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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빙 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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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요리학원 정식개설로 한식의 전중국화(全中國化) 진원지 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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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op18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20px&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한식요리학원 정식개설로 한식의 전중국화(全中國化) 진원지 구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id13_st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5px&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기고) 월간 외식경영 김현수 대표&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10&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중국 사람들은 중국음식과 패스트푸드를 제외하고는 한식을 가장 선호한다. &lt;BR&gt;&lt;BR&gt;역시 드라마 대장금 영향이 크다. 또한 건강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한식에 대한 선호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기름진 음식 위주인 중국에서는 한식을 건강식으로 인식하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 한식 세계화에서 잠재력이 가장 풍부한 중국대륙 &lt;/STRONG&gt;&lt;BR&gt;&lt;BR&gt;몇 해 전, 중국 공중파 방송과 신문에서 된장과 고추장이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소개되면서 한국 장류식품 열풍이 불었다. 중국 내 한식당과 조선식당에서 된장찌개를 찾는 중국 손님도 급증했다. &lt;BR&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505 bgColor=#ffffff border=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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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e6e6e6&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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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src=&quot;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09/10/PS09100600118.JPG&quot;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대장금과 건강식’으로 상징되는 한식은 경제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사회의 시대적 코드와도 잘 맞는다. &lt;BR&gt;&lt;BR&gt;세계적인 음식인 일식(日食)은 중국사람 기준에는 지나치게 담백하다. 그리고 아직까지 비싼 일식을 소비할 수 있는 수준을 지닌 중국 내 소비자는 극소수다. 한식은 기름진 중식과 담백한 일식의 딱 중간에 있다. &lt;BR&gt;&lt;BR&gt;중국 사람들에게는 일식보다는 한식이 덜 부담스러울 것이다. 음식가격도 중국 중산층 소비자가 소비하기에 적당하다. 이런 요인들이 한식에게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lt;BR&gt;&lt;BR&gt;현재 중국 내에는 3만업소의 조선특색식당이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그 중 한식당 3000업소 재중동포들이 운영하는 조선식당이 2만7000업소로 추정되고 있다. &lt;BR&gt;&lt;BR&gt;현재 중국 내 한식당, 조선식당들이 전부 주방과 요리(한식부문) 자격증이 없고 위생규정제도 자체도 중국식당 기준이라서 한식당과는 잘 맞지 않는다. 이론적으로는 전부 불법인 셈이다. &lt;BR&gt;&lt;BR&gt;이처럼 중국 정부에서는 현재 불법을 용인하고 있으나 향후 단속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lt;BR&gt;&lt;BR&gt;&lt;STRONG&gt;◇ 한식의 세계화를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계기 &lt;/STRONG&gt;&lt;BR&gt;&lt;BR&gt;이번 중국 요녕성 심양시에 한중합작으로 설립하는 한식요리학원은 한식당의 합법화, 활성화를 위한 첫 단추다. 정식 한식요리학원이 중국에 진출해야만 한식당 자격증과 위생에 관한 법률 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중국에서는 원천적으로 조리사 자격증이 있어야만 모든 식당을 개업할 수 있다. 즉 앞으로는 정식으로 자격증을 받은 사람만 한식당을 개업할 수 있다는 말이다. &lt;BR&gt;&lt;BR&gt;중국 정부에서도 현재 한식당의 구조적 모순(불법)을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한국 내 파트너를 구하고 있다. 또한 무엇보다 중국 자체에서도 제조업보다는 서비스업의 활성화를 통해서 중국 경제의 밸런스를 맞추고 있다. &lt;BR&gt;&lt;BR&gt;서비스 인력양성으로 3차 산업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 하나가 한식요리학원의 설립과 확산이다. 이번 한식요리학원의 한중합작설립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중국대륙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가장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lt;BR&gt;&lt;BR&gt;특히 재중동포(조선족)가 많이 거주하는 동북삼성의 중심지인 심양시에서 1호점을 설립하는 것에 남다른 의미를 둘 수 있다. 북경과 상해에 비해 심양은 작은 도시지만 한국인과 재중동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lt;BR&gt;&lt;BR&gt;또한 심양과 동북의 현지 중국 사람들은 다른 지역 사람들에 비해 한국음식에 좀 더 익숙하다. 무엇보다 그들 자신이 한식당 창업에 사업성이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문의) 월간외식경영 김학진 팀장 (02)518-3632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이데일리 &amp;nbsp;2009.10.6&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중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한식 세계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식 세계화&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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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주목해야 할 바이오산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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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10:05: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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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한국이 주목해야 할 바이오산업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삼성경제연구소&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는 18일 '한국이 주목해야 할 차세대 바이오사업 5선'이란 보고서를 통해 성장 유망한 바이오분야 5개를 발표했다. &lt;BR&gt;&lt;BR&gt;삼성경제연구소는 전세계적으로 산업화된 바이오분야는 바이오제약, 바이오연료, 체외진단, 유전자변형생물(GMO), 바이오공정을 이용한 소재생산 등 5개 부문이며 지난해 세계 바이오시장 규모는 약 2000억달러에 2015년까지 연평균 8.0% 성장, 3400억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lt;BR&gt;&lt;BR&gt;연구소는 그러나 &quot;한국은 지난 2000년 이후 정부의 투자확대에 힘입어 연구분야에서 일부 가시적인 성과가 있으나 바이오기술의 산업화는 아직 미흡하다&quot;며 &quot;바이오산업은 선진국과 큰 격차가 있으므로 단순히 '따라잡기 전략'으로는 산업의 주도권 확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도체, 조선, 휴대폰 등 우리나라 세계 1위 산업들과 같은 '뛰어넘기 전략'이 필요하다&quot;고 제안했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삼성경제연구소는 우리나라가 선택해야 할 바이오산업으로 △바이오시밀러 △해양조류 바이오연료 △대형 임상실험실용 진단기기를 소형으로 구현한 POC(Point Of Care) 진단기기 △분자농업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사용하는 바이오케미컬 등5개 분야를 선정했다. &lt;BR&gt;&lt;BR&gt;삼성경제연구소는 &quot;바이오시대의 도래는 피할 수 없는 대세이며 바이오기술 없이는 선진국이 될 수 없다&quot;며 &quot;정부는 기술개발 초기단계인 분자농업, 해양조류 바이오연료 등 불확실성이 높은 분야에 대해 연구개발 및 각종 지원정책을 강화해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 &lt;BR&gt;&lt;BR&gt;또 상용화 시기가 가까운 바이오시밀러, POC 진단기기, 바이오케미컬 등은 기업주도의 상업화 기술개발을 강화하되 정부는 이를 정책적으로 지원해야 하며 기업은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기존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신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파이낸셜 뉴스 &amp;nbsp;2009.11.18&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바이오산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이오산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바이오연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이오연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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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가루 소비량 10% 쌀가루로 바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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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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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14:10:49Z</updated>
	    <published>2009-11-25T14:10:4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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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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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width=532&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50 height=36&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class=s01&gt;“밀가루 소비량 10% 쌀가루로 바꾸자”&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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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 vAlign=top&gt;
&lt;TD&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사진정보--&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3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IMG style=&quot;BORDER-LEFT-COLOR: #000000; BORDER-BOTTOM-COLOR: #000000; BORDER-TOP-COLOR: #000000; BORDER-RIGHT-COLOR: #000000&quot; src=&quot;http://www.nongmin.com/photo/2009/1120/20091119110714.jpg&quot;&gt; &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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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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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width=4&gt;&amp;nbsp;&lt;/TD&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우측 ‘0’ 시계방향으로)① 니가타에서 쌀가루를 50％ 섞은 롤케이크를 만들어 도쿄 백화점에 납품하고 있는 기무라제빵점 ② 라면집 라멘아즈마야는 쌀가루를 30％ 이상 섞은 쌀라면을 메뉴로 내놓고 있다 ③ 기타우오누마농협에서 판매하는 쌀가루.&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P&gt;&lt;SPAN class=s02&gt;쌀(살)맛나는 세상 ⑰일본에서 배운다(중)…니가타현 ‘R10 프로젝트’&lt;/SPAN&gt;&lt;BR&gt;&lt;BR&gt;&lt;/FONT&gt;
&lt;DIV class=default_txt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니가타(新潟)현은 일본에서 손꼽히는 쌀 주산지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고시히카리〉는 맛있는 쌀의 대명사로 불릴 정도다. 이로 인해 농민들은 쌀 판매에 대해서는 그다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lt;BR&gt;&lt;BR&gt;하지만 국민 식생활의 서구화 등으로 1962년 118.2㎏이던 1인당 쌀 소비량이 최근 60㎏까지 떨어지면서 이 지역도 매년 논 면적의 30％를 휴경하거나 밭작물을 재배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그렇지만 비가 많이 내리는 탓에 콩이나 보리 등의 밭작물 재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lt;BR&gt;&lt;BR&gt;그래서 주목한 게 바로 쌀가루용 쌀이다. 니가타의 자랑인 〈고시히카리〉 쌀을 밀가루처럼 사용케 하자는 데 착안, 휴경 대상 논에 쌀가루용 벼를 계약재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 4월에는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밀가루 소비량의 10％ 이상을 쌀가루로 대체하자’는 R10 프로젝트(Rice Flour 10％ Project)를 전개하기 시작했다.&lt;BR&gt;&lt;BR&gt;호시 타케시 니가타현 식품유통과장은 “논은 한번 놀리면 그 기능을 회복시키기가 쉽지 않고, 수천년 이어 온 농사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어 버리게 된다”며 “이를 방지하고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쌀가루용 벼를 재배키로 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R10 프로젝트가 전국적으로 정착될 경우 연간 491만t에 이르는 밀가루 소비량의 10％인 약 50만t의 쌀가루를 생산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도쿄 면적의 1.6배나 되는 10만㏊ 상당의 휴경지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 현재 39％인 식량자급률이 2％포인트 높아져 41％ 수준이 된다. 한편으로 50만t 정도의 밀 수입이 줄 경우, 캐나다 등으로부터의 밀 수송에 따른 탄소배출량을 20만9,000t 정도 줄이는 부수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lt;BR&gt;&lt;BR&gt;니가타현이 R10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배경에는 현 산하 농업종합연구소 식품연구센터에서 개발한 제분기술도 한몫을 했다. 