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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삼성성형외과 성형수술정보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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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동안의사 박영진</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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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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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31T13:4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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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재수술 너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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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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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3-31T13:49:35Z</updated>
	    <published>2009-03-31T13:49: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지난 3월에 수술한 최수지입니다. &lt;BR&gt;3년전에 코수술하고 갑자기 실리콘이 표시나면서 마치 뚫고 나올듯 한거예요. &lt;BR&gt;도저히 수술을 미룰수가 없었어요. 다행히 회사에서 병가를 내줘서 재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lt;BR&gt;실리콘이 표시나는건 물론이거니와 코끝이 들려 돼지코 같았어요. &lt;BR&gt;재수술 결정할때도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요... &lt;BR&gt;원장님과 상담을 받고서 신뢰감이 생겨 수술을 결정했죠. &lt;BR&gt;수술이 잘되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lt;BR&gt;지금은 너무 자연스럽고요, 예뻐요~ &lt;BR&gt;예전 코만 생각하면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었어요. &lt;BR&gt;원장님께 무지무지 감사해요~~ &lt;BR&gt;진작에 감사하단 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lt;BR&gt;겨울철 감기 조심하시고, 안녕히계세요~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코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실리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실리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코재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코재수술&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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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주파 지방 용해술 허벅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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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48:04Z</updated>
	    <published>2009-03-31T13:4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성형 상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주파 지방 용해술은 &lt;BR&gt;&lt;BR&gt;일반적으로 말하는 지방흡입술과 같은 원리의 것인가요? &lt;BR&gt;&lt;BR&gt;허벅지 하는데 비용이 궁금합니다~&lt;/P&gt;
&lt;P&gt;&lt;SPAN id=lblTitle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성형 답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녕하세요! 강남삼성성형외과입니다. &lt;BR&gt;&lt;BR&gt;고주파 지방용해술에 대해 문의 주셨는데요. &lt;BR&gt;기존의 지방흡입술은 대용량의 지방흡입은 가능하였으나 장시간의 수술로 마취시간이 길어져 수술 후 회복시간이 많이 걸리고, 멍과 붓기가 오래 가며 피부살이 처지고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등 여러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lt;BR&gt;이런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보다 나은 효과를 얻기 위해 저희 강남삼성성형외과 에서는 고주파열분해지방흡입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또한 시술 후 새로 만들어진 라인을 따라 피부가 당겨짐으로 살의 처짐이 생기지 않으며 혈관이나 림프관등의 구조를 최대한 보존하게 되므로 시술 후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mm의 작은 캐뉼라가 가장 표층의 지방도 균일하게 흡입하므로 울퉁불퉁한 표면이 생기지 않으며 지방이 제거됨과 동시에 피부가 당겨지게 되므로 뚜렷한 “리프팅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기존의 레이저등의 지방용해술은 지방세포를 녹이거나 파괴하여 몸안의 림프조직이나 혈관을 통해 배출하다보니 그 효과가 떨어지거나 몇 달 동안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시술은 녹인지방을 동시에 흡입하므로 그 효과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전화 예약 후 내원하시면 좀 더 상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lt;BR&gt;비용은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lt;BR&gt;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지방흡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방흡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레이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레이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허벅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벅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강남삼성성형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남삼성성형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고주파 지방 용해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주파 지방 용해술&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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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석남녀 연애비법] 혈액형별 상관관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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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45:56Z</updated>
	    <published>2009-03-31T13:45:5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whit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TD&gt;
&lt;TD vAlign=top&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height=150&gt;
&lt;DIV class=bbs_view_content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OVERFLOW: hidden; WIDTH: 53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0px&quot;&gt;&lt;!-- (s) 글내용 --&gt;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id=42 style=&quot;CURSOR: hand&quot;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hbbsimg.hanafos.com/newsbbs/cnt_love/200704/cnt_love070412131351020.jpg&quot; width=310&gt;&lt;/P&gt;
&lt;DIV&gt;&lt;BR&gt;&lt;BR&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90216&gt;O형&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lt;BR&gt;O형은 잔소리를 제일싫어한다. O형은 자기 LIFE에 끼어들어 짜증나게 하는걸 아주 싫어한다. &lt;BR&gt;원래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그렇게 엄격하거나 완벽을 추구하진않는다. &lt;/P&gt;
&lt;P&gt;그래서 제일 싫어하는게 문제지적이다. 내가 괜찮은데 니가 뭔데 꼬집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거다. 털털한만큼 그런 조잡한걸 싫어한다. &lt;/P&gt;
&lt;P&gt;O형은 외모에대한 칭찬을 좋아한다. &quot;오늘 그 니트잘어울리는데?너 얼굴이 햐얘서 딱이다야&quot;이런걸 좋아한다. &lt;/P&gt;
&lt;P&gt;평소엔 수동적스타일이고 실실거리고있지만 화가나도 의외로 침착해진다. 행동이나 자세등 엄청 꼿꼿하려고 노력하고 정말 그렇다. 하지만 목소리는 격하고 떨리고있다. 화가나면 냉정하게 무서워지는편이다. 하고싶은말 표정하나 안바뀌고 다 해버린다. &lt;/P&gt;
&lt;P&gt;화가 쉽게풀어지는형은 아니고 뒤끝은 정말 없지만 화를 실컷내고난다음부터는 화해할때까지 사과할 엄두도 못낼정도로 완전 다른사람이 되어버린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c90216&gt;B형&lt;/FONT&gt; &lt;BR&gt;&lt;/STRONG&gt;횡설수설 정신못차린다. 입에선 욕설이 마구 뱉어져나오고 얼굴은 불그락푸르락 소리소리지르고 다때려부순다. 완전개된다. &lt;/P&gt;
