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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8월 1일(금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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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8-07T09:06:29Z</updated>
	    <published>2008-08-07T09:06: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5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엘리후가 말을 이어 가로되 [2] 네가 이것을 합리하게 여기느냐 네 생각에 네가 하나님보다 의롭다 하여 [3] 이르기를 유익이 무엇인고 범죄한 것보다 내게 이익이 무엇인고 하는구나 [4] 내가 너와 및 너와 함께 있는 네 동무들에게 대답하리라 [5] 너는 하늘을 우러러 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6]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7]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8]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9] 사람은 학대가 많으므로 부르짖으며 세력 있는 자의 팔에 눌리므로 도움을 부르짖으나 [10]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사람으로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우리를 교육하시기를 땅의 짐승에게 하심보다 더하게 하시며 우리에게 지혜 주시기를 공중의 새에게 주심보다 더하시는 이가 어디 계신가 말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구나 [11] 상동 [12] 그들이 악인의 교만을 인하여 거기서 부르짖으나 응락 하는 자가 없음은 [13] 헛된 부르짖음은 하나님이 결코 듣지 아니하시며 전능자가 돌아보지 아니 하심이라 [14] 하물며 말하기를 하나님은 뵈올 수 없고 일의시비는 그 앞에 있으니 나는 그를 기다릴 뿐이라 하는 너랴 [15] 하나님이 진노하심으로 벌을 주지 아니하셨고 횡포를 심히 살피지 아니하셨으므로 [16] 이제 너 욥이 헛되이 입을 열어 지식 없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6 장)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1] 엘리후가 말을 이어 가로되 [2] 나를 잠간 용납하라 내가 네게 보이리니 이는 내가하나님을 위하여 오히려 할 말이 있음이라 [3] 내가 먼 데서 지식을 취하고 나를 지으신 자에게 의를 돌려 보내리라 [4] 진실로 내 말이 거짓이 아니라 지식이 구비한 자가 너와 함께 있느니라 [5] 하나님은 전능하시나 아무도 멸시치 아니하시며 그 지능이 무궁하사 [6] 악인을 살려 두지않으시며 고난 받는 자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7] 그 눈을 의인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고 그를 왕과 함께 영원히 위에 앉히사 존귀하게 하시며 [8] 혹시 그들이 누설에 매이거나 환난의 줄에 얽혔으면 [9] 그들의 소행과 허물을 보이사 그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10] 그들의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시며 명하여 죄악에서 돌아오게 하시나니 [11] 만일 그들이 청종하여 섬기면 형통히 날을 보내며 즐거이 해를 지낼것이요 [12] 만일 그들이 청종치 아니하면 칼에 망하며 지식 없이 죽을 것이니라 [13] 마음이 사곡한 자들은 분노를 쌓으며 하나님께 속박을 받을지라도 도우심을 구하지 아니하나니 [14] 그들은 젊어서 죽으며 그 생명이 남창과 함께 망하려니와 [15]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할 즈음에 구원하시며 학대 당할 즈음에 그 귀를 여시나니 [16] 그러므로 하나님이 너를 곤고함에서 이끌어 내사 좁지 않고 넓은 곳으로 옮기려 하셨은즉 무릇 네 상에 차린 것은 살진 것이 되었으리라 [17] 이제는 악인의 받을 벌이 네게 가득하였고 심판과 공의가 너를 잡았나니 [18] 너는 분격함을 인하여 징책을 대적하지 말라 대속함을 얻을 일이 큰즉 스스로 그릇되게 말지니라 [19] 너의 부르짖음이나 너의 세력이 어찌 능히 너의 곤고한 가운데서 너로 유익하게 하겠느냐 [20] 너는 밤 곧 인생이 자기 곳에서 제함을 받는 때를 사모하지 말것이니라 [21] 삼가 악으로 치우치지 말라 네가 환난보다 이것을 택하였느니라 [22] 하나님은 그 권능으로 큰 일을 행하시나니 누가 그 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23] 누가 그를 위하여 그의 길을 정하였느냐 누가 말하기를 주께서 불의를 행하셨나이다 할 수 있으랴 [24] 너는 하나님의 하신 일 찬송하기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 일을 노래하였느니라 [25] 그 일을 모든 사람이 우러러 보나니 먼 데서도 보느니라 [26] 하나님은 크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 연수를 계산할 수 없느니라 [27]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28]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29] 구름의 폐임과 그의 장막의 울리는 소리를 누가 능히깨달으랴 [30] 그가 번개 빛으로 자기의 사면에 두르시며 바다 밑도 가리우시며 [31] 이런 것들로 만민을 징벌하시며 이런 것들로 식물을 풍비히 주시느니라 [32] 그는 번개 빛으로 그 두 손을 싸시고 그것을 명하사 푯대를 맞추게 하시나니 [33] 그 울리는 소리가 풍우를 표시하고 육축에게까지 그 올라 오는 것을표시하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7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이로 인하여 내 마음이 떨며 자기 처소에서 떠나느니라 [2] 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라 들으라 [3] 그 소리를 천하에 퍼치시며 번개 빛으로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고 [4] 그 후에 음성을 발하시며 위엄의 울리는 음성을 내시고는 그 음성이 들릴 때에 번개빛을 금치 아니하시느니라 [5] 하나님이 기이하게 음성을 울리시며 우리의 헤아릴 수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 [6] 눈을 명하여 땅에 내리라 하시며 적은 비와 큰 비도 그같이 내리게 하시느니라 [7] 그가 각 사람의 손을 봉하시나니 이는 그 지으신 모든 사람으로 그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8] 짐승들은 숨는 곳으로 들어가서 그 굴에 머물며 [9] 남방 밀실에서는 광풍이 이르고 북방에서는 찬 기운이 이르며 [10] 하나님의 부시는 기운에 얼음이 얼고 물의 넓이가 줄어지느니라 [11] 그가 습기로 빽빽한 구름 위에 실으시고 번개 빛의 구름을 널리 펴신즉 [12] 구름이 인도하시는 대로 두루 행하나니 이는 무릇 그의 명하시는 것을 세계상에 이루려 함이라 [13] 혹 징벌을 위하며 혹&amp;nbsp; 토지를 위하며 혹 긍휼 베푸심을 위하여 구름으로 오게 하시느니라 [14] 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기묘하신 일을 궁구하라 [15]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 빛으로 번쩍번쩍하게 하시는지 네가 아느냐 [16] 구름의 평평하게 뜬 것과 지혜가 온전하신 자의 기묘한 일을 네가 아느냐 [17] 남풍으로 하여 땅이 고요할 때에 네 의복이 따뜻한 까닭을 네가 아느냐 [18] 네가 능히 그와 함께 하여 부은 거울 같은 견고한 궁창을 펼 수 있느냐 [19] 우리가 그에게 할 말을 너는 우리에게 가르치라 우리는 어두워서 진술하지 못하겠노라 [20]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찌 그에게 고할 수 있으랴 어찌 삼키우기를 바랄 자가 있으랴 [21] 사람이 어떤 때는 궁창의 광명을 볼 수 없어도 바람이 지나가면 맑아지느니라 [22] 북방에서는 금 빛이 나오나니 하나님께는 두려운 위엄이 있느니라 [23] 전능자를 우리가 측량할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심판이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 하심이라 [24]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경외하고 그는 마음에 지혜롭다 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9:19-3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뇨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뇨 하리니 [20]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21] 토기장이가 진흙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 하리요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25] 호세아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좇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좇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어찌 그러하뇨 이는 저희가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힐 돌에 부딪혔느니라 [33]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lt;/SPAN&gt;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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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31일(목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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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31T21:56:20Z</updated>
	    <published>2008-07-31T21:56:2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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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2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스스로 의롭게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의 대답이 그치매 [2] 람 족속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노를 발하니 그가 욥에게 노를 발함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 [3] 또 세 친구에게 노를 발함은 그들이 능히 대답지는 못하여도 욥을 정죄함이라 [4] 엘리후가 그들의 나이 자기보다 많으므로 욥에게 말하기를 참고 있다가 [5]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노를 발하니라 [6] 부스 사람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발언하여 가로되 나는 연소하고 당신들은 연로하므로 참고 나의 의견을 감히 진술치 못하였노라 [7] 내가 말하기를 날이 많은 자가 말을 낼 것이요 해가 오랜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 하였으나 [8] 사람의 속에는 심령이 있고 전능자의 기운이 사람에게 총명을 주시나니 [9] 대인이라고 지혜로운 것이 아니요 노인이라고 공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나도 내 의견을 보이리라 [11] 내가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고 당신들이 할 말을 합당하도록 하여 보는 동안에 그 변론에 내 귀를 기울였더니 [12] 자세히 들은즉 당신들 가운데 욥을 꺾어 그 말을 대답하는 자가 없도다 [13] 당신들이 혹시라도 말하기를 우리가 지혜를 깨달았었구나 그를 이길 자는 하나님이시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지니라 [14] 그가 내게 말을 내지 아니하였으니 나도 당신들의 말처럼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리라 [15] 그들이 놀라서 다시 대답하지 못하니 할 말이 없음이로구나 [16] 그들이 말이 없이 가만히 서서 다시 대답지 아니한즉 내가 어찌 더 기다리랴 [17] 나도 내 본분대로 대답하고 나도 내 의향을 보이리니 [18] 내게 말이 가득하고 내 심령이 나를 강박함이니라 [19] 보라 내 가슴은 봉한 포도주 같고 새 가죽 부대가 터지게 됨 같구나 [20] 내가 말을 발하여야 시원할 것이라 내 입을 열어 대답하리라 [21] 나는 결코 사람의 낯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 아첨하지 아니하나니 [22] 이는 아첨할 줄을 알지 못함이라 만일 그리하면 나를 지으신 자가 속히 나를 취하시리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3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나의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 [2] 내가 입을 여니 내 혀가 입에서 동하는구나 [3] 내 말이 내 마음의 정직함을 나타내고 내 입술이 아는 바를 진실히 말하리라 [4]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5] 네가 할 수 있거든 일어서서 내게 대답하고 내 앞에 진술하라 [6] 나와 네가 하나님 앞에서 일반이니 나도 흙으로 지으심을 입었은즉 [7] 내 위엄으로는 너를 두렵게 하지 못하고 내 권세로는 너를 누르지 못하느니라 [8] 네가 실로 나의 듣는데 말하였고 나는 네 말소리를 들었느니라 이르기를 [9] 나는 깨끗하여 죄가 없고 허물이 없으며 불의도 없거늘 [10] 하나님이 나를 칠 틈을 찾으시며 나를 대적으로 여기사 [11] 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 [12] 내가 네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네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13] 하나님은 모든 행하시는 것을 스스로 진술치 아니하시나니 네가 하나님과 변쟁함은 어찜이뇨 [14] 사람은 무관히 여겨도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15]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의 이상 중에 [16] 사람의 귀를 여시고 인 치듯 교훈하시나니 [17] 이는 사람으로 그 꾀를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에게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18] 그는 사람의 혼으로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으로 칼에 멸망치 않게 하시느니라 [19] 혹시는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20] 그의 마음은 식물을 싫어하고 그의 혼은 별미를 싫어하며 [21]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 [22] 그의 혼이 구덩이에, 그의 생명이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지느니라 [23] 그럴 때에 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해석자로 함께 있어서 그 정당히 행할 것을 보일진대 [24] 하나님이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사 이르시기를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 [25] 그런즉 그 살이 어린 아이보다 연하여져서 소년 때를 회복할 것이요 [26]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자기의 얼굴을 즐거이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 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 [27]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전에 범죄하여 시비를 바꾸었으나 내게 무익하였었구나 [28]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29]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재삼 행하심은 [30] 그 영혼을 구덩이에서 끌어 돌이키고 생명의 빛으로 그에게 비취려 하심이니라 [31] 욥이여 귀를 기울여 내게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말하리라 [32] 만일 할 말이 있거든 대답하라 내가 너를 의롭게 하려 하노니 말하라 [33] 만일 없으면 내 말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지혜로 너를 가르치리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4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엘리후가 말을 이어 가로되 [2] 지혜 있는자들아 내 말을 들으며 지식 있는 자들아 내게 귀를 기울이라 [3] 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나니 [4] 우리가 스스로 옳은 것은 택하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보자 [5] 욥이 말하기를 내가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제하셨고 [6] 내가 정직하나 거짓말장이가 되었고 나는 허물이 없으나 내 상처가 낫지 못하게 되었노라 하니 [7] 어느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훼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 [8] 악한 일을하는 자들과 사귀며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 [9] 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 [10] 그러므로 너희 총명한 자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은 단정코 악을 행치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단정코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11] 사람의 일을 따라 보응하사 각각 그 행위대로 얻게 하시나니 [12] 진실로 하나님은 악을 행치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시느니라[13] 누가 땅을 그에게 맡겼느냐 누가 온 세계를 정하였느냐 [14] 그가 만일 자기만 생각하시고 그 신과 기운을 거두실진대 [15] 모든 혈기 있는 자가 일체로 망하고 사람도 진토로 돌아가리라 [16] 만일 총명이 있거든 이것을 들으며 내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17] 공의를 미워하는 자시면 어찌 치리하시겠느냐 의롭고 전능하신 자를 네가 정죄하겠느냐 [18] 그는 왕에게라도 비루하다 하시며 귀인들에게라도 악하다 하시며 [19] 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20] 그들은 밤중 순식간에 죽나니 백성은 떨며 없어지고 세력 있는 자도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제함을 당하느니라 [21] 하나님은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22] 악을 행한 자는 숨을 만한 흑암이나 어두운 그늘이 없느니라 [23]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시기에 오래 생각하실 것이 없으시니 [24] 세력 있는 자를 조사할 것 없이 꺾으시고 다른 사람을 세워 그를 대신하게 하시느니라 [25] 이와 같이 그들의 행위를 아시고 그들을 밤 사이에 엎으신즉 멸망하나니 [26] 그들을 악한 자로 여겨 사람의 목전에서 치심은 [27] 그들이 그를 떠나고 그의 모든 길을 무관히 여김이라 [28] 그들이 이와 같이 하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상달케하며 환난 받는 자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들리게 하느니라 [29] 주께서 사람에게 평강을 주실 때에 누가 감히 잘못하신다 하겠느냐 주께서 자기 얼굴을 가리우실 때에 누가 감히 뵈올 수 있으랴 나라에게나 사람에게나 일반이시니 [30] 이는 사특한 자로 권세를 잡아 백성을 함해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31] 누가 하나님께 아뢰기를 내가 징계를 받았사오니 다시는 범죄치 아니하겠나이다 [32] 나의 깨닫지 못하는 것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악을 행하였으면 다시는 아니하겠나이다 한 자가 있느냐 [33] 하나님이 네 뜻대로 갚으셔야 하겠다고 네가 그것을 싫어하느냐 그러면 네가 스스로 택할 것이요 내가 할 것이 아니니 너는 아는 대로 말하라 [34] 총명한 자와 내 말을 듣는 모든 지혜 있는 자가 필연 내게 이르기를 [35]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 말이 지혜 없다 하리라 [36] 욥이 끝까지 시험받기를 내가 원하노니 이는 그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 [37] 그가 그 죄 위에 패역을 더하며 우리 중에서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9:1-18)&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2] [1절과 같음]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6]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10]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퍅케 하시느니라』&lt;/SPAN&gt;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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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30일(수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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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1:53:52Z</updated>
	    <published>2008-07-31T21:53: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0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기롱하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나의 보기에 나의 양떼 지키는 개중에도 둘만하지 못한 자니라 [2] 그들은 장년의 기력이 쇠한 자니 그 손의 힘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랴 [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파리하매 캄캄하고 거친 들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 [4] 떨기나무 가운데서 짠 나물도 꺾으며 대 싸리 뿌리로 식물을 삼느니라 [5] 무리는 도적을 외침 같이 그들에게 소리 지름으로 그들은 사람 가운데서 쫓겨나서 [6] 침침한 골짜기와 구덩이와 바위 구멍에서 살며 [7] 떨기나무 가운데서 나귀처럼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 모여 있느니라 [8]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비천한 자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니라 [9] 이제는 내가 그들의 노래가 되며 그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10] 그들은 나를 미워하여 멀리하고 내 얼굴에 침 뱉기를 주저하지 아니하나니 [11] 이는 하나님이 내 줄을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케 하시매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 [12] 그 낮은 무리가 내 우편에서 일어나 내 발을 밀뜨리고 나를 대적하여 멸망시킬 길을 쌓으며 [13] 도울 자 없는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구나 [14] 성을 크게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 들어오는 것 같이 그들이 내게로 달려드니 [15] 놀람이 내게 임하는구나 그들이 내 영광을 바람 같이 모니 내 복록이 구름 같이 지나 갔구나 [16] 이제는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 날이 나를 잡음이라 [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18] 하나님의 큰 능력으로 하여 옷이 추하여져서 옷깃처럼 내 몸에 붙었구나 [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로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20]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나 주께서 대답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굽어보시기만 하시나이다 [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히 하시고 완력으로 나를 핍박하시오며 [22] 나를 바람 위에 들어 얹어 불려가게 하시며 대풍 중에 소멸케 하시나이다 [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끌어 가시리이다 [24] 그러나 사람이 넘어질 때에 어찌 손을 펴지아니하며 재앙을 당할 때에 어찌 도움을 부르짖지 아니하겠는가 [25] 고생의 날 보내는 자를 위하여 내가 울지 아니하였는가 빈궁한 자를 위하여 내 마음에 근심하지 아니하였는가 [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 [27] 내 마음이 어지러워서 쉬지 못하는구나 환난 날이 내게 임하였구나 [28]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 검어진 살을 가지고 걸으며 공회 중에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 [29]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30]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 하여 탔구나 [31] 내 수금은 애곡성이 되고 내 피리는 애통성이 되었구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1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2]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의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에서 