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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 대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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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15:30:16Z</updated>

  		<entry>
	    <title>신고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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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러브 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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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15:30:16Z</updated>
	    <published>2009-11-30T15:30: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홍순근 조회 68 | 09.06.13 12:24 http://cafe.daum.net/jhi3065/NJsv/1421 // &lt;/P&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대지라 함은 공부상의 &quot;대&quot;가 아닌 &quot;잡종지. 공장용지&quot;등도 포함되는 지 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상에서는 지목이 반드시 지적법상 &quot;대&quot;이어야만 건축물을 건축토록 하는 명문의 규정은 은 없음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주거지역 내에서 3필지의 대지에 하나의 건축물(2층)을 건축 하였는 바, 동 3필지의 대지 중 1필 의 대지상에 있는 건축물의 부분에만 수직방향으로 증축하고자 하는 경우 증축하지 아니하는 부 분의 경계선을 인접대지 경계선으로 볼 수 있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대지는 건축법 시행령 제 2조(현행 제3조 제1항)규정에 의거 하나의 건축물을 2필지 이상에 걸 쳐 건축할때에는 그 건축물이 건축되는 각필지의 대지를 합한 대지를 말하는 것인 바, 3필지의 대지에 걸쳐 하나의 건축물이 건축되어 있는 경우에는 3필지의 전체 대지를 하나의 대지로 하 여 대지안의 공지 ,용적률 등 건축 법령에 적합하도록 증축하여야 함 .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공유지분상 하나의 대지(질문의 경우 A 및 B소유)에 A가 B의 동의를 얻어 기존 건축물(2동)을 준 공 하여 현재 사용중이나, 동대지에 B가A의 동의를 받아 건축법상 하나의 대지 안에 별동(1층) 으로 증축하고자 할 때 가능한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가 , 건축법 제 2조의 규정에 의거 대지는 지적법에 의하여 각 필지로 구획된 토지를 말하는 것 이므로 ,공유지분의 대지가 지적법에 의하여 분할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공유지 전체의 대 지를 하나의 대지로 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 , 질문의 경우와 같이 공동소유인 대지에 A가B의 동의를 얻어 이미 준공하여 사용중인 기존 건축물이 있는 경우에는 B가A의 동의를 얻어 별동으로 증축할 수 것입니다. 다만 , 하나의 대지 내에 있는 모든 건축물과 동대지는 건축법령 및 기타 관계규정에 적법하여야만 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주거지역에서 2필지(소유자가다른 경우)의 대지에 걸쳐서 하나의 건축물(공동건축)을 건축하고 자 하는 경우 가능 한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2필지의 대지에 걸쳐서 하나의 건축물을 건축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건축법 시행령 제 2조 제2항 (현행 령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2필지의 대지를 하나의 대지로 보는 것인 바, 주거지역안에 서 2필지의 대지에 걸쳐서 하나의 건축물의 건축이 가능한 것이며, 이 경우 2개의 필지를 하나의 대지로 보아 건폐율 및 용적률등 건축법령의 규정에 적합하여야 하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공유지분의 대지(2인공유) 에 1인이 건축하고자 하는 바, 지분별로 건축이 가능한지 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대지란 건축법 제2조 규정에 의거 지적법에 의하여 각 필지로 구획된 토지를 말하는 것이므로 질 의의 경우 공유지분 전체 대지를 건축허가 신청 대지면적으로 적용하여 건축법령에 맞도록 건축 하여야 외는 것이며 또한 공유지분권자의 동의가 있어야 되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도시계획법에 의한 예정도로로 인하여 1필지의 대지가 3부분으로 나누어 지게 되는 바, 동 예정 도로를 제외한 분할된 대지(동일필지임)를 하나의 대지로 하여 건축할 수 있는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도시계획법에 의한 예정도로로 인하여 1필지의 대지가 3개부분으로 나누어질 경우 대지의 3부분 이지적법에 의하여 현재 분할되어 있지 아니하고 1개 필지로 되어 있다 할지라도 도시계획시설인 도로의 설치로 지적분할이 될 것이므로 이를 건축법상 하나의 대지로 볼 수는 없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조립식 패널(판넬)로 교회를 건축하고자 하는 경우 동 교회가 건축물인지 가설건축물인지 여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제 2조 제 2호의 규정에 의거 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 중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것을 건축물이라 하고, 건축법상 가설건축물은 존치기간을 정하여 임시적으로 사용하는 건축물을 말하 는 것이며, 건축물인지 가설건축물인지 여부는 구조 및 재료에 따라 구분하는 것이 아니며 질의의 경우는 결국 건축물로 보아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토지에 기초 없이 정착하여 벽체와 지붕을 철재 패널구조로 한 콘테이너 박스(공작물)을 개조하 여 건축물 용도로 사용하려는 바, 이를 건축법상 건축물로 볼 수 있는지 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상 건축물은 건축법 제 2조 제2호의 규정에 의거 &quot;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중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것&quot;으로 정의 되어 있는 바 , 여기에서 정착한다는 것은 실질적, 임의적 이동이 불 가 하거나 이동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실질적 이동의 실익이 없어서(즉, 조립상 무리하게 이동시킬 합리적 이유가 없어서)상당한 기간 현저한 이동이 추정되지 않는 것을 뜻하므로 , 콘테이너 박스 를 상당기간 정착시켜 주거용, 사무실, 창고, 매점, 간이음식점 등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 규정 에 의한 건축물로서 건축법 규정에 의한 구조, 안전, 방화, 위생 등 제반규정에 적합하게하여, 건 축법 제5조(현행 법 제8조)의 규정에 의한 건축허가를 받아 설치 하여야 할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법 제2조 제2호에서 규정한 건축물이라 함은 사실상 사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지, 사용 검사를 필한 상태를 말하는 지 또는 기둥.벽.지붕이 완성된 상태를 말하는 것인지 여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제 2조 제2호에서 건축물이라함은 토지에 정착하는 공작물중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것과 이에 부수되는 시설물을 말하는 것인 바, 동건축물의 정의는 건축법상의 각종 기준의 적용 및 절차 등을 적용하기 위하여 규정한 것이며, 건축법령상 건축물로보는 기준의 시점은 건축물의 완 성도를 감안, 무허가 건축의 단속, 착공신고. 감리자의 선정 등 개별규정에 따라 적용하고 있는 사 항 이므로 건축물의 인정시점에 대하여는 당해 관계법령의 목적 및 취지(세금부과)등 에 따라 판 단하여야 하는 것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서울시 지하철 제 2호선 공사시 건축물의 붕괴로 인해 무허가로 건축하였으나 건축법 위반으로 고발조치된 건축물을 건축법령의 제 규정에 적합하게 시정 조치하는 경우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 는지 ?(1985,9,24)&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질의의 건축물을 건축법상의 제규정에 적합하게 시정한다면 건축주에 대하여 건축법 제 54조 (현 행 제 69조 )의 규정에 의거 처벌한후 건축물에 대한 허가가 가능할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하나의 대지내에 수개동의 기존건축물이 건축되어 있는 경우로서 동 건축물중 2개동의 건축물에 대하여 증축허가를 득하여 시공중 증축을 하지 않는 기존건축물 중 하나의 동에 용도변경을 하는 경우 동 용도변경 사항을 반드시 증축허가 사항과 연계하여 설계변경으로 처리하여야 하는지 또는 용도변경만 별도의 사항으로 처리 가능한지 ?( 1993 , 5 , 6)&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위 질문의 경우 증축하지 않는 기존 건축물의 용도변경은 증축사항과 동일건으로 처리하여도 가 능 하고 또한 별개의 사항으로도 가능할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하고자 하는 지역이 도시계획구역,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하여 지정된 도시 지역 및 준도시 지 역 과 대통령령이 정하는 구역이 아닌 기타 구역 안에서 하나의 대지내에서 각각의 건축물 연면적 이 200m2 미만으로서 여러동을 건축하여 그 연면적의 합이 200m2를 초과시 건축허가 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허가는 건축법 제8조1항의 규정에 의하는 것인 바, 질의의 건축하고자 하는 지역이 도시계획 구역,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하여 지정된 도시지역 및 준도시 지역과 대통령령이 정하는 구역이 아닌 기타 구역안에서의 건축인 경우에는 각각의 건축물의 연면적이 200m2 미만이라면 여러동을 건축하 여 그연면적의 합이 200m2를 초과하는 경우라도 이는 건축허가 없이 할 수 있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대수선 면적이 40m2 , 증축면적이 25m2 로서 동시에 건축행위를 하고자 할 때 신고 사항인지 허 가 사항인지 여부? (1995,11,23)&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9조 제 1항 제 1호의 규정에 의하면 동법 제 8조의 규정에 의한 허가대상 건축물 이라도 바닥면적의 합계가 50m2 이내의 증축,개축,재축 또는 대수선은 신고함으로써 건축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는 바 , 질의의 경우와 같이 대수선하고자 하는 바닥면적과 증축하고자 하는 바닥면 적의 합계가 65m2 라면 이는 건축허가를 받아야 하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상기의 질의의 경우는 1999년 2월 8일 법 제 9조의 개정으로 질문의 해당연도에는 회신의 내 용이 맞는 것이나 개정법령에 의하여 하기와 같이 조정 개정 되었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신고로서 허가에 갈음하는 건축물을 다음과 같이 확대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 , 증축.개축.재축의 경우 50m2에서 85m2 로 확대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 , 대수선은 모두 신고대상으로 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3 , 신축의 경우 50 m2에서 100 m2 로 확대하고 도시계획구역안의 경우도 도시계획구역 밖 의 경우와 같이 창고의 경우 200m2 , 축사 400m2 , 작물재배사 400m2 까지확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그러므로 상기의 질의의 경우는 85m2 로 확대된 관계로 신고대상으로 가능하게 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허가시에 제출도서 (1992 ,7,3)&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가 , 건축허가시 오수,분뇨정화조의 평면도 , 구조도 등을 제출하여야 하는지 여부 에 대하여 나 , 건축허가시 건축설비도 등을 첨부하여야 하는지 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가 의 질의에 대하여 ---- 건축허가시 건축허가와 동시 처리되는 관계법의 규정에 의한 허가서 및 신고서와 관련첨부 서류는 모두 제출하는 것이며, 질의의 경우 오수.