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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vine OC Korean School/DR.LEEACADE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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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9T01:3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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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T II 점수 제출 안해도 불이익 없다.현10학년(2009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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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9T01:38:21Z</updated>
	    <published>2009-09-29T01:3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height=8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9%&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P&gt;&lt;FONT class=ht1 id=font_title color=#000000 size=5 font&gt;&lt;STRONG&gt;'SAT Ⅱ 점수 제출 안해도 불이익 없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ht1 color=#000000 size=5 font&gt;&lt;STRONG&gt;UC 입학국장들이 설명하는 새 입학 규정&lt;/STRONG&gt;&lt;/FONT&gt;&lt;/P&gt;
&lt;DIV style=&quot;MARGIN-TOP: 6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lass=mt3 color=#333333 size=3&gt;제출하면 학력 평가 참고로만 활용&lt;BR&gt;D·F 과목은 재수강 성적 인정해줘&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MARGIN-TOP: 8px&quot;&gt;&lt;FONT size=3&gt;&lt;/FONT&gt;&lt;/DIV&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 align=right width=&quot;62%&quot;&gt;&lt;FONT size=3&gt;&lt;/FONT&gt;&lt;/TD&gt;
&lt;TD vAlign=bottom align=right width=&quot;38%&quot;&gt;&lt;FONT class=st1 id=articleTime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style=&quot;MARGIN-TOP: 12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본문영역--&gt;
&lt;DIV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6px; WIDTH: 100%;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quot;&gt;
&lt;TABLE style=&quot;MARGIN: 1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size=2&gt;&lt;IMG class=article_pic src=&quot;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09/09/27/205159968.jpg&quot;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t3 style=&quot;PADDING-TOP: 3px&quot;&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UC입학국장들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학생들을 위한 패널형식의 세미나를 마련했다. 현 10학년 학생들로부터 적용되는 ‘SAT II’ 즉, 서브젝트 테스트를 지원요건에서 제외한 UC계열대학의 새로운 입학규정을 제대로 알리려는 것이 목적이었다. 하시엔다 라우펜테 교육구 산하 윌슨 고교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수전 위버 UC계열 입학국을 지휘하는 수전 위버 총국장을 비롯한 UCLA, 샌디에이고, 리버사이드, 머세드 등의 입학국장이 직접 패널로 출석, 학부모와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시원스런 답을 해주었다. &lt;BR&gt;&lt;BR&gt;&lt;B&gt;■ 일문일답&lt;/B&gt;&lt;BR&gt;&lt;BR&gt;- AP클래스에서 B를 받는 것과 '레귤러'클래스에서 A를 받는 것 중 어느쪽이 더 입학심사에서 유리할까.&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15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class=article_pic src=&quot;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09/09/27/205216562.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t3 style=&quot;PADDING-TOP: 3px&quot;&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가장 많이 자주 받는 질문 중에 하나다. 답은 AP클래스에서 A를 받는 것이 가장 좋다. 중요한 것은 학생이 각 수업에 앞서 얼마나 성실히 준비하고 수업에 임했는가 학습과정을 얼마나 즐겼는가이다. 학생들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AP나 아너 수업을 받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학생의 GPA다.&lt;BR&gt;&lt;BR&gt;-SAT II를 지원요건에서 제외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SAT II 점수를 제출하는 것이 유리한가.&lt;BR&gt;&lt;BR&gt;▷학생이 해당과목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면 SAT II에 응시해 점수를 제출하는 것도 괜찮다. 이는 AP시험점수 정도로 취급될 것이다. (실제 AP시험 점수는 UC입학요건에는 들어가 있지 않지만 많은 학생들이 AP시험점수를 제출하고 있다) SAT II 점수는 학생의 학력수준을 평가하는 추가적인 정보로 이용될 것이다. 단 SAT II 점수를 제출하지 않는다고 해도 심사에 불이익은 없을 것이다.&lt;BR&gt;&lt;BR&gt;-만일 현 12학년 학생으로 내년 졸업한 후 쉬었다가 2012년에 대학에 지원한다면 이전 심사규정과 2012년에 바뀌는 심사규정 중 어는 것을 따라야 할까.&lt;BR&gt;&lt;BR&gt;▷2012년 심사규정에 따라 심사될 것이다.&lt;BR&gt;&lt;BR&gt;-D학점은 심사서 어떻게 취급되나.&lt;BR&gt;&lt;BR&gt;▷D나 F를 받은 클래스를 다음 학기나 학년에 다시 택해서 A를 받는다면 UC에서는 새롭게 받은 A학점만을 인정한다. 단 이전에 받은 D나 F학점도 반드시 지원서에서 기입해야 한다. 입학사정관들은 이전 점수는 지우고 그 자리에 새롭게 받은 점수만을 넣고 심사할 것이다. 이때 똑같은 클래스를 선택했을 때에만 'repeated'성적이 인정된다. 만일 고교에서 택한 chemistry성적이 F여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다시 택했다고 한다면 이는 repeated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C학점을 받은 클래스 또한 repeat이 허용되지 않는다.&lt;BR&gt;&lt;BR&gt;-UC에서도 대기자 제도(waiting list)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는가.&lt;BR&gt;&lt;BR&gt;▷지난해 UC어바인이 대기자 제도를 운영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바는 없지만 UC전체에서 대기자 제도가 운영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이의제기(appealing)제도에 비해 오히려 효과적일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올해 말 이에대한 결정이 있을 것이다.&lt;BR&gt;&lt;BR&gt;-IB와 AP중 어느 것이 더 입학에 유리한가.&lt;BR&gt;&lt;BR&gt;▷두 프로그램 모두 훌륭하다. 똑같이 취급된다.&lt;BR&gt;&lt;BR&gt;■ 참석자&lt;BR&gt;- 수전 위번(UC계열 총국장)&lt;BR&gt;- UCLA 입학국장&lt;BR&gt;- UC샌디에이고 입학국장&lt;BR&gt;- UC리버사이드 입학국장&lt;BR&gt;- UC 어세드 입학국장&lt;BR&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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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방정부 무상 학비보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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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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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5T05:04:07Z</updated>
	    <published>2009-09-25T05:04: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펠 그랜트’&lt;연방정부 무상 학비보조&gt; 더 준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다각적인 학자금 지원 혜택이 마련된다.&lt;BR&gt;&lt;BR&gt;연방하원은 17일 정부가 학자금 대출을 독자적으로 관할한다는 내용을 담은 HR 3221 법안을 253대 171로 통과시켰다.&lt;BR&gt;&lt;BR&gt;상원에서도 법안이 통과되면 민간 학자금 대출 프로그램(FFELP)을 폐지하고 정부의 지원금을 늘릴 예정이다.&lt;BR&gt;&lt;BR&gt;법안은 800억달러를 들여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학자금 지원을 늘인다는 방침이다. 우선 400억달러를 연방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인 펠 그랜트에 투입, 1인당 최고 수령액을 현재 5350달러에서 2010년 5550달러, 2019년까지 6900달러로 늘린다.&lt;BR&gt;&lt;BR&gt;이 밖에도 커뮤니티칼리지 개선에 100억달러, 조기교육 분야에 80억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나머지 예산은 복잡한 연방학자금보조신청(FAFSA) 지원 절차를 단순화하는 작업에 사용된다.&lt;BR&gt;&lt;BR&gt;또 2011년부터는 생계비 대비 장학금 수령이 가능해져 소비자물가지수보다 1%높은 그랜트가 보장된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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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한글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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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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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5T05:02:23Z</updated>
