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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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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4:1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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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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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7T14:14:17Z</updated>
	    <published>2009-11-27T14:14: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626px; HEIGHT: 533px&quot; height=581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OC80ODMxLmpwZw==&amp;filename=대한민국 대통령.jpg&quot; width=642&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0.국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투철한 인내천의식으로 국민과 진심으로 대화하고 소통할 줄 알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평화적인 민족통일의 신념을 항상 가지고 반북적대의식을 버리고 남북합의를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2.국민과의 약속이든 민족간의 합의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반드시 이행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지역독점의식을 가진 세력과 절대 타협하지 않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국정운영을 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4.부정부패비리세력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고 뇌물를 거부하고 부정부패비리를 청산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5.모든 분야의 유능한 인재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기용할 수 있어야 하며, 인재육성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6.사회양극화문제를 공정하고&amp;nbsp;균등한&amp;nbsp;조세정책과 국민복지정책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amp;nbsp;한다.&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7.자주주권의식이 투철하여 강대국들에게도 국익을 위해 할 말을 할 줄 알아야 하고 국익외교를 해야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8.핵.기아.병.전쟁.갈등.대립으로 늘 불안한 인류사회를 위해 평화적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9.민족사를 바로 인식할 줄 알아야 하고, 민족사 바로세우기를 통하여 민족정기를 수립할 줄 알아야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10.대학입시를 폐지하고 홍익인간이념에 부합한 교육제도개선으로 사람중심의 교육이 되도록 해야 한다.&lt;/SPAN&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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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지구종말론의 인류문명사적 의미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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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23T18:00:16Z</updated>
	    <published>2009-11-23T18:00: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read_title&gt;2012년 지구종말론의 인류문명사적 의미는?&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read_subtitle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quot;&gt;사회과학.지구과학적으로 조명해 보는 인류와 한민족미래&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rite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5px&quot; align=right&gt;윤복현 저널리스트 &lt;A class=writer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eW91bmJva2h5ZW5AaGFubWFpbC5uZXQ=&amp;name=윤복현 저널리스트','','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0px&quot; align=midd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read_bod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5px&quot; noWra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2436259104.jpg&quot; width=578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지구의 종말을 컴퓨터그래픽으로 묘사한 영화 2012&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세상의 이슈가 되고 있는 2012년 지구 종말론은 1999년 종말론에 이어 나타난 지구종말론으로, 2012년 12월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는 설이다. 최근에는 이를 바탕으로 할리우드 영화 《2012》가 제작되면서 지구종말론이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도 방영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다수 천문학자들은 이에 대해 &quot;멸망설은 매년 제기되는 근거 없는 설 중 하나일 뿐&quot;이라며 동요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2009년 11월, 2012년의 지구종말론 이야기를 다룬 영화 2012가 개봉 되었다. 하지만 영화 제작사측에서 지구 종말에 대한 불안심리를 조장하여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학자들은 '일부 청소년들이 지구 종말이 오기 전에 자살을 하거나 큰 혼란을 겪게 될 것'이라며 영화 제작사 측을 비판하였다&lt;BR&gt;&amp;nbsp;&lt;BR&gt;지구종말론과 관련한 주장들의 근거들은 다음과 같다.&lt;BR&gt;&amp;nbsp;&lt;BR&gt;1)마야문명의 달력&lt;BR&gt;&amp;nbsp;&lt;BR&gt;마야 문명은 지구가 5,125년을 대주기로 운행되고 있다고 믿었으며 그 주기에 따라 마야 달력을 제작했다. 마야달력은 기원전 3114년 8월 13일이 시작일이다. 마야에선 약 394년을 주기로 시간을 측정하는데 이를 '박툰(baktun)'이라 한다. 마야력의 시작일로부터 13번째 박툰이 끝나는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 종말론자들은 이날이 지나면 세상에는 인류도 시간도 존재하지 않는 무(無)의 세계가 펼쳐진다고 하며, 1960년대 멕시코 남부에서 고속도로 건설 공사 중 발견된 '모뉴먼트 6'이란 유물도 이런 종말론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한다. 이 유물에는 2012년 12월 21일 마야 문명에서 전쟁과 창조의 신인 '볼론 요크테'와 관련해 어떤 사건이 일어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그러나 이 뒷부분의 내용은 훼손되어 해석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종말론을 믿는 마야의 후손들은 거의 없다. 할리우드 영화제작자들이 돈을 벌 욕심으로 마야를 끌여들였다며 시큰둥하다.&lt;BR&gt;&amp;nbsp;&lt;BR&gt;2)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lt;BR&gt;&amp;nbsp;&lt;BR&gt;1982년 로마 국립 중앙도서관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새로운 예언서가 발견되었는데, 종말론자들은 이 예언서에 있는 암호 같은 그림 몇 장에 주목했다. 그림 속의 어린양이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희생양을 의미하며 이것이 곧 지구의 종말을 뜻한다고 해석한 것이다. 3개의 달과 1개의 태양 그림은 각각 세 번의 월식과 한 번의 일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이 발생한 이후 즉, 2012년에 지구가 종말한다는 것이다.&lt;BR&gt;&amp;nbsp;&lt;BR&gt;3)주역의 예언&lt;BR&gt;&amp;nbsp;&lt;BR&gt;중국의《주역》은 64개의 서로 다른 모양의 괘를 이용해 점을 치는 법을 적은 중국의 고대 서적이다. 2000년, 미국의 과학자 테렌스 메케나는 주역을 수리적으로 분석해 시간의 흐름과 64 괘의 변화율을 그래프로 표시하고, 이러한 그래프를 '타임 웨이브 제로(time wave zero)'라고 이름붙였다. 그는 이 그래프가 4천년에 걸친 인류사의 변화와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주장했다. 그래프가 상승한 시기에는 영웅이 등장하거나 새로운 국가가 탄생했으며, 그래프가 하강한 시기에는 인류사의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 그래프는 어느 시점에서 0이 되는데, 이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라고 한다.&lt;BR&gt;&amp;nbsp;&lt;BR&gt;4)웹봇의 예언&lt;BR&gt;&amp;nbsp;&lt;BR&gt;웹봇이란 전세계 인터넷상의 모든 자료들을 모아 핵심적인 단어들을 조합해 주식 시장의 변동을 그래프로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그런데 웹봇은 주식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 이 모두를 예측해 왔다고 한다. 2001년 미국 9·11 테러와 컬럼비아 우주왕복선 참사,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 사태 등을 예측했다는 것이다. 웹봇의 분석은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멈췄는데 그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라고 한다. 하지만 웹봇은 문제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앞에 설명한것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맞지 않았다고 한다.&lt;BR&gt;&amp;nbsp;&lt;BR&gt;&lt;STRONG&gt;사이비종교집단차원이 아닌 인류의 관심사로 부각된 세기적인 지구종말론에 대한 사회과학적 배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lt;/STRONG&gt; 그것은 각종 예언서들과 예언가들이 예언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우리 조상들이 조선의 예언서라고 할 수 있는 [격암유록]에서 표현한 '개벽'의 기대심리로 규정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개벽이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어두운 새벽을 밝음으로 연다는 '새로운 문명전환'이라 말할 수 있다.&lt;BR&gt;&amp;nbsp;&lt;BR&gt;&lt;STRONG&gt;인류가 안고 있는 기아.핵.전쟁.종교적 갈등과 사회양극화심화로 인한 빈부문제가 사라지고 모든 인류가 널리 이롭게 되는 한국의 홍익인간적 세계실현의 염원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필히 이러한 홍익인간세계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UN의 민주적인 시스템전환이 필요하다. 그 주역은 마땅히 홍익인간이념을 추구하는 한국인들이어야 하며,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lt;/STRONG&gt;&lt;BR&gt;&amp;nbsp;&lt;BR&gt;현재 인류평화를 위협하는 나라들과 지역은 수천기의 핵무기를 보유하면서 군사.자본.기술을 독점하려는 미국.지나국.영국.프랑스, 그리고 거기에 정당방어수단으로 핵으로 대응하고 있는 북한 등 반미국가들, 그리고 역사를 왜곡하면서 침략.팽창주의.군국주의로 나서려는 지나국과 일본,인종차별.종교차별로 갈등하고 대립하고 전쟁하는 중동지역과 유럽지역과 지나지역이다. 바로 인류평화를 저해하는 악의 축의 실체는 제국주의적 속성을 가진 나라와 지역이라 할 수 있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lt;BR&gt;&lt;STRONG&gt;2012년을 '강성대국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북한과는 달리 이러한 제국주의 국가들과 지역들에게 각종 시스템을 붕괴시켜버리고 자신들을 사라지게 만들어 버릴 수 있는 천재지변으로 대변되는 하늘의 재앙인 지구전체적인 지각변동은 애써 무시하고 외면하고 싶겠지만 심리적으로는 자체붕괴될 수 있다는 심각한 위협으로 받아들 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2012년 종말론은 지구가 우주에서 완전히 사라지는 지구종말이 아니라, 지구전체적인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의미라고 분석되며 이러한 지각변동은 인류역사와 문명의 변화을 가져다 준다. &lt;/STRONG&gt;&lt;BR&gt;&amp;nbsp;&lt;BR&gt;그럼 지각변동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가? 있다.&lt;BR&gt;&amp;nbsp;&lt;BR&gt;
&lt;TABLE cellSpacing=3 width=142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2437465151.jpg&quot; width=14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amp;nbsp;예언가 에드가 케이시&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먼저 미국의 유명한 예언가 에드가케이시의 예언내용을 소개하기로 한다. 에드가 케이시는 천성적으로 감각이 고도로 예민하게 발달되어 있어서, 정원에 있는 자라지 못하는 꽃에게 말을 걸어 잘 자랄 수 있게끔 할 정도였다고 한다. 대우주의 심령과 통하는 능력을 갖게 된 케이시는, 지상의 인간에게 신의 목적으로 이해시키는 것을 자기 인생의 대의명분으로 생각했었다고 한다. 에드가 케이시 예언의 대부분은 잠자고 있을 때 잠재의식으로 말하는 방식 즉 리이딩(Reading)에 의한 것이였다. 영적인 능력으로 불치병 환자를 많이 고쳐 주기도 한 그는 &quot;세계적인 대변동, 지진, 지구 자체의 대이변&quot; 등에 대해 방대한 내용의 예언을 하였다. 에드가케이시는 지각변동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quot;장차 지구를 뒤흔드는 파괴적 재앙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일어날 것이다 . 지구상에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인데, 지나온 시대가 종말에 이르고 재 정리를 위한 시대가 시작 되기 때문이다.&quot;즉, 새로운 시대변화를 예고하는 '개벽'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에드가케이시의 예언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lt;BR&gt;&amp;nbsp;&lt;BR&gt;
&lt;TABLE cellSpacing=3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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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지진으로 갈라진다는 미국대륙과 지구의 공전궤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BR&gt;&quot;미국 서부 지역에서 땅이 갈라질 것이다. 미국의 오대호가 멕시코만으로 흘러 들어가고 해안선이 전체적으로 변할 정도로 굉장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현재의 많은 육지의 해안선이 바다밑바닥이 될것이다. LA,샌프란시스코,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된다 . The greater portion of Japan must go into the sea-일본은 반드시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북극과 남극지역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열대지역에서는 화산폭발이 일어날 것이며땅이 쪼개질 것이다 .유럽 북부는 눈깜짝할 사이에 변화한다.극이 이동한다.극의 이동이 생길때 새로운 싸이클이 생기며 이는재조정의 시기기 시작된다. 지구 자전축의 변화 :1936년에 지각 밑에서부터 시작되었다. LA , 샌프란시스코 이 도시들의 모든것이 파괴될 것이며 뉴욕시보다 먼저 파괴될것이다.&lt;BR&gt;&amp;nbsp;&lt;BR&gt;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되고, 대서양과 태평양에는 새로운 육지가 나타날 것이다.&quot; 결국 에드가 케이시의 예언내용을 정리하면 지축이 이동함으로써 지구전체적인 지각변동이 일어나며 미국대륙과 유럽의 지도가 변하고 일본열도가 바다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다.&amp;nbsp;&lt;BR&gt;&amp;nbsp;&lt;BR&gt;
&lt;TABLE style=&quot;WIDTH: 214px; HEIGHT: 44px&quot; borderColor=black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4 align=left border=1&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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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EMBED style=&quot;WIDTH: 276px; HEIGHT: 245px&quot; src=http://www.scjnet.co.kr/INT/chan/fla/icemelt2.wmv width=276 height=245 type=video/x-ms-wmv autostart=&quot;false&quot;&gt;&lt;BR&gt;&amp;nbsp;&lt;FONT face=돋움 size=2&gt;▲지구 대멸종(KBS영상자료)&lt;/FON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그럼 이러한 지구과학적인 근거는 무엇인가?&lt;/STRONG&gt;&lt;BR&gt;&amp;nbsp;&lt;BR&gt;“지난 100만 년 동안 적어도 일곱 번의 빙하기가 찾아왔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빙하기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 그 답은 우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방식, 즉 공전의 형태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지구의 공전궤도는 원칙적으로 원을 그리는 것인데, 타원을 그리다 다시 원상복귀하는 경우가 10만 년을 주기로 하여 한 번씩 찾아옵니다.… 이상 상태는 공전궤도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또 한가지,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현재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는 23.4도 이지만, 이 각도는 4만년을 주기로하여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 빙하기와 간빙기는 교대로 찾아옵니다.” (1988.12, KBS-TV 방영, 『지구대기행』 8편 - 「빙하시대의 도래」 중에서)&lt;BR&gt;&amp;nbsp;&lt;BR&gt;빙하는 지구역사의 기록이다. 나무가 나이를 먹을때 나이테를 남기듯 빙하는 매년 층을 이루며 쌓여왔다. 때론 두껍게 때론 얇게 층을 쌓아오며 그해그해 지구변화의 이력서를 써온 것이다. 특히 남극 빙하는 외부환경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아서 정확한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남극은 과거 기후변화를 연구하는데 가치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앞다투어 빙하를 시추해 과거 기후를 연구한다. 과거를 조사하는 것은 앞으로 곧 닥쳐올 지구의 변화에 대비하는 일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얼음은 수 천 년에 걸쳐 쌓여 압축된 것이기 때문에 미세한 층을 파고가면 지난 시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한마디로 빙하는 백색 타임캡슐인 셈이다. 