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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없는 세상 - 고도일신경외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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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8T11:3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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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8월 17일[헤럴드경제]“휴가 후유증 올핸 유별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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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8-18T11:3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gt; &lt;/P&gt;
&lt;P&gt;&lt;STRONG&gt;폭염-폭우 기복 심했던 날씨&lt;BR&gt;&lt;BR&gt;생체리듬 회복에 악영향&lt;BR&gt;&lt;BR&gt;점심시간 20분 낮잠&lt;BR&gt;&lt;BR&gt;물ㆍ과일 충분한 섭취 도움&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BR&gt;올 여름 휴가 후유증은 유난히 깊고 독하다. 
&lt;P&gt;휴식 후 흐트러진 생체리듬이 제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걸리는 데다 폭우와 불볕 더위가 교대로 반복되는 변덕스런 날씨가 회복을 더 더디게 만들기 때문이다. 
&lt;P&gt;이로 인해 시도 때도 없이 졸리고 온몸의 힘이 빠지는 무기력증에 시달린다는 직장인들이 적지 않다. 
&lt;P&gt;업무 집중이 잘 안되거나 심하면 밤엔 불면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 
&lt;P&gt;충분히 쉰 것 같은데 피로감이 몰려오고 온몸이 뻐근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휴가 후유증을 의심해 볼 만하다. 
&lt;P&gt;1, 2주가 지나도 회복되지 않을 경우에는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 
&lt;P&gt;&lt;/P&gt;
&lt;P&gt;&lt;STRONG&gt;
&lt;TABLE id=img_1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9/08/17/200908170147.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aption&gt;&lt;FONT color=gray&gt;지나친 휴식이나 잘못된 자세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오히려 통증이 가중된다. 
&lt;P&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생체리듬 회복에 걸리는 시간은 기본 1주일&lt;/STRONG&gt;=휴가기간에 맞춰졌던 생체리듬이 직장 생활에 적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짧으면 1, 2일이면 족하다. 
&lt;P&gt;그러나 올해는 유난히 많은 비와 집중적인 더위라는 기상요인들이 이 기간을 더 길게 만들고 있다. 
&lt;P&gt;온도와 습도가 몸의 적응기간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기 때문이다. 
&lt;P&gt;특히 여름은 실내외 온도차가 크고 비가 많이와 늘 습도가 높은 상태인 데다, 입추가 지난 요즘은 밤낮 일교차까지 커져 휴가를 다녀와도 생활의 리듬을 정상으로 되돌리기가 쉽지 않다. 
&lt;P&gt;&lt;/P&gt;
&lt;P&gt;&amp;nbsp;여기에 장시간 비행기나 자동차 여행을 했거나 평소에 안하던 여러 가지 운동이나 놀이기구를 타느라 운동량이 늘어나게 되면 근육에 피로감이 더해질 수 있다. 
&lt;P&gt;&lt;/P&gt;
&lt;P&gt;&amp;nbsp;선우성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재충전의 기회인 휴가 후 오히려 피로와 소화불량 등 후유증을 앓는 사람이 많다”며 “이는 휴가기간에 맞춰졌던 생체리듬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으로 대부분 1, 2주면 회복되는 것이 정상”이라고 말했다. 
&lt;P&gt;온몸이 뻐근하고 피로가 몰려오는 휴가 후유증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다른 병이 원인일 수 있다. 
&lt;P&gt;&lt;/P&gt;
&lt;P&gt;&lt;STRONG&gt;▶통증엔 온찜질, 잠 1~2시간 늘릴 필요&lt;/STRONG&gt;=후유증 극복을 위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것은 퇴근 후 약간 더운물에 10분 정도의 샤워로 몸을 풀어주는 것. 뻐근한 허리와 경직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데는 무릎 밑에 가벼운 베개를 두는 것이 유용하다. 
&lt;P&gt;선우성 교수는 “흐트러진 생체리듬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하루 7, 8시간을 자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낮잠을 10분에서 20분 정도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lt;P&gt;피로 회복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과일, 야채 섭취를 늘린다. 
&lt;P&gt;&lt;/P&gt;
&lt;P&gt;특히 휴가로 척추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행 후 ‘완충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lt;P&gt;일반적으로 무리한 활동 후 근육과 척추가 원래의 상태로 재배열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2~3주 정도다. 
&lt;P&gt;&lt;/P&gt;
&lt;P&gt;&amp;nbsp;그렇다고 하루종일 잠을 자거나 누워 지내는 것은 오히려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다. 
&lt;P&gt;따라서 피곤이 몰려와도 수면시간은 평소보다 1~2시간 정도만 늘리는 것이 좋다. 
&lt;P&gt;&lt;STRONG&gt;고도일 고도일신경외과 대표원장&lt;/STRONG&gt;은 “&lt;U&gt;척추는 균형적인 이완과 수축 작용이 필요하다”며 “적당한 휴식은 긴장된 근육이 이완되는 효과가 있지만 지나친 휴식이나 잘못된 자세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오히려 척추가 딱딱하게 경직돼 통증이 가중된다&lt;/U&gt;”고 말했다. 
&lt;P&gt;&lt;/P&gt;
&lt;P&gt;&amp;nbsp;휴가 후 목이나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온찜질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우선이다. 
&lt;P&gt;온찜질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통증을 감소시켜 준다. 
&lt;P&gt;스트레칭으로 척추 주변의 인대와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lt;P&gt;스트레칭은 휴가 후 일주일 이상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윤정현 &lt;A href=&quot;mailto:기자/hit@heraldm.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자/hit@heraldm.com&lt;/FONT&gt;&lt;/U&gt;&lt;/A&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휴가후유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휴가후유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통증&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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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8월 1일[세계일보]온종일 졸리고 멍하고 피부는 햇볕에 지쳤고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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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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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8T11:36:49Z</updated>
	    <published>2009-08-18T11:36: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4f3f3&quot;&gt;“밀려오는 피로감 때문에 일이 손에 안 잡혀요.”&lt;BR&gt;&lt;BR&gt;요즘 ‘휴가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들은 달콤한 휴가를 다녀온 후 즐겁게 업무에 복귀해야 하지만 피로감에 수시로 졸리고 온종일 멍하다는 증상을 호소한다. 여기에다 장거리 운전으로 목과 허리 등 온몸이 쑤시고, 햇볕을 많이 쬔 탓인지 피부에 잡티와 주름도 많이 늘었다. 심한 이는 몇 주 동안 계속돼 업무에 지장을 받기까지 한다는 게 전문의의 설명이다. 휴가 후유증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봤다.&lt;/DIV&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10px; WIDTH: 27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81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8/16/20090816001153_0.jpg&quot; width=27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휴가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 온몸의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게 필요하다. 일과 후에는 당분간 저녁 모임은 갖지 말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 &lt;BR&gt;세계일보 자료사진&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휴가 후 목이나 허리에 통증이 생기면 일단 온찜질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 좋다. 온찜질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통증을 감소시킨다. 뜨거운 물수건이나 샤워기를 이용해 온몸을 마사지하거나,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는 방법도 괜찮다.&lt;BR&gt;&lt;BR&gt;스트레칭으로 척추 주변의 인대와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좋다. 스트레칭은 여행에서 돌아온 후 일주일 이상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적이다. 일과 후에는 따뜻한 물에 가볍게 샤워하고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사용해 바닥과 목의 각도를 줄여준다. 무릎 밑에 가벼운 베개를 고여 낮 동안 지친 허리의 근육이 이완되는 자세를 유지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lt;BR&gt;&lt;BR&gt;&lt;STRONG&gt;#허리 통증은 ‘완충시간’을 가져야&lt;/STRONG&gt; &lt;BR&gt;&lt;BR&gt;휴가로 인한 척추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완충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잠을 자거나 누워 지내는 것은 오히려 피로를 가중시킨다. 수면 시간은 평소보다 1∼2시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lt;STRONG&gt;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 대표원장&lt;/STRONG&gt;은 “&lt;U&gt;척추는 균형적인 이완과 수축 작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당한 휴식은 긴장된 근육이 이완되는 효과가 있지만, 지나친 휴식이나 잘못되고 고정된 자세가 오랫동안 지속하면 오히려 척추가 딱딱하게 경직되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lt;/U&gt;고 말했다.&lt;BR&gt;&lt;BR&gt;&lt;STRONG&gt;#잡티 등은 휴가 직후부터 집중관리를&lt;/STRONG&gt;&lt;BR&gt;&lt;BR&gt;휴가를 다녀온 직후에 기미가 진해지고 주근깨와 잡티가 올라오는 일이 많다. 야외에서 보낸 시간이 많은 만큼 자외선에 집중 노출됐기 때문이다. 깨끗하고 환한 피부로 가을을 맞이하려면 휴가가 끝난 시점부터 약 3주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산이나 바닷가로 놀러가면 아무리 차단에 신경을 써도 실내에 있을 때보다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게 마련이다.&lt;BR&gt;&lt;BR&gt;강한 자외선은 잡티와 기미, 주근깨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피부의 탄력성을 유지하는 콜라겐과 엘리스틴이란 피부탄력 섬유소가 노화돼 잔주름을 만든다. 또 바닷가의 소금기와 땀도 피부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이 되므로 휴가가 끝난 뒤에는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lt;BR&gt;&lt;BR&gt;해수욕을 즐기고 난 뒤에는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다. 씻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피부에 남아 있는 염분을 충분히 씻어내고 청결제를 사용해 샤워한다. 햇볕을 지나치게 많이 쬐어 피부가 따갑고 물집이 생겼을 때는 먼저 찬 물수건이나 얼음주머니로 피부를 진정시켜야 한다. 껍질이 일어날 때는 곧바로 벗기지 말고 그냥 놔두었다가 자연스레 벗겨지도록 한다. 얼굴은 바깥에서 돌아온 직후 찬물로 세수한 뒤 얼음찜질로 열기를 가라앉힌다.&lt;BR&gt;&lt;BR&gt;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장성은 교수는 “휴가를 다녀온 후에는 평소보다 스킨과 로션을 많이 바르고 수분증발을 막기 위해 영양크림을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면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청결과 보습, 충분한 영양공급의 3가지 원칙을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박태해 기자 pth1228@segye.com&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스트레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레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완충시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완충시간&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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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8월 14일[헤럴드경제]‘휴가 후 증후군’ 극복,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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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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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8T11:35:09Z</updated>
	    <published>2009-08-18T11:35: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lt;SPAN&gt;이제 여름휴가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일터로 돌아와야 할 시간이다. 
