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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타루의 바람 한점없이 선풍기 트는 O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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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1T17:4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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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 프로젝트는 제로섬 게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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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21T17:46:54Z</updated>
	    <published>2009-08-21T17:46: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동방 프로젝트는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줄어드냐 내기를 하는 제로섬 게임이다. 새 게임이 나오면 누구 보다도 빨리 다운 받아서 &lt;br&gt;남보다 빨리 스토리를 파악하고, 인물 정보를 누구보다도 빨리 얻기 위해 일본 스레드를 뒤져야 한다.&lt;br&gt;&lt;br&gt;남들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올려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동방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된다. 여기서 동방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마음은 별로 상관이 없다. 남들 보다 무조건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정보를 제공해 주지 못하는 사람은 유령 회원이 된다. &lt;br&gt;&lt;br&gt;&lt;br&gt;그리고, 일본 스레드로 뒤질 수 있는 정보는 크게 많지는 않다.&amp;nbsp; 그와 더불어 국내에 동프인들이 알기를 원하는 정보도 많지는 않다.&lt;br&gt;동방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나는 남들보다 많이 알고 있다라는 자존심이 있어야 한다. &lt;br&gt;&lt;br&gt;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인정하게 되면 자기 설 자리가 좁아지므로 어떻게든 자존심은 굳혀야 한다. 남이 자신 보다 많이 알고 있으면, 배 아파한다. 누군가가 고찰을 쓰면... 그 고찰을 쓴 노고에 대해서는 알아주지 않는다. 무조건 ZUN의 생각과는 상관없을 것이다 라며 뭔가 새로운 생각이 퍼지는 것이 방어한다.&lt;br&gt;&lt;br&gt;&lt;br&gt;한국에서 동방을 입수하는 방법은 저작권 관련 부분에서 문제가 있으므로 대부분 동프 유저들은 게임 자체만을 즐긴다. 정상적인 루트로 구한 것이 아니므로 양성적인 활동보다 음성적인 활동이 많다. 이는 동방 프로젝트의 한계성이다.&lt;br&gt;&lt;br&gt;동방 프로젝트가 좋다라는 글은 있어도, 싫다는 글은 없다. 왜 좋은가에 대한 글은 의외로 적은 편이며, 왜 싫어하는가에 대한 글은 거의 없다. 보통, 동프가 싫다는 글의 경우. 대부분의 반응은 '나는 좋은데 당신은 왜 싫어하는냐', 혹은 '싫으면 떠나라' 상대방이 왜 싫어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없고 동프가 좋으면 우리편, 싫으면 적. 이분법적인 사고로 그나마 적은 동프 유저들마저도 반으로 가른다. &lt;br&gt;왜, 싫어하게 되는가? 모두 좋아하게 만들 수는 없는가.' 아무런 동방 컨텐츠 제작도 전무한 한국에서는 가질 수 없는 의문일 것이다.&lt;br&gt;&lt;br&gt;&lt;br&gt;현재, 한국의 동방 프로젝트는 소수의 정보제공자만 살아남는 제로섬 게임이 진행되고 있다. 그냥, 그 게임을 좋아하는 것만으로 동프 덕후 축에도 끼기 어려운 상황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동프 유저의 진입을 가로막고, 나아가서 소수 매니아들만 하는 게임이 될 것이다. 그런 상황이 되기를 바라는 유저들도 존재한다. 개념없는 유저들이 줄어들면, 동방프로젝트가 나아질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lt;br&gt;&lt;br&gt;대충 생각대로 써 봤습니다. 평소부터 제가 생각하던 것도 적었으니... 공감하실 분은 적을 것 같지만, &quot;호타루라는 녀석은 동방프로젝트를 저렇게 생각했었구나.&quot;하고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좀 아닌 것 같다.' 하시는 분은 덧글 메시지 부탁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a target=&quot;_blank&quot; title=&quot;믹시 바로가기&quot; href=&quot;http://mixsh.com/widget/mr/?url=shVO2UCz1X0RxUnaQ48H9DR3GKbQHGtjGo5HFyAp-1s%2C&quot;&gt;&lt;img src=&quot;http://mixsh.com/widget/mr/but.html?p=shVO2UCz1X0RxUnaQ48H9DR3GKbQHGtjGo5HFyAp-1s%2C&amp;t=12&quot; alt=&quot;믹시&quot; border=&quot;0&quot;&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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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src=&quot;http://www.intensedebate.com/js/genericCommentWrapperV2.js&quot;&gt;&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동방프로젝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방프로젝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제로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로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zerosub&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zerosub&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zero sub&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zero sub&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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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행사에 대한 메모와 고찰 - 일본 사찰과 한국 사찰은 비슷한 모양인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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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8-21T06:56:18Z</updated>
	    <published>2009-08-21T06:56: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이글은 이글루스의 '밸리에 외부블로그 참여하기' 기능의 실험확인용 포스트로서 &lt;br&gt;개인적인 포스트에 대한 감상을 기록한 포스트입니다.&lt;br&gt;&lt;br&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a title=&quot;[http://dongin.egloos.com/5087502]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dongin.egloos.com/5087502&quot;&gt;http://dongin.egloos.com/5087502&lt;/a&gt;&lt;br&gt;&lt;/p&gt;&lt;br&gt;&lt;p&gt;&lt;br&gt;&lt;/p&gt;&lt;p&gt;오늘은 이글루스 블로그의 카이루님이 며칠 전에 다녀온 서행사에 대한 포스트를 읽게 되었다.&lt;br&gt;&lt;/p&gt;&lt;p&gt;서행사는 동방요요몽의 스테이지의 배경의 모델이었던 곳이다. 이 곳은 사이교라는 유명한 하이쿠 시인이었던 한 법사가 마지막 생애에 &lt;br&gt;&lt;/p&gt;&lt;p&gt;사이교우사쿠라라는 벚나무 아래에 묻혀진 곳이다.(음, 스님들이 돌아가셨을 때를 뭐라고 하는지 잊어 버렸네요;;)&lt;/p&gt;&lt;br&gt;&lt;br&gt;서행사는 생각보다 한국의 절들과 비슷한 곳이었다. 사찰의 건축물을 조밀하게 관찰해보면 다른 점이 있을지는 모르나, 포스트의 사진만으로 서행사를 관찰하게되는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러했다.&lt;br&gt;&lt;br&gt;절 뒤편에 묘지가 있는 것, 지팡이를 땅에 꽂게된 세세한 사연은 다르겠지만, 그 구전되는 사찰이 국내에서도 존재한다는 점(어딘지 장소는 잊어 버렸습니다;)으로 봐서 그렇게 특별하기 보다는 평범한 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lt;br&gt;&lt;br&gt;서행사에서 의미를 가지는 건 사이교 스님이 출가하였던 장소였다는 것입니다.(아, 출가;;; 이제 생각났습니다. 이넘의 기억력;;;)&lt;br&gt;&lt;br&gt;&lt;br&gt;조금 교리적으로 실례가 되는 이야기입니다만.. 어느 절에서나 자기 절에서 출가하지 않으신 스님이 과연 몇 분이나 계실까요. 대부분, 사찰에 가면 출가하셨던 분들을 만나 뵐 수 있습니다.&lt;br&gt;&lt;br&gt;돌려서 이야기 해본다면... 과연, 우리가 사찰을 들르면서 출가하셨던 스님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아마, 그것보다는 자기 힘으로 안되는 일에 대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찾는게 보통입니다.