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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vie r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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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버 포 베라.A Driver For Vera, Voditel Dlya Very.20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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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드라마 / 러시아,우크라이나 / 105분&lt;BR&gt;감독 : 빠벨 쭈크라이 &lt;BR&gt;출연 : 안드레이 페닌, 이고르 페트렌코, 옐리나 바벤코, 보그단 스텁카, 예카테리나 유디나 &lt;BR&gt;1963년 소련. 겉으로는 냉전시대지만 속으로는 권력을 위한 암투가 준비중이다. 권력의 희생물이 되어가는 장군과 그의 철부지 딸, 그리고 매력적인 장군의 운전병. 그들은 서서히 가족이 되어가지만 감시자들이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 &lt;BR&gt;러시라아라는 먼 국경을 뛰어넘는 아름다운 화면과 훌륭한 배우들. 자칫 지루할뻔한 내용을 긴장감과 함께 조율이 잘 되어있다. &lt;BR&gt;[출처] 드라이버 포 베라 Voditel dlya Very (2004)|작성자 류가나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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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와 가요 대전집.昭和歌謠大全集.Big Showa Song Collection.20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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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12:5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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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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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15세 이상 / 112분 / 블랙코미디 / 일본 &lt;BR&gt;감독 : 시노하라 테츠오 &lt;BR&gt;출연 : 안도 마사노부, 마츠다 류헤이, 이치가와 미와코(스가코) &lt;BR&gt;스기오카와 다섯 친구들은 밤마다 도쿄 교외의 한적한 부두에서 복고풍 의상을 입고 일본 쇼와 시대의 흘러간 노래들을 부르며 흥청망청 세월을 보내는 떨거지 청춘들이다. 어느 날 길에서 중년 부인과 마주친 스기오카는 장난삼아 그녀에게 추파를 던지고, 그녀가 거절하자 무참하게 칼로 찌른 뒤 도망친다. 그러나 희생된 그녀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아니었으니, 가라오케에서 노래를 부르는 친목모임이자 또다른 쇼와 시대 추종집단인 40대 여성들의 비밀결사 ‘미도리 클럽’은 곧 복수를 위해 스기오카 일행을 추적해 온다. &lt;BR&gt;부천판타스틱영화제 소개글. 무라카미 류의 원작을 &lt;시계태엽 오렌지&gt; 식으로 풀어낸, 비틀린 청춘 블랙 코미디. &lt;쇼와 가요 대전집&gt;에는 블랙 코미디의 상한선을 살짝 넘어버린 듯한 짓궂은 기질이 드러나 있다. 길에서 만난 중년의 부인에게 특별한 이유 없이 잔인한 폭력을 행사하는 주인공 스기오카의 모습은 마치 스탠리 큐브릭의 &lt;시계태엽 오렌지&gt;에서 알렉스가 노인을 발로 차던 장면만큼이나 섬뜩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영화는 도덕관념 없는 20대 초반의 젊은이들이 엄마뻘인 중년 아줌마들과 벌이는 결투(!)를 묘사하면서 종종 과장되고 위악적인 태도를 취하지만, 거기에는 리얼리즘이 전하지 못하는 날카로움이 담겨 있다. 또한 성적으로, 계층적으로 반대되는 두 사회집단이 쇼와 시대의 노래들이라는 기묘한 노스탤지어를 사이에 두고 대립한다는 점은 흥미롭다. 쇼와 시대란 1926년부터 히로히토 천황이 사망한 1988년까지를 의미하며, 이 시대에 일본은 두 번의 세계대전을 겪었다. 일본인들에게 쇼와 시대는 죄책감과 함께 풀지 못한 앙금, 이해하기 힘든 향수를 한꺼번에 던지는 이름이며, 그 시대에 히트했던 노래들은 영화 속의 상황에 절묘하게 대응되어 등장인물들의 심정을 대변해주는 역할을 한다. 위트 있는 연출과 신랄한 풍자에 더해, 안도 마사노부, &lt;고하토&gt;의 마츠다 류헤이 등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얼굴인 일본 미소년 배우들의 불량스런 연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커다란 매력이다.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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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리 독.Chilly Dogs, Kevin of the North.2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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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12:56:15Z</updated>
	    <published>2009-11-30T12:56:1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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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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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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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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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100분 / 코미디,어드벤쳐 / 영국,캐나다 &lt;BR&gt;감독 : 밥 스피어스 &lt;BR&gt;출연 : 론델 레이놀슨(웨이트리스), 스킷 울리히(케빈 맨리), 나타샤 헨스트리지(보니), 레슬리 닐슨(클라이브), 릭 메이올(카터), 릭 마얄, 마크 브랜든, 로쉴린 먼로 &lt;BR&gt;1926년 겨울. 끝없이 펼쳐진 알래스카 평야. 쏟아지는 눈덩이들... 여전히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황무지. 여기 두명의 젊은 모험가들이 있다. 인생의 오랜 친구인 이 둘은 점점 적대관계로 변해간다. 이유는 바로 어마어마한 양의 금. 결국 한 남자는 죽음을 맞이하고 다른 한 남자는 승리를 거머쥔다. 이것은 승자인 그를 항해 갑자기 덮쳐오는 달콤함이었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할아버지의거대한 유산의 유일한 상속자임을 통보답은 케빈. 