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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데나리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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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05:31:59Z</updated>

  		<entry>
	    <title>짐짓 짓는 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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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신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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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05:31:59Z</updated>
	    <published>2009-11-07T05:31: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jQuery1257532361843=&quot;4&quot;&gt;
&lt;TBODY&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gt;
&lt;P&gt;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lt;/P&gt;
&lt;P&gt;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amp;nbsp;(히10:26-27)&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죄에 대하여 각자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lt;/P&gt;
&lt;P&gt;똑같은 죄를 지어도 어떤사람은 애통해 하며 회개하고 명심하여 다시 그죄를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음으로만 잠시 회개하고 다시 유혹이 올때 넘어지는 사람 아예 그러한것을 죄로 여기지도 않으며 주님께서 무조건 봐주실거라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성경을 진실로 대하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넘어질까 조심하며 마치 보물을 지키는 파숫군과 같이 구원을 잃어 버리지 않기 위해 힘쓰고 애쓰지 않으면 안되는지 알게 됩니다.&lt;/P&gt;
&lt;P&gt;위의 히브리서 본문을 대하는 대부분의 성도들은 저런 상황은 나와 아주 거리가 먼 이야기일것이라&lt;/P&gt;
&lt;P&gt;생각할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무서운 말씀이 얼마나 우리가 죄를 소홀히 대함으로 인해&lt;/P&gt;
&lt;P&gt;쉽게 저질러지고 있는지 안다면 아마 깜짝 놀라게 될것입니다.&lt;/P&gt;
&lt;P&gt;우리는 교회를 떠나지 않고 세상의 타락된 문화속으로 다시 나아가지 않는것만으로 위의 말씀이&lt;/P&gt;
&lt;P&gt;나와 상관없다 생각합니다.&lt;/P&gt;
&lt;P&gt;그러나 많은 신실해 보이는 크리스챤 가운데 이러한 사함 받지 못하는 죄로 인해 회개의 영이 오지않으며&lt;/P&gt;
&lt;P&gt;양심에 화인맞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lt;/P&gt;
&lt;P&gt;'짐짓'이란 단어를 영어로 보면 '심사숙고 하여' 이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우리가 우리의 죄에 대하여 '아..이것이 죄이구나 혹은 이렇게 행하는것이 주님의 뜻이구나'&lt;/P&gt;
&lt;P&gt;라고 깨닫고 다시 그죄를 짓게 되는일이 있습니다.&lt;/P&gt;
&lt;P&gt;우리의 믿음의 분량이 적고 연약할때는 주님께서 오래참고 기다리십니다.&lt;/P&gt;
&lt;P&gt;그러나 어느선을 넘어 계속하여 성령님 혹은 하나님의 사람을 거역하고 불순종한다면&lt;/P&gt;
&lt;P&gt;이제 그 긍휼의 기간이 거두어지게 되고 하나님의 손에 빠지게 됩니다.&lt;/P&gt;
&lt;P&gt;이후로는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게 되며 죄사함을 받을수 없게 됩니다.&lt;/P&gt;
&lt;P&gt;회개의 영이 오지 않고 자신의 죄를 점점 합리화 시키다보면 점점 양심에 화인맞아가게 되는것이지요&lt;/P&gt;
&lt;P&gt;저는 어떤분에게 이말씀이 임하는것을 실제로 경험했습니다.&lt;/P&gt;
&lt;P&gt;그분의 죄는 사망으로 가는 중한 죄였습니다.&amp;nbsp;죄에도&amp;nbsp;손발을 씻듯이&amp;nbsp;씻어낼수 있는 경한죄가 있고&lt;/P&gt;
&lt;P&gt;한발짝만 잘못디딘다면 영원한 사망으로 가는 죄도 있습니다.&lt;/P&gt;
&lt;P&gt;&quo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jQuery1257540331312=&quot;4&quot;&gt;
&lt;TBODY&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 jQuery1257540331312=&quot;5&quot;&gt;
&lt;TD class=li_f_size&gt;
&lt;P&gt;&quot;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5:19-21)&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lt;/P&gt;
&lt;P&gt;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롬1:29-32)&quot;&lt;/P&gt;&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lt;/TD&gt;
&lt;TD class=li_f_size&gt;&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lt;/TD&gt;
&lt;TD class=li_f_siz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우리가 우리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지적받고 책망받는다면 얼마나 숨막히는 일이겠습니까..그러나 정말 위급한 상황임을 알면서도 못본채 하고 경고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며&lt;/P&gt;
&lt;P&gt;그 침묵또한 죄가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amp;nbsp;분별하는것이 쉬운것은 아니며 성령의 정확한 조명이 있어야만 가능한것입니다.함부로 죄를 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 하면서 자신의&amp;nbsp;생각을 전한다면&amp;nbsp;&lt;/P&gt;
&lt;P&gt;이또한 큰 교만죄가 되겠습니다.&amp;nbsp;이분과 같은 경우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었고 회개하고 이러한 죄를 다시지으면 안되는 케이스였기에 저는 조심스레 말씀을 드렸습니다.처음에는 잠시 회개 하시는듯 하더니 &lt;/P&gt;
&lt;P&gt;자신의 정욕과 유익에 맞지 않는 상황이 되자 다시금 같은죄를&lt;/P&gt;
&lt;P&gt;두번 더 지었고 그때 저에게 위의 히브리서 말씀이 임하며 그에 대해 더 이상&amp;nbsp;기도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lt;/P&gt;
&lt;P&gt;그분은&amp;nbsp;매우 신실해 보이며 많은 시간을 기도로 할애하시는 분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그 죄를 너무 가볍게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십자가 보혈로 다 사함 받았다 생각 합니다.&lt;/P&gt;
&lt;P&gt;그렇다면 위의 본문 말씀은 필요치 않는것이지요&lt;/P&gt;
&lt;P&gt;이같이 어떠한 죄에대하여 하나님이 보시는 시각과 내가 보는 시각은 다를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각으로 모든것을 보는 훈련을 하여야 합니다.&lt;/P&gt;
