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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우주를 넓혀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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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르라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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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4T13:1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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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 이지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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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10-14T13:18:02Z</updated>
	    <published>2009-10-14T13:18: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우리 사회는 각자의 구성원들이 가진 욕구불만을&lt;/P&gt;
&lt;P&gt;때때로 한 사람을 학대함을 통해 해소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lt;/P&gt;
&lt;P&gt;작은 꼬투리를 잡아서 짓밟아버린다.&lt;/P&gt;
&lt;P&gt;이런 일들은 비단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lt;/P&gt;
&lt;P&gt;다 큰 어른들의 사회에서도 쉽게 목격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중들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죽이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lt;/P&gt;
&lt;P&gt;집단적으로 한 사람의&amp;nbsp;유명인을 죽임으서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듯 하다.&lt;/P&gt;
&lt;P&gt;마치 중세 시대에 마녀사냥으로 공개처형 당하는 여자를 보면서 열광하는 대중들처럼 말이다.&lt;/P&gt;
&lt;P&gt;그들은 삶이 주는 스트레스를 그것으로 대신 풀었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날도 형식만 다를 뿐, 비슷한 메카니즘의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듯 하다.&lt;/P&gt;
&lt;P&gt;대표적인 것이 황우석박사의 줄기세포 사건이다.&lt;/P&gt;
&lt;P&gt;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를 사기꾼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lt;/P&gt;
&lt;P&gt;중세 때 무지한 대중들이 죄없는 여자를 마녀라고 알았듯이 말이다.&lt;/P&gt;
&lt;P&gt;그때는 교회에서 알려주는데로 믿었고, 지금은 언론에서 알려주는데로 믿는다는 사실이 다를뿐이다.&lt;/P&gt;
&lt;P&gt;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언론이 알려주는 것만 받아 먹으며&lt;/P&gt;
&lt;P&gt;열심히 황박사를 죽이는데 동참했다.&lt;/P&gt;
&lt;P&gt;아주 신나게 그를 짓밟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비슷한 예가 아주 많다.&lt;/P&gt;
&lt;P&gt;신정아 변양균 스캔들도 비슷한 예이다.&lt;/P&gt;
&lt;P&gt;저 높은 곳의 귀족이었던 두사람&lt;/P&gt;
&lt;P&gt;그 두 사람이 추락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이었으리라.&lt;/P&gt;
&lt;P&gt;그리고 큰 사건을 덮기 위한 도구가 필요한 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성 에버랜드 사건도 이러한 면이 분명 있었다고 본다.&lt;/P&gt;
&lt;P&gt;우리나라 최고의 재벌 회장이 고난을 당하는 것을 보고&lt;/P&gt;
&lt;P&gt;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대리 만족을 느꼈겠는가.&lt;/P&gt;
&lt;P&gt;최고로 올려놨다가 최저의 밑바닥으로 떨어뜨리는 그 쾌감! 멋지지 아니한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이 죄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lt;/P&gt;
&lt;P&gt;그러한 일이 일어나게 된 근저에는 증오의 감정이 있다.&lt;/P&gt;
&lt;P&gt;이 사회에 대한 증오를 그들을 짓밟음으로 해서 푸는 것이다.&lt;/P&gt;
&lt;P&gt;한강에서 뺨았으면 다른 곳에 가서 꼭 풀어야 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므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못된 버릇은 우리 민족의 습성이 된듯하다.&lt;/P&gt;
&lt;P&gt;안타까운 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억압은 다시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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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10-11T13:33:19Z</updated>
	    <published>2009-10-11T13:33: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작용에는 반작용이 있다.&lt;/p&gt;&lt;p&gt;억압된 것은 반드시 돌아온다.&lt;/p&gt;&lt;p&gt;상처받은 마음은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다가&lt;/p&gt;&lt;p&gt;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과 행동으로 표출된다.&lt;/p&gt;&lt;p&gt;그것은 자기 자신을 괴롭히고 가족을 괴롭히며 사회를 괴롭힌다.&lt;/p&gt;&lt;p&gt;한 사람이 억압을 받고&amp;nbsp;&lt;/p&gt;&lt;p&gt;그 사람은 또 다른 이에게 억압을 표출하며&lt;/p&gt;&lt;p&gt;그 억압은 또한 사회로 확산되고&lt;/p&gt;&lt;p&gt;그것으로 인해 또 한사람이 억압을 받고&lt;/p&gt;&lt;p&gt;그 사람은 또 다른 이에게 억압을 표출하며&lt;/p&gt;&lt;p&gt;그 억압은 또한 사회로 확산되고&lt;/p&gt;&lt;p&gt;그것으로 인해 또 한사람이 억압을 받고&lt;/p&gt;&lt;p&gt;그 사람은 또 다른 이에게 억압을 표출하며&lt;/p&gt;&lt;p&gt;그 억압은 또한 사회로 확산되고...&lt;/p&gt;&lt;p&gt;이 악순환은 무한반복되면서 증폭되어 왔다.&lt;/p&gt;&lt;p&gt;수천년간...아니 우리가 알수 없는 오랜 기간의 인류 역사동안 그래왔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인류라는 하나의 몸 안에 존재하는 이상&lt;/p&gt;&lt;p&gt;우리는 누구도 이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lt;/p&gt;&lt;p&gt;아주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amp;nbsp;&lt;/p&gt;&lt;p&gt;어느날 미친놈 한 사람 때문에 불행에 빠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lt;/p&gt;&lt;p&gt;개인으로 보면 그것은 운이지만, 사회적으로 보면 그것은 필연이다.&lt;/p&gt;&lt;p&gt;누구든지 당해야 할 일을, 그 사람이 대신 당해준 것이다.&lt;/p&gt;&lt;p&gt;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에게 미안해야 한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이것은 마치 호수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고 사는 어부가&lt;/p&gt;&lt;p&gt;폐수를 호수로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lt;/p&gt;&lt;p&gt;결국 그 폐수가 어디로 흘러 들어가겠는가? 바로 자신과 자기 가족의 입이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억압도 같다. 우리가 만든 아주 작은 억압일지라도&lt;/p&gt;&lt;p&gt;결국 우리가 다 받아야 한다.&lt;/p&gt;&lt;p&gt;그 억압을 풀기 까지는...&lt;/p&gt;&lt;p&gt;&lt;br&gt;&lt;/p&gt;&lt;p&gt;우리는 마음에 대해서 배우지 못했다.&lt;/p&gt;&lt;p&gt;우리는 마음의 억압이라는 것에 대해서 배우지 못했다.&lt;/p&gt;&lt;p&gt;우리는 그 억압을 푸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지 못했다.&lt;/p&gt;&lt;p&gt;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 모두가.&lt;/p&gt;&lt;p&gt;&lt;br&gt;&lt;/p&gt;&lt;p&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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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경제를 좀먹는 이동통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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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10-05T23:50:04Z</updated>
