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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배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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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2:18: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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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24일 (화) - 인생의 실패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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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빈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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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2:18:46Z</updated>
	    <published>2009-11-24T12:18: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24일 (화) - 인생의 실패자&lt;/STRONG&gt; 
&lt;DIV class=mail_con&gt;
&lt;DIV&gt;
&lt;TABLE style=&quot;WIDTH: 669px; HEIGHT: 2591px&quot; borderColor=#8abafa height=2591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669 align=center border=5&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700 height=222&gt;
&lt;P align=lef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53px; HEIGHT: 250px&quot; height=250 hspace=1 src=&quot;http://cfile262.uf.daum.net/image/144B9A1349F64D213F51EE&quot; width=65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00&quot;&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orderColor=#ccff00 bgColor=#6d9eed height=50&gt;
&lt;DIV align=center&gt;&lt;SPAN class=style1&gt;&lt;FONT color=#ffffff&gt;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DIV&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638&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lt;SPAN class=style1&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3/cafe/2008/05/21/23/53/483437763c37c&quot; border=0&gt;&lt;BR&gt;&lt;SPAN class=navText&gt;&amp;nbsp;&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세상 살면서 이기고 또 이긴 사람이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조선왕조 말기 우리네 대부분이 깊은 역사의 잠을 자고 있을 때 유달리 일찍 세상을 향하여 눈을 뜬 사람이 있었다. 그는 과거에 합격하기 전에 벌써 영어를 배웠던 사람으로써 미국이 우리와 가까히 지낼 때 친미파의 주동인물이 되었고, 세상이 변하여 러시아의 발언권이 강해지자 어느새 러시아어를 구사하며 친러파의 중심인물이 되더니,노일 전쟁으로 일본이 승리하자 이번엔 유창한 일어를 앞세워 친일파의 거두가 되고 이어서 국무총리까지 역임한 사람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그후 우리나라가 일본의 손으로 넘어갈 때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그는 서슴없이 일본인이되어 그 나라 귀족으로 둔갑했고 마침내 후작이라는 작위까지 받았다. 어찌 이기고 또 이기기만 계속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바로 이 완용(1858-1926)이라는 사람의 얘기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그런데 신가한 것은 우리들 어느 누구도 그를 생의 승리자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삶의 방향 설정이 잘못된 것이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명조&quot;&gt;생을 통틀어 결산할 때 결단코 승리의 팡파르를 울릴 수 없는 일생을 살았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60%&quot;&gt;&amp;nbsp; &lt;/P&gt;&lt;/SPAN&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STRONG&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6/cafe/2008/05/21/23/57/4834384067ff0&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성공한것 같지만 성공하지 못한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이다,&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당신의 인생의 끝에는 어떤 인생책이 쓰여지겠는가?&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렘 4:30]&lt;BR&gt;&lt;FONT color=#af65dd&gt;멸망을 당한 자여 네가 어떻게 하려느냐 네가 붉은 옷을 입고 금장식으로 단장하고 눈을 그려 꾸밀지라도 너의 화장한 것이 헛된 일이라 연인들이 너를 멸시하여 네 생명을 찾느니라&lt;/FONT&gt;&lt;/FONT&gt;&lt;FONT color=#af65dd&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8.uf.daum.net/image/127938174B0A86FCA7665A&quot; width=5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99&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quo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class=style6&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00/4834391918989&quot; border=0&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1. 오늘(24일) 오전 7시에 이치유선교사님의 발인예배를 드립니다. 마산공원묘원에서 시신을 화장후 납골당에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안치할 예정입니다. 좋은 일기속에 장례식이 은혜속에 치러질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lt;BR&gt;&lt;/FONT&gt;&lt;/FONT&gt;&lt;/P&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pageName vAlign=top borderColor=#ffffff bgColor=#ffffff height=23&gt;
&lt;P align=center&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IMG height=33 alt=&quot;&quot;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11/48343bad28b52&quot; width=346 border=0&gt;&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1584&gt;&lt;X-LINK type=&quot;text/css&quot; href=&quot;http://pds65.cafe.daum.net/attach/7/cafe/2008/04/09/22/56/47fccb26ebc59&amp;token=20080424&amp;filename=mm_health_nutr.css&quot; rel=&quot;stylesheet&quot;&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의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lt;BR&gt;딤후 4:7-8&lt;/P&gt;
&lt;P class=navText&gt;&lt;BR&gt;사도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장차 순교의 날이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예감하면서 사랑하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향하여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습니다.&amp;nbsp; 이런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lt;BR&gt;“면류관”이란 신약의 말 가운데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lt;BR&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첫째는 ‘왕관’입니다.&amp;nbsp; &lt;/P&gt;
&lt;P class=navText&gt;이는 왕권이나 권력의 표상으로서, 신약 성경에는 세 번 나왔습니다(계 12:3, 13:1, 19:12).&amp;nbsp; 영원하신 예수님의 왕권과 그 왕권에 도전하는 사탄의 통치권(모조)을 말하는 경우입니다.&lt;BR&gt;&amp;nbsp; &lt;/P&gt;
&lt;P class=navText&gt;둘째는 ‘스테파노스’란 말입니다.&amp;nbsp; &lt;/P&gt;
&lt;P class=navText&gt;이 말의 어근은 “둘러 씌운다”에서 나온 말로, 떡갈 나뭇잎, 담쟁이, 올리브, 제비꽃, 장미 등으로 엮은 관을 뜻했습니다.&amp;nbsp; 주님이 쓰신 가시 면류관도 이런 류에 해당됩니다(마 27:29, 요 19:2).&lt;BR&gt;한 해가 다 저물어 가는 때 우리의 인생의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닫고 바울과 같이 인생의 황혼기에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lt;BR&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그러면 어떤 사람이 의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습니까?&lt;BR&gt;&amp;nbsp; &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olor=#af65dd&gt;&lt;STRONG&gt;1. 선한 싸움에서 이긴 사람입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 본문 7절에 보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라고 하였습니다.&amp;nbsp; 선한 싸움이란 생존을 위한 싸움이 아니라 복음 전파를 위한 믿음의 싸움을 말합니다.&amp;nbsp; 이 싸움에는 신앙을 지키기 위한 내적인 싸움과 또 복음을 반대하는 자들과 싸워서 참 진리를 세워 나가는 외적인 싸움이 있습니다.&lt;BR&gt;&amp;nbsp; 신앙생활은 전투의 생활입니다.&amp;nbsp; 육신의 정욕과 싸워야 하고 안목의 정욕과 이 생(生)의 자랑과도 투쟁해야 합니다(요일 2:16).&amp;nbsp; 우리의 신앙생활에 방해가 되는 모든 불의한 세력과 부단히 싸워야 합니다.&amp;nbsp; 그리고 그 투쟁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히 12:4).&amp;nbsp; 왜냐하면 죄악의 세력이 이기고 내가 지면 마귀와 함께 영원히 멸망당하기 때문입니다.&lt;BR&gt;&amp;nbsp; 사도 바울은 이러한 선한 싸움에서 싸워 이겼다고 고백하였습니다.&amp;nbsp;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비록 죽임을 당하였지만 예비된 의의 면류관을 받는 개선장군이 되어 주님과 더불어 낙원에 거하고 있습니다.&amp;nbsp; 그리스도인은 신앙의 절개를 지키기 위하여 생명까지 아끼지 않고 대적과 싸우는 그리스도의 군대입니다.&amp;nbsp; 그러므로 주님은 이기는 자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겠노라고 하셨습니다(계 2:7, 10).&amp;nbsp; 이긴다는 것은 세상의 유혹과 시험에서 이기는 것을 말하며, 복음 때문에 받는 핍박과 박해를 이기는 것을 말합니다.&lt;BR&gt;&amp;nbsp; 여러분은 지나온 날들 동안 선한 싸움에 승리했습니까? 아니면 실패했습니까? &lt;BR&gt;♪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그 손 못자국 만져라”(찬송 509장).&lt;BR&gt;&amp;nbsp; 바울은 “나는 선한 싸움을 싸웠다.”고 외칩니다.&amp;nbsp;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된 여러분도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FONT color=#af65dd&gt;&lt;STRONG&gt;2. 달려갈 길을 마친 사람입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 본문 7절에 보면 “달려갈 길을 마치고”라고 하였습니다.&amp;nbsp; “달려갈 길”이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말합니다.&amp;nbsp; 자기의 맡은 바 책임을 가리킵니다.&amp;nbsp; 그래서 바울은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 20:24)고 하였습니다.&amp;nbsp;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맡긴 사명을 다하려고 생명을 내놓고 일생동안 달려가며 충성을 다하였다고 하였습니다.&lt;BR&gt;&amp;nbsp; 바울은 복음사역을 위해 자기의 달려갈 길을 마친 사람입니다.&amp;nbsp;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신앙의 모든 코스를 다 달리고 면류관을 받아쓰게 될 것을 고백했습니다.&amp;nbsp; 사도 바울은 복음 전파를 위하여 순교의 제물이 되었습니다.&amp;nbsp; 주님께서 바울에게 예비하신 의의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입니다.&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 우리 각자에게는 달려갈 길이 있습니다.&amp;nbsp; 각자가 맡은 바 사명이 있다는 말입니다.