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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A BUDDHISM JA BEE 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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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8T17:0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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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는 일본 땅 &quot;건국60돌&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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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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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7-28T17:09:55Z</updated>
	    <published>2008-07-28T17:09: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3300&quot; size=4&gt;&lt;STRONG&gt;독도는 일본 땅 “건국60돌&lt;/STRONG&gt;&lt;/FONT&gt;”&lt;BR&gt;“우리는 한 민족으로 백의민족이라 하며 반만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lt;/P&gt;
&lt;P&gt;우리 국민은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lt;/P&gt;
&lt;P&gt;그런데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뚜드리는 소리인가?.” &lt;/P&gt;
&lt;P&gt;오는 8월15일은 독립기념일이다. 일본 놈들이 우리의 영토와 민족을 짓밟아온 36년 간에서 벗어난 날이다. &lt;/P&gt;
&lt;P&gt;그런데 2008년8월15일 광복절을 우리의 위대한 대통령 이명박 큰 머슴께서 “대한민국 건국60돌”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lt;/P&gt;
&lt;P&gt;작은 머슴들과 보수 언론과 뉴라이트라는 거시기 집단들은 일제히 이참에 건국절로 바꾸어야 한다고 한다. &lt;/P&gt;
&lt;P&gt;우리나라를 “건국60년” 밖에 안 되는 초라한 신생국가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는 무엇인가? &lt;/P&gt;
&lt;P&gt;그것이 궁금하다. &lt;/P&gt;
&lt;P&gt;건국이란 나라를 새로 만들어 세운다는 뜻이다. &lt;/P&gt;
&lt;P&gt;1945년8월15일은 잃어버린 우리나라를 찾은 것이다. &lt;/P&gt;
&lt;P&gt;야비하고 간사한 일본 놈들과 이완용 같은 매국노들에 의해 우리나라를 통째로 내어주어 우리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받쳐 우리나라를 되찾은 날이 1945년8월15일이다. &lt;/P&gt;
&lt;P&gt;업던 나라를 새로 세우는 것이 건국이고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은 것은 독립이다. &lt;/P&gt;
&lt;P&gt;당신은 가는 곳마다 방명록에 남기는 글에서 문장 낱말 띄어쓰기 어느 한곳도 제대로 없더니 “건국과 독립”의 차이를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 &lt;/P&gt;
&lt;P&gt;다시 말하면 1945년8월15일 독립일 이고, 1948년8월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일이다. &lt;/P&gt;
&lt;P&gt;1948년12월 UN에서 대한민국을 합법정부로 정식 승인했다. &lt;/P&gt;
&lt;P&gt;즉 2008년8월15일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60돌”이다. &lt;/P&gt;
&lt;P&gt;“수립”과 “건국”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 &lt;/P&gt;
&lt;P&gt;우리나라는 고조선시대 이후 삼국시대, 통일신라와 발해시대. 중세의 고려시대. 조선시대로 이어지면서 왕조가 바꿔질 때 “창업” 또는 “개국” 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 “개국”이라는 용어는 함부로 쓰지는 않았다. &lt;/P&gt;
&lt;P&gt;만약 “건국60돌” 이라면 우리의 지난 반만년의 역사는 송두리째 말살되는 것이다. &lt;/P&gt;
&lt;P&gt;왜? 우리의 역사는 60년뿐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공휴일인 3.1절, 10.3 개천절은 없어 져야할 것이고, 예수 부활절은 공휴일 지정 될 것이다. &lt;/P&gt;
&lt;P&gt;장로 대통령이기에 고조선 개국 단군을 우상으로 치부하여 이런 발상을 했는지는 모르나 필자는 그렇지는 않기를 바랄 뿐이다. &lt;/P&gt;
&lt;P&gt;며칠 전 한국교회 평신도 지도자 연합회에서는 생뚱맞은 결의문을 만들어 정부에 촉구했다. &lt;/P&gt;
&lt;P&gt;내용인 즉 “건국대통령 기념관 건립” 촉구 결의문이라는 것이다. &lt;/P&gt;
&lt;P&gt;이승만 장로 대통령이 나라를 건국했으므로 그 위대함을 기리 보존하여 후손에게 길이길이 알리기 위해 건국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lt;/P&gt;
&lt;P&gt;이승만 장로 대통령은 학생들에게 총질하고 쫓겨나 미국으로 망명한 인사를 위한 기념관 건립이란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lt;/P&gt;
&lt;P&gt;이승만 장로는 4.19와 5.16을 만들었고, &lt;/P&gt;
&lt;P&gt;김영삼 장로는 국가를 부도내고 충현교회에서 장로직위를 박탈당하고, &lt;/P&gt;
&lt;P&gt;이명박 장로는 지금 나라의 영토 역사 국민을 질식사시키고 있다. &lt;/P&gt;
&lt;P&gt;“건국60돌”이라면 독도는 당연히 일본 땅이 되고, &lt;/P&gt;
&lt;P&gt;북한과 엄격히 따져 각기 다른 나라이니 통일도 필요 없으며, &lt;/P&gt;
&lt;P&gt;중국의 동북역사 주장에 반론할 필요도 없다. &lt;/P&gt;
&lt;P&gt;정말로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이명박식 “실용주의”에 꼭 맞다. &lt;/P&gt;
&lt;P&gt;우리 국민은 우리 손으로 이런 인물을 뽑았다. &lt;/P&gt;
&lt;P&gt;경제를 살리겠다고 했는데 경제는 바닥을 처 버렸다. &lt;/P&gt;
&lt;P&gt;“이명박 물가 52개 품목관리” 밀가루 잡고, 라면 잡고, 짜장면 잡고, 밀가루 잡으면 됐지 밀가루 만드는 짜장면 라면은 또 잡는다. &lt;/P&gt;
&lt;P&gt;한심한 경제부처 장관들, 국회대정부 질의에서 야당의원이 경제부처 장관에게 “삼겹살 1인분이 얼마인지 아느냐” &lt;/P&gt;
&lt;P&gt;장관이란 작자 왈 “삼겹살 안 먹어봐서 모른다.” &lt;/P&gt;
&lt;P&gt;진짜 안 먹어봐서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먹을 때마다 남이 사주는 것 얻어먹어서 모르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한 것은 52개 품목에 돼지고기가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관계 장관이 그 가격의 실태도 모르면서 무엇을 관리한다는 것인지 되 묻고싶다. &lt;/P&gt;
&lt;P&gt;이승만 정권은 정치깡패를 앞 세워 부정부패의 독재를 했고, &lt;/P&gt;
&lt;P&gt;박정희 정권은 총칼을 앞세워 헌법을 유린하여 독재를 했으며, &lt;/P&gt;
&lt;P&gt;전두환 정권은 총칼을 앞세워 언론과 기업을 장악하는 독재를 했고, &lt;/P&gt;
&lt;P&gt;이명박 정부는 언론을 장악하여 검찰과 경찰을 앞세워 법치적 독재를 감행하려고 한다. &lt;/P&gt;
&lt;P&gt;역대 정권에서 이렇게 고소를 많이 하는 정부는 처음인 것이다. &lt;/P&gt;
&lt;P&gt;“별을 많이 달면(전과자) 법을 훤히 안다.”고 말한다. 별14개를 단 사람이 나라의 지도가 된 것은 지구상 우리나라뿐일 것이다. &lt;/P&gt;
&lt;P&gt;우리 국민은 지금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lt;/P&gt;
&lt;P&gt;대통령은 5년이면 끝난다. 그러나 국회의원 정치인들은 4년의 기간이지만 수차 계속 할 수 있다. 어떤 정치를 하느냐에 따라서 말이다. &lt;/P&gt;
&lt;P&gt;한나라당 국회의원 나리들이시여 당신들도 이번 18대 의원직으로 생을 마감하지 않으려면 국민들 편에 줄을 서시오. &lt;/P&gt;
&lt;P&gt;특히 박근혜 여사, 꿈이 있다면 아니 그 꿈을 키워보려면 지금 그렇게 한가하게 저울질하고 있을 때가 아닌 줄 아시는지...&lt;/P&gt;
&lt;P&gt;친박연대 무소속 일괄 입당을 주장할 때 국민들은 광화문에서 물대포 맞고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지? &lt;/P&gt;
&lt;P&gt;지금 여사께서 찬스카드를 빼내 들 때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lt;/P&gt;
&lt;P&gt;명분은 국민들이다. &lt;/P&gt;
&lt;P&gt;기회와 찬스는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은 익히 알 것이고............&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건국.815.박근혜.한나라당.독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국.815.박근혜.한나라당.독재&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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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놈놈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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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7-22T02:24:38Z</updated>
	    <published>2008-07-22T02:24: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9b014f size=4&gt;놈놈놈 “한 놈이 3놈 되다.”&lt;BR&gt;&lt;/FONT&gt;&lt;/STRONG&gt;&lt;놈놈놈&gt; 3놈 지금 극장가에는 놈놈놈이 대박 행진을 한다. &lt;/P&gt;
&lt;P&gt;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라는 영화이다. &lt;/P&gt;
&lt;P&gt;7월19일 부산 촛불집회에 몇 여성들이 영화 놈놈놈을 패러디한 퍼포먼스가 대박을 냈다. &lt;/P&gt;
&lt;P&gt;내용인즉 미국에겐 좋은 놈, 일본에겐 예의 바른 놈, 국민에게 쓸모 없는 놈. 이 놈이 누구라는 것을 내가 명기하지 않아도 대한민국 초등학교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를 말하는지는 다 알 것이다. &lt;/P&gt;
&lt;P&gt;아니다. 누구인지를 모르는 집단도 있을 법하다. 청기와 집 머슴들은 모를 수도 있겠다. 워낙 돌들이라서.....&lt;/P&gt;
&lt;P&gt;촛불집회는 좋은 놈, 머슴은 나쁜 놈, 한나라당은 이상한 놈. &lt;/P&gt;
&lt;P&gt;우리나라 속담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리.”라는 말이 있다. &lt;/P&gt;
&lt;P&gt;7월 9일 일본 홋카이도에 한 호텔에서 후쿠다(일본총리) 왈 “일본 교과서에 독도를 기술하겠다.” 아키히로(명박) 왈 “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라는 대화의 내용을 일본 유력신문 요미우리가 7월14일 보도했다. &lt;/P&gt;
