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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PS &amp; 교정복지선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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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대광전기 이영권</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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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09:4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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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에서 보는 축복 과 저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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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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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09:43:49Z</updated>
	    <published>2009-11-26T09:43: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성경에서 보는 축복 과 저주는?&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창세기 9장 20~29절은 노아의 음주로 인한 실수와 이에 대한 세 아들의 대응과 술이 깬 후에 노아의 아들들에 대한 축복과 저주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체께서 표현하신 것처럼 노아는 음주로 인해 하체를 드러내는 추태를 부렸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아는 아들들에게 축복권과 저주권을 행사합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체께서는 어떻게 자기의 실수(추태)로 아들 '함'을 시험들게 해 놓고 오히려 그 아들을 저주할 수 있는가와 하나님께서는 그 저주를 그대로 받아드리시는가에 대한 의문을 두가지 질문으로 표현하셨습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불합리한 처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의 말씀이 나타내는 바는 아버지에게 부여된 축복권(저주권)과 부모에 대한 권위입니다. 부모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보이는 대리인으로서 자녀에게 주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부모에게는 자녀를 축복할 권위와 저주할 권위가 부여되어 있습니다(창49:1-28, 27:34-38). 그러기에 후일 여호수아 시대에 가서보면 함의 자손들이 여호와의 단을 위하여 나무 패며 물 긷는 자로 섬기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수9:27). 그런데 서구 역사에서 보면 이를 악용하여 함의 후손이라 할 수 있는 아프리칸을 노예로 부리는 것을 정당화한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는 참으로 잘못된 성경 해석이요, 기독교 역사상 불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에도 어떤 분들은 이와 비슷한 해석으로 아프리칸을 천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성경적이지 못한 처사입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자녀는 모롬지기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부모를 사랑하라고도 아니하시고 존경하라고도 아니하셨습니다. 다만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부모의 행위가 자녀로부터 사랑받을 수 없는 분들도 있고, 존경받지 못할 분들도 있음을 감안하신 배려라고 보여집니다. 비록 존경받고 사랑받지 못할 분들이라고 해도 부모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양육자로 자녀에게 주신 분들이므로 공경해야 합니다. 미움의 텃반에 자라는 쓴 뿌리는 대를 이어 그 뿌리를 내리고, 사랑의 텃밭에 자라는 단 뿌리는 대를 이어 그 뿌리를 내려갈 것이기 때문이지요(가계에 저주가 흐르는 것이 아니라 미움의 습관이 학습되는 것임). 그래서 하나님은 십계명을 두 돌판에 주실 때 인간관계의 첫계명으로 부모를 공경할 것을 명하셨습니다(출20:12).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함의 행위는 믿음의 행위가 못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니라 형제나 이웃이라도 믿음의 사람으로서는 그 허물을 덮어주어야 마땅합니다. 더구나 아버지의 허물이니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 허물을 덮지 못하고 다른 형제들에게 고하므로 그형제들에게 아버지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던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노아의 행위는 단순히 아버지가 아들을 향한 형벌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허물을 감싸주지 못하는 인간을 향한 형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아의 가족들이 적어도 방주를 지을 때나 방주 안에 있을 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홍수심판이 지나간 다음에는 그렇지 못했던 것입니다. &amp;nbsp;그리고 아버지를 공경하지 못한 아들의 잘못에 대해 그 아들의 아들들을 저주하심은 구약시대의 율법의 보응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아담이 범죄하므로 에덴에서 추방되고 자연계(땅)가 저주를 받았듯이 노아와 함의 실수로 그의 후손 가나안이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lt;!-- &quot;' &gt;&gt; CUT-HEAR &lt;&lt; '&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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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 장마철 주방의 악취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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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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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06:30:30Z</updated>
	    <published>2009-11-25T06:30: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3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fbf8d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color=red&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비상! 장마철 주방의 악취제거&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장마철이 집안이 온통 눅눅해져 악취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곳이 바로 주방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주방은 가족들의 건강과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또한 온갖 냄새가 생기기 쉬운 곳이므로 청결유지에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설거지를 마친후 개수대에는 뜨거운 물을 붓는 것만으로도 냄새를 없앨수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이때 개수대 주변에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배수구 냄새를 없애려면 설거지를 할때마다 그때 그때 칫솔로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이때 식초 2큰술에 물 조금을 섞어 배수구에 뿌려주면 배수구의 악취가 사라지기도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또 헌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놓고 배수구망에 걸어두면 음식 찌꺼끼가 썩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쓰고난 행주는 뜨거운 물에 삶아주거나 표백제로 소독을 해준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싱크대에 비닐봉지를 걸어두고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두었다가 버리곤 하는데 그렇게 하면 물기가 빠지지 않아서 냄새가 날뿐만 아니라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에도 불편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비닐 봉지 대신 양파망을걸어두고 여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담으면 물기가 잘 빠져 주방의 냄새도 줄어들고,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도 편리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또 커피를 즐기지 않는다고 해도 하루에 한번 원두커피를 끓이면 집안 가득 은은한 향으로 기분이 좋아질수도 있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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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 그것은 내가 원치 않는다 (조용기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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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24T04:11:06Z</updated>
	    <published>2009-11-24T04:11: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09. 11. 22. 주일 4부 설교&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고독, 그것은 내가 원치 않는다 (조용기 목사)&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시리아어 역본에는 온 땅의 짐승과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창 1:26~31)&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할렐루야~ 옆에 계신 분들에게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인사하십시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서론&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저는 “고독, 그것은 내가 원치 않는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입니다. 1946년 대구에서 발생한 “10월 폭동” 이후 빨치산들이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서 게릴라 활동을 시작하여 마을 사람들을 밤에 내려와서 살해하고 납치하고 소나 돼지나 닭, 양곡 등을 약탈해 갔습니다. 그들의 공격 목표 중에 하나가 우리집이었습니다. 한번은 빨치산이 아버지를 잡으려고 밤중에 왔는데 놀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아버지를 방바닥에 눕혀 놓으시고 그 위에 이불을 깔았어요. 그래서 그 이불 위에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가 누웠습니다. 그 빨치산이 와가지고서 분명히 우리 아버님이 그날 읍내에 들어가지 않고 집에 있다는 것을 알고 왔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밖에 없거든.. 그런데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 주무시는 그 이브자리를 들출 수가 없잖아요. 그냥 라이터로 불켜 보고 살펴보고 이 자식 도망치고 없구나. 눈치도 빠르다. 그리고 갔어요. 그게 저희 아버님에게는 굉장한 충격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당하고 난 다음에는 우리 집에 더 이상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가족들을 이끌고 부산으로 이주하기로 결심을 하고 온 가족들 다 데리고 어느날 출발했었습니다. 그런데 남겨 놓은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저만 남겨 놓았었습니다. 우리 집은 그 당시에 상당히 깊은 산속이었습니다. 경상남도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산31번지에 있는 아주 산 시골인데 아무 이웃도 없어요. 아주 너무 적막한 곳이었습니다. 학교 갔다가 하루 오니까 차가 지나간 바퀴가 뚜렷이 있는데 그 바퀴를 따라 오니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보니까 그렇게 요란스럽던 집이 조용해요. 옛날에는 오면은 동생들이 마당에서 놀고 고함치고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너무나 적막강산이에요. 그래서 집에 와서 방안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이쪽 방에 들어가봐도 동생들이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없고 저쪽 방에 가도 흔적도 없습니다. 아래채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님 두분만 계시고 온 집안이 다 죽은 듯이 고요하고 그 다음에 마음에 다가오는 고독감, 우리 형제들 중에 나혼자 버림받았다는 심정, 그것이 말로다 할 수 없이 고통스러웠었습니다. 나는 그 빈집에 혼자 앉아서 울고 또 울고 또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때 내 마음속에 시골이 싫다는 생각이 들어오고 그것이 지금까지도 조용한데 가서 쉬라고 하면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많은 데가 좋습니다. 조용한 곳 싫습니다. 그 시골에서 할아버지, 할머님 모시고 2년을 내가 있었는데 2년 동안에 정말 환멸을 느꼈습니다. 조용하고 아무하고도 이야기할 사람이 없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은 아무하고도 이야기할 사람이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는 대화의 대상이 안됩니다. 혼자서 중얼중얼 하다가 자고 혼자서 깨고 혼자서 지냈었습니다. 그것이 마음에 너무 고독이 괴로웠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학교를 졸업하고 동래중학교에 입학을 해서 동래로 내려올 때 그때 또 충격을 느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2년 동안 있다가 그 노인 두 분을 두고 내 혼자 떠나온다는 것이 마음에 또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에 이러한 경험은 저에게 고독이 얼마나 몸서리 치고 어려우고 뼈저린 경험인 것을 체험하게 해 준 것입니다. 지금도 결코 그 고독스럽고 외롭고 쓸쓸한 체험을 잊지를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 장로님들 중에 저를 생각해 주는 장로님이 이 서울 시내에 답답한데 있지 말고 여기서 저 관악산이나 그렇지 않으면 다른데 조용한데 집을 옮겨가서 그래서 공기도 좋은데 사십시오. 참 고마운 말씀입니다만 내 과거를 아는 분은 그런말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나는 절대로 그런데가 싫습니다. 우리 교회 교인들이 이렇게 많고 사람들 우글우글 하고 서로 대화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잖아요. 혼자 사는 것 좋지 않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본론&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 우리는 고독하도록 지음 받지 않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을 때 고독하게 살라고 지어놓지 않았습니다. 우리 하나님 자체가 고독할래야 고독할 수 없는 영원한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가 하나가 되어야 우리 하나님인 것입니다. 다른 하나님은 다 한 하나님이지 고독한 하나님입니다. 