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에스라 7장10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djmoosa"/>
  <rights>에스라</rights>
  <author>
    <name>에스라</name>
    <uri>http://blog.daum.net/djmoosa</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djmoosa</id>
  <updated>2009-11-14T18:13:00Z</updated>

  		<entry>
	    <title>영어성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94"/>
		<id>tag:blog.daum.net,2009:djmoosa.394</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11-14T18:13:00Z</updated>
	    <published>2009-11-14T18:13: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becd7 height=30&gt;
&lt;P&gt;&lt;B&gt;&lt;FONT color=#666666&gt;&amp;nbsp;&lt;FONT color=#cc3300&gt;나에게 맞는 영어성경은?&lt;/FONT&gt;&lt;/FONT&gt;&lt;/B&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3300&gt;출처 : &lt;A href=&quot;http://shop.iagape.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shop.iagape.co.kr&lt;/A&gt;&lt;/FONT&gt;&lt;/STRONG&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B&gt;&lt;FONT color=#000066&gt;&lt;IMG src=&quot;http://shop.iagape.co.kr/img/dot_01.gif&quot; width=11 height=11&gt;&lt;BR&gt;1. 활용 목적에 따라&lt;/FONT&gt;&lt;/B&gt;&lt;BR&gt;&lt;BR&gt;&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666666&gt;
&lt;TBODY&gt;
&lt;TR bgColor=#f7f7f7&gt;
&lt;TD rowSpan=2 width=120 align=middle&gt;A &lt;BR&gt;&lt;BR&gt;QT, 묵상,&lt;BR&gt;매일 성경 읽기&lt;BR&gt;&lt;/TD&gt;
&lt;TD rowSpan=2 width=120 align=middle&gt;B&lt;BR&gt;&lt;BR&gt;예배&lt;BR&gt;&lt;BR&gt;&lt;/TD&gt;
&lt;TD bgColor=#f7f7f7 rowSpan=2 width=120 align=middle&gt;C&lt;BR&gt;&lt;BR&gt;암송&lt;BR&gt;&lt;BR&gt;&lt;/TD&gt;
&lt;TD rowSpan=2 width=120 align=middle&gt;D&lt;BR&gt;&lt;BR&gt;성경 연구&lt;BR&gt;분석&lt;BR&gt;&lt;/TD&gt;
&lt;TD rowSpan=2 width=120 align=middle&gt;E &lt;BR&gt;&lt;BR&gt;복음 전도&lt;BR&gt;(초신자)&lt;BR&gt;&lt;/TD&gt;
&lt;TD colSpan=2 align=middle&gt;F&lt;BR&gt;영어 공부&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7f7f7 width=120 align=middle&gt;F1&lt;BR&gt;실용적인 구어체&lt;BR&gt;미국 영어&lt;BR&gt;&lt;/TD&gt;
&lt;TD bgColor=#f7f7f7 width=120 align=middle&gt;F2&lt;BR&gt;쉽고 간결한&lt;BR&gt;기초 영어&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 width=120&gt;NIV&lt;BR&gt;NLT&lt;BR&gt;the Message&lt;BR&gt;&lt;/TD&gt;
&lt;TD width=120&gt;KJV&lt;BR&gt;NIV&lt;BR&gt;ESV&lt;BR&gt;&lt;/TD&gt;
&lt;TD width=120&gt;KJV&lt;BR&gt;NIV&lt;BR&gt;&lt;/TD&gt;
&lt;TD width=120&gt;NIV&lt;BR&gt;NASB&lt;BR&gt;KJV&lt;BR&gt;ESV&lt;BR&gt;&lt;/TD&gt;
&lt;TD width=120&gt;NLT&lt;BR&gt;the Message&lt;BR&gt;&lt;/TD&gt;
&lt;TD width=120&gt;the Message&lt;BR&gt;&lt;/TD&gt;
&lt;TD width=120&gt;NL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66&gt;&lt;B&gt;2. 번역 원칙에 따라&lt;/B&gt;&lt;/FONT&gt;&lt;BR&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666666&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223 align=midd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height=11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7f7f7 height=40 align=middle&gt;&lt;BR&gt;A&lt;BR&gt;문자적 번역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7f7f7 height=70 align=middle&gt;내용과 표현 모두 원문에 충실하여 역사적 간격을 보존하여 번역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223&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height=11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7f7f7 height=40 align=middle&gt;&lt;BR&gt;B&lt;BR&gt;역동적 대응 번역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7f7f7 height=70 align=middle&gt;내용적인 면은 성경 시대를 반영하여 역사적 간격을 보존하나, 표현(어휘, 문법, 문체)에 있어서는 현대적인 측면을 반영하여 번역 &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223 align=middle&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height=11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7f7f7 height=40 align=middle&gt;&lt;BR&gt;C&lt;BR&gt;의미 중심(자유) 번역 &lt;/TD&gt;&lt;/TR&gt;
&lt;TR&gt;
&lt;TD bgColor=#f7f7f7 height=70 align=middle&gt;내용과 표현적인 측면에서 모두 현대에 상응하게 번역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bgColor=#ffffff&gt;
&lt;TD width=223 align=middle&gt;KJV&lt;BR&gt;NASB&lt;BR&gt;ESV&lt;BR&gt;&lt;/TD&gt;
&lt;TD width=223 align=middle&gt;NIV&lt;BR&gt;&lt;/TD&gt;
&lt;TD width=223 align=middle&gt;NLT&lt;BR&gt;the Message&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66&gt;&lt;B&gt;3. 영어수준에 따라&lt;/B&gt;&lt;/FONT&gt; &lt;BR&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666666 height=106&gt;
&lt;TBODY&gt;
&lt;TR align=middle bgColor=#f7f7f7&gt;
&lt;TD rowSpan=2&gt;A &lt;BR&gt;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lt;BR&gt;&lt;/TD&gt;
&lt;TD height=34 colSpan=2&gt;B&lt;BR&gt;평이한 수준의 독해 능력&lt;BR&gt;&lt;/TD&gt;
&lt;TD height=34 colSpan=2&gt;C&lt;BR&gt;고난이도 독해에 도전&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 bgColor=#f7f7f7 height=33&gt;casual language&lt;BR&gt;&lt;/TD&gt;
&lt;TD bgColor=#f7f7f7 height=33&gt;formal language&lt;BR&gt;&lt;/TD&gt;
&lt;TD bgColor=#f7f7f7 height=33&gt;탁월한 영어 실력&lt;BR&gt;&lt;/TD&gt;
&lt;TD bgColor=#f7f7f7 height=33&gt;탁월한 영어 실력+ 문학적 관심&lt;/TD&gt;&lt;/TR&gt;
&lt;TR align=middle bgColor=#ffffff&gt;
&lt;TD&gt;NLT&lt;BR&gt;&lt;/TD&gt;
&lt;TD&gt;The Message&lt;BR&gt;&lt;/TD&gt;
&lt;TD&gt;NIV &lt;BR&gt;ESV&lt;BR&gt;&lt;/TD&gt;
&lt;TD&gt;NASB&lt;BR&gt;ESV&lt;BR&gt;&lt;/TD&gt;
&lt;TD&gt;KJV&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7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becd7 height=30&gt;&lt;B&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cc3300&gt;성경번역의 역사&lt;/FONT&gt;&lt;/FONT&gt;&lt;/B&gt;&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 &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B&gt;&lt;FONT color=#000066&gt;1. 1600년까지&lt;/FONT&gt;&lt;/B&gt;&lt;/P&gt;
&lt;P&gt;존 위클리프가 성경 전체를 영어로 번역하기 이전에는 부분적인 영어 성경 번역이 존재했습니다. 7세기에 캐드먼(Caedmon)은 창세기와 출애굽기 일부, 그리고 다니엘을, 비드(Bede)는 요한복음을 비롯한 성경의 일부분을, 알드헬름(Aldhelm)은 시편을 비롯한 성경의 일부분을 고대 영어로 번역하였으며, 11세기에는 구약의 대부분이 수도원장 앨프릭(Ælfric)에 의해 고대 영어로 번역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에는 로마 카톨릭의 영향 하에서 라틴어 번역 성경인 불가타(Vulgate) 역이 주로 사용되었으며, 성경 말씀은 일부 종교인들과 지도층만이 접근할 수 있으며 이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앵글로 색슨 어라고도 불리는 고대 영어는 현재의 영어와는 매우 다른 언어 형태를 가지고 있었으며, 현재 남아서 전해지는 성경 번역도 매우 적습니다.&lt;/P&gt;
&lt;P&gt;No hwæðre ælmihtig ealra wolde Adame and Euan arna ofteon, fæder æt frymðe, þeah þe hie him from swice, ac he him to frofre let hwæðere forð wesan hyrstedne hrof halgum tunglum and him grundwelan ginne sealde.&lt;BR&gt;(캐드먼의 번역, 창세기 중)&lt;/P&gt;
&lt;P&gt;프랑스 어의 영향을 받아 영어의 형태가 잡히기 시작한 중세 영어 시기에 이르러서야 영국에서 처음으로 성경 전체를 영어로 번역하게 되었습니다. 이 성경은 번역 작업의 중심에 있었던 존 위클리프(John Wycliffe)의 이름을 본따 위클리프 성경(1382)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이 성경은 라틴어 불가타(Vulgate) 역을 영어로 번역한 것으로, 성경 말씀으로 종교 개혁의 불씨를 당긴 성경이었습니다. 존 위클리프는 당시 카톨릭의 교리와 관습을 말씀에 비추어 비판하며 성경 말씀을 전하다가 평안하게 생애를 마감했지만, 사후 40여 년이 지난 후 교황의 지시에 의해 그 무덤이 파헤쳐져 강물에 버려지는 등 탄압을 당해야 했습니다. 위클리프 성경은 성직자에게 국한되어 있던 성경을 읽을 권리를 일반 대중에게 확대한 성경으로, 필사본으로 대중에게 전해졌습니다.&lt;/P&gt;
&lt;P&gt;for god loued so the world; that he gaf his oon begetun sone, that eche man that bileueth in him perisch not: but haue euerlastynge liif.&lt;BR&gt;(위클리프 성경, 요 3:16)&lt;/P&gt;
&lt;P&gt;&lt;B&gt;&lt;FONT color=#660066&gt;틴데일 성경&lt;/FONT&gt;&lt;/B&gt;&lt;FONT color=#333333&gt;(1525-1535)은&lt;/FONT&gt; 히브리 어, 헬라 어 원문을 기초로 윌리엄 틴데일(William Tyndale)에 의해 번역된 영어 성경으로, 구약 일부(창세기에서 역대하까지 윌리엄 틴데일이 사형에 처해지기 전까지 진행된 작업)와 신약이 번역, 인쇄되어 영어 성경의 대중화에 기여한 성경입니다. 1517년 마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이 발표된 이후 독일에서 촉발된 원문 성경 번역 작업의 연장선상에서 윌리엄 틴데일은 독일로 도피하여 루터의 영향력 하에서 영어 성경 번역을 시작하여, 번역된 성경책을 짐짝과 밀 부대 속에 숨겨 영국으로 들여와 보급하였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언어로 백성들이 성경을 소유하고 성경 말씀을 읽게 되면 교회의 권력과 재정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여긴 성직자들은 영어 성경을 가진 사람들을 핍박하였고, 윌리엄 틴데일은 화형을 당하였습니다. 화형대에서 윌리엄 틴데일이 남긴 마지막 말은 “주여, 영국 국왕의 눈이 뜨여지게 하소서”였으며,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대성경(1539)과 킹제임스 성경(1611)의 번역을 통해 놀랍게 이루셨습니다. 틴데일 성경의 본문은 이후 출간된 매튜 성경(1537)에 포함되었으며, 킹제임스 성경(1611)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th the world, that he hath geven his only sonne, that none that beleve in him, shuld perisshe: but shuld have everlastinge lyfe. &lt;BR&gt;(틴데일 성경, 요 3:16)&lt;/P&gt;
&lt;P&gt;&lt;B&gt;&lt;FONT color=#660066&gt;카버데일 성경&lt;/FONT&gt;&lt;/B&gt;&lt;FONT color=#333333&gt;(1535)은&lt;/FONT&gt; 최초로 전문 인쇄된 영어 성경입니다. 윌리엄 틴데일의 동료였던 마일스 카버데일(Miles Coverdale)은 틴데일의 죽음 이후 성경 번역 사업을 계속 진행하여 신구약 전체를 영어로 출판하였습니다. 루터가 번역한 독일어 역본과 라틴어 역본을 참고로 하여 번역된 이 성경은 후에 매튜 성경(1537)에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시편 부분은 대성경(1539)에 그대로 실리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ued the worlde, that he gaue his onely sonne, that who so euer beleueth in hi, shulde not perishe, but haue euerlastinge life.&lt;BR&gt;(카버데일 성경, 요 3:16)&lt;/P&gt;
&lt;P&gt;&lt;B&gt;&lt;FONT color=#660066&gt;매튜 성경&lt;/FONT&gt;&lt;/B&gt;(1537)으로 알려진 성경의 번역자 토마스 매튜(Thomas Matthew)는 윌리엄 틴데일의 동료인 존 로저스(John Rogers)로 추정됩니다. 매튜 성경의 창세기에서 역대하, 신약 부분은 틴데일 성경, 에스라에서 말라기, 그리고 외경의 번역은 카버데일 성경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존 로저스의 번역이 합쳐져 번역이 완성되었습니다.&lt;/P&gt;
&lt;P&gt;&lt;B&gt;&lt;FONT color=#660066&gt;태버너 성경&lt;/FONT&gt;&lt;/B&gt;(1539)은 리차드 태버너(Richard Taverner)에 의해 수정된 매튜 성경으로, 어휘를 쉽게 풀어 쓰는 등의 변화를 주어, 하층민에게도 성경이 보급되게 하려는 시도를 한 성경입니다. 예를 들면 “대변자”라는 단어로 “advocate” 대신 “spokesman”, “비유”라는 단어로 “similitude” 대신 “parable” 등으로 단어를 수정하였으며, 가난한 사람들이 낱권으로 사서 볼 수 있도록 성경을 권별로 인쇄하여 출간하였습니다. &lt;/P&gt;
&lt;P&gt;&lt;B&gt;&lt;FONT color=#660066&gt;마일즈 카버데일&lt;/FONT&gt;&lt;/B&gt;(Miles Coverdale)은 영국 국왕 헨리 8세의 요청을 받아 캔터베리 대주교토마스 크랜머(Thomas Cranmer)의 후원으로 1539년 매튜 성경의 개정판을 출간합니다. 이 책은 가로 28cm, 세로 42cm에 이르는 엄청난 크기로 대성경(Great Bible, 1539)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성경은 공식적인 예배에서 사용되기 위해 공인된 최초의 영어 성경이며, 모든 영국 교회에 한 권씩 비치되어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윌리엄 틴데일의 순교 후 3년 만에 이루어진 응답이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ued the worlde, that he gaue his only begotten sonne, that whosoeuer beleueth in him, shoulde not perisshe, but haue euerlasting lyfe.&lt;BR&gt;(대성경, 요 3:16)&lt;/P&gt;
&lt;P&gt;국왕의 명령에 의해 영어 성경 번역이 활발해졌던 1540년대가 지나고 로마 카톨릭을 따르던 매리 여왕이 즉위하게 되자, 영어 성경 번역은 다시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매튜 성경(1537)의 번역자인 존 로저스와 &lt;B&gt;&lt;FONT color=#660066&gt;대성경&lt;/FONT&gt;&lt;/B&gt;(1539)의 후원자인 토마스 크랜머가 1555년 화형을 당하게 되며, 수백여 명의 개신교도들이 이교도로 몰려 화형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많은 개신교도들이 영국을 탈출하여 난민이 되었고, 마일즈 카버데일을 비롯한 칼빈주의 성경 번역가들은 스위스의 제네바 교회에서 재회하게 됩니다. 이들은 피난민 생활 동안 그들의 가정들을 교육할 성경을 번역하기로 하고 존 칼빈과 존 녹스의 보호 아래 성경을 번역하는데, 이때 번역된 성경이 &lt;B&gt;&lt;FONT color=#660066&gt;제네바 성경&lt;/FONT&gt;&lt;/B&gt;(1557-1560)입니다. 창세기 3:7에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실 때 입히셨던 옷을 “반바지(Breeches(Britches의 고어))”라고 묘사하여, 이 성경은 “반바지 성경”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lt;BR&gt;제네바 성경은 절수가 매겨진 최초의 영어 성경으로 특정 본문을 인용하거나 지칭하기에 수월해졌으며, 난외주와 참고 서적이 풍부하고 완벽하여 최초의 스터디 바이블로도 평가되고 있습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에 인용되는 성구는 대부분 이 제네바 성경을 인용한 것이며, 미국의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처음으로 가지고 간 성경도 바로 이 제네바 성경입니다. 이 성경은 킹제임스 성경(1611)의 번역에도 큰 영향을 끼쳤으며 킹제임스 성경이 나올 때 까지 가장 대중적으로 읽혀지는 신뢰 받는 성경이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ueth the world, that ho hath geuen his only begotten Sonne: that none that beleue in him, should peryshe, but haue euerlasting lyfe.&lt;BR&gt;(제네바 성경, 요 3:16)&lt;/P&gt;
&lt;P&gt;메리 여왕의 통치가 끝나고 개신교도 엘리자베스 1세의 통치가 시작되자, 제네바 성경(1560)은 전 영국에 배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제네바 성경은 칼빈적 색채가 너무 강하여, 가정용 성경으로서의 대중적 인기에 비해 영국 교회 지도자들에게는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엘리자베스 1세의 후원으로 영국 국교회의 주교들이 중심이 되어 덜 선동적인 표현과 난외주로 번역하며 대성경(1539)을 개정한 공인역이 &lt;FONT color=#660066&gt;&lt;B&gt;비숍 성경&lt;/B&gt;&lt;/FONT&gt;(1568)입니다. 이 성경은 성직자들을 중심으로 사용되었으며, 제네바 성경을 대체하지는 못하였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ued the worlde, that he gaue his only begotten sonne, that whosoeuer beleueth in hym, shoulde not perishe, but haue euerlastyng lyfe.&lt;BR&gt;(비숍 성경, 요 3:16)&lt;/P&gt;
&lt;P&gt;카톨릭 측에서도 엘리자베스 1세 집권 이후 유럽 대륙으로 피신한 카톨릭 교도들을 중심으로 영어 성경 번역의 움직임이 시작되어, 라임스와 두웨이에서 각각 신약과 구약 성경이 번역되었습니다. 이를 &lt;B&gt;&lt;FONT color=#660066&gt;라임스 두웨이 성경&lt;/FONT&gt;&lt;/B&gt;(Rheims and Douai Bible, 1582-1609)이라고 합니다. 당시 카톨릭에서 “오직 라틴어”라는 기치 하에 유일한 성경으로 인정했던 라틴어 불가타(Vulgate) 역을 영어로 번역한 성경으로 이후 카톨릭 영어 성경의 기초가 되어 개정을 거듭하며 20세기까지 읽혀진 성경입니다.&lt;/P&gt;
&lt;P&gt;For so God loued the vvorld, that he gaue his olny-begotten sonne: that euery one that beleeueth in him, perish not, but may haue life euerlasting.&lt;BR&gt;(라임즈 성경, 요 3:16)&lt;BR&gt;&lt;BR&gt;&lt;FONT color=#000066&gt;&lt;B&gt;2. 1600년부터 1950년까지&lt;/B&gt;&lt;/FONT&gt;&lt;/P&gt;
