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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비트 반주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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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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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독일 정부, 재정난 이유로 일부 교회 폐쇄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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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독일 정부, 재정난 이유로 일부 교회 폐쇄결정&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종교세’ 감소로 운영능력 저하… 현지 한인교회에도 치명적 [2009-03-05 06:46]&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역 한인목회자들에겐 고민이 생겼다. 독일 정부가 재정난을 이유로 일부 교회 건물을 폐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사용하던 교회 건물이 2년 후 문을 닫게 된 것. 프랑크푸르트 지역 13개 개신교회 및 워십센터의 폐쇄가 결정됐다.&lt;/P&gt;
&lt;P&gt;이같은 폐쇄 결정은 독일 당국이 종교세 감소로 인해 그동안 유지해 온 교회 건물을 운영할 수 없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최근 세계 경제 불황의 여파가 크게 작용했다. 종교세는 독일 기독교인들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독일 정부는 이번 결정으로 인해 건물의 유지 보수비를 비롯 목회자 및 교회 직원에 대한 수당 등의 재정 지출을 줄일 수 있게 된다.&lt;/P&gt;
&lt;P&gt;대부분의 한인교회들이 기존의 교회 건물을 임대해서 쓰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결정에 영향을 받는 한인 목회자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한 한인교회 관계자는 이 일에 대해 “외관상 경제적 문제가 크지만 근본적인 것은 독일이 기독교 문화 국가라는 데서 많이 멀어진 것”이라며 “사람만 많이 뭉쳐도 되는데 경제를 핑계대고 하나님을 떠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lt;/P&gt;
&lt;P&gt;현지 한인교회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회 건축 또는 매입을 구상하고 있지만 상당수가 재정 자립이 어려운 상황이며, 일부에서는 교회간 통합의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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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lt;송영옥박사 기독문학세계&gt; 인생이라고 하는 미적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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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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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05T09:18:25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0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송영옥박사 기독문학세계] 인생이라고 하는 미적 과정&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톨스토이를 통해 보는 기독문학과 삶 [2009-03-05 06:27]&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WIDTH: 100px; HEIGHT: 141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14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2/14/1234564640_58bee6ebb5.jpg&quot; width=1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송영옥 박사.&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톨스토이에게 있어 예수는 정신과 사랑, 만물의 근원으로서 이해되는 ‘인간’ 예수였다. 그의 ‘예술론’ 고백을 보자. “나는 신이 내 속에 있으며, 또 내가 신 속에 있음을 믿는다. 신의 의지가 인간 예수의 가르침 속에 알기 쉽게 명백히 표현되고 있다고 믿는다.” 이렇듯 톨스토이는 예수를 인간으로 깊이 이해했으며 그의 뜻을 따라 인간의 참된 행복은 신의 의지를 표현하는 것에 있으며 신의 의지라는 것은 인간이 서로 사랑하고 남을 자기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주저없이 천명하기에 이른다.&lt;/P&gt;
&lt;P&gt;그는 인생이란 선에 대한 희구라고 보았다. 인생의 의의는 선에 대한 노력 속에 있다는 것이다. 즉 선이 인생의 목적이며, 사람은 모두 이 목적을 향해 전진해야 한다. 그러므로 사랑이란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며 사람이 각자 자기 속에 간직하고 있는 신의 활동인 사랑을 통해 선이라는 목적을 향하는 노력을 톨스토이는 인생이라 부르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또 그의 사상적 특색은 그 목표를 현재에 두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란 사상의 실행을 의미한다. 사상은 바로 행동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사랑은 미래의 것이 아니라 현재에 있어서의 활동이다. 현재의 활동으로 표현되지 못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그의 사랑은 현재의 생활을 무시하고 미래의 행복을 약속하는 불합리를 철저히 배격하고 있다. 행위가 따르지 않는 믿음은 생명력을 지니지 못한다는 것을 톨스토이는 작품으로 웅변하고 있다.&lt;/P&gt;
&lt;P&gt;그의 사랑은 이성인 동시에 정서이며 감정이다. 톨스토이는 모든 정서와 감정은 원리 면에서 문학의 요소가 된다고 했다. 다음은 그의 &lt;예술론&gt;에서 원문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lt;/P&gt;
&lt;P&gt;&lt;EM&gt;예술은 한 사람이 딴 사람, 혹은 많은 사람들을 자기와의 꼭 같은 감정으로 끌어넣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어떤 외적 양식으로 그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 발생하는 것이다. 극히 간단한 예를 들자면 늑대를 만나 공포를 경험한 소년이 있어, 그 경험담을 말한다고 하자. 소년은 자기가 경험한 감정을 딴 사람에게 일으키게 하기 위하여 늑대를 만나기 전 자기의 상태와 그 주위의 사정과 삼림, 그리고 자기 자신의 멍청했던 사실, 그리고 늑대의 출현과 그 동작, 자기와 늑대와의 거리등을 상세하게 말한다. 여기서 만일 그 소년이 그 이야기를 할 때 자기가 경험한 감정을 다시 일으켜 듣는 사람에게 이를 감염시키고 그들에게 자기가 경험한 것을 느끼게 했다면, 그것은 예술이다.&lt;/EM&gt;&lt;/P&gt;
&lt;P&gt;어린아이가 경험한 실재인 공포는 처음 너무나 무서워서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공포에서 벗어나 마음이 침착해졌을 때 그 일을 회상하게 되고 이를 표현하고자 한다. 이 때 회상 속에서 일어나는 경험의 공포는 최초의 것과 다르다. 최초에 느낀 경험의 공포가 실재라면 회상 속의 정서는 그림자다. 톨스토이는 이 예를 통해 예술은 실감에 준거하면서도 실은 그 형체를 떠나 그림자를 따르는 세계임을 설명하고 있다.&lt;/P&gt;
&lt;P&gt;이 현상을 좀 더 미학적으로 부언하면 문학적 정서란 심리적인 순화 과정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우리가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을 당했을 때 느끼는 기쁨이나 슬픔 그대로는 문학적 정서가 될 수 없다. 심리적인 순화과정을 금도우신은 ‘미적 과정(aesthetic process)’이라고 했다. 문학에서는 감정과 정서가 미적 정서가 되려면 반드시 순화과정을 거쳐야 한다.&lt;BR&gt;&lt;BR&gt;톨스토이는 문학과 삶에서 이 미적 과정을 기독교적 사랑의 행위 자체, 즉 현재 그 사랑을 실천함으로서 완성하고자 한다.&lt;/P&gt;
&lt;P&gt;&lt;STRONG&gt;-송영옥 박사는&lt;/STRONG&gt;&lt;/P&gt;
&lt;P&gt;&lt;한국수필&gt;에서 수필로, &lt;문단&gt;에서 단편소설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국제 PEN클럽 정회원이다. 창작집으로는 &lt;미운 남자&gt;, &lt;하늘 숲&gt;, &lt;해지는 곳에서 해 뜨는 곳까지&gt;, &lt;지구를 떠돌고 싶다&gt;, &lt;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gt;와 영한시집 , 그리고 문학이론서 &lt;기독문학이란 무엇인가?&gt;가 있다.&lt;/P&gt;
&lt;P&gt;세종대, 미국 텍사스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경북대 대학원에서 헨리 제임스 전공으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75개국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 Y's Man International에서 국제여성부장(International Director for Y'Menettes)을 두 차례 역임했고, 신문·잡지의 연재계약으로 전 세계 60여 나라를 여행, 문화 예술 기행을 했다. 현재 영남신학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0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하나된 모습으로 ‘Acts29’ 비전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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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17:51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7: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6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하나된 모습으로 ‘Acts29’ 비전을”&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하용조 목사, 새 학기 맞아 비전 제시 [2009-03-05 06:20]&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307px; HEIGHT: 365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65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19337_134ce63057.jpg&quot; width=307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온누리교회(담임 하용조 목사)의 각 교회와 공동체가 새 학기를 맞아 분주한 가운데, 온누리 신문이 최근 하용조 목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학기 온누리교회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비전을 전했다.&lt;/P&gt;