	    <published>2009-09-25T05:02: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가난 속 풍요' 印尼 한글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톤 사람들은 눈빛이 맑고, 당당하고 여유로우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lt;BR&gt;&lt;BR&gt;지난 8일 저녁 폐소공포마저 느끼게 하는 좁고 창문 없는 선실에서 6시간 만에 해방돼 바우바우항 부두에 오른 기자는 눈앞에 펼쳐진 풍경에 가볍게 놀라야 했다.&lt;BR&gt;&lt;BR&gt;적도 인근의 열대정글 속 오지를 상상했던 것과 달리 상당히 깔끔하게 정돈된 해안 소도시였기 때문이다. 서툰 언어 탓에 자칫 목적지를 이탈해 엉뚱한 곳에 내린 게 아닌가 걱정할 정도였다.&lt;BR&gt;&lt;BR&gt;하지만, 취재장비를 둘러맨 채 선착장 바깥으로 나서자 30~40여명의 현지인들이 '코레아, 코레아'라고 수군거렸고, 일부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드디어 '한글섬'에 도착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lt;BR&gt;&lt;BR&gt;부두에서 차량으로 5분 걸리는 언덕 위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맞은 부톤섬의 아침은 시내 곳곳에서 하얀 연기가 솟아오르고 고소한 음식 냄새가 퍼지면서 시작됐다.&lt;BR&gt;&lt;BR&gt;간단한 식사를 마치고 시내로 나섰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도시 한가운데 언덕을 온통 둘러싼 부톤성(Keraton Buton)이었다.&lt;BR&gt;&lt;BR&gt;17세기 외적의 침입을 막으려고 술탄의 지시를 받아 현무암으로 쌓은 이 성은 최고 10m에 달할 정도로 높았다.&lt;BR&gt;&lt;BR&gt;곳곳의 망루에는 부톤 왕국 시절의 전장(前裝)식 대포가 성벽 바깥으로 입을 내밀고 있고, 빈터에는 오래된 묘지와 기념비가 가득해 장구한 역사를 느끼게 했다.&lt;BR&gt;&lt;BR&gt;바우바우시에서 가장 큰 시장인 '까리야 이누그라하'는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을 맞아 낮에 밥을 굶은 가족들을 위해 성대한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주부들로 붐볐다.&lt;BR&gt;&lt;BR&gt;주된 식재료인 해산물 시장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lt;BR&gt;&lt;BR&gt;상인들이 생선을 다듬고 손님과 흥정하는 모습은 한국과 다를 것이 없었지만, 판매대에는 앵무새 모양의 부리를 가진 비늘돔 등 열대어류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lt;BR&gt;&lt;BR&gt;시내의 한 공터에서는 태권도복을 차려입은 남녀 40여명을 만났다.&lt;BR&gt;&lt;BR&gt;반가운 마음에 연유를 물어보니 인도네시아에서는 군을 중심으로 태권도가 전파돼 지금은 일반인도 체력단련과 호신 등 목적으로 많이 익힌다고 했다.&lt;BR&gt;&lt;BR&gt;소년 소녀들은 스스럼없이 자유대련을 즐겼지만, 일부 여성은 수련 중에도 이슬람 두건인 질밥을 쓰고 있었다.&lt;BR&gt;&lt;BR&gt;부톤섬과 인근 섬에서 모두 500여명을 가르친다는 나마야 누룰후다(43) 사범은 &quot;제자들이 태권도로 몸을 단련하는 동시에 절도와 인내심을 기르도록 노력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최근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찌아찌아족이 주로 사는 소라올리오 지구는 바우바우 시내에서 동쪽으로 차량 20분 거리에 있었다.&lt;BR&gt;&lt;BR&gt;콘크리트 건물이 많은 시내와 달리 이곳에서는 아직도 티크와 대나무, 야자나무 잎 등으로 지은 전통 가옥이 눈에 많이 띄었다.&lt;BR&gt;&lt;BR&gt;내부 구조가 궁금해 한 집의 문을 두드리자 결혼 3년차 주부인 아삐아(22.여)씨가 기자의 방문을 흔쾌히 허락했다.&lt;BR&gt;&lt;BR&gt;그의 집은 40여㎡ 넓이로 거실과 부엌, 침실, 창고 등으로 구획돼 있었고 대나무 껍질로 벽을 짜고 야자나무 잎으로 천장을 덮은 전형적인 전통 가옥이었다.&lt;BR&gt;&lt;BR&gt;바닥에는 대나무 줄기를 깔았고 '라뿌아'라 불리는 화덕 주변에는 흙을 깔아 화재를 방지했다.&lt;BR&gt;&lt;BR&gt;지난해 남편이 집을 지은 덕에 친정에서 독립했다는 아삐아씨는 &quot;이런 전통 가옥은 벽돌이나 콘크리트 집보다 오히려 시원하다. 짓는 데는 2~3개월쯤 걸린다&quot;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했다.&lt;BR&gt;&lt;BR&gt;서울대 언어학과 이호영 교수는 &quot;부톤섬 사람들은 600년이 넘는 장구한 역사와 문화에 대단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물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소위 '문명인'의 시각에서는 가난할지 몰라도 정신적으로는 훨씬 풍요로운 사람들이다&quot;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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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찌아찌아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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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58:41Z</updated>
	    <published>2009-09-25T04:58: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찌아찌아족&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찌아찌아족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가라주(州) 부톤섬에 사는 인구 8만여명의 소수민족이다.&lt;BR&gt;&lt;BR&gt;찌아찌아족의 주된 생업은 옥수수, 쌀, 카사바(cassava) 농사이며 어업과 조선업에 종사하는 경우도 많다.&lt;BR&gt;&lt;BR&gt;경제적 성공을 찾아 부톤섬을 떠나 외지로 이주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아 현재는 술라웨시?가라주 전역에서 찌아찌아족의 모습을 볼 수 있다.&lt;BR&gt;&lt;BR&gt;찌아찌아족에겐 뱃일과 제철, 조선, 귀금속 공예 등은 남자의 일이며, 여성은 농사와 도기 제조, 요리 등 가사, 가계관리 등을 맡는다. &lt;BR&gt;&lt;BR&gt;결혼제도는 최근에는 일부일처제가 대세이며 부모의 간섭이 다소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남녀 모두 자유롭게 결혼상대를 고를 수 있다. 결혼 시기는 이르면 18세지만 보통은 20대 중반이다.&lt;BR&gt;&lt;BR&gt;남편은 결혼 뒤 한동안 아내 집에 얹혀살고 스스로 집을 지을 수 있게 되면 독립한다.&lt;BR&gt;&lt;BR&gt;신혼부부는 보통 2~3년 만에 독립하지만 집값이 비싼 도시에서는 간혹 10년 가까이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lt;BR&gt;&lt;BR&gt;육아는 부부가 반반씩 부담한다.&lt;BR&gt;&lt;BR&gt;찌아찌아족의 전통 가옥은 네 모서리를 비롯한 곳곳에 나무기둥을 세우고 바닥을 마루처럼 1~2m 가량 땅에서 띄워 놓는다.&lt;BR&gt;&lt;BR&gt;벽은 대나무 껍질을 지그재그로 짜서 만들고, 천장은 야자나무 잎이나 판자 등으로 덮는다. 이러한 재료를 엮는 데는 등나무 줄기가 이용된다.&lt;BR&gt;&lt;BR&gt;하지만 1960년 인도네시아에 부톤섬이 병합된 이후부터는 외부의 영향이 커져 최근에는 도시를 중심으로 양철 지붕이 크게 늘고 있다.&lt;BR&gt;&lt;BR&gt;종교는 이슬람이 대세(95%)이지만 수호령이나 악령, 조상령 등 토속신앙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힌두교의 영향으로 환생을 믿는 사람도 많다.&lt;BR&gt;&lt;BR&gt;찌아찌아족의 인구는 2005년 기준으로 8만여명이며, 부톤섬 최대 도시이자 행정중심지인 바우바우시(市)에 6만명이 몰려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고유어인 찌아찌아어는 오스트로네시아 어족에 속하며, 최근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해 바우바우시내 찌아찌아족 밀집지역인 소라올리오 지구의 초ㆍ고교 2곳에서 한글ㆍ한국어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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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민족 - 찌아찌아족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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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57:03Z</updated>
	    <published>2009-09-25T04:57: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한글 민족' 찌아찌아족을 만나다&lt;/FONT&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MARGIN-TOP: 6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lass=mt3 color=#333333 size=3&gt;초등생들 벌써 한글 동화책 글 쉽게 읽어&lt;BR&gt;고교생 &quot;한글이 알파벳보다 훨씬 편리해&quo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MARGIN-TOP: 8px&quot;&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인다우 마아 파에 마이 이사(나는 밥과 물고기를 먹었습니다). 누가 한번 읽어볼래요?&quot;&lt;BR&gt;&lt;BR&gt;지난 10일 오후 연합뉴스 취재진은 한글로 된 교과서로 찌아찌아어를 교육하는 인도네시아 부톤섬의 까르야바루 초등학교를 찾았다.&lt;BR&gt;&lt;BR&gt;붉은색 전통문양이 그려진 교복을 입은 어린이들은 기자가 멘 비디오카메라와 삼각대 등 취재장비에서 호기심 어린 눈길을 떼지 못했다.&lt;BR&gt;&lt;BR&gt;하지만 수업이 시작되자마자 모든 아이들의 눈길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이 섬의 유일한 한글 교사인 아비딘(32)씨의 일거수 일투족으로 쏠렸다.&lt;BR&gt;&lt;BR&gt;아비딘씨가 찌아찌아어로 '집'을 뜻하는 '까아나'란 단어가 한글로 적힌 카드를 들어 보이자 20여명의 학생 전원이 앞다퉈 손을 들면서 교실 전체가 법석였다.&lt;BR&gt;&lt;BR&gt;또래보다 키가 작은 아이들은 남보다 더 높이 손을 들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깨금발을 했다.&lt;BR&gt;&lt;BR&gt;아비딘씨는 '시골라'(학교), '보꾸'(책), '마누'(닭) 등이 적힌 카드를 연달아 내보였고, 단어 읽기 공부 다음으로는 '아마우 노인떼 이 하모따'(아버지가 정원에 갔다) 등 문장을 칠판에 써놓고 학생들에게 읽어보게 했다.&lt;BR&gt;&lt;BR&gt;학생들은 아직 한글을 완전히 익히지는 못했지만 더듬거리면서도 문장을 읽고 뜻을 이해할 수 있는 단계였다.&lt;BR&gt;&lt;BR&gt;기자가 미리 챙겨간 한국어 동화책을 보여주자 아이들은 대부분 글을 손쉽게 읽어냈다.