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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순진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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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4:4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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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용호충암액으로 잡고, 봉삼은 2차 감염 막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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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4:48:02Z</updated>
	    <published>2009-12-04T14:48: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암 용호충암액으로 잡고, 봉삼은 2차 감염 막는다. &lt;BR&gt;&lt;BR&gt;&lt;BR&gt;봉삼은 염증을 잡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억균작용도 하고 항암작용도 분명히 합니다. 그러니까 봉삼이 항암을 한다하여 암을 잡는다는 뜻은 아니랍니다.&amp;nbsp; 항암이란 뜻은, 암의 발전이 조금이라도 서서히 진행 되도록 할 수만 있다면 그 것을 항암이라고 하는 것이랍니다. &lt;BR&gt;&lt;BR&gt;&lt;BR&gt;예를 들어 뽕나무 버섯이 항암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자연산은 손바닥만한게 이천만원 이상을 홋가 하는 것도 있었지만, 그 것을 복용하여 암을 낳은 사람은 약 1~2% 일 뿐이고, 그 나머지는 전이를 조금 늦추었을 뿐이었지 결국은&amp;nbsp; 모두 돌아가셨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귀하께서 암을 잡는데 있어서, 오해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이장을 통하여 확실한 설명을 하여드릴려고 하는 것이랍니다. 암 초기라든지 전이가 안된 상태라면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봉삼으로 그 암을 잡는 예가 더러 있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나 암이 여기저기 전이된 상태라면 봉삼으로 낳기는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amp;nbsp; 제가 암의 전이를 막고 축소 시키며 차차 잡을 수 있다는 것은, 봉삼의 역할도 있지만 용호충암액(鎔晧蟲癌液)으로 잡는 것이랍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러니까&amp;nbsp; 용호충암액(鎔晧蟲癌液)으로 차차 암을 질식사를 시켜가면서, 그동안 암에게 점령을 당하여 인체가 썩었던 부위나 손상된 부위가 재생 될 시간이 필요로 하는데, 그 기간이 보통 2주에서 2달정도가 걸린답니다. 그 2달이란 기간 동안에 손상된 세포가 다시 재생이 되어야 하는데, 그동안 썩어있었던 불순물과 고름들이 들어있을 것이므로, 그것들을 혈액으로 하여금 옮겨서 소변으로 배출을 시켜내야 하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암을 잡았다 해도 각종 염증과 불순물로 가득차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세균에 노출되기 가장 취약한 상태이므로, 그 곳에 세포가 제생이 될 동안에는 계속해서 염증을 다스리고 억균작용과 항암작용을 할 수있는 약초를 투입하여야 한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암을 억제시키고 질식사 시켜가는 것은 용호충암액(鎔晧蟲癌液)이 하고, 세포가 제생될 동안에 세균에 2차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하여주는 것이 주로 봉삼과 금강초이며, 특히 금강초는 그동안 부폐해있던 암 찌거기들을 소변으로 배출을 시키고, 피를 정혈시켜주고, 혈관속의 콜레스토롤을 제거하고 동맥경화와 어혈까지도 분해해서 소변으로 배출을 시킬 수 있는 약초로 없어서는 안되는 약초랍니다. &lt;BR&gt;&lt;BR&gt;&lt;BR&gt;암을 봉삼으로 잡으려다 고생만 하다 죽게 하시지 마시고,&amp;nbsp; 용호충암액 + 금강초 + 봉삼의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홈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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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100% 잡기에 도전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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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9-12-04T14:46:03Z</updated>
	    <published>2009-12-04T14:46: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암 100% 잡기에 도전한다. &lt;BR&gt;&lt;BR&gt;&lt;BR&gt;소화기의 암인 위암, 십이지장암, 소장암, 대장암, 직장암은 제가 봉삼과 금강초를 복용하던중에 정보를 얻어서,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을 만들어 일주일간 복용을 하여 몸은 좀 축났지만 대변도 좋게 나오고 각종 암이 전이를 멈추고 괴멸되었던 세포조직이 새롭게 재생이 빨리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냈답니다.&amp;nbsp; &lt;BR&gt;&lt;BR&gt;&amp;nbsp; &lt;BR&gt;물론 그동안에 봉삼만으로도 폐암, 간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혈액암(백혈병.임파선종양)까지도 억균과 항암치료를 한바 있지만, 암이 여러 곳으로 전이가 된 4기와 그이상의 말기암이나 암 종유의 불치병에 대해서는 완치하기란 절대로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어떤 아주머니는, 소장암에서 암이 발병하여, 십이지장으로 해서 위와 간까지 전이가 되어 병원에서의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9년동안 잡수시고 싶은 것 모두 잡수시게 하시면서, 요양원에 계시다가 마지막으로 저에게 찾아 왔는데, 그 때 제가 준 것이 바로 봉삼주 + 금강초 +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을 드렸는데, 15일만에 검사하여 나온 결과가 암 전이가 없어지고 암이 많이 축소가 되었다는 확인을 받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그 짧은 기간에 암이 많이 축소 되었다는 것은 암조직이 괘멸되고 상했던 세포조직이 재생이 빨리 진행이 되고 있다는 확신을 같게 되었다는 것입니다.&amp;nbsp; 그러므로 소화기 계통의 암은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 +금강초 + 봉삼으로 전이를 막고 차차 잡아갈 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소장에서 발병하여 십이지장, 위, 간까지 전이가 되었던 것을 감안하고, 그동안 폐암, 갑상선암, 자궁암, 간암, 혈액암등을 낳았던 것을 감안한다면, 이제부터는 우리 몸속의 그 어느 곳에 있는 암이라도 모두 전이를 막고 잡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암이라고 한다면 그 어떤 암을 막론하고, 수술 후에라도 위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신다면 그 암을 유발시키는 개체와 조직들이 전이를 멈추게 하고, 차차 질식사를 시켜갈 수 있는 용호충암액에 깊은 관심을 갖어주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lt;BR&gt;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이란? &lt;BR&gt;&lt;BR&gt;용호충암액이란 제가 얻은 정보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바, 그 내용은 외국의 암연구쎈터에서 어느박사가 암 24시간이면 암을 정복한다는 내용을 다음날 발표를 하기로 하며 기자회견을 하기로 하였답니다. 그리고나서 술을 마시고 집에 돌아간 그 박사는 그날밤에 집에 불이나서 타죽고 말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 암연구쎈터에는 세계의 여러 박사들이 모여서 함께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그 연구에 참여했던 한 의사분을 지인으로부터 알게되어, 어렵게 정성을 드린 결과 암을 유발시키는 개채와 조직을 24시간 전에 괴멸을 시켜버렸으므로, 24시간 후에 검사를 하여보면, 암조직이 활동을 하고 있는 증거가 이예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그 정보를 주신 의학박사의 정보대로 그 지인께서 여러 암 환자분들께 환을 만들어 복용케 하였는데 모두 완치가 되었다 합니다. 이에 제가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을 만들어 복용케 하는 것이므로, 암을 유발하는 개체와 조직이 말 그대로 얻은 정보대로 만들어 졌다며는 24시간이면 질식사 하여 버리겠지만, 아닐 수도 있으므로, 좀 여유를 갖아서 48시간이면 되지 않을까를 생각 하였으나, 역시 제가 의사가 아니어서 직접 확인을 할 수가 없으므로, 암 전이를 막아가면서 차차 회생하는 쪽으로 설명을 하게 되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은 암을 유발하는 개체와 조직을 차차 질식사 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봉삼은 염증과 항암작용을 하며, 금강초는 굳은 혈관을 부드럽게 하면서 콜레스토롤과&amp;nbsp; 어혈까지 제거하며, 말초혈관을 모두 열어주어 피를 맑게하고 염증을 다스리며, 우리인체의 정.기.신.혈.수를 막힘없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여주고 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니까 금강초는 우리 인체의 혈관속에 쌓인 지방산을 불포화지방산으로 바꾸어주면서 분해를 시켜주는 역할을 하면서 피를 정혈시며주므로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 + 봉삼 + 금강초 ] 이 3가지를 동시에 복용케 하므로써, 암 환자들이 아주 짧은 단기간에, 암이라는 불치병의 전이를 막아내고, 암의 개체들을 차근차근 질식사 시켜가게 되므로, 그 후부터는 2차 감염을 막으면서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랍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은 암을 유발시키는 개체와 암의 조직들을 질식사시키는 물질이 들어있고, 거기에다가 봉삼으로 2차 감염을 막으며, 금강초로 혈액순환과 체질개선을 도와주어 건강을 회복하게하고 또, 제가 도(道)를 닦는 도인으로써 드리는 정성의 기운까지 합쳐지게 되었으므로, 암 100% 를 잡을 수 있다는 자신으로 암 100% 잡기에 도전을 하는 것이랍니다.&amp;nbsp; &lt;BR&gt;&lt;BR&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lt;SPAN class=&quot;ct lh&quot;&gt;암 말기와 불치병에 한마디 &lt;BR&gt;&lt;BR&gt;&lt;BR&gt;ㅡ 파키슨씨 병 ㅡ &lt;BR&gt;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파키슨씨병 &lt;BR&gt;미국의 전 대통령이었던 레이건씨도 복싱선수 알리도 걸려죽고 고생하고 있다죠. &lt;BR&gt;그런데 제가 가르쳐 준대로만 하면 굳었던 몸들이 봅날에 눈 녹듯이 풀리는데 말입니다. &lt;BR&gt;&lt;BR&gt;&lt;BR&gt;ㅡ 고혈압 ㅡ &lt;BR&gt;또 역시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본태성 고혈압(원발성), 그 동안에 인터넷에 많이 유포되여 병원에서도 많이 낌새를 차린듯 했습니다. 혈액암(백혈병종류. 임파선종양)도, 혈액암 환자의 질문에 수답변들이 들어가서, 병원에서 제 홈페이지에 있는 말 대로 실험을 하여본 결과 제 말이 옳았다는 것을 뒤 늦게사 증명을 하였던 것을 텔레비젼 방송에 그대로 방영을 하였던 것을 보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어찌되었든지간에 평생 고혈압약에 위험을 무릅써야 하고 합병증 걱정을 해야 하는데, 제가 일주일이면 정상이 되게 하고 재발이 없게 하는 방법을 알아 냈으니, 사기꾼 같다고 의심을 한답니다. 본태성(원발성)고혈압 10명중에 약 70%는 일주일만에 정상이 되게 하며, 그 나머지도 차차 몸의 이상 징후를 치료가 되게 하면서 고혈압이 정상이 되게 하므로, 세상에서 답을 모를 뿐이지 않될 것은 없다는 것이지요.&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리고 사기를 치려면 평생 먹어야할 것 그래도 6개월~1년이면 고쳐서 재발이 없다고 신문에 떠들어 돈을 갈취 할 텐데, 겨우 1주일만에 들통날 일을 하겠습니까를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요즘은 약초음료를 복용하면 몸의 이상기운을 고치면서 고혈압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고혈압을 고치는 방법도&amp;nbsp; 90% 정도는 성공을 하고 있는데 체질을 고쳐야 하므로 그 것은 시간이 몇 개월 걸리게 되었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ㅡ 암 ㅡ &lt;BR&gt;역시 불치병인 암이 가장 문제인데, 암 초기라면 100% 잡을 수 있겠다는 저의 생각이라지만, 대부분 말기가 돼서야 찾아주고 있으니, 그 말기암을 현대의학에서도 고치지 못하는데, 2주만에 검사하여 암 전이가 없어지고 암이 축소가 되었다는 것에 동감을 하지 않는 분위기인 것은 당연 하다는 생각입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그러나 이는 엄연한 시실이고, 암 말기일지라도 체력이 스스로 걸어 다닐 정도만 된다면, 암 전이를 막고, 암 덩어리와 매개체들을 차차 질식사를 시켜가면서, 손상된 피부를 재생하여, 정상인들처럼 활동을 할 수 있게 할 수가 있게 되었으므로,&amp;nbsp; 암 이라고 진단이 떨어졌다 하면, 일단은 찾아 주시는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ㅡ불임증과 수족냉증 ㅡ &lt;BR&gt;불임증으로 한쪽 나팔관이 막히고 한쪽은 염증이 생겼는데 그 남편은 남성 불임증으로 정자가 약 20% 정도밖에 활동을 하지 못합니다. 