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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 원장의 총명한 아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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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3:4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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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장애/틱장애치료]우리 아이가 틱장애일까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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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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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3:42:01Z</updated>
	    <published>2009-11-27T13:42: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틱장애/틱장애치료]우리 아이가 틱장애일까요??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235B2164B0F587464F56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살 수진이는 어린이집 다닌지 3일째부터 눈을 깜빡거기 시작했습니다. &lt;BR&gt;그냥 깜빡이는 정도가 아니라, 눈을 찡그리면서 아주 심하게 깜빡입니다. 안과를 세군데 다녔는데, 병원마다 다 다른 증상을 얘기하시는데, 한곳은 틱장애라 하고, 한곳은 알레르기라 하고, 한곳은 아예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갈수록 증상이 더 심해지는것 같아서 걱정 어떤게 맞는지 답답하다면서 하소연을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과질환이 없는데 반복적으로 깜빡이는 거라면 틱증상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lt;BR&gt;틱장애란 본인의 의지대로 조절되어야 하는 근육이나 음성이 조절되지 않는 증상을 말합니다. 증상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고 자꾸 변하며 어느날은 다 나은 것같다가 갑자기 심해지기도 하고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합니다. &lt;/P&gt;
&lt;P&gt;&lt;BR&gt;틱장애는 근본적으로 좌우뇌의 불균형으로 인해 오는 자율신경실조로 나타나는 증상이며 스펙트럼선상에 있는 증상 중의 하나입니다. &lt;BR&gt;우리의 뇌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모든 감각을 통해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고 출생 후에 본격적으로 개발되게 됩니다. 그런데 임신 중, 혹은 생후의 과도한 스트레스나 물리적인 충격으로 머리를 다치거나 티비, 비디오 등의 일방적인 자극에 많이 노출되는 등 복합적인 이유로 좌우뇌가 고르게 발달되지 못하면 뇌불균형이 생깁니다.&amp;nbsp; &lt;/P&gt;
&lt;P&gt;&lt;BR&gt;뇌불균형은 자율신경계의 조절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불안, 초조, 불면 등의 증상과 발달지연부터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틱 등 스펙트럼 선상의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이러한 뇌불균형은 우선 정확한 검진을 통해 어느쪽의 기능이 떨어져있는지를 파악해야 하며 약한 쪽의 기능을 영양, 산소, 자극의 방법으로 치료해야 재발되지 않고 좋아진 기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lt;BR&gt;틱장애는 일과성으로 지나가는 듯 잠깐 보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초기에는 안정시키고 뇌가 고르게 발달될 수 있도록 돕도록하며 지켜보는 것이 좋으나 1년이상 반복될 때에는 좌우뇌 불균형을 해소하고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적극적인 틱장애 치료가 필요합니다. 뇌가 좋아지는 데에는 영양, 상소, 자극(감각자극과 운동)이 필수이므로 두루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하며 좌우뇌 불균형을 악화시킬 수 있는 티비, 비디오, 게임 등의 노출은 자제해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운동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음성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성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복합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합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일과성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과성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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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학습장애/컴퓨터중독]컴퓨터 중독 학습장애 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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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27T13:34:16Z</updated>
	    <published>2009-11-27T13:34: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학습장애/컴퓨터중독]컴퓨터 중독 학습장애 유발&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60E80124B0F569D38E2E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컴퓨터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반대로 우리 뇌의 암기력을 떨어뜨리고 점점 생각을 하지 않게 만듭니다. 컴퓨터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데, 반복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곳만 검색한다거나 게임을 하는 경우 뇌의 불균형적인 발달을 유도하므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gt;중독이 된 경우에는 뇌의 불균형적인 발달을 초래하므로 문제를 많이 일으키게 됩니다. 뇌의 불균형은 우리 몸을 조절해주는 자율신경계의 조절 능력을 떨어뜨리게 하여 쉽게 긴장하고 불안, 초조하며 잠을 잘 못자거나 머리가 아프고 우울해하며 강박증이 생기고 주의집중력이 떨어지며 과잉행동을 보이게도 만듭니다. &lt;BR&gt;결국 학습장애도 유발할 수 있으며 생활 전반에 문제가 생깁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gt;우리의 뇌는 감각자극을 통해 균형있게 발달하여 운동성, 감각, 인지능력, 사회성 등 사람의 역할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런데 티비, 비디오, 게임 등의 일방적인 자극은 뇌가 균형있게 발달하는 것을 매우 방해하며 특히 좌뇌를 많이 자극하여 아이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나 이해하는 능력은 떨어지며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lt;BR&gt;하루빨리 게임을 그만두게 하는것이 필요하며 좌우뇌의 불균형이 있다면 정확한 검진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lt;/P&gt;
&lt;P&gt;&lt;BR&gt;뇌가 좋아지려면 영양, 산소, 자극이 필요한데 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갈 수 있으므로 약치료에만 의존해서는 안됩니다. &lt;BR&gt;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자극이란 운동치료를 말합니다. 운동에 의하여 뇌기능이 올라 갔을 때에 재발이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잘 하는 아이는 공부를 못하고 공부를 잘 하는 아이는 운동을 못 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뇌과학이 발달되면서 운동영역이 공부 영역과 같은 전두엽의 영역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통하여 뇌기능이 좋아지면 전두엽의 기능이 좋아져서 전두엽의 역할인 억제능력, 감정조절, 일을 계획하고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 개선 되는 것 입니다.&lt;/P&gt;
&lt;P&gt;&lt;BR&gt;컴퓨터중독으로 인해 학습장애를 예방 하기 위해서는 자율적으로 컴퓨터 사용을 하지 못하게 규칙을 정하시는게 좋겠고 컴퓨터보다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주말엔 부모님과 함께 등산을 가는 것도 좋고 평소에 줄넘기, 자전거타기, 태권도, 공놀이 등 몸을 움직여 활동을 하도록 해야합니다.&amp;nbsp; 가족의 노력으로 안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컴퓨터중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컴퓨터중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난독증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난독증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치료&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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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뇌발달/두뇌운동]두뇌발달, 운동이 최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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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27T11:35:31Z</updated>