&lt;P&gt;그리고 또한가지 우리가 주의해야 할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태도 입니다.&lt;/P&gt;
&lt;P&gt;기름부음 받고 성령의 감동으로 말씀을 전하는 분들의 말씀을 대할때 우리는 삼가 조심하여야 합니다.&lt;/P&gt;
&lt;P&gt;우리가 똑같은 권면을 들어도 그냥 평범한 사람이 어떤 권면이나 충고를 했을때 흘려 듣는것과&lt;/P&gt;
&lt;P&gt;기름 부음 받은 주의 종 혹은 선지자 들이 말하는것을 거역하는것은 다른결과가 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하리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인자는 사람의 아들로 직역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자를 알아볼&lt;/P&gt;
&lt;P&gt;영안이 없다면 삼가 소자의 말에도 귀기울일줄 아는 습관을 들이며 겸손한 태도로 자신을 돌아보는 자세를 가져야 할것입니다.&lt;/P&gt;
&lt;P&gt;이것이 우리의 영혼에 안전합니다. 성령훼방 모독 거역의 죄 또한 용서 받을수 없는 큰 죄이기 때문입니다.성령훼방의 영에 잡히면&amp;nbsp;하나님 또는 하나님의 사람들에 대해 분노심이 올라오며 그들에 대해 욕이 끊임없이 안에서 올라옵니다.이러한 증상이 있는 사람은 회개에 이르기가 매우 어렵습니다.&lt;/P&gt;
&lt;P&gt;&amp;nbsp;제심령에 커다란 아픔이 있습니다. 오늘도 눈물을 흘리며 영혼들을 위해 간구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어떤 진리에 대한 권면을 받으셨다면 성령의 음성을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그분에게 오늘도 같은 고통을 드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긍휼의 시간도 정한때가 있습니다. &lt;/P&gt;
&lt;P&gt;우리가 생각하는것 처럼 빨리 심판이 임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어떤이에게는 주님의 고난을 채워야 하며 어떠한 자에게는 오래참으시는 주님의 긍휼의 시간을 채워야 하고 또 어떤자에게는 악의 분량을 채워야 하는것입니다.&lt;/P&gt;
&lt;P&gt;지금 주님께서 나에게 가장 하기 원하시는 그일이 무엇인지 아신다면 신속히 순종하여 아버지의 마음을&amp;nbsp; 시원케 해드리실수 있기를 기원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lt;/TD&gt;
&lt;TD class=li_f_siz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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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dedda&quot;&gt;&amp;nbsp;&lt;/FONT&gt;&lt;/TD&gt;
&lt;TD class=li_f_size&gt;&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lt;/TD&gt;
&lt;TD class=li_f_siz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성령의 음성을 들으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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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신부</name>
	    </author>
	    <updated>2009-10-13T14:14:39Z</updated>
	    <published>2009-10-13T14:14: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저는 주님을 영접한 이후 최대한 주님의 뜻에 따라 살고 싶은 소원이 간절해 졌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성경을 읽어도 내가 어떻게 사는것이 주님이 원하시는것인가에 촛점을 맞추었고&lt;/P&gt;
&lt;P&gt;기도의 대부분 내용도 주님이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알기 원하는 것이었습니다.&lt;/P&gt;
&lt;P&gt;정말 내가 원하는것을 내려놓고 주님이 원하시는길로 가기를 열망하였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초신자였던 저로서는 내 삶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분별한다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lt;/P&gt;
&lt;P&gt;어떤 결정을 할때도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했지만 아무리 기도를 해도 도무지 알수없고  답답하기만 했습니다.&lt;/P&gt;
&lt;P&gt;성령의 음성을 듣는것이 쉬운가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저는 절대 아니라고 대답할것입니다.&lt;/P&gt;
&lt;P&gt;저는 누군가 지하수를 찾기 위해 땅을 파 내려가는것을 절대 멈추지 않는 사람처럼 그렇게 파고 들고 매달리는 과정이 없이 쉽게 얻을수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lt;/P&gt;
&lt;P&gt;정말 귀한것은 많은 댓가를 지불해야 얻을수 있는것이니까요..&lt;/P&gt;
&lt;P&gt;성령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속성 대해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많이 읽는것이 기본입니다.그런데 중요한것은 단지 지식을 위해서 읽어서는 안됩니다. 그분께서 원하시는대로 순종하고자 하는&lt;/P&gt;
&lt;P&gt;사랑의 동기로 읽어야 합니다. 단지 지식으로만 아는것은 비록 정말 바르게 진리를 안다하여도&lt;/P&gt;
&lt;P&gt;하나님과 상관이 없으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것이 아닙니다.&lt;/P&gt;
&lt;P&gt;그러나 이렇게 열심히 성경을 읽어도 우리의 이해는 너무나 짧습니다.도무지 이해가 가지않는 구절들이 너무나 많지요 아니 이해했다 생각하는 구절들도 사실은 내 육신의 생각으로 곡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lt;/P&gt;
&lt;P&gt;우리는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바르게 이해할수 있는 한가지 길이 있습니다.&lt;/P&gt;
&lt;P&gt;그것은 바로 성령님의 도우심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성령님은 말씀을 순종하는 자에게&lt;/P&gt;
&lt;P&gt;점점 그 이해심을 넓히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우리의 등불과 같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씩 우리의&lt;/P&gt;
&lt;P&gt;삶을 밝혀 주십니다. 우리가 한가지 말씀에 순종했을때 성령님은 우리를 다시 한걸음 나아갈수 있도록 지혜와&lt;/P&gt;
&lt;P&gt;계시의 영을 주셔서 성경을 바르게 깨닫게 하시고 이해력을 넓혀 주십니다.내 삶 가운데 순종의 열매로써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그 말씀이 내안에 역사하게 하십니다.이렇게 되면 비로소 한가지의 말씀이 온전히 내가 되고 나의 옛&amp;nbsp;&amp;nbsp;자아가 죽으며 그 부분만큼 새사람으로 변화가 되는것입니다.물론 미움이나 혈기 음란등 여러가지 죄악들이 한번에 벗겨지는것은 아닙니다.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싸움이 계속 되어야 하는것이지요&lt;/P&gt;
&lt;P&gt;이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입니다.그리고&lt;/P&gt;
&lt;P&gt;이렇게 말씀에 순종하는 만큼 내안에 육신의 생각이 없어지고 점점 영의 생각이과 마음이 자리잡게 됩니다.&lt;/P&gt;
