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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절주절 사는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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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8T12:18:20Z</updated>

  		<entry>
	    <title>남의 말을 함부로 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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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18T12:18:20Z</updated>
	    <published>2009-02-18T12:18: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수금이 되지 않는다.&lt;/P&gt;
&lt;P&gt;요즘은 근근히 버텨나가는 현실에 가슴이 답답하다.&lt;/P&gt;
&lt;P&gt;회사를 창업한지 어느덧 9년여의 세월이 흘렀다.&lt;/P&gt;
&lt;P&gt;더러는 세상탓을, 더러는 스스로를 자책하며 오늘의&lt;/P&gt;
&lt;P&gt;상황을 곱씹으며 소주잔을 털어 넣기도 했다.&lt;/P&gt;
&lt;P&gt;이제껏 떼인돈이 30여억에 이른다.&lt;/P&gt;
&lt;P&gt;부도에 파산에 도주에....&lt;/P&gt;
&lt;P&gt;어찌보면 우리나라 경제구조상의 문제이기도 하지만&lt;/P&gt;
&lt;P&gt;어쨌거나 나름대로 대출도 받고 지인들이나&lt;/P&gt;
&lt;P&gt;가족들의 재산을 축내며 여기까지 왔다.&lt;/P&gt;
&lt;P&gt;그 엄청난 돈을 떼이며 아직까지 매입처들의&lt;/P&gt;
&lt;P&gt;가슴에 못 박을 일은 하지 않은것 만으로도 &lt;/P&gt;
&lt;P&gt;스스로를 자위하고 살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장생활 당시 직원들중 4명이 퇴사후 동종업계에&lt;/P&gt;
&lt;P&gt;오너로 종사하고 있다.&lt;/P&gt;
&lt;P&gt;더러는 도와가며 더러는 경쟁하며 함께 정을 나누고 살았는데&lt;/P&gt;
&lt;P&gt;몇일전 맏형격인 분이 매출처들의 부도에 견디지 못하고&lt;/P&gt;
&lt;P&gt;부도를 내고 말았다.&lt;/P&gt;
&lt;P&gt;선뜻 전화조차 할 엄두도 못내고 남은 3명이서 걱정하는&lt;/P&gt;
&lt;P&gt;전화들만 주고 받았다.&lt;/P&gt;
&lt;P&gt;신문에 상호와 이름 주소등 작은 글씨로 올라있는 그분의&lt;/P&gt;
&lt;P&gt;부도기사를 보며 가슴이 아려왔는데 벌써 거래처에서&lt;/P&gt;
&lt;P&gt;전화가 온다.&lt;/P&gt;
&lt;P&gt;OO사 부도났는데 피해는 없냐고 묻는다.&lt;/P&gt;
&lt;P&gt;함께 한직장에서 근무했으니 당연히 서로 거래가 있지 않겠냐는 생각에&lt;/P&gt;
&lt;P&gt;자신들의 피해를 걱정하며 온 전화다.&lt;/P&gt;
&lt;P&gt;별일 없으니 안심하라며 전화를 끊었다.&lt;/P&gt;
&lt;P&gt;세상 인심이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남 돌아볼 겨를은 없다. 가뜩이나 일감도 줄어들고&lt;/P&gt;
&lt;P&gt;경쟁은 치열해서 제살 깎아먹는것도 부족한 판국인지라&lt;/P&gt;
&lt;P&gt;내 회사 챙기는일 더 중요하기에 일감 수주와 수금에 치중할 수 밖에...&lt;/P&gt;
&lt;P&gt;오늘아침 출근해서 회사 상황를 체크하는 중에 전화가 왔다.&lt;/P&gt;
&lt;P&gt;남은 3명중 나이가 비슷해서 친구로 지내는 한명이 대뜸&lt;/P&gt;
&lt;P&gt;야! 너희 회사 부도났냐? 모회사 사장이 그러는데 3억이 모자라서 &lt;/P&gt;
&lt;P&gt;부도가 났다는데 어찌된 일이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순간 불같이 화가났다.&lt;/P&gt;
&lt;P&gt;친구와 전화를 끊고 진원지를 파악 하다보니 &lt;/P&gt;
&lt;P&gt;이 사람들이 전부 어디서 들었을 뿐이란다.&lt;/P&gt;
&lt;P&gt;당신들 전부 명예회손으로 고발한다고 하니&lt;/P&gt;
&lt;P&gt;그제서야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한다.&lt;/P&gt;
&lt;P&gt;확인도 안되고 알지도 못하는 일을 아무 꺼리낌없이&lt;/P&gt;
&lt;P&gt;거래처들을 돌아다니며 함부로 내뱉는 말들로 인해서&lt;/P&gt;
&lt;P&gt;우리회사가 입을 영업손실등 무형의 피해는 생각도 못하는 것인지...&lt;/P&gt;
&lt;P&gt;소위 한 회사의 대표라는 사람들이 이지경이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씁쓸하기 그지없다.&lt;/P&gt;
&lt;P&gt;전부 찾아내서 명예회손에 대한 죄값을 물고 영업손실에 대한 보상도&lt;/P&gt;
&lt;P&gt;받고 싶었지만 참기로 했다.&lt;/P&gt;
&lt;P&gt;수양이 부족한 몇몇사람들이 헛소리 지껄인 것을 가지고&lt;/P&gt;
&lt;P&gt;화를 못참아 날뛰는 내모습도 썩 좋을듯 싶지는 않다.&lt;/P&gt;
&lt;P&gt;가뜩이나 어지러운 세상 미꾸라지들이라도 조용히&lt;/P&gt;
&lt;P&gt;있어주면 좋으련만....&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부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헛소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헛소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남의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의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택신용보증기금 설립을 통한 부동산 및 경기활성화를 위한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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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12-31T14:49:47Z</updated>
	    <published>2008-12-31T14:49: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음은 내가 부동산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해 국민신문고에 제안했던 내용이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답변을 받고 바보가 된 기분이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미 있는 제도를 나만 몰랐던 것인지 아니면 홍보가 부족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뒤통수 한대 쎄게 맞은듯 하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런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한다면 미분양도 줄어들고&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집값 내렸을때 서민들도 쉽게 내집마련 할 수&amp;nbsp;있었을텐데하는&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쉬움에 전문을 올려본다.