학자들은 이런 빙하구조를 통해 지난 40만년간의 지구기후 변화에 어떤 주기가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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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남극빙하의 기후분석표(KBS'지구 대멸종'화면자료)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BR&gt;남극빙하의 기후를 분석한 것을 보자. 지난 40만년 동안 CO2 즉 이산화탄소의 양은 어떤 주기적인 변화를 보여왔다. 이것은 지난 40만년 동안의 기후 변화를 반영한다. 기후변화는 이산화탄소 양의 주기변화와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이것은 지구기후에 일정한 주기가 있고 그 주기가 대략 10만년 정도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준다.&quot;빙하기도 계속 춥기만 한 것이 아니라 주기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그 주기는 어떻게 해서 생겼을까요? 그것을 밝힌 사람은 구 유고슬라비아 학자 밀란코비치입니다. 개념은 간단합니다. 지구는 축을 중심으로 자전을 하는데요, 보통 자전축의 기울기는 23.5도라고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그 기울기가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 4만년을 주기로 변합니다. 또 지구가 자전을 하는데 그냥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팽이가 돌 듯 비틀거리면서 돕니다. 이것을 ‘세차(歲差)운동’이라고 하는데요, 그것 역시 2만3천년의 주기를 갖고 있습니다.그리고 지구가 태양주위를 공전하는 것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 궤도가 항상 똑같은 것이 아니라 조금씩 바뀝니다. 이것을 ‘이심률’(離心率)이라고 부르는데요, 이것 역시 10만년의 주기를 갖습니다. 이 세 가지를 분석해 놓은 것이 바로 ‘밀란코비치 주기’입니다. 그는 이 주기가 빙기와 간빙기의 주기와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KBS1-TV 사이언스21 《지구 대멸종》제3부 &lt;제5빙하기의 경고〉방영: 2004년 1월 29일(목) 22시)현대과학의 연구 성과 : 지축 이동과 공전궤도의 변화.&lt;BR&gt;&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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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처음도 끝도 알 수 없이 봄.여름.가을.겨울처럼 순환하는 우주세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한인의 한국시대부터 대진국 시대까지 전해져 한국천제들과 한웅천황들과 단군천황들과 부여.고구려.대진국 태왕들이 강론을 했다는 &lt;STRONG&gt;81자 [천부경]은 &lt;一(일)始(시)無(무)始(시)一(일)&gt;에서 시작해서 &lt; 一(일)終(종)無(무)終(종)一(일) &gt;로 끝을 맺는다. 의미는 &quot;하나는 시작과 시작 없음이 함께하는 하나이다.하나는 마침과 마침 없음이 함께하는 하나이다&quot;로 무한순환한다는 우주운행원리를 담고 있는 것이다.&lt;/STRONG&gt;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세상(우주)은 돌고 돈다는 의미가 된다.올해의 봄.여름.가을.겨울은 끝이 아니라 내년의 봄.여름.가을.겨울을 준비하기위한 기간인 것이다. 그래서 올해의 겨울이 끝난 것 같지만, 또 다시 시작하는 시점이 되는 것과 같다. 따라서 태양을 회전하는 지구도 고대부터 알고 있었던 우주1년 주기 126,000년을 기간으로 자전과 공전주기에 따라 봄(생명탄생)이 있고 여름(문명의 성장)이 있고 가을(문명의 성숙)이 있고 겨울(빙하기)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lt;BR&gt;&amp;nbsp;&lt;BR&gt;&lt;STRONG&gt;2012년 지구종말론과 관련한 한민족의 미래는?&lt;BR&gt;&lt;/STRONG&gt;&amp;nbsp;&lt;BR&gt;한ㅁ민족의 미래와 관련한 종교경전들과 예언가들의 예언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lt;BR&gt;&amp;nbsp;&lt;BR&gt;1)역사의 중심지로 부각될 한반도(간방) &lt;BR&gt;&amp;nbsp;&lt;BR&gt;艮 東北之卦也 萬物之所成終而所成始也. 故 曰成言乎艮.「주역」설괘전 5장)-&quot;간(艮)은 동북방을 상징하는 괘이니,만물이 열매를 맺어 종지부를 찍음과 동시에 시작(새출발)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따라서 이러한 말들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quot;는 의미다. &lt;BR&gt;&amp;nbsp;&lt;BR&gt;간(艮)괘는 방향으로는 동북방향, 국가로는 한국, 나무로는 열매를 상징한다.상기 공자의 말은 역사의 새 출발은 간의 동북방(한국)에서 교차하며,새로운 진리(道=말씀)가 완성(열매)되어 나오는 곳은 바로 간방(成言乎艮)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lt;BR&gt;&amp;nbsp;&lt;BR&gt;기독경에서는 '해돋는 곳(from the east, 요한계시록 7:2), 불경에서는 '바다건너 나라의 금강산(화엄경 32장)'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주역에서는 이보다 더욱 확실하게 밝히고 있는 것이다. &lt;BR&gt;공자는 이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는, 간(艮)을 선천 봄.여름의 '과정의 역사'를 매듭짓고, 역사의 가을'열매 문화'를 새로이 선도시키는 곳이라 하여, '시어간, 종어간(始於艮, 終於艮)' 또는 '艮은 止也라'(艮에서 그친다) 하였으며, 간(艮)보다 더 번성하는 곳이 없다는 뜻으로 '막성호간(莫成乎艮)'이라 하였다. &lt;BR&gt;&amp;nbsp;&lt;BR&gt;또한 공자는 간(艮)을 개(狗:戌)라고 하여, 세상의 이목을 전혀 받지 않다가 갑자기 열매를 맺으면서 빛을 발하는 곳임을 상징시켰다. 艮으로 인류문화의 모든 진액이 모여 들어 세계의 중심지가 된다는 의미이다.艮은 앞으로의 세계사 전개에 있어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의 핵심지임을 말한 것이다. 공자는 이를 일컬어 장차 말대(末代)가 되면 삼천대국(三遷大國)에 대선생(大先生)이 오셔서 모두가 크게 하나가 되는 대동세계(大同世界)가 이룩된다고 하였다. &lt;BR&gt;&amp;nbsp;&lt;BR&gt;2)설총의 예언 &lt;BR&gt;&amp;nbsp;&lt;BR&gt;漢陽之運過去除에 龍華世尊末代來라. 金剛山上大石立하니 一龍萬虎次第應이라. 一萬二千文明花에 瑞氣靈峰運氣新이라.&quot;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 백호가 굽이굽이 응해 있도다. 일만이천 도통군자 출세시킬 새 문명의 꽃이 여,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艮地太田龍華園에 三十六宮皆朝恩이라. 간방(한국)의 태전(지금의 대전)은 용화 낙원의 중심지라. 세계만국(36궁)이 그 은혜를 입을 것이다.&quot;&lt;BR&gt;&amp;nbsp;&lt;BR&gt;3)신교총화(神敎叢話)의 자하선생과 팔공진인의 대예언&lt;BR&gt;&amp;nbsp;&lt;BR&gt;&quot;한국의 종교 진리가 천하를 통일한다 오직 우리나라의 종교가 장차 천하를 건져내는 제1의 진리가 되리라.&quot; (惟我宗敎之將爲天下一).신조(神祖:단군성조) 때의 옛 영토를 다시 찾게 되리라. 후에 신인합일의 도가 세계에 구원의 광명을 크게 떨치게 되리라. 동방 신시(배달)의 신교 진리가 장차 천하에 밝혀지리라. 동방 한국(震長男)의 운이 다시 용솟음치게 되리라.미륵존불 의 1만 2천 도통군자가 나온다 후천 벽두에 1만 2천의 도인이 출세한다.&quot;[신교총화]중에서) &lt;BR&gt;&amp;nbsp;&lt;BR&gt;4)2012년 지구종말설과 관련한 일본의 기다노 대승정의 예언&lt;BR&gt;&amp;nbsp;&lt;BR&gt;“이 지구에는 큰 변동이 있을 터인데 지각이 신축(伸縮)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해저(海底)였던 곳이 해면위에 돌출하기도 하고 들어나 있던 섬이 물 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지기도 하여 지금의 세계지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는 또 일본의 경우는 약 20만명 정도 살아남을 것이라고 했으며 우리 한국에 대해서는 특히 명심사항이라고 하면서 놀라운 예언을 해주었다.&quot;일본의 우방인 한국은 가장 영광스럽게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숫자인 약 425만 명이 구원받는 나라가 됩니다.” 특히 이 신인은 떠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겨 대변혁 후의 지상의 달라진 모습을 짐작케 한다.“그 때에 불원한 장래에 친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지상낙원화될 것이니 다시 만납시다. 친구여, 안녕...” 나운몽,『동방의 한나라』 &quot;당신의 나라 이웃국가인 한국은 곧 닥칠 대환란 때에 전세계를 구원하는 유일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에 따라 앞으로 지구상의 전체나라 중 종주국이 될 것이며 절대적인 핵심국가가 될 것이며 거기에는 성현군자가 부지기수 출세하여 사해만방을 지배할 것입니다. &lt;기다노 승정과 우주인과의 대화 중에서 1975년&gt; &lt;BR&gt;&amp;nbsp;&lt;BR&gt;5)한국의 탄허스님 예언 &lt;BR&gt;&amp;nbsp;&lt;BR&gt;&quot;우리는 自來(자래)로 이 도덕분야에서 살아 왔기 때문에 우리 선조들은 맞고만 살아 왔습니다. 따라서 그 陰德(음덕)이 자신에게 미쳐 앞으로는 희망적이라 하겠습니다. 몇 년 전 프랑스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기를 앞으로 25년 후에(1999년) 세계의 멸망기가 온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세계의 종말은 멸망이 아니라 성숙입니다. 지구의 성숙기가 바로 노스트라다무스가 멸망한다고 한 시기입니다. 멸망은 아니지만, 전세계 인류의 60%가 줄어드느냐,80%가 줄어드느냐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멸망으로 보는 거지요. 그때엔 현재 지구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대륙이 4분의 3으로 확장됩니다.세계적인 지진과 해일이 일어날 것입니다.요즘 지진이 전혀 없던 나라에서도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는 艮方(간방)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搖動(요동)이 적고 해일의 피해도 극히 적을 것입니다. 易學(역학) 의 원리에 의거해서 한마디로 말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세계적으로 제일 좋아진다고 보겠습니다.&quot;&lt;BR&gt;&amp;nbsp;&lt;BR&gt;&lt;STRONG&gt;종교경전들과 예언가들의 예언에 따르면 대한민국과 한반도는 매우 희망적인 나라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럼 일본지진대와 접하고 있는 한반도는 지진 등 지각변동 후 어떻게 변할 것인가?&lt;/STRONG&gt;&lt;BR&gt;&amp;nbsp;&lt;BR&gt;지질전문가들은 일본열도의 지진대는 경상도지역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부산-양산-경주-영덕을 지나는 영남지역 최대 단층대인 양산단층이 지진이 발생할수 있는 활성단층이라는 증거가 발견, 학계에 비상한 관심 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기화 서울대교수, 경재복 한국교원대교수, 오카다 일본 교토대 교수로 구성된`양산단층의 활성관계' 한일공동연구팀은 양산단층의 활성증거에대해 연구한 결과 최근 경남 울산시 울주구 삼남 면 상천리 중남초등학교 앞에서20만∼30만년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단층구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lt;BR&gt;&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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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4세기 이후 경주지역의 적석목곽분(무덤주인은 고구려군에 쫓겨 들어온 선비족)&amp;nbsp;&amp;nbsp;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BR&gt;경주 황남동 고분군.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는 양산단층에 위치하므로 지난 2천 년 동안 큰 지진을 수차례 겪었다. &lt;BR&gt;&amp;nbsp;&lt;BR&gt;가장 강력한 지진을 서울대학교 이기화 교수는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1643년 7월 24일 울산 근처에서 일어난 지진을 꼽는데 이때의 진도를 ‘10’으로 추정한다. &lt;BR&gt;&amp;nbsp;&lt;BR&gt;이 당시 지진은 서울과 전라도에서도 느껴졌으며 대구, 안동, 영덕, 김해 등지에서는 봉화대와 성가퀴가 무너지기도 했으며 울산에서는 땅이 갈라지고 물이 용솟음쳤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에 건물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진도8’ 이상의 지진만도 40회에 이른다. &lt;BR&gt;한반도에서 가장 인명 피해가 컸던 지진은 후신라시대인 779년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집들이 무너져 100여 명이 사망했는데 이때의 강도를 ‘진도9’ 로 추정한다. &lt;BR&gt;&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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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지각변동이후 예상되는 통일한국 지도-일본지진대가 사라지고 서해가 육지가 되는 시대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BR&gt;&lt;STRONG&gt;따라서 순환론에 따라 원시반본(주인이 자기자리를 되찾듯이 본래대로 돌아가다)하는 시대를 맞이하야, 지각변동으로 미국대륙이 붕괴될 수 있으며, 시장경제와 민주주의가 확산되고 있는 지나대륙은 각 지역의 자치요구에 따른 분리.독립열기로 붕괴될 수 있다. 또한 지진.쓰나미로 파괴되거나 침몰할 수도 있는 지역은 일본열도와 한반도 영남지역이라고 할 수 있고 서해지대는 서서히 융기하여 육지로 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그러한 전망에 따라 조선족의 터전이 되어 온 만주지역까지 통일한국 영토가 될 수 있고 인구도 2-4억은 되어 유라시아 한국연방과 인류평화주도국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세계는 철로와 배를 통하여 한국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농업.산업.정보.정치.문화.종교.과학이 발전하여 인류의 정치.문화경제.과학을 선도하여 인류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민족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lt;BR&gt;&amp;nbsp;&lt;BR&gt;UN의 후신으로 홍익인간세계를 구현할 세계단일정부도 한국에 건설될 수 있다. 그 옛날 유라시아와 아메리카 지역에 한국문명의 젖을 먹인 한인의 12한국연방처럼 말이다. 대립과 갈등과 전쟁과 독점으로 서로 치고 박는 동안 재앙에 준비하지 못한 인류가 어느날 갑자기 날벼락 맞듯이 속수무책 당해야 하는 천재지변으로써 지구전체의 지각변동은 충분히 그러한 시대를 재현시킬 충분조건이 되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벅찬 일이 아닐 수 없다.&lt;/STRONG&gt; &lt;!--관련기사:시작--&gt;&lt;!--//관련기사:끝--&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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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자산 줄기세포특허를 미국(새튼)이 도적질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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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무궁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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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18:35:02Z</updated>
	    <published>2009-11-19T18:35:0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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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반민족적이고 망국적인 우리가 남이가권력은
&lt;P align=center&gt;미국이 민족공동체의 자주권 수호수단이 될 수 있는&lt;BR&gt;
&lt;P align=center&gt;북핵해결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만 미국이 유지하면&lt;BR&gt;
&lt;P align=center&gt;한민족 자산인 줄기세포특허기술과 미국국익에 &lt;BR&gt;
&lt;P align=center&gt;이로운 한미FTA도 미국에게 양보하겠다는 것인가?&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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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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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8T12:18:19Z</updated>
	    <published>2009-11-18T12:18:1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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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의 우리가 남이가 정치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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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무궁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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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8T11:01:10Z</updated>
	    <published>2009-11-18T11:01: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IMG style=&quot;WIDTH: 600px&quot;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y80NzA2LmpwZw==&amp;filename=1.jpg&quot; width=600&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내 글 찾느라 고생이 많았다. 니가 올린 자료은 대선후보들이 한참 선거운동하던 시기인 2002.11.8에 쓴 글 같은데,&amp;nbsp;그 때까지 나도 니들처럼 노무현에 순간 열광했단다. 그런데, 공약내세울 때&amp;nbsp;부유층들에 대한 보유세 보류주장을 하면서 노무현이 서민후보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되었다. 아마 그 때 앞으로는 돼지저금통쇼하면서 뒤로 삼성대선자금을 먹어서 그랬는지 몰라. 2002대선 때는 민주세력이면 누구라도 한나라당의 권력장악저지를 위해서 노무현을 찍을 수 밖에 없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그런데, 취임하고 미국가서 부시에게 한다는 소리가 미국아니였으면 아마도 아오지 강제수용소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둥 노무현이가 그런 망나니같은 짓거리(대북특검수용.한나라당과 대연정제안.이라크파병.졸속 한미FTA협정체결.사회양극화심화.BBK-박연차게이트 밀약설에 이르기까지&amp;nbsp;등)..를 할 줄 누가 알았겠냐.&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나도 2002년 대선당시 한나라당의 권력장악을 저지하기위한 차원에서라도 노무현을 찍어 주었지만,난 보유세유보발언과 미국에 당당하다던 노무현이 미선.효순추모 촛불집회도 참석 못하는 것을&amp;nbsp;보면서 그 이후부터 노무현에 대해 비판적 지지로 돌아 섰단다.&lt;FONT color=#0000ff&gt;취임하고 재임시에는 거의&amp;nbsp;노무현비판글이 주를 이룬다. 이라크파병 비판하는 글부터 자료는 많다.&lt;/FONT&gt; 그래서 문성근이가 비판적 지지가 어디 있냐고 개거품을 물기도 하더구만.비판도 못하니?민주주의는 문제를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비판도 하는 거란다!그게 민주주의 기본이란다. 넌 민주주의 개념부터 바로 인식하기를 바란다. 비판어 없고 비판을 막으면 독재정치가 되는 고야. 그런 의미에서 나의 주장을 막아 서는 오피니언&amp;nbsp;너의 의식은&amp;nbsp;군대와 경찰을 앞세워 국민의 소리와 요구를 차단하고 탄압한 박정희나 이명박이처럼 독재의식이나 마찬가지라고 본다!그게 우리가 똘아이가의식이걸랑~&lt;/STRONG&gt;&lt;/FONT&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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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코리아의 위대한 역사의 발자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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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8T08:57:55Z</updated>