전능자의 주시는 산업이 무엇이겠느냐 [3] 불의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재앙이 아니겠느냐 [4] 그가 내 길을 감찰하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5] 언제 나의 행위가 허탄하였으며 내 발이 궤휼에 빨랐던가 [6] 그리하였으면 내가 공평한 저울에 달려서 하나님이 나의 정직함을 아시게 되기를 원하노라 [7] 언제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던가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라갔던가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던가 [8] 그리하였으면 나의 심은 것을 타인이 먹으며 나의 소산이 뿌리까지 뽑히는 것이 마땅하니라 [9] 언제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기다렸던가 [10] 그리하였으면 내 처가 타인의 매를 돌리며 타인이 더불어 동침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11] 이는 중죄라 재판장에게 벌 받을 악이요 [12] 멸망하도록 사르는 불이라 나의 모든 소산을 뿌리까지 없이할 것이니라 [13] 남종이나 여종이 나로 더불어 쟁변할 때에 내가 언제 그의 사정을 멸시하였던가 [14] 그리하였으면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에는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국문하실 때에는 내가 무엇이라 대답하겠느냐 [15]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가 하나가 아니시냐 [16] 내가 언제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았던가 과부의 눈으로 실망케 하였던가 [17] 나만 홀로 식물을 먹고 고아에게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18]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를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모태에서 나온 후로 과부를 인도하였었노라 [19] 내가 언제 사람이 의복이 없이 죽게 된 것이나 빈궁한 자가 덮을 것이 없는 것을 보고도 [20] 나의 양털로 그 몸을 더웁게 입혀서 그로 나를 위하여 복을 빌게하지 아니하였던가 [21] 나를 도와주는 자가 성문에 있음을 보고 내가 손을 들어 고아를 쳤던가 [22] 그리하였으면 내 어깨가 어깨뼈에서 떨어지고 내 팔뼈가 부러짐이 마땅하니라 [23] 나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그 위엄을 인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24] 내가 언제 금으로 내 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던가 [25] 언제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였던가 [26] 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27] 내 마음이 가만히 유혹되어 손에 입 맞추었던가 [28] 이 역시 재판장에게 벌 받을 죄악이니 내가 그리하였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니라 [29] 내가 언제 나를 미워하는 자의 멸망을 기뻐하였으며 그의 재앙 만남을 인하여 기운을 뽐내었던가 [30] 실상은 내가 그의 죽기를 구하는 말로 저주하여 내 입으로 범죄케 아니하였느니라 [31] 내 장막 사람의 말이 주인의 고기에 배부르지 않은 자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였었는가 [32] 나그네로 거리에서 자게 하지 아니하고 내가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었노라 [33] 내가 언제 큰 무리를 두려워하며 족속의 멸시를 무서워함으로 잠잠하고 문에 나가지 아니하여 타인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 [34] 상동 [35]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지니라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으면 [36]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37]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38] 언제 내 토지가 부르짖어 나를 책망하며 그 이랑이 일시에 울었던가 [39] 언제 내가 값을 내지 않고 그 소산물을 먹고 그 소유주로 생명을 잃게 하였던가 [40] 그리하였으면 말 대신에 찔레가 나고 보리 대신에 잡풀이 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욥의 말이 그치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8:18-39)&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없도다 [19] 피조물의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20]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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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29일(화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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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1:53:07Z</updated>
	    <published>2008-07-31T21:53: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5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3]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깨끗하다 하랴 [5]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6]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6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 [3] 지혜 없는 자를 참 잘 가르쳤구나 큰 지식을 참 잘 나타내었구나 [4] 네가 누구를 향하여 말을 내었느냐 뉘 신이 네게서 나왔느냐 [5] 음령들이 큰 물과 수족 밑에서 떠나니 [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8]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9] 그는 자기의 보좌 앞을 가리우시고 자기 구름으로 그 위에 펴시며 [10] 수면에 경계를 그으셨으되 빛과 어두움의 지경까지 한정을 세우셨느니라 [11] 그가 꾸짖으신즉 하늘 기둥이 떨며 놀라느니라 [12] 그는 권능으로 바다를 흉용케 하시며 지혜로 라합을 쳐서 파하시며 [13] 그 신으로 하늘을 단장하시고 손으로 날랜 뱀을 찌르시나니 [14] 이런 것은 그 행사의시작점이요 우리가 그에게 대하여 들은 것도 심히 세미한 소리뿐이니라 그 큰 능력의 우뢰야 누가 능히 측량하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7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2] 나의 의를 빼앗으신 하나님 나의 영혼을 괴롭게 하신 전능자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3] (나의 생명이 아직 내 속에 완전히 있고 하나님의 기운이 오히려 내 코에 있느니라) [4] 결코 내 입술이 불의를 말하지 아니하며 내 혀가 궤휼을 발하지 아니하리라 [5] 나는 단정코 너희를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죽기 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 [6]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 [7] 나의 대적은 악인 같이 되고 일어나 나를 치는 자는 불의한 자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8] 사곡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 영혼을 취하실 때에는 무슨 소망이 있으랴 [9] 환난이 그에게 임할 때에 하나님이 어찌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랴 [10] 그가 어찌 전능자를 기뻐하겠느냐 항상 하나님께 불러 아뢰겠느냐 [11]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내가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요 전능자의 뜻을 내가 숨기지 아니하리라 [12] 너희가 다 이것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주 허탄한 사람이 되었는고 [13] 악인이 하나님께 얻을 분깃, 강포자가 전능자에게 받을 산업은 이것이라 [14] 그 자손이 번성하여도 칼을 위함이요 그 후예는 식물에 배부르지 못할 것이며 [15] 그 남은 자는 염병으로 묻히리니 그의 과부들이 울지 못할 것이며 [16] 그가 비록 은을 티끌 같이 쌓고 의복을 진흙 같이 예비할지라도 [17] 그 예비한 것을 의인이 입을 것이요 그 은은 무죄자가 나눌 것이며 [18] 그 지은 집은 좀의 집 같고 상직군의 초막 같을 것이며 [19] 부자로 누우나 그 조상에게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요 눈을 뜬즉 없어졌으리라 [20] 두려움이 물 같이 그를 따라 미칠 것이요 폭풍이 밤에 그를 빼앗아갈 것이며 [21] 동풍이 그를 날려 보내며 그 처소에서 몰아 내리라 [22] 하나님이 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쏘시나니 그가 그 손에서 피하려 하여도 못할 것이라 [23] 사람들이 박장하며 비소하고 그 처소에서 몰아내리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8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은은 나는 광이 있고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 [2] 철은 흙에서 취하고 동은 돌에서 녹여 얻느니라 [3] 사람이 흑암을 파하고 끝까지 궁구하여 음예와 유암 중의 광석을 구하되 [4] 사람 사는 곳에서 멀리 떠나 구멍을 깊이 뚫고 발이 땅에 닿지 않게 달려 내리니 멀리 사람과 격절되고 흔들흔들 하느니라 [5]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6] 그 돌 가운데에는 남보석이 있고 사금도 있으며 [7] 그 길은 솔개도 알지 못하고 매의 눈도 보지 못하며 [8] 위엄스러운 짐승도 밟지 못하였고 사나운 사자도 그리로 지나가지 못하였느니라 [9] 사람이 굳은 바위에 손을 대고 산을 뿌리까지 무너뜨리며 [10] 돌 가운데로 도랑을 파서 각종 보물을 눈으로 발견하고 [11] 시냇물을 막아 스미지 않게 하고 감취었던 것을 밝은 데로 내느니라 [12] 그러나 지혜는 어디서 얻으며 명철의 곳은 어디 인고 [13] 그 값을 사람이 알지 못하나니 사람 사는 땅에서 찾을 수 없구나 [14] 깊은 물이 이르기를 내 속에 있지 아니하다 하며 바다가 이르기를 나와 함께 있지 아니하다 하느니라 [15] 정금으로도 바꿀 수 없고 은을 달아도 그 값을 당치못하리니 [16] 오빌의 금이나 귀한 수마노나 남보석으로도 그 값을 당치 못하겠고 [17] 황금이나 유리라도 비교할 수 없고 정금 장식으로도 바꿀 수 없으며 [18] 산호나 수정으로도 말할 수 없나니 지혜의 값은 홍보석보다 귀하구나 [19] 구스의 황옥으로도 비교할 수 없고 순금으로도 그 값을 측량하지 못하리니 [20] 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의 곳은 어디 인고 [21] 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졌고 공중의 새에게 가리워졌으며 [22] 멸망과 사망도 이르기를 우리가 귀로 그 소문은 들었다 하느니라 [23] 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24] 이는 그가 땅 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25]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26]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 [27] 그 때에 지혜를 보시고 선포하시며 굳게 세우시며 궁구하셨고 [28]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9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또 비사를 들어 가로되 [2] 내가 이전 달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날에 지내던 것 같이 되었으면 [3] 그 때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내가 그 광명을 힘입어 흑암에 행하였었느니라 [4] 나의 강장하던 날과 같이 지내었으면 그 때는 하나님의 우정이 내 장막 위에 있었으며 [5] 그 때는 전능자가 오히려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자녀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6] 뻐터가 내 발자취를 씻기며 반석이 나를 위하여 기름 시내를 흘러 내었으며 [7] 그 때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베풀기도 하였었느니라 [8] 나를 보고 소년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 [9] 방백들은 말을 참고 손으로 입을 가리우며 [10] 귀인들은 소리를 금하니 그 혀가 입 천장에 붙었었느니라 [11] 귀가 들은즉 나를 위하여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위하여 증거하였었나니 [12] 이는 내가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줄 자 없는 고아를 건졌음이라 [13]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인하여 기뻐 노래하였었느니라 [14]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나의 공의는 도포와 면류관 같았었느니라 [15] 나는 소경의 눈도 되고 절뚝발이의 발도 되고 [16] 빈궁한 자의 아비도 되며 생소한 자의 일을 사실하여 주었으며 [17] 불의한 자의 어금니를 꺾고 그 잇 사이에서 겁탈한 물건을 빼어 내었었느니라 [18]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선종하리라 나의 날은 모래 같이 많을 것이라 [19]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내 가지는 밤이 맞도록 이슬에 젖으며 [20] 내 영광은 내게 새로워지고 내 활은 내 손에서 날로 강하여지느니라 하였었노라 [21] 무리는 내 말을 들으며 나의 가르치기를 잠잠히 기다리다가 [22] 내가 말한 후에 그들이 말을 내지 못하였었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이슬 같이됨이니라 [23] 그들이나 바라기를 비 같이 하였으며 입을 벌리기를 늦은 비 기다리듯 하였으므로 [24] 그들이 의지 없을 때에 내가 함소하여 동정하면 그들이 나의 얼굴빛을 무색하게 아니하였었느니라 [25] 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고 으뜸으로 앉았었나니 왕이 군중에 거함도 같았고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도 같았었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8:1-17)&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lt;/SPAN&gt;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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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28일(월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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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1:50:22Z</updated>
	    <published>2008-07-31T21:50: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face=HY견명조 color=#000000&gt;&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1 장)&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는 내 말을 자세히 들으라 이것이 너희의 위로가 될 것이니라 [3] 나를 용납하여 말하게 하라 내가 말한 후에 또 조롱할지니라 [4] 나의 원망이 사람을 향하여 하는 것이냐 내가 어찌 초급하지 아니하겠느냐 [5] 너희는 나를 보아라, 놀라라, 손으로 입을 가리우라 [6] 내가 추억하기만 하여도 답답하고 두려움이 내 몸을 잡는구나 [7] 어찌하여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냐 [8] 씨가 그들의 앞에서 그들과 함께 굳게 서고 자손이 그들의 목전에서 그러하구나 [9] 그 집이 평안하여 두려움이 없고 하나님의 매가 그 위에 임하지 아니하며 [10] 그 수소는 영락없이 새끼를 배게 하고 그 암소는 새끼를 낳고 낙태하지 않는 구나 [11] 그들은 아이들을 내어보냄이 양떼 같고 그 자녀들은 춤추는 구나 [12] 그들이 소고와 수금으로 노래하고 피리 불어 즐기며 [13] 그 날을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간에 음부에 내려가느니라 [14] 그러할지라도 그들은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우리가 주의 도리 알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나이다 [15] 전능자가 누구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이익을 얻으랴 하는구나 [16] 그들의 복록이 그들의 손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니라 악인의 계획은 나와 판이하니라 [17] 악인의 등불이 꺼짐이나 재앙이 그들에게 임함이나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을 곤고케 하심이나 [18] 그들이 바람 앞에 검불 같이, 폭풍에 불려가는 겨 같이 되는 일이 몇 번이나 있었느냐 [19] 하나님이 그의 죄악을 쌓아 두셨다가 그 자손에게 갚으신다 하거니와 그 몸에 갚으셔서 그로 깨닫게 하셔야 할 것이라 [20] 자기의 멸망을 자기의 눈으로 보게 하시며 전능자의 진노를 마시게 하셔야 할 것이니라 [21] 그의 달 수가 진하면 자기 집에 대하여 무슨 관계가 있겠느냐 [22] 그러나 하나님은 높은 자들을 심판하시나니 누가 능히 하나님께 지식을 가르치겠느냐 [23] 어떤 사람은 죽도록 기운이 충실하여 평강하며 안일하고 [24] 그 그릇에는 젖이 가득하며 그 골수는 윤택하였고 [25] 어떤 사람은 죽도록 마음에 고통하고 복을 맛보지 못하였어도 [26] 이 둘이 일반으로 흙 속에 눕고 그 위에 구더기가 덮이는 구나 [27] 내가 너희의 생각을 알고 너희가 나를 해하려는 궤휼도 아노라 [28] 너희의 말이 왕후의 집이 어디 있으며 악인의 거하던 장막이 어디 있느뇨 하는구나 [29] 너희가 길 가는 사람들에게 묻지 아니하였느냐 그들의 증거를 알지 못하느냐 [30] 악인은 남기워서 멸망의 날을 기다리움이 되고 멸망의 날을 맞으러 끌려 나감이 된다 하느니라 [31] 누가 능히 그의 행위를 면박하며 누가 능히 그의 소위를 보응하랴마는 [32] 그를 무덤으로 메어 가고 사람이 그 무덤을 지키리라 [33] 그는 골짜기의 흙덩이를 달게 여기고 그 앞선 자가 무수함 같이 모든 사람이 그 뒤를 좇으리라 [34] 이러한즉 너희의 위로가 헛되지 아니하냐 너희의 대답은 거짓뿐이니라』&lt;/SPAN&gt;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2 장)&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겠느냐 지혜로운 자도 스스로 유익할 따름이니라 [3] 네가 의로운들 전능자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으며 네 행위가 온전한들 그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4]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시며 너를 심문하심이 너의 경외함을 인함이냐 [5] 네 악이 크지 아니하냐 네 죄악이 극하니라 [6] 까닭 없이 형제의 물건을 볼모 잡으며 헐벗은 자의 의복을 벗기며 [7] 갈한 자에게 물을 마시우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지 아니하였구나 [8] 권세 있는 자가 토지를 얻고 존귀한 자가 거기서 사는 구나 [9] 네가 과부를 공수로 돌아가게 하며 고아의 팔을 꺾는구나 [10] 이러므로 올무들이 너를 둘러 있고 두려움이 홀연히 너를 침범하며 [11] 어두움이 너로 보지 못하게 하고 창수가 너를 덮느니라 [12] 하나님이 높은 하늘에 계시지 아니하냐 보라 별의 높음이 얼마나 높은가 [13] 그러나 네 말은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며 흑암 중에서 어찌 심판하실 수 있으랴[14] 빽빽한 구름이 그를 가리운즉 그가 보지 못하시고 궁창으로 걸어다니실 뿐이라 하는구나 [15] 네가 악인의 밟던 옛적 길을 지키려느냐 [16] 그들은 때가 이르기 전에 끊어버리웠고 그 터는 하수로 인하여 함몰되었느니라 [17] 그들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하며 또 말하기를 전능자가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실 수 있으랴 하였으나 [18] 하나님이 좋은 것으로 그 집에 채우셨느니라 악인의 계획은 나와 판이하니라 [19] 의인은 보고 기뻐하고 무죄자는 그들을 비웃기를 [20] 우리의 대적이 끊어졌고 그 남은 것이 불사른 바 되었다 하느니라 [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22] 청컨대 너는 그 입에서 교훈을 받고 그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 [23] 네가 만일 전능자에게로 돌아가고 또 네 장막에서 불의를 멀리 버리면 다시 흥하리라 [24] 네 보배를 진토에 버리고 오빌의 금을 강 가의 돌에 버리라 [25]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배가 되시며 네게 귀한 은이 되시리니 [26] 이에 네가 전능자를 기뻐하여 하나님께로 얼굴을 들 것이라 [27]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한 것을 네가 갚으리라 [28] 네가 무엇을 경영하면 이루어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취리라 [29] 네가 낮춤을 받거든 높아지리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느니라 [30] 무죄한 자가 아니라도 건지시리니 네 손이 깨끗함을 인하여 그런 자가 건지심을 입으리라』&lt;/SPAN&gt;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3 장)&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내가 오늘도 혹독히 원망하니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중함이니라 [3] 내가 어찌하면 하나님 발견할 곳을 알꼬 그리하면 그 보좌 앞에 나아가서 [4] 그 앞에서 호소하며 변백할 말을 입에 채우고 [5] 내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내가 알고 내게 이르시는 것을 내가 깨달으리라 [6] 그가 큰 권능을 가지시고 나로 더불어 다투실까 아니라 도리어 내 말을 들으시리라 [7] 거기서는 정직자가 그와 변론할 수 있은즉 내가 심판자에게서 영영히 벗어나리라 [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9]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11]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 [13]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14]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15] 그러므로 내가 그의 앞에서 떨며 이를 생각하고 그를 두려워하는구나 [16] 하나님이 나로 낙심케 하시며 전능자가 나로 두렵게 하시나니 [17] 이는 어두움으로 나를 끊지 아니하셨고 흑암으로 내 얼굴을 가리우지 아니하셨음이니라』&lt;/SPAN&gt;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4 장)&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어찌하여 전능자가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셨는고 어찌하여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2] 어떤 사람은 지계표를 옮기며 양떼를 빼앗아 기르며 [3] 고아의 나귀를 몰아 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4] 빈궁한 자를 길에서 몰아 내나니 세상에 가난한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 [5] 그들은 거친 땅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식물을 내는구나 [6] 밭에서 남의 곡식을 베며 악인의 남겨 둔 포도를 따며 [7] 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위에 덮을 것이 없으며 [8] 산 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9] 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미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 [10] 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주리면서 곡식 단을 메며 [11] 그 사람의 담 안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 [12] 인구 많은 성 중에서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 불의를 보지 아니하시느니라 [13] 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광명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 첩경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 [14] 사람을 죽이는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가난한 자나 빈궁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적 같이 되며 [15] 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변장하며 [16] 밤에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문을 닫고 있은즉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 [17] 그들은 다 아침을 흑암 같이 여기니 흑암의 두려움을 앎이니라 [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흘러가고 그 산업은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길로 행치 못할 것이라 [19]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곧 말리나니 음부가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은 것인즉 [20] 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기억함을 다시 얻지 못하나니 불의가 나무처럼 꺾이리라 [21] 그는 잉태치 못하므로 해산치 못한 여인을 학대하며 과부를 선대치 아니하는 자니라 [22] 그러나 하나님이 그 권능으로 강한 자들을 보존시키시니 살기를 바라지 못할 자도 일어나는구나 [23] 하나님이 그들을 호위하사 평안케 하시나 그 눈은 그들의 길에 있구나 [24] 그들은 높아져도 잠시간에 없어지나니 낮아져서 범인처럼 제함을 당하고 곡식 이삭 같이 베임을 입느니라 [25] 가령 그렇지 않을지라도 능히 내 말을 거짓되다 지적하거나 내 말이 헛되다 변박할 자 누구랴』&lt;/SPAN&gt;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7 장)&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 [2] 남편 있는 여인이 그 남편 생전에는 법으로 그에게 매인 바 되나 만일 그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벗어났느니라 [3] 그러므로 만일 그 남편 생전에 다른 남자에게 가면 음부라 이르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케 되나니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부가 되지 아니하느니라 [4]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각양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니라 [9] 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12]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되게 하려 함이니라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lt;/SPAN&gt; &lt;/STRONG&gt;&lt;/P&gt;&lt;/DIV&gt;&lt;/FONT&gt;
