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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구구리구리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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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4T11:2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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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디비 벨소리 추천 아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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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7-04T11:26:23Z</updated>
	    <published>2009-07-04T11:26: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a href=&quot;http://intro.bdisk.co.kr/?bid=korea11&quot; target=_blank&gt;&lt;img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501381C4A4EBD4D79B16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jQQ&amp;amp;tagName=벨소리 p2p 비디스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벨소리 p2p 비디스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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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십걸' 블레어 역 여배우, 섹스비디오 유출 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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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리구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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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2T14:41:16Z</updated>
	    <published>2009-06-22T14:41: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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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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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미국드라마 '가십걸'에서 블레어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레이튼 미스터(Leighton Meester·24)가 섹스비디오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lt;BR&gt;&lt;BR&gt;미국 연예매체 티엠지닷컴은 지난 19일(현지시각) 미스터의 섹스 비디오가 유출, 음란물 시장에 나왔다고 보도했다. &lt;BR&gt;&lt;BR&gt;이 비디오는 미스터가 전 남자친구와 성행위를 하는 모습이 수년 전에 찍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 미스터는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lt;BR&gt;&lt;BR&gt;미스터는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십걸'에서 상류층 소녀 블레어 역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있다. &lt;BR&gt;&lt;BR&gt;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lt;BR&gt;&lt;ⓒ아시아경제 &amp;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gt;&lt;BR&gt;&lt;/P&gt;
&lt;DIV class=article_cbmodule&gt;
&lt;DIV&gt;&amp;nbsp;&lt;/DIV&gt;&lt;/DIV&gt;
			
				

	
&lt;br style=&quot;clear: both;&quot; /&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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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역사박물관, 7.11(토)~9.26(토) 총 6회 ‘주말가족체험교실’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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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구리구리</name>
	    </author>
	    <updated>2009-06-19T17:20:20Z</updated>
	    <published>2009-06-19T17:20: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9일 --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주말을 맞이하여 박물관을 찾은 가족을 위하여 상설전시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주말가족체험교실”을 마련하였다. 둘째·넷째 토요일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방문하여 관람도 하고 아름다운 전통 문양이 가득한 멋스러운 귀주머니를 만들어 착용해보는, 서울의 멋과 문화를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는 즐거운 박물관 나들이를 준비하였다. 교육기간은 2009년 7월 11일(토)부터 9월 26일(토)까지 총 6회 실시한다.
&lt;br/&gt;
&lt;br/&gt;멋과는 동떨어져 보이는 선비들의 은근한 그러나 치밀한 동곳, 관자, 갓끈 등의 머리치장, 도포에는 누구나 둘렀을 것 같지만 신분에 따라 엄격히 구분된 세조대(허리띠) 착용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한양 사람들의 멋내기를 살펴본다.
&lt;br/&gt;
&lt;br/&gt;이번 프로그램은 한양 사람들의 차림과 멋내기에 대한 시청각 학습과 상설·기증유물 전시실 유물을 통해 교육 전문 강사들이 조선시대 한양의 멋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조선시대 복식 특징상 부착된 주머니가 없는 점을 착안하여 실용적 목적으로 쓰인, 그러나 당시 한양 사람들의 멋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귀주머니를 제작함으로써, 참여자들이 교육받은 내용을 체험학습으로 재확인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lt;br/&gt;
&lt;br/&gt;보호자와 초등학생 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교육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다. 수업은 시청각 학습, 전시실 학습, 체험 학습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나 학습을 위한 관람권을 구입하여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다.
&lt;br/&gt;
&lt;br/&gt;신청 접수는 6월 15일(월)부터 6월 21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의 홈페이지 http://www.museum.seoul.kr 학습관 - 교육 예약 또는 서울시 공공 예약 시스템인 http://yeyak.seoul.go.kr 강좌/교육에서 받으며, 신청 희망자는 한 가족 당 참여할 어린이 한 명의 이름으로, 교육기간 중 참가하고자 하는 교육일 하루를 정하여 신청하면 된다. 최종 수강자는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발하여 6월 24일(수)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 공지한다. 
&lt;br/&gt;
&lt;br/&gt;&amp;nbsp;○ 교육 기간 : 2009. 7. 11(토) ~ 2009. 9. 26(토) 총6회
&lt;br/&gt;&amp;nbsp;        (7.11/7.25/8.8/8.22/9.12/9.26)
&lt;br/&gt;&amp;nbsp; ○ 교육 시간 : 14:00 ~ 16:00 (1일 2시간)
&lt;br/&gt;&amp;nbsp; ○ 교육 대상 : 초등학생 어린이와 보호자(최대 4인1조-보호자 1인은 필히 동석)
&lt;br/&gt;&amp;nbsp; ○ 교육 인원 : 72가족 228명 (1회 12가족 48명씩, 6회)
&lt;br/&gt;&amp;nbsp; ○ 수 강 료 : 무료(단, 어른은 전시실 학습을 위한 관람권 구입 요망)
&lt;br/&gt;&amp;nbsp; ○ 장   소 : 서울역사박물관 교육실·상설전시실·기증유물전시실
			
