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길맨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gilmanzzang"/>
  <rights>길맨</rights>
  <author>
    <name>길맨</name>
    <uri>http://blog.daum.net/gilmanzzang</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id>
  <updated>2008-08-19T14:32:49Z</updated>

  		<entry>
	    <title>억울한누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6175542"/>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6175542</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8-19T14:32:49Z</updated>
	    <published>2008-08-19T14:32: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억울한누명&lt;/DIV&gt;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amp;nbsp;&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
&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818/20088181052_822010814_2680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장님, 지금까지 저는 제가 발기부전 환자인줄 알았습니다.”&lt;BR&gt;“발기부전이니까 몇 년 동안 저를 줄기차게 찾아온 거 아닙니까?”&lt;BR&gt;“맞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에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발기가 안되기는 커녕 너무 잘됐습니다. 원장님이 처방해주는 약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는 여전히 발기부전 환자입니다. 처방 없이는 안됩니다. 이 노릇을 어쩌면 좋습니까?“&lt;BR&gt;“부인과 관계할 땐 잘 안되는데 밖에서는 잘된다....”&lt;BR&gt;“그래요, 그런데 힘든 건 집사람에게 그 사실을 말할 수 없다는 겁니다. 조금만 뜸하면 집 사람이 ‘길맨’ 원장님 안 찾아가냐고 눈치를 줍니다. 멀쩡한 사람을 환자 취급합니다.“&lt;BR&gt;“멀쩡하긴요? 발기부전 환자죠.”&lt;BR&gt;“제가 왜 발기부전 환자입니까? 밖에서는 잘되는데.”&lt;BR&gt;“그렇기야하지만.....”&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818/20088181052_822010814_6537_0.jpg&quot; border=0&gt;&lt;/P&gt;
&lt;P align=left&gt;&lt;BR&gt;“최 사장님은 심인성 발기부전입니다.”&lt;BR&gt;“이대로 살아야 합니까?”&lt;BR&gt;“숙명으로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부인의 예쁜 점을 보려고 노력하세요.”&lt;/P&gt;
&lt;P&gt;최 사장님은 밖에서는 전혀 문제없는데 자기가 왜 발기부전 환자인지 모르겠다고 의아해하다 돌아갔다. 마치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 같았다.&lt;BR&gt;실은 최 사장님과 정 반대의 경우가 더 많다. 자기 부인과는 성생활에 전혀 문제없는데 밖에서는 전혀 말을 듣지 않는다. 이는 성 생활에 있어서 심리적인 상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말해준다.&lt;/P&gt;
&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lt;/P&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그녀와 떠나는 바캉스, 텐트를 치려면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953035"/>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953035</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8-07T10:29:46Z</updated>
	    <published>2008-08-07T10:29: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MARGIN-BOTTOM: 0px; WIDTH: 510px&quot;&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gt;&lt;SPAN class=txt12p&gt;&lt;STRONG&gt;그녀와 떠나는 바캉스, 텐트를 치려면?&lt;/STRONG&gt;&lt;/SPAN&gt;&amp;nbsp;&amp;nbsp;&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COLOR: #999999&quot;&gt;2008-08-07 10:24:06&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A href=&quot;http://www.mydaily.co.kr/corp/md_company12.html&quot; target=_blank&gt;&lt;/A&gt;&amp;nbsp;&lt;A href=&quot;xxjavascript:msn0('200808070822061394')&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xxjavascript:go_elis('200808070822061394')&quot;&gt;&lt;/A&gt;&lt;/DIV&gt;&lt;/DIV&gt;&lt;!-- e : articletitle --&gt;&lt;!-- s : 기사내용 --&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20px; WIDTH: 510px&quot;&gt;&lt;/DIV&gt;
&lt;DIV class=&quot;gulimt01 pt11 lh22&quot;&gt;본격적인 휴가시즌이다. 휴가시즌에는 아내나 연인과 기억에 남는 바캉스를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느라 남성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lt;BR&gt;&lt;BR&gt;휴가하면 뜨거운 태양이 쏟아지는 백사장이나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텐트를 치고 한가로이 누워있는 것을 떠올리지만 뜨거운 태양빛을 시샘하듯 연일 비가 내릴 예정이라면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는 것.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 MARGIN-BOTTOM: 10px&quot; align=center&gt;
&lt;IMG class=ib height=200 src=&quot;http://devnewsimg.mydaily.co.kr/2008/08/07/20080801_ux1kj6.jpg&quot; width=300 border=0&gt;&lt;/DIV&gt;&lt;BR&gt;&lt;BR&gt;게다가 고유가 시대에 자가용을 끌고 멀리 떠나자니 기름 값도 만만치 않아 이럴 때면 도심에서 기억에 남는 현명한 휴가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lt;BR&gt;&lt;BR&gt;◇기억에 남는 여행은 텐트를 친다?&lt;BR&gt;&lt;BR&gt;호텔업계에서 내놓은 각종 특별 패키지는 현재 예약이 한창이다. 여행의 목적이 여유와 재충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런 선택도 나쁘지는 않다. &lt;BR&gt;&lt;BR&gt;하지만 최근 KBS 1박2일이란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남성들끼리 야생을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 가릴것 없이 평생토록 간직해야 할 추억을 위해 텐트를 치고 자는 숙박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lt;BR&gt;&lt;BR&gt;텐트는 멋진 캠핑 카, 안락한 콘도, 화려한 호텔, 그림 같은 팬션보다도 좋은 점이 있다. 바로 텐트를 치고 드러누우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달아나며 자연에 동화되는 느낌이 든다는 것. &lt;BR&gt;&lt;BR&gt;버너에 김치찌개라도 끓이면 무릉도원이 따로 없고 여기에다 풀벌레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물흐르는 소리, 밤이면 구름에 달가는 소리까지 들리면 텐트안은 그야말로 무릉도원이다.