&lt;P&gt;이에 7월15일 “사실무근이다.”라 청와대는 주장했다가 “일본측이 그런 사실을 통고한 부분”에 대해 “그런 사실이 이었던 것으로 사료된다.”는 말로 입장을 번복했다. &lt;/P&gt;
&lt;P&gt;독도 독도. 분명히 우리 땅인데 왜! 우리 땅이라고 강력히 밀어붙이지 못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것일까? &lt;/P&gt;
&lt;P&gt;서울에 1평짜리 자투리 내 땅이 있는데 면적이 적어서 활용의 가치가 없어 나무 한 그루와 의자 하나만 덜렁 놓아두고 크게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는데 어떤 놈이 그 땅 한 평을 법원에 자기 땅이라 등기를 신청했다고 하자. 그 냥 보고만 있겠는가. 멱살을 잡고 따지던가 아니면 법에 고소를 할 것이다. 땅 한 평의 면적도 이럴진대 국가의 영토를 나른 나라에서 자기네 영토라고 표기하는데 왜 이렇게 조용할까? &lt;/P&gt;
&lt;P&gt;이명박은 감정적으로 대립할 문제가 아니라 조용히 차근차근 밝혀야 한다고 한다. &lt;/P&gt;
&lt;P&gt;대통령으로 취임하던 날 첫 번째로 일본 수상을 만나고, 미국 갔다 돌아오면서 일본 천왕(이명박은 천황이라함)에게 머리 숙이고, G8 정상회담시 일본총리를 만났다. &lt;/P&gt;
&lt;P&gt;취임 5개월 기간에 세 번이나 만난 일본총리, 그놈이 아키히로(명박)를 장기판에 졸로 본 것이다. &lt;/P&gt;
&lt;P&gt;“실용외교”를 주장하며 일본과 과거사 문제로 왈가불가 하지 않겠다 한 이명박은 어떠한 실리를 위해 이렇게 만들었을까? &lt;/P&gt;
&lt;P&gt;정책도 비전도 없이 그저 기업가적 발상인 것 같다. &lt;/P&gt;
&lt;P&gt;이에 손발을 맞추는 권철현 일본 대사란 인간은 대사로 부임하자마자 언론에 “나의 재임 중에는 과거사 문제나 독도 문제 같은 것을 거론하지 않겠다.”라 말하고 주일대사관 누리집에 그 전부터 실려있던 독도와 관련된 자료와 글들을 삭제했다. &lt;/P&gt;
&lt;P&gt;이명박은 미국에게는 건강담보 주권을 포기했고, 일본에게는 우리의 영토의 침범을 묵인하고 있으며, 중국에게는 푸대접 멸시를 받고, 북한과의 냉전을 만들었다. &lt;/P&gt;
&lt;P&gt;권철현 이 인간 독도문제로 한국에 소환되었다 돌아가며 한다는 말 “앞으로 발간될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학습지도요령에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명시하지 않을 것이다.” &lt;/P&gt;
&lt;P&gt;이 말은 지금 문제되는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서에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명시한 일은 이미 기정사실로서 눈감아주고 앞으로 나올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서에는 표시하지 못하겠다는 것이다. &lt;/P&gt;
&lt;P&gt;이는 중학교 학습지도요령 문제를 사실상 묵인한다는 것이다. &lt;/P&gt;
&lt;P&gt;여보시오 ! &lt;/P&gt;
&lt;P&gt;이 인간아 구구단을 초등학교 3학년 수학 책에 한번만 실으면 되지, 구구단을 초등학교 수학책 중학교 수학책 고등학교 수학책 이렇게 줄줄이 실어야 하는가.? &lt;/P&gt;
&lt;P&gt;일본 중학교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 배우고, 고등학교에서 기재되지 않았다고 독도는 한국 땅이라 가르치겠는가? &lt;/P&gt;
&lt;P&gt;놈놈놈에서 권철현도 이상한 놈에 속한다. &lt;/P&gt;
&lt;P&gt;독도 문제에 힘들어 할 이명박을 위해 수구 언론이 물타기를 시작했다. &lt;/P&gt;
&lt;P&gt;즉 독도는 박정희 당시 한일협정 체결 전 “독도밀약”이 있었다는 것이다. 월간중앙 창간39주년 기념 4월호에 “한일협정 체결 5개월 전인 1965년2월11일 서울에서 정일권 국무총리와 일본 우노소스케 자민당 의원과 독도밀약에 합의했다는 것이다. &lt;/P&gt;
&lt;P&gt;한일 기본조약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는 원칙아래 4개 부속조항으로 구성됐다는 것이다. &lt;/P&gt;
&lt;P&gt;내용인즉 &lt;/P&gt;
&lt;P&gt;1.독도는 앞으로 한일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lt;/P&gt;
&lt;P&gt;2.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할 경우 양국이 독도를 자국영토로 하는 선을 확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수역으로 한다. &lt;/P&gt;
&lt;P&gt;3.현재 한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lt;/P&gt;
&lt;P&gt;4.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나간다. 이 밀약의 합의는 다음날 박정희의 재가를 받았다고 한다. &lt;/P&gt;
&lt;P&gt;그럼 이 문서가 지금까지 청와대나 대통령문서 기록보관원에 보관되어 있는가? &lt;/P&gt;
&lt;P&gt;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lt;/P&gt;
&lt;P&gt;이 독도밀약 문서는 전두환 신 군부 등장직후 밀약문서를 불태워 버렸다는 것이다. 무언가 석연치 않고 꺼림칙하다. &lt;/P&gt;
&lt;P&gt;미국 쇠고기 ”노무현 때 이미 결정된 것이다.”&amp;nbsp; &lt;/P&gt;
&lt;P&gt;독도 “박정희 잘못이다.”라는 구실 거리&amp;nbsp; 찾아준 일등공신은 월간중앙. &lt;/P&gt;
&lt;P&gt;대한민국 독립63년 17대에 걸친 대통령, 사람으로는 10명. 영화 3놈을 패러디 하면, 좋은 놈(2:윤.최) 나쁜 놈(6:이.박.전.노.김.이) 이상한 놈(2.김.노). &lt;/P&gt;
&lt;P&gt;대통령이시여, 한나라당 인간들이여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심신을 닦고 집안을 정제한 다음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정함)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독도.놈놈놈.이명박.권철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도.놈놈놈.이명박.권철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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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 &quot;큰 머슴이 작은 머슴에게 내리는 차&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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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7-14T18:08:39Z</updated>
	    <published>2008-07-14T18:08: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d40a00 size=4&gt;&lt;STRONG&gt;어차(御茶) “큰 머슴이 작은 머슴에게 내리는 차&lt;/STRONG&gt;&lt;/FONT&gt;” &lt;BR&gt;“아! 맛있다. 육질이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는 것 같다.” &lt;/P&gt;
&lt;P&gt;“이 맛있는 미국 쇠고기 먹으려고 아침밥을 굶었다. 정말로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있다.” &lt;/P&gt;
&lt;P&gt;“이 미국 쇠고기 값이 얼마죠 ?.” &lt;/P&gt;
&lt;P&gt;“200g에 000입니다.” &lt;/P&gt;
&lt;P&gt;“야! 값도 싸고 맛도 최고로 맛있다. 난 이런 쇠고기 맛 처음 본다.” &lt;/P&gt;
&lt;P&gt;이 대화는 8일 한나라당 국회의원 떨거지들이 미국 쇠고기 등심 스테이크 시식회를 하면서 이구동성으로 지껄여대는 말이다. &lt;/P&gt;
&lt;P&gt;여보 당신들 한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맞나...미국 쇠고기 홍보요원도 그렇게는 저질 스럽게 요란은 떨지 않을 것이다. &lt;/P&gt;
&lt;P&gt;털 끝 만큼이라도 양심이 있는 인간들이라면 실의와 좌절에 빠져있는 한우농가를 방문하여 위로를 해야 되는 것이 지금 당신들이 해야 할 의무이고 도리가 아닌가. &lt;/P&gt;
&lt;P&gt;참으로 좋은 나라, &lt;/P&gt;
&lt;P&gt;착하고 어진 국민이 살아가는 나라에 이런 모리배 같은 떨거지 국회의원이 있을까? &lt;/P&gt;
&lt;P&gt;허긴 우리가 우리 손으로 뽑았으니 “믿은 도끼에 발등 찍힌 격이다.” &lt;/P&gt;
&lt;P&gt;경제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lt;/P&gt;
&lt;P&gt;거리의 촛불 물결은 아랑곳하지 않고, &lt;/P&gt;
&lt;P&gt;금강산 관광객이 총격피살 당하고, &lt;/P&gt;
&lt;P&gt;일본 놈들은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는 지금 국무총리 청와대 한나라당 이 떨거지들은 앞다투어 미국 쇠고기 시식회나 하고 있으니 하늘과 땅이 통곡하고 국민들 가슴은 갈기갈기 찌어지고 있다. &lt;/P&gt;
&lt;P&gt;더 한심한 것은 이런 행사를 보수언론(조중동) 신문들의 강력한 주문 때문이라니...&lt;/P&gt;
&lt;P&gt;쇠고기 협상을 잘못해놓고 미국산 쇠고기 선전하는 게 미국정부인지 한국정부인지 모르겠다. &lt;/P&gt;
&lt;P&gt;필자는 이런 글을 매주 써야되는 이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고 서글퍼 눈물이 난다. &lt;/P&gt;
&lt;P&gt;국민들 눈높이에 맞추어 인선하겠다던 이명박은 김영삼 정부 마지막 해에 고환율 정책으로 IMF를 불러왔던 강만수(당시경제부차관)가 이명박과 같은 교회 인맥이란 이유로 재정경제부 장관이 되더니 $1:950원을 한달 새 $1:1.030원으로 급상승시키는 고환율 정책으로 수백억원의 재정 손실을 가져온 인간을 그냥 끌어 앉고 가겠다는 이명박. &lt;/P&gt;
&lt;P&gt;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귀엽다고 한다. &lt;/P&gt;
&lt;P&gt;장관 셋만 딸랑 자르고 내 보내기 섭섭해서 어주(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술)가 아니라 어차를 한잔씩 하사하는 장면도 자랑이라고 공중파방송을 타게 하는 위대한 이명박. 자칭 큰 머슴이라며 국민과 소통(疏通=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하겠다던 당신 혹시나 소통(遡統 거슬러 올라갈 소. 줄기 통)으로 알고 있는 것인지, &lt;/P&gt;
&lt;P&gt;국민들은 지금 당신이 말한 소통은 소(소로 인해 나라를) 통(통째로 말아먹는다)이라 말한다. &lt;/P&gt;
&lt;P&gt;지난 6월7일 이명박과 불교계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 “촛불 배후는 주사파 친북세력” 제하의 &lt;&lt;오마이뉴스&gt; 기사에 대한 “명백한 허위보도이고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에 해당한.”고 주장하며 이명박 대리인 법무법인 “바른”(김재협 변호사)을 선임하고 정정보도와 함께 손해 배상금 5억원을 요구했다. &lt;/P&gt;
&lt;P&gt;이에 오마이뉴스는 청와대에 당시 녹취록을 보여달라고 했으나 “보여줄 수 없다.” 사건 심리를 맡은 서울 남부지법에서 청와대에 녹취록 공개를 요청했으나&amp;nbsp; 이명박 측에서 “불가”라 하여 언론중재위원회가 11일 [조정불성립]이라는 결정을 내렸다.&lt;/P&gt;
&lt;P&gt;&amp;nbsp;전 세계 어느 나라 지도자가 국민을 상대로 소송을 한단 말인가. &lt;/P&gt;
&lt;P&gt;또한 떳떳하다면 당시의 녹취록을 공개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lt;/P&gt;