분뇨 및 축산폐수의 처리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10조 및 제 11조의 규정의 의한 설치 신고서와 구비 서류를 제 출해야만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 의 질의에 대하여 ----- 건축허가시 제출하는 건축설비도서는 소방설비도의 제출에 한정되는 것이나 건축물의 설비 기준등에 관한 규칙 제3조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법 시행령 제 88조에 서 규정한 건축물의 경우 설비기술사의 확인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동 규칙 제22조의 규정 에 의하여 에너지 절약 계획서를 제출하여야 하는 건축물에 대하여는 건축허가시 이를 첨부 하여야 하며 동규칙 별지 제2호 서식에 의하여 설비 계통도의 첨부를 의무화 하고 있으 나,상기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건축물에 대하여는 건축허가시 설비도서를 제출하지 아니하 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주차장 평면도 등 건축허가시 제출된 구비서류에 대하여 교통혼잡 및 주차장 진출입이 부적합하 다고 관할경찰서의 의견에 따라 건축허가를 불허하였는 바, 건축허가시 구비서류를 제출하도록 한 취지 및 건축 불허가가 가능한지 ?(1996 , 2 , 13)&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건축허가시 허가신청서에 첨부하는 서류는 건축법령과 관계법령에의 적합여부 등에 대한 검토와 건축허가시 건축법령에 의하여 의제되는 개별법령에 대한 협의를 위한 것이며, 주차장평면도 등을 제출하도록 한 취지는 관계되는 개별법령에서 별도 규제하는 내용을 검토하기 위한 것이므로 ,건 축허가 신청내용이 건축법령에는 적합하더라도 관계 개별법령에 저촉된다고 허가권자가 판단하는 경우라면 건축허가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법 시행령 제 11조 제2항 제1호의 규정과 관련 1동으로 근린생활시설 면적 50제곱미터 미만 과 단독주택 85 제곱미터 미만을 복합으로 건축시 건축신고로 가능한지 여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11조 제2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연면적의 합계가 50제미터(단독주택인 경우 85제곱미터) 이하인 건축물은 신고로서 가능한것인 바, 각각 신고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이를 하나 의 건축물로 건축하더라도 건축 신고로 가능한 것임 * 주 : 단독주택의 경우 85제곱미터는 100제 곱미터로 개정됨 또한 연면적의 합계도 85 제곱미터로 확대됨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가, 건축법 제 9조의 규정에 의하여 신고한 건축물도 허가 수수료를 납부 하여야 한는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 도시계획 구역안에서 2층 건축물(1층 창고:85m2 ,2층 주택 :95m2 ) 건축하고자 하는 경우 .신 고 여부 및 도시계획구역 밖에서 축사 350m2 와 퇴비사 250m2를 건축하하는 경우 허가.신고?&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가, 건축법 제 11조의 규정에 의한 수수료는 허가 대상에 한한 것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 건축법 시행령 제 11조 제 1항 제1호의 규정에 의하여 도시계획 구역안의 읍. 면지역에서 주택 100m2 이하, 창고 200m2 미만과 같은 법 시행령 제11조 제 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하여 도시계 획 구역 밖의 읍.면지역에서 주택100m2 이하, 창고 200m2 미만, 축사 400m2 미만은 신고로서 건축이 가능하며 각호의 신고대상 건축물을 각호내에서 복합용도의 건축물로 건축하더라도 신 고로서 건축이 가능한 것이니 질의의 경우가 이에 해당하는지 여부등 구체적인 사항은 허가권 자 에게 질의 하여야 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8세대의 다세대 주택으로 건축허가받아 7세대로 면적 증감 없이 변경코자 하는 경우 설계변경 허 가 또는 신고 없이 가능한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질문의 경우 건축법 제 10조의 규정에 의한 허가. 신고 사항의 변경허가 또는 신고 대상에 해당하 하지 않는다면 허가 또는 신고 없이 설계변경 가능하나 사용검사시 제출하는 설계도서에는 이를 정정 하여 제출하여야 하며 이에따라 건축물대장을 작성하여야 하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공동 주택의 발코니의 전체 면적을 건축면적에서 제외하여 허가를 득한 경우 동 건축물의 설계 변경시 (발코니 부분 제외)설계변경 부분에 대해서만 건축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관계공무원이 고의 또는 착오로 인하여 잘못 허가를 했다 하더라도 질의의 경우는 위법사항이므 로 설계변경 허가시에는 이를 적법하게 변경하여야 다른 설계변경도 허가를 득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 예정지가 농지로서 농지 전용허가를 받은후 전용 목적에 부합되는 건축물을 건축하고자 제 출 한 건축허가 신청서에 대하여 농지전용허가 처분 이후에 온천지구로 지정되어 도시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시행중이라는 이유로 건축허가를 제한 할 수 있는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령상 건축허가를 제한하고자 할 때는 건축법 제12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3조의 규정에 의 하 여 건축허가를 제한하거나 타법령의 근거에 의거 건축행위를 제한하여야 하는 것이지 법령의 근거 없이 임의로 건축행위를 제한 할 수 없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건축 행위를 제한 할 수 있는 경우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1 , 건설교통부 장관은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허가권자의 건축 허가를 제한 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다음 : 가 , 국토 관리상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나 , 주무부 장관이 국방.문화재보존.환경보존.또는 국민경제상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2 , 시.도지사는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에 시장등의 건축허가를 제한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다음 : 지역계획 또는 도시계획상 특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3 , 제한 기간 : 2년 이내&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제한기간 연장 :1회에 한하여 1년 이내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동일대지내에 건축허가 받은 2동의 건축물 중 건축공사를 환료한 1동을 사용검사신청을 할 수 있 나?&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건축법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건축허가받은 건축물은 동법 제18조 규정에 의거 건축공사 를 완료한 날로부터7일 이내에 사용승인 신청을 하여야 하는 것이므로 동별 사용승인 신청은 불가 능함 다만 완료된 1동은 가 사용 승인으로 사용할 수 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 건축허가 당시 도시계획상 용도지역이 변경되어 자연녹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주거지역으 로 잘못 처리되어 건폐율,용적율 이 위반된 경우 건축허가의 취소가 가능한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질문의 경우 현재 용저률,건폐율등의 위반사항에 대한 시정이 가능한 경우라면 위반사항에 대하 여 건축법 제69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시정을 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나 시정이 불가능한 경우라면 동 규정에 의하여 건축허가를 취소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파이프 샤프트 부분의 층간 방화 구획을 하여야 하는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파이프 샤프트, 덕트 스페이스 기타 이와 유사한 건축물의 수직 부분은 동부분이 당해 건축물의 다른 부분과 방화 구획으로 구획된 경우라면 건축법 시행령 제 46조 제 2항 제3호의 규정에 의한 계단실, 승강로 등과 마찬가지로 그기능, 시공여건 등을 감안할 때 매층마다 바닥을 두어 방화 구 획하는 것이 불합리 하므로 그안의 층간방화 구획을 하지 아니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공동주택의 복도와 계단실에도 방화 구획을 설치 하여야 하는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46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면 주요 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 물로서 연면적이 1천 제곱미터를 넘는 것은 동항 각호의 기중에 적합하게 이를 방화구획하여야 하 는 것이며 , 질문의 계단이 피난계단 또는 특별피난계단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이는 동법 시행령 제 37조의 규정에도 적합하여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공장의 용도로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의 외벽, 지붕 부재로서 비내력벽 부분(샌드위치 패널등)을 내화 구조로 하여야 하는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56조 각호에서 규정한 건축물은 그주요 구조부를 내화 구조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질문의 경우는 비내력벽부분인 경우에는 이를 내화구조로 하지 않을 수 있고 내력부분에 대해서는 내화 구조가 되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공공건축물을 건축시 주요 구조부인 기둥은 높이에 관계없이 내화구조이어야 하는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56조 제4호의 규정에 의하여 바닥면적의 합계가 2천 제곱미터 이상으로서 공장 의 용도에 쓰이는 건축물은 그 주요 구조부를 내화 구조로 하여야 하나 , 공장건축물 내화 구조 의 무 화 운용규정(건행 58550 - 507 . 1995 ,5,25)에 의하면 공장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인 기둥은 높이 에 관계없이 내화 구조이어야 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법 시행령 제 61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면 공장건축물의 거실의 마감재료로서 불연재료.준불 연재료 또는 난연재료를 사용토록 하고 있는 바, 공장건축물의 벽체로서 샌드위치패널(철판 +발포 폴리스틸렌 + 철판)을 사용할 경우 건축물의 내장규정에 적합한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화재시 건축물의 벽 및 반자의 실내에 접하는 부분등의 마감을 불연재료 등 방화 재료를 사용토 록 하고 있는 바, 귀하가 사용하려는 자재의 외부마감이 철판과 같은 동법 제 2조 제 8호 규정의 불연재료 로 되어 있다면 건축물의 내부 마감재료로서 사용할 수 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물이 벽체의 중심선과 기둥의 중심선이 다를 경우 바닥면적 산정에 있어 기준선이 되는 것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물이 벽체의 중심선과 기둥의 중심선이 다를 경우 바닥면적 산정방법은 건축물의 벽 두께 의 중심선으로 하여 바닥면적을 산정한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공동주택의 노대(바닥면적에 산입되지 않음)의 외부에 창호(알루미늄샛시)를 설치하는 경우 당해 노대부분이 바닥면적에 산입 되는 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질의와 같은 경우 건축법 시행령 제 119조 제1항 제3호 다목의 규정에 의해 바닥면적에 산입되지 아니하는 노대는 난간 등의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바닥면적의 산입에서 제외되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법상의 일조권 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정북방향이란 진북,도북,자북 중 어느것을 말하는 것인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86조의 규정에 의한 정북방향이라함은 도북방향을 말함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하고자 하는 대지의 정북방향에 철도부지로서 화물보관 및 수송만을 위한 역사가 있는 경우 동 역사의 반대편 경계선을 인접대지 경계선으로 볼 수 있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질문의 경우 철도 부지가 도시 계획법령의 규정에 의한 도시 계획시설에 해당하는 경우라면 건축 법 시행령 제 86조 규정 적용시 건축이 허용되지 아니하는 공지로 볼 수 있음&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하나의 대지가 일반 상업지역(90 m2)과 일반주거지역(108m2)에 걸쳐 있으며 정북방향이 일반상 업지역인 경우 건축법 시행령 제 86조 제 1호의 규정을 적용하는지 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물의 대지가 지역에 걸치는 경우에는 건축법 제 46조 및 동법시행령 제77조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그 건축물 및 대지의 