그의 일생을 모두 바꿔 놓을 기회인데... &lt;BR&gt;그가 앵커리지에 도착했을 때 그는 유산을 관리하는 한 남자를 만난다. 케빈은 그의 엄청난 행운에는 이상한 조건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조건은 바로 앵커리지에서 놈까지 개썰매 경주를 하여 승리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가 진짜 케빈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엄청난 할아버지의 유산을 상속받을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 이 시합이야말로 용기, 끈기, 기술을 가늠할 수 있는 최고의 케스트라는데... 케빈에게 결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케빈은 누구나 미친 짓이라고 할 이 시합을 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러나 그는 도움이 필요하게 되고, 그때의 미모의 여인 보니를 만난다. 그러나 보니가 그녀의 할아버지를 죽이고 그들의 평화를 깬 장본인이 케빈의 할아버지임을 알게 되고, 그들 두사람은 동반자 관계에서 적대 관계로 변하게 되는데. &lt;BR&gt;할아버지의 유산을 상속 받기 위해 알래스카에 온 청년 케빈이 개썰매 경주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바로 쿠바 구딩 주니어의 &lt;스노우 독스&gt;(2002)와 동일한 스토리로, 한 해 먼저 제작되었지만 국내엔 더 늦게 소개되었다. 스키트 울리치가 실수연발의 주인공 청년으로, 나타샤 헨스트리즈가 그와 사랑에 빠지는 여주인공으로, 그리고 레슬리 닐슨이 그의 유산 상속을 방해하려는 영악한 상속 관리인으로 나온다. 가볍고 단순하고 유치한 코미디. 원제는 북극의 케빈(Kevin Of The North)이지만 국내에선 미국 비디오 출시명인 칠리 독(Chilly Dogs)으로 소개되었다. written by 홍성진&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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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어 다운.Fire Down Below.19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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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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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9T16:39:07Z</updated>
	    <published>2009-11-29T16:39:0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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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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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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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1997.12.13 개봉 / 15세 이상 / 105분 / 스릴러,액션 / 미국 &lt;BR&gt;감독 : 펠릭스 엔리케즈 알칼라 &lt;BR&gt;출연 : 스티븐 시걸 (잭 태가트 역), 마그 할렌버거 (사라 켈로그 역), 스티븐 랭 (얼 켈로그 역), 브래드 헌트 (오린 해너 Jr 역),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오린 해너 Sr 역) &lt;BR&gt;남동부 켄터키의, 물결 치듯 무수하게 기복이 진 초록색 들판은 영원히 끝이 안보일 듯이 뻗어있다. 이처럼 고요하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은 미국의 전원이면 어디서나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전원의 수려한 경관이 수년간 지하 깊숙이 매장되어 있던 비밀로 인해 파괴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연방 환경보호 기관의 특수 요원인 잭 타가티(Jack Taggart: 스티븐 시갈 분)는 피살된 동료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임무에 착수한다. 살해된 특수요원의 흔적을 파헤치던 타가티는 아팔라치아의 작은 마을에 들어가게 되고, 그곳의 누군가가 DTCE라고 알려진 맹독성 화학물질을 폐장된 탄광 속에 감추어두고 무단 폐기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일부 마을 사람들이 심한 병에 걸리기 시작하지만 누가 독성 액체를 폐지하는 지는 밝혀지지 않는다. 마을 사람들조차 입을 열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타가티는 목수로 위장하여 문제의 마을에 잠입하고, 마을 사람들은 타가티를 경계의 눈으로 바라본다. 타가티는 마을 주민들의 삶이 어느 부패한 환경에 의해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폐장된 광산을 비밀리에 수색하던 타가티는 광산의 재벌인 오린 하너(Orin Hanner: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분)의 수사에 착수한다. 오린 하너는 블루그레스 언덕의 지하에 폐기장을 만들어 놓고 독성 화학물질을 무단 폐기해 온 인물이다. 조사과정에서 타가티는 사라 켈로그(Sarah Kellogg: 마그 헬겐버거 분)라는 미모의 여자를 알게 되고 로맨스에 빠진다. 그녀의 아버지는 한 때 오린 하너의 광산에서 일한 적이 있으며, 의문에 싸인 채 살해당했다. 오빠인 얼(Earl Kellogg: 스티븐 랭 분)과 외롭게 살아가는 사라는 타가티와 가까워지면서 자신의 가족사에 드리워진 비밀을 조금씩 깨닫게 된다. &lt;BR&gt;액션 배우 스티븐 시갈의 10번째 작품으로 피터 와이어 감독의 &lt;증인&gt;(85)을 연상시키는 작품이다. 시갈과 그의 오랜 제작 파트너인 줄리어스 R. 낫쏘가 시나리오 작가 젭 스튜어트 자신의 체험을 기초로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스튜어트는 대학 재학 시절 아팔라치아에서 목수로 잠깐 일한 경력이 있는데 그 당시 불법 생태계 파괴를 조사 나왔던 연방 생태계 보호 기관의 활약상을 낱낱이 지켜보았다고 한다. 감독으로는 등의 TV 드라마를 연출한 촬영 감독 출신의 펠릭스 엔리쿠에즈 알칼라가 영입되었다. 작품평은 대체적으로 좋지 못하며, 최악의 상인 래지상에 4개 부문 오르기도 했으나 수상은 없었다. &lt;BR&gt;스티븐 시걸표 액션 영화. 그의 액션은 느리고 연기는 볼품 없지만 이상하게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음모에 맞서는 스티븐 시걸의 모습이 다른 영화들과 비슷하게 펼쳐진다.&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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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비 존스, 스트로크 오브 지니어스.Bobby Jones : Stroke of Genius.20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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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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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9T16:36:34Z</updated>