산 부인과 100군데를 가도 자연 임신은 끝 난 것으로 판정을 하며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아기를 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가족도 자연 임신에 쉽게 6개월 전후로 성공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냉체질을 수족냉증과 함께 체질개선을 하여 생리통과 아토피체질까지 개선을 한답니다. &lt;BR&gt;&lt;BR&gt;&lt;BR&gt;돈 많은 분들은 저와 같은 사람이 하는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크고 유명하다는 병원의 의사 선생님들의 말만 듣다가 몇 억원 버리고 결국은 죽게 되는 것을 수도없이 보아 오는데, 저는 그런 것이 않타까울 뿐인 것이죠! 인명은 제천이라 했으니 각자의 전생의 업장에 따라서 다 다를 것이므로, 제가 어찌 일일히 쫓아 다니면서까지, 그 사람들의 파키슨씨병이나, 고혈압이나, 암이나, 불임증, 수족냉증 같은 것을 고칠 수 있도록 하여 줄 수가 있겠습니까. &lt;BR&gt;&lt;BR&gt;&lt;BR&gt;오는정 가는 정이란 말이 있고, 비인정 불가근(非人情不可近)이란 말도 있듯이, 일단은 찾아 오셔서 만나 보아야 정이 통해도 통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용호충암액] + 봉삼 + 금강초로 암의 전이를 막고 차차 질식사를 사켜가면서 2차 감염을 막아주면, 그 동안 파괴 되었던 세포 조직들을 차근차근 재생을 시켜서&amp;nbsp; 정상인들처럼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주요된 비결이 [용호충암액]에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amp;nbsp; &lt;BR&gt;&lt;BR&gt;홈 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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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년동안 전이되던 암 긴급 축소되고 세포가 재생되고 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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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9-12-04T14:43:14Z</updated>
	    <published>2009-12-04T14:43: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구년동안 전이되던 암 긴급 축소되고 세포가 재생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불치병인 암이 소장에서 발병하여, 심이지장으로 해서 위에 전이되고 간까지 전위가 되어, 사형선고를 받은 아줌마가 새 삶을 얻었다는데, 이는 암 조직이 전이를 멈추고 축소되어가고 있으므로, 이제는 9년간 상했던 피부조직이 재생이 되어가면서, 차차 나머지 암들을 잡아가면 되게 되었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런데 오늘 암에 걸리신 남편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병증이 소장에서부터 십이지장, 위, 간까지 전이가 되어있는 상태로 요양원에 계시다가, 마지막으로 민간요법에 희망을 기대하며 저를 찾아 왔었는데, 그동안에 제가 내어놓은 민방들을 읽어 보시고 믿어보겠다며 희망을 걸어 왔었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그 부부는 제게 다녀가시면서, 제가 준 봉삼주와 봉삼, 그리고 금강초와 제가 진짜 아끼던 것 한가지인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을 주었는데, 그 것을 보름간 잡수신 후에, 몸이 더 피곤해지고 더 나빠지는 것 같다며, 병원에서 검사를 의뢰하고, 불만스러워 하며 다시 요양원으로 들어가 버렸다며, 어떻게 하면 되느냐는 질문을 하셨던 것입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저도 제가 먼저 일주일간 복용을 하여 보았는데 피곤한 것 같으면서 몸이 약간 수축해졌었다며, 크게 걱정하지말고, 우선 금강초 뿌리를 다려서 복용토록 하고, 또 봉삼을 다려서 복용토록 하였었는데, 병원에서 검사를 한 결과가 8월 20일에 나왔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 결과는&amp;nbsp; 9년간 암이 진행이 되면서 계속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던 것이, 그 진행을 멈추었을 뿐만 아니라, 그 암들이 많이 축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암세포가 많이 줄어 들었다는 것은, 암 세포가 괴멸되어가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라 판단하고, 그 동안에 상했던 피부가 재생이 되고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므로, 암을 정복할 수가 있는 좋은 소식이 전 세계에 알려지는 또 하나의 좋은 계기가 될 수가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제가 비밀병기로 주었던 용호충암(熔皓蟲癌液)은 여기서는 아직 밝힐 수는 없지만, 그 것을 봉삼주와 금강초를 함께 복용하게되면, 암을 만들고 다니던 개체들이 차근차근 질식사를 하게 되므로, 드디어 말기의 암이라도 다시 서서히 원상태로 회복이 되는 것이라 하겠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이 보다 좋은 소식이 그 어디에 있겠습니까 &lt;BR&gt;참으로 모든 분들께 기쁜 소식이 되었으면 하고, 또 그 분의 아내가 꼭 암을 정복하고 일어서는 모습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amp;nbsp; 그리고 그 분은 앞으로 또 봉삼주와 봉삼 그리고 금강초를 어떻게 복용을 해야 하는지를 다시 제게 물어 왔었답니다. 처음만 제가 복용하라는대로 하였고 그 다음 부터는 복용하기가 거북하며 제 말을 듣지 않았으므로 남편분이 걱정이 되어서 다시 물어 온 것이었죠. &lt;BR&gt;&lt;BR&gt;&lt;BR&gt;그러나 이제 그 분은, 우리들처럼 차차 정상의 몸이 되어 암을 정복하는 전사가 되어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구년동안이나 항암약을 복용하면서도 온갓 좋다는 민방들을 전전긍긍하면서 견뎌오다가, 점점 몸이 나빠져서 요양원에까지 가셨으며, 이제 마지막으로 저에게 기대러 왔으니 살려만 주신다면 돈을 박스로 가득 가져다가 주신다고 하더니만, 이제 몸 상태가 좋아지니 하는 말씀이, 남펴도 그러더니 당사자마져 [그 것 몇 일 먹었다고 암 걸린몸이 좋아진 것이 아니라, 항암약 먹고 좋아졌어요.] 라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니까 생각이 짧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lt;BR&gt;제가준 약초등의 음료를 복용하고 좋아졌다 할 때는 언제이고, 이제와서는 돈 달라 할까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니라고 합니다. 만약에 그 아주머니 말대로 암이 100% 낳지 않았다면, 그래도 죽을 목숨 저에게 왔다 가면서 좋아졌으니, 저에게 다시 찾아와서, 아예 암을 마져 다 잡을 수 있도록 다시한번 기회를 노려야 하는데,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는 것은, 암이 다 낳았기 때문에, 말로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분 남편의 말을 인용해보자면 [지금은 저의 마누라는 살아서 펄펄 날라다닙니다. 그런데 그것 몇 일 먹었다고 암이 좋아졌겠습니까, 제가 그 동안에 안사람한테 해준 것이 얼마인데요.] 라는 것이었습니다.&amp;nbsp; 참 알다가도 모르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도 오늘 수정을 하게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lt;BR&gt;&lt;BR&gt;홈 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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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삼. 상마당 박광래는 말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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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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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4:41:51Z</updated>
	    <published>2009-12-04T14:41:5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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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봉삼. 상마당 박광래는 말한다.&amp;nbsp; &lt;BR&gt;&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2009년 8월 30일 &lt;BR&gt;&amp;nbsp; &lt;BR&gt;옛날 왕가에서 아이가 귀했던 민비께서 임신을 하여 산삼을 다려먹였는데, 항문이 막힌 아이를 낳은 예가 있고, 기력이 쇠한 분들이 산삼을 복용하면 기력 회복이되어 기사회생한 일은 있었어도, 인삼종류의 산삼으로 암종류를 고쳤다는 예는 직접적으로 들은바가 없을 뿐더러, 현대의학에서 밝혀진 간암말기환자나 폐암말기, 대장암, 직장암, 위암, 백혈병 종류인 혈액암(임파선종양), 갑상선암, 파카슨씨병, 당뇨, 중풍 등등을 고쳤다는 예가 없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나 봉삼과 금강초,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은, 비록 민방이었다 할 지라도 간암말기환자나 폐암말기, 대장암, 직장암, 위암, 백혈병 종류인 혈액암(임파선종양), 갑상선암, 파카슨씨병, 당뇨, 중풍 등이 이제는 모두다 잡아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느회사 사장님도 간암말기로 아버지를 일직 잃었는데, 녹은 간을 토하고 일주일만에 돌아가셨는데, 그 사장님도 당뇨가 350 이 넘은 환자였고, 간암말기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당뇨를 고치려고 봉삼을 잡수시고는, 서너시간만에 녹은 간을 토해냈답니다. 그리하여 봉삼과 금강초,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으로 곧바로 치유가 되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그 때사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실 때 토해냈던 것을 이제 내가 토해내는구나 생각하며, 자기 자신도 간암 말기로 녹은 간을 토해 냈으니, 이제 일주일이면 죽겠구나 생각을 하며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는 그 것도 모르고 또다시 봉삼주 약 800년근 추정을 주면서, 이 것으로 당뇨를 아예 다 고쳐서 체질개선까지 하자며, 금강초뿌리와 함께 복용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3개월 후에야 봉삼과 금강초,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으로 간암을 낳았다고 고백을 하였으므로 저도 알게 되었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파키슨씨 병으로 굳은 근육도 풀린다. &lt;BR&gt;&lt;BR&gt;그리고 제가 아는 도인한분께서 파키슨씨병으로 왼쪽팔이 어깨쭉지 위아래 근육까지 굳어있었는데, 봉삼주와 금강초로를 복용하는 방법을 달리하여서, 굳었던 근육이 풀리는 것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전립선염, 신경성 위괘양, 관절염, 당뇨, 건선아토피와 피부염, 백혈병 종류인 임파선종양(혈액암), 탈모, 대장암과 직장암 등등을 고쳤답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그리고 2009년 7월에 한 아주머니는, 소장에서 십이지장으로 해서 위와 간에까지 전이가된 특이한 암에 걸려서 항암치료를 포기한지 9년만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오셨는데, 제가준 약 1,000년근 봉삼주와 봉삼, 그리고 금강초뿌리와 제가 아끼던&amp;nbsp; 용호충암(熔皓蟲癌)액을 주어서 15일을 잡수시고 검사를 하였는데, 그 암 조직이 급격이 축소가 되었다는 확인을 받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니까 암이 여기저기 전이가 계속 되어 나가던 분이, 전이를 멈추고 오히려 피부가 재생이 되면서 그 범위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암은 이미 괘멸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를 생각해보며, 이제 상한 피부만 재생이 되면 되는 것으로 2차 감염만 막으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 분의 남편은 9년간 아내를 살기위해 좋다는 것은 모두 복용을 하게 하였다고 하면서, 이제 마지막 희망으로 저를 찾아왔었다고 했었는데, 서로의 정성이 닿았는지 어제도 아주밝고 명랑한 소리로 좋아지고 있다는 전화를 하였으며 그 남편분도 마누라가 이제는 펄펄 날라다닌다고 하였답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혈액암인 임파선종양을 잡았다. &lt;BR&gt;&lt;BR&gt;또 2009년 8월달의 텔레비젼 방송에서도, 그동안 제가 임파선종양(혈액암 봉삼으로 낳았다는 내용과 대머리에 머리가 나고 힌머리가 검어진다는 내용을 올렸는데, 그 후로 각 병원에서도 봉삼으로 열액암인 임파선종양을 고칠 수 있다는 내용을 임상실험 하여 실제로 텔레비젼에 방송을 하면서 치료가 되고 있다는 내용을 내보냈었으며, 봉삼을 복용하고 머리를 감으면, 힌 머리가 검어져나오고, 대머리 탈모도 없어지고, 빠진 머리도 다시 난다면서 봉삼달인물로 머리를 감는 것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면서 이제 산에있는 봉삼은 싹쓸이를 해가므로 동이나고있다며, 일부 무지한 백성들의 행태를 무척 아쉬워하는 방송을 하는 것을 보고 들었답니다. 