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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주와민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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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8:3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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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골프가 매일 보아야 할 스윙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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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8:34:26Z</updated>
	    <published>2009-11-18T18:34: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pdk450208/26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amp;nbsp;&lt;/P&gt;
&lt;P&gt;&lt;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kMHlfkEW93w$ width=482 height=38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quot;transparent&quot; bgcolor=&quot;#000000&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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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스윙분석 6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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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1T18:03:54Z</updated>
	    <published>2009-08-11T18:03: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id=userImg8350869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7/2009/2/10/147/insl05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8350869)&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7345710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7/2009/2/10/183/insl06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7345710)&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보자 여러분들이 제일 궁금해 하시는,, 실제로 골프 경력이 오래 되신 분들도 잘 모르고 계시는&amp;nbsp;임팩트&amp;nbsp; 순간입니다. &lt;/P&gt;
&lt;P&gt;여러분 스윙 도중에 정말로,,진실로,,리얼리,, 임팩트 순간을 느끼고 계시나요?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팩트 순간 나의&amp;nbsp;자세가 잘 되었다,,아니다..&amp;nbsp; 판단을 할 수 있다면&amp;nbsp;여러분은&amp;nbsp; 이미&amp;nbsp;스윙을 이해하신거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같이 골프 라운딩을 해본&amp;nbsp;싱글 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중&amp;nbsp;꾸준히 싱글 성적 내는 분들은 몇 안됩니다.&lt;/P&gt;
&lt;P&gt;싱글을 한번해 본 사람들,, 혹은 &amp;nbsp;재수 좋으면 가끔 싱글이 되는 사람들,,&lt;/P&gt;
&lt;P&gt;이렇게 다른 골퍼들을 얕보는&amp;nbsp;듯한 말을 꺼내서 죄송하지만&amp;nbsp;스윙의 기초가 제대로 안된 골퍼들은 경력이 오래더라도 너무나 자주&amp;nbsp;무너진다는 거죠,&lt;/P&gt;
&lt;P&gt;자칭 싱글이 100타 넘기는 것도 가끔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큰 이유는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구요,, &lt;/P&gt;
&lt;P&gt;일관성이 없다는 것은 스윙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가 없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스윙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가 왜 중요한지를 한번&amp;nbsp; 더 말씀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몸을&amp;nbsp;마음대로 제대로 움직인다는 것은,,&amp;nbsp;말로는 쉽지만, 마음 먹었다고&amp;nbsp; 해서 몸에 익히는 꾸준한 연습없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구요,&amp;nbsp;하물며,&amp;nbsp;마음먹는 자체가&amp;nbsp;충분하고도, 제대로된 방법을&amp;nbsp;이해한 것이&amp;nbsp;아니라면&amp;nbsp;제대로된 스윙은 그야말로 가끔 일어나는 행운 같은 것이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에 수많은 골퍼 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있겠지만,&amp;nbsp;최경주와 박세리가 왜?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고 생각하십니까?&amp;nbsp;&lt;/P&gt;
&lt;P&gt;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최경주와 박세리가 둘다 덩치가 좋아서&amp;nbsp;그렇다&lt;/P&gt;
&lt;P&gt;2) 최경주와 박세리가 둘다 정신력이 뛰어나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외에 둘의 공통점이 또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경주는 역도 선수 경험이 있으며, 박세리는 육상선수 출신입니다. 저는 이것이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라고 봅니다.&lt;/P&gt;
&lt;P&gt;물론 이 둘외에도 다른&amp;nbsp;운동을 거친&amp;nbsp;선수도 많고 골프를 하면서 기초 체력단련을 병행하는 분들도 많겠지만&amp;nbsp;기초 운동으로 다져진 기본 체력 및&amp;nbsp;신체 운동에 대한 기본 구조의 이해가 분명히 도움이 되었으리라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역도와 골프의&amp;nbsp; 관계는? 육상과 골프의&amp;nbsp;관계는?&lt;/P&gt;
&lt;P&gt;신체의 힘을 한순간에 모아서 탄력있게 발휘하는&amp;nbsp;방법은?&amp;nbsp;&lt;/P&gt;
&lt;P&gt;탄력있고 부드럽게&amp;nbsp;몸을 움직여서 빠른 스피드를 낼수 있는 방법은?&lt;/P&gt;
&lt;P&gt;이런 것들이 결국은&amp;nbsp;빠르고 부드러운 스윙과 연관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운 스윙에서 중요한&amp;nbsp; 것은 다운 스윙의 리듬감이라고 이미 말씀 드렸구요&amp;nbsp;&lt;/P&gt;
&lt;P&gt;발바닥 부터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연쇄적이고 일관적인&amp;nbsp;움직임이&amp;nbsp;리듬감과 탄력에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구요..&lt;/P&gt;
&lt;P&gt;척추의 각도 유지가 중요하다고 이미 말씀 드렸구요..&lt;/P&gt;
&lt;P&gt;임팩트 순간을 향해 모든 근육들을 가속적으로 움직여 주는것이 중요하다고&amp;nbsp;이미 말씀드렸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전력이 중요하다고 이미 말씀 드렸나요?&lt;/P&gt;
&lt;P&gt;다운스윙이란 꼬인 탄력을 유지해 가다가&amp;nbsp;임팩트 직전 가장 빠른 시간내에 아래로 팔을 내려&amp;nbsp;뻗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나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말씀안드린것 하나 말씀드리죠..&lt;/P&gt;
&lt;P&gt;엄밀히 따지면 말씀안드린 것은 아니고 앞서 말씀드린 골프채를 뒤에서 앞으로 보내는&amp;nbsp;것이 기본이 되면서 동시에 위에서 아래로 보낸다는 다운 스윙의 개념을 어떻게 충실히 이행할&amp;nbsp; 것인가의 과정에 조금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대한 정답은 아래와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amp;nbsp; 골반의 회전은 멈추지 않습니다.타겟을 향할 때까지..&lt;/P&gt;
&lt;P&gt;2)&amp;nbsp; 움직이는 골반에 따라 어깨를&amp;nbsp;틀어줍니다(또는&amp;nbsp;따라갑니다). &lt;/P&gt;
&lt;P&gt;3) &amp;nbsp;어깨의 움직임은 순간 순간 골반 방향에 따라가면서&amp;nbsp;앞으로 향해 내밀어 주는 동작입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말로 설명하려니 쉽지가 않은데 앞으로 내밀어 준다는 것은 그런 느낌으로 허리 근육에 힘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구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정확히는 정면으로 어깨를 똑바로 하려는 것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한 용어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amp;nbsp;정면이라고 하면 어디에 대하여 정면인지 기준이 필요한데 한때 저는 볼이 놓여진 방향이라고 생각했던적이 있었는데..&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연습해보니 그런 것은 아닌거구요,,&amp;nbsp;신체 구조상 정면은 골반의 방향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원래 어드레스시에 골반의 방향에 따라 어깨를 정렬하고 있었지요,, 골반의 방향을 틀면 어깨도 거기에 맞춰서 돌려지는 것&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자연스러운 동작이 되는것인데, 골반이 계속 돌아가고 있는 중인데, 결국 움직이는 골반에 맞춰 어깨를 정면으로 하고자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는 의도로 근육을 움직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마지막 골반의 방향은 볼을 보내고자하는 타겟 방향이 되겠죠..&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다시말하면 정상적인 다운 스윙에서는&amp;nbsp;어깨는 골반의 회전 방향을&amp;nbsp;앞서 나가지 않으며 또한 골반을 기준으로 옆으로 비틀어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치려는 동작이 아닙니다. 최소한 임팩트 전까지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4) 척추의 각도가 아래로 기울어져 있으므로 척추각을 유지한채,, 어깨를 골반의 움직임에 따라 앞으로 내밀다 보면 저절로 아래로 떨어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골반의 회전 방향에 맞춰 어깨를 앞으로 내밀다 보면,, 골프채가 아래로 떨어지고,,부드러운 상태가 유지되면 골반이 먼저 돌고 어깨도 따라서 회전하는 것입니다. 팔에 힘을 주어 돌리는 것이 아니고 어깨의 회전에 따라 팔이 돌아가는 것이므로 팔이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amp;nbsp;최저점인 임팩트 순간에 가깝게 코킹이 풀어지는 것이구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척추의 각을 유지해서 (척추의 각이 약간 숙여져 있으므로) 앞으로 내미는 어깨동작이 자연스럽게 다운 스윙이 되도록&amp;nbsp; 한다.&lt;/P&gt;
&lt;P&gt;2) 골반의 회전에 따라서 상체의 회전이 따라서 되도록 상하의&amp;nbsp;신체 일관성 및 긴장을 유지한다.&lt;/P&gt;
&lt;P&gt;3)&amp;nbsp;단전을 중심으로 회전이 일어나도록 해서 몸전체의 균형을 유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최소한의 안정성 유지 조건이 충족되어야&amp;nbsp; 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연습이 필요한 것은 이런 요소들을 충실히 지키며 몸을 움직이는 것과 자신의 신체 조건에 맞춰 &quot;&quot;골반과 어깨회전의 타이밍&quot;&quot;을 맞추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세를 관찰해보면 임팩트 순간인 6번 사진을 보면서 여러분이 느껴야 하는 것은 골반의 회전을 따라가는 어깨회전과 임팩트 순간에 골프공, 골프채, 단전, 머리의 위치가 일직선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팩트의 순간은 엄밀히 말하면 중심이 최대한 잘 잡힌 순간이며, 원심력과 구심력이 균형을 이룬 순간입니다.&lt;/P&gt;
&lt;P&gt;즉 체중이동의 관점에서 말씀드리면 오른쪽으로 쏠린 체중이 왼쪽으로 넘어가기전 정확하게 균형을 이룬 순간이 바로 임팩트 순간이라고 말씀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서 정확히 움직인다면 임팩트 순간을 느낄수 있습니다..&amp;nbsp;제대로 스윙만 된다면 &lt;/P&gt;
&lt;P&gt;제대로된 스윙에서는 볼의 저항을 최소한으로 느낄 수 있는 순간이구요..이것을 달리표현하면&amp;nbsp;몸의 운동 에너지가 최대한 발휘되는 순간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임팩트 순간까지 쓰다 보니까,, 제가 말씀드린것은 크게 보면 몇가지 안되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몸의 움직임을 을 역동적으로 가져가면서 중심이 흔들리지 않게 볼을 정확히 칠수 있는 안정성을 지키는 요소들&lt;/P&gt;
&lt;P&gt;2) 안정성 내에서 최대한&amp;nbsp; 움직임을 빠르게 가겨갈수 있는 방법들&lt;/P&gt;
&lt;P&gt;3) 위의 두가지를 조화 시키기 위한 개념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category로 나눠보면&amp;nbsp; 이렇게 세가지 인데 그 내용을 보면 별개 없습니다..&lt;/P&gt;
&lt;P&gt;뒤집어 보면 1)번 2)번은 똑같은 내용이구요.. &lt;/P&gt;
&lt;P&gt;왜냐하면 몸의 움직임이라는 것이 잘 움직일 수 있는 구조가 있으며 따지고 보면 그렇게 복잡하지 않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윙에서 고려해야할 부분 및 보다 자연스러운 스윙동작을 위한 팁(특별히 신경 써야할 부분)은 따로 한번 정리 하기로 하구요..&lt;/P&gt;
&lt;P&gt;마지막으로 스윙의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사설 하나만 말씀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쓰면서 자꾸 내용이 없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제 생각에는&amp;nbsp;신체 구조에 맞추어서 스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보고 계속 여기에 초점을 둔&amp;nbsp;얘기만 중점적으로 하다보니,, 신체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거나, 바른 자세를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잘 유지해 오신 분들에게는 자꾸 쓸데 없는 얘기를 반복해서 드리는 것 같아서 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인간 신체 운동의 가장 기본인 걷기와 골프 스윙을 비교해서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amp;nbsp;&lt;/P&gt;