	    <published>2009-10-05T23:50: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현재 한국은 통신3사가 공동 독점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lt;/p&gt;&lt;p&gt;그들의 이익이 보장되는 선에서 서로 적당히 경쟁하고 협력한다.&lt;/p&gt;&lt;p&gt;국내 통신산업 보호라는 취지에서 외국 통신사의 국내 진입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lt;/p&gt;&lt;p&gt;그들의 횡포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lt;/p&gt;&lt;p&gt;천문학적인 규모의 보조금과 마케팅 비용과 대리점 유지비를 제하고도&lt;/p&gt;&lt;p&gt;매년 조단위의 이익을 거두고 있는데, 과연 그 엄청난 돈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lt;/p&gt;&lt;p&gt;바로 전국민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임이 자명하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볼 때&amp;nbsp;&lt;/p&gt;&lt;p&gt;과연 그들이 국민경제에 이바지 하는 측면이 무엇인가?&lt;/p&gt;&lt;p&gt;과연 그들은 어떠한 가치를 생산해 내고 있는가?&lt;/p&gt;&lt;p&gt;우리가 지불하는 비용 대비 그 가치는 효율성이 있는가?&lt;/p&gt;&lt;p&gt;&lt;br&gt;&lt;/p&gt;&lt;p&gt;물론 그들은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lt;/p&gt;&lt;p&gt;하지만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에 비해&amp;nbsp;&lt;/p&gt;&lt;p&gt;우리가 지불하는 요금은 너무나 크다.&lt;/p&gt;&lt;p&gt;이유는 아래와 같다.&lt;/p&gt;&lt;p&gt;&lt;br&gt;&lt;/p&gt;&lt;p&gt;통신서비스라는 것은&amp;nbsp;&lt;/p&gt;&lt;p&gt;그것을 제공하기 위해서 초기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뿐&lt;/p&gt;&lt;p&gt;일단 기지국 같은 인프라를 전국적으로 구축하고 나면&lt;/p&gt;&lt;p&gt;그 뒤로는 개보수 비용이나 장비업그레이드 비용이 들 뿐이다.&lt;/p&gt;&lt;p&gt;이미 전국적인 통신 인프라가 깔린 것이 10년도 더 전의 일이고&lt;/p&gt;&lt;p&gt;그때와 다름없이 평균 3만원 이상의 요금을 4000만 가입자들에게 받는 것은 폭리이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사실 엄밀히 따지면 그들이 가지고 있는 통신인프라 또한 그들의 것이라 할 수 없다.&lt;/p&gt;&lt;p&gt;다음과 같은 이유인데&lt;/p&gt;&lt;p&gt;1.이동통신업체 자체가 국영기업에서 민영화 된 사례도 있고(SK텔레콤)&lt;/p&gt;&lt;p&gt;2.이동통신사는 정부의 많은 특혜를 받아서 성장했고&amp;nbsp;&lt;/p&gt;&lt;p&gt;3.그들이 사용하는 전파는 그 소유권이 국가에 있으며&lt;/p&gt;&lt;p&gt;4.초기 인프라구축에 들어간 비용은 그들의 자본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lt;/p&gt;&lt;p&gt;국민들이 낸 비싼 요금과 정부의 직간접적인 지원에 의해서였기 때문이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고로 이동통신 인프라라는 것은&amp;nbsp;&lt;/p&gt;&lt;p&gt;사기업의 소유가 아니라(지금은 사기업의 소유로 되어있겠지만)&lt;/p&gt;&lt;p&gt;국민들의 공동출자하에 설립된 공동재산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본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이 공동자산인 이동통신 인프라를 가지고&amp;nbsp;&lt;/p&gt;&lt;p&gt;이동통신사들의 사적인 이익을 취하고 있다.&lt;/p&gt;&lt;p&gt;천문학적인 돈을 낭비하는 동시에 천문학적인 순이익을 남긴다.&lt;/p&gt;&lt;p&gt;그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들이 떠맡는다.&lt;/p&gt;&lt;p&gt;공공적인 성격의 통신인프라를 가지고 그들은 국민의 고혈을 짤고 있다.&lt;/p&gt;&lt;p&gt;&lt;br&gt;&lt;/p&gt;&lt;p&gt;더 가관인 것은 통신요금을 인하하라는 국가의 권고가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lt;/p&gt;&lt;p&gt;요금 인하의 흉내만 낼 뿐 실질적으로 요금을 인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lt;/p&gt;&lt;p&gt;이것은 참으로 오만방자한 행태이며&amp;nbsp;&lt;/p&gt;&lt;p&gt;공동체의 구성원인 기업으로서 가져야 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처사라 할 수 있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그것이 바로 자본의 속성이다.&lt;/p&gt;&lt;p&gt;끊임없이 돈을 긁어모으는 확장만 있을 뿐&lt;/p&gt;&lt;p&gt;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위한 배려 같은 것은 없다.&lt;/p&gt;&lt;p&gt;그들에게 세상은 대차대조표로 된 게임으로 보일 뿐&amp;nbsp;&lt;/p&gt;&lt;p&gt;사람들이 살아가는 구체적인 삶 따위는 보이지 않는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사실 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같은 단어를 매우 싫어하는 사람이다.&lt;/p&gt;&lt;p&gt;기업의 존재 목표는 수익을 창출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그것으로 인해&lt;/p&gt;&lt;p&gt;많은 국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복지에 공헌하는 것이다.&lt;/p&gt;&lt;p&gt;경쟁력 있는 기업 활동 그 자체가 바로 기업이 사회에 이바지 하는 것이며&lt;/p&gt;&lt;p&gt;그 이외의 봉사활동, 물질적 기부, 캠패인 같은 것은 대부분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lt;/p&gt;&lt;p&gt;오히려 그런 것들 때문에 기업 경쟁력이 상실되어&amp;nbsp;&lt;/p&gt;&lt;p&gt;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 생활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lt;/p&gt;&lt;p&gt;기업은 기업의 할일을 다하는 것이 바로 최선의 길이라 본다.&lt;/p&gt;&lt;p&gt;&lt;br&gt;&lt;/p&gt;&lt;p&gt;하지만 이동통신사의 경우에는 사정이 다르다.&lt;/p&gt;&lt;p&gt;그들은 공공의 자산인 인프라를 통해서 앉아서 돈을 벌고&lt;/p&gt;&lt;p&gt;전국가적인 수많은 자원들을 헛되이 낭비하고 있다.&lt;/p&gt;&lt;p&gt;그들은 기업의 경제 활동을 통해 국민 복지에 이바지하기 보다는&lt;/p&gt;&lt;p&gt;높은 이용요금으로 가정의 경제를 압박하고&amp;nbsp;&lt;/p&gt;&lt;p&gt;이동통신업에 종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딱히 창출하는 가치 없이&amp;nbsp;&lt;/p&gt;&lt;p&gt;무의미한 활동을 통해서 앉아서 수익을 가져가도록 허용하고 있다.&lt;/p&gt;&lt;p&gt;그들 또한 엄청난 이익을 취하면서 그 이익의 많은 부분을&lt;/p&gt;&lt;p&gt;공동체에 하등 도움될 것이 없는 광고를 비롯한 마케팅 비용에 퍼붓고 있다.&lt;/p&gt;&lt;p&gt;&lt;br&gt;&lt;/p&gt;&lt;p&gt;결국 이런 구조하에서 누가 가장 이득을 보는가?&lt;/p&gt;&lt;p&gt;1.이동통신사 주주와 임직원&lt;/p&gt;&lt;p&gt;2.이동통신사 대리점 사장-가입자들이 낸 요금의 일정 비율을 매달 가져간다.&amp;nbsp;&lt;/p&gt;&lt;p&gt;이 액수가 엄청나다. 그래서 너도나도 대리점을 차리는 것이고 그래서 2집건너 1집이 통신사 대리점인 이유이다.&lt;/p&gt;&lt;p&gt;3.휴대전화 제조회사-이들과 통신사는 공생관계이다. 통신사가 보조금을 주면 소비자들은 싼값에 휴대전화를 살 수 있고&lt;/p&gt;&lt;p&gt;그렇게 되면 휴대전화의 평균 교체주기가 매우 짧아진다.&lt;/p&gt;&lt;p&gt;4.광고업자들&lt;/p&gt;&lt;p&gt;5.통신사로부터 로비를 받는 소수의 정부 관계자들&lt;/p&gt;&lt;p&gt;&lt;br&gt;&lt;/p&gt;&lt;p&gt;이게 바로 짜고치는 고스돕이다.&lt;/p&gt;&lt;p&gt;국민들 빼고 모두가 재미를 보는 고스돕판이라서 누구도 이판을 쉽게 깨려하지 않는다.&lt;/p&gt;&lt;p&gt;&lt;br&gt;&lt;/p&gt;&lt;p&gt;이 구조를 깨는 방법은 딱 한가지 밖에 없다.&lt;/p&gt;&lt;p&gt;청와대에서 칼을 빼드는 것이다.&lt;/p&gt;&lt;p&gt;청와대에서 이미 친서민정책을 취한다고 통신사에게 요금인하 권고를 했지만&lt;/p&gt;&lt;p&gt;아직 그 약발이 먹히고 있지 않다.&amp;nbsp;&lt;/p&gt;&lt;p&gt;반공동체적인, 반자유시장적인(카르텔이라는 점에서) 통신사에 대해서&lt;/p&gt;&lt;p&gt;정부는 보다 강력한 의지로 칼을 빼들 필요가 있다.&lt;/p&gt;&lt;p&gt;놀면서 국민들 피빠라 먹는 것들은 좀 따끔한 맛을 봐야한다.&lt;/p&gt;&lt;p&gt;(통신사 직원들이 논다는 말이 아님. 산업 구조가 그렇다는 말임) &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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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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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9-29T16:30:26Z</updated>