&lt;P&gt;1. &lt;B&gt;&lt;FONT color=#660066&gt;킹제임스 성경&lt;/FONT&gt;&lt;/B&gt;(King James Version, 1611)&lt;BR&gt;엘리자베스 1세의 뒤를 이은 제임스 1세는 당시에 사용되는 성경은 오역이 많아 원문의 의미를 바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교회 지도자들의 진언을 받아들여, 표준역 성경을 제작하도록 명령하게 됩니다. 당시 영국 교회에서는 대성경(1539)과 비숍 성경(1568)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제네바 성경(1560)이 널리 애용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 일치하도록 번역하며, 단어의 뜻을 밝히는 주석 이외의 신학적 해설적 성격을 지닌 난외주를 배제한다는 원칙 하에 54명의 번역자들이 5년 동안 번역한 성경이 바로 킹제임스 성경(1611)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당시 얻을 수 있는 가장 오래된 히브리어와 헬라어 사본을 기본으로,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성경 역본들과, 기존에 번역된 영어 역본(비숍 성경, 틴데일 성경, 매튜 성경, 대성경, 제네바 성경, 라임즈 신약)들을을 참조하여 번역되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출간된 이후 제네바 성경의 인기를 넘어서는 데는 40년의 긴 시간이 걸렸지만, 17세기 이래로 현재까지 “하나님의 책을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한다”는 번역 목적에 합당하게 사용되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영어 성경 번역본이 되었습니다.&lt;BR&gt;1611년 초판의 룻기 3:15에 인쇄상의 오타로 “그녀(she)”가 “그(he)”로 표기되어, 초판을 “그 성경”, 이후의 판들을 “그녀 성경”이라고 부르는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인쇄상의 오타와 시대에 따라 변해온 철자법과 어법을 약간씩 개정하기는 했지만, 킹제임스 성경은 모든 기독교인들에 의해 인정받고 신뢰받고 있는 번역본으로 “흠정역(the Authorized Version)”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lt;BR&gt;현대의 우리가 읽기에는 현재 사용되지 않는 생경한 어법과 어휘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지만, 킹제임스 성경은 시간을 초월하는 소중한 번역 성경임이 틀림없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은 대표적인 문자적 번역본으로 원문의 어순, 문법, 문체, 용어, 표현, 수사법을 그대로 살린 채 번역된 성경입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ued the world, that he gaue his only begotten Sonne: that whosoeuer beleeu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ue euerlasting life.&lt;BR&gt;(킹제임스 성경 초판, 요 3:16)&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lt;BR&gt;(킹제임스 성경, 요 3:16)&lt;/P&gt;
&lt;P&gt;2. 기타 번역 성경들&lt;/P&gt;
&lt;P&gt;카톨릭에서는 1941년 컨프라터니 판이 출간되기 전까지 리차드 챌로너(Richard Challoner)에 의해 개정된 라임스 두웨이 성경인 &lt;B&gt;&lt;FONT color=#660066&gt;챌로너 성경&lt;/FONT&gt;&lt;/B&gt;(1729)이 표준 카톨릭 용 영어 성경으로 사용되었습니다. &lt;/P&gt;
&lt;P&gt;또한 18세기 이후에는 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사역(私譯)이 많이 등장하였습니다. 헬라어 신약에 권위가 있는 학자인 에드워드 하우드(Edward Harwood)에 의해 번역된 &lt;B&gt;&lt;FONT color=#660066&gt;하우드 신약&lt;/FONT&gt;&lt;/B&gt;(1768)과 찰스 톰슨(Charles Thomson)에 의해 헬라어 70인역(Septuagint)이 최초로 영어로 번역된 미국 최초의 성경 역본인 &lt;B&gt;&lt;FONT color=#660066&gt;톰슨 역&lt;/FONT&gt;&lt;/B&gt;(1808), 제임스 머독(James Murdock)이 시리아 사본을 직역한 &lt;B&gt;&lt;FONT color=#660066&gt;머독 신약&lt;/FONT&gt;&lt;/B&gt;(1851), 아이삭 리저(Isaac Leeser)가 히브리어 구약을 직역한 &lt;B&gt;&lt;FONT color=#660066&gt;리저 역&lt;/FONT&gt;&lt;/B&gt;(1853),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을 직역하여 여성에 의해 최초로 완역된 성경인 &lt;B&gt;&lt;FONT color=#660066&gt;줄리아 스미스 성경&lt;/FONT&gt;&lt;/B&gt;(1876) 등의 성경들은 성경 연구의 깊이를 더해주며, 성경 번역의 정확성을 더해주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문자 중심 번역본인 &lt;B&gt;&lt;FONT color=#660066&gt;Young's Literal Translation of the Bible&lt;/FONT&gt;&lt;/B&gt;(YLT, 1862)는 영어로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도 많은 도움이 되는 성경입니다.&lt;/P&gt;
&lt;P&gt;for God did so love the world, that His Son ―the only begotten ― He gave, that every one who is believing in him may not perish, but may have life age-during. &lt;BR&gt;(YLT, 요 3:16)&lt;/P&gt;
&lt;P&gt;공역(公譯)으로는 영국에서는 켄터베리 교구의 주도 하에 킹제임스 성경(1611)의 개정판인 &lt;B&gt;&lt;FONT color=#660066&gt;영 개역&lt;/FONT&gt;&lt;/B&gt;(English Revised Version, 1885)이 출간되었으며, 영 개역의 출간 이후 계속 작업을 진행한 번역자들에 의해서 &lt;B&gt;&lt;FONT color=#660066&gt;미 표준역&lt;/FONT&gt;&lt;/B&gt;(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들은 처음으로 인정사본이 아닌 비평사본을 이용하여 킹제임스 성경을 개혁하고, 킹제임스 성경에서 일반적으로 “주(Lord)”, “하나님(God)”으로 번역되던 “여호와(Jehovah)”를 히브리어 단어 그대로 교체하였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o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lt;BR&gt;(ASV, 요 3:16)&lt;/P&gt;
&lt;P&gt;20세기 초에 들어서면서 영어 성경 번역은 “일상생활의 영어” 번역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17세기에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의 고어체로 인해 일상의 영어와 큰 괴리감이 생기게 되어 성경을 어려워하고 멀리하는 성도들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일상적이며 관용적인 영어로 의미 중심으로 번역된 성경에는 헬라어에서 번역된&lt;B&gt;&lt;FONT color=#660066&gt; 웨이모스 신약&lt;/FONT&gt;&lt;/B&gt;(1903), 연대기 순으로 정렬된 &lt;B&gt;&lt;FONT color=#660066&gt;이십세기 신약&lt;/FONT&gt;&lt;/B&gt;(1904), 신학적 연구 성과들을 담아낸 &lt;B&gt;&lt;FONT color=#660066&gt;모팻 신약&lt;/FONT&gt;&lt;/B&gt;(1913), 침례교 목사인 헬렌 베럿 몽고메리(Helen Barrett Montgomery)에 의해 현대 영어로 번역된 &lt;B&gt;&lt;FONT color=#660066&gt;몽고메리 신약&lt;/FONT&gt;&lt;/B&gt;(1924), 시카고 대학 출판부에 의해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단순하고 직접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들”만을 사용하여 번역된 &lt;B&gt;&lt;FONT color=#660066&gt;어메리칸 트랜슬레이션&lt;/FONT&gt;&lt;/B&gt;(American Translation, 1927), 기초 단어 850개와 50개의 특별 성서 단어로 번역된 &lt;B&gt;&lt;FONT color=#660066&gt;기초영어역&lt;/FONT&gt;&lt;/B&gt;(Basic English Version, 1949) 등이 있습니다.&lt;/P&gt;
&lt;P&gt;20세기 들어 유대교에서도 구약 번역 작업이 진행되어 &lt;B&gt;&lt;FONT color=#660066&gt;유대인출판협회 구약&lt;/FONT&gt;&lt;/B&gt;(Jewish Publication Society Old Testament, 1917)이 미국에서 번역되어 1982년 개정되었으며, 카톨릭에서도 로날드 A. 녹스(Ronald A. Knox)에 의해 라틴어 불가타(Vulgate) 역이 새로 번역되어 녹스 역(1950)이라고 불립니다.&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66&gt;&lt;B&gt;3. 1950년부터 1970년까지&lt;/B&gt;&lt;/FONT&gt;&lt;/P&gt;
&lt;P&gt;1. &lt;B&gt;&lt;FONT color=#660066&gt;Revised Standard Version&lt;/FONT&gt;&lt;/B&gt;(RSV, 1952)&lt;BR&gt;영 개역(RV, 1885)과 미 표준역(ASV, 1901)의 지나친 문자적 번역이 독자들에게 외면당하자 문자적 번역에 가까운 자유 번역을 추구하여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의 개정 성경입니다. 헬라어 파피루스 사본들과 사해 사본의 발견에 따라 풍부한 원어 텍스트를 바탕으로 번역된 이 성경은 카톨릭에서 인정하는 외경과 동방 그리스 정교의 외경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킹제임스 성경의 고어체 2인칭 대명사(thou, thy, thee, thine, ye)를 you, your, yours 등으로 개정하는 등 새로운 어휘 대체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이후 RSV는 전미교회협의회에 의해 New Revised Standard Version(NRSV, 1990)으로 개정되어 출간되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lt;BR&gt;(RSV, 요 3:16)&lt;/P&gt;
&lt;P&gt;2. &lt;B&gt;&lt;FONT color=#660066&gt;The Amplified Bible&lt;/FONT&gt;&lt;/B&gt;(1965)&lt;BR&gt;전형적인 문자적 번역으로, 본문의 어휘나 어법에 대해 동의어와 추가 설명을 덧붙이고 있는 성경입니다. 읽히는 것보다는 성경 연구를 목적으로 번역되었으며, 괄호와 부호를 본문에 포함하고 있는 번역본입니다.&lt;/P&gt;
&lt;P&gt;For God so greatly loved and dearly prized the world that He [even] gave up His only begotten (unique) Son, so that whoever believes in (trusts in, clings to, relies on) Him shall not perish (come to destruction, be lost) but have eternal (everlasting) life.&lt;BR&gt;(The Amplified Bible, 요 3:16)&lt;/P&gt;
&lt;P&gt;3. &lt;B&gt;&lt;FONT color=#660066&gt;예루살렘 성경&lt;/FONT&gt;&lt;/B&gt;(Jerusalem Bible, 1966)&lt;BR&gt;1956년 번역된 프랑스어판 예루살렘 성경을 모델로, 헬라어와 히브리어 텍스트를 참조하여 카톨릭 학자들에 의해 번역된 성경입니다. 라틴어가 아닌 원문에서 직접 번역한 첫 공식 카톨릭 영어 성경입니다. 의미 중심 번역에 가까운 의역 방식을 선택하였고, 성경에 대한 자유주의적 정보와 교훈을 담고 있는 주석이 풍부하게 실려 있습니다. 1985년에는 전면적인 개정이 이루어진 신 &lt;B&gt;&lt;FONT color=#660066&gt;예루살렘 성경&lt;/FONT&gt;&lt;/B&gt;(New Jerusalem Bible)이 출간되었습니다.&lt;/P&gt;
&lt;P&gt;4. &lt;FONT color=#660066&gt;&lt;B&gt;New American Bible&lt;/B&gt;&lt;/FONT&gt;(NAB, 1970)&lt;BR&gt;현대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활용한 카톨릭용 번역으로, 미국에서 처음으로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서 번역된 카톨릭 영어 성경입니다. 예루살렘 성경(1966)보다 원문에 가깝지만, 구약의 경우는 그래도 히브리(맛소라) 원문에서 많이 벗어나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NAB는 그 후 1987년과 1992년에 부분적으로 개정되어 현재 미국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카톨릭 영어 성경입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might not perish but might have eternal life. &lt;BR&gt;(NAB, 1970)&lt;/P&gt;
&lt;P&gt;5. &lt;B&gt;&lt;FONT color=#660066&gt;New English Bible&lt;/FONT&gt;&lt;/B&gt;(1970)&lt;BR&gt;히브리어, 헬라어 텍스트를 기초로 하여 영국 개신교 학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된 번역으로, 후에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 입회인이 파견되어 신구약 및 외경을 완간하였습니다. 의미 중심 번역에 가까운 번역으로 시대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모더니즘적 번역을 배제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영어 관용구로 번역하였습니다. 영국 영어로, 미국 영어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후에 Revised English Bible(1989)로 전면적인 개역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lt;/P&gt;
&lt;P&gt;6. 기타 번역 성경들&lt;/P&gt;
&lt;P&gt;조지 M. 람사(George M. Lamsa)에 의해 번역된 &lt;B&gt;&lt;FONT color=#660066&gt;람사 역&lt;/FONT&gt;&lt;/B&gt;(1957)은 시리아 사본을 영어로 번역한 성경입니다. 현재에도 많이 읽히고 있는 신약 성경 번역인 &lt;B&gt;&lt;FONT color=#660066&gt;필립스 신약&lt;/FONT&gt;&lt;/B&gt;(1958)은 존 버트람 필립스(John Bertram Phillips)가 자유 번역(의미 중심 번역)한 성경으로, 일상 영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lt;B&gt;&lt;FONT color=#660066&gt;버클리 역&lt;/FONT&gt;&lt;/B&gt;(1959) 역시 현대 영어 번역으로 1969년에 &lt;B&gt;&lt;FONT color=#660066&gt;Modern Language Bible&lt;/FONT&gt;&lt;/B&gt;로 개정되었습니다. &lt;BR&gt;또한 당시 번역된 영어 성경 중에는 &lt;B&gt;&lt;FONT color=#660066&gt;신세계 번역&lt;/FONT&gt;&lt;/B&gt;(New World Translation, 1960)이 있습니다. 이 성경은 여호와의 증인에서 번역된 영어 성경으로 그들의 교리를 반영하고 있는 번역본입니다. 예를 들면 삼위일체를 부정하므로 구약뿐만 아니라 신약에서도 “하나님(God)”과 “주(Lord)”를 “여호와(Jehovah)”로 번역하였으며, 그리스도의 대속을 부정하므로 “십자가(cross)”를 “고통의 형틀(torture stake)”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은 1970년과 1984년에 개정판이 나왔으며, 이 성경을 각국 언어로 재번역하기도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lt;BR&gt;&lt;FONT color=#000066&gt;&lt;B&gt;4. 1970년부터 현재까지&lt;/B&gt;&lt;/FONT&gt;&lt;/P&gt;
&lt;P&gt;1. &lt;B&gt;&lt;FONT color=#660066&gt;New American Standard Bible&lt;/FONT&gt;&lt;/B&gt;(NASB, 1971)&lt;BR&gt;비영리 기독교 단체인 로크만 재단(Lockman Foundation)의 후원으로 보수적 개신교 신자인 익명의 번역자 58명이 원문에 가까우면서도 읽기에 어렵지 않도록 번역한 문자적 번역본입니다. 히브리어, 헬라어 텍스트를 기초로 미 표준역(ASV, 1901)의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원문에 없는 부분을 문맥상 필요하여 쓸 때에는 이탤릭 체로 구분하는 등 철저하게 문자적인 번역을 하여 쉽게 읽히지는 않지만, 스터디 바이블로 그 가치를 현재까지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미국의 복음주의적 개신교인들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는 성경입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lt;BR&gt;(NASB, 요 3:16)&lt;/P&gt;
&lt;P&gt;2. &lt;B&gt;&lt;FONT color=#660066&gt;Living Bible&lt;/FONT&gt;&lt;/B&gt;(TLB, 1971)&lt;BR&gt;케네스 A. 테일러(Kenneth A. Taylor)는 가정 예배 중 자녀들이 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하자, 쉬운 말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미 표준역(ASV, 1901)을 의역하여 로마서에서 유다서까지 신약 서신서를 묶어 The Living Letters(1962)를 출간하였습니다. 그 후 교계의 지원을 받아 1971년 성경을 모두 완역하게 됩니다. 이 성경은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미 표준역을 의역한 것이며, 마치 신문을 읽거나 TV 뉴스를 듣는 것처럼 명료하고 이해가 쉽습니다. 예배용이나 스터디 바이블로는 적합하지 않으나,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구로 쓰임 받는 인기 있는 영어 성경 중의 하나입니다. 한글 성경인 현대인의 성경(1985)은 이 Living Bible의 영어 텍스트를 기초로 번역된 성경입니다.&lt;/P&gt;
&lt;P&gt;3. &lt;B&gt;&lt;FONT color=#660066&gt;Good News Translation&lt;/FONT&gt;&lt;/B&gt;(GNT, 1976/1992)&lt;BR&gt;(전 Today's English Version(TEV))&lt;BR&gt;미국성서공회는 전통적인 어휘와 문체를 벗어나 영어를 처음 배운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정된 어휘와 단순한 문법, 간단한 문장으로 평이하게 성경을 번역하였습니다. 이 성경은 의미 중심 번역으로 이해를 돕기 위한 600개의 삽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 때문에 미국판과 영국판이 따로 출간되었으며, 1992년 전체적으로 개정되어 다시 출간되었습니다.&lt;/P&gt;
&lt;P&gt;For God loved the world so much that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may not die but have eternal life. &lt;BR&gt;(GNB, 요 3:16)&lt;/P&gt;
&lt;P&gt;4. &lt;B&gt;&lt;FONT color=#660066&gt;New International Version&lt;/FONT&gt;&lt;/B&gt;(NIV, 1978/1984)&lt;BR&gt;킹제임스 성경(1611)의 고어체로 인해 성경을 어렵게 여기고 거리감을 두는 성도들을 위해 시작된 성경 번역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현대의 일상 영어로 의역하여 자유주의적 신학으로 빠지는 것에도 반대하여, 가장 보수적인 입장에서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을 번역한 것이 바로 이 NIV(신 국제역)입니다. 문자적 번역과 의미 중심 번역이 균형적으로 조화되어 있는 번역으로 공예배와 성경 연구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묵상과 성경 읽기, 암송에도 사용되는 명료하고 문학적으로도 뛰어난 번역입니다.&lt;BR&gt;현재 국제성서공회의 전신인 뉴욕성서공회와 다양한 개신교 교단들에서 후원하여 115명의 영어권 개신교 복음주의 학자들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번역되었습니다. &lt;BR&gt;일상적이거나 특정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영어 표현보다는 성경 시대의 표현 그 자체를 평이하고 정확한 영어로 옮기는 데 충실하여, NIV의 표현과 어법은 생활 영어라기보다는 국제 영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낭독과 암송에도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운율이 탁월하게 맞추어져 있으며, 문체의 측면에서도 공을 들인 번역으로 문장이 매우 유려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의 유장함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은 특히 문어체로 번역하였으며, 킹제임스 성경과 비교하여 NIV에 빠져있는 부분은 난외주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lt;BR&gt;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읽기 쉬운 영어 번역본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다목적으로 사용되는 복음주의적 영어 성경인 NIV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적인 기념비적 영어 성경입니다. &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lt;BR&gt;(NIV, 요 3:16)&lt;/P&gt;
