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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슬이의 놀이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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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5-09T10:3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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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恨의 땅, 간도를 되찾는 그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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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05-09T10:31:22Z</updated>
	    <published>2007-05-09T10:31: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 질문자평 --&gt;
&lt;DIV class=knCnt01 style=&quot;OVERFLOW: hidden; 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quo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933167 size=5&gt;한恨의 땅, 간도를 되찾는 그날은?&lt;BR&gt;&lt;/FONT&gt;&lt;/STRONG&gt;　&lt;BR&gt;　&lt;IMG onclick=img_original(1) height=368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isa/res/200411/200411column_12401.jpg&quot; width=71 onload=img_auto_resize(1) align=left name=resize_img_1&gt;&lt;BR&gt;　&lt;FONT color=#ff4419 size=4&gt;&lt;B&gt;“대륙을 호령하던 선조 앞에 자랑스런 후손이 되자”&lt;/B&gt;&lt;/FONT&gt;&lt;BR&gt;　&lt;BR&gt;　이는 ‘간도되찾기 운동본부’ 홈페이지에 걸려 있는 배너문구이다. &lt;BR&gt;　&lt;BR&gt;　최근 고구려 열풍이 사그러드는가 싶더니 간도문제가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0월 22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간도협약은 법리적으로 무효’라는 정부의 공식입장을 밝힌 것이 기폭제가 되어, 일부 정치인과 학자들, 네티즌들 사이에서 제기되어오던 간도협약 무효화 주장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것이다.&lt;BR&gt;　&lt;BR&gt;　비록 ‘간도의 영유권 문제는 법적인 측면과 분리해서 접근한다’는 단서가 붙긴 했지만, 한국정부가 간도문제에 관해 이런 입장을 밝힌 것은 광복 이후 처음 있는 일이기에 의미가 남다르다 하겠다.&lt;BR&gt;　&lt;BR&gt;　&lt;BR&gt;　지금은 조선족 동포들이 거주하고 있는 2만 1천㎢의 광활한 땅 간도지역.&lt;BR&gt;　일제 치하엔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의 본거지였고, 지금도 우리의 동포들이 살고 있는 애환의 땅, 간도. 그 간도지역에는 과연 어떤 역사적 사연이 서려 있는가. &lt;/FONT&gt;
&lt;P&gt;&lt;FONT class=text1&gt;&lt;BR&gt;&lt;FONT face=굴림&gt;　&lt;IMG onclick=img_original(2) height=277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isa/res/200411/200411column_12402.jpg&quot; width=250 onload=img_auto_resize(2) align=left name=resize_img_2&gt;&lt;BR&gt;　일본이 시시때때로 야욕을 드러내고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 중 독도가 우리땅임을 의심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러나 역시 의심없는 우리땅이었던 간도지역이 지금은 “그 땅이 우리 땅이었어?” 라고 반문할 정도로 국민들의 인식에서 멀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lt;BR&gt;　&lt;BR&gt;　남북이 가로막혀 그 지역이 상대적으로 관심에서 멀어진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옛 선조들의 기상을 이어가고자 하는 역사의식의 박약이 불러온 결과가 아니겠는가.&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text1&gt;&lt;BR&gt;&lt;FONT face=굴림&gt;　&lt;BR&gt;　&lt;BR&gt;　&lt;FONT color=#cc6400 size=4&gt;&lt;B&gt;간도에 얽힌 역사적 사연 ▒▒▒▒▒▒▒▒▒▒▒▒▒▒▒&lt;/B&gt;&lt;/FONT&gt;&lt;BR&gt;　북간도는 원래 고구려와 발해의 옛터로 발해 멸망 후에는 여진족이 거주했던 곳이지만, 조선 중기 청의 건국과 함께 사람들의 거주가 금지되면서 국경이 모호해졌다. 그러나 청의 거주금지 조처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함경북도 주민과 산동지방 한족들이 이 지역 미개지를 개간해 농사를 지으면서 분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lt;BR&gt;　&lt;BR&gt;　그러자 조선과 청 양국은 1712년 현지분규 해결을 위해 이 지역을 공동으로 답사, 백두산 정계비를 세우고 압록강과 토문강을 양국의 국경선으로 한다는 데 합의한다.&lt;BR&gt;　&lt;BR&gt;　후에 중국은 그 토문(土門)과 두만(豆滿)이 발음이 비슷하다고 해서 토문강이 두만강을 가리킨다고 억지를 부렸고, 1905년 을사조약으로 우리 외교권을 강탈한 일본은 이런 중국의 억지 주장을 받아들여 남만철도부설권 푸순탄광채굴권 등 이권과 맞바꾸는 조건으로 두만강 이북 간도땅을 넘겨주었다. 이것이 간도협약의 내막이다. &lt;BR&gt;　 &lt;/FONT&gt;&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굴림&gt;&lt;IMG onclick=img_original(3) height=338 src=&quot;http://www.greatopen.net/gisa/res/200411/200411column_12501.jpg&quot; width=500 onload=img_auto_resize(3) name=resize_img_3&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굴림&gt;&lt;IMG onclick=img_original(4) height=365 src=&quot;http://www.greatopen.net/gisa/res/200411/200411column_12502.jpg&quot; width=500 onload=img_auto_resize(4) name=resize_img_4&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　1909년 일본이 청의 간도 영유권을 인정하는 대신 만주의 철도·광산 이권을 보장받는 ‘청일 간도협약’을 맺었지만, 이는 국제법상 명백한 무효이다. 일제가 1905년 을사보호조약을 통해 조선의 외교권을 박탈한 만큼 그에 근거해 맺은 협약을 우리가 존중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lt;BR&gt;　&lt;BR&gt;　2010년이 되면 간도협약이 100주년을 맞는다. 국제협약은 100년을 효력기간으로 보기 때문에 간도문제는 그 이전에 반드시 결정을 봐야만 한다.&lt;BR&gt;　지금도 간도가 우리 영토였음을 입증하는 지도와 역사적 사료가 속속 밝혀져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cc6400 size=4&gt;&lt;B&gt;중국의 속내 ▒▒▒▒▒▒▒▒▒▒▒▒▒▒▒&lt;/B&gt;&lt;/FONT&gt;&lt;BR&gt;　이러한 한국인들의 주장을 대하는 중국의 생각은 과연 어떨까?&lt;BR&gt;　결론적으로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공정의 본질은 ‘역사공정’이 아닌 ‘영토공정’이다. 그리고 영토공정의 핵심에 간도문제가 있다.&lt;BR&gt;　&lt;BR&gt;　이와 같은 속내를 드러낸 것은 중국 외교부의 우다웨이 부부장이다. 올해 8월 고구려사 문제로 우리 외교부와 협상을 할 당시 우 부부장은 느닷없이 “한국측도 왜곡하는 게 있다”며 적반하장격의 항의를 해 왔다. 한국 정치권 일각에서 일고 있는 ‘간도지방 회복’ 주장에 대한 불쾌감 표명과, 중국 정부도 그에 대한 대응으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다는 뉘앙스가 담긴 항의였다.&lt;BR&gt;　&lt;BR&gt;　결국 고구려사 왜곡의 의도 속에 만주, 즉 간도지역의 영토분쟁을 대비하려는 목적도 있었음을 자인한 것이다. &lt;B&gt;실제 동북공정의 33개 연구과제 중 12개는 한·중 변경과 관련되었다는 사실이 그것을 대변하고 있다.&lt;/B&gt;&lt;BR&gt;　&lt;BR&gt;　지금은 동북공정의 저의가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 확대와 남북통일 이후를 겨냥한 포석이라는 분석까지 제기되고 있다.&lt;BR&gt;　한마디로 남북통일 이후 예상되는 &lt;B&gt;한·중 국경 및 영토문제에 있어 만주 동북 3성이 중국 영토라는 논리적 정당성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이른바 동북공정(東北工程)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다는 말이다. &lt;/B&gt;&lt;BR&gt;　&lt;BR&gt;　세간에서는 지금 간도가 우리 땅이라는 주장을 해놓지 않으면, 통일된 이후 이 문제를 제기하기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진단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는 고구려 역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역사의식을 높이고, 만주와 시베리아의 우리 옛 역사를 복원하는 확고한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cc6400 size=4&gt;&lt;B&gt;&quot;조선은 장차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된다&quot;▒▒▒▒▒▒▒&lt;/B&gt;&lt;/FONT&gt;&lt;BR&gt;　그러면 간도 문제는 어떻게 귀결될까? 적절한 외교적 협의를 거쳐 홍콩을 중국이 영국으로부터 반환받았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2010년 이전에 간도를 중국으로부터 반환받을 수 있을까?&lt;BR&gt;　&lt;BR&gt;　그 해답은 가을개벽의 원시반본에 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한민족이 동방 문화의 뿌리임을 밝혀주시고, 장차 가을개벽 후에는 천하의 도주국(道主國)이 된다고 하셨다. &lt;BR&gt;　&lt;BR&gt;　또한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道典 5:402:7), &lt;BR&gt;“앞세상에는 족속에 따라 나라를 세우리라”(道典 5:332),&lt;BR&gt;&amp;nbsp;“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道典 5:325) 하시며, 중국은 여러 개의 소수민족 국가로 쪽쪽이 갈라질 것을 말씀하셨다. &lt;BR&gt;　&lt;BR&gt;　그뿐만이 아니다. “앞으로 중국과 우리나라가 하나로 붙어 버린다. 장차 동양삼국이 육지가 되리라.”(道典 7:18) 하신 상제님 말씀을 통해, 중국 일본과의 영토 시비가 가을개벽과 더불어 총체적으로 해결됨을 알 수 있다.&lt;BR&gt;　&lt;BR&gt;　&lt;IMG onclick=img_original(5) height=589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isa/res/200411/200411column_12503.jpg&quot; width=322 onload=img_auto_resize(5) align=left name=resize_img_5&gt;&lt;BR&gt;　18세기에도 토문강 두만강 너머 간도 지역을 우리 영토로 그린 18세기의 &lt;도성팔도지도&gt; 함경도편. '토문강'(점선안)과 '두만강'을 다른 강으로 명기하고 있다.(조선일보 9.10)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lt;IMG onclick=img_original(6) height=430 src=&quot;http://www.greatopen.net/gisa/res/200411/200411column_12601.jpg&quot; width=500 onload=img_auto_resize(6) name=resize_img_6&gt; &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lt;B&gt;▲ 백두산 부근 약도&lt;/B&gt;&lt;BR&gt;　1907년 일제시대 조선통감부 간도파출소에서 제작한‘백두산 부근 약도’. 백두산정계비에 나오는 압록강-토문강의 조선 청나라 국경 중 &lt;B&gt;토문강이 두만강과 별개의 강으로 표시돼 있어 간도가 조선 땅이었음을 입증하고 있다&lt;/B&gt;. (동아일보 9.10)&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IMG onclick=img_original(7) height=493 src=&quot;http://www.greatopen.net/gisa/res/200411/200411column_12602.jpg&quot; width=500 onload=img_auto_resize(7) name=resize_img_7&gt;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face=굴림&gt;　&lt;B&gt;▲보곤디 지도&lt;/B&gt;&lt;BR&gt;　중국 청나라가 1719년 만든‘황여전람도(皇與全覽圖)’의 동판을 이용해 유럽에서 출판한‘보곤디(R.de Vaugondy·1750년)지도’. 이 지도는 당시 조선과 청나라의 국경을 잘 보여주며, 두만강과 압록강보다 더 위쪽에 있는 서간도와 동간도 지역을 모두‘조선(朝鮮)’영토로 표시하고 있다. (동아일보 7.7)&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월간개벽 10월호&lt;/FONT&gt;&lt;/P&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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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tit&gt;답변자가 추가한 정보&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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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3px 2px 7px&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bu_dot03.gif&quot; align=absMiddle&gt; &lt;B&gt;뉴스 : &lt;/B&gt;&lt;A class=&quot;bl01 u&quot;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29&amp;article_id=0000114709&amp;section_id=110&amp;menu_id=11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f88&gt;[net리서치] Q, ‘&lt;B&gt;간도&lt;/B&gt;는 우리땅’ ..&lt;/FONT&gt;&lt;/A&gt; &lt;SPAN class=&quot;p11 gray02&quot;&gt;&lt;FONT color=#8b8b8b size=2&gt;(2005-09-14 10:53)&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p11 gray02&quot;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135&gt;출처 : &lt;A class=gray02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29&amp;article_id=0000114709&amp;section_id=110&amp;menu_id=110&quot; target=_blank&gt;디지털타임스&lt;/A&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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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3px 2px 7px&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bu_dot03.gif&quot; align=absMiddle&gt; &lt;B&gt;뉴스 : &lt;/B&gt;&lt;A class=&quot;bl01 u&quot;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20&amp;article_id=0000291932&amp;section_id=102&amp;menu_id=10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f88&gt;일산 식당경영 임순형씨 “고구려-&lt;/FONT&gt;&lt;B&gt;&lt;FONT color=#003f88&gt;간도&lt;..&lt;/FONT&gt;&lt;/A&gt; &lt;SPAN class=&quot;p11 gray02&quot;&gt;&lt;FONT color=#8b8b8b size=2&gt;(2005-03-31 03:03)&lt;/FONT&gt;&lt;/SPAN&gt;&lt;/B&gt;&lt;/TD&gt;
&lt;TD class=&quot;p11 gray02&quot;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135&gt;출처 : &lt;A class=gray02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20&amp;article_id=0000291932&amp;section_id=102&amp;menu_id=102&quot; target=_blank&gt;동아일보&lt;/A&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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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3px 2px 7px&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bu_dot03.gif&quot; align=absMiddle&gt; &lt;B&gt;뉴스 : &lt;/B&gt;&lt;A class=&quot;bl01 u&quot;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8&amp;article_id=0000235357&amp;section_id=103&amp;menu_id=10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f88&gt;[학술] 역사학계 &quot;淸·日간 &lt;B&gt;간도&lt;/B&gt;문..&lt;/FONT&gt;&lt;/A&gt; &lt;SPAN class=&quot;p11 gray02&quot;&gt;&lt;FONT color=#8b8b8b size=2&gt;(2004-05-26 17:15)&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p11 gray02&quot;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135&gt;출처 : &lt;A class=gray02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8&amp;article_id=0000235357&amp;section_id=103&amp;menu_id=103&quot; target=_blank&gt;한국일보&lt;/A&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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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3px 2px 7px&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bu_dot03.gif&quot; align=absMiddle&gt; &lt;B&gt;뉴스 : &lt;/B&gt;&lt;A class=&quot;bl01 u&quot;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20&amp;article_id=0000242684&amp;section_id=100&amp;menu_id=10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f88&gt;[우리땅 우리魂 영토분쟁 현장을 가다]&lt;9&gt;..&lt;/FONT&gt;&lt;/A&gt; &lt;SPAN class=&quot;p11 gray02&quot;&gt;&lt;FONT color=#8b8b8b size=2&gt;(2004-06-03 18:24)&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p11 gray02&quot;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135&gt;출처 : &lt;A class=gray02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20&amp;article_id=0000242684&amp;section_id=100&amp;menu_id=100&quot; target=_blank&gt;동아일보&lt;/A&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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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3px 2px 7px&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bu_dot03.gif&quot; align=absMiddle&gt; &lt;B&gt;뉴스 : &lt;/B&gt;&lt;A class=&quot;bl01 u&quot;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3&amp;article_id=0000003779&amp;section_id=103&amp;menu_id=10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f88&gt;[&lt;B&gt;간도&lt;/B&gt;를 되찾자]북&lt;B&gt;간도&lt;/B&gt; 민족..&lt;/FONT&gt;&lt;/A&gt; &lt;SPAN class=&quot;p11 gray02&quot;&gt;&lt;FONT color=#8b8b8b size=2&gt;(2004-04-23 21:49)&lt;/FONT&gt;&lt;/SPAN&gt;&lt;/TD&gt;