&lt;P&gt;냄새가 난다. 그냥 어거지로 언론 길들이기다. &lt;/P&gt;
&lt;P&gt;북한군에 의한 박왕자 총격 피살사건은 이명박의 위기대응 능력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내 준 사건이다. &lt;/P&gt;
&lt;P&gt;금강산에서 새벽 5시경 사건이 발생했다. &lt;/P&gt;
&lt;P&gt;9시간 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사당에서 대통령은 “북한에 제의합니다. 남북당국의 전면적인 대화가 재개되어야 합니다. 과거 남북 간에 합의된 7.4공동성명, 남북기본합의서, 비핵화 공동선언, 6.15공동선언, 10.4정상선언을 어떻게 이행해 나갈 것인지에 관하여 북측과 진지하게 협의할 용의가 있습니다. 아울러 남북한 간 인도적 협력 추진을 제의합니다. 남북관계도 이제는 새로운 사고, 새로운 방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는 화혜의 정신에 기초하여, 선언의 시대를 넘어 실천의 시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lt;/P&gt;
&lt;P&gt;이 당시 이명박은 우리 국민인 박왕자 님이 북한군에게 총 맞아 사망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 &lt;/P&gt;
&lt;P&gt;국민이 총에 맞아 죽어 갔는데도 국회 시정 연설에서의 대북 화해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가. &lt;/P&gt;
&lt;P&gt;이명박 정부는 출범 초기 `북한 길들이기`부터 착수하여 매우 저돌적인 대북 정책 구상과 MB수하들의 경솔한 대북 발언에 의해 남북한 관계를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냉각시킨 실수를 저질러 놓고, 그 해동(解凍)을 하려는 제의를 이때 이렇게 했어야 하는 이유를 묻고 싶다. &lt;/P&gt;
&lt;P&gt;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lt;/P&gt;
&lt;P&gt;솔직히 이명박의 국정스타일은 “도 아니면 모” 인 것 같다. &lt;/P&gt;
&lt;P&gt;누가 이명박을 불도저라 했는가 지금 하는 일들을 보면 “야전삽”이다.&lt;/P&gt;
&lt;P&gt;&amp;nbsp;청계천 도랑 삽질 해보고 대운하 판다고 망상 망각하니 가슴은 불도저고 행동은 야전삽질이다. &lt;/P&gt;
&lt;P&gt;3월초에 필자는 “실용주의”는 국가를 혼란에 빠지게 한다.”고 주장했다. &lt;/P&gt;
&lt;P&gt;기업의 경영은 다소 모험적이어야 성장한다. 그러나 국가는 경영이 아니라 관리이다. 나라와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것이다. &lt;/P&gt;
&lt;P&gt;명박씨 당신은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 빼서 다시 끼우지 않는 한 끝까지 잘못 끼워진다는 것은 진리이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이명박.쇠고기.강만수.고환율.오마이뉴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쇠고기.강만수.고환율.오마이뉴스.&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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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악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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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7-08T03:07:00Z</updated>
	    <published>2008-07-08T03:07: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bb005f size=4&gt;&lt;STRONG&gt;포악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lt;/STRONG&gt;&lt;/FONT&gt;.&lt;BR&gt;“나라를 다스리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민심을 얻는 일보다 더 큰 것이 없고, 나라를 다스리는 길이 많지만 민심을 따르는 것 보다 더한 것이 없다.” 라고 철학자는 말했으며, RH 소로우는 “내 눈에 비친 정치인의 인상은 권력에 굶주린 인간의 모습이다.”라 했다. &lt;/P&gt;
&lt;P&gt;(1)옛날 공자가 태산 옆을 지날 때, 한 부인이 무덤 옆에서 슬피 울고있는 모습을 보았다. 공자는 울음소리를 듣고 그 부인 옆으로 다가가 그 사연을 물었다. &lt;/P&gt;
&lt;P&gt;“당신의 애통한 울음은 심히 슬픈 사람의 울음과 같아 보이는데 어찌된 일이요.?” 라고 물으니 그 부인은 “다름이 아니오라 옛날 저의 시아버님께서는 바로 이 자리에서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습니다. 그 후 저의 남편도 그렇게 죽었으며, 또 지금 저의 자식까지 이 꼴이 되었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lt;/P&gt;
&lt;P&gt;공자가 “그렇다면 그대는 어찌하여 이곳을 떠나지 않느냐?” 라고 물으니, 그 부인은 “여기는 포악한 정치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lt;/P&gt;
&lt;P&gt;이 말을 듣고 공자는 “포악한 정치는 호랑이보다도 무섭다는 사실을 모두는 기억하라.” 고 말했다. &lt;/P&gt;
&lt;P&gt;(2)옛날 인도의 한 나라, 어느 달 밝은 보름밤 궁중에서 임금님은 많은 신하들과 더불어 보다 즐거운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lt;/P&gt;
&lt;P&gt;한 신하가 조용히 아뢰었다. “전하 제가 소유한 동산에 부처님이 와 계십니다. 폐하께서 그 곳에 가보셨으면 합니다.” 임금은 여러 신하들을 거느리고 그 동산으로 향했다. 그 곳에는 수많은 제자들이 부처님을 한가운데 모시고 조용히 앉아 있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꿈쩍도 하지 않은 채 한결같이 선정에 들어 있는 모습이 달빛에 비쳐 보였다. 임금은 조용히 부처님에게 “저는 한 나라의 왕으로서 여러 가지 법률을 만들어 백성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배하고 있는 백성들은 제 명령이라면 목숨까지라도 바칠 군대라 할지라도 어느 한 순간 이처럼 조용히 있게 할 수는 없습니다. 어찌 이같이 조용하게 하실 수 있습니까?” 라 사뢰니, &lt;/P&gt;
&lt;P&gt;부처 왈 “그것은 백성들의 겉모양만을 다스리려 하기 때문입니다. 겉모양보다는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사람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그 마음을 가라앉혀야 하는 것입니다.” 라고 했다. &lt;/P&gt;
&lt;P&gt;(3) 나폴레옹 황제는 부하 사랑하기를 자애로운 어머니가 자식 사랑하듯 했다. &lt;/P&gt;
&lt;P&gt;일찍이 이집트를 원정했던 무렵, 때는 여름으로 특히 열대 사막의 무더위는 숨이 막힐 것 같았다. 더위는 사람을 괴롭혀 병사들의 괴로움은 말이 아니었다. 이를 안 나폴레옹은 명령을 내렸다. “말에 탄 자는 모두 내려 걷고, 환자와 연약한 자를 그 말에 태우도록 하라.” 잠시 후 한 참모가 뛰어와서 물었다. “폐하의 말은 어이할까요.?” 나폴레옹 왈 “아직 내 명령의 참뜻을 알지 못하는구나. 여러 사람의 괴로움을 알면서 나만이 어찌 말을 탈수가 있는가. 나는 맨 앞에서 걸어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환자를 태운 말의 옆으로 다가가 위로하며 더불어 걸어갔다. &lt;/P&gt;
&lt;P&gt;고사성어 중에 우리 모두가 익히 잘 알고있는, &lt;/P&gt;
&lt;P&gt;“우이독경(쇠귀에 경 읽기라는 뜻으로,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함을 이르는 말). &lt;/P&gt;
&lt;P&gt;마이동풍(남의 비평이나 의견을 조금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곧 흘려 버림을 일컫는 말). &lt;/P&gt;
&lt;P&gt;대우탄금(소에게 거문고 소리를 들려주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사람에게 도리를 말해도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므로 헛수고라는 뜻)이 있다. &lt;/P&gt;
&lt;P&gt;이 우이독경, 마이동풍, 대우탄금은 지금 청기와 집 큰 머슴에게 꼭 맞는 말이다. &lt;/P&gt;
&lt;P&gt;머슴이 늙어서 귀가 어두워 진 것은 아닐까. 그건 아니다 6월10일 즈그집 뒷산 숲 속에서 ”아침이슬“을 들었다니 귀는 뚫려 있는데 국민들이 울부짖는 함성만은 듣지 못하는 장애인가보다. &lt;/P&gt;
&lt;P&gt;의학적으로 [섬망증:정신질환의 일종] 초기 인가보다. &lt;/P&gt;
&lt;P&gt;”보다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며 소통하겠다.“ 한 말을 잊었고, &lt;/P&gt;
&lt;P&gt;”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대운하 안 하겠다.“ 도 잊고 뒷구멍에서 슬슬 삽질하고, &lt;/P&gt;
&lt;P&gt;쇠고기 안전문제 미국을 믿으라고, &lt;/P&gt;
&lt;P&gt;독도문제 일본을 믿으라고, &lt;/P&gt;
&lt;P&gt;에라 여보시오. 국민들은 대통령이라는 이명박도 못 믿는데 누굴 믿으란 말이요. &lt;/P&gt;
&lt;P&gt;당신이 지금까지 한 말, 두 손을 가슴에 얹고 하나님 앞에서 한 점 부끄럼이 없는지를.....&lt;/P&gt;
&lt;P&gt;당신이 폭도라고, 불순세력이라고, 모리배들이라고, 사탄의 무리들이라고 몰아붙이며 물대포 쏘고 소화기분사하며, 방패로 찧고 닭장차에 강제연행해도 국민들을 진정 시키지 못했다. &lt;/P&gt;
&lt;P&gt;눈이 있으면 똑똑히 보았을 것이다. &lt;/P&gt;
&lt;P&gt;신부님, 스님, 목사님(이장로목사와 다른 하나님의 종)의 말 한마디에 조용하게 진정되는 선량한 우리 국민들을.....&lt;/P&gt;
&lt;P&gt;당신은 지금 국민들을 상대로 기 싸움을 하고있는 것이다. ” 지금 밀리면 5년 내내 밀릴 것이다. 그러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국민들의 기를 법치로 꺾어야겠다.&quot;&lt;/P&gt;
&lt;P&gt;우리 속담에 ”지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lt;/P&gt;
&lt;P&gt;당신이 취임하면서 ”나는 임금으로 백성들은 나를 떠받들고 나는 백성을 다스리겠다.“ 했으면 우리도 뭐라고 하지 않겠다. &lt;/P&gt;
&lt;P&gt;그러나 당신의 입으로 ”나는 국민들의 머슴으로 국민들을 받들고 소통하겠다.” 고 했다. &lt;/P&gt;
&lt;P&gt;우리는 머슴도 필요 없다. &lt;/P&gt;
&lt;P&gt;받들어 주기도 바라지 않는다. &lt;/P&gt;
&lt;P&gt;다만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구상을 다 지워버리고 지금까지 저질러 논 일 없던 것으로 되돌려 놓고 5년 내내 아무 것도 하지말고 그 냥 가만히 있어주기 만 한다면 우리는 대통령이라고 불러줄 테니.... &lt;/P&gt;
&lt;P&gt;일본서 열리는 정상들 모임에 회원국도 아닌데 나이적은형님 부시 1시간 만나로 쪼르르륵 가는 한심한 MB....&lt;/P&gt;
&lt;P&gt;고향 오사카 들러오시구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이명박.정치.촛불.쇠고기.우이독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정치.촛불.쇠고기.우이독경&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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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늦기 전에 &quot;마음을 비워야 한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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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7-01T06:43:47Z</updated>