&lt;P&gt;국내외 산과 바다, 계곡 등에서 즐거운 추억을 안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은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 갑자기 밀려드는 업무에 적응도 안 되고 휴가 동안 불규칙한 생활패턴과 강행군, 장시간 운전이나 항공기 탑승 등으로 몸이 더 피곤하다. 
&lt;P&gt;휴가 후 누구나 겪게 되는 휴가 후 증후군, 잘 대처해야 일상으로 연착륙이 가능하다. 
&lt;P&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lt;TABLE id=img_1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space=0 src=&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9/08/14/200908140127.jpg&quot;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마사지의 추억, 근육과 인대 통증 남겨&lt;BR&gt;&lt;BR&gt;&lt;/B&gt;여름 휴양지로 각광을 받는 동남아시아에 가면 누구든 한번씩 경험해 보는 것이 바로 마사지다. 
&lt;P&gt;태국식 마사지 등은 평소 뭉쳤던 근육을 손으로 주무르며 풀어주기 때문에 피로가 풀리고 시원한 느낌이 든다. 
&lt;P&gt;그러나 갑자기 근육에 높은 강도의 충격이 가해지면 손상을 받기 쉽다. 
&lt;P&gt;특히 마사지사가 등에 올라타 상체를 허리 뒤로 당기는 동작이나 양팔을 올려 상체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은 인대손상의 위험이 크다. 
&lt;P&gt;&lt;BR&gt;&lt;BR&gt;마사지 후 몸이 아프다면 인대통과 근육통을 의심해 볼 수 있다. 
&lt;P&gt;인대통은 인대가 있는 모든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데 근육통이나 근막통증증후군 다음으로 흔한 통증이다. 
&lt;P&gt;인대가 선천적으로 약하거나 무리한 자극으로 손상을 입어 퇴화현상이 올 때 발생한다. 
&lt;P&gt;근육통은 흔히 안하던 운동을 무리하게 하고 난후 온몸 근육이 쑤시고 저리는 증상이다. 
&lt;P&gt;&lt;BR&gt;&lt;BR&gt;근육통과 인대통 모두 찜질과 전기, 초음파 치료 등의 물리치료가 효과적이지만 인대에 손상이 심하게 왔다면 약해진 인대를 강화하는 치료도 고려돼야 한다. 
&lt;P&gt;현대유비스병원 척추센터 박용원 소장은 “과격한 안마와 마사지는 골다공증이 심한 여성이나 노인에서 척추가 전반적으로 내려앉는 압박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반드시 숙련된 전문가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강도로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lt;P&gt;&lt;BR&gt;&lt;BR&gt;&lt;B&gt;‘척추 피로증후군’은 완충시간 꼭 필요&lt;BR&gt;&lt;BR&gt;&lt;/B&gt;휴가 시 비행기나 자동차의 좁은 공간 안에서 앉아 있었을 경우 ‘비행 척추 피로증후군’ 등 척추에 무리가 통증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lt;P&gt;앉아 있는 자세는 누워 있을 때보다 2배 이상의 하중이 허리 중심에 가해지기 때문이다. 
&lt;P&gt;&lt;STRONG&gt;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 원장은&lt;/STRONG&gt; “&lt;U&gt;척추는 균형적인 이완과 수축 작용이 필요하다”면서 “지나친 휴식이나 잘못된 고정자세는 척추를 경직시켜 통증이 가속된다”고 설명했다. &lt;/U&gt;
&lt;P&gt;&lt;BR&gt;&lt;BR&gt;휴가로 척추 피로가 누적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행 후 ‘완충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lt;P&gt;수면시간을 평소보다 1~2시간 정도 늘리고 목이나 허리에 통증이 느껴지면 온찜질로 근육을 이완시킨다. 
&lt;P&gt;온찜질은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통증을 감소시켜준다. 
&lt;P&gt;뜨거운 물수건이나 샤워기를 이용해 따뜻한 물로 마사지를 하거나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는 방법도 같은 효과를 준다. 
&lt;P&gt;&lt;BR&gt;&lt;BR&gt;스트레칭도 척추 주변의 인대와 경직된 근육을 풀어줘 통증을 줄여준다. 
&lt;P&gt;스트레칭은 여행에서 돌아온 후 일주일 이상 규칙적으로 해야 효과적이다. 
&lt;P&gt;똑바로 등을 대고 누운 자세에서 발끝을 펴고 양팔은 깍지를 낀 채 위로 쭉 늘린다. 
&lt;P&gt;다음엔 발목을 세우고 크게 기지개를 켠다. 
&lt;P&gt;특히 이 동작은 잠자리에서 일어난 후 20분 이후에 실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lt;P&gt;&lt;BR&gt;&lt;BR&gt;뻐근한 뒷목을 풀려면 의자에 앉아서 손가락을 목 뒤에 대고 고개를 뒤로 젖혀 15초간 유지하는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lt;P&gt;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거나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15~20분에 한 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기지개를 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칭이 된다. 
&lt;P&gt;이밖에 취침 시에는 낮은 베개를 사용하고 무릎 밑에도 베개를 고여 지친 허리 근육이 이완되는 자세를 유지해 준다. 