&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정운영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lt;BR&gt;현재의 부동산거래 침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lt;BR&gt;정부의 강력한 투기억제 대책의 결과물이라 생각됩니다. &lt;BR&gt;&lt;BR&gt;현재 정부에서 여러가지 부동산 관련대책을 마련하고 &lt;BR&gt;그동안의 규제를 상당부분 완화했지만 시장에서 반영이 안되는 이유는 &lt;BR&gt;은행의 BIS비율 유지와 개인 신용에 따른 DTI심사 강화를 통한 &lt;BR&gt;대출규제가 근본 원인인듯 합니다. &lt;BR&gt;&lt;BR&gt;정부에서 아무리 대출을 권유해도 BIS비율을 유지해야하는 은행으로서는 &lt;BR&gt;선뜻 대출에 임하기가 어려운탓에 국민들로서는 정부의 대책이 &lt;BR&gt;현실감있게 다가오지 않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내수경기가 살고 소비가 진작되기 위해서는 국민들 개개인의 &lt;BR&gt;지갑이 열려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당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lt;BR&gt;따라서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해 봅니다. &lt;BR&gt;&lt;BR&gt;기업들이 사업을 운용하다보면 공장을 설립또는 매입하거나 &lt;BR&gt;시설을 확충할때 또는 긴급한 운전자금이 필요할 때 신용보증기금등을 &lt;BR&gt;활용하여 보증서를 발급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실현 하듯이 &lt;BR&gt;주택 실수요자들을 위한 주택신용보증기금을 설립하여 &lt;BR&gt;보증서 발급을 통한 주택 대출을 실현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lt;BR&gt;&lt;BR&gt;현재 정부에서 진행중인 건설사나 금융기관으로의 직접적인 구제안은 &lt;BR&gt;실제 경기를 활성화해야하는 주체인 국민들에게는 직접적인 혜택이 &lt;BR&gt;돌아오지 않을 뿐더러 건설사들의 미분양 해소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lt;BR&gt;일시적인 유동성만을 부여할 뿐이며 건설사들 역시 자신들의 안위만 &lt;BR&gt;생각할 뿐 협력업체로의 선순환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lt;BR&gt;&lt;BR&gt;건설사에서 하청을 받는 1차, 2차, 3차로 이루어진 협력업체들은 &lt;BR&gt;자금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다보니 생존의 기로에 놓여있게되고 &lt;BR&gt;여기에서 종사하는 직원들인 국민들은 임금감소나 실직등 퇴출의 &lt;BR&gt;기로에 놓여있기에 지갑을 닫고 소비를 줄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위에서 부터의 자금지원을 통한 경기 부양책 보다는 아래에서 부터 &lt;BR&gt;실현되는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lt;BR&gt;&lt;BR&gt;가칭 주택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해 준다면 은행으로서는 &lt;BR&gt;안정적인 BIS비율 유지에 문제가 없고 부족한 대출여력을 정부산하 기관의 &lt;BR&gt;보증서 발급을 통해 대출을 실현한다면 은행으로서도 안전이 담보된 대출을 &lt;BR&gt;실현할수있어 즉시 시장에 반영될 수 있기에 서민들로서는 내집마련의 &lt;BR&gt;기회가 부여되고 부동산 거래의 물꼬가 트여 자연스러운 미분양 해소책도 &lt;BR&gt;가능할 뿐더러 건설사나 금융기관의 자금경색이 완화되면 투자와 경기 활성화로 &lt;BR&gt;이어질 수 있을것이라 판단 됩니다. &lt;BR&gt;&lt;BR&gt;가칭 주택신용보증기금의 재원은 부분 보증만 취급하기에 그리 많이 필요하지는 &lt;BR&gt;않으리라 생각되며 보증서 발급 수수료와 대출이자등을 통해 기금을 운용하면 &lt;BR&gt;추가적인 재원 확보없이 운영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lt;BR&gt;&lt;BR&gt;짧은소견이지만 정책 수립과 경기활성화를 위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summary=&quot;담당부처 입력사항 내용&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H class=box_gray_table width=&quot;15%&quot;&gt;&lt;IMG height=17 alt=담당부처 src=&quot;http://www.epeople.go.kr/images/user/pp/view_tt21.gif&quot; width=85&gt;&lt;/TH&gt;
&lt;TD class=box_gray_table_02&gt;금융위원회&lt;/TD&gt;
&lt;TH class=box_gray_table width=&quot;15%&quot;&gt;&lt;IMG height=17 alt=작성일 src=&quot;http://www.epeople.go.kr/images/user/pp/view_tt22.gif&quot; width=85&gt;&lt;/TH&gt;
&lt;TD class=box_gray_table_02 width=&quot;20%&quot;&gt;2008.12.30 10:00:25&lt;/TD&gt;&lt;/TR&gt;
&lt;TR&gt;
&lt;TH class=box_gray_table_03 colSpan=4&gt;&lt;IMG height=17 alt=내용 src=&quot;http://www.epeople.go.kr/images/user/pp/view_tt18.gif&quot; width=85&gt;&lt;/TH&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gray_table_04 colSpan=4&gt;현재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이 설치되어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운용 중입니다. &lt;BR&gt;&lt;BR&gt;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의 재원으로 보증서 발급 등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부동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동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국민신문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신문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주택신용보증기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택신용보증기금&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집 행운목에 꽃이 예쁘게 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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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11-14T14:23:30Z</updated>
	    <published>2008-11-14T14:23: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6/blog/2008/11/14/14/22/491d0a3e7b7d6&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0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32/blog/2008/11/14/14/22/491d0a4e0216c&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02.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8/blog/2008/11/14/14/22/491d0a643a6cf&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05.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7/blog/2008/11/14/14/22/491d0a6aeb304&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06.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8/blog/2008/11/14/14/22/491d0a8052d1c&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08.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0/blog/2008/11/14/14/22/491d0a91d2da6&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1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5/blog/2008/11/14/14/22/491d0aa52fcff&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17.