	    </content>
	    	</entry>
    	<entry>
	    <title>포함의 단계에 계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며 공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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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1:49:08Z</updated>
	    <published>2008-07-31T21:49: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3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64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2008년 현충일 기간 특별집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3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64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메시지3&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3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64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cc00&quot; size=4&gt;포함의 단계에 계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며 공급함&lt;/FON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그리스도의 충만한 사역의 두 번째 단계는 포함의 단계로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그리스도의 부활부터 교회의 타락까지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육체 되심의 단계를 통해 육체가 되신 그리스도는 부활 안에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다(고전 15:45하).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두 번 되셨다. 첫 번째 되심은 요한복음 1장 14절에 나온 것처럼 말씀이 육체가 되신 것이다. 두 번째 되심은 고린도전서 15장 45절 하반절에 나온 것처럼, 마지막 아담(육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신 것이다. …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신 것은 우리가 ‘포함’이라는 단어로 나타낼 수 있는 어떤 것과 관련된다. 육체 되심의 단계를 통해 그리스도께서 육체 되신 것은 다소 단순하다. 왜냐하면 이것은 다만 성령과 사람인 처녀 마리아, 두 당사자만(눅 1:26-27)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그리스도께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신 것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왜냐하면 이것은 신성, 인성, 그리스도의 죽음과 그 효능, 그리스도의 부활과 그 능력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여섯 가지 항목이 함께 복합되어 생명 주시는 영, 곧 하나님의 바르는 관유가 되었다(요일 2:20, 27). 복합되신 생명 주시는 영은 출애굽기 30장 23절부터 25절까지에 나오는 바르는 관유로 예표 되신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출애굽기 30장에 있는 이러한 구절들이 없다면 우리는 생명 주시는 영께서 어떻게 하나님, 사람, 그리스도의 죽음, 그리스도의 부활, 그리스도의 죽음의 효능,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으로 복합되었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출애굽기에 있는 바르는 관유는 한 주요 항목인 올리브기름 한 힌에 네 가지 향품, 곧 몰약과 육계와 창포와 계피가 복합되어 이루어진 복합물이었다. … 한 힌의 올리브기름은 하나님을 상징한다. 하나는 하나님을 상징하고, 넷(네 가지 향품)은 하나님의 피조물인 사람을 상징한다. 특별히 여기에서 넷이라는 숫자는 육체 되심을 통해 사람이 되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몰약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하고, 육계는 그리스도의 죽음의 달콤한 효능을 상징한다. 창포는 늪지대나 진흙에서 하늘을 향해 위로 자라는 일종의 갈대이다. 그러므로 창포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상징한다. 계피는 뱀과 해충을 쫓아내는 방충제로 사용된 나무껍질이다. 그러므로 계피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 특별히 쫓아내는 능력을 의미한다. 출애굽기 30장에는 복합되신 생명 주시는 영의 예표인 복합된 관유가 나온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그 영께서 복합되신 것은 실지로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일어났다. 바로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 체현되시고 그리스도의 인성과 연합되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죽음과 그 효능, 그리스도의 부활과 그 능력과 복합되시어 복합되신 영을 산출하셨다. 이러한 복합은 포함의 문제인데, 왜냐하면 복합되신 생명 주시는 영 안에 여섯 가지 항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명 주시는 영은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 곧 신성, 인성, 그리스도의 죽음과 그 효능, 그리스도의 부활과 그 능력을 포함하신 영이라고 불리실 수 있다. 육체 되심이 객관적인 문제인 반면, 이 포함은 주관적이며 체험적으로 우리에게 적용될 수 있다. 요한복음 20장 22절에 따르면, 부활하신 날 저녁에 주 예수님은 복합되신 영으로 오시어 제자들 안으로 숨을 불어넣으시며 “성령을 받으십시오.”라고 말씀하셨다. … 몸의 한 부분으로서 제자들은 몸을 대표하여 ‘포함’, 곧 복합되신 영을 받아들였다. 우리가 포함의 단계에서 주관적으로 그리스도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그리스도는 육체 되심의 단계에 계셨을 때보다 우리에게 더 쉽게 적용되신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포함의 단계에서의 그리스도의 사역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 안에 계시는 생명 주시는 영으로서 부활 안에서 수행하시는 사역임. 부활은 신성한 경륜의 생명 맥박이자 생명선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리스도의 두 번째 되심, 곧 그리스도께서 부활 안에서 모든 것을 포함하신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신 것 안에 그렇게 많은 것이 서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두 번째 단계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포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두 번째 되심의 결과는 단순한 것이 아닌 복합된 것, 다시 말하면 다만 하나님의 영을 상징하는 기름이 아니라 생명 주시는 영, 생명을 주시는 그 영을 상징하는 관유이다. 이 영은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 곧 두 번째 단계인 포함의 단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 그리스도의 인성을 신성 안으로 높이고 그리스도를 하나님에게서 태어나게 함으로써, 다시 말하면 다윗의 씨(그리스도의 인간 본성)를 거룩한 영(그리스도의 신성)에 의해 부활 능력 안에서 하나님의 맏아들로 인정하심으로써(롬 1:3-4) 그분을 하나님의 맏아들로 산출하였다(행 13:33, 시 2:7).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많은 아들들과 하나님의 맏아들의 많은 형제들로 거듭났다(벧전 1:3).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영은 생명 주시는 영으로 완결되셨다(고전 15:45하). 이 생명 주시는 영은 그리스도의 영, 곧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 공기 같은 영이 되신 그리스도(롬 8:9)이시고, 생명 주시는 영이신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 안에 체현되신 과정을 거치시고 완결되신 삼일 하나님의 최종 완결이시며, 그리스도 자신이자 과정을 거치고 완결되신 삼일 하나님인 부활의 실재(요 11:25, 요일 5:6)이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이것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 그것과 서로 연관된 것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사도는 죽은 사람들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고린도 사람들의 이단적인 말을 다룬다. … 이것은 그들 가운데 있는 열 번째 문제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륜을 가장 심각하게 손상시키고 파괴한다. … 부활은 신성한 경륜의 생명 맥박이자 생명선이다. 부활이 없다면 하나님은 죽은 사람들의 하나님이시요, 산 사람들의 하나님이 아니실 것이다(마 22:32).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지 못하셨을 것이다. 그분은 죽은 구주이실 것이며, 영원히 사시는 살아 계신 분(계 1:18)도 아니실 것이고, 철저히 구원하실 수도 없으실 것이다(히 7:25).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의롭게 되었다는 살아 있는 증거(롬 4:25)도 없을 것이고, 생명을 나누어 주는 것(요 12:24)도, 거듭남(요 3:5)도, 새롭게 됨(딛 3:5)도, 변화(롬 12:2, 고후 3:18)도, 그리스도와 같은 형상을 이룸(롬 8:29)도 없을 것이다.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의 지체들(롬 12:5)도 없을 것이고, 그리스도의 충만인 그리스도의 몸(엡 1:20-23)도, 그분의 신부인 교회(요 3:29)도 없을 것이며, 따라서 새사람(엡 2:15, 골 3:10-11)도 없을 것이다. 부활이 없다면 하나님의 신약 경륜은 완전히 붕괴되고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은 무효화될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우리는 하나님의 경륜의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포함의 단계 안에 있는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그리스도의 부활을 밝혀 주는 진리를 보고 그 진리 안으로 들어가야 함&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시작도 없는 영원 과거에서부터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셨다. 이와 같이 그분은 인성이 없이 다만 신성만 소유하셨다. 왜냐하면 그분은 아직 육체가 되시어 죽음을 통과하고 부활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요한복음에서 주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11:25) 라고 말씀하셨다. … 부활하는 것은 죽음을 이기고 초월하는 것, 즉 죽음 안에 들어갔다가 다시 죽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그리스도는 영원부터 부활이셨지만 부활의 체험을 갖지 않으셨다. 그리스도는 죽음을 통하여 육체 안에서의 그분의 사역을 완성하신 후에서야 비로소 부활 안으로 들어가셨다. 육체 되심의 단계 안에서 하나님의 독생자는 육체가 되시어 하나님-사람, 곧 신성한 본성과 사람의 본성을 다 소유한 사람이 되셨다. 로마서 1장 3절과 4절은 다윗의 씨이신 육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맏아들로 인정되셨다고 말한다. 육체 되심 이전에 그리스도는 신성한 분으로서 이미 하나님의 아들이셨다(요 1:18, 롬 8:3). 육체 되심에 의해 그분은 신성과 아무 상관없는 요소인 사람의 육체를 입으셨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리스도의 그 부분은 죽음과 부활을 통과하심으로써 거룩하게 되시고 높여질 필요가 있으셨다. 부활에 의해 그분의 사람의 본성은 거룩하게 되고 높여지고 변화되셨다. 이와 같이 부활에 의해 그분은 인성을 지니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다(행 13:33, 히 1:5). 그분의 부활은 그분의 인정됨이었다. 그리스도의 인성은 죽음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못 박히셨을 때 그분의 인성도 거기에서 못 박히셨다. 베드로전서 3장 18절은 “그리스도께서 … 육체 안에서는 죽으셨으나, 영 안에서는 살아나셨습니다.”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 그분의 육체는 죽음에 넘겨지고 있었지만 그분의 신성은 활발하게 일하고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다음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인성은 그분의 신성의 영에 의해 살아나셨고 하나님의 독생자의 아들의 자격 안으로 높여지셨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는 것을 예로 들겠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그 죽음에 의해 밀의 껍질이 깨어지고 죽었지만, 동시에 밀알 안에 있는 생명은 활동적이 되고 … 발아되며 자라기 시작한다. 이러한 발아, 자람이 곧 부활이다. … 밀알이 땅에 묻힐 때 그 밀알은 죽는 것인가 사는 것인가? … 밀알을 심은 사람은 누구나 한 알의 밀이 땅에 심어질 때 비록 한 알로 죽을지라도 그것이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산출할 것임을 안다. 요한복음 12장 24절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라고 말한다. 많은 열매를 맺는 것은 살아나는 것이며, 이것은 죽을 때 일어난다. 한편으로 밀알은 죽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 살아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비록 그분의 바깥 껍질인 그분의 인성, 그분의 육체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지라도, 그분의 신성의 본질인 그 영은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시면서 십자가에 못 박힌 그분의 인성을 부활 안에서 살아나게 하셨다. 그럴 뿐만 아니라 그분의 인성이 살아나게 되셨을 때 그 인성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아들의 자격 안으로 높여지셨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다시 말하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자마자 그분의 인성은 신성한 아들의 자격 안으로 높여지셨다. 이와 같이 그분은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셨다. 포함의 단계에서 그리스도에 의해 성취된 두 번째 위대한 사건은 그리스도께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신 것이다(고전 15:45하). 그리스도는 부활 안에서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을 뿐만 아니라, 육체 안에 있는 마지막 아담으로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다.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아담이신 것은 그분 다음에 더 이상 아담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아담은 끝났다. 부활 안에서 육체 안에 계신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는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다. 고린도전서 15장 45절 하반절은 “마지막 아담(육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라고 말한다. 먼저 육체 되심 안에서 그리스도는 구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육체가 되셨다. 그런 다음 부활 안에서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는 생명을 분배하시기 위해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다. 요한복음 7장 39절은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스럽게 되지 않으셨기 때문에, 그 영께서 아직 계시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예수님은 부활하셨을 때 영광스럽게 되셨다(눅 24:26).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전에, 즉 예수님께서 영광스럽게 되시기 전에 하나님의 영은 생명 주시는 영이 아니셨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실 수 있었고 사람들과 접촉하시며 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실 수 있었지만, 사람 안에 생명을 분배하실 수는 없으셨다. 왜냐하면 그때에는 그분께서 아직 생명 주시는 영이 아니셨기 때문이다. ‘생명의 영’이라는 칭호는 로마서 8장 2절 이전에는 언급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부활 전에 그 영께서 아직 계시지 않았다는 것은 생명 주시는 영께서 아직 계시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성한 삼일성의 두 번째 분이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는 땅에서의 그분의 사역을 완성하신 후, 부활 안에서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다(생명 주시는 영으로 변형되셨다). 이전 단계에서 그리스도는 육체 안에 계신 사람이셨다. 그러나 부활 안에 들어가신 후에 그분은 생명 주시는 영으로 변형되셨다. 이 생명 주시는 영은 십자가에서 창에 찔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물로 상&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징된다(요 19:34).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사복음서가 다 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 예수님의 죽음에 관해 기록했지만, 오직 요한만이 물과 피가 그분의 찔린 옆구리에서 흘러나왔다고 말한다. 피는 구속을 상징하고 물은 생명 분배를 상징한다. 생명 주시는 영이신 그리스도는 물로 상징되신다. 그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해 그분의 인성의 껍질 안에 갇혀 있었던 신성한 생명을 해방하시고 그분의 믿는 이들 안으로 분배하심으로써, 그들을 그분의 몸을 구성하는 많은 지체가 되게 하셨다(요 12:24).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육체 안에 계실 때, 그분의 신성한 생명은 그분의 육체의 껍질 안에 갇혀 있고 제한되어 있었다. 이것은 한 알의 밀로 설명될 수 있다. 만일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면 밀알 안에 있는 생명은 그 껍질 안에 갇혀 있게 된다. 그러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을 때 밀알의 껍질은 깨어지고 그 안에 있는 생명은 해방된다. 그리스도께서 포함의 단계에서 성취하신 세 번째 위대한 일은 그분의 몸을 위해 믿는 이들을 거듭나게 하신 것이다(벧전 1:3).… 그리스도께서 맏아들이 되시고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신 목적은 믿는 이들을 거듭나게 하여 그들이 …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많은 아들들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출생은 사실상 하나의 큰 출산으로서 … 하나님의 수많은 아들들을 낳았다. 첫째는 맏아들이신 그리스도이시고, 나머지는 많은 아들들, 곧 그리스도께 속한 모든 믿는 이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집, 심지어 하나님의 가족을 구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또한 그리스도의 충만인 그리스도의 몸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며, … 이 몸은 과정을 거치시고 완결되신 삼일 하나님의 영원한 표현과 확장으로 완결된다. 한 영 안에서 모든 믿는 이는 그리스도의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다(고전 12:13). 이 한 영은 그리스도 자신이시다. 한 영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한 몸 안으로 침례 받았다. 한 영 안에서 침례 받은 모든 믿는 이는 동시에 이 영을 마시게 되었다. 침례 받는 것은 한 영 안으로 들어가는 것인 반면, 마시는 것은 우리 안으로 한 영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우리는 생명 주시는 영이신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 받았다. 이것은 그 영께서 우리를 감싸시는 것이다. 더욱이 우리는 그 영을 마시게 되었다. 이것은 우리가 그 영을 감싸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안과 밖에 그 영을 소유한다. 그러므로 이 영 안에서 우리는 모두 유기적인 한 실체인 그리스도의 몸이 된다. 그리스도는 그분의 몸을 위해 믿는 이들을 거듭나게 하심으로써, 그리스도 안의 모든 믿는 이가 그 영이신 그분께서 내주하시는 그들의 영 안에 있는 하나님의 거처로 건축되도록 하신다(엡 2:22). 여기에서 건축되는 것은 함께 조성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영이신 그리스도께서 거하시는 우리의 영 안에 있는 하나님의 거처로 건축되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 거처는 새 예루살렘이다(계 21:3). …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그러한 단체적인 표현과 확장과 확대이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창 1:1)라고 시작한다. 그때 유일한 하나님은 ‘홀로’ 계셨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 성경은 한 성, 새 예루살렘을 언급한다. 이 성은 단순하지 않으며, 이 성을 설명하려면 성경 육십육 권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 성, 예루살렘은 확대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우리는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 곧 생명 주시는 영이신 그리스도에 의해 그분의 유기적인 구원으로 교회들을 세우고 목양해야 함&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요한복음 21장은 요한복음의 완성이자 완결로서, … 그리스도의 하늘에서의 사역과 사도들의 땅에서의 사역이 함께 합병되어 하나님의 신약 경륜을 수행하는 것을 보여 준다. … 주님은 부활 이후와 승천 이전에 베드로에게 그분의 어린양들을 먹이고 그분의 양들을 목양할 위임을 주셨다. … 목양은 먹이는 것을 함축하지만, 먹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포함한다. 목양하는 것은 양 무리에게 모든 것을 포함한 돌봄을 주는 것이다. 시편 23편은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목양하시는 것이 다섯 단계로 되어 있음을 말해 준다. …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먼저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를 누리는 초기 단계에서 우리를 목양하신다(시 23:1-2). … 풀밭에 누워 풀을 먹는 어린양은 바른 식사 예절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어린 아기가 어머니의 품에서 젖을 먹는 것과 같다. 주님은 또한 우리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시 23:2하, 고전 12:13하). 푸른 풀밭은 그리스도이고, 쉴 만한 물가는 그 영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그 영은 쉴 만한 물가이시다. 우리는 새 신자를 돌볼 때 반드시 그들에게 그리스도를 먹일 뿐 아니라 그들이 그 영을 마실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것은 그들의 영을 훈련하여 그 영을 마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시편 23편 3절은 … 의의 길에서 부흥되고 변화되는 두 번째 단계에 대해 말한다. 우리의 혼을 소생시키는 것은 우리를 부흥시키는 것이다. 소생은 새롭게 됨과 변화를 포함한다. … 그분은 우리의 혼을 소생시키심으로, 즉 우리를 부흥시키시고 변화시키심으로 우리가 그분의 길을 취하여 의의 길을 걷도록 하신다. 세 번째 단계는 죽음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 때, 부활하시고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의 임재를 체험하는 단계이다(시 23:4). 비록 죽음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해 간다 할지라도 우리는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왜냐하면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딤후 4:22). … 우리가 죽음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 때, 그분의 임재는 우리에게 위로와 보호가 되고 지탱해 주는 힘이 된다. 네 번째 단계에서 우리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더 깊고 더 높은 누림을 맛본다(시 23:5). 주님은 원수의 목전에서 상(잔치)을 베푸신다(고전 10:21). 주님의 상은 잔치이다. … 우리는 주님의 상 앞에 오기 전에 일주일 내내 주님 안에서 싸워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주님의 상 앞에서 우리의 잔치이신 주님을 풍성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시편 23편 6절은 다섯 번째 단계에 대해 말하는데, 그것은 여호와의 집에서 그분의 선함과 인자함을 평생 누리는 것이다. 확실히 온 일생에(현재 시대에) 선함과 인자함이 우리를 따를 것이다(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고후 13:14). … 그리고 우리는 영원히(현시대와 장차 올 시대와 영원 안에서) 여호와의 집에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66pt; TEXT-ALIGN: justify&quot;&gt;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99pt; TEXT-ALIGN: justify&quot;&gt;회와 새 예루살렘에서―딤후 3:15&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66pt; TEXT-ALIGN: justify&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21pt; TEXT-ALIGN: justify&quot;&gt;16, 계 21:2-3) 살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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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27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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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돌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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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31T21:43:52Z</updated>
