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채송화의 블로그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dla4270"/>
  <rights>채송화</rights>
  <author>
    <name>채송화</name>
    <uri>http://blog.daum.net/dla4270</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dla4270</id>
  <updated>2009-10-29T12:31:51Z</updated>

  		<entry>
	    <title>주부 9단에게 배우는 해동의 기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14"/>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14</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9T12:31:51Z</updated>
	    <published>2009-10-29T12:31: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gt;&lt;/STRONG&gt;
&lt;DIV class=mail_con&gt;
&lt;TABLE title=&quot;사랑과 평화의샘&quot; borderColor=#1e90ff cellSpacing=5 cellPadding=100 width=500 bgColor=white border=5&gt;
&lt;TBODY&gt;
&lt;TR&gt;
&lt;TD background=http://hemosu66.net/background/bg/193.gif&gt;&lt;BR&gt;&lt;BR&gt;&lt;BR&gt;
&lt;CENTER&gt;&lt;IMG height=20 src=&quot;http://cbh.com.ne.kr/images/9-1-1-3-5.gif&quot; width=20 align=absMiddle border=0&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 color=#ffffff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LINE-HEIGHT: 150%&quot;&gt;&lt;B&gt;주부 9단에게 배우는 해동의 기술&lt;/B&gt;&lt;/SPAN&gt;&lt;/FONT&gt; &lt;IMG height=20 src=&quot;http://cbh.com.ne.kr/images/9-1-1-3-5.gif&quot; width=20 align=absMiddle border=0&gt;&lt;BR&gt;&lt;IMG height=32 src=&quot;http://cbh.com.ne.kr/images/line-4-3.gif&quot; width=460 border=0&gt;&lt;BR&gt;&lt;BR&gt;&lt;/CENTER&gt;
&lt;P align=left&gt;&lt;IMG height=583 hspace=10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0.jpg&quot; width=250 align=right border=0&gt;오늘 내일 당장 먹지 않을 식재료라면 빨리 얼리는 것이 좋다. 알뜰주부라면 냉동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알고 있을 터. 하지만 꽁꽁 얼렸다고 능사는 아니다. 제대로 해동해야 고유의 맛과 영양을 살릴 수 있다. 한겨울에도 재점검해야 할 식품별 해동의 기술. 
&lt;P&gt;주부에게 냉동실은 살림의 핵심 공간. 금방 먹지 않을 식재료는 일단 냉동실에 넣어두어야 안심이다. 지방에서 어렵게 공수한 태양초를 일 년이 넘도록 신선하게 먹을 수 있고, 제철 갈치도 필요할 때마다 한 토막씩 구워먹을 수 있는 것도 냉동실 덕분. 하지만 일단 얼린 식품은 한참을 들여다봐도 오리무중일 때가 많다. 비닐 백에 담겨 있는 찰떡이 깐 새우로 보이기도 하고, 고기 덩어리는 안심인지 삼겹살인지 헷갈리기 일쑤다. 필요한 재료를 바로바로 찾고 싶다면, 얼릴 때도 원칙이 필요하다. 양념은 플라스틱 용기에, 각종 부재료는 지퍼 백에 담고 겉면에 날짜와 품목을 써두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냉동실에 안전하게 보관된 식품들을 제대로 요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대로 해동해야 한다. 식품 해동의 문제는 긴 해동시간과 영양소 파괴다. 우선 꽝꽝 언 재료를 녹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요리하기가 쉽지 않고, 해동 과정에서 생기는 물도 찝찝하다. 두 번째 문제는 해동한 재료로 요리를 하면 제맛이 나지 않는다는 것. 보통 -18℃로 급랭된 식품은 자체의 수분까지 얼음으로 변하면서 부피가 커진다. 상온에서 해동을 하게 되면 이 얼음이 녹으면서 식품조직까지 파괴시켜 맛과 영양이 손실될 수 있다. &lt;BR&gt;&lt;BR&gt;식품 고유의 특성에 따라 얼리는 방법도 해동법도 다르다. 또한 같은 재료도 어떻게 조리할 것인가에 따라 해동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해동시간을 단축하고 싶다면 무작정 전자레인지의 해동 버튼을 누르기 전에 용기째 찬물에 담그는 등 대안을 먼저 찾아보는 것이 순서. 신선하게, 보다 풍부한 고유의 맛을 살릴 수 있는 해동의 기술을 제안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red size=3&gt;프로주부라면 챙겨야 할 식품별 해동법 good vs bad&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red size=3&gt; &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쇠고기 &amp; 돼지고기&lt;BR&gt;&lt;/FONT&gt;&lt;/STRONG&gt;보관하기 전에 육류 표면에 올리브오일을 얇게 바른 다음 랩으로 감싸면 공기와의 접촉을 줄여 더욱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다. 되도록 3개월 이내에 먹도록 한다.&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234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1.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2~4℃의 냉장실에서 그대로 해동하는 게 좋다. 급할 때는 한 번 더 비닐백에 싼 다음 찬물에 담가 해동한다.&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급하다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육즙이 빠져나가 맛이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떡&lt;BR&gt;&lt;/FONT&gt;&lt;/STRONG&gt;떡은 이틀 안에 먹을 것이라도 냉장보다는 냉동 보관이 낫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수분이 날아가 부드러움이 없어지기 때문. 종이 포장된 떡은 하나씩 꺼내 랩에 싼 후 냉동한다. &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271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2.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찹쌀로 만든 떡은 실온에 두면 금세 말랑말랑해진다. 일 반 떡은 밭솥이나 찜기에 넣고 살짝 쪄서 먹는다.&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멥쌀과 일반 떡은 실온에 그대로 두면 금방 해동되지 않는다. 구워먹을 때는 녹이지 않고 약불에 바로 요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양념고기&lt;/FONT&gt;&lt;/STRONG&gt; &lt;BR&gt;지퍼백이나 비닐백에 한 끼 먹을 분량씩 나눠 담아 냉동실에 넣는다. 최대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lt;BR&gt;&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217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3.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냉장실에 두고 조리할 수 있을 정도만 해동. 소금물에 봉지째 담가 상온에 두면 2시간 후 완전히 녹는다. &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전자레인지에서 해동하면 고열이 수분을 빼앗아가 맛이 없다. 겉과 속이 고르게 녹지 않아 육질도 퍼석거린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데친 나물&lt;/FONT&gt;&lt;/STRONG&gt; &lt;BR&gt;냉이, 콩나물, 고구마순 등 데친 나물은 데친 물과 함께 그대로 밀폐용기에 부어 냉동한다.&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213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4.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국 끓일 때는 그대로 넣는다. 나물을 무칠 때는 찬물에 담가두었다 어느 정도 풀리면 물기를 짜내고 조리한다. &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데친 나물을 실온에서 그대로 녹이면 수분이 빠져나가 아삭거리는 맛을 잃고 만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생선&lt;BR&gt;&lt;/FONT&gt;&lt;/STRONG&gt;생선은 내장을 떼어내 손질한 다음 소금물에 헹구고 한 끼 분량씩 나눠 담아 냉동시킨다. 염장한 생선은 밀폐용기에 보관한다. &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164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5.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포장된 상태로 흐르는 물에 담가 녹인다. 급할 때는 생선을 꺼내 소금물에 직접 담그면 육질이 쫄깃해진다.&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상온에서 해동하게 되면 생선 고유의 수분이 빠져나가 조리했을 때 육질이 질기고 영양분도 파괴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다진 마늘&lt;BR&gt;&lt;/FONT&gt;&lt;/STRONG&gt;마늘은 한꺼번에 다져서 지퍼백에 넣고 편편하게 만든 다음 얼린다. 언 다음 살짝 바둑판 모양으로 칼질을 해서 1회 분량씩 나눠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226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6.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큐브 모양으로 언 마늘은 국물요리를 할 때 바로 사용한다.1주일 분량씩 꺼내 냉장실에 두고 먹어도 괜찮다. &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상온에 잠깐 두어도 금방 물이 생기고 고유의 매운맛도 사라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txt_article id=ArticlePar01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 class=txt_article id=ArticlePar01&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조개 &amp; 새우&lt;BR&gt;&lt;/FONT&gt;&lt;/STRONG&gt;조개는 살을 분리하지 않고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 뒤 밀폐용기에 넣고 얼린다. 냉동새우는 포장 그대로 얼리고 생새우는 껍질을 제거하고 지퍼백에 넣는다. 
&lt;P class=txt_article id=ArticlePar01&gt;&amp;nbsp;&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180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7.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10℃ 정도의 소금물에 담가 해동하면 조갯살이 오그라들지 않고 원래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상온에서 녹이면 물이 생기고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육수 &amp; 국&lt;BR&gt;&lt;/FONT&gt;&lt;/STRONG&gt;육수나 국은 한 번 먹을 만큼씩 담아 냉동해야 편리하다. 비닐백에 담았을 경우 그대로 냉동실에 넣으면 표면의 습기가 얼면서 바닥과 붙어버릴 수 있으므로 주의.&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246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8.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good&lt;BR&gt;&lt;/STRONG&gt;해동할 필요 없이 식사시간에 바로 끓여 사용하면 원래의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다.&lt;/P&gt;
&lt;P&gt;&lt;STRONG&gt;bad&lt;BR&gt;&lt;/STRONG&gt;실온에 꺼내 녹이면 따뜻한 주방 온도 때문에 해동하는 과정에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txt_article id=ArticlePar01&gt;&lt;STRONG&gt;&lt;FONT size=3&gt;해동하지 않고 요리하는 재료&lt;/FONT&gt;&lt;/STRONG&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152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9.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FONT color=#cc0000&gt;&lt;STRONG&gt;과일&lt;/STRONG&gt;&lt;/FONT&gt;&amp;nbsp; 키위는 먹기 좋게 썰어 랩으로 감은 다음 키위 통에 그대로 담아 얼린다. 토마토나 수박 등도 잘라서 냉동한 다음 언 상태 그대로 갈아 주스로 마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photo_center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430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10.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FONT color=#cc0000&gt;&lt;STRONG&gt;파&amp;고추&lt;/STRONG&gt;&lt;/FONT&gt; 파와 고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쫑쫑 썬 다음 밀폐용기에 담는다. 언 상태 그대로 국물 요리에 활용한다. &lt;/P&gt;
&lt;DIV class=photo_left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IMG height=411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12/03/2008120300900_11.jpg&quot; width=520 border=0&gt; &lt;/P&gt;&lt;/DIV&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00&gt;멸치&amp;마른 표고버섯&lt;/FONT&gt;&lt;/STRONG&gt; 멸치와 마른 표고버섯 등 국물을 우려낼 때 사용하는 부재료는 밀폐용기에 넣고 얼린 다음 바로 요리한다.&lt;BR&gt;&lt;IMG height=77 src=&quot;http://cbh.com.ne.kr/images/line-4-4.gif&quot; width=350 border=0&gt; &lt;/P&gt;&lt;/DIV&gt;
&lt;CENTER&gt;&amp;nbsp;&lt;/CENTER&gt;
&lt;P align=right&gt;&lt;B&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color=red&gt;출처&lt;/FONT&gt;&lt;/B&gt; :&amp;nbsp;&lt;U&gt;여성조선&amp;nbsp;&lt;/U&gt;&lt;/A&gt;&lt;BR&gt;&lt;/P&gt;&lt;/A&gt;&lt;BR&gt;
&lt;CENTER&gt;
&lt;CENTER&gt;&lt;A href=&quot;http://cafe.daum.net/lcg420&quot; target=_blank&gt;&lt;IMG id=upload_image1 hspace=0 src=&quot;http://pds25.cafe.daum.net/download.php?grpid=10Bqo&amp;fldid=7Gvz&amp;dataid=11&amp;fileid=1&amp;regdt=20050906181914&amp;disk=27&amp;grpcode=yearning25&amp;dncnt=N&amp;.gif&quot; width=200 align=absMiddle vspace=3 border=0&gt;&lt;/A&gt; &lt;/CENTER&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단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13"/>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13</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8T07:20:40Z</updated>
	    <published>2009-10-28T07:20: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CENTER&gt;
&lt;TABLE borderColor=darkslategray cellSpacing=0 cellPadding=17 width=354 bgColor=white background=http://my.giveu.net/bground/wall_86.gif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Color=darkslategray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354 bgColor=white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lt;EMBED src=http://cafe.joins.com/cafefile/h/y/hyhi/p72.swf width=560 height=400 type=application/octet-stream&gt; &lt;/EMBED&gt;
&lt;CENTER&gt;&lt;/CENTER&gt;&lt;PRE&gt;&lt;FONT face=Verdana color=darkslategray&gt;&lt;SPAN id=style style=&quot;LINE-HEIGHT: 20px&quot;&gt;&lt;UL&gt;&lt;UL&gt;

율리아나씨!!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을 수채화로 곱게 물들인 이~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모든분들과 함께할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아쉽답니다. 회원님들 가을 나들이하시며 건강하시다니
얼마나 감사하구먼유 함께 가을을 즐기며 짧은 시간이었
지만 그 시간도 벌써 옛이야기를 하게되었군요.......
지금 고국은 넘 곱고 아름다운데 이런 말조차 하는것이 조
심스러우네요.....왜냐구요? 함께할수 없으니......

즉시 회답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하필이면 컴이 고장이고
내가 배가 아파서 대장검사 받느라고 병원 왔다갔다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결과는 아무 이상없고 작은 용종하나 제거했
다고 하더군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는데 별다른 치료나 약
이없고 신경쓰지말고 잊고 살면된다네요....
데오도라가 많이 힘들군요. 늦은 나이에 보호를 받아야할텐데 현
실이 그럴수 없으니......그라시아가  늘 몸이 않좋다니 골병이 들
만도하지요 안타까울뿐 돌보아줄수 없으니 말예요.

영감님 새벽6시에 병원 보내놓고 메일 쓰고있답니다. 아이들 생각
하면 늘 마음이 아프고 편하지않답니다.우리라도 아푸지 말아야 자
식들에게 도움이 될것같아 열심히 병원 다니는것이 할일인것 같아요.
모두모두 회원님들 건강하시라고 안부전해주시고 두분께서도 은혜로
움속에서 사랑가득 넘치는 아름다운 날이되시길 기도합니다.