&lt;BR&gt;&amp;nbsp; 마라톤 경주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출발선에서 동시에 출발하여 달리기 시작을 하지만 마지막까지 전 코스를 다 달려가는 사람은 많지않습니다.&amp;nbsp; 신앙의 경주장에서도 시작하는 사람은 많으나 끝까지 마치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 의문스럽습니다.&lt;BR&gt;&amp;nbsp; 하나님께서 성도 개개인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amp;nbsp; 즉 달려갈 길이 있습니다.&amp;nbsp; 다시 말하면 각자에게 주신 맡긴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amp;nbsp; 그러므로 각자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생명을 내놓고 달려가야 합니다.&lt;BR&gt;&amp;nbsp; 성도 여러분! 모세처럼, 엘리야처럼, 다니엘처럼, 사렙다 과부처럼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STRONG&gt;&lt;FONT color=#af65dd&gt;3. 믿음을 끝까지 지킨 사람입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 본문 7절에 보면 “믿음을 지켰으니”라고 하였습니다.&amp;nbsp; 바울은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한 믿음(벧전 1:7)을 지켰습니다.&amp;nbsp; &lt;BR&gt;♪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 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찬송 376장).&lt;BR&gt;&amp;nbsp; 바울이 믿음을 지켰다는 것은 모든 것을 믿음으로 통과했다는 말입니다.&amp;nbsp; 바울은 무슨 문제를 당하든지 무슨 사건을 당하든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모든 일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였습니다.&lt;BR&gt;&amp;nbsp; 사단의 끊임없는 도전과 때로는 생명의 위협까지 겪으면서 악한 세력들과의 선한 싸움에서 믿음을 지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입니다.&amp;nbsp; 그 일에는 뼈를 깎는 고통이 따릅니다.&amp;nbsp; 그러나 바울은 이러한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굳건히 믿음을 지켰습니다.&lt;BR&gt;&amp;nbsp;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영접한 이후로 결코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주님께 충성하였습니다.&amp;nbsp; 바울은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amp;nbsp; 그리스도인은 신앙의 경주에서 끝까지 달려서 결승지점에 도달하면 면류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lt;BR&gt;&amp;nbsp; 바울은 과거 지나온 발자취를 회고하면서 승리적 신앙생활을 고백했습니다.&amp;nbsp; 그리고 이제 앞을 전망하고 있습니다.&amp;nbsp;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라고 자신 있게 외치고 있습니다.&lt;BR&gt;&amp;nbsp; “이제 후로는”이란 말은 “남은 것은”입니다.&amp;nbsp; 이제 바울에게 앞으로 남은 것은 오직 의의 면류관을 받는 일 뿐입니다.&lt;BR&gt;&amp;nbsp; 우리들도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다가 주님 앞에 서는 날 의의 면류관을 받아 누리는,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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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룩한 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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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2:1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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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center border=0&gt;&lt;FONT color=#041f38&gt;&lt;B&gt;
&lt;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거룩한 순종&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quot; name=&quot;scontent&quot; align=&quot;center&quot;&gt;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lt;BR&gt;나의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lt;BR&gt;나의 모든 것 드려 &lt;BR&gt;오직 한분 나의 아버지시고, 구원자이시며,&lt;BR&gt;권능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lt;BR&gt;&lt;BR&gt;-마이크 필라바치의 ‘하나님 한분만을 위한 예배’ 중에서-&lt;BR&gt;&lt;BR&gt;하나님 앞에 거룩한 산 제물로 서는 것.&lt;BR&gt;그 순간이 바로 참된 예배의 시작입니다.&lt;BR&gt;나의 의지, 나의 생각, 그리고 나의 생명까지&lt;BR&gt;모두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있음을 아뢰며&lt;BR&gt;겸손히 엎드리는 기도.&lt;BR&gt;온 마음과 호흡을 다한 찬양.&lt;BR&gt;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을 사모하는 간절함.&lt;BR&gt;예배는 가장 거룩한 순종입니다.&lt;BR&gt;&lt;/FONT&gt;&lt;/CENTER&gt;&lt;/FONT&gt;
&lt;TBODY&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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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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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빈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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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24T12:15:3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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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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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TABLE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border=0&gt;&lt;FONT color=#041f38&gt;&lt;B&gt;
&lt;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단지&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quot; name=&quot;scontent&quot; align=&quot;center&quot;&gt;나는 하루하루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나아간다.&lt;BR&gt;내가 순종하면 그분이 일하시며,&lt;BR&gt;나는 단지 그분의 도구로 쓰임 받을 뿐이다.&lt;BR&gt;그 모든 것이 은혜이다.&lt;BR&gt;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다.&lt;BR&gt;&lt;BR&gt;-안찬호 선교사의 ‘들어쓰심’ 중에서-&lt;BR&gt;&lt;BR&gt;순종하지 못함으로 불평하고&lt;BR&gt;순종하지 못함으로 원망합니다.&lt;BR&gt;순종하지 못함으로 때론 고통당하고&lt;BR&gt;순종하지 못함으로 때론 시험에 듭니다.&lt;BR&gt;순종은 단지 하나님과 함께 걷고 멈추는 것인데,&lt;BR&gt;내 뜻대로 사는 것이 더 행복한 것도 아닌데,&lt;BR&gt;순종의 기회를 등지고 돌아설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lt;BR&gt;‘함께 가자.’ 하시는 주님.&lt;BR&gt;주님의 손을 잡고 다시, &lt;BR&gt;일어서 걷길 원합니다. &lt;BR&gt;&lt;/FONT&gt;&lt;/CENTER&gt;&lt;/FONT&gt;
&lt;TBODY&gt;&lt;/TBODY&gt;&lt;/TABLE&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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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23일 (월) -시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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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빈배</name>
	    </author>
	    <updated>2009-11-24T12:13:29Z</updated>
	    <published>2009-11-24T12:13: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23일 (월) -시험&lt;/STRONG&gt; 
&lt;DIV class=mail_con&gt;
&lt;DIV&gt;
&lt;TABLE style=&quot;WIDTH: 669px; HEIGHT: 2591px&quot; borderColor=#8abafa height=2591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669 align=center border=5&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700 height=222&gt;
&lt;P align=lef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53px; HEIGHT: 250px&quot; height=250 hspace=1 src=&quot;http://cfile262.uf.daum.net/image/144B9A1349F64D213F51EE&quot; width=65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00&quot;&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orderColor=#ccff00 bgColor=#6d9eed height=50&gt;
&lt;DIV align=center&gt;&lt;SPAN class=style1&gt;&lt;FONT color=#ffffff&gt;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DIV&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638&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lt;SPAN class=style1&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3/cafe/2008/05/21/23/53/483437763c37c&quot; border=0&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BR&gt;&lt;SPAN class=navText&gt;&amp;nbsp;어느 사업가가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크게 성공을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재물과 명예를 한꺼번에 얻은 그는 얼마 후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영접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로는 뭐든지 잘 되는 일이 없었습니다. 문제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 그를 괴롭혔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러나 그는 결코 낙담하거나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는 오히려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에서 필요한 중요한 책임을 자기에게 맡기실 준비를 하시는 것이라고 믿고 즐거워했습니다.&lt;BR&gt;우리의 삶 속에는 항상 시험과 문제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 시험과 문제에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우리는, 절망하며 낙담할 수도 있고, 믿음으로 강하게 문제를 극복할 수도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곤경에 빠질 때마다, 슬픔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의 권고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온유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lt;BR&gt;&lt;BR&gt;&lt;BR&gt;&lt;/P&gt;&lt;/SPAN&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STRONG&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6/cafe/2008/05/21/23/57/4834384067ff0&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하나님께서는 아마도 당신이 시험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전보다 더욱 주시하실 것이다. &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하나님의 주시하시는 시선을 잊지 말라&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약 1:5-12).