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I Am Potentia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ctblog"/>
  <rights>크사모</rights>
  <author>
    <name>크사모</name>
    <uri>http://blog.daum.net/ctblog</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ctblog</id>
  <updated>2009-11-09T10:30:45Z</updated>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주장, ‘실수’ 아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9"/>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9</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9T10:30:45Z</updated>
	    <published>2009-11-09T10:30: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4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주장, ‘실수’ 아닌 ‘일관된 사상’”&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최 목사 이단사상 고발하는 공개토론회 개최 [2009-11-07 06:46]&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250px; HEIGHT: 37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6/1257507622_63060d47af.jpg&quot; width=250 height=37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심상용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 부정은 자신이 갖고 있는 하나의 사상”이라며 “사상이라는 것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대웅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자신의 사상을 숨긴 채 자칭 ‘이단감별사’로 활동하며 수십년간 정통 기독교를 끊임없이 분열·훼손해 온 최삼경 목사(퇴계원 빛과소금교회)의 실체를 폭로하는 토론회가 개최됐다.&lt;/P&gt;
&lt;P&gt;6일 오전 서울 혜화동 흥사단 대강당에서는 ‘최삼경 씨의 이단 사상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공개토론회가 열렸다.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대표 심상용 목사)가 주최한 이번 공개토론회에는 참가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심상용 목사(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장)가 발제에 나섰다. 최 목사는 삼신론 이단적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자신이 속한 교단에서 이단 정죄를 당했음에도,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적으로 사과하거나 입장을 철회한 바가 없다. 오히려 자신의 주장이 삼신론이라면 자신은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하는 기행을 보였다.&lt;/P&gt;
&lt;P&gt;심상용 목사는 토론회 개최에 대해 “최삼경 목사는 무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30여년간 이단 정죄를 해 왔고 이를 훈장처럼 자랑해 왔으며, 한기총과 예장통합에서는 이를 적극 활용해 왔다”며 “이제까지는 그가 장로교 목사이니 장로교 교리가 기준이 아니었을까 하고 묵인해 왔지만, 그가 이단을 정죄하는 기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최삼경 목사가 단순히 기독교 내부가 아니라 기독교 파괴를 위해 이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며 한국교회가 최 목사의 사상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lt;/P&gt;
&lt;P&gt;&lt;STRONG&gt;10년간 일관되게 삼위일체 부정하는 발언 해와&lt;/STRONG&gt;&lt;/P&gt;
&lt;P&gt;심상용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 부정을 ‘말 실수’나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고 있는 일부 시각에 대해 “최삼경은 10년간 일관되게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발언을 해 왔다”며 “삼신론은 그의 사상”이라고 단언했다. 심 목사는 “이는 표현상 실수로 넘어갈 사안이 아니며,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정통 기독교와 신론은 물론, 기독론과 구원론, 교회론과 성령론까지 달라진다는 것이다.&lt;/P&gt;
&lt;P&gt;심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발언들을 종합해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그의 기본 사상을 5가지로 정리했다. 이는 ①우리 집에 세 사람이 들어왔는데, 한 사람이 들어왔다고 하면 이상하다. 각각 독립된 세 인격체가 들어왔는데 그렇게 말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 ②하나는 하나고 셋은 셋이다. 하나의 의미와 셋의 의미는 결코 서로 넘어설 수 없다 ③인격이라는 단어는 분리를 말할 때 사용한다 ④3은 분리의 의미, 1은 연합의 의미다 ⑤칼빈도 많은 부분에서 성경 해석을 잘못하고 있다 등이다.&lt;/P&gt;
&lt;P&gt;심 목사는 ①에 대해 “성부와 성자, 성령은 구별된 것(distinguish)이지 분리된 것(seperate)이 아니다”며 “이러한 세 사람론은 바로 세 하나님론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논박했다. ②는 “동서고금의 어떤 신학자들을 살펴봐도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이 역시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뉘앙스라고 분석했다. ③은 “최삼경 목사가 분리주의자이며, 자연주의적 인식론자임을 보여주는 발언”이라며 “신학자들은 우리가 삼위일체를 고백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한 결과이지 인간의 이성으로는 알 수 없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최삼경 목사가 주장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었던 소위 ‘월경잉태론’ 역시 이러한 자연주의적 인식에 따른 것이라고 심 목사는 밝혔다.&lt;/P&gt;
&lt;P&gt;특히 ④에 심 목사는 주목했다. 통합 교단을 비롯, 여러 신학자들이 최 목사의 이 발언에 기만당해 그의 삼신론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다는 것이다. 심 목사는 “여기서 최삼경 목사가 말하는 연합은 삼위일체가 말하는 연합이 아니라, 마치 ‘세 사람이 모여 하나가 됐다’는 말처럼 각각은 분리돼 있는 것”이라며 “신학자들은 이를 분리된 세 하나님이 모여 하나의 하나님이 됐다는 말로 오해했다”고 지적했다. ⑤는 “여기서 말하는 칼빈의 잘못된 성경 해석은 바로 삼위일체론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며 “그는 자신이 ‘장로교 교리로 이단 정죄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 바가 있으며, 실제로 장로교 목사임에도 칼빈주의자가 아니며, 그렇다고 알미니안도 아니다”고 말했다.&lt;/P&gt;
&lt;P&gt;&lt;STRONG&gt;삼위일체 끝내 인정하지 않는 ‘이단 요리사’ 최삼경 목사&lt;/STRONG&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1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6/1257507736_bdb46cb085.jpg&quot; width=500 height=31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대학로에 위치한 흥사단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평일 오전임에도 참가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이대웅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최삼경 목사의 ‘삼위일체 부정 발언’은 이외에도 많다고도 폭로했다. 예를 들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교리는 귀신같은 논리”, “삼위일체 교리는 없어져야 한다”, “이런 하나님(삼위일체에 의한)은 믿을 수 없다”, “삼위일체 교리는 손오공과 같이 요술부리는 교리”, “삼위일체 교리는 ‘네모난 삼각형’과 같은 교리”, “삼위일체의 기독교는 무질서의 종교” 등이다. 심상용 목사는 “최삼경 목사는 자신에게는 궤변에 불과한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기독교를 언제나 비아냥대듯 말한다”며 “그는 이렇듯 드러내놓고 삼위일체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툭툭 던지듯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말을 종합해 보면 삼위일체 교리는 궤변이 되고, 이런 자신의 주장을 갖고 계속해서 한국 기독교를 난타하고 있다”며 “최삼경 목사를 이대로 내버려두면 한국 기독교 전체를 이단으로 매도할 것”이라고 경계했다. 심 목사는 “해외 신학계에서 이처럼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한국교회를 어떻게 보겠는가”라며 “그가 계속해서 기독교를 공격하는 이유는 자기 자신에게 이단 사상이 있기 때문”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심 목사는 최삼경 목사의 사상은 정통 기독교를 완전히 파괴할 뻔 했으며, 기독교 역사상 유일하게 ‘대(大)이단’으로 낙인찍힌 아리우스(250-335)와 닮았다고 지적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신앙 방법론에서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도, 최삼경 목사는 자기의 표현대로 ‘요리사가 요리하듯’ 이단을 정죄하는 원칙을 갖고 있어 이단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구조”라며 “이제껏 한국교회 내에 자격없는 사람들이 패거리를 만들고 토끼 잡듯 여론몰이를 통해 이단으로 정죄됐던 풍토는 마땅히 바뀌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lt;/P&gt;
&lt;P&gt;&lt;STRONG&gt;통합이&amp;nbsp;최삼경 목사 내치지 못하는 이유: “그와 함께 너무 많은 잘못을…”&lt;/STRONG&gt;&lt;/P&gt;
&lt;P&gt;한기총이나 통합 측에서 최삼경 목사를 내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때까지 최삼경 목사와 함께했던 모든 일들이 모조리 부정되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손해배상까지 해 줘야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한 심 목사는 “기득권자들이 최삼경 목사의 잘못을 묻어두려 하고 있지만, 한국교회를 위해 잘못된 일들은 시정돼야 하고, 이를 위해 우리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연대를 중심으로 최삼경 목사에 대한 통합 측의 조사가 잘못됐음을 탄원하고, 이같은 토론회를 지속 개최해 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을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심 목사는 “한국교회가 최삼경 목사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며 “보통 신앙양심으로는 ‘설마 저런 말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믿기 어려운 말이기 때문”이라고 토로했다. 무분별한 이단정죄와 삼위일체 부정으로 한국교회 무질서를 조장하는 최삼경 목사로부터 한국교회를 지켜내야 한다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참석자들 사이에서는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4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 ‘기독교 파괴’ 의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8"/>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8</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5T11:48:49Z</updated>
	    <published>2009-11-05T11:48: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2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 ‘기독교 파괴’ 의도 있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최 목사 고발 공개토론 여는 심상용 목사 [2009-11-05 06:29]&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300px; HEIGHT: 257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5/1257370401_f0bd1e6a08.jpg&quot; width=300 height=257&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을 비판하며 공개토론회를 제안한 심상용 목사. ⓒ아폴로기아 제공&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COLOR: #339966&quot;&gt;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의 삼신론과 월경잉태 이단사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최 목사의 무분별한 ‘이단 만들기’로 피해를 입은 단체와 개인들이 모여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를 결성하고 온·오프라인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과거부터 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과 잘못된 이단정죄를 비판해 왔고, 현재 이 연대의 대표를 맡아 한국교회 이단사이비 대처 사역의 개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심상용 목사를 만났다.&lt;/SPAN&gt;&lt;/P&gt;
&lt;P&gt;-‘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라는 이름이 강력하다. 연대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가?&lt;/P&gt;
&lt;P&gt;“그동안 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이 어떻게 보면 종합적인 체계가 없이 그냥 개별적이고 구두상의 논쟁적 차원으로 이뤄져 왔다.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를 통해 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이 어디까지인지를 확인하고, 단순한 논쟁거리 가운데 하나가 아닌 보다 교리적이고 사상적이며 역사적인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체계적으로 한국교회에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lt;/P&gt;