&lt;TD class=&quot;p11 gray02&quot;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135&gt;출처 : &lt;A class=gray02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3&amp;article_id=0000003779&amp;section_id=103&amp;menu_id=103&quot; target=_blank&gt;뉴스메이커&lt;/A&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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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3px 2px 7px&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bu_dot03.gif&quot; align=absMiddle&gt; &lt;B&gt;뉴스 : &lt;/B&gt;&lt;A class=&quot;bl01 u&quot;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3&amp;article_id=0000003311&amp;section_id=0&amp;menu_id=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3f88&gt;[&lt;B&gt;간도&lt;/B&gt;를 되찾자]이원규 교수의 &lt;/FONT&gt;&lt;B&gt;&lt;FONT color=#003f88&gt;..&lt;/FONT&gt;&lt;/A&gt; &lt;SPAN class=&quot;p11 gray02&quot;&gt;&lt;FONT color=#8b8b8b size=2&gt;(2004-02-20 11:48)&lt;/FONT&gt;&lt;/SPAN&gt;&lt;/B&gt;&lt;/TD&gt;
&lt;TD class=&quot;p11 gray02&quot;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135&gt;출처 : &lt;A class=gray02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3&amp;article_id=0000003311&amp;section_id=0&amp;menu_id=0&quot; target=_blank&gt;뉴스메이커&lt;/A&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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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p11 gray02&quot;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135&gt;출처 : &lt;A class=gray02 href=&quot;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033&amp;article_id=0000003243&amp;section_id=0&amp;menu_id=0&quot; target=_blank&gt;뉴스메이커&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L&gt;&lt;/DIV&gt;&lt;/DIV&gt;&lt;!--- 출처 ---&gt;
&lt;DIV id=replybott&gt;
&lt;P class=&quot;txt bl_a01&quot;&gt;출처 : &lt;A class=&quot;bl04 u&quot; href=&quot;http://blog.naver.com/vndqordn/4002216574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2279cb&gt;http://blog.naver.com/vndqordn/40022165748&lt;/FONT&gt;&lt;/A&gt;&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Ixg&amp;amp;tagName=간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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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소품으로 멋스럽게 변신하다! 재생지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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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어진구슬</name>
	    </author>
	    <updated>2007-04-13T18:59:33Z</updated>
	    <published>2007-04-13T18:59:3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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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quot;p19 b2&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빈티지 소품으로 멋스럽게 변신하다! 재생지의 재발견&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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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gray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lt;SPAN class=&quot;gray01 p11&quot;&gt;[레이디경향 2007-04-12 16:39]&lt;/SPAN&gt; &amp;nbsp; &amp;nbsp;&lt;A href=&quot;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amp;code=8&amp;artid=9474&amp;pt=nv&quot; target=_blank&gt;&lt;IMG height=18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go_newspaper.gif&quot; width=86 align=absMiddle border=0&gt;&lt;/A&gt;&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quot;p16 lh23 gm&quot; style=&quot;PADDING-LEFT: 5px&quot;&gt;&lt;!-- 끼워넣기 --&gt;&lt;!-- 끼워넣기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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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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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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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src_start_1--&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7/04/12/20070412163723_1_recycled1.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1--&gt;&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1--&gt;&lt;/TABLE&gt;한번 쓴 종이를 녹여 다시 만든 종이여서일까? 재생지에선 낡은 듯 자연스러운 멋이 묻어난다. 빈티지 스타일이 유행하는 요즘, 누런 빛깔의 재생지가 다시 대접받고 있다. 우체국 소포 포장지, 식료품 가게 종이봉투, 빛바랜 신문지…. 생활 속에서 늘 접하는 재생지로 만드는 소박한 데코 아이디어.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2--&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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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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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2--&gt;&lt;!--cap_end_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2--&gt;&lt;/TABLE&gt;&lt;STRONG&gt;Photo Frame &amp; Stamping Box &lt;/STRONG&gt;자연스러운 컬러와 빈티지한 멋의 재생지는 컨트리풍 인테리어에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 재생지로 만든 간이 액자와 재생지 박스로 내추럴 스타일의 벽을 연출했다. 재생지에 가족사진을 붙여 만든 액자를 마끈으로 달아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고, 재생지 박스엔 다양한 패턴을 스탬핑해 포인트를 준다.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3--&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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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3--&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7/04/12/20070412163723_3_recycled3.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3--&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3--&gt;&lt;!--cap_end_3--&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3--&gt;&lt;/TABLE&gt;&lt;STRONG&gt;Flower Vase Wrapping &lt;/STRONG&gt;제대로 된 화기가 없을 땐 재생지를 활용해보자. 재생지를 접어 봉투를 만든 뒤 패트병이나 못쓰는 컵을 넣는다. 여기에 영자 신문을 덧대거나 스탬핑한 재생지 태그를 달면 내추럴한 멋이 흐르는 화기가 완성된다. 재생지로 만든 화기엔 화려한 색상과 모양의 꽃이 잘 어울린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4--&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7f7f7&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4--&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7/04/12/20070412163723_4_recycled4.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4--&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4--&gt;&lt;!--cap_end_4--&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4--&gt;&lt;/TABLE&gt;&lt;STRONG&gt;Memo Holder &lt;/STRONG&gt;재생지 가장자리를 살짝 태우면 빈티지한 멋이 더해진다. 코르크 마개와 와이어를 이용해 홀더를 만들고 집게로 태운 재생지를 고정하면 메모홀더 완성. 주방에 두고 레시피 북으로 활용해도 좋다.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5--&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7f7f7&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5--&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7/04/12/20070412163723_5_recycled5.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5--&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5--&gt;&lt;!--cap_end_5--&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5--&gt;&lt;/TABLE&gt;&lt;STRONG&gt;Menu Board &lt;/STRONG&gt;손님 초대상에 그 날의 요리를 적은 메뉴판을 올려놓으면 주인의 센스를 뽐낼 수 있다. 재생지를 삼각기둥 모양으로 접어 손님 이름과 메뉴를 레터링한 뒤 요리 사진을 붙이면 센터피스로도 손색없는 메뉴판이 완성된다.&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6--&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7f7f7&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6--&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7/04/12/20070412163723_6_recycled6.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6--&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6--&gt;&lt;!--cap_end_6--&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6--&gt;&lt;/TABLE&gt;&lt;STRONG&gt;Present Packing&lt;/STRONG&gt; 원래 포장지로 활용되는 재생지에 몇 가지 포인트를 주면 선물 포장용으로도 그만이다. 스탬핑한 재생지 띠를 두르거나 트레이싱지로 한 번 더 래핑한다. 재생지는 다소 칙칙해 보일 수 있으므로 꽃으로 장식하는 것도 좋은 방법.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7--&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7f7f7&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7--&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7/04/12/20070412163723_7_recycled7.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7--&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7--&gt;&lt;!--cap_end_7--&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7--&gt;&lt;/TABLE&gt;&lt;STRONG&gt;Handmade Notebook &lt;/STRONG&gt;낡은 듯한 느낌이 멋스런 재생지로 만든 앤티크 스타일의 노트북. 재생지를 원하는 양만큼 일정한 크기로 재단한 뒤 한쪽 면을 펀칭하고 마끈으로 묶어 고정한다. 재생지와 어울리는 흑백 혹은 세피아 톤 사진을 붙이고 가장자리를 태운 재생지에 문구를 적어 매치하면 완성.&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1 align=center border=0&gt;&lt;!--imgtbl_start_8--&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bgColor=#f7f7f7&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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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imgsrc_start_8--&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ladykhan/2007/04/12/20070412163723_8_recycled8.jpg&quot; board=&quot;0&quot;&gt;&lt;!--imgsrc_end_8--&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8--&gt;&lt;!--cap_end_8--&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imgtbl_end_8--&gt;&lt;/TABLE&gt;&lt;STRONG&gt;Tag Ornament &lt;/STRONG&gt;재생지로 태그를 만들면 훌륭한 오너먼트가 된다. 재생지를 손으로 찢거나 핑킹가위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모양으로 자른 뒤 원하는 패턴의 스탬프로 장식한다. 윗부분을 펀칭한 뒤 마끈을 연결하면 완성. 컨트리 스타일을 원한다면 나뭇가지에 매달아 연출한다. &lt;FONT color=#d6006d&gt;■&lt;/FONT&gt;스탬프 협찬 / 스탬프마마(02-2635-0971, &lt;A href=&quot;http://www.stampmama.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www.stampmama.com&lt;/FONT&gt;&lt;/A&gt;) &lt;FONT color=#d6006d&gt;■&lt;/FONT&gt;스타일리스트 / 정인지(제시홈데코, 031-896-0826) &lt;FONT color=#d6006d&gt;■&lt;/FONT&gt;어시스트 / 금수경 &lt;FONT color=#d6006d&gt;■&lt;/FONT&gt;진행 / 성하정 기자 &lt;FONT color=#d6006d&gt;■&lt;/FONT&gt;사진 / 홍태식(FLEX 비주얼 스튜디오, 02-516-6950)&lt;/P&gt;
&lt;P&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어느 산사의 봄날 - 위봉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ammini/9985417"/>
		<id>tag:blog.daum.net,2009:dammini.9985417</id>
	    <author>
		    <name>어진구슬</name>
	    </author>
	    <updated>2007-04-12T11:59:37Z</updated>
