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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과우주 가을개벽 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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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3:1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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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벤치에 앉아 읽는신문 제목까지 엿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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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청풍</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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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3:1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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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2&gt;뉴욕 벤치에 앉아 읽는신문 제목까지 엿볼 수 있다① &lt;SPAN class=source&gt;[조인스]&lt;/SPAN&gt; &lt;/H2&gt;&lt;!-- e : 기사 제목 --&gt;&lt;!-- s : 기사 / 댓글탭 --&gt;
&lt;DIV class=btmBox&gt;
&lt;UL class=menulist&gt;
&lt;LI id=btnON&gt;&lt;A href=&quot;javascript:;&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기사&lt;/FONT&gt;&lt;/U&gt;&lt;/A&gt; &lt;/LI&gt;
&lt;LI class=last&gt;&lt;A href=&quot;http://comment.joins.com/news/list.asp?ctg=16&amp;aid=3895881&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나도 한마디 &lt;SPAN class=num id=comment_count&gt;(3)&lt;/SPAN&gt;&lt;/FONT&gt;&lt;/U&gt;&lt;/A&gt; &lt;/LI&gt;&lt;/UL&gt;&lt;/DIV&gt;&lt;!-- e : 기사 / 댓글탭 --&gt;&lt;!-- s : 기사 본문 --&gt;
&lt;DIV id=joinskmbox&gt;&lt;!--cmpm--&gt;
&lt;DIV class=article04 id=articleBody&gt;
&lt;H3&gt;열적외선 센서 탑재해 밤에 활동… 미사일 발사 징후 다 보여&lt;BR&gt;군사 - 훔쳐보기·훔쳐듣기 ‘별’들의 전쟁 &lt;BR&gt;전 세계 이메일·팩스·전화 90% 30억 건 가로채 듣는다&lt;BR&gt;세계 최대 규모의 감청망 ‘에셜론’의 위력&lt;/H3&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monthly/&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 alt=월간중앙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news08/public/ico_a_monthly.gif&quot; border=0&gt;&lt;/A&gt; 
&lt;STYLE&gt;	/*  우축 컴포넌트 */.aBodyComTit	{background-color:#0a6a46;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height:25px; padding:0 0 0 10px;  } /*Forbes */ .aBodyComTit2	{font-weight:bold; color:#0a6a46; margin:5px 5px 5px 5px;} .aBodyComTit_j	{background-color:#33496f;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height:25px; padding:0 0 0 10px;  } /*월간중앙  */.aBodyComTit2_j	{font-weight:bold; color:#33496f; margin:5px 5px 5px 5px;}.aBodyComTit_e	{background-color:#762e31; font-size:12px; font-weight:bold; color:#fff; height:25px; padding:0 0 0 10px;  } /*이코노미스트  */.aBodyComTit2_e	{font-weight:bold; color:#762e31; margin:5px 5px 5px 5px;} .aBodyCom	{line-height:18px; margin:5px 5px 5px 5px;} .img_border02  {padding:5px 5px 2px 5px; background-color:#fff; border:1px solid #cccccc;}/* 이미지 두께1px */ #articleImage.picRight	{float:right;margin-left:15px;} #articleImage.picRight .picture_panel	{width:250px; margin-left:15px;} &lt;/STYLE&gt;
&lt;!--img_tag_s--&gt;
&lt;DIV class=picRight id=articleImage&gt;
&lt;H4&gt;관련사진&lt;/H4&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19161352.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19161352.jpg&quot; name=photo&gt;&lt;BR&gt;&lt;IMG style=&quot;MARGIN-TOP: 5px&quot;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magazine07/btn_zoom.gif&quot;&gt;&lt;/A&gt; 
&lt;DD&gt;미국의 무인 정찰기 글로벌 호크.&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lt;!--img_tag_e--&gt;
&lt;P align=justify&gt;지난 50년 동안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첩보전을 치러 왔다. 그러나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 있어 그 실체를 알 수 없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첩보전의 대명사인 첩보위성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lt;BR&gt;&lt;BR&gt;2003년 이라크에 대한 ‘충격과 공포’ 침공 당시 미국이 선제공격을 감행할 때 사용된 무기의 70%가 우주의 첩보위성이었다. 얼마 전 북한의 미사일 사건으로 전 세계가 들썩였을 때 처음 이 소식을 전한 것 또한 미국의 첩보위성이다. &lt;BR&gt;&lt;BR&gt;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머리 위에는 수백 기에 달하는 각국의 군사용 첩보위성이 떠다니고 있다. ‘하늘의 지휘소’로 불리는 첩보위성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또 그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lt;BR&gt;&lt;BR&gt;&lt;B&gt;▶▶▶첩보위성은 일반 위성과 어떻게 다를까?&lt;/B&gt;&lt;BR&gt;&lt;BR&gt;&lt;!--img_tag_s--&gt;
&lt;DIV class=picCenter&gt;
&lt;H4&gt;관련사진&lt;/H4&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19161511.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19161511.jpg&quot; name=photo&gt;&lt;BR&gt;&lt;IMG style=&quot;MARGIN-TOP: 5px&quot;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magazine07/btn_zoom.gif&quot;&gt;&lt;/A&gt; 
&lt;DD&gt;1998년 북한 대포동 1호 미사일 발사 장면.&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lt;!--img_tag_e--&gt;&lt;SPAN&gt;1957년 10월4일 옛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지구&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this,'궤도');&quot;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this,'궤도');&quot; onmouseout=mouse_Out();&gt;궤도&lt;/FONT&gt;에 올려놓자 미국은 두려움에 떨지 않을 수 없었다. 우주공간에서 미국에 대한 각종 정보를 빼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뒤질세라 1958년 첫 번째 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했고, 이어 정찰(사진촬영) 목적의 위성을 쏘아 올렸다.&lt;/SPAN&gt;&lt;BR&gt;&lt;BR&gt;초기의 위성은 전파를 이용해 영상정보를 송부하려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래서 실제 필름으로 찍어 캡슐에 넣은 다음 대기권으로 떨어뜨려 회수하는 방법을 택했다. 물론 미국의 정찰기들은 위성이 발사된 후에도 수십 년 동안 러시아와 동유럽 상공을 비행하면서 군사현황에 관한 사진을 찍었다.&lt;BR&gt;&lt;BR&gt;그러나 쿠바 미사일위기 때나 U-2 정찰기가 러시아 상공에서 격추될 때까지 이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일반인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1996년까지 미국은 정찰 목적을 위해 약 1000억 달러를 지출했다고 한다. 러시아도 이에 못지않은 비용을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한 시골 도로에서 이뤄지는 물체의 이송과 산 속에서 벌어지는 미사일 동향을 미국은 훤히 알고 있다. &lt;BR&gt;&lt;BR&gt;무서운 감시의 눈, 첩보위성 때문이다. 미국, 그리고 강대국의 다른 나라 엿보기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미국과 러시아는 수백 개에 달하는 첩보위성을 쉴 새 없이 쏘아 올려 지구 상공에 촘촘한 위성 첩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놓았다. &lt;BR&gt;&lt;BR&gt;6월에는 북한 외무성의 우라늄 농축 선언 이후 한·미 정보당국이 특수정찰기(WC-135W), 적외선 열감지 센서를 장착한 첩보위성과 인적정보망(HUMINT) 등을 총동원해 북한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UEP)’ 활동 증거를 수집하기 위한 비밀작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첩보위성이란 이처럼 상대편의 정보나 형편을 몰래 알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인공위성을 말한다. &lt;BR&gt;&lt;BR&gt;웬만한 선진국에서 첩보위성을 띄우는 요즘의 상황은 우주공간에서 소리 없는 공격이 벌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남의 나라 심장부에 있는 주요한 건물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가 이미 공격이다. 그것은 마치 상대방에게 무기를 들이대고 위협하는 듯한 효과를 낸다. 오늘날 첩보위성의 영상기술은 대단히 발전했다. &lt;BR&gt;&lt;BR&gt;보통 위성영상이란 지구 표면을 촬영한 디지털 사진을 통칭한다. 위성 카메라가 일반 카메라와 다른 점은 다양한 파장정보를 촬영한다는 것. 가시광선 파장(0.4~0.7μm)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0.75~3μm)이나 초단파(1~10m) 영역까지 수집한다. 위성영상이 군사분야는 물론 농업·기상·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lt;BR&gt;&lt;BR&gt;구체적 정의는 없지만, 첩보위성은 물체 식별 능력이 1m 이하의 해상도를 갖춘 위성영상을 이용한다. 이 정도는 돼야 적국의 군사동향과 작은 군사시설 등을 판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디지털 해상도는 1m급, 5m급, 30m급 등으로 표현하는데 숫자가 작아질수록 더 작은 지상물체를 판독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1m급이라는 말은 화소 1개가 1㎡를 표현한다는 의미인데, 지상 물체의 크기가 가로 세로 1m 이상이면 어떤 물체인지 알아낼 수 있다는 뜻이다. 같은 정도 크기의 물체에 대한 윤곽을 뚜렷이 구별할 수 있는 정도라고 이해하면 된다. 위성사진 분석가들은 50cm×50cm 정도의 공간해상도면 승용차나 손수레를 뚜렷이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한다.&lt;BR&gt;&lt;BR&gt;위성영상은 그 종류나 처리 방식에 따라 지표면은 물론 지하, 해저지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략적 계획을 세우는 데 매우 중요하다. 위성의 전략적 중요성을 간파했기에 세계 각국이 관련 기술 개발을 서두르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영상정보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데는 상당한 기술력과 막대한 비용, 시간이 든다. &lt;BR&gt;&lt;BR&gt;특히 일찌감치 핵심 기술을 확보한 나라들은 관련 기술을 극비에 부쳐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일이 그리 만만치 않다. 대부분 첩보위성은 열적외선 센서를 탑재하고 밤에 활동한다. 낮에는 태양복사열과 체온 사이에 간섭현상이 일어나 인체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물론 낮과 밤에 모두 활동하는 첩보위성도 있다. 