		
		
			
				
				&lt;div align='cente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grey&gt; 무료벨소리 선착순 10만곡을 준대요 &lt;/font&gt;
&lt;br&gt;
&lt;br&gt;
&lt;a href='http://www.bdisk.co.kr/?bid=fatic' target=_blank&gt;&lt;img src='http://www.bdisk.co.kr/main/images/rcimgs/banner_125_65.gif'&gt;&lt;/a&g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jQQ&amp;amp;tagName=무료벨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료벨소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서울시사편찬위원회, ‘시민을 위한 서울역사 2000년’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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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구리구리</name>
	    </author>
	    <updated>2009-06-19T17:19:58Z</updated>
	    <published>2009-06-19T17:19: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9일 --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서울의 유구한 역사를 한 권의 책자로 발간하였다. 특히 독자들의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자료 및 지도, 역사용어 설명 등을 첨부하여 컬러 디자인으로 편집함으로써 서울시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lt;br/&gt;
&lt;br/&gt;시민을 위한 서울역사 2000년
&lt;br/&gt;
&lt;br/&gt;1949년 설립된 서울시사편찬위원회는 올해로 설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시민을 위한 서울역사 2000년을 통사로 발간하였다.
&lt;br/&gt;
&lt;br/&gt;설립 이후 60여년간 《서울육백년사》 등 서울 역사 연구에 매진해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 시민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한권짜리 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발간을 기획하였다.
&lt;br/&gt;
&lt;br/&gt;구성과 규모
&lt;br/&gt;
&lt;br/&gt;이 책은 크게 고대·중세·근대·현대의 4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그 안에서 모두 열개의 마당으로 소분류하여 편집하였다. 그리고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를 선별하여 모두 99개의 항목을 만들어 집필하였다.
&lt;br/&gt;
&lt;br/&gt;책의 규모는 크라운판 400쪽으로 350여 장의 관련 사진과 지도 등을 수록하여 시각적 효과와 함께 독자가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lt;br/&gt;
&lt;br/&gt;제1장 고대편은 ‘백제의 왕도 위례성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백제 사람들의 삶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신라는 어떻게 한강 유역을 차지했을까?’ 등 서울의 고대사 관련 주제 20여개를 선정하여 서술하였다.
&lt;br/&gt;
&lt;br/&gt;제2장 중세편은 ‘고려는 왜 남경으로 수도를 옮기려고 했을까?’ ‘조선은 왜 한성으로 도읍을 삼았을까?’ ‘궁궐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 ‘조선시대 서울의 명승지는 어떤 풍경이었을까?’ 등 고려와 조선시대 서울의 역사를 35개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lt;br/&gt;
&lt;br/&gt;제3장 근대편은 ‘건청궁 옥호루의 비극은 왜 일어났을까?’ ‘고종은 왜 환구단에서 대한제국을 선포했을까?’ ‘그날밤 중명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서대문형무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등 개항 이후 일제강점기까지 서울 역사를 23개 주제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lt;br/&gt;
&lt;br/&gt;제4장 현대편은 ‘서울은 어떻게 대한민국 수도로 자리 잡았을까?’
&lt;br/&gt;
&lt;br/&gt;오늘날의 강남이 출현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광복 60년, 서울 시민의 삶은 어떻게 달라져왔을까? 세계 최고의 글로벌폴리스를 향한 서울의 꿈은 계속된다.’ 등 광복 이후 현재까지 서울이 발전해 온 과정을 21개 주제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lt;br/&gt;
&lt;br/&gt;집필진
&lt;br/&gt;
&lt;br/&gt;이 책은 2008년도 1년에 걸쳐 각 시대별 전문가들이 원고 집필에 참여하였다. 고대편은 삼국시대와 백제사를 전공한 노중국교수(계명대 사학과), 중세편은 오래도록 서울의 역사를 연구한 나각순박사(서울시사편찬위원회 연구간사)와 이상배박사(서울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원), 근현대편은 개항 이후 서울 역사의 변천을 연구해 온 정재정교수(서울시립대 국사학과) 등이 나누어 집필하였고, 여러 차례 편집회의와 원고 교열 및 토론을 통해 완성하였다.
&lt;br/&gt;
&lt;br/&gt;발간 의미
&lt;br/&gt;
&lt;br/&gt;이 책은 그동안 시민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서울 역사를 개설서  형태로 하되 시민들이 한 권으로 읽을 수 있도록 최대한 요약 집필한  것으로서 12월에는 영문 일문 중문 등 외국어로 번역되어 출판될 예정  이다. 서울 역사의 대중화 사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외국인들에게 서울 역사를 쉽게 알릴 수 있는 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일이다.
&lt;br/&gt;
&lt;br/&gt;열람과 구입
&lt;br/&gt;
&lt;br/&gt;이 책들은 서울시사편찬위원회 자료실(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을 비롯하여 서울시종합자료관과 국공립 도서관에서 열람할 수 있다.
&lt;br/&gt;
					