&lt;P&gt;B형은 이상하게 화나겠다싶은데선 그냥 코믹하게 넘어가주고 또 B형의 관용이란 엄청나다. &lt;BR&gt;사실 관용이아니라 주의가 끌리지않아 그냥 넘어가는거라 보면된다. &lt;/P&gt;
&lt;P&gt;B형은 다른혈액형들이 울만한이유일때 화를 낸다. 무시당했을때 상처받았을때 화가난다. B형들은 자신감빼면 시체인인간들이다. &lt;/P&gt;
&lt;P&gt;그 자신감(자존심도 그렇긴한데..좀다르다)을 건드리면안된다. 반대로 재능이나 능력을 추켜세우면 입이 찢어질것이다. &quot;이건진짜 너아니면안된다&quot;등.. &lt;/P&gt;
&lt;P&gt;B형들은 그야말로 순간적으로 끓어올라 폭팔해버린다.활화산일때(폭팔하고 있을때)는 아무도 못말리지만 화좀식고 진정사과를 하고 기분만 좀 맞춰주면 언제그랬냐는듯이 정말 한여름에 눈녹듯풀어진다. 그냥 가만내버려둬도 혼자 풀어지진다. 오히려 화낸게 미안해서 더 잘해준다 상상초월로 단순함. 그러나 상처받았으므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스타일이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c90216&gt;A형&lt;/FONT&gt; &lt;BR&gt;&lt;/STRONG&gt;무섭긴하지만 화낼때도 남의 눈치를 보면서 화내기 때문에 화가났는지 안났는지모른다.(이들은 AB형처럼 포커페이스로 눈치를 읽어낼수없다). 그러나 무시못한다 왜냐하면 눈이 장난아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형은 화나면 무엇보다 눈이 엄청나게 살벌해진다. A형이 한번 화나면 몇달간다. 어떤선물로도 사과로도 용서받기힘들다. &lt;/P&gt;
&lt;P&gt;하지만 용서해줄만하다고 생각하고있다면 몇달지난어느날 말걸면 대답해준다. &lt;/P&gt;
&lt;P&gt;A형들 기분맞추려면.. A형들은 이벤트를 좋아한다. 감동적인선물 하나해주면.. 겉으론 잘표현안해도 사실 선물에 젤 약한형이다. &lt;/P&gt;
&lt;P&gt;후에는 두가지이다. 영원히안보거나, 해결된문제는(반드시 해결본다.)사라지지도 잊혀지지도 않고 전과 다름없이지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90216&gt;AB형&lt;/FONT&gt;&lt;/STRONG&gt; &lt;/P&gt;
&lt;P&gt;AB형은 걸리적거리거나 불편한거있으면 화가 나기전에 미리 사람불러서 뭐가 잘못?는지 조용히 부탁설득한다. &lt;/P&gt;
&lt;P&gt;AB형이 화내는 모습은 웬만해선 정말 볼수없다. 아니, AB형 이 사람들은 원래 조물주가 만들때부터 화를안내게 만든사람들이다. 하지만 한번 화내면...그야말로 꼭지가돈다. &lt;/P&gt;
&lt;P&gt;평소의 그 이성 냉정 객관성 절대 찾아볼수없다. AB형이 화낼때는 인간이기를 포기한때이기 때문에 AB형은 말싸움이런거 없다 그야말로 죽이려든다. 한마디로 AB형은.. 화가나면 안된다. &lt;/P&gt;
&lt;P&gt;화도 문제도 제풀에 꺾여 포기해버린다. 다시말해 이들이 화낼때는 문제해결을 위해 화내는것이 아니라 진짜 화 가 나서 화내는거다. 한마디로 분노의화신이 된다. 화와 AB형은 따로놓고 봐야한다. &lt;/P&gt;
&lt;P&gt;기분맞추기 힘들것같은 AB형들은 성격이나 그들의 어떠한 방식에대해 존경을 표현하면 평소엔 안하던 흥분을 한다.&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연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혈액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혈액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해석남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해석남녀&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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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피부 만들기! 문광 vs 발광 메이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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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41:08Z</updated>
	    <published>2009-03-31T13:41: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17m.jpg&quot; width=331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달처럼 은은한 빛을 연출하는 문광, 윤기가 흐르고 빛을 반사하는 듯한 발광. 이 두 가지는 바로 요즘 트렌드의 정상에 있는 베이스 메이크업이다. 잡티를 커버하면서도 '생얼'인 듯 보이는 문광과 발광 메이크업에 도전해보자.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3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18m.jpg&quot; width=214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Technic 1 문광 메이크업 &lt;/STRONG&gt;&lt;BR&gt;&lt;BR&gt;윤광, 물광 등 피부 연출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파운데이션 연출법. 동안 열풍이 계속되면서 올해는 새로운 '문광' 메이크업이 등장했다. 문광 메이크업은 달빛을 머금은 듯 자연스럽고 은은한 광이 나는 듯한 피부를 말하는 것. 평면적인 얼굴, 칙칙한 피부색을 커버하고 볼륨감 없는 이마나 눈가 등을 커버해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표현한다. 문광 메이크업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프라이머와 약간은 매트한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하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고 눈썹은 평소보다 끝을 둥글게 그려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색조 메이크업시 파스텔 계열의 아이섀도를 선택해 은은하게 바른다. 또 입술은 중앙에 립밤을 바른 뒤 핑크나 오렌지 컬러 립스틱을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이 돌 듯 표현하면 더욱 아름다운 문광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lt;BR&gt;&lt;BR&gt;&lt;STRONG&gt;&lt;BR&gt;▶▶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연출법 &lt;/STRONG&gt;&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25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19m.jpg&quot; width=364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1고체형 에센셜 오일이 수분을 공급해 윤기 나는 피부를 표현하는데 T존, 눈밑, 인중, 턱부분을 중심으로 펴 발라 얼굴에 입체감을 더한다. &lt;BR&gt;엑스트라 수딩밤 9만원,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9%D9%BA%F1+%BA%EA%B6%F3%BF%E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바비 브라운&lt;/FONT&gt;&lt;/A&gt;. &lt;BR&gt;&lt;BR&gt;2 미세한 진주 펄 입자로 구성된 베이스 제품은 피부에 자연스럽게 윤기를 더한다. 얼굴 전체에 브러시를 이용해 얇게 펴 바른다. &lt;BR&gt;브라이트닝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7만원, 겔랑.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20m.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3 약간의 펄이 가미된 매트한 질감의 파운데이션을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이용해 얼굴에 가볍게 펴 바른다. &lt;BR&gt;소프트 글로우 파운데이션 5만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lt;BR&gt;&lt;BR&gt;4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컨실러를 눈가나 잡티에 점을 찍듯이 찍어준 뒤 자연스럽게 커버되도록 두드리며 바른다. &lt;BR&gt;라인 스무딩 컨실러 2만2천원, 클리니크. &lt;BR&gt;&lt;BR&gt;5 펄이 가미된 가볍고 미세한 입자의 파우더를 페이스 라인 부분만 바르면 얼굴의 중심을 더욱 윤기나게 표현한다. &lt;BR&gt;뿌드르 뜨랑스빠렁드 7만5천원, 시슬리.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3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21m.jpg&quot; width=217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Technic 2 발광 메이크업 &lt;/STRONG&gt;&lt;BR&gt;&lt;BR&gt;발광 메이크업 역시 문광 메이크업처럼 평면적인 얼굴과 칙칙한 피부색을 개선하고 얼굴 윤곽을 확실하게 살려준다. 하지만 발광은 작년에 유행했던 물광이나 윤광과는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물광과 윤광이 얼굴에 유분감을 줘 촉촉하면서 매끄러운 피부를 표현한다면, 발광은 펄 입자를 사용해 얼굴의 윤곽을 살리고 각도를 달리 할 때마다 빛을 반사하는 듯한 피부를 표현한다. 또 빛의 반사와 굴절 등으로 인해 피부 컬러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는데 하얀 피부는 은은한 파스텔 빛으로, 구리빛 피부는 좀 더 생기 있고 강렬하게 보일 수 있다. 피부 자체에 펄이 있는 제품을 발랐기 때문에 색조 메이크업을 할 때는 펄이 없는 은은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눈썹은 헤어 컬러와 흡사한 아이섀도를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lt;BR&gt;&lt;BR&gt;&lt;STRONG&gt;▶▶ 빛을 발산하는 듯 화사한 피부 연출법 &lt;/STRONG&gt;&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24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22m.jpg&quot; width=381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1 빛을 가볍게 반사하는 물질이 들어 있는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DE%C0%CC%C5%A9%BE%F7+%BA%A3%C0%CC%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메이크업 베이스&lt;/FONT&gt;&lt;/A&gt;는 미세한 주름이나 결점을 매끈해 보이도록 한다. &lt;BR&gt;파운데이션 프라이머 4만8천원, 로라 메르시에. &lt;BR&gt;&lt;BR&gt;2 수분함량이 높은 파운데이션은 피부를 매끈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시간이 자날수록 더욱 촉촉하게 연출한다. &lt;BR&gt;모이스처 파운데이션 5만5천원, 코겐도.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23m.