&lt;P&gt;그리고 성령의 음성은 내가 얼만큼 육신의 생각이 없어지고 영의 생각으로 변화 되었는가에 비례하여 &lt;/P&gt;
&lt;P&gt;&amp;nbsp;들을수 있습니다. 온전히 말씀에 순종하고 내안에&amp;nbsp;비진리가 없다면 100% 성령의 음성을 정확히 들을수 있습니다.그러므로 거룩치 않으면서 성령의 음성을 온전히 듣는다 하는것은&amp;nbsp; 신뢰할수 없는것입니다.&lt;/P&gt;
&lt;P&gt;성령님은 인격이십니다. 순종치 아니 하는자에게 지혜와 계시를 넓혀 주시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죄의 담을 쌓는 결과가 되기 때문입니다.알기만하여 자기를 속이게 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그런 이유로 순종치 않으면서 성경을 연구하기만 하는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되는 길로 나아가게&lt;/P&gt;
&lt;P&gt;되는것입니다. 그들은 종국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어지럽히게 됩니다.아무리 성경을 줄줄 외워도 하나님께서 이런자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지 않으십니다.&lt;/P&gt;
&lt;P&gt;이렇게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지식과 그분에 대한 이해력이 쌓여가고 그분의 마음을 닮아 가서 성령의 음성을 점점더 밝히 들어갈수 있습니다.지적인 영역과 정적인 영역이 영에 의해 점점 잠식되어 가는것입니다.정적인 영역은 많은 기도를 통한 주님과의 교통으로 그분의 마음이 전이 되어야 합니다.&lt;/P&gt;
&lt;P&gt;이렇게 지와 정이 온전히 그분을 닮을때 우리는 주님의 뜻을 완전히 행할수 있게 됩니다.&lt;/P&gt;
&lt;P&gt;그런데 이런노력과 관계없이 일방적인 은혜로 주어지는 음성이 있습니다.&lt;/P&gt;
&lt;P&gt;제가 초신자때에 이런 성령의 음성을 처음듣고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lt;/P&gt;
&lt;P&gt;가슴에 깊이 새겨져 종일 떠나지 않는 음성이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음성은 흔히 있는일은 아닙니다.&lt;/P&gt;
&lt;P&gt;주님께서 무엇인가 꼭 필요한 말씀을 하실때 주시는데 저도 이러한 음성은 총&amp;nbsp;다섯번 정도 들은것 같습니다.예를 들어 아브라함에게 고향을 떠날것을 명하신것,,이삭을 바치라 명하신것 같과 같은 그런 종류의 &lt;/P&gt;
&lt;P&gt;음성입니다.이런 음성은 보통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이 순종할 사람이라는것을 아실때&lt;/P&gt;
&lt;P&gt;연단하시고 축복하시기 위해 혹은 복음전파를 위해 들려 주신다고 믿습니다.&lt;/P&gt;
&lt;P&gt;만약 이런 음성을 듣고 불순종으로 나아간다면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만홀히 여기는 커다란 담이 되기에&lt;/P&gt;
&lt;P&gt;아무에게나 주시지 않으며 또 이런 음성을 들었을시에는 반드시 순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보겠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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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신부</name>
	    </author>
	    <updated>2009-09-24T02:22:34Z</updated>
	    <published>2009-09-24T02:22: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lt;/TD&gt;
&lt;TD class=li_f_size&gt;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4&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5&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6&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7&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8&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9&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저가 외방에 있는 것같이 약속하신 땅에 우거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과 야곱으로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0&lt;/TD&gt;
&lt;TD class=li_f_size&gt;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1&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앎이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2&lt;/TD&gt;
&lt;TD class=li_f_size&gt;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3&lt;/TD&gt;
&lt;TD class=li_f_size&gt;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4&lt;/TD&gt;
&lt;TD class=li_f_size&gt;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5&lt;/TD&gt;
&lt;TD class=li_f_size&gt;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6&lt;/TD&gt;
&lt;TD class=li_f_size&gt;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7&lt;/TD&gt;
&lt;TD class=li_f_size&gt;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8&lt;/TD&gt;
&lt;TD class=li_f_size&gt;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19&lt;/TD&gt;
&lt;TD class=li_f_size&gt;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0&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1&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2&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의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해골을 위하여 명하였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3&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임금의 명령을 무서워 아니하였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4&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5&lt;/TD&gt;
&lt;TD class=li_f_size&gt;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6&lt;/TD&gt;
&lt;TD class=li_f_size&gt;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7&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같이 하여 참았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8&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29&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0&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두루 다니매 성이 무너졌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1&lt;/TD&gt;
