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surfing ds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dsmeship"/>
  <rights>DSME</rights>
  <author>
    <name>DSME</name>
    <uri>http://blog.daum.net/dsmeship</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dsmeship</id>
  <updated>2009-08-22T00:54:34Z</updated>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2015년 세계 10위권 풍력업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8"/>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8</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8-22T00:54:34Z</updated>
	    <published>2009-08-22T00:54: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미국의 풍력발전 기술업체 드윈드社, 5천 만 달러에 인수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이 미국의 풍력발전 기술 업체를 인수해 본격적인 풍력발전 사업에 나선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미국의 CTC(Composite Technology Corp.)社의 자회사인 드윈드(DeWind Inc.)社를 약 5천 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11일 밝혔다. &lt;BR&gt;&lt;BR&gt;드윈드社는 1995년 세계 풍력발전 산업의 최대 클러스터 지역의 중심인 독일 함부르크지역에서 설립된 업체로서 풍력터빈의 설계, 기술개발 및 마켓팅을 수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6년에 미국 시장을 겨냥해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했으며, 지금까지 개발된 750W, 1.5MW, 2MW급 터빈을 유럽, 중국, 남미, 미국 등에 총 760MW에 이르는 710기의 터빈을 성공적으로 판매, 설치하였다. CTC社는 미국 나스닥 상장된 전선업체로 드윈드社의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드윈드社를 인수하여 신모델 개발을 위하여 우선 7천 만 달러 정도를 바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지역에 생산 공장도 설립하여 미국의 텍사스에 1차로 2MW급 풍력터빈 20기의 풍력단지를 조성하고, 향후 420기로 구성된 대형 풍력발전 단지(wind farm)로 확대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은 “대우조선해양의 제조 노하우와 드윈드社의 풍력 기술이 결합되면 단시일 내에 시장을 석권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북미 지역을 거점으로 2015년 세계 10위, 2020년에는 세계 시장의 15%를 차지하는 3위권의 풍력 설비업체에 올라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한편 남사장은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해 11일까지 회사가 여름휴가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M&amp;A 관련 팀을 직접 이끌고 현지를 방문해, 최종 협상을 마무리 짓고 인수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lt;BR&gt;&lt;BR&gt;풍력산업은 기술개발과 시장의 검증에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인수를 통해 통상적으로 5~6년 정도 소요되는 이런 검증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자체 개발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진출에 지역적인 제약이 없으며, 조립산업의 특성상 요구되는 주요 공급망(supply chain)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세계 풍력발전 시장 규모는 2020년 약 55,000M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대우조선해양은 이중 8,300MW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계 최대 대규모의 부유식 설비를 제작해온 해양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 풍력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해양 풍력 발전은 풍질(風質)이 좋아 발전 가능성이 크고, 대우조선해양의 높은 해양 제품 기술력과 결합할 경우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대우조선해양은 2008년 초부터 미래연구소를 설립하고 해상 풍력 발전 등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과 관련한 지속적인 연구를 계속해 왔다. 끝.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LNGC PROJECT `카타르가스 프로젝트`의 마지막 명명식 가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7"/>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7</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7-08T00:48:40Z</updated>