&lt;P&gt;&lt;BR&gt;&lt;BR&gt;(도움말: 박용원 현대유비스병원 척추센터 소장/고도일 고도일신경외과 대표원장)&lt;BR&gt;유지현 기자(&lt;A href=&quot;mailto:prodigy@heraldm.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prodigy@heraldm.com&lt;/FONT&gt;&lt;/U&gt;&lt;/A&gt;)&lt;/SPAN&gt; &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스트레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레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피로증후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피로증후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인대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대통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년 8월 4일[YTN 뉴스]수능 D-100, 건강 관리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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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8-04T11:44:02Z</updated>
	    <published>2009-08-04T11:44: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
&lt;P&gt;[앵커멘트]&lt;BR&gt;&lt;BR&gt;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amp;nbsp;&lt;FONT color=#000000&gt;수험생&lt;/FONT&gt;들은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때입니다.&lt;BR&gt;&lt;BR&gt;남은 기간, 건강을 어떻게 잘 유지하느냐가 중요한데, 수험생들을 위한 건강 관리법을 임승환 기자가 소개합니다.&lt;BR&gt;&lt;BR&gt;[리포트]&lt;BR&gt;&lt;BR&gt;&lt;U&gt;수능을 100일 앞두고 여름방학인데도 고3 수험생들은 보충수업이나 자율학습에 한창입니다&lt;/U&gt;.&lt;BR&gt;&lt;BR&gt;그런데 &lt;U&gt;바른 자세로 공부하는 학생은 드뭅니다.&lt;BR&gt;&lt;BR&gt;허리나 목을 너무 굽히거나 엉덩이가 아프다는 이유로 의자 끝에 앉기도 합니다.&lt;BR&gt;&lt;BR&gt;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척추나 목뼈가 일자로 펴져 후만증과 디스크를&amp;nbsp;유발해 남은 공부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lt;BR&gt;&lt;/U&gt;&lt;BR&gt;&lt;STRONG&gt;[인터뷰:고도일, 신경외과 전문의]&lt;/STRONG&gt;&lt;/P&gt;
&lt;P&gt;&lt;BR&gt;&lt;STRONG&gt;&quot;바른 자세에 신경을 써야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계속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바른 자세와 함께 1시간 공부하면 잠시 스트레칭하고 다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quot;&lt;/STRONG&gt;&lt;BR&gt;&lt;BR&gt;규칙적인 식사 습관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lt;BR&gt;&lt;BR&gt;아침식사를 자주 거르면 변비가 생기고 점심 때 과식으로 이어져 소화불량에 걸리기 쉽습니다.&lt;BR&gt;&lt;BR&gt;특히, 밤에 컵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찾는 수험생들이 있는데, 야식은 금물입니다.&lt;BR&gt;&lt;BR&gt;[인터뷰:김홍배,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lt;BR&gt;&quot;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영양불균형, 수면 방해 등을 초래하기 때문에 우유나 과일 약간이 좋고 수면에 들기 2~3시간 전에는 먹으면 안됩니다.&quot;&lt;BR&gt;&lt;BR&gt;누적된 피로와 스트레스는 피지선을 자극해 여드름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최근에는 학업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 현상이 수업생에게서도 많이 나타나는 추세입니다.&lt;BR&gt;&lt;BR&gt;[인터뷰:황은주, 피부과 전문의]&lt;BR&gt;&quot;여드름의 경우 붉은색은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뜯으면 흉터가 남습니다. 탈모는 하루 50개 이하면 괜찮지만 50개 이상 빠지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quot;&lt;BR&gt;&lt;BR&gt;또 치질이나 항문가려움증이 생기기 않도록 하루에 두번 정도는 샤워를 하면서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lt;BR&gt;&lt;BR&gt;YTN 임승환입니다.&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스트레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레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수능D-100&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능D-100&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년 8월 3일[메트로]냉증유발 척추관협착 전문의 상담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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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8-03T10:45:06Z</updated>
	    <published>2009-08-03T10:45: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
&lt;P&gt;&lt;IMG height=526 src=&quot;http://godoil.com/updata/media/200908030954258667&quot; width=436&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 :&amp;nbsp; 땀이 날 정도로 더운 날씨에도 발이 차고 시립니다. 단순한 족냉증인 줄 알았는데&lt;/P&gt;
&lt;P&gt;척추관협착증 때문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떤 연관이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 :&amp;nbsp;족냉증이란 춥다고 느낄 만한 기온이 아닌데도 발이 차다고 느끼는 증상으로 호르몬이나&lt;/P&gt;
&lt;P&gt;생리 등 혈액순환장애로 인해 여성, 특히 사춘기나 갱년기 여성, 출산 후 산모증에게 흔합니다.&lt;/P&gt;
&lt;P&gt;말씀하신 것처럼 척추관협착증 등 신경계통의 이상에 의해 발에 냉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lt;/P&gt;
&lt;P&gt;척추관협착증이란 척추관 내벽이 좁아져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에 압박이 오면서 통증과 마비가&lt;/P&gt;
&lt;P&gt;오는 질환을 말합니다. 신경계통 이상 때문에 생기는 냉증은 발이 시리고 저린 증상을 보이는&lt;/P&gt;
&lt;P&gt;것이 특징이며, 대부분 만성적인 허리통증을 동반하고 있지요. 따라서 평소 요통을 자주 느끼는&lt;/P&gt;
&lt;P&gt;가운데 발가지 시리고 저린 증상을 보인다면 척추협착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lt;/P&gt;
&lt;P&gt;이처럼 냉증까지 유발하는 척추관협착증은 경막외내시경요법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경막외내시경요법은 척추관협착증등에 적합한 시술법으로 이외에도 만성적인 허리통증, 디스크로&lt;/P&gt;
&lt;P&gt;인한 통증, 허리수술 이후의 신경유착이나 염증으로 인한 통증, 각종 지병등으로 척추수술이&lt;/P&gt;
&lt;P&gt;불가능하거나 부담이 되는 경우 및 특히 일반적인 외과 수술 이후에 재발해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에&lt;/P&gt;
&lt;P&gt;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경막외강을 통해 수술 부위에 접근할때에는 척수신경을 건드릴 위험이&lt;/P&gt;
&lt;P&gt;상존하며, 아울러 아직까지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고 있지만 감염의 우려도 무시할 수 없기&lt;/P&gt;
&lt;P&gt;때문에 숙련된 전문의가 아니면 함부로 시도 할 수 없는 시술이기도 합니다.&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관협착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관협착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경막외내시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막외내시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족냉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족냉증&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2009년 7월 29일[헤럴드경제]허리 망가지는 운전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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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odoil.17175124</id>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7-31T16:37:01Z</updated>
	    <published>2009-07-31T16:37: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올해는 경기불황으로 해외여행보다 국내 시원한 바다나 산, 갈 만한 여행지를 찾겠다는 이들이 많다. 
&lt;P&gt;동해나 서해, 깊은 산속 계곡을 향한다 해도 3~4시간 장거리 운전은 기본이다. 
&lt;P&gt;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운전하는 것도 고역이지만 잘못된 자세를 유지했다가는 휴식이 아닌 고통과 함께 바캉스에서 돌아올 수 있다. 
&lt;P&gt;운전 중 잘못된 자세가 불러올 위험과 함께 바른 자세란 어떤 것인지 알아본다. 
&lt;P&gt;&lt;/P&gt;
&lt;P&gt;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엉덩이를 앞으로 빼고 운전한다. 
&lt;P&gt;이때 허리의 압력이 상승하게 되고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무릎관절에도 큰 이상이 올 수 있다. 
&lt;P&gt;이런 자세에서 급정지 등을 하게 되면 바른 자세로 운전을 했을 때보다 더 큰 부상을 입을 수도있다. 
&lt;P&gt;장시간 운전을 하는 경우 처음엔 바른 자세를 잡더라도 자신도 모르게 평소 습관대로 자세가 틀어지기도 한다. 
&lt;P&gt;&lt;/P&gt;
&lt;P&gt;
&lt;TABLE id=img_1 style=&quot;PADDING-RIGHT: 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class=borderedImg style=&quot;MARGIN-RIGHT: 4px&quot; hspace=0 src=&quot;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9/07/29/200907290137.jpg&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aption&gt;&lt;FONT color=gray&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엉덩이 한 쪽으로만 무게중심이 쏠리거나, 한 쪽 주머니에 지갑이나 물건을 넣고 운전하는 경우 삐딱한 자세를 취하기 쉽다. 
&lt;P&gt;이 같은 자세는 골반의 변위를 일으켜 근육의 불균형을 가져올 수 있다. 
&lt;P&gt;이 밖에 핸들을 바짝 당겨서 앉는 ‘거북목 자세’, 왼쪽 다리를 핸들 앞쪽 선반에 올려놓는 ‘응석받이 아기자세’, 삐딱한 한 손 자세 등도 척추에 부담을 준다. 