      시월의 끝자락에서.........  카타리나가**^.~

&lt;/UL&gt;&lt;/UL&gt;&lt;UL&gt;&lt;/UL&gt;&lt;UL&gt;&lt;/UL&gt;&lt;/PRE&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
&lt;CENTER&gt;&lt;EMBED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Windows/MediaPlayer/ src=http://youni.biz/file/movie_ost/western_movie_music_11.asx width=0 height=type=application/x-mplayer2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gt; &lt;/CENTER&gt;
	    </content>
	    	</entry>
    	<entry>
	    <title># 초무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12"/>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12</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5:13:55Z</updated>
	    <published>2009-10-22T15:13: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좁은 의미에서는 채소등을 식초로 버무린 음식을 말하지만, 넓게 말하면 식초를 이용해 만든 요리를 통틀어 칭할 수 있다. 해산물이나 닭고기 등에 겨자나 식초를 이용해 무친 냉채류, 생선이나 조개류, 날미역 등을 식초, 소금, 간장에 무친 초회류, 채소나 나물류를 식초에 절이는 초절임도 해당된다. 또한 식초를 이용한 샐러드도 초무침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lt;BR&gt;&lt;BR&gt;# 초무침을 여름에 먹으면 좋은 이유?&lt;BR&gt;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 때문에 피로하고, 영양균형이 무너질 수 있고, 입맛이 떨어질 수 있다. 입맛이 없을 때면 맵거나 씁쓸하고, 신맛이 나는 음식을 먹었는데, 이러한 맛들이 식욕을 돋우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특히 음식이 상할 수 있는데 식초는 살균효과가 뛰어나 부패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lt;BR&gt;&lt;BR&gt;# 초무침의 역사는?&lt;BR&gt;식초는 인류가 만든 최초의 조미료로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BC 5천년경 바빌로니아에서 음식물에 식초를 사용한 기록이 있고, BC 4천년경 히포크라테스가 그의 환자를 위하여 식초를 사용하였다. 서양에서 식용식초가 양산되기 시작한 것은 12세기경이고, 동양에서는 본격적으로 식초를 만들어 먹기 이전에 중국에서 산저즙이 식초를 대신했다. &lt;BR&gt;&gt;&gt;&gt;&gt;&gt;&gt;&gt;&gt;&gt;&gt;&gt;&gt; 초무침 요리 &lt;&lt;&lt;&lt;&lt;&lt;&lt;&lt;&lt;&lt;&lt;&lt;&lt;BR&gt;1. 풋고추 도라지 초무침&lt;BR&gt;★ 재료 : 풋고추 3개, 홍고추 1개, 도라지 2뿌리&lt;BR&gt;★ 양념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사과식초 1큰술, 사이다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깨소금 1/2큰술&lt;BR&gt;&lt;BR&gt;1. 풋고추, 홍고추는 5cm크기로 어슷하게 썰어 씨를 뺀다.&lt;BR&gt;2. 도라지는 5cm길이로 잘라 납작하게 썬 다음 소금에 절인다.&lt;BR&gt;3. 양념고추장 재료를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든다.&lt;BR&gt;4. 양념고추장에 풋고추, 다홍고추, 도라지를 넣고 버무려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린다&lt;BR&gt;&lt;BR&gt;* 초고추장 양념 비율은 고추창:설탕:식초=2:1:1&lt;BR&gt;* 사이다를 넣어 톡 쏘는 맛을 준다.&lt;BR&gt;* 도라지는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 소금에 절인다. 오래된 도라지는 5~10분, 햇도라지는 2~3분만 절이면 된다.&lt;BR&gt;&lt;BR&gt;2. 미역 게살 초무침&lt;BR&gt;★ 재료 : 미역 100g, 오이 40g, 게살 40g,&lt;BR&gt;★ 초간장 : 진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식초 1/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청양고추 다진것 1/2큰술&lt;BR&gt;&lt;BR&gt;1. 미역은 불려서 데친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lt;BR&gt;2. 오이는 5cm길이로 잘라 4등분하여 납작하게 썰고, 게살은 5cm길이로 잘라 굵게 찢는다.&lt;BR&gt;3. 진간장, 설탕, 식초, 레몬즙, 청양고추를 혼합하여 초간장을 만든다.&lt;BR&gt;4. ①, ②의 재료를 초간장에 버무려 담는다.&lt;BR&gt;&lt;BR&gt;* 미역을 물에 불리면 8~9배 정도로 불어난다. 불리기 전 양을 잘 조절한다.&lt;BR&gt;* 미역을 데칠 때는 소금을 조금 넣어 데치고, 색이 파랗게 변하기만 하면 금방 건져낸다.&lt;BR&gt;&lt;BR&gt;3. 발사믹 소스 오징어 냉채&lt;BR&gt;★ 재료 : 갑오징어 2마리, 브로콜리 50g, 양파 40g, 홍피망 1/2개, 노랑파프리카 1/2개, 레몬 1쪽, 소금&lt;BR&gt;★ 발사믹 소스 : 겨자 소스 1½큰술, 포도 식초 2큰술, 레몬즙 1½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연유 1/2큰술&lt;BR&gt;&lt;BR&gt;1. 갑오징어는 가로 세로로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레몬 1쪽과 소금을 넣어 데쳐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lt;BR&gt;2. 브로콜리도 1조각씩 떼어 소금물에 데쳐 헹구어 준비한다.&lt;BR&gt;3. 양파는 링으로 썰어 떼어서 준비한다.&lt;BR&gt;4. 홍피망, 노랑 파프리카를 5cm길이로 채 썰어 준비한다.&lt;BR&gt;5. 발사믹 소스를 분량대로 만든다. &lt;BR&gt;6. 접시에 준비된 채소를 보기 좋게 돌려 담고 가운데 갑오징어를 놓고 발사믹 소스를 끼얹는다.&lt;BR&gt;&lt;BR&gt;* 발사믹 소스란, 이탈리아 말로 &quot;향이 좋다&quot; 라는 뜻의 식초. 향이 진하고 깊은 맛을 내는 포도식초로 드레싱 소스로 이용하거나 육류, 빵을 찍어 먹을 때 사용한다.&lt;BR&gt;* 겨자소스에 연유를 넣어 매콤한 맛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도록 한다. &lt;BR&gt;&lt;BR&gt;4. 브로콜리 초절임&lt;BR&gt;★ 재료 : 브로콜리 200g, 당근 100g, 월계수잎 2장, 통후추 6알 (월계수잎과 통후추 넣는 이유 설명)&lt;BR&gt;★ 식초물 : 물 2컵, 소금 3½큰술, 설탕 2/3컵, 식초 1컵&lt;BR&gt;&lt;BR&gt;1. 브로콜리는 송이로 잘라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lt;BR&gt;2. 당근은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모서리를 다듬는다.&lt;BR&gt;3. 냄비에 물, 소금, 설탕, 식초를 넣어 끓여 식초물을 만든다. &lt;BR&gt;4. 담을 용기에 브로콜리, 당근, 월계수잎, 통후추를 넣고 식촛물을 부어 밀봉한다.&lt;BR&gt;5. 5일 후에 물을 따라 끓여 식힌 다음 부어 15일정도 지난 후에 먹는다.&lt;BR&gt;&lt;BR&gt;* 채소를 데쳐서 만들 경우에는 하루 정도만 절여두면 된다.&lt;BR&gt;* 촛물을 다시 한 번 끓여서 부어주는데, 채소에서 나온 수분을 날려주어 농도를 맞추기 위함이다.&lt;BR&gt;&lt;BR&gt;5. 닭고기 초회&lt;BR&gt;★ 재료 : 닭가슴살 200g, 쌈다시마 100g, 오이 1/2개, 붉은 파프리카 1/2개&lt;BR&gt;★ 초간장 : 식초 1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1작은술, 생강즙 1/2작은술&lt;BR&gt;&lt;BR&gt;1. 닭가슴살을 쪄서 결대로 찢어 소금, 후추로 간한다.&lt;BR&gt;2. 쌈다시마는 소금물에 데쳐서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lt;BR&gt;3. 오이는 나무젓가락 모양으로 썰어 소금에 절여서 물기를 제거한다.&lt;BR&gt;4. 붉은 파프리카는 채썬다&lt;BR&gt;5. 쌈다시마에 닭고기, 오이, 적파프리카를 놓고 말아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lt;BR&gt;6. 초간장을 만들어 곁들인다.&lt;BR&gt;&lt;BR&gt;6. 연어 무 초말이&lt;BR&gt;재료 &lt;BR&gt;훈제 연어(샐러드용 180g) 1팩, 케이퍼, 홀스레디쉬, 무 200g&lt;BR&gt;- 무초절임 만들기&lt;BR&gt;무 200g, 설탕 3T, 식초 3T, 소금 1t, 가루녹차 약간&lt;BR&gt;- 홀스레디쉬 소스&lt;BR&gt;서양 고추냉이 1t, 마요네즈 2T, 생크림 2T, 레몬즙 1t, 소금 후추 약간씩 &lt;BR&gt;&lt;BR&gt;① 무초말이 무 200g을 얇게 썰어 설탕 3T, 식초 3T, 소금 1t, 가루녹차 약간 넣고 6시간 이상 절인다.&lt;BR&gt;② 무초말이를 반으로 잘라 한쪽 끝과 끝을 겹쳐 놓고 그 위에 훈제연어 &lt;BR&gt;한 조각을 올리고 홀스레디쉬소스를 뿌린다.&lt;BR&gt;③ 무초말이를 돌돌 말아 케이퍼를 올린다.&lt;BR&gt;&lt;BR&gt;* 무를 절일 때 가루 녹차를 넣으면 무의 아린 맛을 잡아줄 수 있다.&lt;BR&gt;&lt;BR&gt;7. 족발 해파리 냉채&lt;BR&gt;해파리 200g, 족발 200g, 당근 1개, 오이 1개, 파프리카 1개씩 (청색, 노란색, 빨강색)&lt;BR&gt;- 해파리 밑간&lt;BR&gt;파인애플 1쪽, 해파리 200g, 다진 마늘 1T, 간장 1t, 식초 2T, 설탕 2T, &lt;BR&gt;소금 1t, &lt;BR&gt;- 양념&lt;BR&gt;간장 2T, 설탕 3T, 식초 3T, 레몬즙, 소금, 마늘즙, 연겨자 1/2t,&lt;BR&gt;&lt;BR&gt;1. 파인애플 1쪽, 해파리 200g, 다진 마늘 1T, 간장 1t, 식초 2T, 설탕 2T, 소금 1t을 넣고 믹서에 갈아 6시간 이상 재운다.&lt;BR&gt;2.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채썬다. &lt;BR&gt;3. 간장 2T, 설탕 3T, 식초 3T, 레몬주스 소금 마늘즙 연겨자 1/2t를 섞어 전체 간을 할 양념을 만든다. &lt;BR&gt;4. 족발과 썰은 야채를 접시테두리에 두르고 가운데 해파리를 중앙에 놓는다. &lt;BR&gt;5. 고기와 야채에 만든 양념을 뿌려 완성한다. &lt;BR&gt;&lt;BR&gt;* 해파리는 물에 여러번 헹구어 소금기를 제거한다.&lt;BR&gt;* 해파리를 데칠 때 끓는 물에 찬물을 한 컵 넣어 70~80도 정도의 물에서 데쳐내야 더 꼬들거린다.&lt;BR&gt;* 돼지고기에는 파인애플이나 사과로, 쇠고기에는 배로 양념을 한다.&lt;BR&gt;&lt;BR&gt;8. 우렁이 초무침&lt;BR&gt;우렁 200g, 간장 2T, 설탕 1T, 식초 1T, 오이 1/2개, 당근 5cm 토막 1개,&lt;BR&gt;진미채 한줌, 미나리 한줌, 양파 1/2개, 소면, 장식용 채소(새싹, 겨자잎, 깻잎 등)&lt;BR&gt;- 양념장 : 고추장 2T, 고춧가루 3T, 식초 4T, 설탕 2T, 소금 1/2T, 물엿 1T&lt;BR&gt;&lt;BR&gt;1. 자연산 우렁 200g, 간장 2T, 설탕 1T, 식초 1T로 밑간한다. &lt;BR&gt;2. 오이, 당근은 반 갈라 어슷하게 썰어 소금에 절여 면보로 물기를 꼭 짠다.&lt;BR&gt;3. 양파는 채썰고, 진미채는 길지 않게 자른다.&lt;BR&gt;4. 진미채는 우렁을 밑간한 양념에 묻혀 꼭 짠다. &lt;BR&gt;5. 양념장을 만들어 재료들을 버무린다.&lt;BR&gt;6. 소면과 함께 곁들어 낸다.&lt;BR&gt;&lt;BR&gt;* 우렁이는 밀가루를 이용해 잡내를 제거하고 미끈한 진액을 제거한다.&lt;BR&gt;* 오이와 당근 등 수분이 많은 채소는 살짝 절구었다가 사용하면 물기가 생기지 않아 끝까지 맛있는 초무침을 즐길 수 있다.&lt;BR&gt;&lt;BR&gt;9. 버섯 초무침&lt;BR&gt;재료 : 팽이버섯½봉, 양송이100g, 애기새송이50g, 적양파 1/4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lt;BR&gt;소스 : 간장1큰술, 식초2큰술, 올리브유3큰술, 소금, 후추 &lt;BR&gt;&lt;BR&gt;1. 양송이는 기둥제거후 껍질을 벗겨 4등분하여 살짝 데친다.&lt;BR&gt;2. 팽이는 밑둥을 잘라내고 3등분한다.&lt;BR&gt;3. 새송이도 살짝 데친다. &lt;BR&gt;4. 양파는 깍둑썰기한 후, 살짝 데쳐낸다.&lt;BR&gt;5. 양념에 재료를 버무린다.&lt;BR&gt;&lt;BR&gt;* 버섯은 무기질,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으며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lt;BR&gt;* 양송이는 껍질을 제거해 간을 잘 베이게 하고 깔끔한 맛을 낸다.&lt;BR&gt;&lt;BR&gt;10. 연근 초절임&lt;BR&gt;재료 : 연근400g, 비트1개 &lt;BR&gt;초절이 :생수5컵. 설탕5큰술, 식초5큰술, 소금5큰술&lt;BR&gt;&lt;BR&gt;1. 연근은 껍질을 벗겨 2cm두께로 썰어 끓는 물에 식초를 넣어 데쳐낸다. &lt;BR&gt;2. 비트는 얇게 슬라이스 해서 준비해 둔다. &lt;BR&gt;3. 초절이 국물을 한 번 끓여준 후, 미지근하게 식혀 연근에 붓는다.&lt;BR&gt;4. 2~3일 정도 냉장 숙성한다.&lt;BR&gt;&lt;BR&gt;* 연근은 염증을 해소하고 지혈, 간 해독등 진정작용이 탁월하다. &lt;BR&gt;* 연근을 데칠 때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식초를 두어방울 넣고, 억센 연근은 식용유를 넣어 데치면 부드러워 진다.&lt;BR&gt;&lt;BR&gt;11. 참나물 초무침&lt;BR&gt;재료 : 참나물 100g , 홍고추3개&lt;BR&gt;양념 : 고추가루2큰술, 마늘1큰술, 설탕2큰술 식초큰술, 간장2큰술, 들기름, 참기름, 들깨가루&lt;BR&gt;&lt;BR&gt;1. 참나물 손질하여 5cm길이로 썰어 준비한다.&lt;BR&gt;2. 홍고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곱게 채썬다. &lt;BR&gt;3. 양념장을 만들어 먹기직전에 버무려낸다.&lt;BR&gt;&lt;BR&gt;* 참나물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고혈압과 신경통등에 효과가 좋다.&lt;BR&gt;* 좋은 참나물은 잎이 신선하고 색이 짙으며, 줄기가 얇고, 잘린 밑동이 맑고 선명한 것&lt;BR&gt;* 홍고추를 채 썰 때는 과피를 반으로 나누면 더 쉽다.