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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순진리회 포덕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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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6T23:3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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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운 대통이 운수고 도통다. 이 목적을 달성하려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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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6T23:31:30Z</updated>
	    <published>2009-11-26T23:31: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우리는 지금 대운 대통을 받으려고 기원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대운 대통이 운수고 도통다. &lt;FONT color=#2b8400 size=4&gt;이 목적을 달성하려면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첫째 &lt;FONT color=#e31600&gt;대운 대통이 참으로 있는가 확인하고 확신해야 한다&lt;/FONT&gt;. 그런가보다 하고 가다가는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실패할 수 도 있다. 그래서 대운 대통을 확인하고 확신하고 믿어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둘째, &lt;FONT color=#e31600&gt;받을 만큼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lt;/FONT&gt;. 인간 본래의 본질만 갖춘다면 인격완성이라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할 수 있다. 아까 얘기한 모든 것이 거기에 들어 있다. 우리의 대운 대통의 목적을 달성하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위해서는 믿을 만한 조건을 갖춰야 한다. 조건은 수호의 &lt;/FONT&gt;&lt;FONT size=3&gt;여러가지 조항이 있는데 &lt;FONT color=#e31600 size=4&gt;그것을 모두 &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e31600 size=4&gt;이해하고 실천, 실행을 해야만 한다. 그래서 인격이 완성되어야 한다.&lt;/FONT&gt;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런데 실제로는 모든 것을 형식으로만 알고 지켜지지 않고 실천되지 않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상제님께서는 세무충, 세무효, 세무열이므로 천하개병이라 하셨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래서 사람이 온전한 것을 갖추기는 어렵다. 사람이 윤리 도덕을 행하지 못하고 모른다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하면 금수라 한다.이것이 우리 수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49b5d5&gt;윤리도덕이란 오륜 삼강이다&lt;/FONT&gt;. 오륜과 삼강을 지키면 사람이라 한다. 도인이 아니라도 알지만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키지 못한다. 우리는 지킬 수 있다. 왜냐면 우리다 대운 대통을 바라고 있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어려울 것이 없다. &lt;FONT color=#f9b4cb&gt;부모 자식간&lt;/FONT&gt;에도 부모는 자식을 아나 자식은 부모를 모른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아버지는 자식에 대한 도리, 자식은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지켜야 하나 이것이 어렵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f9b4cb&gt;군신유의&lt;/FONT&gt;도 그렇다.'나라'라는 것이 없어봐라.나라는 선대의조상들이 모든 것을 만들어 주셨는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우리가 아끼고 지키고 나가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이 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f9b4cb&gt;부부유별&lt;/FONT&gt;도 부부라는 것은 내외간인데&amp;nbsp;가장과 아내의 도리를 지켜야 하나 지금은 그것도 없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f9b4cb&gt;장유유서&lt;/FONT&gt;라 하나 어린 사람이 어른 노릇을 하니까 잘못이고, 밑에 사람을 사랑할 줄도 모르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 도리를 모른다. 지금은 부모 형제도 불신을 하는데 &lt;FONT color=#f9b4cb&gt;붕우유신&lt;/FONT&gt;이 과연 있는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친구간에 서로 믿음이 있어야 하는데 서로 믿지 못하고 욕망을 이기지 못하여 시기나 살상을 하니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모든 것이 다 없어졌다. 그래서 상제님께서도 사람의 도가 없으므로 모두 병들었다 하신거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이런것을 모른다면 금수다. 금수만도 못한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연락소나 회관을 짓는다고해서 몇천만원씩 하곤 하는데 절대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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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6T23:31:11Z</updated>
	    <published>2009-11-26T23:31: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e31600 size=4&gt;방면에 연락소를 만든다고 하거나 회관을 짓는다고 해서 몇천만원씩을 하곤 하는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e31600 size=4&gt;절대로 안 된다&lt;/FONT&gt;. 전에 도인수가 적었을 때 4천호가 넘었어도 연락소를 못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있으면 있는대로하면 된다. 유공, 표성, 또 특성이라고 한다. 이것은 잘못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특성이라면 최고의 성을 특성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이 모여서 자기 고향에 자기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쓰려고 한다면 아무 이상이 없다. 그건 몇천만원이라도 관계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방 사람이 타지방에 유공을 한다면 안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원불교에서처럼 그 사람의 집을 연락장소로 만들려고 하는 것은 관계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誠을 봐도 한군데서 봐야지 성때도 도인들의 집을 이용하면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도인들 집 가운데서도 몇십명씩 모일 수 있는 곳이 있다. 옛날에는 생각도 안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금은 몇 사람만 모여도 연락소를 만들려고 한다. 잘못하면 죄 짓는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어긋나면 죄라고 생각하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af65dd&gt;도장은 300만원이라고 정해졌다&lt;/FONT&gt;. 거기에서도 미성년자, 가회 안된 사람, 학생은 빼라고 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중곡동 시작할 때 임원들한테서 20만원을 모아서 시작했다. 집을 짓고도 남더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af65dd&gt;집을 지을때도 걱정인것은 도인들 피해를 주지 않을까 걱정이다&lt;/FONT&gt;. 시일은 많이 걸렸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남의 빚으로 하면 안 된다. 보문사 지을 때 주지가 여자였는데 달라빚을 내어서 석굴암까지짓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랬는데 결국은 빚 때문에 자살했다. 중곡도장도 처음에 20만원으로 시작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처음에 쌀 사고, 시멘트 몇 포, 철근 몇 가락을 구입했다. 도인들 부담 안 가게 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다른 데서 덜어지면 또 들어온다. 지금은 배짱이 많이 커졌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금은 어떤 돈은 돈으로 알지도 않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요번에도 얘기했지만 치성물도 깍으라고 하지 않느냐.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포천에 학교를 짓는데도 절대로 깍으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내가 아침에 일찍 갔다가 저녁에 늦게 들어오는 것도 도인들의 정성금인 돈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적게 들어가라고 그런 것이다. 그래서 어떤 때는 식전부터 그렇게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af65dd&gt;형편대로 하라&lt;/FONT&gt;. 도인들의 집을 이용하면 된다.지금 연락소라고 해도 주택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도인들의 집을 빌려 쓰면 된다. 연락소라는 것을 우리는 몰랐다. &lt;/FONT&gt;&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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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의 신앙의 강령인 근본은 성.경.신 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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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6T23:30:50Z</updated>