	    <published>2009-07-08T00:48: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640A31A4A536D7F47B75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193da9&gt; 전체 53척중 절반인 26척 수주, LNG운반선 건조분야의 탁월한 경쟁력 입증 &lt;/FONT&gt;&lt;/SPAN&gt;&lt;BR&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초대형 LNG 선박 건조 프로젝트를 통해 라지LNG선의 표준을 제시 &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무공해 청정에너지 ‘천연가스’ 대량 공급의 시대가 열린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대표 남 상태, www.dsme.co.kr)이 3일, 21만㎥급 라지 LNG 운반선 4척의 동시 명명식을 가지며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한 역대 최대 LNG운반선 건조 프로젝트이자 무공해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의 대량공급 시대를 열었던 ‘카타르가스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lt;BR&gt;&lt;BR&gt;이날 명명식에는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 카타르가스 운송회사 무하마드 가남 사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알 카티야(AL KHATTIYA)’, ‘알 카래나(AL KARAANA)’, ‘알 누맨(AL NUAMAN)’, ‘알 바히야(AL BAHIYA)’로 각각 명명된다. &lt;BR&gt;&lt;BR&gt;‘카타르가스 프로젝트’는 카타르 해운선사 QGTC사와 오일메이저인 엑손모빌이 함께 발주한 초대형 LNG 프로젝트로 지난 5년여간 국내 빅3 조선업체가 전력을 다해 건조에 나선 사업이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카타르가스 프로젝트 발주 선박 총 53척 중 절반에 달하는 26척을 수주, LNG운반선 건조 부문 세계 1위의 탁월한 기술력을 과시했다. &lt;BR&gt;&lt;BR&gt;이 프로젝트를 통해 최대 14만㎥급 LNG운반선에서 우리나라 이틀 치 사용량을 한번에 운반할 수 있는 21만㎥급 라지 LNG운반선이 출현하게 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세계 최초로 2대의 디젤엔진을 사용하는 추진방식을 제안, 라지 LNG운반선 건조방식의 표준이 됐다. 이로써 무공해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의 대량공급이 가능한 시대를 열게 된 것.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이 제안한 2대의 디젤엔진 추진 방식은 가스터빈 방식의 기존 LNG선보다 운송효율과 정비가 쉽고 약 30%정도 낮은 배기가스를 배출하는 친환경 선박이기도 하다. 또한 운항 중 발생하는 기화가스를 다시 재액화시켜 화물창으로 돌려보내는 재액화설비를 탑재, 운항중 버려지던 천연가스의 손실도 최소화 해 선주 측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lt;BR&gt;&lt;BR&gt;카타르가스 프로젝트로 건조.인도한 26만㎥급 라지 LNG운반선 중 하나인 ‘알 구웨리아(AL GHUWAIRIYA)’ 호는 세계 3대 해운 전문지에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 돼 회사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과시했다. 특히 지난 2008년에는 ‘무재해 무사고 1천만 시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 대우조선해양이 카타르가스 프로젝트에서 품질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음을 입증했다. &lt;BR&gt;&lt;BR&gt;한편 이날 명명식에 참석한 카타르가스 운송회사 ‘무하마드 가남’ 사장은 지난 2007년 12월, 회사가 세계 최초로 건조한 21만 ㎥급 라지 LNG운반선을 인도 받은 후 회사에 감사 편지를 보내는 등 건조기간 내내 대우조선해양의 탁월한 건조능력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lt;BR&gt;&lt;BR&gt;이번 명명식을 마치고 오는 12월까지 해상시운전과 가스 시운전을 모두 마친 뒤 선주측에 인도, 무공해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 대량공급의 시대를 열게 된다. 끝. &lt;BR&gt;&lt;BR&gt;&lt;BR&gt;■사진설명 : 대우조선해양은 카타르가스 프로젝트의 마지막 LNG선 4척을 성공적으로 건조, 3일 옥포조선소에서 명명식을 가졌다. &lt;BR&gt;&lt;BR&gt;■숫자로 풀어본 카타르가스 프로젝트의 재밌는 기록 &lt;BR&gt;&lt;BR&gt;1.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LNG운반선의 용접길이 : 26,300km(지구 둘레 절반을 조금 넘는 길이) &lt;BR&gt;&lt;BR&gt;2. 1척당 규모 : 21만 ㎥급 LNG운반선 길이 315m, 폭 50m, 깊이 27m (선박 하나의 길이가 63빌딩보다 66m가 길며, 에펠탑보다 약 15m 길다) &lt;BR&gt;&lt;BR&gt;3.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LNG운반선을 한 줄로 세우면 약 8km에 해당함 &lt;BR&gt;&lt;BR&gt;4. 1척당 운송용량 : 210,000㎥ / 국내 LNG소비량 1.5일분에 해당 (2007년 9월 기준) &lt;BR&gt;&lt;BR&gt;5. 1척당 약 780억 원어치의 LNG를 운송할 수 있음 (LNG 가격은 609.18원/㎥) &lt;BR&gt;&lt;BR&gt;■명명식 관련 선박과 주요 참석자 &lt;BR&gt;1. 선명 및 인도일 : &lt;BR&gt;'AL KHATTIYA' 알카티야 (H.2283) / 10월 1일 인도 예정 &lt;BR&gt;'AL KARAANA' 알카래나 (H.2284) / 10월 1일 인도 예정 &lt;BR&gt;'AL NUAMAN' 알누맨 (H.2285) / 11월 1일 인도 예정 &lt;BR&gt;'AL BAHIYA' 알바히야 (H.2286) / 12월 11일 인도 예정 &lt;BR&gt;&lt;BR&gt;2. 선명의미 : Qatar(중동아시아 카타르 반도에 위치한 나라)의 지역명 &lt;BR&gt;&lt;BR&gt;3.명명식 대모 : &lt;BR&gt;알 카티야 (H.2283) - Ms. Sara Bailouni (사라 베일루니) &lt;BR&gt;알 카래나 (H.2284) - Ms.Noora Ali Al-Kharji (노라 알리 알 칼지) &lt;BR&gt;알 누맨 (H.2285) - Mrs. Johara Al Marwani (조하라 알 마르와니) &lt;BR&gt;알 바히야 (H.2286) - Mrs. Fatma Mohammad Essa Al-Haddad (파트마 모하마드 이싸 알 하다드) &lt;BR&gt;&lt;BR&gt;4.명명식 참가자 : Mr. Muhammad Ghannam (무하마드 가남) &lt;BR&gt;2007년 12월, 회사가 건조한 라지 LNG선을 인도받은 후 회사에 감사편지를 보낸 카타르가스 운송 회사의 사장임.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그리스서 여객선 2척 수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6"/>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6</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6-30T00:15:45Z</updated>