전부에 대하여 그대지의 과반이 속하는 지역안에 건축물 및 대지등 에 관한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므로 질문의 경우에는 일반주거지역으로 보아 건축법 시행령 제 86조 제 1호의 규정을 적용받는 것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법 시행령 제 86조 제2호의 규정을 적용함에 있어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향하는 방향이라함 은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향하는 북쪽만의 방향을 뜻하는 것인지 방위와 관계없이 해광을 위한 창문등 이 향하는 방향을 뜻하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86조 제 2호 가목에서 건축물의 각부분의 높이는 그부분으로부터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향하는 방향이라함은 방위에 관계없이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향하는 방향을 뜻하는 것 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향하는 방향의 기준은 직각방향의 거리인지 또는 가장 가까운 거리를 말하 는 것인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건축법 시행령 제 86조 제 2호 가목의 규정에 의하여 채광을 위한 창문등이 향하는 면 각부분으로 부터의 직각방향의 인접대지 경계선 까지의 거리를 말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건축물 높이가 4m 이하 부분은 1m , 8m 이하부분은 2m 로 건축된 기존의 건축물을 3층으로 증축 하는 경우 2층 이하의 부분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 3층 이상의 부분에 한하여 건축물 높이의 1/2을 이격하면 증축이 가능한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질문의 경우 2층 이하 부분을 그대로 둔상태에서 3층 이상의 부분을 전체 건축물 높이의 1/2 이상 을 이격하면 건축이 가능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 의 : 채광창의 정의를 창넓이 0.5m2 이상으로 정의 하였으므로 기존의 건축물에 환기시설이 없더라도 0.5m2 미만의 창을 설치할 수 있는지 여부와 공동주택의 경우 전체 벽면을 의미하는지, 하나의 세 대를 의미하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 신 : 기존의 건축물에 세대당 0.5m2 미만의 채광창을 설치하더라도 일조기준에 위배된다고 볼 수 없 으며 , 채광창의 넓이 기준은 세대(가구)를 기준으로 하는 것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 건축할 대지의 지목이 도시계획시설 예정지의 잡종지인 경우 가설 건축물의 건축 가능여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건축법 제 15조의 규정에 따라 도시계획시설예정지에 있어서의 가설건축물은 동법시행령 제15조 의 규정에 적합하면 가설건축물의 건축이 가능함 . 이 경우 건축할 대지의 지목이 잡종지라 할지라 도 관계법령에 적합한 경우 건축이 가능함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 주택건설업자가 업무시설인 사옥내부에 견본주택을 설치할 수 있는지?&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주택건설 밑 공급에 주업무로 하는 주택건설사업자가 업무시설의 용도로 사용하는 사옥의 일부에 건설주택의 분양. 공급 등 업무와 관련된 시설물을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로서 그시설물의 설치가 대수선이나 용도변경등을 수반하지 않고 건축물의 구조,방.내화.피난등 건축법령의 제반기준에 적 합한 경우라면 건축법령상 이의 설치를 제한하고 있지 않음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 유희시설인 공작물(바이킹,엔터프라이즈,댄싱후라이,뮤직 익스프레스)을 일반주거지역내에 설치 하는 것이 가능한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질문의 경우 유희시설인 대현공작물 (바이킹,엔터프라이즈,댄싱후라이,뮤직 익스프레스)에 매표 소,관리소등 건축물이 수반되는 경우에는 건축법령의 용도 분류상 &quot;유기장&quot;에 해당하는 위락시설로 분류되는 것이므로 일반주거 지역에는 설치할 수 없다. 건축물이 없는 공작물이라하더라도 동 유희 시설의 성격상 용도지역으 지정목적과 부합되지 않으므로 일반주거지역에 설치하지 아니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자동차관련시설인 주차장(차고지)에 일상의 점검장비와 세차시설을 갖추고 , 포장을 한후 건축쿨 의 건축없이 주변의 토지와 경계표시를 위한 담장만을 설치한 일반주거지역내에서 자동차 운수사 업법에 의한 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건축법은 건축물의 대지.구조 및 설비의 기준과 건축물의 용도등을 정하여 건축물의 안전 .기능 및 미관을 향상시킴으로써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 함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므로 , 건축물(건축 법 제 72조의 공작물 포함)이 없는 대지의 경우는 건축법령의 적용대상이 아니며 주차장법등 관편 법령에 따라야 할 것임&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하나의 대지가 자연녹지지역에 70% ,공원에 30%가 걸치는 경우 전체대지를 자연녹지지역으로 보되 대지의 전체면적을 건폐율 및 용적률의 산정시 기준할 수 있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공원은 도시계획법령의 규정에 의한 도시계획시설로서 질의의 경우 건축법 제46조의 적용 대상 에 해당 되지 아니하므로 대지면적은 도시계획 시설인 공원의 면적은 제외하여야 하는 것임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 대지가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에 걸치나 주거지역의 면적이 과반 이상인 경우 건축법상 용도지역 및 동 상업지역에만 건축물이 건축된 경우 상업지역 안에서 건축가능한 위락시설로의 용도변경 가능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질의의 경우 건축법 제 46조 제1항 의 규정에 의해 대지의 과반이 속하는 지역의 규정을 적용하는 것이므로 주거지역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아야 하므로 건축물이 상업지역안에만 건축되었다 하더 라라도 위락시설로의 용도변경은 불가함&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시설녹지에 일부 저촉되어 있는 대지위에 건축물을 건축하고자 할 경우 건폐율 및 용적율 산정시 시설 녹지 저촉부분은 대지면적에서 제외되어야 하는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도시계획법 제12조에 의하여 결정고시된 시설녹지는 도시공원법 제11조 및 제12조에 의거 설치 관리 되어야 하는 도시계획시설이므로 동부분은 건축물의 대지면적에 산입할 수 없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 한필지의 대지가 주거지역과 자연녹지지역(공원)에 걸쳐있는 경우 건축법 제 46조의 적용대상 여부와 이 경우 대지면적 산정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한필지의 대지가 주거지역과 자연녹지지역(공원,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유원지)에 걸쳐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공원 및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유원지는 건축이 금지된 공지로 볼 수 있는 것 이므로 건축법 제46조의 적용대상이 아닌 것이며, 이 경우 대지면적 산정에 있어서는 주거지역 에 한해서만 적용하여야 할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질의 : 하나의 대지가 준농림지역과 생산녹지지역에 걸치는 경우 지역.지구등에 관한 규정의 적용 여부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회신 : 하나의 대지가 지역.지구 및 구역에 걸치는 경우 건축법 제4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77조의 규정 에 따라야 하는 것이나, 이 경우 국토이용관리법 및 도시계획법에서 정하는 규정등 타법령에도 적합하여야 하는 것임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려의 무사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reatchosun/8921161"/>
		<id>tag:blog.daum.net,2009:greatchosun.8921161</id>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26T15:22:21Z</updated>
	    <published>2009-11-26T15:22:2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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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user_contents scroll&quot; id=user_contents name=&quot;user_contents&quot;&gt;
&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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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redefineLink();
				//]]&gt;&lt;/SCRIPT&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000000&gt;고려의무사 그림&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료의 근거]&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href=&quot;http://cafe308.daum.net/_c21_/bbs_read?grpid=9uKR&amp;mgrpid=&amp;fldid=3dIE&amp;page=3&amp;prev_page=2&amp;firstbbsdepth=00032zzzzzzzzzzzzzzzzzzzzzzzzz&amp;lastbbsdepth=0002gzzzzzzzzzzzzzzzzzzzzzzzzz&amp;contentval=00027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131#&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showSideView(this, 'gVyujU1m9Yg0', '', 'GMLO'); return false;&quo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GMLO&lt;/SPAN&gt;&lt;/FONT&gt;&lt;/STRONG&gt;&lt;/A&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p1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face=돋움&gt;조회 1108&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quot;p11 ls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face=돋움&gt;04.02.04 14:26&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hankookhistory/3dIE/131&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Tahoma color=#0000ff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http://cafe.daum.net/hankookhistory/3dIE/131&lt;/SPAN&gt;&lt;/FONT&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EMBED class=&quot;&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hankookhistory/3dIE/131&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ffff&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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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TYLE&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0.uf.daum.net/image/115B6A014B0D10122AC4BC&quot; width=291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291&quot;&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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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캘리포니아의 조선식민지인들의 소멸은 서구인의 전염병때문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reatchosun/89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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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24T19:03:06Z</updated>