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6/blog/2008/11/14/14/22/491d0ab797671&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2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2/blog/2008/11/14/14/22/491d0abe436cf&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2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11/blog/2008/11/14/14/22/491d0ad21be6a&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26.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17/blog/2008/11/14/14/22/491d0aeb99b37&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28.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7/blog/2008/11/14/14/22/491d0af283b9e&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29.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12/blog/2008/11/14/14/22/491d0af93b38d&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30.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31/blog/2008/11/14/14/22/491d0affe6dbc&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3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2/blog/2008/11/14/14/22/491d0b06eeaa0&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32.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6/blog/2008/11/14/14/22/491d0b0e02164&amp;filename=%ED%96%89%EC%9A%B4%EB%AA%A9033.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행운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운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행운목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운목꽃&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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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의 바다낚시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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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09-12T20:51:00Z</updated>
	    <published>2008-09-12T20:51: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가족들과 바다낚시를 함께 가기로 약속하고 인천 남항부두로 출발했다.&lt;/P&gt;
&lt;P&gt;평소 아침에 깨워도 일어나지 않던 아이들이 새벽 3시에 깨우는데&lt;/P&gt;
&lt;P&gt;&quot;아들 &amp;nbsp;낚시 가야지!&quot; 하고 귀엣말로 깨우는데 벌떡 일어난다.&lt;/P&gt;
&lt;P&gt;큰아이와는 낚시를 한번 다녀왔는데 가족모두가 낚시가기는 처음이다.&lt;/P&gt;
&lt;P&gt;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신탓에 준비가 부족해 불편함이 많았지만&lt;/P&gt;
&lt;P&gt;가족과 함께 했다는 만족감에 행복했던 하루였다.&lt;/P&gt;
&lt;P&gt;조황만 좋았다면 아주 좋았을텐데.........&lt;/P&gt;
&lt;P&gt;&amp;nbsp;장대라는 별로 쓸모없는 녀석 한마리 잡고 2시간만에 처음 잡은 물고기&amp;nbsp;광어가&amp;nbsp;뱃삯을 해결해 주는듯 하다.&lt;/P&gt;
&lt;P&gt;&amp;nbsp;큰아이가 잡은 뽈락 1마리 우리가족 낚시 조황은 이것으로 끝이었다.&lt;/P&gt;
&lt;P&gt;&amp;nbsp;정말이지 지독하게 입질 받지못한 하루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6/blog/2008/09/12/20/43/48ca55fc687d9&amp;filename=%EB%B0%94%EB%8B%A4%EB%82%9A%EC%8B%9C(11).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이녀석은 낚시 바늘에 걸려 올라왔는데 풀이나 밧줄 풀어진 것으로 알고 풀어보니&amp;nbsp;꿈틀거리는 것이 마치 외계생명체나&lt;/P&gt;
&lt;P&gt;&amp;nbsp;되는듯 징그러운 느낌 이었다. 마디 마디가 따로 움직이는 것이 매우 신기한데 이름은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8.blog.daum.net/image/8/blog/2008/09/12/20/48/48ca5709bbbd2&amp;filename=%EB%B0%94%EB%8B%A4%EB%82%9A%EC%8B%9C(12).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이날 잡은 우리의 조황을 손질해 보니 겨우 이만큼, 그래도 처형식구들과 함께 매운탕을 나눠먹고 정을 나누기엔&lt;/P&gt;
&lt;P&gt;&amp;nbsp;충분했다. 가족모두가 함께해서 즐거웠던 하루가 소중하게 또 하나의 추억으로 간직된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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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식구가 된 강아지 송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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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09-08T11:00:43Z</updated>
	    <published>2008-09-08T11:00: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이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성화였다.&lt;/P&gt;
&lt;P&gt;아파트에 산다는것이 동물을 키우기엔 타인에 대한 배려나 환기등의 이유로&lt;/P&gt;
&lt;P&gt;쉽지만은 않은 일이기에 그동안 사슴벌레나 어항에 물고기 몇마리등으로&lt;/P&gt;
&lt;P&gt;달래곤 했다.&lt;/P&gt;
&lt;P&gt;그러다가 대형마트에 가보니 애완용 토끼를 팔기에 크기도 작고해서&lt;/P&gt;
&lt;P&gt;관리하기 편하겠다는 생각에 구입을 해서 집에서 키웠더니&lt;/P&gt;
&lt;P&gt;하루가 다르게 자라서 일반 토끼와 마찬가지로 커졌다.&lt;/P&gt;
&lt;P&gt;결국은 집에서 키우는 것이 어려운지라 다른이에게 줘 버렸다.&lt;/P&gt;
&lt;P&gt;이후 아이들의 등살에 모르쇠로 일관하였는데 TV에서 동물농장을&lt;/P&gt;
&lt;P&gt;보고있는데 아이들이 다시 개를 키우고 싶다고 난리다.&lt;/P&gt;
&lt;P&gt;그래서 돈 안들이고 개를 키우는 방법이 없나하고 궁리하다가 &lt;/P&gt;
&lt;P&gt;유기견을 데려다 키우면 되겠다 했더니 유기견 보관소 위치가&lt;/P&gt;
&lt;P&gt;멀고 절차가 필요한데다 보관료까지 지불해야 한다길래&lt;/P&gt;
&lt;P&gt;차라리 강아지를 사서 키우는 것이 낫겠다 싶어졌다.&lt;/P&gt;
&lt;P&gt;아이들에게&amp;nbsp;강아지때만 집에서 키우고 커지면 공장으로 데려간다고&lt;/P&gt;
&lt;P&gt;약속을 받고 강아지를 사러 나섰다.&lt;/P&gt;
&lt;P&gt;마침 김포양곡읍이 장날이라 장에 돌아 다녔더니 개장수가 눈에 띄었다.&lt;/P&gt;
&lt;P&gt;강아지 한마리를 4만원에 사서 예방주사를 맞추고 공장에서 목욕을 시킨다음&lt;/P&gt;
&lt;P&gt;집에 데려왔다.&lt;/P&gt;