&lt;BR&gt;&lt;BR&gt;올해로 10살이 된 웬디군은 &quot;찌아찌아어를 한글로 배우니까 너무 재밌다. 나중에 한국어도 배워보고 싶다&quot;고 했고, 의사가 꿈이라는 인딴(9.여)양은 &quot;한글은 쓰는 거랑 소리나는 게 똑같아서 하나도 안 어렵다&quot;고 했다.&lt;BR&gt;&lt;BR&gt;30여분 남짓 만에 수업이 끝나자 학생들은 운동장으로 뛰쳐나가 한국의 자치기와 유사한 벤틱(Benthik)이란 놀이에 열중했고, 일부는 교실에서 선생님과 한글 쓰기를 복습했다.&lt;BR&gt;&lt;BR&gt;학교 관계자는 &quot;소중한 문화유산인 찌아찌아어를 아이들에게 정식 교과로 가르칠 수 있게 돼 너무 좋다. 아이들도 다들 재미있어 한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아비딘씨가 한국어ㆍ영어 교사로 일하는 인근 제6 공립 고등학교 학생들도 한국어 수업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lt;BR&gt;&lt;BR&gt;우리나라 고1에 해당하는 10학년 3반에 재학중인 아르만(18)군은 &quot;이제 한달 정도 배웠는데 영어보다 한국어가 공부하기 쉽고 편한 것 같다. 한글이 알파벳보다 훨씬 편리하다. 나중에 한국에 가서 이슬람 사원에서 일하고 싶다&quot;고 했다.&lt;BR&gt;&lt;BR&gt;같은 반의 프리라마다니(15.여)양은 &quot;영어는 쓰는 것과 읽는 것이 다르지만 한글은 읽고 쓰는 게 같아 더 쉽다. TV로 '꽃보다 남자'같은 한국 드라마를 많이 봤다. 공부 열심히 해서 우리 섬 사람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아비딘씨는 &quot;이제 조금씩 학생들이 한글과 한국어를 쓰고 읽을 수 있게 됐고 다들 좋아하고 열심히 해서 가르치는 보람이 있다&quot;며 &quot;부족한 실력이지만 내가 배운 것들, 아는 것들을 최대한 열심히 가르치겠다&quot;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印尼 부톤섬 사람들은 칭기즈칸 후예?&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부톤 사람들은 칭기즈칸의 후예입니다.&quot;&lt;BR&gt;&lt;BR&gt;지난 8일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찌아찌아족이 사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가라주(州) 부톤섬 바우바우시(市)의 '푸삿 케부다얀 울리오'(울리오문화청)를 찾은 연합뉴스 취재진은 흥미로운 기록을 발견했다.&lt;BR&gt;&lt;BR&gt;1960년 인도네시아에 합병되면서 명맥이 끊긴 부톤 왕조의 38대 술탄 무하마드 파릿의 궁전에서 사용된 각종 물품을 보관하는 박물관인 이곳 2층에 있는 부톤왕조의 족보는 시조를 칭기즈칸으로 적고 있다.&lt;BR&gt;&lt;BR&gt;박물관 관계자는 &quot;부톤 왕조는 '와까까'란 여성에서 시작되며 그의 중국 이름은 '코카친'이다. 와까까는 네 명의 장수를 데리고 부톤섬을 점령한 뒤 첫번째 라자(왕)가 됐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그는 &quot;칭기즈칸의 손녀인 와까까는 현지인인 베레 이라부미와 사이에서 마왐보나란 아들을 낳았고, 마왐보나의 자손들은 선거를 통해 라자와 술탄의 직위를 이어갔다&quot;고 덧붙였다.&lt;BR&gt;&lt;BR&gt;하지만 이런 주장은 부톤섬에 문자가 없던 시절 구전되던 전승이 와전되거나 왜곡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학계의 입장이다.&lt;BR&gt;&lt;BR&gt;코카친은 1291년 여행가 마르코 폴로와 함께 중국을 떠나 자바와 수마트라, 말레이 반도, 스리랑카, 인도 등을 거쳐 2년 만인 1293년 이란 호르무즈에 도착했지만 부톤섬에 장시간 머물렀다는 기록은 없기 때문.&lt;BR&gt;&lt;BR&gt;게다가 코카친은 몽골의 왕녀지만 칭기즈칸과는 혈연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당시 이란과 소아시아를 통치한 몽골 일한국의 제4대 칸이자 쿠빌라이칸의 종손 (從孫)인 아르군칸은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뒤 아내의 친척 중 한 명을 신부로 삼길 원했고, 이에 따라 쿠빌라이칸이 선발한 것이 17살의 코카친이기 때문.&lt;BR&gt;&lt;BR&gt;한편 코카친은 여행 기간 아르군칸이 사망함에 따라 그의 아들인 가잔과 결혼했다.&lt;BR&gt;&lt;BR&gt;서울대 동양사학과 김호동 교수는 &quot;코카친이라고 하는 공주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칭기즈칸의 손녀이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마르코 폴로의 인도로 시집을 잘 갔기 때문에 미안한 얘기지만 부톤섬 사람들의 선조일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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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도 크기- 인도 한글섬 &quot;부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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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54:27Z</updated>
	    <published>2009-09-25T04:54: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경상도 크기 '印尼 한글섬' 부톤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찌아찌아족이 사는 부톤섬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가라주(州) 동남쪽 끝에 있다. &lt;BR&gt;&lt;BR&gt;전체 면적이 4천200㎢로 우리나라의 경상남북도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 &lt;BR&gt;&lt;BR&gt;섬 대부분은 열대우림으로 덮여 있고 매년 12월에서 이듬해 3월까지인 우기를 제외하면 나머지 기간은 대체로 맑고 온난한 날씨가 이어진다.&lt;BR&gt;&lt;BR&gt;인구는 50만명 내외로 부톤인과 부기스족, 자바인, 순다족, 중국계 등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며 상당수는 남서해안에 위치한 최대 도시겸 행정중심지인 바우바우시(市) 시내와 인근에 몰려 산다.&lt;BR&gt;&lt;BR&gt;바우바우시는 14세기부터 1960년 인도네시아 합병까지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톤왕국의 옛 수도로 15~16세기에는 향료무역의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다.&lt;BR&gt;&lt;BR&gt;섬 사람 대부분은 16세기에 전래된 이슬람을 믿지만 이밖에도 다양한 종교가 존재한다.&lt;BR&gt;&lt;BR&gt;복장은 반소매에 긴 바지가 일반적이며 거리에서 반바지를 입고다니는 모습은 쉽게 찾아보기 힘들다.&lt;BR&gt;&lt;BR&gt;특히 모스크 등 종교적 장소를 방문할 때는 복장을 단정히 해야 하며 집에 들어가기 전에는 신발을 벗어야 한다.&lt;BR&gt;&lt;BR&gt;이슬람권이라 라마단을 비롯한 각종 금식기간에는 낮 시간 동안 식당이 문을 닫는 경우가 많고 가게는 술을 진열대에서 치우지만 구입은 가능하다.&lt;BR&gt;&lt;BR&gt;식재료는 생선과 갑각류 등 해산물과 닭 요리가 주를 이루며 중국의 영향을 받아 굽거나 튀긴 음식이 많다.&lt;BR&gt;&lt;BR&gt;전반적으로 자극적인 음식이 적고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lt;BR&gt;&lt;BR&gt;부톤섬 사람들은 밝고 명랑하며 외지인에 친절하다는 평판을 갖고 있으며 부톤왕국의 역사와 문화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lt;BR&gt;&lt;BR&gt;섬의 언어는 다양한 민족의 유입으로 한때 30여개에 이르렀다고 하지만 지금은 10여개로 줄었으며 이 중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는 찌아찌아어다.&lt;BR&gt;&lt;BR&gt;젊은 층은 고유어와 인도네시아어를 함께 구사하지만 나이가 지긋한 층은 아직도 인도네시아어를 쓰지 않는 경향이 있다.&lt;BR&gt;&lt;BR&gt;해상무역 중심지로서 섬의 산업은 이에 필요한 숙박업 등 서비스업에 큰 비중이 실려 있지만 아스팔트와 석회암, 티크, 니켈 등 천연자원 수출도 활발한 편이다.&lt;BR&gt;&lt;BR&gt;이밖에 코코넛과 진주, 설탕, 담배, 커피, 건어물 등도 생산한다.&lt;BR&gt;&lt;BR&gt;관광자원도 풍부해 섬 중앙에는 아시아와 호주가 원산지인 동식물이 혼재하는 650㎢의 정글인 람부상고 국립공원이 있고 동쪽 해상에는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은 천혜의 스쿠버다이빙 장소인 와카토비 해상 국립공원이 있다.&lt;BR&gt;&lt;BR&gt;바우바우 시내와 인근에도 동양 최대 규모의 요새로 알려진 성벽 길이 2천740m의 부톤성(Keraton Buton)과 고대 벽화 등이 그려진 동굴, 아름다운 해안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존재한다.&lt;BR&gt;&lt;BR&gt;부톤섬에서는 술라웨시?가라주(州)의 주도인 큰다리까지 하루 1편씩 페리를 운항하며 바우바우시 인근 공항에서는 매주 3차례 자카르타 직항편이 뜨고 내린다.&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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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ancial A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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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51:00Z</updated>
	    <published>2009-09-25T04:51: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문=&lt;/STRONG&gt; Financial Aid를 받을 때 융자(loan)는 안 받는다면.&lt;BR&gt;&lt;BR&gt;&lt;B&gt;▼답=&lt;/B&gt; 첫 자녀를 최근에 대학에 입학시킨 어느 부모님이 둘째를 위한 상담을 하시며 물으신 질문이다.&lt;BR&gt;&lt;BR&gt;첫째 학생은 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융자금만 받았으니 그 학생이 졸업할 때는 빚을 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 안스러워서 둘째 학생이라도 좀 더 나은 학자금 혜택을 받게 해주고 싶으시단다. 과연 학자금 융자는 나쁜 것일까.&lt;BR&gt;&lt;BR&gt;대학은 미래를 위한 투자다. 우선 대학생활이 학생의 인생에서 가지는 의미를 보자. 고등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다.&lt;BR&gt;&lt;BR&gt;대학은 선택사항 이른바 옵션이다. 그러므로 대학교육은 학생의 미래를 위한 투자의 과정으로 생각하는 것이 옳다. 투자란 미래의 더 큰 이익을 위하여 오늘의 자원을 투입하는 것으로서 학생들의 대학생활은 요즈음의 사회에서 가장 확실한 투자가 아닌가 생각한다.&lt;BR&gt;&lt;BR&gt;그렇다면 학생의 미래를 위한 투자의 주체는 누구인가. 이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겠으나 지금 현재 미국내에서 가장 일반화돼 교육부 및 각 대학에서 채택하고 있는 해석방법에 따르면 대학생활에 대한 투자의 주체는 (1) 학생의 부모 (2) 학생 (3) 정부와 학교 이다. 이 3개의 주체들이 힘을 합하여 학생의 미래를 위한 투자인 대학생활의 학자금을 공동투자 하는 과정으로 이해를 하여야 할 것이다.