고독한 하나님은 사랑이 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란 주고 받는 것이 사랑인데 우리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삼위가 한 하나님이 되어 계시기 때문에 사랑을 주고 받고 서로 대화했었으므로 하나님은 고독하지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고린도후서 13장 13절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 신앙생활에도 예수님의 은혜가 있는가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성령의 교통이 있고 꼭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가 느껴지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태복음 28장 19절에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고 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무엇이든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행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은 일체로써 역사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시고 난 다음 아담이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다 하시고 그를 깊이 잠재워서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었는데 왜 그러느냐. 아담을 하나님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았다고 했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처럼 삼위일체의 존재로써 살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 하와와 또 그 사이에 태어날 자녀 이 세분이 모여서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창세기 2장 18절에서 22절에 “야훼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야훼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야훼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렇게 말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아담과 하와와 그들 사이에 태어날 자녀 이렇게 삼위가 한몸이 되어서 같이 사랑하고 같이 위로하고 격려하고 사는 것이 가정인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요즘 많은 젊은이들은 과거와 달리 결혼 시기를 늦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혼자 살거나 계약 결혼이나 동거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결혼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정해주신 신성한 제도입니다. 내가 마음대로 해도 좋고 안 해도 좋고 그냥 동거생활을 맘대로 해도 좋고 그렇지 않습니다. 결혼제도가 필요한 첫 번째 이유는, 사람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배필이 필요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창세기 2장 18절에 하나님은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라고 말씀하시며 돕는 배필을 지으셨습니다. 둘째로, 결혼을 통해 가정에서 자녀를 생산함으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한 것입니다. 셋째, 결혼은 사람들이 성적으로 타락하는 것을 보호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특별히 아담의 범죄 이후 타락한 세상에서 성적인 유혹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지으시고 사람이 독처 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시고 돕는 배필을 주셨습니다. 이처럼 우리 인간은 처음부터 고독하지 않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아끼며 살아가도록 받은 존재요, 지음을 받은 존재요, 고독하게 살기를 원치 않습니다. 우리 개인 인간도 보십시오. 우리 영이 있는가 하면 혼이 있고 육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혼자서 감옥에 가둬 놓아도 혼자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영하고 자기 혼하고 자기 육체하고 삼위일체 아닙니까? 모두다 삼위일체로써 인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가정은 남자와 여자와 자녀로 되어있고 미움이란 단어가 일체가 되어 사는 데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속에도 미움은 없고 하나님이 지은 오리지날 가정에 남자와 여자와 자녀에게도 미움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회에 미움이 있다는 것은 죄가 들어와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유혹에 넘어간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아담을 꾀해서 하나님을 반역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가정에 죄가 들어오고 죄가 들어오니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원수가 되고 아담과 하와 서로 간에 오해가 있고 미움이 있고 그리고 자녀들 간에도 미움이 있어 가인과 아벨 사이에 경쟁이 있어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비극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갈라지고 아담과 미워함의 관계가 되고 가인과 아벨이 미움으로 살상을 하는 이 무서운 일이 죄악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고 그때부터 고독과 미움이 가져온 피의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었으면 하나님과 함께 살았었으면 사랑하고 살았었으면 고독과 미움이 들어올 리가 없고 살상과 전쟁이 일어날 리가 없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태복음 24장 7절로 9절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고 말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최근 수 십 년 동안 인류의 과학기술 문명의 발달은 지구촌 곳곳을 풍요롭게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구를 파괴하고 자원을 낭비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2만 4천 명이나 되는 사람이 굶어죽고 그로인한 질병으로 죽어가는 것을 보면 인류는 더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어떤 시대보다 더 많은 살육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1차 세계대전 때 오스만 제국은 150만 명의 아르메니아 인들을 학살했습니다. 1990년 르완다와 수단에서는 300만 명이 몰살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끔찍한 기근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독일의 아우슈비츠에서는 수 백만의 유대인이 사라졌고, 난징의 대학살이나 미얀마 철도공사장에서 죽어간 전쟁포로들, 캄보디아의 킬링 필드, 유고슬라비아와 방글라데시의 대살육 사건 등 지난 100여 년 동안에 지구상에서 전쟁과 집단 학살 등으로 약 2억 명이나 되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여러분 마귀의 유혹과 타락에 넘어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멀어지고 미워하게 되고 서로 멀어지게 되자 그것이 우리에게 다가온 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계시지 않고 죄가 우리 마음을 점령하고 마귀가 우리를 점령했으면 그것은 언제고 미움과 오해로 변화되고 그것이 악화되면은 살상으로 변화되고 마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이후로 그 악은 우리 인류 속에 팽배해 있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어느 곳에 가도 외로움과 고독함이 있습니다. 부부가 결혼을 해도 그 무엇이 모르게 마음에 통하지 않는 외로움과 고독이 있고, 부모와 자식 간에도 대화가 안되는 괴로움과 고독이 있습니다. 형제간에는 좀 더 더하지요. 그리고 이웃 간에는 서로 웃지만 속으로 진실로 서로 이해하고 통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다 고독합니다. 고독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만 고독하고 너는 고독하지 않다. 그렇지 않습니다. 고독함을 나는 더 많이 느끼고 너는 덜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많은 고독을 당하고 덜 고독을 당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모두 다 고독한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 우리는 모두 고독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죄와 미움이 있는 세상에 고독은 항상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서 나는 저 사람을 좋아한다. 나는 저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고독하지 않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양이는 쥐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러나 고양이가 쥐를 사랑한 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쥐는 잡아 먹으니까 좋지 사랑은 절대로 안합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사람들의 현실인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좋아해서 결혼했다고 해도 좋아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아하는 것은 내게 필요하고 내게 도움이 되니까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내가 손해가 나고 내게 좋지 않고 괴로워도 나를 희생하며 그를 도와주고 나가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그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위해서 부모는 모든 것을 희생하고 모든 것을 다주고 그리고도 만족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남편이 아내를 좋아한다고 해도 사랑하지 않는 남편이 많고 남편을 좋아해도 사랑하지 않는 아내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와 미움이 있는 세상에 고독은 항상 있고 우리가 사랑하려고 애를 많이 쓰지만은 사랑하지 않고 좋아하기는 해도 사랑이 되기가 힘이 드는 것입니다. 채울 수 없는 마음의 공간이 마음속에 언제든지 있어요.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옷을 입고 호의호식해도 마음에 공허가 언제나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전도서 1장 8절에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않는다고 말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사랑이 없을 때 우리 마음속에 절망하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아무런 사랑도 우리 마음속에 없으면 우리가 무명한 인간들로부터 사랑을 빼앗기고 단지 좋아함을 들어 앉혀 고독을 주어 몸부림치게 만드는 현실 세계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고독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무서운 병중의 하나입니다. 미국 캔사스 지방 신문에 이런 광고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그냥 듣기만 할 테니까 전화 걸어주시는 분에게 30분간 얘기하여 주시면 5불 드리겠습니다.” 얼마나 고독하기 때문에 나에게 30분만 전화해서 일방적으로 이야기만 해주면 돈 5불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죄와 미움이 있는 이 세상에 고독은 항상 있습니다. 외로움과 고독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던지 이런 광고까지 나오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대부분 사람들은 삶 가운데 이러한 고독을 느끼며 쓸쓸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매우 의미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이려고 더욱 과도하게 움직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마음의 공허를 바쁨으로 덮어 보려고 위장하는 행동일 뿐인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그 무엇으로 채울 수 없는 마음의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목적이 뚜렷이 없을 때는 채울 수 없는 마음의 공간은 그만큼 더 커집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마음의 공간을 채워 보려고 동분서주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채울 수가 없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헤르만 헤세(Herman Hesse)는 “인생은 고독, 그것이다. 왜냐하면 인생은 남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테레사(Agnes Gonxha Bojaxhiu)는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다고 느낄 때 오는 고독감은 가난 중의 가난이다.”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은 “최악의 고독이란, 한 사람의 친우도 없는 것이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우리만 고독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굉장히 고독했습니다. 왜냐하면 완전한 하나님이 완전한 사람이 되어 오셨으니까 하나님과 사람이 차별이 얼마나 있습니까? 여러분 어른과 어린아이가 차별이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과 인간이 얼마나 차별이 있으며 완전한 하나님과 죄투성이인 인간과의 차별이 얼마나 있습니까? 그러므로 주님은 결코 이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과 전적인 대화가 되지 않았었습니다. 언제나 그곳에는 하나님과 사람이라는 차별이 있었으며 완전히 죄없는 분과 죄인 인간과의 차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되신 하나님과 인간과의 건널 수 없는 다리가 있고 멸시와 천대를 받는 삶을 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이해와 동정을 받지 못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사야 53장 3절에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과 제자들의 버림 속에 나중에 십자가 못박혀 혼자 몸부림쳤습니다. 얼마나 그 마음에 외로움이 심했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고통당할 때 “아! 목마르다” 그렇게 외쳤습니다. 물이 없어 목마른 것이 아니라 외로움에 목말랐던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요한복음 19장 28절로 29절에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거기 신 포도주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적신 해면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었다고 말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다 고독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고독을 극복하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고독함이 있을 동안에는 행복이 없습니다. 우리는 위장하고 사는 것입니다. 바쁜 일을 통해서 고독이 없는 것처럼 일이 너무 바뻐서 고독할 시간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속에 고독이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술을 마시게 되고 도박도 하게 되고 죄도 짓게 되고 잘못된 길로 걸어가기도 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 고독을 극복하는 길&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떻게 하면 고독을 극복하고 살 수가 있겠습니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독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개선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알지 못하고는 절대로 고독에서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탕자가 집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를 떠나 있을 동안에는 돼지우리에서 살고 돼지 쥐엄열매를 먹으려고 하고 아무도 돌보아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는 절대절망에서 고독을 명하기 위해서 아버지께로 돌아가자고 아버지께로 돌아올 때 비로소 그의 탕자의 생활과 고독의 문제는 해결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에베소서 2장 14절로 16절에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법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주님이 모든 우리를 대적하는 법조문을 몸에 짊어지시고 대신 죽어 주시므로 그 보혈을 통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헐어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보혈을 의지하면 아무 저항없이 아버지의 품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보혈을 가지고 가면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 나가야 우리 고독을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서 연예인 우울증 전담 전문의사로 유명했던 한 의사가 자기가 우울증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있습니다. 