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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1T01:1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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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경험하는 외로움을 이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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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1T01:16:40Z</updated>
	    <published>2009-12-01T01:16: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UL&gt;&lt;PRE&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엔터-풀잎9 color=yellow&gt;
&lt;FONT color=#801fbf&gt;&lt;FONT size=+0&gt;&lt;FONT color=#faedd4&gt;
&lt;/FONT&gt;&lt;FONT color=#474747&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7293fa&quot; color=#ffffff&gt;인간의 약점을 교묘히 파고들어 오는 악
인간의 연약함을 이용해 뜻을 이루고자
지금도 약한 마음을 들쑤시는 뱀과 같은 
교활함으로 함정을 파고 있는 어리석은 자를
경계하고 그들의 잔꾀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그 마음을 깨달아 행하는 자는
세상에 퍼져 있는 죄악에 빠지지 않기 위해
영으로 깨어 있어야 하고 많은 사람들 틈에서도
죄에 속한 자들과 섞으지 않으려니 극심한
외로움을 느낄 때도 있지만
언제 어느때나 나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지키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죄에서 구별된 외로움은
거룩함에 이르고 성화되어 가는 과정일 뿐
고통스러운 일이 아니기에 기뻐할 수 있다

죄에 속하지 않으려다가 당하는 소외감은
슬퍼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과 가까워 지고 있는지를 확인시켜 주니
기뻐해야 할 일인 것이다
죄를 짓는 자와 함께 하다가 공범으로 몰리는
세상의 일들을 봐도 당연한 일 아닌가?

온갖 악한 일을 저지르는 자들이 선을 행하는 자를
따돌린다 해서 그들에게 잘 보이려고 
공범으로 몰릴 것을 알면서도 
선을 버리고 악으로 돌아서는 자들이 있겠으며
있다 해도 잘했다 칭찬할 사람들이 있겠는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에 사로잡힌 자들은 결국
자신이 만든 죄의 올가미에 스스로 걸리게 되니
그것들로 인해 마음 다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주 안에서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가 된 주의 자녀와
마음을 나누고 함께 할 때 항상 경험하는
세상의 고된 삶의 문제를 이겨낼 수 있고
서로가 기도를 통해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으니
오직 말씀과 기도의 동역자들과의 만남을 기뻐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동역자가 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집착에 가까운 인간 관계에 맞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lt;/FONT&gt;
&lt;/STRONG&gt;&lt;/STRONG&gt;
&lt;/FONT&gt;&lt;/FONT&gt;&lt;/PRE&gt;&lt;/UL&gt;
&lt;CENTER&gt;&lt;/CENTER&gt;&lt;/FONT&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CENTER&gt;&lt;/CENTER&gt;
&lt;STYLE&gt; body { background-image:url(http://pds40.cafe.daum.net/image/14/cafe/2007/09/14/10/41/46e9e6de33131 );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lt;/STYLE&gt;

&lt;STY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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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gt;&lt;XMP&gt;&lt;/XMP&gt;&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독교를 함부로 모함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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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30T21:28:32Z</updated>
	    <published>2009-11-30T21:28: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래전 중고등학교 때 교회성가대에서 배웠던&lt;/P&gt;
&lt;P&gt;주님이라는 곡을 찾으러 검색을 하고&lt;/P&gt;
&lt;P&gt;들으려고 클릭하면 인터넷 창이 사라진다&lt;/P&gt;
&lt;P&gt;계속 검색사이트마다 해봐도 계속 창이 닫혀서&lt;/P&gt;
&lt;P&gt;몇번을 반복해도 소용이 없다&lt;/P&gt;
&lt;P&gt;컴퓨터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일부러 기독교에 관련된&lt;/P&gt;
&lt;P&gt;것을 검색하려고 할 때 자동으로 차단되도록 프로그램을&lt;/P&gt;
&lt;P&gt;만든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영 기분이 안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기독교를 일부러 매도하는 사람들이&lt;/P&gt;
&lt;P&gt;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한 때는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폄하시키거나&lt;/P&gt;
&lt;P&gt;일부러 더 심한 말로 모독한 인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lt;/P&gt;
&lt;P&gt;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다&lt;/P&gt;
&lt;P&gt;평소에&amp;nbsp;사람들로 부터 좋지 않은 평을 받던 사람이 어쩌다가 하루만 교회 나가도 &lt;/P&gt;
&lt;P&gt;교인이 더 나쁘다 말하면서도 하나님 말씀 자체를&lt;/P&gt;
&lt;P&gt;욕하고 짓밟는 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자신들이 더 잘 알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추잡한&amp;nbsp;짓을 행하던 사람이 어쩌다가 교회 한번 나갔다가 &lt;/P&gt;
&lt;P&gt;자신과 같은 부류의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교회다니는 사람들은&lt;/P&gt;
&lt;P&gt;다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고 퍼뜨리고 다녔던 사람은&amp;nbsp;자신이&lt;/P&gt;
&lt;P&gt;얼마나 깨끗하고 바른 양심을 가지고 살고 있는지 정말&amp;nbsp;올바른&amp;nbsp;인간인지&lt;/P&gt;
&lt;P&gt;스스로를 돌아 볼 줄도 알아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독교라 하면 천주교도 기독교라 말하고 다른 나라에서는&lt;/P&gt;
&lt;P&gt;성당을 교회라고 부르고 있음을 각종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다&lt;/P&gt;
&lt;P&gt;무지한 자들이 교회를 욕하느라 기독교를 개독교라 부르지만&lt;/P&gt;
&lt;P&gt;그 안에는 천주교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아야 하고&lt;/P&gt;
&lt;P&gt;성당을 교회라 부르는 곳은 성당에서 문제를 일으키면&lt;/P&gt;
&lt;P&gt;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킨 것 처럼 헛소문이 퍼져버림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amp;nbsp;기독교라 부르게 된 최초의&amp;nbsp;초대교회는 지금의 천주교의 형태로&lt;/P&gt;
&lt;P&gt;자리잡게 되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교황들의&amp;nbsp;교회 안에서의&amp;nbsp;부정부패와&lt;/P&gt;
&lt;P&gt;타락으로 인해 종교개혁이 일어나 지금의 개신교라 부르는 기독교가 &amp;nbsp;&lt;/P&gt;
&lt;P&gt;탄생하게 된 것이다&lt;/P&gt;
&lt;P&gt;지금의 천주교가 부패하고 타락해서 기독교가 탄생했지만 몰지각한 자들이,&lt;/P&gt;
&lt;P&gt;말씀의 순수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기독교가 자신들의 악한 습성과&lt;/P&gt;
&lt;P&gt;다르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매도하고 음해했던 자들이 기독교를 자신들의&lt;/P&gt;
&lt;P&gt;삶을 방해하고 망가뜨리는 것 처럼 매도것이니 얼마나 어리석은가?&lt;/P&gt;
&lt;P&gt;학교에서 그만큼 종교개혁이 무엇인지 왜 일어났는지 배운 사람들 조차&lt;/P&gt;
&lt;P&gt;악을 저지르는 것이 더 편하고 좋기 때문에 순수복음으로 생명을 전하는&lt;/P&gt;
&lt;P&gt;기독교 보다는 부정부패가 있고 여전히 인간의 편에 서서 세상의 비위를 맞추며&lt;/P&gt;
&lt;P&gt;변질된 믿음을 전하는 천주교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무엇이 옳은 것이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조차 분별하지 못하는&lt;/P&gt;
&lt;P&gt;어리석은 자들로 인해 순수성이 훼손되고 짓밟혓음에 자신들의 죄를&lt;/P&gt;
&lt;P&gt;회개하고 용서를 빌어야 함에도 죄를 깨닫지&amp;nbsp;못하고&amp;nbsp;악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면서&lt;/P&gt;
&lt;P&gt;죄를 회개하라고 가르치는 교회에 대해 오히려 자신들에게 잘못했다고&lt;/P&gt;
&lt;P&gt;반성하라고&amp;nbsp;하는 인간들도 있으니 악에 사로잡힌 자들은 영원히 죄의&lt;/P&gt;
&lt;P&gt;종 노릇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amp;nbsp;불행한 삶을 살게&amp;nbsp;됨을 보여주고 있다&amp;nbsp;&lt;/P&gt;
&lt;P&gt;죄를 사함 받지 않고는 영원한 생명도 없고 구원도 없다는 사실이 증명한다&lt;/P&gt;
&lt;P&gt;그것은&amp;nbsp;죄를 고집하고 잘못 알고 있는&amp;nbsp;것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도 자신들을 살리는 진정한 생명이 있는 진리의 말씀을 거부하는 자들이 있는가?&lt;/P&gt;
&lt;P&gt;이기적이고 더불어 잘사는 방법이 아닌 자신들에게 더 큰 유익을 준다고 믿는 자신들의 방식과&lt;/P&gt;
&lt;P&gt;뜻에 맞지 않고 불의와 악에 저항하고 옳은 일에 앞장선다고 해서 불만을 품고&lt;/P&gt;
&lt;P&gt;함부로&amp;nbsp;매도하거나 모함하는 짓을 더 이상 하지 않아야 하고&lt;/P&gt;
&lt;P&gt;또&amp;nbsp;한편 그들을 따르는 자들은 그들 자신이 살고자 힘과 권력에 결탁해서 믿고&amp;nbsp;따르는 약자들을&lt;/P&gt;
&lt;P&gt;버리는 짓을&amp;nbsp;하면서도 거짓과 위선으로 항상 사람들에게 입에 발린&amp;nbsp;좋은 말과 좋은 모습만&lt;/P&gt;