&lt;BR&gt;&lt;BR&gt;정부가 가정의 경제사정이 어려운 학생의 대학 학비를 지원하는 것은 결코 웰페어 차원의 지원과는 성격을 달리한다. 그냥 도와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이익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lt;BR&gt;&lt;BR&gt;이 학생이 고졸로 공부를 끝을 낼 경우와 대학을 졸업할 경우에는 평생의 소득에는 차이가 난다. 만약 정부가 지원을 하여 대학을 졸업할 수 있다면 '앞으로 소득세 수입이 얼마나 늘어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계산에 맞추어 학생의 미래를 위한 투자의 개념으로 학생의 학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학생에게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lt;BR&gt;&lt;BR&gt;투자라는 개념에서 보면 &quot;가정의 경제사정이 어려워 학교의 학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학생을 학교에서 지원을 하였더니 나중에 이 학생들이 더 많은 기부금을 학교에 지원을 하더라&quot;라는 학교의 통계를 보는 순간 학교에서 왜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는지는 바로 자명해진다. &lt;BR&gt;&lt;BR&gt;학생 자신도 투자를 해야 한다. 하지만 학생은 당장 투자를 할 수 있는 자금이 없다. 이를 돕기 위해 정부와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워크스타디나 융자를 해 주는 것이다.&lt;BR&gt;&lt;BR&gt;학교를 다니면서 학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지 않을 정도의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주며 학생이 이 돈을 꾸어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다.&lt;BR&gt;&lt;BR&gt;학생들이 융자를 받아서 빚더미에 앉는 듯 해석을 하나 만약 이러한 융자가 없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을 해보자.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 할 수 있으나 결론은 두 가지이다. &lt;BR&gt;&lt;BR&gt;부모가 다른 곳에서 융자를 얻거나 학생이 대학을 포기한다. 이 두가지 경우와 학생들이 자신이 나중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융자를 얻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좋은 방법일까.&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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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제작자 및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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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48:59Z</updated>
	    <published>2009-09-25T04:48: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배우, 제작자 및 감독 (Actors, Producers, and Directors)&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7f5b47&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를 제작하거나 감독이 되겠다고 나서는 한인 학생들의 숫자가 몇년 사이 크게 늘어났다.수백만 관중을 모으면서 크게 히트를 친 영화가 한국에서도 여럿 제작되어 돈을 많이 번 영화 제작자도 나오고 연예인에 대한 선호도도 예전 보다 더 좋고 한류 열풍으로 인해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인기가 좋아졌다.&lt;BR&gt;&lt;BR&gt;유수 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과 같은 대상을 받아 예술성을 인정 받기도 하니 말이다. 영화계에 대한 인기가 식을줄 모르는 것 같다. 원래 영화판이라는 곳이 배고프고 기다림의 미학이 요구되는 곳인데 자극적이고 단순한 것을 좋아아는 우리 자녀들 세대에서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까도 궁금하다.&lt;BR&gt;&lt;BR&gt;이 영화판이라는 곳은 한번 들어가면 헤어 나오지 못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고 하는데 친구 몇명이 모여 자신들만의 세계를 화면으로 끌어내는 소규모 한인 독립제작자들도 나오고 헐리우드 여기 저기서 한인들의 모습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보인다.&lt;BR&gt;&lt;BR&gt;최근 한국 출신 유명 연예인들이 헐리우드로 진출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하지만 동양인으로서 이 분야에서 자리 잡는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로 보인다.&lt;BR&gt;&lt;BR&gt;하지만 지금보다도 더 환경이 열악한 시대였던 지난날 안창호 선생님의 아들이었던 필립 안 선생님이 헐리우드에서 큰 활동을 한것을 보면 한인으로서 헐리우드에 신나게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그리 불가능한 일만은 아닐것 같다.&lt;BR&gt;&lt;BR&gt;&lt;B&gt;▷직업개요 및 의무&lt;/B&gt;&lt;BR&gt;&lt;BR&gt;배우 제작자 및 감독은 연극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기타 공연 예술 매체를 이용하여 생각을 표현하고 이미지를 창출하는 일을 한다. 이들은 작가의 대본을 표현하여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기도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가르침을 주기도 한다.&lt;BR&gt;&lt;BR&gt;대부분의 유명 배우 감독 제작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와 뉴욕 등지에서 연극 영화 네트워크 TV에서 활동하기도 하지만 이 곳외에도 수많은 인원이 지방이나 지역 TV 스튜디오 연극 광고 홍보와 관계된 영화제작사 혹은 독립영화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lt;BR&gt;&lt;BR&gt;배우는 연극 라디오 TV 비디오 영화 제작사에서 근무하며 나이트클럽 테마공원 광고 분야 등에서도 활동한다. 이외에도 훈련 및 교육을 목적으로 제작하는 영화에도 출연한다. 많은 배우들이 지속적으로 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소수만이 스타로 인정받게 된다.&lt;BR&gt;&lt;BR&gt;잘 알려지고 경력이 있는 연기자는 조연으로 캐스팅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대사 한마디 없는 엑스트라나 한두 마디의 대사가 있는 단역으로 출연한다. 일부 배우는 고등학교 또는 대학의 관련학과 연기 학교 또는 공공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지도하기도 한다.&lt;BR&gt;&lt;BR&gt;제작자는 제작의 경영과 비용 결정을 감독하는 비즈니스맨이다. 이들은 희곡 또는 대본을 선정하고 재정지원을 하며 연극 라디오TV 비디오 영화 제작의 규모 및 예산을 결정한다.&lt;BR&gt;&lt;BR&gt;제작자는 감독 주요 배우 및 제작진을 고용하며 통상적으로 집단계약을 통해 제작과 관련한 예술 및 설계 직원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임금 임대비 및 기타 비용의 지불을 보증한다. 제작자는 예산 내에서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작가 감독 관리자 대리인 등을 조정하기도 한다.&lt;BR&gt;&lt;BR&gt;감독은 제작에 있어 창조적인 결정을 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 이들은 대본을 해석하고 세트 및 의상 디자이너에 게 개념을 설명하며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선택하며 리허설을 지휘하며 배우 및 관련 인원을 감독한다. 감독은 촬영지 의상 무용 음악 등을 포함하여 제작의 기본적인 요건 설계를 승인한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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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A 높은 학생은 ACT 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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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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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25T04:46:50Z</updated>
	    <published>2009-09-25T04:46:5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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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GPA 높은 학생은 ACT 유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학을 앞둔 여러 고3 학생들과 상담하면서 어떤 학생들에게는 ACT 시험이 유리하다고 판단하여 ACT시험 볼 것을 추천 할 때가 있다. 그렇다고 모든 학생들에게 적용 되는것은 아니다. 어떤 학생들에게 추천하는가. &lt;BR&gt;&lt;BR&gt;학과목과 내신성적이 우수하며 수학과 과학이 문과 보다 더 강한 학생들은 반드시 ACT를 추천한다. &lt;BR&gt;&lt;BR&gt;SAT에는 2100점과 2300점은 같은 2000점대이지만 굉장한 차이가 있다. 2100에서 2300으로 올리기 위하여 학생들은 고심을 하지만 도전하는 학생들 중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 점수를 얻지는 못한다. 때로는 자신이 쏟은 노력에 비해서 원하는 SAT 점수가 나오지 않은 것 때문에 자신감과 의욕마저 잃은 학생들도 있다. &lt;BR&gt;&lt;BR&gt;작년 이맘 때 쯤에 한참 대학 원서에 힘과 정성을 기울여야할 A학생은 어깨가 쭉 늘어져 있었다. 학생과 상담한 결과 SAT 점수때문에 자신이 꿈꿔 왔던 대학에 대한 희망을 잃고 잠시 방황하고 있었다. &lt;BR&gt;&lt;BR&gt;필자는 A학생에게 가을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ACT 시험을 치를 것을 조언하였다. &lt;BR&gt;&lt;BR&gt;A학생은 본인도 놀라울 정도로 34점을 받았다. SAT 시험점수가 안나온다고 ACT 점수가 더 잘나온다는 보장은 없다. 오히려 ACT 점수가 더 않나오는 학생들도 있다. 지난 몇해 사이에 ACT 응시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 A학생과 같이 ACT 시험점수가 더 우수한 학생들이 종 종 있다. &lt;BR&gt;&lt;BR&gt;ACT 시험은 American College Testing에서 주관하는 시험이다.&lt;BR&gt;&lt;BR&gt;4과목으로 나눠져 있으며 5번째 과목은 작문(Optional Writing)으로 원할 경우에만 보는 선택 과목이다. 