&lt;BR&gt;&lt;BR&gt;최근에는 예전과 달리 텐트를 펼치고 폴대를 끼우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이 땅 바닥에 내던지면 바로 설치되는 자동 텐트가 많이 나와 텐트 치는데 서툰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lt;BR&gt;&lt;BR&gt;이렇듯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려면 평소와는 다른 공간에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준비 없이 실행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lt;BR&gt;&lt;BR&gt;◇새벽에 텐트를 치는 남자가 되는 법&lt;BR&gt;&lt;BR&gt;로맨틱한 텐트까지 치고 잠자리를 준비했으나 정작 잠자리에서는 텐트를 치지 못하는 남성들의 하소연이 휴가철에 늘어나고 있다.&lt;BR&gt;&lt;BR&gt;이는 잠자리가 바뀌고 놀러온 기분에 밤새 술을 마시면서 정작 몸이 지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남자라면 매일 아침 자신의 신체에서도 텐트가 쳐지는 것을 발견할텐데 정작 만전을 기한 그녀와의 기억에 남는 잠자리가 무산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길맨 비뇨기과 장택희 원장은 &quot;발기부전의 원인과 정도를 알아내기 위한 검사법이 매우 다양하다&quot;며 &quot;담당의사의 판단에 따라 호르몬 계통에 대한 내분비 검사와 신경계 검사, 기타 발기부전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질환에 대한 검사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quot;고 말한다. &lt;BR&gt;&lt;BR&gt;중요한 것은 이같은 검사를 종합해 발기부전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충분한 의견을 듣고 담당의사와 상의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법을 찾는 일이다. &lt;BR&gt;&lt;BR&gt;발기부전의 치료는 심리적, 비수술적, 수술적 방법이 있다. 비수술적 치료에는 익히 알려진 비아그라와 같은 약물복용을 비롯해 음경해면체 내에 발기유발제 자가주사, 발기유발제를 요도에 투입해 발기는 유발하는 요도좌약 투입법, 진공 음경흡입기 등이 있다.&lt;BR&gt;&lt;BR&gt;특히 발기유발제 자가주사요법은 가장 안전하면서도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사 후 3분 정도 경과 후 발기가 시작돼 5~10분 경과 후 음경이 최고로 발기되고 1~2시간 정도 지속된다. 무엇보다 스스로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lt;BR&gt;&lt;BR&gt;수술적 방법에는 음경정맥 결찰술, 음경동맥재건술, 반영구적인 음경 보형물 삽입술 등이 있다.&lt;BR&gt;&lt;BR&gt;다만 전문의들은 수술적 치료의 경우 성공률이 낮고 부작용과 재발률이 높은 만큼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충고한다.&lt;BR&gt;&lt;BR&gt;※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메디컬투데이에 있습니다.&lt;BR&gt;&lt;BR&gt;마이데일리 제휴사 / 메디컬투데이 이상백 기자 (&lt;A href=&quot;mailto:lsb3002@mdtoday.co.kr&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sb3002@mdtoday.co.kr&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날씬한 여자와 비만클리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908109"/>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908109</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8-04T16:32:58Z</updated>
	    <published>2008-08-04T16:32: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날씬한 여자와 비만클리닉&lt;/DIV&gt;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amp;nbsp;&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
&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804/2008841429_718026902_2951_0.jpg&quot; border=0&gt;&lt;/P&gt;
&lt;P align=left&gt;비만 클리닉을 하는 후배의사와 친하게 지내고 있다.&lt;BR&gt;언젠가 같이 맥주를 마시면서 서로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고 받은 기억이 난다.&lt;BR&gt;“형, 형 생각에는 비만 클리닉에 뚱뚱한 여자들이 치료받으러 다닐 것 같지? 날씬한 여자들은 치료받으러 다 닐것 같지 않지? 실은 반대야. 뚱뚱한 여자들보다 날씬한 여자들이 더 많아. 남들이 보기에 전혀 비만치료를 받을 이유가 없어보이는 여자들이지. 완벽해지고 싶은 그 여자들의 마음을 형은 이해할 수 있어?&lt;BR&gt;의외였다. 비만클리닉이 뭐냐? 뚱뚱한 사람을 날씬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곳이 아니냐?&lt;BR&gt;후배에게 따지듯이 물었다.&lt;BR&gt;“맞아 형. 맞는데 틀리기도 해. 비만클리닉은 늘씬한 사람을 더 늘씬한 사람을 만들어 주는 곳이기도 하다는 걸 알아야지. 뚱뚱하다, 늘씬하다 하는 것은 엄청 주관적인거야. 남들이 보기에 늘씬해 보여도 막상 본인은 뱃살, 허리살을 고민하느라 밥도 제대로 안먹는게 현실이야.&lt;/P&gt;
&lt;P align=center&gt;
&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804/2008841430_718026902_8479_0.jpg&quot; border=0&gt;&lt;/P&gt;
&lt;P align=left&gt;&lt;BR&gt;아하, 그렇구나. 내가 운영하는 남성 클리닉에서 음경확대술을 받는 남자들이 꼭 음경이 작아서 수술을 받는 것은 아니라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사실 남성 클리닉에서 음경확대술을 받는 남자들 중에 병적으로 물건이 작은 경우는 아주 드물다. &lt;BR&gt;남들이 보기에 꽤 괜찮아 보여도 정작 본인은 왜소하다고 느끼고 있고 콤플랙스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lt;BR&gt;때로는 정말 자연그대로도 누가 보기에도 우람한 물건인데도 확대수술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있다.&lt;BR&gt;속으로“ 있는 놈이 더 해요.” 할 정도다.&lt;BR&gt;6개월 전에 음경 확대술을 받은 사람과 어떤 자리에서 우연히 만나 얘기를 한 적이 있다.&lt;BR&gt;“키우니까 어때요?”&lt;BR&gt;“좋습니다”&lt;BR&gt;“뭐가요?”&lt;BR&gt;“뭐 특별한 건 없지만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괜히 좋아집니다.”&lt;/P&gt;
&lt;P align=left&gt;날씬해 보이는 여자가 비만 클리닉에 가는 이유와 꽤 큰 물건을 가진 남자가 남성클리닉에 가는 이유는 어떤면에서는 비슷하다.&lt;BR&gt;남들은 이해 못하지만 자신들은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lt;/P&gt;
&lt;P align=left&gt;&lt;BR&gt;&amp;nbsp;&lt;/P&gt;
&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장원장의 건강칼럼] 보람 있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789200"/>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789200</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7-28T20:01:58Z</updated>