&lt;P&gt;6. &lt;B&gt;&lt;FONT color=#660066&gt;New King James Version&lt;/FONT&gt;&lt;/B&gt;(NKJV, 1982)&lt;BR&gt;토마스 넬슨 출판사의 후원으로 킹제임스 성경(1611)을 현대의 어법과 어휘를 사용하되 기존의 킹제임스 성경의 체제를 유지하여 번안한 성경입니다. 문자적 번역 원칙을 유지하고 있지만, 고어체와 의미가 변한 어휘 등을 수정하여 읽기에 더욱 수월하여졌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기존 킹제임스 성경의 문학적 운율을 따라가지 못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lt;BR&gt;이 외에도 킹제임스 성경을 현대적으로 개정한 성경에는 &lt;B&gt;&lt;FONT color=#660066&gt;21세기 킹제임스 성경&lt;/FONT&gt;&lt;/B&gt;(21st Century King James Version, 1991)과 &lt;B&gt;&lt;FONT color=#660066&gt;American King James Version&lt;/FONT&gt;&lt;/B&gt;(1999) 등이 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lt;BR&gt;(NKJV, 요 3:16)&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begotten Son, that whosoever believeth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lt;BR&gt;(21세기 킹제임스 성경, 요 3:16)&lt;/P&gt;
&lt;P&gt;7. &lt;B&gt;&lt;FONT color=#660066&gt;Revised English Bible&lt;/FONT&gt;&lt;/B&gt;(REV, 1989)&lt;BR&gt;New English Bible(1970)의 “급진적인 개역판”입니다. 복잡하고 전문적인 용어를 배제하여 읽는 사람의 나이나 문화적, 학문적 배경에 상관없이 이해할 수 있게 하였으며, 고어체 대명사 “thou”를 모두 “you”로 교체하였으며, 남성중심 단어들을 배제하였습니다.&lt;/P&gt;
&lt;P&gt;8. &lt;B&gt;&lt;FONT color=#660066&gt;New Revised Standard Version&lt;/FONT&gt;&lt;/B&gt;(NRSV, 1990)&lt;BR&gt;전미교회협의회에 의해 RSV(1952)를 개정한 번역본입니다. 개정판은 RSV에 여전히 남아있는 고어적인 표현들을 없애고, 남성, 여성 모두를 포괄하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여 번역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may not perish but may have eternal life. &lt;BR&gt;(NRSV, 요 3:16)&lt;/P&gt;
&lt;P&gt;9. &lt;B&gt;&lt;FONT color=#660066&gt;New Century Version&lt;/FONT&gt;&lt;/B&gt;(NCV, 1991)&lt;BR&gt;이 성경의 모체는 어린이들을 위해 번역된 영어 성경인 International Children's Bible(1986)입니다. 이 성경의 제한적인 어법과 어휘를 좀 더 확장하여 의미 중심으로 의역하여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영어로 번역한 성경이 바로 이 NCV로, 토마스 넬슨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lt;/P&gt;
&lt;P&gt;God loved the world so much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e so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may not be lost, but have eternal life.&lt;BR&gt;(NCV, 요 3:16)&lt;/P&gt;
&lt;P&gt;10. &lt;B&gt;&lt;FONT color=#660066&gt;Contemporary English Version&lt;/FONT&gt;&lt;/B&gt;(CEV, 1995)&lt;BR&gt;GNT와 같은 취지에서 미국성서공회의 후원으로 번역된 아이들을 위한 번역으로 성경의 의미를 동일하게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의미 중심 번역을 하였습니다. &lt;/P&gt;
&lt;P&gt;God loved the people of this world so much that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has faith in him will have eternal life and never really die. &lt;BR&gt;(CEV, 요 3:16)&lt;/P&gt;
&lt;P&gt;11. &lt;B&gt;&lt;FONT color=#660066&gt;God's Word Translation&lt;/FONT&gt;&lt;/B&gt;(GWT, 1995)&lt;BR&gt;복음주의에 입각한 현대 영어 성경 번역으로 의미 중심과 문자 중심의 균형 하에 번역된 성경입니다. 다음 세대에게 성경을 전하자는 기치로 번역되었습니다.&lt;/P&gt;
&lt;P&gt;God loved the world this way: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will not die but will have eternal life.&lt;BR&gt;(GWT, 요 3:16)&lt;/P&gt;
&lt;P&gt;12. &lt;B&gt;&lt;FONT color=#660066&gt;New Living Translation&lt;/FONT&gt;&lt;/B&gt;(1996)&lt;BR&gt;90명의 복음주의 신학자들에 의해 의미 중심으로 번역된 성경입니다.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을 TLB(1971)의 텍스트와 면밀하게 비교, 검토하여 번역된 성경입니다. 기존에 많이 사용되는 영어 성경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인 언어적 거리감(킹제임스 성경의 시대적 거리감과 NIV의 일상적 거리감)을 보완하고, 영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포착하여 쉽고도 정확한 영어로 성경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lt;BR&gt;따라서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것을 원칙으로 가장 친숙하고 자연스러운 현대 미국 영어로 번역되었습니다. NLT는 미국 초등학교 6학년의 어휘와 문법 수준으로 읽고 이해가 가능하며, 생활 영어 표현이 살아있어, 영어를 외국어로 학습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한 성경입니다. 2004년에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so that everyone who believes in him wi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lt;BR&gt;(NLT, 요 3:16)&lt;BR&gt;&lt;BR&gt;13. &lt;B&gt;&lt;FONT color=#660066&gt;English Standard Version&lt;/FONT&gt;&lt;/B&gt;(ESV, 2001)&lt;BR&gt;영 개역(RV, 1885), 미 표준역(ASV, 1901), RSV(1971), NKJV(1983)의 연장선상에서 개정 번역된 성경으로, “본질적으로 문자적인” 번역 원칙 하에 번역되었습니다. 따라서 원문의 어법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으며, 각 성경 기록자들의 문체도 그대로 살리고 있는 번역이 완성되었으며, 또한 영어의 고유한 표현과 원어의 차이를 고려하여 번역을 완성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NIV(1978)보다 더 문자적 의미에 충실하며, NASB보다는 관용적인 영어 성경 번역본이 완성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ESV입니다.&lt;BR&gt;RSV(1971)에 기초를 두고,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에서 번역되었으며, 다양한 사본들을 참조하여 개정되었습니다. 단어의 의미가 시대가 지남에 따라 변하였으므로, 고어가 된 단어들을 교체하였고(예를 들면, “항아리”를 나타내는 고어 “cruse”를 “jug”로 바꾸고, 고어 대명사 “thou, thee”를 교체하는 등), 보수적 개신교 신학에 입각하여 철저하게 번역되었습니다(예를 들면 이사야 7:14의 “젊은 여인(young woman)”을 “처녀(virgin)”로 교체하고, 남성 중심 언어를 그대로 살리는 등).&lt;BR&gt;ESV는 현재 영어권의 교회에서 점차 공식적으로 선택되고 있습니다. 루터 교회에서는 2005년 ESV를 준공식 번역본으로 채택하였으며, 많은 교단과 교회에서 공예배와 성경 연구용 성경으로 채택되고 있는 성경입니다. 또한 번역된 본문의 신뢰성뿐만 아니라 가독성도 뛰어나, 독자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lt;BR&gt;(ESV, 요 3:16)&lt;/P&gt;
&lt;P&gt;14. &lt;B&gt;&lt;FONT color=#660066&gt;메시지 성경&lt;/FONT&gt;&lt;/B&gt; (The Message, 2002)&lt;BR&gt;목회자이자 작가인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은 자신이 사역하던 교회의 교인들이 성경을 지루해하고 멀게 느끼자, 살아있는 성경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갈라디아서를 매우 현대적이며 재기 넘치는 친숙한 영어로 번역하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10여 년에 걸친 성경 번역 작업으로 성경 전 권을 번역한 것이 이 메시지 성경입니다. 메시지 성경은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에서 현대 미국 영어로 직접 번역하였으며, 제네바 성경 이래로 지켜온 절 수 구분을 없애고 격식에 구속된 상투적인 표현들을 배제하여, 마치 소설책처럼 걸림 없이 읽히는 “읽는 성경”입니다. 전형적인 의미 중심 번역으로 현재의 미국 문화가 반영된 표현들로 구어, 속어적 표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기존 성경 번역의 엄숙성을 떨치고 “코이네” 헬라어로 기록되었던 신약과 같은 정신 하에 번역되었습니다. &lt;BR&gt;성경의 본문뿐만 아니라 유진 피터슨이 집필한 각 성경과 섹션(모세오경, 역사서, 지혜서, 선지서, 신약)별 서론이 함께 수록되어, 성경을 깊이 이해하고 묵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lt;/P&gt;
&lt;P&gt;This is how much God loved the world: He gave his Son, his one and only Son. And this is why: so that no one need be destroyed; by believing in him, anyone can have a whole and lasting life.&lt;BR&gt;(메시지 성경, 요 3:16)&lt;/P&gt;
&lt;P&gt;15. &lt;FONT color=#660066&gt;&lt;B&gt;World English Bible&lt;/B&gt;&lt;/FONT&gt; (WEB, 2006)&lt;BR&gt;미 표준역(ASV, 1901)을 기초로, 히브리어, 헬라어 원문에서 번역된 성경입니다. 킹제임스 성경과 미 표준역의 고어성을 탈피하면서, 동시에 쉽게 풀어쓰는 성경 번역을 배제하고자 하는 번역입니다. 특징적인 부분으로는 기존 영어 성경의 “여호와(Jehovah)”를 “야훼(Yahweh)”로 수정한 점을 들 수 있습니다 &lt;BR&gt;또한 이 성경은 NIV와 NASB와 같은 공예배용 대중 성경의 저작권 정책에 반발하여 번역된 성경이기 때문에 저작권이 없으며 누구나 출판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경으로 번역되었습니다. 현재 신약과 시편, 잠언, 구약 일부가 출간되어 있으며, 구약의 나머지 부분을 포함한 완역본이 현재 출간 준비 중에 있습니다.&lt;/P&gt;
&lt;P&gt;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lt;BR&gt;(WEB, 요 3:16)&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국 개혁교회의 흐름, 문제점, 그리고 전망에 대한 논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93"/>
		<id>tag:blog.daum.net,2009:djmoosa.393</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11-09T22:02:18Z</updated>
	    <published>2009-11-09T22:02: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CENTER&gt;&lt;B&gt;한국 개혁교회의 흐름, 문제점, 그리고 전망에 대한 논고 &lt;/B&gt;&lt;/CENTER&gt;
&lt;CENTER&gt;&lt;B&gt;나장열 &lt;/B&gt;&lt;/CENTER&gt;
&lt;CENTER&gt;&lt;B&gt;/ 합동신학대학원대학 &lt;/B&gt;&lt;BR&gt;&lt;/CENTER&gt;
&lt;P&gt;&lt;IMG src=&quot;http://theologia.co.kr/cgi-bin/spboard/img/img_skin/board_kimscute_pink/zero.gif&quot; width=&quot;100%&quot; height=6&gt;&lt;BR&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2&gt;&lt;IMG src=&quot;http://theologia.co.kr/cgi-bin/spboard/img/img_skin/board_kimscute_pink/down.gif&quot; width=12 height=12&gt;&lt;/TD&gt;
&lt;TD&gt;&lt;A href=&quot;http://theologia.co.kr/cgi-bin/spboard/board.cgi?id=a3&amp;action=download&amp;gul=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f4f96&gt;[링크파일]&lt;/FONT&gt;&lt;/A&gt;&amp;nbsp;&lt;/TD&gt;
&lt;TD width=16&gt;&lt;/TD&gt;
&lt;TD&gt;&lt;A href=&quot;http://voice21.com/online/30/30_09.ht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4f4f96&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4f4f96&gt;&lt;IMG src=&quot;http://theologia.co.kr/cgi-bin/spboard/img/img_skin/board_kimscute_pink/zero.gif&quot; width=&quot;100%&quot; height=4&gt;&lt;BR&gt;&lt;IMG src=&quot;http://theologia.co.kr/cgi-bin/spboard/img/img_skin/board_kimscute_pink/zero.gif&quot; width=&quot;100%&quot; height=4&gt;&lt;BR&gt;&lt;/FONT&gt;한국 개혁교회의 흐름, 문제점, 그리고 전망에 대한 논고 &lt;BR&gt;&lt;BR&gt;&lt;BR&gt;는 지난 5월호에서 약속한 대로 '한국교회 개혁의 방향성'에 대한 연속 기획의 총 결론에 해당하는 논문을 싣는다. 이 글은 총신, 고신, 합신대학원 원우회가 공동 주최한 학술세미나에 발표된 논문 3편 중에서 채택된 것이며, 전체 논문의 결론부에 해당하는 부분을 요약·발췌하였다. &lt;편집자주&gt; &lt;BR&gt;&lt;BR&gt;바른 신학은 바른 교회의 토대이며, 바른 생활의 원리가 된다. 그래서 한국 교회를 진리 안에서 굳건히 서게 하는 원동력은 어떤 방법과 수단에 있지 않고, 먼저 바른 신학을 부단히 연구함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개혁신학의 핵심은 '하나님 중심 사상'과 '성경의 신적 권위'에 확고히 서 있는 것이라 하겠다. &lt;BR&gt;&lt;BR&gt;&lt;BR&gt;신학의 방법 &lt;BR&gt;&lt;BR&gt;신학의 좋은 방법은 성경과 교회의 고백과 기독교적 인식들을 모두 고려하여 서로 조화를 이루는 종합적인 방법이다. 신학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에 있기 때문에 인간의 지혜나 철학적인 사색에 의존할 수 없고, 교회와의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성도의 교통과 그 신앙고백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리스도는 진리로 인도하실 성령의 약속을 모든 교회에 성취하고 계시며, 성령은 여러 세대를 통하여 진리로 교회를 바로 인도하시기에, 교리사는 성경의 설명이요, 성경의 해석이다. &lt;BR&gt;&lt;BR&gt;그러므로 신학자는 신학을 함에 있어서 자기 교단의 독특한 신앙과 생활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전 기독교회의 신앙고백과 과거의 교회 역사를 검토해야 한다. 그리고 신학자는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신학을 세우는데, 왜냐하면 자신이 믿지 않는 것을 나열하는 것은 진리와 신앙을 분리시키는 일이 되고, 외식하는 것이며, 남을 속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신학자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어야 하며, 바른 믿음과 성령의 지혜와 은혜가 충만하여 신령한 것을 분별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lt;BR&gt;&lt;BR&gt;객관적인 계시에 대한 분별력이 없는 자의 신학은 성경적인 신학 수립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신학자는 &quot;성령의 내적인 증거&quot;가 필요한데, 그것은 성령은 &quot;교회의 교사&quot;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회의 신조나 개인의 주관적 신앙이 중요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는 것이 아니며, '오직 성경'만이 교회의 &quot;유일한 원리&quot;인 것이다. 즉 개인의 주관은 객관적인 표준이 확고부동하게 섰을 때만 가능한 것이다. &lt;BR&gt;&lt;BR&gt;&lt;BR&gt;한국 장로교의 흐름과 전망 &lt;BR&gt;&lt;BR&gt;교회의 신조나 개인의 주관적 신앙이 중요하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는 것이 아니며, '오직 성경'만이 교회의 &quot;유일한 원리&quot;인 것이다. 즉 개인의 주관은 객관적인 표준이 확고부동하게 섰을 때만 가능한 것이다. &lt;BR&gt;&lt;BR&gt;헤페는 로마교가 루터의 종교개혁을 통칭하여 복음주의자로 불렀다면, 루터파는 성만찬과 기독론에서 루터의 입장을 따르지 않는 자들을 통칭하여 복음주의 개혁파라 불렀다. 바빙크는 개혁주의의 근본사상은 쯔빙글리부터 시작되며 개혁주의와 루터주의의 차이는 원리에서부터 기초에 이르기까지 다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즉, 이 두 차이는 신론적 신학과 인간론적인 신학의 차이와 신학의 핵심에 있어서 선택과 칭의의 차이에서 시작하여 하나님의 형상, 원죄, 그리스도의 인격, 구원의 서정, 성례, 교회정치, 윤리 등의 교리에까지 논쟁이 된 것이라 하였다. &lt;BR&gt;&lt;BR&gt;칼빈에 의해서 종합되고 체계화된 개혁신학이 무엇인가를 살피는 것은 단순한 것이 아닌데, 왜냐하면 이것은 어떤 한 시대나 장소에 한정되고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지역에 따라서 새로운 성격과 특특한 양상 혹은 혼탁하고 혼합된 성격을 가지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BR&gt;한국 개혁신학의 흐름 &lt;BR&gt;&lt;BR&gt;개혁신학의 전망을 살피기 위해서는 한국 개혁신학의 초기 역사를 살피는 것이 필요한데, 한국 교회는 피 선교국이므로 영미 교회의 선교사의 배경을 살피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미국 장로교회의 해외 선교부 총재였던 '브라운'은 1911년까지의 선교사에 대하여 평하기를 '안식일을 엄격히 지키고, 댄스, 흡연, 카드놀이 하는 것을 신자가 빠져서는 안 되는 죄악으로 여기는 전형적인 청교도형의 인간이다'라고 하였다. 또한 이들은 신학과 성경 비평학에 있어서 강한 보수주의였고, 종말론에 있어서 전천년설적 견해를 가지며, 고등 비평과 자유주의 신학을 아주 위험한 이단으로 여겼다. &lt;BR&gt;&lt;BR&gt;그러나 그들 대부분이 부흥 운동에 적극적이었고, 모든 한국교회가 반드시 장로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1905년에는 장로교와 감리교 선교사들의 연합 회의에서 단일한 조선 그리스도의 교회를 설치하려고 합의를 보았을 정도로 관용적이었다. 즉, 1907년 장로교 독노회가 형성되기 전후의 선교정책의 분위기는 복음주의 교회라고 할 수 있는 '한국 그리스도교'를 만들려는 분위기였다. &lt;BR&gt;&lt;BR&gt;19세기 중엽부터 복음주의와 부흥 운동이 교파를 초월하여 세계 선교에 협력하는 시대적 환경으로 미국 장로교 내에서 엄격한 칼빈주의를 고수하려는 경향이 퇴조되었고, 신앙고백에 대하여는 무관심한 분위기였고, 이러한 상황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수정하려는 시도가 일어났고, 그 배경에서 인도 장로교회의 12신조가 나오게 된 것이다. 1907년 대한 예수교 장로회 독노회가 조직되면서 12신조를 장로교회의 신앙고백으로 채택하게 되었다. 그러나 한국 장로교회는 12신조를 덮어둔 채 교회의 신학, 즉 교회의 신앙고백은 없는 상태로 지내왔다. 더욱이 역사적으로 한국교회는 신사참배라는 시련을 당하면서 교회의 분열의 아픔을 당하였고 그로 인하여 교회정치에만 관심을 가지고 교회의 신앙고백을 점검하고 검토할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 &lt;BR&gt;&lt;BR&gt;1920년대는 본격적으로 자유주의 신학 입장을 가진 자들, 다시 말해 맑스주의 운동, 사회 복음주의, 자유주의 현대사상들이 등장하였다. 이러한 시대에 박형용 박사는 정통신학과 자유주의 신학의 대립 양상을 강하게 소개하게 되었고, 이러한 분위기가 한국 보수장로교회의 신학적 특성이 되었다. 박형용 박사는 한국 장로교회의 '성경의 권위'에 대한 신념을 조장하는 데 그 누구보다도 크게 공헌한 신학자였다. 그의 신학은 정통신학의 입장에서 자유주의신학을 비판하는 근본주의적인 요소가 있었다. 즉, 그 신학은 정통 개혁주의에 영미의 청교도 사상을 가미한 웨스트민스터 표준에 구현된 신학이라 할 수 있다. &lt;BR&gt;&lt;BR&gt;유럽의 전통과 영미의 전통을 동시에 수용한 대표적인 인물로 박윤선 박사를 들 수 있다. 그의 개혁주의 원리들로 하나님의 주권, 성경의 권위, 종으로서의 인간관, 자연과학의 발전에 기여와 수용, 그리고 일반은총의 수용 등에서 보듯이 그의 신학은 화란신학의 노선에서 칼빈을 수용하며, 개혁신학을 소개하고 정립한 것으로 여겨진다. &lt;BR&gt;&lt;BR&gt;&lt;BR&gt;한국교회의 문제점 &lt;BR&gt;&lt;BR&gt;한국교회의 전반적인 관심은 하나님의 말씀을 강조하기보다는 목회 성공이나 교회 성장을 강조하는 분위기이다. 