&lt;P&gt;여러분 평소에 걸으실때, 어떤 자세로 걸으시나요?&lt;/P&gt;
&lt;P&gt;패션모델의 워킹이 특별하게 느껴지시나요? 패션 워킹의 화려한 골반 움직임을 그냥&amp;nbsp;섹시하게 보이기 위한 연출이라고 생각하셨나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인류는 오랜 세월 앞으로 걸어다니는 직립 보행을 하면서 신체 구조가 앞으로의 전진 보행에 적합한&amp;nbsp; 구조로 되어있으며,,&lt;/P&gt;
&lt;P&gt;2) 이에 비해 현대인은 보행을 많이 하지 않는 생활 환경으로 보행의&amp;nbsp; 중요성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가끔있으며,&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제대로된 보행자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수 있으나,&lt;/P&gt;
&lt;P&gt;3)&amp;nbsp;골프의 스윙도 결국엔 사람의 신체를 이용하는 운동이라면&amp;nbsp;보행에 적합하도록 구성된&amp;nbsp;인간 신체&amp;nbsp;구조를 거스를 수 없으리라는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전편에&amp;nbsp;말씀드린 뒤에서 앞으로 던진다 라는 개념을 한번 떠올려 보시면서 연관시켜 생각해 보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은 두발로&amp;nbsp;잘 서계신 상태에서 걷기를 시작한다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왼발이 나갑니다,, 여러분은 힘을 어디에 주면서 왼발을 내딛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1-1) 왼쪽 다리&amp;nbsp;근육만 힘을 준채로 움직인다..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1-2) 지면을 버티고 있는 오른쪽 다리 근육에도 동시에 힘을 주면서 왼발이 나가기 쉽도록 해준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1-3)&amp;nbsp;골반의 움직임은 보행시&amp;nbsp;다리의 움직임에 그저 따라가는 역할만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1-4)&amp;nbsp;골반의 움직임도 다리의 움직임에 맞춰 리듬있게 움직이 주려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1-5) 상체는 가만히 있는다.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1-6) 상체도 골반과 허리의 움직임에 맞춰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팔도 따라 움직여 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이제 왼발을 딛고 오른발이 움직입니다. 어떻게 움직이겠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론은 여러분은 걷기에 효율적이도록 온몸을 사용해서 걷고계시나요?&lt;/P&gt;
&lt;P&gt;똑같이 여러분은 스윙을 위해 온몸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스윙하시나요?&lt;/P&gt;
&lt;P&gt;천천히 걸을 때는 뭐 다리만 움직여도 되고, 상체만 앞으로 움직여 준다는 느낌으로 다리를 끌고 나가도 되지만 &lt;/P&gt;
&lt;P&gt;조금만 속도를 빨리해서 걷는 다면 온몸의 연관성이 꼭 필요한 것이죠..&lt;/P&gt;
&lt;P&gt;스윙 동작이 비교해 보면 왼발 한번 내밀었다가 오른발 한 번 내미는 동작과 유사하지는 않나요, 골반과 상체의 움직임 면에서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평소에 어떻게 걸으시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lt;/P&gt;
&lt;P&gt;하체의 근육만 이용해서 걷고 계시나요?&lt;/P&gt;
&lt;P&gt;상체와 하체를 골고루 사용해서 걷고 계시나요?&lt;/P&gt;
&lt;P&gt;걸으면서&amp;nbsp;상체,,하체를 다 사용하며,,효율적으로 상체, 하체의 일관성을 유지하시나요?&lt;/P&gt;
&lt;P&gt;그런 일관성의 유지가 단전에&amp;nbsp; 힘을 주고 허리를 쭉펴고 가슴을 펴면서 어깨를 낮추어 주는 자세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빨리 걷기 위해서는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여 주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실행하고 계신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프의 빠른 스윙이란 100미터 달리기처럼 전력질주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셨나요?&lt;/P&gt;
&lt;P&gt;물론 다른점은 100미터 달리기는 몸자체를 이동시키지만,, 골프의 스윙은&amp;nbsp;두발을 지면에 붙인 채 임팩트 순간 모든 파워를&amp;nbsp;모아서 골프공에 전달한다라고 비교를 해보신 적이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여러분이 전력 질주를 할때,, 얼마나 단전에 힘을 주고 있는지,,, 얼마나 허리를 펴고 있는지,, 얼마나 가슴을 펴고 있는지,,여러분의 팔은 얼마나&amp;nbsp;몸에 붙은채로 하체의 움직임과 연동해서 움직이고 있는지,,그래서 의식하지 않아도 상체와 하체는 얼마나 일체감을 가지고 상대적으로 움직이며 조금이라도 빨리 움직이려 하는지, 머리속으로 한번 그려보시고&amp;nbsp;또한 한번 뛰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amp;nbsp;상체와 하체의 상대적이고 일관적인 그런 연관성이 바로 스윙의 기본 요소중 하나임을 느끼십시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기본적인 것을 전달해드리는데 중점을 두고&amp;nbsp;쓰다보니, 약간 두서없이 쓴것도 같습니다.. 추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을것 같구요,, 구체적인 연습 방법에 도움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다시 부연하도록 합니다..&lt;/P&gt;
&lt;P&gt;그러나,, 세밀한것 못지 않게 전체적인 발상의 전환 및 전체적인 스윙 메카니즘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쓴 것이라고 변명을 하구요. 기회가 되면 다른 것들,,팔로우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 페이드 및 드로우 샷 등에 대하여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TRONG&gt;&amp;nbsp;&lt;/P&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 스윙분석 5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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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enwl0213.15818410</id>
	    <author>
		    <name>commando</name>
	    </author>
	    <updated>2009-08-11T18:03:05Z</updated>
	    <published>2009-08-11T18:03: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id=userImg3713108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2/5/50/insl04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713108)&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6138255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2/5/128/insl05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6138255)&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9334436 style=&quot;WIDTH: 283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9/2009/2/5/79/insl03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9334436)&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6525019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9/2009/2/5/242/insl05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6525019)&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윙분석과 요소들 4편을 빠른 시간안에 마무리하지 못해서 4편을 수정해서 쓰는 것보다 4-1편으로 분리해서 보는 것이 읽는 분들이 더 편하겠다고 여겨져 따로 올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진 4의 백스윙 탑에서 다운 스윙이 진행되어 사진 5에 이르렀을때의 자세와&amp;nbsp;백스윙 탑에 올라가는 백스윙 단계인 3의&amp;nbsp; 사진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팔의 위치는 거의 유사한 위치에 있지만 여러가지 비교할 점이 있습니다.&lt;/P&gt;
&lt;P&gt;먼저 하체 부분을 보면 오른쪽 무릎이 약간 왼쪽으로 움직이고 있고,&amp;nbsp;&amp;nbsp;왼쪽 무릎은 오히려 조금 더 낮아진 것으로 비교 됩니다.&lt;/P&gt;
&lt;P&gt;골반을 비교해 보면 3번의 골반은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시작 단계에 있고 5번의 골반은 왼쪽으로 돌아가는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많은 차이점을 보이는 것이 골프 클럽의&amp;nbsp;위치입니다. 5번 사진의 어깨가 더 골프 공쪽으로 향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5번 사진의 골프클럽이 더 뒤에 위치하고 있으며 심지어 클럽이 약간 휘어 보이는 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스윙 탑에서의 꼬임이&amp;nbsp;가능한 최대 유지되고 있는 자세 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예전에 스윙에 대한 이해가 지금보다 부족했을 때 이 자세를 만들고 싶어서,, 즉 백스윙때 유지된 꼬임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고 싶어서 팔, 어깨에 힘을 잔뜩 주고 팔을 내리지 않으려고 애쓰고, 유연하지도 않은 골반과 허리를 억지로 돌려보려고 연습했었습니다. 연습의 결론은,,오른발 뒤꿈치가 지면에서 너무 일찍 떨어지고, 뻣뻣한 팔의 움직임 과 어깨회전으로 오히려 스윙스피드가 떨어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이러한 탄력의 최대한 유지를 위해서 상체에 힘을 주고 억지로 전체 스윙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동작을 취해서 만들어 내려고 하면 반대로 하체가 일찍 무너지고 밀리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이러한 탄력의 유지는 역시 상체를 부드럽게 유지한 채로,,골반과 허리의 유연성이 인정하는 한계내에서&amp;nbsp;이루어 져야만 진정한 탄력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꾸준한 스윙연습으로 유연성을 길러야지 만이 가질수 있는 자연스러운 몸의 움직임의 일종이라야 한다는 것이며, 또한 하체의 정확하고 빠른&amp;nbsp;움직임과 단단한 지탱이라는 기초하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서,, 지존 레슨님이 지적해 준 관성이라는 개념은 너무나 중요한 설명이며, 댓글은 달지 못했지만 이자리를 빌어 님의 글을 아주 유용하게 보았고&amp;nbsp;여기서 인용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amp;nbsp;말씀 드릴 또한가지는 중심이동(또는 체중 이동,, 정확히는 체중이동이 더 맞는 말 같지만 버릇이 되어 그냥 섞어 씁니다. 혹시 저처럼 중심 이동이라고 쓰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에 대한 것입니다.&lt;/P&gt;
&lt;P&gt;흔히들 말하는 중심이동이 되지 않으면 스피드가 나지 않는다라는 지적을 많이 받으신다고 말씀하시고&lt;/P&gt;
&lt;P&gt;또 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시고 연습에 열중한 나머지 좌우로 심하게 요동치면서 스윙하는 분이 계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윙스피드의 파워 요인은 중심이동이 전부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lt;/P&gt;
&lt;P&gt;물론 중심이동이 스윙의 가속력을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기본적으로는 회전하는 허리와 상체의 회전력 및 회전하면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중력을 이용한 낙하 스피드등이 파워에서는 더 기본 요소라고 봅니다.&lt;/P&gt;
&lt;P&gt;이러한 힘의 요인들을 더 가속시켜주기 위해 체중이동을 이용하고 오히려 파워의 전달을&amp;nbsp;해칠수 있는 체중의 역이동을 현상을 피하는 것이 중심이동의 역할이라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심이동의 기본적인 논리는 단순합니다. 원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힘을 실어주기 위해 체중을 그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가 보내고자 하는 방향으로 움직여 준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흔히 백스윙시 오른쪽에 체중을 보내야 하고 다운스윙시 왼쪽으로 체중을 보내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lt;/P&gt;
&lt;P&gt;(저는 뒤에서 앞으로의 개념으로 생각한다고 앞에서 말씀드렸으므로,, 뒤냐, 오른쪽이냐의 얘기는 여기서 피하고 일단, 좌우의 개념에 익숙한 분들을 위해 일단 좌, 우로&amp;nbsp;씁니다)&lt;/P&gt;
&lt;P&gt;중심이동의 개념에 충실하고자 백스윙시 오른쪽으로 체중을 의도적으로 보내려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lt;/P&gt;
&lt;P&gt;혹시 여러분들도 이런 목적으로 의도적인 체중이동의 백스윙을 연습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lt;/P&gt;
&lt;P&gt;물론 저도 있었습니다.&lt;/P&gt;
&lt;P&gt;백스윙의 탑까지&amp;nbsp;충분히 오른쪽에 실린 체중을 유지하려고 가져가는 백스윙.. &lt;/P&gt;
&lt;P&gt;결과는 오른쪽으로 몸이 이동하거나,, 골프채가 심하게 뒤로 빠지는 백스윙...&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사진 4와 5를 한번 보십시오 백스윙 4와 5중 어떤 자세가 오른쪽에 체중이 많이 실리는 자세로 보입니까..&lt;/P&gt;
&lt;P&gt;5와 비슷한 자세인 3은 어떤가요?&lt;/P&gt;
&lt;P&gt;백스윙시 3번 사진 단계에서 오른발에 실리는 체중을 백스윙 탑까지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중심이동 백스윙이라고 오해했었던 적이 저에게는 분명 있었습니다. &amp;nbsp;&lt;/P&gt;
&lt;P&gt;백스윙시 체중이동이란 골프채를 든 양손을 오른쪽으로 돌림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이며,,체중이동에 충실하기 위해&amp;nbsp;일부러 오른쪽으로 체중을 유지하려 애쓸 필요 없으며,, 백스윙 탑보다 오히려 다운스윙이 시작되는 5번 단계에서 오른쪽으로 체중이 더 자연스럽게 쏠리는 것이며,, 이 힘을 원심력에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구심력이 없으면 오히려 스윙에 방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이해 한다면 조금 더 안정된 스윙을 가져 갈 수도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 가속도와 근력에 대하여 여담삼아 잠깐,,,&lt;/P&gt;