전체적으로 시험문제가 학교 과목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관식으로 출제된다. &lt;BR&gt;&lt;BR&gt;1. English 45분 75 문제 &lt;BR&gt;&lt;BR&gt;2. Math 60분 60문제&lt;BR&gt;&lt;BR&gt;3. Reading 35분 40 문제&lt;BR&gt;&lt;BR&gt;Prose Fiction (소설) Social Science (사회학) &lt;BR&gt;&lt;BR&gt;Humanities (인문학) Natural Science (자연과학)&lt;BR&gt;&lt;BR&gt;4. Science Reading 35분 40문제&lt;BR&gt;&lt;BR&gt;5. Optional Writing (30분): 입장을 논리적으로 보충할수있는 작문들로 구상하며 단어 선택과 글짓기 실력을 기준으로 체점을 한다. &lt;BR&gt;&lt;BR&gt;ACT는 지능과 논리 보다는 Academic Achievement (학과목 실력) 중심이다. SAT시험 문제는 난해하고 학생들에게 답을 잘못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ACT시험은 문제 자체가 직선적이다. 그래서 ACT시험 문제는 학생이 문제가 요구하는 핵심이 무엇인지만 안다면 실수 할 확률이 적다.&lt;BR&gt;&lt;BR&gt;11학년 학생들도 가을에 볼수있지만 AP과목을 끝낸 봄에 응시할 것을 권한다. 12학년 학생들은 10월부터 응시할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시험 스케줄을 참고하기 바란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MARGIN: 10px&quot; src=&quot;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09/09/20/140606015.jpg&quot; align=center&gt;&lt;BR&gt;&lt;BR&gt;요즈음은 어떤 학생들은 대학에 자신의 학구능력을 보여주고자 SAT와 ACT시험을 둘다 치르는 학생들도 있다. 그러나 SAT든지 ACT든지 자신에게 맞는 시험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열심히 준비를 해서 자신의 학문적 성취 능력을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lt;BR&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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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대학 정보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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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43:40Z</updated>
	    <published>2009-09-25T04:43: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美 대학 정보 사이트 인기 급상승&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재정난 속에 일선 학교의 진학 상담 교사를 감축하자 학생들이 대학 진학 정보를 얻기 위해 온라인 사이트로 몰리고 있다.&lt;BR&gt;&lt;BR&gt;21일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고교생인 타티아나 카스트로는 평소 미국 동부의 명문대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최근 온라인 정보 사이트인 `칼리지위크 라이브 닷컴'을 통해 대학측 진학 상담원과 접촉했다.&lt;BR&gt;&lt;BR&gt;카스트로가 재학중인 고교에는 진학 상담 교사 1명이 462명의 학생을 담당하고 있어 미국 대학의 정보를 세세하게 얻기가 어렵게 되자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정보 사이트를 찾고 있다는 것이다.&lt;BR&gt;&lt;BR&gt;캘리포니아주의 공립 학교들은 진학 정보 상담과 관련된 주예산 2억 달러가 삭감된 뒤 상담 교사들을 대거 해고했으며 캘리포니아 대학들에 대한 주정부의 재정 지원이 줄어 대학측의 입시 상담 활동도 위축되고 있다. &lt;BR&gt;&lt;BR&gt;카스트로는 평소 예일대와 뉴욕대 등 동부 지역의 10여개 명문대에 관심을 두고 있던 중 학교 진학 담당 교사가 아닌 온라인 사이트 채팅을 통해 동부 지역 대학의 진학 설명회를 찾아갈 수 있었다.&lt;BR&gt;&lt;BR&gt;카스트로는 &quot;진학 정보 사이트를 찾아 채팅을 나눌 수 있었던 건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quot;며 &quot;사이트를 통해 아메리카대나 예일대의 1학년 재학생과 대화를 할 수 있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칼리지위크라이브 닷컴의 경우 2007년 처음 등장한 뒤 미국의 대학 정보와 가상 홍보 화면 등을 고객들에 무료로 제공해 입시생과 가족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lt;BR&gt;&lt;BR&gt;크로니클은 &quot;대학 정보 사이트들은 대학으로부터 광고 수수료를 받아 가상 홍보 동영상과 각종 설명회 등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입시생들은 유익한 정보를 무료로 얻을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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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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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41:21Z</updated>
	    <published>2009-09-25T04:41: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미국에서 의대보내기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 의대에 보내려면 돈이 얼마나 드나요?&lt;BR&gt;&lt;BR&gt;&lt;/STRONG&gt;A: 대학에 한 번 더 보내는 비용보다 조금 더 든다고 생각하면 가장 가까운 답을 찾을 수 있다. 각 대학마다 매년 COA(Cost Of Attendance)를 발표하듯 각 의대마다 일년간 소요경비의 예상치를 발표하고 있다.&lt;BR&gt;&lt;BR&gt;Board of Trustees에서 매년 그 해에 적용될 Tuition(등록금)을 결정하면 그 해의 물가를 반영하여 다른 예상경비들을 산출하여 발표하게 되며, 일반적인 논리가 적용되어 주립의대가 사립의대보다는 비용이 덜 들겠다.&lt;BR&gt;&lt;BR&gt;예를 들자면 하버드 의대에서는 2009학년도 신입생의 경우 일년간 예상되는 경비를 6만6000달러로 발표했다. 그중 4만2500달러는 등록금이고 2만4100달러는 다른 여러가지 비용들의 합친 액수이다.&lt;BR&gt;&lt;BR&gt;Univ. of Virginia 의대는 주립이므로 주민과 비주민을 구별해서 학비를 적용한다. 역시 2009학년도 신입생의 COA를 버지니아 주민의 경우 5만4968달러로 발표했다.&lt;BR&gt;&lt;BR&gt;그중 3만5150달러는 등록금이고 1만9818달러는 기타 경비들을 합친 액수이다. 버지니아 주민이 아닌 신입생의 경우는 등록금을 1만 달러를 더 요구한다.&lt;BR&gt;&lt;BR&gt;그러므로, 등록금 4만5150달러에 기타 경비 1만9818달러를 더해 총 5만5150달러의 총경비를 일년간 예상해야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한마디로 비싼 학비를 내야만 한다. 물론 대학에 진학할 때와 마찬가지로 각 가정의 지불능력에 따라 정부와 학교가 도움을 준다.&lt;BR&gt;&lt;BR&gt;이 경우에도 Dept of Education의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를 기본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며 각 의대마다 Institutional Application Form을 비롯해 조금씩 다른 형태의 학자금 보조를 위한 지원서를 요구하고 있다.&lt;BR&gt;&lt;BR&gt;각 의대에서는 제출된 여러가지의 Financial Aid(학자금 보조)용 지원서류들을 분석하여 각 가정의 학비 지불능력(Family Contribution)을 책정하게 되며 총 소요경비에서 각 가정이 지불할 액수를 제해 학비보조가 필요한 액수(Need)를 정한다.&lt;BR&gt;&lt;BR&gt;대학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여기까지는 익숙한 개념일 것이다. 하지만 그 Need를 맞춰주는 방식은 각 의대마다 천양지차의 방식으로 각 학생에게 적용하고 있다. 좋은 소식은 아무리 비싸더라도 돈이 없어 못 다니는 일은 없다.&lt;BR&gt;&lt;BR&gt;의대에 입학만 하면 학생 본인의 명의로 융자를 받아서라도 학업을 할 수는 있다. 물론 연방정부의 무의촌 진료의사제도 및 군의관제도등 다양한 학비보조 프로그램들도 있다.&lt;BR&gt;&lt;BR&gt;하지만 의대입학을 위해서도 많은 경비가 소요된다. 이 부분은 전적으로 부모가 책임질 부분이다.&lt;BR&gt;&lt;BR&gt;대학까지 보내줬으면 학생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하는 학부모도 의대입학을 준비하는 자녀에게만은 예외적으로 생각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돈 벌어가며 의대입학준비를 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입학만 하면 어떻게든 다닐 수가 있다지만 입학을 위해서는 수만불의 경비를 예상해야 한다.&lt;BR&gt;&lt;BR&gt;준비가 잘 안된 학생일 경우에는 오만불까지 지출하는 경우도 있고 잘 준비된 학생도 만불은 쉽게 넘어간다. 원서제출에 드는 비용을 지원해 주는 제도를 활용하면 된다는 자녀의 말은 무시하시기 바란다.&lt;BR&gt;&lt;BR&gt;의대입시에 가장 중요한 사항인 남들보다 앞선 지원서 제출을 할 수가 없게되기 때문이다. 남들은 의대에 지원할 때 부모가 준비를 제대로 못한 학생은 지원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게되며 합격의 확률은 현저히 낮아진다.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부모님의 기본적인 경제력은 갖춰져 있는가?&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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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요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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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38:56Z</updated>
	    <published>2009-09-25T04:38: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2 width=&quot;100%&quot; bgColor=#cfe0dd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8fafa&gt;