이 의사는 평소 “우울증은 치료 된다.”는 신념으로 우울증 환자들을 진료해 왔습니다. 그의 자살 소식을 접하고 많은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울증에는 의사도 어찌할 수 없구나”며 입을 모아 탄식을 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젤러(Zeller)는 “고독이란, 사실 하나님께 대한 본향의 향수라.”고 말한 것입니다. 고독이란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느끼는 허무한 감정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외로움, 허무감, 우울증 등 인간 영혼의 문제를 해결할 가장 탁월한 전문의는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프랑스 작가인 앙드레 지드(Andre Paul Guillaume Gide)도 “고독은 오직 하나님과 더불어 있을 때만 견딜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고독을 극복하고 살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의 중보를 통한 은혜 가운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개선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게 될 때 무엇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고독의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고독하지만은 우리는 하나님과 기도할 수 있고 대화할 수 있고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외롭지만 누가 나와 같이 계신다. 하나님의 임재를 늘 느낄 수가 있고 전적 버림받은 심정은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나는 이래뵈도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계시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독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기를 겸손하게 낮춰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높이면 고독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기피하기 때문인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태복음 23장 12절에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말한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베드로전서 5장 5절로 6절에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스스로 낮추고 섬기는 자리에 있으면 사람들이 존경하고 대화를 하고 따라옵니다. 그러나 나를 섬기라고 목을 쳐들고 어깨에 힘을 주면은 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고 싫어하고 기피하고 어찌할 수 없이 고독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D.L. 무디(Dwight Lyman Moody)는 이런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을 평가할 때 그가 얼마나 많은 것을 거느리고 살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종노릇을 했느냐이다.” 참다운 삶은 이렇게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섬기고 남을 받아들이는 삶을 살 때 참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독을 극복하고 더욱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겸손히 자기를 낮추고 이웃을 높여주고 존경해 주고 섬겨 주는 것입니다. 용서와 사랑으로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며 섬기는 삶을 살 때 고독은 자동적으로 물러가고 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다음 용서와 사랑으로 이웃과 함께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은퇴하기 전에 목회할 때 심방을 많이 했습니다. 병원 심방, 수용소 같은데 심방을 많이 했는데 제가 굉장히 마음에 고통을 느낀 것은 병이 깊어서 의사들이 치료하지 못하게 될 때, 절망적이 되었을 때, 절대적인 고독에 처한 사람들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도와줘야 되겠다. 죽는 것은 의사도 알고 가족들도 알고 자기도 알지만 이제 죽는다고 내버려뒀기 때문에 그 혼자서 고독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누가 와서 대화를 해주고 용기와 힘이 되주면 얼마나 큰 위로와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 제가 호스피스를 만들었습니다.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을 모으고 호스피스를 만들어서 말기암 환자들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린 사람들, 좌절과 절대 절망이 있는 사람들을 가서 대화를 해주는 것입니다. 못고쳐줘도 좋습니다. 죽는 것 알아요. 그러나 대화를 해주므로 말미암아 절대고독에서 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행복나누기 운동도 그와 꼭 한가지인 것입니다. 이 세상에 가난하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사람 조금 전에 우리가 여기 여러분 비디오에서도 봤지만 우리가 도와주므로 큰 운명이나 팔자가 바뀌어지는 것 아닙니다. 집을 고쳐주고 쌀을 갖다주고 학비를 좀 대주고 병원비를 좀 대주는 정도 밖에 안되고 팔자를 고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누가 나를 사랑해주고 있다 우리를 버리지 않았다. 우리도 이 세상에 사랑을 받고 있다는 그 상념이 얼마나 큰 삶의 용기와 힘을 주는지 모릅니다. 나는 버림받았다. 아무도 나를 돌보지 않는다. 나는 이 세상에 살아갈 의미와 가치가 없다. 그러면 절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과 행복나누기 운동은 우리가 크게 물질적인 도움은 안되지만 그 도우는 행위를 통해서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다. 자기들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굿피플을 통해서 제3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는 것도 제가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부흥회를 할 때 3세계에 많이 갔습니다. 아프리카, 동남아일대, 남아메리카에 가보면 3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못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옛날에 6.25 이후에 우리가 못산다는 것은 그와 꼭같이 못살고 고통을 당하는데 우리는 그때 옛날에 6.25때 미국 사람이 갖다 주는 강냉이가루, 밀가루, 입던 옷들, 입던 신발들 그것을 받아 누렸습니다. 저도 그것을 많이 받았습니다. 신발도 받고 꿀꿀이 죽도 먹었는데 꿀꿀이 죽을 먹을 때도 그때 얼마나 고맙던지 몰라요. 다 떨어진 군화를 받았는데 내 발 하나 들어가고 반개 더 들어가는 군화를 신고 끌고 다녀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입다가 내버린 의복, 추울 때 그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그것이 마음에 잊지 못했습니다. 요사이 보면은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러나 우리를 사랑해 주고 있다. 우리는 버림받지 않았다. 이래도 사람들은 우리를 도와주려고 한다. 그러한 생각에 용기가 굉장히 났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굿피플이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버림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우리 한국 사람들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면 좋겠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굿피플입니다. 벌써 굿피플은 동남아일대에 굉장히 많은 일을 하고 수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골로새서 3장 13절로 14절에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용서와 사랑, 이것은 우리가 고독에서 내 자신도 면하고 다른 사람도 이끌어내는 위대한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홀로 가는 인생을 만들지 말고 함께하는 인생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 홀로 잘살고 홀로 잘먹고 내 홀로 평안하다. 그러지 말고 함께 잘 먹고 함께 잘 입고 함께 잘살자. 제가 나이를 먹고 보니까 홀로라는 말은 참 무서운 말인 것을 느꼈습니다. 함께 같이 잘살자.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먹고 함께 입고 사는 것이 참 인생에 행복이라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태복음 28장 20절에 하나님 뭐라고 했습니까?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나님 같은 위대하신 분이 우리같이 못난 이하고 함께 있겠다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있겠다는데 우리가 우리 이웃하고 함께 있겠다는 것 왜 그 말을 담대하게 못합니까? 우리가 누구하고 함께 있어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큰 기쁨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사야 41장 10절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와 같은 하나님이 계시므로 우리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나는 평안하게 하나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근심도 하지 말고 놀라지 말고 주님이 굳세게 해주고 도와주고 붙들어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니 우리가 얼마나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까? 화려한 삶 뒤에는 무지무지한 고독이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독일의 카우센(Kaushen)은 1만 5천 개의 콘도와 수십 개의 빌딩으로 그 재산이 4억 4천만 달러(약 5천억 원)에 달하는 대부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많은 재산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에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아 결국 낙심하여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모아놓고 그 호화스러움 뒤에 그는 자살하고 만 것입니다. 함께 했으면 그렇게 자살할 필요 없지요. 그 재산을 이웃하고 나누어서 함께 살았다면 자살할 필요가 없지요. 다른 사람하고 나누지 아니하고 자기 혼자 쥐고서 욕심 부리다가 스트레스 걸려서 자살하고 만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970년 미국 청소년들의 우상이었던 가수 엔디 깁슨(Andy Gibson)은 처음 음반을 냈을 때 수백만 달러의 수입을 얻었고, 22살이란 어린 나이에 그레미 상을 2번이나 탔습니다. 그러나 그는 무대 위의 화려함 뒤에 찾아오는 고독과 불안을 이기지 못해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타락한 생활을 하다가 10년 후인 불과 32살의 나이에 빚을 태산같이 진 채 쓸쓸하게 죽고 만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혼자 명예를 즐기고 자기혼자 사람들의 칭찬받기를 원하면 결국에는 죽는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기뻐하고 함께 즐기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긍정적인 사고로 잘 알려진 노만 빈센트 필 박사는 항상 무엇인가 종이에 적어서 일어설 때나 앉을 때나 시간만 있으면 그것을 읽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궁금증이 나서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그것을 보여주는데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빛이 나를 둘러싼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감싼다. 하나님의 힘이 나를 둘러싼다.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신다. 내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은 함께 계신다.” 하나님이 이렇게 같이 계시니까 마음에 두려움도 없고 떨림도 없습니다. 그가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있는 힘이 있었던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삶의 겉으로 드러나는 풍요롭고 화려한 모습은 진정한 행복을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불쑥불쑥 찾아오는 고독과 두려움으로 늘 불안해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하나님과 함께 살 때 고독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참 평안과 기쁨과 행복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하나님은 성령을 여러분께 주시므로 여러분은 하나님과 함께 있습니다. 따라 말씀 하세요. 나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롭지 않습니다. 버림받지 않았습니다. 행복합니다. 기뻐합니다. 그와 같은 우리가 말을 담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결론&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고독의 병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우리는 이를 항상 치료하고 극복하며 살아야 만 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릭 워렌(Rick Warren)은 그의 책「하나님의 인생레슨」에서 우울과 고독을 치료하기 위한 하나님의 치료 방법을 네 가지로 설명했습니다. 첫째, 육체적인 필요를 채워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첫 번째 치료 방법은 먹고 마시고 휴식을 취함으로써 육신의 원기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몸의 건강은 마음 의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을 말만하지 말고 먹고 입고 마시는 것부터 도와주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가장 근본적인 요구부터 채워줘야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되고 함께 해주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좌절감을 하나님께 털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근심, 고독감으로 상처 받았을 때, 기도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털어놓으면 큰 위안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혼자 품고 있으면 안됩니다. 마음에 고통과 괴로움을 소리를 내고 크게 외쳐서 하나님께 다 고백하고 자백하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털어 놓으면 마음에 큰 위로가 다가오고 고독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을 새롭게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슬럼프를 이기는 데는 하나님과 대화하고 교제를 나누는 것보다 좋은 일이 없습니다. 