&lt;br&gt;&lt;p&gt;&lt;br&gt;&lt;/p&gt;&lt;p&gt;아마, 서행사를 찾는 사람이 적은 것은 그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서는 보통 '누군가를 믿으면 무언가가 이루어진다.' 이런&amp;nbsp; 철학이 종교적인 신뢰를 밑바탕으로 깔려 있습니다. 사이교 법사님을 믿으면 무언가 이루어진다. 이런 걸 서행사에서 포장하기 않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통, 사람이 많이 찾아오도록 할려면 '철조망에 편지를 묶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 같은 걸로 홍보할 필요가 있었을 테지만 말 입니다.&lt;br&gt;&lt;/p&gt;&lt;br&gt;&lt;p&gt;&lt;br&gt;&lt;/p&gt;&lt;p&gt;일반적이라 해야 할지, 상식적이라 해야 할지. 타지마할 이라던가 빅벨이라던가 에펠탑, 동경타워 등 등. 외국 것에 대해서 휜히 꿔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안에 문화 자재에 대해서는 기억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전해지는 민담이나 전설을 알고 있는 사람도 흔치 않습니다. 우리 어르신이나 부모님들은 전해들어서 알고 있는 이야길지라도 우리 세대의 경우 모르는 이야기도 많습니다.(직접 공부라도 하지 않는 이상은)&lt;/p&gt;&lt;br&gt;&lt;p&gt;우리가 외국의 유명한 곳과 문화를 찾아 눈을 반짝거리는 동안에도... 이름 모를 절에서 출가를 하시는 스님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관심사 만큼은 아니더라도 가까운 곳을 좀 더 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제 얘깁니다;) &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실상, 절에 가서 mp3 들으면서 대충 들어갔다 나온 경우도 있었는데... 그 때 좀 더 자세히 둘러보고, 알아 왔더라면 카이루 님의 포스트가 좀 더 좋은 블로그스피어가 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서 아쉬움 감이 있었습니다.&lt;/p&gt;&lt;br&gt;&lt;br&gt;요요몽에 나왔던 앙상한 벚나무와 거의 똑같이 생긴 사이교우사쿠라...&lt;br&gt;정말로 몇백년의 세월을 거친 벚나무가 맞는지 의심스럽다. 주변의 나무가 이 나무 보다 작은 걸로 보아 이 나무만 오래 살아남았고, 다른 나무들은 도중에 새로 심어진 모양이다. &lt;br&gt;&lt;br&gt;주변의 작은 나무가 심어지기 전에 존재했던 나무들이 사이교우사쿠라와 햇빛많이 받기 경쟁을 펼쳤기에 나무가 앙상하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주변에도 사이교우사쿠라 만큼의 고목이 존재해야 한다. 그 나무가 존재한다면 사이교우사쿠라 보다는 휠씬 더 고목일 것이다.&lt;br&gt;&lt;br&gt;또 다른 가설은 사이교우사쿠라의 품종이다. 벚나무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뚱뚱한 체질이 있는가 하면, 빼빼한 체질은 나무도 존재한다. 사람의 체형과 비슷하게 품종에 따라서도 이러한 차이가 있다. 사이교우사쿠라의 경우 마른 &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line-through;&quot;&gt;사람&amp;nbsp; &lt;/span&gt;나무 체질이다.&amp;nbsp; 나무의 경우 나이테라는 것이 있어 나무가 얼만큼 자랐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즉, 나무가 나이를 먹을 수록 몸집이 커진다는 이야기가 된다. 정말로, 수백년된 벚나무라면 사진과 같은 앙상한 모습이 될 수가 없다. 저것보다는 한 갑절은 더 뚱뚱해야 하는 것이다.&lt;br&gt;&lt;br&gt;게다가, 젊었을 때는 탱탱하다, 늙으면 쪼그라드는 사람의 피부처럼, 나무도 늙어갈 수록 사람의 머리에 형상화, 도안화가 가능한 모습에서 형용 불가능한 기괴한 모습의 괴목이 된다. 보통 나무를 벨 때도 괴목이 되기 전의 성숙한 나무만을 베게된다. 왜냐면, 괴목은 땔감으로도 겨우쓰는 나무이기 때문이다. (썪은 부분이 있다던가, 물이 많은 부분이 있다던가 등 등)&lt;br&gt;&lt;br&gt;&lt;br&gt;사이교우사쿠라의 경우 그다지 괴목스러운 모습은 볼 수가 없었다. 딱, 나무꾼이 나무를 베기 좋은 정도의 모습이다. 이게 품종에 따른 문제인지 사진에서 눈 앞에 있었던 그 벚나무의 나이를 누군가가 속이는 것인지는 제 3자의 입장에서 알기가 어렵지만, 확실한 건... 어떤 식으로든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추후에 개인적으로 나무에 대해 조사한 링크를&amp;nbsp; 포스트에 기록할 계획입니다. 이것저것 찾다보면, 동방프로젝트 이상으로 재미있는 이야깃꺼리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일본 사찰에 대해서 알게 된다고, 국내의 사찰에 대해서 잘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니 왠지, 아이러니 하군요.&lt;span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lt;br&gt;&lt;br&gt;&lt;/span&gt;&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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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src=&quot;http://www.intensedebate.com/js/genericCommentWrapperV2.js&quot;&gt;&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출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출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동방프로젝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방프로젝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하이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이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벚나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벚나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한국 사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국 사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일본 사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본 사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이교우아야카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교우아야카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이교우지유우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교우지유우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이교우사쿠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교우사쿠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서행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행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이교 스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교 스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이교 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교 법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이교법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교법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사이교스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이교스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벚나무 품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벚나무 품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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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인텐스디베이트 190자 글자 제한&quot;을 유저에게 알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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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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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9T06:37:22Z</updated>
	    <published>2009-08-19T06:37: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8540A234A8B1E2E15A28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댓글 상자 하나 만들고 설정 창에 들어간다. &lt;/P&gt;
&lt;P&gt;2)설정 창에서 디스플레이 셋팅즈 항목 아래 쪽에 &lt;/P&gt;
&lt;P&gt;'The below text will show at the bottom of IntenseDebate comments.' 이라는 항목이 있고, &lt;/P&gt;
&lt;P&gt;그 항목에 텍스트 상자가 있어 그 텍스트 상자에&amp;nbsp;알리기 위해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lt;/P&gt;