	    <published>2009-06-30T00:15: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112a75&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아티카그룹으로부터 약 2억달러에 수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크루즈선 건조를 향한 착실한 도전 &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대우조선해양이 크루즈선 건조를 향한 착실하고도 쉼없는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은 그리스 굴지의 여객선사인 아티카그룹(Attica Group S.A.)으로부터 여객선 2척을 약 2억달러에 수주했다. &lt;BR&gt;&lt;BR&gt;이 선박은 길이 145미터, 폭 23미터로 2천4백명의 승객과 4백50대의 차량을 싣고 26노트(시속 약 48km)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는 초대형 쾌속 여객선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 선박을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해 2012년 1분기까지 모두 인도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우리나라의 첫 해외 수출 여객선이자 아티카그룹과 첫 거래이기도 했던 여객선을 2000년 5월에 인도했으며, 이 선박은 그 해 세계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키타그룹은 이 선박의 품질과 안정성 등에 크게 만족하여 대우조선해양과 거래를 계속해오고 있다. 이번이 벌써 5척째 발주로 대우조선해양은 최대 건조실적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사를 제치고 수주에 성공했다. &lt;BR&gt;&lt;BR&gt;특히 아티카그룹은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여객선을 그리스 내 황금 항로인 아테네-산토리니 (세계최고의 휴양지중 하나) 항로에 투입하는 등 대우조선해양의 여객선 건조력을 인정하고 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1994년부터 총 7척의 여객선을 인도하는 등 국내 조선업체 중 가장 많은 건조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궁극적으로 조선업체들의 꿈인 크루즈선 건조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우조선해양은 2007년부터 여객선 추진팀을 운영하며 기술 개발과 영업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지난해 4월부터 서울대학교와 산학협력으로 크루즈선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은 “그리스 내 최대 여객선 선사인 아티카 그룹에 인정을 받은 만큼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으로 꿈의 크루즈선을 건조할 날도 머지 않았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올들어 세계 경기 침체로 일반 상선시장이 위축되자 군함과 해양플랜트, 여객선 등 특수 목적 제품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올들어 잠수함 창정비, 해양 제품 운송용 바지 등을 수주했으며, 이번에는 여객선을 수주하게 됐다. 끝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업계동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5"/>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5</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6-04T00:31:44Z</updated>
	    <published>2009-06-04T00:31: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1. 브라질 페트로브라스-탈세와 편법 계약등으로 420억불 유전 개발사업 보류될수 있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대우조선해양등 국내 빅 4 국제가스박람회 GASTECH 2009 참가&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업계동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4"/>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4</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5-29T00:56:38Z</updated>
	    <published>2009-05-29T00:56: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삼성중공업 브라질 해양설비 조선소 건설 참여추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브라질 동부 수아페 산업단지 인근 건설예정인 조선소 건설등 투자의정서(LOI) 체결 했고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향후 3개월간&amp;nbsp;검토예정&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삼성중공업 미국 풍력발전 설비시장 진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stx조선, 틈새 시장인 특수선 수주에 주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현대중공업, 국내 최초 ' 전남고흥&amp;nbsp; 나로우주센터'와 전남 진도 울돌목 조류발전소' 준공&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홍보동영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3"/>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3</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5-27T01:42:55Z</updated>
	    <published>2009-05-27T01:42: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s4.flvs.daum.net/files/63/21/42/65/20654037/thumb.jpg.edit&quot; moviekey=&quot;NSRI_OEQ5qg$&quot; type=&quot;vi&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인도네시아 잠수함 성능개선사업 수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2"/>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2</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5-20T23:48:19Z</updated>
