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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꼬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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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1T07:5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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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쉽고 만족스런 치료제인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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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1T07:59:59Z</updated>
	    <published>2009-12-01T07:59: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물을 이용한 치료법은 다양하고 여러가지 질병에 적용해서 훌룡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의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누구나 쉽게 배워서 활용할 수 있는 치료방법이 천연치료법입니다. 가벼운 두통이나 감기뿐 아니라 암이나 당뇨병등 난치병에도 놀라운 치료효과를 발휘하는 방법이 천연치료법입니다. &lt;BR&gt;&lt;BR&gt;미국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치료를 하는 요양원들이 아주 많습니다. 대부분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지는 않지만 공기좋은 천연의 환경에 위치해서 질병에 걸린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천연치료법을 통해 환자를 돌보는 곳이 찾아보면 많습니다. 추후에 이런 곳을 정리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t;BR&gt;&lt;BR&gt;여러가지 천연치료법중 물은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리는 병에 걸리면 어떤 특효약을 찾으려고 하지만 사실 특효약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중에 숨어 있습니다. 물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lt;BR&gt;&lt;BR&gt;완전한 건강은 완전한 혈액순환에 달려있습니다. 사람의 체중중 8%는 혈액의 양입니다. 몸무게가 60kg인 사람은 4.8L정도의 피를 보유하고 있는 셈인데 피의 90%이상은 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혈액순환과 피의 질은 물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몸 안에 있는 세포의 약 70%도 물로 되어 있습니다. 세포는 크랩사이클(Krebs cycle) 운동을 하여 최종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데, 크랩사이클 작용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물입니다. 물이 없으면 크랩사이클 작용은 일어나지 않으며,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영양소들도 처리가 불가능해 집니다. &lt;BR&gt;&lt;BR&gt;세포벽에는 수용체라는 물질이 붙어 있는데, 이것은 영양소를 흡수하고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수용체는 물이 없으면 그 기능을 전혀 발휘할 수 없으며, 물은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하여 세포에 축적된 노폐물을 신장과 피부를 통해 소변과 땀으로 배설됩니다. &lt;BR&gt;&lt;BR&gt;노폐물 배설을 담당하는 기관들인 신장과 피부는 물과 아주 중요한 함수관계에 있습니다. 혈액이 사용되다 탁해진 피의 일부가 신장을 통과하면, 그 혈액의 흐름에서 일부가 뽑혀 신장 조직내를 서행하며 화학성분이 분류되어져, 일부는 체외로 배설하고 나머지는 재생되어져 체내 조직의 수분 균형 상태를 조절하게 됩니다. &lt;BR&gt;&lt;BR&gt;우리 몸은 항상성이 있어서 혈액에 약간의 수분이 부족하면 뇌하수체에서 바소프레신(vasopressin)이라는 화학물질을 분비하여, 신장으로 하여금 다량의 수분을 혈액으로 되돌리게 함으로 어느 정도 기능을 유지하게 해 주나, 이러한 현상으로 신장과 인체 조직 및 병든 세포는 피해를 입게 됩니다. &lt;BR&gt;&lt;BR&gt;체내에서 물이 부족하게 되면 인체내의 노폐물과 더러운 찌꺼기가 몸 밖으로 배설되지 못해 체내의 독성 증가로 발병을 일으켜, 두통이 오고 피곤하며 신경질이 나고 나아가 심한 중독 증상에서 암까지 발생합니다. 이런 증세가 잦을 때 신경세포의 말초 부분에서 아세티콜린(acetylcholine)이라는 물질의 분비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신경질적인 사람이 되며 불안, 우울, 불면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한 쇼크도 갑자기 체내에 물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강한 충격과 성난 분노, 그리고 쇼크를 받으면 입술이 새파래지고 심한 갈증이 오는 이유는 물의 부족 현상 때문이다. &lt;BR&gt;&lt;BR&gt;물을 적당히 사용하는 것이 피의 질을 좋게 하고,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며 체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설시켜 주기 때문에 건강 체질과 질병의 치유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병원에 오는 분들에겐 링거(수액)를 꽂아 주고 있지만, 사실은 물을 잘 사용하면 그런 도움이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몸안의 호르몬 분비도 물의 대사 작용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부도 체액을 조절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만약 피부가 없다면 하루 40,000 잔의 물을 마셔야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철저한 청결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꼭 같이 요긴하다. 불순물들이 피부를 통하여 끊임없이 배설된다. 자주 목욕함으로 깨끗이 하지 않으면 피부의 수 많은 기공들은 빨리 막혀 버린다. 그리하여 피부를 통하여 빠져 나가야 할 불순물들이 다른 배설 기관에 여분의 부담을 주게 된다.*** &lt;BR&gt;&lt;BR&gt;***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아침이나 저녁에 냉수 혹은 미온수욕을 함으로써 유익을 얻을 수 있다. 목욕을 알맞게 하면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많아지지 않고 감기를 방지해 준다. 왜냐하면 그것은 순환작용을 촉진시켜 주고, 피가 피부의 표면까지 와서 더욱 쉽고 정상적으로 순환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신과 육체가 다 같이 활기를 얻는다. 근육은 더욱 유연해지고, 지력은 더욱 명석해진다. 목욕은 신경을 안정시켜 준다. 목욕은 내장과 위장과 간장을 도와 주고, 그 각 기관에 건강과 힘을 제공해 주고 소화를 촉진시켜 준다.*** &lt;BR&gt;&lt;BR&gt;***또한 의복을 언제나 청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고 있는 옷은 기공을 통하여 배설되는 노폐물들을 흡수한다. 의복을 자주 바꾸어 입지 않거나 빨지 않으면, 그 불순물들이 다시 몸 속으로 흡수될 것이다.*** &lt;BR&gt;&lt;BR&gt;***물의 내, 외적 사용은 가장 쉽고 가장 만족스러운 치료제이다. 우수한 강장제요, 혈액을 온 몸에 고루 분포시키고 예민해진 신경을 달래주며 안정시킨다. 물을 자유롭게 마시면 피를 깨끗하게 하여 질병 치료를 도와주고, 찬물과 더운 물의 적절한 사용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자연 의원이요, 창조주의 치료제이다*** &lt;BR&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유기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기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자연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자연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뉴스타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뉴스타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천연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연치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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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만 잘 사용해도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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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11-27T10:16:48Z</updated>
	    <published>2009-11-27T10:16: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바로 직전글을 통해서&amp;nbsp;약품사용의 심각한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부모들이 자녀들이 감기에 걸리거나 몸이 아프다고 하면 먹이는 약들이 아이들의 심신을 파괴할 뿐 아니라 추후 알콜중독이나 마약중독의 기초를 놓는 역활을 할 수도 있다는 무서운 사실을 안다면 결코 경솔하게 약품을 남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lt;BR&gt;&lt;BR&gt;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자신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입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병에 걸리지 않게 평소에 저항력이 강한 체질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병에 걸렸을 경우에는 천연치료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고 부작용이 전혀 없는 치료방법입니다. &lt;BR&gt;&lt;BR&gt;흔히 천연치료법은 번거롭다고 생각하거나 효과에 대해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의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천연치료 방법의 우수성은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쉽고 편한 길에 함정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원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교통법규를 계속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운좋게 몇 번은 살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에는 생명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도 생명의 법칙이 존재하며 그것을 계속 어기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amp;nbsp;결국은&amp;nbsp;질병의 고통에 시달리게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천연치료법과 우리 몸의 저항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조금씩 공부해 갈 것인데 우선 제일 먼저 &quot;물&quot;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사실 평소에 물만 잘 활용해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병이 생겼을 때도 물은 훌룡한 치료제 역활을 합니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물질중 물이 약 3분의 2을 차지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며칠안에 사망하기에 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lt;BR&gt;&lt;BR&gt;우선은 먹는 물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려고 하는데 어떤 물을 어떻게 마시냐가 중요합니다.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물을 사먹는 다는 것은 중동지방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이것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요즘 웬만한 가정에서는 정수기 한 대 쯤은 다 가지고 있으실 것으로 생각되는데,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분들이 많으시다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물을 잘 활용하지 못해서 물이 주는 축복을 절반도 누리지 못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lt;BR&gt;&lt;BR&gt;어떤 분들은 끓인 물은 생명력이 없다고 생수만을 고집하시는데 물의 작용은 여러가지가 있어서 필요에 따라서는 따뜻한 물을 드셔야 좋습니다. 생수를 드시거나 정수된 물을 드시거나 중요한 것은 물을 드시는 시간입니다. 정수기를 이용하실 경우는 필터를 자주 교체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수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셔야 하는데 음용하실 때 맛이 좋은 생수가 대부분은 몸에도 좋습니다. 저는 수입되는 고가의 생수들도 많이 마셔보았는데 시판되는 생수중에는 삼다수가 가장 좋은 것 같고 정수기는 김영귀환원수(렌탈제품)가 가격도 저렴하면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lt;BR&gt;&lt;BR&gt;많은 분들이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으신데 그것은 식사와 함께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또 식전이나 식후에 곧바로 물을 드시는 것입니다. 물은 될 수 있으면 식사와 식사시간 사이(식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목이 마르면 물을 드시는데 사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우리 몸에서 이미 물이 상당히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따라서 습관적으로 평소에 물을 많이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lt;BR&gt;&lt;BR&gt;식전이나 식후 또는 식사와 함께 마시는 물이 왜 안 좋은지 생리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첫째,식사와 함께 물을 마시게 되면 침의 흐름을 감소시켜 소화작용을 방해합니다.(침은 훌룡한 소화제기에 잘 씹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lt;/P&gt;
&lt;P&gt;&lt;BR&gt;두 번째로 물은 소화액을 희석시켜서 소화작용을 방해하는 역활을 합니다. 세번째로 우리 몸은 소화생리학적으로 물이 먼저 흡수된 후에 본격적인 소화가 시작되기에 식사와 함께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됩니다. &lt;BR&gt;&lt;BR&gt;특히 찬물은 소화를 하기 위해 달구어 놓은 위장을 식혀 버리는 작용까지 하기에 더욱 좋지 않습니다. 잦은 설사가 있으신 분들은 장내에 유해세균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심리적인 부분이나 찬물을 식사와 함께 마시는 잘못된 습관 때문입니다. 소화력이 떨어지는 분들은 식사하시기 약 30분~1시간 전 쯤 미온수(약간 따듯한 물)를 두 컵 정도 드시면 소화작용에 큰 도움이 됩니다. &lt;BR&gt;&lt;BR&gt;식사와 함께 또는 식사후에 물을 마시던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습관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은 습관들이기 나름입니다. 여기에 성공의 열쇠가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건강을 얻으려면 잘못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하나씩 바꾸어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좀 귀찮고 힘들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노력하신 만큼 충분한 보상을 주게 될 것입니다. &lt;BR&gt;&lt;BR&gt;아침에 일어나서 두 잔 정도의 물은 활력을 주고 건강에 좋습니다. 대개 하루에 여덟 잔 정도를 음용하는게 적당하다고 말하는데 계절과 활동량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많이 드신다고 특별한 부작용은 없기에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며 이것만 잘 실천해도 많은 질병을 피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많은 사람들이 식사와 함께 찬물을 마시는 실수를 범한다. 식사와 함께 마신 물은 침샘의 흐름을 감소시킨다. 그러므로 물이 차가우면 찰수록 위장에 손상이 크다. 얼음물 또는 찬 레몬수를 식사와 함께 마시면 위장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을 만큼 신체가 위장을 충분히 따뜻하게 열을 가하기까지 소화 작용을 정지시킬 것이다. 뜨거운 음료들은 쇠약하게 하며 그외에도 뜨거운 물을 사용하기에 탐닉하는 사람들은 그 습관의 노예들이 된다. 음식물이 씻겨 내려가지 않게 할 것이니 이는 어떤 음료도 식사와 함께 필요되지 않기 때문이다. 침이 음식과 섞이도록 천천히 먹으라. 식사와 함께 위장에 들여보낸 액체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 음식물을 소화하기가 보다 어렵다. 왜냐하면 액체가 반드시 흡수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자연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치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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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품은 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오히려 병을 유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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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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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8:56:48Z</updated>
	    <published>2009-11-24T18:56: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연세암센터에서 암치료중 고기를 많이 먹으라는 했다는 기사를 보고 필자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우리 몸에는 정상세포들도 많기에 원활한 영양공급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게 산성피와 동물성 단백질인데도 그런 주장을 했다는게 놀라우면서도 어이가 없습니다. 필요한 단백질은 콩등 식물성식품에서도 충분히 섭취가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유명의료기관의 의학수준이 이정도입니다. 암환자에게 육류는 치명적이며 암세포를 급속도로 퍼지게 합니다. 특히 개고기같은 육류를 먹었을 경우에는 암세포가&amp;nbsp;아주 빠르게&amp;nbsp;퍼져서 조기에 사망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원래 약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했지만 워낙 쇼킹한 뉴스라 서두에 끄적여 봤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약품의 사용이 좋지 않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약품사용의 부작용은 훨씬 심각합니다. 단지 편리하고 순간적인 고통을 덜어주기 때문에 이것에 의존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세상에는 모든 일에 진실과 거짓이 있습니다. 때로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것이 알고 보면 거짓인 경우가 많습니다. 약이 얼마나 사람의 건강에 해로운지 알게된다면 감기약이나 두통약같이 쉽게 복용하는 약도&amp;nbsp;절대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약은 약이 아니라 독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 글들은 미국인으로 100여년전에 자연치료에 대해서 놀라운 식견을 보였던 사람의 글인데 약품사용의&amp;nbsp;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한 식견을 가지고 있어서&amp;nbsp;퍼왔습니다. &lt;BR&gt;&lt;BR&gt;***질병의 공격을 받으면,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번거로운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주된 희망은 고통과 불편에서 벗어나는 일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특성을 별로 알지도 못하는 특효약을 구하러 가거나, 그들의 비건강적인 습관을 고칠 생각은 없으면서 그들의 비행(非行)의 결과를 제거해 줄 어떤 치료를 받고자 의사에게 의뢰한다. 만일 즉각적인 효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다른 약을 시험해 보고, 그 다음에는 또 다른 약을 시험해 본다.*** &lt;BR&gt;&lt;BR&gt;***약값이 얼마가 되더라도 환자는 빨리 낫고 싶어하고 환자의 친구들은 조급하다. 그들이 약을 썼는데도 몸에 강한 영향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효력을 반드시 느낄 수 있어야 된다는 그릇된 생각으로 다른 의사를 조급히 찾아간다. 이렇게 하므로 종종 피해는 증가된다. 그리하여 그들은 처음 것과 똑같은 위험한 약을 계속 사용한다.*** &lt;BR&gt;&lt;BR&gt;***독한 약을 사용함으로 많은 사람들은 평생 동안 계속되는 질병을 자기 자신에게 초래하게 된다. 그리하여 자연치료법을 사용하였다면 살았을 뻔한 많은 생명들이 잃어버림을 당하게 된다. 소위 많은 치료법 속에 포함되어 있는 독소들은 심령과 육체를 둘 다 파괴하는 습관과 욕구를 조성해 준다.*** &lt;BR&gt;&lt;BR&gt;***인류가 이제까지 겪어 왔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질병의 대부분은 자신의 신체 기관의 법칙에 대하여 무지함으로 그들 자신이 일으킨 것이다. 그들은 건강 문제에 대하여 무관심한 듯하다. 그리고 끈기 있게 자신들을 갈기갈기 찢는 일을 한다. 그래서 육체와 정신이 상하고 쇠약해지면 의사를 불러 죽을 지경으로 약을 먹는다.*** &lt;BR&gt;&lt;BR&gt;***만일 환자들이 그들의 생명을 약방에 의존하는 대신에 약을 쓰지 않고, 또한, 위를 자극하여 약화시킴으로 자극 없이는 단순한 음식도 소화시킬 수 없게 만드는 차와 커피와 술과 양념을 사용하지 않는 단순한 생활을 했다면 많은 환자들이 건강을 회복했을 것이다.*** &lt;BR&gt;&lt;BR&gt;***자기 혼자서만 고통을 당하고 만다면 그 피해는 그렇게 크지 않겠지만 부모들이 독한 약들을 먹음으로 자기 자신에게 죄를 범할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죄를 범하는 것이다. 독한 약품의 사용으로 인한 혼탁한 피와 전신에 퍼진 독소와 손상된 조직과 기타 여러 가지 질병들이 그들의 자녀들에게 유전되어 비참한 유산으로 그들에게 남겨진다. 이것이 인류의 퇴화의 큰 원인 중 하나이다.*** &lt;BR&gt;&lt;BR&gt;***의사가 해야 할 첫째 과업은 병들어 괴로움을 당하는 자들에게 질병의 예방법을 가르치는 것이어야 한다. 최선의 봉사는 모든 사람들의 정신을 일깨워서 질병과 고통과 조직의 파괴와 요절(夭折)등을 스스로 예방하는 것이 자기네들을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신체적·정신적 힘의 사용을 요하는 일을 착수하려고 하지 않는 자들은 약품 처방을 받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약품이란 그들이 약에서 얻는 효과의 두 배나 더 큰 피해를 인체 조직에 끼치게 할 기초를 놓는 것이다.***&lt;BR&gt;&lt;BR&gt;***사람들은 약이 병을 고치지 못한다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다. 때때로 약이 통증을 제거해 주고, 약을 사용한 결과로 환자가 나은 것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연히 독을 제거해 주고 병의 원인이 되어 있는 상태를 고쳐 주기에 충분한 활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은 약이 없어도 회복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약은 다만 병의 형태와 위치를 바꾸어 주는 데 불과하다. 이따금 독의 효력이 극복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 결과는 육체의 조직 속에 남아 있게 되며 언젠가 훗날에는 큰 해를 끼치게 된다.*** &lt;BR&gt;&lt;BR&gt;***비록 그 약이 현재의 고통을 제거해 주는 것이라 하더라도 신체 조직에 해로운 결과를 남길 것을 알거든 그 약을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식물성이나 광물성에서 취한 모든 유독한 요소들이 일단 체내에 투입되면 간과 폐를 손상시키며 전신을 전반적으로 혼란시키는 비참한 영향을 남길 것이다.*** &lt;BR&gt;&lt;BR&gt;***아주 많은 질병과 또 그보다도 더욱 심혹한 폐단의 기초를 만드는 한 가지 습관은 독한 약품을 함부로 쓰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병의 습격을 받을 때에 그 질병의 원인을 없애려는 노력은 아니하고 주로 고통과 불편을 피하기 위하여서만 애를 쓴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질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질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변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종플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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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적 요법이나 약품의 사용이 질병회복에 도움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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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11-22T08:07:51Z</updated>