&lt;P&gt;&lt;FONT class=mt4 color=#254b4e&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주요어휘 주제별 모음집&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mt4 color=#254b4e&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lass=mt4 color=#254b4e&gt;주제별로 관련 단어들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단어를 암기할때 좋은 방법중 하나는 관련어를 묶어서 외우는것입니다. 이 방법이 단어를 하나하나 별개로 외우는 것보다 기억이 오래갑니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re you talking to me? (의미전달에 관련된 단어들)&lt;BR&gt;&lt;BR&gt;&lt;/STRONG&gt;assertion : a declaration or statement(진술)&lt;BR&gt;We could not believe his assertion that he had never seen that movie.&lt;BR&gt;&lt;BR&gt;didactic : intended to instruct (가르치려고 하는)&lt;BR&gt;The tapes were didactic because they instructed children.&lt;BR&gt;&lt;BR&gt;eloquence : the ability to speak vividly or persuasively (설득력있는 말솜씨)&lt;BR&gt;His eloquence is legendary; his speeches were well-crafted and convincing.&lt;BR&gt;&lt;BR&gt;implication : the act of suggesting or hinting (숨은 의미)&lt;BR&gt;“Where were you raised, in a barn?”. The implication of this is that you should close the door.&lt;BR&gt;&lt;BR&gt;lucid : easily understood, clear (의미가 명확한)&lt;BR&gt;He provides lucid explanations of difficult concepts.&lt;BR&gt;&lt;BR&gt;pundit : a authority who expresses his opinions (권위자)&lt;BR&gt;The political pundit has made many predictions.&lt;BR&gt;&lt;BR&gt;rhetoric : the art of using language effectively and persuasively (효과적인 언어구사력)&lt;BR&gt;Most politicians and lawyers are well-versed in the art of rhetoric.&lt;BR&gt;&lt;BR&gt;discourse : verbal expression, conversation (대화, 담화)&lt;BR&gt;Their discourse varied widely, from Chaucer to ice fishing.&lt;BR&gt;&lt;BR&gt;&lt;B&gt;-I will survive. (인내와 관련된 단어들)&lt;/B&gt;&lt;BR&gt;&lt;BR&gt;assiduous : hard-working (열심히 일하는)&lt;BR&gt;She tended her garden with assiduous attention.&lt;BR&gt;&lt;BR&gt;dogged : stubbornly persevering (굴복하지 않는)&lt;BR&gt;Her dogged efforts ultimately ended in success.&lt;BR&gt;&lt;BR&gt;intrepid : courageous, fearless (겁이 없는 )&lt;BR&gt;The intrepid young soldier scaled the wall and attacked the enemy forces.&lt;BR&gt;&lt;BR&gt;maverick : one who is independent and resists adherence to a group (독립적인 사람)&lt;BR&gt;He was a maverick ; he often broke the rules and did things his own way.&lt;BR&gt;&lt;BR&gt;obdurate : stubborn , inflexible (완고한 )&lt;BR&gt;She was so obdurate that she was unable to change her way of thinking.&lt;BR&gt;&lt;BR&gt;obstinate : stubbornly adhering to an opinion (의견을 고집하는)&lt;BR&gt;His parents were obstinate in their refusal to buy him a Nintendo.&lt;BR&gt;&lt;BR&gt;proliferate : to grow or increase rapidly (빠른 속도로 증가하다)&lt;BR&gt;The number of fax machines and cell phones has proliferated in recent years.&lt;BR&gt;&lt;BR&gt;tenacity : persistence (불굴의 의지)&lt;BR&gt;With overwhelming tenacity, he was finally able to get the position.&lt;BR&gt;&lt;BR&gt;vitality :energy, power to survive (에너지)&lt;BR&gt;The exhausted mountain climber finally regained his usual vitality.&lt;BR&gt;&lt;BR&gt;&lt;B&gt;-That‘s what friends are for. (친근함과 관련된 단어들)&lt;/B&gt;&lt;BR&gt;&lt;BR&gt;affable : easy-going, friendly (성격이 좋은)&lt;BR&gt;He was such a pleasant, affable man.&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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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8 학년 자녀 지도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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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금~SAT II</name>
	    </author>
	    <updated>2009-09-25T04:31:42Z</updated>
	    <published>2009-09-25T04:31: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height=87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9%&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FONT class=ht1 id=font_title color=#000000 size=5 font&gt;&lt;STRONG&gt;&amp;nbsp;'중학생 되면 방과후 2~3시간 공부 적당'&lt;/STRONG&gt;&lt;/FONT&gt; 
&lt;DIV style=&quot;MARGIN-TOP: 6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class=mt3 color=#333333 size=3&gt;7·8학년 자녀 지도 세미나&lt;BR&gt;신체·정서적 변화 급격한 '사춘기'&lt;BR&gt;학교 선택과목 부모가 알고 있어야&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MARGIN-TOP: 8px&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5&gt;&lt;/FONT&gt;&lt;/STRONG&gt;&amp;nbsp;&lt;/DIV&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bottom align=right width=&quot;62%&quot;&gt;&lt;FONT size=3&gt;&lt;/FONT&gt;&lt;/TD&gt;
&lt;TD vAlign=bottom align=right width=&quot;38%&quot;&gt;&lt;FONT class=st1 id=articleTime color=#333333 size=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style=&quot;MARGIN-TOP: 7px&quo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2 width=&quot;100%&quot; bgColor=#cfe0dd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8fafa&gt;&lt;FONT class=mt4 color=#254b4e&gt;최근 라크라센터의 한 중학교에서는 중고교 카운슬러 출신의 이춘배 (사진)교육전문가를 초청'중학생 자녀 어떻게 지도할까'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가졌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TOP: 12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본문영역--&gt;
&lt;DIV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6px; WIDTH: 100%;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quot;&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15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class=article_pic src=&quot;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09/09/20/134830109.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t3 style=&quot;PADDING-TOP: 3px&quot;&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 교사는 7학년과 8학년은 매우 중요한 그러나 '소홀하기 쉬운'시기임을 강조했다. 아직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전이기 때문에 부모들이 필요한만큼의 적극성을 갖지 못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그러나 실제로 7학년과 8학년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교진학과 동시에 훨씬 유리한 조건에서 대학진학을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교사의 주장이다.&lt;BR&gt;&lt;BR&gt;&lt;B&gt;▶학습지원&lt;/B&gt;&lt;BR&gt;&lt;BR&gt;초등학교까지는 그런대로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던 학생들도 중학교 진학과 동시에 갑자기 성적이 떨어지고 학습 태도도 불성실해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초등학교와 전혀 다른 학교환경에 따른 영향도 크지만 흔히 '사춘기'를 거치는 과정에서 정서적 변화에 따른 요인이 더 크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이때 부모들은 자녀들이 학교 공부에 소홀히 하지 않도록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lt;BR&gt;&lt;BR&gt;우선 학교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하고 있는 지 부모가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가주교육부가 지정한 7.8학년 교과목은 영어 수학 PE 과학 사회 그리고 선택과목이다.&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 0px 15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class=article_pic src=&quot;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09/09/20/134821734.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t3 style=&quot;PADDING-TOP: 3px&quot;&gt;7학년.8학년은 자녀의 대입 성패를 결정할 정도로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의 관심어린 지도가 꼭 필요하다. 