&lt;P&gt;&lt;STRONG&gt;최삼경 목사는 ‘삼위일체’ 전면 부정하고 훼손&lt;BR&gt;기독교 분열·혼란시켜 무너뜨리려는 저의 있어&lt;/STRONG&gt;&lt;/P&gt;
&lt;P&gt;-이단 사이비에 대해 많은 이들이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가운데 최근 최삼경 목사에 대한 관심과 비판 여론이 높다. 특별히 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가. 공개토론회도 개최한다고 알고 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는 삼신론자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물론 그가 삼신론자라는 사실도 큰 문제이지만, 그러나 최삼경고발연대가 세미나와 공개토론회 등을 통해 밝히고자 하는 것은 최삼경 목사가 기독교에 도전하는 사상적 의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핵심은, 최삼경 목사 자체가 기독교를 파괴하고 혼란케 하며 기독교의 하나님과 교리를 부정한다는 사실이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가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삼위일체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또 훼손하는 행위는 기독교의 근간을 완전히 부정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최삼경 목사 이면에 기독교와 전혀 다른 종교관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감지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 이단사상적 접근이 이뤄질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최삼경 목사는 1700년 만에 나타난 대 이단 아리우스(Arius) 사상을 소유하고 있다. 또 다신론주의 사상가이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가 하나의 단순한 삼신론 사상가라는 차원을 넘어서서 아리우스가 보여줬던 것처럼 분열시키고 혼란케 만드는 도전을 통해 완전히 기독교를 무너뜨리려 하는 그런 저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아리우스가 그랬던 것처럼 그 사상의 소유자들은 항상 기독교의 가장 심각한 적이었다. 최삼경 목사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런 맥락에서 이 사실을 한국교회 앞에 공개하고자 한다. 최삼경 목사는 ‘명백한 이단’이다.”&lt;/P&gt;
&lt;P&gt;&lt;STRONG&gt;‘최삼경식 고유사상’으로 ‘트집 잡기’식 이단 정죄&lt;BR&gt;한기총과 통합, 사상 배경 모르고 정죄 결과만 사용&lt;/STRONG&gt;&lt;/P&gt;
&lt;P&gt;-최삼경 목사의 이단사상도 문제이지만, 무분별한 이단 만들기로 말미암은 피해자들이 속출했다. 그 문제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해달라.&lt;/P&gt;
&lt;P&gt;“최삼경 목사의 이단 정죄는 절대 기독교의 정상적이고 정통적인 교리를 갖고 한 것이 아니다. 최삼경 목사 고유의 사상은 ‘세 사람’론의 아리우스 사상과 삼신론을 기준으로 해서 이뤄진 것이다. 최삼경 목사는 많은 기독교인들에 대해 양태론이나 신론 등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아 이단으로 몰았는데, 그런 것들을 이야기할 때도 기독교의 삼위일체론을 기반으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최삼경식 고유사상’을 갖고 했다. 최삼경 목사는 이러한 자신의 기준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은 채 무조건 상대방의 양태론과 신론, 심지어는 제대로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까지도 공격했다.&lt;/P&gt;
&lt;P&gt;한국기독교총연합회나 예장 통합 등은 최삼경 목사의 이러한 사상적 배경을 모른 채 최 목사의 이단 정죄 결과만을 자료로 삼아 왔다. 최삼경 목사는 입맛에 맞는 대상들을 골라 일종의 트집 잡기를 통해 이단으로 몰아왔으며, 교단으로부터는 지원을 받으니까 어떻게든 실적을 내야 한다는 실적주의에 빠져 있었던 것 같다. 또 교단 입장에서는 최 목사의 이단 정죄로 급성장하는 교회를 경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자신을 숨기고 상대방을 트집잡아 이단으로 몰아간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가 이단적인 사상을 갖고 이단 정죄를 해온 이상, 이단으로 몰린 이들 상당수는 원천무효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피해사례가 정말 많겠다. 어떤 경우들이 있는지 말해줄 수 있나?&lt;/P&gt;
&lt;P&gt;“교리신학적으로 정통기독교 교단들과 하등 다를 바 없는 단체와 사람들에 대해서도 이단으로 몰아간 사례들이 분명히 있다. 약간의 신앙방법론에 있어 차이는 있을 수 있다. 포괄적인 차원에서 그리고 현대의 다양한 신앙론의 차원에서 특별히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아도 될 단체와 사람들, 언론들을 이단으로 몰아서 일종의 이단사냥을 하고 피해를 준 사례들이 많다. 심지어 기득권을 가진 교권주의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또 그들의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실적을 내기 위해서라도 누군가는 트집을 잡아서 이단으로 몰아갔던 경우도 있다. 정통교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아도 이단으로 몰아간 사례들도 적지 않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는 어떠한가?&lt;/P&gt;
&lt;P&gt;“한국 기독교의 이단사이비를 다루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러하지만, 정확한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 제시 등을 통해 이단을 규정해야 할텐데 한국교회의 이단연구가들은 대체로 수준이 그것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것 같다. 최삼경 목사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다. 먼저 ‘요리사의 요리법’에 의해서 이단 정죄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단 정죄 방식이 그 하나이다. 한국교회의 그 어느 대상이든지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이단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둘째로는 가하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객관적인 변론이 이뤄지고, 그 다음에는 자료에 대한 수긍 여부를 갖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을 만한 높은 수준의 이단 규정이 이뤄져야 할 것인데, 한국교회에서는 그런 전문적인 것이 없다. 하나의 마피아적으로 이단을 만들어 내고 몰아기기 식의 이단 정죄 행위가 대단히 많다. 이단감별사들의 기본적인 소양과 자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하나의 여론몰이 식으로 이단을 정죄하는 것은 한국교회의 이단사이비 사역 문화의 큰 문제이다. 최삼경 목사 자신이 그런 이단 정죄를 이뤄갔다는 사실에서 많은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lt;STRONG&gt;공개토론회 통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 고발할 것&lt;/STRONG&gt;&lt;/P&gt;
&lt;P&gt;-마지막으로 전할 말은?&lt;/P&gt;
&lt;P&gt;“6일(금) 오전 10시 흥사단 대강당에서 ‘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 주최로 “최삼경 씨의 이단사상과 한국교회”란 주제를 갖고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최삼경 목사가 갖고 있는 이단적인 사상을 그 동안 공개적으로 다루지 못했는데, 이 토론회가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한국 기독교를 대표한다면서 마구 이단 정죄를 남발하는 최삼경이라는 사람 자체가 자신이 정죄한 사람들보다 더 큰 이단적 주장을 하고 있는데, 과연 그는 이단 정죄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자격이 있는 것인가? 그런 것 등이 논의가 될 것이다. 또 그와 같은 동류의 이단연구가들의 무분별한 이단 정죄 등이 고발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lt;/P&gt;
&lt;P&gt;&lt;STRONG&gt;심상용 목사는&lt;/STRONG&gt;&lt;/P&gt;
&lt;P&gt;현재 월드크리스챤성경학연구소 소장으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중앙대학교 사회개발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목사로써 전 협성대학교 강사, 한국교회갱신 위원회 연구위원 등을 지냈으며 국민일보 ‘이 시대의 목회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극동방송 등 교계 언론을 통해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쳤으며, 한국교회 갱신과 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TRONG&gt;기사제공=아폴로기아(http://www.apologia.co.kr/)&lt;/STRONG&gt;&lt;/SPAN&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22&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심상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상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아폴로기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폴로기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사설] 이단이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7"/>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7</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4T08:54:50Z</updated>
	    <published>2009-11-04T08:54: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사설] 이단이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가&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1-04 06:27]&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 한국교회에서 이단연구가를 자처하는 이들이 이단 정죄를 위해 갖은 공모와 선동, 조작 등을 일삼는다는 지적은 오래 전부터 제기돼 왔다. 또 그들이 이단 관련 사역을 하기에는 신학적·도덕적으로 너무나 치명적인 결함을 갖고 있다는 비판 또한 계속돼 왔었다.&lt;/P&gt;
&lt;P&gt;그런데도 이들은 지금껏 단 한 번도 이같은 지적들에 대해 명쾌한 해명을 한 바가 없다. 그저 “이단들의 술수”라는 식으로 핵심을 회피해왔다. 자신이 타인에 대해 이단 정죄를 할 때는 무자비하게 몰아붙여왔으면서, 정작 자신의 의혹에 대해서는 얼버무리며 적당히 모면하려 했던 것이다.&lt;/P&gt;
&lt;P&gt;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같은 수법은 통하지 않게 됐다. 그 이유는 첫째로 이들의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최삼경 목사는 소위 ‘이단 만들기’를 위해 공모와 작당 등 일련의 행태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음성파일이 본지에 익명 제보로 공개됐고, 박형택 목사 역시 자신이 만든 공문을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이 폭로됐다.&lt;/P&gt;
&lt;P&gt;둘째로 이들의 자질에 너무나 큰 하자가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최삼경 목사의 경우 기독교 진리의 근간인 ‘삼위일체’와 ‘성령잉태’를 부정했던 발언이 알려져 큰 파문이 되고 있고, 박형택 목사는 학력 위조 의혹이 제기된지 보름이 넘도록 확실한 답변 없이 은폐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점차 그 의혹이 사실로 굳어져가고 있다. 이들이 받고 있는 혐의는 이단 관련 사역은 커녕 목회, 아니 일반적인 신앙을 하기에도 소양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lt;/P&gt;
&lt;P&gt;셋째로 교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이들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예장 통합에서는 전직 이대위원장과 상담소장 등을 역임한 교단 원로를 중심으로 많은 이들이 최 목사의 이단성과 불법성을 지적하는 데 목소리를 모으고 있고, 예장 합신에서도 증경총회장과 증경노회장 등 사이에 박 목사를 비난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그간 교단 원로로서 섣불리 현안에 나서는 것을 자제해온 이들이지만, 이들의 행태가 도를 넘어서 교단과 기독교의 근간까지 뒤흔드는 지경에 이르자 준엄하게 문책하고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lt;/P&gt;
&lt;P&gt;그러나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의 이단연구가들은 여전히 구태의연한 태도로 적당히 의혹을 얼버무리려 하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전혀 자중하는 모습 없이 여전히 이단 관련 대책모임에 참석해 불법 결의를 밀어붙이는 등 또다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lt;/P&gt;
&lt;P&gt;혹자는 말한다. 왜 이단 대처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의 흠집을 잡느냐고. 하지만 이단 대처 사역이 너무나도 중요하기에, 자질과 소양이 검증된 이들이 맡아야 하는 일이기에 이 문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것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식의 이단 정죄로 인해 ‘진짜 이단’이 면죄부를 얻는다거나, ‘진짜 정통’이 이단 낙인을 찍히는 불상사가 발생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삼신론자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이단’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겠는가, 월경잉태론자가 ‘성령잉태를 부정하는 이단’을 제대로 분별할 수 있겠는가, ‘학력 위조자’가 이단 대처 사역을 정직하게 하리라고 보장할 수 있겠는가.&lt;/P&gt;