	    <published>2009-11-27T11:35: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두뇌발달/두뇌운동]두뇌발달, 운동이 최고&amp;nbsp;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A title=&quot;[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bcode=N07010000&amp;artid=A200911260119]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bcode=N07010000&amp;artid=A200911260119&quot; target=_blank&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2a1b&quot; color=#ffffff&gt;관련기사원문보기&lt;/FONT&gt;&lt;/A&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두뇌운동전문지도법이 아이들의 행동발달과 전두엽의 정보처리속도에 효율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P&gt;
&lt;P&gt;최근 ㈜편두리와 성신여대 체육학과 최승욱 교수팀, 변한의원에 따르면, 뇌의 불균형으로 생기는 ADHD(과잉성 행동 장애)와 두뇌운동개선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2008년 1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내원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연구,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lt;/P&gt;
&lt;P&gt;&lt;BR&gt;연구를 위해 ㈜편두리와 최승욱교수팀, 변한의원은 조사 아동을 체질을 판별하여 분류하고 이에 따라 개개인에게 뇌의 기능적인 불균형을 개선하는 두뇌운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들은 뇌 운동 전과 운동 후로 나뉘었으며, 각각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의 진단 기준 목록을 척도화한 DSV-IV와 토니 검사(비언어적 자극에 대한 추상적 사고 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알아보는 검사), 스트룹 검사(전전두엽의 집행기능과 관련된 검사)를 거쳤다.&lt;/P&gt;
&lt;P&gt;&lt;BR&gt;그 결과 두뇌 운동 훈련 후에 뇌불균형 수치가 운동 전 37%에서 26%로 10% 가량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토니 검사에서도 두뇌 운동 훈련 후 사고능력 및 문제해결능력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탔다. 스트룹 검사 역시 단어, 색상, 색상-단어의 점수가 두뇌 운동 훈련 후 전체적으로 상승하였다. &lt;/P&gt;
&lt;P&gt;&lt;BR&gt;성신여대 최승욱 교수는 “뇌에 필요한 영양, 산소, 자극 중에 운동(자극)훈련이 병행 되었을 때 두뇌질환 개선에 많은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 “두뇌운동훈련이 충동성을 억제하고 전두엽의 정보처리속도를 증가시키는데 효과가 입증된 만큼 앞으로도 두뇌운동훈련을 통한 뇌의 기능적 불균형 개선의 활용이나 적용에 많은 유의성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혔다. &lt;/P&gt;
&lt;P&gt;&lt;BR&gt;변한의원 변기원 원장은 “체질별로 보면, 전체 환자 중에 소양인은 45%인 679명이었고, 소음인은 42명으로 3%였으며, 태음인은 782명으로 52%로 나타났다”며 “성질이 급하고 열이 많은 태음인과 소양인 체질이 대체적으로 자율신경실조로 인한 질환에 많이 노출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두뇌발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뇌발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두뇌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뇌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두뇌트레이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뇌트레이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두뇌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뇌전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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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장애/집중력]집중력 저하 학습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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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13:4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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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학습장애/집중력]집중력 저하 학습장애?&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80AE31E4B0CB6DE3ABE8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집중력이 떨어지는 원인은 좌우뇌의 기능적 불균형에 의해 자율신경이 조절되지 않는데에 있습니다. 좌우뇌의 균형이 깨지고 이로 인하여 자율신경의 조절능력이 떨어져서 교감신경이 흥분되는 것입니다. &lt;BR&gt;자율신경의 조절력이 떨어지면 쉽게 긴장을 하거나 안절부절못해 불안, 초조하고 불면증으로 숙면을 하기 힘들며 강박, 우울, 학습장애, 집중력저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틱 등 많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이런 일련의 증상들은 마치 스펙트럼처럼 정확한 경계가 없이 뇌 불균형의 얼마나 심한가에 따라 부분적으로 겹쳐지게 되는 증상입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검진을 통해 진단받고 뇌의 기능상 불균형을 맞추어 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lt;/P&gt;
&lt;P&gt;&lt;BR&gt;뇌가 좋아지려면 영양, 산소, 자극이 있어야 하는데&amp;nbsp; 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상태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비염이나 코골이가 심하다면 뇌에 대한 산소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마지막으로 자극이란 운동을 말하며 운동에 의하여 떨어진 뇌기능이 올라가면 증상이 재발되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은 공부를 못하고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운동을 못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lt;/P&gt;
&lt;P&gt;&lt;BR&gt;그러나 뇌과학이 발달되면서 운동영역이 공부 영역과 같은 전두엽의 영역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통하여 뇌기능이 좋아지면 모든 사고와 판단을 하는 전두엽 기능이 향상되면서 집중력은 물론 억제능력, 감정조절, 일을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능력이 개발됩니다. &lt;BR&gt;정확히 어느쪽의 뇌의 기능이 낮아져 있는지 검진이 필요하고 그에 맞는 치료가 이루어져야 불편한 증상이 개선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향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향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치료&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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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틱장애/ADHD]틱인지 과잉행동ADHD인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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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25T12:57:20Z</updated>