교세로 목회자의 역량을 평가하고, 진리의 선포보다는 성공과 부흥에 한국교회는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새들백 교회, 전도폭발, 다락방전도, 은사 운동 등과 같은 성장 위주의 교회 모습은 진리의 표준인 성경에 대한 잘못된 해석에 기인한 것이라 하겠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열린 예배는 성경과 전통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이 시대의 요구에 따라 인간적인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한 결과로 여겨진다. &lt;BR&gt;&lt;BR&gt;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세력들 중의 하나는 현대의 은사 운동을 들 수 있는데, 이 운동은 초교파적이며, 범연합적인 성격을 가진다. 이 운동은 교회의 순수성이나 신앙고백에 대하여는 전혀 무관심하며, '방언' 같은 특별한 체험의 간증을 강조하며, 교회의 역사적인 고백이나 교리보다는 각자의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신앙을 강조한다. 그리고 사도와 선지자와 여러 계시적 은사들을 포함하여 성령의 대부분의 은사들이 오늘의 교회에도 적법하게 현존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분명 잘못된 계시관에서 나오는 것이며, 계시적 은사가 성경의 완성과 더불어 교회 생활로부터 종결되었다는 장로 교회의 가르침에 전적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lt;BR&gt;&lt;BR&gt;교회사에 나타난 대부분의 이단 운동은 공통된 특성을 지니고 있는데, 바로 '새 예언', 혹은 '새 계시'라는 거짓 계시를 주장하는 점이다. 이들은 '성경의 충족성'을 믿지 않고 신적 계시의 직접성과 '계시의 계속성'을 주장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역사적으로 2세기의 몬타누스의 신비사상에 나타난 잘못된 계시관이 오늘날 한국교회에 여전히 존속하여 교회의 큰 혼란을 주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는 새 계시들이나 인간적인 전통들을 거부하며 그 어느 것도 교회적 삶과 신앙의 적법한 자료로 여기지 않았다. &lt;BR&gt;&lt;BR&gt;&lt;BR&gt;한국 개혁신학의 위기 &lt;BR&gt;&lt;BR&gt;각 시대마다 신학의 과제는 하나님의 본성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명료하게 정립하고자 한 것이다. 그러한 시도에서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의 양 진리를 확증하고 양자의 균형을 이루고자 하였고, 창조적인 긴장을 유지하고자 노력하였다. 중세시대에는 하나님의 내재성과 초월성간의 균형을 공간적인 개념에 호소하면서 창조주로서, 구속주로서 나타나신 하나님을 일차적으로 교회를 통하여 현존하시는 분으로 강조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계몽주의 시대는 절대적인 지식과 확신을 가능하게 하는 인간 이성의 중개를 통하여 피조물과 창조주를 인식하려고 하였다. &lt;BR&gt;&lt;BR&gt;19세기 사상가들은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사이의 균형을 새롭게 추구하고자 하였으나 '이성의 시대'의 '내재주의적 잔재'를 극복하는 것이 불가능하였다. 20세기 신학자들은 다시금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사이의 균형을 새롭게 추구하고자 하여, 계몽주의 이후의 시대의 적합한 새로운 모델과 새로운 신학의 방법론을 정립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양자의 불균형으로 인한 불안정을 보여줄 뿐이었다. 이러한 불안정은 내재성과 초월성 사이의 긴장을 증폭시켜 신학이라는 학문 자체를 없애 버리고자 하는 허무주의의 양상도 나타나게 되었다. 그러나 성경의 하나님은 이 세계 위에 계시고 이 세계를 넘어서 초월의 세계에서 오시는 자충족적인 분이시다. 또한 그 하나님은 역사 안에, 자연적 과정 안에 관여하시면서 이 세상 속에 활동하시는 현존하시는 분이신 것이다. &lt;BR&gt;&lt;BR&gt;&lt;BR&gt;한국 개혁신학의 전망 &lt;BR&gt;&lt;BR&gt;현대에 있어서 가장 큰 도전은 다원주의의 접근이라고 하겠다. 오늘날 기독교회는 근본주의적이며 보수적이며, 중도적이며, 자유적인 또는 급진적인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여러 신학적 사조들, 즉 실존 신학, 과정 신학, 세속 신학, 희망의 신학, 해방 신학, 정치 신학, 여성 신학, 설화 신학 등은 한국 개혁교회의 바른 신학의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한다. &lt;BR&gt;&lt;BR&gt;여기서 우리의 과제는 다양한 계시관의 그 뿌리가 무엇인지 분별하는 고도의 신학적인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이러한 작업은 먼저 개혁신학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서 그 출발점을 찾아야 한다. 개혁신학의 바른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는 결코 다른 입장들을 평가할 수 없고 도리어 우리의 신학의 독특한 성격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21세기는 인간복제까지 가능하게 된 유전공학의 기술이나 시간유전자의 발견과 같은 더욱 첨단화된 과학기술의 예측 불가능한 시대라 하겠다. 그래서 더 다양하고 복합적인 신학의 문제가 제기될 것은 당연한 문제라 할 것이다. &lt;BR&gt;&lt;BR&gt;수많은 계시관의 유형들은 여러 다른 사조들과 연합하고 혼합되므로 새로운 형태의 모습으로 등장함을 보게 된다. 신학적인 흐름을 살필 때, 전통신학의 몰락 원인은 매 시대마다 신학과 철학을 절충하고 혼합하고자 하는 시도들이 나타난 것이며, 하나님의 계시의 권위가 상실되고 인간의 이성의 자율성이 강조되고, 그것이 신학의 출발점이 되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전통적으로 개혁신학자들은 하나님의 초월성이나 내재성의 균형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의 바른 &quot;계시관&quot;은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을 조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즉 성경의 하나님은 이 세계 위에 계시고 이 세계를 넘어서 초월의 세계에서 오시는 자충족적인 분이시다. 또한 그 하나님은 역사 안에, 자연적 과정 안에 관여하시면서 이 세상 속에 활동하시는, 현존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조화는 단지 철학적이고 사변적인 균형의 논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시된 성경의 신적 권위에서 나온 것이라 하겠다. &lt;BR&gt;&lt;BR&gt;21세기 한국 개혁주의 전망을 몇 가지로 살펴보면, 첫째는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의 바른 해석을 근거로 모든 문제를 접근해야 할 것이다. 즉, 이 시대의 요구에 따라가는 한국 개혁교회가 아니라 이 시대의 문제를 성경의 관점에서 바로 해석하여 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교회이어야 할 것이다. 둘째는 개혁주의 바른 전통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개혁주의 전통을 연구함에 있어 우선 전제되어야 할 것은 '종교개혁이 된(reformata)'것이 무엇인지 면밀히 살피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항상 종교개혁을 해야 한다(semper reformanda)'는 그 원리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그 개혁의 깃발을 들어야 할 것이다. 셋째는 성경의 원리에 따라 해석된 신조들을 면밀히 연구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넷째는 개혁신학의 근거인 성경을 제대로 파악하는 주경 실력을 함양하여 올바른 주석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다섯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자의 경건한 삶이 수반되어야 한다. &lt;BR&gt;&lt;BR&gt;&lt;BR&gt;결론 &lt;BR&gt;&lt;BR&gt;한국교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계시관에 대한 문제라 할 수 있다. 성경을 보는 관점, 문화를 보는 관점, 성도의 경건은 바른 계시관에서 나온다고 하겠다. 한국 개혁교회는 바른 계시관에 기초한 '오직 성경'이라는 개혁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잘못된 이해는 결국 그릇된 신학으로 인도되며, 따라서 교회의 순수성을 파괴하며, 신자로서의 올바른 삶을 살지 못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lt;BR&gt;&lt;BR&gt;종교개혁의 가장 큰 개혁은 &quot;오직 성경&quot;이라는 모토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즉 이 성경을 기초로 하여 바른 신학을 세우고자 한 것이다. 개혁주의란 바른 성경 해석을 통하여 역사적으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흐름에서 개혁주의 신앙고백서나 신조들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이러한 고백들은 바로 '오직 성경'을 기초로 하여 세우고자 한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 개혁교회의 과제는 말씀의 권위를 회복하고 또한 그 말씀에 근거한 개혁주의 신조들을 받는 데서부터 시작 되어야 한다. 한국 개혁주의 장로교의 정체성은 바로 이러한 바른 계시관에 근거한 성경해석에 있는 것이다. 즉 계시의 근원 뿐 아니라 그 계시의 내용도 삼위 하나님의 자기계시로 믿고 고백하며, 또한 그 최종목적도 하나님의 영광으로 보는, 하나님의 자기계시로서의 성경에 대한 이해는 개혁주의의 확고한 전제라 하겠다. 오늘날 한국 개혁교회의 전반적인 문제는 결국 특별계시인 성경에 대한 잘못된 해석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성경의 절대 권위와 바른 성경 해석은 한국 개혁교회가 회복하고 추구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인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진리의 기둥과 터라는 가르침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견고해지며, 하나님은 그의 역사를 그같은 믿음을 가진 말씀의 사역자들을 통하여 이루시는 것을 성경과 교회사가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quot;개혁주의 계시관&quot;은 한국 개혁교회의 기본정신이자 기본원리가 되어야 한다. &lt;BR&gt;&lt;BR&gt;&quot;Sola Scriptura&quot;. (오직 성경으로) &lt;BR&gt;&lt;BR&gt;나장열 / 합동신학대학원대학&amp;nbsp;&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주권과 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91"/>
		<id>tag:blog.daum.net,2009:djmoosa.391</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11-03T02:10:48Z</updated>
	    <published>2009-11-03T02:10: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나님의 주권과 은혜&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EM&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학은 삶과 무관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해하는 진리는 삶의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lt;/SPAN&gt;&lt;/EM&gt;&lt;/P&gt;
&lt;P&gt;마크데버가 신약성경 핵심메시지에서 데살로니가 후서에 대해 설교하면서 한 말입니다.&lt;/P&gt;
&lt;P&gt;주님이 이미 &amp;nbsp;재림했다는 거짓 가르침은 곧 신자들이 현재의 삶을 게으름에 내주도록 핑계할 수 있게 잘못된 믿음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lt;/P&gt;
&lt;P&gt;믿음의 내용이 실제 우리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은 진리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lt;/P&gt;
&lt;P&gt;고생해본 분들은 모두 알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주권을 조금 더 이해하면서 그간 피상적으로만 알았던 하나님의 은혜가&amp;nbsp;&lt;/P&gt;
&lt;P&gt;제 삶에 더 귀한 보배로 다가오게 되어서 조금 나누고자 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하나님과 관계맺는 방식&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예전에 로이드 존스의 설교와 설교자를 읽었을 때의 벅찬 감동을 기억합니다. 그 책이 설교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보다, 알미니안주의에서 신앙을 배웠던 저는&amp;nbsp;강력하게 하나님 중심관점에서 그 주제를 다루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만 해도 칼빈주의가 뭔지&amp;nbsp;전혀 지식이 없던 저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저를 구원하셨는지 제대로 해석하지 못했습니다.&amp;nbsp;&lt;/P&gt;
&lt;P&gt;여전히 하나님과 관계맺는 방식은 믿음으로, 은혜로 구원받았다는&amp;nbsp;생각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는 내가 내는 열심 한보따리와 내가&amp;nbsp;지킨 절제 한보따리가 이 구원을 더욱 성장시키며 승리하는, 칭찬받는 그리스도인이&amp;nbsp;되게 할&amp;nbsp;줄 알았습니다.&lt;/P&gt;
&lt;P&gt;은혜아래 거하기 보다 은혜를 따내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은혜 아래 거한다는 것은 신자로서 무기력하고 무책임한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주권에 은혜가 새겨져 있음을 이해할 때에 비로서 순종할 수 있는 힘이 되는 바른 방향성을 갖게 됩니다.)&amp;nbsp;성화 역시 칭의처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lt;/P&gt;
&lt;P&gt;&amp;nbsp;은혜의 역사임을 어찌 그리 빨리 잊었을 까요? 주님께서 저를 택하셨을 때부터, 저를 부르시고, 저를 의롭다 하시고, 저를 거룩하게 변하시키시며, 저를 영화롭게 하실 그때까지, 제 편에서 한 것은 아무것도 없고 제게 그 어떤 원인도 없다는 것을 알기 까지 얼마나 더 실패해야 했었을까요? 그리고 그 은혜는 전적인 것이어서 &lt;/P&gt;
&lt;P&gt;저를 틀림없이 변화시키시며 또한 그 은사 주시는 분도 주님이심을 온전히 이해하여 소유할&amp;nbsp;때까지 저의 바보같은 교만은 지칠줄을 모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주권 -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quot;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quot; &lt;/SPAN&gt;(대상29:!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값싼은혜'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 할 정도로 현세대 많은 교회들이 간단해진 복음의 내용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굳이&amp;nbsp;진지하게 받아들이지&amp;nbsp;않아도 그저'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다른복음을 인스턴트 식품처럼 제시한지 이미 오래 입니다.&lt;/P&gt;
&lt;P&gt;즉 신자의 삶에 하나님이&amp;nbsp;별로 권위가 없으셔도, 주인으로서의 영향력이 없으셔도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는&lt;/P&gt;
&lt;P&gt;것입니다. 그렇게 친절한 하나님은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이 아닙니다.(행2:36,골2:6,시145:1)&lt;/P&gt;
&lt;P&gt;하나님께서 만물의 주인이시라면&amp;nbsp;하나님은 주권적으로 스스로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결정하시고 이루시는 분이십니다.&lt;/P&gt;
&lt;P&gt;즉 사람에게 동의를 구하며 무엇을 행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quot;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니느라.&quot; &lt;/SPAN&gt;(출 33:1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조차 스스로 생각하여 자기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하는데 어찌 하나님께서 우리가 원하시는대로&lt;/P&gt;
&lt;P&gt;움직이시고, 우리가 원하시는 대로 우리에게 대우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했을까요?&lt;/P&gt;
&lt;P&gt;하나님의 자리에 서고자 하는 이 죄는&amp;nbsp;다른 요인이 없어도&amp;nbsp;자동으로 인본주의를 추구하게 됩니다.&lt;/P&gt;
&lt;P&gt;신자의 삶에 하나님의 주권이 희미하다면 여전히 '자신'과 '자신의 것' 주장할 것입니다.&lt;/P&gt;
&lt;P&gt;더욱이 이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대로 이루고 계신 것이라면, 신자의 편에서 다른 뜻으로&lt;/P&gt;
&lt;P&gt;이 구원을 완수하려는 모든 시도는 스스로 고생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은혜 - 그 분의 주권의 세계&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말은 우리에게 구원받을 만한 구석이 조금도 없음을 &lt;/P&gt;
&lt;P&gt;뜻하기도 하지만, 그 구원의 전 과정이 은혜로 계획 되었고, 은혜로 실행 되었고, 은혜로 지속되며, 은혜로 &lt;/P&gt;
&lt;P&gt;완수 될 것이라는 뜻도 포함합니다. 즉 우리는 누구도 주님의 이 경륜을&amp;nbsp; 망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어떠함에 &lt;/P&gt;
&lt;P&gt;따라&amp;nbsp;자주 변동되고 시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주권적으로 은혜를 부어주십니다.&lt;/P&gt;
&lt;P&gt;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은혜는 그 분의 주권의 세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왜냐하면 구원의 전 과정에 조금의 모순도 없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그대로 반영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quot;그러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은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하나님으로 말미암으이니라.&quot;&amp;nbsp;&lt;/SPAN&gt; (롬 9:16)&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별히 신자의 삶과 관련하여 생각해 본다면 그저 한번 믿음을 고백하기만 하면 그 이후에 삶이 어떻든지&lt;/P&gt;
&lt;P&gt;&amp;nbsp;영원한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신자의 삶은 평생동안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인내하도록 그&lt;/P&gt;
&lt;P&gt;은혜의 능력으로 우리를 보존하십니다.&lt;/P&gt;
&lt;P&gt;여전히&amp;nbsp;&amp;nbsp;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행할 자유의 기능은 있지만&lt;/P&gt;
&lt;P&gt;이제는 그 은혜의 능력으로 우리가 주님을 원하게 하십니다.&lt;/P&gt;
&lt;P&gt;그 은혜의 능력으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게 하십니다.&lt;/P&gt;
&lt;P&gt;그 은혜의 능력으로 우리가 주님앞에서 회개케 하십니다.&lt;/P&gt;
&lt;P&gt;더 이상 우리의 순종은 주님 앞에 가지고 나아갈 한 보따리 자기의나 짐스러운 것이&amp;nbsp;아니라 &lt;/P&gt;
&lt;P&gt;주권적으로 우리를 택하셔서 주를 사랑할 수 있게 은혜 베푸신 주를 향한 사랑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나의 나 된 것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quot;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quot;&lt;/SPAN&gt; (고전15:1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만은 하나님과의 순전하지 못한 관계에서 발생되고&amp;nbsp; 다른 사람과의 어긋난 상황에서 표현 됩니다.&lt;/P&gt;
&lt;P&gt;신자가 다른 사람을 자신보다 낫게 여기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본질적으로 다른 이 보다 낫다고&lt;/P&gt;
&lt;P&gt;여기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 본질적으로 같은 그리스도인들입니다.&lt;/P&gt;
&lt;P&gt;성숙의 차이는 있겠지만 높은 직분자나 그렇지 않은자나 새신자나 오래된 신자나 본질은 같습니다.&lt;/P&gt;
&lt;P&gt;다만 그안에 주께서 주권적으로 담아 주신 은사(선물)와 부르심이 다를 뿐입니다.&lt;/P&gt;
&lt;P&gt;그 선물을 자신 고유의 것으로 여겼을 때 자신이 남보다 낫다고 여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자가 자신에게서 어떤 경건한 모습이나&amp;nbsp;능력이나 어떤&amp;nbsp;특출난 은사가 있을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lt;/P&gt;