&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약 1:5&lt;BR&gt;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lt;BR&gt;약 1:6&lt;BR&gt;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lt;BR&gt;약 1:7&lt;BR&gt;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lt;BR&gt;약 1:8&lt;BR&gt;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lt;BR&gt;약 1:9&lt;BR&gt;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약 1:10&lt;BR&gt;부한 형제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lt;BR&gt;약 1:11&lt;BR&gt;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lt;BR&gt;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lt;BR&gt;약 1:12&lt;BR&gt;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lt;BR&gt;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lt;/FONT&gt;&lt;/FON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300.uf.daum.net/image/12681D204B095AB59E29A0&quot; width=5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99&quot;&gt;&lt;BR&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class=style6&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00/4834391918989&quot; border=0&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gt;&lt;FONT color=#193da9&gt;1. 이치유 선교사님께서 22일 오전 9시 50분에 하나님의 나라로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절차와 유가족을 위해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gt;&lt;FONT color=#193da9&gt;&amp;nbsp;&amp;nbsp;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lt;/FONT&gt;&lt;/FONT&gt;&lt;/P&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pageName vAlign=top borderColor=#ffffff bgColor=#ffffff height=23&gt;
&lt;P align=center&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IMG height=33 alt=&quot;&quot;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11/48343bad28b52&quot; width=346 border=0&gt;&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1584&gt;&lt;X-LINK type=&quot;text/css&quot; href=&quot;http://pds65.cafe.daum.net/attach/7/cafe/2008/04/09/22/56/47fccb26ebc59&amp;token=20080424&amp;filename=mm_health_nutr.css&quot; rel=&quot;stylesheet&quot;&gt;
&lt;P class=navText&gt;성도에게 보장된 것들&lt;BR&gt;(롬 8:31-39)&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가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5-37)&lt;/P&gt;
&lt;P class=navText&gt;&lt;BR&gt;&amp;nbsp;스산하고 쓸쓸한 기운이 감도는 11월의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지금쯤 겨우내 먹고 살 것들을 저장하고 비축하기에 여념이 없었을 것이지만, 이제는 겨울에도 손쉽게 먹을 것이나 연료를 구할 수가 있어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돈만 있으면 구할 수 있는 음식과 연료가 충분히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오믈 본문인 롬 8:31-39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 받고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 네 가지 흔들리지 않는 보장 을 해 주신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들을 차례로 살펴 보고자 합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1.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quot;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quot;.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시기 때문에 아무도 우리를 대적할 자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만일'(if)이란 말은 의심에서 한 '만일'이 아니라 영어로 ' 때문에'(since)즉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주시는 이상' 아무도 우리를 대적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를 해치려는 원수가 많고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삼키려고 다닐지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편이 되시는 한 아무도 우리를 대적할 수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서 '세상끝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그러므로 다윗은 시 23:4에서 &quot;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낳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quot;고 자기의 체험을 통하여 얻은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사 41:10에도 &quot;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quot;고 말씀하셨습니다. &lt;/P&gt;
&lt;P class=navText&gt;우리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편에 서면 이런 보장을 받을 수 없겠지만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맏고 하나님의 백성이된 것을 믿는다면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 편이 되시므로 아무도 나를 대적할 자가 앖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시 56:11에 &quot;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 즉 두려워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이까&quot;하고 다윗은 담대히 외쳤습니다. 시 27:1에 &quot;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quot;라고 했습니다. &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원수가 없다는 것이 아니가 대적하는 자가 있어도 하나님이 내 편에 계시닌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천지간에 어떤 힘이라도 하나님의 팔을 대적할 수는 없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사 40:27-31에도 보면 &quot;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quot;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하나님이 내 편에 계시니 아무도 대적하여 나를 이길 수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lt;BR&gt;&amp;nbsp;2.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시겠느뇨(롬 8:32)&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로마서 8:32에 &quot;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각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quot;고 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하나님께서는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까지도 희생 제물로 내어 주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어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시므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주시겠다고 보장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의 원대로 주시지 않는 것은 없어서가 아닙니다. &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외동아들이 있는 사람은&amp;nbsp; 그 아들이 아주 소중해 보입니다. 어디 갔다 와서도 제일 먼저 보고 싶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놈이 해 달라는 대로 다 해 주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주면 버릇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amp;nbsp;자꾸 사달라고 졸라대면&amp;nbsp; 하는 수 없이 새로 하나 사 줄수밖에 없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필요하다면 다 주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 가운데는 로마서 8:28의 &quot;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quot;고 한 말씀을 설명해 주시는 말씀이라고 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고후 8:9에 &quot;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quot;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저도 그런 의심을 가질 때가 있었습니다. 늘 간증을 하듯이, 시골 교회서 목회를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책 한권 사볼 수 있었겠습니까? 옷을 한 번 해 입을 수 있었겠습니까? 나는 일주일에 이틀씩 금식 기도를 하고, 철야 기도도 하고 매일 몇 시간씩 기도하는데 왜 하나님은 나를 경제적으로 궁핍하게 하실까? 또 어디 한 번 갔다 오면 한달 봉급이 다 없어지니까 어디 다닐 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골에서 목회하던 4년 동안 다른 책을 사서 볼 돈이 없으니까 성경만 읽고, 시골 사람은 바쁘니까 심방도 제대로 못가고 해서 기도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때 그렇게 했으니까 오늘날 큰 교회 목회도 하고 부흥회도 다닐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세월이 흐른 뒤에 생각해 보니 의심했던 것이 저절로 풀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요즘에는 필요하다면 하나님께서 주실 줄을 믿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사도 바울은 빌 4:19에서 &quot;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quot;고 하였습니다. 또한 고린도후서 9:8에 &quot;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quot;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하나님의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고 보장해 주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lt;BR&gt;&amp;nbsp;3. 누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롬 8:33)&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송사한다는 것은 고발한다는 뜻입니다. 양심의 가책이나 사단의 공격이나 외인의 비방이 있어도 하나님의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해 주시고 의롭다 하셨기 때문에 염려없다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롬 8:33에 &quot;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quot; 심판주가 되시는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시는데 고소하고 송사할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악한 마귀의 영을 받은 사람도 투시하고 죄를 알아 맞출 수가 있습니다. 어떤 젊은 여자가 악령을 받았는데 신기하게 죄를 알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몇 년 전에 지은 간음죄, 도둑질 죄 등 모두 알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평신도는 말할 것도 없이 집사, 권사 심지어는 전도사, 목사까지도 그 앞에 가서 '아이구 하나님' 하고 엎드리고 거꾸러지더랍니다. 그래서 어떤 장로님이 찾아가서 자세히 보니까 정말 악령의 역사였습니다. 앉자마자 장로님의 과거의 죄를 알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눈을 똑바로 마주 보다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다. 그것은 내가 지은 죄가 확실하다. 그러니까 예수를 믿지 않느냐? 나는 예수님의 피로 그 모든 죄를 회개하고 죄사함 받았다. 어떻게 할 것이냐, 마귀야 물러가라'고 했더니 거기서 거품을 내면서 거꾸러지고 부들부들 떨다가 마귀가 도망가더랍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여러분! 