	    <published>2008-07-28T20:01: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보람 있는 일 &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28/20087281046_1002665758_1364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눈앞이 깜깜하더라구요.”&lt;BR&gt;결혼 한 달 째 된다는 29세의 새신랑이 내게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았다. &lt;BR&gt;“결혼 전에 성 경험이 거의 없거든요. 신혼여행가서 첫 날 밤, 실패했을 때 정말 참담했습니다.”&lt;BR&gt;“실패라면 어떤.............?”&lt;BR&gt;“발기가 안 되는 겁니다. 신혼여행 돌아와서도 지금까지 한 번도 성공하지 못 했습니다. 신부가 슬슬 의구스런 눈으로 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뭐가 잘못된 걸까요? 아니, 그보다도 당장 오늘 밤이 걱정입니다.”&lt;BR&gt;얼굴 표정이 거의 사색에 가까울 정도로 절박해보였다.&lt;BR&gt;“비아그라나 시알리스 같은 약을 안 먹어봤어요?”&lt;BR&gt;“왜 안 먹어봤겠어요. 먹었는데도 전혀 반응이 없으니까 미치겠는거죠.”&lt;BR&gt;뭔가 잘못돼도 단단히 잘못됐구나 싶었다. 이 젊은 사람이 비아그라나 시알리스에도 반응을 안 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는 얘기다. 자신의 성능력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장가를 간다는 것이 순진한 걸까 멍청한 걸까. &lt;BR&gt;이 비슷한 일이 작년에 기사화됐던 적이 있다. 막상 결혼을 하고보니 남자의 성 능력이 불구였다. 그러자 여자 집안에서 남자를 ‘사기’죄로 고소하고, 결혼 비용과 위자료를 청구했던 사건이다. 그 기사를 읽으면서 안타까웠던 것은 요즘처럼 의학이 발달된 시대에 얼마든지 방법을 찾을 수 있는데도 덜컥 남자를 성불구자로 낙인찍어버리고 ‘사기’죄로 고소, 중죄인을 만들어버렸다는 것이다. 사랑이 결핍된 결혼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28/20087281047_1002665758_8730_0.jpg&quot; border=0&gt;&lt;/P&gt;
&lt;P align=left&gt;&lt;BR&gt;사람들이 ‘성격 차이’ 때문에 이혼했다고 하면 우리는 성격 차이겠어? ‘성적 불만’때문이겠지! 생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사실 결혼에 있어서 성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중요도가 떨어진다. 자녀 양육 및 교육문제, 경제적인 문제, 양가 집안 문제......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해진다. 하지만 신혼 초, 성 문제는 크다고밖에 생각 안 할 수 없다. &lt;BR&gt;“제가 변강쇠를 만들어 드리면 되겠습니까?”&lt;BR&gt;“원장님! 변강쇠까지는 바라지도 않겠습니다. 망신살만 안 뻗친다면 소원이 없겠습니다.”&lt;BR&gt;이제야 얼굴에 안도의 기색이 도는 것이 보였다.&lt;BR&gt;몇 가지 검사 후에 검사에 알맞은 처방을 해줬다. 지난 밤 신혼 밤이 궁금하기도 하고 한 편으로는 염려스럽기도 해서 다음 날 아침 일찍 직접 전화를 걸었다. &lt;BR&gt;“어떠셨어요? ”&lt;BR&gt;“아이구, 원장님!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lt;BR&gt;“피곤하시겠어요?”&lt;BR&gt;“피곤해도 좋습니다. 헤헤.........” &lt;/P&gt;
&lt;P align=left&gt;남성 클리닉한다고 하면 동료 의사들도 “맨 날 그것만 들여다보면서 사는구나?”하고 비아냥거릴 때가 있다. 하지만 아니다. 나도 엄청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있다. &lt;/P&gt;
&lt;P align=left&gt;여기서 농담 한마디. 신혼 밤 다섯 번의 전쟁(war)이 있다고 한다. &lt;BR&gt;첫 째, 샤 war !&lt;BR&gt;둘 째, 누 war !&lt;BR&gt;셋 째, 세 war !&lt;BR&gt;넷 째, 끼 war !&lt;BR&gt;다섯 째, 고마 war !&lt;/P&gt;
&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결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결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아그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아그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클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클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시알리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알리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성능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능력&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버지와 아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676956"/>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676956</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7-22T15:33:15Z</updated>
	    <published>2008-07-22T15:33: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아버지와 아들&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lt;IMG id=userImg3799031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21/20087211518_984637691_314_0.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799031)&quot;,200)'&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의 남성 클리닉에 여자들이 문의전화를 하는 경우가 가끔있다.&lt;BR&gt;며칠 전 어떤 중년 부인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아주 교양있는 분 같았다.&lt;BR&gt;“원장님, 제 아들 녀석이 대학생인데 아직 포경수술을 못 시켰어요. 원장님이 직접 수술을 해주셨으면 하고 전화를 드렸어요. 부탁 드립니다.”&lt;BR&gt;&lt;/P&gt;
&lt;P&gt;수술을 예약하고 전화를 끊고나니 ‘ 거 참 이상하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생이 된 놈이 그래 포경수술 하고 싶으면 지가 제 발로 걸어와서 수술을 받아야지 아버지도 아니고 어머니가 전화를 하게 한다는 것이 우스웠다. 마마보이?&lt;BR&gt;그런데 수술 예약시간에 그 대학생 녀석이 왔는데 혼자서 온 것도 아니고 어머니랑 온것도 아니고 아버지랑 온 것이다. 키도크고 아주 잘생긴 청년이었다. &lt;BR&gt;&lt;/P&gt;
&lt;P&gt;마마보이는 커녕 명문대 다니는 엘리트 였다.&lt;BR&gt;“아드님 혼자 보내시지 아버님이 같이 오셨어요?”&lt;BR&gt;“아들 녀석 수술도 시키고 저도 상담을 좀 받으려고 같이 왔습니다.”&lt;BR&gt;&lt;/P&gt;
&lt;P&gt;사람 좋아보이는 50대 중반인 아버지는 발기력이 예전같지 않다고 치료를 받고 싶다고 했다. 간단한 검사를 하고 알맞은 처방을 해드렸다. &lt;BR&gt;“원장님, 저 녀석 몇 년 지나면 장가를 들게 될 텐데 포경 수술 하는 김에 음경 확대술을 해주고 싶네요. 본인에게 의사를 물어봤는데 싫어하는 것 같지 않아요.”&lt;BR&gt;나는 그 때 하늘 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어버이의 사랑을 봤다. 우리는 결코 부모님이 베풀어준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다. 가슴이 찡 해지는 감동을 받았다. &lt;BR&gt;&lt;/P&gt;
&lt;P&gt;수술을 하면서 대학생에게 말했다. &lt;BR&gt;“자네는 참 자상한 부모님을 두셨어. 나중에 효도를 톡톡히 해야할 것야.”&lt;BR&gt;그들을 보내고 난 뒤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 &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IMG id=userImg5754724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21/20087211519_984637691_1061_0.jpg&quot; 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5754724)&quot;,200)'&gt;&lt;/P&gt;
&lt;P&gt;&lt;/P&gt;
