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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Am Potent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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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2:1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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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 이번엔 교계 지도자들 비난 강연 ‘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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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2:17:57Z</updated>
	    <published>2009-11-21T12:17: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38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 이번엔 교계 지도자들 비난 강연 ‘물의’&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조용기·김준곤·하용조·윤석전목사 등 원색비난 [2009-11-21 07:43]&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130px; HEIGHT: 18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9/1256804203_64df4f1335.jpg&quot; width=130 height=18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최삼경 목사.&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삼신론 이단 사상, 성령잉태 부인, 금품수수설, 이단 조작설 등의 혐의에 대해 명확한 해명 없이 회피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미국까지 건너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11월 17일 오전 10시 필라델피아의 필라한인연합교회에서 열린 이단대책강연에 강사로 나선 최삼경 목사는 세미나 시작부터 근간에 논란이 되고 있는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대해 해명하기 급급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는 또 자신에 대해 삼신론 이단성과 불법적 서기 임명 등을 지적한 교단 지도자 김창영 목사 등에 대해서 비난하는가 하면, 안하무인격으로 강의 주제와도 관련 없이 김준곤 목사, 조용기 목사, 나겸일 목사, 하용조 목사, 윤석전 목사 등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에 대해서도 비난하거나 비판적으로 언급해 현지 목회자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lt;/P&gt;
&lt;P&gt;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삼신론에 대해 사과하거나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삼위일체는 귀신 같은 교리”, “손오공이 요술 부리는 교리”라며 “나는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최 목사는 이날, “인격을 말하면서 세 영들이라고 표현했던 것 뿐”이라고 하며 강의보다는 자기변명을 늘어놓는 데 열심이었다.&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290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21/1258757618_c90c5f7171.jpg&quot; width=500 height=29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최삼경 목사는 강의 내내 자기 변명과&amp;nbsp;교계 지도자들에 대한 비난에&amp;nbsp;급급했다. ⓒ필라델피아=윤주이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자신을 욕하는 소리는 다 “X같은 소리”라고 한 그는, 자기가 누군가를 죽이는 일에 앞장선 일이 없다고 했다. 또 “이단사이비대책비” 명목으로 수억대의 지원을 받은 사실이 최근 밝혀졌음에도 “나는 이단연구 때문에 밥먹고 사는 것 아니다”, “밥 먹고 살려고 이단연구 하는게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는 강의 도중 갑자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인 조용기 목사에 대해 언급하며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과거 조용기 목사에 대해서까지 이단 정죄를 했으며, 지금까지도 이에 대해 단 한 번도 사과한 바 없다. 그는 “교회 성장학이 옛날에는 도움을 주었다면 이제는 한국교회 걸림돌이 된다”며 “조용기 목사도 그렇다. 히트치려는 쇼맨십이 문제다. 목사가 기업가가 되면 안 된다”라고 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는 또 조용기 목사가 자신 때문에 “돈을 뿌리고 다녔다”고 하는가 하면, “난 그래도 조용기 목사의 윤리적인 문제는 취급하지 않았다. 내가 조용기 목사의 윤리적인 문제를 말하면 그는 요단강 넘어갔다”는 등 망언에 가까운 발언도 했다.&lt;/P&gt;
&lt;P&gt;그는 이어 이미 고인이 된 김준곤 목사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김기동 목사에 대해 언급하던 그는 “김준곤 목사님은 김기동이 이단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 이것도 하나의 문제”라며 김준곤 목사를 비판하기 시작했다. 최삼경 목사는 김준곤 목사가 전도운동에 기여한 바를 인정하지만 “CCC를 물려주는 일은 옳은 일이 아니다. (교회를) 개나 돼지나 소나 다 물려주려고 한다. 이런 식으로 한국교회가 가고 있다”고 했다.&lt;/P&gt;
&lt;P&gt;또 나겸일 목사(주안장로교회),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등에 대해서는 옛날에 귀신론에 빠졌고 김기동 목사의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특히 윤석전 목사에 대해서는 회개파라고 하면서 “오늘 회개 안하고 넘어가면 지옥 간다고 한다. 지옥을 달고 산다. (그런 가르침을) 회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lt;/P&gt;
&lt;P&gt;자신이 속한 교단의 지도자인 김창영 목사(예장 통합 전 이대위원장, 상담소장)에 대해서도 막말을 했다. 그는 김창영 목사가 자신의 이단 결의가 해지된 바 없다고 선언한 것과 관련, “사악한 거짓말”이라며 미국에 오기 전 김 목사를 고소했다고 말했다.&lt;/P&gt;
&lt;P&gt;한편 최삼경 목사가 이단대책 강연에서 자기 변명과 교계 지도자들에 대한 비난을 늘어놓은 데 대해 현지 교계에서는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특히 비난에 언급된 목회자들이 속한 교단에서는 최 목사에 대한 공식적인 항의까지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38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성령잉태부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령잉태부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금품수수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품수수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빛과소금의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빛과소금의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월경잉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경잉태론&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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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의혹, 사실로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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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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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09:19:58Z</updated>
	    <published>2009-11-19T09:19: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34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의혹, 사실로 확인&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군복무 중 학점 취득? H대측 조치에 귀추 주목 [2009-11-18 04:27]&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본지가 보도했던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의 학력 위조 의혹을 결정적으로 입증하는 자료가 확인됐다. 이로 인해&amp;nbsp;박형택 목사의 위조된 학위를 취소하고 목사직을 박탈해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이단연구가를 자처해온 박형택 목사는, 최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등 이단 사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최삼경 목사의 최측근이기도 하다.&lt;/P&gt;
&lt;P&gt;본지에 보도된 박형택 목사의 의혹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다니지도 않은 S신학교(비인가)에서의 3년 재학 기록을 위조해 H대 3학년으로 편입했다”는 것. 박 목사는 이 의혹이 제기된 지 한 달여가 지나도록 아무런 해명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본지 기사에 대해 “모함”이라고 비난해왔다. 그런데 본지가 입수한 S신학교 학적부와 병역사실 제보에 따르면 S신학교에서의 학력은 터무니없는 거짓임이 드러났다.&lt;/P&gt;
&lt;P&gt;S신학교 학적부에는 박형택 목사가 1971년도에 입학, 72년도 1, 2학기, 75년도 1, 2학기, 76년도 1, 2학기를 이수한 것으로 기록돼 있는데, 박 목사는 72년 9월 입영해 75년 7월&amp;nbsp;전역했다. 따라서 72년 2학기와 75년도 1학기 기간 동안 박형택 목사는 군대 복무 중이었던 것.&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128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18/1258529428_9d49a4616e.jpg&quot; width=500 height=128&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박형택 목사의 S신학교 학적부. 1972년 2학기와 1975년 1학기에는 군복무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점이 기록돼 있다. 생년월일도 49년으로 기록돼 있었으나, 본지가 학력 의혹을 제기한 후 갑자기 51년으로 수정됐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S신학교 관계자는 박형택 목사가 군복무하던 시절 군대에서 학점을 취득하는 것이 불가능했으며, 3년 6학기를 이수하지 않거나 기간을 단축해 졸업하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밝혔다.&lt;/P&gt;
&lt;P&gt;상황이 이 지경까지 이르렀음에도 박형택 목사는 사실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고, 기사를 작성한 본지 기자를 검찰청에 고소했다며 당장의 상황을 모면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본지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확인한 결과, 그가 고소했다고 밝힌지 1주일이 넘도록 서울 뿐 아니라 전국 어느 검찰청에도 동 기자에 대한 고소는 접수된 바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lt;/P&gt;
&lt;P&gt;잘못이 지적되면 사과하고 깨끗하게 새출발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자세인데, 무작정 모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이다. 더군다나 제기된 문제에 대해 투명하게 해명하지 않고, 하지도 않은 고소 운운하며 오히려 거짓을 진실처럼 포장하려 했다는 것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lt;/P&gt;
&lt;P&gt;한편 S신학교에서의 학력이 위조된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박형택 목사가 소속된 예장 합신과 S신학교 학력을 근거로 박 목사의 편입을 받았던 H대가 이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취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34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학력위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력위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박형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형택&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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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 &lt;사설&gt; 언제까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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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7T15:45:14Z</updated>
	    <published>2009-11-17T15:45: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8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사설] 언제까지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려나&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1-17 06:48]&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그동안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숱하게 자행해온 최삼경 목사가, 정작 자신이 심각한 이단 사상을 가지고 있을 뿐더러 ‘이단 만들기’를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제 교계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다. 최 목사가 속한 교단 내에서 이대위 위원장과 상담소장을 역임한 인물을 비롯해 정치부 서기 등을 중심으로 의식있는 지도자들이 이 문제를 공식 거론하고 나섰으며, 교단 밖에서도 타 교단 총회장과 여러 언론들이 이를 질타하고 있다.&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삼경 목사와 그가 속한 예장 통합측 총회 임원회 및 이대위가 이 문제에 대해 보이고 있는 태도는 공인과 공교회로서 적절치 못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넘어 분노까지 자아내게 하고 있다.&lt;/P&gt;
&lt;P&gt;먼저 최 목사는 삼신론 이단 사상, 성령잉태 부인, 금품수수설, 이단 조작설 등 그가 받고 있는 혐의들이 교리적으로는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는 내용에 대한 것들이요, 윤리적으로도 개인을 넘어 교단에까지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사안들임에도 불구하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게다가 최 목사는 자신에 대해 제기된 문제를 정치적으로 무마하려 하는 정황까지 포착되고 있다.&lt;/P&gt;
&lt;P&gt;이러한 최삼경 목사의 농단에 대해 교권세력들이 침묵해온 것은 이 문제에 대해 무지하거나, 아니면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많은 이들은 생각해 왔다. 그러나 최근 드러나고 있는 많은 정황들을 보면 오히려 이들이 최삼경 목사의 문제를 알고도 비호하거나, 이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일게 하고 있다.&lt;/P&gt;
&lt;P&gt;특히 통합측 총회 임원회는 얼마 전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과 불법성을 특별감사해 달라는 진정서를 논란의 핵심인 이대위로 보냈다. 사안의 성격이 당연히 감사위로 가야 하는 것일 뿐더러, 이대위에는 고발의 대상인 최삼경 목사가 서기로 있는 것을 보면, 이같은 결정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진정인인 김창영 목사의 말대로 이번 결정은 마치 경찰에 신고된 도적을 도둑놈보고 잡으라는 것과 같은 꼴이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또 최근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인 안영로 목사가 경기도 남양주 퇴계원면에 있는 빛과소금교회(최삼경 목사 시무)까지 찾아가 설교를 하고, 역시 증경총회장인 김삼환 목사가 자신이 시무하는 명성교회의 주일 저녁 강단에 최삼경 목사를 세우는 일도 있었다. 이같은 모습은 최삼경 목사가 숱한 물의를 빚고도 이에 대한 한 마디의 해명이나 사과도 하지 않음에도, 물밑협상으로 면죄부를 주려 한다는 인상을 주는, 매우 적절치 못한 행태라는 것이 교계의 중론이다.&lt;/P&gt;
