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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향한 더 큰 도전 KU 프리미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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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09:4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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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국대 국내 첫 기술경영 MBA…경영전문대학원 KU MBA 신입생 모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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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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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09:42:32Z</updated>
	    <published>2009-11-25T09:42: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경영과 기술 결합 이공계 CEO 양성…이공계 직장인 노려볼만&lt;/STRONG&gt;&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7603&quot;&gt;&lt;/P&gt;
&lt;P&gt;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영 교육을 통해 기업 및 공공 기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경영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경영학과 공학기술을 결합한 ‘MOT(기술경영:Management of Technology) MBA’를 신설, 23일부터 12월4일까지 2010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lt;/P&gt;
&lt;P&gt;경영학과 공학을 결합한 기술경영 MBA(MOT MBA) 학위가 수여되는 MOT경영전문대학원이 개설되는 것은 건국대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건국대는 기술경영 분야에서 학부과정(경영대학 기술경영학과)과 MOT종합교육 프로그램인 일반대학원‘밀러MOT스쿨’에 이어 경영전문대학원 MBA과정을 신설, 기술경영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모두 갖추게 됐다.&lt;/P&gt;
&lt;P&gt;&lt;STRONG&gt;MOT MBA(기술경영)/TOP MBA(일반경영) 2가지 학위과정 운영&lt;/STRONG&gt;&lt;/P&gt;
&lt;P&gt;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기술경영에 특화한 MOT(Management of Technology) MBA와 일반경영을 다루는 TOP MBA 등 두 분야로 나눠 경영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lt;/P&gt;
&lt;P&gt;MOT MBA는 연구개발(R&amp;D)정책 등 기술 개발과 사업화의 중요성이 큰 기업환경에 맞춰 전통적 MBA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기술경영 분야의 교육을 강화하고 글로벌 마인드, 실무역량,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및 경영윤리를 가르쳐 이공계 글로벌 경영전문인을 양성한다.&lt;/P&gt;
&lt;P&gt;커리큘럼도 기술과 경영을 접목하는 과목이 대거 개설돼 재무, 생산운영, 마케팅 등 경영학의 핵심내용을 기술 분야의 코드에 최적화시킨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재무관리도 특허 관련 기술ㆍ가치평가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형태로 커리큘럼이 짜여 진다. 일반적인 경영이론과 기술을 '투 트랙(Two Track)' 코스로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현장경험이 있는 이공계 출신 직장인 학생들은 3~4학기 두 학기에 걸쳐 자신이 전공한 기술 분야에서 비즈니스모델을 도출하는 팀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lt;/P&gt;
&lt;P&gt;TOP MBA는 야간/주말 과정으로, 직장인을 대상으로 재무, 회계, 생산운영, 인사조직, 마케팅, 전략경영, 국제경영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소양을 높이고,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경영사례 분석 및 산학협동과제 수행 등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살아 있는 실질적 경영교육이 되도록 설계됐다. 두 과정 모두 수업연한 2년이며 주간과 야간, 주말을 포함해 주 2일 강의 참석만으로 수학이 가능하다. 또 직장 경력 3년차 이상의 우수한 직장인 및 학생(등록 학생의 60~70%)에 대해 등록금의 30~90%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장학혜택을 부여한다.&lt;/P&gt;
&lt;P&gt;&lt;STRONG&gt;&quot;기술에 대한 이해와 경영지식을 동시에 갖춘 인재 양성&quot;&lt;/STRONG&gt;&lt;/P&gt;
&lt;P&gt;건국대 오세경 경영대학원장은 “그동안 이공계 인력에 대한 기술경영교육과 일반경영교육 수요가 높아지고 기술경영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경영대학 중심의 MOT교육 활성화가 필요했다”며 “기술과 경영을 접목해 이공계 출신이 기술에 대한 이해와 경영지식을 동시에 갖춘 미래의 최고경영자(CEO)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lt;/P&gt;
&lt;P&gt;건국대 경영대학원 김광수 교수는 “건국대 MBA는 연구개발 부서에서 일하는 이공계 출신 직장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건국대를 중심으로 30분 이내 지역에 서울 지역 주요 기술연구소의 58%가 모여 있고 대기업 본사가 많이 있는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 최초 MOT MBA의 선점효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lt;/P&gt;
&lt;P&gt;건국대 MBA는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기술경영교육을 위해 기술경영 창시자인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윌리엄 밀러(William F. Miller) 명예교수를 초빙하고, SAPM(Stanford Advanced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을 이용한 MBA교과과정을 운영하는 등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다양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밀러 교수는 학생들에 대한 특강은 물론 학생들이 전공 기술 분야에서 도출한 비즈니스모델을 직접 평가하고 자문해준다.&lt;/P&gt;
&lt;P&gt;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최신 경영이론 및 실무능력을 겸비한 10명의 교수진을 갖추었으며 앞으로 6명의 외부석학과 저명 교수진을 추가 영입할 계획이다. 산학 연계교육을 통한 현장 중심의 실무형 커리큘럼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13개 기관과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19개 기업ㆍ공공기관과 산ㆍ학 겸임교수 네트워크를 갖추고 이를 확대해 나갈 게획이다.&lt;/P&gt;
&lt;P&gt;또 교과과정 중에 ■ 신제품, 비즈니스 모델, 사례개발 등의 실무적 아웃풋(Output)이 창출될 수 있도록 ‘아웃풋/실무중심 교육’ ■ 업무 협약(MOU) 기관이나 산학연 기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을 통해 학생 취업을 돕는&amp;nbsp; ‘산학연/취업 네트워크 중심교육’ ■ 학생들을 학습팀으로 구성하여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조직 중심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lt;/P&gt;
&lt;P&gt;건국대 경영대학원 임채성 교수는 “비즈니스에서 기술 창출과 활용, 경영혁신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2000년대 들어 세계적으로 MOT MBA를 설치하는 대학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라며 “미국 조지아텍 대학, 텍사스 대학(산안토니오캠퍼스), 뉴멕시코 대학에 MOT MBA가 설치되어 있으며 일본 와세다 대학, 대만 칭화대학, 중국 자오통(交通)대학에도 설치되어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7604&quot;&gt;&lt;/P&gt;
&lt;P&gt;홈페이지 &lt;A href=&quot;http://mba.konkuk.ac.kr/&quot; target=_blank&gt;&lt;U&gt;http://mba.konkuk.ac.kr&lt;/U&gt;&lt;/A&gt; 02) 450 - 0505&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lt;건국대 MOT MBA 이렇게 다르다&gt;&lt;/STRONG&gt;　&lt;/SPAN&gt;&lt;/P&gt;
&lt;P&gt;건국대 MOT MBA만의 차별성은 무엇일까. 오세경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은 &quot;MOT MBA가 가르치는 재무관리는 기술가치평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quot;며 &quot;일반 MBA와 달리 기술평가와 이와 관련한 마케팅이론과 실무를 깊이 있게 배우는 것이 차별점&quot;이라고 말했다. 일반 MBA 재무관리가 비용 절감, 효율적 자금조달 등 경영적인 측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MOT MBA는 기술을 '비즈니스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의미다.&lt;/P&gt;
&lt;P&gt;MOT MBA 기초필수과목 가운데 '기술경영'은 오 원장이 추천하는 핵심 과목이다. 다른 MBA 과정에는 없으며 일반적인 경영이론과 기술을 '투 트랙(Two Track)' 코스로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장경험이 있는 학생들은 3~4학기 두 학기에 걸쳐 자신이 전공한 기술 분야에서 비즈니스모델을 도출하는 팀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이들 모델은 윌리엄 밀러 스탠퍼드대 교수 등이 직접 평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lt;/P&gt;
&lt;P&gt;건국대 MOT MBA는 입학정원 20명인 주간 과정 풀타임 MBA다. 재무 회계 생산운영 인사조직 마케팅 전략 국제경영 등 전통적인 MBA 기반 위에 핵심내용을 기술 분야 코드에 최적화했다. 우수학생 유치를 위해 장학금 수혜율 60%라는 파격적인 장학제도를 운영한다.&lt;/P&gt;
&lt;P&gt;직장인 수요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수업은 수요자 중심으로(주간ㆍ야간ㆍ주말 포함) 운영할 계획이다. 직장 경력이 3년 이상이면 입학전형에서 우대받는다.&lt;/P&gt;
&lt;P&gt;건국대 MBA는 신입생을 2차에 걸쳐 모집할 예정이다. 1차 원서접수(인터넷과 방문접수 모두 가능)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다. 2차 접수는 12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오 원장은 &quot;실무 중심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산ㆍ학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12개 업무협약 기관과 19개 업체ㆍ공공기관 산ㆍ학 겸임교수 네트워크를 보다 확대할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오세경 원장 매일경제 인터뷰 &quot;건국대 MBA, 기술과 경영 접목해 이공계출신 CEO양성&quo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IMG style=&quot;FLOAT: left; 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7456&quot; width=156 height=224&gt;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패스트 무버(Fast Mover)'다.&amp;nbsp;오세경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장(52)은 &quot;남들보다 늦게 출발했지만 앞으로 10년 안에 선두주자를 신속하게 따라잡고 우리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가겠다&quot;고 자신했다.&lt;BR&gt;&lt;BR&gt;지난 10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설치인가를 받은 건국대 MBA는 국내 처음으로 기술경영 특화과정인 'MOT(기술경영ㆍManagement of Technology) MBA'를 개설했다. MOT MBA는 기술과 경영을 접목한 교육을 통해 이공계 출신 CEO를 양성하겠다는 게 목표다.&lt;BR&gt;&lt;BR&gt;현재 MBA 인력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넘쳐날 정도로 과잉상태가 수년째 계속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lt;BR&gt;&lt;BR&gt;MBA 졸업생들의 실력과 수준은 점점 평준화되고 있고 취업의 문은 좁아지고 있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사회에서 경영학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 경영학만 아는 사람은 기술 추세를 알지 못해 단기적 성과에만 집착하게 돼 결국 도태된다.&lt;BR&gt;&lt;BR&gt;오 원장은 &quot;이러한 상황에서 '기술'이야말로 핵심 역량이며 '기술경영'은 이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학문&quot;이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건국대는 기술경영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2년 전부터 MOT MBA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지난 2007년 기술경영 분야의 '대부'라고 불리는 월리엄 밀러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를 초빙한 게 그 첫 단계였다.&lt;BR&gt;&lt;BR&gt;밀러 교수는 내년부터 1년에 네 번씩 한국을 방문해 건국대 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건국대는 밀러 교수와 손잡고 MOT MBA에 적용할 'SAPM(Stanford Advanc&lt;/P&gt;
&lt;P&gt;ed Project Management)' 교과과정을 개발했으며 스탠퍼드대학과의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다.&lt;/P&gt;
&lt;P&gt;오 원장은 &quot;밀러 교수와 협의해 스탠퍼드대 경영대 교수들이 건국대에서 특강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quot;고 했다. 이미 일반경영대학원 안에는 3월 밀러 교수의 이름을 딴 '밀러MOT스쿨'이 설립돼 기술경영 석ㆍ박사 과정과 CEO 과정 등이 운영되고 있다.&lt;/P&gt;
&lt;P&gt;그는 &quot;밀러 교수는 80대라는 고령에도 불구하고 실리콘밸리에 벤처사업을 하고 있으며 투자활동, 리서치까지 왕성하게 나서고 있다&quot;며 &quot;본인 이름이 들어간 학교가 건국대 안에 설립된 이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건국대는 교수진 강화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건국대 MBA는 10명의 교수들로 진용을 갖췄다.&lt;/P&gt;
&lt;P&gt;기존 기술경영학과 교수들이 주축이 되고 경영학과 경영정보학 교수들이 참여한다. 이른 시일 안에 6명의 외부 석학들을 추가 영입해 교수진을 16명까지 늘릴 계획이다.&lt;/P&gt;
&lt;P&gt;오 원장은 &quot;특히 MOT 분야 저명한 교수들을 영입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quot;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lt;/P&gt;
&lt;P&gt;이미 건국대 MBA 안에는 영국 석세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임채성 교수를 비롯해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정선양 교수 등 'MOT 정통파'가 다수 포진돼 있다.&lt;/P&gt;