&lt;P align=justify&gt;&lt;B&gt;▶▶▶다른 나라의 정보를 어떻게 빼낼까?&lt;/B&gt;&lt;BR&gt;&lt;BR&gt;&lt;!--img_tag_s--&gt;&lt;/P&gt;
&lt;DIV class=picRight id=articleImage&gt;
&lt;H4&gt;관련사진&lt;/H4&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T&gt;&lt;A href=&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org_19161623.jpg&quot; target=_blank&gt;&lt;IMG alt=photo src=&quot;http://magazine.joins.com/_data/photo/2009/11/19161623.jpg&quot; name=photo&gt;&lt;BR&gt;&lt;IMG style=&quot;MARGIN-TOP: 5px&quot; src=&quot;http://images.joins.com/ui_joins/magazine07/btn_zoom.gif&quot;&gt;&lt;/A&gt; 
&lt;DD&gt;미 국방정보국이 운용하는 첩보위성 KH(Key Hole)-12.&lt;/DD&gt;&lt;/DL&gt;&lt;!--replace1--&gt;&lt;!--replace2--&gt;&lt;/DIV&gt;&lt;!--img_tag_e--&gt;&lt;SPAN&gt;첩보위성은 육지·바다·하늘에 배치된 자산을 상호 보완적으로 동시에 운용해 미사일 발사 징후를 빈틈없이 파악한다. 고공정찰기로 24&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this,'km');&quot;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this,'km');&quot; onmouseout=mouse_Out();&gt;km&lt;/FONT&gt; 이상의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this,'고도');&quot;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this,'고도');&quot; onmouseout=mouse_Out();&gt;고도&lt;/FONT&gt;에서 북한 내륙의 영상을 촬영하고, 미사일 발사장 주변의 무선 통신을 감청해 발사장의 준비 상황을 샅샅이 들여다보기도 한다. &lt;/SPAN&gt;&lt;BR&gt;&lt;BR&gt;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첩보위성은 다른 나라의 정보를 어떻게 빼낼까? 인공위성은 운용 목적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다. 예를 들어 무궁화위성처럼 방송통신 중계 목적으로 운용하는 위성이 있는가 하면 GPS 위성처럼 위치정보 제공을 위해 발사한 위성도 있다. &lt;BR&gt;&lt;BR&gt;또 대기 현상을 분석하는 과학위성이 있는가 하면 천체 사진을 찍기 위한 위성도 있다. 이 가운데 백미는 첩보위성, 조금 더 나아가면 정찰위성이다. 첩보위성은 다른 나라의 지상 촬영을 주 임무로 한다. 군사용으로 사용하는 위성에는 정찰위성·조기경보위성·도청위성·군사통신위성·항행위성·군사기상위성 등이 있다. &lt;BR&gt;&lt;BR&gt;넓게 보면 모두 첩보위성에 속한다. 그러나 좁게 볼 때 첩보위성은 정찰위성·조기경보위성·도청위성만을 가리킨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정찰위성이다. 정찰위성은 작전에 필요한 자료를 얻기 위해 수백 km 상공에서 지상을 내려다보며 적의 동향이나 지형을 살피는 위성이다. &lt;BR&gt;&lt;BR&gt;스파이위성으로도 불리는 정찰위성의 위력은 뉴욕 센트럴파크 벤치에 앉아 뉴요커가 읽는 신문 제목을 수백 km 고도에서 판독해낼 정도다. 정찰위성은 보통 고도 600~800km의 지구 저궤도에 위치한다. 어느 지역에서 누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내려면 가능한 한 고도가 낮아야 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위성이 지면과 가까워질수록 영상의 해상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정찰위성은 자기 궤도에서 편하게 셔터만 눌러대지 않고 때때로 상당히 급격한 운동을 하며 최대한 지구 가까이 내려오는 방식을 사용한다. &lt;BR&gt;&lt;BR&gt;예를 들어 미국 공군우주사령부가 관리하는 KH(Key Hole)-12라는 정찰위성은 평상시에는 600km의 고도에 있다 목표가 정해지면 200∼300km 높이로 내려와 목표지점의 영상을 촬영하고 다시 제자리로 올라간다. KH와 같은 정찰위성은 보통 자체 동력을 이용해 자주 궤도를 변경하기 때문에 수명이 짧은 편이다. &lt;BR&gt;&lt;BR&gt;대신 해상도 10cm(10cm를 하나의 픽셀, 즉 점으로 인식한다는 뜻)급의 최고 광학 카메라를 사용해 지구를 마치 ‘열쇠구멍(Key Hole)’으로 들여다보듯 지상에 있는 가로 세로 10∼15cm 크기의 물체까지 정밀하게 식별해낸다. 이 정도의 해상도라면 지상의 남자와 여자를 구별해낼 수 있고, 자동차 번호판도 읽을 수 있다. &lt;BR&gt;&lt;BR&gt;한마디로 웬만한 지상목표물은 KH위성의 ‘눈’을 피해갈 수 없다. 고도 3만6000km의 정지궤도에 떠 있는 방송위성이나 통신위성과 달리 첩보위성은 세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가능한 한지구 가까이에서 지상의 물체와 움직임을 탐지해야 하고, 또 고도 300∼600km에서 지구의 강한 인력에 끌리지 않고 첩보를 수집해야 한다. &lt;BR&gt;&lt;BR&gt;그러려면 대단히 빠른 속도로 지구를 돌아야 한다. 그래서 첩보위성은 하루에 지구를 14바퀴 반 정도 돌 만큼 빠른 속도로 선회하며 정보를 수집한다. 500km 상공인 경우 초속 약 8km의 속도를 유지한다. 미국 스파이위성이 하루 한두 차례 한반도 상공을 지나며 적정(敵情)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며 찍은 수백 장의 고해상도 위성사진은 실시간으로 미국 국방부로 전송된다.&lt;BR&gt;&lt;BR&gt;&lt;SPAN&gt;이 중 일부가 ‘제한적으로’ 우리에게 전달된다. 이 때문에 북한은 스파이위성이 지나가는 시간을 피해 군사훈련을 한다고 한다.차세대 첩보위성은 지금처럼 ‘키홀’과 같은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this,'대형');&quot; style=&quot;CURSOR: pointer;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this,'대형');&quot; onmouseout=mouse_Out();&gt;대형&lt;/FONT&gt; 정찰위성을 지속적으로 배치하면서도 정보의 질과 경제성을 고려한 새로운 개념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lt;/SPAN&gt;&lt;BR&gt;&lt;BR&gt;색깔 식별 능력이 뛰어난 초분광센서(HSI)를 탑재한 첩보위성이 개발될 것이고, 저가의 소형위성을 이용한 감시정찰체계가 일반화할 전망이다. 예를 들어 수십 기의 소형위성을 고르게 배치해 지구상 어느 곳이든 24시간 지속적으로 감시한다든지, 소형 첩보위성을 몇 기씩 짝지어 관심지역을 집중적으로 정찰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글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bluesky0puv@hanmail.net &lt;!-- s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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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e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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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종 신종플루 속속 출현…&quot;한국도 위험&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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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23T11:58:35Z</updated>
	    <published>2009-11-23T11:58: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style=&quot;MARGIN: 10px 0px; COLOR: #000; LINE-HEIGHT: 100%;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quot;&gt;변종 신종플루 속속 출현…&quot;한국도 위험&quot;&lt;/H2&gt;
&lt;H4 style=&quot;MARGIN: 0px 0px 3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1px&quot;&gt;&quot;타미플루 남용 시 내성 가능성 높아져…꼭 필요한 경우만 복용해야&quot;&lt;/H4&gt;
&lt;DIV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1pt; LINE-HEIGHT: 150%; PADDING-TOP: 5px; FONT-FAMILY: 굴림&quot;&gt;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먹어도 치료가 안 되는 내성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lt;BR&gt;&lt;BR&gt;타미플루 제조사인 로슈는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23건에 이른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앞서 10일 미국에서는 내성 변종 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염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lt;BR&gt;&lt;BR&gt;
&lt;TABLE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quot;javascript:openWindow('/modules/image.viewer.asp?ImageURL='+this.src+'','ImageViewer',this.width,this.height,'ratio',5,5);&quot; src=&quot;http://image.mkhealth.co.kr/article/09/09/14/VFnNCRdiix.jpg&quot; width=200 onload=javascript:ImagesResize(this,this.width,500); border=0 name=TargetResize _png_class&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떨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한 적이 없지만 언제든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lt;BR&gt;&lt;BR&gt;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쉽게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에 내성 변종 바이러스가 발생할 것이라는 사실은 충분히 예측됐던 상황”이라며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고 설명했다.&lt;BR&gt;&lt;BR&gt;이 같은 내성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건강하거나 증상이 경미한 사람이 타미플루를 먹으면 약에 내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남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lt;BR&gt;&lt;BR&gt;이 교수도 “약제에 빈번히 노출될수록 내성 바이러스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면서 “꼭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용량만큼 처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이상미 MK헬스 기자 [lsmclick@mkhealth.co.kr]&lt;BR&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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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겨울철 빙하시대의 도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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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19T12:43:12Z</updated>
	    <published>2009-11-19T12:43: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우주의 겨울철 빙하시대의 도래&lt;/STRONG&gt; &lt;/P&gt;
&lt;DIV class=mail_con&gt;
&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 bgColor=blu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left&gt;
&lt;P&gt;&lt;FONT color=#5c7fb0&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FONT size=3&gt;&lt;B&gt;KBS-1TV 과학 다큐멘터리 빙하시대의 도래&lt;BR&gt;　지구는 143,000만년에 한번씩 빙하기를 맞이한다.&lt;/B&gt;&lt;/FONT&gt;&lt;FONT size=3&gt;&lt;B&gt; &lt;/B&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quot;&gt;&lt;FONT size=3&gt;&lt;BR&gt;　 &lt;IMG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308/spec/res/spec_10.gif&quot; border=0&gt;&lt;BR&gt;　&lt;BR&gt;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color=#ffffff size=3&gt;&lt;B&gt;빙하기의 흔적들 &lt;/B&gt;&lt;/FONT&gt;&lt;FONT size=3&gt;&lt;BR&gt;　 &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308/spec/res/spec_11.gif&quot; align=left border=0&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집잃은 바위: 빙하기의 잔재로 캐나다 앨버트 곡창지대와 미국 센트럴 파크에 난데없이 지반과는 완전히 성격이 다른 바위들이 옮겨져 있는 모습 과연 이만한 크기의 바위를 움직인 힘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과학자들은 20세기에 들어와서, 이 돌들이 홍수에 의해 옮겨진 것이라는 생각 대신에 빙하에 의해 운반되었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빙하 속에 파묻힌 북아메리카 상상도: 지난 빙하기에 북아메리카 대륙은 아마 이런 모습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방하기에 북아메리카 대륙의 중앙을 덮은 얼음은 무려 4,000m 두께에 달하였고, 물론 해변으로 가면 두께는 얇아지겠지만 대부분의 대륙을 덮은 얼음의 두께는 2,000m 이상이었다고 한다. 뉴욕 시카코 등을 포함하여 북위 40 까지 대규모 빙하가 덮혀 있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308/spec/res/spec_12.gif&quot; align=right border=0&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때를 같이하여 유라시아 대륙에도 대규모 빙하가 이동하고 있었다. 