&lt;P&gt;백스윙이 4분의&amp;nbsp;3 스윙만으로 충분하다는 말을 들어 보신적이 있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번 사진을 보면 거의 4분의 3스윙입니다.&lt;/P&gt;
&lt;P&gt;근력만으로&amp;nbsp;스윙을 가져간다면 아마 풀스윙의 경우나 4분의 3스윙의 경우나 스피드의 차이는 거의 없을지 모릅니다. &lt;/P&gt;
&lt;P&gt;그러나 풀스윙을 가져가는 이유는 4번에서 5번까지 동안에 약간은 느리지만 움직이는 동력으로&amp;nbsp;가속도를 얻을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일 것입니다.(물론 근력도 더 발휘 되겠지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속도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좀 더 부드럽게 스윙을 가져가기 위해 이런 개념을 이용하는 것도 유용할 것같아서 입니다.&lt;/P&gt;
&lt;P&gt;실제로 근력이라는 에너지가 가속도에 작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골프채가 아래로 떨어지는 중력등 모든 요소를 고려하면 가속이라는 개념이 분명히 유용하고 이를 이용해서 스윙을 일으키는 모든 파워는 임팩트를 향해 모아져야 하고,, 다운 스윙 초기 단계부터 너무 성급하게 스윙을 가져갈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서서히 다운 스윙의 발동을 걸어도 충분히 가속시킬수 있다는 자신감이 어는 정도 필요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quot; 네 시작은 비록 미약하였으나 네 끝은 창대하리라,,&quot;&quot; 골프를 위한 성경 구절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심리적으로 여유를 가지면서 동작들을 정확히 가져가는게 중요하다는 의미이구요,,&lt;/P&gt;
&lt;P&gt;동작을 정확히 가져 간다면 충분히 가속시킬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적당한 연습을 통해 정확한 자세를 익히시고, 충분한 기본 체력이 바탕이 있어야 하지만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사합니다,, 즐골하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첨부 : 사진의 케니페리의 경우 다운 스윙시 자세가 좀 낮아 지는것을 보실 겁니다.(약간의 무릎 구부림)&lt;/P&gt;
&lt;P&gt;이것이 바른 자세인지에 대하여는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보구요,, 단지 케니 페리의&amp;nbsp; 경우는 배가 나오고,골반 허리의 유연성을 보완하기 위해 나름 대로 상하의&amp;nbsp;움직임을 적절히 활요하면서 탄력을 높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물론 많은 연습뒤에 익힌 나름의 최선책 이겠죠,, 이처럼 체형에 따른 나름의 변형이 어느 정도는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 스윙분석 4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wl0213/15818409"/>
		<id>tag:blog.daum.net,2009:enwl0213.15818409</id>
	    <author>
		    <name>commando</name>
	    </author>
	    <updated>2009-08-11T18:02:16Z</updated>
	    <published>2009-08-11T18:02: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id=userImg453970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2/5/50/insl04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453970)&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2802196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2/5/128/insl05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2802196)&quot;,200)' name=cafeuserimg&gt; &lt;/P&gt;
&lt;P&gt;&lt;IMG id=userImg1308872 style=&quot;WIDTH: 283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9/2009/2/5/79/insl03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1308872)&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5924946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9/2009/2/5/242/insl05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5924946)&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운스윙의 시작입니다..&lt;/P&gt;
&lt;P&gt;다운 스윙에서 말씀드려야 할 것은 백스윙에서&amp;nbsp;준비한 안정감과 파워가&amp;nbsp;어떤 경로를 통해서 공에 잘 전달되느냐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안정적인 요소들은 임팩트시까지 어떻게 잘 유지되고 있는지?&lt;/P&gt;
&lt;P&gt;2) 역동적인 요소들은 어떤 메카니즘에 따라서 파워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lt;/P&gt;
&lt;P&gt;3) 두 요소의 조화는 어떻게 어울리는지?&lt;/P&gt;
&lt;P&gt;4)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언급하는 중심이동은 어떤 의미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것들을 살펴보기위해 하나씩 단계적으로 설명하려 하지만 얼마나 잘&amp;nbsp;풀어갈지 약간은 두렵기도 하지만 나중에 다시 수정하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은 최선을 다해 시작합니다.. 다운 스윙처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다운 스윙시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은 흔히들 말하는 스윙트리거(trigger) 입니다. &lt;/P&gt;
&lt;P&gt;총기의 방아쇠처럼 신체의 어느 부위가&amp;nbsp;폭발력을 만들어 내는 시작점이 되느냐 입니다.&lt;/P&gt;
&lt;P&gt;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lt;/P&gt;
&lt;P&gt;백스윙이 끝나고 다운 스윙이 시작되는 순간은&amp;nbsp;동일한 순간 또는 구분 된다면 아주 짧은&amp;nbsp;순간이지만 그 순간을 느껴보려고 하신 경험들은 있으신가요?&lt;/P&gt;
&lt;P&gt;나의 몸 움직임 중&amp;nbsp;백스윙이 끝나고 이제 다운 스윙으로 변화시킨다. &lt;/P&gt;
&lt;P&gt;움직임의 변화는 신체의 어느 부분으로&amp;nbsp;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것이 옳은지?&amp;nbsp;&lt;/P&gt;
&lt;P&gt;현재 나는&amp;nbsp;스스로 생각하는대로 올바르게 하고 있는지 아니면 그런 생각없이&amp;nbsp;무의식적으로 다운스윙을 가져가고 있는지? &lt;/P&gt;
&lt;P&gt;여러분,, 변화의 시작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여러분의 몸을 리듬감있게 만들어 줄것입니다.&lt;/P&gt;
&lt;P&gt;마치 섹시 웨이브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백스윙의 끝과 다운스윙의 시작시에 양발바닥으로 지면을 굳게 딛고 있음을 느끼려 하는 것으로 다운 스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백스윙 시에도 될수 있으면 양발에 실린 체중을 처음그대로 느끼고 중심을 흐트리지 않으려고 애쓰지만(이것이 오른쪽 다리를 지탱해주려 애쓰고 왼쪽 무릎이 구부려 지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lt;/P&gt;
&lt;P&gt;그러나 골프 클럽을 쥔 양손이 그래도 오른쪽으로 돌면서 뒤로 가기때문에&amp;nbsp;발바닥에 전해지는 미묘한 변화는 있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백스윙탑이라고 느끼는 순간, 다시 한번 양발을 굳건하게 대지에 밀착시킨다는 느낌과 인식으로&amp;nbsp;나의 백스윙은 끝나고 다운스윙이 시작됨을&amp;nbsp;나의 뇌는 나의 몸에 명령을 내립니다.&lt;/P&gt;
&lt;P&gt;대지에 단단하게 디디고&amp;nbsp;서있음으로써&amp;nbsp;나의 몸을 조금 더 내가 원하는 대로 쉽게 컨트럴하려고 합니다.&lt;/P&gt;
&lt;P&gt;나의 운동 파워는 대지로 부터 나온다. 중력의 법칙에 따라 가만히 있는 공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려 한다면 나는 중력에 대항하여 지구의 중심에 대하여 최대의 반발력을 끌어내기 위해&amp;nbsp;두발에 힘을 주어 최대의 스피드를 끌어 내려 버티고 선다(생각을 달리하면&amp;nbsp; 이것은 또한 중력의 법칙에 따르는 것이다.)&lt;/P&gt;
&lt;P&gt;이것이 저의 생각이고 제가 취하는 스윙트리거 입니다.( 이러한 생각이 얼마나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해보니 적절한 것 같고,, 대지의 기운을 받는다는 느낌도 기분이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발바닥에서 부터 시작하는&amp;nbsp;변동성을 차례대로 몸의 신체구조(또는 운동체계)를&amp;nbsp;이용해서 최대한 전달하려한다.&lt;/P&gt;
&lt;P&gt;그래서 다음은 무릎의 움직임에 신경을 쓴다. 구부린 왼쪽무릎을 펴면서 동시에 오른쪽으로 밀려 나지않게 애쓰고 있던 무릎을 약간 왼쪽으로 밀어 주려 한다.. 이때 오른쪽 무릎의 구부린 각도를 그대로 유지해서 높이를 맞춰주려한다.&amp;nbsp;&lt;/P&gt;
&lt;P&gt;다운 스윙에서 무릎의 움직임이 중요한 것은 소위 말하는 hip-turn(골반 움직임)을 무릎의 움직임이 대부분 결정해 주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릎 움직임의 목적은 백스윙때 오른쪽으로 돌아갔던&amp;nbsp;골반의 원활한 회전에 있다. 골반을 왼쪽으로 다시 돌려주기 위해 무릎이 제대로 움직여야&amp;nbsp;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빠른 힙턴이다. 빠른 힙턴은 중심잡힌 힙턴이다. 백스윙때 단전을 중심으로 돌아갔던 골반이 다시 단전을 중심으로 다운 스윙때 돌아간다. 중심이 잡혀 있어야 힙턴이 빠른 것이다.&lt;/P&gt;
&lt;P&gt;중심이 무너져&amp;nbsp;흔들리면서 골반이 돌아가면&amp;nbsp;기분상 빠른 것 같아도 실제 빠른게 아니다. 중심이 흔들리는 만큼 길게 움직이면서 느려지며, 정확한 임팩을 할 수 없어 임팩을 맞추기 위해 머뭇거리는 만큼 느려질수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백스윙때 이미 힙턴을 준비해 왔다. 왼쪽 무릎이 왼쪽 발바닥과 머리를 연결해 주는 선을 벗어나지 않게 구부려 왔으며, 오른쪽 무릎이 오른쪽 으로 밀려나지 않기 위해 충분히 버텨 왔습니다. 이렇게 준비해온 것은 단전의 중심을 지키며 골반을 돌려주기 위한 준비였던 것입니다.왼쪽 무릎을 똑바로 펴면서 버텨왔던 오른쪽 무릎을 약간 왼쪽으로 밀어준다. 이것이 양쪽 무릎의 움직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골반을 똑바로 그리고 빨리 돌려줄 수 있는 요소인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동작이 서로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지 다시 한번 정리하는 의미에서 서술합니다.&lt;/P&gt;
&lt;P&gt;목적은 골반의&amp;nbsp;회전입니다. 회전의 요소는 중심이 흔들리지 않으며, 충분하게, 그리고 빠르게입니다.&lt;/P&gt;
&lt;P&gt;&quot;&quot;빠르게&quot;&quot;에&amp;nbsp;대하여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다시한번 설명드리는 걸로 하구요..&lt;/P&gt;
&lt;P&gt;이러한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 먼저 말씀드린 양발을 단단히 디디고 서서 다운 스윙을 시작하는 의미가 잘 설명 되는 것입니다. 양발을 단단히 디디고 서지 않으면 무릎을 원하는 대로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기초가 형성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 까지 말씀드리고 사진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amp;nbsp;&lt;/P&gt;
&lt;P&gt;먼저 백스윙 탑과 다운스윙이 진행되는 중인 4번 5번 사진 비교해서 &amp;nbsp;봐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무릎의 움직임 및 골반의 움직임을 눈여겨 봐주시고,, 다운 스윙이 진행되는 동안 발바닥으로&amp;nbsp;굳게 디디고 서있음을 느끼시겠습니까?&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반이 돌기 시작하면서 허리 위로 상체의 움직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lt;/P&gt;
&lt;P&gt;당연한 얘기로 골반이 돌면 허리가 돌고 허리가 돌면 어깨가 돌고 당연히 연쇄반응으로 따라서&amp;nbsp;옵니다.&amp;nbsp;&lt;/P&gt;
&lt;P&gt;백스윙시 긴장감으로 일체감을 느끼도록 백스윙을 가져갔기 때문에 일부러 돌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따라 옵니다.&lt;/P&gt;
&lt;P&gt;여기서 무지 중요한 구절 &quot;&quot;하체가 스윙을 리드한다&quot;&quot;라는 명제를 생각하고 넘어가는 단계입니다.&lt;/P&gt;
&lt;P&gt;하체가 스윙을 리드한다라는 명제의 요소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대지에 힘을 준 발바닥으로 부터 시작되는 단계적인 하체의 움직임이&amp;nbsp;다운스윙의 원동력이 된다.&lt;/P&gt;
&lt;P&gt;2) 하체의 원동력은 중심을 흐트리지 않는 골반의 회전을 통해 상체를 움직인다.&lt;/P&gt;
&lt;P&gt;3) 상체는 백스윙으로 부터 준비되어온 긴장있는 일체감으로 딸려가는 입장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상체는 딸려가는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상체에 힘을 주지 않으므로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상체에 힘을 주지 않음으로 정해진 구도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기초가 된다는&amp;nbsp;것입니다.&lt;/P&gt;
&lt;P&gt;상체는 움직이나 상체의 근육이 주된 동력이&amp;nbsp;되어 움직이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부드러워서 빠르고 부드러워서 덜 흔들린다라는 것입니다.이것이 하체가 스윙을 리드한다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번과 5번 상체의 움직임을 한번 보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척추의 각이 잘 유지 된체 내려온다..&lt;/P&gt;
&lt;P&gt;2) 양손의 그립모양및 팔의 구부린 각도가 백스윙탑에서의 모양그대로 잘 유지가 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백스윙에서 만들어진 탄력&amp;nbsp;(즉, 몸의 꼬임) 의 유지 또는 극대화에 대하여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golfmaniaclub.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pjman6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A&gt;&amp;nbsp;&lt;/P&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 스윙분석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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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commando</name>
	    </author>