	    <published>2009-09-29T16:30: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한국병이 여러가지가 많지만&lt;/P&gt;
&lt;P&gt;그 중 가장 심각한 병은 바로 자아정체성 상실증이다.&lt;/P&gt;
&lt;P&gt;공동체 또한 자아이며 개체인데&lt;/P&gt;
&lt;P&gt;지금 한국이라는 공동체는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렸다.&lt;/P&gt;
&lt;P&gt;더 심각한 문제는 무엇을 잊어버렸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lt;/P&gt;
&lt;P&gt;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므로&lt;/P&gt;
&lt;P&gt;미래에 대한 꿈마저 상실해 버렸다.&lt;/P&gt;
&lt;P&gt;알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찾고 싶은 것도 없다.&lt;/P&gt;
&lt;P&gt;지금 한국이라는 배는 망각과 상실의 바다 위에서 &lt;/P&gt;
&lt;P&gt;방향키 없이 그냥 둥둥 떠다닐 뿐이다.&lt;/P&gt;
&lt;P&gt;아니 사실 본래부터 방향키는 있었다.&lt;/P&gt;
&lt;P&gt;단지 방향키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드물었을 뿐이고&lt;/P&gt;
&lt;P&gt;그 방향키를 사용할 선장이 제대로 없었을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현시대에 가장 필요한 글자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angea38/16051385"/>
		<id>tag:blog.daum.net,2009:hangea38.16051385</id>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9-28T01:08:20Z</updated>
	    <published>2009-09-28T01:08: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齊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가지런할 제 &lt;/SPAN&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
&lt;LI&gt;&lt;STRONG&gt;㉠가지런하다&lt;/STRONG&gt; 
&lt;LI&gt;㉡단정하다 
&lt;LI&gt;&lt;STRONG&gt;㉢질서정연하다 &lt;/STRONG&gt;
&lt;LI&gt;㉣재빠르다, 민첩하다 
&lt;LI&gt;㉤오르다 
&lt;LI&gt;&lt;STRONG&gt;㉥같다, 동등하다 &lt;/STRONG&gt;
&lt;LI&gt;㉦좋다, 순탄하다 
&lt;LI&gt;&lt;STRONG&gt;㉧다스리다&lt;/STRONG&gt; 
&lt;LI&gt;㉨경계하다 
&lt;LI&gt;㉩지혜롭다 
&lt;LI&gt;㉪분별하다 
&lt;LI&gt;㉫이루다, 성취하다 
&lt;LI&gt;㉬섞다, 배합하다 
&lt;LI&gt;㉭가운데 
&lt;LI&gt;㉭배꼽 
&lt;LI&gt;㉭삼가는 모양 
&lt;LI&gt;㉭성(&lt;SPAN class=hanja _cssquery_UID=&quot;86&quot;&gt;&lt;A href=&quot;javascript:hanjaLink('姓');&quot;&gt;&lt;U&gt;&lt;FONT color=#0066cc&gt;姓&lt;/FONT&gt;&lt;/U&gt;&lt;/A&gt;&lt;/SPAN&gt;)의 하나 
&lt;LI&gt;㉭약제 
&lt;LI&gt;&lt;STRONG&gt;㉭일제히, 다 같이 &lt;/STRONG&gt;
&lt;LI&gt;㉭제나라 &lt;/LI&gt;&lt;/SPAN&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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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사회에는 3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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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angea38.16051384</id>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9-28T00:52:37Z</updated>
	    <published>2009-09-28T00:52: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1.생각(사상,철학)을 창조하는 사람&lt;/P&gt;
&lt;P&gt;2.그 생각을 가지고 뼈대를 만드는 사람&lt;/P&gt;
&lt;P&gt;3.그&amp;nbsp;뼈대를 가지고&amp;nbsp;구체적인 삶을 만드는 사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군가는 창조해야 하고, 누군가는 그것을 구체화시켜야 하며&lt;/P&gt;
&lt;P&gt;누군가는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사상가에서 부터 시작한 처음 생각은 사회 리더 계층에 의해 체계화 구체화되고&lt;/P&gt;
&lt;P&gt;그렇게 문화화된 생각을 비로소 대중들이&amp;nbsp;행동으로 실천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초의식과 마음과 몸의 관계, 즉&lt;/P&gt;
&lt;P&gt;造化와 敎化와 治化의 관계인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우리는 하나의 유기체라고 볼 수 있다.&lt;/P&gt;
&lt;P&gt;공동으로 원인을 만들고 공동으로 결과를 받는 운명공동체 말이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언론이 키우고 있는 신종플루 ‘공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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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angea38.16051382</id>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8-31T20:52:36Z</updated>
	    <published>2009-08-31T20:52: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view_t&gt;
&lt;P&gt;&lt;A href=&quot;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73&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73&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론이 키우고 있는 신종플루 ‘공포’ &lt;!-- e : 기사 제목 --&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view_sub_t&gt;‘국민들 선동은 사회적 손실’ 우려 제기&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gt;&lt;/TD&gt;&lt;/TR&gt;
&lt;TR&gt;
&lt;TD id=articleBody class=view_r vAlign=top&gt;&lt;!-- s : 기사 본문 --&gt;
&lt;DIV id=CmAdContent&gt;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8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72ECF204A9BB9BF3436E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quot; actualwidth=&quot;518&quot; border=&quot;0&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width=&quot;518&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0&gt;&lt;/TD&gt;
&lt;TD&gt;&lt;FONT color=#306f7f&gt;&lt;사진=각급 학교가 개학철을 맞은 가운데, 학생들이 마스크를 쓰고 등교하고 있다&gt;&lt;/FONT&gt; &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한동안 잠잠하던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가 다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3명이 나오고 전국적으로 2차감염이 확산돼 환자수가 3000명이 넘는 등 국민들이 불안에 떠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lt;/P&gt;
&lt;P&gt;하지만 일부에서는 언론의 과장된 보도로 인해 국민들의 공포가 더욱 심하게 조성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lt;/P&gt;
&lt;P&gt;특히 신종플루의 치사율이 일반 독감에 비해 높은 편도 아닌데 연일 보도되는 무분별한 신종플루에 대한 기사들에 국민들이 지나치게 ‘무서운 병’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계절 독감으로도 수십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그러한 점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갖지 않다가 이번 신종플루에 대해서는 과장된 공포가 조성되고 있는 이유가 언론의 과장된 보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 &lt;/P&gt;