&lt;P&gt;[대담=장선철 온누리신문 편집국장, 정리 차명권 온누리신문 부장]&lt;/P&gt;
&lt;P&gt;-건강은 어떠신지요? 성도들이 건강한 목사님을 뵙기를 소망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근황을 들려주시지요.&lt;/P&gt;
&lt;P&gt;“성도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날마다 무릎꿇고 하나님 앞에 더욱 낮아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날마다 회복시켜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4월쯤에 한국에 들어가 건강한 모습으로 성도들을 만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lt;/P&gt;
&lt;P&gt;&lt;STRONG&gt;‘큐티’로 화해와 일치 이루는 새 학기&lt;/STRONG&gt;&lt;/P&gt;
&lt;P&gt;-‘화해와 일치’를 표어로 캠퍼스와 비전교회의 공동체, 그리고 각 학교가 일제히 개강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한 권면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공동체와 각종 스쿨 개강을 앞둔 성도님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축복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무엇보다도 큐티를 통해서 모든 성도들이 화해와 일치를 이뤄 나가시길 당부 드립니다. 금년도에는 목회적으로 큐티에 중점을 두어 교역자들부터 솔선수범해서 큐티를 배우고 나누게 될 것입니다.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순장님들은 물론 모든 사역에서도 리더들이 먼저 앞장서서 큐티를 실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가대도 큐티를 나누고, 순모임에서도 깊은 큐티를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큐티를 통해 교회 전체에 기도운동, 말씀운동이 일어나고, 더욱 화해와 일치가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큐티가 활성화되면 팀워크와 매트릭스가 잘 이뤄지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목회자와 목회자, 장로님과 집사님 사이에 매트릭스가 이뤄지는 것을 넘어서 교회와 교회 간에도 아름다운 협력이 이뤄지는 것이 온누리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비전이기도 합니다.”&lt;/P&gt;
&lt;P&gt;-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교회는 더욱 화해와 일치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lt;/P&gt;
&lt;P&gt;“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그동안 우리 사회에 퍼져 있던 갈등과 분열, 원망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온누리 성도들은 중보자 예수님을 따라 세상에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데 앞장서야 합니다. 경제가 어렵지만 성도들은 선교를 통해 더욱 화해와 일치를 이뤄야 합니다. 선교지는 성도들의 관심이 없으면 정말 외롭고 힘든 곳입니다. 성도들은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선교사로 나가고, 기도와 후원으로 헌신해야 합니다. 너무 힘들고 어렵기 때문에 온누리 성도들이 먼저 봉사를 통해 화해와 일치를 이뤄야 합니다. 권사님들이 조를 짜서 어려운 곳을 돕고, 대학청년들이 교회 밖으로 나가 땀을 흘리며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봉사에 참여해 화해자가 되는 축복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lt;STRONG&gt;러브소나타 통해 일본교회 부흥 동참하길 &lt;/STRONG&gt;&lt;/P&gt;
&lt;P&gt;-국내 9개, 해외 25개 비전교회가 하나 되어 ‘Acts 29’의 비전을 좇아가고 있습니다. 캠퍼스, 비전교회 성도들에게 권면의 말씀이 있으시다면.&lt;/P&gt;
&lt;P&gt;“전 세계에 흩어져 Acts 29 비전을 하나된 모습으로 좇아가고 있는 비전교회, 캠퍼스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라준석 총괄수석목사님을 중심으로 캠퍼스, 비전교회 사이에 매트릭스가 잘 이뤄지고 있습니다. 3월 첫 주부터라 목사님이 캠퍼스를 돌며 설교를 하게 됩니다. 각 캠퍼스와 비전교회가 서로 목회, 사역 현장들을 잘 이해하고 돕고, 활발하게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4월이면 고베에서 러브소나타가 시작합니다. 올해 러브소나타를 전망해 주신다면.&lt;/P&gt;
&lt;P&gt;“올해는 일본에 프로테스탄트 선교가 이뤄진지 1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본교회는 올해를 새로운 부흥의 원년으로 삼고 요코하마집회, 성령파집회 등 많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러브소나타는 고베와 나고야, 두 곳에서 열리는데 이번에 특별한 것은 일본 대학청년과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집회가 강조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일본교회의 부흥에 함께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새 학기에 들어간 성도들에게 권면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성도들에게 다시 한 번 당부하고 싶은 것은 큐티입니다. 형식적으로 큐티하지 말고 실제적이고 적극적으로 큐티를 하십시오. 그러면 삶이 변하고, 교회가 변하고, 모든 나라가 변하게 될 것입니다. 성도들은 자기 주장이나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온누리교회의 모든 것은 우리 교회만의 것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손을 잡고, 교파와 교단을 넘어 모든 교회와 연합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 결과 다른 나라에도 영향력을 주어야 합니다. 일본에서 제가 누리고 있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온누리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하기를 소망하며 어려운 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시는 새 학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기사제공=온누리신문(&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onnuri.or.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U&gt;&lt;FONT color=#0066cc&gt;http://www.onnuri.or.kr/&lt;/FONT&gt;&lt;/U&gt;&lt;/SPAN&gt;&lt;/STRONG&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PAN&gt;&lt;/STRONG&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6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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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인도에 ‘변정수 패밀리’가 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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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1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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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인도에 ‘변정수 패밀리’가 떴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가족이 함께하면 나눔의 기쁨도 배가” [2009-03-05 06:05]&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99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99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36207_f3ccdd27d2.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자녀들에게 ‘진짜 교육’을 시키고 있는 변정수 씨. 이들 가족은 ‘굿네이버스 가족나눔대사’로 위촉됐다. ⓒ굿네이버스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인도에서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쳤던 변정수 씨가 지난 1일 한국으로 돌아왔다.&lt;/P&gt;
&lt;P&gt;변정수 씨 가족 4명은 지난달 22일부터 1주일간 굿네이버스 인도지부를 방문하고 뱅갈로르(Bangalore)와 무두말라이(Mudumalai) 빈민가를 찾아 어린이들과 일대일 결연을 맺었다. 봉사여행을 통해 4명의 가족들은 굿네이버스 가족나눔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47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47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38068_156005c5ba.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변정수 씨 가족들과 꿈에도 그리던 학교로 향하고 있는 말레쉬(오른쪽에서 두번째). 말레쉬는 동생들을 돌보느라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었다. ⓒ굿네이버스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변정수 씨가 결연을 맺은 어린이는 삼촌과 결혼해 생활중인 11세 암밤마(Ambamma)다. 1년 전 부모를 잃고 조혼과 근친혼으로 결혼을 한 어린 소녀를 위해 변 씨는 집안일을 돕고, 시장에 가서 생활 필수품들을 함께 구입했다. 암밤마가 커서 ‘재봉사’가 되고 싶다고 하자 재봉틀을 선물하고, 사용법을 가르쳐 주면서 경제적인 자립을 도왔다.&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63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63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38201_799bad5a3b.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말레쉬의 손을 잡아주고 있는 변정수 씨. ⓒ굿네이버스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남편 류용운 씨는 어머니 없이 살아가는 3남매의 장남 13살 말레쉬(Mallesh)와 함께했다. 3년 전 어머니를 하늘로 떠나보내고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는 말레쉬는 동생들과 아버지를 돌보느라 학교도 가지 못하는 형편이다. 류 씨는 말레쉬가 공부할 교실을 찾아 다시 공부할 수 있도록 등록해 주고 힘을 북돋워 주고, 말레쉬를 병원에 데려가 얼굴의 혹 제거수술을 받게 하는 한편 아버지는 종합검진을 받게 해 드렸다.&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3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33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38286_d0096ec6c8.