	    <updated>2009-08-11T18:01:32Z</updated>
	    <published>2009-08-11T18:01: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id=userImg1792840 style=&quot;WIDTH: 271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40/2009/2/2/172/insl02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1792840)&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7419227 style=&quot;WIDTH: 283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40/2009/2/2/270/insl03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7419227)&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id=userImg4582241 style=&quot;WIDTH: 283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7/2009/2/2/141/insl03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4582241)&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3095880 style=&quot;WIDTH: 284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7/2009/2/2/162/insl04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095880)&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id=userImg5359225 style=&quot;WIDTH: 292px; HEIGHT: 394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2/2/96/masl03_els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5359225)&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4114137 style=&quot;WIDTH: 292px; HEIGHT: 395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2/2/159/masl04_els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4114137)&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번째 글입니다. 원래 의도한 바는 한번의 글에서 1번의 스텝 -&amp;nbsp;사진 한장씩 -&amp;nbsp;만 비교 분석하려고 했습니다만 백스윙의 탑까지 한꺼번에 비교하는 것이 아무래도 필요한 것 같아 이번에는 2장으로 백스윙 탑까지 연결지어 말씀드립니다.&lt;/P&gt;
&lt;P&gt;그리고 체형에 따른 스윙의 차이도 약간 언급하기 위해 어니 엘스의 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진 출처는 역시 골프 다이제스트입니다. 여담이지만 골프 잡지는 그래도 골프 다이제스트가 볼만한 것 같습니다. 한국 골프다이제스트는 에이스 회원권 거래소에서 아직도 발행하는지 모르겠네요,,좋은 사진을 가져다 쓰는 관계로 약간의 홍보를 했습니다만,, 다른&amp;nbsp;잡지는 좋지 않다는 얘기가 아님을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우연히 케니 페리의 사진으로 글을 쓰기 시작 했는데, 케니 페리가&amp;nbsp;전 주에 열린 FBR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먹고 말았네요,, 나상욱 선수가 1타차&amp;nbsp;3위인데 나선수가 우승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모델인 케니 페리가 우승한 것도 기분이 좋으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주로 비교 분석해야 할 것은 백스윙을&amp;nbsp;시작해서 탑까지 이르는 동안 하체( 무릎의 위치, 구부림), 연결 부위인 골반, 어깨의 회전 및 어깨와 팔의 위치, 팔과 손목의 자세 및 오른손 손목의 코킹입니다. 이런 요소들이 상호 어떻게 연결되어 작용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면서 바른 자세와 그렇지 않은 자세를 구분하면서 자신의 스윙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작은 기초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장 먼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오른쪽 다리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스윙은 다운 스윙을 하기 위한 준비 동작입니다. 무얼 준비해야 하나요,, 여러분은 백스윙시 무얼 준비하십니까?&lt;/P&gt;
&lt;P&gt;정확하고도 파워있는 다운스윙입니다, 정확성은 안정성을 기초로 하고 파워는 역동적인 움직임을 기초로 합니다.&lt;/P&gt;
&lt;P&gt;둘중 하나만 준비하는 골퍼는 없습니다. 안정성과 움직임은 서로 모순되는 개념입니다. &lt;/P&gt;
&lt;P&gt;역동성을 키우려고만 하면 안정성을 해칩니다. 안정적으로만 치려고 하면 역동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꼭 모순되는 개념일까요? &lt;/P&gt;
&lt;P&gt;저의 단순한 개똥 철학 이기는 하지만 세상은 상대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서로 모순 되거나&amp;nbsp;대립하는 모든 것들로 채워져 있지만 &lt;/P&gt;
&lt;P&gt;모순과 대립을 유쾌한 경쟁으로 즐기거나, 그것을 적극적인 에너지로 이용하거나, 또는 중화 시키거나 화합시키는 것으로 이세상이 유지되고 발전 된다는 것 또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이런 paradox 개똥철학은 언제가 또한번 언급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무겁게 받아들이지는 마시고,, 스윙의 동작(크게 보면 신체의 움직임)에 이런 생각을 하는 넘도 있구나 정도로만 넘겨 주십시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안정성의 제일 요소로 골퍼들은 오른쪽 다리를 선택합니다.&lt;/P&gt;
&lt;P&gt;2번, 3번, 4번의 사진들을 보시면 주요 운동 관절들 중 오른쪽 무릎의 위치와 각도만이 그 변화가 가장 미미합니다.&lt;/P&gt;
&lt;P&gt;왜 일까요? &lt;/P&gt;
&lt;P&gt;오른쪽 다리가 움직임의 축이기 때문일 것입니다.&lt;/P&gt;
&lt;P&gt;(혹시,,&amp;nbsp;왜 왼쪽 다리가 축이 되면 안되는 것일까? &amp;nbsp;양쪽 다리를 전부다 축으로 하면 더 안정된 것 아닌가? 이런, 한단계 더 나아간 고급스러운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의문을 안가지시는 분들이 많다고 보고 여기서는&amp;nbsp;의문을 가지시는 분들께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 보실것만 권합니다.)&lt;/P&gt;
&lt;P&gt;축이 흔들리면 정확하게 임팩트시킬 확률이 떨어지므로&amp;nbsp;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안정시킨채&amp;nbsp;백스윙을 가져갑니다. 좌우의 움직임도 최대한 줄이고&amp;nbsp;상하의 움직임도 최대한 줄이고 무릎의 굽힌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서 백스윙 탑의 자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저의 경우는 오른쪽 무릎의 구부림을 유지하려고 연습을 합니다. 특히 임팩트 시까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정성의 두번째 요소로 골퍼들은 척추의 구부린 각을 항상 유지해 줍니다.&lt;/P&gt;
&lt;P&gt;백스윙이 진행될수록 척추의 뒤틀림은 진행되지만 어드레스시의 구부러진 척추 각은&amp;nbsp;유지되고 있습니다.&lt;/P&gt;
&lt;P&gt;척추 관절의 유연성이 부족한 분들이 손의 위치만 생각해서 백스윙 탑을 만들려고 할때 일어나는 현상은?&lt;/P&gt;
&lt;P&gt;1)&amp;nbsp;백스윙시 뒤틀림이 진행될수록 각을 유지할 수 없어&amp;nbsp;허리를 펴고 일어서는 경향&lt;/P&gt;
&lt;P&gt;2) 척추각은 그런대로 유지되나 오른쪽 다리가 흔들려 버리는 경향 &lt;/P&gt;
&lt;P&gt;3) 1과 2가 동시에 일어나는 최악의 자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연성이 부족한 분들이 백스윙을 빨리 가져가려고 하면 위와 같은 현상의&amp;nbsp;정도는 더 심해집니다.&lt;/P&gt;
&lt;P&gt;천천히 백스윙을 가져가시면서 정확하게 각을 유지하려는 연습이 유연성을 길러 주고 배와&amp;nbsp;옆구리 근육을 강화 시켜 주는데 가장 효율적인 운동입니다. 스트레칭 하신다 생각하시고 천천히 정확한 백스윙을 가져 가시는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부드러운 뒤틀림을&amp;nbsp;키워가십시오 .&lt;/P&gt;
&lt;P&gt;저 같은 경우는 뒤로 빠진 골반에 신경을 쓰면서 뒤로 빠져 있는 느낌이 계속 되도록 백스윙을 가져 갈려는 연습을 합니다.&lt;/P&gt;
&lt;P&gt;단전 부위에 힘을 주고 엉덩이 부분 괄약근을&amp;nbsp;긴장시킨채&amp;nbsp;척추 각의 유지를 느끼는 연습을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될래나, 안 될래나, 해 보시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움직이지 않는 요소들을&amp;nbsp;관찰 했으니 움직이는 요소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lt;/P&gt;
&lt;P&gt;먼저 왼쪽 다리와 무릎의 움직임을 보겠습니다. &lt;/P&gt;
&lt;P&gt;척추 각의 뒤틀림이 진행 될수록&amp;nbsp;골반은 자동적으로 따라 움직입니다.&lt;/P&gt;
&lt;P&gt;(특수 체질이 아닌한 따라 움직일 수 밖에 없으며, 단지 움직임의 축이 되는 오른쪽&amp;nbsp;다리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려는 의도하에 움직여 진다는 것이죠)&lt;/P&gt;
&lt;P&gt;여기서 골반의 움직임에따라 왼쪽 다리는 굽혀 질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lt;/P&gt;
&lt;P&gt;굽혀진 척추각,, 올라가는 오른쪽 어깨,, 내려가는 왼쪽 무릎&lt;/P&gt;
&lt;P&gt;단전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몸의 대칭상 피할수 없는 움직임이라고 볼수 있습니다.&lt;/P&gt;
&lt;P&gt;여기서 조심스럽게 관찰해야 하는 것은 왼쪽 무릎이 어드레스 시보다 약간 안쪽으로 굽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왜 안쪽으로 굽혀지고 있는 것일까요?&lt;/P&gt;
&lt;P&gt;여러분은 백스윙시 왼쪽 무릎이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굽혀집니까?&lt;/P&gt;
&lt;P&gt;아니면 의도적으로 약간 안쪽으로 굽혀 지도록 컨트럴하십니까?&lt;/P&gt;
&lt;P&gt;1) 오른쪽 다리의 위치를 지지하려고 하면 왼쪽 무릎이 약간 안쪽으로 굽혀 지는게 자연스러운 동작이다.&lt;/P&gt;
&lt;P&gt;2) 척추의 각을 유지한 채 백스윙을 크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약간 안쪽으로 무릎이 굽혀지는 것이 더 유리하다.&lt;/P&gt;
&lt;P&gt;3) 골반이 돌아가므로 약간 안쪽으로 굽혀지는 것이 골반의 방향과 신체의 구조에 따른 자연스럽게 구부러지는 동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왼쪽 무릎의 움직임에 대하여 어떠한 생각들을 해보셨습니까?&lt;/P&gt;
&lt;P&gt;아무런 생각을 해보적이 없으신 분들은 이 기회에 한번씩 생각을 해보심이 어떨까요?&lt;/P&gt;
&lt;P&gt;왼쪽 다리와 무릎의&amp;nbsp; 움직임은 다운 스윙시 파워를 만들어 내는 아주 중요한 요소 이기 때문에 그 움직임이 하찮은 것이 절대 아님으로 한번씩 생각을 해 줌이 스윙에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개인적인 경험에&amp;nbsp;비추어 보면 백스윙시 골반의 움직임에 따른&amp;nbsp;방향으로 굽히면 자연스레 약간 안쪽으로 굽혀짐이 정상적이나, 무릎의 움직임은 골반의 방향뿐만 아니라 발의 방향과도 연계 되어 있으므로 어드레스시 약간 바깥으로 벌리고 선 발의 방향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발의 방향에 따라 굽혀 질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즉 발의 방향과 골반의 방향이 많이 뒤틀린 상태에서 무릎이 굽혀지기 때문에 왼쪽 무릎 관절이 옆으로 뒤틀리는 부하를 받는다는 것이죠..특히 저같이 무릎이 부실한 사람은&amp;nbsp; 심하게...&lt;/P&gt;
&lt;P&gt;가끔 백스윙시 왼발이 많이 떨어지는 분들을 봅니다. 무릎의 유연성도 일부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lt;/P&gt;
&lt;P&gt;보통 백스윙시 왼발이 바깥쪽이 들리기도&amp;nbsp;합니다.&lt;/P&gt;
&lt;P&gt;여러분의 무릎&amp;nbsp;상태는 어떻습니까? 각자의 체형과 상태에 맞는 스윙을 개발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위의 사진들을 한번 보십시오 중요한 것은 왼쪽 무릎이 왼발바닥과 단전을 이어주는 선의 안쪽으로 유지 된다는 것이고 그 선의 바깥으로 빠지게 되면 백스윙을 크게 가져갈 수 없으며 다운스윙도 빠르게 할 수 없다는&amp;nbsp;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반의 움직임은 백스윙에서는&amp;nbsp;연결 부위로서 단전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특별이 말씀 드릴것은 없을 것 같구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다음 어깨의 움직임입니다.&lt;/P&gt;
&lt;P&gt;어깨의 움직임 역시 척추 각의&amp;nbsp;뒤틀림에 따라 같이 움직여짐이&amp;nbsp;자연스러운 거지만&amp;nbsp;문제는 어깨에 팔이 붙어있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초보 골퍼의 문제점이 발생하는 가장 중요한 용어 &quot;&quot; 어깨턴&amp;nbsp;&quot;&quot;&lt;/P&gt;
&lt;P&gt;연습장에 가서 레슨을 받거나, 아마 골퍼들이 서로 자세 지적을 해주는 경우&amp;nbsp;가장 빈번하게 들어보는 용어&amp;nbsp;&quot;&quot; 어깨턴 &quot;&quot;&lt;/P&gt;
&lt;P&gt;어깨가&amp;nbsp;덜 돌아가는&amp;nbsp;골퍼들도 문제지만,&lt;/P&gt;
&lt;P&gt;어깨가 덜 돌아가는 것이 허리의 유연성 및 탄력이 가장 큰 원인이며,&amp;nbsp;전체적인 스윙 자세의 교정없이 해결 되지 않는 과제라는 언급도 없이 어깨턴을 강조하는 사람들도 문제..&lt;/P&gt;
&lt;P&gt;하여 팔로 어깨를 끌어당겨 다른 부위를 망치고서 어깨턴을 이루어 내는,,, 잘맞으면 300야드 샷,,,&amp;nbsp;잘 맞혀서 단지 의도한 방향으로 똑바로 보낼 확율은 몇 %나 될래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깨에 붙어 있는 팔도 분명 원활한 어깨턴에 도움을 줄수 있으며 그것을 활용해야 하는 것임은 명백합니다..&lt;/P&gt;
&lt;P&gt;그러나 어깨의 회전은 허리의 회전으로 부드럽게 이루어 내야 하는 것이며, 팔의 움직임은 단지 보조 수단에 그쳐야 함을 강조합니다.&amp;nbsp;움직이는 골프채의 원심력은 어깨턴에 충분히 도움이 되고 또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하지만 그것이 자세의 안정성을 해치거나 뻣뻣할 정도로 과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깨 부위에서 턴 못지 않게 관심을 가지고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 어깨와 팔과의 연결 상태입니다.&lt;/P&gt;
&lt;P&gt;이부분도 두가지로 나눠서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lt;/P&gt;
&lt;P&gt;안정성 - 어깨와 팔을&amp;nbsp;원래의 상태로 유지하려는 긴장감과 역동성 - 팔의 움직임에 따른 어깨의&amp;nbsp;움직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안정성 부분 입니다..&lt;/P&gt;