&lt;P&gt;재차 강조하지만, 최삼경 목사를 둘러싼 각종 논란은 기독교의 근간마저 뒤흔들 수 있는 매우 심각한 성격의 것이다. 그럼에도 당사자인 최삼경 목사와 그가 속한 교단이 이에 대해 침묵하고 오히려 정치적 야합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려 한다면, 이는 교단 안팎의 의식있는 지도자들과 성도들의 거대한 반발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심각한 이단 의혹과 조작 및 불법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이에게 계속해서 이단 대처 사역과 교회 목회를 맡긴다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이지 않겠는가.&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8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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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자의적 정죄 안돼”… 이단 판단 기준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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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크사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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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7T15:44:03Z</updated>
	    <published>2009-11-17T15:44: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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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4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자의적 정죄 안돼”… 이단 판단 기준 나왔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개신대 교수 9인이 제시, ‘최삼경식 이단 정죄’에 경종 [2009-11-16 06:35]&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최근 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몇몇 이단연구가들에 의해 주도돼온 ‘무분별한 이단 정죄’가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한국교회 내에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이단 판단의 기준’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공교회가 아닌 검증되지 않은 일부 인사들의 개인적인 견해가 이단 판단의 잣대로 둔갑하고, 감정이나 이해관계에 따라 이단 정죄를 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게다가 최삼경 목사의 경우 그 스스로가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등의 해괴한 이단 사상을 갖고 있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공명정대해야 할 이단 대처 사역을 어지럽히고 있다.&lt;/P&gt;
&lt;P&gt;이러한 가운데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기독교이단검증위원회(위원장 나용화 교수)에서 3개월여에 걸친 연구와 논의 끝에 ‘기독교 이단 판단의 기준’을 작성해 최근 발표했다. 이 작업에는 나용화 교수(조직신학), 서재주 교수(조직신학), 손석태 교수(구약신학), 이학재 교수(구약신학), 김구원 교수(구약신학), 장영 교수(신약신학), 라영환 교수(조직신학), 오창록 교수(역사신학), 윤태곤 교수(실천신학) 등 개신대 내 각 분야별 교수들이 두루 참여했다.&lt;/P&gt;
&lt;P&gt;이들은 “최근 한국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단 논쟁과 시비는 주관적, 자의적 판단으로 인하여 교회 안팎에 많은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이로 말미암아 많은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고, 건전한 교회마저 공신력을 잃어가는 실정”이라고 이같은 작업을 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lt;/P&gt;
&lt;P&gt;동 위원회는 먼저 이단의 정의에 대해 “기독교 성경의 근본 진리들을 왜곡되게 해석함으로써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이나 그를 따르는 무리”라며 그 특징으로 폐쇄적 교리,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완전성 부인, 아담의 원죄 전가 교리 사실상 부인, 세대주의적 시한부 종말론, 지도자 맹신 등을 꼽았다.&lt;/P&gt;
&lt;P&gt;그리고 이단 판단의 기준으로는 성경과 계시, 신관, 인간관, 기독관, 성령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론 등을 설명했다. 특히 신관에 대해서는 “기독교의 하나님은 본체와 능력과 영원성에 있어서 동일하신 삼위(세 분)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일체(한 실체)이시다”라고, 기독관에 대해서는 “성령으로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사람의 몸을 입고서…(후략)”라고 밝혔다. 이같은 기준에 따르면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는 이단인 셈이며,. 반대로 최 목사가 이단이라고 정죄해온 인물이나 단체 중에서 이단이 아닌 곳도 있다.&lt;/P&gt;
&lt;P&gt;이들은 마지막으로 이단 판단을 위한 세 가지 지침까지 제시했다. 이는 ▲이단에 대한 판단은 판단 주체가 한국교회에서 신학적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위원회이어야 하고 개인이어서는 안 된다 ▲이단에 대한 판단은 기독교 교리의 건전성과 교회와 사회 안팎의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이단에 대한 판단은 이단적 요소가 있는 교리적 가르침이나 주장에 대하여 과거의 활동 뿐 아니라 현재의 활동을 전반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과거에 일시적으로 가르쳤으나 중단 포기하고 현재 건전하게 교리를 가르치고 목회하는지의 여부를 신중하게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다음은 동 위원회의 ‘기독교 이단 판단의 기준’ 전문.&lt;/P&gt;
&lt;TABLE style=&quot;BACKGROUND: #b1c4da&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0&gt;
&lt;TBODY&gt;
&lt;TR style=&quot;BACKGROUND: #f1f6fc&quot;&gt;
&lt;TD style=&quot;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5px&quot;&gt;&lt;STRONG&gt;&lt;기독교 이단 판단의 기준&gt;&lt;/STRONG&gt; 
&lt;P&gt;최근 한국 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단 논쟁과 시비는 주관적, 자의적 판단으로 인하여 교회 안팎에 많은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많은 성도들에게 혼란을 주고, 건전한 교회마저 공신력을 잃어가는 실정이다. 이에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는 기독교 이단 검증위원회를 구성하여 다음과 같이 이단 판단의 기준을 마련하였다.&lt;/P&gt;
&lt;P&gt;1. 이단의 정의&lt;/P&gt;
&lt;P&gt;기독교 성경의 근본 진리들을 왜곡되게 해석함으로써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이나 그를 따르는 무리가 이단이다. 이 이단의 특징은 첫째로, 자기 또는 그 무리들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특별한 계시를 받았다고 하거나, 성경해석에 있어서 성령의 특별하고도 절대적인 역사로 말미암아 구원의 참지식이 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한다. 즉, 성경 66권 외에 다른 계시 또는 왜곡된 교리를 가르치거나 자신만이 깨달은 성경 해석의 배타적 독특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한다. &lt;BR&gt;둘째로, 이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메시야로서의 유일성과 그의 구원 사역의 완전성 및 중보자 되심을 교묘하게 부인한다. &lt;BR&gt;셋째로, 아담의 원죄의 전가 교리를 사실상 부인한다. 그리고 오직 은혜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교리를 왜곡한다. &lt;BR&gt;넷째로, 이단은 세대주의적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다. 종말의 이중성, 즉 ‘이미와 아직’에 대한 이해가 없거나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를 무시하고, 재림의 시기를 단정하여 세상의 종말과 함께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을 주장한다. &lt;BR&gt;다섯째로, 이단은 지도자(또는 교주)의 부도덕한 권위를 절대시하여 맹신 맹종함으로써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된다.&lt;/P&gt;
&lt;P&gt;2. 이단 판단의 기준&lt;/P&gt;
&lt;P&gt;기독교의 근본교리는 정통적 신앙고백(사도신경)과 신학에 따르면, 성경,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성령, 구원, 교회 종말 등에 관한 성경적 가르침이다.&lt;/P&gt;
&lt;P&gt;1) 성경과 계시&lt;/P&gt;
&lt;P&gt;오직 성경 66권만이 하나님의 유일한 계시이며, 진리의 말씀이요, 신앙과 생활을 위한 정확무오한 유일한 규칙이다. 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는 역사적 문법적 영적 및 구속사적으로 하되, 정통신학과 신조에 근거한다. 따라서 신 구약 66권 성경 이외의 새로운 다른 직통 계시를 주장하거나, 성경 해석에 있어서 성경 본문의 역사적 문법적 해석을 도외시함으로써 기독교의 정통교리에서 벗어나는 해석을 금한다.&lt;/P&gt;
&lt;P&gt;2) 신관&lt;/P&gt;
&lt;P&gt;기독교의 하나님은 본체와 능력과 영원성에 있어서 동일하신 삼위(세 분)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일체(한 실체)이시다. 이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요, 창조주요, 섭리주요, 구원주요, 심판주이시다.&lt;/P&gt;
&lt;P&gt;3) 인간관&lt;/P&gt;
&lt;P&gt;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나,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의 원죄가 전가됨으로써 본질상 진노의 자녀가 되어 전적으로 부패하고 영적으로 무능력하다. 이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얻으나 아직 온전하지는 않다. 개인적으로는 죽음을 통해 완전 성결케 되고, 육체의 부활 때 영화롭게 된다. 그러므로 중생한 성도일지라도 여전히 죄인이며 완전히 성결하지 않다.&lt;BR&gt;한편,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는 모든 성도는 인종과 성별과 빈부귀천에 관계없이 차별이 없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동일하게 하나님의 선민이요 새 이스라엘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특별한 선민이 없다.&lt;/P&gt;
&lt;P&gt;4) 기독관&lt;/P&gt;
&lt;P&gt;우리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참된 계시요 생명의 진리의 말씀이며, 참 하나님이요 참 사람으로서 우리의 유일한 속죄제물이요 중보자이시다. 그는 성령으로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사람의 몸을 입고서 태어나 율법의 마침이 되려고 율법에 계율적으로 뿐 아니라 형벌적으로 순종하셨고, 십자가에서 속죄제물이 되어 죄의 저주와 진노를 죄인들을 대신하여 당하고 죽으셨으며, 지옥에 내려가셨으나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보좌 우편에 우리의 영원한 중보자로 계신다. 그는 마지막 날에 영광과 권능&lt;/P&gt;
&lt;P&gt;가운데 세상의 모든 사람이 동시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심판주로 오신다. 속죄 제물이실 뿐 아니라 영원한 대제사장이시오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의 복음이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신 것과 참 사람이신 것을 부인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참 하나님이시자,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도 구세주나 재림주가 아니다.&lt;/P&gt;
&lt;P&gt;5) 성령관&lt;/P&gt;
&lt;P&gt;성령은 제 3위 하나님이시요, 생명과 진리의 영이시요, 보혜사 곧 위로자이시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구원을 하나님의 선택한 자녀들에게 베푸신다. 이 성령은 오순절 날 교회를 세우셨고, 현재 다스리고 계시며, 인격적 변화의 열매를 맺으시고, 교회를 건실하게 하는 은사들을 주신다. 그리고 이 성령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도록 능력도 주신다. 그러므로 성령을 빙자한 인위적이고 기만적인 은사 운동은 배제되어야 한다. &lt;BR&gt;그러나 진리의 영이신 성령은 성경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심을 증거하고 성경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주시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게 한다. 그러므로 성령은 성경 이외에 다른 새로운 계시를 주시지 않는다.&lt;/P&gt;
&lt;P&gt;6) 구원관&lt;/P&gt;
&lt;P&gt;죄로 인하여 하나님 밖에 있는 죄인들을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택하심을 따라 성령으로 복음을 전하여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신다. 우리의 속죄제물이시자 중보자이신 그리스도 예수만이 유일한 구속주이시오, 그의 속죄 사역은 온전하며 충분하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속죄사역 이외에 인간의 다른 공로적 행위는 구원에 있어서 불필요하다. &lt;BR&gt;하나님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성령으로 말미암는 믿음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와 신비한 연합을 이루게 하시고, 그 연합을 통해서 의롭다 칭함을 받고 성화됨으로 구원을 베푸신다. 이 믿음은 회개와 함께 하며, 평생토록 지속되어야 한다. &lt;BR&gt;그러므로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칭의와 성화 교리를 부인해서는 안 되고, 의인된 성도일지라도 여전히 죄를 구체적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해야 한다. &lt;BR&gt;하나님은 우리의 믿음과 회개가 확실할 수 있도록 은혜의 외적 방편으로 말씀과 기도와 성례를 주셨다. 그러므로 이 외적 방편을 부지런히 활용하여 평생토록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회개를 구체적으로 하여 회개에 합당한 선한 행실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lt;BR&gt;하나님이 주시는 죄에서의 구원은 개인적 일뿐 아니라 사회적이며, 영적일 뿐 아니라, 물질적, 신체적이며, 교회적일 뿐 아니라 전 우주적이다. 따라서 우상숭배 죄뿐 아니라 가난과 질병과 억압과 악령으로부터의 자유 등이 구원에 포함된다.&lt;/P&gt;
&lt;P&gt;7) 교회관&lt;/P&gt;
&lt;P&gt;구약의 경우 출애굽기 사건을 통해서 광야 교회가 세워졌으나, 신약의 경우는 오순절 성령의 강림(또는, 세례)을 통해서 교회가 세워졌다. 이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이요, 그리스도의 몸이며, 성령의 전이다. 또한 그리스도의 신부요 새 이스라엘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 &lt;BR&gt;이 교회는 말씀 선포와 성례와 권징을 표지로 하고,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보편성과 그리스도의 지체들로서의 유기적 통일성과 성령의 전으로서의 거룩성 및 사도들의 역할과 사역을 이어받은 사도성을 지닌다.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하나님 나라의 대행자이다. 그러므로 교회는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와 세상을 향한 사회적 참여에 적극적이어야 한다.&lt;/P&gt;
&lt;P&gt;8) 종말론&lt;/P&gt;