	    <published>2007-04-12T11:5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cuanBn&amp;filename=2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cuanBnLnRodW1i&amp;filename=2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햇살이 좋은 봄날~&lt;/P&gt;
&lt;P align=center&gt;벚꽃을 보러.. 나갑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위봉사라는 절이에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9999 size=5&gt;위봉사 보광명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종 목 보물 제608호&amp;nbsp;&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수량 1동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지 정 일 1977.08.22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소 재 지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위봉사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시 대 백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amp;nbsp;위봉사는 백제 무왕 5년(604)에 서암대사가 지었다는 설과 신라말에 최용각이라는 사람이 절터에서 세 마리 봉황새가 노는 것을 보고 위봉사라 이름 지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고려 공민왕 8년(1358) 나옹화상이 절을 크게 넓혀 지었고 조선 세조 12년(1466) 석잠대사가 수리하였다고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빛을 두루 비춘다는 뜻을 가진 이 건물은 아미타삼존불상을 보시고 있다. 건축 수법으로 보아 17세기경에 지은 건물로 추정하며 ‘보광명전’이라 적힌 현판은 조선 순조 28년(1828)에 쓴 것이라고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규모는 앞면 3칸·옆면 3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위부분에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건물 안쪽은 천장 속을 가리고 있는 우물 정(井)자 모양의 우물천장으로 꾸몄다. 불단 위쪽으로 운룡과 여의주 모양의 구슬을 장식한 닫집을 만들어 놓아 불상에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안쪽 뒷벽에 그린 백의관음보살상을 비롯한 여러 불화와 비교적 채색이 잘 보존된 금단청은 차분하고 아늑한 법당 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9999&gt;우수한 옛 채색기법과 조선시대 목조 불전건축 연구에 소중한 자료가 되는 문화재로 평가 받고 있다.&lt;/FONT&gt;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amp;filename=2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LnRodW1i&amp;filename=2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단청 아래로.. 벚꽃이 활짝입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QuanBn&amp;filename=2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QuanBnLnRodW1i&amp;filename=2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amp;filename=2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LnRodW1i&amp;filename=2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QuanBn&amp;filename=2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QuanBnLnRodW1i&amp;filename=2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위봉사 보광명전이구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guanBn&amp;filename=2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guanBnLnRodW1i&amp;filename=2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여스님들이 기거하는 곳이라 그런지 &lt;/P&gt;
&lt;P align=center&gt;깔끔하고.. 깨끗해요. 개도 몇 마리 있구요. &lt;/P&gt;
&lt;P align=center&gt;외부인은 출입 금지이네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kuanBn&amp;filename=29.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kuanBnLnRodW1i&amp;filename=29.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1LmpwZw==&amp;filename=35.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2LmpwZw==&amp;filename=3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2LmpwZy50aHVtYg==&amp;filename=3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봄 나물 뜯으러 가는 스님의 발걸음이 가볍기만 하네요&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Ixg&amp;amp;tagName=위봉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위봉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내가 보는 세상은 단순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ammini/9909526"/>
		<id>tag:blog.daum.net,2009:dammini.9909526</id>
	    <author>
		    <name>어진구슬</name>
	    </author>
	    <updated>2007-04-07T10:58:05Z</updated>
	    <published>2007-04-07T10:58: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amp;filename=2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LnRodW1i&amp;filename=2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내가 보는 세상은 단순했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하늘과 땅과 내가 있을 뿐이였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어쩔땐 나도 하늘과 땅 사이에 있지 않았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그럴 땐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존재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내 존재도 희미해져 가는데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나의 존재가 다른 사람의 존재 의미가 &lt;/FONT&gt;&lt;FONT color=#79c101&gt;된다는건&amp;nbsp;&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그건&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79c101&gt;기적이다.&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풍수를 위해 '하지 말아야' 할 40가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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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dammini.9868005</id>
	    <author>
		    <name>어진구슬</name>
	    </author>
	    <updated>2007-04-05T10:07:00Z</updated>
	    <published>2007-04-05T10:0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color=#da6d25&gt;&lt;STRONG&gt;잠자는 방향은 침실 창문 쪽이 최고다&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b0b73&gt;침실에서 중요한 것은 잠자는 방향이다. 잠자는 방향에 따라 남편의 직업운은 물론 가정운 전체가 좌우되기 때문. 침대 방향은 남쪽이 좋다고 알고 있는데,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방향에 상관없이 침실 창문 쪽으로 침대 머리를 두거나 침실 방문을 약간 대각선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불가피한 경우에는 침대를 창문과 나란히 놓는 것도 괜찮다. 단, 이때는 반드시 창문 쪽 벽과 침대 사이에 공간을 띄워 스탠드나 협탁을 둘 것. 차가운 시멘트 벽에서 나오는 해로운 기가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반드시 피해야 할 방향은 출입문 쪽과 주방 쪽, 화장실 쪽, 북쪽으로 침대머리를 두는 것. 출입문을 향해 머리를 두고 자면 건강이나 진로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뜨거운 기운을 지닌 주방 쪽은 시쳇말로 ‘열 받는 일’이, 화장실 방향은 의미 그대로 지저분한 일이 생긴다. 북쪽은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기 힘들고, 밤새 꿈자리가 뒤숭숭해지기도 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2. 남편이 침대 안쪽에 자는 것이 좋다&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방문을 열었을 때, 남편이 침대 안쪽에서 자도록 한다. 침대 안쪽이 생기가 솟는 지점이기 때문. 집안을 이끄는 가장이 이 지점에서 자야 온 가족을 책임질 수 있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는 이론. 가장 좋은 위치는 침대를 방문과 대각선상에 놓고 남편이 안쪽에서 자는 것.&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3. 화려한 침대 커버는 벗겨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침대 커버는 무색 무취가 가장 좋다. 침대 커버가 화려하면 부부 사이가 나빠질 수 있다. 침대 커버의 화려한 무늬가 아내 또는 남편의 인물을 더 초라해 보이도록 만들기 때문에 서로 쳐다보지 않게 된다는 이론. 확률상으로도 남자가 바람 피울 확률이 높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4. 침실에 TV를 두지 않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TV뿐 아니라 오디오나 게임기 등 사람이 뭔가 집중할 만한 가전제품은 두지 않는다. 눈과 머리, 마음이 온통 TV에만 고정되게 되므로 부부 사이에 서로 대화가 없어진다. 결국 부부 사이도 나빠지기 쉽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5. 세워놓는 옷걸이는 침실에 두지 마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장롱 근처에 옷걸이를 두어 바깥에 입고 나갔다 온 옷들을 걸어두곤 하는데 그것도 좋지 않다. 바깥의 나쁜 기가 묻어 들어오기 때문. 가장 좋은 방법은 현관에서 먼지를 털고 들어오는 것이지만 외출복을 벗어 장롱 속에 넣고 문을 꼭 닫아두는 정도로도 괜찮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6. 벽에 장식을 많이 걸지 않는다&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침실 벽에는 되도록 못 자국을 내지 말 것. 침실의 못 자국은 자녀의 진로를 방해한다는 의미가 있다. 시계나 액자 등도 가급적 걸지 말고, 만약 건다면 한두 개만 건다. 사진을 걸 때도 부부 침실에는 부부 사진만을 두는 것이 좋다. 아이 사진이나 아이와 같이 찍은 사진을 두면 부부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나 가족 사진은 거실에 두는 편이 좋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7. 물건을 겹겹이 쌓아두지 않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 위, 화장대 위, 서랍장 위 등에 물건을 쌓아두지 않도록 한다. 특히 장롱 위에 쌓아두면 기가 순환을 못해 가족 건강에 해롭다. 풍수 인테리어에서는 여백을 중시한다. 비어 있는, 조금 빈 듯한 공간이 풍수상으로는 최고.&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lt;거실&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1. 베란다에 물건을 쌓아두지 않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현관 다음으로 바깥의 기운이 들어올 수 있는 곳이 바로 베란다 창. 그 창 앞에 물건을 마구 쌓아두면 기운이 들어오지 못하게 된다. 특히 방 베란다에 물건을 많이 쌓아두는데 바깥쪽에서 들어오는 정보가 왜곡되어 하는 일이 꼬이게 된다. 베란다 쪽에 물건이 쌓여 있으면 전망을 가려 가슴도 답답하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2. 골프채, 수석 등은 보이지 않는 곳에 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과시라도 하듯 골프채와 수석을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피할 일. 풍수에서는 이런 것들을 흉기와 동급으로 여긴다. 흉기가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있는 건 좋지 않은 법.&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3. 좁은 집에는 무거운 가구를 놓지 마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특히 피아노는 가급적 들이지 말 것. 너무 무거운 가구는 가구의 무게로 인해 사람의 기가 눌린다. 큰 가전도 마찬가지.&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4. 거실 테이블 위에 유리를 깔지 마라&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거실에 유리 테이블은 좋지 않다. 테이블 위에 유리를 까는 것 또한 좋지 않다. 유리는 노력해서 살아가려는 의욕을 빼앗기 때문. 유리 테이블이라면 천을 씌우고, 만약 청소 문제로 유리를 깔아야 한다면 밑에 천을 씌운 다음 유리를 올린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5. 가전제품에 먼지가 끼면 좋지 않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TV, 오디오, 전화기 등 가전제품에는 먼지가 쌓여 있지 않도록 자주 마른걸레로 닦는다. 먼지는 나쁜 기운, 액운을 의미한다. TV 주위에 관엽식물을 놓으면 좋은 기운이 상승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6. 거실에 관엽식물 한 그루는 키워야 한다&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전체적인 행운을 높이려면 거실에 관엽식물을 많이 놓는다. 특히 햇볕이 잘 들지 않거나 구석진 곳에 놓는 것이 포인트. 큰 화분이라면 1개, 작은 것이라면 3개 정도가 적당하다. 거실에 관엽식물 한 그루도 없는 집은 운기가 멎기 쉽다. 관엽식물이 마르면 더 좋지 않으므로 물을 자주 주고, 잎의 먼지도 닦아낸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7. 에어컨은 오랫동안 덮개로 덮어두면 안 된다&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사용하지 않는다고 덮개로 덮어두면 안 된다. 장기간 덮어두면 흉한 기운이 발생, 거실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 보이는 것이 싫다면 차라리 파티션 등으로 가린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lt;욕실&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1. 화장실 바닥을 깨끗이 해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하지만 너무 깔끔 떠는 결벽증도 좋지 않다.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 수 없는 법. 너무 깔끔해도 복이 들어올 수 없다는 얘기. 습기와 더러움만 없애는 정도로 끝낸다. 타일과 욕조는 물론 수도꼭지도 반짝반짝 빛나게 닦아둔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2. 욕조에 물을 받아둔 채 그대로 두지 않는다&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샤워 후에는 창을 열어 환기시키고, 욕조에 고인 물도 곧바로 뺀다. 다음날 세탁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날이 바뀌기 전에 세탁기에 물을 옮겨둔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3. 세면대 주변에 늘어놓지 않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좁은 장소에 화장품과 세제 등이 가득 놓여 있는 세면대도 기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매일 쓰는 제품만 놓고 나머지 용품은 별도로 보관해 세면대 주위는 가급적 비워두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4. 타월을 축축하게 두지 마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목욕 매트, 목욕 타월 등은 햇빛에 잘 건조시켜 사용한다. 목욕 매트를 해질 때까지 너무 오랜 기간 사용하면 남편의 기운이 저하된다. 타월은 화이트가 가장 좋지만 베이지, 화이트 계열, 연한 그린, 블루 등 옅은 색상이라면 길흉에 상관없다. 화려한 색상은 음양의 기운이 강해서 영향을 크게 미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5. 욕실은 환해야 한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흔히 욕실의 조명을 어둡게 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좋지 않다. 습기가 가득한 음기를 쫓아내기 위해서는 밝고 환한 조명이 필수적이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6. 비누는 좋은 걸 써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비누는 고급품을 사용할수록 사회적인 인망이 두터워지고, 교제운도 좋아진다. 비누 등은 만들어진 장소의 방위에 따라서도 힘이 달라지므로, 목적에 따라서는 수입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서쪽의 힘이 담겨 있는 프랑스나 이탈리아 제품 등을 사용하면 목욕을 하면서 금전운이 올라간다. 영국 제품은 지위나 명예의 힘을 지니고 있어 의지할 만한 사람이 생기게 된다. 미국 제품은 기획력이나 영업 성적이 좋아져 젊은 사람이나 영업직에서 근무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7. 욕실 매트는 밝은 색으로&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진한 색상의 꽃무늬나 격렬한 무늬의 매트를 사용하면 욕실의 풍수 파워도 저하되고 만다. 불륜뿐만 아니라 사업이나 인간관계 등으로 인해 남편이 집에 자주 안 들어오게 될 위험이 있다. 욕실 매트도 항상 잘 세탁해서 보송보송하게 말려 사용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8. 안방에 딸린 욕실은 더 청결히&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출입문을 닫으면 외부와 완전히 차단되므로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불쾌한 냄새가 차게 될 뿐만 아니라 금전운의 사각지대가 된다. 