&lt;P&gt;예전에 가끔 본 골프&amp;nbsp;교습 책에서 무지 강조하는 &quot;&quot; 수건 겨드랑이에 끼운채 연습하기&amp;nbsp;&quot;&quot;&lt;/P&gt;
&lt;P&gt;어깨를 들지마라,, 겨드랑이 밀착 상태를 유지하라,,&lt;/P&gt;
&lt;P&gt;어깨와 팔이 긴장감을 잃고 분리되면 다운스윙시 어깨의 회전에 따라 팔이 정확한 궤도를 따라오지 못할 확율이 커지므로&amp;nbsp;분리 시키지 않는다라는 것이겠죠.. &lt;/P&gt;
&lt;P&gt;제가 어드레스시에 말씀드린 허리를 펴고 어깨를 낮추고 가슴을 쭉 편다라는 것도 이 요소와 연관 된 것입니다.&lt;/P&gt;
&lt;P&gt;여러분은 이부분을 잘 유지하고 계십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의 4번 사진들을 한번 보시죠,, 케니 페리는 잘 유지됩니까? &amp;nbsp;어니엘스는 어떤 가요?&lt;/P&gt;
&lt;P&gt;위의 3번 사진들을 한번 보시죠,, 케니 페리와 어니엘스의 차이점은 무었인가요?&lt;/P&gt;
&lt;P&gt;여기서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허리 및 하체의 움직임과 어깨 움직임의&amp;nbsp;상관 관계에 대해서 입니다.&lt;/P&gt;
&lt;P&gt;허리의 유연성이 좋고, 하체의 움직임(왼쪽 무릎)이 좀더 적극적일수록 어깨의 위치를 원래 위치대로 낮게 유지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어깨의 움직임을 낮게 유지(정확한 의미로는 어드레스시의 어깨와 팔의 자세)할수록 정확성은 더 높아진다고 볼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은 역동성 부분입니다.&lt;/P&gt;
&lt;P&gt;파워의 면에서 어깨의 움직임을 극도로 제한하는 것이 꼭 유리하다고는 볼 수는 없겠죠.&lt;/P&gt;
&lt;P&gt;그리고 백스윙의 탑부분으로 가까이 갈수록,, 팔이 어깨보다 높은 위치로 갈수록 어깨가 약간 들어 올려 지는 느낌은 피할 수 가 없구요,,&lt;/P&gt;
&lt;P&gt;어깨가 컨트럴&amp;nbsp;될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약간 들려&amp;nbsp;졌다가 내려 오는 것이 분명 파워 면에서는 유리하다고 봅니다. 그럴려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탄력과 긴장감은 항상 준비 유지되어져야 하겠죠,,나중에 다운스윙시에 다시 말씀 드리겠지만 다운스윙시에 어깨의 회전시켜 돌려주는데 신경쓰기 보다는,,&amp;nbsp;어깨가 약간 들어 올려진걸 다시 원래의 상태로 내려주는 느낌과 동작이 의도를 가지고 연습해야 하는 부분이 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과 같은 요소들의&amp;nbsp;관점에서 보면 두 사람 다 나름대로 자신에게 맞는&amp;nbsp;방법으로 약간씩 다르게 백스윙을 가져가고 있으며 이거을 사진으로 비교하실 수 있을 겁니다..&lt;/P&gt;
&lt;P&gt;단지, 케니 페리는 배가 나오고 하체를 더 고정 시키며, 코킹을 늦게 가져가기 때문에 어깨가 일찍 조금 들려지는 느낌이고, 어니 엘스는 낮은 자세가 좀더 길게 유지되며,, 상대적으로 코킹이 빠르고,,&amp;nbsp;무릎의 움직임이 케니 페리 보다 좀더 원활하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여러분은 어떠십니까? 배가 나온 스타일 이신가요? 허리의 유연성은 어떠신가요? 하체의 관절들은 어떤가요? &lt;/P&gt;
&lt;P&gt;자신에게 맞는 백스윙을&amp;nbsp;최선으로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으로 코킹을 중심으로 손목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손 손목이 접히는 cocking은 백스윙의 회전 반경을 크고 부드럽게 가져가기 위해 진행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관절운동이지만 인식을 하고 의도적으로 컨트럴할 수도 있다라고 우선 말씀드립니다.&lt;/P&gt;
&lt;P&gt;허리와 어깨가 오른쪽으로 돌면서 골프채를 뒤로, 위로, 움직여 가는 과정에서 오른팔이 접히지 않으면 백스윙을 크게 가져갈 수 없습니다.&lt;/P&gt;
&lt;P&gt;백스윙을 끝까지 오른 손목을 접지 않는 상태로 계속 가져간다면,,어드레스시의 손목 상태 그대로 가져간다면,, 그러면 백스윙이 어떻게 이루어 집니까?&amp;nbsp; 여러분 한번씩 실제 해보시면서 코킹을 해줄때와 안해줄때의 차이점을 직접 몸으로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amp;nbsp;차이점을 알아내려면 천천히 백스윙을 가져 가시면서&amp;nbsp;자신의 몸을 느끼고 관찰하십시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백스윙의 크기가 줄어 드는 것을 느끼실겁니다. 오른손목을 접지 않으면 어깨의 회전시 오른손목을 접을 때보다 저항감이 느껴질겁니다. 그래서 오른 손목을 접을 때 어깨의 회전을 더 크게 해주며,, 백스윙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팔에 힘을 주어 어깨를 끌어 당기면 안되지만 손목관절의 부드러운 움직임으로 어깨회전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은 안정성에 그다지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죠.. 두번째, 클럽의 무게를 지탱해주는데 손목 관절을 접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통의 경우 손목관절은 일정한도 이상으로 뒤로 꺽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백스윙 탑뿐만 아니라 골프 클럽이 손목보다 높은 지점으로 올라가는 과정 중에서&amp;nbsp;오른손목을 똑바로 펴는 것보다 부드럽게 꺽어주는 것이 팔의 다른 근육에 힘을 주어&amp;nbsp;뻣뻣하게 하지 않은채 클럽을 원하는 궤도로 유지하기가 편해진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이상과 같이 코킹은 안정성에도 도움이 되면서 역동성을 키워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 입니다. 다운스윙시에는 스냅효과도 볼 수 있으니 더 좋은 것이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상과 같이 오른손의 코킹에 대해서 제가 생각하는 기본요소에 대하여 말씀드리고 보니 왼손 손목도 간략히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왼손은 오른손이 코킹을 하는 동안 안정성의 유지라는 훌륭한 역할을&amp;nbsp;변함없이 하고 있습니다. 왼손 손목은 앞뒤로 손목 관절의 움직임이 없도록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야지 다운스윙시 임팩트까지 손목을 원래대로 잘 유도해 주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간단히 그립에 대해서 한 말씀,, 따라서 바른 그립 필요한 요소중&amp;nbsp;양손의 위치는,, 오른손은 백스윙시 코킹을 부드럽게 할 수 있는 위치,&amp;nbsp;왼손은&amp;nbsp;오른손이 코킹을 할때 앞뒤로 흔들리지 않고 잘 따라 갈수 있는 위치,, 또한 그립에서 중요한 것은 오른손과 왼손의 긴밀감 ,,즉, 오른손목 관절 움직임에 따라&amp;nbsp;왼손이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양손의 일체감,, 그립의 강도는&amp;nbsp;제경우는 왼손은 아주 부드럽게 오른손은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채를 컨트럴 할수 있는 최소의 필요한 강도로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립에 신경쓰시는 분들은 스윙을 이해하시면서 다시한번 자신의 그립을 살펴 보십시오 자신의 스탠스,, 양발의 벌림,, 발의 위치,,백스윙 및 다운 스윙의 자세를 충분히 고려하시면서 그립이 자신에게 적절한지 아닌지를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과정이 충분히 잘된다면 오르막, 내리막 또는 여러 변형된 자세에서 약간의 그립 변형만으로도 더 좋은 샷을 만들수도 있을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족으로, 저는 스윙 전문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며, 스포츠관련 전문가도 아닙니다.&lt;/P&gt;
&lt;P&gt;단지, 골프를 좋아하고 잘치려는 욕심이 있으며, 나름의 방법으로 관찰하고 연습하는 것을 즐겨할 뿐입니다.&lt;/P&gt;
&lt;P&gt;제가 설명하거나 주장하는 것이 절대 옳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냥 나름의 관찰과 경험의 결과를 나누면서 제가 생각하는 것이 옳은지 스스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서 저 자신의 골프 생활을 더 즐기려는 의도와 이런 것들도 저와 같은 입장에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의도입니다.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30px; PADDING-TOP: 0px; FONT-FAMILY: dotum&quot;&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golfmaniaclub.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pjman6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A&gt;&amp;nbsp;&lt;/P&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스윙분석 2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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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enwl0213.15818407</id>
	    <author>
		    <name>commando</name>
	    </author>
	    <updated>2009-08-11T18:00:38Z</updated>
	    <published>2009-08-11T18:00: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id=userImg6343594 style=&quot;WIDTH: 292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1/30/144/insl01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6343594)&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7207375 style=&quot;WIDTH: 271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8/2009/1/30/114/insl02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7207375)&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드레스에서 백스윙이 시작되는 테이크 어웨이의 중간 동작이 사진 2번 입니다.&lt;/P&gt;
&lt;P&gt;여기서는 1번 사진과 2번 사진을 비교하면서 테이크 어웨이가 이루는 목표와 요소 들에 대하여 분석해보려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전에 Back swing,&amp;nbsp;과 take Away 라는 용어를 간략하게 사설 풀고 가려 합니다.&lt;/P&gt;
&lt;P&gt;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는데, 골프의 선구자 들은 왜 이렇게 이름 붙였을까를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스윙의 이해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lt;/P&gt;
&lt;P&gt;먼저 백 스윙입니다. 두가지 의미가 되겠죠,, 채를 뒤로 가져가는 동작이다.. 또는 등을 움직이는 것이 주된 동작이다..&lt;/P&gt;
&lt;P&gt;어느 것이 더 타당한지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두가지가 다 의미를 가지는 것이라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스윙과 다운스윙,, 골프의 선구자 들은 왜 백스윙과 프런트 스윙이라거나, 업스윙과 다운 스윙 이라고 하지 않고 백스윙과 다운 스윙이라고 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순하게 생각해 봅니다. back and up swing 이고 front and down swing 인데 길고 복잡하니까, 중요한 것만으로 줄여 부른 것이 아닌가 무식하게 짐작해 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추측이 사실이거나 아니거나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백스윙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골프채를 가지고 스윙을 시작할 때, 채를 뒤로 보낸다는 개념을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느냐 입니다. 혹시라도 골프채를 오른쪽으로 보낸다거나(오른손 잡이의 경우),, 골프채를 들어 올린다는 개념으로 이해하고 조금이라도 그런 생각으로 스윙을 하고 있다면 그러한 분의 스윙은 생각을 바꾸지 않는한 좋은 스윙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다고 봅니다. 생각은 행동을 지배한다라는 것이 완벽한 진실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인간의 속성임은 사실이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다시 한번 2번 사진을 보십시오,, 채를 들어 올리고 있고, 채가 분명히 오른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이런 제기럴 공인 너는 바보냐?&lt;/P&gt;
&lt;P&gt;분명히, 명백히,,(또 무슨 좋은 형용사가 없을까? 아,, 있다,,학실히)&amp;nbsp;&lt;/P&gt;
&lt;P&gt;채를 들어 올리고 있고 채를 오른쪽으로 보내고 있는데 왜 그런 생각으로 스윙을 하면 안된다고 하는 거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저 또한 확실히 말씀드리는데 이것은 채를 뒤로 보내기 위한 중간 과정일 뿐&lt;/P&gt;
&lt;P&gt;백스윙은 백이라는 개념이 더 중요시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물론 up이라는 동작이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쓸데없는 얘기가 될지도 모르지만,, 이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몰라서 부연 사설 하나만 더 추가합니다.&lt;/P&gt;
&lt;P&gt;사람몸의 구조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사람들은 앞으로 걸어 다닙니다. &lt;/P&gt;
&lt;P&gt;당연 신체 구조도 앞뒤로 움직임에 더 적합하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lt;/P&gt;
&lt;P&gt;공을 멀리 보낸다고 한다면 손으로 던져도 앞으로 던져야 하고 발로 차도 앞으로 차야 합니다.&lt;/P&gt;
&lt;P&gt;그렇다면 운동의 법칙상 당연히 뒤로 보냈다가 앞으로 보내야 하는 것이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골프는 공이 앞이 아닌 옆으로 날아 갑니다. &lt;/P&gt;
&lt;P&gt;여기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오류에 빠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좌우 운동의 환상에 빠져서 골프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이 오류를 설명하기 위해 투수의 투구 동작을 잠시 떠올려 보겠습니다.&lt;/P&gt;
&lt;P&gt;여러분 투수가 공을 옆으로 던집니까? 앞으로 던집니까?&lt;/P&gt;
&lt;P&gt;일단, 저는 옆으로 서서 앞으로 던진다 라고 간단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투수가 공을 던지기전 포수를 향해 옆으로 서지만 투수가 옆으로 던진다 라고는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lt;/P&gt;
&lt;P&gt;투수는 회전력의 도움으로 공을 더&amp;nbsp;빨리 던지기 위해 옆으로 서는 것 뿐입니다(제가 모르는 이유가 더 있겠지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골프는 옆으로 공을 보내는 운동입니까? 앞으로 공을 보내는 운동입니까?&amp;nbsp;&lt;/P&gt;