&lt;P&gt;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의 중심으로서 역사를 시작하고 완성하신다. 그래서 그의 초림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고, 그의 재림을 통해서 완성된다. 즉,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우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임하였고 그가 다시 오시어 심판하심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lt;BR&gt;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권능과 영광 가운데 온 세상 사람이 동시에 볼 수 있도록 부활의 몸으로 친히 임하시어 산자와 죽은 자를 각각 행위대로 심판하신다. 이로써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된 모든 성도들이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여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대인 중심의 천년 왕국을 주장하거나 재림의 날짜를 한정하는 연대를 계산해서는 안 된다.&lt;/P&gt;
&lt;P&gt;3. 이단 판단을 위한 지침&lt;/P&gt;
&lt;P&gt;1) 이단에 대한 판단은 판단 주체가 한국교회에서 신학적 권위와 공신력을 인정받는 위원회이어야 하고 개인이어서는 안 된다.&lt;BR&gt;2) 이단에 대한 판단은 기독교 교리의 건전성과 교회와 사회 안팎의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lt;BR&gt;3) 이단에 대한 판단은 이단적 요소가 있는 교리적 가르침이나 주장에 대하여 과거의 활동 뿐 아니라 현재의 활동을 전반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과거에 일시적으로 가르쳤으나 중단 포기하고 현재 건전하게 교리를 가르치고 목회하는지의 여부를 신중하게 확인해야 한다.&lt;/P&gt;
&lt;P&gt;개신대학원대학교 기독교 이단 검증위원회&lt;/P&gt;
&lt;P&gt;위원장 : 조직신학 교수 나 용 화&lt;BR&gt;서 기 : 조직신학 교수 서 재 주&lt;BR&gt;위 원 : 구약신학 교수 손 석 태 &lt;BR&gt;구약신학 교수 이 학 재&lt;BR&gt;구약신학 교수 김 구 원&lt;BR&gt;신약신학 교수 장 영 &lt;BR&gt;조직신학 교수 라 영 환&lt;BR&gt;역사신학 교수 오 창 록&lt;BR&gt;실천신학 교수 윤 태 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4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정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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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사면초가’ 최삼경 목사, 교권 이용해 논란 무마 의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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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16</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2T10:00:32Z</updated>
	    <published>2009-11-12T10:0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3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사면초가’ 최삼경 목사, 교권 이용해 논란 무마 의혹&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교단 임원회 앞서 압력 행사 통해 정치적 타결 시도” [2009-11-12 09:37]&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삼신론과 월경잉태론 이단사상과 무분별한 이단 정죄, 그리고 밀실 공모를 통한 ‘이단 만들기’로 논란을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가 자신에 대해 제기되는 모든 문제에 침묵한 채, 교권을 이용해 정치적 타결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 최삼경 목사가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측 증경총회장인 안영로 목사(광주 서남교회)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를 통해 금요일(13일)에 있을 교단 임원회에 앞서 임원들에게 압력을 넣고, 자신에 대해 제기된 문제를 정치적으로 무마하려 한다는 것.&lt;/P&gt;
&lt;P&gt;&lt;STRONG&gt;교단 내에서는 “아직도 이단”, “보고서 조작” 등 지적&lt;BR&gt;교단 밖에서는&amp;nbsp;삼신론, 월경잉태론 등 공개토론 요구&lt;/STRONG&gt;&lt;/P&gt;
&lt;P&gt;예장 통합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과 상담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창영 목사는 지난 9월 29일 진정서를 제출하고, “최삼경 목사는 이단에서 해지된 적이 없으며, 이대위 보고에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요청했다. 이어 최근에는 최 목사가 주도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이대위 보고서가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최 목사는 현재 교단 내에서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져 있다.&lt;/P&gt;
&lt;P&gt;교단 밖에서도 과거부터 줄기차게 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과 잘못된 이단 정죄 방식을 지적해 왔던 심상용 목사(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가 ‘최삼경 씨의 이단 사상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 최 목사의 이단적 발언들이 한두 번의 실수가 아니라 그의 일관된 사상임을 밝혀 큰 파장이 일었다.&lt;/P&gt;
&lt;P&gt;최 목사와 함께 ‘4인방’ 이단연구가로 알려진 최병규 목사(예장고신)가 최삼경 목사를 비호하려 나섰지만 “통합교단의 결정을 토대로 얘기한 것일 뿐”이라며 제대로 된 해명을 못한 채 공개토론 요구에는 응하지 않겠다고 한 발 물러서 있는 형국이다. 이에 대해 심상용목사는 “최병규 목사 등 많은 이들이 최삼경 목사가 실제로 어디서 어떤 발언들을 했는지 잘 모르고 있으며, 최삼경 목사는 교권을 이용해서 면죄부를 받았을 뿐”이라고 주장했다.&lt;/P&gt;
&lt;P&gt;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최삼경 목사가 모 이단연구가와 특정인을 이단으로 만들기 위해 밀실 공모를 통해 언론플레이와 선동을 하고, 교권과 야합하는 등의 정황이 담겨 있는 음성파일이 제보를 통해 공개돼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lt;/P&gt;
&lt;P&gt;&lt;STRONG&gt;정작 당사자인 최삼경 목사는 침묵, 교권으로 무마 의혹&lt;BR&gt;“논란의 중심 최 목사 접촉은 시기적으로 적절치 못해”&lt;/STRONG&gt;&lt;/P&gt;
&lt;P&gt;이렇게 무수한 물의를 빚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논란의 당사자인 최삼경 목사는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교단 내에서 불거진 이단 논란과 이대위 보고서 조작 논란에 대해 교권을 이용해서 무마하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lt;/P&gt;
&lt;P&gt;이같은 의혹은 최근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인 안영로 목사가 경기도 남양주 퇴계원면에 있는 빛과소금교회(최삼경 목사 시무)까지 찾아가 설교를 하고, 역시 증경총회장인 김삼환 목사가 자신이 시무하는 명성교회의 주일 저녁 강단에 최삼경 목사를 세우면서 비롯됐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 등 소위 이단연구가들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교계 관계자는 “최삼경 목사는 늘 교권세력을 이용해서 이단관련 사역을 해왔고, 자신의 삼신론 이단 문제도 결국엔 교권을 이용해서 정리를 한 것인데 이번에도 그런 식으로 정리하려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그는 “현 사무총장으로 있는 조성기 목사는 오래 전부터 최 목사와 이단사역을 해온 절친한 관계”라며 “최 목사와 관련된 각종 의혹들이 증폭되고 있는 이 민감한 시기에 증경총회장인 안영로 목사가 남양주에 있는 최 목사의 교회까지 갔다는 사실과, 직전총회장인 김삼환 목사가 최 목사에게 강단을 내줬다는 사실은 이미 물밑에서 깊은 얘기가 오고 갔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lt;/P&gt;
&lt;P&gt;또 다른 관계자는 “안영로 목사가 최삼경 목사의 교회에 가서 설교했다는 사실과 최 목사가 명성교회에 가서 설교했다는 것만 갖고 커넥션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교단 내에서 논란의 중심에 있는 최 목사를 찾아가거나 초청하는 것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적절치 못하다”며 “이는 13일에 있을 교단 임원회를 염두해 둔 행보라는 추측을 낳기에 충분한 것”이라고 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3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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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수능 시험장에서 닥칠 수 있는 위기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15"/>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15</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1T15:20:56Z</updated>
	    <published>2009-11-11T15:20: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수능 시험장에서 닥칠 수 있는 위기 상황별 대응 시나리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1-11 03:14]&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8/11/13/cam_20081113074639_IMG_4620-1.jpg&quot; width=500 height=33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모든 수험생들이 이렇게 웃으면서 고사장을 나올 수 있기를!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누구나 한번쯤 시험을 치르면서 예상치 못한 내적, 외적 위기상황에 맞닥뜨린다. 이 경우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시험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위기에 휘둘려 마음이 흔들리면 평소 자기 실력보다 훨씬 저조한 성적표를 받게 된다. 그러나 이를 지혜롭게 대응하면 오히려 좋은 상황으로 역전시킬 수도 있다.&amp;nbsp;&lt;/P&gt;
&lt;P&gt;수험생들은 다양한 위기상황을 사전에 예상해, 적절한 대응 시나리오를 세워 둘 필요가 있다. 비상공부연구소는 수능시험에서 처할 수 있는 ‘위기 상황별 대처 방안’을 소개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00&quot;&gt;&lt;STRONG&gt;○ 시험 전, 갑자기 긴장된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시험지를 받자마자 펴들지 말고, 눈을 감은 채 심호흡을 한다.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힌 후 시험지를 천천히 훑어본다. 머릿 속으로는 시험에 전념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본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 평소 치르던 시험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면? &lt;BR&gt;&lt;/STRONG&gt;&lt;/SPAN&gt;다른 수험생들도 같은 시험지를 펴들고 있다. 그들 역시 어렵게 느낀다. 마인드컨트롤을 잘 해서 마음을 안정시킨다면, 오히려 좋은 상황으로 바꿀 수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00ff&quot;&gt;&lt;STRONG&gt;○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문제를 먼저 빠르게 읽고 스스로 난이도를 평가한다. 그리고 나서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막막한 문제는 넘기고, 확실히 맞출 수 있는 문제부터 해결한다. 한 문제에 지나치게 매달리는 것은 좋지 않다. 평상시 한 문제나 지문 당 걸리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고 있으면 좋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99cc&quot;&gt;&lt;STRONG&gt;○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아 눈 앞이 캄캄하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눈을 감고 30초간 ‘남은 문제의 반만 풀어도 내가 제일 잘 본 것’이라고 스스로를 독려한다. 모르는 문제는 일단 넘기고, 아는 문제부터 푼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cc00&quot;&gt;&lt;STRONG&gt;○ 졸음이 온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손을 강하게 주무르거나 머리 앞쪽을 양손으로 지그시 눌러 마사지하면 효과적이다. 또 숨을 참거나, 이빨을 깨문 채 혀를 돌려본다. 입을 움직이면 몸의 장기가 깨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8000&quot;&gt;&lt;STRONG&gt;○ 정신이 몽롱해져 시험에 집중할 수 없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여러 집중법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알아뒀다가 시행한다. 13단 구구단 외우기, 간단한 암산 등 짧은 시간, 간단히 두뇌에 자극을 주면 효과적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339966&quot;&gt;&lt;STRONG&gt;○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지난 1년 동안 열심히 공부한 기억을 떠올린다. 그리고 주위 를 둘러보며 ‘모두 다 같은 상황’이라는 것을 상기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333399&quot;&gt;&lt;STRONG&gt;○ 더위나 추위를 심하게 탄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애초에 입거나 벗기 편한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고 간다. 상황에 따라 벗거나 입으면 된다. 심한 경우 감독관에게 교실 온도를 적절히 조절해 줄 것을 부탁해도 좋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99ccff&quot;&gt;&lt;STRONG&gt;○ 감독관이나 주변 수험생으로 인해 집중이 힘들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감독관에게 문제제기를 해야 한다. 옆 사람이 신경에 거슬리는 행동을 한다면 제지해 줄 것을 감독관에게 요청한다. 만약 감독관이 자꾸 자신을 쳐다보는 느낌이 든다면 “죄송하지만 신경 쓰여 집중이 안된다”고 솔직히 말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cc99ff&quot;&gt;&lt;STRONG&gt;○ 시험시간 중 화장실에 가고 싶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가급적 다녀오는 것이 좋다. 초각을 다투는 귀한 시험시간이 아깝겠지만, 그 때문에 집중을 못하는 것보다 낫다. 감독관과 동행해 화장실에 다녀온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lt;STRONG&gt;○ 갑자기 배가 고프다면?&lt;/STRONG&gt;&lt;/SPAN&gt;&lt;BR&gt;사과나 바나나 같이 속을 든든하게 채워 줄 과일을 준비해간다. 초콜릿은 긴장될 때 하나씩 꺼내어 녹여 먹으면 도움이 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 시험장소에 적응이 되지 않아 불편할 것 같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여유있게 집을 나선다. 그리고 고사장에 도착 후 자기 자리를 확인한다. 화장실 위치도 알아 둔다. 시험 시작 5~10분 전에는 자리에 앉아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993366&quot;&gt;&lt;STRONG&gt;○ 수험번호와 인적사항 등을 정확하게 표기했는지 불안하다면?&lt;/STRONG&gt;&lt;/SPAN&gt;&lt;BR&gt;시험시작과 함께 수험번호 등을 먼저 적은 후 다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재차 확인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999999&quot;&gt;&lt;STRONG&gt;○ 쉬는 시간에 멍하니 있는 것이 불안하다면?&lt;BR&gt;&lt;/STRONG&gt;&lt;/SPAN&gt;평소 자신이 익숙하게 사용하던 요점정리 노트나 감점 요인 분석노트를 챙겨가 가볍게 훑어본다.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도 좋다. 시험시간 중 갑작스러운 생리현상에 닥치면 시간을 낭비하고 정신도 집중할 수 없다.&lt;/P&gt;