	    <published>2009-11-25T12:57: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틱장애/ADHD]틱인지 과잉행동ADHD인지...&amp;nbsp;&lt;/STRONG&gt;&lt;BR&gt;&amp;nbsp;&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40A09244B0CAAF970966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살 진수는 1달전부터 점점 증상이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습관이 잘못된 줄 알고 끊임없이 지적하고 안고치면 화도 내고 했더니 증상이 점점 심해졌습니다.&lt;BR&gt;지금은 지나가다가 선만 보이면 집착하고 여러번씩 밟고, 계단오를때 발로 톡톡 친다던지 올라가다 맘에 안들면 다시 내려와 올라가는데 여기에 20~30분을 혼자 빠져 과잉행동할 때도 있고, 어떤 행동들을 자꾸 바꿔가면서 과잉행동이 심해 ADHD증상이 의심스럽기도 합니다.&lt;BR&gt;진수도 자꾸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된다면서 이런 행동들을 스스로 안하려고 해도 자꾸 하게 된다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학교에 가는 시간도 길어지고 수업시간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학습에도 문제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lt;BR&gt;주위에서 틱장애나 ADHD증상 같다면서 병원진료를 권유 받아 걱정됩니다. 우리 아이의 이런 증상은 어떤 것인가요? &lt;/P&gt;
&lt;P&gt;&lt;BR&gt;증상으로 보아 좌우뇌의 기능적 불균형으로 오는 스펙트럼 질환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틱증상같이 보이는 이 증상은 강박행동으로 하지말라고 다그친다고 없어지지는 않고 스트레스받으면서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뇌에 있습니다. &lt;BR&gt;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가 뇌량이라는 다리를 통해 서로 교류하여 모든 정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그런데 심한 스트레스나 물리적인 충격, 환경적인 요인 등의 이유로 좌우뇌의 불균형이 생기면 서로 간에 기능편차가 심해지게 됩니다. 이러한 뇌불균형은 자율신경계의 조절능력을 떨어뜨리면서 다양한 증상의 원인이 됩니다.&amp;nbsp;&amp;nbsp; &lt;BR&gt;자율신경계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어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맥박이나 혈압, 호흡, 체온 등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기능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조절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율신경의 조절이 적절히 되지 않으면 교감신경이 흥분하게 되면서 쉽게 긴장하거나 흥분하고 불안, 초조, 불면, 우울, 주의집중력결핍, 과잉행동,ADHD, 강박, 틱장애 등의 많은 증상이 스펙트럼처럼 나타나게 됩니다.&lt;/P&gt;
&lt;P&gt;&lt;BR&gt;근본원인이 해결되면 위의 다양한 증상들이 두루 좋아지게 되므로 근본치료를 위해 뇌불균형이 어떻게 있는지 정확한 검진이 필요합니다. 불균형이 해소되려면 약한쪽의 뇌기능을 올려서 균형을 맞추어야 하는데 뇌가 좋아지려면 영양, 산소, 자극이 있어야 합니다. &lt;BR&gt;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부작용으로 인해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amp;nbsp; 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비염이나 코골이가 심하다면 뇌에 대한 산소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마지막으로 자극이란 운동을 말하며 운동에 의하여 떨어진 뇌기능이 올라가면 증상이 재발되지 않습니다. 운동자극을 통하여 뇌기능이 좋아지면 전두엽 기능이 향상되면서 억제능력, 감정조절, 일을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능력 등이 개발됩니다. &lt;/P&gt;
&lt;P&gt;&lt;BR&gt;한방치료는 어느 쪽 뇌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지 검진을 한 후에 침과 교정, 향기요법, 한방운동요법, 시지각 청지각 운동 등을 통하여 뇌의 불균형을 맞추어주게 됩니다. 참고로 컴퓨터 게임, 티비, 비디오 등은 뇌불균형을 더욱 심하게 만들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합니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증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증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운동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음성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성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복합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합틱&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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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장애/발달장애]37개월 말이 느리고 발음이 부정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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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24T11:48:23Z</updated>
	    <published>2009-11-24T11:48: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언어장애/발달장애]37개월 말이 느리고 발음이 부정확...&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844D81F4B0B49461698D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전&amp;nbsp; 남매를 둔 아이엄마입니다&amp;nbsp; 첫아이가 37개월&amp;nbsp; 4살정도 됐구요 둘째는&amp;nbsp; 21개월 됐습니다. 우리 첫아이가 인제서야 조금씩 말를 하기는하는데 발음이 정확하지가 않네요.&lt;BR&gt;제가 들어보면 말할때 혀가 말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발음이 정확하지가 않더라구요. 아직은 40개월이 안되서 문제 삼지 않지만 만냑에 40개월이 되도 변화없다면 언어교정이든지 아님 언어발달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의 언어발달이 늦어지는 원인, 발음이 나쁜 원인을 알아야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발음이 나쁘고 말이 늦게 트이는 이유가 혀의 운동성에 문제가 있는건지, 귀로 들은 정보를 뇌에서 분석, 통합하는 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언어발달장애나 언어지연은 입안의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언어문제는 전적으로 근본원인이 뇌에 있습니다. 언어발달은 뇌가 발달되면서 가능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lt;BR&gt;과거에 기기, 걷기 등의 운동발달은 늦어지지는 않았는지요? 혹은 현재 또래에 비해 운동발달이 부족한지요? 아이의 수용성 언어는 또래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지, 표현성 언어능력은 떨어지지 않는지, 기타 인지능력은 양호한지 여러방면에 검진이 필요합니다. 언어라는 것은 입을 통하여 나오지만 결국 뇌에서 분석, 통합되어 나온 것을 입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lt;/P&gt;
&lt;P&gt;&lt;BR&gt;예를 들어 &quot;연필&quot;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 엄마가 연필이라고 말을 하면 이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연필을 눈으로 보고 쥐어 써보기도하고 연필을 뿌러 뜨리기도 하면서 연필에 대한 인지를 하게 됩니다. 이 소리를 반복적으로 들으면 장기 기억으로 저장되어 연필을 보는 순간 저장되어 있는 연필이라는 단어와 일치가 되면서 뇌에서 분석, 통합이 이루어져 연필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연필이란 말을 제대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lt;/P&gt;
&lt;P&gt;&lt;BR&gt;따라서 눈으로 혹은 귀로 인지(시각인지능력, 청각인지능력)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지, 인지된 것을 분석 통합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지 근본원인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좌우뇌의 불균형이 있으면 양쪽 귀로 들어온 소리를 정확히 인지하여 한가지 소리로 분석, 통합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lt;BR&gt;그러면 머리 속에서는 혼선이 생기죠. 정확히 인지가 되지 않기 때문에 따라하는 말도 정확도가 떨어지게 되고 발음이 부정확해집니다. 또 좌우뇌의 불균형이 오게 되면 본인이 좋아하는 쪽의 자극은 받아 들이고 좋아하지 않는 쪽은 받아들이지 않게 되어 불균형은 갈수록 심해지고 특히 새로운 환경에 거부감이 매우 심해집니다. &lt;/P&gt;
