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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이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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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30T13:2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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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법, 절차는 위법이지만 결과는 유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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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30T13:28:50Z</updated>
	    <published>2009-10-30T13:28: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66BB60C4AEA6B6C023FB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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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ins.com] 남자들의 컬러 언어, 넥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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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30T13:23:04Z</updated>
	    <published>2009-10-30T13:23: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빨간 넥타이’는 최근 정치인들의 상징이 됐다.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 더 젊고 강렬한 이미지를 원하는 정치인들이&lt;/P&gt;
&lt;P&gt;이런 넥타이를 매면서부터다. 내년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선진 20개국 정상회의(G20) 유치를 확정 지은 뒤 이명박 대통령 역시 ‘빨간 넥타이’를 매고 기자회견장에 나왔다. 언론은 이를 두고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평했다. &lt;/P&gt;
&lt;P&gt;이처럼 넥타이는 남자의 정장 스타일에서 차지하는 면적은 작지만 ‘표현력’만큼은 중요한 액세서리다. &lt;BR&gt;&lt;BR&gt;언제, 어느 때, 어디에서,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오늘 어떤 넥타이를 매야 할지 고민이라면 style&amp;의 분석 기사를 참고&lt;/P&gt;
&lt;P&gt;하면 좋다. 국내 고급 넥타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2개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와 에르메스의 판매 결과를 분석했다.&lt;/P&gt;
&lt;P&gt;특히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5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해 색상별ㆍ무늬별 판매 순위를 내놨다. 에르메스의 멋쟁이 고객들은 어떤 색상의 어떤 무늬 넥타이를 선호하는가도 알아봤다. &lt;BR&gt;&lt;BR&gt;&lt;B&gt;&lt;FONT color=#ffe409&gt;노랑&lt;/FONT&gt;·&lt;FONT color=#ff8b16&gt;오렌지&lt;/FONT&gt;…감각 있으시네요&lt;BR&gt;&lt;FONT color=#c2c2c2&gt;회색&lt;/FONT&gt;·&lt;FONT color=#5fb636&gt;초록&lt;/FONT&gt;… 대담하시군요&lt;/B&gt;&lt;BR&gt;&lt;BR&gt;옷장 문을 연다. 정장 재킷을 고르면서 셔츠를 꺼내 입고 ‘오늘의’ 넥타이를 집어 든다.일상의 반복이지만 선택엔 다 &lt;/P&gt;
&lt;P&gt;나름의 취향이 반영돼 있다. 튀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빨강 넥타이를 골라서도 안 된다. 나를 가장 감각적으로 표현해줄 넥타이는 어떤 걸까. 2개 명품 브랜드의 판매 결과 분석을 통해 멋쟁이들의 넥타이 선호도를 조사해 봤다. &lt;BR&gt;&lt;/P&gt;
&lt;P&gt;&lt;BR&gt;&lt;B&gt;시선이 모이는 곳, 남자의 ‘V존’&lt;/B&gt; &lt;BR&gt;&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916221630003010-002.JPG&quot; width=25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e--&gt;이달 초 미국 ABC 방송은 “핑크색 넥타이, 경제 부활의 &lt;/P&gt;
&lt;P&gt;신호”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리전은행 수석 경제분석가인 &lt;/P&gt;
&lt;P&gt;로버트 알스브룩은 ABC와의 인터뷰에서 “남성의 넥타이는 &lt;/P&gt;
&lt;P&gt;경기 동향의 선행지표”라면서 “넥타이가 남성 의상에서 가장 덜 비싼 품목이라 변화를 주기 쉬워서 그렇다”고 했다. &lt;/P&gt;
&lt;P&gt;그는 “올 하반기부터 밝고 짙은 분홍색 넥타이를 맨 사람이 늘어&lt;/P&gt;
&lt;P&gt;났으므로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밝은 색을 고른&lt;/P&gt;
&lt;P&gt;다는 것은 그만큼 (앞으로의 경기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사람이 많다는 뜻”이란 게 그 이유다. &lt;BR&gt;&lt;BR&gt;별 생각 없이 고른 넥타이 하나에서 경기 동향을 가늠하듯 사람들&lt;/P&gt;
&lt;P&gt;은 은연중에 상대의 넥타이에서 숨은 의미를 읽어낸다. &lt;/P&gt;
&lt;P&gt;‘상대방에게 안정감ㆍ신뢰감을 심어 주려면 청색 넥타이를 &lt;/P&gt;
&lt;P&gt;매고 협상 테이블에 앉으라’든가 ‘붉은 색 타이로 당신의 &lt;/P&gt;
&lt;P&gt;정열을 표현하라’는 얘기는 이런 맥락에서 나온다. &lt;BR&gt;&lt;BR&gt;색깔이 띠고 있는 상징성을 굳이 떠올리지 않더라도 넥타이의 &lt;/P&gt;
&lt;P&gt;색상과 무늬는 한 사람의 이미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lt;/P&gt;
&lt;P&gt;재킷의 양쪽 라펠(깃) 사이에 있는 V자 모양의 ‘V존’에 위치&lt;/P&gt;
&lt;P&gt;하는 넥타이의 역할 때문이다. ‘재킷+셔츠+넥타이’로 이뤄&lt;/P&gt;
&lt;P&gt;지는 V존의 중심은 목 아래부터 명치 부분까지 보이는 넥타이다.&lt;/P&gt;
&lt;P&gt;V존에서 더 많이 드러나는 부분은 재킷이나 셔츠지만 넥타이는 몸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사람의 시선을 끄는 힘이 크다. 에스모드 서울의 홍인수 교수는 “정장 스타일에서 화려함을 &lt;/P&gt;
&lt;P&gt;뽐내는 거의 유일한 제품이 넥타이여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정장 재킷과 바지는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만 주로 배경 역할을 할 뿐이다. 셔츠도 마찬가지다. 시선은 큰 덩어리의 &lt;/P&gt;
&lt;P&gt;배경인 재킷에서 셔츠로 옮겨져 실질적으로는 몸의 중심에 있는 넥타이로 자연스럽게 집중된다.” &lt;BR&gt;&lt;BR&gt;그래서 스타일에 신경 쓰는 남자들은 넥타이를 스타일의 ‘화룡점정’ 또는 ‘자신의 감각을 보여주는 수단’으로 &lt;/P&gt;
&lt;P&gt;여긴다. &lt;BR&gt;&lt;/P&gt;
&lt;P&gt;&lt;BR&gt;&lt;B&gt;동물 무늬는 강아지 많이 팔려&lt;/B&gt;&lt;BR&gt;&lt;BR&gt;그렇다면 어떤 스타일의 넥타이를 골라야 ‘감각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005년부터 올 9월까지 페라가모 넥타이 판매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팔린 색상은 노랑 계열이었다. 페라가모 관계자에 따르면 노랑의 인기는 “정장 차림에 &lt;/P&gt;
&lt;P&gt;푸른 색 셔츠를 입는 남성이 많은데 노란색 넥타이가 여기에 가장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푸른색 셔츠에 노랑 넥타이는 청량한 느낌과 함께 편안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lt;BR&gt;&lt;BR&gt;넥타이 자체의 색상ㆍ소재ㆍ무늬는 유행 변화가 크지 않아서 넥타이의 인기 색상은 정장 차림의 기본인 셔츠 색에 따라 많이 결정된다. 푸른색 셔츠의 인기는 1996년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애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lt;/P&gt;
&lt;P&gt;당시 주인공 유동근이 입고 나왔던 푸른색 셔츠는 흰색 일색이었던 국내 남성 셔츠 시장에 일대 변화를 몰고 왔다. &lt;/P&gt;
&lt;P&gt;여기에 주로 어울려 맸던 색상이 노란색 넥타이였고 이런 흐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lt;/P&gt;
&lt;P&gt;페라가모 코리아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노랑 계열 넥타이의 판매 비율은 전체의 19%로 이와 비슷한 오렌지 색상 계열의 18%와 더하면 거의 10개 중 4개꼴로 푸른 셔츠에 어울리는 넥타이가 인기를 얻었다. 그 다음 비중을 차지한 푸른색 계열(17%)보다 노랑+오렌지 계열이 2배 이상 많이 팔린 셈이다. &lt;BR&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916221630003010-003.GIF&quot; width=54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e--&gt;올 1월부터 9월까지 판매 실적을 분석한 에르메스에서도 노랑(12%) 계열과 오렌지(16%) 계열, 즉 푸른 셔츠에 어울리는 색상의 넥타이가 가장 사랑받았다. 다음 순위는 페라가모와 마찬가지로 하늘색을 포함한 푸른색 계열(24%)이었다. &lt;/P&gt;
&lt;P&gt;두 브랜드의 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모임에서 너무 튀지 않으려면 노랑ㆍ오렌지 또는 파랑 계열의 넥타이가 가장 무난한 색이란 게 결론이다. 페라가모에선 빨강ㆍ분홍ㆍ보라 계열이 10%씩이었고, 에르메스에서도 같은 계열의 색상과 녹색 &lt;/P&gt;
&lt;P&gt;계열 넥타이가 판매 순위 3~6위에 올랐다. &lt;BR&gt;&lt;BR&gt;최근 몇 년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동물무늬 중에선 강아지 무늬가 가장 많이 팔렸다. 특히 동물무늬 넥타이 판매에서 강세를 보이는 페라가모에선 판매된 넥타이 5개 중 1개가 강아지 무늬였다. 다음으론 물고기·거북이ㆍ코끼리 무늬 등이 뒤를 이었다. 에르메스에선 학과 거북이ㆍ기린ㆍ말 무늬 등이 골고루 사랑받았다.&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916221630003010-004.JPG&quot; width=540 border=0&gt;&lt;BR&gt;&lt;/CENTER&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b8ae8b&gt;알아 두세요, 넥타이 상식 9개&lt;/FONT&gt;&lt;BR&gt;&lt;U&gt;얼굴 검다면 밝은색은 No&lt;/U&gt;&lt;/B&gt;&lt;BR&gt;&lt;BR&gt;1 넥타이를 풀 때 타이 끝을 잡아 매듭에서 빼내는 남성이 많은데 이렇게 하면 넥타이 모양이 망가지고 주름이 진다. &lt;/P&gt;
&lt;P&gt;잡아당기지 말고 매듭을 맬 때의 정반대 순서로 매듭부터 풀어 보관한다. 같은 넥타이를 매일 매는 것보다는 주름이 &lt;/P&gt;
&lt;P&gt;저절로 펴지도록 며칠 걸어 두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2 넥타이의 매듭은 셔츠 칼라의 형태와 얼굴형에 따라 매는 게 좋다. 목이 짧고 굵은 편인데 매듭이 너무 두껍고 크면 &lt;/P&gt;
&lt;P&gt;부담스러운 인상을 줄 수 있다.&lt;BR&gt;&lt;BR&gt;3 셔츠의 양쪽 칼라 폭이 좁다면 넥타이 매듭이 굵은 ‘윈저 노트’는 피한다. 윈저 노트는 역삼각형 매듭의 양쪽 등변이 이루는 각이 넓어 폭 좁은 칼라에는 어울리지 않는다.&lt;BR&gt;&lt;BR&gt;4 넥타이의 색과 무늬는 얼굴형과 체형도 보완해 줄 수 있다. V존에서 넥타이가 시선을 집중시키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얼굴이 검은 편이라면 검은 피부를 강조하는 밝은 색 셔츠는 피하고 베이지 또는 연한 회색 같은 중간색 셔츠와 짙은 색 &lt;/P&gt;
&lt;P&gt;넥타이가 좋다. 키가 작고 살집이 있는 편이라면 세로 또는 사선 줄무늬 넥타이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게 좋다. &lt;BR&gt;&lt;BR&gt;5 넥타이의 넓은 쪽 끝을 ‘대검’이라고 한다. 대검 끝 삼각형 부분을 반으로 접었을 때 양쪽이 정확하게 포개져야 &lt;/P&gt;
&lt;P&gt;좋은 넥타이다. 넥타이를 손으로 꽉 쥐었다가 폈을 때 구김이 많이 남는다면 소재나 심지가 별로 좋지 않은 것이다. &lt;BR&gt;&lt;BR&gt;6 대검 뒤에 보면 고리 모양의 실이 살짝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건 불량품이 아니다. 넥타이 천을 꿰매면서 &lt;/P&gt;
&lt;P&gt;몇 cm 정도 여유를 둬야 천이 뒤틀리거나 넥타이 모양이 변형되지 않는다. 이 고리는 손바느질로만 만들 수 있으므로&lt;/P&gt;
&lt;P&gt;‘고급 수제 넥타이’라는 표시도 된다. &lt;BR&gt;&lt;BR&gt;7 100% 실크 넥타이가 비싸고 세탁도 까다롭지만 널리 사용되는 이유는 소재의 고유한 특성 때문이다. 실크는 색상이 &lt;/P&gt;
&lt;P&gt;곱게 표현되고 감촉도 좋을 뿐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장점이 많다. 탄력이 좋기 때문에 넥타이처럼 매듭을 묶고 푸는 것을 반복했을 때 원형으로 복원이 잘 되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다. &lt;BR&gt;&lt;BR&gt;8 손 거스름 등에 걸려 실크 넥타이 올이 튀어 올랐을 땐, 잡아당기지 말고 라이터 등으로 살짝 태우거나 가위로 바싹 &lt;/P&gt;
&lt;P&gt;잘라내는 게 좋다. &lt;BR&gt;&lt;BR&gt;9 넥타이에 다리미 쇠판을 직접 대고 주름을 펴면 넥타이 모양을 잡아 주는 심지가 상할 수 있다. 때문에 넥타이 주름은 &lt;/P&gt;
&lt;P&gt;스팀다리미를 이용해 가볍게 펴주는 것이 좋다.&lt;BR&gt;&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b8ae8b&gt;패션 피플 12인에게 물어 보니&lt;/FONT&gt;&lt;BR&gt;&lt;U&gt;감색 양복에 큐빅 박힌 넥타이, 이건 아니죠&lt;/U&gt;&lt;/B&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51318f&gt;나에게 넥타이란 &lt;/B&gt;&lt;/FONT&gt;&lt;BR&gt;&lt;BR&gt;-정장 재킷에 적당히 걸친 넥타이는 ‘계륵’이다. 슈트와의 조화를 제대로 살려 고른 넥타이는 ‘화룡점정’이다.&lt;/P&gt;
&lt;P&gt;(이상각ㆍ37ㆍ제일모직 과장) &lt;BR&gt;&lt;BR&gt;-정장 차림에서 슈트만으로는 보여주기 힘든 나만의 감각 표현 수단.&lt;BR&gt;(여성수ㆍ35ㆍSK네트웍스 클럽모나코) &lt;BR&gt;&lt;BR&gt;-제대로 된 슈트 차림과 어울린 멋진 넥타이는 입은 사람의 격을 높여준다.(송인엽ㆍ35ㆍ솔리드옴므) &lt;BR&gt;&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51318f&gt;이런 넥타이가 좋다 &lt;/B&gt;&lt;/FONT&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916221630003010-005.JPG&quot; width=20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e--&gt;-주인공처럼 보이고 싶다면 붉은색 넥타이가 좋다. 빨강만큼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색은 없으니까.(김용찬ㆍ41ㆍ코오롱 FnC 부문 어반 캐주얼 기획BU 부장) &lt;BR&gt;&lt;BR&gt;-짙은 감색 또는 감색 바탕에 빨강 사선 줄무늬가 들어간 넥타이는 단정&lt;/P&gt;
&lt;P&gt;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특히 감색은 안정감 있어 보여 좋다.&lt;/P&gt;
&lt;P&gt;(장인태ㆍ30ㆍ시스템옴므 디자인실) &lt;BR&gt;&lt;BR&gt;-자칫 고루해 보일 수 있는 슈트 차림에 때때로 유머가 곁들여진 넥타이를 매주면 여유를 표현할 수 있다. 회색 넥타이는 중대한 회의나 의사 결정 &lt;/P&gt;
&lt;P&gt;모임에서 권할 만하다.(전명진ㆍ35ㆍ제일모직 과장) &lt;BR&gt;&lt;BR&gt;-짙은 회색 넥타이는 깔끔하면서도 가벼워 보이지 않아 스타일과 품위, &lt;/P&gt;
&lt;P&gt;둘 다 충족시킬 수 있다.(류제혁ㆍ31ㆍ솔리드옴므) &lt;BR&gt;&lt;BR&gt;-무늬 없는 넥타이는 단순해 보이지만 색상만으로도 얼마든지 슈트에 &lt;/P&gt;
&lt;P&gt;감각을 더할 수 있다. 감색 중 살짝 광택이 도는 것이라면 과하지 않게 &lt;/P&gt;
&lt;P&gt;개성을 살릴 수 있다.(김지상ㆍ30ㆍ솔리드옴므) &lt;BR&gt;&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51318f&gt;이런 차림에 이 넥타이만은 제발&lt;/B&gt;&lt;/FONT&gt; &lt;BR&gt;&lt;BR&gt;-슈트 실루엣과 넥타이를 맞춰야 한다. 슬림한 실루엣의 슈트에 재킷 라펠도 좁은데 폭 넓은 넥타이는 절대 금물. &lt;/P&gt;
&lt;P&gt;넥타이는 셔츠에 더하는 거추장스러운 부속물이 아니라 정장 패션의 완성이다.(김용찬 부장) &lt;BR&gt;&lt;BR&gt;-업무상 만남에서 짙은 감색 슈트를 입었다면 반짝이는 큐빅이 박힌 넥타이는 정말 아니다.&lt;/P&gt;
&lt;P&gt;(손형오ㆍ38ㆍ코오롱 FnC&amp;nbsp; 커스텀멜로우 디자인실장) &lt;BR&gt;&lt;BR&gt;-예의를 갖춰야 하는 자리라면 동물무늬 넥타이는 피해야 하지 않을까.(김창수ㆍ36ㆍSK 네트웍스 과장) &lt;BR&gt;&lt;BR&gt;-격식을 갖춰야 할 자리에 지나치게 폭이 좁은 넥타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김현재ㆍ27ㆍ솔리드옴므) &lt;BR&gt;&lt;BR&gt;-체크 무늬의 캐주얼 셔츠에 줄무늬 넥타이. 최악의 조합이다. 호텔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갈 때 나비넥타이 차림은 &lt;/P&gt;
&lt;P&gt;웨이터와 구별이 힘들어 보이지 않을까.(이창희ㆍ35ㆍ솔리드옴므) &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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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온글] 콩가루 집안을 영어로 뭐라 부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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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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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8T10:55:28Z</updated>
	    <published>2009-10-28T10:55: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원글 - &lt;A href=&quot;http://blog.joins.com/higgink/11126460&quot; target=_blank&gt;http://blog.joins.com/higgink/11126460&lt;/A&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Batang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한국서 영어학원 강사를 하는 아는 분한테 이메일이 왔다.&lt;BR&gt;초등/중등 영어를 가르치는데 며칠전 난데없이 한 아이한테&lt;/FONT&gt;&lt;BR&gt;&lt;FONT face=Batang&gt;이런 질문을 받았다 한다.&lt;/FONT&gt;&lt;BR&gt;&amp;nbsp;&lt;BR&gt;&lt;FONT face=Batang&gt;&lt;STRONG&gt;&quot;쌔임, 콩가루 집안을 영어로 어케 하는겨?&quot;&lt;/STRONG&gt;&lt;/FONT&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face=Batang color=#0000ff size=4&gt;* 브라버스 해설:&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FONT face=Batang&gt;언어란 문화적 배경과 사회적 현상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기에&lt;/FONT&gt;&lt;BR&gt;&lt;FONT face=Batang&gt;간혹가다가 특정 영어를 한글로, 한글을 영어로 표현/번역하는데&lt;/FONT&gt;&lt;BR&gt;&lt;FONT face=Batang&gt;한계가 있음을 알게된다.&lt;/FONT&gt;&lt;BR&gt;&amp;nbsp;&lt;BR&gt;&lt;FONT face=Batang&gt;&lt;STRONG&gt;'콩가루 집안'...&lt;/STRONG&gt; 영어 표현으로 가장 근접한 표현을 찾는다면&lt;/FONT&gt;&lt;BR&gt;&lt;FONT face=Batang&gt;&lt;FONT face=Georgia&gt;'screwed up family'&amp;nbsp;&lt;FONT face=바탕,Batang&gt;또는&lt;/FONT&gt; 'disarray family'&lt;/FONT&gt;&amp;nbsp;가 좋겠으나 아마도 &lt;/FONT&gt;&lt;BR&gt;&lt;FONT face=Batang&gt;아래 표현이 말이 주는 어감상 &lt;/FONT&gt;&lt;FONT face=Batang&gt;딱~이란&amp;nbsp;생각이다.&lt;/FONT&gt;&lt;BR&gt;&amp;nbsp;&lt;BR&gt;&lt;FONT face=Georgia&gt;&lt;STRONG&gt;&quot;Banana Republic&quo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Batang size=2&gt;&lt;/P&gt;