	    <published>2009-11-22T08:07: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대부분의 병은 오랬동안 잘못된 습관을 반복했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근본적인 원인을 알아 내고 그것을 고치지 않으면 진정한 회복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순간적인 회복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수술적인 요법이나 약품들이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기 보다는 순간적인 회복이나 단순히 생명을 조금 연장시키는 역활 밖에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고 많은 경우에는 오히려 환자의 자연치유력을 파괴하여 그냥 놔두었으면 스스로 회복할 질병도 회복하지 못하게 하거나 다른 질병에 저항하지 못해 엉뚱한 병으로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lt;BR&gt;&lt;BR&gt;특정한 병이나 외상의 경우에는 수술적인 요법이 필요하고 상황에 따라서는 위급한 생명을 건지는 역활을 훌룡하게 수행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불필요한 수술들이 행해지고 있고 그것이 환자의 병을 오히려 악화시키거나 결국에는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불필요한 수술이 디스크 수술입니다. 살면서 허리통증을 한 번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 것입니다. 상태가 극도로 악화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수술을 하지 않고 물리치료로 완치가 가능한 것이 디스크입니다. &lt;BR&gt;&lt;BR&gt;하지만 많은 경우에 의사들이 수술적요법을 권해서 많은 멀쩡한 사람들을 오히려 병신으로 만드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amp;nbsp;몇 년&amp;nbsp;전에는 신문기사에 그런 내용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최근에는 최소한의 시술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시술법이 나오기는 했지만 상당수의 경우는 수술이 필요하지 않음에도 영리적인 목적때문에 수술을 권유한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환자들은 병이 나면 의사를 찾고 대부분 의사들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합니다. 그런 환자들에게 영리를 목적으로 잘못된 의술을 행하는 의사들이 많다는 것은 정말 안타깝지만 서글픈 현실입니다. &lt;BR&gt;&lt;BR&gt;디스크수술을 하면 일단 통증이 없어지기에 다 나은 것 같지만 살면서 큰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행해진 많은 디스크수술들은 쉽게 설명해서 돌출부위를 자른 후에 다시 튀어 나오지 못하게 시멘트 성질을 가진 약품을 주입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더 이상 악화는 되지 않고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은 없는듯 보이지만 허리의 유연성이&amp;nbsp;현저하게 떨어지고&amp;nbsp;정상적인 몸으로 회복하기는 영원히 불가능해집니다.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더라도 물리치료를 꾸준히 하는 것이 근본적인 바른 치료방법입니다. 물리치료의 일종인 카이로프랙틱(혹은 추나요법이라고도 함)같은 치료법을 미국에서는 학문적으로 인정하고 대학에서도 가르치며 정식으로 자격증도 주는데 비해 우리나라는 관련 학문과 법규가 미비해서 이에 대한 재정비가 시급합니다. &lt;BR&gt;&lt;BR&gt;병원에서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항암치료라는 것도 당장에 그만 두어야 할 잘못된 치료 방법입니다. 암세포라는 것은 어떤 바이러스가 침투한 것이 아니고 오랬 동안 건강법칙을 무시하고 산 결과 몸의 약한 부위의 정상세포가 조금씩 변해서 결국에는 암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웬만한 사람들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을 뿐이지 암세포로 변하고 있는 세포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건강법칙을 잘 지키며 살면 죽을 때까지 그것이 크게 발전하지 않겠지만 유해한 습관을 계속 반복하면 언제가는 암세포가 크게 증식해서 병원에서 암선고를 받을 것입니다. &lt;BR&gt;&lt;BR&gt;약물을 이용한 항암치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서 정상세포까지 약하게 만들거나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우리 몸의 저항력은 극도로 약화되어 거의 모든 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또 강력한 약물은 인체에 잔존해서 여러가지 새로운 질병을 만드는 역활을 합니다. 또 치료과정에서 환자가 겪게 되는 심신의 고통이 극심해서 본인뿐 아니라 주위의 가족들까지도 같이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lt;BR&gt;&lt;BR&gt;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 중 하나가 약(화학약품)이 질병을 낫게 하거나 건강을 증진시켜 줄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있어서 약은 질병을 치료하기 보다는 질병을 악화시키거나 다른 질병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사실을 많은 분들이 진정으로 깨닫게 된다면 수 많은 제약회사와 약국 그리고 병원까지&amp;nbsp;문을 닫아야 하겠지만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약이 필요한 경우는 치료가 힘든 일부 간질증세에 국한되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lt;BR&gt;&lt;BR&gt;감기약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재미있습니다. 저는 감기약이라는 이름부터가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생약품을 개발했다고 치죠. 하지만 그 약품은 얼마 후에는 전혀 소용이 없는 약이 되어 버립니다. 그 이유는 감기를 발생시키는 바이러스는 수시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의학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다아는 상식입니다. 애초에 감기약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lt;BR&gt;&lt;BR&gt;그럼, 시중에 나와있는 감기약은 무었일까요? 극단적으로 말하면 일종의 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병균에 저항해서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항세포들이 있습니다. 감기균을 몰아내고 회복시키는 것은 우리 몸 스스로 하는 것이지 절대로 감기약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학성분이 아닌 유용한 약초 성분으로 이루어진 일부 약품은 우리 몸의 저항력을 증가시키는 약간의 역활을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감기약은 돈 주고 사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필자가 전에 소개해드린 골든씰같은 약초를 활용하는게 훨씬 좋은 방법입니다. &lt;BR&gt;&lt;BR&gt;사실 웬만한 감기는 한 두끼 정도 음식을 먹지 않고 물만 잘 마셔도 쉽게 회복됩니다. 한 두끼를 굶는 것은 굶을 때 우리 몸의 저항력이 가장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목감기에는 우선 천일염을 볶은소금(요즘엔 슈퍼나 마트에도 판매합니다)을 섞은 물(미지근하거나 약간 따듯한 물이 좋습니다)로 입안을 헹구신 다음에 수건에 따뜻한물을 적셔서 목에 감싸주면 목이 편안해 집니다. 그 다음에 목을 잘 감싸주는 것이 좋습니다. 금식을 하기 힘드신 분들은 평소보다 양을 줄이는 절식이나 과일식사를 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감기약 두통약등도 남용하면 체내에 독성이 누적되어 향후에 우리 몸에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연요법을 미신적인 민간요법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의학이 발전하면 할수록 자연요법의 가치와 위대함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모든 병은 자연의 리듬을 무시하고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미국의&amp;nbsp;의사들중 상당수는&amp;nbsp;대체요법(혹은 자연요법)을 하나의 분야로 인정하는데 비해서 한국의 의사들중 상당수는&amp;nbsp;아직까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amp;nbsp;오래전 간암에 관한 최고의 전문의가 간암에 걸려서 현대의학은 사형선고를 했지만 자연요법을&amp;nbsp;통해서&amp;nbsp;회복한 사실이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행히 요즘은 공중파 방송을 통해서도 자연요법의 우수성에 대해서 인정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은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하므로 병으로 인해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연의 법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은 신종플루뿐 아니라 어떠한 병에도 걸리지 않는 강한 면역력을 가질 수 있으며 활력있고 행복한&amp;nbsp;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자연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자연요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요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변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종플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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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및 각종질병을 이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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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11-08T09:13:32Z</updated>
	    <published>2009-11-08T09:1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0월이후로 신종플루 감염환자수와 사망자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고 손세정제도 매출이 급증했다. 그런데 과연 그런&amp;nbsp;방법들이&amp;nbsp;신종플루를 예방해줄 수 있을까?&amp;nbsp; 물론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예방법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병에 대한 근본적인 예방법은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최선이고 그것만이 신종플루뿐 아니라 앞으로&amp;nbsp;언제 등장할지 모르는&amp;nbsp;새로운 질병에도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세계 신종플루 사망자수가 6천명이 넘었다고 뉴스보도가 어제 나왔는데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에서만 암으로 사망한 숫자가 그 10배인 6만명이 넘는 것을 알고 있는가?&amp;nbsp; 우리나라에서만 매년 수 십만명이 암에 걸리고 수 만명이 죽어가고 있으며 그 외에 각종 질병으로 사망하는 숫자는 연간 수 십만명에 이른다. 주목할 점은 암이나 당뇨병, 심장병등의 사망자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신종플루든 암이든 아니면 다른 질병이든 걸리지 않으려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 유일한 길이며 최선의 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면역력을 강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amp;nbsp;그것은 간단하며 자연에 순응하며 자연의 법칙을 지키며&amp;nbsp;삶을 사는 것이다. 그렇다고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이 당장 공기 좋은 시골로 내려가서 살라는 말은 아니다. 현실여건이 안되더라도 그 가운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면 심각한 질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고 삶이 더욱 활력있게 될 것이다.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인데 알고 있지만 제대로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식사&amp;nbsp;30분 전이나 식사후 1시간이내는 가급적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으며 식사전이라면 30분 전쯤에 따듯한(뜨겁지 않은)물을 마시는 것이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식사와 함께 많은 수분을 섭취하면 소화액이 희석되어 소화가 잘 안되며 특히 찬물을 마실 경우에는 소화기관의 열을 빼앗아 버려서 좋지 않다. 특히 국이나 물에 말아먹는 습관은 아주 좋지 않으며 침이 잘 분비하지 않기에 더욱 소화에 좋지 않다. 또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이미 우리 몸에서 수분이 상당히 고갈된 상태기에 그 전에 미리 규칙적으로 좋은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물을 규치적으로 마시는 습관만 들여도 웬만한 질병은 피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부분의 질병은 스트레스와 음식 그리고 운동부족등이&amp;nbsp;원인이다. 특히 음식은 현미잡곡밥에 채식위주로 하는게 좋으며 과식과 간식은 절대하지 말아야 한다. 과식은 자기 이빨로 자기 무덤을 파는 행위로 과식으로 인한 질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몸은 소식을 할 때 면역력이 강해지며 또 질병에 걸렸을 경우는 금식을 하면 면역력이 더욱 강해진다. 현대인들은 영양부족으로 인한 문제보다 영양과다와 불균형이 문제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규칙적인 야외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은데 대도시의 헬스클럽의 실내공기는 대부분 크게 오염되어 있기 때문에 가급적 공기가 좋은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게 좋다. 서울에는 마땅히 그런 장소를 찾기 힘든데 그래서 가급적이면 서울같은 도시를 벗어나서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게 좋다. 교육이나 직장문제등 현실적인 문제로 거주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은 아주 큰 희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나쁜 공기이며 많은 질병이 나쁜 공기로 인해서 발생한다. 서울 중심에 직장이나 학교가 있더라도 가급적 경기도나 서울 외곽쪽에 거주하는 것이 좋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글에 신종플루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허브로 골든씰을 소개했는데 구입처는 033-735-3868 한결유기농이다. 이외에 다양한 건강식품도 취급하는 곳이며 전화로만 주문이 가능하다. 그 밖에 다양한 건강식품점과 식당이&amp;nbsp;있는데 필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업체지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리해서 소개한다. (한국채식연합 사이트에서 펌) 건강법칙을 잘 지키는 사람들은 면역력이 강하기에 어떠한 질병에도 걸리지 않는다. 필자는 스트레스가 심한 직업을 가졌지만 항상 맑은 정신과 활력있는 몸 상태를 유지하고 병원이나 약국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건강법칙을 잘 지키는&amp;nbsp;것은 단순히 수명을 연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삶 자체에 활력이 생기고 그것이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고할만한 사이트&lt;/P&gt;
&lt;P&gt;http://www.vege.or.kr/&lt;/P&gt;
&lt;P&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chwellbei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51&quot;&gt;http://cafe.naver.com/chwellbei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51&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활참숯 &lt;A href=&quot;http://www.charmsoot.co.kr/&quot; target=_blank&gt;http://www.charmsoot.co.kr/&lt;/A&gt;&amp;nbsp;각종 숯제품 숯을 이용한 화장품과 의류등 판매&lt;/P&gt;
&lt;P&gt;현재 제품구매고객에게 신종플루 예방마스크 증정행사. 숯치약과 숯치솔 및 화장품등 제품의 질이 우수&lt;/P&gt;
&lt;P&gt;고가의 일본화장품보다 품질이 훨씬 우수, 손세정제 및 숯으로 만든 칫솔과 치약은 신종플루에 예방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제품들&lt;/P&gt;
