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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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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왕 자 병</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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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왕 자 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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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0T20:5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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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생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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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20T20:54:32Z</updated>
	    <published>2009-11-20T20:54: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3px double; BORDER-LEFT: #fe8943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3px double; BORDER-RIGHT: #fe8943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amp;nbsp;&lt;IMG class=txc-emo border=0 src=&quot;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etc_07.gif&quot; width=20 height=21&gt;&lt;IMG class=txc-emo border=0 src=&quot;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etc_08.gif&quot;&gt;&amp;nbsp;위생 점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늘 이맘때면 연말을 앞두고 130여개 회원 업소를 돌며 위생 점검을 해왔듯이 올해도 오늘부터 시작을 &lt;/P&gt;
&lt;P&gt;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7일 정도는 돌아야 끝이 날것 갔다.&lt;/P&gt;
&lt;P&gt;사무장직을 한지 어언 6년이란 시점에 서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년 연임을 하면서 그동안 회원들과 때로는 부댓김도 있었지만 조금은 체계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lt;/P&gt;
&lt;P&gt;있었지만 이제는 전 업소 회원 가입을 성사 시켰기에 그 부분에 보람을 느끼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때로는 당당히 할말을 하고 싶은적도 있었지만 가급적 적을 만들지 말자는 개념으로 도를닼는&lt;/P&gt;
&lt;P&gt;도인처럼 인내를 되뇌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년 4월이면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면서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은듯 홀가분한&lt;/P&gt;
&lt;P&gt;기분을 느낄수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용실을 운영한지 20여년의 시간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지만 불혹의 나이에 서고보니 작년 1년 동안은&lt;/P&gt;
&lt;P&gt;인생을 돌아 보면서 슬럼프에 빠져 그 어느때 보다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 다시금 정상 괴도에&lt;/P&gt;
&lt;P&gt;진입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생은 어떠한 삶이 정답인지 알수 없지만 다만 나름대로 지금껏은 제대로 살아&amp;nbsp; 왔다는 것이&lt;/P&gt;
&lt;P&gt;사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생은 늘 아쉬운 부분이 누구나 존재 하느것 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아쉬운 부분 때문에 인생을 제대로 살지 않은것 같은 공허함이 컷지만 앞으로도 가능하면 후회하지&lt;/P&gt;
&lt;P&gt;않을 방향으로 신중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면서 자학하지 않고 감사하며 긍정적인&lt;/P&gt;
&lt;P&gt;사고를&amp;nbsp;잃지 말아야 한다며 나 자신에게 되뇌인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년 4월 임기가 끝나는 그날 조금은 아쉬움도 있겠지만 홀가분함도 있을거란걸 생각하니 그날을&lt;/P&gt;
&lt;P&gt;기다리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올 연말 망년회와 내년 4월 정기총회 그리고 4월&amp;nbsp;위생교육을 끝으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 노력해온 &lt;/P&gt;
&lt;P&gt;날들을 회상하게 될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후임 회장님과 임원진을 포함하여 사무장님들이 새롭게 바톤을 넘겨 받아 우리가 그러 했던것 처럼&amp;nbsp;&lt;/P&gt;
&lt;P&gt;뚜거운 열망을 가지고 진취적으로 잘 하실 것이라고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오바마의 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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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18T21:30:24Z</updated>
	    <published>2009-11-18T21:30: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오바마의 발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에서 티벳이 중국의 일부란 발언을 하였는데 과연 그런 사고를 가진&lt;/P&gt;
&lt;P&gt;그가 과연 세계의 평화를 진정 추구하고 있는 것이 진심일까 의구심을 아니 가질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의 발언을 보면서 유엔기구 평화상의 가치에 대한 재평가를 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기야 미국이 평화란 미명아래 지지할 만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과연 최근에 미국의 처신에 &lt;/P&gt;
&lt;P&gt;진정 평화란 누구를 위하고 어느 국가를 위한 평화란 말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살상무기를 빙자한 이라크 침략으로 자국의 유류 안정적 공급을 염두에 두웠음을 보더라도&lt;/P&gt;
&lt;P&gt;과연 정의는 어데에 존재하는지를 생각해 보게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제 사회가 아무리 힘에 논리에 의해 좌지우지 한다 한들 적어도 강대국의 다인종 가족 구성원을&lt;/P&gt;