&lt;P&gt;집에 데려와 이름을 짓자하니 막내아이가 털이 송송하다고 이름을 &lt;/P&gt;
&lt;P&gt;송송이라 짓는단다.&lt;/P&gt;
&lt;P&gt;그렇게 해서 송송이는 우리집 식구가 되었다.&lt;/P&gt;
&lt;P&gt;평소 개는 개처럼 키워야 된다는 나의 지론에 맞춰 남들처럼 &lt;/P&gt;
&lt;P&gt;애완견을 키우고 싶지는 않았기에 송송이는 예의 잡종견일 뿐이다.&lt;/P&gt;
&lt;P&gt;진도개 잡종이란 개장수의 말과는 달리 시베리안 허스키 4대잡종(통박)인듯&lt;/P&gt;
&lt;P&gt;얼굴이 묘하게도 생겼다.&lt;/P&gt;
&lt;P&gt;보름쯤 지나니 크기도 커지고 시끄럽기도 해서 공장으로 옮기고나니&lt;/P&gt;
&lt;P&gt;그사이 정이 들었는지 아이들이 매주 공장에 가잔다.&lt;/P&gt;
&lt;P&gt;한달쯤 지난 어느날 줄에 매여있는게 안쓰러워 풀어놓고 퇴근했다&lt;/P&gt;
&lt;P&gt;아침에 출근하니 개가 없어졌다.&lt;/P&gt;
&lt;P&gt;예전에도 허스키 한마리를 키우다 없어져서 속이 많이 상했는데&lt;/P&gt;
&lt;P&gt;또 그런것 같아 화도 나고 그사이 정이 들었는지 허전했는데&lt;/P&gt;
&lt;P&gt;다음날 공장 한 귀퉁이에서 발견되었다.&lt;/P&gt;
&lt;P&gt;아직은 강아지라 말뚝을 대충박아놓은게 이녀석이 힘이 좋아&lt;/P&gt;
&lt;P&gt;뽑혀나가고 줄을 매단채 돌아다니다가&lt;/P&gt;
&lt;P&gt;목에 매여있는 줄이 걸려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발견된 것이다.&lt;/P&gt;
&lt;P&gt;하마터면 굶어 죽을뻔했는데 다행히 발견되어 이제는 &lt;/P&gt;
&lt;P&gt;튼튼하게 잘 자라고 있다.&lt;/P&gt;
&lt;P&gt;출근때마다 반겨주는 송송이가 있어 이제는 출근이 즐겁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5/blog/2008/09/08/11/00/48c486ece8534&amp;filename=%EC%82%AC%EC%A7%849%EC%9B%94013.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3/blog/2008/09/08/11/00/48c486fe2bf32&amp;filename=%EC%82%AC%EC%A7%849%EC%9B%94015.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23/blog/2008/09/08/11/00/48c4871da71aa&amp;filename=%EC%82%AC%EC%A7%849%EC%9B%94012.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3&quot; width=&quot;753&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강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아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애완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애완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동물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물가족&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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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금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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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07-19T11:02:29Z</updated>
	    <published>2008-07-19T11:02: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내게 숙제 같기도 하고 친구같기도 한 담배와 또다시 헤어졌다.&lt;/P&gt;
&lt;P&gt;7월 7일 헤어졌으니 어느덧 2주 가까이 된 셈이다.&lt;/P&gt;
&lt;P&gt;예전에 약 3년간 담배를 끊었던 적이 있다. 이후로도 1달에서 3개월가량 끊었던 적이&lt;/P&gt;
&lt;P&gt;몇차례 있었지만 실패를 경험했고 이번에 또다시 담배와 헤어지려한다.&lt;/P&gt;
&lt;P&gt;세상을 살면서 스트레스 없이 살기는 힘들지만 금연과의 전쟁에서&lt;/P&gt;
&lt;P&gt;가장 큰 적은 아마도 스트레스 일 것이다.&lt;/P&gt;
&lt;P&gt;작은 스트레스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큰 스트레스는&lt;/P&gt;
&lt;P&gt;사람을 사망케도 하기에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다양하기만 하다.&lt;/P&gt;
&lt;P&gt;아마도 담배역시 스트레스 해소책의 한 방편이겠으나&lt;/P&gt;
&lt;P&gt;의사들의 말로는 일시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스트레스해소에는 오히려 독으로&lt;/P&gt;
&lt;P&gt;작용한다고 한다.&lt;/P&gt;
&lt;P&gt;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사들의 말을 비웃듯 조그마한 스트레스에도&lt;/P&gt;
&lt;P&gt;담배를 제일 먼저 뽑아든다.&lt;/P&gt;
&lt;P&gt;스트레스를 받고 담배 한개비 입에물고 불을 붙여 깊게 들여마시고 내 뿜는&lt;/P&gt;
&lt;P&gt;하얀 연기속에 내 속의 스트레스가 한번에 날아가버리는 듯한 시원함(혹은 개운함)이&lt;/P&gt;
&lt;P&gt;아마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일먼저 담배가 생각나는 이유는 아닌가 한다.&lt;/P&gt;
&lt;P&gt;많은 애연가들이 금연을 실시하지만 실패를 거듭하는 이유는 무엇일까?&lt;/P&gt;
&lt;P&gt;작심 3일의 대명사 &quot;담배끊기&quot;를 성공할 수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lt;/P&gt;
&lt;P&gt;모두에게 통용되는것은 아니더라도 내 경우가 한 예가 될 수도 있겠다.&lt;/P&gt;
&lt;P&gt;나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안피우는 경우다.&lt;/P&gt;
&lt;P&gt;웬 황당 스토리(?) 같지만 실제로는 매우 쉬운 방법이다.&lt;/P&gt;
&lt;P&gt;대체적으로 흡연은 습관성이지만 줄담배를 피울정도의 애연가는 드물다.&lt;/P&gt;
&lt;P&gt;요즘은 대부분의 사무실들이 금연이기에 애연가들이 담배를 피울 장소는&lt;/P&gt;
&lt;P&gt;매우 한정되고 환경역시 열악하기 그지없다.&lt;/P&gt;
&lt;P&gt;공동의 흡연장소는 꽁초에, 가래침에, 담배재등으로 매우 불결한 상태로&lt;/P&gt;
&lt;P&gt;청소하는 분들 입장에서도 꺼려지는 곳일듯 싶다.&lt;/P&gt;
&lt;P&gt;와이프나 아기들이 싫어하기에 집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강심장 역시 거의 없기에&lt;/P&gt;
&lt;P&gt;집에서는 안 피우는 사람(집에서 스트레스 안 받나보다)도 있고&lt;/P&gt;
&lt;P&gt;또 여행이나 출장시 버스안, 기차안, 비행기 안에서는 어쩔수 없이&lt;/P&gt;
&lt;P&gt;금연을 할 수 밖에 없다.&lt;/P&gt;
&lt;P&gt;다시한번 생각해 보면 애연가 임에도 어쩔수 없는 곳에서는 흡연의 행동이&lt;/P&gt;
&lt;P&gt;제어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의지로 행동을 제어할 수 있기에&lt;/P&gt;
&lt;P&gt;담배를 피우지 않는 행위를 할 수 있다는 말이다.&lt;/P&gt;
&lt;P&gt;담배를 끊는다는 것은 일종의 스트레스요 강박이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는 것은&lt;/P&gt;
&lt;P&gt;강박이아닌 자율의지에 기인하기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된다.&lt;/P&gt;
&lt;P&gt;하지마라는 행위는 하고싶은게 사람의 심리이기에 담배를 끊으라는 주변의&lt;/P&gt;
&lt;P&gt;잔소리는 더 많은 담배를 피우게 만든다.&lt;/P&gt;
&lt;P&gt;하긴 요즘 담배는 순하게 만들어서 담배를 피우는 양이 늘어나게된다.&lt;/P&gt;
&lt;P&gt;모든게 담배업체들의 상술이지만 사람들의 흡연량은 과거에 비해서 많이 늘게 되었다.&lt;/P&gt;