회개하고 자복하고 나서도 계속 양심에 가책이 오는 것은 마귀가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서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어떤 나쁜 친구가 착한 아이를 꾀여 나와서 놀자고 하면서 처음에는 맛있는 것을 사주더니 나중에는 가게에 가서 그 친구가 주인 할아버지하고 얘기하는 동안 착한 아이보고 물건을 훔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훔쳤습니다. 그러자 그 나쁜 친구는 자기의 말을 안들으면 할아버지한테 또 너희 아버지한테 일른다면서 자꾸만 훔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나쁜짓을 안해본 아이라 마음이 괴롭고 속이 상해서 고민을 했습니다. 급기야는 밥도 못먹고 병명도 없이 학교도 못가고 자리에 누웠습니다. 어머니가 고민이 있는 것을 알아채고 이 아이를 잘 달래서 얘기를 하라고 하니 그제서야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그 동안 저질렀던 죄를 다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용서를 해 주시며 또한 아버지한테도 다 말씀 드리니까 뜻밖에도 용서해 주시고 오히려 돈을 주어 그 가에에 가서 과자 값을 다 갚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전에는 나쁜 친구가 밖에서 부르면 자기의 죄가 탄로 날가봐 겁이나서 즉시 나갔는데 이제는 다 털어 놓아 아버지한테 용서 받았으니까 괜찮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그 녀석이 찾아와서 또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 너랑 안놀아' 하니까 '저 녀석 봐라, 너희 아버지한테 일른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문을 확 열면서 '일를테면 일러라.' 내가 먼저 우리 아빠에게 다 말씀드렸다. 일를테면 일러라.'고 했더니 그 나쁜 친구는 놀라서 금방 도망 가더라는 것이었습니다. 마귀란 놈도 우리를 이렇게 송사하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롬 5:8,9절에 &quot;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quot;라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lt;BR&gt;&amp;nbsp;4. 누가 정죄하리요(롬 8:34)&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정죄란 죄대로 심판하여 지옥의 형벌을 받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우리 죄를 위해 속죄의 죽음으로 죽어주실 뿐 아니라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시고 지금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데 천지간에 누가 우리를 정죄하겠습니까? &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죄책감으로 고민하던 사도 바울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 진리를 깨달은 후에 롬 8:1,2에 &quot;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quot;고 하였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사 50:8,9에 &quot;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 올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헤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quot;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속죄 받았는데도 정죄 의식이 들거나 양심의 괴로움이 온다면 마귀의 공격이므로 이를 물리쳐야 합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lt;BR&gt;&amp;nbsp;그러므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성도라고 해서 위험한 일을 안 당하는 것이 아니라 롬 8:36에 &quot;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quot; 한 말씀처럼 고난을 당하기는 하되 37절에 &quot;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quot;고 기록된 대로 이기는 것입니다. 또한 39절에 &quot;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quot;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사랑하는 성도 여러분!&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네 가진 보장을 굳게 믿고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lt;BR&gt;-아 멘-&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20일 (금) -교육의 중요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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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빈배</name>
	    </author>
	    <updated>2009-11-24T12:12:54Z</updated>
	    <published>2009-11-24T12:12: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20일 (금) -교육의 중요성&lt;/STRONG&gt; &lt;/P&gt;
&lt;DIV class=mail_con&gt;
&lt;DIV&gt;
&lt;TABLE style=&quot;WIDTH: 669px; HEIGHT: 2591px&quot; borderColor=#8abafa height=2591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669 align=center border=5&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700 height=222&gt;
&lt;P align=lef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53px; HEIGHT: 250px&quot; height=250 hspace=1 src=&quot;http://cfile262.uf.daum.net/image/144B9A1349F64D213F51EE&quot; width=65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00&quot;&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orderColor=#ccff00 bgColor=#6d9eed height=50&gt;
&lt;DIV align=center&gt;&lt;SPAN class=style1&gt;&lt;FONT color=#ffffff&gt;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DIV&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638&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lt;SPAN class=style1&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3/cafe/2008/05/21/23/53/483437763c37c&quot; border=0&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BR&gt;&lt;SPAN class=navText&gt;&amp;nbsp;어린 시절에는 누구나 꿈이 많지만,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이 어떤 일을 해야 인생을 가장 값지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한 청년이 바로 이러한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는 농부가 되어 자연과 벗하며 살고 싶기도 했고, 의사가 되어 벌어들인 돈으로 많은 사회 사업을 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또 사업가가 되어 벌어들인 돈으로 많은 사회 사업을 하고 싶기도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하루는 기도 중에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이런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사람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라. 교사는 제자들을 의사, 농부, 사업가로 만들 수가 있다. 그러므로 그들을 통해 너는 그 모두가 되어 볼 수 있지 않느냐?”&lt;BR&gt;&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교사는 한 사람의 인격, 나아가 그 사람의 인생 전체를 좌우할 수도 있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러므로 교사는 배우는 자들에게 그의 온 삶으로 본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렇다면 여러분은 진리와 영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지 않습니까?&lt;BR&gt;&lt;BR&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STRONG&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6/cafe/2008/05/21/23/57/4834384067ff0&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
&lt;P class=navText&gt;&lt;BR&gt;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는 교사가 될 수 있다. 당신의 행동, 언어,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통해 하나님은 증거된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딤전 4:11-16).&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딤전 4:11&lt;BR&gt;네가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lt;BR&gt;딤전 4:12&lt;BR&gt;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본이 되어&lt;BR&gt;딤전 4:13&lt;BR&gt;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lt;BR&gt;딤전 4:14&lt;BR&gt;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 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lt;BR&gt;딤전 4:15&lt;BR&gt;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lt;BR&gt;딤전 4:16&lt;BR&gt;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lt;/FONT&gt;&lt;/FON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amp;nbsp;&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2001680C4B05228D712F86&quot; width=5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99&quo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lt;BR&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class=style6&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00/4834391918989&quot; border=0&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SPAN&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카페와 카페 회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오늘 카페지기가 청와대에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저녁 만찬에 참석하러 갑니다. 기도해 주세요&lt;/SPAN&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654505&gt;주시기 바랍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 카페가 변화하는 시대에 부흥하는 카페가 되기 위해 기도해 주세요&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7293fa&gt;&lt;FONT color=#654505&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color=#3058d2&gt;&amp;nbsp;2. 카페지기의 마산시민교회를 위해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7293f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654505&gt; . 기도해 주셔서 추수감사절에 5명의 새로운 영혼을 전도하여 함께 예배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생활 잘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7293fa&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 .&amp;nbsp;교회 운영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교회 차량이&amp;nbsp;없어&amp;nbsp;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 color=#65450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FONT&gt;&lt;FONT color=#7293fa&gt;&amp;nbsp;3. &lt;/FONT&gt;&lt;FONT color=#3058d2&gt;이치유 선교사님의 건강이 많이 악화 되있습니다.&amp;nbsp;담즘 생성이 멈추었고 복수가 간간히 차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3058d2&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간절한 중보&amp;nbsp;기도를 부탁드립니다&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P&gt;&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pageName vAlign=top borderColor=#ffffff bgColor=#ffffff height=23&gt;