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3 피부보다 한 톤 밝은 컨실러와 미네랄 성분의 크림을 믹스해 T존과 U존, 턱 부분에 고르게 바르면 얼굴에 화사함과 입체감을 표현할 수 있다. &lt;BR&gt;1 스트롭 크림 4만원대, MAC. 2 크리미 컨실러 4만5천원, 바비 브라운. &lt;BR&gt;&lt;BR&gt;4 파우더를 얼굴의 외곽 부분에 톡톡 두드리듯이 터치하면 번들거림 없이 피부에 광채를 더한다. &lt;BR&gt;페더 라이트 프레스트 파우더 5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lt;BR&gt;&lt;BR&gt;5 하이라이터를 이용해 눈밑과 콧등, U존, 턱 부위에 가볍게 두드리듯 바르면 피부의 광채가 한층 빛난다. &lt;BR&gt;대즐링 스타일러 7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lt;BR&gt;&lt;BR&gt;&lt;STRONG&gt;빛나는 피부 표현을 위한 핵심 아이템 &lt;BR&gt;Foundaton Collection &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문광 메이크업을 돕는 파운데이션 &lt;/STRONG&gt;&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352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4/d225m.jpg&quot; width=40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1 스피드 밤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DA%BF%DC%BC%B1+%C2%F7%B4%DC%C1%A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자외선 차단제&lt;/FONT&gt;&lt;/A&gt;, 모이스처 기능이 있는 제품. 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표현한다. 2만6천원, O &amp; . 2 스몰앤스무드 S.S 컨디셔닝 파운데이션 다소 매트한 질감으로 커버력이 좋고 매끄러운 피부를 표현한다. 3만원,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E%C6%C0%CC%BF%C0%C6%E4&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아이오페&lt;/FONT&gt;&lt;/A&gt;. 3 스킨 베일 파운데이션 매끄럽고 소프트한 피붓결을 연출하고 미백과 자외선 차단의 이중 기능성을 갖춘 파운데이션. 3만원, 라네즈. 4 화이트 소스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6%AE%B7%A3%BD%BA%C6%FB&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트랜스폼&lt;/FONT&gt;&lt;/A&gt; 파운데이션 수분 베이스 성분이 함유돼 부드럽고 가볍게 펴 발리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된다. 6만8천원, SK-Ⅱ. 5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3%D7%C3%F2%B7%B2&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네츄럴&lt;/FONT&gt;&lt;/A&gt; 피니쉬 파우더 팩트 부드럽고 매끄럽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으로 각도에 따라 밝기와 투명도가 달리 보인다. 3만2천원, 루나. 6 썸 카인다 고져스 크림 타입 파운데이션으로 피부에 바르면 보송보송한 파우더로 변해 은은한 빛을 연출한다. 4만5천원, 베네피트. 7 수르 그레이스 파운데이션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하고 매끄럽게 발리고 피부 얼룩, 모공을 균일하게 정돈한다. 12만원, 코스메 데코르테. &lt;BR&gt;&lt;BR&gt;&lt;STRONG&gt;발광 메이크업을 돕는 파운데이션 &lt;/STRONG&gt;&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quot;&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358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903/19/ladykh/20090319170522821.jpeg&quot; width=40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1 스튜디오 스컬프트 SPF 15 파운데이션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 있게 연출한다. 4만5천원, MAC. 2 에어라이징 드리미 파운데이션 에센스를 바른 듯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자연스러운 윤기와 화사함을 연출한다. 5만5천원, 숨37. 3 모이스처라이징 파운데이션 리퀴드한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D8%BD%BA%C3%B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텍스처&lt;/FONT&gt;&lt;/A&gt;로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화사하고 촉촉한 피부로 연출한다. 5만5천원, 로라 메르시에. 4 이퀼라이징 리퀴드 파운데이션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과 함께 모공을 매끄럽게 커버해 환한 피부를 만든다. 4만5천원, 리니시에. 5 스킨 파운데이션 SPF 15 PA+ 미세한 빛 반사 입자가 맑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고 커버력이 뛰어나다. 6만9천원, 바비 브라운. 6 수퍼 모이스처 메이크업 수분을 머금은 듯한 피부를 표현하고 밝은 광채가 나타나도록 만든다. 4만2천원,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A9%B8%AE%B4%CF%C5%A9&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크리니크&lt;/FONT&gt;&lt;/A&gt;. 7 꼼 아프레 디제르 드 쏘메이 생기와 광채가 나는 얼굴을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 피지 조절 효과가 뛰어나 장시간 깨끗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3만8천원,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A%CE%B8%A3%C1%B6%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부르조아&lt;/FONT&gt;&lt;/A&gt;. 8 모이스처 피팅 파운데이션 부드럽고 윤기 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피부 보습과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1만5천원, 마몽드. &lt;BR&gt;&lt;BR&gt;■ 제품 협찬 / MAC(02-3440-2762), SK-Ⅱ(080-023-3333), 라네즈(02-546-7764), 로라 메르시에(02-3443-5940), 루나(080-024-1357), 리니시에(1588-1976), 마몽드·아이오페(080-023-5454), 바비 브라운(02-3440-3848), 베네피트(02-3438-9680), 비디비치 by 이경민(080-516-1616), 숨37(080-727-5252), 시슬리(080-549-0216), 코겐도(080-018-9090), 코스메 데코르테(080-568-3111), 크리니크(02-3440-2769) ■헤어 &amp; 메이크업 / 진경, 한상민(순수, 515-5575) ■모델 / 최유진, 이효진 ■&lt;A class=keyword title=&quot;&gt;검색하기&quot;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BA%C5%B8%C0%CF%B8%AE%BD%BA%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19170522470&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스타일리스트&lt;/FONT&gt;&lt;/A&gt; / 양정화 ■ 진행 / 정수현 기자 ■사진 / 이주석, 원상희 &lt;BR&gt;&lt;BR&gt;[레이디경향]&lt;FONT color=#333333&gt; &lt;/FON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메이크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메이크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피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화이트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화이트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파운데이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파운데이션&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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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차곡차곡 수납의 지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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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39:34Z</updated>
	    <published>2009-03-31T13:39: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left&gt;&lt;IMG src=&quot;http://file-miznet.hanmail.net/pcp_download.php?fhandle=N2dSZGtAZmlsZS1taXpuZXQuaGFubWFpbC5uZXQ6LzAwMDQzLzAvMTMuanBn&amp;filename=2009-03-31&quot;&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냉장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냉장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수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납&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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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호 '준표로서 마지막날, 마음 허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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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38:49Z</updated>