					
						
							
							
&lt;br/&gt;과장 이충세
&lt;br/&gt;02-2171-2580&lt;/span
							
						
					
&lt;br&gt;
&lt;br&gt;
&lt;font color=grey&gt; 무료벨소리 선착순 10만곡을 준대요 &lt;/font&gt;
&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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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PjQQ&amp;amp;tagName=무료벨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료벨소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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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맥스무비, “데이트 영화 10편 중 7편은 여자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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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구리구리</name>
	    </author>
	    <updated>2009-06-19T17:19:37Z</updated>
	    <published>2009-06-19T17:19: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9일 --  맥스무비가 6월 19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영화관객의 관람행태 조사를 실시했다.
&lt;br/&gt;
&lt;br/&gt;이번 설문조사는 영화예매 경험이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었다. 설문 응답자는 총23,467명이었으며, 여성이 13,911명, 남성이 9,556명이었다. 이번 설문조사 항목은 관객이 관람영화를 선택할 때, 영화관을 선택할 때, 영화관에 갈 때, 영화를 관람할 때, 영화를 보고 나서 어떻게 하는지 등 관객이 영화를 극장에서 관람하는 과정을 다섯 가지로 구분해 총 18가지 항목으로 진행되었다.
&lt;br/&gt;
&lt;br/&gt;관객 85%, 예고편이 영화 결정에 가장 큰 영향
&lt;br/&gt;
&lt;br/&gt;관람영화를 결정할 때 가장 영향을 미치는 자료 설문 결과, 예고편이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85.2%(19,995명)가 이 선택했을 정도로 압도적인 영향력을 과시했다. 예고편은 맥스무비가 2004년 1월부터 이번 조사까지 7차례 실시한 조사에서 변함없이 1위를 차지했다.
&lt;br/&gt;
&lt;br/&gt;2위는 포스터였다. 응답자 중 7.2%(1,678명)가 포스터를 보고 관람영화를 결정한다고 응답했다.
&lt;br/&gt;
&lt;br/&gt;그 뒤를 이어 이벤트(2.8%-654명), 홈페이지(2.6%-602명), 카피문구(2.3%-538명)가 근소한 차이로 3위부터 5위까지 차지했다.
&lt;br/&gt;
&lt;br/&gt;예매순위 1위하면 15만 명이 더 본다?
&lt;br/&gt;
&lt;br/&gt;관람영화를 결정할 때 가장 고려하는 항목은 줄거리였다. 줄거리는 45%(10,798명)로 1위, 관객평점은 17.9%(4,212명)로 2위, 장르는 17.4%(4,094명)로 3위를 차지했다.
&lt;br/&gt;
&lt;br/&gt;주연배우가 8.5%(1,997명)로 4위를 차지했다. 비록 순위는 4위에 그쳤지만 동원관객의 8.5%라고 가정하면, 주연배우가 관객 100만 명이 들었을 때 매출 5억 9500만원을 책임진 셈이다.
&lt;br/&gt;
&lt;br/&gt;흥행성적은 5.8%(1,350명)로 5위를 차지했다. 즉 흥행성적을 고려한다는 관객들은 ‘예매순위 1위’, ‘300만명’ 돌파’처럼 어떤 영화가 흥행 기록을 세울 때는 자신의 취향에 꼭 맞지 않더라도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예컨대 예매순위 1위의 영화가 300만 명을 돌파하면 그 이후 5%에 해당하는 15만 명이 추가적으로 더 관람한다는 계산이 된다.
&lt;br/&gt;
&lt;br/&gt;감독은 4.3%(1,016명)으로 최하위를 차지했다. 직접적인 티켓파워를 갖은 감독의 수가 그만큼 적다는 것으로 분석된다.
&lt;br/&gt;
&lt;br/&gt;영화 고를 때는 애인보다 친구 말 듣는다.
&lt;br/&gt;
&lt;br/&gt;관람영화를 결정할 때 가장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친구로 조사됐다. 응답자 중 35.2%(8,271명)가 친구를 꼽았다. 애인은 18.4%(4,307명)에 그쳤다.
&lt;br/&gt;
&lt;br/&gt;2위는 주위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답변이 24.1%(5,656명)로 꼽혔다.
&lt;br/&gt;
&lt;br/&gt;3위는 애인 18.4%(4,307명), 4위가 가족 15.7%(3,678명), 5위가 직장 동료 6.6%(1,555명) 순으로 나타났다.
&lt;br/&gt;
&lt;br/&gt;성별로 분석하면, 전체 결과와 달리 남성은 애인에게 가장 영향을 받았다. 남성은 애인을 25.3%가 꼽아 여성 13.6%보다 2배 높았다.
&lt;br/&gt;
&lt;br/&gt;데이트 영화 10편 중 7편은 여자가 선택
&lt;br/&gt;