쌀은 밀보다 딱딱해서 밀가루만큼 가늘게 분쇄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식품연구센터는 쌀을 물에 담근 후 탈수해 분쇄하는 2단계 제분기술과 쌀을 효소액에 담가 부드럽게 한 뒤 탈수해 분쇄한 효소처리 분쇄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입자가 30~40마이크로미터 정도로 미세하고, 밀가루와 잘 섞이면서, 가공적성이 뛰어난 쌀가루 제조가 가능케 된 것이다.&lt;BR&gt;&lt;BR&gt;고바야시 다가아키 니가타현 정책실 주임은 “미세하게 제분한 쌀가루를 밀가루와 섞으면 빵이나 케이크·면류 등 여러가지 제품을 만드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면서 “특허를 받은 이 기술들은 지역 내에 소재한 제분공장에서만 활용토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지금까지 R10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R10 프로젝트에 협력하는 업체가 늘면서 쌀가루를 사용한 빵과 케이크에 이어 쌀면도 등장했다. 제분·제면업체인 사카이는 60％ 이상의 쌀가루를 배합한 파스타와 우동도 출시했다. 또 마루에이제분은 쌀가루 10％를 배합한 건라면과 우동을 선보였다. 니가타현 쌀소비확대추진협의회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쌀가루로 만든 제품이 맛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 쌀가루로 빵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지난 2월25일~3월31일 개최된 ‘쌀가루 페어’에서는 지역 내 유명 이탈리아 요리점 8곳이 쌀가루의 특징을 살린 이탈리아 요리를 출품해 호평을 받았다.&lt;BR&gt;&lt;BR&gt;오리이 오사무 니가타현 우오누마지역 농업진흥부 과장은 “무리하게 100％ 쌀가루로 만들었다가 맛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쌀가루 함량을) 30~50％ 중 가장 맛있는 비율로 섞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쌀가루는 밀가루보다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특징이 있지만 소비자들이 친밀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맛에 변화가 없을 정도로 섞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lt;BR&gt;&lt;BR&gt;니가타에 소재한 기무라 제빵점은 쌀가루를 50％ 섞은 롤케이크를 만들어 도쿄에 있는 백화점에 납품하고 있다. 밀가루로만 만든 빵보다 30％가량 비싼데도 불구하고 하루 100개 정도 꾸준히 주문을 받고 있다고 한다. 쌀가루를 30％ 이상 섞은 쌀라면을 메뉴에 넣은 라멘아즈마야의 주방장 이구치 모토시씨(28)는 “지난해 2t에 불과하던 쌀가루 사용량이 올해는 25t으로 크게 늘어났다”면서 “니가타 주민보다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우오누마산 〈고시히카리〉 쌀가루를 섞은 라면에 호기심이 더 높은 것 같다”고 전했다.&lt;BR&gt;&lt;BR&gt;기타우오누마농협 판매장에서 쌀가루를 팔고 있는 다사와 아츠꼬씨는 “쌀가루는 밀가루에 비해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이 많아 찾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니가타현의 R10 프로젝트에 대해 일본 정부와 다른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갖고 동참하기 시작했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최근 생산자와 유통업자 등이 참여하는 ‘쌀가루클럽’을 발족시키는 한편 홈페이지를 통해 쌀가루 상품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쌀가루가 밀가루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가격을 내려야 한다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 가격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lt;BR&gt;&lt;BR&gt;기존에 국민들의 정서에만 호소하던 ‘쌀 먹기 운동’에서 벗어나 쌀가루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로 쌀 소비 확대에 새롭게 도전하는 R10 프로젝트. 이 운동이 새롭게 출범한 정권의 ‘식량자급률 50％ 달성’이란 목표에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lt;BR&gt;&lt;BR&gt;니가타=허용중 논설위원 hyongjung@nongmin.com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농민신문 &amp;nbsp;2009.11.20&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쌀가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쌀가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쌀 소비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쌀 소비량&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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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회 G푸드쇼 성황리에 폐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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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제3회 G푸드쇼 성황리에 폐막&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수원=뉴스와이어) &quot;경기도가 그린 식탁입니다&quot;의 주제로 19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G푸드쇼'가 2010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lt;BR&gt;&lt;BR&gt;제3회 G푸드쇼는 국내 최대의 농산물 박람회답게 대회 기간 동안 국내 유통업체 100여개와 수출업체 100여개, 생산자 단체 150여개, 농업인 2,000여명이 참여하고 일반인 2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신종플루 확산으로 각종 국제행사와 공연이 취소되는 악조건 속에 단연 돋보이는 흥행 성적이다. &lt;BR&gt;&lt;BR&gt;정부가 주최하는 행사들이 신종플루와 경기침체로 위축되는 상황에서 단일 지자체가 주최했음에도 불구하고 G푸드쇼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자 각 언론과 방송의 취재 열기가 폐막식 날에까지 이어지는 모습에 경기도는 한껏 고무된 모습이다. &lt;BR&gt;&lt;BR&gt;'그린오션'에 자신감을 갖다. &lt;BR&gt;세계를 그린 경기도. &lt;BR&gt;경기도는 다른 지자체와는 다르게 농업에 많은 투자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신성장동력을 농업에서 찾으려는 경기도의 노력에 그동안 걱정과 우려를 표명했던 일부 언론과 전문가들에게 이번 G푸드쇼를 계기로 경기도는 자신들의 그린오션 정책이 옳았음을 입증해냈다. &lt;BR&gt;&lt;BR&gt;3회 째를 맞으며 대한민국 대표 식품 박람회로 자리 잡은 G푸드쇼의 이번 대회 최대 성과는 경기 농산물의 수출계약실적이다. &lt;BR&gt;&lt;BR&gt;대회 기간 동안 진행된 수출상담회에서는 미국, 독일을 비롯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몽골 등 12개국 16개 업체가 참가 하여 290억 원 상당의 경기도 농식품 수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lt;BR&gt;&lt;BR&gt;경기도가 10여 년간 고집스럽게 밀어 붙인 G마크 정책이 비로소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는 해외 시장에 G마크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가 탄탄해졌기 때문에 수출환경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lt;BR&gt;&lt;BR&gt;경기도가 수출하는 농식품 품목을 보면 놀랍기만 하다. 휴대폰과 자동차가 아니라 한국도 농업을 수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한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장담이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화훼의 나라 네덜란드에 장미를 수출하고 세계 선인장 시장의 70퍼센트가 경기도산이다. 세계 최고 품질의 새송이 버섯 또한 경기도에서 재배 되며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유통해야 하는 등 까다롭기로 소문난 계란을 홍콩에 수출하고 있다. 경기미로 빚은 막걸리는 최근 뉴욕으로까지 진출했으며 기내식에도 경기도의 쌀이 팔리고 있다. &lt;BR&gt;&lt;BR&gt;무엇보다 쌀 소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앞장서도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G푸드쇼에서 보여진 경기도의 쌀국수, 모닝메이트 등의 쌀 가공식품들은 농업정책에서만큼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대표적 사례였다. &lt;BR&gt;&lt;BR&gt;한 해 동안 경기도는 축산물, 수산물, 특작류, 화훼류, 채소류, 과실류, 가공식품 등 96개 품목을 미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45개국에 25만8천7톤이 수출해 3억 7천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 2012년까지 수출 10억 달러를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lt;BR&gt;&lt;BR&gt;G마크를 비롯한 친환경·유기농업의 국제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7년부터 치밀하게 개최해 온 경기도의 G푸드쇼가 경기 농업, 더 나아가 대한민국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집약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으며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이유이다. &lt;BR&gt;&lt;BR&gt;G푸드쇼의 강연을 위해 한국에 첫 방문한 '기적의 사과' 주인공 기무라 아키노리씨도 이런 경기도의 친환경, 유기농정책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경기도의 성과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lt;BR&gt;&lt;BR&gt;2011년 아시아 최초로 팔당에서 개최되는 세계유기농대회를 앞두고 경기도는 친환경·유기농업 정책을 더 과감하게 추진 할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경기도와 지자체가 함께 그린 정책 &lt;BR&gt;이번 G푸드쇼에는 경기도의 18개 시군을 비롯한 명예 G마크 인증 지역인 고흥과 하동이 참여했다. 주목할 점은 각 시군의 자생적인 그린 정책이다. 경기도가 뒷받침하는 그린 농정의 뿌리에 각 시도군의 줄기가 건강하게 자란 모습이다. &lt;BR&gt;&lt;BR&gt;시군업체 프로모션에서 1위를 차지한 양평군을 비롯한 시군들이 G푸드쇼를 찾은 소비자들에게 직접 내놓은 특산품의 주제는 친환경, 청정, 유기농 등으로 경기도와 유기적으로 정책을 발맞춘 결과였다. 경기도의 각 지역 대표 상표가 이제 그린으로 자리 잡았으며 농업은 각 지자체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기 시작했다. &lt;BR&gt;&lt;BR&gt;G푸드쇼에 참여한 평택시청의 허윤강(농업정책과) 슈퍼오닝팀 관계자는 &quot;처음에는 단순한 이벤트만을 위한 쇼인지 알았으나 G푸드쇼가 거듭 될수록 농업이 우리 미래의 핵심 산업이라는 것에 확신을 갖게 된다&quot;며 G푸드쇼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고, 고양시청 부스 관계자는 &quot;지자체의 협업은 경기도가 최고일 것&quot;이라며 경기도와 여러 시군의 그린 정책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lt;BR&gt;&lt;BR&gt;농심과 동심을 그린 G푸드쇼 &lt;BR&gt;프랑스 국제 농업 박람회는 먼 지방에서도 온가족이 도시락을 싸서 찾아온다. 그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서다. 그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 프로그램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프랑스 국제 농업 박람회를 부러워하지 않아도 된다. &lt;BR&gt;&lt;BR&gt;경기도가 G푸드쇼를 통해 보여준 체험장은 관람객들로부터 가장 받은 찬사를 받았다. 자녀들이 유기농 흙을 만져 보며 뛰어 놀고 철갑상어와 민물고기를 잡는 기회가 주어지고 특히 부화기를 통해 병아리가 알에서 깨는 자연의 섭리를 직접 볼 수 있자 훌륭한 자연학습장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가족단위로 찾은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 &lt;BR&gt;&lt;BR&gt;성남 동탄에서 G푸드쇼를 가족과 함께 찾은 김정렴씨는 &quot;교육 때문에 왔다. 내 아이 눈을 봐라, 게임보다 이곳이 더 재미있다고 한다. 내년 G푸드쇼가 기다려진다&quot;라고 말하며 자연의 신비를 자연스레 녹아낸 G푸드쇼에 박수를 보냈다. &lt;BR&gt;&lt;BR&gt;이진찬 경기도 농정국장은 G푸드쇼는 앞으로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나갈 것이라며 &quot;아이들의 농심을 키워주고 동심도 키워주는, 온 가족이, 3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시아의 대표 식품박람회로 자리 잡을 것&quot;이라는 비전을 밝혔다. &lt;BR&gt;&lt;BR&gt;농산물 대축제 G푸드쇼 &lt;BR&gt;'2009 G푸드쇼'는 '자연을 그리다', '맛을 그리다', '세계를 그리다', '함께 그리다' 등의 테마를 주제로 유기농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에 노력했다. &lt;BR&gt;&lt;BR&gt;우선, G푸드쇼는 개막부터 평범함을 거부하며 유기농을 주제로 한 뮤지컬 플래쉬 몹(Flash Mob) 형태의 공연, '경기도가 그린 식탁입니다.'란 주제의 샌드에니메이션(모래그림)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퍼포먼스, 최근 해외에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인 막걸리와 떡볶이와 연관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눈과 귀가 즐거운 농업과 문화 마케팅의 진수를 펼쳐보였다. &lt;BR&gt;&lt;BR&gt;다가오는 그린의 시대, 경기도가 이미 저 앞에 성큼 앞서간 모습이다. G푸드쇼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제시했다. &lt;BR&gt;&lt;BR&gt;출처:경기도청 &lt;BR&gt;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뉴스와이어 &amp;nbsp;2009.11.22&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G푸드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푸드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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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성장의 주춧돌, 국가농림기상센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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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su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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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1:05:38Z</updated>
	    <published>2009-11-24T11:05:3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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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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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width=532&gt;
&lt;H3&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녹색성장의 주춧돌, 국가농림기상센터 &lt;SPAN class=sub-tit&gt;&lt;BR&gt;[기고] 전병성 기상청장 &lt;!-- 기사 제목이 sub제목2 가 있으면 보여준다 --&gt;&lt;/SPAN&gt;&lt;/FONT&gt;&lt;/H3&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id=bodyArea style=&quot;LINE-HEIGHT: 140%&quot;&gt;&lt;/FONT&gt;
