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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공식블로그 [다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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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4T15:1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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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초심, 신념만은 버리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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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kl style=&quot;PADDING-BOTTOM: 6px; PADDING-TOP: 2px&quot; width=600 colSpan=2&gt;심대평 “초심, 신념만은 버리지 않았다”&lt;!--/DCM_TIT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jm colSpan=2&gt;후보단일화는 범 보수세력 결집 신호탄… &quot;일보후퇴는 일보전진을 위한 선택&quo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jn height=45&gt;2007-12-04 14:17:37&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knv style=&quot;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10px&quot; colSpan=2&gt;
&lt;P align=justify&gt;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가 전날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의 후보단일화를 전격 발표한 데 이어 4일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정치적 결정에 대한 입장을 설명했다. &lt;BR&gt;&lt;BR&gt;심 대표는 먼저 대선에서 완주하지 못한 것에 대한 충청인들에게 사과를 표했지만 “일보후퇴는 일보전진을 위한 노력으로 봐 달라”고 주문했다. &lt;BR&gt;&lt;BR&gt;그는 이회창 후보와 뜻을 같이하게 된 것은 큰 틀에서 국가개조론에 대한 목표가 일치하기 때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참주인연합의 정근모 후보 역시 그 뜻을 함께 하기로 했고 조만간 깨끗하고 능력 있는 보수연합으로의 재결집이 시작될 것이다&quot;고 말하고 &quot;저는 죽어서 새로 태어나고 새로운 정치세력의 중심에 설 것을 약속한다”면서 범 보수세력 결집의 신호탄이 울렸음을 강조했다. &lt;BR&gt;&lt;BR&gt;이번 후보단일화에 관련한 과정을 묻는 질문에 그는 “정치적 결단은 당 내의 충분한 의견 수렴하고 대표가 결정을 내리는 것&quot;이라며 &quot;이회창 후보와의 연대는 갑작스런 결정은 아니다. 이미 난 지난해부터 고건 전 총리, 박근혜 전 대표, 조순 전 총리 등 국정경험이 있는 세력들의 결집과 4자연대 제안 등 지속적인 연대제안을 해왔고, 이 후보와의 연대도 이런 과정중의 하나”라고 부연했다. &lt;BR&gt;&lt;BR&gt;이어 최근 보도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의 연대물밑접촉에 대해서는 “국민이 열망하는 보수세력 정권교체의 한 방법으로 생각해 논의했다”고 시인했지만 “한나라당에서 주장하는 과정중의 협상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은 구태”라며 언급을 피해갔다. &lt;BR&gt;&lt;BR&gt;이에 이명박-이회창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질문하자 &quot;어제 이회창 후보가 기자회견에서 어떤 세력이 국민의 선택을 받아 정권교체를 이뤄야 하는지에 대한 입장을 자세하게 밝혔다. 더 이상 중언부언 하진 않겠다&quot;며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했다. &lt;BR&gt;&lt;BR&gt;MB와의 연대를 주장했던 정진적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도 “당과 나에 대한 충정의 발로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내일 당무회의에서 후보단일화를 추인받고 당론으로 결정지으면 함께 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심 대표는 향후 이회창 후보의 지원에 대해서 “충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을 함께 다닐 생각이지만 그동안 무소속을 정당이 지원했던 선례가 없어 선관위에 답변을 구하고 있다.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지원할 생각”임을 덧붙였다. &lt;BR&gt;&lt;BR&gt;또한 “대선 이후에도 연대는 지속되나”라는 물음에 그는“정치는 연속성이 있다. 이미 대선 후 총선까지 함께 가기로 했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국민중심당이란 하나의 당 뜻으로 심대평을 묶어가지 말라. 범 보수대통합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고 강조했다. &lt;BR&gt;&lt;BR&gt;이날 기자회견에서 심 대표는 &quot;충청의 힘으로 나라를 바꾸겠다는 초심을 지켜나갈 것&quot;이라며 “꼭 대통령이 되지 않더라도 차선의 선택을 믿어주면 충청에 이익이 될 것이다. 국민들에게는 충청의 선택이 나라의 선택임을 보여주고 싶다”며 충청결집을 호소했다.&lt;!--/DCM_BODY--&gt;&lt;/P&gt;&lt;/TD&gt;&lt;/TR&gt;
&lt;TR align=right&gt;
&lt;TD class=jn colSpan=2&gt;[데일리안 대전·충남 이소희 기자]&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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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quot;이회창 후보와 총선도 협력&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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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4T15:0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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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H4 class=tit_article&gt;심대평 &quot;이회창 후보와 총선도 협력&quot;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source&gt;뉴시스&lt;/SPAN&gt;&lt;SPAN class=bar&gt;|&lt;/SPAN&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7-12-04 12:02&lt;/SPAN&gt; &lt;BR&gt;&lt;BR&gt;대전=뉴시스】&lt;BR&gt;&lt;BR&gt;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 대선 이후에도 함께 협력해 국가권력구조 개편과 지방분권 등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심 대표는 4일 오전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quot;어제 후보사퇴를 천명하고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지지하기로 한 것은 창당이래 하고자 했던 깨끗한 보수 대통합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quot;이라며 &quot;완주하지 못해 충청인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데 대해 죄송하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또 &quot;약속을 저버린 것이 아니라 1보후퇴로 2보전진을 위한 노력의 결단으로 받아 달라&quot;고 덧붙였다.