이로써 육지의 1.3이 두꺼운 얼음아래 깔리게 되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렇게 대규모 방하가 형성된 것이 한번 있었던 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quot;&gt;&lt;FONT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3333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지난 100만년 동안 적어도 7회의 빙하기가 있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308/spec/res/spec_13.gif&quot; align=right border=0&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육지의 1/3, 100만년동안 적어도 7회: 지난 100만년 동안 적어도 7회의 빙하기가 찾아왔었다.(계산해보면, 대략 14만년마다 1번씩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왔다는 것이다.)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 굴려다 옮겨놓은 돌들은 대략 11만 5,000년 전쯤부터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렇다면 빙하기는 왜 생기는 것일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 답은 우선 지구가 태양을 안고도는 방식, 즉 공전의 형태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지구는 가까운 달을 비롯해 다른 행성들, 특히 태양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들의 영향력으로 형성된 균형상태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지구의 움직임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3333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지구궤도가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복귀한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308/spec/res/spec_14.gif&quot; align=right border=0&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궤도변화: 그런데 지구의 이상한 움직임 가운데 공전궤도가 달라진다. 지구의 공전궤도는 원칙적으로 원을 그리는 것인데, 타원을 그리다 다시 원상복귀하는 경우가 10만년을 주기로 하여 한번씩 찾아온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quot;&gt;&lt;FONT size=3&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 color=#3333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지축이 흔들린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308/spec/res/spec_15.gif&quot; align=right border=0&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지축변동: 이상상태는 공전궤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지구는 현재 23.4도 기울어져 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그렇다면 왜 지축이 기울어졌을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과학자들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는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변한다. 기울기는 대략 4만년을 주기로 하여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가령 북반구의 한 지역을 예로 들어보자. 기울기가 커지면 보다 많은 태양에너지를 받게 되지만, 기울기가 줄어들면 그만큼 햇볕을 적게 받게 된다. 그러므로 지축의 기울기는 당연히 지구의 기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308/spec/res/spec_16.gif&quot; border=0&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righ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월간개벽 2003.8)&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lt;--&gt;&lt;BR&gt;&lt;/STRONG&gt;&lt;/P&gt;
&lt;P&gt;&lt;/XBODY&gt;
&lt;TABLE style=&quot;LINE-HEIGHT: 180%&quot; cellSpacing=0 borderColorDark=white width=&quot;90%&quot; align=center bgColor=#f7f7e4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gt;
&lt;UL&gt;
&lt;P style=&quot;LINE-HEIGHT: 180%&quot;&gt;&lt;STRONG&gt;&lt;FONT face=바탕체 color=#996600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color=#996600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레이터)&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난 100만년 동안 적어도 일곱 번의 빙하기가 찾아왔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빙하기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그 답은 우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방식, 즉 공전의 형태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지구의 공전궤도는 원칙적으로 원을 그리는 것인데,&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타원을 그리다 다시 원상복귀하는 경우가 10만 년을 주기로 하여 한 번씩 찾아옵니다&lt;/STRONG&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이상 상태는 공전궤도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 한가지,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lt;/SPAN&gt;&lt;/FONT&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현재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23.4도 이지만, 이 각도는 4만년을 주기로하여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 빙하기와 간빙기는 교대로 찾아옵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988.12, KBS-TV 방영,『지구대기행』8편 - 『빙하시대의 도래』중에서)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UL&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0%&quot; bgColor=#0000ff&gt;&lt;FONT color=#ffffff size=6&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증산도에서 전하는 극이동&lt;/STRONG&gt;&lt;/SPAN&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ize=2&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BR&gt;&lt;/FON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지금까지 성경이나 불경에서 말하는 극이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amp;nbsp;하지만 두 종교는 은유적인 표현으로 극이동에 대해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런데 이에 반해, 증산도에서는 극이동에 대해 명백한 주장과 함께 그에 따른 흥미있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height=227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207/gisa/res/tsbn_re_01.jpg&quot; width=227 align=lef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증산도의 진리』 책에 따르면 이 우주에도 지구처럼 사계절이 있다고 한다. 우주의 1년은 지구년으로 129,600년인데 이를 일주기로 사계절로 순환한다. 우주의 봄과 여름을 선천이라 하고 가을과 겨울을 후천이라고 한다. 봄, 여름이 약 5만년, 가을이 약 5만년이며, 3만년은 우주의 겨울이다.이때를 빙하기로 이야기 하고 있다.&amp;nbsp;각 계절이 바뀌는 변화의 마디를 소개벽(小開闢)이라 하는데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중개벽(中開闢) 즉 후천개벽의 시점에 와 있다고 한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우주의 봄, 여름 동안 지구는 지축이 기울어져 있어 타원형을 그리며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그런데 우주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뀔 때, 기울어져 있던 지구의 자전축이 똑바로 서게 되고, 그로 인해 지구의 공전 궤도도 타원에서 정원으로 바뀌고, 1년은 현재의 365¼일에서 360일로 바뀌게 된다고 한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0%&quot;&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27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207/gisa/res/tsbn_re_05.jpg&quot; width=500&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quot;100%&quot;&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IMG height=270 src=&quot;http://www.greatopen.net/gb/200207/gisa/res/tsbn_re_06.jpg&quot; width=500&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즉, 증산도에서는 우주의 사계절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론을 바탕으로 성경에서 예고했던 별이 떨어지고,불경에서 이야기하는 별들의 위치가 순식간에 바뀌는 천지대변혁이 일어나는 것이 바로 우주의 계절이 바뀜에 따라 지축이 정립함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단정적으로 역설하고 있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quot;100%&quot; bgColor=#ffddff&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요.” (道典 4:98)&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영세화장건곤위(永世花長乾坤位)요 대방일명간태궁(大方日明艮兌宮)이라”&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영세토록 평화의 꽃 만발한 건곤의 자리여! 온 천지에 개벽의 광명 밝으니 간태궁이로다. (道典 5:94:2)&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증산도 도전』에 나오는 이 말은, 현재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지축이 개벽과 함께 정립함으로써 정남정북을 가리키게 되고, 따라서 방위도 자연히 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지축정립이 얼마나 급박하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자.&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앞으로 개벽이 될 때는 산이 뒤집어지고 땅이 쩍쩍 벌어져서 푹푹 빠지고 무섭다. 산이 뒤집혀 깔리는 사람, 땅 벌어져서 들어가는 사람, 갈데 없는 난릿속이니라. 어제 왔다가 오늘 다시 와서 저 집에 가 보면 산더미만 있지 그 집이 없어진다.”(道典 7:19)&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일본은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세상을 불로 칠 때에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道典 7:15)&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땅이 쩍쩍 벌어지고, 푹푹 빠지고, 2012 영화에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보았던 그 상황이 단순한&amp;nbsp; 픽션만은 아님을 알수가 있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극이동과 관련된 과학적 근거로 볼 수 있는 내용이 보도된 적이 있다는 것이다. 지난 1988년 KBS-TV에서 방영된 『지구대기행』 8편 「빙하시대의 도래」에서 지구 자전축의 댄싱운동과 공전궤도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약 100만년동안 지구에는 7번의 빙하기가 있었다고 한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우주의 4계절로 본다면, 약 13만년을 주기로 우주의 겨울이 있어왔다는 것이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129,600년 우주 1년의 주기와 놀라울 정도로 근사치에 가깝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더욱이 과학적인 자료에서 보여지는 이러한 지구 자전축의 정립과 공전 궤도의 변화를 1981년에 발행된 『증산도의 진리』에서는 이미 이론적으로 밝혀놓았다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증산도에서는 지구의 지축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지 까지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지구가 봄, 여름동안은 지축이 동북방 즉, 우측으로 기울어져 있는데 가을이 되면서 남북으로 똑바로 정립하게 된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지축은 서북방 즉 왼쪽으로 다시 기울어진다. 그렇게 우주의 사계절 동안 지축은 기울어지고 다시 정립되었다가 다시 반대방향으로 기울어지는 운동을 지속한다는 것이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FONT face=돋움 size=3&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참으로 흥미로운 내용이다. 기존 선천종교,과학 철학에서 설명해 내지 못했던 지축정립에 대해 증산도에서는 우주원리를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해내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8c044b&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면 우주 사계절을 바탕으로 한 극이동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lt;/SPAN&gt;&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것은 김일부(1826∼1898)의 『정역』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정역은 후천의 변화도라 일컫는다.&amp;nbsp;주역은 지난 우주의 봄여름의 변화세상을 원리로 드러낸것이라면 정역은 가을개벽의 변화로 열리는 후천을&amp;nbsp;우주법칙을 이야기한다.&amp;nbsp;주역을 선천의 역(易)이라 하고, 일부선생이 그린 정역은 후천의 역이라고 한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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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DMZ에 남침용 벙커 800개 이상 뚫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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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18T15:25:29Z</updated>