&lt;TABLE style=&quot;WIDTH: 150px; WORD-BREAK: break-all&quot;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185 alt=&quot;전병성 기상청장&quot; src=&quot;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namo/2009.11/16/46010/1.jpg&quot; width=150 align=righ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기상이 농업과 산림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풍작을 꿈꾸는 농작물도 태풍, 강풍, 가뭄을 만나면 수확량이 급감하고, 산림도 기상여건에 따른 병충해 방제를 제대로 못하거나 대형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지 못하면 큰 손실을 입는다.&lt;BR&gt;&lt;BR&gt;최근에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폭우, 폭염,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이 빈발하고, 이로 인한 기상재해의 피해규모 또한 대형화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기상재해로 연간 약 900억 원에 달하는 농업기상재해 피해를 입고 있으며, 기온상승으로 작물재배 면적이 줄어들고 아열대성 병충해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lt;BR&gt;&lt;BR&gt;옥수수가 185%, 콩이 217% 오르는 등 최근 국제 곡물가격은 크게 상승하고 있다. 2080~2090년에는 쌀 수확량이 14.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식량 안보가 중요한 현안으로 대두될 전망이다. 또한 폭염, 가뭄 등으로 인한 건조일수의 증가로 최근 10년간 30ha 이상의 대형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집중호우 등으로 2000년대 들어 산사태 피해가 과거대비 3배나 증가하고 있다.&lt;BR&gt;&lt;BR&gt;기온의 상승은 필연적으로 기후변화와 동식물의 분포에도 영향을 미친다. 기온 상승은 현재 중위도 지역의 기후대를 북쪽으로 약 150㎞, 고도는 위쪽으로 약 150m 이동시키게 될 것이다. 그 결과 나무의 잎과 꽃이 나오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곤충류의 발생시기와 발생횟수도 달라져 2050년에는 생물종의 20~30%가 멸종위기에 처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lt;BR&gt;&lt;BR&gt;이처럼 기후변화로 위기에 직면한 한반도의 기상재해, 특히 식량안보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09년 11월 12일 기상청, 농촌진흥청, 산림청, 서울대학교 등 정부 4개 기관이 공동 협력으로 ‘국가농림기상센터’를 설립하였다. 국가농림기상센터는 국가공익 목적의 재단법인으로,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내에 사무소를 두고 활동하게 된다. 센터 설립을 위해 지난 5월 기상서비스를 위한 부처 공동협력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여 7월 말에는 국가 농림기상 공동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9월에는 국가 농림기상서비스 선진화를 위한 공개 토론회 및 창립총회를 가졌다.&lt;BR&gt;&lt;BR&gt;&lt;/FONT&gt;
&lt;TABLE style=&quot;WIDTH: 520px; WORD-BREAK: break-all&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height=172 alt=&quot;국가농림기상센터 개소&quot; src=&quot;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namo/2009.11/16/46010/2.jpg&quot; width=520 align=cente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lt;BR&gt;그동안 농업과 산림 분야의 발전을 위한 기상서비스는 다소 미흡하였다. 그나마 있는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농림기상서비스를 수행함으로써 시너지 효과와 부가가치가 떨어졌던 것도 사실이다. 또한 고품질의 농림기상정보 생산에 필요한 체계를 선도할 협력기구와 전문 인력이 부족하여 단편적이고 낮은 수준의 통합정보를 공유하는데 그쳤고, 학제적으로 융합된 농림기상정보를 제공하는데도 한계를 드러내는 등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기에는 서비스의 질적·양적 수준이 크게 낮았다.&lt;BR&gt;&lt;BR&gt;미국의 경우, 해양대기청과 농무성(USDA)이 협력하여 1978년 합동 농업기상센터(JAWF)를 농무성에 설치하여 날씨 감시는 물론 전 세계 작물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여, 농무성 산하 전세계 작황감시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브리핑을 실시하고, 작물 수확량 및 곡물가격 결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독일은 기상청 내에 농업기상지원시스템을 설치하여 농업기상, 작물생육, 에너지 수지, 양분 수지, 병충해 예찰, 영농관리 등을 지원하고 41개의 모듈화 된 농업기상정보기반 영농지원 현업용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여 최적 영농지원을 위한 중요 의사결정을 돕고 있다.&lt;BR&gt;&lt;BR&gt;선진국에 비해 때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나라도 국가농림기상센터가 설립, 운영됨으로써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수립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기후변화 예측을 통한 자연재해 경감, 작물생육 예측, 병충해 예찰 등 현장에 맞는 상세 맞춤형 농림기상서비스를 개발？제공하고 수치예보 기반의 선진 농림기상예보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여 농림기상분야의 국가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가 농림기상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부가가치 농림기상정보를 수요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농림업의 생산성을 증대시켜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전 지구 환경변동감시와 국제적 식량안보 전략 수립에 기여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도 크게 높일 것이다. &lt;BR&gt;&lt;BR&gt;기후변화가 초래할 곡물수급의 불균형과 곡물가 급등으로부터 식량안보를 굳건히 하며 녹색성장의 주춧돌을 놓을 국가농림기상센터의 역할이 기대된다. 막중한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부처간 긴밀한 공조협력, 국가적인 관심과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lt;BR&gt;&lt;BR&gt;&lt;/FONT&gt;
&lt;TABLE style=&quot;WIDTH: 532px; WORD-BREAK: break-all&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height=413 alt=&quot;국가농림기상센터 비전&quot; src=&quot;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namo/2009.11/16/1426/3.jpg&quot; width=532 align=cente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WIDTH: 540px; WORD-BREAK: break-all&quot;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height=685 alt=&quot;국가농림기상센터 목표&quot; src=&quot;http://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namo/2009.11/16/46010/4.jpg&quot; width=540 align=cente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정책포털 &amp;nbsp;2009.11.16&lt;/FONT&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국가농림기상센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가농림기상센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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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는 농촌，희망을 찾아서-2부 사람] (2) 친환경 농작물, 사람이 키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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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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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0:59:31Z</updated>
	    <published>2009-11-24T10:59: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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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width=532&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변하는 농촌，희망을 찾아서-2부 사람] (2) 친환경 농작물, 사람이 키운다&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정성' 먹고 자란 채소 맛도 두배 &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BR&gt;'기분 나쁜 상태로 작업하면 채소가 시듭니다. 그러면 드시는 분은 맛이 없습니다. 우리는 할 일이 없어집니다.' 충북 충주시 소재 유기영농조합인 장안농장에 걸려 있는 문구다. 장안농장 대표 류근모(49)씨는 18일 &quot;국내 농가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소비자를 상대하고 있다&quot;며 &quot;소비자의 눈높이가 높아질수록 유기농의 승산도 커질 것이라 믿고 농사를 계속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lt;/FONT&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16px&quot;&gt;
&lt;P class=ph&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8/kukminilbo/20091118184308412.jpg&quot; width=416 h=&quot;361&quot; w=&quot;416&quot;&gt;&lt;/FONT&gt;&lt;/P&gt;&lt;/DIV&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친환경 농업에 승부수를 던지는 농가가 급증하고 있다. 올 들어 친환경 인증 농가 수만도 18만곳을 넘어섰다. 불과 5년 사이 3.4배나 폭증한 것이다.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데다 일반 농산물보다 1.3∼1.9배 높은 수익성이 친환경 농업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lt;BR&gt;&lt;BR&gt;◇농사를 예술로 바꾼 농가들=지난달 장안농장 물류창고에선 성악 콘서트가 열렸다. '우주호와 음악 친구들'(WMF)이라는 성악가 그룹의 공연이었다. 장안농장 류 대표는 &quot;매일 채소만 바라보는 직원들을 위해 음악가들을 초대했다&quot;며 &quot;처음엔 설운도 등 트롯 가수가 아니라며 시큰둥하다가 처음 접한 성악에 감동받은 직원도 적지 않았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힙합 음악을 들려준 친환경 상추로 연간 4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경기도 화성의 '라온팜'(본보 10월 2일자 14면 보도), 채소와 먹는 꽃을 함께 키워 성공한 농가도 있다. &lt;BR&gt;&lt;BR&gt;충남 공주의 엔젤농장 안승환(57) 대표는 &quot;열대작물에서 한대작물까지 한 비닐하우스에서 함께 키운다&quot;며 &quot;식물도 몸의 균형을 맞추는 능력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방어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주는 농법&quot;이라고 소개했다. &lt;BR&gt;&lt;BR&gt;국화과인 카렌듈라 등 먹는 꽃 70여종을 포함, 이 농가에서 생산되는 품종만 700여 가지에 이른다. 경남 합천군 율곡농협에서도 GAP(농산물우수관리제) 인증을 받은 딸기로 올해 60억원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lt;BR&gt;&lt;BR&gt;◇수익만 보고 도전해선 안돼=친환경 농산물은 농약이나 화학비료, 항생·항균제를 아예 쓰지 않거나 최소한 사용해 생산한 농산물을 말한다. &lt;BR&gt;&lt;BR&gt;인증 기관인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인위적인 것을 쓰지 않은 유기농산물과 농약을 사용하지 않되 화학비료는 기준의 3분의 1 이하만 사용한 무농약 농산물, 농약과 화학비료를 기준치 절반 이하만 사용한 저농약 농산물 등 3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lt;BR&gt;&lt;BR&gt;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는 &quot;국내 친환경 농업은 선진국보다 다소 늦게 출발했지만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quot;며 &quot;친환경 농산물 생산액은 매년 30∼40% 증가해 전체 농가 중 친환경 농법을 쓰는 농가 비중도 15% 수준&quot;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친환경 농산물 시장 규모가 3조1000억원에 달하면서 너나없이 친환경 농업에 뛰어드는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엔젤농장 안 대표는 &quot;수익성만 보고 뛰어드는 경우가 많은데 관행적인 재배 방법을 뛰어넘는 기술 등 경쟁력을 먼저 갖출 필요가 있다&quot;고 지적했다.&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국민일보 &amp;nbsp;2009.11.18&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친환경농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친환경농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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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토지이용형농업’ 구분농정 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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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50 height=44&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class=s01&gt;‘자본·토지이용형농업’ 구분농정 펴야&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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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class=s02&gt;농협경제연 전찬익 실장 “품목별 성격맞는 정책지원” 제시&lt;/SPAN&gt;&lt;BR&gt;&lt;BR&gt;&lt;/FONT&gt;