&lt;BR&gt;&lt;BR&gt;&gt;&gt;&gt;&gt;&gt;&gt;&gt;&gt;&gt;&gt;&gt;&gt;&gt;&gt; 천연식초 만들기 &lt;&lt;&lt;&lt;&lt;&lt;&lt;&lt;&lt;&lt;&lt;&lt;&lt;&lt;&lt;BR&gt;&lt;BR&gt;1. 현미식초 만들기&lt;BR&gt;&lt;BR&gt;현미밥 200, 누룩100 이스트2g, 생수 또는 식혜 2리터 &lt;BR&gt;&lt;BR&gt;① 현미를 가볍게 씻은 뒤 물에 하룻밤(7∼8시간)정도 담가서 불린다. &lt;BR&gt;② 현미가 충분히 불려지면 찜통에서 찌거나 밥통에 넣어 밥을 한다.&lt;BR&gt;③ 현미밥을 완전히 식힌 다음 누룩가루와 골고루 섞는다. &lt;BR&gt;④ 항아리에 넣고 식혜를 붓는다. 발효 온도는 25℃가 좋다. &lt;BR&gt;⑤ 2∼3일 지나면 술이 끓기 시작하고 4∼5일이 지나면 발효가 중단된다. 술이 잘 익으면 끓음이 중단되고 맑은 술이 올라온다. &lt;BR&gt;⑥ ⑤를 걸러 맑은 술만 항아리에 담는다. 항아리 입구를 한지로 잘 밀봉해 30℃에서 1개월 정도 배양한다. &lt;BR&gt;⑥ 6개월 정도 지나면 식초가 완성된다. 저온에서 숙성하면 한결 좋은 현미식초가 된다. &lt;BR&gt;&lt;BR&gt;* 현미식초를 1년이상 숙성시키면 흑초가 된다.&lt;BR&gt;&lt;BR&gt;2. 포도식초&lt;BR&gt;&lt;BR&gt;포도 3송이, 설탕1컵, 드라이 이스트 2g &lt;BR&gt;&lt;BR&gt;1. 포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설탕과 이스트를 넣어 으깬다.&lt;BR&gt;2. 유리병에 담아 밀봉한 후 상온에서 한달 정도 숙성시킨다.&lt;BR&gt;3. 포도를 걸러내어 맑은 술만 4~5개월 더 숙성시킨다.&lt;BR&gt;&lt;BR&gt;* 포도 과즙에 물을 섞어 발효 시키면 숙성 속도가 더 빠르다.&lt;BR&gt;&lt;BR&gt;3. 바나나식초&lt;BR&gt;&lt;BR&gt;바나나 4개, 흑초 1컵, 흑설탕 1컵&lt;BR&gt;&lt;BR&gt;1. 바나나는 2cm로 잘라 흑설탕과 섞는다.&lt;BR&gt;2. 설탕이 녹을 정도로 섞어 준 뒤 흑초를 붓는다.&lt;BR&gt;3. 약불에서 10분 정도 중탕하여 발효를 촉진시킨다.&lt;BR&gt;4. 충분히 식힌후 냉장고에서 2주간 발효시킨다.&lt;BR&gt;5. 바나나를 걸러내어 먹는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 전어구이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11"/>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11</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5:07:40Z</updated>
	    <published>2009-10-22T15:07: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00&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quot;100%&quot; bgColor=#e0e0e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8f6f6&gt;
&lt;TD colSpan=2&gt;&lt;FONT class=text color=#000000&gt;(1) 전어구이 만들기&lt;BR&gt;&lt;BR&gt;전어구이 &lt;BR&gt;재료&lt;BR&gt;전어5마리 굵은 소금(천일염)1/2컵 생강즙1/2작은술 &lt;BR&gt;만드는 법&lt;BR&gt;1.전어는 비늘을 긁어내고 옅은 소금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에 칼집을 서너번 넣어 생강즙에 살짝 재운다.&lt;BR&gt;2.재운 전어를 채반에 올리고 굵은 소금을 듬뿍 뿌려 간이 살짝 배이도록 한다.&lt;BR&gt;3.화력이 쎈 숯불에 기름칠을 한 석쇠를 올려 달군다.&lt;BR&gt;(스튜디오 여건상 숯불을 할 수 없어 전기로 된 그릴 석쇠 &lt;BR&gt;팬에 하려고 합니다.)&lt;BR&gt;4.석쇠에 굵은 소금을 뿌린 전어를 올리고 기름지게 앞뒤로 구워낸다.&lt;BR&gt;&lt;BR&gt;&lt;BR&gt;(2) 가을 전어가 유명한 이유?&lt;BR&gt;7,8월 전어는 개·돼지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계절에 &lt;BR&gt;따라 대접이 완전 달라지는 것이 바로 전어이지요. &lt;BR&gt;그 이유는 산란기가 3~6월이므로 봄철에는 전어의 지방 함량이 &lt;BR&gt;낮아 맛이 좋지 않고 11월 전어는 잔가시가 억세져 먹기&lt;BR&gt;힘들어 딱 요즘 9,10월의 전어를 최고로 칩니다. &lt;BR&gt;그 이유는 산란준비를 위해 여름 내내 먹이를 많이 먹고 살아 &lt;BR&gt;일단 살이 통통하게 올랐고 가을에는 지방함량이 크게 증가해 &lt;BR&gt;육질이 부드러우며 그 맛 또한 절정인데요. 수분이 적고 &lt;BR&gt;단백질과 지질, 무기질, 비타민 등이 풍부한데 특히 가을에는 &lt;BR&gt;봄철에 비해 지질의 양이 3배 정도 많아져서 맛이 아주 &lt;BR&gt;좋습니다. &lt;BR&gt;&lt;BR&gt;(3) 전어 회무침 만들기&lt;BR&gt;&lt;BR&gt;전어회무침 &lt;BR&gt;재료&lt;BR&gt;전어3마리 미나리100g 오이1/2개 쑥갓50g 양파1/2개 청양고추1개 붉은 고추1개 소금 약간&lt;BR&gt;(무침 양념장)고추장1큰술 고춧가루1큰술 참치액1/2작은술(또는 간장1큰술) 청주1큰술 매실청2큰술 식초2큰술 참기름1작은술 깨소금 1큰술 소금 약간&lt;BR&gt;만드는 법&lt;BR&gt;1.싱싱한 전어는 깨끗이 손질해서 살만 포를 뜨듯이 회를 친다.&lt;BR&gt;2.미나리는 씻어 3cm 길이로 썰고 오이는 반을 갈라 길게 어슷이 썬다. 양파는 곱게 채 썬다. 고추는 굵게 채 썬다. 쑥갓은 짧게 끊어 손질해 씻어 물기를 턴다.&lt;BR&gt;3.무침 양념장을 재료의 분량대로 섞어 만든다.&lt;BR&gt;4.볼에 전어와 채소를 담고 양념장으로 버무려 바로 먹는다.&lt;BR&gt;&lt;BR&gt;&lt;BR&gt;(4) 전어의 영양성분?&lt;BR&gt;지방의 함량과 칼슘의 함량이 고등어나 꽁치에 비해 높은 &lt;BR&gt;특성을 보이고 지방이 많다고 해서 다이어트에 안 좋으냐,&lt;BR&gt;또 그렇지 않습니다. 전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으로&lt;BR&gt;많이 먹을수록 오히려 몸에 이로운 지방이고, 축적되는 지방이 아닙니다.&lt;BR&gt;&lt;BR&gt;(5) 전어를 구이나 회로 먹었을 때 영양?&lt;BR&gt;전어는 숯불소금구이로 먹으면 달짝지근하고 고소한 맛이&lt;BR&gt;강한데 가을에 함량이 높아지는 전어의 지질은 불포화 지방산인 &lt;BR&gt;EPA와 DH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오메가 3-지방산으로 &lt;BR&gt;알려져 있는 이들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lt;BR&gt;뇌혈관에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주는 작용을 하여 성인병 &lt;BR&gt;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전어는 잔뼈가 많은데 이를 &lt;BR&gt;뼈째로 썰어서 회무침으로 먹으면 칼슘의 좋은 공급원이 될 수&lt;BR&gt;있다. 이는 골다공증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lt;BR&gt;&lt;BR&gt;(6) 전어 강정 만들기&lt;BR&gt;&lt;BR&gt;전어강정&lt;BR&gt;재료&lt;BR&gt;전어5마리 녹말가루1/2컵 찹쌀가루1큰술 청주2큰술 간장1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튀김기름 약간&lt;BR&gt;(강정소스)매실청3큰술 간장1큰술 고추기름1큰술 다진 마늘1큰술 굵게 다진 호두3큰술 굵게 다진 땅콩3큰술 쌀조청1큰술 통깨 검은깨 약간씩&lt;BR&gt;만드는 법&lt;BR&gt;1.전어는 비늘을 긁어내고 씻어 반을 갈라 굵은 뼈대를 뺀다.&lt;BR&gt;2.전어를 뒤집어 등쪽이 위로 가게 해서 칼로 자근자근 두드려 살집을 연하게 한다.&lt;BR&gt;3.먹기 좋은 크기로 썬 전어는 청주와 간장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버무려 밑간을 한다.&lt;BR&gt;4.생수에 찹쌀가루와 녹말가루를 성글게 반죽해서 3의 전어에 듬뿍 옷 입혀 170도로 달군 튀긴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다.&lt;BR&gt;5.냄비에 매실청과 간장 고추기름 다진 마늘을 올려 끓으면 불에서 내려 굵게 다진 호두와 굵게 다진 땅콩 쌀조청을 넣어 버무린 후에 바삭하게 튀겨 놓은 전어를 넣어 버무리고 통깨 검은깨를 뿌려 접시에 담아낸다.&lt;BR&gt;&lt;BR&gt;&lt;BR&gt;(7)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전어 강정은 어떤면에서 좋은가?&lt;BR&gt;가을전어에는 DHA가 엄청나게 풍부하다.&lt;BR&gt;DHA는 뇌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lt;BR&gt;부족한 경우에는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에 좋지 않은 &lt;BR&gt;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부족하지 않도록 섭취해 주는 것이 &lt;BR&gt;중요한데 전어를 먹으면 충분히 보충이 된다는 장점이 있고&lt;BR&gt;칼슘은 어린이의 성장과 뼈 건강에 매우 중요한 &lt;BR&gt;성분인데 전어를 뼈째 꼭꼭 씹어 먹는다면 칼슘의 좋은 급원이 &lt;BR&gt;되므로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lt;BR&gt;&lt;BR&gt;(8) 전어 섭취 시 주의사항?&lt;BR&gt;지방이 많은 생선으로 상하기 쉽고 비린내가 잘 나므로 신선한 &lt;BR&gt;생선을 사서 바로 조리하는것이 좋겠다. 그리고 &lt;BR&gt;비린내 제거하고 싱싱하게 요리에 사용하기 위해 쌀뜨물이나 &lt;BR&gt;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끓이거나 술이나 식초에 넣어 조리하면 &lt;BR&gt;혹시 모를 균 제거에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9) 전어 비빔막국수 만들기&lt;BR&gt;&lt;BR&gt;전어비빔막국수&lt;BR&gt;재료&lt;BR&gt;전어3마리 양파1/4개 부추50g 무순50g 당근30g 메밀국수300g &lt;BR&gt;(전어무침 비빔장)고추장3큰술 고운 고춧가루1 작은술 마늘채1큰술 생강즙1/4작은술 쌀조청2큰술 소금 약간&lt;BR&gt;만드는 법&lt;BR&gt;1.전어는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서 살만 포를 떠서 얄팍하게 슬라이스 한다.&lt;BR&gt;2.양파와 당근 곱게 채 썰고 부추와 무순은 다듬어 씻어 부추는 3cm 길이로 썬다.&lt;BR&gt;3.비빔장을 만들어 전어와 양파 당근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lt;BR&gt;4.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쫄깃하게 삶아 찬물에 비벼가면서 여러 번 헹궈 건져 일인분씩 사리지어 물기를 뺀다.&lt;BR&gt;5.그릇에 메밀국수를 담고 전어 비빈 것을 양념장과 함께 듬뿍 올리고 부추와 무순을 올려 함께 비벼 먹는다.&lt;BR&gt;&lt;BR&gt;&lt;BR&gt;(10) 전어와 메밀국수의 궁합?&lt;BR&gt;뭐 몸에 좋은 음식 누가 먹어도 다 좋지만 굳이 대상을 &lt;BR&gt;추천한다면 나이 드신 어르신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요리다.&lt;BR&gt;왜냐면 전어에 많은 불포화 지방산인 DHA는 혈중 농도가 &lt;BR&gt;낮으면 우울증, 주의력 감퇴, 알츠하이머 등 심각한 만성질환을 &lt;BR&gt;일으키게 된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므로 전어를 통하여 DHA의 &lt;BR&gt;섭취를 증가시켜주면 이들 질병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lt;BR&gt;또 함께 먹는 메밀국수의 메밀에 함유된 루틴 성분이 성인병 &lt;BR&gt;예방 및 치료에 효능이 있고 메밀의 섬유소와 루틴 성분에 &lt;BR&gt;의해서 혈압 강하제로 쓰이기 때문에 고혈압 등의 치료에도 &lt;BR&gt;아주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또 메밀은 체력을 강화시켜주고&lt;BR&gt;정신을 맑게 해줘 노인들의 별미 음식으로 권할 만하다.&lt;BR&gt;&lt;BR&gt;(11) 과일 잼 전어조림 만들기&lt;BR&gt;재료: 전어4마리. 풋고추3개. 복숭아1/2개. 밀가루1큰술. 식용유2큰술&lt;BR&gt;조림장: 다시물1/2컵. 간장3큰술. 쨈1큰술. 설탕2큰술. 맛술3큰술.&lt;BR&gt;&lt;BR&gt;실습&lt;BR&gt;1. 전어: 손질을 한다음 밀가루에 굴려서 식용유에 지진다.&lt;BR&gt;*밀가루 굴려서 지지는 이유: 생물이라서 바로 열을 가하면 살이 &lt;BR&gt;부서진다.&lt;BR&gt;2. 조림장: 미리제조.&lt;BR&gt;3. 조리기: 냄비에 조림장을 넣고 끓으면 전어와 풋고추, 복숭아를 &lt;BR&gt;넣고 조려낸다.&lt;BR&gt;&lt;BR&gt;(12) 감자말이 전어 지짐이 만들기&lt;BR&gt;재료: 전어1마리. 감자2개. 애호박40g. 당근40g. 양파20g. 버터20g. 레몬1/4개. 소금, 후추,&lt;BR&gt;깻잎소스: 올리브오일2큰술. 깻잎2장. 마늘1쪽. 소금, 후추,&lt;BR&gt;&lt;BR&gt;실습&lt;BR&gt;1. 감자는 가늘게 채를 썰고, 애호박과 당근, 양파도 채를 썬다.&lt;BR&gt;2. 전어: 3장 뜨기를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lt;BR&gt;3. 채소 볶기: 각각 채소를 볶아서 간을 한다.&lt;BR&gt;*채소는 각각 볶아야 채소의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lt;BR&gt;4. 전어지지기: 감자채에 밀가루를 적당량 혼합 한 다음 전어의 양쪽 면에 감자를 감싼 다음 예열된 팬에 지져낸다.&lt;BR&gt;*감자채에 밀가루를 섞으면 바삭한 맛과 식감을 줄 수 있다.&lt;BR&gt;6. 담기: 접시에 야채를 담은다음 위에 지진 전어를 올리고 소스를 뿌린다.&lt;BR&gt;&lt;BR&gt;(13) 오렌지소스 전어 샐러드&lt;BR&gt;재료: 전어살60g. 레몬1/6개. 양파1/7쪽. 풋고추1개. 식빵2조각.&lt;BR&gt;오렌지소스:오렌지주스20ml.레몬즙10ml.레몬껍질채5g.올리브오일20ml. 후추약간, 소금약간&lt;BR&gt;&lt;전어 손질&gt;&lt;BR&gt;* 김치속을 배추 위에 올려서 먹는 것처럼.&lt;BR&gt;- 샐러드에는 전어 살만 사용.&lt;BR&gt;- 지짐이에는 3단 뜨기 사용.&lt;BR&gt;- 조림에도 통째로 사용.&lt;BR&gt;1. 전어: 소금 후추. 올리브, 레몬즙에 재운다음 콩알크기로 썬다.&lt;BR&gt;2. 양상추, 양파, 풋고추 콩알크기로 썬다.&lt;BR&gt;3. 1+2번을 혼합한다.&lt;BR&gt;(소스)&lt;BR&gt;1. 레몬 껍질채는 곱게 채를 썰어서 끓는 물에 데쳐서 건져놓는다.&lt;BR&gt;*데치는 이유: 쓴맛제거와 부드러운 향을 준다.&lt;BR&gt;2. 레몬즙, 레몬주스를 졸인 다음, 레몬 껍질채를 넣고 한 번 더 &lt;BR&gt;걸쭉하게 졸여낸다.&lt;BR&gt;*비린내 제거 효과&lt;BR&gt;3. 올리브오일, 소금을 혼합한다.&lt;BR&gt;(마무리)&lt;BR&gt;1. 식빵: 원형 몰드로 찍어서 팬에 굽는다.&lt;BR&gt;*식빵은 원하는 모양으로 썰어도 무방하다.&lt;BR&gt;2. 원형틀을 끼우고 전어를 담은다음 소스를 뿌려준다.&lt;BR&gt;*원형틀이용: 모양을 이쁘게 잡아주기위함.&lt;BR&gt;