&lt;br/&gt;데이트 때 영화 선택은 누구 의사를 더 반영하느냐는 질문에 ‘번갈아 가며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48.4%(11,364명)가 응답했다.
&lt;br/&gt;
&lt;br/&gt;자신의 의사를 더 반영한다는 의견이 33.3%(7,820명)으로 상대방의 의사를 더 반영한다는 의견 18.3%(4,283명)보다 약 2배 높았다.
&lt;br/&gt;
&lt;br/&gt;하지만 성별 분석을 하면 실상 데이트 할 때는 여성 중심으로 영화가 결정된다는 걸 알 수 있다. 여성은 자신의 의사가 더 반영된다고 36.2%가 응답했고 남성은 29.2%였다. 여성은 상대의 의사가 더 반영된다고 응답한 사람이 10.4%에 그쳤지만 남성은 29.2%로 3배 가량 높았다.
&lt;br/&gt;
&lt;br/&gt;연관된 설문을 성별로 분석하면 이 같은 현상은 더욱 명확해진다. 자신이 영화를 골라야 한다면 어떻게 고르느냐는 설문 결과에서 여성은 자기 취향에 맞춰 고른다는 의견이 78%였다. 하지만 남성은 자신에게 영화 선택권이 있어도 상대방 취향에 맞춰서 선택한다는 의견이 54%였고 이 비율 역시 결국 여성 취향으로 결정된다는 뜻이다. 이 수치를 가지고 조금 귀찮은 계산을 더 해보면 번갈아 가며 선택한다고 해도 여성 취향대로 결정될 확률이 66%이다. 10편 중 7편은 여성이 결정하는 셈이다.
&lt;br/&gt;
&lt;br/&gt;관객이 생각하는 좋은 극장의 조건은?
&lt;br/&gt;
&lt;br/&gt;좋은 극장은 좌석 앞뒤 간격이 넓어야 한다. 좋은 극장 조건의 1순위 요소는 좌석의 앞뒤 간격이라는 응답이 46.5%(10,908명)로 가장 많았다.
&lt;br/&gt;
&lt;br/&gt;스크린 크기와 음향 시스템이 근소한 차이로 각각 2위와 3위로 꼽혔다. 스크린 크기는 19.3%(4,528명), 음향 시스템은 18.2%(4,278명)이었다.
&lt;br/&gt;
&lt;br/&gt;인근 부대 시설과 주차시설도 근소한 차이로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인근 부대시설은 7%(1,639명), 주차시설은 6.3%(1,487명)이었다.
&lt;br/&gt;
&lt;br/&gt;직원 친절도는 2.7%(627명)로 좋은 조건으로 최하위 조건으로 꼽혔다. 극장 선택 기준 설문에서 극장 서비스가 최하위로 꼽혔던 것과 유사한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극장은 일반 쇼핑몰 등에 비해 티켓팅과 매점 등으로만 대면 접촉이 한정되어 있고, 체인극장이 들어서면서부터 극장마다 직원 친절도가 평균 이상 올라서 있기 때문에 크게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lt;br/&gt;
&lt;br/&gt;극장 갈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lt;br/&gt;
&lt;br/&gt;극장 갈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일반 대중 교통이었다. 65.1%가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했다.
&lt;br/&gt;
&lt;br/&gt;그 중에서도 가장 애용하는 교통수단은 지하철이었다. 38.8%(9,105명)가 지하철이라고 응답했다. 2위는 버스로 26.3%(6,164명)였다.
&lt;br/&gt;
&lt;br/&gt;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영화 광고 예산은 버스가 지하철보다 더 많다.
&lt;br/&gt;
&lt;br/&gt;24.1%(5,659명)가 응답한 자가용이 근소한 차로 버스에 이어 3순위였다. 이런 추세라면 조만간 자가용이 버스를 앞지를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lt;br/&gt;
&lt;br/&gt;도보가 7.9%(1,859명)로 4순위로 꼽혔다. 대형극장들은 상대적으로 도보로 갈 수 있는 주택가에서 거리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lt;br/&gt;
&lt;br/&gt;그 뒤를 이어 택시가 1.7%(388명), 기타가 1.2%(292명) 순으로 나타났다.
&lt;br/&gt;
&lt;br/&gt;뒤에서 발로 차지 좀 마!
&lt;br/&gt;
&lt;br/&gt;영화 볼 때 뒤에서 발로 차는 사람이 가장 짜증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극장 조건의 1순위로 넓은 앞뒤 간격이라는 응답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lt;br/&gt;
&lt;br/&gt;특히 발로 차는 사람에 대해 더 짜증내는 쪽은 여성이었다. 여성 49.4%로 남성 34.2%보다 높았다. 데이트 할 때 여성이 앉은 좌석 뒤에서 발로 차는 것 같다면 남성은 모른 척 하지 말고 뒷사람에게 주의를 주는 것도 점수를 따는 방법일 듯 하다.
&lt;br/&gt;
&lt;br/&gt;2위는 휴대전화를 받는 사람으로 24%(5,628명), 3위는 옆 사람과 이야기하는 사람이 12.4%(2,920명), 4위는 영화 중간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10.6%(2,496명) 등 영화 보는 도중 집중에 방해되는 행동들이 차지했다. 5위는 팔걸이를 내 쪽까지 차지하는 사람이 6.1%(1,421명)였다.
&lt;br/&gt;
&lt;br/&gt;최하위는 영화 시작할 때 들어오는 사람으로 3.6%(856명)였다. 상대적으로 양해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 이는 관객들 자신이 대부분 한번쯤 경험해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lt;br/&gt;