&lt;P&gt;&lt;/P&gt;
&lt;P&gt;고도일 신경외과 원장은 “운전으로 인한 허리나 무릎관절 등의 통증은 신체의 비대칭성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라며 “평소 선 자세에서 허리가 느끼는 부담을 100이라 하면 시트에서 등을 떼거나 비스듬하게 앉아 운전하는 자세는 그 배에 가까운 부담이 든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lt;P&gt;&lt;/P&gt;
&lt;P&gt;운전을 할 때 핸들을 잡는 손은 8시와 4시 방향을 향하는 것이 어깨 주위 근육의 긴장을 적게 한다. 
&lt;P&gt;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면 걷는 것과 마찬가지로 발목과 무릎관절,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 
&lt;P&gt;무릎을 계속 든 상태여야 하기 때문에 연골에 압력이 가해져 연골이 닳거나 심할 경우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 
&lt;P&gt;덥다고 맨발로 운전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는 위험할 수 있다. 
&lt;P&gt;평상시 신발을 신고 있을 때와 느끼는 감각 차이 때문에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를 밟을 때 강도 조절이 어렵기 때문이다. 
&lt;P&gt;&lt;/P&gt;
&lt;P&gt;고 원장은 “&lt;STRONG&gt;운전할 때 척추에 가장 부담을 적게 주는 자세는 등받이 각도를 100~110도로 세워 엉덩이를 뒤로 밀착시키고, 운전대 상단을 잡을 때 팔이 쭉 펴진 상태”라며 “페달을 밟았을 때 무릎이 다 펴지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 자세가 좋다”&lt;/STRONG&gt;고 말했다. 
&lt;P&gt;&amp;nbsp; 
&lt;P&gt;또 “ 한두 시간 운전 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lt;P&gt;&amp;nbsp; 
&lt;P&gt;&lt;/P&gt;
&lt;P&gt;윤정현 &lt;A href=&quot;mailto:기자/hit@heraldm.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기자/hit@heraldm.com&lt;/FONT&gt;&lt;/U&gt;&lt;/A&gt;&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스트레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레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운전자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전자세&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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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8일[뉴시스]&quot;올 여름 유행 아이템 좇다가, 평생 건강 쫓을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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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7-31T16:35:12Z</updated>
	    <published>2009-07-31T16:35: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이지현 기자 = 2009년 여름 대한민국 패션가는 10cm 높이의 '킬 힐',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홀터넥이 유행이다.&lt;BR&gt;&lt;BR&gt;많은 여성이 더위를 피하고 유행을 좇기 위해 이런 의상을 선택하지만 이 같은 패션아이템은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lt;BR&gt;&lt;BR&gt;28일 패션을 살리기 위해 선택한 여름 의상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 원장과 가로세로한의원 이경희 원장을 통해 들어봤다.&lt;BR&gt;&lt;BR&gt;◇굽 높은 신발, 척추질환의 원인&lt;BR&gt;&lt;BR&gt;홀터넥을 입을 경우 옷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목 뒷부분과 어깨 근육에 힘을 주게 된다.&lt;BR&gt;&lt;BR&gt;이런 행동은 경추주변 근육에 피로감을 줘 일자목 변형을 일으킬 수 있다. 지속될 경우 목 디스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lt;BR&gt;&lt;BR&gt;'킬 힐' 역시 허리와 발목에 무리를 준다.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 자칫하면 척추가 휘어질 수 있다.&lt;BR&gt;&lt;BR&gt;고 원장은 &quot;&lt;STRONG&gt;목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내원하는 여성들이 3~4년 만에 15％정도 늘었다&quot;며 &quot;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육이 적은 여성들이 킬힐을 신고 빅백을 매는 등 척추를 혹사시키는 일이 많기 때문&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STRONG&gt;&lt;BR&gt;◇노출심한 의상으로 여성질환 생겨&lt;BR&gt;&lt;BR&gt;미니스커트와 배꼽티는 여성의 자궁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다.&lt;BR&gt;&lt;BR&gt;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에어컨이 켜진 장소에 장시간 있으면 월경불순과 수족냉증 등 각종 여성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lt;BR&gt;&lt;BR&gt;이 원장은 &quot;여름철에 각종 여성 질환으로 한의원을 찾은 여성의 수가 매년 늘고 있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또 &quot;여성들이 핫한 패션에만 뜨거운 눈길을 보낼 것이 아니라 자궁을 따뜻하게 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lt;BR&gt;&lt;BR&gt;ljh@newsishealth.com&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킬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킬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측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측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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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8일[문화일보]서점 간 당신 허리를 조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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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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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31T16:33:33Z</updated>
	    <published>2009-07-31T16:33: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view_body style=&quot;LINE-HEIGHT: 20px; FONT-FAMILY: 바탕&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굴림&gt;&lt;FONT style=&quot;FONT-SIZE: 13px&quot; color=#000000&gt;서점에서 책을 볼 때 많은 사람들이 삐딱하고 구부정한 자세로 책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장마와 무더위를 피해 ‘도시 속 피서지’로 서점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척추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이유이기도 하다.&lt;BR&gt;&lt;BR&gt;비수술 척추통증병원 고도일신경외과가 최근 서울 강남의 대형 서점을 찾은 40세 미만 남녀 2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짝다리를 짚고 고개를 숙여 책을 읽는다’고 대답했다. 이어 ‘서점 바닥에 앉는다’(20%), ‘책장 혹은 벽에 기댄다’(12%) 등의 순이었다.&lt;BR&gt;&lt;BR&gt;또 응답자의 87%가 서점에서 책을 보면서 허리와 목에 통증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서점에서 가장 필요한 시설’을 묻는 질문에는 ‘의자’가 64%로 가장 많았다. 서점을 방문했을 때 책을 보는 평균시간은 ‘1시간 이상’이 41%, ‘1시간 이하’는 37%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48%는 매월 3회 이상 서점을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lt;BR&gt;&lt;BR&gt;&lt;STRONG&gt;대부분의 척추질환은 일상생활에서 구부정하고 엎드린 자세, 비스듬히 누워 있는 자세 등 나쁜 습관에서 비롯된다. 이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다 보면 척추 근육 일부가 늘어나고 약해져 척추가 휘어지는 척추측만증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짙다.&lt;BR&gt;&lt;/STRONG&gt;&lt;BR&gt;고도일 고도일신경외과 대표원장은 “허리통증을 의례적인 것으로 여기거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제때 병원을 찾지 않을 경우 척추뿐만 아니라 신체 다른 부분의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며 “통증이 시작될 때 즉시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고 원장은 “서점에서 책을 읽을 때에도 짝다리를 짚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자주 자세를 바꿔 주며 스트레칭으로 허리와 목의 근육을 종종 풀어줘야 한다”고 충고했다.&lt;BR&gt;&lt;BR&gt;고 원장에 따르면&lt;STRONG&gt; 30분 이상 한 자세를 오래 취하는 것은 어떤 자세라도 좋지 않다. 서점에서 30분 이상 책을 읽을 경우에는 각자의 몸 상태에 맞게 몸을 자주 움직여주고 근육을 풀어주거나 잠시 주위를 걷는 것이 좋다.&lt;/STRONG&gt; 서서 책을 볼 경우에는 책이 깔려 있는 테이블을 등진 상태에서 살짝 몸을 기대 하중의 부담을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책을 보는 위치는 얼굴 높이에서 목과 어깨의 부담을 덜기 위해 팔꿈치를 겨드랑이 앞쪽에 붙이고 20~30도 정도 고개를 숙일 것을 권한다.&lt;BR&gt;&lt;BR&gt;앉아서 책을 볼 때에는 양반다리를 하고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은 뒤 팔꿈치를 세워 목이 최대한 아래로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때 허리는 최대한 펴고 힘들 경우 벽과 책장 등에 살짝 기대는 것도 괜찮다.&lt;BR&gt;&lt;BR&gt;박양수기자 yspark@munhwa.com&lt;/FONT&gt; &lt;/FONT&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서점자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점자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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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8일[국민일보]여성 목 환자 3~4년새 15%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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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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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31T16:28:07Z</updated>