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보카푸람 학교를 방문해 사씨와 함께 희망의 바람개비를 만들고 있는 변정수 씨. ⓒ굿네이버스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장녀 류채원(11) 양은 부모가 자살하고 혼자 친척집에 살고 있는 10살 사씨(Sasi)의 언니가 됐다. 류 양 가족들은 사씨의 학교를 방문해 친구들과 미술교실, 체육대회 등을 함께했고, 류 양은 사씨에게 초상화를 그려주고 편지를 써 주기도 했다. 둘은 함께 공기놀이와 달고나 만들기 등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부모님을 따라 자원봉사에 자주 참가했던 류 양은 “사씨가 배고프지 않고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사씨 친언니처럼 편지도 쓰고 선물도 보내주겠다”고 의젓한 소감을 밝혔다.&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3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33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38380_032b2cc936.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뱅갈로르 인근 채석장을 방문한 가족은 막내 정원 양과 굿네이버스가 운영하고 있는 데이케어센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채석장 노동을 통해 빈민가정을 후원했다. ⓒ굿네이버스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제 28개월 된 막내 류정원 양도 이번 여행에 함께했다. 정원 양은 채석장에서 돌을 깨 끼니를 이어가고 있는 가난한 4살 바샤(Basha)의 여동생이 됐다. 바샤의 부모님은 하루종일 뙤약볕에서 돌을 깨 하루 1200여원을 버는 노동자다. 변정수 씨 가족은 이들을 위해 채석장 일을 함께하며 하루 일당을 전달했다.&lt;/P&gt;
&lt;P&gt;변정수 씨는 특히 부모님이 일하는 동안 바샤가 생활하는 굿네이버스 데이케어센터가 적은 규모라 어린이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지 못할 뿐더러 쫓겨날 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을 듣고,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로 다시 지을 수 있도록 지원을 결정했다. 또 마을에 있던 오염된 우물을 폐쇄하고 식수탱크를 설치해주기로 했다.&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27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27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38505_18e2999891.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6만원이 없어 혹 제거수술을 받지 못하던 말레쉬는 제거수술로 자신감을 되찾았다. 수술 직후 포즈를 취한 말레쉬. ⓒ굿네이버스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온 변정수 씨는 “우리 가족이 일방적으로 그저 누군가를 돕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족나눔”이라며 “가족나눔은 감격이며, 가족이 함께하면 나눔의 기쁨은 배가 된다”고 밝혔다.&lt;/P&gt;
&lt;P&gt;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는 변정수 씨 외에도 배우 김선아·김혜수 씨, 개그맨 김종석·박준형·정종철 씨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친선대사로는 배우 최수종 씨와 가수 유열 씨 등이 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어려움 속 따뜻한 손길… 신학대에 장학금 3억 전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81"/>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81</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15:10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5: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6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어려움 속 따뜻한 손길… 신학대에 장학금 3억 전달&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전주완산교회 김임 장로, 향후 10년간 후학들 위해 [2009-03-05 06:04]&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경제위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전주완산교회(김동문 목사) 김임 장로(김임신경정신과의원 원장)가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에 장학금 3천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lt;/P&gt;
&lt;P&gt;김 장로는 3일 오전 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외국인 학생들과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써달라”고 요청했다. 김 장로는 작년에도 같은 금액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향후 10년간 총 3억원의 장학금을 내놓겠다는 뜻을 밝혔다.&lt;/P&gt;
&lt;P&gt;특히 이날 자신의 두 자녀를 데리고 온 김 장로는 “돈을 값지게 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아이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싶었다”며 “우리이 자녀들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lt;/P&gt;
&lt;P&gt;정장복 총장은 김 장로가 장학금을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는 요청에 대해 “10명의 한국인 선교사보다 1명의 현지 외국 선교사를 키우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며 “김 장로님의 고귀한 뜻을 새겨 더욱 훌륭한 학생들을 길러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69&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크리스천음악 축제 ‘제3회 CCM 어워즈’ 열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80"/>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80</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14:30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4: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크리스천음악 축제 ‘제3회 CCM 어워즈’ 열린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오는 28일 오후 5시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서 [2009-03-05 06:03]&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230px; HEIGHT: 325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25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31112_516a08d53c.jpg&quot; width=23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제3회 CCM어워즈 포스터&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지난 1년 간의 크리스천음악 활동을 정리하는 크리스천음악 축제인 제3회 CCM 어워즈가 오는 28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오후 5시부터 3시간 동안 개최된다.&lt;/P&gt;
&lt;P&gt;기독교 포털사이트인 온맘닷컴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지난 2006년 1회 행사를 시작으로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이라는 크리스천음악 장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특히 일반적인 복음성가보다는 대중성 짙은 크리스천 음악의 보급과 다양성을 가진 아티스트의 발굴과 지원을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lt;/P&gt;
&lt;P&gt;지난 2006년과 2007년에 개최된 1, 2회 어워즈에서 소리엘, 옹기장이, 헤리티지와 같은 CCM 스타들이 널리 알려졌고 J피, 라헬과 같은 신인이 CCM 어워즈를 통해 발굴됐다.&lt;/P&gt;
&lt;P&gt;이번 행사에서는 베스트 CCM 부문 등 총 10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발표하며, 약 3천여만원 상당의 상금과 오는 4월 미국 내쉬빌에서 열리는 GMA(Gospel Music Awards) 참석권 등의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행사는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하고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공연이 펼쳐지며, 초대가수들이 참가해 축하 공연을 펼치는 순서로 진행된다.&lt;/P&gt;
&lt;P&gt;온맘닷컴 측은 “지금까지는 매년 말에 개최했으나, 올해부터 3월 행사로 새롭게 일정을 옮겨 미국의 GMA(Gospel Music Awards)를 표방하는 페스티벌 형식의 축제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해 가을부터 서정오 목사(동숭교회)를 ‘행사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윤항기 총장(예음예술종합신학교)이 위원장을 맡은 ‘행사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수 개월간 준비를 갖춰왔다고 전했다.&lt;/P&gt;
&lt;P&gt;조직위원회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크리스천 음악에 관계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했으며, 3개월간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부문의 후보들을 선정했다”고 했다.&lt;/P&gt;
&lt;P&gt;수상 부문은 ‘베스트 CCM’,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앨범’ 부문이 있으며, 지난 한 해 새로이 CCM 음반을 출시한 신인들을 대상으로 한 ‘신인상’과 인터넷을 통해 벨소리, MP3 다운로드, 실시간 음악듣기 등 가장 많은 네티즌의 사랑을 받았던 CCM에게 주어지는 ‘디지털 음원상’, 악기의 연주로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널리 전해 준 ‘CCM 뮤지션’, DJ/PD/기자들이 선정한 ‘미디어 특별상이 있다.&lt;/P&gt;
&lt;P&gt;이밖에 CCM으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CCM 어워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정신을 잘 표현한 대중가요, 뮤지컬 등의 분야를 시상하는 ‘CCM 문화 특별상’과 전 세계 CCM 음악을 대상으로 하는 ‘WORLD CCM’ 부문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또 각 세대별로 대중들에게 사랑 받았던 아티스트 5명에게 각각 공로상을 전달할 예정이다.&lt;/P&gt;