	    <published>2009-11-18T15:25: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article_info&gt;
&lt;H3&gt;&lt;/H3&gt;
&lt;H1&gt;북, DMZ에 남침용 벙커 800개 이상 뚫었다&lt;/H1&gt;
&lt;H2&gt;노무현정부 시절 공사...벙커마다 1500~2000명분 장비 비축&lt;BR&gt;위장용 한국 군복도 완비...탈북 북한군, 18일 미의회서 증언&lt;/H2&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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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
&lt;TABLE class=article_img_l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기사본문 이미지&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17/1258420954.jpg?1258420960046&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style=&quot;WIDTH: 100%&quot; border=0&gt;
&lt;CAPTION&gt;버마 국방부의 한 관계자를 통해 2008년 5월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입수한 조선인민군의 격납고 사진. ⓒ 뉴데일리 &lt;/CAPTION&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0 alt=&quot;&quot; src=&quot;http://file.newdaily.co.kr/img/photo/0911/17/1258420954.jpg?1258420960046&quot; width=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북한이 노무현 정부 당시 비무장지대에 남침용 벙커와 위장용 벙커를 최소 800개가량을 건설한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자유아시아방송은 17일 “이 같은 사실이 한국군 정보사령부의 요청으로 대북정보 수집활동을 한 탈북자의 입을 통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탈북자는 18일(한국 시각) 미 의회에서 북한의 남침 준비 상황과 북한 인권의 실상 등 대해 비공개 증언할 예정이다. &lt;BR&gt;북측이 비무장지대에 남침용 벙커를 짓기 시작한 건 한국이 대북 유화정책을 펼치던 노무현 정부의 집권 2년째인 2004년으로 알려졌다. &lt;BR&gt;한국 정보사령부의 대북정보 수집활동에 참가한 한 탈북자는 “벙커마다 1500~2000명 가량의 인원이 완전 무장할 수 있는 작전 물자가 들어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lt;BR&gt;이 탈북자는 북한군 상좌로 한 무역관리소 소장으로 일했으며, 2000년대 초반 탈북했다. &lt;BR&gt;그는 “이쪽(남한)에서 어떻게 유화정책을 쓰든, 또 뭘 하든, 북한은 항상 자기네가 무력으로 (한반도를) 통일해야 한다는 것만은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증언했다.&lt;BR&gt;북이 건설한 벙커 용도와 관련해 그는 “유사시 북한의 게릴라 부대원들이 32kg 전투 배낭을 메고 완전 무장해 비무장지대까지 올 경우 체력과 시간이 소모되기 때문에 비무장지대에 벙커를 짓고 남침용 작전물자를 보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t;BR&gt;또 벙커 안에는 “발사관탄과 60mm 박격포탄, 압축 폭약과 각종 탄알 등이 들어 있고 한국군 군복과 명찰을 준비해 남침 시 북측 게릴라 부대를 한국군으로 위장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lt;BR&gt;그는 “지난 2006년 8월 벙커 공사에 참여했던 북측 소대장을 중국의 연길로 유인해 거기서 남측 정보기관의 심문관 3명이 이틀간 심문했다”며 “벙커 내부 도면과 벽체와 상판의 두께 같은 정보를 모두 입수했다”고 밝혔다. 벙커는 반지하 상태로 만들어졌으며 기존 남침용 땅굴과는 연결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그는 또 “북측은 진짜와 가짜 벙커를 모두 포함해 2008년 초까지 1000~1200개 가량의 벙커를 완공하는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lt;/P&gt;&lt;BR&gt;
&lt;P&gt;[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 뉴데일리/newdaily.co.kr]&lt;BR&gt;Copyrights ⓒ 2005 뉴데일리뉴스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lt;/P&gt;&lt;/DIV&gt;
&lt;DIV class=article_info_f&gt;작성시간 :09.11.17 10:20 &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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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 못 크게하는 중국 최후의 ‘전족’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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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18T11:58:07Z</updated>
	    <published>2009-11-18T11:58: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class=articleSubecjt&gt;발 못 크게하는 중국 최후의 ‘전족’ 마을&lt;/H3&gt;
&lt;P class=articleInfo&gt;&lt;SPAN class=link&gt;&lt;A class=medium onclick=&quot;ndrclick('RMV00');&quot; href=&quot;http://news.nate.com/mediaList?cp=no&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서울신문&lt;/FONT&gt;&lt;/U&gt;&lt;/A&gt; &lt;A class=articleOriginal title=원문보기 onclick=&quot;ndrclick('RMV01');&quot; href=&quot;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1860100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원문&lt;/FONT&gt;&lt;/U&gt;&lt;/A&gt; &lt;/SPAN&gt;&lt;SPAN class=firstDate&gt;기사전송 &lt;EM&gt;2009-11-18 11:01&lt;/EM&gt;&lt;/SPAN&gt; &lt;SPAN class=lastDate&gt;최종수정 &lt;EM&gt;2009-11-18 11:21&lt;/EM&gt;&lt;/SPAN&gt; &lt;/P&gt;&lt;!-- 상단 옵션 --&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
&lt;DIV class=&quot;articleControl f_clear&quot;&gt;&lt;!-- 관심지수 --&gt;
&lt;P class=articleSize&gt;&lt;A class=articleLarge title=&quot;기사 내용 크게 보기&quot; onclick=&quot;ndrclick('RMV03');fontPlus();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18n06901?tab=i12#&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글씨 확대&lt;/FONT&gt;&lt;/U&gt;&lt;/A&gt; &lt;A class=articleSmall title=&quot;기사 내용 작게 보기&quot; onclick=&quot;ndrclick('RMV04');fontMinus();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news.nate.com/view/20091118n06901?tab=i12#&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글씨 축소&lt;/FONT&gt;&lt;/U&gt;&lt;/A&gt; &lt;/P&gt;&lt;!-- //내용 확대/축소 --&gt;&lt;/DIV&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lt;!-- articleContetns --&gt;
&lt;DIV class=&quot;article medium&quot; id=articleContetns&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 기사 추가 이미지 --&gt;
&lt;DIV class=&quot;articleMedia mediaImageZoom &quot; id=articleImage0&gt;&lt;SPAN class=imageZoom&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GoImg(this.src) alt=&quot;&quot; onerror=blankImg(this,0,0); src=&quot;http://nimg.nate.com/orgImg/no/2009/11/18/SSI_20091118105419_V.jpg&quot;&gt; &lt;/SPAN&gt;&lt;/DIV&gt;&lt;!-- 기사 추가 이미지 --&gt;
&lt;DIV class=&quot;articleMedia mediaImageZoom &quot; id=articleImage1&gt;&lt;SPAN class=imageZoom&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GoImg(this.src) alt=&quot;&quot; onerror=blankImg(this,0,0); src=&quot;http://nimg.nate.com/orgImg/no/2009/11/18/SSI_20091118105438_V.jpg&quot;&gt; &lt;/SPAN&gt;&lt;/DIV&gt;&lt;!-- 기사 내용 --&gt;[서울신문 나우뉴스]중국 최후의 전족마을이 현지 언론에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lt;BR&gt;&lt;BR&gt;’전족’은 천으로 여성의 발을 묶어 작고 뾰족하게 만드는 것으로, 10세기 초부터 약 1000년간 지속된 풍습 중 하나다.&lt;BR&gt;&lt;BR&gt;5세 전후로 시작하는 이 풍습은 여자아이의 발을 붕대로 단단히 감아 성장을 막고 형태를 변형시키며, 이 과정을 거치면 발 크기는 10~15㎝를 넘지 않는다.&lt;BR&gt;&lt;BR&gt;전족은 발을 묶어서 뼈를 부러뜨리거나 근육을 파괴하기 때문에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서서, 전족을 행할 당시에는 중국 각지에서 어린 아이들의 비명과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lt;BR&gt;&lt;BR&gt;특히 전족을 하지 않으면 훌륭한 혼인자리를 마련할 수 없다는 풍습 탓에 ‘울며 겨자 먹기’로 전족을 하는 여성들이 많았다.&lt;BR&gt;&lt;BR&gt;청나라 말기, 전족폐지운동이 일어나면서 이 같은 풍습은 점차 사라졌지만 전족은 아편 등과 함께 중국의 악습 중 하나로 꼽힌다.&lt;BR&gt;&lt;BR&gt;이런 전족이 마지막으로 실존하는 곳은 중국 남부의 윈난성이다. 류이(六一)촌에는 전족 할머니가 20여 명 정도 살고 있는데, 78세의 왕 할머니도 이중 한명이다.&lt;BR&gt;&lt;BR&gt;5살 때 전족을 시작한 탓에 할머니의 발은 이웃집 할머니와 확연히 다르다. 세치 크기로 작게 오므라든 발이 꼭 연꽃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세치 금련’(金蓮)이라 부르는 전족은 할머니에게 한 평생 고통을 가져다 줬다.&lt;BR&gt;&lt;BR&gt;전족이 성행할 당시에는 전족만을 위한 신발이 많이 생산됐지만, 현재는 쉽게 구할 수 없어 대부분은 직접 만들어 신는다.&lt;BR&gt;&lt;BR&gt;왕 할머니도 예외는 아닌지라 직접 발의 크기를 재고, 천을 재단하고, 수를 놓아 신발을 만들어 신는다. 하지만 할머니의 발은 예쁜 신발과 정 반대로 험한 세월을 고스란히 보여준다.&lt;BR&gt;&lt;BR&gt;10년 전까지만 해도 류이촌에 사는 전족여성은 300명에 달했지만, 지금은 10분의 1까지 줄어들었다.&lt;BR&gt;&lt;BR&gt;‘최후의 전족마을’로 알려진 류이촌은 네티즌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으며, 전족으로 고통받은 여성들을 위로한다는 내용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lt;BR&gt;&lt;BR&gt;사진=163.com&lt;BR&gt;&lt;BR&gt;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lt;A href=&quot;mailto:huimin0217@seoul.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uimin0217@seoul.co.kr&lt;/FONT&gt;&lt;/U&gt;&lt;/A&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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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보다 더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 동유럽 확산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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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17T12:09:12Z</updated>
	    <published>2009-11-17T12:09: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id=GS_con_tit&gt;신종플루 보다 더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 동유럽 확산 비상&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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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DATA[
						document.title = &quot;신종플루 보다 더 치사율 높은 바이러스 동유럽 확산 비상&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viewToday('auto');
						//]]&gt;
						&lt;/SCRIPT&gt;