&lt;DIV&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 bgColor=#e0e0e0&gt;
&lt;TD colSpan=2&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요구르트에는 제품에 따라 ㎖당 유산균 약 1000만~1억 마리 정도 함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10"/>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10</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5:03:51Z</updated>
	    <published>2009-10-22T15:03: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quot;100%&quot; bgColor=#e0e0e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8f6f6&gt;
&lt;TD colSpan=2&gt;&lt;FONT class=text color=#000000&gt;&amp;nbsp;&lt;BR&gt;&lt;BR&gt;&lt;BR&gt;요구르트: 발효유의 일종 &lt;BR&gt;소, 산양, 염소 등의 포유동물 유즙에 &lt;BR&gt;유산균을 배양해 유당(젖당)을 발효시킨 것&lt;BR&gt;&lt;BR&gt;&lt;BR&gt;&lt;요구르트,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gt; &lt;BR&gt;☞ 장 건강의 파수꾼&lt;BR&gt;☞ 변비, 설사 모두 OK&lt;BR&gt;☞ 면역력 증진&lt;BR&gt;☞ 콜레스테롤 저하&lt;BR&gt;☞ 칼슘흡수 촉진&lt;BR&gt;&lt;BR&gt;&lt;BR&gt;요구르트는 변비와 설사에 효과 &lt;BR&gt;유산균이 대장균, 장구균 등 설사의 원인균 억제 &lt;BR&gt;변비를 일으키는 유해균의 증식을 막아줌 &lt;BR&gt;&lt;BR&gt;&lt;BR&gt;요구르트는 면역력 증진 &lt;BR&gt;항체 생산을 촉진, 병원균 감염 억제 효과 &lt;BR&gt;발효 중 생성된 항균 물질이 면역력을 높임&lt;BR&gt;&lt;BR&gt;&lt;BR&gt;요구르틑 칼슘 흡수 촉진 &lt;BR&gt;칼슘은 함류량 만큼 흡수율이 중요한데, &lt;BR&gt;요구르트는 산도가 높아지면서 칼슘 흡수를 도와줌 &lt;BR&gt;&lt;BR&gt;&lt;BR&gt;&lt;유산균종균으로 요구르트를 만들 때 주의할 점&gt;&lt;BR&gt;다른 균도 함께 배양될 수 있으므로 식기는 소독해 사용&lt;BR&gt;만든 요구르트는 가급적 빨리 먹을 것&lt;BR&gt;&lt;BR&gt;&lt;BR&gt;&lt;전자레인지로 만드는 요구르트&gt;&lt;BR&gt;재료: 우유 500㎖, 액상 요구르트 1개(150㎖)&lt;BR&gt;1. 우유 500㎖를 용기에 붓고 레인지에 약 2분간 돌립니다. &lt;BR&gt;2. 따뜻해진 우유에 요구르트 한 통을 다 부은 후, &lt;BR&gt;나무 주걱으로 살살 잘 저어 주시고 전자레인지에서 2분 정도 더 돌려줍니다. &lt;BR&gt;3. 뚜껑을 덮거나 랩으로 씌워 2분 더 돌려 준 후, 8시간 정도 레인지 안에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lt;BR&gt;&lt;BR&gt;&lt;BR&gt;가공우유, 저지방우유, 기능성우유 등은 발효가 잘 안됨 &lt;BR&gt;가급적 액상이 진한 요구르트를 사용&lt;BR&gt;&lt;BR&gt;&lt;BR&gt;&lt;전기밥솥으로 만드는 요구르트&gt;&lt;BR&gt;재료: 우유 500㎖, 액상 요구르트 1개(150㎖)&lt;BR&gt;1. 우유와 요구르트를 잘 섞어 줍니다. &lt;BR&gt;2. 섞은 것을 유리용기에 넣고 전기밥솥에 넣어 줍니다.&lt;BR&gt;3. 전기밥솥 가운데 유리용기를 놓고, 병속에 담긴 우유 높이의 3㎝ 정도 아래까지 물을 채워줍니다. &lt;BR&gt;4. 뚜껑을 열어 놓은 채 보온 버튼을 누릅니다.&lt;BR&gt;5. 5~6시간 지나면 유리용기 속 내용물들이 순두부처럼 응고 되는데, 이때 용기를 꺼내서 냉장고에 둡니다. &lt;BR&gt;6. 냉장고에서 약 8시간 이상 숙성시킨 다음 꺼내서 먹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보온병으로 만드는 요구르트&gt;&lt;BR&gt;재료: 우유 500㎖, 액상 요구르트 1개(150㎖)&lt;BR&gt;1. 우유 500㎖를 중탕으로 가열 합니다. &lt;BR&gt;2. 가열한 우유에 요구르트 150㎖를 조금씩 넣으면서 잘 섞이도록 합니다.&lt;BR&gt;3. 끓는 물로 헹궈낸 보온병에 붓고 약 4~6시간 정도 둔 후, &lt;BR&gt;맛을 봐서 약한 신맛이 느껴지면,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 합니다&lt;BR&gt;&lt;BR&gt;&lt;BR&gt;우유는 고온에 직접 가열하면 영양소가 파괴됨&lt;BR&gt;중탕으로 은근히 데워야 유산균 활동에 도움&lt;BR&gt;&lt;BR&gt;&lt;BR&gt;&lt;요구르트 만들 때 주의할 점&gt;&lt;BR&gt;유산균 배양 중 옮기거나 흔들리지 않게 고정 &lt;BR&gt;손과 사용 기구는 청결이 중요 &lt;BR&gt;&lt;BR&gt;&lt;BR&gt;&lt;우유를 마시면 설사하는 이유&gt; &lt;BR&gt;우유를 응고 시키는 효소가 잘 분비되지 않거나&lt;BR&gt;유당을 분해하는 효소가 부족하기 때문 &lt;BR&gt;요구르트는 유산균이 유당을 분해해 설사를 일으키지 않음&lt;BR&gt;&lt;BR&gt;&lt;BR&gt;&lt;요구르트, 그것이 궁금하다&gt; &lt;BR&gt;Q. 요구르트, 달콤해서 다이어트에 적? &lt;BR&gt;A. 요구르트 자체보다는 제품으로 가공할 때 첨가되는 당분이 문제&lt;BR&gt;열량이 높기는 하지만, 고른 영양을 공급하는 우수한 식품 &lt;BR&gt;&lt;BR&gt;&lt;BR&gt;Q. 요구르트, 빈속에 마시면 소용없다?&lt;BR&gt;A. 식전이나 식후 관계 없다. 언제든지 매일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BR&gt;Q. 마시는 요구르트 vs 떠먹는 요구르트? &lt;BR&gt;A. 마시는 요구르트: 발효유와 농후발효유로 구분&lt;BR&gt;발효유: ㎖당 유산균 1천만 마리 정도 &lt;BR&gt;농후발효유: ㎖당 유산균 1억 마리 정도 &lt;BR&gt;떠먹는 요구르트: g당 유산균 1억 마리 정도 &lt;BR&gt;&lt;BR&gt;&lt;BR&gt;&lt;연시요구르트셔벗&gt;&lt;BR&gt;재료: 연시 2개, 요구르트 ½컵, 레몬즙 1큰술&lt;BR&gt;1. 연시를 씨와 껍질을 빼고 속만 빼서 갈아준다. &lt;BR&gt;2. 요구르트에 나머지 재료를 넣고 잘 저어서 뚜껑이 있는 유리 또는 플라스틱 용기에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lt;BR&gt;3. 냉동실에서 2~3시간 얼린 후, 꺼내서 스푼이나 포크로 긁어서 섞어준다. &lt;BR&gt;4. 얼렸다 긁어서 섞는 것을 3번 이상 반복해 준다. (부드럽고 아삭한 셔벗이 된다)&lt;BR&gt;5.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설탕 양도 조절하고, 레몬(또는 레몬즙),&lt;BR&gt;딸기, 파인애플, 키위 등의 과일 이나 녹차, 허브 등을 넣어서 만든다.&lt;BR&gt;&lt;BR&gt;&lt;BR&gt;&lt;단호박요구르트범벅&gt;&lt;BR&gt;재료: 단호박 ½개 고구마 2개, 감자 1개, 우유 1컵, 물 1컵, 설탕과 버터 2큰술&lt;BR&gt;&lt;요구르트범벅&gt;&lt;BR&gt;재료: 직접 만든 (플레인)요구르트 ½컵, 크림치즈 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lt;BR&gt;1. 단호박과 고구마는 껍질 채 사방 2.5㎝ 크기로 썰고, 감자는 껍질 벗겨 같은 크기로 썰어둔다&lt;BR&gt;2. 팬에 우유, 물, 설탕, 버터를 넣고 끓어오르면 1의 재료를 넣고 &lt;BR&gt;한소끔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뚜껑 덮어 10~15분 정도 익혀준다. (중간에 한 두 번 뒤집어 준다)&lt;BR&gt;3. 요구르트 범벅 재료를 잘 섞어준 뒤, 한 김 식힌 1과 섞어준다&lt;BR&gt;&lt;BR&gt;&lt;BR&gt;&lt;생선 비린내 제거하기&gt;&lt;BR&gt;요구르트의 단백질과 유지방이 비린내 제거에 도움&lt;BR&gt;생선토막을 접시나 쟁반에 담고 요구르트를 자작하게 부어 담갔다가&lt;BR&gt;물기를 털어내고 요리한다&lt;BR&gt;&lt;BR&gt;&lt;BR&gt;&lt;요구르트 선택 기준&gt;&lt;BR&gt;유산균 함량이 중요(농후발효유, 원유나 고형분의 함량이 많은 것) &lt;BR&gt;식품 첨가물의 종류가 적은 것 선택 &lt;BR&gt;&lt;BR&gt;&lt;BR&gt;&lt;BR&gt;[VCR4 요구르트 미용법] &lt;BR&gt;&lt;BR&gt;&lt;녹차요구르트팩&gt;&lt;BR&gt;재료: 떠먹는 요구르트 50g, 녹차가루 2작은술, 밀가루 1작은술, 꿀 1작은술 &lt;BR&gt;① 그릇에 떠먹는 요구르트, 녹차, 밀가루, 꿀을 넣고 섞어준다&lt;BR&gt;② 붓으로 얼굴 전체에 고루 발라주고 랩으로 감싸준다&lt;BR&gt;&lt;BR&gt;&lt;포도요구르트팩&gt; &lt;BR&gt;재료: 떠먹는 요구르트 50g, 포도 5~6알, 밀가루 1작은술, 꿀 1작은술 &lt;BR&gt;① 포도를 믹서로 갈아준다&lt;BR&gt;② 그릇에 떠먹는 요구르트와 포도, 밀가루, 꿀을 잘 섞어준다&lt;BR&gt;③ 얼굴 위에 거즈를 올린 후 팩을 골고루 잘 발라준다&lt;BR&gt;&lt;BR&gt;&lt;비타민요구르트팩&gt;&lt;BR&gt;재료: 떠먹는 요구르트 50g, 과립형 비타민C 5작은술, 밀가루 1작은술,&lt;BR&gt;꿀 1작은술&lt;BR&gt;① 그릇에 떠먹는 요구르트, 비타민, 밀가루, 꿀을 넣고 잘 섞어준다&lt;BR&gt;② 얼굴 위에 거즈를 올린 후 팩을 골고루 잘 발라준다&lt;BR&gt;&lt;BR&gt;&lt;거즈로 처진 볼 살 올리기 - VOD를 확인하세요&gt;&lt;BR&gt;① 거즈를 반으로 접어 ⅔정도 자른다&lt;BR&gt;② 잘라진 부분의 끝을 코 밑에 걸어 턱부터 위로 덮어준다&lt;BR&gt;③ 거즈가 교차되도록 처진 볼 살과 함께 이마쪽으로 당겨 덮어준다&lt;BR&gt;&lt;BR&gt;&lt;패치 테스트(Patch test)&gt;&lt;BR&gt;팩을 사용하기 전, 팔꿈치 안쪽과 목 뒷부분에 조금 바른 다음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검사. 바른 부위가 빨갛게 달아올랐거나 가렵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천연팩을 할 때 주의할 사항&gt;&lt;BR&gt;과일이나 채소로 만든 팩은 시간이 지날수록 비타민C가 파괴되거나 &lt;BR&gt;변질될 우려가 있으므로1회분씩 만들어 30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lt;BR&gt;
&lt;DIV&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 bgColor=#e0e0e0&gt;
&lt;TD colSpan=2&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멸치의 종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9"/>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9</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4:57:06Z</updated>
	    <published>2009-10-22T14:57: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멸치의 종류&lt;BR&gt;세멸(1.5cm 이하), 자멸(3cm 이하), 소멸,&lt;BR&gt;중멸(5~7cm), 대멸(7.7cm 이상)&lt;BR&gt;&lt;BR&gt;멸치 고르는 요령 &lt;BR&gt;잔멸치 : 흰색과 파란색이 돌면서 투명한 것&lt;BR&gt;중멸치 : 은회색이 도는 맑은 멸치&lt;BR&gt;&lt;BR&gt;멸치 고르는 요령 &lt;BR&gt;씹었을 때 짜지 않고 고소하고 단맛이 나는 것&lt;BR&gt;&lt;BR&gt;큰멸치 우거지지짐이&lt;BR&gt;재료 &lt;BR&gt;우거지 또는 삶은 시래기 300g, &lt;BR&gt;소금 약간, 큰 멸치 15마리, 물2컵 &lt;BR&gt;&lt;BR&gt;된장양념 &lt;BR&gt;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꿀 1큰술, &lt;BR&gt;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깨소금 약간&lt;BR&gt;&lt;BR&gt;만드는 법 &lt;BR&gt;1. 우거지는 냄비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럽게 데쳐 &lt;BR&gt;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짠다.&lt;BR&gt;2. 삶은 우거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lt;BR&gt;3. 큰 멸치는 내장과 대가리를 떼고 반으로 갈라 &lt;BR&gt;마른 냄비에 볶아 비린 맛을 없앤다.&lt;BR&gt;4. 된장양념을 만들어 버무려준다.&lt;BR&gt;5. 뚝배기에 우거지와 된장양념, 손질한 큰멸치를 넣고 &lt;BR&gt;무쳐 물을 붓고 자작하게 끓인다.&lt;BR&gt;6. 된장 맛이 진하게 우러나고 우거지가 흐물흐물해지게 &lt;BR&gt;지짐이가 완성되면 바특한 상태에서 그릇에 국물과 함께 담아낸다.&lt;BR&gt;&lt;BR&gt;멸치의 영양&lt;BR&gt;고단백질, 고칼슘 식품이면서, 오메가-3 지방산, 타우린이 풍부&lt;BR&gt;&lt;BR&gt;&lt;BR&gt;멸치 꽈리고추볶음&lt;BR&gt;재료 &lt;BR&gt;잔멸치 30g, 꽈리고추 10개, 마늘채 1큰술, &lt;BR&gt;식용유 2큰술, 소금 약간&lt;BR&gt;&lt;BR&gt;볶음간장 &lt;BR&gt;간장 3큰술, 청주 2큰술, 맛술 2큰술, &lt;BR&gt;설탕 1큰술, 참기름 1/4작은술, 통깨 1큰술, 물엿 1큰술&lt;BR&gt;&lt;BR&gt;만드는 법&lt;BR&gt;1. 멸치는 물기를 꼭 짠 거즈에 닦아 &lt;BR&gt;마른 팬에서 볶아 비린 맛을 없앤다.&lt;BR&gt;2. 꽈리고추는 물에 씻어 물기를 닦고 꼭지를 떼어낸 &lt;BR&gt;후에 어슷하게 자르고 기름 두른 팬에서 살짝 볶아낸다.&lt;BR&gt;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한다.&lt;BR&gt;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볶음간장 재료를 물엿과 &lt;BR&gt;통깨만 빼고 넣어 끓인다.&lt;BR&gt;4. 3에 마늘채 멸치와 꽈리고추를 넣어 볶아 맛이 나면 &lt;BR&gt;불에서 내려 물엿과 통깨를 넣어 버무려 윤기내어 완성.&lt;BR&gt;&lt;BR&gt;멸치와 고추의 영양궁합&lt;BR&gt;고추에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설을 돕고&lt;BR&gt;비타민 C가 칼슘 흡수를 도와 좋은 궁합&lt;BR&gt;&lt;BR&gt;땅콩이나 호두 등 견과류도 칼륨이 풍부해 &lt;BR&gt;멸치의 나트륨 배설을 도움&lt;BR&gt;&lt;BR&gt;멸치 아욱국&lt;BR&gt;재료 &lt;BR&gt;아욱 300g, 중멸치 15g, 된장 2큰술, 쌀뜨물 5컵, &lt;BR&gt;다진 마늘, 고추장, 다진 파, 소금 약간&lt;BR&gt;&lt;BR&gt;만드는 방법&lt;BR&gt;1. 아욱은 줄기를 껍질을 벗기고 푸른 물이 나오지 &lt;BR&gt;않을 때까지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 헹궈준다.&lt;BR&gt;2. 냄비에 중멸치를 볶다가 준비한 쌀뜨물을 부어서 &lt;BR&gt;푹 끓여 구수한 멸치국물을 만든다.&lt;BR&gt;3. 2의 국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멍울이 없도록 &lt;BR&gt;곱게 풀어서 끓이다가 준비한 아욱을 넣고 &lt;BR&gt;중불에서 팔팔 끓인다.&lt;BR&gt;4. 아욱이 된장에 완전히 풀어져 국이 완성되면 &lt;BR&gt;파와 마늘을 넣고 모자란 간을 소금으로 맞춰 상에 낸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 하지정맥류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8"/>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8</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4:54:14Z</updated>