&lt;DIV align=left width=&quot;100%&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bananas_clip_image001.jpg src=&quot;http://blog.joins.com/usr/h/ig/higgink/0910/4ae73387c6dbf.jpg&quot; border=0&gt;&lt;/DIV&gt;
&lt;P&gt;&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영어에서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Banana(s)&lt;/FONT&gt;&lt;/STRONG&gt; 가 갖고있는 뜻은 명사인 과일이름이 아닐경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형용사로써 &lt;FONT color=#e31600&gt;crazy, menatlly ill, mad, insane, lunatic, nuts &lt;/FONT&gt;등의 뜻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내포하고 있다. 즉,&lt;FONT color=#e31600&gt; &quot;미친, 또라이, 정신나간, 한심한&quot;&lt;/FONT&gt;등등의 뜻이다.&lt;/SPAN&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Batang&gt;예) &lt;/FONT&gt;&lt;BR&gt;&lt;FONT face=Georgia&gt;A: Let's have something different for a lunch today.&amp;nbsp;Any ideas?&lt;/FONT&gt;&lt;BR&gt;&lt;FONT face=Georgia&gt;B: Whatever~&lt;/FONT&gt;&lt;BR&gt;&lt;FONT face=Georgia&gt;A: Stop saying that! Everytime you say that word, I go &lt;STRONG&gt;bananas.&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Georgia&gt;B: Sorry...&lt;/FONT&gt;&lt;BR&gt;&lt;FONT face=바탕,Batang&gt;A: 오늘 점심은 무엇으로 할까? 좋은 아이디어 있어?&lt;/FONT&gt;&lt;BR&gt;&lt;FONT face=바탕,Batang&gt;B: 아무거나, 될 대로~&lt;/FONT&gt;&lt;BR&gt;&lt;FONT face=바탕,Batang&gt;A: 그 말좀 않할 수 없니? 그 말 할때마다 &lt;STRONG&gt;미치겠어(짜증나!)&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face=바탕,Batang&gt;B:&amp;nbsp;미안...&amp;nbsp;&lt;/FONT&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go bananas: 미칠것 같은, 돌것 같은.&lt;BR&gt;&amp;nbsp;&lt;BR&gt;Republic은 통상적으로 '나라'를 지칭함은 아시죠?&lt;BR&gt;&lt;/SPAN&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Batang&gt;그럼, &lt;FONT face=Georgia&gt;&lt;STRONG&gt;Banana Republic&lt;/STRONG&gt;&lt;FONT face=바탕,Batang&gt;의 뜻 또는 어원은&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face=바탕,Batang&gt;?&lt;/FONT&gt;&lt;/FONT&gt;&lt;/P&gt;&lt;FONT size=3&gt;
&lt;P&gt;&lt;FONT face=Georgia&gt;MacMillan&amp;nbsp;&lt;/FONT&gt;&lt;FONT face=Batang&gt;사전에 의하면: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WORD-SPACING: 0px; FONT: medium 'Times New Roman';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quot;&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quot;&gt;&lt;A class=QUERY title=an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an&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lt;FONT size=+0&gt;an&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insulting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BOTTOM: gray thin dotted;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insulting&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insulting&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word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word&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word&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for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for&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for&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a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a&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a&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tropical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tropical&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tropical&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country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country&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country&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that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that&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that&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is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is&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is&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considered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considered&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considered&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to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to&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to&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have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have&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have&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a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a&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a&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weak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weak&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weak&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economy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economy&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economy&lt;/FONT&gt;&lt;/A&gt;&lt;FONT face=Georgia&gt;&lt;FONT size=2&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FONT face=Batang&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WORD-SPACING: 0px; FONT: medium 'Times New Roman';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quot;&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quot;&gt;&lt;A class=QUERY title=a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a&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a&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dishonest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dishonest&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dishonest&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or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or&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or&lt;/FONT&gt;&lt;/A&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A class=QUERY title=cruel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cruel&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cruel&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government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government&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government&lt;/FONT&gt;&lt;/A&gt;&lt;FONT face=Georgia&gt;&lt;FONT size=2&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A class=QUERY title=and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and&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and&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public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public&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public&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services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services&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services&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that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that&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that&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do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do&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do&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not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not&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not&lt;/FONT&gt;&lt;/A&gt;&lt;SPAN class=Apple-converted-space&gt;&lt;FONT face=Georgia size=2&gt;&amp;nbsp;&lt;/FONT&gt;&lt;/SPAN&gt;&lt;A class=QUERY title=work style=&quot;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FONT-SIZE: 1em;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black;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blog.joins.com/search/british/?q=work&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Georgia size=2&gt;work&lt;/FONT&gt;&lt;/A&gt;&amp;nbsp;로 정의를 하고 있다.&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뜻: 특정 국가, 정부/관료는 썩고 부패해 유일한 돈벌이(수출품)가 바나나인 &lt;BR&gt;나라를 경멸할때 주로 쓰는 표현. 주로, 정치와 경제, 사회제도, 준법등이 개판인&lt;BR&gt;남미 또는 아프리카의 독재 빈민국을 비하해 지칭할때 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에서 좀더 파생된 뜻, 광범위 하게 표현할때, '나라, 국가'를 '집안'으로 바꿔써도&lt;BR&gt;무난하다고 하겠다.&amp;nbsp; 한국말 '콩가루 집안'에 가장 근접하면서도 문화적, 어휘적,&lt;BR&gt;어감상 비슷하면서 미국인들이 즐겨쓰는 영어적 표현 'Banana Republic'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amp;nbsp;&lt;BR&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WORD-SPACING: 0px; FONT: medium 'Times New Roman';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quot;&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quot;&gt;&lt;IMG class=rainimg_resize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banana.jpg src=&quot;http://blog.joins.com/usr/h/ig/higgink/0910/4ae73b8677c0d.jpg&quot; border=0&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WORD-SPACING: 0px; FONT: medium 'Times New Roman';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quot;&gt;&l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quot;&gt;(편집자 주) 패션 의류사 GAP의 자회사로써 트렌디한 영 어덜트들이 좋아하는 옷 브랜드인&lt;BR&gt;Banana Republic과는 위의 뜻, 설명이 무관함을 밝혀둠.&lt;BR&gt;&lt;/SPAN&gt;&lt;/SPAN&gt;&lt;/FON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콩가루 집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콩가루 집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banana republic&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banana republic&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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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ins.com] 나날이 뛰는 카카오 값에 세계 경제 녹아 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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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8T10:40:03Z</updated>
	    <published>2009-10-28T10:40: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9d6c08&gt;초콜릿 경제학&lt;/FONT&gt;&lt;/SPAN&gt;&lt;/H3&gt;
&lt;P&gt;&lt;!--replace1--&gt;&lt;!--replace2--&gt;유럽에서 겨울은 초콜릿의 계절이다. 연간 초콜릿 판매의 절반가량이 선물용 수요가 급증하는 크리스마스 전후에 집중&lt;/P&gt;
&lt;P&gt;된다. 이 때문에 스위스·벨기에·프랑스 등 초콜릿 왕국의 전문회사들은 요즘 신제품과 선물용 제품을 준비하느라 &lt;/P&gt;
&lt;P&gt;바쁘다. 그런데 대목을 앞두고 이들에 고민이 생겼다. 초콜릿의 원료가 되는 카카오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기 &lt;/P&gt;
&lt;P&gt;때문이다. 카카오 가격 급등은 최근 세계 경제의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안정적인 농산물 투자에 큰돈 몰려 = 지난주 뉴욕 곡물시장에서 카카오 거래가는 t당 3390달러(약 400만원)까지 &lt;/P&gt;
&lt;P&gt;치솟았다. 연일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런던 시장에서도 t당 2150파운드로 최고가 행진 중이다. &lt;/P&gt;
&lt;P&gt;불과 3개월 전만 해도 1400파운드였던 카카오 가격은 이후 가파르게 올랐다. &lt;FONT color=#9d6c08&gt;프랑스 일간 르 피가로는 카카오 가격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d6c08&gt;급등하는 가장 큰 이유를 “금융위기가 진정되면서 세계 투자 시장에서 손을 뗐던 큰손들이 원자재 시장으로 몰리고 있기&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d6c08&gt;때문”이라고 분석했다.&lt;/FONT&gt; 경제 전문가들이 세계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기 시작한 7∼8월께부터 카카오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다는 게 이를 방증한다. &lt;FONT color=#9d6c08&gt;농산물은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인 데다, 특히 카카오는 커피·설탕에 이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9d6c08&gt;환금성이 뛰어난 작물로 꼽힌다.&lt;/FONT&gt;&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801492850005010-001.GIF&quot; width=540 border=0&gt;&lt;BR&gt;&lt;/CENTER&gt;
&lt;P&gt;&lt;BR&gt;최근 들어 각국이 경기 부양을 위해 돈을 풀면서 중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는 것도 카카오에 자금이 &lt;/P&gt;
&lt;P&gt;몰리는 이유다. 물가 상승에 대한 예방(헤지) 차원에서 현물을 보유하려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얘기다. &lt;/P&gt;
&lt;P&gt;또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바이오 디젤을 생산하기 위해 카카오 구매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는 것도 가격이 오르는 &lt;/P&gt;
&lt;P&gt;원인으로 꼽힌다.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서 카카오가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심리도 덩달아 높아졌다.&lt;BR&gt;&lt;BR&gt;◆ 친디아 생활수준 높아진 덕도 = 카카오 가격은 이미 2007년부터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다. 개발도상국들의 생활 수준&lt;/P&gt;
&lt;P&gt;이 나아지면서 초콜릿과 같은 기호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인구 20억 명이 넘는 친디아(중국과 &lt;/P&gt;
&lt;P&gt;인도)의 수요가 급격히 뛰면서 카카오의 수급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다.&lt;BR&gt;&lt;BR&gt;유럽에서도 최근 들어 꾸준히 소비량이 늘어나고 있다. 르 피가로는 “초콜릿이 술이나 담배와 마찬가지로 대표적인 &lt;/P&gt;
&lt;P&gt;스트레스 해소용 기호품”이라며 “경제위기로 속타는 이들이 초콜릿 소비를 늘리는 측면도 있다”고 분석했다.&lt;BR&gt;&lt;BR&gt;◆ 차·설탕·커피 값도 급등세 = 카카오뿐 아니라 차·설탕·커피 등 식품 가격이 일제히 몇십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차는 10월 현재 연초 대비 70% 상승했고, 설탕은 28년6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랐다. 커피는 11년래 최고점을 &lt;/P&gt;
&lt;P&gt;찍었고, 오렌지 주스도 1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커피는 콜롬비아와 브라질의 생산량이 줄어들 것이라는 소식에,&lt;/P&gt;
&lt;P&gt;오렌지 주스는 브라질과 미국 플로리다에 퍼진 ‘그린병’과 이상저온 현상으로 오렌지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lt;/P&gt;