&lt;br/&gt;영화가 만족스러울 때 입소문이 더 빠르다.
&lt;br/&gt;
&lt;br/&gt;영화가 만족스러울 경우에 불만족스러울 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주위에 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할 때는 88.4%가 주위에 알리고, 불만족할 때는 76.2%가 주위에 알렸다. 그만큼 관객 평이 좋은 영화는 입소문은 속도도 더 빠른 셈이다.
&lt;br/&gt;
&lt;br/&gt;반면 영화가 불만족스러울 경우에 만족할 때보다 침묵하는 경향이 더 나타났다. 별 다른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에 20.3%였고, 만족할 때는 8.9%에 그쳤다.
&lt;br/&gt;
&lt;br/&gt;동일한 설문결과를 성별로 분석하면, 여성이 만족 여부를 남성보다 더 적극적으로 주위에 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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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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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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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SBS 수목드라마 ‘시티홀’ 인기…OST 참여 신인가수 박상우 ‘사랑하고 사랑합니다’에 관심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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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guguri.56</id>
	    <author>
		    <name>구리구리</name>
	    </author>
	    <updated>2009-06-19T17:19:13Z</updated>
	    <published>2009-06-19T17:19: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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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9일 --  최근 방영되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시티홀’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t;br/&gt;
&lt;br/&gt;정치권 배경이라는 기존 드라마들과는 차별화된 소재와, 조국(차승원 분)과 미래(김선아 분) 두 주인공의 미묘한 러브라인으로 보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lt;br/&gt;
&lt;br/&gt;시티홀은 높아지는 드라마의 인기만큼 OST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지난 26일 발매 된 시티홀 OST에는 호란, 포지션, 정인, 서문탁, 채동하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그러나 의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끄는 노래는 추가로 삽입 된 신인가수 박상우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곡이었다.
&lt;br/&gt;
&lt;br/&gt;최근 쟁쟁한 드라마 삽입곡들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는 박상우는 이번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로 또 한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lt;br/&gt;
&lt;br/&gt;두 주인공의 러브 테마 곡으로 지정 된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는 드라마 13회가 되어서야 처음 방송에 나가게 되었다. 첫 방영 후 한참 지난 시간 이었지만 노래를 들은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드라마 팬들의 자체 뮤직비디오 제작에서부터 신인 가수 박상우에 대한 궁금증으로 게시판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lt;br/&gt;
&lt;br/&gt;드라마 속 러브 라인이 확연히 드러나면서 박상우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는 두 주인공의 첫 키스씬부터 배드씬까지 책임지며 드라마 속 로맨틱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lt;br/&gt;
&lt;br/&gt;박상우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는 지난 18일(드라마 16회 분) 드라마 종결 후 다음 회차 예고 분에 단독 뮤직비디오가 방영되며 팬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하기도 했다.
&lt;br/&gt;
					