	    <published>2009-11-29T16:36:3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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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70ACB194B1224670D5EC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8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8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90ACB194B1224680E20D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8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8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200ACB194B1224680F1EC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5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드라마 | 미국 | 120 분 &lt;BR&gt;감독 : 로우디 해링턴 &lt;BR&gt;출연 : 제임스 카비젤 (바비 존스 역), 클레어 폴라니 (메리 말론 존스 역), 제레미 노댐 (월터 하겐 역), 말콤 맥도웰 (O.B. 킬러 역), 에이던 퀸 (해리 바든 역) &lt;BR&gt;본명이 로버트 타이어 존스 주니어인 바비 존스는 어린 시절의 각종 질병을 극복하고,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세우는 골프 선수로 성장한다. 그는 28세가 된 1930년에 브리티쉬 오픈, US 오픈, 브리티쉬 아마츄어, US 아마츄어의 4개 메이저 대회를 한해 동안 모두 우승하는 대기록을 달성하는데,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깨어지지 않고 있다. 그후 두 대학과 로스쿨을 졸업한 존스는 가족과 게임을 결코 동일한 수준으로 사랑할 수 없음을 깨닫고, 부인 및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한다. 선수로서는 은퇴했지만, 그의 골프계에 대한 공헌은 계속되어, 오거스타 국립골프 클럽을 설립하고, 그곳에서 해마다 열리는 최고 수준의 골프 토너먼트, 마스터스 대회를 창립한다. 영화는 이렇듯 진정한 신사이자 품위있는 스포츠맨으로 기억될 바비 존스의 삶을 그리면서 그가 진정한 미국의 영웅이 된 것은 그가 돈이나 명예 때문에 게임을 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게임을 사랑했기 때문이었음을 보여준다. &lt;BR&gt;1930년 한해 동안 4개 메이저 대회를 휩쓸며 그랜드 슬램의 대위업을 달성한 대기록의 보유자이자 마스터즈 대회의 창시자이기도 한 골프계의 전설, 바비 존스에 대한 전기 드라마. &lt;패션 오브 크라이스트&gt;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역을 열연했던 짐 카비젤이 타이틀 롤인 바비 존스 역을 맡았고, &lt;메달리온&gt;의 클레어 폴라니가 그 부인 역을 연기했으며, &lt;히달고&gt;의 말콤 맥도웰과 &lt;싸이퍼&gt;의 제임스 놀햄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lt;로드 하우스&gt;와 &lt;스트라이킹 디스턴스&gt; 등을 감독했던 로디 헤링턴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1,332개 개봉관으로부터 123만불의 저조한 수입으로 박스 오피스 16위에 올랐다.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차가운 반응을 나타내었다. written by 홍성진&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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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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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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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9T16:3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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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한국 SBS / 2009-05-22 금 20시 50분 / 60분 총 2부작 / 드라마 &lt;BR&gt;감독 : 김정민 &lt;BR&gt;극본 : 이도영 &lt;BR&gt;출연 : 이윤지, 김정민, 이순재, 양택조, 김영옥 &lt;BR&gt;아름다운 동심과 이들을 사랑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안하무인 변호사 나대로(김정민 분)와 그를 길들이는 달동네 공부방 선생님 윤사랑(이윤지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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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 2 시험보는 날.Children of Heaven 2, Hayat.20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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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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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9T16:32:07Z</updated>