&lt;P&gt;&lt;BR&gt;좌우뇌 불균형으로 인해 자율신경계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 아이는 쉽게 불안, 초조하고 잠을 못이루기도하며 주의집중력결핍, 과잉행동, 틱 등의 많은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lt;BR&gt;우선 근본원인을 찾기위한 검진이 필요하며 좌우뇌 불균형이 파악되면 그에 맞는 영양, 산소, 자극의 맞춤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모든 자극은 뇌를 자극하지만 좌우뇌의 개념을 파악하여 약한 쪽의 기능을 더 집중적으로 향상시켜야 좋은 쪽과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lt;BR&gt;좌우뇌의 개념없이 자극하면 좋은 쪽만 쉽게 받아들이고 기능이 나쁜 쪽은 잘 받아들이지 않아서 아무리 치료해도 1년 후에 아이가 치료를 통해 조금 좋아진건지 그냥 커서 좋아진건지 알 수 없게 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지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지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발달장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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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장애/ADHD]ADHD와 학습장애의 경계선 집중력에 대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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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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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1:40:40Z</updated>
	    <published>2009-11-24T11:40: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학습장애/ADHD]ADHD와 학습장애의 경계선 집중력에 대해서...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60314204B0B4787B39AF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저는 현재 고등학생입니다.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 걱정입니다.&amp;nbsp;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앉으면 처음에는 공부를 하다가 약 45초~1분30 후에는 어느새 다른짓, 다른생각을 하고있습니다.&lt;BR&gt;그리고 의자에서 똑바로 앉지못하고 책상다리나 다리 꼬아앉기 등 한 자세에 집중하지못하고 이리저리 움직입니다.&lt;BR&gt;컴퓨터를 할때는 집중을 잘하는데 책상앞에 모니터가 있어서 그런가해서 모니터를 빼서 다른곳에 옮겨봐도 집중이 잘안됩니다.&lt;BR&gt;공부할때 술술 풀릴때는 만족할정도로 집중을 잘하는데 잘 안풀릴때 스트레스나고 자주 잡생각, 다른 행동을 합니다.&lt;BR&gt;학습장애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져서 과잉행동장애를 하는 ADHD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건지 아니면 집중력장애로 인해 학습장애의 증상인지 걱정됩니다.&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집중력의 문제는 전적으로 뇌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주의력, 집중력이 떨어지는 근본원인은 좌우뇌의 기능적 불균형에 의해 자율신경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기때문입니다.&amp;nbsp; &lt;BR&gt;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가 서로 연결되어 일정한 주파수를 통해 정보교류를 하는데 좌우뇌가 고르게 발달되지 못하고 불균형이 와서 기능편차가 심해지면 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 따라오게 됩니다. &lt;/P&gt;
&lt;P&gt;&lt;BR&gt;자율신경계의 불균형이 오면 쉽게 긴장하거나 흥분할 수 있고 불안, 초조하며 불면증, 강박, 우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학습장애, 틱장애 등 많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lt;BR&gt;이런 일련의 증상들은 마치 스펙트럼처럼 정확한 경계가 없이 뇌기능상 불균형이 얼마나 심한가에 따라 부분적으로 겹쳐지게 되는 증상입니다. 그러므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정확한 검진을 통해 뇌의 기능적 불균형이 어떻게 있는지를 파악하고 시각과 청각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은 어떠한지 평가한 후 약한 기능을 향상시키는 맞춤치료가 필요합니다. &lt;/P&gt;
&lt;P&gt;&lt;BR&gt;뇌가 좋아지려면 영양, 산소, 자극이 있어야 합니다. 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부작용으로 인해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amp;nbsp; &lt;BR&gt;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비염이나 코골이가 심하다면 뇌에 대한 산소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극이란 운동을 말하며 운동에 의하여 떨어진 뇌기능이 올라가면 증상이 재발되지 않습니다.&lt;/P&gt;
&lt;P&gt;&lt;BR&gt;예전에는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은 공부를 못하고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운동을 못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뇌과학이 발달되면서 운동영역이 공부 영역과 같은 전두엽의 영역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통하여 뇌기능이 좋아지면 전두엽 기능이 향상되면서 억제능력, 감정조절, 일을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능력이 개발됩니다. &lt;BR&gt;정확히 어느쪽의 뇌의 기능이 낮아져 있는지 검진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그에 맞는 치료가 이루어져야 불편한 증상이 개선됩니다. 참고로 티비, 비디오, 게임 등 일방적인 자극은 좌우뇌의 불균형을 유발하므로 반드시 자제해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학습장애/ADHD]학습장애를 가진 아이 산만한 ADHD증상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zbrain/17045644"/>
		<id>tag:blog.daum.net,2009:ezbrain.17045644</id>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20T15:03:22Z</updated>
	    <published>2009-11-20T15:03: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학습장애/ADHD]학습장애를 가진 아이 산만한 ADHD증상까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276CF114B06310A0B36D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연수는 학년이 올라 갈 수록 책을 읽을때 순서대로 읽지 못하고 건너 뛰어 읽거나, 글자를 다른 단어로 읽고, 줄을 따라 읽지 못합니다.&lt;BR&gt;또한 산만함이 극치에 다달아 집중하는 시간이 너무 짧고 과잉행동이 심하여 ADHD증상도 같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학습장애 아동의 경우 학습에 있어 읽기, 쓰기, 산수장애문제, 시각과 청각인지 능력저하문제,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문제, 정서적문제, 동기유발 및 결여 문제, 수동적 계획문제등이 학습장애 아동의 특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주의력, 집중력이 떨어지는 원인은 좌우뇌의 기능적 불균형에 의해 자율신경이 조절되지 않는데에 있습니다. 자율신경조절력이 떨어지면 불안, 초조, 불면, 강박, 우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틱장애 등 많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lt;BR&gt;이런 일련의 증상들은 마치 스펙트럼처럼 정확한 경계가 없이 뇌기능상 불균형이 얼마나 심한가에 따라 부분적으로 겹쳐지게 되는 증상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뇌의 기능상 불균형을 맞추어 주는 치료가 필요하며 뇌가 좋아지려면 영양, 산소, 자극이 있어야 합니다. &lt;BR&gt;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lt;BR&gt;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비염이나 코골이가 심하다면 뇌에 대한 산소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마지막으로 자극이란 운동을 말하며 운동에 의하여 떨어진 뇌기능이 올라가면 증상이 재발되지 않습니다.&lt;/P&gt;
&lt;P&gt;&lt;BR&gt;예전에는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은 공부를 못하고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운동을 못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lt;BR&gt;그러나 뇌과학이 발달되면서 운동영역이 공부 영역과 같은 전두엽의 영역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운동을 통하여 뇌기능이 좋아지면 전두엽 기능이 향상되면서 억제능력, 감정조절, 일을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하는 능력이 개발됩니다. &lt;BR&gt;정확히 어느쪽의 뇌의 기능이 낮아져 있는지 검진이 필요하고 그에 맞는 치료가 이루어져야 불편한 증상이 개선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틱장애]1분에 12번 재채기 하는 소녀, 알고 보니…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zbrain/17045643"/>
		<id>tag:blog.daum.net,2009:ezbrain.17045643</id>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20T12:19:44Z</updated>