&lt;P class=date&gt;뉴시스 &lt;FONT color=#dfddde&gt;| &lt;/FONT&gt;&lt;SPAN&gt;최철호&lt;/SPAN&gt; &lt;FONT color=#dfddde&gt;| &lt;/FONT&gt;&lt;SPAN&gt;입력 &lt;FONT face=Tahoma size=1&gt;2009.11.17 01:41&lt;/FONT&gt;&lt;/SPAN&gt; &lt;FONT color=#dfddde&gt;|&lt;/FONT&gt; &lt;SPAN&gt;수정 &lt;FONT face=Tahoma size=1&gt;2009.11.17 10:27&lt;/FONT&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FONT color=#dfddde&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lt;/FONT&gt;누가 봤을까? &lt;A href=&quot;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who_view.html?cateid=1043&amp;issueid=&amp;photoid=&amp;cpid=&amp;newsId=20091117014103607&amp;cp=&quot;&gt;&lt;STRONG&gt;&lt;U&gt;&lt;FONT color=#5466ce&gt;30대 여성, 울산&lt;/FONT&gt;&lt;/U&gt;&lt;/STRONG&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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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워싱턴=뉴시스】최철호 특파원 = 최근 유럽에서 신종플루(H1N1) 보다 더 치명적이며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우려를 주고 있다. &lt;BR&gt;&lt;BR&gt;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최근 동유럽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C%C5%A9%B6%F3%C0%CC%B3%A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701410360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우크라이나&lt;/FONT&gt;&lt;/A&gt;에서 발생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1%BE+%C0%CE%C7%C3%B7%E7%BF%A3%C0%D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701410360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신종 인플루엔자&lt;/FONT&gt;&lt;/A&gt;가 치사율이 높은 가운데 빠른 확산 속도를 보이면서 신종플루 보다 더 우려를 주고 있는 것을 확인, 유럽 국가들과 함께 조사에 들어갔다. &lt;BR&gt;&lt;BR&gt;치사율이 높은 이번 인플루엔자는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D9%C0%CC%B7%AF%BD%BA%BC%BA+%C6%F3%B7%C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701410360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바이러스성 폐렴&lt;/FONT&gt;&lt;/A&gt;을 일으키는 것으로 우크라이나에서 발생, 이미 200명 가까이를 숨지게 한 뒤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빅토르 유스첸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6일 &quot;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quot;고 호소하고 &quot;이번 질병은 확산되면서 의사들도 죽게 하고 있으며, 21세기에 전혀 파악되지 않은 종류이다&quot;고 국민들에게 경고했다. &lt;BR&gt;&lt;BR&gt;유스첸코 대통령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BC%B0%E8%BA%B8%B0%C7%B1%E2%B1%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7014103607&quot; target=new&gt;&lt;FONT color=#0b09cb&gt;세계보건기구&lt;/FONT&gt;&lt;/A&gt;(WHO)에 전문인력의 파견을 호소, 이미 4명의 WHO 방역전문가들이 현지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병원균 샘플을 영국 런던으로 보내 원인규명에 나서고 있다. &lt;BR&gt;&lt;BR&gt;CDC 등 전문가들은 이번 인플루엔자가 신종플루와는 다른 종류의 것으로, 두 가지의 평범한 감기 바이러스와 캘리포니아 플루로 불리는 바이러스가 합쳐져 이룬 변종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치사율이 신종플루 보다 더 높은 것으로 지적되는데다 전염속도도 빠른 것으로 지적된다. &lt;BR&gt;&lt;BR&gt;이 때문에 이미 우크라이나에서는 현재 약 100만명이 감염돼 앓고 있으며, 이 가운데 19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lt;BR&gt;&lt;BR&gt;유스첸코 대통령은 &quot;전문가들이 이번 질병은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합쳐진 것으로 결론내고 있으며, 변종을 만들어내면서 더욱 공격적으로 됐다고 밝히고 있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현재 이 감염은 우크라니아의 키에프와 르비프시 지역에 광범위하게 확산된 상태이며, 현지 병원 응급실에서는 감염환자들로 붐비는 등 비상상황이다. &lt;BR&gt;&lt;BR&gt;율리야 티모센코 총리는 이 때문에 병원을 찾아 감염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하는 등 실태파악에 나서고 있기도 하다. &lt;BR&gt;&lt;BR&gt;우크라이나는 이 때문에 내년 1월에 예정된 대통령 선거를 취소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lt;BR&gt;&lt;BR&gt;현지 병원의 의사 마이론 보르세비치는 &quot;숨진 환자는 22살에서 35세 사이었으며, 앓고 있는 다른 두 명의 환자는 60대이다&quot;고 말하고 &quot;이미 검사 결과 등을 키에프로 보냈으며, 이는 H1N1과는 다른 것으로, 현재 아무도 이 폐렴을 일으키는 병원균에 대해 알지 못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hay@newsis.com &lt;BR&gt;&lt;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t; &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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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멸망 전에는 끝나지 않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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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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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0T11:5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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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진짜 멸망 전에는 끝나지 않을…&lt;/H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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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title = &quot;진짜 멸망 전에는 끝나지 않을…&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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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class=date&gt;한국일보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10.26 22:15&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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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8%BE%E0%BC%BA%BC%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622150908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구약성서&lt;/FONT&gt;&lt;/U&gt;&lt;/A&gt; '다니엘 예언'부터 'Y2K'까지 인류와 함께 진화 &lt;BR&gt;&lt;BR&gt;지구멸망을 다룬 이야기는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구약ㆍ&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BE%E0%BC%BA%BC%AD&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6221509089&quot; target=new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alt&gt;&lt;U&gt;&lt;FONT color=#0000ff&gt;신약성서&lt;/FONT&gt;&lt;/U&gt;&lt;/A&gt; 등 종교적 예언부터 해일, 화산폭발, 행성충돌 등 재해, 전쟁, 핵폭발 등의 인위적 멸망설까지 무궁무진하다. 소재면으로 보면 시대에 맞춰 진화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lt;BR&gt;&lt;BR&gt;
&lt;DIV class=GS_conC style=&quot;WIDTH: 400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10/26/hankooki/20091026221509180.jpeg&quot; width=400 w=&quot;400&quot; h=&quot;149&quot;&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2012년 지구멸망설에 앞서 가장 큰 위기설로는 Y2K 사건을 들 수 있다. 2000년 새해가 되면 컴퓨터의 숫자 인식오류가 생겨 통신망이 마비되고 잘못하면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발사될 수 있다는 무시무시한 예언이었다. 이는 새천년이 시작되는 시기 각종 멸망설까지 더해져 불안감을 키웠으나 결국 희대의 코미디로 막을 내렸다. &lt;BR&gt;&lt;BR&gt;대예언가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EB%BD%BA%C6%AE%B6%F3%B4%D9%B9%AB%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622150908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스트라다무스&lt;/FONT&gt;&lt;/U&gt;&lt;/A&gt;의 1999년 7월 멸망설은 세기말 인류를 공포에 떨게 했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1991년과 2003년 두 차례에 걸친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6%F3%C5%A9+%C0%FC%C0%E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622150908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라크 전쟁&lt;/FONT&gt;&lt;/U&gt;&lt;/A&gt;은 지구종말을 초래할 3차대전 발발설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지구멸망 관련 저자들은 이라크가 고대 바빌론이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quot;이라크 전쟁이 지구종말을 가져올 것&quot;으로 보기도 했다. &lt;BR&gt;&lt;BR&gt;특히 2차 이라크 전쟁의 기폭제가 된 2001년 9ㆍ11테러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제는 그의 예언이 '애초 1999년이 아니라 2012년이었다'는 진행형으로 변해있다. &lt;BR&gt;&lt;BR&gt;1992년 우리나라에서 종말론을 신봉하는 교회에서 벌인 휴거 소동도 대표적인 사례다. 그 해 10월 28일을 세계 종말의 날로 규정하고 예수의 공중 재림 때 자신들도 같이 허공으로 올라간다는 게 그들의 주장이었다. 터무니 없는 이야기지만 가족, 직장을 버리고 합류한 사람이 부지기수였다. &lt;BR&gt;&lt;BR&gt;지구종말 예언은 인류 시초부터 있었다. 구약성서의 다니엘 예언이나 신약성서의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4%C7%D1%B0%E8%BD%C3%B7%C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622150908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요한계시록&lt;/FONT&gt;&lt;/U&gt;&lt;/A&gt; 등은 지금의 인간세계가 파멸에 이르고 새로운 세상이 도래한다고 봤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 정확히 기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쟁이나, 페스트, 에이즈, 심지어 최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1%BE%C0%CE%C7%C3%B7%E7%BF%A3%C0%D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622150908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신종인플루엔자&lt;/FONT&gt;&lt;/U&gt;&lt;/A&gt; 등 새로운 질병이 나타날 때도 지구멸망설이 고개를 드는 배경이 되고 있다. &lt;BR&gt;&lt;BR&gt;인류가 2012년을 잘 넘기더라도 지구멸망설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지난 2007년 5월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태양 주변을 도는 소행성(2004MN4)이 2036년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충돌 확률은 4만5,000분의 1로 길을 걷다가 교통사고를 당할 확률이다. 앞서 BBC는 2003년 과학자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C0%CC%C0%DB+%B4%BA%C6%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026221509089&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이작 뉴튼&lt;/FONT&gt;&lt;/U&gt;&lt;/A&gt;이 성서 연구를 통해 2060년 지구가 멸망할 것으로 봤다고 보도했다. 2012년이 지나면 2036년, 그래도 멸망하지 않으면 2060년이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다. &lt;BR&gt;&lt;BR&gt;이대혁기자 selected@hk.co.kr &lt;BR&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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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각국 신종풀루 백신접종 &quot;박차&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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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10T11:55:31Z</updated>