모든 일이 안될 때라도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 찾고 하나님과 같이 있으므로 하나님의 아이디어를 얻을 때 우리가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넷째는, 인생의 새로운 방향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하시게 하되 사랑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인생의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더 많은 시간을 봉사하고 헌신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면은 고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우리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고독의 병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고독 속에 끝나기를 결코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와 충성과 온유와 같은 성령의 은혜 가운데서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여러분 마음에 평안하고 기쁘고 환영받고 살아있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힘으로 안되니까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여러분의 죄, 나의 죄, 여러분의 저주, 나의 저주, 여러분의 죽음, 나의 저주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몸 찢고 피 흘려 한없는 고통을 당하고 참고 그를 통해서 피로써 청산하고 오늘날 우리에게 손을 활짝 내밀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집이 화려하다고 주님이 와서 같이 계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집이 판자집이라고 주님이 안오시는 것도 아닌 것입니다. 화려하든 판자집이든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주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여러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심령을 구원하시고 여러분의 심령에 같이 계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힘이 되어주고 기쁨이 되어주고 능력이 되어 주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는 항상 고독할 때마다 고독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었다가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시고 이웃에게 사랑과 은혜를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만들어 주신 우리 자신을 생각하고 늘 감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기도드리겠습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기도&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랑이 많으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는 누구든지 이땅에 태어났으면 다 고독하고 외로움을 느낍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고독과 외로움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찾아 하나님 품에 안기고 하나님의 사랑이 가슴에 부음바 될 때 참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 혼자만 외롭고 고독하지 않습니다. 모두 다 차이는 있어도 다 고독하고 외로운데 우리가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여, 우리가 예수 안에서 우리가 위로를 받고 평안을 얻고 그 위로와 평안을 가지고 이웃을 위해서 기도해 드리고 도와드리고 격려해 드리고 사랑을 해드리고 화평을 갖다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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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들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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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23T07:37:54Z</updated>
	    <published>2009-11-23T07:37: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amp;nbsp;&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네가 아침에 일어날 때 너를 보면서, 혹이나 어제 일어났었던 좋았던 것에 대하여 너의 생각을 말하던지, 아니면 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기를 기대했었지만 입을 옷을 골라서 입기에만 바쁜 너를 바라보기만 하였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다시 기다려 네가 집 주위를 뛰고 난 후 준비를 하는 것을 보면서, 잠시 멈추고 나에게 아침인사를 할 줄로 생각하였지만, 너는 여전히 혼자만 바쁘더구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15분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다가 벌떡 일어나는 것을 보고서 나에게 무슨 말을 하려나 생각을 하였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너는 전화기로 달려가서 최근의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하여 친구와 잡담만을 하더구나.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네가 출근을 하여 일을 하는 동안 하루종일 기다렸었다. 그러나 그 많은 일들을 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바빠서 나에게 말을 못하려니 생각을 하였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점심식사 바로 전에 네가 고개를 숙이는 대신에 주위를 둘러보는 것을 보면서, 이제야 네가 나에게 이야기하지 않은데 대하여 당혹해 하지는 않은가 짐작을 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왜냐하면 그때 네 테이블 몇 개 건너편에서 네 친구가 식사를 하기 전에 잠시 나와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너는 하지를 않더구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였다. 왜냐하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있었고 네가 언젠가는 나와 이야기를 하겠지 하는 바램이 있었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집에 돌아와서도 할 일이 많은 것처럼 보이더구나. 일들을 대충 끝내놓고서는 TV를 켰지. 네가 TV를 좋아하는지 아닌지는 잘 모른다. 그러나 너는 무슨 프로그램이 있던지 간에 매일 많은 시간을 TV앞에서 보내고 있지.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무 생각도 없이 그저 쇼프로그램을 즐겨보잖니? 네가 TV를 보고 또 식사를 하는 동안 끈기 있게 기다렸지만 너는 여전히 내게 말을 걸어오지 않더구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잠자리에 들 때 너는 매우 지쳐있는가 싶더구나. 가족들에게 잘 자라는 인사를 하고는 침대에 파묻혀 이내 잠이 들었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괜찮다. 항상 너를 위하여 어느 곳이든 내가 함께 있다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하더라도 나는 네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인내심이 많을 뿐 만 아니라, 너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 인내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기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는 너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매일같이 네가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하고 나를 생각하고 또한 네 마음속에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는 시간이 있기를 기다리고 있단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나 혼자만이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네가 다시 일어나는구나. 다시 한번 네가 오늘 조그마한 시간이라도 나에게 허락하기를 사랑으로 다시 기다린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잘 자거라. 너의 친구인 하나님으로부터. &lt;/SPAN&gt;&lt;BR&gt;&lt;BR&gt;&lt;/P&gt;&lt;/STRONG&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기독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독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도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도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정복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정복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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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의 카트만두 시티와 에베레스트 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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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22T06:07:14Z</updated>
	    <published>2009-11-22T06:07: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네팔의 카트만두 시티와 에베레스트 山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 나라에서 네팔을 갈려면 태국 방콕에서 그 곳 시간에 맞추어 시내관광을 한후 하루 밤을 지내고 시차를 계산하여 비행기를 갈아타고 가는 것이 좋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네팔은 세계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 산중턱에 있는 나라로 등산의 관광자원으로 경제를 충당하며 국교가 힌두교라 할 정도로 힌두교를 신봉하며 힌두교의 총 본부가 수도인 카트만두 시내에 있으며 그 곳에 힌두의 사찰이 다 수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타고 있던 태국 비행기는 카트만두 공항에 미끄러지듯 살프시 날아 앉았다. 입국 수속을 마치고 우리는 한국 대사관으로 갔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원홍 대사관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시고 참사관님들도 다정스럽게 대해 주신 것이 보통 때의 여행과는 다르고 이 곳의 관습, 풍습, 문화, 지형, 민족성 등 설명을 듣고 묻기도 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저 쪽에 있는 건물이 북한 대사관인데 간첩들의 소행 때문에 다니기가 겁난다. 우리 나라 외무부가 유엔에서 네팔의 찬성표를 하나 얻기 위해 무상 제공하는 잠사(누에고치를 키워 명주실을 뽑는 것) 사업으로 대구 지방의 잠사 사업이 사장되어 가는 것을 이 곳에 제공하고 기술을 이전하므로 한 사람 한 사람이 한국의 대사라는 각오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quot; 고 대사관님이 마치 친근한 선생님처럼 우리에게 말씀하셨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현재 네팔에는 기름이 부족하여 대사관 자동차도 전부 다니지 못하고 극히 일부만 운행을 하고 있다. 기름을 인도에서 공급을 받는데 네팔은 소련에 붙었다가 인도에 붙었다가 하는 판에 심심지 않게 고통을 받는 때가 있다.&quot;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힌두교에서 흑소나 물소는 일을 시키고 황소는 일도 시키지 않는다. 카트만두 시내의 번잡한 도로에도 항소를 자동차가 피해 가야 한다. 길 가운데 드러누워 있는 항소의 모습이 스리랑카 콜롬보 시내와 유사한데 이런 풍경은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있는데 그럴듯한 이유는 이렇단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랜 옛날에 인도에서 날이 가물고 흉년이 들었는데 사람들이 짐승을 마구 잡아 양식을 대용하므로 소가 멸종 위기에 있을 때에 왕이 고심 끝에 생각해 낸 방법이 &quot;사람이 죽으면 소로 환생(다시 태어난다) 한다.&quot; 는 소문을 퍼트려 위기를 타개하므로 저 소가 자기의 부모나 형제로 환생했을지 모르니까 잡아먹지 않더라는 유래가 지금까지 내려온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 이곳 정부 지식인의 말이라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사관을 떠나 카트만두시에서 약 100Km정도 떨어진 현장을 가면서 구경거리가 많았다. 멀리서 보이는 농촌의 건물이 벽돌집으로 3~4층의 빌딩으로 보여 놀랐는데 옆에 가보니 흙을 벽돌 조각으로 뭉쳐 자연통풍으로 말려 집을 지어 놓은 건물이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흙이 그렇게 단단하여 우리 나라 시골의 초가집을 지을 때, 벽에 흙을 발라 바람을 막듯이 진흙의 지하 자원의 이용도가 커 보였다. 이 곳에서는 교통수단이 시내는 소련에서 제공한 전기 줄에 길다란 작대기 두 개로 전기를 연결한 전차와 시골에는 짐차를 타고 가는데, 옆에 붙어서 매달려 가는 것은 물론이고, 운전석 지붕에 여러명이 앉아 있는 모습이 위험하다기 보다는 신기할 정도였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느 마을에 이르러서는 차는 더 갈 수가 없어, 처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개울에 다리가 유실되어 그랬다는 것을 알았다. 같이 가던 우리 나라 사람이 신기한 듯이 '사람이 돼지하고 같이 한 방에서 잔다.'하기에 이해를 못해서 직접 한번 보자고 하니까 마을 사람들이 보여 주기를 좋아하겠느냐고 반문하기에 영어로 말해야 봐야 알아듣지 못하니까 손짓 발짓을 하여 가정집을 들어다 볼 수 있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 쪽에는 돼지, 이 쪽에는 닭이 있고, 사람들은 맨발의 무법자처럼 신발을 신지 않는다. 특유의 진흙 빌딩의 구조로 가마니 같은 것을 깔고 그 위에 무슨 돗자리 비슷한 것으로 잠자리를 하는 것 같았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좀 나은 사람들은 나무로 짜서 만든 침대 형식의 잠자리라서 고급스러워 보였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둠이 어둑어둑 깔리고 멀리에 있는 사람이 보일락 말락한 석양이 지고, 노을이 물들 때쯤에, 때마침 우리 옆으로 네 사람이 들것으로 들고 아무 말없이 걸어가고 있었다. 이상스러워 알아보니, 사람이 죽어 장례를 치르는 것인데, 그냥 묘지도 없이 적당한 곳에 파묻고 온다는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현지에 도착하여 우리는 군대 막사에 사용하는 침대와 같은 생활을 하기에 마치 군대에서 파견 나온 느낌으로 약 10일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자취생활을 하듯이 부식은 재료를 구입하여 만들어 먹는다. 카트만두 시내에는 김치며, 깻잎이며, 고추장을 등산 왔던 사람들이 팔거나, 두고 간 것을 쉽게 구할 수 있다고 한다. 아침에 마을 상점에서 달걀 한 꾸러미를 사 가지고 오면 그 날은 그 가게가 횡재를 하는 날이라고 우리가 부식 사러 오기를 간절히 기다린다고 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IVR(전압을 일정하게 하는 기계)을 설치하여 전압 사정이 좋지 않다. 이 곳에서 IVR을 설치하여 시운전을 하는데 전봇대의 휴-즈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갔다. 전기가 없으니 일은 못하고 시간은 지나가므로 독촉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가겠다고 엄포를 놓으니 공무원이 독촉하여 휴-즈를 구해 오는 시간이 3일이나 지났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기다리던 중에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현장과 떨어져 있는 발전소를 구경 겸 전기의 품질분석이라는 명분을 대고 네팔의 내무부 직원을 대동하고 수력 발전소 안으로 들어갔다. 처음 보는 수력발전 과정 과 구 소련에서 원조하여 건설해 준 것을 자세히 설명도 들으니 이해할 수 있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계곡의 물을 4~500m위로 끌어올려 큰 연못 같은 곳에 가두어 다시 그물을 내려보내 &amp;nbsp;그 낙차로 터빈을 돌리는 원리였다. 계곡이 너무 아름답고, 계곡의 산 높이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며, 깨끗하고, 맑으며, 키가 크고 작은 나무들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에 천지창조의 신비와 함께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에베레스트 산봉우리는 1년 내내 안개로 덮여 있는데, 1년에 평균 7-8일 정도가 맑아 전체를 볼 수 있다는데, 나는 그것을 볼 수 있었으며, 그 광경이야 어디에 비길 곳이 없었다. 