&lt;P&gt;서정오 목사(동숭교회)는 “CCM이 단순한 교회음악 또는 선교음악의 차원에서 벗어나 세상을 정화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CCM 어워즈와 같은 행사가 이러한 변화의 기폭제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크리스천들의 최고의 음악 잔치로서 권위와 위상을 갖추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큰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P&gt;
&lt;P&gt;각 부문의 후보자는 공식 홈페이지(http://ccmawards.onma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네티즌들은 직접 음악을 들어보고 온라인투표 및 현장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lt;/P&gt;
&lt;P&gt;문의) 02-2090-1929&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참된 섬김 일깨우는 교육단편영화 &lt;매직캔디&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79"/>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79</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13:59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3: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참된 섬김 일깨우는 교육단편영화 &lt;매직캔디&gt;&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문화선교연구원, 통합총회 교육자원부, 소망교회 공동제작 [2009-03-05 06:02]&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300px; HEIGHT: 229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29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42969_ef1291fdd2.jpg&quot; width=3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교육단편영화 &lt;매직캔디&gt;의 연출을 맡은 민병국 감독(맨 오른쪽)이 스태프들을 소개하고 있다. 탤런트 김예분(맨 왼쪽)과 임준호 어린이(가운데)가 주연을 맡았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문화선교연구원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교육자원부, 소망교회는 교육단편영화 &lt;매직캔디&gt;를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3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lt;/P&gt;
&lt;P&gt;이들은 교회학교 현장에서 영상세대에 걸맞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하고, 교회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 단편영화를 제작하기로 했다.&lt;/P&gt;
&lt;P&gt;이러한 취지에 따라 지난 2000년부터 2007년에 이르기까지 해마다 달라지는 교육주제에 맞춰 어린이 영화 &lt;몽당연필&gt;과 &lt;마이티맨&gt;, 청소년 영화 &lt;하교길&gt;과 &lt;미녀는 즐거워&gt;, 가족영화 &lt;열쇠&gt;,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시연 &lt;홀라당 거북이&gt;, &lt;샤랄라 놀이터&gt; 등을 제작해 전국 교회에 보급해왔다. 주최측은 영화제작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저예산 자본으로 제작지원을 하는 동시에 기획 단계의 일부와 제작발표회, 시사회 등을 주관한다.&lt;/P&gt;
&lt;P&gt;올해 만들어진 영화 &lt;매직캔디&gt;의 주제는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 김치성 목사(총회 교육자원부 총무)는 이날 제작발표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설교를 통해 “참된 섬김이란 도덕감이나 의무감에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랑과 예수의 섬김이 우리 안에 넘쳐 다른 사람에게 흐르는 것”이라며 “오히려 섬김을 통해 더 큰 사랑과 따스함의 메아리를 받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이것이 참된 사랑으로의 섬김이 가진 ‘매직’이 아닌 싶다”고 주제에 대해 설명했다.&lt;/P&gt;
&lt;P&gt;단편영화 &lt;매직캔디&gt;는 마술연습을 좋아하는 11세 소년 준호와 준호의 담임선생 윤정에 대한 이야기다. 어느 비오는 날 오후, 우산이 없는 준호는 교실에 혼자 남아 마술연습을 하다 선생님과 마주치지만 쌀쌀맞은 대화가 오갈 뿐이다. 관심을 받고 싶었던 준호는 처마 밑에서 비를 맞으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결국 자신을 걱정하던 부모님을 만나며 서러웠던 눈물을 터뜨린다.&lt;/P&gt;
&lt;P&gt;한편, 준호의 담임선생 윤정은 한 노인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마음의 뿌듯함을 느끼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기 힘들고 동시에 예민한 성격 탓에 껄끄러운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윤정은 자신이 돌보던 한 치매할머니의 소식을 듣게 된다.&lt;/P&gt;
&lt;P&gt;단편영화로 제작되는 이번 작품은 &lt;가능한 변화들&gt;을 제작하고 서울기독교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섬겼던 민병국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예분과 임준호가 주연을 맡았다. 이밖에 조연출에 성지은, 신임호가 촬영을, 최석재가 조명을, 임형주가 동시녹음을 담당했다.&lt;/P&gt;
&lt;P&gt;문화선교연구원 임성빈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30대 젊은 층은 기독교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신뢰도가 낮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문화선교가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우리의 사역이 지금은 작지만 큰 사역으로 발전하기 위한 ‘마중물’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lt;/P&gt;
&lt;P&gt;교육단편영화 &lt;매직캔디&gt;는 예장 통합 총회 교육자원부가 발간할 예정에 있는 여름 성경학교 교재에 작품과 영화의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기독교교육 지도자 세미나와 노회별 강습회 등에서 상영할 예정이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북한 위해 함께 기도하는 ‘무료’ 큐티잡지 &lt;북한사랑&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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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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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05T09:12:03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2: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북한 위해 함께 기도하는 ‘무료’ 큐티잡지 &lt;북한사랑&gt;&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전세계 북한선교운동 성령의 힘으로 묶어내는 것이 목적 [2009-03-05 06:01]&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250px; HEIGHT: 348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48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53671_799bad5a3b.jpg&quot; width=25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lt;북한사랑&gt; 3월호 표지.&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영화 &lt;크로싱&gt;을 보거나 탈북자들의 간증을 들으면 북한 주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누구나 불타오른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한국교회 성도라면 수백만명이 굶어죽고, 신앙의 자유도 존재하지 않는 땅끝 ‘북한’에 대한 중보기도의 부담감은 누구나 갖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가운데서 우리의 ‘거룩한 결심’은 ‘작심삼일’로 돌아올 때가 많다.&lt;/P&gt;
&lt;P&gt;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lt;북한사랑&gt;이다. &lt;북한사랑&gt;은 지난 2001년 4월부터 매달 발간돼 오는 7월이면 지령 100호째를 맞는 북한선교전문 큐티잡지다. &lt;북한사랑&gt;은 평화통일과 북한 복음화를 위해 국내외 기도사역자를 연결하는 강력한 기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PN4N(The Prayer Netwrok for North Korea and the Nations)에서 발행하고 있다.&lt;/P&gt;
&lt;P&gt;무엇보다 이 잡지의 매력은 ‘무료’라는 것. 약 4천부 발행되는 &lt;북한사랑&gt;은 같은 마음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매달 무료로 발송되고 있다. 무료라서 내용이 빈약하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어느 유료 큐티잡지 못지 않은 알찬 내용들로 구성돼 있어 정말 무료인지 되물을 정도다.&lt;/P&gt;
&lt;P&gt;발행인 오성훈 목사(조은교회·PN4N 대표)는 서울신대 신대원 재학 시절부터 이 일을 맡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서대구성결교회 청년회 북한선교지원팀 ‘북하나(북한을 부르시는 하나님 그리고 나)’도 함께했다. 오 목사는 “처음에는 북한선교에 뜻 있는 사람들끼리 보는 작은 기도일지여서 이렇게까지 이어질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래서 오 목사가 소지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lt;북한사랑&gt;도 6호인 2001년 9월호일 정도.&lt;/P&gt;
&lt;P&gt;오 목사는 “&lt;북한사랑&gt;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구체적·전략적·지속적으로 기도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을 돕고, 더 많은 북한선교 중보기도자들을 일으켜 세워 동원하며, 전세계 북한선교운동을 성령의 하나되게 하심으로 묶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lt;/P&gt;