&lt;P&gt;나도 하루에 3~4갑의 담배를 피워댔지만 아마도 니코틴의 양은 과거 1~2갑을&lt;/P&gt;
&lt;P&gt;피울때와 비슷할 거라 짐작된다.&lt;/P&gt;
&lt;P&gt;전문가들은 담배가 순해서 더 깊숙히 빨아들여 독한 담배보다 니코틴 체내 축적량이&lt;/P&gt;
&lt;P&gt;증가 된다고도 한다.&lt;/P&gt;
&lt;P&gt;아뭏든 두서는 없지만 담배는 말 그대로 안 피우면 된다.&lt;/P&gt;
&lt;P&gt;하지만 10년 20년씩 담배를 피우던 습관이 하루아침에 없어지랴.&lt;/P&gt;
&lt;P&gt;그래도 흡연의 욕구가 생기면 물을 마실것을 권한다.&lt;/P&gt;
&lt;P&gt;사탕이나 껌, 혹은 과자등을 애용하면 자칫 또다른 성인병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기에&lt;/P&gt;
&lt;P&gt;물을 마실것을 권하며 물을 많이 마시면 체내의 불순물이 좀더 많이 배출되기에&lt;/P&gt;
&lt;P&gt;담배로 부터 나빠진 건강을 되찾는데 도움도 될 것이다.&lt;/P&gt;
&lt;P&gt;금연이란 표현보다는 절연이란 표현이 좀더 나으며 내일부터, 다음달 부터, 내년부터보다는&lt;/P&gt;
&lt;P&gt;지금 바로 실천하는 것이 좋고, 항상 안 피운다는 생각을 갖는것이 좋다.&lt;/P&gt;
&lt;P&gt;나는 담배를 안피운다는 생각은 금단현상조차 없애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다.&lt;/P&gt;
&lt;P&gt;약 2주에 가까운 금연기간동안 나는 단 한차례의 여하한 금단현상도 없었다.&lt;/P&gt;
&lt;P&gt;조금만 걸어도 숨이차던 증상도 호전되고 가끔씩 있던 수전증세도 없어졌다.&lt;/P&gt;
&lt;P&gt;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무엇보다 아이들과의 뽀뽀가 즐겁다.&lt;/P&gt;
&lt;P&gt;고개를 돌려 외면하던 아이들이 냄새안 난다고 좋아하는 것을 보는 것만도 행복하다.&lt;/P&gt;
&lt;P&gt;여러분들도 동참하기 바란다.&lt;/P&gt;
&lt;P&gt;지금 이순간부터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되어보라!&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금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간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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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dalma63.4690922</id>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06-09T12:56:22Z</updated>
	    <published>2008-06-09T12:56: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경기의 하강곡선이 그저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 이젠&lt;/P&gt;
&lt;P&gt;존립을 걱정해야할 시기인듯 싶다.&lt;/P&gt;
&lt;P&gt;매일이 아닌 매시간마다 누적되는 스트레스의 무게를 이기고자&lt;/P&gt;
&lt;P&gt;허공에 날려보내는 담배연기가 이젠 목과 폐에 흔적을&lt;/P&gt;
&lt;P&gt;많이 남기는지 가끔은 숨쉬는게 거북할 때도 있다.&lt;/P&gt;
&lt;P&gt;그런 탓인지 간밤 꿈속에서 숨이 답답하고 목에 가래가 &lt;/P&gt;
&lt;P&gt;많은듯하여 가래를 뱉어내면 시원하겠어서 &lt;/P&gt;
&lt;P&gt;연신 기침을 해 대었지만 가래는 나오지 않고&lt;/P&gt;
&lt;P&gt;답답해 하다가 잠에서 깨어났다.&lt;/P&gt;
&lt;P&gt;깨어나서도 왠지 내안에 있는듯한 답답함이 싫었지만&lt;/P&gt;
&lt;P&gt;한주일을 시작하는 월요일인지라 평소와 같이&lt;/P&gt;
&lt;P&gt;출근을 하기위해 차를 몰고 나왔다.&lt;/P&gt;
&lt;P&gt;회사가 있는 김포로 가기위해 제방도로를 진입한지&lt;/P&gt;
&lt;P&gt;얼마 되지않아 차에 이상을 느끼기도 잠시 달리던 차가&lt;/P&gt;
&lt;P&gt;갑자기 시동이 꺼진다. &lt;/P&gt;
&lt;P&gt;아무리 시동을 걸려고 해도 걸리지않고 연료계통인것같아&lt;/P&gt;
&lt;P&gt;현장에서 응급조치를 할 수도없고해서 보험회사에&lt;/P&gt;
&lt;P&gt;연락하고 차량을 견인해서 정비소로 향했다.&lt;/P&gt;
&lt;P&gt;예상했던대로 연료펌프와 연료필터에 이상이 있어서&lt;/P&gt;
&lt;P&gt;교환수리를 받으며 점심약속이 있는터라 약속을 지키기 위해&lt;/P&gt;
&lt;P&gt;영업부장에게 오늘 스케즐에 여유가 있으면 도움을 받고자 사무실로 &lt;/P&gt;
&lt;P&gt;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은 영업부장에게 오늘 스케즐을 물으니&lt;/P&gt;
&lt;P&gt;아무런 스케즐이 없단다. 순간적으로 밀려오는 스트레스에 &lt;/P&gt;
&lt;P&gt;도움을 받고자 했던 계획을 바꿔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lt;/P&gt;
&lt;P&gt;영업부장이 월요일에 아무런 계획이 없다니??&lt;/P&gt;
&lt;P&gt;이 직원과 계속 같이일을 해야하나하는 고민을 하던차에&lt;/P&gt;
&lt;P&gt;관리부장에게 전화가 왔다. &lt;/P&gt;
&lt;P&gt;영업부장이 사표를 냈는데 혹시 무슨일이 있냐고 나한테 되묻는다.&lt;/P&gt;
&lt;P&gt;일단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lt;/P&gt;
&lt;P&gt;잠시 기억을 되집어 보았다.&lt;/P&gt;
&lt;P&gt;회사에 입사하여 4년여 근무하던 동안&amp;nbsp;건강을 이유로 &lt;/P&gt;
&lt;P&gt;근태가 불량한 것을 전직장에서 같이 근무하던 정도 있고해서&lt;/P&gt;
&lt;P&gt;속앓이를 하면서도 다독이며 일하던중&lt;/P&gt;
&lt;P&gt;매출처부도와 회사이전등 복잡하게 움직이던차에 건강이&lt;/P&gt;
&lt;P&gt;나빠 병원에 입원하며 사표를 내기에 부득이 수리해 주었다.&lt;/P&gt;
&lt;P&gt;이후 다른일을 하며 이 계통보다 좋다고 하기에&lt;/P&gt;
&lt;P&gt;그런줄 알다가 3년여가 지난 금년초 문득 찾아와서 놀은지 한참되었다며&lt;/P&gt;
&lt;P&gt;생활도 어렵고 일을 다시 하고싶다기에 예전처럼 안이하게 &lt;/P&gt;
&lt;P&gt;일해서는 안된다고 다짐을 받고 복직을 허용해 주었다.&lt;/P&gt;
&lt;P&gt;재입사 후 6개월여의 시간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영업 본연의 업무에 &lt;/P&gt;
&lt;P&gt;소흘하기에 주의를 주게 되었고 개선되지 않다보니 잔소리가 많아졌다.&lt;/P&gt;
&lt;P&gt;그 조차 본인에게 스트레스였는지는 모르겠지만&lt;/P&gt;
&lt;P&gt;사업주의 입장에서 영업사원이 영업을 등한시하고&lt;/P&gt;
&lt;P&gt;특별한 일없이 내근에 치중하며 세월만 보내는 것을&lt;/P&gt;
&lt;P&gt;지켜만 본다는 것은 참기 어려운 일이다.&lt;/P&gt;
&lt;P&gt;월급과 업무비는 나가는데 일할 생각은 하지않고&lt;/P&gt;
&lt;P&gt;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합심해도 부족할 판에&lt;/P&gt;
&lt;P&gt;이런 허무맹랑한 직원이 사표를 내는것도&lt;/P&gt;
&lt;P&gt;어찌보면 이 또한 잘된 일인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허허...&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무실 직원들과의 야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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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04-28T10:58:29Z</updated>
	    <published>2008-04-28T10:58: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랬만에 직원들과 바다낚시 야유회를 가기로 결정하고&lt;/P&gt;
&lt;P&gt;인천 연안부두로 향했다.&lt;/P&gt;
&lt;P&gt;아직은 이른 새벽 4시에 일어나 직원들에게 모닝콜을 해주고&lt;/P&gt;