위와 같이 봉삼(봉황산삼)은 인삼종류의 산삼과는 견줄 수 없는, 각종 질병의 치료에 탁월하다는 것만을 보더라도, 산삼 중에서 당연히 제왕의 칭호를 받을만 하다는 것이므로, 옛 문헌이나 전해오는 말을 인용하지 않고, 또 봉삼의 뿌리의 모습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봉삼은 산삼의 제왕을 지칭하는 봉황산삼이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저의 결론인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봉삼 아직도 전 인류를 위해서 연구할 것이 많습니다. 제가 5년 동안, 잠을 적게 자면서, 새벽녘까지 인터넷 지식인에 각종 병명들을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봉삼으로 고치라는 글들을 올려 왔었습니다. 그 덕택으로 봉삼이 많이 알려져서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여 주었으므로, 저는 참으로 그런 분들을 고맙게 생각을 한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러나 다만 이 좋은 봉삼을 우리들이 아끼고 지켜주지 않면 누가지켜주며, 이대로 가다가는 후 대에는 그 이름조차도 잊혀질 지경에 처해있습니다. 그러므로 봉삼 종자의 번식을 위해서, 봉삼잎이 달린 가지가 5개 이상에 가지에 달린 봉삼잎아리가 5개 이상인 것만을 캐어야 하고, 또 꽃 대가 있는 것을 반드시 확인을 하여, 꽃을 피운 후에 씨앗을 한번이라도 떨군 봉삼을 캐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lt;BR&gt;&lt;BR&gt;&lt;BR&gt;ㅡ 봉삼 췌취시기 ㅡ &lt;BR&gt;&lt;BR&gt;봉삼을 봄, 여름에 캔 것은 쓰만하고 약효거 없으므로 10월 부터 췌취해야 약효를 제대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봉삼 좋다고 하니까 이른 봄부터 새싹이 올라오는 것부터 마구 캐다가 돈 벌이에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상 99%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봉삼들은 쓰긴만 하고 진한 맛과 치료성분인 영양과 약효가 모자라므로, 치료 효과가 덜한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고, 그런 것을 많이 먹고서 갑자기 간이 나빠졌다고 하는 예와, 봉삼 효과도 없고 별로드라 하는 분들이 나오기 마련인 것입니다. 이는, 진짜 봉삼의 가치를 손상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꼭 봉삼은 적어도 10월달 부터 췌취를 하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우울증 있는 분과 봉삼에 대해서 &lt;BR&gt;&lt;BR&gt;&amp;nbsp; &lt;BR&gt;제가 아는 분은 봉삼이 좋은 줄은 아는데 자기한테는 절대로 안맞다고 합니다. 이유를 들어본즉, 봉삼먹고 곧바로 입원을 했는데, 간이 나빠져서 황달이 온 것이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죽다가 살아 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퇴원후에 얼마 안되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좋다고 잘들 먹는데 나만 그럴려구] 하는 생각 끝에 다시 복용을 하여 보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역시나 또 병원신세를 졌는데 황달이라고 했답니다. &lt;BR&gt;그래서 봉삼을 그 뒷 부터는 남한테는 권장을 하면서도 자기한테만 안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과 항시 함께하는 분의 말씀을 들었는데, 봉삼을 복용하여 황달이 걸렸다는 분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신 분인데, 그 많은 사람들이 배신하여 거의다 떨어져 나가버리고, 그나마 몇몇 남지 않은 사람들도 속을 썪이며 썩이고 있어서, 그 큰 사업체가 급속도로 망가져가고 있었으므로,&amp;nbsp; 그 동안에 홧병과 우울증을 얻어서, 수없는 마음의 고생을 하고 있으면서, 폐인이 다 되어가는 상황에서,&amp;nbsp; 친구분이 안됐다 싶어서, 이곳 저곳 데리고 다니면서, 바람도 쐐게해주고 하다가 봉삼을 복용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그 분은 제가 보기에는 홧병이 들어 있었고, 우울증과 자폐증으로 간이 상할대로 상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봉삼을 복용하니 상했던 간이 살려달라고 황달증세로 나타났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물론 한달정도 있다가 다시 복용했던 일도 그와 같은 증세이구요. 그 분은 그리고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우울증이 완전히 없어지지를 않고 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그분을 예로 들어서 본다면, 봉삼을 먹고 간이 급속도로 나빠졌서 병원에 갔더니 급성 황달병이니 뭐니 한다는 분들께서는,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 보셔야 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었다든지, 항시 피료감에 쌓여 있었다든지, 그 동안 간이 나빠져 있던 것을 몰랐었다든지 하였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간은 암에 걸려 있다고 해도 4기(간암말기) 정도가 되어야 통증을 느끼게 되므로, 그리 추정을 하는 것입니다. 간암말기로 녹은 간을 토해낸 후에 돌아가신 아버지와 그 아들이 자기자신도 간암 말기인줄을 몰랐다가 녹은 간을 토해 내고서야 간맘 말기였었다는 것을 알았고, 봉삼과 봉삼주 그리고 금강초와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를 복용하여 간암말기를 완치한 어느 공장 사장님처럼 말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봉삼의 약효를 100% 다 받을 수 있는 봉삼은, 저처럼 10월 이후에 췌취를 하여야 봉삼의 약효를 제대로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라고, 또 꼭 확인을 하셔야 하는 것이랍니다.&amp;nbsp; 그리고 봉삼의 약효는 예날부터 전해온 것을 확인하였으니 인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고, 또 근 간에 봉삼을 복용하여 얻은 바는 봉삼주는 남여의 천연 비아그라이며 피를 맑게하고 정신을 맑게하며, 원기회복력이 빠르고, 저항력을 높여주며. 억균작용을 한다는 것이 확실하게 확인이 되었으며, 말기 암이되면 불치병이 되고 마는데, 간암말기 폐암말기를 [봉삼+금강초+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으로 낳게 하였고, 현대의학으로도 그 치료의 방법을 몰라서 불치병으로 남아있는 고혈압, 파키슨병과&amp;nbsp; 백혈병 종류인 혈액암(임파선종양) 등을 낳게 하였던 것입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리고 또 얼마 전에는 소장에서 발병한 암이 십이지장으로 해서 위와 간까지 전위가 되어 불치병이 되었던 것을 [봉삼+금강초+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 을 복용하게 하여 지금은 정상적인 활동을 하시면서 살게 되었고, 또 직장암을 수술하고 대장용종을 2번이나 수술했으며, 간의 담도로 전이가 되어 쓸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런 그분께서 최근에는 그 암들이 뇌와 뼈로 전이가 되어, 등짝이 발아질 듯 아프고 식은 땀이나며, 등 피부부다 뼈가 많이 툭 튀어 올라서 반달처럼 되었고, 머리는 깨질듯이 아프고 어지럽고 한다며, 저를 찾아 왔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 분은 고혈압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거시 정상인들처럼 활동을 하고 있는데, 다만 고혈압은 병원에서 주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때는 제가 준것을 다 복용하지 않은 상태여서, 몸의 모든 기능이 정상이 되려며는 체질개선이 되어야 하는데, 우선은 주었던 것이나 다 잡수고 보자며, 2차성 고혈압이 없어 질려면, 그 것은 시간이 걸리고 체질개선이 되어야만이 고혈압도 없어진답니다. 하는 소식을 전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저는 이제 모든 암 100% 정복하겠다는 도전장을 던졌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lt;BR&gt;&lt;BR&gt;홈 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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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암(백혈병종류.임파선종양) 잡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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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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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4:40:31Z</updated>
	    <published>2009-12-04T14:40: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혈액암(백혈병종류.임파선종양) 잡았다. &lt;BR&gt;&lt;BR&gt;오늘 부산 진구에 있는&amp;nbsp; 병원의 의사 선생님께서 오셨다 가셨습니다. &lt;BR&gt;아들이 혈액암에 걸렸는데 혈액암이 두가지가 있는데, 백혈병으로 된 혈액암 병은 고치기 힘들어도, 다행이 그 혈액암은 아직 백혈병까지 넘어가지 않은 상태여서, 병원에서는 고칠 수가 없어도 민방으로는 고칠 수가 있는 종류였답니다. &lt;BR&gt;&lt;BR&gt;&lt;BR&gt;혈액암이 몸 여기저기의 혈액 끝에서 &lt;BR&gt;자두만큼씩 종양같은 뽀루지가 올라오는 혈액암 종류였답니다. &lt;BR&gt;몇 달전에 갓 입도한 도인의 친구가 혈액 암이라고 하여, 봉삼으로 고칠 수 있을 것이니 연락하여 데려와 보라고 하였더니, 무엇이 뒤틀렸는지 오지 않아서 줄 수가 없었다고 하였더니,&amp;nbsp; 그 의사 선생님은 자기병원 속에 또 한방 병원이 있는데, 자기 아들의 암을 민방으로 고쳤기&amp;nbsp; 때문에, 민방에 신비한 일들이 많다면서,&amp;nbsp; 저의 홈페이지에 몇 년동안 수없이 들어와서 살펴보았는데, 고혈압 일주일이면 정상이 된다는 내용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로 받아들이고 오셨서 정보를 교환하였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고 저의 생각에는 백혈병도 분명이 민방으로 해결이 되리라는 생각에는 아직도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아직 그런 사람을 찾지 못해서 주어보지는 않았다고 하면서, 혈액암에 걸린 친구를 데리고 오라고 전화를 하려던 참이었는데, 때마침 부산에서 그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그 이야기를 했더니, 어느 스님이 봉삼을 가르쳐 주었는데, 이 홈페이지에 있는 방법대로 봉삼을 복용시켜서, 자기아들의 혈액암을 완치시켰다는 뜻밖의 소식을 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혈액암을 봄삼으로 낳게 하여주려고 맘 먹고 오게 하려 했는데, 노력않고 혈액암을 낳았다는 결과를 얻어버렸으니, 제가 할 일을 옆사람이 해버렸구나! 하는 씁쓸한 맛을 보았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해서라도 혈액암을 민방으로 고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참 다행한 일이라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lt;BR&gt;&lt;BR&gt;&lt;BR&gt;정부에서는 한약재를 규정하여, 그 해당 한약재는 식품으로 만들어 팔 수 없도록 하는 품목을 정했습니다. 그러나 그 품목 속에 있는 약초로 민방에서는 식품으로 가공하여, 한방에서 하지 못한 일들을 그동안 해왔었는데, 그 것을 무시하고 정부에서 규제 하여, 우리나라 한방의 무궁무진한 발전을&amp;nbsp; 퇴폐화 시키는 일이 되고 있어서, 옛 날의 허준이나 이제마 선생과 같은 인제가 있다해도 세상에서 사장되고 말게 되었으므로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게 되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amp;nbsp; 1. 불치병이라는&amp;nbsp; 혈액암(백혈병도 가능)을 민방으로 고쳤다.? &lt;BR&gt;&amp;nbsp; 2. 불치병이라는 원발성고혈압 일주일이면 민방으로 정상이 되고 재발이 없다.? &lt;BR&gt;&amp;nbsp; 3. 불치병이라는 파키슨씨병 그 진행을 막고 굳은 근육을 민방으로 풀리게 할 수 있다.? &lt;BR&gt;&amp;nbsp; 4. 기생충에 의한 암이라면 3일이면 전멸시켜 피부만 재생시키면 된다.? &lt;BR&gt;&amp;nbsp; 5. 불치병이된 간암 말기와 폐암 말기가 민방으로 낳은분들이 있다.? &lt;BR&gt;&amp;nbsp; 6. 병원에서 못 고치는 수족냉증 한두달이면 체질개선이 된다.? &lt;BR&gt;&amp;nbsp; 7. 병원에서 못 고치는 저혈압과 빈혈 한두달이면 정상이 된다.? &lt;BR&gt;&amp;nbsp; 8. 병원에서 남녀가 정상적이라는 불임증이라면 100% 임신이 된다.? &lt;BR&gt;&amp;nbsp; 9. 나팔관막히고 남성불임증. 정자 조그만 살아있다면 자연 임신이 된다.? &lt;BR&gt;10. 소장에서 발병하여 십이지장,위 간까지 9년간 전이되던 암을 잡았다. &lt;BR&gt;&lt;BR&gt;&lt;BR&gt;물론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다소 차이는 있을 수가 있어서 100%는 아니어도, 위와 같은 상황에서, 병든 몸에서 탚출하여 건강해지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amp;nbsp; 낳은분들이 십명중에 절반만 되어도, 현대의학으로 안된 것을 낳게 하였으므로, 그 동안 수도없이 연구하여 놓은 그 것들을 뛰어 넘는 것이 되고, 또 현대사회에서 고치지 못하는 불치병으로 인정하고 있는 병들만 고쳐내고 있으니, 이를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lt;BR&gt;&lt;BR&gt;&lt;BR&gt;질문 : 현대판 아인슈타인 ?