&lt;P&gt;남성 클리닉에 전화를 걸어서 아들의 포경수술을 상의한 중년의 어머니.&lt;BR&gt;이제는 발기력이 떨어질 나이임을 인정하고 아들의 포경수술 받는 김에 같이 찾아와 자신의 상태를 진찰받고 치료받는 중년의 아버지.&lt;BR&gt;포경수술을 받는 김에 아들에게 음경확대술을 받게 하는 아버지.&lt;BR&gt;그리고 아버지에게 본인의 뜻을 솔직하게 밝힌 아들.&lt;BR&gt;아마 그 가족은 지금까지도 단란하게 살아왔을 거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게 될것 같다.&lt;/P&gt;
&lt;P&gt;&lt;/P&gt;
&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아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가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아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버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포경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경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음경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경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크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크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테리어는 자신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593703"/>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593703</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7-18T10:01:29Z</updated>
	    <published>2008-07-18T10:01: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인테리어는 자신감!&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14/20087141411_400743718_7027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남성 클리닉에 왠 인테리어?&lt;BR&gt;음경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 삽입하는 보형물을 흔히 “링”, 혹은 ‘인테리어’라고들 한다.&lt;BR&gt;처음에 어떤분이 내 클리닉에 찾아와서는“인테리어하러 왔습니다.” 라고 했을때 무슨 말인지 몰라 어리둥절해 한 기억이 난다.&lt;BR&gt;“저희 병원에 인테리어 할 일이 없는데요.”&lt;BR&gt;“원장님, 그 인테리어 말고요, 왜 그 인테리어 있잖아요?”&lt;BR&gt;&lt;/P&gt;
&lt;P&gt;아하, 음경 보형물을 인테리어라고 하는구나. 그날 처음 알았다.&lt;BR&gt;많은 남자들이 병원에 전화해서 인테리어에 대해 물어 보는 몇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자. 음경 보형물은 실라스틱 이라는 재료로 만들어 졌고 그모양이나 크기만 해도 시중에 30여가지 이상 나와있다.&lt;BR&gt;&lt;/P&gt;
&lt;P&gt;본인의 취향에 따라 보형물을 고르고 인테리어를 하면 된다.&lt;BR&gt;그러면 큰 인테리어가 좋으냐 작은 인테리어가 좋으냐 하는 문제가 있다.&lt;BR&gt;내 오랜 수술경험으로는 작은 인테리어를 권하고 싶다. 클수록 부작용이 생길 확률이 높고 상대가 이물감을 느껴 싫어하고 아파할수 있다.&lt;BR&gt;인테리어, 즉 보형물이 본인, 혹은 상대의 인체에 해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너무큰 인테리어를 해서 긁히고 아픈것 말고는 아직 특별한 해가 있다는 보고가 없다.&lt;BR&gt;&lt;/P&gt;
&lt;P&gt;어떤 부작용이 있느냐하는 문제가 있다.&lt;BR&gt;가끔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백명 수술하면 한 두 명꼴인데 이들도 대부분 상처가 다 낫기전에 너무 일찍 관계를 가진 경우 이다. 염증이 생기더라도 간단히 제거를 해버리면 빠른 속도로 정상을 회복한다.&lt;BR&gt;&lt;/P&gt;
&lt;P&gt;나중에 싫으면 언제든지 간단한 수술로 제거가 가능하다.&lt;BR&gt;이 수술을 받는 가장큰 이유는 자체적으로 조사해본 결과 일위가 호기심 이었다.&lt;BR&gt;두 번째는 친구가 해서 좋다고 하니까 하는 것이었다.&lt;BR&gt;세 번째는 상대를 성적으로 더 만족 시키고 싶어서였다.&lt;BR&gt;그 외에 여자가 원해서인 경우도 있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14/20087141413_400743718_8705_0.jpg&quot; border=0&gt;&lt;BR&gt;&lt;/P&gt;
&lt;P&gt;&lt;/P&gt;
&lt;P&gt;예전에 나에게 인테리어 공사를 받은 분과 맥주를 마시며 나눈 대화가 기억난다.&lt;BR&gt;“인테리어 하니까 어때요?”&lt;BR&gt;“좋습니다. 왠지 자신감이 생겨서요?”&lt;BR&gt;“목욕탕에서 남의 시선이 의식되지 않으세요?”&lt;BR&gt;“원장님, 목욕탕에 가면 저말고도 인테리어 한사람 많아요. 자연스러워요&lt;BR&gt;몇 년 전 만해도 어깨들이나 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 이제는 시대의 한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지는 것이 ‘인테리어’가 아닌듯 싶다.&lt;/P&gt;
&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자신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신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클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클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성기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기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크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크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장택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택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나의 경쟁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194371"/>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194371</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7-02T16:51:45Z</updated>
	    <published>2008-07-02T16:51: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나의 경쟁자&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02/2008721055_130949446_7465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P&gt;
&lt;P&gt;야한 농담을 먼저 하고 싶다. &lt;/P&gt;
&lt;P&gt;&lt;/P&gt;
&lt;P&gt;물건이 시원챦다고 아내에게 늘 구박받던 나무꾼이 어느 날 땅벌에게 하필 그 곳을 쏘였다. &lt;BR&gt;&lt;/P&gt;