&lt;P&gt;남항에 도착하니 4시 30분이다.&lt;/P&gt;
&lt;P&gt;미끼와 바늘, 추등을 구입하고나니 직원들이 속속 도착한다.&lt;/P&gt;
&lt;P&gt;5시가 조금넘어 우리가 탄 경원7호가 출항을 시작한다.&lt;/P&gt;
&lt;P&gt;선실에 들어가 잠을 청하는 사이 아주머니가 라면을 끓여주고&lt;/P&gt;
&lt;P&gt;선잠을 깬 나는 왜 라면 안주냐고 투정을 부렸으나 이미&lt;/P&gt;
&lt;P&gt;설겆이도 끝난상태....(에고 배고파라~~)&lt;/P&gt;
&lt;P&gt;저 멀리 바다에서의 일출이 시작된다.&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25/blog/2008/04/28/10/44/48152bfb23f3d&amp;filename=SSL20819.JPG')&quot;&gt;&lt;img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5/blog/2008/04/28/10/44/48152bfb23f3d&amp;filename=SSL20819.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물살을 가르며 바다를 헤쳐나가길 2시간여 드디어 우리의 사냥이 시작된 곳은 영흥도 부근&lt;/P&gt;
&lt;P align=left&gt;처음으로 인사를 한 녀석은 놀래미다.&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30/blog/2008/04/28/10/46/48152c5db824b&amp;filename=eifodiifio_050.jpg')&quot;&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그런데 이게 웬일(?) 이후부터 무려 한시간 가까이 물고기들이 야유회를 갔는지 입질도 없고&lt;/P&gt;
&lt;P align=left&gt;낚시가 처음인 직원은 담배만 뻐끔대고 무료한 시간을 불평도 못하고....&lt;/P&gt;
&lt;P align=left&gt;다시 시작된 사냥에 우리의 박과장이 쌍끌이를 하는 기염을 토한다.&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18/blog/2008/04/28/10/48/48152cfc1e51b&amp;filename=eifodiifio_056.jpg')&quot;&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이어서 권부장도 개시를 하고, 게스트로 참가한 두분도 실력을 발휘하는데...&lt;/P&gt;
&lt;P align=left&gt;우리의 다크호스 강부장은 전날 마신 술에 취해 낚시는 포기하고 잠만 잔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lt;/P&gt;
&lt;P align=left&gt;잡은 고기로 회를 떠서 소주를 마시니 세상시름 다 사라지는 듯하여 &lt;/P&gt;
&lt;P align=left&gt;기분은 상쾌했다.&lt;/P&gt;
&lt;P align=left&gt;어느덧 회항할 시간이 되어서 조황을 확인하니&lt;/P&gt;
&lt;P align=left&gt;아쉽지만 기분은 낸듯하다.&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6/blog/2008/04/28/10/54/48152e5c138df&amp;filename=eifodiifio_088.jpg')&quot;&gt;&lt;img src=&quot;http://cfs12.blog.daum.net/image/6/blog/2008/04/28/10/54/48152e5c138df&amp;filename=eifodiifio_088.jpg&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부두에 도착하여 그냥 헤어지기도 믿믿하여 횟집으로 이동하였다.&lt;/P&gt;
&lt;P align=left&gt;고기도 못잡은 강부장은 먹기는 잘 먹는다.&lt;/P&gt;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2.blog.daum.net/original/34/blog/2008/04/28/10/56/48152ec0c4505&amp;filename=SSL20825.JPG')&quot;&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amp;nbsp;짧은 시간의 봄바람이었지만 직원들과 함께한 즐거운 한때였다.&lt;/P&gt;
&lt;P align=left&gt;즐거운 시간을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lt;/P&gt;
&lt;P&gt;&lt;BR&gt;&lt;/P&gt;
&lt;DIV class=txc-moreless more=&quot;계속 보기...&quot; less=&quot;접기&quot;&gt;&lt;A id=more name=more&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COLOR: #333333&quot;&gt;글의 나머지 부분을 쓰시면 됩니다.&lt;/FONT&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야유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유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바다낚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다낚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미안하다. 아들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alma63/3394656"/>
		<id>tag:blog.daum.net,2009:dalma63.3394656</id>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04-05T12:20:51Z</updated>
	    <published>2008-04-05T12:20: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누가 말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lt;/P&gt;
&lt;P&gt;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아이를 손바닥으로 때렸다.&lt;/P&gt;
&lt;P&gt;제 엄마에게 씩씩대는 아이에게 전후사정을 알아보지도 않고 &lt;/P&gt;
&lt;P&gt;윗옷을 벗고 맨살인 등을 때리고 말았다. &lt;/P&gt;
&lt;P&gt;아빠의 폭력에 아이의 얼굴에는&amp;nbsp;한순간에 여러가지 표정이 나타나고 사라졌다.&lt;/P&gt;
&lt;P&gt;애엄마가 말리는 그&amp;nbsp;사이에 아이가 다시 씩씩대기에 이번엔 볼기를 손바닥으로 때렸다.&lt;/P&gt;
&lt;P&gt;그 순간 눈앞에 보이는 아이의 등엔 너무나도 새빨간 손바닥 자국이 선명하다.&lt;/P&gt;
&lt;P&gt;당황스런 마음에 아이에게 미안하고 나한테 화가나서 어찌할줄 모르다가 &lt;/P&gt;
&lt;P&gt;밖으로 나가 담배를 피워 물었다.&lt;/P&gt;
&lt;P&gt;흥분을 가라앉히고 아이를 불러 아빠가 때린건 미안하지만 &lt;/P&gt;
&lt;P&gt;엄마한테 대드는건 용서할 수 없다고 설명했지만 &lt;/P&gt;
&lt;P&gt;아이는 그 와중에도 졸음을 참고 있었다.&lt;/P&gt;
&lt;P&gt;다소 황당하기에 아이에게 잠옷으로 갈아입으라 시키고 생각해보니&lt;/P&gt;
&lt;P&gt;낮에 놀다가 숙제를 못했고 숙제를 시키려는 엄마와 &lt;/P&gt;
&lt;P&gt;졸린걸 억지로 참고 하려다보니 짜증도 나고 집중도 되지않아 &lt;/P&gt;
&lt;P&gt;시간만 늦어지자 엄마가 자꾸&amp;nbsp;뭐라하니 &lt;/P&gt;
&lt;P&gt;제&amp;nbsp;딴에는 스트레스가 심했는지 씩씩대며 투정 하던것을 &lt;/P&gt;
&lt;P&gt;중간에 내가 나서서 아이를 때리게 된 사연인듯 싶었다.&lt;/P&gt;
&lt;P&gt;졸려서 투정부리는 아이에게 단순히 엄마에게 대드는 것을 훈계한답시고 &lt;/P&gt;
&lt;P&gt;이기적인 생각으로 폭력을 휘두르는 나는 아이에게 올바른 아버지 일까?&lt;/P&gt;
&lt;P&gt;아이가 조금만 그른&amp;nbsp;모습을 보이거나 말을 듣지않는다고 나도모르는 사이&lt;/P&gt;
&lt;P&gt;걸핏하면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리겠다는 말을 하는 내가&lt;/P&gt;
&lt;P&gt;과연 아이에게 바른 아버지의 모습이겠는가 하는 생각에&lt;/P&gt;
&lt;P&gt;밤새 아이곁에 누워 잠을 설쳤다.&lt;/P&gt;
&lt;P&gt;이제는 더이상 폭력으로 너를 가르치려 들지 않으련다.&lt;/P&gt;
&lt;P&gt;아빠의 손찌검에 무서워하던 네 눈망울에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lt;/P&gt;