&lt;P&gt;&lt;STRONG&gt;작성: 비상교육 비상공부연구소 박재원 소장&lt;/STRONG&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험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험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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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수험생이 꼭 피해야 할 10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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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14</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1T15:17:48Z</updated>
	    <published>2009-11-11T15:17: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수험생이 꼭 피해야 할 10계명&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1-11 03:06]&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lt;STRONG&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07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7/11/15/cg_20071115114243__MG_8009-1.jpg&quot; width=500 height=307&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수능생들을 위해 부모님들은 이 시간 수능생들보다 더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 하고 있을 것이다.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1. 완벽함에 대한 욕심을 버리라&lt;/STRONG&gt;&lt;/P&gt;
&lt;P&gt;마무리 학습단계에 들어선 수험생들은 지금도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이해가 어려운 내용, 배운 적이 없는 듯한 내용, 기억이 희미한 내용들이 드물지 않게 나와 이들의 자신감을 떨어트리곤 한다. 특히 상위권 학생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모습이다. 하지만 전국 수석도 다하지 못한 공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완벽한 수험 준비란 없다. 지금까지 공부한 교재를 들고, 놓치는 부분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마무리 학습전략을 짜야 한다.&lt;/P&gt;
&lt;P&gt;&lt;STRONG&gt;2. ‘양치기 유혹’에서 벗어나라&lt;/STRONG&gt;&lt;/P&gt;
&lt;P&gt;시험이 다가올수록 불안한 마음에 문제만 잔뜩 푸는 수험생들이 있다. 마치 신기록에 도전하듯이 날마다 문제풀이에 여념이 없다. 보통 말하는 ‘양치기’는 ‘무조건 문제를 많이 접해 눈에 익은 유사한 문제가 나오면 해결할 수 있을 것’라는 막연한 기대에 연유한다. 이는 ‘악마의 유혹’이다. 문제의 핵심적인 사고과정을 숙달하지 않은 채 양만 쌓는 사상누각 식의 공부는 실전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 지금까지 틀린 문제를 분석해 개념과 사고 측면에서 자신의 공부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효과적이다.&lt;/P&gt;
&lt;P&gt;&lt;STRONG&gt;3. ‘족집게 강의’를 경계하라&lt;/STRONG&gt;&lt;/P&gt;
&lt;P&gt;핵심만을 요약 정리해준다는 ‘족집게 강의’가 활개를 치고 있다. 마치 그 수업만 들으면 점수가 쑥쑥 올라갈 듯한 기분이 들도록 한다. 평소 이성적인 태도를 취하다가도 시험일이 다가오면 1점이라도 더 올리고 싶은 마음에 많은 수험생들이 유혹에 빠져든다. 그러나 스스로 자신의 머리 속에 잘 짜여진 구조로 정리되지 않은 공부는 실전에서 ‘무용지물’이란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마무리 단계에서는 스스로 요약 정리해야 한다.&lt;/P&gt;
&lt;P&gt;&lt;STRONG&gt;4. 심리적 만족감에 속지 말라&lt;/STRONG&gt;&lt;/P&gt;
&lt;P&gt;공부는 학습효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진짜 실력은 절대적 학습량이 아니라 ‘유효 학습량’에 의해 결정된다. 그런데 수험생 대부분은 마음이 급할 수록 뭔가를 하지 않으면 더 불안해한다. 그래서 ‘하루 몇 시간 공부하고 몇 문제를 풀었다’는 생각에 집착한다. ‘유효한 득점력을 키웠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공부했다’는 것으로 심리적 만족감을 느끼는 것. 단순한 학습량 쌓기는 실전에 큰 도움이 안된다.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득점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lt;/P&gt;
&lt;P&gt;&lt;STRONG&gt;5. 적중률 환상에서 벗어나라&lt;/STRONG&gt;&lt;/P&gt;
&lt;P&gt;정책적으로 EBS 교재에서 수능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교재로 공부했던 기억을 갖고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수능에는 기출 문항 배제라는 확고부동한 ‘수능 출제의 원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적중률만 노리고 EBS 교재만 갖고 마무리 학습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지금까지 공부해 온 기본서를 우선적으로 학습해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6. 과거 모의고사 결과에 집착하지 말라&lt;/STRONG&gt;&lt;/P&gt;
&lt;P&gt;통계적으로 6월과 9월에 치른 두 번의 평가원 모의고사 결과와 실제 수능 성적의 연관성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전체적인 통계가 그렇다는 사실. 수험생 개인을 놓고 보면 전체적인 통계와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 남은 기간에 마무리 학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평가원 모의고사는 말 그대로 수능을 위한 ‘모의’ 평가다. 결과를 놓고 지나치게 기대해 방심하거나 반대로 실망하는 것, 모두 절대 금물이다. 모의고사는 결과가 아니라,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취약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lt;/P&gt;
&lt;P&gt;&lt;STRONG&gt;7. ‘수능 대박’을 꿈꾸지 말라&lt;/STRONG&gt;&lt;/P&gt;
&lt;P&gt;많은 수험생들이 수능 대박을 꿈꾼다.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시험을 준비하고 후회없이 치러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권장할만하다. 하지만 당장해야 할 준비는 소홀히 하면서 그저 운이 좋기를 바라는 것은 ‘도둑 심보’에 지나지 않는다. 대박은 없다. 허황된 꿈을 꾸기보다는 아깝게 틀린 문제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1점을 확실하게 더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때다.&lt;/P&gt;
&lt;P&gt;&lt;STRONG&gt;8. 시험불안 회피 말라&lt;/STRONG&gt;&lt;/P&gt;
&lt;P&gt;수험생들을 가장 괴롭히는 것이 ‘실전 변수로 인해 평소 성적에도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걱정이다. 실제로 수험생 대부분이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시험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다. 통계적으로 수험생 10명 중에서 1명이 극심한 시험불안 증세를 보이고 있다. 수능시험은 ‘잔인한 단판승부’다. 이전 모의고사 과정을 되돌아보면서 시험불안에 대한 나름의 실전 대응 시나리오를 만들어 대비하는 자세가 요구된다.&lt;/P&gt;
&lt;P&gt;&lt;STRONG&gt;9. 자신의 방식을 의심하지 말라&lt;/STRONG&gt;&lt;/P&gt;
&lt;P&gt;막연한 불안감에 주변을 기웃거리게 된다. 서로 실력이 비슷한데도 불구하고 막판에 갑자기 한쪽이 자포자기하는듯한 모습을 보여 운동경기가 싱겁게 끝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수능시험도 비슷하다. 지금까지 공부했던 교재나 강의, 그리고 학습법을 도외시하고, 갑자기 낯선 방법을 시도하는 것은 자살행위에 가깝다. 지금까지 해온 방식을 지키면서 문제를 찾아 일부 보완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혼란을 피하는 방법이다.&lt;/P&gt;
&lt;P&gt;&lt;STRONG&gt;10. 남은 시간을 의식하지 말라&lt;/STRONG&gt;&lt;/P&gt;
&lt;P&gt;수능시험일이 다가오면 심리적으로 불안해 진다. 초조함이 늘고 잡생각이 늘어난다. 남은 시간이 줄어들수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이 모자라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잠시 지금은 ‘수능 1시간 전’이라고 가정해 보는 건 어떨까.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남은 시간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lt;/P&gt;
&lt;P&gt;&lt;STRONG&gt;작성: 비상교육 비상공부연구소 박재원 소장&lt;/STRONG&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험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험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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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수능 당일, 수험생 올 가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13"/>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13</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1T15:16:59Z</updated>
	    <published>2009-11-11T15:16: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수능 당일, 수험생 올 가이드&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1-11 02:56]&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수능이라는 큰 시험을 맞게 되면 수험생들의 긴장감은 극에 달한다. 이 때문에 평소 하지 않던 실수로 인해 시험을 망치는 일이 왕왕 생긴다. 이럴수록 마음을 다잡고,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 수능 당일 수험생들이 점검해야 할 사항을 소개한다.&lt;/P&gt;
&lt;P&gt;&lt;STRONG&gt;가. 수능시험 옷차림도 전략&lt;/STRONG&gt;&lt;/P&gt;
&lt;P&gt;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올 겨울은 예년보다 따뜻하다. 하지만 ‘수능한파’라는 말이 있듯이 일시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lt;/P&gt;
&lt;P&gt;사소해 보이지만 수능 당일 복장은 적잖이 시험결과에 영향을 끼친다. 박재원 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은 “수능 복장의 중요한 대원칙은 평소에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옷을 입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여기에 체감 온도의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옷이 좋다”고 밝혔다.&lt;/P&gt;
&lt;P&gt;먼저 속옷과 하의는 평소 입는 그대로가 좋다. 되도록이면 천연 소재의 옷을 권한다.&lt;/P&gt;
&lt;P&gt;문제는 상의다. 속옷 위에는 가벼운 면 티셔츠를 입는다. 속옷 대신 면 티셔츠를 착용해도 된다. 그 위에 천연소재로 된 단추달린 셔츠를 입는다. 그리고 그 위에 지퍼 달린 오리털 조끼나 패딩 조끼를 걸친다. 마지막으로 외투를 입는데 수능 당일 기온에 따라 보온과 방한 효과에 적당한 옷을 고른다. 외투도 가급적 지퍼가 달린 것이 좋다.&lt;/P&gt;
&lt;P&gt;시험장의 난방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입실 후 언어영역 시험을 치를 때까지는 외투의 지퍼를 최대한 올려 추위를 느끼지 않도록 한다. 조금 더운 느낌이 들면 일단 외투의 지퍼를 내린다. 계속 덥다면 외투를 벗는다. 그래도 덥다면 조끼의 지퍼를 내린다. 그리고 순차적으로 조끼 안에 입은 셔츠를 단추를 푼다.&lt;/P&gt;
&lt;P&gt;추운 느낌이나 더운 느낌은 시험문제 풀이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한다. 최대한 간편하게 복장 상태를 조절해 체감 온도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gt;발 부위는 가급적 따듯하게 하는 것이 좋다. 물론 개인에 따라 발 부위가 따뜻하면 갑갑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자신이 편한 대로 하는 것이 맞다.&amp;nbsp;&amp;nbsp;&lt;/P&gt;
&lt;P&gt;‘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한방(韓方) 원칙이 있다.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에서 온기가 느껴져야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반면 신체기관 중에서 산소 소비가 가장 높은 곳은 두뇌다. 이 원칙을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363px; HEIGHT: 535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11/1257918808_270ee74b40.jpg&quot; width=363 height=535&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수능 당일 수험생 모범 복장. ⓒ비상교육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STRONG&gt;나. 단백질 위주 식단&lt;/STRONG&gt; / &lt;STRONG&gt;손난로, 오답노트 등 챙기면 효과적&lt;/STRONG&gt;&lt;/P&gt;
&lt;P&gt;시험일에는 두뇌의 에너지 소모량이 많다. 이때 ‘초콜릿’을 조금씩 먹으면 좋다. 여기에 들어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정신을 안정시켜 집중력과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속도를 높인다. 화이트나 밀크 초콜릿보다는 카카오 성분이 많은 다크 초콜렛이 좋다.&lt;/P&gt;
&lt;P&gt;아침식사는 평상시처럼 든든하게 콩, 두부, 살코기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이런 음식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시험장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반찬도 역시 평소에 먹었던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구성한다. 보온 도시락 통에 다소 적은 양으로 싸오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해야 점심시간 이후 탐구영역 시험시간에 포만감으로 오는 졸음을 막을 수 있다.&lt;/P&gt;
&lt;P&gt;시험시작 전 추위와 긴장을 풀어주는 따뜻한 물 한잔은 든든한 지원군이다. 카페인이 함유된 녹차나 커피는 이뇨작용이 있어서 화장실을 자주 가고 싶게 만든다. ‘보리차’나 ‘둥글레차’가 좋다.&lt;/P&gt;
&lt;P&gt;‘손난로’도 필수품. 시험 중 추위를 느끼고, 온몸을 비비적거리면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주머니 난로를 챙겨가 펜을 쥔 손의 온도를 수시로 높여준다. 또 평소 장 트러블이 있는 학생이나 생리가 있는 여학생들은 손난로를 아랫배위에 놓고 있으면 통증완화와 함께 심리적 안정 효과가 있다.&lt;/P&gt;
&lt;P&gt;수능시험 날에도 쉬는 시간, 점심시간과 같은 자투리 시간이 있다. 이때 친구들과 이미 치른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보다, 책상에 앉아 그동안 정리해 온 ‘오답노트’ 또는 ‘요약노트’를 보며 머리 속을 정리하는 편이 낫다.&lt;/P&gt;
&lt;P&gt;마지막으로 ‘방석’은 딱딱한 의자에 오래 앉아서 느끼는 불편함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비상에듀학원 김학현 대표는 “수능 당일 몸 상태는 점수에 큰 영향을 준다”며 “약간의 긴장감과 자신감을 갖고 시험을 치룬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lt;/P&gt;
&lt;P&gt;&lt;STRONG&gt;다. 시험 당일 일반 유의사항&lt;/STRONG&gt;&lt;/P&gt;
&lt;P&gt;수능 당일은 정해진 시간에 입실할 수 있도록 비교적 여유 있게 기상한다. 그리고 수험표, 신분증, 도시락 등을 챙겨 고사장으로 향한다.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들어가 수험번호가 부착된 좌석에 앉아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린다. 이 시간에는 챙겨 온 오답노트나 요약집을 훑어보는 것이 좋다.&lt;/P&gt;
&lt;P&gt;비상교육 공부연구소 박재원 소장은 “이때 고사장에 반입 금지된 물품을 들고 왔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볼 것”을 권했다. 자신도 모르게 반입 금지물품을 갖고 있다가 본의 아니게 부정행위로 오해를 부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lt;STRONG&gt;&lt;반입 금지물품&gt;&lt;/STRONG&gt;&lt;BR&gt;휴대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lt;/P&gt;