&lt;BR&gt;&lt;BR&gt;심 대표는 &quot;이회창 후보가 국가권력 구조 개편과 분권정치 실현 및 지방자치의 자율 극대화 등에 전적으로 공감했다&quot;면서 &quot;이 후보에 대한 지지활동은 충청권에 국한시키지 않고 전국을 함께 다닐 생각이나 이런 선례가 없기 때문에 선관위에 어떤 형태로 지원할 수 있는지를 문의했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대선 이후 총선 등과 관련해 심 후보는 &quot;총선과 연결은 당연하며 (이회창 후보가) 국민중심당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quot;면서 &quot;한나라당과 보수정권 창출을 바라는 국민열망에 따라 연대를 검토한 것은 사실&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심 후보는 &quot;이 후보와의 연대를 보수세력 결집의 신호탄으로 이해해 달라&quot;며 &quot;정근모 후보(참주인 연합)도 2~3일 내에 합류하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육심무기자 smyouk@newsis.com &lt;BR&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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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quot;昌 후보단일화,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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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4T14:59:58Z</updated>
	    <published>2007-12-04T14:59: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8700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810081&gt;심대평 &quot;昌 후보단일화,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quot;&lt;/FONT&gt;&lt;/A&gt;&lt;BR&gt;&lt;BR&gt;
&lt;P class=writeDate&gt;[ 2007-12-04 12:01:54 ]&lt;/P&gt;
&lt;DIV id=newsCon style=&quot;FONT-SIZE: 10.5pt&quot;&gt;&lt;!--LDCM_BODY--&gt;
&lt;DIV class=newsConImgLeft id=newsConImgDiv02&gt;&lt;IMG hspace=5 src=&quot;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07/12/04115900015_60200020.jpg&quot; vspace=5&gt;&lt;BR&gt;&lt;/DIV&gt;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는 대선후보를 이회창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한 것을 두고 &quot;1보 후퇴해 2보 전진하기 위한 결단&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심 대표는 오늘(4일) 대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quot;이 후보와의 단일화는 깨끗한 국정경험 세력의 결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새로운 정치세력의 중심에 설 것&quot;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lt;BR&gt;&lt;BR&gt;심 대표는 또, 이명박 후보와 이회창 후보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quot;어제 이회창 후보가 입장을 밝힌 만큼 자신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quot;며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lt;BR&gt;&lt;BR&gt;이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던 정진석 의원에 대해서는 &quot;정 의원이 충정에 따라 개인의사를 밝혔을 뿐 당론이 확정되면 당원으로서 함께 할 것으로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LDCM_BODY--&gt;
&lt;DIV id=byLine&gt;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lt;/DIV&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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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7년 체제 바꿀 개헌 필요” 심대평-이회창 단일화 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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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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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3T15:27:44Z</updated>
	    <published>2007-12-03T15:27: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700&gt;
&lt;DIV class=&quot;bt b&quot;&gt;“87년 체제 바꿀 개헌 필요” 심대평-이회창 단일화 일성&lt;/DIV&gt;
&lt;DIV class=date_02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3px&quot;&gt;[2007-12-03 오후 3:17:50] &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_line_2&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_20&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DIV class=&quot;mt p&quot;&gt;
&lt;DIV class=fl style=&quot;PADDING-RIGHT: 15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quot;&gt;&lt;IMG class=ib_2 src=&quot;http://www.kukinews.com/vote/news/photo/hc1203one.JPG&quot; width=394&gt;&lt;/DIV&gt;심대평 국민중심당 대선 후보가 출마를 포기하고 이회창 무소속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심 후보는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중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은 내용의 후보단일화를 발표했다.&lt;BR&gt;&lt;BR&gt;심 후보는 “17대 대통령 후보는 12번 후보로 단일화 하고 보수 대통합을 위한 역할은 심대평이 맡도록 결정됐음을 말씀 올린다”며 “당내에서도 만장일치로 결단에 동참하기로 약속을 받았다. 정치적 신의를 걸고 함께 갈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이 후보는 “평소에 존경하는 심대평 대표께서 동지들과 함께 참으로 역사적 결단 해줬다. 가장 깨끗하고 정직한 클린 보수 정치인으로 알려진 심대표께서 개인의 모든 이해관계나 개인의 입지를 떠나서 나라의 미래와 시대를 위해서 아주 어려운 결단 해줬다. 이 길은 앞으로 우리가 보수 대연합으로 나라의 운명을 걸머지고 나갈 첫 역사의 장을 열어나가는 길이다. 힘을 합쳐 정권교체 다운 정권교체를 이뤄나갈 것이다. 용단을 내려주신 심대표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고 말했다.&lt;BR&gt;&lt;BR&gt;