					
						
							
							
&lt;br/&gt;박정호 실장 
&lt;br/&gt;02-3442-1545 
&lt;br/&gt;mamusick@hanmail.net&lt;/span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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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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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ntry>
	    <title>부천만화정보센터, 국내 최초의 ‘웹툰 공모전’ 통해 참신한 12개의 웹툰 창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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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guguri.55</id>
	    <author>
		    <name>구리구리</name>
	    </author>
	    <updated>2009-06-19T17:18:46Z</updated>
	    <published>2009-06-19T17:18: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부천=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9일 --  (재)부천만화정보센터(이하 센터)가 실시한 ‘12부작 웹툰 시리즈 창작만화 공모전(이하 웹툰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12편의 웹툰이 포털사이트 ‘Daum’(www.daum.net)을 통해 공개된다. 
&lt;br/&gt;
&lt;br/&gt;센터 선정 작품 중 세 작품은 ‘다음(www.daum.net)&#039;의 ‘만화 속 세상(cartoon.media.daum.net)’ 내 연재만화 코너에, 아홉 작품은 특집만화 코너에 각각 6월 20일과 21일부터 약 12주 간 연재되며, 22일부터는 센터의 온라인 창작만화 사이트 코믹타운(comictown.co.kr)에서도 연재된다. 
&lt;br/&gt;
&lt;br/&gt;특히 12편의 작품 중 완성도와 독자의 반응이 좋은 네 작품에 대해서는 단행본 출간의 혜택을 부여하며, 선정 작가에게는 오는 9월 23일 개원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작가실 입주 시 가산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lt;br/&gt;
&lt;br/&gt;연재만화코너에는 &lt;ACES HIGH&gt;, &lt;그 집, 나름대로의 사정&gt;, &lt;닥터 아츠로&gt;가, 특집만화코너에는 &lt;무혼&gt;, &lt;달팽이관 실종사건&gt;, &lt;The last 슬레이어즈&gt;, &lt;크로스 &gt;, &lt;모데미풀&gt;, &lt;지금 작업 중이십니까?&gt;, &lt;권웅&gt;, &lt;페이스오프&gt;, &lt;이화&gt;가 연재된다.
&lt;br/&gt;
&lt;br/&gt;이번 ‘웹툰 공모전’은 한국 최초로 시도된 온라인 창작만화 공모전으로서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작품과 우수한 창작인력을 발굴하고 창작여건 조성을 통한 국내 온라인 만화시장을 활성화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한 달 간 실시되었다.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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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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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ntry>
	    <title>울산문화예술회관, 사진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uguguri/54"/>
		<id>tag:blog.daum.net,2009:guguguri.54</id>
	    <author>
		    <name>구리구리</name>
	    </author>
	    <updated>2009-06-19T17:18:33Z</updated>
	    <published>2009-06-19T17:18: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울산=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9일 --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권혁진)은 7월 3~4일, 2일간 운영하는 사진교육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는 문화예술회관의 초청기획전시‘전국 사진교류 초대전’의 부대행사로 마련되는 것이다.