&lt;P&gt;더욱이 정확한 실체가 없는 ‘공포’는 광우병 파동 때와 같은 여론 호도 양상까지 보이고 있어 국가적 손실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크다. &lt;/P&gt;
&lt;P&gt;특히 학생 중 환자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각급 학교가 휴교를 하고 의심증상을 보이는 &lt;FONT style=&quot;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회사');&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회사');&quot;&gt;회사&lt;/FONT&gt;원들은 확진 증세가 나올 때까지 쉬지도 못하며 불안감에 떨고 있다. 또한 예비군훈련까지 취소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니 사회적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lt;/P&gt;
&lt;P&gt;뿐만 아니라&amp;nbsp;필요이상의 공포에 사로잡힌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의 방문폭주에 병원은 인력난에 허덕이고 있다. 의료진들은 감기와 비슷한 조그마한 증상에도 환자들이 많이 몰려 칼에 찔리거나 심하게 다친 응급환자들을 치료할 인력이 부족하다고 호소한다. 특히 보건당국이 거점병원으로 지정한 곳들은 거의 모든 의료진들이 밤을 새다시피 하며 근무를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lt;/P&gt;
&lt;P&gt;하지만 첫 번째와 두 번째 사망자는 기존에 폐렴환자였고, 세 번째 사망자는 천식을 앓다가 역시 폐렴으로 인한 패혈성 쇼크로 사망하는 등 모두 신종플루가 겹친 합병증 환자였다.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이유만으로 사망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amp;nbsp; &lt;/P&gt;
&lt;P&gt;또한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은 자기가 신종플루여도 알지 못하고 그냥 치유되거나 감기약을 먹고 낫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심하게 감기 앓는다' 싶을 정도로 앓고 낫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신종플루’에 걸리면 바로 큰일이 나는 것처럼 공포를 조장한 것은 세계적으로 언론에 의해 과장된 것이라는 지적이다.&lt;/P&gt;
&lt;P&gt;보건복지가족부 역시 현재 신종플루 지역사회 감염 환자가 늘어나고 있으나 아직 평소 계절독감의 유행 수준에도 미치지 않는 낮은 단계라며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lt;/P&gt;
&lt;P&gt;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28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WHO와 각국 자료에 따르면 신종플루는 통상적인 계절독감보다는 전염속도가 빠르지만 합병증이나 사망율은 크게 다르지 않다”면서 “제대로 관리하면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lt;/P&gt;
&lt;P&gt;전 장관은 “특히 호주의 경우 당초 시나리오로는 인구의 20%가 감염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현재까지 전체 인구의 1.7%인 3만4332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치명율이 0.4%인 147명으로 계절독감 수준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백신 없이도 개인위생과 항바이러스제제 만으로도 제대로 대처하면 유행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lt;/P&gt;
&lt;P&gt;하지만 보건당국의 이러한 해명에도 계속되는 국민들의 공포 속에 인터넷을 중심으로 각종 루머까지 확산되고 있다. 정치적인 음모론부터 시작해, WHO와 백신독점개발권을 가진 &lt;FONT style=&quot;COLOR: #00309c; CURSOR: pointer;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박스');&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박스');&quot;&gt;박스&lt;/FONT&gt;터 간의 세계적인 돈벌기 전략이 아니냐는 황당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lt;/P&gt;
&lt;P&gt;특히 일부 언론은 “(신종플루로 인한) 우리나라의 사망자가 2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보도를 통해 국민들을 동요시키기도 했다.&lt;/P&gt;
&lt;P&gt;이에 대해 전재희 장관은 “이 보도는 최악의 상황을 가장한 시나리오이며 우리나라 공식적 자료로 볼 수 없다”며 “현재 우리나라의 신종인플루엔자 발생 추세, 입원 및 사망률, 적극적인 방역대책 등을 고려할 때, 현실성이 매우 낮다”고 말했다. &lt;/P&gt;
&lt;P&gt;이처럼 일련의 상황들과 보건당국의 대책 등을 고려하지 않은 일부 언론들의 무책임한 보도가 국민들에게 신종플루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을 심어주고 있다.&lt;/P&gt;
&lt;P&gt;의료 관계자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킨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지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공포를 조성하는 언론보도는 지양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lt;/P&gt;
&lt;P&gt;투데이코리아 최미라 기자 &lt;A href=&quot;mailto:mil0726@todaykorea.co.kr&quot;&gt;&lt;U&gt;&lt;FONT color=#0066cc&gt;mil0726@todaykorea.co.kr&lt;/FONT&gt;&lt;/U&gt;&lt;/A&gt; &lt;/P&gt;&lt;/DIV&gt;&lt;!-- e : 기사 본문 --&gt;
&lt;DIV style=&quot;POSITION: absolute; DISPLAY: none&quot; id=CmNeoLinkCall&gt;&lt;/DIV&gt;&lt;!-- 키워드링크 통신용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그래도 중국·러시아는 종이호랑이 미국 2020년에 인구위기 맞을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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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angea38.16051377</id>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6-04T12:08:06Z</updated>
	    <published>2009-06-04T12:08: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그래도 중국·러시아는 종이호랑이 미국 2020년에 인구위기 맞을 듯&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09050616455196067&quot; target=_blank&gt;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09050616455196067&lt;/A&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개혁세력의 한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angea38/16051371"/>
		<id>tag:blog.daum.net,2009:hangea38.16051371</id>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5-04T08:34:38Z</updated>
	    <published>2009-05-04T08:34: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소위 진보세력이라고 한다.&lt;/P&gt;
&lt;P&gt;반대 진영에서는 좌익세력이라고도 부른다.&lt;/P&gt;
&lt;P&gt;스스로 사회를 개혁시키겠다고 나서는 사람들.&lt;/P&gt;
&lt;P&gt;이들의 다음과 같은 이유로 사회를 개혁시킬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타자 의존성&lt;/P&gt;
&lt;P&gt;이들은 그들이 그토록 저주하는 기득권 세력의 반작용에 지나지 않는다.&lt;/P&gt;
&lt;P&gt;이들의 존재 목적은 '한나라당' 같은 보수세력을 타도하는데 있다.&lt;/P&gt;
&lt;P&gt;보수세력을 없애는 것 만이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고 있다.&lt;/P&gt;
&lt;P&gt;그래서 사회개혁을 위함인지, 보수세력 척결을 위함인지 애매모호해졌다.&lt;/P&gt;
&lt;P&gt;같은 싸우는 사람들은 동급이라는 말이 있는데&lt;/P&gt;
&lt;P&gt;개혁세력이나 보수세력이나 그 수준은 비슷한 듯 하다.&lt;/P&gt;
&lt;P&gt;뭐가 쿵짝이 맞고 레벨이 맞으니까 같이 노는 것이다.&lt;/P&gt;
&lt;P&gt;그 두 세력은 서로에 대한 그림자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른다.&lt;/P&gt;
&lt;P&gt;하나의 본질에 대한 서로 다른 두가지 현상으로서 그들은 존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사상의 부재&lt;/P&gt;
&lt;P&gt;세상이라는 것은 좋은 구호를 외친다고 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lt;/P&gt;
&lt;P&gt;세상을 좋게 만들만한 철학이 있어야 한다. &lt;/P&gt;
