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에니어그램,영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ennea"/>
  <rights>하늘다리</rights>
  <author>
    <name>하늘다리</name>
    <uri>http://blog.daum.net/ennea</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ennea</id>
  <updated>2009-11-07T00:57:05Z</updated>

  		<entry>
	    <title>매트릭스에서 이제는 깰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58"/>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58</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11-07T00:57:05Z</updated>
	    <published>2009-11-07T00:57: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SDWebKSDdorae&quot;&gt;&amp;nbsp; 매트릭스에서 이제는 깰 때&lt;/SPAN&gt;&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인간의 과학은 이제 신의 영역이었던 생명의 창조세계를 넘나들게 되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우리의 식탁에 놓이는 먹거리들은 유전자가 조작되어 병충해에 강하게 키워졌습니다. 변형된 식물을 먹고 자란 동물이나 먹이사슬의 마지막인 인간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제 인간은 깨알같은 칩 하나로 질병을 진단하고, DNA까지도 조절이 가능해졌습니다. 누군가 힘있는 자가 원한다면, 우리는 하루종일 무엇을 했으며, 우리의 안방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눅 12:2 -3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집 위에서 전파되리라&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말씀은 양쪽 다 적용됩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첫째,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아십니다. 우리의 머리카락까지 세신 바되며, 우리의 깊은 의도와 마음을 읽어 내십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것은 지식의 말씀과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역자들이 증명합니다. 저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사람의 의도와 숨겨진 것을 읽어냅니다. 특히 평범한 언어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의도가 읽혀질 때는 제 자신이 매우 힘이 듭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둘째,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자신들이 보호받고 싶어서 하나님보다 기계와 과학을 의지하여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감시하게끔 허용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4000천개나 되는 지구 위의 인공위성들과 각종 CCTV와 우리가 찍고 지나가는 교통카드와 신용카드, 우리의 은행입출금내역과 쇼핑내역들과 인터넷서핑하던 흔적들과 주고받은 이메일까지......&lt;/SPAN&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57048c&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성경의 예언에 의하면 마지막 때는 이것들이 우리 몸에 들어와서 정확히 우리를 감시하고 우리의 정신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lt;/SPAN&gt;&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과학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과학을 맹신합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은 신이 있을 곳은 없다고 선언합니다. 과거 신비했던 비밀이 과학의 껍질로 벗겨지고, 과거 맹목적으로 순종했던 권위를 의심하게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인간이 많이 자유로워졌습니다. 그렇다고 정말 인간은 자유로울까요 ?&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렇지 않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이 겉으론 자유로워지고, 지식이 날로 늘어서 많은 것을 알게 되고, 과거시대 같은 지배 이데올로기나 종교에 더 이상 맹종하지 않지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은 물질과 과학과 새로운 풍조에 노예가 되어 가고 있고, 질병은 새롭게 생기고, 고도의 전문화된 지식은 더 이상 일반 사람들이 검증조차도 할 수 없어 더 소외되고 있음을. 정보에서 더 차별당하고 있음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번개를 에너지화시키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이 번개가 치면 신이 노했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사람들보다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고대신화시대나, 중세봉건사회 때나 최첨단의 시대인 오늘날이나 인간세상은 배경화면 설정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빛이 가리운채 매트릭스 안에 갇혀 있음을.&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은 종교가 바로 그 매트릭스라고 말하며, 이제는 발달한 지식과 이성과 과학적 사유로 자유를 외치지만,&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타락한 종교와 진리를 몽땅 다 도매 값으로 넘길 때에 영원히 인간이 자유를 찾지 못하고 에너지를 쥐어 짜이며 사육 당함을 모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A name=#4a2e5f04&gt;&lt;/A&gt;&lt;/SPAN&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123030B4AF453976C933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548&quot; height=&quot;469&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548px; HEIGHT: 469px&quot; actualwidth=&quot;763&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전략만 바뀌었을 뿐 매트릭스는 여전히 존재함을 모릅니다.&lt;/SPAN&gt;&lt;BR&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매트릭스의 실체를 알아본 자가 아무리 외쳐도 깨닫지 못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게다가 외치는 자 중에는 가짜가 숨어 들어와서 사람들이 오히려 외치는 자들을 다 외면하게 만듭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직접 확인할 수 없을수록 진짜 속에 가짜가 더 많은 시대가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명품일수록 짝퉁이 극성을 부리는 원리를 이해해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진리일수록 거짓은 진리를 진리가 아닌 것처럼 보이려고 발악을 합니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은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차라리 보이는 것만이라도 믿으면 정직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람들은 보이지만 보기 싫은 것은 눈을 가리고 안보려고 하고, 믿지 않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눈이 멀고, 귀가 멀고, 정신이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거짓과 불합리한 사회에서 살기에 진실을 안다는 것은 더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귀를 틀어막고서 내게 당장 칼을 들이대지 않는 한 진실을 말하지 마라고 말합니다. 이대로가 편하고 좋다고.&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며칠전 밤기도를 하는데, 저는 성령님으로부터 한 메시지를 감동 받았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졸고 있는 자들을 깨워라. 흔들어 깨워라.&quo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감히 깨우는 자에 속할 수가 없는데도, 그런 감동의 메시지가 와서 당황스럽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깨우는 자는 이미 이 세상의 매트릭스를 보는 자입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매트릭스를 알게 되고 하나씩 벗어나고 있는 진행중의 여정에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떤 카페에서 설문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신이 네오라면 무엇을 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결과를 보십시오.&lt;/SPAN&gt;&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단순한 설문조사조차도 사람들은 진실을 아는데 인색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name=&quot;[문서의 처음]&quot;&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A name=#4a2e5f03&gt;&lt;/A&gt;&lt;IMG height=100 src=&quot;file:///C:/DOCUME~1/박진영/LOCALS~1/Temp/UNI00000c6060ff.gif&quot; width=413 border=0&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진실을 아는 길은 좁고 험합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이 길을 싫어합니다. 편하고 넓은 길로 가려고 합니다.&lt;/SPAN&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네, 그럼에도 저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분의 빨간약을 먹으십시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진정 당신은 회개의 돌이킴을 하고, 매트릭스에 갇혀 착취당하며 사는 것을 명백히 거부하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뿌림과 죄사함을 얻고 영의 눈을 뜨십시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새로운 차원의 세상이 열립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정쩡한 그리스도인들이여, 더 이상 졸지 말고 깨어나십시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의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웠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늘다리&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마지막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지막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예수 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수 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매트릭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매트릭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빨간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빨간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보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혈&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9.20 열감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54"/>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54</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9-22T12:52:26Z</updated>