&lt;P&gt;이제 그 자질에 심각한 문제를 지적받고 있는 이들 이단연구가들은 하루 빨리 모든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그 책임을 져야 한다. 또 한국교회는 이들의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물어 직위 박탈·제명 등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이 일이야말로 한국교회를 바로잡기 위한 급선무라 할 것이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7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박형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형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 마침내 공론화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6"/>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6</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3T09:09:48Z</updated>
	    <published>2009-11-03T09:09: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8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최삼경 목사의 이단 사상, 마침내 공론화되나&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최병규 목사의 옹호글에 심상용 목사, ‘공개토론’ 전격 제안 [2009-11-03 06:49]&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그간 그 심각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으나 막상 당사자가 침묵으로 일관함으로써 좀체 진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던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이단사상 논란’이, 공개토론을 통해 가려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와 더불어 소위 ‘4인방’으로 불리는 이단감별사 중 한 명인 최병규 목사(예장 고신)가 최근 한 교계 인터넷신문에 명쾌한 근거도 없이 ‘최삼경 목사는 삼신론자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이에 「종교 마피아적 목사 최삼경씨의 한국교회 짓밟기」의 저자로 오랫동안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을 고발해온 심상용 목사(최삼경이단사상고발연대 대표)가 공개토론을 요청하면서 격렬한 토론을 예고한 것.&lt;/P&gt;
&lt;P&gt;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는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고 주장함으로써 예장 통합 제89회 총회에서 삼신론 이단으로 규정됐었다. 하지만 최 목사는 지금껏 이에 대해 단 한 번도 공개적인 회개나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의 주장이 삼신론이라면 자신은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해 지탄받은 바 있다.&lt;/P&gt;
&lt;P&gt;&lt;STRONG&gt;최병규 목사 “최삼경 목사와 삼신론 연관짓는 이들은 이단”&lt;BR&gt;심상용 목사 “자료 가지고 직접 읽으며 이단성 여부 가리자”&lt;/STRONG&gt;&lt;/P&gt;
&lt;P&gt;최병규 목사는 해당 글에서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이단 논란을 촉발시켰던 문제의 표현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견해를 피력하거나 해명을 하지 않은 채, 그저 “예장 통합과 예장 합동에서 최 목사의 사상에 대한 건이 받아들여졌다”면서 최 목사에게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이 사실을 확인하고서도 최 목사의 사상을 삼신론과 연관을 지으려 하는 이들이 있다면 아마도 그들은 이단에 속한 이들이거나 아니면 이단에 동조하는 이들임에 틀림없을 것”이라고 했다.&lt;/P&gt;
&lt;P&gt;그러나 최병규 목사의 이같은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미 예장 통합 전 이대위원장과 상담소장을 역임한 김창영 목사(부산동성교회)가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 이단 사상은 아직도 해제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나왔기 때문. 최 목사를 삼신론 사상을 가진 자로 총회가 결의할 때 “노회로 하여금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였으나 노회는 1년이 지난 후 “노회가 잘 지도하였다”는 한 줄 글을 게재한 공문을 최 목사의 신앙고백서를 첨부하여 총회에 제출한 것 뿐이라며, 김창영 목사는 “총회는 이 보고에 대하여 ‘노회의 보고는 받다’는 것 외에 어떤 결정도 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주지한 바 있다.&lt;/P&gt;
&lt;P&gt;또 심상용 목사는 최병규 목사의 해당 글에 댓글을 통해 공개토론을 요청했다. 심 목사는 최병규 목사가 통합과 합동측 조사 결과만 가지고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에 문제가 없다고 한 데 대해 “직접 공개적인 자리에서 만나 최삼경 씨가 언제 어디서 무슨 말을 했는지, 그 자료들을 가지고 직접 읽으시면서 최삼경의 이단성 여부를 가리자”고 요청했다. 심 목사는 또 “한국교회가 최삼경의 이단사상 운운하면 이단에 동조하는 사람으로 간주하신다고 하였는데 본인같은 사람들은 그같은 오명을 덮어 쓰지 않기 위해서라도 박사님과의 공개토론을 통해 그 이유를 밝힐 이유가 있다”며 피하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lt;/P&gt;
&lt;P&gt;심 목사는 최병규 목사에 공개토론 조건으로 ▲시기와 장소는 2009년 11월 20일 정오 12시까지 모든 언론지나, 본 최삼경고발연대 사이트 (karisis.com) 이나 본인의 이메일(karisis7274@naver.com)으로 연락해 줄 것 ▲만약 2009년 11월 12일까지 제시해 주시지 않으신다면 그 시간 이후 본인이 제시할 것 ▲토론 대상은 제안자와 최병규 박사님과 단 둘이 할 것을 원칙으로 하며 귀하측에서는 최삼경 씨와 그 누구라도 같이 나와도 무방 ▲제시된 날짜까지 연락이 없으시면 최삼경의 이단사상을 인정하시는 것과 그와 함께하는 사상적 동류 인물로 간주할 것 등을 제안했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측은 그간 자신에 대해 제기돼 온 삼신론 이단 논란에 대해 ‘이단 혹은 이단 옹호자들의 근거없는 비난’이라고 일축하며 답변을 회피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그가 속한 교단 내 지도자급 인사가 “최삼경 목사는 아직도 이단”임을 선언하면서 이같은 변명이 더 이상은 통하지 않게 됐다. 게다가 이같은 시점에서 불거진 공개토론 제안을 과연 최병규 목사를 비롯한 최삼경 목사측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차제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최삼경 목사의 ‘성령잉태 부인’ 의혹에 대해서도 진지한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lt;/P&gt;
&lt;P&gt;한편 심상용 목사는 이와는 별도로 “최삼경의 이단사상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11월 6일(금) 오전 10시 흥사단 대강당(3층)에서 개최된다. 문의)02-6403-5440&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8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심상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상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병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병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합동 서북노회의 최삼경 목사 이단성 여부 조사청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5"/>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5</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2T08:33:06Z</updated>
	    <published>2009-11-02T08:33: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6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합동 서북노회의 최삼경 목사 이단성 여부 조사청원서]&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1-02 07:11]&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339966&quot;&gt;이 글은 2005년 예장 합동 서북노회에서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에 대해 문제 제기하며 총회에 올린 조사총원서입니다. 최근 다시금 일고 있는 최삼경 목사의 성령잉태 부인 논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를 게재합니다. -편집자 주&lt;/SPAN&gt;&lt;/P&gt;
&lt;P&gt;최삼경은 ‘교회와 신앙’ (2005년) 6월 30일자, “이단 옹호자에게 공청회를 제안한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3쪽 하단 8-9줄에서 ‘예수님이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박 목사의 말을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발언’이라고 비판하며, “예수님이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라고 함으로써 &lt;U&gt;&lt;STRONG&gt;최삼경 목사는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이단적 주장을 하였다.&lt;/STRONG&gt;&lt;/U&gt;&lt;/P&gt;
&lt;P&gt;“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lt;U&gt;&lt;STRONG&gt;최 목사의 이단적인 발언은 1) 예수의 잉태에 마리아의 난자가 관여했음을 주장함으로써 ‘초자연적인 성령잉태’를 부정&lt;/STRONG&gt;&lt;/U&gt;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며,&lt;/P&gt;
&lt;P&gt;2) 그리스도의 ‘성령잉태’는 ‘죄가 전혀 없는 인간’, ‘죄과의 전달도 전혀 없는 인간’, ‘무죄인이요 완전한 의인이요 죄의 오염이 완전히 배제되었으므로 완전히 거룩한 사람’으로 출생한 것임에도 이를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라고 주장함으로서 “인간 부모 중 어머니의 개입을 가져옴으로써 이 모든 &lt;U&gt;&lt;STRONG&gt;성령의 역사를 부정하고 훼손하는 결과&lt;/STRONG&gt;&lt;/U&gt;”를 가져왔으며,&lt;/P&gt;
&lt;P&gt;3) ‘그리스도의 신성뿐 아니라 인성도 성령의 역사로 형성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lt;U&gt;&lt;STRONG&gt;그리스도의 인성이 ‘마리아의 월경, 즉 난자’로 인해 형성되었다는 주장을 함으로써 ‘성령으로 잉태됨’의 신비적 역사를 훼손&lt;/STRONG&gt;&lt;/U&gt;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며,&lt;/P&gt;
&lt;P&gt;4) 그리스도의 인성(人性)형성은 죄의 오염과 부패가 전혀 전달되지 않게 마리아를 지키고 그의 육을 깨끗하게 함으로써 ‘다시 중생을 필요로 하지 않고 성화의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는 완전한 인성’으로 이루어진 것임에도 &lt;U&gt;&lt;STRONG&gt;‘마리아의 월경의 피를 통해 인성이 형성되었다’고 함으로써 성부께서 「그리스도의 육의 어머니의 죄와 부패가 ‘그리스도의 신비적인 잉태 시에 성자에게 전달되지 않게 막는데 실패하셨다’」는 이단적인 주장&lt;/STRONG&gt;&lt;/U&gt;을 하고 있으며, 또한 최삼경은 같은 글 3쪽 하단 4줄에서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마리아의 육체를 빌리지 않고 태어났다는 말과 같다”고 함으로써&lt;/P&gt;
&lt;P&gt;5) 성부께서는 ‘마리아의 월경이 없다할찌라도 그의 육체를 빌리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제한이 없는 전능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lt;U&gt;&lt;STRONG&gt;성부의 능력을 인간적인 생각으로 제한하는 신성모독적인 주장&lt;/STRONG&gt;&lt;/U&gt;을 하였으며, 또한 최삼경은 같은 글 3쪽 하단 6-7줄에서「 ‘요셉의 정액에 의하여 임신하지 않은 것’ 이 ‘동정녀에게 태어났다는 의미’」라고 함으로써&lt;/P&gt;
&lt;P&gt;6) 성부 하나님의 신비적 이적이요 기독교가 타종교와 구별되는 최고의 교리인 &lt;U&gt;&lt;STRONG&gt;‘동정녀탄생’의 교리에 대해 “요셉의 정액에 의하여 임신하지 않은 것”으로 폄하&lt;/STRONG&gt;&lt;/U&gt;함으로써 거룩한 교리의 신비성과 지고(至高)성을 훼손하였을 뿐 아니라 불신자들에게는 “요셉의 정액이 아니면 다른 남자의 정액에 의해 임신하였나?”라는 조롱과 비난을 받는 교리로 전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으며,&lt;/P&gt;
&lt;P&gt;7) 그리스도의 신비적 탄생에는 그분의 ‘신성과 인성’을 모두 포함함에도 불구하고 「‘요셉의 정액에 의하여 임신하지 않은 것’이 ‘동정녀에게 태어났다는 의미’」라고 주장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신성은 ‘성령을 통해’, &lt;U&gt;&lt;STRONG&gt;그리스도의 인성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 형성됐다는 해괴한 이단적 사상을 주장&lt;/STRONG&gt;&lt;/U&gt;하고 있으며&lt;/P&gt;
&lt;P&gt;8) 그 결과 ‘신성은 성령을 통해, 인성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라는 &lt;U&gt;&lt;STRONG&gt;최 목사의 이단적 주장이 결국 그리스도를 ‘반신반인(半神半人)’의 희한한 괴물로 만드는 엄청난 결과&lt;/STRONG&gt;&lt;/U&gt;를 가져왔으며, 또한 최삼경은 같은 글 3쪽 하단 15-17줄에서 “월경이란 인간의 피를 말하는 것이다. 월경이 있다는 말은 아이를 생산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피로 말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 라고 말함으로써&lt;/P&gt;
&lt;P&gt;9)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인간 모친 마리아의 피라고 하여 만인류를 구원하는 구세주의 ‘보배로운 피’의 능력과 가치와 기원을 부정하였고, 그 결과 &lt;U&gt;&lt;STRONG&gt;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인한 인류의 구원을 부정하는 이단적인 주장&lt;/STRONG&gt;&lt;/U&gt;을 하였으며&lt;/P&gt;