다른 공간에서 기껏 충만된 금전운이 유실될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다른 공간과 똑같은 비중으로 정리정돈을 해주어야만 한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b0b73&gt;&lt;STRONG&gt;&lt;현관&gt;&lt;BR&gt;&lt;/STRONG&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1. 신발을 늘어놓지 않는다&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특히 아파트에서는 외부와 통하는 길이 이곳뿐이다. 유일한 기의 통로를 막으면 승진, 진로, 금전적인 기회가 줄어든다. 신발은 되도록이면 신발장에 모두 넣고, 그렇지 못할 때는 가지런히 정리할 것.&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2. 신발장 안을 지저분하게 하지 않는다&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신발장은 크다 싶은 정도가 풍수적으로는 길하다. 신발장이 작은 경우에는 계절에 따라 신발을 바꿔서 수납하고, 신지 않는 신발은 계속 넣어두지 말고 없애도록. 정리할 때는 밝은 색상을 위에, 어두운 색상은 아래에 수납하는 것이 좋다. 기운이 안정되게 들어오게 하기 위한 것.&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3. 신발장 위에 꽃을 장식한다&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방위에 상관없이 신발장 위에 꽃을 장식하면 밖에서 들어온 기운이 상승한다. 이때 화병 밑에는 반드시 깔개를 깔아주어야 운이 트인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4. 현관에는 화려한 매트를 깔지 마라&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집에 어울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매트는 도둑이 들 염려가 있다. 따라서 집에 맞는 소박하고 무난한 매트가 적당. 화려한 매트를 깔아두면 이사를 자주 가거나 전근이 잦아질 수 있다. 붉은색이나 파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흰색 매트를 깔아주면 전체적으로 운이 상승한다. 이웃과의 교제가 염려될 때는 현관 매트를 깔지 않는 편이 낫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5. 현관에 냄새가 나면 좋지 않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현관에서는 아무 냄새도 나지 않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신발장이 있고 환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냄새의 블랙홀. 손님에게는 불쾌한 냄새를 풍길 수도 있다. 탈취제와 방향제 등을 사용하여 악취를 제거한다. 좋은 기운이 나쁜 냄새와 섞여 나쁜 기운으로 바뀐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6. 문을 쿵쿵 닫지 않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현관문뿐만 아니라 집 안에 있는 모든 문과 창문은 소리나지 않게 여닫는다. 문이 뻑뻑한 곳이 있으면 양초를 발라 부드럽게 할 것. 문을 닫을 때 ‘끼익끽’ 하고 좋지 않은 소리가 나는 것처럼 놀라거나 소름끼치는 일이 생긴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7. 어둡게 하지 마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만약 현관이 좁거나, 해가 들어오지 않는 방향이라 어둡다면 조명에 특히 신경 쓸 것. 현관은 밝은 이미지를 주어야 하므로 가구도 환한 것을 쓰는 것이 좋다. 어둡다면 꼭 풍경을 걸어둘 것. 풍경의 맑은 소리가 나쁜 기운을 맑게 정화시킨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8. 현관문 바로 앞에 거울을 걸지 마라&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거울은 출세운과 교제운에 효과를 보려면 우측에, 금전운을 상승시키려면 왼쪽에 걸 것. 현관문을 열었을 때 정면에 보이는 거울은 밖에서 들어오는 행운을 반사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피할 것. 거울은 반드시 테두리가 있는 것으로.&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3366ff&gt;&lt;주방&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1. 식탁에 약을 두지 않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대부분의 사람들이 약 먹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식탁에 약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건 피하자. 식탁에 약을 두면 약 먹을 일이 많이 생긴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2. 가스레인지, 하루에 한 번은 꼭 닦아낸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불은 돈을 의미한다. 돈을 벌고 싶으면 불을 사용하는 곳을 깨끗이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넘친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게 할 것. 나쁜 운이 달라붙어 있는 것과 같은 원리.&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3. 설거지한 그릇, 엎어두지 마라&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0b0b73&gt;주방으로 들어온 운을 담을 수 있도록 그릇은 바로 놓아두는 것이 좋다. 설거지가 끝나면 바로 물기를 닦아 정리하도록. 먼지가 탈까봐 행주로 덮어두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더 금전운을 방해하는 요인. 행주는 들어온 운을 덮어버리는 역할을 한다. 만약 그래도 덮어두길 원한다면 흰색의 천(행주로 사용하지 말 것)으로 덮어둘 것.&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4. 밥과 국그릇은 고급스러운 것으로&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음식을 먹는 그릇은 그 사람의 성공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가 나갔거나, 너무 싼 느낌이 드는 것은 그 사람의 성공을 깨뜨리거나 반감시키는 행위. 반찬그릇은 깨끗한 느낌만 주면 괜찮지만, 밥그릇과 국그릇은 무늬가 없이 깔끔한 흰색이거나(어떠한 정보든지 편견 없이 받아들인다는 의미) 고급스러운 것으로 사용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5. 식탁 위, 싱크대 위에 물건을 두지 않는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가족들의 음식을 만드는 싱크대, 가족이 모여 밥을 먹는 식탁이 어지럽혀져 있으면 가족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 음식을 만들면서도 어질러진 곳에 정신이 팔려 정성껏 음식을 만들게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또한 그렇게 만든 밥을 먹을 때도 먹는 것에 집중을 할 수가 없어 영양 흡수도 더디게 된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6. 스틸 소재 주방용품은 좋지 않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스틸 소재는 차가운 느낌. 가족간이 서로 차가워진다는 의미가 있다. 도마, 쟁반 등 주방용품은 되도록 따뜻한 느낌의 나무로 된 것을 고를 것. 주방에 나무 소재의 물건이 많으면 인간관계도 좋아지고 가족의 건강과 화목에도 좋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7. 주방 바닥을 차갑게 하지 마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단기간에 주방의 기운을 상승시키고 싶다면 바닥에 다소 큰 매트를 까는 것이 좋다. 흑장미 색상이 가장 좋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da6d25&gt;8. 식탁 의자를 정돈해라&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b0b73&gt;식탁의 좌석 배치가 적절하지 못할 경우 가족간의 위계질서가 흐트러질 수 있다. 사소한 문제로 다툼이 많아지고 연장자와 손아랫사람의 관계가 불편해질 수도 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한집에 함께 사는 경우 고부간의 갈등이 심해지기도 한다. 연장자가 서쪽이나 북쪽에 앉고, 나이가 적은 사람은 동쪽에 앉도록.&lt;/FONT&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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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풍수인테리어 - 사랑을 부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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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dammini.9867988</id>
	    <author>
		    <name>어진구슬</name>
	    </author>
	    <updated>2007-04-05T10:05:59Z</updated>
	    <published>2007-04-05T10:05: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align=right&gt;&lt;FONT size=2&gt;&lt;IMG onclick=img_original(1) height=172 src=&quot;http://www.queen.co.kr/img/200601/lv_img_03.gif&quot; width=557 onload=img_auto_resize(1) vspace=20 border=0 name=resize_img_1&gt;&lt;/FONT&gt; &lt;/DIV&gt;
&lt;TABLE class=txt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9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509 bgColor=#cfd8dc&gt;사랑은 운명적으로 혹은 우연히 이루어진다고 흔히 생각하지만 &lt;BR&gt;맞춤 풍수 인테리어를 통해서도 사랑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아는지. 가족, 친구, 대인관계에서 사랑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법을 소개한다.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fffff height=7&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bgColor=#cfd8dc&gt;
&lt;DIV align=right&gt;자료 제공 _ ‘사랑을 부르는 풍수 인테리어’(명상/이상인) &lt;BR&gt;사진 _ 매거진 플러스 DB 진행 _ 정애경 기자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class=txt style=&quot;MARGIN-LEFT: 30px; MARGIN-RIGHT: 30px&quot;&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996633&gt;사랑이 드나드는 현관&lt;BR&gt;방위별 인테리어 포인트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onclick=img_original(2) height=497 src=&quot;http://www.queen.co.kr/img/200601/lv_img_04.gif&quot; width=462 onload=img_auto_resize(2) name=resize_img_2&gt;&lt;/P&gt;
&lt;P&gt;&lt;STRONG&gt;동향 _ 레드 포인트 &amp; 종소리&lt;/STRONG&gt;&lt;BR&gt;붉은색과 꽃무늬 소품으로 동쪽의 기운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포인트다. 소리와 궁합이 잘 맞기 때문에 종이나 풍경을 달아두어 문을 여닫을 때마다 좋은 소리가 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신발장의 키가 낮으면 꽃병에 붉은색 꽃을 꽂아둔다.&lt;/P&gt;
&lt;P&gt;&lt;STRONG&gt;동남향 _ 사랑을 부르는 생화 장식&lt;/STRONG&gt;&lt;BR&gt;연애다운 연애를 한번도 못 해본 사람이나 실연의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은 대개 드라이 플라워를 장식해놓은 경우가 많은데 이를 치우고 향기로운 꽃을 놓아둔다. 만약 관리하기가 힘들면 향이 너무 진하지 않은 방향제나 포프리를 두는 것도 애정을 부르는 방법이다. &lt;/P&gt;
&lt;P&gt;&lt;STRONG&gt;남향 _ 화병이나 화분은 No!&lt;/STRONG&gt;&lt;BR&gt;정오의 태양처럼 숨이 막히도록 뜨거운 사랑을 원하는 사람은 팔각형의 거울을 장식하면 멋진 연인을 만나 사랑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물과는 상극이므로 거울 옆에 화병이나 화분은 절대 두지 않는다. &lt;/P&gt;
&lt;P&gt;&lt;STRONG&gt;남서향 _ 주조 색을 화이트로&lt;/STRONG&gt;&lt;BR&gt;여성이 사랑의 주도권을 쥐고 싶다면 남서쪽을 적극 활용한다. 컬러는 흰색 계열이나 부드러운 색조의 아이보리색이 좋다. 소품은 고가구나 복고풍의 고전적인 디자인을 진열하고 조명은 가능하면 밝게 처리한다. 입구에 큼직한 도자기를 놓고 노란색 계열의 소박한 꽃을 가득 꽂아두면 길하다. &lt;/P&gt;
&lt;P&gt;&lt;STRONG&gt;서향 _ 키가 작은 꽃을 장식&lt;/STRONG&gt;&lt;BR&gt;서향은 지는 태양이 하늘을 붉게 물들이듯 늦은 나이에 사랑에 빠질 수 있는 방위다. 다만 목이 긴 화병을 사용하거나 대가 긴 꽃을 장식하면 사랑의 꽃이 피기도 전에 시들 수 있으므로 피한다.&lt;/P&gt;
&lt;P&gt;&lt;STRONG&gt;북서향 _ 누드 석고상은 부부 애정을 Up!&lt;/STRONG&gt;&lt;BR&gt;여유 있고 품위 있는 사랑을 원한다면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게 꾸미도록 한다. 남편의 정력이 약해진 경우에는 입구에 흰색으로 된 여인의 누드 석고상을 놓아두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장식물을 놓아두어도 행복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 &lt;/P&gt;
&lt;P&gt;&lt;STRONG&gt;북향 _ 분홍 스탠드로 로맨틱하게&lt;/STRONG&gt;&lt;BR&gt;북쪽은 음기가 가장 강하기 때문에 음란한 마음이 발동하여 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므로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흉한 기운을 제거한다. 소품으로는 분홍색 스탠드나 귀엽고 앙증맞은 봄꽃이 애정운을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lt;/P&gt;
&lt;P&gt;&lt;STRONG&gt;북동향 _ 흰색으로 흉한 기운을 떨친다&lt;/STRONG&gt;&lt;BR&gt;어렵게 연인을 만나서 사랑의 달콤함에 빠져들 때 방해자가 나타나 고통스럽게 되는 방위다. 흉한 기운을 바꾸기 위해서 자주 청소를 하고 흰색을 강조한다. 흰눈이 쌓인 풍경화나 설산의 그림을 장식하면 흉한 기운을 물리칠 수 있다. &lt;/P&gt;
&lt;P&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사랑을 키워주는 거실 &lt;BR&gt;아이템별 인테리어 포인트&lt;/STRONG&gt;&lt;/FONT&gt;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onclick=img_original(3) height=376 src=&quot;http://www.queen.co.kr/img/200601/lv_img_05.gif&quot; width=464 onload=img_auto_resize(3) name=resize_img_3&gt;&lt;/P&gt;
&lt;P&gt;&lt;STRONG&gt;난색 소파가 행운을 부른다 &lt;/STRONG&gt;&lt;BR&gt;소파는 디자인보다는 색을 중요시하는데, 젊은 사람은 난색 계열이 길하다. 무늬가 있거나 화려한 것은 애정관계를 복잡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피한다. &lt;/P&gt;
&lt;P&gt;&lt;STRONG&gt;목재 사각 테이블이 베스트 &lt;/STRONG&gt;&lt;BR&gt;원형 디자인보다는 사각 디자인을, 유리 제품보다는 목재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애정운을 높여준다. &lt;/P&gt;
&lt;P&gt;&lt;STRONG&gt;수납가구는 동쪽이나 남쪽을 향하게 &lt;/STRONG&gt;&lt;BR&gt;내부에까지 햇빛이 잘 드는 동쪽이나 남쪽을 향하게 하고 가구의 문이 창 쪽을 향하도록 배치해 해가 잘 드는 시간에 문을 열어 습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절대로 지저분하게 관리하지 말고 용도가 다른 여러 물건들이 섞이지 않도록 한다. &lt;/P&gt;
&lt;P&gt;&lt;STRONG&gt;심플한 커튼을 달자 &lt;/STRONG&gt;&lt;BR&gt;현란하고 복잡한 디자인은 교제운을 떨어뜨리고 너무 비싸며 중후한 커튼을 사용하면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이 되기 어렵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onclick=img_original(4) height=482 src=&quot;http://www.queen.co.kr/img/200601/lv_img_06.gif&quot; width=464 onload=img_auto_resize(4) name=resize_img_4&gt;&lt;/P&gt;
&lt;P&gt;&lt;STRONG&gt;원하는 애정운에 맞는 조명 설치 &lt;/STRONG&gt;&lt;BR&gt;부부관계가 좋지 않거나 가족 간에 갈등이 잦을 경우 서쪽이나 창가에 키가 큰 스탠드 두 개를 놓아 밝게 비추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권태기 부부들은 천장에 조명을 밝힐 수 있는 실링 팬을 설치하면 신혼 때와 같은 애정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 연애운과 교제운을 좋게 하려면 동남쪽에 둥근 스탠드를 놓는다. 사회에서 성공을 원한다면 북서쪽에 사각형 스탠드를 놓으면 길하다.&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996633&gt;사랑의 기를 흡수하는 침실 &lt;BR&gt;아이템별 풍수 인테리어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onclick=img_original(5) height=491 src=&quot;http://www.queen.co.kr/img/200601/lv_img_07.gif&quot; width=464 onload=img_auto_resize(5) name=resize_img_5&gt;&lt;/P&gt;
&lt;P&gt;&lt;STRONG&gt;침대 위치가 포인트&lt;/STRONG&gt;&lt;BR&gt;출입문과 대각선을 이루도록 약간 비켜서 배치하는 것이 좋다. 침대만 있으면 애정운이 시들게 되므로 반드시 사이드 테이블과 함께 배치한다. 침대 위치는 문을 바라보도록 설치하고 머리는 창문을 향하는 것이 가장 좋다. 침실의 기운은 출입문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흐르므로 문에서 보았을 때 침실의 안쪽은 남편이, 바깥쪽은 부인이 사용하도록 한다. 침대 모양은 젊은 부부는 완만한 곡선 형태, 중년 부부는 일직선으로 된 것을 고른다. &lt;/P&gt;
&lt;P&gt;&lt;STRONG&gt;커튼은 방위에 맞는 컬러로&lt;/STRONG&gt;&lt;BR&gt;침실의 동쪽에 창이 있다면 분홍 계열의 따뜻한 느낌이 나는 색상이 좋고, 남쪽에 창이 있다면 녹색을 사용한다. 서쪽의 경우라면 베이지색이나 녹색이 좋은데, 반드시 석양빛을 차단할 수 있도록 두꺼운 천을 사용한다. 북쪽이라면 붉은색, 분홍색, 오렌지색이 좋다. &lt;/P&gt;