	    <published>2009-11-26T23:30: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우리의 신앙의 강령인 근본은 성.경.신 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정성, 공경, 믿음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마음과 몸으로 행하고 이것을 지키는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도인들도 물론이지만 임원들, 선.교감들이 솔선수범해야만 밑에 사람이 본을 받게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책임감이 없다. 통 없다. 지금 수련반에서 주문 읽는 것을 봐도 그렇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금의 주문은 임원들이 한다.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이곳의 모든 것을 지키는 것은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대순진리회 종단의 법이므로 지켜야 하나 지키지 않으니 모두가 무책임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특수 수련반이라 해서 노약자나 가화가 되지 않은 사람은 안 되고 몇달을 빠져도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하라고 했다. 밑에 선사, 교정까지 뽑으라 했는데 18명씩 5반이 채 안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우리가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시학, 시법 공부에 노약자는 빼라고 했는데 잘 안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55세 이상은 시키지 말라 하였다. 멀리서 오면 힘들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런데 70세 이상인 사람을 넣으니 이것은 안된다. 차라리 없으면 없다고 하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제주 연수반의 숫자를 좀 늘렸다. 왜냐면 선무까지만 해도 약 1만 5천명이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임원하고 수반하고 교대로 해서 연수를 보내고 있는데 올 가을에 보니까 숫자가 얼마 되지 않는다. 9000명이 채 안된다. 그래서 40명을 더 늘렸다. 임원과 도인들이 늘어나니까 배로 늘어난다 해도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가고 싶은 사람을 다 보내기는 어려울 것 같다. 잘 믿지도 않는 사람을 보낸 곳도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봉천방면이다. 그 방면만 그런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이 연수와서 사라져 버렸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한 사람은 자식집에 가고, 한 사람은 월성 한번도 안 모신 사람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래서 40명 증원시킨 것을 철회했다. 종전대로 하라고 했다. 갈 사람이 없으면 없다고 해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러면 다른 방면에 돌아간다.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그래서 55세까지만 공부에 넣으라고 한 것이다. 시학, 시법에 들어가면 4일이 걸리므로 힘들다. 여기 다니다 보면 사고가 생기기 쉽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요번에도 70먹은 노인네가 중풍을 앓았던 사람인데 공부 들어와서 그것이 재발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런 사람을 넣어서 만약에 일이 생겼다 하면 어떻게 하려고 한느냐?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팔이 마비되어 가족 사항을 물어보니 자기 혼자만 믿고 가족들은 아무도 안 믿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여기서 약을 좀 주려해도 약 주지 마라했다. 과거에 부산서 약을 줘서 고소를 당한 일이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래서 약을 주지 말라 했다. 약이 나쁜 것이 아닌데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돈으로 줘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약을 사먹고 오라고 해서 시켰다. 하라는 대로 했다. 만약에 머리가 터졌다고 해 봐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참으로 큰 일이다.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해라. &lt;/FONT&gt;&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1982년 3월 29일 도전님 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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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6T23:30:32Z</updated>
	    <published>2009-11-26T23:3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1982년 3월 29일 도전님 훈시] &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c8056a size=3&gt;&lt;STRONG&gt;&quot; 사명감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자기위치를 알고서 밑의 사람을 대하여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강압적으로 하여 불평을 갖게하면 거기서 분열을 가져오게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언제나 도인이든 아니든 친절하게 대하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닦은 바에 따라 운수는 받게 되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언제나 말한 바와 같이 (도통은) 전기 스위치 넣는 것과 같으니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일시적으로 이루고 받게 되는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주: 수도만 되면 도통은 때가 되면 순간적으로 된다 하신 말씀.)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임원의 눈 밖에 나면 운수를 받지 못하게 된다고 말하는데서 문제가 생기게 된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BR&gt;&lt;FONT size=3&gt;8.15 해방시 친일파도 쓸 곳에 썼는데, 이 일은 영웅사업이기 때문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우리네 일은 성현사업이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가령 임원과 수반사이는 벽이 없이 지내야 하며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어떤 곳에 의심이 있는가를 알아 풀어주고 나가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항시 융화책을 써서 올바로 듣고 올바로 받아들이도록 해야 하며,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호통을 하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올바로 판단하고 믿고 나아가는데서 오는 것이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도가) 좋은 줄을 알면서도 자기를 인도한 사람에게 고마워할 줄을 모른다면 스승의 은혜를 망각하는 처사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살을 깎아 먹여도 아까울 게 없는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이것이 해원상생이다. 이것을 먼저 가르쳐 나가야 한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종이 한 장만한 벽도 두지 말도록 이해와 인식이 되어야 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임원은 또한 밑의 도인에게 항시 고맙게 생각해야 하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밑의 사람이 없으면 스승은 또 무엇에 쓸 것인가? &quot;&lt;/FONT&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P&gt;
&lt;DIV class=signArea&gt;&lt;A href=&quot;http://mail.daum.net/hanmail/Index.daum?righ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gmlrud9818&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한메일넷 이름표&quot; src=&quot;http://nametag.hanmail.net/kfEfqFoMsL5.3kHiv_S5eFnMhO.kUr37&quot;&gt;&lt;/A&gt; &lt;/DIV&gt;&lt;!-- end signArea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content>
	    	</entry>
    	<entry>
	    <title>도장은 도장의 존엄성이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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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4T00:06:57Z</updated>