&lt;P&gt;&lt;STRONG&gt;&lt;휴대 가능물품&gt;&lt;/STRONG&gt;&lt;BR&gt;신분증, 수험표, 연필(흑색), 지우개, 답안 수정용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 연필심(흑색, 0.5㎜), 시각 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되지 않은 일반 시계(스톱워치, 문항번호 표시 기능있는 시계 불가)&lt;/P&gt;
&lt;P&gt;※ 연필(흑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의 필기구는 개인 휴대 불가&lt;BR&gt;※ 시험실에서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 펜을 일괄 지급하고, 답안 수정용 수정테이프는 시험&lt;BR&gt;실별로 5개씩 준비되며, 감독관에게 요청하여 사용 가능&lt;BR&gt;※ 휴대 여부의 판단이 모호한 물품의 경우에는 매 교시 감독관에게 당해 물품을 통한 부정행위 가능성에 대한 검사를 받아 휴대 가능(예 : 돋보기)&lt;/P&gt;
&lt;P&gt;-출처 : 교과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보도자료(‘2010학년도 수능 수험생 및 감독관 유의사항 동영상 자료 배포 및 반입 금지, 휴대 가능물품 관련 지침 변경’)(2009.10.2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휴대 가능물품 외 다른 소지품은 시험 시작 전 가방에 넣어 시험실 앞에 둔다. 휴대 여부를 판단하기에 모호한 물품은 감독관에게 부정행위 가능성에 대한 검사를 받아야 갖고 있을 수 있다. 이를 어기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lt;/P&gt;
&lt;P&gt;&lt;STRONG&gt;시험 중 궁금한 점 있으면 조용히 손만 들어야&lt;/STRONG&gt;&lt;/P&gt;
&lt;P&gt;예비령 울린 후, 감독관 지시에 따라 답안지에 성명, 수험번호, 필적확인란에 제시된 문구를 기입하고 확인한다. 수험번호 표기란은 첫째 칸부터 차례로 진하게 표기한다.&lt;/P&gt;
&lt;P&gt;준비령 울린 다음에는 문제지를 받자마자 문제지 유형, 면수, 인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있다면 교환해야 한다. 이상이 없으면 수험번호 및 성명을 기입하고, 문제지 표지를 덮은 상태로 본령이 울릴 때까지 기다린다. 답안지에는 답안지 유형을 기입한다.&lt;/P&gt;
&lt;P&gt;본령 울린 후, 문제를 풀고 있는 도중 궁금한 점이 있으면 조용히 손만 들고 의사표시를 한다. 시험 중에는 답안지 작성이 끝났어도 퇴실이 불가능하다.&lt;/P&gt;
&lt;P&gt;시험 종료 10분전에는 답안지에 성명, 수험번호 등을 정확히 기재했는지 재차 확인한다. 1~3교시에는 올바르게 유형을 표기했는지도 챙겨본다.&lt;/P&gt;
&lt;P&gt;수험생들은 답안지 기입 시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해야 한다. 매 교시 답안지 필적확인란에 제시된 문구 역시 컴퓨터 사인펜으로 적어야 한다. 연필이나 샤프펜 사용은 금지돼 있다.&lt;/P&gt;
&lt;P&gt;그런 다음 문제지 유형을 살피고, 이를 답안지 유형란에 표기한다. 답란을 잘못 표기했다면, 신속히 OMR 답안지를 바꾼다. 시험실에 준비된 수정테이프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도 좋다. 불완전한 수정 처리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수험생 본인에게 있다 고친 후에는 수정테이프가 떨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잘 눌러준다.&lt;/P&gt;
&lt;P&gt;주관식 문제가 등장하는 수리영역 답안기입은 일부 변화가 생겼다. 지난해까지는 정답이 한자리 수인 경우 OMR답안지의 일의 자리에만 표기하고 십의 자리에 0을 표기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십의 자리에 0을 표기하는 것도 허용된다.&lt;/P&gt;
&lt;P&gt;사회, 과학, 직업탐구영역의 4교시 응시 수험생은 선택과목 수와 관계없이 오후 2시 4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들어가야 한다. 선택과목 수에 따른 시험시간은 다음과 같다.&lt;/P&gt;
&lt;P&gt;네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시험 시작시간인 오후 2시 50분부터 4시 56분까지 선택과목 당 30분씩 시험에 응시한다. 그 이외의 과목 선택자는 기다렸다가 자신의 선택과목 응시시간에 문제를 풀면 된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시험 시간별로 해당 선택과목 문제지만을 책상위에 올려놓고 풀어야 한다. 나머지 문제지는 배부받은 ‘개인 문제지 보관용 봉투’에 넣어 의자 아래 바닥에 내려놓는다.&lt;/P&gt;
&lt;P&gt;사회 탐구영역 3과목만을 선택한 수험생의 경우 OMR답안지 작성은 각 선택과목 답안지에 차례로 표기해야 한다. 탐구영역 3과목을 선택한 경우에도 제1선택의 답란부터 차례로 표기한다.&lt;/P&gt;
&lt;P&gt;&lt;STRONG&gt;라. 기타 유의사항&lt;/STRONG&gt;&lt;/P&gt;
&lt;P&gt;① 올해는 문제지의 표지가 제작된다. 또 최대 5권으로 분권되어 있던 4교시와 5교시 문제지가 영역별로 1권으로 통합된다. 단, 직업탐구영역은 2권으로 만들어진다.&lt;/P&gt;
&lt;P&gt;② 예비 소집일(11월 11일)에 수험표 배포 시 모든 수험생을 대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발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꼭 예비소집일에 참석해야 한다.&lt;/P&gt;
&lt;P&gt;&lt;STRONG&gt;마. 부정행위 사례&lt;/STRONG&gt;&lt;/P&gt;
&lt;P&gt;① 휴대전화 소지&lt;BR&gt;② 탐구영역 순서대로 시험보지 않은 경우&lt;BR&gt;③ 종료령이 울린 후 답안지 마킹&lt;BR&gt;④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주는 행위 &lt;BR&gt;⑤ 손동작이나 이상한 신호로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행위&lt;BR&gt;⑥ 다른 수험생에게 답을 보여줄 것을 강요하거나 위협하는 행위&lt;BR&gt;⑦ 감독관의 학인 및 소지품 검색 요구에 따르지 않는 행위&lt;BR&gt;⑧ 반입 금지물품을 반입하고 1교시 시작 전에 제출하지 않은 행위&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험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험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가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 수험생 자녀에게 독이 되는 말, 약이 되는 말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12"/>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12</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1T15:15:53Z</updated>
	    <published>2009-11-11T15:15: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수험생 자녀에게 독이 되는 말, 약이 되는 말 &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결과에 대한 부담감보다 노력을 인정해 주는 격려 필요 [2009-11-11 02:42]&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lt;STRONG&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04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7/11/15/cg_20071115085810__MG_7808-1.jpg&quot; width=500 height=304&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 지난해 수능시험 고사장이었던&amp;nbsp;서울 신림동 삼성교&amp;nbsp;앞의 표정.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재수는 어림도 없다”,“널 믿는다”…압박감만 심어 줘&lt;BR&gt;□“고생 많았다” 지난 과정을 격려하는 말로 안도감 줘야 &lt;/STRONG&gt;&lt;/P&gt;
&lt;P&gt;수능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막상 시험에 닥치면 수험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부모들의 마음도 극도의 긴장감에 휩싸이게 된다. 부모들은 자녀가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자녀의 마음을 건드리는 말을 무심코 내뱉을 수 있다.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 공부연구소는 수능 전날과 당일, 부모가 수험생 자녀에게 하면 좋은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소개했다.&lt;BR&gt;&lt;BR&gt;&lt;STRONG&gt;1. 이런 말은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워스트 5&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6600&quot;&gt;&lt;STRONG&gt;① “재수는 어림도 없어”&lt;/STRONG&gt;&lt;/SPAN&gt; : 시험에 대한 직접적인 압박감과 부담을 주는 말이다.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 어떤 말은 간접적으로라도 해서는 안 된다. 제한된 시간에 최대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는 자녀의 마음만 뒤숭숭하게 만들 뿐이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6600&quot;&gt;② “난 널 믿어”&lt;/SPAN&gt;&lt;/STRONG&gt; : 의도는 좋지만 시험을 앞둔 수험생 입장에서는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한다는 말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좋은 성적을 받지 않기를 바라는 수험생은 아무도 없다. 본인 스스로 다짐해야 할 말을 수능 전날이나 당일에 할 필요는 없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6600&quot;&gt;&lt;STRONG&gt;③ “시험 끝나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게”&lt;/STRONG&gt;&lt;/SPAN&gt; : 시험 결과가 좋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럴 경우 우선 수험생 본인이 자신의 마음을 추스를 시간이 필요하다. 아무리 부모라도 누군가에게 통제받고 있다는 느낌(압박감)을 주는 말이므로 가급적 하지 않도록 한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6600&quot;&gt;&lt;STRONG&gt;④ “절대 긴장하면 안돼”&lt;/STRONG&gt;&lt;/SPAN&gt; : 이런 말이 오히려 수험생의 안정된 마음을 흔들 수 있다. 큰 시험에서는 누구나 약간의 긴장을 하게 마련. 적절한 긴장은 사고력과 집중력을 촉진시켜 오히려 시험을 보는데 도움을 준다. ‘절대’라는 말은 할 필요가 없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6600&quot;&gt;&lt;STRONG&gt;⑤ “끝까지 최선을 다해”&lt;/STRONG&gt;&lt;/SPAN&gt; : 최선을 다하는 것도 수험생 본인이 속으로 스스로에게 할 말이다. 이미 수험생은 마무리 학습까지 최선을 다해 시험을 준비해왔다. 이에 더해 주마가편(走馬加鞭) 격의 말을 하는 것은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lt;/P&gt;
&lt;P&gt;&lt;STRONG&gt;2. 수험생 자녀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는 말 베스트 5&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① “그동안 고생 많았다”&lt;/STRONG&gt;&lt;/SPAN&gt; : 지금까지 힘든 수험생활을 견뎌낸 자녀를 차분하게 격려하는 말이다. 시험 결과가 아닌 자녀의 몸과 마음에 더욱 관심있다는 표현이다. 자녀 대부분은 이 말을 좋게 받아들인다. ‘고생’이라는 말 한마디에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각별한 정이 담겨 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② “시험 무사히 치르기 바래”&lt;/STRONG&gt;&lt;/SPAN&gt; : 시험을 잘 치르라는 말과 무사히 치르라는 말은 전혀 다른 말이다. 앞의 말은 자녀에게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지만 뒤의 말은 시험의 주도권을 자녀에게 줘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한다. 시험에 대한 부모의 관심과 배려가 적절히 배인 말이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③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만 어떤 결과가 나와도 방법은 있어”&lt;/STRONG&gt;&lt;/SPAN&gt; : 시험 결과에 대해 특히 불안해하는 자녀에게 해주면 좋은 말이다. 시험에 대해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게 되면 부모가 자신에게 무심하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자녀의 자신감도 살리고 시험에 대한 부담감도 주지 않는 말을 의식적으로 골라 할 필요가 있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④ “옷은 따뜻하게 입었니?”&lt;/STRONG&gt;&lt;/SPAN&gt; : 자녀의 수능 옷차림을 신경 써 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수험실 온도에 적절히 대응하도록 유도해 주는 것이 좋다.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자녀가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말은 무엇이든 좋다.&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⑤ “필수 준비물은 챙겼니” &lt;/STRONG&gt;&lt;/SPAN&gt;: 신분증, 수험표, 도시락, 지우개 등 자칫 수험생 자녀가 놓치기 쉬운 것들을 평상시처럼 챙겨주도록 한다. 준비물을 제대로 챙기지 않아 수험장에서 당황하게 되면 시험 전체를 망칠 수도 있다. 준비물을 점검해 주는 세심한 배려는 필요하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21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험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험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수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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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삼신론 최삼경 목사와 미주 C 신문의 유착 어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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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1T08:52:52Z</updated>
	    <published>2009-11-11T08:52: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9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삼신론 최삼경 목사와 미주 C 신문의 유착 어디까지&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치졸하고 이중적 이단관에 협박성 멘트까지 동일 수법 [2009-11-11 05:13]&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교회가 정통 교리를 수호하는 것은 다른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사명 중 하나다. 그렇기 때문에 이단적이거나 비기독교적 사상이나 문화로부터 교회를 지키는 것은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 그리고 기독교 언론지의 중요한 과제다.&lt;/P&gt;
&lt;P&gt;그런데 문제는 교계 일부에서 신앙 생명이 걸려 있는 이단 정죄를 무분별하게 일삼는 무리들이 있다는 점이다. 이들에게는 기독교인의 사명은 고사하고 최소한의 상식조차 없다. 이들의 이단 정죄를 “마녀 사냥”이라 칭하는 이유다. 이들이 중세에나 있을 법한 마녀 사냥을 일삼는 이유는 다름 아닌 ‘정적 제거’를 위해서다. 실로 경악할 만한 일이다.&lt;/P&gt;
&lt;P&gt;&lt;STRONG&gt;삼신론 논란 최삼경 목사의 왜곡과 조작 통한 이단정죄&lt;/STRONG&gt;&lt;/P&gt;
&lt;P&gt;한국교회 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최삼경 목사는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총회에서 “삼위일체를 부인하는 이단”으로 낙인찍힌 사람이다. 그는 “삼위일체는 귀신 같은 교리, 손오공 같이 요술 부리는 교리”라는 발언을 일삼으며 교계를 농락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과 단체를 이단으로 만들었는지 자랑하며 교계로부터 적게는 수백, 크게는 수억까지 돈을 거두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겐 “나는 이단을 비판했기에 이단도 나를 비판한다. 고로 나를 비판하는 것은 이단이다”라는 비논리적 잣대를 대며 이단옹호자, 이단동조자라는 굴레를 씌워 버렸다. 더 나아가 이제 성령잉태까지 부인하며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 태어났다며 월경잉태라는 해괴한 이론을 주장하고 있다.&lt;/P&gt;