&lt;TD class=li_f_size&gt;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군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치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치 아니하였도다&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2&lt;/TD&gt;
&lt;TD class=li_f_size&gt;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3&lt;/TD&gt;
&lt;TD class=li_f_size&gt;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4&lt;/TD&gt;
&lt;TD class=li_f_size&gt;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맹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5&lt;/TD&gt;
&lt;TD class=li_f_size&gt;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6&lt;/TD&gt;
&lt;TD class=li_f_size&gt;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7&lt;/TD&gt;
&lt;TD class=li_f_size&gt;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8&lt;/TD&gt;
&lt;TD class=li_f_size&gt;(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39&lt;/TD&gt;
&lt;TD class=li_f_size&gt;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40&lt;/TD&gt;
&lt;TD class=li_f_size&gt;
&lt;P&gt;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의 본문 말씀은 너무나도 유명한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에 관한 말씀입니다.&lt;/P&gt;
&lt;P&gt;예수님께서 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셨듯이 우리는 믿음에 관하여 많은 말씀을 듣고&lt;/P&gt;
&lt;P&gt;알고 있지만 실제적인 믿음에 관하여 사실은 너무나 모르며 또한 하나님이 진정으로 인정하시는&lt;/P&gt;
&lt;P&gt;믿음을 실제로 소유한자들은 너무나 적은수에 불과한것이 사실입니다.&lt;/P&gt;
&lt;P&gt;제가 믿음에 관한 말씀을 지금 쓰고 있다고 하여서 저또한 믿음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흡족해 하시는&lt;/P&gt;
&lt;P&gt;분량에 이르렀다고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과 우리들이 관념적으로 &lt;/P&gt;
&lt;P&gt;이해하고 있는 믿음에 있어서 상당한 거리가 있는것을 조금이나마 주님의 은혜로 깨닫게 된 부분이&lt;/P&gt;
&lt;P&gt;있어서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흔히 믿음이 있다라고 하면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님께서 우리삶에 역사하실것을 믿는 &lt;/P&gt;
&lt;P&gt;마음의 상태를 말합니다.&lt;/P&gt;
&lt;P&gt;우리가 병이 있을때 또는 곤란한 상황가운데 있을때에 우리는 믿음으로 그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lt;/P&gt;
&lt;P&gt;이런 신앙의 상태를 믿음이라 일컫습니다.&lt;/P&gt;
&lt;P&gt;이것은 믿음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믿음이라는 커다란 전체의 부분에 불과 합니다.&lt;/P&gt;
&lt;P&gt;구체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아주 초보적인 것이라 할수 있습니다.&lt;/P&gt;
&lt;P&gt;성경에 보면 이방여인이나 많은 병자들의 예가 나와 있습니다.&lt;/P&gt;
&lt;P&gt;그들은 예수에 관해 들은 적은 정보로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예수님께 나아갔을 것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그 적은 믿음으로도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다시 죄를 짓지 말라 말씀도 하셨지요..고침을 받은 많은 사람들중에 진짜로 예수님을 &lt;/P&gt;
&lt;P&gt;구주로 영접하고 죄와 싸우며&amp;nbsp; 살아간 사람들도 있었겠고 다시 그죄에 빠져 산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도 주님을 영접하였을 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많은 간증들이 있었을 것입니다.&lt;/P&gt;
&lt;P&gt;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주님을 만난 간증을 합니다.저도 그러한 간증을 들을때&lt;/P&gt;
&lt;P&gt;참으로 은혜 스럽습니다. 그러나 그후가 진짜 이고 시작인것입니다.&lt;/P&gt;
&lt;P&gt;이제는 믿음으로 살아가기 시작해야 하는것이지요&lt;/P&gt;
&lt;P&gt;사람들은 흔히 믿음으로 살아가기 위하여 술 담배를 끊고 제사를 지내지 않으며 주일성수와&lt;/P&gt;
&lt;P&gt;십일조 생활을 시작합니다.이것은 좋은 시작입니다.&lt;/P&gt;
&lt;P&gt;그러나 이것이 믿음생활의 전부는 절대로 아닙니다. 혹 저의 말씀이 부담스럽게 생각될수도 있으나&lt;/P&gt;
&lt;P&gt;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의 기준과 다르시며 우리가 더 높은 믿음의 단계로 날마다 전진해 올라가길&lt;/P&gt;
&lt;P&gt;원하십니다.&lt;/P&gt;
&lt;P&gt;그리고 현세의 믿는자 가운데 있는 믿음에 관한 미혹이 있습니다.&lt;/P&gt;
&lt;P&gt;그것은 나의 뜻에 주님의 뜻을 맞추려 하는&amp;nbsp;것입니다. 주님의 뜻에 상관없이 나의 뜻대로 기도하며&lt;/P&gt;
&lt;P&gt;믿음대로 이루어 주실줄 믿습니다 라고 하는것입니다.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lt;/P&gt;
&lt;P&gt;믿음은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내뜻을 주님의 뜻에 맞추는것입니다.&lt;/P&gt;
&lt;P&gt;병이 낫길 기도해도 낫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내 삶가운데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아 &lt;/P&gt;
&lt;P&gt;회개하는것이 우선일수 있습니다.&lt;/P&gt;
&lt;P&gt;믿음은 나의 뜻을 꺾고 주님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주님과의 약속을 저버리지 않는것입니다.&lt;/P&gt;
&lt;P&gt;다니엘은 하루 세번 기도하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lt;/P&gt;
&lt;P&gt;자신의 목숨을 내놓았습니다.&lt;/P&gt;
&lt;P&gt;그 날만 기도를 쉬어도 되었습니다.어쩌면 세번중 한번만.. 그러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않은것입니다.&lt;/P&gt;
&lt;P&gt;이것이 쉬울까요 내가 그 상황이 된다면 우리는 어떨까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lt;/P&gt;
&lt;P&gt;눈앞에 사자가 어르렁 거립니다.내가 기도를 한다면 저 소굴로 들어가게 되는것을 압니다.&lt;/P&gt;
&lt;P&gt;하나님이 내가 죽는것을 원하시진 않을거야 한번인데 그냥 쉬자 라고 저 같아도 그렇게&lt;/P&gt;
&lt;P&gt;했을것입니다.믿음은 이렇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목숨까지도 내놓는 철저한 신뢰입니다.&lt;/P&gt;