&lt;P&gt;여러분은 골프공을&amp;nbsp;기준으로 보내고자 하는 방향에서 옆으로 서 계시면서 스윙을 시작하지만&lt;/P&gt;
&lt;P&gt;피니쉬에서 여러분의 몸은 공이 날아가는 방향으로 서 있습니다.&lt;/P&gt;
&lt;P&gt;옆으로 보내던 앞으로 보내던, 중요한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lt;/P&gt;
&lt;P&gt;혹시라도 골프는 공을 옆으로 쳐내는 것이라는 생각만 하고 계셨던 분이 계시면 &lt;/P&gt;
&lt;P&gt;사람의 신체 구조는 앞뒤로의 움직임이 더 발달했다는 사실을 이해하시고 골프공이 뒤에서 앞으로 보내는 운동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하시는 것이&amp;nbsp;분명 스윙에 대한 이해와 연습에도 도움이 되리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스윙에서 용어에서 시작한 사설이 너무 길어 졌군요,,&lt;/P&gt;
&lt;P&gt;이제 사진 비교해 보시죠..&lt;/P&gt;
&lt;P&gt;너무도 어려운 퀴즈 하나,, 여러분 1번 사진과 2번 사진의 가장큰 변화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채가 오른쪽으로 들려져 있다.&lt;/P&gt;
&lt;P&gt;2) 어깨가 돌아가 있다.&lt;/P&gt;
&lt;P&gt;3) 허리와 골반이 살짝 틀려져 있다.&lt;/P&gt;
&lt;P&gt;4) 왼쪽 무릎이 굽혀져있는 듯이도 보이고 아닌것 처럼도 보이는데, 미미한 움직임이 있는 느낌이 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다음 너무도 쉬운 퀴즈하나.. 그러면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넘은 무엇일까요?&lt;/P&gt;
&lt;P&gt;팔, 어깨, 허리중 여러분은 어떤 부분을 어떻게 움직이면서 테이크 어웨이 동작을 하고 계신가요?&lt;/P&gt;
&lt;P&gt;팔을 들어 올리시는분들,,어깨의 회전을 중시 하시는 분들,, 허리와 골반의 움직임을 중시 하시는 분들&lt;/P&gt;
&lt;P&gt;(하지만 모두 채를 뒤로 보낸다는 생각 한번 해주시는 것은 잊지 마시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어떤동작이 주도가 되어야 하거나 중시 해야 한다는 말씀드리기 전에 일체감의 중요성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lt;/P&gt;
&lt;P&gt;팔과 어깨, 어깨와 허리,허리와 골반, 골반과 다리의 상관 관계 및 이러한 신체 부분들이 탄력을 잃지 않고 &lt;/P&gt;
&lt;P&gt;일관되게 움직일수 있는 일체감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신체 부분들의 관계 및 탄력은 바로 관절과 근육에 따라서 유지 되며, 관절이 유연하지 못하거나, 근육이 발달하지 못해&amp;nbsp;탄력이 떨어지면&amp;nbsp;원하는 데로 몸을 제대로 움직일수 없는 것입니다. &lt;/P&gt;
&lt;P&gt;제가 가끔 댓글로&amp;nbsp;스윙의 동작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근력과 탄력이 더 중요시 된다고 말씀 드린것도 많은&amp;nbsp;아마 초보자들이 스윙에 필요한 근력이 없이 기술적인 문제로만 인식하고 접근을 하는데 물론 기술적인 교정을 통해 교정할 수도 있겠지만 유연성과 근력을 길러야 한다는 이해와 연습이 없으면&amp;nbsp;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이 안타까워서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에 골프 연습장에서 팔굽혀 펴기, 스쿼드, 턱걸이, 윗몸 일으키기 이런&amp;nbsp;연습 시키면 레슨 교습생들 다 도망가버릴 겁니다. 그러나 스스로 좋아서 한 운동이고 잘하고 싶다면 기초 체력에 신경을 더 써야 합니다 물론, 스윙 연습을 제대로만 한다면, 스윙 연습을 통해서도 기본 근력은 향상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테이크 어웨이의 시작시 허리와 어깨를 동시에 돌려주려고 합니다.&lt;/P&gt;
&lt;P&gt;처음에는 부드러운 동작을 위해서 골반도 같이 살짝 틀어주었으나,, 아무래도 골반을 의도적으로 틀어주는 것은 움직임이 커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같아 될수 있으면 골반의 움직임을 잡으려고 합니다.&lt;/P&gt;
&lt;P&gt;허리와 골반이 분리되어 움직일 수는 없습니다 허리가 돌아가면 골반도 어느 정도는 돌아갑니다.&lt;/P&gt;
&lt;P&gt;제 경우를 보면 골반을 같이 움직여 주려는 의도를 가진것과 될수 있으면 움직임을 줄이려는 의도를 가진 것과는 움직임이 차별된다고 봅니다..&lt;/P&gt;
&lt;P&gt;될수 있는데로 골반을 움직여 주지 않으려면 복근과 옆구리에서 어깨죽지 까지 뻗은 근육(정확한 명칭은 모르 겠지만,, 활배근,&amp;nbsp;광배근) 즉, 옆구리에서 등쪽으로&amp;nbsp;위치한 근육들에 경기 가 일어날 정도로 힘이 들어갑니다( 물론 저의 부실한 근육 탓이겠지만요).&lt;/P&gt;
&lt;P&gt;그래서 처음 말씀드린 백스윙의 의미에서 제가 등으로 하는 스윙이란 의미가 저의 경우는 등근육을 중시하므로 적절하다는 것입니다.&amp;nbsp;그래서 등에 신경쓰면 어깨와 허리는 등으로 연결되므로 일체감을 가지고 움직이는 느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견해로는 팔의 움직임을 위주로 하는 테이크 어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lt;/P&gt;
&lt;P&gt;팔이 움직임을 주도한다면 아무래도 팔의 근육들에 힘이 들어가게 되고 그래서 부드러운 팔의 움직임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아무래도 뻣뻣해서 스윙스피드가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것 같아서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위에 말만 꺼내 놓은 테이크 어웨이 명칭 사설좀 하겠습니다.&lt;/P&gt;
&lt;P&gt;백스윙의 동작을 테이크 백이라고도 하지만 테이크 어웨이라고도 하는 이유는 어웨이 즉 멀리떨어지게 백스윙을 가져가야함을 강조하기 위해서 인것 같습니다. 즉 백 앤 어웨이라고 보시면 되겠죠...&lt;/P&gt;
&lt;P&gt;즉 스윙 궤도를&amp;nbsp;가능한 최대한 길게 가져가는 것이 파워와 일정 궤도의 유지 요소라는 것이죠..&lt;/P&gt;
&lt;P&gt;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팔을 잡아당기지 말고 부드럽게 쭉 뻗은 상태에서 테이크 백 하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오른 팔은 뒤로 가져오는 과정에서 접히므로 특히 왼팔을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테이크 어웨이는 무조건 멀리가 아니라 가능한 한계가 있습니다. 몸의&amp;nbsp;흔들림을 초래해서는 안되고,,&lt;/P&gt;
&lt;P&gt;어깨에 붙은 팔의 일체감을 해쳐서도 안된다는 것이죠..&amp;nbsp;어깨와 팔을 단단하게 해주는 것이 삼각근이라고알고 있습니다..&lt;/P&gt;
&lt;P&gt;이 삼각근에 어느 정도 힘을 줘서 탄력과 일체감을 계속 유지해 주는 한도에서 팔을 부드럽게 쭉 뻗고 백스윙을 가져가는 것이 테이크 어웨이의 의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양이 많아 졌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드레스 설명에서 빠진 부분 하나만 말씀 드립니다.&lt;/P&gt;
&lt;P&gt;1번 사진 어드레스시에 왼쪽 어깨가 오른 쪽 보다 올라와 있습니다.&lt;/P&gt;
&lt;P&gt;왼손이 위에 있으니 자연스럽게 이러기도 하지만 저는 약간 의도적으로 왼쪽 어깨의위치를 올려서 유지하는 것을 고려합니다.&lt;/P&gt;
&lt;P&gt;왼쪽 어깨가 위에 있다가 내려준다는 느낌으로 백스윙하는 것이 척추각의 구부러짐을 유지하면서 백스윙하는데 도움이 되며&lt;/P&gt;
&lt;P&gt;욈쪽팔을 쭉 뻗어주는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골프 스윙분석 1단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nwl0213/15818406"/>
		<id>tag:blog.daum.net,2009:enwl0213.15818406</id>
	    <author>
		    <name>commando</name>
	    </author>
	    <updated>2009-08-11T17:59:58Z</updated>
	    <published>2009-08-11T17:59: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스윙에 대하여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lt;/P&gt;
&lt;P&gt;스스로의 동영상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족하지만 각 부분마다 어떻게 그런 자세를 만들수 있는지 잘 지켜지지 않는 점은 무엇인지&lt;/P&gt;
&lt;P&gt;최대한 쓰려고 노력해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각자의 견해가 다를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고 &lt;/P&gt;
&lt;P&gt;혹시 잘못된 견해가 있거나 표현이 거칠더라도&amp;nbsp;너그러운 마음으로 지적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진 자료의 골퍼는 케니 페리(Kenny Perry)이고 사진 출처는 골프다이제스트에서 퍼왔습니다.&lt;/P&gt;
&lt;P&gt;케니 페리의 자세가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파워 스윙의 요소들은 제대로 다 갖춘 스탠다드 스윙의 하나라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id=userImg5181589 style=&quot;WIDTH: 292px; HEIGHT: 383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9/2009/1/29/283/insl01_perryswing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5181589)&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번 사진은 케니페리의 어드레스 자세 입니다. 어드레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습니다.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이죠. 그래서 어드레스에서는 먼저 전체적인 안정감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lt;/P&gt;
&lt;P&gt;1) 발을 얼마나 벌리느냐? &lt;/P&gt;
&lt;P&gt;2) 발바닥의 각도는?&lt;/P&gt;
&lt;P&gt;3) 무릎의 굽힘 정도는?&lt;/P&gt;
&lt;P&gt;4) 허리의 각은?&lt;/P&gt;
&lt;P&gt;5) 그립은?&lt;/P&gt;
&lt;P&gt;6) 어깨의 위치는?&lt;/P&gt;
&lt;P&gt;7) 시선은?&lt;/P&gt;
&lt;P&gt;8) 공과의 위치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드레스시&amp;nbsp;신경 써야할 것이 더 있을 수도 있지만 뭐 대충 이정도라고 봐도 작은 것이 아니며, &lt;/P&gt;
&lt;P&gt;눈에 드러나지 않는 것들 어드레스 시에 어떤 근육을 긴장 상태로 두고 어떤 근육을 부드러운 상태로 둘것인가에 까지 신경 써다 보면 어드레스라는 것이 여간 복잡하고 신경 쓰이는 것임이 처음의&amp;nbsp; 입장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드레스는 스윙의 시작입니다. 어드레스가 잘못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샷이 나왔다.&lt;/P&gt;
&lt;P&gt;이런것이 바로 로또 당첨 된거랑 비슷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좋은 어드레스를 취하기 위해 어드레스의 목적을 생각해 봅시다..&lt;/P&gt;
&lt;P&gt;어드레스의 목적은 바로 스윙의&amp;nbsp; 목적입니다.&lt;/P&gt;
&lt;P&gt;위의 샷은 티샷이기 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멀리 라고 일단 목적을 생각해 봅시다..&lt;/P&gt;
&lt;P&gt;(모든 티샷이 최대한 멀리를 지향하지는 않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프로치 샷이나, 세컨 샷이라면 스윙의 목적이 티샷과는 약간 차이가 날것입니다.&lt;/P&gt;
&lt;P&gt;즉, 스윙의 목적에 따라 어드레스의 목적이 변화 될 수 있으며, 자세의 변형도 필요한 것입니다.&lt;/P&gt;
&lt;P&gt;짧은 어프로치에서는 왼발을 열어서 자세를 취하라라고 하는 이유는 거리의 정확성이 더 중요하므로&lt;/P&gt;
&lt;P&gt;스윙의 크기 컨트롤이 쉽고 방향성이 좋은 자세를 취하다 보니 왼발을 미리 열어 두는게 좋은 자세라는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쨌던 스윙의 목적은 안정성과 유연성이라고 이름 붙여 봅니다.&lt;/P&gt;
&lt;P&gt;백스윙에서 팔로우까지 움직이는 동안 흔들리지 않게 일관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한 시작이 어드레스라야 하는 것이고요..&lt;/P&gt;
&lt;P&gt;안정성의&amp;nbsp;한계내에서 최대한 빠른 스피드를 뽑아내야 하는 자세가 어드레스라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야기는 이렇게 해서 순환됩니다.&lt;/P&gt;
&lt;P&gt;결과는 스윙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으면 어드레스시 어떠한 자세가 좋은 자세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어드레스를 취할 수 밖에 없으므로 좋은 어드레스가 뭔지 내가 어드레스를 제대로 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스윙을 시작하는 것이 처음 스윙을 배우는 사람들의 입장인거죠..&lt;/P&gt;
&lt;P&gt;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하기 위해 여러 것들을 보고 배우고, 또한 직접 몸으로 연습해 보는 체계적 단계를 거치면 그까이거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의 마음가짐이 문제 될 뿐이죠..&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의 스윙에 대한 이해 없이 어드레스 만의 교정으로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많고, 또한 그런 조언을 해 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amp;nbsp;왼발을 더 열어주어라 더 닫아주어라,, 오른 발을&amp;nbsp;앞으로 빼라 뒤로 빼라, 그립을 더 강하게 해라 약하게 해라, 왼무릎을 약간 펴야한다, 아니다.. 물론 처음 부터 자세가 잘못된 사람들에게 이런 것들은 훌륭한 어드바이스 입니다.&lt;/P&gt;
&lt;P&gt;그보다 더 큰 스윙시의 문제점이 있는데 그런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려하지 않고 약간의 변칙적인 방법으로 땜방 치료할려는 경향이 많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땜방식&amp;nbsp;교정이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그저 개인의 각자의 생각이고 견해일 뿐이고 선택일 뿐입니다. 땜방식 교정이 아주 적절한 교정방법이 되는 조건을 가진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는 단지&amp;nbsp;정상적인 조건을 가지신 분들은 편법보다 제대로 스윙하는 길을 택하는 것이 더 재미있게 연습하는 길이며, 앞으로 골프를 즐기며 칠수 있고, 더 건강한 신체를 만드느데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할 뿐인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어드레스 시에 두가지를 염두에 둡니다.&lt;/P&gt;
&lt;P&gt;그 한가지는 공과 클럽 페이스의 위치 및 각도가 제대로 되어 있는가입니다. &lt;/P&gt;
&lt;P&gt;몸과 공과의 거리 오른발과 왼발의 위치&amp;nbsp;그립등이 제대로 되면 제대로 된 것이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째는 안정성을 위해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것을 신경 씁니다.&lt;/P&gt;