&lt;P&gt;건국대 MOT MBA 성공의 나머지 절반은 '패스트 무버' 전략이다. 선진기술 모방을 통해 선두기업을 재빠르게 쫓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이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속도 △인력 △역량이다.&lt;/P&gt;
&lt;P&gt;오 원장은 &quot;속도는 조직이 얼마나 열심히 단결해 신속하게 움직이는가를 의미한다. '당근과 채찍'을 적절하게 활용해 현재 조직원들이 모두 120%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인력은 막강한 실력을 지닌 교수진을, 역량은 학교 측의 지원과 투자를 각각 뜻한다&quot;고 했다.&lt;/P&gt;
&lt;P&gt;과학기술 부총리를&amp;nbsp;지낸 오명 총장이 기술경영 분야에 관심을 갖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는 것도 건국대 MBA에 큰 힘이 되고 있다.&lt;/P&gt;
&lt;P&gt;오 원장은 건국대 MOT MBA가 지닌 장점으로 지리적인 이점도 꼽았다.&lt;/P&gt;
&lt;P&gt;그는 &quot;건국대를 중심으로 30분 이내 지역에 서울지역 주요 기술연구소 중 58%가 모여 있고 대기업 본사가 많이 있는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 최초 MOT MBA의 선점효과를 극대화하겠다&quot;고 했다.&lt;/P&gt;
&lt;P&gt;오 원장은 &quot;학생들이 졸업할 무렵 자신이 지닌 기술을 갖고 최소 한 가지 이상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해야 하고 밀러 교수 등 교수진이 이를 평가 보완하겠다는 원칙을 세웠다&quot;며 &quot;실무적인 아웃풋(Output) 창출에 MBA교육의 초점을 맞추겠다&quot;고 운영철학을 밝혔다.&lt;/P&gt;
&lt;P&gt;사업성이 유망하다면 본인 의지에 따라 건국대 창업보육센터의 지원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lt;/P&gt;
&lt;P&gt;오 원장은 &quot;전 세계적으로 기술경영 인력육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MOT MBA의 미래는 밝을 수밖에 없다&quot;며 &quot;MOT MBA를 통해 이공계 출신 스타 CEO를 배출하는 것이 꿈&quot;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amp;no=60132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매일경제&lt;/SPAN&gt;&lt;/SPAN&gt;&lt;/A&gt; 보도&lt;/P&gt;
&lt;P&gt;관련보도 : &lt;A href=&quot;http://news.donga.com/3/all/20091125/24338325/1&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동아일보&lt;/SPAN&gt;&lt;/SPAN&gt;&lt;/A&gt;&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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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국대 수시2 수능우선학생부전형 17일부터 원서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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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17T14:59:37Z</updated>
	    <published>2009-11-17T14:5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수능우수자 우선선발, 일반 선발 등…11월17일(화)~20일(금) 원서 접수&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본부대학 자율전공-특성화학부 수능 2개영역이상 백분위 96점 이상 합격자 4년간 전액 장학금&lt;/STRONG&gt;&lt;/P&gt;
&lt;P&gt;&amp;nbsp;건국대학교는 2010학년도 수시 2차 모집에서 수능 우수자를 우선선발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100% 반영하는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을 실시한다.&lt;/P&gt;
&lt;P&gt;&amp;nbsp;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계열별로 수능우수자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기준이 나누어져 있으며 예·체능계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300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1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로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수시 1차 모집 지원자도 수시 2차 모집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수시 1차와 수시 2차에 모두 합격한 경우 수시 2차 합격을 우선순위로 한다.&lt;/P&gt;
&lt;P&gt;&amp;nbsp; 수능우수자 우선선발은 각 모집단위별로 설정한 우선선발 수능점수 기준을 갖춘 지원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석차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 내에서 우선 선발하는 것이다. 우선선발 기준은 인문계열과 사범대학 중 일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자율전공학부(인문계)의 경우 수능 4개 영역 중 백분위 96점 이상 1개와 89점 이상 2개 이상이어야 한다. 자연계열과 특성화학부, 자율전공학부(자연계)는 수능 4개 영역 중 백분위 96점 이상 1개와 89점 이상 1개 이상이어야 한다.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는 수리‘가’영역을 포함해 백분위 96점 이상 1개와 89점 이상 1개 이상이어야 하며, 수의예과는 백분위 96점 이상 2개와 89점 이상 1개 이상이어야 한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5002&quot; width=620&gt;&lt;/P&gt;
&lt;P&gt;&amp;nbsp; 수능우수자 우선선발을 실시한 후 잔여인원이 있는 모집단위는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석차 순으로 잔여인원을 선발한다.&lt;/P&gt;
&lt;P&gt;&amp;nbsp; 서한손 입학처장은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성적에 의하여 학생을 선발하지만 수능점수가 우수한 학생은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이 저조할지라도 수능우수자 우선선발을 목표로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전형”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특히 수능우선학생부전형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96점 이상인 합격자(수의예과는 3개 영역 백분위 96점 이상) 가운데 전체 순위 30위 이내 합격자에게는 대학 4년 재학 중 전액 장학혜택을 부여한다. 본부대학 자율전공학부와 특성화학부는 순위 제한 없이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96점 이상인 합격자 전원에게 4년간 전액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5001&quot;&gt;&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996&quot;&gt;&lt;/P&gt;
&lt;P&gt;&amp;nbsp;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의 경우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단, 일어교육과는 언어영역 포함 필수) 이상 백분위 86점 이상(영어교육과는 외국어영역을 포함한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89점 이상)이다. 자연계는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76점 이상(수학교육과는 수리‘가’영역을 포함한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89점 이상)이다. 또한 수의예과는 수능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94점 이상이며, 특성화학부는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86점 이상이어야 한다. 자율전공학부는 인문계가 수능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89점 이상이어야 하고, 자연계의 경우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89점 이상이어야 한다.&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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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건국대 사회적평판 좋아 선택&quot;…2000년보다 5배 높아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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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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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7T14:58:15Z</updated>
	    <published>2009-11-17T14:58: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9학년 신입생 설문조사…&quot;사회적평판 고려&quot; 17%로 2000년 3.2%보다 높아져&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9학년도 건국대학교 신입생 가운데 약 17%는 대학 진학 때 건국대의 사회적 평판을 고려해&amp;nbsp;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9년 전인 2000년학년도 신입생에 대한 조사 때의 3.2%보다 5배 이상 높아진 것이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건국대 학생상담센터가 매년 신입생 3500여명을 대상으로 입학동기와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 등에 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2009학년도 신입생과 9년 전인 2000학년도 신입생들의 생각과 태도에 많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번 조사에서 대학 진학 때 건국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amp;nbsp;‘사회적 평판’과 ‘취업 전망’을 고려하는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 2009학년도 신입생의 60.0%가 입시성적에 맞추어 지원했다고 응답해 2000학년도(65.7%)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높았으나, 사회적 평판(16.9%)과 취업전망(14.7%)을 고려한다는 응답이 2000년 각각 3.2%와 9.3%보다 크게 높아졌다. 2000년 조사에서는 성적에 이어 교통편의(6.7%)와 주위 권유(6.7%)의 비율이 높았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대학 진학동기에 대해 장래 직업 준비라는 응답이 2000년 신입생은 44.4%였으나 2009년 신입생은 56.9%로 늘어났다. 특히 ‘사회 경제적 지위획득을 위해서’라는 응답자가 2000년 2.8%였던 반면 2009년 신입생은 20.6%로 크게 증가해 학문과 진리탐구라는 응답(20.2%)보다 더 많았다. 적성과 소질 개발(27.2% ↗30.7%), 학문과 진리탐구(15.1% ↗20.2%)등은 큰 변화가 없었으며 진학동기가 불분명한 ‘기타’응답자가 2000학년도 신입생 4%에서 2009학년도에는 2%로 감소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09년 신입생 실태조사에서 직업 선택 때 가장 고려하는 것으로는 적성(46%)과 안정성(18%)이 발전가능성(15%)과 보수(15%)를 앞질렀다. 직업 선택 기준에서 ‘적성’을 가장 고려한다는 응답 비율은 2000년 60.5%에서 2009년 46%로 감소한 대신 ‘보수’를 고려하는 비율이 2000년 9.5%에서 2009년 조사에서는 15%로 크게 증가했다. 2000년 조사에서는 장래 발전가능성을 고려한다는 응답(24.3%)이 적성 다음으로 높았으나 2009년 조사에서는 15%로 감소해 적성 안정성 보수 다음으로 고려하는 사항으로 나타났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대학 신입생의 용돈규모도 커졌다. 한 달 용돈에 대한 질문 결과 2000년 조사에서는 10만원 미만이 54.5%로 가장 높았으나 2009년 신입생 조사에서는 30만원 이상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29%로 가장 많았다. 2000년 조사에서 30만원 이상은 1.7%에 불과했다. 한 달 용돈이 20만원 이상인 학생 비율이 2000년 26.3%에서 2009년에는 57%로 늘어났으며, 20만원 이하인 학생은 2000년 74.7%에서 2009년 39%로 감소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성교제 때 상대를 선택하는 기준에 관한 질문에 2009학년도 신입생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성격'(40.8%)을 들었으나 그 비율은 2000년 조사 때 65.1%보다 낮아졌다. 반면 ‘느낌’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응답이 2000년 19.8%에서 2009년 26.2%로 높아졌고, ‘외모’라고 응답한 비율도 2000년 6.3%에 불과하던 것이 2009학년도에는 18.6%로 높아졌다. ‘경제능력’을 중시한다는 응답도 2000년 1.0%에 불과하던 것이 2009학년도에는 2.6%를 차지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관련보도 : &lt;/FONT&gt;&lt;A href=&quot;http://news.donga.com/3//20091102/23822896/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동아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서울신문, &lt;/FONT&gt;&lt;A href=&quot;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kmi&amp;arcid=0001278262&amp;cp=nv&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국민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A href=&quot;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91101001103&amp;subctg1=&amp;subctg2=&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세계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950672&amp;&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연합뉴스&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스포츠서울, &lt;/FONT&gt;&lt;A href=&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1/200911010055.as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헤럴드경제&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mp;art_id=200911012126303&amp;sec_id=562901&amp;pt=nv&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스포츠칸&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연합뉴스, &lt;/FONT&gt;&lt;A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0684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1&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파이낸셜뉴스&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서울신문 보도]&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지난 10년간 대학 신입생들의 의식이 이상보다 현실을 중시하는 추세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국대가 1일 발표한 ‘2000~2009년 신입생 의식 설문조사 비교·분석’ 자료에 따르면 직업선택과 이성교제, 학업 등 자신들이 직면한 문제에서 이상보다 현실을 좇는 대학생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FLOAT: left; 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390&quot;&gt;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직업관’에서 드러났다. 