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라포레성형외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doops2"/>
  <rights>라포레성형외과</rights>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uri>http://blog.daum.net/doops2</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doops2</id>
  <updated>2009-11-10T10:17:28Z</updated>

  		<entry>
	    <title>허벅지 살빼는 체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92"/>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92</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10T10:17:28Z</updated>
	    <published>2009-11-10T10:17: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많은 여성들이 두꺼운 하체로 고민한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유난히 뚱뚱하다거나 전체적으로 지방이 하체에 몰린 경우, 용기를 낸 미니스커트는 민망할 따름이요 청바지조차 태가 나기 쉽지 않다. &lt;BR&gt;&lt;BR&gt;아무리 건강한 허벅지를 가졌다 해도 자타공인 섹시스타 비욘세의 그것과 유이의 ‘꿀벅지’로 소화하기 힘들다면, 지금 당장 해결책이 필요하다. 나의 ‘허걱’벅지, 어떻게 해결할까? &lt;BR&gt;&lt;BR&gt;허벅지는 유산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도 잘 빠지지 않는 신체 부위 중 하나. 하체비만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의 대부분은 실제보다 뚱뚱하게 보이기 쉽다. &lt;BR&gt;&lt;BR&gt;'허걱'벅지에서 벗어나는 운동, 지금부터 시작해 보자!&lt;BR&gt;&lt;BR&gt;&lt;FONT color=#cc0000&gt;#&lt;/FONT&gt; &lt;STRONG&gt;앉았다 일어나기 &lt;BR&gt;&lt;/STRONG&gt;&lt;BR&gt;1.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무릎을 약간 구부린다(다리 사이에 공을 끼고 하면 더욱 효과적).&lt;BR&gt;2. 공을 움켜잡듯 다리를 모으며 무릎을 구부린다. &lt;BR&gt;3. 구부린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게 주의하며 15회씩 2세트를 반복한다. &lt;BR&gt;&lt;BR&gt;&lt;FONT color=#cc0000&gt;#&lt;/FONT&gt; &lt;STRONG&gt;엎드려 다리 구부리기 &lt;BR&gt;&lt;/STRONG&gt;&lt;BR&gt;1. 편안하게 배를 대고 발가락이 바닥에 살짝 닫도록 엎드린다. &lt;BR&gt;2. 팔을 뻗어서 상체를 지지하고 발을 포갠다. &lt;BR&gt;3. 천천히 발을 엉덩이 쪽으로 구부린다. &lt;BR&gt;4. 올린 다리에 힘을 주어 다리가 쉽게 구부려지지 않게한다. &lt;BR&gt;5. 무릎을 90도 정도까지 구부린다. &lt;BR&gt;6. 좌, 우 15회 2세트를 반복한다. &lt;BR&gt;&lt;BR&gt;&lt;FONT color=#cc0000&gt;# &lt;/FONT&gt;&lt;STRONG&gt;뒤꿈치 들기 &lt;BR&gt;&lt;/STRONG&gt;&lt;BR&gt;1. 공, 혹은 의자에 앉은 채 발꿈치를 들어 올린다. &lt;BR&gt;2. 가능한 크게 발꿈치를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lt;BR&gt;3. 오른쪽, 왼쪽을 번갈아 15회씩 3세트를 반복한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재결합 확률 0% 만드는 당신의 악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91"/>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91</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10T10:16:49Z</updated>
	    <published>2009-11-10T10:16: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amp;nbsp;&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9/d61m.jpg&quot;&gt;&lt;BR&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lt;BR&gt;“아니, 설마 그런 말까지?” 다퉈서 제 정신이 아닐 때는 자신도 모르게 상식을 뛰어넘는 말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제 정신이 아닐지언정, 화해할 때를 대비한다면 참아야 할 말도 있다. 이런 말들은 삼가자. 재결합 확률을 0%로 만드는 당신의 악담! &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9/d62m.jpg&quot;&gt;&lt;BR&gt;&quot;아니, 어떻게 그런 말을...&quot; &lt;/CENTER&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9/d64m.gif&quot;&gt; 너네 엄마가 그렇게 가르쳤냐&lt;/B&gt;&lt;/FONT&gt; &lt;BR&gt;&lt;BR&gt;다툴 때 가장 치사한 말은 상대방의 부모를 언급하는 것이다. 당신과 상대방 사이의 갈등은 둘이서 잘못을 지적하고 치열하게 싸우면 될 터. 아무것도 모르는 애꿎은 부모님이나 가족을 끌어들여 욕을 보이는 당신의 유치함에 치가 떨린다. &lt;BR&gt;&lt;BR&gt;상대방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그나마 다행. 부모 이야기에 정신을 잃고 맞불작전으로 당신의 부모마저 언급한다면 둘 사이의 감정다툼은 활화산 터지기 일보직전. 재결합? 꿈 속에 꿈도 꾸지 마라.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9/d64m.gif&quot;&gt; 이 삐릴릴리 삐릴리리야!&lt;/B&gt;&lt;/FONT&gt; &lt;BR&gt;&lt;BR&gt;말은 자신의 정신 지능과 인성을 드러낸다. 아무리 감정상태가 극에 달했다 해도 삐릴리, 삐릴리, 삐릴리리 등 온갖 비속어와 은어가 섞인 욕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수준이 고작 그것밖에 안 된다는 것을 드러내는 행동이다.&lt;BR&gt;욕은 단칼에 사람의 감정을 무 자르듯 하는 효과까지 있다. 불타올랐던 사랑도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욕을 듣는 순간 확 돌변하고 식어버린다. 생각해보라. 당신이 화나면 언제 또 욕을 할지 모르는데, 상상만해도 애정이 뚜욱 떨어지지 않는가?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9/d64m.gif&quot;&gt; 너 진짜 못생기고 싸이코란 거 알지?&lt;/B&gt;&lt;/FONT&gt; &lt;BR&gt;&lt;BR&gt;다툴 때는 앞뒤 생각하지 않고 온갖 악담을 들이붓는 사람들이 있다. 기분이 좋은 때는 귀엽다, 착하다, 멋지다, 해놓고 자기 수 틀린다고 이제 와서 못생겼다, 싸이코다, 내 친구가 너 역겹다고 했다, 앞으로 너와 누가 사귈지 정말 불쌍하다 등 종이에 미리 리스트를 적어왔는지 악담만 줄줄줄 읊는다. 다혈질도 참 자랑이다~.&lt;BR&gt;진심인지, 거짓인지 알 수야 없지만 이렇게까지 악담을 해야 하는 것인가? 당신의 추접하고 지저분한 마무리가 씁쓸하다. 하지만 그 동안 쌓인 정이 있으니 일단은 참을성 있게 악담을 다 들어준다. 그런 다음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하나. “그러세요? 반사에요.”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9/d64m.gif&quot;&gt; 사실 나 네 친구하고 키스했어&lt;/B&gt;&lt;/FONT&gt; &lt;BR&gt;&lt;BR&gt;상대방의 화를 돋우려고 환상을 사실로 만들어낸 당신. “이야기 안 하려고 했는데, 사실 네 친구 OO하고 키스했어. 나도 키스한 날은 너한테 미안하더라고. 내 동생한테도 다 이야기했는데, 못 믿겠으면 내 동생이 맞다고 확인 문자 보내줄까?” &lt;BR&gt;&lt;BR&gt;그래 봤자 동생 역시 당신의 이야기를 전달 받은 증인이 될 리 만무한 사람인데 참… 당신의 텅 빈 머리가 존경스럽다. 마지막에 상대방의 화를 돋울 겸 친구 사이 멀어지게 할 겸, 겸사겸사 무리수를 뒀다는 건 알겠지만, 사실을 지어내려면 좀더 완벽하게 지어내던가. &lt;BR&gt;아, 그나마 당신이 이런 사람이란 것을 지금이라도 안 것이 다행인가? 차라리 당신보다는 당신과 키스했다는 내 우정을 택할란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 재결합 가능성 0%!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9/d63m.gif&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fc7f8d&gt;&lt;B&gt;&lt;BR&gt;연인과 다툴 때 준비할 것! 깔때기와 거름종이&lt;/B&gt;&lt;/FONT&gt; &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lt;/B&gt;재결합을 염두 해둔다면 다툴 때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악담을 다 쏟아내지 말라. 당신의 머릿속에 깔대기와 거름종이를 준비해둘 것! &lt;/FONT&gt;&lt;BR&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공간 똑똑하게 쓰는 가구 배치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90"/>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90</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10T10:16:17Z</updated>
	    <published>2009-11-10T10:16: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8/1f3db6ec081c7d34f725f8d74caadc3d.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
&lt;DIV align=cente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8/baf7047cefb8e8fc0ff3390aa5bb8cff.jpg&quo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U&gt;case 1&lt;/U&gt;&lt;/FONT&gt; 하나의 소파를 분리해 마주 보게 하다 &lt;/STRONG&gt;&lt;BR&gt;99.9㎡(33평형) 아파트에서 기다란 일자형 가죽 소파가 부담스러웠던 최지혜 주부는 분리되는 소파의 특성을 활용, 소파를 카페처럼 마주 보고 앉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러그를 깔지 않으면 휑해 보이는 거실 바닥을 채우는 효과로 안정되고 이국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 배치법이다. 소파 못지않게 거실 분위기를 좌우하는 테이블은 소파 사이사이에 크기가 다른 것들을 배치해 공간이 밋밋하지 않고 입체적으로 보인다. 또한 주방 쪽으로 소파의 등을 돌려 복도가 길고 집이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도 얻었다. &lt;BR&gt;(용인 최지혜 주부네, 더 스타일홀릭 by 최지혜)&lt;BR&gt;&lt;BR&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colSpan=2&gt;