&lt;P&gt;위의 히브리서 본문을 보십시요 자신의 유익과 편안함을 버리고 하나님을 위해 돌로 맞고 톱으로&lt;/P&gt;
&lt;P&gt;켜임을 당하기 까지 주님을 배신치 않는것입니다.&lt;/P&gt;
&lt;P&gt;이럴때 하늘에서도 그에 상응한 보호하심과 기적과 이사로 역사하십니다.&lt;/P&gt;
&lt;P&gt;이러한것이 믿음입니다. 현대교회는 믿음을 너무나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도깨비 방망이로&lt;/P&gt;
&lt;P&gt;변질 시켰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말씀을 열심히 연구하고 알고 있다는 것으로 믿음을 대치 시켜 버렸습니다.&lt;/P&gt;
&lt;P&gt;그 열심이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이 믿음과 별반 상관이 없는 것을 볼때에 안타깝습니다.&lt;/P&gt;
&lt;P&gt;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며 살아가는가 이것만 하나님이 인정하십니다.&lt;/P&gt;
&lt;P&gt;하나님을 진정 사랑한다면 그 말씀대로 살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lt;/P&gt;
&lt;P&gt;그 만큼 그의 삶에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날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인것입니다.&lt;/P&gt;
&lt;P&gt;그리고 우리가 큰믿음을 내보이기 위해 우리가 꼭 오지에 선교를 가거나 순교를 해야만 하는것은 아닙니다.우리의 삶속에서도 얼마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올려 드릴수 있습니다.&lt;/P&gt;
&lt;P&gt;성경상의 많은 축복의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한 말씀들을 그저 내 삶속에 이루어질것이다 라고 단순히&amp;nbsp;믿는것이 믿음이 아닙니다.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이십니다.하나님의 뜻대로 계명을 지키며 순종하고 믿음을 지키는 자에게 공의대로 믿음의 분량만큼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죄송하지만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lt;/P&gt;
&lt;P&gt;저는 이런 간증을 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간증이 자칫 자랑으로 보일수 있으니까요&lt;/P&gt;
&lt;P&gt;하지만 필요에 의해서 드리는것이 좋다 판단하여 말씀드리니 오해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결혼전 집안에서 빨리 결혼을 하라 재촉하셨습니다.적은 나이도 아니었고 부모님께 불효하는것 &lt;/P&gt;
&lt;P&gt;같아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일년쯤 배우자를 위해 기도했을때 하루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을때&lt;/P&gt;
&lt;P&gt;만나보아라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저는 즉시 주님께 네 주님 누구인지 모르오나 만나보겠습니다.&lt;/P&gt;
&lt;P&gt;그날 오전 10시에 고모님께 전화가 왔습니다.중매를 서려고 하는데 만나볼래? 하시는것이었습니다.&lt;/P&gt;
&lt;P&gt;저는 네 만나보겠습니다. 하고 그주 토요일에 약속을 잡았습니다.&lt;/P&gt;
&lt;P&gt;저는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 평소에 제가 원하는 이상적인 남자가 나타날줄 알았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두시간 늦게 나타난 남자는 사과 한마디 없이 밥을 시켜 먹기만 바빴습니다.&lt;/P&gt;
&lt;P&gt;게다가 모태신앙이라 하면서 교회도 잘 나가지 않고 저의 이상과는 완전 반대인 사람이었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주님은 두번 더 같은 음성을 들려 주시면서 선택은 네가 하는것이라 하셨습니다.&lt;/P&gt;
&lt;P&gt;저는 5분도 같이 있기 싫은 사람과 어찌 결혼을 할수 있습니까 라고 투정도 했지만 결국&lt;/P&gt;
&lt;P&gt;주님께 순종하는길을 선택하였습니다.&lt;/P&gt;
&lt;P&gt;결혼 12년간 많은 어려움과 연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주신길이기에 저는 후회하지 않으며&lt;/P&gt;
&lt;P&gt;주님께서 이 길을 가는것을 기뻐하시는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의 영혼에 가장 유익한 결혼이라 확신합니다.&lt;/P&gt;
&lt;P&gt;몇년전 세상에 취해 살다가 사기를 당한적이 있습니다.&lt;/P&gt;
&lt;P&gt;친정집 까지 담보 잡혀 대출을 얻어 돈을 댔지만 결국 사기인것을 알았을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lt;/P&gt;
&lt;P&gt;같았습니다.&lt;/P&gt;
&lt;P&gt;지인의 도움으로 법정에서 합의에 이르렀고 3개월 내에 돈을 주겠다는 각서를 받았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회개함 가운데 깊은 기도를 하던중 주님께서 이돈을 포기하라 하셨습니다.&lt;/P&gt;
&lt;P&gt;그 말씀에 순종하였을때에 주위에서는 저를 다 이상하게 보았습니다.&lt;/P&gt;
&lt;P&gt;정신이 이상한것 아닌가 하는 정도였습니다.그리고 저희 가정은 수년째 경제적 어려움에서&lt;/P&gt;
&lt;P&gt;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그 이후 저에게는 꿈과 환상이 활짝 열려가기 시작했고 천사의 방문을 받았으며&lt;/P&gt;
&lt;P&gt;주님의 음성을 더욱 선명히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님의 뜻대로 이 블로그를 &lt;/P&gt;
&lt;P&gt;운영하고 있는것입니다.&lt;/P&gt;
&lt;P&gt;누구에게는 믿음으로 역사되고 누구에게는 안되는가..이것은 철저히 공의에 의한 것입니다.&lt;/P&gt;
&lt;P&gt;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속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행한대로 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lt;/P&gt;
&lt;P&gt;내가 하나님을 사랑한 증거를 가진 만큼 하늘의 신령한것으로 채워 주시는것입니다.&lt;/P&gt;
&lt;P&gt;내가&amp;nbsp; 성경의 말씀에 순종하던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던 순종하면 반드시 핍박과 환란과 고난이&lt;/P&gt;
&lt;P&gt;따릅니다.&lt;/P&gt;
&lt;P&gt;&quo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5 width=&quot;100%&quot; jQuery1253725092890=&quot;4&quot;&gt;
&lt;TBODY&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gt;
&lt;P&gt;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미와 아비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lt;FONT color=#e31600&gt;핍박을 겸하여 받고 &lt;/FONT&gt;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자가 없느니라&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음은 이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행하며 그에 따르는 고난을 기꺼이 받는것..&lt;/P&gt;
&lt;P&gt;이성적으로 보았을때 저곳에 가면 분명히 어려움을 면할수 있는것을 알지만 &lt;/P&gt;
&lt;P&gt;주님께서 있으라 하신곳에 있는것..&lt;/P&gt;