&lt;P align=left&gt;그날 밤, 잠자리에서 너무 만족한 아내가 도대체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나무꾼은 사실대로 말하기 창피해서 마당 앞 바위 밑에 조그만 구멍에서 뭐가 나오더니만 이렇게 됐다고 얼버무렸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내가 없어져서 찾아보니 마당 앞 바위 밑에 정한수 떠놓고 기도드리고 있었다. 조용히 다가가 기도드리면서 하는 말을 들어보니, “신령님, 고맙습니다. 우리 신랑 물건의 굵기하고 시간은 됐고요...... 그런데 ........ 길이도 좀 어떻게 안 될까요?” &lt;BR&gt;“......................” &lt;BR&gt;(이런 농담은 도대체 누가 만들어낼까?)&lt;BR&gt;&lt;BR&gt;남자의 성기를 확대하는 수술 중에 진피 지방 이식수술이라는 것이 있다. 이 수술은 엉덩이와 다리가 이어지는 곳에서 살을 떼어다가 음경에 이식하는 수술이다. 나도 이 수술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른다. 우리나라에서 나만큼 이 수술을 많이 한 의사도 드물다. 그러나 이 수술의 제일 큰 문제점은 엉덩이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커다란 흉터가 남는다는 거다. 이 수술을 할 때마다 엄청난 양심의 가책에 시달려야 했다. 남자들이 자기 성기가 커졌으면 하는 심정은 이해된다. 나 역시 남자고 성기가 지금의 두 배정도 커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하지만 엉덩이에 20센티미터 가까운 흉터를 내면서 까지는 아니다. 이 게 아닌데, 이 게 아닌데, 하면서 수술을 했었다. 몇년 전 나는 이 수술을 완전히 폐기처분했다. 남의 엉덩이를 엉망으로 만들지 않고도 음경확대 수술을 하는 방법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성형외과에서 배의 지방을 얼굴에 이식해서 예쁜 얼굴을 만드는 수술에서 착안했다. 바로 저거다! 싶었다. 어떤 분야에서나 그렇지만 초반에는 지방 이식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필요한 만큼 지방을 체취하기가 힘들었고, 이식한 지방이 많이 흡수되어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쓰다 남아서 저장할 만큼 충분한 양을 채취할 수 있게 되었고, 이식한 지방이 흡수 안 되고 거의 남아 있을 만큼 기술이 진보되었다. 이 수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없다는 거다. 수술받는 사람은 더 하겠지만 수술하는 의사에게 부작용이 자주 발생하는 수술은 엄청난 스트레스다. &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702/2008721055_130949446_5051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P&gt;
&lt;P&gt;그렇다! 엉덩이에서 살을 떼어다 이식하는 수술은 병적으로 성기가 작아서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보수를 해야 하는 경우에 하는 수술이다. 하지만 요즘 어디 그런가? 병적으로 작아서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과 웰빙감을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수술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에게는 흉터가 거의 없는 미세지방이식수술이 적합하다 하겠다.&lt;/P&gt;
&lt;P&gt;&lt;/P&gt;
&lt;P&gt;처음에 한 농담에 나오는 땅벌은 내 직업의 경쟁자인 것 같다. 하지만 땅벌에게 일부러 그 곳을 쏘일 만큼 용감한 남자는 거의 없을 거다. &lt;/P&gt;
&lt;P&gt;&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 &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성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성기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기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음경확대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경확대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음경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경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크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크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장택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택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멘&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성, “나는 느린 것이 좋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130186"/>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130186</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6-30T12:01:14Z</updated>
	    <published>2008-06-30T12:01: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box_articlehead&gt;
&lt;DIV class=logo_cp&gt;&lt;A onclick=&quot;news_nds('news_imglogo');&quot; href=&quot;http://www.newsis.com/&quot; target=_blank&gt;&lt;IMG alt=뉴시스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office/top/top_003.gif&quot;&gt;&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head&gt;&lt;!-- 기사 제목 --&gt;
&lt;H4 class=tit_article&gt;남성, “나는 느린 것이 좋아” &lt;/H4&gt;&lt;!-- //기사 제목 --&gt;&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info_article&gt;&lt;SPAN class=info&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time&gt;2008-06-30 09:10 &lt;/SPAN&gt;&lt;/DIV&gt;&lt;!-- //기사 정보 --&gt;&lt;/DIV&gt;
&lt;DIV class=cb_head&gt;&lt;/DIV&gt;&lt;/DIV&gt;&lt;!-- //기사 top 정보 --&gt;&lt;!-- 기사 내용 --&gt;
&lt;DIV class=article&gt;
&lt;DIV id=keyword_layer style=&quot;Z-INDEX: 20; POSITION: absolute&quot;&gt;&lt;/DIV&gt;&lt;BR clear=all&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height=540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3/2008/06/30/NISI20080630_0007105493_web.jpg&quot; width=54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PADDING-BOTTOM: 10px; COLOR: #666; FONT-FAMILY: '돋움'&quot; align=middle&gt;남성, “나는 느린 것이 좋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lt;BR&gt;&lt;BR&gt;빠른 현대시대에서 ‘스피드’는 필수 사항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빨리 빨리’를 습관처럼 달고 사는 곳에서 스피드가 떨어지면 자칫 자신의 능력까지 의심받기 마련.&lt;BR&gt;&lt;BR&gt;그렇지만 이런 스피드가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빠른 적응과 빠른 일의 속도는 삶에서 많은 도움을 주지만 빠른 낮의 활동에 이어 부부간의 성생활에서도 ‘스피드’를 내다가는 자칫 관계가 소홀해질 수 있다.&lt;BR&gt;&lt;BR&gt;더욱이 성생활의 스피드는 결국 발기부전까지 이어질 수 있어 더욱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lt;BR&gt;&lt;BR&gt;◇ 부부 관계 ‘스피드’의 기준은?&lt;BR&gt;&lt;BR&gt;밤에만 스피드를 내는 조루증은 나이가 들어서야 찾아온다고 알고 있는 경우도 많지만 사실 20~30대에서도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이다.&lt;BR&gt;&lt;BR&gt;실제로 한국성과학연구소 조사 결과 한국 성인 남성들 2~3명 중 한 명꼴로 자신이 조루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lt;BR&gt;&lt;BR&gt;이는 조루의 원인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이다. 조루증은 과도한 성기 감각의 민감으로 인한 과민성 조루 뿐 아니라 과도한 정신적 흥분에 의한 심인성 조루, 섹스에 미숙한 초보자나 독신자, 장기간 금욕 후의 가성 조루, 발기가 소실되기 전에 빨리 성행위를 끝내려고 서두르는 발기력 약화에 따른 조루가 있다.&lt;BR&gt;&lt;BR&gt;특히 발기는 정신적인 영향을 적지 않게 받는 만큼 평소 스트레스가 많은 젊은 20~30대에서도 조루증이 찾아올 수 있다.&lt;BR&gt;&lt;BR&gt;그렇다면 조루의 기준은 몇 분인 것일까.