처음 보는 지상천외로운 신비의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이렇게 구름 한 점 없고 안개가 덮이지 않고 맑은 여건 가운데서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봉우리를 관광하는 사람은 행운이 있다는 전설이 있다고 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일요일에 우리는 카트만두 시내로 외출 겸 물품 구입을 나와서 교포 집에서 민박을 하고, 시내 구경을 나가면서 자전거를 빌려 타고 우리 일행 3명이 함께 나섰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처음에는 제법 신나는 콧노래도 불렀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즐겁게 출발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쳤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힘겨워 드러눕고 싶은 심정이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관광 지도를 펼처들고 자전거 폐달을 밟아 도착한 곳은 힌두교의&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불상이 연못의 물위에 누워 있었다. 우리는 밖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신기한 듯 구경에 정신이 빠졌다. 밖에는 말뚝이 박혀 체인을 치고, 신도들은 대문 같은 곳을 열고 들어간다. 몇 계단을 내려가서 특유의 꽃 한 송이와 꽃가루 같은 것을 신도들은 대문 밖에서 돈을 주고 산다. 만들어 놓은 뱀 위에 누워 있는 불상의 발 위에 꽃가루를 뿌리고 발가락에 입을 맞추고 무슨 소리로 들리지 않게 기도하고는 두 손을 합장하여 인사를 하고 되돌아 나오는 것이다. 힌두교 신자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서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관광객은 이런 광경을 카메라에 담아 두는 것은 좋은 기념이 된다고 한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음은 힌두교의 총본부 사원으로 자전거의 페달을 힘겹게 밟고 가 보았다. 웅장하게 서 있는 사찰 건물 꼭대기에는 힌두교 사찰의 특유의 표시로 둥그렇게 하고, 높은 담으로 막혀 있다. 대문은 열려 있었고, 많은 사람이 왕래를 하고, 담 옆에는 장사꾼도 많이 보인다. 꽃송이를 팔고 기념품을 진열해 두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앞에는 시냇물이 흐르고 있는데 가뭄을 말해 주듯이 발목에 올라오는 높이로 조금씩 흐르고 있었다. 맞은편에는 계단이 있어 앉아서 구경하도록 만들어 놓은 듯 싶었다. 뒤쪽에는 블록 사이사이로 힌두의 상징으로 보이는 것들이 불상도 아닌 어떤 모양의 조각들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 중에는 남녀의 심벌도 있어 보는 이를 부끄럽게 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는 계단에 앉아 구경을 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외국 사람들은 힌두교 예식으로 보이는 신자들의 행동에 신기한 듯 카메라에 담기가 바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꽃 한 송이를 사서 꽃잎을 물위에 띄워 보내고, 팬티만 입은 많은 남녀노소가 시냇물에 기독교의 침례세례 형식으로 앉았다 섰다를 하며, 종교예식이 진행되는 듯 싶었다. 안내하는 종교 지도자로 보이는 다른 사람의 도움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날이 가뭄 여름인지라 시냇물은 적게 흐르고 사람은 많다보니 지저분하고 &amp;nbsp;비위생적이였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칸막이도 없이 만인이 보는 앞에서 행하는 의식이 미개인 같아 보였다. 저 아래쪽에는 2~3평정도 되어 보이는 면적의 시멘트로 만든 곳이 3-4군데 있는데 한 곳에서 죽은 사람을 화장시키는 의식이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장작더미를 쌓고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송장을 올려놓고 제사를 지내 의식을 행하고는 불을 붙여 태우며 전부 탄재를 흘러가는 물위에 띄워 보내면 아주 좋은 것으로 믿고, 상류층이 되어야 그런 화장 예식의 차례가 돌아온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종교가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행동을 변화시킨다는 데는 이견(異見)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가 잘 살게도 하고 가난하게 살게 하는 잣대인 것 같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종교가 흥망성쇠를 좌우한다는 결론으로 보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우리 개인이나 나라가 어떤 종교를 갖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은 더 말한 나위가 없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는 같이 갔던 일행들을 남겨두고 혼자서 귀국하려고 카트만두 국제공항에 들어와 환전을 하려고 하니 달러로 안 바꾸어 준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공항 직원들도 모른다고 하고 추측컨대 가난한 나라에서 외화를 억지로라도 유출시키지 않으려는 뜻 외에는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다. 상당히 남은 돈을 공항 안에서 써야만 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관광 안내 책을 주로 많이 사고, 선물도 사면서 돈을 소비했는데 국제 여행을 다니려면 사전 정보가 매우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카트만두 공항을 이룩하여 밑으로 내려다보면, 또 다시 세계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 산봉우리가 시야에 펼쳐진다. 그 광경이 아름다워 금방이라도 이웃 친구에게 자랑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시 타이랜드의 수도 방콕에 도착하여 혼자서 맨하탄 호텔에서 투숙을 했다. 저녁에는 세계의 항공교통의 중심지이며, 관광산업이 발달한 방콕 시티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야간 관광을 나가서 걸어다니며 즐겼다. 음란의 도시가 유혹의 미끼를 던진다. 나 혼자서 국제 테러의 경계를 게을리 않고 조심스럽게 다녔다. 열대지방의 도시! 정열의 도시! 말로만 듣던 환상의 도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빨리빨리&quot;하면 한국인으로 통하는 도시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열대성 과일이 풍부한 낭만의 도시! 그 자체를 볼 수 있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외국에서 한국 사람을 만나면 너무나 반갑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 나라 사람을 만나면 겁이 나고 외면하게 되는데 그것은 남북이 대치되어 북한이 간첩활동으로 남한 사람을 납치한다는 선입감 때문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말소리를 들으면 이북 사투리를 알 수 있지만, 특히 혼자 다닐 적에는 특별히 조심을 해야 한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경험한 바가 없지만 외국에서 우리 나라 사람이라고 친척처럼 다정다감하게 지내다가 사기를 당하고, 치유하지 못하는 일로 외면 당하고 어려움을 경험한 사람들이 외국의 도심을 다닐 때 주의하도록 타이르며 경계를 시킨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정말이지 우리 민족이 깨달아야 될 부분이다.&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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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기없이 뽀송뽀송한 차안, 이유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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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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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08:57:08Z</updated>
	    <published>2009-11-21T08:57:0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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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color=red&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습기없이 뽀송뽀송한 차안, 이유가 뭘까?&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차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보통 습기제거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 되지만 여름 내내 차안에 구비해놓기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한다.사람들이 많이 쓰는 방법으로 참숯을 차내에 두셔도 좋다. 숯은 습기 뿐만 아니라 냄새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참숯은 습기 제거나 공기 정화 외에 운전자의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자동차의 의자밑이나 선반에 500g ~1kg 정도의 숯을 놓아두면 숯에서 발산되는 음이온이 운전자의 정신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시 피로를 덜어주고,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습기를없애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운전 후에 마른 신문지를 차내 바닥에 깔아두는 것이다. 습기가 배면 바로바로 치워줘야하기 때문에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경제적이고 효과도 좋다. 하지만 하루이상 신문지를 그냥 방치하면 안된다. 습기를 잔뜩 머문 신문지를 차내에 그냥 방치할 경우 차내의 온도로 인한 수분 증가로 실내 철판 부분의 부식을 촉진시켜 차량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지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창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자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도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도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정복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정복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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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창의 찌든 때는 랩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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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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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0T03:07:05Z</updated>
	    <published>2009-11-20T03:07:0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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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color=red&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유리창의 찌든 때는 랩으로...&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
&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0073460&quot; border=0&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찌든 때가 낀 유리창에 우선 세제를 뿌린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그위에 랩을 붙이고 한 10분정도 가만히 둔후 랩을 벗겨내고 걸레로 닦아내면 간단하게 때를 제거할 수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랩을 씌워 때를 불려주었기 때문에 쉽게 제거되는 것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환풍기에 낀 기름때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제거&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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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월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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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19T08:02:35Z</updated>
	    <published>2009-11-19T08:02: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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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회장 김창명 장로님을 비릇하여 각지선교회 회장님들과 회원들이 모여 11월 월례회를 11월17일 바울성전에서 성령교회 당회장 엄기호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은혜롭게 마쳤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0.uf.daum.net/image/1956791B4B047CC328A8E7&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6.uf.daum.net/image/2056791B4B047CC3290D6B&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6.uf.daum.net/image/1856791B4B047CC32A8535&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3.uf.daum.net/image/2056791B4B047CC42B22B9&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2.uf.daum.net/image/1156791B4B047CC42C7492&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5.uf.daum.net/image/1256791B4B047CC42DC359&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7.uf.daum.net/image/1356791B4B047CC42E36B6&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5.uf.daum.net/image/1556791B4B047CC52F2F38&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2.uf.daum.net/image/1456791B4B047CC530B3E9&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9.uf.daum.net/image/1556791B4B047CC531C91D&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4.uf.daum.net/image/1756791B4B047CC6324F90&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5.uf.daum.net/image/1856791B4B047CC63380A0&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기독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독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설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설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도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도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성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조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월례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월례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정복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정복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엄기호 목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엄기호 목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성령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령교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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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가 생활화되어야 한다 (조용기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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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18T05:33:59Z</updated>