	    <published>2009-03-31T13:38: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BR&gt;'구준표' 이민호가 '꽃보다 남자'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30일 오전 팬카페 'DAVE'에 &quot;오늘 준표로서 마지막으로 쓰는 글이네요&quot;라는 글로 촬영을 마친 설레임과 아쉬움을 함께 표현했다. &lt;BR&gt;&lt;BR&gt;이민호는 &quot;오늘(29일) 마지막 촬영을 했답니다. 일단 끝까지 아무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됐습니다&quot;며 &quot;사실 촬영장에서만 해도 끝난다는 걸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이제서야 실감이 나는 것 같아요&quot;라고 말했다. &lt;BR&gt;&lt;BR&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30/d126m.jpg&quot;&gt;&lt;/CENTER&gt;&lt;BR&gt;&lt;BR&gt;이어 &quot;마음 한켠이 허전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quot;라며 &quot;지난해 단풍이 무르익었을때 첫 촬영을 시작해 봄이 오는 지금까지 어떻게 보면 긴 시간이고 짧다고도 느낄 수 있는 시간..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던 작품이라.. 너무 힘들어 빨리 끝나기만을 기도했던 적도 있었습니다&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또 &quot;그럴 때마다 우리 팬들과 또 내가 지켜야할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버텼답니다. 여러분의 사랑 항상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앞으로 더 도약하느 이민호가 되겠습니다. 기대해도 좋아요&quot;라고 덧붙였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김형우 기자 cox109@ 뉴스엔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꽃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꽃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꽃보다 남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꽃보다 남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마지막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마지막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이민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민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구준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준표&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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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인테리어의 화룡점정, match pow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nss1/8752018"/>
		<id>tag:blog.daum.net,2009:gnss1.8752018</id>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33:52Z</updated>
	    <published>2009-03-31T13:33: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COLOR: #757575;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quot;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한동안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화보다는 대비되는 긴장을 즐기는 믹스 앤 매치가 강세였다. 그러나 서로 다른 스타일을 멋스럽게 매치하기가 쉬운 일인가. 공간 꾸밈에서 초보라면 이젠 ‘부조화 속의 차별적 조화’보다는 일반적 조화에 관심을 갖자. 스타일이나 컬러, 패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룰 때 믹스 앤 매치 스타일보다 임팩트 있는 공간이 된다.&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FONT-SIZE: 9pt; COLOR: #757575; LINE-HEIGHT: 180%; TEXT-ALIGN: justify&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 chapter 1 style &lt;/STRONG&gt;&lt;/FONT&gt;&lt;BR&gt;처음부터 계획해서 개조하지 않는 이상 한 가지 스타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3가지 법칙을 지킨다면 중구난방이었던 공간이 한 가지 스타일로 정리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t;P&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7/d130m.jpg&quot;&gt;&lt;BR&gt;소파 위에 올린 쿠션들의 패턴이 통일되지 않더라도 형태가 일정하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벽지는 새생활벽지, 벤치 체어는 SM인터내셔널, 카펫은 한일카페트, 사각 스툴은 데코야 겐조메종, 기하학 패턴 쿠션은 이현디자인이고 그 외에는 모두 루아보, 스트라이프 블랭킷은 스타일 K, 초는 딥타크 제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제1법칙_ 밸런스를 맞춰라 &lt;/FONT&gt;&lt;/STRONG&gt;&lt;BR&gt;공간 데커레이션에서 스타일을 결정하는 가구와 소품의 스타일 변화가 크다면 2가지 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밸런스를 맞춘다. 모던한 벽지에 클래식한 소파가 있는 거실 공간이라면 네오 클래식 스타일의 카펫이나 커피 테이블을, 오래된 듯한 빈티지 가구와 군더더기 없는 가구가 한 공간에 있다면 정갈한 모던 빈티지 스타일의 가구를 놓아 전혀 상반된 스타일이 공존하게 하는 것이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제2법칙_ 디테일을 통일해라&lt;/FONT&gt;&lt;/STRONG&gt;&lt;BR&gt;우리 눈에 단박에 감지되지는 않지만 1㎜의 차이로도 그 의미가 달라지는 디테일은 공간을 조화롭게 하는 대표적인 키워드다. 디테일이란 가구의 손잡이, 패브릭 아이템의 부자재, 가구 혹은 소품의 선, 기법 등을 말한다. 이 가운데 하나의 디테일이라도 서로 연계성이 있다면 한 가지 스타일로 통일시키기 어렵지 않다. 섬세한 몰딩 장식이 돋보이는 클래식한 의자를 놓을 계획이라면 상감기법을 이용한 동양적인 디테일의 테이블을 매치한다. 디자인은 다르지만 둘 다 양각기법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디테일이 통일성을 준다. &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제3법칙_ 텍스처를 통일해라&lt;/FONT&gt;&lt;/STRONG&gt;&lt;BR&gt;공간에서 컬러 다음으로 부각되는 것이 바로 텍스처다. 분위기가 다르더라도 드러나는 텍스처가 거칠거나 투명하고 반짝임이 통일되면 연결감이 자연스러워 적절히 조화를 이룬다. 인테리어 소품 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쿠션 데커레이션을 생각해보자. 중구난방인 쿠션들이 텍스처가 가장 영향을 주는 소재가 비슷하면 패턴이 달라도 조화롭게 연출되지 않던가. 가죽과 에나멜처럼 광택이 돌거나, 매트하고 거친 듯한 울이나 옥스퍼드 등의 소재가 매치되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chapter 2 color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어떤 공간이든 시각적으로 색이 가장 먼저 인식되기 때문에 소재나 스타일이 다르더라도 블랙 혹은 비비드, 파스텔 등 일정한 군을 정해 유지하는 것이 컬러를 매치하는 기본 법칙이다. 식상한 컬러 매치 대신 신선한 컬러 짝짓기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노하우 4가지.&lt;/P&gt;
&lt;P&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7/d131m.jpg&quot;&gt;&lt;BR&gt;어울릴 것 같지 않는 오렌지와 바이올렛 컬러의 색상 대비를 통해 감성으로 충만한 리빙 룸. 소파는 스타일 K, 시계는 모두 울트라디자인컴퍼니, 퍼플 쿠션은 스타일K, 레드·스트라이프 쿠션은 이현디자인, 카펫은 한일카페트, 하이힐은 더슈, 테이블 스탠드는 이노메싸 제품.&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단색 매치 노하우_ &lt;/FONT&gt;&lt;/STRONG&gt;하나의 유채색과 검은색, 회색, 흰색 등 무채색의 조화를 말한다. 집 안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거실의 경우 가장 눈에 띄는 소파와 커튼을 집중 공략하는데, 커튼에 산뜻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고 무조건 밝고 화사한 색상을 선택하면 집 안 전체 분위기가 들뜰 수 있으므로 무채색으로 중심을 잡고, 그 외 아이템들을 유채색으로 선택해 완성한다. &lt;BR&gt;&lt;STRONG&gt;&lt;블랙+핫핑크&gt; &lt;/STRONG&gt;우아한 포인트 컬러인 블랙은 어떤 컬러와 매치해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며 효과는 극대화된다. 또한 블랙만큼 여성미를 세련되고 우아하게 표현하는 색도 드물다. 하지만 블랙 자체는 강하고 무거워 보일 수 있어 과감하게 눈이 부실 정도로 핫한 네온 컬러와 매치하면 세련된 공간을 만드는 컬러 매치가 된다. &lt;BR&gt;&lt;STRONG&gt;&lt;화이트&gt;&lt;/STRONG&gt; 흰색 천장은 공간에 드는 빛이 더욱 환하게 느껴지게 하는 동시에 공간의 표정을 더욱 인상적으로 만든다. 천장이 흰색이면 컬러가 있는 무엇과도 쉽게 어울려 벽의 색이나 가구를 바꿀 때마다 천장을 새로 칠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 수 있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동색 매치 노하우_ &lt;/FONT&gt;&lt;/STRONG&gt;베이지색 벽면에 갈색이나 나무 문양 문을 다는 등 동색 계열로 변화를 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지만 평면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데, 흰색 선이나 또 다른 면을 배치하면 생동감이 더해져 동색 매치가 더욱 돋보인다. 이는 동양적인 단아함을 연출하는 대표적인 매치법이기도 하다. 따스하고 온화한 계절감을 들이고 싶다면 집 안 전체 분위기를 고려해 들뜨지 않는 채도 안에서 색상 자체가 포인트 되는 것을 고르는 것이 한층 세련된 스타일링이다. 이때는 아이보리 톤의 우아하고 부드러운 실크 소재와 자수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성맞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유사색 조화 노하우_ &lt;/FONT&gt;&lt;/STRONG&gt;유채색과 그 유채색을 포함한 색의 조화를 말한다. 예를 들어 하늘색과 옅은 보라색, 핑크색과 라벤더색의 조화가 유사색의 조화다(옅은 보라색에는 하늘색, 라벤더색에는 핑크색이 들어 있다). 라벤더색 커튼에 핑크색 전등갓, 하늘색 커튼에 라벤더색 침대 커버 등 파스텔컬러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된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보색 매치 노하우_&lt;/FONT&gt;&lt;/STRONG&gt; 빨간색과 녹색, 노란색과 보라색 등을 보색 매치라 말하며, 대담한 컬러 매치에서 발산되는 다이내믹한 효과로 표현된다. 