&lt;BR&gt;&lt;BR&gt;남성수술전문 길맨비뇨기과(gilman.co.kr) 장택희 원장은 “비뇨기과에서 조루란, 성 파트너가 만족을 느끼기 전에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사정을 하는 현상을 일컫는다”며 “만약 2~3분 이내 늘 사정을 하게 되면 명백한 조루”라고 진단했다.&lt;BR&gt;&lt;BR&gt;또한 장택희 원장은 “적당한 자극을 받으면 젊은 남성의 경우 사정 후 곧 발기가 가능해 하룻밤에 두 번이나 세 번 더 관계를 할 수 있는 있다”며 “하지만 이는 그저 체력만 믿고 밀고 나가는 경우”라고 지적했다.&lt;BR&gt;&lt;BR&gt;성관계 시 사정이 빠른 이유가 민감한 귀두라면 조금만 노력하면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lt;BR&gt;&lt;BR&gt;◇ 조루, 예방할 수 있다?&lt;BR&gt;&lt;BR&gt;무엇보다 조루증의 유형이 한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각 유형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lt;BR&gt;&lt;BR&gt;장택희 원장은 “조루증의 종류는 다양하다”며 “조루증의 원인이 다른 만큼 치료도 원인에 따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lt;BR&gt;&lt;BR&gt;예컨대 발기력이 약한 남자들을 치료해 주는 해면체내 자기주사법도 효과적이다.&lt;BR&gt;&lt;BR&gt;해면체내 자기주사법은 최근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방법으로 발기력 약화가 조루가 동반하거나 수술효과가 미약했을 때 또는 수술을 거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수술과 병행하면 수술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lt;BR&gt;&lt;BR&gt;뿐만 아니라 자가 지방을 귀두에 이식해 감각을 둔화시켜 조루를 예방하는 '미세지방 귀두 확대술'도 관심을 받고 있다. &lt;BR&gt;&lt;BR&gt;미세지방 귀두 확대술은 환자의 지방 중 불필요한 부위인 복부 지방이나 허벅지 지방을 소량 체취해 귀두 부위에 이식하는 간단한 시술이다.&lt;BR&gt;&lt;BR&gt;자가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안전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며 뱃살이 많은 남성의 경우 자신의 뱃살 지방을 이용하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게 된다. &lt;BR&gt;&lt;BR&gt;무엇보다 귀두 확대라는 크기 변화와 더불어 감각이 둔화돼 사정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점고 이목을 끈다.&lt;BR&gt;&lt;BR&gt;전문의들은 자신감 회복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본인과 배우자에게 알맞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하고 있다.&lt;BR&gt;&lt;BR&gt;이상백 기자 lsb3002@mdtoday.co.kr &lt;BR&gt;&lt;BR&gt;&lt;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lt;BR&gt;&lt;BR&gt;&lt;/DIV&gt;&lt;!-- //기사 내용 --&gt;&lt;!-- 인기기사 --&gt;&lt;!-- //인기기사 --&gt;
&lt;P class=sourcecompany&gt;&lt;SPAN class=list&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ain/list.nhn?mode=LPOD&amp;mid=etc&amp;oid=003&quot;&gt;&lt;FONT color=#0000ff&gt;뉴시스 기사목록&lt;/FONT&gt;&lt;/A&gt;&lt;/SPAN&gt;&lt;SPAN class=bar&gt;|&lt;/SPAN&gt;기사제공 : &lt;A onclick=&quot;news_nds('news_textlogo');&quot; href=&quot;http://www.newsi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뉴시스&lt;/FONT&gt;&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귀두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귀두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예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예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크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크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장택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택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미세지방확대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세지방확대수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내를 위한 배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5020784"/>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5020784</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6-26T09:49:11Z</updated>
	    <published>2008-06-26T09:49: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아내를 위한 배려!&lt;/DIV&gt;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623/20086231054_194371193_104_0.jpg&quot; border=0&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나도 남자이고 남편이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남자 편을 들게 된다.&lt;BR&gt;&lt;/P&gt;
&lt;P&gt;남자가 밖에 나가서 돈 벌어오기가 얼마나 힘든 줄 여자들이 몰라도 너무 몰라준다.&lt;BR&gt;상사 눈치 보지, 후배직원들은 치고 올라오지, 거래처는 빠져나가지, 수금은 잘 안 되지, 불경기에 손님은 점점 줄어 매상은 떨어지지........&lt;BR&gt;정말 남자들이 스트레스 받을 일은 셀 수 없을 정도다. 이렇게 밖에서 파김치가 되어 돌아온 남편에게 오랫동안 같이 살아서 새로울 것 없는 아내가 애인 역할을 기대한다면 이건 거의 돌아가실 지경이다. &lt;BR&gt;&lt;/P&gt;
&lt;P&gt;여기 소설의 일부분을 인용해보겠다. &lt;/P&gt;
&lt;P&gt;&lt;/P&gt;
&lt;P&gt;일방적인 섹스는 여자의 입장에서는 식욕 없는 식사와 같은 것이다.&lt;BR&gt;식사 후에는 늘 욕망이 채워지지 않았음을 어둠 속에서 실감해야 하는 시간이 후식으로 뒤따르는.&lt;BR&gt;(중략)&lt;BR&gt;&lt;/P&gt;
&lt;P&gt;그날 밤 우리는 거실 소파에서 건조한 섹스를 했다. 건조한 섹스란 나이프와 포크 부딪치는 소리만 나는 식욕 없는 식사 같은 것. 남편은 부드럽지만 집요하다. 그는 절대로 욕망을 가진 채 잠들지는 않는다. 남편이 침실에서 잠들어갈 동안, 나는 오래오래 비가 내리지 않는 어둠 속을 바라보았다. &lt;BR&gt;전경린,‘새는 언제나 그 곳에 있다.’&lt;염소를 모는 여자&gt;&lt;BR&gt;문학동네,1996,225쪽 &lt;/P&gt;
&lt;P&gt;&lt;/P&gt;
&lt;P&gt;(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좋아하는 소설가의 글을 허락 없이 발췌해서 저작권 시비에 걸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되고, 그 분의 명성에 누가되지 말았으면 한다.)&lt;/P&gt;
&lt;P&gt;&lt;/P&gt;
&lt;P&gt;남자입장에서 보면 이 여자가 참으로 복에 겨운 소리를 하고 있다. 한 집안에서 오래 살다보면 서로에 대한 감수성은 무뎌질 수밖에 없다. 코푸는 소리, 방귀뀌는 소리, 트림, 코고는 소리, 술 취하면 입에서 나는 신 냄새, 아침에 일어나면 산발한 머리와 까치집, 눈꼽도 봐야하고, 아내의 기미 낀 ‘쌩얼’도 지겹도록 봐야한다.&lt;BR&gt;&lt;/P&gt;