&lt;DIV class=default_txt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정부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경영주체를 주업농(전 전업농) 중심으로 재편, 규모화·전문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농정 대상을 ‘토지이용형 농업’과 ‘자본집약형 농업’으로 구별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lt;BR&gt;&lt;BR&gt;전찬익 농협경제연구소 농업정책연구실장은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기업농 농업을 장려하는 농업정책’과 관련, “토지이용형 농업의 경우 우리나라는 농가당 경영면적이 영세분산구조로 돼 있어 기업형 농업을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자본집약형 농업은 농지보다는 자본 확대를 주요 요인으로 하는 만큼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lt;BR&gt;&lt;BR&gt;전실장은 토지이용형 농업의 대표품목으로 벼·보리·밀·콩·옥수수·노지채소 등을 꼽았다. 자본이용형 농업으로는 시설원예와 축산 등을 제시했다. 현재 농림수산식품부가 규모화라는 초점에 맞춰 주업농·기업농·조직 중심으로 생산주체를 재편하고 있지만, 이에 앞서 토지와 자본이라는 생산요소를 기준으로 품목들을 분류하고 이에 따른 품목별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보전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전찬익 실장은 “벤처농업이라 부를 수 있는 품목들 대부분은 자본집약형 농업”이라며 “이들은 어느 정도 자금만 뒷받침되면 선진국과 경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토지이용형 농업의 경우 대부분 식량안보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들 품목에 대해서는 직접지불제 확충 등을 통해 농가소득을 보전하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농민신문 &amp;nbsp;2009.11.13&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농업정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농업정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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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진청 ‘미생물자원관리’ 국제인증(ISO9001) 획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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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11:46: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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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3 id=GS_con_ti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농진청 ‘미생물자원관리’ 국제인증(ISO9001) 획득&lt;/FONT&gt;&lt;/H3&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FONT face=굴림체 size=2&gt;농촌진흥청&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청장 김재수) 농업유전자원센터는 최근 국제표준화기구로부터 미생물자원 품질경영시스템인증, ISO9001을 획득하였다. &lt;BR&gt;&lt;BR&gt;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전하고 있는 막걸리, 김치, 젓갈, 장류와 같은 한국 대표 발표식품은 효모나 누룩균 같은 미생물이 없으면 만들 수 없다. &lt;BR&gt;&lt;BR&gt;미생물은 석유를 대체할 바이오에너지 생산, 환경정화, 작물보호, 영양분 및 기능성 물질 생산 등 그 응용범위가 매우 광범위하며 세계적으로 미생물자원 수요와 산업시장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2/govpress/20091112111809079.jpeg&quot; width=300 h=&quot;208&quot; w=&quot;300&quot;&gt;따라서 농진청 농업유전자원센터는 그동안 네덜란드 진균다양성센터, 독일 미생물자원센터 일본 미생물센터 등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미생물 자원과 관리 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현실에 맞게 적용, 선진화함으로써 국제 표준규격의 ISO 인증을 획득 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농업유전자원센터 미생물은행은 세균, 방선균, 효모, 곰팡이, 버섯, 유전자 등 16,355점의 자원을 확보하고 있고, 2009년도에 연구소, 대학, 산업체에 3,494개 미생물자원을 분양했다. &lt;BR&gt;&lt;BR&gt;특히 2008년에는 국제 저명학술지(SCI)에 세계 3위인(국내최다) 20편 이상의 미생물 관련 우수 논문을 보고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허 미생물에 대한 특허청 기탁 보존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lt;BR&gt;&lt;BR&gt;&lt;/FONT&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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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200px&quot;&gt;
&lt;P class=ph&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2/govpress/20091112111809181.jpeg&quot; width=200 h=&quot;280&quot; w=&quot;200&quot;&gt;&lt;/FONT&gt;&lt;/P&gt;&lt;/DIV&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농업유전자원센터는 이번 ISO 인증을 통해 미생물자원 관리에 대한 대내외 신뢰구축은 물론 지속적인 미생물유전자원의 수집과 공급 및 안전보존 기반체계를 바탕으로 미생물 자원 연구개발과 산업적 활용 촉진을 위한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게 되었고 2012년에는 '농업유전자원센터 미생물은행(KACC)'이 세계 최고 수준의 미생물자원센터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lt;STRONG&gt;*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이란? &lt;/STRONG&gt;&lt;BR&gt;&lt;BR&gt;고객에게 제공되는 제품이나 서비스 실현 체계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제정한 국제규격에 규정된 품질경영시스템 요구사항을 만족하고 있음을 제3의인증기관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증명해 주는 제도 &lt;BR&gt;&lt;BR&gt;[문의] 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센터소장 박기훈, 농업유전자원센터 권순우 031-299-1866 &lt;/FONT&gt;&lt;/DIV&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정책포털 &amp;nbsp;2009.11.12&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국제인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제인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미생물자원관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생물자원관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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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아시아최고 녹색도시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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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2T10:0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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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t01&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2020년 아시아최고 녹색도시 조성&lt;/FONT&gt;&lt;/P&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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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t02&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제주형 저탄소 녹색성장 5개년 계획 토대로 '장기정책 목표'&lt;/FONT&gt;&lt;/P&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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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 본문 --&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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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id=body_text_1&gt;&amp;nbsp;미래 제주의 녹색성장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lt;BR&gt;&lt;BR&gt;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발전연구원(원장 유덕상)이 합동으로 추진중인 ‘제주형 저탄소 녹색성장 5개년 추진계획’을 토대로 제주 지역의 자연환경. 인문. 산업경제적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 2020년까지 아시아 최고, 2050년까지 세계적 녹색모범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다.&lt;BR&gt;&lt;BR&gt;비전의 달성을 위해 제주도는 환경. 경제성장. 행복한 삶의 지속성을 원칙으로 고효율 자원순환형 지역경제구축을 포함해 저탄소 지속성장 기반 구축, 삶의 질 개선 및 저탄소 사회 구현 달성을 국가 시범사업과 연계해 다른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녹색산업정책을 발굴하기로 했다.&lt;BR&gt;&lt;BR&gt;특히 제주의 주력산업이자 저탄소형 녹색 대표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1차산업과 관광산업의 녹색산업화, 신재생에너지 보급산업 확대, 헬스케어. 교육 등 고부가치 서비스산업육성, 스마트그리드, 전기자동차 등 녹색 비즈니스 산업과 각종 국가시범사업에 대한 대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lt;BR&gt;&lt;BR&gt;제주도는 발굴된 사업에 대해 사업의 경제성과 타당성, 독창성 등을 살피고 전문가의견 수렴. 토론회 등을 거쳐 경쟁력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떠올리기로 했다.&lt;BR&gt;&lt;BR&gt;제주도가 제시한 정책과제를 보면 온실가스 감축기반 구축의 경우 ▲온실가스 인벤트리 시스템 구축 ▲작지만 큰 변화 녹색생활 문화확산 운동전개 ▲저 질소산화물 배출어선 기관 대체 지원사업 ▲제주항 육상전기시설사업 ▲제주연안어장 환경실태 조사 ▲IP-USN기반 제주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저탄소 녹색성장 조례제정 ▲탄소중립 기금 설립 및 지자체간 연석회의 개최 등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또한 탄소흡수원 조성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 ▲녹색 숲 가꾸기 사업 ▲사유 곶자왈 매수 국유림화 보존 ▲산림재해예방 및 훼손산림 복원 ▲산림서비스 증진 ▲연안벨트 바다숲 조성사업 등이다.&lt;BR&gt;&lt;BR&gt;신재생 에너지 보급 및 폐기물 재활용 분야는 ▲해양에너지 이용 시험 파력발전 시설 ▲그린 1만호 에너지 마을 조성 ▲지하공기 이용 농업용 난방시스템 개발 연구 ▲시설원예 저탄소 에너지 절감 실증 ▲도청사 태양광 발전시설 사업 ▲연안 퇴적파래 자원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양돈분뇨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 ▲가축분뇨 자원순환 추진 ▲신재생에너지원 기반의 교통시설 전력 서비스 ▲어촌계 풍력기반 충전소시설 사업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 건립 ▲친환경 농산물 재배시범마을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탄소포인트제 및 배출거래제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는 ▲탄소포인트와 마일리지 연계프로그램 ▲관광객 대상 탄소포인트 소액 복권화 사업 ▲탄소포인트 재래시장상품권 할인구매 프로그램 ▲탄소배출권 자가진단 및 최적관리서비스 등을 접목하기로 했다.&lt;BR&gt;&lt;BR&gt;에너지 절약형 사업은 ▲고효율어선 유류절감장비 지원사업 ▲열섬효과 방지프로그램 ▲에너지 절약형 도시간판 개선 등이다.&lt;BR&gt;&lt;BR&gt;이와 함께 제주도의 신성장 동력 산업 정책과제는 세계적 수준의 Test-Bed 조성 및 관광자원화, 녹색기술 개발 및 성장동력화, 기존산업의 녹색성장화, 제주형 녹색산업 육성, 첨단융합산업 육성 등으로 여기에 31개 세부사업이 포함됐다.&lt;BR&gt;&lt;BR&gt;녹색생태도시 조성이라는 목표 실현을 위해 제주도는 녹색교통 확산, 에너지 절약형 건축. 도시계획 수립, 자연. 생태복원 및 정비, 제주형 생태관관활성화, 녹색협력체계 구축 등의 과제를 놓고 23개 정책을 펴기로 했다.&lt;/SPAN&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이슈제주 &amp;nbsp;2009.11.9&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제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녹색성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녹색성장&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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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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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blogtext id=contentboardbody style=&quot;OVERFLOW: hidden; WORD-BREAK: break-all&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odystart--&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color=#6aa84f size=2&gt;&lt;4&gt;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color=#3d85c6 size=2&gt;술버릇 테스트 필수…풍류객 골든벨, 꾼은 징&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color=#3d85c6 size=2&gt;병따개 술병 테이블 매너 등도 지나치면 손해&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amp;nbsp; &lt;/FONT&gt;&lt;FONT face=굴림체 color=#0b5394 size=2&gt;&lt;BR&gt;&lt;BR&gt;&lt;/FONT&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rgb(213,235,182)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13,235,182)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213,235,182) 1px solid; COLOR: rgb(70,70,70);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213,235,182) 1px solid; BACKGROUND-COLOR: rgb(213,235,182)&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0b5394 size=2&gt;　　&lt;STRONG&gt;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리쿼리움) 정보　&lt;BR&gt;　　개관:2005년&lt;BR&gt;　　위치:충북 충주시 가금면 탑평리 51-1(중앙탑공원). (043)855-7333.&lt;BR&gt;　　주요 전시물:와인·위스키·맥주·동양전통주 관련 도구와 자료.&lt;BR&gt;　　입장료:6천원(와인 시음 포함)&lt;BR&gt;　　관람시간:10~18시(매주 목요일, 설날, 추석 전날·당일 휴관)&lt;/STRONG&gt;&amp;nbsp;&lt;/FONT&gt;&lt;/DIV&gt;&lt;FONT face=굴림체 color=#0b5394 size=2&gt;&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충주 남한강 주변은 문화유적의 보물창고 중 한 곳이다. 삼국시대 영토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던 군사·지리적 요충지였다. 중부내륙에 자리한 물길·육로의 중심지답게 선사시대 이래 선인들의 숨결이 스민 숱한 문화유적들이 남아 있다. 국보 제6호 중원탑평리칠층석탑(중원탑)과 국보 205호인 중원고구려비가 있고 , 삼국~고려시대에 걸쳐 조성된 200여기의 고분이 모인 누암리고분군, 신석기~청동기시대 마을 흔적인 조동리 선사유적지, 악성 우륵이 가야금을 다루던 탄금대가 있다. 그리고 충주지역 유물들을 한자리에 모아둔, 중앙탑공원의 충주박물관이 충주문화권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뒷받침한다. &lt;BR&gt;&amp;nbsp;&lt;BR&gt;&lt;/FONT&gt;&lt;STRONG&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체 color=#674ea7 size=2&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14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1/07/rain_78982_53087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FONT&gt;&lt;/DIV&gt;&lt;FONT face=굴림체 color=#674ea7 size=2&gt;&lt;BR&gt;국내에서도 드물고, 세계적으로도 드물어&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amp;nbsp;&lt;BR&gt;여기에 또하나의 박물관이 터를 잡아 볼거리를 더해준다. 