&lt;P&gt;보이면서 실제로 자신들이 불리해지면&amp;nbsp;불의와 타협하느라&amp;nbsp;언제라도 돌아서는 그들의&lt;/P&gt;
&lt;P&gt;거짓에 속지 않도록 무엇이 정말 자신들을 위하는 참된 신인지&lt;/P&gt;
&lt;P&gt;잘 분별하도록 하고&amp;nbsp;자신을 살리는 진리의 말씀과 약속의 말씀을 지금도&lt;/P&gt;
&lt;P&gt;행하고 계시는 하나님을&amp;nbsp;따르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복음을 받아들이고 가르치던 자들도 순수 복음에서 멀어지고&lt;/P&gt;
&lt;P&gt;불의와 거짓에 타협하고 변질되면 한순간에 죄인으로 전락하는데&lt;/P&gt;
&lt;P&gt;하물며 처음부터 거짓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속이는 자들이야 더 말할 것이 있겠는가?&lt;/P&gt;
&lt;P&gt;진리인 것 처럼 위장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사악한 짓을 하면서도 여전히&lt;/P&gt;
&lt;P&gt;전통이니 토속신앙이니 하면서 아이들까지도 강제로 잡아 끌고 있는 자들은&lt;/P&gt;
&lt;P&gt;자신들이 거짓으로 사람을 죄에 종노릇하게 하는 사악한 영에 속고 있음을 알고&lt;/P&gt;
&lt;P&gt;당장에 그 것으로 벗어나서 자신의 목숨까지도 내어 놓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lt;/P&gt;
&lt;P&gt;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 하신 말씀을 잘 묵상하고&lt;/P&gt;
&lt;P&gt;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지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붙여 놓고 &lt;/P&gt;
&lt;P&gt;하나님께 복을 받을 거리고 속이는&amp;nbsp;자들이나&amp;nbsp;아예 다른 거짓된 신을&lt;/P&gt;
&lt;P&gt;만들어 놓고 그것을 믿으면 팔자를 고친다고 하면서 돈을 벌고 있는 자들은&lt;/P&gt;
&lt;P&gt;모두 거짓으로 속이고 사기치는 자들임을 알고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두려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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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7T20:05:18Z</updated>
	    <published>2009-11-27T20:05: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어제 가계 유리문에 머리를 세게 부딪친게 아직도 아프고&lt;/P&gt;
&lt;P&gt;왠지 모르게 겁도 난다 혹시 뇌진탕은 아닌가,뇌출혈은 없는가&lt;/P&gt;
&lt;P&gt;별별 걱정이 다 생긴다&lt;/P&gt;
&lt;P&gt;어지럼증이 생긴것도 같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은 그 말을 듣고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웃는다&lt;/P&gt;
&lt;P&gt;왜 문은 들이받고 그래요..하는 아줌마의 말에 챙피함이 아닌&lt;/P&gt;
&lt;P&gt;겁이 나서 집에 오자 마자 드러누워 잤다&lt;/P&gt;
&lt;P&gt;겁이 워낙 많은 탓도 있지만 그런 일을 당한 사람들을 알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너무 심하게 두려워 하다보면 발생한 일이&amp;nbsp;아닌&amp;nbsp;두려움 때문에&lt;/P&gt;
&lt;P&gt;죽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티비를 본 적도 있고 실제로&lt;/P&gt;
&lt;P&gt;너무 두려워 하다보니 마음의 울림이 있다&lt;/P&gt;
&lt;P&gt;두려워 하지 말라 두려움이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고 근심이 뼈를 마르게 한다&lt;/P&gt;
&lt;P&gt;너무 겁을 내니 위안의 말씀들이 떠오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신랑되신 예수님과 함께 주의 일을 하게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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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7T19:58:48Z</updated>
	    <published>2009-11-27T19:58: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진,,진리요 길이요 생명이신 나의 주님을 사랑합니다&lt;/P&gt;
&lt;P&gt;실..실패와 좌절 속에서도&amp;nbsp;쓰러지지 않게 잡아주셔서&lt;/P&gt;
&lt;P&gt;한..한 때의 힘들었던 일도 이기고 믿음에 서게 하시니 &lt;/P&gt;
&lt;P&gt;마..마음 다해 주님만을 예배하고&amp;nbsp;찬양합니다&lt;/P&gt;
&lt;P&gt;음..음침한 곳을 지나는 일이 많아도 당신으로 인해 &lt;/P&gt;
&lt;P&gt;영..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어 두려움이 사라지고&lt;/P&gt;
&lt;P&gt;원..원망과 불평도 사라져 마음의 평안이 넘치니&lt;/P&gt;
&lt;P&gt;한..한 분 하나님으로 인해 살아감을 감사합니다&lt;/P&gt;
&lt;P&gt;사..사랑이신 주님만 바라보니 잡은 손 놓치 마시고&lt;/P&gt;
&lt;P&gt;랑..신랑되신 예수님과 함께&amp;nbsp;주의 일을 하게 하소서&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이들 교육을 어른들 입장에서만 해결하려고 하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forever67/15619994"/>
		<id>tag:blog.daum.net,2009:forever67.15619994</id>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6T14:16:50Z</updated>
	    <published>2009-11-26T14:16: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일학교 교사 카페에 머리 식히라고 올려 놓은 단순한 짝 맞추기 게임도&lt;/P&gt;
&lt;P&gt;한번 시작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되는데 요즘 아이들이 하는 온라인 게임이야&lt;/P&gt;
&lt;P&gt;말해 더 뭐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곤해서 잠을 자면 새벽기도 시간에 깨지 못해서 새벽기도 시간에 맟추기 위해&lt;/P&gt;
&lt;P&gt;단순한 머리 식히기 게임을 하다가 가야지 했던 것이 이제는 아이들이 안하는 낮에도&amp;nbsp;습관적으로 하게 되니&lt;/P&gt;
&lt;P&gt;이런 것이 게임 중독이라고 하는 것이고 아무리 그만 둬야지 해도 손이 떨어지지 않아서&lt;/P&gt;
&lt;P&gt;하루 종일도 앉아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 문제를 당사자 한테만 몰아세워도 안된다&lt;/P&gt;
&lt;P&gt;하다가 그만&amp;nbsp; 두면 되지 절제도 못하면서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냐는 식의 말로 덮어버리려고 하는&lt;/P&gt;
&lt;P&gt;어른들의 무지와 한심한 대응방법은 이제 그만 버리고 정말 아이들의 각종 게임 중독에서&lt;/P&gt;
&lt;P&gt;벗어 날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lt;/P&gt;
&lt;P&gt;무조건 하지 말라고 다그치거나 컴퓨터를 부수거나 인터넷을 끊는 것으로는 대안이 될 수 없다&lt;/P&gt;
&lt;P&gt;아이들 스스로 그 자리를 떠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고&amp;nbsp;집착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lt;/P&gt;
&lt;P&gt;그리고 단순한 게임이라도&amp;nbsp;머리가 개운 해지는 것이 아니라 하면 할 수록&lt;/P&gt;
&lt;P&gt;몸을&amp;nbsp;움직이지 않으니&amp;nbsp;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손발이 저리고 아무리 몸이 건강한 사람이라도&lt;/P&gt;
&lt;P&gt;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면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이니 문제가 있다.&lt;/P&gt;
&lt;P&gt;또한 나는 절대 안그래 하는 사람이라도 한번 맛들이면&amp;nbsp;하루 종일 집에 있는 사람이나 직장에&lt;/P&gt;
&lt;P&gt;매이지 않는 사람은 온라인 게임에 빠져들게 되어 누구라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구나 한번 시작하면 게임에 몰두하게 되어 몸에 이상 증세가 나타나도 모를 정도로&lt;/P&gt;
&lt;P&gt;빠져들게 만드는 것이 온라인 게임의&amp;nbsp;무서움이다&lt;/P&gt;
&lt;P&gt;추운 방에서 고시공부에 몰두하다가&amp;nbsp;다라가 마비되어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의 얘기를&lt;/P&gt;
&lt;P&gt;티비에서 본 적이 있다&lt;/P&gt;
&lt;P&gt;뭔가 하겠다고 한 자리에서 계속 해서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그렇게도 되는 것인데&lt;/P&gt;
&lt;P&gt;온라인 게임은 아이들 하는 것을 보면 이제 한 두시간은 아무렇지&amp;nbsp;않게 생각한다&lt;/P&gt;
&lt;P&gt;온라인 게임에 빠지지 못하게 한다면서 각종 학원으로 돌리는 부모들이 그렇다고 해서 &lt;/P&gt;
&lt;P&gt;아이들의 영적 상태가 좋아질거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lt;/P&gt;
&lt;P&gt;억지로 한 자리에 앉아서 몇 시간을 버텨야 하는 아이들은 집중도 안되고 지루해서 견디지 못한다&lt;/P&gt;
&lt;P&gt;한참 기를 발산 시켜야 스트레스가 없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할&amp;nbsp;시기에 억지로 공부시키겠다고&lt;/P&gt;
&lt;P&gt;학원으로 돌리고 업체와 온라인 게임 프로그래머를 단속하고 관리해서 아이들을 보호할 때 근본적인&lt;/P&gt;
&lt;P&gt;해결 방법이 나올 텐데 아이들만 학원 보내뫃고 못하게 하면&amp;nbsp;된다고 고집하는 무지한 어른들로 인해 &lt;/P&gt;
&lt;P&gt;지금도 아이들은 온 몸이 뒤틀리고 머리가 터질것 같을 거라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lt;/P&gt;
&lt;P&gt;어른들도&amp;nbsp;관심없고 재미없는 얘기를 오랫동안 듣고 있으면 좀이 쑤셔서 견디지 못하고 짜증을 내면서&lt;/P&gt;
&lt;P&gt;얘기하는 사람을 피해가는 사람들이 아이들은 어떻게 하든&amp;nbsp;괜찮을거라 생각하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듣기 좋은 말로 안겨준 것은&amp;nbsp;아이들의 영적 상태를 나쁘게 만드는 것들이다. 대학가기 위해 각종&amp;nbsp;학원에 가서 공부하는 아이들이나 재미있는 놀이거리를 제공한다는 핑계로&amp;nbsp;어른들이 제공한 온라인 게임에 빠진 아이들이나 모두가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나쁜 영향을 받고 있음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 여전히 어른들 입장만 내세우고 어른들 위주로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amp;nbsp;정작 어른들을 위한 해결책만 나오고 아이들의 관점에서는 전혀 문제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lt;/P&gt;