&lt;P&gt;가진 인종의 대통령의 발언으로서 그런 사상을 가졌다는 것에 심히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의는 어데가고 기회 주의자가 되어 자국의 이익에 부합한 발언을 &amp;nbsp;하였어야 했느지&lt;/P&gt;
&lt;P&gt;지금 그가 주장하고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핵무기 감축 주장에서 보듯 이란은평화적으로 핵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용할수 있다는 증거를 보여야 한다는 사고와 북한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핵을&amp;nbsp;용납할수 없다는&lt;/P&gt;
&lt;P&gt;&amp;nbsp;이중적인 잣대에서 보듯이 그때 그때 달라지는 그의 주장을 보며 참으로 실망스럽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한반도에서 그러기에 북한의 핵무기 유지는 매우 중요하며 그러기에 북한또한 평화적으로 핵을 사용 &lt;/P&gt;
&lt;P&gt;하겠다는 것을 명확히&amp;nbsp; 국제 무대에서 밝히고 핵무기를 소유한 다른&amp;nbsp;나라들과 동등한 위치에 서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시장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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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16T15:30:10Z</updated>
	    <published>2009-11-16T15:30: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3c534 3px double; BORDER-LEFT: #f3c534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3px double; BORDER-RIGHT: #f3c534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시장 조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않의 나의 이름으로 된 상가를 소유하고자 하던 간절한 바램이 어쩌면 수일내에 이루어&lt;/P&gt;
&lt;P&gt;질것 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달간 교차로에 나온 상가들을 몇 몇 곳을 들러 보아 왔고 어제 공휴일을 맞아 눈여겨 보아온 상가&lt;/P&gt;
&lt;P&gt;몇개를 주변에 앞으로 인구의 유입의 가능성과 현재 상주하고 있는 가구수를 세어보며&amp;nbsp;&amp;nbsp;마음솎에 &lt;/P&gt;
&lt;P&gt;점찍은&amp;nbsp; 몇곳을&amp;nbsp; 둘러 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앞으로 살펴보고 있는 상가들 중에 조금의 대출을 받아서 평수가 있는 것으로 매입 할것인지&lt;/P&gt;
&lt;P&gt;아니면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만&amp;nbsp; 무리하지 않고 매입할 것인지 고려 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장성과 앞으로&amp;nbsp;붙허있는 주변 상가를 매입할수&amp;nbsp;있는 가능성과 임대료를 놓을 것인지 직접 &lt;/P&gt;
&lt;P&gt;분점으로 운영할 것인지도 생각해 보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휴일을 이용하여 시장 조사를 한 &lt;/P&gt;
&lt;P&gt;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친한 지인 분들의&amp;nbsp; 의견도 조율하였고 그분들에 조언도&amp;nbsp;참고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풍요로운 여유 자금으로 매입 하려는 것이 아니다 보니 작은 구멍 가계에 불괄 하지만 우선은 나의&lt;/P&gt;
&lt;P&gt;이름으로 된 상가를 소유하고 푼 지금 까지의 열망이 강하다 보니 조금은 흥분되는 면도 없지는 &lt;/P&gt;
&lt;P&gt;않지만 조금은 더 서두루지 않고 신중하게 결정하려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매입한 상가를&amp;nbsp; 세를 놓왔을 때에 다달이 발생되는 임대료가 현찰을 금융기관에 예탁하여 놓은&lt;/P&gt;
&lt;P&gt;것과의&amp;nbsp;수익성도 비교 하여서 은행에서 발생되는 수익성과 상가를 매입한 후에 지가상승의 가능성&lt;/P&gt;
&lt;P&gt;등도 비교도 하여 보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인들은 위치로 보나 앞으로의 가능성을&amp;nbsp;볼때에 손해볼 자리는 아니니 매입 하라며 매입하지 &lt;/P&gt;
&lt;P&gt;않게 되면 자신들이 매입할 생각이 있으니 충분한 생각으로 결정을 잘 하라는 충고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학 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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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31</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12T15:26:08Z</updated>
	    <published>2009-11-12T15:26: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3px double; BORDER-LEFT: #fe8943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3px double; BORDER-RIGHT: #fe8943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학 력 &lt;IMG class=txc-emo border=0 src=&quot;http://deco.daum-img.net/contents/emoticon/etc_07.gif&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학력이 중시되는 대한민국의 기틀 속에서 어쩔수 없이 내게 주어진 현실을 수능하며 받아 들이며&lt;/P&gt;
&lt;P&gt;살아 가려고 히지만 늘 내 삶에 아킬레스건이 되어버린 학력으로 적지않은 상처가 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찌져지게 가난한 환경은 아니였지만 자연스럽게 고학력자가 될수없는 현실에서 부모님에 대한 아무런 &lt;/P&gt;
&lt;P&gt;원망이나 투정없이 현실에 수능하여 지금껏 살아 왔지만 나이가 늘어 가면서 가장이라는 자리에 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치에 선 시점에서는 늘 배우지 못한 부분에 적잖은 문제로 작용하고 있음을 느끼면서 안타까운&amp;nbsp; 것만은 사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9년 지금 이 시점에서는 이미 대학 졸업이 평균 학력이 되어버린 시점에서 어느 부모와 자식이&lt;/P&gt;
&lt;P&gt;나눈 이야기를 인용 하자면 취업 하기도 힘겨운 현실인데 대학을 꼭 가야만 하는가에 대한 아이에 질문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모님이 답하길 대학은 고속도로로 이해하면 된다며 길이 시원그레 뚤리고 나면 가다가 중간에서&lt;/P&gt;
&lt;P&gt;살아도 되고 고속도로 끝까지 가서 살아도 되듯이 한국 사회에서는 대학은 나와야만 자신이 가지려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직업에 직장을 가질수 있으며 가지지 못하게 된다한들 그 외에 다른 직종을 선택하여 종사해도 되더라도 대학은 나와야 한다는 말을 자식에게 건넸다는 그 말속에서 보듯이 한국 사회가 얼마나 학력을 중요시 &lt;/P&gt;