&lt;P&gt;(그것을 자랑한다면 그것은 정말 무지한 것 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본다면&lt;/P&gt;
&lt;P&gt;그런 성향이나 모든 능력들이 모두 자신에게서 독립적으로&amp;nbsp;생긴 것이 아니며 오직 주시는 분께서 주권적으로 베푸신 은혜의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lt;/P&gt;
&lt;P&gt;오직 차이는 부르시는 분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모두 다 바울같은 신자가 되어야 하거나&lt;/P&gt;
&lt;P&gt;아니면&amp;nbsp;&amp;nbsp;열심히 자신의 힘으로 노력하는 사람만 성공하는 신앙이 되어야 &amp;nbsp;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 &lt;/P&gt;
&lt;P&gt;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자랑할 것이 없고, 오직 각자 개인에게 충분한 하나님의 은혜를&lt;/P&gt;
&lt;P&gt;찬송할 수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quot;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quot;&lt;/SPAN&gt; (고후4: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은혜로의 부르심&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quot;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안에서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하시려고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quot; &lt;/SPAN&gt;(엡 1:4~6)&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은&amp;nbsp;모든 것이 주로 말미암아 온다고 해서 신자를 게으르게 하지 않습니다.&lt;/P&gt;
&lt;P&gt;무질서하거나 무책임하게 하지도 않습니다. 주님이 하신다고 해서 방종하게 하지도 않습니다.&lt;/P&gt;
&lt;P&gt;구원의 전과정이&amp;nbsp;전적으로 주권적으로 이루어짐이 신자에게는 믿음으로 바라보는 놀라운 은혜요 &lt;/P&gt;
&lt;P&gt;꼼짝할 수 없는 우리 주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에 깨어지도록 그리하여서 날마다 주님과 연합하도록&lt;/P&gt;
&lt;P&gt;부르신 것이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입니다. &lt;/P&gt;
&lt;P&gt;주님께서 죽은자를 살리사 이제는 순종할 수 있는 힘을 주셨으니,&lt;/P&gt;
&lt;P&gt;이 부르심에 합당히&amp;nbsp;행하고자 오늘도 삶의 작은 부분에서부터 순종의 한걸음을 옮기길 원합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책이야기] 존맥아더의 '구원이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89"/>
		<id>tag:blog.daum.net,2009:djmoosa.389</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10-19T17:54:48Z</updated>
	    <published>2009-10-19T17:54: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table class=&quot;txc-search txc-search-book-detail&quot; key=&quot;KY_KOR9788960920408&quot; category=&quot;book_detail&quot; openpost=&quot;false&quot; width=&quot;50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lt;tr&gt;
&lt;td width=&quot;110&quot; valign=&quot;top&quot;&gt;&lt;a href=&quot;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6092040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width=&quot;110&quot; height=&quot;160&quot; src=&quot;http://photo-book.daum-img.net/images/nbook/large/408/l9788960920408.jpg&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
&lt;td width=&quot;15&quot;&gt;&amp;nbsp;&lt;/td&gt;
&lt;td width=&quot;375&quot; valign=&quot;top&quot; style=&quot;position:relative;&quot;&gt;
&lt;div style=&quot;width:351px; position:absolute; z-index:1; padding:9px 12px 7px 12px;&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1.2;overflow-y:hidden;padding:3px 0 0 0;&quot;&gt;
&lt;span class=&quot;txc-search-title&quot; style=&quot;font-size:16px;font-weight:bold;letter-spacing:-1px;&quot;&gt;&lt;a href=&quot;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60920408&quot; title=&quot;구원이란 무엇인가&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원이란 무엇인가&lt;/a&gt;&lt;/span&gt;
&lt;/p&gt;
&lt;/div&gt;
&lt;div class=&quot;txc-search-opborder&quot; style=&quot;height:40px; margin:0 0 8px 0; opacity:0.6; filter:alpha(opacity=60);&quot;&gt;&lt;/div&gt;
&lt;table width=&quot;363&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0 0 0 12px;&quot;&gt;
&lt;tbody&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저자&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존 맥아더 지음&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txc-bar&quot;&gt;|&lt;/span&gt;&amp;nbsp;송용자 옮김&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출판사&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부흥과개혁사 펴냄&amp;nbsp;&lt;span class=&quot;txc-bar&quot;&gt;|&lt;/span&gt;&amp;nbsp;2008.07.15 발간&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카테고리&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종교&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책소개&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우리시대의 탁월한 성경강해자 '존 맥아더' 시리즈, 제2권 『구원이란 무엇인가?』. '주 되심 논쟁'을...&lt;/span&gt;&lt;/p&gt;&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lt;/tr&gt;&lt;/tbody&gt;
&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예수님이 당신의 '주主'님 이십니까?&amp;nbsp;&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책은 존 맥아더의 유명한 전작&amp;nbsp;The Gospel according to Jesus에 이은 후속작 Gospel according to the Apostles입니다. &lt;/P&gt;
&lt;P&gt;근래에 자칭 '복음주의'라는 교회들에서는 '예수님께서&amp;nbsp;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의 죄를 다 용서해 주셨으니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됩니다.&quot;&amp;nbsp;라는 구호로&amp;nbsp;복음을 전하는,&amp;nbsp;부족하다 못해 심각한 오류라고 할 수 있는&amp;nbsp; 이러한 내용들로 진리를 가린 교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구원받은 삶에 예수님이 주인으로서! 왕으로서! 전혀 권위가 없으셔도 그러니까 삶이 변하지 않아도&lt;/P&gt;
&lt;P&gt;거룩을 갈망하지 않아도, 도덕적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 잡지 않아도 '믿기만 하면' 구원 받은것이다 라는&lt;/P&gt;
&lt;P&gt;가르침입니다.&lt;/P&gt;
&lt;P&gt;특히 세대주의 진영에서 그러한 주되심을 부인하는 신학이 나왔는데 (세대주의는 하나님의 경륜이 이스라엘과 교회가 구분된다고 믿는 성경해석체계입니다.)&lt;/P&gt;
&lt;P&gt;맥아더는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주장들을 절절이 반박하여 탁월한 성경강해로 논증합니다.&lt;/P&gt;
&lt;P&gt;더욱이 세대주의 진영에서 자라고 공부했기에 맥아더는 이 일에 적임자&amp;nbsp;입니다.&lt;/P&gt;
&lt;P&gt;(물론 그는 개혁주의 신학을 추구하지만 교회론,종말론만 세대주의를 고수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저 역시 세대주의에 역사적 뿌리를 가지고 있는 형제교회라는 곳에서 신앙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lt;/P&gt;
&lt;P&gt;맥아더가 집어내는 문제들이 정말 남의일 갖지 않게 너무 생생하게 와 닿았습니다.&lt;/P&gt;
&lt;P&gt;이전 교회에서 고민하던 수많은 의문들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이었습니다.&lt;/P&gt;
&lt;P&gt;(물론 주되심을 부인하는 구원교리를 포용하는 현상은&amp;nbsp;현시대에 세대주의진영의 문제만은 아닙니다.&lt;/P&gt;
&lt;P&gt;그러나 세대주의의 해석관점과 성화론은 분명 그러한 토양을 제공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첫 단추부터 잘못 채웠다.(예정)&lt;/STRONG&gt;&lt;/P&gt;
&lt;P&gt;삶이 안변해도 '믿기만 하면'구원받은 것이다 라는 주장은 말하자면 '성화'에 관한 문제인데&lt;/P&gt;
&lt;P&gt;사실 예정,부르심,거듭남,칭의,성화,영화 는 모두 한덩어리인 '구원'으로써 어디 한 구석에 균열이 가면 &lt;/P&gt;
&lt;P&gt;전체가 다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깊이 다루진 않았지만&lt;/P&gt;
&lt;P&gt;예정론에서 부터 이미 문제가 있었습니다.&lt;/P&gt;
&lt;P&gt;즉 알마니안주의(인본주의)에서는 성경이 예정에 관해 말하니 예정된것은 맞은데 우리가 믿어야 하니&lt;/P&gt;
&lt;P&gt;예지예정이라는 중간을 선택했습니다. &lt;/P&gt;
&lt;P&gt;즉 하나님께서는 우리중 누가 믿을지를 미리 아시고 그들을 예정하셨다는 것인데요,&lt;/P&gt;
&lt;P&gt;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amp;nbsp;우리를 예정하셨다는 성경의 가르침과는&amp;nbsp;다른 것이며 아직 믿어야 하는 것은 인간의 선택으로 남아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믿음은 쉽다? VS 어렵다?(거듭남,칭의)&lt;/STRONG&gt;&lt;/P&gt;
&lt;P&gt;믿기만 하면 된다. 믿음은 쉽다. 그래서 난 믿으니 천국가는게 확실하다..라고 저 역시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lt;/P&gt;
&lt;P&gt;얼핏 들으면 모든 의심과 편견을 깨고 순수하게 주님을 받아들이면 될 것도 같은 말입니다.&lt;/P&gt;
&lt;P&gt;하지만 그들의 신앙의 태도를 보면 동의하기 어려웠는데 그렇다고 믿음이 어렵다고 하면 많은 주되심 구원을 오해하는 분들처럼&amp;nbsp; 먼저 내 행위를 다 고치고 나서야(주되심을 인정하고나서)&amp;nbsp;믿을 수 있을 것 같은 율법주의적인 생각밖에는 떠오르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맥아더는 믿음은 쉬운것이 아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다.&lt;/P&gt;
&lt;P&gt;'믿음은 불가능한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여기가 칼빈주의와 알마니안주의가 실제적 복음전도에서&lt;/P&gt;
&lt;P&gt;완전히 갈리는 부분인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성경은 사람에 대해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롬3:10) 사람은 모두 부패했으며(렘17:9) 스스로 능동적 반응을 할수 없는 죽은자(롬6:7)라고 말합니다.&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믿음을 선택하거나 결단하는 것은 불가능 하고 오직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역사하셔야 하는 것입니다.(엡2:8) 그렇게 이 구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전적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왔기&amp;nbsp;때문에 더욱 이 구원을 은혜라고 말할 수 있고 &amp;nbsp;이 불안정한 사람이 자신의 구원을 스스로 끝까지 책임지지 않고&lt;/P&gt;
&lt;P&gt;오직 주님이 끝까지 책임지시는 완전한 사역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주 되심을 부인하는 곳에서는 일단 우리가 믿어 놓고 다시 헌신해야 성화를 이울수 있다고 말합니다. &lt;/P&gt;
&lt;P&gt;제2의 축복, 제자도..등 여러가지 표현들이 있으나 결국 같은 성질입니다.&lt;/P&gt;
&lt;P&gt;즉 먼저 구주로 믿어 천국을 확보하고 나중에 주로 믿어 제자가 되는 두단계의 거듭남이 있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열심히 믿는건 선택사항?(성화)&lt;/STRONG&gt;&lt;/P&gt;
&lt;P&gt;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이전 삶과 대비되는 바가 전혀 없는 가짜그리스도인들을 앉혀 놓고&lt;/P&gt;
&lt;P&gt;&quot;주님이 우리를 위해 은혜를 베푸셨으니 이제부터는 헌신되이 살아야 한다&quot; 라고&lt;/P&gt;
&lt;P&gt;&amp;nbsp;설득하는 것은 개혁주의 구원론과는 아예 처음 접근 부터가 다릅니다.&lt;/P&gt;
&lt;P&gt;이 믿음이, 즉 구원이 주님으로 부터 온 것이라면 성화 역시 주님으로 부터 오는 선물입니다.&lt;/P&gt;
&lt;P&gt;즉 참된 생명이 심겨진 신자는 변화된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당연히 믿음은 신자의 편에서는 완전히 능동적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근거와 실질적 능력은&lt;/P&gt;
&lt;P&gt;온전히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lt;/P&gt;
&lt;P&gt;그것이 구원의 목적이고(엡1:4) 하나님의 능력(고전4:20)입니다.&lt;/P&gt;
&lt;P&gt;물론 참된 신자도 죄를 범합니다. 새몸을 입기 전에는 완전해지지 않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점진적으로 변화되어 다른 사람이 알수 있게 열매맺는 삶을 살게 됩니다.(마12:33)&lt;/P&gt;
&lt;P&gt;하지만 주 되심을 부인하는 곳에서는 열매는 반드시 맺지만 우리는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lt;/P&gt;
&lt;P&gt;라거나 구원에&amp;nbsp; 열매맺는 삶은 꼭&amp;nbsp;필수가 아니다. 믿기만 하면 된다라는 주장을 하여&lt;/P&gt;
&lt;P&gt;도덕률폐기론자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운다고 말합니다.(롬3:31)&lt;/P&gt;
&lt;P&gt;어떻게 죄가운데 계속 살수 있는지 의문시 합니다.(롬6:2)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도의 인내 VS 영원한 안전&lt;/STRONG&gt;&lt;/P&gt;
&lt;P&gt;한번 구원은 영원한 것임을 우리는 감사함으로 믿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위의 두 단어는 비슷해 보이지만 미묘하게 다릅니다.&lt;/P&gt;
&lt;P&gt;성도의 인내는 참신자는 평생을&amp;nbsp;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을&amp;nbsp;반드시 인내하며 가게 된다. 라는 것이고&lt;/P&gt;
&lt;P&gt;주되심을 부인하는 곳에서 말하는 영원한 안전은 한번 믿음을 고백했으면 이후에 삶이 어떻든지&amp;nbsp;간에&lt;/P&gt;
&lt;P&gt;믿었기 때문에 영원히 안전하다 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그들이 헛되고 기만적인 소망을 가지고 있다가 지옥에서 눈을 떴을 때의&amp;nbsp;허망함은 감당하기 힘들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이것은 파멸할 거짓말입니다.&lt;/P&gt;
&lt;P&gt;그들은 우리와 같은 복음주의자들이 아닙니다.!&lt;/P&gt;
&lt;P&gt;참된신자는 하나님의&amp;nbsp;은혜로 평생동안 하나님을&amp;nbsp;이제는 다시 부인할 수도 없는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고&lt;/P&gt;
&lt;P&gt;경외하며 주의 뜻을 따라가고 즐거워하는(롬5:2) 그러한 삶으로 계속해서 나아가고 어떠한 어려움 속에도 약해질 수는 있지만 주님만을 붙드는 인내의 삶을 반드시 살게 됩니다&amp;nbsp;(계14:1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책의 내용중 기억에 남는 부분만을 저의 말로 간추려 보았습니다.&lt;/P&gt;
&lt;P&gt;이외에도 구원론 전체적인 측면을 오류들에 맞서서 날카로운 성경강해방식으로 논증합니다.&lt;/P&gt;
&lt;P&gt;이 책은 단순한 개론서가 아니라 시대의 문제를 대중성있게 구체적으로 분별하고 해결책을 제시한&amp;nbsp;까닭에&lt;/P&gt;
&lt;P&gt;&amp;nbsp;매우 의미있고 가치있는 존 맥아더라는 탁월한 강해설교자의&amp;nbsp;명작입니다.&lt;/P&gt;
&lt;P&gt;누군가의 표현처럼 할 수만 있다면 이전 교회의 모든 성도들에 읽히고 싶은 책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책이야기] 분열된 복음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81"/>
		<id>tag:blog.daum.net,2009:djmoosa.381</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10-04T21:45:07Z</updated>
	    <published>2009-10-04T21:45: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table class=&quot;txc-search txc-search-book-detail&quot; key=&quot;KY_KOR9788960920651&quot; category=&quot;book_detail&quot; openpost=&quot;false&quot; width=&quot;50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lt;tr&gt;
&lt;td width=&quot;110&quot; valign=&quot;top&quot;&gt;&lt;a href=&quot;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6092065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width=&quot;110&quot; height=&quot;160&quot; src=&quot;http://photo-book.daum-img.net/images/nbook/large/651/l9788960920651.jpg&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
&lt;td width=&quot;15&quot;&gt;&amp;nbsp;&lt;/td&gt;
&lt;td width=&quot;375&quot; valign=&quot;top&quot; style=&quot;position:relative;&quot;&gt;
&lt;div style=&quot;width:351px; position:absolute; z-index:1; padding:9px 12px 7px 12px;&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1.2;overflow-y:hidden;padding:3px 0 0 0;&quot;&gt;
&lt;span class=&quot;txc-search-title&quot; style=&quot;font-size:16px;font-weight:bold;letter-spacing:-1px;&quot;&gt;&lt;a href=&quot;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60920651&quot; title=&quot;분열된 복음주의&quot; target=&quot;_blank&quot;&gt;분열된 복음주의&lt;/a&gt;&lt;/span&gt;
&lt;/p&gt;
&lt;/div&gt;
&lt;div class=&quot;txc-search-opborder&quot; style=&quot;height:40px; margin:0 0 8px 0; opacity:0.6; filter:alpha(opacity=60);&quot;&gt;&lt;/div&gt;
&lt;table width=&quot;363&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0 0 0 12px;&quot;&gt;