&lt;P&gt;&lt;북한사랑&gt;은 여느 큐티잡지들과 마찬가지로 성경본문과 해석, 적용질문 등이 한 페이지를 차지한다. 옆 페이지에는 크리스천투데이나 주요 일간지 등에서 발췌한 북한과 민족에 대한 여러 정보들과 선교단체별 보고, 책에서 뽑아낸 여러 구체적 사항들을 기도정보란에 매일 수록하고, 이를 토대로 기도제목들을 정리해 읽기만 해도 기도가 되도록 정리해주고 있다. 영어권 사역자들을 위해 서울신대 선교영어학과 태수진(Susan Truitt) 교수의 도움으로 영문 번역판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www.pn4n.org)에서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lt;/P&gt;
&lt;P&gt;PN4N은 이외에도 각 처소에서 개최되고 있는 북한을 위한 기도모임의 네트워크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5일부터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함께 ‘NK 100일 중보기도’라는 이름으로 연합기도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북한을 위해 기도해 왔던 여러 단체들이 함께하게 된다. 이를 위해 PN4N은 한반도 기도족자와 탁상달력 등을 준비하고 있다.&lt;/P&gt;
&lt;P&gt;오 목사는 “오는 7월 100호를 기점으로 좀더 나은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며 “잡지가 무료인 만큼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lt;북한사랑&gt;이 알려져 함께 같은 제목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베트남에 ‘한일장신대 우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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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11:31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1: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6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베트남에 ‘한일장신대 우물’ &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03-05 06:00]&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4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34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3/1236081001_b15066b090.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한일장신대가 교직원과 학생들이 모금한 돈으로 베트남에 우물을 선물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머나먼 이국땅 베트남에 한일장신대(총장 정장복)의 이름이 새겨졌다. 한일장신대가 기부한 후원금으로 우물 6개가 만들어진 것.&lt;/P&gt;
&lt;P&gt;지난해 9월 한일장신대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이 모금한 후원금 4백여만원이 2월 베트남 루안탄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우물 건설에 쓰였다.&lt;/P&gt;
&lt;P&gt;월드비전 전북지부가 주관한 베트남 우물 지원사업은 깨끗한 물을 확보하지 못해 위험에 처해 있거나, 식수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세계 여러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이다.&lt;/P&gt;
&lt;P&gt;현지에서 우물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월드비전 전북지부 김완식 사무처장(93학번, 한일장신대 신학부 졸업)은 “한일장신대 우물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하다”며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주신 예수님처럼 생명수 넘치는 우물로 하나님을 알게 하는 축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6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목회자 자녀들, ‘아버지와의 관계성’ 심각한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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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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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05T09:10:35Z</updated>
	    <published>2009-03-05T09:10: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목회자 자녀들, ‘아버지와의 관계성’ 심각한 수준&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목회자사모신문 설문… 영적 만족도도 지나치게 낮아 [2009-03-05 05:58]&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280px; HEIGHT: 239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39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44131_08bba56bee.jpg&quot; width=28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목회자자녀세미나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목회자 자녀들(본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목회자 자녀들 대부분이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심각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거나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설동욱 목사)은 지난달 한국지역복음화협의회(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가 주최한 제11회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전했다.&lt;/P&gt;
&lt;P&gt;설문은 세미나에 참석한 6백여명의 목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나의 교회생활, 예배생활의 모습은 어떠한가 ▲지금 내 삶은 만족한가 ▲아버지에게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가 등 세 가지를 질문했다.&lt;/P&gt;
&lt;P&gt;특히 아버지와의 관계는 긍정적으로 답변한 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우려할 만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아버지에게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아버지의 지나친 기대와 관심이 내게 상처가 된다”가 48.5%를 차지했으며 “아버지의 무관심이 상처가 된다”가 10.5%, 심지어 “아버지의 폭언이나 폭력이 상처가 된다”는 답변이 16.8%나 됐다. 답변에 조심스러움 느꼈는지 22.9%가 답변하지 않았다.&lt;BR&gt;&amp;nbsp;&lt;/P&gt;
&lt;P&gt;설문조사 결과에서는 이외에도 목회자의 자녀들 10명 중 7명이 예배 생활에 별다른 은혜를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많은 자녀들이 영적인 부분에서도 만족감을 얻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목회자 자녀들은 신앙인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예배생활에서부터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나의 교회생활, 예배생활의 모습은 어떠한가’라는 질문에 “목회자 자녀라서 의무적으로 참석한다”는 대답이&amp;nbsp;36.2%에 달했으며 “형식적으로 왔다갔다 한다”는 답변이 31.5%를 차지했다. “부모님의 강요 때문에 마지못해 간다”는 답변은 2.9%를 차지했다. 반면 “하나님이 정말 좋아서 예배드리러 교회 간다”는 답변은 29.4%에 불과했다.&lt;/P&gt;
&lt;P&gt;두번째로 목회자 자녀들은 60% 가까이가 영적인 만족감을 얻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물질적으로는 대부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
&lt;P&gt;‘내 삶은 만족한가’라는 질문에 목회자 자녀들은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다 만족하지 못하다”는 대답이 38.2%를 차지했으며 ‘물질적으로 만족한데 영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다’가 21.9%, ‘영적으로 만족한데 물질적으로 만족하지 못하다’가 18.3%를 차지했다.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다 만족하다”는 대답은 21.2%로 나타났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성경이 2,479개 언어로 번역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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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09:59Z</updated>
	    <published>2009-03-05T09:09: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성경이 2,479개 언어로 번역되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8년 말 현재 중 단편이라도 번역된 수 [2009-03-04 02:40]&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는 2008년 12월 말 기준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최소한 단편(쪽복음)이라도 번역된 언어의 수가 2,479개에 이른다고&amp;nbsp;최근 발표했다. 이는 2007년 말보다 25개 언어가 늘어난 숫자다.&lt;/P&gt;
&lt;P&gt;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6,500여개의 언어 중 성경전서가 번역된 언어는 451개, 신약전서가 번역된 언어는 1,185개다. 그리고 단편만 번역된 언어는 843개에 이른다.&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2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32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45592_bd785dc5da.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2008년 10월 18일, 토고(Togo)의 무알(Mual)어 신약전서 봉헌예배가 있었다. 라르바 콩바테(Laarba Kombate)가 자신의 모어로 된 신약전서를 자랑스럽게 들어보이고 있다. ⓒ대한성서공회&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2008년에 성경전서가 완역된 언어 중에는 ‘차드(Chad)의 사르(Sar)어’, ‘부르기나 파소(Burkina Faso)의 줄라(Jula)어’가 있다. 또한 신약전서 번역을 마치게 된 언어 중에는 ‘콩고(Republic of the Congo)의 라리(Lari)어’와 ‘시에라리온(Sierra Leone)의 코노(Kono)어’ 그리고 ‘토고(Togo)의 무알(Mual)어’등이 포함되어 있다.&lt;/P&gt;