	    <published>2009-07-31T16:28: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
&lt;P&gt;[쿠키 건강] ‘HOT’한 패션 아이템들을 아슬아슬하게 몸에 걸치고 거리를 활보하는 쭉쭉빵빵 젊은 여성들을 보면 눈길을 떼는 것이 여간 힘들지 않다. &lt;BR&gt;&lt;BR&gt;하얀색 블라우스에 무릎 선을 수줍게 올라선 스커트와 5cm정도의 구두 굽은 이제는 70년대 흑백 사진에서나 찾아 볼 수 있게 됐다. &lt;BR&gt;&lt;BR&gt;무더위가 시작된 2009년 여름 거리는 보는 사람들의 눈을 아찔하게 만드는 10cm이상 높이의 ‘킬 힐’,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홀터넥 스타일 웃옷과 가슴이 훤히 보이는 배꼽티 속옷, 보일랑 말랑한 초미니스커트를 차려입은 여성들이 서로 경쟁을 하듯 구릿빛 혹은 우유빛깔 속살들을 뽐내고 있다. &lt;BR&gt;&lt;BR&gt;여기에 마우스 클릭 몇 번만으로 손쉽게 옷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여성들의 패션은 ‘더 높이, 더 짧게, 더 뜨거운’ 꼭지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또 한반도가 지구온난화에 따라 점차 고온다습한 아열대성 기후로 바뀌고 있는 것도 노출패션 시장을 더 뜨겁게 달굴 것으로 전망한다. &lt;BR&gt;&lt;BR&gt;그러나 이런 트랜드한 패션아이템들은 별로 건강을 고려치 않았다는데 공통점이 있다. 바캉스 시즌 쉽게 볼 수 있는 홀터넥의 경우 옷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반사적으로 목 뒷부분과 어깨 근육을 긴장시키는데, 경추주변 근육의 피로감과 함께 자칫 일자목의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며 지속 될 경우 목 디스크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lt;BR&gt;&lt;BR&gt;2009년 최고의 히트아이템 ‘킬 힐’ 또한 허리와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것은 물론 몸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 자연스럽게 엉덩이는 뒤로 빠지고 가슴이 앞으로 나와 척추가 휘어지는 모습이 된다. &lt;BR&gt;&lt;BR&gt;&lt;STRONG&gt;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 대표원장은&lt;/STRONG&gt; “&lt;U&gt;목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내원하는 여성들이 3~4년 만에 15%정도 늘어났다”며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근육이 적은 여성들이 킬힐을 신고 많은 소지품을 넣기 위해 빅백(big bag)을 매는 등 예쁘게 보이려고 척추를 혹사시키는 일이 빈번해진 게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lt;/U&gt;고 말했다. &lt;BR&gt;&lt;BR&gt;이밖에 미니스커트와 배꼽티는 여성의 자궁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이 상태로 에어컨에 장시간 노출되면 월경불순과 수족냉증 및 냉대하 등 각종 여성 질환에 걸릴 확률 또한 높다. 여름철에 생리와 상관없이 아침에 일어나면 자꾸 붓는 증상이 있다면 자궁건강 상태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가로세로 한의원 이경희 원장 또한 “여름철에 한의원을 찾은 상당수의 여성들이 손발이 차고 자궁의 문제로 찾는 사례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며 “여성들의 핫한 패션에만 뜨거운 눈길을 보낼 것만이 아니라 자궁을 따뜻하게 해야 할 이유에 대해서도 많은 말들을 했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여성건강을 해치는 패션아이템들은 어떻게 보면 시대의 발전이 잉태한 부산물이라고 할 수있다. 빠르고 쉽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 음식문화로 인해 비만 청소년이 늘어난 것과 좌식문화 중심에서 점차 책상과 의자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젊은 층의 허리관련 질환이 늘어난 것 또한 시대 발전과 함께 얻은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 &lt;BR&gt;&lt;BR&gt;고도일 원장은 “척추통증과 질환은 여성의 사회참여가 늘어갈수록 더 심각해질 것으로 우려 된다”며 “나이가 들어 허리가 굽는 퇴행성 측만증과는 달리 특발성 측만증은 소아 및 청소년기에 주로 나타나는데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유전적 요인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2세를 위해서라도 여성들이 곧고 건강한 척추를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lt;A href=&quot;mailto:juny@kmib.co.kr&quot;&gt;&lt;FONT color=#999999&gt;&lt;U&gt;juny@kmib.co.kr&lt;/U&gt;&lt;/FONT&gt;&lt;/A&gt; &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질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질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킬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킬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목환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목환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퇴행성측만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퇴행성측만증&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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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27일 [매경시티라이프]허리 얼마나 아파야 치료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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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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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31T16:25:01Z</updated>
	    <published>2009-07-31T16:25: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살면서 허리 통증을 느낀 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그 정도로 흔한 증상인 것. 그런데 자주 아프다보니 꾹 참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떻게 해야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를 피할 수 있을까. &lt;BR&gt;&lt;BR&gt;&lt;B&gt;Q.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30살 직장인입니다. 매일 앉아서 일을 해서 그런지 허리가 계속 아픕니다. 참을 수 있긴 한데 언제 병원을 가는 것이 좋을까요?&lt;/B&gt; &lt;BR&gt;&lt;BR&gt;보통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면 병원을 찾습니다. 그러나 허리 통증은 언제 병원을 찾아야 할지 난감한 것이 사실입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해서 매번 소화약을 입에 달고 살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lt;BR&gt;&lt;BR&gt;근육통으로 인한 일시적인 허리 통증이라면 물리치료를 1~2주 가량 시행하면 호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통증이 느껴지면 척추에 염증이 생겼거나 디스크 등의 척추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lt;BR&gt;&lt;BR&gt;환자 분은 장시간 앉아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허리에 무리가 생기기 쉬운 환경 속에 있습니다. 따라서 통증이 있다면 우선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원인파악 및 증상의 정도를 파악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lt;BR&gt;&lt;BR&gt;&lt;B&gt;Q. 만약 디스크 치료가 필요하다면 수술을 받아야 하나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lt;/B&gt; &lt;BR&gt;&lt;BR&gt;증상이 허리디스크라고 해도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리디스크는 하반신마비나 대소변장애 등이 발생하는 응급상황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지만 대부분 비수술적치료가 가능합니다. &lt;BR&gt;&lt;BR&gt;허리디스크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는데 이를 정확히 판단하려면 X-ray, 적외선체열검사 등으로 척추손상여부, 염증, 신경손상, 인대손상, 통증의 범위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위의 검사로 척추질환이 의심되면 신경이 어느 정도 눌렸는지, 디스크가 얼마나 돌출됐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정밀한 MRI검사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lt;BR&gt;&lt;BR&gt;이 같은 검사로 수술 치료와 비수술 치료 범위가 나뉘는데 비수술 치료로는 주사를 이용한 인대강화주사요법이 있습니다. 이 주사는 척추를 지지하고 있는 인대를 강화시켜 돌출된 디스크부위를 바로잡아줌으로써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치료법입니다. &lt;BR&gt;&lt;BR&gt;이외에도 평소 자세를 교정하거나 근력운동을 병행하는 등 수술하지 않아도 허리 통증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척추는 치료시기를 놓치면 질환이 더 심각해져 수술이 불가피해질 수도 있습니다. &lt;BR&gt;&lt;BR&gt;[고도일 고도일신경외과 대표원장]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비수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수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인대강화주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대강화주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치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치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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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5일[머니투데이]다리꼬고 한손 운전 &quot;아이고 내허리&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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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척추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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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31T16:18:07Z</updated>