&lt;P&gt;-건강마을 한울채 &lt;A href=&quot;http://www.hanulvut.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hanulvut.net/&lt;/FONT&gt;&lt;/U&gt;&lt;/A&gt; 042-488-2485 &lt;BR&gt;-건강의 샘터 02-2215-3622 위생병원옆 삼육영어학원입구. 각종 밀단백, 콩단백 등 판매&lt;BR&gt;-나마스테 064-759-6113, 제주도 제주시 이도 1동 1387-3&lt;BR&gt;-러브비건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ovevegan&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naver.com/lovevegan&lt;/FONT&gt;&lt;/U&gt;&lt;/A&gt; 비건물품 구매대행&lt;BR&gt;-베지랜드 &lt;A href=&quot;http://www.vegeland.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vegeland.com/&lt;/FONT&gt;&lt;/U&gt;&lt;/A&gt; 02-575-8942,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1234-8&lt;BR&gt;-베지월드 &lt;A href=&quot;http://www.vegeworld.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vegeworld.net/&lt;/FONT&gt;&lt;/U&gt;&lt;/A&gt; 063-277-4102 광주시 북구 일곡동 850-4&lt;BR&gt;-베지푸드 &lt;A href=&quot;http://www.vegefood.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vegefood.co.kr/&lt;/FONT&gt;&lt;/U&gt;&lt;/A&gt; 031-591-4181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08-9&lt;BR&gt;-채식사랑(비즌) &lt;A href=&quot;http://www.vegn.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vegn.co.kr/&lt;/FONT&gt;&lt;/U&gt;&lt;/A&gt; 031-437-8606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957-4&lt;BR&gt;-삼육식품 &lt;A href=&quot;http://www.abc3636.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www.abc3636.com/&lt;/FONT&gt;&lt;/U&gt;&lt;/A&gt; &lt;A href=&quot;http://www.sahmyook.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ahmyook.co.kr/&lt;/FONT&gt;&lt;/U&gt;&lt;/A&gt; 041-580-0800&lt;BR&gt;-선재가 &lt;A href=&quot;http://www.sunjaehouse.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unjaehouse.com/&lt;/FONT&gt;&lt;/U&gt;&lt;/A&gt; 033-462 9084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서리 41-2&lt;BR&gt;-스티키핑거스 www.stickyfingers.co.kr/ 우유, 계란없는 베이커리 02-310-5324 &lt;BR&gt;-요기헛 &lt;A href=&quot;http://www.yogihut.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ogihut.com/&lt;/FONT&gt;&lt;/U&gt;&lt;/A&gt; 043-743-8266 충북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 413-3 번지&lt;BR&gt;-엠채식쇼핑몰 &lt;A href=&quot;http://www.ckfoods.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ckfoods.co.kr/&lt;/FONT&gt;&lt;/U&gt;&lt;/A&gt; 032-552-3963&lt;BR&gt;-자연과 건강 053-651-6424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5동 207-3. 통밀제품, 각종 콩고기제품등 판매 &lt;BR&gt;-자연식 밥상 &lt;A href=&quot;http://tongmilbbang.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tongmilbbang.co.kr/&lt;/FONT&gt;&lt;/U&gt;&lt;/A&gt; 055-374-5208&lt;BR&gt;-지구를 지키는 기린 &lt;A href=&quot;http://www.o-gge.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o-gge.com/&lt;/FONT&gt;&lt;/U&gt;&lt;/A&gt; 031-531-3554&lt;BR&gt;-진일 소식식품 061-393-7523. 전남 장성군 부이면 위치. 채식햄, 채식 어묵 등 판매 &lt;BR&gt;-칸트리 라이프033-762-7469. 강원도 원주 위치. 국산 볶은 곡식, 채식 빵 등 판매 &lt;BR&gt;-토종식품 063-635-3636. 전북 남원시. 통밀 빵, 팥빵, 건빵 등 판매&lt;BR&gt;-프리베 &lt;A href=&quot;http://www.preve.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preve.co.kr/&lt;/FONT&gt;&lt;/U&gt;&lt;/A&gt; 비건 빵 판매점&lt;BR&gt;-퓨얼리데카던트 &lt;A href=&quot;http://www.decadent.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decadent.co.kr/&lt;/FONT&gt;&lt;/U&gt;&lt;/A&gt; 채식 콩 아이스크림점&lt;BR&gt;-하이즈 쌀고기 &lt;A href=&quot;http://www.haiz.net/&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haiz.net/&lt;/FONT&gt;&lt;/U&gt;&lt;/A&gt; 061-454-7390&lt;BR&gt;-한농마을 &lt;A href=&quot;http://www.hannongmall.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hannongmall.com/&lt;/FONT&gt;&lt;/U&gt;&lt;/A&gt;&lt;BR&gt;-훈자건강식품 &lt;A href=&quot;http://www.hunzamall.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hunzamall.com/&lt;/FONT&gt;&lt;/U&gt;&lt;/A&gt; 02-2242-9500 서울 중랑구 휘경동 서울위생병원옆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 소개해드린 채식식당들, 모두 완전채식(vegan)만 하는 곳은 아닙니다. 메뉴와 재료 중에 우유, 달걀, 젓갈, 혹은 생선까지도 쓰는 곳도 있습니다. 따라서 식당에 가시기 전에 꼭 전화로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채식전문일 경우, 채식전문(비건채식, 락토채식, 사찰음식, 청구채식), 일부채식일 경우 채식지원(락토오보, 페스코, 일부채식) 으로 표기해나갑니다. 청구채식이란 오신채가 없는 음식인데, 사찰음식은 사찰식음식형태로 오신채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lt;BR&gt;&lt;BR&gt;아래 목록엔 채식식당 뿐 아니라, 채식베이커리, 채식아이스크림, 떡카페 등의 정보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전국 채식식당 리스트 2009년 10월판 &lt;BR&gt;&lt;BR&gt;&lt;서울편&gt; (가나다순) &lt;BR&gt;&lt;BR&gt;●감로당 채식식당 &lt;BR&gt;02-3210-3397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위치:(서울 종로구 화동 87-1 정독도서관 우회전하여 골목으로 150m 안쪽에 위치.) &lt;BR&gt;가격은 23,000원이상 5만원대 부가세10%추가 *시간:토,일요일 휴무없음. 점심식사 &lt;A href=&quot;http://www.sachalfood.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achalfood.com&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계동마님 &lt;BR&gt;02-3675-8688 (채식지원)&lt;BR&gt;서울 종로구 안국동 17-1 7,8천부터 주문식 메뉴 &lt;BR&gt;안국역 1번출구에서 헌법재판소 뒷길 쭉 올라가서 덕성여고 지나 안동교회 옆&lt;BR&gt;&lt;BR&gt;●뉴스타트 채식레스토랑뷔페 &lt;BR&gt;02-565-4324 =채식전문&lt;BR&gt;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897-13 남곡빌딩 2층 12,000원(뉴스타트) &lt;BR&gt;*메뉴:30여가지의 채식메뉴 제공하며 점심, 저녁식사, 금요일저녁과 매주 토요일 휴무. 선능2번출구 www.newstartvege.com &lt;BR&gt;&lt;BR&gt;●고갯마루 &lt;BR&gt;02-951-8790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사찰음식 전문식당으로 무기질의 보물창고라는 연꽃의 씨로 만든 연자죽이 유명하다. &lt;BR&gt;특히 연자죽은 기침에 효과가 있어 환절기에는 여러 그릇을 주문해 먹는 손님들도 있다.&lt;BR&gt;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lt;BR&gt;&lt;BR&gt;●뉘조 야생초 전문점 &lt;BR&gt;730-9301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84-13 인사동 수도약국과 학고재 사잇골목인 인사동3길 골목 끝까지 들어 가면 왼쪽에 위치. 지리산 맞은편 02-오전 10시 오후10시 / 주차불가 1만5천~5만원 &lt;BR&gt;&lt;BR&gt;● 닥터로빈 &lt;BR&gt;02-363-3101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매운야채쌀국수(비건) 9천원, 버섯마늘피자(락토) 11500원, 단호박카레라이스(락토) 11500원 등&lt;BR&gt;이화여대 ecc라는 지하캠퍼스의 아트하우스 모모(영화극장) 옆에 위치&lt;BR&gt;&lt;BR&gt;●들풀 &lt;BR&gt;02-745-9383 =채식지원(일부메뉴)(찌개,국은 요청시 맹물로 끓여주신다함)&lt;BR&gt;서울 명륜동(대학로 혜화역 부근) &lt;BR&gt;02-745-9383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4가 71-1 , 청운동,분당, 가평 &lt;BR&gt;02-720-43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69 &lt;BR&gt;031-585-4322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창의리 420-6 &lt;BR&gt;&lt;BR&gt;●러빙헛 &lt;BR&gt;02-333-8087 채식전문(비건채식, 청구채식)&lt;BR&gt;2호선 신촌역 2번 출구로 나오셔서 연세대학교 정문 굴다리 앞으로 오시면 바로 신호등 앞&lt;BR&gt;2,500원~4,500원 다양한 메뉴 &lt;BR&gt;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33-10호 1층 &lt;BR&gt;&lt;BR&gt;●러빙헛 아차산점&lt;BR&gt;02-453-2112 =채식전문(비건채식, 청구채식)&lt;BR&gt;서울 광진구 구의2동 53-10번지 &lt;A href=&quot;http://www.go5.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go5.co.kr/&lt;/FONT&gt;&lt;/U&gt;&lt;/A&gt; 5호선 아차산역 1번출구 나가서 오른쪽 &lt;BR&gt;평일 점심 13,000 저녁 15,000원 /주말(토일공휴일) 19,000원 &lt;BR&gt;&lt;BR&gt;●러빙헛 서울 양재점 &lt;BR&gt;070-8614-7953 (비건채식)&lt;BR&gt;서울 서초구 양재동 275-4 트윈타워빌딩 101호 &lt;BR&gt;&lt;BR&gt;●러빙헛 SM &lt;BR&gt;02-576-9637 = 채식전문(비건채식, 청구채식)&lt;BR&gt;서울 강남구 포이동 229-10 삼호물산앞/ 13,000원 어린이 8천, 성직자 만원 &lt;BR&gt;&lt;A href=&quot;http://www.smvege.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mvege.co.kr/&lt;/FONT&gt;&lt;/U&gt;&lt;/A&gt; (SM 채식뷔페가 러빙헛으로 변화됨) &lt;BR&gt;&lt;BR&gt;●다경(多慶) &lt;BR&gt;02-508-5901 &lt;BR&gt;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22-2 2층 &lt;BR&gt;&lt;BR&gt;●만리장성 중국집 &lt;BR&gt;02-738-3636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조계사 건너편 정류장앞, 일부메뉴 채식주문 가능 &lt;BR&gt;&lt;BR&gt;●몽골채식식당 &lt;BR&gt;02-2247-0807, 010-8671-3525, 010-3040-5415 =채식전문&lt;BR&gt;동대문구 장한3동 437-7 2층 5호선 장한평역 3번 출구 &lt;BR&gt;연중무휴, 주문식식단 &lt;BR&gt;&lt;BR&gt;●명동 신세계백화점 지하 음식코너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야채쌈밥(6천), 영양찰밥도시락(7천) 등이 있습니다. 백화점 지하 1층 왕만두 파는 곳에서 가깝다함. 같은 건물 식당가에 자하손만두에는 채식손만두와 콩국수를 먹을 수 있음.&lt;BR&gt;&lt;BR&gt;●바루 &lt;BR&gt;02-2031-2081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서울 조계사 맞은편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건물 5층(1층에서 5층까지 108계단)&lt;BR&gt;사찰음식연구가인 대안스님이 책임자, 점심은 1만원선(4합 발우세트), 저녁은 2만~5만원(코스메뉴)&lt;BR&gt;평일 메뉴 냉면 등도 있음 문의바람. 자리없을 수 있으니 반드시 예약하고 가실 것&lt;BR&gt;&lt;BR&gt;●사랑분식 &lt;BR&gt;02-577-4012 서울 강남구 개포동 1230-5 채식전문&lt;BR&gt;ㆍ떡볶이 2,000원ㆍ김밥 1,500원ㆍ(채식)라면 2,500원 ㆍ콩국수 4,000원 냉면 4,000원 ㆍ된장찌게 4,000원 ㆍ콩비지찌게 4,000원. 콩불고기덮밥 5,000원 판매: ㆍ김치 1kg 6,000원 ㆍ식혜 3,000원 ㆍ오이피클 3000원 &lt;BR&gt;&lt;BR&gt;●산골채식건강식당 뷔페 &lt;BR&gt;02-978-9006, 02-977-7437 =채식지원&lt;BR&gt;*위치:(서울특별시 중랑구 묵2동 238-12 / ) 10,000원 생선도 있으니 확인요&lt;BR&gt;7호선 먹골전철역 6번출구앞 인디안모드 창동약국옆 골목안. 금요일 오후~토요일은 휴무.&lt;BR&gt;&lt;BR&gt;●산에나물 &lt;BR&gt;02-732-2542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코스요리, (\30,000~80,000)점심은 26,000원도 있음. 채식아닌 것도 나오므로 문의 요함&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 35-1 백월빌딩 2층 &lt;BR&gt;광화문에서 경복궁길로 접어들어 삼청동길에서 왼쪽 우리은행 옆 &lt;BR&gt;&lt;BR&gt;● 산채마루 &lt;BR&gt;02-412-3993 채식위주 신천역부근, 비빔밥, 들깨국수, 된장찌개, 정식 등 주문가능 &lt;BR&gt;&lt;BR&gt;● 산채 서울대점 &lt;BR&gt;02-888-1643=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시 관악구 봉천4동 865-1 서울대입구역 사거리에서 크라운 베이커리 뒤쪽 골목 서울대입구 전철역 3번출구로 나와 일반버스정류장쪽으로 가다가 버스정류장 가기 전에 안경나라 옆골목으로 조금 들어가면 왼쪽 코너에 보이는 집. 영업은 오전 11시 ~ 오후 9시 들깨칼국수, 된장찌게등 다양함. 김치엔 젓갈이 들어감.&lt;BR&gt;산채비빔밥 8천원. 나물찌개7000원 청국장6000원, 기타 차종류. &lt;BR&gt;&lt;BR&gt;●산촌 &lt;BR&gt;(소식가능) 02-735-0312 =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14 (인사동사거리 한빛은행 세종화랑골목) &lt;BR&gt;사찰음식전문점이지만 가격이 높음. &lt;A href=&quot;http://www.sanchon.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anchon.com/&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삼육 서울병원 내의 베지랜드 구내식당&lt;BR&gt;삼육서울병원 내 산후조리원 건물뒤쪽에 붙어있음.&lt;BR&gt;현미백반 4,000(계란 확인), 즉석떡볶이 2인분 6천 인기메뉴, 야채육개장 4,000, 비빔밥 4,000원 등&lt;BR&gt;&lt;BR&gt;●새생명건강동호회 &lt;BR&gt;(02)3210-2151 =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서울 종로의 , 채식뷔페식당 (뉴스타트) &lt;BR&gt;건강채식요리가 있는 곳, 금요일 오후,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 7,000원 회원우대 &lt;BR&gt;&lt;BR&gt;●소심(素心)식당 &lt;BR&gt;전통 찻집, 02-734-4388 =채식전문&lt;BR&gt;3호선 안국전철역 6번출구에서 인사동 문화의 거리입구 오른쪽 동덕빌딩 지하1층 &lt;BR&gt;&lt;BR&gt;●수와래(스파게티전문점) &lt;BR&gt;02-739-2122 = 채식지원(일부메뉴이며 락토채식)&lt;BR&gt;(삼청동 ) 채식스파게티 '포모도로(8200원)' &lt;BR&gt;&lt;BR&gt;●수카라 &lt;BR&gt;02-334-5919 채식지원&lt;BR&gt;일부메뉴로 락토나 비건이신 분들 따로 부탁하면 해준다고 함. 세번째 월요일 휴무&lt;BR&gt;&lt;BR&gt;●시천주 &lt;BR&gt;02) 732-0276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118-27 녹색대학에서 운영하는 술과 밥, 시와 차와 사람이 있는 문화공간. 채식아닌 것도 있으므로 확인바람. (3호선 안국전철역 6번출구로 나와 바로 왼쪽 골목안에 위치.) &lt;A href=&quot;http://www.sichunju.net/net.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ichunju.net/net.htm&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신동양 중화요리식당 &lt;BR&gt;02-782-1754 = 채식지원(전메뉴지원, 청구채식가능)&lt;BR&gt;(5호선 전철 여의도역 5번출구 여의도종합상가건물5층/) &lt;BR&gt;채식으로 주문시 모든 중화요리를 채식으로 제공함. &lt;BR&gt;&lt;BR&gt;●아승지(阿僧祗)&lt;BR&gt;02-836-8442 뷔페식, 사찰요리전문7호선 신풍역근처 =채식전문&lt;BR&gt;영등포구 신길동 223-17 신풍역5번출구에서 영등포방향버스타고 한정거장 하차 뒤로 30m 토, 일요일 휴무, 만이천원 &lt;A href=&quot;http://www.aseungji.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aseungji.com/&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안현필 건강밥상 &lt;BR&gt;02-853-6094 건강식(채식지원, 일부 젓갈사용)&lt;BR&gt;주말엔 휴무이고 저녁엔 8시까지 영업, 7천원 뷔페, 각종건강상품 판매 &lt;BR&gt;&lt;BR&gt;●오세계향 五世界鄕&lt;BR&gt;02-735-7171=채식전문(비건채식, 청구채식)&lt;BR&gt;채식전문점 주문식식단. 60석 규모의 ‘오세계향’은 12가지 만세등, 다양한 그림, 사진과 부채들, 채광천장, 황토대리석 온돌 등으로 꾸며져 있다. 6000원부터13000원까지. 주로 7000원에서 10000원 안으로 분포. 매주 월요일 휴무&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훈동 59 &lt;A href=&quot;http://www.go5.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go5.co.kr/&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온마을 두부전문점 &lt;BR&gt;02-738-4231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야채두부전골을 드실 수 있음 1인 7천원 &lt;A href=&quot;http://cafe.naver.com/ululul/770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cafe.naver.com/ululul/7703&lt;/FONT&gt;&lt;/U&gt;&lt;/A&gt;&lt;BR&gt;☞위치는 삼청동 금융연수원 바로 윗쪽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123 &lt;BR&gt;&lt;BR&gt;●위푸드케어스 &lt;BR&gt;02-517-3759 010-8790-0188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강남구 신사동 616-6 아고빌딩2층 채식&amp; 약선 코스요리 전문점. 약선은 비채식.&lt;BR&gt;압구정역 2번출구로 쭉 내려가다보면 오른쪽으로 아고빌딩 2층에 위치.&lt;BR&gt;채소 비빔밤 7천원, 우리밀 콩국수 7천원, 코스기본 12,000원부터 특별코스 50,000원.&lt;BR&gt;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외래교수인 박춘서님이 운영. 부인도 푸드스타일리스트. &lt;BR&gt;&lt;BR&gt;●자금성 &lt;BR&gt;02-318-1133~4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시 중구 명동2가 51-8 명동 랜드로바 맞은편 (명동파출소 뒷쪽 골목)&lt;BR&gt;모든 중식요리 채식으로 주문가능 &lt;BR&gt;&lt;BR&gt;●적수방(滴水房) &lt;BR&gt;전화번호 02-2276-0993 =채식전문(대만식사찰음식)&lt;BR&gt;(동국대입구역 2번출구 태극당 뒷편 건물(사찰) 지하2층 /) 대만 특유의 채식 음식 제공. 일요일 쉬기도 하니 문의요함 &lt;A href=&quot;http://www.fgs.or.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fgs.or.kr/&lt;/FONT&gt;&lt;/U&gt;&lt;/A&gt;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2가 188-6 불광산사 (지하) &lt;BR&gt;&lt;BR&gt;●진리루 &lt;BR&gt;02-2215-6636 (중화요리집)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2동 255-19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시조사 삼거리에서 위생병원까지 거의 다 가서, 오른쪽에 있는 외환은행 옆 금요일저녁, 토요일 휴무 &lt;BR&gt;&lt;BR&gt;●청미래 자연식뷔페식당 &lt;BR&gt;02-2681-0567 (생선,해물도 취급)=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38-8 &lt;BR&gt;(양천구청역 2번출구 50m쯤 직진 양천아파트 109동쪽에 보광빌딩 지하 1층.&lt;BR&gt;생선도 메뉴에 나옴. 일요일은 휴무임. &lt;BR&gt;&lt;BR&gt;● 청미래 잠실점 &lt;BR&gt;02-422-0567 =채식지원&lt;BR&gt;송파구 삼전동 22-2 레이크타워 B1, 신천역근방 점심 15,000원, 저녁 20,000원 &lt;BR&gt;&lt;BR&gt;● 채근담&lt;BR&gt;(02) 555-9173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사찰음식전문점 (소식가능) 코스요리 1인당 3만원 이상. 2만원점심코스요리 있음&lt;BR&gt;주소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 일동빌딩 별관 사찰음식 &lt;BR&gt;&lt;BR&gt;● 채선당 채식뷔페 &lt;BR&gt;02-2244-4747 채식전문&lt;BR&gt;서울-성동-용답-69-4 &lt;BR&gt;&lt;BR&gt;● 채식 코스요리 전문점&amp; 굴 &lt;BR&gt;02) 402 - 6668,6680 400-9052 채식지원(일부해물)&lt;BR&gt;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 횡단보도 건너서 20M 전진후 왼쪽 골목으로 50M 1층 &lt;BR&gt;&lt;A href=&quot;http://v-story.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v-story.com&lt;/FONT&gt;&lt;/U&gt;&lt;/A&gt; 국, 찌개 등 굴과 해물이 들어가니 미리 알아보세요. &lt;BR&gt;&lt;BR&gt;● 콩두파스타 &lt;BR&gt;02-722-0272 =채식지원(전화 확인 불통 중 확인요함20090824)&lt;BR&gt;베지테리안 코스별도 주문해야함 1인 3만6000원 &lt;BR&gt;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32-112 &lt;BR&gt;&lt;BR&gt;●초록뜰 &lt;BR&gt;02-2213-1878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2동 276-57 &lt;BR&gt;채식메뉴-순두부밥, 묵밥, 묵사발, 버섯두루치기, 과일버섯탕수, 강릉심해모두부, 들깨칼국수, 팥칼국수, 비빔면, 옹심이팥죽, 비빔면, 웰빙냉면 등 4,000원~10,000원까지 다양 &lt;BR&gt;&lt;BR&gt;●풀향기 &lt;BR&gt;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 장충동점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2가 193-5 02-2265-1320 &lt;BR&gt;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동 132-50 연희동점 02-325-3075 &lt;BR&gt;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726-54 한남동점 02-794-8007 &lt;BR&gt;압구정점02-548-0351)채식메뉴 따로 있고 일반 한정식 음식도 취급 12시 - 밤 10시 휴일/매월 2,4째일 &lt;BR&gt;&lt;A href=&quot;http://www.pulhyanggi.co.kr/new/&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pulhyanggi.co.kr/new/&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한과채 채식뷔페&lt;BR&gt;(02- 720-2802/ 종로구 관훈동30-9 청아빌딩 지하) =채식전문&lt;BR&gt;인사동 중간쯤에 수도약국 골목으로 들어가서 낙원상가쪽으로 보면 있습니다. 만원. &lt;BR&gt;일요일 휴무임 &lt;BR&gt;&lt;BR&gt;●현미뷔페건강 자연식 식당 &lt;BR&gt;02-463-0406 =채식지원(일부해물) &lt;BR&gt;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2가1동 300-66 --저녁식사 가능 9시까지영업,(8시까지는 입장요) 가격6,000원&lt;BR&gt;(지하철 2호선 성수역1번 출구) 천연조미료만으로 맛을 내며, 기름도 100% 올리브유만 사용함. 