	    <published>2009-11-10T11:55: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계절성 독감 유행철로 접어든 북반구에서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산, 사망자가 6천명을 넘어선 가운데 세계 각국이 신종플루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t;BR&gt;&lt;BR&gt;&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C%BC%B0%E8%BA%B8%B0%C7%B1%E2%B1%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009370367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세계보건기구&lt;/FONT&gt;&lt;/U&gt;&lt;/A&gt;(WHO)의 공식집계(7일 기준)에 따르면 신종플루 확진 환자 발생국은 199개국, 사망자는 6천71명으로 사망자가 매주 수백명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서유럽뿐 아니라 북유럽,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EC%C5%A9%B6%F3%C0%CC%B3%A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009370367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우크라이나&lt;/FONT&gt;&lt;/U&gt;&lt;/A&gt; 등 동유럽과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등에서도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산하고 몽골과 중국, 일본, 한국 등 동북아시아도 확산 속도가 빠른 것으로 지적됐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의료진과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백신 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t;BR&gt;&lt;BR&gt;중국에서는 9일 18세 고교 남학생과 50세 여성이 신종플루로 사망, 사망자가 30명으로 는 가운데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AE%C4%BF%C3%A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009370367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리커창&lt;/FONT&gt;&lt;/U&gt;&lt;/A&gt;(李克强) 상임부총리가 신종플루 백신을 개발 중인 베이징 중국 약품ㆍ생물제품 검정소(NICPBP)를 방문해 백신의 안전성을 강조했다고 관영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C5%C8%AD%C5%EB%BD%C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009370367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신화통신&lt;/FONT&gt;&lt;/U&gt;&lt;/A&gt;이 전했다. &lt;BR&gt;&lt;BR&gt;리 부총리는 &quot;안전성과 품질이 최우선 과제다. 백신 접종은 언제나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quot;며 가을과 겨울이 독감 유행기인 만큼 당국이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산하지 않도록 예방과 치료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중국은 지난달 31일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F%F8%C0%DA%B9%D9%BF%C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009370367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원자바오&lt;/FONT&gt;&lt;/U&gt;&lt;/A&gt;(溫家寶) 총리가 베이징 아동병원을 방문, 신종플루 백신 접종을 강조한 후 접종을 대폭 확대하고 있으며 중국 위생부는 9일 현재 875만명이 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프랑스에서도 9일 3명의 신종플루 사망자가 확인돼 사망자가 3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만성질환자와 임신부 등 고위험군 등 600만명을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이 시작됐으며 25일부터는 접종 대상이 초중등학생 등 1천200만명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lt;BR&gt;&lt;BR&gt;오스트리아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의료 종사자에 이어 이번에 접종을 받는 대상은 임신부 7만6천명과 만성질환자 88만명이며 고령층과 유아는 물론 일반인도 희망에 따라 접종을 받을 수 있다. &lt;BR&gt;&lt;BR&gt;오스트리아 정부는 전 인구가 2회 접종할 수 있는 1천600만회 접종분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며 하인츠 피셔 대통령도 이날 오전 집무실에서 백신을 접종받았다. &lt;BR&gt;&lt;BR&gt;신종플루 확진 환자가 4천500명을 넘어선 러시아도 대대적인 백신 접종 계획을 내놨다. 러시아 보건사회개발부는 12월 초 어린이와 고위험군 접종을 시작하고 내년 1월말까지 4천300만회 접종분을 생산, 2천200만명에게 접종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또 이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6%F3%C6%AE%BA%F1%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0093703674&quot; target=new&gt;&lt;U&gt;&lt;FONT color=#0000ff&gt;라트비아&lt;/FONT&gt;&lt;/U&gt;&lt;/A&gt;에서 50세 여성이 신종플루로 숨져 발트해 지역에서도 첫 사망자가 발생했고, 핀란드와 지난 1일부터 모든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진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사망자가 각각 5명과 11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고 보고됐다. &lt;BR&gt;&lt;BR&gt;scitech@yna.co.kr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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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세계 10대 종말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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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청풍</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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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10:08:06Z</updated>
	    <published>2009-11-09T10:08:0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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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 광고 삽입 --&gt;
&lt;DIV class=&quot;articleMedia mediaAD&quot; id=newsmediaBanner&gt;
&lt;DIV id=newsmediaBanner_obj&gt;&lt;/DIV&gt;&lt;/DIV&gt;&lt;!-- 기사 내용 --&gt;종말론을 다룬 미국 영화 ‘2012’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과학전문사이트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이 ‘10대 실패 종말론’을 소개했다고 문화일보가 5일 보도했다.&lt;BR&gt;&lt;BR&gt;이 신문에 따르면 첫째 종말론은 1806년 영국 리즈에서는 한 닭이‘예수가 오신다’라는 문구가 적힌 계란을 낳았다는 소문이었다. 누군가가 장난으로 이 계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소동은 일단락됐다. &lt;BR&gt;&lt;BR&gt;둘째, 뉴잉글랜드 농부출신인 윌리엄 밀러는 다년간의 성경 연구끝에 1843년 3월21일~1844년 3월21일 사이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를 따르는 수천명의 신도가 생겨났고, 그는 1843년 4월23일을 종말일로 못박았다. 신도들은 재산을 내다팔며 종말을 준비했다. 종말이 오지 않자 신도들은 해산했고 일부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를 만들었다. &lt;BR&gt;&lt;BR&gt;셋째, 모르몬 교회 창설자인 조지프 스미스는 1835년 2월 교회 지도자들을 소집해 자신이 신과 접촉했으며, 향후 56년안에 예수가 재림해 종말이 시작된다는 내용을 설파했다. &lt;BR&gt;&lt;BR&gt;넷째, 1881년 한 미국 천문학자가 치명적인 시아노겐(무색의 독성 기체인 시안화수소산 화합물)을 꼬리에 담은 핼리 혜성이 1910년쯤 지구를 지나가면서 인류가 독성 가스에 멸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뉴욕타임스 1면 기사로 다뤄질 정도로 반향이 뜨거웠고, 미국 전역은 공포에 휩싸였다. &lt;BR&gt;&lt;BR&gt;다섯째, 미국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 창시자이자 유명 TV복음전도사였던 팻 로버트슨은 1980년 5월 자신이 진행하던 TV쇼에 나와 “여러분께 장담합니다. 1982년말 심판의 날이 옵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lt;BR&gt;&lt;BR&gt;여섯째, 1997년 헤일 밥 혜성이 지구와 인접해오자 미국 샌디에고에 본부를 둔 외계생명체 추종 단체 ‘천국의 문(Heaven’s Gate)’은 곧 종말이 올 것이라는 신념에 사로잡혔다. 5월26일 신도 39명이 집단자살하면서 비극은 막을 내렸다. &lt;BR&gt;&lt;BR&gt;일곱째, 리처드 눈은 1997년 출간한 서적 ‘2002년 5월5일 얼음 : 최후의 재앙’에서 3마일(약 4.8㎞)두께 남극 얼음이 지구 곳곳을 덮치면서 인류가 동사(凍死)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눈의 책은 날개 돋친 듯 팔렸고, 걱정했던 ‘집단 동사’는 지구온난화가 막아줬다. 이 밖에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종말론’, 새천년을 앞둔 인류를 떨게 한 ‘Y2K 버그 종말론’, 로널드 웨인랜드 목사가 지난 2006년 주장한 ‘2008년 종말론’등도 꼽혔다고 문화일보는 전했다.&lt;BR&gt;&lt;BR&gt;
&lt;UL style=&quot;MARGIN: 0px; LINE-HEIGHT: 24px&quot;&gt;&lt;BR&gt;&lt;/UL&gt;&lt;BR&gt;&lt;BR&gt;조선닷컴&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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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플루 기승..맞벌이부부 속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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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09T03:00:34Z</updated>
	    <published>2009-11-09T03:00: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면서 휴업하는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속출, 맞벌이 부부들의 육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lt;BR&gt;&lt;BR&gt;8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유치원 56곳, 초등학교 315곳, 중학교 98곳, 고교 46곳, 기타 12곳 등 총 528곳이 휴업을 결정했다. 이는 전날보다 101곳이 늘어난 것으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돼 휴업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세 살 딸을 둔 김미영씨(31·서울 서대문구)는 오늘도 회사에서 안절부절못하고있다. 맞벌이 주부인 김씨는 딸아이를 그동안 보육시설에 맡겼으나 신종플루로 보육원이 휴원, 아이를 당뇨로 고생하는 친정어머니에게 맡겨야 했다. 김씨는 “편찮으신 친정 어머니께 딸을 맡겨 놓으니 하루 종일 신경이 쓰여 일에 집중할 수가 없다”고 털어놓았다.&lt;BR&gt;&lt;BR&gt;가족에게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김씨는 그나마 사정이 나은 편. 부부 둘 다 광주가 고향인 정지혜씨(36·여·경기 구리시)는 서울에 여섯 살 아들을 맡길 일가친척이 없어 부부가 번갈아가며 3일째 연차 휴가를 썼다. 정씨는 “휴업이 하루이틀 안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연차를 더 이상 쓸 수도 없어 돈이 좀 들더라도 입주도우미를 써야 할 것 같다”며 “계속 연차를 사용하니 회사에 눈치가 보여 힘들다”고 호소했다.&lt;BR&gt;&lt;BR&gt;신종플루 증상을 보이는 자녀를 연로한 부모에게 맡기는 사례도 늘어 일각에서는 ‘신종플루 불효’라는 신조어까지 돌고 있다. 맞벌이 부부들은 “자녀가 혹시 신종플루에 걸리면 어쩌나” 하는 불안부터 부모에게 다시 신세를 질 수밖에 없다는 죄송함까지 이래저래 힘들다.&lt;BR&gt;&lt;BR&gt;보육시설이 휴업하지 않았더라도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서울 종로의 한 유치원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신종플루 환자가 늘면서 출석하는 어린이 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며 “혹시 감염된 어린이가 계속 나오지 않느냐는 학부모들의 우려 섞인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lt;BR&gt;&lt;BR&gt;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교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학교가 휴업해도 학원이나 공부방 등에 보낼 수 있지만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들은 유치원이나 학교가 휴업하면 달리 보낼 곳이 없다. &lt;BR&gt;&lt;BR&gt;이런 점을 고려, 정부는 신종플루 감염 자녀를 둔 공무원에게 연차 휴가를 쓸 수 있도록 하는 복무지침을 마련했으나 일반 기업의 경우 아직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lt;BR&gt;&lt;BR&gt;게다가 휴업 중 방치되는 아이들에 대한 우려도 크다. 일부 교사는 가정형편 등으로 학원 등에 갈 수 없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놀거나 PC방, 거리에서 어울려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lt;BR&gt;&lt;BR&gt;이 때문에 교육계 안팎에서는 휴업 중 맞벌이 부부의 육아 문제, 보충학습 문제 등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 시내의 한 초교 교사는 “요즘 맞벌이 가정이 많은 만큼 휴업 시 아이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lt;BR&gt;&lt;BR&gt;/yjjoe@fnnews.com 조윤주기자&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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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무궁 태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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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03T12:59:37Z</updated>