	    <published>2008-07-01T06:43: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3300&quot; size=4&gt;마음을 비워야 한다. “더 늦기 전에&lt;/FONT&gt;&lt;/STRONG&gt;”&lt;BR&gt;하나님은 “한 마리의 양을 구하기 위해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버리셨다.” &lt;/P&gt;
&lt;P&gt;이 장로님은 미국의 어린양 부시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 우리국민 5천만을 버리셨다. &lt;/P&gt;
&lt;P&gt;하나님 말씀을 성실히 실천한 선지자이시다. &lt;/P&gt;
&lt;P&gt;오늘도 청기와 집 이 장로는 기도한다. &lt;/P&gt;
&lt;P&gt;“ 아버지 하나님 우리국민 어린양들에게 값싸고 맛있는 고기를 먹이고 아울러 경제의 어려움을 겪고있는 미국의 부시를 위해 미국 쇠고기를 묻지마 방법으로 무제한 들여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매한 어린양들은 화재의 위험 있는 촛불을 들고 서울거리에서 불장난하고 있어 오늘도 물대포와 분말 소화기로 촛불을 껐습니다. 아멘” &lt;/P&gt;
&lt;P&gt;종교나 종교인을 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니다. &lt;/P&gt;
&lt;P&gt;예수님이나 부처님, 공자님 모두가 성인이시다. 이 성인의 말씀을 누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문제인 것이다.&lt;/P&gt;
&lt;P&gt;특히 국가의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은 자기의 종교 색깔을 표나게 나타내서는 안 된다. &lt;/P&gt;
&lt;P&gt;얼마 전, 청와대에 각 종교단체 지도자를 초청해서 현 시국의 자문을 얻는다는 명목으로 쇼업한 사실이 있다. 불교 지도자. 기독교 지도자. 장로 대통령은 어느 단체에 귀를 더 기울였을까?. &lt;/P&gt;
&lt;P&gt;이승만 장로는 부정선거로 4.19를 불러와 하야망명하고, 김영삼 장로는 국가를 부도내 IMF를 불러왔고, 이명박 장로는 이렇게 저렇게 하여 나라를 통째로 봉헌할 모양이다. 전 영부인 권양숙여사는 착실한 불교인으로 매주 절을 찾았는데 청와대에 들어가고 부터는 괜한 오해를 받을까봐 5년 동안 절을 찾지도 않았고 스님들도 개인적으로 만나지 않았다. &lt;/P&gt;
&lt;P&gt;대통령 퇴임하는 마지막날 새벽에 절을 찾아 새벽 예불을 올렸다. 그것도 지방에 내려가면 다시는 못 찾을 것 같아서 십수년 다니던 강남의 봉은사를 찾은 것이다. &lt;/P&gt;
&lt;P&gt;옛날에 나이 많은 노스님이 달고 맛있는 꿀단지를 벽장 속에 감추어 두고 남 몰래 조금씩 꺼내 먹었다. &lt;/P&gt;
&lt;P&gt;스님이 데리고 있던 동자승이 그 사실을 알고 어느 날 노스님이 꿀을 먹으려 하는 순간에 문을 와락 열었다. &lt;/P&gt;
&lt;P&gt;“스님 맛있는 것 드십니까.?” &lt;/P&gt;
&lt;P&gt;놀란 노스님은 “이것은 너 같은 어린애가 먹으면 죽는다. 그래서 너에게 줄 수가 없어 늙은 나 혼자 먹고있단다.” 하며 거짓말을 했다. &lt;/P&gt;
&lt;P&gt;그러던 어느 날 노스님이 외출을 하자 동자승은 벽장 속에 꿀을 꺼내어 다 퍼먹어 버리고 노스님이 아끼고 아끼던 벼루(글을 쓰기 위해 먹을 가는 돌그릇)를 방바닥에 깨뜨려 놓고 방바닥에 벌렁 누어 쿨쿨 낮잠을 자고 있었다. &lt;/P&gt;
&lt;P&gt;노스님이 외출을 하고 돌아와 보니 방에는 벼루가 깨어져 여기저기 흩어져 있고 아껴먹던 꿀단지는 텅 비어 방바닥에 뒹굴고 있고 동자는 벌러덩 들어 누워 자고있는 것이었다. &lt;/P&gt;
&lt;P&gt;노스님은 “이 벼루는 왜 깨뜨렸으며 꿀단지는 왜 비어 있느냐”고 하며 화를 내자. &lt;/P&gt;
&lt;P&gt;동자승 왈 “청소를 하다가 스님이 아끼는 벼루를 깨뜨리고 겁이 나서 죽으려고 저 단지 속에 있는 약을 먹고 이제 죽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했다. &lt;/P&gt;
&lt;P&gt;노스님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lt;/P&gt;
&lt;P&gt;또 한 예로는 파리를 여행 중이던 한 부인이 파리의 골동품 가게에 들렸다. 그곳에서 몇 가지 물건을 산 뒤에 구석에 있던 먼지투성인 목걸이를 보자고 했다. “이것 말씀입니까 일반 유리알이지요. 덤으로 그냥 드리겠습니다.” &lt;/P&gt;
&lt;P&gt;고국으로 돌아와 우연한 기회에 유리알 목걸이를 보석감정원에게 보였다. “이것은 유리알이 아닌 황색 다이아몬드인데 대단히 값비싼 물건입니다.” &lt;/P&gt;
&lt;P&gt;뜻밖의 말에 놀란 부인은 기회를 봐서 원래의 가게 주인에게 되돌려 주리라고 결심했다. &lt;/P&gt;
&lt;P&gt;반년 후 다시 파리에 가게된 부인은 먼저 골동품 가게를 찾았다. “반년 전 댁의 가게에서 물건을 샀을 때 그냥 덤으로 받았던 유리알은 황색 다이아몬드였습니다. 변변찮은 구입으로 다이아몬드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전에는 유리알로 여겼기에 고맙게 받았습니다만,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안 이상 갖고 있을 수는 없어 돌려 드리겠습니다.” &lt;/P&gt;
&lt;P&gt;주인은 처음에는 무슨 영문인지 몰랐지만 사정을 알고 그 부인의 정직한 인품에 머리를 숙여 감사했고 이 사실이 사회에 널리 알려져 파리 시장이 초대하여 명예시민권과 큰 포상이 있었다. &lt;/P&gt;
&lt;P&gt;논어에 교언영색선의인(巧言令色鮮矣仁:남의 환심을 사려고 아첨하는 교묘한 말과 보기 좋은 얼굴을 꾸미는 사람 치고 어진 사람은 없다는 뜻이다. &lt;/P&gt;
&lt;P&gt;논어 학이편에 나오는 것인데, 그것은 공자가 발라 맞추는 말만하고 성실성과 실천이 없이는 사람은 싫어하여 말한 것이다.)이라는 말이 있다. &lt;/P&gt;
&lt;P&gt;교묘한 말과 꾸미는 낯빛은 진실한 뜻이 없다는 뜻이다. &lt;/P&gt;
&lt;P&gt;진실한 삶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흔히들 거짓꾸밈에 정신이 팔려 진실의 모습을 보지 못한다. &lt;/P&gt;
&lt;P&gt;겉모습에 팔려 아름다움과 추한 것을 구분하느라 마음의 아름다움을 보지 못하며 권세에 팔려 부패를 보지 못한다. &lt;/P&gt;
&lt;P&gt;진실을 지키기보다는 진실을 팔아 헛된 이익을 구한다. &lt;/P&gt;
&lt;P&gt;이 모두가 허망한 우리들의 삶이요. 성인들의 가르치신 바가 아니다. &lt;/P&gt;
&lt;P&gt;모든 거짓된 가치가 판을 치는 시대. &lt;/P&gt;
&lt;P&gt;신부님과 수녀님들이 촛불을 들고 모였다. &lt;/P&gt;
&lt;P&gt;조용기 목사가 믿는 하나님과 신부님들이 믿는 하느님은 어떻게 다른지 청와대에 초청된 목사들에게 묻고싶다. &lt;/P&gt;
&lt;P&gt;우리국민은 장로 이승만, 김영삼, 돌 머리 전두환, 노태우 같은 대통령이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 같이 포근하고 따뜻하게 국민들을 품어주는 대통령을 원한다. &lt;/P&gt;
&lt;P&gt;이명박 당신도 마음을 비우면 훌륭한 대통령이 될 수 있다. &lt;/P&gt;
&lt;P&gt;더 늦기 전에.....&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이명박.촛불.신부.조용기.교언영색선의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촛불.신부.조용기.교언영색선의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종교전쟁 선포 &quot;알고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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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6-24T01:56:28Z</updated>
	    <published>2008-06-24T01:56: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9b014f size=4&gt;&lt;STRONG&gt;종교전쟁 선포 “알고가”&lt;BR&gt;&lt;/STRONG&gt;&lt;/FONT&gt;“알고가” (&lt;A href=&quot;http://www.algoga.g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algoga.go.kr&lt;/A&gt;)라는 사이트가 있다. &lt;/P&gt;
&lt;P&gt;국토해양부가 주관하여 운영하는 “수도권 대중교통정보 이용 시스템”이다. &lt;/P&gt;
&lt;P&gt;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 연합회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지리정보 전문회사인 한국공감정보쎈터에서 제작하여 2003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lt;/P&gt;
&lt;P&gt;누구나 찾고자하는 건물이름이나 상호, 주소 등을 입력하면 자세한 안내 지도를 볼 수 있다. &lt;/P&gt;
&lt;P&gt;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이나 사찰 교회는 하나도 빠짐 없이 지도에 자세히 표기되어 있다. &lt;/P&gt;
&lt;P&gt;이 “알고가”를 새 정부가 들어서 국토해양부 장관(정종환:개신교)의 지시로 새롭게 수정하여 2008년6월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lt;/P&gt;
&lt;P&gt;그런데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겼다. 새롭게 수정한 내용으로 두드러진 것은 아주 작은 교회라도 모두 건물보다 크게 십자가를 그려 넣고 교회이름을 표기하였다. &lt;/P&gt;
&lt;P&gt;그런가 하면 아주 없어 진 것이 있는데 [사찰:절]은 이름조차 지워지고 없어졌다. &lt;/P&gt;
&lt;P&gt;불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아니면 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다 알고있는 종로의 조계사, 삼성동 봉은사, 양재동 구룡사, 능인선원, 강북 도선사, 창신동 보문사, 석촌동 불광사 등 예전에 있던 이름이 모두 지워지고 절 표시(만자)는 물론 이름도 없이 건물표시와 화살표만 달랑 있으니 그 화살은 무엇을 표시하는지 알 수 없다. &lt;/P&gt;
&lt;P&gt;대통령이 개신교 장로이고 관계장관도 개신교라..이건 너무 속 들여다보이는 일이다. &lt;/P&gt;
&lt;P&gt;대한민국의 헌법 제20조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 &lt;/P&gt;
&lt;P&gt;불교는 1600여년 우리의 민족과 함께 숨쉬고 생활하며 살아왔다. &lt;/P&gt;
&lt;P&gt;우리의 언어 중에 불교의 용어가 우리의 생활 속 단어가 되어 불교를 사탄의 집단으로 보는 못되고 그릇된 목사들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말에 불교의 용어가 수 없이 많다. 점심, 아차, 깜짝이야, 아수라장, 아비귀환, 장로, 가관, 가명, 가호, 각선, 구세간, 대중, 십식, 아집, 업장, 업보, 유행, 자업자득, 초심, 발심, 탐욕, 표찰, 난장판, 등 수백 단어가 있다. &lt;/P&gt;
&lt;P&gt;또한 나라가 어려움에 처하면 유유히 떨쳐 일어섰다. &lt;/P&gt;
&lt;P&gt;통계청의 통계를 보아도 한국의 총 종교의 인구수로도 불교인의 수가 단연 최고로 많다. &lt;/P&gt;
&lt;P&gt;일본 식민지 36년 동안에도 불교를 통제하거나 말살하려는 정책은 펴지 않았다. &lt;/P&gt;
&lt;P&gt;해방 후 이승만 자유당 정권에서 기독교 확산을 위해 이정재라는 정치 깡패를 동원해 불교의 내분을 조성하게 하여 스님들을 비구승, 대처승으로 양분하여 그 세력을 좁게 하였고, &lt;/P&gt;
&lt;P&gt;전두환이는 불교를 군화로 짓밟았으며, &lt;/P&gt;
&lt;P&gt;장로 김영삼은 청와대 내의 법당을 헐고 법당의 부처님을 청와대 하수구에 처박았다. &lt;/P&gt;