&lt;P&gt;공부를 하는 것은 아이들인데 왜 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서&amp;nbsp;어른들의 입장만 고수하거나&lt;/P&gt;
&lt;P&gt;고집하면서 끝까지 아이들의 고충은 외면하고 있는지 한심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다&lt;/P&gt;
&lt;P&gt;그런 어른들의 이기심 때문에 지금 아이들이 힘들어 하고 혼란을 겪고 있는 것임에도 젼혀&lt;/P&gt;
&lt;P&gt;깨닫지 못하고 어리석은 짓들을 반복해서 저지르고 있으니 그 문제를 도대체 누구 완전하게&lt;/P&gt;
&lt;P&gt;해결하고 아이들에게 진정한 팽안을 가져다 줄 것인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라인 게임을 없애지 못하는 것은 역시 그 것으로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함이고&lt;/P&gt;
&lt;P&gt;그들로 인해 돈을 벌고 있고 자리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잇기 때문에 온라인 게임업자 입장에서&lt;/P&gt;
&lt;P&gt;해결하려고 하니 해결이 되지 않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이들의 바른 인격형성과 가치관과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하면서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것이&lt;/P&gt;
&lt;P&gt;진정한 교육임에도 지금의 각종 학교를 만들어 놓고 설립자의 입장을 대변하느라 학교를&lt;/P&gt;
&lt;P&gt;유지하느냐 없애느냐를 놓고 고민하고 있고&amp;nbsp;특별한 교육이나 외국어를 가르치지 않으면&lt;/P&gt;
&lt;P&gt;글로벌 리더가 되는데 있어 다른 아이들 보다 뒤떨어 져서 안된다면서 끝까지 아이들의 마음과&amp;nbsp;&lt;/P&gt;
&lt;P&gt;자신의 아이들의 특성과 재능은 무시한체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과 비교의식에 사로잡힌 이기심과 세상 관점에 치중해 있는 부모들의 입장만 생각하니 학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lt;/P&gt;
&lt;P&gt;더구나 영어공부를 시키지 않으면 뒤쩔어진다고 고집하면서 아이들을&amp;nbsp;여전히 강제로라도 각종 학원으로&lt;/P&gt;
&lt;P&gt;보내겠다고는 어리석고 편협한 사고를 가진 부모들이 있고 어떻게 해서라도 학원을 운영해서 돈을 벌겠다는&lt;/P&gt;
&lt;P&gt;학원관계자나 강사들이 있어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려니&amp;nbsp;사교육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lt;/P&gt;
&lt;P&gt;아이들의 마음과 영혼에 상처를 주고 해를 주면서까지도 어른들의 입장만 고집하는 그 이기심과 오만은 &lt;/P&gt;
&lt;P&gt;언제나 아이들을 바르고 건강하게 양육하고 돌보는 마음으로 바뀌게 될 것인지 암담하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여호와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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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6T00:41:33Z</updated>
	    <published>2009-11-26T00:4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borderColor=#000000 cellSpacing=2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EMBED src=http://cfile247.uf.daum.net/original/123439214B03EE9B256D11 width=520 height=74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DIV style=&quot;LEFT: -540px; MARGIN: 5px 0px; POSITION: relative; TOP: -800px&quot;&gt;
&lt;DIV id=layer1 style=&quot;Z-INDEX: -1; LEFT: 710px; MARGIN: 5px 0px; WIDTH: 260px; POSITION: absolute; TOP: 280px; HEIGHT: 355px&quot;&gt;&lt;PRE&gt;&lt;SPAN id=style style=&quot;LINE-HEIGHT: 15px&quot;&gt;
&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face=돋음 color=#ffffff&gt;&lt;B&gt;


 The LORD is There
거기에 계시는 하나님, 아니 
지금 여기 계시는 하나님
당신의 존재로 인해 세상이 주는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때때로 온 몸을 휘감는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고
당신이 여기 계심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니 감사합니다

부족함과 연약함 속에서도
희망과 기쁨의 충만함을 주시니 
거룩한 하나님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당신의 능력으로 절망을 이기게 하시고
혼자 남겨진다 해도 두렵지 않음은
당신이 함께 하심을 믿기 떼문입니다
                 
당신의 약속과 끝까지 함께 하신다는
위로가 지금도 나에게는 힘이 됩니다
세상 풍파 속에서도 피난처가 되시는
지금 여기 계시는 여호와삼마를
늘 항상 의지합니다

 &lt;/PRE&gt;&lt;/DIV&gt;&lt;/DIV&gt;&lt;/SPAN&gt;&lt;/SPAN&gt;&lt;/FONT&gt;
&lt;CENTER&gt;&lt;/CENTER&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STYLE type=text/css&gt;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 @font-face { font-family:엔터갈잎; src:url(http://pds39.cafe.daum.net/attach/1/cafe/2007/04/14/13/22/4620571c0495b&amp;.ewf) };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갈잎; font-size=9pt; } &lt;/STYLE&gt;
&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교회와 주일학교 교사가 바로 서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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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4T21:31:19Z</updated>
	    <published>2009-11-24T21:31: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주일학교 교사가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을 1시간 가르친 후&lt;/P&gt;
&lt;P&gt;나머지 시간은 다른 교회 복지제단에서 하고 있는 아이들 공부방으로 간다&lt;/P&gt;
&lt;P&gt;하나님 말씀이 선포되어야 하는 곳에서 세상 법을 따라 말씀은 &lt;/P&gt;
&lt;P&gt;일주일에 한번으로 끝나고 나머지 날짜는 세상 학문을 가르치고 있으니&lt;/P&gt;
&lt;P&gt;어떻게 그 교사와 교회가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도가 없어서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교회 운영이 어렵다고 기도로&lt;/P&gt;
&lt;P&gt;부흥을 이루어야 하는 성전에서 세상 지식 가르치면서 돈을 받아&lt;/P&gt;
&lt;P&gt;교회를 끌어가고 있으니 그 교회는 예수님을 따르는 곳이 아닌&lt;/P&gt;
&lt;P&gt;세상 법에 놀아나고 세상 지식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곳이니&lt;/P&gt;
&lt;P&gt;적어도 진정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받았다 믿으면 지금부터라도&amp;nbsp;&lt;/P&gt;
&lt;P&gt;세상 법을 하나님의 법으로 다스리고 이끌어야 한다&lt;/P&gt;
&lt;P&gt;기도와 말씀으로 세상의 지식을 바르게 고쳐야 함에도 여전히 돈 때문에&lt;/P&gt;
&lt;P&gt;가장 높은 하나님의 법과 말씀은 무시하고 세상의 것들을 따른다면&lt;/P&gt;
&lt;P&gt;어떻게 교회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이들을 양육하고 돌볼 수 있겠으며&lt;/P&gt;
&lt;P&gt;그 교회에서 세상 지식 배운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겠는가!&lt;/P&gt;
&lt;P&gt;교회에서도 가르치는 세상 지식이 하나님 말씀보다 월등하다고 여기지 않겠는가?&lt;/P&gt;
&lt;P&gt;그것을 미끼삼아 교회에서도 사교육하는데 학원에서라도 못하겠냐고 &lt;/P&gt;
&lt;P&gt;덤비지 않겠는가? 교회에서는 하나님 말씀으로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해야 한다&lt;/P&gt;
&lt;P&gt;세상의 것들에 휘둘려 세상에서도 버려야 하는 것들을 교회에서까지 한다면&lt;/P&gt;
&lt;P&gt;아이들의 영혼은 어디에서 살리겠는가?&lt;/P&gt;
&lt;P&gt;교회에 성도가 없어서 헌금이 안들어 와 생활까지도 어렵다면 더 뜨겁게 &lt;/P&gt;
&lt;P&gt;기도해야 한다. 위층에는 교회가 있는데 그 건물 지하에는 술집이 불을 환히 켜놓고&lt;/P&gt;
&lt;P&gt;아이들까지도 유혹하고 있음이 보이지 않는가?&lt;/P&gt;
&lt;P&gt;기도하지 않고 말씀의 능력이 없으니 교회가 있는 건물에 술집이 여전히&lt;/P&gt;
&lt;P&gt;영업하면서 흥청망청 사람들의 영혼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 아닌가?&lt;/P&gt;
&lt;P&gt;정신들 차리고 정말 하나님께 기름받고 세움 받은 주의 종이라면&lt;/P&gt;
&lt;P&gt;자신들의 잘못을 정당화 시키려고만 하지 말고 하나님께 고개 숙이고 회개하고&lt;/P&gt;
&lt;P&gt;성령으로 거듭나서 그 곳의 죽어있는 영혼들을 깨워 예수님께로 이끌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구나 말씀을 가르친다는 교사들이 자신의 아이들의 영혼구원은 뒷전으로 하고&lt;/P&gt;
&lt;P&gt;단지 돈을 받고&amp;nbsp;아이들에게 획일적이고 단순한&amp;nbsp;지식만을 주입시키는 곳으로 가&lt;/P&gt;
&lt;P&gt;나머지 시간을 빼앗길 수 있는지 하나님이 보실 때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lt;/P&gt;
&lt;P&gt;더 늦기 전에 정말 자신들이 제자양육을 받고 온전한 교사로 기름부음 받았는지 돌아봐야 할 것이다&lt;/P&gt;
&lt;P&gt;자신 없다고 쉽게 내려놓을 수 있는 주일학교 교사라면 사명감도 없고 영혼사랑도 없이&lt;/P&gt;
&lt;P&gt;다른 일을 위한&amp;nbsp;경험을 키우기 위해 하고 있었다는 뜻이라고 밖에는 이해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교회와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깨어있기는 커녕 세상에 휘둘려 &lt;/P&gt;
&lt;P&gt;자신들의 영혼을 죽이고 있으면서 형식적으로 아이들의 영혼을 책임맡고 있다면&lt;/P&gt;
&lt;P&gt;자신들의 눈 앞에 있는 삶 때문에 아이들의 영혼까지 죽게 하지 말고&lt;/P&gt;
&lt;P&gt;진심으로 회개하고 다시 한번 하나님께 인정 받는 굳건한 믿음의 교사가 될 수 있도록&lt;/P&gt;