&lt;P&gt;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짧은 학력으로 인생에 낙오자가 되지 않으려 희망이란 단어를 삶훈으로 삶고 부던히 노력하며 &lt;/P&gt;
&lt;P&gt;지금껏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 것이지만 가끔씩 조금더&amp;nbsp;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주워져도 짧은 &lt;/P&gt;
&lt;P&gt;학력으로 인한 장애로서 제자리 걸움을 하게되는 순간에 안타까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lt;/P&gt;
&lt;P&gt;할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쎄 배울만큼 배운 이들이 가끔은 적성이 맞질 안는다면서&amp;nbsp;다른 직업을&amp;nbsp;찻아 그야말 아무나 할수있는&lt;/P&gt;
&lt;P&gt;직종에 종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서처럼 배운자의 여유로운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서로 살아갈수 있는 이들 에게서와 다른 &amp;nbsp;더는 나아갈수 없기에 어쩔수 업이 받아 들일수 밖에 없는 &lt;/P&gt;
&lt;P&gt;삶을 살수밖에 없는 이들에 어떻게 조언할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쩌면 밀폐된 공간에서 살아갈수 있을 하나의 산소 공급의 간절한 그 통로에 목숨걸고 살아가는&lt;/P&gt;
&lt;P&gt;이들에게 어떤&amp;nbsp; 고상하고도 고급스런 조언이 되며 위로가&amp;nbsp;될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소욕지족으로 암을 예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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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30</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10T16:54:38Z</updated>
	    <published>2009-11-10T16:54: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소욕지족으로 암을 예방하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amp;nbsp;&amp;nbsp; 절대 편식하지않는다.&lt;/P&gt;
&lt;P&gt;2)&amp;nbsp; &amp;nbsp;같은 시품으로 여런 번 먹지 안는다.&lt;/P&gt;
&lt;P&gt;3)&amp;nbsp; &amp;nbsp;배부를 정도로 먹지않고 위의 80%만 채운다.&lt;/P&gt;
&lt;P&gt;4)&amp;nbsp;&amp;nbsp; 밤늦게 술을 마시지 않는다.&lt;/P&gt;
&lt;P&gt;5)&amp;nbsp; &amp;nbsp;담배를 끊는다.&lt;/P&gt;
&lt;P&gt;6)&amp;nbsp; &amp;nbsp;각종 비타민이 골구루 들어있는 음식을 먹는다.&lt;/P&gt;
&lt;P&gt;7)&amp;nbsp;&amp;nbsp; 너무 짜게 먹지 않는다.&lt;/P&gt;
&lt;P&gt;8)&amp;nbsp; &amp;nbsp;너무뜨겁게 먹지 않는다.&lt;/P&gt;
&lt;P&gt;9)&amp;nbsp; &amp;nbsp;식품 곰팡이에 주의 한다.&lt;/P&gt;
&lt;P&gt;10)&amp;nbsp; 일광욕으로 피부를 태우지 않는다.&lt;/P&gt;
&lt;P&gt;11) &amp;nbsp;과로하지 않는다.&lt;/P&gt;
&lt;P&gt;12)&amp;nbsp; 몸을 항상 청결하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많이먹고 많이 마시고 많이 일 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적은것에 만족하며 그 이상의 것을 욕심내지&lt;/P&gt;
&lt;P&gt;&amp;nbsp;&amp;nbsp;않는 오욕지족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amp;nbsp;욕심을 부리는 것도 지나친 것도 모두 사람의 마음에서 태어 난다는 점에 주의하라.&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직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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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9</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10T10:28:02Z</updated>
	    <published>2009-11-10T10:28: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3c534 3px double; BORDER-LEFT: #f3c534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3px double; BORDER-RIGHT: #f3c534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amp;nbsp;직 업&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구에게나 그만이 할수있는 적성에 맞는 직업에 종사하게 &amp;nbsp;되는것 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어샾을 운영해 오면서 요즈음 함께 10개월이란 시간동안 &amp;nbsp;함께 일한 40대 초반의 직원은 채용시 예술적&lt;/P&gt;
&lt;P&gt;감각이 둔한 것을 염두에 두웠더니 염려한 일이 불거졌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 입사한 사람처럼 10개월을 함께한 시간은 간데없고 기술적으로 늘 그자리에 머물고 있어 손님과의 &lt;/P&gt;
&lt;P&gt;부댓김도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고객이 증감하는데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홀로 고객을 다 소화할수&amp;nbsp;없어 그동안 고객의 감소를 감안하고 직원의 기술 향상을 기대하며 수없이 많은 기회를 &amp;nbsp;주웠음에도 늘 그자리에 머물러&amp;nbsp; 발전하질 못하고 있으니 고객은 고객대로 불만이고 그로 인하여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출 감소로 이여지고 있으니 조금은 태만한 태도에 대하여 여러번 감정을 억누루며 지적을 하여 왔지만 늘 예술적&amp;nbsp;기능은 발전하지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amp;nbsp; 많은 직원들이 함께 일해왔던 지난 날들을 보더라도 평균&amp;nbsp;10개월이면 남성 컷트와 할머니의 &lt;/P&gt;
&lt;P&gt;뽀글이 펌 등 쉬은 부분은 마무리까지&amp;nbsp;가능한 단게가&amp;nbsp;&amp;nbsp;&amp;nbsp;되였어야 되는데 늘 어제 갖 들어온&amp;nbsp;그날에 머물러 있으니 지켜보는 사람이나 당사자인 직원또한 여간 안타까운일이 아닐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자신도 이길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는지 그만 드겠다는 &amp;nbsp;그에게 이 직업에서 손을 떼겠다는&lt;/P&gt;
&lt;P&gt;생각이 아니라면 하루만 더 신중하게 생각해서 결정 하라는 말을 전하였으니 이제는 지켜봐야 &lt;/P&gt;
&lt;P&gt;될것 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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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7</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09T13:58:46Z</updated>