&lt;DIV align=cente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8/58bb084b9f53b87a86d1ac6e545e9104.jpg&quo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gt;case 2&lt;/FONT&gt;&lt;/U&gt; 일렬 가구 배치로 공간을 분리하다 &lt;/STRONG&gt;&lt;BR&gt;허리를 펼 수 없어 공간 활용도가 떨어지는 복층형 원룸의 경우, 1층에서 주방, 홈 오피스, TV를 보며 휴식하는 등의 기능을 모두 소화해야 한다. 때문에 장승균 씨가 중점을 둔 부분은 동선을 최대한 짧게 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좁은 공간에서는 가구를 벽에 붙이고 가운데 공간을 비워 넓어 보이는 효과를 노린다. 하지만 생각을 바꿔 가구가 한 곳으로 향하도록 나란히 놓으니 자연스럽게 공간이 분리되고 정돈된 느낌을 준다. (분당 정자동 장승균 씨네, yellow plastic)&lt;/DIV&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gt;case 3&lt;/FONT&gt;&lt;/U&gt; 대각선으로 놓은 피아노로 평범한 거실에서 탈피하다&lt;/STRONG&gt;&lt;BR&gt;피아노가 있는 집에서는 마땅한 자리를 찾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 보통 부피가 큰 피아노는 한쪽 벽에 붙여 가구와 나란히 놓는데 남지영 주부는 좁은 거실 벽면과 에어컨의 위치를 고려해 벽에서 띄운 다음 각도를 틀어 피아노를 놓는 독특한 배치를 시도했다. 덕분에 고립된 연주 공간에서 탈피한 것. 피아노를 중심으로 양쪽에 소파와 일인용 암체어를 놓아 피아노 연주 공간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함께하는 아늑한 거실 코너가 되었다. (오금동 남지영 주부네, 바오미다) &lt;BR&gt;&lt;BR&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DIV align=cente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8/6cf769a95f69975d27b5957d7c817b37.jpg&quo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gt;case 4 &lt;/FONT&gt;&lt;/U&gt;콤팩트 있는 가구 배치로 공간을 디자인하다 &lt;/STRONG&gt;&lt;BR&gt;남지영 주부는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TV를 소파에 앉았을 때보다 낮은 시선에서 볼 수 있도록 TV와 가전제품을 바닥에 놓았다. 이때 바닥에 가전제품들과 생활용품들을 늘어놓을 수 없는 만큼 효율적인 가구 배치법이 필요했다. 벽에서 불과 30㎝ 정도 떨어진 공간 안에서 모든 수납이 이뤄지도록 바닥의 벽면을 따라 긴 테이블과 벽장을 만들었다. 거실 수납 가구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집중적으로 배치하면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콤팩트 있는 형태 덕에 정돈된 느낌을 준다. (오금동 남지영 주부네, 바오미다) &lt;BR&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vAlign=top colSpan=2&gt;
&lt;DIV align=cente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8/b776fed094218a3cedcc6586ab7fef42.jpg&quo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U&gt;case 5&lt;/U&gt;&lt;/FONT&gt; 필요에 따라 테이블 배치를 바꿔 공간을 활용하다&lt;/STRONG&gt;&lt;BR&gt;테이블이 화분을 기점으로 360도 회전하도록 만들어 평소에는 벽에 붙여 바(bar)로 사용하고, 손님이 오면 적당한 각도로 돌려 여럿이 앉을 수 있게 했다. 테이블 한쪽 다리를 없애고 상판에 구멍을 뚫어 화분 줄기에 끼워 만든 것으로 박아이리스 부부의 아이디어 작품. 화분 밑에는 바퀴가 달린 받침대를 두어 이동이 쉽게 했다. (평촌 박아이리스 주부네, 미공간인테리어디자인)&lt;/DIV&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gt;case 6&lt;/FONT&gt;&lt;/U&gt; 오픈형 선반장을 아트월로 활용하다 &lt;/STRONG&gt;&lt;BR&gt;책이 빼곡히 꽂힌 책장은 물건이 모두 밖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시야를 답답하게 만들어 인테리어를 망치는 애물단지로 전락한다. 하지만 책은 가까이 둘수록 많이 읽게 되므로 무조건 보이지 않는 곳에 둘 수도 없는 노릇. 심현주 주부는 철제 프레임과 고재를 이용해 만든 책장을 거실 한쪽 벽면 정가운데에 놓아 오브제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책장 앞에 일인용 소파를 놓아 책을 꺼내 읽기도 편하고 디스플레이 효과까지 내는 바람직한 방법. 또한 일인용 소파가 책장을 가려 복잡한 느낌도 줄여준다. (군포 심현주 주부네)&lt;BR&gt;&lt;BR&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
&lt;DIV align=cente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8/0b6df67548ea178159e221a0098967ac.jpg&quo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gt;case 7&lt;/FONT&gt;&lt;/U&gt; 소파를 중간에 배치, 성격이 다른 두 공간으로 분리하다&lt;/STRONG&gt;&lt;BR&gt;독특한 ‘ㄴ’자 베란다 확장공사를 하자 가로로 긴 거실 형태가 되었다. 일반적인 구도로 양쪽 벽면에 텔레비전과 소파를 두자니 거리가 너무 멀어 TV를 거실에서 없앨 생각으로 3인용 소파를 거실 중앙에 배치해 두 공간으로 나눴다. 소파 안쪽은 거실 공간, 소파 뒤쪽은 1인용 책상을 놓고 주부만의 공간으로 꾸몄다. 보통 주부 책상은 주방의 구석진 공간에 놓기 마련인데 탁 트인 거실에 놓으니 가족들과 소통하기도 쉽고 차를 마시거나 책을 보고, 아이 숙제를 봐주는 등 쓰임새 많은 멀티 공간이 되었다. (파주 박소연 주부네)&lt;BR&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quot;51%&quot;&gt;
&lt;DIV align=cente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8/0b04dea314a7e3a9396a13cfcd980ec0.jpg&quot;&gt;&lt;/DIV&gt;&lt;/TD&gt;
&lt;TD vAlign=top width=&quot;49%&quot;&gt;
&lt;DIV align=lef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ff0000&gt;case 8 &lt;/FONT&gt;&lt;/U&gt;&lt;BR&gt;좁은 공간에 최소 가구만 들여 &lt;BR&gt;공간을 넓게 쓰다&lt;/STRONG&gt;&lt;BR&gt;20평대 아파트에 식탁, 소파, 테이블 등 기본 가구를 모두 놓으면 공간이 모자라 답답해 보인다. 좁은 평수에는 최소 가구만 놓는 것이 정답. 김미연 주부네는 거실에 놓인 테이블로 식탁을 겸하고 있다. 수납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책장을 짜 넣고 책장 밑에 테이블의 일부를 넣어 필요할 때만 꺼내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책장은 이사할 때 들고 갈 수 있도록 분리가 가능하다.&lt;BR&gt;(도곡동 김미연 주부네, 가라지)&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눈가를 밝히는 다크서클 커버 테크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9"/>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9</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9T10:23:39Z</updated>
	    <published>2009-11-09T10:23: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757575&gt;여자들 중 80% 이상이 갖고 있는 눈 밑 그림자, 다크서클. 이를 커버하기 위해서 적절한 컨실러를 사용하고 눈이나 입술에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분산해야 한다. 메이크업만으로 다크서클 고민이 사라지는 이경민 원장의 드라마틱한 노하우 공개.&lt;BR&gt;&lt;BR&gt;&lt;/FONT&gt;
&lt;TABL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BR&gt;&lt;BR&gt;
&lt;DIV&gt;
&lt;P&gt;&lt;FONT color=#757575&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2/d66m.jpg&quot;&gt;&lt;SPAN&gt;&lt;/SPAN&gt;&lt;/IMG&gt;&lt;/FONT&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skill 1&lt;BR&gt;컨실러 2단 레이어링&lt;BR&gt;다크서클은 피곤해 보이고 생기 없는 인상을 만드는 주범이다. 특히 눈 밑 지방이 많은 타입은 다크서클 부위도 넓다. 다크서클만 제대로 커버해도 얼굴톤이 환해지고 어려 보인다. 다크서클을 감추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까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다음 피부보다 한 톤 밝은 컨실러로 눈 밑을 환하게 밝히고, 다크서클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찾아 커버력이 좋은 컨실러로 한 번 더 덧바른다.&lt;BR&gt;&lt;BR&gt;▶ skill 2&lt;BR&gt;눈이나 입술, 포인트 메이크업&lt;BR&gt;컨실러로 커버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다크서클 부위로 시선이 가지 않도록 눈이나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것. 눈에 포인트를 줄 때는 섀도보다 아이라인과 마스카라로 눈매를 강하게 연출한다. 레드 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다크서클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하는 트릭.&lt;BR&gt;&lt;BR&gt;&lt;/P&gt;
&lt;DIV&gt;
&lt;P&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2/d67m.jpg&quot;&gt;&lt;SPAN&gt;&lt;/SPAN&gt;&lt;/IMG&gt;&lt;/P&gt;&lt;/DIV&gt;