	    <published>2009-09-22T12:52: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09.9.20&amp;nbsp; 아들의 열감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들이 주일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다는 말을 했다.&lt;/P&gt;
&lt;P&gt;그리고 오후 예배까지 끝나자 이불을 뒤집어 쓰고 드러누웠다. &lt;/P&gt;
&lt;P&gt;아이들은&amp;nbsp;아프면 잠잠해지고 힘이 빠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기인 것 같다. 그런데, 열이 예사롭지가 않다. &lt;/P&gt;
&lt;P&gt;이마에 손을 얹으니 늘 따뜻한 내 손이 열감을 확 느낄 정도로 열이 제법 높았다.&lt;/P&gt;
&lt;P&gt;37.5도 이상이면 신종플루를 의심해야하는데....체온계가 집엔 없다.&lt;/P&gt;
&lt;P&gt;아이의 학교에선 아침마다 입구에서 체온을 잰다. &lt;/P&gt;
&lt;P&gt;이상이 있는 아이들은 무조건 그 길로 조퇴를 시키고 병원에 가야한다. 내일까지 기다려야하는가 ?&lt;/P&gt;
&lt;P&gt;딸의 친구도 신종플루에 걸려 일주일째 학교에 못오고&amp;nbsp;있다.&amp;nbsp;&amp;nbsp;&lt;/P&gt;
&lt;P&gt;&quot;설마...우리 집에 그런 일이....&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도해달라고 내 손을 제 머리에 얹는다.&lt;/P&gt;
&lt;P&gt;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아이에게 뿌리며&amp;nbsp;&lt;/P&gt;
&lt;P&gt;&quot;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니 태진이를 괴롭히는 바이러스들은 소멸되라&quot; 고 몇번 했다.&lt;/P&gt;
&lt;P&gt;여전히 손의 감각만으로도 열이 높게 측정되었다.&lt;/P&gt;
&lt;P&gt;저녁쯤 되니 다시 일어나서 이번엔 아빠 앞에 고개를 숙이고 기도를 해달란다.&amp;nbsp;&lt;/P&gt;
&lt;P&gt;아이는 아빠에게도 기도를 받고 다시 이부자리로 들어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가 한차례 또 쉬고 두번째로 &amp;nbsp;일어났을 때 아이의 얼굴에 생기가 돈다.&lt;/P&gt;
&lt;P&gt;이마를 만져보니 열이 내렸다.&lt;/P&gt;
&lt;P&gt;오늘 언제 이 아이가 고열이었는지, 언제 이 아이가 아팠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갑자기 말을 하고, 돌아다니기 시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할렐루야 ! 주를 찬미하라 !&lt;/P&gt;
&lt;P&gt;기도를 받고, 이 아이는 이겨낸 것이다. 그것이 열감기든, 독감이든, 신종플루든.......&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열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고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신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안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안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8.31 치유자의 손바닥은 적외선감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52"/>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52</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9-01T00:01:12Z</updated>
	    <published>2009-09-01T00:01: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09.8.31&lt;/P&gt;
&lt;P&gt;아들의 방학숙제 때문에 주일 오후 과천 과학관에 다녀왔습니다.&lt;/P&gt;
&lt;P&gt;5시30분이 관람마감 시간이어서 급하게 둘러보아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lt;/P&gt;
&lt;P&gt;과천 과학관은 점심도시락 싸 들고 오전부터 가는 것이 제대로 다 둘러볼 수 있겠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열감지를 할 수 있는 코너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lt;/P&gt;
&lt;P&gt;큰 스크린 앞에서 서면 열감지가 되어 색으로 드러나는데요,&lt;/P&gt;
&lt;P&gt;특이한 점은 아이들과 남편은 모두 손이 초록색인데, 제 손은 손바닥과 손가락까지 빨간색이었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3분 전에 손을 씻고 왔는데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들 왈 &quot;거봐. 엄마손은 따뜻하기 때문에 내가 미열이 있어도 몰라. 엄마손은 온도가 다르단 말야.&quot;&lt;/P&gt;
&lt;P&gt;이 말을 들을 때 늘 손이 차고 발이 찼던 나의 몇년 전이 떠올랐습니다.&lt;/P&gt;
&lt;P&gt;나는 몸이 찬 사람이었습니다. 겨울이되면 손이 꽁꽁 어는 사람입니다.&lt;/P&gt;
&lt;P&gt;그런데, 치유능력이 생기면서 손이 따뜻해졌습니다.&lt;/P&gt;
&lt;P&gt;치유자의 손은 다른 것일까요 ?&lt;/P&gt;
&lt;P&gt;손에 늘 열감이 있다고 하던데...그래서 아들이 엄마손은 늘 그렇다고 하는 것일까요 ?&lt;/P&gt;
&lt;P&gt;손바닥을 보면 늘 붉은 빛이 돕니다. 그리고 열감지를 해보니 적외선영역으로 빨갛게 나옵니다.&amp;nbsp;&lt;/P&gt;
&lt;P&gt;병원에 가면, 적외선치료기를 종종 보는데 근육통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돕고,&amp;nbsp;환부 치료가 빠르게 된다나....&lt;/P&gt;
&lt;P&gt;그 빨간불빛이 내 손에서 난단 말인가요 ?&lt;/P&gt;
&lt;P&gt;팔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직 손바닥과 손가락만 마치 붉은 도장을 찍듯이 그렇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로운 발견입니다.&lt;/P&gt;
&lt;P&gt;치유자의 손은 적외선 영역의 열이 감지되는 것인가요&amp;nbsp;?&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적외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적외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신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치유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열감지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감지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지구재난과 프리메이슨의 정보들을 접하게 된 성도들에게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51"/>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51</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8-26T13:50:46Z</updated>
	    <published>2009-08-26T13:50: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지구재난과 프리메이슨의&amp;nbsp;정보들을 접하게 된 성도들에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래 전부터 프리메이슨과 지구재난에 관한 정보들을 들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인터넷이 광범위하게 대한민국에 연결되고서는 더 자세한 각종 번역자료들을 보아왔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지구종말에 대한 동서고금의 예언들도 거의 다 읽어보았구요.&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요즘 부쩍들어 마야의 달력에 표시된 2012년 12월21일 주변으로 해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심상치 않는 정보들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과학자들까지 나서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북극빙하가 다 녹는다, 태양폭풍이 강해진다, 지진발발, 쓰나미, 지구자기장감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지축이동, X행성 등으로 재난경보를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비밀결사조직이었던 프리메이슨을 폭로하는 자료들도 어찌나 많은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누구나 원하면 검색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는 그들의 명단을 보면서 에큐메니칼운동, 은사주의 운동을 하는 존경하던 목사님들의 상당수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알고 경악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또 역사 속에서 알고 있던 위인들과 유명인들이 프리메이슨이든 그 하부조직이든 관련되어 있음에 더 놀랍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나라도 포함하여 전세계의 엘리트들은 대다수 포함되었다고 말할 정도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태 미군사비밀이었던 것이 정보공개법에 의해, 또&amp;nbsp;양심선언하는 자들에 의해 정보가 쏟아지고 있고,&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시대정신 &gt;이나 &lt;오바마의 속임수&gt; &lt;아메로화&gt; 등과 같은 정보도 인터넷에 떠돕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S 가수의 노래에는 세계정부를 준비하는 자들의 마인드컨트롤로 인한 인류의 노예화가 폭로되고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베리칩을 인체에 주입하는 것은 예전에 이단에서나 하는 말이 아니라, 사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많은 정보들은 나름 타당성과 근거를 들이댑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런데 저는 생각합니다. &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자신이 믿는 것이 자신 앞에 나타납니다.