	    <published>2009-11-18T05:33: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09. 11. 15. 추수감사주일 4부 설교&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감사가 생활화되어야 한다 (조용기 목사)&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4~15)&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할렐루야~ 옆에 계신 분들에게 주님이 이 자리에 계십니다. 인사해 주십시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서론&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은 추수감사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오늘 하루 추수감사예배를 드리고 내일부터는 잊어버리면 않되는 것입니다. 추수감사가 우리의 생활화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추수감사는 창세기부터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지어서 우리에게 주셨으니 있어야 되겠지요. 그러나 이것이 그날로 결정이 된 것은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 11월 겨울철 바람이 부는 대서양을 메이플라워라는 범선을 타고 구사일생으로 미국의 플리머스에 도착해서 그곳에서 미국 개간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한겨울을 지나는 동안에 태반이나 굶주려 죽고 아메리칸 인디언의 공격을 받아서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듬해 친한 아메리칸 인디언의 소개를 받고 가르침을 얻어서 곡식을 심어 열심히 일해서 가을에 굉장한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기쁨에 넘쳐서 그들은 잔치를 베풀고 또 여러 가지 들짐승을 잡고 인디언들을 청하고 잔치를 베풀어서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그것이 근원이 되어서 오늘날 미국의 선교사들이 가서 복음을 증거하는 곳마다 이와같은 감사 절기를 특별히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감사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4~15)&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환난을 당할 때에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응답한다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본론&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 감사해야 기쁨과 행복이 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사해야 기쁨과 행복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은 기쁨이나 행복을 말하지만 실제 가슴 찌릿하게 기쁨과 행복을 체험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기쁨과 행복이란 마음에 있는 상념이지 실제로 몸으로 체험하는 일이 안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감사와 기쁨과 행복이 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기쁨과 행복이 형태가 이루어져 있으나 감사하지 아니하면 우리 생활 속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마음에 있는 것으로 우리는 감사를 하면은 마음이 긍정적이 되고 기쁨과 희망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꾸 없는 것을 바라봅니다. 내 마음에 없는 것, 내 가정에 없는 것, 내 환경에 없는 것, 그리고 내가 갖지 않은 것 이런 것을 생각하고 없으니까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그마한 있던 행복과 기쁨도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이 긍정적이 되고 기쁨과 희망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있는 것으로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없는 것을 찾지 말고 있는 것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행복과 사랑나누기 운동을 시작하고 난 다음부터 마음속에 절실히 느끼는 것은 전신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구자들을 바라볼 때 그들은 다리도 못쓰고 팔도 못 쓰는 사람들도 있고 또 사지를 다 못 쓰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 없이 웃고 즐거워한다 말입니다. 나는 그들을 비교할 때 있을 것 다 있고 가질 것 다 가졌는데 내가 불행하면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이 되고 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들을 바라볼 때 저렇게 아무것도 없어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데 이렇게 건강과 사지백체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내가 감사하고 기뻐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그 죄책감을 항상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기 시작하면 점점 있는 것이 눈에 보이고 불평과 원망하면 있는 것도 눈앞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디모데전서 6장 7절로 8절에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있으면 자꾸 더 주어서 더 많아지게 되고 없다고 하면은 있는 것조차 빼앗기고 자꾸 없어져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꾸 있다는 생각을 해야 되고 있다는 말을 해야 되고 있다는 행동을 해서 자꾸 더 모여들도록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자꾸 없다고 원망, 불평, 탄식하면 있는 것도 빼앗긴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다른 삶의 법칙인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하고 행복하면 주위를 밝게 하여 평안하게 합니다. 우리는 혼자 살지 않으니까요. 부모, 형제, 자녀, 친구, 다 함께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위를 밝고 맑고 환하게 해서 내 한사람 때문에 슬픔이 사라지고 어두운 분위기가 사라지고 명랑하고 화평하고 즐겁게 된다면 얼마나 플러스가 되고 좋습니까? 그래서 환경을 밝게 하기 위해서 내가 있는 것으로 감사하고 기쁨과 행복해야 행복과 기쁨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가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골로새서 3장 15절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마음에 평강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라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시편 50편 23절에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사로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나오면 문밖에 나오자마자 불평하면 그것이 하나님을 예배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나오면 하나님께 감사해야죠. 그래야 하나님이 영화로움을 얻지요. 즐거움을 하나님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있는 것을 감사하고 없는 것을 드러내서 불평하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 불평을 하면 불행이 온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없는 것을 헤아리고 불평하면 마음이 부정적이 되고 원망과 불평과 불행이 찾아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음이 부정적인 곳에 긍정적인 것이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마음이 부정적이 되어 있으면 자연스럽게 원망스럽고 불평스럽고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고린도전서 10장 10절에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원망은 내가 했는데 멸망시키는 사람들이 와서 그를 멸망시켜 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원망이 보통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원망을 하기 때문에 원망한 사람들을 멸망시키는 재앙이 다가와요. 요사이 이렇게 독한 바이러스 감기가 돌아다녀도 아직 우리 성도들은 크게 독한 감기에 걸려서 죽었다는 사람 없습니다. 왜냐하면 감사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보다 더 예수님을 더 생각하고 있으니까 바이러스가 들어올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마음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의지하고 감사하고 즐거워 산다면 바이러스는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음지의 세력이요 부정적인 세력이지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와서 훼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없는 것을 헤아리고 불평을 말하면 주위를 어둡게 하여 가족과 이웃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나만 불행하면 좋은데 가족과 이웃을 다 불행하게 만들고 고통스럽게 만듭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시편 37편 8절에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고 불평하지 말아야 악이 만들어지지 않지 그렇지 않으면 악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기독교인이었던 이무라 가즈오씨는 일본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오사까의 한 병원 내과 의사로 근무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섬유육종 암으로 오른 편 다리를 절단하게 되었습니다. 한 다리를 잘라낸 후에 초인적인 인내로 의사의 사명을 다하다가 암이 폐로 전이하여 31살의 나이로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자신의 죽음을 바라보며 기록한 편지와 글이 “종이학”이란 책으로 출판되어 대 베스트셀러가 된 것입니다. 종이학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글을 영화로 만들어져 일본 열도에 커다란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가보다!” 이와 같은 제목의 글을 남겼습니다. 이 글은 이렇습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이렇게 아름답고 귀한 것에 사람들은 왜 감사할 줄 모를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는 것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형제가 있고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손이 둘이고 다리가 둘이고 손을 뻗어 무엇을 잡을 수 있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갈 수 있다는 것&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소리가 들린다는 것,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것보다 더 멋지고 감사한 일이 있을까!&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이 아름답고 귀한 것에 아무도 감사할 줄 모르고 그거야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루 세 끼 밥 먹고, 밤이 오면 잠자고, 다음 날 아침을 맞는다는 것&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웃고, 울고, 노래하고, 소리치고, 뛰어 다닌다는 것&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산을 오르고, 바닷가를 거닌다는 것&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온갖 자연의 멋지고 아름다운 것에 아무도 감사할 줄 모르고 산다는 것 너무나 희안한 일이 아닌가.&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모든 것이 얼마나 눈물 나게 소중한 것인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모든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신나는 것인지&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걸 아는 사람은 마침내 그 모든 것을 잃어버려본 사람만 알 수 있다&quo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이 가지고 있다가 잃어버리고 손을 털어 버리고 난 다음에야 가지고 있던 것이 얼마나 중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 장로님 한분이 제게 와서 이런 말씀을 하세요. 상처를 하셨는데 권사님이 세상을 뜨셨습니다. 살아 계셨을 동안에는 장로님이 권사님하고 그렇게 아긋자긋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알았냐구요? 권사님이 내 심방할 때 따라 다녔기 때문에 내가 잘 알지요. 권사님이 장로님 이야기를 별로 안하셔요. 절대로 집안일을 말씀 안하십니다. 그런데 권사님이 세상을 뜨시고 난 다음 장로님이 제게 말씀하기를 “목사님, 마누라 있을 때는 밉상스럽고 보기 싫고 불평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럴 수 있겠지요.” “그런데 마누라가 죽고 난 다음에 너무나 있던 사람이 없으니 허전해지므로 지금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하고 짜증을 하고 고통을 주더라도 그 같은 사람이 내 곁에 살아있었으면 얼마나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속으로 “때가 늦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때가 늦고 난 다음에 깨닫는 것입니다. 있을 때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행복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없어져야 그 안타까움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 장로님의 말을 듣고 난 다음에 “나는 저런 후회를 안해야 되겠지.” 언어심사 행동을 달라진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우리 자신과 주위를 곰곰이 살펴보면 감사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이 많은 것들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있는 것이 어떻게 당연합니까? 자식이 있는 것이 기적이고 희안하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있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 아닙니까? 우리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삶에 기쁨과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부정적이 되며 원망과 불평을 하면 우리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을 불행하게 합니다. 우리는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감탄하고 탄복하고 그것을 바라보고 누려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 얼마 안있으면 우리에게서 떠나갈 것입니다. 하나도 영원히 우리에게 남아있을 것은 없습니다. 