&lt;P&gt;장로 이명박은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하더니 이제는 지도상의 사찰 이름도 지워 버렸다. &lt;/P&gt;
&lt;P&gt;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구절을 모르는지...사랑은 온후하고 따뜻하며...불교에서는 “자리이타 무외보시”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자신의 이익보다 남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고 도와 줄 때는 이유나 목적을 두지 말라.”는 말이다. &lt;/P&gt;
&lt;P&gt;당신은 선거를 위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 해 놓고 지금까지 “아깝겠지” 혹 “떨려나면” 큰일이니 쥐고있는 것은 아닌지....&lt;/P&gt;
&lt;P&gt;장로 대통령은 1차로 장관 16명 중, 개신교 10명. 천주교 2명. 무교 4명을 임명하고, 2월22일 비서관 인사에도 친 개신교 성향이 적극 반영되었다. &lt;/P&gt;
&lt;P&gt;42명의 비서관 가운데 개신교 17명, 카톨릭 5명, 원불교 1명, 불교 2명. 그 중에는 추부길이라는 목사. 이 추부길이라는 인간은 촛불문화를 사탄의 짓거리라 했다. &lt;/P&gt;
&lt;P&gt;6월19일 다시 10명의 수석을 뽑으면서 버려야 할 이동관을 다시 유임시킨 것은 당신의 최대의 실수였다. &lt;/P&gt;
&lt;P&gt;또 개신교 7명, 무교 3명. “하나님 안 믿으면 출세하기 힘들다.”라는 협박으로 느껴진다. &lt;/P&gt;
&lt;P&gt;성경의 마태 마가 누가 요한에 “구하라 그러면 구할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며,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대로 &lt;/P&gt;
&lt;P&gt;국민들의 촛불은 “안전한 먹거리를 구할 때까지, 검역주권을 찾을 때까지, 청와대 빗장이 열릴 때까지 두드릴 것이다.&quot; &lt;/P&gt;
&lt;P&gt;스님들이 불자들이 바보라서 아니면 모자라서 또 무식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lt;/P&gt;
&lt;P&gt;장로 대통령이라는 머슴이 하는 짓거리가 가당치도 않아 잠시 두고 보자는 것이다. &lt;/P&gt;
&lt;P&gt;불교의 5계중 제1의 계가 ”살생하지 말라.“이다. 이는 목숨이 있는 것은 죽이지도 죽이라 강요도 하지 말라는 것이기에, &lt;/P&gt;
&lt;P&gt;쇠고기문제 촛불에 적극 동참을 못하는 것이다. &lt;/P&gt;
&lt;P&gt;그러나 대운하 및 공기업민영화(전기 수도 의료보험 등)에는 목숨을 걸 각오가 되어있을 것이다. &lt;/P&gt;
&lt;P&gt;한국의 불교인들은 장로 대통령을 ”양치기 목동“이라 생각한다. 이제는 아무리 옳은 소리라도 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lt;/P&gt;
&lt;P&gt;인수위 때는 의료보험을 민영화하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가 몇 일전 기자회견에는 수도 전기 의보는 애초부터 민영화 계획도 생각도 안 했다고 한다. 그리고 공기업민영화가 아니라 공기업 선진화라고 한다. 그 말이 그 말이지...&lt;/P&gt;
&lt;P&gt;”대운하 안 하겠다.“ 하면 될 것을 아직 미련이 남아 있어서 ”국민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여보세요 지금 국민80%가 원해요. &lt;/P&gt;
&lt;P&gt;“ 한나라당 주성영, 이놈은 촛불군중을 보고 ”천민민주주의“라 한다. &lt;/P&gt;
&lt;P&gt;제 놈은 작년에 대구의 술집에서 밤 문화를 즐기며 성희롱과 행패를 부려 국회윤리위원회에 제소된 자다. 이를 두고 ”똥 묻은 놈에 겨 묻은 놈을 흉본다.“ 는 격이다. &lt;/P&gt;
&lt;P&gt;”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 &lt;/P&gt;
&lt;P&gt;나는 장로 대통령을 사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린다. 1%의 확률도 없지만.........&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이명박.촛불.대운하.민영화.교회.사찰.알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촛불.대운하.민영화.교회.사찰.알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쇠고기 점검단 가진기도 못 갖고 들어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mbclass/15761629"/>
		<id>tag:blog.daum.net,2009:gmbclass.15761629</id>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6-16T11:40:43Z</updated>
	    <published>2008-06-16T11:40: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812&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방미 쇠고기 점검단, 사진기도 못 갖고 들어가” &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6.15.2008 미국 라디오코리아 방송은 쇠고기 점검단 미국방문 후기를 방송했다.&lt;/P&gt;
&lt;P&gt;내용인 즉 우리 방문단은 도축장 현장에는 사진기도 들고 들어가지 못했으며&lt;/P&gt;
&lt;P&gt;사진은 그곳에서 제공하는 것만 달랑들고 한국으로 돌아 가�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펌]&lt;/P&gt;&lt;!-- dojys / 2007.11.13   동영상 플레이어를 넣기 위해서 autolink_check 기능을 빼버림 : 플레이어 주소에 @를 이메일로 착각 --&gt;&lt;!-- autolink_check(ConvertTohtml2( rs(2)))  --&gt;
&lt;P&gt;지난 5월 보름간 미국 도축장을 현지 점검한 후, &lt;BR&gt;농림수산식품부가 공개한 사진은 &lt;BR&gt;모두 미국 측이 제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lt;BR&gt;&lt;BR&gt;특히 당시 현지 점검단에 참여한 한 공무원이 &lt;BR&gt;&quot;미국 측의 제지로 도축장에 사진기조차 &lt;BR&gt;갖고 들어갈 수 없었다&quot;고 증언한 내용이 공개돼 큰 파장이 일 전망이다.&lt;BR&gt;&lt;BR&gt;국립수의과학검역원 한 관계자는 &lt;BR&gt;&quot;도축장에 사진기를 들고 들어갈 수 없었다&quot;며&lt;BR&gt;&quot;우리가 찍어달라고 요구하면 미국 측이 사진을 찍었을 뿐만 아니라, &lt;BR&gt;찍은 사진도 걸러서 점검단에 제공했다고 고백했다.&lt;BR&gt;&lt;BR&gt;이미 이 점검단이 작성한 결과 보고서 내용 중 &lt;BR&gt;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제기한 부분이 &lt;BR&gt;국민에게 은폐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lt;BR&gt;통합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 크게 반발하는 상황이다.&lt;/P&gt;
&lt;P&gt;&lt;미국 엘에이 라디오코리아 방송&gt;&lt;/P&gt;&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쇠고기 점검단.촛불.이명박.광우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쇠고기 점검단.촛불.이명박.광우병&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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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한심한 궐기대회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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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6-15T18:57:18Z</updated>
	    <published>2008-06-15T18:57: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9b014f size=4&gt;&lt;STRONG&gt;미국국가 우선 애국가 나중 부르는 한심한 “궐기대회”&lt;BR&gt;&lt;/STRONG&gt;&lt;/FONT&gt;6.13.2008일 미국 LA 한인타운 중심가인 올림픽과 노르만디에 위치한 다울정(한국식 모양의 정자각) 앞에서 지금 한국에서 미국쇠고기 문제로 연일 버러지는 촛불문화재(주최측에선 시위) 반대 동포 궐기개회를 한다기에 찾아가 봤다. &lt;/P&gt;
&lt;P&gt;나는 내 눈을 의심했다. 내가 혹시 장소를 잘 못 알고 노인정이나 경로당을 찾은 것은 아닌지 하고, 몇십명이 모여있는데 60대 70대 노인들 뿐이었다. &lt;/P&gt;
&lt;P&gt;호기심이 발동해서 주위를 둘러보며 인원을 세어 보기로 했다.&amp;nbsp; &lt;/P&gt;
&lt;P&gt;약 50명 정도이고 20대 30대 40대는 정말 한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단 한 사람이 30대 초반으로 보였는데 이도 어느 교회 목사 들러리었다. &lt;/P&gt;
&lt;P&gt;50대는 3.4명이 보이는데 이는 대회를 준비하는 요원인 것 같았다. 아니 정확한 50대는 한사람이 눈에 띠었다 &lt;/P&gt;
&lt;P&gt;전 한인회장이었던 이용태였다. 이 위인은 한나라당 신봉자이며 18대 한나라당 전국구에 신청했다가 미끄럼 탄 인사이다. &lt;/P&gt;
&lt;P&gt;이&amp;nbsp;감이 잡혔다. 이 사람의 작품이구나. &lt;/P&gt;
&lt;P&gt;50명 인원에서 궐기대회 식순에 있는 인원 15명, 각 언론사 취재인원 15명, 진행인원과 취재원 30명을 제외하면 20명 정도가 자율참석인인가? 아니었다. &lt;/P&gt;
&lt;P&gt;유인물에는 공동주최 단체 명단이 있는데 모두가 47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다고 되어있었다. 한 단체에서 1명씩만 나와도 47명이다. &lt;/P&gt;
&lt;P&gt;너무 한심하고 가식적이었다. &lt;/P&gt;
&lt;P&gt;거창하게 [모국을 위한 범 동포 궐기대회]이라는 명칭하에 이 무슨 짓거리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lt;/P&gt;
&lt;P&gt;그래도 지켜보기로 했다. &lt;/P&gt;
&lt;P&gt;대회의 의장이란 이용태씨가 “한국의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좌파 불순 세력의 촛불시위를 반대하고 한미동맹 결속과 FTA 비준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한다”는 개회를 선언하고 이어 국기에 대한 경례 나도 이것만은 같이했다. &lt;/P&gt;
&lt;P&gt;이어 아름다운 목소리의 영어 노래가 들렸다. &lt;/P&gt;
&lt;P&gt;미국국가를 부르고있는 것이었다. 미국국가를 부르고 이어서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었다. &lt;/P&gt;
&lt;P&gt;나는 놀랬다. 아니 한국사람들이 모여서 모국을 위한다는 궐기 대회에서 왜 ! 애국가를 나중에 부르는가?&lt;/P&gt;
&lt;P&gt;미국에 와서 영주권으로 살든 시민권으로 살든지 그것은 살아가기 위한 신분에 불과하고 우리는 엄연히 한국사람으로 한국행사를 할 때는 애국가를 먼저 부르고 다음에 미국국가를 부르는 것이 원칙이고 모국에 대한 예의가 아니겠는가. &lt;/P&gt;
&lt;P&gt;나는 내 생각이 혹 잘못되었는지 몰라 옆에서 취재를 하고있는 한국TV 앵커(몇 차례 방송을 같이해서 알고있음)에게 물어봤다. &lt;/P&gt;
&lt;P&gt;“애국가를 먼저 불러야 되는 게 아닌가요.” &lt;/P&gt;
&lt;P&gt;앵커 왈 “네 애국가 먼저 불러야죠, 미국 산다고 그러겠지요 하하하”&amp;nbsp; &lt;/P&gt;
&lt;P&gt;모목사의 기도 “...미국의 안전한 쇠고기를 반대하는 불순한 세력을 하나님 물리쳐 주시고...&lt;/P&gt;