&lt;P&gt;저는 좌우의 균형 보다는 상하의 균형에 신경을 씁니다..&lt;/P&gt;
&lt;P&gt;좌우의 균형이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좌우는 스윙의 동작중에 백스윙에서 팔로우 까지 어차피 좌우 이동이 일어나는 것이기때문에 스윙의 동작중에 좌우 이동 컨트롤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모든 신경이 거기로 향해서 스윙을 할것이기 때문에 스윙중 상하의 움직임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어드레스 시에는 오히려 상하의&amp;nbsp; 균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즉, 안정성을 위해 중력의 법칙에 따라 양발에 체중이 완전히 실리도록 한후 &lt;/P&gt;
&lt;P&gt;높이의 유지를 위해 허리를 펴주면서 어깨를 최대한 낮추고 &lt;/P&gt;
&lt;P&gt;클럽의 소울이 지면에 닿을락 말락 하는 높이를 유지하는 자세를 취하면서 스윙하는 동안 이 높이가 그대로 유지 되도록 필요한 근육에 긴장감을 높입니다.&lt;/P&gt;
&lt;P&gt;이렇게 하다보면 목을 너무 숙여서도 안되고 너무 젖혀서도 안되는 즉 목과 머리의&amp;nbsp;높이를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목을 곧게 펴고 시선을 내리깔아주는 자세가 나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래 글재주가 천박한데다 완벽히 이해하지도 못하는&amp;nbsp;분야의 내용을 쓰려니 진도가 잘안나가는 군요..&lt;/P&gt;
&lt;P&gt;해서 이만 줄이고 앞으로 쓰고 싶을 때 피니시까지 순서대로 올리기로 하겠습니다.&lt;/P&gt;
&lt;P&gt;소중한 시간에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IeI&amp;amp;tagName=골프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스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IeI&amp;amp;tagName=초보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보스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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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스윙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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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1T17:56:15Z</updated>
	    <published>2009-08-11T17:56: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사진1&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진2&lt;/P&gt;
&lt;P&gt;&lt;IMG id=userImg8483877 style=&quot;WIDTH: 230px; HEIGHT: 300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9/2009/3/9/203/insl04_leonard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8483877)&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7730184 style=&quot;WIDTH: 230px; HEIGHT: 300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9/2009/3/9/286/insl05_leonard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7730184)&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id=userImg8721971 style=&quot;WIDTH: 230px; HEIGHT: 300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7/2009/3/9/65/insl07_leonard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8721971)&quot;,200)' name=cafeuserimg&gt;&lt;IMG id=userImg6153289 style=&quot;WIDTH: 230px; HEIGHT: 300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cafefiles.naver.net/data37/2009/3/9/163/insl08_leonard_pjman65.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6153289)&quot;,200)' name=cafeuserim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윙의&amp;nbsp; 기본 회전 원리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골반 이하의 하체의 역할과 움직임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봅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하체는 상체의 지지 기반이다.&lt;/P&gt;
&lt;P&gt;2) 하체는&amp;nbsp;볼을 움직이는 에너지를 만들어내기위해&amp;nbsp;중력에 대면하여&amp;nbsp;운동하는 첫번째 신체구조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따라서 하체는 상체의 움직임에 따라 중심을 잘 잡도록 지지해 줘야하는 역할과 동시에 중력에 대한 저항력(또는 반발력)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충실히 해줘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두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하체는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움직입니다.&lt;/P&gt;
&lt;P&gt;반드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패턴에 따라서 움직여야 하는 것은 물론 아니지만, 평지에서 스윙시&amp;nbsp;신체구조에 적합하게&amp;nbsp;경험된 동작으로 다음과 같이 움직이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인정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amp;nbsp;그렇게 하는 것이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판단하는 방식은 왼쪽 다리는 위아래의 움직임이 중요하고 오른쪽 다리는 좌우로의 움직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좌우로의 움직임이라고 표현 했지만 좌우로 힘을 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해야 정확할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래위의 힘줌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신경을 좌우의 움직임과 힘줌에 맞추어 스윙을 하는 것이 올바른 것 같다는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백스윙시 하체의 움직임을 살펴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오른쪽 다리를 고정시킵니다.&amp;nbsp;&lt;/P&gt;
&lt;P&gt;2) 허리를 오른쪽방향으로 회전시키려&amp;nbsp;합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방향이 오른쪽이다 뿐이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는 의미는 물론아니죠 제자리에서 틀어주려는 거겠죠.&lt;/P&gt;
&lt;P&gt;3) 허리를 오른쪽으로 틀어 주려면&amp;nbsp;골반도 자연스럽게 오른쪽으로 따라 돌아야 하며 골반이 도는 만큼 오른쪽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다리도 움직여야 하는데&amp;nbsp;오른쪽 다리를 최대한 고정 시키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사진 2의 사진속 프레임이 이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오른쪽을&amp;nbsp; 최대한 지탱되고 있는 상태에서&amp;nbsp;허리를&amp;nbsp;더 틀어주려하면&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왼쪽은 오른쪽이 지탱되고 있으니까 왼쪽으로 올수는 없고 결국은 아래로 내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쪽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관상 움직이지 않고 있을뿐이지&amp;nbsp; 오른쪽 다리와 관계되는 근육들은 최선을 다해 &lt;/P&gt;
&lt;P&gt;오른쪽이나 뒤로 밀려 나지 않게 왼쪽으로 힘주고 있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왼쪽은 아래로 구부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래로 맥없이 구부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래로 구부리면서 다운스윙을 준비하기 위해 지면의 반발력을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lt;/P&gt;
&lt;P&gt;또한 왼쪽은 오른쪽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오른쪽의 지탱과 저항에 영향을 줄 정도로 과도하게 구부릴 수는 없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한번 정리해 봅니다. &lt;/P&gt;
&lt;P&gt;오른쪽은 버티고 있습니다.&lt;/P&gt;
&lt;P&gt;1) 중심을 유지하기 위해 버팁니다.&lt;/P&gt;
&lt;P&gt;2) 허리 근육의 꼬임을 더욱 크게해서 탄력을 증가 시키기 위해 버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왼쪽은 내려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1) 오른쪽이 최대한 버티는 상태에서 회전을 크게 하기 위해 내려 갈수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2) 내려간 것이 다운스윙때 다시 올라오면서 탄력을 내기 위한 준비를 하면서 내려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쪽과 왼쪽이 서로 엇갈리게 힘을 주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면서 중심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훌륭히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면서 탄력을 강화시켜 다운스윙시 스피드를 내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쪽과 왼쪽은 골반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따로 놀래야 놀수가 없습니다.&lt;/P&gt;
&lt;P&gt;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도 연습하면서 하체의 기본 움직임을 이해하시고 각자에게 맞는 패턴을 익히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왼쪽 다리를 얼마나 굽힐것이냐, 오른쪽을 얼마나 강하게 지탱시킬것이냐&lt;/P&gt;
&lt;P&gt;각자 신체 조건에 따라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 것이며, 편한대로 조금씩 변형하셔도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하나 명심하실것은 &lt;/P&gt;
&lt;P&gt;좌우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구요,, &lt;/P&gt;
&lt;P&gt;그 균형은 아랫배에 힘을 주고 중심을 잘 잡아주는 균형이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랫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가 모아져야지 만이 허리 근육에 힘을 주어 그래도 원하는대로&amp;nbsp;움직일수 있습니다.&lt;/P&gt;
&lt;P&gt;허리 근육에 힘을 주는 걸 유지 해야만이 상하체가 연결이 잘되고, 무너지지 않는 궤도를 유지하는 스윙이 됩니다.&lt;/P&gt;
&lt;P&gt;허리근육에 힘을 주지 못하면 척추각의 유지가 힘들어지고 상체의 움직임에 허리가 끌려다니고 중심이 무너지는 원인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하나 명심하실 것은 골반의 회전보다, 허리의 뒤틀린 각도가 더 커야 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꼬임이 중요한것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골반보다 허리가 더 많이 돌아가지 않으면&amp;nbsp;허리 근육으로 인한 탄력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amp;nbsp;&lt;/P&gt;
&lt;P&gt;2) 스윙의 원궤도에도 영향을 미치기 쉬워 올바른 원이 그려지지 않아 스윙의 대칭성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그래서 허리가 근력이나 유연성이 부족해서 조금 회전이 약하신 분들은 골반의 회전을 더 줄이는 것이 훨씬 낫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즉, 왼쪽 다리를 비롯한 하체의 움직임을 더 줄이고 허리의 탄력을 높이는 것이 올바른 스윙이라고 생각합니다. &lt;/P&gt;
&lt;P&gt;라운딩을 즐기고 연습하다보면 허리의 근력이 늘어나고 더 유연해 집니다. 차츰 늘려나가는 재미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운스윙시 하체의 움직임을 살펴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대의 힘이 작용하는 것이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진 3을 보십시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반의 방향이 반대로 바꾸어 있습니다. 왼쪽으로 틀려져 있습니다.&lt;/P&gt;
&lt;P&gt;이 단계에서 여러분이 익히 알고 계시는 것들을 다시한번정리해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왼쪽은 지탱되어져야 한다. 흔히 왼쪽벽을 쌓는 거라 말하죠..&lt;/P&gt;
&lt;P&gt;2) 허리를 왼쪽 방향으로 회전시켜야 한다.&lt;/P&gt;
&lt;P&gt;3) 골반을 왼쪽으로 최대한 틀어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뭐 이정도 겠는데요, 왼쪽다리는 굽혀졌던 무릎이 펴지는 것이겠죠.&lt;/P&gt;
&lt;P&gt;중복이지만 왼쪽으로 회전한다해서 왼쪽으로 이동시켜려는 것은 아님을 이해하시구요.&lt;/P&gt;
&lt;P&gt;왼쪽을 펴준다는 느낌으로 움직여야 왼쪽을 지탱하기 더 쉬워집니다. 왼쪽으로 이동한다는 생각말구요,&lt;/P&gt;
&lt;P&gt;왼쪽 다리를 펴면서 왼쪽 골반을 뒤쪽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쪽 다리는&amp;nbsp;백스윙시 계속 왼쪽으로 힘을 쓰고 있었습니다(오른쪽으로 밀리지 않기 위해서)&lt;/P&gt;
&lt;P&gt;다운스윙시 오른쪽 다리는 왼쪽으로 딸려가려고 하며( 왼쪽으로 힘을 쓰고 있었으니까요), 또한 낮아지려고 합니다( 왼쪽이 올라가고 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오른쪽 다리에 힘을 주지 않으면 오른쪽 다리는 다운스윙과 동시에 왼쪽으로 딸려가는 동시에 아래로 내려가면서&amp;nbsp;오른쪽 뒷발꿈치가 들려질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운스윙시 임팩트까지 오른쪽 다리의 역할은 백스윙시의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것입니다.&lt;/P&gt;