	    <published>2008-07-31T21:43:5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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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8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가 어느 때까지 말을 찾겠느냐 깨달으라 그 후에야 우리가 말하리라 [3] 어찌하여 우리를 짐승으로 여기며 부정하게 보느냐 [4] 너 분하여 스스로 찢는 자야 너를 위하여 땅이 버림을 당하겠느냐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기겠느냐 [5] 악인의 빛은 꺼지고 그 불꽃은 빛나지 않을 것이요 [6] 그 장막 안의 빛은 어두워지고 그 위의 등불은 꺼질 것이요 [7] 그 강한 걸음이 곤하여지고 그 베푼 꾀에 스스로 빠질 것이니 [8] 이는 그 발이 스스로 그물에 들어가고 얽는 줄을 밟음이며 [9] 그 발뒤꿈치는 창애에 치이고 그 몸은 올무에 얽힐 것이며 [10] 그를 동일 줄이 땅에 숨겼고 그를 빠뜨릴 함정이 길에 베풀렸으며 [11] 무서운 것이 사방에서 그를 놀래고 그 뒤를 쫓아 올 것이며 [12] 그 힘은 기근을 인하여 쇠하고 그 곁에는 재앙이 기다릴 것이며 [13] 그의 백체가 먹히리니 곧 사망의 장자가 그 지체를 먹을 것이며 [14] 그가 그 의뢰하던 장막에서 뽑혀서 무서움의 왕에게로 잡혀가고 [15] 그에게 속하지 않은 자가 그 장막에 거하리니 유황이 그 처소에 뿌려질 것이며 [16] 아래서는 그 뿌리가 마르고 위에서는 그 가지가 찍힐 것이며 [17] 그의 기념이 땅에서 없어지고 그의 이름이 거리에서 전함이 없을 것이며 [18] 그는 광명 중에서 흑암으로 몰려 들어가며 세상에서 쫓겨날 것이며 [19] 그는 그 백성 가운데서 아들도 없고 손자도 없을 것이며 그의 거하던 곳에는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을 것이라 [20] 그의 날을 인하여 뒤에 오는 자가 앞선 자의 두려워 하던 것 같이 놀라리라 [21] 불의한 자의 집이 이러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의 처소도 그러하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9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가 내 마음을 번뇌케 하며 말로 꺾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3] 너희가 열 번이나 나를 꾸짖고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러워 아니하는구나 [4] 내가 과연 허물이 있었다 할지라도 그 허물이 내게만 있는 것이니 [5] 너희가 참으로 나를 향하여 자긍하며 내게 수치될 행위가 있다고 증명하려면 하려니와 [6] 하나님이 나를 굴하게 하시고 자기 그물로 나를 에워싸신 줄은 알아야 할지니라 [7] 내가 포학을 당한다고 부르짖으나 응답이 없고 간구할지라도 신원함이 없구나 [8] 그가 내 길을 막아 지나지 못하게 하시고 내 첩경에 흑암을 두셨으며 [9] 나의 영광을 벗기시며 나의 면류관을 머리에서 취하시고 [10] 사면으로 나를 헐으시니 나는 죽었구나 내 소망을 나무 뽑듯 뽑으시고 [11] 나를 향하여 진노하시고 원수 같이 보시는구나 [12] 그 군대가 일제히 나아와서 길을 수축하고 나를 치며 내 장막을 둘러 진 쳤구나 [13] 나의 형제들로 나를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내게 외인이 되었구나 [14] 내 친척은 나를 버리며 가까운 친구는 나를 잊었구나 [15] 내 집에 우거한 자와 내 계집종들은 나를 외인으로 여기니 내가 그들 앞에서 타국 사람이 되었구나 [16] 내가 내 종을 불러도 대답지 아니하니 내 입으로 그에게 청하여야 하겠구나 [17] 내 숨을 내 아내가 싫어하며 내 동포들도 혐의하는구나[18] 어린 아이들이라도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일어나면 나를 조롱하는구나 [19] 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의 대적이 되었구나 [20] 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꺼풀뿐이로구나 [21]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기라 나를 불쌍히 여기라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22]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처럼 나를 핍박하느냐 내 살을 먹고도 부족하냐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4] 철필과 연으로 영영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친히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외인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급하구나 [28] 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꼬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진대 [29] 너희는 칼을 두려워할지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이 있는 줄을 알게 되리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0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2] 그러므로 내 생각이 내게 대답하나니 이는 내 중심이 초급함이니라 [3]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 내게 대답하는구나 [4] 네가 알지 못하느냐 예로부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어 옴으로 [5] 악인의 이기는 자랑도 잠시요 사곡한 자의 즐거움도 잠간이니라 [6] 그 높기가 하늘에 닿고 그 머리가 구름에 미칠지라도 [7] 자기의 똥처럼 영원히 망할 것이라 그를 본 자가 이르기를 그가 어디 있느냐 하리라 [8] 그는 꿈 같이 지나가니 다시 찾을 수 없을 것이요 밤에 보이던 환상처럼 쫓겨가리니 [9] 그를 본 눈이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요 그의 처소도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며 [10] 그의 자녀들이 가난한 자에게 은혜를 구하겠고 그도 얻은 재물을 자기 손으로 도로 줄 것이며 [11] 그 기골이 청년 같이 강장하나 그 기세가 그와 함께 흙에 누우리라 [12] 그는 비록 악을 달게 여겨 혀 밑에 감추며 [13] 아껴서 버리지 아니하고 입에 물고 있을지라도 [14] 그 식물이 창자 속에서 변하며 뱃속에서 독사의 쓸개가 되느니라 [15] 그가 재물을 삼켰을지라도 다시 토할 것은 하나님이 그 배에서 도로 나오게 하심이니 [16] 그가 독사의 독을 빨며 뱀의 혀에 죽을 것이라 [17] 그는 강 곧 꿀과 엉긴 젖이 흐르는 강을 보지 못할 것이요 [18] 수고하여 얻은 것을 도로 주고 삼키지 못할 것이며 매매하여 얻은 재물로 즐거워하지 못하리니 [19] 이는 그가 가난한 자를 학대하고 버림이요 자기가 세우지 않은 집을 빼앗음이니라 [20] 그는 마음에 족한 줄을 알지 못하니 그 기뻐하는 것을 하나도 보존치 못하겠고 [21] 남긴 것이 없이 몰수히 먹으니 그런즉 그 형통함이 오래지 못할 것이라 [22] 풍족할 때에도 곤액이 이르리니 모든 고통하는 자의 손이 그에게 닿으리라 [23] 그가 배를 불리려 할 때에 하나님이 맹렬한 진노를 내리시리니 밥 먹을 때에 그의 위에 비 같이 쏟으시리라 [24] 그가 철병기를 피할 때에는 놋활이 쏘아 꿸 것이요 [25] 몸에서 그 살을 빼어 낸즉 번쩍번쩍하는 촉이 그 쓸개에서 나오고 큰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느니라 [26] 모든 캄캄한 것이 그의 보물을 위하여 쌓이고 사람이 피우지 않은 불이 그를 멸하며 그 장막에 남은 것을 사르리라 [27] 하늘이 그의 죄악을 드러낼 것이요 땅이 일어나 그를 칠 것인즉 [28] 그 가산이 패하여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날에 흘러가리니 [29] 이는 악인이 하나님께 받을 분깃이요 하나님이 그에게 정하신 산업이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6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 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20]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21] 너희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뇨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니라 [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lt;/SPAN&gt;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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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26일(토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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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1:42:49Z</updated>
	    <published>2008-07-31T21:42: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5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지혜로운 자가 어찌 헛된 지식으로 대답하겠느냐 어찌 동풍으로 그 품에 채우겠느냐 [3] 어찌 유조치 아니한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겠느냐 [4] 참으로 네가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폐하여 하나님 앞에 묵도하기를 그치게 하는구나 [5] 네 죄악이 네 입을 가르치나니 네가 간사한 자의 혀를 택하였구나 [6] 너를 정죄한 것은 내가 아니요 네 입이라 네 입술이 너를 쳐서 증거하느니라 [7] 네가 제일 처음 난 사람이냐 산들이 있기 전에 네가 출생하였느냐 [8] 하나님의 모의를 네가 들었느냐 지혜를 홀로 가졌느냐 [9] 너의 아는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가 알지 못하겠느냐 너의 깨달은 것이 무엇이기로 우리에게는 없겠느냐 [10] 우리 중에는 머리가 세기도 하고 연로하기도 하여 네 부친보다 나이 많은자가 있느니라 [11] 하나님의 위로와 네게 온유하게 하시는 말씀을 네가 어찌 작다 하느냐 [12] 어찌하여 네가 마음에 끌리며 네 눈을 번쩍여 [13] 네 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고 네 입으로 말들을 내느냐 [14] 사람이 무엇이 관대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무엇이 관대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그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의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 하물며 악을 짓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겠느냐 [17] 내가 네게 보이리니 나를 들으라 내가 본 것을 설명하리라 [18] 이는 곧 지혜로운 자들이 그 열조에게서 받아 숨기지 아니하고 전하여 온 것이라 [19] 이 땅은 그들에게만 주셨으므로 외인은 그들 중에 왕래하지 못하였었느니라 [20] 그 말에 이르기를 악인은 그 일평생에 고통을 당하며 강포자의 햇수는 작정되었으므로 [21] 그 귀에는 놀라운 소리가 들리고 그 형통할 때에 멸망시키는 자가 그에게 임하리니 [22] 그가 어두운 데서 나오기를 바라지 못하고 칼날의 기다림이 되느니라 [23] 그는 유리하며 식물을 구하여 이르기를 어디 있느냐 하며 흑암한 날이 가까운 줄을 스스로 아느니라 [24] 환난과 고통이 그를 두렵게 하며 싸움을 준비한 왕처럼 그를 쳐서 이기리니 [25] 이는 그 손을 들어 하나님을 대적하며 교만하여 전능자를 배반함이니라 [26] 그는 목을 굳게 하고 두터운 방패로 하나님을 치려고 달려가나니 [27] 그 얼굴에는 살이 찌고 허리에는 기름이 엉기었고 [28] 그는 황무한 성읍, 사람이 살지 아니하는 집, 돌 무더기가 될 곳에 거하였음이니라 [29] 그는 부요하지 못하고 재산이 항상 있지 못하며 그 산업이 땅에서 증식하지 못할 것이며 [30] 흑암한 데를 떠나지 못하리니 불꽃이 그 가지를 말릴 것이라 하나님의 입김에 그가 떠나리라 [31] 그는 스스로 속아 허망한 것을 믿지 말 것은 허망한 것이 그의 보응이 될 것임이라 [32] 그의 날이 이르기 전에 그 일이 이룰 것인즉 그 가지가 푸르지 못하리니 [33] 포도열매가 익기 전에 떨어짐 같고 감람 꽃이 곧 떨어짐 같으리라 [34] 사곡한 무리는 결실이 없고 뇌물을 받는 자의 장막은 불탈 것이라 [35] 그들은 악한 생각을 배고 불의를 낳으며 마음에 궤휼을 예비한다 하였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6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너희는 다 번뇌케 하는 안위자로구나 [3] 허망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격동되어 이같이 대답 하는고 [4]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나니 가령 너희 마음이 내 마음 자리에 있다 하자 나도 말을 지어 너희를 치며 너희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 수 있느니라 [5] 그래도 입으로 너희를 강하게 하며 입술의 위로로 너희의 근심을 풀었으리라 [6] 내가 말하여도 내 근심이 풀리지 아니하나니 잠잠한들 어찌 평안하랴 [7] 이제 주께서 나를 곤고케 하시고 나의 무리를 패괴케 하셨나이다 [8] 주께서 나를 시들게 하셨으니 이는 나를 향하여 증거를 삼으심이라 나의 파리한 모양이 일어나서 대면하여 나의 죄를 증거하나이다 [9] 그는 진노하사 나를 찢고 군박하시며 나를 향하여 이를 갈고 대적이 되어 뾰족한 눈으로 나를 보시고 [10] 무리들은 나를 향하여 입을 벌리며 나를 천대하여 뺨을 치며함께 모여 나를 대적 하는구나 [11] 하나님이 나를 경건치 않은 자에게 붙이시며 악인의 손에 던지셨구나 [12] 내가 평안하더니 그가 나를 꺾으시며 내 목을 잡아 던져 나를 부숴뜨리시며 나를 세워 과녁을 삼으시고 [13] 그 살로 나를 사방으로 쏘아 인정 없이 내 허리를 뚫고 내 쓸개로 땅에 흘러나오게 하시는구나 [14] 그가 나를 꺾고 다시 꺾고 용사 같이 내게 달려드시니 [15] 내가 굵은 베를 꿰어 매어 내 피부에 덮고 내 뿔을 티끌에 더럽혔구나 [16] 내 얼굴은 울음으로 붉었고 내 눈꺼풀에는 죽음의 그늘이 있구나 [17]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 [18] 땅아 내 피를 가리우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으로 쉴 곳이 없게 되기를 원하노라 [19]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보인이 높은 데 계시니라 [20]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나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고 [21]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변백하시기를 원하노니 [22] 수 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7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 [2]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오히려 나와 함께 있으므로 내 눈이 그들의 격동함을 항상 보는구나 [3] 청컨대 보증물을 주시고 친히 나의보주가 되옵소서 주 외에 나로 더불어 손을 칠 자가 누구리이까 [4]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가리워 깨닫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그들을 높이지 아니하시리이다 [5] 친구를 지적하여 해를 받게 한 자의 자식들은 눈이 멀지니라 [6] 하나님이 나로 백성의 이야기거리가 되게 하시니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7] 내 눈은 근심으로 하여 어두워지고 나의 온 지체는 그림자 같구나 [8] 정직자는 이를 인하여 놀라고 무죄자는 사곡한 자를 인하여 분을 내나니 [9] 그러므로 의인은 그 길을 독실히 행하고 손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느니라 [10] 너희는 다 다시 올지니라 내가 너희 중에서 지혜자를 찾을 수 없느니라 [11] 나의 날이 지나갔고 내 경영, 내 마음의 사모하는 바가 다 끊어졌구나 [12] 그들은 밤으로 낮을 삼고 빛이 어두운데 가깝다 하는구나 [13] 내 소망이 음부로 내 집을 삼음에 있어서 침상을 흑암에 베풀고 [14] 무덤더러 너는 내 아비라, 구더기더러 너는 내 어미, 내 자매라 할진대 [15] 나의 소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소망을 누가 보겠느냐 [16] 흙 속에서 쉴 때에는 소망이 음부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5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11]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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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25일(금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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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1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3] 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4] 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5]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6] 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7] 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 [8]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9] 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10]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11]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12]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 [13]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 [14]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로 네 장막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 [15] 그리하면 네가 정녕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 [16]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추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17]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두움이 있다 할지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18] 네가 소망이 있으므로 든든 할지며 두루 살펴보고 안전히 쉬리니 [19] 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첨을 드리리라 [20] 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2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너희만 참으로 사람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3] 나도 너희 같이 총명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니 그 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4]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 받는 자가 되었으니 의롭고 순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5] 평안한 자의 마음은 재앙을 멸시하나 재앙이 실족하는 자를 기다리는구나 [6] 강도의 장막은 형통하고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자가 평안하니 하나님이 그 손에 후히 주심이니라 [7]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8]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9]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10]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11] 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변하지 아니하느냐 [12] 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13]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모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14] 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지 못하느니라 [15] 그가 물을 그치게 하신즉 곧 마르고 물을 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 [16] 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 [17] 모사를 벌거벗겨 끌어가시며 재판장으로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며 [18] 열왕의 맨 것을 풀어 그들의 허리를 동이시며 [19] 제사장들을 벌거벗겨 끌어 가시고 권력이 있는 자를 넘어뜨리시며 [20] 충성된 자의 말을 없이 하시며 늙은 자의 지식을 빼앗으시며 [21] 방백들에게 멸시를 쏟으시며 강한 자의 띠를 푸시며 [22] 어두운 가운데서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을 광명한데로 나오게 하시며 [23] 만국을 커지게도 하시고 다시 멸하기도 하시며 열국으로 광대하게도 하시고 다시 사로잡히게도 하시며 [24] 만민의 두목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들로 유리하게 하시며 [25] 빛 없이 캄캄한 데를 더듬게 하시며 취한 사람 같이 비틀거리게 하시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3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통달하였느니라 [2]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한 내가 아니니라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내는 자요 다 쓸데 없는 의원이니라 [5] 너희가 잠잠하고 잠잠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6] 너희는 나의 변론을 들으며 내 입술의 변명을 들어 보라 [7] 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그를 위하어 궤휼을 말하려느냐 [8] 너희가 하나님의 낯을 좇으려느냐 그를 위하여 쟁론하려느냐 [9] 하나님이 너희를 감찰하시면 좋겠느냐 너희가 사람을 속임 같이 그를 속이려느냐 [10] 만일가만히 낯을 좇을진대 그가 