	    <published>2009-11-18T08:57: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한국코리아의 위대한 역사의 발자취&lt;/SPAN&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3&gt;윤복현 역사칼럼&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09/2009092316193970.jpg&quot; width=555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 TEXT-ALIGN: center&quot; align=left&gt;&lt;STRONG&gt;&lt;FONT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Dotum&quot;&gt;한반도에 갇혀 살 것인가?&amp;nbsp;유라시아로 나갈 것인가?&lt;/SPAN&gt;&lt;/SPAN&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000000&gt;유라시아 대제국을 건설하여 동서를 하나로 연결하고 현인류문명이 진보하는데 크게 공헌한 징기즈칸의 '몽골'은 [한단고기]에 기록된 '몽고리(마고리=마쿠리=말갈=메르키트)'에서 기원한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ff0000&gt;&lt;STRONG&gt;단군조선당시 유목생활을 하던 몽고리(몽골)과 어로수렵생활을 했던 고리(고구려)는 모두 단군조선(진조선)의 제후국들이였다.&amp;nbsp;&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고구려.백제, 그리고 경주지역에 정착한 진조선.부여유민의 나라 사로국은 어로수렵생활을 했던 코리족 부여의 나라들이며, 4세기 이후 지나대륙에서 한족화된 흉노후예 김알지세력과 연합하여 경주지역의 사로국을 무너뜨리고 신라를 개국한 주체는 바로 성을 선비족 모용씨에서 김씨로 바꾼 선비족이다.따라서 신라는 유목생활을 하던 흉노.선비족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amp;nbsp;&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000000&gt;&lt;IMG style=&quot;WIDTH: 228px; CURSOR: hand; HEIGHT: 249px&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763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y80NzAwLmpwZw==&amp;filename=download.jpg&quot; width=554 name=zb_target_resize&gt;&lt;IMG height=250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y80NzAxLmdpZg==&amp;filename=n_edu05.gif&quot; width=280&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수렵유목문화의 상징 신라왕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유목문화의 상징 경주지역 적석목곽분&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000000&gt;경주지역의 북방유목민들의 무덤(적석목곽분)이 이를 증명한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FONT face=돋움&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단고기]에 흉노의 시조는 단군조선 3대 가륵단군시절 열양의 장관 색정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색정이 정치를 못해서 민심이 동요하자, 단군이 흉노지역으로 유배보내서 흉노의 시조가 되었다는 기록이 그것이다. 그러고 보면 &lt;/SPAN&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색정을 시조로 삼는 흉노후예들은 유전적으로 보아도 어진 정치하고는 거리가 먼 족속이라는 생각이 든다.&lt;/SPAN&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gt;&lt;STRONG&gt;고대에는 최첨단기술에 해당하는&amp;nbsp;철제조기술을 일찍이 보유한 코리(고리)족은 현인류문명의 요람으로 부각되고 있는 요서지역(유라시아 초원과 만주-한반도를 연결하는 지역)을 터전으로 삼아 신시배달국과 단군조선과 부여의 지배족으로 군림했다는&amp;nbsp;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지나지역의 우두머리 황제헌원이 배달국에 도전하여 전쟁을 일으키자 치우천황은 배달국 신시(백악산 아사달-장춘)에서 북경지역인 청구로 수도를 옮겨 황제헌원과의 전쟁을 10년이 넘게 71회에 걸쳐 한다. 그리고 탁록에서 죽사발을 내고 황제헌원을 사로 잡아 신하로 삼는다. 이후 번개와 폭풍의 신으로 신격화된 치우천황은 동.서방에서 전쟁신으로 군림했다. &amp;nbsp;그리스 제우스(치우스)가 바로 치우이며, 중동지역에서 최초로 철을 제조한 히타이트족의 민족신이 바로 치우이기도 하다.그리고 이집트 피라미드를 건설한 왕조가 치우왕조다. 치우족의 서방진출과 관련된다.그리고 지나에서는 진시황과 한나라 유방이 전쟁신으로 삼는 배경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이 치우가 바로 청구지역(북경부근 난하강 지역에 살던 고리족)에 사는 고리족의 천자라고 지나국에 기록되어 있다. 고리족은 수렵생활을 했던 이유로 철제조기술이 일찍부터 뛰어 났다. 단군조선 후기 다물천황 때 국호를 부여로 고친다. 그리고 해모수가 개국한 나라도 부여다. 해상제국 백제의 황족씨도 부여씨다. 서울에서 충청도지역으로 수도이전을 할 때 웅진(곰나루)다음 지역을 백제 성왕 때 부여라고 정했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lt;IMG style=&quot;WIDTH: 318px; HEIGHT: 332px&quot; height=467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k3LmpwZw==&amp;filename=bul.jpg&quot; width=346&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gt;불을 상징하는 백제왕관&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lt;STRONG&gt;부여는 '불이야'에서 어원한다. 철제조에 필요한 불을 상징하는 나라명인 것이다. &lt;/STRONG&gt;바이칼호수지역 알흔섬지역에 사는 브리야트족이 바로 '불이야'족이다. 이 브리야트족은 본래 흑룡강지역에서 살았던 부여족인데, 광개토태왕이 부여를 정벌하면서 몽골지역으로 이주시킨 부족이다. 흑룡강지역의 코리족을 몽골지역으로 이주시킨 셈이다. 징기즈칸의 출생지를 몽골에서는 이 알흔섬지역으로 본다. 징기스칸의 부족인 몽골은 앞서도 이야기하였지만 북부여 즉 '부리얏트'족 후손이다. 몽골비사에 따르면 시조 볼테치노는 탱그리&lt;FONT color=#025ea4&gt;(단군-하느님)&lt;/FONT&gt;의 천명을 받아 태어났으며 10대를 지나 '알랑고아'란 모계로 이어지고 알랑고아에서 다시 12대가 지나 징기스칸이 태어났다. 1대를 30년이라 보면 약 700년 전이 바로 볼테치노 시대이다. 징기스칸이 1155년에 태어났으므로 징기스칸의 시조 볼테치노가 4세기 후반의 인물이고 이때가 바로 고구려의 가장 위대한 군주인 광개토대왕의 통치시기이다. &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따라서 징기즈칸 조상인 코리족이 바로 고구려의 이주정책에 따라서 바이칼 호수지역으로 이주해 왔다고 추정할 수 있다. 이것은 동부여에서 망명해 온 고추모가 당시&amp;nbsp;한나라 침략을 물리치고 민족영웅이 되는 바람에&amp;nbsp;해모수왕조를 접수한 동명성왕 고두막이 지배하고 있던 북부여지역으로 이주해 와서 아들이 없었던 고무서단군의 둘째 딸 소서노와 결혼하여 단군에 오르자 이에 &lt;STRONG&gt;고추모 왕위계승에 반대한 토착세력이 바로 바이칼 호수지역으로 이주한 코리족 부여(브리야트족)이며, 고구려와 부여의 정통성을 놓고 싸운 만주와 한반도지역에서 패권을 다툰 구태백제세력이라 할 수 있다. &lt;/STRONG&gt;요서지역에서 한반도 평안도(대방군)지역으로 100가구를 데리고 이주하여 나라를 세운 바람에 백제가 된 구태백제는 이후 한강지역에 십제를 개국한 고주몽 아들 온조세력을 통합하고 서남해 해상세력(마한해상세력)을 흡수하여 서남해 바다를 장악하여 해상제국을 건설한 것이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 color=#000000&gt;단군한검은 단군조선을 개국한 후에 이 치우족에게 철을 제조하는 일을 맡겼다. 고리족은 본래 북경지역에서 살다가 흑룡강지역으로 이주한 것 같다.고구려가 선조들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북경지역을 장악한 배경이기도 하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000000&gt;고리(코리)족 출신 고등은 단군조선 21대 소태단군 때 우현왕이였고, 백악산 아사달(장춘)에서&amp;nbsp;일어나 22대 단군천황에 올라 국가기강을 강화하고 지나대륙 동남부지역으로 영토를 확장한 색불루는 고등의 손자였고, 부여를 개국한 해모, 코리(고구려)를 개국한 고추모 모두 고리족 출신이다. 그리고 몽골지역으로 이주하여 유라시아 대륙을 경영한 징기즈칸 역시 고리족의 후예다.&amp;nbsp;위대한 고리(고구려)족의 후예이고 싶다.&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lt;/FONT&gt;&lt;BR&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몽골족으로 편입하여 대제국을 건설한 코리(고리.구려)족&lt;BR&gt;&lt;/STRONG&gt;&lt;BR&gt;몽골비사에서 시조는 남성이 아니라, 여성 알랑고아다. 남편을 여의고 자식들을 잘 키워낸 어머니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몽골에서는 유득히 어머니에 관한 노래가 많다. &lt;BR&gt;&lt;BR&gt;[몽골비사]에서 시조는 남성이 아니라, 여성 알랑고아다. 남편을 여의고 자식들을 잘 키워낸 어머니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몽골에서는 유득히 어머니에 관한 노래가 많다. &lt;BR&gt;&lt;BR&gt;알랑고아의 아버지는 &quot;활을 잘 쏘는 사람&quot;이라는 의미의 코릴라르타이-메르겐이였다.알랑고아의 아버지는 코리(고리)족-투메트 부족의 귀족인 코릴라르타이-메르겐, 어머니는 바르코진-고아였다. 코릴라르타이-메르겐 가족이 살던 곳은 사냥감이 많은 축복받은 땅. 그러던 어느날 이 곳에서 사냥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코릴라르타이-메르겐은 사냥을 못하게 만든 코리-투메트 부족과 사이가 아주 나빠졌다. 결국 그는 그들과 결별하고는 코리라르라는 새로운 씨족을 만들었다. 코리라르타이-메르겐이란 코리라르의 활 잘 쏘는 사람이란 뜻이다. 메르겐이란 말은 보통 집단의 우두머리에게 붙이는 호칭이었다. &lt;BR&gt;&lt;BR&gt;이제 그들은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야 한다. 이미 코리-투메트 부족과는 결별했지 않은가. 이제 그들은 남이다. 보르칸칼돈이란 산에는 큰 사냥감이 아주 많다. &lt;BR&gt;&lt;BR&gt;알랑-고아는 도본-메르겐과 결혼해서 두 아들을 얻었다. 그렇게 지내다가 도본-메르겐은 세상을 떠났다. 세월이 흘렀고 알랑-고아는 아들 셋을 더 낳았다. 집에는 알랑-고아와 아들 오형제 밖에 없다. 다섯 형제를 제외하고 남자라고는 오직 도본-메르겐이 주워 온 노예 한 명이 있을 뿐이였다. 몽골족을 통합하고 유라시아를 경영한 징기즈칸의 선조는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고, 지금까지도 몽골인들이 아버지보다도 더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존경하고 모시는 역사적 배경이라 하겠다.&lt;BR&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bbs.chosun.com/file/upimages/2018112/1/Tenger[20051202143843].jpg&quot; align=baseline border=0&gt;&lt;BR&gt;&lt;FONT size=2&gt;(몽골 북서부 자우황아이막에 있는 만년설산 오트깅 텡게르를 자수로 표현했다)&lt;/FONT&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lt;BR&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몽고의 기원은 작은 몽고리 마을에서 기원한다.[한단고기]에 보면 몽고리는 단군조선시대부터 존재했으며, 4대 오사구 단군의 동생 오사달이 몽고리 칸으로 임명됐다.&lt;/STRONG&gt;&lt;BR&gt;&lt;BR&gt;단군조선시대부터 존재하던 몽골족(4대 오사구 단군의 동생 오사달이 몽고리칸으로 몽골족의 시조)은 본래 유목생활을 하던 북방 한국인들이고, 고리족은 어업과 수렵을 주로 하던 북방 한국인들인데, 코리족은 이동이나 어업에 동물의 기름으로 방수처리를 한 가죽 보트나 북미 인디언들이　썼던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카누 비슷한 것이 이용된 듯하다.&lt;BR&gt;&lt;BR&gt;따라서 베링해협을 건너 아메리카로 간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강을 따라서 살았던 코리족이라고 할 수 있다. 고리(코리)족의 일부(보르지긴씨족)가 몽골족속으로 들어가 훗날 몽골족을 통합하고 유라시아 대륙을 경영하게 되니 코리족 출신의 징기즈칸인 것이다.&lt;BR&gt;&lt;BR&gt;지나국 기록은 고리국 또는 북부여를 대체로 서주시기 (BC12 - BC 8세기)경 이미 고리족의 본거지인 북경지역에서 흑룡강 지역에 이주해 와서 백금보 문명이라는 한 미니문명을 만든 부족으로 보기도 한다. &lt;BR&gt;&lt;BR&gt;하여튼 부여와 고구려가 개국하기 전 고리족이 씨족, 또는 부족 국가 형태로서 흑룡강 중류와 상류에 있었다는 것은 역사학자들이 대체로 인정하는 분위기이다. &lt;BR&gt;&lt;BR&gt;몽골비사에 기록된 코리족의 군장으로서 알랑고아의 아버지 설화와도 관련되는 이야기로써 코리족이 몽골족과 헤어져 흑룡강이나 구 만주 쪽으로 이동한 이유를 당시의 먹는 문제와 결부시켜 봐야 한다. &lt;BR&gt;&lt;BR&gt;즉, 본래 목축을 전문으로 했던 종족인 몽골족은 더 목축하기 좋은 몽골초원 쪽으로 이미 흩어져 들어갔을 것이다. 강가에서 살던 코리족은 가장 동쪽의 몽골족과 같이 있다가 동쪽 구만주쪽으로 더 이동해 들어 간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그 때 중국문헌에서 청동기문명의 주역인 맥족 또는 코리족이라고 부르던 종족은 수렵과 채집 그리고 내륙 민족 답지 않게 어업으로 먹고 살았었다. ( 어업은 나중에 흑룡강 연안에 살던 흑수 말갈들이 이어 받는다) &lt;BR&gt;&lt;IMG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k5LmJtcA==&amp;filename=5.bmp&quo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코리족의 이동경로(노란색)-왜 양자강지역에서 북상했나?&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WORD-SPACING: 1.4pt; LETTER-SPACING: -0.7pt&quot;&gt;&lt;FONT color=navy&gt;그 배경은 [한단고기]&amp;nbsp;23세 단군 아홀 때의 기록을 보면 이해할 수 있다.&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WORD-SPACING: 1.4pt; LETTER-SPACING: -0.7pt&quot;&gt;&lt;FONT color=navy&gt;&quot;갑신 원년(&lt;/FONT&gt;&lt;FONT color=navy&gt;BC 1237년), 웅갈손을 보내 남국의 왕과 함께 은나라 땅에 여섯 읍을 설치하는 것을 살펴보게 하였는데, 은나라 사람들이 서로 싸우면서 결판을 보지 못하니 마침내 병력을 진격하여 이를 쳐부셨다.&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WORD-SPACING: 1.4pt; LETTER-SPACING: -0.7pt&quot;&gt;&lt;FONT color=navy&gt;을유 2년, 남국의 임금 금달이 청구(靑邱)의 임금, &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 color=#ff0000&gt;구려(句麗고리.코리)&lt;/FONT&gt;의 임금과 주개에서 회합하고, &lt;FONT color=#ff0000&gt;몽고리의 병력을 합쳐 &lt;/FONT&gt;가는 곳마다 은나라의 성책을 부수고, 깊숙히 오지로 들어가 &lt;FONT color=#ff0000&gt;회대의 땅을 평정&lt;/FONT&gt;하더니&lt;/FONT&gt;&lt;/STRONG&gt;...은나라 사람들은 우리의 기세를 두려워 했다.&quot;&lt;/FONT&gt;&lt;/SPAN&gt;&lt;/FONT&gt;&lt;FONT size=3&gt;&lt;/P&gt;
&lt;P&gt;&lt;BR&gt;흑룡강은 이동하기 좋은 교통로 였었고 또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가 사는 식량의 보고이다. 평소에는 이동에 작은 보트를 썼을 것이고 겨울에는 결빙한 강위로 썰매를 이용했을 것이다. 러시아 민족의 시베리아 개발사를 읽어보면 겨울의 결빙한 강처럼 더 좋은 고속도로는 시베리아에 없었다. &lt;BR&gt;&lt;BR&gt;몽골비사에 의하면 AD 8 세기경 코리 부족은 흑룡강 상류와 하류에 걸쳐 상당히 넓은 지역에 거주했었다. 후기의 연구에서도 이 지역에 고리국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lt;BR&gt;&lt;BR&gt;부여가 길림 농안 장춘 지역에 있다고 했으니 북쪽에 있었던 이 지역은 부족국가 상태였을 고리국, 또는 고리족이 살던 북부여 (北夫餘)였을 것이 분명하다. &lt;BR&gt;&lt;BR&gt;할힌골이 흘러 들어가는 보이르 호수는 중국과 몽골의 국경을 이루는 경계선에 위치하며 몽골에서 세 번째로 큰 호수이다. 길이가 40킬로미터, 폭이 21 킬로미터이다. 마치 조개 같은 모양으로 실제로 호수에 많은 민물 조개가 산다. &lt;BR&gt;&lt;BR&gt;보이르호는 오르숀 강을 통하여 헐런호로 물을 흘러 보내는데 이 헐런호는 흑룡강의 상류로 흘러가는 지류로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결국 보이르호는 흑룡강과 통한다고 하겠다. &lt;BR&gt;&lt;BR&gt;보이르호 지역에 대리석으로 만든 석인상(石人象)이 하나 있다. &lt;BR&gt;&lt;BR&gt;이런 지역 배경을 가진 지역의 촌로는 역사적 증언을 들려 준다. &lt;BR&gt;&lt;BR&gt;“저 석인상의 동쪽에는 고려 사람이, 서쪽에는 몽골사람이 살고 있었다. 이 곳 할힌골에는 살고 있는 고려인과 몽골인은 서로 내왕이 잦았고 서로 혼인을 하였다. 예컨대 초원에서 양부족의 여자들이 오줌을 누다 만나면 몽골 여자들은 왼쪽 손을, 고려 여자들은 오른쪽 손을 들어 흔들어 서로간에 우의를 표시했다. 고려인들은 할힌골에 성을 쌓고 살았다.그 성의 페허가 남아있다. 그러나 고려인들은 이곳에 오랜 세월 살지 않고 동남쪽으로 이동해갔다.” &lt;BR&gt;&lt;IMG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k4LmpwZw==&amp;filename=3.jpg&quot;&gt;&lt;BR&gt;몽골에서는 한국을 솔롱고스라고 부른다. 그러나 보이르호 지역에서는 달랐다. 먼저 중국과 국경이 있는 몽골의 최 동단(東端)인 보이르호 지역에서는 1920년 몽골이 독립 할 때까지 한국(또는 조선)을 고올링고스라고 불렀다. 고올리(고구리=고구려)의 나라라는 뜻이다. &lt;BR&gt;&lt;BR&gt;그때까지 솔롱고스라는 말을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한다. 더해서 몽골학자에 의하면 이 지역의 주민들은 신체적인 조건이나 각종 풍속이 몽골에서 한국인들과 가장 유사하다고 한다. &lt;BR&gt;&lt;BR&gt;한국과 몽골 학자들에 의한 이 할힌골 일대에 대한 탐사와 조사가 92년도, 그리고 93년,94년 여러 곳에서 실시되었다. &lt;BR&gt;&lt;BR&gt;여러 유적 중에는 95년 6-8월까지 실시한 이루어진 숨팅토이롬 고올리 성읍터에 발굴에서는 고구려 석실 무덤 2기와 벽화 고분을 발굴하여 도깨비 무늬 숫막새 기와등의 고구려 유물이 많이 나왔었다. &lt;BR&gt;&lt;BR&gt;고구려가 최대 강성할 때도 고구려 영토 북방의 경계선(흥안령) 밖일 수 있었던 이 지역에서 발견된 고리의 유적이 고구려의 것과 거의 같은 특징을 가졌다는 것은 고리와 고구려가 강한 유대가 있었던 관계임을 입증한 것이다.(몽골족은 성을 만드는 일이 드물다) 쉽게 말한다면 고리와 고구려는 같은 민족이라는 추측을 암시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알랑고아의 아버지는 &quot;활을 잘 쏘는 사람&quot;이라는 의미의 코릴라르타이-메르겐이였다.알랑고아의 아버지는 코리-투메트 부족의 귀족인 코릴라르타이-메르겐, 어머니는 바르코진-고아였다. 코릴라르타이-메르겐 가족이 살던 곳은 사냥감이 많은 축복받은 땅. 그러던 어느날 이 곳에서 사냥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코릴라르타이-메르겐은 사냥을 못하게 만든 코리-투메트 부족과 사이가 아주 나빠졌다. 결국 그는 그들과 결별하고는 코리라르라는 새로운 씨족을 만들었다. 코리라르타이-메르겐이란 코리라르의 활 잘 쏘는 사람이란 뜻이다. 메르겐이란 말은 보통 집단의 우두머리에게 붙이는 호칭이었다. &lt;BR&gt;&lt;BR&gt;이제 그들은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야 한다. 이미 코리-투메트 부족과는 결별했지 않은가. 이제 그들은 남이다. 보르칸칼돈이란 산에는 큰 사냥감이 아주 많다. &lt;BR&gt;&lt;BR&gt;알랑-고아는 도본-메르겐과 결혼해서 두 아들을 얻었다. 그렇게 지내다가 도본-메르겐은 세상을 떠났다. 세월이 흘렀고 알랑-고아는 아들 셋을 더 낳았다. 집에는 알랑-고아와 아들 오형제 밖에 없다. 다섯 형제를 제외하고 남자라고는 오직 도본-메르겐이 주워 온 노예 한 명이 있을 뿐이였다. 몽골족을 통합하고 유라시아를 경영한 징기즈칸의 선조는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고, 지금까지도 몽골인들이 아버지보다도 더 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존경하고 모시는 역사적 배경이라 하겠다.&lt;BR&gt;&lt;IMG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k2LmpwZw==&amp;filename=Borkhan[20051202143843].jpg&quo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몽골화가 쳄벨도르즈의 그림, 마음속의 성산-부르칸 산]&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amp;nbsp;&lt;/P&gt;&lt;/FONT&gt;