&lt;P&gt;그런데 이 여자는 마치 영화 속의 로맨틱한 섹스를 남편에게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 &lt;BR&gt;‘건조한 섹스’라도 ‘가뭄에 콩’이여서 아쉬운 것이 세상 대부분 아줌마들인데 이 여자는 맛있는 섹스가 없다고 상당히 삐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내가 보기엔 상당한 정력가 남편을 두신 것 같은 데도 말이다.&lt;BR&gt;&lt;/P&gt;
&lt;P&gt;다른 소설의 한 부분을 인용해 보겠다. &lt;/P&gt;
&lt;P&gt;&lt;/P&gt;
&lt;P&gt;나는 그래도 ‘남편의 뜻’ 이니까 호응해 주어야지 하는 ‘의무’에서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조금 세워 몸을 열어 보았으나, 내가 꾸며 보일 수 있었던 것은 몸짓 일뿐, 뜨거움은 어떻게도 가능하지 않았지. 그랬지. 필요하다면 나는 요본감창(엉덩이를 흔들고 즐거운 소리를 내는 것-고금소총에 나온다.) 그런 것까지도 꾸며 보일 수 있었는지도 몰라. 뜨거움은, 그러나 마음먹은 대로 되는 건 아니었지. 남편은 자못 불만스러워 하면서도 엉덩이짓을 했고(그때의 골 흔들림!), 그리고 배설했지(그때의 오물감!). &lt;BR&gt;&lt;/P&gt;
&lt;P&gt;그 다음에는 뭐였던가?&lt;/P&gt;
&lt;P&gt;&lt;/P&gt;
&lt;P align=left&gt;그렇지. “에잇, 김새!” 남편의 그 한마디········. 천 길 낭떠러지, 또는, 땅 끝 같던 그 느낌. 남편은 다 쓰고 난 걸레를 그렇게 하듯이 내 몸을 팽개 쳐버리고 돌아누워 버렸지.&lt;BR&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언제나 그렇기는 하지만 나는 그때도 그대로, 내팽개쳐진 걸레가 된 그런 기분이었지.&lt;BR&gt;그 순간에 내 영육을 옥죄던 그 치렁한 자기혐오감. 남편이 덤비듯이 올라탈 때마다 나는 왜 다리를 벌릴 수밖에 없고 무릎을 세워 엉덩이를 들어줄 수밖에 없는가? 남편의 몸에 짓눌린 채, 다리를 벌리고, 그 다리를 세워 엉덩이를 조금 든 채, 남편의 밭은 엉덩이짓을 어떻게든 받아주려고, 그 말할 수 없는 불쾌감을 - 어찌 골 흔들림뿐이리 - 어떻게든 참아내려고 애쓰고 있던 내 모습! 아, 나도, 정말 단 한번만이라도 남편의 요구를 거부해 볼 수 있는 ‘권리’ 가 있었으면. &lt;/P&gt;
&lt;P align=left&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623/20086231055_194371193_2781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P&gt;
&lt;P&gt;남편은 어느덧 잠이 들었지. 그랬지. 남편에게 있어서 그런 행위는 수면효과를 가져다주곤 했지. 잠이 오지 않으면 곤하게 자고 있는 나를 깨워 자신이 잠이 오지 않으니까 좀 해야겠다. 그렇게 말하곤 했지. 그러면 나는 또 습관처럼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조금 세워주곤 했지. 남편은 그러면(후딱 해치우고는) 곧 돌아누워 그다지 오래지 않아서 코고는 소리를 내곤 했지. 그때마다 잠깬 내 눈동자는 말똥말똥하기만 했지.&lt;BR&gt;&lt;BR&gt;유순하. &lt;여자는 슬프다&gt;. 민음사, 1994, 54~55쪽&lt;/P&gt;
&lt;P&gt;&lt;/P&gt;
&lt;P&gt;이러니 남자들이여! 어떡하겠는가?&lt;BR&gt;삶(벌이)에 지치고 힘들더라도, 아내가 아무리 한 물 가버려서 전혀 새로운 느낌이 없다하더라도 젖 먹던 힘까지 다 짜내서 아내에게 따뜻한 눈 빛 보내주고, “당신, 요즘 왜 이리 예뻐? ” 하며 안아주는 배려를 해야 하지 않을까? &lt;BR&gt;여자가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면 저 남자처럼 본인도 재미가 없을 테니, 결국 배려는 자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니까............&lt;/P&gt;
&lt;P&gt;&lt;/P&gt;
&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lt;/P&gt;ㅍ&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아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크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크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장택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택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의 자존심 아름다운 꽃 休 세번�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4805223"/>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4805223</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6-18T14:28:19Z</updated>
	    <published>2008-06-18T14:28: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quot; id=&quot;flvPlayer&quot; width=&quot;402px&quot; height=&quot;324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GuPqaaoI7o$&quot; /&gt;&lt;embed src=&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GuPqaaoI7o$&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2px&quot; height=&quot;324px&quot; swLiveConnect=true id=&quot;flvPlayer&quot; name=&quot;flvPlayer&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loop=&quot;false&quot; menu=&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 
 &lt;/div&gt; 
  20대 남성의 막 성인이 된 남자들..

남자로 태어났다면 한번쯤 고민해 봤을 나의 물건에 대한 크기 ?

내 물건은 과연 정상일까? 

대한민국 남자들이 많이 고민하는 왜소한음경 ^^;;

모 방송에서도 왜소한남자는 싫다는 모 연예인의 말처럼....&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클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클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성기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기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의 자존심 아름다운 꽃 休 세번�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4804734"/>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4804734</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6-18T14:19:12Z</updated>
	    <published>2008-06-18T14:19: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gt;
&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quot; id=&quot;flvPlayer&quot; width=&quot;402px&quot; height=&quot;324px&quot; align=&quot;middl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false&quot; /&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NYqaEO_WEY$&quot; /&gt;&lt;embed src=&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VNYqaEO_WEY$&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2px&quot; height=&quot;324px&quot; swLiveConnect=true id=&quot;flvPlayer&quot; name=&quot;flvPlayer&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loop=&quot;false&quot; menu=&quot;fals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lt;/object&gt; 
 &lt;/div&gt; 
  20대의 젊은 남성이 겪는 성에대한 고민....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왜소한 음경때문에 혹은 나의 물건에 대해

고민해보지않았을까? 