	    <published>2009-05-20T23:48: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610C40D4A1417636441A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 &lt;/P&gt;
&lt;P&gt;사진설명 : 지난 2006년 성공적으로 인도한 인도네시아 잠수함 짜크라(Cakra)함의 항해 모습&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193da9&gt;7500만 달러 규모&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BR&gt;&lt;BR&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우조선해양(www.dsme.co.kr)&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은 최근 인도네시아로부터 잠수함 성능개선사업을 7500만 달러에 수주해 최근 수주 갈증을 해소했다. 이는 2006년 1차 사업 이후 재발주 한 것으로 &lt;/SPAN&gt;&lt;FONT color=#84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7500만 달러 &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규모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우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에 따라 인도네시아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배수량 1,300톤의 잠수함 1척을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레이다, 음파탐지기, 전투체계 등 주요 장비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선체 및 전 탑재장비를 분해,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성능개선작업을 펼쳐 2011년에 인도네시아 해군에 인도할 계획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특히 잠수함 성능개선작업은 일반 선박 보수작업과는 다르게 잠수함 자체를 거의 새로 건조하는 것과 비슷한 작업으로 신규 건조보다 더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도네시아 해군이 대우조선해양을 선정한 데에는 지난 1차 사업의 성능개선사업에 만족하고 재발주 한 것이다. 이는 대우조선해양의 잠수함 관련 기술력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결과며, 방위산업 수출에 더 힘을 실을 수 계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지난 3월 이명박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방문과 더불어, 방위사업청, 한국 해군, 현지 대사관 등 정부측의 적극적인 수출 지원 하에 사업이 추진돼 왔다”며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추진중인 잠수함 신조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으로, 한국 방위 산업 수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우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10척의 잠수함을 수주해 9척을 성공적으로 인도해 현재 1척이 건조중에 있다. 또 잠수함 성능개선사업은 총 14척을 수주해 11척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현재 3척이 성능개선작업 중에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사랑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10"/>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10</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9-05-20T01:15:23Z</updated>
	    <published>2009-05-20T01:15: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그동안 마니마니 기다리셨죠 &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제가 잠시 외유를 하느라 이제 들어 왔습니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예전 처럼 좋은 소식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배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모든 분들.....&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조선/해운업계에 종사하시고,&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관련 학계에 계신 모든 분들 힘내세요. &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아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고속선종 경쟁력 업 그레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409"/>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409</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8-01-16T12:16:47Z</updated>