&lt;P&gt;3)작성하고 세이브는 잊지말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매번 댓글 상자 달 때마다 추가를 해주어야 하니 상당히 귀찮습니다. 그냥, 포스트에다&amp;nbsp;&quot;댓글 190자 제한&quot;&amp;nbsp;복사, 붙여넣기 하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텐스디베이트의 제한 글자 수는 '190자' 였음을 알아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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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8-19T06:00:47Z</updated>
	    <published>2009-08-19T06:00: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958290D4A8B15ED3947D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actualwidth=&quot;566&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66&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텐스디베이트의 글자 수는 190자의 제한이 있다. 즉, 트위터의 140자 제한 + 50자 정도인 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혹시나 해서 길자제한수의 글이를 늘릴 수 없는지... 길이를 늘리는 항목을 설정 화면에서 찾아보았지만... &lt;/P&gt;
&lt;P&gt;그런 항목은 없었다. 즉, 190자 제한은 IntenseDebate 안에서는 만고불변의 진리인 것이다.(회사에서 늘려주지 않는다고 감안한다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선책은 댓글 하나에 190자 밖에 못 쓴다는 걸 알리는 것 뿐이다. 인텐스디베이트의 라이벌인 Disqus는 몇자 제한일까.&lt;/P&gt;
&lt;P&gt;낮에 시간 나면 세어 봐야 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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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지나갈 수만은 없는 2차 창작물 기반의 2차(3차) 창작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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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9T04:24:06Z</updated>
	    <published>2009-08-19T04:24:0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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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A title=&quot;[http://showtemper.egloos.com/2420255]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showtemper.egloos.com/2420255&quot; target=_blank&gt;http://showtemper.egloos.com/2420255&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이 글은&amp;nbsp;원 주제인 '&lt;/SPAN&gt;&lt;/SPAN&gt;&lt;A title=&quot;[http://vcdongin.egloos.com/1595630]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vcdongin.egloos.com/1595630&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FONT color=#9d6c08&gt;보컬로이드 PV를 이용한 상업적인 용도의 2차창작물&lt;/FONT&gt;&lt;/SPAN&gt;&lt;/SPAN&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에서 상당히 &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벗어난 글입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현재, 해당&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트랙백&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 제거&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를 '개념없음' 님에게 요청하였으며, 트랙백 제거가 완료 되는 대로 &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포스트 수정에 들어가겠습니다.&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래도, 원래 창작물인 보컬로이드가 가지는 특수한 성질 때문에 2차 창작물과 그에 기반한 3차 창작물의 취급이 애매해지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제 소견입니다만... 2차 창작물을 기초로한 3차 창작물에 대한 이야기는 동방 프로젝트 같은 걸 예로 드는게 이야기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lt;/P&gt;
&lt;P&gt;실제로 동방 쪽은 2차 창작물을 근거로 3차 창작물이 나오기도 하고... 원작에서 이러한 아이디어가 적용되기도 하고 서로 다른 계층 간의 피드백이 잘 이루어 졌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방 쪽의 경우는 3차 창작물도 창작물로 인정을 받는 분위기더군요. 음반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리메이크가 되고 있는 추세지요. &lt;/P&gt;
&lt;P&gt;예를 들기 위해 동방을 예로 들었습니다만... 암묵적인 룰을 믿고 무작정 창작을 하기 보다는 1차 창작자와 2차 창작자와의 의견 교류가 우선이 되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2차 창작은 가능하지만, 3차 창작은 도용이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는 결국은&lt;BR&gt;3차 창작이 2차 창작자에게 피해를 준다는 말인데... 이것도 모순인 것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작 권리를 주장하는 2차 창작자가 1차 창작자에게 요구하는 패러디라는 조건도 1차 창작자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에서 패러디를 허용하는 것인데... 3차 창작물로 인해 피해를 볼까봐 제작하지 못하게 불허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부정적인 요소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작자를 기만하는 행위 혹은, 2차 창작자가 1차 창작자 행세를 하겠다는 심보로도 볼 수 있습니다. 원작의 훼손을 염려하므로 3차 창작을 허락할 수 없다면 모를까. 자신의 아이디어의 도용을 우려해서 3차 창작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건. 나는 원작을 훼손해도 괜찮지만, 당신은 원작을 훼손하면 않된다. 즉,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다. 유명한 말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차 창작물이 두렵다면, 그 보다 앞서 1차 창작물을 기반으로 2차 창작물을 만들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런 심정을 1차 창작물을 제작한 원작자들은 그런 패러디 제작자들 이상으로 느껴왔을 테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덧; 3차 창작물을 만들고 싶은데... 2차 창작자가 못 만들게 한다. 그렇다면, 답은 간단합니다. 1차 창작자에게 문의하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amp;nbsp;이러한 패러디를 만들고 싶은데... &lt;/P&gt;
&lt;P&gt;2차 창작자가 자신의 아이디어 도용이라고 &lt;/P&gt;
&lt;P&gt;자신에게 피해가 간다며 못 만들게 한다. &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헌데, 그런 논리로 따지면 2차 창작물도 &lt;/P&gt;
&lt;P&gt;원작품에 피해를 주고 있는게 아닌가. &lt;/P&gt;
&lt;P&gt;왜, 2차 창작자가 원작자 행세를 하는지 이해 할 수가&amp;nbsp;없다.&amp;nbsp;&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amp;nbsp;이야기 해 주면 상황 끝입니다. 2차 창작자 측에서는&amp;nbsp;억지로 허락해 주거나,&amp;nbsp;원작자가 2차 창작을 금지시키겠지요. 아무리, 자기 아이디어라고 2차 창작자가 이야기 해 본들... 그 아이디어도 원작으로 부터 나온 것. 1차 원작자의 발언은 절대적인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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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트위터를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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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8-17T14:48:22Z</updated>
	    <published>2009-08-17T14:48: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그런데, 직접 트위터 사이트에 들어와서 접속해서 사용하는 건 불편한 것 같습니다.&lt;/P&gt;
&lt;P&gt;무엇보다 브라우저를 여러개 쓰기 때문에 다른 창을 열어두면 트위터를 열어둔 창을 깜박잊고 닫아버리거나, &lt;/P&gt;