&quot;&lt;/SPAN&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진실만이 아니라 거짓정보도 얼마든지 근거와 타당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것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나 현실 속에서 봅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거짓정보에 입혀진 그럴싸한 타당성들과 정당성과 근거정보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진실은 항상 힘있는 자들의 것이었다는 것.&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또 술수에 능한 자들은 진실에 거짓을 묻어가며 섞어놓는다는 사실 !&lt;/U&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단이 하와를 꾈 때를 기억하십시오. 사단의 술수는&amp;nbsp;교묘하게도 전적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진실에&amp;nbsp;거짓을 약간 섞어놓습니다. 진실을 말하다가 살짝 비틉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교회 안에 위대함과 비열함, 진실과 거짓을 쓸쩍 섞어놓는 것 !&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이것이 사단의 술법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801fb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들의 비밀 정보가 이렇게 전세계 네티즌들에게 드러날 정도라면 .....&lt;/SPAN&gt;&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나름 생각해봅니다.&lt;/SPAN&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그 때가 정말 임박하므로 흘린 정보로 인해 두려움에&amp;nbsp;떨며 공포를 조성하든지,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두려움과 공포는 철권통치의 고전적 계책입니다. 통제하기 가장 쉽습니다.&lt;/SPAN&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흘린 거짓정보로 혼미케 하여 양치기소년의 효과를 내든지.&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계속되는 빗나간 정보는 점점 사람들로 하여금 심각성을 잃게 하고 면역되게 합니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리고 음모론, 엉터리에언으로 치부되고 무시되어서 &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중엔 그와 유사하지만 진실인 것을 말할 때 아무도 듣지 않게 됩니다.&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지나친 정보들은 오히려 나를 혼미케 함을 저는 요즘 느낍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럴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정보를 찾던 일을 멈추고 주님께 돌아가야 하고, 성경적 근거와 영적통찰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성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여호와의 말씀에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lt;/FONT&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사야55:8-9)&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래서 우리는 깨어있어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떤 이들은 &quot;옛날 봉건시대나 군사독재정권도 아닌데 요즘 그런게 어딨어 ?&quot; 라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순진하고 안일한 생각을 합니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경건하며 성실하고&amp;nbsp;제가 존경하고 아끼는 많은 목회자들이 그렇게 말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의 영적분별력은 진보냐 보수냐 하는 이념놀이와 단순성에서 벗어나 더 날카로워져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복잡하고 겹겹이 쳐진 다중성들 안에 숨겨진 진짜를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직접 체험하게 될 때야 진짜를 알게 되지만 그땐 너무 늦는게 아닐까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요즘 목사님들은 마지막 때에 대해서 말하기를 두려워합니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계속되는 예언의 불일치 때문인데, 그럼에도 인간은 예언과 징조를 보고 준비해야 합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성경에 많은 부분이 마지막 때를 이야기 하고 있고, 그 징조들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텔레비젼 뉴스듣고 ,신문기사 읽고, 유명인이 말하면&amp;nbsp;진실이라 믿는 대중처럼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너무 안일하고 단순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수가, 특히 매스미디어가 거짓을 반복하면,그것은 어느새 진실로 굳게 믿어지는 법입니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다수의 생각과 언론은 누가 통제할까요 ? 여러분이 직접 생각하시길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aea&quo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eaea&quot;&gt;&lt;STRONG&gt;&lt;U&gt;자신의 생각을 지키십시오.&lt;/U&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반도와 세계정세에 대한 정보들과 자료들은 징조를 읽는데 참고하십시오.&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모든 정보를 믿지는 마십시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거기엔 혼미케 하는 정보들이 진실과 함께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직 하나님의 인을 맞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첫번째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BR&gt;&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로되 우리가 우리&lt;FONT color=#57048c&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lt;/FONT&gt;&lt;/FONT&gt;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lt;/SPAN&gt;&lt;/FONT&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하더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be&quot;&gt;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lt;/FONT&gt;하시더라 (요한계시록 7:4, 9:4)&lt;/SPAN&gt;&lt;/FONT&gt;&lt;/STRONG&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U&gt;우리가 종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입니다&lt;/U&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재난이든, 그것이 적그리스도이든 모든 정세를 살피되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직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기쁨과 평화를 누리십시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무리 정보가 많고 진실을 꿰뚫고 있어도,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마에 하나님의 인을 맞은 자만이 그 때를 이기고 견디어낼 것입니다. 아멘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009.8.26&amp;nbsp;&amp;nbsp; 하늘다리 전목사&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프리메이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메이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지구종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구종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재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재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비밀결사조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밀결사조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종말예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말예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한달만에 완쾌된 통증과 독감증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50"/>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50</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8-24T13:38:48Z</updated>