일요일 휴무)&lt;BR&gt;&lt;BR&gt;●카페 소반 &lt;BR&gt;02-730-7423=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구절판 비빕밥(for vegetarian) (\6,500) 수경재배 새싹 비빕밥(for vegetarian) (\7,800) 채식메뉴를 따로 선택함.&lt;BR&gt;나오는 국도 북어국이 나올 수 있으니 문의바람. &lt;BR&gt;&lt;BR&gt;●호만두 &lt;BR&gt;02-2649-5001 채식지원(락토메뉴)&lt;BR&gt;콩고기 만두를 드실 수 있는 곳, 만두피에 우유 들어감. &lt;BR&gt;&lt;BR&gt;&lt;BR&gt;*인도 및 외국 음식점* &lt;BR&gt;&lt;BR&gt;●강가 &lt;BR&gt;02-3444-3610/543-3611=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일반메뉴 외에 채식메뉴가 따로 있음.&lt;BR&gt;강남구 신사동 610-5 구정빌딩 2층 홈페이지 들어가면 다섯군데의 분점도 알 수 있음. &lt;BR&gt;&lt;BR&gt;●달(인도음식점) &lt;BR&gt;( 02-736-4627)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소격동 선재아트센터 근처에 위치, 종로구 소격동 144-2 아트선재센터 1층 &lt;BR&gt;채식주의자 메뉴가 따로 있음. &lt;BR&gt;&lt;BR&gt;●부카라(인도음식점) &lt;BR&gt;02-545-9889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강남구 신사동 631-34 &lt;BR&gt;인도황실요리를 표방하며 채식요리와 비채식요리로 나뉘어있음 가격대는 2만원대 &lt;BR&gt;&lt;BR&gt;●옴레스토랑 (인도네팔음식점) &lt;BR&gt;02-730-8848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종로구 삼청동 125-1 대화빌딩 2층&lt;BR&gt;인도 네팔음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 직접 화덕에서 구운 난, 각종 유기농재료로 만든 카레 등 &lt;BR&gt;&lt;BR&gt;●타지(인도음식점) &lt;BR&gt;02-776-3463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가 1-3 &lt;BR&gt;명동성당 앞 YWCA 건물 지하에 자리한 정통 인도요리 전문점 &lt;BR&gt;점심 오후 12시∼3시 저녁 오후 6시∼10시. 문의 02-776-0677 &lt;BR&gt;채식주의자용과 비채식주의자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lt;BR&gt;&lt;BR&gt;● 카레타운 &lt;BR&gt;02-416-8117=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고기요리가 있지만 채식주의자를 위한 메뉴가 별도로 있음. &lt;BR&gt;송파구청을 마주 보는 대우유토피아 오피스텔 지하1층&lt;BR&gt;주식7000∼12000원, 난은 2000∼3000원, 후식인 라시는 3000원 등 &lt;BR&gt;&lt;BR&gt;● 카리카리 Kali Kali &lt;BR&gt;02-313-5951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일본식 카레집, 채식카레가 따로 있음(코코넛밀크를 사용). &lt;BR&gt;이대 정문쪽에 있음.. 7000원&lt;BR&gt;&lt;BR&gt;----------------------------------------------------------------- &lt;BR&gt;&lt;BR&gt;&lt;경기. 인천&gt; 15군데 &lt;BR&gt;&lt;BR&gt;●중화요리점 태화원 &lt;BR&gt;032-766-7688,8688 =채식지원(청구채식) &lt;BR&gt;(인천역 하차, 차이나타운 해안성당옆위치 ) &lt;BR&gt;&lt;A href=&quot;http://www.okinchon.co.kr/ret_chfood_sh04.ht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okinchon.co.kr/ret_chfood_sh04.htm&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산들바람&lt;BR&gt;032-502-0633 =채식전문&lt;BR&gt;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3동 47-34 백운역에서 하차 &lt;BR&gt;모든 재료는 100%유기농 1인당 15,000원 &lt;BR&gt;친환경컨셉공간. 매주 일요일 휴무. 점심12시~2시30분, 저녁 6시~8:30 &lt;BR&gt;&lt;A href=&quot;http://www.organicwind.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organicwind.com&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선화공주 &lt;BR&gt;031-922-8008=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들깨순두부, 서리태콩국수 추천 &lt;BR&gt;&lt;BR&gt;●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요산재 &lt;BR&gt;031-906-8288 채식전문&lt;BR&gt;&lt;A href=&quot;http://pudding.paran.com/poiuy77/701564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pudding.paran.com/poiuy77/7015647&lt;/FONT&gt;&lt;/U&gt;&lt;/A&gt;&lt;BR&gt;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666번지(일산 풍동 애니골內) 주차가능&lt;BR&gt;3호선 정발산역 1번출구 일산 동구청 앞에서 일반버스 03번을 타고 밤가시 9단지에서 하차&lt;BR&gt;평일 점심은 11:30~15:00, 저녁은 17:30~21:30, 주말 공휴일은 11:30~21:30까지&lt;BR&gt;가격은 평일 16,000원, 주말공휴일 20,000원, 6세부터 초등학생은 11,000원, 미취학아동은 무료&lt;BR&gt;&lt;BR&gt;●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산촌 &lt;BR&gt;031-969-9865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산촌정식으로 유명한 사찰음식 전문식당으로 서울 인사동에 있는 &quot;산촌&quot;의 분점이다.&lt;BR&gt;&lt;BR&gt;●경기도 고양의 강산에산채나물부페 &lt;BR&gt;031-965-3652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순수채식이 아닌 일반메뉴와 함께 있는 채식위주의 부페음식점&lt;BR&gt;1인가격 6천원선. &lt;BR&gt;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화정역 3번출구 앞 새롬프라자 8층 &lt;BR&gt;&lt;BR&gt;●경기도 분당의 이든밸리 &lt;BR&gt;031-711-9201 =채식전문(유란채식)&lt;BR&gt;(분당선 오리역 하차 3번출구 50미터쯤 직진하다가 무지개마을 방향으로 좌회전하여 100미터쯤 가면 왼쪽 2층에 위치 ) 매주 토요일 정기휴일, 8,000원 &lt;A href=&quot;http://www.vegcook.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vegcook.co.kr&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경기도 분당의 산야초 마을 &lt;BR&gt;031-711-5333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산야초 하우스 농장직영으로 산야초를 조달하고 있으며, 자연농업으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산야초 비빔밥 점심시간에는 5000원, 미금역 3,4번 출구 분당프라자 2층 210호, 산야초 판매도 함. &lt;BR&gt;&lt;BR&gt;●경기도 수원의 뜰안채 채식뷔페 &lt;BR&gt;031-291-5879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821-1 칠보산 입구 수원역 길건너에서 13-1번 버스를 타고 15분 거리 만원씩, 명절외 연중무휴 &lt;BR&gt;&lt;BR&gt;●경기도 시흥 도르리안 로하스채식뷔페 &lt;BR&gt;031-316-422 010-2762-9087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20여가지 사찰음식. 예약제 &lt;BR&gt;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422 수인산업도로 새인천꽃도매시장 뒤&lt;BR&gt;&lt;BR&gt;●경기도 안산의 채식뷔페 요산재 &lt;BR&gt;(031)417-8187 =채식전문&lt;BR&gt;안산 상록구 사1동 1204-7상록단지에 있는 곳, 매주 일요일 휴무 1인당 10,000원&lt;BR&gt;&lt;A href=&quot;http://www.yescall.com/yosanchae/&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yescall.com/yosanchae/&lt;/FONT&gt;&lt;/U&gt;&lt;/A&gt; &lt;BR&gt;&lt;BR&gt;●경기도 양주의 콩맘마 &lt;BR&gt;031-836-1188=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2007 맛깔스런 경기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곳임. 육류, 생선도 취급하므로 따로 채식으로 주문하셔야 함. &lt;BR&gt;&lt;BR&gt;●경기도 양평의 모비딕 &lt;BR&gt;031-774-4548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서울에서 양평가는 길에 오른족에 있음.&lt;BR&gt;채식 식당은 아니지만 동치미 국수, 돌솥비빔밥에 계란 빼고 먹을 수 있음.&lt;BR&gt;주변 팔당호 산책가능한 곳&lt;BR&gt;&lt;BR&gt;●경기도 여주의 걸구쟁이네 &lt;BR&gt;031-885-9875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이호리 414-2 목아박물관 내 사찰음식점 사찰정식&lt;BR&gt;도토리수제비와 취나물밥, 곤드레나물밥 목아박물관 &lt;BR&gt;&lt;A href=&quot;http://www.sachalfood.co.kr/docs/index.html&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achalfood.co.kr/docs/index.html&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경기도 양평의 향가 &lt;BR&gt;031-774-5969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팥죽(8천), 팥칼국수, 들깨수제비(7천), 감자전(1만)&lt;BR&gt;1.3주 수요일 정기휴무&lt;BR&gt;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666-9&lt;BR&gt;&lt;BR&gt;●경기도 이천의 마하연 &lt;BR&gt;031-634-5770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경기도 이천시 사음동 539-2 사찰정식&lt;BR&gt;&lt;BR&gt;●경기도 파주의 점봉산 산채 &lt;BR&gt;031-949-7890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송이정식,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등이 있음. 일반음식을 취급하는 산채전문점이므로&lt;BR&gt;메뉴 확인하기 바람. &lt;BR&gt;&lt;BR&gt;●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장독대&lt;BR&gt;(031-791-9193-4)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미사리 5호선 마천가는 상일행, 상일역하차, 맨 앞쪽 오른쪽 3번출구에서, 택시타고 한강유역환경청까지 가서 거기서 상일 아이씨 방향 1km 길 건너 장독대임, 신호등 유턴해서 내리면되고, 시외경계지역이라 미터기요금보다 천원더 주면 됨. &lt;BR&gt;자가용이용시 88대로에서 직진 상일IC지나 미사리카페라인에 들어서서 현대주유소지나 400미터지점, 매주 월요일휴무임. &lt;BR&gt;자연요법 연구가 강순남 원장이 운영하는 식당. &lt;BR&gt;들깨죽, 장독대정식 등이 있으며 채식메뉴 일부임. 음식에 멸치 생선과 젓갈을 쓰므로 문의필요. &lt;BR&gt;&lt;BR&gt;------------------------------------------------------------------------&lt;BR&gt;&lt;BR&gt;&lt;강원도&gt; 4군데 &lt;BR&gt;&lt;BR&gt;●강원도 춘천의 채식사랑뷔페 &lt;BR&gt;033-252-2057 =채식전문(비건채식)&lt;BR&gt;강원도 춘천시 동면 만천리 329-13 (소식가능-양파일부 사용)) &lt;BR&gt;&lt;BR&gt;●강원도 속초의 점봉산 산채 마을 &lt;BR&gt;033-636-5947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점봉산 한방 산채비빔밥, 산채정식, 버섯전골 및 산더덕구이 요리 등 판매. 음식점 &gt;한식 &lt;BR&gt;강원도 속초시 노학동 668 &lt;BR&gt;&lt;BR&gt;●강원도 원주의 러빙헛 &lt;BR&gt;033-743-5393&lt;BR&gt;원주 봉화택지 백간 공원 옆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 1100-5 1층 &lt;BR&gt;&lt;BR&gt;●강원도 고성의 화진포 막국수 &lt;BR&gt;033-686-8182=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동치미막국수전문점(주문하실 때 계란 등을 빼고 주문요청)&lt;BR&gt;&lt;BR&gt;--------------------------------------------------------------------- &lt;BR&gt;&lt;BR&gt;&lt;BR&gt;&lt;대전, 충청&gt; &lt;BR&gt;&lt;BR&gt;●대전 풀향기 채식뷔페 &lt;BR&gt;042-488-2336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롯데백화점 맞은편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54-19 &lt;BR&gt;1인당 7천원, 매주 일요일 휴무 &lt;BR&gt;&lt;BR&gt;●대전 러빙훗 채식뷔페 &lt;BR&gt;042-533-9951 채식전문(비건채식)&lt;BR&gt;대전 컨벤션센터(DCC) 1층 하나은행옆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4-13 대전엑스포공원옆 MBC쪽&lt;BR&gt;첫째,셋째 일요일 휴무, 저녁식사는 예약제, 점심식사 7천원 &lt;BR&gt;&lt;BR&gt;●대전 태화장중화요리 &lt;BR&gt;042-222-2407 채식지원(일부메뉴 청구채식)&lt;BR&gt;*위치: 대전광역시 동구 정동 36-32 대전역 부근 구 MBC 옆 &lt;BR&gt;&lt;BR&gt;●대전 참사랑두부 &lt;BR&gt;042-863-5417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유성구 전민동336-1 &lt;BR&gt;&lt;BR&gt;●대전 삼천동 국화꽃향기 &lt;BR&gt;042-320-2388, 2308 채식지원(일부메뉴)-09년 9월 현재 휴업중이라 함. 전화 확인 요&lt;BR&gt;유기농차와 연밥 있음. 연밥 6천원. 대전 서구 삼천동 1171번지&lt;BR&gt;풀잎대안학교에서 운영하는 미니식당, 몸과 마음에 잠시 쉼을 줄 수 있는 곳 &lt;BR&gt;&lt;BR&gt;● 마르쉐라 웰빙부페 &lt;BR&gt;042-826-8411 채식전문 &lt;BR&gt;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반석동 640-3 뉴타운프라자빌딩 905호 &lt;BR&gt;www.marchera.com 오신채 없는 채식식단, 평일 8,000, , 휴일 10,000 &lt;BR&gt;&lt;BR&gt;● 칼만사 (칼국수를 만드는 사람들) &lt;BR&gt;둔산점, 오류점, 공주점(채식지원)&lt;BR&gt;메뉴중 흰칼국수를 주문할 수 있음(채식) 5,000원 &lt;BR&gt;&lt;BR&gt;● 대전 인디 Indy &lt;BR&gt;인도음식 042-471-7052&lt;BR&gt;인도음식 탄두리,커리 등 다양한 채식메뉴 제공, 가격대 19,000원 정도&lt;BR&gt;대전 서구 둔산동 1369 넥서스밸리 B동 102호 둔산 이마트 둔산 vip맞은 편&lt;BR&gt;인디는 점심영업이 끝나는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문을 닫았다가 밤 10시까지 저녁 영업을 한다 &lt;BR&gt;&lt;BR&gt;●충북 영동의 웰빙 음식 사랑채 &lt;BR&gt;010-3149-1080 채식전문 &lt;BR&gt;-저녁은 예약 필수, 일요일 휴일&lt;BR&gt;무주, 보은 여행할 때 들리기 좋은 곳. &lt;BR&gt;&lt;BR&gt;●충북 청주의 사찰음식전문점 연당 &lt;BR&gt;043-222-4596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lt;BR&gt;&lt;BR&gt;●충북 제천의 백련채식뷔페 &lt;BR&gt;043-651-0056 채식전문&lt;BR&gt;충북-제천-한수-탄지-73-5 &lt;BR&gt;&lt;BR&gt;●충남 천안 뜰안채웰빙채식뷔페 &lt;BR&gt;041-567-5879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천안시 안서동 141번지 천안톨게이트에서 호서대방향, 호서대입구 지나서 곧. 연중 무휴 1인당 만원&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전주. 전북&gt; &lt;BR&gt;&lt;BR&gt;&lt;BR&gt;●전북 전주의 풀꽃세상 채식뷔페 &lt;BR&gt;Tel 063-221-3355)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중인동 75-5 혜성 고등학교 부근/ 피자에 치즈, 아이스크림 일반용&lt;BR&gt;1인당 10,000원 아동 6,000원 70여가지 채식메뉴 chesik.co.kr &lt;BR&gt;&lt;BR&gt;●전북 전주의 자연에 채식뷔페 &lt;BR&gt;063-255-8462 채식전문&lt;BR&gt;전주시 서신동 지리산 빌딩 뒤편(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806번지) 휴무일 매주 일요일&lt;BR&gt;(점심12시~2시30분, 저녁6시~9시) 점심은 1인당 8,000원 10세이하 6천원. &lt;BR&gt;일체의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으며, 양자파동원리로 식품재료 정화, 선솔죽염을 모든 요리에 소금양념으로 활용 &lt;BR&gt;&lt;BR&gt;●전북 전주의 에버그린채식뷔페 &lt;BR&gt;063-252-0822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전주시 덕진구 송천동1가459-3 굿마트앞 , 점심 6천원,저녁 8천원 &lt;BR&gt;( 채식 아닌것도 있다하므로 채식여부 확인 필요함) &lt;BR&gt;&lt;BR&gt;●전북 정읍의 자연생활채식뷔페 &lt;BR&gt;(063)533-2114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전라북도 정읍시 수성동 448-2 에 위치. 다양한 채식요리 금요일오후, 토요일은 휴무 &lt;BR&gt;&lt;BR&gt;●전북 남원의 가마고을(소식가능) &lt;BR&gt;063-633-6966 =일부메뉴&lt;BR&gt;*즉석 가마솥밥(콩나물, 버섯, 영양), 우동류, 버섯전골, 돌솥 비빔밥*위치: 역전 직진 도로에서 광한루 방향 &lt;BR&gt;&lt;BR&gt;●전북 남원의 귀거래사&lt;BR&gt;(063-636-8093) =채식전문&lt;BR&gt;전북남원 실상사 맞은편, 100% 채식과 야생차 &lt;BR&gt;&lt;BR&gt;--------------------------------------------------------------------------&lt;BR&gt;&lt;BR&gt;&lt;광주, 전남지역&gt;15군데 &lt;BR&gt;&lt;BR&gt;●광주의 러빙헛 문흥점 &lt;BR&gt;062ㅡ265ㅡ5727 채식전문(비건채식)&lt;BR&gt;광주시 북구 문흥2동 1002ㅡ1번지 8/15일 오픈 &lt;BR&gt;&lt;BR&gt;●광주의 풀내음 채식뷔페 &lt;BR&gt;062-384-1717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광주 CBS방송국과 두리마트사이 골목위치/)달걀일부 사용 &lt;BR&gt;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1242-1 &lt;BR&gt;&lt;BR&gt;●광주의 시골생활 건강식당 &lt;BR&gt;062-652-4744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백운동 모자병원 맞은편 위생병원지하/) 채식건강촌&lt;BR&gt;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371-41 &lt;BR&gt;&lt;BR&gt;●광주의 자연생활 채식뷔페 본점 (뉴스타트) &lt;BR&gt;062-228-0485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전남 체신청앞/) 광주광역시 동구 대의동 50-20 &lt;BR&gt;&lt;BR&gt;●광주의 자연생활채식부페 2호점(뉴스타트) &lt;BR&gt;062-573-9344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광주 북구 삼각동 781-1 &lt;BR&gt;&lt;BR&gt;●광주의 살림채식뷔페(062)675-3653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 499-33 &lt;BR&gt;&lt;BR&gt;●광주의 자연생활채식뷔페상무점 &lt;BR&gt;062-376-5180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1268 5.18기념문화센터2층 (뉴스타트) &lt;BR&gt;&lt;BR&gt;●광주의 자연주의 채식뷔페레스토랑&lt;BR&gt;062-681-5800 =채식전문(락토오보)&lt;BR&gt;풍암지구 풍암고후문- 1인 10000원. &lt;BR&gt;&lt;BR&gt;●광주의 이파리채식뷔페 &lt;BR&gt;062-514-2282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광주광역시 북구 운암3동 1063-9 &lt;BR&gt;&lt;BR&gt;● 광주의 문수동자연채 &lt;BR&gt;062-374-8899,011-644-6205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광주 서구 금호동 금호1동 동사무소앞 2008, 9,22일 오픈 &lt;BR&gt;&lt;BR&gt;●전남 구례군의 초가원 &lt;BR&gt;061-781-2222=채식전문&lt;BR&gt;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93번지 천은사 길목 &lt;BR&gt;퓨전사찰음식(오신채사용), 대통밥과 산나물 등 1인 1만2천원 &lt;BR&gt;&lt;BR&gt;●전남 목포의 자연생활채식뷔페목포점 &lt;BR&gt;061-281-6663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전남 목포시 옥암동 1052 &lt;BR&gt;&lt;BR&gt;●전남 목포 왈츠&quot;&lt;BR&gt;(061-282-3747) 건강채식식당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유기농재료 위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토요일 휴무 &lt;BR&gt;&lt;BR&gt;●전남 여수 산들바람 &lt;BR&gt;061-681-5332 채식전문(락토채식)&lt;BR&gt;전남-여수-화양-용주-211-1&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대구지역&gt; 14군데&lt;BR&gt;&lt;BR&gt;●대구 러빙헛 신매점 &lt;BR&gt;053-793-4451 채식전문(비건채식 )&lt;BR&gt;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587-4 신매역 근처 시지중학교 옆&lt;BR&gt;2009. 8. 23일 오픈 &lt;BR&gt;&lt;BR&gt;●대구의 보리수 &lt;BR&gt;(053) 421-7737, 011-9582-5393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동 137-19 봉산문화거리 옆 골목, 반월당 사거리&lt;BR&gt;오신채, 젓갈쓰지 않음. 콩고기, 해조류 등을 사용, 영양돌솥밥, 산채비빔밥, 보리수정식&lt;BR&gt;메추리알을 제공하고 있음 &lt;BR&gt;&lt;BR&gt;●대구의 솔밭다원 &lt;BR&gt;053-425-7188 채식지원&lt;BR&gt;중구 남문시장 사거리 근처, 전통찻집과 전통한식, 자연조미료 &lt;BR&gt;&lt;BR&gt;●대구의 아힘사 &lt;BR&gt;053-744-3373 010-6656-3299 비건채식&lt;BR&gt;대구시 동구 신천4동 366-13&lt;BR&gt;아힘사 코스요리, 비빔밥, 콩가스, 콩탕수, 콩치킨, 콩국수 등 &lt;BR&gt;&lt;BR&gt;●대구의 알베로 &lt;BR&gt;053-794-7176 채식지원 &lt;BR&gt;채식스파게티, 파스타 그라탕 등을 채식메뉴로 제공, 락토베지&lt;BR&gt;수성구 시지동 &lt;BR&gt;&lt;BR&gt;●대구의 우리식당 &lt;BR&gt;053-982-8657 983-1495 채식지원&lt;BR&gt;팔공산 갓바위 앞 길(대구 방향), 정문 옆 근처.