&amp;nbsp; &lt;BR&gt;답변 : 아닌가 ! &lt;BR&gt;&lt;BR&gt;질문 : 현대판 허 준과 이 재마선생 ? &lt;BR&gt;답변 :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 &lt;BR&gt;&lt;BR&gt;질문 : 현대판 불랙홀병동 ? &lt;BR&gt;답변 : 그런가 보네, 통과만 하면 재생되니 ! &lt;BR&gt;&lt;BR&gt;&lt;BR&gt;현대판 불렉홀병동이라 ! &lt;BR&gt;한번 통과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lt;BR&gt;&amp;nbsp; &lt;BR&gt;&lt;BR&gt;#. 누가 어떻게 지웠는지 이 내용이 공지사항, 질문답변,자유게시판, 세군데 다 &lt;BR&gt;&amp;nbsp; &amp;nbsp; 동일하게 올려 놓았으나 세군데 다 지워져 있어서, 2009년 7월 7일 저녘 24시에 &lt;BR&gt;&amp;nbsp; &amp;nbsp;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2009년 7월 8일 0시 19분에 다시 올려드리오니, &lt;BR&gt;&amp;nbsp; &amp;nbsp; 최초에 올린날자보다 약 한달가량 늦은 날자로 입력 날자가 기록 될 것이오니 &lt;BR&gt;&amp;nbsp; &amp;nbsp; 참고 하시기를 바랍니다.(2009년 7월 8일 0시 19분) &lt;BR&gt;&amp;nbsp; &amp;nbsp;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추신 : 그 후 그 의사선생님을 만났는데, 아들이 걸렸던 혈액암이 낳은지 3년이 되었는데, 이제사 다시 재발하는 것 같아서, 다시 잡으려고 신경을 쓰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답니다. 용호충암액(鎔晧蟲癌液)은 사용하지 않았음(2009년11월) &lt;BR&gt;&lt;BR&gt;홈 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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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 (본태성.원발성) 일주일이면 정상되고 재발이 없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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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원상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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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4:39:15Z</updated>
	    <published>2009-12-04T14:39: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고혈압 본태성(원발성) 일주일이면 정상되고 재발이 없다. &lt;BR&gt;&lt;BR&gt;&lt;BR&gt;안녕 하세요? &lt;BR&gt;그 동안 제 건강이 안좋았으므로 많은 사람들의 건강 또한 지키는데 일조를 하겠다고 애써 왔었던 것은 사실이랍니다. 그런데 이번에 고혈압과 중풍이 일주일이면 정상치수로 환원이 되는 방법을 알아 냈답니다. 한번 정상으로 돌아오면 재발을 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lt;BR&gt;&lt;BR&gt;&lt;BR&gt;제가 아는 도인은 도를 닦은지 40년은 된 사람인데, 고혈압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을 20년 전에 한 귀인에게서 1년 이상의 정성을 드려준 결과로 알아 내었답니다. 그 분은 현재 78세로써, 그 동안 특허를 내 볼려고 하였는데, 임상실험을 거쳐서 물질특허를 내야 함을 알았는데, 일억 이상은 의학 박사들한테 갖다 주어야 함을 알았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마음으로만 간직 하고만 있다가 친척등 아는 분들이 고혈압이나 고혈압에 의한 중풍이 걸리면 그 비방을&amp;nbsp; 하여주었는데 총 여덟명에게만 해 주었답니다. 그리하여 그 여덟명이 모두 정상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lt;BR&gt;&lt;BR&gt;&lt;BR&gt;그러면서 도 닦는 사람이 무슨 돈이 있느냐며, 이제 나이도 들었고 하여 힘들다면서, 젊은&amp;nbsp; 박 도인이라면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을 것 같아서 전수 할 테니, 인연자를 찾아서 사람 살리는데 힘쓰라면서 10가지 이상의 약초 뿌리와 우리들이 식 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것 들의 비율을 일일이 가르쳐 주시며 전수를 하여 주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런데 그 도인께서 가르쳐준 민방은 매일매일 혈압을 체그하면 조금씩 내려간다고 하면서 일주일이 되면 정상으로 돌아 오는데, 그 후부터는 한달에 한두번씩 만들어 마셔줘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연구 결과로, 단 2시간이면 혈압약을 복용했던 수치만큼 혈압이 떨어지는 음료수를 개발했는데, 그 음료수를 일주일만 복용을 하면 완치가 되어 재발이 없다는 것을 알아 냈답니다. &lt;BR&gt;&lt;BR&gt;&lt;BR&gt;이를 증명하는 곳이 있는데, 부산 진구에 있는 [EO]이오병원(이오메디링크) 대표이신 정 인환님께서 찾아 오시어, 실제로 병원에서 이 내용을 임상 실험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현재는 본태성고혈압(원발성)은 제가 제시한대로 되었다는 확인 보고를 받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고 본태성 고혈압 중에 신경성 고혈압은 2주째 부터는 다른 음료수를 1주일간 더 복용을 하여야 하는데, 그 내용도 임상실험에 들어가 있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2차성 고혈압은 신장염이라든지 뇌종양 등 그런 병이 몸에 진행되고 있어서 생긴 고혈압이므로, 몸 속에 있는 병을 낳아야만 고칠수가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그리고 이제는,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단 하루만 수원에 있는 저의 사무실에 들려만 주시면 되므로 참고 하시기를 바라고, 저의 고향 향우회 회원님들과 동문회 회원님들의 가족에게는 2009년 말까지는 모두 무료로 공급을 하여 드리고 있아오니, 많이 이용을 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전국에 있는 대학생들이 저희 사무실에 찾아 주신다면, 역시 2009년 말까지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여 드리고 있아오니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lt;BR&gt;저는 인연을 중시 하므로 인연자를 찾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으므로, 타지역 분들께서는 오해의 소지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t;BR&gt;&lt;BR&gt;홈 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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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초 불임증,수족냉증, 불사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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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9-12-04T14:37:57Z</updated>
	    <published>2009-12-04T14:37: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금강초&amp;nbsp;불임증,수족냉증, 불사약 이야기&lt;BR&gt;&lt;BR&gt;&lt;BR&gt;금강초는 불임증, 수족냉증, 생리통,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고혈압, 저혈압, 빈혈, 어혈, 신경통, 원기회복, 당뇨, 중풍, 뇌졸증, 뇌경색, 심부전증(심장),신부전증(통팥), 하지정맥, 관상동맥, 협심증, 나팔관염, 남성불임증, 냉증체질개선을 하는데 중요하고, 우리 인체의 [정.기.신.혈.수] 를 막힘없이 원활하게 돌려주므로, 입원 환자들의 원기회복에도 아주 좋은 식품으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금강초를 [별 주부전]에서 보면, 토끼가 용궁으로 끌려가서 간을 내어 놓으라 하여 죽을 고비를 넘기고 다시 도망쳐 나와서 살아나는 내용이 주된 내용인데, 그 속에 [금강초 불사약을 구해다가] 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불사약이란 그 원어를 그대로 옮긴 것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lt;BR&gt;&lt;BR&gt;&lt;BR&gt;사람에게는 만병의 근원이 냉증에서 온다는 학설이있고, 또 책으로도 펴내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냉증을 몰아낼 수만 있는 약재가 있다면 그것이 바로 불사약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amp;nbsp; 그런데 금강초는 아래의 비방을 사용하신다면 그 어떻한 냉증도 아주 쉽게 몰아 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의 자궁을 보온하고 손발을 따뜻하게 하며 정력을 강하게 하는 것을 참고로 하시고 다음 내용으로 살펴 보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옛 날 저희 어머님께서는 &lt;BR&gt;&lt;BR&gt;16살에 시집을 와서 23살까지 임신을 하시지 못하였습니다. &lt;BR&gt;그리하여 자정이되면 우물가에 가서 찬물로 목욕재게하시고 북두칠성을 바라보며 아이를 생상할 수 있도록 하여 달라고 기도를 수없이 올렸답니다. &lt;BR&gt;&lt;BR&gt;그러던 어느날 기도를 모시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밝아져서 바라보니 노오란 황금옷을 입으신 상제(上帝)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시어서 [ 이 약초를 하얀 중닭과 푹 고아서 두번을 해 먹어라.&amp;nbsp; 이 약초는 사람의 몸에 만병의 근원을 몰아내며, 사람의 몸을 금강신을 만들어 준다고 하는 금강초니라.] 하시면서 금강초를 주시므로 그 약초를 받으시고 즐거워 하시다가 정신을 바로 차리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어머니께서는 상제님께서 시키신 대로 아버지께 약초를 설명을 하시고 지리산에 가셔서 그 약초를 캐어 오셔서 닭과 푹 고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서 비행기가 수도없이 지붕으로 떨어지는 꿈을 꾸고 나서는 아이를 쭈루루룩 11명을 낳았습니다.&amp;nbsp; 그 때는 약국이나 병원이 없어서 3형제를 어려서 잃었고 8남매가 장성하였습니다. &lt;BR&gt;&lt;BR&gt;저희 어머님께서는 저희 매형이 하동에 밥상공장 공장장을 하셨는데, 그 분을 사위로 맞았고, 저희 큰 형님도 밥상을 만드는 기술공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매형과 큰 형님은 밥상을 따로 만들기 시작하였는데 그 밥상을 모두 판매를 하신 분이 저희 어머님이셨습니다. &lt;BR&gt;&lt;BR&gt;저희 어머님께서는 결혼을 하여 3년이 되어도 임신을 하지 못한 그런 사람들을 만나시면, 그 다음에는 꼭 그 금강초를 구해다가 드렸는데 6개월 있다가 가서 보면 임신이 되어 있고 1년 후에 가서 보면 모두다 아이를 순산하였다고 합니다. &lt;BR&gt;&lt;BR&gt;그런데 모두들 첫 딸을 낳고 그 다음은 신기하게도 아들을 낳았다고 합니다. 1986년 아시안 게임이 수원 종합운동장을 짓고서 처음 치루어 졌습니다. 그 주위에 카센타에서 차 수리를 맡겼는데 우연히도 고향 후배였습니다. 그 후배가 허리가 아픈데 별 수단을 다써도 낳지가 않는다고 하여서 제가&amp;nbsp; [차를 20 만원어치 고쳐주면 약초를 갖어다가 낳게해 줄게] 하였더니 흔케이 응낙을 하여 두달있다가 가서보니 허리가 낳았다며 고마워 하더니 여동생이 결혼한지 3년이 되었는데도 임신이 되지를 않으니,&amp;nbsp; 혹 아이 낳는 약초도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lt;BR&gt;&lt;BR&gt;그 후 3개월만에 임신이 되었고 아들을 낳았습니다.저는 아이를 낳게 하여 대를 잇게 하여주는 것이 엄청난 복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후 많은 분들께 약초를 구해주었는데 한사람을 빼고는 저희 어머님과 반대로 아들을 먼저 낳았습니다. 그 한사람은 수원 승가사(여승학교)에서 애 낳게 해 달라고 100 일 기도를 모시는 중이었는데, 애 낳고나서 찾아보았더니 하시는 말씀&amp;nbsp; [뭐 그것에 닭 한마리 고아서 먹었다고 임신이 되었겠어요?&amp;nbsp; 저는 절에서 100 일 기도를 들여서 아이를 낳은 거예요!] &lt;BR&gt;&lt;BR&gt;다른 분들은 제가 하라는대로 믿고 하였으므로 모두들 아들을 낳았는데, 그 분은 좋다니까 먹기는 했으나 믿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만 딸을 낳았다는 저의 생각에는 아직도 변함이 없답니다. 그 후에 금강초가 냉증에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혈압과 각종 질병에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그리하여 그 후부터 인터넷을 배우게 되어, 지식인에 들어가서 불임증, 임신, 냉증, 고혈압등에 정보를 올렸습니다. 나팔관이 막히고, 남성불임증 판정을 받았어도 정자가 조그만 살아 있다면 그런 분들도 임신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두들 공짜만을 바라고 잘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도 그분들의 복이겠지 하고 생각을 한답니다.