	    <published>2009-11-03T12:5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태을주의 무궁무궁 조화&lt;/STRONG&gt; &lt;/P&gt;
&lt;DIV class=mail_con&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bs_y_d05 height=300&gt;
&lt;DIV style=&quot;OVERFLOW-Y: hidden; OVERFLOW-X: auto; PADDING-BOTTOM: 15px; WIDTH: 570px&quot;&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 주문에 대해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도전 성구를 함께 읽어보자.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를 읽는 것은 천지 어머니 젖을 빠는 것과 같아서 태을주를 읽지 않으면 그 누구도 개벽기에 살아남지 못하느니라. (道典 6:76:4)&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라. (道典 2:140:8)&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를 읽어야 신도(神道)가 나고 조화가 나느니라. (道典 11:282:3)&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셋째 말씀에서 ‘신도(神道)가 난다’는 것은 천지 성령뿐만 아니라 나의 조상 선령신들도 그것을 알고 기뻐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자손들을 돌보고 나에게 직접 응험을 한다는 뜻이다. 즉, 신도는 신명들을 총체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를 읽으면 조화가 난다&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가을 문화는 상생 문명이요, 통일 문화요, 열매기 문화요, 조화 문명이요, 지상 낙원이요, 현실 선경, 지상 선경, 후천 선경 문명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증산도는 조화 문명이다. 조화를 쓴다. 하나 예를 들면, 후천에 가면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은 원시 문명이 된다. 후천 선경 문명, 도술 문명에서는 마음이 다 열려서, 영이 열려서 전부 마음으로 통화를 한다. 그만큼 태을주의 조화 세계는 무궁무궁하다. &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FONT color=#6666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문 읽는 방법과 그 효과&lt;/SPAN&gt;&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면 가을 천지의 성령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첫째, 소리를 내서 주문을 읽는 방법이 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렇게 소리를 내서 읽으면 천지에서도 알아듣는다. 여기에는 아주 작게 낮은 소리를 읽는 묵송(默誦)이 있다. 잠잠할 묵 자, 읊을 송 자, 내 귀에 들릴 정도로 작은 소리로 읽는 것이다. 그렇게 읽어도 하늘에서 다 듣는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 다음, 마음으로 읽는 심송(心誦)과 생각으로 읽는 염송(念誦)이 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태을주를 마음으로 읽을 때는 빨리 읽으면 4초 내지 5초면 한 번을 읽는다. 소리를 내서 리듬을 타고 강세를 두어 읽으면 한 8초 정도 걸린다. 그리고 조금 여유 있게 읽으면 10초 정도 걸린다. 중요한 것은 집중해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읽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면 태을주를 읽을 때, 큰 소리로 읽을 때와 마음으로 읽을 때 그 효과는 어떠할까? 똑같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마음으로 읽으면 그걸 어떻게 알아요? 마음으로 읽는 소리를 누가 들어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하지만 온 우주가 다 그 소리를 듣는다. 태을주 성령 의식에 들어가면 그 세계를 알 수 있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밥 먹을 때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 그 기도 소리가 천지에 울려 퍼진다. 그것을 체험해야 한다. 그걸 한 번도 체험하지 못했다면 상제님 신앙을 제대로 한 사람이 아니다. 확신과 체험이 없으니까, ‘기도하면 이걸 누가 알아주나? 내가 기도하는 걸 누가 들을까?’ 하고 의심을 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조상 선령신에게 밥 한 상을 올려 드려야지.’ 하고, 잠자면서 그런 생각만 해도 천상에서 다 안다. 이것이 신의 세계다. 이게 바로 영적 세계요 마음의 세계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러면 주문 읽을 때의 올바른 자세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 보자.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6666ff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문 읽는 자세&lt;/SPAN&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첫째, 각성해서 읽어야 한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깨어져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읽지 않으면 조화 성령을 받는 기운이 약하다. 강한 문제의식으로 읽어야 태을주의 무궁한 조화권, 신성이 발동한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걸 어떻게 아는가? 주문을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의식의 스크린이 맑게 열린다. 마치 극장의 하얀 화면이 열리듯이 순결한 순수 의식의 영적 화면이 쫙 열린다. 죄의식 등 잡념이 다 사라지고 몸이 아주 평안하다. 그렇게 가만히 주문을 읽다 보면 뭐가 보인다. 그리고 하늘에서 어떤 기운이 오는 지를 다 안다. 맑은 기운이 쏟아진다, 삿된 기운이 온다, 그런 것을 자신이 다 안다.&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둘째, 리듬을 타고 강세를 두어 읽어야 한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문 읽을 때 신세타령을 한다든지, ‘이놈의 세상, 언제나 개벽될라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으면 안 된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문을 읽을 때는 모든 것을 비워야 한다. &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66cc&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器虛則受物(기허즉수물)이요 心虛則受道(심허즉수도)니라, 그릇을 비우면 물건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면 도를 받을 수 있느니라.”(道典 2:142:2)&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는 상제님 말씀도 있잖은가. 마음을 비워야 한다. 마음을 비워야 도를 수용할 수 있다. 마음을 비워야 도가 내 몸과 마음속에 담긴다. 그렇지 않으면 천지 기운이 절대로 들어올 수가 없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렇게 마음을 비우고 리듬을 타고 강세를 두어 읽어라.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가정에서 누가 많이 아프다, 불치병에 걸렸다, 가정이 뒤집어졌다. 이렇게 위기가 터져 나오고 있으면 긴장을 해서 깨어 있게 된다. 그러면 주문도 빨라진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사파하.”&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엄마가 아픈 아들 걱정으로 ‘아이고~ 내 아들, 빨리 나아야지.’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읽으면, 주문도 리듬을 타고 강세가 들어가 더 힘차고 적극적으로 읽힌다. 그렇게 읽어야 주력이 확고하게 선다.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렇지 않고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이 축~ 늘어져서 꾸벅꾸벅 졸면서 읽으면, 그것 보고 신명들이 기특하다고 할 것 같은가? “야, 이 녀석아! 눈구멍 똑바로 떠라. 허리를 펴라. 고개를 좀 들어라. 정신 차려라!” 하고 발길로 걷어차 버린다. &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주문을 읽을 때 이렇듯 강세를 두고 읽어야 심지(心志)가 강해진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셋째, 정의로운 마음으로 읽는다.&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천지 의기가 충만해져서 ‘천지의 모든 삿된 기운을 다 무너뜨리겠다!’는 정의로운 마음으로 읽어라. 상제님의 진리 군사로서 정의로운 마음, 충의로운 마음으로 읽으면 주력이 아주 강력하게 선다. &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6666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도기 136(2006)년 10월 15일 증산도대학교 도훈 중에서-&lt;/SPAN&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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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부, 이번주 신종플루 위기단계 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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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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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1T16:50:26Z</updated>
	    <published>2009-11-01T16:50:2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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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class=articleSubecjt&gt;정부, 이번주 신종플루 위기단계 상향&lt;/H3&gt;
&lt;P class=articleInfo&gt;&lt;SPAN class=link&gt;&lt;A class=medium onclick=&quot;ndrclick('RMV00');&quot; href=&quot;http://news.nate.com/mediaList?cp=y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연합뉴스&lt;/FONT&gt;&lt;/U&gt;&lt;/A&gt; &lt;/SPAN&gt;&lt;SPAN class=firstDate&gt;기사전송 &lt;EM&gt;2009-11-01 14:51&lt;/EM&gt;&lt;/SPAN&gt; &lt;/P&gt;&lt;!-- 상단 옵션 --&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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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articleMedia mediaAD&quot; id=newsmediaBanner&gt;
&lt;DIV id=newsmediaBanner_obj&gt;&lt;/DIV&gt;&lt;/DIV&gt;&lt;!-- 기사 내용 --&gt;최고단계인 '심각'으로..정부조직 총동원&lt;BR&gt;여행 및 행사자제, 휴교.휴업조치 포함될 듯&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유경수기자 = 정부가 이번주중 신종인플루엔자와 관련 국가전염병 재난단계를 최고인 '심각'(Red)으로 상향조정한다.&lt;BR&gt;&lt;BR&gt;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quot;지난주초 하루 4천200명이었던 신종플루 감염환자 수가 주말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어 범정부적인 대처가 필요하다&quot;며 &quot;재난단계 상향조정이 불가피해졌다&quot;고 1일 밝혔다.&lt;BR&gt;&lt;BR&gt;정부는 이미 신종플루 감염차단과 피해예방을 위해 부처별로 동원가능한 대책을 강구중이며 재난단계 상향조정에 따른 중앙인플루엔자재난안전대책본부의 운영 및 인력동원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lt;BR&gt;&lt;BR&gt;정부는 이번주 한나라당과의 협의, 4일 관계기관 태스크포스(TF)회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기평가위원회 회의를 거쳐 국가전염병재난단계 상향조정을 최종 선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정부가 마련중인 대책에는 신종플루 감염 차단을 위한 정부조직 총동원, 여행 및 행사 자제령, 군 의료인력의 투입, 신종플루 검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검사장비 공급확대 방안,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오남용 방지대책 등이 담긴다.&lt;BR&gt;&lt;BR&gt;최근 감염확산의 진원지 역할을 하고 있는 학교 대책과 관련해서는 백신접종이 시작되는 오는 13일까지 학원을 포함한 모든 중고교에 휴교.휴업 조치를 취하거나 겨울방학을 앞당기고 잔여 수업일수를 내년초 보충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lt;BR&gt;&lt;BR&gt;또 휴교, 휴업시 자녀관리가 어려운 맞벌이 부부, 편모ㆍ편부 등을 위해 학교를 정상 운영하되 감염우려로 자녀의 등교가 걱정될 경우 학부모의 자율판단에 따라 결석을 허용하는 방안도 논의 대상에 포함돼 있다. &lt;BR&gt;&lt;BR&gt;정부 관계자는 &quot;학교 대책과 관련해서는 여러가지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부처 간, 전문가들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최종 결정이 어떻게 내려질지는 며칠 시간이 더 필요하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국가전염병재난단계는 '관심(Blue)-주의(Yellow)-경계(Orange)-심각(Red)' 등 4단계로 구분돼 있다. 정부는 지난 7월 21일 신종플루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일로에 있자 '경계'를 발령했고 지금까지 이를 유지하고 있다.&lt;BR&gt;&lt;BR&gt;지난 2006년 8월 전세계적인 조류독감 파동으로 국가전염병재난단계가 만들어진 뒤 지금까지 최고단계가 선포돼 중앙정부 차원의 재난대책본부가 세워진 적은 한번도 없었다.&lt;BR&gt;&lt;BR&gt;yks@yna.co.kr&lt;BR&gt;(끝)&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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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北급변사태 발생하면 한ㆍ미 양국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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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1-01T16:48:35Z</updated>