&lt;BR&gt;특히『갓바위 두부』, 그리고 『(사찰용) 산채 비빔밥』추천&lt;BR&gt;&lt;BR&gt;●대구 유기농한식뷔페 이플 &lt;BR&gt;010-5508-6262 =일부메뉴 채식지원&lt;BR&gt;대구지산동 동아백화점 맞은 편 농협건물 B1 12,000원&lt;BR&gt;계란, 김치에 젓갈, 일부국물에 멸치를 사용하고 있음 &lt;BR&gt;&lt;BR&gt;●대구의 연화정 &lt;BR&gt;054-975-9400 &lt;BR&gt;팔공산 한티재방면 사찰음식, 산채한정식 15,000원 &lt;BR&gt;&lt;BR&gt;●대구 중화요리 일조룡 &lt;BR&gt;053-471-8554 채식지원&lt;BR&gt;남구 봉덕동 봉덕시장 근처 채식중화요리 메뉴 있음&lt;BR&gt;짜장, 짬뽕, 볶음밥 등, 깔끔하고 저자극적인 중화요리 &lt;BR&gt;&lt;BR&gt;●대구의 벨로 이태리(bello Italy) &lt;BR&gt;053-625-4239 채식지원&lt;BR&gt;채식스파게티, 파슽, 그라탕을 채식메뉴로 제공, 추천&lt;BR&gt;소규모 식당이라 식사시간엔 자리가 없을 수 있음.&lt;BR&gt;달서구 신당동 1712-12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정문 건너편의 로데오 거리에 있음 &lt;BR&gt;&lt;BR&gt;●대구의 콩이야기 &lt;BR&gt;053-981-9773 채식지원&lt;BR&gt;팔공산 파계사 아래 , 파계사 입구로 가는 도로에 있음&lt;BR&gt;콩요리 전문점, 대부분의 메뉴가 채식메뉴, 그러나 고기요리도 있으므로&lt;BR&gt;주문시 채식요리로 주문하실 것. &lt;BR&gt;&lt;BR&gt;●대구의 죽비 &lt;BR&gt;053-853-3341=채식전문, 사찰음식&lt;BR&gt;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신한리 334-1 팔공산 갓바위 경산 와촌가는길 신한 네거리 위치&lt;BR&gt;1인당 만원(2인분부터 제공) 와촌의 무학산 쪽에서 갓바위로 오르는 길목 &lt;BR&gt;&lt;BR&gt;●대구의 중화요리 청우방 &lt;BR&gt;053-815-0798 =채식지원&lt;BR&gt;경상북도 경산시 중방동 348 경산의 현대 밀레오레 근처 (경산시장 근처)&lt;BR&gt;중화요리- 채식 자장면, 짬봉, 마파두부, 채식김치 등 여러가지 요리를 주문할 수 있음, 쟁반짜장, 두부완자 추천&lt;BR&gt;칼과 도마도 채식하시는 분들을 위해 따로 준비하고 있음. &lt;BR&gt;&lt;BR&gt;●대구의 미성당 &lt;BR&gt;053-255-0742 채식지원&lt;BR&gt;남구 대명동 대구 원산지인 납짝만두를 맛있게 해주는 전문점&lt;BR&gt;오로지 야채와 부추, 잡채만을 넣어서 만든 얇은 만두&lt;BR&gt;ktx와 레일로드 잡지에 소개된 만두, 채식메뉴는 납짝만두 뿐.&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경북지역&gt; 13군데 &lt;BR&gt;&lt;BR&gt;&lt;BR&gt;●경북 구미의 바루 &lt;BR&gt;054-475-6688=채식지원(사찰음식, 일부생선)&lt;BR&gt;구미시 신동 664 연중 무휴&lt;BR&gt;10,000~25,000원 사찰음식이 주제지만 생선, 고기메뉴도 있음 &lt;BR&gt;&lt;BR&gt;●경북 경주의 유화전통다원 &lt;BR&gt;054-741-3579 채식지원&lt;BR&gt;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987-43 &lt;BR&gt;&lt;BR&gt;●경북 경주의 다유 &lt;BR&gt;054-773-0686 011-523-8866 채식지원&lt;BR&gt;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 물천리 1059-7보문단지 환화콘도 뒷 길 (아름다운 팬션, 세븐하프 팬션 가는 길목)&lt;BR&gt;채과밥 정식, 콩고기 정식 각각 만(채식 확인 요함, 특히 국종류) &lt;BR&gt;&lt;BR&gt;●경북 경주의 바루 &lt;BR&gt;054-774-5378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경주시 무열왕릉 시외방향 5분거리 도로변(전통사찰음식)&lt;BR&gt;10,000원, 15,000원 코스 매월 금요일 2회 쉼 &lt;BR&gt;&lt;BR&gt;●경북 경주의 향적원 &lt;BR&gt;054-775-0014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경북 경주시 불국사역 삼거리에서 불국사 방향으로 가다 보면 있음. &lt;BR&gt;사찰음식, 주문식 &lt;BR&gt;&lt;BR&gt;●경북 경주의 쑥부쟁이 &lt;BR&gt;054-748-3903 채식지원&lt;BR&gt;채식위주, 구절초코스 15,000원, 쑥부쟁이코스 20,000원 &lt;BR&gt;&lt;BR&gt;●경북 경산의 죽비 &lt;BR&gt;010-6799-7297 채식전문(사찰음식)&lt;BR&gt;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신한리 334-1 &lt;BR&gt;&lt;BR&gt;●경북 문경의 길림성 &lt;BR&gt;054-571-5455 =채식지원(일부채식)&lt;BR&gt;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종곡리 31-1 번지 &lt;BR&gt;중화요리-한농버전(채식)으로 짜장과 짬뽕등을 주문할 수 있음 &lt;BR&gt;&lt;BR&gt;●경북 안동의 채식사랑식당 &lt;BR&gt;054-841-9244 =채식전문&lt;BR&gt;경상북도 안동시 동문동 158-5 각메뉴 5천원이상 &lt;BR&gt;&lt;BR&gt;●경북 영주의 사찰음식점 부석사 미가가든 &lt;BR&gt;054-633-7415 채식전문&lt;BR&gt;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소천리 &lt;BR&gt;&lt;BR&gt;●경북 상주의 사찰음식점 통나무집 &lt;BR&gt;054-533-3313 채식전문&lt;BR&gt;경상북도 상주시 지천동 &lt;BR&gt;&lt;BR&gt;●경북 포항의 어가찻집 &lt;BR&gt;채식전문&lt;BR&gt;경북 포항 남구 대이동 전화..054-281-0065&lt;BR&gt;채식메뉴 13,000원 &lt;BR&gt;&lt;BR&gt;●경북 포항의 요산재 채식뷔페 &lt;BR&gt;054)278-3240 =채식전문&lt;BR&gt;문의 전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469-17 &lt;BR&gt;가격 점심 성인 : 15000 6세- 초등: 10000 저녁 성인: 20000 6세 - 초등: 12000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부산, 울산&gt; 11군데 &lt;BR&gt;&lt;BR&gt;&lt;BR&gt;● 부산의 웰빙 남새부페 &lt;BR&gt;051-802-2101 =채식전문&lt;BR&gt;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397-44 점심은 만원이고 저녁은 만삼천원. 매주 토요일은 휴무 &lt;BR&gt;&lt;BR&gt;● 부산 보수동 동화반점 &lt;BR&gt;051-243-0198 채식지원(일부메뉴)&lt;BR&gt;일반 중국집이지만 채식메뉴로 짜장.짬뽕.탕수 가능함. &lt;BR&gt;&lt;BR&gt;● 부산 보수동 브런치카페 &lt;BR&gt;P.S.GREEN 010-3556-0118 채식지원&lt;BR&gt;커피와 브런치메뉴, &lt;BR&gt;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인근, 지하철 토성동역 영락교회사거리 보수청과시장 2층 &lt;BR&gt;&lt;BR&gt;● 부산의 고미촌 &lt;BR&gt;051-513-2155 채식지원(사찰음식)&lt;BR&gt;연꽃 씨를 밥에다 앉힌 연자밥으로 유명한 사찰음식 전문식당이다. &lt;BR&gt;두부소박이도 인기가 많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 &lt;BR&gt;&lt;BR&gt;● 부산의 러빙헛 서면점 &lt;BR&gt;051-808-7718 -채식전문(비건 채식)&lt;BR&gt;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197-1번지 이용시간 : am 11:00 ~ pm 09:00 무휴&lt;BR&gt;가격 : 메인 3,000~4,900원, 음료 2,500~3,800원&lt;BR&gt;메뉴 : 피크닉 샌드위치, 해피버거와 감자튀김, 천상의 샐러드와 바게트, 야채파티 스튜와 바게트, 사랑모듬꼬치, 황금 커틀릿, 짬뽕, 볶음우동, 노블 스파게티 외. &lt;BR&gt;&lt;BR&gt;● 부산의 러빙헛 부산대점 &lt;BR&gt;051-518-0115&lt;BR&gt;부산대학교 옆 금정구 장전동 418-1 &lt;BR&gt;&lt;BR&gt;● 부산의 다전 &lt;BR&gt;051-808-6363 채식지원&lt;BR&gt;전통차와 채식식사, 콩까스, 콩스테이크, 콩불고기, 김밥, 라면 등&lt;BR&gt;위치는 서면 1번가 마리포사 4거리에서 와바건물 4층 &lt;BR&gt;&lt;BR&gt;● 부산의 가얏고 &lt;BR&gt;051-518-0115 채식지원&lt;BR&gt;가격대는 5~8천원대 , 콩고기, 콩까스, 야채볶음밥 등&lt;BR&gt;부산시 금정구 장전동 418-1 &lt;BR&gt;&lt;BR&gt;● 부산의 김미자 채식뷔페 &lt;BR&gt;051-626-3478 010-5515-8984 채식전문&lt;BR&gt;부산시 남구 대연3동 427-27 부경대학교 정문 맞은편 1인당 점심,저녁 9.9000원 &lt;BR&gt;&lt;BR&gt;● 부산의 남중해 중국집 &lt;BR&gt;채식지원&lt;BR&gt;부산역앞 차이나타운에 위치&lt;BR&gt;7인이상 이용시 채식 코스요리 가능. &lt;BR&gt;&lt;BR&gt;● 부산의 루꼴라띠아&lt;BR&gt;070-8755-7979 채식&lt;BR&gt;해운대관광고등학교 오거리. 해운대역 뒤쪽인데 40번버스타시고 해운대관광고등학교에서 하차. &lt;BR&gt;오전 11시 오픈 밤9시엔 마감 &lt;BR&gt;해운대관광고등학교 정면에 김밥천국이 보이고 왼쪽편에 제일할인마트라고 있는데 그 옆에 골목입구에 있는 가게 &lt;BR&gt;&lt;BR&gt;●울산의 채식사랑 소심 &lt;BR&gt;052-297-4844 (017-872-2038)) =채식전문&lt;BR&gt;채식재료도 판매하며 채식정보도 제공 &lt;BR&gt;&lt;BR&gt;●울산의 러빙헛 &lt;BR&gt;052-267-7173 채식전문(비건채식)&lt;BR&gt;채식패스트푸드 등 저렴하고 다양한 주문식 채식요리&lt;BR&gt;울산 남구 달동 758-2 번지&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경남지역&gt; 10군데 &lt;BR&gt;&lt;BR&gt;● 경남 마산의 성덕분식 &lt;BR&gt;055-248-4500 010-9392-5263 채식지원&lt;BR&gt;마산시 산호동 산호시장안에 있음.&lt;BR&gt;주메뉴는 &quot;들깨 칼국수&quot; &quot;국수&quot; &quot;김밥(청구햄사용, 계란이 들어가는데, 미리 이야기하면 빼줌)&quot;&quot;들깨 수제비&quot; &lt;BR&gt;단체로 미리 예약하면 &quot;버섯전골&quot;&quot;쌈밥&quot;&quot;된장찌게&quot; &quot;들깨찜&quot;&quot;버섯탕수육&quot;등도 가능함. &lt;BR&gt;&lt;BR&gt;●경남 사천의 웰빙채식뷔페 &lt;BR&gt;055-852-7009 852-0645 010-3977-4050 채식전문&lt;BR&gt;경남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 396-4 금요일은 점심만, 토요일 휴무 1인 8천원 &lt;BR&gt;&lt;BR&gt;●경남 양산의 사찰음식전문점 바루 &lt;BR&gt;(051-385-6688) 채식지원(사찰음식)&lt;BR&gt;양산교육청 신청사앞 (모두 채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경남 양산의 약선음식전문점 죽림산방 &lt;BR&gt;055-374-3392 채식지원(일부채식)&lt;BR&gt;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393 &lt;BR&gt;조류, 생선도 나오니 주문전 미리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lt;BR&gt;영산대 교수이자 초근목피 약선을 저술한 약선전문가인 권민경교수가 운영하는 식당. &lt;BR&gt;&lt;BR&gt;●경남 창원 화련정&lt;BR&gt;055-266-9120 (채식전문, 청구소식가능) &lt;BR&gt;*된장 뚝배기, 쌈밥, 들깨찜, 버섯전골 -공휴일, 일요일 휴무, 토요일 16시에 마감 전화문의&lt;BR&gt;*위치: 창원시 중앙동 95-3 번지 삼일상가 앞 공성상가 2층, 보민한의원 옆 &lt;BR&gt;&lt;BR&gt;●경남 창녕의 도리원 &lt;BR&gt;055-521-6116-7 채식지원&lt;BR&gt;경남 창녕군 영산면 죽사 373-1 (부곡.영산IC에서-&gt;부곡하와이 방향 1km정도, 영산휴게소 부근)&lt;BR&gt;&lt;BR&gt;●경남 진주 자연으로 채식뷔페 &lt;BR&gt;055-762-5888 채식전문&lt;BR&gt;칠암동 문화예술회관 앞 다다미횟집 건물 3층, 1인당 만원. 08.5.5 개업&lt;BR&gt;경남 진주시 칠암동 503-7번지 토요일 휴무 &lt;BR&gt;&lt;BR&gt;●경남 진주 또오리 반점 &lt;BR&gt;055-746-1880 채식지원(청구소식가능)&lt;BR&gt;*메뉴: 전 메뉴 가능 (중식) &lt;BR&gt;*위치: 진주 봉곡로타리 서부 농협 앞 &lt;BR&gt;&lt;BR&gt;●경남 진주 뚱보곰탕 &lt;BR&gt;055-752-8300 채식지원(청구소식가능) &lt;BR&gt;*메뉴:돌솥 비비밥, 비빔밥, 냉면, 특별 메뉴는 전날 연락 후 가능 &lt;BR&gt;*위치: 진주 칠암동 강변로 강변사우나 앞에서 서쪽 &lt;BR&gt;&lt;BR&gt;●경남 사천의 채식건강식당 &lt;BR&gt;뉴스타트채식뷔페 055-852-7009 &lt;BR&gt;경남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 30여가지 메뉴, 점심시간은 12시부터~2시반 , 저녁 5시반~8시반 &lt;BR&gt;1인에 7천원 //금욜일부터 저녁부터~토요일 휴무 &lt;BR&gt;&lt;BR&gt;●경남 창원의 수선재(약선사찰음식) &lt;BR&gt;055-274-5757 채식지원&lt;BR&gt;창원시 대방동 364-1 엑스목 3층 316호&lt;BR&gt;사찰 음식의 대가인 적문스님의 문하생인 정문성씨의 음식점&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제주&gt; 8군데 &lt;BR&gt;&lt;BR&gt;● 제주도 서귀포 찰나레스토랑 &lt;BR&gt;064-738-1061 채식지원&lt;BR&gt;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2934-1 &lt;A href=&quot;http://www.gallerychalla.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gallerychalla.com/&lt;/FONT&gt;&lt;/U&gt;&lt;/A&gt;&lt;BR&gt;(최근 샌드위치와 차 메뉴만으로 운영한다고 함, 다만 미리 예약하면 채식식사 가능함 예약문의요)&lt;BR&gt;&lt;BR&gt;● 제주도 제주시 연우네 &lt;BR&gt;064-712-5646 채식지원&lt;BR&gt;찹쌀들깨옹심이, 야채비빔밥, 녹차들깨수제비 등, &lt;BR&gt;노형오거리 이마트에서 한라산방면 직진, 한라수목원입구 맞은편&lt;BR&gt;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571-2번지 &lt;BR&gt;&lt;BR&gt;● 제주 인도음식점 바그다드 &lt;BR&gt;064-757-8182 채식지원&lt;BR&gt;베지터블메뉴 따로 있음, 9천~1만원 &lt;BR&gt;&lt;BR&gt;● 제주시 애월읍의 물뫼골 &lt;BR&gt;064-713-5486 채식지원(사찰음식)&lt;BR&gt;사찰음식 전문가인 선재 스님으로부터 사사한 불교학 석사&lt;BR&gt;연잎밥, 된장국수, 쉰다리차, 들개수제비, 보말죽 등 다양한 음식&lt;BR&gt;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795-1 &lt;BR&gt;&lt;BR&gt;● 제주 세상을 여는 사랑 &lt;BR&gt;064-794-3233 채식전문 (소식식당)&lt;BR&gt;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971번지/ 전화예약 하실 것 &lt;BR&gt;&lt;BR&gt;● 제주 채식 음식점 밥이보약 &lt;BR&gt;064-744-7782, 011-9458-7783 채식지원&lt;BR&gt;선재스님께 배우신 분이 운영 야채비빔밥.들깨수제비,순두부 &lt;BR&gt;순두부는 모시조개 넣고 나오므로 채식한다고 미리 이야기할 것 &lt;BR&gt;&lt;BR&gt;● 제주 나마스테 그린커피숍 &lt;BR&gt;064-759-6113 010-3332-4989 채식지원&lt;BR&gt;커피,쥬스,차,죽...채식식사(콩가스,콩스테이크) 가능, 통밀빵 취급 &lt;BR&gt;&lt;BR&gt;● 제주 러빙헛 &lt;BR&gt;064-751-3355 채식전문(비건채식)&lt;BR&gt;제주시청 맞은편 야구연습장앞 &lt;A href=&quot;http://cafe.naver.com/ululul/50923&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cafe.naver.com/ululul/50923&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 &lt;BR&gt;&lt;BR&gt;&lt;BR&gt;채식제과점 &lt;13군데&gt; &lt;BR&gt;&lt;BR&gt;락토오보, 락토, 혹은 비건에 속하는 곳들-각 점포마다 특징이 있으니 확인해보세요.&lt;BR&gt;&lt;BR&gt;●스티키핑거스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1층 매장, 서울 중구 충무로 1가52번지 02-310-5324 www.stickyfingers.co.kr &lt;BR&gt;●김영모과자점 천연발효 유기농건강빵 있음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5 무지개종합상가 116 02-3473-5484 | &lt;BR&gt;●끌레몽베이커리 . www.clemont.co.kr 국산통밀&lt;BR&gt;●한남동에 독일빵 전문점 악소 한남동 리첸시아 빌딩 02-794-1142 일반밀&lt;BR&gt;●한농빵 &lt;A href=&quot;http://hannongbbang.com/solution/home/hnbbang/index.php&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hannongbbang.com/solution/home/hnbbang/index.php&lt;/FONT&gt;&lt;/U&gt;&lt;/A&gt;&lt;BR&gt;●서울의 센트럴시티 지하 빵매장중 달리와로 유기농 통밀빵과 호밀빵 &lt;BR&gt;● 기타 채식제과, 채식빵 구매사이트 안내 &lt;A href=&quot;http://cafe.naver.com/ululul/7&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cafe.naver.com/ululul/7&lt;/FONT&gt;&lt;/U&gt;&lt;/A&gt;&lt;BR&gt;● 대전의 성심당에서도 일부 비건용 빵을 구입할 수 있다. &lt;A href=&quot;http://www.sungsimdang.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sungsimdang.co.kr/&lt;/FONT&gt;&lt;/U&gt;&lt;/A&gt; &lt;BR&gt;● 웰빙빵을 파는 사이트 &lt;A href=&quot;http://www.bread4u.co.kr/FrontStore/iStartPage.phtml&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bread4u.co.kr/FrontStore/iStartPage.phtml&lt;/FONT&gt;&lt;/U&gt;&lt;/A&gt; &lt;BR&gt;● 서브웨이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베지딜라이트 메뉴로 주문, 치즈빼고 드레싱도 식초+오일로 가능. &lt;BR&gt;● 명동 도넛 플랜트 뉴욕시티 1호점 서울 중구 남대문로2가 12-3 휘닉스빌딩 1,2층 02-3789-1109 &lt;BR&gt;● 용산역 도넛 플랜트 용산역점&lt;BR&gt;● 나무위의 빵집 02-3142-9212 이대역 2번 출구 부근&lt;BR&gt;● 프리베 빵집 &lt;A href=&quot;http://www.preve.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preve.co.kr/&lt;/FONT&gt;&lt;/U&gt;&lt;/A&gt; 비건베이커리(=olny Vegan)&lt;BR&gt;● 서울광명 라즈리즈 채식카페 7호선 광명역 사거리 1번출구로 200m&lt;BR&gt;&lt;BR&gt;--------------------------------------------------------------------&lt;BR&gt;&lt;BR&gt;채식 콩아이스크림점 &lt;BR&gt;&lt;BR&gt;&lt;BR&gt;●퓨얼리 데카던트 영등포점 영등포 3가 9-51 02-2672-0080 &lt;BR&gt;●퓨얼리 데카던트 양재역점 양재동 12-10 한신휴플러스빌딩 103호 02-578-7920&lt;BR&gt;●퓨얼리 데카던트 목동점 서울 양천구 목동 961 목동 현대하이페리온투 205동 1층 115호 02-2640-1888&lt;BR&gt;●퓨얼리 데카던트 구로 애경점 서울 구로 구로5동 573 애경백화점 지하1층 02-852-6404&lt;BR&gt;●퓨얼리 데카던트 코엑스점 서울 강남 삼성동 159 코엑스몰 오솔길 N9 02-6002-6116&lt;BR&gt;●퓨얼리 데카던트 목동역점 서울 양천구 목동 810-1 목동 타운빌딩 1층 02-2654-7667&lt;BR&gt;●퓨얼리 데카던트 대학로점 서울 종로 동숭동 1-67 복합문화공간 1층 4-1호 2층 1-1호 02-747-8240&lt;BR&gt;●퓨얼리데카던트 일산정발산점 02-932-0809 &lt;BR&gt;●퓨얼리 데카던트 동대문 굿모닝 시티점 서울 중구 을지로 6가 18-21 굿모닝시티쇼핑몰 8층 &lt;BR&gt;●퓨얼리 데카던트 9호선 흑석역 중앙대점&lt;BR&gt;●퓨얼리데카던트 용인 동백점/ 동탄 나루점/ 수원영통점/롯데안양점/인천공항점&lt;BR&gt;●퓨얼리데카던트 부산 서면 농협 365일 현금인출기 있는 곳 옆&lt;BR&gt;●퓨얼리 데카던트 대구역사 롯데시네마점 롯데백화점 9층 053-660-2957&lt;BR&gt;●퓨얼리 데카던트 대전 롯데시네마점 롯데백화점 10층&lt;BR&gt;●퓨얼리 데카던트 춘천석사점 033-264-4994&lt;BR&gt;●퓨얼리 데카던트 구미점 054-476-8870&lt;BR&gt;●퓨얼리 데카던트 포항 두호점 두호동 1101-3 대진빌딩1층 054-255-9977&lt;BR&gt;●퓨얼리 데카던트 경남 진주대안점/창원상남점/양산에델벨리점/통영죽림점/거제고현점&lt;BR&gt;●퓨얼리 데카던트 전남 나주 중흥워터파크점 061-339-5382&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decadent.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decadent.co.kr/&lt;/FONT&gt;&lt;/U&gt;&lt;/A&gt; (자세한 내용 및 위치는 이 사이트로)&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채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채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유기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기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숯&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숯&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변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종플루&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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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는 허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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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9-10T08:53:25Z</updated>