	    <published>2009-11-24T00:06: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치성때 영대에 선.교감들을 세우는 것이 지금 복잡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다음부터는 영대 3층과 4층으로 반씩 나눠서 하고 교대를 하도록 하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앞으로는 선무들을 치성에 2천명 선으로 참석을 시킬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작은방면에서는 선무들이 치성에 여러번 들어간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러니까 호수에 비례해서 하도록 하라. 작은 방면은 선무들은 다 끝났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큰 방면은 계속 포덕이 되니까 아직 멀었다 하더라도 작은 연립방면은 충분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천안, 성주, 부전, 서울, 안동, 목포, 강릉, 상도.포항에 호수에 비례해서 할당을 할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선무들도 외수 선무들은 다 하고 내수 선무가 남았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선무라도 외수 선무들은 나중에 났으면 같이 치성에 참석시키지 말고 외수 선무, 내수 선무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나눠서 하되 내수 선무들을 먼저 하도록 하라. 방면에서 할당된 사람을 보내야 하는데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사람이 추가되어서 왔다. 요번에도 300-400 명이 추가되어서 왔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선.교감들이 이것을 지켜줘야 한다. 여기의 법을 어기면 안 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금의 선.교감 자신이 그렇다. 도장인지 시장터인지를 모른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수반들은 일거일동을 임원들한테서 배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치성 뒤에 잠까 봐도 백화점에가서&amp;nbsp; 물건을 찾는 그런 식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것이 선.교감들한테서 배운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도장은 도장의 존엄성이 있어야 한다. 치성 마치고 보니까 부산의 자갈치 시장 같더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여럿이 있으니까 한마디씩만 지껄여도 그렇다. 수반들은 임원들한테서 보고 배우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선무들은 말할 것도 없다. 식전 소제를 할때 보니 영대 이층에서 떠드는 소리가 나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가서 보니까 외수 임원인데 시학원일 거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영대에서 아주 시끄럽게 청소하는 것을 시키고 있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렇게 한다고 해서 밑에 사람에게 위신이 서는 것이 아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영대에서 시끄럽게 하는 것이나 밖에서 시끄럽게 하는 것은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임원들 하는 것을 보니 그렇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든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e31600 size=3&gt;영대는 상제님을 모신 곳이다. 신성한 곳에서는 그럴 수 없다. &lt;/FONT&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 도전님 훈시 - 1986년도 1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tnr/7856129"/>
		<id>tag:blog.daum.net,2009:dstnr.7856129</id>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4T00:06:26Z</updated>
	    <published>2009-11-24T00:06: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 도전님 훈시 - 1986년도 1월] &lt;BR&gt;&lt;BR&gt;1. 도인들에 대한 임원들의 교화지도 방법 향상 &lt;BR&gt;2. 수도정신, 도인으로서 취하고 행할 도리를 완전히 인식시킨다. &lt;BR&gt;3. 화합과 화목, 임원상호 화합으로 이루어진다. &lt;BR&gt;&lt;BR&gt;이웃은 화합, 친절, &lt;BR&gt;가정을 화목하게...&amp;nbsp;&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서로가 해결할 수 없는 것은 서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lt;BR&gt;도인으로서 행하고 취할 도리를 충분히 인식시켜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완전한 도인이 되도록 진리를 파악시키도록 할 것이며, &lt;BR&gt;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자기의 종교가 옳다고 합니다. &lt;BR&gt;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일은 교화입니다. &lt;BR&gt;충분히 납득이 되도록 해주는 것을 교화라 합니다. &lt;BR&gt;(도가) 좋은 것을 알고 옳다는 것을 알 때 성誠 경敬 신信 이라 하는 것은 공경입니다. &lt;BR&gt;믿음이 확고하고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amp;nbsp;&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안심安心 안신安身 이것은 안정이 되질 않았을 때는 매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amp;nbsp;&lt;BR&gt;잘 모르는 일을 가르쳐주고 반문할 때는 상세히 가르쳐 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lt;BR&gt;도인들에게 기도정신을 인식시켜 주어야 합니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기도라는 것은 남이 하니까 따라 한다는 것은 정성이라 할 수 없는 일입니다. &lt;BR&gt;&lt;/STRONG&gt;시간상 가정형편이나 직장을 가진 사람들은 그 시간에 (기도상을 차리지 못하고 )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암송으로 하는 정신은 &lt;/FONT&gt;&lt;FONT face=바탕 size=3&gt;(기도상을 차리고 하더라도) 남이 하니까 따라하는 정성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몇 몇 배가 더한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하게 되니, 그것이 정성입니다. &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c8056a&gt;물질이나 사람이 잘났다 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lt;BR&gt;&lt;/FONT&gt;&lt;/STRONG&gt;정성, 바로 그 마음입니다. &lt;BR&gt;&lt;STRONG&gt;화합이 임원 상호간에 이루어져야 하며 &lt;BR&gt;남에게 척을 짓는 일은 절대하지 말아야 하며&lt;BR&gt;이웃 간에 싫어하는 일은 하지 말 것입니다. &lt;BR&gt;친절히 해나가야 합니다.&amp;nbsp;&lt;BR&gt;가정화목에 있어서도 각자 자기의 도리만 하게 되면 (화목하게) 됩니다. &lt;BR&gt;덕화손상을 해서는 안됩니다. &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선교감들은 상제님께 도인으로서 예의를 잘 지켜야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것이 하느님을 믿는 신도로서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quo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풀이]&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덕화손상 - 대순도인으로서의 품위를 잃는 일을 함으로써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도가 마치 사이비인듯 세상에 비쳐지게 하는 것.&lt;/FONT&gt;&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P&gt;
&lt;DIV class=signArea&gt;&lt;A href=&quot;http://mail.daum.net/hanmail/Index.daum?righ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gmlrud9818&quot; target=_blank&gt;&lt;IMG alt=&quot;한메일넷 이름표&quot; src=&quot;http://nametag.hanmail.net/kfEfqFoMsL5.3kHiv_S5eFnMhO.kUr37&quot;&gt;&lt;/A&gt; &lt;/DIV&gt;&lt;!-- end signArea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해원상생의 대도를 꼭 실천해 가야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tnr/7856128"/>
		<id>tag:blog.daum.net,2009:dstnr.7856128</id>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4T00:06:04Z</updated>
	    <published>2009-11-24T00:06: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4&gt;인격완성이란 도인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교화입니다. 도인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즉 운수를 받고 도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lt;BR&gt;&lt;FONT color=#2b8400&gt;우리의 생명처럼 해원상생을 실천해야 합니다. &lt;BR&gt;&lt;/FONT&gt;도인이고 임원이고 간에 해원상생의 원리에서 해나가야 합니다. &lt;BR&gt;&lt;FONT color=#2b8400&gt;&lt;FONT size=+0&gt;도인이 되려면 무자기 즉 스스로 속이지 않는 것을 행해야 합니다&lt;/FONT&gt;. &lt;/FONT&gt;&lt;BR&gt;모든 일을 해나갈 때 공명정대해야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그것에서 해원상생이 나옵니다. &lt;BR&gt;공명정대하고 무편무사해야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무자기가 운수도통의 지름길입니다. &lt;BR&gt;&lt;FONT color=#2b8400&gt;서로 서로가 든든하고 공명정대 하려고 해야 해원상생이 됩니다. &lt;BR&gt;&lt;/FONT&gt;서로가 존중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가정과 이웃간의 화합이 여기에 있습니다. &lt;BR&gt;훈회가 해원상생입니다. &lt;BR&gt;(훈회- 마음을 속이지 말라. 언덕을 잘 가지라. 척을 짓지 말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남을 잘 되게 하라.) &lt;BR&gt;&lt;FONT color=#2b8400&gt;수련의 련자는 쇠녹일 련(鍊)입니다. 자꾸 닦아야 합니다. &lt;BR&gt;우리가 수도하고 수련한다고해서 절하고 주문(만)하면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lt;BR&gt;&lt;/FONT&gt;영통이 도통입니다.&amp;nbsp;&lt;BR&gt;도를 안 믿는 사람은 됩니다. 하지만 믿는다면서 안믿는 사람은 어렵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안믿으면서 믿는 척하는 사람은 어렵다 하신 말씀.)&amp;nbsp;&lt;BR&gt;&lt;FONT color=#2b8400&gt;우리가 해원상생의 대도를 꼭 실천해 가야 합니다. &lt;BR&gt;말로만 하면 안됩니다. 물론 어렵습니다. &lt;BR&gt;그러나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amp;nbsp;&lt;BR&gt;&lt;/FONT&gt;선후각지간에 외수가 선각이라고 해서 내수에게 말을 노예나 종처럼 하면&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그런 사람은) 절대로 도통없습니다. &lt;BR&gt;사회에서 선배 후배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lt;BR&gt;해원상생이 무엇입니까. 척이 없어야 잘 산다고 하지 않습니까.&amp;nbsp;잘들해야 합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수도(修道)가 없으면 도통의 경지에 못간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tnr/7856127"/>