&amp;nbsp; 금강초는 제가 전하는 비방으로만 복용을 하시면 분명히 임신을 하게되며, 수족냉증, 생리통은 모두 몰아낼 수가 있었습니다.&amp;nbsp; &lt;BR&gt;&lt;BR&gt;저는 약 30년 전부터 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금강초를 보아 두었다가 여름 끝자락에 씨앗을 받아다가 흙이 많은 낮으막한 긴 골짜기에&amp;nbsp; 뿌려두었습니다. 그리하여 약 이삼십년이 되다보니 금강초가 상당히 퍼져 있었으나 지금은 개발에 의해서 거의 소실되고 종자 받기도 힘들어 졌답니다. &lt;BR&gt;&lt;BR&gt;그리하여 금년 씨앗은 빨리 지금이라도 받아야 하는데 시간이 나지를 않는군요. 참고로 금강초가 자랄만 하는 곳은 모두다 개발 붐을 타고 없어져서 이제는 그 종자마져 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금강초 종자 보존과 대량으로 재배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종자번식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금강초 종자를 췌취하던 곳도 거의다 개발에 밀려서 소실되고 없어서 걱정이랍니다.&amp;nbsp; &lt;BR&gt;&lt;BR&gt;참고로 인터넷에 금강초 또는 금강신초라 하여 여러가지 사진이 올라와 있는데, 그 것들은 모두 금강초가 아니라 노루발풀종류, 대황종류, 수영종류, 소리쟁이 종류임을 밝혀 드리오니 착오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금강초 복용방법 &lt;BR&gt;&lt;BR&gt;&amp;nbsp;1. 불임증, 수족냉증,&amp;nbsp; 냉증, 생리통에 대한 금강초&amp;nbsp; &lt;BR&gt;&lt;BR&gt;병원에서 획실하게 부부의 생식에 이상이 없다고 하면 아이를 생산할 수 있으니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너무 간단하고 쉬운것인데도 사람들은 잘 믿으려 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여기저기서 많은 것들을 사용해 보시고 성공을 하시지를 못 하셨기 때문이죠.&amp;nbsp; 하지만 걱정 안하셔도 되됩니다. 보통 3~6개월, 늦어도 일년안에는 모두들 임신을 하게 되므로 안심 하시고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그리고 아무리 심한 수족냉증과 생리통일 지라도 금강초와 닭을 푹고아서 다섯마리 이상만 식사할 때, 국 대용이나 술 안주로 잡수시면, 체질개선이 확실히되면서 냉증과 생리통이 없어지고 불임증 예방과 치료가 된답니다. 닭을 솥에 넣을 때는 금강초 생뿌리로 약 150그램을 넣고 물을 많이 부은 다음에 3시간 반정도 푹고아야 합니다. 압력밥솥에서 고을 때는 2시간 반을 고으면 잘 도아진 것이며, 잘 모를 때는 한번 잘 익혔다가 식힌 다음에 다시한번 축 끓이면 제일로 잘 고아진 것입니다. 국물까지 국 대용으로 다 잡수시면 된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2.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뇌경색, 하지정맥과 금강초 &lt;BR&gt;&lt;BR&gt;금강초에 닭을 넣어서 푹 고아 놓으면, 닭 기름이 완전 분해 된 것을 직접 보실 수 있고 식어도 그대로 굳어있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혈관내의 불순물인 콜레스토롤을 깨끝하게 청소를 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뇌경색, 뇌졸증, 심부전증, 중풍, 당뇨, 신경통, 어혈, 하지정맥 등이 있으시는 분들은, 닭도 좋지만 오리를 금강초와 함께 푹 고아서 종종 잡수시면 되지만, 냉증을 동반 할 때는 닭을 잡수시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금강초를 차로 끓여 잡수실 때는 대추를 넣어 잡수시면 마시기가 부드러루며, 혈관의 콜레스토롤은 물론 어혈을 분해하여 제거하게 하고 혈관을 부드럽게 하여 주므로, 금강초 복용을 꼭 잡수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BR&gt;&lt;BR&gt;3.월남전에서 얻어온 고엽제 병을 예방 하려면 &lt;BR&gt;&lt;BR&gt;그 동안 월남전에서 얻어온 고엽제 병으로 약 30,000명 이상이 각종 암과 뼈의 이상으로 투병중이고, 그 자녀들이 불치병을 앓는등 부작용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amp;nbsp; 그 고엽제란 것은 농약종류보다 훨씬 강력한 것으로 한 여름에 낙엽을 하루아침에 모두 떨어지게 하는 독약중의 독약이랍니다. &lt;BR&gt;&lt;BR&gt;&lt;BR&gt;그 고엽제를 우리나라 농촌에서 20년 이상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것이 이름만 바꾸었지 고엽제와 똑같은 것으로써 바로 제초제란 것입니다. 그러니까 농촌에[서는 제초제를 논둑과 밭둑에 뿌려서 식물들을 고사 시키며 풀을 베지 않고 있는데, 이제는 들깨밭이나 유실수 밭 등에서까지 마구 뿌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lt;BR&gt;&lt;BR&gt;&lt;BR&gt;특히 다년생 뿌리식물인 대황종류, 소리쟁이 종류, 수영종류, 고들빼기 종류, 금강초 종류들은. 20년 이상을 고엽제에 시달려있고 중독이 되어 있으므로, 그 것들을 복용하게 되면 각종 혈관 질환증과 척추뼈종류의 이상현상, 그리고 특히 갑상선암과 유방암, 자궁암과 근종, 나팔관의 염증과 막힘, 남성 불임증등의 원인이 되고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요즘 경동시장이나 인터넷 등에서 팔고 있는 금강초라고 하는 것들은 거의가 다 가짜금강초이며, 모두다 제초제에 노출되어 있는 소리쟁이 종류나 대황종류이므로, 절대로 복용하지 않으셔야 고엽제와 같은 병에 걸리지 않게 되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t;BR&gt;&lt;BR&gt;홈 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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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 본태성(원발성) 일주일이면 정상되고 재발이 없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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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9-12-04T14:35:39Z</updated>
	    <published>2009-12-04T14:35:3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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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삼. 상마당 박광래는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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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원상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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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4:33:50Z</updated>
	    <published>2009-12-04T14:33: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봉삼. 상마당 박광래는 말한다.&amp;nbsp;&amp;nbsp;&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9년 8월 30일 &lt;BR&gt;&amp;nbsp; &lt;BR&gt;옛날 왕가에서 아이가 귀했던 민비께서 임신을 하여 산삼을 다려먹였는데, 항문이 막힌 아이를 낳은 예가 있고, 기력이 쇠한 분들이 산삼을 복용하면 기력 회복이되어 기사회생한 일은 있었어도, 인삼종류의 산삼으로 암종류를 고쳤다는 예는 직접적으로 들은바가 없을 뿐더러, 현대의학에서 밝혀진 간암말기환자나 폐암말기, 대장암, 직장암, 위암, 백혈병 종류인 혈액암(임파선종양), 갑상선암, 파카슨씨병, 당뇨, 중풍 등등을 고쳤다는 예가 없었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나 봉삼과 금강초,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은, 비록 민방이었다 할 지라도 간암말기환자나 폐암말기, 대장암, 직장암, 위암, 백혈병 종류인 혈액암(임파선종양), 갑상선암, 파카슨씨병, 당뇨, 중풍 등이 이제는 모두다 잡아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느회사 사장님도 간암말기로 아버지를 일직 잃었는데, 녹은 간을 토하고 일주일만에 돌아가셨는데, 그 사장님도 당뇨가 350 이 넘은 환자였고, 간암말기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당뇨를 고치려고 봉삼을 잡수시고는, 서너시간만에 녹은 간을 토해냈답니다. 그리하여 봉삼과 금강초,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으로 곧바로 치유가 되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그 때사 아버지가 간암으로 돌아가실 때 토해냈던 것을 이제 내가 토해내는구나 생각하며, 자기 자신도 간암 말기로 녹은 간을 토해 냈으니, 이제 일주일이면 죽겠구나 생각을 하며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는 그 것도 모르고 또다시 봉삼주 약 800년근 추정을 주면서, 이 것으로 당뇨를 아예 다 고쳐서 체질개선까지 하자며, 금강초뿌리와 함께 복용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3개월 후에야 봉삼과 금강초,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으로 간암을 낳았다고 고백을 하였으므로 저도 알게 되었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파키슨씨 병으로 굳은 근육도 풀린다. &lt;BR&gt;&lt;BR&gt;그리고 제가 아는 도인한분께서 파키슨씨병으로 왼쪽팔이 어깨쭉지 위아래 근육까지 굳어있었는데, 봉삼주와 금강초로를 복용하는 방법을 달리하여서, 굳었던 근육이 풀리는 것을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전립선염, 신경성 위괘양, 관절염, 당뇨, 건선아토피와 피부염, 백혈병 종류인 임파선종양(혈액암), 탈모, 대장암과 직장암 등등을 고쳤답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그리고 2009년 7월에 한 아주머니는, 소장에서 십이지장으로 해서 위와 간에까지 전이가된 특이한 암에 걸려서 항암치료를 포기한지 9년만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오셨는데, 제가준 약 1,000년근 봉삼주와 봉삼, 그리고 금강초뿌리와 제가 아끼던&amp;nbsp; 용호충암(熔皓蟲癌)액을 주어서 15일을 잡수시고 검사를 하였는데, 그 암 조직이 급격이 축소가 되었다는 확인을 받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니까 암이 여기저기 전이가 계속 되어 나가던 분이, 전이를 멈추고 오히려 피부가 재생이 되면서 그 범위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암은 이미 괘멸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를 생각해보며, 이제 상한 피부만 재생이 되면 되는 것으로 2차 감염만 막으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 분의 남편은 9년간 아내를 살기위해 좋다는 것은 모두 복용을 하게 하였다고 하면서, 이제 마지막 희망으로 저를 찾아왔었다고 했었는데, 서로의 정성이 닿았는지 어제도 아주밝고 명랑한 소리로 좋아지고 있다는 전화를 하였으며 그 남편분도 마누라가 이제는 펄펄 날라다닌다고 하였답니다. &lt;BR&gt;&lt;BR&gt;&amp;nbsp; &lt;BR&gt;혈액암인 임파선종양을 잡았다. &lt;BR&gt;&lt;BR&gt;또 2009년 8월달의 텔레비젼 방송에서도, 그동안 제가 임파선종양(혈액암 봉삼으로 낳았다는 내용과 대머리에 머리가 나고 힌머리가 검어진다는 내용을 올렸는데, 그 후로 각 병원에서도 봉삼으로 열액암인 임파선종양을 고칠 수 있다는 내용을 임상실험 하여 실제로 텔레비젼에 방송을 하면서 치료가 되고 있다는 내용을 내보냈었으며, 봉삼을 복용하고 머리를 감으면, 힌 머리가 검어져나오고, 대머리 탈모도 없어지고, 빠진 머리도 다시 난다면서 봉삼달인물로 머리를 감는 것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면서 이제 산에있는 봉삼은 싹쓸이를 해가므로 동이나고있다며, 일부 무지한 백성들의 행태를 무척 아쉬워하는 방송을 하는 것을 보고 들었답니다. 위와 같이 봉삼(봉황산삼)은 인삼종류의 산삼과는 견줄 수 없는, 각종 질병의 치료에 탁월하다는 것만을 보더라도, 산삼 중에서 당연히 제왕의 칭호를 받을만 하다는 것이므로, 옛 문헌이나 전해오는 말을 인용하지 않고, 또 봉삼의 뿌리의 모습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봉삼은 산삼의 제왕을 지칭하는 봉황산삼이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저의 결론인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봉삼 아직도 전 인류를 위해서 연구할 것이 많습니다. 제가 5년 동안, 잠을 적게 자면서, 새벽녘까지 인터넷 지식인에 각종 병명들을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봉삼으로 고치라는 글들을 올려 왔었습니다. 그 덕택으로 봉삼이 많이 알려져서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여 주었으므로, 저는 참으로 그런 분들을 고맙게 생각을 한답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러나 다만 이 좋은 봉삼을 우리들이 아끼고 지켜주지 않면 누가지켜주며, 이대로 가다가는 후 대에는 그 이름조차도 잊혀질 지경에 처해있습니다. 그러므로 봉삼 종자의 번식을 위해서, 봉삼잎이 달린 가지가 5개 이상에 가지에 달린 봉삼잎아리가 5개 이상인 것만을 캐어야 하고, 또 꽃 대가 있는 것을 반드시 확인을 하여, 꽃을 피운 후에 씨앗을 한번이라도 떨군 봉삼을 캐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lt;BR&gt;&lt;BR&gt;&lt;BR&gt;ㅡ 봉삼 췌취시기 ㅡ &lt;BR&gt;&lt;BR&gt;봉삼을 봄, 여름에 캔 것은 쓰만하고 약효거 없으므로 10월 부터 췌취해야 약효를 제대로 받을 수가 있습니다. 