	    <published>2009-09-10T08:53: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신종플루가 유행을 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신종플루는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강한 사람에게는 아무런 해를 주지 못한다. 평소에 건강을 위해서 투자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사람의 경우는 면역력이 강하기 때문에 신종플루 환자와 접촉을 하더라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신종플루 때문에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면역력을 강화시키며 강력한 천연항생제 역활을 하는 허브를 오늘 소개하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든씰이라는 약초인데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약초지만 미국의 천연치료업계에서는 제법 많이 알려진 약초이다. 쓴 맛이 특징인데 면역력강화에 특히 좋은 약초이며 강력한 항생작용을 하기 때문에 상처부위에 뿌릴 경우 다른 약을 바르지 않아도 상처가 신속하게 회복되기도 한다. 면역력증가와 항생제 역활을 동시에 하기 때문에 신종플루의 예방은 물론 치료에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학관계자들의 연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든 씰은 나태한 선계를 증가시키고 호르몬의 조합을 조성하는데 권장된다. 약초의 영향은 혈액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으며 간의 기능을 조절하도록 돕는다. 골든 씰은 천연 항생제로써 감염을 막고 몸 안의 독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단 임산부의 경우는 자궁의 수축과 팽창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피하는 것이 좋다. 골든 씰은&amp;nbsp;다른 많은 질병에도 사용된다. 골든 씰은 코, 목, 장, 위장, 그리고 방광에 생기는 점막상태에도 사용되는 아주 소중한 약초이다. 몸의 그 어떤 부분에 있는 점막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는 약초이다. 골든 씰은 전반적으로 사용되는 약초 중에서 최고로 알려진 약초이다. 다른 약초와 같이 사용되었을 때, 어떤 병이든지 몸을 강하게 하는 특성을 지닌 약초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화학약품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타미플루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약의 경우는 정말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약은 훨씬 더 위험하다. 병에 걸렸을때 약을 먹어야 낫는다는 생각은&amp;nbsp;심각하게 잘못 알고&amp;nbsp;있는 상식이다.&amp;nbsp;우리 몸은 어떤 병이든 자연적으로 치료할 힘을 가지고 있고 진정한 치료는 그 자연적인 힘을 회복시키고 강화시키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인 약초를 활용하는 것도 훌룡한 방법이다. 최근 점점 늘어가는 줄기세포치료도 분명 자연의 흐름에 역행하는 치료방법이기에 향후 부작용이 이슈가 될 것이다. 자연치료를 제외한 모든 치료는 반드시 부작용이 있다. &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항생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항생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자연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면역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면역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신종플루예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예방&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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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산고 하트와 두 장의 사진이 주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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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7-26T21:03:51Z</updated>
	    <published>2009-07-26T21:03: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괴산고 하트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그 논란을 떠나서 과거 노무현대통령이 대학생들과 찍은 사진은 최근 MB가 괴산고 학생들과 찍은 사진과 큰 차이점이 있다. 그 차이점을 한 눈에 파악했다면 당신은 센스가 뛰어난 사람이다. 먼저 괴산고하트 논란에 대한 내용은 이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괴산고의 한 학생이 최근 이명박 대통령 방문 당시&amp;nbsp;촬영사진에 대한 인터넷상에서 논란에 대해&amp;nbsp;자신의 의견을 게시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4일 '친 서민 중도' 행보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기숙형 고등학교인 괴산고를 방문해 '과외없는 학교 교육'등에 대해&amp;nbsp;이야기하고&amp;nbsp;기념사진을 촬영한 바 있다. 당시 이 대통령은 학생들과 함께 하트를 함께 그리며 다정한 모습으로&amp;nbsp;사진을&amp;nbsp;촬영했고&amp;nbsp;이 보도 사진을&amp;nbsp;본 일부 네티즌들이 댓글을 통해 괴산고 학생들을 비판하고 나선 것.&lt;BR&gt;&lt;BR&gt;이에&amp;nbsp;괴산고 학생들도 댓글을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사진 속 학생 중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밝힌 한 학생은 &quot;우리가 웃고 싶어서 웃느냐&quot;며 &quot;늘 학교는 이명박 대통령, 경호원, 특수경찰 100여 명으로 인해 완전히 통제당했고, '사진 찍을 때 안 웃는 학생은 뭡니까'라고 시켰다&quot;고 주장했다. &lt;BR&gt;&lt;BR&gt;이어 &quot;이명박 대통령이 교실에 오기 전까지 교실에 가만히 앉혀두고 화장실도 못 가게하고 몇시간동안 얼마나 힘들었는 줄 아십니까?&quot;라며 &quot;핸드폰은 학교 오자마자 압수하고, 물을 들고 왔더니 독약일 수도 있다고 경찰이 압수했다. 또 미술시간에 만드는 것 때문에 커터칼을 필통에 항상 두고 다녔는데 그것마저 빼앗기고,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디카는 들고와도 된다고 하셨는데 당일 다 압수해버렸다&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또 &quot;만나면 무조건 환하게 웃고 환호성 지르고 박수 열심히 치라는 청와대 경호원들, 교장선생님. 우리 학생이라고 견디기&amp;nbsp;힘든&amp;nbsp;줄 아느냐?&quot;고 자신들에 대한 비난에 항변했다. 이어 &quot;‘대체 학생들을 향하는 악플들은 뭐냐?. 그 전날 예행연습까지 시켜서 다들 지치기까지 해&amp;nbsp;끝나고 좋다고 한사람 단 한명도 없었다&quot;라며 당시 힘겨움을 토로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이제 MB와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을 비교해서 자세히 보자. 차이점을 알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나눔고딕,돋움&quot;&gt;&lt;IMG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quot; height=295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7/26/20090726000578_0.jpg&quot; width=50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5000000000000&quo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space=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heraldpremium/2009/05/30/200905300062.jpg&quot;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MB는 뒤의 학생의 얼굴이 나오든 안나오든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다. 사진의 중심은 자신이며 학생들은 들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은 혹시라도 뒤의 학생들의 얼굴이 잘 나오지 않을까봐 벌서는 자세까지 취하셨다. 이것이 두 대통령을 가장 잘 나타내는 사진이라고 볼 수 있다. 노무현대통령 당시 국민들은 항상 그의 중심이었고 국민들의 행복하게 사는 것이 그의 정치이상이었다. 하지만 MB정권시대에는 국민은 들러리에 불과하고 중심은 자신이라는 것을 잘 나타낸 사진이 상단의 사진이 아닐까?&amp;nbsp; 그런데 자세히 보면 주변 여학생들은 웃고있지만 옆과 뒤의 남학생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거의 없다.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데 웃는다는 것은 쉽지 않아서일까?&amp;nbsp; 좋은 부모와 반려자 그리고 좋은 대통령은 우리 곁을 떠나서야 그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게 슬프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괴산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괴산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괴산고하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괴산고하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괴산고하트논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괴산고하트논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괴산고 사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괴산고 사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괴산고 학생반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괴산고 학생반박&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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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법 그리고 다음 순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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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7-24T07:51:58Z</updated>
	    <published>2009-07-24T07:51: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미디어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아니 보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국회법을 어기고 불법적으로 강행되었지만 하자없이 통과되었다고 딴나라당은 주장한다. 미디어법이 단순히 재벌과 그들과 밀월관계에 있는 보수언론들에게 방송지분을 내어주는 법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결국에는 우리의 사상과 정신을 내어주는 법이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 나이 드신 분들중에 딴나라당 지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amp;nbsp; 그들은 어려서부터 군사정권에 의해서 왜곡된&amp;nbsp;공중파뉴스&amp;nbsp;그리고 조중동 신문을 보고 자란 세대기 때문이다. 진실만을 보도하는게 언론의 역활이지만 그들은 정권의 압력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 국민들에게 왜곡된 정보들을 너무 많이 주입해왔고 지금도 그렇다. 노무현대통령이 재임당시 그리고 퇴임후에도 왜 그렇게 사람들에게 욕을 먹고 지지율이 바닥이었는지 그 이유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 것이다. 그것이 언론의 무서운 점이다. 만약 인터넷이 없었다면 국민들 대다수는 노무현대통령을 영원히 ' 나쁜 대통령' 으로 기억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디어법과 함께 통과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던 '사이버 모욕죄' 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정보통신망법은 다행히 상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행이라고 안심하기는 이른데 결국은 다시 이 부분이 향후 이슈로 떠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법이 통과되면 정부나 기업이나 단체 그리고 개인의 기사등에 비방댓글 하나만 달아도 3년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이하의 벌금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얼마전 문화부·방통위 주최 토론회서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딴나라당 모의원이 반대의견을 내기도 했지만 대다수의 여당의원들은 찬성하고 있고 유인촌 문화체육 &lt;A class=popup_link target=_blank onmouseover&#61;?javascript&lt;x&gt;관광&lt;/A&gt;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정부와 여당의 속마음을 아주 솔직하게 고백했는데 &quot;오늘 우리가 직면한 문제는 인터넷을 규제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아니라 어떤 종류의 규제를 어떻게 선택할 것이냐&quot;라고 할 수 있다며, 포털을 정정보도청구 대상에 포함시키고 사이버모욕죄를 신설하는 정부·여당의 방향에 대해 &quot;환영할 일&quot;이라고 했다. 그는 &quot;현실에서 법률이 적용되듯 사이버 공간의 사회적 활동에도 그 나름의 법칙이 적용돼야 한다&quot;며 &quot;인터넷은 더 이상 법적 &lt;A class=popup_link target=_blank onmouseover&#61;?javascript&lt;x&gt;진공&lt;/A&gt;상태가 아니&quot;라고 강조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넷이라는 것이 딴나라당과 정부여당 입장에서는 큰 골치거리에 불과한데 촛불집회도 방송사의 보도가 시발점이지만 그것이 구체적으로 집회로까지 이어지는데는 인터넷여론의 힘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4대강 복원(?)사업등 다른 정책들도 번번이 인터넷여론의 강력한 반대에&amp;nbsp;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그들 입장에서 인터넷은 눈에 가시와 같은 존재일 것이 분명하다. 바꾸어 말하면 그들은 국민들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는 것과 다를바 없는데 인터넷여론이 국민들 대다수의&amp;nbsp;생각을 대변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을 위해 존재해야 할 그들이 국민들을 눈에 가시처럼 여긴다는 것은 정말 슬픈 현실이다. 물론 그들도 국민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한다. 그런데 그 국민들이 대다수의 국민들이 아닌 자신과 가족 친지들 그리고 재벌가 보수언론사등 사회특권층만을 위하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그들이 인터넷마저 장악한다면 그 결과는 너무 끔찍하기에 상상조차 하기 싫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이버 모욕죄' 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핑계는 사실 어느 정도는 타당성이 있다. 보다 엄밀히 말하면 '사이버 모욕죄' 는 지금도 존재하는데 애매한 것을 강화하고 보다 구체화하려고 하는 것이다. 타당성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현재 악플러들의 도가 지나치기 때문이다. 유니, 최진실, 안재환등 연예인의 자살에는 악플러들이 한 몫을 한것이 부인하기 힘든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정선희씨의 방송복귀 100일 기사에 달려 있는 수 많은 악성댓글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 고 안재환의 누나가 주장하는 것에 동의한다고 해도 정선희씨를 자살로 몰고 가는 듯한 수 많은 발언들은 정도가 지나치다. 딴나라당과 문화부 그리고 방통위가 향후 '사이버 모욕죄' 를 만들어야 하는 핑계가 되는 행동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 문제를 떠나서 마녀사냥식으로 헛점만 보이면 하이에나처럼 달려드는 것도 심각한 문제다.&amp;nbsp;직전에 대한민국은 더 이상 민주국가가 아니다 라는 글을 올렸는데 사이버 모욕죄까지 만들어지면 암흑의 시대가 시작되는 것이고 더 이상 대한민국은 미래가&amp;nbsp;보이지 않는 상황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amp;nbsp;필자는 단순히 사이버망명이 아닌 이민을 심각하게 고민해볼 생각이다. &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악플.사이버 모욕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플.사이버 모욕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은 이제 더이상 민주국가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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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7-22T17:41:57Z</updated>
	    <published>2009-07-22T17:41: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순진한 사람들은 미디어법에 대해 반대의견을 냈던 박근혜의원에게 기대를 했을 것이고 심지어 김형오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했을 것이다. 미디어법은 지금까지 그 어떤 법보다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겨우 숨만 쉬고 있는 민주주의의 숨통을 끊어 놓는 악법이기 때문이다. 그 후폭풍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 분명한데 세뇌라는 것은 그만큼 무섭기 때문이다. 대선당시 MB가 BBK문제등 여러가지 도덕적인 의혹을 가지고 있었지만 경제를 살린다는 광고에 솔깃해서 순진한 서민들도 그를 많이 지지했고 순진하다 못해 심하게 말하면 멍청한 대학생들중 상당수가 반값 등록금 공약에 솔깃해서 그를 지지했다. 그 댓가를 지금 혹독하게 치르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외국에서 이번 사태를 보며 대한민국을 멸시하고 비웃을 것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아나는 느낌이다. 박근혜의원이 결단을 내려 더 강하게 반대하고 승부를 걸었다면 상황이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기에 더욱 아쉬움이 든다. 독재자의 딸이라는 꼬리표를 떼어 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그는 놓친 것이다. 물론 그렇게 했다고 해도 그것이 국민을 위한 선택이라고 오해(?)할 사람은 거의 없다. 친일파에 뿌리를 둔 정당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준 무식한 국민들은 지금 손가락을 끊어 버리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그런 마음조차 안든다면 당신은 그들과 다를바 없는 사람들이다. 이 모두가 이기심 때문에 일어난 것이고 우리 국민들처럼 이기적인 국민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 자신에게 득이 된다고 판단하면 도덕적인 것은 아예 고려하지 않는 국민성을 가진게 바로 우리 국민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왕이면 진짜 자신들한테 이득이 되는 선택을 하면 좋을 것을 항상 최악의 선택을 하는 어리석은 국민들이기 때문에 문제다. 2009년 7월 22일 오늘은 역사에 남을 국치일이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수십년 후퇴한 것이 아니라 말살된 날과 다를바 없다. 국회법을 어기면서까지 한나라당이 미디법에 집착한 것은 그만큼 이법이 그들에게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박정희와 그의 후계자들인 전두환, 노태우 시절에 언론을 기억하는가? 독재자들이 가장 먼저 하는게 언론을 장악하는 것이다. 그들이 유일하게 무서워하는게 바로 언론이기 때문이다. 모여배우 자살사건 관련기사에 댓글조차 못달리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현직 대통령관련 기사에 댓글 달며 욕하는 것도 허용되지만 유력보수 언론사주가 관련된 사건기사에는 댓글조차 달리지 못하는게 대한민국이다. 앞으로는 머지 않아 인터넷상에서도 자유로운 비판을 할 수&amp;nbsp;없게 될 것이다. 미디어법이 단순히 신문사나 재벌에게 방송진출을 허용하는 법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더이상 민주국가가 아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방송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방송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미디어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디어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미디어법 국회통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디어법 국회통과&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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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 물러나면 끝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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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7-15T14:30:08Z</updated>