	    <published>2009-11-29T16:32:0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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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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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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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2005.11.17 개봉 / 연소자 관람가 / 80분 / 드라마 / 이란 &lt;BR&gt;감독 : 골람 레자 라메자니 &lt;BR&gt;출연 : 가잘리 파사파 (하야트 역), 메다드 하사니 (아크바르 역), 모하마드 사이드 바바칸로 (나바트 역) &lt;BR&gt;시험도 봐야하고... 동생도 봐야하고... 해맑은 천사들, 그 두 번째 감동의 뜀박질!! 발 동동! 눈물 찔끔! 둘 다 절대 포기할 수 없어~ &lt;BR&gt;여기는 이란의 작은 마을. 바로 제가 사는 곳이죠. 제 이름은 하야트. 초등학교 5학년, 나이는 12살입니다. 요새 저는 도시에 있는 중학교에 갈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그래서 입학시험 준비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었죠. 그런데 시험보기 바로 전날 밤, 아빠가 갑자기 쓰러지신 겁니다. 아빠를 돌보러 병원에 가시던 엄마! 갓난 동생을 저한테 덥석 맡겨버리시다니! 하필 내일이 시험인데... 1년 전부터 어떻게 준비한 시험인데... 동생을 데리고 시험을 볼 순 없는 노릇.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lt;BR&gt;이웃에 사는 친절한 아저씨, 아줌마들도 그리고 남동생한테도 맡겨 보지만 영 미덥지가 않습니다. 점점 다가오는 시험 시간... 과연, 동생도 돌보고 시험도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요?&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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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아이들.Children of Heaven.199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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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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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9T16:23:34Z</updated>
	    <published>2009-11-29T16:23:3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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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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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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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2001.03.17 개봉 / 연소자 관람가 / 90분 / 드라마 / 이란 &lt;BR&gt;감독 : 마지드 마지디 &lt;BR&gt;출연 : 바하레 세디키 (자라 역), 아미르 파로크 하세미안 (알리 역), 카말 미르카리미, 모하메드 아미르 나지 (알리의 아버지 역), 페레시테 사라반디 (알리의 어머니 역) &lt;BR&gt;초등학교 3학년 알리(아미르 파로크 하세미안)는 시장통에서 수선한 동생 자라(바하레 세디키)의 헌 구두를 분실한다. 가정환경이 어려운 알리는 엄한 부모님에게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자신의 낡은 운동화를 자흐라와 공유한다. 오전반인 자흐라와 오후반인 자신이 교대로 운동화를 신는 것. 어떻게든 동생에게 신발을 돌려주려 하지만 번번이 좌절에 부딪히는 알리는 마라톤 대회에서 운동화를 상품으로 준다는 말에 출전을 결심한다. 문제는 3등을 해야 운동화를 받을 수 있다는 것. 1등이나 2등을 하면 더 좋은 상품을 받을 수 있지만 알리가 필요한 것은 오직 운동화. 3등을 하기 위한 알리의 눈물겨운 노력에도 불구하고 알리는 가장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다. (장병원) &lt;BR&gt;신발 한 결레를 잃어버리고 남은 한 켤레를 번갈아 바꿔 신어야 하는 궁핍 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오누이의 맑은 성장기를 담은 이란 영화. 미국 메이저급 영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봉시 전국 40만 정도의 좋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lt;BR&gt;99 아카데미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노미네이트, 몬트리올 영화제 그랑프리, 관객상, 파지르 국제 영화제 그랑프리, 뉴포트 국제 영화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싱가포르 국제 영화제 실버 스크린 어워드 수상. &lt;BR&gt;남매 역을 맡은 미르 파로크 하스미안과 바하레 사디키의 순진무구한 연기가 돋보이는데, 두 사람은 테헤란의 초등학교에서 찾아냈다. 영화 속 알리와 자라처럼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평범한 어린이들. 영화 속에서 그들이 부모님게 혼날까걱정하는 순간, 선생님께 거짓말로 변명을 늘어놓는 장면들 모두 스스로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 &lt;BR&gt;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lt;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gt; 이후로 불기 시작한 이란 영화 바람이 꽤 오래 지속되는 것 같다. 단순하면서도 직선적으로 사람의 감성을 파고드는 지극히 착한 영화들만 있는 이란 영화에 질릴 만도 한데 말이다. 역시 이란 감독인 마지드 마지디의 &lt;천국의 아이들&gt;도 가난하게 살고 있는 아이가 주인공이며, 내용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여타 이란 영화들처럼 거의 사실에 가깝게 그려진다. 좀 특이한 사실이 있다면 &lt;천국의 아이들&gt;은 할리우드의 유명 감독 겸 배우인 케빈 코스트너가 제작했다는 점이다. 마지드 마지디의 &lt;아버지&gt;라는 작품을 보고 한눈에 반한 케빈 코스트너가 &lt;천국의 아이들&gt;을 제작하겠다고 스스로 발벗고 나섰다는 후문이다.&amp;nbsp;&lt;BR&gt;제15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1999) 관객상 마지드 마지디 Winner&amp;nbsp;&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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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유전.Children Of Paradise, Les Enfants Du Paradis.19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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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돌두</name>
	    </author>
	    <updated>2009-11-29T16:15:35Z</updated>