&lt;P&gt;했다.&lt;BR&gt;&lt;BR&gt;선진국이 주로 생산하는 밀과 쌀·콩·옥수수 같은 곡물 값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침 식탁의 단골 기호식품인 이들 상품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것은 수요 측면보다 기상 이변 등으로 인한 공급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lt;/P&gt;
&lt;P&gt;이런 상품을 주로 개발도상국이 공급하고 있는 데다 생산지역도 편중돼 있어 기상 이변 등으로 생산량이 급변하기 쉽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초콜릿&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콜릿&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카카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카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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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사색의 향기] 생각 따로, 행동 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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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8T10:19:15Z</updated>
	    <published>2009-10-28T10:19: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908a07&gt;&lt;STRONG&gt;생각 따로, 행동 따로&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color=#685d3c&gt;나는 왜 아침 출근길에 &lt;BR&gt;구두에 질펀하게 오줌을 싸놓은&lt;BR&gt;강아지도 한 마리 용서하지 못하는가&lt;BR&gt;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 구두를 신는 순간&lt;BR&gt;새로 갈아 신은 양말에 축축하게 &lt;BR&gt;강아지의 오줌이 스며들 때&lt;BR&gt;나는 왜 강아지를 향해 이 개새끼라고 &lt;BR&gt;소리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가 &lt;BR&gt;&lt;BR&gt;- 정호승, '윤동주 시집이 든 가방을 들고'에서 -&lt;BR&gt;&lt;BR&gt;&lt;BR&gt;머리로는 이성을 따지면서&lt;BR&gt;행동은 왜 따라가지 못하는 걸까요.&lt;BR&gt;입으로는 뜨거움을 외치면서&lt;BR&gt;가슴은 왜 저만치 달아나고 마는 걸까요.&lt;BR&gt;조그만 일에 분개하며 너그럽지 못한 나.&lt;BR&gt;오늘 또 나를 부끄러워합니다.&lt;BR&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모네타] 돈 없이도 잘 사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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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7T11:56:46Z</updated>
	    <published>2009-10-27T11:56: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원글 - &lt;A href=&quot;http://wealth.moneta.co.kr/strategy/livetalk/liveTalkDetail.jsp?s_kd_id=&amp;selField=1&amp;fieldValue=&amp;expertID=&amp;content_cd=ST&amp;colFlag=JT02&amp;page=1&amp;rgst_dt=&quot;&gt;http://wealth.moneta.co.kr/strategy/livetalk/liveTalkDetail.jsp?s_kd_id=&amp;selField=1&amp;fieldValue=&amp;expertID=&amp;content_cd=ST&amp;colFlag=JT02&amp;page=1&amp;rgst_dt=&lt;/A&gt;&lt;/P&gt;
&lt;P&gt;20090821152103&amp;expert_id=&amp;appr_dt=20090821152125&amp;kwd=&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6f6f6f&gt;(주)팍스넷 CRM사업팀 구재성 차장님의 글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과거 몇 차례의 제 칼럼에 대하여 댓글을 달아주신 분, e-메일로 항의하신 일부 독자님들께 짧게 &lt;/P&gt;
&lt;P&gt;소명해봅니다. &lt;/P&gt;
&lt;P&gt;제 글이 독자님들께 미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대수롭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제 소견이 ‘모네타’라는 재테크전문사이트의 방문고객님들의 의도에는 별로 들어맞지도 않는 것 같다고 하시고, 어떤 경우에는 방문자들을 오히려 쫓아버리게 될만한 느낌을 준다고도 하니 조금은 조심스럽습니다. &lt;/P&gt;
&lt;P&gt;독자님들 입장에서는 어디 돈 되는 정보 없나~하고 모처럼 여기에 들어와서 우연히 한 칼럼을 들여다 봤더니, &lt;/P&gt;
&lt;P&gt;이건 돈 버는 방법은 한 개도 없고, 심지어는 돈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마치 ‘금전도착증’(?) 환자취급 하는 것 &lt;/P&gt;
&lt;P&gt;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는 반응도 있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만 제 글을 보시고 내용이나 말투로 인해 다소 기분 나쁘게 느껴지셨다 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 말고도 다른 칼럼기고자들도 자기 나름의 표현법이 있고, 즐겨 쓰는 어휘가 있을 겁니다. 모든 독자들에게 먹힐만한 &lt;/P&gt;
&lt;P&gt;달콤한 어휘를 잘 활용하는 기고자도 있을 터이고,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하고 듣고 싶어하는 말만 골라서 하는 전문가들&lt;/P&gt;
&lt;P&gt;도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자기 필요와 이익에 의해서 순간순간 판단하고 선택을 한다고 말씀 드렸다시피, 저도 그렇고&lt;/P&gt;
&lt;P&gt;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lt;/P&gt;
&lt;P&gt;남이 욕설을 하던, 고급식당에 갔는데 똥 냄새가 나건, 운전 중 갑자기 끼어들기를 당하건, 그건 다만 나의 바깥에서 &lt;/P&gt;
&lt;P&gt;일어난 현상일 뿐, 그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나를 향한 욕설이 ‘개그’일수도 있고, 똥 냄새는 그리워하던 고향의 거름냄새가 될 수도 있고, 위험하게 끼어든 운전자는 응급상태의 위급한 사람으로 변신할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우리는 바깥에서 들어오는 모든 것에 대하여 100%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에게만 주어진 은혜이자 해악이기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도 저는 본 칼럼운영자가 태클 걸지 않은 한, 글발이 설 때마다 제 생각을 자유롭게 쓸 것입니다. 제가 칼럼을 쓰는&lt;/P&gt;
&lt;P&gt;이유랄까? 혹은 제가 칼럼을 써서 얻게 되는 이익이 있다면… &lt;/P&gt;
&lt;P&gt;한 명이라도 더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시라고, 나아가서는 돈 없어도 행복하실 거라고 제 맘대로 믿고 만족을 얻으려는 겁니다. 그리고 제 글이 누군가의 인생에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다면 결국 제 현 생애에 공덕을 쌓은 것이니, 이는 곧 내세의 福으로 化하게 될 거라는 기대를 하기 때문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는 여러분들도 어디선가 들었을 법한 이야기입니다. &lt;/P&gt;
&lt;P&gt;어느 동네에 큰 홍수가 나서 집은 물에 잠기고, 온갖 귀한 물건들과 기르던 가축들이며 세간들이 둥둥 떠내려가더랍니다. &lt;/P&gt;
&lt;P&gt;어떤 상거지 父子가 멀찌감치서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다가 아들거지가 하는 말... &lt;/P&gt;
&lt;P&gt;“아부지! 우린 암시랑토 안한디…저 사람들은 머땀시 저리 울고불고 초상집이라요?” &lt;/P&gt;
&lt;P&gt;아빠거지가 흐뭇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면서 말합니다. &lt;/P&gt;
&lt;P&gt;“그게 다 애비 덕인 줄 알그라~잉”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잠깐 웃고 넘길만한 농담거리입니다만 은근히 심오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lt;/P&gt;
&lt;P&gt;가진 게 많은 사람일수록 손실되는 재산이 많을 것이니, 그로 인한 상실감과 앞으로는 없는 재산으로 먹고 살아갈 일에 &lt;/P&gt;
&lt;P&gt;대한 공포심으로 인한 고통이 더 큽니다만, 원래부터 가진 것이 별로 없던 거지부자는 설령 자기네 움막이 불에 타던 물에 죄다 떠내려갔더라도 대단한 손실일 리가 없을 터이니, 울고불고 할 일도 아닐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슷한 이야기를 또 하나 해드립니다.&lt;/P&gt;
&lt;P&gt;어느 중년의 부부가 깊은 산 암자에서 수행하던 스님에게 법문을 청합니다.&amp;nbsp; &lt;/P&gt;
&lt;P&gt;“스님. 쇤네들에게 한 말씀 해주십시오. 우리는 먹고 살만한 정도인데, 주변 사람들이 제게 자꾸 돈 빌려달라, 기부해&lt;/P&gt;
&lt;P&gt;달라며 찾아와서 미치겠습니다. 남 도와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이젠 지겹습니다.”&lt;/P&gt;
&lt;P&gt;스님 曰 &lt;/P&gt;
&lt;P&gt;“그럼 그나마 갖고 있는 재산을 전부 나한테 주시게나. 도와달라는 그 사람들 보다 더 가난해져 버리면 그래도 도와&lt;/P&gt;
&lt;P&gt;달라고 할까?”&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못 가져서 힘들다고 아우성이고, 많이 가지면 가진 대로 또 다른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고통은 도대체 어디서 &lt;/P&gt;
&lt;P&gt;오는 것일까요? &lt;/P&gt;
&lt;P&gt;먹을 것이 없고, 입을 옷이 없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정도의 ‘절대적 빈곤’은 얼마든지 해결되는 과제입니다만, &lt;/P&gt;
&lt;P&gt;남들과 비교해서 더 잘 먹고 더 잘입고 싶어하는 유형의 ‘상대적 빈곤’은 인간만이 갖고 있는 탐욕스러운 &lt;/P&gt;
&lt;P&gt;‘마음의 病’임을 깨닫고 스스로 치유하지 않고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 과제라고 지난 칼럼에서 말씀 드린 바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인간들은 근본적으로 3가지 毒을 매일 숙명처럼 들이마시면서 살고 있습니다. &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삼독(三毒), 즉 &lt;STRONG&gt;탐&lt;/STRONG&gt;, &lt;STRONG&gt;진&lt;/STRONG&gt;, &lt;STRONG&gt;치&lt;/STRONG&gt; (貪嗔痴)인데, 탐욕과 화냄, 어리석음을 말합니다.&lt;/FONT&gt; 어리석어서 사리분별을 못하니 배고플 때&lt;/P&gt;
&lt;P&gt;낚싯밥인 줄도 모르고 덥석 물다가 잡혀 죽고, 배가 부른대도 욕심에 끄달려서 또 당하고, 그래서 화내고 발광하는 존재가 삼독에 빠져 사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기가 어리석은 줄을 알면 항상 겸손하고 조심하게 되며, 적당히 배가 부른 줄을 알면 自足하고서 배고픈 자와 나눌 줄을 알며, 짜증나고 힘든 일이 닥쳐도 자기가 쏘았던 화살이 되돌아온 줄을 깨닫고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삼독을 벗어난 자기 인생의 주인이라 할만 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이 많으면 자유가 생긴다고 합니다. 돈이 많으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고,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이것이 바로 자유라고 합니다만 이것은 무지몽매한 착각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돈이 많아도 마땅히 써야 할 곳을 알아서 잘 쓰는 사람이고, 어떤 경우에는 돈을 쓸 때 결국 자기에게 손해가 날 것임을 알아채고 딱 끊는 절제를 하는 ‘밝은 자유’를 누립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밝은 사람이라면 비록 돈은 넉넉하지 않더라도 자기가 가진 것이 많은 사람임을 알고서, 시시때때로 남을 위해 베푸는데 인색하지 않고, 세상을 위해서 ‘잘 쓰이는 삶’으로 만들어가려는 사람입니다.&amp;nbsp; 그게 결국에는 자기에게 이익인 줄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아는 것이죠.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지요? 적당한 열량과 영양을 섭취했음에도 식탐을 주체하지 못하고 꾸역꾸역 더 좋은 것만 &lt;/P&gt;
&lt;P&gt;찾아서 입에 집어넣다가 결국 비만과 성인병에 걸리고, 이를 치료하려고 또 돈 쓰는 등의 무한 반복되는 어리석음을 범합니다. &lt;/P&gt;
&lt;P&gt;시간이 좀 걸려도 자기 두 다리로 걸어가면 될 것을 가까운 거리도 차를 타고 갑니다. 그러니 운동부족으로 인한 육신의 &lt;/P&gt;
&lt;P&gt;병을 치료하고자 돈이 또 듭니다. 금쪽같은 내 새끼들을 보호한답시고 어릴 적부터 툭하면 자가용을 태우니, 이 아이들은 나중에 걷고, 버스 타는 것에 대한 저항을 하게 됩니다. 대학교만 들어가면 차 사달라면서 땡깡 부릴지도 모르지요. &lt;/P&gt;
&lt;P&gt;부모의 삼독이 자식에게도 전이되어 버린 겁니다. &lt;/P&gt;
&lt;P&gt;주변의 고통 받는 생명을 위해 마땅히 돈을 써야 할 타이밍이 왔음에도, 조금이라도 내 재산이 축날까 싶어 차갑게 외면&lt;/P&gt;
&lt;P&gt;하기도 합니다. 자기 재산이 세상으로부터 잠시 얻어온 것임을 알지 못하므로 결국 가장 가까운 가족, 친구, 친지로부터도 외면을 당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돈이 최고라고 합니다. &lt;/P&gt;
&lt;P&gt;이 얼마나 어리석은 인생입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돈이라도 많이 모아두지 않으면 막연한 미래에 어찌 살라는 말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막상 닥치거든 상황에 &lt;/P&gt;
&lt;P&gt;맞춰서 아껴 쓰던지 빌어먹으면서 살라고 하겠습니다. 인간은 저마다 영리한 척 하면서도 실상은 어리석은지라, &lt;/P&gt;
&lt;P&gt;처한 환경에 맞춰 살기가 싫은 것일 뿐이라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단언컨대, 환경에 맞추지 못할 인간은 &lt;/P&gt;
&lt;P&gt;단 한 명도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단 돈 문제가 아니라도, 인생의 모든 문제는 나름대로 미리 준비한다고 해서 미래의 닥칠 문제에 대해서 준비를 충분히 할 순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기에게 맞는 환경을 찾아내어 적응하고, 때론 환경을 조금씩 변화시키기도 하면서 어떠한 환경과도 맞추어 살게 되어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할지 도무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닥친 이순간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서 열심히 살다 &lt;/P&gt;
&lt;P&gt;보면 아무도 몰랐던 미래가 무식하게 다가와도 그전처럼 충분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변해도 돈은 안 변한다면서 돈만 준비한 사람은 돈 바깥의 훨씬 많은 위험에 대해서 한방에 무너지고 맙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은 모두에 소개한 그 거지父子보다 더 행복하다고, 미래에 닥칠 환경에 대해서 더 생존력이 강하다고 자신할 수 &lt;/P&gt;
&lt;P&gt;있습니까? 만약 재화의 크기에 비례하여 행복의 우열이 정해진다면 거지보다는 부자가, 시골사람보다는 도시인이, &lt;/P&gt;
&lt;P&gt;아프리카나 동남아 국민보다는 G7국민이, 고대인보다는 현대인이 더 행복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와 같이 가진 돈이 적더라도 당당하게 ‘돈의 주인’ 으로서 행복하게 살 것인지, 가진 돈은 억수로 많지만 돈 지랄하는 ‘돈의 노예’ 가 되어 행복을 살 것인지는 항상 순간순간 다만 자신만이 선택할 뿐입니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돈으로부터의 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돈으로부터의 자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CEO 가장 자주 하는 거짓말 `회사 여러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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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39</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7T11:07:30Z</updated>
	    <published>2009-10-27T11:07: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직장인들이 뽑은 최고경영자(CEO)의 가장 흔한 거짓말은 '이 회사는 여러분의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lt;/FONT&gt;&lt;BR&gt;&lt;BR&gt;취업포털 스카우트는 최근 직장인 1천2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CEO들이 가장 자주 하는 거짓말은&lt;/P&gt;
&lt;P&gt;&amp;nbsp;'이 회사 다 여러분들 것입니다'가 25.2%(216명)로 가장 많았다고 27일 밝혔다.&lt;BR&gt;&lt;BR&gt;이어 '내년 한 해만 더 고생하자'(21.1%), '연봉 못 올려줘서 늘 미안해'(13.9%), '우리 회사는 미래가 있다, 다른 생각&lt;/P&gt;
&lt;P&gt;하지 말게'(12.3%), '사람 하나 더 뽑아줘야 하는데'(8.9%) 등이 있었다.&lt;BR&gt;&lt;/P&gt;
&lt;P&gt;&lt;BR&gt;또 직장인들이 함께 근무하고 싶은 CEO의 유형으로는 &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의견수렴형(53.2%)&lt;/STRONG&gt;&lt;/FONT&gt;'을 가장 선호했다. &lt;BR&gt;&lt;BR&gt;그다음으로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형(21.6%) ▲영업형(11.1%) ▲주마가편형(7%) ▲유아독존형(3%)&amp;nbsp; &lt;/P&gt;
&lt;P&gt;▲권모술수형(1.7%) ▲무사안일형(1.2%) 등 순이었다. &lt;BR&gt;&lt;BR&gt;CEO에게 듣는 가장 기분 좋은 말로는 '자네 없으면 우리 회사의 미래도 없어'(17.1%), '사람 하나 잘 뽑고 나니 회사가 달라지네'(17%), '작지만 이거 내 마음일세 필요한데 쓰게'(17%) 등의 응답이 많았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CEO의 거짓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CEO의 거짓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의견수렴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견수렴형&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뉴스클립] 신종플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d2smurf/1110338"/>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38</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6T17:00:00Z</updated>
	    <published>2009-10-26T17:00: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ff8b16&gt;신종플루 회복되면 항체 생기죠 … 타미플루 복용으론 안 생긴답니다&lt;/FONT&gt;&lt;/SPAN&gt;&lt;/H3&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600253270007400-001.JPG&quot; width=25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0 colSpan=2&gt;
&lt;H4 class=addon_panel&gt;&amp;nbsp;&lt;/H4&gt;&lt;!--replace1--&gt;&lt;!--replace2--&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s--&gt;&lt;FONT color=#ff8b16&gt;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고 기침을 하는 등 신종 플루 의심 증세를&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보인다면 어디에 먼저 물어봐야 하나? &lt;STRONG&gt;건강 콜센터&lt;/STRONG&gt;다.&lt;/FONT&gt; &lt;/P&gt;
&lt;P&gt;이 콜센터는 원래 보건소·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전문상담을&lt;/P&gt;
&lt;P&gt;위해 개설됐다. 하지만 신종 플루와 관련된 일반인의 문의에도 &lt;/P&gt;
&lt;P&gt;잘 답변해 준다. 오후 10시까지 업무를 진행하며 상담원은 15명&lt;/P&gt;
&lt;P&gt;이다. 공중보건의도 배치돼 있다.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588-&lt;/P&gt;
&lt;P&gt;3790)에 주로 어떤 문의가 오며 답변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lt;/P&gt;