&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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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  이회창 후보 연대 및 대통령 후보 단일화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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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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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3T15:16:57Z</updated>
	    <published>2007-12-03T15:16: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국민중심당]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 무소속 이회창 후보 연대 및 대통령후보 단일화 추진하며 &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source&gt;연합뉴스 보도자료&lt;/SPAN&gt;&lt;SPAN class=bar&gt;|&lt;/SPAN&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7-12-03 14:24&lt;/SPAN&gt; &lt;BR&gt;&lt;BR&gt;&lt;BR&gt;&lt;BR&gt;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정권교체는 시대의 대의이고 국민의 염원이며 역사적 사명입니다. &lt;BR&gt;&lt;BR&gt;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국민의 높은 뜻을 받들어 일체의 작은 명분과 이해를 버리고 국민 최우선의 참정치세력 대결집의 시발점이 되어 국민 여러분의 사랑과 선택을 받으려 합니다. &lt;BR&gt;&lt;BR&gt;17대 대통령후보는 이회창으로 단일화하고 보수대통합의 중심에 심대평이 설 것입니다. &lt;BR&gt;&lt;BR&gt;말만 앞세우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좌파이상주의세력도 가진 자들을 우선하는 부패하고 부도덕한 과거지향주의세력도 중차대한 국가적 대임을 수행하기 위한 선택 2007이 될 수 없음이 점점 분명해 지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최선이 아니라 차악을 선택할 수도 있는 어둡고 슬픈 여러분의 오늘을 밝고 기쁜 우리 모두의 내일로 바꾸겠습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낸 깨끗하고 풍부한 국정경험을 쌓은 세력이 애국시민 여러분과 힘을 합쳐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습니다. &lt;BR&gt;&lt;BR&gt;21세기에 걸맞는 국가의 틀을 제대로 만들어 반듯하고 부강한 나라를 국민여러분께 안겨 드리겠습니다. &lt;BR&gt;&lt;BR&gt;2007. 12. 3. &lt;BR&gt;&lt;BR&gt;국민중심당 대변인실&lt;BR&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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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후보 사퇴, 이회창 지지선언 &quot;보수로 정권교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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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author>
	    <updated>2007-12-03T12:38:44Z</updated>
	    <published>2007-12-03T12:3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lt;SPAN class=newstitle&gt;심대평 후보 사퇴, 이회창 지지선언 &quot;보수로 정권교체&quot;&lt;/SPAN&gt;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extsub00 colSpan=2&gt;&quot;국민 최우선의 참정치세력 대결집 시발점이 되겠다&quot; &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M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quot; align=right height=23&gt;&lt;FONT color=#999999&gt;&lt;SPAN class=newsbonmun&gt;&lt;A href=&quot;mailto:ljdloveu@freezonenews.com&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20%&quot; color=#818464&gt;이재두 기자&lt;/A&gt; 2007-12-03 오후 12:27:49&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 &lt;/FONT&gt;&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2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 본문 --&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35%&quot;&gt;&lt;!-- 삽화 사진 출력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tyle=&quot;BORDER-RIGHT: rgb(147,149,152) 1px solid; BORDER-TOP: rgb(147,149,152) 1px solid; BORDER-LEFT: rgb(147,149,152) 1px solid; BORDER-BOTTOM: rgb(147,149,152) 1px solid&quot; src=&quot;http://www.freezonenews.com/data/photos/200712/pp_22065_1.jpg&quot; width=500 border=0&gt;&amp;nbsp; &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gt;&lt;/TD&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WEIGHT: normal; FONT-SIZE: 9pt; COLOR: #3a6e7c; LINE-HEIGHT: 120%; FONT-FAMILY: verdana,굴림; TEXT-DECORATION: none&quot;&gt;▲무소속 이회창 후보와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3일 연대 및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lt;FONT style=&quot;FONT-SIZE: 8pt; COLOR: #959595; LINE-HEIGHT: 120%&quot;&gt;ⓒ 프리존뉴스&lt;/FONT&gt;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삽화 사진 출력 --&gt;&lt;SPAN id=body_text_1&gt;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3일 국민중심당 당사에서 대통령 후보 사퇴 및 이회창 후보로의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다.