&lt;P&gt;성서공회는 기본적인 두 가지 원칙을 가지고 번역을 시행한다. 첫째는 번역하고자 하는 언어의 성경이 ‘원어민에 의해서’ 번역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가로부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둘째는, 각국의 성서공회는 ‘그 나라 교회의 봉사자’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의 교회와의 결속을 통해 성서공회는 모든 교회를 섬긴다. 모든 교회를 섬긴다는 것은, 개신교, 가톨릭, 정교회 등 모든 교회와의 협력을 통하여 번역을 시행한다는 뜻이다.&lt;/P&gt;
&lt;P&gt;성경이 번역될 때에는 처음에는 단편이 번역되고 신약, 그리고 구약이 번역된다. 대개 처음에는 단편 성서를 먼저 번역하여 출간한 후 기독교를 전하다가 이 책들이 모여 한 권의 신약전서를 출간하게 된다. 구약전서의 경우, 창세기나 시편처럼 많이 읽는 책부터 낱권으로 번역, 출간하다가 전체 번역이 완성되면 이를 묶어 한 권의 구약전서를 출간하게 된다.&lt;/P&gt;
&lt;P&gt;단편이라도 번역된 언어가 2,479개 언어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도 4,000여 개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부족들이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들의 언어로 번역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기에 만족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성서번역자들은 말하고 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북한의 복음(福音)화와 복지(福地)화 함께 추구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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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09:29Z</updated>
	    <published>2009-03-05T09:09: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5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북한의 복음(福音)화와 복지(福地)화 함께 추구해야&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북한교회 세우기 프로젝트(4·끝) - 탈북자와 소록도 [2009-03-04 02:15]&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한국교회는 현재 지난 1990년대 한창이었던 북한교회 재건운동 때보다 더 통일과 북한선교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기도운동 등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현재 남북관계는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무분별한 경제지원을 지양하면서 조정기에 들어가 직접적인 접근은 쉽지 않다.&lt;/P&gt;
&lt;P&gt;그래서 한국에 들어와 있는 1만5천여명의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도와 지원사업을 여러 교회와 선교단체들에서 진행하고 있다. 흔히 ‘통일을 위한 선물’이라 불리는 탈북자 선교는 단순한 복음전도와 긍휼사업 이외에도 통일 후 북한 선교시 닥칠 수 있는 실제적인 문제점들을 미리 파악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lt;/P&gt;
&lt;P&gt;‘통일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북한교회세우기연합(이하 북세연)도 자연스럽게 탈북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북세연은 통일 이후에는 북한의 ‘복음화’와 ‘복지화’를, 현재 탈북자들에게는 ‘신앙화’와 ‘정착화’를 강조하고 있다.&lt;/P&gt;
&lt;P&gt;지난해 3월 ‘한국교회가 탈북자를 품읍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대일 결연사업을 진행하고, ‘탈북민의 신앙화 정착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무총장인 김중석 목사는 탈북인 목회자들이 시무하는 교회들을 방문하고 탈북인단체 대표자들을 만나 면담을 실시했다. 또 국내 대표적인 탈북민사역 교회들과의 교류 및 연대를 위해 노력하기도 했다.&lt;/P&gt;
&lt;P&gt;&lt;STRONG&gt;탈북인들의 ‘신앙화’와 ‘정착화’ 동시에 강조&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2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32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3/1236064377_67965ab68c.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지난해 3월 27일 북세연이 주최한 ‘한국교회 탈북자 품기’ 행사에서 김상복 목사가 탈북자들을 안고 기도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국내에 입국하는 대부분의 탈북자들이 중국 등 제3국에서 기독교 사역자들의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한국에 입국하기까지 신변을 보호해 주고 생필품을 제공하며 진실하고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사역자들에 의해 대부분 기독교인이 돼 입국하지만, 정작 입국 후에는 신앙생활을 지속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생활고 때문에 주일에 교회에 마음 놓고 갈 수 없는 환경도 있지만, 김중석 목사는 한국교회의 ‘노력’ 부족도 지적했다. 탈북 과정에서처럼 신앙 뿐 아니라 ‘생활’ 면에서도 이들을 도울 전담 사역자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lt;/P&gt;
&lt;P&gt;탈북자들은 신앙생활 못지 않게 중요한 한국사회 정착도 쉽지 않은 과제다. 김 목사는 “공산주의 체제에서 살던 북한 사람들은 한국에 오면 돈에 대한 욕심이 많아지고, 특히 북한에서는 본 적이 거의 없던 음란한 문화에 노출되는 것도 문제”라고 말했다. 또 탈북 과정에서 건강상태가 많이 나빠져 외상후증후군(Post Traumatic Syndrome) 등을 앓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체격이 작고 장기질환도 많아 노동력에서 한국 사람보다 뒤처질 수 밖에 없다. ‘공동분배’ 시스템에 익숙해져 노동 집중력도 상대적으로 높지 못하며, 전문기술이 부족해 저임금의 비숙련직을 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도 한계점 중 하나다.&lt;/P&gt;
&lt;P&gt;김 목사는 이외에 “탈북자들이 짧은 시간 안에 손쉬운 방법으로 지금의 한국 사람들만큼 이루려 하는 조급증”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한국 사회가 30여년의 세월을 두고 이만큼 성장한 것처럼 탈북자들도 죽을 고비를 넘기고 자유로운 세계를 찾은 만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탈북자들에게 15년 이상을 생각해야 한다는 말을 꼭 한다”고 말했다. 정착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다 보니 생활고에 쫓겨 신앙도 무너져버린다는 말이다.&lt;/P&gt;
&lt;P&gt;&lt;STRONG&gt;‘소록도’ 같은 성공사례 탈북자 사회에서도 나와야&lt;/STRONG&gt;&lt;/P&gt;
&lt;P&gt;김중석 목사는 “탈북자 사회에서 ‘신앙화’와 ‘정착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모델이 나와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하나의 모델로 ‘소록도’를 주목할 것을 언급했다.&lt;/P&gt;
&lt;P&gt;소록도는 잘 알려진 것처럼 일제시대부터 정책적으로 한센병 환자들이 이곳에서 집단 거주해 왔다. 이들은 현재 한센병 출신 국회의원이 배출되는 등 권익이 향상되고 인식도 개선됐지만, 처음에는 인간 이하의 처우를 당하고 병원 건설과정에서 강제노동 때문에 무수한 환자들이 바다를 헤엄쳐 탈출하려다 익사하는 등 ‘격리 수용’ 수준이었다.&lt;/P&gt;
&lt;P&gt;이곳은 김 목사의 부친인 김두영 목사가 지난 1962년 소록도교회로 부임하면서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소록도 교회 건축과정에서 일어난 여러 기적으로 서로 믿지도 못하던 사람들이 매일 새벽기도에서 출석을 부르고 성경 66권을 모두 외우는 사람이 나타날 정도였다. 그래서 많은 신앙인들이 소록도를 방문해 이러한 모습을 보고 큰 힘과 위로를 체험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질병이 치료가 가능해지면서 사회적 인식도 개선되고, 교육이 이뤄지고 영농조합을 통해 경제력도 향상되는 ‘연속적인 기적’을 경험한다.&lt;/P&gt;
&lt;P&gt;김 목사는 “어찌 보면 소록도에 있던 사람들과 한국 사회에 적응해야 하는 탈북자들의 처지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탈북자들도 철저한 의식화 교육 탓에 서로를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지만, 함께 힘을 합해 한국 사회에서 성공의 발판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lt;/P&gt;
&lt;P&gt;&lt;STRONG&gt;북세연이 보는 북한교회세우기의 전망&lt;/STRONG&gt;&lt;/P&gt;
&lt;P&gt;탈북자들의 성공적인 신앙화와 정착화 만큼이나 진보와 보수, 교단과 교파별로 다양한 입장을 내세우고 있는 한국교계에서 북한교회세우기에 한 목소리를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북한을 위한 기도운동이나 평화통일 운동을 하는 여러 기독단체들과 북세연은 연합이 쉽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앞으로 이들과의 연대도 하나의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그러나 북세연도 ‘연합과 일치’를 위해 북한 선교에 있어 다양한 목소리를 모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북관계에 있어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김중석 목사는 봉수교회 건립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한 김용덕 장로(기쁜소식)와 한민족복지재단 김형석 목사 등을 초청해 북한 선교에 있어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 목사는 “각자의 달란트가 다른 만큼 다들 자유롭게 북한을 위해 사역하자는 생각”이라며 “단 우리끼리 서로 싸우지는 말고, 무조건 자기가 맞다고만 하지 말자는 입장”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북세연은 이를 위해 북한교회세우기를 위한 3대 원칙(연합·단일·독립)과 한국교회 대북접촉 4대 원칙(비정치화·주민 중시·진실·사랑), 탈북자품기 15대 원칙 등을 제시하고 있다&lt;아래 참조&gt;. 이러한 원칙들을 천명함으로써 다양성 속에서 중심을 잡으려는 것이다.&lt;/P&gt;
&lt;P&gt;북세연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일부 인사들과 연합에 대한 회의적 시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김 목사는 “사실 20년 전부터 한국교회가 북한 선교에 있어 단일화를 외쳐오지 않았느냐”면서 “하지만 우리는 현재 10년간 꾸준히 이를 준비하면서 실제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 달라”고 부탁했다.&amp;nbsp;&lt;/P&gt;
&lt;TABLE style=&quot;BACKGROUND: #b1c4da&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0&gt;
&lt;TBODY&gt;
&lt;TR style=&quot;BACKGROUND: #f1f6fc&quot;&gt;