국내에서도 드물고, 세계적으로도 드물다는 세계술문화박물관(리쿼리움)이다. 국내에 몇 안 되는 ‘마스터 블랜더’의 한 명으로 널리 알려진 이종기(55)씨가 2005년 사재를 털어 문을 연 박물관이다. 마스터 블랜더란 위스키·제조·보관유지 전문가를 말한다.&lt;BR&gt;&amp;nbsp;&lt;BR&gt;“인류가 집단생활을 하기 시작한 이래 곁에는 늘 술이 있었지요. 술의 향기는 인류 역사의 향기이기도 합니다.” 세계술문화박물관 김종애(55) 관장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 술의 과거와 현재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공간이 술문화박물관”이라고 말했다. 지하1층·지상1층 2개 층에 와인관·맥주관·동양주관·오크통관·증류주관·위스키숙성관 등 6개의 전시실이 마련돼 있고, 와인 등을 시음하면서 술자리 예절을 익힐 수 있는 음주예절관과 야외 잔디공연장도 있다.&lt;BR&gt;&amp;nbsp;&lt;BR&gt;&lt;/FONT&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11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1/07/rain_82207_86671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FONT&gt;&lt;/DIV&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박물관 들머리부터 술 공부를 하게 만든다. 스코틀랜드에서 시바스 리갈 제조에 실제 사용하던 1차, 2차 증류기가 손님을 맞는다. 증류기를 분해한 뒤 배로 싣고 와 설치한 것이다. 매표소를 거쳐 지하1층 전시관 입구로 다가서면, 46개의 각국 오크통을 쌓아 삼각형 탑모양을 이룬 문이 보인다. 전시관으로 들어서면 와인관을 거쳐 맥주관, 증류주관 등을 차례로 만난다. 고대 술 제조·보관용기에서부터 나라별 유명 와인, 맥주, 위스키 등과 그 역사, 제조법, 평가방식, 보관방법과 시설 들이 전시돼 있다. 실물과 도표를 적절히 배치해 발걸음을 옮기면서 자연스럽게 와인에 대한 상식과 깊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지중해 지역에서 쓰던 와인 저장용기인 암포라, 청동제 한나라 시대 술병, 19세기 영국에서 사용하던 알코올 농도 측정용 비중계 등이 이채롭다. &lt;BR&gt;&amp;nbsp;&lt;BR&gt;“이것이 브랜디 증류기입니다. 프랑스 코냑 지방의 브랜디가 특히 유명해 코냑이 브랜디의 대명사가 됐죠.”&lt;BR&gt;&amp;nbsp;&lt;BR&gt;“옛 와인 저장용기 밑부분이 뾰족하죠? 제조과정에서 생긴 주석산이나 효모찌꺼기 등 침전물을 가라앉히기 위한 것입니다.”&lt;BR&gt;&amp;nbsp;&lt;BR&gt;&lt;/FONT&gt;&lt;STRONG&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체 color=#674ea7 size=2&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13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1/07/rain_14407_104574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FONT&gt;&lt;/DIV&gt;&lt;FONT face=굴림체 color=#674ea7 size=2&gt;&lt;BR&gt;전시물 옆 벨 누르면, 녹음해 둔 설명이 ‘좌르르~’&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amp;nbsp;&lt;BR&gt;매표소에서 미리 신청하면 전시실을 돌며 학예사로부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술에 관해 해박한 사람도, 술과 담을 쌓고 지내는 문외한도 전시실을 걸어나가면서 기본 상식을 다지고, 새로 배우고 익혀나가게 된다. 포도의 경우 카바르네 쇼비뇽 등 품종별 수확시기와 저장방법, 저장도구 등을 도표와 실물로 상세하게 그려놓고 전시해 놨다. 발효 전에 브랜디를 첨가해 당도와 도수를 높인 포트와인, 레드와인과 화인트와인을 섞어 만드는 핑크빛 로제와인, 역시 브랜디를 첨가해 만드는 고급 식전주 셰리와인, 프랑스 샹파뉴 지방 제품 샴페인으로 유명한 스파클링 와인 등의 제조법들을 알아볼 수 있다. 각 나라별 와인의 특징과 분류법, 원산지 등급 매기기에 이르면 ‘신의 물방울’로 표현되는 와인의 복잡다단한 세계에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게 된다. &lt;BR&gt;&amp;nbsp;&lt;BR&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12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1/07/rain_29019_65770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align=right border=0&gt;“포도가 얼었다 녹았다 하면 단맛과 향기가 한층 강해진 포도가 되는데 이 언 포도로 만든 와인이 아이스와인입니다. 추운 지역에서 생산된 아이스와인에선 아이러니하게도 망고 향, 리치 맛 등 열대과일의 향과 맛이 납니다.”&lt;BR&gt;&amp;nbsp;&lt;BR&gt;벽면에 빼곡하게 전시된 각양각색의 코르크 따개(코르크 스크류), 병따개 들도 볼거리다. 오래된 것들 중엔 한쪽 끝에 붓처럼 부드러운 솔이 달린 것들도 있다. 따다가 코르크 마개가 부서질 경우 병 주위에 묻은 부스러기를 솔로 털어냈다고 한다. 1720년대에 생산된 술병 등 술병의 변화과정, 오크통 제작과정, 테이블 매너 등을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다. 육중한 무쇠로 만들어진, 후프 드라이버는 오크통 철판 테두리를 조이는 기계다. 무거운데다 설치가 어려워, 전시관을 만들 때 이 기계를 먼저 갖다 놓은 뒤 지붕을 덮고 천장을 만들었다고 한다. 주요 전시물 옆엔 벨이 붙어 있다. 누르면, 녹음해 둔 전시물에 대한 설명이 흘러나온다. &lt;BR&gt;&amp;nbsp;&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color=#674ea7 size=2&gt;오크통 속 위스키 숙성 과정 재현한 ‘천사의 몫’ 눈길&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amp;nbsp;&lt;BR&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16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1/07/rain_20470_62193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align=right border=0&gt;또하나 재미있는 전시물이 ‘천사의 몫’이란 이름이 붙은, 오크통 속 위스키 숙성 과정을 재현한 것이다. 오크통에 첫해, 12년, 17년, 21년 등 숙성 햇수별로 위스키를 담아 놓고 구멍을 통해 향기를 맡아보도록 했다. 오랜 숙성과정에서 알코올이 증발하며 양이 조금씩 줄어드는데, 이를 ‘엔젤스 셰어’(천사의 몫)라 부른다. 위스키 주요 생산지인 스코틀랜드엔 그래서 천사가 많이 산다는 얘기가 있다.&lt;BR&gt;&amp;nbsp;&lt;BR&gt;김종애 관장이 지역별 특산주가 생겨나는 과정을 설명했다. “보드카는 감자로 만들고, 럼은 사탕수수로 만듭니다. 데킬라는 용설란으로 만들죠. 이렇게 술은 나라마다, 지역마다 가장 풍부한 농작물을 발효시켜 만들며 자연스럽게 발전하는 과정을 겪습니다. 지역의 날씨와 농작물의 특징 등을 통해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술이 만들어지는 거죠.”&lt;BR&gt;&amp;nbsp;&lt;BR&gt;한국·중국·일본·베트남·타이·필리핀·인도네시아 등의 술항아리들이 볼 만한 동양주관을 거쳐 음주문화관에 이르면, 정중한 예의를 갖춰 마시고 즐기던 선조들의 풍류도 살펴볼 수 있다. “일곱번 사양하고 권하기를 되풀이한 끝에 마지못해 한 잔 받아 마시고, 마실 때마다 덕담을 베풀며, 그 때마다 읊고 노랫하던 선조들의 술 문화가 바로 풍류”다. 자신의 술버릇을 알아볼 수 있는 놀이시설도 있다. ‘나의 음주 습관 사다리 타기’에서 벽에 그려진 그림을 따라 자신이 술을 즐기는 방식 대로 따라 내려가면 ‘진정한 풍류객’은 골든벨을 울리고, 버릇이 안 좋아 ‘경을 칠 사람’은 징을 치게 된다. 전시관을 다 둘러본 뒤엔 음주문화·예절 체험관에서 와인을 맛보며 관람을 마무리한다.&amp;nbsp;&amp;nbsp; &lt;BR&gt;&amp;nbsp;&lt;BR&gt;김 관장은 “새로운 전시시설로 술 외의 발효음식의 모든 것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발효과학관도 문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lt;BR&gt;&lt;/FONT&gt;
&lt;DIV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class=rainimg_resize alt=&quot;Untitled-15 copy.jpg&quot; onerror=RainImgError(this) src=&quot;http://ftfile.hani.co.kr/editor/uploads/2009/11/07/rain_52920_79885_ed.jpg&quot; onload=loadRainImg(this) border=0&gt;&lt;/FONT&gt;&lt;/DIV&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amp;nbsp;&lt;BR&gt;&lt;/FONT&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rgb(213,235,182)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13,235,182)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rgb(213,235,182) 1px solid; COLOR: rgb(70,70,70);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rgb(213,235,182) 1px solid; BACKGROUND-COLOR: rgb(213,235,182)&quo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 체험거리&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전통주·가양주 빚기, 무공해 과실주 빚기, 유기농 맥주 만들기, 칵테일 만들기, 와인양초 만들기, 내 상표 와인 만들기.&lt;BR&gt;&lt;/FONT&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한겨레 &amp;nbsp;2009.11.7&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충주술문화박물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주술문화박물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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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적 강요… 엘리트들의 파워게임… GMO는 그렇게 확산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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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su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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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2T10:00:59Z</updated>
	    <published>2009-11-22T10:00: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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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정치적 강요… 엘리트들의 파워게임… GMO는 그렇게 확산된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TOP: 5px&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 파괴의 씨앗 GMO 】 윌리엄 엥달 지음 김홍옥 옮김 길 펴냄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인기 미국 드라마 ‘CSI 마이애미’ 8시즌 5번째 에피소드에서 젊은 두 남녀가 돌연사한다. 호레이시오 반장이 이끄는 과학수사팀은 이들이 음식 때문에 사망했다는 단서를 잡고 재료의 유통 경로를 역추적한다. 대형 &lt;SPAN id=OV_CLK_POP1 style=&quot;Z-INDEX: 999&quot;&gt;유기농&lt;/SPAN&gt; 식품 회사가 용의선상에 오른다. 수사팀은 이 회사가 사람이 소화하기 쉽게 특정 박테리아와 결합시킨 &lt;SPAN id=OV_CLK_POP4 style=&quot;Z-INDEX: 999&quot;&gt;유전자&lt;/SPAN&gt; 조작 옥수수를 만들었는데 이 옥수수가 간간이 치명적인 독성을 발생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이 회사 최고경영자(CEO)는 “그런 독성이 나올 확률은 1%보다 낮은 확률”이라면서 “비행기 사고가 나면 &lt;SPAN id=OV_CLK_POP5 style=&quot;Z-INDEX: 999&quot;&gt;항공사&lt;/SPAN&gt;가 모든 책임을 지느냐.”고 반문한다. 또 “고객들은 음식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고 싶어하지 않고 음식만 원할 뿐”이라면서 “한 명의 죽음으로 500명을 먹일 수 있다면 그 가능성을 택할 것”이라고 말한다. 고발성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상업적인 드라마에서 유전자 조작 식품(GMO) 이야기를 소재로 삼은 것이 이채롭다. 그만큼 GMO에 대한 논란이 보편화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석유 지정학이 파헤친 20세기 세계사의 진실’에서 영국과 미국이 석유를 통해 세계지배전략을 수행했다고 주장한 윌리엄 엥달이 이번에는 ‘파괴의 씨앗 GMO’(김홍옥 옮김, 길 펴냄)에서 GMO를 겨냥한다.&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지은이는 &lt;SPAN id=OV_CLK_POP6 style=&quot;Z-INDEX: 999&quot;&gt;생명공학&lt;/SPAN&gt;계와 애그리비즈니스 업계를 적극적으로 싸고돌며 ‘GMO 혁명’의 시동을 건 레이건, 부시 행정부가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특히 조지 H W 부시 대통령은 1992년 GMO가 겉보기에서도, 맛과 영양적 가치 면에서도 보통 식물과 실질적으로 같다는 행정적인 판정을 내렸다. 위험성에 대해 구체적인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몬산토나 듀폰, 다우케미컬 등 생명공학 기업들은 보통 식물과 다름 없다는 GMO를 가지고 특허를 따내 막대한 이득을 챙기기도 했다.&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GMO는 농업효율성, 환경 친화, 기아 문제 타개 같은 포장지에 둘러싸여 전 세계로 퍼져 나갔지만 식물의 다양성이 파괴되고 내성을 가진 벌레와 슈퍼잡초들이 등장해 제초·살충제의 사용량이 증가하는 한편, 일반 작물과의 교배로 종자 오염 등의 부작용이 심각해졌다는 게 저자의 시각이다.&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지은이는 “이 책은 명목상으로는 유전자 조작 생물체라는 주제를 다루는 것으로 돼 있지만 실제로는 무슨 수를 써서든 세계를 자기들 손아귀에 넣으려는 엘리트들의 권력 키우기에 관한 이야기”라고 강조한다. GMO 자체 보다는 정치적인 강요, 정부의 압박, 사기, 거짓말 등을 통해 GMO가 보급되고 확산되는 과정을 &lt;SPAN id=OV_CLK_POP0 style=&quot;Z-INDEX: 999&quot;&gt;조명&lt;/SPAN&gt;하고 있다는 것.&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전 세계적으로 식량 안보를 틀어쥐어 불균형 상태를 유지하려는 전략은 1930년대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한다. 전쟁과 석유 덕분에 엄청난 부를 거머쥔 록펠러 가문이 선두주자다. 록펠러 가문은 그들이 키워준 여러 기관장과 고문들을 통해 영향력을 여러 분야로 확장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들이 &lt;SPAN id=OV_CLK_POP2 style=&quot;Z-INDEX: 999&quot;&gt;에너지&lt;/SPAN&gt; 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석유화학비료와 석유 제품을 위한 새로운 시장을 &lt;SPAN id=OV_CLK_POP7 style=&quot;Z-INDEX: 999&quot;&gt;창출&lt;/SPAN&gt;하려고 개발도상국에 돈을 대주며 농업부문의 녹색 혁명을 일으켰다고 저자는 보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10년에서 20년 정도면 아무도 못 말리는 GMO &lt;SPAN id=OV_CLK_POP3 style=&quot;Z-INDEX: 999&quot;&gt;프로젝트&lt;/SPAN&gt;의 막후 실세들이 세계의 식량수급을 모조리 장악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1만 8000원.