&lt;BR&gt;&lt;BR&gt;심대평 후보와 이회창 후보는 이날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국민의 높은 뜻을 받들어 일체의 작은 명분과 이해를 버리고 국민 최우선의 참정치세력 대결집의 시발점이 되어 국민 여러분의 사랑과 선택을 받으려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단일화 방안에 대해 심 후보는 “17대 대통령 후보는 이회창으로 단일화하고 보수대통합의 중심에 심대평이 설 것”이라고 밝혔고, 이 후보는 “현재 무소속으로 기호 12번을 받았고 기호 12번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 후보는 ‘이번 단일화를 계기로 대선뿐만 아니라 다음 총선 및 신당 창당과 같은 정치적 행보를 계속 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연하다. 이번 대선에서 그저 좀 이기기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니다”며 “역사적인 안목으로 길게 보면서 다음 시대를 열기 위해서 다시 모이고 합쳤다. 대선 후에도 뜻을 같이 하면서 이 나라 정치의 장을 함께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lt;BR&gt;&lt;BR&gt;그는 이어 “신당 창당 문제는 구체적으로 안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보수연합의 정치세력을 본격적인 주도세력으로 키우자면 정당 창당의 문제는 고려 대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라며 “87년 현 정치구도가 정해진 것이 이제는 선진화 시대, 국가의 미래를 내다보고 국가권력 구조를 비롯한 모든 문제를 재검토하고 다시 50년의 역사를 짊어지고 나갈 기구와 조직구성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 후보는 또 “권력 구조도 물론 검토 대상이고 헌법 개정 문제도 다시 말해야 한다”며 심 후보의 권력 분립형 대통령제에 대한 정책제안을 지지했다.&lt;BR&gt;&lt;BR&gt;심 후보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의 연대 무산에 대해 “무산된 것이 아니라, 이번 대선에서는 국민들의 열망을 보수로의 정권교체로 확신하며 보수정권교체를 위해 누구와도 함께 할 수 있다”며 “대선 이후 새로운 정치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바른 정부를 만들기 위해 연대제의를 한 상태”라고 말했다.&lt;BR&gt;&lt;BR&gt;심 후보는 이회창 후보와의 단일화 결정에 대해 당내 합의가 되었느냐는 질문에는 “만장일치로 이와 같은 결단에 동참하기로 당내 의원들의 약속을 받았고, 정치적 신의를 걸고 함께 갈 것”이라며 “김낙성 정책위 의장과 정진석 의원이 지방에서 올라오지 못해 참석을 못했지만 가능한 함께 가도록 할 것이며, 의원 5명 모두가 함께 대열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lt;BR&gt;&lt;BR&gt;국중당 박현하 부대변인은 &lt;프리존뉴스&gt;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당장으로 한나라당과의 물밑 연대 제의 논의는 없을 것으로 보는 것이 맞다”며 “지금으로서는 어렵지 않겠느냐”고 말했다.&lt;BR&gt;&lt;BR&gt;박 부대변인은 이어 “하지만 향후 보수연합의 정권교체가 어려워 질 경우 그때는 한나라당과의 연대 제의가 전혀 없다고는 볼 수 없다”고 말해 한나라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열어놨다.&lt;BR&gt;&lt;BR&gt;한편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이날 심 후보와 이 후보의 단일화 선언에 대해 &quot;매우 안타깝다&quot;고 말했다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lt;BR&gt;&lt;BR&gt;프리존뉴스 이재두 기자(ljdloveu@freezonenews.com)&lt;/SPAN&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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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 이회창, 대통령 후보 단일화 선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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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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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3T12:27:00Z</updated>
	    <published>2007-12-03T12:27:0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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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td_view&gt;
&lt;H1&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85771&quot; target=_blank&gt;&lt;BR&gt;&lt;FONT color=#0000ff&gt;심대평 · 이회창, 대통령 후보 단일화 선언문&lt;/FONT&gt;&lt;/A&gt;&lt;/H1&gt;&lt;!-- 제목 --&gt;
&lt;H2&gt;&lt;A href=&quot;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8577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A&gt;&lt;/H2&gt;&lt;!-- 부제목 --&gt;&lt;!--/LDCM_TITLE--&gt;
&lt;P class=writeDate&gt;[ 2007-12-03 오전 11:23:29 ]&lt;/P&gt;
&lt;DIV id=newsCon style=&quot;FONT-SIZE: 10.5pt&quot;&gt;&lt;!--LDCM_BODY--&gt;[CBS 정치부 정보보고]&lt;BR&gt;&lt;BR&gt;▣ &lt;B&gt;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연대 및 대통령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며&lt;/B&gt;&lt;BR&gt;&lt;BR&gt;존경하는 국민여러분,&lt;BR&gt;&lt;BR&gt;정권교체는 시대의 대의이고 국민의 염원이며 역사적 사명입니다. &lt;BR&gt;&lt;BR&gt;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와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국민의 높은 뜻을 받들어일체의 작은 명분과 이해를 버리고국민 최우선의 참정치세력 대결집의 시발점이 되어 국민 여러분의 사랑과 선택을 받으려 합니다. &lt;BR&gt;&lt;BR&gt;17대 대통령후보는 이회창으로 단일화하고 보수대통합의 중심에 심대평이 설 것입니다. &lt;BR&gt;&lt;BR&gt;말만 앞세우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좌파이상주의세력도, 가진 자들을 후선하는 부패하고 부도덕한 과거지향주의 세력도 선택 2007이 될 수 없음이 점점 분명해 지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최선이 아니라 차악을 선택할 수도 있는 어둡고 슬픈 여러분의 오늘을 밝고 기쁜 우리 모두의 내일로 바꾸겠습니다. &lt;BR&gt;&lt;BR&gt;대한민국 건국과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 낸깨끗하고 풍부한 국정경험을 쌓은 세력이 애국시민 여러분과 힘을 합쳐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습니다. &lt;BR&gt;&lt;BR&gt;21세기에 걸맞는 국가의 틀을 제대로 만들어반듯하고 부강한 나라를 국민여러분께 안겨 드리겠습니다. &lt;BR&gt;&lt;BR&gt;2007년 12월 3일 &lt;BR&gt;&lt;BR&gt;국민중심당 대통령후보 심대평무소속 대통령후보 이회창&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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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昌-沈 후보 단일화 전격 합의-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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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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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3T12:18:27Z</updated>