	    <published>2009-11-09T13:58: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기 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토요일 저녘 부모님의 기일이라 전국 각지로 훗허져 살고있는 친지들이 모여와 늘 같은 연례 &lt;/P&gt;
&lt;P&gt;행사처럼 일부는 헤어샾에 들러 머리를 자르고 펌과 염색을 하며 분즈히&amp;nbsp; 보낸 하루 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끔 만나게 되는 친지이다 보니 덥스룩한 &amp;nbsp;머리를 보고 댓가없이 서비스를 하여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용실을 개업한지 20여년의 시간동안 소득없는 노동이다 보니 때로는 힘겹게 여겨 지기도 하고 가끔은 피하고도 싶지만 쉽게 실천에 옮기지 못한체 &amp;nbsp;오늘도 같은일을 되풀이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amp;nbsp; 어쩌다 비용을 지불하는 분들에게는 받기도 하지만 거져 하는것이 당연시 된 불들도 적지가 &lt;/P&gt;
&lt;P&gt;않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가를 임대를 해서 영업을 하고 있지만&amp;nbsp; 경제적인 능력을 상실하신 어른이나 형편이&amp;nbsp;넠넠치 &lt;/P&gt;
&lt;P&gt;못한 분들에게는&amp;nbsp; 댁가없이 서비스를 해 드리지만 이제 나이가 한살 두살 늘어가다 보니 힘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붓히는 면도 있으니 경제적으로 직업을 갖추고 있는 분들에게 까지 너그럽고도 평않하게 대한다는 것이&amp;nbsp;&lt;/P&gt;
&lt;P&gt;마음이 편치가 않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살아계신 어르신 위로 3대를 함께 모시는 제사이다 보니 더 많은 친지들이 오셔야 되지만 각자 생활이&lt;/P&gt;
&lt;P&gt;여유롭지 못하니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 또한 적지가 않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끔은 이러한 행사들이 번잡스럽게도 생각 되여질 때도 있지만 조상님 없이&amp;nbsp;내가 이 세상에 어찌 &lt;/P&gt;
&lt;P&gt;존재할수 있으며 이러한 행사가 없다면 친지들이&amp;nbsp;이처럼 함께 자리 할 기회가 없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lt;/P&gt;
&lt;P&gt;임해야 한다며 &amp;nbsp;다짐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나의 부모님이 두분 다 작고 하셨으니 부모님 없는 고향을 향한 귀향이 즐겁기만 하지가 않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모님이 연로하신 모습으로라도 살아 게시다는 것 자체가 나의 삶에 많은 기뿜이 되였지만&amp;nbsp;&lt;/P&gt;
&lt;P&gt;살아실제 효도를 제대로 다하지 못하였으니 늘 지나간 것에 대한 후회로 나역시 어리석은 인간일수&lt;/P&gt;
&lt;P&gt;밖에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모두의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umhyung3714/18348626"/>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6</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07T12:57:53Z</updated>
	    <published>2009-11-07T12:57:5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3px double; BORDER-LEFT: #fe8943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3px double; BORDER-RIGHT: #fe8943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모두의 행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츨근을 하여 헤어샆을 막 들어서려는 순간 왠지 샆 앞이 소란 스럽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을 통하여 밖을 바라보니 요즈음 앞집의 장남이 취장암 말기에 있는데 아마도 가족들이 완치를&lt;/P&gt;
&lt;P&gt;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민간 요법까지 동원하며 애를 쓰는 모양인데 오늘은 나드리를 떠날 모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황달기 까지 왔다는 말을 몇일 전 친구를 통해 전해 들었는데 오늘 아마도 가족 나들이를&lt;/P&gt;
&lt;P&gt;떠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처럼 우울한 상황들은 접하지 않고들 살았으면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울로 출가한 &amp;nbsp;누이도 매부와 함께 종종 내려와 어쩌면 짧을수도 있는 남은 시간을 함께 &lt;/P&gt;
&lt;P&gt;공유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모습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곳에서 20년이란 시간을 한곳에서 샆을 운영 하면서 동네의 역사를 알고있는 입장인데 지금&lt;/P&gt;
&lt;P&gt;몸이 아푼 장남부터 막내까지 결혼식도 지켜봤고 아이들이 태어나 고등학교를 다니는 지금의&lt;/P&gt;
&lt;P&gt;시점까지 늘 함께 공유해온 시간들을 돌아 보면서 지금 몸이아푼 장남의 삶을 지켜보며 다시금&lt;/P&gt;
&lt;P&gt;인생에 대하여 생각해&amp;nbsp;봤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혼해서 노래방도 운영 하였으나 &amp;nbsp;그리 재미를 보지 못하였는지 오락실을 차린다며 개업식 떡을&lt;/P&gt;
&lt;P&gt;얻어 먹은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바다이야기란 성인 게임장에 대한 씨끌어운 보도가 연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스컴을 달굴 즈음 아마도 그도 그 업종에 손을 대었던 것으로 시설비도 건지지 못하고 많은 &lt;/P&gt;
&lt;P&gt;비용을 지출하고 가족에게 심한 책망을 들어오는 것으로 간간이 소식을 전해 들을수가 있었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가족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여 집을 나가게 되였고 그러면서 어느 여성을 만나게 된 것으로 소문이 분분 했고 채무 때문에 도피를 하였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집안이 씨끌어운 것은 사실&lt;/P&gt;
&lt;P&gt;이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기에 누구나가 사업을 하는데 있어 업종의 선택에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사자의 잘못된 업종 선택으로 거액의 투자비를 날리고 가족의 따가운 질타와 시선으로부터의&lt;/P&gt;
&lt;P&gt;도피 생활은 &amp;nbsp;불륜으로 까지 이어진 모양인데 이제 말기암 환자로 가족앞에 선 그를 어떻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로해야 할지, &amp;nbsp;인간이 생을 마감 할수도 있는 시점에서 그 어떤 잘못도 덥어놓은체 지금 당장 그의&lt;/P&gt;