&lt;P&gt;더 기도하고 말씀으로 옷을 입고 성령의 은사와 능력이 충만하도록 해야 한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권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forever67/15619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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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4T21:08:44Z</updated>
	    <published>2009-11-24T21:0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여기가 어디인가?&lt;/P&gt;
&lt;P&gt;마치 심한 압박이 있고 진리를 말하면&lt;/P&gt;
&lt;P&gt;불안해 해야 하는 곳도 아닌데&lt;/P&gt;
&lt;P&gt;아직도 거대하게 다가오는 권위와 힘의 위세&lt;/P&gt;
&lt;P&gt;끊임없이 노리고 있는 듯 폭력과 &lt;/P&gt;
&lt;P&gt;약한 자의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권능과 그의 힘은 &lt;/P&gt;
&lt;P&gt;어리석은 인간들로 인해 짓밟히고 빼앗기니&lt;/P&gt;
&lt;P&gt;하나님 스스로 자신의 권세를 나타내심으로&lt;/P&gt;
&lt;P&gt;인간의 권위와 견고한 진 그리고&lt;/P&gt;
&lt;P&gt;세상 모든 학문과 이론과 지식을 모두&lt;/P&gt;
&lt;P&gt;당신 발 앞에 내려놓게 하신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진리의 빛으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forever67/1561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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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4T21:01:50Z</updated>
	    <published>2009-11-24T21:01: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CENTER&gt;&lt;IMG class=c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pds57.cafe.daum.net/image/12/cafe/2008/01/15/23/28/478cc282bdf10&quot; border=0&gt;&lt;/SPAN&gt;&amp;nbsp;&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BR&gt;&lt;/FONT&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욱씬거리는 몸 겨우 겨우 움직여&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자동차 즐비한 거리를 걸어 &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유일하게 바르게 자리 잡아가는 곳 한 곳을&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찾아 들어간다&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흥청거리는 불빛으로 들어가는 어리석은 자들의&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미련함을 걷고 걸어가야 하는 길&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화려한 유혹의 빛이 아닌 &lt;/STRONG&gt;&lt;/FONT&gt;&lt;/CENTER&gt;
&lt;CENTER&gt;&lt;FONT face=가을체 color=orange size=3&gt;&lt;STRONG&gt;진리의 빛으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야 하리라&lt;/STRONG&gt;&lt;/CENTER&gt;&lt;/FONT&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로 돌려 드리는 것을 거부하지 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forever67/15619989"/>
		<id>tag:blog.daum.net,2009:forever67.15619989</id>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3T14:08:42Z</updated>
	    <published>2009-11-23T14:08: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글 하나가 통째로 날아갔다. 전에는 저장이 되어 있어서 다시 복원이 되었는데&lt;/P&gt;
&lt;P&gt;오늘은 모티터 화면이 검어지면서 아예 회복불능, 통째로 사라진 것이다&lt;/P&gt;
&lt;P&gt;일부러 누군가 원격조정으로 지워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망상증이 아니다&lt;/P&gt;
&lt;P&gt;컴퓨터가 꺼진 것도 아니고 모니터가 나간 것도 아닌데 화면이 &lt;/P&gt;
&lt;P&gt;검게 벼해 버린 것이 단지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넷은 온라인 상으로 얼마든지 글을 감시하고 원격조정으로&lt;/P&gt;
&lt;P&gt;지우고 없앨 수도 있게 한다&lt;/P&gt;
&lt;P&gt;해킹해서 남의 자료를 훔치는 도독질도 하고&amp;nbsp;온갖 불법 저지르는 자들이&lt;/P&gt;
&lt;P&gt;전문가들을 시켜서 없애고 바꿔치는 짓들이 영화 속 얘기로만 끝나지 않는다&lt;/P&gt;
&lt;P&gt;몇 년 전에 아이들에게 온라인 학습을 시켰을 때 교사가 방화벽을&lt;/P&gt;
&lt;P&gt;열어 놓게 하고 자신의 집에서 우리 컴퓨터를 마음대로 조정했었다&lt;/P&gt;
&lt;P&gt;물론 그 때는&amp;nbsp;우리 집 컴퓨터를&amp;nbsp;온라인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lt;/P&gt;
&lt;P&gt;만들기 위해서였지만 때로는 한 사람의 사상이나 글을 감시하기 위해서 &lt;/P&gt;
&lt;P&gt;불법으로 얼마든지 악용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짓들을 하면서 진리와 진실을 가르치고 복음 전하는 것을 막거나 발목잡는 짓을 하는&lt;/P&gt;
&lt;P&gt;자들을 방치 해서야 되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는다 하는 자들이 그렇게 정부나 사주하는 자들과 한 편이 되어서 공상당들처럼 진리를 막고&lt;/P&gt;
&lt;P&gt;불법을 저지르는 자들이 자신들의 짓는 죄를 누설할까봐 의심가는 자를&lt;/P&gt;
&lt;P&gt;항상 감시하면서 지울 것은 지우고 없애는 짓들을 사이버를 통해서 한다면&lt;/P&gt;
&lt;P&gt;그것은 더 악랄하게 문서선교, 온라인 선교 등 모든 것에서 복음을 막는 것이니&lt;/P&gt;
&lt;P&gt;믿는 다 하는 자들일지라도 숨어서 믿지 않는 자들과 한 편이 되어 &lt;/P&gt;
&lt;P&gt;같은 짓을 한다면 죽음까지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로 돌려 놓는 일을 하는 사람을 막고 그 일을 막는다면&amp;nbsp;어떻게 되겠는가? &lt;/P&gt;
&lt;P&gt;주인이 종에게 지금까지 내가 맡겨놓았던 것을 돌려 달라 할 때 종이&lt;/P&gt;
&lt;P&gt;거부하고 자신의 것이라 주장하면서 못주겠다 하면 주인이 어떻게 하겠는가?&lt;/P&gt;
&lt;P&gt;당연히 죽음 밖에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세상 어떤 것도 하나님의 통치권 안에 있다. 그럼에도 인간들은 자신의 것인 양 마음대로 휘두르면서 인간의 영혼을 죽게 하고 있고 진리를 떠나 살게 함으로 죄와 불의에&amp;nbsp;떠다밀고 있다&lt;/P&gt;
&lt;P&gt;이슬람교나 각종 우상숭배와 거짓 신에 놀아나는 자들이 아닐 지라도 지금 우리 앞에 있는 모든 것들은&lt;/P&gt;
&lt;P&gt;하나님을 떠나 살게 하고 죄를 짓게 하는 것들이다. 그 가운데 사람을 죽게 하면서도 자신들은 &lt;/P&gt;
&lt;P&gt;죄가 없는 것 처럼 하고 있으면서 자신들의 맘에 들지 않으먼 죽이려고 까지 하니 공산국가에서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는 자들이 늘 감시와 죽음에 공포 속에 살듯이 지금 민주국가라고 하는 이 곳도 죄와 불의로 물든 자들 틈에서는 하나님의 복음들고 나갈&amp;nbsp;때 안전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블법과 죄를 저지르는 자들의 힘과 권력이 크다면 그 자들에게 타협하고 함께 죄를 짓는 자들이 얼마나 많으며 그런 자들이 자신들의 죄가 들어나게 될 때 가만이 있겠는가?&lt;/P&gt;
&lt;P&gt;진실을 밝히는 자들과 악을 선으로 바꾸려고 할 때 별별 추악한 짓들을 하면서까지 막으려고 하는 것을 어디 한 두 번 겪어봤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교사의 할 일은 복음 전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들의 죄로 인해 복음이 들어갈 수 없음에 죄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악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책임까지도 맡고 있다&lt;/P&gt;
&lt;P&gt;그런 악한 일이 복음이 그들에게 왜 필요한지 깨닫게 하는 일을 막기 때문에 먼저 길을 터 주는 작업과도 같다&lt;/P&gt;
&lt;P&gt;저 멀리 해외 선교지만 미개한 곳이 아니다. 이 곳도 미개한 원주민들이 있어서 자신들이 죽는 것도 모르고 거짓 신을 따르고 전통을 따르느라 자신들끼리 죽고 죽이는 짓을 하는 자들과 마찬가지의 한심한 짓을 하면서도 악한 것을 버리기 싫어하면서 진리를 전하는 사람을 죽이려고 덤벼드는 미개한 지역이다&lt;/P&gt;
&lt;P&gt;말로는 정의를 부르짖고 법도 만들어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인간의 영혼을 파괴하는 짓들을 얼마나 많이 하는가? 그것도 단지 돈을 벌겠다는 욕구와 집착 때문에&lt;/P&gt;
&lt;P&gt;과거 잘못된 전통과 우상숭배,무속신앙 때문에 자신들의 영혼을 죽이는 짓을 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어떻게 문명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amp;nbsp; 조상들 때부터 이어져 오는 것에 매여서 영혼이 죽어 가고 있는 것도 모르고 살고 있는 미개한 곳의 원주민들이 생각나지 않는가?&lt;/P&gt;
&lt;P&gt;그 처럼 자신들도 지금 과거의 잘못된 것을 고집하면서 진리를 거부하고 있지 않은가?&lt;/P&gt;
&lt;P&gt;&amp;nbsp;아이들을 교육한다고 가르친 것은 약욱강식과 적자생존에 관한 동물적 본능을 따르게 만드는 동물 세계에만 해당되는 것들이었다. 이기적이고 자신만 잘 살면 된다는 식의 무인도의 삶에 대비하게 하는 하는 교육.&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이 세상의 것들은 하나님의 주권안에 있는 것들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시고 통치 하셔야 바르게 고쳐지고 회복되어 질 것들이다. 인간들의 죄와 불의로 인해 망가지고 타락해서 썩어버린 것들을 인간들이 다시 만든다고 붙들고 있겠다고 해서&amp;nbsp; 바르게 고쳐지겠는가? 지금까지&amp;nbsp;문제만 더 심각하게 만들어 놓았을 뿐이다. 온전케 하고&amp;nbsp;썩어 죽어가는 살리려면 하려면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만 가능하다&lt;/P&gt;
&lt;P&gt;인간들에게 방법을 묻는다고 해서 답이 있는가? 각자 자신들의 생각만 쏟아내서 혼란만 일으킬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이 세상은 하나님이 직접 다스리셨다. 인간들이 자신들이 다스리겠다고 해서 하나님이 자신의 권한을 인간에게 잠시 맡겨 놓은 신 것이지 인간에게 권한을&amp;nbsp;아주 준&amp;nbsp;것이 아니다. 더구나 죄를 지음으로 해서 다시 빼앗기게 되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내어드리고 순종해야 살 길이 있음을 알고 따라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쥐처럼 상황을 봐서 자신에게 유리하면 붙고 불리하면 진리를 떠나는 짓들을 하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과&lt;/P&gt;