&lt;P&gt;세상의 뼈대를 구성하는 것이 바로 철학이고 사상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그들에게는 철학이 없다. &lt;/P&gt;
&lt;P&gt;엄밀히 말해서 철학 비슷한 것이 있기는 하다.&lt;/P&gt;
&lt;P&gt;맑시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이 그것이다.&lt;/P&gt;
&lt;P&gt;맑시즘은 실패한 구닥다리 사상이 된지 오래고&lt;/P&gt;
&lt;P&gt;포스트모더니즘은 그것의 주창자들도 헷깔려하는 족보없는 사상이다.&lt;/P&gt;
&lt;P&gt;그런 불완전한 사상으로 세상을 바꾸려하니 잘 될 턱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창조성의 결핍&lt;/P&gt;
&lt;P&gt;세상을 바꾸는 것은 기존 것들의 파괴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lt;/P&gt;
&lt;P&gt;새롭게 창조하는 것이다. 창조하면 자연히 기존것들은 파괴된다.&lt;/P&gt;
&lt;P&gt;하지만 지금의 소위 개혁세력들은 오로지 기존 것을 때려부수기에만 혈안이다.&lt;/P&gt;
&lt;P&gt;파괴만 하고 새롭게 만들어내지 못하면 그냥 다 없어지는 것이다.&lt;/P&gt;
&lt;P&gt;그래서 그들은 오늘날 사회개혁세력이 아니라 사회파괴세력이 되었다.&lt;/P&gt;
&lt;P&gt;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무식한 것이 설쳐대니 온나라가 어지럽다.&lt;/P&gt;
&lt;P&gt;메시아 컴플렉스의 부작용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아마추어리즘&lt;/P&gt;
&lt;P&gt;그들의 문제점 중에 또 하나는 어설프게 안다는 것이다.&lt;/P&gt;
&lt;P&gt;뭔가 공부를 좀 하긴 했는데, 한쪽 방향으로만 편협되게 공부했다.&lt;/P&gt;
&lt;P&gt;그들이 많이 배웠다고 하나, 그건 서양학문, 그 중에서도 좌파적인 사상을 공부했을 뿐이다.&lt;/P&gt;
&lt;P&gt;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100이라고 하면, 그중에서 단지 5나 10만 공부하고서 &lt;/P&gt;
&lt;P&gt;세상을 바꾸려고 하니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오히려 해악을 끼칠 뿐이다.&lt;/P&gt;
&lt;P&gt;제대로 모르고 자기 것이 없으니, 방법은 적당히 모방하는 것 밖에 없다.&lt;/P&gt;
&lt;P&gt;그래서 그들은 서양의 모델을, 특히 북유럽 모델을 벤치마킹하고자 한다.&lt;/P&gt;
&lt;P&gt;하지만 우리 체질에 맞지 않는 것을 억지로 먹으면 탈이 날 뿐이다.&lt;/P&gt;
&lt;P&gt;지금까지 익히 경험해 오지 않았던가.&lt;/P&gt;
&lt;P&gt;하지만 그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그 망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홍위병으로 전락&lt;/P&gt;
&lt;P&gt;그들은 독자성을 거의 상실한 것 같다.&lt;/P&gt;
&lt;P&gt;그들 스스로 존재하지 않고, 타 세력에게 조종당한다.&lt;/P&gt;
&lt;P&gt;열정있는 바보는 가장 이용하기 쉬운 상대이다.&lt;/P&gt;
&lt;P&gt;미국과 중국과 북한 등의 세력들은 이 만만한 상대를 이용하기 위해서 &lt;/P&gt;
&lt;P&gt;치열한 물밑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듯 하다.&lt;/P&gt;
&lt;P&gt;무식하면 당한다. &lt;/P&gt;
&lt;P&gt;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르면서 매국노 짓을 한다.&lt;/P&gt;
&lt;P&gt;그러면서도 자기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희생하고 있다고 자랑스러워할 것이다.&lt;/P&gt;
&lt;P&gt;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다이나믹한 파워가 넘치는 재미있는 한국 그러나 어리석은 한국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angea38/16051370"/>
		<id>tag:blog.daum.net,2009:hangea38.16051370</id>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5-04T07:53:32Z</updated>
	    <published>2009-05-04T07:5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444444&gt;퍼온곳&lt;/FONT&gt;&lt;/FONT&gt;&lt;/P&gt;
&lt;P&gt;&lt;A href=&quot;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9720&amp;logId=3846640&quot;&gt;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9720&amp;logId=3846640&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444444&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444444&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FONT color=#444444&gt;본인은 독일과 한국을 부지런히 오가며 살고 있다. &lt;BR&gt;&lt;BR&gt;그런데 우리나라처럼 외국인을 자주 TV에 출연시키며 자국인인 한국인을 비하하는 나라는 보다 보다 처음본다. &lt;BR&gt;&lt;BR&gt;미녀들의수다라는 프로는 그저 한두번 재미로 본다면 좋겠으나 &lt;BR&gt;그러나 우리는 주사파들이 아예 이런 것을 국민들의 철저한 세뇌를 위하여 방영을 하고 있다. 이것은 재미를 위한 프로가 아니라 주사파들이 국민을 세뇌하기 위한 목적성 프로임에 분명하다. &lt;BR&gt;&lt;BR&gt;주사파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세뇌를 하고 싶은 것은 우리 국민들은 외국인들에게 잘못하니 반성을 하고 잘하라는 것이다. 마치 우리만 외국인들에게 잘못하는 비도덕적이고 비양심적인 국민으로 철저히 매도를 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불평이 거르지도 않은채로 마구잡이로 방영이 되고 있다. &lt;BR&gt;&lt;BR&gt;과연 우리 미국동포들이 미국 TV 프로에 매주 나가서 이런식으로 비판을&amp;nbsp;할 수 있을까 ? 아니 어떤 저급한 나라라도 이런식의 외국인 찬양 프로가 있는가 ? &lt;BR&gt;&lt;BR&gt;하기는 우리 조선이나 동아에 들어차 있는 주사파들도 이런 것은 예외가 없다. &lt;BR&gt;상당히 조직적으로 국민들을 다문화니 다양성이니 하는 교묘한 말로 호리고 있다. &lt;BR&gt;&lt;BR&gt;우리는 이러다가는 교육을 못받은 동남아 국민들을 잔뜩 데려다가 아예 상전으로 모시고 살아갈 판이다. 다른 나라들은 자신들 사회에 해가 되는 불법체류자들을 어떻게든 철저히 내쫓고 자신들에게 덕이 되는 고급두뇌들을 유치를 하려고 안달인데 우리는 그 반대이다. &lt;BR&gt;&lt;BR&gt;&lt;STRONG&gt;모든 나라의 외국인정책은 극히 보수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lt;BR&gt;&lt;/STRONG&gt;미국 도 중국도 심지어는 동남아의 나라도 거의 예외가 없다. &lt;BR&gt;보수적인 외국인정책은 결코 나쁜일이 아니다. &lt;BR&gt;자신들의 사회를 지키려는 최후의 몸부림이다. &lt;BR&gt;&lt;BR&gt;우리도 저들보다 결코 외국인을 박대하고 있지 않다. &lt;BR&gt;&lt;BR&gt;그러나 우리는 서구의 사회가 자못 방만하게 다루다가 이미 30년전부터 크게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을 그대로 답습을 하려고 아예 미친듯이 발광을 하고 있다. &lt;BR&gt;이건 결코 제정신이 아니다. &lt;BR&gt;&lt;BR&gt;저들 주사파들은 우리의 단일민족이라는 우수한 자긍심을 깨부수기 위하여 거의 미친듯이 올인하고 있다. &lt;BR&gt;&lt;BR&gt;서구의 극좌세력들도 이런짓까지는 하지 않는다. &lt;BR&gt;그러나 우리는 우파라는 매스콤에 들어찬 위장우파들까지도 이런일에 적극 올인하고 있다. 이러다가는 우리의 빌밑에 두더지들이 우리사회의 근간을 다 허물 판이다. &lt;BR&gt;&lt;BR&gt;우리나라에는 외국인들에게 잘하라는 세뇌성 TV프로가 무려 6개라고 한다. &lt;BR&gt;그러나 독일 등 그 어떤 유럽나라에서도 이런 프로는 도무지 찾아보기 힘들다. &lt;BR&gt;&lt;BR&gt;저들은 외국인을 결코 들어내놓고는 구박하지 않는다. &lt;BR&gt;그러나 저들은 이미 사회적으로 철저한 한계를 그어놓고 산다. &lt;BR&gt;독일, 프랑스, 영국 등등에도 예외는 없다. &lt;BR&gt;&lt;BR&gt;중국에 가 있는 우리 동포들의 현실을 한번씩 좀 들여다 보라 ! &lt;BR&gt;우리는 그래도 교육도 받고 돈도 있는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도 온갖 차별이 일상화 되어 있다. &lt;BR&gt;&lt;BR&gt;우리가 미국사회에 진출을 할 때 미국의 주류사회가 우리의 반에 반에 반만 이라도 도와 주었던가 ? 다들 스스로가 새벽부터 밤까지 온갖 차별을 받아가며 미친듯이 노력하여 이룬 성과들이다. 한국에서 대학을 둘을 다녔어도 접시닦이 부터 출발을 한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 노랑둥이라는 놀림은 다반사였다. &lt;BR&gt;&lt;BR&gt;우리애들이 외국인 부모 밑에 아이들을 놀린다고 하는데 그것이 과연 우리만의 문제라는 말인가 ? 오늘도 우리 민족들은 최소 50여개국의 나라에서 살면서 우리애들도 놀림받고 산다. &lt;BR&gt;&lt;BR&gt;우리는 이미 교육을 받지 못한 우리사회에 도움을 주기 보다는 우리가 돕고 살아야할 외국인들이 무려 100만이 넘었다. 이것은 핵폭탄 보다 무서운 존재 일수 있다. 