일자리 선택시 최우선 고려항목으로 ‘적성’을 꼽은 비율은 2000년 60.5%였지만 올해는 46%로 감소했다. ‘장래 발전가능성(비전)’을 고려한다는 응답도 24.3%에서 15%로 줄었다. 반면 ‘급여’를 택한 비율은 같은 기간 9.5%에서 15%로 크게 늘었다. 현실에 안주하려는 성향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amp;nbsp;&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취업 등 현실적 고려 때문에 대학에 진학했거나 전공을 선택했다는 신입생도 크게 늘었다. 대학 진학 동기를 묻는 질문에 ‘사회·경제적 지위 획득’을 꼽은 응답자가 2000년에는 2.8%였지만 올해는 20.6%(복수응답)로 늘었다. 대학 선택 기준에서도 ‘사회적 평판’과 ‘취업 전망’을 가장 중요한 선택 이유로 든 학생들이 9년 전에는 3.2%와 9.3%였지만 올해는 복수응답자 중 16.9%, 14.7%가 이 항목을 꼽았다.&amp;nbsp;&lt;BR&gt;&lt;BR&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이성교제 상대를 선택하는 기준에서도 이 같은 경향이 반영됐다. 올해 신입생 중 40.8%의 학생들이 ‘성격’을 꼽아 답변 빈도로는 가장 높았지만 2000년 조사의 65.1%보다는 크게 낮아졌다. 반면 ‘외모’라고 응답한 비율은 2000년 6.3%에서 올해 18.6%로 3배 정도 늘었고 ‘느낌’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비율도 19.8%에서 26.2%로 높아졌다. 이성교제 상대의 ‘경제능력’을 가장 중시한다는 응답도 2000년 1.0%에서 올해는 2.6%로 늘어났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 같은 현상에 대해 이 대학 학생상담센터장인 이지현(상담심리학) 교수는 “1990년대 외환위기와 2008년 이후 세계적 불황으로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현실적 문제에 부딪히자 학생들도 생존을 위해 의식변화를 택한 것”이라고 풀이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류영수 학생복지처장도 “최근 대학들이 경영대 정원을 늘리는 등 실용적 선택을 하는 것도 학생들의 의식변화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서울대 한상진(사회학) 교수는 “대학생들이 탈물질적 가치추구를 지향하던 1990년대 이전과 달리 2000년대 이후 물질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이 사실”이라면서 “2000년 이후 경제상황의 악화가 가정 구성원의 실업이나 본인의 취업난 등으로 체감되다 보니 대학생들의 가치도 급속도로 현실화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9/11/2&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A href=&quot;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0200802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서울신문&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보도&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건국대 사회적평판 좋아 선택&quot;…2000년보다 5배 높아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reamku/8123062"/>
		<id>tag:blog.daum.net,2009:dreamku.8123062</id>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17T14:58:14Z</updated>
	    <published>2009-11-17T14:58: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9학년 신입생 설문조사…&quot;사회적평판 고려&quot; 17%로 2000년 3.2%보다 높아져&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9학년도 건국대학교 신입생 가운데 약 17%는 대학 진학 때 건국대의 사회적 평판을 고려해&amp;nbsp;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9년 전인 2000년학년도 신입생에 대한 조사 때의 3.2%보다 5배 이상 높아진 것이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건국대 학생상담센터가 매년 신입생 3500여명을 대상으로 입학동기와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 등에 관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2009학년도 신입생과 9년 전인 2000학년도 신입생들의 생각과 태도에 많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번 조사에서 대학 진학 때 건국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amp;nbsp;‘사회적 평판’과 ‘취업 전망’을 고려하는 비율이 크게 증가했다. 2009학년도 신입생의 60.0%가 입시성적에 맞추어 지원했다고 응답해 2000학년도(65.7%)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높았으나, 사회적 평판(16.9%)과 취업전망(14.7%)을 고려한다는 응답이 2000년 각각 3.2%와 9.3%보다 크게 높아졌다. 2000년 조사에서는 성적에 이어 교통편의(6.7%)와 주위 권유(6.7%)의 비율이 높았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대학 진학동기에 대해 장래 직업 준비라는 응답이 2000년 신입생은 44.4%였으나 2009년 신입생은 56.9%로 늘어났다. 특히 ‘사회 경제적 지위획득을 위해서’라는 응답자가 2000년 2.8%였던 반면 2009년 신입생은 20.6%로 크게 증가해 학문과 진리탐구라는 응답(20.2%)보다 더 많았다. 적성과 소질 개발(27.2% ↗30.7%), 학문과 진리탐구(15.1% ↗20.2%)등은 큰 변화가 없었으며 진학동기가 불분명한 ‘기타’응답자가 2000학년도 신입생 4%에서 2009학년도에는 2%로 감소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09년 신입생 실태조사에서 직업 선택 때 가장 고려하는 것으로는 적성(46%)과 안정성(18%)이 발전가능성(15%)과 보수(15%)를 앞질렀다. 직업 선택 기준에서 ‘적성’을 가장 고려한다는 응답 비율은 2000년 60.5%에서 2009년 46%로 감소한 대신 ‘보수’를 고려하는 비율이 2000년 9.5%에서 2009년 조사에서는 15%로 크게 증가했다. 2000년 조사에서는 장래 발전가능성을 고려한다는 응답(24.3%)이 적성 다음으로 높았으나 2009년 조사에서는 15%로 감소해 적성 안정성 보수 다음으로 고려하는 사항으로 나타났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대학 신입생의 용돈규모도 커졌다. 한 달 용돈에 대한 질문 결과 2000년 조사에서는 10만원 미만이 54.5%로 가장 높았으나 2009년 신입생 조사에서는 30만원 이상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29%로 가장 많았다. 2000년 조사에서 30만원 이상은 1.7%에 불과했다. 한 달 용돈이 20만원 이상인 학생 비율이 2000년 26.3%에서 2009년에는 57%로 늘어났으며, 20만원 이하인 학생은 2000년 74.7%에서 2009년 39%로 감소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성교제 때 상대를 선택하는 기준에 관한 질문에 2009학년도 신입생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성격'(40.8%)을 들었으나 그 비율은 2000년 조사 때 65.1%보다 낮아졌다. 반면 ‘느낌’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응답이 2000년 19.8%에서 2009년 26.2%로 높아졌고, ‘외모’라고 응답한 비율도 2000년 6.3%에 불과하던 것이 2009학년도에는 18.6%로 높아졌다. ‘경제능력’을 중시한다는 응답도 2000년 1.0%에 불과하던 것이 2009학년도에는 2.6%를 차지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관련보도 : &lt;/FONT&gt;&lt;A href=&quot;http://news.donga.com/3//20091102/23822896/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동아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서울신문, &lt;/FONT&gt;&lt;A href=&quot;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kmi&amp;arcid=0001278262&amp;cp=nv&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국민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A href=&quot;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91101001103&amp;subctg1=&amp;subctg2=&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세계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950672&amp;&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연합뉴스&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스포츠서울, &lt;/FONT&gt;&lt;A href=&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1/200911010055.as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헤럴드경제&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mp;art_id=200911012126303&amp;sec_id=562901&amp;pt=nv&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스포츠칸&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연합뉴스, &lt;/FONT&gt;&lt;A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0684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1&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파이낸셜뉴스&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서울신문 보도]&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지난 10년간 대학 신입생들의 의식이 이상보다 현실을 중시하는 추세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국대가 1일 발표한 ‘2000~2009년 신입생 의식 설문조사 비교·분석’ 자료에 따르면 직업선택과 이성교제, 학업 등 자신들이 직면한 문제에서 이상보다 현실을 좇는 대학생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FLOAT: left; 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390&quot;&gt;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직업관’에서 드러났다. 일자리 선택시 최우선 고려항목으로 ‘적성’을 꼽은 비율은 2000년 60.5%였지만 올해는 46%로 감소했다. ‘장래 발전가능성(비전)’을 고려한다는 응답도 24.3%에서 15%로 줄었다. 반면 ‘급여’를 택한 비율은 같은 기간 9.5%에서 15%로 크게 늘었다. 현실에 안주하려는 성향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amp;nbsp;&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취업 등 현실적 고려 때문에 대학에 진학했거나 전공을 선택했다는 신입생도 크게 늘었다. 대학 진학 동기를 묻는 질문에 ‘사회·경제적 지위 획득’을 꼽은 응답자가 2000년에는 2.8%였지만 올해는 20.6%(복수응답)로 늘었다. 대학 선택 기준에서도 ‘사회적 평판’과 ‘취업 전망’을 가장 중요한 선택 이유로 든 학생들이 9년 전에는 3.2%와 9.3%였지만 올해는 복수응답자 중 16.9%, 14.7%가 이 항목을 꼽았다.&amp;nbsp;&lt;BR&gt;&lt;BR&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이성교제 상대를 선택하는 기준에서도 이 같은 경향이 반영됐다. 올해 신입생 중 40.8%의 학생들이 ‘성격’을 꼽아 답변 빈도로는 가장 높았지만 2000년 조사의 65.1%보다는 크게 낮아졌다. 반면 ‘외모’라고 응답한 비율은 2000년 6.3%에서 올해 18.6%로 3배 정도 늘었고 ‘느낌’을 가장 중요시한다는 비율도 19.8%에서 26.2%로 높아졌다. 이성교제 상대의 ‘경제능력’을 가장 중시한다는 응답도 2000년 1.0%에서 올해는 2.6%로 늘어났다.&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 같은 현상에 대해 이 대학 학생상담센터장인 이지현(상담심리학) 교수는 “1990년대 외환위기와 2008년 이후 세계적 불황으로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현실적 문제에 부딪히자 학생들도 생존을 위해 의식변화를 택한 것”이라고 풀이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류영수 학생복지처장도 “최근 대학들이 경영대 정원을 늘리는 등 실용적 선택을 하는 것도 학생들의 의식변화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서울대 한상진(사회학) 교수는 “대학생들이 탈물질적 가치추구를 지향하던 1990년대 이전과 달리 2000년대 이후 물질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뚜렷해진 것이 사실”이라면서 “2000년 이후 경제상황의 악화가 가정 구성원의 실업이나 본인의 취업난 등으로 체감되다 보니 대학생들의 가치도 급속도로 현실화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9/11/2&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A href=&quot;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0200802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서울신문&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보도&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노벨상 콘버그 석학교수 “건국대 융합연구 놀라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reamku/8123061"/>
		<id>tag:blog.daum.net,2009:dreamku.8123061</id>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17T14:56:44Z</updated>
	    <published>2009-11-17T14:56: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3일간 각종 강연, 심포지엄, 연구지도 등 다양한 활동&lt;/SPAN&gt;&lt;/STRONG&gt;&lt;/P&gt;
&lt;P&gt;200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로저 콘버그 건국대 석학교수가 27~31일 한국에 머물며 교내외에서 열린 여러 심포지엄에 참가하고 융합기술 분야 석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을 상대로 1대1 연구지도를 하고 특강을 갖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lt;/P&gt;
&lt;P&gt;콘버그 교수는 28일 오전 강린우 교수(신기술융합학과)팀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KU 글로벌 랩’을 방문한 오 명 총장에게 그동안의 연구 성과 등을 설명했다. 콘버그 교수는 이날 건국대 석학교수로, 또 건국대의 이름으로 2년 6개월동안 진행한 KU 글로벌 랩의 연구성과와 그동안 연구 경과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042&quot;&gt;&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043&quot;&gt;&lt;/P&gt;
&lt;P&gt;콘버그 교수의 KU 글로벌 랩은 2년 6개월 동안 18편의 논문을 유명 학술지에 게재하였고, 지금은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 이상 급의 고강도 논문을 준비함으로써 WCU 프로그램에서 목표로 하는 양적인 연구에서 질적인 연구로 발전하고 있다.&lt;/P&gt;
&lt;P&gt;오명 총장은 “KU 글로벌 랩이 국내의 연구소 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며 격려했다.&lt;/P&gt;
&lt;P&gt;콘버그 교수는 28일 오후에는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화학회 제104회 총회 및 추계 학술발표회에서 ‘유전자를 넘어’(Beyond Genes)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lt;/P&gt;