&lt;P&gt;” 조남태(예비역연관장교연합회회장) 왈 “...좌파친북 불순세력이 정권을 탄압하고있다.....불순반동세력....”&amp;nbsp; &lt;/P&gt;
&lt;P&gt;나는 지금 타임머신을 타고 50년 전으로 돌아가 있는 기분이었다. &lt;/P&gt;
&lt;P&gt;내가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 다닐 때는 곳곳에 방공 방첩이란 구호가 붙어있었고, 공산당 빨갱이 소리를 하루라도 들어보지 않은 날이 없었으며 어린 학생들은 빨갱이는 얼굴도 눈도 모두 빨강색인 줄 알았다. &lt;/P&gt;
&lt;P&gt;지금 여기에 모여서 궐기대회라고 하는 것을 50년 전쯤 했으면 꼭 맞았을 것 같다. &lt;/P&gt;
&lt;P&gt;유인물의 [성명서] &lt;/P&gt;
&lt;P&gt;광우병에 걸린 반미 친북 좌파세력을 척결하자. &lt;/P&gt;
&lt;P&gt;1.정치권에 요구한다. 미국산 쇠고기는 과학의 영역이지 이념의 영역이 아니다. &lt;/P&gt;
&lt;P&gt;2.반미 친북세력들에게 경고한다. 2002년 미선 효순 사건의 달콤한 추억을 그리워하고 있는 좌파세력들은 금번에도 또 한번의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다. 그대들이 대한민국이 싫거든 조용히 이 땅을 떠나라. &lt;/P&gt;
&lt;P&gt;3.교육계에 요구한다. 학생들을 이념의 노예로 전략시켜 자기들의 정치적 목적달성의 도구로 삼고있는 학내 불순세력을 추방하라. &lt;/P&gt;
&lt;P&gt;4.정부당국에 당부한다. 우언비어를 날조하여 대한민국의 국가를 뿌리째 뒤흔들려는 반미 친북좌파세력을 발본색원하여 국법으로 징벌하고 완전 척결하라. &lt;/P&gt;
&lt;P&gt;5.국민들에게 호소한다. 미국산 쇠고기는 미국인과 동포들이 먹어왔으나 인간 광우병이 발생한 적이 없으니 지금은 정부를 믿고 차분하게 과학자들의 판단을 지켜볼 때입니다. &lt;/P&gt;
&lt;P&gt;[구호문]&lt;/P&gt;
&lt;P&gt;&amp;nbsp;믿어보자 우리 대통령. &lt;/P&gt;
&lt;P&gt;미국 쇠고기 안전하다. &lt;/P&gt;
&lt;P&gt;반대를 위한 반대는 중단하라. &lt;/P&gt;
&lt;P&gt;야당은 조속히 국회에 복귀하라. &lt;/P&gt;
&lt;P&gt;전교조 국민선동 즉각 분쇄하자. &lt;/P&gt;
&lt;P&gt;친북 좌파세력들의 준동을 분쇄하자. &lt;/P&gt;
&lt;P&gt;한총련은 학원으로 돌아가라. &lt;/P&gt;
&lt;P&gt;반미 진보연합 전선은 나라 흔들기 중단하라. 유인물 그대로를 옮겨봤다. &lt;/P&gt;
&lt;P&gt;나는 후회했다. &lt;/P&gt;
&lt;P&gt;왜 ! &amp;nbsp;여기에 왔는지, 보지 않았으면 속이라도 편했을 텐데. 이왕 반대하는 대회를 하려면 좀 세련되게 그럴듯하게 하든지. &lt;/P&gt;
&lt;P&gt;이 자리에 모인 50여명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정말 컴퓨터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인터넷을 할 줄 아는 사람은 과연 있을까? 라는 생각이 스쳐간다. &lt;/P&gt;
&lt;P&gt;나는 미국에 살면서 이 장면이 조금이라도 우리국민에 보여진다면 정말로 미안하고 부끄럽다. &lt;/P&gt;
&lt;P&gt;광화문 거리에 우리의 부모형제자매 자식들이 든 촛불의 모습을 생각하며 지금 나는 속으로 통곡하고 있다. &lt;/P&gt;
&lt;P&gt;1987년6월10일 민주항쟁 때 나는 한 단체를 이끌고 춘천도청앞에 있었다. 머리에 부상을 입었는데 아직 그 흉터가 남아있다. &lt;/P&gt;
&lt;P&gt;나는 이 상처를 민주화운동의 훈장이라 생각하고 있다. &lt;/P&gt;
&lt;P&gt;지금도 내 책상 위에는 촛불이 타고 있다. 24시간 내내 40여일간 그리고 울먹이고 있다. &lt;/P&gt;
&lt;P&gt;한심한 일부 동포여 쇠고기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소의 연령과 검역권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촛불.이명박.쇠고기.광우병.궐기대회.한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촛불.이명박.쇠고기.광우병.궐기대회.한미.&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광화문 이순신 뒤돌아서는 날 &quot;머슴 떨려나는 날&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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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mbclass.15741694</id>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6-14T08:29:19Z</updated>
	    <published>2008-06-14T08:29: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9b014f size=4&gt;&lt;STRONG&gt;이순신 뒤돌아서는 날 &quot;머슴 떨려나는 날&quot;&lt;BR&gt;&lt;/STRONG&gt;&lt;/FONT&gt;지금부터 410여년전 충무공 이순신은 판옥선(배) 12척으로 노량진 울둘목을 막아 왜선200척과 왜군 10만명을 수장시켰다. &lt;/P&gt;
&lt;P&gt;410년이 지난 2008년 6월10일은 컨테이너 12개로 광화문 세종로 길목을 막고 서 있다. &lt;/P&gt;
&lt;P&gt;400여년의 시공을 초월하여 이 자리에 서 계시는 이순신은 누구를 치고 누구를 막고 계실까? &lt;/P&gt;
&lt;P&gt;이순신 시&lt;옛날&gt;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 /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하는 차에 / 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끓나니. &lt;/P&gt;
&lt;P&gt;&lt;지금&gt; 청와대앞 촛불 밝힌 세종로에 수십만과 함께 앉아 / 닭장차 물대포에 시름하는 차에 / 모두가 한소리로 머슴 방빼하누나. 1&lt;/P&gt;
&lt;P&gt;968년 4월에 박정희의 지시로 세운 이순신 장군 동상! 2004년 5월에 이명박의 지시로 만들었다는 &lt;/P&gt;
&lt;P&gt;서울광장에 수십만의 촛불대군이 집결하여 큰 머슴이 사는 청와대로 진격하다가 막히는 곳이 이순신 앞이다. &lt;/P&gt;
&lt;P&gt;40여일간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수십만 촛불대군은 경복궁, 청와대를 등에 지고 서있는 이순신 장군을 우러러 본다. &lt;/P&gt;
&lt;P&gt;수십만 촛불대군이 이명박이 만든 서울광장에 집결하여 박정희가 만든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대열을 정비하고 서 있다. &lt;/P&gt;
&lt;P&gt;촛불대군을 내려다보시는 이순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lt;/P&gt;
&lt;P&gt;“촛불대군은 들거라. 그대들이 더 이상 물러 설 곳은 없다. 오로지 전진만이 남아있다.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는 자는 살 것이오. 살기를 바라고 싸우는 자는 죽을 것이다. 결사전의 각오로 총진군하라.” 라고 수십만 촛불대군을 지휘하시는 것일까? &lt;/P&gt;
&lt;P&gt;그렇지 않으면,&lt;/P&gt;
&lt;P&gt;&amp;nbsp;“나라에는 법이 있고 대통령은 좋든 싫든 대통령인데 어리석게 법을 어기고 대통령을 모욕하려 하다니 무엄하구나. 썩 물러나지 않으면 국법으로 엄히 다스릴 것이다. 당장 해산하여 집으로 돌아가거라.”라고 명령하고 계시는 것일까? &lt;/P&gt;
&lt;P&gt;불의와 가식 위선을 증오하고 민족적 자존심이 강한 장군의 기상을 굽어볼 때, 하나의 결론을 내릴 수 있다. &lt;/P&gt;
&lt;P&gt;세종로 이순신 장군은 촛불대군에게 진격을 명령하고 있는 것이다. &lt;/P&gt;
&lt;P&gt;우연의 일치일까? 명량대첩과 판옥선 12척, 광화문과 컨테이너 12개. &lt;/P&gt;
&lt;P&gt;S경찰서 정보과 모형사 왈 “촛불집회에 일부 문제가 있는 사람이 섞여 있지만 집회의 배후는 없다. 그런데 자꾸 찾으라고 해서 골치 아프다. 이번 사태는 대통령이 국민에게 완전히 진 게임이다. 그런데 정부에서 자꾸 다른 소리를 해서 국민들은 모이고 있다. 우리는 그들을 막아내야 한다. 우리도 답답하다. &lt;/P&gt;
&lt;P&gt;국정원 모모직원 왈 “시민혁명이다. 이토록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는 없었다. 1987년에도 이토록 다양한 시민의 참여는 아니었다고 본다. 국민들은 놀라운 속도로 진화하는데 정부는 10년 전 시스템만 추억하고 있다. &lt;/P&gt;
&lt;P&gt;서울지검 모검사 왈 ”촛불집회는 우리 사회를 한 번 성숙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민심은 천심인데 국민의 마음이 떠났다. 빨리 해결책을 내놓아야 하는데 뭘 하는지 모르겠다. 정치 능력이 떨어진다. 아무튼 우리나라는 누가 대통령이 돼도 참 어려운 것 같다. &lt;/P&gt;
&lt;P&gt;성경에도 정감록예언서에도 “불로 심판한다.”라 했다. &lt;/P&gt;
&lt;P&gt;6월10일 하루에도 100만개의 촛불, 40일 동안 촛불의 숫자는 총인구의 숫자를 능가할 5.000만개는 될 것이다. &lt;/P&gt;
&lt;P&gt;전 세계를 통틀어도 우리의 반만년 역사를 보아도 이 같은 불의 심판은 없는 것이다. &lt;/P&gt;
&lt;P&gt;촛불의 조짐은 숭례문 화제 때 이미 예견된 일이다. &lt;/P&gt;
&lt;P&gt;풍수적으로 한양의 왕궁은 관악산의 화의 기운으로 불의 화를 면하기 어렵기 때문에 관악산에서 뻗치는 화의 기운을 막기 위해서 숭례문을 만들고 그 현판을 가로가 아닌 세로로 달았다. 이로 인해 임진왜란 일제36년 6.25의 갖은 수난을 겪으면서도 600년을 지켜온 서울이다. &lt;/P&gt;
&lt;P&gt;이명박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첫 선물이 숭례문 분신자살이다. &lt;/P&gt;
&lt;P&gt;그리고 관악의 그 화기는 100일도 안되어 서울은 촛불의 바다 아니 불바다가 된 것이다. 그보다 더한 불은 국민들 가슴에 분노의 불을 지른 것이다. &lt;/P&gt;
&lt;P&gt;이명박과 장관들 그리고 청와대의 핵심참모들은 길게는 1987년 6.10 민주혁명 이후 20여년 동안, 짧게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동안 세상이 얼마나 많이 그리고 근본적으로 바뀌었는지 아직도 모르는 것 같다. &lt;/P&gt;
&lt;P&gt;무려 1백만명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왔는데도 말이다. &lt;/P&gt;
&lt;P&gt;이명박과 한나라당, 조중동 등 수구복합체가 “잃어 벌린 10년” 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lt;/P&gt;
&lt;P&gt;경제를 살린다는 이명박은 경제의 핵심부인 기획재정부 장관에 강만수를 등용했다. &lt;/P&gt;
&lt;P&gt;이 인간은 IMF의 주역이었다. &lt;/P&gt;
&lt;P&gt;1997년 3월부터 1998년 3월까지, 그러니까 김영삼 정권 마지막 일 년 동안, 제4 대 재정경제원 차관이었다. 그리고 소망교회에 다닌다. &lt;/P&gt;
&lt;P&gt;USD 약세인 상황에서도 KRW/USD 환율을 계속 오르게 한 장본인이며, 그걸 어떻게 되돌려 보려고 외환 당국으로 하여금 보유하고 있는 외환을 축내도록 한 원인 제공자 또는 책임자이다. &lt;/P&gt;
&lt;P&gt;이게 실용주의적 인선이었단 말인가. &lt;/P&gt;
&lt;P&gt;지금까지는 이순신이 청와대를 등지고 우리 국민들을 보고 “조금만 기다려보자.”라 하고 있다. &lt;/P&gt;
&lt;P&gt;이순신도 “이게 아니다.”라 판단하는 순간 뒤 돌아설 것이다. &lt;/P&gt;
&lt;P&gt;바로 그 날이 머슴이 청와대 방 빼는 날이 될 것이다. &lt;/P&gt;
&lt;P&gt;이순신도 우리 순수한 국민도 바라지 않는 사항이다. &lt;/P&gt;
&lt;P&gt;장관들 참모들 다 바꾸라고 촛불 든 것이 아니다. &lt;/P&gt;