	    <published>2009-11-20T12:19: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틱장애]1분에 12번 재채기 하는 소녀, 알고 보니… &lt;/STRONG&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A title=&quot;[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1/19/3544145.html?cloc=olink|article|default]로 이동합니다.&quot; href=&quot;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1/19/3544145.html?cloc=olink|article|default&quot; target=_blank&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2a1b&quot; color=#ffffff&gt;관련기사원문보기&lt;/FONT&gt;&lt;/A&gt;&lt;BR&gt;&lt;/STRONG&gt;&lt;/P&gt;
&lt;P&gt;&lt;BR&gt;&lt;STRONG&gt;1분에 12번 재채기 하는 소녀, 알고 보니…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2주째 재채기를 계속하는 한 소녀의 동영상을 본적이 있다. 화면 속 소녀는 마치 음악에서 박자를 맞추듯 손을 주기적으로 &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82DD0194B060A9E1E69C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올렸고, 재채기를 반복하는 모습이었다. &lt;/P&gt;
&lt;P&gt;&lt;BR&gt;시간상으로 따져보면 1분에 12번이니 1시간에 720번, 하루면 17000번에 달했다.(잠자는 8시간을 뺀다고 해도 12000번이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터져 나오는 재채기 때문에 학교도 갈 수 없다는 소녀의 별명은 ‘엣취! 소녀(Achoo! Girl)’였다.&lt;/P&gt;
&lt;P&gt;&lt;BR&gt;한 의학박사는 이 소녀의 행동이 진정한 재채기라기보다는 일종의 틱장애에 가깝다고 진단했다. 재채기가 코가 아닌 입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이 주장의 이유였다. &lt;/P&gt;
&lt;P&gt;&lt;BR&gt;틱이란 특별한 이유없이 얼굴이나 목, 어깨 등의 신체 일부분을 아주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거나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lt;/P&gt;
&lt;P&gt;&lt;BR&gt;음성틱의 경우 헛기침을 하거나 비둘기처럼 구구거린다던가 뜻을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소리를 낸다. 때로는 ‘빌어먹을’, ‘개자식’과 같은 심한 욕설을 하기도 한다. 운동틱은 머리를 움직이거나 눈을 깜박이거나 어깨를 들썩이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계속해서 하품을 하거나 표정을 일그러뜨리는 아이도 있다. &lt;/P&gt;
&lt;P&gt;&lt;BR&gt;이러한 행동은 특정한 상황에서 심해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특별히 기쁘거나 흥분될 때, 긴장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새로운 틱이 나타나기도 하고 평소에 비해 장기간 지속되는 양상을 보이는 것이다. &lt;/P&gt;
&lt;P&gt;&lt;BR&gt;틱 또는 뚜렛(음성틱과 운동틱이 동시에 나타나는 질환)은 인내심이나 의지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또 틱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만큼 집중력이 분산됨은 당연한 일이다. 때문에 정상적인 학교생활이나 대인관계를 맺는 것이 꽤 힘든 일이 될 수 있다. &lt;/P&gt;
&lt;P&gt;&lt;BR&gt;틱을 가진 아동 중에는 주변 사람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틱을 억누르고 애를 쓰는 경우도 많은데 그럴수록 틱은 더 심해질 뿐이다. &lt;/P&gt;
&lt;P&gt;&lt;BR&gt;틱의 원인은 무엇보다 뇌의 문제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즉 양쪽 뇌가 균형있는 발달을 하지 못하고 한쪽만 그 기능이 정상이거나 떨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불균형이 생긴 뇌는 학습에 필요한 시각, 청각을 비롯해 다른 감각들의 인지, 통합능력의 저하를 가져와 학습저하나 남들은 이해 못할 행동으로 이어진다. &lt;/P&gt;
&lt;P&gt;&lt;BR&gt;좌우뇌의 균형을 맞추어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양, 산소, 자극이 필요하다. 특히 운동이나 놀이를 통해 뇌에 자극을 가하면 낮아진 뇌의 기능을 올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lt;/P&gt;
&lt;P&gt;&lt;BR&gt;가족들에게도 틱이나 뚜렛은 분명 반갑지 않은 질환이다. 구성원 중 누군가가 틱을 가지고 있다면, 이들과 더불어 일상생활을 영위한다는 것은 수많은 걱정과 고초, 인내력을 요하는 일일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는 틱을 가진 아이의 부모에게 반드시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lt;/P&gt;
&lt;P&gt;&lt;BR&gt;- 뇌의 불균형을 유발하는 TV나 비디오 만화 등 일방적인 자극은 절제해 줄 것&lt;BR&gt;- 다른 부모와 정보교류를 통하여 하루 아침에 병을 고치려는 성급한 태도는 버릴 것&lt;BR&gt;(틱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lt;BR&gt;- 부작용이 있기 마련인 약을 복용하기 보다는 놀이나 운동을 통해 아이가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도와줄 것 &lt;BR&gt;- 틱을 가졌다고 특별대우를 하기 보다는 주위 사람들을 통해 배려를 부탁할 것&lt;BR&gt;(유치원이나 학교 친구들, 선생님에게 질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것이 필요하다)&lt;BR&gt;- 틱은 뇌의 불균형으로 인한 질환이므로 부모가 죄책감을 가지지 말 것 &lt;BR&gt;- 아이에게 운동을 통해 반드시 증세가 나아질거라는 믿음을 심어주고 자신감을 부여해 줄 것&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Dr.객원기자 변기원 원장(변한의원) &lt;BR&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80ECD1C4B06120D0BB2A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운동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음성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성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복합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합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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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장애/틱장애치료]틱장애 집에서 치료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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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17T11:59:39Z</updated>
	    <published>2009-11-17T11:59: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틱장애/틱장애치료]틱장애 집에서 치료 가능할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42FC9184B0211792D4A4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음성틱장애 병원을 가지 않고 집에서 치료할 수 없나요? &lt;BR&gt;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로 음~음 소리를 내어 소아과와 이비인후과,한의원을 다녀 왔지만 모두 틱증상이 아니라고 하여 그냥 버릇처럼 생각하며 지내다가 우연하게 감기로 병원을 찾게된 선생님의 권유로 검사를 받아보니 틱증상의 일부분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lt;BR&gt;틱증상은 꼭 병원을 방문해야만 치료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lt;BR&gt;올초에는 음성틱장애증상이 음~음 같은 소리를 냈지만 지금은 가래를 들여마시는 듯 좀 둔탁한 커~헉 비슷한 소리를 음~음 소리보다 길게 하는 편이구 횟수도 더 잦아졌습니다.&lt;BR&gt;아이들 위해서 어떻게든 틱장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lt;BR&gt;&amp;nbsp;&lt;/P&gt;
&lt;P&gt;걱정이 많으시죠? 틱이란게 본인도 힘들겠지만 그걸 보는 사람, 특히 부모님을 많이 괴롭힙니다. &lt;BR&gt;틱장애란 본인의 의지대로 조절되어야 하는 근육이나 음성이 조절되지 않는 증상을 말하는 것이죠. 근육이 떨리고 움직이는 것을 운동틱이라 하고 음성이 조절되지 않아 소리가 나오는 것을 음성틱이라고 합니다. 증상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고 자꾸 변하며 어느 날은 다 나은 것같다가 갑자기 심해지기도 하고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합니다. &lt;/P&gt;
&lt;P&gt;&lt;BR&gt;틱증상이 생기는 근본 원인은 좌우뇌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소뇌와 기저핵의 기능이 저하되고 자율신경계의 조절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틱증상의 반복이 1년이상 지속되는 경우 만성 틱장애가 되므로 저절로 낫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또 예전에는 학생들이 방과후에 주로 뛰어놀았는데 예전과는 달리 요즘 학생들은 끊임없이 학원과 과외를 다니고 활동하는 시간이 적으면서 스트레스가 더욱 많아졌고 겨우 짬이 나면 티비를 보거나 게임을 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뇌불균형을 더욱 악화시키게 되므로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틱은 저절로 없어지지 않게 됩니다.&amp;nbsp; &lt;/P&gt;