봉삼 좋다고 하니까 이른 봄부터 새싹이 올라오는 것부터 마구 캐다가 돈 벌이에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태반이상 99%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봉삼들은 쓰긴만 하고 진한 맛과 치료성분인 영양과 약효가 모자라므로, 치료 효과가 덜한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고, 그런 것을 많이 먹고서 갑자기 간이 나빠졌다고 하는 예와, 봉삼 효과도 없고 별로드라 하는 분들이 나오기 마련인 것입니다. 이는, 진짜 봉삼의 가치를 손상시키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꼭 봉삼은 적어도 10월달 부터 췌취를 하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우울증 있는 분과 봉삼에 대해서 &lt;BR&gt;&lt;BR&gt;&amp;nbsp; &lt;BR&gt;제가 아는 분은 봉삼이 좋은 줄은 아는데 자기한테는 절대로 안맞다고 합니다. 이유를 들어본즉, 봉삼먹고 곧바로 입원을 했는데, 간이 나빠져서 황달이 온 것이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죽다가 살아 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퇴원후에 얼마 안되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좋다고 잘들 먹는데 나만 그럴려구] 하는 생각 끝에 다시 복용을 하여 보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역시나 또 병원신세를 졌는데 황달이라고 했답니다. &lt;BR&gt;그래서 봉삼을 그 뒷 부터는 남한테는 권장을 하면서도 자기한테만 안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분과 항시 함께하는 분의 말씀을 들었는데, 봉삼을 복용하여 황달이 걸렸다는 분께서는 많은 사람들을 거느리신 분인데, 그 많은 사람들이 배신하여 거의다 떨어져 나가버리고, 그나마 몇몇 남지 않은 사람들도 속을 썪이며 썩이고 있어서, 그 큰 사업체가 급속도로 망가져가고 있었으므로,&amp;nbsp; 그 동안에 홧병과 우울증을 얻어서, 수없는 마음의 고생을 하고 있으면서, 폐인이 다 되어가는 상황에서,&amp;nbsp; 친구분이 안됐다 싶어서, 이곳 저곳 데리고 다니면서, 바람도 쐐게해주고 하다가 봉삼을 복용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그 분은 제가 보기에는 홧병이 들어 있었고, 우울증과 자폐증으로 간이 상할대로 상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봉삼을 복용하니 상했던 간이 살려달라고 황달증세로 나타났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물론 한달정도 있다가 다시 복용했던 일도 그와 같은 증세이구요. 그 분은 그리고 2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우울증이 완전히 없어지지를 않고 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그분을 예로 들어서 본다면, 봉삼을 먹고 간이 급속도로 나빠졌서 병원에 갔더니 급성 황달병이니 뭐니 한다는 분들께서는,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 보셔야 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있었다든지, 항시 피료감에 쌓여 있었다든지, 그 동안 간이 나빠져 있던 것을 몰랐었다든지 하였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간은 암에 걸려 있다고 해도 4기(간암말기) 정도가 되어야 통증을 느끼게 되므로, 그리 추정을 하는 것입니다. 간암말기로 녹은 간을 토해낸 후에 돌아가신 아버지와 그 아들이 자기자신도 간암 말기인줄을 몰랐다가 녹은 간을 토해 내고서야 간맘 말기였었다는 것을 알았고, 봉삼과 봉삼주 그리고 금강초와 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를 복용하여 간암말기를 완치한 어느 공장 사장님처럼 말입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봉삼의 약효를 100% 다 받을 수 있는 봉삼은, 저처럼 10월 이후에 췌취를 하여야 봉삼의 약효를 제대로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라고, 또 꼭 확인을 하셔야 하는 것이랍니다.&amp;nbsp; 그리고 봉삼의 약효는 예날부터 전해온 것을 확인하였으니 인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고, 또 근 간에 봉삼을 복용하여 얻은 바는 봉삼주는 남여의 천연 비아그라이며 피를 맑게하고 정신을 맑게하며, 원기회복력이 빠르고, 저항력을 높여주며. 억균작용을 한다는 것이 확실하게 확인이 되었으며, 말기 암이되면 불치병이 되고 마는데, 간암말기 폐암말기를 [봉삼+금강초+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으로 낳게 하였고, 현대의학으로도 그 치료의 방법을 몰라서 불치병으로 남아있는 고혈압, 파키슨병과&amp;nbsp; 백혈병 종류인 혈액암(임파선종양) 등을 낳게 하였던 것입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그리고 또 얼마 전에는 소장에서 발병한 암이 십이지장으로 해서 위와 간까지 전위가 되어 불치병이 되었던 것을 [봉삼+금강초+용호충암액(熔皓蟲癌液)] 을 복용하게 하여 지금은 정상적인 활동을 하시면서 살게 되었고, 또 직장암을 수술하고 대장용종을 2번이나 수술했으며, 간의 담도로 전이가 되어 쓸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런 그분께서 최근에는 그 암들이 뇌와 뼈로 전이가 되어, 등짝이 발아질 듯 아프고 식은 땀이나며, 등 피부부다 뼈가 많이 툭 튀어 올라서 반달처럼 되었고, 머리는 깨질듯이 아프고 어지럽고 한다며, 저를 찾아 왔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 분은 고혈압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거시 정상인들처럼 활동을 하고 있는데, 다만 고혈압은 병원에서 주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때는 제가 준것을 다 복용하지 않은 상태여서, 몸의 모든 기능이 정상이 되려며는 체질개선이 되어야 하는데, 우선은 주었던 것이나 다 잡수고 보자며, 2차성 고혈압이 없어 질려면, 그 것은 시간이 걸리고 체질개선이 되어야만이 고혈압도 없어진답니다. 하는 소식을 전했답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러므로 저는 이제 모든 암 100% 정복하겠다는 도전장을 던졌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lt;BR&gt;&lt;BR&gt;홈 페이지 : &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www.bongsam.net&lt;/FONT&gt;&lt;/U&gt;&lt;/A&gt; &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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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리브덴 [Mo] 부족사태 암 환자들이 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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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9-12-04T14:32:27Z</updated>
	    <published>2009-12-04T14:32: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몰리브덴 [Mo] 부족사태 암 환자들이 운다.&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class=&quot;ct lh&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조선일보 2009. 11. 19일 1면. 캐나다 원자로가 멈춰섰는데, 왜 한국 암 환자들이 울어야할까라는 커다란 제목이 조선일보 1면에 2009년 11월 19일자로 떳다. 그 내용인즉, 병원에서 암이 뼈에 전이가 되는 것을 검사하는데 사용하는 물질인 [몰리브덴.Mo] 이 핵 처리시설이 있는 의료용 원자로에서 생산이 되는데, 전세계의 38% 공급하던 캐다다의 원자로가 가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현재 우리나라 모든 병원에서 암 전이에 대한 검사가 중단 되었으며, 위금한 환자에 대해서만 검사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미 전세계적으로 그 가격이 3~5배나 뛰어 올랐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세계의 26%의 [몰리브덴]을 공급하고 있는 네델란드도 내년에는 발전소 노후화로 가동이 중단이 된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캐나다 38% + 네델란드 26% = 64%의 시장이 잠식되고 만다. 미국에서 생산 되는 [몰리브덴]은 자국의 환자들에게 돌아갈 뿐이고 가격은 더 오를수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현제 핵원자료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캐나다, 호주, 네델란드, 미국 등 8개극 뿐이고 그 8개국이 모두 의료용 원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 한국도 마찬가지로 이제는 의료용핵 주권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을 하고 있는데, 저의 주장은 검토가 아닌 실행이다. 이제 그 핵의 주권을 곧바로 찾아서 실행을 해야 한다고 본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암 전이를 알 수있는 [몰리브덴], 전세계 38%를 공급하는 캐나다 발전소 중단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10년에는 [몰리브덴]을 전세계에 26%를 공급하던 고네델란드도 발전소 노후화로 원자로 가동이 중단 된다. 그러므로 다시 가동된다고 해도 [몰리브덴]이 모자라는 것은 마찬가지고, 암 환자들은 암 전이를 확인하려면 엄청난 돈을 더 내야하는 부담을 않게 되어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희망은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암 24시간이면 질식사하고 없다는 정보를 얻어서 만든 용호충암액(鎔晧蟲癌液)이 있으므로, 모든 암의 전이를 막고 차차 암들을 질식사를 시켜가면서, 그동안 상했던 세포들을 재생 시키면서 2차 감염을 막으면, 정상인들처럼 활동을 할 수 있게 될 수가 있게 되기 때문이랍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호충암액(鎔晧蟲癌液)+봉삼+금강초를 복용한후 2주후에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하여보면, 암 활동이 멈추었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게 되고,&amp;nbsp; 암이 완전 축소되었다는 보고를 듣게 되는데, 그동안 그만큼 상했던 세포조직이 재생이 되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라고 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그 후부터는 잔여 암들을 차근차근 용호충암액(鎔晧蟲癌液)으로 질식사를 시켜 가면서, 그동안 상했던 세포조직 들을 재생시켜나가고 또, 2차 감염이 안되도록만 하여주면 되는 것이라고 본답니다. 그러므로 암 100% 잡기에 도전한 것이므로 인연자는 방문을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홈 페이지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www.bongsam.net&lt;/SPAN&gt;&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TRONG&gt;&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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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정맥 반대머리 금강초로 없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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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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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14:29:46Z</updated>