&lt;P&gt;들어가 보자. &lt;BR&gt;&lt;TKPARK@JOONGANG.CO.KR&gt;&lt;BR&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 Q&lt;/B&gt; 계절성 독감(인플루엔자) 백신과 신종 플루 백신을 모두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맞아도 되는지?&lt;BR&gt;&lt;/FONT&gt;&lt;B&gt;A&lt;/B&gt; 상관없다. 계절성 독감 백신과 신종 플루 백신을 같은 날 &lt;/P&gt;
&lt;P&gt;맞아도 무방하다. 계절성 독감 백신을 맞는다고 해서 신종 플루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 역도 성립되지 않는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 Q &lt;/B&gt;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 안 또는 집 밖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의사로부터 처방받은 약(타미플루 포함)은 모두 복용한다. 증상이 시작된 날로부터 일주일 동안은 외출을 삼간다. &lt;/P&gt;
&lt;P&gt;외출이 불가피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다. 집 안에선 가족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수건을 따로 쓰는 등 위생 관리를&lt;/P&gt;
&lt;P&gt;철저히 한다.&lt;BR&gt;&lt;BR&gt;
&lt;HR&gt;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3 Q &lt;/B&gt;신종 플루 거점병원의 응급실로 갈 경우 비용은? 거점병원을 가지 않고 신종 플루 거점약국에 가서 바로 타미플루를 구입할 수 있는가?&lt;/FONT&gt;&lt;BR&gt;&lt;B&gt;A&lt;/B&gt; 병원 응급실로 갈 경우 추가 비용이 들 소지가 있다. 응급실 비용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거점병원에 문의하는 것이&lt;/P&gt;
&lt;P&gt;좋다. 타미플루는 의사의 처방전이 없으면 구입이 불가능한 전문약이다. 반드시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이 가능하다.&lt;BR&gt;&lt;BR&gt;
&lt;HR&gt;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4 Q &lt;/B&gt;신종 플루 백신은 한 번만 접종 받으면 되나.&lt;/FONT&gt;&lt;BR&gt;&lt;B&gt;A&lt;/B&gt; 국내에서 임상시험 결과 성인은 1회만 접종 받으면 항체가 생긴다. 따라서 1회만 맞아도 된다. 9세 이하 어린이를 &lt;/P&gt;
&lt;P&gt;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따라서 어린이의 접종 회수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2회 접종이 유력하다.&lt;BR&gt;&lt;BR&gt;
&lt;HR&gt;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5 Q &lt;/B&gt;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타미플루를 복용해서 증상이 없어졌다. 회사에 다시 출근해도 되나?&lt;/FONT&gt;&lt;BR&gt;&lt;B&gt;A&lt;/B&gt; 타미플루를 5일간 복용하고 증상이 없어졌다면 출근해도 된다.&lt;BR&gt;&lt;BR&gt;
&lt;HR&gt;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6 Q &lt;/B&gt;어린이집 교사다. 가족 중에 신종 플루 확진 환자가 발생했는데 출근해도 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본인에게 고열 등 신종 플루 증상이 없으면 근무해도 괜찮다. 어린이집의 경우 원장과 상의해서 결정하면 된다. &lt;/P&gt;
&lt;P&gt;순전히 신종 플루 때문에 휴가를 낸다면 일주일 정도가 적당하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7 Q &lt;/B&gt;타미플루 5일치를 처방받았다. 3일 만에 다 나았는데 나머지 2일치를 다 복용해야 하나?&lt;/FONT&gt;&lt;BR&gt;&lt;B&gt;A&lt;/B&gt; 증상이 사라졌어도 5일치를 모두 복용하는 것이 원칙이다.&lt;BR&gt;&lt;BR&gt;
&lt;HR&gt;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8 Q &lt;/B&gt;간이 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렇다면 신종 플루 확진이라고 봐야 하나?&lt;/FONT&gt;&lt;BR&gt;&lt;B&gt;A&lt;/B&gt; 간이검사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여부 확인만 가능하다. 확진은 PCR 검사를 받아야 내려진다. 현재 신종 플루 &lt;/P&gt;
&lt;P&gt;증상이 있다면 의사의 판단 아래 확진검사 없이 타미플루 복용이 가능하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9 Q &lt;/B&gt;계절성 독감과 신종 플루는 어떤 관계인가? 열은 없고 기침만 하는데 신종 플루 검사를 받아야 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계절성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신종 플루 바이러스는 같은 인플루엔자지만 다른 형태의 바이러스다. 따라서 백신도 &lt;/P&gt;
&lt;P&gt;각각 따로 접종받아야 한다. &lt;BR&gt;&lt;BR&gt;
&lt;HR&gt;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0 Q &lt;/B&gt;신종 플루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전염병인가?&lt;BR&gt;&lt;/FONT&gt;&lt;B&gt;A&lt;/B&gt; 신종 플루 감염 의심으로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경우 모두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lt;/P&gt;
&lt;P&gt;병·의원이나 약국 이용 시 진료비·약값 일부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lt;BR&gt;&lt;/P&gt;
&lt;P&gt;
&lt;HR&gt;
&lt;/P&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1 Q &lt;/B&gt;지난주 금요일에 신종 플루 증상이 나타나 타미플루를 5일간 복용했다. 회사 출근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또 완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확진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증상이 사라진 뒤 24시간이 경과하고 발병 후 7일이 지나면 출근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번 주 목요일까지는 휴식을 &lt;/P&gt;
&lt;P&gt;취해야 한다. 완치 확인을 위한 추가 확진검사는 필요하지 않다. 의사의 소견서 정도만 소지하면 된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2 Q &lt;/B&gt;심실중격결손증 환자다. 신종 플루 고위험군에 해당하나? 건강보험이 적용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고위험군이 맞다. 신종 플루 의심증상이 있으면 타미플루 투약대상이 된다. 진료 후 의사 판단에 따라 타미플루 처방을&lt;/P&gt;
&lt;P&gt;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전화(1644-2000)하면 자세히&lt;/P&gt;
&lt;P&gt;안내받을 수 있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3 Q &lt;/B&gt;신종 플루 검사를 했는데 검사비가 14만원이 나왔다. 다른 환자는 2만∼3만원이라는데 왜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인가?&lt;BR&gt;&lt;/FONT&gt;&lt;B&gt;A&lt;/B&gt; 신종 플루 검사는 두 가지가 있다. 약식검사일 경우 2만∼3만원이 든다. 확진검사인 PCR 검사 비용은 10만∼20만원이다. 약식검사인 R&lt;B&gt;A&lt;/B&gt;T는 대한의사협회에서도 권고하지 않는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4 Q &lt;/B&gt;중학생인 자녀가 신종 플루 확진을 받았으나 지금은 완치됐다. 다시 등교하려고 하는데 학교에서 완치확인서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요구했다. 보건소에 갔더니 지침이 변경돼 완치확인서가 필요 없다면서 발급해 주지 않았다. 학교와 보건소 중 어디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맞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완치된 학생이 7일간 집에서 쉬었으면 원칙적으로 완치확인서를 뗄 필요가 없다. 완치확인서라는 것이 없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5 Q &lt;/B&gt;병원에서 간이검사 양성이 나와야 확진 검사를 해주겠다고 한다. 간이검사 음성이라도 100% 신종 플루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아니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lt;BR&gt;&lt;/FONT&gt;&lt;B&gt;A&lt;/B&gt; 그렇다. 간이검사는 질병관리본부는 물론 대한의사협회 지침에서도 삭제돼 있다. 신종 플루에 대한 간이검사는 민감도&lt;/P&gt;
&lt;P&gt;가 낮은 데다 설령 결과가 음성이라고 하더라도 신종 플루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6 Q &lt;/B&gt;타미플루 재고가 부족하자 (식약청이) 일부 타미플루의 유효기간을 연장해 주었다고 들었다. 그런 타미플루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효과가 떨어지지 않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엄격히 보관·관리 중인 국가 비축약품에 대해 약효 연장프로그램을 적용해 식약청이 약효시험을 거쳤으므로 효능&lt;/P&gt;
&lt;P&gt;에는 문제가 없다. 선진 외국에서도 약효 연장프로그램을 동일하게 적용 중이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7 Q &lt;/B&gt;한번 신종 플루에 감염되면 재감염되지 않나?&lt;BR&gt;&lt;/FONT&gt;&lt;B&gt;A&lt;/B&gt; 한번 신종 플루에 감염됐다가 회복되면 체내에 면역력(항체)이 생기므로 재감염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8 Q &lt;/B&gt;신종 플루 확진검사를 받기로 했다. 결과를 듣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lt;/FONT&gt;&lt;BR&gt;&lt;B&gt;A&lt;/B&gt; 확진검사는 6시간가량 소요된다. 병원 사정에 따라 2∼3일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다. 확진검사 결과가 나오기&lt;/P&gt;
&lt;P&gt;전이라도 신종 플루 의심증상만으로도 신종 플루 처방, 자택 격리 등이 가능하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19 Q &lt;/B&gt;타미플루를 복용하면 체내에 항체가 생성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타미플루는 치료제이지 백신이 아니다. 항체는 신종 플루 백신을 맞거나 신종 플루를 앓고 지나가야 몸 안에 생긴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0 Q &lt;/B&gt;10일째 콧물·미열이 있고 당뇨병·간경화·폐결핵·3급 장애인 환자다. 병원을 가봐야 할 것 같은데 의료비가 없다. 어떻게 해야 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증상은 가벼운 편이지만 신종 플루 고위험군에 속하므로 반드시 병원을 찾아가 진료를 받아야 한다. 만약 의료급여 &lt;/P&gt;
&lt;P&gt;대상자라면 검사나 치료 비용은 들지 않는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1 Q &lt;/B&gt;회사 동료가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렇다면 나도 신종 플루 검사를 받아야 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신종 플루 의심 증상이 없다면 굳이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신종 플루는 1~2m 거리 이내에서의 접촉을 통해 옮겨진다. 따라서 신종 플루에 걸린 동료와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면 &lt;/P&gt;
&lt;P&gt;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2 Q &lt;/B&gt;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병원에선 입원 치료가 필요 없다며 자택에서 격리생활을 하라고 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집에는 고위험군에 속하는 당뇨병· 암환자가 있는데 왜 내가 입원치료를 받을 수 없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신종 플루 확진 환자는 자가 격리 치료가 원칙이다. 자택에서 타미플루 등 의사가 처방한 약을 복용하면 된다. &lt;/P&gt;
&lt;P&gt;가족 중에 고위험군이 있다면 수시로 발열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주거를 옮길 장소가 있다면 일시적으로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3 Q &lt;/B&gt;신종 플루 환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접촉한 적이 있다. 그러나 아직 신종 플루 증상은 없다. 그래도 나 자신을 격리시켜야 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신종 플루 증상이 없다면 직장이나 학교에 다녀도 된다. 군부대나 학교의 경우 부대장 또는 학교장의 재량 사항이다. &lt;/P&gt;
&lt;P&gt;신종 플루 환자와 가까이 접촉했다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손 씻기·기침&lt;/P&gt;
&lt;P&gt;에티켓 등을 철저히 해야 한다. 　&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4 Q &lt;/B&gt;신종 플루 바이러스에 대한 소독효과가 물은 60%, 비누는 80%, 알코올은 99.9%라는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다. 물만으로 씻어도 괜찮나?&lt;BR&gt;&lt;/FONT&gt;&lt;B&gt;A&lt;/B&gt;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제대로 손을 씻으면 신종 플루 바이러스는 제거된다. 손 세정제를 사용해도 마찬가지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5 Q &lt;/B&gt;외부로 배출된 신종 플루 바이러스는 환경 중에서 얼마 동안 생존이 가능한가?&lt;/FONT&gt;&lt;BR&gt;&lt;B&gt;A&lt;/B&gt; 고체이고 딱딱하며 구멍이 없는 표면에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72시간까지 생존한다. 그러나 감염을 일으킬 정도의&lt;/P&gt;
&lt;P&gt;바이러스 양은 24시간까지만 존재한다. 옷·이불·손수건·책 등 부드러운 물체의 표면에선 12시간까지 생존한다. &lt;/P&gt;
&lt;P&gt;감염을 일으킬 정도로는 15분간만 생존 가능하다. 손에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은 5분 이하다. &lt;/P&gt;
&lt;P&gt;손을 물과 비누로 씻으면 바로 바이러스가 씻겨나간다. 알코올 성분의 손 세척제를 사용해도 30초 내에 바이러스는 &lt;/P&gt;
&lt;P&gt;파괴된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6 Q &lt;/B&gt;신경발달 장애아는 언제부터 고위험군에 포함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장애인 모두가 신종 플루 고위험군에 속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복합장애와 호흡량에 영향을&lt;/P&gt;
&lt;P&gt;미치는 신경근육계 장애를 가진 사람은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따라서 신경발달 장애는 고위험군에 포함할 계획이다. &lt;/P&gt;
&lt;P&gt;현재 방역당국이 세부 기준을 검토 중이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7 Q &lt;/B&gt;플루 예방과 관련해 정부가 효능을 인정한 마스크는 어떤 것인가?&lt;/FONT&gt;&lt;BR&gt;&lt;B&gt;A&lt;/B&gt; 신종 플루 예방을 돕는 마스크로는 일반수술용 마스크와 N-95 마스크 등이 있다. 일반 진료 시에는 수술용 마스크, &lt;/P&gt;
&lt;P&gt;에어로졸(분진) 발생 때는 인증받은 N-95 마스크를 사용하도록 권장한다. 일반인은 N-95 마스크를 굳이 착용할 필요가&lt;/P&gt;
&lt;P&gt;없다. 신종 플루 의심환자나 의료진도 수술용 마스크만 착용하면 충분하다. 의료진이 에어로졸에 노출되는 시술을 할 때&lt;/P&gt;
&lt;P&gt;만 N-95 마스크를 사용한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600253270007400-002.JPG&quot; width=25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 class=&quot;pt_8 rgray01&quot; style=&quot;WIDTH: 252px; LINE-HEIGHT: 15px&quot;&gt;국산 신종플루 백신&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e--&gt;&lt;FONT color=#ff8b16&gt;&lt;B&gt;28 Q &lt;/B&gt;신종 플루 예방백신은 언제쯤 맞을 수 있고 어디에서 맞나. 접종 비용은 얼마인가.&lt;BR&gt;&lt;/FONT&gt;&lt;BR&gt;&lt;B&gt;A&lt;/B&gt; 신종 플루 우선 접종 대상자는 신종 플루 환자를 만나야 하는&lt;/P&gt;
&lt;P&gt;의사 등 의료 종사자와 방역요원이다. 다음은 초·중·고 학생&lt;/P&gt;
&lt;P&gt;이다. 군인은 군의관 등 일부 접종요원을 제외하고는 노인·만성&lt;/P&gt;
&lt;P&gt;질환자와 함께 내년 1~2월 중 접종할 예정이다. 신종 플루 백신을&lt;/P&gt;
&lt;P&gt;보건소(65세 이상 노인)와 학교(초·중·고생)에서 맞으면 백신 값과 접종비 모두 무료다. 의료급여 수급자도 무료로 백신을 맞을&lt;/P&gt;
&lt;P&gt;수 있다. 그러나 병·의원을 이용하면 백신 값은 무료지만 접종비 1만5000원은 내야 한다. 일반인은 내년 1월 이후 민간 의료기관을 통해 백신 값과 접종비를 내고 맞을 수 있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29 Q &lt;/B&gt;신종 플루로 진단받은 경우에도 백신 접종이 필요한가.&lt;/FONT&gt;&lt;BR&gt;&lt;B&gt;A&lt;/B&gt; 확진 검사(PCR)를 통해 신종 플루 진단을 받은 환자라면 백신 접종이 필요 없다. 이미 몸 안에 항체(면역)가 생성됐을&lt;/P&gt;
&lt;P&gt;것으로 보이기때문이다. 그러나 신속 검사를 통해 신종 플루로 진단받았거나 검사가 아닌 의사의 임상적 판단으로 타미&lt;/P&gt;
&lt;P&gt;플루 등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 경우에는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사람의 몸에는 항체가 없을 가능성이 커서다.&lt;BR&gt;&lt;/P&gt;
&lt;HR&gt;

&lt;P&gt;&lt;BR&gt;&lt;FONT color=#ff8b16&gt;&lt;B&gt;30 Q &lt;/B&gt;백신 접종을 받으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lt;BR&gt;&lt;/FONT&gt;&lt;B&gt;A&lt;/B&gt; 보건소가 아닌 병·의원에서 신종 플루 백신을 접종받아야 하는 만성질환자·임신부 등에 대해서는 예약제가 운영&lt;/P&gt;
&lt;P&gt;된다. 우편 등으로 접종 대상 통보를 받으면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가까운 병·의원에 접종 예약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찾아가 맞으면 된다. 접종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다음 달 중순께 예방접종 도우미(http://nip.cdc.go.kr)나 보건소 &lt;/P&gt;
&lt;P&gt;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학생은 학교에서 직접 백신을 접종 받는다. 보건소 예방접종팀이 학교를 방문해 단체로 &lt;/P&gt;
&lt;P&gt;접종한다. 65세 이상 노인은 전화 예약을 한 후 관할 보건소에서 접종을 받으면 된다 &lt;!-- s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
&lt;SCRIPT src=&quot;http://news.joins.com/_include/javascript/set_article_section_link.js&quot;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
&lt;!-- e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lt;!-- s : 작성날짜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타미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타미플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독감 백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감 백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신종플루 백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 백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북서울 꿈의숲에서의 이상은밴드 공연을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d2smurf/1110337"/>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37</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6T16:33:42Z</updated>