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서울신문 &amp;nbsp;2009.11.21&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GMO&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GMO&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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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푸드, 민중기금…생협은 지금 진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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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6:5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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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532&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로컬푸드, 민중기금…생협은 지금 진화 중&lt;/FONT&gt;&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밀밭에 바람이 분다. 햇밀이 출렁인다. 햇살 받은 햇밀은 보송보송 빛난다. 밀밭 사이를 한 아이가 뛰어간다. 그 위로 자막이 떠오른다. &quot;우리밀에 우리 미래가 있습니다.&quot; &lt;BR&gt;&lt;BR&gt;여기까지만 봐서는 영락없이 농촌 살리기 캠페인 광고 같다. 그런데 아니다.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베스킨라빈스 등 익숙한 대기업 브랜드가 이어 등장한다. &quot;우리밀 사랑, SPC가 함께합니다&quot;라는 문구와 함께. SPC 그룹은 이들 브랜드를 거느린 전문 식품 기업이다. 지난해 우리밀 가공 전문업체인 '밀다원'을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우리밀 시장에 뛰어들었다. &lt;BR&gt;&lt;BR&gt;SPC 그룹뿐만이 아니다. CJ제일제당, 동아원 등 대기업 또한 우리밀 사업에 눈을 돌렸다. 제분·사료 전문업체인 동아원은 내년까지 우리밀 시장 점유율을 60%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우리밀 부침가루' 등을 출시해 인기를 끈 CJ제일제당 또한 2014년까지 우리밀 가공 사업을 1200억원 규모로 키우겠다고 발표했다. &lt;BR&gt;&lt;BR&gt;돌이켜보면 놀라운 반전이다. 지난해까지 우리밀 자급률은 고작 0.3%였다. 그나마 이만큼이라도 우리밀이 명맥을 유지해온 데는 생협과 민간단체 등의 도움이 컸다. 특히 생협은 조합원들이 우리밀 생산에 필요한 밀 수매자금을 모아 생산자(농민)에게 1년 전 미리 건네는 식으로 계약 위탁 재배를 함으로써, 농가가 안심하고 우리밀을 심을 수 있게끔 해왔다. 이렇게 지켜온 우리밀에 대기업이 눈독을 들이기 시작한 것이다.올해 밀 자급률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높아진 0.6%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lt;BR&gt;&lt;BR&gt;&lt;/FONT&gt;
&lt;TABLE width=56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IMG height=413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8/sisain/20091118080011515.jpeg&quot; width=550 border=0 h=&quot;413&quot; w=&quot;550&quot;&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iCOOP생협 지난 5월 아이쿱생협이 순천만에서 주최한 '우리밀 살리기 한마당'. &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이를 바라보는 생협의 속내는 복잡하다. 조완형 한살림 상무이사는 대기업의 우리밀 시장 진출에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quot;우리밀 자립 기반이 튼튼해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quot;라는 것이다. 그러나 경계하는 소리도 들린다. 당장 시작된 우리밀 수매 경쟁부터가 자금력 약한 생협에는 부담이다. 동아원은 한국우리밀농협협동조합과 구매 계약을 체결해 내년 우리밀 1만5000t 수매를 완료했다고 10월 초 밝혔다. 최근 전라남도와 우리밀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정을 맺은 CJ제일제당은 2010년 우리밀 수매량을 올해 5000t에서 1만2000t으로 2배 이상 늘려 잡았다. 두 업체 수매량만 따져도 올해 우리밀 생산량(2만2000t)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 과정에서 생협과 계약했던 일부 농가가 다른 거래처에 밀을 처분해 필요한 수매량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오항식 아이쿱(iCOOP)생협연합회 사무처장은 말했다. &lt;BR&gt;&lt;BR&gt;대기업과 생협 간에 벌어진 '우리밀 신경전'은 2009년 생협의 현 주소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밀뿐만이 아니다. 생협의 주력 품목이었던 친환경 농산물 시장에도 대기업이 적극 뛰어들고 있다.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SSM)에 가면 친환경 농산물 코너를 쉽게 만날 수 있다. 2008년 친환경 농산물 시장 규모는 2조4000억원으로 늘었다. 전체 농산물의 7.8% 수준이다. &lt;BR&gt;&lt;BR&gt;물론 대기업이 뛰어든다고 생협 입지가 당장 흔들리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최근 몇 년 사이 생협 약진은 눈부시다. 생협의 맏형 격인 한살림은 연내 조합원 수 20만 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두레생협 김기섭 상무이사는 &quot;지난해 광우병·멜라민 파동 이후 조합원 수나 매출액이 40~50% 가까이 뛰어오른 데 이어 올해 좋지 않은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그 증가세가 전혀 꺾이지 않아 우리 스스로도 놀랐다&quot;라고 밝혔다. &lt;BR&gt;&lt;BR&gt;그럼에도 생협의 고민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변화된 상황에 대응하려는 생협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다. 일각에서는 이 과정에서 국내 생협의 분화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살림·아이쿱생협연합회·두레생협 등 3대 주요 생협이 선택한 3색 생존법을 알아본다. &lt;BR&gt;&lt;BR&gt;&lt;/FONT&gt;
&lt;TABLE width=56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IMG height=367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8/sisain/20091118080011545.jpeg&quot; width=550 border=0 h=&quot;367&quot; w=&quot;550&quot;&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iCOOP생협 대기업들이 일제히 우리밀 시장에 뛰어들면서 일부 생협은 밀 수매량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아이쿱생협은 9 ~11월 조합원 특별증자 운동을 벌이고 있다. &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아이쿱생협연합회-대기업과 맞장 뜨기&lt;/FONT&gt; &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BR&gt;지난 9~10월 고성옥 아이쿱생협연합회(아이쿱) 사무관리팀장은 전화기에 매달려 살았다. 아이쿱 조합원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조합원 특별증자'를 설득해야 했기 때문이다. 다른 생협과 마찬가지로 아이쿱에 처음 가입하기 위해서는 3만원 이상의 출자금과 별도의 조합비를 내야 한다. 그런데 출자금을 또 내라니, 왜? &lt;BR&gt;&lt;BR&gt;조합원 특별증자는 아이쿱이 야심차게 던진 승부수이다. 1998년 21세기생협연대라는 이름으로 출범해 지난해 이름을 아이쿱으로 바꾼 이 생협이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출자금 증자 운동을 벌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큰 이유라면 대기업, 그중에서도 특히 대형 유통업체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실탄'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다. &quot;생협도 일정한 규모를 갖춰야 매장이나 생산자·소비자를 대형 유통업체에 뺏기지 않는다&quot;라고 오항식 사무처장은 말했다. &lt;BR&gt;&lt;BR&gt;아이쿱은 생협과 달리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이들이 표방하는 것은 '서민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협'이다. 아이쿱은 매장 인테리어나 진열에도 공을 들이는 편이다. &quot;대형마트 같은 데 익숙해진 대중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우리가 눈높이를 맞출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했다&quot;라고 오 처장은 말했다. 10평짜리 매장보다는 정육점·베이커리·식품을 한 장소에서 살 수 있는 대형 매장을 선호하는 게 일반 대중의 현실이고, 그렇다면 생협이 이런 욕구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식이다. 2009년 10월 말 현재 아이쿱 오프라인 매장은 전국 70곳에 달한다. 2007년 첫 매장을 연 생협치고 눈부신 성과를 거둔 셈이다. &lt;BR&gt;&lt;BR&gt;이들은 민간 기업과는 다른 맥락에서 '규모의 경제'를 지향한다. 오 처장은 &quot;최소한 생협 조합원이 50만 가구 이상은 돼야 안정된 기반을 가질 수 있다&quot;라고 말했다. 2000만 가구 이상이 생협에 가입하고 있다는 일본만큼은 아닐지라도 이 정도 규모가 돼야 생협이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경제적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9월 말 현재 아이쿱 조합원은 7만5000여 명이다). 이들은 또 유통 구조를 혁신함으로써 대기업과도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을 실현 중이다. 2011년까지 충북 괴산에 '친환경 유기식품 클러스터'라는 물류·생산 거점을 조성해 생협 물품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극대화하겠다고 아이쿱은 밝혔다. &lt;BR&gt;&lt;BR&gt;그러자면 문제는 자본이다. 그런데 생협은 주주 따로, 소비자 따로 있는 구조가 아니다. 생협 조합원이 주주이자 소비자이다. 따라서 이런 구조를 갖추는 데 주인인 조합원 스스로 나서달라고 호소하게 된 것이라고 고성옥 팀장은 말했다. 이렇게 안정된 구조를 갖춤으로써 얻게 되는 이득은 주주이자 소비자인 조합원에게 돌아간다. &lt;BR&gt;&lt;BR&gt;아이쿱 특별 증자는 11월 중순께 마무리된다. 아이쿱은 이번 특별 증자에 조합원 6만명가량이 참여해 총 18억원가량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기업 자본금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액수지만 오항식 처장은 이것이 가을철 수매 자금 부족을 해소하고 생협의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쿱의 이 같은 공격적 경영 방식은 다른 생협의 비판 대상이 되기도 한다. 대기업을 흉내내고 있다는 비아냥도 종종 들린다. 그렇지만 시장 상황이 바뀔 경우 언제라도 농민을 이용하다 버릴 수 있는 대기업과 달리 생협은 얻은 이득을 생산자·소비자와 고루 나눌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고 아이쿱 조합원 김지원씨(37, 주부)는 말했다. 이번에 100만원 증자를 약정했다는 김씨는 &quot;미래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증자에 참여했다&quot;라고 밝혔다. &lt;BR&gt;&lt;BR&gt;&lt;/FONT&gt;
&lt;TABLE width=56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IMG height=367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8/sisain/20091118080011549.jpeg&quot; width=550 border=0 h=&quot;367&quot; w=&quot;550&quot;&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한살림은 '가까운 먹을거리'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한살림-긴 호흡으로 내다보기 &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BR&gt;10월 말 현재 한살림 전국 조합원 수는 19만270명이다. 1986년 서울 제기동 한 쌀가게(한살림농산)에서 출발한 한살림이 조합원 20만명 시대를 목전에 둔 셈이다. &lt;BR&gt;&lt;BR&gt;여느 기업이라면 떠들썩할 법한 사건이건만 정작 한살림은 조용하다. &quot;최근 몇 년간 한살림이 급성장한 것은 우리가 잘해서라기보다 식품 안전 파동 등 외부 요인 덕이 컸다. 지금은 오히려 우리 내부의 역량과 한계를 돌아볼 때라고 본다&quot;라고 한살림 부설 모심과살림연구소 정규호 연구원은 말했다. 지난 10월28일 남산문학의집에서 열린 '한살림 선언 20주년 기념 모임'은 이런 자성을 다지는 자리였다. &lt;BR&gt;&lt;BR&gt;'한살림 선언'은 1989년 고 장일순 선생과 박재일 한살림 회장, 김지하 시인, 최혜성씨 4명이 발표한 것으로 한살림 운동의 방향을 제시한 일종의 헌장이라 할 수 있다. &quot;시장경제란 돈을 모시는 것이지, 생명을 모시는 게 아니다&quot;라는 장일순 선생의 일갈이 드러내듯, 선언은 이런 시장경제가 필연적으로 몰고 올 문명적 위기 상황을 예견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lt;BR&gt;&lt;BR&gt;친환경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격해지는 상황에서도 한살림은 오히려 '너도나도 친환경을 외치는 시대'의 이면에 주목하고 있다. 조완형 상무이사는 &quot;지금처럼 가면 3년 이내에 친환경 농산물 과잉 시대가 올 수도 있다&quot;라고 경고했다. 이렇게 되면 피해는 농민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살림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기적 관계를 일깨우고 지역 순환을 강조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쪽에 초점을 맞춘다. 밥상을 살리고, 농업을 살리고, 지구(생명)를 살린다'는 한살림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데서 생산한 농산물을 먹어야 한다는 로컬푸드 캠페인, 일명 '가까운 먹을거리' 운동이 대표적이다. &lt;BR&gt;&lt;BR&gt;&lt;/FONT&gt;
&lt;TABLE width=56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IMG height=367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8/sisain/20091118080011554.jpeg&quot; width=550 border=0 h=&quot;367&quot; w=&quot;550&quot;&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20년 전 '한살림 선언'을 대표 집필한 최혜성씨. &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한살림 조합원 김경란씨(39, 주부)는 요즘 매장에서 물품을 살 때마다 영수증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고 말했다. '오늘 내가 절감한 온실가스량'이 영수증에 찍혀 나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국산콩으로 만든 순두부를 사면 콩 생산에서 두부 유통에 이르기까지 거리가 100km에 불과한 만큼 미국산 콩(이동 거리 1만9736km)으로 만든 두부를 산 것에 비해 CO₂ 발생량을 138g 줄였다는 결과가 표시되는 것이다. 이는 '형광등을 16시간 끄는 효과'에 맞먹는다는 것이 순두부 제품 포장에 적혀 있는 친절한 설명이다. 정규호 연구원은 이렇게 일상에서부터 조합원들이 바뀌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생협은 기본적으로 대안적 가치와 시스템을 추구하는 운동 조직인 만큼 긴 호흡으로 미래를 내다보며 조합원들의 의식과 삶의 양식이 바꿔나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lt;STRONG&gt;두레생협-'착한 소비'를 넘어서기 &lt;BR&gt;&lt;/STRONG&gt;&lt;BR&gt;&lt;BR&gt;&quot;커피 재배만으로는 농민이 자립하기 어렵다. 쌀 농사를 새로 시작하고 양계장을 설립하는 데 돈이 필요하다.&quot;(다니엘 페레라, 동티모르 KSI) &quot;팔레스타인은 '커다란 새장' 같은 상황이다. 좁은 공간에 난민들이 모여 산다. 그렇지만 구호만 기다릴 수는 없다. 우리들이 스스로 설 수 있게 도와달라. 올리브유 착유·가공 시설과 창고를 짓는 데 돈이 필요하다.&quot;(할레드 히두미, 팔레스타인 농업개발위원회) &lt;BR&gt;&lt;BR&gt;지난 10월9일 서울에서 열린 '호혜를 위한 아시아 민중기금 창립총회'에서는 제3세계에서 온 생산자들의 요구가 쏟아졌다. 이들 생산자는 두레생협 조합원들에게 낯설지 않다. 지난 2004년부터 두레생협이 이들과의 공정무역을 통해 설탕(필리핀), 올리브유(팔레스타인), 커피(동티모르) 등을 국내에 들여왔기 때문이다. 두레생협 55개 매장(회원 수 5만7000명)에 가면 '팔레로스의 희망' '팔레스타인의 평화' 따위 상표명이 붙은 이들 물품을 만날 수 있다. &lt;BR&gt;&lt;BR&gt;&lt;/FONT&gt;
&lt;TABLE width=56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