&lt;P&gt;쾌유를 바라며 매달릴 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삶이 영위되는&amp;nbsp;동안 삶에 보람과 의미,&amp;nbsp; 다양한 일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들 가지만 간단히 삶이 무어라&amp;nbsp;쉽게 말할수 없는 복잡 미묘함들 속에서 행복한 삶을 찻아 방황하는 속에서 그러기에 가끔 외도와 오락성 게임 이라는 것을 선택하는 이들이 적지가 않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른 삶이란 흥미거리의 재미보다 보람과 도리 그리고 유익 하였는지를 생각하며 살아가야 &lt;/P&gt;
&lt;P&gt;한다지만&amp;nbsp;모두가 그리 모범 답안지 같은 삶 만을 선택하지 않는것은 적지않은 인내가 필요하기&lt;/P&gt;
&lt;P&gt;때문인거 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 길지않은 그 장남의 지금까지의 삶을 생각할때 삶이 힘겹다 여겨 지는것도 사실 이지만&amp;nbsp;&lt;/P&gt;
&lt;P&gt;모두가 살많큼 살다가 가면 좋으련만 늘 그많큼 미치지 못하는 이들을 보게되면 여간 속상하고&lt;/P&gt;
&lt;P&gt;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누가 70&amp;nbsp;~ 80 의 삶을 보장 받았다 할수 있겠는가..................&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복한 삶이란 나 나름대로 정의를 내린다면 가족이 뜿이&amp;nbsp; 100%의 일치는 아니더라도 뜿이 &lt;/P&gt;
&lt;P&gt;화합하여 어느정도 일치를 이루고 발등에 불이 떨어질 정도의 경제적 빈곤이&amp;nbsp; 없으며 &amp;nbsp;큰 질병없이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 아니겠다 정의를 내려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누구를 막론하고 가슴 아프고 슬푼일 없이 평화롭고 행복한 삶들을 살수 있을수는 없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늘 질병에 완치를 위하여 노력하여 왔고 가고 있지만 인간에 능력은 아직 까지는 한계가 있는듯&lt;/P&gt;
&lt;P&gt;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 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umhyung3714/1834862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4</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1-05T11:23:54Z</updated>
	    <published>2009-11-05T11:23: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9a5e4 1px solid; BORDER-LEFT: #79a5e4 1px soli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79a5e4 1px solid; BORDER-RIGHT: #79a5e4 1px solid;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3c534 3px double; BORDER-LEFT: #f3c534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3px double; BORDER-RIGHT: #f3c534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기 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즈음 타인을 위한 기도를 한다.&lt;/P&gt;
&lt;P&gt;기적이란 단어가 현실이 되기를 소망하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과는 하느님의 뜿에 맞길수밖에 없지만 지금 내가 할수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는듯 하여 &lt;/P&gt;
&lt;P&gt;기도를 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헤어샾에 오랜 단골 고객이신 그 가족분들 중 40대 중반에 접어든 가장인 그분의 장남은&amp;nbsp;슬하에 &lt;/P&gt;
&lt;P&gt;세명의 자녀를 두웠으며 사남매의 장남인 그가 취장암 말기란 사실을 축구 동호에에서 함께 운동&lt;/P&gt;
&lt;P&gt;하고 있는 친구로 부터 듣게 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몇일전에 그의 외 아들이 나의 꿈속에서 어느 사람으로부터 흉악한 상해를 당하는 꿈으로 &lt;/P&gt;
&lt;P&gt;보었던 것임을 그 이야기를 듣는순간 알수가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무도 흉악하고 안좋은 그 가정을 꿈으로 암시 받게 된 터라 그날 찻아가 아이에게 안좋은 &lt;/P&gt;
&lt;P&gt;기류가 있으니 특히 오늘 조심하라 말하고 종교를 가지고 있다면 기도를 많이하란 말을 전했던 바로 그 가정 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그의 아빠가 취장암 말기라는 소식을 듣게 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꿈에서 그 가정을 해치려는 기류가 있음을 감지하고 보니 그댁 건물에서 몇해에 걸쳐 전에 &lt;/P&gt;
&lt;P&gt;주점에서 싸움이 시작되어 칼에찔려 죽은 젊은 남성과 중년의 여성이 있었다는 것을 기역하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되였는데 이미 법적으론 매듭이 잘 해결된 지난&amp;nbsp;일이지만 어쩌면 그 영가들의 한이 그 댁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내게 꿈으로 보여 주고 있음을 알수가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 죽움을 당한 그들이 자신이 죽고 싶어서 자살한 것도 아니고 타인에 의해 죽움을 당하 였으니&lt;/P&gt;
&lt;P&gt;그 한이 얼마나 억울 할지는 미루어 짐작할수가 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의 꿈에서 젊은 남성이 칼을들고 지금 취장암 말기에 있는 아들을 해치려 달려들었고 어느새&lt;/P&gt;
&lt;P&gt;그 칼은 그 외동 아이에 손에들려 얼굴을 자해하여&amp;nbsp;흉악하게 갈라진 끔직한 모습으로 너무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명하고도 &amp;nbsp;스름 끼치는 생생한 꿈은 필시 그 가정에 안좋은 기류가 암시하고 있음을 보여&lt;/P&gt;
&lt;P&gt;주고 있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그 가정에 심각하게 불거진 암울한 현상들을 보면서 마음 같아서는 운명을 달리한 그들을&lt;/P&gt;
&lt;P&gt;위하여 불교에서 말하는 천도제&amp;nbsp;정도 지내 드리고 기도를 많이 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만 나의 이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세한 의견을 전하기가 쉽지않아 그져 지켜보며 그들이 불교를 종교로 가지고 있으니 기도를 많이하고 덕을 많이 쌓으라는 조언만 하였을뿐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만 나는 그 가장에게&amp;nbsp; 퇴근하여 져녘기도 시간에 하느님께서 기적을 보여 달라는 기도를 하고 &lt;/P&gt;
&lt;P&gt;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는 친구에게서 축구 동호회에 그 아푼 당사자가 나왔는데 황달이 와서 눈이 노란 모습을 &lt;/P&gt;
&lt;P&gt;하였음을 보왔다는 말에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수&amp;nbsp;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내가 암암리에 알고 지내는 이들에게 않좋은 일들이 있으려면 꿈으로 보여지는 환영들로 상황을&lt;/P&gt;