	    <published>2009-10-26T16:33: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주 토요일에 아이들을 데리고 &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북서울 꿈의숲&lt;/FONT&gt;&lt;/STRONG&gt;에 다녀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말에는 자가용으로 움직이는게 상당히 불편할 듯 하네요... 교통 체증이 너무 심하고, 주차 공간이 너무 협소해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중간한 시간에 도착하면 주차하기 상당히 힘들겠더군요~ 그렇다고 예비 주차공간도 없어서,,, ㅡ.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고 주변에 지하철도 없고, 버스 노선도 잘 모르겠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차공간이 없다보니, U턴해서 아내랑 아이들을 내려주고, 차를 집에 갔다놓고 택시타고 다시 왔죠... 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에는 평일에 여유있게 찾아와야 겠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서울 꿈의숲,,, 넓어서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는 아주 좋은것 같아요~ 그러나, 아이들이 크면 안갈려고 할 듯... ㅋㄷ&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녀석이랑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저편에서 잔잔하게 음악소리가 들려서 가봤더니 공연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날은 &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가수 이상은 밴드&lt;/FONT&gt;&lt;/STRONG&gt;가 공연하였는데, 도대체 아는 노래가 없어요~ 쩝,,,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앵콜 곡 중에서 &lt;&lt;FONT color=#ff8b16&gt;언젠가는&lt;/FONT&gt;&gt; 만이 유일하게 따라 부를 수 있었네요~ ㅋㄷ&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카로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 가까이가서 찍기에는 쑥스러워서 원거리로 찍어봤습니다. ㅋ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8336C224AE550A401856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9336C224AE550A4021C9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20336C224AE550A403C47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2336C224AE550A504BEE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8.uf.daum.net/image/13336C224AE550A5053C4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1.uf.daum.net/image/14336C224AE550A5063AB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북서울 꿈의숲&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북서울 꿈의숲&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이상은 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상은 밴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하철 계단을 피아노 건반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d2smurf/1110336"/>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36</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3T11:04:20Z</updated>
	    <published>2009-10-23T11:04: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8b16&gt;&lt;STRONG&gt;지하철을 오르내리는데 계단과 에스컬레이터가 나란히 있다면 어느 쪽을 이용할까.&lt;/STRONG&gt;&lt;/FONT&gt; &lt;/P&gt;
&lt;P&gt;&lt;BR&gt;당연히 간편한 에스컬레이터다. 계단은 에스컬레이터가 고장나거나 사람이 많이 몰렸을 때 사용한다. &lt;BR&gt;&lt;BR&gt;그런데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만 탄다면 그만큼 자주 수리를 해줘야 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다. &lt;/P&gt;
&lt;P&gt;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지하철역 오덴플란은 계단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고안해냈다. &lt;/P&gt;
&lt;P&gt;계단을 피아노 건반으로 만든 것이다. &lt;BR&gt;&lt;BR&gt;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피아노 선율이 울려퍼지고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인터액티브 경험을 &lt;/P&gt;
&lt;P&gt;하게 됐다.&lt;BR&gt;&lt;BR&gt;계단을 피아노 건반으로 만든 다음 어느 쪽으로 더 많은 사람이 몰렸을까. 당연한 결과이긴 하지만 평소보다 &lt;/P&gt;
&lt;P&gt;계단 이용자가 66%나 늘어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리학에서 말하는 &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재미 이론’(fun theory)&lt;/FONT&gt;&lt;/STRONG&gt;, 즉 &lt;FONT color=#ff8b16&gt;재미가 행동을 변화시킨다는 이론&lt;/FONT&gt;이 입증된 셈이다.&lt;/P&gt;
&lt;P&gt;&lt;BR&gt;&lt;BR&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2lXh2n0aPyw&amp;rel=0&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en&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 s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
&lt;SCRIPT src=&quot;http://news.joins.com/_include/javascript/set_article_section_link.js&quot;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
 &lt;/P&gt;
&lt;P&gt;&lt;!-- e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lt;!-- s : 작성날짜 --&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피아노 건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아노 건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재미 이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미 이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fun theory&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fun theory&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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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ins.com] 실내 공기 오염 줄이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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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34</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3T10:52:41Z</updated>
	    <published>2009-10-23T10:52: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5fb636&gt;늘 창문 열고 살 수도 없고 … ‘자연산’ 공기청정기 들여 놓으시죠&lt;/FONT&gt;&lt;/SPAN&gt;&lt;/H3&gt;
&lt;P&gt;&lt;!--replace1--&gt;&lt;!--replace2--&gt;창밖의 도시 대기 오염이 아무리 심해도 실내의 오염된 공기보다는 낫다는 말이 있다. 황사가 올 때는 예외지만, 평상시&lt;/P&gt;
&lt;P&gt;그만큼 실내 공기가 오염돼 있다는 뜻이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창문을 닫고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도 점점 더 늘어나고 &lt;/P&gt;
&lt;P&gt;있다. 환기가 안 되면 실내 공기는 오염될 수밖에 없고, 공기가 오염된 실내에서 생활하는 게 건강에 좋을 리가 없다. &lt;/P&gt;
&lt;P&gt;도시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실내 공기 오염 원인과 대책을 알아본다. &lt;BR&gt;&lt;ENVIREPO@JOONGANG.CO.KR&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216525330003010-001.JPG&quot; width=54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 class=&quot;pt_8 rgray01&quot; style=&quot;WIDTH: 542px; LINE-HEIGHT: 15px&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BR&gt;&lt;B&gt;실내 공기 오염 바깥보다 최고 100배 &lt;/B&gt;&lt;BR&gt;&lt;BR&gt;지난달 8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숭실대 건축학부 김수민 교수는 “현대인은 하루 중 70~90%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지만 실내 공기는 실외 공기보다 최고 100배 정도 오염돼 있다”고 지적했다. 먼지나 이산화탄소 같은 일반적인 대기오염물질 외에도 건축자재나 가구 등에서 유해 물질이 지속적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실제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달 18일 눈에 띄는 자료를 내놓았다. 침대·부엌가구 등 17개 가정·사무실용 가구의 &lt;/P&gt;
&lt;P&gt;총 휘발성유기화합물(TVOC)과 포름알데히드(HCHO) 방출량을 한 달간 추적 조사한 자료였다.&lt;BR&gt;&lt;BR&gt;바로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는 주범을 추적한 것이다. TVOC는 벤젠·톨루엔 등 쉽게 휘발하는 화학물질로 페인트·&lt;/P&gt;
&lt;P&gt;접착제·카펫·벽지 등의 건축자재에 들어있다가 공기 중으로 흘러나온다. 피부 접촉이나 호흡기 흡입을 통해 아토피 &lt;/P&gt;
&lt;P&gt;피부염이나 신경계 장애를 일으킨다. 포름알데히드는 눈·코·목을 자극하며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추적 결과 TVOC가 구입 직후의 인조가죽 소파에서는 시간당 48.4㎎, 부엌가구에서는 26.8㎎, 천연 가죽소파에서는 24.6㎎이 방출됐다. 새 가구를 이것저것 한꺼번에 들여놓은 신혼 집이라면 몇 시간만 환기를 하지 않으면 눈이 따갑고 &lt;/P&gt;
&lt;P&gt;호흡이 곤란해진다.&lt;BR&gt;&lt;BR&gt;합판·하드보드 등 나무로 만든 가구는 포름알데히드 접착제를 사용한다. 소파는 나무·스펀지·가죽 등 다양한 소재가 함께 사용돼 포름알데히드와 함께 각종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지속적으로 배출된다. 새 가구는 한 달이 지나도 &lt;/P&gt;
&lt;P&gt;유해물질이 30% 정도밖에 줄지 않는다. 가구 속에 들어있는 유해물질이 완제품의 틈새를 통해 서서히 방출되기 &lt;/P&gt;
&lt;P&gt;때문이다.&lt;BR&gt;&lt;/P&gt;
&lt;P&gt;&lt;BR&gt;&lt;B&gt;3년 지나야 새집증후군서 벗어날 수 있어 &lt;/B&gt;&lt;BR&gt;&lt;BR&gt;새 가구처럼 새로 지은 집도 페인트·접착제 등 건축자재와 벽지 속에 들어 있는 유해물질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실내 &lt;/P&gt;
&lt;P&gt;공기가 오염되기 쉽다. 이로 인해 천식·아토피피부염·두통 같은 질환을 일으키기도 해 ‘새집증후군’이란 말이 &lt;/P&gt;
&lt;P&gt;생겼다. 국내에서 새집증후군 문제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00년 이후로 10년이 채 되지 않는다.&lt;BR&gt;&lt;BR&gt;정부는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 공기 질 관리법’을 만들었고, 신축 &lt;/P&gt;
&lt;P&gt;공동주택의 실내공기 권고 기준을 정해 놓고 있다. 또 100가구가 넘는 신축 공동주택을 짓는 시공자는 주민 입주 전에 &lt;/P&gt;
&lt;P&gt;실내 공기 질을 측정해 그 결과를 지자체에 제출하도록 하고 주민 입주 3일 전부터 60일간 공고하도록 의무화했다.&lt;BR&gt;&lt;BR&gt;하지만 강제기준이 아닌 권고 기준일 뿐이다. 게다가 권고기준에 만족한다고 해도 환기를 게을리한다면 실내 공기는 &lt;/P&gt;
&lt;P&gt;오염될 수밖에 없다. 국립환경과학원의 조사 결과를 보면 신축 후 3년은 지나야 새집증후군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다고&lt;/P&gt;
&lt;P&gt;한다.&lt;BR&gt;&lt;BR&gt;특히 포름알데히드의 경우 입주 후 8개월이 지나면 초기에 비해 배출량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긴 한다. 하지만 여름철이&lt;/P&gt;
&lt;P&gt;돼 기온이 상승하면 배출량이 초기의 80% 수준으로 다시 늘어난다. 온도와 습도에 따라 오염물질 방출량이 갑작스럽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몇 해는 지나야 안심할 수 있다는 것이다.&lt;BR&gt;&lt;BR&gt;새 가구와 마찬가지로 ‘새 차 증후군’도 있다. 새로 출고된 차량에서는 시트와 천장재 등 실내 내장재로부터 포름알데히드와 VOC 등이 배출된다. 이로 인해 두통이 생기거나 눈·피부가 따가울 수도 있다. 구입한 직후에는 환기를 시킨 &lt;/P&gt;
&lt;P&gt;다음에 운행을 하거나 차창을 열고 운행을 할 필요가 있다.&lt;BR&gt;&lt;BR&gt;담배 연기도 집 안 공기를 오염시키는 주요 원인이다. 임신한 아내가 있는 남자가 집 안에서 담배를 하루 한 갑 피울 경우&lt;/P&gt;
&lt;P&gt;간접흡연으로 인해 태아는 하루 한 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것과 마찬가지다. 간접흡연에 노출되면 폐암은 물론 치매나 &lt;/P&gt;
&lt;P&gt;우울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216525330003010-002.GIF&quot; width=42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img_tag_e--&gt;
&lt;P&gt;&lt;BR&gt;&lt;B&gt;사무실선 프린터·복사기가 오존 발생 주범&lt;/B&gt;&lt;BR&gt;&lt;BR&gt;새로 지은 학교 교실도 새집증후군과 마찬가지로 실내 공기가 오염되기 쉽다. 여기에 새 책상과 가구까지 교실에 들어&lt;/P&gt;
&lt;P&gt;차면 포름알데히드 같은 오염물질 농도는 위험한 수준에 이른다.&lt;BR&gt;&lt;BR&gt;반대로 낡은 교실에서는 시멘트 가루 등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중금속이 실내 공기를 오염시킨다. 최근에는 건축재료로&lt;/P&gt;
&lt;P&gt;사용된 석면이나 지하 토양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문제가 되고 있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서 중피종 등을 &lt;/P&gt;
&lt;P&gt;일으키고, 라돈은 폐암을 일으킨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달 자연 발생하는 라돈 가스가 전 세계 폐암 발병 원인의&lt;/P&gt;
&lt;P&gt;최대 14%에 이른다고 발표했다.&lt;BR&gt;&lt;BR&gt;일부에서는 ‘새 책 증후군’도 문제가 된다고 주장한다. 책에는 접착제·잉크 등 화학물질이 많이 사용된다. &lt;/P&gt;
&lt;P&gt;종이의 원재료인 나무가 썩지 않도록 하기 위해 포름알데히드가 첨가되는 경우가 있고, 종이를 표백하기 위해 약품을 &lt;/P&gt;
&lt;P&gt;넣기도 한다. 이 때문에 새 책을 쌓아 둔 교실이나 서점에서 긴 시간을 보내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이 악화될 수도 &lt;/P&gt;
&lt;P&gt;있다.&lt;BR&gt;&lt;BR&gt;사무실의 경우 복사기와 레이저 프린터가 문제가 된다. 이들 사무기기가 고온으로 작동하는 과정에서 오존이 발생하기 &lt;/P&gt;
&lt;P&gt;때문이다. 오존은 피부와 폐를 자극하고 천식을 일으키는 대기오염물질이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오존에 대한 실내 노출이 옥외 노출보다 100배나 더 많다고 보고 있다. 미국에서는 2005년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7.2%에 이르는 1570만 명이 천식을 앓고 있다. 호주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일부 레이저 프린터 토너에서는 미세먼지가 나온다. 초미립자 형태&lt;/P&gt;
&lt;P&gt;의 미세먼지는 폐 깊숙이 침투해 폐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P&gt;
&lt;P&gt;&lt;BR&gt;&lt;B&gt;이산화탄소 가득 지하철, 졸린 이유 있었네 &lt;/B&gt;&lt;BR&gt;&lt;BR&gt;지하철만 타면 졸린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출퇴근 시간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많은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lt;/P&gt;
&lt;P&gt;탄소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산화탄소가 2000ppm보다 많아지면 비활동적인 사람, 즉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lt;/P&gt;
&lt;P&gt;졸음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환기가 잘 안 되는 지하철에서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2000ppm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다.&lt;BR&gt;&lt;BR&gt;지하철 공기를 오염시키는 또 다른 원인 물질은 미세먼지다. 철도 노면에서 피어오른 먼지가 전동차 안으로 밀려든다. &lt;/P&gt;
&lt;P&gt;최근 스크린 도어가 설치되면서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주의가 필요하다. 지하철 공기의 미세먼지 기준은 ㎥당 150㎍(마이크로그램, 1㎍=100만분의 1g)인데, 환경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올 4월까지 수도권 9개 노선에서 측정한 &lt;/P&gt;
&lt;P&gt;미세먼지 농도는 지하철 6호선이 평균 123.5㎍으로 가장 높았다.&lt;BR&gt;&lt;BR&gt;지하철 역사에서는 석면이 문제가 되고 있다. 승강장 천장 등에 석면이 포함된 회반죽이 칠해져 있는데, 이것이 낡아서 &lt;/P&gt;
&lt;P&gt;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지하철 역사의 개·보수 작업 때도 석면이 떨어져 나와 공기를 오염시키기도 한다.&lt;BR&gt;&lt;BR&gt;지하공간인 지하철에서는 방사능 물질인 라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지하수에 포함된 라돈이 공기 중으로 퍼져 나오기 &lt;/P&gt;
&lt;P&gt;때문이다.&lt;/P&gt;
&lt;P&gt;&lt;BR&gt;&lt;BR&gt;&lt;B&gt;고맙다, 산세베리아·벤자민·팔손이 …&lt;/B&gt;&lt;BR&gt;&lt;BR&gt;실내 공기 오염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창문을 열고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에너지 절약이 강조되면서 &lt;/P&gt;
&lt;P&gt;냉난방을 하는 여름·겨울에는 창을 열기도 쉽지 않다. 최근에는 환기 과정에서 실내와 실외 공기의 온도 차이를 줄이는 환기장치도 개발되고 있다. 겨울철의 경우 차가운 외부 공기가 실내로 들어오기 전에 실외로 빠져나가는 따뜻한 공기에 의해 데워지도록 함으로써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식이다. 환경부에서는 실내 공기 오염을 막기 위해 새집증후군을 일으&lt;/P&gt;
&lt;P&gt;키는 건축자재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가구 재료에 대해서도 인증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일정 기준 이상으로 &lt;/P&gt;
&lt;P&gt;오염물질을 방출하는 가구 재료는 아예 출시를 못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lt;BR&gt;&lt;BR&gt;가정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거나 공기 정화 식물을 들여놓으면 실내 공기오염을 줄이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lt;/P&gt;
&lt;P&gt;공기정화 식물로 잎이 좁고 긴 산세베리아가 대표적이지만 야자류 식물과 벤자민·스킨답서스·팔손이 등도 정화 &lt;/P&gt;