하지만 서로 충돌할 듯한 과감한 색들이 산만하고 부담스러운 공간을 만들기도 하므로 이때는 명도가 높은 파스텔 톤에서 보색 매치를 시도하면 과감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 매치가 된다. 비비드한 바이올렛과 오렌지의 매치는 공간 데커레이션에 부담스러운 요소지만 화이트 기운이 살짝 도는 바이올렛과 오렌지의 매치는 고급스러워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 size=1&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chapter 3 pattern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서로 다른 패턴을 매치하면 상반된 이미지 때문에 강렬한 효과를 준다. 하지만 동일한 패턴의 매치는 그것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다시 한 번 크게 발휘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믹스 앤 매치와는 다른 임팩트 효과를 볼 수 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7/d132m.jpg&quot;&gt;&lt;BR&gt;공간에서 면적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플라워 패턴 벽지와 유사한 패턴의 패브릭을 선택하면 통일감을 주면서 플라워 패턴 특유의 화려함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벽지는 종로장식, 플라워 패턴 의자는 제인인터내셔널, 화이트 테이블은 퍼니그람, 화병은 보컨셉, 촛대는 sid리빙, 하늘색 소파는 목화나무숲 제품.&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제1법칙_ 패턴 형태를 통일할 것 &lt;/FONT&gt;&lt;/STRONG&gt;&lt;BR&gt;패턴이 유사하다고 매치하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패턴마다 보이는 미묘한 간격과 컬러의 차이가 한 곳에 공존하면 산만해 보이는 역효과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 하지만 적절히 매치하면 패턴의 특징을 더 강하게 어필할 수 있으며, 공간이 연장되어 보이는 효과도 있다. 단, 패턴 형태는 통일할 필요가 있다. 대표 패턴을 예로 들어보자. &lt;BR&gt;&lt;STRONG&gt;&lt;스트라이프+스트라이프&gt;&lt;/STRONG&gt; 스트라이프와 스트라이프의 조화는 모던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세련미를 준다. 스트라이프는 가로보다는 세로 방향으로 연출하면 공간이 한층 시원하고 넓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역동적인 느낌이 든다. 스트라이프를 포인트가 아닌 메인 패턴으로 사용할 경우 컬러를 통일하되 패턴의 강약을 조절해 자연스럽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커튼은 가는 스트라이프 패턴을 선택해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고 안정감 있게 연출한다. 컬러를 전체적으로 차분한 것으로 통일하면 패턴 크기에 변화를 주어 한눈에 보아도 산뜻하고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 &lt;BR&gt;&lt;STRONG&gt;&lt;플라워+플라워&gt; &lt;/STRONG&gt;공간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벽의 패턴이 모던 플라워라고 가정했을 때, 앞에 놓는 가구 혹은 소품의 패턴 역시 모던 플라워로 선택하면 연장 효과를 주어 넓어 보이는 동시에 적절히 조화를 이뤄 플라워 패턴 매치의 힘이 극대화된다. &lt;BR&gt;&lt;STRONG&gt;&lt;체크+체크&gt;&lt;/STRONG&gt;체크는 선과 선이 수시로 교차하기 때문에 복잡해 보일 수 있다. 또 타탄체크, 깅업체크, 아가일체크 등 종류가 다양해 메인 패턴이 결정되면 서브 패턴까지 종류를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제2법칙_ 크기를 고려할 것 &lt;/FONT&gt;&lt;/STRONG&gt;&lt;BR&gt;유사 패턴끼리 매치할 때는 서로의 패턴 사이즈가 충돌하지 않도록 크기를 달리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벽에 커버링된 벽지의 패턴 사이즈가 크고 화려하다면 가구나 소품에 활용하는 패브릭 패턴은 조금 더 작고 섬세한 것이 잘 어울린다. &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45a84a&gt;제3법칙_ 패턴의 바탕색을 통일할 것 &lt;/FONT&gt;&lt;/STRONG&gt;&lt;BR&gt;만약 패턴의 모티브는 같고 스타일은 다른 경우 모두 놓치고 싶지 않다면 패턴의 바탕색을 통일한다. 스타일이 다른 2가지 패턴의 조화가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양쪽 모두 유사한 색상을 선택하면 안정감 있다. &lt;/P&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BR&gt;자료제공 : |리빙센스&lt;BR&gt;김지영 기자 사진｜김동오(프리랜서) &lt;BR&gt;제품 협찬｜더플레이스(02-772-3945), 데코야(02-542-7557, www.kenzomaison.co.kr), 디자인와츠(02-547-6360), 딥티크(02-3443-5940), 루아보(02-556-6319), 목화나무숲(ww.namusoop.co.kr), 새생활장식(02-3443-3005), 스타일K(02-543-8157, www.style-k.co.kr), 이노메싸(031-723-7752), 이현디자인(02-3445-4776), 인디테일(02-542-0244), 종로장식(02-512-4443), 한일카페트(1566-5900, www.hanilcarpet.co.kr) sid리빙(02-541-8086), SM인터내셔널(02-514-0364, www.sminternational.co.kr) 코디네이트｜성금실(tint, 010-8346-6650)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인테리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테리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스트라이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라이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패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패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플라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라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체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체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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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떠도는 다이어트 속설들 완벽 체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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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32:40Z</updated>
	    <published>2009-03-31T13:32: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8 width=369 align=center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446 height=188&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03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4&quot; width=350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5&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계단을 많이 오르내리 면 다리가 가늘어진다&lt;BR&gt;&lt;/STRONG&gt;&lt;/FONT&gt;계단 오르내리기는 아주 좋은 유산소 운동 중 하나다. 다리에 적당히 근육도 생기고 지방도 잘 연소된다. 단,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 거나 무릎이 좋지 않은 사람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다른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 계단 오르내리기로 다리 살을 빼고 싶다면 난간을 잡지 말고 무릎을 직각으로 세우며 오른다. 두 칸씩 오르내리기를 하면 엉덩이 가 ‘업’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5&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줄넘기를 하면 종아리 가 더 굵어진다&lt;/STRONG&gt;&lt;/FONT&gt;&lt;BR&gt;줄넘기는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몸 전체의 근육을 효과적으 로 사용하기는 어려운 운동이다. 줄넘기를 할 때는 몸 전체의 하중이 종아리에 집중되기 때문에 약간 굵어질 수 있다. 요즘 허벅지와 종아리 살을 빼는 데 효 과적이라고 알려진 하늘자전거도 마찬가지. 하늘자전거는 부위별 운동으로 체 중을 줄이는 다이어트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부분 다이어트는 전신 다 이어트와 병행해야 효과가 있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6&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무거운 것을 들면 팔 뚝이 굵어진다&lt;/STRONG&gt;&lt;/FONT&gt;&lt;BR&gt;여성의 경우 근육을 만드는 호르몬이 남자보다 적어서 웬만한 강도의 운동 으로는 근육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여성이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도 근육이 좀처럼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그것. 무거운 것을 들어 근육이 새로 만 들어진다면 이로 인해 체지방이 더 잘 연소된다. 하지만 무거운 짐을 잘못된 방법으로 자주 들면 팔이 보기 흉하게 굵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짐 을 들 때는 팔 힘만으로 들지 말고 몸 중심에 힘을 싣고 들어야 한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7&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걸레질을 많이 하면 팔뚝이 굵어진다&lt;/STRONG&gt;&lt;/FONT&gt;&lt;BR&gt;여자는 남자와 달리 근육보다 지방이 많은 체질이고 나이가 들면 소비되는 칼로리가 줄기 때문에 나이 들수록 식사 조절을 하거나, 운동으로 지방을 연소 시켜야 살이 찌지 않는다. 