	    <published>2009-12-04T14:29: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지정맥 반대머리 금강초로 없어졌다.&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올 여름의 기온이 기록사상 최대인 38.3도라는 경이적인 찜통더위로 국민들의 건강이 더욱 걱정스러워지는 나날들입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아었으며 도로들은 피서인파로 밀리고 또 밀렸습니다. 어제는 이 흥석이라는 형님이 계시는 펜션이, 남양주시 수동면 송천리의 강개울에 있는데, 시원한 물이 철철철 흐르며 감싸고 돌아 더위를 잊고 금강초에 닭을 넣고 푹 삶아서 봉삼주로 시간을 때우고 있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때 모두가 아는 다른 손님이 두분이 더와서 합석을 하였는데, 금강초 닭과 봉삼주 이야기를 하다가 이 흥석 형님께서 말을 꺼내기를 [나 머리가운데가 다 빠졌었는데, 봉삼주 두병먹고 다시 다 낫어 자 봐봐 ]하면서 머리 정수리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모두들 머리가 다 났다고 하는데, 그 형님의 안사람은 [아직 다 안났잖아 ] 하는 것이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자 이흥석 형님은 [아 그것 뿐 아니어] 하면 다리 알통을 꺼내 보이면서 [이 것봐 핏줄이 툭툭 튀어나온 하지정맥이었는데, 이제 다 들어 갔잖아] 하면서 핏줄을 일일이 손으로 짚어가며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제가 보기에도 하지 정맥이 언제 있었느냐 하는 식으로 그냥 보아서는 모르겠는데, 자세히 바라보니 약간은 아랫부분의 하지 정맥이 아직 덜 가라않아 있어서 약간 표시가 나고 잇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제가 그 형님에게 답하여 말하기를 [그 동안 봉삼주도 마셨지만, 금강초와 닭을 주일마다 저와 고아서 잡수셨잖아요. 그래서 고지혈증이 사라지고, 막힌 혈관이 뚫려서, 피가 원활하게 돌아가게 되므로, 혈관이 부드러워 지면서 압력이 낮아졌으므로, 혈관이 제 자리로 들어간 것입니다.] 라고 하였더니, 이 흥석 형님은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아무튼 머리나고 하지정맥 없어지고, 팔다리 옆구리 등 여기저기가 약간씩 뭉쳐있는 듯 울툭불툭해서 근육이 탄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 것들이 싹 없어져서 이제는 피부가 모두 부드러워져서&amp;nbsp; 뭉친 근육이 다 빠져버린 것 같아] 라고 말하자, 그 형수님께서 말을 받아서 하는 말씀이 [그 것이 늙었다는 증거지 평생 운동 하번 안하는 사람이 팔다리 옆구리 그런데에 무슨 운동 근육이 마구 뭉쳐서 그 것이 힘있는 증거라고 그래요. 이제 원래대로 돌아온 것이것재~] 라는 것이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를 그 형님 얼굴이 항시 보면 까무잡잡하고 꼭 환자 같아서, 그 누가 보더라도 [병원좀 가봐라] 하고 한마디씩 하는데, 막상 본인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도 환자처럼 보이고, 또 느끼는 감도 나쁘고 하여, 뭔지는 몰라도 상태가 안좋은 것은 사실이었닥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차였고, 또 스리퍼를 신고 이웃집에 같이 갈 때 빨리 걷지도 못하면서, 스리퍼를 아스팔트에 찍익찍익 끌며 가고 올 때를 상기해 보니, 그 이유가 하지정맥 때문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팔다리 옆구리등에 여기저기 뭉친 근육들이 없어졌다는 것은 혹시 임파선 종양(혈액암/백혈병종류)이 아니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병원가서 진단을 받아 보라고 할려다가 다음에 조용히 만날 때 다시 밀해보기로 하고 접었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무튼 이 흥석 형님이 봉삼은 일년 금강초를 접한지는 6개월정도 밖에 안되는 기간입니다. 제가 그 형님 땅을 빌려 금강초 씨았을 파종을 하여서 처음으로 관리를 하면서, 가꾸는 것을 실험하느라고, 주일마다 그 곳에 가 있으면서, 금강초와 닭을 고아서 술안주를 하였으니, 빠진 머리가 다시 났고, 하지정맥이 없어진 것을 새롭게 확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금강초 확실히 고지혈증을 없애주며, 어혈을 풀어주고 동맥경화, 고혈압, 저혈압, 냉증, 수족냉증, 불임증, 협심증 등등, 우리 몸 속의 [정.기.신.혈.수]를 원활하게 하여준다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을 시켜준 예라 할 것이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홈 페이지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www.bongsam.net&lt;/SPAN&gt;&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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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초제와 신종 성인병의 관계에 대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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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9-12-04T14:28:21Z</updated>
	    <published>2009-12-04T14:2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초제와 신종 성인병의 관계에 대해서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금년에 금강초 씨앗을 처음으로 파종을 하여 연구하느라 바쁘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금강초 밭에 처음에는 풀을 아예 뿌리까지 싹쓸이 하여 뽑아주어야 하고 일주일마다 그 나머지를 뽑아서 아예 잡초 씨앗이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금강초밭의 고랑에도 아예 잡초를 모두 뽑아서 거두어 냈더니 시원하고 깨끗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가지 당부할 것은 농민들과 약초를 재배하거나 특용작믈을 하시는 분들은, 진딧물 약이나 필요한 농약은 사용을 하시되, 잡초를 제거한다는 명목으로 제초제를 밭이나 논에 사용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으로 본답니다. 그 이유는 요즘 농민들이 제초제를 밥먹듯 사용하게 되므로써, 그 것들이 우리의 식탁에 영향을 미쳐서, 인체에 치명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예로 월남 전쟁당시 미군이 고엽제를 살포하여 산이나 들의 나뭇잎과 잡초들을 모두 싸그리 말라죽게 하였습니다. 그 때 그 고엽제를 맞은 우리 한국 병사들이 고국에 돌아와서 고엽제라는 병에 걸려 현제도 약 3만명이 고생을 하고 있고, 그 자녀들까지도 각종 암과 척추뼈의 이상등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고엽제와 비슷한 것이 바로 잡초를 죽이는 제초제라는 것입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제초제가 석인 음식등을 복용하게 되므로, 요즘의 아이들의 정액에 정자의 숫자가 모자라서 남성불임증이라는 신종병이 생겨났답니다. 그리하여 요즘의 젊은 부부들이 임신이 안되어서 인공수정과 시험관 아기로 고생들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정부에서는 제초제 사용을 전면 금지해야하고, 또 농민들과 특용작물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께서는, 제초제의 사용을 절대적으로 금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난 주에는 어떤 할머니가 들깨밭에서 분무기로 무엇인가를 살포하면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분무기 통의 약이 이슬처럼 뿌였게 뿌려지고 있었는데, 들깨에는 묻지 않게 살포기의 위에 가림막이 있어서 아래로만 약이 뿌려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밭 바로 옆 펜션의 밭에 금강초 씨앗을 파종하여 두었으므로 매주마다 그 곳에를 가서 관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그 다음주에 가서 그 들깨밭을 바라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들깨나무가 드믄드믄 죽어가고 있었고, 바닥의 잡초는 모두 잎이 말라 있었습니다. 그 것을 보고 아차 바로 이것이구나, 그 할머니는 들께에는 제초제가 묻지 않게 하려고 살포기 끝에 뚜껑을 덮어 씌웠지만 그래도 들깨나무에 약이 묻어서 죽어가고 있었고 또 제초제를 밭에다가 뿌린다는 그 자체가 바로 우리들의 식탁에 올라온 음식들에게서, 제초제의 독성이 들어있는 것을 먹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어디 깻잎 하나라도 감히 쉽게 먹을 수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마디로 금년에 들깨 밭에다 제초제를 2회를 친다면 그 다음해에는 배추를 심거나 옥수수를 심거나 상추나 무우, 고추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역시 다시 들깨를 심을 수도 있는데, 이 할머니 말씀은 모든 농민들이 해마다 밭에다가 제초제를 뿌려서 잡초를 제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것들은 농협에서 가르쳐주면서 제초제를 팔고 있으므로, 농민들은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대로 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며, 또 노인들이 농사를 지으므로, 잡초를 뽑기에는 엄두가 안 나므로, 그져 아무 생각없이 제초제를 농협에서 사다가 뿌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그 여파로 국민들은 아토피와 각종 염증과 암에 걸리게 되고, 젊은 청년들은 남성불임증과 신장병(콩팥), 고지혈증과 고혈압과 같은 병들에 걸리게 되고, 여성들은 냉증과 생리통에 시달리면서, 나팔관에 염증이 생겨 막히고, 각종 유방암과 난소종양들이 생겨서 자식 낳기가 힘들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amp;nbsp; 그러므로 밭이나 논에는 절대로 제초제를 사용하여서는 안되고, 특히 채소 밭이나 하우스에서는 밭 도랑이라도 제초제 사용을 하시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행히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답이 있듯이, 불사약이라던 금강초와 봉삼이라는 좋은 약초가 있어서, 그 모든 것들을 우리 몸에서 씻어내게 하고, 동시에 기를 북돋우며, 피를 정혈시키고 원활히 돌리며,&amp;nbsp; 각종 염증과 항암작용으로 현대판 성인병에서 해방시켜주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모두 다같이 하루속히 제초제(고엽제와 같은 종류)를 사용하지 않는&amp;nbsp; 농산물을 생산하고, 또 공급받는 사회가 되도록 서로가 파수꾼이 되어주시고, 홍보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홈 페이지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www.bongsam.net&lt;/SPAN&gt;&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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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판 성인병 목욕문화부터 바꾸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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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9-12-04T14:27:08Z</updated>
	    <published>2009-12-04T14:27: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현대판 성인병 목욕문화부터 바꾸자.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번 폭우로 부산 감천동에있는 회관에 물난리가 나서, 5일간 도와드리고 왔는데, 그 사이에 부산진구에 있는 [이오병원] 대표이사님도 만났답니다. 본태성(원발성) 고혈압에 제가 알려준 방법대로, 금강초를 비롯한 고혈압을 내리는 음료를 만들어, 마시기 전에 혈압을 체크하고, 마시고난 후 2시간이 지나서 혈압을 체크하면, 혈압이 10~30까지 내려가시는 분들은 100% 고혈압을 일주일이면 고쳐진다고 합니다.&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신경성 고혈압이나 2차성 고혈압이라 하더라도, 제가 주주는 음료를 가르쳐준대로 복용을 하시면 고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아도 되므로, 신장에 무리가 덜가게 됩니다.&amp;nbsp; 그리고 고혈압약은 우리 몸속의 신장을 망가뜨리는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있으므로, 고혈압약을 중지한 상태에서 신장을 속히 고쳐야 한다는 것입니다.&amp;nbsp; 그러니까 신장은&amp;nbsp; 몸속의 수분을 걸러내는 곳이고, 그 역할을 모세혈관이 한답니다. 그러므로 신장은 우리 몸속의 20%나 되는 모세혈관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는 곳이랍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신장은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도 하는데, 소변을 보시고나서 몸서리쳐지는 것을 겨울에 느낄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 것은 소변을 밖으로 내 보냈으니, 그만한 온도를 순간적으로 올려주어야 하므로 그렇게 되는 것이랍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아이들도 비만과 고혈압에 신장병까지 잘 걸리는 이유중의 하나가 목욕문화가 잘 못 전해진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목욕탕에 가서 뜨거운물속에 들어갔다가 찬물에 들어갔다가를 자주 반복을 하게 되면 신장에 큰 무리기 가게 되므로, 신장이 빨리 고장이 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속의 수분조절이 잘 안되어 살이찌고 고혈압이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특히 또 사우나라는 것이 생겨난 후로 비만아이와 고혈압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잘 생각을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우나에 들어가면 보통 80~120도나 되는 온도속에 들어가므로, 신장은 몸의 체온을 내리려고 발악을 하게됩니다. 그리하여 어거지로 몸 속의 수분을 평상시보다 약 100배 정도나 빠르게 돌려야 한다고 보는데, 평상시 걸어다닐 때에는 시속 4km 로 다니는 것이 사람인데, 시속 20km 로 달리는 것과 같고, 자동차로 말하면 평상시 60km 의 속도로 주행을 하다가, 고속도로(사우나)에 들어서게 되므로, 갑자기 240km 이상의 고속력을 내면서 달리게 되어, 엔진에 무리를 가게하는 것과 같은 이치인것이랍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아이들이 목욕탕이나 사우나에 가서 찬물에 풍덩풍덩 들어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몸을 망가뜨리게 되는 것이되고 또 요즘 비만이 있는 사람일 수록 신장에 무리가 가는데, 사우나 들어갔다가 찬물에 들어가고 또 사우나 들어 갔다가 또 찬물에 들어가면서 살을 뺀다는 것이 오히려 신장을 더 나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살은 안빠지고 신장만 고장이 나서, 신부전증, 심부전증, 고혈압, 뇌경색, 심근경색, 협심증이란 그런 합병증에 시달리게 되는 것이랍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목욕문화를 바꾸어야 합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서서히 물로 몸을 덥히고 따뜻하게 하여 사우나에 들어갔다 하더라도 사우나에 나와서는 자연스럽게 서서히 몸의 열을 식혀주셔야 신장에 무리가 덜 가는 것이랍니다. 