여기서 더가면 우리 사회 스스로는 해결이 불가능 하다. &lt;BR&gt;&lt;BR&gt;불법체류자들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lt;BR&gt;이들이 저지르는 범죄도 끝없이 늘어나고 있다. &lt;BR&gt;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극좌매스콤은 다루면서도 우리사회가 문제라서 그렇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외국에 가서 저지르는 범죄도 저들의 사회가 문제라는 말인가 ? &lt;BR&gt;&lt;BR&gt;이런 것은 우리 당대를 괴롭히는 면도 있으나 결국은 10년 후 혹은 100년후에 우리의 후손들이 고통을 받게 하는 지독한 범죄이다. &lt;BR&gt;&lt;BR&gt;영국이나 미국 등에 흑인들이 갖는 문제점을 모르는가 ? &lt;BR&gt;독일은 이것을 해결하가 위하여 돈을 주고 터어키 사람들을 내쫓으려고 하였으나 결국은 실패를 하였다. 독일내의 터어키사람들은 아직도 변화를 거부하는 그저 터어키인이다. &lt;BR&gt;&lt;BR&gt;하기는 본인과 친한 터어키인들에게 딸이 둘이 있는데 &lt;BR&gt;한녀석은 히잡을 부지런히 쓰고 다니고 한녀석은 한사코 쓰지 않는다고 한숨을 쉬고 있기는 하다. 얘들이 어디로 갈것인가 ?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 이다. &lt;BR&gt;&lt;BR&gt;이런 외국인 문제는 방치를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도저히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우리 우파들 조차도 한번 걸리면 고치기 힘든 사회적인 불치병에 대하여 관심이 너무도 적은 것을 본인은 가슴에 피눈물을 흘리면서 바라보고 있다. &lt;BR&gt;&lt;BR&gt;부디 외국인들에게 촌스럽게 아부하자 말자 ! &lt;BR&gt;그렇다고 매몰차게 구박을 하지도 말자. &lt;BR&gt;저들의 말한마디에 일희일비 하지 말고 이제는 제발 좀 성숙하여지자 ! &lt;BR&gt;&lt;BR&gt;대한민국 그리 시시한 나라 아니다 ! &lt;BR&gt;그런데 어찌 저 주사파들의 발호를 그대로 용인하며 스스로 문제를 더 키워 간다는 말인가 ? &lt;BR&gt;&lt;BR&gt;미수다처럼 가볍게 내뱉는 그런 말에 흔들리는 것은 이제 그만해도 충분하다. &lt;BR&gt;&lt;BR&gt;주사파가 저지르는 죄악 중에 가장 악랄한 죄악이 바로 이렇게 사회를 근본적으로 망치는 범죄라고 본인은 굳게 믿는다. &lt;BR&gt;&lt;BR&gt;외국인 문제는 처음에는 잘하다가 나중에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크게 문제가 되는 문제이다. 터어키사람들은 독일이 자국인들을 데려가 달라고 부탁을 하자 심지어는 잇빨까지 문제를 삼았다. &lt;BR&gt;&lt;BR&gt;독일도 프랑스도 잘못하면 외국인은 폭팔을 할수 있는 잠재적인 위협요소임은 분명하다. &lt;BR&gt;&lt;BR&gt;그렇다면 독일이 외국인들에게 그렇게 잘못하였다는 말인가 ? &lt;BR&gt;똘레랑스를 믿고 사는 프랑스인들이 그렇게 비양심적이었다는 말인가 ? &lt;/FONT&gt;&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size=3&gt;&lt;BR&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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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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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itle1 vAlign=bottom&gt;&lt;B&gt;&lt;FONT size=3&gt;&quot;국민 다수가 자신을 대통령감이라고 생각하는 한국&quot;&lt;/FONT&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 vAlign=bottom&gt;
&lt;TD height=12&gt;&lt;FONT size=3&gt;&lt;IMG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ignews_title_bg.gif&quot; width=600 height=2&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대제목 끝--&gt;&lt;!-- 중제목 시작--&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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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5px&quot; vAlign=top width=18&gt;&lt;FONT size=3&gt;&lt;IMG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all_news.gif&quot;&gt;&lt;/FONT&gt;&lt;/TD&gt;
&lt;TD class=title2&gt;&lt;B&gt;&lt;FONT size=3&gt;독일계 한국인 李參의 재미 있는 한국인論&lt;/FONT&gt;&lt;/B&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중제목 끝--&gt;&lt;!-- 기사요약 시작--&gt;&lt;!-- 기사요약 끝--&gt;&lt;!-- 글쓴이 시작--&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px&quo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FONT size=3&gt;&lt;FONT color=#0066cc&gt;趙甲濟&lt;/FONT&gt;&amp;nbsp;&amp;nbsp;&amp;nbsp;&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글쓴이 끝--&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13px&quo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gt;&lt;FONT size=3&gt;&lt;IMG src=&quot;http://www.chogabje.com/images/bignews_line.gif&quo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소제목 시작--&gt;&lt;!-- 소제목 끝--&gt;&lt;!-- 기사내용 시작--&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0px&quot;&gt;&lt;!-- 기사 사진 시작--&gt;&lt;!-- 기사 사진 끝--&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 id=articleBody class=subArtcl&gt;&lt;FONT size=3&gt;&amp;nbsp; 오늘 오후 '趙甲濟의 현대사 강좌'(문화일보 홀)에 나온 독일계 한국인 李參씨는 완벽한 한국어로 흥미진진하게 두 시간의 강연을 이끌었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나라의 답답함'이란 주제였다. 31년째 한국에 산다는 그는 자신이 &quot;독일에서보다 한국에서 생활한 기간이 더 길어졌다&quot;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의 한국論은 한국인이 보지 못한 점을 지적하였기에 청중들의 박수와 호응을 많이 받았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그는 한국이 원래부터 多元主義 문화를 가진 나라라고 해석하였다. 한국은 샤머니즘, 불교, 유교, 기독교를 차례로 받아들여 한국화하고 꽃을 피우고, 평화공존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나라라는 것이다. 그는 한국의 건축, 한글, 음식 등에는 철학과 과학성이 깔려 있다고 하였다. 한국의 강점은 철학자와 학자들이 나라를 1천년간 다스린 점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quot;철학을 공부하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한국은 철학大國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만큼 다양하고 친근한 자연을 가진 나라는 없습니다. 애국가의 가사는 온통 자연에 대한 사랑입니다. 동해물, 백두산, 남산, 소나무, 하늘, 바람 등등. 한국처럼 드라이브 할 때 5분마다 풍경이 바뀌는 나라는 없습니다. 자연과 조화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사는 한국은 환경大國이 될 수 있습니다.&quot;&lt;BR&gt;&amp;nbsp;&lt;BR&gt;&amp;nbsp;진돗개 연구가이기도 한 그는 진돗개가 한국인과 성격이 비슷하다고 했다. 한국인과 비슷하기에 도태되지 않고 애호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순종적이고 잘 훈련된 셰퍼드가 독일인의 애호를 받는 것도 마찬가지 이치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quot;한 집에서 여러 마리의 개를 키우면 한번은 꼭 싸웁니다. 그리하여 서열이 정해지고, 이 서열에 따라 질서가 잡혀 더 싸우지 않습니다. 진돗개를 여러 마리 키우는 집에서는 싸움이 끊이질 않아요. 싸워서 진 개가 이긴 개에게 승복하지 않고 계속 도전합니다. 보스 기질이 강하여 모든 개가 우두머리가 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진돗개를 조사하였는데 세 집에서는 서로 싸우지 않았습니다. 이 세 집이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진돗개를 멧돼지 사냥에 이용하는 거예요. 멧돼지를 진돗개가 1 대 1로 상대하여선 다 죽습니다. 그러니 세 마리가 공동작전을 펴서 멧돼지를 피로하게 한 다음 물어서 죽입니다. 강한 敵을 거꾸러뜨리기 위하여 협력하다가 보니 세 마리가 친해져서 사이 좋게 지냅니다. 한국인들도 공동의 敵, 공동의 목표가 있을 때는 단결합니다. 한강의 기적이 그런 경우이지요.&quot; &lt;BR&gt;&amp;nbsp;&lt;BR&gt;&amp;nbsp;그는 독일에서도 16세기 초 마틴 루터에 의한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에는 위대한 성취나 인물이 적었다고 한다. 