		<id>tag:blog.daum.net,2009:dstnr.7856127</id>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4T00:05:41Z</updated>
	    <published>2009-11-24T00:05: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우리는 해원상생(解冤相生)의 대도(大道)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서로가 이해하고&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서로 존경하고&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서로 돕고&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서로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져야&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도통진경(道通眞境)&lt;/FONT&gt;&lt;/STRONG&gt;에 들어간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우리의 목적은 도통진경(道通眞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거기에는 무엇이 있어야 하느냐 하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수도(修道)를 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수도(修道)가 없으면 도통의 경지에 못간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항상 수도(修道)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수도(修道)는 정성, 공경, 믿음&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즉 성경신(誠敬信)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일상생활에서 꼭 지켜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성(誠)이 없으면 의욕이 없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의욕이 있고 무엇을 하려고 할 때&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정성(精誠)이 없으면 안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즉 일하려고 할 때 의욕이 정성(精誠)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0686a8 size=4&gt;&lt;STRONG&gt;경(敬)이란 뭐를 할 때 공손하게&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0686a8 size=4&gt;&lt;STRONG&gt;뭐든지 정성(精誠)을 갖춰서 하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3709b size=4&gt;&lt;STRONG&gt;신(信)이 없이는 아무 것도 있을 수 없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성경신(誠敬信)&lt;/STRONG&gt;을 삼법언으로 삼고&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수도의 요체로 삼는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안심, 안신&lt;/STRONG&gt;을 이율령으로 삼아서&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그렇게 되려고 하는 것이 수도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49b5d5 size=4&gt;&lt;STRONG&gt;성은 의욕이고&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49b5d5 size=4&gt;&lt;STRONG&gt;의욕에는 정성(精誠)이 들어가야 하고&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49b5d5 size=4&gt;&lt;STRONG&gt;경이 아니면 이뤄지지 않는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성경신(誠敬信)은 엄청 크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우리 도에서 &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정성, 공경, 믿음을 삼법언으로 하고&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안심, 안신을 이률령으로 하여&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대순진리를 닦고 정성하고&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정성하면 수도(修道)가 되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성경신(誠敬信)은 굉장한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이것만 해도 안되는 것이 없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그러면 그기에 &lt;STRONG&gt;&lt;FONT color=#ff8b16&gt;영통이 있고 도통이 있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다른데서 있는 것이 아니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3709b size=4&gt;&lt;STRONG&gt;수도(修道)는 쉬운게 아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3709b size=4&gt;&lt;STRONG&gt;어려운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번 도통은 물의 이치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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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dstnr.7856126</id>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4T00:05:05Z</updated>
	    <published>2009-11-24T00:05: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훈시」93. 9. 8)&lt;/FONT&gt;&lt;/STRONG&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PADDING-TOP: 0px&quot;&gt;&lt;FONT size=3&gt;&lt;STRONG&gt;이번 도통은 물의 이치에서 나온다.&lt;/STRONG&gt; &lt;/FONT&gt;&lt;/DIV&gt;
&lt;DIV class=mail_con style=&quot;PADDING-RIGHT: 40px; PADDING-LEFT: 61px; PADDING-BOTTOM: 16px; PADDING-TOP: 0px&quot;&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우리는 연원도통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우주 삼라만상이 생기고, 자라고,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물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진리도 물에서 나왔다. 사람뿐 아니라 만물은 다 물이 없으면 클 수도 없고 자랄 수도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없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지금부터 5000년 전에,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개벽 초기 태호 복희씨가 황하라는 물에서 용마가 나와서 용마 등의 그림을 보고 이치를 알았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4000년 전에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낙수에서 거북이가 나와서 거북이 등의 그림을 보고 우 임금이 이치를 깨달았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이번에도 물에서 도통이 나온다. &lt;BR&gt;금산사 그 자리가 용이 나왔다는 용추라는 못을 숯으로 메워서 솥을 걸고 그 위에 시루을 얹혀 놓고 미륵불을 세웠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솥 위에 시루가 얹혀 있고, 솥하고 시루만 있어도 안되고 물이 있어야 하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불을 때어야 하는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그 이치인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진리란 모두 물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물이 아니면 낳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자라고, 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여기 용추에서 상제님, 정산님의 진리가 나오는 것이다.&lt;BR&gt;&lt;/FONT&gt;&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돕고 서로 존경하고 서로 감사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tnr/7856125"/>
		<id>tag:blog.daum.net,2009:dstnr.7856125</id>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4T00:04:47Z</updated>