&lt;P&gt;&lt;BR&gt;그래서 성인이 되어서도 틱증상으로 인해 고생을 하며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모든 질환은 근본원인을 알아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lt;BR&gt;틱장애의 근본원인은 좌우뇌불균형에 있기때문에 정확한 검진으로 뇌불균형이 어떻게 있는지를 우선 알아야합니다. 좌우뇌불균형이 생기면 자율신경계의 조절능력이 떨어지면서 쉽게 긴장하거나 불안, 초조하고 불면, 우울, 강박, 주의집중력 결핍, 과잉행동, 틱 등의 많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뇌가 좋아질 수 있는 조건인 영양, 산소, 자극이 필요합니다.&lt;/P&gt;
&lt;P&gt;&lt;BR&gt;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부작용으로 인해 증상을 악화시키기도 합니다.&amp;nbsp; 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비염이나 코골이가 심하다면 뇌에 대한 산소공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lt;BR&gt;마지막으로 자극이란 운동을 말하며 운동에 의하여 떨어진 뇌기능이 올라가면 증상이 재발되지 않습니다. 운동자극을 통하여 뇌기능이 좋아지면 전두엽 기능이 향상되면서 억제능력, 감정조절, 일을 계획하여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능력 등이 개발됩니다. &lt;BR&gt;한방치료는 어느 쪽 뇌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지 검진을 한 후에 침과 교정, 향기요법, 한방운동요법, 시지각 청지각 운동 등을 통하여 뇌의 불균형을 맞추어주게 됩니다. 참고로 컴퓨터 게임, 티비, 비디오 등은 뇌불균형을 더욱 심하게 만들기 때문에 꼭 자제시켜야 합니다. &lt;/P&gt;
&lt;P&gt;&lt;B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운동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음성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성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복합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합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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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장애/언어발달장애]말이늦은아이 언어장애? 발달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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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17T11:40:32Z</updated>
	    <published>2009-11-17T11:4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발달장애/언어발달장애]말이늦은아이 언어장애? 발달장애?&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3.uf.daum.net/image/195157174B020CF80E830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8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8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5살때까지 아빠, 엄마 이런 소리 전혀 못했으면 무슨 문제 있는 건가요? &lt;BR&gt;아니면 단순히 말이 늦은 건가요? &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단순히 늦되는 정도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5살인데 표현언어가 매우 늦네요. 기기, 걷기 등의 운동발달은 괜찮았나요? 눈맞춤은 잘되는지요? 말은 다 알아듣고 인지가 되는지요?&lt;BR&gt;일단 표현하는 언어가 전혀 안되기 때문에 상호작용과 사회성 발달에 제한이 심할 것이라 봅니다.&amp;nbsp; 언어발달이 늦어지는 문제는 근본적인 원인이 뇌기능에 있습니다. 또래에 비해 언어발달이 늦다는 것은 그만큼 뇌발달도 충분치 못하다는 신호입니다. &lt;/P&gt;
&lt;P&gt;&lt;BR&gt;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이 되지 못하고 기능적으로 불균형하게 되면 인지, 감각, 운동성, 언어 등등 두루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amp;nbsp; 우리의 뇌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외부의 자극에 반응을 하고 출생 후에 본격적으로 감각을 통한 자극을 받으면서 뇌의 신경세포가 연결되어 개발됩니다. 그런데 좌우뇌의 기능이 고르게 발달되지 못하고 불균형이 오게 되면 여러 자극 정보를 서로 교류하여 통합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본인이 좋아하는 쪽의 자극은 받아 들이고 좋아하지 않는 쪽은 잘 받아 들이지 않게 됩니다. &lt;/P&gt;
&lt;P&gt;&lt;BR&gt;언어발달이 이루어 지는 것을 보면 이렇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입을 통하여 나오지만 결국 뇌에서 분석, 통합되어 나온 것을 입을 통하여 표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quot;연필&quot;이라는 말을 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 엄마가 연필이라고 말을 하면 이 소리에 귀를 귀울이고 연필을 눈으로 보고 쥐어 써보기도하고 연필을 뿌러 뜨리기도 하면서 연필에 대한 인지를 하게 됩니다.&lt;/P&gt;
&lt;P&gt;&lt;BR&gt;이 소리를 반복적으로 들으면 장기 기억으로 저장되어 연필을 보는 순간 저장되어 있는 연필이라는 단어와 일치가 되면서 뇌에서 분석, 통합이 이루어져 연필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연필이란 말을 제대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lt;/P&gt;
&lt;P&gt;&lt;BR&gt;그런데 좌우뇌 불균형이 오게 되면 위의 과정상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자율신경계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 아이가 쉽게 불안, 초조하고 잠을 못이루기도하며 외부의 자극을 거부하는 경향이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학습장애, 틱, 언어지연, 발달지연 등의 많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lt;BR&gt;사회성도 떨어지게 되며 또래와의 관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아이는 스트레스를 더욱 받게 되고 욱하는 성향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lt;/P&gt;
&lt;P&gt;&lt;BR&gt;따라서 아이의 현재 상태에 대해, 뇌불균형이 어떻게 있는지에 대해 정확한 검진을 빨리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lt;BR&gt;언어발달장애치료에 있어서도 근본 원인을 알고 치료를 해야 효과가 배가 되지요. 즉 모든 자극은 뇌에 자극이 되지만 좌우뇌의 개념이 없이 치료를 하면 좋아진 쪽만 받아 들이고 다른 쪽은 받아 들이지 않아서 치료 시작하고 1년이 지나도 아이가 치료를 받아서 좋아진건지 커서 좋아진건지 모를 정도의 효과만 있을 뿐입니다. 정확한 검진으로 아이 상태를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을 향상시키는 영양, 산소, 자극의 치료방법으로 뇌불균형을 치료해줘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지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지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지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지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아동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동발달장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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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학습장애/난독증]책을 읽지못하는 아이 학습장애? 난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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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16T13:26:41Z</updated>