&lt;P&gt;콘버그 교수는 또 29일 오후 건국대 의생명과학연구동 강당에서 열린 '제2회 융합기술 심포지엄'에 참석해 건국대 대학원 신기술융합학과와 BK21 u-Science 기반 신기술융합사업단이 진행하고 있는&amp;nbsp; 다양한 융합기술 연구과제에 관한 발표를 듣고 토론을 벌였다.&lt;/P&gt;
&lt;P&gt;특히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현재 활발하게 진행되는 연구 주제에 대해 연구팀별로 벽면에 포스터를 붙여놓고 대학원생이 콘버그 교수에게 연구 내용을 직접 소개하고 콘버그 교수가 이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통해 연구를 조언하는 ‘포스터 프레젠테이션’ 세션도 열렸다.&lt;/P&gt;
&lt;P&gt;이날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길안내 네비게이션 시스템인 ’아이 케인(Eye Cane)(발표자 고은정 석사과정), 차세대 태양전지인 염료감응태양전지(DSSC)에 쓰이는 광전극용 나노분말 연구(발표자 알라가판 아나말라이(인도) 박사과정), 상세규모 지역단위 도시 공기질 관리시스템(발표자 강미란 박사과정), 온라인 게임형 네트워크를 응용한 온라인 분자실험 시스템(발표자 이준 박사과정) 등 IT, ET, NT, BT, MS 분야의 15가지 융합기술 연구과제들이 소개됐다.&lt;/P&gt;
&lt;P&gt;발표를 들은 콘버그 교수는 “IT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융합기술 연구들이 놀랍고 훌륭하다(excellent)”면서 대학원생들의 개별 발표에 대해 구체적 연구내용을 하나하나 질문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이며 추가 연구에 대한 조언을 했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044&quot;&gt;&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045&quot;&gt;&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046&quo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콘버그 교수는 또 30일 오전&amp;nbsp;의생명과학연구동 5층 발코니에서 열린 '생명과학 연구 심포지엄'에도 참석해 생명과학 전공&amp;nbsp;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연구과제에 관한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을 들으며 학생들과 1대1 토론을 벌였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x-small&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130&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6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x-small&quot;&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84131&quo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콘버그 교수, KU글로벌랩 이어 WCU프로그램에도 참여&lt;/STRONG&gt;&lt;/P&gt;
&lt;P&gt;콘버그 교수와 강린우 교수팀은 농촌진흥청의 바이오그린 21사업인 '벼흰잎마름병균의 병방제약제 개발을 위한 구조프로테오믹연구'를 수주, 국내 농가에 매년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벼흰잎마름병 방제약을 개발하고 있다. 연 5억 원 총 4년간 20억원의 연구비가 투자되는 이 연구는 최근 2009년 농업생명공학 우수성과 발표회에서 우수 연구성과로 선정됐다.&lt;/P&gt;
&lt;P&gt;콘버그 교수는 또 교육과학기술부의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World Class University) 지원 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건국대 한예선 교수의 ‘전사과정에 관여하는 단백질 복합체의 구조프로테오믹 연구’에 참여하는 등 건국대와 WCU사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t;/P&gt;
&lt;P&gt;노벨상 사상 6번째로 아버지에 이어 노벨상을 받은 로저 콘버그 교수는 생명체 유전정보가 세포 내 유전자(DNA)에서 유전정보전달물질(RNA)로 전달되는 과정을 규명한 공로로 2006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콘버그 교수는 암 등 질병 극복을 위한 생체 고분자 연구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 인가…국내최초 기술경영MBA 개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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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17T14:54:55Z</updated>
	    <published>2009-11-17T14:54: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건국대학교가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영 교육을 통해 기업 및 공공 기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경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10학년도부터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신설한다.&lt;/P&gt;
&lt;P&gt;건국대는 교육과학기술부가 23일 경영전문대학원 설치를 인가함에 따라 내년부터 총 정원 연간 68명(2년 136명)의 경영전문대학원을 운영키로 하고 조만간 2010학년도 첫 신입생을 모집을 위한 구체적인 모집요강을 발표할 예정이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7655&quot;&gt;&lt;/P&gt;
&lt;P&gt;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 이공계 인력을 중심으로 기술경영에 특화한 MOT(Management of Technology) MBA와 일반경영을 다루는 General MBA 등 두 분야로 나눠 경영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lt;/P&gt;
&lt;P&gt;MOT MBA는 입학정원 20명의 주간 과정 풀타임 MBA로, 연구개발(R&amp;D)정책 등 기술 개발과 사업화의 중요성이 큰 기업환경에 맞춰 전통적 MBA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기술경영 분야의 교육을 강화해 이공계 글로벌 경영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lt;/P&gt;
&lt;P&gt;공학과 경영학을 결합한 기술경영 MBA(MOT MBA) 학위가 수여되는 MOT경영전문대학원이 개설되는 것은 건국대가 처음이다. 이에 따라 건국대는 기술경영 분야에서 학부과정(경영대학 기술경영학과)과 MOT종합교육 프로그램인 ‘밀러MOT스쿨’에 이어 경영전문대학원과정을 신설, 기술경영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모두 갖추게 됐다.&lt;/P&gt;
&lt;P&gt;일반 MBA는 입학정원 48명의 야간/주말 과정으로, 재무, 회계, 생산운영, 인사조직, 마케팅, 전략경영, 국제경영 등 경영 전반을 교육한다. 두 과정 모두 수업연한 2년에 이수학점은 45학점이다.&lt;/P&gt;
&lt;P&gt;건국대 오세경 경영대학원장은 “그동안 이공계 인력에 대한 기술경영교육과 일반경영교육 수요가 높아지고 기술경영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경영대학 중심의 MOT교육 활성화가 필요했다”며 “건국대를 중심으로 30분 이내 지역에 서울 지역 주요 기술연구소의 58%가 모여 있고 대기업 본사가 많이 있는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 최초 MOT MBA의 선점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lt;/P&gt;
&lt;P&gt;건국대 MBA는 이공계인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영교육을 위해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다양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건국대 밀러MOT스쿨의 초대 원장인 윌리엄 밀러 스탠포드 명예교수와의 협력및 스탠포드 Advanced Project Management 프로그램을 반영한 교과과정 개발, 중․일․대만 협력 대학(일본 와세다대학, 대만 칭화대학, 중국 자오통대학으로 구성되는 Asia Trianglee)과의 학점 교류 등 해외 대학 교류 및 다양한 글로벌 연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lt;/P&gt;
&lt;P&gt;또 교과과정 중에 신제품, 비즈니스 모델, 사례개발 등의 실무적 아웃풋(Output)이 창출될 수 있도록 ■ 아웃풋/실무중심 교육,&amp;nbsp; 업무 협약(MOU) 기관이나 산학연 기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을 통해 학생 취업을 돕는 ■ 산학연/취업 네트워크 중심교육, 학생들을 학습팀으로 구성하여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는 ■ 학습조직 중심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lt;/P&gt;
&lt;P&gt;특히 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의 기술경영 MBA는 MOT MBA 프로그램 명칭을 사용하고, 경영 관련 전공필수 및 전공선택 과목과 더불어 MOT 관련 과목을 전공필수 및 전공선택의 일부 과목으로 포함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일반대학원의 MOT MS(석사과정) 프로그램에 비해 경영 교육의 중요성이 더 크다. 또 MOT MBA는 일반대학원의 MOT MS에 비해 교과목수가 대략 1.5~2배가량 많고 기술 창출 및 활용 과정과 관련된 경영 전반 프로세스에서의 경영 이슈를 이해하도록 하는 교육을 제공한다.&lt;/P&gt;
&lt;P&gt;건국대 경영대학원 임채성 교수는 “비즈니스에서 기술 창출과 활용, 경영혁신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2000년대 들어 세계적으로 MOT MBA를 설치하는 대학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라며 “미국 조지아텍 대학, 텍사스 대학(산안토니오캠퍼스), 뉴멕시코 대학에 MOT MBA가 설치되어 있으며 일본 와세다 대학, 대만 칭화대학, 중국 자오통(交通)대학에도 설치되어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7656&quot;&gt;&lt;/P&gt;
&lt;P&gt;건국대는 실무중심의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존 경영대학이 맺고 있는 12여 업무협약 기관 및 19개 업체 및 공공 기관의 산학 겸임 교수 네트워크를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학생 선발도 전체 학생의 60% 정도를 산학협력 네트워크 중심으로 선발하고, 우수학생 선발을 위해 총정원의 69.1%에게 각종 장학금헤택을 부여할 계획이다.&amp;nbsp;&lt;/P&gt;
&lt;P&gt;건국대 경영전문대학원은&amp;nbsp; 정규과정 외에 ‘스탠포드-건국대(Stanford-Konkuk) 최고경영자 과정(A Strategic Use of IT for the Innovation Process) 등 비 학위과정의 최고경영자과정과 단기 프로그램인 전문가과정을 교육 수요에 맞추어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7657&quot;&gt;&lt;/P&gt;
&lt;P&gt;&amp;nbsp;관련보도 : &lt;A href=&quot;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gCode=soc&amp;arcid=0001146099&amp;cp=nv&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국민일보&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amp;no=552331&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매일경제&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0250646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한국경제&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938387&amp;&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연합뉴스&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102511223963335&amp;outlink=1&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머니투데이&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0251001474188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아시아경제&lt;/SPAN&gt;&lt;/SPAN&gt;&lt;/A&gt;,&amp;nbsp; &lt;A href=&quot;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9641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아시아투데이&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nnum=503986&amp;sid=E&amp;tid=4&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내일신문&lt;/SPAN&gt;&lt;/SPAN&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건국대 노벨상 석학교수 잇따라 방한…특강·연구협의 진행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reamku/8123059"/>
		<id>tag:blog.daum.net,2009:dreamku.8123059</id>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04T10:00:14Z</updated>
	    <published>2009-11-04T10:0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TRONG&gt;&lt;FONT size=2&gt;이그나로 교수 21일 충북교육청 특강, 콘버그 교수 28~30일 글로벌랩 방문·심포지엄 참여&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7095&quot;&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x-small&quot;&gt;&lt;FONT size=1&gt;콘버그 교수(사진 왼쪽)과 이그나로 교수&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돼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노벨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199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와 로저 콘버그 교수(2006 노벨화학상 수상)가 19일부터 잇따라 한국을 방문, 중고교생 대상 특강과 심포지엄 강연, 연구협의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지난해 3월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된 이후 5번째 한국을 방문하는 이그나로 교수(미 UCLA 의대)는 19일 방한해 20일 건국대 연구팀과의 연구 및 내년 강의 계획 협의에 이어&amp;nbsp;21에는 충북 청주를 방문, 오후2시부터 충북도교육청(교육감 이기용) 초청으로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중고교생과 학부모 교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과 간담회를 갖는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스톡홀름으로 가는 길-노벨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이날 강연에서 이그나로 교수는&amp;nbsp;비아그라 개발의 단초가 된 심혈관계 신호전달 물질인 산화질소(NO)의 연구 과정과 노벨상 수상 비결, 자신의 성장과정과 공부비결, 과학자의 길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학생과 학부모들과의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TRONG&gt;&lt;FONT size=2&gt;이그나로 교수,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중고교생&amp;nbsp;등 한국&amp;nbsp;미래 과학자에 인기 강사로&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그나로 교수는 지난해 4월과 올해 5월 건국대 충주캠퍼스에서 2차례나 중고교생 대상 강의를 진행했으며, 올해 5월 충주고등학교에서 진행한 노벨포럼 강연이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면서 충북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의 요청으로 이번에 이기용 교육감이 직접 초청했다. 