정녕 너희를 책망하시리니 [11] 그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 위엄이 너희에게 임하지 않겠느냐 [12] 너희 격언은 재 같은 속담이요 너희의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니라 [13] 너희는 잠잠하고 나를 버려두어 말하게 하라 무슨 일이 임하든지 내가 당하리라 [14] 내가 어찌하여 내 살을 내 이로 물고 내 생명을 내 손에 두겠느냐 [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소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변백하리라 [16] 사곡한 자는 그의 앞에 이르지 못하나니 이것이 나의 구원이 되리라 [17] 너희는 들으라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설명을 너희 귀에 담을지니라 [18]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스스로 의로운 줄 아노라[19] 나와 변론할 자가 누구이랴 그러면 내가 잠잠하고 기운이 끊어지리라 [20] 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하오리니 [21] 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옵시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마옵실 것이니이다 [22] 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나로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23] 나의 불법과 죄가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24] 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우시고 나를 주의 대적으로 여기시나이까 [25] 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래시며 마른 검불을 따르시나이까 [26]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나로 나의 어렸을 때에 지은 죄를 받게 하시오며 [27] 내 발을 착고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한정하시나이다 [28] 나는 썩은 물건의 후패함 같으며 좀먹은 의복 같으니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4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여인에게서 난 사람은 사는 날이 적고 괴로움이 가득하며 [2] 그 발생함이 꽃과 같아서 쇠하여지고 그림자 같이 신속하여서 머물지 아니하거늘 [3] 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을 들어살피시나이까 나를 주의 앞으로 이끌어서 심문하시나이까 [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5] 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6] 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로 쉬게 하사 품꾼 같이 그 날을 마치게 하옵소서 [7] 나무는 소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발하여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11] 물이 바다에서 줄어지고 하수가 잦아서 마름 같이 [12]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13] 주는 나를 음부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가 쉴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싸우는 모든 날 동안을 참고 놓이기를 기다렸겠나이다 [15] 주께서는 나를 부르셨겠고 나는 대답하였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아껴 보셨겠나이다 [16]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살피지 아니하시나이까 [17] 내 허물을 주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18] 무너지는 산은 정녕 흩어지고 바위는 그 자리에서 옮겨가고 [19]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 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소망을 끊으시나이다 [20] 주께서 사람을 영영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 보내시오니 [21] 그 아들이 존귀하나 그가 알지 못하며 비천하나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22] 오직 자기의 살이 아프고 자기의 마음이 슬플 뿐이니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3:21-31)&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4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 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10]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 [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 자들에게도니라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후사가 되는 이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니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18] 아브라함이 바랄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23]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lt;/SPAN&gt;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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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7월 24일(목 요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m1122/11024738"/>
		<id>tag:blog.daum.net,2009:gm1122.11024738</id>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0:54:24Z</updated>
	    <published>2008-07-31T20:54: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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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4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누가 네게 말하면 네가 염증이 나겠느냐 날지라도 누가 참고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3] 전에 네가 여러 사람을 교훈하였고 손이 늘어진 자면 강하게 하였고 [4] 넘어져 가는 자를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약한 자를 강하게 하였거늘 [5] 이제 이 일이 네게 임하매 네가 답답하여 하고 이 일이 네게 당하매 네가 놀라는구나 [6] 네 의뢰가 경외함에 있지 아니하냐 네 소망이 네 행위를 완전히 함에 있지 아니하냐 [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8] 내가 보건대 악을 밭 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 [9] 다 하나님의 입 기운에 멸망하고 그 콧김에 사라지느니라 [10] 사자의 우는 소리와 사나운 사자의 목소리가 그치고 젊은 사자의 이가 부러지며 [11] 늙은 사자는 움킨 것이 없어 죽고 암사자의 새끼는 흩어지느니라 [12] 무슨 말씀이 내게 가만히 임하고 그 가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렸었나니 [13] 곧 사람이 깊이 잠들 때쯤 하여서니라 내가 그 밤의 이상으로 하여 생각이 번거로울 때에 [14]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러서 모든 골절이 흔들렸었느니라 [15] 그 때에 영이 내 앞으로 지나매 내 몸에 털이 주뼛하였었느니라 [16] 그 영이 서는데 그 형상을 분변치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 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 내가 종용한 중에 목소리를 들으니 이르기를 [17]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성결하겠느냐 [18] 하나님은 그 종이라도 오히려 믿지 아니하시며 그 사자라도 미련하다 하시나니 [19] 하물며 흙 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에게라도 눌려 죽을 자이겠느냐 [20] 조석 사이에 멸한 바 되며 영원히 망하되 생각하는 자가 없으리라 [21] 장막 줄을 그들에게서 뽑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이 죽나니 지혜가 없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5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부르짖어 보아라 네게 응답할 자가 있겠느냐 거룩한 자 중에 네가 누구에게로 향하겠느냐 [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3] 내가 미련한 자의 뿌리 박는 것을 보고 그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4] 그 자식들은 평안한 데서 멀리 떠나고 성문에서 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 [5] 그 추수한 것은 주린 자가 먹되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것도 빼앗으며 올무가 그의 재산을 향하여 입을 벌리느니라 [6] 재앙은 티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요 고난은 흙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7]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라 [8]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9] 하나님은 크고 측량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10] 비를 땅에 내리시고 물을 밭에 보내시며 [11]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슬퍼하는 자를 흥기시켜 안전한 곳에 있게 하시느니라 [12] 하나님은 궤휼한 자의 계교를 파하사 그 손으로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하게 하시며 [13] 간교한 자로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며 사특한 자의 계교를 패하게 하시며 [14] 그들은 낮에도 캄캄함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15] 하나님은 곤비한 자를 그들의 입의 칼에서, 강한 자의 손에서 면하게 하시나니 [16] 그러므로 가난한 자가 소망이 있고 불의가 스스로 입을 막느니라 [17]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19]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20]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 권세에서 너를 구속하실 터인즉 [21] 네가 혀의 채찍을 피하여 숨을 수가 있고 멸망이 올 때에도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 [22] 네가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 아니할 것은 [23] 밭에 돌이 너와 언약을 맺겠고 들짐승이 너와 화친할 것임이라 [24] 네가 네 장막의 평안함을 알고 네 우리를 살펴도 잃은 것이 없을 것이며 [25] 네 자손이 많아지며 네 후예가 땅에 풀 같을 줄을 네가 알 것이라 [26]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곡식 단이 그 기한에 운반되어 올리움 같으리라 [27] 볼지어다 우리의 연구한 바가 이 같으니 너는 듣고 네게 유익된 줄 알지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6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 하여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5] 들 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7]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 같이 여김이니라 [8] 하나님이 나의 구하는 것을 얻게 하시며 나의 사모하는 것 주시기를 내가 원하나니 [9]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그 손을 들어 나를 끊으실 것이라 [10]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무정한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할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1]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12] 나의 기력이 어찌 돌의 기력이겠느냐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13] 나의 도움이 내 속에 없지 아니하냐 나의 지혜가 내게서 쫓겨나지 아니하였느냐 [14] 피곤한 자 곧 전능자 경외하는 일을 폐한 자를 그 벗이 불쌍히 여길 것이어늘 [15] 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 [16] 얼음이 녹으면 물이 검어지며 눈이 그 속에 감취었을지라도 [17]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 [18] 떼를 지은 객들이 시냇가로 다니다가 돌이켜 광야로 가서 죽고 [19] 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 [20] 거기 와서는 바라던 것을 부끄리고 낙심하느니라 [21] 너희도 허망한 자라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본즉 겁내는구나 [22] 내가 언제 너희에게 나를 공급하라 하더냐 언제 나를 위하여 너희 재물로 예물을 달라더냐 [23] 내가 언제 말하기를 대적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라 하더냐 포악한 자의 손에서 나를 구속하라 하더냐 [24] 내게 가르쳐서 나의 허물된 것을 깨닫게 하라 내가 잠잠하리라 [25] 옳은 말은 어찌 그리 유력한지, 그렇지만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뇨 [26] 너희가 말을 책망하려느냐 소망이 끊어진 자의 말은 바람 같으니라 [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벗을 매매할 자로구나 [28] 이제 너희가 나를 향하여 보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결코 거짓말하지 아니하리라 [29] 너희는 돌이켜 불의한 것이 없게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돌이키라 내 일이 의로우니라 [30]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궤휼을 분변치 못하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7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세상에 있는 인생에게 전쟁이 있지 아니하냐 그 날이 품꾼의 날과 같지 아니하냐 [2] 종은 저물기를 심히 기다리고 품꾼은 그 삯을 바라나니 [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달째 곤고를 받으니 수고로운 밤이 내게 작정되었구나 [4] 내가 누울 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꼬 언제나 밤이 갈꼬 하며 새벽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구나 [5]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되었다가 터지는구나 [6]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 없이 보내는구나 [7] 내 생명이 한 호흡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 눈이 다시 복된 것을 보지 못하리이다 [8] 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9] 구름이 사라져 없어짐 같이 음부로 내려가는 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할 것이오니 [10]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11] 그런즉 내가 내 입을 금하지 아니하고 내 마음의 아픔을 인하여 말하며 내 영혼의 괴로움을 인하여 원망하리이다 [12] 내가 바다니이까 용이니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나를 지키시나이까 [13]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 [14]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이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15] 이러므로 내 마음에 숨이 막히기를 원하오니 뼈보다도 죽는 것이 나으니이다 [16]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항상 살기를 원치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것이니이다 [17]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크게 여기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18]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분초마다 시험하시나이까 [19]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나의 침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20] 사람을 감찰하시는 자여 내가 범죄하였은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어찌하여 나로 과녁을 삼으셔서 스스로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21]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내 죄악을 제하여 버리지 아니하시나이까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 주께서 나를 부지런히 찾으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2:17-29)&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7]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19]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25]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26]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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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ntry>
	    <title>오늘의 말씀 - 7월 23일(수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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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m1122.11024731</id>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0:53:51Z</updated>
	    <published>2008-07-31T20:53:5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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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4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가로되 [2] 누가 네게 말하면 네가 염증이 나겠느냐 날지라도 누가 참고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3] 전에 네가 여러 사람을 교훈하였고 손이 늘어진 자면 강하게 하였고 [4] 넘어져 가는 자를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약한 자를 강하게 하였거늘 [5] 이제 이 일이 네게 임하매 네가 답답하여 하고 이 일이 네게 당하매 네가 놀라는구나 [6] 네 의뢰가 경외함에 있지 아니하냐 네 소망이 네 행위를 완전히 함에 있지 아니하냐 [7] 생각하여 보라 죄 없이 망한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의 끊어짐이 어디 있는가 [8] 내가 보건대 악을 밭 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 [9] 다 하나님의 입 기운에 멸망하고 그 콧김에 사라지느니라 [10] 사자의 우는 소리와 사나운 사자의 목소리가 그치고 젊은 사자의 이가 부러지며 [11] 늙은 사자는 움킨 것이 없어 죽고 암사자의 새끼는 흩어지느니라 [12] 무슨 말씀이 내게 가만히 임하고 그 가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렸었나니 [13] 곧 사람이 깊이 잠들 때쯤 하여서니라 내가 그 밤의 이상으로 하여 생각이 번거로울 때에 [14]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러서 모든 골절이 흔들렸었느니라 [15] 그 때에 영이 내 앞으로 지나매 내 몸에 털이 주뼛하였었느니라 [16] 그 영이 서는데 그 형상을 분변치는 못하여도 오직 한 형상이 내 눈 앞에 있었느니라 그 때 내가 종용한 중에 목소리를 들으니 이르기를 [17] 인생이 어찌 하나님보다 의롭겠느냐 사람이 어찌 그 창조하신 이보다 성결하겠느냐 [18] 하나님은 그 종이라도 오히려 믿지 아니하시며 그 사자라도 미련하다 하시나니 [19] 하물며 흙 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에게라도 눌려 죽을 자이겠느냐 [20] 조석 사이에 멸한 바 되며 영원히 망하되 생각하는 자가 없으리라 [21] 장막 줄을 그들에게서 뽑지 아니하겠느냐 그들이 죽나니 지혜가 없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5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부르짖어 보아라 네게 응답할 자가 있겠느냐 거룩한 자 중에 네가 누구에게로 향하겠느냐 [2]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3] 내가 미련한 자의 뿌리 박는 것을 보고 그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4] 그 자식들은 평안한 데서 멀리 떠나고 성문에서 눌리나 구하는 자가 없으며 [5] 그 추수한 것은 주린 자가 먹되 가시나무 가운데 있는 것도 빼앗으며 올무가 그의 재산을 향하여 입을 벌리느니라 [6] 재앙은 티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요 고난은 흙에서 나는 것이 아니라 [7]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라 [8]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9] 하나님은 크고 측량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며 기이한 일을 셀 수 없이 행하시나니 [10] 비를 땅에 내리시고 물을 밭에 보내시며 [11] 낮은 자를 높이 드시고 슬퍼하는 자를 흥기시켜 안전한 곳에 있게 하시느니라 [12] 하나님은 궤휼한 자의 계교를 파하사 그 손으로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하게 하시며 [13] 간교한 자로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며 사특한 자의 계교를 패하게 하시며 [14] 그들은 낮에도 캄캄함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15] 하나님은 곤비한 자를 그들의 입의 칼에서, 강한 자의 손에서 면하게 하시나니 [16] 그러므로 가난한 자가 소망이 있고 불의가 스스로 입을 막느니라 [17]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지니라 [18]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19]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 [20]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 권세에서 너를 구속하실 터인즉 [21] 네가 혀의 채찍을 피하여 숨을 수가 있고 멸망이 올 때에도 두려워 아니할 것이라 [22] 네가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 아니할 것은 [23] 밭에 돌이 너와 언약을 맺겠고 들짐승이 너와 화친할 것임이라 [24] 네가 네 장막의 평안함을 알고 네 우리를 살펴도 잃은 것이 없을 것이며 [25] 네 자손이 많아지며 네 후예가 땅에 풀 같을 줄을 네가 알 것이라 [26] 네가 장수하다가 무덤에 이르리니 곡식 단이 그 기한에 운반되어 올리움 같으리라 [27] 볼지어다 우리의 연구한 바가 이 같으니 너는 듣고 네게 유익된 줄 알지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6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욥이 대답하여 가로되 [2] 나의 분한을 달아 보며 나의 모든 재앙을 저울에 둘 수 있으면 [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 하여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4] 전능자의 살이 내 몸에 박히매 나의 영이 그 독을 마셨나니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여 치는구나 [5] 들 나귀가 풀이 있으면 어찌 울겠으며 소가 꼴이 있으면 어찌 울겠느냐 [6] 싱거운 것이 소금 없이 먹히겠느냐 닭의 알 흰자위가 맛이 있겠느냐 [7] 이런 것을 만지기도 내 마음이 싫어하나니 못된 식물 같이 여김이니라 [8] 하나님이 나의 구하는 것을 얻게 하시며 나의 사모하는 것 주시기를 내가 원하나니 [9] 이는 곧 나를 멸하시기를 기뻐하사 그 손을 들어 나를 끊으실 것이라 [10]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무정한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할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지 아니하였음이니라 [11]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기다리겠느냐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관대 오히려 참겠느냐 [12] 나의 