몸 안에 남은 지방이 가장 잘 축적되는 곳이 바로 등 뒤쪽과 허벅지 안쪽, 팔 바깥쪽이다. 아이를 안거나 걸레질을 하는 것은 운 동이 아니기 때문에 지방이 연소되지 않는다. 대신 근육만 늘어나는데, 늘어난 근육 사이로 지방이 더 쌓여 굵어지는 것이다. 걸레질로 운동 효과를 보기 위 해서는 걸레를 양손으로 잡고 밀고 당기기를 하면 된다. 이때 너무 팔을 쭉 뻗 기보다는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뻗는 것이 좋다. 목 주변부 근육의 긴장이 심 할 경우 팔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므로 무리하게 아이를 안지 않는 것이 좋 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6&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체형 보정 속옷을 입 으면 살이 빠진다&lt;/STRONG&gt;&lt;/FONT&gt;&lt;BR&gt;체형 보정 속옷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더 많이 빠진다는 얘기가 있다. 하 지만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속설이다. 오히려 피부가 세게 눌리면 순환장애가 와서 잘 붓는 체질로 바뀐다. 체형 보정 속옷은 말 그대로 체형을 보정해주는 것이다. 지방이 많을 경우 이를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는 식. 물론 꽉 끼는 옷 을 입고 있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을 수는 있다. 평소보다 적게 먹을 확률이 높 고 그 덕에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는 있지만 체형 보정 속옷 자체가 살을 빼 준다는 것은 근거 없는 말이다. 피부도 숨을 쉬기 때문에 꽉 조이면 다이어트 는커녕 피부 노화 속도만 빨라진다.&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6&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노출을 하면 살이 빠 진다&lt;/STRONG&gt;&lt;/FONT&gt;&lt;BR&gt;노출로 인해 몸이 냉해지면 기초대사율이 떨어져 칼로리 섭취가 적어도 먹 은 음식 대부분이 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혈액의 흐름이 나빠져 어혈이 발생 하는데, 이는 혈액 내에 잔존하는 찌꺼기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기본으로 하여 나타난다. 어혈이 많으면 노폐물 배설이 제대로 되지 않아 체내에 쌓이고 , 부종과 비만에 걸리기 쉬우므로 노출은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먼 얘기. 그러 나 노출로 인한 심리적인 자극으로 식사량에 신경을 쓰거나 간식을 줄이는 등 의 효과는 기대할 수 있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6&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부은 살을 방치하면 살이 된다&lt;/STRONG&gt;&lt;/FONT&gt;&lt;BR&gt;붓는다는 것은 세포 외액에 수분이 차는 것을 말한다. 물론 이것이 살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체중이라도 부종이 심하다면 좀더 살이 찐 듯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경우에는 저녁에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하지 않도록 조심 하고, 너무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 역시 수분을 섭취하게 하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물론 수분을 대사할 수 있는 양은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나므로 물을 많 이 먹는다고 무조건 다 붓는 것은 아니다. 적게 먹어도 붓는 사람이 있고 많이 먹어도 붓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말. 부기가 계속된다면 병원에 가서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7&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운동하다 말면 살이 찐다&lt;/STRONG&gt;&lt;/FONT&gt;&lt;BR&gt;운동을 하다 중단하면 운동으로 생긴 근육이 소실되면서 지방으로 변한다. 그러므로 운동을 멈춰 에너지 소비량이 줄어든 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살이 찌 지 않는다. 그러나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므로 운동을 시작했 다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자. 지방을 연소하는 데 필요한 운동시간도 개개 인마다 다르므로 자신의 운동 습관을 체크하고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는 20~25분은 해야 그 이후부터 지방이 연소된다. 따라서 다이어트 를 위한 운동이라면 적어도 1시간~1시간 30분은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운동 을 처음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오랜 시간 운동해야 지방이 줄어든다 .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7&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걸을 때 팔을 크게 흔 들면 팔뚝 살이 빠진다&lt;/STRONG&gt;&lt;/FONT&gt;&lt;BR&gt;소위 말하는 파워워킹. 팔꿈치를 약간 구부리고 허리를 곧게 펴고 보폭을 크게 해서, 자신의 평소 걸음걸이의 2배 정도 빠르기로 걷는 것은 체내 탄수화 물과 지방을 동시에 소비할 수 있는 운동이다. 팔에 있는 지방뿐 아니라 온몸 의 지방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30분 정도 지속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7&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살이 물렁물렁하면 잘 빠진다&lt;/STRONG&gt;&lt;/FONT&gt;&lt;BR&gt;살이 물렁거린다면 그건 지방이다. 지방은 운동으로 얼마든지 연소할 수 있다. 꾸준하게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을 뺄 수 있는 것. 반면 지방층이 단단 한 경우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지방이 단단하다는 것은 여러 종류의 섬유질 이 엉켜 오렌지 껍질 모양의 지방 덩어리인 셀룰라이트가 된 것. 이것은 고체 상태의 단단한 지방 덩어리라 좀처럼 분해되지 않으므로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6&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운동할 때 땀을 흘리 지 않으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lt;/STRONG&gt;&lt;/FONT&gt;&lt;BR&gt;땀과 관계없이 에너지를 쓰면 살은 빠진다. 운동을 해도 땀이 나지 않는다 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운동을 너무 하지 않아 땀구멍이 막혔기 때문. 운 동을 꾸준히 계속하면 땀의 양이 늘어난다. &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FONT color=#36b4cb&gt;&lt;BR&gt;&lt;/FONT&gt;&lt;/FONT&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MARGIN-RIGHT: 10px&quot; height=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0 align=left bgColor=#c7d6de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fffff&gt;
&lt;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32 height=26&gt;
&lt;DIV align=left&gt;&lt;IMG height=27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38912236&quot; width=33 LocalFile=&quot;yes&quo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 class=style6&gt;&lt;FONT color=#36b4cb&gt;&lt;STRONG&gt;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lt;/STRONG&gt;&lt;/FONT&gt;&lt;BR&gt;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지방 분해를 활발하게 해준다. 따라서 담배를 끊으 면 잠시 동안은 살이 찔 수도 있다. 그러나 니코틴 성분에 의한 지방 분해 효 과는 매우 미미하고, 오히려 장기간의 흡연이 부신 피질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해 복부 지방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금연으로 인해 살이 찐다는 것은 처음 한두 달에만 해당되는 얘기일 뿐이다. 다만 입이 심심할 때마다 담 배 대신 과자 등을 먹어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lt;/DIV&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lt;X-A title=&quot;제목 부분을 클릭하면&amp; #10;원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quot; target=&quot;_new&quot; href=&quot;http://tong.nate.com/boxitem/post.do?action=read&amp;_boxID=3276389&amp;_boxItemID=44418274&amp;_tongID=1576300&amp;_sort=0&amp;@idx=12&amp;@base=44755589&amp;@rid=&amp;@sw=1&quot;&gt;&lt;/A&gt;&amp;nbsp;&lt;/P&gt;
&lt;P style=&quot;MARGIN: 15px 0px 0px&quot;&gt;출처 : 다음 미즈넷&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계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계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담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담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줄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줄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셀룰라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셀룰라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보정 속옷&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정 속옷&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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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에게 구두는 사랑이다! 슈어홀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nss1/8752016"/>