&lt;P&gt;능력이 탁월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대나무야자·왜성대추야자·아레카야자 등 야자류 식물은 적은 햇빛에도 잘 &lt;/P&gt;
&lt;P&gt;자라면서 포름알데히드나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담배 연기 뿐만 아니라 각종 냄새를 제거하는&lt;/P&gt;
&lt;P&gt;능력도 크다. 벤자민은 아황산가스·이산화질소·오존 등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하다. 덩굴류 식물인 스킨답서스는 &lt;/P&gt;
&lt;P&gt;주방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데 적합하다. 팔손이는 빛이 있어야 잘 자라기 때문에 베란다에 놓아두고 외부&lt;/P&gt;
&lt;P&gt;에서 들어오는 매연과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데 좋다.&lt;BR&gt;&lt;BR&gt;하지만 식물만으로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서는 제법 많은 화분이 필요하다. 잎 길이가 100㎝ 이상인 큰 식물은 20㎡의 &lt;/P&gt;
&lt;P&gt;공간에 3.6개, 잎 길이가 30~100㎝인 식물은 7.2개, 30㎝ 이하는 10.8개가 정도 있어야 한다. 3.3㎡당 화분이 1개 정도&lt;/P&gt;
&lt;P&gt;는 돼야 하는 셈이다.&lt;BR&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216525330003010-003.JPG&quot; width=54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실내 공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실내 공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공기 정화 식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기 정화 식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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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네타] 반드시 돈버는 통장 재테크 T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d2smurf/1110332"/>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32</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2T15:04:41Z</updated>
	    <published>2009-10-22T15:04: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모네타의 &lt;IMG src=&quot;http://image.moneta.co.kr/img/item/01/07/00/300/010700300112.gif&quot; border=0&gt;&lt;FONT face=돋움 color=#7f7f7f&gt; 애플린(mony45)&lt;/FON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moneta.co.kr/img/board/img2004/icon_home.gif&quot; align=absMiddle border=0&gt;&amp;nbsp;님의 글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글 - &lt;A href=&quot;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bbs_id=N10381&amp;p_message_id=8068376&amp;top=1&amp;sub=2&amp;depth=1&amp;p_tp_board=false&amp;service=mini_handbook&quot;&gt;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bbs_id=N10381&amp;p_message_id=8068376&amp;top=1&amp;sub=2&amp;depth=1&amp;p_tp_board=false&amp;service=mini_handbook&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74bf79 size=2&gt;&lt;FONT color=#5fb636&gt;01_통장을 4개로 나눠라&lt;BR&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보통 사람들은 급여 통장 하나로 수입과 지출, 저축 등을 함께 한다. 이렇게 하면 자신이 얼마를 쓰는지 파악하기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어렵다. 돈을 제대로 지키려면 통장을 4개로 나눌 필요가 있다. 급여 통장, 소비 통장, 투자 통장, 예비비 통장을 따로&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준비한다. 그리고 매월 일정한 금액이 각각의 통장으로 자동이체될 수 있도록 계좌 간 자동이체를 등록한다.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이렇게 통장을 나누면 매월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는지, 얼마가 저축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투자 통장에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입금된 돈의 일부를 예비비 통장에 넣어 급할 때 쓸 수 있는 자금으로 확보한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5fb636&gt;&lt;STRONG&gt;02_급여 통장 잔액을 0원이 되게 하라&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57575 size=2&gt;급여가 입금된 후 급여 통장에서 각종 공과금과 대출 원리금, 보장성 보험료 등 고정 지출이 자동납부되게 해놓는다. 그리고 한 달 생활비를 소비 통장으로 이체한다. 그 후 급여 통장에 남는 돈은 모두 투자 통장에 넣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57575 size=2&gt;그러면 다음 급여일까지 급여 통장의 잔액은 0원. 급여 통장으로는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고 각종 고정 지출을 자동&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757575 size=2&gt;납부할 수 있는 은행의 저축예금이나 증권사의 CMA가 적당하다.&lt;BR&gt;&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9/d102m.jpg&quot;&gt;&lt;/FONT&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 color=#757575&gt;&lt;/IMG&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fb636&gt;&lt;STRONG&gt;03_소비 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해 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소비 통장은 매월 씀씀이에 따라 지출액이 변동될 수 있는 생활비용을 관리하는 통장이다. 매월 생활비가 얼마나 필요한&lt;/P&gt;
&lt;P&gt;지 대략 평균을 내 일정 금액을 넣어두고 식비, 교통비, 여가비 등을 지출할 때만 사용한다. 매월 쓰는 돈이 같을 수는 &lt;/P&gt;
&lt;P&gt;없지만 일정 금액 내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돈 모으는 지름길. 소비 통장은 체크카드를 연결해 사용하면 편리&lt;/P&gt;
&lt;P&gt;하다. 만일 급여 통장에서 다음 달 생활비가 자동이체되는 날까지 돈이 남았다면 그 돈은 모두 예비비 통장으로 옮겨&lt;/P&gt;
&lt;P&gt;놓는다. 소비 통장을 정리해보면 체크카드 사용 내역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어 가계부를 쓰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lt;/P&gt;
&lt;P&gt;낸다. 소비 통장도 체크카드 연결이 가능한 은행의 저축예금이나 CMA가 적당하다.&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gt;04_각종 금융상품에 이체되는 돈은 투자 통장에 넣는다&lt;/FONT&gt;&lt;/FONT&gt;&lt;/STRONG&gt;&lt;BR&gt;투자 통장에는 적금, 펀드, 변액연금보험 등 투자 목적의 금융상품에 이체되는 돈을 입금해놓는다. 이때 모든 금융상품의 자동이체일은 가급적 같은 날로 정하거나 비슷한 날짜에 이체되도록 하면 관리하기 편하다. 투자 통장에서 각종 금융상품&lt;/P&gt;
&lt;P&gt;으로 자동이체가 되고 남은 돈은 전부 예비비 통장으로 이체한다. 투자 통장도 저축예금이나 CMA가 적당하다.&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gt;05_예비비 통장을 꼭 만들어라&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살다 보면 부득이 평소보다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할 때가 있다. 재산세, 자동차보험료, 휴가비, 가족 행사 등 평소 생활비&lt;/P&gt;
&lt;P&gt;이상의 목돈이 필요할 때 쓸 수 있게 자금을 모아놓는 통장이 예비비 통장이다. 예비 자금은 월평균 지출액의 3배 이상을&lt;/P&gt;
&lt;P&gt;유지하는 것이 좋다. 연말정산 환급금이나 성과급을 받았을 때, 생활비가 남았을 때 그 돈을 예비비 통장에 넣어두면 &lt;/P&gt;
&lt;P&gt;나중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예비비 통장으로 이용할 금융상품은 언제든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하루를 맡겨도 이자를 &lt;/P&gt;
&lt;P&gt;지급하는 MMF(머니마켓펀드)나 CMA가 적당하다. 이렇게 급할 때 쓸 수 있는 돈을 따로 마련해두면 저축을 좀 빠듯하게 하더라도 두려울 것이 없다. 예비비 통장에 모인 돈이 충분하다면 일정 예비 자금을 제외하고 나머지 돈을 정기예금이나&lt;/P&gt;
&lt;P&gt;펀드에 다시 투자한다.&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gt;06_부부간에도 지출 통장은 따로 만든다&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맞벌이 가정이든 외벌이 가정이든 남편과 부인의 용돈은 분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주부들은 생활비와 자신의 용돈을 &lt;/P&gt;
&lt;P&gt;구분 없이 쓰는데, 개인이 쓰는 돈을 분리해야 지출을 관리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자신만을 위한 돈인 용돈 통장 잔고를&lt;/P&gt;
&lt;P&gt;보면 지키고 싶다는 생각에 저절로 소비가 줄어든다.&lt;BR&gt;&lt;BR&gt;&lt;/P&gt;
&lt;P&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9/d103m.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IMG&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5fb636&gt;&lt;STRONG&gt;07_기간별, 목적별로 적당한 상품을 선택하라&lt;BR&gt;&lt;/STRONG&gt;&lt;/FONT&gt;15년이나 20년 후 사용할 은퇴 자금 통장은 변액유니버설보험이나 변액연금, 연금저축펀드 등의 상품이 적당하다. &lt;/P&gt;
&lt;P&gt;10년 후 사용 예정인 자녀 교육비는 적립식 펀드나 장기주택마련저축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5년 후 자동차를 사기 위해&lt;/P&gt;
&lt;P&gt;돈을 모은다면 적립식 펀드, 1년 후 사용 예정인 가족 여행 통장은 각 은행 금리를 비교해서 높은 금리를 주는 적금을 선택&lt;/P&gt;
&lt;P&gt;하는 게 좋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333333&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08_일반 입출금 통장 대신 MMF와 CMA를 꼭 이용하자&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당장 목돈을 쓸 계획은 없지만 정기예금으로 묶어두긴 애매한 상황일 때는 CMA와 MMF를 이용한다. 금액에 상관없이 &lt;/P&gt;
&lt;P&gt;언제든지 입출금이 가능하지만 정기예금에 버금가는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들이다. CMA는 종금사와 증권사가 있는데 &lt;/P&gt;
&lt;P&gt;종금사는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된다. 재테크 포털 모네타(www.moneta.co.kr)에 들어가 펀드, CMA, 최고 수익률&lt;/P&gt;
&lt;P&gt;CMA 코너를 차례로 접속하면 금리를 비교할 수 있다.&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gt;09_이자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면 부지런히 발품 팔아라&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부자는 1~2%의 이자라도 더 받기 위해 은행을 샅샅이 뒤지고 다닌다. 은행연합회 홈페이지(www.kfb.or.kr)를 이용하면&lt;/P&gt;
&lt;P&gt;각 은행의 금융상품 금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는 각 은행의 정기적금, 정기예금, 상호부금 등의 금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게시돼 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1년 만기 정기적금의 경우 수협의 '인터넷파트너가계&lt;/P&gt;
&lt;P&gt;적금'과 9월 30일까지 판매하는 '슛!골인 특판적금'이 4.3%로 가장 높고 기업은행 '서민섬김통장'은 3.8%, 대구은행의&lt;/P&gt;
&lt;P&gt;'네티즌가계우대파랑새적금'은 3.5%의 금리가 적용된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333333&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10_신협, 농협 등을 이용하라&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적금 상품은 금리 외에 세제 혜택을 고려해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어떤 것이 더 이로운 상품인지 알아봐야 한다. &lt;/P&gt;
&lt;P&gt;이자소득세는 내가 받는 이자에 대한 소득세를 내는 것인데, 일반과세는 15.4%, 세금우대는 9.5%를 부과한다. &lt;/P&gt;
&lt;P&gt;하지만 신협, 단위농협, 새마을금고 등의 저율과세 상품을 이용하면 이자소득세 부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P&gt;
&lt;P&gt;(농특세 1.4%만 과세). 신협과 새마을금고는 자체 기금으로 예금자 보호를 해주고 있다. 신협은 신협중앙회 예금자보호&lt;/P&gt;
&lt;P&gt;기금,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연합회의 예금자보호준비금으로 1인당 원리금 합계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해준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5fb636&gt;&lt;STRONG&gt;11_제2금융권 이용도 고려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요즘엔 시중은행에 비해 1%포인트 이상 높은 금리를 주는 제2금융권 이용도 활발하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lt;/P&gt;
&lt;P&gt;최근 자료에 따르면 안국저축은행이 1년 만기 정기적금 금리로 6.8%, 에이스저축은행은 6.5%를 제시하고 있다. &lt;/P&gt;
&lt;P&gt;저축은행과 거래할 땐 원리금(원금+이자) 합쳐 1인당 5천만원까지만 예금자 보호 대상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lt;/P&gt;
&lt;P&gt;거래할 저축은행의 안전성을 알아보려면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www.fsb.or.kr)에 접속해서 저축은행별 '경영공시'&lt;/P&gt;
&lt;P&gt;중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살펴보고, 이 비율이 5% 이하로 떨어진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lt;/P&gt;
&lt;P&gt;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에서는 각 저축은행 금리도 알아볼 수 있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333333&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12_적금으로 목돈 모으고, 만기 되면 예금으로 갈아타라&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gt;적금은 원금에 이자를 한 번만 계산하는 단리(單利)이고 예금은 월 복리(複利)로 이자를 준다. 복리란 원금에 이자가 &lt;/P&gt;
&lt;P&gt;붙고, 그 이자가 붙은 금액을 다시 원금으로 하여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6개월이나 1년쯤 적금으로 돈을 모은 뒤 &lt;/P&gt;
&lt;P&gt;예금으로 갈아타면 이자 효과를 더 낼 수 있다.&lt;BR&gt;&lt;BR&gt;&lt;/P&gt;
&lt;P&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9/29/d104m.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IMG&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gt;13_예금 가입 시 우대이자를 챙긴다&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최근 은행의 건전성을 위해 투자자들의 자금 유치가 치열해지면서 예금 금액이나 급여 이체 등의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lt;/P&gt;
&lt;P&gt;0.1~0.3% 정도 금리를 더 챙겨주는 상품이 생겨나고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은행의 '서민섬김통장'은 기본금리 연 6.1%에&lt;/P&gt;
&lt;P&gt;신규거래 고객과 급여 이체자는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신용카드 또는 적금 가입, 주택청약저축&lt;/P&gt;
&lt;P&gt;가입 고객에게도 0.1%포인트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이렇게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상품들을 적절히 고른다면 남들보다&lt;/P&gt;
&lt;P&gt;이자를 더 챙길 수 있다.&lt;BR&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5fb636&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gt;14_예금 이자도 흥정이 가능하다&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gt;예금자들은 은행들이 선보이는 연 6%대 고금리 특판 상품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이때 예금 이자도 시장에서 콩나물 &lt;/P&gt;
&lt;P&gt;값 깎듯 협상해보자. 은행원 재량에 따라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까지 더 얹어줄 수 있다. 은행 금리는 밖으로&lt;/P&gt;
&lt;P&gt;공표하는 '고시금리'와 개별 고객에 따라 차등화하는 '우대금리'의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은행원들은 고객에게 고시금리만 알려주는 게 보통이다. 우대금리는 큰 금액을 맡길수록 유리하지만,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고 해도 일단 요구해보자.&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5fb636&gt;&lt;STRONG&gt;15_세금 혜택을 꼭 챙겨라&lt;BR&gt;&lt;/STRONG&gt;&lt;/FONT&gt;저축 이자도 수익이기 때문에 15.4%의 세금이 과세된다. 따라서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비과세(0%), 저율과세(1.4%), 세금우대(9.5%) 등의 절세형 저축 상품을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1인당 저율과세 2천만원, 세금우대 2천만원&lt;/P&gt;
&lt;P&gt;까지 가능하므로 저축을 한다면 가족들의 명의를 모두 이용해 절세형 저축 상품에 가입한다. 대표적 비과세 상품은 &lt;/P&gt;
&lt;P&gt;장기주택마련저축과 60세 이상 남성과 55세 이상 여성이면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 저축(한도 3천만원)이 있다. &lt;/P&gt;
&lt;P&gt;특히 생계형 저축은 나이만 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5fb636&gt;&lt;STRONG&gt;16_적금 해약에도 순서가 있다&lt;/STRONG&gt;&lt;/FONT&gt;&lt;BR&gt;경제 사정이 어려워지면 예기치 못한 돈이 필요해 적금을 해약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적금의 가장 큰 단점은 중도 &lt;/P&gt;
&lt;P&gt;해지하면 이자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 생계형 저축은 중도 해지를 해도 언제든지 비과세 혜택을 준다. &lt;/P&gt;
&lt;P&gt;하지만 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연금신탁은 중도 해지 시 공제받은 세금을 물어내야 하니 마지막까지 깨지 않는 것이 좋다. 적금을 깨야 한다면 생계형 저축→근로자 우대 저축→장기주택마련저축→연금신탁 순으로 해지하라. 만약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하거나 적금 등의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적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방법도 고려해보자. 통상 계약기간&lt;/P&gt;
&lt;P&gt;의 2분의 1 이상을 불입한 적금이라면 대출이 더 낫다. 중도 해지로 손해 보는 금액이 대출이자로 지불하는 금액보다 크기&lt;/P&gt;
&lt;P&gt;때문이다.&lt;/P&gt;