&lt;P&gt;믿지 않는자에게는 우매해 보이는것이지요 아니 믿는자들에게도 마찬가지가 되어버린&lt;/P&gt;
&lt;P&gt;요즈음인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세대를 주님께서 심히도 슬퍼하고 계십니다.&lt;/P&gt;
&lt;P&gt;저는 요즘 주님께 너무도 자주 변개 하는 저의 믿음을 인하여 마음이 아픕니다.&lt;/P&gt;
&lt;P&gt;아무리 작은 결심이라도 지켜야 하는데 너무도 자주 내 환경에 의해 변개해 버리는 이 마음..&lt;/P&gt;
&lt;P&gt;이런 나와 주님과의 작은 약속도 소중히 지킨다면 주님은 정말로 기뻐하실것입니다.&lt;/P&gt;
&lt;P&gt;마찬가지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배신치 않고 사랑을 주고 받을수 있는 믿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 onmouseover=&quot;this.style.backgroundColor='#EDEDDA'&quot; onmouseout=&quot;this.style.backgroundColor=''&quot; vAlign=top&gt;
&lt;TD class=li_f_size align=middle&gt;&lt;/TD&gt;
&lt;TD class=li_f_siz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Sohyang - 하늘을 봐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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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신부</name>
	    </author>
	    <updated>2009-09-19T01:43:34Z</updated>
	    <published>2009-09-19T01:43: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lt;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EjxqBkWPTN4&amp;hl=en&amp;fs=1&amp;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주님의 심장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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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신부</name>
	    </author>
	    <updated>2009-08-13T01:05:52Z</updated>
	    <published>2009-08-13T01:05: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년 여전 꾼 꿈입니다.&lt;/P&gt;
&lt;P&gt;아주 깜깜하고 음흉한 장소였습니다.&lt;/P&gt;
&lt;P&gt;그곳엔 저외에 아무도 없었습니다.&lt;/P&gt;
&lt;P&gt;저의 발조차 보이지 않는 깜깜한 곳이였지만&lt;/P&gt;
&lt;P&gt;저의 영의눈으로 그곳의 구조가 보였습니다.&lt;/P&gt;
&lt;P&gt;제가 서있는곳은 한발짝만 디디면 &lt;/P&gt;
&lt;P&gt;깊은 구덩이로 떨어지는 그러한 곳이었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그 깊은 구덩이 속에 저의 차가 서 있었고 그차가 빠져나갈수&lt;/P&gt;
&lt;P&gt;있는 길이 나 있었습니다.&lt;/P&gt;
&lt;P&gt;저는 제발을 띠여 그곳으로 떨어져야만&lt;/P&gt;
&lt;P&gt;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떨어져서 차를 타고 그곳을 나가는 외에&lt;/P&gt;
&lt;P&gt;그곳을 빠져나갈 길은 없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그곳으로 떨어지는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가 몰려왔습니다.&lt;/P&gt;
&lt;P&gt;저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던것과 같이&lt;/P&gt;
&lt;P&gt;그 지옥 구덩이 같은곳으로 떨어져야함을 알았습니다.&lt;/P&gt;
&lt;P&gt;그것은 나의 십자가였고 그 구덩이에 내동댕이 쳐지는것이&lt;/P&gt;
&lt;P&gt;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길이며 주님과 연합하는&amp;nbsp; 길이고&lt;/P&gt;
&lt;P&gt;주님의 심장을 받을수 있는 유일한 것임을&lt;/P&gt;
&lt;P&gt;저의 영으로 알았습니다.&lt;/P&gt;
&lt;P&gt;그곳은 정말 끔찍하고 외롭고 1초라도 있고싶지 않은 장소였습니다.&lt;/P&gt;
&lt;P&gt;그곳까지 오는 사람도 없거니와 그 구덩이로 스스로 들어가는 자는&lt;/P&gt;
&lt;P&gt;더더욱 없을것이라 느껴졌습니다.&lt;/P&gt;
&lt;P&gt;&amp;nbsp;주님은 거기로 뛰어내리길 원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이후 2년여간 많은 고통가운데 영혼을 향한 주님의 찢어지는 마음들이 부어짐으로 인해&lt;/P&gt;
&lt;P&gt;수없이 울고 울었습니다.&lt;/P&gt;
&lt;P&gt;주님은 영혼들의 죄악으로 밤낮 쉬지 못하시며 괴로워 하십니다.이 마음을 나누는것은 아프고 괴로운 일이지만&amp;nbsp; 이러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것은 커다란 특권이며 은혜입니다.&lt;/P&gt;
&lt;P&gt;그것이 많은 댓가를 지불하는 일일지라도 주님은 그러한 영혼들이 많이 주님앞에 나아오길 원하십니다.&lt;/P&gt;
&lt;P&gt;이러한 자리로 나아가는 자들이 진정한 그분의 신부의 자격을 가지게 될것입니다.&lt;/P&gt;
&lt;P&gt;그리고 그들로 인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실것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빛과 어둠의 영적전쟁 중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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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oreth.15758061</id>
	    <author>
		    <name>행복한신부</name>
	    </author>
	    <updated>2009-07-30T03:29:10Z</updated>
	    <published>2009-07-30T03:29: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네가 진리를 깨닫게 될 대 얻게 되는 자유함이 있으나, 내가 자유케 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진정으로 자유를 누리게 된다 나의 임재가 주는 자유는 단순히 진리를 아는 것보다 더 위대한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는 나의 임재 안에 있는 자유함을 체험하였다. 그러나 네가 나의 심판에 관하여 아직도 이해해야 할것이&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훨씬 더 많이 있다. 내가 심판할 때 나는 인간이 지은 죄나 의를 판결히려 하는 것이 아니라,&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내 자신의 의로움을 그들에게 드러내려 한다. 의로움은 오로지 나와의 연합 안에서만 존재할 뿐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것이 바로 인간과&amp;nbsp; 나를 일치케 하는 '의로운' 심판인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의 교회는 지금 재판관들이 없기 때문에 수치를 당하고 있다. 교회는 재판장으로서의 나를 알지 못하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때문에 재판관을 갖고 있지 않다. 