&lt;P&gt;&lt;FONT size=3&gt;알랑고아 아버지는 사냥을 아주 잘했다는 것으로 보아 주몽처럼 화살을 매우 잘 쏘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해모수의 직계후손(해모수 둘째아들 고진의 손자 불리지의 아들)이지만,&amp;nbsp;아버지가 낳기만 하고 키우지 않는 사생아 출신으로 사방을 떠돌아 다니며 고생 고생하며 살았던 고구려 개국시조 고추모의 고난이야기와 같다. 고추모가&amp;nbsp;동부여 금와왕의 시기질투를 받아 무리를 이끌고 북부여(골본부여)로 망명하여 왕이 되었다가 토착부여인들의 반대로 다시 졸본천(심양방면)으로 이주하여 혼강 위 골본성(오녀산성)에서 bc54년에 고구려의 터를 잡은 고추모야 말로&amp;nbsp;마치&amp;nbsp;알랑고아의 아버지의 신세와 같다 하겠다. 우리 민족사의 아리랑이다.[윤복현]&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IMG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bbs.chosun.com/file/upimages/2018112/1/Baek[20051202143843].jpg&quot; align=baseline border=0&gt;&lt;BR&gt;&lt;/FONT&gt;&lt;FONT size=2&gt;[밝은 산(불함)이라 불렸던 백두산 모습. 촬영:백두산 전문 사진작가 이정수]&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그리고 알랑고아 아버지가 이동한 몽골의 부르칸산은 바로 눈이 덮여 '밝은 산'을 의미하는 백두산과 같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375px; CURSOR: hand; HEIGHT: 350px&quot; height=478 alt=22m403m1[1].jpg src=&quot;http://blog.chosun.com/web_file/blog/57/8057/1/22m403m1%5B1%5D.jpg&quot; width=630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BR&gt;&lt;BR&gt;
&lt;P align=left&gt;&amp;nbsp; 
&lt;P align=left&gt;&lt;FONT color=#50505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왜 한민족인가?&lt;/SPAN&gt;&lt;/STRONG&gt;&lt;/FON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
&lt;P align=lef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위 지도에서 보듯이 세계 최강 4대강국과 얽혀있는 나라가 우리말고 또 있는가? 4대 강국의 한복판에 자리하면서 그렇게 모진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리지 않고 버텨낸 이 저력은 무엇인가! 대륙과 대양을 연결하는 고리를 가진 반도 국가가 있는가? (이탈리아는 반도 국가이지만, 거대 대양으로 뻗어 있진 않다.) 과거, 대륙에 우리만큼 거대한 연고권을 가진 국가가 있는가? 다종교를 수용하는 국가면서도 우리처럼 종교적&amp;nbsp;균형잡힌 구도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가 있는지 나는 모른다. &lt;/SPAN&gt;
&lt;P align=left&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BR&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3366&gt;&lt;FONT color=#50505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래에 세계를 선도할 사명을 가졌다고 말하는 민족은 히브리족(아브라함을 선조로 하는 유태인)과 한민족이 유일하다. 그러나, 히브리족은&amp;nbsp;민족의 구성면에서 순수성을 잃었고, 이미 종교가 히브리 민족을 나타내는 요소로 바뀌었다. 그리고 히브리족 다수를 구성하는 아슈케나지 유태인은 이미 혈통적으로 진정한 히브리족이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의 시원은 우리 한민족과 한뿌리를 공유한다.&amp;nbsp;&lt;/SPAN&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2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http://blog.daum.net/royaltemplar/8919024&lt;/SPAN&gt;&lt;/FONT&gt;&lt;/U&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BR&gt;&lt;/P&gt;
&lt;CENTER&gt;&lt;EMBED style=&quot;DISPLAY: inline; LEFT: 215px; WIDTH: 320px; TOP: 1px; HEIGHT: 40px&quot; src=mms://media01.musicfield.co.kr/mf_musician/2008/09/2008090017.wmv width=320 height=40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gt;&lt;/CENTER&gt;&lt;!--&quot;&lt;--&gt;&lt;!-- end clix_conten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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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ntry>
	    <title>노무현.유시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anquk/6824937"/>
		<id>tag:blog.daum.net,2009:hanquk.6824937</id>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7T04:54:16Z</updated>
	    <published>2009-11-17T04:54: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face=돋움,AppleGothic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정치의식은 종교집단의식같은 맹신이 아니라 이성적 판단에 기반한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노무현:&lt;/FONT&gt;&lt;FONT color=#000000&gt;2002년 대선당시 &lt;/FONT&gt;자신이 1997년 김대중후보방송연설에서 '우리가 남이가'라며 비판했던 김영삼을 만나는 바람에 국민적 지지가 급추락하여 후보교체론까지 들고 나오게 만든 장본인이고, 후보교체론에 대해 정당성으로 맞서기보다는 분당이라는 분열적 행위로 해결한 소인배 정치인에 불과하다.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취임후에는 &lt;FONT color=#0000ff&gt;민주당에 대한 사적인 감정을 한나라당이 요구한 대북특검수용으로 민주당을 탄압,박근혜에게 한나라당과의 연합정부구성제안,&quot;호남(2002대선당시 93%노무현지지선택한 지역)에는 단 한푼도 지원하지 않겠다(노무현의 대구발언)&quot;,2007대선당시 bbk-박연차게이트 서로 봐주기 밀딜설(노무현투신자살과 관련)..노무현은 우리가 남이가에 불과했다...&lt;/FONT&gt;&lt;FONT color=#ff00ff&gt;지금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 할 정치세력에 불과한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유시민:&lt;/FONT&gt;&quot;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은 선진정치화를 위해 필요하다(노무현의 대연정제안을 수용한다며 유시민이 한 발언)&quot;노무현후계자라는 유시민은 노무현죽음을 호도하여 국민참여당창당으로 다시 한번 민주세력을 분열시키고 한나라당을 이롭게 하려는 2중대 노릇을 자임하려고 한다. 유시민은 2002년에 100년 가는 정당만들자며 국민들 꼬드겨다가 개혁국민정당창당했으나 2년을 못 가고 열린우리당참여를 위해 불법으로 해산시킨 장본인이며, 자신이 지역당으로 매도한 민주당의 도움으로 국회의원뺏지를 달아 개혁당원들로부터 비아냥을 들은 장본인이며,열린우리당 해산이후 자신이 지역당으로 매도한 민주당과의 통합에 참여했다가&amp;nbsp;자신의 정치적 스승이라는&amp;nbsp;이해찬이 당대표에서 낙선되자 동반 탈당하여 노무현당을 창당한 인물로서 결과에 승복할 줄도 모르고 자신의 정치적 발언에 대해 책임질줄도 모르는 정치판의 정치꾼에 불과하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DIV id=R_Content&gt;&lt;BR&gt;
&lt;DIV id=content_area style=&quot;OVERFLOW: hidden&quot;&gt;&lt;BR&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노무현이 유시민에게 남긴 유언&quot;자네는 정치같은 것 하지 말고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학생들이나 가르치고 책이나 쓰고 살아&quot;..사람이 한번 실수하면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용서할 수 있으나 사죄와 반성없이 두번 계속 실수를 반복하면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바보취급당하고 국민도 결국 버린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U4LmpwZw==&amp;filename=111.jpg&quot; name=zb_target_resize 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유시민 발언]&quot;지금 이 상황에서 &lt;FONT color=#0000ff&gt;한나라당과 대연정은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 color=#ff00ff&gt;선진화 정치&lt;/FONT&gt;를 위한, 87년 정치청산의 '필요조건'이며 가장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 color=#ff00ff&gt;합리적&lt;/FONT&gt;인 것이다.&quot;&lt;/FONT&gt; (2005.9.1- 노 대통령의 한나라당과 &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4&gt;&lt;STRONG&gt;대연정 주장을 옹호하면서)&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CURSOR: hand&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8.uf.daum.net/image/1304C51F4AFFE577997D38&quot; width=500 vspace=1 border=0 name=zb_target_resize actualwidth=&quot;500&quot; 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유시민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취임한 후 당시&amp;nbsp;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게 깍듯이 인사하고 있다.&lt;/P&gt;
&lt;P&gt;유시민이 예의가 바르게 보이는가! 아니면 &lt;FONT color=#ff0000&gt;아부사대가 넘치는 것 같은가! 아무래도 후자쪽같다.&lt;/FONT&gt;&amp;nbsp;&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한나라당과 연합정부를 원하는 정치세력은 한나라당과 빨리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합치는 것이 노사모와 국민에게 혼란을 주지 않는 일입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2002년 대선당시 민주당을 지역당으로 매도하고 노무현과 함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민주세력을 분열시킨 유시민의 국민참여당은 반드시 한나라당을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이롭게 하는 2중대 노릇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아직도 정치판의 양아치같은 정치꾼들을 지지해 주는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우리가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남이가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세력때문에 국적상실.정체불명의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우리가 남이가 &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세력이 청산되지 않고 계속적으로 권력을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차지하고 국민을 탄압하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키고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숭미반북적대노선으로 남북관계를 악화시키며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반국민 반민족적인 국가운영을 하고 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이명박이 대통령되고 한나라당이 권력잡아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고 발언했던 유시민이다.&lt;/FONT&gt;&lt;/STRONG&gt;&lt;SPAN class=d_name&gt;&lt;SPAN class=d_id&gt;&lt;BR&gt;&lt;/P&gt;
&lt;P style=&quot;OVERFLOW: hidden; 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nHBiGgbNw$ width=502 height=3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quot;#000000&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OVERFLOW: hidden;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김대중과 민주당&amp;nbsp;까기에 바빴던 유시민이는 한나라당과 박근혜에 가까운 인물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OVERFLOW: hidden;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OVERFLOW: hidden; 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ff0000 size=5&gt;우리가 남이가 정치문화청산이 선진정치로 가는 길이다!&lt;/FONT&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BR&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lt;IMG style=&quot;WIDTH: 611px; HEIGHT: 400px&quot; height=509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g1LmpwZw==&amp;filename=대한민국 대통령.jpg&quot; width=635&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이명박과 한나라당처럼 어케든 군사적 충돌을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부추겨서 동족끼리 전쟁하자는 자들은 한민족이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아니라, 이민족이 명백하다!&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size=5&gt;박정희때부터 시작된 정치논리로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우리가 남이가하며서 지역차별적인 언행과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지역패거리주의를 부추기는 자들은 자기지역만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배 부르게&amp;nbsp;살겠다는 발악이고 지역균형발전과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민주주의하고는 하등 무관한 천박한 세력이다!!&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size=5&gt;서민대중들의 복지를 외면하고 부유층들만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대변하겠다는 자들은 정치.경제하고는 하등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무관한 국가권력를 수단으로 하는 범죄집단일 뿐이다.&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size=5&gt;미국과 일본.지나 등 주변 강대국들에게 무조건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머리숙이면서 굴욕적인 방법으로 생존하겠다는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자들은 주인의식이 아니라, 철저히 노예근성으로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가득한 신라의 김씨왕조.조선의 이씨왕조와 같은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소중화 사대주의자들의 유전인자들이다.&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size=5&gt;그리고 민족사적으로 폐기처분되야 할 이러한&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인간쓰레기들이 좋다고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서로 빨아주고 지지하고 선택하겠다는 정신나간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인간들도 스스로 주인의식없는 노예근성으로 &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gt;&lt;STRONG&gt;&lt;FONT size=5&gt;가득한 천박한 자들이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5&gt;대한민국통합과 민족통합을 위해서 반드시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5&gt;박멸소탕시켜야 할 유전인자들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5&gt;[이게 민심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어제 일나가면서 책 한권을 들고 나갔다, '노무현시대의 좌절'&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벌써 읽었어야 할 책인데 그동안에 몸이 아파 병원에 들락거리느라 읽다 만 책이였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점심시간에 식사를 마치고 현장 인근의 빌라 입구에 쪼그리고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그런 나를 지켜 본 한 녀석이 책 표지를 보고 말을 건넨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quot;노무현 지지자예요? &quot; 답하기 싫은 질문이다, 그래도 어쩌랴~ 상대가 있는 질문인데,&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quot;예전에는 강렬 지지자였지만 지금은 비판자입니다&quot;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그랬더니 , 경상도 억양으로 말을 이어간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quot;&amp;nbsp;노무현이 묘청 처럼 개혁을 하려다 무너졌지요.&quo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묘청? 개혁? 