&lt;P&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5fb636&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gt;17_중도 해지 시 세금 추징 면제 조항에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자&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사실 중도 해지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세금을 추징당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퇴직을 하거나 3개월 이상 입원치료, &lt;/P&gt;
&lt;P&gt;사망, 해외 이주, 천재지변, 사업장 폐업, 저축 취급기관의 영업정지 등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세금 추징이 면제된다. &lt;/P&gt;
&lt;P&gt;만약 어쩔 수 없이 중도 해지할 경우, 자신이 이런 조항에 해당되는지 확인부터 해보자.&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c58eccea1e40a68803aab240#140e00 color=#5fb636&gt;&lt;STRONG&gt;18_마이너스 통장과 결제 통장을 분리하라&lt;/STRONG&gt;&lt;/FONT&gt;&lt;BR&gt;대다수 직장인은 기존 결제 통장에 마이너스 한도를 심어서 한 개의 통장으로 묶어서 사용한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말 &lt;/P&gt;
&lt;P&gt;그대로 '한 번 마이너스가 영원한 마이너스'인 인생이 되어버린다. 마이너스 통장이 꼭 필요하다면 별도 계좌로 만들어서 비상 목돈이 필요할 때에만 쓰고, 빈번히 발생하는 공과금, 생활비 등의 용도로는 절대 쓰지 말아야 한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도움말 | &lt; 4개의 통장 &gt; (고경호 지음, 다산북스), 이세진(포도재무설계 서울지점 책임위원),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제윤경(에듀머니 대표)&lt;/FONT&gt;&lt;/STRONG&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4개의 통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4개의 통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통장 재테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장 재테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남훈의 UFC 익스프레스] UFC 챔피언이 된 스파2 “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d2smurf/1110330"/>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30</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2T11:39:10Z</updated>
	    <published>2009-10-22T11:39: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료토 마치다와 쇼군의 대결이 10월 25일에 펼쳐집니다. &lt;BR&gt;도박사들은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비율로 료토 마치다의 압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lt;BR&gt;어째서 전세계 격투기 팬들이 그를 주목하게 된 것 일까요? &lt;BR&gt;료토 마치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lt;/P&gt;
&lt;P&gt;&lt;BR&gt;일단 그의 파이팅에 대한 예전의 평가는 '지루하다'였습니다. &lt;BR&gt;&lt;BR&gt;사실 지루하다는 것은 국내최고의 MMA 컬럼니스트중의 한 분인 이용수씨가 지적한 것처럼 &lt;BR&gt;'상대선수가 도저히 료토에 대한 파해법을 찾지 못해 어쩌지 못하는 순간이 길어진 것'이 &lt;BR&gt;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lt;BR&gt;2003년에 데뷔한 이후로, 단 한번도 지지 않았으며 약 5번의 무패대결에서 승리를 했으며, &lt;BR&gt;그의 얼굴에 정타 펀치를 날린 선수를 찾기 힘들 정도로 탁월한 경기운영을 자랑합니다. &lt;/P&gt;
&lt;P&gt;&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32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292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0824.838.jpg&quot; width=320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yoto 'The Dragon' Machida &lt;/STRONG&gt;&lt;/P&gt;
&lt;P&gt;자. 그러면 료토의 경기는 왜 이처럼 상대 선수들을 까다롭게 하며 심지어 현지 해설자는 &lt;BR&gt;물론 전문가 까지 헷갈리게 하는 것일까요. &lt;BR&gt;&lt;BR&gt;지루하다에서 벗어나 화끈함 그리고 &quot; 종잡을 수 &lt;/P&gt;
&lt;P&gt;없음 &quot; 까지 갖춘 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lt;BR&gt;하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근대 종합격투기에서 보기 힘든 타격패턴 &lt;/STRONG&gt;&lt;/P&gt;
&lt;P&gt;양 손은 모두 내려와 있습니다. 그리고 허리는 &lt;/P&gt;
&lt;P&gt;높습니다. &lt;BR&gt;게다가 태권도를 보듯이 양발뛰기를 합니다. &lt;BR&gt;아마 초기 종합격투기에서 종종 보던 태권출신 &lt;/P&gt;
&lt;P&gt;파이터들의 모습입니다. &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48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291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0850.148.jpg&quot; width=480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스트리트 파이터의 류 그리고 료토 마치다 &lt;/P&gt;
&lt;P&gt;사우스포 자세에서 앞손인 오른손의 적중률이 대단합니다. &lt;BR&gt;펀치라고 하기보단 가라데의 정권을 연상시키는 주먹입니다. &lt;BR&gt;&lt;BR&gt;료토가 수련한 가라데는 전통가라데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쇼토칸 가라데'입니다. &lt;BR&gt;전통 가라데는 '슨도메' 룰을 이용하는데, 실제 대련에서도 임팩트 즉 충격량 보다는 &lt;BR&gt;빠르고 정확한 타점 공격에 주안점을 주게 됩니다. &lt;BR&gt;&lt;BR&gt;료토의 오른손은 이 정권의 향기가 물씬 납니다. &lt;BR&gt;이렇게 오른손으로 한번 찔러주고, 오른손을 눈앞에서 막 흔들어대면 &lt;BR&gt;상대는 다시 오른손이 날라올 줄 알았는데 &lt;BR&gt;오른발 헤드킥이 날라오거나 왼발 바디킥이 날라옵니다. 이러니 상대는 짜증이 확 솟구칩니다. &lt;BR&gt;&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40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301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0904.149.jpg&quot; width=400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살짝 뒤로 빠져주면- &gt; 상대 선수가 따라오고 &lt;BR&gt;- &gt; 오른손/왼손을 흔들며 주먹이 나갈 것 처럼 하다가- &gt; 복부 니킥 작렬 &lt;BR&gt;&lt;/P&gt;
&lt;P&gt;거리조절을 하면서 뒤로 가는 료토를 따라가다 보니 왼손이 날라옵니다. &lt;BR&gt;그런데 이 왼손이 일품입니다. 툭 밀치는 것 같지만 이 왼손은 진짜 펀치처럼 체중이 제대로 실립니다. &lt;BR&gt;임팩트 순간에 허리가 돌면서 체중을 실어줍니다. &lt;BR&gt;이 왼손에 고생을 했는데 거리를 좁히다가 다시 왼손이 날라올 줄 알았는데 이번엔 니킥입니다. &lt;BR&gt;&lt;BR&gt;즉 양팔 양 다리가 모두 준비 동작 없는 공격 또는 페인트가 뒤섞이다 보니 상대선수는 머리에 쥐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아직 많이 남았나 봅니다. &lt;BR&gt;태권도에서 보던 이단 옆차기, 니킥+왼손훅 등 계속 다양한 조합이 나옵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40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301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0915.733.jpg&quot; width=400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양 손을 흔들어주면서- &gt; 오른쪽다리로 차는 듯 하다가 &lt;BR&gt;- &gt; 공중에서 발이 스위치!(티토는 오른쪽다리로 차는 줄 알고 왼무릎을 들고 있는 상태) &lt;BR&gt;- &gt; 왼로 걷어차고 오른발은 이미 매트에 닿아서 중심유지!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스모 스타일의 레슬링과 테익다운 &lt;/STRONG&gt;&lt;BR&gt;&lt;BR&gt;료토는 브라질에서 스모 챔피언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115kg급에서 우승을 했지요. &lt;BR&gt;우리가 흔히 접하는 스모 선수의 모습은 단순히 비대한 육체로 상대를 밀어내는 것 같지만 &lt;BR&gt;실제로 스모는 50여가지 이상의 기술이 있는 격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국내씨름처럼 일본본토의 스모는 선수들이 지나치게 거대화 되면 하드웨어 경쟁이 되면서 &lt;BR&gt;아기자기한 기술씨름의 모습이 많이 사라졌지요. &lt;BR&gt;하지만 스모에는 단순히 밀어내는 기술이외에 후리기,덧걸이,원레그테익다운같은 다양한 기술들이 있습니다. &lt;BR&gt;료토가 MMA에서 스모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색다른 회피기술 &lt;BR&gt;색다른 테익다운을 쓰고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lt;BR&gt;&lt;BR&gt;료토와 티토의 경기를 보면 전형적인 파워레슬러로서 돌진형 압박을 하는 티토에 대해서 &lt;BR&gt;살짝 클린치를 받아들이면서 옆으로 튕겨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lt;BR&gt;아마레슬링은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lt;BR&gt;그렇기 때문에 옥타곤 정중앙에서 서로 안 넘어지려고 용을 쓰면서 서로의 체력을 쭉 빼는 모습을 서양인 파이터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었지요. &lt;BR&gt;료토는 티토의 이런 압박을 양다리를 벌린 상태에서 한쪽 겨드랑이를 파고 휙 옆으로 튕겨버립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229&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480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0926.975.jpg&quot; width=228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그립까지 거의 만들어 냈는데 다시 제자리로 원위치된 티토 오티즈 &lt;BR&gt;&lt;BR&gt;&lt;/P&gt;
&lt;P&gt;소쿠주와의 경기를 보연 이런 이채로움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lt;BR&gt;소쿠주는 엄청난 근력과 탄력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전미 유도 오픈&lt;/P&gt;
&lt;P&gt;토너먼트 챔피언 출신입니다. &lt;BR&gt;이런 소쿠주가 료토와 상체싸움을 벌이면서 양겨드랑이를 파 내는 데 성공합니다. &lt;BR&gt;그리고 오른쪽다리로 걸어주면서 넘어뜨립니다만 소쿠쥬는 밑에 깔린 상태에서 한 쪽 &lt;BR&gt;겨드랑이를 파주면서 그냥 손 쉽게 뒤짚는 데 성공합니다. &lt;BR&gt;소쿠쥬는 몇 번이나 더블 언더훅을 파내지만 테익다운에 실패하고 &lt;/P&gt;
&lt;P&gt;자신의 체력만 깍아먹습니다. &lt;BR&gt;이처럼 더블언더훅 방어를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하는 이는 표도르 정도이지요. &lt;BR&gt;&lt;BR&gt;&lt;BR&gt;티아고 실바와의 경기에서 이러한 모습은 더욱 강렬해 집니다. &lt;/P&gt;
&lt;P&gt;스모는 토효라는 둥그런 경기장안에서 넘어지거나 몸이 닿으면 승부가 종료됩니다. 즉, 서 있는 상태에서의 '안전한 테익다운'이 많이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40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301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0943.967.jpg&quot; width=400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스모 스타일의 료토 마치다 '안전한 테익다운' &lt;BR&gt;&lt;BR&gt;&lt;/P&gt;
&lt;P&gt;료토는 스모선수가 손바닥으로 밀어내는 쯧빠리처럼 오른손으로 티아고를 밀어내는데 &lt;BR&gt;단순하게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lt;BR&gt;티아고의 왼쪽 삼두를 잡고 티아고를 시계방향으로 회전시키면서 밀어냅니다. &lt;BR&gt;이때 다리는 발목에 걸어주면서 회전력을 강하게 심어줍니다. &lt;BR&gt;티아고는 밀려 넘어지면서 한바퀴 돌게 되고 료토는 따라 들어가면서 '버저비터 파운딩'을 &lt;BR&gt;작렬시킵니다. &lt;BR&gt;&lt;/P&gt;
&lt;P&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40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209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0954.673.jpg&quot; width=400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자신의 체중으로 상대방을 넘어뜨리는 '키리카에시'라는 스모기술과 &lt;BR&gt;티토를 테익다운시키는 료토 &lt;BR&gt;&lt;/P&gt;
&lt;P&gt;이처럼 자신의 위험수준을 최소한으로 하며, 체력소모도 항상 최저수준으로만 구동시킵니다. &lt;BR&gt;즉, 료토의 진짜 풀파워는 어찌보면 우린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정신론의 새로운 발견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어느 종목이던 간에 '정신론'처럼 선수들에게 불합리한 것도 따로 없습니다. &lt;BR&gt;예를 들어 '지옥의 외인구'처럼 지옥훈련을 통해서 강인한 정신력을 갖춘다면 무엇이던지 &lt;BR&gt;할 수 있다라는 것 말이죠. 사실 이 논리대로 한다면 대한민국 국군의 군데리스리가는 &lt;BR&gt;프리미어 리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자랑해야 합니다. 혼자서 4명을 제치는 아니 &lt;BR&gt;1대 20(?)의 드리블을 성공시키는 살인 스트라이커가 수두룩하니 말이죠. &lt;/P&gt;
&lt;P&gt;료토 마치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도장에서 형제들 그리고 수련생들과 훈련하면서 &lt;BR&gt;항상 겸손함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의 독특한 스타일 때문에 여러 선수들이 대전을 &lt;BR&gt;회피하고 있을 때도 '자신이 랭킹이 낮기 때문에 선수들이 꺼리는 것 일뿐'이라고 했지요. &lt;BR&gt;라샤드 에반스와의 경기 후에도 '라샤드가 이겼을 수도 있는 경기'라며 자신이 근소한 우세였고 기회를 잘 잡았기 때문&lt;/P&gt;
&lt;P&gt;이라고 합니다. 물론 경기 내용은 라샤드 에반스가 료토의 얼굴에 주먹을 갖다 댄 것이 2~3차례 였을 정도로 료토의 압승&lt;/P&gt;
&lt;P&gt;이었지요. &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422&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238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1025.791.jpg&quot; width=421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UFC와의 인터뷰에서도 &quot; 지 &quot; , &quot; 덕 &quot; , &quot; 체 &quot; 를 강조하는 료토 마치다의 아버지 &lt;/P&gt;
&lt;P&gt;&lt;BR&gt;이처럼 동양무술이 갖고 있는 자신을 다스리고 스스로에게 계속 끊임없이 수련을 요구하는 &lt;BR&gt;어찌보면 고리타분한 스타일은 료토를 더욱 강하게 단단하게 만들었습니다. &lt;BR&gt;&lt;BR&gt;그외에.. &lt;/P&gt;
&lt;P&gt;료토가 수련한 쇼토칸 가라데는 후나고시 키친이란 분이 창시한 것으로 근대 스포츠 가라데의 원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가라데에서 수많은 변주들이 생겨났고, 극진가라데의 창시자 최영의선생도 3년간 쇼토칸 가라데를 수련한 후에 풀 &lt;/P&gt;
&lt;P&gt;컨택트 극진가라데를 만들었지요. &lt;BR&gt;태권도와도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데, 료토를 보면서 어찌 보면 태권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느꼈다는 것도 아주 &lt;/P&gt;
&lt;P&gt;이채롭습니다. &lt;/P&gt;
&lt;P&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quot;&gt;
&lt;TABLE width=401&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IMG height=480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2/sports/20091022101043.313.jpg&quot; width=400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료토 마치다 그리고 태권도의 발차기. 이소룡은 자신의 발차기를 태권도 마스터인 이준구 &lt;BR&gt;사범으로부터 배웠다고 한다. &lt;/P&gt;
&lt;P&gt;료토 마치다의 아버지 요시조 마치다는 브라질에서 유대인의 피가 섞인 브라질 여인과 결혼합니다. 그리고 4명의 형제를 낳게 되는데 료토는 3남이고 경기에 자주 세컨으로 나오는 신조 마치다가 차남입니다. 4형제 전원이 격투기 선수 경험이 있는데, 신조와 료토는 어린 시절 소아결핵에 걸려서 1년내내 약을 먹고 살았다는군요. &lt;/P&gt;
&lt;P&gt;요시조 마치다는는 이노키의 형이 운영하는 브라질의 가라데 도장에서 사범으로 &lt;BR&gt;일한 적이 있습니다.그러한 인연으로 MMA 선수초기엔 이노키가 료토의 매니지먼트를 &lt;BR&gt;담당하기도 했었습니다. &lt;BR&gt;&lt;BR&gt;료토 마치다는 일본에서는 '이노키 2세'라는 캐릭터로 마켓팅이 이루어졌었는데, &lt;BR&gt;안토니오 이노키가 브라질로 이주한 가정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경기를 가졌기 때문이지요. &lt;BR&gt;&lt;BR&gt;료토의 형도 쇼토칸 국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실력자인데, &lt;BR&gt;방송국 프로듀서가 '본업'입니다. 집안의 유전자가 원래 이쪽 계열이긴 한 것 같습니다. &lt;BR&gt;그리고 형도 격투기를 보는 눈이 대단하기 때문에 경기를 보다 보면 &lt;BR&gt;'히자게리'(니킥을 뜻하는 일본어)를 외치는 형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료토 마치다와 쇼군의 대결은 정말 UFC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매치업이 아닐까 합니다. &lt;BR&gt;정말 상투적인 표현입니다만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경기가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경기의 진행 되어가는 방향을 예상하는 것은 그야말로 막장 드라마 속 여주인공의 불확실성에 뇌세포를 맡기는 것과 &lt;/P&gt;
&lt;P&gt;같습니다. &lt;/P&gt;
&lt;P&gt;&lt;BR&gt;아직 경기는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기대감에 키보드를 치는 손이 떨리는군요. &lt;BR&gt;2009년 10얼 25일 스트리트 파이터의 &quot; 류 &quot; 가 또 다시 일을 낼 지 기대해 봅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UFC&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UFC&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가라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라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료토 마치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료토 마치다&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Joins.com] 오토캠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d2smurf/1110329"/>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29</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2T10:37:16Z</updated>
	    <published>2009-10-22T10:37: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텐트·매트리스·침낭·스토브 … 한겨울 캠핑도 두렵지 않은 이유&lt;/SPAN&gt;&lt;/H3&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116563160006800-001.JPG&quot; width=20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 class=&quot;pt_8 rgray01&quot; style=&quot;WIDTH: 202px; LINE-HEIGHT: 15px&quot;&gt;