	    <published>2009-11-29T16:15:3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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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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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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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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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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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2006.09.17 개봉 / 연소자 관람가 / 190분 / 로맨스,드라마 / 프랑스 &lt;BR&gt;일명 : 천국의 아이들 &lt;BR&gt;감독 : 마르셀 카르네 &lt;BR&gt;출연 : 아를레띠(가랑스), 장 루이 바로(바티스트), 삐에르 브라쇠르(프레데릭 르메트르), 마르셀 에랑(피에르 프랑수아), 마리아 카자레스(나탈리), 팔로 &lt;BR&gt;1828년 파리. 거리는 서커스와 마임, 스트립쇼 등이 펼쳐지고, 많은 사람들로 활기를 띤다. 아름다운 여인 가랑스(아를레티)는 남자친구 피에르 프랑수아(마르셀 에랑)를 만나러 간다. 그가 수틀리면 대담하게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자지만, 틈틈이 희곡을 쓸 정도로 지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가랑스에게 사랑고백을 하지 못한다. &lt;BR&gt;한편, 소매치기로 오인당한 가랑스가 곤경에 처하자, 바티스트(장 루이 바로)는 자신의 독특한 마임으로 상황을 보여주어 그녀를 구해준다. 그녀는 감사의 표시로 바티스트에게 자신의 꽃 한송이를 건네준다. 바티스트의 가슴에 사랑이 번져간다. 그를 사랑하는 극장주의 딸 나탈리(마리아 카자레스)는 그의 마음의 변화를 눈치챈다. 어느 날 춤판이 벌어진 술집에서 가랑스를 발견한 바티스트는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데, 그를 질투한 피에르는 가랑스를 내쫓는다. 바티스트는 갈 곳이 없어진 그녀를 자신이 묵고 있는 숙소의 다른 방으로 안내한다. 가랑스는 사랑은 쉬운 것이라고 하지만, 순결한 정신의 소유자 바티스트는 그녀를 고이 두고 가버린다. 이때 옆방에 기거하는 프레데릭 르메트르(피에르 브라쇠르)은 셰익스피어 연극(특히 오델로)에 목맨 배우로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하다. 우연히 가랑스를 재회하자마자 바로 동거한다. &lt;BR&gt;이렇게 하여, 가랑스와 프레데릭까지 마임에 가담하는데, 바티스트는 갈수록 사람들의 인기를 끌게 된다. 그의 절묘한 표현력의 마임은 특히 천장석(Paradis)에 앉은 가난한 사람들이 좋아해서 아낌없는 갈채와 연호를 보낸다. 하지만 공연 도중 가랑스와 프레데릭이 다정하게 어울리는 것을 본 그는 절망하고, 이를 눈치챈 나탈리는 그의 이름을 부른다. 한편, 프레데릭은 대사 없는 마임이 자신의 적성이 아님을 알고, 셰익스피어 연극으로 돌아선다. 이때 아름다운 가랑스를 흠모하는 몽트레 백작(루이 살루)이 접근하고, 피에르 때문에 곤경에 빠진 가랑스는 백작과 결혼한다. &lt;BR&gt;세월이 흘러간다. 프레데릭은 연극배우로 성공하지만 바람끼는 여전하고, 나탈리와 결혼하여 아이 하나를 둔 바티스트는 최고의 마임이스트로 파리 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다. 그의 공연에는 밤마다 베일을 쓴 여인이 찾아오는데, 그녀가 가랑스임을 안 것은 프레데릭이다. 바티스트의 놀라운 공연과 여전히 변치 않은 가랑스 사이에서 심한 질투심을 느낀 프레데릭은 비로소 오델로 연기를 할 수 있음을 깨닫는다. 가랑스가 돌아왔다는 소식에 바티스트는 그녀를 만나러 가지만, 이미 그녀는 떠난 다음이었다. 간신히 재회하여 때늦은 사랑을 나누는데, 이때 나탈리가 찾아온다. 한편, 몽트레 백작 역시 질투가 대단해서 가랑스 주변의 남자들에게 결투를 신청해서 죽이곤 한다. 그가 모욕을 가한 남자는 다름아닌 피에르. 그는 몽트레 백작을 죽이고 교수대를 기다린다. 파리의 거리는 카니발로 흥성거리고, 바티스트와 헤어진 가랑스는 군중 속으로 사라진다. 바티스트는 그녀를 뒤쫒아보지만, 밀려오는 사람들 사이에서 놓치고 만다. &lt;BR&gt;마르셀 카르테가 연출하고, 알레티, 장 루이 발로, 마리아 카자레스, 피에를 르노와르가 주연한 프랑스 영화로, 나찌 점령하의 파리에서 2년에 걸쳐 제작되었고 나찌가 물러간 후에샤 비로소 완성, 개봉되었다. 프랑스의 연극과 프랑스의 혼에 바쳐진 이 영화는 누벨 바그 이전의 프랑스 문예 영화의 정점을 이루었다. 배경은 19세기 파리의 연극가. 시인 자끄 프레베르의 시나리오와 당대 최고의 연극배우인 장 루이 바로의 마임 연기로 더욱 유명한 작품. &lt;BR&gt;마임 배우 가랑스와 밥티스트는 서로 사랑하지만, 허영심이 강한 배우 프레데릭 등 가랑스를 사랑하는 다른 세 남자들 때문에 기구한 삶을 살게 된다. 당대 최고배우인 장 루이 바로의 판토마임 연기가 돋보인다. 3시간 넘는 상영시간이 지루하지 않는 ‘프랑스 연극의 정수와 혼’이 담긴 영화로, 누벨바그 이전의 프랑스 문예영화의 정점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lt;BR&gt;프랑스 영화의 황금기였던 1930년대 시적 리얼리즘 시대의 절정을 구가했던 수작 영화. 제2차 세계대전 독일 점령하의 파리에서 마르셀 까르네 감독은 어렵게 이 영화를 만들어서 전쟁이 끝나자, 1945년 개봉하여 죽지 않는 프랑스인의 정서와 예술을 증명하였다. 영화의 내용은 매력적인 여인 가랑스를 사이에 두고 무려 4명의 남자들이 벌이는 로맨스와 이별의 스토리이다. 필름의 오리지널 트레일러에는 이 영화의 파란만장한 구성을 일컬어 &lt;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t;에 대한 프랑스의 응답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다. 그만큼 화려하면서도 애틋한 사랑의 벽화가 그려진다. 그런 공의 일부는 각본을 담당한 시인 자크 프레베르에게 할애되어야만 한다. 그는 촌철살인급의 대사와 지적인 자기고백, 연극과 마임에 대한 깊이있는 안내로 마땅히 찬사받아야만 한다. &lt;BR&gt;이 영화의 여주인공 가랑스 역에는 여배우 아를레티가 캐스팅되었는데, 그녀는 당시로선 다소 나이가 많은 느낌이었다. 원래 무성영화 시대 불멸의 스타 마를레느 디트리히와 곧잘 비교될 정도였으니, 1940년대 그녀는 다소 늙어보였던 것이다. 하지만 그녀가 보여준 가랑스는 멋진 대사와 우아한 제스처로 매력적인 여인이 되었다. 또한 그녀가 진심으로 사랑했던 남자 바티스트 역에는 당시 최고의 마임이스트였던 장 루이 바로가 맡아 열연했다. 그의 마임이 영화의 셀룰로이드라는 물질적 한계를 뛰어넘어 가슴 찡한 체험으로 다가오는 것이 이 영화 최대의 매력이다. &lt;BR&gt;또한 셰익스피어를 동경하는 배우 프레데릭 역의 피에르 브라쇠르는 여자들을 꼬실 때마다 능수능란한 대사를 읊는다. 보는 이에 따라서는 느끼할 수도 있지만, 그가 스스로 절망하는 것은 그런 수다스런 말이 결국 먼지처럼 날아가버린다는 것이다. 즉 가랑스는 침묵 속에 어린 사랑의 진심을 원하고, 그것은 무언극 배우 바티스트의 몫인 것이다. 가랑스의 또다른 남자친구 피에르 역을 맡은 마르셀 에랑은 도둑시인 비용이나 범죄와 함께 했던 소설가 장 쥬네의 계보 속에 둘 만한 독특한 프랑스식 인물을 그럴듯하게 연기했다. &lt;BR&gt;* 사족 - 이 영화제목의 Paradis란 서민이 저렴하게 연극을 관람할 수 있는 꼭대기 좌석, 즉 천장석을 말한다. 따라서 이 영화는 곧잘 &lt;천국의 아이들&gt;로 소개되었지만, 정확히 말하면 &lt;천장석의 아이들&gt;이 되어야 한다. 물론 TV 방영시에는 &lt;인생유전&gt;이란 일본식 영화제목이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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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전쟁.The War.199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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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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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13:23:43Z</updated>