오늘 잃어버릴지 내일 잃어버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잠시 있다 사라지는 안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마음에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인간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품고 삽니다. 그러므로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고 현재의 삶을 살펴서 있는 것을 감사하고 미래에 다가올 복을 기대하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에 그렇게 마음에 결정을 하고 결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사람도 많고 박대를 받고 구박을 받은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 생각하지 말고 부모님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내가 영국으로 부흥회 할 때 영국으로 어린 아이때 입양되어 가서 자란 한국 소녀가 파리로 찾아와서 나에게 아침 식사를 같이 하면서 자기 부모를 좀 찾아달라는 것입니다. 내가 묻기를 “어릴 때 당신을 필요 없다고 외국인에게 입양시킨 부모를 지금 찾아서 뭘 하겠느냐?” “목사님은 내 처지가 안되니 모릅니다. 나를 싫다고 버렸을지라도 내가 오늘 성년이 되어서 사는데 부모를 모르니까 뿌리를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정체성이 없습니다. 분명히 몸은 한국 여자인데 국적은 블란서고 현재 살기는 영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국인도 아니고 블란서인도 아니고 영국인도 아닙니다. 마음에 혼돈이 굉장히 많습니다. 좌우간 미워도 좋아도 우리 부모가 누군지 한번 만나보고 내 뿌리를 확인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뿌리를 찾아 주십시오.” 나는 거기서 깜짝 놀랐습니다. ‘야! 미워도 부모는 부모로구나.’ 미워도 부모는 부모로써 감사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우리는 그것보다 훨씬 많지 않습니까? 어릴 때로부터 시작해서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누이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셨네. 그 옛날 어릴 때 부를 때 그냥 노래로 불렀는데 나이가 먹어서 오늘날 그 노래를 가만히 생각하면 마음에 굉장히 감동이 옵니다. 정말이에요. 어릴 때 자랄 때 보면은 어머님이 동생이 밤에 자다가 오줌을 싸면 그때는 물자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어린 동생을 어머니 자는 포도포살자리로 옮기고 어린 아기가 오줌을 눠서 축축한 자리에 삿바를 깔고 그 위에 어머니가 누워서 주무십니다.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서 눕히는 것입니다. 손발이 다 닳도록 수고를 하십니다. 정말로 날이 갈수록 생각해보면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니었으면 오늘 우리가 숨 쉬고 살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은혜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글쓰기를 배웠고 읽기를 배웠고 오늘날까지 지식을 얻어 왔는데 이것을 도와준 이는 선생님이십니다. 초등학교에 가서 ㄱ,ㄴ,가,갸,거,겨.. 배운 것도 선생님의 도우심으로 배웠습니다. 이제 생각하지 선생님의 도움이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몰라요. 우리는 6.25사변에 교실에서 공부 못하고 산과 들에 거적대기를 들고 다니고 칠판을 들고 다니면서 공부를 했지만 그런 열악한 환경 가운데 선생님이 오셔서 우리를 가르쳐 주셨으니 오늘날 이만한 지식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형제와 이웃의 도와준 은혜를 늘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도움받은 것을 무심하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형제와 이웃이 무엇 때문에 나를 도와줍니까? 나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에 나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형제와 이웃이 나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관심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사랑에 대해서 무관심하다면 얼마나 무례하기 짝이 없지 않습니까? 감사를 하면 더 내 마음속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결심을 해야 돼요. 범사에 감사하라. 모든 일에 감사해라. 좋은 것은 좋아서 좋고, 안 좋은 것은 좋게 만들어 줄 것이니 좋다. 그러므로 항상 좋다. 감사하다. 이렇게 한다면 우리 마음이 얼마나 평안하고 좋겠습니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세기 후반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인간의 뇌에 대해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여 많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발견 중 하나가 인간의 언어중추신경이 모든 신경계를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뇌에 대한 발명중에 놀라운 것은 말이 모든 다른 신경을 다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어중추신경이 가장 중요하다. 성경은 네 입의 말로 죽고 산다고 말했고 네 입술의 말이 너를 지배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오늘날 과학적으로 이것이 검증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라는 말을 하면 우리의 뇌는 감사에 해당되는 많은 자료들을 끌어내어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사라는 말은 우리 신체 면역체계를 강화하여 감사를 일명 “감사약”이라고도 합니다. 아, 그러니까 우리 교회에 사람들이 감기가 안 걸리지요. 감기약을 먹고 있으니까. 매일 같이 감사약을 먹고 있으니까. 우리가 1분간 웃으면 우리 신체는 24시간의 면역체가 생기고, 1분간 화를 내면 6시간의 면역체가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1분만 웃으면 24시간 면역체가 몸에 들어와서 면역이 되어서 균이 못들어 오는 거에요. 그러나 1시간 화를 내면 6시간 동안 면역체가 떨어져서 병이 걸리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깔깔대고 웃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한국에 자매님들은 잘 웃어요. 잘 웃기 때문에 우리 한국 자매님들이 건강하지요. 남자들은 괜히 후리 세운다고 성을 버럭버럭 내다가 병투성이가 되고... 나는 오늘 아침에도 와서 자리에 앉아서 내려다 보면서 야~ 이렇게 언발란스가 있느냐. 천국 인구에 하나님 이렇게 언발란스입니까? 천당에 올라가면 인구의 ⅔는 여자들이고 ⅓만 남자들.. 결국 여자들이 명랑하고 마음이 밝고 맑고 환하고 예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괜히 권위와 위엄을 세우고 마음이 우울하고 강하지 못하고 오래 살지도 못하고 빨리 죽어버리고 맙니다. 어쩌다가 여자가 다 될 수 있는지 몰라. 나도 여자 한번 되어봤으면 좋겠어요. 보통 훌륭한 특권이 아니에요. 감사의 말을 하면 실제로 심장박동이 규칙적이고 주기적으로 뛰어 심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미국 캘리포니아주 주립대 로버트 에몬스 교수는 “매일 또는 매주 5개씩 고마웠던 것을 글로 쓰게 했던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해 보니, 전자가 후자에 비해 더욱 건강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을 매일 또는 매주 5개씩만 쓰면 그 사람은 그 것을 안 쓰는 사람보다 더욱 건강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할 때 우리 마음에 기쁨과 행복이 다가오고, 우리 몸은 더욱 튼튼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내가 감사할 때 그 말을 듣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쳐주어 주위를 밝게 하고 평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에 행복을 위해서 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 내 주위를 밝고 맑고 환하게 만들기 위해서 결심하고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써 큰 은총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4. 하나님께 감사하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는 무엇보다도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만물을 바라보고 감사를 해야지요. 빛을 만드시고, 궁창을 만드시고, 바다를 만드시고, 땅과 식물을 만드시고, 해와 달, 별, 새 물고기, 동물, 사람. 큰 일을 하신 하나님을 우리 마음속에 늘 감사하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시편 136편 4절로 9절에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지혜로 하늘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땅을 물 위에 펴신 이에게 감사하라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사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지어 놓고 난 다음 그 피조물이 하나님을 향해서 감사할 때 보람을 느끼고 즐거워하시는 것입니다. 더구나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우리를 위해서 구속의 은총을 베풀어 주신 아버지와 아들 예수님께 대해서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골로새서 1장 13절로 14절에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부모로부터 받은 전수된 죄와 우리 자범죄가 한없이 많아 죄덩어리인데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대신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몸찢고 피흘려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즐겁게 바쳐 주신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이런 일이 있습니까? 소설 속에나 있을 일이지 실제로 있을 수가 없는 것 같은데 실제로 일어났거든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골로새서 2장 6절로 7절에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감사를 넘치게 하는 도리밖에 없어요.&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일을 행하는 야훼 그 일을 지어 성취하는 야훼 그 이름을 야훼라 하는 자가 이렇게 말하노라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여주리라 하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비밀한 길로 구원해 주셨는데 우리가 그것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감사해야죠. 앉아도 감사하고 서도 감사하고 찬양하고 이것이 우리 생활에 습관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누가복음 17장 11절로 16절에 보면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 사마리아로 지나가는데 나병환자 10명이 고함을 쳤습니다. 멀리서..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예수께서 제사장에게 가서 네 몸을 보여라.” 그래서 열 사람이 그 말을 듣고 가다가 보니 병이 깨끗이 나았거든요. 다 놀라서 고함을 치고 즐거워하며 그냥 제사장에게로 갔는데 그 중에 사마리아인 한명이 고함을 치며 오던길로 뛰어와서 예수님께서 와서 “주님, 주님 말씀듣고 가다가 보니 문둥병이 나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때 예수님이 “10명이 나았는데 사마리아인 너만 와서 내게 감사를 하느냐?” 그렇게 말했었어요. 오늘날 10명이 은혜를 받으면 9명은 잊어 버리고 그중에 1명만 와서 감사한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려도 좋지요. 대게 은혜를 받은 사람이 원수를 돌리지, 은혜를 전혀 안받은 사람은 원수 갚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은혜 받고 사랑을 받은 사람이 나중에 은혜와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면 그것을 원수로 갚습니다.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에게 무슨 원수를 갚습니까? 그러므로 은혜 베푼다는 것도 참 힘듭니다. 은혜 받은 사람이 원수를 갚지요. 아무것도 받지 않은 사람은 원수를 갚지 않습니다. 참 비열합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받은 것에 대해서 감사해야지 오히려 은혜를 더 계속 안준다고 원수로 갚는 것은 비열하기 짝이 없는 인간인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주님께도 은혜를 받았으니 우리 주님께 감사하고 찬송하고 우리 주님께 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그리고 늘 모르고 살았는데 우연히 어떤 날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인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요한복음 14장 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번 따라 읽어 보십시오.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러분 갑자기 여러분 옆에 누가 있는 것 모릅니까? 하나님이 보혜사를 보내주사 영원토록 여러분과 같이 계신 것입니다. 예수 믿을 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떠날 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토록 같이 계신다. 영원이라는 것은 시간을 초월합니다. 어릴 때 젊을 때 늙을 때 없이 같이 있습니다. 성령님이 나와 영원토록 같이 계셨어요. 그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보헤사는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나를 돕는 분이라고 했는데 나를 돕는 하나님이 영원토록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함께 계세요. 돕는 자가 옆에 계시니 어려운 일 있으면 도움을 청해야 되지 않습니까? 성령님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저는 이 강단에 올라올 때 항상 말합니다. ‘성령님, 나를 도와서 설교하게 해주십시오. 50년 동안 나를 도와주셨는데 오늘도 도와주십시오. 성령님이 도와주시니 아니하시면 나는 무능력해서 설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도와주실 것을 믿고 의지하고 말씀을 증거하면 성령께서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집안일을 하든지 장사를 하든지 공부를 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여러분을 돕는자가 옆에 와 계십니다. 도움을 청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로마서 8장 26절 다 같이 읽어 보십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야~ 이것 대단한 일입니다. 조용기 목사 기도만 받겠다고 온갖 빽을 다 써서 내게 편지가 올라오는데 조용기 목사는 먼지와 티끌도 견주어서 될 수 없는 위대한 성령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위해서 곁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성령이 도우시면 얼마나 근사합니까? 그러므로 항상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홀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 옆에 내가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나를 따라 다니신다. 그러니 성령님을 모시고 나쁜 곳에 가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성령님이 얼마나 여러분을 부끄럽게 생각하겠습니까? 성령님을 모시고 좋은 일을 하면 성령님이 얼마나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이러나 저러나 혼자 있을 수 없습니다. 성령이 같이 계십니다. 성령이 우리의 증인이 되시고 성령이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가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시편 50편 14절로 15절에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모든 것을 감사로 제사를 드리고 난 다음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감사 제사 어렵지 않잖아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냉수 한 그릇 떠놓고 감사하라는 것 아닙니다. 