		<id>tag:blog.daum.net,2009:gnss1.8752016</id>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31:06Z</updated>
	    <published>2009-03-31T13:31: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쇼윈도 안 구두들의 속삭임이 남자의 유혹보다 아찔하다는 것은 여자라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 이번 시즌에도 어김없이 쇼핑 목록 1위에 오른 아이템은 바로 구두. 트렌디한 스프링 슈즈와 구두에 목숨 거는 '&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B4%BE%EE%C8%A6%B8%AF&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23170208762&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슈어홀릭&lt;/FONT&gt;&lt;/A&gt;'이라 불리는 패션 피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lt;BR&gt;&lt;BR&gt;&lt;STRONG&gt;발에 생기를 불어넣는 Spring Color Shoes &lt;/STRONG&gt;&lt;BR&gt;&lt;BR&gt;밝고 통통 튀는 옐로 &amp; 오렌지 컬러는 빛나는 봄과 닮았다. &lt;BR&gt;게다가 경기 불황으로 인해 블루칩 컬러로 떠올랐으니 이번 봄 부끄럽지 않은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뺄 수 없다.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436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7/d113m.jpg&quot; width=394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1 &lt;/STRONG&gt;오렌지와 화이트의 산뜻한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페이턴트 슈즈. 12만2천원, 위니윌. &lt;B&gt;2 &lt;/B&gt;뱀피 디테일과 톤 다운된 옐로 컬러가 고급스러운 웨지 힐. 45만8천원, 제셀반. &lt;B&gt;3 &lt;/B&gt;레몬 컬러의 오픈토 슈즈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진다. 12만8천원, 엘리자베스. &lt;B&gt;4 &lt;/B&gt;옐로 컬러의 스트랩 플랫폼 펌프스는 이번 봄 트렌드의 중심에 있다. 10만원대, 가부끼. &lt;B&gt;5 &lt;/B&gt;비비드한 오렌지 컬러 덕분에 송치 소재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오픈토 슈즈. 10만원대, 쥬메라. &lt;B&gt;6 &lt;/B&gt;딥한 머스터드 컬러가 빈티지한 &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7%C3%B7%A7%C6%FB+%BD%B4%C1%E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23170208762&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플랫폼 슈즈&lt;/FONT&gt;&lt;/A&gt;는 캐주얼이나 클래식 스타일에도 무난히 어울린다. 12만9천원, 위니윌. &lt;B&gt;7 &lt;/B&gt;실버 리본 장식과 실버 테두리가 들어가 더욱 로맨틱한 느낌이 나는 오렌지 플랫 슈즈. 12만8천원, 엘리자베스. &lt;B&gt;8 &lt;/B&gt;리본과 큐빅 장식이 화려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플랫폼 스트랩 슈즈. 새틴 소재가 드레시하다. 가격미정, 더슈. &lt;BR&gt;&lt;BR&gt;&lt;STRONG&gt;더욱 여성스러워져라 Pale Color Shoes &lt;/STRONG&gt;&lt;BR&gt;&lt;BR&gt;소프트한 아이스크림 같은 페일 컬러는 봄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수줍게 피어난 봄꽃처럼 여자의 로맨틱한 감성을 끌어내는 페일톤과 화이트 슈즈.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45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7/d114m.jpg&quot; width=369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1 &lt;/STRONG&gt;핑크 컬러 밴드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가 캐주얼한 아이보리 슈즈. 13만5천원, 위니윌. &lt;B&gt;2 &lt;/B&gt;리본 장식과 앞코의 조글조글한 주름이 사랑스러운 플랫 슈즈. 10만원대, 디블루메. &lt;B&gt;3 &lt;/B&gt;골드 라인이 눈에 띄는 드레스업 아이보리색 부티는 우아하면서도 매니시한 느낌이 난다. 10만원대, 엘리자베스. &lt;B&gt;4 &lt;/B&gt;페일 핑크 컬러의 로맨틱한 느낌과 시크한 펌프스의 믹스가 새롭다. 34만8천원, 나무 by 나무하나. &lt;B&gt;5 &lt;/B&gt;두꺼운 스트랩과 버클 장식이 스타일리시한 화이트 페이턴트 부티. 가격미정, 소다. &lt;B&gt;6 &lt;/B&gt;구조적인 앞코 디테일과 반짝이는 보석처럼 섬세한 페일 컬러 비즈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웨지 힐. 28만8천원, 제셀반. &lt;B&gt;7 작년에 &lt;/B&gt;이어 글래디에이터 슈즈의 유행은 계속된다. 화이트 페이턴트 소재와 지퍼 장식, 아찔한 굽이 스타일리시하다. 가격미정, 더슈. &lt;B&gt;8 &lt;/B&gt;레드 컬러의 프릴 장식과 굽이 아이보리색 슈즈에 강렬한 포인트를 준다. 13만8천원, 사라 by 사라스 캐비넷. &lt;BR&gt;&lt;BR&gt;&lt;STRONG&gt;구두 외에는 그 무엇도 필요 없다! 슈즈에 빠진 사람들 &lt;/STRONG&gt;&lt;BR&gt;&lt;BR&gt;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피플들에게 슈즈는 어떤 존재일까. 다른 건 몰라도 슈즈 하나만큼은 욕심을 낸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히 당신의 스타일링 지수도 높아진다. &lt;BR&gt;&lt;BR&gt;&lt;STRONG&gt;홍보대행사 컴플리트 이사 김지영 &lt;/STRONG&gt;&lt;BR&gt;&lt;BR&gt;&quot; &lt;B&gt;대담하고 화려한 구두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라&quot; &lt;/B&gt;&lt;BR&gt;여섯 살 무렵 엄마의 아이보리색 오스트리치 소재 펌프스를 구입하러 갔을 때의 설렘, 그때부터 하이힐에 대한 동경이 시작됐다. 나만의 구두를 찾기 위해 외국 잡지를 스크랩해 제작해 신었고, 작년 여름 발에 깁스를 해도 하이힐을 신을 수 없을 때에 의사에게 언제쯤 하이힐을 신을 수 있냐는 질문을 던져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깁스를 푼 날 바로 슈즈 쇼핑에 나설 정도였으니 구두에 대한 나의 사랑은 유별나다. 슈즈는 곧 나의 운명인 것. &lt;BR&gt;&lt;BR&gt;
&lt;TABLE width=1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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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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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464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7/d115m.jpg&quot; width=486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선호하는 슈즈 브랜드는? &lt;/STRONG&gt;&lt;BR&gt;&lt;BR&gt;슈즈 &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5%F0%C0%DA%C0%CC%B3%CA+%BA%EA%B7%A3%B5%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23170208762&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디자이너 브랜드&lt;/FONT&gt;&lt;/A&gt;는 &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8%B6%B3%EE%B7%CE+%BA%ED%B6%F3%B4%D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23170208762&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마놀로 블라닉&lt;/FONT&gt;&lt;/A&gt;, 지미 추, 크리스찬 &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7%E7%BA%CE%C5%C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23170208762&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루부탱&lt;/FONT&gt;&lt;/A&gt;, 미셸 페리, 로저 비비에, 세르지오 로시, 아제딘 알라야. &lt;BR&gt;&lt;B&gt;나만의 슈즈 스타일링은? &lt;/B&gt;모노톤 의상의 시크 룩을 고집하지만 슈즈는 대담하게 매치한다. 미니멀한 의상에 비즈나 스터드 장식, 메탈릭한 소재의 슈즈를 매치. 백과 슈즈의 컬러를 통일하거나 슈즈와 액세서리 톤을 통일한다. 코가 닳거나 더러운 슈즈를 신는 것은 참을 수 없다. &lt;BR&gt;&lt;B&gt;가장 아끼는 슈즈는? &lt;/B&gt;블랙 룩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편안한 마놀로 블라닉의 10㎝ 굽 메탈릭 골드 스트랩 샌들. &lt;BR&gt;&lt;B&gt;슈즈를 구입할 때 조건은? &lt;/B&gt;무조건 편해야 한다! 좋은 슈즈는 10㎝의 하이힐이라도 뛰어다니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는 사실. 쇼핑시에는 무조건 매장을 많이 걸어보라. &lt;BR&gt;&lt;B&gt;올봄, 나의 슈즈 쇼핑 리스트는? &lt;/B&gt;발등이나 발목에 지퍼 장식이 들어간 세르지오 로시의 엘라스틱 지퍼 샌들과 화려한 주얼리 장식의 마놀로 블라닉 샌들. &lt;BR&gt;&lt;BR&gt;볼드한 주얼리 장식 오픈토·큐빅 장식 뮬·실버 스트랩 샌들, 모두 마놀로 블라닉. &lt;BR&gt;포멀한 블랙 룩에 포인트를 준 골드 컬러 부티는 마놀로 블라닉. &lt;BR&gt;&lt;BR&gt;&lt;STRONG&gt;프리랜서 패션 에디터·&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D%BA%C5%B8%C0%CF%B8%AE%BD%BA%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23170208762&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스타일리스트&lt;/FONT&gt;&lt;/A&gt; 이송해 &quot;빈티지한 슈즈, 의외로 모든 스타일에 잘 어울린다&quot; &lt;/STRONG&gt;&lt;BR&gt;&lt;BR&gt;스물두 살까지 펑키한 티셔츠와 스니커를 고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홍대 앞 빈티지 숍에서 레드 컬러의 하이힐을 발견했을 때 그 황홀감이란…. 