&lt;P&gt;1_ 눈 밑 밝히기 다크서클을 커버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눈 밑과 콧방울을 연결했을 때 생기는 역삼각형 부분, 일명 트라이앵글존을 환하게 밝히는 것이다. 피부보다 한 톤 밝고 수분감이 뛰어난 컨실러를 트라이앵글존에 넓게 펴 바른다. 이때 무거운 질감의 컨실러를 사용하면 눈 밑 주름이 도드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lt;BR&gt;&lt;BR&gt;2_ 어두운 부분 한 번 더 커버 눈 밑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찾기 위해 거울을 눈높이보다 약간 위로 들고 눈을 살짝 치켜뜬다. 가장 어두운 다크서클 부분에 한 톤 밝은 컨실러를 점 찍듯 바른다. 그런 다음 경계선이 생기지 않도록 손가락 끝으로 살짝 두드리며 펴 바른다.&lt;BR&gt;&lt;BR&gt;3_ 컨실러 &lt;U&gt;그러데이션&lt;/U&gt; 두 번 바른 컨실러가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되도록 손가락 끝으로 살짝 두드린다. 마지막으로 퍼프에 파우더를 묻혀 얼굴 외곽, 양 볼에 지그시 눌러 바른 뒤 퍼프에 남은 파우더로 콧등과 눈 밑을 순서대로 눌러 바르며 마무리한다.&lt;BR&gt;&lt;BR&gt;4_ 아이섀도로 눈매 보정 눈이 부어 보이지 않도록 펄감이 거의 없는 크림 타입 아이섀도를 중간 브러시에 묻혀 눈두덩과 눈 밑 애교살 부위에 바른다. 이때 파스텔 피치나 베이지, 핑크로 눈매를 화사하게 보정하는 것이 포인트.&lt;BR&gt;&lt;BR&gt;5_ 또렷한 눈매를 위한 아이라인 다크서클로 시선이 가지 않도록 눈 위 아이라인을 조금 두껍게 그린다. 다크 브라운 펜슬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며 눈 위 아이라인을 그리고, 언더라인은 펜슬로 점막을 살짝 메우면 자연스럽고 또렷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lt;BR&gt;&lt;BR&gt;6_ 마스카라로 속눈썹 강조 속눈썹이 풍성해 보이도록 마스카라를 꼼꼼하게 바른다. 브러시로 위 속눈썹의 끝 부분을 가볍게 올린 후, 속눈썹 뿌리부터 지그재그로 올린다. 브러시 끝 부분으로 가볍게 눈썹 전체를 빗으면 자연스럽고 풍성한 눈썹이 연출된다.&lt;BR&gt;&lt;BR&gt;▶ make-up tip&lt;BR&gt;늦은 오후, 메이크업이 지워지면서 다크서클이 다시 눈에 띌 수 있다. 이때 수분 함량이 높은 모이스처 컨실러를 트라이앵글존에 넓게 펴 바르면 손쉽게 커버된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시간관리와 부자되기 노트법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8"/>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8</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9T10:22:58Z</updated>
	    <published>2009-11-09T10:22: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NTFhd1d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gyLzAvOTEuanBn&amp;filename=시간.jpg&quo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드라마 '스타일'의 엣지 있는 요리 마크로비오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7"/>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7</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9T10:21:25Z</updated>
	    <published>2009-11-09T10:21: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detail&gt;드라마 '스타일'에서 셰프 역할을 맡은 류시원이 새로운 요리법을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lt;U&gt;마크로비오틱&lt;/U&gt;'. 언뜻 보기에는 웰빙이나 채식식단과 비슷해 보이나, 좀 더 깊이 알고 보면 먹을거리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깃들어 있다. 드라마 '스타일'에서 음식감독을 맡은 강은숙 교수에게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마크로비오틱 요리를 배웠다.&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cc23b&gt;&lt;B&gt;땅에서 얻은 식재료를 하나도 버림 없이 온전히 먹는 식문화&lt;BR&gt;&lt;BR&gt;&lt;/B&gt;&lt;/FONT&gt;마크로비오틱은 크다, 위대하다를 뜻하는 'macro'와 생명이라는 'biotic'의 합성어로 일본에서 시작되어 미국, 영국 등 세계 곳곳에서 음식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요. 어떤 요리의 종류라고 구분 짓기보다는 음식에 철학을 담았다고 보는 편이 훨씬 이해하기 쉬워요. 마크로비오틱 요리는 자연에서 얻은 모든 식재료에는 자연의 기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고, 음식을 통해 자연의 기를 인간의 몸속으로 받아들이는 자연의 섭리를 담은 철학적인 요리예요. 가능한 한 육식을 자제하고 무농약이나 유기농 곡물,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어 먹어요. 크게 마크로비오틱의 원칙을 둘로 나눠 보면 땅에서 나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고 가능하면 버리는 부분 없이 껍질, 뿌리, 잎 등 전체를 먹는 것이죠. 곡물류는 여러 번 정미하지 않은 것이 좋고 잎채소는 줄기나 뿌리까지 잘 활용하도록 하며 생선의 경우는 통째로 먹을 수 있는 작은 것을 권해요.&lt;BR&gt;&lt;BR&gt;
&lt;DIV&gt;
&lt;P&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5/d50m.jpg&quot;&gt;&lt;SPAN&gt;&lt;/SPAN&gt;&lt;/IMG&gt;&lt;/P&gt;&lt;/DIV&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cc23b&gt;&lt;B&gt;두부조림&lt;/B&gt;&lt;/FONT&gt;&lt;BR&gt;&lt;BR&gt;조리시간 25min&lt;BR&gt;재료분량 2인분&lt;BR&gt;난 이 도 하&lt;BR&gt;♧ 재료&lt;BR&gt;두부 1모, 노랑 &lt;U&gt;파프리카&lt;/U&gt;·주황 파프리카·빨강 파프리카·양파 ¼개씩, 굵은 파 ¼대, 올리브유 적당량, 잣·녹말가루 약간씩&lt;BR&gt;&lt;BR&gt;♧ 양념장&lt;BR&gt;간장 4큰술, 맛술·물 3큰술씩,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다시마가루·멸치가루 1작은술씩&lt;BR&gt;&lt;BR&gt;1 두부는 1×1×5cm 크기로 썰어 녹말가루를 입힌 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부친다.&lt;BR&gt;2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 굵은 파는 채 썬다.&lt;BR&gt;3 팬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 끓인 뒤 부친 두부를 넣고 살짝 졸인다.&lt;BR&gt;4 두부를 졸인 소스에 양파와 피망을 차례로 넣고 볶는다.&lt;BR&gt;5 그릇에 파프리카, 두부, 양파, 굵은 파 순으로 얹고 잣을 뿌린다.&lt;BR&gt;comment:) 드라마 '스타일'에서 총리에게 식사를 접대하는 서우진 셰프(류시원 분)가 선보였던 음식이랍니다. 두부를 팬에 구워서 씹는 맛이 좋고, 각종 채소를 곁들여 영양 밸런스가 좋은 음식이죠.&lt;BR&gt;&lt;BR&gt;&lt;/P&gt;
&lt;DIV&gt;
&lt;P&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5/d51m.jpg&quot;&gt;&lt;SPAN&gt;&lt;/SPAN&gt;&lt;/IMG&gt;&lt;/P&gt;&lt;/DIV&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cc23b&gt;&lt;B&gt;전어오븐구이&lt;/B&gt;&lt;/FONT&gt;&lt;BR&gt;&lt;BR&gt;조리시간 30mi8n&lt;BR&gt;재료분량 4인분&lt;BR&gt;난 이 도 중&lt;BR&gt;♧ 재료&lt;BR&gt;전어 5마리, 실파 6대, 붉은 고추·쑥갓·마늘 약간씩&lt;BR&gt;♧ 양념장&lt;BR&gt;간장 ½컵, 맛술·물엿 1큰술씩, 생강즙·다진 마늘·다진 파·고춧가루 1작은술씩&lt;BR&gt;1 전어는 머리째 칼집을 어슷하게 세 군데 정도 넣는다. 실파는 5cm 길이로 썰고 붉은 고추는 어슷 썬다. 마늘은 편으로 썬다.&lt;BR&gt;&lt;BR&gt;2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는다.&lt;BR&gt;3 오븐용 식기에 양념장을 넣고 전어, 실파, 붉은 고추를 얹은 후 양념장을 뿌리고 180℃의 오븐에서 20분간 구운 다음 쑥갓을 올린다.&lt;BR&gt;&lt;BR&gt;comment:) 제철 맞은 전어를 통째로 구워 먹는 요리예요. 머리까지 다 먹는 것이 특징인데, 여기에 들어가는 채소들도 뿌리째 씻어서 올려요. 자칫 완성된 음식이 터프해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이 곧 건강한 음식이라는 증거이기도 해요.&lt;BR&gt;&lt;BR&gt;&lt;/P&gt;
&lt;DIV&gt;
&lt;P&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5/d52m.jpg&quot;&gt;&lt;SPAN&gt;&lt;/SPAN&gt;&lt;/IMG&gt;&lt;/P&gt;&lt;/DIV&gt;
&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cc23b&gt;&lt;B&gt;알뿌리샐러드&lt;/B&gt;&lt;/FONT&gt;&lt;BR&gt;&lt;BR&gt;조리시간 30min&lt;BR&gt;재료분량 2인분&lt;BR&gt;난 이 도 중&lt;BR&gt;♧ 재료&lt;BR&gt;고구마·감자 1개씩, 마늘 3쪽, 샐러드채소 50g, 현미 2큰술, 올리브유 적당량&lt;BR&gt;♧ 드레싱&lt;BR&gt;발사믹식초·레드와인 ¼컵씩, 꿀 2큰술&lt;BR&gt;1 고구마, 감자는 0.7cm 두께로 썰어 오븐에 굽고 마늘은 저며서 굽는다. 샐러드채소는 한 입 크기로 뜯는다.&lt;BR&gt;&lt;BR&gt;2 현미는 끓는 물에 삶은 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볶는다.&lt;BR&gt;3 냄비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약한 불에서 졸인다.&lt;BR&gt;4 그릇에 고구마, 감자, 마늘, 샐러드채소를 담고 현미를 뿌린 뒤 소스를 끼얹는다.&lt;BR&gt;comment:) 뿌리부터 잎까지 하나도 버리지 않는 게 마크로비오틱이죠.&lt;BR&gt;샐러드를 만들 때도 알뿌리 식재료만 모아서 만들어 먹으면 씹는 느낌이 훨씬 좋아요. 여기에 마크로비오틱의 주식이기도 한 현미밥을 볶아서 곁들이는데 톡톡 씹히는 맛이 일품이랍니다.&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F/W 시즌, 이것만 알아도 패셔니스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6"/>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6</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7T12:00:17Z</updated>