빈손 들고라도 아침 자고 일어나서 무릎을 꿇고 감사하면 감사 제사가 되는 것입니다. 길을 걸어가면서 감사해도 감사의 제사가 되는 것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시편 100편 4절로 5절에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야훼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나님께 어떻게 대궐에 들어가며 하나님 문 앞에 어떻게 설 수 있느냐. 감사하면 하나님 계신 집 대궐 문에 들어가며 찬송하면 그의 궁전에 들어간다고 말한 것입니다. 감사와 찬송을 통해서 하나님의 대궐 문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서야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와 찬송을 많이 하는 개인의 신앙과 감사와 찬송을 많이 하는 교회는 주님이 언제나 임재하여 계신 것입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결론&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감사의 씨앗을 심어야 감사가 열매를 맺지요. 스펄전 목사는 말하기를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전등불을 주시고, 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보고 감사하면 주님께서 천국을 주신다.”고 말했었습니다. 감사하면 자꾸 레벨이 높아져요. 작은 것을 보고 감사하면 더 큰 것 주시고 더 큰 것 주시면 더 큰 것 주시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므로 데보라 노빌이 쓴「감사의 힘」에서 그는 우리가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가슴이 움직여 기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은 0.3초라고 말합니다. “감사합니다.”하면 마음이 0.3초 동안에 잠깐 기뻐진다는 것입니다.그래서 그는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0.3초의 기적”이라고 불렀습니다. 데보라 노빌은 이 책에서“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말이 우리 인생 전체를 바꿀만한 강력한 힘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아가 이 말은 각 개인이 지닌 잠재력을 끌어 올리는 비밀 열쇠라고 주장합니다. 감사하다는 말만으로도 우리는 깊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고,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감사할 때, 역경에서 더욱 빨리 회복되고 고난에 대한 면역력이 길러져 장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행복을 위한 키워드이며, 우리를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에너지로서 오래 전부터 사람들은 감사의 위대한 힘을 느껴왔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구상의 모든 나라말에서 부모들이 아이에게 말을 가르칠 때,“엄마, 아빠”라는 말을 제일 먼저 가르치고 그 다음에는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감사의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감사의 씨앗을 심을 때 더욱 풍성한 감사의 열매를 살아가면서 맺을 수가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감사를 생활화 할 때 더욱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원해서라도 감사하고 찬송하고 억지로라도 감사하고 찬양을 하십시다. 감사하기 싫을 때 감사하는 것이 제사인 것입니다. 제사는 희생이니까. 모든 것이 감사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 감사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고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감사하지 않을 때 감사하면 제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제사는 하나님이 더욱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슬프고 괴롭고 고통스럽고 어둡고 서러운 날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헤치고 즐겁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산다는 것은 일회적 사건입니다. 다시 되살아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있을 동안에 항상 해야 될 것은 좋을 때는 좋아서 좋고 어려울 때는 좋아질 것을 바라보고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주께서 같이 계시기 때문에 모든 일이 합동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마십시오. 주님이 우리와 같이 계신 증거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과에 대해서는 다 감사할 수 있는 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 다같이 고개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기도&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많은 수고와 고생을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시와 엉겅퀴 속에 살면서 몸부림을 치고 피흘림을 갖고 물고 찢고 싸우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감사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환경이 기름지고 살찌고 주의 임재로 넘치게 되고 행복이 넘치게 되어야 우리 모두가 다 변화 되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따라 오늘부터 억지로라도 감사하며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고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살게 도와주시옵소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설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설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도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도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조용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용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정복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정복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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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 기증을 희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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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17T03:55:13Z</updated>
	    <published>2009-11-17T03:55: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장기 기증을 희망합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순복음 교정 복지회원님! 하나님 은총 가운데 안녕하십니까?&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여러분들의 염려와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저의 생활은 성경말씀을 대하여 나날이 공부하며 위로 받는답니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저의 장기기증을 하고 싶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진 것 없어서 죽엄의 문턱에서 애만 태우는 그런 분을 위하여 저의 일부분만 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현재 71세이며 현재는 건강합니다.&amp;nbsp; 가진 것은 없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직 한 몸 가능하면 희생하고 타인을 위해 살고저 합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의 장기 기증 생각은 오래 전부터 하여 왔습니다. 오직 저로서는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생활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믿음이 저에게 더하여 지고 마음의 평안을 위하여 시간나면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대하고 있습니다. 오직 남은 생을 봉사하면서 살고픈 심정입니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두서 없이 졸필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영등포에서 ㅇㅇㅇ 드림&lt;/SPAN&gt;&lt;/STRONG&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블로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daum&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daum&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기독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독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도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도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간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간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LoPP&amp;amp;tagName=교정복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정복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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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지에 묻은 기름은 맥주거품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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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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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5T04:32:16Z</updated>
	    <published>2009-11-15T04:32:1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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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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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9pt&quot;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color=red&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벽지에 묻은 기름은 맥주거품으로...&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
&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10073459&quot; border=0&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명절을 지내고 나면 여기저기 음식준비로 기름때가 끼기 마련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아무리 청결히 한다해도 곳곳에 기름때가 남는데 특히 벽지에 묻은 기름은 보기도 안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이럴때는 먹고 남은 맥주로 간단히 해결하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맥주를 헹주에 조금 묻혀 살살 문질러보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기름때를 제거할수 있을 것이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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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정복지선교회 정기총회(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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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14T06:45:50Z</updated>
	    <published>2009-11-14T06:45: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교정복지선교회 정기총회(4)&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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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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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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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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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정복지선교회 정기총회(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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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14T06:39:30Z</updated>
	    <published>2009-11-14T06:39: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교정복지선교회 정기총회(3)&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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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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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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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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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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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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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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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정복지선교회 정기총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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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대광전기 이영권</name>
	    </author>
	    <updated>2009-11-14T06:31:43Z</updated>
	    <published>2009-11-14T06:31:4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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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교정복지선교회 정기총회(2)&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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