&lt;P align=center&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IMG height=33 alt=&quot;&quot;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11/48343bad28b52&quot; width=346 border=0&gt;&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1584&gt;&lt;X-LINK type=&quot;text/css&quot; href=&quot;http://pds65.cafe.daum.net/attach/7/cafe/2008/04/09/22/56/47fccb26ebc59&amp;token=20080424&amp;filename=mm_health_nutr.css&quot; rel=&quot;stylesheet&quot;&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죄인된 자신의 발견&lt;BR&gt;(본문 : 눅18:13)&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칼라일은 말하기를 '죄가 죄인 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죄는 없다'고 했고, 풀러라는 사람은 말하기를 '죄 속에 있는 것은 인간이요, 죄를 회개하는 것은 성자요 죄를 뽐내는 것은 악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폐단 중 가장 큰 것이 자신들의 죄인된 처지에 무지하다는 점입니다. 만일 그 처지를 올바로 알고 시인한다면 하나님이 베푸시는 용서와 구원의 은혜를 얻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주님도 &quot;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quot;(눅5:32)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교육의 큰 목적 중 하나가 불신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하나님과 이웃 앞에 죄인임을 온전하게 깨닫게 해주는 데 있는 것입니다. 과연 어떤 내용으로 깨닫게 해주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1. 죄의 참된 개념을 알려줌으로 깨닫게 함(롬4:3)&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1) 죄의 본질을 알려줌&lt;BR&gt;&amp;nbsp;사람들이 자신을 죄인으로 인정치 않는 이유 중 한 가지는 죄에 대한 참된 개념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교육을 통해 죄에 대한 올바른 기독교적인 견해, 성경의 개념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의 본질은 인간의 외적인 과오나,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비윤리적인 면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교육은 죄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그 본질을 찾아야 함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quot;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quot;(롬3:23)라는 말씀처럼 인간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 바로 죄의 본질이요, 그 결과 모든 악과 불의를 범하게 되었음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교육은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의 원죄를 근거로 모든 인류가 이미 하나님과 분리된 상태로, 또 타락한 본성을 지닌 상태로 태어났음을 가르쳐 줍니다. 죄의 본질에 대한 바른 인식이 있을 때 진리로 나아오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2) 죄의 권세와 영향력 안에 있음을 알게 해줌&lt;BR&gt;&amp;nbsp;또 사람들이 자신의 죄인됨을 인정치 않는 이유는 외적인 행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외적으로 법도 어기지 않고 나쁜 짓고 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일수록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부인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 교육을 통해 아무리 외적으로 죄를 범치 않았을지라도 인간은 모두 죄의 권세와 영향력 속에 있는 존재임을 깨우쳐 주는 것입니다. 즉 마음과 생각으로 범하는 숨겨진 죄, 또 최선을 알면서도 행치 못하는 죄, 살인이나 도둑질은 하지 않았으나 시기나 질투 같은 정신적인 범죄를 짓는 것 등등, 이와 같은 죄도 무섭고 추한 것이요 심판받을 대상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죄의 권세와 영향력 밖에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음을 깨우쳐 줌으로써 자신도 죄인 중에 한 사람임을 시인케 하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2. 성경과 성령님의 감화를 통해 발견케 만듬(롬7:9)&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1) 성경의 거룩성과 대비시킴(롬7:9)&lt;BR&gt;&amp;nbsp;그릇된 것, 오류가 있는 것은 표준이 되는 기준과 척도에 의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죄인임을 부인할 수 없도록 유도하는 교육 방법과 수단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은 진리와 의와 거룩함의 표준입니다. 인간이 만든 윤리와 법의 기준앞에 당당하던 사람들도 성경의 법과 명령과 가르침 앞에 서면 자신의 한계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처럼 &quot;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quot;(롬7:14)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죄의 속성을 지니고 태어난 인간은 그 근원부터가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교육과 성경 말씀의 선포를 통해 죄인됨을 깨닫도록 교회가 노력하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2) 성령님의 지적을 받게 만듬&lt;BR&gt;&amp;nbsp;사람이 하나님과 이웃 앞에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그것을 고백하는 일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일입니다. 그와 같은 고백은 하나님의 사죄 은혜와 영생 구원에 이르게 되는 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회개에 이르는 이 과정 역시 성령님의 사역 중 하나입니다(요168). 그러므로 기독교 교육은 성령님의 주도적인 사역을 보조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령님만이 인간의 영혼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죄를 깨닫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게 합니다. 따라서 교회는 이론적인 교육과 더불어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예배에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배를 통해 성령님의 은혜를 체험케 하여 자신의 죄인됨을 자각하도록 인도하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3. 그리스도 예수와 사귐으로 확신케 만듬(딤전1:15)&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1) 그 은혜를 앎으로 깨우치게 됨&lt;BR&gt;&amp;nbsp;더러운 것은 밝은 햇빛 아래서 그 실체를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병원의 수술실, 보석감정인의 감정실에는 보통 전구보다 몇 배 더 밝은 특수 전등이 설치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병의 원인과 상태, 보석에 낀 이물질을 확실하게 확인키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죄인됨은 어떤 이론이나 경험보다 의와 진리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사귐으로 분명하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그분의 십자가 대속의 희생과 그 은혜를 알게되고 그 은혜 앞에 섰을 때 인간은 자신이 얼마나 추하고 불쌍한 죄인인지를 자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처럼 &quot;주여…나는 죄인이로소이다&quot;(눅58)라고 부르짖게됩니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은혜와 희생에 비해 자신은 그 얼마나 세속적이며 타락한 영혼과 삶을 지닌 존재인지를 확실하게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2) 그 사랑을 체험함으로 깊이 깨닫게 됨&lt;BR&gt;&amp;nbsp;또 그리스도와 계속 교제함으로써 자신이 그리스도의 은혜 없이는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바울 사도처럼 주님을 오래 섬긴 분이 '나는 죄인 중의 괴수'라고 한 뜻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스도의 교훈, 그리스도의 계명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성도라면, 자신의 부족함과 무지함과 한계를 깊이 깨닫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와 같은 한계적 존재를 늘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포함한 모든 인간은 죄인이 아니라고 부인할 수 없는 존재임을 확신케 됩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결론&lt;BR&gt;&amp;nbsp;이처럼 죄인됨을 자각시키기 위한 기독교 교육은 하나님의 공의와 법을 알게 해줌으로써 죄를 이해하게 하고, 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알게 해줌으로써 죄인됨을 고백케 만드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기도&lt;BR&gt;&amp;nbsp;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람만이 회심도, 또 신앙도 지니게 되며 영생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 아직 자신의 영적인 위치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들을 깨우칠 지혜를 더욱 허락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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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19일 (목) - 아낌없이 주시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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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빈배</name>
	    </author>
	    <updated>2009-11-24T12:12:12Z</updated>
	    <published>2009-11-24T12:12: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9년 11월 19일 (목) - 아낌없이 주시는&lt;/STRONG&gt; 
&lt;DIV class=mail_con&gt;
&lt;DIV&gt;
&lt;TABLE style=&quot;WIDTH: 669px; HEIGHT: 2591px&quot; borderColor=#8abafa height=2591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669 align=center border=5&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700 height=222&gt;
&lt;P align=lef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653px; HEIGHT: 250px&quot; height=250 hspace=1 src=&quot;http://cfile262.uf.daum.net/image/144B9A1349F64D213F51EE&quot; width=653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00&quot;&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borderColor=#ccff00 bgColor=#6d9eed height=50&gt;
&lt;DIV align=center&gt;&lt;SPAN class=style1&gt;&lt;FONT color=#ffffff&gt;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DIV&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638&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olor=#c8056a&gt;&lt;STRONG&gt;&lt;SPAN class=style1&gt;&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3/cafe/2008/05/21/23/53/483437763c37c&quot; border=0&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BR&gt;&lt;SPAN class=navText&gt;어느 왕국에 한 가난한 모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lt;/SPAN&gt;&lt;SPAN class=navText&gt;때는 추운 겨울이었는데 갑자기 딸이 앓아 눕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딸은 포도를 먹으면 병이 다 나을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 날씨에 왕궁 포도원을 제외하고는 포도가 있을리 만무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어머니는 가진 돈을 다 털어 포도원지기를 주면서 포도를 달라고 했지만 포도원지기는 거절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어머니가 실망하여 울고 있는 모습을 공주가 지나가다 보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자초지종을 듣고 공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아주머니가 오해를 하신 겁니다. 이 나라 왕은 돈을 받고 물건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거저 주는 분이십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리고는 포도를 한아름 따서 그녀에게 주었습니다.&lt;BR&gt;&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우리는 혹 주일헌금, 감사헌금, 혹은 십일조를 내고서 그 대가로 하나님의 축복을 사기를 바라지는 않습니까?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분이십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분은 우리가 치룬 대가 때문에 은혜를 허락하시는 분은 아니랍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SPAN class=navText&gt;그분은 어떤 은혜도 대가없이 거저 주시는 분이십니다.&lt;BR&gt;&lt;BR&gt;&lt;BR&gt;&lt;/P&gt;&lt;/SPAN&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P&gt;