&lt;P&gt;또한 최삼경 목사의 오른팔격인 박형택 목사는 대학 서류를 위조해 불법적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범죄를 저지른 것이 드러났다. 이단연구가는 커녕, 목회자로서의 자질조차 의심받는 이들은 자신이 의혹을 제기하고 자신이 교단이나 연합단체에 헌의한 후에, 자신이 조사위원이 되어 조사하는 형식으로 이단 정죄를 했다. 자신이 검찰이 되어 기소하고 자신이 판사가 되어 판결하는 비상식적 행태에 한번 걸리면 누구도 빠져 나갈 수 없다. 게다가 조사과정에서 이들은 수많은 서류와 자료를 위조, 조작하고 반대측의 주장은 묵살하거나 왜곡해 버렸다.&lt;/P&gt;
&lt;P&gt;최 목사가 이단 사냥을 위한 작업에 가장 유용하게 사용한 것은 바로 언론이다. 일단 자신이 세운 언론이나 자신과 관계가 돈독한 언론에 “어느 단체에 무슨 혐의가 있는 것 같다”고 말을 흘린 후,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게 한다. 언론이 이것을 보도하면 “언론이 보도했으니 조사해야 한다”며 조사를 시작한다. 조사 과정 중에도 계속 언론에 자신이 만든 허위 자료를 유포하고 그것을 보도하게 한 후, 조사위원들에게 “언론이 이렇게 보도했으니 사실”이라고 선동한다.&lt;/P&gt;
&lt;P&gt;&lt;STRONG&gt;최삼경 목사의 행태 똑같이 답습하는 LA C사의 서모&amp;nbsp;씨&lt;/STRONG&gt;&lt;BR&gt;&lt;STRONG&gt;한 마디 해명 없이 말 바꿔가며 본지에 대한 음해 계속&lt;/STRONG&gt;&lt;/P&gt;
&lt;P&gt;한국에서 일고 있는 이 거짓 이단연구가 논란을 지금 문제시하는 이유는 미주에서도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이들의 충견 노릇을 해 온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C 신문이다. 이들이 본지를 음해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법은 최삼경 목사의 그것과 일치한다.&lt;/P&gt;
&lt;P&gt;C 신문은 수 년 전부터 본지를 이단이라며 허위 보도를 일삼아 왔다. 일관된 주장을 한 것도 아니고 상황이 불리해지면 단 한 마디 해명이나 사과도 없이 말을 바꿔가며 음해를 계속해 왔다. 이 이단이라 했다가 증거 자료가 없으면 다른 이단이라 하고, 그 다른 이단이란 증거도 없으면 또 다른 이단이라 하는 식이다. 정의감은 커녕 최소한의 상식조차 없는 이 날조가 LA 언론 시장에서 본지를 축출하고자 하는 시도라는 것은 이미 교계에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lt;/P&gt;
&lt;P&gt;C 신문의 발행인 서모 목사와 편집인 서모 씨는 부부 관계다. 이들은 최삼경 목사가 주도하는 이단 날치기 결의를 위한 거짓 선동 자료를 제공해 이단 사냥를 적극 돕고, 그 결과물을 받아다가 미주에서도 배포하며 충실히 이단 사냥을 해 왔다. 방식도 동일하다.&lt;/P&gt;
&lt;P&gt;먼저 자신들의 언론에 의혹을 터트린다. 본지를 모 이단으로 정죄하고자 할 때 이들은 본지가 이단 관련 광고를 신문에 냈다고 주장했지만 그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다. 제보 전화를 한 통 받았다고 했지만 제보자가 누구인지조차 확인하지 못했다. 물론 나중에 이 이단 의혹은 허구로 끝나고, C 신문은 다른 이단으로 이름을 바꾸어 본지를 공격했다. 우선 이런 식으로 일단 의혹을 퍼트린다. 그리고 이 기사를 신문에 인쇄해 배포하는 것은 물론 직접 이메일이나 팩스로 보내기도 한다. 그러면서 목회자들에게 “이들과 관계를 끊지 않으면 당신도 이단”이라고 협박했다. 최 목사와 동일한 수법이다.&lt;/P&gt;
&lt;P&gt;이 과정에서 사실 확인이나 반대측 입장 청취는 물론 전무하다. 어차피 정적을 제거하려는 것이 목적이기에 들을 이유조차 없는 것이다. 이렇게 하고 난 후 이 기사를 한국의 최삼경 목사에게 보내, “이제 미주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한국에서 조사를 할 수 있는 빌미를 만들어 준다. 최 목사나 C 신문이나 공생으로 이득을 보는 셈이다. 최 목사도 “C 신문의 제보로 조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한 바 있으니 그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짐작할 수 있다. 최 목사는 C 신문이 제시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려다 사실 확인 문제로 넘어가자 “그건 LA에서 한 말이지 내 말이 아니다”라며 발뺌한 적도 있다. 최근 본지에 관한 무리한 기자회견이 한국에서 강행되자 서 목사와 서 씨는 이 기자회견에 나가 식순을 맡기까지 했다.&lt;/P&gt;
&lt;P&gt;C 신문의 만행이 만천하에 폭로되자 서 씨는 미주기독언론인협회라는 단체의 회장이 되어 본지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작업을 이어갔다. 한국에서도, 미주교계에서도 자신의 허위 보도가 먹히지 않자 이제 직접 이단연구가를 자청한 셈이다. 언론으로서 사실 보도를 사명으로 하지 않고, 허위 보도에 이제는 직접 교계 정치판까지 장악하려는 이들의 속셈은 물론 뻔하다.&lt;/P&gt;
&lt;P&gt;&lt;STRONG&gt;본지와 관계된 목회자들 협박하고 단체명 사칭하기도&lt;/STRONG&gt;&lt;/P&gt;
&lt;P&gt;그동안 서 씨는 미주기독언론인협회라는 명의를 사칭해 집요하게 본지와 관계된 목회자들을 협박해 왔다. 최근에도 편집고문들에게 “우리는 12월 초에 이 사안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할 것이다. 그전에 목사님의 성함이 그 신문 편집위원 명단에서 빠져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름을 빼지 않으면 모종의 조치를 취하겠다는 뉘앙스다. 그러나 정작 미주기독언론인협회 회원들 중에는 이런 협박성 공문이 본지 편집고문에게 발송된 것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정식 회의도 없이, 회원들의 동의도 없이 미주기독언론인협회 이름을 사칭해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려는 일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없을 수 없다. 이들은 “언론사면 언론사답게 보도와 취재나 할 것이지 왜 남의 신문 관계자들에게 이런 짓까지 하는지 알 수 없다”는 반응이다. 교계 인사 사이에서는 “기독일보 편집고문들을 이탈시켜 자신들이 마음껏 공격할 수 있는 빌미를 만들려는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lt;/P&gt;
&lt;P&gt;작년에 C 신문은 역시 미주기독언론인협회 이름을 이용해 본지 이단설을 최초로 유포한 한국의 D 신문 발행인을 초청해 기자회견을 갖기도 했다. 그러나 이 D 신문은 검찰의 구약식기소, 1심, 2심에서 모두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lt;/P&gt;
&lt;P&gt;결론적으로 지금의 문제는 도대체 서 씨 부부와 최 목사의 유착관계는 어디까지인가란 점이다. 이단 문제에 과도하게 집착하던 이들이 왜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설에 관해서는 다년간 침묵하는지, 도리어 비호하는 듯한 태도를 취하는지, 혹 이 사상에 동조하는 것은 아닌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9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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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통합 이대위, ‘이단 조작’ 논란 다시 불붙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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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10T08:42:05Z</updated>
	    <published>2009-11-10T08:42: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통합 이대위, ‘이단 조작’ 논란 다시 불붙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정치부 서기, 최삼경 목사의 보고서 조작 의혹 감사 요청 [2009-11-09 07:20]&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지난 9월 예장 통합 제94회 정기총회 현장에서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의 주도로 벌어진 날치기식 이단 정죄의 문제점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lt;/P&gt;
&lt;P&gt;총회 직후 전직 이대위원장과 상담소장 등을 역임한 김창영 목사(부산동성교회)가 이단 정죄를 주도한 최삼경 목사가 아직도 이단임을 지적하며 절차상의 문제를 지적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정환 목사(예장 통합 정치부 서기)가 이대위 보고서 조작 의혹을 제기하고 감사를 요청해 또다른 논란을 예고했다.&lt;/P&gt;
&lt;P&gt;&lt;STRONG&gt;보고 내용 임의로 추가되고 ‘연구비’까지 지급&lt;BR&gt;“사실이라면 300만 교인 명예훼손한 범죄행위”&lt;/STRONG&gt;&lt;/P&gt;
&lt;P&gt;이정환 목사는 최근 교단 총회장 앞으로(참조 감사위원장) ‘제94회 총회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서 조작 의혹 감사 요청의 건’이라는 제하의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 진정서에서 이 목사는 얼마 전 정기총회 당시 기습 배포된 이대위의 보고서(추가)에서 교계 C신문에 대한 보고 내용이 임의로 추가됐다는 점과, 이에 대한 ‘연구비’까지 지급됐다는 점을&amp;nbsp;고발했다.&lt;/P&gt;
&lt;P&gt;예장 통합 제94회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서(추가)’ 중 20페이지 이단옹호언론에 대해 연구 경위를 보면 “서울동노회(최삼경 목사 소속 노회)가 이단옹호언론들을 밝혀달라는 요구가 있었는데(제78-99호) 제92회 수임안건에 유임되어(제92-4차 회의) 이를 연구하게 되다”라고 기록돼 있다.&lt;/P&gt;
&lt;P&gt;그러나 제94회 총회 회의안 56페이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내용을 보면 C신문과 관련된 기록은 일체 발견되지 않는다. 게다가 회의안에 따르면 이대위에 위임된 이단옹호언론연구건은 4건의 92회기 유안건과, 91회기 유안건&amp;nbsp;5건이며 C신문은 역시 포함돼 있지 않다.&lt;/P&gt;
&lt;P&gt;그런데 제94회 총회 (93회기) 추가보고서에 의하면, 제3차 임원 및 전문위원 회의(2009. .9 4)에서 “다. 연구분과위원회 추가연구비(이단옹호언론(추가), 이재철 목사, G12) 지급을 하기로 하다”고 기록돼 있다. 이정환 목사는 “추가보고서에 따르면 이날 제3차 임원 및 전문위원 연석회의에서 C신문을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리고 누가 받아간 것인지 모르지만 ‘연구비’까지 지급됐다”고 지적했다.&lt;/P&gt;
&lt;P&gt;이정환 목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삼경 목사가 상임이사로 있는 인터넷신문 교회와신앙과 우리 총회 기관지 기독공보는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회의 결과를 보도하였는데 이 보도에 의하면 ‘총회로부터 수임한 안건들을 본 위원회가 보고한 것은 개인이 아닌 위원회가 공적으로 결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허위 사실에 근거하여 개인이 한 것처럼 주장’ 운운했다”며 “유임된 안건도 아니고 헌의된 적도 없음에도 이단대책위원회가 C신문에 대한 연구, 조사가 ‘수임안건’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을 근거로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lt;/P&gt;
&lt;P&gt;이에 이 목사는 이번 날치기식 이단 정죄를 주도한 최삼경 목사를 겨냥한 듯 “분명한 것은 이단대책위원 혹은 전문위원 중 누군가가 헌의안건도 수임안건도 유안건도 아닌 C신문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들기 위해 계획적으로 보고서에 삽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만약 이같은 내용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총회장님과 1,500명의 총회 총대들을 기만하고 전국 7,800교회 300만 통합 장로교회 교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범죄행위”라고 했다.&lt;/P&gt;
&lt;P&gt;한편 이정환 목사는 앞서 94회 총회 석상에서 이대위 보고와 관련해 제출했던 ‘재론동의서’가, 총회가 총회회의규칙을 어기고 조기 폐회되는 바람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사실상 폐기된 것에 대하여 섭섭함을 표시했다. 또 총회 폐회와 함께 사실상 폐기된 이 안건을 임원회가 이대위로 이첩한 것과, 또 이대위가 자신들이 다뤄서는 안될 재론동의서와 관련된 내용들에 대하여 결의하고 제출자 10인에게 권고문을 보내도록 임원회에 요청하기로&amp;nbsp;하는 등 법과 규칙에 위배되는 일을 한&amp;nbsp;데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lt;/P&gt;
&lt;P&gt;교계에서는 이대위 보고와 결의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지적한 재론동의서를, 당사자인 이대위가 다뤄서 “하자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데 대해 “피고인이 자신과 관련된 고발 안건을 다뤄서 판결을 내리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정환 목사는 이를 의식한 듯 이 진정서를 ‘감사위원회’로 보내 진실을 밝히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요청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통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대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대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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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주장, ‘실수’ 아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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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9T10:30:45Z</updated>
	    <published>2009-11-09T10:30:4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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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4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주장, ‘실수’ 아닌 ‘일관된 사상’”&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최 목사 이단사상 고발하는 공개토론회 개최 [2009-11-07 06:46]&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250px; HEIGHT: 37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6/1257507622_63060d47af.jpg&quot; width=250 height=37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심상용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 부정은 자신이 갖고 있는 하나의 사상”이라며 “사상이라는 것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대웅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자신의 사상을 숨긴 채 자칭 ‘이단감별사’로 활동하며 수십년간 정통 기독교를 끊임없이 분열·훼손해 온 최삼경 목사(퇴계원 빛과소금교회)의 실체를 폭로하는 토론회가 개최됐다.&lt;/P&gt;
&lt;P&gt;6일 오전 서울 혜화동 흥사단 대강당에서는 ‘최삼경 씨의 이단 사상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공개토론회가 열렸다.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대표 심상용 목사)가 주최한 이번 공개토론회에는 참가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심상용 목사(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장)가 발제에 나섰다. 최 목사는 삼신론 이단적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자신이 속한 교단에서 이단 정죄를 당했음에도,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적으로 사과하거나 입장을 철회한 바가 없다. 오히려 자신의 주장이 삼신론이라면 자신은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하는 기행을 보였다.&lt;/P&gt;
&lt;P&gt;심상용 목사는 토론회 개최에 대해 “최삼경 목사는 무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30여년간 이단 정죄를 해 왔고 이를 훈장처럼 자랑해 왔으며, 한기총과 예장통합에서는 이를 적극 활용해 왔다”며 “이제까지는 그가 장로교 목사이니 장로교 교리가 기준이 아니었을까 하고 묵인해 왔지만, 그가 이단을 정죄하는 기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최삼경 목사가 단순히 기독교 내부가 아니라 기독교 파괴를 위해 이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며 한국교회가 최 목사의 사상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lt;/P&gt;
&lt;P&gt;&lt;STRONG&gt;10년간 일관되게 삼위일체 부정하는 발언 해와&lt;/STRONG&gt;&lt;/P&gt;