&lt;P&gt;&lt;STRONG&gt;베개는 행운의 컬러로 선택 &lt;/STRONG&gt;&lt;BR&gt;베개는 방위에 맞는 행운의 색으로 선택하는데 동쪽은 붉은색, 서쪽은 노란색, 남쪽은 녹색, 북쪽은 흰색이 좋다. 북쪽으로 머리를 향하고 자면 건강운과 교제운이 상승하고, 동쪽으로 향하면 게으른 사람에게 좋다. 서쪽은 숙면을 취할 수 있으므로 두뇌 노동을 하는 사람들이나 연장자에게 적합하고 남쪽은 창조적인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좋은 기운을 제공한다.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996633&gt;&lt;STRONG&gt;사랑의 출발점 욕실 &lt;BR&gt;인테리어 포인트&lt;/STRONG&gt;&lt;/FONT&gt;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onclick=img_original(6) height=525 src=&quot;http://www.queen.co.kr/img/200601/lv_img_08.gif&quot; width=464 onload=img_auto_resize(6) name=resize_img_6&gt;&lt;/P&gt;
&lt;P&gt;&lt;STRONG&gt;밝은 컬러 수건을 고른다 &lt;/STRONG&gt;&lt;BR&gt;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붉은색이나 노란색, 분홍색 등의 양기를 가진 색상의 수건을 사용한다. 또한 컨디션이 지나치게 고조될 때는 청색과 같은 한색 계열의 수건을 사용하면 마음이 차분하게 진정된다. &lt;/P&gt;
&lt;P&gt;&lt;STRONG&gt;타일은 한색, 소품은 난색 &lt;/STRONG&gt;&lt;BR&gt;청색이나 녹색 계열의 한색이면 세면대나 욕실 의자, 비누통 같은 소품들은 베이지색이나 노란색의 난색으로 장식한다. &lt;/P&gt;
&lt;P&gt;&lt;STRONG&gt;깔끔한 흰색 타월이 좋다&lt;/STRONG&gt;&lt;BR&gt;항상 새 타월을 넉넉하게 비치해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깔끔한 흰색으로 준비하는 것이 무난하다. 목욕 가운도 흰색이 좋다. &lt;/P&gt;
&lt;P&gt;&lt;STRONG&gt;&lt;BR&gt;습기는 남김 없이 &lt;/STRONG&gt;&lt;BR&gt;습기는 좋은 운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이므로 목욕이 끝나면 남은 물은 남김없이 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lt;/P&gt;
&lt;P&gt;&lt;STRONG&gt;절약형 샴푸는 No! &lt;/STRONG&gt;&lt;BR&gt;대형 용기에 들어 있는 절약형 샴푸를 사용하면 인간관계나 이사 문제에 걸림돌이 자주 생긴다. 비누는 고급품을 사용할수록 교제운이 좋아진다.&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996633&gt;애정운을 요리하는 주방 &lt;BR&gt;방위별 사랑을 만들어주는 아이템 &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996633&gt;&lt;IMG onclick=img_original(7) height=319 src=&quot;http://www.queen.co.kr/img/200601/lv_img_09.gif&quot; width=464 onload=img_auto_resize(7) name=resize_img_7&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동향 _ 꽃꽃이와 음악을 식사와 함께&lt;/STRONG&gt;&lt;BR&gt;집안의 위계질서에 문제가 발생하여 가정의 분위기가 삭막해질 수 있는 방위다. 식탁이 동쪽에 있으면 연장자가 서쪽이나 북쪽에 앉고, 나이가 적은 사람이 동쪽에 앉는다. 테이블에 붉은 꽃을 꽂아두거나 식사할 때 음악을 들으면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 &lt;/P&gt;
&lt;P&gt;&lt;STRONG&gt;동남향 _ 핑크 꽃과 과일로 장식하자&lt;/STRONG&gt;&lt;BR&gt;식탁 테이블이나 소품, 커튼 등을 계절마다 교환하면 집안에 행운이 깃들게 된다. 테이블 위에 분홍색 꽃을 두거나 과일 바구니나 과일 디자인의 장식품을 놓아두면 화목한 기운이 감돌며 가족 모두의 건강을 기대할 수 있다. &lt;/P&gt;
&lt;P&gt;&lt;STRONG&gt;남향 _ 붉은 소품을 활용하자 &lt;/STRONG&gt;&lt;BR&gt;부엌이 남쪽에 있다면 이중 커튼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남쪽의 행운을 가져오는 색상은 붉은색이므로 붉은 소품으로 인테리어를 하면 좋은 기운이 상승한다. 창문이 클 경우 관엽식물을 창문 좌우에 두면 애정운이 상승한다. &lt;/P&gt;
&lt;P&gt;&lt;STRONG&gt;서향 _ 노을빛은 금물 &lt;/STRONG&gt;&lt;BR&gt;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저녁 노을을 막아주는 것만으로도 기본적인 행운을 부를 수 있다. 커튼은 흰색, 분홍색, 금색, 갈색 계열이 가장 좋고 내부 인테리어도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주면 행운을 부를 수 있다. &lt;/P&gt;
&lt;P&gt;&lt;STRONG&gt;북서향 _ 브라운 컬러로 &lt;BR&gt;인테리어를 &lt;/STRONG&gt;&lt;BR&gt;애정운을 상승시킬 수 있는 아이템은 베이지색 커튼과 짙은 갈색의 식탁과 장식장이다. 풍경화나 가족사진을 벽에 걸어두면 가족운이 상승한다. &lt;/P&gt;
&lt;P&gt;&lt;STRONG&gt;북향 _ 주부의 활력이 가족운을 좌우한다&lt;/STRONG&gt;&lt;BR&gt;가족운을 높이는 TV는 고립감을 느낄 수 있는 주부에게 활력을 줄 수 있어 좋다. 부엌의 남쪽에 꽃이나 귀여운 인형, 그림 등을 걸어두면 주부의 기운을 좋게 해주고 가족운도 함께 좋아진다. &lt;/P&gt;
&lt;P&gt;&lt;STRONG&gt;북동향 _ 부엌의 청결 유지는 필수 &lt;/STRONG&gt;&lt;BR&gt;북쪽은 부엌 내부 인테리어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테리어 소품은 모두 흰색으로 하고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수납장에 넣어 실내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애정운을 높이는 비결이다. 식탁에 오렌지색이나 흰색 꽃을 올려두면 가족운이 놀랍도록 상승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93366&gt;사랑의 기운을 불러모으는 풍수 비법 5가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93366&gt;1 깨끗한 속옷 사랑이란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깨끗한 속옷은 사랑을 불러일으키며 핑크나 빨간색은 직접 착용하지 않고 보관하기만 해도 정열적인 기운을 샘솟게 한다. &lt;BR&gt;2 따뜻한 욕실 뜨거운 물은 음의 기운을 양의 기운으로 바꾸는 긍정적인 힘을 가졌다.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욕조의 뜨거운 물은 사랑의 열기와 파도를 상징한다. &lt;BR&gt;3 싱싱한 들꽃 싱싱한 들꽃을 침대 머리맡에 장식하거나, 작은 컵에 꽂아두거나 지갑 속에 들꽃 사진을 간직하면 예상치 못했던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lt;BR&gt;4 허브 양초 거듭된 사랑의 실패로 마음이 식었다면 허브 향초를 밝혀 사랑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면 참된 사랑을 대비할 수 있다. &lt;BR&gt;5 깨끗한 거울 깨끗하게 관리하는 거울은 잠자고 있는 시간에도 자신의 파트너를 끌어당긴다. 원형이나 팔각형이 가장 좋은 모양.&lt;/FONT&gt; &lt;IMG onclick=img_original(8) height=14 src=&quot;http://www.queen.co.kr/img/Q.gif&quot; width=14 onload=img_auto_resize(8) name=resize_img_8&gt;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03월 30일 - 우암사적공원, 남간정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ammini/9823260"/>
		<id>tag:blog.daum.net,2009:dammini.9823260</id>
	    <author>
		    <name>어진구슬</name>
	    </author>
	    <updated>2007-04-02T11:20:46Z</updated>
	    <published>2007-04-02T11:20: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anBn&amp;filename=2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anBnLnRodW1i&amp;filename=2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날씨가 오랜만에 화창하여.. 우암사적공원을 다녀왔습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대전안에 있는 거라.. 가깝고.. 느낌도 좋은 곳이거든요. &lt;/P&gt;
&lt;P align=center&gt;아직.. 벚꽃이 만개하진 않았지만 &lt;/P&gt;
&lt;P align=center&gt;봄이 오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들립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입장료도 무료이고.. 산도 가깝고. 약수터도 있어서.. 가끔오면 아주 좋은 곳이에요.&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FONT size=1&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남간정사 NamganJeongsa&lt;/SPAN&gt; &lt;/FONT&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1&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지정번호 :&amp;nbsp; 유형문화재 제 4호&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1&gt;&lt;FONT face=verdana&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위&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치&amp;nbsp; :&amp;nbsp; 동구 가양동 65&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1&gt;&lt;FONT face=verdana&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verdana&gt;낮은 야산 기슭에 남향하여 있는 남간정사는 조선 후기의 대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학문을 &lt;/FONT&gt;&lt;FONT face=verdana&gt;가르치던 곳이다. 선생은 소제(동구 소제동)에 살면서 흥농촌에 서재를 세워 능인암이라 하였고, 그 아래에 남간정사를 지었다. 선생은 이곳에서 많은 제자를 길러내는 한편, 그의 학문을 크게 발전시키기도 하였다. 남간정사는 계곡에 있는 샘으로부터 내려오는 물이 건물의 대청밑을 통해 연못으로 흘러가게 하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정원조경사에 있어서 하나의 독특한 경지를 이루는 훌륭한 조경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 &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QuanBn&amp;filename=2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QuanBnLnRodW1i&amp;filename=2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남간정사 앞에 있는 연못입니다. 작은 연못이지만&lt;/P&gt;
&lt;P align=center&gt;늘 물이 들어오고 나가고.. &lt;/P&gt;
&lt;P align=center&gt;안에 고기들도 놀고 있고. 생명력이 넘치는 연못이에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UuanBn&amp;filename=2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4.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0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UuanBnLnRodW1i&amp;filename=2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연못에 비친 남간정사가 아주 이뿌지요?&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cuanBn&amp;filename=1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cuanBnLnRodW1i&amp;filename=1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국정입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개인적으로는 우암 송시열을 좋아하지 않아요. &lt;/P&gt;
&lt;P align=center&gt;그렇지만..여기 저기 돌아다닌 곳에 우암 송시열의 흔적이 많이 있더군요. &lt;/P&gt;
&lt;P align=center&gt;오래 살아서 그런 건지.. &lt;/P&gt;
&lt;P align=center&gt;아님.. 엄청난 능력으로 인해 그런건지.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ize=1&gt;&lt;FONT face=verdana&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기국정 Gigukjeong&lt;/STRONG&gt;&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verdana&gt;&lt;FONT siz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verdana&gt;우암 송시열 선생이 소제동 소제방죽 옆에 세웠던 건물이다. 선생은 소제에 연꽃을 심고 건물 주변에는 국화와 구기자를 심었는데, 연꽃은 군자를, 국화는 세상을 피하여 사는 것을, 구기자는 가족의 단란함을 각각 의미한다. 선생은 이곳을 찾는 손님들과 학문을 논하며 지냈는데, 선비들이 구기자와&lt;/FONT&gt; &lt;FONT face=verdana&gt;국화의 무성함을 보고 건물 이름을 기국정이라 불렀다. 이 건물은 본래 초가지붕이었으나, 선생의 큰손자가 기와지붕으로 수리하였고, 그 후 소제가 메워지면서 건물도 차츰 허물어지게 되자 1927년에 이곳으로 옮겼다.&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 face=verdana&gt; &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Verdana size=1&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zLmpwZw==&amp;filename=3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zLmpwZy50aHVtYg==&amp;filename=3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기국정 뒤에 있는 소나무가 멋있습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guanBn&amp;filename=18.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guanBnLnRodW1i&amp;filename=18.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남간정사 들어가는 곳에 큰 목련이 있었어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UuanBn&amp;filename=25.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UuanBnLnRodW1i&amp;filename=25.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담 안쪽의 자리 잡은 목련이였는데.. &lt;/P&gt;
&lt;P align=center&gt;크고. 꽃들이 만개해서 아주 좋았답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YuanBn&amp;filename=2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YuanBnLnRodW1i&amp;filename=2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EuanBn&amp;filename=2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EuanBnLnRodW1i&amp;filename=2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목련 속을 처음 제대로 본거 같은데요. &lt;/P&gt;
&lt;P align=center&gt;뭐랄까.. 층층히 쌓인 집 같다고나 할까요?&lt;/P&gt;
&lt;P align=center&gt;이 사진에선 잘 나타나지 않았지만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anBn&amp;filename=2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anBnLnRodW1i&amp;filename=2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여기는 고목이 꽤 있는거 같아요. &lt;/P&gt;
&lt;P align=center&gt;이 나무도.. 몇 백년은 되었짐한.. &lt;/P&gt;
&lt;P align=center&gt;어쩌면 우암 송시열과 같은 시간을 공유했을지도.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EuanBn&amp;filename=21.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EuanBnLnRodW1i&amp;filename=21.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anBn&amp;filename=2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8.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4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anBnLnRodW1i&amp;filename=2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담장옆엔.. 봄을 알리는 꽃들이 피어있고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YuanBn&amp;filename=26.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YuanBnLnRodW1i&amp;filename=26.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남간정사 뒤에 있는 옹달샘이에요. &lt;/P&gt;
&lt;P align=center&gt;나라면.. 저기를 늘 관리해서 먹게 끔 해 놓을 텐데. &lt;/P&gt;
&lt;P align=center&gt;옛날 선비들은 다도를 중시했죠.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아마 우암 송시열도 여기서 물을 떠와 차를 다려 먹었을텐데. &lt;/P&gt;
&lt;P align=center&gt;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있는 역사 현장을 그냥 휑~허니 지나치곤 하죠. &lt;/P&gt;
&lt;P align=center&gt;좀 안타까와요.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아직도 물이 퐁퐁 쏟고.. 흐르는 살아있는 물인데 말이요. &lt;/P&gt;
&lt;P align=center&gt;내 집 뒤에서 이런 샘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cuanBn&amp;filename=27.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9.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5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cuanBnLnRodW1i&amp;filename=27.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문이 열리길래.. 냉큼 들어가서 보았어요. &lt;/P&gt;