	    <published>2009-11-28T13:23:4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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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15세 이상 / 125분 / 드라마 / 미국 / 개봉 1995-04-08 &lt;BR&gt;감독 : 존 애브넛 &lt;BR&gt;출연 : 일라이저 우드 (스투 시먼스 역), 케빈 코스트너 (스티븐 시먼스 역), 매어 위닝햄 (로이스 시먼스 역), 렉시 랜달 (리디아 조안 시먼스 역), 라토야 치스홈 (엘바딘 역) &lt;BR&gt;리디아 써먼스(Lidia: 렉시 랜달 분)는 6학년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이다. 이야기는 리디아 의회상록에서 시작된다. 그녀의 동생 스투(Stu Simmons: 일라이저 우드 분)와 리디아 그리고 가족들은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스투와 리디아의 아버지(Stephen: 케빈 코스트너 분)는 오랜 방황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전에 살던 집은 이미 허물어졌고 너무도 찌들은 집안 살림. 부인이 몇가지 일을 하며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지만 스투의 아빠에게는 좀처럼 일자리가 생기지 않는다. 전쟁 후 훈장까지 받았지만 정신병원에 입원했었다는 병력 때문이다. &lt;BR&gt;한편, 늘 스투와 친구들을 놀려대는 립니키 쓰레기장의 립니키네(Mr. Lipnicki: 레이노어 쉐인 분) 형제들은 기회가 생길 때마다 그들을 못살게 굴지만 아빠에게서 싸움을 나쁜거라는 말을 들은 스투는 좀처럼 싸우려 들지 않는다. 숲의 큰 나무 위에 아이들만의 오두막을 지으려던 스투와 그 친구들. 그리고 리디아의 친구들은 그 일을 발단으로 립니키 막둥이와 친하게 됐고 어떤 유대감을 느낀 립니키네 형제 중 막내 빌리(Billy: 크리스토퍼 펜넬 분)는 형들과 친구들이 싸우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다. 일자리를 얻어 열신히 일하던 스투의 아빠는 스투에게 전쟁의 덧없음을 말해주고 이젠 가족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돈을 벌겠다며 스투와 함께 공매장에 가서 집을 구하는 입찰에까지 응한다. 스투에게 있어서 모든 희망의 상징이었던 아빠는 갱도 매몰 사고로 그만 죽게 되고 이를 계기로 립니키 형제들에 대한 그동안의 분노가 한꺼번에 터진 스투는 싸워서 자신의 오두막을 되찾지만 싸움이 걷잡을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자 전쟁의 덧없음에 대한 아빠의 말을 기억하게 되는데. &lt;BR&gt;[스포일러] 물에 빠진 빌리가 스투에 의해 살아나고 그가 스투와 똑닮은 천사를 봤다는 말에 스투는 다시 자신을 되찾는다. 몇주후 아빠가 입찰에 응했던 집이 당첨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스투의 가족들은 다시 삶의 희망을 찾게 되고 리디아는 인간은 싸움이 아닌 더 나은 일을 위해 일하게 운명지어졌고 또한 신의 도움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도 믿게 된다. &lt;BR&gt;월남전 참전에 따른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아버지(케빈 코스트너)를 둔 두 남매(엘리아 우드, 렉시 랜달)가 큰 나무 사이에 지은 오두막을 지었던 여름 동안 겪게 되는 이야기. 오두막을 지키려는 두 남매와 이를 빼앗으려는 마을 아이들과의 쟁탈전을 통해, 아버지가 겪었던 전쟁의 모순을 느끼게 된다는 내용의 성장 드라마다. &lt;BR&gt;작은 전쟁은 아이들의 눈을 통해 전쟁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다. 스튜와 리디아가 사랑없는 싸움이 얼마나 무의미하고 혼란스러운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립니키 형제와 스튜 일당의 대립관계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베트남에서 돌아온 아버지가 가장의 자리로 돌아가려는 필사의 노력과 아이들 집단간의 갈등이 오버랩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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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슨 가족의 휴가.Johnson Family Vacation.20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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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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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13:19:44Z</updated>
	    <published>2009-11-28T13:19:4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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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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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코미디,가족 / 미국 / 97 분 &lt;BR&gt;감독 : 크리스토퍼 어스킨 &lt;BR&gt;출연 : 세드릭 디 엔터테이너(네이트 존슨/엉클 얼), 릴 바우 와우(D.J. 존슨), 바네사 윌리엄스(도로시 존슨), 아로마 라잇(글로리에타 존슨), 개비 솔레일(데스티니 존슨) &lt;BR&gt;네이트 존슨(세드릭)과 그의 가족들은 가족 연례 행사로서 미주리 주까지 가는 북미 대륙 횡단 여행길에 오른다. 아이들 때문에 따라나서기는 했지만 못내 불안한 존슨 부인과 랩퍼 지망생인 아들, 차세대 롤리타를 꿈꾸는 10대 딸과 막내, 그리고 호기심많은 강아지 네이트가 동반한 이 여행은 초반부터 길을 헤매면서 한바탕 소동에 빠지는데... &lt;BR&gt;인기 코메디언, 세드릭 더 엔터테이너 가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주연을 맡은 로드무비 스타일의 코메디물. 1984년도 미스 USA 출신의 가수 겸 배우 바네사 윌리암스가 존슨 부인 역을 맡았고, 연출은 신인 크리스토퍼 엘스킨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1,317개 개봉관으로부터 938만불의 수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냉소로 일관하였다. written by 홍성진&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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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먼 세즈.Simon Sez.19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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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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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13:17:41Z</updated>