	    <published>2008-01-16T12:16: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속선 방향타, 국내 최초 국산화 성공…연 100억원 이상 원가절감 가능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이 점차 고속화, 대형화 되고 있는 컨테이너운반선의 고질적인 문제점도 해결하고 전량 수입되던 것을 100% 국산화 하는데 성공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은 최근 국내 조선업계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대형 고속선용 일체형 방향타(Full spade rudder)’를 국내 최초로 개발, 막대한 수입대체 효과를 거둔 것은 물론 대형 컨테이너운반선이 운항중 겪어야 하는 고질적인 문제인 공동현상(空洞現像&#8228;Cavitation)까지 완전히 해결하는 일석이조의 성과를 거뒀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최근 고속선종에 적합하면서 프로펠러 회전시 생기는 공동현상도 해결할 수 있는 ‘대형 고속선용 일체형 방향타’의 자체 개발에 성공했으며 특허 출원도 마쳤다. 이번에 개발을 마친 ‘대형 고속선용 일체형 방향타’는 점차 고속화, 대형화 되고 있는 컨테이너운반선의 고질적인 문제점 해소와 수입대체 효과에 큰 의의가 있다. &lt;BR&gt;&lt;BR&gt;컨테이너운반선의 경우 스크루가 회전하면서 방향타와의 사이에 순간적으로 물이 없어지는 공동현상(Cavitation)이 생긴다. 이때 순간 압력이 세지면서 발생한 기포가 방향타에 충격을 주게 되고 결과적으로 방향타의 도장이 벗겨지면서 심한 부식현상을 가져오게 된다. 특히 25노트(시속 45km)이상 고속으로 운항하는 컨테이너운반선의 경우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해 건조 뒤 5년 정도가 지나면 대대적인 보강작업을 해야 할 정도다. &lt;BR&gt;&lt;BR&gt;그간 국내 조선업체들은 저속선종 방향타의 경우 자체적으로 설계했으나 고속선종은 독일 등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해, 납기문제와 높은 수입비용 등의 부담이 컸다. 그러나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대형 고속선용 일체형 방향타’를 개발함으로 인해 입고 지연으로 인한 납기문제와 높은 수입가로 인한 외화 유출문제도 말끔히 해결됐다. &lt;BR&gt;&lt;BR&gt;또 기존 수입품보다 뛰어난 성능과 가격경쟁력으로 판로를 개척할 경우 새로운 수익 창출도 기대된다. &lt;BR&gt;&lt;BR&gt;이번 기술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이 회사 기장설계2팀 옥유관 팀장은 “8천400TEU컨테이너선(20피트짜리 컨테이너박스 8천400개를 한꺼번에 운반할 수 있는 선박)기준으로 매년 약 100억원 이상 원가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태안 피해복구에 동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692397"/>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692397</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8-01-16T12:15:35Z</updated>
	    <published>2008-01-16T12:15: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임직원 700여명 참석, 태안군 의항해수욕장에서 기름제거 작업 벌려 &lt;BR&gt;&lt;BR&gt;국가와 지역경제, 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태안의 기름유출 피해 현장에 참여, 방제작업에 동참하고 나섰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www.dsme.co.kr)은 지난 15일 기원강 생산총괄 부사장, 장철수 인사총무담당 전무 등 임직원과 가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유유출 피해현장인 태안군 소원면 의항해수욕장 일대에서 기름제거 작업에 발 벗고 나섰다. &lt;BR&gt;&lt;BR&gt;피해복구에 나선 당일은 눈발이 간간이 날리며 강풍을 동반한 영하의 날씨로 혹독한 기온이었지만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의 복구 열기는 누그러뜨릴 수는 없었다. &lt;BR&gt;&lt;BR&gt;당시 의항해수욕장은 이미 2~3차례 복구지원을 한 곳이지만 모래사장은 여전히 검게 기름오염이 되어 있을 만큼 심각한 상태였다.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은 흡착포를 이용, 해수욕장과 바위에 달라 붙은 기름을 닦아 냈다. 한편 기름오염 제거작업 중 해수욕장 근처 갯바위 틈 웅덩이에 20여톤의 원유가 그대로 고여 있는 것을 발견, 직접 양동이로 퍼 손에 손으로 전달하며 원유제거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lt;BR&gt;&lt;BR&gt;이날 거제 옥포초등학교에 다니는 주리(12.여), 정열(10), 지희(9.여) 삼남매를 데리고 함께 참석한 김동경(42&#8228;해양구매팀)씨는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중요성과 아픔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참석했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이날 흡착포, 방제복, 방독면, 고무장갑, 직원 식사 등 약 4천5백여만원어치의 복구작업 비품을 준비, 장비부족으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고 지원했다.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우수선박 최다 9척 선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447908"/>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447908</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7-12-19T12:54:15Z</updated>
	    <published>2007-12-19T12:54: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국내 최대 최다 9척 선정, 25년 연속 최우수 선박 배출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이 올해 건조한 선박 45척 가운데 무려 9척이 세계 유수의 조선 해운 전문 잡지들로부터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돼 명품 조선소로서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lt;BR&gt;&lt;BR&gt;미국 2대 해운지인 ‘마린로그(Marine Log)’와 ‘마리타임리포터(Maritime Reporter)’에 최우수 선박이 각 3척씩,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rchitect)’에 3척이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되는 등 세계 3대 해운 전문지에 대우조선해양의 이름을 모두 올려놓았다. &lt;BR&gt;&lt;BR&gt;선종별로는 전세계 최초로 인도한 대형 LNG선을 비롯한 대형 LPG선 등 가스선과 컨테이너선이 각각 3척으로 가장 많았지만, 자동차운반선, 원유운반선 등 다양한 선종이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돼 그 내용면에서도 대우조선해양은 최고 수준임을 과시했다. 