&lt;P&gt;큰 머슴이 “쇠고기 전면재협상, 대운하와 공기업민영화 취소(보류가아닌)” 촛불 일순간 끝....&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광화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화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이명박.촛불.이순신.광우병.대운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촛불.이순신.광우병.대운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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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와대 방 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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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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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06-10T03:10:14Z</updated>
	    <published>2008-06-10T03:1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9b014f size=4&gt;&lt;STRONG&gt;“당장 청와대 방 빼”&amp;nbsp; 3개월 버릇 60개월 간다.&lt;BR&gt;&lt;/STRONG&gt;&lt;/FONT&gt;주인인 우리의 잘못이다. &lt;/P&gt;
&lt;P&gt;세입자를 들일 때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봤어야 하는데 그저 주인을 잘 살게 해주겠다는 말 한마디에 머슴을 들여 선뜻 청와대를 내준 주인의 잘 못이다. &lt;/P&gt;
&lt;P&gt;주인 축사의 소들은 방치하고 이웃집 축사의 소에게 신경쓰는 잘못된 머슴, “당장 방 빼” 우리의 속담에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lt;/P&gt;
&lt;P&gt;이제는 시대가 변했으니 속담도 실용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3개월 버릇 60개월 간다.” &lt;/P&gt;
&lt;P&gt;세 살짜리 어린 자식은 불면 꺼질까 만지면 부서질까 애지중지 보듬고 사랑한다. 그러나 아빠 엄마에게 거짓말을 한다거나 물건을 훔치거나 어른들의 눈을 속이면, 그렇게도 사랑을 하는 자식에게 따끔한 매를 든다. 이때 바로 고쳐야 한다. &lt;/P&gt;
&lt;P&gt;“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진리의 속담에 따라 체벌하는 것이다. &lt;/P&gt;
&lt;P&gt;어린이는 두 손을 비비며&amp;nbsp; “엄마 아빠 잘못했어요.” “잘못했어요”“잘못했어요.” 한다. 그래도 계속 매를 댄다. &lt;/P&gt;
&lt;P&gt;“엄마 아빠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 여기서 “잘못했어요.”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용서를 비는 회개인 것이며 현재의 잘못만 용서를 바란다는 뜻이 된다. 그러나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는 불교에서 참회라고 하는데, 즉 현재의 잘못을 뉘우치며 앞으로는 이러한 일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언약인 것이다. &lt;/P&gt;
&lt;P&gt;이렇게 그 의미와 뜻은 하늘과 땅의 차이인 셈이다. 애들의 구세주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다. “애들이 무엇을 안다고 매를 대느냐.” “애들이 잘못하면 얼마나 많이 잘못했다고 심하게 다루느냐.” 하면서 애들 편이 된다. &lt;/P&gt;
&lt;P&gt;요즘 우리 한국의 사회가 이와 똑 같다. &lt;/P&gt;
&lt;P&gt;어려운 가정을 일으키며 낮은 자세로 모시겠다고 다짐한 큰 머슴을 뽑아 고래등같은 청기와 집에 들게 했더니, 고소영, 강부자, 이라는 저질 새끼머슴 집단을 불러들여 주인들이 싫어하고 하지 말라는 일만 하고 있다. &lt;/P&gt;
&lt;P&gt;잃었던 10년을 되찾았다. 그 10년전의 선상에서 출발해야 한다. 미국과 우호관계를 복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무엇인가 주어야 한다. [쇠고기 묻지마 협상]. &lt;/P&gt;
&lt;P&gt;주인들이 싫어하는 기모노 계다짝.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천황에게 넓적 머리 조아리니 . 다음날 당장 기모노 입고 계다짝 질질 끌고 왜놈들 보수파 정계모두 신사참배하고, 몇일 후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 교과서로 학교에서 가르친다한다. &lt;/P&gt;
&lt;P&gt;중국 러시아 우리보고 “그 집안 잘 돌아간다.” 비아냥한다. 애들이 일어났다. &lt;/P&gt;
&lt;P&gt;“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부모님에게 배운 대로. 머슴 버릇 고치려고 촛불들고 모였다. &lt;/P&gt;
&lt;P&gt;큰 머슴은 [대국민담화문]이란 걸 했다. &lt;/P&gt;
&lt;P&gt;장로인 머슴이니 불교적 참회의 수준은 못되어도 교회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수준인 회계는 해야하는데, 그 내용인 즉, 국민을 원망하는 수준이다. &lt;/P&gt;
&lt;P&gt;쇠고기 문제에 “광우병괴담”이라는 표현은 자기는 조금도 잘못이 없고 괴담에 현혹된 국민이 잘못이라는 표현이고 어린애들 때문에 부모님들 걱정이 많겠다는 말은 어른들 애들 단속 잘 하라는 협박인 것이다. &lt;/P&gt;
&lt;P&gt;최소한 “국민들의 마음과 몸을 편하게 해 드려야할 저로서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특히 꿈나무 어린이들의 어린 마음을 아프게 만들어 정말로 죄송합니다. 저도 잘 해 보려는 것이 이렇게 되었으니 한 번 용서와 이해를 바랍니다.” 약하지만 이 정도는 어필해야 했을 것이다. &lt;/P&gt;
&lt;P&gt;필자도 늙은 노털이지만 골수 보수들은 두고 봐야지 이제 3개월이 지났는데. “잘될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속담과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딱 맞다. &lt;/P&gt;
&lt;P&gt;이명박 정부를 실용적으로 말하면 “3개월 버릇 60개월 간다.” 이다. &lt;/P&gt;
&lt;P&gt;우리의 머슴 이명박께서 또 한건 했다. &lt;/P&gt;
&lt;P&gt;서울의 최고 아니 한국의 최고 높이의 112층(555m) 빌딩의 머릿돌에 [이명박] 이름 박으시려나. 신격호 롯데회장은 14년간이나 잠실제2롯데월드 건립을 위해 추진했다. &lt;/P&gt;
&lt;P&gt;이명박 서울시장은 건축을 승인했으나 국방부에서 “항공기의 계기비행 접근보호구역”을 들어 반대하여 최종 허가를 받지 못하고 14년간이나 사업을 추진 못했었다. &lt;/P&gt;
&lt;P&gt;내용인 즉, 제2롯데의 건축물은 지상112층으로 높이가 555m나 된다. &lt;/P&gt;
&lt;P&gt;제2롯데월드 위치가 성남의 공군기지(서울공항)의 항공기의 계기비행 접근보호구역(고도203m) 안에 있다. &lt;/P&gt;
&lt;P&gt;이명박 머슴은 4월 28일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합동회의'에서 서울 잠실 제2 롯데월드 건설 문제 관련 규제 완화를 지시했다. &lt;/P&gt;
&lt;P&gt;군통수권자가 검토하라했으니 공군에서는 다각도로 검토한단다. &lt;/P&gt;
&lt;P&gt;공군기지 이전, 활주로 변경 등등 모두가 한 두푼 드는 것이 아니고 수조원의 예산이 든다. &lt;/P&gt;
&lt;P&gt;개인의 기업의 규제를 풀어주기 위해 국민의 혈세를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것이다. &lt;/P&gt;
&lt;P&gt;신격호는 제2롯데월드 앞에 [이명박님] 흉상이라도 꼭 세워야 한다. 5년후면 누가 때려부수겠지만.....&lt;/P&gt;
&lt;P&gt;비즈니스 프렌들리 명박님은 실용이란 단어로 안보고, 국민이고, 모두 팽개칠 모양이다. &lt;/P&gt;
&lt;P&gt;이명박 때문에 살판나고 대박 터진 사람은 두 사람뿐, 양초공장 사장과 종이컵 사장. &lt;/P&gt;
&lt;P&gt;이러다가 식물나라 제2IMF에 직면한다. &lt;/P&gt;
&lt;P&gt;도울 선생 왈 “이명박 함량미달이다.”“비전이 없다.” 정말로 맞는 말이다. &lt;/P&gt;
&lt;P&gt;우리는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나라 대통령을 사랑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이명박은 사랑하지도 존경하지도 않는다.&quot;3개월 버릇 60개월 간다.&quot;를&amp;nbsp; 매질하고 꾸짖어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나라 대통령 이명박으로 만들려고 전 국민이 촛불을 들었다. &lt;/P&gt;
&lt;P&gt;이것을 친북세력 주사파 부활이라 말하는 한심한 머슴 “청와대 방 빼!!”&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이명박.청와대.촛불.롯데월드. 공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청와대.촛불.롯데월드. 공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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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이민자의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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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6-10T03:03:28Z</updated>
	    <published>2008-06-10T03:03: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국 부모형제 자매 여러분 죄송합니다.&lt;/P&gt;
&lt;P&gt;촛불이 삼천리 방방 곡곡을 밝히는 여러분의 저력에 눈물이 나도록 감격스러우면서도 죄송합니다.&lt;/P&gt;
&lt;P&gt;여러분이 전국을 메아리치게 하는 쇠고기의 중심지 미국에 사는 한 이민자입니다.&lt;/P&gt;
&lt;P&gt;미국 한인신문 [선데이저널] 에 5년간 매주 쓴소리단소리&amp;nbsp;&amp;nbsp;칼럼을 쓰고있습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www.sundayjournalusa.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sundayjournalusa.com/&lt;/A&gt;&lt;/P&gt;
&lt;P&gt;얼마전 정신나간 미국 교포 단체장들이 떼거리로 한국에 몰려가 &quot;미국 쇠고기 안전하다.&quot;라 말한 떨거지들 이곳 미국 이민 사회에서도&lt;/P&gt;
&lt;P&gt;인간적으로 알아주지 않는 모리배들입니다.&lt;/P&gt;
&lt;P&gt;힘 없는 이민자들 등처서 호위호식하는 인간들입니다.&lt;/P&gt;
&lt;P&gt;저도 당장 달려가 촛불집회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lt;/P&gt;
&lt;P&gt;제가 잘고있는 사람이 한국에 미국쇠고기 공급하는 사람이 있어서 몇마디 물어봤어요.&lt;/P&gt;
&lt;P&gt;&quot;미국에서 쇠고기를 먹으니 맛있는데 한국에서 수입고기를 먹으면 왜 미국에서 먹던 맛이 안나는지 모르겠다.&quot;&lt;/P&gt;
&lt;P&gt;&quot;쇠고기는 소 20개월 미만을 도축해서 30일에서 40일 정도 숙성 시켜 먹으면 최고의 맛이 나는데 미국에서 시판되는 것은 이 기간에 유통되기 때문이다. &lt;/P&gt;
&lt;P&gt;한국에도 이런 소고기만 들어거서 유통된다면 한우고기 못지 않치요.&quot;&lt;/P&gt;
&lt;P&gt;&quot;그럼 한국에 수출하는 고기는 다르단 말인가요.&quot;&lt;/P&gt;