&lt;P&gt;아들아 정말 미안하다!&lt;/P&gt;
&lt;P&gt;네 얘기 좀더 들어주고&lt;/P&gt;
&lt;P&gt;너와 좀더 놀아주고&lt;/P&gt;
&lt;P&gt;너에게 화내지 않도록 더욱더 노력할께!&lt;/P&gt;
&lt;P&gt;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아들. 폭력. 손찌검. 미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들. 폭력. 손찌검. 미안&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댓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alma63/3341926"/>
		<id>tag:blog.daum.net,2009:dalma63.3341926</id>
	    <author>
		    <name>dalma</name>
	    </author>
	    <updated>2008-04-02T15:19:29Z</updated>
	    <published>2008-04-02T15:19: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처음 컴퓨터를 접하던 때가 생각난다.&lt;/P&gt;
&lt;P&gt;10여년 전 직장생활을 하던 당시 회사에서 전직원 1인 1PC보급을 하겠다고하고&lt;/P&gt;
&lt;P&gt;단체로 컴퓨터학원에 등록시켜 교육을 실시하였다.&lt;/P&gt;
&lt;P&gt;당시만 해도 회사내 각종 문서를 타자기를 이용하여 여직원이 작성하던 때인지라&lt;/P&gt;
&lt;P&gt;컴퓨터 자판을 직접쳐야 된다는 사실에 거부감을 가졌던 나는&lt;/P&gt;
&lt;P&gt;내 책상에 컴퓨터를 설치하면 사표쓴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lt;/P&gt;
&lt;P&gt;이제 인터넷을 이용하여 블로그까지 운영하는 것을 보면 피식하고 웃음도 나온다.&lt;/P&gt;
&lt;P&gt;웹서핑이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나 여기저기 인터넷을 뒤지다 보면 예의 글들 밑에는&lt;/P&gt;
&lt;P&gt;댓글이 달려있고 닉네임으로 본인들의 이름을 대신하곤 한다.&lt;/P&gt;
&lt;P&gt;본인의 실명이 아니라서 인지는 몰라도 댓글들을 읽다보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lt;/P&gt;
&lt;P&gt;글들이 너무도 많아 실망스러울 때가 많다.&lt;/P&gt;
&lt;P&gt;물론 어이없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도 간혹 눈에 띤다.&lt;/P&gt;
&lt;P&gt;상대의 생각에 반대하는 글을 올릴때도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어야 하는것은 아닌가!&lt;/P&gt;
&lt;P&gt;제 생각과 다르다 해서 막말의 댓글을 다는것을 보면 안쓰러울때가 많다.&lt;/P&gt;
&lt;P&gt;글쓴이의 연령과 성별을 알 수도 없거니와 댓글 단 이 또한 알수가 없기에&lt;/P&gt;
&lt;P&gt;더욱 조심해야 할 일이다.&lt;/P&gt;
&lt;P&gt;부끄럽지만 속내를 털어놓고 타인의 생각을 알아보며 위안을 삼을 수도 있을테고&lt;/P&gt;
&lt;P&gt;억울한 일을 당해 하소연 하기도 하고&lt;/P&gt;
&lt;P&gt;사랑하는 이와의 만남과 헤어짐을&amp;nbsp;늘어놓기도 하고&lt;/P&gt;
&lt;P&gt;좋은 일 좋은사람 추천하기도 하고&lt;/P&gt;
&lt;P&gt;세상사 내의견 주장하기도 하는것이 인터넷이고보면&lt;/P&gt;
&lt;P&gt;다양한 주장이 있을 터&amp;nbsp; 타인이 이것을 가지고 익명성이 보장된다해서&lt;/P&gt;
&lt;P&gt;막말을 늘어놓는다면&amp;nbsp;받아들여야 하는 입장에서 매우 힘들수도 있다.&lt;/P&gt;
&lt;P&gt;나 역시 동문 카페에서 한 친구의&amp;nbsp;글에&amp;nbsp;대한&amp;nbsp;답글을 통해 역설적인 위로를&lt;/P&gt;
&lt;P&gt;전하다가 다른 친구들로부터 무차별 댓글&amp;nbsp;공격을 받고 글을 삭제한 경험이 있다.&lt;/P&gt;
&lt;P&gt;일반적으로 댓글을 읽다보면 글쓴이의 의도나 전후 문맥의 내용연결을 &lt;/P&gt;
&lt;P&gt;살피지 않고 특정내용만을 공격(?)하는 경향들이 있다.&lt;/P&gt;
&lt;P&gt;나는 댓글 읽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다.&lt;/P&gt;
&lt;P&gt;다른이의 글을 읽으며 그 내용을 내가 쓴 글이라 생각하고&lt;/P&gt;
&lt;P&gt;댓글을 읽다보면 같은 생각을 가진이를 만날 수도 있고&lt;/P&gt;
&lt;P&gt;미처 생각지 못했던 오류를 지적하는 댓글을 읽을 수도 있어&lt;/P&gt;
&lt;P&gt;나의 사고가 풍부해 지는것같아 댓글 읽기를 즐겨한다.&lt;/P&gt;
&lt;P&gt;무책임하거나, 남을 비방하거나, 사회공익에 반하는 글들에는&lt;/P&gt;
&lt;P&gt;엄중한 댓글이 필요하겠으나 그렇다고 막말로 일변된&lt;/P&gt;
&lt;P&gt;댓글은 스스로를 깎아 내리는 행위라고 여겨지기에 자제가 요구된다.&lt;/P&gt;
&lt;P&gt;건강한 댓글로 건전한 사고를 발전시키는 댓글들이&lt;/P&gt;
&lt;P&gt;많아지기를 바란다.&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댓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댓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눈내린 갯벌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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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2T11:05:07Z</updated>
	    <published>2008-04-02T11:05:0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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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30/blog/2008/04/02/11/04/47f2e9a81169a&amp;filename=사진01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0/blog/2008/04/02/11/04/47f2e9a81169a&amp;filename=사진01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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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안 고성에서 본 북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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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l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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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1T17:35:12Z</updated>
	    <published>2008-04-01T17:35: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3.blog.daum.net/original/25/blog/2008/04/01/17/34/47f1f39f46466&amp;filename=2006년6월00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3.blog.daum.net/image/25/blog/2008/04/01/17/34/47f1f39f46466&amp;filename=2006년6월00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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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해 고성앞바다 해안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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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l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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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1T17:33:58Z</updated>