&lt;P align=center&gt;바닥은 마룻바닥인데.. 몇번 뛰면 폭싹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죠.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zLmpwZw==&amp;filename=33.jpg')&quo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0LmpwZw==&amp;filename=34.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M0LmpwZy50aHVtYg==&amp;filename=34.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이 정자는 사적공원 만들면서.. 새로 만든거겠죠?&lt;/P&gt;
&lt;P align=center&gt;남간정사처럼.. 세월이 묻어 날려면 얼마나 걸릴까요?&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zIuanBn&amp;filename=32.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zIuanBnLnRodW1i&amp;filename=32.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저수지인지.. 호수에 있는 큰 정자 입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저 앞에 보이는 건 건물인데.. 못 들어가게 잠궈 두었더라구요. &lt;/P&gt;
&lt;P align=center&gt;사람이 살아야 건물도 살아있게 마련인데.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javascript:realImgView('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zMuanBn&amp;filename=33.jpg')&quot;&gt;&lt;IMG hspace=0 src=&quot;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RJeGd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zMuanBnLnRodW1i&amp;filename=33.jpg&quot; border=0&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많은 분들이 봄에 취해 계셨답니다. &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Ixg&amp;amp;tagName=남간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간정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Ixg&amp;amp;tagName=우암사적공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암사적공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자취생이나 초보주부을 위한 생활의 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ammini/9822837"/>
		<id>tag:blog.daum.net,2009:dammini.9822837</id>
	    <author>
		    <name>어진구슬</name>
	    </author>
	    <updated>2007-04-02T10:52:56Z</updated>
	    <published>2007-04-02T10:52: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자취생이나 초보주부을 위한 생활의 지혜(건강미용편)&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1. 설사약이 없을 때는 날계란 넣은 녹차 효과.&lt;/FONT&gt;&lt;/P&gt;
&lt;P&gt;설사는 나고, 금방 약을 구하기 힘들 때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에 함유된 타닌이라는 성분이 위장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가된다. 날계란을 녹차에 넣어 저으면 흰색가스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설사를 중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한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2. 두통 불면증에는 콩넣은 베개가 효과 있어.&lt;BR&gt;&lt;/FONT&gt;두통이나 불면증에&amp;nbsp; 시달리는 분들은 콩으로&amp;nbsp; 속을 채운 배게를 베고 자면&amp;nbsp; 효가가 있다. &lt;BR&gt;베개 전체에 콩을 채워 넣기 어려우면 베개의 크기를 폭 15cm. 길이 20cm 정도로&amp;nbsp; 작게 만&lt;BR&gt;들어 평소 베고 자는 베개에 겹쳐 베면 된다. 베개를 두 개&amp;nbsp; 겹쳐서 베면 두 번 결혼한다는 &lt;BR&gt;미신을 신봉하는 분은 절대 금물.&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3. 코감기, 코막힘 쑥잎 비벼서 콧구멍 넣으면 시원하게 뚫려...&lt;BR&gt;&lt;/FONT&gt;코감기 코막힘에는 쑥잎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을 막아 보자.&amp;nbsp; 잠시 그대로 두면 신기하&lt;BR&gt;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쑥을 구하기 어려울 경우, 면봉에 올리브유를 살짝 묻혀 콧구멍을 &lt;BR&gt;쑤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조금은 지저분하게 느껴지더라도 불편한 것 보다야 낳을 것이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4. 세수헹굼물에 식초 서너방울, 피부 거칠어짐 방지할수 있어...&lt;BR&gt;&lt;/FONT&gt;사용하고 있는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아 피부가 거칠거칠해질때는 헹굼물에 식초를&amp;nbsp; 서너&lt;BR&gt;방을 넣어 보자. 비누의 알카리성이 중화되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아 준다. 이 방법을 &lt;BR&gt;사용하면 지금쓰고 있는 비누를 버리고 다른 비누를 살 필요가 없다.&lt;BR&gt;하지만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서 얼굴을 단무지로 만들지 말길바란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5. 생선가시 목에 걸렸을땐 달걀마시면 ok.&lt;BR&gt;&lt;/FONT&gt;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리게 되면 보통 된밥 한 숟가락을 입에 넣은 다음 씹지않고 &lt;BR&gt;꿀꺽 삼키곤 하는데 그리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이럴때는&amp;nbsp; 달걀하나를 깨어 꿀꺽 마시거나 &lt;BR&gt;식초 물로 몇 번 입안과 목을 헹구면 가시가 내려간다.&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6. 병속 손가락 안빠질땐 비누 푼 온수에 담가야.&lt;BR&gt;&lt;/FONT&gt;만일 여러분의 자녀가 병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모 환타회사의 광고처럼 병속으로 빨려&lt;BR&gt;들어 가지는 않더라도 손가락이 병속에 끼어 빠지지않을 경우가&amp;nbsp; 종종 있을 것이다. 이럴때&lt;BR&gt;는 따뜻한 물에 비누를 풀어 손과 병을 함께 담그고 병을 천천히 돌리면서 잡아 당기면&amp;nbsp; 병&lt;BR&gt;이 잘 빠진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다시는 이런 장난하지 말라&amp;nbsp; 고 한 대 쥐어박으면 예방이 &lt;BR&gt;될 것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7. 너무피로해서 잠을 자지 못할 때.&lt;BR&gt;&lt;/FONT&gt;잠이 안오거나, 불면증에 시달릴 때 식초를 큰 숟가락으로 한 술 떠서 마셔보자. 잠을&amp;nbsp; 잘&lt;BR&gt;수 없을 정도로 피곤한 몸은 파김치처럼 산성경향을 띤다. 식초에는 산성화된 몸을 약한 알&lt;BR&gt;카리성을 바꿔주는 작용이 있다. 식초를 마시면 불가사의하게 잠이 잘 온다. 잠이 안오는 사&lt;BR&gt;람은 즉시 시도해 볼 것. 그렇다고 해서 빙초산을 먹으면 안됩니다. &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8. 손가락서 반지 안빠질 때 비누거품 이용.&lt;BR&gt;&lt;/FONT&gt;살이 찐 분이 친구의 반지를 억지로 끼었다가 잘 빠지지 않아 낭패를 보신분 자 걱정마시&lt;BR&gt;라 반지가 잘 안빠질 때는 비누를 이용하면 됩니다. 손을 물에 적신 뒤 비누를 묻힌 수건으&lt;BR&gt;로 반지 위를 문지른다. 반지와 손가락 사이에도 비누거품이 들어갈수 있게한다. 이어&amp;nbsp; 다른 &lt;BR&gt;손가락으로 반지를 돌려빼면 쉽게 빠져 나온다. 얼음물도 반지를 빼는 좋은 도구가 된다. 찬&lt;BR&gt;물을 손가락에 묻으면 손가락의 피부가 수축하여 헐거워지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9. 상처난 후 물에 들어갈 때 콜드크림을 쓰면 통증없어.&lt;BR&gt;&lt;/FONT&gt;몸에 상처가 있을 때 그대로&amp;nbsp; 물속에 들어가면 상처가 자극을 받아&amp;nbsp; 몹시 아프다. 따라서 &lt;BR&gt;물속에 들어갈때는 상처난 부위에 콜드크림 등과 같은 유성크림을 바른 다음 들어가는 것이 좋다. 크림의 기름기가 물을 배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많아 바르면 바른 부위가 물위&lt;BR&gt;에 둥둥 뜰지 모르나 조심???.&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10. 담배피운 뒤 머리아플땐 낱된장 섭취.&lt;BR&gt;&lt;/FONT&gt;담배를 처음 피우거나 너무 많이 피워서 머리가 몹시 아픈 골초님들 이럴땐 날된장을 먹&lt;BR&gt;어보자. 신기할 정도로 두통이 사라진다.&amp;nbsp; 된장국을 마셔도 효과가 있다.&amp;nbsp; 일본 음식인 미소 &lt;BR&gt;시루도 효과가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11. 달걀껍데기째 식초에 담갔다가 마시면 숙취제거&amp;nbsp;&lt;BR&gt;&lt;/FONT&gt;몸을 보호하면서 숙취를 푸는 방법이 있다. 달걀을 껍데기째 컵에 담아 식초를 가득 채운&lt;BR&gt;다. 그대로 하루정도 놓아 두면 달걀 껍데기는 녹아 없어지고, 젓가락으로 저으면 달걀 형태&lt;BR&gt;도 사라진다. 이것을 한 숟갈 떠먹으면 숙취에서 깨어날 수 있다. 약간 냄새가 나지만&amp;nbsp; 약이&lt;BR&gt;라 생각하고 완&#49387;!!! 그러면 머리가 맑아 질 것이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자취생과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지혜&amp;nbsp; (건강미용편)&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1. 어린애 변비, 비타민 부족탓 과일, 야채 많이&lt;BR&gt;&lt;/FONT&gt;어린애가 변을 보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amp;nbsp; 안쓰럽기 그지없다. 이 변비는 &lt;BR&gt;신경성 질환이나 곡류 편식으로 인한&amp;nbsp; 비타민 부족으로 장의 기능이&amp;nbsp; 쇠약해졌기 때문이다. &lt;BR&gt;이럴땐 과일이나 야채 또는 기름류를 많이 섭취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2, 위염, 위궤양에 양배추 날 것 먹으면 효과&lt;BR&gt;&lt;/FONT&gt;현대인들은 업무로 인하 스트레스나 심한&amp;nbsp; 음주습관등으로 위염이나 위궤양을 앓고&amp;nbsp; 있는 &lt;BR&gt;사람이 많다. 이같은 위궤양에는 양배추를 날로 썰어서 먹거나&amp;nbsp; 주스로 만들어 보름정도 먹&lt;BR&gt;으면 효과가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3. 위장 약해 설사 자주 할 땐 차조기잎 복용.&lt;BR&gt;&lt;/FONT&gt;위장이 약해 찬 음식만 먹으면 금방 설사를 한다거나, 특별한 병이 없는데도 평소에 설사&lt;BR&gt;를 자주 하는 사람은 차조기잎(한방에서는 저소옆이라고 부른다.)을 끓여 차처럼 마시면 좋&lt;BR&gt;다. 이 차조기 잎에는 위장에 좋은 ' 페닐알데이드'라는 성분이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4. 니코틴 물든 손 레몬즙에 옥시풀 섞어 문지르면 OK!!&lt;BR&gt;&lt;/FONT&gt;담배를 많이 피우면 손가락에 니코틴이 묻어 누렇게 되는데,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amp;nbsp; 이&lt;BR&gt;럴때는 레몬즙에 옥시풀을 약간 섞어서 계속 문질러보자. 니코틴이 벗겨지면서 색깔이 엷어&lt;BR&gt;진다. 레몬즙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5. 눈 다래끼 뜨거운 물수건 하루 3∼4회 눈에 대면 좋아.&lt;BR&gt;&lt;/FONT&gt;눈에 다래끼가 났을 땐 뜨거운 물수건으로 하루 3∼4회 정도 눈위에 대고 온습포를 해주&lt;BR&gt;면 좋다. 이렇게 온습포를 해주면 농양의 상부 조직이 얇아져서 농의 배출구가 쉽게 뚫리게 &lt;BR&gt;되고, 그렇게 되면 농이 자연히 흘러나오게 된다. 이렇게 집에서 이틀정도 치료했는데도&amp;nbsp; 별&lt;BR&gt;다른 효과가 없으면 병원을 찾아가 치료 받는 것이 좋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6. 어혈로 생긴 몸의 부기 홍차 마시면 가라앉아....&lt;BR&gt;&lt;/FONT&gt;홍차에는 어혈을 풀어주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홍차를 매일 두 번 2g정도 달여서 복용하&lt;BR&gt;면 어혈로 인해 생긴 몸의 부기를 뺄 수 있다. 특히 여성들의 생리통으로 인한 몸의 부기에 &lt;BR&gt;좋다. &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7. 귓속 물 있을 땐 휴지 얇게 말아 살살 돌리며 밀어 넣어야....&lt;BR&gt;&lt;/FONT&gt;수영을 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 다른 어떤 방법보다 확실하게 물을 빼내는 법을 소&lt;BR&gt;개한다. 흔한 휴지를 좋그맣게 잘라 손끝으로 말아서 가느다란 실 모양으로 만들어 물이 들&lt;BR&gt;어간 귓속으로 살살 돌리면서 끝까지 집어 넣는다. 그럼면 물이 순간적으로 휴지로 만든 실 &lt;BR&gt;끝에 흡수돼 간단히 해결된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8. 살 파고든 발톱 식초에 솜&#51257;셔 무르게 깎아....&lt;BR&gt;&lt;/FONT&gt;살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억센 발톱을 아프지 않게 깎으려면,&amp;nbsp;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해야&lt;BR&gt;한다. 탈지면에 식초를 적셔 발톱위에 약 10분간 올려놓으면&amp;nbsp;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lt;BR&gt;는다. 이 때 손톱깎이로 깎으면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9. 입벌리고 자서 목 따끔거릴 때 소금물로 양치질 하면 통증완화...&lt;BR&gt;&lt;/FONT&gt;입을 벌리고 자거나 입으로&amp;nbsp; 호흡하게 되면, 목구멍이 건조해져&amp;nbsp; 따금거리면서 열이 나고 &lt;BR&gt;아픈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찬 음식이나 아스피린이 효과가 있다. 소금물 양치질을&amp;nbsp; 하거나 &lt;BR&gt;벌꿀 및 레몬을 넣은 홍차를 목구멍 안으로 넣으면 통증이 완화된다. 실내에 가습기를 틀어&lt;BR&gt;주어도 좋다.&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10. 담배를 많이 피워 누렇게 된 치아 레몬 사용하면 하얗게 변해...&lt;BR&gt;&lt;/FONT&gt;담배를 많이 피워 누렇게 된 치아는 아무리 닦아도&amp;nbsp; 하얗게 되지않는다. 그렇다고 칫솔질&lt;BR&gt;을 너무 세게하면 이가 상해 충치가 되기 쉽다. 이를&amp;nbsp; 닦은 뒤 레몬즙을 묻힌 가제수건으로 &lt;BR&gt;이를 문질러 보자. 레몬에는 세정력이 있기&amp;nbsp; 때문에 이가 하얗게 된다. 한번으로 안될&amp;nbsp; 경우 &lt;BR&gt;매일 같은 방법을 반복하면 효과를 볼수 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지혜&amp;nbsp; ( 음식,요리편)&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b18c1&gt;&lt;FONT color=#008000&gt;1. 생선 된장, 우유에 담가놓거나 삶으면 비린내 없어져.&lt;/FONT&gt;&lt;BR&gt;&lt;/FONT&gt;생선에서 비린내가 나는 이유는 생선의 신선도가 떨어지면서 생기는&amp;nbsp; 트리메칠아민이라는 &lt;BR&gt;물질 때문이다. 생선을 된장이나 우유에 담가놓거나 삶으면 비린내가 없어진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2. 주전자 부리 묵은 물 때 식초 넣고 끓이면 깨끗.&lt;BR&gt;&lt;/FONT&gt;주전자 부리 물때는 좁아서 닦기 힘들다. 이러다 보니 나중에는 검어지고 결국에는 새 주&lt;BR&gt;전자를 찾게 되어 비경제적이다. 이 때는 식초를 넣고 끓이거나, 레몬껍질을 모아&amp;nbsp; 주전자에 &lt;BR&gt;넣고 끓이면 묵은 때가 깨끗이 없어진다. 안번 해보시길 시어머니 한테 칭찬받을 것임.&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3. 오이등 야채 냉장고 보관때 페트병 잘라 넣어두면 깔끔.&lt;BR&gt;&lt;/FONT&gt;&amp;nbsp; 생수나 음료수 페트병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오이, 당근, 샐러드 같은 야채를 넣어 냉장고&lt;BR&gt;에 보관하면 깔끔하게 보관하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시금치, 상추등을 이렇게 보관하면 눌리&lt;BR&gt;지 않아 쉽게 풀이 죽지 않고 좀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단 물기를 다 털어내고 담아야 나&lt;BR&gt;중에 페트병 바닥에 물이 고이지 않는다. 물이 고이면 비위생적이죠?&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4. 전자레인지 귤·오렌지껍질 넣고 가열하면 냄새 사라져.&lt;BR&gt;&lt;/FONT&gt;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난다. 그리고 결&lt;BR&gt;국에는 전자레인지를 사용하고 싶지 않아진다. 그럼 닦아쓰면&amp;nbsp; 된다고요? 물론 얼룩은 세제&lt;BR&gt;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 처리가 고민된다. 이럴 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lt;BR&gt;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5. 생선구운 냄새 진간장 태우면 없어져.&lt;BR&gt;&lt;/FONT&gt;&amp;nbsp; 생선을 구우면 온 집안이 생선냄새가 퍼진다. 이럴 땐 생선을 굽고 난 프라이팬이나 철망&lt;BR&gt;을 달군 뒤 그 위에 진간장을 한 방울 떨어뜨린다. 진간장이 타면서 향기 좋은 냄새가 퍼지&lt;BR&gt;고 불쾌한 냄새가 싹 없어진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6. 놋그릇 푸른녹 헝겊에 초산 묻혀 닦으면 깨끗.&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구리나 놋제품은 조금만 소홀히 방치해도 곧잘 푸른 녹이 &lt;/FONT&gt;슬곤&amp;nbsp; 하는데, 이 푸른 녹은 헝&lt;BR&gt;겊에 초산을 먹여 닦으면 깨끗이 닦인다. 스푼, 젓가락, 포크, 나이프 등은 소다수(뜨거운 물&lt;BR&gt;1ℓ에 소다 3 큰술을 넣는다)에 하룻밤&amp;nbsp; 정도 담가두면 세세한 곳까지 일일이&amp;nbsp; 닦지 않아도 &lt;BR&gt;반짝 반짝 윤이 난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7. 드레싱 소스 배합할 땐 순서가 중요.&lt;BR&gt;&lt;/FONT&gt;드레싱 소스는 샐러드 기름과 식초, 후추를 넣어 흔들어 만든다. 중요한 점은 샐러드 기름&lt;BR&gt;은 소금보다 나중에 넣어야 한다는&amp;nbsp; 것이다. 그 순서대로 하지 않으면&amp;nbsp; 기름 때문에 소금이 &lt;BR&gt;녹지 않아 맛이 이상해진다. 드레싱 소스는 샐러드를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다. 야채에 &lt;BR&gt;미리 뿌려두면 물이 생겨 제맛이 나지 않는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8. 생선 찌개할 때 생선 다익은 후 된장 풀어야 맛 좋아져.&lt;BR&gt;&lt;/FONT&gt;&amp;nbsp; 생선찌개에 된장을 넣으면 생선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그러나&amp;nbsp; 된장 풀어넣는 시간을 잘&lt;BR&gt;못 맞추면 찌개의 맛이 떨어짐은 물론 된장의 구수한 맛도 사라진다. 따라서 생선찌개의 경&lt;BR&gt;우, 생선이 다 익은 다음에 된장을 풀어넣어야 제맛이 난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9. 눅눅해진 과자 전자레인지에 15초 가열하면 바삭바삭해져 먹기좋다.&lt;BR&gt;&lt;/FONT&gt;우리 아이들은 과자를 먹다가 싫증을 쉽게 낸다. 그러다 보니 과자를 남기게 되고 습기가 &lt;BR&gt;차서 눅눅해진다. 버리기에도 아깝고 하니 어머님들의 차기가 되니 참 처량한 주부신세!! 하&lt;BR&gt;지만 걱정 마시라. 이럴 때 과자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15초 정도 가열하면 다시 바삭바삭해&lt;BR&gt;진다. 김도 마찬가지고 소금도&amp;nbsp; 눅눅해질 경우, 접시에 담아&amp;nbsp; 랩을 씌우지 말고&amp;nbsp; 전자레인지 &lt;BR&gt;1∼2분 정도 넣고 가열하면&amp;nbsp; 다시 고슬고슬해진다.(단 과자의&amp;nbsp; 종류와 전자레인지의 기종에 &lt;BR&gt;따라 시간의 차이가 있음)&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10. 밀가루 물 끓일 때 조리로 거르면 잘 풀려.&lt;BR&gt;&lt;/FONT&gt;밀가루는 용도가 많다. 물에 타서 살짝 끓여 풀을 만들거나, 옷에 풀을 먹이거나, 김장 담&lt;BR&gt;글 때 양념과 같이 버무려 넣기도&amp;nbsp; 한다. 이 때 그냥 물에 밀가루를&amp;nbsp; 타서 숟가락을 저으면 &lt;BR&gt;작은 덩어리가 잘 풀리지 않는 수가 많다. 이럴 때 조리를 이용해 몇번 거르면서 저으면 밀&lt;BR&gt;가루가 잘 풀어져 수월하게 풀을 만들 수 있다.&amp;nbsp;&lt;BR&gt;&amp;nbsp;&lt;BR&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지혜(라면모둠편)&lt;/STRONG&gt;&lt;/P&gt;