	    <published>2009-07-15T14:30: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필자는 최근 정치적인 이야기를 웬만하면 하지 않으려고 했고 그래서 건강과 사랑 교육문제등에서만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 그동안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서 말을 아낀 것은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할 말이 많은 현실에 기운이 빠져버렸기 때문이다. 이번 천성관 후보문제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데 그것은 천성관 후보가 노무현 대통령 구속수사를 주장했었기 때문이다. 천성관 후보자는 검찰 공안부서에 근무를 하는 공안검사로 1998년 9월 부산지검 공안부장 시절 영남위원회라는 반국가단체를 결성한 혐의로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 등 15명을 구속 수사, 2000년 4.13 총선에서 낙선운동을 주도한 총선연대 공동대표 최열과 박원순 상임집행위원장과 장원 대변인을 수사, 2001년에는 강정구 동국대 교수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 용산참사 수사, 피디수첩 수사, 노무현 일가의 비리의혹 사건때는 그 부도덕성에 대하여 노무현 구속수사를 주장하기도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이번에 청문회를 통해서 그의 과거가 깨끗하지 않았음이 드러났고 MB가 직접 그의 거짓말에 대해서 강하게 비난하기도 했다. 민주당 정세균 후보는 천성관 내정자를 비난하면서 그를 고소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발언도 했다. 하지만 후보에서 사퇴할 경우에는 문제삼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그것은 큰 실수다. 왜냐하면 후보사퇴와&amp;nbsp;상관없이 현재 그는 범죄자로 처벌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포괄적 뇌물죄를 적용한 검찰이 천성관에 대해서 그냥 넘어간다면 그것은 가재는 게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민주당등 야당측에서 그냥 넘어가면 그것은 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국민들이 노대통령이 재임초기부터 검찰개혁을 왜 추진하려고 했는지 납득할 것이다. 신임검사들과의 텔레비젼 토론 당시 노대통령에게 다소 건방진 말들을 쏟아내었던 병아리 검사들도 이제는 자신들이 업신여겼던 노대통령이 어떤 분이었는가를 느낄 것이고 왜 그가 그토록 검찰개혁을 강하게 추진하려 했는가도&amp;nbsp;뒤늦게 이해했을 것이다.&amp;nbsp;노대통령은 사회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으려고 정말 많이 노력한 분이고 결국 힘이 없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실패한 부분도 많지만 그의 열정과 국민에 대한 무한한 사심없는 봉사정신은 잊지 말아야 한다. 후임으로 어떤 사람이 내정될지 모르겠지만 국민들이 납득할만한 도덕성을 갖춘 사람은 찾기 힘들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높은 지위에 올라가기 전 대부분 옷을 벗을 수 밖에 없기&amp;nbsp;때문이다. PD수첩 광우병보도를 수사하던 검사는 결국 무혐의를 주장하고 옷을 벗었다. 검찰이라는 조직이 아이러니 하게도 양심과 도덕 그리고 소신과 원칙대로 하면 버티어내기 힘든 조직으로 변질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에도 검찰에 대한 비판글을 많이 올렸는데 워낙에 뿌리깊이 박혀있는 문제점들이 많기에 개혁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다음 대통령이 손학규같은 사람이 된다면 기대를 해보겠다. 손학규는 인지도도 낮고 힘도 없지만 도덕적으로나 능력으로나 그만한 인물은 찾기 힘들다. 노무현대통령도 힘이 없었지만 똑똑한 국민들의 지지를 힘입어서 당선되었듯이 몇 년후 대선때 그가 후보로 나오고 당선되기를 기대해본다.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기적을 기대하는 것이다. 필자는 손학규씨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그와 관계된 어떤 단체에도 가입하지 않았다. 하지만 누가 정말 대통령감인지 정도는 구분할줄 아는 안목은 있다. 이야기가 조금 옆으로 엇나가 버렸는데 민주당과 기타야당은 천성관 후보자가 경질된 것에 기뻐하며 박수칠 상황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죄가 있는지 없는지는 법원이 최종적으로 판단해야 겠지만 현재의 혐의만으로도 충분히 고소는 가능하다. 죄목은 '포괄적뇌물수수죄' 이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천성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성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천성관경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성관경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천성관후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성관후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검찰총장 경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검찰총장 경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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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매' 과연 효과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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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7-14T21:50:55Z</updated>
	    <published>2009-07-14T21:50: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체벌에&amp;nbsp;대한 논란은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되어왔고 최근에도 모 방송프로에서 이 문제를 다루었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대부분&amp;nbsp;체벌을 찬성하는 패널들과 반대하는 패널들이 서로 논쟁만 벌이는 것을 구경하다가 정확한 답을 얻지 못하고 더 헷갈리게 된다. 필자는 교육학자는 아니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직,간접적 경험을 통해 확실한 답을 알고 있다. 체벌교육은 전혀 효과가 없다는게 정답이다. 효과가 있는 시기는 3~4세 정도까지만이다. 그 이후에는 어떠한 사랑의 매라도 교육적 효과는 전혀 없다. 혹자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3~4세인 아이를 때릴 곳이 어디있냐고....심하지 않게&amp;nbsp;충분히 약한 체벌은 할 수 있고 그 나이를 넘어서 체벌을 가할 경우에는 심각한 문제점을 수반한다. 인간의 본성가운데는 반항심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지는 어릴때는 잘 휘어지지만 어느 정도 자란 가지는 휘어지기보다는 부러지기 쉽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그 나이 이후에도 체벌을 가하면 효과는 있다. 당장에는 말을 잘 들을 수 있고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교육적인 효과를 통한 개선이 아닌 두려움에 의한 개선이기에 의미가 없다. 인간은 동물과 다르게 이성을 가졌는데 이성을 통한 호소가 아닌 물리적인 방법을 통한 개선은 진정한 개선을 가져올 수 없다. 그냥 외향적으로 말을 잘 듣고 잘못을 당장에는 저지르지 않아 교육적효과가 있는 것처럼 착각할 수 있지만 잠재된 심리에는 반항심과 폭력성을 키워 그 결과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되었을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청소년기에 가해진 체벌은 더욱 심각한 문제을 야기한다. 또 선생님보다는 부모가 체벌을 가했을 경우 아이의 잠재된 심리에는 부모에 대한 원망과 반항심이 깊이 자리잡게 되어서 나중에 이유없는 반항과 심할 경우에는 부모에 대한 적대심까지 나타낼 수 있다. 여러번 체벌을 가하지 않더라도 단 한번의 체벌이 그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데 특히 감정이 조금이라도 개입한 체벌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 또 감정이 전혀 개입하지 않은 체벌은 사실상 불가능한데 매를 드는 순간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잠재된 폭력성향이 개입하기 마련이다.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도 대부분 잠재된 폭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실험을 통해서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보다는 많이 다르지만 지금도 사랑의 매라는 핑계로 학교나 가정에서 아이들한테 체벌이 가해지고 있는데 선생님이나 부모가 아이를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올바른 길로 인도하려고 체벌을 한다는 핑계를 대지만 실제로는 통제하기 편한 수단으로 체벌을 가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아이를 위하는 마음도 일부 포함되었지만 이성에 호소하는 방법보다는 체벌이 훨씬 빠른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이성에 호소하는 방법은 상당한 인내와 끈기 그리고 희생적인 사랑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체벌이라는 통제수단이 아닌 이성에 호소하고 감동시켜서 변화시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부모나 선생님들이 체벌을 가했을 경우 유발되는 심각한 부작용을 알게된다면 함부로 체벌을 가하지 않을 것이다. 그 부작용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창시절&amp;nbsp;잘못된 길을 갔을때 선생님이 사랑의 매를 들어서 방향을 바꾸어서 훌룡한 사람이 되었다고 고백하는&amp;nbsp;사람을 책이나 텔레비젼을 통해서 본적이 있을 것이다. 체벌을 옹호하는 사람은 그런 부분을 예를 들며&amp;nbsp;체벌의 당위성을&amp;nbsp;주장하기도&amp;nbsp;한다. 그 사람의 경우는 체벌을 정말 순수하게 사랑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고 현재의 아이들에게 그런 기대를 가지는 것은 확률적으로 너무 희박하다. 정말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심하지 않은 가벼운 벌을 주더라도 매만큼은 들지 말자. 사랑의 매로 포장을 하더라도 아이를 때리는 것은 폭력일뿐이다.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는 핑계로 가하는 폭력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폭력이라는 것은 가해자가 아무리 순수한 의도로 했어도 당하는 사람입장에서는 공포와 수치심 적개심을 키우기 때문에 절대 행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김혜자씨는 아이를 꽃으로라도 때리지 말라고 했는데 부모와 선생님들은 그 말의 의미를 깊이 새겨야 한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 많은 문제들은 잘못된 교육의 결과이며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체벌이다. 매를 드는 순간 당신은 부모도 아니고 선생님도 아닌 폭력을 행사하는 가해자에 불과하고 아이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amp;nbsp;점을 명심하자.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교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교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체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체벌논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벌논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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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고 부르는 것들에 대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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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7-05T08:14:31Z</updated>
	    <published>2009-07-05T08:14: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당신은 첫눈에 반한다라는 말을 믿는가?&amp;nbsp;물론 외모적으로 뛰어난 사람을 보고 첫눈에 호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고도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인데도 웬지 끌리는 사람이 있고 그냥 단순히 끌리는 것이 아니라 푹 빠져버리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수 십년전 타임지에 소개되었던 한 의사와 웨이츄레스의 사랑(?) 이야기는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게 하는 일화이다. 먼저 이야기는 쥐로부터 시작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험용 아기쥐가 한 마리 있었다. 아기쥐를 편의상 제리라고 하자.&amp;nbsp;제리가 어렸을때 과학자들이 엄마쥐의 젖에 레몬쥬스를 묻혀 놓았다.&amp;nbsp;제리는 자연스레 레몬쥬스향에 아주 익숙해졌고 무럭 무럭 자라서 어른쥐가 되어 장가갈 때가 되었는데 신부쥐로 과학자들은 열마리를 준비했다. 그리고 그 중 한 마리의 엉덩이에 레몬쥬스를 살짝 묻혀 놓았다. 제리를 예비신부쥐들 사이에 놓자 다른 신부쥐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바로 레몬쥬스를 묻힌 쥐한테 달려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이야기는 사람에게로 옮겨간다. 미국의 한 호텔에서 의사들의 세미나가 있었고 의사들은 식사를 하면서 세미나를 하고 있었다. 주인공 의사는 유부남이었지만 외모도 뛰어나고 잘나가는 의사였는데 옆에서 서빙을 하던 한 평범한 웨이츄레스가 자꾸 눈에 들어 오는 것이다. 그래서 연락처를 물어보고 나중에 만남을 가졌는데 그 의사 정도의 능력이라면 모델같은 여자도 충분히 만날 수 있었지만 웬지 그 웨이츄레스한테 자신도 모르게 끌렸고 만남을 가지다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고 말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단순한 일회성 불륜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만남을 가졌고 결국 그 의사는 부인과 아이들까지 다 버리고 그 웨이츄레스와 결혼까지 하게 되는데 주위 사람들은 의사를 이해하기 힘들어했고 그 자신조차도 평범한 웨이츄레스한테 끌려서 아내와 자식까지 버리는 행동을 한 자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기 힘들었다.&amp;nbsp;그러던&amp;nbsp;중&amp;nbsp;웨이츄레스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어느날 화장대 앞에서 어디선가 본듯한 오래된 메이커의 향수가 눈에 들어와서 부인에게 향수에 대해서 질문하자 할머니가 쓰시던 것인데 돌아가신 후 자기가 사용해왔다고 대답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향수는 사실 의사가 어렸을때&amp;nbsp;어머니가 사용하던 향수로 웨이츄레스는 세미나가 있었던 날 그 향수를 몸에 뿌리고 일하러 갔던 것이고 결국 그 의사는 제리와 똑같은 선택을 한 것이다. 사람들이 부르는 사랑이라는 것의 근본원인을 따져보면 이처럼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아주 많다. 인간의 이렇게 나약한 존재이다. 이성이 완전히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모든 사람은 결국 본능적인 기억과 감각에 의해서 언제든 불장난을 저지를 수 있는데 미혼이고 애인이 없는 사람이면 관계 없겠지만&amp;nbsp;상대방이&amp;nbsp;혹은 자신이 애인이 있거나 기혼자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째든 냄세로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은 아주 효과적인 방법임에는 틀림없고 남자들이 시각에 약하다고 하지만 후각에 훨씬 약하다는 것을 여자들은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여름에 향수로 샤워(?)를 하고 외출을 하는 여성들이 있는데 그 자체도 곤욕이지만 땀과 뒤섞여 나는 향수냄세는 역겹다는 것을 잊지말자. 서양인들이 향수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몸에서 나는 특유의 냄세를 감추기 위해서인데 육식위주의 식사를 오랫동안 관습적으로 해온 결과이다. 사람은 누구나 몸 자체의 향이 있고 건강한 사람은 그 어떤 비싼 향수보다 매력적인 향기를 품어낸다. 물론 그 향기도 아름다운 마음에서 품어나오는 향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데 그것은 정말 거부하기 힘든 치명적인 유혹의 향기다. 감각적인 것에만 의존하는 사랑은 유통기한이 있어 그 동안은 달콤함을 유지하지만 기한이 지나면 부패해서 썩은 냄세를 풍긴다는 것을 잊지말자. 그것이 남녀간의 사랑에 문제가 생기는 원인중 하나이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향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향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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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는 완전한 독성식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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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7-04T08:11:55Z</updated>
	    <published>2009-07-04T08:11: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amp;nbsp;절대로 마시지 마라!&amp;nbsp;라는 책이 나오므로 우유에 대한 논쟁이 뜨거운데 필자는 정확한 답을 알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우유를 절대 마시지 말라고 권고했고 필자도 우유를 마시지 않는다. 어려서는 우유를 아주 많이 마시고 자랐는데 그 때는 우유에 대한 지식이 없었고 그냥 냉장고에 항상 유유가 있었기에 물처럼 마시기도 했다. 어렸을 때 우유를 마시지 않았다면 현재 훨씬 건강한 상태일 것으로 추측하는데 우유가 건강에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식품에 대해서 공부할때 단순하게 영양학적 가치만을 따져서 분석하고 평가하는&amp;nbsp;단순하며 무식한 공부를 이제는 지양해야 한다. 우유에 대해서 옹호하며 우유에 대해서 수 십년간 연구를 해왔다는 똑똑한(?) 박사님들의 주장에 따르면 우유는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식품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틀리지 않다. 영양학적으로만 본다면 우유만큼 좋은 식품은 드물다.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점을 수반한다. 우유의 높은 영양을 제대로 소화해서 흡수하는 체질은 세계적으로 일부 백인들과 유목민들뿐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영양은 체내에서 독성물질로 변한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특히 한국인은 우유를 소화하기 힘든 체질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는 우유의 문제점을 더 지적할 것이다. 그러기 전에 일단 상식적인 선에서 이성을 가지고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을 말하고자 한다. 우유는 소의 젖인데 소의 성장속도와 인간의 성장속도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인간이 20년 정도 지나야 성인으로 성장하는 반면에 소는 1~2년이면 어른소가 된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소는 빨리 늙고 인간은 천천히 늙는다는 말이다. 빨리 성장한다는 말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것은 빨리 늙는다는 말과 비슷한 말이다. 좀더 다른 말로 바꾸며 세포분열이 빨리 되어 빠르게 성장하고 빠르게 늙어서 결국 빠르게 죽는다는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양 사람들은 대부분 10대 중반이나 후반만 되어도 아주 조숙해보인다. 유제품과 육식을 많이 섭취한 결과이다. 그런데 그런 현상이 최근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닌데 아이들이 빨리 늙고 있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빨리 늙는 것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아주 좋지 않다는 점이다. 우유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사람들은 칼슘에 대해서 말한다. 우유가 칼슘이 아주 풍부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하지만 우유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국가중 하나인 미국은 골다공증 환자들이 아주 많다. 물론 그 이유는 운동과 설탕등도 관계가 있다. 그런데 이것은 좀 이상하지 않은가?&amp;nbsp;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우유와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는데 골다공증이 세계1위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유는 우유의 칼슘은 잘 소화흡수가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이 부족하기 때문에 다른 식품에 비해서 칼슘의 흡수가 잘 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유유는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들어갈 경우 체내에서는 중화를 시키려고 체내의 칼슘을 오히려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뼈가 오히려 약해지는 것이다. 우유를 알카리식품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박사님들도 있는데 외국에 나가서 그런 소리를 하면 웃음거리 밖에 되지 않는다. 박사라고 다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 수 십년전 의학을 공부하고 그것이 진리인양 믿는 박사님들이 너무 많다. 의학은 나날이 발전하고 지식도 나날이 늘어가는데 편견을 버리고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소아과화학회는 우유를 섭취하면 철분결핍으로 심각한 영양장애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카제인함량이 너무 높아 위에서 소화를 잘 못시켜 단단한 덩어리를 형성하고 이 덩어리가 췌장의 단백질분해효소의 접근자체를 차단한 결과 소화가 되지 않고 장내에서 부패함으로 독성 가스를 유발한다. 전문가들은 이미 우유가 각종 알레르기 질환을 유도하는 원인식품이라고 경고했고 아토피 천식의 원인은 물론 변비까지 일으킨다고 경고하고 있다. 우유에는 심장병과 암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놀이 다량으로 들어 있고 이밖에 수 많은 질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이미 여러 의사들과 학자들의 연구 결과로 밝혀졌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우유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는 분들조차 간과하는 사실 하나가 있는데 우유를 설탕과 같이 섭취했을때의 심각한 문제점이다. 우유는 절대로 설탕과 같이 섭취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럴 경우 체내에서 발효가 되어 독성물질로 빠르게 변하고 그것은 혈액을 불결하게 만들어 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 우유와 설탕자체도 좋지 않지만 두 식품을 같이 섭취함으로 더욱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과자류나 도우넛&amp;nbsp;그리고&amp;nbsp;빵에는 대부분 설탕이 많이 들어있다. 이런 음식들과 우유를 먹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많은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습관이 진리는 아니다. 우유는 고기국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제는 육식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건강한 동물과 건강한 동물이 생산하는 우유는 그나마 건강에 덜 해롭지만 대부분의 동물들은 병약한 상태이고 아주 불결한 환경 가운데 사육되고 있다. 우유는 콩같은 식품으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고 아이의 경우는 선식등으로 우유를 대체할 수 있다. 필자는 선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을 지켜본 적이 있는데 잔병치례도 없어 병원도 가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란다. 현미와 1~2가지 야채 그리고 1~2가지 잡곡류등을 섞어서 만드는 선식은 아주 훌룡한 우유대용 식품이다. 백화점 지하식품매장에 가면 원하는 기호대로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데 너무 여러가지를 섞지 말고 단순하게 몇 종류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끼니 때마다 바뀌어 먹이는게 좋다. 잘 구성된 선식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식사대용식품으로도 훌룡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유는 완전식품이 맞다. 하지만 앞에 한 단어가 빠져있다. 우유는 완전독성식품이다. 고농축 독성식품을 우리는 돈을 내고 사서 마시고 있었던 것이다. 우유와 치즈, 버터, 유제품이 들어있는 아이스크림등은 모두 우리 식탁에서 추방해야 한다. 미국은 이미 유제품이 포함되지 않은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인기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우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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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가 한국 사회에서 모욕을 당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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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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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1T13:53:12Z</updated>