	    <published>2009-08-24T13:38: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6월18일부터 시작된 고통이 딱 한달을 지내고 7월16일에 거의 완쾌되었음을 알았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할렐루야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2주간의 날개쭉지와 목의 통증으로 눕고 일어서기가 힘든 통증을 경험했고,&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둘째주부터는 독감증상이 겹쳤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목통증, 콜록거리는 기침, 고열, 근육통, 기운없음, 식욕부진, 콧물, 오한&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주변에선 신종인플루엔자일거라고 병원에 가라고 했지만, 나는 이것을 혼자 견뎌내고 싶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나는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믿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몸에 심어놓은 내적 치유능력을 믿는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내 직감으론 이것은 영적인 부분이 질병으로 드러난 것이고, 난 기도로 이겨낼수있음을 알았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내적치유하는 쪽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하는 말이 내적치유 중에 일어나는 독특한 현상이라고 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더구나 딸이 나와 똑같은 시기에 독감증상이 시작되어 며칠 늦게 완쾌되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딸은 엄마의 상처를 대물림하기에 엄마가 완쾌될때 딸도 완쾌될 것이라고 걱정하지 마라고 강목사님이 말씀하셨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딸과 &amp;nbsp;내가 동시에 독감증상이 있었던 것 외에 다른 가족들은 건강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그래서 신종플루는 아니라고 생각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그러나 만약에 그것이 신종플루였다면,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나와 딸은 항체가 생긴 셈이고, 아들과 아빠는 건강이 입증되었고 그들도 항체가 생긴셈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U&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앞으로는 전염병이 돌때 무조건 기도만 한다고 버티는 것 좀 숙고해야할 것 같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U&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이 부분은 절대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따라하면 안된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내가 지금 이것을 견뎌내지 못한다면, 마지막 때에 어떻게 견디겠는가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나는 한달동안 사투를 벌였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그런데 이상하게도 예배 때가 되고 손님이 오면 증상이 완화되어서 살만해지다가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그들이 돌아가면 다시 반복되는 것이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그러므로 나를 외부에서 목격한 사람들은 조금 아픈 정도로만 인식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57048c&gt;난 한달 기간 동안 어떤 것들을 조금&amp;nbsp;깨달았다. 이것은 주관적인 깨달음인데 교리하고는 상관없음을 밝힌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57048c&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1.&amp;nbsp;신유은사가 주어졌다고 교만해져서 감기를 우습게 알았던 점.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사실 수많은 사람들이 감기를 시작으로 큰병이 발병하고 실제 감기합병증으로 많이 죽는 것을 통계로 알게 되었다.&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gt;함부로 감기에 대해 선전포고를 한 점.&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2. 신유은사는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지 나 자신이 비축하거나 소유하는 것은 단 한톨 없다는 것.&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gt;난 입으로, 생각으로 당연히 그렇게 고백했지만 한꺼풀 깊은 데서는 내 능력을 은근히 의지하고 있었다는 것.&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3. 내적치유를 진행하는 때에 아프거나 감기증상이 온다는 점.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딸이 엄마의 상처를 대물림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것.&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4. 질병안수를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 .&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안수자가 성령충만하지 않거나 몸이 허약할 때에 안수하면 자신에게 질병이 온다는 점.&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c8056a&gt;5. 아프면 나만 손해기에 주님의 일꾼으로서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겠다는 것.&lt;/FON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6. 기도하기를 쉬지 말하야 함. 기도를 쉬면서 영적인 세계에 터치하지 말 것. 더 위험함.&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등&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c8056a&gt;&lt;/FONT&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신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질병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질병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독감증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감증상&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신종플루 예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49"/>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49</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8-24T12:57:20Z</updated>
	    <published>2009-08-24T12:57: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36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신종 인플루엔자&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36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amp;nbsp;&amp;nbsp;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amp;nbsp;&amp;nbsp;&amp;nbsp;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누가복음21 : 11)&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보건기구(WHO)는 &quot;신종인플루엔자A(H1N1)의 전 세계 확산 속도가 앞으로 수개월 동안 급속히 빨라져 환자가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희생자가 늘어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lt;/P&gt;
&lt;P&gt;WHO는 앞서 앞으로 2년 동안 신종플루에 세계인구의 3분의 1인 최대 20억명이 감염될 것으로 전망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멕시코는 약값이 부족해서 세계은행에 긴급자금을 요청했다고 합니다.&lt;BR&gt;우리나라는 얼마만큼 치료약과 예방약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을까요 ? &lt;/P&gt;
&lt;P&gt;신종플루 치료제로 알려진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는 현재 전체 인구의 11% 수준인 531만명분을 비축하고 있으나, 대유행에 대비해 625억원을 투입, 250만명분을 추가 확보키로 했다는데......약값은 더 올랐고, 신종플루바이러스의 변형은 예보되고, 내성은 강해졌다는데.....&lt;BR&gt;예방접종도 11월로 앞당기고 백신도 27% 확보하려고 한다는데....&lt;BR&gt;9월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백신은 이미 늦은 것이지요. &lt;/P&gt;
&lt;P&gt;그러면 약을 미처 못 구하는 일반인들은 어떻게 하지요 ? &lt;/P&gt;
&lt;P&gt;&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57048c&gt;예수랑교회와 함께 대책과 예방을 합시다.&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57048c&gt;&amp;nbsp;&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91.uf.daum.net/image/16511D224A920DB16CFE1D&quot; width=2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50&quo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위 도표도 기사에서 따온 것입니다. 문제있음 말씀해주세요&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신종플루의 증세&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고열&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인후통(목아픔)&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근육통&amp;nbsp;&amp;nbsp;&amp;nbsp;&amp;nbsp; 4.기침&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5.숨이 가쁨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감기하고 증세가 같습니다.의심이 되면&amp;nbsp;&amp;nbsp;바로 병원이나 보건소를 찾아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lt;환자가족 대처&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환자는 마스크를 쓰고 환자의 가족들 또한 방독마스크(N95 이상)을 쓰고 격리 치료해야 합니다. 신종플루는 호흡기로 전염이 됩니다. 손을 항세균성 세제로 꼼꼼히 씻으면 감염 확율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만지는 걸 자제하세요.&lt;/P&gt;
&lt;P&gt;신종플루로 세계가 떨고 있는 가운데 백신과 치료제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고, 백신조차 의구심을 받는 상황에서 매일 뉴스는 불길한 말들만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그리스도인들은 지혜를 발휘하여 위기를 극복하며, 동시에 징조를 보는 영적분별을 해야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증상]&lt;/STRONG&gt;감기증상으로 기침,고열(37.8도이상),콧물,무력감,식욕부진. 사람에 따라 근육통,오한,구토,설사증상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감염경로]&lt;/STRONG&gt;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확산될 수 있다. 바이러스가 탁자나 전화기 등 주변 물체에 있다가 사람의 손을 통해 입, 눈, 코로 인체로 유입돼 감염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예방1 : 환경청결] &lt;BR&gt;&lt;/STRONG&gt;1. 인플루엔자라는 바이러스로 옮겨지는 전염병이기 때문에 손을 자주 씻는 것이 가장 좋은데 알코올이나 손세척 전문살균제 등이 특히 손에 있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없애는데 효과가 있습니다.&lt;/P&gt;