&lt;P&gt;&quot;한국 정부에서 축산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수입산 소고기를 냉동창고에서 3개월이상 보관했다가 의도적으로 질을 떨어뜨려 유통 시킨다.&quot;&lt;/P&gt;
&lt;P&gt;&quot;미국에서 소는 어떻게 구입해서 수출을 하는가&quot;&lt;/P&gt;
&lt;P&gt;&quot;소 농장을 방문해서 소를 사서 도축장에 보내서 가공하여 수출을 한다.&quot;&lt;/P&gt;
&lt;P&gt;&quot;구태여 농장에서 구입할 필요가 있는가 도축장에서 처리된 쇠고기를 구입해 수출하면 되지 않는가.&quot;&lt;/P&gt;
&lt;P&gt;&quot;그러면 이익이 적다. 농장에가면 값이 무척 싼 소가 있다.&quot;&lt;/P&gt;
&lt;P&gt;몇해전에는 값이 싼 소가 있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lt;/P&gt;
&lt;P&gt;지금 이제와서 그 말을 이해할것같다.&lt;/P&gt;
&lt;P&gt;미국에서도 미국마켓과 한국마켓에서 파는 쇠고기가 틀리다.&lt;/P&gt;
&lt;P&gt;미국인들은 쇠고기 살속에 기름(마블링)이 박혀있는 것을 잘먹지 않는다.&lt;/P&gt;
&lt;P&gt;한국 사람들은 살속에 기름기가 눈처럼 퍼져있는 것을 좋와한다.&lt;/P&gt;
&lt;P&gt;미국사람들은 20개월 미만 고기를 먹는 것이고, 한국 사람들은 미국 속에서도 24개월 이상의 쇠고기를 먹고있는 셈이다.&lt;/P&gt;
&lt;P&gt;미국 정부에서 내장과 머리, 뼈를 한국에 수출하려고 하는 것은, 미국사람들은 소머리나 뼈 내장을 먹지 않고 동물사료 용으로 사용한다.&lt;/P&gt;
&lt;P&gt;버리는 부산물을 식용으로 수출하면 그 보다 더 좋은 이익이 어디있겠는가.&lt;/P&gt;
&lt;P&gt;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격으면서도 거리에 촛불을 들고나오시는&amp;nbsp;자랑스러운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lt;/P&gt;
&lt;P&gt;저도 촛불시위 첫날부터 쇠고기 먹지 않습니다.&lt;/P&gt;
&lt;P&gt;광우병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뜻에 같이 동참하고자 입니다.&lt;/P&gt;
&lt;P&gt;힘내세요.&lt;/P&gt;
&lt;P&gt;저도 열심히 글로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광우병.쇠고기.이명박.미국.촛불집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우병.쇠고기.이명박.미국.촛불집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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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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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6-02T03:24:59Z</updated>
	    <published>2008-06-02T03:2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A href=&quot;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00335&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00335&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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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박과 부시의 궁합 &quot;원진살&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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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프랭크</name>
	    </author>
	    <updated>2008-05-31T03:49:44Z</updated>
	    <published>2008-05-31T03:49: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9b014f size=4&gt;이명박과 부시의 궁합 “원진살”&lt;BR&gt;&lt;/FONT&gt;&lt;/STRONG&gt;우리는 새로이 누구를 만나거나 거래를 위해 흔히들 궁합이 맞다. 안 맞다는 이야기를 일상 생활에서 많이들 한다. &lt;/P&gt;
&lt;P&gt;궁합하면 남녀간의 결혼에 보는 것으로 인식되고 이를 미신이라 치부하는 사람도 있으나 이는 세상의 상대적 진리이다. &lt;/P&gt;
&lt;P&gt;궁합(宮合)이란? 울타리를 만들어 여럿이 하나로 화합한다는 뜻이다. &lt;/P&gt;
&lt;P&gt;궁합은 사람과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국가, 물질과 물질, 자연과 환경, 모두에게 적용된다. 예로서 연필과 종이. 담배와 성냥. 벌과 꽃. 물과 나무. 백색과 검정색. 소금과 야채. 등등...&lt;/P&gt;
&lt;P&gt;한국은 목(木:신맛.산나물). 미국은 금(金:매운맛.쇠고기). 일본은 수(水:짠맛.해산물.국수류). 중국은 토(土:단맛.볶음요리)로 오행으로 분류한다. &lt;/P&gt;
&lt;P&gt;한국과 미국은 궁합이 금극목(金剋木)으로 쇠는 나무를 꺾으려 한다. 쇠고기는 금에 해당된다. &lt;/P&gt;
&lt;P&gt;이명박은 신사(辛巳)생 뱀띠이고, 미국 부시는 병술(丙戌)생 개띠이다. 뱀과 개는 원진살이라 한다. &lt;/P&gt;
&lt;P&gt;원진이라 함은 하나로 합하지 못하는 것으로 속과 겉이 일치하지 못하여 배신하고 배신당하며 헤어진다는 살이다. &lt;/P&gt;
&lt;P&gt;필자는 2007년 12월 대선 때 다음의 내용을 칼럼으로 기재하였었다. &lt;/P&gt;
&lt;P&gt;이명박(李明博)이름은, 불러지는 원음이나 종음은 場春夢格(일장춘몽격: 모든 영광은 봄절기 한편의 꿈과 같으니 꿈은 깨어나면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것과 같은 결과를 나타내는 이름이다.) &lt;/P&gt;
&lt;P&gt;원음은[이며바] 종음은[ㅇㄱ]으로 소리는 선청후탁 선저후고로서 듣기에 거북하고 거리감을 주는 발음의 이름이다. &lt;/P&gt;
&lt;P&gt;한자로는 落馬功骨之像(낙마공골지상: 밝고 투철한 재주와 지혜가 비상하여 계획과 추진력을 겸비하여 일신의 작은 영달을 얻을 수 있으나 더 큰 것을 탐내면 말 등에서 떨어져 만신창이 되는 격이다.) &lt;/P&gt;
&lt;P&gt;明자는 태양과 달이 동시에 떠서 겹치는 글자이다. 태양이 뜨고 달이 뜨면 더 밝을 것 같으나 태양이 뜨면 달은 보이지 않으며 태양과 달이 겹치면 개기 일식이나 개기월식이 된다. 즉 더 깜깜하다는 것을 뜻하는 글자이다. 이 글자를 이름에 넣으면 그 사람의 속내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lt;/P&gt;
&lt;P&gt;괘상으로는 敗亡往來之像(패망왕래지상: 늙은 고목이 따뜻한 봄을 맞아 일이 순조롭고 꽃이 만개하나 한 순간에 눈과 찬 서리를 만나니 바람 앞에 맥없이 떨어지는 꽃이 되어 열매를 얻기는 힘들다.) &lt;/P&gt;
&lt;P&gt;이명박 관상은, 목국화체형으로 일명 독사형의 얼굴이다. &lt;/P&gt;
&lt;P&gt;목은 최고를 향해 앞뒤를 가리지 않는 무소불위를 의미하며 화는 성급하고 떠벌리기 허풍 위선을 의미하니 자기만을 생각하고 뒤따르는 자는 생각지도 않는 뜻이 있다. &lt;/P&gt;
&lt;P&gt;단점으로는 웃음에 경박감이 있고 입술이 얇아 말에 진실성이 없으며 눈이 삼각형으로 짝짝이므로 이는 멸시 모욕 모사를 암시하여 신뢰감을 주지 못한다. &lt;/P&gt;
&lt;P&gt;눈은 마음에 창이라 한다. &lt;/P&gt;
&lt;P&gt;뱀이란 사람들에게 섬뜩함을 주고 그 성질은 매우 차고 감정의 굴곡이 많으며 약간만 건드려도 독을 내어 뽑는다. &lt;/P&gt;
&lt;P&gt;제왕의 관상은 아니다. &lt;/P&gt;
&lt;P&gt;대통령과 국운의 연관성을 보면, 대한민국은 자정인 밤이요 계절 중 겨울에 속해있고 2008년 戊子年(무자년)은 無春年(무춘년)이다. &lt;/P&gt;
&lt;P&gt;무춘년은 입춘이 없다는 이야기고 입춘이 없으면 봄 절기가 없다는 것이다. &lt;/P&gt;
&lt;P&gt;2007년 정해년이 쌍춘년으로 입춘이 두 개 들어서 그렇다. 즉 2008년 봄은 2007년에서 당겨썼다는 것이다. &lt;/P&gt;
&lt;P&gt;봄은 씨앗을 뿌리고 희망이 솟아나고 앞을 위해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을 의미한다. &lt;/P&gt;
&lt;P&gt;노무현&amp;nbsp;임기 말 남북정상회담과 동시에 급속히 남북교류 회담이 많아지고 각종 협약이 맺어지고 있다. 이렇게 남북관계가 빨리 진척된 적은 없다. 이는 국운상 지금이 재봉춘 즉 새로운 봄의 시절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2008년은 봄이 없는 무춘년이다. 봄은 희망의 계절이다 이것이 없다는 것이다.&lt;/P&gt;
&lt;P&gt;이명박은 사주, 신사9辛巳)년. 경자(庚子)월. 신축(辛丑)일. 경인(庚寅)시로 오행은 다 갖추고있으나 금(金)일주가 금이 너무 왕성하다. &lt;/P&gt;
&lt;P&gt;겨울철이며 밤 자정을 의미함으로 불과 열이 필요하여 사(巳)화인 정관을 용신으로 하고 인(寅)목인 정재를 희신으로 한다. 자(子)수인 식신이 기신이 된다. &lt;/P&gt;
&lt;P&gt;즉 명예(정관)와 재물(정재)은 있으나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며 감싸는 희생봉사(식신)가 없다. &lt;/P&gt;
&lt;P&gt;남의 말을 듣거나 믿지 않고 독선적인 사주로서 제왕의 사주는 아니다. &lt;/P&gt;
&lt;P&gt;명박MB 이니셀은 54수로 辛苦格(신고격:몸과 마음이 괴롭다)의 落馬折骨之像(낙마절골지상:말 등에서 떨어져 팔과 다리뼈를 다친다는 격이다 )이다. &lt;/P&gt;
&lt;P&gt;영문으로는 M(Marshall:왕의 추종자). B(Basil:왕 같은 사람) 왕으로서 그 위 상왕을 모시며 왕의 흉내를 낸다는 의미이다. &lt;/P&gt;
&lt;P&gt;이명박과 청와대와 풍수 관계, 7/6+1/2로 心高有通之意(심고유통지의)로 즉 마음의 고통이 최고도에 다다른다는 의미이다. &lt;/P&gt;
&lt;P&gt;필자는 국민들이 이명박. MB라 부르지 않고 우리나라 이명박 대통령님이라 불려 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lt;/P&gt;
&lt;P&gt;그런데 그 염원은 출범하여 100일도 되기 전에 산산이 무너져 내렸다. &lt;/P&gt;
&lt;P&gt;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는 지도자가 외국에서 인정받으려 하는 것은 무리이다. &lt;/P&gt;
&lt;P&gt;이번 중국방문 북경대학에서 특유의 자기 자랑 줄줄이 늘어놓고, “중국사위 될뻔 했다. 그럼 주석도 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 했다고 한다.....&lt;/P&gt;
&lt;P&gt;이분이 한국 대통령 맞나요?&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BZP&amp;amp;tagName=이명박.부시.궁합.원진살.이름.관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명박.부시.궁합.원진살.이름.관상&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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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박 종교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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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드사진 350억원 경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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