&lt;TD align=midd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lt;IMG height=366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1/18/sisain/20091118080011558.jpeg&quot; width=550 border=0 h=&quot;366&quot; w=&quot;550&quot;&gt;&lt;/FONT&gt;&lt;/TD&gt;
&lt;TD&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 colSpan=3&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필리핀·동티모르 등 제3세계 국가 농민들이 한국 생협에서 판매 중인 자신의 물품을 돌아보고 있다. &lt;BR&gt;&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그런데 생협은 공정교역 물품을 사 쓰는, 이른바 '착한 소비자' 노릇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기로 했다. 한국의 두레생협·한살림과 일본 생협 10여 곳이 손잡고 '아시아 민중기금'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이날 아시아 민중기금 의장으로 선출된 후지타 가즈요시 씨(일본 '대지를 지키는 모임' 회장)는 &quot;지난 20년간의 교역 경험을 통해 제3세계 생산자에게 어떤 시설과 자금이 필요한지 너무도 잘 알고 있다&quot;라고 말했다. 그런 만큼 이들의 자립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게 됐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아시아 민중기금은 2012년까지 12억원 이상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며, 매년 4억원가량을 신청 단체 상황에 맞게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시아 민중기금에 융자를 신청한 곳은 5개 나라 9개 단체이다. 이를테면 동티모르는 양식장과 훈련센터 건립, 필리핀은 곡물 정비 사업과 가내 수공원업 지원에 필요한 돈을 요청했다. &lt;BR&gt;&lt;BR&gt;김기섭 두레생협 상무이사는 '시혜'가 아닌 '호혜(互惠)' 차원에서 기금이 설치되는 것임을 강조했다. 설탕·커피·올리브유 같은 것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품목이 아니다. 이런 먹을거리를 안전한 상태로 즐기고 싶다면 제3세계 생산자와 '신뢰 관계'가 형성돼야 한다. 돈 몇 푼 집어준다고 될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이들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갖출 수 있게끔 기금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에게 혜택이 돌아오는 일이라는 것이다. &lt;BR&gt;&lt;BR&gt;물론 우리 농촌도 죽어가는데 제3세계 살리자는 건 배 부른 소리라는 비판도 있다. '굳이 설탕을 먹어야 하냐. (국내에서 나는) 조청을 먹으면 되지'라고 직설적으로 공격하는 생산자(농민)도 있다. 이런 이유로 두레생협은 제3세계와의 교역을 시작하기에 앞서 도시 소비자가 아니라 농촌 생산자부터 현지를 돌아보게 했다고 한다. 필리핀 네그로스의 사탕수수 농장이 시작이었다. 그런데 이곳을 돌아보고 온 농민 스스로 교역 찬성자로 변했다고 한다. 농민들은 &quot;내가 가진 농사 기술 좀 전수해주고 싶더라&quot;며 안타까워했다. '물품' 대신 '사람'이 눈에 들어온 것이다. &lt;BR&gt;&lt;BR&gt;도시 조합원들에게도 민중기금은 '호혜적 소비'를 실험하는 새로운 장이다. 일본 생협의 경우 일반 바나나는 6엔, '민중기금 마련용 바나나'는 9엔 하는 식으로 가격을 매겨 조합원으로 하여금 선택을 하게 한다고 가즈요시 씨는 전했다. 그런데 조합원 상당수가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면서 9엔짜리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김기섭 이사는 &quot;전지구적인 기후 변화·빈곤의 악순환 속에서 일국적 접근만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생협 운동도 국제적으로 시야를 넓힐 때다&quot;라고 말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시사IN &amp;nbsp;2009.11.18&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생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생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한살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살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로컬푸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컬푸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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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비작물재배로 농촌들판을 푸르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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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21T16:58:1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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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2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32&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hea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0px&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녹비작물재배로 농촌들판을 푸르게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gt;&lt;FONT face=굴림 size=2&gt;겨울철 유휴농경지에 지력증진과 농촌경관 개선 기대&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FONT&gt;&lt;/TD&gt;&lt;/TR&gt;&lt;!--
            &lt;tr&gt; 
                &lt;td&gt;&lt;br&gt;녹비작물을 재배한 논은 지력증진이 크게 향상되고 화학비료를 크게 절감하여 친환경농업의 실천기반이 되며 또 겨울철 황폐해진 들판을 푸른 녹색으로 가꾸기 때문에 농촌을 찾아오는 도시민에게 생명운치를 만끽하고 농촌의 새로운 정취를 흠뻑 적시는 등  관광농업, 다시오고 싶은 농촌으로 많은 유,무형의 효과 기대된다. 
&lt;/td&gt;
            &lt;/tr&gt;
            --&gt;
&lt;TR&gt;
&lt;TD style=&quot;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0%&quot;&gt;
&lt;DIV id=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26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겨울철 노는 땅에 녹비작물을 대대적으로 조성하여 지력증진은 물론 농촌경관 개선하는 등 내년 농사도 풍년농사를 기약한다.&lt;/SPAN&gt; &lt;/FONT&gt;
&lt;P style=&quot;FONT-SIZE: 6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1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전라북도 농산당국은 자운영, 호밀, 헤어리벳치 등 녹비작물 11,071ha를 재배하여 봄, 여름철에 각종 농산물 생산으로 지친 토양에 보약을 줘 기름진 옥토로 만들어 내년에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든든한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면서 가을철 벼, 고추 등 수확과 동시에 녹비작물을 파종할 것을 당부하였다.&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6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1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6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녹비종자는 kg당 자운영 2,424원, 호밀 1,630원, 헤어리벳치 3,740원에 공급되는데 이에 소요되는 비용은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px; TEXT-ALIGN: justify&quot;&gt;전액 국비와 시군비에서 지원됨으로 농가에서는 경제적 부담없으며&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종자를 받아 파종하면 된다.&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6pt; MARGIN: 0px 0px 0px 36px; COLOR: #000000; TEXT-INDENT: -36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1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특히 벼농사이후 볏짚을 논에 깔지 않고 가축 조사료로 공급하는 논에 대해서는 반드시 11월상순까지는 파종하여 부족한 유기물을 보충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6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6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녹비작물을 재배한 논은 지력증진이 크게 향상되고 화학비료를 크게 절감하여 친환경농업의 실천기반이 되며 또 겨울철 황폐해진 들판을 푸른 녹색으로 가꾸기 때문에 농촌을 찾아오는 도시민에게 생명운치를 만끽하고 농촌의 새로운 정취를 흠뻑 적시는 등&amp;nbsp; 관광농업, 다시오고 싶은 농촌으로 많은 유,무형의 효과 기대된다.&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6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14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6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도는 이번에 녹비작물 재배 확대에 크게 기여한 농업인, 공무원 농협직원 등에게는 장관표창을 수여하거나 농업인의 경우 다른 농업소득사업에도 적극 지원될 수 있도록 추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2015년까지는 50,000ha까지 조성하고 친환경농업단지는 매년 녹비작물을 의무화하여 무농약 이상의 고급농산물 생산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6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0px 0px 31px; COLOR: #000000; TEXT-INDENT: -31px; LINE-HEIGHT: 18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px;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face=굴림 size=2&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6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한편 작년에는 녹비작물 6,924ha를 재배하여 도가 10,000ha이상의&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black; LINE-HEIGHT: 36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고 고품질 안전 쌀이 소비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데 크게 기여한바 있다.&amp;nbsp; 김은숙 기자&lt;/SPAN&gt; &lt;/FONT&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 size=2&gt;&amp;nbsp;&amp;nbsp;김제신문 &amp;nbsp;2009.11.6&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녹비작물재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녹비작물재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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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선인장연구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enjang/1241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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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sunny</name>
	    </author>
	    <updated>2009-11-20T23:04:17Z</updated>
	    <published>2009-11-20T23:04: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81&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경기도 선인장연구소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 국내산 컬러선인장 전 세계 시장 70% 이상 장악&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전 세계 컬러선인장의 시장 규모는 연간 400만 달러 정도. 그 중 70%에 해당하는 250만~300만 달러가 한국산이다. 나머지 30%에 해당하는 물량 역시 한국산 선인장을 접목시켜 중국이나 동남아 등지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사실상 한국산이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0911/357177_51796_191.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BR&gt;더욱이 경기도는 선인장 재배면적이 73.2㏊로 전국 재배면적의 86%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이며 선인장 수출농가, 수출전문업체, 화훼단지 등이 집중돼 있다.&lt;BR&gt;&lt;BR&gt;이처럼 ‘세계 최고의 경기선인장’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연구소(소장 박인태)가 보유하고 있는 신품종 개발 기술력이다. 컬러선인장은 접목번식에 의해 세대가 진전되면 구색이 퇴색되고 바이러스 등의 이병으로 접목활착률이 저하돼 지속적인 품종 갱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 로열티 수입 기대&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우리나라는 최근 신흥 부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지역과 화훼 시장이 활성화돼 있는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다. 현재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우리 선인장은 관상용 접목선인장이다. 2천500여 종에 달하는 자생선인장에 없는 빨간색, 노란색, 분홍색 등의 화려한 색상의 선인장을 대목선인장에 붙여 상품화한 것이다. 색이 화려한 선인장은 엽록소가 없어 광합성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뿌리 역할을 해 주는 대목에 붙이는 것이다. 우리나라 접목선인장이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은 모두 15색. 붉은색부터 오렌지색, 보라&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0911/357177_51794_1847.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색, 검은색까지 웬만한 색상의 표현이 가능하다. &lt;BR&gt;선인장 시장이 주목받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로열티 문제다. 최근 꽃 종자에 대한 지적재산권 강화로 해외로 빠져나가는 로열티가 화훼농가에 부담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한 해 로열티 부담액은 2007년 기준으로 124억 원. 주로 장미와 난, 국화 종자 이용료로 해외에 지급하고 있다. &lt;BR&gt;반면 컬러선인장은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해외 로열티 지급 문제가 없는 품목이다. 오히려 장기적으로 보면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품종이다. 