기력이 어찌 돌의 기력이겠느냐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13] 나의 도움이 내 속에 없지 아니하냐 나의 지혜가 내게서 쫓겨나지 아니하였느냐 [14] 피곤한 자 곧 전능자 경외하는 일을 폐한 자를 그 벗이 불쌍히 여길 것이어늘 [15] 나의 형제는 내게 성실치 아니함이 시냇물의 마름 같고 개울의 잦음 같구나 [16] 얼음이 녹으면 물이 검어지며 눈이 그 속에 감취었을지라도 [17] 따뜻하면 마르고 더우면 그 자리에서 아주 없어지나니 [18] 떼를 지은 객들이 시냇가로 다니다가 돌이켜 광야로 가서 죽고 [19] 데마의 떼들이 그것을 바라보고 스바의 행인들도 그것을 사모하다가 [20] 거기 와서는 바라던 것을 부끄리고 낙심하느니라 [21] 너희도 허망한 자라 너희가 두려운 일을 본즉 겁내는구나 [22] 내가 언제 너희에게 나를 공급하라 하더냐 언제 나를 위하여 너희 재물로 예물을 달라더냐 [23] 내가 언제 말하기를 대적의 손에서 나를 구원하라 하더냐 포악한 자의 손에서 나를 구속하라 하더냐 [24] 내게 가르쳐서 나의 허물된 것을 깨닫게 하라 내가 잠잠하리라 [25] 옳은 말은 어찌 그리 유력한지, 그렇지만 너희의 책망은 무엇을 책망함이뇨 [26] 너희가 말을 책망하려느냐 소망이 끊어진 자의 말은 바람 같으니라 [27] 너희는 고아를 제비 뽑으며 너희 벗을 매매할 자로구나 [28] 이제 너희가 나를 향하여 보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결코 거짓말하지 아니하리라 [29] 너희는 돌이켜 불의한 것이 없게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는 돌이키라 내 일이 의로우니라 [30]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궤휼을 분변치 못하랴』&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7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세상에 있는 인생에게 전쟁이 있지 아니하냐 그 날이 품꾼의 날과 같지 아니하냐 [2] 종은 저물기를 심히 기다리고 품꾼은 그 삯을 바라나니 [3]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달째 곤고를 받으니 수고로운 밤이 내게 작정되었구나 [4] 내가 누울 때면 말하기를 언제나 일어날꼬 언제나 밤이 갈꼬 하며 새벽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구나 [5]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되었다가 터지는구나 [6]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 없이 보내는구나 [7] 내 생명이 한 호흡 같음을 생각하옵소서 나의 눈이 다시 복된 것을 보지 못하리이다 [8] 나를 본 자의 눈이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고 주의 눈이 나를 향하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 [9] 구름이 사라져 없어짐 같이 음부로 내려가는 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할 것이오니 [10] 그는 다시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겠고 자기 처소도 다시 그를 알지 못하리이다 [11] 그런즉 내가 내 입을 금하지 아니하고 내 마음의 아픔을 인하여 말하며 내 영혼의 괴로움을 인하여 원망하리이다 [12] 내가 바다니이까 용이니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나를 지키시나이까 [13]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 [14]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래시고 이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15] 이러므로 내 마음에 숨이 막히기를 원하오니 뼈보다도 죽는 것이 나으니이다 [16] 내가 생명을 싫어하고 항상 살기를 원치 아니하오니 나를 놓으소서 내 날은 헛것이니이다 [17]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크게 여기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18]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분초마다 시험하시나이까 [19]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나의 침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 [20] 사람을 감찰하시는 자여 내가 범죄하였은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 어찌하여 나로 과녁을 삼으셔서 스스로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21]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내 죄악을 제하여 버리지 아니하시나이까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 주께서 나를 부지런히 찾으실지라도 내가 있지 아니하리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2:17-29)&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7]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19]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25]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26]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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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월 22일(화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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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0:50:53Z</updated>
	    <published>2008-07-31T20:50:5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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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1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2] 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 [4]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므로 [5]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7]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왔나이다 [8]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13] 하루는 욥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실 때에 [14] 사자가 욥에게 와서 고하되 소는 밭을 갈고 나귀는 그 곁에서 풀을 먹는데 [15] 스바 사람이 갑자기 이르러 그것들을 빼앗고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16]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양과 종을 살라 버렸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17]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갈대아 사람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약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을 죽였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18]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주인의 자녀들이 그 맏형의 집에서 식물을 먹으며 포도주를 마시더니 [19] 거친 들에서 대풍이 와서 집 네 모퉁이를 치매 그 소년들 위에 무너지므로 그들이 죽었나이다 나만 홀로 피한고로 주인께 고하러 왔나이다 한지라 [20] 욥이 일어나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2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또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서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와서 여호와 앞에 서니 [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왔나이다 [3]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네가 나를 격동하여 까닭 없이 그를 치게 하였어도 그가 오히려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켰느니라 [4]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6]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7] 사단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나게 한지라 [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기와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9]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10]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 [11]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12]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 인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끌을 날려 자기 머리에 뿌리고 [13] 칠 일 칠 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 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욥 3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기의 생일을 저주하니라 [2] 욥이 말을 내어 가로되 [3] 나의 난 날이 멸망하였었더라면, 남아를 배었다 하던 그 밤도 그러하였었더라면, [4] 그 날이 캄캄하였었더라면, 하나님이 위에서 돌아보지 마셨더라면, 빛도 그 날을 비취지 말았었더라면, [5] 유암과 사망의 그늘이 그 날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였었더라면, 구름이 그 위에 덮였었더라면, 낮을 캄캄하게 하는 것이 그 날을 두렵게 하였었더라면, [6] 그 밤이 심한 어두움에 잡혔었더라면, 해의 날 수 가운데 기쁨이 되지 말았었더라면, 달의 수에 들지 말았었더라면, [7] 그 밤이 적막하였었더라면, 그 가운데서 즐거운 소리가 일어나지 말았었더라면, [8] 날을 저주하는 자 곧 큰 악어를 격동시키기에 익숙한 자가 그 밤을 저주하였었더라면, [9] 그 밤에 새벽별들이 어두웠었더라면, 그 밤이 광명을 바랄지라도 얻지 못하며 동틈을 보지 못하였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10] 이는 내 모태의 문을 닫지 아니하였고 내 눈으로 환난을 보지 않도록 하지 아니하였음이로구나 [11]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었던가 어찌하여 내 어미가 낳을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12]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유방이 나로 빨게 하였던가 [13]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14] 자기를 위하여 거친 터를 수축한 세상 임금들과 의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15] 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에 채운 목백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16] 또 부지 중에 낙태한 아이 같아서 세상에 있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 못한 아이들 같았었을 것이라 [17] 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곤비한 자가 평강을 얻으며 [18] 거기서는 갇힌 자가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19] 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일반으로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20] 어찌하여 곤고한 자에게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번뇌한 자에게 생명을 주셨는고 [21] 이러한 자는 죽기를 바라도 오지 아니하니 그것을 구하기를 땅을 파고 숨긴 보배를 찾음보다 더하다가 [22] 무덤을 찾아 얻으면 심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나니 [23] 하나님에게 둘러싸여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어찌하여 빛을 주셨는고 [24] 나는 먹기 전에 탄식이 나며 나의 앓는 소리는 물이 쏟아지는 것 같구나 [25] 나의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나의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26] 평강도 없고 안온도 없고 안식도 없고 고난만 임하였구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2:1-16)&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판단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며 [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라 [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16] 곧 내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세 단계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충만한 사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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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m1122.11024705</id>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0:49:44Z</updated>
	    <published>2008-07-31T20:49: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0.96pt; COLOR: #000000; TEXT-INDENT: -20.9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cc00&quot;&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center&quot;&gt;성육신과 포함과 강화의 세 단계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충만한 사역&lt;/SPAN&gt; &lt;/FONT&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16.12pt; COLOR: #000000; TEXT-INDENT: -16.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Ⅰ. 그리스도의 충만한 사역의 첫 번째 단계는 성육신의 단계로서, 그분의 사람으로서의 출생부터&amp;nbsp;&amp;nbsp; 인생을 거쳐 죽으심까지의 육신 &lt;FONT size=5&gt;안에서의&lt;/FONT&gt; 그리스도의 단계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 그분의 성육신에서, 그리스도는 무한하신 하나님을 유한한 사람 안으로 이끄셨음. 그분은 또한 삼일 하나님을 세 부분으로 된 사람과 연결하고 연합하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B. 그분의 인생에서 그리스도는 부요한 속성들 안에 계신 풍성한 하나님을 그분의 인성 안에서 그분의 향기로운 미덕들을 통해 표현하셨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그리스도는 그분의 인생에서 풍성한 하나님을 표현하셨는데, 주로 하나님의 부요한 속성들을 표현하셨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그리스도는 그분의 향기로운 미덕들을 통하여 사람들을 매혹시키고 사로잡으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 육신 안의 그분의 인간 생명을 살지 않으시고,&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b. 부활 안의 그분의 신성한 생명을 사심으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C. 그분의 죽음에서, 그리스도는 만유를 포함한 구속을 성취하셨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그분은 옛 창조의 모든 것들을 끝내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그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으나 죄 가운데 타락한 모든 것들을 구속하셨음 - 히 2:9, 골 1:20.&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히 2:9)&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다만 우리는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을 봅니다. 그분은 죽음의 고난을 받으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분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골 1:20)&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그분은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화평을 이루어,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들에 있는 것들을 그분을 통해 그분 자신과 화목하게 하는 것을 기뻐하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3. 그분은 그분의 신성한 요소로 새 사람을 창조하셨음(잉태하셨음) - 엡 2:15.&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엡 2:15)&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규례들로 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 안에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이것은 이 둘을 그분 자신 안에서 한 새사람으로 창조하시어 화평을 이루시려는 것이며,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4. 그분은 그분의 인성의 껍질로부터 그분의 신성한 생명을 해방하셨음 - 요 12:24.&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요 12:2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5. 그분은 그분의 유기적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구원을 위한&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기초를 놓으셨고, 포함의 단계에서의 그분의 사역을 달성하기 위한 절차를 세우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16.12pt; COLOR: #000000; TEXT-INDENT: -16.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16.12pt; COLOR: #000000; TEXT-INDENT: -16.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Ⅱ. 그리스도의 충만한 사역의 두번째 단계는 포함의 단계로서, 부활부터 교회의 하락까지의 생명&amp;nbsp;&amp;nbsp;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의 단계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 그분의 부활에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맏아들로 태어나셨음 - 행 13:33.&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행 13:33)&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리심으로 그들의 자녀인 우리에게 이 약속을 온전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시편 제이 편에 기록된 것과도 같습니다.‘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시작이 없는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는 인성은 없이 신성만을 소유하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셨으며, 죽음을 거쳐 부활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성육신에서 하나님의 독생자는 육신이 되시어 하나님-사람, 곧 신성한 본성과 사람의 본성을 소유한 사람이 되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3.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다윗의 씨이신 육신 안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맏아들로 인정되셨음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1:3-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이 아들은 육체에 따라 말하자면 다윗의 씨에서 나셨고, 거룩한 영에 따라 말하자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 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습니다. 이분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 죽음에서 그분의 인성은 못 박히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b. 부활에서 그분의 못 박히신 인성은 그분의 신성의 영에 의해 살리심을 받아(벧전 3:18) 하나님의 독생자의 아들의 명분 안으로 들어올려졌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벧전 3:18)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리스도께서 또한 죄들 때문에 한 번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곧 의인으로서 불의한 사람들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하나님께 이끌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육체 안에서는 죽으셨으나, 영 안에서는 살아나셨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c. 그리하여 그분은 부활 안에서 하나님에 의해 태어나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B. 부활 안에서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는 생명 주는 영이 되셨음 - 고전 15:45下.&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고전 15:45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신성한 삼일성의 두 번째이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는&amp;nbsp; 땅에서의 그분의 사역을 완성하신 후, 부활 안에서(변형되셔서) 생명 주는 영이 되셨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그리스도가 생명 주는 영이 되심은 그분의 인성의 껍질 안에 갇혀 있던 신성한 생명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또한 믿는 이들 안으로 이 생명을 분배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이는 그들을 그분의 몸을 조성하는 많은 지체들로 만들었음 - 요 12:2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요 12:2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3. 공기 같은 영이신 이 생명 주는 영은 생명의 영(롬 8:2), 예수의 영(행 16:7), 그리스도의 영(롬 8:9), 예수 그리스도의 영(빌 1:19), 주 영(고후 3:18)이라고도 부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8:2)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왜냐하면 생명의 영의 법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나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였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행 16:7)&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무시아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하였지만, 예수님의 영께서 허락하지 않으셨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8:9)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하나님의 영께서 여러분 안에 거하시면, 여러분은 육체 안에 있지 않고 영 안에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빌 1:29)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왜냐하면 여러분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넘치는 공급으로, 이러한 일이 결국에는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것을 나는 알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고후 3:18)&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에서 비롯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C. 부활 안에서 그리스도는 그분의 몸을 위해 믿는 이들을 거듭나게 하셨음 - 벧전 1:3.