&lt;tbody&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저자&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이안 머리 지음&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txc-bar&quot;&gt;|&lt;/span&gt;&amp;nbsp;김석원 옮김&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출판사&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부흥과개혁사 펴냄&amp;nbsp;&lt;span class=&quot;txc-bar&quot;&gt;|&lt;/span&gt;&amp;nbsp;2009.02.01 발간&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카테고리&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종교&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책소개&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20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 이안 머리의 『분열된 복음주의』. 1950년부터 2000년까지 복음주의 역사를...&lt;/span&gt;&lt;/p&gt;&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lt;/tr&gt;&lt;/tbody&gt;
&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분열된 복음주의&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사를 배우는 것의 유익은 두말할 것이 없습니다.&lt;/P&gt;
&lt;P&gt;특히 우리가 지금 고민하는 기독교의 많은 것들은 사실 과거의 어느 시점과 흐름속에서 파생된 것이고&lt;/P&gt;
&lt;P&gt;이전에도 모양은 달랐지 그 본질적인 문제들은 그대로 이미 이루어진 바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lt;/P&gt;
&lt;P&gt;그렇기에 우리는 기독교의 역사를 통해 특히 우리가 믿는 믿음의 내용인 교리의 변천사를 간접적으로나마&lt;/P&gt;
&lt;P&gt;목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P&gt;
&lt;P&gt;이 책 [분열된 복음주의]는 20세기 중,후반의 기간동안에 있었던 복음주의 진영과 관련된 몇가지&lt;/P&gt;
&lt;P&gt;커다란 이슈들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최근 50년동안 벌어진 일이기에 현재의 우리와 직접적으로&lt;/P&gt;
&lt;P&gt;연관되어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책들을 통해 접해온 유명 작가들&lt;/P&gt;
&lt;P&gt;(빌리 그래함,제임스 패커,존 스토트,마틴 로이드 존스,존 맥아더,프란시스 쉐퍼,R.C스프롤..등)이&lt;/P&gt;
&lt;P&gt;출연해 마치 그들의 역사 비화를 보는 듯한 흥미진진함도 있습니다.&lt;/P&gt;
&lt;P&gt;이 책은 과거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 특히 에큐메니컬 운동의 거대한 흐름속에서 복음주의자들간의&lt;/P&gt;
&lt;P&gt;성경관의 문제를 근본으로, 참 그리스도인이란 누구인가?, 참 교회란 무엇인가? 에 대한 이견이 &lt;/P&gt;
&lt;P&gt;있었음을, 그리고 그 이견의 근본들에는 좋은 동기와 의도를 쫓는다는 명분아래&amp;nbsp;바른 신학, 분명한 교리를 버렸던 복음주의자들의 실수와 잘못에 있었음을 저자는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주관적으로 평하며 전개해나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책을 보며 그동안 저도 실체를 못찾던 안개속에 있던 의문들에 대한 힌트도 많이 받았는데요&lt;/P&gt;
&lt;P&gt;특히&amp;nbsp;성경관의 중요성입니다. 물론 이전부터 분명한 성경관 없이는 모든 교리의 기반이 설 수없다는 생각은&lt;/P&gt;
&lt;P&gt;있었지만 정확하고 객관적인 성경해석이라는 명분 아래에 진행되는 좀 더 학문적인 성경주석이 바람직하기만 한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았습니다. &lt;/P&gt;
&lt;P&gt;점점 발전 된다는 신학에 따라 최신 학문에 맞추어진 주석들이 계속 출간되지만&lt;/P&gt;
&lt;P&gt;그 속에서 제가 본 것은 과연 이러한 지식들이 영혼이 유익을 얻는데 무슨 도움을 받는가? 라는 의문은 항상 있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세계적인 '박사'들이 쓴 책들이니 중요하겠거니와 생각은 했었지요 &lt;/P&gt;
&lt;P&gt;이것은 더 깊은 성경적인 연구가 가능할 것이라며 성경무오설을 깨뜨린 자유주의자들의 생각과 같이 매우 위험한 생각이었습니다.사실 많은 '박사'님들은&amp;nbsp;성경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고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매우 불안한 위치에 있는 장담할 수 없는 신자들인데 말이죠! 그렇게&lt;/P&gt;
&lt;P&gt;공부 많이 했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옛 작가들의 주석들을 오류가 있고 지나친 영해로 가득찼다는&lt;/P&gt;
&lt;P&gt;평을 하는 것을 들을때 현대의 책들과 구성은 다르지만 매우 신학적이고 동시에 참된 샘으로 부터 마시게 하는 경건서적이기도 한 많은 옛 작가들의 책들이 더 바른 신학 즉 인본주의가 아닌 신본주의의 편에서&lt;/P&gt;
&lt;P&gt;바른 성경해석 관점을 가지고 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나 영적전쟁이 그랬듯이 최근 20세기에 있었던 일들도 결국 인본주의냐 신본주의냐에 대한 것이라고&lt;/P&gt;
&lt;P&gt;&amp;nbsp;보였습니다.&lt;/P&gt;
&lt;P&gt;하나님편에 서면 너무도 간단하고 명확한 것들이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더 효율적이고 더 그럴듯한&lt;/P&gt;
&lt;P&gt;모습을 추구해가며 너무도 치명적인 혼란의 씨앗들을 뿌렸습니다.&lt;/P&gt;
&lt;P&gt;덕분에 21세기는 더욱더 용인된 '관용'이라는 세상의 흐름에 맞추어진, 백화점처럼 다양한 상품이 구비된&lt;/P&gt;
&lt;P&gt;기독교의 모습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이제 다음세대와 그 다음세대를 위한 좋은 씨를 뿌려야 하는 것은 우리들의 몫입니다.&lt;/P&gt;
&lt;P&gt;하나님편에 서서 올바른 신학을 품은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데 전심전력하여&lt;/P&gt;
&lt;P&gt;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은혜로신 사역인&amp;nbsp;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주님 오실 때까지 전하여&lt;/P&gt;
&lt;P&gt;주님을 찬양하는 것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책이야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감정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80"/>
		<id>tag:blog.daum.net,2009:djmoosa.380</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9-29T22:58:51Z</updated>
	    <published>2009-09-29T22:58: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table class=&quot;txc-search txc-search-book-detail&quot; key=&quot;KY_KOR9788988614488&quot; category=&quot;book_detail&quot; openpost=&quot;false&quot; width=&quot;50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lt;tr&gt;
&lt;td width=&quot;110&quot; valign=&quot;top&quot;&gt;&lt;a href=&quot;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861448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width=&quot;110&quot; height=&quot;160&quot; src=&quot;http://photo-book.daum-img.net/images/nbook/large/488/l9788988614488.jpg&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
&lt;td width=&quot;15&quot;&gt;&amp;nbsp;&lt;/td&gt;
&lt;td width=&quot;375&quot; valign=&quot;top&quot; style=&quot;position:relative;&quot;&gt;
&lt;div style=&quot;width:351px; position:absolute; z-index:1; padding:9px 12px 7px 12px;&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1.2;overflow-y:hidden;padding:3px 0 0 0;&quot;&gt;
&lt;span class=&quot;txc-search-title&quot; style=&quot;font-size:16px;font-weight:bold;letter-spacing:-1px;&quot;&gt;&lt;a href=&quot;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8614488&quot; title=&quot;신앙감정론 (조나단 에드워즈 전집 제1권)&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앙감정론 (조나단 에드워즈 전집 제1권)&lt;/a&gt;&lt;/span&gt;
&lt;/p&gt;
&lt;/div&gt;
&lt;div class=&quot;txc-search-opborder&quot; style=&quot;height:40px; margin:0 0 8px 0; opacity:0.6; filter:alpha(opacity=60);&quot;&gt;&lt;/div&gt;
&lt;table width=&quot;363&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0 0 0 12px;&quot;&gt;
&lt;tbody&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저자&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조나단 에드워즈 지음&amp;nbsp;&amp;nbsp;&lt;span class=&quot;txc-bar&quot;&gt;|&lt;/span&gt;&amp;nbsp;정성욱 옮김&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출판사&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부흥과개혁사 펴냄&amp;nbsp;&lt;span class=&quot;txc-bar&quot;&gt;|&lt;/span&gt;&amp;nbsp;2005.01.25 발간&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카테고리&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종교&lt;/span&gt;&lt;/p&gt;&lt;/td&gt;
&lt;/tr&gt;&lt;tr&gt;
 &lt;td width=&quot;62&quot;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class=&quot;txc-caption&quot; style=&quot;font-size:12px; font-weight:bold;&quot;&gt;책소개&lt;/span&gt;&lt;/p&gt;&lt;/td&gt;
 &lt;td align=&quot;left&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신앙감정론&gt;은 조나단 에드워즈가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가장 집중적으로 탐구한...신교의 중심적인 ...&lt;/span&gt;&lt;/p&gt;&lt;/td&gt;
&lt;/tr&gt;
&lt;/table&gt;
&lt;/td&gt;&lt;/tr&gt;&lt;/tbody&gt;
&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창하게 서평은 아니고요^^&lt;/P&gt;
&lt;P&gt;조금 특별한 책이야기를 잠깐 할까 합니다.&lt;/P&gt;
&lt;P&gt;너무도 유명한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앙감정론입니다.&lt;/P&gt;
&lt;P&gt;주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지난 몇년간 주님만 바라보고 열렬히 달려왔었던 것 같은데&lt;/P&gt;
&lt;P&gt;이 책 신앙감정론을 읽다보면 제가 그동안 신앙생활을 잘못해 온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숙한 시선으로 보고 추구했던 신앙은 껍데기만 더 유사하게 다듬고만 있었지&lt;/P&gt;
&lt;P&gt;신앙의 참된 본질에서 자꾸 비켜 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lt;/P&gt;
&lt;P&gt;물론 본질에 가까이 다가갈 때도 잊었지만 그러한 깨달음과 고양된 감정들이 저의 본성에 영향을 주기에는&lt;/P&gt;
&lt;P&gt;아직 너무 경험이 없었습니다. &lt;/P&gt;
&lt;P&gt;차례만 보면 앞뒤에 부록처럼 수록된 부분을 제외하고 &lt;/P&gt;
&lt;P&gt;본&amp;nbsp;&amp;nbsp;내용은 크게 두가지로 전반에는 신앙의 진정한 것이 될 수 없는 표지들을, &lt;/P&gt;
&lt;P&gt;후반에는 진정한 신앙의 표지들을 설명해 놓은 것 같아서 마치 이 책을 보면&lt;/P&gt;
&lt;P&gt;무슨 감정사처럼 영분별을 할 수 있겠거니 하며 책을 구입했던 것 같습니다.&lt;/P&gt;
&lt;P&gt;미심적은 다른 신자를 더욱 정밀하게 감별(?) 하고픈 생각으로 샀던 이 책은 보면 볼 수록 저 라는 사람을&lt;/P&gt;
&lt;P&gt;파헤치고 들추어 내어 내면의 은밀한 문제들, 또 문제라고 인식조차 못했던 이중삼중으로 감추어 엮여져있었던 저의 내면의 모습들을 제가 이해하도록 비추어 주었습니다.&lt;/P&gt;
&lt;P&gt;이책은 신자를 위한 인간학 입니다.&lt;/P&gt;
&lt;P&gt;즉 회심의 순간에 미처 다 볼수도 알수도 느낄 수도 없었던 자신의 부패한 모습과 그 부패함 위해&lt;/P&gt;
&lt;P&gt;부어진 무한히 거룩한 주님의 은혜의 작용이 어떻게 이루어지를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쯤 읽다 덮어두었던 책을 다시 열었던 것은 스스로에게서 더 이상 하루도 신자의 생명력으로&lt;/P&gt;
&lt;P&gt;살 수도 없음을 처절히 느끼며...&quot;나 이제 어떻해..&quot; 하며 기어가서 집어든 책입니다.&lt;/P&gt;
&lt;P&gt;스스로도 속을 만큼 스스로도 만족해 할만큼 그럴 듯한 신앙의 모습을 유지해왔던 저는&lt;/P&gt;
&lt;P&gt;이 책속에서 참된 것과 참되게 보이나 참된 것이 아닌 신앙의 모습들을 보며&lt;/P&gt;
&lt;P&gt;살아날 구멍을 보았습니다. 제가 가야할 구체적인 신앙의 지도를 얻은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앙의 본질에 대한 적나라한 탐구는 그저 독자의 지성을 만족시키기는데서 그치지 않고&lt;/P&gt;
&lt;P&gt;진정 신자인 독자안에 작게 나마 있는 그 생명력을 깨우치고 자극시켜 참된 신앙의 표지 앞에서&lt;/P&gt;
&lt;P&gt;자신을 돌아보고 회개케 하고 미약한 의지로나마 주님을 의지하여 참된 신앙의 본질로 나아가고자 하는&lt;/P&gt;
&lt;P&gt;겸손한 용기를 갖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책은 가슴없이는 읽을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책입니다.&lt;/P&gt;
&lt;P&gt;현란한 신학서적이 어쩌면 우리를 더 날카롭고 비판적이기만한 오히려 그리스도의 성품과 반대되는&lt;/P&gt;
&lt;P&gt;&amp;nbsp;이상한 그리스도인을 만들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이 탁월한 책 역시 감사함으로 읽어 나가면 제 영혼이 균형잡고 알맞은 곳에 서서&lt;/P&gt;
&lt;P&gt;주를 섬기는 길을 잘 가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앙의 본질에서 멀리서 있는 이상한 신자가 되지 않길 소원하며...&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79"/>
		<id>tag:blog.daum.net,2009:djmoosa.379</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9-29T12:53:43Z</updated>
	    <published>2009-09-29T12:53: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님 안 믿을실지 모르겠지만...&lt;/P&gt;
&lt;P&gt;사실 저는 저의 죄를 너무 싫아합니다.&lt;/P&gt;
&lt;P&gt;토 나오도록 많이 미워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죄가 왜 저와 같이 있는지 여전히 궁금하지만&lt;/P&gt;
&lt;P&gt;왜 제가 이제는 죄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가&lt;/P&gt;
&lt;P&gt;먼저 생각이 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건 바로 당신께서 ..바로 나의 주께서 저에게&lt;/P&gt;
&lt;P&gt;은혜를 베푸셔서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셨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저의 모든 죄를 당신의 은혜로 ..&lt;/P&gt;
&lt;P&gt;저의 모든 죄를 당신의 피흘리심으로..&lt;/P&gt;
&lt;P&gt;저의 모든 죄를 아들의 생명으로..&lt;/P&gt;
&lt;P&gt;저의 모든 죄를 당신의 목숨으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루이스의 말처럼 교만이 모든 죄중에 가장 최상의 죄인것을&lt;/P&gt;
&lt;P&gt;그의 표현대로 우리가 교만할 수 있다면 마귀는 우리가&lt;/P&gt;
&lt;P&gt;다른 경건해 보이는&amp;nbsp;행동은 얼마든지 하도록 한다는 말처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죄가 오늘도 생생이 나와 함께 있지 않았더라면&lt;/P&gt;
&lt;P&gt;저는 주님의 은혜가 어떠한 것인지&lt;/P&gt;
&lt;P&gt;놀라운 속도로 잊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여전히 죄를 너무도 싫어하지만 &lt;/P&gt;
&lt;P&gt;죄와 한 순간도 함께 잊고 싶지 않지만&lt;/P&gt;
&lt;P&gt;저도 어찌 할 수 없는 이 죄된 모습이&lt;/P&gt;
&lt;P&gt;당신의 전적인 은혜로 내가 믿는 이 믿음에&lt;/P&gt;
&lt;P&gt;이르렀다는 이해로 날마다 나와 함께 있음을&lt;/P&gt;
&lt;P&gt;고백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님의 긍휼만이 필요합니다.&lt;/P&gt;
&lt;P&gt;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lt;/P&gt;
&lt;P&gt;영원에서 영원까지.&lt;/P&gt;
&lt;P&gt;주의 신실하신 사랑만이 저의 마음을 지킵니다.&lt;/P&gt;
&lt;P&gt;주의 주권적인 언약만이 저의 마음을 지킵니다.&lt;/P&gt;
&lt;P&gt;완전하신 주님만이 저의 마음을 지킵니다.&lt;/P&gt;
&lt;P&gt;영원히...그리고 또 영원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주를 알지 못했던 순간에도&lt;/P&gt;
&lt;P&gt;내가 모친의 모태에서 생기기 전부터&lt;/P&gt;
&lt;P&gt;주의 은혜로운 시선이 나를 보셨고&lt;/P&gt;
&lt;P&gt;주의 자비로운 마음이 나를 그 가운데 두셔서..&lt;/P&gt;
&lt;P&gt;의의 결핍이 가득한 비참함으로 어디에서도 답이 없던 자에게&lt;/P&gt;
&lt;P&gt;그것이 무엇이지도 모르던 끔찍한 무지함에 있던 저에게&lt;/P&gt;
&lt;P&gt;내편에선 할 수 있는 힘도 알수 있는 지혜도 전혀 없던 존재에게&lt;/P&gt;
&lt;P&gt;그저 펴신팔로 권능의 손으로 저를 건져주심을,&lt;/P&gt;
&lt;P&gt;저를 안아주신 것을 저와 함께 있는 죄가 증언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당신의 말씀이 없었다면 저는 얼마나 비참했을 런지요&lt;/P&gt;
&lt;P&gt;아! 당신의 권능이 제게 오직 은혜로 오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lt;/P&gt;
&lt;P&gt;당신을 찬양하게 하실려고 저를 지으신 이여!&lt;/P&gt;
&lt;P&gt;나를 가득 채운 당신의 은혜가 제가 당신만을 찬양하는 존재로&lt;/P&gt;
&lt;P&gt;만드셨습니다.&lt;/P&gt;
&lt;P&gt;이것은 당신의 지혜이고, 권능이며, 거룩하신 뜻이며, &lt;/P&gt;
&lt;P&gt;만족시킨 공의이며, 충족된 사랑이지만&lt;/P&gt;
&lt;P&gt;제게는 오직 은혜..오직 은혜..오직 은혜입니다.&lt;/P&gt;
&lt;P&gt;죄인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lt;/P&gt;
&lt;P&gt;거룩하신 하나님이 죄인을 먼저 사랑하셨습니다.&lt;/P&gt;
&lt;P&gt;우리가 사랑이 뭔지 알게 하시려고&lt;/P&gt;
&lt;P&gt;우리가 사랑이 뭔지 보게 하시려고&lt;/P&gt;
&lt;P&gt;그 사랑만이 우리를 살리는 모든 권능의 참된 동기가 되시도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조금 더 주님을 경배할 수 있도록&lt;/P&gt;
&lt;P&gt;제가 조금 더 주님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lt;/P&gt;
&lt;P&gt;제가 조금 더 깨어서 주님만을 찬양할 수 있도록&lt;/P&gt;
&lt;P&gt;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저와 함께 있을 지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님만이 제 삶에서 높임을 받으시옵소서.&lt;/P&gt;
&lt;P&gt;당신의 생명을 주신자에게서 받기에 합당한 모든 영광을&lt;/P&gt;
&lt;P&gt;취하소서..&lt;/P&gt;
&lt;P&gt;날 구원하신 은혜가&lt;/P&gt;
&lt;P&gt;나를 지속시키시는&amp;nbsp;은혜인 것을 완전히 믿으며...&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거룩하고픈 갈망과 은밀한 교만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78"/>
		<id>tag:blog.daum.net,2009:djmoosa.378</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9-28T11:40:52Z</updated>