&lt;P&gt;브라우저가 에러나 닫히면서 같이 닫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창 복구하면 또 로그인하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트위터 트윗이 올라오면 퀵런처에서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코리안블로거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 &lt;A title=&quot;[http://twittertips.tistory.com/1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twittertips.tistory.com/11&quot; target=_blank&gt;&lt;A title=&quot;[http://twittertips.tistory.com/1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twittertips.tistory.com/11&quot; target=_blank&gt;트위터를 편하게 메신져처럼 사용하세요.&lt;/A&gt;&lt;/A&gt;&lt;A title=&quot;[http://twittertips.tistory.com/11]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twittertips.tistory.com/11&quot; target=_blank&gt;&amp;nbsp;(Tweetle)&lt;/A&gt;&lt;/P&gt;
&lt;P&gt;코리안블로거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amp;nbsp; &lt;A href=&quot;http://twittertips.tistory.com/41&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10081&gt;트위터를 메신져처럼 편리하게 사용하세요 (Twhirl)&lt;/FONT&gt;&lt;/U&gt;&lt;/A&gt;&amp;nbsp;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시티헌터님의 티스토리 블로그 : &lt;A title=&quot;[http://sauoory.tistory.com/46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sauoory.tistory.com/468&quot; target=_blank&gt;▶◀ C!tyHunter&amp;nbsp; 트위터 메신저 프로그램 (T&lt;/A&gt;&lt;A title=&quot;[http://sauoory.tistory.com/468]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sauoory.tistory.com/468&quot; target=_blank&gt;whirl)&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악동님의 이글루스 블로그 - &lt;A title=&quot;[http://donggn.egloos.com/288676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donggn.egloos.com/2886769&quot; target=_blank&gt;TweetDeck 사용하기 - TWITTER 간편사용 프로그램&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가장 단순해 보이는 Tweetle을 깔아서 써보기로 했습니다. 리뷰를 읽어본 바로는 TweetDeck이 기능이 많고, 편리하다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일단은&amp;nbsp;본인은&amp;nbsp;트위터 초보이므로 심플한 쪽으로 써볼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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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quot;http://www.intensedebate.com/js/genericCommentWrapperV2.js&quot;&gt;&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트위터 메신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위터 메신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트위터 알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트위터 알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믹시, 블로그 등록에 실패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duckaby/714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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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8-12T23:44:57Z</updated>
	    <published>2009-08-12T23:44:5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믹시에 등록하기 위해서 사용할 새 블로그들 모두 믹시 블로그 등록에 실패했습니다.&lt;/p&gt;&lt;br&gt;&lt;p&gt;&lt;br&gt;&lt;/p&gt;&lt;p&gt;rss 파일이 수정 불가능한 블로그 서비스도 존재하는데... 그 점은 감안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head태그 안에 &lt;br&gt;&lt;/p&gt;&lt;p&gt;믹시가 인식하는 임의의 링크 태그 삽입하라고 메뉴얼에 기술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인식이 않되는 것 같습니다.&lt;/p&gt;&lt;br&gt;&lt;p&gt;이번 계획은 구글블로거 클래식 템플릿 그대로 글만 작성할 계획이었습니다. 이것저것 꾸며도 본인에게 맞는 스킨을 만드는 건 힘들고,&lt;/p&gt;&lt;p&gt;이걸 백업하고 관리하는 것도 현재의 컴퓨터 사용 패턴 상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lt;/p&gt;&lt;br&gt;&lt;p&gt;&lt;br&gt;&lt;/p&gt;&lt;p&gt;이렇게 되면, 다른 메타 블로그 서비스에 등록해서 활동하는 수 밖에는 없을 듯 합니다. 믹시에 인식되는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찾아 등록하고&lt;/p&gt;&lt;p&gt;포스트 목적을 변경할 필요가 있을 듯...&lt;/p&gt;&lt;br&gt;&lt;br&gt;&lt;p&gt;&lt;br&gt;&lt;/p&gt;&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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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intensedebate.com/js/genericCommentWrapperV2.js'&gt;&lt;/scrip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mixsh&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ixsh&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믹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믹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블로그 등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블로그 등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믹시 등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믹시 등록&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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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에서 스팸댓글 처리 당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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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8-09T20:53:24Z</updated>
	    <published>2009-08-09T20:53: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 egloos content start --&gt;
			
	
	
	&lt;/p&gt;&lt;div class=&quot;POST_TTL&quot;&gt;&lt;a style=&quot;color: rgb(184, 214, 61);&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axelsaga.egloos.com/&quot; name=&quot;4207431&quot; title=&quot;[http://axelsaga.egloos.com/]로 이동합니다.&quot;&gt;현우 블로거님의 이글루스 블로그&lt;/a&gt;&lt;br&gt;&lt;br&gt;&lt;a style=&quot;color: rgb(184, 214, 61);&quot; title=&quot;[http://axelsaga.egloos.com/4207431]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axelsaga.egloos.com/4207431&quot;&gt;더 킹 오브 파이터즈12 - 앤디 승리대사 모음&lt;/a&gt;&lt;br&gt;&lt;br&gt;&lt;a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axelsaga.egloos.com/&quot; name=&quot;4207431&quot; title=&quot;[http://axelsaga.egloos.com/]로 이동합니다.