	    <published>2007-12-03T12:18: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4 class=tit_article&gt;昌-沈 후보 단일화 전격 합의-1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source&gt;연합뉴스&lt;/SPAN&gt;&lt;SPAN class=bar&gt;|&lt;/SPAN&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7-12-03 11:26&lt;/SPAN&gt; &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가 3일 후보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lt;BR&gt;&lt;BR&gt;이 후보와 심 후보는 이날 여의도 국민중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이회창 후보로의 단일화를 공식 발표했다.&lt;BR&gt;&lt;BR&gt;심 후보는 회견에서 &quot;제17대 대통령 후보는 기호 12번 이회창 후보로 단일화하고, 보수 대통합을 위한 역할은 저 심대평이 맡도록 결정됐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이회창 후보는 &quot;심 대표께서 개인의 모든 이해관계나 개인입지를 떠나 이 나라 미래와 시대를 위해 어려운 결단을 내려주셨다&quot;며 &quot;오늘은 앞으로 보수 대연합으로 나라의 운명을 걸머지고 나갈 첫 역사의 장을 여는 날이다. 정권교체 다운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kn0209@yna.co.kr&lt;BR&gt;&lt;/DIV&gt;&lt;!-- //기사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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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중심당 “한나라당과 연대 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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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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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3T11:17:33Z</updated>
	    <published>2007-12-03T11:17: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lt;FONT size=4&gt;&lt;SPAN class=newstitle&gt;국민중심당 “한나라당과 연대 안해”&lt;/SPAN&gt;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extsub00 colSpan=2&gt;&lt;BR&gt;&lt;FONT size=4&gt;'한나라당-국중당 단일화 위한 큰틀 합의' 보도는 언론플레이&lt;/FONT&gt; &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M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quot; align=right height=23&gt;&lt;FONT color=#999999&gt;&lt;SPAN class=newsbonmun&gt;&lt;A href=&quot;mailto:ljdloveu@freezonenews.com&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20%&quot; color=#818464&gt;이재두 기자&lt;/A&gt; 2007-12-03 오전 10:44:40&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SPAN id=body_text_1&gt;&lt;FONT size=3&gt;국민중심당은 한나라당과의 연대설과 관련해 “국민중심당의 정치적 입지를 축소시켜 결국 고사시키려는 고도의 정치공작”이라고 일축했다. &lt;BR&gt;&lt;BR&gt;국민중심당 류근찬 대변인은 3일 성명서를 통해 “그간 국민중심당과 한나라당과의 비공식 연대논의가 무산되었음을 선언하며 더 이상 한나라당과의 어떠한 연대논의도 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그는 “한나라당 이방호 사무총장이 어제 오찬 기자간담회를 통해 ‘구멍가게 지분을 갖고 장사하면서 걸맞는 값을 불러야지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면 장사가 되겠느냐’며 ‘BBK가 결론이 나면 굳이 국민중심당과 같이 갈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lt;BR&gt;&lt;BR&gt;류 대변인은 “충청권에 기반을 둔 국민중심당을 모독하기 전에 핫바지론 등 줄기차게 충청을 비하하고 홀대해온 한나라당의 해묵은 근성을 다시 한 번 여실히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그는 이어 “이 사무총장의 오만불손한 망발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 사무총장은 이에 대한 분명한 소명과 함께 즉각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며 “한나라당의 사무총장이란 무거운 완장을 차고 시정잡배 수준의 언동과 품격을 뛰어넘지 못하는 이 사무총장의 경거망동과 허장성세를 지켜보면서 새삼 한나라당의 어쩔 수 없는 한계를 곱씹게 된다”고 각을 세웠다.&lt;BR&gt;&lt;BR&gt;류 대변인은 “하루 앞서 한나라당이 ‘한나라당이 국민중심당과 단일화를 위한 큰 틀의 합의를 이루었다’면서 ‘심대평 후보가 곧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명박 지지선언을 할 것’이라는 의도된 언론플레이를 감행한 바 있다”며 “국민중심당의 정치적 입지를 축소시켜 결국 고사시키려는 고도의 정치공작”이라고 지적했다&lt;BR&gt;&lt;BR&gt;그는 이어 “비선라인 간의 논의를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마치 국민중심당이 백기투항한 것처럼 쫓기듯 사실을 날조해 유포하는가 하면, 후보 측근 중의 측근이자, 고위 당직자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거친 언사로 교만과 허세를 부리는 것을 보면 지난 두 번의 대선처럼 몰락해 가는 한나라당의 무기력한 말로를 다시 보는 느낌”이라고 비난했다.&lt;BR&gt;&lt;BR&gt;류 대변인은 또 “결코 한나라당에 연대거래를 자청한 바 없다”며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낙점되면서 외연확대라는 허울아래 우리 당에 일방적으로 추파를 던지며 심대평 후보의 대선가도를 방해해온 것이 전부이다. 