&lt;P&gt;짐작해 보게 되는데 이런 말들을 세세하게 전하여 주기도 그렇고 모른척 하기도 참으로 난감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받아 들이는 쪽에서 어떻게 받아 들일지도 마음 쓰이고 주변에서 함께 성당에 다니는 분들도 그런&lt;/P&gt;
&lt;P&gt;꿈을 꾸게 되는데 자꾸 입으로 드러내면 마치 점술가와 같은&amp;nbsp;그런 사람으로 보일수 있으니 그 환자나 당사자를 위한 기도를 하라는 충고가 있었기에 기적을 보여 달라는 기도를 &amp;nbsp;드릴 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사의 기로에 선 그들을 보면서 어찌 행동 하여야 할지에 대한 고민과 안타까움이 크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다문화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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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3</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0-31T16:36:51Z</updated>
	    <published>2009-10-31T16:36: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e8943 3px double; BORDER-LEFT: #fe8943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dec7;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e8943 3px double; BORDER-RIGHT: #fe8943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다문화 가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은 대도시 농촌 어데를 가도 국제 결혼으로 다문화 가정을 접하기가 매우 자연스러워 졌다.&lt;/P&gt;
&lt;P&gt;고향 내 친구도 일본여성과 국제 결혼을 하여 슬하에는 4남매의 자녀를 두었고 친구의 아내는 그 어느 &lt;/P&gt;
&lt;P&gt;민족의 여성보다 남편의 내조를 순종 적으로 하며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결혼을 결정할 즈음 친구는 주변 친지들에게서 &amp;nbsp;왜 하필이면 과거에 우리들을 핍박한 일본인 이냐는&lt;/P&gt;
&lt;P&gt;집안 어른들의 말씀 때문에 고민을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사랑은 사랑이고 국가간에 매듭지어야할 문제는 정치 지도자들이 할 몫이닌 마음에&amp;nbsp;주관을 &lt;/P&gt;
&lt;P&gt;가지고 추진 하라는 조언을 한 기역이 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변을 들러보면 볘트남 여성들도 남편의 내조를 잘하고 있으며 잘들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지만&lt;/P&gt;
&lt;P&gt;국제 결혼을 한 여성들 중에는 몽고와 중국에서 시집온&amp;nbsp;여성들에 이혼율이 내 주변에선 놉다는 것을 &lt;/P&gt;
&lt;P&gt;느낄수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각 풍토에서 살아온 그 나라의 민족성들이 각기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한 가정을 꾸려서 중대하게 &lt;/P&gt;
&lt;P&gt;새 출발을 하는 것이니 많큼 다함께 행복하게 살수있는 서로간의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만 어느나라 여성의 일시적인 이혼율이 높다하여 그들이 못 되였다거나 하는 색 안경을 쓰고 보기보다&lt;/P&gt;
&lt;P&gt;한국인들의 남성들이 어떠한 자세로 아내들을 응대하고 있는지도 생각해 봐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방적인 희생을 기대 내지는 강요 하여서도 안되며 상대의 행복이 곳 나의 행복이란 당연한 사실을&lt;/P&gt;
&lt;P&gt;재대로 알야 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군 여성대회에서 효부상을 받으신 일본여성을 진심으로 축하 하였지만&amp;nbsp; 우리들은 이제 국제화 &lt;/P&gt;
&lt;P&gt;시대에 맛게 다문화를 인정하며 보다 발전하고 옭은 방향으로 유도하여 모두가&amp;nbsp;함께 발전하여야 &lt;/P&gt;
&lt;P&gt;행복한 국가가 되도록 노력 하여야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다시 지난번 그 일본에서 온 그 여성은 군, 문인협회에, 지금 자신이 한국의 농촌에 살며 격고 &lt;/P&gt;
&lt;P&gt;느낀글을 실어 오늘 상을 받게 됐다며 머리를 매만지러 미용실에 들른 그의 조용한 내조와&amp;nbsp; 적극적인 &lt;/P&gt;
&lt;P&gt;삶에 박수를 보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깝고도 먼 나라니 이런 단어이기 보다 지구는 하나라는 평화적인 문화가 형성돼서 인종 과 나라를 &lt;/P&gt;
&lt;P&gt;초월한 평화로운 지구가 되도록 전 세계 민족들은 모두가 노력하여 다함께 행복하게 살도록 해야 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가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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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2</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0-31T16:11:43Z</updated>
	    <published>2009-10-31T16:11: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f3c534 3px double; BORDER-LEFT: #f3c534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fefeb8;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f3c534 3px double; BORDER-RIGHT: #f3c534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가을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른새벽 일기예보의 예상과는 다르게&amp;nbsp; 창밖으로 보이는 길 거리에는 마치 뽀얀 분칠을 한듯 대지는 &lt;/P&gt;
&lt;P&gt;매마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일전에 예약한 아침8시 결혼식&amp;nbsp; 고객이 있었기에 한시간이나 앞당겨진 출근을 하려 서둘러&amp;nbsp; 샤워를 &lt;/P&gt;
&lt;P&gt;하고 아침을 챙겨먹고 집을 나섰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 간밤에는 아침일찍이 일어나야 한다는 염려는 있었지만 요즈음 운동을 해야지&amp;nbsp; 되뇌어 오면&lt;/P&gt;
&lt;P&gt;서도 늘 게으름으로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D라인의 몸매가 되어버린 내 몸을 염려하며 간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는 10시 40분이 넘어서 조깅화를 올가매고 밤거리를 나섰더니 아직도 운동에 나선 이들을 간간이&lt;/P&gt;
&lt;P&gt;만날수가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어떤 운동보다 걷기 운동이 관절에도 무리도 없고&amp;nbsp;혈액 순환에도 매우 유익하단 보도를 접한터라&lt;/P&gt;
&lt;P&gt;미친 개가 쫏아오면 달아나는 것처럼 바뿐 걸움을 재촉하며 이것이 바로 달밤에 체조라는 사실을 &lt;/P&gt;
&lt;P&gt;생각하니&amp;nbsp; 입가에는 멋적은 웃움이 일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치 비육하는 가축처럼 과다한 영양을 섭취하며 나태하게 움직이지 않으니 성인병도 올것 같고&amp;nbsp;&lt;/P&gt;