&lt;P&gt;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하나님 편에만 서 있어야 한다&lt;/P&gt;
&lt;P&gt;그럴 때 이 세상에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상속자로서의&amp;nbsp;권한을 받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입술로도 범죄하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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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forever67.15619988</id>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1T13:29:51Z</updated>
	    <published>2009-11-21T13:29: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당신 피해망상증이야. 누가 그렇게 했다고 그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당신들이 그렇게 했지요..단지 당신들이 한 짓인지 당신들끼리 하고는&lt;/P&gt;
&lt;P&gt;당한 사람이 모른다고 해서 발뺌하고 있는 것을 모를 줄 압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못을 저지른 자들이 자신들이 한 짓을 자신들 밖에는 모른다고 숨기려고 하면서&lt;/P&gt;
&lt;P&gt;당한 사람한테 오히려 피행망상증리고 하면서 정신병자 취급까지 하니&lt;/P&gt;
&lt;P&gt;당신들이 얼마나 추잡하고 파렴치한 자들인지 느껴지는 것이 없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당신들은 아직도 범죄자의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은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들이 한 짓은 생각지 않으면서 그 잘못을 지적할 때 욕을 하면서 무력으로&lt;/P&gt;
&lt;P&gt;내쫒는 짓도 하고 있음을 당한 사람이 알고 말하고 있는데 여전히 그 뻔뻔한 생각과 행동을 &lt;/P&gt;
&lt;P&gt;버리지 않고 또 다시 그 입술로 똑같은 인간들끼리 모여 앉아 험담하고 비방하면서&lt;/P&gt;
&lt;P&gt;당한 사람한테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려는 짓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들 하는 일이 왜 안될까 머리 싸매고 고민해봤자 소용없는 짓이니 그 모든 일들이 &lt;/P&gt;
&lt;P&gt;당신들이 저지를 죄에 대한 댓가라 여기고&lt;/P&gt;
&lt;P&gt;회개하고 근신하면서 그동안&amp;nbsp;당신들이 입술로 남을 비방하고 험담하고 음란한 말로 누군가를&lt;/P&gt;
&lt;P&gt;곤경에 빠뜨린 죄에 대해 다시는 같은 죄를 짓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입술로&amp;nbsp;자신들이 다른 사람을 곤경에 빠뜨렸으면서도 뻔뻔스럽게 피해망상증이라느니&lt;/P&gt;
&lt;P&gt;자격지심이니 하는 말로 자신들이 저지는 죄를 은혜하려고 하거나 이리저리 둘러대면서&lt;/P&gt;
&lt;P&gt;합리화 시키려고 한다면 다시는 그 입을 열지 못하는 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lt;/P&gt;
&lt;P&gt;하나님은 절대로 죄에 대해서 만큼은 관대하시지 않다는 것을 당신들이 직접 체험해야 &lt;/P&gt;
&lt;P&gt;알게 된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당신들의 죄를 회개하게 하실 것이며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lt;/P&gt;
&lt;P&gt;확인 하고 인정할테니 말입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양심을 팔아먹은 자들이 하는 짓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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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forever67.15619987</id>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1T12:24:14Z</updated>
	    <published>2009-11-21T12:24: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lass=maillist&gt;
&lt;CAPTION&gt;새편지 리스트&lt;/CAPTION&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checker noWrap&gt;&lt;/TD&gt;
&lt;TD class=sender noWrap&gt;
&lt;DIV class=content&gt;&lt;A title='&quot;제트파일&quot; &lt;zfile@zfile.co.kr &gt;'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zfile%40zfile.co.kr &amp;_top_hm=w_newmail_sender&amp;SENDROOT=maillist&quot;&gt;&lt;U&gt;제트파일 &lt;/U&gt;&lt;/A&gt;&lt;/DIV&gt;&lt;/TD&gt;
&lt;TD class=subject&gt;
&lt;DIV class=content&gt;&lt;A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ViewMail.daum?MSGID=000000000000L4t&amp;FOLDER=%EC%8A%A4%ED%81%AC%EB%9E%A9%ED%95%A8&amp;mpage=1&amp;KEYTYPE=&amp;KEYWORD=&amp;_top_hm=w_read&quot;&gt;&lt;U&gt;[피자선물도착] wowlswogusvs님! 지금 피자헛 리치골드세트를 무료주문하세요!&lt;/U&gt;&lt;/A&gt; &lt;/DIV&gt;&lt;/TD&gt;
&lt;TD class=date_time noWrap&gt;09-11-21 08:12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hecker noWrap&gt;&lt;/TD&gt;
&lt;TD class=sender noWrap&gt;
&lt;DIV class=content&gt;&lt;A title='&quot;wyj&quot; &lt;wyoung-777@hanmail.net &gt;'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wyoung-777%40hanmail.net &amp;_top_hm=w_newmail_sender&amp;SENDROOT=maillist&quot;&gt;&lt;U&gt;wyj &lt;/U&gt;&lt;/A&gt;&lt;/DIV&gt;&lt;/TD&gt;
&lt;TD class=subject&gt;
&lt;DIV class=content&gt;&lt;A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ViewMail.daum?MSGID=000000000000L4q&amp;FOLDER=%EC%8A%A4%ED%81%AC%EB%9E%A9%ED%95%A8&amp;mpage=1&amp;KEYTYPE=&amp;KEYWORD=&amp;_top_hm=w_read&quot;&gt;&lt;U&gt;여자에게 직빵입니다 오빠 점점커지네 ..!!!&lt;/U&gt;&lt;/A&gt; &lt;/DIV&gt;&lt;/TD&gt;
&lt;TD class=date_time noWrap&gt;09-11-21 05:15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hecker noWrap&gt;&amp;nbsp; &lt;/TD&gt;
&lt;TD class=sender noWrap&gt;
&lt;DIV class=content&gt;&lt;A title='&quot;그리스도편지&quot; &lt;pray798@jesusletter.kr &gt;'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pray798%40jesusletter.kr &amp;_top_hm=w_newmail_sender&amp;SENDROOT=maillist&quot;&gt;&lt;U&gt;&lt;/U&gt;&lt;/A&gt;&amp;nbsp;&lt;/DIV&gt;&lt;/TD&gt;
&lt;TD class=subject&gt;&lt;/TD&gt;
&lt;TD class=date_time noWra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hecker noWrap&gt;&lt;/TD&gt;
&lt;TD class=sender noWrap&gt;
&lt;DIV class=content&gt;&lt;A title='&quot;하나포스닷컴&quot; &lt;hanafosinfo@dm.hanafos.com &gt;'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hanafosinfo%40dm.hanafos.com &amp;_top_hm=w_newmail_sender&amp;SENDROOT=maillist&quot;&gt;&lt;U&gt;하나포스닷컴 &lt;/U&gt;&lt;/A&gt;&lt;/DIV&gt;&lt;/TD&gt;
&lt;TD class=subject&gt;
&lt;DIV class=content&gt;&lt;A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ViewMail.daum?MSGID=000000000000L4o&amp;FOLDER=%EC%8A%A4%ED%81%AC%EB%9E%A9%ED%95%A8&amp;mpage=1&amp;KEYTYPE=&amp;KEYWORD=&amp;_top_hm=w_read&quot;&gt;&lt;U&gt;이성경님, 뱃살 빠르게 -25kg감량 노하우 공개~!?&lt;/U&gt;&lt;/A&gt; &lt;/DIV&gt;&lt;/TD&gt;
&lt;TD class=date_time noWrap&gt;09-11-21 04:57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hecker noWrap&gt;&lt;/TD&gt;
&lt;TD class=sender noWrap&gt;
&lt;DIV class=content&gt;&lt;U&gt;&amp;nbsp;&lt;/U&gt;&lt;A title='&quot;최성준&quot; &lt;jsudvwz8@yahoo.co.kr &gt;'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MailComposeFrame.daum?TO=jsudvwz8%40yahoo.co.kr &amp;_top_hm=w_newmail_sender&amp;SENDROOT=maillist&quot;&gt;&lt;U&gt;최성준&lt;/U&gt;&lt;/A&gt;&lt;/DIV&gt;&lt;/TD&gt;
&lt;TD class=subject&gt;
&lt;DIV class=content&gt;&lt;A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ViewMail.daum?MSGID=000000000000L4n&amp;FOLDER=%EC%8A%A4%ED%81%AC%EB%9E%A9%ED%95%A8&amp;mpage=1&amp;KEYTYPE=&amp;KEYWORD=&amp;_top_hm=w_read&quot;&gt;&lt;U&gt;&lt;/U&gt;&lt;/A&gt;&amp;nbsp;&lt;/DIV&gt;
&lt;DIV class=content&gt;&amp;nbsp;&lt;A href=&quot;http://mail2.daum.net/hanmail/mail/ViewMail.daum?MSGID=000000000000L4n&amp;FOLDER=%EC%8A%A4%ED%81%AC%EB%9E%A9%ED%95%A8&amp;mpage=1&amp;KEYTYPE=&amp;KEYWORD=&amp;_top_hm=w_read&quot;&gt;&lt;U&gt;몽땅 벗었다. 그리곤 변기 앞에 쭈그리고 앉아 아줌마의 다리를 살&lt;/U&gt;&lt;/A&gt;&lt;/DIV&gt;
&lt;DIV class=content&gt;&amp;nbsp;&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위에&amp;nbsp; 있는 것들은 메일로 온 것들이다&lt;/P&gt;
&lt;P&gt;이런 식의 불량광고와 음란성 메일이 거의 반 이상이다&lt;/P&gt;