	    <published>2009-11-24T00:04: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납폐지, 위지 등을 직접 새겨서 하는 것이 정성이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납폐지, 위지를 직접 새겨서 찍고 쓰는 것이 정성이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돈을 주고 인쇄할 것은 없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인쇄해서 쓰면 오히려 죄를 짓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거기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납폐지 인쇄한 것을 쓰지 마라.&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이미 만들어진 것도 쓸수 없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도장을 만들어서 찍어서 쓰도록 하라.&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위지를 인쇄해서 쓰면 안된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모르고 해서 그렇지 알고서 그랬으면 용납이 안된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도인으로서 할 일이 아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내 손으로 써봐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모두가 정성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인쇄해서 사다가 쓰면 탈선행위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마치 도인이 아닌 사람처럼 장사하고 그러면 안된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직접 써서 하라.&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돕고 서로 존경하고 서로 감사해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먼저도 주문이 맞지 않아서 지적을 했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주문으로 순감들을 이겨서 무엇하려고 그러느냐.&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그것은 큰 죄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내가 들어도 악을 쓰고 읽어서 이상한데&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신명이 용서를 하겠어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될 수 있으면 배우려고 해야한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내수들이 그랬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외수들이 아니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그것은 시기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3709b size=4&gt;&lt;STRONG&gt;시기 질투는 칠거지악의 하나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그거 아니고서야 그럴 수가 있나.&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순감들의 주문소리를 이겨보려고 하는 마음이 아니냐.&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배우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순감들이 하는 주문은 자나깨나 그 주문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b8f22&quot; color=#000000 size=4&gt;&lt;STRONG&gt;그 주문을 가지고 기운을 다 받는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ff8b16 size=4&gt;&lt;STRONG&gt;밖에서 하는 주문 가지고 안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될 수 있는대로 순감들 주문을 배워 나가려고 해야지&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그것을 꺽어버리려고 해서는 안된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STRONG&gt;쉽게 말해서 그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lt;/FONT&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4&gt;치성에 주문이 맞지 않으면 주문을 맞추려고 해야지&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각기 자기 것을 고집하면 그것은 정성이 아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color=#2b8400 size=4&gt;&lt;STRONG&gt;우리의 것에 어긋나는 것이다.&lt;/STRONG&gt;&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국도 더 이상 ‘쓰나미 안전지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stnr/7856124"/>
		<id>tag:blog.daum.net,2009:dstnr.7856124</id>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1T17:42:21Z</updated>
	    <published>2009-11-21T17:42: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B&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 color=#ffffff&gt;한반도 땅밑 20㎞에 `지진의 눈` 있나&lt;BR&gt;일본·중국 지진 영향 `지진 폭풍` 가능성도&lt;BR&gt;`내륙 지진 미스터리` 명쾌한 해답 못찾아 &lt;/FONT&gt;&lt;/B&gt;&lt;/FONT&gt;&lt;/CENTER&gt;
&lt;P&gt;&lt;FONT color=#ffffff&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gt;&lt;/FONT&gt;&lt;/FONT&gt;&lt;/P&gt;
&lt;CENTER&gt;&lt;A href=&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1/htm_2007012206383030003200-001.JPG&quot; target=_blank&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 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1/htm_2007012206383030003200-001.JPG&quot; width=550 border=0&gt;&lt;/FONT&gt;&lt;/A&gt;&lt;/CENTER&gt;
&lt;P&gt;&lt;FONT color=#ffffff&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 face=Tahoma&gt;&lt;/FONT&gt;&lt;/FONT&gt;&lt;/P&gt;
&lt;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ue&gt;▲...[그래픽 크게보기] 이미지 클릭&lt;/FONT&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lt;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ack&gt;★...한반도에서 지진 발생이 잦아지고 강도도 세지고 있다. 지난해에만 50건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것만 6건이나 됐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왜 지진 발생이 잦은지, 한반도 땅 밑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전문가를 찾기가 쉽지 않다. &lt;/FONT&gt;&lt;/LEFT&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1/htm_2007012206383030003200-002.JPG&quot; align=right vspace=5&gt; &lt;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ack&gt;★...한반도의 지진에 대해선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많은 실정이다. 이는 지질구조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진 폭풍이 덮치고 있다거나 한반도 지하에 '지진의 눈'이 자리 잡고 있다는 학설이 나오기도 한다. 지진 관측 기술이 좋아졌기 때문에 옛날에 잡히지 않던 지진까지 감지돼 지진 발생 횟수가 늘어났다는 주장도 있다.&lt;BR&gt;&lt;BR&gt;◆ 지진 폭풍 일어나나='지진 폭풍(earthquake storms)'이 한반도를 덮치는 것일까. 지난 10년 동안 지진이 자주 일어나고, 일본과 중국에 지진이 나고 몇 년 뒤에는 한반도 내륙에 상당한 규모의 지진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990년대 후반 이후 매년 30~50건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또 2005년 3월 일본 후쿠오카 지진(리히터 규모 4.7)이 발생한 뒤 약 2년 만인 이번에 평창 지진이 일어났다. &lt;BR&gt;&lt;BR&gt;이에 앞서 95년 일본 고베 대지진이 있은 뒤 96년 말 규모 4.7의 영월 지진이, 76년 7월 중국 탕산 대지진 2년 뒤인 78년 홍성에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세계 지진학계에 새로운 학설로 제기된 지진 폭풍이 실제 우리나라에서도 나타나고 있지 않나 의구심을 갖게 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헌철 박사는 &quot;이런 이웃 나라의 지진이 우리나라에 연이어 영향을 미치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지진 폭풍은 지진을 일으키는 단층이 붕괴하거나 일그러지는 현상이 멀리 떨어진 곳에 영향을 미쳐 특정한 시기에 그곳에도 지진이 파도처럼 전파되면서 일어나게 한다는 학설이다. 지진 폭풍 현상의 한 단면은 미국에서 볼 수 있었다. 92년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 지역에 있는 랜더스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3시간 뒤 빅 베어시 인근 60㎞ 떨어진 곳에 또 지진이 생겼다. 이에 대해 고려대 이진한(지구환경과학과) 교수는 &quot;우리나라의 경우 우연하게도 고베.탕산.후쿠오카 지진 발생 뒤 1~4년 만에 내륙에 강한 지진이 일어나긴 했지만 그것으로 지진이 상호 작용을 일으킨 것으로 단정하긴 이르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 한반도 지하에 '지진의 눈' 있나=독일 포츠담의 연방지구물리연구소 인공위성통제센터에서 일하는 한인 과학자 최승찬 박사는 2003년 한반도 지하 20㎞ 지점에 동서를 가르는 지각 충돌대가 위치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최 박사는 또 한반도를 둘러싼 4개의 지각판이 힘의 균형을 이루는 곳이 한반도라고 지적했다. 즉 유라시아판의 일부로서 새로 생성 중인 아무르판이 북동쪽의 오호츠크판에 의해 시계 방향으로 밀려오고, 남서쪽의 남중국판이 북동 방향으로, 그리고 남동쪽의 필리핀 및 태평양판이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lt;/FONT&gt;&lt;/LEFT&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1/htm_2007012206383030003200-003.JPG&quot; align=right vspace=5&gt; &lt;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ack&gt;★...또 아무르판 북서쪽이 인도양판에 의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네 방향의 힘이 한반도를 중앙에 두고 몰리고 있는 형국이다. 이런 지각판 4개가 유지하고 있는 힘의 균형이 깨지면 언제든지 한반도에서도 강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lt;BR&gt;&lt;BR&gt;◆ 지진 연구를 위한 단층 조사 거의 안 해=평창 지진은 평창에서 월정사 쪽으로 계곡을 따라 이어진 '월정사단층'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이진한 교수는 보고 있다. 