&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벧전 1: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크신 긍휼에 따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일으켜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어 살아 있는 소망을 갖도록 하셨으며,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공기 같은 영이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맏아들이 되셨고 또한 믿는 이들을 거듭나게 하기 위해 생명 주는 영이 되셨는데, 이로써 믿는 이들을 한 번의 우주적인 커다란 출산 안에서 그분과 함께 하나님에게서 난 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 하나님의 집, 심지어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기 위하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52.56pt; COLOR: #000000; TEXT-INDENT: -1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b. 그리스도의 몸을 조성하여 그분의 충만, 곧 그분의 표현과 확장이 되고, 과정을 거쳐 완결되신 삼일 하나님의 영원한 표현과 확장을 완결하기 위하여.&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부활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하심을 통하여 그분 자신을 만유를 포함한 생명 주는 영으로 한량없이 주심 - 요 3:3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요 3:3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시며, 또 그 영을 한량없이 주시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3. 그리스도 안의 모든 믿는 이들은 기질상의 성화(롬 15:16), 새롭게 됨(딛 3:5), 변화(고후 3:18), 형상을 본받음(롬 8:29)을 통하여, 그 영이신 그분이 거주하시는 그들의 영 안에서 하나님의 거처로 건축됨(엡 2:22).&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15:16)&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이 은혜로 나는 이방인들을 위한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역자, 곧 하나님의 복음에 수고하는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방인들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만한 제물이 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고후 3:18)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에서 비롯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8:29)&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사람들을 그분의 아들과 같은 형상을 이루게 하시려고 또한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분의 아들을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엡 2:22)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여러분도 또한 그분 안에서 함께 건축되어, 영 안에 있는 하나님의 거처가 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16.12pt; COLOR: #000000; TEXT-INDENT: -16.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16.12pt; COLOR: #000000; TEXT-INDENT: -16.12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Ⅲ. 그리스도의 충만한 사역의 세번째 단계는 강화의 단계로서, 교회의 하락에서부터 새 예루살렘&amp;nbsp;&amp;nbsp; 의 완결까지의 칠 배로 강화된 영이신 그리스도의 단계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 그리스도가 그분의 사역의 세번째 단계에서 하고 계신 첫번째 일은 그분의 유기적인 구원을 강화시키는 것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교회를 산출하고 그분의 몸을&amp;nbsp; 건축하여 새 예루살렘을 완결할 그분의 유기적인 구원을 수행하는 포함의 단계에서 그리스도가 사역하시는 도중에 교회가 하락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의 성취를 좌절시켰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그분의 몸을 건축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목표인 새 예루살렘을 완결하기 위하여 그분의 유기적인 구원을 칠 배로 강화시키시려고 칠 배로 강화된 영이 되셨음(계 1:4, 4:5, 5:6, 3:1).&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계 1:4)&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게 편지합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분께서, 또 그분의 보좌 앞에 계신 일곱 영께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계 4:5)&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 그 보좌에서 번개와 음성과 천둥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보좌 앞에는 일곱 개의 등불이 타고 있었는데, 이 일곱 등불은 하나님의 일곱 영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계 5:6)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또 내가 보니, 보좌와 네 생물 한가운데에, 그리고 장로들 한가운데에 갓 죽음을 당하신 것 같은 한 어린양께서 서 계셨습니다. 그 어린양은 일곱 뿔과 일곱 눈을 가지셨는데 이것은 온 땅에 보내어지신 하나님의 일곱 영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계 3: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사데에 있는 교회의 전달자에게 이렇게 편지하여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의 행위를 안다.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나, 사실 죽어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B. 그리스도가 그분의 사역의 세번째 단계에서 하고 계신 두번째 일은 이기는 자들을 산출하시는 것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교회의 하락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의 거의 모든 믿는이들이 그들의 옛사람 안에서 사탄과 죄와 세상과 육체에 의해 패배 당하였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하락한 교회들에게 보낸 그분의 일곱 서신에서, 그리스도는 그분의 칠 배로 강화됨 안에서 그분의 유기적인 구원을 체험하기 위한 칠 배로 강화된 영이신 그분 자신에 의해 이기는 자들이 되게 하시려고 패배한 믿는이들을 부르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28pt; COLOR: #000000; TEXT-INDENT: -14.28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C. 그리스도가 그분의 사역의 세번째 단계에서 하고 계신 세번째 일은 새 예루살렘을 완결하는 것임.&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1. 신약의 전체 계시에 따르면, 그리스도인의 일의 유일한 목표는 새 예루살렘이어야 하는데,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의 궁극적인 목표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2. 교회 하락은 주로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 일꾼들이 빗나가 새 예루살렘 아닌 다른 많은 것들을 그들의 목표로 삼는 데 기인함.&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0pt 0pt 41.44pt; COLOR: #000000; TEXT-INDENT: -12.36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견명조';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한양견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1.1pt; TEXT-ALIGN: justify&quot;&gt;3. 그러므로 교회의 하락 아래서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목표인 새 예루살렘을 대치하는 모든 것들을 이기고,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의 목표,&amp;nbsp; 곧 새 예루살렘을 우리의 유일하고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야 함.&lt;/SPAN&gt; &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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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말씀 - 7얼 21일(월 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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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m1122.11024677</id>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31T20:46:30Z</updated>
	    <published>2008-07-31T20:46:3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에 6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2]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 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 [3] 왕이 가로되 이 일을 인하여 무슨 존귀와 관작을 모르드개에게 베풀었느냐 시신이 대답하되 아무 것도 베풀지 아니하였나이다 [4] 왕이 가로되 누가 뜰에 있느냐 마침 하만이 자기가 세운 나무에 모르드개 달기를 왕께 구하고자 하여 왕궁 바깥 뜰에 이른지라 [5] 시신이 고하되 하만이 뜰에 섰나이다 왕이 가로되 들어오게 하라 하니 [6] 하만이 들어오거늘 왕이 묻되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뇨 하만이 심중에 이르되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자는 나 외에 누구리요 하고 [7] 왕께 아뢰되 왕께서 사람을 존귀케 하시려면 [8] 왕의 입으시는 왕복과 왕의 타시는 말과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취하고 [9] 그 왕복과 말을 왕의 방백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붙여서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서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게 하소서 [10] 이에 왕이 하만에게 이르되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취하여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 [11] 하만이 왕복과 말을 취하여 모르드개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되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니라 [12] 모르드개는 다시 대궐 문으로 돌아오고 하만은 번뇌하여 머리를 싸고 급히 집으로 돌아와서 [13] 자기의 당한 모든 일을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에게 고하매 그 중 지혜로운 자와 그 아내 세레스가 가로되 모르드개가 과연 유다 족속이면 당신이 그 앞에서 굴욕을 당하기 시작하였으니 능히 저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이다 [14] 아직 말이 그치지 아니하여서 왕의 내시들이 이르러 하만을 데리고 에스더의 베푼 잔치에 빨리 나아가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에 7 장)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1] 왕이 하만과 함께 또 왕후 에스더의 잔치에 나아가니라 [2] 왕이 이 둘째 날 잔치에 술을 마실 때에 다시 에스더에게 물어 가로되 왕후 에스더여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곧 나라의 절반이라 할지라도 시행하겠노라 [3] 왕후 에스더가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내가 만일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었으며 왕이 선히 여기시거든 내 소청대로 내 생명을 내게 주시고 내 요구대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 [4]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더면 내가 잠잠하였으리이다 그래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 [5] 아하수에로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일러 가로되 감히 이런 일을 심중에 품은 자가 누구며 그가 어디 있느뇨 [6] 에스더가 가로되 대적과 원수는 이 악한 하만이니이다 하니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두려워하거늘 [7] 왕이 노하여 일어나서 잔치 자리를 떠나 왕궁 후원으로 들어가니라 하만이 일어서서 왕후 에스더에게 생명을 구하니 이는 왕이 자기에게 화를 내리기로 결심한 줄 앎이더라 [8] 왕이 후원으로부터 잔치 자리에 돌아오니 하만이 에스더의 앉은 걸상 위에 엎드렸거늘 왕이 가로되 저가 궁중 내 앞에서 왕후를 강간까지 하고자 하는가 이 말이 왕의 입에서 나오매 무리가 하만의 얼굴을 싸더라 [9] 왕을 모신 내시 중에 하르보나가 왕에게 아뢰되 왕을 위하여 충성된 말로 고발한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고가 오십 규빗 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의 집에 섰나이다 왕이 가로되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 하매 [10] 모르드개를 달고자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에 8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당일에 아하수에로 왕이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집을 왕후 에스더에게 주니라 에스더가 모르드개는 자기에게 어떻게 관계됨을 왕께 고한고로 모르드개가 왕의 앞에 나아오니 [2] 왕이 하만에게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준지라 에스더가 모르드개로 하만의 집을 주관하게 하니라 [3] 에스더가 다시 왕의 앞에서 말씀하며 왕의 발 아래 엎드려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 한 악한 꾀를 제하기를 울며 구하니 [4] 왕이 에스더를 향하여 금홀을 내어미는지라 에스더가 일어나 왕의 앞에 서서 [5] 가로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며 내가 왕의 목전에 은혜를 입었고 또 왕이 이 일을 선히 여기시며 나를 기쁘게 보실진대 조서를 내리사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이 왕의 각 도에 있는 유다인을 멸하려고 꾀하고 쓴 조서를 취소하소서 [6] 내가 어찌 내 민족의 화 당함을 참아 보며 내 친척의 멸망함을 참아 보리이까 [7] 아하수에로 왕이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하만이 유다인을 살해하려 하므로 나무에 달렸고 내가 그 집으로 에스더에게 주었으니 [8] 너희는 왕의 명의로 유다인에게 조서를 뜻대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칠지어다 왕의 이름을 쓰고 왕의 반지로 인친 조서는 누구든지 취소할 수 없음이니라 [9] 그때 시완월 곧 삼월 이십삼일에 왕의 서기관이 소집되고 무릇 모르드개의 시키는 대로 조서를 써서 인도로부터 구스까지의 일백이십칠 도 유다인과 대신과 방백과 관원에게 전할새 각 도의 문자와 각 민족의 방언과 유다인의 문자와 방언대로 쓰되 [10] 아하수에로 왕의 명의로 쓰고 왕의 반지로 인을 치고 그 조서를 역졸들에게 부쳐 전하게 하니 저희는 왕궁에서 길러서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는 자들이라 [11] 조서에는 왕이 여러 고을에 있는 유다인에게 허락하여 저희로 함께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각 도의 백성 중 세력을 가지고 저희를 치려하는 자와 그 처자를 죽이고 도륙하고 진멸하고 그 재산을 탈취하게 하되 [12] 아하수에로왕의 각 도에서 아달월 곧 십이월 십삼일 하루 동안에 하게 하였고 [13] 이 조서 초본을 각 도에 전하고 각 민족에게 반포하고 유다인으로 예비하였다가 그 날에 대적에게 원수를 갚게 한지라 [14] 왕의 명이 심히 급하매 역졸이 왕의 일에 쓰는 준마를 타고 빨리 나가고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라 [15]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면류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의 앞에서 나오니 수산 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고 [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17] 왕의 조명이 이르는 각 도, 각 읍에서 유다인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로 경절을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에 9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아달월 곧 십이월 십삼일은 왕의 조명을 행하게 된 날이라 유다인의 대적이 저희를 제어하기를 바랐더니 유다인이 도리어 자기를 미워하는 자를 제어하게 된 그 날에 [2] 유다인들이 아하수에로 왕의 각 도, 각 읍에 모여 자기를 해하고자 하는 자를 죽이려 하니 모든 민족이 저희를 두려워하여 능히 막을 자가 없고 [3] 각 도 모든 관원과 대신과 방백과 왕의 사무를 보는 자들이 모르드개를 두려워하므로 다 유다인을 도우니 [4] 모르드개가 왕궁에서 존귀하여 점점 창대하매 이 사람 모르드개의 명성이 각 도에 퍼지더라 [5] 유다인이 칼로 그 모든 대적을 쳐서 도륙하고 진멸하고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6] 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오백 인을 죽이고 멸하고 [7] 또 바산다다와 달본과 아스바다와 [8] 보라다와 아달리야와 아리다다와 [9] 바마스다와 아리새와 아리대와 왜사다 [10] 곧 함므다다의 손자요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11] 그 날에 도성 수산에서 도륙한 자의 수효를 왕께 고하니 [12] 왕이 왕후 에스더에게 이르되 유다인이 도성 수산에서 이미 오백 인을 죽이고 멸하고 또 하만의 열 아들을 죽였으니 왕의 다른 도에서는 어떠하였겠느뇨 이제 그대의 소청이 무엇이뇨 곧 허락하겠노라 그대의 요구가 무엇이뇨 또한 시행하겠노라 [13] 에스더가 가로되 왕이 만일 선히 여기시거든 수산에 거하는 유다인으로 내일도 오늘날 조서대로 행하게 하시고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를 나무에 달게 하소서 [14] 왕이 그대로 행하기를 허락하고 조서를 내리니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달리니라 [15] 아달월 십사일에도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삼백 인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고 [16] 왕의 각 도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 모여 스스로 생명을 보호하여 대적들에게서 벗어나며 자기를 미워하는 자 칠만 오천 인을 도륙하되 그 재산에는 손을 대지 아니하였더라 [17] 아달월 십삼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십사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 [18] 수산에 거한 유다인은 십삼일과 십사일에 모였고 십오일에 쉬며 이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긴지라 [19] 그러므로 촌촌의 유다인 곧 성이 없는 고을 고을에 거하는 자들이 아달월 십사일로 경절을 삼아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더라 [20] 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아하수에로 왕의 각 도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무론 원근하고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 [21] 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사일과 십오일을 지키라 [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23] 유다인이 자기들의 이미 시작한 대로 또는 모르드개의 보낸 글대로 계속하여 행하였으니[24] 곧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모든 유다인의 대적 하만이 유다인을 진멸하기를 꾀하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아 저희를 죽이고 멸하려 하였으나 [25] 에스더가 왕의 앞에 나아감을 인하여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던 악한 꾀를 그 머리에 돌려 보내어 하만과 그 여러 아들을 나무에 달게 하였으므로 [26] 무리가 부르의 이름을 좇아 이 두 날을 부림이라 하고 유다인이 이 글의 모든 말과 이 일에 보고 당한 것을 인하여 [27] 뜻을 정하고 자기와 자손과 자기와 화합한 자들이 해마다 그 기록한 정기에 이 두 날을 연하여 지켜 폐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고 [28] 각 도, 각 읍, 각 집에서 대대로 이 두 날을 기념하여 지키되 이 부림일을 유다인 중에서 폐하지 않게 하고 그 자손 중에서도 기념함이 폐하지 않게 하였더라 [29] 아비하일의 딸 왕후 에스더와 유다인 모르드개가 전권으로 글을 쓰고 부림에 대한 이 둘째 편지를 굳이 지키게 하되 [30]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써서 아하수에로의 나라 일백이십칠 도에 있는 유다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 [31] 정한 기한에 이 부림일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유다인 모르드개와 왕후 에스더의 명한 바와 유다인이 금식하며 부르짖은 것을 인하여 자기와 자기 자손을 위하여 정한 바가 있음이더라 [32] 에스더의 명령이 이 부림에 대한 일을 견고히 하였고 그 일이 책에 기록되었더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에 10 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 아하수에로 왕이 그 본토와 바다 섬들로 공을 바치게 하였더라 [2] 왕의 능력의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케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열왕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존대하여 그 허다한 형제에게 굄을 받고 그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롬 1:18-32)&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 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저희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lt;/DIV&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컴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16pt; FONT-FAMILY: '한컴바탕';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육체되심의 단계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성취된 구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m1122/10914804"/>
		<id>tag:blog.daum.net,2009:gm1122.10914804</id>
	    <author>
		    <name>복돌이</name>
	    </author>
	    <updated>2008-07-19T20:07:00Z</updated>