&lt;P&gt;2.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은 피하고, 독감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lt;/P&gt;
&lt;P&gt;3. 신종플루나 독감 등의 바이러스는 코와 입 및 목주변이 습기가 차면 침범하기 쉽습니다. 특히 감기 환자가 발생시 방안공기를 자주 환기해야 합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예방2 : 면역력 증강]&lt;BR&gt;&lt;/STRONG&gt;1. 비타민 A,E 등을 섭취하므로 면역력을 증강시킵니다.&lt;BR&gt;2. 신종플루에 감염되어도 폐렴이나 폐부종까지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폐를 튼튼히 하는 호흡법, 운동 등과 폐에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음식을 미리 먹습니다. &lt;/P&gt;
&lt;P&gt;&amp;nbsp;-호흡법 예) 5초 들숨, 7초 날숨 -&gt;하루에 조석으로 10번씩&lt;BR&gt;&amp;nbsp; --폐와 혈관기능 튼튼, 림프계순환원활&amp;nbsp; &lt;/P&gt;
&lt;P&gt;&amp;nbsp;-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음식 : 홍삼, 흑미, 검은깨&lt;/P&gt;
&lt;P&gt;&amp;nbsp;-폐를 튼튼히 하는 운동 :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등산,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운동&amp;nbsp; 30분 이상하기.&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등구르기운동 : 깎지 낀 손으로 양 무릎을 잡고 등을 굴려 바이킹 타듯이 몸을 꼬리뼈에서 경추까지 자극이 되도록 수십번 땀이 나도록 한다. &lt;/P&gt;
&lt;P&gt;&amp;nbsp;-폐를 튼튼히 하는 음식 :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목이버섯 : 폐를 튼튼하게, 항암, 암예방, 혈액정화 등&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환삼덩굴 : 폐를 튼튼, 폐결핵, 폐농양, 폐염, 고혈압, 나병,&amp;nbsp; 치질, 설사, 이질, 이명, 정신분열, 학질 등에 효능, 응독 등의&amp;nbsp; 독을 풀어 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9.uf.daum.net/image/161AC81F4A920E5696F4DD&quot; width=64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640&quot;&gt;&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위 사진은 약초카페에서 어느 분이 올리신 것인데.....어딘지 생각이 안남. 우선 흔한 식물이어서 알아보라고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급히 올립니다. 제가&amp;nbsp;찍은 사진으로 교체하기 전까지만.....다른 님들을 위해 올립니다.확인하시라구요.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저작권 문제있으면 제게 연락주시면&amp;nbsp;지우겠습니다.&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물냉이 : 폐암예방&lt;BR&gt;&amp;nbsp;&amp;nbsp; --폐-대장,기관지에 좋은 음식: 마늘,무우,생강,파,양파,배,복숭아&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lt;STRONG&gt;[천연항생제]&lt;/STRONG&gt; 어성초, 민들레, 은용액&lt;BR&gt;&lt;/P&gt;
&lt;P&gt;&amp;nbsp; &lt;STRONG&gt;[항바이러스] &lt;/STRONG&gt;홍삼, 녹차, 솔의 눈, 어성초, 차가버섯,&amp;nbsp; 티트리에션셜오일, 봉숭아 꽃물&lt;BR&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전염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염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독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신종인플루엔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인플루엔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신종플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신종플루예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종플루예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폐를튼튼하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를튼튼하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폐에좋은음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에좋은음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6.25 목과 어깨의 극심한 통증에 대한 치유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44"/>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44</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6-26T12:31:52Z</updated>
	    <published>2009-06-26T12:31: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U&gt;내게 온 목과 어깨의 극심한 통증에 대한 치유일지&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2009.6.18&amp;nbsp; 목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어느 집회에 갔다가 기도 중에 울음이 터졌다.&lt;/P&gt;
&lt;P&gt;저항할 수 없는 울음이었는데.....이유는 알 수 없으나 그것은 서러운 느낌이었고 어린이의 마음이 느껴졌다.&lt;/P&gt;
&lt;P&gt;강사목사님은 &lt;STRONG&gt;&lt;U&gt;유아시절 받은 상처라고 , 그것이 빠져나오는 것이라고 하는데.....&lt;/U&gt;&lt;/STRONG&gt;&lt;/P&gt;
&lt;P&gt;정말 모처럼 서럽게 ,오래토록 악을 쓰며...울었다.&lt;/P&gt;
&lt;P&gt;문제는 그 이후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3058d2&gt;2009.6.19 금&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 어깨날개쭉지가 있는 등에 통증이 오는데, 일어나기가 힘들 정도였다.&lt;/P&gt;
&lt;P&gt;나는 밤새 더워서 잠을 설쳤는데....뒤척이다가 근육이 결렸나보다.......정도로 생각했다.&lt;/P&gt;
&lt;P&gt;그리고 파스를 몇 개 붙였다.&lt;/P&gt;
&lt;P&gt;으례 그런 것처럼....이틀 정도 지나니 좀 나아지는 것 같았다. &lt;/P&gt;
&lt;P&gt;그런데 진짜는&amp;nbsp;월요일에 터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2009.6.22(월)&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수영 강습받으러 가서...음파 발차기로 준비운동을 한 다음 자유형연습에 들어갔는데, &lt;/P&gt;
&lt;P&gt;목표지점에 도달하니 목에 갑자기 통증이 오는 것이다.&lt;/P&gt;
&lt;P&gt;목을 움켜잡고....주의 이름을 부르며 한참 쉬다가, 다시 통증을 참고 턴하여 시작점으로 돌아왔다.&lt;/P&gt;
&lt;P&gt;그런데, 돌아와서 바로 느끼는 것은 목통증과 더불어 왼쪽 어깨쭉지에 극심한 통증이 오는 것이다.&lt;/P&gt;
&lt;P&gt;처음 내가 수영을 배웠을 때, 워낙 운동과 거리가 멀었던 나는 3주 가량 어깨근육통증으로 시달려야 했다.&lt;/P&gt;
&lt;P&gt;그리고 새로운 동작을 배울 때마다 안 쓰던 근육이 경직해서 통증을 경험했다.&lt;/P&gt;
&lt;P&gt;나는 30대에&amp;nbsp; ㄱ 교회시무할 때&amp;nbsp;교역자수련회를 가진 뒤(이런 남성중심의 무지막지한 철야회의,강행군은 앞으로는 절대사절이다)&lt;/P&gt;
&lt;P&gt;에&amp;nbsp;다음날 아침에 고개를 돌릴 수 없는 통증으로 오십견이 왔고&lt;/P&gt;
&lt;P&gt;(물론, 보상은 없었다. 고개도 못돌리는 통증을 안고 그날 밤엔 송구영신예배에 참석해야했으니까.그때는 내게 치유은사가 있는 줄도 몰랐고 한의원에 가서 침맞고 물리치료받았다.)&lt;/P&gt;
&lt;P&gt;그 뒤로 과로하거나 하면 쉽게 어깨가 결리거나 오십견 현상들이&amp;nbsp;있었다.&lt;/P&gt;
&lt;P&gt;그런데&amp;nbsp;아파서 수영을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생활이 불편했을 정도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엔 달랐다. 어깨와 목에 통증이 심한 것이다. &lt;/P&gt;
&lt;P&gt;그래서 음파발차기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lt;/P&gt;
&lt;P&gt;이젠 팔을 벌리는 것조차 안되는 것이다.&lt;/P&gt;
&lt;P&gt;나는 강사선생님께 오늘은&amp;nbsp;수강을 포기한다고 하고 돌아가려고 했다.&amp;nbsp;&lt;/P&gt;
&lt;P&gt;수영강습선생님은 아무래도 근육에 염증이 생긴 것 같으니 빨리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당부한다.&lt;/P&gt;
&lt;P&gt;그 수영장은&amp;nbsp;작은 관계로 계단이 없다. 어린이고, 어른이고 점프하여 올라간다.&lt;/P&gt;
&lt;P&gt;난 어깨의 통증으로 점프를 할 수 없었다. 선생님이 손을 받쳐주며 자기 손을 밟고 올라가라는데 나는 그것마저도 포기해야했다.&lt;/P&gt;
&lt;P&gt;그러자, 선생님이 안아서 들어올려주는 수 밖에 없었다. 내가 엉청 무겁다고 한다.ㅠ.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나는 극심한 목과 어깨의 통증을&amp;nbsp;느끼며 버스에 탔다. &lt;/STRONG&gt;&lt;/U&gt;&lt;/P&gt;
&lt;P&gt;버스가 약간씩 흔들릴 때마다 그 충격은 내게 더 큰 통증으로 다가왔다.&lt;/P&gt;
&lt;P&gt;병원에 갈 것이 아니라, 빨리 집에 가서 평안한 상태에서 기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lt;/P&gt;
&lt;P&gt;기도로 통증이 가라앉으면 &quot;내적치유집회에 가야지~&quot; 하는 희망도 있었다.&lt;/P&gt;
&lt;P&gt;그런데......아무리 기도해도.......통증은 사라지지 않았다.&lt;/P&gt;
&lt;P&gt;물론, 스스로 기도했고, 아이들과 남편에게 기도를 받았고, 신유은사가 강한 시아버지께도 전화를 통해 기도를 받았으며,&lt;/P&gt;
&lt;P&gt;사혈을 했고, 파스까지 붙였다.&lt;/P&gt;
&lt;P&gt;내일이면.....괜찮아질꺼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3058d2&gt;&lt;STRONG&gt;2009.6.24(수)&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U&gt;참으로 오랜만에 낯선 상황에 봉착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나와 내 가족만은 병원에&amp;nbsp;의존하지는 않으리라는 고집이 나를 더 아프게 하는걸까 ? 그런 생각도 때때로 일어났지만,&lt;/P&gt;
&lt;P&gt;&lt;U&gt;&lt;STRONG&gt;나는 그럴수록 이 고통을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치유력으로 치유받기를 더 간절히 소망하며 버텼다.&lt;/STRONG&gt;&lt;/U&gt;&lt;/P&gt;