&lt;P&gt;10) 의학적으로도 산모의 피는 한 방울도 태아에게 전달되지 아니하고 태아 자신에게서 생성되는 것이므로 부모 중 누구의 피도 만인간의 구세주 되시는 예수님에게 전달되지 아니하고 성령의 신비한 능력으로 구세주만의 “흠 없고 점 없는 보배로운 피”(벧전1:18-19)가 형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피의 기원이 산모인 인간 마리아에게서 온 것이라고 주장함으로써 &lt;U&gt;&lt;STRONG&gt;그리스도 피의 유일성과 독특성과 구속성을 훼손&lt;/STRONG&gt;&lt;/U&gt;하였고&lt;/P&gt;
&lt;P&gt;11) 그 결과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가 온인류를 구원하는 능력의 피라는 것을 부정하고 기독교 교리의 중심인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인한 구원”의 교리를 무너뜨리는 이단적 주장을 하였습니다.&lt;/P&gt;
&lt;P&gt;&lt;U&gt;&lt;STRONG&gt;이상의 내용을 볼 때 수년 전부터 삼신론의 이단성을 의심받아 온 것이 허구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확인&lt;/STRONG&gt;&lt;/U&gt;하게 된 바, 기독교 신앙의 가장 중요한 뿌리인 삼위일체론과 그리스도의 구속주 되심의 가장 중요한 교리인 ‘성령잉태’를 부정하고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바로 인간 모친 마리아의 피’라는 주장을 함으로써 &lt;U&gt;&lt;STRONG&gt;기독교 구원론의 뿌리를 훼손&lt;/STRONG&gt;&lt;/U&gt;하였는 바 …본 노회는 성 총회가 이 사실을 철저히 조사하여 결과에 따라 엄중 처벌해줄 것을 청원하는 바입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6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의 해괴하고 이단적인 성령잉태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4"/>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4</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1-02T08:32:17Z</updated>
	    <published>2009-11-02T08:32: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6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의 해괴하고 이단적인 성령잉태론&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신성은 성령을 통해, 인성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주장 [2009-11-02 07:11]&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지난 200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총회 서북노회가 청원한 최삼경의 이단성 여부 조사에 대한 헌의안을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 최삼경의 이단성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즉, 단순히 예수께서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라고 하는 주장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간인 예수의 ‘성령잉태’를 부정하며 기독교 진리를 뿌리채 뒤흔드는 심각한 이단적 주장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첫째는, 예수님이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고 함으로써 초자연적인 성령잉태를 부정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점이다. 이는 최삼경이 ‘월경 없이 태어나면 예수의 인성이 부인된다’는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에서 그같은 그릇된 주장을 한 것으로 판단된다.&lt;/P&gt;
&lt;P&gt;둘째는, 동정녀 탄생의 의미를 “요셉의 정액에 의해 임신하지 않은 것”이라 함으로써, 다른 남자의 정액에 의한 임신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는 점이다. 이는 본보(교회연합신문)가 지난 호 기사에서 밝혔듯이 통일교와 또 다른 형태의 섹스 모티브를 내포하고 있다. 이 주장에 의할 때 최삼경은 예수의 탄생이 어떤 형태로든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 즉 마리아의 난자에 정자가 결합하여 잉태되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셈이기 때문이다. 정자가 요셉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 ‘동정녀 탄생의 의미’라면, 이는 요셉 이외의 다른 남성의 정액의 주입에 의한 탄생이라는 해괴한 이설이 되고 만다. 한마디로 최삼경의 동정녀 탄생론은 예수의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가 다른 남성과의 성 관계에 의해 태어났다는 것이다. 이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을 성적으로 보는 통일교의 타락론과 일맥상통하는 사색이다.&lt;/P&gt;
&lt;P&gt;셋째는, “신성은 성령을 통해, 인성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형성되었다는 주장이다. 이는 2천년 교회사에서 가장 이단적인 주장인 아리우스의 ‘반신반인’(半神半人)적 주장이다. 451년 칼케돈 회의는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하여 “혼잡없이, 변화없이, 분할없이, 분리없이 이성(二性)을 가지신 것으로 인정되며”라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신성은 성령을 통해, 인성은 월경을 통해 형성되었다는 최삼경의 주장은 그리스도의 이성(二性)을 ‘분할, 분리’시키는 아리우스적 이단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이처럼 아리우스적인 최삼경의 동정녀 탄생론은 그동안 문제되었던 아리우스적인 그의 ‘삼신론’ 이해에 기초하였기 때문인 듯하다.&lt;/P&gt;
&lt;P&gt;나아가 신성이 성령을 통해 형성되었다면, 그리스도의 선재성을 부정하는 것이 된다. 이 또한 아리우스 이단의 핵심적 주장이다. 그리스도는 신성은 잉태시에 성령을 통해서 ‘형성된’ 것이 아니라 그분은 태초부터 근본이 ‘하나님과 본체’(빌 2:6)이시다. 그 하나님이 ‘종의 형체’를 입고 내려오신 성육신 사건이 동정녀 마리아를 통한 성령 잉태론의 핵심이다. 그런데 최삼경의 주장에 의하면 예수의 신성도 그의 잉태 시에 주어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예수의 선재성과 신성이 잉태 전에는 부정되고, 성령 잉태시에 비로소 주어진 것이 되고 만다. 이것이 초대교회 이단논쟁의 핵심이었던 ‘동일본질’을 부정하고, ‘유사본질’을 주장하는 것과 같은 내용이다.&lt;/P&gt;
&lt;P&gt;또한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주어졌다는 주장에 의할 때, 아담 타락 이후 죄책 아래 놓여 있는 상태에서 흠 있는 존재로 태어나신 것이 되기 때문에, 예수의 무죄성, 선재성, 신성이 완전히 무너지는 가장 극악한 이단적 주장이 된다.&lt;/P&gt;
&lt;P&gt;이처럼 기독교 교리의 근간이요 핵심인 예수의 성령 잉태를 총신대 교수들의 연구결과에 의하듯 “정확하지 못한 말이요 불필요한 사색”으로 무너뜨린 이단자가 한국 교계를 대표하는 한기총과 통합측 교단에서 이단문제를 담당하는 자리에 앉았다는 것 자체가 한국교회를 우롱하는 처사요 한국교회의 재앙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TRONG&gt;기사제공=교회연합신문(http://www.iepn.co.kr/)&lt;/STRONG&gt;&lt;/SPAN&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6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교회연합신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회연합신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성령잉태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령잉태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와 모 이단감별사의 음성통화 내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3"/>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3</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30T10:24:57Z</updated>
	    <published>2009-10-30T10:24: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최삼경 목사와 모 이단감별사의 음성통화 내역]&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0-30 06:38]&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20px&quo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2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height=45 type=application/x-mplayer2 width=300 src=http://www.christiantoday.co.kr/csk/file/choi_edited.mp3 autostart=&quot;true&quot; showaudiocontrols=&quot;true&quot; volume=&quot;0&quot; showpositioncontrols=&quot;0&quot; showstatusbar=&quot;0&quot;&gt;&lt;/EMBED&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height=35&gt;&lt;STRONG&gt;[최삼경 목사와 모 이단감별사의 음성통화 내역]&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WIDTH: 357px; HEIGHT: 26px&quo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amp;nbsp;음성 재생이 안 될 경우 : &lt;A style=&quot;COLOR: blu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csk/file/wmp11-windowsxp-x86-ko-kr.exe&quot;&gt;다운로드&lt;/A&gt; &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녹취 A&lt;/STRONG&gt;&lt;BR&gt;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 건&amp;nbsp;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lt;BR&gt;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lt;BR&gt;T: 누가?&lt;BR&gt;최: 경찰이.&lt;BR&gt;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lt;BR&gt;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lt;BR&gt;T: 다음 번에 물어보면?&lt;BR&gt;최: 고칠 수도 있어.&lt;BR&gt;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amp;nbsp;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lt;BR&gt;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lt;BR&gt;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lt;BR&gt;최: &lt;U&gt;&lt;STRONG&gt;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lt;/STRONG&gt;&lt;/U&gt;&lt;BR&gt;T: 총신 학생들?&lt;BR&gt;최: &lt;U&gt;&lt;STRONG&gt;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lt;/STRONG&gt;&lt;/U&gt;&lt;BR&gt;T: 오늘 아침 박○○ 장로하고 만났어요. 영등포노회 사이비대책위원 완전무결하게 끝냈어요. 30일날 이틀노회하는데 헌의하기로. 그 사람이 하면 다 되거든. 지난번에 제일 강하게 얘기를 했거든. 다른 노회에서 올라온 것 있어?&lt;BR&gt;최: 다른 데에서도 올라올 거에요.&lt;BR&gt;T: 분명하게 해야 돼. 올라올 거라고 하지말고 한 노회만 올라와도 조사하니까 그렇게 하기로 완전합의를 봤다고.&lt;BR&gt;최: 우리가 이기니까.&lt;BR&gt;T: 감정적으로 해서 말려들지 말고 전략적으로 하니까 우선 영등포노회부터 하니까 박○○ 장로한테 총회헌의하기로만 하면 ○○공보에다 크게 때리도록 해서 시작하기로. 빨리 모여야지. (사이비 대책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lt;BR&gt;최: 어떻게 하려 하면은, 대구에 가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모든 노회가 사이비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lt;BR&gt;T: 그렇지! 그렇지! 그리고 내가 성결교도 동원하려고 해요. 거기서도 결정해 버리려고 우리 이쪽에서 제일 먼저하고 다 동원하려니까 내가 인젠 정치 좀 하려고 해요.&lt;BR&gt;최: 근데 합동측 문제는요. 최악으로 어둡대요. 내가 시찰장이 되었는데 시찰위원회가 다 모여가지고….&lt;BR&gt;T: 그쪽에서도 해야지.&lt;BR&gt;최: 이쪽에서도 올릴게요.&lt;BR&gt;T: 그렇게 하도록 해.&lt;BR&gt;최: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lt;BR&gt;T: 자료 다 풀러 쓰고 있으니까 다음 호에 우리 ○○○○에 권말 부록으로 할 거니까.&lt;BR&gt;최: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게 잘 하자구.&lt;BR&gt;T: 우리 차분하게 잘 하자구.&lt;/P&gt;
&lt;P&gt;&lt;STRONG&gt;녹취 B&lt;/STRONG&gt;&lt;BR&gt;T: 최 목사! 영등포노회에서 결정되었어요?&lt;BR&gt;최: 예!&lt;BR&gt;T: 박○○ 장로더러 ○○공보에 가 가지고 타이틀 크게 해가지고 다루라고 그렇게 해서 신문에 내 버리라고 하려고. 노회결정된 사항을 팩시로 해서 박○○ 장로더러 다 때려 넣으라고 해. ○○회보도 넣으라고 하고. 내가 만나면 전략적으로 할 거니까 이제는 동노회 거기서도 해버리면 (다음주에) 노회결정이 어지간이 되면 그 다음주에는 시작을 해야지.&lt;BR&gt;최: 걱정하지 마세요.&lt;BR&gt;T: 좌우간 너무너무 멋있게 되어 가. 우리가 전략적으로 못한 게 실책이야.&lt;BR&gt;최: 다른 일 없죠?&lt;BR&gt;T: 별일 없어. OK. 승리하자구!&lt;/P&gt;