	    <published>2009-11-24T19:03: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캘리포니아의 조선식민지인들의 소멸은 서구인의 전염병때문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료의 근거]&lt;/P&gt;
&lt;P&gt;1874년 [대조선 고종황제시절 ]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공식 조사관, 스티븐 파워스의 증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그는 수년간 캘리포니아 부족들의 언어에 관한 자료를 수집했다.&lt;/P&gt;
&lt;P&gt;2.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는 대조선의 정크선이 발견되었다.&lt;/P&gt;
&lt;P&gt;3. 그 정크선 난파선에서 북서쪽으로 70마일 떨어진 곳에 러시아강이 있는데, 중국[대조선]식민지의 언어적 증거를 발견했다.-논문으로 출간.&lt;/P&gt;
&lt;P&gt;4. 유럽인 정착자들이 전파한 질병들(이장열등)이 이 중국인[대조선인]의 인구 를 또한 크게 감소시켰다고 한다.&lt;/P&gt;
&lt;P&gt;5. 전염병의 정도:&amp;nbsp; &lt;&lt; 1833년 이장열 弛張熱 은 새크라멘토 유역을 황폐화했으며, 그 놀랄만큼 인구밀도가 높았던 이 거대한 평야를 극단적인 정적과 황량함만이 남.아 있는 땅으로 바꾸어 버렸다.... 삼아남은 인간은 거의 없었다....&gt;&gt;&amp;nbsp; 파워스의 증언&lt;/P&gt;
&lt;P&gt;6. 중국인[대조선인] 정착자들은 수백년에 걸쳐서 이 지역의 인디언들과 통혼하였다고 서술했다.&lt;/P&gt;
&lt;P&gt;7. 조선인 후손은 해안가의 주민들보다 피부색이 엷으며, 여타 인디언 부족과 달리 늙은 세대는 멋진 턱수염을 길렀다.&lt;/P&gt;
&lt;P&gt;8. 조선여인들은 그들의 검은 머리를 자랑스러워했다. &lt;/P&gt;
&lt;P&gt;9. 조선인들은 동물가죽이 아니라 양모자루같은 소매없는 홑옷을 입었는데 목부분은 주름이 있고 흰색이었다.&lt;/P&gt;
&lt;P&gt;10. 조선인들의 성격은 소박하고. 친절했으며, 평화롭고 공격적이지 않았다.&lt;/P&gt;
&lt;P&gt;11. 죽은뒤에는 보통의 중국인[대조선인]들처럼 부족이 전통적으로 묻혔던 땅에 묻히기를 바랐다.&lt;/P&gt;
&lt;P&gt;12. 그쪽 주민들은 중국인[대조선인]들처럼 한 곳에 정주하는 성격을 지녔다.&lt;/P&gt;
&lt;P&gt;13. 조선인의 음식은 5분의 4가 식물성이었다.&lt;/P&gt;
&lt;P&gt;14. 조선인들은 모든 약초와 관목, 잎사귀의 특성을 알고 있었다.&lt;/P&gt;
&lt;P&gt;15. 대부분의 아메리카인들보다 휠씬 더 방대한 식물목록을 이용할 수 있었다.&lt;/P&gt;
&lt;P&gt;16. 조선인 선조들의 유산은 전형적인 중국[조선]도자기 형상으로 제작된 아름다운 도자기에서도 엿볼 수 있다.&lt;/P&gt;
&lt;P&gt;17. 미끼오리를 이용하여 물새를 잡는 방법은 인디언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중국인[대조선인]만의 관습이다.&lt;/P&gt;
&lt;P&gt;18. 조선인들은 조개껍질로 패총을 만들었다.&lt;/P&gt;
&lt;P&gt;19. 그곳의 주민들은 중국[대조선]인처럼 달팽이, 도마뱀, 뱀등을 먹는다.&lt;/P&gt;
&lt;P&gt;20,. 그쪽지역 주변의 샌프란시스코 만의 동쪽편에, 낮은 성벽으로 둘러쌓인 작은 석조촌락이 있었는데, 몽골인의 작품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의]&lt;/P&gt;
&lt;P&gt;조선인들의 캘리포니아 정착은 벌써&amp;nbsp; 1833[대조선 순조황제때]년이전부터 있었다고 미국정부 조사관이 밝혔다. 그는 비록 중국인이라고 표현했지만, 그당시 아메리카를 오갈수 있는 민족은 조선족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아시아는 온통 대조선이 석권하고 있었고, 대조선의 황제가 천자의 지위에 있었기 때문이다.&amp;nbsp; 청. 일본은 모두가 대조선의 3000여개 제후국중의 하나였기 때문에, 자유롭게 아묵리가로 무역을 권장할 수도 영토확장도 꾀할 수가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의 조선인들은 아메리카에 정착하여 촌락을 이루었고, 그 난파선이 조선의 정크선임이 드러났으며, 그 흔적을 미국인들이 연구하여 발표하기에 이르렀다.&amp;nbsp; 중국인들은 바로 조선의 대륙에서 거주했던 실질적인 조선인들이었기에, 대조선의 문화가 인디언들사이에서 통용되고, 그들과 일치를 이루면서 나라와 문명을 재생산하고 있었다. 그래서 인디언들 사이에 조선의 윷놀이가 성행하고 있는 이유이다. 우리조상 조선인들은 식민지를 개척하면서도 절대로 무력을 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동방예의지국인들로 그들은&amp;nbsp; 소박하고. 친절했으며, 평화롭고 공격적이지 않았다고 한다. 끝.&lt;/P&gt;
&lt;P&gt;&amp;nbsp;254p 1421&amp;nbsp; 중국,세계를 발견하다. 개빈 멘지스지음,조행복 옮김.참조.&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연아의 그랑프리대회 동영상- 신기록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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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15T22:38:51Z</updated>
	    <published>2009-11-15T22:38: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UPFxS5ukry4&amp;feature=player_embedded&quot;&gt;http://www.youtube.com/watch?v=UPFxS5ukry4&amp;feature=player_embedded&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압록강 행진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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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15T22:24:21Z</updated>
	    <published>2009-11-15T22:24: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래를 누르면 나옵니다.&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daum.net/lees21/14607727?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lees21%2F14607727&quot;&gt;http://blog.daum.net/lees21/14607727?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lees21%2F14607727&lt;/A&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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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몽골의 사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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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15T22:06:07Z</updated>
	    <published>2009-11-15T22:06: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몽골의 사나이&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대조선 황제 태조 이성계는 몽골의 사나이, 농서의 사나이.. 농서는 평안도지방, 그리고 황씨의 고장, 황씨는 농서에 있었네, 농서황씨, 농서황씨는 농서이씨. 농서이씨의 위인은 이인로, 그 농서이씨가 바로 전주 이씨였네. 전주이씨는 섬서이씨와 동일하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 그러면, 농서는 평안도, 평안도엔 섬서가 포함되었다는 말인가? 하여튼 이성계는 몽골의 상급지휘자, 달루하치, 빠이안 티무르였네. 내몽골의 자치구 박물관을 가보라, 조선인이 입었던 한복이 전시되고 있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한복은 몽골에서도 입었던 옷, 마고자는 몽골에서 도입된 것이라네, 한복의 기원도 몽골의 오랑캐, 올랍합에서 유래되었다네, 대조선은 초원지대를 거침없이 정복한 기마민족. 실크로드 주변의 일만리는 모두 대조선의 천지. 대조선의 문화는 곧 대륙중원의 문화. 고구려는 천자의 나라, 고려도 마찬가지, 대조선은 대를 이은 천자의 나라.&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고려는 징키스칸의 아버지나라, 징키스칸의 선조는 고주몽. 몽골의 선대국가는 단군조선, 몽골의 반점은 바로 단군의 반점, 즉 대조선의 반점이다. 그 몽골의 후예가 이성계,. 대조선은 몽골의 또다른 국가이다. 몽골과 대조선은 피를 나눈 형제의 국가.&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대조선의 이성계는 예고된 천자의 재목. 그는 바로 몽골의 사나이요. 새로운 조선인이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광야의 사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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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15T21:38:34Z</updated>
	    <published>2009-11-15T21:38: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광야의 사나이&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광야를 달리는 사나이 사나이&lt;/P&gt;
&lt;P class=바탕글&gt;오늘은 북간도 내일은 몽고&lt;/P&gt;
&lt;P class=바탕글&gt;흐르고 흐르는 북평초 신세&lt;/P&gt;
&lt;P class=바탕글&gt;석양을 향하는 달려라 달려라&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나이 사나이 사나이 인생은&lt;/P&gt;
&lt;P class=바탕글&gt;아깝지 않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조선의 독립투사들이 부르던 노래이다. 대륙을 거침없이 달리던 대조선인의 기상, 국경도 없고, 말을 타고 달리면 동해에서 유럽의 북해까지 단숨에 다다를 수 있는 대조선의 로드에 , 이제는 이상향의 추억으로 남았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누가 거침없는 대조선에 금을 거 놓았는가, 누가 왕래가 잦았던 실크로드에 그리고 사통팔달에 장애물을 놓았는가? 우리는 하나였는데, 누가 남이라고 분리하고, 서로 왕래도 못하게 철의 장막을 설치해 놓았는가?&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조선은 망했다. 대조선은 망했다. 망한 조선에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 대신 나라 구석한가운데에 대체토지를 마련하고, 그곳이 일만년의 조선이라고 한다.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고 싶다. 그러나 왜 이리 넘어야할 국경이 많은가? 조선이 왜 이리 뿔뿔이 흩어져 있는가?&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망하기 전의 대조선은 거침없는 대륙한복판이었다. 북간도도 자유롭게, 북경, 북평도 자유롭게, 몽골도 허물없이 다녀갔다. 조선엔 광야가 있었고, 사막이 있었다. 동해, 대동양에서 떠오른 삼족오 태양은 석양을 달려 달려 광야로 사라지며, 대서양 너머로 사라지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조선이 망한후 조선천지 조선사방에서 독립군이 들고 일어섰네, 그 숫자만 해도 중원이 일백만, 시베리아가 30만이었네. 그들이 활동한 북간도는 남몽골, 즉 내몽골이었네, 일명 만주리. 광활한 만주벌판, 개마고원 그곳 인근의 백두산 기슭인 청산리, 대청산에서 일본군을 대파하였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달려라 달려라, 광야의 사나이, 대한의 사나이. 대한의 자손은 중원으로 모여야 할 것이다. 중원은 우리선조들의 젖과 꿀이 흐르던 축복받은 땅일 지언데, 이제라도 못갈 이유가 없지 않은가? 알아야 한다. 깨우쳐야 한다. 대조선의 역사는 지금도 살아있다. 대륙은 조선의 숨결로 기백이 되살아나 심장이 조금씩 뛰고 있네. 100년전에 멎었던 심장의 박동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네.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임진왜란이 양자강에서 일어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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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reatchosun.8921155</id>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14T10:26:32Z</updated>
	    <published>2009-11-14T10:26: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임진왜란이 양자강에서 일어난 이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순신의 휘하에 있었던 해남현감 유형이 지냈던 터가 이 장강(양자강)을 끼고 있었슴을 그가 평소에 느낌을 지은 &lt;무산의 제월당에 부쳐&gt; 라는 시에서 알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lt;푸른 암벽이 100길이나 솟았는데&lt;/P&gt;