이그나로 교수는 또 지난해 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외국회원으로 추대되기도 했으며 올 5월 한국과학재단의 노벨포럼에도 참석하는 등 평균 4개월에 1차례씩 한국을 방문해&amp;nbsp;왕성한 활동과 다양한&amp;nbsp;인연을 맺고 있다.&lt;BR&gt;&amp;nbsp; &lt;BR&gt;이그나로 교수는 공해 물질로 알려져 있는 산화질소가 혈관 확장과 혈액 흐름에 관여해 심혈관질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amp;nbsp; 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당뇨 등 환자들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나이트웍스(Nightworks)' 약품을 개발했다. 2008년 3월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돼 현재 건국대 한설희-신찬영 교수팀과 함께 KU글로벌랩(KU Golbal lab)을 운영하며 뇌혈관 계통의 새로운 치료약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TRONG&gt;&lt;FONT size=2&gt;콘버그 교수, 교내&amp;nbsp;융합기술 심포지엄-생명과학 심포지엄 참석&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7년부터 건국대 석학교수로 초빙돼 강린우 교수(신기술융합학과)팀과 ‘KU 글로벌랩’을 운영하고 있는 로저 콘버그 교수(미 스탠퍼드대)는 27일 방한, 28일 대한화학회 강연과 29일 교육과학기술부-한국장학재단 행사 등에 참석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또 오 명 건국대 총장과 함께 KU글로벌랩 운영과 연구 성과를 점검하며 건국대 융합기술 심포지엄과 생명과학 심포지엄에 잇따라 참석한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콘버그 교수와 강린우 교수팀은 농촌진흥청의 바이오그린 21사업인 '벼흰잎마름병균의 병방제약제 개발을 위한 구조프로테오믹연구'를 수주, 국내 농가에 매년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벼흰잎마름병 방제약을 개발하고 있다. 연 5억 원 총 4년간 20억원의 연구비가 투자되는 이 연구는 최근 2009년 농업생명공학 우수성과 발표회에서 우수 연구성과로 선정됐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콘버그 교수는 또 교육과학기술부의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World Class University) 지원 사업'의 하나로 선정된 건국대 한예선 교수의 ‘전사과정에 관여하는 단백질 복합체의 구조프로테오믹 연구’에 참여하는 등 건국대와 WCU사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노벨상 사상 6번째로 아버지에 이어 노벨상을 받은 로저 콘버그 교수는 생명체 유전정보가 세포 내 유전자(DNA)에서 유전정보전달물질(RNA)로 전달되는 과정을 규명한 공로로 2006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지금도 그는 생체고분자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사람의 질병은 유전자 등 생명체 안에 있는 고분자가 주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콘버그 교수의 연구는 암 등 질병 극복을 위한 생체 고분자 연구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그의 아버지 아서 콘버그 박사는 로저 콘버그 교수가 12세였던 1959년 DNA 복제효소를 발견하고 DNA의 복제 과정을 밝힌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세균 내에서 핵산분자가 복제되는 방식을 처음으로 찾아내 유전공학과 바이러스․세포 연구 분야에 혁명적인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관련보도 : &lt;A href=&quot;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9485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아시아투데이&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의학전문대학원 정시모집 8.18대1 경쟁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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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04T09:57:58Z</updated>
	    <published>2009-11-04T09:57: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건국대학교는 2010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22명 모집에 180명이 지원해 8.1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lt;/P&gt;
&lt;P&gt;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6.0대1보다 높아진 것이며 지난 6월 실시된 수시모집 경쟁률&amp;nbsp; 4.5대1 보다도 높은 것이다.&lt;/P&gt;
&lt;P&gt;2010학년도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전체 모집정원은 40명으로 수시모집 18명을 선발했으며 정시모집에서 2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11월3일I화) 이뤄지며 12월5일 면접고사를 실시하고 12월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lt;/P&gt;
&lt;P&gt;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의 경쟁률이 해마다 높아지는 것은 건국대 의전원 졸업생 전원이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하는 등 우수한 교육과 연구 실적을 보이는데다, 건국대병원이 최근 명의들을 잇따라 교수진으로 영입해 최고 수준의 의료진을 구축하고, 최신 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하는 등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WCU 양자 소자전공 석·박사과정 각종 혜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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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04T09:56:08Z</updated>
	    <published>2009-11-04T09:56: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7648&quot;&gt;&lt;/P&gt;
&lt;P&gt;‘세계수준의 연구중심 대학(WCU:World Class University)지원 사업에 따라 신설된 건국대 대학원 물리학과 ‘양자 상 및 소자전공’이 2010학년도 석·박사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lt;/P&gt;
&lt;P&gt;‘양자 상(狀:phases) 및 소자 전공’은 첨단과학 분야 해외석학을 유치해 교육과 연구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는 대학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인 WCU사업의 하나로 물리학의 다양한 양자역학 현상을 연구하고 응용해 D램 반도체와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뛰어넘는 차세대 초고속&amp;nbsp;· 초고집적 · 초고효율의 신개념 소자 원천 기술과 나노 신소재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전공이다.&lt;/P&gt;
&lt;P&gt;특히 WCU 프로그램에 따라 해외 석학과 공동 연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등록금 전액 면제와 석사과정 평균 월 50만원, 박사과정 월 평균 100만원의 생활비 지원 등 파격적인 장학금과 학비지원 혜택을 받는다.&lt;/P&gt;
&lt;P&gt;또 해외 석학들의 소속 해외 대학 및 연구소에 파견돼 함께 연구할 기회도 제공하며 연평균 1회 정도의 국제 학회 발표 기회도 주어진다. 양자 상 및 소자전공 석박사과정 입학 대상은 학부과정 물리, 화학, 생물, 재료공학, 전자공학 등 전공자이며 민자기숙사 KU:L 하우스의 우선 배정 혜택도 주어진다.&lt;/P&gt;
&lt;P&gt;건국대는 이미 2009학년도 2학기부터 WCU 프로그램 첫 석 박사과정을 선발하고 해외 석학들을 교수로 초빙했으며, 새천년관 1층에 첨단 설비와 장비들을 갖춘 ‘클린 룸(Clean room)’연구실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연구와 교육을 시작했다.&lt;/P&gt;
&lt;P&gt;건국대 WCU 프로그램 초빙 대상 해외 석학 6명 가운데 1차년도에 나노 바이오 분야 세계 최고 석학인 일본 오사카대학 토모지 카와이(知二川合, 오사카 대학 산업과학연구소장 역임) 교수와 나노 소재·소자분야 영국 에딘버러 대학 엘레나 캠벨(Eleanor E. B. Campbell) 교수, 다체계 물리학의 대표적 이론가인 대만 국립 칭화대학 킹맨 청(Kingman Cheung) 교수, 노벨위원회 물리위원장을 역임한 나노 전기역학 분야 석학인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매츠 존슨(Mats Jonson) 교수 등 4명의 석학은 이미 건국대에서 학생들과 함께 강의와 연구를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6874&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건국대 새천년관1층 WCU 양자소자 전공 '클린룸 연구실'에서 석박사과정 연구원들이 실험을 하고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이들 석학 외에도 2차년도인 2010학년도에&amp;nbsp; 미국 로스 알라모스(Los Alamos) 국립연구소 쾅시 지아(Quanxi Jia) 박사, 일본 응용물리학회장을 역임한 나노소자공학 전문가인 동경공업대 히로시 이시와라 교수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공동 연구 요청을 많이 받는 세계적 과학자와 물리학자들을 교수로 초빙해 실질적인 강의와 공동연구실을 운영할 계획이다.&lt;/P&gt;
&lt;P&gt;양자 상 및 소자 연구는 D램이나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대체할 차세대 메모리 개발과 고효율의 태양전지 및 발광다이오드(LED) 개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기술이다. 박배호(물리학) 교수는 “양자역학을 응용한 새로운 소자가 개발되면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속도가 빨라져 D램이 필요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TV처럼 금방 켜지는 컴퓨터가 가능해지고 휴대전화에도 고성능의 컴퓨터를 내장할 수 있다. 박 교수는 “반도체업계에서는 지금 양자역학과 전자공학을 모두 잘 아는 연구 인력을 절실히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박 교수는 “전자소자의 기본이 되는 양자역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소자의 개발 방법과 원천 기술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차세대 소자와 신소재 개발을 전담할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라며 “이는 세계 시장을 선도해온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차세대 메모리 분야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그동안 꾸준히 대학에 요구해온 산업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박 교수에 따르면 기존의 D램과 랜드 메모리 등 실리콘(Si) 기반의 금속 산화막 트랜지스터(CMOS) 기술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은 집적도와 크기 경쟁에서 앞선 기술 개발로 세계시장을 선도해왔으나 가까운 미래에 직접도와 효율성의 한계에 봉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은 물론 삼성, 도시바 등 세계적 기업들이 post-CMOS(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시장에 대비한 초고속 초고집적 초고효율의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연구 추세에서 양자 상 및 소자에 대한 연구는 전자소자의 기본이 되는 양자역학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응용 소자 분야의 융합을 통해 양자현상과 관련한 개념이 발전되어 이를 기반으로 지금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세대 미래 소자가 개발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P&gt;
&lt;P&gt;기초 물리학과 응용물리학의 양자역학 현상에 대한 연구는 광소자나 나노소자와 같은 신개념 소자 기술 개발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차세대 통합형 메모리나 3세대 태양전지, 초저가 초절전형 LED(발광다이오드)등에 응용될 수 있다는 것이 박 교수의 설명이다.&lt;/P&gt;
&lt;P&gt;건국대학교 대학원 물리학과 ‘양자 상 및 소자 전공’ 석 박사 과정 원서접수 10월28일(수)~11월4일(수) &lt;A href=&quot;http://grad.konkuk.ac.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ffff&gt;http://grad.konkuk.ac.kr&lt;/FONT&gt;&lt;/U&gt;&lt;/A&gt; (02) 450-3405, 0411&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6901&quot;&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WCU 양자소자 전공 초빙 해외석학들과 건국대 물리학부 교수진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관련보도 : &lt;/FONT&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21/2009102101361.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조선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6/2009101600959.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quot;&gt;&lt;FONT size=2&gt;연합뉴스&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3&amp;aid=0002911635&amp;&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FONT size=2&gt;뉴시스&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019007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FONT size=2&gt;전자신문&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href=&quot;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0200803354602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FONT size=2&gt;아시아경제&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유학생활 도움받아 좋아요&quot;…유학생멘토링 큰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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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03T15:39:48Z</updated>
	    <published>2009-11-03T15:39: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6544&quot;&gt;&lt;/P&gt;
&lt;P&gt;한국에 와서 처음 대학생활을 시작할 때, 특히 수업 때문에 답답하고 수업이 끝난 후도 친구가 없고 교수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꿀먹은 벙어리처럼 바보가 됐다. 내가 왜 유학왔는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amp;nbsp;유학생 멘토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 한국 친구들이랑 친해졌다. 멘토 프로그램 친구들이랑 서울 이곳저곳 놀러 가고, 나의 공부도 도와주니까 이제야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다.&quot;(미얀마 유학생 세인레이몽 학생, 정치대학 1)&lt;/P&gt;