&lt;P&gt;&lt;STRONG&gt;녹취 C&lt;/STRONG&gt;&lt;BR&gt;최: &lt;U&gt;&lt;STRONG&gt;아따 피드백이 빨리빨리 나오네! 내가 인제 꽤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껴.&lt;/STRONG&gt;&lt;/U&gt;&lt;BR&gt;T: 응, 그럼 조심해야 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lt;BR&gt;최: &lt;U&gt;&lt;STRONG&gt;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lt;/STRONG&gt;&lt;/U&gt;&lt;BR&gt;T: 하나님이 무심치 않다. 최○○ 신학교 팔아먹더니 쓰러져 버렸어. 갑자기 고혈압으로 삼일전에 뇌수술 받았어. 그건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데.&lt;BR&gt;최: 최○○ 씨는요. 동기동창인(청불) 노회에서 신학교 다닐 때, 그리고 시골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그 뿌리부터 안 좋구만, 학교도 형편없는 학교를 졸업했는데 신학교 다닐 때도 연애사건이 많았고 한 마디로 말해서 정말 그 버릇을 개에게 못 주더라고.&lt;BR&gt;T: 근데, 그놈은 그렇게 죽으면 안된다니까. 죽기 전에 회개하고 신학교 팔아먹은 것 저기하고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아. 하나하나를 처리.&lt;BR&gt;최: 신학교를 완전히 팔았어요?&lt;BR&gt;T: 그랬다고 해. 내가 오늘 박○○ 목사한테 전화했다구. 알아보라구. 박○○ 목사도 알아본다고 했다고. 나더러 박 장로님이 그러더구만 총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질의문을 보내야 된대 (대책위원회에) 나더러 대충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구 묻더라구. 내가 질의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구 해주려고 해. 그래야 그거 맞춰가지고 하쟎아.&lt;BR&gt;최: 말을 길게 하지 말고 최근에 지상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뭐를 결정하려고 하느냐 하면 (이단대책위원회 자체)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공보에 내려고 해요. 각 노회 이단대책위원장을 총회본부에서 소집해서 대책을 함께 수립하고 얘기하자고(○○공보 이용해서)일단은 주 총무님이 닫혔던 나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자랑하고 칭찬하거든요. 그 양반을 내가 잘 모셔가지고 ○○공보를 이용해서 들어갈 테니까.&lt;BR&gt;T:&amp;nbsp;잘 모셔.&lt;/P&gt;
&lt;P&gt;&lt;STRONG&gt;녹취 D&lt;/STRONG&gt;&lt;BR&gt;T: 영등포에서 질의하는 것을 신문에다 보도하라고 했어. 내가 박 장로한테. 보도 안하면 모듬해가지고 한번 작살내라고 그렇게 해서 알고.&lt;BR&gt;최: &lt;STRONG&gt;동노회&amp;nbsp;것은 내가 올렸으니까.&lt;/STRONG&gt;&lt;BR&gt;T: 나오면은 ○○방송 거기서 보도하겠다고 했어. 영등포노회 것은 시간이 늦었지만 동노회하면서 영등포노회도 이렇게 했다 하려고. 보도할 거를 하나 써주면 더 좋아.&lt;BR&gt;최: 알았어.&lt;BR&gt;T: 내가&amp;nbsp;○○○ 박 부장한테 보내면 그대로 하니까 그렇게 하고. 동노회 건&amp;nbsp;어떻게 됐어?&lt;BR&gt;최: &lt;U&gt;&lt;STRONG&gt;동노회 건을 일단은 촬요회에 올라가면 촬요회가 그대로 총회에 올라가거든요. 내가 서기니까 올리면 그대로 올라가요. 내가 완성해서 총회 사무실로 곧 올라갈 거예요.&lt;/STRONG&gt;&lt;/U&gt;&lt;BR&gt;T: 그래서 완성이 돼서 올라갈 때 나를 알려주면&amp;nbsp;○○○ 방송에 보내가지고 그냥 불어버리려고. 불면서 영등포 것도 불어버리라고.&lt;BR&gt;최: 그러죠. 내가 노회사무실에 전화해가지고 확인할께요. &lt;U&gt;&lt;STRONG&gt;언제 촬요가 총회본부로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총무님하고 얘기해놨으니까 때 맞춰서 내가 ○○공보에 글을 써야지.&lt;/STRONG&gt;&lt;/U&gt;&lt;BR&gt;T: 그래. 내가 먼저 얘기 했잖아.&amp;nbsp;○○○ 방송에 박장로라고. 그이가 편집부장이니까 불어버리겠대.&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감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감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음성통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성통화&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밀실 공모 통한 ‘최삼경식 이단만들기’ 사실로 드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2"/>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2</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30T10:23:45Z</updated>
	    <published>2009-10-30T10:23: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밀실 공모 통한 ‘최삼경식 이단만들기’ 사실로 드러나&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충격적 내용 다수 포함된 음성파일 익명 제보 [2009-10-30 06:38]&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20px&quo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2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height=45 type=application/x-mplayer2 width=300 src=http://www.christiantoday.co.kr/csk/file/choi_edited.mp3 wmode=&quot;transparent&quot; showstatusbar=&quot;0&quot; showpositioncontrols=&quot;0&quot; volume=&quot;0&quot; showaudiocontrols=&quot;true&quot; autostart=&quot;true&quot;&gt;&lt;/EMBED&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height=35&gt;&lt;STRONG&gt;[최삼경 목사와 모 이단감별사의 음성통화 내역]&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WIDTH: 357px; HEIGHT: 26px&quo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x&quot;&gt;&amp;nbsp;음성 재생이 안 될 경우 : &lt;A style=&quot;COLOR: blue;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csk/file/wmp11-windowsxp-x86-ko-kr.exe&quot;&gt;다운로드&lt;/A&gt; &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51,153,102)&quot;&gt;그간 본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측의 전형적 이단 날조 행태를 고발하는 충격적 제보가 들어왔다. 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몇몇 이단감별사들의 통화 내역 음성파일이 들어있는 이 익명의 제보에는, 최삼경 목사가 소위 ‘이단 만들기’를 위해 공모와 작당, 자작극을 일삼는 일련의 행태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51,153,102)&quot;&gt;이 제보는 분량이 엄청나게 방대할 뿐만 아니라, 그 내용도 어마어마한 파장이 예상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 때문에 본지는 제보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한국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위한 내용을 지속 보도할 계획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rgb(0,0,0)&quot;&gt;&lt;STRONG&gt;그간 벌여온 이단 날조 행태 부인할 수 없게 돼&lt;BR&gt;“‘찍힌 목사들’ ‘전략’ 세워 이단으로 몰아붙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이단감별사들의 “자기가 조사하자고 하고, 자기가 조사하고, 자기가 결의하는” 식의 이단날조 행태는 그간 본지를 비롯한 많은 교계 언론들과 지도자들이 그 진상과 심각한 문제성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으나, 당사자들은 혼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며, 이런 주장에 대해 일체 부인해 왔었다. 특히 최삼경 목사는 최근 자신의 이같은 행태가 논란이 되자 주일예배 설교 도중 “나는 지금껏 누군가를 죽이자고 작당 모의하거나 공모한 사실이 없다”고 발뺌하기도 했다.&lt;/P&gt;
&lt;P&gt;그런데 얼마 전 본지가 최삼경 목사의 최측근인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의 전형적 이단 날조 행태를 고발한 후, 이번에는 최삼경 목사의 이단 날조에 대한 제보가 들어옴으로써 이제 그간 이들이 벌여온 이단 날조 행태가 모두 사실임을 부인할 수 없게 되었다.&lt;/P&gt;
&lt;P&gt;특히 이 음성파일에서 최삼경 목사는 모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다른 이단감별사와의 대화에서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공보에 내려고 해요” ▲“동노회 건을 일단은 촬요회에 올라가면 촬요회가 그대로 총회에 올라가거든요. 내가 서기니까 올리면 그대로 올라가요. 내가 완성해서 총회 사무실로 곧 올라갈 거예요.” ▲“언제 촬요가 총회본부로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총무님하고 얘기해놨으니까 때 맞춰서 내가 ○○공보에 글을 써야지”라고 하는 등의 공모를 한다.&lt;/P&gt;
&lt;P&gt;앞서 박형택 목사 고발 기사에서도 언급했듯, 소위 ‘전형적인 이단날조의 수순’이란 한 인물이 ‘고발자’와 ‘심판자’를 동시에 자처하며 개인적인 생각을 아무런 제재나 비판 없이 총회 결의로까지 통과시키는 것이다. 즉 ▲이단감별사가 어느날 자신과 조금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부정적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곧바로 그에 대한 부정적 기사를 자신이 발행하거나 자신과 유착관계에 있는 언론사에 게재하고 ▲그 기사를 근거로 언론에서 문제삼고 있으니 조사해야 한다며 자신이 속한 노회를 통해 교단 이대위에 조사 청원을 하는 식이다. 최삼경 목사의 통화내용에서는 바로 이러한 수순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 결국 이는 박형택 목사 개인의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이미 십수년 전부터 최삼경 목사 등이 상습적으로 자행해온 일들을 박 목사가 답습하고 있었을 뿐인 것이다.&lt;/P&gt;
&lt;P&gt;이는 사실관계를 따져서 이단 여부를 판단하려는 목적이 아닌, 그들의 표적이 된 인물을 이단으로 낙인 찍기 위해 공모한 매우 부적절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이들은 상식과 원칙도 무시하고 공모, 협작하는 소위 ‘이단 만들기’식 행태를 보여왔던 것이다.&lt;/P&gt;
&lt;P&gt;한 교계 관계자는 이들의 행태에 대해 “이단은 그 열매가 드러나면 자연히 밝혀지게 되어 있는데 아직 이단성이 확실히 드러나지도 않은 사람을 이단으로 몰기 위해 자기네들 말로 소위 ‘전략’을 세운다는 것”이라며 “이쯤이면 이들에게 한번 찍힌 목사 치고 이단 안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이단 시비의 현주소”라고 비판했다.&lt;/P&gt;
&lt;P&gt;&lt;STRONG&gt;한 손엔 권력, 한 손엔 언론… 대항하면 이단정죄&lt;BR&gt;행태와 수법,&amp;nbsp;갈수록&amp;nbsp;조직화·지능화되고 은밀해져&lt;/STRONG&gt;&lt;/P&gt;
&lt;P&gt;이미 오래 전부터 최삼경 목사 등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서는 강력한 비판이 제기돼 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어떻게 이런 일들을 계속해올 수 있었는가는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최삼경 목사 등이 이같은 행태를 더욱 지능적으로 발전시키고 구조적으로 고착화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갈수록 은밀하게 이같은 일들을 진행해왔기에 교계 일각에서는 이들의 모습이 마치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한 거룩한 수고나 숭고한 희생인양 여기는 이들도 있다. 특히 최삼경 목사는 최근 학력 위조 의혹을 받고 있는 박형택 목사 등 소위 ‘4인방’을 앞세워 일을 처리하고, 자신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물밑작업을 펼친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291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30/1256831353_d0096ec6c8.jpg&quot; width=500 height=29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최삼경 목사는 교회 권력, 국내외 유착 언론과 3각구도를 이뤄 서로의 이해관계를 위해 철저히 공생관계를 유지했고, 적대세력에 대해서는 보복성 이단정죄를 가해왔다.&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최삼경 목사는 자신의 세력을 유지 및 강화하기 위해 4인방과 자신의 교회 소속 김청 전도사를 한기총에 심어 이대위를 사조직화했으며, 자신이 설립한 &lt;교회와신앙&gt; 및 그 제휴사들과 끈끈한 유착관계를 형성했을 뿐 아니라 다른 한편으로는 교회 권력의 비호를 받아왔다. 한기총 이단사이비문제상담소 연락처를 &lt;교회와신앙&gt;으로 연결시켜 이단 관련 정보를 수집 및 독점하고, 김청 사무국장을 통해 이대위의 각종 조사 및 결의, 공문서 작성과 인사 문제 과정에까지 개입해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얽힌 문제에 대해서는 제멋대로 행정처리를 하는 등 전횡을 일삼아왔던 것이 밝혀졌다. 또 4인방의 일원인 박형택 목사는 예장 합신에서 자신이 만든 공문을 다른 사람을 시켜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의 전모가 드러났다.&lt;/P&gt;
&lt;P&gt;그리고 이들 최삼경 목사와 4인방, 유착언론, 교회 권력 등은 3각구도를 이뤄 철저히 조직적으로 서로의 이해관계를 보전하며 공생한다. 최삼경 목사의 적대세력은 유착언론들이 비난 기사로 공격하고, 유착언론들의 적대세력은 최삼경 목사가 이단 정죄로 공격하는 식이다. 교회 권력 역시 마찬가지로, 최삼경 목사 및 유착언론들과 같은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받는다. 그같은 이단날조의 표적에는 최삼경 목사와 그를 비호하는 교회 권력의 대척점에 있는 인물이나 최 목사 유착 언론들의 경쟁사들이 주로 대상이 돼왔으며, 이 과정에서 최 목사 주변에는 각종 금품수수 의혹들이 끊이지 않았다.&lt;/P&gt;
&lt;P&gt;&lt;STRONG&gt;이들을 비호해온 교회 권력의 정체는 무엇인가&lt;/STRONG&gt;&lt;/P&gt;
&lt;P&gt;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기총, 그것도 무엇보다 공평무사해야 할 이대위가 이같은 협잡꾼들의 정치놀음의 장으로 전락한 것은, 일부 몰지각한 교계 지도자들이 이들의 잘못을 바로잡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비호하고 이용해 공생관계를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교계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이에 본지는 과연 이들을 비호하는 세력은 누구인지, 그 세력은 이들을 비호함으로써 어떤 이익을 얻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층보도할 계획이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날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 ‘보복성 이단 정죄’ 시도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1"/>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1</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30T10:21:53Z</updated>