	    <published>2009-11-16T13:26:4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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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학습장애/난독증]책을 읽지못하는 아이 학습장애? 난독증?&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84C2D0B4B00D41829C9A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 갈 수록 책을 읽을때 순서대로 읽지 못하고 건너 뛰어 읽거나, 글자를 다른 단어로 읽고, 줄을 따라 읽지 못합니다. &lt;BR&gt;글 읽기 뿐만 아니라 방과 후 저랑 받아 쓰기를 하는데 공책안에 글자를 쓰지 못하고 알아 볼 수 없게 쓰거나 쓴자리에 계속해서 씁니다. &lt;BR&gt;이런 문제는 학년이 올라 갈 수록 더 문제가 되는 같고 아이들과의&amp;nbsp; 학업성적도 벌어지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lt;BR&gt;학습장애나 난독증이 의심되는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난독증이란 말 그대로 읽기를 힘들어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lt;BR&gt;읽기를 잘 하기 위해서는 눈이 글씨와 같은 속도로 따라 움직이면서 읽어야 되며 눈을 통하여 뇌로 들어온 글씨정보는 뇌에서 통합, 분석이 되어 그 뜻을 알 수 있게 됩니다. &lt;BR&gt;이 과정에서 눈이 글씨와 같은 속도로 못움직이거나 뇌의 기능적 불균형으로 인하여 통합, 분석이 잘 되지 않으면 난독증이 올 수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우리뇌는 7감(시각,청각,미각, 후각,촉각,위치감각,평형감각)을 통하여 들어온 정보를 통합, 분석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시각의 인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80%나 됩니다. 글자와 눈이 같은 속도로 따라가지 못하면 부정확한 정보가 뇌로 전달 되게 됩니다.&lt;BR&gt;7감을 통하여 들어온 정보는 뇌에서 통합, 분석되어 단기기억에 저장되고 반복적인 학습을 통하여 장기저장되면 영구히 기억에 남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원인에 의하여 (머리를 다치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티비, 비디오, 게임 등 일방적인 자극에 너무 많이 노출이 될 경우) 뇌의 불균형이 오게 됩니다.&lt;/P&gt;
&lt;P&gt;&lt;BR&gt;뇌의 불균형이 오게 되면 본인이 좋아하는 쪽의 자극은 받아 들이고 좋아하지 않는 쪽은 잘 받아 들이지 않게 됩니다.&lt;BR&gt;이로 인하여 자율신경계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쉽게 불안, 초조하고 잠을 못 이루기도 하며 주의력이 떨어지거나 학습장애, 우울, 틱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lt;BR&gt;그러므로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에는 근본적으로 어느 쪽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지 검진이 필요하며 낮아져 있는 쪽의 뇌의 기능을 올리는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lt;BR&gt;뇌의 통합능력이 좋아지면 전두엽의 기능이 개선되어 정보 처리하는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감정조절이 되며 억제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눈의 운동성 문제인지? 시각의 인지가 떨어져 있는지? 아니면 뇌의 통합, 능력이 떨어져 있는지? 검사가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lt;/P&gt;
&lt;P&gt;&lt;BR&gt;뇌불균형이 있다면 영양, 산소, 자극을 통해 약한 쪽 뇌기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자극이란 운동치료를 말합니다. 운동에 의하여 뇌기능이 향상되면 재발이 되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시력이나 눈 자체의 문제는 없는지 점검해보시고 눈의 구조적인 이상이 없다면 뇌의 기능적인 부분을 검진 받으시기 바랍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난독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난독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난곧증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난곧증치료&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ADHD/ADHD치료]ADHD아동 증상치료는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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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ezbrain.17045639</id>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16T13:02:25Z</updated>
	    <published>2009-11-16T13:02: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ADHD/ADHD치료]ADHD아동 증상치료는 어떻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80D99154B00CEAE695BE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살 민수는 부모님이 10년만에 얻은 아주 귀한 아들입니다.&amp;nbsp; 그래서 인지 다른 아이보다 산만하고 예의가 조금 없기도 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민수어머님이 민수가 ADHD증상을 보이는 것 같다면서 하소연을 하였습니다.&lt;BR&gt;밥을 먹을때 한자리에서 먹지 못하고 자리를 옮겨다니며 식사를 하며, 유치원에서 고집이 세어 친구들과의 관계가 좋지 못해 교유관계에 문제를 보이며 유치원 수업중에 마구 돌아다니며 과잉행동이 심해 통제가 되지 않는다면서 유치원선생님이 ADHD증상이 의심된다고 하여 걱정된다고 하십니다.&lt;/P&gt;
&lt;P&gt;&lt;BR&gt;인간이 인간다운것은 억제 능력입니다. 억제능력은 전두엽의 능력으로 전두엽은 만 20세 때까지 개발이 되며 그때가 되어야 주민등록증을 주는것입니다.&lt;BR&gt;아이들이 지나치게 산만하여 주의 집중력이 떨어져 주의력결핍으로 인해 학습이나 집중을 오래 할 수 없다면 그것은 현재는 전두엽의 기능이 개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억제능력이라든지 감정조절 일을 처리하고 계획하는 능력이 모두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lt;BR&gt;우리의 뇌는 좌우뇌가 일정한 주파수로 교류를 하고 있는데 스트레스를 받든지 아니면 머리를 다치게되면 좌우뇌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불균형이 오게 됩니다.&lt;BR&gt;좌우뇌의 불균형은 자율신경계의 조절 능력을 떨으뜨리게 하여 교감신경이 흥분 하게 됩니다. 교감신경이 흥분이 되면 쉽게 불안하고 초조하고 잠을 잘 못자거나 강박증이 있고 주의력이 떨어지거나 과잉성이 있게 됩니다.&lt;BR&gt;그러므로 작은 자극에도 과잉반응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BR&gt;이와 같은 증상은 자율신경이 조절이 되지 않아서 오는 스펙트럼질환으로 정확하게 경계가 없는 것처럼 조절이 얼마나 잘 되지 않는냐에 따라 불안, 초조, 강박, 불면, ADHD등 많은 병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lt;BR&gt;아동이 주의집주을 잘 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환경을 변화 시켜주어 행동 수정을 개선해 주는것 또한 ADHD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lt;/P&gt;
&lt;P&gt;&lt;BR&gt;아이의 주의를 끄는 TV, 컴퓨터 사용, 놀이 등을 중지 시켜 아이를 차분하게 만들어 줍니다.&amp;nbsp; 아이가 공부나 과제로 인해 책상에 앉아 있게 된다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책상과 주변을 정리한 뒤 공부를 하게 하여 주의집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lt;BR&gt;또한 아이들은 오랜시간 집중력을 가질 수 없으므로 1시간 공부하고 10분 휴식을 주는 등의 방법으로 아이가 주의집중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며 여러과제를 해야하는 경우 과제의 순서를 정해 아이의 성취감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증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증상&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발달장애/언어발달장애]말이 없는 4살이 언어발달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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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ezbrain.17045638</id>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13T11:30:32Z</updated>
	    <published>2009-11-13T11:30: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발달장애/언어발달장애]말이 없는 4살이 언어발달장애?&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14090A0E4AFCC4A123BA8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살인 주민이는 말이 없습니다.&amp;nbsp; 세아이를 끼우는 중 둘째로 &quot;엄마&quot;라는 소리도 없는 아이 입니다.&amp;nbsp; 아이가 워낙 조용하고 말이 없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을 말을 걸고 대화를 하려해도 아무말을 하지 않습니다.&lt;BR&gt;아이가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언어발달장애나 지연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lt;/P&gt;