&lt;P&gt;건국대학교 국제처가 올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이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소하고 낯선 한국에서의 유학생활을 도와줘 대학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되고, 어려운 한국어 수업에 대한 도움은 물론 다양한 한국 문화와도 친숙해 질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lt;/P&gt;
&lt;P&gt;유학생 멘토 프로그램은 건국대가 늘어나는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생활 정착과&amp;nbsp;학업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한국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간의 1대1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돕는 재학생에게 ‘멘토링 장학금’ 혜택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건국대에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들은 친절한 한국인 친구를 사귀게 되고, 한국인 재학생은 외국인 유학생도 사귀고 장학금도 받는 ‘일석이조’&amp;nbsp;의 효과를 거두는&amp;nbsp;셈이다.&lt;/P&gt;
&lt;P&gt;건국대는&amp;nbsp;유학 온 외국인 신입생 및 교환학생 중에&amp;nbsp;멘토링이 필요한 신청자를 접수받고, 재학생 가운데 공개모집을 통해&amp;nbsp;우수한 학업 실력 및&amp;nbsp;봉사정신과 책임감을 겸비한&amp;nbsp;학생 50명으로 첫 멘토를 선발, 1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 활동을 시작했다.&lt;/P&gt;
&lt;P&gt;지난 12일 오후6시 국제학사에서 열린 멘토링 학생 간담회에 모인 외국인 유학생들은 “멘토 덕분에 전공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고 한국에서의 생활도 재미있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미얀마 유학생 세인레이몽 학생의 멘토인 정미나(정치외교학과 3) 학생은 “동남아 유학생들에 대한 한국 사회의 시선 등 여러 이유 때문에 유학생들이 한국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며 “유학생이 이해하지 못하는 전공 수업 내용을 보충해 주고, 더 다양한 한국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와 보다 친숙해 지는 기회를 많이 만들 계획”이라고&amp;nbsp; 말했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6545&quo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미얀마 출신 세인레이몽(정치대학, 오른쪽)학생이 자신의 멘토인 정미나(정치외교학과 3년)학생으로부터 전공 수업에 관한 도움을 받고 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BR&gt;&amp;nbsp;올해 초 카자흐스탄에서 건국대에 유학온 아나스타샤(경영 경영정보학부1) 학생은 “1주일에 2번씩 만나 회계학원론 등 전공 공부를 함께하며 강의 시간에 한국말이 어려워 미처 몰랐던 내용들을 더 자세하게 알고 수업을 따라갈 수 있어 정말 좋다”며 “멘토 덕분에 한국말 실력도 더 늘었다” 했다.&lt;/P&gt;
&lt;P&gt;아나스타샤를 도와주는 멘토인 박성주 학생(경영 3)은 “외국에서 건국대로 유학 와 학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학생들 도와주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며 “유학생들이 더 많은 한국 친구들을 사귈 수 있도록 그룹 단위의 모임을 자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불가리아 유학생 칼린(디자인학부 산업디자인전공 1)은 “멘토와 함께 영화를 같이 보거나 한국어로 된 교과서의 내용에 대해 과외를 받는다”며 “한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힘들거나 외로울 때가 너무 많아서, 고민을 털어놓고 자신을 알아줄 사람이 필요한데 멘토는 친구로써 정신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lt;/P&gt;
&lt;P&gt;정부 초청 장학생인 동티모르 유학생 이반(토목환경공학 1) 학생은 “멘토 선배를 통해 수업시간에 미처 알아듣지도 못한 어려운 전공 내용을 쉽게 설명 듣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친구들도 사귀고 한국어도 더 잘 할 수 있게 됐다”고 자랑했다.&lt;/P&gt;
&lt;P&gt;이반 학생의 멘토인 이현노 (기계공학부) 학생은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적 감각을 익히는 데도 많은 도움이된다”며 “더 많은 학생과 유학생이 함께 모여 교외 활동을 할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6546&quot;&gt;&lt;/P&gt;
&lt;P&gt;외국인 유학생을 돕는 이들 한국 멘토 학생에게는 한 학기 활동 결과에 따라 최고 50만 원의 멘토링 장학금이 지급된다.&amp;nbsp;지난 첫 멘토 선발에는 20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멘토 학생들은 외국인 유학생의 입국 때 공항 픽업에서부터 은행 환전, 기숙사 등록, 학교 생활 안내와 국내 투어까지 도와주게 된다. 특히 외국인유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한국의 온라인 학사관리 시스템 이용을 돕고 수강신청과 학생증발급, 도서관 이용, 한국에서의 휴대폰 구입과 보험 가입, 병원 이용까지 도와준다. 또 학교 투어와 서울의 주요 명소 방문 등 한국문화 체험 활동도 하고 있다.&lt;/P&gt;
&lt;P&gt;건국대에는 2009학년도 1학기 현재 학부과정에 중국, 베트남, 프랑스, 러시아, 카자흐스탄, 몽골&amp;nbsp;,라오스, 말레이시아, 동티모르, 불가리아 등 760여명의 유학생과 교환학생이 수학하고 있다.&lt;/P&gt;
&lt;P&gt;2009/10/14&lt;/P&gt;
&lt;P&gt;관련보도 :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914997&amp;&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연합뉴스&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프라임경제&lt;/SPAN&gt;&lt;/SPAN&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학원 인터넷미디어·영재교육·기술사업화 전공 등 신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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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1-03T15:37:08Z</updated>
	    <published>2009-11-03T15:37: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10학년도부터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서울)에 ‘인터넷 미디어공학과’가 신설되고, 교육학과 내에 ‘영재교육’ 전공과 벤처전문기술학과내에 ‘기술사업화’전공이 각각 신설돼 10월28일(수)부터 11월4일(수)까지 석·박사과정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lt;/P&gt;
&lt;P&gt;또 2010학년도부터 충주캠퍼스 일반대학원이 정원 분리(128명)로 신설돼&amp;nbsp;총 21개 학과에서&amp;nbsp;석·박사과정 첫 신입생을&amp;nbsp;서울과 같은 기간 모집한다.&lt;/P&gt;
&lt;P&gt;일반대학원 서울캠퍼스&amp;nbsp;공학계열 인터넷 미디어공학과는 기존 대학원 컴퓨터공학과내 인터넷 미디어 전공에서 학과로 확대 신설되며,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공학의 전문기술과 함께 이를 활용한 서비스 융합 응용 기술을 연구 교육해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이를 위한 고급 연구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lt;/P&gt;
&lt;P&gt;인터넷미디어공학부 임창훈 교수(멀티미디어통신 전공)는 “대기업과 연구기관 등에서 팀장급 이상 인터넷 멀티미디어 분야의 석 박사 고급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 컴퓨터공학을 넘어 인터넷과 웹서비스, 인터넷 정보보안, 유비쿼터스컴퓨팅, 클라우드컴퓨팅, 가상현실, 멀티미디어통신, 임베디드멀티미디어, 멀티미디어 콘텐츠 분야 등의 새로운 IT기술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면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고 전문성을 갖춘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분야의 특화된 연구와 고급 인력 양성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lt;/P&gt;
&lt;P&gt;대학원 인터넷 미디어공학과는 11명의 교수진을 확보하고 기존 학부과정 인터넷미디어공학부와 컴퓨터공학 분야 우수 인재는 물론 대기업과 국가기관, 정보통신 관련 연구기관 등의 연구원 및 팀장급 이상 간부들의 석박사 학위과정을 적극 유도하는 등 학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업과 연구기관이 필요로 하는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하고, 중국 유럽 동남아 등 해외 대학과의 국제 교류를 통해 국내 인터넷 멀티미디어분야의 연구를 필요로 하는 유학생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76051&quot;&gt;&lt;/P&gt;
&lt;P&gt;커리큘럼은 인터넷 공학과 멀티미디어공학으로 나누며 인터넷 전공은 웹검색 및 데이터마이닝, 정보검색, 유비쿼터스컴퓨팅, 인터넷 정보보안 등의 트랙으로 진행된다. 멀티미디어 전공은 HCI/VR 등 가상현실, 멀티미디어커뮤니케이션(패턴인식, 컴퓨터비전, 기계학습, 디지털방송), 임베디드시스템 등의 트랙으로 이뤄진다.&lt;/P&gt;
&lt;P&gt;대학원 벤처전문기술학과 기술사업화전공은 연구개발(R&amp;D)에서 기술사업화로의 산업기술정책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기술의 기획과 개발, 평가, 기술이전, 상용화 등 제품과 기술의 전주기는 물론 기업 창업과 성장, 기업공개 등 기술사업화에 다양한 실용 학문을 통해 글로벌 산업환경에 맞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됐다.&lt;/P&gt;
&lt;P&gt;문종범 교수(벤처전문기술학과)는 “우리나라 벤처 창업자 60%이상이 이공계 출신으로 기술개발 능력이 탁월해도 개발된 기술을 사업화하는 능력이 부족해 비즈니스에서 실패한 사례가 많았다”며 기술사업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건국대는 기술사업화 과정이 기업과 깊은 관련이 있는 만큼 경영학과 공학 분야 학내 교수진은 물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기술거래기관의 전문가들과 실무경험을 갖춘 기술가치평가 전문가, 컨설턴트와 대기업의 기술사업화 담당 임원 등을 겸임교수로 위촉하기로 했다.&lt;/P&gt;
&lt;P&gt;교육과정도 기술트렌드는 물론 시장의 속성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커리큘럼에는 기술 트렌드 전망과 분석, 수요예측, 사업화 유망 아이템 탐색, 탐색된 기술의 사업타당성 분석, 전략적 특허창출 및 보호, 선진 연구개발관리기법, 기술의 가치평가, 아웃소싱 전략, 국제화 전략, 기술이전과 거래 실무 등 실무와 연관된 과목이 대거 포함됐다.&lt;/P&gt;
&lt;P&gt;문 교수는 이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와 텍사스 오스틴,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등에도 기술사업화 과정을 두고 있다”며 “건국대 기술사업화전공은 개발된 기술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훌륭한 전문인력를 양성하고 기술사업화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학문적 이론적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lt;/P&gt;
&lt;P&gt;관련보도 : &lt;A href=&quot;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0910/e2009101322092193820.ht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서울경제&lt;/SPAN&gt;&lt;/SPAN&gt;&lt;/A&gt;, &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01&amp;aid=0002914412&amp;&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연합뉴스&lt;/SPAN&gt;&lt;/SPAN&gt;&lt;/A&gt;&lt;/P&gt;
&lt;P&gt;&lt;STRONG&gt;일반 대학원 교육학과 영재교육 전공 신설&lt;/STRONG&gt;&lt;/P&gt;
&lt;P&gt;2010학년도 일반대학원 신입생 모집에서는 또 교육학과내 기존 상담심리, 교육과정, 교육행정·경영, 유아교육 등 4개 전공이 커리큘럼 확대에 따라 상담심리·측정평가, 교육과정·교육철학, 교육행정·경영, 유아교육으로&amp;nbsp;전공 명칭이 바뀌며&amp;nbsp; ‘영재교육’ 전공이 신설돼 총&amp;nbsp;5개 전공으로 늘어났다.&lt;/P&gt;
&lt;P&gt;교육학과 진석언 교수는 &quot;영재교육 전공은 건국대 교육대학원이 1998년 국내 대학원 가운데 최초로 교육학 석사과정 세부전공의 하나로 설치해&amp;nbsp;그동안 100여명의 석사학위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그 명성을 쌓아왔으며, 보다 수준 높은 연구과정 제공 필요성에 따라 2010학년도부터 일반 대학원 교육학과내 전공으로&amp;nbsp;석 박사과정을 신설하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lt;STRONG&gt;충주캠퍼스 일반대학원 21개 학과 석박사 모집&lt;/STRONG&gt;&lt;/P&gt;
&lt;P&gt;정원분리로 신설된 충주캠퍼스 일반대학원은 학과간 협동과정 2개 학과를 포함해 총 21개 학과에서 석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서울캠퍼스와 별도 분리 신설되거나&amp;nbsp;충주캠퍼스에만 신설된 21개 대학원 학과는 인문사회계열(영미언어문화학과, 유아교육학과, 행정학과, 신문방송학과, 사회복지학과, 경제학과, 경영학과, 국제무역학과, 농업경제학과), 자연과학계열(응용생명과학과, 생명자원환경과학과, 전산수학과, 첨단응용학과, 간호학과), 공학계열(의학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예체능계열(스포츠과학과, 회화학과, 디자인학과) 등이며, 학과간 협동과정도 종전 동화미디어창작학과 외에 동물산업·응용화학과가 신설됐다.&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건국대 김경희 이사장 학생들을 위한 패션쇼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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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0-14T09:35:33Z</updated>
	    <published>2009-10-14T09:35: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건국대 김경희 이사장 학생들을 위한 패션쇼 동영상&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48/66/17/53/25235877/thumb.jpg.edit&quot; moviekey=&quot;INqjkbUjlRQ$&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건국대 '베스트 티처' 외국인교수 2명 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reamku/8123053"/>
		<id>tag:blog.daum.net,2009:dreamku.8123053</id>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0-01T16:41:48Z</updated>