&lt;P&gt;심상용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 부정을 ‘말 실수’나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고 있는 일부 시각에 대해 “최삼경은 10년간 일관되게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발언을 해 왔다”며 “삼신론은 그의 사상”이라고 단언했다. 심 목사는 “이는 표현상 실수로 넘어갈 사안이 아니며,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정통 기독교와 신론은 물론, 기독론과 구원론, 교회론과 성령론까지 달라진다는 것이다.&lt;/P&gt;
&lt;P&gt;심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발언들을 종합해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그의 기본 사상을 5가지로 정리했다. 이는 ①우리 집에 세 사람이 들어왔는데, 한 사람이 들어왔다고 하면 이상하다. 각각 독립된 세 인격체가 들어왔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②하나는 하나고 셋은 셋이다. 하나의 의미와 셋의 의미는 결코 서로 넘어설 수 없다 ③인격이라는 단어는 분리를 말할 때 사용한다 ④3은 분리의 의미, 1은 연합의 의미다 ⑤칼빈도 많은 부분에서 성경 해석을 잘못하고 있다 등이다.&lt;/P&gt;
&lt;P&gt;심 목사는 ①에 대해 “성부와 성자, 성령은 구별된 것(distinguish)이지 분리된 것(seperate)이 아니다”며 “이러한 세 사람론은 바로 세 하나님론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논박했다. ②는 “동서고금의 어떤 신학자들을 살펴봐도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이 역시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뉘앙스라고 분석했다. ③은 “최삼경 목사가 분리주의자이며, 자연주의적 인식론자임을 보여주는 발언”이라며 “신학자들은 우리가 삼위일체를 고백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결과이지 인간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최삼경 목사가 주장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었던 소위 ‘월경잉태론’ 역시 이러한 자연주의적 인식에 따른 것이라고 심 목사는 밝혔다.&lt;/P&gt;
&lt;P&gt;특히 ④에 심 목사는 주목했다. 통합 교단을 비롯, 여러 신학자들이 최 목사의 이 발언에 기만당해 그의 삼신론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다는 것이다. 심 목사는 “여기서 최삼경 목사가 말하는 연합은 삼위일체가 말하는 연합이 아니라, 마치 ‘세 사람이 모여 하나가 됐다’는 말처럼 각각은 분리돼 있는 것”이라며 “신학자들은 이를 분리된 세 하나님이 모여 하나의 하나님이 됐다는 말로 오해했다”고 지적했다. ⑤는 “여기서 말하는 칼빈의 잘못된 성경 해석은 바로 삼위일체론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며 “그는 자신이 ‘장로교 교리로 이단 정죄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가 있으며, 실제로 장로교 목사임에도 칼빈주의자가 아니며, 그렇다고 알미니안도 아니다”고 말했다.&lt;/P&gt;
&lt;P&gt;&lt;STRONG&gt;삼위일체 끝내 인정하지 않는 ‘이단 요리사’ 최삼경 목사&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1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6/1257507736_bdb46cb085.jpg&quot; width=500 height=31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대학로에 위치한 흥사단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평일 오전임에도 참가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이대웅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 부정 발언’은 이외에도 많다고도 폭로했다. 예를 들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교리는 귀신같은 논리”, “삼위일체 교리는 없어져야 한다”, “이런 하나님(삼위일체에 의한)은 믿을 수 없다”, “삼위일체 교리는 손오공과 같이 요술부리는 교리”, “삼위일체 교리는 ‘네모난 삼각형’과 같은 교리”, “삼위일체의 기독교는 무질서의 종교” 등이다. 심상용 목사는 “최삼경 목사는 자신에게는 궤변에 불과한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기독교를 언제나 비아냥대듯 말한다”며 “그는 이렇듯 드러내놓고 삼위일체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툭툭 던지듯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말을 종합해 보면 삼위일체 교리는 궤변이 되고, 이런 자신의 주장을 갖고 계속해서 한국 기독교를 난타하고 있다”며 “최삼경 목사를 이대로 내버려두면 한국 기독교 전체를 이단으로 매도할 것”이라고 경계했다. 심 목사는 “해외 신학계에서 이처럼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한국교회를 어떻게 보겠는가”라며 “그가 계속해서 기독교를 공격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게 이단 사상이 있기 때문”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심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사상은 정통 기독교를 완전히 파괴할 뻔 했으며, 기독교 역사상 유일하게 ‘대(大)이단’으로 낙인찍힌 아리우스(250-335)와 닮았다고 지적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신앙 방법론에서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도, 최삼경 목사는 자기의 표현대로 ‘요리사가 요리하듯’ 이단을 정죄하는 원칙을 갖고 있어 이단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구조”라며 “이제껏 한국교회 내에 자격없는 사람들이 패거리를 만들고 토끼 잡듯 여론몰이를 통해 이단으로 정죄됐던 풍토는 마땅히 바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
&lt;P&gt;&lt;STRONG&gt;통합이&amp;nbsp;최삼경 목사 내치지 못하는 이유: “그와 함께 너무 많은 잘못을…”&lt;/STRONG&gt;&lt;/P&gt;
&lt;P&gt;한기총이나 통합 측에서 최삼경 목사를 내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때까지 최삼경 목사와 함께했던 모든 일들이 모조리 부정되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손해배상까지 해 줘야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 심 목사는 “기득권자들이 최삼경 목사의 잘못을 묻어두려 하고 있지만, 한국교회를 위해 잘못된 일들은 시정돼야 하고,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연대를 중심으로 최삼경 목사에 대한 통합 측의 조사가 잘못됐음을 탄원하고, 이같은 토론회를 지속 개최해 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을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심 목사는 “한국교회가 최삼경 목사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며 “보통 신앙양심으로는 ‘설마 저런 말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믿기 어려운 말이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무분별한 이단정죄와 삼위일체 부정으로 한국교회 무질서를 조장하는 최삼경 목사로부터 한국교회를 지켜내야 한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4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 ‘기독교 파괴’ 의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8"/>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8</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5T11:48:49Z</updated>
	    <published>2009-11-05T11:48: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2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 ‘기독교 파괴’ 의도 있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최 목사 고발 공개토론 여는 심상용 목사 [2009-11-05 06:29]&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300px; HEIGHT: 257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5/1257370401_f0bd1e6a08.jpg&quot; width=300 height=257&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을 비판하며 공개토론회를 제안한 심상용 목사. ⓒ아폴로기아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COLOR: #339966&quot;&gt;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의 삼신론과 월경잉태 이단사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최 목사의 무분별한 ‘이단 만들기’로 피해를 입은 단체와 개인들이 모여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를 결성하고 온·오프라인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과거부터 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과 잘못된 이단정죄를 비판해 왔고, 현재 이 연대의 대표를 맡아 한국교회 이단사이비 대처 사역의 개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심상용 목사를 만났다.&lt;/SPAN&gt;&lt;/P&gt;
&lt;P&gt;-‘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라는 이름이 강력하다. 연대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가?&lt;/P&gt;
&lt;P&gt;“그동안 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이 어떻게 보면 종합적인 체계가 없이 그냥 개별적이고 구두상의 논쟁적 차원으로 이뤄져 왔다.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를 통해 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이 어디까지인지를 확인하고, 단순한 논쟁거리 가운데 하나가 아닌 보다 교리적이고 사상적이며 역사적인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체계적으로 한국교회에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lt;/P&gt;
&lt;P&gt;&lt;STRONG&gt;최삼경 목사는 ‘삼위일체’ 전면 부정하고 훼손&lt;BR&gt;기독교 분열·혼란시켜 무너뜨리려는 저의 있어&lt;/STRONG&gt;&lt;/P&gt;
&lt;P&gt;-이단 사이비에 대해 많은 이들이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가운데 최근 최삼경 목사에 대한 관심과 비판 여론이 높다. 특별히 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가. 공개토론회도 개최한다고 알고 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는 삼신론자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물론 그가 삼신론자라는 사실도 큰 문제이지만, 그러나 최삼경고발연대가 세미나와 공개토론회 등을 통해 밝히고자 하는 것은 최삼경 목사가 기독교에 도전하는 사상적 의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핵심은, 최삼경 목사 자체가 기독교를 파괴하고 혼란케 하며 기독교의 하나님과 교리를 부정한다는 사실이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가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삼위일체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또 훼손하는 행위는 기독교의 근간을 완전히 부정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최삼경 목사 이면에 기독교와 전혀 다른 종교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 이단사상적 접근이 이뤄질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최삼경 목사는 1700년 만에 나타난 대 이단 아리우스(Arius) 사상을 소유하고 있다. 또 다신론주의 사상가이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가 하나의 단순한 삼신론 사상가라는 차원을 넘어서서 아리우스가 보여줬던 것처럼 분열시키고 혼란케 만드는 도전을 통해 완전히 기독교를 무너뜨리려 하는 그런 저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리우스가 그랬던 것처럼 그 사상의 소유자들은 항상 기독교의 가장 심각한 적이었다. 최삼경 목사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런 맥락에서 이 사실을 한국교회 앞에 공개하고자 한다. 최삼경 목사는 ‘명백한 이단’이다.”&lt;/P&gt;
&lt;P&gt;&lt;STRONG&gt;‘최삼경식 고유사상’으로 ‘트집 잡기’식 이단 정죄&lt;BR&gt;한기총과 통합, 사상 배경 모르고 정죄 결과만 사용&lt;/STRONG&gt;&lt;/P&gt;
&lt;P&gt;-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도 문제이지만, 무분별한 이단 만들기로 말미암은 피해자들이 속출했다. 그 문제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해달라.&lt;/P&gt;
&lt;P&gt;“최삼경 목사의 이단 정죄는 절대 기독교의 정상적이고 정통적인 교리를 갖고 한 것이 아니다. 최삼경 목사 고유의 사상은 ‘세 사람’론의 아리우스 사상과 삼신론을 기준으로 해서 이뤄진 것이다. 최삼경 목사는 많은 기독교인들에 대해 양태론이나 신론 등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아 이단으로 몰았는데, 그런 것들을 이야기할 때도 기독교의 삼위일체론을 기반으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최삼경식 고유사상’을 갖고 했다. 최삼경 목사는 이러한 자신의 기준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은 채 무조건 상대방의 양태론과 신론, 심지어는 제대로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까지도 공격했다.&lt;/P&gt;
&lt;P&gt;한국기독교총연합회나 예장 통합 등은 최삼경 목사의 이러한 사상적 배경을 모른 채 최 목사의 이단 정죄 결과만을 자료로 삼아 왔다. 최삼경 목사는 입맛에 맞는 대상들을 골라 일종의 트집 잡기를 통해 이단으로 몰아왔으며, 교단으로부터는 지원을 받으니까 어떻게든 실적을 내야 한다는 실적주의에 빠져 있었던 것 같다. 또 교단 입장에서는 최 목사의 이단 정죄로 급성장하는 교회를 경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을 숨기고 상대방을 트집잡아 이단으로 몰아간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가 이단적인 사상을 갖고 이단 정죄를 해온 이상, 이단으로 몰린 이들 상당수는 원천무효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피해사례가 정말 많겠다. 어떤 경우들이 있는지 말해줄 수 있나?&lt;/P&gt;
&lt;P&gt;“교리신학적으로 정통기독교 교단들과 하등 다를 바 없는 단체와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단으로 몰아간 사례들이 분명히 있다. 약간의 신앙방법론에 있어 차이는 있을 수 있다. 포괄적인 차원에서 그리고 현대의 다양한 신앙론의 차원에서 특별히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아도 될 단체와 사람들, 언론들을 이단으로 몰아서 일종의 이단사냥을 하고 피해를 준 사례들이 많다. 심지어 기득권을 가진 교권주의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또 그들의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실적을 내기 위해서라도 누군가는 트집을 잡아서 이단으로 몰아갔던 경우도 있다. 정통교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아도 이단으로 몰아간 사례들도 적지 않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어떠한가?&lt;/P&gt;