나 없는 사이에 새로 들어 온 동생녀석인데, 귀가 솔깃한 말을 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그래서 나 또한 슬쩍 양념을 쳐 주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quot;서민, 민생과 관련한 개혁, 그들의 직접적 이해관계에 속한 개혁을 처음부터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시도했다면 좋았을텐데,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그것이 아닌 이념적, 과거청산적 개혁을 하려다 ~&quot;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랬더니, 잽싸게 받고 나온다. &quot; 맞아요 그래서 기득권 세력의 저항에 무너진 것이지요, &quo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우리들 대화는 여기까지다, 그런데 묘청이란 말이 귀에 내내 남았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바로 이명박, 아니 그 실체는 영남세력인 한나라당, 행정복합도시 반대 세력.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그들의 반대의 속셈에는 바로 영남패권주의가 자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거부할수 없는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심증이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수도가 아닌 행정기관의 일부가 충청도로 옮기는 것, 그것만으로도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그들의 세력권, 영향권의 일부가 백제권&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으로 분할 될수 있다는 패권주의적 속셈,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마치 고려시대 묘청의 서경 천도를 반대했던 개경의 기득권자들 처럼,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그리고 이명박은 영남세력에게 천문학적인 돈을 퍼 부어 주는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4대강 사업(정부 발표 22조 + a 나 드는 예산의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33333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60%는 낙동강사업에 쏟는)을 밀어 부치고 있다, &lt;/SPAN&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너무 뻔한 영남패권적 행정복합도시 반대, 사대강 사업을 두고도 ,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정치권에서는 이런 패권 이야기는 나오지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않는다. 마치 해서는 안될 금칙어처럼,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FONT color=#333333&gt;너무도 뻔히 보이는 지역패권놀음인데도 말이다, &lt;/FONT&gt;&lt;/SPAN&gt;&lt;/SPAN&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DIV&gt;&lt;/DIV&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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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한국건설위하여 남북한이 합의해야 할 사항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anquk/6824936"/>
		<id>tag:blog.daum.net,2009:hanquk.6824936</id>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6T14:52:36Z</updated>
	    <published>2009-11-16T14:52: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통일한국건설위하여 남북한이 합의해야 할 사항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1.국호:한국('한단고기'기록에 &quot;한인들이 통치한'한국'이란 나라의 건국이 가장 오래되었다.&quot;근거)&lt;/SPAN&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신시배달국.조선이라는 국호는 한국이후에 한인.한검성조에 의해 나온 나라이름이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2.민족국회구성:한반도 전 지역의 총선거로 민족분열을 막기위해 정당없이 사람으로만 구성(친일숭미사대주의자들 선거권.피선거권 완전배제)하여 민족통합.복지.자주.국익(기술사수.고토회복)위해 매진하는 민족국회 만든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3.통치자 임기:5년 연임제(민주정과 왕정을 융합한 합리적인 통치구조)-임기 5년 후마다 국민지지받으면 재통치하고 지지못받으면 다음 선거에 출마한다.그래야 독재를 차단할 수 있다.&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4.통일한국 헌법내용:3권 분립이 명확한 자주국가.민주국가.복지국가.인류중심국가&lt;/SPAN&gt;&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5.통일한국지향점:고토회복.복지.유라시아 한ㅁ민족 대통합.세계 핵폐기.기아.병퇴치 등 인류평화주도&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몽골과 통일한국의 통합&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5mm&quot;&gt;&lt;FONT color=#000000&gt;몽골 최고(最古)의 역사서인 『몽골비사』에 전해지는 성녀이자 몽골의 시조로 추앙받는 알랑 고아(아리랑 고아)의 아버지가 고구려 개국 성조 고주몽과 사뭇 일치한다.&lt;BR&gt;&lt;BR&gt;알랑 고아의 아버지 코릴라르타이 메르겐은 사냥을 잘하는 사람이다. 즉, 활을 매우 잘 쏘는 주몽이라는 의미가 된다. 그런데 그를 시기하는 사람이 많아 코리(Kohri)족을 떠나기로 하고 지지자를 모아 코릴라르(Khorilar)라는 씨족을 만들어 보르칸(밝한) 산으로 이동한다. 몽골에 존재하고 있는 보르칸 산(밝한 산)이라면 우리에게는 태백산이라는 의미도 되며 백두산이라는 의미도 된다. 고추모가 북부여에서 백두산지역으로 이주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내려온 거거기서 알랑 고아는 다섯 아들을 낳는다. 이 중 세 아들은 빛의 정령을 받아 출산한다. 고구려의 주몽·유화부인 얘기와 흡사하다. &lt;BR&gt;&lt;BR&gt;고추모는 해모수의 둘째 아들 고진의 손자 불리지와 유화사이에서 난 사생아로 동부여에서 말지기를 하다가 워낙 능력이 뛰어나 금와왕의 시기심을 받아 추방당하여 북부여로 망명했다. 고두막의 북부여 고무서 단군은 아들이 없어 둘째 딸 소서노와 고추모를 혼인시켜 단군직을 잇게 하였다. 그러나, 그 때 부여인들(고리인들)이 반대하여 다시 남하하여 졸본천이 흐르는 골본성에서 나라를 세우니 고구려다. 마치 [몽골비사]에 전해지는 알랑고아의 아버지의 모습과 같다.고추모에게는 사서에 기록된 유리.온조외에도 여러 자식들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동부여에서 혼인한 예씨부인 사이에서 낳은 유리외에 딸이 존재할 수 도 있는 것이다.&lt;BR&gt;&lt;BR&gt;김운회 동양대 교수는 “몽골·만주·반도 등에 걸친 민족은 동일한 갈래에 속하는 데다 이후 고려·몽골 양국 지배층 간 혼인으로 관계가 깊어져 서로를 ‘신부·신랑 나라’ 또는 ‘어머니 나라’로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 게렐 주한 몽골 대사도 최근 “몽골과 한국은 모두 북방에서 기원한 기마 유목민족의 후예이고 하늘의 상징인 푸른 반점을 지니고 있다”며 ‘사돈의 나라’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몽골 언어는 우리말과 어순은 물론 자음·모음 구조까지 비슷하다. 그래서 몽골인과 한국인은 상대 언어를 빠르게 배운다. 재한몽골학교 관계자는 “몽골인은 모음 발음 하나를 빼고는 한국어 발음을 거의 완벽하게 구사한다”고 말했다. 최기호 교수는 몽골어·만주어·한국어 등이 같은 계통의 언어(동북아시아어족)라고 주장했다. 비슷한 단어도 있다. 김운회 교수에 따르면 ‘눈’이 같고 ‘귀’가 비슷하며, ‘바른쪽으로’를 ‘바른쭉으루’, ‘왼쪽으로’를 ‘준쭉으루’로 발음한다.&lt;BR&gt;&lt;BR&gt;또 세 민족은 체질인류학적으로 얼굴과 몸매·골격이 아주 비슷하다. 한국에 거주하는 몽골인이 유학생 3000명을 포함해 3만~4만 명에 달하지만 외모에서는 한국인과 거의 구별되지 않는다. 몽골반점이 공통적으로 90% 이상 나타나고, 유전자 염색체 지도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나무꾼과 선녀 설화나 ‘까치가 울면 정다운 손님이 온다’는 말이 몽골에도 있다. 몽골인도 음식을 먹을 때 고수레를 한다. 제기차기·공기놀이·씨름 등의 민속놀이 역시 유사하다.&lt;BR&gt;&lt;BR&gt;역사적으로 이들 민족의 활동무대는 만주·몽골 대평원이었다. 우리가 잘 아는 고조선·부여·고구려·발해, 그리고 요(거란족)·금(여진족)·원(몽골족)·청(만주족)은 치열한 민족 경쟁 속에 세워진 제국이다. 이들은 중국에 대등하게 맞서거나 중국을 장기간 지배했다. 이 중 지금까지 독립국가를 유지하는 민족은 한민족과 몽골족뿐이다. 북방민족이 세운 마지막 제국인 청은 만주에서 일어나 중국 본토와 대만·티베트·위구르를 장악했다. 몽골 전역도 1717년 청 수중에 들어간다. 몽골인은 이를 대평원에서 경쟁하던 만주족에게 지배당한 것이지 중국의 지배를 받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lt;BR&gt;&lt;BR&gt;청나라 때 멸시당하던 한족은 19세기 들어 만주족을 멸하고 한족을 다시 흥하게 하자는 ‘멸만흥한(滅滿興漢)’의 기치를 내건다. 1911년 신해혁명으로 청이 붕괴되자 청에 복속됐던 몽골·티베트·위구르 등은 독립을 선언했다. 하지만 독립의 뜻을 이룬 곳은 소련의 지원을 받은 몽골(외몽골)뿐이었다.&lt;BR&gt;&lt;BR&gt;티베트와 위구르가 세운 독립국은 중국 공산당의 침공으로 와해됐다. 만주와 네이멍구(內蒙古) 지역은 일본의 지원 아래 만주국과 몽골신장자치국이 들어섰으나 일본 패망과 함께 중국에 점령당했다. 중국은 몽골의 독립을 승인했으나 여전히 ‘몽골은 중국이고 칭기즈칸은 중국인’이라는 주장을 강화하고 있다. 구해우 상임이사는 “중국의 역사 왜곡을 자기 땅을 삼키려는 음모로 보는 몽골이나, 중국이 동북공정으로 북한 점령을 합리화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한국은 비슷한 처지”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태무진의 조상은 고구려인들(코리족)이 맞다. 북만주 흑룡강지역에서 8세기 몽골지역으로 이주해 와서 징기즈칸 시대에 흉노족의 후예인 몽골족을 통합하고 대몽골제국을 건설한 것이다. 고로 몽골은 고구려후예의 나라. 금나라(청나라)가 한반도 지역의 신라후예 마의태자 후손의 나라이듯이.&lt;BR&gt;&lt;BR&gt;[연구자료]몽골의 원류는 여럿에서 비롯된다. 가장 이른 몽고인의 원류는 동호(東胡)이다. 동호족은 흉노의 동쪽에 거주한 부락연맹체이다. 동호족의 후예로는 오환, 선비, 유연, 거란, 실위, 달단이 알려져 있고 몽골족도 깊은 관련이 있다. 북한의 역사학자인 이지린은 동호의 주체세력으로 고구려의 원류가 되는 고리족으로 본다. &lt;BR&gt;&lt;BR&gt;몽고족은 ≪당서(唐書)≫에 '몽올실위(蒙兀室韋)'라고 하여 실위족의 일부로 처음 언급되기 시작했다. 당시 이들은 흑룡강 상류의 남쪽과 에르귀네스강 중하류의 동쪽, 흥안령산맥의 북쪽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수렵을 주로하고 원시적인 농업을 병행하는 생활을 했다. 양이 없고 돼지고기를 먹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당시의 이들을 유목민이라고 부르기는 힘들 것이다. 또한 정치적으로도 아직 초부족적인 군주권을 보지 못한 미분화된 상태였다. &lt;BR&gt;&lt;BR&gt;8세기에서 12세기에 몽골고원으로 이동한 실위-달달인들은 경제, 문화 방면에서 돌궐족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실위-달달인들은 원래 유목수렵경제를 하는 부족으로 양(羊)이 없고 말(馬)은 적었다. 몽골고원으로 이동한 뒤에 그들은 돌궐족으로부터 유목경제를 배웠다.&lt;BR&gt;&lt;BR&gt;실위족은 호륜패이초원, 대흥안령산맥, 동액이고납하, 서액이고납하와 흑룡강 양쪽에 거주하였으며 거란의 별종(別種)으로 알려져 있다. 6세기에 이르러 실위족은 5부로 나누어졌는데, 당나라 시기에 실위족은 서실위, 대실위, 몽몰실위등 20여부로 늘어났다. &lt;BR&gt;&lt;BR&gt;이중에서 몽올(蒙兀)은 당음(唐音)으로 망고트로 오늘날의 몽골(Mongghol)의 원음이다. 송나라, 요나라, 금나라 시기에 한자의 표기로는 맹고(萌古), 몽골(朦骨), 몽고리(蒙古里), 모갈(毛褐), 맹골자(盲骨子)등이 있다. 몽고(蒙古)라는 표기는 [양왕강상록(煬王江上錄)]의 기록을 인용한 [삼조북맹회편]에 처음 나타난다. 그 뜻은 [사집(史集)]의 훈역을 보면 ‘유약하고 순박’하다는 뜻이다. 즉, 고대 동이(동호=퉁구스)의 품성을 보여준다.&lt;BR&gt;&lt;BR&gt;실위족은 달달(達怛)이라고도 한다. 732년에 세워진 퀠테킨비(闕特勤碑)에는 둘궐어로 30성달달(三十姓達怛)이란 기록이 나타나며 그들의 거주지는 골리간(骨利干)과 거란(契丹)의 사이이다. 그 지리적 위치는 여러 사서의 기록에 나타나는 실위족의 거주공간과 일치한다. 당나라 시기의 여러 사서에 등장하는 달달(達怛)은 [구오대사]와 [요사]에는 달단(達靼), 달단(達旦), 탑단(塔旦), 달단(韃靼)등의 이름으로 나타난다. 퀼테킨비와 중국의 여러 사서에 등장하는 달단은 몽올실위 내의 실위인을 가리키며, 이들이 본래의 몽골인이다. 그들의 언어는 돌궐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본래의 동호언어와 방언을 유지하였으며 이 언어가 원래의 몽골어이다. &lt;BR&gt;&lt;BR&gt;징기즈칸의 조상들인 실위족이 살았던 대흥안령(大興安嶺) 남단에서 발원하는 할흐강(江)이 보이르 호수(湖水)로 흘러들어가는 곳에 '할힌골솜'이라는 곳이 있고 여기에는 석상(石像)이 하나 있는데 이것이 '꼬우리(꾸리 : Khori - 고구려, 고리, 구리)'족의 조상으로 알려져 있다. &lt;BR&gt;&lt;BR&gt;이 석상을 중심으로 서쪽은 몽골이 살고 있고 동쪽은 코리족이 살았다고 하는데 이들은 서로 통혼(通婚)하며 같은 풍습과 민족설화를 가지고 있다. &lt;BR&gt;&lt;BR&gt;『몽골비사』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알탄 칸(금나라의 황제)이 타타르가 자신에 복종하지 않자 칭기즈칸에 협력을 요청하고 칭기즈칸이 타타르를 정벌합니다. 이 때 칭기즈칸이 받은 칭호가 '자오드 코리(札兀忽里)'입니다(『몽골비사』134절). &lt;BR&gt;&lt;BR&gt;&lt;BR&gt;여기서 말하는 자오드는 족장을 의미하는 말이다. 쉽게 말해서 코리족의 족장이라는 말이다. 이 코리는 바로 고리·고리국·구리(고구리·고구려) 등을 의미하는 것이다. 칭기즈칸은 이 호칭에 대해 대체로 만족스러워했다고 한다. 몽골의 시왕모가 바로 이 고리족의 여성 알랑고아다.즉 아리랑 고아다. 즉 아리랑을 부르며 떠 돌아 다니며 사는 수렵유목민들이란 의미다. 고구려는 광개토태왕비문에서 자신들을 [맥]족이라고 밝히고 있다. 바로 수렵유목민들을 맥족이라고 했다.&lt;BR&gt;&lt;BR&gt;&lt;BR&gt;당시 칭기즈칸은 자오드(札兀) 이상의 제후인 '제후타오(招討) 코리'를 요청하였으나 금의 승상 옹깅이 그것은 대금황제에게 결정하도록 요청해보겠다고 하면서 떠났다고 한다. &lt;BR&gt;&lt;BR&gt;『송사(宋史)』에, &quot;거란의 경우, 강토는 비록 넓었지만 인구와 말의 수가 적어서 남쪽으로 중국을 경략할 때는 반드시 고려·발해·여진·실위 등을 이끌고 회전(會戰)한다.(『宋史』326 郭諮列傳)&quot;라고 한다. &lt;BR&gt;&lt;BR&gt;&lt;BR&gt;뿐만 아니라 『북사(北史)』에서는 &quot;거란의 풍속은 말갈과 같다(『北史』94 契丹).&quot;고 하여 만주쥬신(숙신계)과 몽골 쥬신(동호계)이 다르지 않음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만주 쥬신과 몽골 쥬신을 다르게 보고 있지만 실제로 이들은 상황에 따라서 스스로는 하나로 간주했다.&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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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기즈칸의 동서교류노선과 DJ햇볕노선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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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무궁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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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5T22:4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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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write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5px&quot; align=right&gt;윤복현 저널리스트 &lt;A class=writer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eW91bmJva2h5ZW5AaGFubWFpbC5uZXQ=&amp;name=윤복현 저널리스트','','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lt;/A&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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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징기즈 칸 태무진(아버지:고구려유민 말갈인+어머니 고구려 고리인)몽고리=무구리=메르키트=말갈 / 고리=코리(고등.색불루.해모수.고추모의 선조의 나라.고구 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FONT color=#333399&gt;징기즈칸 조상의 땅은 고구려의 땅인 북만주다(윤내현 전 단국대 교수). 징기즈칸의 조상은 본래 코리족(고리.고구려)으로 흑룡강 상류에 살던 보르치스킨족이다. 8세기 경 초원지역인 북만주의 흑룡강 지역에서 지금의 몽골지역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몽골(몽고리)에 편입되었다. 그리고 징기즈칸 시대에 몽골족을 대통합하여 실질적인 몽골족의 지배족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lt;/FONT&gt;&lt;BR&gt;&lt;BR&gt;[한단고기]에 몽골의 기원이 몽고리로 기록되어 있으며, 4대 오사구 단군의 동생 오사달이 군장으로 임명되어 몽골의 기원이 되었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이는 분명, 전통적인 ‘오랑캐 관’에 따라 ‘몽골’을 터부시했던 우리의 ‘小華論’과 정면으로 배치되며, 우리 역사상의 큰 봉우리인 고구려(고구리, 고리)가 후에 몽골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음을 의미한다. &lt;BR&gt;&lt;BR&gt;징기즈칸의 어머니는 고구려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래서 몽골인들이 한국을 무지개의 나라(솔롱고)라고 동경한다. 어머니을 존경하고 섬기는 문화가 워낙 강한 몽골인들에게 한국은 그래서 동경의 대상이다. &lt;FONT color=green&gt;대흥안령(大興安嶺) 남단에서 발원하는 할흐강(江)이 보이르 호수(湖水)로 흘러들어가는 곳에 '할힌골솜'이라는 곳이 있고 여기에는 석상(石像)이 하나 있는데 이것이 '꼬우리(꾸리 : Khori - 고구려, 고리, 구리)'족의 조상으로 알려져 있다. &lt;FONT color=blue&gt;이 석상을 중심으로 서쪽은 몽고리족이 살고 있고 동쪽은 코리족이 살았다&lt;/FONT&gt;고 하는데 이들은 서로 통혼(通婚)하며 같은 풍습과 민족설화를 가지고 있다. [한단고기]에 몽고리는 4대 단군천황 오사구의 동생 오사달이 시조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고리는 북부여를 개국한 해모수와 고구려를 개국한 고추모 선조의 나라라고 기록되어 있다.&lt;BR&gt;&lt;/FONT&gt;&lt;BR&gt;『몽골비사』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알탄 칸(금나라의 황제)이 타타르가 자신에 복종하지 않자 칭기즈칸에 협력을 요청하고 칭기즈칸이 타타르를 정벌합니다. 이 때 &lt;FONT color=blue&gt;칭기즈칸이 받은 칭호가 '자오드 코리(札兀忽里)'&lt;/FONT&gt;다(몽골비사134절). &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여기서 말하는 자오드는 족장을 의미하는 말이다. 쉽게 말해서 코리족의 족장이라는 말이다. 이 &lt;FONT color=blue&gt;코리는 바로 고리·고리국·구리(고구리·고구려) 등을 의미하는 것이다.&lt;/FONT&gt; 칭기즈칸은 이 호칭에 대해 대체로 만족스러워했다고 한다. &lt;FONT color=blue&gt;몽골의 시왕모가 바로 이 코리족의 여성 알랑고아다.&lt;/FONT&gt;즉 아리랑 고아다. 즉 아리랑을 부르며 떠 돌아 다니며 사는 수렵유목민들이란 의미다. 고구려는 광개토태왕비문에서 자신들을 [맥]족이라고 밝히고 있다. 바로 수렵유목민들을 맥족이라고 했다. 고로 징기즈칸은 고구려후예 고리족이 분명한 것이다.&lt;BR&gt;&lt;/FONT&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Y2LmpwZw==&amp;filename=12.jpg&quot;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BR&gt;&lt;BR&gt;&lt;STRONG&gt;고구려후예 징기즈칸의 리더쉽&lt;BR&gt;&lt;/STRONG&gt;&lt;BR&gt;동서문명을 하나로 연결한 징기즈칸은 고(해)추모의 고구려 개국정신이 단군조선의 고토회복이라는 다물정신에 있듯이 유라시아 지역을 12환국으로 나누어서 홍익인간이념으로 경영했던 고대 12한국의 회복이라고 단언한다..즉, 한민족의 대통합이 그 목적이라고 본다. 그리고 &lt;FONT color=green&gt;고구려의 후예인 징기즈칸은 12한국의 영역을 회복했고, 몽골이라는 심장을 통하여 유라시아라는 인체가 길이라는 피가 몽골로 통했다. 징기즈칸은 원칙과 합의를 절대수칙으로 공동체를 통합했고 원칙과 합의를 위반한 세력들은 기회를 주어도 참여하지 않을 때는 전쟁을 해서라도 단호히 척결하는 대원칙주의를 고수한 대제국의 경영자였다. &lt;BR&gt;&lt;/FONT&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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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744059894.jpg&quot; width=495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징기즈칸의 대칸 즉위식(영화장면)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여러 부족으로 갈라져 서로 싸우던 몽골족은 몽골족의 대통합을 내 세운 태무진 성길사한(징기즈칸)의 몽골통합으로 유라시아연방제국의 실현이 가능했다. 국가와 민족의 통합리더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역사의 교훈이다. 몽골족의 통합을 거부하고 우리가 남이가식으로 분열을 조장하는 부족이나 인물들은 가족이나 친족이라도 용납되지 않았으며, 결국 그들은 비참하게 자멸하고 말았다. 태무진은 어릴적 형제들이 잡은 고기를 나누지 않고 자기 혼자 먹겠다던 동생을 화살로 쏘아 죽일 만큼 소수독점을 용납하지 않았다. &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YzLkpQRw==&amp;filename=몽골.JPG&quot;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333399&gt;몽골족은 징기즈칸을 대칸(칸=한.안.간=태양=왕=단군)으로 세우고 대통합을 실현하였으며 징기즈칸이 약속한 차별없는 공평한 분배.유능한 인재들에 대해 차별하지 않는 등용.공정한 국법적용.10단위의 군대조직을 기반으로 지나대륙을 포함하여 유라시아 지역 전체를 경영할 수 있었다. 몽골에게 통합적이고 개방적인 나라들은 수용되었으나,독점욕과 폐쇄성으로 저항하는 나라들은 용납되지 않았기에 초토화와 자멸로 이어졌다. 그러나, 거대한 영토를 경영했던 몽골족도 결국 황족의 독점욕으로 인한 권력다툼으로 무너지고 말았다.&lt;BR&gt;&lt;/FONT&gt;&lt;BR&gt;