	    <published>2009-11-07T12:00: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bjhtdUBmaWxlLW1pem5ldC5oYW5tYWlsLm5ldDovMDAwMjEvMC8zLmpwZw==&amp;filename=11.jpg&quo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당신도 웨딩 포비아 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5"/>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5</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7T11:59:33Z</updated>
	    <published>2009-11-07T11:59: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757575&gt;소개팅시켜 달라고 난리 치는 여자들의 반대편엔 또 정작 결혼을 두려워하는 여자들이 즐비하다. 막상 결혼이라는 것을 앞에 두면 사랑을 떠나 현실이 눈앞에 들어온다. 지금 내 커리어는, 시댁 식구와의 관계는,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는 어떡 하고 등 포기해야 할 것들과 책임져야 할 것들의 대차대조표가 머릿속에서 복잡해진다. 그녀들, 사실은 결혼이 두렵다.&lt;BR&gt;&lt;BR&gt;&lt;!--@웹파트영역시작@--&gt;&lt;/FONT&gt;&lt;/P&gt;
&lt;DIV id=articleBodyTable&gt;
&lt;DIV style=&quot;CLEAR: both&quot;&gt;
&lt;CENTER&gt;&lt;FONT color=#757575&gt;&lt;/FONT&gt;&lt;/CENTER&gt;
&lt;H5&gt;&lt;FONT color=#757575&gt;&lt;/FONT&gt;&lt;/H5&gt;
&lt;P&gt;&lt;FONT color=#757575&gt;&lt;IMG style=&quot;FLOAT: left; MARGIN: 0px 20px 15px 0px&quot;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5/d42m.jpg&quot;&gt;&lt;/FONT&gt;“남자는 결혼 전 3개월만 준비하는 게 결혼이지만, 여자에겐 살아온 일생이 결혼 준비 기간이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화려한 웨딩과 행복한 결혼은 여성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막상 현실을 보면 누구 하나 쉽게 뛰어드는 사람은 없다. 30대 여성의 미혼율이 5년새 두 배로 뛰어올랐을 만큼(30~34세는 19%, 35~39세는 7.6%) 다들 말로는 결혼하고 싶어 안달이 난 척하지만, 사실은 결혼 앞에서 꽁무니를 빼고 있는 모습이다.&lt;BR&gt;무엇보다도 가장 큰 이유는 주변의 결혼한 사람들이 임신이나 육아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치면서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 않는다는 것. &lt;BR&gt;“결혼한 친구들이 &lt;U&gt;임신과 육아&lt;/U&gt;에 시달리면서 예전의 빛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면 소름이 돋더라고요. 자신을 위한 건 스카프 하나 살 때조차 손을 벌벌 떨게 되고. 가족과 아이를 중심으로 모든 일을 생각하면서 아이 분유 값과 기저귀 값을 항상 걱정하는 걸 보니까 결혼은 생활이라는 게 실감나면서 결혼이 두려워졌어요.”(이OO, 29세, 광고대행사)사실 혼자 살아온 시간들에 익숙해서 누군가와 함께 하나의 공간과 시간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 자체에 대한 두려움도 적지 않다. &lt;BR&gt;“나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살다가 매일 다른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게 익숙하지 않을 거 같아요. 결혼한 친구들은 제가 혼자 여행 가는 걸 보면 매우 부러워하더라고요.”(박OO, 28세, 교사) &lt;BR&gt;이렇듯 싱글로 지내는 현실에 만족하는 이유는 새로운 관계 맺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기도 하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누군가와 적응하기 위해 맞춰가는 과정만 해도 힘들잖아요. 그런데 배우자에다가, 그걸 넘어서 새로 생기는 시댁이라는 관계까지 떠올려보면 더 겁이 날 수밖에 없죠. 게다가 그 관계라는 게 사회 생활처럼 끊을 수 있는 단편적인 것도 아니고 평생 가야 하는 관계인데.”(김OO, 31세, 에디터)&lt;BR&gt;&lt;BR&gt;물론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날 거라는 생각, 그런 스펙 비교도 지금 당장의 결혼을 꺼리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이런저런 남자들을 만나보면서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지’라는 생각을 했어요. 조금은 비교하기도 하고. 점점 나이가 들어갈수록 만나는 남자들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걸 보면서 이런 남자들과 결혼하느니 그냥 혼자 살고 말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최OO, 31세, 금융권) 하긴 나이가 든다고 해서 눈이 저절로 낮아지는 것도 아니다. 35세의 한 여성은 오히려 ‘이 나이 될 때까지 기다렸는데, 저런 남자랑 결혼할 순 없다’는 생각에 도리어 기준이 까다로워졌다고 한다&lt;BR&gt;.&lt;BR&gt;결혼 자금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결혼을 꺼리는 이들도 있다. “결혼을 하려고 해도 결혼 자금을 준비하지 못했어요. 요즘은 제가 어릴 때 결혼 자금 필요 없다며 몸만 오라던 그 오빠가 자꾸 생각날 정도인걸요.”(박OO, 32세, 간호사) 하지만 단순히 결혼 자금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놓칠까 봐, 즉 생활 수준이 지금보다 떨어질까 봐 결혼을 두려워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특히 ‘&lt;U&gt;헬리콥터 맘&lt;/U&gt;’들의 영향이 20대 후반의 여성들에게까지 미쳐서인지, 부모님의 그늘 아래서 누릴 수 있는 경제적 도움이나 생활의 편의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 그들에겐 쉽지 않다. “지금은 부모님과 같이 사니까 집세나 생활비가 들 이유도 없고, 제가 번 돈은 그냥 용돈으로 혼자 쓰기 때문에 부담 없이 소비하는데, 결혼 후에는 아무래도 그 정도의 경제 수준을 유지하기 힘들잖아요.” (한OO, 29세, 서비스 강사), “집안일을 워낙 싫어하는 데다 정말 할 줄 몰라요. 어머니가 밥해주고 빨래해주는 거에 익숙하다가 결혼해서 살림을 꾸려나갈 수 있을지 사실 의문이에요.” (임OO, 31세, 공무원)&lt;BR&gt;&lt;BR&gt;사실 그 모든 두려움은 정당하다. 또 동시에 정당하지 않다. 인간은 본디 보수적인 동물인지라 지금 자신이 누리는 것들에 안주하려는 속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그 두려움들은 어쩌면 당연하다. 연애와 사랑조차도 스펙을 따지고, 점점 밥 벌어먹기 야박해져가는 세상에서 내가 손해보는 장사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어쩔 수 없을 것이다. &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그렇다면 지금 당신 안에 있는 ‘결혼하지 않았을 때의 두려움’과 ‘결혼에 대한 두려움’을 비교해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지도 모른다.&lt;/SPAN&gt; 자유롭지만 문득문득 찾아드는 혼자만 뒤처진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 그저 서서히 30대 독거 노인이 되어가는 건 아닌지, 이 뼈에 사무치는 외로움은 언제나 끝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 등등. 그 두 가지 두려움을 천칭에 올려놓고 기우는 쪽을 택해보는 건 어떨까. 최선이 아니라면 결국 다시 차악을 택해야 한다는 서글픔이 들지도 모르겠지만….&lt;BR&gt;&lt;BR&gt;&lt;SPAN class=Article_color_pink&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결혼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가 있다면?&lt;/B&gt;&lt;/FONT&gt;&lt;/SPAN&gt; (중복 응답)&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25.6%&lt;/B&gt;&lt;/FONT&gt; 로맨스가 끝나고 육아 등 결혼이 하나의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lt;BR&gt;21.8% 지금 누리고 있는 싱글 생활을 좀더 누리고 싶어서 &lt;BR&gt;18.7% 더 좋은 조건의 남자가 나타날 거라는 기대감이 있어서&lt;BR&gt;12.5% 결혼 자금 마련이 부담스러워서 &lt;BR&gt;10.9% 없다. 좋은 사람만 생긴다면 지금이라도 결혼하고 싶다.&lt;BR&gt;9.7% 부모님하고만 살아오다가 독립적인 가계를 꾸려야 한다는 점&lt;BR&gt;8.3% 시댁과의 관계가 걱정되어서&lt;BR&gt;5.6% 커리어에 방해가 될 거 같아서&lt;SPAN class=postName&gt;&lt;/SPAN&gt;&lt;/P&gt;&lt;/DIV&gt;&lt;/DIV&gt;&lt;!--@웹파트영역끝@--&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송혜교 손예진이 사는 130평 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4"/>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4</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7T11:40:14Z</updated>