이 단층은 아직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지만 활성단층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이 교수는 &quot;원자력발전소 주변 단층 연구는 비교적 잘 돼 있으나 다른 지역 연구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quot;며 &quot;태백~삼척으로 이어지는 오십천 단층의 경우도 터널공사를 하면서 발견됐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이 교수의 지적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단층 연구는 일제시대 또는 60년대에 만들었던 자료가 대부분으로 이후에는 대규모 연구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모든 지진이 단층에서 발생하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나라도 지질구조 연구에 집중 투자해 지진에 대비해야 할 때다.&lt;BR&gt;&lt;BR&gt;박방주 과학전문기자, 심재우 기자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LEFT&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701/htm_2007012206230330003200-001.JPG&quot; align=right vspace=5&gt; &lt;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ack&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B&gt;미스터리 한반도 지진 &lt;/B&gt;&lt;BR&gt;&lt;BR&gt;&lt;/FONT&gt;&lt;/FONT&gt;20일 오후 8시56분 강원도 평창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은 서울에서 거의 모든 사람이 건물의 흔들림을 느낄 정도였다. 내륙에서 이런 규모의 지진은 1978년 이후 처음이다. 인명이나 국가기간시설 피해는 거의 없었다. &lt;BR&gt;&lt;BR&gt;지진학자들은 1990년대 이후 한반도에 지진이 잦고 강도가 더 세지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웃 나라의 지진이 파도처럼 밀려오고, 특정 시기에 많은 지진이 연이어 일어난다는 '지진 폭풍'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일부 학자는 한반도 지하에 '지진의 눈'이 있다고 주장한다. 지금은 4개의 지각판이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어느 순간 그 균형이 깨지면 강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명쾌하게 평창 지진이 발생한 이유를 설명하는 전문가를 찾기 어렵다.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라는 인식이 퍼져 지진 연구의 기초가 되는 단층 연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탓도 있다. 전국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지질 조사는 최근 몇십 년 동안 한번도 이뤄지지 않았다. 박방주 과학전문기자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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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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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view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35px; PADDING-TOP: 15px&quot; width=572 colSpan=2&gt;&lt;FONT face=times&gt;&lt;STRONG&gt;&lt;FONT color=#e60000 size=4&gt;“일본이 침몰하면 거대한 해일이 한반도를 덮친다”&lt;BR&gt;&lt;/FONT&gt;&lt;/STRONG&gt;　&lt;BR&gt;　 &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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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FONT face=times&gt;&lt;IMG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502/200502spec_8601.jpg&quo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FONT face=times&gt;　&lt;BR&gt;　&lt;FONT color=#9c319c&gt;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인근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 28만명을 웃도는 희생자와 유족들의 통곡, 그리고 흔적만 남은 보금자리 …. 자연재해 가운데 그 파괴의 규모나 격렬함에 있어 지진은 다른 재해의 추종을 불허한다. 후속 재앙의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지구촌 각국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지진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곳은 지구상에 한 곳도 없다. 대지진 발생 위험지역 1순위는 한국에 인접한 일본! 일본열도의 갑작스런 격동은 한국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향후 일본의 지진발생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한국은 과연 지진과 해일로부터 안전한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lt;/FONT&gt;&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FONT size=4&gt;&lt;B&gt;다음 지진 발생지는 어디인가&lt;/B&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　&lt;BR&gt;　과학자들이 주목하는 곳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동쪽과 일본열도! &lt;BR&gt;　이희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은 다른 나라에 비해 큰 지진들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는 일본열도가 매년 약 8cm씩 북서진하는 태평양판과 일본·우리나라가 속해 있는 유라시아판이 직접적으로 충돌하는 경계면에 위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lt;BR&gt;　 &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502/200502spec_8602.jpg&quot; align=left&gt;&lt;BR&gt;　또한 이탈리아 지구물리·화산학연구소의 지안루카 발렌시스 박사는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주요 활화산들이 포진해 있는 환태평양 화산대가 가장 위험하다”고 밝혔다. “미얀마에서부터 수마트라섬 일대와 그 남동쪽의 일본해, 멀리 알래스카와 미국 서부 해안, 아래로 뉴질랜드까지 길게 뻗친 이 지역은 전세계 지진 활동의 95%가 일어나는 곳”이라는 것이다.&lt;BR&gt;　&lt;BR&gt;　일본열도는 4개의 지각판이 만나므로 큰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중국도 유라시아판이 받는 힘이 해소되는 지점으로 큰 지진이 일어난다. 한반도는 비교적 안전한 편에 속한다.&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FONT size=4&gt;&lt;B&gt;한국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lt;/B&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　&lt;BR&gt;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그 동안 상대적으로 큰 지진이 없었다. 이유는 판들이 서로 부딪치면서 쌓인 힘들이 일본에서 지진으로 해소되기 때문이다. &lt;BR&gt;　 &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502/200502spec_8603.jpg&quot; align=left&gt;&lt;BR&gt;　그러나 한국에서도 해마다 20∼30회의 지진이 일어난다. 2004년 들어서는 모두 42회의 지진이 발생했다. 2004년 5월말 경북 울진군 동쪽에서 발생한 규모 5.2의 강진은 1905년 인천에 지진계가 처음 설치된 이래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기록됐다. &lt;BR&gt;　&lt;BR&gt;　독일 포츠담 지구물리연구소 선임연구원 최승찬 박사는 한반도에 큰 지진이 없을 것이라는 주장에 반론을 제기한다. 지난해 5월 초 기상청 초청 세미나에서 최 박사는 “인공위성으로 한반도의 지하정보를 분석한 결과, 한반도가 주변의 네 가지 판이 몰리는 힘의 중심에 있는데, 한쪽 힘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면 힘의 균형이 무너져 대형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인구 밀집지역과 가까운 서해안 지역은 지진이 활발해 걱정”이라고 덧붙였다.&lt;BR&gt;　&lt;BR&gt;　한순간에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강력한 지진과 해일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각국에서는 지진을 예측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과학자들은 지진예측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또 대지진이 임박했다는 단서가 확보되더라도 사전에 막을 방법도 없다고 말한다. 마치 태풍의 위력과 진로를 알면서도 결국 당하고 마는 것처럼 …. &lt;BR&gt;　&lt;BR&gt;　단지 내진 설계가 잘 갖춰져 있다면 피해를 다소 줄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희일 지진연구센터장은 “한국의 경우 1997년 이전에 지어진 대형 건물과 교량이 내진 설계가 미약해 안전이 우려된다”며 “지진에 대한 투자는 무사고 운전자일지라도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듯이,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부담해야할 일종의 보험”이라고 말한다.&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FONT size=4&gt;&lt;B&gt;한국도 더 이상 ‘쓰나미 안전지대’ 아니다&lt;/B&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　&lt;BR&gt;　전세계적으로 쓰나미의 80% 이상은 태평양 지역에서 발생한다. 가장 많은 쓰나미 희생자를 낸 나라는 역시 일본. 일본은 684년 이후 쓰나미로 인해 모두 6만 6천 명이 숨진 것으로 기록됐다. 최악의 쓰나미는 1896년 일본 혼슈를 강타해 2만7000명 정도의 희생자를 냈다. &lt;BR&gt;　 &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502/200502spec_8604.jpg&quot; align=left&gt;&lt;BR&gt;　한국은 먼 태평양에서 밀려오는 쓰나미에 대해서는 비교적 안전한 편이다. 이유는 일본열도가 태평양의 쓰나미를 막는 보호막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 이번에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도 동남아 주변 섬들에 막혀 한반도에는 여파를 미치지 못했다.