&quot;&gt;&lt;/a&gt;&lt;/div&gt;&lt;p style=&quot;color: rgb(184, 214, 61);&quot;&gt;&lt;a title=&quot;[http://axelsaga.egloos.com/4207431#12825004]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axelsaga.egloos.com/4207431#12825004&quot;&gt;http://axelsaga.egloos.com/4207431#12825004&lt;/a&gt;&lt;/p&gt;태그 : &lt;a style=&quot;color: rgb(184, 214, 61);&quot; title=&quot;[http://axelsaga.egloos.com/tag/KOF]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axelsaga.egloos.com/tag/KOF&quot;&gt;KOF&lt;/a&gt;&lt;br&gt;&lt;p&gt;&lt;br&gt;&lt;/p&gt;&lt;br&gt;&lt;p&gt;가서 악플 단 적은 없는데 스팸댓글로 처리되었더군요.&lt;/p&gt;&lt;p&gt;다만, 다른 분들에 비해서 댓글이 긴 편이었다는 점이 걸리는군요.&lt;/p&gt;&lt;br&gt;&lt;p&gt;&lt;br&gt;&lt;/p&gt;&lt;p&gt;모든 블로그가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lt;br&gt;&lt;/p&gt;&lt;p&gt;비로그인 계정으로 긴 댓글을 달면 건방져 보이고, 잘난척한다는 인상을 받는 모양이더군요.&lt;/p&gt;&lt;br&gt;&lt;p&gt;&lt;br&gt;&lt;/p&gt;&lt;p&gt;이제는 댓글도 포스트를 가려서 달아야 하는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블로그 글을 읽고 받은&lt;/p&gt;&lt;p&gt;감상을 트위터에 적을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트위터는 140자 제한이므로 이 점을 잘 이용하면&lt;/p&gt;&lt;p&gt;잘난척하는 듯한 인상은 피할 수 있겠죠. &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하지만, 트위터는 개인공간이 없는 곳이니 자칫 그런 감상을 적었다가는 투명인간 취급입니다.&lt;br&gt;&lt;/p&gt;&lt;br&gt;&lt;br&gt;개인적인 일상이나 경험을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이크로 블로그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lt;br&gt;어떤 사물에 대한 감상이나 전문적인 이야기는 140자 정도로 쉽게 뱉어낼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닙니다.&lt;br&gt;&lt;br&gt;추후에 카테고리 별로 블로그를 분화시킬 생각이라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선택할 지 묘연해집니다.&lt;br&gt;&lt;p&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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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만화는 리뷰 안해야 할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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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ub ： 도채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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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24T00:49:25Z</updated>
	    <published>2009-07-24T00:49: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국산 만화책 거의 돈 주고 사 봤었고, (전부 다 1권만;;; 취향 안맞더군요. 트럭 갖다줘도 안봅니다. ) 국산 애니는 방송하는거 거의 챙겨보는 편이었습니만.&lt;br&gt;&lt;/p&gt;&lt;p&gt;2009년 현재를 기준으로 따지면, 근 10년 이전(1999년 이전)의 만화는 거의 표절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하더랍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지나가다 님의 친절한 악플 덕분에 이것저것 조사를 해 봤지만, Y세대 제갈공두가 표절만화라는 물증은 못 잡았습니다. 크레용신짱 베꼈다고 하는데, 어디 부분이 어떻게 베겨서 만든 건지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DC 인사이드의 어느 지인 분이 표절작이라고 하시는 것만 표착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은 어제 23일자 저작권 문제 때문에 삭제 된 것 같더군요.&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옛날 책을 구할려고 봤지만, 그것도 불가능했었습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그러다 보니, 한가지 기준점이 생겼습니다. &lt;br&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그 만화 리뷰를 하기 전에는 원본 서적을 구할 수 있는가. 아님, 입수할 수 잇는가&lt;/span&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본인이 자기 추억거리 좋게 이야기 해봐야 남이 그딴건 쓰레기야 라고 하면 끝입니다. 꼬레야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 그렇습니다. 다양한 의견은 무시되고, 대세가 되는 한 의견 만이 살아남는 곳이 그 곳 입니다. 블로그도 예외가 아니더군요.&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 악플 달고 싶으면 많이 써갈기시길... 이 몸은 업무나 봐야겠습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lt;p&gt;&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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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슬, 블로그 출판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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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7-12T23:24:42Z</updated>
	    <published>2009-07-12T23:24: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심적으로 많이 바빴던 터라... 블로그 출판은 하지 않은 채로 다음블로그를 운영해 왔는데요. 슬슬, 등록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lt;br&gt;&lt;br&gt;&lt;br&gt;이글루스 블로그를 2년 전 쯤에 정리했었지만, 이글루스는 정기적으로 찾았었습니다. &lt;br&gt;블로그 없앴다가 댓글만 달고 놀아었는데... 트랙백 거는 방법도 알게 되어서 좀 걸어 봤었지요.&lt;br&gt;&lt;br&gt;이글루스에서 놀아보고 느낀 점은 이글루스는 이글루스 안에서만 놀게 된다는 것입니다. &lt;br&gt;얼음집은 튼튼하고 따뜻하지만, 바깔 쪽은 전혀 보이지 않죠.&lt;br&gt;&lt;br&gt;얼음집에서 나가 보았더니 눈보라와 차가운 바람은 그쳤었고...&lt;br&gt;이제 저는 따뜻한 남쪽나라로 간 펭귄처럼 샤워기가 달린 욕조를 타고, 신천지를 찾아가야 합니다.&lt;br&gt;&lt;br&gt;&lt;br&gt;블로그 출판을 어느 쪽 블로그로 할지도 노심초사 중 입니다. &lt;br&gt;다음블로그에서 출판을 해봐야 다른 다음블로거 분들과는 서먹서먹할 것 같으니까요. &lt;br&gt;&lt;br&gt;찾아오신 분은 3년 동안 3000 분 정도 되는데, 제가 들어가는 블로그 평균횟수를 차감하면 한 1500분 정도는 다녀 가신 것 같더군요. 주로 검색을 통해 찾아오신 듯 합니다.&lt;br&gt;&lt;br&gt;입이 &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weight: bold;&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pan&gt; 자 모양이신 분들이 많이 다녀 가신 것 같습니다. 찾아와서 댓글이 달린건 손에 꼽히니까요.&lt;br&gt;슬~슬~ 글을 줄입니다.&lt;br&gt;&lt;br&gt;&lt;p&gt;&lt;/p&gt;&lt;p&gt;&lt;div id=&quot;disqus_thread&quot;&gt;&lt;/div&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src=&quot;http://disqus.com/forums/nowind/embed.js&quot;&gt;&lt;/script&gt;&lt;noscript&gt;&lt;A href=&quot;http://nowind.disqus.com/?url=ref&quot; target=&quot;_blank&quot;&gt;View the discussion thread.&lt;/a&gt;&lt;/noscript&gt;&lt;a href=&quot;http://disqus.com&quot; class=&quot;dsq-brlink&quot;&gt;blog comments powered by &lt;span class=&quot;logo-disqus&quot;&gt;Disqus&lt;/span&gt;&lt;/a&gt;&lt;/p&gt;&lt;p&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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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블로그에는 디스커스는 달 수 없는 것 같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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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7-11T18:10:27Z</updated>
	    <published>2009-07-11T18:10: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하지만, 인텐스디베이트는 달 수 있더군요.