	    <published>2009-11-07T11:4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jQuery1257305847609=&quot;4&quot;&gt;손예진 송혜교가 산다는 삼성동 빌라 아델하우스.&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5&quot;&gt;2008년 8월 완공. &lt;BR jQuery1257305847609=&quot;6&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7&quot;&gt;130평형,135평형,145평형 모델의 14세대로 시공.&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8&quot;&gt;매매가 30억이 넘는다고&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9&quot;&gt;&lt;근처 단독주택도 송혜교가 소유했지만 여기 빌라서 사는지 &lt;BR jQuery1257305847609=&quot;10&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11&quot;&gt;주택에서 사는지는 확인된바 없지만 둘다 송혜교 집&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12&quot;&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13&quot;&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14&quot;&gt;경기고 부근 초호화 빌라이다. &lt;BR jQuery1257305847609=&quot;15&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16&quot;&gt;이 동네 주택가에는 &lt;BR jQuery1257305847609=&quot;17&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18&quot;&gt;최고급 현대 단독주택 김승우, 김남주 부부, 비, 송혜교가 살고있고,&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19&quot;&gt;다른 호화빌라에는 최지우, 신민아가 살고 &lt;BR jQuery1257305847609=&quot;20&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21&quot;&gt;근처 최고가 주상복합 현대 아이파크에는&lt;BR jQuery1257305847609=&quot;22&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23&quot;&gt;전지현, 손창민,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살고있다.&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24&quot;&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25&quot;&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26&quot;&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27&quot;&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28&quot;&gt;&lt;/P&gt;
&lt;P jQuery1257305847609=&quot;29&quot;&gt;빌라의 모델하우스 &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 jQuery1257305847609=&quot;30&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31&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32&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89127f127b78c53aa12792f886135c6f.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33&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34&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35&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90beb540e4c342e5356df856cf4ff8b8.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36&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37&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38&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97aaf312aa3d8e7ac2848d9814a8896f.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39&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40&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41&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e8b9442f88c75e081e2f221430b4ec9d.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42&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43&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44&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5dfb8e30df0d4ead341262e019dcdb5f.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45&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46&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47&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2304b6096d8de633a989e571edcc13e1.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48&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49&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50&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075f1845ab5924518981544ec07b1965.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51&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52&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53&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7c9cd1c53e6e260de0d060ae21fc8ae8.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54&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55&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56&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height=393 alt=&quot;&quot; src=&quot;http://img.ezday.co.kr/cache/board/2009/10/24/dd32075fa54f98c3259c1597f73e584e.jpg&quot; width=580 jQuery1257305847609=&quot;57&quot;&gt;&lt;BR jQuery1257305847609=&quot;58&quot;&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황신혜다이어트체조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3"/>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3</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4:02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4: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OEFMcE1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IzLzAvMjYuanBn&amp;filename=황신혜다이어트1.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ef007c&gt;어깨와 겨드랑이를 매끈하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똑바로 서서 두팔을 들어올린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오른손으로 왼쪽 팔꿈치를 당기면서 옆구리가 오른손으로 왼쪽 팔꿈치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당기면서 옆구리가 당기도록 상체를 오른쪽으로 숙인다.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000000&gt;좌우20회씩 반복.&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OEFMcE1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IzLzAvMjcuanBn&amp;filename=황신혜다이어트2.jpg&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7820b9&gt;발목과 종아리를 날씬하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양손을 허리에 대고 선 자세에서 오른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왼쪽 종아리 뒤쪽이 당길 때까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오른 무릎을 구부린다. 이때 상체는 곧게 세우고 양 발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주의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000000&gt;좌우 20회씩 반복.&lt;/FONT&gt;&lt;/STRONG&gt;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OEFMcE1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IzLzAvMjguanBn&amp;filename=황신혜다이어트3.jpg&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3a32c3&gt;허벅지를 탄력있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오른발목에 수건을 걸고 양손을 뒤로 해 수건 끝을 잡고 선 상태에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천천히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 이때 왼다리와 두 팔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숙인상태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5초간 유지한다.&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 좌우 10회씩 3세트 반복.&lt;/STRONG&gt; &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OEFMcE1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IzLzAvMzAuanBn&amp;filename=황신혜다이어트4.jpg&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보디라인을 균형있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왼발목에 수건을 걸고 오른발로 몸을 지탱해 똑바로 선다. 