곧게 선 몸체와 적당한 긴장감으로 여자를 더 섹시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하이힐이니, 클럽에서 밤새 춤을 춰도 킬힐에서 내려오지 못하니 슈즈에 대한 나의 욕심은 해를 넘길수록 커져만 간다. &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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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BR&gt;&lt;BR&gt;&lt;IMG height=400 src=&quot;http://photo-contents.daum-img.net/miznet/200903/27/d119m.jpg&quot; width=397 border=0&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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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선호하는 슈즈 브랜드는? &lt;/STRONG&gt;&lt;BR&gt;&lt;BR&gt;이보현 디자이너 브랜드인 슈콤마보니. 바바라의 플랫 슈즈, 잘 빠진 지미 추나 세르지오 로시도 즐겨 신는다. &lt;BR&gt;&lt;B&gt;나만의 슈즈 스타일링은? &lt;/B&gt;평소 티셔츠와 진 팬츠를 매치하는 평범한 룩을 즐기기 때문에 슈즈는 컬러를 예민하게 따진다. 모노톤의 심플한 의상에 비비드한 컬러의 슈즈 하나면 단번에 드레스 업 할 수 있기 때문. 특히 하이힐은 특유의 섹시한 느낌을 살려 룩과 잘 매치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화이트 슈즈는 스타일링하기 가장 어려운 컬러. &lt;BR&gt;&lt;B&gt;가장 아끼는 슈즈는? &lt;/B&gt;파리 출장 때 처음 번 돈으로 패트릭 콕스의 샌들을 구입했는데 단 한 번도 신어본 적이 없다. 대신 볼 때마다 행복하다. &lt;BR&gt;&lt;B&gt;슈즈를 구입할 때 조건은? &lt;/B&gt;발의 편안함 그리고 내가 갖고 있지 않은 컬러와 디자인을 고른다. &lt;BR&gt;올봄, 나의 슈즈 쇼핑 리스트는? 캐리의 영원한 사랑인 '마놀로 블라닉'의 하이힐. 그 하나만으로도 도도하고 화려한 느낌이 좋다. &lt;BR&gt;&lt;BR&gt;뱀피 소재 오렌지색 슈즈·그린 페이턴트 슈즈 모두 슈콤마보니. 핫 핑크 플랫 슈즈는 바바라 제품. &lt;BR&gt;앞코가 잘 빠진 하이힐을 &lt;A class=keyword title=&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E6%BF%C2%C5%E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0323170208762&quot; target=new&gt;&lt;FONT color=#333333&gt;톤온톤&lt;/FONT&gt;&lt;/A&gt;으로 코디네이션해 더욱 슬림해 보이는 블랙 슈즈는 슈콤마보니. &lt;BR&gt;&lt;BR&gt;&lt;STRONG&gt;스타일리스트 유수연 &quot;슈즈의 승패는 뒷굽이 결정한다&quot; &lt;/STRONG&gt;&lt;BR&gt;&lt;BR&gt;키가 작은 신체적 콤플렉스를 보완하는 건 하이힐뿐이었다. 파리 출장 중 뒷굽이 독특한 프라다의 연보랏빛 새틴 스트랩 샌들을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 당장에 신었는데 파리의 돌길에 금세 뒷굽이 상했을 때의 그 상실감이란…. 한국에 돌아와 A/S를 부탁했건만 냉정히 거절당하고 동네 수선집에 맡겨 디자인이 망가졌을 때 또 한 번 눈물을 삼켜야만 했다. 슈즈가 편하고 매치가 잘 된 날은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양말과 산뜻한 컬러 매치는 또 한 번 신나게 한다. &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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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한지혜, 6살 연상의 검사와 3개월째 열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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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nss1.8752015</id>
	    <author>
		    <name>동안의사 박영진</name>
	    </author>
	    <updated>2009-03-31T13:28:09Z</updated>
	    <published>2009-03-31T13:28: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배우 한지혜(25)가 6살 연상의 현직 검사와 열애 중이다.&lt;BR&gt;&amp;nbsp;&lt;BR&gt;이 같은 사실은 한 매체가 지난달 20일 한 지방검찰청에 검사로 재직 중인 검사와 한지혜가 다정하게 북한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해 기사화하면서 처음 알려졌다.&lt;BR&gt;&amp;nbsp;&lt;BR&gt;한지혜의 연인은 서울대 출신으로 현재 지방검찰청 검사로 재직 중인 촉망받는 인재다. 두 사람은 올해 초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1%B3%C8%B8','4','')&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reak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1%B3%C8%B8&quot; target=_blank&gt;교회&lt;/A&gt;&lt;/SPAN&gt;&lt;/SPAN&gt; 모임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3개월째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B%E7%B6%FB','0','')&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reak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B%E7%B6%FB&quot; target=_blank&gt;사랑&lt;/A&gt;&lt;/SPAN&gt;&lt;/SPAN&gt;을 이어가고 있다.&lt;BR&gt;&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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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img.breaknews.com/imgdata/breaknews_com/200903/2009033108511871.jpg&quot; width=34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amp;nbsp;&lt;BR&gt;특히, 이들 커플은 서울 강남 일대의 카페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등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분위기다. 지난 20일 북한산 데이트에서도 두 손을 꼭 잡은 채 1시간 거리의 등산로를 함께 걸었으며, 어깨를 껴안고 사진도 찍어주는 등 누가봐도 당당한 데이트를 즐겼다.&lt;BR&gt;&amp;nbsp;&lt;BR&gt;한지혜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quot;한지혜가 현직검사와 아름다운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8%B8%B3%B2','1','')&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reak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8%B8%B3%B2&quot; target=_blank&gt;만남&lt;/A&gt;&lt;/SPAN&gt;&lt;/SPAN&gt;을 갖고 있다&quot;며 &quot;한달 전 교제 사실을 처음 알았다. 이제 막 예쁘게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만큼 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달라&quot;고 전했다.&lt;BR&gt;&amp;nbsp;&lt;BR&gt;한편, 한지혜는 구두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5%F0%C0%DA%C0%CE','2','')&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reak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5%F0%C0%DA%C0%CE&quot; target=_blank&gt;디자인&lt;/A&gt;&lt;/SPAN&gt;&lt;/SPAN&gt; 공부를 위해 현재 &lt;SPAN&gt;&lt;SPAN style=&quot;BORDER-RIGHT: red 0px solid; BORDER-TOP: red 0px solid; BACKGROUND: url(http://www.contentlink.co.kr/images/v4/text_icon_v2.gif) no-repeat; BORDER-LEFT: red 0px solid; WIDTH: 12px; BORDER-BOTTOM: red 0px solid&quot;&gt;&lt;/SPAN&gt;&lt;SPAN&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C0%CC%C5%BB%B8%AE%BE%C6','3','')&quot;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breaknews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CC%C5%BB%B8%AE%BE%C6&quot; target=_blank&gt;이탈리아&lt;/A&gt;&lt;/SPAN&gt;&lt;/SPAN&gt; 피렌체에 머물고 있으며, 오는 4월 5일 귀국 예정이다.&lt;BR&gt;&amp;nbsp;&lt;BR&gt;온라인뉴스팀 &lt;BR&gt;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lt;A href=&quot;mailto:119@breaknews.com&quot;&gt;&lt;FONT color=#000000&gt;119@breaknews.com&lt;/FONT&gt;&lt;/A&gt;&lt;BR&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디자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자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이탈리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탈리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한지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지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열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KLq5&amp;amp;tagName=검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검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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