&lt;BR&gt;　&lt;BR&gt;　그렇다고 마냥 안심할 순 없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동부 아키타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할 경우 일본의 다른 해안지역보다 동해안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한다. 연구를 주관한 한현철 박사는 “일본 북서쪽에서 대지진이 발생하면 엄청난 규모의 해일이 한반도 동해안까지 90분 안에 닥치게 된다”며 “특히 동해안은 수심이 깊고 해수면이 급격해 더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한반도 동해안은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해일로 몇 차례 피해를 입은 바 있다.&lt;BR&gt;　&lt;BR&gt;　지난 1983년 일본 혼슈 아키다현 서쪽 근해에서는 규모 7.7의 지진해일이 발생했다. 그때 한반도 동해안에는 1시간 30분∼1시간 50분 동안 10분 간격으로 지진해일이 몰려와 동해안 여러 지역에 피해가 발생했다. &lt;BR&gt;　&lt;BR&gt;　당시 동해안의 해수면이 최고 3m 폭으로 높아졌다 낮아지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쾅’하는 폭음과 함께 수심 5m의 항구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바닷물이 한꺼번에 빠져나갔다. 10분 후 ‘쏵’하는 소리와 함께 다시 밀려왔다. 사망 1명·실종 2명·부상 2명이라는 인명 피해와 함께 선박 81척 피해 및 건물 시설 파손 100건 등 3억7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lt;BR&gt;　&lt;BR&gt;　또 93년 7월 훗카이도 오쿠시리섬 북서쪽 근해에서도 규모 7.8의 지진해일이 발생했다. 그때 울릉도·속초·동해·포항 등에서는 35척의 선박과 3천여 통의 어망·어구가 손실되는 등 3억9천만 원의 피해가 났다.&lt;BR&gt;　&lt;BR&gt;　거슬러 올라가 1741년(영조17) 강원도 평해와 1940년 나진·묵호에서도 지진해일이 발생해 많은 민가와 배가 유실되는 피해가 있었다.&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FONT size=4&gt;&lt;B&gt;지구 자전축이 단시간 내에 바로 서면 …&lt;/B&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　&lt;BR&gt;　이번 남아시아 대지진을 보면서 지구의 자전축마저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것이다. 영구불변일 것 같던 지구의 축조차 바뀌는 날이 올 수도 있다는 사실도 알았을 것이다. &lt;BR&gt;　&lt;BR&gt;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개벽’이 오면 실제로 지구상에 어떤 변화가 들이닥칠까? 자연현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가장 큰 변화는 현재 23.5° 기울어진 지구 축의 변화! 지구의 축이 그것도 단시간 내에 바로서는 대사건이 벌어진다. &lt;BR&gt;　&lt;BR&gt;　그 지축변화로 지구의 공전궤도도 타원형에서 정원형으로 수정을 한다. 다시 말해 1년 365일의 타원궤도가 일년 360일의 정원으로 바뀐다. 이로 말미암아 혹한·혹서가 사라지고 봄과 같이 온화한 날씨가 연중 지속된다.&lt;BR&gt;　&lt;BR&gt;　지구 극이동이 일어날 때는 그 충격으로 지구촌 도처에서 큰 지진이 일어난다. 일본은 유라시아판·북미판·필리핀판·태평양판 등 4개나 되는 지각판이 맞물려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어떤 충격이 가해져 이 판의 틈새가 벌어지거나 판이 한쪽으로 밀릴 경우, 이 위에 자리한 일본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극단적으로 일본 섬의 대부분이 바다 속으로 잠기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lt;BR&gt;　&lt;BR&gt;　더군다나 80여 개의 활화산이 열도의 척추 부위에 늘어서 있는 일본은 화산의 연쇄폭발 위험성도 안고 있다. 동경대 다찌바나 교수는 그의 논문에서 “일본에는 후지산이 폭발하면 막대한 용암과 지하수의 분출로 인근 화산의 마그마를 식히는 지하수가 빠져나가는 라디에이터 효과로 인해 연쇄적 화산 폭발이 일어나고 일본열도가 침몰할 것이다”고 했다. &lt;BR&gt;　&lt;BR&gt;　이외에도 세계의 많은 영능력자들이 일본열도의 침몰을 경고한 바 있다.&lt;BR&gt;　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일본과 가장 인접한 한국도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된다. 일본의 여러 섬들이 연쇄 침몰할 경우, 여러 개의 거대한 지진해일이 순식간에 한반도 일부를 집어삼킬 수 있다. 강원도 태백산맥 동쪽의 영동지방과 부산을 포함한 경상도 해안지방 그리고 함경도 일대가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lt;BR&gt;　&lt;BR&gt;　특히 부산을 포함한 경상도 바닷가 지방은 증산도 『道典』에 수록되어 있는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그 참상을 짐작할 수 있다. 상제님께서는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한다.”(道典 5:405:4)고 적나라하게 말씀하셨다. 태모님께서는 “개벽이 되면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뜬다.”(道典 11:263:5)고 은유적으로 말씀하셨다. 항간에는 부산의 주산인 금정산(金井山)을 그 지명에 빗대어 ‘우주의 가을(金)을 맞아 바닷물에 잠겨 우물(井)이 된다’고 해석하기도 한다. &lt;BR&gt;　 &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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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FONT face=times&gt;&lt;IMG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502/200502spec_8607.jpg&quo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FONT face=times&gt;　&lt;BR&gt;　&lt;BR&gt;　&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525d76&quot;&gt;&lt;FONT face=Tahoma&gt;&lt;FONT size=4&gt;&lt;B&gt;◆ MBC 특선 다큐멘터리 ‘초대형 해일의 공포’ ◆&lt;/B&g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　 &lt;IMG hspace=10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502/200502spec_8605.jpg&quot; align=left&gt;&lt;BR&gt;　얼마 전 MBC-TV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 〈초대형 해일의 공포〉(영국 BBC 제작)는 최근 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지진해일 ‘쓰나미’보다 더욱 막대한 파괴력을 지녔다는 ‘메가 쓰나미’의 파괴 흔적과 향후 발생 전망을 탐구했다.&lt;BR&gt;　&lt;BR&gt;　화산폭발로 인해 발생하는 해일을 일컫는 ‘메가 쓰나미’는 파고가 10미터인 ‘쓰나미’에 비해 무려 50배인 500미터라고 한다. 폭풍우의 파도는 해안선에 도달하면 대부분 사라지지만, 메가 쓰나미는 파장이 길어 엄청난 힘으로 밀고 들어간다고 한다. 과거에도 이런 일은 실제로 일어났는데, 그 파괴의 흔적은 알래스카 해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 &lt;BR&gt;　&lt;BR&gt;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서쪽 카나리아 제도의 쿰브레 비에카 활화산이 폭발할 경우를 극히 우려한다. 이로 인해 미국 동해안 지역이 거대한 해일에 휩싸여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것이다. 이 화산이 폭발하여 붕괴하는 사태가 발생할 경우, 메가 쓰나미는 최초 높이 650미터, 40킬로미터의 파장으로 대서양을 가로질러 최고 시속 720킬로미터로 8시간만에 미국 동해안에 닿게 된다는 것이다는 것.&lt;BR&gt;　&lt;BR&gt;　더군다나 지진전문가들은 지금 일본열도에 대규모 에너지가 몰려있다고 한다. 그래서 고베 대지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큰 규모의 지진이 내일 일어나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한다. 그럴 경우 한국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한 사실. 우리의 생존과 직결되는 메가 쓰나미의 위력을 결코 간과해선 안될 것이다.&lt;/FONT&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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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greatopen.net/spec/res/200502/200502spec_8606.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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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니아·마케도니아서 지진…가옥 수 백여채 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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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연꽃</name>
	    </author>
	    <updated>2009-11-21T17:39:37Z</updated>
	    <published>2009-11-21T17:39: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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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알바니아·마케도니아서 지진…가옥 수 백여채 피해&lt;/H3&gt;
&lt;P&gt;&lt;XSCRIPT type=&quot;text/xxjavascript&quot;&gt;// &lt;/XSCRIPT&gt;&lt;/P&gt;