양손을 뒤로 해 수건 끝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잡고 잡아당기면서 온몸이 당기도록 늘인다.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000000&gt;좌우 5회씩 반복&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OEFMcE1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IzLzAvMzEuanBn&amp;filename=황신혜다이어트5.jpg&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b0a2&gt;등 라인을 슬림하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b0a2&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바르게 선 자세에서 양손에 덤벨을 들고 무릎을 약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구부린다. 허리를 곧게 편 상태로 상체를 약간 숙인 후 양팔꿈치를 들어 노를 젓듣이&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등쪽으로 잡아당겼다가 다시 내린다. &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000000&gt;10회씩 3세트 반복&lt;/FONT&gt;&lt;/STRONG&gt;.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OEFMcE1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IzLzAvMzIuanBn&amp;filename=황신혜다이어트6.jpg&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9e25&gt;옆구리를 매끈하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9e25&gt;&lt;/FONT&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바르게 선 자세에서 오른손을 귀 옆에 대고 왼손은 덤벨을 든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무릎을 살짝 구부리며 왼쪽 옆구리가 당기도록 상체를 오른쪽으로 숙인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좌우 10회씩 3세트 반복.&lt;/STRONG&gt; &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OEFMcE1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IzLzAvMzMuanBn&amp;filename=황신혜다이어트7.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TRONG&gt;&lt;FONT color=#ff6c00&gt;비뚤어진 척추를 곧게~&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어깨, 손, 목이 일직선이 되게 하고 엉덩이와 무릎이 일직선이 되도록 한 뒤 무릎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꿇고 엎드린다. 숨을 내쉬면서 배와 등을 둥글게 밀어올린다. 3~4초 정지했다가 숨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2820202_12&quot;&gt;들이마시면서 배를 바닥 족으로 밀면서 등을 수축시킨다.&lt;FONT color=#ff6c00&gt;&lt;STRONG&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000000&gt;5회실시.&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 color=#000000&gt; &lt;/FONT&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실속파를 위한 결혼비용 줄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2"/>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2</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3:13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3: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겉치레로 보여주기 급급했던 결혼문화에 반기를 드는 요즘 신랑신부들, 보통이 아니다. 아무리 비싸도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하고, 불필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을 과감히 없애버리는 놀라운 결단력이란. 쓸데없이 낭비되는 거품 줄이기 노하우. &lt;BR&gt;&lt;BR&gt;&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0/28/d74m.jpg&quot; border=0 0??&gt;&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결혼관련 비용 줄이기 &lt;BR&gt;&lt;BR&gt;웨딩드레스 대여 비용을 흥정하라 &lt;BR&gt;&lt;/B&gt;&lt;/FONT&gt;&lt;BR&gt;결혼임을 실감하게 하는 웨딩드레스는 가격표가 붙어 있는 가전이나 가구와 달리 명쾌하게 오픈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격 거품이 생길 소지가 매우 크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오히려 흥정의 여지가 있다는 뜻도 되므로, 드레스 숍 매니저나 담당 플래너에게 드레스는 매우 마음에 들지만 예상했던 견적보다도 훨씬 많이 나올 것 같아 염려스러움을 넌지시 얘기해보자.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평일 저녁 예식을 활용할 것&lt;/B&gt;&lt;/FONT&gt; &lt;BR&gt;&lt;BR&gt;예전에는 하객들의 편의를 고려해 일요일 점심 예식을 올렸지만, 당사자의 참석 의사만 있다면 굳이 일요일 점심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의견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주말 예식을 고집해야할 이유가 없다면 평일 저녁 시간대를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평일에는 예식비용이 30% 이상 절감되고 상대적으로 주말보다 여유롭게 예식을 치를 수 있으며, 특급 호텔에서 평일 예식을 올리는 신랑신부에게 1박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곳이 많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비수기에 더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다&lt;/B&gt;&lt;/FONT&gt; &lt;BR&gt;&lt;BR&gt;예식 비용을 확실히 줄이는 방법은 비수기인 7, 8월과 1, 2월을 노리는 것이다. 대부분 결혼식이 봄부터 초여름, 가을에 몰려 있기 때문에 그 시기에 괜찮다 싶은 예식장은 이미 포화상태이기 마련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예식 시간이 빠듯하고 한꺼번에 많은 인원이 몰려 복잡할 수 있으므로 아예 비수기 예식을 알아보면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여유롭게 예식을 올릴 수 있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고급 한복점의 샘플을 찾아라&lt;/B&gt;&lt;/FONT&gt; &lt;BR&gt;&lt;BR&gt;결혼식 때 신랑신부 한복과 혼주 한복까지 모두 맞추다 보면 생각보다 큰 비용이 깨진다. 폐백 때와 결혼 후 인사드릴 때, 첫 명절날 입는 것이 전 부인 것을 감안하면 비용 부담이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요즘에는 한복점마다 대여 서비스를 갖추어 판매가의 1/3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고, 고급한복점에서는 샘플로 제작해 둔 한복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도 하므로 샘플 제품을 구입하는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브랜드 주얼리 하나로 예물준비 끝&lt;/B&gt;&lt;/FONT&gt; &lt;BR&gt;&lt;BR&gt;요즘 젊은 신부들 사이에서는 예전처럼 3세트니 5세트니 하는 것들이 더 이상 중요치 않다. 또 다이아몬드의 크기를 재던 시기도 이미 한물 지나갔고, 이제는 브랜드의 네임밸류를 선호하는 시대로 들어섰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브랜드에서 제대로 고른 커플링 하나와 남성의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멋진 시계로 비싸기만 하고 실용성 제로인 예물 세트를 대신하는 커플이 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자.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예물 리세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lt;/B&gt;&lt;/FONT&gt; &lt;BR&gt;&lt;BR&gt;결혼 전 사용했던 반지나 유행이 지난 목걸이, 팔찌 등을 모아 나만의 주얼리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때로는 시어머니가 간직해오던 반지를 며느리를 위해 내어주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리 세팅 전문 숍을 찾아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보자. 보통 원하는 디자인을 제시하면 그와 관련해 주얼리 디자이너가 넉넉한 시안을 보여주고, 제작 과정마다 당사자의 확인을 거치므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혼수 비용 줄이기 &lt;BR&gt;&lt;/B&gt;&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최소한 필요한 품목만 알뜰하게 구입&lt;/B&gt;&lt;/FONT&gt; &lt;BR&gt;&lt;BR&gt;혼수는 덩치가 큰 것부터 가구-가전-소품 순으로 구입해야 낭비를 막을 수 있다. 가전이나 가구처럼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품목은 아이템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크기나 기능, 브랜드에 대한 욕심을 일찌감치 버리자.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부피가 큰 제품 먼저 구입한 다음 청소기, 다리미, 밥솥 같은 소형 가전은 웨딩 레지스트리로 작성해 두어 결혼 선물로받거나 생활하면서 천천히 구입하도록 한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온,오프라인 매장의 가격을 꼼꼼히 비교&lt;/B&gt;&lt;/FONT&gt; &lt;BR&gt;&lt;BR&gt;요즘에는 마우스품을 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온라인 마켓이 활성화되어 있다. 