&lt;TABLE style=&quot;WIDTH: 501px; HEIGHT: 1933px&quot; cellSpacing=3 width=501 align=center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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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cxLmpwZw==&amp;filename=777.jpg&quot;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290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YyLmpwZw==&amp;filename=99.jpg&quot; width=500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02px; CURSOR: hand; HEIGHT: 371px&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473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Y4LmpwZw==&amp;filename=고구려.jpg&quot; width=621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BR&gt;&lt;BR&gt;&lt;FONT face=돋움 size=2&gt;말을 타고 돌아서 쏘는 민족은 한민족(고구려.몽골.터키 등)밖에 없다.&lt;BR&gt;&lt;/FONT&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460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Y1LkpQRw==&amp;filename=몽골기병.JPG&quot; width=505 name=zb_target_resize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window.open(this.src)&quot;&gt;&lt;BR&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504px; HEIGHT: 373px&quot; height=373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747047453.jpg&quot; width=578 border=0&gt;&lt;BR&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육포와 소 젖만 먹으며 미친듯이 달리던 몽골군(기동성.민첩성.협동심이 전쟁승리의 원동력)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BR&gt;&lt;FONT color=green&gt;징기즈칸은 죽기 전에 자식들에게 &lt;FONT color=blue&gt;유목정신(고이면 썩기 마련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이동하며 자신을 단련하고 독점욕을 버리고 공정한 배분정신과 통합을 위한 합리적고 개방적 사고를 유지하라는 의미)&lt;/FONT&gt;을 버리지 말라고 유언하였고, 이름만 남기고 무덤장소도 아무에게 알리지 말라고 했을 만큼 자신의 위대성을 드러내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직도 징기즈칸의 무덤을 찾을 길이 없다. 징기즈칸은 역사속에 영원히 살아 남은 것이다. 인류사적으로 위대한 인물들의 공통점이 자신의 위대성을 굳이 내세우려 하지 않는 법이며 소박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류사적으로 징기즈칸은 폐쇄적인 나라와 민족과의 전쟁으로 불가피하게 피를 흘리기는 했으나, &lt;/FONT&gt;&lt;FONT color=blue&gt;동양과 서양을 크게 개방시켜 현인류문명을 진보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김대중의 햇볕노선은 징기즈칸의 동서교류노선이다&lt;/STRONG&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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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749547611.jpg&quot; width=24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고)김대중 대통령&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친북빨갱이노선이라고 사대주의.우리가 남이가 세력이 음해매도하는&lt;FONT color=#333399&gt; &lt;FONT color=blue&gt;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의 목표&lt;/FONT&gt;는 바로 한반도와 유라시아을 연결하여 한반도를 무역정보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어 말과 풍습이 같은 &lt;FONT color=blue&gt;남북한지역과 만주의 조선족이 한민족공동체로 공존번영하고 통일한국이 인류중심국가로 우뚝 서게 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lt;/FONT&gt; 이것을 차단하고 막는 세력이라면 한민족이라고 볼 수가 없는 것이다. 6.15/10.4남북합의이행이 중요하며 북미관계가 화해협력관계로 개선되야 하는 배경이기도 하다. &lt;BR&gt;&lt;/FONT&gt;&lt;BR&gt;위 유라시아 철로지도를 보라! 한반도에서 시작된 철로는 지나대륙 또는 러시아를 거쳐, 또는 내몽고 사막 또는 시베리아를 횡단하여 마침내 유럽 헬싱키, 프랑크푸르트까지 도달할 수 있음을 보여 주지 않는가!&lt;BR&gt;&lt;BR&gt;단지 섬에 불과한 한국. 3면이 바다이고 북쪽으로는 오도 가도 못하게 막혀 있으니 섬이 아니고 무엇인가. 오도 가도 못하게 만드는 세력이 외세와 짝하여 자신들만 배부르면 그만이라는 우리가 남이가 세력이라면 혈관의 피을 가로 막고 영양분들을 독점하여 혼자 독식하겠다는 암세포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lt;BR&gt;&lt;BR&gt;&lt;FONT color=green&gt;만약 철로가 북한을 통과할 수 만 있다면 이제 우리는 그야말로 대륙으로 통하고 해양으로 통하는 반도의 지정학적인 이점, 지나국과 러시아로는 철로로 통하고 일본과 미국으로는 해로로 통하는 교역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lt;/FONT&gt;&lt;FONT color=green&gt;사실 이 철로 연결은 큰 일이 아니다. &lt;FONT color=blue&gt;남북철로만 연결이 되면 된다. 남북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다.&lt;/FONT&gt; &lt;/FONT&gt;북한은 엄청난 지하자원의 보고이다. 지나국이 삼키게 해야 하겠는가! 아니면 민족공동체를 위해 사용되어져야 하겠는가!또한 국내 사대매국세력이 도와 주는 덕에 외세가 꿀꺽 삼키려는 줄기세포특허 등 대한민국의 기술 또한 민족공동체를 위해 남북한이 지켜야 할 소중한 민족자산이다. &lt;FONT color=#333399&gt;&lt;FONT color=red&gt;늘 꿈은 꿈꾸는 자들에 의해서 반드시 현실이 되어 오지 않았던가! &lt;/FONT&gt;한반도를 넘어서 광개토왕처럼 징기즈칸처럼 유라시아 초원을 말 대신에 기차로 달리는 꿈을 반드시 실현해야 겠다. &lt;/FONT&gt;&lt;!--관련기사:시작--&gt;&lt;!--//관련기사:끝--&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25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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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noWrap&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skin1/k1_left_t.gif&quot;&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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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data/pluskorea_net/member_img/200802054155372.jpg&quot; width=80 align=lef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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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ntry>
	    <title>　우리나라 최초의 애국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anquk/6824934"/>
		<id>tag:blog.daum.net,2009:hanquk.6824934</id>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5T22:47:15Z</updated>
	    <published>2009-11-15T22:47: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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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align=middle&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7a9a1b&gt;[기사자료]&lt;BR&gt;&lt;IMG src=&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0&amp;regdt=20050328173013&amp;disk=8&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e87100 size=4&gt;&lt;B&gt;우리나라 최초의 애국가&lt;/B&gt;&lt;/FONT&gt;&lt;BR&gt;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1&amp;regdt=20050328173038&amp;disk=33&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gt;&lt;/P&gt;
&lt;P&gt;&lt;BR&gt;　지난 2월 5일, KBS-TV ‘스펀지’프로그램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애국가였던 대한제국애국가가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애국가가 하와이에서 발견된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면서, 성악가가 직접 노래부르는 장면을 방영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다. &lt;/P&gt;
&lt;P&gt;&lt;BR&gt;　&lt;BR&gt;&amp;nbsp;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2&amp;regdt=20050328173113&amp;disk=34&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gt;&lt;/P&gt;
&lt;P&gt;&lt;BR&gt;　스펀지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우리나라 최초의 애국가’란 1902년에 고종황제의 명에 의해 독일인 에케르트가 작곡한 대한제국애국가의 하와이판이라 할 수 있다(경향신문 2004년 8월14일자 참조). 조선왕립군악대 지휘자였던 독일인 에케르트가 기독교의 찬송가풍으로 작곡한 대한제국애국가는, 독일에서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등 5개국어로 출간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공식국가로 인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하여 본지 월간개벽 2001년 8월호에서 이미 다룬 적이 있는데, 〈KBS수요기획-부르지 못한 노래, 대한제국애국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본 당시의 악보 원본에는 가사가 기록되어 있지 않았었다. &lt;BR&gt;　&lt;BR&gt;　그러나 이번에 하와이에서 발견된 악보에는 한글가사가 함께 프린트되어 있다. 이 악보는 1925년 호놀룰루에 있는 한미클럽에서 재발행한 것으로, 한국이 일본제국주의 손에 넘어간 1910년대에도 하와이 이민사회에서 대한제국애국가가 계속 불려졌음을 말해주는 증거이다. &lt;BR&gt;　&lt;BR&gt;　&lt;BR&gt;　&lt;FONT color=#e87100 size=4&gt;&lt;B&gt;“상제는 우리나라를 도우소서”&lt;/B&gt;&lt;/FONT&gt;&lt;BR&gt;　&lt;BR&gt;　가사를 보면, “상뎨(上帝)는 우리나라를 도으소셔. 영원 무궁토록 나라 태평고”라고 하여 1904년 황성신문에 실린 애국가 가사인 “상제(上帝)난 우리 황제(皇帝)를 도으소서. 성수무강(聖壽無疆)샤”라고 한 부분과는 다소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아마도 일제의 침략야욕이 본격화된 1905년 을사조약 이후 백성들 사이에서 불려지던 애국가 가사가 조금씩 변이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가 1910년 일본제국주의 총독부가 국가에 대한 가창 금지조치를 취하면서 대한제국애국가는 역사의 뒤안으로 사라졌다. 하지만 현행 애국가에는 이 가사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구절로 이어지고 있어, 그 정신이 그대로 살아있음을 알 수 있다. &lt;BR&gt;　&lt;BR&gt;　을사조약 이후 발행된 여러 한글 창가집을 보면, 애국가나 국가라는 이름의 한글 가사가 수없이 등장하는데, 이로 보아 백성들 사이에서는 변용된 가사의 애국가가 지속적으로 불려지면서 그 명맥이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다가 1907년 윤치호가 초안한 가사를 영국의 민요 ‘올드 랭 사인’곡에 붙여 부르다가, 1935년 안익태가 작곡한 애국가가 대한민국 정부수립(1948년)과 함께 현행 애국가로 제정되었다. &lt;BR&gt;　 &lt;/P&gt;
&lt;P&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3&amp;regdt=20050328173138&amp;disk=17&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BR&gt;　&lt;FONT color=#e87100 size=4&gt;&lt;B&gt;하느님의 본래 호칭은 ‘상제(上帝)’&lt;/B&gt;&lt;/FONT&gt;&lt;BR&gt;　&lt;BR&gt;　1897년부터 1910년까지 불과 십년 남짓 단명했던 대한제국. 당시 민족혼의 상징이었던 애국가에 등장하는 상제(上帝)님은 누구일까? 상제란 하늘에 계신 가장 높으신 분, 곧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lt;BR&gt;　&lt;BR&gt;　구한말, 그러니까 불과 백년 전만 하더라도, 대한의 아들딸 사이에서는 상제(上帝)라는 단어가 대중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었다. 최초의 애국가인 대한제국애국가는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신교(神敎)의 전통속에서 상제님을 받들며 신앙해온 민족임을 알려주는 귀중한 문서자료이다. 이같은 사실은 전세계에서 제사문화가 가장 발달한 곳이 우리나라라는 사실만 보더라도 능히 알 수 있는 일이다. &lt;BR&gt;　&lt;BR&gt;　그런데 근래에는 ‘상제님’이라는 단어를 생소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아 참으로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민족문화의 원형과 뿌리문화의 핵심에 ‘상제님’이 계셨는데, 이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해방 이후 서양문물의 갑작스런 대량유입으로 말미암아 ‘상제님’이 지금은 ‘하느님’혹은 ‘하나님’이라는 단어로 불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　&lt;BR&gt;　요컨데 우리나라의 국가이자 민족혼의 상징인 애국가야말로 수세기 동안 우리민족의 역사와 정서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던 상제님의 존재와 상제님을 모시던 전통문화를 여실히 보여주는 역사자료가 아닐 수 없다.&lt;BR&gt;　&lt;BR&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4&amp;regdt=20050328173203&amp;disk=24&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하와이에서 발견된 대한제국애국가 악보&lt;BR&gt;　- 1925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한미클럽 발행 -&lt;BR&gt;　&lt;FONT color=#e87100&gt;하와이에서 발견된 대한제국애국가 악보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lt;BR&gt;　&lt;B&gt;“샹뎨는 우리나라를 도으소셔, 영원무궁토록 나라 태평고, 인민은 안락야 위권이 세상에 치여 독립 자유 부강을 일신케소셔, 샹뎨는 우리나라를 도으소셔.&quot; &lt;/B&gt;&lt;/FONT&gt;&lt;BR&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5&amp;regdt=20050328173223&amp;disk=27&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FONT color=#e87100&gt;&lt;B&gt;‘조선의 옛 국가’&lt;/B&gt;(KOREAN OLD NATIONAL HYMN)라는 붉은 영문 제목과 함께 오른쪽에 ‘죠션국가’라고 이름붙였다. 악보와 한글가사를 함께 담고 있으며, 악보 아래에는 붉은색 글씨로 ‘하와이 호놀룰루의 코리안 아메리칸 클럽에서 간행됐다’고 인쇄처가 명기돼 있다. &lt;/FONT&gt;&lt;BR&gt;　&lt;BR&gt;　 
&lt;TABLE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
&lt;P align=center&gt;&lt;A href=&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6&amp;regdt=20050328173343&amp;disk=32&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 target=_blank&gt;&lt;IMG id=upload_image style=&quot;BORDER-RIGHT: #929292 1px solid; BORDER-TOP: #929292 1px solid; BORDER-LEFT: #929292 1px solid; BORDER-BOTTOM: #929292 1px solid&quot; src=&quot;http://pds12.cafe.daum.net/download.php?grpid=byX2&amp;fldid=_album&amp;dataid=936&amp;regdt=20050328173343&amp;disk=32&amp;grpcode=jovialiste&amp;dncnt=N&amp;.jpg&quot; border=0 xx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quot;controlImage(this.id);&quot;&gt;&lt;/A&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구려.백제가 경영했던 최대 영역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anquk/6824933"/>