그렇다면 난 과연 제대로 알고있는것일까 .....

무조건 작다고 생각햇던 나의 물건은 과연 정상일까?&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자의자존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자의자존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장택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택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더 컸으면, 하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4671508"/>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4671508</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6-12T11:02:18Z</updated>
	    <published>2008-06-12T11:02: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더 컸으면, 하는 마음&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609/200869116_725222648_8480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P&gt;
&lt;P&gt;길맨 남성 클리닉에서 의사 6명이 모여 자체 개발한 수술이 있다.&lt;BR&gt;&lt;/P&gt;
&lt;P&gt;일명 귀두 확대술!&lt;BR&gt;&lt;/P&gt;
&lt;P&gt;이 수술은 자기의 성기 크기, 특히 귀두 크기에 불만을 가진 남성들을 위하여 고안해 낸 수술이다. 본인의 지방을 알맞을 만큼 채취를 해서 귀두에 자연스럽게 이식해 주는 수술로 예상외로 좋은 결과를 보여서 개발한 의사들도 놀라고 있다. 이물감이 없으며, 모양이 무척 자연스러워서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수술여부를 알 수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lt;/P&gt;
&lt;P&gt;&lt;/P&gt;
&lt;P&gt;며칠 전 대학병원에서 뇌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신경외과 친구와 술을 마신 적이 있다.&lt;BR&gt;“나도 머리 수술을 한다.”&lt;BR&gt;“무슨 소리야? 비뇨기과에서 무슨 머리 수술을 하냐. 머리에 그게 달린 사람이 어딨냐?”&lt;BR&gt;“그 머리 말고 왜 우리 물건에도 머리가 있잖아? 그 머리를 수술한단 말야.”&lt;BR&gt;“그~~래? 근데 왜 그 머리를 수술 하냐? 그 머리도 뇌출혈 생기냐?”&lt;BR&gt;&lt;/P&gt;
&lt;P&gt;“너무 많이 알려고 하지마. 다쳐.”&lt;BR&gt;“그 머리를 왜 수술하지? 또 어떻게 수술하지?...”&lt;BR&gt;“너 키가 작잖아. 속으로 키가 좀더 컷으면 하지.”&lt;BR&gt;“그래. 그런데?”&lt;BR&gt;“마찬가지야. 그 머리가 작은 남자들은 더 컸으면 하거든. 그걸 키워주는 수술을 하는 거야.”&lt;/P&gt;
&lt;P&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609/200869118_725222648_9439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P&gt;
&lt;P&gt;그렇다. 내 맘 나도 모르는데 남들의 마음을 어떻게 알겠는가.&lt;/P&gt;
&lt;P&gt;&lt;/P&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 &lt;!--((RELATED_ARTICLE_START))--&gt;
&lt;P&gt;&lt;B&gt;☞ 관련기사 보기&lt;/B&gt;&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519/20080519101050200000000_5543733950.html&quot; target=_blank&gt;&lt;B&gt;&lt;U&gt;&lt;FONT color=#0000ff&gt;[장원장의 건강칼럼] 인류의 영원한 삶의 주제, 관심사!! &lt;/FONT&gt;&lt;/U&gt;&lt;/B&gt;&lt;/A&gt;&lt;/P&gt;&lt;!--((RELATED_ARTICLE_END))--&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클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클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왜소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왜소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음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음경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경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장원장의 건강칼럼] 도깨비 방망이동아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ilmanzzang/4607933"/>
		<id>tag:blog.daum.net,2009:gilmanzzang.4607933</id>
	    <author>
		    <name>길맨</name>
	    </author>
	    <updated>2008-06-09T10:10:30Z</updated>
	    <published>2008-06-09T10:10: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tit11 wid600&quot;&gt;[장원장의 건강칼럼] 도깨비 방망이동아리&lt;/DIV&gt;&lt;!--//기사타이틀--&gt;&lt;!-- 기사 --&gt;
&lt;DIV class=&quot;tx15_2 readWid2 articleFont03&quot; id=content_area&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602/200862116_296769981_8600_0.jpg&quot; border=0&gt;&lt;/P&gt;
&lt;P&gt;&lt;/P&gt;
&lt;P align=left&gt;“도깨비 방망이 사러 왔어요.”&lt;BR&gt;“네?”&lt;BR&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오십대 중반의 점잖은 신사 분이 상담실에 마주 앉자마자 하는 말이었다.&lt;BR&gt;나는 무슨말인지 몰라 한동안 어리둥절 했다. 도깨비 방망이라, 농담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lt;BR&gt;&lt;/P&gt;
&lt;P align=left&gt;“제 친구가 소개해서 왔습니다. 왜 그 만년필처럼 생긴거 있잖아요. 발기가 약한 남자들에게 기가 막힌 치료 있잖아요. 저도 그걸 사용하고 싶어서 왔어요. 제 친구가 효과가 신통하다고 도깨비 방망이라고 하더라고요.”&lt;BR&gt;그 때서야 이 신사분이 무슨 말을 하는 지 알 수 있었다. &lt;BR&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분이 말한 도깨비 방망이는 패니파워로 남나 성기능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휴대용 자동 약물 주입기다. 특히 심인성 발기부전이나 조루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획기적인 발명기구로서 만년필과 같은 외양을 하고있다.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약물 주입시 통증이 거의 없고 약물이 발기 해면체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하므로 먹는 약에서 나타나는 전신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lt;BR&gt;&lt;/P&gt;
&lt;P align=left&gt;약물주입 5분후면 20대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 약물에 용량에 따라 30분에서 한 시간 이상 지속된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living/2008/0602/200862116_296769981_302_0.jpg&quot; border=0&gt;&lt;/P&gt;
&lt;P align=left&gt;기존의 어떠한 방법보다 안전하며 누구든 쉽게 사용할 수 있다. &lt;BR&gt;“친구 분께서 참으로 적절한 이름을 붙이셨네요. 도깨비 방망이라...”&lt;/P&gt;
&lt;P align=left&gt;그후로도 이 친구 분들은 다른 친구들을 소개시켜줬고 도깨비 방망이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도깨비 방망이 동아리’가 되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글=길맨비뇨기과 대표원장 장택희 원장] &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클리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클리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조루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조루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음경확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음경확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남성수술전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남성수술전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발기부전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발기부전치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길맨비뇨기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길맨비뇨기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J8G2&amp;amp;tagName=장택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장택희&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