&lt;P class=date&gt;뉴시스 &lt;EM&gt;| &lt;/EM&gt;&lt;SPAN&gt;정진탄&lt;/SPAN&gt;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9.08 00:49&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티라나(&lt;A class=keyword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B%B9%D9%B4%CF%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8004904302&quot; target=_blank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알바니아&lt;/FONT&gt;&lt;/U&gt;&lt;/A&gt;)=AP/뉴시스】정진탄 기자 = 알바니아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해 가옥 수 백여 채가 파손됐다고 알바니아 당국이 7일(이하 현지시간)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지진은 6일 밤 11시49분 수도 티라나에서 63㎞ 떨어진 &lt;A class=keyword title=&quot;&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B6%C4%C9%B5%B5%B4%CF%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8004904302&quot; target=_blank alt stitle=&quot;&gt;검색하기&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마케도니아&lt;/FONT&gt;&lt;/U&gt;&lt;/A&gt; 국경 인근에서 발생해 마케도니아 지역 가옥 수 백여 채도 피해를 입었다. &lt;BR&gt;&lt;BR&gt;현지 당국은 이날 지진으로 166여 채의 가옥이 심하게 파손됐다고 밝혔다. &lt;BR&gt;당국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 수 백여 명에게 텐트와 음식을 헬기를 통해 제공했다. &lt;BR&gt;살리 베리샤 총리 당선자는 현지를 방문,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gt;chchtan7982@newsis.com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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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印尼 자바 인근 6.1 강진&lt;美지질조사국&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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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연꽃</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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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7:39:24Z</updated>
	    <published>2009-11-21T17:39:2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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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H3 id=GS_con_tit&gt;印尼 자바 인근 6.1 강진&lt;美지질조사국&gt;&lt;/H3&gt;
&lt;P&gt;&lt;XSCRIPT type=&quot;text/xxjavascript&quot;&gt;//&lt;![CDATA[
						document.title = &quot;印尼 자바 인근 6.1 강진&lt;美지질조사국&gt;&quot;+&quot; | Daum 미디어다음&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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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 &lt;/XSCRIPT&gt;&lt;/P&gt;
&lt;P class=date&gt;연합뉴스 &lt;EM&gt;| &lt;/EM&gt;&lt;SPAN&gt;입력 &lt;EM&gt;2009.09.08 02:01&lt;/EM&gt;&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수정 &lt;EM&gt;2009.09.08 07:12&lt;/EM&gt;&lt;/SPAN&gt; &lt;!-- 이기사 누가봤을까 --&gt;
&lt;DIV class=blin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P&gt;&lt;/P&gt;
&lt;P&gt;&lt;!-- 2: TV뉴스 --&gt;&lt;!--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gt;&lt;/P&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자바 AFP.DPA=연합뉴스) 인도네시아 자바 인근 해안에서 7일 오후 11시12분께(현지시간) 리히터 규모 6.1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lt;BR&gt;&lt;BR&gt;이와 관련된 &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B2%B3%AA%B9%C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8020103186&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쓰나미&lt;/FONT&gt;&lt;/U&gt;&lt;/A&gt;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나 즉각적인 인명피해나 재산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lt;BR&gt;&lt;BR&gt;USGS는 이번 지진의 진앙은 인도네시아 자바 욕야카르타 시(市)에서 남쪽으로 297㎞ 떨어진 지하 33㎞ 지점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하지만 이번 지진이 지난주 발생한 지진의 여진에 의한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lt;BR&gt;인도네시아 당국에 따르면 지난주 자바를 강타한 리히터 규모 7.0의 지진으로 최소 100여명이 숨지고 8만8천여명이 집을 잃었다. &lt;BR&gt;&lt;BR&gt;jaehong@yna.co.kr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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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日 남부서 규모 6.0 지진 발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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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연꽃</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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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7:39:07Z</updated>
	    <published>2009-11-21T17:39: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TRONG&gt;日 남부서 규모 6.0 지진 발생&lt;/STRONG&gt;&lt;/P&gt;
&lt;DIV class=sponsor&gt;&lt;A href=&quot;http://www.newsis.com/&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gt;&lt;/A&gt;&amp;nbsp;기사입력 &lt;SPAN class=t11&gt;2009-09-03 23:35&lt;/SPAN&gt; &lt;/DIV&gt;&lt;/SPAN&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서울=뉴시스】정진탄 기자 =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본 남부에서 3일 밤 10시26분께 리히터 규모 6.0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지지통신이 보도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본 기상청은 진앙지는 사쓰마(薩摩)반도 서쪽 해안의 해저 170㎞지점이라고 밝혔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날 지진으로 구슈(九州)지역 이외에 미야자키(宮崎)현 등에서 흔들림이 감지됐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현재까지 즉각적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chchtan7982@newsis.com&lt;/SPAN&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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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印尼 7.4강진…15명 이상 숨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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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연꽃</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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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7:38:55Z</updated>
	    <published>2009-11-21T17:38: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도네시아 자바섬 인근에서 2일(현지시간) 오후 2시55분께 리히터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적어도 15명이 숨지는 등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진앙지는 인도네시아 수도인 &lt;/SPAN&gt;&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C4%AB%B8%A3%C5%B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2211009150&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자카르타&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에서 남쪽으로 200㎞ 떨어진 곳의 해저 63㎞인 것으로 전해졌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번 지진으로 자카르타 시내의 빌딩에서 진동이 감지됐으며 인도네시아 당국인 지진 방생 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근 해역에 &lt;/SPAN&gt;&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B2%B3%AA%B9%C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902211009150&quot; target=_blank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쓰나미&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경보를 발령했으나 지진 발생 45분여만에 해제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은 이날 지진으로 적어도 15명이 거주하고 있던 가옥이 붕괴되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과정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또한 서부 자바주의 도시와 수도인 자카르타 등에서 수십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받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lt;/SPAN&gt;&lt;BR&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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