	    <published>2009-07-31T16:18: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엉덩이를 앞으로 지나치게 빼거나 다리를 꼬고, 한 손만 사용하는 등 잘못된 자세로 운전할 경우 척추나 관절에 무리를 주는 것은 물론 사고 발생 시 더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lt;BR&gt;&lt;BR&gt;&lt;STRONG&gt;고도일 신경외과 원장&lt;/STRONG&gt;은 &quot;&lt;U&gt;운전으로 인한 허리나 무릎관절 등의 통증은 신체의 비대칭성에 의한 것이 대부분&quot;이라며 &quot;평소 선 자세에서 허리가 느끼는 부담을 100이라 하면 시트에서 등을 떼거나 비스듬하게 앉아 운전하는 자세는 그 두 배에 가까운 부담이 든다고 볼 수 있다&lt;/U&gt;&quot;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엉덩이를 앞으로 지나치게 뺀 채 운전을 하면 허리의 압력이 상승하고, 바르지 못한 자세로 무릎에도 큰 이상을 가져온다. 이런 자세에서 급정지 등 돌발 상황이나 사고가 발생하면 올바른 자세로 운전을 했을 때보다 더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lt;BR&gt;&lt;BR&gt;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여름 휴가철은 더욱 운전 자세에 주의를 해야 한다. 대개 엉덩이가 한쪽으로 치우쳐져 삐딱하게 앉기 쉽다. 엉덩이 한쪽 주머니에 지갑이나 물건을 넣고 대수롭지 않게 운전을 할 경우 더욱 삐딱해질 수 있다. 이 같은 자세는 골반 변위를 일으켜 근육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lt;BR&gt;&lt;BR&gt;거북이처럼 머리가 앞으로 구부정하게 굽어져 있는 거북목자세는 초보운전자들이 많이 취하는 자세다. 이 자세로 습관성 운전을 하다보면 어깨와 팔의 결림은 물론 목뼈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아 찌그러지거나 삐져나와 목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다. 또 신체의 유연성이 감소되고 시야를 좁아지게 만들어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신속한 대처능력이 덜어진다. &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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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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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A href=&quot;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t.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9072410350201237_1.jpg&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IMG class=center alt=image src=&quot;http://image.mt.co.kr/indexlink_image.php?no=2009072410350201237_1.jpg&amp;index=6&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골반을 틀어지게 한다. 왼다리를 오른다리 위로 포개어 앉는다면 오른쪽 골반에 체중이 과하게 실리고 왼쪽 골반근육은 과하게 당겨진다. 그러면 하중이 허리 한쪽으로만 쏠리는데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척추도 함께 휘어 요통을 유발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즉, 다리를 꼬면 상반신의 하중이 한쪽으로만 쏠리게 돼 척추디스크가 될 수 있고, 퇴행성 척추질환 및 척추 협착증 등 위험이 높아지며 골반 변위를 일으키게 된다. &lt;BR&gt;&lt;BR&gt;왼쪽 발을 올려놓는 '응석받이 갓난아기' 자세는 여성들이 많이 한다. 편하다는 이유인데 아마도 골반이 한쪽으로 틀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자세를 바꿀 때의 위험함은 물론 사고로 인한 충돌 때에는 그 충격이 허리에 고스란히 전해져 큰 부상을 일으킬 수 있다. &lt;BR&gt;&lt;BR&gt;
&lt;TABLE class=&quot;article-photo center&quot; width=10&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t.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9072410350201237_2.jpg&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IMG class=center alt=image src=&quot;http://image.mt.co.kr/indexlink_image.php?no=2009072410350201237_2.jpg&amp;index=6&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한 손만 사용해 운전하면 한쪽으로 치우친 구부정한 자세를 만들어 척추통증과 척추측만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핸들을 잡는 손의 위치가 너무 위에 있어 어깨통증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특히 장거리 주행을 할 때는 8시와 4시 방향으로 핸들을 잡는 것이 어깨 주위 근육의 긴장을 적게 한다. &lt;BR&gt;&lt;BR&gt;
&lt;TABLE class=&quot;article-photo center&quot; width=10&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t.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9072410350201237_3.jpg&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IMG class=center alt=image src=&quot;http://image.mt.co.kr/indexlink_image.php?no=2009072410350201237_3.jpg&amp;index=6&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gt;
&lt;P&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습관은 발목과 무릎관절, 허리에 큰 무리를 초래할 수 있다. 뒤꿈치 지지대가 불안정해 무릎을 계속 들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연골에 압력이 가해져 연골이 닳거나 심할 경우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높다. 무릎의 근육은 앞과 뒤, 옆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데 뒤축이 불안한 상태에서 앞굽으로만 페달을 조작하게 되면 연골 손상의 우려가 크고 연골 연화증, 관절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고 원장은&lt;/STRONG&gt; 이어 &quot;&lt;U&gt;운전 시 척추에 가장 부담을 적게 주는 자세는 등받이 각도를 100~110도로 세워 엉덩이를 뒤로 밀착시키고 팔이 쭉 펴진 상태이며 페달을 밟았을 때 무릎이 다 펴지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quot;이라며 &quot;한 두 시간 운전 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 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quot;고 말했다.&lt;/U&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스트레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레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측만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측만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척추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척추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잘못된 운전자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잘못된 운전자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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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3일[국민일보]겉 멋든 운전자들, “아악~ 내 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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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7-24T16:17:01Z</updated>
	    <published>2009-07-24T16:17: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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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IMG class=nvph_box src=&quot;http://image.kukinews.com/online_image/2009/0723/090723m-203.jpg&quot; align=left&gt; &lt;B&gt;응석받이 아기자세 등 잘못된 운전습관 척추 이상 초래&lt;/B&gt;&lt;BR&gt;&lt;BR&gt;[쿠키 건강] #여름휴가를 떠나려고 몇 달 전 차를 구입한 초보운전자 양지혜(29․직장인)씨는 기다리던 휴가를 코앞에 두고 꿈을 접어야 했다. 운전을 하면 당연히 몸이 뻐근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점차 통증이 심해져 회사근처 신경외과를 찾았는데 목 디스크 증상이 보인다는 것이었다. 다행스럽게도 양씨는 수술 받을 정도는 아니어서 척추질환 비수술적요법 중 하나인 경막외신경성형술을 시술받고 휴가기간 동안 요양을 하면서 운전 자세를 교정하기로 했다.&lt;BR&gt;&lt;BR&gt;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 중인 이승남(40)씨 역시 이번 휴가를 집과 병원에서 보내야 할 처지에 놓여 가족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게 됐다. 평소 시트를 평균 각도보다 더욱 뒤로 한 채 거의 눕다시피 낮은 자세로 운전을 하다 차에서 내리던 중 허리를 삐끗해 병원에 가니 허리디스크가 발병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위의 두 사례를 보면 잘못된 운전습관이 허리에 얼마나 많은 부담을 주는지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운전자의 경우 엉덩이를 앞으로 빼고 운전을 하는데 이때는 허리의 압력이 상승하게 되고, 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무릎관절에도 큰 이상을 가져올 수 있다. 