&lt;P&gt;&lt;STRONG&gt;&lt;U&gt;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병원에 가라고 나를 설득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옆에서 아무리 어리석다고 해도.....나는 치유자로서 ......그런 고집쯤은 부리고 싶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너무나 아파서.....일상생활은 밥먹는것...화장실 가는것, 밤에는 부축받아서 눕고 일어나는 것 밖에 할수없었다.&lt;/P&gt;
&lt;P&gt;대신 그 아픔의 강도가 커질수록 나는 하나님에게 집중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U&gt;&lt;STRONG&gt;갑작스런&amp;nbsp;이 고통이 어디서 왔는가 ? &lt;/STRONG&gt;&lt;/U&gt;&lt;/P&gt;
&lt;P&gt;&lt;STRONG&gt;&lt;U&gt;수영은 고통을 확인시켜주고, 드러내는 역할을 했을 뿐이다.&lt;/U&gt;&lt;/STRONG&gt;&lt;/P&gt;
&lt;P&gt;지난 주일에 나는 병치유안수를 하지 않았다.&lt;/P&gt;
&lt;P&gt;그리고 금요일저녁에 안수기도를 해주었는데....거기서 왔는가 ?&lt;/P&gt;
&lt;P&gt;&lt;STRONG&gt;&lt;U&gt;질병치유안수 후 일주일가량 심하게 아파서 누워있기만 했던 경험이 있는 나로서는 그 뒤로 조심하는데....&lt;/U&gt;&lt;/STRONG&gt;&lt;/P&gt;
&lt;P&gt;안수기도를 통해 온 것 같지는 않다.&lt;/P&gt;
&lt;P&gt;주님께 물어봐야지 마음만 먹고 묻지도 못했고, 주님 ! 히고 부르는 순간 이 아픔을&amp;nbsp;치료해달라고만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수영장에서 다녀온&amp;nbsp;이후로 목요일 아침까지 &lt;/P&gt;
&lt;P&gt;눕고 일어나는 것조차 부축을 받아야했고, 고개를 제대로 돌리지도 못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gt;2009.6.25(목)&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새벽 4시경.......여전히 아프기에, 아파서 잘 수가 없어 남편을 깨워 일으켜달라고&amp;nbsp;했다. &lt;/P&gt;
&lt;P&gt;치유말씀들을 붙잡고 집중적으로 기도했다.&lt;/P&gt;
&lt;P&gt;아이들이 학교에 가고난 뒤&amp;nbsp;조금 통증이 경감되어 차 타고서 움직일만해서&amp;nbsp;지난주 목요일에 갔던 예언사역집회에 갔다.&lt;/P&gt;
&lt;P&gt;거기가면....영능력자들과 치유자들이 많기에 안수를 직접 받으려는 속셈이 있었다.&lt;/P&gt;
&lt;P&gt;평소 언니라고 부르는&amp;nbsp;임 목사님에게 안수를 받으려고 예물까지 뭘할지 생각했다.&lt;/P&gt;
&lt;P&gt;내 상태를 이야기하니...&lt;/P&gt;
&lt;P&gt;&lt;STRONG&gt;&lt;U&gt;그것은 내적치유가 일어날때 악한 것이 나가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경험자들이 말한다.&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그 언니도 내적치유가 일어나면서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끊어지듯 온 몸이 아파서 드러누웠다고...나중에 치유은사가 있는 권사님 불러서 치유기도 받았다고 한다.&lt;/U&gt;&lt;/STRONG&gt;&lt;/P&gt;
&lt;P&gt;그런데, 그 언니는 점심시간에 남은 놈들 정리하도록 기도해준다고 해놓고 자기 볼 일을 보러 갔다.&lt;/P&gt;
&lt;P&gt;조금 아쉬웠지만....&lt;/P&gt;
&lt;P&gt;&lt;STRONG&gt;&lt;U&gt;강력한 성령충만을 구하는 기도시간들을 보내고 난 뒤에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안수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점점 나아졌다. &lt;/U&gt;&lt;/STRONG&gt;&lt;/P&gt;
&lt;P&gt;이 때 나는 치료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다. &lt;/P&gt;
&lt;P&gt;그저 주님의 이름을 불렀는데,&amp;nbsp;성령님께 붙들린바 되어 정화되기를 바라는 염원하나로 기도했다.&lt;/P&gt;
&lt;P&gt;오후 집회까지 마쳤을 때에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고, 목도 괜찮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괜찮은 줄 알았다.이 상태라면 다시 수영강습 가능하리라 여겼다.&lt;/P&gt;
&lt;P&gt;난 미쳐 생각지 못했다. &lt;/P&gt;
&lt;P&gt;&lt;STRONG&gt;&lt;U&gt;이 날도&amp;nbsp;마지막 기도 때에 상처가 올라와서 영문도 모른채 대성통곡하며....목놓아 울었다는 것을.&lt;/U&gt;&lt;/STRONG&gt;&lt;/P&gt;
&lt;P&gt;내가 통곡할 때에 나를 위해 기도해주며&amp;nbsp;&lt;U&gt;&lt;STRONG&gt;&quot;어린시절&amp;nbsp;쓴뿌리가 올라왔고 더 남아 있다&quot;&lt;/STRONG&gt;&lt;/U&gt;고 사모님이 말씀했다는 것을......&lt;/P&gt;
&lt;P&gt;오후가 되니 몸도 거뜬해졌고, 내가 성령충만해졌음을 기도하는 다른 이들이 감지했고, 예언사역도 잘 되었다. &lt;/P&gt;
&lt;P&gt;&lt;STRONG&gt;&lt;U&gt;대상자&amp;nbsp;앞에 다가서서 &quot;주님 ! &quot;하고 부르며 눈을 감으면 &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성령께서 상징적인 영상, 동영상을 보여주시며 그 사람의 영적상태와 말씀을 주셨다.&lt;/U&gt;&lt;/STRONG&gt;&lt;/P&gt;
&lt;P&gt;그리고 지혜의 말씀을 주셔서 그 그림이 뜻하는 것을 친절하게 해석해주셨다.&lt;/P&gt;
&lt;P&gt;나 자신도 영적으로 고양되어 있었으므로......모든 것이 해결된 줄 알았다.&lt;/P&gt;
&lt;P&gt;어제 저녁 관상기도회를 마치고, &lt;/P&gt;
&lt;P&gt;엎드려 기분좋게 독서를 하다가 부축받지 않고 아팠던 왼쪽 어깨의 힘으로 지지하며 누웠고 행복하게 잠들&amp;nbsp; 때까지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3058d2&gt;2009.6.26(금)&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오늘 새벽에 어깨의 통증으로 깨었다. 목에도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다.&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아......또 시작인가......이것은 악한 것들이 빠져나가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므로....&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c8056a&gt;병원가서 될 일은 아니고, 기도해야한다.&lt;/FONT&gt;&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그런데....난 오늘도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수영강습을 이번 한 주는 완전히 쉬어야 하고......&lt;/P&gt;
&lt;P&gt;오늘 저녁엔 금요기도회를 인도해야하는데......걱정이&amp;nbsp;올라왔다.&lt;/P&gt;
&lt;P&gt;새벽에 남편의 부축을 받고 기도실에서 일어나서....사택으로 돌아가서 조금 누웠다.&lt;/P&gt;
&lt;P&gt;시아버지목사님께 전화해서 끙끙 앓으며 다시 기도를 받았다. &lt;/P&gt;
&lt;P&gt;이럴 땐 내가 강력한 기도를 해야한다고 꾸중하신다.&lt;/P&gt;
&lt;P&gt;&lt;U&gt;&lt;STRONG&gt;&quot;아버지여 ! 믿음 없는 종을 용서하소서.......&quot; &lt;/STRONG&gt;&lt;/U&gt;아버님이 나&amp;nbsp;대신 회개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금 누웠다가 다시 아이들의 부축을 받아 일어났다.&lt;/P&gt;
&lt;P&gt;&lt;STRONG&gt;&lt;U&gt;누워 있을때는 몰랐는데.......어라.......지난 월요일만큼 극심하게 아프지는 않다.&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아버님이 기도하셔서 그렇든지, 이제 찌그러져질 때가 온 것인지....&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그 세력이 약화되었다는 뜻 !!!&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요기도회를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lt;/P&gt;
&lt;P&gt;나는 &quot;아직도 아프다....&quot; 라고 썼다가 지웠다. 그리고 이렇게 쓴다. &lt;/P&gt;
&lt;P&gt;&lt;STRONG&gt;&lt;U&gt;&quot;나는 지금 치유 중에 있다.성령께서 치유하고&amp;nbsp;계신다.&quot;&amp;nbsp;&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내적치유가 일어나면서 이렇게 심하게 아픈 경험.....&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그리고....치유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었다.&lt;/SPAN&gt;&lt;/U&gt;&lt;/STRONG&gt;&lt;/P&gt;
&lt;P&gt;모든 것이 잘될 것이다. 모든 것이......&lt;/P&gt;
&lt;P&gt;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치유가 진행되고 있다.......글쓰기 시작 때보다 지금 통증이 경감한 것을 느낀다.&lt;/P&gt;
&lt;P&gt;이미 시간은 지났지만 이만하면 조심스럽게 수영해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다.&lt;/P&gt;
&lt;P&gt;정화될수록 더 정확한 예언이 나올 것이고, &lt;/P&gt;
&lt;P&gt;내 안에 역사하는 성령님의 치유력이 더 강해질 것이다.&amp;nbsp;&amp;nbsp;아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랑교회 하늘다리&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목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목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예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치유사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사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내적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내적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하늘다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늘다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예수랑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수랑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예언사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언사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성령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령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어깨근육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깨근육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치유일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유일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백범 김구선생 &quot;피와 눈물로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quot;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43"/>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43</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6-25T08:56:02Z</updated>