이번 사건도 한나라당이 찢고 까분 자작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lt;BR&gt;&lt;BR&gt;그는 “권력욕에 취해 이성을 잃은 한나라당의 정략적 집단이기주의가 잉태시킨 비극이자, 한나라당이 드러운 대한민국의 암울한 미래”라며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가 대한민국의 막중한 장래를 책임져서는 결코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lt;BR&gt;&lt;BR&gt;이에 대해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lt;프리존뉴스&gt;와의 통화에서 “이방호 사무총장의 발언에 대해서는 오해가 있어 더 이상 언론을 통해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을 아꼈다. &lt;BR&gt;&lt;BR&gt;한편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이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회창 무소속 후보를 비롯해 국민중심당 및 민주당과의 연대를 공개제안했다. &lt;BR&gt;&lt;BR&gt;특히 국중당 심대평 후보에 대해 “심 후보는 중도우파세력의 연합을 주장하는 만큼 이명박 후보를 지지해야 된다”며 “국민의 40%나 지지를 보내는 우파의 대표 주자에게 표를 몰아줘서 좌파정권을 종식시켜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잊지 말라”고 말했다.&lt;BR&gt;&lt;BR&gt;프리존뉴스 이재두 기자(ljdloveu@freezonenews.com) &lt;/FONT&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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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昌 지지. 이방호의 &quot;구멍가게&quot; 빌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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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국민중심</name>
	    </author>
	    <updated>2007-12-03T11:10:11Z</updated>
	    <published>2007-12-03T11:10: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FONT color=#1f52a7 size=5&gt;심대평, 昌 지지. 이방호의 &quot;구멍가게&quot; 빌미&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size=4&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이방호 &quot;국중당, 구멍가게 지분 갖고서 턱없는 가격 불러&quot; &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size=2&gt;2007-12-03 10:36:07&lt;BR&gt;&lt;BR&gt;&lt;BR&gt;&lt;!--StartFragment--&gt;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정몽준 의원 영입에 맞서, 이회창 후보가 즉각 심대평 국민중심당 후보 영입으로 맞불을 놓았다. 범야권 후보간에 치열한 멍군장군이자 기싸움이다. 
&lt;P class=HStyle0&gt;심대평의 이회창 지지의 빌미는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의 &quot;국중당 구멍가게&quot; 발언이었다. &lt;/P&gt;
&lt;P class=HStyle0&gt;이회창,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3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중심당 당사에서 후보단일화 및 연대방안과 관련한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이 후보측 강삼재 전략기획팀장이 밝혔다. 강 팀장은 이날 &quot;두 사람이 오전에 회동했다&quot;며 이같이 밝히고 &quot;회견의 내용은 미뤄 짐작해달라&quot;고 말해 후보단일화임을 강력 시사했다. &lt;/P&gt;
&lt;P class=HStyle0&gt;이회창-심대평 회동은 이날 오전 11시30분으로 예고된 이명박-정몽준 기자회견에 30분 앞당겨 나온 것으로, 맞불 성격이 짙다. &lt;BR&gt;&lt;BR&gt;문제는 이같은 심대평의 이회창 지지 빌미를 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제공했다는 것. 이 총장은 지난 2일 당 출입기자들과 오찬 간담회중 국중당에 대해 &quot;구멍가게 지분 갖고 장사하고 다니면서 걸맞은 값을 불러야지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부르면 장사가 되겠느냐&quot;며 &quot;BBK가 결론이 나면 굳이 국민중심당과 같이 갈 이유가 없다&quot;고 맹비난했다. &lt;/P&gt;
&lt;P class=HStyle0&gt;이 총장 막말이 전해지자 심대평 후보는 격노했다. 국중당은 즉각 3일 오전 공식 성명을 통해 한나라당과 대선 연대 무산을 공식 선언했다. &lt;/P&gt;
&lt;P class=HStyle0&gt;류근찬 국중당 대변인은 성명에서 이방호 발언을 소개한 뒤, &quot;이것은 충청권에 기반을 둔 국민중심당을 모독하기 전에 핫바지론 등 줄기차게 충청을 비하하고 홀대해온 한나라당의 해묵은 근성을 다시 한 번 여실히 드러낸 것&quot;이라며 &quot;우리는 이 사무총장의 오만불손한 망발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 사무총장은 이에 대한 분명한 소명과 함께 즉각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quot;고 비난했다. &lt;/P&gt;
&lt;P class=HStyle0&gt;그는 또 &quot;우리는 결코 한나라당에 연대거래를 자청한 바가 없다. 있다면 그것은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로 낙점되면서 외연확대라는 허울아래 우리 당에 일방적으로 추파를 던지며 심대평 후보의 대선가도를 방해해온 것이 전부&quot;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lt;BR&gt;&lt;BR&gt;앞서 &quot;민란&quot; 발언으로 비난을 자초했던 이방호 사무총장의 막말이 또한차례 이명박 후보에게 타격을 가하는 양상이다. &lt;/P&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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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나라당과의 연대논의 무산됐음을 선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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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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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3T10:45:29Z</updated>
	    <published>2007-12-03T10:45:2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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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lt;FONT size=3&gt;&lt;B&gt;한나라당과의 연대논의 무산됐음을 선언한다&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한나라당의 이방호 사무총장이 어제 오찬 기자간담회를 통해“구멍가게 지분을 갖고 장사하면서 걸맞는 값을 불러야지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면 장사가 되겠느냐”며 “BBK가 결론이 나면 굳이 국민중심당과 같이 갈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다. &lt;BR&gt;&lt;BR&gt;이것은 충청권에 기반을 둔 국민중심당을 모독하기 전에 핫바지론 등 줄기차게 충청을 비하하고 홀대해온 한나라당의 해묵은 근성을 다시 한 번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lt;BR&gt;&lt;BR&gt;우리는 