	    <published>2009-06-21T13:53: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기독교가 지금 처럼 욕먹는 시기가 있었던가?&amp;nbsp; 기독교인구가 천만명이 넘는 한국사회에서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이 모욕을 당하고 있다는 것은 종교를 떠나서 한번 고민해볼 사회문제로 볼 수 있다,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혹은 기타 종교든 사람들이 판단하는 기준은 신앙을 가졌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다. 전단지나 책자를 통해서 혹은 집집방문을 통해서 혹은 인터넷시대에 맞게 인터넷방송등을 통해서 등등 복음을 전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전도는 믿는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다. 비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을 싸잡아 욕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데 믿는다고 공언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품성이 일반사람들과 별반 다를바 없고 심지어 도덕적으로 치명적인 문제점을 드러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특히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그냥 신앙을 감추었다면 더 좋을뻔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사회에서 기독교는 양적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팽창하는데 성공했지만 질적으로는 후퇴가 심화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가장 큰 문제는 교회의 세속화와 타협이라고&amp;nbsp;볼 수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신앙과 현재 교회에서 대부분의 목사님들과 교인들이 가르치거나 알고 있는 신앙은 큰 차이가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만 너무 익숙해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영적인 예민함을 전혀 가지지 못했다는 것이다. 영적인 예민함이 전혀 없기에 죄를 지어도 그것이 죄인지도 잘 구분하지 못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신앙의 높은 표준은 관심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크리스찬이라는 말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예수님을 닮은 사람을 뜻하는데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는 수준에 머물고 만족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그 믿음조차도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 그냥 사실을 인정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심각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탄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는 않는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수준에서 그치며 본성이 이끄는데로 그냥 살아간다면&amp;nbsp;사탄과 다른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교회만 다니면 구원이 보장되는가? 죄를 짓고 회개하는 것을 반복만하면 다 용서하시고 구원해주시는가? 안타깝게도 성경은 그렇다고 말하지 않는다. 교회목사님의 설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독교인이라면 성경을 모든&amp;nbsp;일의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출발부터 잘못을 하는데 회개라는 것은 죄를 뉘우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부터 오해가 있는 것이다. 진정한 회개는 죄를 진정으로 뉘우치는 것은 물론 죄 자체를 미워하고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적당히 죄를 지으며 적당히 회개하고 적당히 구원받기를 갈망하며 자신들을 속이며 기독교를 모독하고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다. 죄가 가져다준 심리적 혹은 물리적 고통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회개를 하기도 하지만 진정한 회개와는 거리가 멀고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회개가 아니다. 예수님을 팔아 넘긴 유다도 회개를 한 것을 알고 있는가?&amp;nbsp;충격적이겠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하는 회개가 유다의 회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유대인들을 멸시하고 어이 없어 한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았고 수 많은 이적등을 경험했고 예수님이 직접 자기들이 사는 곳까지 오셨지만 십자가에 못박은 것을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 자신들이&amp;nbsp;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은 바로 정치적인 메시아를 원했기 때문이다. 현실 세계에서 로마의 압제로부터 자신들을 구해내 행복하고&amp;nbsp;풍요로운 세상을 만들어줄 강력한 힘을 가진 정치적인 메시아를 원했던 것이다. 그런 메시아를 수천년간 기다렸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예수님이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주라고 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만 늘어 놓으니 그들이 분노한 것이다. 아무리 봐도 그의 말과 행동을 볼때 로마의 압제로부터 구해줄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 없었기에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고 오늘날의 수 많은 기독교인들이 현실의 만족을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다시 못박는 행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지조차 못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신앙을 가졌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이 차던지 더웁던지 하나만 선택하기를 바라신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신앙은 모든 것을 포기하기를 요구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 하나는 세상에 하나는 교회에.......가정이나 학교 그리고&amp;nbsp;직장은 적당히 다니면서 적당히 충실하면 관계를 유지하고 소속집단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천국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신앙의 표준에 도달하기는 커녕 시작부터 올바로 하지 못한다. 구원이 표준에 도달했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시작조차 올바로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구원은 선한 행위로 이룰 수 없고 이미 예수님이 이루어 놓으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지만 그것을 머리로만 받아들인 사람들에게는 절대 주어지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독교가 한국 사회에서 모욕을 당하는 이유에 대해서 기독교인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그것이 자신들의 영원한 구원과도 직결된 중요한 문제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감수성이 너무나 떨어져있기에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심각하게 인지도 못하고 또 그것을 혹 잠시 인지한다고 해도 결정적인 변화를 두려워하고 순간적인 자기만족에 불과한 회개 아닌 회개만 반복하는 불쌍한 삶을 반복하며 살고 있다. 불행히도 세상의 안위와 쾌락을 맛보면서 구원을 동시에 얻을 수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사들의 설교에 강력한 감화가 없는 것은 목사 자신들의 삶이 진실한 크리스찬의 삶과는 거리가 멀고 성경대로 설교를 한다면 많은 교인들이 갈등을 겪으며&amp;nbsp;교회를 떠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교회는 대부분 영리를 추구하는 사업체와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이다. 대부분의 목사들이 그냥 듣기에 크게 거북하지 않은 수준 정도의 설교만을 하고 있으며 교인들은 적당히 감화받고 적당히 회개하며 적당한 신앙 생활을 하는 동안 썩어서 냄세가 진동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죄와 습관적인 회개아닌 회개로 인해서 혹은 죄인지도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반복되는 죄로 인해서 영적인 감각이 그 기능을 상실했을때의 무서운 점은&amp;nbsp;하나님의 말씀을 듣거나 읽어도&amp;nbsp;무감각한 상태로 만들어버려 그저&amp;nbsp;좋은 교훈을 적어 놓은 책같은 기능밖에 못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혹 기독교인인가?&amp;nbsp; 그렇다면 지금 선택을 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편에 완전히 서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사탄의 편에 서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조금 잔인하게 들리지 모르지만 당신이 전적으로 굴복하고 하나님의 편에 서지 않으려거든 그냥 교회를 다니지 말고 신앙을 포기하라.&amp;nbsp;그것이 더 하나님을 위하는 길이고 본인 스스로에게도 더 좋다. 당신은 하나님을 섬기는 줄 오해하고 있지만 사실은 사탄을 섬기고 있기 때문이다. 무서운 말이겠지만 이것은 진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신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성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기독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독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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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사회 곳곳에 뿌리 깊게 자리잡은 보수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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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도꼬</name>
	    </author>
	    <updated>2009-06-14T10:03:05Z</updated>
	    <published>2009-06-14T10:03: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보수주의라고 하면 좋지 않은 어감으로 다가오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보수(&lt;SPAN class=p16&gt;&lt;SPAN onmouseover=&quot;tooltip_on('','保 : 보전할 보, ㉠보전하다 ㉡맡다 ㉢책임지다 ㉣보증 서다 ㉤돕다 ㉥기르다 ㉦알다 ㉧지키다 ㉨편안하다 ㉩믿다 ㉪심부름꾼 ㉫고용인')&quot; onmouseout=tooltip_off()&gt;保&lt;/SPAN&gt;&lt;SPAN onmouseover=&quot;tooltip_on('','守 : 지킬 수, ㉠지키다 ㉡절개 ㉢벼슬 이름')&quot; onmouseout=tooltip_off()&gt;守)&lt;/SPAN&gt;&lt;/SPAN&gt;의 원래 의미는 그렇게 나쁜 뜻이 아니다.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반대하고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한다는 뜻이 있는데 전통적인 것중 좋은 것은 지키고 유지하려는 것을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키려는 대상이 자신들의 지위나 재산 그리고 이념등이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는데 그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심리는 인간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심리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것을 지키려는 이기심에 근거한 보수경향이라고 볼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론이 보수적인 경향이 너무 강하면 그것은 국민들에게 너무나 큰 악영향을 주는데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서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법조계가 너무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면 경직된 수사와 판결로 국민들이 고통받을 수 있다. 법조계는 너무 보수적인 경향이 강해 사회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데 최근 노대통령 수사에서 드러났듯이 검찰은 권력의 충성스러운 하수인이라는 오명을 벗아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법원은 신모대법관 재판 개입사건과 삼성 애버랜드 판결로 국민들에게 신뢰성을 잃은지 오래되었다. 모두 자신들의 지위등을 유지하려는 이기심에 비롯된 보수집단의 성향을 보인 사건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최근 바둑계에서도 큰 사건이 하나 일어났다. 바둑계도 보수적인 경향이 강한 곳이라고 볼 수 있는데 다른&amp;nbsp;개인이나 집단에&amp;nbsp;악영향을 줄 권력을 가진 집단이 아니지만 이제는 보수적인 성향을 벗어나야 한다고 말해주는 사건이 생긴 것이다. 그 사건은 한국은 물론 세계바둑랭킹 1위라고 할 수 있는 이세돌이라는 프로기사에 관련된 사건인데 '한국바둑리그에 불참하면서 중국 리그에는 출전하는 등 그동안 이세돌이 취했던 일련의 행동이 한국기원과 프로 기사들의 명예와 이익에 해가 됐다' 며&amp;nbsp; 한국기원 임시 기사 총회서 '이세돌에게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사실상 징계 결의안이 표결에 붙여져 압도적으로 통과됐고 그에 반발해 이세돌이 내년 말까지 휴직서를 제출해버린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철균 7단(프로기사 전 기사회장)은 기사회는 기본적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무국이나 이사회의 부당한 징계나 조치에 맞서야 하는데 오히려 정반대의 일이 벌어진 것이다. 뚜렷한 죄목도 없이 마치 인민 재판 하듯 소속 기사를 몰아붙였다. 6.25 때 '붉은 완장'을 보는 듯 했다. 고 평하기도 했다. 절정의 기량을 보이며 현재 타이틀까지 보유하고 있는 정상급 프로기사가 1년이 넘게 휴직을 하겠다고 한 것은 그만큼 충격이 컸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사건은 단순 괘씸죄(?)로 마녀사냥을 한 사건이나 다를바 없기에 문제가 있다. 자신을 보호해줄 거라고 믿었던 기사회가 오히려 자신에게 형벌(?)을 가한 것에 대한 그 충격은 상당히 컸을 것이 분명한데 그것은 마치 믿었던 친한 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하거나 왕따를 당하는 기분이었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세돌이라는 기사에 대해서 잠시 소개하자면 한국 바둑랭킹 1위이면서 세계대회에서도 여러번 우승을 했으며 정상급 프로기사들도 그와 만나면 긴장을 할 수 밖에 없는 막강한 전투력과 수읽기를 보유해 현재 구리9단과 세계랭킹 1,2위를 다투며 이창호기사의 뒤를 이어 한국 바둑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부상한 프로기사다. 2007년 LG배 우승을 한 다음에 자신이 세계 최강이다 라는 다소 건방진듯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지만 그당시 이미 절정의 기량으로 세계최강이라고 불릴만한 실력을 보유했다고 볼 수 있다. 겸손하면서 항상 조심스러운 이창호 9단과 비교되는 언행과 돌발행동을 보였지만 그래도 바둑실력만큼은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최강이고 결혼이후 많이 겸손해진 그가 단지 한국기원이 주최하는 리그에 불참했다는 이유만으로 징계를 하려고 한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보수적인 발상이라고 볼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프로기사들은 대부분 많은 대국에 시달리는데 이세돌 9단처럼 중국리그까지 참여하는 정상급 기사들의 스케줄은 그야말로 살인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가지 사정상 불참하는 리그나 기전이 당연히 있을 수 있는데 한국기원에서 주최하는 리그전에 불참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징계를 결정하고 그것을 기사회에서 지지를 했다는 것은 이기심에 근거한 보수적인 성향을 극치를 보여준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이세돌 9단이 휴직계를 다시 거두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당분간 세계최강이라는 타이틀을 잃어 버릴 수 밖에 없다. 구리9단을 중심으로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을 이기기 버거워 보이는데 그만큼 이세돌 9단이라는 존재감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얼마나 존재감이 크면 언론에서 이 사건을 두고 한국 바둑계가 휘청거린다고 표현까지 쓰겠는가?&amp;nbsp; 올해에는 중국기전에만 참여하겠다고 했는데 만약 감정적인 대립이 깊어지면 이세돌은 국내기전을 영원히 떠나서 중국기사로 활동할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그를 비난할 수는 없는데 추신수가 병역혜택을 향후 받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귀화한다고 해서 그를 욕할 수 있는가?&amp;nbsp; 메이저리그는 한국 최고의 선수라도 쉽게 뛸 수 있는 리그가 아니다. 추신수로 인해서 한국이라는 브랜드가 알려지는 경제적 가치는 엄청나게 크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세돌 9단도 마찬가지다. 한류열풍이&amp;nbsp;예전에 아시아권 연예계를 강타했는데 그 중심에는 배용준등 초특급 스타가 있었다. 그런데 사실 한류열풍의 원조는 이창호 9단 이었는데 중국에서 그의 위치와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고 지금도 그는 중국에 가면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 그를 군대에 보내지 않으려고 국회의원들이 서둘러 법을 만들어 병역혜택을 받았을 정도로 이창호 9단이 국내바둑계는 물론 중국을 중심으로 한국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고 그 뒤를 지금 이세돌 9단이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해 너무나 안타깝다. 올해까지는 중국리그에서 활동을 하겠지만 내년에 이마저 그만두고 바둑계를 영원히 떠나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 후폭풍은 엄청나게 클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이라도 한국기원과 기사회는 보수적인 성향에 대해 반성하고 진정으로 바둑계와 수백만 바둑팬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보수는 우리사회 곳곳에 너무 깊게 뿌리 박혀 있는데 바둑계도 예외가 아니며 이세돌 9단의 돌출(?) 행동이 그 뿌리를 흔들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는데 일조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번 사건은 우리사회의 보수적인 성향이 얼마나 곳곳에 깊게 뿌리 박혀 있다는 것을 너무 잘 보여주는 사건이라 씁쓸한 기분이다. 만약 KBO가 추신수에게 메이저리그에 참여하는 댓가로 연봉대비 수수료 5%를 요구한다면 얼마나 웃기는 발상인가? 한국기원이 중국리그에 참여한다는 이유로 이세돌 9단에게 대국료 5%를 징수하려는 것도 같은 발상이다. 자신들과 다른 성향을 보인다고 무조건 적대시하고 시기하는 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정말 더 심각한 문제는 그러한 자신들의 문제점을 인지하지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바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이세돌. 이세돌 징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세돌. 이세돌 징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kLm&amp;amp;tagName=이세돌 휴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세돌 휴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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