&lt;br&gt;&lt;br&gt;다음 블로거들 처럼 템플리트 형태로 달 수는 없고, 오로지 위젯 형식으로만 가능합니다. &lt;br&gt;&lt;p&gt;&lt;/p&gt;즉, 포스트 쓸 때 마다 매번 인텐스디베이트 스크립트를 넣어 주면 된다는 것 입니다.&lt;br&gt;제가 다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아직 외부 메타 블로그 사이트로는 출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달린 리플이 거의 없습니다.&lt;br&gt;&lt;br&gt;이번에 출판하게 되면 다른 블로거 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질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매우 폐쇄적이셨던 &lt;br&gt;
이글루스 블로그 분들 이 외에 다른 블로거 분들하고도 교류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lt;br&gt;&lt;br&gt;하지만, 다른 곳도 50보 100보 같습니다. 케헹~ 누가 자기 글쓰기 바쁘지. 어느 분이 열심히 다른 분 블로그에서 자기 이야기 적겠습니까?&lt;br&gt;&lt;p&gt;&lt;br&gt;
&lt;/p&gt;
&lt;p&gt;뭐, 그런겁니다.. 그런고로~~&lt;/p&gt;&lt;p&gt;&lt;br&gt;&lt;/p&gt;
&lt;p&gt;&lt;scrip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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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읽었던 글 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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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7-11T11:49:01Z</updated>
	    <published>2009-07-11T11:49: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class=&quot;entry-title&quot; title=&quot;#&quot;&gt;&lt;a href=&quot;http://seochnh.egloos.com/1927241&quot; name=&quot;1927241&quot; title=&quot;만화콘텐츠 유료시장의 현황과 신규 유료 시장의 창출 가능성&quot;&gt;&lt;br&gt;&lt;/a&gt; &lt;/h2&gt;이글루스 블로그 서찬휘님의 '만화콘텐츠 유료시장의 현황과 신규 유료 시장의 창출 가능성'&lt;br&gt;&lt;em class=&quot;trb_url&quot;&gt;&lt;span onclick=&quot;copy_trackback(this);&quot;&gt;&lt;a title=&quot;[http://seochnh.egloos.com/1927241]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seochnh.egloos.com/1927241&quot;&gt;http://seochnh.egloos.com/1927241&lt;/a&gt;&lt;br&gt;&lt;/span&gt;&lt;/em&gt;&lt;br&gt;이글루스 블로그 나인테일 님의 '리눅스는 아직 불편합니다.' &lt;br&gt;&lt;br&gt;&lt;em class=&quot;trb_url&quot;&gt;&lt;span onclick=&quot;copy_trackback(this);&quot;&gt;&lt;a title=&quot;[http://ninetail02.egloos.com/2370206]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ninetail02.egloos.com/2370206&quot;&gt;http://ninetail02.egloos.com/2370206&lt;/a&gt;&lt;/span&gt;&lt;/em&gt;&lt;br&gt;&lt;br&gt;&lt;br&gt;이글루스를 검색하다가 제 주된 관심사와 관계된 글을 몇개 읽게 되었습니다. &lt;br&gt;일단은 북마크 사이트나 마이크로 블로그가 없는 관계로 임시로 링크 처리해 둡니다.&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만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만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리눅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리눅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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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 77단의 비밀이라는 작품도 애니메이션이 있었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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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7-11T11:41:09Z</updated>
	    <published>2009-07-11T11:41: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title=&quot;[http://jacckga.egloos.com/4143323]로 이동합니다.&quot; target=&quot;_blank&quot; href=&quot;http://jacckga.egloos.com/4143323&quot;&gt;http://jacckga.egloos.com/4143323&lt;/a&gt;&lt;/p&gt;&lt;br&gt;&lt;p&gt;하지만, 그림을 아무리 살펴 봐도 소설책이었던 '77단의 비밀'과는 동떨어진 내용의 스토리 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lt;/p&gt;&lt;br&gt;&lt;p&gt;예전에, 소설책을 조금 읽다 말았지만... 지금 보니 소설책과 애니메이션 모두 탐독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깁니다.&lt;/p&gt;&lt;p&gt;어디가면 '77단의 비밀 애니메이션'을 구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lt;/p&gt;&lt;br&gt;&lt;p&gt;&lt;br&gt;&lt;/p&gt;&lt;p&gt;파이어폭스 이 외의 브라우저라 긴 리플공간은 끊기는 관계로 트랙백 해 둡니다. &lt;br&gt;&lt;/p&gt;&lt;p&gt;다른 이야기지만, 네이버 블로그의 다수의 이미지가 담긴 포스트도 끊겨서 읽을 수가 없습니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77단의 비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77단의 비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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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방프로젝트의 진입장벽은 슈팅게임의 난이도 뿐만 아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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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Pub ： 도채비</name>
	    </author>
	    <updated>2009-07-09T18:49:41Z</updated>