	    <published>2009-11-28T13:17:4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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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2000.02.12 개봉 / 18세 이상 / 액션 / 벨기에, 미국, 독일 / 85 분 &lt;BR&gt;감독 : 케빈 엘더스 &lt;BR&gt;출연 : 데니스 로드맨 (사이먼 역), 데인 쿡 (닉 미란다 역), 존 피네트 (미크로 역), 리키 해리스 (마크로 역), 필립 니콜릭 (마이클 가브리엘리 역) &lt;BR&gt;특수 경찰 사이먼(Simon: 데니스 로드맨 분)은 에쉬톤의 감시에 여념이 없다. 에쉬톤은 첨단 무기 밀수입 등 검은 돈을 이용해 자신의 야심을 키우려는 악당. 계속되는 잠복근무 중에 사이몬은 우연히 자신의 옛 동료 닉(Nick: 데인 쿡 분)을 만나고. 그를 만난 후 5분만에 뜻하지 않은 음모속에 노출된다. 사설 탐정 닉은 납치된 미국 고관의 딸을 구해오라는 임무를 맡고 있으며 인질과 교환하려는 CD는 최근 개발된 휴대용 레이저의 암호를 푸는 장치. 레이저는 에펠탑을 폭파할 만큼 엄청난 위력을 지니고 있다. 사이먼의 활약으로 납치범이 에쉬톤임을 알게되지만 인질을 구하기 위해서는 CD를 넘겨줘야 하는데. 사이먼 일행은 불량 CD를 넘겨주고 인질범의 위치를 파악해 그녀를 구해낸다. 화가난 에쉬톤은 사이먼의 지하 비밀기지를 급습해 CD를 찾으려 하지만 허탕을 치고 다른 음모를 꾸민다. 제보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한 사이먼은 음모를 알아 차리지만 때는 이미 늦고 CD는 에쉬톤의 손에 넘어간다. 에쉬톤은 CD로 레이저의 암호를 해제하고 엄청난 일을 꾸미는데.&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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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평화.War and Peace.19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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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03:55:07Z</updated>
	    <published>2009-11-28T03:55:0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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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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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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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연소자 관람가 / 205분 / 드라마,로맨스,전쟁 / 이탈리아,미국 / 개봉 1977.09.27, 1987.02.21 &lt;BR&gt;감독 : 킹 비더 &lt;BR&gt;출연 : 오드리 헵번(나타샤), 헨리 폰다(삐에르), 멜 페레(안드레이 볼콘스키 왕자), 비토리오 가스만(아나톨), 허버트 롬(나폴레옹) &lt;BR&gt;19세기가 시작되면서 유럽 전역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었다. 그 그림자를 몰고 다니는 인물은 프랑스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였다. 그러나 이에 저항하는 나라는 러시아, 그리고 영국 뿐이었다. 빛나는 태양 아래 러시아의 날씨는 더없이 쾌청했다. 나폴레옹의 군대는 저멀리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었고 모스크바의 거리는 신나는 행진의 열기만이 가득할 따름이었다. &lt;BR&gt;19세기초 불란서의 맹공을 받게 된 제정 러시아의 삐에르(Pierre Bezukhov: 헨리 폰다 분)는 나폴레옹을 숭배한다. 청순한 나타샤(Natasha Rostov: 오드리 헵번 분)를 사랑하는 삐에르. 그의 재산을 탐낸 크라킨(Kuragine: 툴리오 카미나티 분) 공작은 자신의 딸과 결혼시키는데 성공한다. 나타샤의 오빠 니콜라스(Nicholas Rostov: 제레미 브렛 분)는 전쟁 중 도망쳐오고, 안드레이(Prince Andrei Bolkonsky: 멜 페러 분)는 전쟁의 현실을 목격하고 돌아온 후, 지금껏 괴롭혔던 아내 리제(Lise: 밀리 비타느 분)의 죽음으로 환멸에 빠진다. &lt;BR&gt;결혼 생활에 실패한 삐에르는 전쟁의 참상을 보고 나폴레옹을 숭배했던 자신을 저주한다. 포로로 감옥에서 실신한 프라톤(Platon Karatsev: 존 밀스 분)을 만나 생의 진실을 깨달은 삐에르는 마침내 쿠투조프(General Kutuzov: 아스카르 호몰카 분)의 초토 퇴각 작전이 성공, 불란서군이 깨끗이 소탕되는 것으로 종말되는 전쟁의 와중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남는다. 부흥의 싹이 트기 시작한 초토화된 거리에서 성숙한 나타샤는 삐에르를 기다리고 있었다. &lt;BR&gt;러시아의 대문호 레오 톨스토이의 대하 소설 전쟁과 평화를 파라마운트社가 하나의 업적을 남기겠다는 각오로 영화화한 초대작. 19세기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인간과 전쟁, 그리고 사랑의 대하 드라마로 개봉 당시 엄청난 구모의 제작비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2시간으로 줄여서 상영했던 것을 1977년에 3시간 15분 완품으로 재개봉되었다. written by 홍성진 &lt;BR&gt;제1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1957) 외국어 영화상 킹 비더 Winner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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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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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평화.War and Peace, Voyna i Mir.196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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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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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03:03:58Z</updated>