	    <published>2009-10-30T10:21: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3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 ‘보복성 이단 정죄’ 시도했나&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이대위 임원회 안건들, 최 목사와 직간접적으로 연관 [2009-10-29 04:53]&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130px; HEIGHT: 18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9/1256804203_64df4f1335.jpg&quot; width=130 height=18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최삼경 목사.&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28일 열린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는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까지 이례적으로 회의에 참석하는 등 초미의 관심을 끌었다. 그간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며 타인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일삼아왔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빛과소금교회)가 연구 대상으로 올라 있었기 때문.&lt;/P&gt;
&lt;P&gt;그런데 이날 다룬 3개 안건이 모두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며, ‘보복성 이단 정죄 시도’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최 목사는 이날 회의에서 불법 결의로 기각된 안건에 대해서까지 연구를 결의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등 무리수를 뒀던 것으로 알려져, 이같은 의혹을 더욱 뒷받침하고 있다.&lt;/P&gt;
&lt;P&gt;이날 이대위 회의에서 다뤄진 안건은 K 목사와 J 목사, 그리고 W 교회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그간 이단감별사들의 행태를 비판해온 한 교계 관계자는 이들이 모두 최삼경 목사와 연관돼 있다는 점을 주지시키며 여기에 최 목사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고 폭로했다. 실제 이 중 K 목사는 최삼경 목사와 유착관계가 있는 미국 LA C사와 적대적인 상황으로 알려져 있고, 또 J 목사는 최 목사의 이단성 등을 지적해 온 신문의 설립자이며, W 교회는 최 목사와 지상논쟁을 벌이던 과정에서 그의 삼신론 이단 사상을 고발한 곳이다.&lt;/P&gt;
&lt;P&gt;그 면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최삼경 목사가 얼마나 무리수를 뒀는지 더욱 확연하게 드러난다. K 목사의 경우 미국에서 오랫동안 목회를 하며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해 기성교회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이며, J 목사는 한기총에서 두 차례 조사를 받아 모든 논란이 종식됐을 뿐 아니라 현재 한기총이 가입해 있는 세계복음연맹(WEA)의 핵심 간부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 W 교회에 대해서는 이미 풀러신학교에서 이단성이 없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lt;/P&gt;
&lt;P&gt;게다가 J 목사 건의 경우 이미 지난해 말 회의 당시 상정됐으나 과반수 미달로 부결 기각된 사안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 목사는 평소 자신을 비롯해 소위 ‘4인방’이라 불리는 최병규 목사(예장 고신) 등과 함께 동의와 제청을 하며 이같은 불법 결의를 밀어붙였다.&lt;/P&gt;
&lt;P&gt;최삼경 목사는 이미 자신이 속한 예장 통합총회 내에서도 보복성 이단 정죄를 주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최삼경 목사의 이단성과 불법성을 지적하며 총회 임원들에게 진정서를 제출한 김창영 목사(통합 전 이대위원장, 상담소장)는 “최 목사가 U 신문을 이단(옹호)언론으로 만든 이유는 U 신문이 그를 삼신론자로 정죄하도록 했기 때문”이라는 충격적인 주장을 한 바 있다.&lt;/P&gt;
&lt;P&gt;반면 최삼경 목사는 자신에 대한 조사 헌의에 대해서는 교묘하게 피해가,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낸 셈이 됐다. 당초 이날 임원회에서는 최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등으로 이단성 논란이 일고 있는 최삼경 목사의 안식교 수양관 매매과정 개입 의혹 등에 대해서도 연구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러나 이 문제는 그저 관계자 해명만으로 넘어가기로 처리됐다. 또 한기총 이대위원이자 최삼경 목사의 최측근으로, 학력 위조 의혹을 받고 있는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의 자격 문제도 “이대위 소관이 아니다”라며 거론하지 않았다.&lt;/P&gt;
&lt;P&gt;이에 대한 이단사역 관련 한 관계자는 “최삼경 목사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고 늘 은밀히 움직이기 때문에 그가 주도해서 진행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를 보면 그가 다 물밑작업을 한 것이 아니겠느냐”며 “그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비판 세력들을 교권으로 압살하는 한편, 자신과 측근 및 유착 언론들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 전형적인 그의 수법”이라고 지적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36&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WEA&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WEA&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정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최삼경 목사, 한기총 이대위서 불법결의 밀어붙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500"/>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500</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29T09:02:07Z</updated>
	    <published>2009-10-29T09:02: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2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최삼경 목사, 한기총 이대위서 불법결의 밀어붙여&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과반수 미달로 한기총 정관에도 위배… 법적 소송 제기될듯 [2009-10-29 12:38]&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최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날치기식 이단 정죄 주도 등으로 교단 안팎에서 물의를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까지 나타나 법도 원칙도 무시한 채 불법 결의를 밑어붙여 법적 소송이 예상되고 있다.&lt;/P&gt;
&lt;P&gt;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이하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는 28일 오전 임원회의를 갖고 2인의 목회자와 1개 단체에 대한 연구 안건을 논의했다. 그런데 이 중 문제가 되는 것은 J 목사에 대한 연구의 건. 이는 2008년 11월 29일 당시에도 최삼경 목사 주도로 이대위 전체회의에 상정됐으나, 조사 여부와 관련해 표결한 결과 당시 이대위 위원 총 35명 중 18명이 참석, 7명이 찬성해 과반수 미달로 한기총 정관에 따라 부결, 기각된 사안이었다.&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기총 이대위에서는 이를 마치 가결된 것처럼 처리하고 언론에 공공연히 유포하여 당사자의 명예에 심대한 피해를 주었다. 이에 J 목사가 증경총회장으로 있는 예장 합동복음(총회장 김상영 목사)에서는 2009년 1월 13일 정식공문을 통해 시정 조치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한기총 이대위에서는 회신도 없었을 뿐 아니라 납득할 만한 시정 조치도 전혀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급기야는 예장 합동복음측에서 이날 임원회가 열리기 전인 23일 고창곤 이대위원장 앞으로 내용증명을 보내 불법 결의에 대한 부당함을 지적한 바도 있다.&lt;/P&gt;
&lt;P&gt;28일 임원회에서는 이미 기각돼 논의될 수 없는 이 안건이 최삼경 목사가 주도하는 세력들에 의해 악의적으로 다시 거론됐으나 참석자 대부분의 거센 저항에 부딪혔다. 자리에 참석한 임원 다수에 확인한 결과 동 안건은 불법 결의였으므로 다룰 수 없다는 의견이 중론이었다. 그러나 고창곤 위원장이 최삼경 목사측의 집요한 설득에 밀려 부결기각된 안건을 놓고 가부를 물어 통과시켰다. 불법이 불법을 부른 형국이 된 것이다.&lt;/P&gt;
&lt;P&gt;이같은 이대위의 처사에 대해 예장 합동복음에서는 “한기총 이대위가 최삼경 목사의 주도하에 교묘한 이론을 내세워 부결 기각된 사안을 한기총 정관까지 위반해가며 왜곡, 변조하여 가결 처리했을 뿐 아니라 본 교단의 시정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를 바로잡지 않고 강행했다”며 “이는 원천무효”라고 강조했다.&lt;/P&gt;
&lt;P&gt;합동복음측은 또 “불법 처리된 것이 명백한 사안에 대해 가부를 물어 다시 합법화시키는 것이 가능한 것이냐”고 비판하며 이는 전형적인 최삼경식 이단만들기의 수순이라고 밝혔다. 교단 관계자는 “곧 법적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며 “세상법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안타깝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최삼경 목사가 농단하고 있는 한기총 이대위를 바로잡고 정의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lt;/P&gt;
&lt;P&gt;예장 합동복음측은 이어 “한기총 회원교단과 단체들이 모두 참여해서 결정한 ‘한기총 정관’인, ‘과반수 참석, 과반수 찬성’의 만국통상법조차 무시하며 불법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며 “그간 한국교회의 대표기관인 한기총의 가입교단으로서 한국교회와 한기총의 발전에 최선을 다한 본 교단은, 한기총의 정관에 따라 법을 수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며 불법과 탈법을 일삼는 최삼경 목사측에 의해 주도된 이런 위법행위에 대해 법적조치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천명했다.&lt;/P&gt;
&lt;P&gt;교단 관계자는 이밖에 ‘일사부재리’ 원칙도 지적했다. 합동복음측에서는 “J 목사와 관련해서는 벌써 한기총 이대위에서 두 차례나 조사해 ‘혐의 없음’이라는 결론을 내렸던 바 있고, 아무런 증거 없는 의혹 제기만으로 진행된 조사였음에도 J 목사와 본 교단 모두 성실하게 협조했었다”며 “그런데 그렇게 일단락된 문제를 다시 꺼내들어 이단 날조를 하려는 것은 파렴치한 행태”라고 했다.&lt;/P&gt;
&lt;P&gt;한기총 정관은 제3장 12조1항, 제4장 17조1항, 제5장 22조1항에서 “출석회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명시하고 있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2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한기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기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대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대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날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사설] 이해에 따른 무분별한 이단 정죄 뿌리 뽑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99"/>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99</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28T15:40:53Z</updated>
	    <published>2009-10-28T15:40: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7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사설] 이해에 따른 무분별한 이단 정죄 뿌리 뽑자&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0-28 05:29]&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최근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의 한국 교계에서 이단감별사를 자임해왔던 이들에 대한 원성이 드높다. 특히 삼위일체와 성령잉태를 부인하는 이단사상, 갈수록 깊어지는 학력 위조 의혹 등으로, 이제 이들에게 이단 관련 사역을 일체 맡겨서는 안될 뿐 아니라 교단과 교회에서의 모든 공직을 박탈하고 축출해야 한다는 여론까지 거세게 일고 있다.&lt;/P&gt;
&lt;P&gt;가장 큰 문제는 신학적·도덕적 기초적 소양조차 큰 결함을 가진 이들이 이단 관련 사역을 주도, 일부 정통교회들에게까지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함으로써 억울한 피해를 입히고, 진짜 이단들에게 한국교회를 비판할 빌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어떤 인물에 대해 논란이 일면 충분히 시간을 두고 당사자의 입장을 들으면서, 오해가 있다면 풀고 혹 잘못이 있다면 엄히 지도하고 가르쳐서 다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정신이다. 그러나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의 방식은 그와는 정반대다. 그들은 밀실회의를 통해 일단 표적을 정하면, 온갖 트집을 잡고 끝까지 물고늘어져 마침내는 이단으로 낙인 찍고야 만다. 이 과정에서 당사자에게 소명 기회란 일체 허용하지 않으며, 혹 반론 주장이나 자료가 있더라도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lt;/P&gt;