	    <published>2009-10-22T14:54: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e31600&gt;(1) 하지정맥류란?&lt;/FONT&gt;&lt;/P&gt;
&lt;P&gt;&lt;BR&gt;우리 몸속 혈관은 크게 동맥과 정맥이 있습니다. 동맥은 산소와 &lt;BR&gt;영양분이 담긴 피를 각종 장기로 공급하고 정맥은 사용 후 &lt;BR&gt;깨끗하지 않은 피를 폐와 심장으로 돌려보내는데요. 정상적으로 &lt;BR&gt;다리 정맥 속에는 ‘판막’이라는 밸브가 있어서 이 밸브가 피를&lt;BR&gt;다리로부터 심장 쪽으로 한 방향으로 흐르게 도와줍니다. &lt;BR&gt;즉 피가 위쪽으로 올라 갈 때는 ‘판막’이라는 밸브가 열려서 &lt;BR&gt;피를 통하게 하고 거꾸로 흐르는 피에 대해서는 밸브가 막혀서&lt;BR&gt;피가 거꾸로 흐르지 못하도록 해줍니다. &lt;BR&gt;말하자면 정맥의 밸브는 피의 흐름을 일방통행으로 유지시켜&lt;BR&gt;주는 기능을 하는 거죠. 따라서 만일 밸브가 망가지면 계속해서 &lt;BR&gt;피가 거꾸로 흐르는 상태가 발생합니다. 사람은 두발로 서서 &lt;BR&gt;활동을 하기 때문에 피가 중력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흐르려고&lt;BR&gt;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죠. 결국 밸브기능이 망가지면 피가 &lt;BR&gt;거꾸로 흐르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다리에 있는 가느다란 &lt;BR&gt;표피정맥들이 점점 굵어져서 핏줄이 파랗게 튀어나오는 증상이&lt;BR&gt;생기게 됩니다. 이것을 하지정맥류라고 합니다. &lt;BR&gt;&lt;BR&gt;(2) 힘줄과 하지정맥류의 차이?&lt;BR&gt;남성분들은 운동을 많이 해서 굵어진 &lt;BR&gt;다리의 힘줄로 오인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일상에서 &lt;BR&gt;하지정맥류를 그냥 지나치기 쉽구요. 또 평소에 어지러워서 &lt;BR&gt;신경과나 내과에서 피검사를 해보면 빈혈도 아니고, 하지가 &lt;BR&gt;피곤하면서 무릎, 발목, 발이 불편해서 정형외과에 가보면 &lt;BR&gt;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니까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lt;BR&gt;내과나 정형외과를 찾아갈 게 아니라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lt;BR&gt;하지정맥류를 의심하고 흉부외과, 혈관외과를 찾아가야 합니다.&lt;BR&gt;&lt;BR&gt;(3) 하지정맥류의 단계별 현상?&lt;BR&gt;처음에는 실핏줄처럼 파랗게 보이다가 그냥 방치하면 점점 더 굵어져서 라면발처럼 꼬불꼬불하게 튀어나오고 라면발에서 우동발, 우동발에서 &lt;BR&gt;손가락 굵기로까지 굵어질 수 있습니다. &lt;BR&gt;(다리 CT사진 가리키며) 지금 보이는 이 그림은 하지정맥류 &lt;BR&gt;환자의 다리를 CT로 촬영한 것인데요. 여기 꼬불꼬불하게 &lt;BR&gt;정맥이 늘어나서 툭 불거져 튀어나온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gt;(1-6기 사진자료 가리키며) 흔히 정맥류는 푸르게 비치는 &lt;BR&gt;혈관 굵기에 따라 총6단계로 나누는데요. 1기는 혈관이 &lt;BR&gt;1∼2mm로 거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 2기는 3∼5mm로 &lt;BR&gt;대개 이때가 초기에 해당합니다. 이쯤 되면 사람에 따라 다리가&lt;BR&gt;무겁다거나 쉽게 피곤한 증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lt;BR&gt;3기는 7∼10mm의 혈관 굵기로 혈관이 쉽게 보입니다. &lt;BR&gt;때때로 혈관이 그물처럼 연결돼 시퍼렇게 보이기도 하죠. &lt;BR&gt;그리고 10mm 이상이 되면 4,5,6기로 말기에 해당하는데요. &lt;BR&gt;4기는 습진이나 색소침착 동반하구요. 5,6기로 넘어가면서는&lt;BR&gt;혈액이 다리에 고여 피부가 썩는 피부궤양까지 나타나게 &lt;BR&gt;됩니다. 이렇게 되면 상당히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lt;BR&gt;&lt;BR&gt;(4) 하지정맥류의 원인?&lt;BR&gt;우선은 오래 서 있는 시간이 많은 분들의 경우에 주로&lt;BR&gt;나타납니다. 다리 정맥의 혈액이 역류하지 않도록 판막도 &lt;BR&gt;계속해서 그 기능을 해야 하기 때문에 판막이 일을 많이 할 수&lt;BR&gt;밖에 없죠. 그렇기 때문에 서서 있는 시간이 많은 분들은 빨리 판막이 제 기능이 노화되면서 하지정맥류를 앓게 되는 겁니다. &lt;BR&gt;뿐만 아니라, 서서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종아리 근육이&lt;BR&gt;오랫동안 수축을 하게 됩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는 하이힐을 &lt;BR&gt;많이 신는데요. 하이힐이나 종아리에 꽉 끼는 부츠는 무릎 아래 &lt;BR&gt;부위를 전체적으로 압박해 종아리 근육을 옥죄기 때문에 근육 &lt;BR&gt;움직임을 줄이고, 계속 더 심하게 종아리 근육을 긴장하게 &lt;BR&gt;만듭니다. 종아리 근육을 수축된 상태로만 있게 하는 거죠.&lt;BR&gt;그렇게 되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면서 혈액을 위로 &lt;BR&gt;올려야하는 근육이 수축된 상태로만 있기 때문에 &lt;BR&gt;근육의 펌프작용을 줄어들어 하지정맥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lt;BR&gt;&lt;BR&gt;(5) 하지정맥류 자가진단법?&lt;BR&gt;1. 늘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다.&lt;BR&gt;2. 10분만 걸어도 피로해진다.&lt;BR&gt;3. 다리에 쥐가 잘 난다.&lt;BR&gt;4.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다.&lt;BR&gt;5. 다리에 꼬불꼬불한 혈관이 약간 드러나 보인다.&lt;BR&gt;6. 다리에 푸른 핏줄이 튀어나와 있다.&lt;BR&gt;7. 다리에 피부병이 생기면 잘 낫지 않는다.&lt;BR&gt;8. 다리 피부에서 진물이 난다.&lt;BR&gt;9. 무릎이 1주일에 3회 이상 아프다.&lt;BR&gt;10. 1주일에 3회 이상 다리에 통증을 느낀다.&lt;BR&gt;이 중 4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습니다.&lt;BR&gt;&lt;BR&gt;(6) 하지정맥류 관리법의 속설 풀기&lt;BR&gt;1. 앉아서 생활하라?&lt;BR&gt;부득이하게 오래 서있어야 하는 분들의 경우 가급적 &lt;BR&gt;자주 앉아서 하지에 혈액이 오래 정체돼 있지 않게 하는 것이 &lt;BR&gt;정맥류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오래 서서 있는 것과&lt;BR&gt;마찬가지로 긴 시간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 하지정맥류가 &lt;BR&gt;심해질 수 있는데요. 사무실이나 방에서 컴퓨터 작업이나 &lt;BR&gt;게임에 몰두하느라 자신도 모르게 3∼4시간씩 꼼짝 않고 앉아 &lt;BR&gt;있는 사람들이 많죠. 그렇게 오래 앉아있으면 허벅지의 혈관을 &lt;BR&gt;접히게 만들고, 혈관이 접히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다리 &lt;BR&gt;혈관에 부하가 걸립니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은 더더욱&lt;BR&gt;나쁜데요. 위로 올라간 다리 쪽 허벅지 혈관이 더 깊숙이 꺾여&lt;BR&gt;꼰 다리 쪽의 하지정맥류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lt;BR&gt;또 다리를 꼬고 않는 습관은 동맥, 정맥 혈류에 안 좋은 영향을 &lt;BR&gt;미치고 척추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lt;BR&gt;&lt;BR&gt;2. 스타킹을 신어라?&lt;BR&gt;일반 스타킹과는 다른 특별히 고안된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이 &lt;BR&gt;도움이 됩니다. 의료용 압박 스타킹은 혈관의 늘어짐 현상을 &lt;BR&gt;막아주어 혈액 순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주는데요.&lt;BR&gt;증상의 경, 중에 따라 다른 종류의 압박 스타킹을 처방 받게 &lt;BR&gt;됩니다. 쉽게 허벅지형, 무릎형, 팬티형, &lt;BR&gt;종아리형이 있구요. 그 외에 임산부형이 있고, 한쪽 다리만 &lt;BR&gt;하지정맥류일 경우 한쪽만 신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lt;BR&gt;압박 스타킹이 따로 있는데요. 이 압박 스타킹은 발목과 무릎&lt;BR&gt;그리고 허벅지에 각기 다른 압력을 가하는데 심장에서 &lt;BR&gt;먼 부위는 더 강력하게 조여주고 심장에서 가까울수록 &lt;BR&gt;덜 조여주기 때문에 혈액의 역류를 방지하고, 장딴지 근육을 &lt;BR&gt;수축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덕분에 정맥의 압력이 &lt;BR&gt;높아지는 것을 줄여줘 다리가 붓는 것을 예방하고 피로도 줄일 &lt;BR&gt;수 있습니다. &lt;BR&gt;&lt;BR&gt;3. 뜨거운 찜질, 사우나가 좋다?&lt;BR&gt;뜨거운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는 혈액순환이 개선돼 &lt;BR&gt;정맥류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lt;BR&gt;있으나, 더운 환경은 정맥류의 근본 원인인 정맥의 판막 기능 &lt;BR&gt;개선에 아무 영향이 없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lt;BR&gt;없습니다. 오히려 심한 정맥류가 있는 환자에서 지나치게 &lt;BR&gt;더운물에 들어가는 것은 피부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lt;BR&gt;좋지 않습니다.&lt;BR&gt;&lt;BR&gt;4. 등산이나 조깅이 좋다?&lt;BR&gt;조깅이나 등산 같은 조금은 무리한 운동은 정맥류가 &lt;BR&gt;있는 환자들 하지정맥에 혈액이 낮게 흐르게 하기 때문에 좋지 &lt;BR&gt;않습니다. 하지만 또 정상인에서 너무 운동을 하지 않아 &lt;BR&gt;운동부족일 경우 하지 근육 기능이 떨어지고 펌프기능이 &lt;BR&gt;자주 활성화되지 못해 정맥류 발생의 원인이 됩니다. &lt;BR&gt;따라서 무리하게 등산이나 조깅을 하기 보다는 가능한 한 자주,&lt;BR&gt;조금씩 걸어 펌프 기능을 활성화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lt;BR&gt;(7) 하지정맥류의 치료?&lt;BR&gt;역류 없는 1기라도 주사경화요법이 필요합니다. &lt;BR&gt;역류가 확인되면 1)심부정맥 역류는 경험 많은 의사의 &lt;BR&gt;생활습관 교정과 보존요법교육을 통해서 치료를 시작하구요. &lt;BR&gt;2)표재성 정맥 역류는 의사의 여러 치료 방식의 정확한 &lt;BR&gt;혼합요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3)관통정맥 역류, 액세서리 &lt;BR&gt;정맥 역류는 1차 치료 후 단계별로 환자에 맞게 치료여부를 &lt;BR&gt;결정하게 됩니다. &lt;BR&gt;&lt;BR&gt;(8) 치료 후, 재발 가능성은?&lt;BR&gt;재발 여부는 치료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lt;BR&gt;혈관경화요법의 경우가 재발률이 높으며, 수술요법의 경우는 &lt;BR&gt;재발률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우리 몸에는 수많은 정맥이 &lt;BR&gt;있으므로 다른 정맥에서 새로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lt;BR&gt;압박스타킹 등 지속적인 관리에 신경을 써주면 &lt;BR&gt;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lt;BR&gt;&lt;/P&gt;
&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lt;루(roux)&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7"/>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7</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4:51:46Z</updated>
	    <published>2009-10-22T14:51: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width=&quot;100%&quot; bgColor=#e0e0e0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8f6f6&gt;