&lt;P class=&quot;pageName style1&quo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STRONG&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6/cafe/2008/05/21/23/57/4834384067ff0&quot;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당신은 단지 세상에서 복을 누리기 위해 봉사와 희생이라는 값을 하나님께 지불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시 145:17,18)&amp;nbsp; &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시 145:17&lt;BR&gt;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lt;BR&gt;시 145:18&lt;BR&gt;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lt;/FONT&gt;&lt;/FONT&gt;&lt;FONT color=#af65dd&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1.uf.daum.net/image/163D23194B040AA8742638&quot; width=5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99&quot;&gt;&lt;BR&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class=style6&gt;&lt;IMG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00/4834391918989&quot; border=0&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 class=navText color=#c8056a&gt;&lt;FONT color=#af65dd&gt;&lt;FONT color=#3058d2&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1.&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SPAN&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카페와 카페 회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7293fa&gt;&amp;nbsp;&amp;nbsp;&lt;FONT color=#3058d2&gt; &lt;/FONT&gt;&lt;/FONT&gt;&lt;FONT color=#65450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654505&gt;주시기 바랍니다.&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 카페가 변화하는 시대에 부흥하는 카페가 되기 위해 기도해 주세요&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7293fa&gt;&lt;FONT color=#654505&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color=#3058d2&gt;&amp;nbsp;2. 카페지기의 마산시민교회를 위해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7293fa&gt;&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654505&gt; . 기도해 주셔서 추수감사절에 5명의 새로운 영혼을 전도하여 함께 예배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생활 잘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7293fa&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 .&amp;nbsp;교회 운영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lt;/FONT&gt;&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교회 차량이&amp;nbsp;없어&amp;nbsp;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654505&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FONT color=#65450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FONT&gt;&lt;FONT color=#7293fa&gt;&amp;nbsp;3. &lt;/FONT&gt;&lt;FONT color=#3058d2&gt;이치유 선교사님의 건강이 많이 악화 되있습니다.&amp;nbsp;담즘 생성이 멈추었고 복수가 간간히 차고 있습니다.&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 style=&quot;LINE-HEIGHT: 1.8&quot;&gt;&lt;FONT color=#3058d2&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간절한 중보&amp;nbsp;기도를 부탁드립니다&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FONT color=#c8056a&gt;&amp;nbsp;&lt;/FONT&gt;&lt;/P&gt;
&lt;P class=navText&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pageName vAlign=top borderColor=#ffffff bgColor=#ffffff height=23&gt;
&lt;P align=center&gt;&lt;FONT class=navText color=#af65dd&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 TEXT-ALIGN: left&quot;&gt;&lt;IMG height=33 alt=&quot;&quot; src=&quot;http://pds79.cafe.daum.net/image/12/cafe/2008/05/22/00/11/48343bad28b52&quot; width=346 border=0&gt;&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 borderColor=#ffffff&gt;
&lt;TD vAlign=top height=1584&gt;&lt;X-LINK type=&quot;text/css&quot; href=&quot;http://pds65.cafe.daum.net/attach/7/cafe/2008/04/09/22/56/47fccb26ebc59&amp;token=20080424&amp;filename=mm_health_nutr.css&quot; rel=&quot;stylesheet&quot;&gt;
&lt;P class=navText&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STRONG&gt;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lt;/STRONG&gt;&lt;/P&gt;
&lt;P class=navText&gt;&lt;STRONG&gt;&amp;nbsp;마 7:7-11&lt;/STRONG&gt;&lt;/P&gt;
&lt;P class=navText&gt;&lt;BR&gt;&amp;nbsp;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 성도들이 매우 좋아하는 성경구절 중의 하나입니다.&lt;BR&gt;&amp;nbsp;성경에 보면 이와 비슷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에베소서3: 20에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야고보서1:5에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고 했고 시편81:10에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하나님께 말씀하셨습니다. &lt;BR&gt;&amp;nbsp;우리가 이 말씀을 볼 때마다 우리 아버지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미리 다 준비해 놓으시고 기다리고 계신 것처럼 생각이 되고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시는 것처럼 생각이 됩니다. 특히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우리에게 주고 싶어하시는 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lt;BR&gt;&amp;nbsp;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훈은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도를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우리 성도들의 본분이요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반드시 기도생활을 해야합니다.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면 할수록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고 따라서 은헤를 받게됩니다. 그리고 은헤를 받으면 받을수록 하나님을 알게 되고 따라서 그 믿음이 돈독해 지는 것입니다.&lt;BR&gt;&amp;nbsp;그러나 이와 반대로 기도생활을 등한히 하면 그만큼 하나님과는 멀어지게 되고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은 점점 약해지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기도생활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생활은 안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곧 기도생활입니다. 기도생활이 있는 사람은 그의 신앙이 살아나지만 기도생활이 없는 사람은 신앙이 있던 사람도 신앙이 사라집니다. 그만큼 기도생활이 중요한 것입니다. &lt;BR&gt;&amp;nbsp;에베소서6:18에 보면 [깨어 기도하기를 항상 힘쓰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 구하는 생활을 해야하는 이유는, 하나님 앞에 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된자들의 특권일 뿐만 아니라 아버지로 아버지 되게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아버지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고 또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항상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또 필요한 것을 구할 때 아버지의 마음은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lt;BR&gt;&amp;nbsp;특히 요한복음14:13에 보면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예수님은 반드시 시행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시편50:15에도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lt;BR&gt;&amp;nbsp;이와 같이 우리가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영광받으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 구하는 자들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lt;BR&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STRONG&gt;(1)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lt;BR&gt;&lt;/STRONG&gt;&amp;nbsp;이 말씀은 누구에게나 약속하시는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라고 부르는 구원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사람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lt;BR&gt;&amp;nbsp;기도는 예수 믿는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타 종교인이나 우상숭배하는 사람들도 열심히 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도 자기의 소원과 욕망을 이루기 위해 우상 앞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기도는 축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죄만 더 범하게 됩니다. &lt;BR&gt;&amp;nbsp;그러므로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 앞에 기도하는 것은 오히려 불행한 일이요 멸망을 재촉할 뿐인 것입니다. 아론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똑 바로 몰랐을 때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놓고 그 앞에 절하고 기도하고 숭배를 했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많은 사람이 멸망을 당하지 않았습니까.&lt;BR&gt;&amp;nbsp;그러므로 우리의 기도가 축복이 되게 하려면 무엇 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심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약속하셨는지를 바로 알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대로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STRONG&gt;(2)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고 해서 금방 이뤄지는 것이 아니므로 구하는 것이 이뤄질 때까지 계속해서 끈기있게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lt;BR&gt;&lt;/STRONG&gt;&amp;nbsp;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말씀하시면서 세가지 형태로 하나님께 아뢸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헬라원문은 보면 계속 구하라 계속 찾으라 계속 두드리라는 뜻이 있습니다. 