특히 자동차 운반선의 경우는 8,000대급으로 전세계 자동차 운반선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 &lt;BR&gt;&lt;BR&gt;이번 최우수 선박 선정은 대우조선해양은 전통적으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고있는 가스선 부문뿐만 아니라 전 선종에 걸쳐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한 회사에서 일년동안 건조한 전체 선박의 무려 20%가 최우수 선박에 선정되는 것은 쉽지가 않다는 것. 이는 이 회사 창사 이래 가장 많은 수의 최우수 선박을 배출한 것이며, 한국 조선업계에서도 최다 수치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사장은 “이번 최우수 선박 선정을 통해 대우조선해양이 만들면 명품이라는 이미지를 다시 한번 전세계에 알린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지난 82년 첫 건조 선박인 ‘바우 파이오니어’호가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된 이래 올해까지 25년 연속 모두 84척의 최우수 선박을 배출했다. 끝. &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무역의 날 60억불 수출의 탑 수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447894"/>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447894</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7-12-19T12:51:33Z</updated>
	    <published>2007-12-19T12:5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올해 200억 달러 수주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조선해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답게 지난 23일 열린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 시상식에서도 단연 주인공이었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 남상태)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수출유공자로 이 회사 남상태 사장이 금탑산업훈장을 황병현 그리스 지사장이 산업포장, 장호섭 의장2팀장과 이태원 조립4팀 기감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lt;BR&gt;&lt;BR&gt;노무현 대통령이 참석, 직접 시상한 가운데 열린 이번 무역의 날 기념식은 ‘무역7천억불 달성, 희망찬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됐다. &lt;BR&gt;&lt;BR&gt;이날 대우조선해양은 2005년 4조7,142억원에서 2006년은 5조4,006억원으로 매년 매출액이 증가해 올해는 7조원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을 만큼 급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대우조선해양은 2006년 7월부터 2007년6월까지 총 61.6억달러 상당의 제품을 수출한 공로로 6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됐다. &lt;BR&gt;&lt;BR&gt;이번에 수출유공자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남상태 사장은 재무부분의 전문가로 재무 건전성 확보와 투명경영이 정착되는데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t;BR&gt;&lt;BR&gt;남 사장은 사장 취임 뒤 앙골라와 러시아 등 신 시장 개척으로 지난해 창사 이래 최초로 수주 100억 달러 돌파하기도 했으며 올해 역시 현재 180억 달러 상당의 수주를 기록, 발군의 영업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lt;BR&gt;&lt;BR&gt;또한 그리스 경제협력위원회와 루마니아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한국 조선업의 위상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기도 하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2001년 2월 재상장 된 이후 업계에서 유일하게 매월 경영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해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제5회 한국윤리경영대상에서 투명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 연속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lt;BR&gt;&lt;BR&gt;남상태 사장은 사장에 취임한 뒤 국가와 지역경제, 사회에 봉사하고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추진하고 있으며 6개 사내 봉사단체에서 임직원의 대다수인 9,800여명이 봉사단에 속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초대형유조선 역대 최고가 수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3447891"/>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3447891</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7-12-19T12:49:53Z</updated>
	    <published>2007-12-19T12:49: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총 4척 6억 4백만 달러 수주, 올 수주금액 180억 달러로 200억 달러 돌파 눈앞,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총 4척의 초대형유조선을 수주하며 올 수주금액 200억 달러에 한발 더 다가섰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은 지난 13일 317,000톤급 초대형유조선 4척을 사우디아라비아 벨라(Vela International Marine Limited)社로부터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들 선박의 총 가격은 약 6억 4백만 달러에 달하며, 대우조선해양은 이 선박 4척 모두를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해 2010년 12월까지 모두 인도할 예정이다. &lt;BR&gt;&lt;BR&gt;특히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수주한 초대형유조선은 지금까지 계약된 초대형 유조선의 