종교개혁에 의하여 인간이 교회의 압제로부터 해방되고 개인의 소중함이 인정되면서 위대한 국민, 위대한 국가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한국의 개인주의는 아직 부족하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아직도 획일적인 생각이 힘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李參씨는 &quot;한국인들은 골프 연습을 너무 열심히 하여 갈비뼈에 금이 가는 일을 예사로 생각하는데 다른 나라에서 보기 힘든 경우이다&quot;고 하였다. 무엇을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한국인의 성격이 잘 보여주듯이 한국인의 에너지는 세계적이란 것이다. 그는 독일인과 한국인이 다른 듯하지만 비슷한 점도 있다고 하였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철학자 헤겔이 지적한대로 독일인은 세 가지 특징이 있다. 情이 깊다, 애국심이 강하다, 자신감이 넘친다. 그는 &quot;처음 만났는데 한 시간도 되지 않아 남편감, 신부감을 소개해주겠다고 하는 한국인, 어디 아프다고 하면 모두 약사가 된 것처럼 각자 좋은 약을 추천하는 한국인, 국민 다수가 자신을 대통령감으로 생각하는 나라&quot;를 자신감의 예로 들었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이런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교육제도가 문제라고 李參씨는 비판하였다. 너무 &quot;우리끼리 경쟁&quot;에만 빠져 있다는 것이다. 동양예의지국이 아니라 동양무례지국처럼 된 것도 교육의 실패이다. 李參씨는 한국인들을 단결시킬 수 있는 멧돼지 같은 사냥감, 즉 국가적 목표와 비전, 또는 大義를 국가지도부가 만들어내어야 무한한 잠재력을 활용할 수 있다고 결론을 맺었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조갑제의 현대사 강좌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서대문 문화일보 홀에서 열린다. 다음 週의 주제는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년'이다. 강사는 趙甲濟 대표.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나라의 답답함 &lt;BR&gt;&amp;nbsp;-독일계 한국인 李參씨, 조갑제의 현대사 강좌에 출연 예정(오는 4월6일 오후2시, 문화일보 홀). &lt;BR&gt;&amp;nbsp;趙甲濟 &lt;BR&gt;&amp;nbsp; &lt;BR&gt;&amp;nbsp; 며칠 전 독일系 한국인 李參(이참)씨를 만났다. 외국어학습기자재 판매 회사인 'Dr.WICOM'의 부회장으로 있다. 1954년 독일에서 난 그는 1986년에 한국적을 취득하여 本貫(본관)을 독일로 하는 李氏의 시조가 되었다. 교수, 비즈니스 컨설턴트, 환경운동, 진돗개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자주 출연하는 그는 독일어, 한국어, 영어, 불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라틴어까지 구사한다. 1978년 기독교 초교파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하여 한국에 와서 눌러 살게 된 그는 한국어가 가장 배우기 어려웠다고 말하였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그는 李韓祐(이한우)란 이름으로 호적에 올렸으나 나중에 李參으로 改名하였다. 최근 그와 두 번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一流국가 출신 사람은 관점이 참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는 李明博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정비 계획을 절대적으로 찬성한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quot;지금 강이 얼마나 더러운지 모릅니다. 상류에 가면 오물 투기장으로 변하였습니다. 물도 제대로 흐르지 않고. 환경보호 차원에서도 반드시 정비를 해야 합니다. 준설을 하여 물이 흐르게 하고 물도 채워야 합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강과 바다의 水邊(수변)문화가 발달하여 있습니다. 한국은 아름다운 강이 많습니다. 강을 정비하고 江邊(강변)문화를 가꾸어야 합니다.&quot;&lt;BR&gt;&amp;nbsp; &lt;BR&gt;&amp;nbsp; 그는 &quot;왜 독일인들이 (다른 사람들이)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고 교통질서를 어길 때 참견하는지 아는가?&quot;라고 물었다. 그는 독일인들의 그런 고발, 指摘(지적)정신을 공동체에 대한 주인의식으로 설명하였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quot;독일사람들은 자기 집뿐만 아니라 자기가 사는 마을을 자기 집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니 누가 와서 질서를 어지럽힌다든지 더럽히는 것을, 자기 집을 그렇게 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러니 신고하고 지적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한국)에선 자기 집안은 깨끗하게 하면서 집밖에선 누가 와서 쓰레기를 버리든, 개를 데리고 와서 오줌을 누이든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입니다. 그만큼 공동체에 대한 사랑이 약하기 때문이죠&quot; &lt;BR&gt;&amp;nbsp; &lt;BR&gt;&amp;nbsp; 유럽에서 독일인처럼 고발정신이 강한 나라가 스위스, 영국이다. 게르만族은 로마시대부터 규율이나 法을 존중하였다고 한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李參씨는 한국인이 별로 의식하지 않는 한국인의 세계적인 장점으로 '종교적 관용성'을 들었다. 불교, 유교, 新敎, 舊敎가 이렇게 평화공존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는 &quot;대한민국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답답한 나라&quot;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는 또 유치원 교육에 대하여 관심이 많다. 人格의 틀이 만들어지는 7세 이전에 부모뿐 아니라 은퇴한 노인들이 삶의 지혜나 예절을 幼兒들에게 가르쳐주는 제도를 만들었으면 한다. 이 결정적 시기에 집중적으로 公德心을 심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컨대 집안에서뿐 아니라 거리에 나가서 쓰레기를 보면 반드시 줍도록 한다든지,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행동하도록 가르친다든지 하면 그 영향이 평생을 간다는 것이다. &lt;BR&gt;&amp;nbsp; &lt;BR&gt;&amp;nbsp; 오는 4월6일(월요일) 오후 2시, 문화일보 홀(서대문)에서 열리는 '趙甲濟의 현대사 강좌' 제102회는 李參씨가 강사이다. 제목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나라의 답답함'이다. &lt;BR&gt;&amp;nbsp; &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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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당 찾은 교회, 108배 올린 목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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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르라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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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04T07:2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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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justify&gt;류상태(52·사진) 목사가 이끄는 ‘예수동아리교회’는 부처님오신날 다음날인 3일 오후 3시 화계사의 국제선원 건물 3층 법당에서 주일 예배를 했다. 참가자 10여명은 이날 법당에서 찬송과 성경 봉독, 설교, 축도 등 기독교식 예배 절차를 생략하고 참회의 뜻으로 108배만 올렸다. 
&lt;P align=justify&gt;류 목사는 지난 2004년 강제적인 종교 교육에 반발해 자퇴한 대광고 강의석군 사태 때 학교의 교목실장 자리를 내놓고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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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gt;» 류상태(52) 목사&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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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 height=15&gt;
&lt;TD colSpan=3 noWrap&gt;&lt;!-- Padding - Heigh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그는 지난해 9월부터 인터넷 카페 형식의 예수동아리교회를 세워 운영하면서 일요일에는 카페나 고궁 등지를 돌아다니며 예배를 보고 있다. 카페에 등록한 신자는 약 130명정도로 알려졌다. 류 목사는 “그간 기독교인들이 불교에 저지른 무례가 말도 못하게 크니 그 책임을 대신 지고, 부처에 사죄하자는 뜻에서 이런 예배를 올리자고 제안했더니 교인들이 호응했다”며 “108배로 예배를 대체한다 해서 하나님께 결례되는 것도 아니고, 이웃 종교를 사랑하고 존중하니 잘했다고 예수님도 칭찬할 것”이라고 말했다. 