나는 이제 나의 심판을 아는 재 백성을 위한 재판관들을 세울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들은 단지 인간들과 또는 논쟁거리들을&amp;nbsp; 판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뮬을 바로잡을 것인즉, 그러한 일들이 바로 나 자신과&amp;nbsp; 일치 시키는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내가 군대장관으로서 여호수아 앞에 나타났을 때, 나는 그 사람이나, 그의 적들이나, 어느 누구의 편도 아니라는 것을 선언 하였다. 나는 결코 편을 들기 위해 오지 않았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내가 올 때는 , 어느 한쪽의 편을 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를 넘겨 받기 위해서다. 나는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군대의 장관으로 나타났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제 교회가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야 할 순간이다. 그래서 나도 곧 군대장관으로 다시 나타날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내가 다시 나타날 때, 나는 내 백성에게 그들 형제간 서로 대적하여 편을 들도록 강요하고 있는 자들을&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모두 제거해 버릴것이다. 나의 정의는 바로 내 백성의 분쟁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분쟁에서 편을 들지 않는것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통해서 사역하고 있었던 것은 그의 적들을&amp;nbsp; 위해서도 행하고 있덨던 것이며&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들을 결코 대적해서 했던것은 아니었다. 너희가 나의 정의를 보지 못하는 것은 너희가 바로 세상적인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일시적 관점에서만 보기 때문이다. 너는 나의 권능 속에서 살기 위해서 나의 정의를 보아야 한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왜냐 하면 의와 정의는 나의 보좌의 기초이기 때문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는&amp;nbsp; 내가 선택한 백성에게 의를 부여했다. 그러나 광야의 이스라엘 처럼, 교회시대의 가장 위대한&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성도들이라 할지라도 오직 시간의 작은 일부나, 더는 그들의 마음이나 생각의 작은 일부만으로,&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자신들을 나의 길과 일치시켰을 뿐이었다. 나는 그들 편을 들거나 그들의 적을 대적한 것이 아니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러나 나는 그들의 적을 구원하기 위하여 내 백성을 사용하러 갈 것이다. 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며 모두가 구원받기를 열망한다..(중략)&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최후의 전쟁이 끝날대 까지는 언제나 적군에 의해 이용당하는 우리들의 형제들이 상당수 있을 것이다.그러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것이 내가 지금 너에게 이것을 말해 주고 있는 이유가 아니다. 너는 어떻게 원수가 너의 마음과 생각 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너를 이용하는가를 보여 주기 위하여&amp;nbsp; 이것을 말해 주고 있다! 지금도 너는 아직 모든 것을 내가 볼 수 있듯이 보지는 못한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것이 내 백성에게 공통적인 것이다. 이 시간에도 나의 가장 위대한 지도자들일지라도 나와 좀처럼 조화되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선한 일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하라고 명한 것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적다. 이것은 너희간의 분쟁에서 온 결과다. 나는 어떤 한 단체의 편을 들기 위하여 가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올자들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는 재가 어떤 사람들의 육체적 질병에 관한 '지식의 말씀'이나 네가 아직 모르는 다른 지식을 너에게 주었을때 감명을 받았다. 이 지식은 네가 아주 조금이라도 나의 생각에 다다를 때 나온다. 나는 모든것을 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만일 네가 완전히 나의 생각을 갖게 된다면 너는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하여서도 모든것을 알게 될것이다. 바로 네가 여기서 경험한 바와 같다. 너는 모든 사람들을 내가 그들을 보는 것같이 볼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러나 그때라 할지라도 내 안에 완전히 거하는데 더 필요한것이 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는 그러한 지식을 올바르게 쓰는 법을 알기 위하여 나의 마음을 가져야만 한다.오직 그때서야 너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의 판단력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는 네가 내 마음을 아는 정도까지만 너에게 나의 초자연적인 지식을 맡길수 있다. 내가 나의 교회에 나누어준 성령의 은사들은 다가올 시대의 능력들에 대한 작은 증표일 뿐이다. 나는 너희를 다가올 세대의 사자들의 자격을 불렀다.그러므로 너희는 그능력을 알아야만 한다.너희는 은사들을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왜냐하면 주어진 은사들은 나의 한 부분이며 나는 너희가 나와 같이 될수 있도록 그것들을 너희에게&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주었기 때문이다. 네가 나의 생각과 나의 길과 나의 목적을 알려고 한것은 잘한 일이다. 그러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느 더욱 간절히 나의ㅡ 마음을 알수 있도록 사모해야만 한다.네가 나의 마음을 알 때에야 비로소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네 마음의 눈이 열리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는 재가 보는 것같이 볼수 있을 것이요 내가 하는것 또한&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도 할수 있을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는 이제 곧 나의 교회에다 내세의 권능을 훨씬더 많이 맡길 것이다. 그러나 큰 권능을 맡은 자들에게 자주 임하는 큰 미혹이 있다. 그러므로 만일 네가 이제 네게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면 너 도한 이러한 속임수에 빠지게 될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는 내게 은혜를 간구하였다. 그러므로 너는 그것을 가질 것이다. 너를 생명의 길로 지킬수 있는 첫째 은혜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의 미혹의 현수준을 아는 것이다. 