&lt;P&gt;체력이 약해지고 있음을 느꼈기에 간밤에 운동을 하고 밤 늣게 취침에 들었지만 아침의 컨디션은&amp;nbsp;&lt;/P&gt;
&lt;P&gt;몸은 가뿐하고 기분은 상쾌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나 자신에 대하여 심한 자괴감으로 힘겹게 보낸 2년여의 지난 시간&amp;nbsp;, 이제는 다시금 안정을 찻아 예전의 의욕적인 삶을 찻아가고 있기에 오전내내 결혼식 고객들과 씨름 하였지만 컨디션은 매우 좋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2 에 사춘기를 심히&amp;nbsp;치룬&amp;nbsp;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않은 내가 좋와서 시작한 이 직업 이기에 그많큼 적극적으로 임해 왔고 그러기에 예술적 기교와&lt;/P&gt;
&lt;P&gt;능률을 올릴수 있었던 그때처럼 다시금 마음에 안정을 찻아 가니 다시금 분발해서 한층 더 성장할수&lt;/P&gt;
&lt;P&gt;있는 시발점이 되겠금 노력할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 줄다리기 하고있는 상가매입 문제도 속히 매듭짓고 그 결정에 맞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밖은 늣 가을비가 시원스레 쏫아붓고 있는데 저 비로인해 농촌에는 아마도 김장용으로 심어놓은&lt;/P&gt;
&lt;P&gt;배추의 속이 튼싫히 채워줘서 겨우네 우리들에 입을 풍요롭게 할것 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운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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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1</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0-29T20:08:04Z</updated>
	    <published>2009-10-29T20:0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9fd331 3px double; BORDER-LEFT: #9fd331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e7fdb5;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3px double; BORDER-RIGHT: #9fd331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고운심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들에 심성이 처음부터 이처럼 살벌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적어도 부모님의 슬하에서&amp;nbsp; 병아리들 처럼 살을 부댓기며 한솥밥을 먹고 자랄때는 그러 했다는&lt;/P&gt;
&lt;P&gt;것을 나의 경험으로서&amp;nbsp; 알수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형제들이 하나, 둘 배우자를 만나서 분가를 하게되고 거기에 딸린 처 자식이 생기면서&amp;nbsp;한 개체의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가지게 되면서 어쩔수 없이 내 가족을 우선시 둘수밖에 없게 상황이 되면서 형제&lt;/P&gt;
&lt;P&gt;우예보다 내 가족이 먼저라는 사고를 어느 한 형제가 시작 하면서 내 몫을 챙기려는 다툼은 새롭게 &lt;/P&gt;
&lt;P&gt;부활한 경쟁자로 발생된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쩔수 없이 그런 이기적인 행동을 할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설명해도, 설득해도 이미 내 몫에 나 아닌 &lt;/P&gt;
&lt;P&gt;다른 누군가가 손을 댓다는 것을 무심히 바라보며 마냥 인자하고 너그러운 &amp;nbsp;자태를 유지 하기는 쉽지가 않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각자의 몫을 차지 하거나 유지하기 위한 경쟁심이 형제들간에 시작 되면서 당연한 권리를&lt;/P&gt;
&lt;P&gt;주장하는 쪽이나 어쩔수없이 그럴수 밖에 없었던 입장이라도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나면 그동않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그럽게 수용되던 사안들 마져도 용납 되기가&amp;nbsp;쉽지 않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부모님께서 배 골코 모은 재산으로 정작 주인들은 자식들이 평화롭게 지내기를 지켜 보지만 그 재산을 모으는데 아무런 공유도 하지않은 자식들에 욕심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치열하게 자기몫을 챙기느라 &lt;/P&gt;
&lt;P&gt;살벌 하기가 볼상 사나와 진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자식들에게 물려줄 재산이 한푼도 없는 자식들에 우예가 더 좋은 경우가 많다는 말들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불상사가 불거지지 않게 하려면 부모님이 살아 생전에 자식에게 분배할 재산을 각자 목 목히&lt;/P&gt;
&lt;P&gt;분배하여 진작에 다툼의 소지를 없엔다면 &amp;nbsp;이러한 다툼이 발생하지 않겠지만 개중에 영악한 자식들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몫을 챙긴뒤로 부모님의 노후의 삶에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않는 몰상식한 자식들이 죤재 하기에 &lt;/P&gt;
&lt;P&gt;아마도 부모님들께서는&amp;nbsp;일부러 늣추거나 타임을 놓히다 보면 한쪽 부모님이 세상을 등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기목 외에 다른 형제들에 몫에 욕심을 내는 형제로 인하여 소란스런 일이 불거지게 되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 역시도 형제들 간에 내 몫을 찻기위해 으르렁 대며 언성을 높이고 내 몫을 챙기기 위한 싸움으로&lt;/P&gt;
&lt;P&gt;험한 언어까지 동원 하며 1800평의 토지를 물려 받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모님 슬하에 아들 셋 딸 셋 육남매, 우리또한 각자 결혼해서 가족들을 꾸리기 전까지는 부모님 &lt;/P&gt;
&lt;P&gt;말씀대로 형제간에 우예있고 남들이 부러워 하는 가족예가 돈독 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다투고 싸우며 부모님께서 물려주신 적은 재산을 각자 챙기면서 예전에 그토록 돈독하던 &lt;/P&gt;
&lt;P&gt;형제예는&amp;nbsp;&amp;nbsp;조금은 서먹한&amp;nbsp;사이가 되였고 다만 피를나눈 형제 이기에 안보고는 지낼수 없을 정도이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사에서 만나게 되면 예전처럼 반가이 맞아 반색하는 관계 복원은 되질 않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정한 방어선과 같은 거리가 존재 하였고 그 어떤 양보도 어느 선을 넘기질 않게 되였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키고 설킨 다양한 사연들을 않은체 수십년의 세월은 흐르고 이미 두분의 형님은 고인이 되셨으며&lt;/P&gt;
&lt;P&gt;큰 누님의 연세가 80을 바라보며 둘째 누님또한 60을, 막내 누님또한 50 중반이 되였으며 두 형수님 또한&lt;/P&gt;
&lt;P&gt;70을 향하고 계시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육남매의 막내인 내가 50을 향하여 가고 있으니 형제들의 삶은 무성했던 한 여름을 지나 늣 가을로 &lt;/P&gt;