이 사무총장의 오만불손한 망발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 사무총장은 이에 대한 분명한 소명과 함께 즉각 사죄할 것을 촉구한다. &lt;BR&gt;&lt;BR&gt;우리는 한나라당의 사무총장이란 무거운 완장을 차고 시정잡배 수준의 언동과 품격을 뛰어넘지 못하는 이 사무총장의 경거망동과 허장성세를 지켜보면서 새삼 한나라당의 어쩔 수 없는 한계를 곱씹게 된다. &lt;BR&gt;&lt;BR&gt;여기에 하루 앞서 한나라당은 “한나라당이 국민중심당과 단일화를 위한 큰 틀의 합의를 이루었다”면서 “심대평 후보가 곧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명박 지지선언을 할 것”이라는 의도된 언론플레이를 감행한 바 있다. &lt;BR&gt;&lt;BR&gt;우리는 이것 또한 한나라당이 국민중심당의 정치적 입지를 축소시켜 결국 고사시키려는 고도의 정치공작임을 분명히 밝혀두고자 한다. &lt;BR&gt;&lt;BR&gt;비선라인간의 논의를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마치 국민중심당이 백기투항한 것처럼 쫓기듯 사실을 날조해 유포하는가 하면, 후보 측근 중의 측근이자, 고위 당직자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거친 언사로 교만과 허세를 부리는 것을 보면 지난 두 번의 대선처럼 몰락해가는 한나라당의 무기력한 말로를 다시 보는 느낌이다. &lt;BR&gt;&lt;BR&gt;우리는 결코 한나라당에 연대거래를 자청한 바가 없다. 있다면 그것은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로 낙점되면서 외연확대라는 허울아래 우리 당에 일방적으로 추파를 던지며 심대평 후보의 대선가도를 방해해온 것이 전부다. 이번 사건도 한나라당이 찢고 까분 자작극에 지나지 않는다. &lt;BR&gt;&lt;BR&gt;더욱이 우리는 연대논의와 관련 정식계약서가 아닌 ‘이면계약서’를 고려해본 바가 없다. &lt;BR&gt;&lt;BR&gt;BBK의 수사결과와 관계없이 이명박 후보는 이 나라에서 더 이상 투기를 위한 위장전입, 탈세를 위한 위장취업을 통제할 수 없게끔 법질서를 파기시킨 원흉으로서 이미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 &lt;BR&gt;&lt;BR&gt;그것은 오로지 권력욕에 취해 이성을 잃은 한나라당의 정략적 집단이기주의가 잉태시킨 비극이자, 한나라당이 드리운 대한민국의 암울한 미래다. &lt;BR&gt;&lt;BR&gt;우리는 이미 드러난 각종 불법과 부도덕성, 언제 폭발할지 모를 BBK의 뇌관을 품고 희망과 비전을 노래해야할 대선정국을 시계제로의 혼미상태로 몰고 온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가 대한민국의 막중한 장래를 책임져서는 결코 안 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lt;BR&gt;&lt;BR&gt;따라서 우리 국민중심당은 그간 한나라당과의 비공식 연대논의가 무산되었음을 선언하며 더 이상 한나라당과 어떠한 연대논의도 하지 않을 것임을 천명한다.&lt;BR&gt;&lt;BR&gt;&lt;BR&gt;
&lt;CENTER&gt;2007. 12. 3&lt;BR&gt;&lt;BR&gt;국민중심당 대변인 류 근 찬 &lt;BR&gt;
&lt;DIV align=right&gt;&lt;/DIV&gt;&lt;/CENTE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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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沈 &quot;충청도는 오만한 것 못참아&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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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2-03T10:31:11Z</updated>
	    <published>2007-12-03T10:31: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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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4 class=tit_article&gt;沈 &quot;충청도는 오만한 것 못참아&quot;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source&gt;연합뉴스&lt;/SPAN&gt;&lt;SPAN class=bar&gt;|&lt;/SPAN&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7-12-03 10:02&lt;/SPAN&gt; &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3일 &quot;다른 지역은 몰라도 우리 충청도는 오만한 것은 못 참는다&quot;며 최근 후보단일화 협상을 둘러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측 일부 인사들의 발언과 태도를 비판했다.&lt;BR&gt;&lt;BR&gt;심 후보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quot;그 동안 그들(이명박 후보측)의 오만과 독선을 계속 지켜봐왔다. 오만한 사람들이 역사의 주인공이 돼서는 어렵다고 보며, 된 적도 없다&quot;면서 이같이 밝혔다.&lt;BR&gt;&lt;BR&gt;그러나 심 후보는 `이 발언이 이명박 후보와의 연대 무산을 의미하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quot;나 혼자 결정할 사안이 아니지 않느냐&quot;고 반문한 뒤 &quot;대변인을 통해 (이명박 후보측에) 아주 단호한 경고를 하도록 입장을 정리해 준 만큼 그렇게 될 것&quot;이라며 `경고'라는 표현을 사용해 여지를 남겼다.&lt;BR&gt;&lt;BR&gt;south@yna.co.kr&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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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quot;충청 자존심으로 새 한국 건설&quot;(종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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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29T15:35:54Z</updated>
	    <published>2007-11-29T15:35:5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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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4 class=tit_article&gt;심대평 &quot;충청 자존심으로 새 한국 건설&quot;(종합)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source&gt;연합뉴스&lt;/SPAN&gt;&lt;SPAN class=bar&gt;|&lt;/SPAN&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7-11-29 15:21&lt;/SPAN&gt; &lt;SPAN class=bar&gt;|&lt;/SPAN&gt;&lt;SPAN class=info&gt;최종수정&lt;/SPAN&gt;&lt;SPAN class=time&gt;2007-11-29 15:31&lt;/SPAN&gt; &lt;/DIV&gt;&lt;!