&lt;TD style=&quot;FONT-SIZE: 15px;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quot;&gt;
&lt;P&gt;&lt;STRONG&gt;북한교회세우기 3대 원칙&lt;/STRONG&gt;&lt;/P&gt;
&lt;P&gt;1. 연합의 원칙&lt;BR&gt;북한에서 전도하고 복지화 하는 모든 기관과 단체, 개인은 하나로 연합한다.&lt;/P&gt;
&lt;P&gt;2. 단일의 원칙&lt;BR&gt;북한에는 교단과 교파를 지양하고 단일기독교교단으로 세운다&lt;/P&gt;
&lt;P&gt;3. 독립의 원칙&lt;BR&gt;한국교회가 도와야 할 것이나 속히 자립·자전·자치의 독립교회로 세운다&lt;/P&gt;
&lt;P&gt;&lt;STRONG&gt;대북접촉 4대 원칙&lt;/STRONG&gt;&lt;/P&gt;
&lt;P&gt;1. 비정치화 원칙&lt;BR&gt;모든 것을 정치화하는 북한에 대해 오로지 신앙적 입장을 견지한다.&lt;/P&gt;
&lt;P&gt;2. 주민중시 원칙&lt;BR&gt;북한 당국보다 북한 주민들을 중요시한다.&lt;/P&gt;
&lt;P&gt;3. 진실의 원칙&lt;BR&gt;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몰라야 하나 오른손은 알아야 한다(투명성 확보).&lt;/P&gt;
&lt;P&gt;4. 사랑의 원칙&lt;BR&gt;공명심이나 경쟁 의식을 배제하고 북한 주민을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다.&lt;/P&gt;
&lt;P&gt;&lt;STRONG&gt;탈북자 품기 15대 원칙 &lt;/STRONG&gt;&lt;/P&gt;
&lt;P&gt;대한민국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모인 탈북자 대표 265인과 한국교회 대표 100인, 그리고 북한교회세우기연합 회원들은 한국교회 탈북자품기를 선포하면서 다음과 같이 성명하며 한국교회, 한국정부, 한국시민, 탈북자들의 동참을 호소한다.&lt;/P&gt;
&lt;P&gt;1. 한반도 남북한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기에 내일 통일이 되어도 혼란 없이 대처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lt;/P&gt;
&lt;P&gt;2. 북한으로부터 탈출한 탈북자를 우리는 난민으로 규정하며 어떠한 이유로도 북한으로의 강제송환을 반대한다.&lt;/P&gt;
&lt;P&gt;3. 우리는 탈북자의 [신앙화-정착화]를 목표로 한다. 신앙화가 제대로 될 때 정착화도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lt;/P&gt;
&lt;P&gt;[한국교회에 대하여]&lt;/P&gt;
&lt;P&gt;4. 한국교회는 탈북자에 대한 재정지원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구제 차원의 생활보조금이 아니라, 자립 의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의 자립지원금이 되어야 한다.&lt;/P&gt;
&lt;P&gt;5. 한국교회는 탈북자 개개인에 대한 친구가 되어야 한다. 탈북자는 친구의 정이 필요하며 친구를 통하여 효과적인 신앙화와 정착화를 추구할 수 있다.&lt;/P&gt;
&lt;P&gt;6. 한국교회는 탈북자 사역도 개 교회중심에서 연합적이고 종합적인 사역이 필요하게 되었음을 인식한다. 개교회 중심의 탈북자 사역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다른 교회나 단체와 연합사역을 구축할 단계가 되었다. 지원하는 교회들 간의 네트워크와 지원받는 탈북자들 간의 네트워크가 이루어져야 한다.&lt;/P&gt;
&lt;P&gt;[한국정부에 대하여]&lt;/P&gt;
&lt;P&gt;7. 한국정부는 북한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위한 노력을 배가해야 한다.&lt;/P&gt;
&lt;P&gt;8. 한국정부는 탈북자들이 제3국에서 유리하며 체포 구금, 북한 강제송환, 인신매매 등 인권을 유린당하는 탈북자 안보 문제와 한국입국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야 한다. 정착교육시설을 확충하고 탈북자 구출과 정착에 있어서 기독교단체 등 민간단체와 협조체제를 갖출 필요가 있다.&lt;/P&gt;
&lt;P&gt;9. 한국정부는 통일준비, 대북정책, 탈북자정착에 있어서 기독교 등 민간단체와 협의할 수 있는 기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lt;/P&gt;
&lt;P&gt;[한국시민에 대하여]&lt;/P&gt;
&lt;P&gt;10. 한국시민은 탈북자에 대하여 단순한 난민이 아니라 형제자매로 받아 자상한 배려와 열린 마음을 갖고 그들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한다.&lt;/P&gt;
&lt;P&gt;11. 한국시민은 탈북자들이 보다 속히 대한민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차별하지 말고 같이 어울려야 한다. 차이점을 인정하는 동시에 동질성을 부각시켜야 한다.&lt;/P&gt;
&lt;P&gt;12. 한국시민은 탈북자들의 의지와 능력을 존중하고 탈북자들이 자기 몫을 당당히 발휘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나 동정은 금물이다.&lt;/P&gt;
&lt;P&gt;[탈북자에 대하여]&lt;/P&gt;
&lt;P&gt;13. 대한민국에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적응하며 생활하기를 힘써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실 것이다.&lt;/P&gt;
&lt;P&gt;14. 한국적인 사고와 경쟁력을 갖추는데 있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수십 년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여기까지 왔다. 탈북자들도 십 년 이상의 불굴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 동안의 차이에 대하여 자존심을 내세워 상처받기 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을 존귀하게 만든다.&lt;/P&gt;
&lt;P&gt;15. 도움받기보다는 자립의 길을 찾아야 한다. 정신적 육체적 타격을 입은 상태에서 건강성을 회복하고 참된 자신감과 자립의지 그리고 상호 신뢰와 협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도움 받던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게 하며 불신 반목하던 사람을 신뢰와 협동이 가능케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정착의 지름길이다.&lt;/P&gt;
&lt;P&gt;2008. 3. 27&lt;/P&gt;
&lt;P&gt;한국교회 탈북자 품기대회 참석자 일동&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5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정삼지 목사가 제시하는 기도운동의 적용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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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09:04Z</updated>
	    <published>2009-03-05T09:09: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4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정삼지 목사가 제시하는 기도운동의 적용방법&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기도한국 2009 전략기획 ①] 기도운동 편 [2009-03-04 12:43]&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최병남 목사)가 ‘기도한국 2009’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지난달 26일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전략기획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준비위원장 정삼지 목사(제자교회), 서기 김인기 목사(성장교회), 총무 옥성석 목사(충정교회), 총무 박원영 목사(서울나들목교회)가 기도운동·전도운동·봉사운동·사랑실천운동의 적용방법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본지는 합동&amp;nbsp;뿐만 아니라 이 같은 취지에&amp;nbsp;공감하고 참고하고자 하는&amp;nbsp;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위해&amp;nbsp;보다 자세한 내용을 연재한다.&lt;/P&gt;
&lt;P&gt;&lt;STRONG&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WIDTH: 240px; HEIGHT: 359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59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2/25/1235572946_5f00ecb93d.jpg&quot; width=24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기도한국 2009 준비위원장 정삼지 목사(제자교회)&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잃어버린 자들을 향한 열정, 셀 비전의 중요성&lt;/STRONG&gt;&lt;/P&gt;
&lt;P&gt;기도한국 2009 기도운동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한 정삼지 목사는 먼저 본격적인 기도운동에 앞서 목회자들에게 ‘잃어버린 자들을 향한 열정’과 효과적인 기도운동의 확산을 위한 셀 목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lt;/P&gt;
&lt;P&gt;&lt;STRONG&gt;잃어버린 자들을 향한 열정&lt;/STRONG&gt;&lt;/P&gt;
&lt;P&gt;첫째, 예수님의 측은지심을 느껴야 한다. 이는 목자 없는 양들을 측은히 여기신 예수님의 심정이다. 둘째, 말씀으로 자신을 준비해야 한다. 무기를 잘 사용하기 위해선 군사들과 같은 훈련을 받아야 한다. 셋째, 성령 충만한 자가 되어야 한다. 믿는 정도가 아니라 지배당하는 것이다. 자신의 힘으로 천 날보다 성령의 힘으로 하루가 더 낫다.&lt;/P&gt;
&lt;P&gt;넷째, 좋은 증거자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 앞에 모범적인 거룩한 사람이 필요하다. 다섯째, 비전에 사로잡혀야 한다. 교회의 모든 멤버들은 하나님의 뜻인 생명의 재생산 비전에 사로잡혀야 한다. 마지막으로 예수를 다른 이들에게 증거 해야 한다. 내 인생의 여정에 허락하신 모든 사람에게 다다르기 위해 밖으로 나가야 한다.&lt;/P&gt;
&lt;P&gt;&lt;STRONG&gt;셀 비전의 중요성&lt;/STRONG&gt;&lt;/P&gt;
&lt;P&gt;제자훈련으로 교회성장의 불길을 일으킨 정삼지 목사는 “교회의 성공은 셀 안에 있다”며 셀 모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정 목사는 셀 모이에 대해 ▲셀 모임을 갖는 집의 개방은 곧 주님의 임재를 맞이하는 것이며 ▲ 일대일 돌봄이 용이하고 ▲ 12제자를 배출하는 보고이며 ▲교회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한다고 말했다.&lt;/P&gt;
&lt;P&gt;하나의 셀을 시작하는 제일 좋은 인원은 6명이다. 셀을 위해 동질그룹의 필요에 맞는 메시지, 비전에 헌신된 주인과 리더자, 재정적 목표로 12명의 사람으로 구성한다.&lt;/P&gt;
&lt;P&gt;불신자를 위해선 하루에 세 번 한 달간 기도한다. 셀을 형성하려는 리더는 다른 두 명의 신자를 선택하고 그들은 각각 3인 이상을 놓고 기도한다. 4주 동안은 매주 한 시간씩 기도모임을 가져야 한다. 이 가운데 사람들의 회심을 놓고 금식과 이웃을 위한 기도는 영적 전투에 대단히 중요하다. 그룹의 모든 멤버는 한번에 9명을 위하여 기도한다. 30일간 기도 후에 각 사람을 만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4영리를 전한다.&lt;/P&gt;