차를 고속으로 달리다 보면 엔진에 물이 소진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는 엔진이 녹아버릴 것 같아서 찬물을 한바께스씩 갖다가 열심히 라디에터에 물을 부어서 엔진의 열을 식혀주려하는데, 그렇데 되면 엔진의 내부 즉 헤드에 금이가서 그 엔진은 고장이 나게 됩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이유는 자동체엔진의 헤드는 무쇠로 되어 있어서 열을 서서히 올리고 서서히 내리면 이상이 없으나, 자동차를 운행하다가 라디에터의 물이 떨어지면 찬물을 붓지말고 자동으로 식을 때까지 그대로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찬물을 부으면 헤드의 무쇠에 금이 쫙쫙 가게되어 엔진이 고장이 나게 되는 것이랍니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와같이 우리 몸 속의 신장도 자동차의 헤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것이고 또, 우리들의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기관이므로, 목욕문화를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 주장이고 연구의 결과인 것입니다. 언젠가 텔레비젼에서도, 사우나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찬물에 들어간 사람보다도 안들어간 사람이 건강에 더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고 하였던 것만을 보더라도 이를 일부 증명한 것이었다. 할 것입니다. 우리 다같이 목욕문화를 바꾸어 신부전증(콩팥), 고혈압, 비만증, 뇌졸증, 뇌경색, 심부전증(심장), 심근경색증을 예방합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사합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홈 페이지 : &lt;/SPAN&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bongsam.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www.bongsam.net&lt;/SPAN&gt;&lt;/STRONG&gt;&lt;/FONT&gt;&lt;/U&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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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순진리회 현무경의 병유대세를 알면 도(道)에 가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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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원상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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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17T21:56:55Z</updated>
	    <published>2008-12-17T21:56:5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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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 size=5&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 size=5&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 부자도 되시고 도통도 상통으로 하십시오. 개인 사정으로&amp;nbsp;인하여 2009.3.12일부로 &amp;nbsp;대순진리회의 도에대한 모든 내용을 삭제 하였사오니 양지 하시기 바라며 혹 유익한 정보가 되실지 몰라 아래를 소개하오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고혈압&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일주일이면 정상되고&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8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재발이 없는&lt;/FONT&gt; &lt;FONT color=#009e25&gt;민방을 소개합니다&lt;/FON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9e25&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병원에서 주는 고혈압 약은,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혈관을 늘려주는 역할만 할 뿐이어서,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십년 정도면 그 약발이 안받게 되는 부작용이 있답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고혈압&lt;/FONT&gt;&lt;FONT color=#000000&gt;은&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안전과 위험의 구분은 없습니다.&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ff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속히 정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지요&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수원에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있는&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약초 아저씨을 찾아가&lt;/FONT&gt;&lt;FONT color=#000000&gt; 보세요.&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ff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일주일이면 정상치수가 되고, 재발도 없다고&lt;/FONT&gt;&lt;FONT color=#000000&gt; 한답니다&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여러 가지의 약초 뿌리의 생즙과 식품으로 사용하는&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몇 몇 가지의 야채의 즙을 혼용하여, 그 즙을 하루 세 컵을 복용하는 것인데, 고혈압을 민방으로 고친다는 것이 참 신기할 뿐입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수족냉증, 불임증 생리통에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금강초를 닭하고 푹 고아서 잡수세요.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일주일에 닭 한 마리씩 금강초와 함께 푹 고아서&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서너마리만 잡수시면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따뜻한 체질로 바뀐답니다.&lt;/FON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그 분의 연락처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031-246-7432&amp;nbsp;&lt;/FONT&gt;&lt;FONT color=#000000&gt; 번입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fo&amp;amp;tagName=종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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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순진리회 천지의 비밀열쇠인 6666 대순진리회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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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해원상생</name>
	    </author>
	    <updated>2008-12-17T21:54:18Z</updated>
	    <published>2008-12-17T21:54: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3a32c3 size=5&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a32c3 size=5&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 부자도 되시고 도통도 상통으로 하십시오. 개인 사정으로&amp;nbsp;인하여 2009.3.12일부로 &amp;nbsp;대순진리회의 도에대한 모든 내용을 삭제 하였사오니 양지 하시기 바라며 혹 유익한 정보가 되실지 몰라 아래를 소개하오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고혈압&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일주일이면 정상되고&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8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9e25&gt;재발이 없는&lt;/FONT&gt; &lt;FONT color=#009e25&gt;민방을 소개합니다&lt;/FON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9e25&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병원에서 주는 고혈압 약은,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혈관을 늘려주는 역할만 할 뿐이어서,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십년 정도면 그 약발이 안받게 되는 부작용이 있답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고혈압&lt;/FONT&gt;&lt;FONT color=#000000&gt;은&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안전과 위험의 구분은 없습니다.&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ff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속히 정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지요&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수원에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있는&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약초 아저씨을 찾아가&lt;/FONT&gt;&lt;FONT color=#000000&gt; 보세요.&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ff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ff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일주일이면 정상치수가 되고, 재발도 없다고&lt;/FONT&gt;&lt;FONT color=#000000&gt; 한답니다&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여러 가지의 약초 뿌리의 생즙과 식품으로 사용하는&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FONT color=#000000&gt;몇 몇 가지의 야채의 즙을 혼용하여, 그 즙을 하루 세 컵을 복용하는 것인데, 고혈압을 민방으로 고친다는 것이 참 신기할 뿐입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3a32c3;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3a32c3;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left&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수족냉증, 불임증 생리통에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금강초를 닭하고 푹 고아서 잡수세요.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일주일에 닭 한 마리씩 금강초와 함께 푹 고아서&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서너마리만 잡수시면 &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따뜻한 체질로 바뀐답니다.&lt;/FON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그 분의 연락처는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7px; COLOR: #0000ff;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031-246-7432&amp;nbsp;&lt;/FONT&gt;&lt;FONT color=#000000&gt; 번입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7px; MARGIN: 0px; COLOR: #0000ff; TEXT-INDENT: 0px; LINE-HEIGHT: 28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Bqfo&amp;amp;tagName=종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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