	    <published>2009-09-28T11:40: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거룩하고픈 갈망과 은밀한 교만 사이에서&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듭난 이후&lt;/P&gt;
&lt;P&gt;교묘한 기만&lt;/P&gt;
&lt;P&gt;공급자의 끓어진 공급&lt;/P&gt;
&lt;P&gt;위에 단계로의 진입이 아닌 성숙한 성향&lt;/P&gt;
&lt;P&gt;성숙한 성향은 자신에게 아무런 공로를 세우지 않음&lt;/P&gt;
&lt;P&gt;성숙한 성향은 참된 자기부인을 동반함&lt;/P&gt;
&lt;P&gt;성숙한 성향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외에 어떤 곳에서도 만족과 소망을 얻지 못함&lt;/P&gt;
&lt;P&gt;영생은 날마다 참되게 존재하는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거듭난 이후&lt;/STRONG&gt;&lt;/P&gt;
&lt;P&gt;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얻은 이 새생명이 담고 있는 의미와 목적의 깊이를 우리 평생에 알아가는 것은&lt;/P&gt;
&lt;P&gt;즐거운 특권입니다. 주님의 신실하신 사역과 그 아름다운 성품이 흠씬 베어있는 그 영광의&lt;/P&gt;
&lt;P&gt;산물이 바로 우리입니다.&lt;/P&gt;
&lt;P&gt;주를 찬양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지으신 주님의 목적에서 너무 멀리 벗어난 이 어그러진 인생이&lt;/P&gt;
&lt;P&gt;이제는 주를 섬기고 싶어도 섬길 힘이 없고 참되게 그러한 마음도 얻을 수 없는 망가져버린 영혼이&lt;/P&gt;
&lt;P&gt;되었기에 교정불가능한 이 영혼을 새롭게 하시는 길은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는 방법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 거듭남은 우리에게 소망을 갖게 하였지만 즉시로 완전한 무죄의 상태로 진입한 것은 아니었는데&lt;/P&gt;
&lt;P&gt;사실 이 은혜를 가장 뚜렷히 알수 있는 존재는 그 은혜의 수혜자인 신자밖에 없으므로 그 은혜의 깊이와 넓이가 그의 온 영혼으로 체감되고 찬양되어야 할 필요가 있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그 대속을 위해 &lt;/P&gt;
&lt;P&gt;&amp;nbsp;죽으셔야 할 정도로 완전히 부패해버린 인생을 그 인생의 전적인 무능력을 그 당사자 역시&amp;nbsp;뼈속까지&lt;/P&gt;
&lt;P&gt;&amp;nbsp;깊이 인식할 필요가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로 태어난 신자는 죄를 참되게 감지할 수 있는 감각 역시 살아나는데 그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지속적인&lt;/P&gt;
&lt;P&gt;자비하신 역사입니다.&amp;nbsp; 새로 태어난 신자는 이전에 인식하지 못하였던 자신의 죄됨과 부패성에 대해서 &lt;/P&gt;
&lt;P&gt;가시적이지 않은 영역일지라도 더욱더 깊이 느끼게 되는데 이는 거룩하신 주를 보게 될 수록 그 분과 너무 &lt;/P&gt;
&lt;P&gt;거리가 있는 자신의 성품에 대한 좌절과 낙망이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이것은 신자가 새롭게 더 많은 죄가운데로 빠지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원래 부패했던 그 사실을 그저 좀 더&lt;/P&gt;
&lt;P&gt;밝히 보여줄 뿐인데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능력을 가진 주님의 죄사함을 믿는 믿음은 그 가운데 더욱 은혜롭게 우리의 지속적인 회개를 인도하여 줍니다.이 회개는 주님의 용서하심을 믿음으로 의지할 뿐만 아니라&lt;/P&gt;
&lt;P&gt;더욱 용서를 구하게 되는데 주님의 거룩하신 자비하심을 훼손시키는 죄악에 대한 책임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더욱 주님께 엎드릴 수 밖에 없음을&amp;nbsp;알게 됩니다.&lt;/P&gt;
&lt;P&gt;왜냐하면 느껴진 죄책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없음을&amp;nbsp;무수히 반복되는 실패속에서 인정하지 않을 재간이 없기 때문입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교묘한 기만&lt;/STRONG&gt;&lt;/P&gt;
&lt;P&gt;거룩을 향한 갈망은 자신의 실패에 대한 나름의 방법을 찾기 시작하는데&amp;nbsp;이것은 배우지 않아도 모두가&lt;/P&gt;
&lt;P&gt;시도하는 자기의를 세우려는 시도들입니다. 이것은 때로는 자신을 경건한 사람으로 치장하는데만 몰두하여&lt;/P&gt;
&lt;P&gt;경건의 능력은 없이 눈에 보이는 종교생활 및 종교적인 사람다운 인품을 표현한는데만&amp;nbsp;빠져버립니다.&lt;/P&gt;
&lt;P&gt;그리고 이면의 분명한 죄악된 모습에 대해서는 연약함이라는 단어로 그냥 무마합니다. 때로&lt;/P&gt;
&lt;P&gt;어떤 거룩한 상태가 일정기간 지속될 수도 있는데 거룩을 너무 갈망했던 신자는 그것이 자신의 노력과 각오와 결심의 산물로 이해하며 그 상태 자체에만 만족하는 성향을 갖기 쉬운데 주님으로만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lt;/P&gt;
&lt;P&gt;자신의 상태에 대해 만족하므로 찾아오는 교만을 피할 수 없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성향인데 성경이 말하는 자유함을 자신을 위한 자유함으로&lt;/P&gt;
&lt;P&gt;바꾸어 자신의 편의와 욕망에 따라 자신의 기준으로 무엇이든이 해도 된다는 믿음인데 주를 위한 절제나&lt;/P&gt;
&lt;P&gt;주의는 찾아 볼 수 없고 자신이 믿음에 따라 행하니 죄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lt;/P&gt;
&lt;P&gt;양심의 자유의 문제에 관하여 성경의 가르침은 그와 같지도 않습니다.&amp;nbsp;[고전8:!3]&lt;/P&gt;
&lt;P&gt;어느&amp;nbsp;편이든 자신을 속이고 기만하는 본질은 같은데 공통점은 자신이 그 가운데서 인지능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lt;/P&gt;
&lt;P&gt;두 편 모두 자신이 중심이 되어&amp;nbsp;자신의 편의대로 주님과의 관계를 유지하려 드는 시도는&lt;/P&gt;
&lt;P&gt;주님 앞에 더 드러나고 고백되어져야할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을 기피하는 고의적인 무의식적 부정직함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공급자의 끓어진 공급&lt;/STRONG&gt;&lt;/P&gt;
&lt;P&gt;어떤 신자가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말씀을 사모하여 그 가운데 완전히 빠져있고&lt;/P&gt;
&lt;P&gt;깨끗한 마음으로 성도를 대하며 모든 상황속에서 아무런 불만도 없이 주를 높일 수 있게 된다면&lt;/P&gt;
&lt;P&gt;그 것 역시 전적인 은혜로, 주를 섬길 힘을 공급하시는 분의 공급으로 된 것임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lt;/P&gt;
&lt;P&gt;우리가 전적인 은혜로 구원받는 다는 진리는 (&lt;FONT color=#000000&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너희는 &lt;/SPAN&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은혜로&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구원을 받은 것이라&lt;/SPAN&gt;&lt;/FONT&gt;)[엡2:5] 완전히 참되는데&lt;/P&gt;
&lt;P&gt;우리를 의롭다고 하신 분의 능력이 우리를 살게 하시는 능력으로 지속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신앙이 세상의 속임수처럼 즉 다른 종교나 무술과 같이&amp;nbsp;세상의 성공의 기준처럼 어떤 단계을 클리어 해가며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를 더욱 순전하게 바라보는 성향임을 안다면 더욱이 우리에게 주를 섬길 힘을 권능있게 주시는 분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것은 그것이 신앙의 본질적인 측면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주님께서 스스로를 천거하며 자신의 경건한 모습에 대한 공로를 스스로에게 은연중 돌리는 신자에게서&lt;/P&gt;
&lt;P&gt;잠시 공급을 끓으시면, 그 얼굴빛을 우리에게서 잠시라도 돌이키시면(시80:3) 우리는 그 즉시 나락으로 떨어지며 실생활에서 아무런 고난이 없을지라도 그 즉시로 소망없는자로 느껴지며 그 동안 알던 신령한 지식은&lt;/P&gt;
&lt;P&gt;아주 경직되고 주를 위해 단일한 마음으로 살고자한 의지 역시 죽은것같은 힘이 없어지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amp;nbsp; 비록 감정을 자극하며 신앙이라고 여기는 잘못된 교회들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감정을 소홀히 여길 수 없는데 주님이 비추어주시는 자비로운 빛은 감정 역시 동반하는 전인적인 변화를 낳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자신이 진리의 지식을 믿는 자체만으로 신앙생활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의 빛안에 거하고자하는&lt;/P&gt;
&lt;P&gt;참되고 겸손한 갈망만이 그를 진정한 구원안에 머물게 할 것입니다.&lt;/P&gt;
&lt;P&gt;거룩한 갈망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닌&amp;nbsp; 그 분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lt;/P&gt;
&lt;P&gt;그러면 어느새 그 표가 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FONT color=#000000&gt;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lt;/FONT&gt;.&lt;/SPAN&gt;[출34:2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위에 단계로의 진입이 아닌 성숙한 성향&lt;/STRONG&gt;&lt;/P&gt;
&lt;P&gt;인간 사회속에서 성공은 분야를 막론하고 투쟁과 쟁취의 역사를 보여주는데 &lt;/P&gt;
&lt;P&gt;신자의 오만한 착각은 이것을 걸러내는데 매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lt;/P&gt;
&lt;P&gt;이것은 자신의 모습에 불만있는 신자가 어서 빨리 성화되어 더 높은 단계로 진입하여 거룩한 상태를 유지하는&lt;/P&gt;
&lt;P&gt;사람이 되는 것을 꿈꾸는 것입니다. 이렇게 또 하나의 천사가 탄생하는 것을 주님께서 작정하신 것은 아닙니다.&amp;nbsp; 성화는 어떤 단계로의 진입이 아닌 주님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성향의 변화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amp;nbsp; 즉 더 높은 수준의 신앙의 고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낮은 곳으로 더 자신의 무너짐을 원하고&lt;/P&gt;
&lt;P&gt;더 주님을 의존하는, 다리 부러진 환자가 목발을 짚고 걷듯이 그렇게 주님을 절대적으로 자기 생명이 기동&lt;/P&gt;
&lt;P&gt;하는 유일한 원천으로 날마다 의존하며 여기는 성향입니다.&lt;/P&gt;
&lt;P&gt;신앙의 거인이 되고 싶은 함정은 그들을 위대하게 하신 주님을 보지 못할 때 오히려 위험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lt;/SPAN&gt;&lt;/SPAN&gt;&lt;FONT size=+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동&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lt;/SPAN&gt;&lt;/SPAN&gt;&lt;/FONT&gt;[행17:1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숙한 성향은 자신에게 아무런 공로를 세우지 않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FONT color=#000000&gt;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lt;/FONT&gt;&lt;/SPAN&gt;[고후10:18]&lt;/P&gt;
&lt;P&gt;&amp;nbsp;우리가 이 구원을 은혜로 받았다는 것은 이 하나님의 사역에 우리가 보텔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의미입니다.&lt;/P&gt;
&lt;P&gt;즉 우리 자신의 공로를 내세울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인데&amp;nbsp;역으로 자신을 우상화하려는 악한 습성은&lt;/P&gt;
&lt;P&gt;주님의 은혜를 교묘히 이용하려 드는데 자신에게 일어난 어떠한 모양의 유익을 자신의 공로로 은근히 인정하고 만족하기 때문입니다. '은근히'라는 말은 표면적으로 적어도 신자의 생각속에선 주님께 감사를 하지만 &lt;/P&gt;
&lt;P&gt;마음에선 하지 않는데 그의 본심이 자신이 받은 은혜의 전적인 원천이 오직 주님이시라고 사실은 의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지식에서 나온 것이라기 보다는 잘못된 마음에서 나온 것인데 조금이라도&lt;/P&gt;
&lt;P&gt;만족할 만한 것을 주님이 아닌 다른 대상에서 찾는 죄의 본질이 교만이라는 원형으로 자기자신에게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성숙한 신자의 성향은 자신의 은혜로운 상태의 연속성에 대해 전적으로 주님께 매달리는&lt;/P&gt;
&lt;P&gt;모습인데 자신의 공로는 커녕 그러한 교만이 심각한 신앙의 독이며 자신이 이 생명력을 발휘하지 못하는&lt;/P&gt;
&lt;P&gt;커다란 걸림돌이며 자신을 망하게 하는 것임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님께 매달리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lt;/P&gt;
&lt;P&gt;이것은 스스로의 미덕을 쫓은 결과라기 보다 주님께서 조명해주신 빛에 대한 감각이요 영적인 생존본능에 &lt;/P&gt;
&lt;P&gt;가깝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숙한 성향은 참된 자기부인을 동반함&lt;/STRONG&gt;&lt;/P&gt;
&lt;P&gt;&amp;nbsp;자기부인이란 부분적일 수 없는데 어떠한 행동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자체의 본질적 성향을&lt;/P&gt;
&lt;P&gt;말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자가 어떤 부분에 있어서 희생을 감당하여 자기를 부인했음이&lt;/P&gt;
&lt;P&gt;진실한 증거가될 수 없고 거듭난 새생명의 존재가 자기부인의 길을 들어서는 데 있어서 그 원천에&lt;/P&gt;
&lt;P&gt;확실히 닿아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참된 생명의 원천에서 나오지 않고 자기의로 자기부인의&lt;/P&gt;
&lt;P&gt;드러나는 행위조차 포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희생은 사회적으로 유익을 줄지 모르나&lt;/P&gt;
&lt;P&gt;막상 당사자의 영혼은 참된 평안과 생명과 동떨어져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그러한 자기부인은 자신의 모든 것 되신분에게 그것이 그러하다고 삶으로 고백하는 형태인데&lt;/P&gt;
&lt;P&gt;나의 희생적 결단의 결과가 &amp;nbsp;아닌&amp;nbsp; 하나님을 신뢰하는 관계에서 나오는 그저 드러나는 믿음의 형태입니다.&lt;/P&gt;
&lt;P&gt;이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깊이 체험함으로써 그분의 인격을 신뢰하는 살아있는 지식과 그분의 명확한 언약과&lt;/P&gt;
&lt;P&gt;은혜로운 명령에 대한 순종에서 나오는 그 존재의 표현된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lt;/P&gt;
&lt;P&gt;마치 턱걸이 30개를 시도하는 듯한 그러한 극적으로 특별히 힘쓰는 듯한 그러한 형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신자는 어떤 상황에서 잘 행동했는가 보다는 &lt;/P&gt;
&lt;P&gt;내가 어떤 존재로 부름을 받아 존재하고 있는가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lt;/P&gt;
&lt;P&gt;자기 부인의 상황이 있건 없건 말이죠.[갈2:2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숙한 성향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외에 어떤 곳에서도 만족과 소망을 얻지 못함&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에 많은 것들이 우리를 잠시도 놓아 두지 않습니다. 이것에 돈을 지불하면 당신은 행복하거나&lt;/P&gt;
&lt;P&gt;적어도 잠시라도 만족을 누릴 것이라고 쉴세 없이 광고를 합니다.&lt;/P&gt;
&lt;P&gt;성숙한 신자의 성향은 자신의 전 존재를 걸고 이 생명력을 유지하길 원하는데 그 이유는 그가 얻게된 생명에&lt;/P&gt;
&lt;P&gt;따라 하루라도 살지 못하는 것이 그에게 아쉬움이며 최대의 관심사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자신의 가벼움이기 때문입니다. 신자는 자신의 만족이 주님에게서만 얻는 다는 것을 지성으로 알지라도 세상의 유혹과 젖어버린 쾌락의 문화의&amp;nbsp;노출에 대해 관용적 태도를 갖을 수 있는데 이러한 관점들이 전혀 자신안에 얻어진 생명을 세우지 못하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며 빛과 어두움이 공존하지 못함을 그의 영혼으로 신음하게 됩니다. 또는 그는 어둠속에 그 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빛이 얼마나 밝고 영화로운지 그 빛이 얼마나 무한히&lt;/P&gt;
&lt;P&gt;따뜻한지를 알아채서 이제는 더 이상 주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만족을 얻으려는 시도를 멈추고 싶은 진지한 삶의 태도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 가운데서 교만의 늪에 빠지기 가장 쉬운데 천로역정 길목에&lt;/P&gt;
&lt;P&gt;여전히 많은 늪이 준비되어 있어 전혀 안빠지는 것은 불가능하니 그 늪에서 우리의 참되시고 은혜주시는&lt;/P&gt;
&lt;P&gt;주께 간구하여 구출되고 무엇보다도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영생은 날마다 참되게 존재하는 것&lt;/STRONG&gt;&lt;/P&gt;
&lt;P&gt;영생은 생명의 길이나 양으로 보기 전에 생명의 질로 보는 것이&amp;nbsp;영생주신 분의 뜻에 부합할&amp;nbsp;듯 합니다.&lt;/P&gt;
&lt;P&gt;영생을 얻은 신자는 그 생명의 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lt;/P&gt;
&lt;P&gt;영생은 신자가 날마다 참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이&amp;nbsp;우리안에 생명을 심겨주실 때&lt;/P&gt;
&lt;P&gt;이미 주신 우리 마음의 가장 원하는 소원이기도 합니다.[빌2:13]&lt;/P&gt;
&lt;P&gt;이것은 드러난&amp;nbsp;모습(말,생각,행동)이 아닌 그 사람의 정체성의 본질에 관한 질문입니다.&lt;/P&gt;
&lt;P&gt;신자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라면 그의 안에서 사시는 분의&lt;/P&gt;
&lt;P&gt;생명이 그의 삶에&amp;nbsp;권능있게 역사하심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이것은 그의 신앙적 스펙을 보자는 것도 아니요 그의 장황한 기도로 증명되는 것도&amp;nbsp;아닙니다.&lt;/P&gt;
&lt;P&gt;그가 누구인지 그가 어떠한 존재인지는 자기자신이 가장 잘 알며 &lt;/P&gt;
&lt;P&gt;그의 영혼을 살리시고 깨우시며&amp;nbsp;영생으로 잇대어 주고 계신분과 연결된 그의 전 존재는 그리스도의&lt;/P&gt;
&lt;P&gt;인격을&amp;nbsp;드러낼 수 밖에 없습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자의 일생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자신의 어둠이 샅샅이 조명되고 그 비취는 빛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며&lt;/P&gt;
&lt;P&gt;그 은혜가 나의 생명됨을 더욱더 고백하고 고백하는, 스스로 아무것도 이루지 않고 아무것도 자랑하지 않고 그저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찬양하고 감사하는 그러한 존재로 점차 변화되는 복된 삶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심플한 성경공부방법 3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65"/>
		<id>tag:blog.daum.net,2009:djmoosa.365</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9-18T13:02:23Z</updated>
	    <published>2009-09-18T13:02: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얼마전에 스터디모임에서 실행해보려고 정리했었던 성경공부방법! 2달간 매일&amp;nbsp; 해봤는데 너무 괜찮았음.&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장르별 차이점에 따라 더욱 디테일하게 다시 정리해서 이대로 성경 전체를 공부해 볼 계획임&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HYfox&quot;&gt;심플하게 해서 &amp;nbsp;누구나 따라할 수 있고 매일 적용하기 수월하게 하는 것이 목표임&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중심사상에 대한&amp;nbsp;발견은 설교에 대한 저의 관심에서 출발 하였는데요&lt;/P&gt;
&lt;P&gt;해돈 로빈슨의 '강해설교' 라는 책에서 였습니다. 해돈 로빈슨은 복음주의 진영에서 설교학의 대부로 통하는 인물입니다.&lt;/P&gt;
&lt;P&gt;중심사상은 사실 수사학에 뿌리를 두고 있고요 해돈 로빈슨이 설교에 맞게 오랜기간에 걸쳐 체계화 시켰습니다.&lt;/P&gt;