&lt;P&gt;당사자가 모든 의혹과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해도, 이들은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역정을 낸다. 이미 밀실회의를 통해 이단으로 낙인찍자고 모의했는데, 자꾸 그것이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그들은 “점점 더 의혹이 깊어진다”, “만나봤지만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하면서 진지한 대화 자체를 거부한다. 심지어 최삼경 목사의 경우 “이단은 거짓말쟁이이므로 그들의 말을 믿어서는 안되고, 자료만 가지고 조사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막상 반론 자료가 있을 경우 “믿음이 가지 않는다”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lt;/P&gt;
&lt;P&gt;더욱 끔찍한 것은 그 다음부터다. 이들은 이단 정죄를 하면서 동시에 경계와 교류를 금지시킨다. 그래서 당사자는 이단으로 정죄된 후에는 아무리 억울함이 있고 반론 자료를 제시해도 어느 누구도 이를 들어주지 않는다. 설령 누군가 뒤늦게 부당함을 깨달아도 그것을 말하지 못한다. 입을 여는 즉시 이들에 의해 ‘이단 옹호자’로 낙인찍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론이라 해도 마찬가지다. 언론의 기능이란 객관적으로 양자의 입장을 공정하게 다루는 것임에도, ‘이단옹호언론’이라는 이름으로 권력에 대한 비판에까지 족쇄를 채운다. 이러한 구조 덕분에 이들의 이단 날조가 지금껏 유지돼올 수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때문에 애초부터 조사나 대화, 사실확인 등은 구색 갖추기에 불과할 뿐,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권력과 그 권력을 지탱해주는 어용언론이다. 그들 안에는 ‘진실’이라는 힘이 없기 때문에 자꾸만 언론을 동원해 선동하고, 권력을 이용해 날치기 결의를 하는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이들이 열심을 내는 일이라는 것은 권력을 지향하고, 교회 권력에 매달리고, 이대위에 들어가 교권을 등에 업으려고 하며, 이대위원장과 이대위원들을 포섭해 교권을 사유화하는 것 뿐이다.&lt;/P&gt;
&lt;P&gt;그렇다면 이들이 그같은 무리수와 억지를 불사하면서까지 이단 날조를 밀어붙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한 교계 언론에 의해 모 이단감별사가 ‘사이비이단대책비’라는 명목으로 천문학적 액수의 돈을 한국교회로부터 걷어온 것이 드러나면서 그 배경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이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결국은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충족시키고 있었던 것이다.&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교계 일각에서는 이들의 이러한 행동들이 마치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한 거룩한 수고나 숭고한 희생인양 여기는 이들도 있다. 물론 그러한 측면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이단감별사들의 행태는 교회를 지키는 것을 넘어서 분열시키고 파괴하고 있는 수준이다. 그런데 이단감별사들은 그러한 여론을 십분 이용해, 자신들에 대한 타당한 비판까지도 싸잡아 ‘이단들의 술수’로 매도해 버린다.&lt;/P&gt;
&lt;P&gt;하지만 이제 이 사이비 이단감별사들의 정체와 행태가 만천하에 폭로됐다. 최삼경 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의 전도사를 앞세워 이대위를 사유화하고 각종 조사 및 결의, 공문서 작성과 인사 문제 과정에까지 개입해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얽힌 문제에 대해서는 과반수 원칙도 무시하고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기도 하는 등 전횡을 일삼아왔던 것이 밝혀졌으며, 박형택 목사는 예장 합신에서 자신이 만든 공문을 다른 사람을 시켜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이대위로 보내달라고 하는 ‘자작극’의 전모가 드러났다. 특히 최근에는 이들이 속한 교단 내 유력 인사와 타 교단 총회장 등 교계 지도자들이 이들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lt;/P&gt;
&lt;P&gt;무엇보다도 공정하고 신중해야 할 이단 대책 사역이 이같은 협잡꾼들의 정치놀음의 장이 되고, 이로 인해 거룩한 공교회가 휘둘렸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이미 이들의 행태가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거센 비난과 우려가 비등하고 있는 이 때에, 이들에 대한 조치가 더이상 늦어져선 안된다. 한국교회는 이들의 만행에 대한 책임을 물어, 속히 모든 직위를 박탈·제명하고 다시는 이러한 일을 반복하지 못하도록 엄히 교육해야 할 것이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7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66cc&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박형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형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연지골] 어느 이단감별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98"/>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98</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26T11:32:39Z</updated>
	    <published>2009-10-26T11:32: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2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연지골] 어느 이단감별사&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10-22 02:07]&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교계의 한 이단감별사는 ‘사이비이단대책비’란 이름으로 교계 인사들로부터 거둬들인 돈이 한때 매달 수천만원에 이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 이단감별사는 예장 통합측이라는 개교단을 등에 업고 자파 교단 밖에 사람들만 이단 시비를 벌여 자신이 30여명의 이단을 만들었다며 이단연구 전문가 행세를 하고 다니다가 자파 교단으로부터 이단이 된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그처럼 왕성한 이단제조기 노릇을 한 배경에는 교계 인사들의 거액의 활동비 지원이 있었음이 드러났다.&lt;/P&gt;
&lt;P&gt;그는 서울 송파구 B교회의 경우, 지난 99년부터 2003년 사이에 약 3억원이 넘는 돈을 받았는데 처음에는 단순한 ‘보조비’란 이름으로 매달 2백만원씩 받던 것을 2002년부터는 아예 ‘사이비이단대책비’란 이름으로 매월 1천만원씩을 받았다. 그는 같은 시기에 명일동 C교회로부터 매월 5백만원, 송파동의 D교회로부터 매월 1천만원을 받아 활동비로 사용했다. 이 외에도 매월 100만원에서 200만원 정도씩을 받은 교회는 수십 교회가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가운데 교계에서 이단 시비가 있던 모 교회로부터 받은 돈 4800만원은 말썽이 생기자 되돌려주기도 하는 등 이단대책이란 미명하에 거액의 돈을 뜯어온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도 자신처럼 남의 돈을 뜯어먹는다고 생각하고 의심한다.&lt;/P&gt;
&lt;P&gt;선지자 미가는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입에 먹을 것을 물려주면 ‘평화’를 외치나 그 입에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벌일 준비를 한다”(3:5)고 했다. 이런 자가 거짓 선지자인 것이다. 그가 교계 인사들로부터 매달 수천만원씩의 돈을 뜯어내 ‘이단연구’란 이름 아래 해 온 일이란 타교단 목사들을 이단정죄하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남잡이가 제잡이 된다’는 속담대로 어느날 자신이 ‘이단’이 되는 기막힌 상황을 맞은 것이다. 이후 그의 활동에 이상을 감지한 지원자들이 하나 둘 떨어져 나가는 바람에 그가 발행하던 잡지도 신문도 문을 닫고 말았다.&lt;/P&gt;
&lt;P&gt;그런데 그의 재주가 또 어떻게 통했는지 다시 통합측 교단을 업고 “이단잡이”의 전면에 나서 조자룡이 헌칼 쓰듯이 ‘A는 B다 B는 C와 같다’는 특유의 삼단논법을 적용해 이단제조에 나섰다. ‘이단’이 이단잡는 꼴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소위 그의 이단연구에 제정신 가진 사람이라면 누가 동조하겠는가. 오히려 진짜 이단과 가짜 이단을 헷갈리게 만들어 교계를 분열시키는 데 한 몫 할 뿐이다. 그런데도 일부 얼빠진 인사들 몇이 그의 이단연구가 무슨 권위가 있는 줄로 알고 쫄랑쫄랑 뒤를 따라다닌다. 참으로 웃기고 한심한 일이다. 교계가 이러니 교회 밖의 사람들도 이런 꼴을 보고 웃지 않을 수가 있나. 교계 인사들도 이런 덜떨어진 일에 성도들의 헌금을 지원하려 하지 말고 좀 여유가 있다면,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영세한 교계 언론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나은 일이 아니겠는가.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죄가 되느니라.”&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기사제공=교회연합신문(&lt;A href=&quot;http://www.iep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66cc&gt;http://www.iepn.co.kr/&lt;/FONT&gt;&lt;/U&gt;&lt;/A&gt;)&lt;/SPAN&gt;&lt;/STRONG&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2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감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감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교회연합신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회연합신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사이비이단대책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비이단대책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삼신론’에 이어 ‘예수의 동정녀 탄생 부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97"/>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97</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26T11:29:45Z</updated>
	    <published>2009-10-26T11:29: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71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삼신론’에 이어 ‘예수의 동정녀 탄생 부인’&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최삼경 목사 주장 이대로 두면 통합측이 이단옹호세력 된다 [2009-10-12 09:58]&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제94회 예장 통합 교단의 총회는 이단제조기의 화려한 부활의 무대였다. 사람들의 기대를 벗어나지 않게 역시나 그는 자신을 위한 무대에서 전매특허인 ‘이단제조’ 시범을 뽐내며 통합측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 서기직에 복귀하였으니 말이다.&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33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12/1255309842_d857d0d60e.jpg&quot; width=500 height=33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얼마 전 열린 예장 통합 제94회 정기총회. ⓒ크리스천투데이 DB&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지난 9월 24일 오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상정한 이단(옹호) 언론에 대한 연구보고서를 채택하고 본지를 비롯한 몇 개 교계 신문을 ‘이단언론’ 또는 ‘이단옹호언론’으로 분류하였다. 그 중에는 이단세력에서 발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문도 있지만, 교계 순수연합지를 이단옹호언론 운운은 납득할 수 없는 처사이다.&lt;/P&gt;
&lt;P&gt;도대체 이단 옹호가 무엇인가? 특히 언론의 사명이라는 것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의 선전도구가 아니라 객관성을 무기로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소통케 하는 사회적 ‘공기’(公器)에 있는 것 아닌가? 이단 제조기의 별명을 가진 최삼경 씨가 주도하고 통합 교단이 규정한 수많은 이단들의 동정이 그 언론에 보도되면 이단을 ‘옹호’하는 것이 되는가? 이는 너무나 자의적이고, 신문의 독자를 무시하는 일방적인 처사이다. 동시에 오히려 이단규정의 권위를 무너뜨리며, 한국 교계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해악이다.&lt;/P&gt;
&lt;P&gt;특히 이번에 이단옹호언론으로 일방적으로 규정한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핵심 실세는 서기로 복귀한 최삼경 씨다. 그는 지금까지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다”라고 주장하여 삼신론 이단 사상으로 자파 통합측 교단의 공식 조사를 받기까지 한 자이다. 또한 통합측 교단 신학과 달리, “계시가 사도 시대에 끝났다고 한다면 이적도 역시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는 ‘기적 종료이론’을 주장하여 물의를 일으킨 바도 있다.&lt;/P&gt;
&lt;P&gt;또한 최근에는 그가 2005년도에 ‘교회와신앙’에 기고한 글에서 새롭게 알려진 심각한 이단 사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가 주장한 내용은 예수의 동정녀 탄생을 부정하는 심각한 이단적 사상이다. 그는 ‘교회와신앙’ 2005년 6월30일, 7월15일자 기사에서 “예수님이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 속에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면서 오히려“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는 예수의 동정녀 탄생(성령잉태)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말이다. 만약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해서 태어났다면 기독교 신학의 핵심인 무죄잉태설과 성령잉태가 부정될 뿐 아니라, 예수가 인류의 구세주가 될 수 있는 근거를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근간을 뿌리채 뒤흔드는 이단사상이라 할 수 있다.&lt;/P&gt;