&lt;TD colSpan=2&gt;&lt;FONT class=text color=#000000&gt;&lt;루(roux)&gt;&lt;BR&gt;밀가루를 버터에 볶은 것으로 수프나 베샤멜소스 등을 &lt;BR&gt;만드는 데 사용하는 서양요리 기본 재료&lt;BR&gt;&lt;BR&gt;&lt;BR&gt;&lt;베샤멜(화이트)소스&gt;&lt;BR&gt;재료: 우유(혹은 생크림) 100g, 버터 1큰술, &lt;BR&gt;밀가루 1큰술(버터와 밀가루는 같은 비율), 향신료(화이트후추)&lt;BR&gt;1.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밀가루를 넣고 재빨리 볶아준다 &lt;BR&gt;2.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밀가루가 뭉치지 않게 잘 풀어 준다 &lt;BR&gt;3. 소금, 후추 넣고 졸여준다 &lt;BR&gt;&lt;BR&gt;&lt;BR&gt;&lt;소스와 양념장의 역할&gt;&lt;BR&gt;식욕증진을 돕고 영양가를 높이며 요리의 균형을 맞춰줌 &lt;BR&gt;&lt;BR&gt;&lt;BR&gt;&lt;소스(sauce)의 유래&gt;&lt;BR&gt;소금물(조미용액)이라는 라틴어 Salusus, Salt등에서 유래&lt;BR&gt;&lt;BR&gt;&lt;BR&gt;&lt;기본소스1. 토마토소스&gt;&lt;BR&gt;토마토와 채소, 허브, 향신료 등 여러 가지 재료를 &lt;BR&gt;혼합해 만든 소스. 입자가 거칠고 신선한 맛이 특징&lt;BR&gt;&lt;BR&gt;&lt;BR&gt;&lt;기본소스2. 브라운소스&gt;&lt;BR&gt;육류 및 닭, 오리 등 가금류 요리에 가장 널리 사용&lt;BR&gt;오랜 시간 동안 끓여 깊은 맛이 특징&lt;BR&gt;&lt;BR&gt;&lt;BR&gt;&lt;기본소스3. 벨루떼소스&gt;&lt;BR&gt;버터와 밀가루를 섞은 것(루)으로 농도를 맞추고&lt;BR&gt;재료에 따라 많은 파생소스를 만들어낼 수 있음&lt;BR&gt;&lt;BR&gt;&lt;BR&gt;&lt;기본소스4. 홀렌다이즈소스&gt;&lt;BR&gt;기름의 유화작용을 이용해 만든 소스&lt;BR&gt;채소, 생선요리에 널리 사용&lt;BR&gt;&lt;BR&gt;&lt;BR&gt;&lt;기본소스5. 베샤멜소스&gt;&lt;BR&gt;우유와 버터, 밀가루에 향신료를 가미한 소스&lt;BR&gt;프랑스 소스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소스&lt;BR&gt;&lt;BR&gt;&lt;BR&gt;&lt;스톡(stock)&gt;&lt;BR&gt;쇠고기, 닭고기, 생선 등의 &lt;BR&gt;뼈와 채소를 장시간 끓여 우려낸 것&lt;BR&gt;&lt;BR&gt;&lt;BR&gt;&lt;불고기 양념장/ 쇠고기 600g 기준&gt;&lt;BR&gt;재료: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배효소 3큰술, 잘게 썬 파 1큰술, &lt;BR&gt;마늘 다짐 ½큰술, 참기름 1큰술, 생강 1작은술, 깨소금 1큰술&lt;BR&gt;&lt;BR&gt;&lt;BR&gt;&lt;불고기 양념장 재료 비율&gt; &lt;BR&gt;간장:설탕:물 = 1:0.5:3&lt;BR&gt;파:마늘:참기름 = 1:0.5:1&lt;BR&gt;&lt;BR&gt;&lt;BR&gt;&lt;고기를 연하게 재는 방법&gt;&lt;BR&gt;과일을 술이나 설탕에 재워 그 즙을 이용하면&lt;BR&gt;고기를 연하게 하고 맛과 향을 좋게 함&lt;BR&gt;&lt;BR&gt;&lt;BR&gt;&lt;벨루떼파생소스 - 슈프레므소스&gt;&lt;BR&gt;재료: 치킨벨루떼 400㎖, 생크림 150㎖, 버터 20g, 소금과 후추 약간&lt;BR&gt;&lt;치킨벨루떼&gt;&lt;BR&gt;재료: 밀가루 30g, 무염버터 30g, 치킨스톡 500㎖, &lt;BR&gt;&lt;BR&gt;1. 밀가루와 버터를 팬에 넣고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준다&lt;BR&gt;2. 1에 치킨스톡을 부어준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치킨벨루떼소스 완성)&lt;BR&gt;3. 치킨벨루떼소스, 생크림, 버터 넣고 농도를 맞춘다&lt;BR&gt;4. 소금, 후추로 간한다 &lt;BR&gt;&lt;BR&gt;&lt;BR&gt;&lt;드레싱 만들 때 주의할 점&gt;&lt;BR&gt;식사 전 입맛을 돋우는 목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맛의 균형이 중요&lt;BR&gt;신선도 유지, 한 회 분량만 만들어 먹는것이 좋음&lt;BR&gt;&lt;BR&gt;&lt;BR&gt;&lt;유자청소스&gt;&lt;BR&gt;재료: 유자청 50g, 올리브오일 80㎖, 라임쥬스 30㎖,&lt;BR&gt;화이트와인식초 90㎖, 소금과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꿀 약간&lt;BR&gt;&lt;BR&gt;&lt;BR&gt;&lt;흰 살 생선 조림장&gt;&lt;BR&gt;간장:설탕:물 = 1:0.5:3 의 비율로&lt;BR&gt;레몬식초를 넣어 혼합&lt;BR&gt;&lt;BR&gt;&lt;BR&gt;&lt;흰 살 생선 조림장 요령&gt;&lt;BR&gt;육수, 물을 간장의 3배 정도 넣고 약한 불에서 조림 &lt;BR&gt;청주 등 맛술을 넣으면 생선살이 쫄깃해지고 덜 부서짐&lt;BR&gt;&lt;BR&gt;&lt;BR&gt;&lt;붉은 살 생선 조림장&gt;&lt;BR&gt;간장:설탕:물 = 1:0.3:3 의 비율로&lt;BR&gt;청양고추술, 고춧가루를 넣어 혼합&lt;BR&gt;설탕대신 사과효소, 포도주를 사용해도 좋음&lt;BR&gt;&lt;BR&gt;&lt;BR&gt;&lt;붉은 살 생선 조림장 요령&gt;&lt;BR&gt;설탕보다 양파 등 천연 양념의 감칠맛을 이용 &lt;BR&gt;고춧가루를 많이 사용하면 빛깔 좋고 비린내가 감소&lt;BR&gt;&lt;BR&gt;&lt;BR&gt;&lt;크림소스&gt;&lt;BR&gt;재료: 연어 110g, 치킨스톡(육수) 100㎖, 생크림 50㎖, 버터 1조각, &lt;BR&gt;계절채소(당근, 아스파라거스, 호박 등), 하몽햄, 레몬주스, 소금과 후추 약간&lt;BR&gt;1. 계절채소, 하몽햄을 깍둑썰기 후 버터에 볶아준다&lt;BR&gt;2. 치킨스톡(육수)을 부어준다&lt;BR&gt;3. 생크림을 부어준 후 농도를 맞춘다&lt;BR&gt;4. 레몬주스를 약간 넣어 마무리한다&lt;BR&gt;&lt;BR&gt;&lt;BR&gt;&lt;해물볶음양념장&gt;&lt;BR&gt;재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고추기름 1큰술,&lt;BR&gt;생강술 1큰술, 설탕 1큰술, 파, 마늘, 깨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약간&lt;BR&gt;&lt;BR&gt;&lt;BR&gt;&lt;해물볶음 양념장 요령&gt; &lt;BR&gt;고추장:고춧가루:설탕:간장=1:1:1:0.5 &lt;BR&gt;&lt;BR&gt;&lt;BR&gt;&lt;BR&gt;[VCR2 샐러드드레싱 만드는 김성미 주부]&lt;BR&gt;&lt;BR&gt;&lt;참깨소스&gt;&lt;BR&gt;재료: 갈은 참깨 3큰술, 간장, 설탕, 식초 2큰술씩, 물 4큰술, &lt;BR&gt;레몬즙 1큰술, 소금 약간&lt;BR&gt;① 갈아놓은 참깨에 간장, 설탕, 식초, 레몬즙, 물을 넣어 잘 섞어준다&lt;BR&gt;② 재료들을 믹서에 갈아준다&lt;BR&gt;&lt;BR&gt;&lt;BR&gt;&lt;웰빙소스&gt;&lt;BR&gt;재료: 플레인 요구르트 1개, 오렌지주스 졸인 것 2큰술, &lt;BR&gt;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약간, 쌀겨 2큰술&lt;BR&gt;① 오렌지주스 200㎖를 냄비에 붓고 반 이상 남을 때까지 졸인다&lt;BR&gt;② 졸인 주스에 플레인 요구르트, 꿀(또는 올리고당), 볶은 쌀겨를 넣고 잘 섞어준다&lt;BR&gt;&lt;BR&gt;&lt;BR&gt;&lt;오리엔탈소스&gt;&lt;BR&gt;재료: 올리브오일 1컵,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핫소스 1큰슬&lt;BR&gt;식초 ¼컵, 생강다짐 ½큰술, 마늘다짐 ½큰술, 소금 ½큰술, 후추 약간&lt;BR&gt;&lt;BR&gt;&lt;BR&gt;[VCR3 호텔주방장에게서 배우는 스파게티소스 만들기]&lt;BR&gt;&lt;BR&gt;&lt;토마토소스&gt;&lt;BR&gt;재료: 홀토마토 통조림 1개(2.5㎏), 양파 1개, 다진 마늘, 바질 30g,&lt;BR&gt;올리브오일 50㎖, 소금 1작은술, 후추 약간&lt;BR&gt;①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과 마늘다짐을 넣고 볶는다 &lt;BR&gt;② 양파를 잘게 다져넣고 10분 정도 타지 않게 볶는다&lt;BR&gt;③ 토마토를 체에 부은 다음 잘 으깨준다&lt;BR&gt;④ 양파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으깬 토마토를 넣고 잘 섞어준다&lt;BR&gt;⑤ 약 10분이 지나면 남은 토마토주스를 넣고 잘 끓여준다&lt;BR&gt;⑥ 소스가 되직하게 졸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마무리 한다&lt;BR&gt;&lt;BR&gt;&lt;BR&gt;&lt;크림소스 만들기&gt;&lt;BR&gt;재료: 베이컨, 버터 20g, 달걀노른자 1개, 생크림 200g, &lt;BR&gt;파마산치즈 15g, 파슬리, 소금과 후추 약간&lt;BR&gt;① 생크림에 달걀노른자, 파마산치즈, 파슬리, 후추를 넣고 잘 섞는다&lt;BR&gt;② 달군 팬에 버터와 베이컨을 넣고 볶다가 준비한 재료를 넣고 끓인다&lt;BR&gt;&lt;BR&gt;&lt;BR&gt;&lt;올리브오일소스&gt; &lt;BR&gt;재료: 마늘 5개, 페페로치노, 올리브오일, 파슬리, 소금과 후추 약간&lt;BR&gt;①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얇게 저민 마늘과 페페로치노를 넣고 볶는다&lt;BR&gt;
&lt;DIV&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lt;TR bgColor=#e0e0e0&gt;
&lt;TD colSpan=2&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lt;숙면을 유도하는 한방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6"/>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6</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4:49:06Z</updated>
	    <published>2009-10-22T14:49: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재료에 따른 차(茶) 종류&gt;&lt;BR&gt;꽃, 잎, 열매(과실), 곡류, 약재 등&lt;BR&gt;&lt;BR&gt;&lt;모과차 끓이기 요령&gt;&lt;BR&gt;차에 모과씨가 들어가면 떫은맛이 강해지고&lt;BR&gt;너무 오래 끓이면 떫은맛이 날 수 있으므로 주의&lt;BR&gt;&lt;BR&gt;&lt;모과청&gt;&lt;BR&gt;재료: 모과 450g, 설탕 450g&lt;BR&gt;1. 흠집 없이 매끈하며, 노랗게 잘 익은 모과를 골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는다. &lt;BR&gt;2. 모과를 5㎜ 두께로 썰어 모과와 설탕을 동양으로 하여 모과 한 켜, &lt;BR&gt;설탕 한 켜 하는 식으로 반복해 쌓아 올린다. (모과:설탕=1:1) &lt;BR&gt;3. 밀폐된 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lt;BR&gt;&lt;BR&gt;수분이 많고 단맛 없이 신맛이 강한 과실은 과육과 &lt;BR&gt;설탕을 1:1의 비율로 넣어야 청이 상하지 않는다&lt;BR&gt;&lt;BR&gt;&lt;모과청 보관&gt;&lt;BR&gt;실온에서 한 달 정도 숙성시키면 떫은맛이 가시고 &lt;BR&gt;이후 냉장보관하면 다음해까지 먹을 수 있다&lt;BR&gt;&lt;BR&gt;&lt;유자의 효능&gt;&lt;BR&gt;알코올 성분을 분해하고 배설시키는 작용&lt;BR&gt;기침을 멎게 하고, 소화를 도와 입맛을 돋운다 &lt;BR&gt;&lt;BR&gt;&lt;포도차&gt;&lt;BR&gt;재료: 포도600g, 물 5컵, 설탕 100g&lt;BR&gt;1. 포도를 알알이 뜯은 다음 깨끗이 씻는다 &lt;BR&gt;2. 포도를 냄비에 담아 포도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끓인다. &lt;BR&gt;3. 껍질과 씨를 체에 걸러 버린다. 거른 포도즙에 설탕을 넣어 다시 한 번 끓인다. &lt;BR&gt;4. 식힌 다음 밀폐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lt;BR&gt;&lt;BR&gt;&lt;포도차의 효능&gt;&lt;BR&gt;피부미용, 감기예방, 피로 회복에 도움&lt;BR&gt;가슴이 뛰고 식은땀이 날 때 효과적 &lt;BR&gt;&lt;BR&gt;귤피차&lt;BR&gt;재료: 귤껍질 5개 분량, 설탕 1컵, 끓는 물 1컵&lt;BR&gt;1. 귤껍질을 깨끗이 씻어 햇빛에 1~2일간 바짝 말린 뒤 곱게 채썬다. &lt;BR&gt;2. 채 썬 귤껍질을 볼에 담고 설탕을 부어 버무린 뒤 냉장고에서 2-3일간 숙성시킨다. &lt;BR&gt;이 때 설탕이 아래로 가라앉지 않도록 한 번씩 뒤적인다. &lt;BR&gt;3. 밀폐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1주일 이상 숙성 시킨다. &lt;BR&gt;4. 컵에 뜨거운 물을 뭇고 귤피차를 3~4큰술 넣고 고루 젓는다.&lt;BR&gt;&lt;BR&gt;&lt;귤껍질의 효능&gt;&lt;BR&gt;오래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욱 좋으며 &lt;BR&gt;담 제거, 소화를 돕고 피로회복, 감기예방에 좋음&lt;BR&gt;&lt;BR&gt;더 덕:호흡기 기능을 강화해 감기예방에 도움&lt;BR&gt;미나리:체력상승을 돕고 숙취해소에 효과 &lt;BR&gt;&lt;BR&gt;&lt;물처럼 마시면 좋은 차&gt;&lt;BR&gt;오가피차(면역력 증강, 관절 보호 효과) &lt;BR&gt;도라지차(기관지, 편도 염증 완화) &lt;BR&gt;결명자차(안구충혈 방지)&lt;BR&gt;옥수수수염차(강한 이뇨작용, 붓기 완화)&lt;BR&gt;&lt;BR&gt;&lt;차(茶)로 이용하면 좋은 약재&gt;&lt;BR&gt;율무(신진대사를 도움), 당귀(조혈작용이 뛰어남)&lt;BR&gt;구기자(안구건조 완화, 중년여성에게 좋음)&lt;BR&gt;&lt;BR&gt;&lt;오미자&gt;&lt;BR&gt;중추 신경 계통에 작용해 반사 반응을 고르게 함&lt;BR&gt;끓이지 않고 찬물에 8~10시간 정도 우려내 마신다&lt;BR&gt;&lt;BR&gt;&lt;자소엽&gt;&lt;BR&gt;기 순환과 호흡기 질환에 효과&lt;BR&gt;&lt;BR&gt;&lt;쑥&gt;&lt;BR&gt;몸을 따뜻하게 해 여성의 월경불순, 수족냉증에 도움 &lt;BR&gt;&lt;BR&gt;&lt;홍화씨&gt;&lt;BR&gt;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에 효과 &lt;BR&gt;임신부나 습관성 유산 위험의 경우 복용금지&lt;BR&gt;&lt;BR&gt;&lt;쌍화차&gt;&lt;BR&gt;재료: 가작약 10g, 황기 4g, 당귀 4g, 숙지황 4g, 감초 4g, 천궁 4g, &lt;BR&gt;계피 3g, 생강 4g, 대추 여러 알, 물 5컵&lt;BR&gt;1. 차 재료를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물 5컵에 넣고 끓인다.&lt;BR&gt;2.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여 뭉근하게 달인다.&lt;BR&gt;3. 베주머니를 받쳐 건더기를 짜내어 마신다.&lt;BR&gt;&lt;BR&gt;&lt;숙면을 유도하는 한방차&gt;&lt;BR&gt;대추차(신경을 안정시키는 효능)&lt;BR&gt;산조인차(정신을 안정시켜 취침 전에 마시면 좋음)&lt;BR&gt;&lt;BR&gt;&lt;계피생강차&gt;&lt;BR&gt;재료: 통계피 10g, 생강 20g, 꿀 약간, 물 4컵, 잣 약간&lt;BR&gt;1. 통계피와 생강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lt;BR&gt;2. 차관에 통계피와 생강을 넣고 물어 부어 끓인다. &lt;BR&gt;이때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줄여 은근하게 오랫동안 끓인다. &lt;BR&gt;3. 건더기는 체로 걸러내고 꿀과 잣을 띄어 마신다. &lt;BR&gt;&lt;BR&gt;쌍화차: 과로로 인한 몸살기운에 효과 &lt;BR&gt;계피생강차: 따뜻한 성질, 아랫배가 찬 사람에게 효과&lt;BR&gt;&lt;BR&gt;&lt;인삼을 차로 마실 때 주의할 점&gt;&lt;BR&gt;몸에 열이 많아 염증이 잘 생기면 피하는 것이 좋다 &lt;BR&gt;(인삼을 먹고 상열감을 느끼며 입안이 마르는 경우)&lt;BR&gt;&lt;BR&gt;솔잎차는 적어도 1년은 넘어야 진액이 나오고 &lt;BR&gt;솔향이 배어나와 차로 마실 수 있다&lt;BR&gt;&lt;/P&gt;