&lt;DIV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때 학생들에 따라 수학 레벨(Pre Algebra Algebra Geometry Algebra II 등)과 선택과목에서 차이를 보인다. 또 7학년 과학은 Life Science 8학년은 Physical Science이며 사회과목에서 7학년은 세계지리 8학년은 미국역사에 대해 배운다. &lt;BR&gt;&lt;BR&gt;중학생이 되면 방과 후 약 2~3시간 정도 공부하는 것이 적당하다. 숙제만으로도 1시간 이상을 필요로 하는 것이 정상이다. 여기에 시험공부 그날 배운 학습내용 복습 등으로 1시간 정도는 공부하도록 습관화 시켜야 한다. &lt;BR&gt;&lt;BR&gt;학기가 시작된 후 5주만에 나오는 Progress Report는 자녀가 각 과목에서 어느정도 하고 있는 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자료다. A~C 를 받을 경우는 빈칸으로 D나 F를 받을 때는 성적이 명시가 된다. 성적란이 비어있을 때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혹 숙제를 잘 해오지 않는다(missing assignments)는 등의 교사의견은 꼼꼼히 챙겨 읽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중학교 시절에 택하는 과목 중 대학진학에 영향을 미치는 클래스는 수학과 외국어. 많은 학생들이 선택과목으로 외국어를 택하는 데 이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대학에서는 3년 이상 외국어를 이수한 학생들을 우대하는데 만일 중학교에서 외국어를 선택했을 경우 고교 10학년 11학년에는 추가 과목을 더 선택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lt;BR&gt;&lt;BR&gt;&lt;B&gt;▶방과후 활동&lt;/B&gt;&lt;BR&gt;&lt;BR&gt;이미 널리 알려진대로 대학진학시 학교 성적 뿐 아니라 학생의 방과후 활동 즉 과외활동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단지 대학진학시 유리한 조건을 갖기 위해서뿐 아니라 자녀가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교는 바로 이런 점을 찾는 기간이다.&lt;BR&gt;&lt;BR&gt;고등학교에 진학한 후에 스포츠나 그외 활동을 시작한다면 이미 먼저 시작해 더 실력을 쌓은 동료학생들에 비해 뒤처질 수 밖에 없다. 진학할 고교에 어떤 스포츠팀이 있는 지 이중 자녀에게 어울리는 스포츠는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고 중학교에서부터 실력을 쌓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lt;BR&gt;&lt;BR&gt;또한 고교내 디베이트팀의 일종인 스피치&amp; 디베이트 모델 UN 등에 가입하기에 앞서 저학년부터 준비해두면 고교진학시 두각을 발휘할 수 있다.&lt;BR&gt;&lt;BR&gt;만일 스포츠를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2개 팀까지 가입할 것을 권한다. 3개 이상 팀에서 활동하다보면 오히려 성적을 해칠 수 있다. 중학교 시절 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도록 부모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lt;BR&gt;&lt;BR&gt;그래야만 자녀들이 어떤 분야에 재능이 있는 지 발견할 수 있다. 자녀의 강점과 약점은 학교생활에서도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수학이나 과학 과목에서 어렵지 않게 좋은 성적을 받는 아이들은 매스클럽이나 사이언스 프로젝트 경시대회 등에 출전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해야 한다.&lt;BR&gt;&lt;BR&gt;반대로 예능계통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은 그 분야에 진출할 가능성을 두고 역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lt;BR&gt;&lt;BR&gt;필요하다면 전문가를 통해 자녀의 적성을 알아보는 것도 권할만 하다.&lt;BR&gt;&lt;BR&gt;단 일단 자녀와 맞는 몇가지 활동을 찾았다면 지속성을 가지고 고교생활이 끝날 때까지 꾸준히 유지하도록 자녀들을 지도해야 한다.&lt;BR&gt;&lt;BR&gt;&lt;B&gt;다른 아이와 비교, 화난 상태서 대화 &quot;안돼요&quot;&lt;/B&gt;&lt;BR&gt;&lt;BR&gt;대다수의 학생들이 중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는 급격하게 변화한다. 부모를 대하는 태도, 대인관계 등에서 가장 큰 변화를 목격할 수 있는데 이러한 변화를 ‘자연스러운 변화’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부모가 잘 못 반응할 때 자녀들은 엇나갈 수 있다. 다음은 10대 자녀들이 보이는 언행의 특성이다.&lt;BR&gt;&lt;BR&gt;&lt;B&gt;▷10대에 나타나는 언행의 특징&lt;/B&gt;&lt;BR&gt;&lt;BR&gt;-자기 것을 완강히 주장한다&lt;BR&gt;&lt;BR&gt;-부모를 계속 시험한다&lt;BR&gt;&lt;BR&gt;-집안에 긴장을 계속 고조시킨다&lt;BR&gt;&lt;BR&gt;-부모들이 자기를 싫어하게 만든다&lt;BR&gt;&lt;BR&gt;-부모가 조금만 뭐라 말해도 과잉반응을 보인다&lt;BR&gt;&lt;BR&gt;-식사시간에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lt;BR&gt;&lt;BR&gt;-더이상 부모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싸움을 하려 한다&lt;BR&gt;&lt;BR&gt;-자기 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다&lt;BR&gt;&lt;BR&gt;-작은 일을 가지고 큰일처럼 떠들어댄다&lt;BR&gt;&lt;BR&gt;-방은 항상 어지럽혀 있다&lt;BR&gt;&lt;BR&gt;&lt;B&gt;▷부모의 대처 방안&lt;/B&gt;&lt;BR&gt;&lt;BR&gt;-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성인)로 대우하라&lt;BR&gt;&lt;BR&gt;-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lt;BR&gt;&lt;BR&gt;-자주 칭찬하라&lt;BR&gt;&lt;BR&gt;-아이가 말하는 것은 언제까지고 믿어라&lt;BR&gt;&lt;BR&gt;-아이가 말할 때 끝까지 들어줘라&lt;BR&gt;&lt;BR&gt;-지속적이고 단호한 언행을 보여라&lt;BR&gt;&lt;BR&gt;-같은 말을 반복하지 마라&lt;BR&gt;&lt;BR&gt;-정직하라&lt;BR&gt;&lt;BR&gt;-이해하라&lt;BR&gt;&lt;BR&gt;-인내하라&lt;BR&gt;&lt;BR&gt;-화난 상태에서는 대화를 피하라&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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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T에 도전하는 중학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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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초금~SAT 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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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6T16:15:57Z</updated>