	    <published>2009-10-01T16:41: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건국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최근 2009학년도 1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강사(베스트 티처) 8명을 선정, 시상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올 1학기 강의평가 우수 교강사에는 인문사회 예체능 계열에서 문과대학 인문학부 순양홍(孫艶紅, 손염홍)교수(사학전공), 상경대학 경상학부 박광서 교수(국제무역학 전공), 경영대학 경영-경영정보학부 빅토 케인(Victor Kane)교수(경영학 전공) 등 3명과 김석진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강사가 선정됐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BR&gt;&lt;/SPAN&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자연과학 공학 의학계열에서는 이과대학 자연과학부 김태희 교수(수학전공), 생명환경과학대학 환경시스템학부 원종필 교수(사회환경시스템공학 전공),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홍진곤 교수 등 3명과 건축대학 건축공학부 유택동 겸임교수(건축공학 전공)가 각각 선정됐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오 명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이들 우수 교강사들에게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박광서 교수와 홍진곤 교수는 통산 2회 우수 교강사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67157&quot;&gt;&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특히 올해 강의평가 우수 교강사에는 외국인 교수가 2명이나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경영대학 빅토 케인 교수는 2008년 3월 임용돼 경영대에서 마케팅 수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 강의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amp;nbsp; 미국 출신의 케인 교수는 매번 강의 때마다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마케팅 사례를 파워포인트(PPT)로 제작해 강의하는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강의를 하고 있으며, 쉽고 재미있는 영어 강의로 유학생은 물론 로 한국 학생들로부터도 인기를 끌고 있다. &lt;BR&gt;&lt;BR&gt;중국 출신의 순양홍 교수의 한국사와 동양문화사 강의는 중국인 유학생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다. 순 교수는 “가능한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해 학생들이 궁금해 하고 바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애쓴다”고 말했다. 손 교수는 강의에 앞서 역사와 관련한 각종 도표와 그림 동영상 등을 담은 파워포인트 자료와 구술 형태의 별도 자료집을 카페에 올려 학생들이 강의 내용을 미리 알 수 있게 한다. &lt;BR&gt;&lt;BR&gt;순 교수는 “유학생들이 한국 말이 서투르다는 이유로 많이 위축되어 있고 자신감이 없어 보일 때가 많다”면서 “기죽지 말고 궁금한 점은 즉각 질문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대학 생활을 하면서 많은 활동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 교수는 “한국 학생들도 질문을 하면 머리를 숙이거나 수업에 적극적인 참여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아쉬워했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 class=HStyle0&gt;&lt;FONT size=2&gt;&lt;/FONT&gt;
&lt;P class=HStyle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60%&quot;&gt;&lt;STRONG&gt;[조선일보 보도] &quot;수업시간 입 다문 학생 기어이 입 열게 만든다&quot;&lt;/STRONG&gt;&lt;/SPAN&gt;&lt;/P&gt;
&lt;P class=font1&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quot;It's movie time!&quot;(이제 영화 볼 시간이에요)&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졸음이 찾아오는 28일 오후 2시, 건국대 경영학과 빅터 케인(Kane) 교수가 마케팅 원론 강의를 하던 도중 갑자기 소리쳤다. 학생들 사이에서 반가움 섞인 탄성이 흘러나왔다. 교실에 불이 꺼지고 케인 교수가 준비한 미국의 코골이 치료제 광고에 빠져들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날 1시간 강의 동안 케인 교수는 학생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1인 다역(多役)을 소화하는 '연극배우'로 변신했다. 할인매장의 특징을 설명할 땐 마트 직원으로 변신해 허리 굽혀 인사하는 흉내를 냈고 광고를 예로 들 땐 등장인물로 변신해 큰 소리로 광고 음악을 불렀다. 학생들의 눈빛이 흐트러질 때마다 관심을 붙잡기 위해 온갖 작전을 펼치는 듯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MARGIN: 8px; 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67132&quot;&gt;&amp;nbsp;&lt;BR&gt;▲ 건국대‘베스트 티처’로 뽑힌 빅터 케인 교수의 마케팅 원론 강의. 나라별 문화 차이를 들어가며 마케팅 전략을 설명하는 그의 열강에 학생들이 폭소를 터트렸다./김연주 기자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케인 교수는 지난 1학기 건국대 학생들이 매긴 강의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어로 진행되는 그의 마케팅원론과 마케팅전략 과목이 건국대 교수 1060명 중 최고점인 96.85점을 받았다. 건국대가 강의 평가 점수가 높은 교수 6명을 뽑아 상금을 수여하는 '베스트 티처(Best Teacher)'제를 도입한 지 13년 만에 처음으로 외국인 교수가 뽑힌 것이다. 미국에서 25년간 마케팅과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일한 뒤 작년 3월 건국대 전임 교수로 임용된 케인 교수의 인기 비결은 '친근함'이었다. 이웃집 아저씨 같은 편안함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 영어 강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앤다는 것이다. 독일에서 온 교환학생 라파엘 라도피츠(Radowitz)는 &quot;케인 교수는 틀린 대답을 해도 잘못을 지적하기보다 '다른 쪽으로도 생각해보자'고 타이르기 때문에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을 말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케인 교수는 &quot;교수만 말하고 학생들은 가만히 앉아 듣기만 하는 수업은 학생들을 지루하게 만들 뿐&quot;이라며 &quot;학생들이 두려움을 갖지 않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수의 의무&quot;라고 말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론을 실제사례에 적용해 알기 쉽게 가르치는 것은 그의 특기다. 위기 속의 마케팅 전략을 가르칠 때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부닥친 스타벅스는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토론을 시켰다. 그러자 &quot;애완견을 위한 커피를 파는 것은 어떨까&quot; 등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쏟아져나왔다. 마케팅원론 강의를 듣는 허정욱(24·경영학과 4년)씨는 &quot;다른 외국인 교수는 수업의 90%를 교과서로 진행하는 데 비해 케인 교수는 교과서에는 없는 사례를 들어줘 훨씬 흥미롭다&quot;고 말했다. 케인 교수는 강의시간마다 다양한 실제 사례를 찾고 그래픽·사진이 들어간 파워포인트 자료를 만들기 위해 2~3시간씩 공을 들인다고 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그는 수업 시간에 입을 다물고 있는 학생에겐 계속 말을 걸어 기어이 입을 열게 만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quot;한국 학생들은 다른 나라 학생들에 비해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실패를 두려워한다&quot;며 '거북이론(論)'을 펼쳤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quot;가장 중요한 것은 교수와 학생의 상호작용입니다. 거북이처럼 목을 넣고 있는 학생들이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말을 걸어야 합니다.&quot;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009/09/30&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30/2009093000005.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SPAN style=&quot;COLOR: #810081&quot;&gt;&lt;FONT size=2&gt;조선일보&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FONT size=2&gt;&amp;nbsp;보도&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lt;빅터 케인 교수가 말하는 '좋은 강의' 비결&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맑은 고딕&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FAMILY: ??&quot;&gt;&lt;STRONG&gt;1. Do you have any special skills for teaching?&lt;BR&gt;&lt;/STRONG&gt;&lt;BR&gt;I make sure that at the beginning of each class I go over the learning objectives for that day and give the students a chance to ask questions before each lecture on any issues, topics, concerns. I then deliver an &lt;EM&gt;interactive &lt;/EM&gt;lecture - meaning I lecture on the key concepts and principles but also provide real-world examples of current business practices and engage the students with lots of questions. I also ask students to bring into class articles from various sources about what companies are doing in the area of marketing strategy, management, etc. so we can talk about current events. Finally, I will have in-class group exercises and competitions for prizes to emphasize a particular marketing concept and to make the class experience fun and exciting for the students. (Students love competition, especially when I organize teams of Koreans to compete against teams from China and Europe!)&lt;BR&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FAMILY: ??&quot;&gt;&lt;STRONG&gt;2. Do you use any&amp;nbsp;multimedia devices&amp;nbsp;in your class?&lt;/STRONG&gt;&lt;BR&gt;Yes, very much. I use very stimulating PowerPoint lectures with lots of images and examples from real-world, current companies, industries. I also connect to many websites from the PowerPoint slides to make the concepts more real to students by showing them actual companies and news stories about contemporary business practices in Korea, U.S. and around the world.&amp;nbsp; I also use case videos (DVDs) to supplement my lecture and to engage students in seminar-type discussion. Last but not least, I help students understand the lecture material by providing access to PowerPoint slides on my website and also giving them a link to the textbook website to download study material and practice quizzes.&lt;BR&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FAMILY: ??&quot;&gt;&lt;STRONG&gt;3. In delivering English lectures, what are major difficulties in your class?&lt;/STRONG&gt;&lt;BR&gt;The major difficulties include the varying levels of English speaking ability among the students and the tendency for Korean students especially to feel afraid to speak in class. As a result, I have to &quot;dummy down&quot; some of my lectures to make the language a little simpler so everyone can keep up. But most important, I push all students to talk in class by sometimes picking on students. They may be uncomfortable with this, but in the end it is all about overcoming your inhibitions to speak.&lt;BR&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FAMILY: ??&quot;&gt;&lt;STRONG&gt;4. How to make the students talk and increase their motivations in your class?&lt;/STRONG&gt;&lt;BR&gt;As I indicated above, I frequently use a seminar-type approach to my lectures. This means lecturing on the concepts and then asking questions to the class to get them to think about and discuss the concepts. I also use in-class team exercises to get them to interact with each other and share ideas for discussion. Prizes for in-class competition are also a good motivator and makes the learning experience more fun and engaging.&lt;BR&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FAMILY: ??&quot;&gt;&lt;STRONG&gt;5. Any other comments to collegues to enhance their teaching skills.&lt;/STRONG&gt;&lt;BR&gt;I would urge all professors to use multimedia in the classroom and to engage the students in a two-way conversation (seminar style). These students have grown up on new media technology and are more stimulated by multimedia approaches in the classroom.&lt;BR&gt;&lt;/SPAN&gt;&lt;/DIV&gt;&lt;/SPAN&gt;&lt;/SPAN&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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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상허도서관에 테마벽화 생겼어요&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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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dreamku.8123052</id>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0-01T16:08:04Z</updated>