&lt;P&gt;이에 대해서 합동측 교단은 지난 제91회 총회(2006년)에서 최삼경 목사 주장에 대해 “월경 없이 태어나면 인성이 부인된다”고 말한 것은 “정확하지 못한 말이요 불필요한 사색”(총회보고서, 538쪽)이라고 판단하였다. 총신대 신대원 조직신학과 교수 일동에 의하면 박형룡 박사의 기독론을 인용하여 “그리스도께서 통상(通常)한 생리(生理)대로 사람에 의하여 발생(發生)되셨다면 그는 한개(個)의 인적 인격(人的人格)으로 되어 행위언약(行爲言約)에 포함되고, 또한 인류의 공동죄책(共同罪責)에 참여하시고 또 오염되게 되셨을 것이다”라고 하였다(537쪽). 이 말은 최 씨의 주장대로 하면 예수가 죄 가운데 출생하였다는 것이 된다는 뜻이다.&lt;/P&gt;
&lt;P&gt;&lt;STRONG&gt;예수의 성령잉태 부정하는 최씨의 주장은 &lt;BR&gt;하나님의 능력을 부정하는 인간적인 생각&lt;/STRONG&gt;&lt;/P&gt;
&lt;P&gt;예수의 성령잉태를 부정하는 최삼경 씨의 주장은 능치 못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능력(마 19:26, 욥 42:2, 렘 32:17, 슥 8:6)을 부정하는 인간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 이삭도 분명 사라의 경수가 끊어진 상태에서(창 18:11) 하나님의 능력으로 낳은 약속의 자녀가 아닌가?&lt;/P&gt;
&lt;P&gt;이러한 최삼경 씨의 계속되는 이단성을 고려할 때 누가 한국교계의 이단이며, 이단 옹호세력인가? 이는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사수하는 파수꾼을 자처하며 수많은 이단을 양산해 낸 최삼경 씨야말로 진정한 이단이요, 그를 여전히 비호하고 있는 통합측이야말로 이단 옹호세력이라고 해야 마땅한 일이 아닌가.&lt;/P&gt;
&lt;P&gt;최삼경 씨가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신앙’ 인터넷 신문의 기사에는 역시 또 한 분의 ‘이단 옹호세력’이 등장하였다. 이는 한국 구약학계의 대표적 보수 신학자인 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손석태 박사를 ‘이단 옹호’ 행위자로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손석태 박사가 평강제일교회를 방문하여 두 번의 설교를 하고,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제4권의 추천사를 썼다고 보도하고 있다. 나아가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추진하는 박사학위 수여문제를 다루며, 만약 학위를 수여한다면 이는 ‘이단옹호’ 행위가 된다고 하였다.&lt;/P&gt;
&lt;P&gt;이러한 일련의 일방적인 주장은 속된 말로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식의 태도라 아니할 수 없다. 자신은 지속적으로 엄청난 이단 사상을 유포하고, 이단 세력들과 금품수수 등의 불미스러운 행동들을 하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르거나 뜻이 맞지 않으면 마음대로 이단세력으로, 혹은 이단 옹호세력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이비이단 감별사들이 여전히 힘을 과시하고 세력을 형성하고 있기에 한국교계가 혼탁한 것이다. 이들이 주도하여 규정한 이단규정이 공신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lt;/P&gt;
&lt;P&gt;최근 새로 임명된 이명박 정권의 내각이 장관이나 총리 후보자들의 도덕성 흠결로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중 잣대’이다. 자신들이 야당이었을 때는 가혹한 기준을 들이대며 낙마시켰으면서, 이제 와서는 여당이 되었다고 결정적 하자가 없다 하며 도덕성보다 능력을 보아야 한다고 하니 어느 국민이 이를 마음으로 수긍하겠는가 말이다.&lt;/P&gt;
&lt;P&gt;이번 기회에 한국교회에 이단 세력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정통교회의 계도 역할도 중요하지만, 이단 색출을 명분으로 사이비 이단 감별사들이 준동하도록 용인하는 것도 뿌리 뽑아야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단 제조기’의 이대위 복귀를 우려하며, 하루 빨리 겸허하게 자신의 이단성을 참회하는 겸손의 자리, 자신의 자리로 내려가기를 권고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quot;&gt;&lt;STRONG&gt;기사제공=교회연합신문(http://www.iepn.co.kr/)&lt;/STRONG&gt;&lt;/SPAN&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71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삼신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신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교회연합신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회연합신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교계 이단감별사 ‘무리한 이단 제조’ 이유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96"/>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96</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26T10:56:33Z</updated>
	    <published>2009-10-26T10:56: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4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교계 이단감별사 ‘무리한 이단 제조’ 이유 있었다&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거액 ‘사이비이단대책비’ 거둬 임의 사용 [2009-10-24 07:13]&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lt;STRONG&gt;풍납동 B교회서만 3억이 넘는 것으로 드러나&lt;/STRONG&gt;&lt;/P&gt;
&lt;P&gt;교계에서 이단감별사로 자처하며 자신이 30여명의 이단을 만들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 A씨는 교계로부터 매달 수천만원씩의 돈을 거두어 쓴 것으로 드러났다.&lt;/P&gt;
&lt;P&gt;A씨가 예장 통합측 교단을 업고 한참 이단을 양산할 때인 90년대 후반부터 2003년 사이에 거둬들인 돈은 줄잡아 매달 4~5천만원에 이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350px; HEIGHT: 262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3/1256265756_a10c91f5ee.jpg&quot; width=350 height=262&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풍납동 B교회의 재정 장부.&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최근 드러난 서울 송파구 풍납동 B교회(당시 김모 목사 시무)의 경우 99년 4월부터 그가 발행하는 잡지의 지원금으로 매달 200만원씩을 내오다가 2002년부터는 아예 ‘사이비이단대책비’란 명목으로 매월 1천만원씩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99년부터 2003년 사이에 드러난 것만 총 3억1천여만원에 이른다. B교회는 이 외에도 부활절이나 성탄절 광고 등을 교계 광고비로서는 파격적인 금액을 책정해 A씨가 운영하는 잡지와 신문에 지불했다.&lt;/P&gt;
&lt;P&gt;A씨는 이 시기에 또다른 교회들로부터 10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매달 사이비이단대책비를 받아왔다. 송파동의 C교회(이모 목사)는 매달 1천만원, 명일동의 D교회(김모 목사)는 매달 500만원, 일산의 E교회(유모 목사)는 매달 200만원 등 알려진 것만 10여 교회가 넘는다. 그러나 이 돈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lt;/P&gt;
&lt;P&gt;B교회가 A씨에게 매월 1천만원씩의 거액을 지원할 때는 A씨가 자파 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되던 시기이다. &lt;BR&gt;&lt;BR&gt;예장 통합측 이대위 한 관계자는 “A씨는 이 시기에 총회 이대위에서 주요 직책을 맡아있으면서 총회에서 연구비가 지불되어 왔는데, 교계에서 따로 이 많은 돈을 거두어 어디에 사용했는지 알 수 없다”며 A씨가 “교계에서 거둔 돈이 사이비이단대책비이므로 그 사용 내역을 소상히 밝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lt;/P&gt;
&lt;P&gt;풍납동 B교회가 이단감별사 A씨에게 지원한 보조비와 사이비이단대책비 내역은 다음표와 같다(광고비 제외).&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auto; WIDTH: 500px; HEIGHT: 251px&quot; class=imgtbl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1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3/1256265814_cdc679bebb.jpg&quot; width=500 height=251&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dimg&gt;▲&lt;표1&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lt;STRONG&gt;기사제공=교회연합신문(&lt;/STRONG&gt;&lt;/SPAN&gt;&lt;A href=&quot;http://www.iepn.co.kr/&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66cc&gt;http://www.iepn.co.kr/&lt;/FONT&gt;&lt;/U&gt;&lt;/STRONG&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44&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감별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감별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교회연합신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회연합신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사이비이단대책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비이단대책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투데이]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의혹 은폐에 급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ctblog/5758495"/>
		<id>tag:blog.daum.net,2009:ctblog.5758495</id>
	    <author>
		    <name>크사모</name>
	    </author>
	    <updated>2009-10-26T10:54:55Z</updated>
	    <published>2009-10-26T10:54: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6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의혹 은폐에 급급&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증거 제시 못하고 쟁점 피해가며 사태 악화시켜 [2009-10-24 11:12]&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0px&quot; id=clArticle&gt;
&lt;P&gt;무분별한 이단 감별로 숱한 물의를 일으켜온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자신의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 1주일이 지나도록 명쾌한 답변을 회피, 의혹이 계속 증폭되고 있다. 이로 인해 교단 내에서도 비난하는 목회자들이 늘어가고 있다.&lt;/P&gt;
&lt;P&gt;앞선 기사에서 언급했듯 박형택 목사의 의혹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다니지도 않은 S대에서의 3년 재학 기록을 위조해 H대 3학년으로 편입했다”는 것이다.&lt;/P&gt;
&lt;P&gt;그런데 박형택 목사는 또다시 이 핵심에 대해서는 전혀 대답하지 않고, 오히려 본지 기사에 대해 “모함”이라고 비난하며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기사를 써서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시작해 사태를 악화시키고&amp;nbsp;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자신이 언제, 어느 학교를 입학하고 다녔는지, ‘S대 3년 재학 기록 위조’는 사실인지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은 채 논점을 회피하고 있다.&lt;/P&gt;
&lt;P&gt;예장 합신측의 한 원로는 이에 대해 “세상에서도 학력 문제가 나오면 바로 명확하게 해명을 하든지 잘못이 있다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데,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회피하고 변명하려고만 하는 모습을 보이니 심각한 문제”라며 “더욱이 거꾸로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엄포를 놓는 것은 목사로서 매우 부도덕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그는 또 “학교와 교단에서도 이 문제에 대해 빨리 사실확인을 해서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lt;/P&gt;
&lt;P&gt;한편 박형택 목사의 이같은 학력 위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목사직을 즉각 박탈해야 한다는 여론도 교단 내에서 형성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이 사태는 조만간 위조된 학위 취소와 목사직 박탈 등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lt;/P&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FONT-SIZE: 20px&quot;&gt;&lt;B&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68&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출처: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U&gt;&lt;/A&gt;&lt;/B&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학력 위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력 위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이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최삼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최삼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크리스천투데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크리스천투데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UdA&amp;amp;tagName=박형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형택&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