	    <published>2009-07-09T18:49: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동방프로젝트의 설정도 진입장벽에 들어갑니다.&lt;/p&gt;옛날에 나온 신작 캐릭터들은 나름 설정이 안정화 되었지만, 차기작의 캐릭터들은 설정이 안정적이지 못했습니다.&lt;br&gt;&lt;br&gt;헌데, 정확히는 신작 캐릭터들의 설정도 불안정합니다. 구문사기 같은 것이 나와서 오히려 안정화된 설정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lt;br&gt;&lt;p&gt;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던 그런 설정이 아닌 작가 본인이 덧붙인 설정들입니다.&lt;/p&gt;&lt;br&gt;&lt;p&gt;예로 들자면, 스펠카드 룰이라는 게 있겠네요. 홍마향 가족들과 레이무와 마리사는 게임 상에서는 첫대면 상태... &lt;br&gt;&lt;/p&gt;&lt;p&gt;그런데, 설정 상에는 홍마향 때 부터 하쿠레이의 무녀(?)가 스펠카드 룰을 처음 적용했다고 되어있습니다.&lt;/p&gt;&lt;br&gt;이 설정을 근거로 하면 홍마향 이전의 구작 시리즈 등의 스펠카드 룰 미적용 시의 이야기는 설명하지 못합니다.&lt;br&gt;덕분에 유저들은 스펠카드 룰에 대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 했습니다.&lt;br&gt;&lt;br&gt;저 문구를 문구 그대로 읽어 보면 &quot;홍마향 때 스펠카드를 이용한 봄을 처음 사용&quot;했었다는 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죠.&lt;br&gt;시스템의 변화를 돌려 이야기 한 것인지 설정을 궁금해 하는 유저들에게 나름의 궁급한 답변이었는 지는 모르겠네요.&lt;br&gt;&lt;p&gt;저는 스펠카드 룰이라는 것이 결투의 룰을 이야기 하는 것인지, 게임 시스템의 룰이 바뀐 것인지 여전히 몰이해된 상태입니다.&lt;br&gt;&lt;/p&gt;&lt;br&gt;&lt;br&gt;&lt;br&gt;이 게임의 캐릭터나 배경 설정 등은 다른 작품들의 설정들과는 달리 이야기의 전개에 필요한 것 이상의 설정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lt;br&gt;작가의 입장에서는 충분한 설정이겠지만, 이 게임 그러니까, 본 작품을 즐기며 이해해야 할 유저들에게는 불충분한 설정이 됩니다.&lt;br&gt;&lt;br&gt;보통 게임을 하게 되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종반에 이르러서 설정이나 배경, 상황을 모두 이해하게 되어 마지막 적과 싸우게 됩니다. 행여, 반대로 마지막 적을 쓰러뜨러 알게 되는 것도 있겠지요.&lt;br&gt;&lt;br&gt;그런데, 이 망할 게임들에는 그런 것이 부족합니다. 동방 프로젝트 게임이 일본 게임이므로, 창작자가 굳이 크게 언급에 신경을 쓰지 않더라도 이해할 수 있는 자국 사람의 정서라는 것이 있기는 합니다. &lt;br&gt;&lt;br&gt;그러나, 그 일본 자국의 정서라는 감안하기에 앞서서. 동방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딱 보더라도 아, 결국에 이렇게 되는구나. 이 스테이지의 보스는 이런 녀석이고, 종족은 그런 거구나. 보스가 처한 상황은 이런 것이구나. 이 시츄에이션이 눈에 보여야&amp;nbsp; 게임의 몰입감이 상승하게 되는데... 동방 시리즈에서 그런 전개는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스테이지 끝이 다가오니 시간 맞춰서 나타나고, 주인공 캐릭터와 잡담 적당히 하고, 싸우다가 패배하고 패배 대사를 내뱉고 끝입니다.&lt;br&gt;&lt;br&gt;덕분에 유저들은 캐릭터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따로 고문서나 역사 서적등 다양한 책을 찾아서 읽지 않으면 안됩니다. 캐릭터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배려... 동방 프로젝트에는 없습니다. 슈팅 게임 답게 게임 클리어를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들여 패턴을 외워야 하지만, 그렇게 노력을 들여서 게임을 클리어 하더라도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피드백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게임을 아무리 붙들더라도 얻는 보상은 적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lt;br&gt;&lt;br&gt;오죽하면, 동방 프로젝트의 2차 창작을 해오거나 그 자체를 즐기면서 원작을 플레이 하지 않았다는 유저들이 존재할까요. 그런 타입의 유저가 등장한다는 말은 작가가 설정에 대해서 그만큼 유저들에게 일정한 선을 긋지 않는다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바닷가의 수심 제한구역의 표지판 처럼, 일정한 선을 창작자는 그어놓지 않습니다.&amp;nbsp; 당장은 이러한 자유가 좋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창작자에게 허락만 맡는다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무엇이든 만들 수 있으니까요. &lt;br&gt;&lt;br&gt;예를 하나 들자면 동방풍신록의 최종 보스역할이었던 카나코입니다. 카나코가 처음 등장할 때의 별명은 건담에 나오는 건캐논이었습니다. 카나코의 등에 짊어지고 있는 것이 건캐논의 2개의 대포와 같다고 해서 그런 별명이 되었다고 합니다.&lt;br&gt;&lt;br&gt;그런데, 카나코가 어떤 인물인가에 대해서 알고 2차 창작이 이루어진 것 보다, 건캐논=카나코 이 정도의 인지로 만들어진 2차 창작이 더 많습니다. 이러한 몰이해는 당장은 즐기는 유저에게 풍부한 컨덴츠로 다가오겠지요. 그러나 나중에는 독자들이 바라는 것과 작가가 바라는 것에 괴리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 결과물이 동방맹월초와 동방비상천입니다.&lt;br&gt;&lt;br&gt;동방맹월초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특정 캐릭터들에 대한 기대를 실망시켰고, 만화로서 줄 수 있는 레이무들이 생동감 있게 움직여준다는 장점 대신 쓸데없는 장면과 대사를 통한 설정 묘사로 인해... 결말이 부실해져 버린 케이스 입니다. 동방 이라는 네임밸류 덕에 앞으로도 꾸준히는 팔리겠죠.&lt;br&gt;&lt;br&gt;&lt;br&gt;동방비상천의 경우도 그 동안 출시되었던 동방프로젝트의 버젼에 맞추어서 9편 사이에 넣을 것이나 10편 이후의 스토리라고 할 것 인가 상당히 엎치락 둿치락을 했었습니다. 게다가 유저들이 원하던 캐릭터를 넣는 대신 제작팀에서 나름 어떤 캐릭터들을 등장시킬지 정했다고 합니다. 제작팀에서 등장 캐릭터를 정한 만큼... 제대로 된 완성도를 보여줘야 겠지만, 어떤 캐릭터는 8판이나 싸우고, 어떤 누구는 3판 싸우면 엔딩이 나옵니다. 동방췌몽상에서의 피드백도 부족했습니다. 동방췌몽상에서의 어떤 점이 슈팅 유저 일색이었던 동방 유저들을 격투 게임에 까지 끌어들이게 된것인지, 어떤 캐릭터들을 선호 했는지. 어떻게 하면 유저들이 바라는 배틀 양상을 구현할 수 있을지 이러한 요소의 이해는 거의 전무했었습니다.&lt;br&gt;&lt;br&gt;그냥, 제작 당시의 격투 게임의 시스템을 참고하고, 당시 발매된 게임들과 다른 격투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동기에만 초점이 맞추어 져서... 캐릭터 간의 밸런스는 물론... 게임 시스템 조차도 거의 손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추가될 추가캐릭터의 여부도 불투명해졌었습니다. &lt;br&gt;덕분에 비상천이 발매되는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재능을 낭비해 가면서 무겐 등을 통해 비상천에 추가되기를 바랬던 캐릭터를 만드는 붐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이 동방비상천에 크게 만족을 했었다면, 뭣하러 무겐으로 자기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었던 걸까요.