&lt;P&gt;아름다운 정자가 벼랑 위에 있네.&lt;/P&gt;
&lt;P&gt;우러러 하늘의 현묘함을 생각하고&lt;/P&gt;
&lt;P&gt;거침없는 대강(장강, 양자강)의 흐름을 굽어보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끝없는 하늘은 맑게 개였는데&lt;/P&gt;
&lt;P&gt;그 어름에 봄의 맑은 기운 서리었네&lt;/P&gt;
&lt;P&gt;범인들은 다다른 수 없는데&lt;/P&gt;
&lt;P&gt;신선들만 놀고 있구나.&gt;&gt;- 유형의&amp;nbsp; 무산의 제월당에 부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산이란 곳은 한반도가 아닌, 사천성과 호북성근처에 있는 양자강 중류에 있다. 이곳의 정경을 유형이 읊었던 것이다. 이 양자강의 크기는 포르투갈 신부 프로이스가 잘 말해주고 있다.-충무공 리순신 대한민국에 고함, 최두환,푸른솔, 376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lt; (양자)강 하류의 길이가 10레구아나 되는 수량이 풍부한 강을 중심으로 꼬라이(대조선)와 중국이 나뉘어 있으며, 전하는 바에 의하면 , 꼬라이(대조선)에는 지나가기 어려운 거대한 사막이 있다.&gt;&gt; - 박철, 세스빼데스- 한국방문 최초 서구인(서강대출판부), 226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서 놀라운 장면을 발견하게 된다. 대조선은 중국과 국경을 양자강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대조선에는&amp;nbsp; 도보가 매우 힘든 거대한 사막이 있다는 것이다. 즉 대조선은 중국을 양자강이북이라고 보면, 양자강 이남의 대륙남부지방, 그리고 사막이 있는 대륙북부지방에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다시 종합하면 조선, 대조선이란 나라는 임진왜란을 양자강에서 치루었으며, 조선의 땅인 대륙남부 한복판땅에서 일본이 군사를 일으켜, 양자강이북을 치는 형태였고, 양자강이북은 중국이라 하였지만, 임진왜란이 조선을 공격한 전쟁이 명백한 이상, 그 일본이 공격한 양자강 이북땅, 중국땅은 바로 명이 아닌, 대조선의 중조땅이라 아니 볼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조선의 중조땅이라 하면, 천조, 조정, 조선의 조정이 있는 중원지방, 조선황제국, 중국을 말한다. 중국이란, 대조선의 황제관할 지역, 조선의 핵심적인 본토을 말함이다. 그래서 대조선은 그 영토가 양자강 이남에도 있고, 사막이 있는 대륙북부지방에도 있으며, 양자강이북의 중국에도 있었다는 결론이다. 대륙전체가 조선어었다는 증언인 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문헌상에 나타난 대조선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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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08T13:58:33Z</updated>
	    <published>2009-11-08T13:58: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문헌상에 나타난 대조선의 정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1. 대조선의 크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 가.&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대조선은 강토가 6000여리였다. &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명기집략(明紀輯略)에서는 &lt;&lt;조선은 서울이 3곳이고 도가 8곳이며, 동서길이, 남북길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가 모두 6000여리이다&gt;&gt; 라고 했다.&amp;nbsp; -&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러브 선 09.08.30 119 &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나.&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대조선(大朝鮮)은 절강복건이 있는 만리국가다.&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선조실록 권87 선조30년 4월 계유(13일) 에서 &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lt;비변사(備邊司)에서 아뢰기를, 삼가 &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녕국윤(寗國胤)이 가져온 자문 5통을 보았습니다. 그 자문은 시랑 손광의 것인데.....연&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해의 일대가 더욱 긴요하다. 부산(釜山)의 해변은 연해를 따라오면, 바로 내지(內地)를 &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통할 수 있으되, 두직례(直隷) (북직례&lt;北直隷&gt;, 남직례&lt;南直隷&gt;), 제주(齊州,산동),&lt;FONT color=#fff3b4&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2a1b&quot; color=#ffffff&gt;절&lt;/FONT&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fff3b4&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2a1b&quot; color=#ffffff&gt;강&lt;/FONT&gt;(浙江),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2a1b&quot; color=#ffffff&gt;복건&lt;/FONT&gt;&lt;/FONT&gt;, 광동 에까지 닿을 수 있어 형세의 이어짐이 마치 긴 뱀이&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2a1b&quot; color=#ffffff&gt; 1만리(一萬里)&lt;/FONT&gt;에&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뻗친 것과 같으니, 그 요해지를 낱낱이 살펴서 방어에 털끝만큼도 물샐 틈이 없어야 한&lt;/SPAN&gt;&lt;/STRONG&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다.&gt;&gt;&amp;nbsp; - 러브 선 09.06.21 129 &lt;/SPAN&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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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아시아벽화속 고구려인은 그곳의 고구려를 상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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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08T09:19:10Z</updated>
	    <published>2009-11-08T09:19: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중앙아시아벽화속 고구려인은 그곳의 고구려를 상징한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고구려가 현만주에 있어 중앙아시아에 고구려인이 나오면 사신으로 판정짓는데, 사실은 다르다. 고구려는 현만주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륙의 북부에 폭넓게 분포되어 있슴이 여러 자료에서 나오고 있다. 감숙성 둔황의 고구려 벽화를 필두로 아라비아반도에서의 고주몽의 유적발견, 그리고 대륙의 장안성, 자금성의 고구려스타일의 치성존재,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고구려스타일의 성벽발견등이 그 증거들이다.&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따라서 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 벽화속의 고구려인은 고구려의 첫사신이라기 보다는 그 지역의 고구려인을 묘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그 지역이 옛날 고구려였다는 증거이다.&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자료의 근거]&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class=b&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정수일의 실크로드 재발견 &lt;20&gt; 중앙아시아에 간 한국의 첫 사절&lt;/SPAN&gt;&lt;/SPAN&gt;&lt;BR clear=all&gt;&lt;/STRONG&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pCHKxUBpaRc0', '', '\uC9C4\uD55C\uCCA0');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983.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u5BA&amp;fldid=IEb6&amp;datanum=221&amp;contentval=&amp;docid=u5BA|IEb6|221|20081220131926&amp;q=%BE%C6%BD%C3%BE%C6%20%BB%F3%C5%F5%B8%D3%B8%AE&amp;srchid=CCBu5BA|IEb6|221|20081220131926&amp;search=tru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진한철&lt;/STRONG&gt;&lt;/SPAN&gt;&lt;/A&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p1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조회 33&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quot;p11 ls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8.12.20 02:22&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backuz/IEb6/221&quot;&gt;&lt;FONT face=Tahoma color=#0066cc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http://cafe.daum.net/backuz/IEb6/221&lt;/SPAN&gt;&lt;/FONT&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EMBED class=&quot;&quot; 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backuz/IEb6/221&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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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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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ext id=cafe_editor_main_table&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벽화속 사절 틀림없는 고구려인이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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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6/0228/03061565_20060228.JPG&quot; border=0&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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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ovie_text style=&quot;WORD-BREAK: break-all&quot; bgColor=#8f8f8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아프리시압 유적지에서 발견된 벽화 가운데 외국 사절단 행렬도에서 고구려 사절(맨 오른쪽 두명)이 보이는 벽화. 상투머리에 모자 쓰고 새 깃을 꽂은 ‘조우관’ 의 형태가 뚜렷이 보인다. &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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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color=#3e5b96&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300여년전 고구려, 수·당 협공하려고 서역과 손잡아&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타슈켄트 공항을 이륙한 비행기가 고도를 잡자마자 시르다리아강이 한 오리 실처럼 발 아래서 사막 한가운데를 남북으로 가로 지른다. 천산 산맥에서 발원해 아랄 해로 들어가는 2800여km의 장강이다. 강 건너 서남 방향으로는 오아시스 육로가 항로와 가즈런히 뻗어간다. 점점이 찍혀있는 오아시스에는 면화와 과일 나무가 듬성듬성하다. 어느새 40분도 채 안걸려 사마르칸드 공항에 착륙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color=#c21a8d&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새 깃 모양 조우관 쓴 2명에 눈길&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공항에서 직행한 곳은 사마르칸드 고고학연구소다. 