	    <published>2008-04-01T17:33:5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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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left&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1.blog.daum.net/original/3/blog/2008/04/01/17/33/47f1f3467e1dc&amp;filename=2006년6월-209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1.blog.daum.net/image/3/blog/2008/04/01/17/33/47f1f3467e1dc&amp;filename=2006년6월-209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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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도의 공포, 어음을 없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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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l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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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4-01T16:44:28Z</updated>
	    <published>2008-04-01T16:44: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매일 일어나는 일이지만 오늘 모 업체의 부도소식이 신문에 실려있다.&lt;/P&gt;
&lt;P&gt;불과 얼마전 납품계약을 진행하다 꺼림칙하여 계약을 포기하였던 업체이기에&lt;/P&gt;
&lt;P&gt;놀랜 가슴을 쓸어내리며 이글을 쓴다.&lt;/P&gt;
&lt;P&gt;작지도 않은 약 4억에 가까운 금액을 계약하고 납품을 진행하다 부도를 맞았다면 &lt;/P&gt;
&lt;P&gt;나 역시 파산을 면치 못했을 생각을 하니 지나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lt;/P&gt;
&lt;P&gt;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무서워하는 말이 &quot;부도&quot;라는 두글자 일 것이다.&lt;/P&gt;
&lt;P&gt;나 역시 2000년 청운의 꿈을 품고 시작한 이래 부도라면 지겨울 정도로 많이 맞아봤고&lt;/P&gt;
&lt;P&gt;8년동안 그 금액이 무려 22억에 달한다.&lt;/P&gt;
&lt;P&gt;포기하고 싶기도 했고, 한강물에 뛰어들려고도 했었다.&lt;/P&gt;
&lt;P&gt;술로, 담배로 달래며 몸을 망치기도 했고............&lt;/P&gt;
&lt;P&gt;부도라는 것이 사람을 아주 망가트려 버린다.&lt;/P&gt;
&lt;P&gt;자신감을 상실하고 방황하는 동안 돈도 돈이지만 건강을 잃게되고&lt;/P&gt;
&lt;P&gt;가정이 파탄나는것이 시간문제이다.&lt;/P&gt;
&lt;P&gt;어이없는 현실이지만 부도업체의 사장들중 대다수는 제 살길 찾아놓고&lt;/P&gt;
&lt;P&gt;부도를 내고, 타인의 명의를 빌려 버젓이 사업을 재개한다는 것이다.&lt;/P&gt;
&lt;P&gt;얼마전 동문들과의 골프모임이 있어 골프장에 갔다가 예전에 내게&lt;/P&gt;
&lt;P&gt;3억4천만원이란 어마어마한 부도를 낸 사장을 만났다. &lt;/P&gt;
&lt;P&gt;월례회에 나왔다고 웃으면서 악수를 청하는 모습에 욕이라도 하고싶은&lt;/P&gt;
&lt;P&gt;심경을 꾹 참고 많이 복구했으면 갚으라 했더니 죽는소리를 한다.&lt;/P&gt;
&lt;P&gt;몇푼 벌어보고자 하청하다 부도를 맞으면 그 상처가 얼마나 큰데...&lt;/P&gt;
&lt;P&gt;우리나라 경제에 있어 과연 어음이 꼭 필요한가 묻게된다.&lt;/P&gt;
&lt;P&gt;많은 경제인과 학자들은 어음을 단기간에 없애면 경제가 위축되고&lt;/P&gt;
&lt;P&gt;기업의 활동이 둔화되어 쉽게 없앨수가 없고 전자결제등을 유도하여&lt;/P&gt;
&lt;P&gt;단계적으로 줄여나가야 한다고 한다.&lt;/P&gt;
&lt;P&gt;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전적으로 반대한다.&lt;/P&gt;
&lt;P&gt;어음의 순기능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역기능의 폐혜가 너무 크기에&lt;/P&gt;
&lt;P&gt;어음은 절대적으로 없애야하는 것이다.&lt;/P&gt;
&lt;P&gt;김영삼정부시절 우리는 금융실명제를 실시했다.&lt;/P&gt;
&lt;P&gt;이때에도 많은 경제인과 학자들은 우려를 표명했지만 실제 그 제도가&lt;/P&gt;
&lt;P&gt;시행되고도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본다.&lt;/P&gt;
&lt;P&gt;어음제도의 폐지 또한 1년여정도의 유예기간을 거쳐 전격적으로 &lt;/P&gt;
&lt;P&gt;실시한다면 기업들은 충분히 대비할 수있고 오히려 우리 경제에 만연해 있는&lt;/P&gt;
&lt;P&gt;많은 부실의 고리들을 잘라낼 수 있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lt;/P&gt;
&lt;P&gt;오히려 경제가 튼튼해지고 기업과 개인의 신용이 강화되고&lt;/P&gt;
&lt;P&gt;부도에따른 기업과 개인의 사회적 비용을 줄여 국가 경쟁력이&lt;/P&gt;
&lt;P&gt;강화될 것이라 생각된다.&lt;/P&gt;
&lt;P&gt;정말로 어음을 없애기 어렵다면 발행요건이라도 강화해야 한다.&lt;/P&gt;
&lt;P&gt;우리나라는 어음에 발행금액의 한도가 정해져있지 않기에 무한한 금액의&lt;/P&gt;
&lt;P&gt;어음을 남발할 수도 있고, 은행에서 기껏 어음을 제한한다는 것이&lt;/P&gt;
&lt;P&gt;발행어음의 매수 만을 제한 하는데 그치고 있어 이것으로는 어음의&lt;/P&gt;
&lt;P&gt;피해를 예방하기에 충분치 않다.&lt;/P&gt;
&lt;P&gt;정부도 어음의 발행기일에 제한을 두고는 있지만 감독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어&lt;/P&gt;
&lt;P&gt;발주처의 눈치를 보는 하청업체의 입장에서 어음기일을 두고&lt;/P&gt;
&lt;P&gt;대립하기에는 역부족인 현실이다.&lt;/P&gt;
&lt;P&gt;제도적으로 은행에서 어음을 교부할때 발행업체의 신용도와 자금유동성을&lt;/P&gt;
&lt;P&gt;고려하여 어음에 발행금액의 한도와 기일을 표기하고 매수를 제한하여 부득이한&lt;/P&gt;
&lt;P&gt;경우에만 발행하게 한다면 그 피해가 현저하게 줄지않을까 한다.&lt;/P&gt;
&lt;P&gt;어음제도만이 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다는 편협한 시각을 버리지 않는다면&lt;/P&gt;
&lt;P&gt;매일 신문지상에 실리는 당좌거래정지 업체로 인한 납품업체의 연쇄도산과&lt;/P&gt;
&lt;P&gt;이에 따른 기업과 개인의 파산과 가정파괴로 이어지는 비극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lt;/P&gt;
&lt;P&gt;정부와 정책당국자들의 올바른 대책강구가 절실한 마음이다.&lt;/P&gt;
&lt;P&gt;잘못된 투자와 잘못된 경영으로 인한 기업의 도산이나 폐업은 어쩔수 없다하더라도&lt;/P&gt;
&lt;P&gt;성실하게 살아가는 많은 하청업체들과 종사자들이 길거리로 나앉게되는&lt;/P&gt;
&lt;P&gt;어음부도에 따른 연쇄도산의 공포는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gn7&amp;amp;tagName=부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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