&lt;P&gt;이렇게 해야하는 이유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몸의 움직임이 만들어 내는 회전을 일관성있게 유지 시키고 임팩트시 정확하게 골프채를 골프볼에 갖다대기 위해서 오른쪽 하체를 유지시켜 주려는 이유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amp;nbsp;백스윙시 오른쪽으로 꼬였던 허리의 근육을 다시 왼쪽으로 회전하기 위해 오른쪽 다리가 지면을 계속 굳게 딛고 있으면서 골반의 회전으로 생기는 파워를 허리 근육에 힘을 주고 회전 운동을 증가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한번 다운 스윙시 하체의 움직임을 정리합니다.&lt;/P&gt;
&lt;P&gt;왼쪽 다리는 왼쪽으로 이동하려는게 아니고 굽혀졌던것을 펴면서 왼쪽 골반을 뒤로 돌리려 한다.&lt;/P&gt;
&lt;P&gt;이때 오른쪽 골반은 (왼쪽 골반이 뒤로 가기 때문에) 앞으로 나가려 하고 실제 앞으로 나간다.&amp;nbsp;&lt;/P&gt;
&lt;P&gt;따라서 오른쪽 다리도 힘을 주고 있던 관성에 의해 왼쪽으로 딸려가려 하고, 골반이 앞으로 감에 따라&amp;nbsp;무릎이 굽혀지며 아래로 내려가려 하지만 이를 버티고 있어준다.&lt;/P&gt;
&lt;P&gt;이렇게 임팩트 직전까지 하체는 골반을 반대 방향으로 틀어주기 위해 움직이고 있지만 동시에 임팩트 직전까지&amp;nbsp;에너지를 쏟아내려는 균형을 유지하려고 한다. 에너지는 허리 근육들을 통해 상체로 전해지므로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의 근육을 회전시키려는 노력도 동시에 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균형을 잡은채 움직이는 하체의 움직임을 에너지로 해서&amp;nbsp;허리의 회전을 탄력있고 빠르게 움직이며 임팩트 순간을 맞이한다.&lt;/P&gt;
&lt;P&gt;임팩트 시&amp;nbsp;골반의 회전보다 허리의 꼬임을 더 크게 가져가며 임팩트 하고 임팩트 직후 허리와 상체를 일치시키며 팔로우를 부드럽게 마무리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quot;태초에 말씀이 있었다&quot;&quot;라고 시작되는 유명한 책이 있습니다.&lt;/P&gt;
&lt;P&gt;그 말씀의 의미에 대해 저는 모릅니다.&lt;/P&gt;
&lt;P&gt;그러나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문득 그 구절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짧은 시간안에 이루어 지는 스윙을 나름대로 분석한다고 쓰고 있으니 여러 생각이 다 드는군요,,&lt;/P&gt;
&lt;P&gt;과연 내가 쓰는 내용이 올바른 것인가? 진실인가? &lt;/P&gt;
&lt;P&gt;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또 잘못 전달하는 것은 아닐까?&lt;/P&gt;
&lt;P&gt;스윙의 실제가 진실이고 스윙을 묘사하는 어떠한 말도 진실은 아님을 알고 있으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쓰는 이유는?&lt;/P&gt;
&lt;P&gt;스윙의 요체를 파악해서 더 잘 즐기려는 마음이 있는 사람끼리 표현을 해봐야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기&amp;nbsp;때문이며, &lt;/P&gt;
&lt;P&gt;때로는 실제를 보는 것보다 왜곡되지만 말로 표현해보거나 읽어보는 것이&amp;nbsp;이해하기에 편할 수도 있는 것이 인간의 두뇌라는 생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몸을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은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lt;/P&gt;
&lt;P&gt;하지만, 어렵기 때문에 몸의 상체, 하체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중심잡기와 허리의 역할에 대해서&amp;nbsp;중요성을 새깁니다. 내몸이 좌우로 잘 나뉘어져 있으며, 하체는 좌우가 떨어져 있고 상체는 좌우가 붙어있습니다. 왜일까 라는 생각도 한번 해봅니다.&lt;/P&gt;
&lt;P&gt;좌우 로의 움직임에 대하여도 생각해 봅니다. 오른쪽으로 틀어주며 회전하는데 오른쪽을 지탱시켜서 회전할려면&amp;nbsp;오른쪽 허리를 돌려주려하는 것보다 왼쪽 허리를 더 움직여 준다는 생각으로 하면 조금 편하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몸에 관심을 가지면서 요즘 세상을 한번 바라봅니다.&lt;/P&gt;
&lt;P&gt;내몸도 내마음대로 하기 힘든데 수 천만명이 모여사는 나라야 오죽하겠습니까?&amp;nbsp;&lt;/P&gt;
&lt;P&gt;상류층도 있고 하류층도 있고 좌파도 있고 우파도 있습니다.&lt;/P&gt;
&lt;P&gt;서로 같은 땅에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몸과는 다르겠지만&amp;nbsp;그래도 긴밀한 연관을 가진 공동운명체의 유사함은 분명합니다.&lt;/P&gt;
&lt;P&gt;오른쪽으로 간다고 해서 다 몰려갈 수는 없으며, 다시 왼쪽으로 간다고 해서 다 몰려 갈수는 없습니다.&lt;/P&gt;
&lt;P&gt;그건 말 그대로 우왕좌왕이겠지요.&lt;/P&gt;
&lt;P&gt;오른쪽으로 갔던 것은 언젠가 왼쪽으로 갑니다. 위로 올라갔던 것은 반드시 내려 갑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 천만명을 한곳으로 끌고 갈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lt;/P&gt;
&lt;P&gt;실재하는 상하, 좌우의 구분을 없앨 수도 없습니다. &lt;/P&gt;
&lt;P&gt;단지, 상하, 좌우 모두 서로를 이해하면서 올바른 방향으로 즐겁게 움직여 가길 바랍니다.&lt;/P&gt;
&lt;P&gt;지금&amp;nbsp;있는 분쟁과 기만과 비방들이 이런 과정의 하나임을 인식하고서 벌이는 일이라고 믿고 싶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별 내용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고 보니 안정성 과 탄력 또 반복이군요 &lt;/P&gt;
&lt;P&gt;즐겁게 골프하시고 싸우면서도 희망을 나눠갖는 건전한 이율배반 인식이 좀더 성숙하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체의 움직임은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과 파워를 증가시켜주는 역할로 크게 나누어 볼수 있습니다.&lt;/P&gt;
&lt;P&gt;이 두가지가 처음에는 서로 모순되게&amp;nbsp;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lt;/P&gt;
&lt;P&gt;백스윙시 오른쪽으로 많이 회전해야&amp;nbsp;스피드가 커지는데 오른쪽하체의 고정으로 인해 그럴수&amp;nbsp;없는 곳 같고.&lt;/P&gt;
&lt;P&gt;다운스윙시 왼쪽으로 더빨리 더 많이 빠져야 하는데 왼쪽골반의 뒤로 빠짐이 왼쪽 벽을 쌓기 위한 것과 이로인한 오른쪽 다리의 버팀으로&amp;nbsp;일정한 한계를 가지고 방해를 받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아랫배에 힘을 주고 우로 좌로 회전하는 동작의 균형을 이루어 내는&amp;nbsp;자세가 잡히게 되면 &lt;/P&gt;
&lt;P&gt;허리의 파워를 더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뽑아 낼수 있음을 알게됩니다.&lt;/P&gt;
&lt;P&gt;이런 단계를 거치게 되면 균형을 잡아주기 위해 지탱하는 것이 오히려 파워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해준다는 것을 알게된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균형을 잡아주는 단계에 이르지 못한 분들이나 균형을 잡는 방법을 이해 못하는 분들이 파워를 가능한 이상 발휘하려는&amp;nbsp;스윙으로 가져가면&amp;nbsp;하체가 무너진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균형을 잡아주는 대부분을 하체가 담당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백스윙을 가져가면서 오른쪽으로 회전할때는 오른쪽이 버티면서 왼쪽이 보조적으로 조화롭게 움직여 줍니다.&lt;/P&gt;
&lt;P&gt;왼쪽으로 다운스윙시 회전할때는 왼쪽이 버티기 위해 뒤로 빠지면서 이동하고 오른쪽은 파워를 증가시키기 위해 적절히 따라 가면서 제어를 해줍니다.&lt;/P&gt;
&lt;P&gt;이렇게 오른쪽과 왼쪽이 번갈아 가면서 버텨줍니다. 이것이 중심을 잡아주는 첫번째 요소입니다.&lt;/P&gt;
&lt;P&gt;그러나,,백스윙시 오른쪽으로 회전하면서 버틴다고 해서 오른쪽다리만 신경쓰며 왼쪽을 무시하면 안되고&lt;/P&gt;
&lt;P&gt;다운스윙시 왼쪽으로 돌려준다고 해서 오른쪽 다리가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면 안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체가 적절하게 움직여 골반을 돌려주는 것은 그 목적이 상체의 회전을 제대로 된 궤도로 워활하게 움직여 주기 위한 것이므로 &lt;/P&gt;
&lt;P&gt;연결점인 허리의 탄력을 죽이면서 움직여서는 안됩니다.&lt;/P&gt;
&lt;P&gt;아랫배에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골반의 움직임 보다 더 크게 회전할 수 있는 허리의 탄력 상태를 항상 유지하면서 움직여야 하므로 하체의 움직임은 항상 어느 정도 제어된 움직임이어야 합니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IeI&amp;amp;tagName=스윙분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분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IeI&amp;amp;tagName=스윙자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윙자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IeI&amp;amp;tagName=초보골프스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보골프스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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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코킹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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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07T15:02:59Z</updated>
	    <published>2009-08-07T15:02: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body m-tcol-c&quot; id=tbody&gt;
&lt;DIV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2185973_9&quot;&gt;
&lt;DIV&gt;골프연습을 하다보면 코치로 부터 듣는 말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코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코킹 아시죠? 쉽게 말해서 손목을 꺾어주는 동작.&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 align=center&gt;&lt;IMG id=userImg5444522 style=&quot;WIDTH: 214px; HEIGHT: 189px&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i.blog.empas.com/jay7890/38584601_214x189.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5444522)&quot;,200)' name=cafeuserimg&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BR&gt;코킹이라는 것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기서 언급하지 않습니다.&amp;nbsp; 글을 통해 설명드리는 것이 매우 어렵고, 또한 그런 것들은 연습장에서 코치님으로 부터 제대로 배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코킹이 왜 필요한지를 쉽게 이해 되도록 설명 드리겠습니다.&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골프공을 때리는 것은 골프채 입니다. 정확하게 쳐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강하게 쳐줘야 제대로 된 비거리가 나오게 됩니다.&amp;nbsp; 강하게 친다는 것이 과연 힘으로만 될까요?&amp;nbsp; 힘으로 골프를 친다면 가녀린 여성프로들은 절대로 골프 못칠겁니다.&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지금부터 제가 시키는대로 해 보시기 바랍니다.&amp;nbsp;&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여러분 앞에 아주 못된 사람 하나가 서 있습니다. 그 사람의 뺨을 정말 시원하고 보기좋게 따귀를 때려 보겠습니다. 귀엽게 톡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 눈물이 핑~ 돌 정도로 철~~썩 하고 때려 보세요.&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먼저 상대방을 노려보겠지요 (어드레스)&lt;/DIV&gt;
&lt;DIV&gt;따귀를 때리기 위해 손바닥을 우선 뒤로 가져갑니다 (백스윙)&lt;/DIV&gt;
&lt;DIV&gt;이제 손바닥이 상대의 뺨을 향해 나아갑니다 (다운스윙)&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이때, 손바닥과 손목을 보세요. 똑바로&amp;nbsp;편 상태로 나아가나요? 아니지요.. 손바닥은 뒤로 젖혀 있으며 손목 역시 뒤로 젖혀 있습니다.&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그 상태로 상대의 뺨 근처까지 갑니다.&lt;/DIV&gt;
&lt;DIV&gt;그 다음 뺨을 강하게 때립니다. (임팩트)&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뺨을 때리기 직전까지는 손목이 뒤로 젖혀 있습니다. 뺨을 때리는 그 순간, 순간적으로 손목을 풀어주면서 손바닥으로 상대의 뺨을 때리는 겁니다. 처얼~~썩.&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그리고 멈추지 않지요? 손은 계속 나아갑니다 (팔로스루)&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이제 아시겠습니까? 코킹이라는 것을?&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따귀를 강하게 치려면 힘도 필요하지만, 힘보다는 손목과 손바닥을 뒤로 젖혔다가 펴주는 동작에서 더욱 큰 힘이 나옵니다.&amp;nbsp;이것이 골프에서 말하는 코킹입니다.&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따라서, 코킹에 의해 젖혀진 손목은&amp;nbsp;언제 풀어줘야 할까요?&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그렇습니다. 임팩트 직전까지 코킹을 유지해야 합니다. 임팩트 순간, 정말 그 순간에 코킹을 풀어주면서 공을 때려주는 겁니다.&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상대방의 따귀를 때리면서 코킹을 이해하세요 (그렇다고 진짜로 때리시면... ㅜㅜ)&lt;/DIV&gt;
&lt;DIV&gt;임팩트 직전까지 코킹을 풀어버리면 안됩니다.&lt;/DIV&gt;
&lt;DIV&gt;골프는 힘으로 치는 것이 아니라 코킹을 만들고 풀어주는 탄력으로 치는 것입니다.&lt;/DIV&gt;
&lt;DIV&gt;&amp;nbsp;&amp;nbsp;&lt;/DIV&gt;
&lt;DIV&gt;상대방의 따귀를 때리는 것을 항상 연상하세요.&lt;/DIV&gt;&lt;/DIV&gt;&lt;/DIV&gt;
&lt;P&gt;&lt;A href=&quot;http://cafe.naver.com/golfmaniaclub.cafe?iframe_url=/CafeMemberNetworkView.nhn%3Fm=view%26memberid=000abc000&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A&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IeI&amp;amp;tagName=코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5IeI&amp;amp;tagName=골프초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골프초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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