어제 타슈켄트에서 소장에게 전화로 연락했지만, 토요일(7월 30일)이라 출근했을지는 좀 의심스러웠다. 고맙게도 압둘 하미드 소장과 학예연구사 등 몇 분은 2층 소장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60대 초반의 학자풍 소장은 연구소 산하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들을 중심으로 발굴작업들을 간명하게 소개했다. 미진했던 이슬람 시대 이전의 유물발굴에 주력하고 있으며, 적지 않은 성과를 얻었음을 알 수 있었다.&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1970년 개관한 1층 박물관에는 구석기 시대 석기류를 비롯해 시대별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눈길 끄는 것은 헬레니즘 시대의 각종 토기와 4세기께 로만글라스 유물이다. 로만글라스는 경주 일원에서 출토된 후기 로만글라스와 매우 비슷하다. 따라서 오아시스 육로의 요충지인 이곳을 통해 고대 유리 용품들을 교류했을 가능성이 높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박물관을 대충 둘러보고 나서 아프라시압 유적지로 향했다. 15분쯤 달리니 나지막한 아프라시압 언덕이 나타난다. 사마르칸드시 중심에서 동북방향으로 10km 떨어진 이 언덕은 기원전 6세기부터 13세기 전반 몽골군이 공략할 때까지 사마르칸드 중심부였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1880년대 러시아 고고학자들의 발굴로 여기에 높은 성벽으로 에워싸인 궁전과 지하수로망을 갖춘 주택들의 자취가 확인되었다. 이 고대 도시유지에서 발굴된 유물들은 언덕 들머리의 아프라시압 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단연 궁전벽화에 그려진 고구려 사절도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사실 이곳에 온 첫째 목적이 바로 그 벽화와 출토지의 현장 확인이다. 우선 벽화 전시실을 갔다. 이 박물관장도 겸한 하미드 소장은 아프라시압 발굴에 직접 참여했으며, 관련 연구서도 저술한 전문가로 설명이 명쾌했다. 몇 가지는 처음 듣는 내용이어서 주의 깊게 들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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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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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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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6/0228/03061555_20060228.JPG&quot; border=0&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사진설명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사마르칸트시 동북방에 있는 아프리사압 유적지. 발굴지는 보전을 하려고 다시 흙으로 덮어 놓았으나, 발굴 당시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사진설명 --&gt;&lt;/TD&gt;
&lt;TD width=15&gt;&lt;STRONG&gt;&lt;!-- Padding - Width --&gt;&lt;/STRONG&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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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noWrap colSpan=3&gt;&lt;STRONG&gt;&lt;!-- Padding - Height --&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 AD kisa banner include 시작--&gt;
&lt;P align=justify&gt;&lt;BR clear=all&gt;&lt;!--ⓘ AD kisa banner include 끝--&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1965년 아프라시압 도성 내성유지 23호의 발굴지점 1호실 서벽에서 7세기 후반 사마르칸드 왕 와르후만을 만난 12명의 외국 사절단 행렬이 그려진 채색벽화가 발견되었다. 이 벽화는 이듬해에 공개되어 학계의 주목을 끌었다. 그 벽화가 지금 박물관에 옮겨져 전시되고 있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100여평 되는 전시실에는 높이 2m가 넘는 벽화가 좌·중·우 3면에 걸렸다. 40년 세월 속에 벽화는 많이 퇴색되어 어떤 것은 거의 알아볼 수 없었다. 안타깝지만 막을 방법이 없다고 소장은 하소연한다. 왼쪽 벽면은 우즈베키스탄 남부에서 시집오는 결혼행렬인데, 신부는 하얀 코끼리 등 위에 올라타고, 말을 탄 시녀들이 에워싸고 있으며, 그 뒤를 낙타와 말 탄 행렬이 따르고 있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color=#c21a8d&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650년께 서역과 교류는 고구려밖에&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전시실 가운데 벽면에 외국 사절단 행렬도가 있다. 행렬 마지막에 서있는 두 사람이 외형과 복식, 패용물 등으로 미루어 고대 한국인 사절이며, 이 사절도가 당시 한반도-서역 사이의 공식관계를 시사해준다는 데 대해 국내외 학계가 견해를 같이 한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하미드 소장도 첫 정식 발굴보고서인 &lt;아프라시압 벽화&gt;(1975)의 저자 알리바움의 견해를 인용하면서 이의가 없다고 한다. 우선, 지금은 분간하기 어려우나 발굴 당시 이들이 인종적으로 검은 머리칼에 밝은 갈색 얼굴을 하고 있었던 점으로 보아 몽골인종임에 틀림 없다.&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복식을 살펴보면 상투머리에 모자 쓰고 새 깃을 꽂은 이른바 ‘조우관(鳥羽冠)’을 쓰고 있다. 무릎을 가릴 정도의 긴 황색상의에 허리에 검은 색 띠를 두르고, 헐렁한 바지에 끝이 뾰죽한 신발을 신고 양손은 팔장을 끼고 있다. 이런 복식은 당시 국내외 고분벽화에 나타난 고대 한국인들의 복식과 일치한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뿐만 아니라, 그들이 찬 큰 칼은 당시 한반도 삼국, 특히 고구려인들이 패용하던 둥근고리큰칼(환두대도)과 같은 모양이다. 머리가 둥그스럼하고 칼콧등이 크며 칼집에 M자형 장식이 있는 특징도 일치한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이러한 점으로 미뤄 벽화 속 두 사람이 한반도에서 온 사절임에는 틀림 없으나, 어느나라 사절인지, 즉 신라인지 고구려인지는 의견이 엇갈린다. 하미드 소장도 해답은 당사자인 우리에게 맡긴다고 했다. 문제를 푸는 열쇠는 사절의 파견 시기가 고구려 멸망 전인가 뒤인가 하는 것이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아무래도 그 답은 벽화 자체에서 찾아야 할 것 같다. 이때까지 논자들은 이점을 소홀히 해 신빙성이 결여된 추단에 머물고 말았다. 이 벽화의 가장 왼쪽에는 머리가 잘려나간 한 인물이 걸친 외포 자락이 보인다. 여기에 세로로 16행의 소그드어 명문이 새겨져 있다. 이곳 전시실 벽화에 남아있는 이 명문은 이미 심하게 닳아 알아볼 수 없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다행히 이튿날 참관한 사마르칸드 역사박물관에 또렷한 원문이 전사되어 내용을 알아볼 수 있었다. 와르후만 왕이 인근 나라 축하사절과 대화하는 내용이었다. 와르후만은 중국 당대의 영휘 연간(650～650)에 강거(康居: 사마르칸드) 도독으로 책봉된 불호만(拂呼?)이므로 사절단 방문시기는 그의 재위시인 7세기 후반기의 초엽(650～655년)이다. 이 때는 고구려가 건재한 시기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이런 유물과 더불어 당시 고구려와 서돌궐을 비롯한 서역 제국간의 접촉과정을 살펴보면 고구려 사절의 사마르칸드 사행을 더욱 설득력 있게 긍정할 수 있다. 고구려와 서역 제국은 다같이 인접한 중국으로부터 부단한 침공을 받아 항시 위협 속에서 동병상련의 처지에 놓여 있었다. 7세기에 접어들면서 위협은 가중되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고구려는 서돌궐을 비롯한 서역 제국과 손잡고 수·당을 동서에서 협공할 목적으로 그들과의 교섭을 꾸준히 진행했다. 고구려는 5세기 전반 평양에 천도한 뒤부터 북방 수비를 위해 후위(後魏)와 친교하면서 서역과 통교를 시작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7세기 초 고구려는 수나라에 대한 공동대항책을 찾기위해 중원의 오르도스 지방에 웅거하던 돌궐 추장 계민가한(啓民可汗)에게 사신을 보냈다. 당나라 초기에도 고구려는 밀려드는 당의 침략을 맞아 자구책의 하나로 당에 의해 중앙아시아로 밀려간 서돌궐에 사절을 보냈을 것이다. 아프라시압 벽화의 고구려 사절도가 바로 그것을 시사해준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color=#c21a8d&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벽화 바랬지만 대외기상 전해오는듯&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STRONG&gt;&lt;!-- Padding - Width --&gt;&lt;/STRONG&gt;&lt;/TD&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6/0228/03062770_20060228.JPG&quot; border=0&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5&gt;&lt;STRONG&gt;&lt;!-- Padding - Width --&gt;&lt;/STRONG&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noWrap colSpan=3&gt;&lt;STRONG&gt;&lt;!-- Padding - Height --&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고구려 외의 신라나 백제, 통일신라가 아프라시압 벽화의 사절도가 그려진 7세기 후반기 초엽에 서역과 교류했다는 사실은 아직껏 드러나지 않고 있다. 게다가 전술한 바와 같이 두 사절의 복식이나 패물이 고구려의 것과 더 가깝고, 실제로 그러한 유사품이 고구려 유지나 고구려 사절과 관련된 중국 유적에서 다수 출토되었다. 이런 사실들을 감안할 때, 벽화의 두 주인공은 다름아닌 고구려의 사절로 판단된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전시실 오른쪽 벽면에는 의상으로 보아 틀림없는 중국 공주가 배 타고 노니는 모습도 그려졌다. 가운데 벽면에 있는 왕 바로 앞에 중국 사절을 배치한 구도 등을 감안할 때, 당시 신속(臣屬)관계의 강국에 대한 당나라의 영향력을 가히 짐작할 수 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이상 세 폭의 벽화가 그려져 있는 방은 한 고관의 저택이라는 설도 있으나, 본궁에서 동쪽으로 약 500m 떨어진 왕의 별궁이라는 설이 더 유력하다고 소장은 소개했다. 특별전시실을 보고나서 몇 개 전시실을 더 둘러봤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주로 몽골침략군이 폐허로 만든 이곳 아프라시압 유지의 출토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참관을 마치고 동북쪽으로 약 15분 걸어 벽화가 발견된 현장을 찾았다. 40도가 넘는 불볕 더위에 하미드 소장은 손수건으로 머리를 가린 채 현장을 안내했다. 발굴지는 보전을 위해 흙으로 묻어버렸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4～ 높이의 흙더미 위에 올라서니 성터가 한눈에 들어온다. 628년 이곳을 지난 당나라 고승 현장이 &lt;대당서역기&gt;에 남긴 글을 보면 도성 둘레는 20여리나 되며 성내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비록 세월이 흘러 색은 바랬지만, 아프라시압 궁전의 벽화 사절도는 1300여년 전 첫 한국(고구려) 사절이 중앙아시아에 갔었음을 오롯하게 말해주고 있다. 사절의 교환은 나라의 당당한 국제성을 뜻하며, 국제성은 나라의 정체성과 자주성을 가늠하는 시금석이다. ‘뵈클리’(돌궐어)로 불리운 고구려는 국제성을 지닌 자주적 국가였음을 벽화는 여실히 증언하고 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정수일 문명사 연구가·사진 이종근 기자&lt;/SPAN&gt;&lt;!-- ##### news BOX st. ##### --&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2&gt;&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4px; PADDING-LEFT: 4px; PADDING-BOTTOM: 4px; PADDING-TOP: 4px&quot; bgColor=#e7e7e2&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gColor=#f7f6f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news_text02&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color=#3e5b96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둔황 석굴벽화에도 한국인&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17918&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조우관형 모자, 긴 저고리…&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color=#017918&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당대 한국인 전형적 모습 그려&lt;/STRONG&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STRONG&gt;&lt;!-- Padding - Width --&gt;&lt;/STRONG&gt;&lt;/TD&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6/0228/03061557_20060228.JPG&quot; border=0&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사진설명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사마르칸트시 역사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리로 만든 유물들. 우리나라 경주 일원에서도 비슷한 모양의 유물들이 발견되어, 고대 오아시스 육로를 따라 유리 용품들이 교류했을 가능성이 크다. &lt;/STRONG&gt;&lt;/SPAN&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3&gt;&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사진설명 --&gt;&lt;/TD&gt;