&lt;P&gt;이 같은 단계를 거친 영혼들은 이젠 셀 모임과 교회의 다른 모임, 행사에 참여시킨다. 단 언제나 압박이 아닌 격려고 다가서야 한다. 셀은 적어도 한 주에 한명의 신자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lt;/P&gt;
&lt;P&gt;&lt;STRONG&gt;이웃을 위한 기도의 의미와 중요성&lt;/STRONG&gt;&lt;/P&gt;
&lt;P&gt;이웃을 위한 기도는 ①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위해 ②자격을 갖춘 사람이 ③ 하나님께 간구하는 행위이다. 이웃을 향한 기도는 모든 유형의 기도 가운데 가장 위대하고 고상한 기도의 형태라고 말할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이웃을 위한 기도가 중요한 이유&lt;/STRONG&gt;&lt;/P&gt;
&lt;P&gt;⑴성도들의 특권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리라”&lt;BR&gt;⑵하나님께서 이웃을 위한 기도자를 간절히 찾으시기 때문이다.(하나님의 섭리) 에스겔22:30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나로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서 찾다가 얻지 못한고로”&lt;BR&gt;⑶예수님께서 이웃을 위한 기도를 실천(강조)하셨기 때문이다. &lt;BR&gt;⑷영적 전쟁의 전략&lt;BR&gt;⑸세계복음화의 도구&lt;BR&gt;⑹축복의 수단&lt;/P&gt;
&lt;P&gt;&lt;STRONG&gt;효과적인 중보기도를 위한 규칙적인 기도생활&lt;/STRONG&gt;&lt;/P&gt;
&lt;P&gt;첫째, “일정한 시간을 정하라”. 각자의 하루 계획이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과를 시작하기 전인 아침시간이 좋다고도 말한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하지 말고, 시간이 길든 짧든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기도하는 것이 좋다.&lt;/P&gt;
&lt;P&gt;둘째, “일정한 장소를 마련하라”. 은밀하고 고요한 곳을 찾아서 주위가 산만하지 않는 중에 기도하는 것이 좋다. 만일 그러한 장소가 허락되지 않을 때는 정신을 집중하는 훈련이 필요하다.&lt;/P&gt;
&lt;P&gt;셋째, “기도하는 시간에 쫓기듯이 서둘러서는 안된다”. 기도하는 시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대로 충만해야 한다. 다음 시간의 할일을 생각한다면 기도는 산만해지고 말 것이다.&lt;/P&gt;
&lt;P&gt;넷째, “목표를 정하고 기도하라”. 모든 일도 마찬가지지만 일정한 목표가 없으면 효과도 기대할 수 없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님과의 교제이며 영혼에 필요한 것을 공급받는데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lt;/P&gt;
&lt;P&gt;다섯째, “기도의 목록을 만들어 기도의 내용과 응답된 것을 기록하라”. 계획적이고 능률적인 기도생활을 위해서 기도 수첩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조이 도우슨).&lt;/P&gt;
&lt;P&gt;&lt;STRONG&gt;이웃을 위한 기도팀 활성화를 위한 방법&lt;/STRONG&gt;&lt;/P&gt;
&lt;P&gt;첫째, 목회자가 준비되어야 한다. &lt;BR&gt;1) 기도 없인 살 수 없다는 확고한 믿음을 목회 전반에 적용하고자 하는 생각&lt;BR&gt;2) 목회 사역의 중심에 기도가 있도록 하려는 생각. &lt;BR&gt;3) 성도들에게 기도제목을 내어놓는 것을 자랑이요 기쁨으로 여기는 마음. (사도 바울이 그의 서신의 뒷부분에서 항상 자신을 위해,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lt;BR&gt;4) 기도 특공대(이웃을 위한 기도팀) 운영을 위한 기초 멤버들과 함께 기도로 준비하여 사람을 선발한다. 동시에 기도실 등의 시설 준비에 있어서 타 교회 등을 탐방하여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다.&lt;/P&gt;
&lt;P&gt;둘째, 평신도 지도자(임원, 조장)를 세워 동역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lt;BR&gt;이웃을 위한 기도를 릴레이로 하는 경우가 많기에 조장이 필요하고, 전체 운영을 위해서는 임원이 필요하다. 이웃을 위한 기도팀에 적임자를 찾아 훈련을 시키고 일을 맡기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lt;/P&gt;
&lt;P&gt;셋째, 훈련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lt;BR&gt;예를 들면 수요 중보기도회(전체 대원들의 모임, 지도 목사의 설교와 기도회 인도), 주일 이웃을 위한 기도회(1-5부), 기도학교(봄·가을에 10주간씩) 등등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lt;/P&gt;
&lt;P&gt;넷째, 무엇을 위해 기도할지 어떻게 기도제목을 받을 지를 정해야 한다. &lt;BR&gt;기도제목을 계속 받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놔야 한다. ‘기도요청함’을 만들어 누구든지 그것에 기도요청서를 넣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이웃을 위한 기도실’을 만들어도 좋다(젊은 층이 많이 이용).&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4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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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투데이]C3TV 대표 취임예배… “교회와 세상 소통하는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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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03-05T09:08:38Z</updated>
	    <published>2009-03-05T09:08: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C3TV 대표 취임예배… “교회와 세상 소통하는 방송”&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김은호·이광선·이영훈 목사 취임 [2009-03-04 09:56]&lt;/DIV&gt;
&lt;DIV id=clArticle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214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14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4/1236128051_258214c64d.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3일 C3TV 공동대표이사 취임예배가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렸다. ⓒ최우철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기독교복음방송 C3TV(회장 인명진) 공동대표이사 취임예배가 3일 오후 4시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됐다.&lt;/P&gt;
&lt;P&gt;이날 행사에서는 12년의 역사를 걸어온 C3TV가 재정비된 모습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한편 공동대표이사 사장에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공동대표이사에 이광선 목사(신일교회)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취임했다. 참석자들은 이들을 축하하는 동시에 C3TV 새로운 10년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lt;/P&gt;
&lt;P&gt;취임예배 설교를 맡은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 C3TV 고문)는 ‘선교 능력의 원천’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께서 하드웨어의 선물을 주셨으니, 인간이 소프트웨어에 사랑을 담아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재창조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역설했다.&lt;/P&gt;
&lt;P&gt;그는 바울이 고린도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만을 증거한 것처럼, 기독교복음방송 C3TV가 인간의 말과 지혜가 아닌, 순수한 복음만을 전하는 선교도구가 되길 축복했다.&lt;/P&gt;
&lt;P&gt;
&lt;TABLE class=imgtbl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8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38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3/3/1236078641_d31655ddc4.jpg&quot; width=500 border=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이날 취임한 이영훈 목사와 이광선 목사, 김은호 목사(왼쪽부터 순서대로). ⓒ최우철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어 취임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이광선 목사는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한국 방송통신 환경 속에서 C3TV가 각종 신기술 미디어를 문화선교도구로 적극 활용해 한국교회 문화선교 방송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다.&lt;/P&gt;
&lt;P&gt;또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장 강력한 도구로 인터넷을 주셨다. C3TV가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로서 지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강력한 선교 역사를 열어나갈 것”을 확신했다.&lt;/P&gt;
&lt;P&gt;공동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김은호 목사는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열린 문화적 컨셉을 통해 교회와 세상이 소통하는 방송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lt;/P&gt;
&lt;P&gt;취임사에 이어 최병남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 한기총·NCCK 증경회장, C3TV이사), 권오성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노승숙 장로(국민일보 회장)가 축사를 했고, C3TV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C3TV의 비전을 김은호 목사가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오충일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이날 취임예배를 모두 마쳤다.&lt;BR&gt;&amp;nbsp;&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17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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