	    <published>2009-06-25T08:56: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quot;&gt;&lt;B&gt;백범 김구선생 &quot;피와 눈물로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quot; &lt;/B&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60%&quot;&gt;“왜놈이 조약을 강제로 체결해 국권을 뺏는데 우리 인민들은 원수의 노예가 돼 살 것인가 아니면 의롭게 죽을 것인가!”&lt;BR&gt;&lt;BR&gt;1905년 겨울 서울 경운궁(지금의 덕수궁) 대한문 앞. 수많은 청년들이 모인 간운데 한 젊은이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었다. 문을 서성이던 일본 순사가 깜짝 놀라 칼을 빼들고 달려들자 이 청년은 순사를 순식간에 발로 차 넘어뜨려버렸다. 순사들은 총을 쏘기 시작했고 이 젊은이를 비롯한 청년들은 기왓장을 집어던지며 싸웠다.&lt;BR&gt;&lt;BR&gt;이 청년의 이름은 김구. 대한문 앞에 모여 총칼 앞에 맞선 이 청년들은 을사조약에 반대하는 상소문을 올리기 위해 모인 상동교회 애국청년회였다.&lt;BR&gt;&lt;BR&gt;이당시 상동청년회는 전국적으로 기독교 애국 청년들이 모이는 곳으로 이름나 있었다. 김구는 황해도 진남포 엡윗(Evert·의법)청년회 총무의 자격으로 이날 상소문 작성에 참여했다. 민족의 지도자 백범 김구는 뜨거운 가슴을 지닌 기독 청년이었다.&lt;BR&gt;&lt;BR&gt;1876년 황해도 해주 백운방 텃골에서 안동 김씨집안의 7대 독자로 태어난 김구는 기독교인이 되기 이전에 승려로 떠돌았고 그 이전에는 동학, 그 앞서는 유학에 전념한 파란만장한 종교편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이렇게 여러 종교를 전전한 까닭은 민족의 앞길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다녔기 때문이다.&lt;BR&gt;&lt;BR&gt;9세부터 유학을 익혀 17세에 조선왕조 최후의 과거에 응시했지만 벼슬자리를 사고파는 세태에 울분을 느끼고 이듬해 동학에 몸을 담았다. 19세에 ‘꼬마 접주’가 돼 해주지역 동학군의 선봉장이 됐다. &lt;BR&gt;&lt;BR&gt;명성황후가 참변을 당한 을미사변에 충격을 받은 김구는 1896년 2월 왜병 중위를 맨손으로 처단했다가 체포돼 사형선고를 받는다. 1897년 고종황제의 특사로 집행이 중지됐고 1898년 탈옥,삼남 일대를 떠돌다 공주 마곡사에서 승려가 됐다.&lt;BR&gt;&lt;BR&gt;김구가 기독교인이 된 것은 20대 후반이다. 황해도 장연에 학교를 설립해 계몽운동을 벌이던 김구는 을사조약이 체결됐다는 소식에 상동청년회의 조약반대 전국 대회에 참석했다가 대한문 앞에서 가두연설에 나선 것이었다.&lt;BR&gt;&lt;BR&gt;김구는 1919년 3·1 운동까지 국내에서 교육계몽운동을 벌이며 비밀단체인 신민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안중근 의사의 거사를 주도했고 1911년 데라우치 총독 암살 모의 혐의로 19년형을 선고받기도 했다.&lt;BR&gt;&lt;BR&gt;3·1 운동 후에는 중국 상하이로 망명,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경무국장으로 참여했다. 백범 김구는 중도 우파이면서도 무장독립운동을 주장했다. 항일 무장 독립군을 조직하고 일본에 선전포고를 한 뒤 한반도 수복 작전을 계획했다.&lt;BR&gt;&lt;BR&gt;그러나 미처 실행에 옮기기 전에 해방이 이뤄졌고 신생 독립국 대한민국은 열강에 의해 분단됐다. 백범은 이 시기 발표한 논설 ‘나의 소원’을 통해 “하나님이 내 소원을 물으신다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조선의 독립”이라며 “완전자주독립 노선만이 통일정부수립을 가능하게 한다”고 역설,한반도 민중의 뜻을 대변했다.&lt;BR&gt;&lt;BR&gt;당시 미군정 책임자는 “그는 내가 만난 가장 특별한 한국인이었다. 이름 모를 위엄과 광채가 항상 떠나지 않았다. 나는 그를 검은 호랑이라고 부르고 싶다”는 기록을 남겼다.&lt;BR&gt;&lt;BR&gt;임시정부 수립 31주년인 1949년 6월26일 정오 네발의 총성이 경교장(경교장)에 울렸다. 암살범으로 체포된 육군소위 안두희는 백범을 블랙 타이거(검은 호랑이)라고 불렀다.&lt;BR&gt;&lt;BR&gt;백범은 생전 한 기독교 잡지에 이런 글을 남겼다.&lt;BR&gt;&lt;BR&gt;“나는 그리스도인인 고로 거짓없는 내 양심은 내 죽음을 초월하고 나라를 사랑하였습니다. 내가 만일 어떤 자의 총에 맞아 죽는다면 그것은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 이 나라에 많은 애국자를 일으킬 것입니다. 눈물과 피로 우리들이 갈망하는 조선을 하나님의 나라로 세워봅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60%&quot;&gt;&lt;국민일보&gt;&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백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백범김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백범김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빌라도보고서-10.각하 이것은 사실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42"/>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42</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6-25T08:49:29Z</updated>
	    <published>2009-06-25T08:49: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면 제사장들에게 질문을 당하였느냐고 물었더니 그렇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내용인 즉 제사장은 밤에 일어난 사건이 지진이었으며, 파수군이 모두 잡들었을 때 제자들이 예수의 시체를 훔쳐간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에게 돈을 주겠다고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마태 28,11-15).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러나 그는 거기서 한 사람의 제자도 보지 못하였으며, 시체가 없어졌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으며 누군가의 말을 듣고 후에 알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가 같이 대화한 제사장들의 예수에 대한 견해가 어떠하더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는 대답하기를 제사장이 더러는 예수는 남자도 사람도 아니며, 마리아의 아들도 아닐 뿐더러 [베들레헴]의 처녀의 몸에서 탄생된 그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였다고 대답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제가 생각하기로는 만일 유대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치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듯이 모든 것이 그 사람의 손에 있다는 사실이 그를 따르는 자들이나 배척자들에 의하여 알려지고 증거된 것처럼 그 모든 사실이 그 사람의 생애와 조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는 물을 포도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요한 2,1-11). 그는 바다를 잠들게 하고 폭풍을 멈추게 하고(마태 8,23-27; 마가 4,36-41; 누가 8,22-25), 고기를 잡아 그 입에서 은전을 얻어낼 수 있었던 분입니다(마태 17,24-27; 마가 13,13-17). 만일 모든 유대인들이 증거하는 것처럼 그가 했다고 하는 많은 일들을 그가 할 수 있었다면 그를 대적하게 했던 그의 주장은 사실일 수 밖에 없다고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는 범죄함으로 어떤 법을 어김으로서 또 누구를 그릇되게 함으로써 비난을 산 적은 없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은 그를 지지하였던 사람뿐만 아니라 그를 대항하였던 수많은 사람들까지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옆에서 [말커스]가 말한 것처럼, 나는 진실로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각하여, 이것은 제가 할 수 있는 한 사실대로 기록한 것입니다. 이번 사건에 있어서 [안티파터]가 제게 관한 여러가지 가혹한 평을 하였다고 들었으므로 황제께서 사건의 전모를 아신 후 제게 취한 행동에 대하여 바른 판단을 내려 주시도록 자세히 쓰느라고 많은 애를 썼습니다. 각하의 건승(健勝)을 빕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각하의 가장 충실한 신하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본디오 빌라도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후기&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빌라도는 로마황제 [티베리오 카이사르] 치하에서 유대총독으로 임명된 전형적인 군인이었다. [아그립바 1세]가 말하는 빌라도는 고집이 센 사람으로 굽힐 줄 모르는 엄격한 사람이었다고 그를 규탄하였다. 빌라도와 유대인들간에는 그가 총독으로 부임하면서부터 원한으로 대립되었다. 그는 예수를 재판하기 전에 그의 총독직을 위협하는 민중봉기를 두번이나 당했다. 첫 봉기는 로마군을 투입하여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세속화시키려고 시도한데서 발생했다. 유대인들은 즉각 폭동을 일으켰다. 빌라도는 5일만에 군대를 철수시켰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두번째는 예루살렘에 있는 헤롯궁전에 세운 [로마]기념비를 제거하라고 봉기를 일으켰다. 그는 그의 생애 중 가장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에 피에 굶주린 무리들이 외치는 소리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그의 아내의 청원은 그로 하여금 예수를 석방시키도록 용기를 주었을 것이라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는 자신의 지위와 권력으로 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었는데도 용기가 없었다. 역사가 [에우세비우스]에 의하면, 그는 이 비극의 순간을 잊을 수 없었으며, 그로부터 수년 후에 유배를 당하여 고심하다가 자살했다고 한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center&gt;-끝-&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빌라도보고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빌라도보고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빌라도보고서-9.무덤이 비어있다는 것이 알려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41"/>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41</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6-25T08:48:56Z</updated>