&lt;TD width=15&gt;&lt;STRONG&gt;&lt;!-- Padding - Width --&gt;&lt;/STRONG&gt;&lt;/TD&gt;&lt;/TR&gt;
&lt;TR height=15&gt;
&lt;TD noWrap colSpan=3&gt;&lt;STRONG&gt;&lt;!-- Padding - Height --&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아프라시압 벽화를 비롯한 서역 유적의 벽화에는 한반도에서 온 고대 사절들이 보이는 경우가 종종 나온다. 흥미로운 건 모두 새 깃을 꽂은 조우관형 모자를 쓰고 통넓고 긴 저고리를 입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런 복식의 기원을 둘러싸고 동시대 삼국 가운데 어느나라 사람이냐는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아프라시압 벽화의 경우 최근 발견된 소그드어 명문의 해석을 빌어 고구려 사절이란 견해가 더욱 우세해졌지만, 이전까지 신라인이나 통일신라, 혹은 발해인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신라나 통일신라는 당과 발해에 의해 서역행 육로가 막혀있었기 때문에 벽화의 주인공일 개연성은 희박하다는 중론이다. 하지만 발해는 사정이 다르다.&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발해의 강역인 러시아 연해주에서 8세기 중앙아시아 상업민족 소그드인들의 은화와 서역유물들이 출토된 바 있어 발해인 사절이 돌궐 등 중앙아시아 유목 제국에 파견되었을 가능성은 높다.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SPAN&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서역의 들머리인 둔황의 석굴벽화에서도 한반도에서 온 사절들의 모습은 간간이 발견된다. 특히 220굴 동벽의 &lt;유마경변상도&gt;에 그려진 고대 한국인 사절은 중앙아시아 벽화에 등장하는 최초의 한국인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335굴 북벽의 유마상 주위에도 고대 한국인 사절 2명이 설법을 듣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들의 모습은 가장 전형적인 고대 한국인 사절의 상으로 평가되는 중국 장안의 장회태자 이현묘 벽화의 이미지와 닮아있다. 모두 문수보살과 유마거사의 담론장 주위에서 설법을 듣는 청중 속에 묘사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상당수 학자들은 이들이 쓴 조우관 모자가 고구려의 절풍건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고구려인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신라와 당의 긴밀한 외교관계를 유지했고, 조우관의 깃털 유물이 신라 고분에서도 출토된 바 있어 신라 순례자나 사절임을 주장하는 견해도 만만치않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또 6세기 중국 남조 양나라를 찾아온 변방 외교사절을 그린 양직공도를 보면 백제 외교사절들도 거의 비슷한 복식을 하고 있어 논의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품이 헐렁한 소매의 긴 저고리와 바지, 조우관은 당시 한반도 외교사절들을 대표하는 복식 형태였으며 이를 당대 한국인들의 전형적 형상으로 확대해 그렸을 것이란 추측도 나온다. &lt;/STRONG&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출처 : 한겨레, 2006. 02. 27)&lt;/STRONG&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STRONG&gt;&amp;nbsp;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태산은 고려의 오악중 하나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reatchosun/8921152"/>
		<id>tag:blog.daum.net,2009:greatchosun.8921152</id>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07T10:26:50Z</updated>
	    <published>2009-11-07T10:26: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user_contents scroll&quot; id=user_contents name=&quot;user_contents&quot;&gt;
&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lt;![CDATA[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redefineLink();
				//]]&gt;&lt;/SCRIPT&gt;

&lt;P&gt;태산이 높다하되..&amp;nbsp; 태산은 바로 고려산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료사진]&lt;/P&gt;
&lt;P&gt;&lt;A href=&quot;http://cafe.daum.net/sky2290/1cSE/284&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66cc&gt;http://cafe.daum.net/sky2290/1cSE/284&lt;/FONT&gt;&lt;/A&gt;&lt;/P&gt;
&lt;LI&gt;글쓴이: &lt;A class=&quot;skinTxt p11&quot; href=&quot;http://cafe356.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DBfV&amp;fldid=1cSE&amp;datanum=284&amp;contentval=&amp;docid=1DBfV|1cSE|284|20090407135016&amp;q=%C5%C2%BB%EA&amp;srchid=CCB1DBfV|1cSE|284|20090407135016&amp;search=true#&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GLvLFAHWTf10', '', '\uD48D\uC6B4\uC544'); return false;&quot;&gt;&lt;FONT face=돋움 color=#dc5c4b size=2&gt;풍운아&lt;/FONT&gt;&lt;/A&gt; &lt;/LI&gt;
&lt;LI class=bar&gt;스카이 산악회 
&lt;P class=bar&gt;&amp;nbsp;&lt;/P&gt;
&lt;P class=bar&gt;&amp;nbsp;&lt;/P&gt;
&lt;P class=bar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6.uf.daum.net/image/1875DA1949EE7F4B5CFFC3&quot; width=102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02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3.uf.daum.net/image/2075DA1949EE7F4C5D3F58&quot; width=102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02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72.uf.daum.net/image/1175DA1949EE7F4C5E2B9A&quot; width=102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02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82.uf.daum.net/image/1375DA1949EE7F4D5F863C&quot; width=102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02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4.uf.daum.net/image/1275DA1949EE7F4D60C971&quot; width=102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02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2.uf.daum.net/image/1475DA1949EE7F4E612248&quot; width=102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02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700px&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9.uf.daum.net/image/1675DA1949EE7F4F62BE8B&quot; width=1024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1024&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의의]&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대륙 산동성에 위치한 태산..&amp;nbsp; 고려시대 오악중의 하나이고, 조선시대 태산가의 주역인 태산이다.&amp;nbsp; 사진을 보면 태산의 모습이 낮설지 않다. 도봉산의 봉우리, 소나무를 보는 듯하다. 우리에게 친근한 태산이 바로 산동성에 있는 것이다. 태산은 고려의 산이요, 대조선의 산이다. 우리역사에 한 획을 긋는 대조선의 명산인 것이다.&lt;/SPAN&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LI&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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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조가 조선의 조정인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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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06T07:20:39Z</updated>
	    <published>2009-11-06T07:20: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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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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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명조가 대조선의 조정인 증거&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장비비등 6명,앞의 책, 299p&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충무공리순신 대한민국에 고함,최두환,281p에서 보면&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lt;일본인이 조선을 침략하자, 충성스럽고 용감한 대장부로 자처한 누르하치가&amp;nbsp;&amp;nbsp;&quot; 명조에 보고하여 군사를 거느리고 강을 건너 왜군을 쳐죽여서, 황조에 충성으로 보답하려 한다&quot; 고 했다.&g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여기서 누르하치는 여진족이고 대조선의 제후였다. 그리고 황조란 대륙에 있었던 대조선의 조정을 말한다.&amp;nbsp; 이는 대조선이 천자의 나라, 황제의 나라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명조란 말이 나온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명조가 만약에 명나라 조정이라면,&amp;nbsp; 여진족 누르하치가 명나라에 보고를 하고, 조선을 도와 왜군을 쳤겠는가,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42a1b&quot; color=#ffffff&gt;명나라는 그당시 조선의 충청지방[사천성]의 사또, 제후,번국왕의 나라였다&lt;/FONT&gt;.&amp;nbsp; 함경도의 여진족이 조선의 황제에 보고도 안하고 충청지방의 사또를 만나 동등입장의 그에게 보고를 할 수 있는 가? 이는 &amp;nbsp;경우가 아니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따라서,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ba34a6&quot; color=#ffffff&gt;명조는 바로 황제의 조정을 말한다. 황제는 대륙의&amp;nbsp;실력자 대조선의 임금이다.&amp;nbsp;즉 명조는 대조선의 조정을 뜻하는 증거인 &lt;/FONT&gt;셈이다. 대조선이 남쪽 제후의 난으로 고통을 겪을 동안 북쪽의 지방제후세력인 여진족이 조선황조에 충성을 다짐하여 왜군을 치겠다는 그런 내용인 것이다. 끝.&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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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란드의 간단한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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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01T18:59:47Z</updated>