이런 자세에서 급정지 등의 돌발 상황이나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올바른 자세로 운전을 했을 때보다 더 큰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여름 휴가철은 더욱 운전 자세에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평소 습관대로 자세가 틀어져 있는 게 대부분이다. 대개 엉덩이를 한쪽으로 치우쳐 삐딱하게 앉거나 엉덩이의 한쪽 주머니에 지갑이나 물건을 넣고 대수롭지 않게 운전을 하는 경우 삐딱한 자세를 취하기 쉽다. 이같은 자세는 골반의 변위를 일으켜 한쪽으로 근육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lt;BR&gt;&lt;/STRONG&gt;&lt;BR&gt;이밖에도 핸들을 바짝 당겨서 앉은 ‘거북목자세’, 여성들이 많이 취하는 ‘다리 꼰 샤론스톤 자세’와 왼쪽다리를 핸들 앞쪽 선반에 올려놓는 ‘응석받이 아기자세’, 가장 보편적인 삐딱한 한손자세까지 척추건강을 해치는 나쁜 자세들은 다양하다. &lt;BR&gt;&lt;BR&gt;&lt;STRONG&gt;비수술 척추통증병원인 고도일 신경외과 고도일 원장은&lt;/STRONG&gt; “&lt;U&gt;운전으로 인한 허리나 무릎관절 등의 통증은 신체의 비대칭성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며 “평소 선 자세에서 허리가 느끼는 부담을 100이라 하면 시트에서 등을 떼거나 비스듬하게 앉아 운전하는 자세는 그 두 배에 가까운 부담이 든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t;BR&gt;&lt;BR&gt;&lt;/U&gt;고 원장은 이어 “&lt;U&gt;운전 시 척추에 가장 부담을 적게 주는 자세는 등받이 각도를 100~110도로 세워 엉덩이를 뒤로 밀착시키고, 운전대 상단을 잡을 때 팔이 쭉 펴진 상태, 페달을 밟았을 때 무릎이 다 펴지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는 자세”며 “ 한두 시간 운전 후에는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lt;/U&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lt;BR&gt;&lt;BR&gt;&lt;B&gt;[Tip 1. 통증과 사고 부르는 나쁜 운전자세&lt;/B&gt;&lt;BR&gt;&lt;BR&gt;&lt;B&gt;▲1. 핸들에 바싹 당겨 앉은 거북목 자세=&lt;/B&gt;거북이처럼 머리가 앞으로 구부정하게 직선으로 굽어져 있는 거북목자세는 초보운전자들이 많이 취하는 자세다. 이 자세로 습관적으로 운전을 하다보면 어깨와 팔의 결림은 물론 목뼈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 역시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아 찌그러지거나 삐져나와 목 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다. 또 신체의 유연성을 감소시키고 시야를 좁아지게 만들어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신속한 대처능력이 떨어진다. &lt;BR&gt;&lt;BR&gt;&lt;B&gt;▲2. 다리 꼰 샤론스톤 자세=&lt;/B&gt;습관적으로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는 골반을 틀어지게 한다. 왼다리를 오른다리 위로 포개어 앉는다면 오른쪽 골반에 체중이 과하게 실리고 왼쪽 골반근육들은 과다하게 당겨지게 된다. 그러면 하중이 허리 한쪽으로만 쏠리는데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척추도 함께 휘어 요통을 유발한다. 즉 다리를 꼬면 상반신의 하중이 한쪽으로만 쏠리게 돼 척추디스크가 될 수 있고 퇴행성 척추질환 및 척추 협착증 등의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골반 변위를 일으키게 된다.&lt;BR&gt;&lt;BR&gt;&lt;B&gt;▲3. 응석받이 갓난아기 자세=&lt;/B&gt;마치 서커스같이 보이는 이 자세를 취하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 편하다는 이유인데 아마도 골반이 한쪽으로 틀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자세를 바꿀 때의 위험함은 물론 사고로 인한 충돌 때에는 그 충격이 허리에 고스란히 전해져 큰 부상을 일으킬 수 있다. &lt;BR&gt;&lt;BR&gt;&lt;B&gt;▲4. 폼생폼사 삐딱한 한손 자세=&lt;/B&gt;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취하는 자세며, 또한 자세를 바꾸지 않고 가장 장시간 운전할 수 있는 자세기도 하다. 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친 구부정한 자세는 척추통증과 척추측만증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lt;BR&gt;&lt;BR&gt;핸들을 잡는 손의 위치가 너무 위에 있어 어깨통증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특히 장거리 주행을 할 때는 8시와 4시 방향으로 핸들을 잡는 것이 어깨 주위 근육의 긴장을 적게 한다. &lt;BR&gt;&lt;BR&gt;&lt;B&gt;▲5. 차안에서도 각선미 뽐내?=&lt;/B&gt;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습관은 발목과 무릎관절, 허리에 큰 무리를 초래할 수 있다. 뒤꿈치 지지대가 불안정해 무릎을 계속 들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연골에 압력이 가해져 연골이 닳거나 심할 경우 관절염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높다. 무릎의 근육은 앞과 뒤, 옆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데 뒤축이 불안한 상태에서 앞굽으로만 페달을 조작하게 되면 연골 손상의 우려가 크고 연골 연화증, 관절염으로 진행할 수 있다.&lt;BR&gt;&lt;BR&gt;&lt;B&gt;▲6. 맨발의 기봉이냐?=&lt;/B&gt;여름철 땀나는 발바닥은 누구다 다 불쾌하다. 이같은 이유로 운전할 때도 맨발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평상시 신발을 신고 있을 때와의 느끼는 감각 차이가 크기 때문에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를 밟을 때 강도조절이 어렵다. &lt;BR&gt;&lt;BR&gt;&lt;B&gt;[Tip 2. 허리건강 이렇게 지키세요!]&lt;/B&gt;&lt;BR&gt;&lt;BR&gt;1, 2시간 운전한 후 반드시 차 밖으로 나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간단한 체조나 심호흡, 스트레칭을 해준다. 범퍼에 한쪽 다리를 올려놓고 상체를 다리 쪽으로 굽혀 허리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 팔을 들어 곧게 귀에 붙이고 반대편으로 몸을 펴주는 옆구리 운동, 무릎 굽혔다 펴기 운동이 도움이 된다. &lt;BR&gt;&lt;BR&gt;운전 중 뻐근함을 해소하기 위해 앉은 자세에서 허리를 비틀거나 구부리기도 하는데 이는 척추를 틀어지게 하므로 피한다. 또 굽히고 있던 반대 방향으로 몸을 갑자기 젖히면 한 방향으로 고정돼 있던 근육이 갑작스러운 자극에 놀랄 수 있으니 서서히 반대 방향으로 몸을 풀도록 한다.&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목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목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운전자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전자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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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3일[아시아경제]장시간 운전…등받이 각도 100도가 적당</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odoil/17175117"/>
		<id>tag:blog.daum.net,2009:godoil.17175117</id>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7-23T15:37:40Z</updated>
	    <published>2009-07-23T15:37:4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
&lt;P&gt;휴가시즌에 접어들면서 장시간 운전에 따른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질 때다. &lt;/P&gt;
&lt;P&gt;&lt;STRONG&gt;신경외과 전문의 고도일 병원장은&lt;/STRONG&gt; &quot;&lt;U&gt;운전 도중 생기는 통증은 대부분 신체의 비대칭성 때문&quot;이라며 &lt;/U&gt;&lt;/P&gt;
&lt;P&gt;&lt;U&gt;&quot;운전석에 잘못된 자세로 앉아 있을 때 허리가 느끼는 부담은 선 자세의 두 배 정도 된다&quot;&lt;/U&gt;고 말했다.&lt;BR&gt;&lt;BR&gt;고 원장의 조언을 종합하면&lt;STRONG&gt; 척추에 부담을 적게 주는 운전자세는 등받이 각도를 100∼110도로 유지하고, 운전대 상단을 잡을 때 팔이 쭉 펴진 상태가 되도록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다.&lt;BR&gt;&lt;/STRONG&gt;&lt;BR&gt;반면 머리를 앞으로 구부정하게 내밀면(거북이자세) 목 디스크가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아 어깨와 팔이 결리는 것은 물론, 심하면 목디스크로 발전할 수 있다. &lt;BR&gt;&lt;BR&gt;하이힐을 신고 운전하는 것도 좋지 않다. 뒤꿈치 지지대가 불안정하니, 무릎을 계속 들고 있어야 하고 연골에는 압력이 가해진다. 무릎 앞과 뒤, 옆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데 뒤축이 불안한 상태로 장시간 운전하는 셈이어서 연골 연화증,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 그렇다고 신발을 벗고 맨발로 운전하는 습관도 좋지 않다. 평상시 신발을 신고 발바닥에 전달되는 강도와 큰 차이가 나, 브레이크 사용에 문제가 생긴다. &lt;BR&gt;&lt;BR&gt;온 몸이 바쁜데 혼자 쉬고 있는 '왼발'에 또 하나의 특혜를 주는 것도 위험하다. 왼발을 창문과 운전대 사이 쯤 올려놓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는데, 골반이 한 쪽으로 틀어지는 위험은 물론, 사고라도 발생하면 충격이 허리에 고스란히 전해져 큰 부상으로 연결될 수 있다. &lt;BR&gt;&lt;BR&gt;고 병원장은 &quot;뻐근함을 푼다고 앉은 자세에서 허리를 비틀거나 구부리면 척추를 틀어지게 하므로 스트레칭은 반드시 밖으로 나와 굽어졌던 자세의 반대방향으로 서서히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quot;고 조언했다.&lt;BR&gt;&lt;BR&gt;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목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목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비대칭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대칭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운전자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운전자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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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3일[국민일보]바캉스 ‘음주 性행위’ 허리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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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7-23T10:34:02Z</updated>