&lt;P&gt;“한국 기독교의 이단사이비를 다루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러하지만, 정확한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 제시 등을 통해 이단을 규정해야 할텐데 한국교회의 이단연구가들은 대체로 수준이 그것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 최삼경 목사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다. 먼저 ‘요리사의 요리법’에 의해서 이단 정죄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단 정죄 방식이 그 하나이다. 한국교회의 그 어느 대상이든지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이단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둘째로는 가하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객관적인 변론이 이뤄지고, 그 다음에는 자료에 대한 수긍 여부를 갖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을 만한 높은 수준의 이단 규정이 이뤄져야 할 것인데, 한국교회에서는 그런 전문적인 것이 없다. 하나의 마피아적으로 이단을 만들어 내고 몰아기기 식의 이단 정죄 행위가 대단히 많다. 이단감별사들의 기본적인 소양과 자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하나의 여론몰이 식으로 이단을 정죄하는 것은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 사역 문화의 큰 문제이다. 최삼경 목사 자신이 그런 이단 정죄를 이뤄갔다는 사실에서 많은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lt;STRONG&gt;공개토론회 통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 고발할 것&lt;/STRONG&gt;&lt;/P&gt;
&lt;P&gt;-마지막으로 전할 말은?&lt;/P&gt;
&lt;P&gt;“6일(금) 오전 10시 흥사단 대강당에서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 주최로 “최삼경 씨의 이단사상과 한국교회”란 주제를 갖고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최삼경 목사가 갖고 있는 이단적인 사상을 그 동안 공개적으로 다루지 못했는데, 이 토론회가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한국 기독교를 대표한다면서 마구 이단 정죄를 남발하는 최삼경이라는 사람 자체가 자신이 정죄한 사람들보다 더 큰 이단적 주장을 하고 있는데, 과연 그는 이단 정죄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자격이 있는 것인가? 그런 것 등이 논의가 될 것이다. 또 그와 같은 동류의 이단연구가들의 무분별한 이단 정죄 등이 고발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lt;/P&gt;
&lt;P&gt;&lt;STRONG&gt;심상용 목사는&lt;/STRONG&gt;&lt;/P&gt;
&lt;P&gt;현재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으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중앙대학교 사회개발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목사로써 전 협성대학교 강사, 한국교회갱신 위원회 연구위원 등을 지냈으며 국민일보 ‘이 시대의 목회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극동방송 등 교계 언론을 통해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쳤으며, 한국교회 갱신과 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TRONG&gt;기사제공=아폴로기아(http://www.apologia.co.kr/)&lt;/STRONG&gt;&lt;/SPAN&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2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심상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상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아폴로기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폴로기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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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사설] 이단이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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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4T08:54:50Z</updated>
	    <published>2009-11-04T08:54: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사설] 이단이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가&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1-04 06:27]&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 한국교회에서 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이들이 이단 정죄를 위해 갖은 공모와 선동, 조작 등을 일삼는다는 지적은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또 그들이 이단 관련 사역을 하기에는 신학적·도덕적으로 너무나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있다는 비판 또한 계속돼 왔었다.&lt;/P&gt;
&lt;P&gt;그런데도 이들은 지금껏 단 한 번도 이같은 지적들에 대해 명쾌한 해명을 한 바가 없다. 그저 “이단들의 술수”라는 식으로 핵심을 회피해왔다. 자신이 타인에 대해 이단 정죄를 할 때는 무자비하게 몰아붙여왔으면서, 정작 자신의 의혹에 대해서는 얼버무리며 적당히 모면하려 했던 것이다.&lt;/P&gt;
&lt;P&gt;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같은 수법은 통하지 않게 됐다. 그 이유는 첫째로 이들의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최삼경 목사는 소위 ‘이단 만들기’를 위해 공모와 작당 등 일련의 행태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음성파일이 본지에 익명 제보로 공개됐고, 박형택 목사 역시 자신이 만든 공문을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이 폭로됐다.&lt;/P&gt;
&lt;P&gt;둘째로 이들의 자질에 너무나 큰 하자가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최삼경 목사의 경우 기독교 진리의 근간인 ‘삼위일체’와 ‘성령잉태’를 부정했던 발언이 알려져 큰 파문이 되고 있고, 박형택 목사는 학력 위조 의혹이 제기된지 보름이 넘도록 확실한 답변 없이 은폐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점차 그 의혹이 사실로 굳어져가고 있다. 이들이 받고 있는 혐의는 이단 관련 사역은 커녕 목회, 아니 일반적인 신앙을 하기에도 소양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셋째로 교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이들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장 통합에서는 전직 이대위원장과 상담소장 등을 역임한 교단 원로를 중심으로 많은 이들이 최 목사의 이단성과 불법성을 지적하는 데 목소리를 모으고 있고, 예장 합신에서도 증경총회장과 증경노회장 등 사이에 박 목사를 비난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그간 교단 원로로서 섣불리 현안에 나서는 것을 자제해온 이들이지만, 이들의 행태가 도를 넘어서 교단과 기독교의 근간까지 뒤흔드는 지경에 이르자 준엄하게 문책하고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lt;/P&gt;
&lt;P&gt;그러나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의 이단연구가들은 여전히 구태의연한 태도로 적당히 의혹을 얼버무리려 하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전혀 자중하는 모습 없이 여전히 이단 관련 대책모임에 참석해 불법 결의를 밀어붙이는 등 또다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lt;/P&gt;
&lt;P&gt;혹자는 말한다. 왜 이단 대처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의 흠집을 잡느냐고. 하지만 이단 대처 사역이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자질과 소양이 검증된 이들이 맡아야 하는 일이기에 이 문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것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식의 이단 정죄로 인해 ‘진짜 이단’이 면죄부를 얻는다거나, ‘진짜 정통’이 이단 낙인을 찍히는 불상사가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삼신론자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이단’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겠는가, 월경잉태론자가 ‘성령잉태를 부정하는 이단’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겠는가, ‘학력 위조자’가 이단 대처 사역을 정직하게 하리라고 보장할 수 있겠는가.&lt;/P&gt;
&lt;P&gt;이제 그 자질에 심각한 문제를 지적받고 있는 이들 이단연구가들은 하루 빨리 모든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그 책임을 져야 한다. 또 한국교회는 이들의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물어 직위 박탈·제명 등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 일이야말로 한국교회를 바로잡기 위한 급선무라 할 것이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박형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형택&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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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 마침내 공론화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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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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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3T09:09:48Z</updated>
	    <published>2009-11-03T09:09: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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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8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 마침내 공론화되나&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최병규 목사의 옹호글에 심상용 목사, ‘공개토론’ 전격 제안 [2009-11-03 06:49]&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그간 그 심각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으나 막상 당사자가 침묵으로 일관함으로써 좀체 진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던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이단사상 논란’이, 공개토론을 통해 가려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와 더불어 소위 ‘4인방’으로 불리는 이단감별사 중 한 명인 최병규 목사(예장 고신)가 최근 한 교계 인터넷신문에 명쾌한 근거도 없이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자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이에 「종교 마피아적 목사 최삼경씨의 한국교회 짓밟기」의 저자로 오랫동안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을 고발해온 심상용 목사(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 대표)가 공개토론을 요청하면서 격렬한 토론을 예고한 것.&lt;/P&gt;
&lt;P&gt;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는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고 주장함으로써 예장 통합 제89회 총회에서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됐었다. 하지만 최 목사는 지금껏 이에 대해 단 한 번도 공개적인 회개나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의 주장이 삼신론이라면 자신은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해 지탄받은 바 있다.&lt;/P&gt;
&lt;P&gt;&lt;STRONG&gt;최병규 목사 “최삼경 목사와 삼신론 연관짓는 이들은 이단”&lt;BR&gt;심상용 목사 “자료 가지고 직접 읽으며 이단성 여부 가리자”&lt;/STRONG&gt;&lt;/P&gt;
&lt;P&gt;최병규 목사는 해당 글에서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이단 논란을 촉발시켰던 문제의 표현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견해를 피력하거나 해명을 하지 않은 채, 그저 “예장 통합과 예장 합동에서 최 목사의 사상에 대한 건이 받아들여졌다”면서 최 목사에게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이 사실을 확인하고서도 최 목사의 사상을 삼신론과 연관을 지으려 하는 이들이 있다면 아마도 그들은 이단에 속한 이들이거나 아니면 이단에 동조하는 이들임에 틀림없을 것”이라고 했다.&lt;/P&gt;
&lt;P&gt;그러나 최병규 목사의 이같은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미 예장 통합 전 이대위원장과 상담소장을 역임한 김창영 목사(부산동성교회)가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이단 사상은 아직도 해제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나왔기 때문. 최 목사를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총회가 결의할 때 “노회로 하여금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으나 노회는 1년이 지난 후 “노회가 잘 지도하였다”는 한 줄 글을 게재한 공문을 최 목사의 신앙고백서를 첨부하여 총회에 제출한 것 뿐이라며, 김창영 목사는 “총회는 이 보고에 대하여 ‘노회의 보고는 받다’는 것 외에 어떤 결정도 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주지한 바 있다.&lt;/P&gt;
&lt;P&gt;또 심상용 목사는 최병규 목사의 해당 글에 댓글을 통해 공개토론을 요청했다. 심 목사는 최병규 목사가 통합과 합동측 조사 결과만 가지고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에 문제가 없다고 한 데 대해 “직접 공개적인 자리에서 만나 최삼경 씨가 언제 어디서 무슨 말을 했는지, 그 자료들을 가지고 직접 읽으시면서 최삼경의 이단성 여부를 가리자”고 요청했다. 심 목사는 또 “한국교회가 최삼경의 이단사상 운운하면 이단에 동조하는 사람으로 간주하신다고 하였는데 본인같은 사람들은 그같은 오명을 덮어 쓰지 않기 위해서라도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을 통해 그 이유를 밝힐 이유가 있다”며 피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최병규 목사에 공개토론 조건으로 ▲시기와 장소는 2009년 11월 20일 정오 12시까지 모든 언론지나, 본 최삼경고발연대 사이트 (karisis.com) 이나 본인의 이메일(karisis7274@naver.com)으로 연락해 줄 것 ▲만약 2009년 11월 12일까지 제시해 주시지 않으신다면 그 시간 이후 본인이 제시할 것 ▲토론 대상은 제안자와 최병규 박사님과 단 둘이 할 것을 원칙으로 하며 귀하측에서는 최삼경 씨와 그 누구라도 같이 나와도 무방 ▲제시된 날짜까지 연락이 없으시면 최삼경의 이단사상을 인정하시는 것과 그와 함께하는 사상적 동류 인물로 간주할 것 등을 제안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측은 그간 자신에 대해 제기돼 온 삼신론 이단 논란에 대해 ‘이단 혹은 이단 옹호자들의 근거없는 비난’이라고 일축하며 답변을 회피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그가 속한 교단 내 지도자급 인사가 “최삼경 목사는 아직도 이단”임을 선언하면서 이같은 변명이 더 이상은 통하지 않게 됐다. 게다가 이같은 시점에서 불거진 공개토론 제안을 과연 최병규 목사를 비롯한 최삼경 목사측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차제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최삼경 목사의 ‘성령잉태 부인’ 의혹에 대해서도 진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
&lt;P&gt;한편 심상용 목사는 이와는 별도로 “최삼경의 이단사상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11월 6일(금) 오전 10시 흥사단 대강당(3층)에서 개최된다. 문의)02-6403-5440&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8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심상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상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병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병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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