	    <published>2009-11-01T18:59: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그린란드의 간단한 역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KcXvFKtbbW90', '', 'Metternich');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389.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2Akp&amp;fldid=3L0P&amp;datanum=380&amp;contentval=&amp;docid=2Akp|3L0P|380|20081007002651&amp;q=%B1%D7%B8%B0%B6%F5%B5%E5%C0%C7%20%C0%C7%B9%CC%B4%C2&amp;srchid=CCB2Akp|3L0P|380|20081007002651&amp;search=true#&quot;&gt;Metternich&lt;/A&gt; &lt;SPAN class=p11&gt;조회 528&lt;/SPAN&gt; &lt;SPAN class=bar2&gt;|&lt;/SPAN&gt; &lt;SPAN class=&quot;p11 ls0&quot;&gt;08.10.07 00:26&lt;/SPAN&gt; &lt;SPAN class=&quot;txt_sub url&quot;&gt;&lt;A class=copyurl href=&quot;http://cafe.daum.net/Europa/3L0P/380&quot;&gt;&lt;FONT face=Tahoma color=#0066cc size=2&gt;http://cafe.daum.net/Europa/3L0P/380&lt;/FONT&gt;&lt;/A&gt; &lt;EMBED class=op onmouseover=&quot;this.className=''&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onmouseout=&quot;this.className='op'&quot;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quot;url=http://cafe.daum.net/Europa/3L0P/380&amp;urlName=글&quot;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SPAN&gt; &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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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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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1.그린란드는 아이슬란드인 군뵤른에의해 서기 900년경 발견되었다고한다. 985년경 붉은털 에릭이라고 불리우는 자가 살인을저지르고 아이슬란드에서 추방당하게되어 자신의 지지파 700여명과 그린란드로 이주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에서는 에릭이 사람들을 현혹을 하기위해 얼음덩어리땅인 그곳에 푸른땅이란 의미인 그린란드라고 이름을 붙혔다고하나 사실은 사실이아니다. 현재도 그렇고 지금도 그린란드는 푸른땅이라고한다.(다만&amp;nbsp;여름일때 이야기일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편 이뉴이트들의 경우 5000년전 어떤부족이 있었으나 사라지고 이후 사칵이라는 부족을 거쳐 툴이라는 부족이 나타나게 되었다고 한다.(10세기) 툴부족은 북극권에서 생존하기위한 완벽한 기술을 보유해서 현재의 이뉴이트들의 직계조상이라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후 그린란드의 바이킹들은 유럽과 교류를 했으며 봉건체제가 성립되었다.(완전히 유럽인들처럼 생활했다. 심지어 마녀사냥까지도..)노르웨이에서 1261년 합병시도를 했으나 무위로 돌아갔다.(결국은 노르웨이영토로 넘어감)&amp;nbsp;당시 이주민들은 300명이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동쪽과 서쪽의 식민지가 있었는데 서쪽의 정착지는 14세기 몰락햇다. 동쪽의 정착지의경우 1408년의 아이슬란드인과 그린란드정착민의 결혼내용을끝으로 기록상에서 사라졌다고 한다.&amp;nbsp; 이들은 끝까지 유럽식 농업경제를 유지했다. 학자등은 소빙하기의 도래로 이들이 소멸했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노르웨이와 덴마크의 동군연합체제로인해 덴마크로 영유권이 넘어가게된 그린란드는 1721년 덴마크인 선교사 한스 에게데가 고트호프시를 만들면서&amp;nbsp;식민지화가 시작되었다.&amp;nbsp;이후 이뉴이트와 덴마크이주민들사이의 혼혈이 진행되어 인구의 90%이상을 일명'그린란드인'이 차지하게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814년 킬조약에서 덴마크-노르웨이 동군연합이 해체되었으나 페로제도, 그린란드는 덴마크영토로 남게된다. 그러나 1905년 노르웨이 독립이후 노르웨이와 덴마크사이에 영토분쟁이 발생햇으나 1933년 헤이그 국제사법재판소에서 덴마크영토로 인정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차대전당시&amp;nbsp;독일에의해 덴마크가 점령당하자 처음엔 영국에 그리고 41년엔&amp;nbsp;미군에의해 그린란드가 점령되었으며 일시적으로 미국의 보호령이 되엇다.(반 정부 덴마크대사와 미국의 합의로 이루어졌으며 독일 대사관과 신 덴마크 대사가 항의했다)&amp;nbsp;당시 미군은&amp;nbsp;나르사수아크에 공군기지를 세우고 관측소를 세우며 지상군을 주둔시켰다.(현재 나르사수아크는 그린란드의 관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현재는 덴마크의 자치령이며 자치정부를 구성하고있다. 일부 덴마크로부터의 독립하려고하나 덴마크정부로부터의 재정의존도가 심해서 힘들어한다. 종교는 루터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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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조선사연구회 연구성과 100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reatchosun/8921149"/>
		<id>tag:blog.daum.net,2009:greatchosun.8921149</id>
	    <author>
		    <name>러브 선</name>
	    </author>
	    <updated>2009-11-01T18:52:29Z</updated>
	    <published>2009-11-01T18:52: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지구조선사연구회 연구성과 100가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75. 대륙의 패루는 조선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76.&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일본의 고려견상은 대륙의 사자상과 흡사하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78. 호인,오랑캐와 대조선의 국경지대가 황해도였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79. 대조선의 황해도에선 낙타가 살 수 있는 환경이었다. 즉 사막이 있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0. 조선사의 제주는 섬이 아니다. 육지와 연결되어 있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1. 제주 우도에는 물소가 서식하였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2. 전라도는 코끼리를 방목했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3. 서울 창덕궁에는 물소를 키웠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4. 서울경기에는 양들을 너무나 많이 키워 숫자를 통제했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5. 현중국이 원산지인 리치가 조선과일 여지이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6.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한반도 해인사는 대륙항주의 혜인원으로 비정된다.&amp;nbsp;&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7. 대조선의 정크선은 콜럼버스의 배보다 14배나 컸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8. 대조선은 그린란드를 정복했는데, 그당시 인구가 300만에 가까울정도로 사람이 많이 살았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9. 대조선당시 그린란드는 빙하가 없었고, 초목이 생성하여 그린란드란 이름이 생긴 것이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0. 하와이는 대조선의 대동양 기지중 하나였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1. 송나라 서긍이 갔었던 고려땅은 대륙의 동부해안지대였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2. 고려태조 왕건의 묘에는 황제가 쓰던 관이 있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3. 고려는 일본의 상국이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4. 명나라 사신은 배신, 즉 대조선의 제후국 사신이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5. 일제가 한반도에 옮겨놓을 대조선 건축물의 신축도면이 무려 일만 이천장이 넘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6. 나라잃은 한반도에 일제는 조선박람회를 열었었다. 그 큰 의도는 대조선의 한반도 정착화였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7. 대륙의 하, 은, 주나라도 고조선중의 하나였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8. 전쟁의 신 치우천황은 고대 유럽에서도 같은 전쟁의 신이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9. 안중근은 대륙에 있었던 후삼국, 즉 대한민국임시정부, 중화민국, 중국공산당의 영웅이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00. 완도에 있다던 장보고의 청해진은 대륙 청해, 청해성으로 비정된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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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문선에서 우리삼대란 하.은.주나라를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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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러브 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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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31T14:30:07Z</updated>
	    <published>2009-10-31T14:30: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동문선에서 우리삼대란 하.은.주나라를 말한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동문선하면 대조선 문사,고려문사들이 지은 기록들이다. 그런데 그 기록에 보면 우리삼대가 많이 나온다.&amp;nbsp; 이런 표현들이 유난히 많이 나오는 이유는 단군의 후예, 조선의 후예를 지칭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그 단군, 고조선이 삼대라 함은 고대중국의 3대국가, 하나라, 은나라(상나라),주나라를 뜻한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근세조선, 대조선의 선대국가가 바로 현중국의 선대국가와 같다는 의미이다. 하왕조는 산서성 평양에서 생겨났고, 하왕조가 요임금과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의 뿌리에서 출발했다는 의중이 드러나고 있다.&amp;nbsp; 그래서 보통 하왕조는 하조선, 은왕조는 은조선, 주왕조는 주조선이라 부른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단군의 후예는 쇠퇴하여 하나의 계보로서 있다가 기록에서 없어졌고, 고조선사를 대륙사와 반도사로 꾸며질때&amp;nbsp; 단군의 역사가 없애는 상황이 발생된 것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인물로 본 한반도사의 허구 하편. 김종윤. 참조...&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단군시대에도 한나라가 있었던 것이 아니고, 여러나라가 고조선을 이끈 것을 볼 수 있습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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