	    <published>2009-11-01T16:48: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3 class=articleSubecjt&gt;北급변사태 발생하면 한ㆍ미 양국은...?&lt;/H3&gt;
&lt;P class=articleInfo&gt;&lt;SPAN class=link&gt;&lt;A class=medium onclick=&quot;ndrclick('RMV00');&quot; href=&quot;http://news.nate.com/mediaList?cp=h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헤럴드생생&lt;/FONT&gt;&lt;/U&gt;&lt;/A&gt; &lt;A class=articleOriginal title=원문보기 onclick=&quot;ndrclick('RMV01');&quot; href=&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1/200911010032.asp&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원문&lt;/FONT&gt;&lt;/U&gt;&lt;/A&gt; &lt;/SPAN&gt;&lt;SPAN class=firstDate&gt;기사전송 &lt;EM&gt;2009-11-01 09:45&lt;/EM&gt;&lt;/SPAN&gt; &lt;/P&gt;&lt;!-- 상단 옵션 --&gt;&lt;!-- articleControl f_clear --&gt;
&lt;DIV class=&quot;articleControl f_clear&quot;&gt;&lt;!-- 관심지수 --&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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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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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newsmediaBanner_obj&gt;&lt;/DIV&gt;&lt;/DIV&gt;&lt;!-- 기사 내용 --&gt;&lt;STRONG&gt;‘작전계획 5029’ 완성&lt;BR&gt;&lt;/STRONG&gt;&lt;BR&gt;한국과 미국은 최근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할 것에 대비한 군의 ‘작전계획 5029’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정부 고위 소식통은 1일 “한ㆍ미 양국은 북한의 급변사태 유형을 5~6가지로 정리해 이 유형에 따른 작전계획(작계 5029)을 완성했다”면서 “앞으로 이 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키기로 합의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한ㆍ미가 정리한 북한의 급변사태 유형은 핵과 미사일, 생화학무기 등 대량살상 무기(WMD)의 유출, 북한의 정권교체, 쿠데타 등에 의한 내전 상황, 북한내 한국인 인질사태, 대규모 주민 탈북사태, 대규모 자연재해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이 소식통은 “그간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한 한ㆍ미 군당국의 계획은 개념계획(개념계획 5029) 수준에 머물러 있었지만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이를 작전계획으 로 발전시키는 작업을 해왔다”며 “최근 개념계획이 작전계획으로 완성됐다”고 말했다. &lt;BR&gt;&lt;BR&gt;그는 “북한의 급변사태시 한ㆍ미 연합군이 불가피하게 개입하게 될 경우 대부분의 작전은 주변국 등을 고려해 한국군이 주도하게 될 것”이라며 “다만 핵시설과 핵 무기의 제거는 미군이 맡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lt;BR&gt;&lt;BR&gt;한ㆍ미는 북한에서 급변사태가 발생하면 WMD 또는 그 기술이 테러집단이나 다른나라로 수출되거나 유출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lt;BR&gt;&lt;BR&gt;군 관계자는 “북한에서 정변사태가 발생하면 핵무기와 핵기술이 다른 나라로 유 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한.미는 이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실전적인 대비 계획을 마련하자는 데 의견을 일치했고 최근 구체적인 결과를 도출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김대우 기자/dewkim@heraldm.com &lt;BR&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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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산속도 너무 폭발적…학교에 학생들 모이지않게 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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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청풍</name>
	    </author>
	    <updated>2009-10-29T12:10:31Z</updated>
	    <published>2009-10-29T12:10: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t id=title&gt;&lt;B&gt;“확산속도 너무 폭발적…학교에 학생들 모이지않게 해야”&lt;/B&gt;&lt;/DIV&gt;
&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한겨레신문] 2009년 10월 28일(수) 오후 07:51&lt;/SPAN&gt; &lt;SPAN class=d2 id=chg_fsize&gt;가&lt;IMG id=fontSizeBi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pl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amp;nbsp;&amp;nbsp;가&lt;IMG id=fontSizeSmall style=&quot;CURSOR: pointer&quot; src=&quot;http://img.yahoo.co.kr/md/2006/news/i_mns.gif&quot; align=absMiddle&gt;&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Mail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이메일&lt;/A&gt;&lt;FONT color=#c3c3c3&gt;|&lt;/FONT&gt; &lt;A onclick=Print_Open(); href=&quot;javascript://&quot;&gt;프린트&lt;/A&gt;&lt;/SPAN&gt; &lt;SPAN class=d2_readcont id=show_opt style=&quot;DISPLAY: none&quot;&gt;&lt;A href=&quot;javascript:show_article(true);&quot;&gt;&lt;IMG src=&quot;http://img.yahoo.co.kr/md/2007/reply/btn_atcview1017.gif&quot;&gt;&lt;/A&gt;&lt;/SPAN&gt; &lt;/DIV&gt;
&lt;DIV class=c id=content&gt;
&lt;CENTER style=&quot;PADDING-BOTTOM: 20px&quot;&gt;&lt;IMG title=&quot;클릭하시면 원본크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tyle=&quot;MARGIN: 5px 0px; CURSOR: hand&quot; hspace=10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23/20091028/2009102819510829623_201012_0.jpg&quot; width=500 name=mainimg&gt;&lt;/CENTER&gt;[한겨레] &lt;B&gt;[&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D%C5%C1%BE%C7%C3%B7%E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신종플루&lt;/FONT&gt;&lt;/A&gt; 확산] 의사협회 ‘긴급 회견’&lt;BR&gt;&lt;BR&gt;“결석학생에 진단서 요구 지양을”&lt;/B&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4%EB%C7%D1%C0%C7%BB%E7%C7%F9%C8%B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대한의사협회&lt;/FONT&gt;&lt;/A&gt;는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신종 플루 확산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전면적인 1~2주간의 휴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신종 플루 확산이 폭발적이라는 우려도 표시했다. 다음은 의사협회 간부들과 한 일문일답이다.&lt;BR&gt;&lt;BR&gt;-지금도 교장 재량의 휴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의협이 주장하는 휴업과 무엇이 다른가?&lt;BR&gt;“지금까지는 기한을 정해서 3일 하거나 5일 하거나, 또 의심환자가 없으면 다시 휴업을 중지하고 그랬다.”(신원형 의협 부회장)&lt;BR&gt;-전면 휴교 혹은 휴업 중 어떤 것을 요구하는 것인가?&lt;BR&gt;“학생들에게 백신을 제대로 접종하지도 못하는 상태라면 2~3주 정도 전면 휴교해야 한다.”(윤창겸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0%E6%B1%E2%B5%B5%C0%C7%BB%E7%C8%B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경기도의사회&lt;/FONT&gt;&lt;/A&gt; 회장)&lt;BR&gt;“&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C%F6%B4%C9%BD%C3%C7%E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수능시험&lt;/FONT&gt;&lt;/A&gt; 문제 때문에 강력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지만)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전면 휴업하는 것이 옳다.”(경만호 의협 회장)&lt;BR&gt;-학교 휴업 기준에 대한 전문가 단체인 의사협회의 의견은 무엇인가?&lt;BR&gt;“재학증명서를 뗀다든지 그런 것까지 휴교로 막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만큼 확산된 상황에서 한 명이라도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학교에 학생들이 모이지 않게끔 하는 게 일단 중요하다. 전문가 단체로서 확산 속도가 너무 폭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그런 것을 막기 위해서 ….”(경만호 회장)&lt;BR&gt;“현재 고등학교에 신종 플루가 많이 퍼져 있고, 그 다음이 중·초등학교, 유치원 차례다.”(윤창겸 회장)&lt;BR&gt;-수능을 앞두고 대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lt;BR&gt;“중앙고사본부에 의료 전문가 1명을 수능이 끝날 때까지 배치하기로 당국과 협의를 봤으며, 현재 시·도별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B3%C0%B0%C3%BB&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교육청&lt;/FONT&gt;&lt;/A&gt;과 논의하는 중이다. 고사장마다 의사를 배치하는 방안도 유력하다.”(경만호 회장)&lt;BR&gt;-&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0%C5%C1%A1%BA%B4%BF%F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거점병원&lt;/FONT&gt;&lt;/A&gt;에 가보면 환자 10명 중 3~4명은 1차 의료기관에서 판단 유보를 받고 거점병원으로 몰리고 있다.&lt;BR&gt;&lt;BR&gt;“학교에서 거점병원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은데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B1%B3%C0%B0%B0%FA%C7%D0%B1%E2%BC%FA%BA%CE&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교육과학기술부&lt;/FONT&gt;&lt;/A&gt;가 잘 조처해서 그러지 않도록 해달라. 또 1차 의료기관에서 확진 검사 없이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cs=bz&amp;p=%C5%B8%B9%CC%C7%C3%B7%E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타미플루&lt;/FONT&gt;&lt;/A&gt; 먹는 것을 우려해 확진 검사 받을 수 있는 거점병원을 추천하는 상황인데, 확진 검사가 이런 상황에서 의미 없다는 주장이 있다. 학교에서는 (결석 학생들에게) 진단서 요구를 지양해 달라.”(신원형 부회장)&lt;BR&gt;정유경 기자 edge@hani.co.kr &lt;BR&gt;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lt;한겨레&gt; [ 한겨레신문 구독 | 한겨레21 구독 ]&lt;BR&gt;ⓒ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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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아내의사랑(실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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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청풍</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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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9T12:02: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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