	    <published>2008-07-19T20:0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amp;nbsp;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3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64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2008년 현충일 기간 특별집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3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64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메시지2&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t; MARGIN: 3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태 헤드라인D'; LETTER-SPACING: -0.52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61pt; COLOR: #000000; LINE-HEIGHT: 20.8pt; FONT-FAMILY: 태 헤드라인D,한컴돋움; LETTER-SPACING: -0.52pt;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33cc00&quot;&gt;육체 되심의 단계에 있는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성취된 구속&lt;/FONT&gt;&lt;/STRONG&gt;&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t; MARGIN: 3pt 0pt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태 헤드라인D'; LETTER-SPACING: -0.52pt;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구속하는 것은 대가를 지불하여 다시 사는 것임, 하나님은 그리스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예수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분의 은혜로 우리를 의롭다하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하나님은 사람을 … 우주의 머리와 중심으로 창조하셨다. 그런데 사람은 타락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사람의 타락은 모든 창조물을 포함한 것이었다. 이 타락한 창조물을 구속하기 위해 하나님은 아들 안에서 오셨다. 구속은 나중에 추가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것이었다. 베드로전서 1장 19절과 20절은 하나님께서 구속자이신 그리스도를 창세 전에, 곧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미리 알고 계셨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세상’은 온 우주를 가리킨다. 우주가 창조되기 전에 하나님은 사람이 타락할 것을 미리 알고 계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들 그리스도를 구속자가 되도록 미리 정하셨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구속이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요한계시록 13장 8절은 어린양이 … ‘창세 때부터’ 죽음을 당했다고 말한다. …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리스도는 창조물이 존재할 때부터 죽음을 당하셨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분의 창조물이 타락할 것을 미리 아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절들은 하나님의 구속이 나중에 추가된 것이 아니라, 영원 전에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계획하시며 예비하신 것임을 보여 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구속에 대한 이 사실은 얼마나 귀한가! 로마서 3장 22절부터 24절까지는 … 믿는 이들이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하여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받고 하나님의 의를 받는 것을 계시한다. ‘구속하다’는 단어는 원래 우리의 소유였지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사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구속은 값을 지불하여 다시 얻는 것이다. 우리는 본래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의 소유였다. 그러나 우리는 잃어버린 바 되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값을 지불하셔서 우리를 다시 얻으셨다. … 우리는 잃어버린 바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많은 문제가 있었다. … 우리는 삼중 요구, 곧 의와 거룩함과 영광의 요구 아래 있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이 요구되었지만, 우리는 그 모든 요구를 이룰 수 없었다. 왜냐하면 대가가 너무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값을 지불하시어 엄청난 대가로 우리를 다시 소유하셨다.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우리를 위해 영원한 구속을 성취하셨다(갈 3:13, 벧전 2:24, 3:18, 고후 5:21, 히 10:12, 9:28). 그분의 피는 우리를 위해 영원한 구속을 달성했다(히 9:12, 벧전 1:18-19).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의롭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의가 아닌 그분의 의의 표준에 따라 사람들을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이다. … 우리가 아무리 의로울지라도, 우리가 자신을 얼마나 의롭다고 생각할지라도, 우리의 의는 그 높이가 일 인치도 못 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의는 얼마나 높은가? 하나님의 의는 무한하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의에 따라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가? 그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우리의 의의 표준으로 자신을 의롭다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표준에 따라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받을 수는 없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믿음에 의해 의롭게 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의의 표준에 따라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고 하실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이 그리스도의 구속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구속이 우리에게 적용될 때 우리는 의롭게 된다. 만일 그러한 구속이 없다면 우리가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 구속은 의롭게 됨의 근거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셨고 그분의 구속 안에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모든 요구를 이루셨으므로, 하나님은 공정하시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를 값없이 의롭다 하셔야 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우리는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amp;nbsp;&amp;nbsp;그분의 피를 통하여 구속 받았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에베소서 1장 6절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셨다고 말한다. 여기에서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나 ‘그분 안에서’라고 말하지 않았다. 사랑하시는 분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분의 사랑스런 아들이다(마 3:17, 17:5).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은 우리를 그분의 기쁨의 대상이 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기쁨이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은 모든 축복으로 우리를 축복하셨다. 우리는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의 기쁨과 즐거움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대상인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또한 하나님의 기쁨이신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하나님을 누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누리신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기뻐하시고 또한 우리 안에서 기뻐하신다.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라는 구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의 대상이 되었으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완전한 기쁨과 만족과 누림을 얻으신다는 것을 말해 준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기쁨의 대상이기 때문에 우리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우리 자신을 높이 평가해야 한다. … 우리는 타고난 상태에 따라서가 아니라 선택받고, 예정되고, 거듭나고, 은혜를 받았다는 사실에 따라서 우리 자신을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 안에서가 아니라 그분의 사랑하시는 분 안에서 우리를 기뻐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고 그분의 은혜의 대상으로 삼으셨지만, 우리는 … 여전히 구속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우리를 기뻐하시는 우리 아버지는 의로우시고 불의나 그릇된 행위나 범죄를 용납하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들은 하나님의 의에 대한 모독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 때문에 구속이 성취되는 것이 필요하였다. 구속은 하나님의 의로운 요구들을 이루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의로우신 하나님이시므로, 의롭지 않은 것은 그 무엇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하나님과 관련된 모든 것은 반드시 그분의 의의 요구를 만족시켜야 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바로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아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십자가로 가셔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을 위해 완전한 구속을 성취하셔야 했다. 아들의 구속은 우리 죄들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분의 피&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88pt; TEXT-ALIGN: justify&quot;&gt;를 통해 성취되었다(벧전 1:18-19).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육신을 입은 아들의 십자가에서의 죽음이 하나님의 의의 요구를 이루었기 때문에, 그분의 피는 바로 우리의 구속을 성취하는 수단이 되었다. 아들의 피를 통해 성취된 아들의 구속은 우리의 범죄를 용서하는 것이다(마 26:28, 히 9:22). 구속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범죄를 위해 성취하신 것이고, 용서는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것이 우리의 범죄에 적용된 것이다. 구속은 십자가에서 성취되었고, 용서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적용된다. 구속과 용서는 사실상 한 가지의 두 끝이다. … 구속은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리셨을 때 십자가에서 성취된 것이지만, 그때 우리에게 적용되지는 않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의로우신 하나님께 회개한 후에야 비로소 그리스도의 구속이 적용되었다. 바로 그 순간에 하나님의 영께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성취하신 구속을 우리에게 적용시키셨다. 그러므로 구속은 성취된 것이요, 용서는 적용된 것이다. 성경은 피 흘림이 없으면 죄들이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용서를 받으려면 피가 흘려져야 한다. … 구속이 실지로 성취되려면 더 높은 생명의 피, 죄가 조금도 없는 피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 더욱이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은 수없이 많다. … 그러므로 온전하고 죄 없는 피에 더하여, 수많은 사람을 포함할 수 있는 한 속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99pt; TEXT-ALIGN: justify&quot;&gt;제물이 필요했다. … 오직 예수 그리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도만이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수많은 사람을 위해 죄 없는 피를 흘릴 속죄 제물이 되실 수 있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를 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88pt; TEXT-ALIGN: justify&quot;&gt;리심으로써,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람들에 대한 영원한 구속이 한 번 만에 영원히 성취되었다(히 9:28).&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타락한 사람들을 구속한 피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피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마태복음 1장과 누가복음 1장에 따르면 주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다. 후에 사역을 위해 주님은 그분 위에 내려오신 성령으로 기름 부음 받으셨다(눅 3:22).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들을 위해 죽으셨을 때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그분 안에 계셨다. 그러므로 우리 죄들을 위해 죽으신 분은 하나님-사람이셨다. 그러나 의로우신 하나님은 이 하나님-사람을 심판하시는 동안 어느 시점에서 그분을 경륜적으로 떠나셨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버리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집행하는 것과 관계된 경륜적인 문제였다. 주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시어 하나님에게서, 하나님과 함께 태어나셨기 때문에 그분은 그분의 신성한 존재의 내적 본질로서 성령을 소유하고 계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분을 본질적으로 떠나시거나 버리시는 것은 불가능했다. 그럴지라도 그리스도께서 사역을 수행하시도록 경륜적인 능력으로 그분 위에 내려오신 그 영께서 그분을 떠나셨을 때,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경륜적으로 버리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본질은 그분의 존재 안에 남아 있었다. 그러므로 그분은 십자가에서 하나님-사람으로 죽으셨고, 그분께서 거기에서 우리의 구속을 위해 흘리신 피는 … 하나님-사람의 피였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교회를 사 오시기 위해 흘리신 이 피는 하나님 자신의 피 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주 예수님의 잉태와 출생은 하나님의 육체 되심이었다(요 1:14). 하나님의 육체 되심은 신성한 본질이 사람의 본질에 더해져 조성되었고, 그 결과 신성과 인성, 두 본성을 지니신 하나님-사람을 산출하였다. 그러므로 육체 되심을 통하여 하나님은 그분 자신을 인성과 연결시키시어 그분 자신을 육체 안에서 나타내셨고(딤전 3:16), 우리를 위해 죽고 피를 흘리신 구주가 되셨다. 타락한 사람들을 구속한 피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피 이다. 사람인 우리에게는 우리의 구속을 위해 참된 사람의 피가 필요하다. 주 예수님은 사람이셨기 때문에 이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으셨다. 사람으로서 그분은 타락한 사람들을 구속하시기 위해 사람의 피를 흘리셨다. 주님은 또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심지어 하나님 자신이시다. 그러므로 그분의 피에는 영원의 요소가 있으며, 이 요소는 그분의 피의 영원한 효능을 보증한다. 그러므로 사람으로서 주님은 참된 사람의 피 가 있으셨고, 하나님으로서 주님은 그분의 피에 영원한 효능을 주는 요소가 있으셨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요한일서 1장 7절은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온갖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라고 말한다. …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라는 표현은 이 피가 하나님의 타락한 피조물을 구속하기 위하여 참된 사람이 흘린 합당한 피이고, 영원한 효능, 곧 공간적으로 모든 곳에 미치고 시간적으로 영원히 지속되는 효능에 대한 신성한 보증을 갖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 하나님-사람, 곧 하나님과 연합된 분이 성취하신 이 구속은 영원하다. 만일 십자가에서 성취된 구속이 다만 사람에 의해 성취되었다면, 그 구속은 영원한 효능이 없을 것이고, … 수백만의 믿는 이를 구속할 만한 효능도 없을 것이다. … 사람은 제한적일지라도 하나님은 제한받지 않으신다. … 사람은 일시적일지라도 하나님은 영원하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구속 안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는 하나님의 영원하고 무한한 요소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 있다. 이런 이유로 … 이 구속은 영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t; TEXT-ALIGN: justify&quot;&gt;한 구속이라 불린다(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9:12). 우리는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가 영원한 피라는 것을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단지 사람의 피만이 아닌 신성한 요소와 연합된 사람의 피 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이 피는 영원하다. 사도행전 20장 28절에서 바울은 이 피가 하나님 자신의 피 라고 말할 담대함이 있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그리스도는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하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리스도는 그분의 십자가에서의 일에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구속하셨다(갈 3:13). …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대치물이 되시어 우리를 위해 저주를 담당하셨을 뿐 아니라 저주가 되셨다. 율법의 저주는 사람의 죄에 기인한다(창 3:17).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에 저주의 문제도 해결되었다. 아담의 후손인 모든 죄인은 저주 아래 있다. 로마서 5장에서 우리는 아담이 우리 모두를 저주 아래로 이끌었음을 본다. 그러나 율법이 주어지기 전까지는 저주가 공식적이지 않았다. 이제 율법은 아담의 타락한 모든 후손이 저주 아래 있다고 선포한다. 율법은 우리를 유죄 판결하며 저주를 공식화한 반면에, 그리스도는 그분의 십자가의 죽음을 통하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셨다. 십자가에서 그분은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기까지 하셨다. 그러므로 아담의 타락을 통하여 들어온 저주는 그리스도의 구속에 의해 처리되었다. 저주의 기원은 사람의 죄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아담이 죄를 범한 이후에 하나님은 “땅이 너 때문에 저주를 받을 것이다.”(창 3:17)라고 말씀하시면서 저주를 선포하셨다. 저주의 표시는 가시들이다. 이런 이유로 아담이 죄를 범한 이후에 땅은 가시들을 내었다. 더욱이 저주는 … 하나님의 율법과 관련된다. 율법은 죄인들에 대한 의로우신 하나님의 요구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을 담당하셨을 때, 그분은 또한 우리의 저주를 가져가셨다. 가시 면류관은 이것을 나타낸다(요 19:2, 5). 가시들은 저주의 표시이므로 그리스도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신 것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저주를 가져가셨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 저주를 받으셨기 때문에, 율법의 요구는 만족되었고 그리스도는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실 수 있으셨다. 그리스도는 저주에서 우리를 구속하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대신해 저주가 되시기까지 하셨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에 의해 완전히 버림받으셨음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경륜적으로 버리셨으며 또한 그분을 저주로 간주하셨다. 십자가에서 그리스도는 … 우리의 죄들을 담당하고 저주를 제거하는 위대한 일을 성취하셨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그리스도는 우리를 율법의 보호에서 구속하시어 아들의 자격을 얻도록 하셨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갈라디아서 4장 4절에서 바울은 아들께서 여자에게서 나시고 율법 아래서 나셨다고 설명한다. 여자는 물론 처녀 마리아이다. 하나님의 아들은 창세기 3장 15절에 약속된 것처럼 여자의 씨가 되시기 위해 마리아에게서 나셨다. 더욱이 그리스도는 누가복음 2장 21절부터 24절까지와 27절에 계시된 것처럼 율법 아래 나셨고 또한 사복음서에 계시된 대로 율법을 지키셨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은 율법의 보호 아래 갇혀 있었다(갈 3:23). 그리스도는 율법의 보호에서 그들을 구속하시어 아들의 자격을 얻게 하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시려고 율법 아래에서 태어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우리들은 갈라디아의 성도들이 미혹되었던 것처럼 율법의 보호 아래 되돌아가서 그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반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영의 생명 공급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신약의 완전한 계시에 따른다면 하나님의 경륜은 아들들을 낳는 것이다. 아들의 자격이 하나님의 경륜의 … 초점이다. 그리스도의 구속은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의 자격 안으로 이끄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하나님의 경륜은 율법의 계명과 규례들을 지키는 율법 준수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들로 만들어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위해 주어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상속받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은 하나님의 단체적인 표현을 위해 많은 아들들을 얻는 것이다(히 2:10, 롬 8:29).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미리 정하셔서 아들의 자격을 얻도록 하셨고(엡 1:5),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어 그분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 우리는 아들의 자격의 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율법의 보호 아래 매일 필요가 없다. 우리는 감시자나 청지기나 어린이 인솔자인 율법이 필요하지 않다. 갈라디아서 4장 7절에서 바울은 “그러므로 여러분은 더 이상 노예가 아니라 아들입니다. 아들이면 또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상속자입니다.”라고 말한다. 신약의 믿는 이는 더 이상 율법 아래서 일하는 종이 아니라 은혜 아래서 생명을 누리는 아들이다. 우리는 우리를 보호하는 율법 대신에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을 갖고 있다. 이 영은 우리에게 모든 것이시다. 율법은 생명을 주지 못하지만, 그 영은 생명을 주시고 우리를 성숙하도록 이끄시어 아들의 완전한 위치와 권리를 얻도록 하신다. 율법의 보호는 아들의 자격의 영으로 대치되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center&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그리스도의 피는 우리를 헛된 생활 방식,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1.76pt; COLOR: #000000; LINE-HEIGHT: 19.2pt; FONT-FAMILY: 'HY견명조'; LETTER-SPACING: -0.48pt; TEXT-ALIGN: center&quot;&gt;의미가 없고 목표가 없는 생활 방식에서 구속했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t; COLOR: #000000; TEXT-INDENT: 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78pt; COLOR: #000000; LINE-HEIGHT: 17.6pt;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44pt;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베드로전서 1장 18절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를 헛된 생활 방식에서 구속했다. 헛된 생활 방식은 15절에 나오는 거룩한 생활 방식과 반대된다. 성경에 관한 대부분의 참고 서적에 따르면,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를 죄들과 범죄와 불법과 죄악으로 가득한 모든 것에서 구속한다(엡 1:7). 그러나 여기에 빠진 것이 있다.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를 낡은 헛된 생활 방식에서 구속했다. 왜냐하면 여기의 강조점이 죄악에 관한 것이 아니라 생활 방식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 이제 거룩한 생활을 하는 것, 즉 하나님의 거룩함 안에서 하나님을 표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벧전 1:15-16). &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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