&lt;P&gt;접어든 시점에서서 돌이켜 보니 서로가 조금의 양보도 없었으며 살벌하고 이기적인 삶을 살아 왔음을 &lt;/P&gt;
&lt;P&gt;알수가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좀더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 보겠다는 목표로 나름대로 노력도 하며 달려온 지금&lt;/P&gt;
&lt;P&gt;까지의 삶에&amp;nbsp; 지난 날을 돌아보니 불의에 사고로 떠난 형제나 의욕적이지 못한 위축된 삶을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살다가신 형제나 지금 생죤해 계신 누님들을 보면서 지금 부터라도 너그럽게 우예있는 남매로서 남은 &lt;/P&gt;
&lt;P&gt;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터득한 것은 타인의 삶에 지나치게 깁게 개입 하여서도 않된다는 것도 깨닫게&lt;/P&gt;
&lt;P&gt;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나고 보면 그 당시에 정의로운 조언을 한다고 내린 결정이 참으로 잘못된 결정 이였다는 후회도&lt;/P&gt;
&lt;P&gt;하게 되고 급변하게 볂하하는 시대에는 특히나 나에 연관된 일이나&amp;nbsp;제 삼자의 일에 개입했던 일들에도 &lt;/P&gt;
&lt;P&gt;후회하게 되는 경험들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들로 원망하는&amp;nbsp;마음도 들고 원망을 사게도 되는데 그러기에 강력한 주장을 하기보다 자신에 생각을&lt;/P&gt;
&lt;P&gt;전하는 선에서 결정은 당사자가 신중히 내리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지난 일을 두고 원망하여 서로가 불편하게 만들지 않느것이 옭타는 생각도 든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미용봉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gumhyung3714/18348620"/>
		<id>tag:blog.daum.net,2009:gumhyung3714.18348620</id>
	    <author>
		    <name>왕 자 병</name>
	    </author>
	    <updated>2009-10-29T18:44:46Z</updated>
	    <published>2009-10-29T18:44: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79a5e4 3px double; BORDER-LEFT: #79a5e4 3px double;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79a5e4 3px double; BORDER-RIGHT: #79a5e4 3px double; PADDING-TOP: 10px&quot; class=txc-textbox&gt;
&lt;P&gt;* 미용봉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군청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하고 법율상담, 한방의료, 가전수리, 여권발급, 이,미용 등등&amp;nbsp;합동봉사가 잡혀있던 터라 아침 출근 과 동시에 헤어샾을 찻은 고객을 죄송 하다며 돌려보내고 지부장님과 다른업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장님들과 면단위 복지관을&amp;nbsp;향하여 내달리는 차 창박의 가을 풍경은 늣가을임을 여실히 느낄수가 &lt;/P&gt;
&lt;P&gt;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도 곱던 원색의 단풍은 이미 본연의 색깔을 일어버린체 낙옆이 되어 을쓰냔스러운 늣 가을의 풍경을&lt;/P&gt;
&lt;P&gt;보여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 간간이 남아있는 은행나무 잎새만이 샛노랑의&amp;nbsp;원색을 유지&amp;nbsp;하였지만 스치는 실 바람에도 우수수&lt;/P&gt;
&lt;P&gt;내려 않는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가을 걷이가 끝난 논의 벼짚 무더기와 &amp;nbsp;벼 그르터기를 보며&amp;nbsp;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뭇가지를 &lt;/P&gt;
&lt;P&gt;물끄러미 바라 보면서&amp;nbsp;간 간이&amp;nbsp;자연스럽게 자란 소나무들의 자태는 어찌도 그렇게 대비되어 &lt;/P&gt;
&lt;P&gt;자연스럽고도 아름다운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슬라이드 처럼 스처가는 늣 가을의 다양한 풍경을 감상 하면서 왜 자꾸만 울컥하고 눈물이 나려는지&lt;/P&gt;
&lt;P&gt;언제 부터인지 고단한 삶에 부댓기며 살벌해진&amp;nbsp;내 정서는 눈물마져 말라 버렸기에 감정은 울컥 하면서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전 과 같이 쉽사리 눈물은 흐르지 않으면서도 이처럼 시도 때도없이 우울한 기분은&lt;/P&gt;
&lt;P&gt;슬프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이미 내 인생에도 실록이 무성하던 여름의 정점을 넘어 섰음을 느끼고 있기&lt;/P&gt;
&lt;P&gt;때문일까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내에서 진행되는&amp;nbsp; 몇번의 봉사나 KBS 방송사 주최 합동봉사 그리고 미용협회 정기적 봉사를 &lt;/P&gt;
&lt;P&gt;수십번 치르다 보면&amp;nbsp;&amp;nbsp;언제가 같은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각자 자신의 직업에서&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충실 하다가 이처럼&amp;nbsp;익숙한 얼굴들로 다시금 만난 다는 것은 그동안 건강하게들 지냈다는 반증 이기에 &lt;/P&gt;
&lt;P&gt;드러네 놓고 표현은 안했지만 고맙고도 반가울수밖에 없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이처럼 만나게 된다는 것은 그들또한 그동안 아무런 사고가 없었고 건강하게 잘 보냈다는 것을 무언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동안 삶에 목적을 상실한체 죽움 까지도 생각해 보던 나, 아직도 간 간이 찻아드는 알수없는 슬품과&lt;/P&gt;
&lt;P&gt;왜로움으로 힘겨워 하지만 &amp;nbsp;요즈음 근거리의 말기암으로 힘겨워 하는 40대 중반의 가장을 지켜 보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병새가 중한 그의 안타까움도 크고 그를 간절한 &amp;nbsp;기도로 애타게 지켜보는 늙은 부모님과 아내와&lt;/P&gt;
&lt;P&gt;서너명의 아이들 그리고 형제들에 고통또한 얼마나 클지를 생각 하면서 삶 과 죽움에 차이는 숨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쉬는가 아닌가의 아주 미묘한 차이라는 사실에 평범한 일상을 맏이하는 우리들은 늘 감사하며 &lt;/P&gt;
&lt;P&gt;알차게 하루 하루를 보내야 하건만 마치 당연히 누구나 7 ~80년의 삶을 보장 받은듣한 착각속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살벌하게 부댓기며 살아가는&amp;nbsp; 어리석움에서 속히 깨닫고 가족들과 형제들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병마에 시달리는 그를 어제는 하느님에 능력을 보여 달라는 기도를 드렸지만 살고 죽고도 당연히 매우&lt;/P&gt;
&lt;P&gt;중요 하지만 무엇 보다도 환자인&amp;nbsp;&amp;nbsp;그의 마음이 평화롭게 유지하기를&amp;nbsp;바라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기적이 현실이 되기를&amp;nbsp;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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