&lt;P&gt;&amp;nbsp; - 이 글은 누구의 지식도 아닌 나의 일상 생활에서 나오는 일들을 그냥 정리한 글이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하지만 불쌍한 자취생들의 비애를 아는 분들이라면 라면이 얼마나 자취생의 설움을 달&lt;BR&gt;&amp;nbsp;&amp;nbsp;&amp;nbsp; 래주는 식품인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lt;FONT color=#008000&gt;&amp;nbsp;1. 그냥라면&amp;nbsp;&lt;BR&gt;&lt;/FONT&gt;이건 일반 라면을 아무것도 넣지 않고 오로지 물과 라면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이다. 라면&lt;BR&gt;을 끓일때는 그 사람의 취향이 많이 가미된다. 푹익힌 면을 좋아하는 사람, 또는 꼬들또들한 &lt;BR&gt;라면을 좋아하는 사람, 그러나 이건 끓이는 시간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난다. 하지만 일반 사&lt;BR&gt;람들은 스프을 언제 넣느냐에 따라 라면의 맛이 결정된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것 같다. &lt;BR&gt;&amp;nbsp; 라면을 끓일 때 물이 끓으면 스프를 넣고 한 소끔 끓으면 면을 넣는 경우와 면과&amp;nbsp; 스프를 &lt;BR&gt;같이 넣는 경우와 면을 넣고 면이 좀 풀어지면 스프을 넣는 경우에 따라서 맛에 차이가&amp;nbsp; 완&lt;BR&gt;연히 나타난다. 처음의 경우에는 스프가 한번 끓기 때문에 향기&amp;nbsp; 약간 달아나고 면이 잘 풀&lt;BR&gt;어지지 않아 익는시간이 오래 걸리는 반면 면이 익을 때 스프의 간이 면에 배기 때문에&amp;nbsp; 면&lt;BR&gt;에서 맛이 진하게 난다. 두 번째 경우에서는 스프와 면이&amp;nbsp; 같이 풀어지면서 스프이 진한 맛&lt;BR&gt;이 면에 배어 진한 라면 맛을 좋아하는 이들이 즐겨 쓰는 방법이고 그 맛도 처음의 경우 보&lt;BR&gt;다 진하다. 그리고 세 번째 경우는 면이 좀 풀어지면&amp;nbsp; 스프를 넣는 경우이기 때문에 면에선 &lt;BR&gt;맛이 약하게 느껴져 순한 맛을 좋아하는 이들이 즐겨쓴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amp;nbsp;2. 라면 + 계란&lt;BR&gt;&lt;/FONT&gt;이 이야기는 라면에 계란을 넣는 경우이다. 라면에 계란을&amp;nbsp; 넣으면 라면의 않좋은 성분이 &lt;BR&gt;계란에 배인다는 속설도 있으나 우리는 라면엔 언제나 계란을 즐겨 넣는다. 그건 라면이 좀 &lt;BR&gt;푸짐해지는 경우도 있으나 라면에 계란이 들어가면 맛이 부드러워지게 되어 입에&amp;nbsp; 착착붙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계란의 비린내가 조금 나기 때문에 파나 새우젓을 조금 첨가하면 깔끔&lt;BR&gt;하면서도 입에 달라붙는 부드러운 계란라면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lt;BR&gt;&lt;FONT color=#008000&gt;3. 라면 + 김치&lt;BR&gt;&lt;/FONT&gt;&amp;nbsp; 라면의 백미 김치라면에 대한 이야기이다. 라면에 김치가 들어가는&amp;nbsp; 것은 시원한 맛과 깔&lt;BR&gt;끔한 맛을 주로 즐기는 사람이 좋아한다. 이 방법을 나도 즐겨 쓰나 라면의 물량이 적을 경&lt;BR&gt;우에는 오히려 라면을 짜게 맛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라면을 끓일 때에는 물을 조금 많게 &lt;BR&gt;하는게 좋을 것이다. 짠음식은 위에 많이 않좋으니까!! 그리고 너무 쉰&amp;nbsp; 김치를 쓴 경우에는 &lt;BR&gt;라면이 써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않좋지만&amp;nbsp; 미원 조금이나 설탕을 조금만....&amp;nbsp;&lt;BR&gt;&lt;FONT color=#008000&gt;4. 라면 + 떡&lt;BR&gt;&lt;/FONT&gt;라면에 떡을 넣어 먹는 것 라면의 허점함이 떡이 위로해준다. 그 얼마나 든든함인가!!&lt;BR&gt;하지만 우리가 떡의 상태를 잘 판별하여 넣어야 한다. 물렁한&amp;nbsp; 떡과 딱딱한 경우에 넣는 시&lt;BR&gt;간이 차별화 되어야 떡의 씹는 맛이 결정된다. 너무 딱딱한&amp;nbsp; 경우에는 전날 물에 불렸다 써&lt;BR&gt;야 먹을 수 있다. 또 너무 물렁하다&amp;nbsp; 해서 나중에 넣으면 스프의 간이 떡에 배이질&amp;nbsp; 않는다. &lt;BR&gt;참고하길 바랄것.&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5. 라면 + 콩나물&lt;BR&gt;&lt;/FONT&gt;이 라면은 일명 해장 라면이다. 물을 받을 때 콩나물과 물을 같이 넣어 처음부터&amp;nbsp; 끓인다. &lt;BR&gt;뚜껑을 열면 오히려 콩나물 비린내가 날수 도 있으므로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하고 물량을 조&lt;BR&gt;금 넉넉히 부어야 옅은 라면 향과 시원한 콩나물의 맛이 어울릴 수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6. 라면 + 오징어 = 짬뽕라면&lt;BR&gt;&lt;/FONT&gt;자취생이나 일반인도 오징어를 사려면 귀찮거나&amp;nbsp; 설령 사더라도 손이 많이&amp;nbsp; 간다. 하지만 &lt;BR&gt;여기에 들어가는 오징어는 생오징어가 아니어도&amp;nbsp; 된다. 그렇다고 해서 새우깡을&amp;nbsp; 넣는 것이 &lt;BR&gt;아니라. 우리가 일반적으로 술집에서 술안주로 나오는 오징어이다. 흰색의 오징어가&amp;nbsp; 아니라 그냥 통째 말린 붉은색이 도는 오징어를 물에 하루 반 정도 불리면 그냥 생오징어 비슷하게 &lt;BR&gt;되는데 이것을 잘라 라면에 넣는 것이다. 이 라면을 끓일 때에는 처음에 물을 받지 않고 고&lt;BR&gt;춧가루를 식용류 약간 부은 것가 함께 약한 불에 볶다가 물을 부은 뒤 당근, 양파, 풋고추나 &lt;BR&gt;붉은 고추, 부추조금를 같이 넣고 끓인 뒤 면과 스프를 같이 넣고 끓이고 나중에 파를 넣어 &lt;BR&gt;오징어 비린내를 없앤다. 이러면 꼭 짬뽕 같은 라면이 탄생할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amp;nbsp;7. 라면 + 양념류&lt;BR&gt;&lt;/FONT&gt;라면에 어떠한 양념을 넣느냐에 따라서 그 맛에 많은 차이가&amp;nbsp; 난다. 그걸 아래와 같이 정&lt;BR&gt;리한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참깨 - 고소한 맛을 함께 누리나 깔끔한 맛이 없어진다.&lt;BR&gt;&amp;nbsp; 마늘 - 비린내가 아예 나질 않으나 조금 달아진다. &lt;BR&gt;&amp;nbsp; 양파 - 단라면이 된다. 하지만 많이 않 넣으면 된다. &lt;BR&gt;&amp;nbsp; 우유 - 다익은 후 우유를 넣으면(조금만) 고소한 라면이 탄생한다.&lt;BR&gt;&amp;nbsp; 청양고추 - 매운 맛의 극치를 달한다. (콧물 눈물 찔찔)&lt;BR&gt;&lt;FONT color=#008000&gt;&amp;nbsp;8. 라면 + 당면&lt;BR&gt;&lt;/FONT&gt;오로지 라면의 면은 라면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자. 라면에 국수를 넣으면 맛이 별로 없&lt;BR&gt;으나 당면을 넣으면 사태는 달라진다. 당면을&amp;nbsp; 넣어보자. 그러면 쫄깃한 맛을 함께 즐길&amp;nbsp; 수 &lt;BR&gt;있는 라면이 될 수 있다.&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amp;nbsp;9. 라면 + 누룽지&lt;BR&gt;&lt;/FONT&gt;이제 아예 고정관념을 깨고 라면에 누룽지를 넣어보자. 국물이&amp;nbsp; 약간 걸죽해 질수 있으나 &lt;BR&gt;그냥 밥을 말아 먹는 것 보다는 쫄깃핫 누룽지의 맛이&amp;nbsp;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구수함도 같&lt;BR&gt;이 느껴진다.&amp;nbsp;&lt;BR&gt;&lt;FONT color=#008000&gt;10. 라면 + 새우&lt;BR&gt;&lt;/FONT&gt;여기서 새우는 말린 새우가 아니라 그냥 생새우 작은 크기나 중간크기 그리고 민물새우라 &lt;BR&gt;불리는 징개미를 넣는 것이다. 이 라면은 정말이지 뭐라 표현할수 없는 시원함을 가진다. 하&lt;BR&gt;지만 비린내가 조금 날수도 있으니 파를 필수로 넣자.&lt;/P&gt;
&lt;P&gt;&lt;BR&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amp;nbsp; 위한 생활의&amp;nbsp; 지혜 (즐거운&amp;nbsp; 아침을 위하여)&lt;/STRONG&gt;&lt;/P&gt;
&lt;P&gt;지금부터 여기 소개되는 밥들은 간단하면서도 아침을 쉽사리 거르게 되는 우리&amp;nbsp; 자취생들&lt;BR&gt;을 위하여 지난 나의 자취생활들을 토대로 몇자 적어 보고자&amp;nbsp; 한다. 그리고 여기에 소개 되&lt;BR&gt;는 밥의 종류는 모두 양념장에 비벼 먹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양념장 만드는 법은 마지막에 &lt;BR&gt;소개 하고자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1.콩나물 밥.&lt;BR&gt;&lt;/FONT&gt;&amp;nbsp; 이 밥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듯하다. 하지만 자취생들이 간단하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방&lt;BR&gt;법을 소개 할까한다. 콩나물을 우선 슈퍼에서 산 다음에 원래는 다듬어야 하지만 그냥 한번 &lt;BR&gt;씻어서 밥통에 쌀과 함께 넣는다. 콩나물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원래 밥의 물양보다 조금&lt;BR&gt;은 적게 한다. 그리고 절대 밥 통을 열어서는 안된다. 콩나물 비린내 때문에 그렇다. 소금을 &lt;BR&gt;약간 넣고 하면 간이 베어 더욱 입에 맞을 것이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2. 업그레이드 콩나물밥.&lt;BR&gt;&lt;/FONT&gt;정육점에서 우민찌라고 쇠고기를 잘게 다진 것 반근만 산다.&amp;nbsp; 반근이면 한 3000원 내외하&lt;BR&gt;는데 이정도면 한 일주일은 충분히 쓸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amp;nbsp; 한번 쓸 양을 후라이팬에 마&lt;BR&gt;늘이나 생강다진 것을 조금 넣고 살작 볶는다. 이볶은 것과&amp;nbsp; 콩나물 그리고 당근 채친 것을 &lt;BR&gt;쌀과 함께 밥통에 넣고 밥을 한다.&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3. 마늘밥. &lt;BR&gt;&lt;/FONT&gt;&amp;nbsp; 특히 남자 자취생들에게 권장하고 싶다. 왜냐하면 마늘은 남자의 정력에 왕!! 이기 때문이&lt;BR&gt;다. 그냥 밥을 할 때 마늘을 넣고 하면 냉장고에 쌓이는 마늘을 쉽게 처리할수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4. 무밥.&lt;BR&gt;&lt;/FONT&gt;무를 채친 (다음에 무채치는 것은 자취생의 기본) 다음에 밥과 함께 밥통에 넣고 밥을 한&lt;BR&gt;다. 무의 달작 지근함이 입에 맞을 것이다. 이밥도 물론 무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원래 밥&lt;BR&gt;양 보다는 물을 적게 넣는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5. 야채밥.&lt;BR&gt;&lt;/FONT&gt;자취생의 냉장고에는 조금씩 남아 있는 야채가 있기 마련이다. 이것을 몽땅 써버릴 수 있&lt;BR&gt;는 좋은 밥이다. 우선 당근이나 오이, 호박, 양파, 감자 등의 재고 야채를 잘게&amp;nbsp; 다진 다음에 &lt;BR&gt;쌀과 함께 넣어 밥을 한다. 단 야채들을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한다.&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6. 끓인밥&lt;/FONT&gt;&lt;/P&gt;
&lt;P&gt;&amp;nbsp;이것은 하루정도 지난 찬밥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찬밥을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약한 불&lt;BR&gt;에서 끓이면 죽이 될 것이다. 이것을 김가루를 넣거나 우민찌 볶은것과 함께 양념장에 비벼 &lt;BR&gt;먹는다.&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008000&gt;7. 양념장 만드는 법&amp;nbsp;&lt;BR&gt;&lt;/FONT&gt;&amp;nbsp;우선 간장과 고춧가루 참깨 그리고 파채 썬것이나 부추를 잘게 다진 것을 적당한 비율로 &lt;BR&gt;섞어 두고 두고 위이 야채들과 함께 먹으면 아침을 가볍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 &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지혜(건강, 청소, 미용편)&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1. 생강 씹어먹거나 달여 먹으면 감기에 효과&lt;BR&gt;&lt;/FONT&gt;생강을 날로 씹어 먹고 땀을 내면&amp;nbsp; 감기가 잘 낫는다. 생강즙 반홉에 술&amp;nbsp; 한 스푼을 넣고 &lt;BR&gt;달여서 공복에 먹으면 더욱 효과가&amp;nbsp; 있다. 생강즙은 토란에 중독 되었을&amp;nbsp; 때 마셔도 효과를 &lt;BR&gt;볼 수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2. 미나리 감기 몸살 여성대하에 효과.&lt;BR&gt;&lt;/FONT&gt;미나리는 비타민이 많은 알카리성 식품이다.&amp;nbsp;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amp;nbsp; 보호하며 여성의 &lt;BR&gt;대하에 효과가 있다. 미나리 잎은 류마티즘 치료에도 쓰인다. 감기 몸살 기운이 있을 때&amp;nbsp; 미&lt;BR&gt;나리 국으로 몸을 데워주면 땀이 나면서 거뜬해지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미나리 삶은 물을 &lt;BR&gt;한 컵씩 마시면 비만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3. 심한 감기엔 배추 뿌리와 생강, 설탕 넣은 차 마시면 효과.&lt;BR&gt;&lt;/FONT&gt;몸이 오싹거리고 떨리고 열이 나며 두통이 오는 감기에는 배추뿌리를 깨끗이 씻어 생강과 &lt;BR&gt;흑설탕을 넣어 차를 끓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배추 뿌리차는 아무때고 물마시듯 마셔도 되&lt;BR&gt;는데, 찬바람을 쏘이지 않아야 효과가 빠르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4. 편도선염 걸렸을 때 아이스크림 먹으면 효과&lt;BR&gt;&lt;/FONT&gt;편도선염 걸렸을 때는 아이스크림이&amp;nbsp; 약(?) . 편도선염에 걸리면&amp;nbsp; 고열과 함께 목이 붓고 &lt;BR&gt;음식물을 넘기는 것도 힘들어진다. 이 때는 우선 안정을 취하고 자극성이 없는 유동의 식살&lt;BR&gt;르 하면서 목둘레를 찬 물수건으로 찜질하는 것이 좋다.&amp;nbsp;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도 &lt;BR&gt;효과적인 방법이다. 아이스크림의 차가운 기운이 목안의&amp;nbsp; 열을 떨어뜨려주고 편도의 염증을 &lt;BR&gt;방지해주기 때문이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5. 조개류, 옥수수와 함께 먹으면 배탈 위험.&lt;BR&gt;&lt;/FONT&gt;조개류와 옥수수를 함께 먹으면 안된다. 조개류는 부패균의 번식이 잘되고 산란기에는 자&lt;BR&gt;신을 적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독성물질을 만들어낸다. 반면 옥수수는 씹는 감촉이 좋아 아&lt;BR&gt;이들이 특히 좋아하는데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amp;nbsp; 따라서 위험성을 갖고 있는 조개와&amp;nbsp; 소화가 &lt;BR&gt;잘 안되는 옥수수를 함께 먹으면 배탈이 날 확률이 높다.&lt;BR&gt;&lt;FONT color=#ff3399&gt;&amp;nbsp;6. 새 아파트 페인트 냄새 양파 놔두면 사라져...&lt;BR&gt;&lt;/FONT&gt;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lt;BR&gt;럴땐 양파를 몇 개 쪼개 구석진 자리에 놓아두면 두 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 냄새도&amp;nbsp; 나&lt;BR&gt;지 않게 된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7. 변기 찌든때 수세미에 치약 발라닦으면 '반짝'&lt;BR&gt;&lt;/FONT&gt;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amp;nbsp;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 다시 찾을 &lt;BR&gt;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아 이용하는데 거즈에 묻혀 때가 벗겨진&lt;BR&gt;다. &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8. 페인트칠 전 유리창에 비누 묻혀두면 닦아내기 쉬워.&lt;BR&gt;&lt;/FONT&gt;창틀에 페인트를 칠하고 유리에 묻은&amp;nbsp; 페인트를 벗겨 낼 때 애를&amp;nbsp; 먹는다. 배보다 배꼽이 &lt;BR&gt;더큰 격이 되는 수가 많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미리&amp;nbsp; 물기있는 비누를 유리에 대고 문질&lt;BR&gt;러 두면 페인트가 묻어도 물걸레로 닦아내면 발끔해진다. 아니면&amp;nbsp; 젖은 신문지를 유리에 붙&lt;BR&gt;이고 칠을 한 뒤 떼어내는 방법이 있으나 이 신문지의 물이 마르게 되면 유리에서 안떨어지&lt;BR&gt;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의 지혜 (청소편)&lt;BR&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1. 우툴두툴한 액자 표면 양파 삶은 물로 닦아야.&lt;/FONT&gt;&lt;/P&gt;