미혹에는 나는 알지만 네가 모르는 것까지를 포함한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의 미혹의 현수준을 아는 것은 겸손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나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준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런 이유로 내가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라고 말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이런 이유로 내가 바리새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아직 있느니라'&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바로 이런이유로 내가 나의 종 바울을 불렀을때 나의 빛이 그를 쳐서 소경이 되게 하였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와같이 너도 너의 육안을 쳐서 소경이 되어야만 나의 영을 통하여 볼수 있게 된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중략)&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너는 만일 그들을 통하여 나를 보지 않으면, 나와 가장 비슷한 사람들에 의하여 산만해질 수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다른 사람들 보다 나의 기름부음과 능력을 더 많이 받으려고 내게 오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함정이 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들은 자주 자신들을 바라봄으로써 마음이 산란해지고 있다. 네가 바울과 이야기 하기 전에 내가 말해&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주었던 것처럼 나의 종들은 볼수 있기 위하여 소경이 되어야 한다.그리고 나서 나는 제가 바울과 이야기 하도록 하였다. 왜냐하면 그는 이것에 대하여 나의 가장 뒤어난 본보기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내가 그에게 나의 교회를 핍박하게 허락하였던 것은 나의 은혜 때문이었다. 그가 나의 빛을 보았을때&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는 자신의 이성이 그가 섬긴다고 주장하고 있는 바로 그 진리와 정면으로 충돌 하도록, 자기를 이끌어 왔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것을 깨달았다. 너의 이성적 논리는 항상 그렇게 할것이다. 그것은 너를 나의 뜻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을 하도록 인도할것이다. 만일 네가 바울이 배웠던 것을 배우지 않으면 기름부음을 더 많이 받게 될수록 네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수 있는 위험이&amp;nbsp; 그만큼 더 커지게 될것이다. 만일 네가 매일 네 십자가를 지고 네모든 자아와 네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복음을 위해 하게 되는 것이라 깨닫기 전에는 네가 더 많은 능력을 받을수록 그만큼 더 큰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의 기름부은 자들에게 닥치는 가장 큰 미혹 중의 하나는 내가 그들에게 약간 초자연적인 지식이나 능력을 주었기 때문에 그들의 방법들이 틀림없이 나의 방법이며 무엇을 생각하든지 그것이 나의 생각이라고 믿기 시작하는데 있다. 이것은 큰 미혹이며 많은 사람들운 이것 때문에 실족하였다. 너는 나와 완전한 연합 안에 있을 때 나와 같이 생각한다. 이제까지 세상에 있었던 가장 많은 기름부음을 입은 자들과도, 심지어 바울과도, 이러한 연합은 오직 부분적 이었으며 또한 짧은 시간 동안에만 있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바울은 지금까지 세상의 어떠한 사람들보다 더 나와 가까이 동행헸다. 그렇더라도, 그 또한 내게서 나오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않았던 두려움과 약함에 시달렸다. 나는 그를 이것들로부터 구출할수 있었고 그도 여러번 간구하였으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내가 그를 구출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었다. 바울의 위대한 지혜는 만일 내가 그를 그것들로부터 구출했더라면&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에게 내가 주었던 수준만큼의 계시와 능력을 맡길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면서 자신의 약함을 받아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들이는 것이었다 바울은 그 자신의 약함과 성령의 계시를 서로 구별하는 것을 배웠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그는 자신이 약함이나 두려움에 사로잡힐때 그가 나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그 자신의 관점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그로 하여금 나를 찾고 나를 의지하고 더욱 더 그러하도록 만들었다. 그는 또한 자신의 마음에서 나온것을 내게 돌리지 않도록 주의했다.그러므로 나는 그에게 다른 사람에게 맡길수 없는 계시들을 맡길수 있었다. 바울은 그 자신의 연약함을 알았고 나의 기름부움을 알았으며 그것들을 서로 구별하였다. 그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에서 온것을 나의 생각과 마음에서 나온것과 혼동하지 않았다&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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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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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행복한신부</name>
	    </author>
	    <updated>2009-06-20T06:34:11Z</updated>
	    <published>2009-06-20T06:34: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올해 초에 본것입니다.&lt;/P&gt;
&lt;P&gt;어느식당에 운동선수들이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진귀하고 정성스런 음식들이 차례로 주방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주방에서 주방장이신 듯한 분이 나오셨는데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모습이&lt;/P&gt;
&lt;P&gt;귀하신분 같았습니다.&lt;/P&gt;
&lt;P&gt;저런분이 힘든 주방일을 하시다니 왠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lt;/P&gt;
&lt;P&gt;그분은 사람들이 음식에 만족하는지 더 필요한것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lt;/P&gt;
&lt;P&gt;선수들에게 친절한 모습이었습니다.&lt;/P&gt;
&lt;P&gt;식사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선수들을 감독하시는 분이 식사값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오히려 계산대에 주인마냥 앉아 있었습니다.&lt;/P&gt;
&lt;P&gt;식당벽에 걸려있는 커다란 벽시계가 보였습니다.시간이 꽤 지난것을 알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운동경기가 시작될 시간이 넘은것 같았지만 그곳을 모두 나갈수가 없었습니다.&lt;/P&gt;
&lt;P&gt;붙잡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들은 식당에 그냥&amp;nbsp; 앉아서 무료하게 있을수 밖에 없었습니다.&lt;/P&gt;
&lt;P&gt;경기장은 텅 비어있었고 경기를 진행할수 없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quot;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롬13:8)&quo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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