&lt;P&gt;아래는 그의 일화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구원받은 직후 로빈슨의 도시에 해리 아이언 사이드박사가 방문했다.&lt;/P&gt;
&lt;P&gt;어린 로빈슨은 일기에 다음과 같이 적었다.&lt;/P&gt;
&lt;P&gt;&quot;&lt;FONT color=#b31c00&gt;어떤 설교자들은 20분 동안 설교를 해도 1시간 처럼 느껴지는데&lt;/FONT&gt;, &lt;FONT color=#006bd4&gt;그분은 1시간 동안 설교하셨는데도&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6bd4&gt;20분처럼 느껴졌다&lt;/FONT&gt;. &lt;STRONG&gt;나는 그 차이가 궁금하다&lt;/STRONG&gt;.&quot; 그는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발견하는데 자신의 평생을 바쳤다.&lt;/P&gt;
&lt;P&gt;로빈슨은 &quot;&lt;U&gt;설교는 산탄이 아니라 총탄이어야 한다.&quot;&lt;/U&gt; 라고 말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설교를 들을 때 두서 없이 산탄총처럼 여러가지 말들이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러면 어떤 말들이 있었는지는 아는데&lt;/P&gt;
&lt;P&gt;누가 어떤 설교 였나고 묻는다면&amp;nbsp;한마디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lt;/P&gt;
&lt;P&gt;우리가 혼자 성경을 읽을&amp;nbsp;때도 마찬가지 입니다.&amp;nbsp;성경에 나오는 단어나 문장들은 하나라도&amp;nbsp;그냥 쓰인 것이 없고 다 의미와 이유가 있지만 &lt;/P&gt;
&lt;P&gt;그 것들 전체가 말하는 바를 알지 못하면 우리는 성경에서 구체적인 메세지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lt;/P&gt;
&lt;P&gt;다음은 '빅아이디어 설교'라는 해돈 로빈슨의 제자들(거의다 신학교 교수,학장들)이 그에게 헌정하는 책의 내용중 일부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명백하게 주석들은 흔히 종합을 무시하고 분석을 강조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그러나 성경기자와 본문의 의도를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주석가는 반드시 &lt;STRONG&gt;&lt;FONT color=#5c7fb0&gt;종합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석가는 긴 사전적, 문법적, 구문적,성경적,신학적 자료 목록만을 지닌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무엇이 요지인가?' 라는 아주 중요한 문제에는 답변하지 못한 상태에 머무르게 된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종합하려는 욕구는 어떠한 독서에서도 공통적인 것처럼 보이나, &lt;/FONT&gt;&lt;FONT color=#008e37&gt;이것을 통하여 성경말씀이 갖고 있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8e37&gt;생활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힘, 즉 말씀의 요지를 안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바울은 교회안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들을 바로답기 위하여, 교회의 예배 의식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그리고, 보다 견고한 교리를 확립하기 위하여 성경을 기록하였다. 우리가 바울이 말하고자 했던 요지를&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올바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성경이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는 데 얼마나 유익할 수 있을까?&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나는 이러한 의무들이 성경의 본문들을 정확하게 또는 성경의 최초의 독자들에 대하여 지녔던&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b03f21&gt;의도와 일치되게 표현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하신 바를 말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해 왔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빅 아이디어 설교/스콧 깁슨외/디모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는 제가 참고 했던 책들을 보니 일맥 상통하는 바가 있어 이해를 돕기 위해 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
&lt;P&gt;강해설교&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주석적 아이디어&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신학적 아이디어&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설교적 아이디어&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
&lt;P&gt;&amp;nbsp;모티어 애들러의 3단계 독서법&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주제와 구조 파악하기&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나의 말로 바꾸어 말하기&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찬성/반대하기&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
&lt;P&gt;&amp;nbsp;귀납적성경연구&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관찰&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해석&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적용&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
&lt;P&gt;&amp;nbsp;GBS방식&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본문의 아이디어는?&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나의 말로 바꾸어 말하기&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적용&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사무엘하 17장&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다윗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를 분명히 믿고 이를 담대하게 실행할 수 있는 용기를 지녔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울 대신에 다윗을 택하여 쓰기로 하였다.&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사용하시는 사람은 하나님의 구체적인 약속에 대한 
&lt;P&gt;믿음을 가지고 이를 실행할 용기를 가진 사람이다.&lt;/P&gt;&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질 때 믿음의 용장들이 항상 나타난다.&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
&lt;TD style=&quot;BORDER-RIGHT: #dadada 1px solid; BORDER-TOP: #dadada 1px solid; BORDER-LEFT: #dadada 1px solid; BORDER-BOTTOM: #dadada 1px solid&quot; width=&quot;25%&quo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이해가 좀 더 되시지요?^^&lt;/P&gt;
&lt;STYLE&gt;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lt;/STYLE&gt;

&lt;STYLE&gt;iframe.openscrap_video_v1{width:100%; height:100%;margin-bottom:20px;}&lt;/STY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모티머J 애들러의 읽기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64"/>
		<id>tag:blog.daum.net,2009:djmoosa.364</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9-17T16:40:39Z</updated>
	    <published>2009-09-17T16:40: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How to Read a Book&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1원칙 : &lt;FONT color=#7293fa&gt;어떤 부류의 책을 &lt;/FONT&gt;읽고 있는지 가능하면 미리 파악하라.&lt;/P&gt;
&lt;P&gt;제2원칙 : 통일성, 즉 그 책의 &lt;FONT color=#3058d2&gt;전체를 꿰뜷는 일관된 흐름을 &lt;/FONT&gt;간단한 문장으로 이야기 해보라.&lt;/P&gt;
&lt;P&gt;제3원칙 : 주요부분을 찾아 그 부분이 &lt;FONT color=#193da9&gt;어떤 순서에 의해 전체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lt;/FONT&gt;파악하라.&lt;/P&gt;
&lt;P&gt;제4원칙 : 저자가 &lt;FONT color=#112a75&gt;풀고 싶어하는 문제를 &lt;/FONT&gt;찾아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5원칙 : &lt;FONT color=#b8d63d&gt;중요한 단어를 &lt;/FONT&gt;찾아 저자가 어떤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라.&lt;/P&gt;
&lt;P&gt;제6원칙 : &lt;FONT color=#5fb636&gt;가장 중요한 문장에 &lt;/FONT&gt;주목하라. 그리고 그 안에 담겨진 명제를 찾으라.&lt;/P&gt;
&lt;P&gt;제7원칙 : &lt;FONT color=#2b8400&gt;문장과의 연관 속에서 &lt;/FONT&gt;기본적인 논증을 찾거나 만들라.&lt;/P&gt;
&lt;P&gt;제8원칙 : &lt;FONT color=#174600&gt;저자의 해답이 무엇인지 &lt;/FONT&gt;찾으라.&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8e8e8e&quot;&gt;&lt;/FONT&gt;&amp;nbsp;&lt;/P&gt;
&lt;P&gt;제9원칙 : 의견이 같거나 다르다고 표명하거나 판단을 보류하기 전에 &lt;FONT color=#e31600&gt;확실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lt;/FONT&gt;한다.&lt;/P&gt;
&lt;P&gt;제10원칙 : 찬성하지 않을 경우, 트집을 잡거나 따지려는 것처럼 하지 말고 &lt;FONT color=#840000&gt;조리있게 비판하라&lt;/FONT&gt;.&lt;/P&gt;
&lt;P&gt;제11원칙 : 어떤 비평을 하든 지식의 차원에서 하는 비평인지 개인적인 견해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명확히&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구분하고, 그&lt;FONT color=#5b0000&gt; 비평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라&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분석하며 읽기 제 1단계 &lt;/SPAN&gt;: &lt;STRONG&gt;무엇에 관한 책인지 알아 낸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무엇에 관하여 말하고 있는가?&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1. 책의 종류와 주제에 따라 분류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표지,서문,차례 읽기&gt;&lt;/P&gt;
&lt;P&gt;2. 책이 전제적으로 무엇을 다루고 있는지 최대한 간결하게 이야기한다&lt;통일된 흐름-plot&amp;plan 내말로 요약&gt;&lt;/P&gt;
&lt;P&gt;3. 주요 부분을 순서와 연관성에 따라 열거하고 전체적인 윤곽을 그린다.&lt;요점정리&gt;&lt;/P&gt;
&lt;P&gt;4. 저자가 풀어 나가려는 문제를 분명하게 파악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말하는 의도를 찾아내기&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분석하며 읽기 제 2단계 &lt;/SPAN&gt;: &lt;STRONG&gt;내용을 해석한다.&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그것에 관하여 답으로 무엇을 말하는가?&gt;&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5. 중요한 키워드를 저자가 어떤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한다.&amp;nbsp;&amp;nbsp;&amp;nbsp; &lt;주요용어,중심용어, &lt;U&gt;키워드&lt;/U&gt;파악&gt;&lt;/P&gt;
&lt;P&gt;6. 가장 중요한 문장을 통해 저자가 제시하는 주요 명제를 파악한다.&lt;중심문장 찾아 그안에 담겨진 명제찾기&gt;&lt;/P&gt;
&lt;P&gt;7. 저자의 논증을 문장과의 연속 속에서 구성하거나 찾아낸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중요 논증을 담고 있는 문단찾기&gt;&lt;/P&gt;
&lt;P&gt;8. 저자가 풀어낸 문제와 그렇지 못한 문제를 구분하고 풀지 못한&amp;nbsp;문제를 저자도 알고 있는지 파악한다.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결론or해답으로 저자 사고파악&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분석하며 읽기 제 3단계 &lt;/SPAN&gt;: &lt;STRONG&gt;지식을 잘 전달하고 있는지 비평한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file240.uf.daum.net/attach/206458264AB1EA9436B1D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icon.daum-img.net/editor/p_word_s.gif&quot;/&gt; How to Read a Book.docx&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성인으로서의 에티켓&lt;/SPAN&gt;&lt;/P&gt;
&lt;P&gt;9. 책을 완전히 파악하고 해석하기 전까지 비평하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amp;nbsp; (의견이 같거나 다르다고 표명하거나 판단을 보류하기&amp;nbsp;전에 확실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lt;저자의 주장을 객관적 편견없는 마음으로 완전히 이해하기&gt;&lt;/P&gt;
&lt;P&gt;10. 반대한다고 트집잡거나 따지지 않는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정당하지 못한 감정 개입하지 않기&gt;&lt;/P&gt;
&lt;P&gt;11. 어떤 비평을 하든 지식의 차원에서 하는 비평인지 개인적인 견해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명확히 구분하고, 그 비평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가슴에서 나온것과 머리에서 나온것 구분하기&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B. 비평할 내용의 기준&lt;/SPAN&gt;&lt;/P&gt;
&lt;P&gt;12. 저자가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제시한다.&lt;/P&gt;
&lt;P&gt;13. 저자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제시한다.&lt;/P&gt;
&lt;P&gt;14. 저자가 논리적이지 못한 부분을 제시한다.&lt;/P&gt;
&lt;P&gt;15. 저자가 분석한 내용이나 설명이 불완전한 부분을 제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의 : 12,13,14가 반대하는 근거이다. 이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다면,&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15에 비추어 전체적인 판단을 보류하더라도 최고한 부분적으로나마 찬성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폴 워셔 - 좁은 문 (Full v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63"/>
		<id>tag:blog.daum.net,2009:djmoosa.363</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9-15T13:25:01Z</updated>
	    <published>2009-09-15T13:25: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99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 /&gt;&lt;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E-ms33rFeoo$' /&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gt;&lt;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gt;&lt;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E-ms33rFeoo$'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lt;/object&gt;

청년집회에서 미국에 만연한 값싼복음, 거짓 크리스찬에 대한 비평적 설교입니다.
	    </content>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주권은 은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62"/>
		<id>tag:blog.daum.net,2009:djmoosa.362</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9-10T23:07:19Z</updated>
	    <published>2009-09-10T23:07: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환경에 관심이 있을 때 주님은 나의 환경을 흔드신다.&lt;/P&gt;
&lt;P&gt;주님은 나에게 관심이 있으시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더 좋은 조건에 관심이 있을 때 주님은 내가 잘못 선택하도록 놓아두신다.&lt;/P&gt;
&lt;P&gt;주님은 나에게 관심이 있으시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님은 나의 불만이 무엇에 대한 불만인지를... 살아계시는 나의 하나님과 나의 불만과 불안의 근원의&lt;/P&gt;
&lt;P&gt;접합점을 내가 찾기를, 알기를 원하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그저 그 환경에, 그 상황에&amp;nbsp;순종하는 것은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는 믿음에서 나오는 &lt;/P&gt;
&lt;P&gt;주님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인격이며&amp;nbsp; 이것은 꾸밈과 억제를 통해 나오는 인위적인 인격과는 차원이 다른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것이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된 것임을 아는 은혜는...&lt;/P&gt;
&lt;P&gt;모든 것이 전적인 주님의 부르심에 뜻에 따라 내가 선택 된 것임을&amp;nbsp; 이 진리를 아는 것은&lt;/P&gt;
&lt;P&gt;얼마나 하나님의 완전하심과 나에 대한 은혜와 사랑을 이해하게 하는 결연한 예배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여전히 내게 불만스럽고 나는 여전히 만가지 연약함을 가지고 있지만&lt;/P&gt;
&lt;P&gt;나를 일으키는 것은 그 분의 은혜!&lt;/P&gt;
&lt;P&gt;그래도 나를 받아주시는 은혜라기 보다&lt;/P&gt;
&lt;P&gt;내가 끼어들수 없는 완전하신 권능을 내게서 이루셨고 이루시고 계시며 결국엔 이루실 주님의 주권아래 믿는 믿음! 따라가는 믿음! 순종하는 믿음!..이 믿음을 내게 주신 이를 믿는 믿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폴워셔 - 부흥과 믿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jmoosa/361"/>
		<id>tag:blog.daum.net,2009:djmoosa.361</id>
	    <author>
		    <name>에스라</name>
	    </author>
	    <updated>2009-08-31T17:17:29Z</updated>
	    <published>2009-08-31T17:17: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99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 /&gt;&lt;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gvEcHWtfxo$' /&gt;&lt;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gt;&l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gt;&lt;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gt;&lt;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gvEcHWtfxo$' width='502px' height='399px'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lt;/object&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