	    <published>2009-08-26T16:15: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최근들어 중학생들의 SAT응시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중 대다수는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프로그램인 CTY에 들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SAT에 도전장을 낸다. CTY는 'Center for Talented Youth'의 약자로 존스홉틴스 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재 프로그램이다.&lt;BR&gt;&lt;BR&gt;1979년 줄리안 스탠리 박사가 미국내 저학년 학생들에게 한단계 높은 수준의 교육을 체험하기 위해 처음 시도한 프로그램으려 일단 합격점이 주어지면 매 해 여름마다 각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영재 프로그램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lt;BR&gt;&lt;BR&gt;그러나 막상 SAT 시험을 7~8학년때 준비 한다는 것은 굉장한 도전이다. 고등 학생들도 4시간 동안 한자리에 앉아서 시험을 치르려면 몸이 꼬이고 물 마시러 일어나고 화장실 간다고 일어나는 등 집중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나이가 어린 중학생들에게 이 정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것은 사실상 힘든 일이다.&lt;BR&gt;&lt;BR&gt;그렇다고 집중력만 갖추어졌다고 해서 SAT에서 높은 점수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일단 실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어야 하며 학생 자신이 원해야 한다.&lt;BR&gt;&lt;BR&gt;또한 말그대로 영재프로그램인 만큼 보통학생보다는 학업면에서 우수성이 입증돼야 한다. 아무리 우수한 학생이라도 대부분은 7학년에 Algebra I 혹은 Pre Algebra 를 끝냈을 정도다.&lt;BR&gt;&lt;BR&gt;그런데 SAT 시험에서 Math section 은 Algebra II 와 Trig 에서 문제가 제출된다. 때문에 이제 막 Algbra I 정도 끝낸 학생들은 SAT Math 가 힘들수 밖에 없다. &lt;BR&gt;&lt;BR&gt;7~8학년들이 SAT에 일찍 도전하기 시작하면서 주어지는 혜택도 적지 않다. 과거에 지도하고 상담한 학생들의 경우를 살펴본다면 우선 남들보다 더 일찍 더 높은 목표를 향한 도전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들은 시험을 마친 후 큰 자신감을 얻게 된다. 수학문제집을 주며 학교 공부외에 더시키는것은 부모의 능력이다.&lt;BR&gt;&lt;BR&gt;여기서 이미 많은 어머니들은 포기한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와 목적을 설명한다면 학생들은 기꺼이 도전에 응하게된다. &lt;BR&gt;&lt;BR&gt;돌아보건대 남들보다 먼너 SAT 공부를 시작했다고 해서 후회한 학생들은 없었다. Pre -Algebra 를 하는 학생들이 Algebra I 을 3개월만에 SAT 문제위주로 공부할때는 힘들었지만 막상 끝낸이후에는 자랑스러워 하였다. &lt;BR&gt;&lt;BR&gt;영어에 있어서도 본인들의 문법이나 단어실력이 한참 뒤지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도 도전이 됀다. 의외로 평소 독서를 많이 한 학생들은 8학녀 때 SAT 시험점수가 이미 11학년보다 더 잘나오는 경 우도있다.&lt;BR&gt;&lt;BR&gt;불행이도 현실은 학교 영어수업에서 한 해동안 문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허송세월을 보낸 케이스들을 여럿 봤다. 때문에 이런 기회에 학생들의 실력과 가능성을 한번쯤 부모로써 파악하는것은 학생들의 장래 계휙에 많은 도움이돼리라믿는다. &lt;BR&gt;&lt;BR&gt;▷CTY에 통과할 수 있는 점수는 다음과 같다.&lt;BR&gt;&lt;BR&gt;Test Grade Level (7 or 8) Required scores&lt;BR&gt;&lt;BR&gt;SAT Grade 7 Math ≥550 or Critical Reading ≥550&lt;BR&gt;&lt;BR&gt;Grade 8 Math ≥600 or Critical Reading ≥600&lt;BR&gt;&lt;BR&gt;ACT Grade 7 Math ≥21 or Reading ≥22&lt;BR&gt;&lt;BR&gt;Grade 8 Math ≥24 or Reading ≥24&lt;BR&gt;&lt;BR&gt;한 과목만 통과해도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Honor 수준의 학생이라면 얼마든지 연습과 준비과정을 통해서 CTY 에 합격할수있는 가능성이있다. &lt;BR&gt;&lt;BR&gt;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줄수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CTY 프로그램을 합격한 학생들에게 남다른 자신감을 가져다 주는 좋은 동기였다.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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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학년에 SAT 도전이 필요한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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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초금~SAT I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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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6T16:10:14Z</updated>
	    <published>2009-08-26T16:1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T 점수 2190점과 2300점은 비록 110점 차이지만 분명히 큰 차이가 있다. 이유는 많은 학생들이 2100대에 이르지만 2300대는 드물다. &lt;BR&gt;&lt;BR&gt;2300대가 되야 소위 명문대로 꼽히는 상위 30위권 진학에 더 많은 가능성을 둘 수 있다. 물론 SAT 점수 2100 로도 IVY 에 입학한 학생들도 있지만 이왕이면 합격선에 들어갈 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이유다. &lt;BR&gt;&lt;BR&gt;많은 학부모들은 이런 점을 충분히 감안하여 2000점대 자녀들을 강권해 SAT시험에 한두번 더 응시하도록 한다. 하지만 문제는 학생자신이다. &lt;BR&gt;&lt;BR&gt;대다수의 학생들은 일단 2000점이 넘으면 다시 볼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더구나 벌써 12학년을 앞둔 학생이라면 고등학교시절의 마지막 여름방학을 시험공부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썩 내키지 않는 일인 것이다. &lt;BR&gt;&lt;BR&gt;K학생의 경우 내신성적은 거의 완벽하였다. 하지만 학원이 없는 곳에서 시험준비를 미리 하지 못하였기에 SAT I &amp; SAT II 성적이 모두 원하는 대학에 가기엔 역부족하다고 판단 하였다. SAT I 은 2180점이었고 SAT II 는 아예 하나도 치루지 않은 상태였다. &lt;BR&gt;&lt;BR&gt;공립학교 카운슬러들은 SAT 시험에 관해서 학생들에게 상담해 줄 의무가 없다. &lt;BR&gt;&lt;BR&gt;각 학생들마다 시험준비와 치루어야 될 과목이 다양하다. 때문에 시험 일정과 준비는 각 학생들의 책임이다. K 학생은 정보 부족으로 11학년을 마칠때까지 SAT II 시험을 하나도 보지 않았다는 것이 낭패였다. 하지만 12학년 올라가서도 기회는 세번이나 있다. &lt;BR&gt;&lt;BR&gt;2100점 이상 취득한 학생들이 다시 시험에 응시할 경우 노릴 수 있는 유익한 점들을 정리한다면 이러하다. 11학년 초에 시험치룬 이후 AP English 등 AP US History 과목들을 통해서 SAT 영어 실력이 조금은 늘었을 것이다. &lt;BR&gt;&lt;BR&gt;한 해 동안의 공부로 SAT 실력에 조금은 향상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자녀들을 격려하여서 두 달동안의 여름 방학동안 최대한의 결과를 위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시험준비 경험이 있는 것을 참고로 시험보기 전 5~6주는 중요한 시기이다. &lt;BR&gt;&lt;BR&gt;학생들에게도 여러 가지의 감정이 있다는 것을 부모로써 참고 하시면 자녀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변 친구들은 이미 2300 이상 나온 학생들이 있을 것이며 &lt;BR&gt;&lt;BR&gt;또한 자신의 실력에 대한 실망 그리고 작년 보다 점수가 더 나오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등 학생은 혼돈 스러운 생각과 감정들이 있을 것이다. 때문에 일방적으로 부모들의 생각과 의지대로 시험일정을 밀어 부친다면 자녀들과 마찰이 있을것이다. &lt;BR&gt;&lt;BR&gt;반드시 학생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계획을 세울 것을 부탁한다. &lt;BR&gt;&lt;BR&gt;마라톤을 뛰더라도 마지막 남은 거리가 중요하 듯 자녀들에게 최대한의 격려와 코칭을 할 것을 당부한다. 코치할때는 선수의 컨디션이 중요하다. 어느날은 강하게 또 어떤 날은 조금 느슨하게 부모로써 자녀의 컨디션을 잘 파악하여서 때로는 밀고 때로는 당기는 역할을 해주어야한다. &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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