&lt;br/&gt;
&lt;br/&gt;7월 2일부터 7월 7일까지 개최되는‘전국 사진교류 초대전’은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사진작가들의 상호 교류의 장으로 기획된 전시로, 한국여성사진가협회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그리고 울산흑백사진연구회 회원 총 90명의 사진작품 180점으로 마련되는 전시다.
&lt;br/&gt;
&lt;br/&gt;공공전시장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여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월에는 일반인과 방학을 맞은 학생을 대상으로 서예체험교실을, 5월에는 어린이를 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lt;br/&gt;
&lt;br/&gt;이번에 마련하는 사진교육 프로그램은 &lt;디지털 가족사진 촬영교실&gt;로 가족이 함께 참가하는 행사이다. 문화예술회관은 올해 두 번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참가하는 경우에 부모들이 동반하여 행사가 끝날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거나 참관하려는 수요가 많았던 경험이 있다. 이에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교육활동으로 계획하였다.
&lt;br/&gt;
&lt;br/&gt;7월 3일과 4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lt;디지털 가족사진 촬영특강&gt;이라는 주제로 사진이론 강의 1회와 실기 수업인&lt;가족사진 촬영교실&gt; 2회로 구성 하였다.
&lt;br/&gt;
&lt;br/&gt;&lt;디지털 가족사진 촬영특강&gt;은 7월 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디지털 카메라의 원리와 기능 등의 이론을 바탕으로 가족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된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진지하고 정돈된 수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가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100명으로 제한한다. 실기교육으로 마련한 &lt;가족사진 촬영교실&gt;은 7월 3일(금)과 4일(토),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제2전시장과 회관 일원에서 디지털 카메라를 지참한 가족단위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촬영기법 연수 후 직접 가족사진을 찍어보고 이를 인화해 보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lt;br/&gt;
&lt;br/&gt;수업은 전국 사진교류 초대전에 작품을 출품한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울산흑백사진연구회 회원들이 직접 진행하며 전문적인 지도와 진지한 수업 분위기를 위하여 1회 수업에 최대 20가족, 3인 기준으로 60명, 2일간 총 120명이 참가할 수 있다.
&lt;br/&gt;
&lt;br/&gt;참가신청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6월 19일(금)부터 25일(목) 오후 6시까지 7일간 이메일과 팩스, 또는 방문접수를 받으며, 마감 후 일자별 참가자를 확정하여 6월 26일자 홈페이지와 개별공지를 통해 발표한다.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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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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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기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uguguri/53"/>
		<id>tag:blog.daum.net,2009:guguguri.53</id>
	    <author>
		    <name>구리구리</name>
	    </author>
	    <updated>2009-06-19T17:18:21Z</updated>
	    <published>2009-06-19T17:18: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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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기P&amp;C 최동수 사진작가가 소년보호원 학생들을 위해 사진강의를 하고 있다
						