		<id>tag:blog.daum.net,2009:hanquk.6824933</id>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4T14:15:45Z</updated>
	    <published>2009-11-14T14:15: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 기사본문:시작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read_title&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고구려.백제가 경영했던 최대 영역은?&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read_subtitle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quo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고구려.백제영토를 당에 넘긴 신라의 3국 통일론은 역사왜곡&lt;/SPAN&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write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25px&quot; align=right&gt;윤복현 저널리스트 &lt;A class=writer onmousedown=&quot;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eW91bmJva2h5ZW5AaGFubWFpbC5uZXQ=&amp;name=윤복현 저널리스트','','status=yes,width=500,height=410')&quot; href=&quot;javascript:;&quot;&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skin1/icon_mail.gif&quot; border=0&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0px&quot; align=midd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read_bod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5px&quot; noWra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돋움 color=blue size=3&gt;- 본 역사칼럼은 사대주의 시대를 청산하고 당당한 한민족시대를 위해 기고한다 - &lt;/FONT&gt;
&lt;P align=center&gt;
&lt;TABLE cellSpacing=3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56012471.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3&gt;위 지도에서 빨간색 라인은 고구려 최대영역을 표시한 것이다. 해양과 대륙을 경영했던 고구려는 유라시아를 호령한 대국이였다. 그래서 고구려 왕들은 '큰 왕'이라는 의미에서 광개토태왕,광개토대제 등 '태제.태왕'이라 불리었다. &lt;BR&gt;&amp;nbsp;&lt;BR&gt;파랑색 라인은 당시 부여의 정통성을 놓고 고구려와 패권을 다투었으며, 당시 아시아 바다를 지배한 해상제국 백제영역이다. 한반도.지나.일본.동남아시아에 이르기까지 22담로(무역관리 및 통치기구)를 두고 멀리 인도와 해상무역을 했던 가히 아시아 로마제국이다 할만 하다.&lt;/FONT&gt;&lt;BR&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537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24367955.jpg&quot; width=537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lt;FONT face=돋움 size=2&gt;▲ [네티즌 자료]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amp;nbsp;고구려 판도를 그린 지나국 역사교과서 지도&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 color=blue&gt;&lt;STRONG&gt;고구려의 영역을 증언하는 기록과 사료&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amp;nbsp;&lt;/FONT&gt;&lt;BR&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130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0303135.jpg&quot; width=13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left&gt;한민족사에게 있어 단군조선(대부여)을 계승한 천제지자.황천지자국으로써의 자부심으로 해모수의 북부여(고고리)를 시작으로 900년을 이어온 고구려(고려)는 고추모의 고난만큼이나 시련을 겪으면서 성장한 탓에 자주주권이 뚜렷했다. 고추모의 다물정신을 실현하기위해&amp;nbsp;노력한 결과 광대한 영토를 확장,경영할 수 있었다.&amp;nbsp;만주와 한반도,일본열도는 물론 북방초원지역과 지나지역을 완전히 평정한 유라시아 강성대국이였다. 단군조선의 영토를 회복하고 민족정신(홍익인간.경천애인)을 회복하겠다는&amp;nbsp;고주몽의 '다물정신'은 광개토태왕을 정점으로 마침내 실현되었던 것이다. &lt;STRONG&gt;고주몽의 '다물정신'은 천손족임을 천명한 고주몽의 [개물교화경]에 잘 나타나 있다.&lt;/STRONG&gt;&lt;FONT face=굴림&gt;&lt;BR&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black&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고구려 영역과 관련하여 당시 기록을 비문에 새긴 광개토태왕비문만큼 객관적인 자료도 없다 할 것이다.&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amp;nbsp;&lt;BR&gt;&lt;광개토태왕비문&gt;에 의하면 백제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던 왜가 신라를 침입하여 신라 내물이사금이 구원병을 요청하자 광개토태왕이 5만의 군대를 보내 물리치고 신라를 구원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lt;중원고구려비문&gt;에 따르면 “고려왕은 신라매금(왕)과 오래도록 형제와 같은 관계를 맺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고구려의 신라구원으로 인하여&lt;STRONG&gt; 신라는 고구려의 보호를 받으며서 광개토태왕에 제사를 지내는 나라(경주에서 출토된 광개토태왕 제사그릇)로 고구려의 지배영향권에 들어 갔다.&lt;/STRONG&gt;&amp;nbsp;&lt;/FON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lt;FONT color=black&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lt;BR&gt;&lt;BR&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45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55171093.jpg&quot; width=450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lt;FONT face=굴림&gt;&amp;nbsp;▲ &amp;nbsp;고구려 광개토태왕의 백제공격로&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lt;P align=left&gt;&lt;광개토왕비문&gt;에 의하면 고구려는 영락(永樂) 6년(A.D 396년)에 &lt;STRONG&gt;웅진의 구태백제를 괴멸시키고, 고주몽의 아들이 개국한&amp;nbsp;한강의 온조백제(시조 주몽에게 제사)를 다시 항복받았다. &lt;/STRONG&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 color=black&gt;아시아 바다를 지배한 22담로의 주역은 고두막의 후손(지나국 사서에 &quot;구태는 동이강국을 건설한 동명의 후예&quot;로 기록)으로 주몽이 골본부여의 단군에 즉위할 때 반대하여 주몽을 졸본천으로 몰아낸&amp;nbsp;북부여세력으로 한반도에 백제를 개국한 구태백제(시조 구태에게 제사:부여씨가 백제황족의 성씨)이고, 한강변의 온조세력은 '십제'로 구태세력에게 통합되었다. 구태후손인 고리(고이)왕때 통합된 것으로 본다. 그리고 근초고왕때 한반도서부지역인 마한지역을 완전히 복속하고 구태세력이 떠나 온 요서로 진출하는 것이다.&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lt;BR&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57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lt;IMG style=&quot;WIDTH: 584px&quot; height=399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57241604.jpg&quot; width=578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lt;FONT size=3&gt;&lt;FONT face=돋움 size=2&gt;▲ 광개토태왕비문에 기록된&amp;nbsp;광개토태왕의 티벳(토욕혼).연해주(숙신)지역 정벌로&lt;/FONT&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gt;&lt;광개토왕비문&gt;에 의하면 고구려는 영락 8년에 &lt;STRONG&gt;백신(帛愼:연해주 방면 '숙신'지칭)과 토욕(土谷:감숙성.청해성 방면 '토욕혼'지칭)을 정벌하였다.&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amp;nbsp;&lt;BR&gt;&lt;FONT face=굴림&gt;&lt;광개토왕비문&gt;에 의하면 &lt;STRONG&gt;고구려는 영락 10년에 대마도왜와 일본열도왜를 복속시켰다&lt;/STRONG&gt;.[한단고기-고구려국본기]에는 고구려가 임나(任那:대마도왜)와 이(伊:대화왜), 왜(倭:구주왜)의 무리를 신하로 거느렸다고 적혀 있다. 이로 보아 대마도와 일본열도 방면의 왜는 광개토태왕에게 복속했던 것으로 보인다.&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ize=3&gt;&amp;nbsp;&lt;BR&gt;&lt;FONT face=굴림 color=black&gt;[한단고기-고구려본기]에 따르면, &quot;이세민은 궁지에 몰려 어찌할 바를 모르고 마침내 사람을 보내 항복을 구걸케 되니 막리지 연개소문은 수만 기를 이끌고 성대하게 의용을 갖추어 진열한 뒤 선도하게 하여 &lt;STRONG&gt;장안(서안)에 입성하여 이세민과 약속하였으니 산서성.하북성.산동성.강좌(양자강지역)가 모조리 고구려에 속하게 되었다. &lt;/STRONG&gt;이에 고구려는 백제와 더불어 백제와 경쟁하는 사이가 되어 함께 요서의 땅에 있게 되었으니, 백제가 영유하던 곳은 요서의 진평이라 했다...문자 강남에는 월주가 있었다. 그 속현은 산음 산월 좌월이있었다. 문자제의 명치 11년 11월에 이르러 &lt;STRONG&gt;월주를 공격하여 취하고, 서군현을 고쳐 송강 회계 오월 좌월 산월 천주라 했다. &lt;/STRONG&gt;11년(A.D 502년)에 제(齊), 노(魯), 오(吳), 월(越)의 땅이 고구려에 속했다. 이에 이르러 나라의 강토는 더욱 커졌다. 12년 신라의 백성을 천주(양자강이남의 홍콩지역)로 옮기고 이로써 알맹이를 삼았다...문자호태열제(文咨好太烈帝)는 명치(明治)라고 개원하였다.&quot;라고 했다. 즉,&lt;STRONG&gt;고구려는 문자왕 때 백제로부터 요서지방과 제, 노, 오, 월 등지를 빼앗았다&lt;/STRONG&gt;.&quot;라고 기록하고 있다.&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ize=3&gt;&amp;nbsp;&lt;BR&gt;&lt;FONT face=굴림&gt;따라서 광개토태왕비문와 [한단고기]의 기록을 종합해 보면 고구려 최대영역은 상위 지도내용과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387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FONT size=3&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03477659.jpg&quot; width=387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lt;FONT face=돋움 size=2&gt;▲&amp;nbsp;연.제.노.오.월의 위치[출처:동양문화사 상 70쪽(을유문화사)]&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굴림&gt;[삼국사기 열전(列傳)-최치원전(崔致遠傳)]에는 &quot;&lt;FONT color=red&gt;고구려, 백제(百濟)의 전성시대에는 강병 100만을 보유하여 남으로 오(吳), 월(越)을 침범하고 북으로 유(幽), 연(燕), 제(齊), 노(魯)를 흔들어 중국의 큰 좀이 되었습니다. 高麗百濟全盛之時 强兵百萬 南侵吳越 北撓幽燕齊魯 爲中國巨」&quot;&lt;/FONT&gt;고 적혀 있다. 같은 지역을 고구려, 백제가 침범하고 흔들었다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중국 동남부 지역은 고구려.백제가 양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296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FONT face=굴림&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36514396.jpg&quot; width=296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left&gt;&lt;FONT face=굴림 size=3&gt;백제영역과 관련한&amp;nbsp;기록과&amp;nbsp;사료&lt;BR&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amp;nbsp;&lt;BR&gt;&lt;/FONT&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color=black size=3&gt;한반도(백제황성:서울.웅진=곰나루)을 중심으로 서남해 바다를 통하여 연결되는 아시아 바다와 해상무역을 장악하여 아시아 최대 강국이 된&amp;nbsp;&lt;STRONG&gt;백가제해(대백제)의 주역이 이들 구태세력이다.&lt;/STRONG&gt; 구태백제와 관련한 중국문헌의 기록들을 보자.&lt;BR&gt;&amp;nbsp;&lt;BR&gt;[북사]와[수서]를 인용하면, “동명(북부여 고두막한)의 후손 중에 구태(仇台)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사람이 어질고 신의가 있었다. 그가 처음으로 대방 옛 땅에 나라를 세웠는데, 한나라 요동 태수 공손탁이 자기의 딸을 구태에게 시집보냈고, 그들은 마침내 동이의 강국이 되었다”&lt;/FONT&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black size=3&gt;&amp;nbsp;&lt;BR&gt;&lt;BR&gt;『주서』: &quo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black size=3&gt;백제는 부여의 별종이다. &lt;/FONT&gt;&lt;/FONT&gt;&lt;FONT face=돋움&gt;&lt;FONT color=black size=3&gt;구태라는 사람이 있어 처음 대방(帶方)의 옛 땅에 나라를 세웠다…&lt;STRONG&gt;해마다 4번 그 시조인 구태의 사당에 제사를 지낸다.&lt;/STRONG&gt; &quot;&lt;BR&gt;&lt;BR&gt;&lt;/FONT&gt;&lt;SPAN&gt;&lt;FONT color=black size=3&gt;『수서』 :&quo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돋움&gt;&lt;SPAN&gt;&lt;FONT color=black size=3&gt;&amp;nbsp;동명(東明=고두막의 골본부여)의 후손으로 &lt;/FONT&gt;&lt;/FONT&gt;&lt;FONT color=black&gt;&lt;FONT size=3&gt;&lt;FONT face=돋움&gt;구태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질고 신망이 돈독했다…. &quo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SPAN&gt;&lt;FONT color=black&gt;&lt;FONT size=3&gt;&lt;FONT face=돋움&gt;&lt;BR&gt;&lt;BR&gt;『한원』 : &quo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FONT face=굴림&gt;&lt;SPAN&gt;&lt;FONT color=black&gt;&lt;FONT size=3&gt;&lt;FONT face=돋움&gt;백제는 &lt;STRONG&gt;구태에게 제사하면서 부여의 후예임을 계승하였다&lt;/STRONG&gt;….&lt;/FONT&gt;&lt;FONT face=돋움&gt;&amp;nbsp;&quo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black&gt;백제의 22담로에 대해서 지나국의 고사서인 양서(梁書)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black&gt;&lt;FONT size=3&gt;&quot;그 나라(백제)에는 이 &lt;STRONG&gt;담로가 모두 22개 있는데, 모두 그들 황제의 자제들이나 종족들이 나누어 점령하고 &lt;/STRONG&gt;&lt;STRONG&gt;있다&lt;/STRONG&gt;.&quot;[梁書 諸夷傳 百濟] 바로 단군천황들의 동생들이나 친척을 흉노.선비.몽골지역의 군장이나 왕으로 임명하는 것 처럼 백제또한 단군조선의 통치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이다.&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black&gt;&lt;FONT face=굴림&gt;&quot;진 나라 때 고구려가 요동을 침략하여 차지하자 &lt;STRONG&gt;백제도 요서와 진평의 두 군 땅을 차지해서 스스로 백제군을 두었다.&lt;/STRONG&gt;&quot;[梁書 諸夷傳 百濟]요서.요동은 당시 난하를 기준으로 구분했기 때문에 바로 &lt;STRONG&gt;요서는 지금의 난하 서쪽의 중국 하북성과 산동성, 그리고 당시의 진평군은 오늘날의 산서성이다.&lt;/STRONG&gt; 바로 그곳에&amp;nbsp;백제의 영토가 있었던 것이다. 이 사실은 양서(梁書)뿐만이 아니라 남사(南史)에도 기록되어 있다. 과연 누가 지나국 정사인 25사서인 [양서]와 [남사]를 부인할 수 있단 말인가?&lt;/FONT&gt;&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김부식의[삼국사기]보다 편찬 년대가 더 오랜&amp;nbsp;[일본서기]는 백제가 멸망한 후에 일본열도로 이주한 백제황족들에 의해 백제가 다시 천무왕때 '일본'이란 국호로 다시&amp;nbsp;태어나고, 역사서도 일본열도중심으로 편찬된 [일본서기]가 편찬되는 것이다. [일본서기]&amp;nbsp;신대기(日本書紀 神代記)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quot;두 주(柱)의 신은 부부의 교합이 있은 뒤에 먼저 &lt;STRONG&gt;담로(淡路) 주(州)를 맏아들로 낳다.&quot;[日本書紀 卷第一 神代 上]&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quot;&lt;STRONG&gt;담로주를 태반으로 하여 대일본풍추진주(大日本豊秋津洲를) 낳았다&lt;/STRONG&gt;.&quot;[日本書紀 卷第一 神代 上]&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즉, 백제부흥군이 백강하구에서 나당연합군과 최후 부흥전쟁을 벌일 때 지원군을 파병한 &lt;STRONG&gt;일본&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이라는&amp;nbsp;나라는 백제황족들이 통치한 백제담로지역으로 &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백제의 담로에 기반해서 탄생했다고 [일본서기]는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STRONG&gt;백제&lt;/STRONG&gt;&lt;STRONG&gt;당시 일본열도도 백제의 영토였다.&lt;/STRONG&gt;&amp;nbsp;그리고 일본열도 사람들은 백제를 '큰 나라'라는 '구다라'라고 했다.한류열풍에 휩싸인 일본인들이 배용준을 보고 욘사마라고 한다.'사마'는 최고의 왕이라는 의미로 바로 백제 무녕왕의 이름인 것이다.&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이쯤되면 백제의 강역은 한반도 본국백제(수도:웅진)를 기준으로 북쪽으로는&amp;nbsp;지나대륙의 동북부지역,&amp;nbsp;지나대륙의&amp;nbsp;동남부 그리고 동쪽으로는 일본에 이르는 광대한 영토의 윤곽이 드러난다.&lt;/FONT&gt;&lt;/FONT&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black&gt;&lt;BR&gt;&lt;BR&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49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15125493.jpg&quot; width=492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amp;nbsp; KBS역사스폐셜'백제22담로의 비밀' 화면자료&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굴림 color=black size=3&gt;또한 베트남 지역까지 백제통치력이 미쳤다는 기록은 &quot;&lt;FONT color=black&gt;백제가 진평군을 경략했다&quot;는 기록이 제일 처음 나오는 기록이 [송서]다.&lt;/FONT&gt;지나국 중앙민족대학 황유복교수의 주장에 따르면,&amp;nbsp;송나라때 진평군을 설치했다는 기록은 지금의 남방에 있는 광서지역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lt;STRONG&gt;광서 남령에서 베트남지역인 동남쪽으로 내려오면 그 지역이 진평군의 소재지라는 것이다.&lt;/STRONG&gt; 그러면 백제는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담로를 설치하여 경영했다는 의미가 된다.&lt;/FONT&gt;&lt;FONT color=black&gt;&amp;nbsp;&lt;/FONT&gt;&lt;FONT color=black&gt;&lt;BR&gt;&lt;BR&gt;