&lt;br&gt;&lt;br&gt;게다가 격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잦은 패치가 이어졌습니다. 마치, 오다 준야 씨가 자신이 발매한 게임의 설정을 정리한다는 의도로 출판했었던 동방 구문사기처럼 말 입니다. 일단, 만들고 나서 뒤에 덧붙이면 된다는 안이한 대처를 제작팀은 했습니다. &lt;br&gt;그러한 패치 조차도 유저들의 피드백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lt;br&gt;&lt;br&gt;캐릭터의 특성이 너무 강해서 특정한 패턴 이 외에는 전투할 방법이 전무했었으나 그 특성에 맞춰서 추가 기술 카드만 패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캐릭터의 날씨 효과 중에서도 미미한 효과를 가진 날씨와 사기적인 효과를 가진 날씨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lt;br&gt;&lt;br&gt;유저들의 수많은 피드백이 오고갔었지만, 결국에 밸런스가 잡힌 것은 현재까지도 없습니다. 최근에는 비상천을 새로 리메이드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그게 언제 쯤 이루어 질 지는 확실하기 않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개인적으로 동방비상천의 애호가였던 지라 이야기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한마디 하자면, 게임을 만들고 나서, 덧 붙이면 된다. 이런 얄팍한 심리를 꼬집고 싶습니다. 지적한 이 점은 동방비상천 제작팀 뿐만 아니라 원작을 만드는 원작자도 마찬가지의 작가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글쓴이가 감안하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나중에 설정집을 내고 설정을 바꿀 것이 아니라, 그러한 정보를 플레이어가 게임을 해서 게임 안에서 알 수 있도록 할 수는 없었던 것일까요? &lt;br&gt;동방 프로젝트의 창작자는 왜 유저에게 친절하게 설정을 알려주지 않고, 불친절하게 설정을 알려주는 걸까요? &lt;br&gt;&lt;br&gt;2차 창작을 하기 위해서는 1차적인 원작의 설정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원작의 설정이 블랙박스가 많고, 이해할 수 없는 표면적인 면이 많을 수록... 2차 창작의 퀼리티는 떨어지게 됩니다. 원작 설정을 알 수 없는 만큼 그만큼 질 좋은 재창작물이 나오기 어려운 것입니다.&lt;br&gt;&lt;br&gt;동방 프로젝트의 배경이 일본이 전범국가의 길로 들어섰던 1세기 전이었다는 점이 원작자가 소극적으로 설정 표현하는 원인인 걸까요?&lt;br&gt;아니면, 자세히 파고들어서 유저들이 알면 않되는 것이 있는 것일까요. 일본과 아시아 주변 국가들의 관계 등 등. 일본 사람이므로 때문에 주변에 알리기 찝찝한 것들 말 입니다.&lt;br&gt;&lt;br&gt;작가가 어떠한 연유로 자기 작품의 설정에 대해서 책임지기를 기피하는 것인지는 글을 쓰는 저로서는 해답을 내릴 수가 없겠군요. 다만, 인지해야 할 점은 앞으로의 동방 프로젝트의 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동방프로젝트를 즐기는 팬들이나, 2차 창작을 하는 코믹 참여자들을 감안하더라도 원작자는 그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일정한 선을 긋어주고, 유저들이 설정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품에 대해서 책임을 질 필요가 잇다고 봅니다.&lt;br&gt;&lt;br&gt;&lt;br&gt;* 첨부 :&amp;nbsp; 동방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일본어 랭귀지 한가지 언어팩으로 게임이 출시되어 왔습니다. 이 점을 감안한다면 크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일본적인 정서라는 것이 게임 내의 설정을 플레이어에게 전달해야 되는 책임을 가볍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lt;br&gt;&lt;br&gt;그러나, 굳이 외국 유저를 언급하지 않는다고 해도... 새로 유입되는 동방 프로젝트 유저나 다른 게임의 설정에 익숙한 유저 등 등. &lt;br&gt;동방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시각에서 본다면. 이러한 작가의 의도는 불친절하게 느껴질 여지가 존재합니다.&lt;br&gt;&lt;br&gt;&lt;span class=&quot;cB_Tdate sNumber&quot;&gt;2009.07.09 18:49&lt;/span&gt;&lt;br&gt;&lt;br&gt;&lt;br&gt;*추가 삽입합니다. 7월 11일 12:06&lt;br&gt;&lt;br&gt;독자들이 원하는 이미즈를 작가가 의도했던 이미지로 일치 시킬 수 있는 것(혹은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이 작가 밖에 없기 때문에,&lt;br&gt;작가는 독자; 팬들이 원하는 이미지를 보여주어야 할 도리(책임)가 있습니다. &lt;br&gt;&lt;br&gt;독자가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작가가 독자가 바라는 요구를 무시한다. 이것은 작품의 설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독자와 작가 모두 신경 쓰지 않는 설정이라면 문제가 있겠죠. &lt;br&gt;&lt;br&gt;독자들은 작가의 의도에는 관심이 없거나 인지하기를 꺼려하며, 오로지 작가가 만든 맥거핀의 사용에만 관심을 가진다.(맥거핀: 작품과 무관한 소품, 여기서는 작품과 독립되는 ZUN이 작사한 음악과 작화한 캐릭터를 가리키는 명사로 사용하겠다.)&lt;br&gt;&lt;br&gt;작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 대로 추가)&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동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동방 프로젝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방 프로젝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동방의 진입장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방의 진입장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toho&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oho&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q5B&amp;amp;tagName=touhou&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touhou&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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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야 할 길을 어렴풋이 본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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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ub ： 도채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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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7T12:4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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