&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위암은 암이 심해질 때까지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5"/>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5</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4:47:25Z</updated>
	    <published>2009-10-22T14:47: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위암은 암이 심해질 때까지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음.&lt;BR&gt;&lt;BR&gt;*요소호기검사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여부 진단) &lt;BR&gt;-위암의 조기발견과 예방에 중요한 검사&lt;BR&gt;-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에 감염된 사람은 비감염자에 비해 위암에 걸릴 위험이&lt;BR&gt;2.36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음.&lt;BR&gt;-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입에서 입으로 주로 감염되며, 급성감염일 경우 오심,&lt;BR&gt;구토, 복통등이 나타날 수 있음.&lt;BR&gt;-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 점액의 상피 세포위에 서식하며 염증세포를 &lt;BR&gt;불러들여 위점막에 염증을 유발함.&lt;BR&gt;&lt;BR&gt;*위암의 검진은 40세 이상의 성인은 증상이 없어도 2년에 한 번씩 검진 받아야 함.&lt;BR&gt;&lt;BR&gt;*내시경 절제술&lt;BR&gt;장기 보존이 가능하고, 수술 후 2~3일후 퇴원 가능함.&lt;BR&gt;&lt;BR&gt;*복강경 수술&lt;BR&gt;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상처가 작으며 통증이 적음.&lt;BR&gt;&lt;BR&gt;*로봇 복강경 수술&lt;BR&gt;3차원 입체영상으로 좀 더 정밀한 수술이 가능함.&lt;BR&gt;&lt;BR&gt;*염분을 줄이는 음식조리법&lt;BR&gt;&lt;BR&gt;1. 양배추삼색말이&lt;BR&gt;[재료] 양배추 1/4통, 깻잎 8장, 당근 1개, 오이 1개, 무 1/5개, 매실청 1컵, &lt;BR&gt;다시마육수 3T, 소금 1t&lt;BR&gt;&lt;BR&gt;[만드는방법]&lt;BR&gt;1. 양배추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찬물에 헹군다. &lt;BR&gt;2. 깻잎은 씻어 물기를 닦는다.&lt;BR&gt;3. 당근, 오이는 곱게 채썬 후 소금물에 살짝 절여 짜고 무도 채 썰어 소금물에 &lt;BR&gt;절여 물기를 짠다.&lt;BR&gt;4. 다시마 우려낸 물에 매실청, 소금을 넣어 섞어준다.&lt;BR&gt;5. 김발에 양배추를 깔고 가운데 깻잎을 얹은 후 당근, 오이, 무채를 속으로 넣고 &lt;BR&gt;단단하게 만다.&lt;BR&gt;6. 양배추말이를 1cm 두께로 썰어 그릇에 담고 소스를 끼얹는다. &lt;BR&gt;&lt;BR&gt;2. 부추찜&lt;BR&gt;[재 료] 부추 1단, 날콩가루 1/2컵, 간장 5T, 참기름 1T, 마늘즙 약간,&lt;BR&gt;홍고추 약간, 소금 1/2T, 통깨 1/2T, 물엿 2T&lt;BR&gt;&lt;BR&gt;[만드는방법] &lt;BR&gt;1.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2등분한다.&lt;BR&gt;2. 부추에 물기가 약간 있을때 날콩가루를 입혀 김이 오른 찜통에 살짝 찐다.&lt;BR&gt;3. 양념장을 만들어 곁들여 먹는다.&lt;BR&gt;&lt;BR&gt;3. 콩샐러드&lt;BR&gt;[재료] 흰콩 1컵, 서리태+완두콩+강낭콩 1/2컵, 당근 1/4개, 물엿 1/2컵,&lt;BR&gt;청주 1T, 소금 1/2T, 다시마육수 1컵, 두부 1/4모, 두유 1컵, 레몬 1/4개, 설탕 1T&lt;BR&gt;&lt;BR&gt;[만드는방법]&lt;BR&gt;1. 콩은 불려 각각 삶아 물에 헹궈준다.&lt;BR&gt;2. 당근은 콩크기로 잘라 살짝 데친다.&lt;BR&gt;3. 삶아진 콩에 육수, 물엿, 청주,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끓인 후 당근을 넣어 살짝 더 끓인다.&lt;BR&gt;4. 믹서에 두유, 두부를 넣고 갈아 놓는다.&lt;BR&gt;5. 두부가 다 갈아졌을 때 레몬, 설탕, 소금(1t)을 넣고 다시 곱게 간다.&lt;BR&gt;6. 용기에 양상추를 깔고 콩을 담은 뒤 소스를 뿌린다.&lt;BR&gt;&lt;/P&gt;
&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삼색나물의 유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4"/>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4</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4:41:43Z</updated>
	    <published>2009-10-22T14:41: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삼색나물의 유래&lt;BR&gt;흰색뿌리(도라지와 무)는 조상을, 검은색 줄기(고사리나 고비)는 부모를,푸른색 잎(시금치, 미나리)은 나(자손)를 각각 상징 &lt;BR&gt;&lt;BR&gt;삼색나물① 도라지 나물&lt;BR&gt;&lt;BR&gt;재료 &lt;BR&gt;도라지 500그램, 마늘 1큰술, 육수 2큰술, 식용유 2큰술, &lt;BR&gt;참기름 1큰술, 들깨가루 1큰술, 소금, 쪽파, 참깨, 식초 약간&lt;BR&gt;&lt;BR&gt;도라지의 쓴맛 제거법&lt;BR&gt;겨울에는 소금물에 2시간 정도 담가 두었다가 &lt;BR&gt;여름에는 식초, 소금물에 살짝 데친 후 살짝 씻어 낸다&lt;BR&gt;&lt;BR&gt;도라지의 사포닌 성분 &lt;BR&gt;해열, 진통, 호흡기 질환,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대사 개선, &lt;BR&gt;위산 분비 억제 등에 도움 &lt;BR&gt;&lt;BR&gt;삼색나물② 고사리 나물&lt;BR&gt;&lt;BR&gt;재료 &lt;BR&gt;고사리 500g, 국간장 2큰술, 마늘 1큰술,식용유 2큰술, 들깨가루 2큰술, &lt;BR&gt;참기름 2큰술, 쪽파 3쪽, 다시마 우린 물 3큰술, 통깨 1큰술&lt;BR&gt;&lt;BR&gt;고사리 불리기&lt;BR&gt;삶은 고사리는 5시간 정도, 마른 고사리는 &lt;BR&gt;삶아서 하루 정도 물에 담가둔다&lt;BR&gt;&lt;BR&gt;생 고사리에 비해 말린 것이 단백질과 당질,&lt;BR&gt;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풍부&lt;BR&gt;&lt;BR&gt;삼색나물③ 시금치 나물&lt;BR&gt;&lt;BR&gt;재료 &lt;BR&gt;시금치 1단,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lt;BR&gt;국간장 1큰술, 파 1뿌리, 소금 약간&lt;BR&gt;&lt;BR&gt;시금치 데치기&lt;BR&gt;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시금치를 넣어&lt;BR&gt;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헹군다&lt;BR&gt;&lt;BR&gt;시금치를 데칠 때 소금을 넣으면 단시간에 조리가 가능하고 &lt;BR&gt;시금치에 들어있는 엽록소를 더 푸르고 선명하게 해줌&lt;BR&gt;&lt;BR&gt;시금치&lt;BR&gt;비타민A가 풍부, 눈의 피로나 시력 감퇴, 감기 예방에 도움&lt;BR&gt;&lt;BR&gt;시금치 &lt;BR&gt;칼슘과 철분 요오드 등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발육을 돕고&lt;BR&gt;엽산이 풍부, 임산부에게 좋은 알칼리성 식품 &lt;BR&gt;&lt;/P&gt;
&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 녹두전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3"/>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3</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22T14:40:39Z</updated>
	    <published>2009-10-22T14:40: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녹두전 만들기&lt;BR&gt;[재료] 녹두2컵, 돼지고기, 숙주, 고사리, 150g씩, 실파50g, 붉은 고추2개, 찹쌀가루2T, 소금, 후추 약간&lt;BR&gt;&lt;BR&gt;[만드는 방법] &lt;BR&gt;(1) 녹두는 물에 충분히 불려 껍질을 제거한 뒤 믹서에 갈아서 준비한다.&lt;BR&gt;(2) 숙주와 고사리는 데쳐서 준비하고 배추잎은 소금에 절여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한다.&lt;BR&gt;(3) 갈아놓은 녹두에 모든 재료를 송송 썰어 넣고 찹쌀가루,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lt;BR&gt;(4) 쪽파와 붉은 고추를 올려 고명으로 장식한다.&lt;BR&gt;&lt;BR&gt;** 프라이팬 재질별 차이점&lt;BR&gt;1. 알루미늄 코팅프라이팬&lt;BR&gt;장점: 다른 금속에 비해 열전도율이 높고 내열에 강함&lt;BR&gt;단점: 코팅이 쉽게 벗겨짐&lt;BR&gt;&lt;BR&gt;2. 주물 프라이팬&lt;BR&gt;장점 : 두께가 두꺼워서 열 보존율이 높으며 튼튼해서 뒤틀리거나 변형이 적음&lt;BR&gt;단점 : 다른 팬에 비해 무거움&lt;BR&gt;&lt;BR&gt;3. 스테인리스 프라이팬&lt;BR&gt;장점 : 가장 위생적이고 안전한 소재로 관리가 쉽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lt;BR&gt;단점 : 무겁고 사용할 때 마다 예열과정을 거쳐야 함&lt;BR&gt;&lt;BR&gt;*낙지볶음 만들기&lt;BR&gt;[재료] 쭈꾸미 200g, 대파, 양파,고추, 당근 약간, 고추장1T, 고춧가루2T, 간장1T, 설탕2/3T, 다진마늘 1/2T, 맛술2T, 참기름, 후추 약간&lt;BR&gt;&lt;BR&gt;[만드는 방법]&lt;BR&gt;(1) 낙지 볶음에 사용할 양념을 먼저 만든다.&lt;BR&gt;(2) 뜨거운 팬에 쭈꾸미를 먼저 볶다가 채소를 넣고 함께 볶는다.&lt;BR&gt;(3) 준비한 양념을 넣고 1분 정도 다시 볶아 준다.&lt;BR&gt;&lt;BR&gt;*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고르는 방법&lt;BR&gt;1. 바닥이 가급적 두껍고 소리가 둔탁한 제품을 고른다.&lt;BR&gt;2. 바닥에 18-10 크롬과 니켈의 성분 비율을 확인한다.&lt;BR&gt;3. 들어봤을 때, 묵직한 제품을 고른다.&lt;BR&gt;&lt;BR&gt;* 가자미 구이 만들기&lt;BR&gt;[재료] 가자미1, 밀가루2T, 소금, 후추 약간, &lt;BR&gt;양념간장(마늘, 쪽파, 깨소금, 참기름, 간장, 설탕 약간씩)&lt;BR&gt;&lt;BR&gt;[만드는 법] &lt;BR&gt;(1) 가자미는 소금과 후추 약간으로 밑간을 해 둔다.&lt;BR&gt;(2) 밑간한 가자미에 양념간장을 발라준다.&lt;BR&gt;(3) 뜨거운 팬에 기름을 두르고 재료를 넣고 생선을 넣고 표면이 &lt;BR&gt;노릇하게 익으면 중간불로 줄인 후, 신문지나 잡지 같은 종이를 팬에 덮는다. &lt;BR&gt;(4) 종이를 덮을 때는 공기가 통할 정도의 여유를 두어야 수분이나 비린내는 증발하고 기름은 종이가 흡수하게 된다.&lt;BR&gt;&lt;BR&gt;*떡갈비(주물 프라이팬)&lt;BR&gt;[재료] 쇠고기 간 것100g, 돼지고기 간 것100g, 간장3T, 가래떡1, 설탕, &lt;BR&gt;참기름 후추, 소금 약간씩&lt;BR&gt;&lt;BR&gt;[만드는 방법]&lt;BR&gt;(1)고기 간 것에 갖은 양념을 해서 찰기가 생길 정도로 잘 치대어 반죽해 준다. &lt;BR&gt;(2)가래떡은 반으로 잘라 양념한 고기를 떡을 끼워 갈비모양을 만든다.&lt;BR&gt;(3)주물팬을 뜨겁게 가열한 뒤 기름을 두르고 떡갈비를 넣고 센 불에서 &lt;BR&gt;표면을 익힌 후, 중간 불에서 속까지 은근하게 익혀준다.&lt;BR&gt;&lt;/P&gt;
&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을 바람 / 이해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2"/>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2</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18T17:10:21Z</updated>
	    <published>2009-10-18T17:10: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title=&quot;사랑과 평화의샘&quot; borderColor=#1e90ff height=0 cellSpacing=3 cellPadding=2 width=0 background=http://pboard.superboard.com/users/A00067/A001/data/813-24.jpg border=1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olor=#ffed43&gt;&lt;IMG height=400 src=&quot;http://tbra55.ivyro.net/wkd/sdfg2.gif&quot; width=500&gt; 
&lt;CENTER&gt;&lt;/CENTER&gt;&lt;/FONT&gt;
&lt;TR&gt;
&lt;TD borderColor=green bgColor=#fffce0 border=&quot;2&quot;&gt;&lt;FONT style=&quot;HEIGHT: 1px; fontsize: 9pt&quot;&gt;&lt;PRE&gt;&lt;UL&gt;&lt;UL&gt;&lt;UL&gt;&lt;B&gt;
&lt;H4&gt;가을 바람 / 이해인&lt;/H4&gt;