&lt;P&gt;메일은 상대가 누구인지 상관하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알아냈는지&amp;nbsp;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무작위로 보내기 때문에&lt;/P&gt;
&lt;P&gt;아이들도 불량 정크 식품이나 더 자극적인 온라인 게임에 빠질 수 있고&lt;/P&gt;
&lt;P&gt;더구나 여자 아이들을 유혹해서 다이어트로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면서&amp;nbsp;다이어트 식품과 &lt;/P&gt;
&lt;P&gt;성형외과를 찾게 하는 홍보 메일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것들을 보내는 사람들은 자신의 본명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lt;/P&gt;
&lt;P&gt;정상적이지 않은 짓들을 하는 사람이 본명을 쓰겠는가?&lt;/P&gt;
&lt;P&gt;더구나 어떤 회사인지 모르지만 유령회사를 만들고 불법적인 일을 하다가 걸려도&lt;/P&gt;
&lt;P&gt;핸드폰 하나만 들고 다니면서 사기를 쳐도 걸릴 필요가 없도록 잔머리 굴리는 자들도&lt;/P&gt;
&lt;P&gt;수 없이 많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량 이메일 하나 보냈다고 해서 무슨 문제가 되겠나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lt;/P&gt;
&lt;P&gt;요즘에는 아이들도 다들 자신의 홈피가 있고 자신의 아이디와 비번을 가지고 있다&lt;/P&gt;
&lt;P&gt;다시 말하면 얼마든지 아이들도 스팸메일을 대하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lt;/P&gt;
&lt;P&gt;호기심에 이메일&amp;nbsp;내용을 들어가 본다면 아이들이 봐서는 안되는 추잡한 것들로 인해 영이 망가진다&lt;/P&gt;
&lt;P&gt;더구나 유명 연예인들의 합성사진이나 자신의 엄마 같은 여자들의 모습을 찍어서&lt;/P&gt;
&lt;P&gt;동영상으로 만들어&amp;nbsp;성적으로 타락한 인간의 성품을 유포시키는 파렴치한 짓들을 이메일을 통해서 한다&lt;/P&gt;
&lt;P&gt;그렇게 해도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아무런 불안감도 없다.&amp;nbsp;&amp;nbsp;뿐만 아니라 마음의 더러움을 지적해 줄 &lt;/P&gt;
&lt;P&gt;사람도 없다&amp;nbsp; 숨어서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보고서 음란과 폭력과 죄로 규정짓는 짓을 하게 될 &lt;/P&gt;
&lt;P&gt;위험에 있는 아이들과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해 추악한 짓들 하는 자들에게 &lt;/P&gt;
&lt;P&gt;뭐가 문제인지 그들의 죄가 얼마나 무겁고&amp;nbsp;큰 지 심지어 모든 죄가 영과 육을 죽이는 살인죄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바로 잡아 줄 수 없다는 사실이 더 심각한 일일지도 모른다&lt;/P&gt;
&lt;P&gt;그러니 그런 아이들과 아이들을 유혹하고 더러운 죄를 짓는 자들이 자신들이 하는 행동이 틀렸고&lt;/P&gt;
&lt;P&gt;죄가 된다는 사실에 대해 둔감해지거나 감각이 없어지기 때문에 더&amp;nbsp;큰 짓들도 하니 결코 아무렇지 않게&lt;/P&gt;
&lt;P&gt;말할 일이 아닌 것이다. 법에 걸린 후에 --모르고 그랬어요-- 하는 아이들도 있다는 사실은&lt;/P&gt;
&lt;P&gt;위의 것들이 얼마나 심하게&amp;nbsp;아이들을 망가뜨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9~80 년도 그 당시 내가 다니던 국민학교 5~6 학년 때 체격이 큰 여학생들에게 남자 교사가 파렴치한 짓을 한 것이 아이들의 입을 통해 드러난 일이 있었다. 그 당시면 성적으로 타락할 정도로 음란문화가 판 치지 &lt;/P&gt;
&lt;P&gt;않았을 때이지만 그렇게 추잡한 짓을 하는 일에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일지라도 시대와 상관없이 예외가 없다는 것을 똑바로 보여주는 한 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의 이메일 같은 스팸들이 걸러지지 않고 보통 이메일로 들어온다는 사실은 아무리 뛰어난 컴퓨터 프로그램&amp;nbsp;실력을 자랑한다 할지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인데 여전히 I.T 강국임을 자랑하고 있는 업체들과 그곳에서 일하는 자들의 교만이 많은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음을 자각하고 고개 푹 숙이고 &lt;/P&gt;
&lt;P&gt;자신들 스스로 스팸메일을 보내는 자들과 같은 추악한 짓들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하고 그럴 때&amp;nbsp;&lt;/P&gt;
&lt;P&gt;인터넷이 좋다고 말하면서 컴퓨터 팔고 저질 프로그램 만들어 유포시킴으로 돈 벌 궁리만 하지 말고&lt;/P&gt;
&lt;P&gt;아이들과 순진한 사람들의 인격을 망가뜨리는 일을 하지 않도록 막을 것을 똑바로 막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나아가서는 사이버수사대에서 이런 일들을 책임지고 있지만&amp;nbsp;컴퓨터 한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lt;/P&gt;
&lt;P&gt;외국영화 속 수사상황을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한심한 수준에 있어 잡기는 커녕&amp;nbsp;불법단체와 불법자들에게&amp;nbsp;빌미만 제공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lt;/P&gt;
&lt;P&gt;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슈퍼컴퓨터가 있다 해도 기계는 고장 나면 더 큰 문제만 만들어 낼 뿐 근본적으로&lt;/P&gt;
&lt;P&gt;문제를 해결 하지 못한다. 모든 것의 근본은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양심과 인격이다&lt;/P&gt;
&lt;P&gt;그것이 없다면 컴퓨터를 통해 죄를 짓고 더 큰 범죄를 만들어 내니 그런 것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른들은 이미 틀려서 구제불능이라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들 부터 이제는&lt;/P&gt;
&lt;P&gt;정말 마음과 영을 깨끗하고 바르게 하는 교육을 해야 한다&lt;/P&gt;
&lt;P&gt;영재교육이니 학업성적을 올려야 한다느니 하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으로 아이들만 혹사키키라는 뜻이 아니다&lt;/P&gt;
&lt;P&gt;그런 것들은 교육이라고 할 수도 없는 버려야 할 것들이다. 암기만 시키고 주입식으로 외워서 풀어내는&lt;/P&gt;
&lt;P&gt;단답식의 생각을 만들어 내는 것이 무슨 교육인가?&lt;/P&gt;
&lt;P&gt;스스로 옳고 그름의 분별을 해서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은 하지 않을 수 있는 절제된 행동을 할 수 있도록&lt;/P&gt;
&lt;P&gt;양육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금 까지는 선생님 말씀 잘 듣고&amp;nbsp;무조건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만 올리면 돼&lt;/P&gt;
&lt;P&gt;그러면 다른 것은 신경 안써도 된다는 식의 일방적으로 이기적이고 편협만 것을 교육이라 고집했었다&lt;/P&gt;
&lt;P&gt;그래서 아이들의 머리 속에는 인간으로서의 기본 소양이 하나도 없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lt;/P&gt;
&lt;P&gt;어제도 금요철야 예배를 드리고 나오는데 언뜻 어른들끼리 하는 말 중에 --말을 잘 듣네-- 하면서 킬킬 거리는&amp;nbsp;소리를 들었다. &amp;nbsp;누구를 향해서 무슨 의도로 그 말들을 했는지 몰라도 결코 좋은 의미는 아니었다&lt;/P&gt;
&lt;P&gt;마치 그럼 네가 별 수 있냐 어른이 시키면 말을 들어야지 하는 조롱의 뜻으로 들렸다는 것은 어른들의 칭찬&lt;/P&gt;
&lt;P&gt;중에는 누군가를 비웃는 것들이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gt;아이들의 생각이나 의견이 옳다면 그 것을 존중해서 받아들여야 함에도 어른의 죄된 생각만 고집하고 버리지 않으려 아이들을 강제로 말 잘 듣게 만들고 좋다고 하는 짓이다&lt;/P&gt;
&lt;P&gt;그런 것들이&amp;nbsp;말로 하는&amp;nbsp;것도 있지만 위의 것처럼 누군가를 골텅먹이고 비웃고자 이메일을 보내는 자들도 있다&lt;/P&gt;
&lt;P&gt;네가 별 수 있냐 결국 너도 인간인데 하는 의도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메일 하나로도 인간의 악한 습성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도 아니다&lt;/P&gt;
&lt;P&gt;하나님이 인간의 깊이 감추인 죄성들을 다 보게 하시기도 한다는 것이 두려움으로 끝나서는 안된다&lt;/P&gt;
&lt;P&gt;회개하고 고치고 바로 잡고 버려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까지 죄에 대해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는데 이재와서 뭘 어쩌겠냐는 말로 끝내서는 안된다&lt;/P&gt;
&lt;P&gt;그렇게 했다가 이제는 죄가 세상에 완전히 퍼져버렸고 그것이 문화나 교육의 형태로 까지 자리잡아 버려서&lt;/P&gt;
&lt;P&gt;당연한 것처럼 아이들에게까지 주입되고 세뇌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지나쳐서는 안된다&lt;/P&gt;
&lt;P&gt;위의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이 추잡한 어른만 있겠는가? 바른 성품을 잃어버린 아이들도 어른들의 짓을 배워&lt;/P&gt;
&lt;P&gt;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안일하게 세상이 그런 걸 어떻게 해요 라고는 못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집에서는 애들 아빠가 포르노 비디오 부족해 케이블티비나 위성티비로 더 지저분한 것들도 본다&lt;/P&gt;
&lt;P&gt;아니면 도박성 게임을 하면서 여자 옷벗기는 것들도 있다&lt;/P&gt;
&lt;P&gt;처음에는 아이들 몰래 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도 무감각해져 아이가 있거나 없거나 없겠지 하면서&lt;/P&gt;
&lt;P&gt;보다가 아이들에게 까지도 물들게 하는&amp;nbsp;죄를 죄로 여기지 않고 아이들에게도 가르치기도 하니 얼마나&lt;/P&gt;
&lt;P&gt;무서운 일인지 마음 깊이 깨달아 지는가?&lt;/P&gt;
&lt;P&gt;인터넷으로 보다가 동영상을 아는 사람들에게 복사해서 보내기도 한다&lt;/P&gt;
&lt;P&gt;그러다가 그 집 아이들이 보기라도 하면 어떻게 할 건가?&lt;/P&gt;
&lt;P&gt;더럽고 추잡한 짓과 악한 짓들을 피곤하고 받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느니 문화의 다양성이니 하면서 &lt;/P&gt;
&lt;P&gt;인생에 있어 필요한 것으로&amp;nbsp;둔갑시켜서 밀고 나가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문화라고 하는 것들이 이제는 죄와 악인 것들이 더 많다. 선은 귀찮다는 이유로 버리지만 죄악은 보기 좋고&lt;/P&gt;
&lt;P&gt;사람들의 죄성에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 먹듯이 덥석 받아 먹게 해서는 인간을 더럽고 추하게&lt;/P&gt;