	    <published>2009-06-25T08:48: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quot;영감님&quot;하고 저는 감정을 억제하고 그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quot;당신은 누구시며 바라는 바 요구가 무엇입니까?&quot; &quot;저는 아리마태아 요셉이라고 합니다&quot;하고 그 노인은 대답하였습니다. &quot;저는 [나자렛]예수를 장사지내고 싶습니다. 그것을 허락해 달라고 당신 앞에 무릎 꿇었습니다( 마태 27,57-61; 마가 15,42-47; 누가 23,50-56; 요한 19,38-42).&quot; &quot;당신 소원대로 하십시오&quot;하고 저는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동시에 저의 부관 [만류스]에게 명하여 병정 몇사람을 대동하고 가서 매장하는 것을 감독하고 불경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며칠 후 그의 무덤은 비어 있었으며, 그의 제자들은 각처로 다니면서 예수가 자신이 말한대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고 전파했습니다. 그 사건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사건보다 더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사실에 대해서 확실히 말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제 나름대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황제께서도 [헤롯]을 시켜 조사하여 보시면 저에게 잘못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요셉은 자신의 묘실에 예수를 매장하였습니다. 그가 예수의 부활을 예상했는지 아니면 또 다른 묘실을 준비하려던 것인지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예수가 매장된 다음날 제사장 한 사람이 총독청으로 와서 제게 말하기를 예수의 제자들이 그의 시체를 훔쳐 숨긴 후 그가 생전에 예언한대로 살아난 것처럼 꾸미려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제사장은 친위대장인 [말커스]에게 보내어 무덤을 지키기에 충분한 수대로 병정을 데리고 가서 배치하라고 한 후, 만일 무슨 사건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책임이지 [로마]정부의 책임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무덤이 비어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큰 흥분이 일어났으며 저는 더 큰 근심둁 싸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스람]이라는 사람을 보내어 자초지종을 조사하게 하였는데 그는 제가 다음과 같은 상황을 연상할 수 있도록 자세히 말하여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무덤위에서 부드럽고 아름다운 빛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 그는 여자들이 그들의 풍속대로 예수에게 발라드릴 향유를 가지고 왔는가하고 추측하였습니다. 그러나 곧 그는 여자들이 파수군을 통과할 수 없으리라는데 생각이 미쳤습니다. 이러한 여러 생각이 그의 마음에 스쳐가는 동안 이상하게도 온 주위가 환하게 밝게 비취고 거기에 이미 죽었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수의(壽衣)를 입은 채로 서 있는 것 같았다고 하였습니다( 마태 27,52-53).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들 모두가 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기쁨에 충만하여 환호하는 듯하였으며 동시에 그 주위와 위로부터 그가 들어본 적이 없는 아름다운 음악이 들려왔으며, 온 누리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가득차고 넘친것 같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보고 듣는 동안 땅은 기고 헤엄치는 것 같았고 그는 토할 것 같고 힘이 없어 일어설 수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대지는 그 아래서 헤엄치는 듯 하여 그의 감각은 마비되고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신이 돌아왔을 때 어떻게 되었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저는 그의 현기증이 잠에서 깨어나 너무 갑자기 일어남으로 흔히 있는 것 같은 그런 경우가 아니었는가 물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잠들은 것이 아니라, 마치도 임무 수행중에 잠을 잤기 때문에 사형선고를 받아 죽는 경우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또 말하기를 병정들은 서로 교대로 잠을 잤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그 광경은 얼마동안이나 계속되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대답하기를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약 한시간쯤 되지 않았나 짐작한다고 하였습니다. 또 정신이 돌아온 후 그 무덤에 가 보았느냐고 물었으나 못 갔다고 대답하였고 그 이유는 교체병이 오자마자 그들이 숙소로 가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빌라도보고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빌라도보고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비라도보고서-8.골고다로 향하는 문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nea/15692840"/>
		<id>tag:blog.daum.net,2009:ennea.15692840</id>
	    <author>
		    <name>하늘다리</name>
	    </author>
	    <updated>2009-06-25T08:48:04Z</updated>
	    <published>2009-06-25T08:4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겨울날 황혼 무렵처럼 날이 어두워지자, 저 위대한 [쥴리어스 시저]가 죽었을때처럼 적막하였습니다. 마치 3월 보름날 같았습니다. 모반을 일삼는 이 성을 위임받은 통치자로서 저는 접견실 기둥에 기대어 서서 그 죄없는 [나자렛]젊은이를 처형하려고 끌고 다니는 어두컴컴한 지옥의 악마같은 저들의 무서운 계략을 꺾을 계략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 주위의 모든 것은 황량하게 보였습니다. [예루살렘]은 그 주민들을 [게모니카]로 가는 장례(葬禮)문을 통하여 모두 토(吐)하여 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황막하고 쓸쓸한 분위기가 제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저의 위병들은 기병과 백부장이 가세한 가운데 무력에 의한 질서유지에 전력을 기울였습니다. 저는 홀로 남았으며, 그때 잠깐동안 지나간 그 순간은 마치 저 자신이 꿈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바람결을 타고 [골고다]에서 들려오는 큰 부르짖음 소리는 인간의 귀로는 들어본 적이 없는 고통의 소리를 발하고 있었습니다. 검은 구름이 성전꼭대기에 드리워졌으며, 마치도 면사포를 가리운 것처럼 {예루살렘}을 덮고 있었습니다. 하늘과 땅에 나타난 징조들은 너무도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마치 [디오누시오]가 &quot;창조주가 고통을 당하고 있든지, 우주가 떨어져 나가고 있든지 둘 중의 하나다&quot;라고 크게 소리질렀듯이 말입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러한 가공할 자연현상이 일어나는 동안 에집트에서는 무서운 지진이 일어났으며,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으며 미신에 사로잡힌 유대인들은 거의 죽음의 공포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안티오키아] 사람인 나이 많고 학식이 풍부한 [발도살]이라는 한 유대인은 이 지진소동이 있은 후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가 놀라서 죽었는지 아니면 슬픔으로 죽었는지는 알 수 없었으나 그는 그 [나자렛] 사람의 절친한 친구였습니다. 그날 밤 첫시간이 되기전에 저는 외투를 걸치고 성안으로 들어가 [골고다]로 향하는 문으로 가 보았습니다. 그 제물은 죽어 있었습니다. 군중들은 아직도 흥분하고 있었으나 실상은 침울하여 말없이 절망에 빠진 상태로 집에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목격한 사실은 그들을 공포와 양심의 가책(呵責)으로 몰아넣었던 것입니다. 저는 또 적은 수의 [로마]병정의 일단이 슬픔에 잠긴 채 지나가는 것을 보았으며 기수(旗手)는 슬픔의 표시로 독수리표 깃발로 얼굴을 가리고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또 병정의 일부는 무엇인가 혼잣말을 하면서 지나갔지만 저는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어떤 사람들은 신(神)들의 뜻을 붸는 [로마]인들을 당황케하는 기적들에 대하여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가끔 한 무리의 남녀들이 걸음을 멈추고는 되돌아서서 움직이지도 않고 어떤 새로운 경이(驚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갈바리]언덕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허탈한 마음과 슬픔에 차서 총독청에 돌아왔습니다. 그 나자렛 사람의 피가 아직 얼룩져 있는 계단을 오르다가 저는 문득 한 노인이 무엇을 탄원하는 태도로 서 있는 것과 그 노인뒤에서 몇명의 [로마]사람들이 눈물을 지으면서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내 발앞에 몸을 굽히고 크게 통곡하였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MARGIN-LEFT: 5mm; LINE-HEIGHT: 130%; MARGIN-RIGHT: 30mm&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체 color=#660099&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노인이 울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팠으며, 비록 외국 사람이기는 하지만, 함께 있는 로마사람과 같이 제 마음은 슬픔으로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날 제가 본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거리고 있는 듯이 보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격한 감정을 가져본 체험이 없었습니다. 예수를 반역하여 판 사람들이나 그렇게도 반대증언을 하고 &quot;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그의 피값을 우리에게 돌리시오!&quot;하고 큰 소리쳤던 무리들은 비겁한 똥개같이 쑥 들어가버려, 그들의 이빨을 식초로 씻은 듯 시침을 떼고 있었습니다. 제가 들은 대로 예수가 죽은 후에 부활하리나는 그의 가르침이 사실이라면 이 가르침은 많은 군중 가운데서 실현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zRf&amp;amp;tagName=빌라도보고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빌라도보고서&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