&lt;P align=justify&gt;그는 “예배란 예를 갖춰 경배하며 경천애인의 뜻을 담은 것”이라며 “비록 종교의 외형은 다르더라도 궁극에는 상통한다고 보기에 108배로 예배를 대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사진 미디어붓다 제공 &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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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리나요(베토벤바이러스 OST)-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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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5-04T06:37:29Z</updated>
	    <published>2009-05-04T06:37: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A href=&quot;http://blog.naver.com/wlals5029/9003972610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log.naver.com/wlals5029/90039726104&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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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딴따라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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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파르라니</name>
	    </author>
	    <updated>2009-04-28T19:48:00Z</updated>
	    <published>2009-04-28T19:48: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딴따라 : &lt;SPAN class=bl_tit&gt;[명사] ‘연예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lt;/B&gt;&lt;/SPAN&gt; 과거에 많이 쓰였던 말로, 주로 기생이나&amp;nbsp;광대 같은 직업군의 사람들을 이르는 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장자연 스캔들로 한창 떠들석 하더니, 요즘은 한풀 꺽인 느낌이다. 아직도 계속 수사는 진행 중인 모양이다. 뭐 사실 충격적인 일이라고는 하나 또 한편으로는 별로 충격적인 일도 아닌 것 같다. 이미 그러한 관행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일이고 알만한 사람들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자면, 계급이 분화되기 시작한 부족국가 시대 때부터, 성적으로 착취하는 계급과 착취 당하는 계급이 있어 왔다고 볼 수 있다. 문명이 고도화되면서 그 성적 지배 시스템은 세련화의 과정을 거쳐서 '기생'이나 '창녀'&amp;nbsp;라는 합법(또는 관습)적인 제도를 만들어 내게 된다. 이러한 사회적 역할 관계는 그 사회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이었으며, 그러한 필요는 시대가 변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변하는 것이 아니었다.&amp;nbsp;그렇기에 성적 지배 시스템은 이름과 형태만 바뀌어 왔을 뿐, 그 시스템이 생겨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줄곧&amp;nbsp; 비슷한 모습으로 존재해 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기생 제도는 조선이 망하면서 원칙적으로 사라졌으나 일제시대 때까지는 관습적으로 이어져&amp;nbsp;오다가 해방 이후에는 완전히 소멸하게 되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사회의 필요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것을 충족시켜줄 수단이 어떤 형식으로든 존재해야 한다.&amp;nbsp;기생이 없어진 이후 그들의 역할을 대신 한 사람들은 바로 연예인들이었다. 실제로 우리나라&amp;nbsp;최초의&amp;nbsp;여가수들은 기생출신들이었다. 사회가 근대화 되자 기존의 기생들은 변화된 사회에 적응을 해서 살아 남아야 했다. 그래서 그들은 이름을 바꾸고 옷을 바꿔 입었고&amp;nbsp;그런식으로 기생에서&amp;nbsp;탈랜트(가수,연예인)로 변신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시대 기생들은 얼굴을 팔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으며, 오늘날의 탈랜트들도 얼굴을 팔고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른다. 시대가 바뀌었어도 사회의 계급 시스템은 쉽게 변하지 않는 법이며, 직업의 명칭이 바뀌었어도 본래 그 직업의 본질은 쉽게 변하지 않는 법이다. 장자연 사건이 바로 그것을 증명한다. 연예인들의 겉은 화려하게 보여이더라도 그들의 본질은 바로 기생이라는 것이고, 그 본질이 바뀌지 않는 이상 조선시대의 기생들이 그러하였던 것 처럼, 오늘날의 연예인 또한 권력을 위한 성적 봉사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선이 망한지가 1세기가 지났다. 1세기라면 강산이 10번은 변했을 시간인데, 그 말대로 우리 사회는 모든 면에서 정말 많은 변화를 격었고 사회적 신분 또한 그러했다. 조선시대 최고의 천민이었던 기생이 오늘날에는 최고의 귀족 신분이 된 것이다. 현대에서 연예인이란 누구나 동경하는 직업이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별(star)이 되었다. 그리하여 최고의 인기 여배우가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는 것은 그리 놀라울 것도 없는 뉴스로 취급받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우리가 직시해야 하는 것은, 신분과 같은 외형이 변한다고 하더라도 그 내면이나 본질까지 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개꼬리를 수백년 묵혀 두더라도 그것이 황모가 되지 못하듯, 연예인 또한 그 태생적 뿌리를 바꿀 수 없다. 아무리 신분이 상승하고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다고 하더라도,&amp;nbsp;연예인이라는 직업의 에너지 파장과 기생의 에너지 파장은 본질적으로 같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위의 논리대로 본다면 오늘날 최고의 인기를 구가 하고 있는 L모양이나 K모양 같은&amp;nbsp;여자 연예인들은 황진이 같은 특급 기생들에 비견될 수 있다. 또한 쇼 오락프로그램&amp;nbsp;등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Y씨나 K씨 등은 A급의&amp;nbsp;광대에 비유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비유는 결코 그들을&amp;nbsp;천하게 보기 때문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위치가 그렇게 매치 된다는 것이다.&amp;nbsp;그리고 그 둘이 완전히 같다는 것은 아니며 그&amp;nbsp;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큰&amp;nbsp;차이점도 존재한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번째 차이는 사회적 인식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오늘날의 연예인들은 귀족이다. 물론 연예인 중에서도 상층에 해당되는 이야기겠지만, 그들이 버는 수입 또한 일반인들이 만질 수 없는 어마어마한 돈이다. 과거에는 천민들이라는 꼬리표가 따라 붙어서 출세에 절대적인 제약을 받았지만, 요즘에는 권력층과 혼인도 많이 하고, 직접 정치권에 뛰어드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째 차이는 자발성의 유무이다. 과거에는 기생이나 남사당패의 신분이 너무나 천해서 오직 먹고 살기 위해서 또는 신분의 세습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걸어야만 했다.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고달프고 한많은 인생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스스로 그 길을 택한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연예인 되기란&amp;nbsp;서울대 들어가기 보다도 힘들다. 신분과 명예와 돈을 모두 얻을 수 있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업이 되었다. 모두가 기피하는 직업에서, 모두가&amp;nbsp;갈망하는 직업이 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그 '자발성'에 있다. 지금의 대중은 연예인들과 같은 스타에 열광하고 그들을 닮기를 스스로&amp;nbsp;원한다. 그리고 실제로 닮아간다. 그리하여 사회 전체에 연예인들의 에너지 파장, 즉 딴따라의 파장이 '대중화'되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부분들이 천박해지고 경박해져 버렸다.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실력으로 승부해야할 정치인들은 단지 인기에 영합하는 얼굴 마담들이 된지 오래되었고, 광고에서는 &quot;쇼를하라&quot;라고 하는 광적인 구호로 온 국민을 &amp;nbsp;딴따라적인 파장으로 물들게하며, 드라마에서는 겉만 화려하고 달콤하고 삐까뻔적하고 가볍고 얄팍하고 진지하지 못한,&amp;nbsp;딴따라적인 삶의 방식으로 사람들을&amp;nbsp;유도하고 있다.&amp;nbsp;레이싱걸 열풍이나 얼짱스타 신드롬, 된장녀 된장남&amp;nbsp;같은 현상들도&amp;nbsp;그와 비슷한 예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한 딴따라적인 문화의 부작용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amp;nbsp;많이 나타난다.&amp;nbsp;수많은 젊은이들은&amp;nbsp;스스로 스타이길 원한다. 꼭 탈랜트가 되려 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은 남들 위에서 홀로 빛나는 존재가 되어 멋진 인생이라는 무대위에서 맘껏 연기하고자 한다.&amp;nbsp;이러한 현상은 젊은 여성들에게서 심각하다.&amp;nbsp;여성은 아이를 낳고 양육하여 그 아이들의 정신에 결정적인&amp;nbsp;영향을 주는 사람이라는 점에서&amp;nbsp;사회적으로 대단히 중요하다. 유대인이 1400만으로 세계를 호령하는 것은,&amp;nbsp;어머니들의 현명한 자녀교육에 그 이유가 있다는 것은 익히&amp;nbsp;알려진 사실이다.&amp;nbsp;사회의 정신 수준이&amp;nbsp;곧 여성들의 정신&amp;nbsp;수준을 결정하고, 여성들의 정신 수준이 곧 그 자녀들의 정신 수준을 결정하며, 그 자녀들이 성장하면 곧 그 사회의 정신 수준이 된다. 그래서&amp;nbsp;무개념화된 여성들은 무개념화된 아이들을 기르고 무개념화된 아이들은 무개념화된 사회를 강화한다. 헛바람 들린 어머니 밑에서 자란&amp;nbsp;자식이 제대로된 정신을 가지기란 대단히 힘들다.&amp;nbsp;이것은 우리 사회가 건전한 사회 일원을 길러낼 근본 동력 자체를 상실하는 일이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타깝게도 우리 사회는 그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깊게 인식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amp;nbsp;듯 하다. 원래 정상적이지 않은 것들이 너무 확산되어 버리면,&amp;nbsp;사람들은 현상에 대한 판단력을 상실하고 그 정상적이지 않은 것을 정상으로 인정해버리거나 아예 아무런 판단조차 못 내리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의 '딴따라화'된 세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amp;nbsp;마치&amp;nbsp;불쾌한 냄새를 오래 맡으면 거기에 적응하여 그것이 불쾌한 것인지 알지 못하듯이, 사회의 모든 부분들이&amp;nbsp;다 그러니까&amp;nbsp;거기에 적응하여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 세태에&amp;nbsp;따라간다.&amp;nbsp;대중들은 그 천박한 것들을 오히려&amp;nbsp;긍정하고 그것들을 쟁취하기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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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슈롬 C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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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르라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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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4-28T15:50:37Z</updated>
	    <published>2009-04-28T15:50:3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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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gt;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참 이쁘게 잘 찍은 것 같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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