	    <published>2009-07-23T10:34: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
&lt;DIV align=center&gt;&lt;IMG class=nvph_box src=&quot;http://image.kukinews.com/online_image/2009/0723/090723m-201.jpg&quot;&gt;&lt;/DIV&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lt;/B&gt;&amp;nbsp;&lt;/P&gt;
&lt;P&gt;&lt;B&gt;혈액 공급 방해로 근육·인대 약화시켜&lt;/B&gt; &lt;BR&gt;&lt;BR&gt;[쿠키 건강] 평소 음주 후 성관계를 즐기던 34살 남성 송승영씨는 여름휴가를 맞아 애인과의 밀월여행을 떠났다가 허리디스크가 재발하는 봉변을 당했다. 송씨는 1개월 전 요추 4~5번 사이에 허리디스크가 발병해 비수술요법인 경막외신경성형술을 받고 회복돼 애인과 2박3일간 달콤하고 짜릿한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이었다.&lt;BR&gt;&lt;BR&gt;당분간 술을 조심하라는 의사의 당부도 무시한 채 송씨는 애인과 주거니 받거니 술 몇 잔을 마시자 호기가 발동했다. 치료효과를 시험해보고 싶었던 것이다. 첫날은 그야말로 황홀경이었다. &lt;BR&gt;&lt;BR&gt;그러나 문제는 그 다음날 발생했다. 재발을 우려해 말리는 애인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이튿날 밤에는 폭탄주까지 타 먹으며 자신의 허리가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다. 하지만 황홀경에 빠져 애인과 정상체위로 십여 분 넘게 과도한 ‘허리 신전운동(허리를 뒤로 젖히는 운동)’을 하던 송씨에게 소리도 지르지 못할 만큼의 통증이 허리와 대퇴골까지 엄습해왔다.&lt;BR&gt;&lt;BR&gt;일반적으로 과도한 음주가 건강을 해친다고는 익히 알고 있지만 위·대장·췌장 등의 내장기관 질환만으로만 생각하기 쉬운 게 사실이다. 정작 술이 우리의 몸을 지탱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허리에 심각한 위협을 주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lt;BR&gt;&lt;BR&gt;음주는 척추 뼈 사이의 디스크에 혈액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고 근육과 인대를 무르게 해 허리디스크를 악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특히 과음을 하게 되면 알코올 해독을 위해 단백질을 많이 사용하게 돼 근육과 인대로 전해질 단백질이 부족해지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lt;BR&gt;&lt;BR&gt;&lt;STRONG&gt;비수술척추통증병원 고도일 신경외과 고도일 대표원장은&lt;/STRONG&gt; “&lt;U&gt;술을 마시게 되면 감각을 느끼지 못해 통증이 무뎌지는데 흥분할수록 허리신전이 심해질 수밖에 없다”며 “협착증 환자들도 지나치게 허리를 재끼면 신경관이 좁아져 허리가 붓는 증상이 나타나고 다리까지 많이 아플 수 있다”고 지적했다.&lt;BR&gt;&lt;/U&gt;&lt;BR&gt;고 원장은 또 “&lt;U&gt;바캉스철에는 텐트나 평상과 같이 딱딱한 바닥에 앉아 장시간 술자리를 이어가는 것은 허리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이런 상태에서 이미 약해진 허리근육과 인대를 무리하게 사용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수도 있다&lt;/U&gt;”고 강조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lt;A href=&quot;mailto:epi0212@kmib.co.kr&quot;&gt;&lt;FONT color=#999999&gt;&lt;U&gt;epi0212@kmib.co.kr&lt;/U&gt;&lt;/FONT&gt;&lt;/A&gt; &lt;/P&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협착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협착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디스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바캉스 성행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캉스 성행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신전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전운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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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7월 20일[동아일보]짝다리 짚고 책보면 허리 망가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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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척추박사</name>
	    </author>
	    <updated>2009-07-20T13:37:43Z</updated>
	    <published>2009-07-20T13:37: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FONT-SIZE: 9pt; BACKGROUND: none transparent scroll repeat 0% 0%; FONT-FAMILY: 돋움&quot;&gt;&lt;STRONG&gt;짝다리 짚고 책보면 허리 망가진다 &lt;/STRONG&gt;
&lt;P&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7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STRONG&gt;&lt;IMG height=527 src=&quot;http://www.donga.com/photo/news/200907/200907200090.jpg&quot; width=270 vspace=3&gt;&lt;BR&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STRONG&gt;&lt;IMG height=10 src=&quot;http://news.donga.com/news/newsimg/blank.gif&quo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class=ArticleAll&gt;&lt;STRONG&gt;‘서점독서’ 대부분 나쁜자세… “자주 움직이고 걸어야”&lt;/STRONG&gt; 
&lt;P&gt;
&lt;P&gt;&amp;nbsp; 
&lt;P&gt;올여름 들어 서점을 자주 찾는 최모 씨(35). 평소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그는 여느 때처럼 짝다리로 서서 책을 보다가 곧 바닥에 앉았다. 1시간 정도 지났을 때 소변이 마렵기 시작했다. 화장실에 가려고 고개를 들고 일어서려는 순간 어지럼증과 함께 극심한 허리 통증이 찾아왔다. 최 씨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여겨 곧 잊어버렸다. 그러나 며칠 후 서점에서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이번에는 그전보다 더 큰 통증이 엄습해 왔다. 
&lt;P&gt;&amp;nbsp; 
&lt;P&gt;
&lt;P&gt;비단 최 씨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여름철 장마와 무더위를 피해 에어컨 바람이 빵빵한 대형 서점을 찾는 사람 가운데는 비딱하고 구부정한 자세로 책을 읽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만약 최 씨처럼 허리 병이 있는 사람이 나쁜 자세로 책을 계속 읽을 때 허리 상태는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lt;P&gt;&amp;nbsp; 
&lt;P&gt;
&lt;P&gt;&lt;STRONG&gt;고도일 신경외과가 서울 강남의 대형 서점을 찾은 40세 미만 남녀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62%(124명)가 ‘짝다리를 짚고 고개를 숙여 책을 읽는다’고 대답했다.&lt;/STRONG&gt; 
&lt;P&gt;이어 ‘서점 바닥에 앉아 책을 읽는다’는 응답이 20%(40명), ‘책장 혹은 벽에 기대 읽는다’는 응답이 12%(24명)의 순이었다. 이처럼 잘못된 자세로 책을 읽는 사람들 가운데 87%(174명)가 책을 읽는 도중 허리와 목에 통증을 느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서점에서 가장 필요한 시설을 묻는 질문에는 의자가 64%(128명)로 가장 많았다. 
&lt;P&gt;
&lt;P&gt;사실 어떤 자세라도 30분 이상 유지한다면 허리 건강에 좋지 않다. 서점에서 30분 이상 책을 읽을 때는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몸을 자주 움직이고,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며, 잠시 주위를 걷는 게 좋다. 서서 책을 볼 때는 책이 깔려 있는 테이블을 등진 상태에서 테이블에 살짝 몸을 기대 허리에 가는 하중을 줄이는 게 좋다. 목과 어깨의 부담을 줄이려면 얼굴 높이에서 책을 펼치고, 팔꿈치를 겨드랑이 양쪽에 붙인 상태에서 고개를 20∼30도 숙이는 것이 좋다. 
&lt;P&gt;
&lt;P&gt;앉아서 책을 볼 때는 양반다리를 하고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은 뒤 팔꿈치를 세워 목을 최대한 아래로 숙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이때 허리는 최대한 펴고 힘들다면 벽과 책장 등에 살짝 기대는 것도 괜찮다. 
&lt;P&gt;&lt;STRONG&gt;고도일 원장은&lt;/STRONG&gt; “&lt;U&gt;서점에서 책을 읽을 때는 짝다리를 짚지 않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면서 허리와 목의 근육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을 잊지 않는 게 중요하다”&lt;/U&gt;고 당부했다. 
&lt;P&gt;
&lt;P&gt;이진한 기자·의사 likeday@donga.com &lt;/P&gt;&lt;/DIV&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스트레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스트레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허리통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허리통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의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신경외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신경외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고도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도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Ck3F&amp;amp;tagName=서점독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서점독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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