숲과 바다를 흔들다가
이제는 내 안에 들어와
나를 깨우는 바람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를 키워놓고 햇빛과 손잡는
눈부신 바람이 있어 가을을 사네

바람이 싣고 오는 쓸쓸함으로
나를 길들이면
가까운 이들과의 눈물겨운 이별도
견뎌낼 수 있으리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사랑과 기도의 아름다운 말
향기로운 모든 말
깊이 접어두고
침묵으로 침묵으로
나를 내려가게 하는 가을 바람이여

하늘 길에 떠가는 한 조각 구름처럼
아무 매인 곳 없이 내가 님을 뵈옵도록
끝까지 나를 밀어내는 바람이 있어
나는 홀로 가도 외롭지 않네


&lt;IMG src=&quot;http://cfs13.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zViMG5AZnMxMy5wbGFuZXQuZGF1bS5uZXQ6LzE1NDMzNzk1LzAvMi5naWYudGh1bWI=&amp;filename=2.gif&quot; width=100&gt;

&lt;/FONT&gt;&lt;/FONT&gt;&lt;/B&gt;&lt;/UL&gt;&lt;/UL&gt;&lt;/UL&gt;&lt;/PRE&gt;&lt;/TD&gt;&lt;/T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EMBED src=http://chamsame.com.ne.kr/Music/0.asx width=280 height=45 hidden=true volume=&quot;0&quot; autostart=&quot;true&quot; loop=&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invokeurls=&quot;false&quot;&gt;&lt;!-- --&gt;&lt;XMP&gt;&lt;/XM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홍합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800"/>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800</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18T12:07:12Z</updated>
	    <published>2009-10-18T12:07: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은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단백질 성분이 많은 반면, 지방이 적은 영양 덩어리. 하지만 무엇보다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영양의 보고인 제철 맞은 홍합으로 우리 집을 근사한 레스토랑으로 바꿔보자.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홍합 메뉴로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져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 미니 파이 &lt;/SPAN&gt;&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WIDTH: 286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779.jpeg&quot; width=286 border=0 w=&quot;286&quot; h=&quot;350&quo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큰 것) 20개, 중력분 75g, 달걀 1개, 우유 1/2컵, 파르메산 치즈가루·파슬리가루·소금 약간씩, 올리브유 적당량, 물 1/3컵, 미니 머핀 틀(지름 5㎝) 20개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홍합은 씻어 깨끗이 손질한 뒤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살만 발라낸다. 2 중력분과 소금은 합해 체에 쳐 볼에 담고 우유와 물을 넣은 뒤 달걀을 풀어 거품기로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3 미니 머핀 틀에 올리브유를 바르고 ③의 반죽을 3/4까지 채운 뒤 홍합 살을 하나씩 얹는다. 4 180℃로 예열한 오븐에 ③을 25분간 구운 뒤 파르메산 치즈가루와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px&quot;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IMG style=&quot;WIDTH: 282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834.jpeg&quot; width=282 border=0 w=&quot;282&quot; h=&quot;35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부르고뉴풍 홍합구이 &lt;/SPAN&gt;&lt;BR&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큰 것) 20개, 빵가루 3큰술, 다진 양파·화이트와인 2큰술씩, 버터 1큰술, &lt;/SPAN&gt;&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A1%BD%BA%C4%AB%B8%A3%B0%E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2113512136&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에스카르고&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버터(버터 150g, 다진 양파·다진 파슬리 3큰술씩, 다진 마늘·아몬드가루·코냑 2큰술씩, 호두가루·레몬즙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에스카르고 버터용 버터는 실온에서 부드럽게 한 뒤 다진 양파, 다진 파슬리, 다진 마늘, 아몬드가루, 코냑, 호두가루, 레몬즙, 소금, 후춧가루와 함께 냄비에 넣고 고루 섞은 다음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저어가며 끓인다. 2 ①을 나무 주걱으로 잘 섞은 뒤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해 에스카르고 버터를 만든다. 3 홍합은 물에 깨끗이 씻어 둔다. 4 달군 팬에 버터와 다진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뒤 홍합과 화이트와인을 넣는다. 5 ④의 홍합이 익으면 꺼내 살을 발라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한다. 6 홍합 껍데기에 빵가루와 ②의 에스카르고 버터 약간, 홍합 살을 올린 뒤 다시 에스카르고 버터를 올린다. 7 180℃로 예열한 오븐에 ⑥를 15분간 굽는다. &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px&quot;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IMG style=&quot;WIDTH: 270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857.jpeg&quot; width=270 border=0 w=&quot;270&quot; h=&quot;35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 날치알소스 피자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큰 것) 20개, 방울토마토 5개, 생바질 1줄기, 양파 1/4개, 피자치즈 1컵, 도우(강력분 1컵, &lt;/SPAN&gt;&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E5%B6%F3%C0%CC%C0%CC%BD%BA%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2113512136&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드라이이스트&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설탕 1작은술씩, 올리브유 1큰술, 소금 1/2작은술, 물 1/2컵), 날치알소스(마요네즈 5큰술, 날치알 3큰술, 레몬즙·화이트와인 1큰술씩, 다진 파슬리·다진 마늘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강력분과 드라이이스트, 설탕을 볼에 잘 섞고 물을 부어 치대 반죽한 뒤 올리브유를 넣고 다시 한번 치댄 다음 40분간 발효시킨다. 2 홍합은 씻어 깨끗이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살만 바른다. 3 방울토마토는 씻어 3등분으로 슬라이스하고, 생바질은 양파는 씻어 곱게 채썬다. 4 볼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날치알소스를 만든다. 5 ①의 반죽을 밀대로 동그랗게 밀어 오븐 팬에 올린 뒤 홍합, 방울토마토, 양파, 생바질, 피자치즈를 얹은 다음 날치알소스를 뿌린다. 6 200℃로 예열한 오븐에 ⑤의 피자를 10~15분간 굽는다. &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px&quot;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IMG style=&quot;WIDTH: 271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878.jpeg&quot; width=271 border=0 w=&quot;271&quot; h=&quot;35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 실키 크림수프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중간 크기) 40개, 양송이버섯 8개,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2개, 닭 육수 2컵, 생크림 1컵, 화이트와인 3큰술, 버터·올리브유 1/2큰술씩, 소금·후춧가루·파슬리가루 약간씩, 리에종(달걀노른자 1개 분량, 생크림 1/4컵, 버터 1큰술)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홍합은 깨끗이 씻어 손질하고, 양송이버섯과 새송이버섯은 씻어 한 입 크기로 썬다. 양파는 곱게 다진다. 2 달군 냄비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향이 나면 홍합, 양송이버섯, 새송이버섯과 화이트와인을 넣고 볶는다. 3 ②의 홍합이 입을 벌리면 체에 밭쳐 국물과 건더기를 분리한 뒤 홍합 살을 발라낸다. 4 홍합 살과 양송이버섯, 새송이버섯을 냄비에 담고 ③의 홍합 국물과 닭 육수를 부은 뒤 불순물을 제거하면서 끓여 홍합과 양송이버섯, 새송이버섯을 부드럽게 익힌다. 한 김 식힌 다음 믹서에 곱게 갈아 체에 밭친다. 5 볼에 리에종에 쓸 달걀노른자만 넣고 생크림을 고루 섞는다. 6 ④의 체에 거른 국물에 생크림을 넣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해 끓인 뒤 리에종 재료의 버터 1큰술을 넣은 다음 ⑤를 조금씩 넣어가며 섞다가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lt;/SPAN&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px&quot;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IMG style=&quot;WIDTH: 294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897.jpeg&quot; width=294 border=0 w=&quot;294&quot; h=&quot;35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중화풍 매운 홍합볶음 &lt;/SPAN&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 500g, 마늘 3톨, 마른 고추 1개, 대파 1/4대, 청주 4큰술, 녹말물·식용유 2큰술씩, 고추기름 1작은술, 생강 약간, 양념(고춧가루·다진 &lt;/SPAN&gt;&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3%BB%BE%E7%B0%ED%C3%D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2113512136&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청양고추&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2큰술씩, 굴소스·설탕·다진 홍고추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홍합은 잘 씻어 깨끗이 손질하고 마늘과 생강은 편으로 썬다. 마른 고추와 대파는 0.5cm 길이로 송송 썬다. 2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 생강, 마른 고추, 대파를 볶다가 홍합과 청주를 넣고 홍합이 입을 벌릴 때까지 뚜껑을 덮어두었다가 입을 벌리면 센 불에 볶듯이 끓인다. 3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 뒤 ②에 넣고 버무린 다음 녹말물을 넣어가며 농도를 맞춘다. 4 ③에 고추기름을 살짝 두른 뒤 접시에 담아 낸다. &lt;/SPAN&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px&quot;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IMG style=&quot;WIDTH: 298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918.jpeg&quot; width=298 border=0 w=&quot;298&quot; h=&quot;35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타이풍 홍합찜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 500g, 생바질 2줄기, 코리앤더 1줄기, 홍고추 1개, 생강 1/4톨, 디핑소스(코리앤더 뿌리·마늘 3톨씩, 홍고추 2개, 피시소스·라임즙 4큰술씩, 설탕·물 2큰술씩, 소금 1/2작은술)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홍합은 깨끗이 씻어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익힌 다음 한쪽 살이 없는 껍데기는 제거한다. 2 생바질, 코리앤더, 홍고추, 생강은 씻어 굵게 다진 뒤 고루 섞는다. 3 ①의 홍합을 그릇에 담고 ②의 채소를 흩뿌린다. 4 분량의 재료를 믹서에 곱게 갈아 디핑소스를 만든다. 5 한 김 오른 찜통에 ③의 홍합을 넣고 10분 정도 익힌 뒤 디핑소스를 곁들인다. &lt;/SPAN&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px&quot;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IMG style=&quot;WIDTH: 290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952.jpeg&quot; width=290 border=0 w=&quot;290&quot; h=&quot;35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 버섯 심플 파스타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중간 크기)·파스타 면 300g씩, 양송이버섯 4개, 생표고버섯 2개, 애느타리버섯 1/4팩, 마른 고추 2개, 마늘 2톨, 화이트와인·올리브유 2큰술씩, 파르메산 치즈가루·소금·통후춧가루 약간씩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홍합은 깨끗이 씻어 손질하고 양송이버섯은 씻어 모양을 살려 슬라이스한다. 생표고버섯은 씻어 채썰고, 애느타리버섯은 씻어 밑동을 썰어낸 뒤 가닥을 나눈다. 2 마른 고추와 마늘은 굵게 다진다. 3 파스타 면은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친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른 고추와 마늘을 살짝 볶은 뒤 홍합과 화이트와인을 넣고 다시 볶은 다음 홍합이 입을 벌리면 양송이버섯과 생표고버섯, 애느타리버섯을 넣고 다시 한번 볶는다. 5 ④의 양송이버섯, 생표고버섯, 애느타리버섯이 숨이 죽으면 파스타 면을 넣고 소금과 통후춧가루로 간한 뒤 파르메산 치즈가루를 뿌린다. &lt;/SPAN&gt;&lt;BR&gt;&lt;BR&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WIDTH: 1px&quot;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IMG style=&quot;WIDTH: 282px&quot; height=350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12/ladykh/20091012113511981.jpeg&quot; width=282 border=0 w=&quot;282&quot; h=&quot;350&quot;&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치즈 향 홍합 새우리조토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재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홍합 400g, 중하 10마리, &lt;/SPAN&gt;&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EA%B7%CE%C4%DD%B8%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12113512136&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브로콜리&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1/2개, 마늘 2톨, 양파 1/4개, 쌀 2컵, 화이트와인 1/2컵, 버터 3큰술, 생크림 5큰술, 파르메산 치즈가루 2큰술, 소금·후춧가루·다진 파슬리 약간씩, 물 5컵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만들기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1 홍합은 씻어 깨끗이 손질하고 중하는 내장과 껍질을 벗긴다. 쌀은 잘 씻어 물기를 뺀다. 2 브로콜리는 송이를 나눠 소금물에 살짝 데쳐 식히고, 마늘과 양파는 씻어 굵게 다진다. 3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뒤 홍합, 중하, 화이트와인을 넣고 충분히 볶는다. 4 ③에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물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쌀알이 익도록 25분간 젓는다. 5 ④의 쌀이 거의 익으면 브로콜리와 생크림, 파르메산 치즈가루를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뒤 다진 파슬리를 뿌린다. &lt;/SPAN&gt;&lt;BR&gt;&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class=cclArea_tooltip id=cclArea_tooltip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lt;/DIV&gt;&lt;IFRAME id=cmtinfo src=&quot;&quot; frameBorder=0 width=0 height=0&gt;&lt;/IFRAME&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 &lt;![CDATA[
CAFEAPP.longtail = {
    IS_POLL_BOARD : &quot;&quot;,
    POLL_URI : false,
    POLL_active : &quot;&quot;,
    IS_BBS_SEARCH_READ : false,
    CONTENTVAL : &quot;0000ozzzzzzzzzzzzzzzzzzzzzzzzz&quot;,
    DATAID : &quot;50&quot;,
    FOLDER_cmtTexticonyn : &quot;Y&quot;,
    CMTTYPE : &quot;member&quot;,
    COMMENT_FLOODED : false, //&quot;&quot;,   
    ESPAM : 'W7A13nb5NM7hI3IIuSVGm3MqwmocM2Y89CO3gkPY5aC4LVK.N2FtQl1GnAuk7_ltrgF6tGXhSHrFxmeqbr8OhGw4X1Xuv5dSrv1I5YdtycrgoCTFd3YOXbCHdGgOEipYxq8XQFY.29M0',
    CPAGE : (&quot;1&quot; == &quot;&quot;) ? 1 : &quot;1&quot;,
    PAGE_COUNT : (&quot;1&quot; == &quot;&quot;) ? 1 : &quot;1&quot;,
    F_CDEPTH : &quot;&quot;,
    L_CDEPTH : &quot;&quot;,
    N_CDEPTH : &quot;&quot;,
    RECENT_MYFLDDATASEQ : 0,
    OPENED_SEQ : 0,
    COMMENT_STORE : []
};

    
function delShrtCmtBatch() {
            alert(&quot;댓글 삭제 권한이 없습니다&quot;);
    }   
    
// ]]&gt;
&lt;/SCRIPT&gt;

&lt;SCRIPT src=&quot;http://cafecj.daum-img.net/js/55/2009/_longtail.js&quot; type=text/javascript&gt;&lt;/SCRIPT&gt;
&lt;/P&gt;
&lt;DIV class=commentBox id=commentArea style=&quot;DISPLAY: block&quot;&gt;
&lt;DIV class=&quot;admin_boxT linebg&quot;&gt;&amp;nbsp;&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 이 가을 안에서 살자  / 이정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la4270/16903798"/>
		<id>tag:blog.daum.net,2009:dla4270.16903798</id>
	    <author>
		    <name>채송화</name>
	    </author>
	    <updated>2009-10-15T06:23:11Z</updated>
	    <published>2009-10-15T06:23: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FONT&gt;
&lt;TABLE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cccccc,direction:245,strength:10)&quot; width=500 align=center border=1 ellSpacing=&quot;6&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gt;
&lt;CENTER&gt;&lt;!!☞&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1008/7000324537_20091008.JPG&quot; width=520 vspace=2&gt;&lt;BR&gt;&lt;/CENTER&gt;&lt;/FONT&gt;&lt;/FONT&gt;
&lt;DIV align=left&gt;
&lt;DIV align=right&gt;&lt;!!IMG height=16 src=&quot;http://hknetizenbonboo.com/love3.gif&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face=&quot;Ms Serif&quot; color=#333333&gt;&lt;FONT face=막내&gt;&lt;!☜&gt;&lt;/FONT&gt;&lt;FONT color=#ffbfbf&gt;=&lt;/FONT&gt; 
&lt;UL&gt;
&lt;DIV align=left&gt;&lt;PRE&gt; &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black&gt;&lt;FONT color=blue&gt;&lt;B&gt;★*…&lt;/FONT&gt;우리 이 가을 안에서 살자  &lt;/B&gt;    
 

시인/ 이정규



우리 
이 가을 안에서 살자
청명한 하늘이 
여유와 희망을 주고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이 좋은 계절에
붉게 물들어 가는
단풍잎을 바라 보면서

푸른 하늘에
고운 선율의 음악이 흐르면
감미로운 사랑은
분수대의 물처럼 치솟고 싶다

풀벌레 소리에
가슴 설레이며
외롭게 홀로 핀 들국화 한 송이에도
눈길을 줄수있는 그런 마음으로
우리 이 가을 안에서 살자 .

                  



&lt;BR&gt;&lt;IMG src=&quot;http://hknetizenbonboo.com/lineicon-11.gif&quot; width=220 border=0&gt;&lt;!!img src=&quot;http://hknetizenbonboo.com/tree-line-icon.gif&quot; width=200 border=0&gt;

&lt;/PRE&gt;&lt;/DIV&gt;&lt;/UL&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
&lt;DIV align=right&gt;&lt;IMG height=22 alt=&quot;&quot; src=&quot;http://hknetizenbonboo.com/hk%20netizenbonboo-EnterClick.gif&quot; border=0&gt; &lt;A style=&quot;TEXT-DECORATION: none&quot; href=&quot;http://hani.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막내 color=black&gt;&lt;FONT color=blue size=4&gt;●&lt;/FONT&gt; 이미지 출처: 한겨레&lt;/FONT&gt;&lt;FONT color=maroon&gt;&lt;/A&gt;&lt;FONT color=#f9c5c5&gt;-&lt;BR&gt;&lt;FONT color=maroon SIZE: 9pt&gt;&lt;FONT color=#f9c5c5&gt;&lt;/DIV&gt;&lt;/FONT&gt;&lt;/FONT&gt;&lt;/DIV&gt;&lt;/FONT&gt;&lt;/DIV&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