인터넷으로 혼수를 구입하려면 우선 매장에 가서 원하는 제품의 브랜드와 상품 번호를 적어온 후 판매가를 비교해보고 구입하자.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대형 매장들은 구매 가격에 따라 사은품을 지급하고, 온라인 마켓에서는 그만큼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플러스 마일리지 혜택을 주기 때문에 모든 혜택을 합산해서 비교해본 다음 저렴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매장 전시용품 교체 시기를 노려라&lt;/B&gt;&lt;/FONT&gt; &lt;BR&gt;&lt;BR&gt;고가의 가전가구를 중저가로 마련하는 방법은 바로 전시품이다. 보통 매장들은 신제품이 나올 때나 1년에 두 차례 정도 전시용품을 교체하므로 사전에 해당 홈페이지에 가입해 두었다가 기회를 잡는 것이 좋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전시용품 교체는 백화점에도 해당되는데 보통 세일 기간이나 분기별로 맞물리는 경우가 많다. 전시가 끝난 모델하우스용 가구를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고객 체험단을 공략할 것&lt;/B&gt;&lt;/FONT&gt; &lt;BR&gt;&lt;BR&gt;가전제품은 가구처럼 시즌별로 교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전시품보다는 인터넷에서 모집하는 고객 체험단을 공략하는 편이 낫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고객 체험단에 뽑히면 직접 사용해보고 인터넷에 평을 올리는 것을 조건으로 신제품을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가전기업 웹사이트에 가입하고 메일 주소를 남겨두면 관련 행사나 다양한 이벤트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세일과 상품권을 동시에 활용하라 &lt;BR&gt;&lt;/B&gt;&lt;/FONT&gt;&lt;BR&gt;백화점에서도 혼수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많다. 백화점에서 알뜰하게 구입하려면 세일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lt;/DIV&gt;
&lt;DIV&gt;&lt;BR&gt;봄, 가을 결혼 시즌이 되면 각종 특가전과 패키지상품을 많이 선보이므로 이때를 이용해서 10~30% 가량 저렴하게 장만해보자. 백화점 상품권은 5~7%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므로 세일 기간에 사용하면 할인 폭도 그만큼 넓어진다. &lt;/DIV&gt;
&lt;DIV&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4bf79&gt;&lt;B&gt;연말 &lt;U&gt;소득공제&lt;/U&gt;를 노려보자&lt;/B&gt;&lt;/FONT&gt; &lt;BR&gt;&lt;BR&gt;대형 매장이나 백화점에서 혼수를 구입할 때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해당 카드사 별로 다양한 서비스와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직장인일 경우 연말에 소득공제를 받을 수도 있으므로 혜택이 좋은 신용카드로 혼수를 장만해보자.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또, 신용카드 사용시 적립되는 포인트는 추후에 원하는 소형 물품을 구매할 때 사용하면 된다. 신용카드로 상품권을 결제해서 이용하는 것도 이득이다.&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을철 최고의 과일로 만든 달콤한 간식 Pear&amp;Appl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1"/>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1</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6T14:02:34Z</updated>
	    <published>2009-11-06T14:02: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요즘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지만 최고의 당도와 영양을 자랑하는 제철 과일만 한 것이 또 있을까. 가을철 대표 과일인 배와 사과로 만든 간식으로 볕 좋은 오후의 달콤함을 누려보자. &lt;BR&gt;&lt;BR&gt;&lt;STRONG&gt;와인에 조린 배 컴포트 &lt;/STRONG&gt;&lt;BR&gt;&lt;BR&gt;재료 &lt;BR&gt;배 2개, 레몬 1/2개, 설탕 140g, 화이트와인 1컵, 물 1컵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4/d34m.jpg&quot; width=328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만들기 &lt;BR&gt;1 레몬은 뜨거운 물에 씻어서 껍질의 왁스기를 빼준다. 물기를 닦고 4등분한 후 껍질을 벗긴다. 2 레몬 껍질 안쪽에 있는 하얀 피막을 썰어내고 껍질을 곱게 채썬다. 레몬 과육은 으깨 과즙을 낸다. 3 배는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4 냄비에 설탕, 화이트와인, 레몬 껍질, 레몬즙을 넣고 물을 부어서 끓인다. 5 ④가 끓기 시작하면 배를 통째로 넣고 쿠킹포일로 잘 덮어서 조린다. 이때 김이 빠져나가도록 쿠킹포일에 구멍을 뚫는다. 6 컴포트 국물이 찐득해질 때까지 30~40분간 약한 불에 조려 낸다. &lt;BR&gt;&lt;BR&gt;&lt;STRONG&gt;조린 사과 얹은 비스킷 &lt;BR&gt;&lt;/STRONG&gt;&lt;BR&gt;재료 &lt;BR&gt;사과 2개, 흑설탕 2큰술, 식촛물(생수 1/2컵, 식초 1작은술), 시나몬가루 1작은술, 저염 비스킷 혹은 타르트 틀 10개 &lt;BR&gt;&lt;BR&gt;만들기 &lt;BR&gt;1 사과는 껍질째 식촛물에 씻어 물기를 닦는다. 2 ①의 사과를 세로로 4등분해 씨 부분을 도려내고 얄팍하게 저며썬다. 3 냄비에 사과를 넣고 생수를 부은 다음 끓으면 흑설탕과 시나몬가루를 넣어 은근하게 조린다. 4 바싹 조려 사과의 질감이 쫄깃해지면 불에서 내려 차게 식힌 후에 저염 비스킷 혹은 타르트 틀에 올려 먹는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명민의 90평짜리 럭셔리 하우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80"/>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80</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5T10:57:20Z</updated>
	    <published>2009-11-05T10:57: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mdboardfile.paran.com/MDBOARD_3/2009/0921/1253492684_1.jpg&quot; jQuery1257305985250=&quot;2&quot;&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파격적인 드레스 남상미, 가슴라인 돋보여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79"/>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79</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5T10:55:58Z</updated>
	    <published>2009-11-05T10:55: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배우 지현우와 함께 드라마 &quot; 천하무적 이평강&quot;으로 돌아오는&lt;/P&gt;
&lt;P&gt;배우 남상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월 4일 열인 제작발표회에서 남상미는 자신의 가슴라인이&lt;/P&gt;
&lt;P&gt;돋보이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나와 주목을 끌었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번 해피투게더에서 김보민에 의해서 남상미의 몸매가&lt;/P&gt;
&lt;P&gt;너무 이쁘다라는 말은 있었는데..&lt;/P&gt;
&lt;P&gt;오늘 보니 틀린말이 아니네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src=&quot;http://cfile119.uf.daum.net/image/191C22234AF220B15D94FE&quot; width=496 actualwidth=&quot;496&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귀여운듯 하지만 섹시한&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미니 블랙 드레스 ㅋㅋ&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src=&quot;http://cfile18.uf.daum.net/image/201C22234AF220B15E3858&quot; width=410 actualwidth=&quot;41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그녀의 V라인이 돋보이네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src=&quot;http://cfile18.uf.daum.net/image/111C22234AF220B15FFDEE&quot; width=500 actualwidth=&quot;50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src=&quot;http://cfile18.uf.daum.net/image/111C22234AF220B26097DA&quot; width=492 actualwidth=&quot;492&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평강공주역의 남상미..&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씩씩한 발걸음을 ㅋㅋㅋ&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가 괜찮다는 남자 만났다 피 본 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oops2/12181578"/>
		<id>tag:blog.daum.net,2009:doops2.12181578</id>
	    <author>
		    <name>라포레성형외과</name>
	    </author>
	    <updated>2009-11-05T10:55:02Z</updated>
	    <published>2009-11-05T10:55: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757575&gt; &lt;/FONT&gt;&lt;/P&gt;