-- //기사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 id=content&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lt;BR clear=al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5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height=50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7/11/29/PYH2007112901410006300_P2.jpg&quot; width=358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quot; align=middle&gt;노은농수산물시장 방문한 심대평 후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국민중심당 심대평 대선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3일째인 29일 텃밭인 대전과 충남에서 '충청의 자존심'을 내세우며 지지를 부탁했다. &lt;BR&gt;&lt;BR&gt;심 후보는 이날 오후 태안군 태안읍 태안상설시장을 방문, 상인 및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한 뒤 태안농협 앞에서 펼친 거리유세에서 &quot;더 이상 충청이 영호남 패권주의의 들러리가 될 수 없다&quot;며 &quot;이제 충청의 자존심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자&quot;고 호소했다.&lt;BR&gt;&lt;BR&gt;그는 이어 서산시 재래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quot;무능한 좌파와 부패한 보수세력에 더 이상 이 나라를 맡겨선 안된다&quot;며 &quot;깨끗하고 능력 있는 국정경험 세력이 정권을 잡아 국민에게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BR&gt;&lt;BR&gt;앞서 그는 이날 오전 대전도시철도 1호선에 탑승해 출근길 시민들과 일일 악수를 한 뒤 유성구 노은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앞에서 벌인 거리유세에서 &quot;충남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는 행정수도로 재추진해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 &lt;BR&gt;&lt;BR&gt;그는 &quot;행정수도를 재추진하는 것만이 서울을 규제의 족쇄로부터 해방시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고 효율적인 지역균형 발전을 꾀할 수 있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이밖에 심 후보는 &quot;충청권은 정부의 각종 인사에서 가장 홀대받은 지역&quot;이라며 &quot;이제 충청인들이 분발해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BR&gt;&lt;BR&gt;sw21@yna.co.kr&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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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대평 “행정수도 다시 추진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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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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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29T15:33:30Z</updated>
	    <published>2007-11-29T15:33:3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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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olSpan=2 height=30&gt;&lt;SPAN class=style31&gt;심대평 “행정수도 다시 추진하겠다”&lt;/SEC_TOP_TITLE&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 colSpan=2&gt;[&lt;SEC_DATE&gt;2007.11.29 15:12&lt;/SEC_DAT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중심당 심대평 대선후보는 29일 텃밭인 대전에서 ‘행정수도 재추진’을 공약했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노은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충남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는 행정수도로 재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그는 “행정수도를 재추진하는 것만이 서울을 규제의 족쇄로부터 해방시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충청권은 정부의 각종 인사에서 가장 홀대받은 지역”이라며 “이제 충청인들이 분발해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심 후보는 “좌파정권의 집권을 막는 게 저의 책무”라면서 “깨끗하고 검증된 후보에 의한 정권교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유세를 마친 심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태안 재래시장과 서산 재래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lt;BR&gt;&lt;BR&gt;/joosik@fnnews.com김주식기자&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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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이 들러리 되어선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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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국민중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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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7-11-29T15:29:29Z</updated>
	    <published>2007-11-29T15:29:2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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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align=left&gt;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는 28일 후보등록 이후 이틀째 충청 지역을 돌며 ‘토종 충청도 대통령론’을 폈다.&lt;BR&gt;&lt;BR&gt;심 후보는 충북 괴산과 청원 유세에서 “충북이 내 어머니 고향, 충남은 아버지 고향으로, 난 토종 충청도 사람”이라며 “충청의 중용·선비 정신의 맥을 이어받아 올곧은 생활만 해왔다”고 했다. 그는 “충청이 영·호남 패권주의의 들러리나 변두리가 돼서는 결코 안 된다”며 “충청의 힘으로 동서로 갈라진 나라를 통합해 선진미래를 창조해야 한다”고 했다. &lt;BR&gt;&lt;BR&gt;그는 “얼치기 진보나 부패한 보수에게 장래를 맡길 수 없으며, 깨끗한 국정경험 세력이 뭉쳐야 한다”고 했다. &lt;BR&gt;&lt;BR&gt;심 후보는 “무능한 좌파 10년을 끝내고 정권 교체해야 한다”며 “BBK 문제로 대선을 희화화시키는 한나라당도 심판 받아야 한다”고 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 조선일보 &gt; 
&lt;DIV align=righ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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