&lt;P&gt;금,은박 약자는 대부분 조각이 돼 있어서 우툴두툴하다. 그래서 먼지가 쌓여도 닦아내기가 &lt;BR&gt;쉽지가 않다. 이를 물로 닦으면 오히려 더러움이 더해지므로 양파 삶은 물을 부드러운 헝겊&lt;BR&gt;으로 적셔서 닦아낸다. &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2. 먹고 남은 찻잎 싱크대 뿌리면 기름기 사라져.&lt;BR&gt;&lt;/FONT&gt;&amp;nbsp; 녹차잎에는 지방성분을 제거하는 성분이 포함돼 있다. 특히 우롱차와&amp;nbsp; 중국차의 성분에는 &lt;BR&gt;지방분을 흡수하는 작용이 있다. 중국음식을 먹으면서 우롱차를 마시면 소화가 잘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또 차를 끓여 먹고 남은 찻잎으로&amp;nbsp; 부엌의 싱크대를 청소하면 매우 편&lt;BR&gt;리하다. 착잎을 싱크대 위에 뿌리고 스펀지로 가볍게 문질러 주기만 하면 된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3. 카펫의 때 소금 뿌린 뒤 진공청소기로 밀면 좋아.&lt;BR&gt;&lt;/FONT&gt;&amp;nbsp;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거기 붙어 있는&amp;nbsp; 때를 없앨수 없다. 이 &lt;BR&gt;럴 땐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켜 보자. 이럴 땐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lt;BR&gt;고 진공청소기를 작동 시켜 보자. 조그마한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먼지도 일지 않&lt;BR&gt;고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 수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4. 흩어진 밥알 젖은 스펀지로 치우면 간편.&lt;BR&gt;&lt;/FONT&gt;&amp;nbsp; 막 밥을 먹기 시작하는 아기가 혼자서 밥을 먹으면 방안이&amp;nbsp; 온통 밥알 투성이가 된다. 방&lt;BR&gt;바닥에 흩어져 있는 밥알을 물에 살짝 적신 스펀지 솔로&amp;nbsp; 치우면 된다. 걸레로 닦아내면 밥&lt;BR&gt;알이 으깨져 바닥에 눌러 붙거나 진득거리면서 잘 모아지지 않아&amp;nbsp; 짜증만 난다. 이 때 물에 &lt;BR&gt;적시 스펀지솔로 이용하면 손쉽게 떨어진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5. 다리미 녹슬면 기름 묻힌 철사 수세미로. &lt;BR&gt;&lt;/FONT&gt;&amp;nbsp; 다리미 바닥에 화학섬유가 붙어 버렸을 경우 우선 다리미를 뜨겁게 해 섬유를 녹인 후 깨&lt;BR&gt;끗한 천에 세제를 묻혀 닦으면 된다. 녹이 슬었을 경우에는 기름(석유)을 묻혀 철사 수세미&lt;BR&gt;로 흠집이 나지 않도록 살살&amp;nbsp; 문지른다. 흰옷을 다리다가 눌렀을 때는&amp;nbsp; 양파를 잘라서 눌은 &lt;BR&gt;천에 대고 문지른 다음 차가운 물에 흔들어 씻어주면 옷에 흔적이 남지 않는다.&amp;nbsp; &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6. 뿌연 유리컵 소금+식초로 닦으면 깨끗&lt;BR&gt;&lt;/FONT&gt;&amp;nbsp;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물로 씻어내도&amp;nbsp; 뿌옇게 된다. 소금에 식초를&amp;nbsp; 섞어서 칫솔에 &lt;BR&gt;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7. 틈새 먼지는 물적신 천에 소금 묻혀 &lt;/FONT&gt;&lt;FONT color=#ff3399&gt;닦아.&lt;/FONT&gt;&lt;BR&gt;&amp;nbsp; 봄맞이 대청소할 때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amp;nbsp;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가&amp;nbsp; 않&lt;BR&gt;다. 이럴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amp;nbsp; 성질&lt;BR&gt;이 있어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아 낼 수 있다. 요즘&amp;nbsp;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lt;BR&gt;로 먼지를 빨아 들인 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으면 좋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8. 세면대 막힐 때 소다, 식초 넣고 더운물 부으면 OK!!&lt;BR&gt;&lt;/FONT&gt;&amp;nbsp;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lt;BR&gt;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lt;BR&gt;이 올라 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 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평소에도 &lt;BR&gt;열흘에 한 번 정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은 거의 없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9. 벽지 기름때 땀띠분으로 문지르면 깨끗.&lt;BR&gt;&lt;/FONT&gt;&amp;nbsp;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amp;nbsp; 잡티가 묻었다. 이 때는 즉시&amp;nbsp;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lt;BR&gt;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지른다. 그리고 깨끗한&amp;nbsp; 헝겊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lt;BR&gt;흔적이 없어진다.&lt;/P&gt;
&lt;P&gt;&lt;FONT color=#ff3399&gt;10. 생선 구운 그릴 물 버리고 소다 뿌리면 비린내 사라져.&lt;BR&gt;&lt;/FONT&gt;&amp;nbsp; 생선을 구워 낸 그릴의 비린내는 그릴이 식기전에 받침판의 물을 버리고 소다를 듬뿍 뿌&lt;BR&gt;리면 사라진다. 소다가 생선기름을 빨아 들여서 고약한 냄새를 지워준다. 식은 뒤 소다로 닦&lt;BR&gt;아내고 잘 씻으면 스펀지에서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정도로&amp;nbsp; 완벽하게 냄새가 사라진다. 또 &lt;BR&gt;녹차를 마시고 난 찌꺼기나 여과한 찌꺼기를 한 줌 그릴안에 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의지혜(기타 생활테크닉편)&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1. 식초물로 먹 갈면 붓글씨 물에 안지워져.&lt;BR&gt;&lt;/FONT&gt;&amp;nbsp; 식초에는 의외의 효능이 있다. 붓글씨를 쓰기 위해 먹을 갈&amp;nbsp; 때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리&lt;BR&gt;면, 그 먹으로 쓴 글씨는 신기하게도 물이 묻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과거 군&amp;nbsp; 내무반에서 &lt;BR&gt;속옷류가 뒤 바뀌지 않도록 이름을 기입할 때도 매직 대신에 식초물로 먹을 갈아 자기 이름&lt;BR&gt;이 섞이지 않도록 했던 시절이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2. 바퀴벌레 박멸 감자. 붕산 섞어 병에 넣으면 돼.&lt;BR&gt;&lt;/FONT&gt;&amp;nbsp;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집안 식구들에 바퀴가 출몰하고 있다. 살충제를 뿌려도 좀처럼 없어&lt;BR&gt;지지 않을 때 찐 감자에 붕산을 섞어 경간처럼 만들어 입구가 넓고 불투명한 병에 넣어두는 &lt;BR&gt;방법이 있다. 그러면 바퀴벌레는 자기가 좋아하는 감자냄새(붕산은 무색무취)에 이끌려 병안으로 들어가게 된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3. 원두커피 찌꺼기 재떨이에 깔면 커피향 '그윽'.&lt;BR&gt;&lt;/FONT&gt;&amp;nbsp; 원두커피를 만들고 난 커피 찌꺼기를 재떨이에 얇게 깔아두면 재떨이에 담뱃불을 끌 때마&lt;BR&gt;다 커피 찌꺼기가 타면서 냄새좋은 커피향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amp;nbsp; 또 커피 찌꺼기는 습기&lt;BR&gt;를 머금고 있기 때문에 담뱃불을 문질러가며 끄지 않아도 잘 꺼진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4. 벽에 못질 할 때 종이테이프 +자로 붙이면 흡집 안생겨.&lt;BR&gt;&lt;/FONT&gt;&amp;nbsp; 방이나 거실벽에 못질을 할 때 걱정되는 것은 벽에 나는&amp;nbsp; 흠집이다. 특히 석고 보드를 사&lt;BR&gt;용한 벽은 석고가 갈라지면서 떨어져 보기가 흉해진다. 이럴 땐 못을 박을 벽에 열십자형으&lt;BR&gt;로 접착성이 좋은 테이프를 붙인 뒤 테이프가 교차하는 지점에&amp;nbsp; 못을 박으면 된다. 또 액자 &lt;BR&gt;줄이 가운데에 종이테이프로 말아 못에 걸면 액자가 한쪽으로 쏠리는 것도 막을 수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5. 스카치테이프 끝찾가 불편 단추붙여 해결.&lt;BR&gt;&lt;/FONT&gt;&amp;nbsp; 스카치 테이프를 사용할 때 마다&amp;nbsp; 매번 느끼는 불편함이 바로 테이프&amp;nbsp; 끝을 찾는 일이다. &lt;BR&gt;투명하기 때문에 금방눈에 들어오지 않고 막상 찾아도 찰싹 붙어 있어 떼어내는 것도 여간 &lt;BR&gt;번거롭지 않다 이럴때는 테이프를 사용하고 난 뒤 테이프 끝에 작은 단추 하나를 붙여두기&lt;BR&gt;만 하면 된다. 다음에 사용할 때 테이프 끝을 긁어내는 수고도 덜 수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6. 반지 등 장신구 설거지 땐 빼서 옷핀으로 앞치마에 부착.&lt;BR&gt;&lt;/FONT&gt;&amp;nbsp; 설거지를 할 때 몸에 단 장신구, 반지나 팔지 등을&amp;nbsp; 차고 하자니 불편하기도 하거니와 장&lt;BR&gt;신구가 그릇에 부딪히거나 물에 닿아 손상되기 쉽다, 이럴 때&amp;nbsp;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lt;BR&gt;이 옷핀이다. 앞치마에 꿰어 놓으면 반지 등이 손상되지 않고 잃어버릴 걱정도 없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7. 플라스틱 용기 뚜껑 안 닫힐 땐 더운물에 넣어 모양 잡아야.&lt;BR&gt;&lt;/FONT&gt;&amp;nbsp; 뚜껑이 닫히지 않는 프라스틱 밀폐용기, 구부러진 이유는 열&amp;nbsp;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시 열&lt;BR&gt;을 이용해 원래대로 되돌려 놓자. 우선 50도 정도 정도의&amp;nbsp; 뜨거운 물에 용기를 담가 부드럽&lt;BR&gt;게 만든 후에 형태를 바로잡고 뚜껑을 덮는다. 그리고 다시 찬물에 담가 형태를 고정시키면 &lt;BR&gt;된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8. 양념통에 쌀알 넣어두면 습기 흡수해 솔솔잘 뿌려진다.&lt;BR&gt;&lt;/FONT&gt;&amp;nbsp; 조미료나 후추, 소금통은 습기가 차서 구멍이 자주 막힌다. 이럴 땐 쌀알을 몇 개&amp;nbsp; 통안에 &lt;BR&gt;넣어 둔다. 쌀알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amp;nbsp; 구멍이 막히지 않아 솔솔 잘 뿌려진다.&amp;nbsp; 그리고 &lt;BR&gt;쌀알과 양념가루가 부딪혀 가루가 뭉치는 것을 막아준다. 하지만&amp;nbsp; 양념 구멍이 쌀알보다 작&lt;BR&gt;아야 한다. 만약 크다면 쌀알이 요리에 들어갈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쌀과 콩을 같아&amp;nbsp; 넣&lt;BR&gt;어도 된다.&amp;nbsp; &lt;/P&gt;
&lt;P&gt;&lt;BR&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의 지혜 (청소편)&lt;BR&gt;&lt;/STRONG&gt;&amp;nbsp;&lt;BR&gt;&lt;FONT color=#177fcd&gt;1. 실내용 빗자루를 한쪽 쏠리면 소금물 담근후 사용.&lt;BR&gt;&lt;/FONT&gt;&amp;nbsp; 실내용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한쪽을&amp;nbsp; 쏠려서 비질하다가 불편하다. 이럴&amp;nbsp; 땐 물과 &lt;BR&gt;소금을 10대 1의 비율로 섞어 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충분히 말리면 원래 상태로 되돌아올 &lt;BR&gt;뿐만 아니라 오래 사용할 수 있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2. 면도 칼날 테이프 붙여 버려야.&lt;BR&gt;&lt;/FONT&gt;&amp;nbsp; 환경 미화원들이 쓰레기 수거 할&amp;nbsp; 때 가장 조심하는 것이 칼이나&amp;nbsp; 날붙이, 쓰레기 봉투를 &lt;BR&gt;쥐는 순간 봉투 안에 들어있던 면도기의 칼날에 손을 베이는 사고가 허다하다. 면도기의 칼&lt;BR&gt;날 등 날붙이를 버릴때는 테이프를 붙여 버리거나 아니면 주둥이가 넓은 병에 담아 버리것 &lt;BR&gt;좋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3. 유리창 성에 주머니에 소금 넣어 닦으면 없어져.&lt;BR&gt;&lt;/FONT&gt;&amp;nbsp; 겨울철 베란다 유리창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려면 애를 먹는다. 무리하게 제거하면 유리&lt;BR&gt;창이 깨지므로 주의 해야 한다. 유리창에 성에가 낄 경우, 조그만 주머니에 소금을 넣어&amp;nbsp; 유&lt;BR&gt;리창을 닦으면 잘 없어진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4. 스카치테이프 끈끈한 자국 알콜 솜으로 닦으면 깨끗.&lt;BR&gt;&lt;/FONT&gt;&amp;nbsp; 스카치 테이프를 붙여 두었던 책상이나 유리등은 테이프를 떼어낸 후에도 끈적끈적한&amp;nbsp; 자&lt;BR&gt;국이 남는다 이 때 알콜을 묻힌 솜으로 닦으면 말끔해진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5. 창호지 풀에 백반 섞으면 뗄 때 편해.&lt;BR&gt;&lt;/FONT&gt;&amp;nbsp;창호지를 새것으로 갈아 붙일 경우 낡은 창호지가 잘 떨어지지 않아 애를 먹을 때가 많다. &lt;BR&gt;이를 방지하려면 창호지를 바르는 풀에 백반이나 붕산 한 줌을&amp;nbsp; 넣어 주면 된다. 그러면 다&lt;BR&gt;음에 갈아 붙일때는 깨끗이 떨어진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6. 샤워기 구멍 녹, 식초 넣은후 칫솔로 닦으면 없어져.&lt;BR&gt;&lt;/FONT&gt;샤워기의 구멍이 녹 때문에 막히면&amp;nbsp; 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수돗물&amp;nbsp; 속에 포함된 칼슘등 &lt;BR&gt;불순물이 눌어 붙어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칼슘을 분해하는 성질이 있는 식초를 사용한&lt;BR&gt;다. 뜨거운 물 1ℓ에 한 컵분량의 식초를 넣은 다음 샤워기를 1시간 정도 담가 구멍에 붙어&lt;BR&gt;있던 하얀가루가 없어지면 칫솔로 문질러 떼어낸다.&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자취생, 초보아내를 위한 생활지혜 (기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1. 잡초 무성한 곳에 국수 삶은 물 뿌리면 해결 &lt;BR&gt;&lt;/FONT&gt;&amp;nbsp; 약을 뿌리지 않고 정원의 잡초를 제거&amp;nbsp; 할 수 있다. 잡초가 무성한 곳에&amp;nbsp; 국수 삶은 물을 &lt;BR&gt;뿌리면 쉽게 잡초가 전멸한다. 또 돌 사이 손이 잘 닿지 않는&amp;nbsp; 곳에는 소금을 한 주먹 뿌려&lt;BR&gt;두면 말라 죽는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2. 형광등 켰다 껐다 하면 수명 단축 켜둬야 경제적.&lt;BR&gt;&lt;/FONT&gt;&amp;nbsp; 형광등은 먼지를 많이 타므로 한달에 한번 정도는 물걸레로&amp;nbsp; &#46386;아내면 좋다. 자주 켰다껐&lt;BR&gt;다하면 수명이 짧아지기 때문에 잠시동안 꺼둘일이라면 그대로 불을 켜두는 것이 오히려 경&lt;BR&gt;제적이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3. 가구 손잡이 헐거워질 때 쇳수세미로 나사 구멍 죄어야.&lt;BR&gt;&lt;/FONT&gt;&amp;nbsp; 가구 손잡이의 나사못이 느슨해지면 나사못을 죄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또 헐거워지곤 한&lt;BR&gt;다. 그럴 때 식기 닦는 쇳수세미를 떼어내어 나사못 구멍에 밀어넣고 죈다. 그러면 꽉&amp;nbsp; 끼워&lt;BR&gt;져 빠지지 않게 된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4. 온도계 알콜 끊어졌을 때 촛불 쬐어주면 간단히 연결.&lt;BR&gt;&lt;/FONT&gt;&amp;nbsp; 온도계 안에 있는 빨간 알콜이 토막토막 끊어져 못쓰게 될 때 온도계의 하단에 촛불을 쬐&lt;BR&gt;어주면 간단히 이어진다. 체온계의 경우는 더운 물에 담가두면 하나로 합쳐진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5. 잉크굳은 볼펜 온.냉수에 차례로 담가쓰면 ok!!&lt;BR&gt;&lt;/FONT&gt;볼펜을 오래 사용하지 않고 놓아두면 잉크가 굳어져 잘&amp;nbsp; 써지지 않는다. 이럴때는 볼펜의 &lt;BR&gt;끝부분을 뜨거운 물에 담가 데웠다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여버번 종이에 문지르면 잘 써진&lt;BR&gt;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6. 물 떨어뜨려 촛불끄면 그을음 사라져.&lt;BR&gt;&lt;/FONT&gt;&amp;nbsp;입김을 불어 촛불을 끄다보면 그을음이 생기면서 냄새가 코를&amp;nbsp; 찌른다. 촛불을 끌 때 물한&lt;BR&gt;방을만 심지 아래에 떨어뜨려 보자. 그러면 촛불이 금새 사르르 줄어들면서 꺼진다.&amp;nbsp; 안약병 &lt;BR&gt;등에 물을 담가 두었다가 사용함녀 좋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7. 막힌 실내에서 담배필 때 양초 켜두면 연게제거 &lt;BR&gt;&lt;/FONT&gt;&amp;nbsp; 꽉 막힌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때 담배연기를 제거 하는 방법은 없을까 창문을 열어 젖히&lt;BR&gt;면 되지만 그럴수 없을 때 양초를 켜두면 된다. 그러면 이내 담배연기가 제거된다.&lt;/P&gt;
&lt;P&gt;&lt;FONT color=#177fcd&gt;8. 꽃 오래 꽃아둬 미끈거리는 병 락스 살균해야 꽃 수명 오래가...&lt;BR&gt;&lt;/FONT&gt;꽃병에 꽃을 오래 꽃아놓다보면 미생물의&amp;nbsp; 번식으로 인해 꽃병이 미끈거린다.&amp;nbsp; 이를 그냥 &lt;BR&gt;방치해두면 꽃아놓은 꽃이 물과 함께 미생물을 빨아올려 일찍 시들게 된다. 이럴땐 물을 갈&lt;BR&gt;고 곧바로 락스나 표백제로 병을 살균해야 꽃의 수명이 오래간다.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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