						
							
								
								
									&lt;img src='/images/news/icon_paragraph01.gif' border='0' align='absmiddle' /&gt; jpg 300x200 39.2KB
								
								
									&lt;img src='/images/news/icon_paragraph02.gif' border='0' align='absmiddle' /&gt; jpg 480x320 75.7KB
								
								
									&lt;img src='/images/news/icon_paragraph03.gif' border='0' align='absmiddle' /&gt; jpg 1200x800 74.3KB
								
								
							
						
						&lt;img src='/images/news/icon_view.gif' width='52'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크게보기' title='사진 크게보기' /&gt; &lt;img src='/images/news/icon_down2.gif' width='52'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다운로드' title='사진 다운로드' /&gt; &lt;img src='/images/news/icon_scrap1.gif' width='43'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스크랩' title='사진 스크랩' /&gt;
						
						
					
				
				
					
						
						
						
							&lt;img src='http://www.newswire.co.kr/modules/etc/viewNewsImage.php?type=thumb&amp;no=164846' border='0' vspace='0' /&gt;
						
						세기P&amp;C 최동수 사진작가가 소년보호원 학생들을 위해 사진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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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images/news/icon_paragraph02.gif' border='0' align='absmiddle' /&gt; jpg 480x320 94.3KB
								
								
									&lt;img src='/images/news/icon_paragraph03.gif' border='0' align='absmiddle' /&gt; jpg 1200x800 233.8KB
								
								
							
						
						&lt;img src='/images/news/icon_view.gif' width='52'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크게보기' title='사진 크게보기' /&gt; &lt;img src='/images/news/icon_down2.gif' width='52'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다운로드' title='사진 다운로드' /&gt; &lt;img src='/images/news/icon_scrap1.gif' width='43'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스크랩' title='사진 스크랩' /&gt;
						
						
					
				
				
					
						
						
						
							&lt;img src='http://www.newswire.co.kr/modules/etc/viewNewsImage.php?type=thumb&amp;no=164850' border='0' vspace='0' /&gt;
						
						세기P&amp;C(주) 이봉훈 대표이사
						
						
							
								
								
									&lt;img src='/images/news/icon_paragraph01.gif' border='0' align='absmiddle' /&gt; jpg 300x200 47.5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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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images/news/icon_view.gif' width='52'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크게보기' title='사진 크게보기' /&gt; &lt;img src='/images/news/icon_down2.gif' width='52'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다운로드' title='사진 다운로드' /&gt; &lt;img src='/images/news/icon_scrap1.gif' width='43' height='11' border='0' align='absmiddle' alt='사진 스크랩' title='사진 스크랩' /&gt;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6월 19일 --  대한민국 사진장비 대표기업 세기P&amp;C는 소년보호원 학생들을 위해 사진강의를 진행하였다.
&lt;br/&gt;
&lt;br/&gt;법무부 소년보호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기P&amp;C 이봉훈 대표이사는 소년원 학생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세기P&amp;C 충무로점 4층 포토스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배움의 장을 마련해 주었다.
&lt;br/&gt;
&lt;br/&gt;이봉훈 대표이사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미래 희망과 자립심을 갖도록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lt;br/&gt;
&lt;br/&gt;이날 사진강의는 학생 3명을 상대로 최동수 사진작가가 맡아주었으며 사진 강의는 6월 19일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lt;br/&gt;
					
					
						
							
							
&lt;br/&gt;김경선 
&lt;br/&gt;02-3668-3136
&lt;br/&gt;anywin@saeki.co.kr&lt;/span
							
						
					
&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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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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