가격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30만톤급 VLCC의 가격은 지난 2002년말 척당 6,350만 달러였던 것이 2004년말에는 1억1천만 달러로 상승했으며 최근 1억4천만 달러대를 유지해왔다. &lt;BR&gt;&lt;BR&gt;연초 조선 시장의 침체와 선가 하락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최근 사상 최고가로 선박을 수주함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의 수익성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 선박사업본부장 고재호 전무는 “올해 컨테이너선, 벌크선과는 달리 초대형유조선의 발주가 많지는 않지만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으로 역대 최고가로 수주하게 됐다”며 “현재 대규모 해양프로젝트들도 남아있기 때문에 수주 200억달러 달성도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수주한 초대형유조선은 길이 333미터, 폭 60미터로 우리나라가 하루 소비할 수 있는 2백만 배럴의 원유를 싣고 16.2노트(시속 29.2Km)로 운항된다. &lt;BR&gt;&lt;BR&gt;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로 초대형유조선 10척을 포함 총 129척 180억 달러 상당(대우망갈리아조선소 건조분 21척 19억 2천만 달러 포함)의 선박 및 해양플랜트를 수주해, 올해 목표 170억 달러를 훌쩍 뛰어 넘었다. 끝. &lt;BR&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국해군, 한국형 구추함 강감찬함 발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2838090"/>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2838090</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7-10-06T16:09:03Z</updated>
	    <published>2007-10-06T16:09: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height=351 src=&quot;http://intrahome.dsme.co.kr/attach/Square/200710041201/cid:T5RO9JV9BS5J@namo.co.kr&quot; width=584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대우조선해양이&amp;nbsp;건조한 한국형 구축함(KDX-Ⅱ)사업의 5번함인 강감찬함이 마침내 실전 배치됐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지난 1일&amp;nbsp;강감찬함의 인도식이 열렸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제 59회 국군의 날과 때를 같이 한 이 행사에는 해군 인수단 및 군 관계자들과 대우조선해양 기원강 부사장, 관련 사우 100여명이 참석해 다섯 번째 국산 최신예 4,500톤급 구축함의 인도를 축하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이 함은 지난 04년 7월에 수주해 회사가 자체기술로 상세설계와 건조를 수행했으며 최종 인도까지 총 38개월이 걸렸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길이 149.5m, 승무원 200여명, 5인치 주포 1문과 근접방어 무기체계 및 각종 첨단장비, 2대의 대잠헬기를 갖췄으며, 작년 3월 진수 후 9개월동안 시운전을 통해 대공, 대함, 대잠 작전 능력 등 탁월한 성능을 입증했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대우조선해양은&amp;nbsp;지난 2001년부터 4,500톤급 KDX-Ⅱ사업의 1,3,5번 함인 충무공 이순신, 대조영, 강감찬함을 연속으로 건조해 왔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우조선해양, 위그선 개발 나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meship/12838052"/>
		<id>tag:blog.daum.net,2009:dsmeship.12838052</id>
	    <author>
		    <name>DSME</name>
	    </author>
	    <updated>2007-10-06T16:04:15Z</updated>
	    <published>2007-10-06T16:04: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height=338 src=&quot;http://intrahome.dsme.co.kr/attach/Square/200710041159/cid:1IBSOO6MNZ9Q@namo.co.kr&quot; width=584 align=bottom border=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대우조선해양이&amp;nbsp;물위를 시속 300km로 나는 대형 위그선 기술 개발에 나섰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과학기술부는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과학기술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우리 회사가 ‘대형 위그선 실용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이는 물 위를 시속 300㎞로 날 수 있는 대형 위그선(적재량 100톤)을 5년간 1,700억원을 투자, 개발하는 사업이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이 사업은 대규모 초기투자비로 인해 민간 독자 상용화가 어려워 대형 국가연구개발 실용화 사업으로 추진되며, 2011년까지 시제선 건조를 완료할 계획이다. &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이와 관련,&amp;nbsp;대우조선해양은 지난 7월 주관 연구기관인 한국해양연구원에 5년간 200억원을 투자한다는 확약서를 전달했으며, 선박해양기술연구소에서 해양연구원과 공동으로 이에 대한 연구 개발을 추진 중이다.&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TOP: 0pt; MARGIN-BOTTOM: 0pt; LINE-HEIGHT: 14pt&quot;&gt;이 사업이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게 대우조선해양을 중심으로 추진됨으로써&amp;nbsp; 정부의 관련법과 제도정비, 운항인프라 구축, 자금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 아래 초고속선 기술 선점과 차세대 고부가 제품 개발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