&lt;P&gt;&lt;BR&gt;언어란 뇌에서 통합된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그런데 언어가 잘 되지 않는다면 발달장애나 자페스펙트럼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발달이 늦은 경우에는 언어 뿐만아니라 인지 운동성 감각등 모든 면에서 떨어지게 되므로 또래에 비해 점점 쳐지게 됩니다.&lt;BR&gt;그러므로 적극적인 대처를 해줘애 되며 어떤 이유로 그러한지를 알고 치료에 임해야 효과가 극대화 되게 됩니다.&lt;/P&gt;
&lt;P&gt;&lt;BR&gt;뇌가 좋아지고 이로 인해 다른 신체기능이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뇌불균형 치료와 병행되는 식이조절은 중요한 대안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 DAN 학회의 프로토콜에서는 식이요법만으로도 경증의 자폐아이들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다고도 말할 정도로 자폐를 가진 아동들은 초기의 식이 조절이 치료에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특히 전에 말을 잘 하다가 못하는 경우에는 음식에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lt;/P&gt;
&lt;P&gt;&lt;BR&gt;좋은 음식과 좋지 못한 음식의 구분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어린이들은 특정 식품에 집착할 수 있습니다. &lt;BR&gt;또한 해로운 음식을 먹더라도 몸에서 당장 어떤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모들의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식이조절을 하기가 절대 쉽지 않습니다.그러나 뇌의 기능이 강해지고 이에 따라 면역 기능이나 신체조절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모들의 확고한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정확이 어떤 문제로 그러한지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지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지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언어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어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아동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동발달장애&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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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장애/틱장애치료]고등학생 틱장애치료 어떻게해야 하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ezbrain/17045637"/>
		<id>tag:blog.daum.net,2009:ezbrain.17045637</id>
	    <author>
		    <name>변기원 원장</name>
	    </author>
	    <updated>2009-11-13T11:06:34Z</updated>
	    <published>2009-11-13T11:06: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틱장애/틱장애치료]고등학생 틱장애치료 어떻게해야 하나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2065A8174AFCBEFD22205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틱장애 증상은&amp;nbsp; 머리가 제가 의도치 않게 떨립니다.친구들이랑 얼굴 마주보면서 얘기할때도 계속 떨리고&lt;BR&gt;학교나 학원 수업들을때도 자꾸떨리구 친구들이나 사람들이 봤을텐데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lt;BR&gt;틱증상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잘 되지 않고 생활하는데도 정말 불편한데 틱장애치료 방법없을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공부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많을 시기인데 틱장애란 본인의 의지대로 조절되어야 하는 근육이나 음성이 조절되지 않는 증상을 말합니다.근육이 떨리고 움직이는 것을 운동틱이라 하고 음성이 조절되지 않아 소리가 나오는 것을 음성틱이라고 합니다. 증상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고 자꾸 변하며 어느 날은 다 나은 것같다가 갑자기 심해지기도 하고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합니다. &lt;/P&gt;
&lt;P&gt;&lt;BR&gt;틱장애의 근본 원인은 좌우뇌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소뇌와 기저핵의 기능이 저하되고 자율신경계의 조절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lt;BR&gt;틱증상의 반복이 1년이상 지속되는 경우 만성 틱장애가 되므로 저절로 낫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또 예전과는 달리 요즘 학생들은 끊임없이 학원과 과외를 다니고 활동하는 시간이 적으면서 스트레스는 더욱 많아졌고 겨우 짬이 나면 티비를 보거나 게임을 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뇌불균형을 더욱 악화시키게 되므로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틱은 저절로 없어지지 않게 됩니다.&amp;nbsp; &lt;/P&gt;
&lt;P&gt;&lt;BR&gt;그래서 성인이 되어서도 틱증상으로 인해 고생을 하며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lt;BR&gt;모든 질환은 근본원인을 알아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틱장애의 근본원인은 좌우뇌불균형에 있기때문에 정확한 검진으로 뇌불균형이 어떻게 있는지를 우선 알아야합니다. 좌우뇌불균형이 생기면 자율신경계의 조절능력이 떨어지면서 쉽게 긴장하거나 불안, 초조하고 불면, 우울, 강박, 주의집중력 결핍, 과잉행동, 틱 등의 많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틱장애치료를 위해서는 뇌가 좋아질 수 있는 조건인 영양, 산소, 자극이 필요합니다.&lt;BR&gt;영양이란 음식을 포함하여 약을 말하며 음식이 그러하듯이 약은(한약도, 양약도) 먹을 때 효과를 보지만 먹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므로 약치료에 의존해서는 근본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약을 끊고 오히려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lt;BR&gt;산소는 호흡을 통하여 조절되고 비염이나 코골이 등 산소공급에 방해가 되는 질환은 빠른 치료를 해야합니다. 자극이란 운동치료를 말하며 운동자극에 의하여 뇌기능이 향상되면 재발이 되지 않습니다. &lt;BR&gt;한방치료는 어느 쪽 뇌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지 검진을 한 후에 침과 교정, 향기요법, 한방운동요법, 시지각 청지각 운동 등을 통하여 뇌의 불균형을 맞추어주게 됩니다. 참고로 컴퓨터 게임, 티비, 비디오 등은 뇌불균형을 더욱 심하게 만들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육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육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집중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중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아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학습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습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발달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달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주의력결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의력결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행동장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동장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과잉행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과잉행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변한의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변한의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틱장애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틱장애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운동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adh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h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음성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성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jwW&amp;amp;tagName=복합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복합틱&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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