	    <published>2009-11-28T03:03:5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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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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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611FC234B10143D08544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3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30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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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연소자 관람가 / 373분 / 드라마,고전,전쟁 / 러시아 / 개봉 1988.09.10 &lt;BR&gt;감독 : 세르게이 본다르추크 &lt;BR&gt;출연 : 루드밀라 사벨리에바(나타샤), 바체슬라프 티크호노프(안드레이 볼콘스키), 게나디 이바노프, 이리나 구바노바(소냐), 안토니나 슈라노바(마리야) &lt;BR&gt;러시아의 젊은 귀족 안드레이는 아내의 반대를 무릎쓰고 군에 자원했다가 중상을 당한다. 그의 친구 피에르는 재산을 탐하여 시집을 온 엘렌과의 불화로 별거에 이른다. 구사일생으로 돌아온 후 아내의 죽음으로 실의에 잠겨있던 안드레이는 백작의 딸 나타샤에게 매료당하여 청혼을 하게 된다. 나폴레옹군의 전진으로 위기에 몰린 러시아를 구하기위해 안드레이와 피에르는 전장에 뛰어든다. 폐허화되었던 모스크바는 전력을 빼앗긴 나폴레옹군을 역습하여 마침내 승리를 거둔다. 모스크바로 돌아온 삐에로는 안드레이를 잃은 슬픔에 빠진 나타샤를 위로하다 그녀와 사랑이 싹트게 된다. &lt;BR&gt;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4부작 버전으로, 소련의 첫 아카데미상(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명작. &lt;해바라기&gt;의 로드밀라 사브리에바가 미국 영화 &lt;전쟁과 평화&gt;에서 오드리 헵번이 맡았던 나타샤 역할로 나온다. 1805년 러시아를 침공했던 프랑스의 나폴레옹 군대가 1812년 퇴각하기까지 전쟁과 귀족들의 생활을 리얼하게 묘사했다. 프랑스군과 러시아군간의 치열한 전투장면 및 불타는 모스크바를 재현하기 위해 엄청난 물량이 투입됐고 장장 5년에 걸쳐 완성했다. &lt;BR&gt;각국에 따라 401분(영국), 414분(미국), 427분(소련) 등 여러가지 버전이 있으며, 국내엔 67년도작을 영어로 더빙되어 다시 편집된 390분 판이 소개되기도 했다. &lt;BR&gt;문학 작품의 각색에는 무한한 자유가 보장된다. 그러나 톨스토이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이 소련제 영화는 원작에 가장 충실하고 가장 길게 만들어졌다. 5년의 제작 기간과 엄청난 비용을 들인, 영화사에 남을 만한 대작. 1968년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모스크바영화제 그랑프리.&lt;BR&gt;제2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1969) 외국어 영화상 세르게이 본다르처크 Winner &lt;BR&gt;제33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1968) 최우수 외국영화상 Winner &lt;BR&gt;내용 &lt;BR&gt;1부 : Andrey Bolkonskiy &lt;BR&gt;2부 : Natasha Rostova &lt;BR&gt;3부 : 1812 God &lt;BR&gt;4부 : Pierre Bezukhov&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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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미.Tommy.19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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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돌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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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8T02:55:46Z</updated>
	    <published>2009-11-28T02:55:4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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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111분 / 뮤지컬 / 영국 &lt;BR&gt;감독 : 켄 러셀 &lt;BR&gt;출연 : 올리버 리드(프랭크 홉스), 앤 마가렛(노라 워커 홉스), 엘튼 존(핀볼 마법사), 에릭 클랩튼(선교사), 존 앤트휘슬(본인), 로저 달트리, 잭 니콜슨 &lt;BR&gt;어린 나이에 자기 어머니의 부정을 보고는 벙어리, 귀머거리, 장님이 된 소년이 유난히 발달한 후각을 통해 핀볼의 챔피언이 되고, 영적 경험을 겪은 후 신체 장애를 극복하고 청소년 전도단의 메시아로 군림하게 되지만 광신도 집단으로 돌변하자 홀연히 떠난다는 줄거리. 앨범은 69년에 영화는 영국의 이단이 켄러셀에 의해 74년에 말들어져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으며 캐스트로서 후의 로져 달트리가 토미로 분장했고, 드러머 키스문, 에릭 클립튼, 티나 터너, 앤 마가렛, 앨튼 존 등 70년대 초 최고 스타들이 등장한다. &lt;BR&gt;무록 오페라의 효시로 가장 광적이고 괴상한 음악 영화로 손꼽히는 작품. 앨범은 69년에, 영화는 영국의 이단아 켄 러셀에 의해 74년에 제작되어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캐스트로서 후의 로져 달트리가 토미로 분장했고, 드러머 키스문, 에릭 클립튼, 티나 터너, 앤 마가렛, 앨튼 존 등 70년대 초 최고 스타들이 등장한다. 1969년에 발매된 록 밴드 ‘더 후’의 2장짜리 앨범을 영화화한 것은 음반을 영화화한 최초의 사례다. 반인습적 영화의 대표 주자 켄 러셀은 종교적 위선을 폭로하는 원작의 메시지에 광신과 상업성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를 더해 논쟁적인 작품을 만들었다. &lt;BR&gt;제3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1976)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앤-마그렛 Winner&amp;nbsp;&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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