기도를 한번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응답될 때까지 계속해서 구하고 계속해서 찾고 계속해서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누가복음11장에 보면, 한밤중에 찾아온 친구에게 대접할 것이 없어서 옆집에 가서 떡을 얻어다 먹여야 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옆집 사람에게 사정 이야기를 하고 떡 좀 줄 수 있는지를 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든지 사람을 보내서 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경우에 밤도 너무나 늦었고 아이들이 다 함께 옷을 벗고 누웠으니 일어나서 줄 수 없다고 한마디로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lt;BR&gt;&amp;nbsp;그러므로 아예 찾아가서 직접 이야기를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안되겠다고 할 가능성도 있으니만큼 아예 찾아가서 문을 두드리면서 염체 불구하고 끈질기게 간구한다고 하면 누가복음11:8의 말씀대로 [비록 벗됨을 인하여서는 일어나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강청함을 인하여 그 소용대로]주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lt;BR&gt;&amp;nbsp;하나님은 열렬하고 끈기있는 기도를 기뻐하십니다. 창세기32:26의 얍복강가에서의 야곱처럼 끝까지 물러서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축복해주시되 이스라엘이라는 거룩한 이름까지 주시지 않았습니까?&lt;BR&gt;&amp;nbsp;지금가지 수십년간이나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면서도 기도응답받은 체험이 한번도 없다고 탄식하는 사람들을 가끔 만나보게 되는데 그 이유는 오직 하나입니다. 끈기있게 계속해서 기도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생명을 걸고 기도해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lt;BR&gt;&amp;nbsp;우리가 잘못 생각하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구하는 대로 즉시 응답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응답이 늦게 되는 것이 큰 축복이 될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땅을 팔려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 앞에 아무리 기도해도 이상하게 응답이 안됩니다. 땅이 안팔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그 땅값이 폭등해 버린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응답 늦게 하신 것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이제는 기도 응답 안해주셔서 감사하는 기도를 드려야 할 형편이 되어버렸습니다. &lt;BR&gt;&amp;nbsp;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빨이 성취되었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손해가 되고 불행을 가져올 때도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가장 적당한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믿음이 있는 사람은 금방 기도응답이 안되어도 낙심치 않고 더욱 더 잘 될줄 믿고 감사하면서 열심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lt;/P&gt;
&lt;P class=navText&gt;&lt;STRONG&gt;(3)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lt;BR&gt;&lt;/STRONG&gt;&amp;nbsp;사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지 아니했는데도 주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우리는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감사드리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하나님이 주셨는데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모르게 되고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예 하나님마저 잊어버리기가 쉽습니다. &lt;BR&gt;&amp;nbsp;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을 위해서 구하는 자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구했을 때 그대로 이뤄지게 되면 자연히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고 감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게 되고 하나님을 더욱 더 가까이 하게 됩니다. 따라서 신앙은 더욱 깊어지는 것입니다. 야고보서4:2에 보면 우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아니함으로 얼마나 많은 손해를 보고 있는지 모릅니다. 물질의 손해 뿐만 아니라 믿음의 손해도 많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lt;BR&gt;&amp;nbsp;예레미야33:2-3에 이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lt;BR&gt;&amp;nbsp;[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lt;BR&gt;&amp;nbsp;호세아 7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함으로 타락했을때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었다고 했습니다.(7절)저희가 모든 일을 당하여도 그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구하지 아니했다고 했습니다.(10절)그러므로 마침내 멸망하고 만 것입니다. &lt;BR&gt;&amp;nbsp;아무쪼록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구하심으로 많은 축복을 받아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lt;BR&gt;&lt;/P&gt;
&lt;P class=navText&gt;&lt;STRONG&gt;&amp;nbsp;(4)하나님 앞에 간구하면 반드시 축복을 받는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겠다는 것입니다.&lt;/STRONG&gt; &lt;BR&gt;&amp;nbsp;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왜 기도하지 않을까요? 왜 하나님 앞에 구하지 않고 찾지 않고 두드리지 않을까요? 예수님의 이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 그대로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lt;BR&gt;&amp;nbsp;그러므로 믿지 않고 의심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 기도해 보려고도 하지 않지만, 기도한다고 해도 의심하면서 기도하는 것은 응답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야고보서1:6-8에 뭐라고 했습니까?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라고 했습니다.&lt;BR&gt;&amp;nbsp;또한 마가복음11:22-24에는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나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lt;BR&gt;&amp;nbsp;마가복음9:23에 보면 귀신들린 아이의 아버지가 예수님께 간구하기를 할 수 있거든 내 아들을 좀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습니까? [할 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그 아이의 아버지가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하니까 에수님께서 낫게해 주시지 않아습니까?&lt;BR&gt;&amp;nbsp;히브리서11:6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했습니다.&lt;BR&gt;&amp;nbsp;여러분은 의심을 가지지 말고 확신을 가지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 못하게 만드는 적은 첫째는 의심이고 둘째는 욕심입니다. 사람은 욕심때문에 죄를 범하게 됩니다. 욕심은 우리의 심령을 어둡게 만듭니다. 따라서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게 되고 불순종하게 되고 잘못 구하게 됩니다. [너희가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야고보서4:3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은 욕심의 노예가 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므로 우리가 구하지 아니한 것까지 모두 다 응답 받으면서 사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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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뭇잎편지]- 어둠 속에서 보았지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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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뭇잎편지]- 겨울그림 속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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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뭇잎편지]- 대접 받는 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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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뭇잎편지]- 연못에 물을 가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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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뭇잎편지]- 그래서,세상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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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뭇잎편지]- 음식이 곧 몸이라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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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 class=&quot;body01&quot;&gt;에스라와 함께 두 번째로 예루살렘에 돌아온 자들의 명단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레위인이 없는 것을 알고 독려하여 여러 레위인들이 동참하게 합니다.&lt;br /&gt;
&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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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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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width=&quot;125&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class=&quot;title02&quot;&gt;본문의 &lt;br&gt;중심내용&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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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width=&quot;524&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class=&quot;main_body&quot;&gt;&lt;b&gt;예루살렘에 돌아간 족장들과 계보의 명단&lt;/b&gt;&lt;br /&gt;
1아닥사스다 왕이 왕위에 있을 때에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2비느하스 자손 중에서는 게르솜이요 이다말 자손 중에서는 다니엘이요 다윗 자손 중에서는 핫두스요 3스가냐 자손 곧 바로스 자손 중에서는 스가랴니 그와 함께 족보에 기록된 남자가 백오십 명이요 4바핫모압 자손 중에서는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백 명이요 5스가냐 자손 중에서는 야하시엘의 아들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삼백 명이요 6아딘 자손 중에서는 요나단의 아들 에벳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오십 명이요 7엘람 자손 중에서는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야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요 8스바댜 자손 중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바댜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팔십 명이요 9요압 자손 중에서는 여히엘의 아들 오바댜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백십팔 명이요 10슬로밋 자손 중에서는 요시뱌의 아들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백육십 명이요 11베배 자손 중에서는 베배의 아들 스가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이십팔 명이요 12아스갓 자손 중에서는 학가단의 아들 요하난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백십 명이요 13아도니감 자손 중에 나중된 자의 이름은 엘리벨렛과 여우엘과 스마야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육십 명이요 14비그왜 자손 중에서는 우대와 사붓이니 그와 함께 있는 남자가 칠십 명이었느니라 &lt;br /&gt;