&lt;P&gt;하는데 시대가 변화면서 그것들이 문화라는 말로 둔갑되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이 전쟁을 일으켰을 때 생체실험을 해서 사람을 산체로 죽이기도 한 일본의 마루타 실험이 있었다. 그 당시는 추악하다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그런 깃을 할 수 있느냐 치를 떨었지만 지금은 어떤가? 의학의 발달이니 뭐니 해서 인간을 약을 만드는데 필요한 실험 도구로 쓰고 있다. 다행이 실험이 성공하면 살지만 안그러면 치료 받기 위해 실헝대 위에 누웠다가&amp;nbsp;죽는 것이다. 인간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그랬다지만 하나님의 마음에서 볼 때는 그 역시 마루타와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lt;/P&gt;
&lt;P&gt;의사들나 과학자들이 자신의 명예와 지위를 보장 받으려고 연구에 몰입하는 자들은 조심하라는 뜻이다&lt;/P&gt;
&lt;P&gt;생명을 살리기 의한 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제로 자신의 권위와 누군가의 압력에 의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lt;/P&gt;
&lt;P&gt;하는 의사나 과학자도 있을 것이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돈이나 명예, 권력과 바꾸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짓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어 팔고. 여자들의 외모에 대한 허영심을 부추겨 성형수술을 하게 하고 보톡스라는 주사약을 사용하게 함으로 돈을 버는 자들도 있다&lt;/P&gt;
&lt;P&gt;그러니 그런 것에 유혹당하는 사람들은 돈이 없으면 안된다고 돈의 노예로 평생 끌려다니게 된다&lt;/P&gt;
&lt;P&gt;악순환의 되풀이,,,그것이 다양한 문화, 의술의 발달이라는 말로 정당화 시킬 수 있는 일인가? 절대 아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심에 거리끼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하고 돈이 궁하다고 권위가 실추된다고 하지 말아야 할 짓들을 하며서&lt;/P&gt;
&lt;P&gt;자신의 자리를 지키고자 하다가 반대로 더 추락한다는 것을 알고 바른 인간의 모습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그럴 때 위에서 처럼 더러운 메일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들도 하지 않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공존 할 수 없고 해서도 안되는 거짓의 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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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forever67.15619986</id>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20T13:33:46Z</updated>
	    <published>2009-11-20T13:33: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하나님 안에서 그 분의 뜨대로 하는&amp;nbsp;것 만이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연합이다&lt;/P&gt;
&lt;P&gt;서로 잘못된 일에 의기투합해서 창조질서를 어지럽힌다거나 불법을 행하면서도 자신들의&lt;/P&gt;
&lt;P&gt;집단의 힘이 강하다고 그것이 진리인 양 해서는 안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선한 양심과 진리의 거룩한 영으로 하나가 되어 선을 이루고 진리를 따를 때&lt;/P&gt;
&lt;P&gt;가까가 판 치고 거짓이 난무할 지라도 선이 악을 누르고 다스리게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짓의 영을 하나님인 것 처럼 위장해서 하나님을 욕되게 하거나 악에게 끌려 다니면서 죄를 드러낸다면&lt;/P&gt;
&lt;P&gt;그 죄에 대해서는 용서를 받을 수도 없을&amp;nbsp;뿐만 아니라 인간 스스로 만들어 놓고 우상화 시킨 것들로 인해&lt;/P&gt;
&lt;P&gt;자멸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죄에서 돌이켜야 한다&lt;/P&gt;
&lt;P&gt;그럴 때 하나님으로 인해 살 기회를 얻게 될 것이며 아무것에나 절하고 예배힌다고 해서 구원 받을 수 없음을 고백함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하나님이 만드신 이 땅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고 천하 만민 중에 구원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시지 안으셨음을 믿고&amp;nbsp;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예배 받을 오직 한분 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와 전능자 하나님만을 인정하고 따름으로&amp;nbsp;영원한&amp;nbsp;생명을 얻도록 해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알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모른다 하면서 다른 사람을 예수님 자리에 놓고 그 사람을 신적인 존재나 종교 창시자라는 이름으로 예배하거나 우상처럼 섬겨서는 안된다&lt;/P&gt;
&lt;P&gt;그러한 행위를 할 때 하나님으로 부터 용서 받을 수 없음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 아버지께서 인도하시지 않으면 에수 그리스도께로 갈 수 없다고 하셨다&lt;/P&gt;
&lt;P&gt;다른 신과 다른 사람을 하나님과 예수님 대신 놓고 있다면 그것은 가짜이며 그것들을 믿는다 해도 절대&amp;nbsp;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시기에 그 분만이 주시는 참된 행복이나 구원을&amp;nbsp;얻을 수 없다&lt;/P&gt;
&lt;P&gt;하나님 외에 다른 것도&amp;nbsp;존중해야 한다는 자들은 거짓 성도이고 거짓 성직자임도 분명히 함으로&lt;/P&gt;
&lt;P&gt;절대 거짓에 속아 자멸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며 이 땅에 오직 하나 밖에 없는 진리이신 나님으로 부터 인정 받고 영생을 얻도록 다른 경전이 아닌 거룩한 말씀인 성경말씀만을 믿고 배우고&amp;nbsp;익혀 삶에 적용시키도록 해야  한다&amp;nbsp;&amp;nbsp;그럴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죄를 멀리하게 하시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신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걱정과 두려움이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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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forever67.15619985</id>
	    <author>
		    <name>영원한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19T14:18:04Z</updated>
	    <published>2009-11-19T14:1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나도 걱정 근심을 많이 하고 한번 뭔가에 몰두하면 온통 그 생각에 사로잡히는 성격인데&lt;/P&gt;
&lt;P&gt;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문제가 생기면 고민과 걱정 불안에 사로잡혀서 아무것도 못한 채&lt;/P&gt;
&lt;P&gt;온통 머리 싸매고 걱정을 하다가 나중에는&amp;nbsp;아예&amp;nbsp;누워버린다는 것이다&lt;/P&gt;
&lt;P&gt;그 정도로 근심 걱정이 많고 실제로 근심 걱정은 사람의 체력을 소멸시키고 바닥 내서 탈진 시키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러다 보니 스스로 현명하다고 하는 짓이 설마 어떻게 되겠어. 시간이 가면 어떻게 되겠지 하면서 걱정 거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잘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마무리 짓고 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걱정하게 하고 근심하게 하는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근심만 하다가 적당히 덮어 버리고 마니 무슨 일이 해결되겠는가?&lt;/P&gt;
&lt;P&gt;하긴 인간이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잇어서 노력만으로 안되니 포기하고 마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래서 지금도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거나 말씀과 기도로&amp;nbsp;능력 받아 그 능력으로 하면 하나님이 할 수 있도록 도우시기 때문에&amp;nbsp;걱정&amp;nbsp;할 필요가 없다고 해도 믿기 보다는 여전히&amp;nbsp;걱정만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중 하나가 무슬림, 즉 이슬람교인이 한국 사람들과 결혼하면서&amp;nbsp;이슬람교인들을 양산해 내고 있다는 것이다. &amp;nbsp;죄를 지어도 조금의 양심의 가책도 없고&amp;nbsp;자신들 뿐만 아니라 끌어들이는 사람들에게 까지 하나님을 멀리 하게 하고 오로지 교세만 확장 시키는 일에 골몰하고 있어&amp;nbsp;참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혼 구원을 막고 있다는 것 때문에 지금도 걱정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슬람의 경전인 코란을 친구 집에서&amp;nbsp;본 적이 있는데&amp;nbsp;처음에 나오는 내용은 모세와 관한 것이다. 그러나 모세에 대해서 나오지만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지 않고 죄 짓는 일과 모세 당시 인간들의 죄를 지으면 동물을 재물로 삼아 인간들이 죄 사함을 받았던 일에 집착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다시 말하면 다른 사람들을 재물 삶아 자신들의 의도대로 왜곡시켜 만들어 놓은 가짜 하나님을 마치 우리를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을 구원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 처럼 포장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다른 우상숭배자들과 같은 짓을 하고 있다 그리고 거짓 진리를 가르치는 사이비 교주와 같다&lt;/P&gt;
&lt;P&gt;하나님을 빙자해서 인간들의 영혼을 도둑질 하는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실제로 여호와의 증인교단에서 교주가 시켜서 사람들이 군대도 안가고 수혈도 받지 않는 왜곡된 하나님과 교리를 만들어 놓고 자신들의 마음대로&amp;nbsp;마치 진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 처럼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짓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여기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간이 종교를 갖는 것은 늘 마음이 불안하고 자신도 세상도 믿을 수 없고 힘들 때&amp;nbsp;어딘가에 의지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만들어 놓은 가까&amp;nbsp;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그 집단의 우두머리에 속아 그와 관련된 몇몇 사람들만 어리석은 사람들이 갖다 바친 물질로 잘 먹고 잘 살면서 정작 그들에게 속은 사람들의 어려움과 영혼을 돌보지 않고 있으니 얼마나 사악한 짓들을 하고 있는 것이며 참 하나님을 욕먹이고 있는 짓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짜 우리를 구원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아닌 자신들이 만들어 놓고 믿으라 하는 가짜 하나님이&amp;nbsp;인간에게 하고 있다고 하는 말은 이런 식이다. 어차피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만드시고 인간도 만드셨으니 인간들이 하는 사악한 짓들이나 세상이 망가지는 것도 하나님이 하신 일이고 그렇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는 것이고 그것을 내세워 이슬람 교도인&amp;nbsp;자신들은 죄가 없다고 오리발 내미는 짓을 하면서 사람을 속이고 죄를 짓게 함으로 살아서도 지옥이고 죽어서도 지옥에서 고통 받게 하게 하고 있다&lt;/P&gt;