경기도 선인장연구소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품종의 해외 특허권을 갖기 위해 중국에 품종보호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과의 지적재산권 문제가 해결되면 중국 내 우리나라 품종의 무단 증식 방지와 함께 로열티 수입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lt;BR&gt;경기도 선인장연구소 육종담당 조창휘 연구관은 “컬러선인장을 육종할 수 있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다”며 “현재 네덜란드와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만 수출되고 있어 시장 개척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 신상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선인장연구소는 신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 연구를 수행해 개발된 신상품을 새로운 시장 분야인 대형 유통망을 이용한 판매 방법을 개발했으며 그에 따른 유통 전략을 수립했다. 개발된 신상품은 선인장 수출업체를 통해 네덜란드,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벨기에, 싱가포르, 타이완, 일본 등 20개 업체에 샘플 시험수출을 했으며 네덜란드의 알스미어 경매장과 해외 대형 유통센터에도 수출을 추진했다.&lt;BR&gt;&lt;BR&gt;이 결과 국제 시장에서 접목선인장 유통체계가 벌크형 반제품 유통에서 완성형 신상품으로 정착돼 가면서 선인장 수출액과 농가 소득이 증대되고 있다.&lt;BR&gt;&lt;BR&gt;현재 개발된 완성형 신상품은 카멜레온 캑터스를 비롯해 컬러캑터스, 미니캑터스, 큐브캑터스(수경상품), 절화상품 등 10여 종으로 국내·외 소비자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 공정생산기술과 국제기호도가 높은 신품종을 적용한 완성형 신상품 개발을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함으로써 수출 확대와 부가가치 증진으로 연간 200만 달러 정도의 선인장 수출액이 2015년까지 1천만 달러로 현재보다 5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lt;BR&gt;&lt;BR&gt;고양시에서 선인장 수출사업을 하고 있는 고덕원예무역 김건중 대표는 “선인장은 다른 화훼 작물인 장&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0911/357177_51795_1855.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미, 백합 등과 달리 종자를 수입하지도 않으며 해외에 지불하는 로열티도 없다. 따라서 인건비와 초기 투자비용을 제외하면 순이익률이 50%가 넘는 고부가가치 상품”이라며 “벌크형 반제품 컬러선인장은 1개당 350~470원으로 수출단가가 낮지만 완성형 신상품 컬러선인장은 1개당 1천530원대로 부가가치는 자동차, 휴대전화보다 월등하다”고 말했다.&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 접목선인장 바이러스병 생명공학기술로 해결&lt;BR&gt;&amp;nbsp; &lt;BR&gt;선인장연구소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바이러스의 피막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를 새로운 첨단기술인 RNAi기술에 적용해 선인장바이러스(CVX) 저항성 삼각주를 개발했다.&lt;BR&gt;&lt;BR&gt;접목선인장은 선인장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접목활착률이 50%까지 낮아지고 색택이 변질돼 상품성이 떨어져 농가 소득에 지대한 피해를 주는 등 심각한 문제로 대두돼 왔다.&lt;BR&gt;&lt;BR&gt;따라서 조속한 농가 실증실험과 GMO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추가 연구가 수행돼 농가에 보급된다면 중국&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2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0911/357177_51797_199.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과 터키 등의 접목선인장 시장 잠식에 대응해 생산비 절감 및 우수한 품질의 접목선인장을 생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BR&gt;&lt;BR&gt;또 현재 70%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접목선인장 시장의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시장 확대 효과와 더불어 지속적인 농가 수익 증가도 예상되고 있다.&lt;BR&gt;&lt;BR&gt;지금까지 선인장에 기능유전자를 형질전환시킴으로써 병 방어성을 부여한 경우는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각종 유용 유전자를 이용한 RNAi기술이 농업 분야에 광범위하게 응용돼 병 저항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각종 화훼나 작물들이 개발돼 농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선인장연구소 측은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
&lt;TABLE class=g_title_t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g_title_b2 width=543&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 박인태 선인장연구소장 인터뷰&lt;/SPAN&gt;&lt;/FON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2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kihoilbo.co.kr/news/photo/200911/357177_51798_1922.jpg&quot; border=1&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class=&quot;g_title_f &quot;&gt;-선인장 수출연구사업단의 성과는.&lt;BR&gt;▶지난해 2월 선인장 수출 확대를 위한 종합 전략을 개발하고 선인장 신상품 및 수출 가능한 신규 품목 상품화 연구, 수출선인장 첨단 생력 재배, 동계 안정생산기술 개발 등을 위해 선인장 수출연구사업단을 출범했다. 서울대, 삼육대, 건국대, 한국농업대, 진주산업대 등 5개 대학과 2개 업체, 2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올해 사업단계별 1년차 공개평가에서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차년도 연구비를 5억3천만 원에서 6억3천600만 원으로 20% 증액 지원받는다. &lt;BR&gt;-옥상·벽면녹화에 적합한 식물 관련 기술 연구도 하고 있다는데.&lt;BR&gt;▶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옥상녹화와 벽면녹화 기술은 과밀화된 기존 도시에서 생물 서식이 가능한 공간 확보, 도시의 열섬현상 완화, 건축물 냉난방 에너지 절약, 빗물의 유출을 절감시킴으로써 도시의 홍수 예방, 사람과 생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도시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한 기술이다. &lt;BR&gt;옥상과 벽면녹화를 통해 건물이 소비하는 냉난방 에너지를 최대 25~30% 가량 저감 가능하며, 2012년까지 국내 총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 저감해야 하는 기후협약 조건을 건축 부문에서 적극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그래서 향후 옥상과 벽면녹화를 도입하는 건물이 급격하게 늘어날 전망이다. 그리고 옥상과 벽면녹화 기술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식물이 자라기 힘든 환경(겨울과 건조한 기후 등)에서 이들을 생존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따라서 옥상 및 벽면녹화를 위한 가장 최적의 식물에 대한 지식 및 연구가 필수적이다. &lt;BR&gt;-앞으로의 연구 방향은.&lt;BR&gt;▶시장 확대 및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현재의 품종보다 형태나 색상에서 차별성이 높은 신품종을 육성해야 한다. 특히 기호도가 높은 분홍색 계열의 품종 육성이 시급하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현재의 관상가치 위주의 연구에서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해 바이러스 저항성품종 육성, 내저온성 품종 육성 등 기능성 육종의 비중을 늘려 나가겠다.&lt;BR&gt;&lt;BR&gt;향후 국내 육성품종과 기술력 등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 고부가가치 브랜드 완제품 개발, 생산비 절감기술 개발 등이 종합적으로 맞물리면 선인장 산업 전반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lt;/SPAN&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P&gt;&lt;BR&gt;&amp;nbsp;&amp;nbsp;기호일보 &amp;nbsp;2009.11.3&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선인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인장&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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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자급률 향상이 시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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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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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22:1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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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style10 style=&quot;PADDING-BOTTOM: 5px; PADDING-TOP: 10px&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식량자급률 향상이 시급하다&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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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lt;A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main/unionpgm/photo.php3?&amp;code=MENU020113&amp;page=1&amp;listnum=10&amp;paradir=main/boardnews&amp;no=9226','OrgImage','width=272,height=273, toolbar=0,menubar=0,resizable=yes,scrollbars=no, top=50, left=50');blur();&quot; onmouseover=&quot;window.status='원래크기로 보기';return true&quot; title=&quot;원래크기로 보기&quot; href=&quot;file:///C:/06dbe/dbecontents/#&quo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IMG height=271 alt=&quot;&quot; src=&quot;http://www.dailyreview.co.kr/main/unionpgm/showfiles.php3?thumbstatus=&amp;&amp;code=MENU020113&amp;page=1&amp;listnum=10&amp;paradir=main/boardnews&amp;no=9226&quot; width=270 align=middle border=0&gt;&lt;/FONT&gt;&lt;/A&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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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logtex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tartFragment--&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nbsp; 한 나라의 식량 총소비량 중 국내 생산으로 공급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식량자급률 지표가 매년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10월 20일 농림수산식품부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지난해 26.2%에 그쳤다. 역대 최저치다. 1980년 560%에 달했던 식량자급률은 2003년 27.8%로 추락한 이후 2005년 29.4%로 반짝 상승했다가 연이어 27.7%(2006년), 27.2%(2007년)로 계속 하락해왔다.&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nbsp; 지난해 쌀과 서류(감자, 고구마 등)는 각각 94.4%, 98.5%로 매우 높은 자급률을 보였지만, 밀과 옥수수는 각각 0.4%와 0.9%로 극히 저조했다. 보리쌀은 36.1%, 콩은 7.1%에 그쳤다. 대체로 자급하고 있는 쌀을 제외하면 5% 수준이라고 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지난해 식량수입액은 51억5200만달러로 전년 33억9600만달러보다 51.7%나 증가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겨울철 유휴농지를 활용한 작물재배 촉진과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을 대책으로 내놓았지만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nbsp; 더구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한 쌀 시장 개방과 신자유주의 시장정책으로 쌀값마저 폭락하고 있어 350만 농민들의 심정은 더욱 타들어간다. 식량안보에 위기가 닥쳐 온 것이다. 특히 올해는 유례 없는 대풍을 맞았는데도 자급률은 하락하고, 국내 곡물가격은 크게 하락하면서 농심은 더욱 타들어가는 형국이다. 최근 나주에서는 쌀값 폭락에 대한 항의 표시로 논을 갈아 없기도 했다. 쌀 80킬로그램 한 가마에 16만2000원이던 산지 쌀값이 올해 12만원 대로 폭락했기 때문이다. 쌀값 자체만 20퍼센트나 하락했으니 농민은 생산비조차 건지기 어렵다고 울상이다. &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nbsp; 국회 농림수산식품위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2003년 기준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회원국 중 26번째 수준으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먹거리를 외국에 의존하다 보면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과 혼란이 가중된다.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싼 값에 구하기도 어려울 것이다. 농민이 저가의 외국 농산물에 밀려 농업을 포기하게 되면 점차 식품공급의 불안감이 가중될 것도 물론이다.&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nbsp; 우리 농업은 이제 일반적인 농업은 포기하고 새로운 대안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친환경농업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식량자급률이 30% 이하로 내려간 상태에서는 식량자주권을 잃은 것으로 국민이 값싸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제 때 구입해 먹을 수 있는 선택권은 상실된 것으로 보아야 하는 상황이다. &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nbsp; 이런 상황에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4대강 사업으로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하천부지내 경작지 1억550만㎡가 사라지고 보 건설과 저수지 둑높임 사업으로 인한 침수지역까지 포함하면 훨씬 많은 농지 감소가 예상된다고 한다. &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체&quot;&gt;&amp;nbsp; 일본에서는 필사적으로 식량자급률 향상 정책을 펼쳐 2006년 27%에서 2007년 28%로 상승해 우리나라를 앞질렀다. 작년에도 같은 수준이었다고 한다. 선진국에서도 식량자급률에 대한 위기감을 느끼고 대책을 세우고 있는데 과연 우리 정부는 식량안보에 대한 고민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멍들어 가는 농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우리 국민의 생명을 담보하는 안전한 먹거리 자급률 향상을 위해 새로운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다.&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face=굴림체 size=2&gt;&amp;nbsp;&amp;nbsp;데일리 리뷰 &amp;nbsp;2009.11.2&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4nU&amp;amp;tagName=식량자급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식량자급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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