	    <published>2009-10-01T16:0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lt;STRONG&gt;상허도서관 벽면·철문 등에&amp;nbsp;테마벽화…예술문화대 현대미술전공 학생 4명이 작업&lt;/STRONG&gt;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와~ 비상구 회색 철문이 예쁜 책 테마 벽화로 바뀌었네요.”&lt;BR&gt;요즘 건국대 상허기념도서관 안에 들어서면 2~5층 자료열람실과 개가서고 등 곳곳에서 색다른 풍경을 만난다. 도서관 내부 벽면과 비상구 철문, 층과 층을 연결하는 복도의 회색빛 대형 철문 등에 등장한 아름다운 벽화그림에 학생들이 탄성을 지른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들 도서관 벽면 그림은 상허기념도서관(관장 신동관)과 예술문화대학 현대미술 전공 3학년 학생 4명이 만들어낸 거대한 ‘테마 벽화’ 작품이다. 현대미술 전공 학생들의 &lt;하드머티리얼&gt; 수업(지도교수 박형진) 과제 제안으로 시작된 도서관 테마 벽화는 상허기념도서관이 장비와 재료 등을 지원하고 현대미술 전공 학생들이 최근 3개월에 걸친 1차 작업을 통해 그 윤곽을 드러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67123&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삭막해 보이기도 하고 때로 흉측하기도 했던 도서관의 회색빛 철문과 벽면을 아름다운 벽화로 변화시킨 주인공은 류슬기, 이주연, 김수민, 최리영 학생. 현대미술 전공 07학번인 이들 4총사는 상허도서관 각 층별 장서의 특징과 열람실의 성격에 가장 잘 어울리는 그림 소재와 작품을 구상해 벽화와 실사(實寫)작업으로 각 층을 장식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67126&quot;&gt;&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2층자료 열람실 입구의 빈 벽면과 비상구 철문은 이들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그린 거대한 책 테마 벽화로 채워졌다. 동양서 자료열람실 철문에는 건국대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보인 ‘동국정운’을 응용한 테마그림이 붙었다. 인문사회와 자연과학 예술 관련 서적이 있는 4층 개가서고 앞 철문에는 알폰드 무화와 텍스트를 조합해 만든 테마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도서관 곳곳의 비상문에는 책의 바코드를 응용한 디자인 작품이 붙여졌고, 3층 복도 철문에는 도서관 서고의 실제 모습을 촬영한 실사 사진을 배치했다. 6층으로 이뤄진 상허기념도서관의 층별 철문 7곳과 비상문 7곳 등 13곳과 2층 벽면에 학생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포토샵 작업과 디자인을 한 실사 작품과 테마 벽화가 자리잡았다. 실사작업이라고 해도 하나하나 학생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류슬기 학생은&amp;nbsp; “2~3일에 한번은 모여 아이디어 회의를 거듭하고 각 층별 주제와 조화를 이루는 작품 테마를 찾아내, 학생들이 도서관을 비우는 밤 시간을 이용해 밤샘작업을 했다”며 “지난 여름방학 내내 이 작업에 매달렸다”고 말했다. &lt;BR&gt;김수민 학생은 “우리가 졸업을 하더라도, 이 작품들은 계속해서 도서관에 남게 되는 것이 뿌듯하다”며 “우리끼리는 30년을 내다보고 작업한다고 생각하고 교수님들의 의견을 받기도 하고 내용적으로는 도서관 측과 논의를 거치는 등 이미지 하나하나 선정하고 작업을 하는 데 신중에 신중을 기했다” 고 말했다.&amp;nbsp;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주연 학생은 “대형 벽화를 그릴 때 사용하는 고가 장비인 에어브러쉬(air brush)를 도서관에서&amp;nbsp;구입해 지원해&amp;nbsp;주셨고, 이번 작업 후에 우리 과에 기증하기로 했다”며 “처음에는 사용해보지 않은 장비로 그림을 그리는 것 때문에 시행착오도 겪었지만, 이를 통해 나름대로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됐고 학과 기증을 통해 후배들에게도 에어브러쉬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 같아 한편으로는 뿌듯하다”고 말했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도서관 박순영 부관장은 “곳곳에 자리 잡은 회색 철문이 사라지고 아름다운 벽화와 실사 작품으로 바뀌고 나니 무엇보다 도서관 이용 학생들이 가장 좋아한다”며 “도서관의 분위기에 맞는 예술적 감각을 잘 살려준 학생들이 대견하다”고 말했다. 박 부관장은 “올 겨울 방학 동안 도서관 라운드 계단 양쪽에 벽화 2점을 추가로 그릴 예정”이라며 “규모가 큰 편이라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더 많이 내고 더욱 신중하게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lt;FONT size=2&gt;이들 학생들은 올 상반기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 테마별 벽화거리인 ‘빛 그린 어울림 마을 1호’ 조성 사업에도 참여했다. 금호건설이 기획한 홍제동 벽화마을 프로젝트는 낙후된 주택지역을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꾸미는 민 관 학 연계 자원봉사 활동이다.&amp;nbsp;&lt;/FON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67125&quo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건국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국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도서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서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벽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벽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예술문화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술문화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현대미술전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현대미술전공&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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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속있는' 건국대 로스쿨…'가'군으로 모집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reamku/8123050"/>
		<id>tag:blog.daum.net,2009:dreamku.8123050</id>
	    <author>
		    <name>드림건국</name>
	    </author>
	    <updated>2009-10-01T15:49:35Z</updated>
	    <published>2009-10-01T15:49: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16428&quo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전원 파격적 장학혜택…장학금 수혜율 로스쿨 중 가장 높아&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medium&quot;&gt;&lt;STRONG&gt;&lt;BR&gt;학생 40명에 교수 31명…소수 정예 법률전문가&amp;nbsp;1대1 맞춤교육&lt;/STRONG&gt;&lt;/SPAN&gt;&lt;/P&gt;
&lt;P&gt;&quot;한마디로 건국대 로스쿨은&amp;nbsp;실속있습니다. &quot;&lt;/P&gt;
&lt;P&gt;25일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amp;nbsp;2010학년도 건국대 로스쿨 입학설명회에서 최윤희 법학전문대학원장은 &quot;국내에서 건국대 로스쿨이 가장 실속있다&quot;며 '실속&quot;을 강조했다. 최 원장은 인사말에서 &quot;건국대 로스쿨은 국내 로스쿨 가운데 최고의 장학금 혜택은 물론&amp;nbsp;판 검사의 실무경험과 우수한 연구실적을 가진 실력 있는 교수들이&amp;nbsp;알차고 실속 있는 법률 전문가 교육을&amp;nbsp;하고 있다&quot;며 &quot;실속 있는 학생,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공부하는 학생들의 입학을 원한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이어&amp;nbsp;“건국대 로스쿨은 전 세계적 투자의 대상이자 법적 규제와 조정의 대상인 부동산 관련 법제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을 갖춘 법률전문가 양성에 주력함으로써 부동산 관련법으로 특성화하는 한편, 널리 기업법무, 일반송무 및 법률자문 등과 같은 법률실무 및 이론 전반에 걸친 폭넓은 지식을 교육한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이날 설명회에서 건국대 로스쿨 특징과 교육과정, 교수진 소개에 이어 입학전형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lt;/P&gt;
&lt;P&gt;건국대 로스쿨은 10월5일(월)부터 10월9일(금)까지 201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를 접수하며 10월30일 1차 합격자를 발표한 뒤 11월 14~15일 심층면접고사를 거쳐 12월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19105&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건국대 로스쿨 전형 특징&lt;/STRONG&gt;&lt;/P&gt;
&lt;P&gt;건국대 로스쿨은 지난해 ‘가’군과 ‘나’군으로 나누어 모집하던 것을 올해는 ‘가’군 모집으로 40명(특별전형 2명, 일반전형 38명)을 선발한다.&lt;/P&gt;
&lt;P&gt;전형은 2단계 과정을 통해 진행되며 1단계에서는 학부성적(10%)과 공인영어성적(40%), 법학적성시험(LEET)성적(논술 제외, 50%)으로 모집인원의 3~5배수를 선발한다.&lt;/P&gt;
&lt;P&gt;2단계 전형에서는 학부성적과 공인영어성적, 법학적성시험(논술제외) 등 1단계 점수를 70% 반영하고 법학적성시험 논술 성적(12%)과 심층면접 성적(12%),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등 서류전형성적(6%) 등 2단계 전형 점수를 30% 반영해 이를 합산한 종합점수 석차순으로 모집인원 내에서 선발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16404&quot;&gt;&lt;/P&gt;
&lt;P&gt;공인영어성적은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최근 1년 이내 실시된 공인영어능력 시험 성적을 제출해야 하며 TOEIC 700점이상, TOEFL IBT 71점, CBT 197점, TEPS 625점 이상이어야 한다.&lt;/P&gt;
&lt;P&gt;심층면접은 법학지식 외에 풍부한 교양과 인권의식, 전문가정신, 봉사정신, 구술능력 등을 포함한 항목으로 평가하며, 응시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서면질의와 작성으로 진행되는 집단면접과 개별면접으로 실시된다.&lt;/P&gt;
&lt;P&gt;건국대 로스쿨은 특히 부동산법 특성화의 목표를 반영해 소정의 부동산 관련 실무경력자와 사회활동 경력 및 봉사활동 경력자에 대해 동점자 처리 기준에서 우대한다. 다만 2가지 경력 가산점 중복은 허용되지 않는다.&lt;/P&gt;
&lt;P&gt;부동산 실무경력자는 자산평가사, 감정평가사 등 부동산국가공인자격 1년 이상 실무경력자나 부동산 관련 국가기관-공기업-100인이상 상장기업 1년 이상 실무경력자, 부동산관련 정부출연 연구기관 석사급 1년 이상 경력자 등이다.&lt;/P&gt;
&lt;P&gt;사회활동 경력자는 변호사(외국인변호사 포함), 변리사, 법무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공인노무사로 1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거나 정부출연연구기관 석사급 연구원 1년이상 종사자, 주요 언론기관 언론업무 1년이상 종사자 등이다. 봉사활동 경력자는 비영리 민간단체나 시민사회복지단체에서 최근 4년 내 80시간 이상 무보수 활동자 등이다.&lt;/P&gt;
&lt;P&gt;건국대 로스쿨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전체 입학정원에서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법학사 쿼터를 40% 이상(특별전형 일반전형 합산해 40명 중 16명 이상 선발), 타 대학 학위 취득자도 50% 이상(20명) 선발할 계획이다.&lt;/P&gt;
&lt;P&gt;&lt;STRONG&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19106&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 최고 장학금·최고 교수진·최고 교육시설·부동산법특성화·소수 최정예 1대1 맞춤 교육&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건국대 로스쿨 장점 5가지&lt;/STRONG&gt;&lt;/P&gt;
&lt;P&gt;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은 부동산시장이 국가적 규제와 조정의 대상으로 재규정되면서 부동산 관련 법제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응용기법, 국제법적 시각을 갖춘 인재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부동산 관련법으로 특성화하고 있다. 특히 대외적으로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와 개방화에 따라 부동산시장이 광역화하는 추세이며 이에 상응하는 부동산 법제에 대한 연구와 전문가 육성이 시급한 상황에서 부동산 관련법 특성화의 비교우위와 경쟁력은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lt;/P&gt;
&lt;P&gt;&lt;STRONG&gt;신입생 50% 등록금 전액, 절반은 50% 감면&lt;/STRONG&gt;&lt;BR&gt;건국대 로스쿨은 특히 학생들이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법률지식과 윤리의식을 갖춘 법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 기 위해 전원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lt;/P&gt;
&lt;P&gt;신입생의 경우 글로벌리더장학과 특별전형 장학제도 등을 통해 입학생의 절반은 등록금 전액 장학생으로, 나머지 50%는 등록금의 반액 장학생으로 지원한다.&amp;nbsp;&lt;/P&gt;
&lt;P&gt;이에 따라 건국대 로스쿨은 재학생 전원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등록금 총액의 75%를 학생들에게 되돌려주는 셈이어서 장학금 지급 비율이 서울 지역 로스쿨 가운데 가장 높다.&lt;/P&gt;
&lt;P&gt;또 법학전문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시설 및 교육환경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lt;/P&gt;
&lt;P&gt;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입학정원이 40명으로 소수인데 비해 판․ 검사․ 변호사로 활동했던 실무경력 교수 10여명을 포함해 탁월한 연구실적을 보유한 교수진이 31명으로 소수 정예의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1대1 맞춤식 전문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윤희 원장은 “우수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법률지식 뿐만 아니라 법질서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법적 사고력과 해결능력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으며 국제화 정보화시대에 적합한 신지식 배양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16405&quot;&gt;&lt;/P&gt;
&lt;P&gt;&amp;nbsp;&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19107&quot;&gt;&lt;/P&gt;
&lt;P&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location.href=this.src src=&quot;http://www.konkuk.ac.kr/do/MessageBoard/ArticleFile.do?id=5019108&quot;&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로스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스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건국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국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법학전문대학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법학전문대학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LEE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LEET&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법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법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가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GVR&amp;amp;tagName=2010년 전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2010년 전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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