&lt;P&gt;그러면서도 여전히 그들이 큰 소리 치는 것은 그렇게 해도 멍청해서 자신들에 속아 아기까지 낳으면서도 헌신하는 한국 여자들의 아둔함이 그들을 맹목적으로&amp;nbsp;따르고 죄를 지어도 하나님의 뜻을 따른답시고 순종하면서 밥 해 먹이고&amp;nbsp;편하게&amp;nbsp;떠받들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 여자들이 아무리 여성상위를 외치고 큰 소리 친다고 해도 아직도 남아있는 남존여비사상인 남자들은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니 여자들은 남편을 하늘 처럼 떠 받들면서 오로지 헌신적으로 남편을 섬겨야 한다는&amp;nbsp;것을 고집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리고 요즘은 많이 달라져서 남편들이 부인을 존중한다면서 얼마나 부인들에게 헌신적으로 하는가?&lt;/P&gt;
&lt;P&gt;이제는&amp;nbsp;여자들이 잘못된 종교나 사상을 가져도 믿어주고 인정해 주니 이슬람교도들에게는 좋은 먹이감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또 다시 부인을 다그치고 불신하라는 뜻이 아니다.&amp;nbsp;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서 잘못된 종교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그러니 가짜 하나님을 만들어 섬기면서 한국의 남자와 여자들을 재물삼아 자신들의 교세를 확장시키면서 영혼들을 죽이고 있으니 얼마나 시대가 악한지 분별이 되지 않는가?&lt;/P&gt;
&lt;P&gt;성적으로 타락한 사람들이 여자들에게 성상납을 요구한다고 믿는가? 물론 우상숭배자들의 공통점은 성의 타락이다. 그런데 이슬람교가 바로 그 짓도 상관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lt;/P&gt;
&lt;P&gt;여자를 자신의 성적 쾌락의 도구로 삼아 마음대로 부리다가 인생을 망가뜨리던 어딘가에 팔아 버릴지라도 전혀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큰 소리 치는 것이 바로 그렇게 자신의 파렴치한 짓도 하나님 탓으로 돌리기 때문이다. 자신이 죄를 지어도 자신들의 가짜 하나님이 하라고 했다고 주장하면서 폭력까지 써서 죽이기도 하니 무서워서도 건드리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이슬람권에 있는 국가가 다 그런 식이지 않는가?&lt;/P&gt;
&lt;P&gt;여자가 얼굴까지 천을 덮어 쓰지 않는다고 채찍으로 노예를&amp;nbsp;때리듯이&amp;nbsp;하는 나라가 이슬람 국가이고 기독교를 가장 심하게 핍박하면서 죽이기까지 하는 나라가 이슬람 국가다&lt;/P&gt;
&lt;P&gt;자신들이 정말 참 하나님을 믿는다면 왜 같은 뿌리를 가진 기독교인들을 죽이겠는가?&lt;/P&gt;
&lt;P&gt;그들은 지금 사람의 영혼을 죽이면서까지 자신들의 조상들이 당한 복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약속의 아들 이삭과 종의 아들로 태어난 이스마엘은 둘 다 아브라함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주신 약속의 아들 이삭을 괴롭히고&amp;nbsp;그 엄마인 하갈은 종이면서도 자신의 주인인 사라를 업신여기고 무시함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버려진 아이가 이스마엘이다. 그렇지만 이스마엘을 사막에서 죽게 하시지 않고 그에게도 민족을 이루게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지금의&amp;nbsp;이슬람교가 되었고&amp;nbsp;아브라함의 잘못된 말씀 해석으로 인해 종교갈등의 씨앗을 만들게 되었던 것이다&lt;/P&gt;
&lt;P&gt;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고 자신의 마음대로 해셕하고 행동함으로 본처가 아닌 종으로 첩을 삼아 아들을 낳고는 마치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처럼 믿고 있다가 본처인 사라의 몸에서 아들이 태어나자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 그런 역사적인 일들을 통해 지금의 이슬람교 권들은 기독교인들을 향해 복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이 사실만 봐도 하나님의 말씀과 언약을 믿지 않고 인간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적용시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알 수 있다. 그런데&amp;nbsp;아는&amp;nbsp;것으로 끝낼 수 없는&amp;nbsp;것은 바로 이슬람교인들이 한국에 들어와 한국 여자나 남자와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그 아이들 까지 이슬람교도화 시키고 있는 무서운 일이&amp;nbsp;생기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걱정하고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걱정하고 불안해 하면서 주저 않은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작정하고 국가적으로도 교세를 확장하기 위해 막대한 돈을 쏟아 부으면서까지 우리나라에 들어와 사람들의 영혼을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도 와 닿는 것이 없는가?&lt;/P&gt;
&lt;P&gt;우리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 참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성령의 능력이다. 믿기만 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돕고 살리시는데 믿고 따르면서 하니님이 이끄시는대로 한다면 뭐가 두렵겠는가?&lt;/P&gt;
&lt;P&gt;모세가 두 손들고 기도할 때 여호수아 군대가 이겼다. 기도하는 사람들과 말씀 들고 나가 싸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쓸데 없이 걱정하면서 체력과 시간을 낭비하려는가?&lt;/P&gt;
&lt;P&gt;이슬람교인들이 자신들이 이슬람교인이라고 밝히지 않으니 모른다고 걱정하는가?&lt;/P&gt;
&lt;P&gt;믿는 자들은 성령으로 모든 것을 알게 하신다. 믿는다 하면서도 분별하지 못하고 두려워 한다면 믿음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정말 자신들이 믿음이 있고 성령으로 충만하다면 속아서 이슬람교 사람들에게 넘어갈까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한가지는 이슬람교인이 아니라도 우리들 중에는 이미 죄를 짓고도 뻔뻔스럽게 죄라 말하지 않게 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아이나 여자들을 성적으로 짓밟아 놓고도 너무 너무 당당하게 살고 있는 남자들과 그의 부모들이 있는 것이다.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약자를&amp;nbsp;학대하거나 그들에게&amp;nbsp;가야 할 것을 자신들이 차지하거나 불의한 짓을 하고 권력과 돈을&amp;nbsp;무기로 휘두르는 자들과 인간의 권위를 바탕으로&amp;nbsp;자신의 망에 들지 않는 사람을 짓밟는 자들은 모두 죄를&amp;nbsp;지었어도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amp;nbsp;자신도 속이고 있으면서 그것이 자신의 죄가 아닌 신이 자신들을 그렇게 만들기나 한 것처럼 하니 죄를 짓고도 죄인 줄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가 이슬랄교인이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걱정하고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amp;nbsp;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하나님 안에서 사는 사람들을 위험한 일을 당하게 버려두지 않으시고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는데 사악한 영이 죄를 짓도록 유혹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잡고 죄에 끌려 가지 않으면 반드시 도우시고 살리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lt;/P&gt;
&lt;P&gt;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한번도 어기신 일이 없다. 자신의 자녀들이 아버지인 당신을 믿지 않고 범죄했을 때도 약속을 지키셨는데 믿는 자들을 왜 그냥 두시겠는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걱정 하느냐 왜 두려워 하느냐?&lt;/P&gt;
&lt;P&gt;이사야서에도 요한복음에도 두려워 하는 자들을 위로하고 힘을 주셨던 말씀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lt;/P&gt;
&lt;P&gt;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lt;/P&gt;
&lt;P&gt;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lt;/P&gt;
&lt;P&gt;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lt;/P&gt;
&lt;P&gt;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lt;/P&gt;
&lt;P&gt;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lt;/P&gt;
&lt;P&gt;멸망할 것이라 (이사야서 41:10-11)&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lt;/P&gt;
&lt;P&gt;또&amp;nbsp;나를 믿으라 &lt;/P&gt;
&lt;P&gt;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lt;/P&gt;
&lt;P&gt;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lt;/P&gt;
&lt;P&gt;처소를 예기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lt;/P&gt;
&lt;P&gt;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lt;/P&gt;
&lt;P&gt;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14:1-3)&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혼 전에 직장을 다니면서 걱정되고 불안해&amp;nbsp;할 때&lt;/P&gt;
&lt;P&gt;주셨던 말씀이 지금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그러니 걱정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일이 있다면 다른 일은 내려놓고 말씀으로 돌아가 위로를 얻고 평안을 얻도록 해야 한다&lt;/P&gt;
&lt;P&gt;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가 걱정하는 일들을 해결해 주실 것이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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