&lt;CENTER&gt;&lt;FONT color=#757575&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4/d25m.jpg&quot;&gt;&lt;BR&gt;&lt;/FONT&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lt;/B&gt;“나 아무래도 그 남자와 결혼할 것 같아.”&lt;BR&gt;“뭐? 만난 지 아직 100일도 안 되지 않았어? 왜 그렇게 쉽게 결혼을 결정하려고 그래?” &lt;BR&gt;“결혼이 별거니? 그냥 조건 맞고 생활력 있고, 나 아껴준다고 맹세하는데 그 정도면 충분하지.” &lt;BR&gt;“그래도 네가 결혼해도 되겠다고 결심하게 만든 일이 있었을 것 같은데. 너 그렇게 경솔한 애 아니잖아. 말해봐. 뭐였니?”&lt;BR&gt;“사실 얼마 전에 그의 남자친구들을 만났거든. 정말 친구들이 하나같이 다 멀쩡하고 매너가 좋더라. 알고 지낸지 거의 20년이 넘는 친구들인데 그 친구들이 다 그 남자에 대해 엄청 칭찬을 하는 거야. 남자는 특히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잖아. 그 친구들을 봐서는 당장 결혼할 수 있을 것 같았어. 난 그냥, 괜찮을 것 같아.” &lt;BR&gt;&lt;BR&gt;&lt;FONT color=#757575&gt;오랫동안 연애가 제대로 풀리지 않아 마음고생을 하던 J가 갑자기 내게 결혼 이야기를 꺼낸 사건은 꽤나 뜻밖이었다. 절대 경솔한 친구가 아니었는데 너무 쉽게 결혼을 결정한 듯 보여서 보는 내가 다 불안했기 때문이다. 친구로서 그녀의 선택을 존중할 수밖에 없었지만, 마음 속 한구석의 불안함만은 어쩔 수 없었다. 사실 그녀에게 “그래도 더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니?”라고 말할 수 없었던 이유는 한 가지 더 있었다. 내가 누누이 강조했던 지론 중의 하나가, ‘남자는 그 남자의 친구들을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고로 친구가 너무 없는 남자라거나, 친구를 절대로 소개하지 않으려는 남자, 아니면 친구들이 뭔가 숨기고 있는 것처럼 보이거나 아주 매너가 꽝이거나 하는 남자를 만난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었다. &lt;BR&gt;&lt;BR&gt;하지만 그녀가 사귄지 세 달도 되지 않은 남자와 결혼을 결심하게 한 결정적인 기준이, ‘그의 친구들을 보라’는 나의 충고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배우자를 고르는 데 있어 친구들의 성품을 보라는 이야기는 결정을 위한 필요조건은 될 수 있어도 결정적인 충분조건은 되지 못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lt;BR&gt;&lt;BR&gt;그리고 마침내 6개월 후, 내가 느꼈던 불안함은 결국 현실이 되고 말았다. 결혼한 지 겨우 3개월 만에 그녀는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고 말았다. 친구들에게는 마냥 좋은 친구였을지 모르지만, 그는 알고 보니 여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중증 의처증 환자이며 오랜 알코올중독자였다. 그의 친구들은, 그의 그런 치명적인 단점들을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도 친구와의 우정을 위해 거짓 연기도 서슴지 않았고, 내 친구 J는 의심할 겨를도 없이 속아 넘어갔던 것이었다. &lt;BR&gt;&lt;BR&gt;&lt;/FONT&gt;&lt;/P&gt;
&lt;CENTER&gt;&lt;FONT color=#757575&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4/d27m.jpg&quot;&gt;&lt;BR&gt;&lt;/FONT&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fc7f8d&gt;&lt;B&gt;&lt;BR&gt;친구를 보면 그 남자를 안다?&lt;/B&gt;&lt;/FONT&gt; &lt;BR&gt;&lt;BR&gt;남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사실 액면가 그대로 놓고 보자면 그렇게 나쁜 이야기만은 아니다. 동성에게 인기 있는 사람은 그만큼 털털하고 믿음직하며 까다롭지 않아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될 테니까. 하지만 그가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고 친구들이 칭찬하더라도 기본적으로는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일단 그 남자친구들이 치켜세워 주는 부분들이 나 자신에게도 아주 중요한 가치인지는 별개의 문제다. 동성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그는 호탕하고 쾌활한 모습이어서 그가 평소보다 더 돋보일 수도 있을 테지만, 사실 내가 원하는 남자는 섬세하고 나의 기분을 잘 알아주는 남자일 수도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내가 정말로 원하는 타입의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는 잊은 채로 ‘아, 남자들이 괜찮다고 하는 남자가 좋은 남자랬지’라고 생각해버리면 정작 그와 함께 있을 때의 나는 불행해질 수 있다. 남자들에겐 잘하면서 나한테는 그만큼 잘 못해줄 수 있으니 말이다. 서운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 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이었을 뿐이고 내가 깜빡 속아 넘어간 것이니까. &lt;BR&gt;&lt;BR&gt;그런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사실 따로 있다. 그것은 남자에게 인기 있는 이유가 사실은 내가 아주 싫어하는 어떤 특성일 경우다. 허우대가 아주 멀쩡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워낙 친한 친구도 많았던 K도 그런 케이스였다. 그에겐 동성친구가 정말 많았고, 우정도 돈독했는데 사실 그 우정은 밤을 새워 게임을 하거나, 허구한 날 함께 술을 마시며 쌓은 것이었다. 우리가 상상하듯 서로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친구들이 아닌, 초등학생들이 함께 놀면서 쌓는 우정과 별반 다르지 않은 상태 말이다. 그가 연애를 시작하면 그의 친구들은 약속이라 한듯 그의 그녀에게 그가 얼마나 괜찮은 남자이고 자기 친구를 놓치면 얼마나 아까운 남자를 놓치는 것인지 일장연설을 늘어놓곤 했지만 사실 그건 그저 자기 친구를 위한 오버스러운 립 서비스였을 뿐이었다. &lt;BR&gt;&lt;BR&gt;그의 남자친구들이 그를 칭찬하는 말들에 혹했던 여자들이 어디 K가 만난 여자들뿐이었을까. ‘남자는 친구를 보면 안다’는 말 한마디 때문에 너무 쉽게 그의 인성에 합격점을 주는 여자들은 지금도 여전히 많이 있다. 하지만 그의 친구들 입장에선 나와 그가 함께 있을 때 그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할 이유는 없다. 그들이 하는 말을 액면가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될 이유는 이미 이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그들은 그저 그들이 이어온 우정을 깨고 싶지 않을 뿐, 내가 정말 좋은 남자를 만났다는 걸 알려주고 싶은 것은 아니다.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fc7f8d&gt;&lt;B&gt;&lt;BR&gt;휘둘리지 말고 핵심을 볼 것&lt;/B&gt;&lt;/FONT&gt; &lt;BR&gt;&lt;BR&gt;중요한 것은, 그의 핵심을 보기도 전에 잘못된 정보에 휘둘리지는 말라는 것이다. 우린 그 남자의 인간성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여자에게도 정말 잘해주는 남자일 거라 상상하게 마련이지만 사실 그런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 우리는 내가 만나고 있는 그 사람이 정말 나와 잘 맞는 사람인지, 내가 지금 그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고 있는 것인지, 혹시 내가 보고자 하는 것만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쯤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남자가 좋다고 말해주는 남자, 나쁠 것은 없지만 적어도 그 말만 믿고 마음 놓고 있지는 말자. 그 남자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난 그냥 남자가 좋다고 하는 남자보다, ‘여자를 좀 아는 남자’를 고르겠다.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가 행복을 느끼는지 잘 아는 남자, 여자가 싫어하는 행동은 애초에 할 생각조차 안하는 남자, 그리고 여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지루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 말이다. 그렇게 여자에 대한 이해력이 좋은 남자라면, 동성친구에게도 인기가 높지 않을 리가 없을 테니 말이다. 하여간 남자들의 말은 쉽게 믿지 말자. 슬프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4/d24m.gif&quo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fc7f8d&gt;&lt;B&gt;&lt;BR&gt;Tip 그의 친구들이 하는 말, 당신은 어떻게 해석하나요?&lt;/B&gt;&lt;/FONT&gt;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1. 이 친구, 의리 있는 녀석이에요&lt;/B&gt;&lt;/FONT&gt; &lt;BR&gt;(right) 술값 안내고 도망가는 짓 같은 건 안 해요.&lt;BR&gt;(wrong) 절대 당신을 배신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2. 정말 봉 잡으신 거예요&lt;/B&gt;&lt;/FONT&gt; &lt;BR&gt;(right) 친구니까 이 정도 칭찬은 해줘야죠.&lt;BR&gt;(wrong) 얘는 정말 최고의 남자에요.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3. 정말 남자다운 녀석이죠&lt;/B&gt;&lt;/FONT&gt; &lt;BR&gt;(right) 다같이 술을 마시면 자주 쏘는 녀석이에요.&lt;BR&gt;(wrong) 당신을 늘 곁에서 지켜줄 거예요. &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876c57&gt;&lt;B&gt;4. 제가 오랫동안 지켜봤으니 믿으셔도 좋아요&lt;/B&gt;&lt;/FONT&gt; &lt;BR&gt;(right) 저흰 아주 오랫동안 그냥 같이 놀았어요. 으하하. &lt;BR&gt;(wrong) 괜찮은 남자였고, 앞으로도 멋진 남자일 거예요.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11/04/d24m.gif&quot;&gt;&lt;BR&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lt;BR&gt;출처: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전략이었다 (21세기북스)&lt;BR&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