&lt;br /&gt;
&lt;b&gt;레위인의 동참을 호소함&lt;/b&gt;&lt;br /&gt;
15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 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장막에 머물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한 사람도 없는지라 16이에 모든 족장 곧 엘리에셀과 아리엘과 스마야와 엘라단과 야립과 엘라단과 나단과 스가랴와 므술람을 부르고 또 명철한 사람 요야립과 엘라단을 불러 17가시뱌 지방으로 보내어 그 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고 잇도와 그의 형제 곧 가시뱌 지방에 사는 느디님 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 주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섬길 자를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 &lt;br /&gt;
&lt;br /&gt;
&lt;b&gt;예루살렘에 올라간 레위인 명단&lt;/b&gt;&lt;br /&gt;
18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 그들이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세레뱌와 그의 아들들과 형제 십팔 명과 19하사뱌와 므라리 자손 중 여사야와 그의 형제와 그의 아들들 이십 명을 데려오고 20다윗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들을 섬기라고 준 느디님 사람 중 성전 일꾼은 이백이십 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지명 받은 이들이었더라&lt;br /&gt;
&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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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 width=&quot;1&quot;&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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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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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width=&quot;125&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class=&quot;title02&quot;&gt;하나님은&lt;br&gt; 어떤 분입니까?&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
					&lt;td width=&quot;1&quot; background=&quot;http://qt.swim.org/user_dir/dailybible/images/line_dot02.gif&quot;&gt;&lt;/td&gt;
					&lt;td width=&quot;524&quot;&gt;
						&lt;table width=&quot;524&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class=&quot;main_body&quot;&gt;&lt;b&gt;18~20절&lt;/b&gt;   에스라가 2차 귀환을 추진할 때도 도우신 하나님께서(7장 28절) 레위인들이 귀환에 참여하게 하는 데도 도우셨습니다. 에스라는 지도자로서 매우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시행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고, 전할 말을 준비하고, 적합한 사람을 신중하게 선별하여, 전략적인 지역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일을 진행하시고 성사시키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여호와를 인정하고 의뢰하며, 우리 명철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잠 3장 5,6절).&lt;br /&gt;
&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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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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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width=&quot;125&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4&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class=&quot;title02&quot;&gt;내게 주시는&lt;br&gt; 교훈은 무엇입니까?&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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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width=&quot;524&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10&quot; cellpadding=&quot;0&quot;&gt;
							&lt;tr&gt;
								&lt;td class=&quot;main_body&quot;&gt;&lt;b&gt;1~14절&lt;/b&gt;   에스라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자들은 대략 5천 명쯤 되었을 것입니다.처음 귀환한 약 5만 명에 비하면 매우 적은 수였습니다. 그러나 저자가 돌아온 자들을 12족장들을 중심으로 기술한 것이나 이들이 대부분 1차 귀환자들 가문과 관련된다는 사실은, 비록 소수지만 (갈대아 우르를 떠난) 아브라함처럼 안정된 갈대아 사람들의 땅(바벨론)을 떠나 불안정한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 이들이야말로 포로 전 이스라엘에게 주신 언약을 상속하여 공동체를 재건할 사람들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지 않은 수가 참여했다고 낙심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편안함과 보장된 삶을 버린 이 소수만으로도 충분히 주의 나라를 세우실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나도 이 대열에 동참하고 있습니까?&lt;br /&gt;
&lt;br /&gt;
&lt;b&gt;15~17절&lt;/b&gt;   에스라는 귀환자 중 레위인이 하나도 없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는 이스라엘을 성전을 중심으로 한 신앙공동체로 다시 세울 때 꼭 필요한 일꾼들이 없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성전 없이 지낸 70년 동안 성전 제의를 기억하는 사람이 드물어진 상황 속에 재건된 공동체에서 성전 봉사자요 율법 교사인 레위인의 역할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들 없이는 건물이 있어도 불완전한 성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에스라는 레위인들에게 사람들을 보내 귀환을 독려하게 합니다. 우리에겐 화려한 건물과 많은 성도만큼이나 복음의 본질을 잘 전해줄 지도자가 충분합니까? 우리 자녀들을 지도할 말씀묵상으로 무장된 성경교사들을 어떻게 양육하시겠습니까? 하나님 섬기는 일에 참여하자고 설득할 지체는 없습니까?&lt;br /&gt;
&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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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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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d class=&quot;title02&quot;&gt;기도&lt;/td&gt;
							&lt;/tr&gt;
						&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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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d class=&quot;main_body&quot;&gt;&lt;b&gt;공동체&lt;/b&gt; - 지체하는 형제들을 독려하여 주의 나라의 일에 함께 참여하길 원하오니 주님 도와주소서.&lt;br /&gt;
&lt;b&gt;열방&lt;/b&gt; - 뉴욕/상해의 채종욱.박동희(GMP, SU협력) 선교사의 말씀묵상 사역과 지도자 훈련 사역을 위해.&lt;br /&gt;
&lt;/td&gt;
							&lt;/tr&gt;
						&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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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d height=&quot;15&quot; bgcolor=&quot;#FFFFFF&quot; class=&quot;main_body&quot; align=&quot;center&quot;&gt;&lt;font color=&quot;#2e3192&quot;&gt;&lt;br&gt;11월 :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1' target='_self'&gt;01&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2' target='_self'&gt;02&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3' target='_self'&gt;03&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4' target='_self'&gt;04&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5' target='_self'&gt;05&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6' target='_self'&gt;06&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7' target='_self'&gt;07&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8' target='_self'&gt;08&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09' target='_self'&gt;09&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0' target='_self'&gt;10&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1' target='_self'&gt;11&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2' target='_self'&gt;12&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3' target='_self'&gt;13&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4' target='_self'&gt;14&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5' target='_self'&gt;15&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6' target='_self'&gt;16&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7' target='_self'&gt;17&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8' target='_self'&gt;18&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19' target='_self'&gt;19&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20' target='_self'&gt;20&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21' target='_self'&gt;21&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22' target='_self'&gt;22&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23' target='_self'&gt;23&lt;/a&gt; &lt;a href='user_print_web.php?edit_all=2009-11-24' target='_self'&gt;24&lt;/a&gt; 25 26 27 28 29 30 31 &lt;/font&gt;&lt;/td&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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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
	&lt;tr&gt;
		&lt;td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http://www.swim.org/home2008/sub.asp?gubun=120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qt.swim.org/user_dir/life/images/donation_mail2.gif&quot; width=&quot;651&quot; height=&quot;77&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
	&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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