&lt;P&gt;사각사각 낙엽 위에 텐트 치고 누워보자. 팔랑팔랑, 지붕에 나뭇잎 한 장, 두 장 자리를 잡는다. 캠핑은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행위다. 캠핑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장비를 꼼꼼히 마련하고 장비 사용법을 확실히 익히는 게 중요하다. [촬영 협조=버팔로]&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0 colSpan=2&gt;
&lt;H4 class=addon_panel&gt;&lt;U&gt;&lt;/U&gt;&amp;nbsp;&lt;/H4&gt;&lt;!--replace1--&gt;&lt;!--replace2--&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U&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e--&gt;차에 ‘집 한 채’를 싣고 자연의 품으로 들어갑니다. &lt;/P&gt;
&lt;P&gt;작은 보금자리 하나 만들고 화롯가에 모여 두런두런 이야기꽃을&lt;/P&gt;
&lt;P&gt;피웁니다. 바람만 깨어 있는 시간, 살며시 일어나 하늘을 봅니다.&lt;/P&gt;
&lt;P&gt;별이 쏟아집니다. 별을 주워 가슴에 넣고 추억을 심습니다. &lt;/P&gt;
&lt;P&gt;오토캠핑 열기가 대단합니다. 수도권 캠프장은 예약시작 3분 &lt;/P&gt;
&lt;P&gt;안에 자리가 거의 찹니다. 오토캠핑의 매력은 ‘고생을 편하게 &lt;/P&gt;
&lt;P&gt;한다’는 데 있습니다. 역설입니다. 고생은 집 떠나 다른 집을 &lt;/P&gt;
&lt;P&gt;만들어야 한다는 것. 편함은 자연과 하나가 돼 아무것도 하지 &lt;/P&gt;
&lt;P&gt;않는다는 겁니다. 말하자면 가장 본능적인 ‘먹고 자는 것’에 &lt;/P&gt;
&lt;P&gt;충실한 거죠. 그러면 오토캠핑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lt;/P&gt;
&lt;P&gt;오토캠핑 장비의 세계로 안내하겠습니다. &lt;BR&gt;&lt;BR&gt;장비는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 큰 기준이라고 많은 사람이 말한다. 얼마나 많은, 얼마나 새로운 장비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경계선이 그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한 고수는 장비를 탓하지 않는다. 텐트·매트리스·침낭·스토브·코펠·랜턴만 있어도 캠핑은 가능하다. 나머지는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한 부대장비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텐트 &lt;FONT color=#b3a68e&gt;자연 속에 지은 아방궁&lt;/B&gt;&lt;/FONT&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116563160006800-002.JPG&quot; width=192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e--&gt;잠자리가 불편하면 캠핑이란 ‘로망’은 악몽으로 돌변한다. 텐트는 사용 &lt;/P&gt;
&lt;P&gt;인원 수에 맞춰 구입한다. 너무 크면 보온성이 떨어지고 설치도 어렵다. &lt;/P&gt;
&lt;P&gt;텐트는 오래 사용하는 장비이므로 소재의 내구성과 보증수리 여부를 꼼꼼히 따지자. 여름철에만 반짝 판매하는 곳보다 항상 구입할 수 있는 전문점을 &lt;/P&gt;
&lt;P&gt;찾는다. 내수압(10㎜ 기둥에 얼마만큼의 물을 부어야 새는지 수치로 나타낸&lt;/P&gt;
&lt;P&gt;것) 1500㎜ 이상이면 웬만한 비는 견딘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타프 &lt;FONT color=#b3a68e&gt;드나들기 쉬운 안식처&lt;/B&gt;&lt;/FONT&gt;&lt;BR&gt;&lt;BR&gt;방수포를 뜻하는 타르포린(tarpaulin)의 준말. 오토캠핑의 대부분은 이 타프&lt;/P&gt;
&lt;P&gt;밑에서 이뤄진다. 텐트 속 ‘좌식생활’에서 벗어나 ‘입식생활’을 가능&lt;/P&gt;
&lt;P&gt;하게 해준 장비다. 폴(기둥) 높낮이 조절로 한쪽 방향으로 들이치는 비·바람&lt;/P&gt;
&lt;P&gt;·햇볕을 막을 수 있다. 사각 형태인 렉타, 육각 형태인 헥사가 있다. &lt;/P&gt;
&lt;P&gt;다양한 보조장비(사이드월, 프런트월, 스크린 타프)를 덧대 사용하는데 &lt;/P&gt;
&lt;P&gt;렉타 타프가 헥사 타프에 비해 활용도가 높다. 헥사 타프엔 사이드월을 붙일&lt;/P&gt;
&lt;P&gt;수 없다. 텐트가 크다면 역시 큰 타프를 구입한다. 텐트와의 색상 조화도 고려&lt;/P&gt;
&lt;P&gt;한다. 3, 4인 가족이라면 대형 타프를 사는 게 좋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침낭 &lt;FONT color=#b3a68e&gt;영하 날씨에도 끄떡없다&lt;/B&gt;&lt;/FONT&gt;&lt;BR&gt;&lt;BR&gt;겨울에도 캠핑을 한다면 오리털 또는 거위털 소재로 구입한다. 요새는 거위털&lt;/P&gt;
&lt;P&gt;이 대세다. 가슴털과 깃털의 비율은 80대20에서 95대5 사이가 좋다. &lt;/P&gt;
&lt;P&gt;주머니에서 꺼낼 때 빨리 부풀어오르는 게 우수한 제품이다. 복원력이 뛰어&lt;/P&gt;
&lt;P&gt;나다는 말이다. 봄~가을엔 충전재 1000g이면 되고 겨울엔 1200g은 넘어야 한다. 봄~가을엔 화학섬유로 충전된 패딩 침낭이 적절하다. 머미(mummy·&lt;/P&gt;
&lt;P&gt;미라)형이 사각형보다 보온성이 뛰어나다. 지퍼가 잘 물리는지, 바느질이 &lt;/P&gt;
&lt;P&gt;꼼꼼한지 살펴본다. 겨울용 내구온도는 최저 섭씨 영하20도는 돼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B&gt;매트리스 &lt;FONT color=#b3a68e&gt;구들장 안 부럽지&lt;/B&gt;&lt;/FONT&gt;&lt;BR&gt;&lt;BR&gt;습기를 막아준다. 울퉁불퉁한 바닥 위에 놓으면 쿠션 역할을 한다. &lt;/P&gt;
&lt;P&gt;폴리에틸렌 소재로 만든 발포 매트리스가 널리 사용된다. 값도 저렴하다. &lt;/P&gt;
&lt;P&gt;공기를 넣어 보온효과를 내는 에어 매트리스는 비싼 편이다. 물놀이용으로도&lt;/P&gt;
&lt;P&gt;쓰이는 침대형 매트리스가 있다. 겨울에는 매트리스를 깔고 그 위에 전기장판&lt;/P&gt;
&lt;P&gt;을 설치할 수도 있다. 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캠프장은 많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코펠 &lt;FONT color=#b3a68e&gt;뚜껑이 달그락달그락, 밥 익는 소리&lt;/B&gt;&lt;/FONT&gt;&lt;BR&gt;&lt;BR&gt;보통 코펠이라고 하지만 코헤르(Kocher)라고도 한다. 연질 알루미늄, 경질 &lt;/P&gt;
&lt;P&gt;알루미늄, 세라믹, 스테인리스, 티타늄 제품이 있다. 뒤로 갈수록 값은 &lt;/P&gt;
&lt;P&gt;비싸지고 열효율은 좋아진다. 가격만 보고 연질 알루미늄 제품을 구입하기&lt;/P&gt;
&lt;P&gt;보다 오랫동안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경질 알루미늄 이상의 제품을 사는 게 &lt;/P&gt;
&lt;P&gt;낫다.&lt;/P&gt;
&lt;P&gt;&lt;BR&gt;&lt;BR&gt;&lt;B&gt;스토브 &lt;FONT color=#b3a68e&gt;불 필요하시나요&lt;/B&gt;&lt;/FONT&gt;&lt;BR&gt;&lt;BR&gt;불꽃을 피우는 기구는 버너(Burner)가 아니라 스토브(Stove)라 해야 옳다. 버너는 스토브의 연소장치를 말한다. 크게 가솔린 스토브와 가스 스토브로 &lt;/P&gt;
&lt;P&gt;나뉜다. 가솔린 스토브는 화력이 세고 일정한 힘을 유지한다. 펌프질을 해야 하고 연료를 직접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가격도 만만찮다. &lt;/P&gt;
&lt;P&gt;가스 스토브는 추운 날 화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연료 교체는 &lt;/P&gt;
&lt;P&gt;편리한 게 장점. 랜턴과 스토브는 같은 연료를 쓰는 제품으로 구입하는 게 &lt;/P&gt;
&lt;P&gt;좋다. 가스 랜턴이라면 가스 스토브를 구비하는 게 낫다는 말이다. &lt;/P&gt;
&lt;P&gt;만약을 위해 보조 스토브를 하나 마련한다. 간편한 가스 스토브가 제격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B&gt;랜턴 &lt;FONT color=#b3a68e&gt;분위기 살리는 데 그만이다&lt;/B&gt;&lt;/FONT&gt;&lt;BR&gt;&lt;BR&gt;캠프장의 밤은 길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더 어둡다. 캠프장은 보통 &lt;/P&gt;
&lt;P&gt;오후 10시쯤 소등을 한다. 한 줄기 빛이 필요하다. 가솔린 랜턴은 연료 소모&lt;/P&gt;
&lt;P&gt;시 나는 소리가 독특하다. 이 소리에 중독된(?) 캠퍼도 많다. 처음 사용해 &lt;/P&gt;
&lt;P&gt;보는 사람이라면 펌프질 등을 충분히 연습한 후에 실전에 나서길. 가스 랜턴&lt;/P&gt;
&lt;P&gt;은 연료 사용이 편하다. 크기도 다양하다. 가솔린 랜턴과 가스 랜턴은 심지를&lt;/P&gt;
&lt;P&gt;갈아끼우는 수고를 해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건전지 랜턴은 텐트 안에서 화재·질식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동할 때 들고 다니기 &lt;/P&gt;
&lt;P&gt;편하다. 빛 세기가 약한 게 흠이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테이블 &lt;FONT color=#b3a68e&gt;밥상머리에 앉아보자&lt;/B&gt;&lt;/FONT&gt;&lt;BR&gt;&lt;BR&gt;2인용·4인용·6인용·8인용이 있다. 서너 명의 가족이라면 6인용을 구입&lt;/P&gt;
&lt;P&gt;하는 게 좋다. 여러 반찬을 놓고 먹는 우리 음식문화 때문에 4인용은 비좁다. 대여섯 명의 가족은 6인용에 4인용을 추가한다. 8인용은 여섯 명이 앉아 식사&lt;/P&gt;
&lt;P&gt;할 공간으로 충분하나 활용도가 떨어진다. 목판 섬유질과 접착제를 혼합한 MDF(Medium Density Fiberboard), 알루미늄, 대나무가 상판 재료로 &lt;/P&gt;
&lt;P&gt;쓰인다. 대나무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지만 비싸다. 알루미늄이 대세. &lt;/P&gt;
&lt;P&gt;요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키친 테이블도 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의자 &lt;FONT color=#b3a68e&gt;하루를 대부분 여기서 보낸다&lt;/B&gt;&lt;/FONT&gt;&lt;BR&gt;&lt;BR&gt;서서 식사를 하거나 오랜 시간 땅바닥에 앉아 있기는 힘들다. 잠잘 때를 제외하고 캠프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바로 의자 위다. 프레임은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 재질이 주를 이룬다. 쇠 프레임도 있지만 무겁고 강도가 약하다. 시트는 폴리에스테르나 나일론으로 만든다. 접어서 넣어놓을 수 &lt;/P&gt;
&lt;P&gt;있지만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펼쳤을 때 네모반듯하게 생긴 표준형을 가족 수에 맞춰 구입한다. 앉아 있을 때 안락함을 주는 릴랙스 체어는 부피가 크다. 우선 표준형을 산 뒤 필요하면 구입하는 게 낫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BR&gt;&lt;B&gt;화로 &lt;FONT color=#b3a68e&gt;모닥불, 캠핑의 꽃&lt;/B&gt;&lt;/FONT&gt;&lt;BR&gt;&lt;BR&gt;타닥타닥, 장작이 타면서 내는 소리. 달콤쌉쌀한 향. 그리고 불잉걸. 청각·후각·시각을 한꺼번에 매료시키는 게 모닥불이다. 화로는 모닥불을 안전하게 피울 수 있는 장비다. 화로 위에 그릴을 &lt;/P&gt;
&lt;P&gt;얹고 요리를 할 수도 있으니 미각까지 사로잡는다. 화로 둘레에 테이블을 두르고 조리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lt;/P&gt;
&lt;P&gt;화로와 주변 장비는 같은 회사 제품으로 사야 어울린다. 장작을 쪼개고 자를 도끼와 톱, 달궈진 장비를 조작할 두터운 &lt;/P&gt;
&lt;P&gt;가죽장갑이 필요하다. 열전도율이 낮은 주철로 만든 더치 오븐(Dutch Oven)을 화로 위에 얹어 놓고 요리를 하기도 한다.&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lt;B&gt;&lt;FONT color=#b3a68e&gt;이 외에… &lt;/FONT&gt;&lt;BR&gt;&lt;BR&gt;칼&lt;/B&gt; 주방용 칼과 장비 설치에 필요한 아웃도어용 칼은 구분해 가져간다.&lt;BR&gt;&lt;BR&gt;&lt;B&gt;전기릴선&lt;/B&gt; 추운 날 전기장판을 쓰는 데 필요하다. 전기 랜턴을 켜는 데도 사용된다.&lt;BR&gt;&lt;BR&gt;&lt;B&gt;해먹(그물침대)&lt;/B&gt; 나무그늘에서 편하게 누워 책을 보거나 낮잠을 자기 좋다. 나무와 해먹을 연결하기 위해 카라비너&lt;/P&gt;
&lt;P&gt;(스프링 장치로 여닫을 수 있는 금속장비), 짧은 로프가 필요하다.&lt;BR&gt;&lt;BR&gt;&lt;B&gt;야전침대&lt;/B&gt; 바닥이 울퉁불퉁하거나 축축해도 잠자리를 만들 수 있다. 간이의자로도 사용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c7000a&gt;장비 어떻게 살까&lt;/B&gt;&lt;/FONT&gt; 꼭 필요한 장비부터 산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 욕심내지 말자. 텐트·매트리스·침낭·스토브·코펠·테이블·랜턴이 필수 장비다. 적어도 2년에 걸쳐 구입한다. 봄·여름·가을·겨울, 철마다 캠핑을 즐기면서 그때그때&lt;/P&gt;
&lt;P&gt;필요한 장비를 구입하라는 말이다. 한꺼번에 구입하면 불필요한 장비가 끼어들게 마련이다. 비용도 만만치 않다. &lt;/P&gt;
&lt;P&gt;‘아파트 전셋값 들였다’는 사람도 많다. 장비가 넘쳐 차를 바꾸는 사람도 있다. 장비 크기와 수량을 냉정하게 따져봐야&lt;/P&gt;
&lt;P&gt;한다.&lt;BR&gt;&lt;BR&gt;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 같은 용도의 제품이라도 브랜드·원자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lt;/P&gt;
&lt;P&gt;인터넷을 통해 공동구매를 하는 것도 괜찮다. 오프라인 매장보다 싸다. 물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를 찾는 게 관건이다.&lt;BR&gt;&lt;BR&gt;&lt;B&gt;&lt;FONT color=#c7000a&gt;오토캠핑 순서&lt;/B&gt;&lt;/FONT&gt; 1 바람·그늘 그리고 사람이 오가는 동선을 고려해 텐트와 타프의 방향을 정한다. → 2 타프를 친다. &lt;/P&gt;
&lt;P&gt;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타프 자리를 먼저 확보하는 게 편하다. → 3 텐트를 친다. 스트링과 팩을 이용해 단단히 고정&lt;/P&gt;
&lt;P&gt;시킨다. → 4 가구 배치를 한다. 테이블·화로 등을 놓을 곳을 정한다. → 5 텐트 바닥에 매트리스를 깔고 침낭을 펼쳐&lt;/P&gt;
&lt;P&gt;놓는다. → 6 어두워지기 전에 조명기구를 설치한다. 텐트 안에도 전기 랜턴을 걸어놓는다. → 7 모닥불을 피운다. &lt;/P&gt;
&lt;P&gt;요리를 시작한다. 불 곁에는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 8 취침 전 모닥불이 완전히 꺼졌는지 확인한다. → 9 장비 &lt;/P&gt;
&lt;P&gt;철수는 장비 설치의 역순으로 한다. → 10 집으로 가기 전 주변 정리를 깨끗이 한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오토 캠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오토 캠핑&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야박한(?) 마이너스통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d2smurf/1110328"/>
		<id>tag:blog.daum.net,2009:dd2smurf.1110328</id>
	    <author>
		    <name>잘생긴 메뚜기</name>
	    </author>
	    <updated>2009-10-20T15:43:06Z</updated>
	    <published>2009-10-20T15:43: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H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기연장 서류 늦었다고 연체이자 매기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만들기만 해도 통장 한도만큼 빚쟁이 취급&lt;/SPAN&gt;&lt;/H3&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002471350005010-001.JPG&quot; width=20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0 colSpan=2&gt;&lt;!--replace1--&gt;&lt;!--replace2--&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s--&gt;십수 년째 결제대금 연체 없이 하나카드를 써 온 회사원 황모(49)씨는 지난&lt;/P&gt;
&lt;P&gt;주 카드 사용을 정지당했다. 급히 알아보니 “다른 은행에서 대출 연체자라&lt;/P&gt;
&lt;P&gt;는 통보가 왔다”는 답이 돌아왔다. 대출 이자를 안 낸 적이 없는 그는 당황&lt;/P&gt;
&lt;P&gt;했다. 문제가 된 건 국민은행 마이너스 통장이었다. &lt;BR&gt;&lt;BR&gt;그는 “1년에 한 번씩 하는 만기 연장을 위한 서류 처리를 하지 않은 게 문제&lt;/P&gt;
&lt;P&gt;였다”며 “이자를 못 낸 것도 아니고 서류 처리를 못 한 것뿐인데 연체로 분류해 신용도에 흠집을 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그의 마이너스 통장 &lt;/P&gt;
&lt;P&gt;한도는 2000만원, 금리는 초우량 고객 수준인 연 5%대였다. &lt;/P&gt;
&lt;P&gt;그는 국민은행에 3000만원 가까운 예금이 있다.&lt;BR&gt;&lt;BR&gt;마이너스 통장, 직장인들에겐 쌈지 같은 존재다. 필요할 때 돈을 빼 쓸 수 &lt;/P&gt;
&lt;P&gt;있어서다. 통장 이용자들은 다른 대출보다 1%포인트가량 높은 금리를 낸다. 편리한 만큼 대가를 치르는 셈이다. 하지만 은행의 대출 관리가 강화되면서 고객 관리가 너무 야박해졌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lt;BR&gt;&lt;BR&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만기 연장 안 하면 연체&lt;/FONT&gt;&lt;/STRONG&gt; = 마이너스 통장은 미리 정한 한도 내에서 &lt;/P&gt;
&lt;P&gt;횟수에 관계없이 돈을 빼 쓸 수 있는 상품이지만, 1년에 한 번씩은 만기 연장&lt;/P&gt;
&lt;P&gt;을 해야 한다. 만기 연장을 안 하면 연체 이자를 내야 하고, 연체자로 분류돼&lt;/P&gt;
&lt;P&gt;신용등급이 깎인다. 보통 만기는 두 달 전에 문자 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하지만 연장을 제때 안 할 경우 연체자로 분류&lt;/P&gt;
&lt;P&gt;되는 것까지 상세하게 안내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lt;BR&gt;&lt;BR&gt;&lt;/P&gt;&lt;!--img_tag_s--&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7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0/htm_2009102002471350005010-002.GIF&quot; width=200 border=0 name=photo&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5&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img_tag_s--&gt;만기를 연장할 때 직장·급여 변동이나 신용도 변화에 따라 대출 한도와 &lt;/P&gt;
&lt;P&gt;금리가 바뀔 수 있다. 따라서 직장을 옮겼거나 다른 대출이 늘었을 때는 &lt;/P&gt;
&lt;P&gt;반드시 금리 변동을 확인해야 나중에 이자가 많이 나와 당황하는 일을 막을&lt;/P&gt;
&lt;P&gt;수 있다. 거꾸로 소득이 늘었거나 신용등급이 좋아졌을 때는 만기 전이라도 금리 조정을 은행에 요구할 수 있다. &lt;BR&gt;&lt;BR&gt;신용등급 상향은 은행이 따로 통보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챙겨야만 이자&lt;/P&gt;
&lt;P&gt;를 아낄 수 있다. 다만 첫 대출을 한 후 6개월은 지나야 금리 조정이 가능&lt;/P&gt;
&lt;P&gt;하다.&lt;BR&gt;&lt;BR&gt;◆ &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마이너스 통장도 빚&lt;/FONT&gt;&lt;/STRONG&gt; = 일반적인 대출 절차를 밟진 않지만 마이너스 &lt;/P&gt;
&lt;P&gt;통장도 빚이다.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다른 대출을 받을 때 마이너스 통장 한도만큼 대출이 있는 것으로 간주돼 추가 대출 가능액이 줄어든다. &lt;/P&gt;
&lt;P&gt;예컨대 10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 통장에서 100만원이 마이너스인 상태&lt;/P&gt;
&lt;P&gt;라도, 100만원이 아닌 1000만원의 대출이 있는 것으로 취급된다. &lt;/P&gt;
&lt;P&gt;마이너스 대출이 전혀 없어도 한도만큼 대출이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lt;BR&gt;&lt;BR&gt;이자를 덜 내려면 통장에 ‘플러스’로 표기된 날이 많을수록 좋다. &lt;/P&gt;
&lt;P&gt;마이너스 통장은 매일 이자를 계산한 후 한 달에 한 번씩 이를 합산하기 때문&lt;/P&gt;
&lt;P&gt;이다. 각종 공과금 결제를 마이너스 통장으로 하면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국민은행 개인여신부 고광래 팀장은 “마이너스 통장은 일시적이고 보조적&lt;/P&gt;
&lt;P&gt;인 수단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일정 기간 동안 일정한 금액의&lt;/P&gt;
&lt;P&gt;자금이 필요하다면 일반 신용 대출을 받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DeFd&amp;amp;tagName=마이너스 통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이너스 통장&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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