&lt;P align=left&gt;
&lt;TABLE cellSpacing=3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41322663.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KBS역사스폐셜'백제22담로의 비밀' 화면자료]지나국의 광서 장족 자치구에는 '백제'라는 버스간판들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우리나라 전역에서는 쌍다리 방아를 썼다. 외다리 방아는 오직 전라도 지방과 일본지역에서만 전승되어 온 것이었다. 이들&amp;nbsp; 지역은 바로 백제권이다. 백제허의 사람들은 백제권의 생활문화를 편륜으로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amp;nbsp;&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
&lt;P align=left&gt;&lt;BR&gt;&lt;FONT face=굴림 color=black size=3&gt;&lt;STRONG&gt;제사용에 사용되는 백제대향로에 조각된 형상들을 보면 인도지역과 관련한 코끼리가 나온다. 인도까지 해상무역을 했다는 증거다. 따라서 베트남지역까지 해상무역을 관리하고 해적을 소탕하기 위한 군대가 주둔하는 담로가 설치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lt;/STRONG&gt; 백제멸망직전까지 당나라에 항거했다가 당나라에 회유된 의자왕의 아들 부여융의 부탁으로 항복하고 당나라 장군으로 당나라의 골치거리였던 토번과 중앙아시아 이슬람세력을 격퇴시켜 당나라 최고 장군으로 기록된 흑치상지 또한 본래가 부여씨인데, 더운 나라의 열매를 먹어 이빨이 검게 되었음으로 성을 부여씨에서 흑치로 바꾸었다는 흑치상지 묘비문에 기록된 내용으로 보아 흑치상지는 동남아지역에서 담로의 수장으로 활동했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다.&lt;/FONT&gt;&amp;nbsp;&lt;BR&gt;&lt;BR&gt;&lt;FONT face=굴림 size=3&gt;흑치상지의 묘비석은 이 사실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quot;그 선조는 부여씨에서 나와 &lt;STRONG&gt;흑치에 봉해졌으므로 자손이 이것을 성으로 삼았다.&quot;&amp;nbsp;&lt;/STRONG&gt;&lt;STRONG&gt;&amp;nbsp;부여씨는 백제왕의 성씨(王姓), 따라서 흑치국은 백제국의 담로 가운데 하나였던 것이 비로소 세상에 들어난 것이다. &lt;/STRONG&gt;그러면 흑치국은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quot;여왕국에서 남쪽으로 4천 여리를 가면 주유국(朱儒國)에 이른다. 이 주유국은 사람들의 키가 3-4척 밖에 안 된다. 또 여왕국에서 남쪽으로 배를 타고 1년 동안을 가면 나국(裸國)과 흑치국(黑齒國)에 이른다. 역관들이 와서 전하는 말에 의하면 아마도 여기가 끝인가 싶다.&quot;[後漢書 東夷傳 倭]&lt;/FONT&gt;&lt;/FONT&gt;&amp;nbsp;&lt;BR&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흑치국은 육지에서 가까운 곳이 아니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외딴 섬나라였음이 분명하다. 섬이 끝나는 지점에서 망망한 대해가 가로 놓여 있으니 육지의 끝이라고 생각했었을 것이다.&lt;/FONT&gt;&lt;/FONT&gt;&amp;nbsp;&lt;BR&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이빨이 검어지는 흑치는 선천적으로 이빨이 검은 것은 아니고, 후천적으로 검게 된 것인데 기호식품인 인도산 후추나무(?) 열매를 평생 동안 씹어서 종당에는 이빨이 새까맣게 변해버렸으니 그들을 흑치라고 불렀던 것이다.&lt;/FONT&gt;&lt;/FONT&gt;&amp;nbsp;&lt;FONT face=굴림&gt;&amp;nbsp; 
&lt;P align=left&gt;
&lt;TABLE style=&quot;WIDTH: 335px; HEIGHT: 505px&quot; cellSpacing=3 width=335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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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lt;FONT face=돋움 size=2&gt;▲&amp;nbsp;백제의 바다-22담로지역&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left&gt;&lt;FONT size=3&gt;왜(일본열도)에서 남쪽으로 배를 타고 1년정도가 걸리는 거리에 있는 섬이라면 1적으로 필리핀의 루손섬이었거나 아니면 지금의 인도네시아 동쪽 끝 슬라베시 섬이었을 개연성이 있다. 백제의 독특한 문화유산들과 유사한 것들이 인멸되지 않고 한 점 섬처럼 남아 있을까? 있었다. &lt;STRONG&gt;바로 소도의 경계표식인 새문도, 장대 끝에 새를 올려 놓은 솟대도 있고 우리나라 고유의 홍살문도 있는 인도네시아의 보르네오 섬이 흑치국이였던 것이다.&lt;/STRONG&gt;이렇게 해서 백제의 남 서방 경계도 확인이 되었다.&amp;nbsp;&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백제인들의 배타적인 특징은 마한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공동체 풍습 소도(솟대) 신앙이다. [후한서 동이전 한전(後漢書 東夷傳 韓傳)]에는 소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 size=3&gt;&quot;여러 나라의 고을에는 각각 한 사람이 천신에게 지내는 제사를 주관한다. 이 사람을 천군(天君) 라고 부르고, 또 소도(蘇塗)를 세운다. 큰 나무를 세우고 거기에 방울과 북을 매달아놓고 귀신을 섬긴다.&quo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삼국지(三國志)-동이전 한전]에도 비슷한 기록이 있다.&amp;nbsp;&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quot;또 이들 여러 나라에는 각각 따로 읍(邑)이 있는데 이것을 소도(蘇塗)라고 한다. 사방에서 도망 온 사람들은 모두 여기에 모여 돌아가지 않는다.&quot;&amp;nbsp;&amp;nbsp;마한시대의 소도는 신성한 지역이었고, 솟대는 신성한 물건이었다. &lt;STRONG&gt;동남아 지역에서 &lt;/STRONG&gt;&lt;STRONG&gt;이 소도와 솟대가 있는 지역이라면 일단 백제의 담로였다고 추리해볼 &lt;/STRONG&gt;&lt;STRONG&gt;수가 있다.&lt;/STRONG&gt; 백제의 담로였던 일본에도 아직까지 소도(鳥居)가 남아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면 더욱 확실해 보인다.&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고로 상위 지도의 영역이 말해 주듯이&lt;STRONG&gt;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amp;nbsp;백제는 지중해바다를 지배한 로마제국을 능가할 정도로 &lt;/STRONG&gt;&lt;STRONG&gt;아시아 바다를 지배하며 아시아 해상무역을 독점하여 부자나라를 실현한 아시아 강국임이였이 입증된다.&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 &lt;BR&gt;&amp;nbsp;&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사로국을 무너뜨린 선비족의 나라 신라의 3국 통일론은 역사왜곡행위&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face=굴림 color=#0000ff size=3&gt;&lt;/FONT&gt;&lt;/STRONG&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color=black&gt;&lt;STRONG&gt;&lt;FONT face=굴림&gt;가장 야비한 LOSER(쓸모없는 자)들은&amp;nbsp;역사의 진실을 왜곡하고, 자주주권을 포기하고 강자들에게 아부사대하고 자신들의 탐욕을 위하여 강자들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학살하는 행위다. &lt;/STRONG&gt;우리 민족사에서 신라를 통하여 그러한 교훈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여전히 오늘날도 우리가 남이가의식으로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을 위해서 군대와 경찰의 표적을 저항하는 국민들로 삼으며, &lt;/FON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color=black&gt;미국과 일본 등에 아부사대하며 빌붙여 동족인 북한을 군사적으로 자극하여 미국의 군사력으로 가능하지도 않는 흡수통일을 목적으로 &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black&gt;동족상잔을 벌이려는 반민족적인 추태를 보이고 있다. 그럼 우리가 남이가의 유전인자들의 역사적 근원인 신라는 어떤 나라인가?&lt;/FONT&gt;&lt;/FON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FONT&gt;&lt;/FONT&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3&gt;
&lt;P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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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bgColor=#ffffff&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lt;IMG src=&quot;http://www.pluskorea.net/imgdata/pluskorea_net/200911/2009111438088457.gif&quot; width=280 border=0&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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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lt;FONT face=돋움 size=2&gt;▲ 4세기 이후 경주지역의 방유목민들의 무덤인 적석목곽분-무덤주인은 선비족 모용황의 전연과 고구려가 전쟁을 벌일 때 고구려군의 추격을 피하여 동해안루트를 타고 신라지역으로 들어온 선비족. 4-5세기 김해.일본열도지역의 적석목곽분의 주인 또한 신라권력에서 이탈한 선비족의 무덤들이다. 신라와 전쟁을 벌인 가야.왜 지배세력이 바로 선비족이라 할 수 있다.&lt;/FONT&gt;&lt;FONT face=돋움 size=2&gt;&lt;FONT size=3&gt;&amp;nbsp;&lt;/FONT&gt;&lt;A href=&quot;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2963&amp;section=section78&amp;section2=&quot;&gt;&lt;FONT face=돋움 color=blue&gt;신라-가야 적석목곽분 주인은 선비모용씨 &lt;/FONT&gt;&lt;A href=&quot;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2963&amp;section=section78&quot; target=_blank&gt;&lt;FONT face=돋움 color=blue&gt;[참조]&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 align=left&gt;진시황밑에서 노역을 하다가 한반도지역으로 탈출해 들어온 진조선 유민들과 부여에서 동해안을 타고 들어온 부여의 박혁거세 세력으로 구성된 사로6촌에서 출발한 나라가 사로국인데, 4세기 이후 고구려와 전쟁 중에 고구려군에 추격당하여 동해안 루트를 타고 경주지역으로 유입된 북방기마족인 선비족이 김알지세력과 연합하여 사로국의 권력을 찬탈하여 나라를 개국하니 신라다. [양서-신라전][만주원류고][삼국사기]기록을 종합하면 이름을 모진에서 김원종으로 바꾼 신라 법흥왕은&amp;nbsp;성이 모씨고 이름은 진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lt;STRONG&gt;숫적으로 열세한 선비족 모용씨가 김알지세력을 등에 입고 사로국을 무너뜨리고 법흥왕때까지 모씨 성을 사용하다가 법흥왕때부터 김씨로 바꾸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신라 김씨왕조의 본래 성씨는 모용씨라는 의미가 된다.&lt;/STRONG&gt;&lt;BR&gt;&amp;nbsp;&lt;BR&gt;이 신라가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3국 통일이라는 것이 고작 이러한 광활한 고구려.백제의 영역을 당나라에 넘겨주고 토사구팽당한 일이였다. 신라도 티벳지역의 토번이 당나라의 수도 서안을 점령하고 당나라를 유린하는 상황이 아니였다면 당나라는 신라를 삼키고 말았을 것이다. 따라서 신라의 3국 통일은 역사왜곡이며, 3국 공멸이 정확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lt;/FONT&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백제공격에 시달린 신라가 구원을 요청하기위해 김춘추가 고구려를 방문했을 때 연개소문이 김춘추에게 제안하기를,&quot; &quot;당나라 사람들은 패역하기를 짐승에 가깝습니다. 청컨대 우리나 그대들은 반드시 사사로운 원수를 잊고 지금부터 삼국은 백성들의 뜻을 모으고 힘을 합쳐 곧바로 당나라 서울 장안(서안)을 쳐 들어가 도륙한다면 당나라 괴수를 사로 잡을 수 있을 것이오! 전승의 뒤에 옛 영토에 따라서 연정을 실시하고 인의로써 함께 다스려 약속하여 서로 침범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영구준수의 계획으로 함이 어떻겠소?&quot;라고 하며 이를 재삼 권하였으나, 김춘추는 종래 듣지 않았으니 애처롭고 가석할 일이었다.&quot;라고 [한단고기]는 기록하고 있는데, &lt;STRONG&gt;왜 김춘추는 연개소문의 민족통합적인 제안을 거부했던 것일까? 그것은 당나라와 신라의 혈통적 관계때문이다.&lt;/STRONG&gt;&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 size=3&gt;즉, 당나라와 신라는 혈통적으로 동일한 선비족이기 때문에 나당동맹은 쉽게 이루어질 수 있었고 당나라를 상국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신라에게 당나라는 고구려.백제의 광대한 영토를 당나라에 넘겨 주더라도 고구려와 백제의 등살에서 하루속히 벗어나 독립하는데 당나라는 더할 나위 없이 의지할 수 있는 나라였던 셈이다. 그런데, &lt;STRONG&gt;3국 통일이라 할 때는 고구려.백제의 광활한 영역을 완전히 회복했을 때를 의미하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lt;/STRONG&gt;신라우월주의로 가득찬 얼빠진 우리가 남이가 세력은 오늘날도 여전히 이러한 신라의 반민족 행위에 대해 역사적인 반성이나 교훈을 찾기보다는 반민족적인 3국 공멸행위를 3국 통일이라며 자랑스러워 하며 외세에 밀붙여 획득한 권력과 기득권을 독점하면서 반국민 반민족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amp;nbsp;&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647년 김춘추는 직접 당태종을 찾아가 고구려뿐만 아니라 백제까지 치도록 애걸한다. 이에 &lt;FONT color=red&gt;둘 사이에 비밀 협정이 이루어져 대동강 이남의 백제 땅은 신라가 그 나머지 모든 땅은 당나라가 차지한다는 밀약이 이루어졌다. &lt;/FONT&gt;이러한 김춘추와 김유신을 두고&amp;nbsp;우리가 남이가 세력은&amp;nbsp;뛰어난 외교관 그리고 충신으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찬양에 찬양을 하며 오늘날도 김춘추의 사대외교노선을 지향하고 있는 것이다.&lt;/FONT&gt;&lt;/FONT&gt;&lt;BR&gt;&lt;FONT face=굴림&gt;&lt;/FON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size=3&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3&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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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quot; bgColor=#999999&gt;▲ 고구려.백제의 광대한 영토를 당나라에 넘겨 주고 &amp;nbsp;대동강이남에 만족한 신라와 대진국(발해).&amp;nbsp; 고구려를 계승한 대진국은 신라가 망할 때까지 적대관계를 형성했다.&amp;nbsp; 이것이&amp;nbsp; 정말 3국 통일였다는 말인가?&amp;nbsp;3국 통일이 아니라 3한을 멸족시키고 분열시킨 3국&amp;nbsp;공멸이였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660년 소정방의 10만 대군은 백마강을 타고 올라와 무방비 상태에 있던 백제를 단숨에 함락시켰다. 연개소문 아들들의 권력다툼으로 내분에 휩싸인 고구려도 나당연합군에 의해 668년 9월 평양성(고구려후기 수도:평원왕때 요서 조양지역의 평양성에서 천도한 북한 평양성=장안성)이 함락되어 영원히 이 땅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그 후 당은 백제에 웅진 도독부, 고구려에 안동 도독부 그리고 심지어는 &lt;FONT color=red&gt;신라에까지 계림 도독부를 설치하려 한다. 김유신과 김춘추는 사대주의의 결과가 빚어낸 뼈저린 교훈을 그제야 확인하게 된다. &lt;/FONT&gt;&lt;STRONG&gt;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막상 당나라 군대를 몰아내는 데 선봉장이 된 사람들은 백제와 고구려의 유민들이었다.&lt;/STRONG&gt; &lt;FONT color=red&gt;대당 10년 항전 끝에 고작 찾은 땅이란 대동강 이남의 것이었다.&lt;/FONT&gt; &lt;FONT color=red&gt;그조차도 신라의 영토 영유권이 당나라에게 인정된 것은 60년 후인 736년이었다. 당나라의 토사구팽 신라의 비참한 모습이였던 것이다.&lt;/FONT&gt;이제 이 한 조각 남은 한반도마저도 지나국이나 소련이 차지한다면 우리 후손들은 다시 1,000년이 지나도 차지하지 못한다.&lt;/FONT&gt;&lt;FONT face=굴림 size=3&gt;남북한이 외세와 사대주의세력의 이간질로 동족상잔을&amp;nbsp;벌인다면 한반도마저도 지나국이나 미국의 영원한 속국으로 전락할지 아무도 모른다.&amp;nbsp;&lt;STRONG&gt;민족을 분열시키는 친일숭미 우리가 남이가&amp;nbsp;세력을 한민족통합을 위해 타도대상으로 삼아야 하는 시대적 사명이기도 하다.&lt;/STRONG&gt;&lt;/FONT&gt;&lt;BR&gt;&lt;FONT size=3&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gt;&amp;nbsp;&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black&gt;&lt;FONT face=굴림&gt;그래서 나라와 민족이 빨리 망하는 지름길은 정치.경제.군사의 자주권을 포기하고 사대주의의 노선으로 가는 길이요, 나라와 민족이 사는 길은 외침을 막아 내고 자주주권을 지켜낼 수 있는 강한 군대와 무기,경제력과 외교력&amp;nbsp;그리고 정신(혼:알맹이)과 국익(기술.영토)을 지키겠다는 민족의 자주주권정신이 확고한 권력과 국민에게 있다 . &lt;EMBED style=&quot;FILTER: gray(); WIDTH: 1px; HEIGHT: 1px&quot; src=http://hompy-img.dreamwiz.com/BBS/netao/f00009/f353/John_Dunbar_Theme.wma type=video/-ms-asf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 a&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BR&gt;&lt;!--관련기사:시작--&gt;&lt;!--//관련기사:끝--&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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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화-무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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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3T23:0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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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lt;FONT face=궁서 color=#00b000 size=6&gt;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RE&gt;&lt;FONT face=굴림 color=blue size=4&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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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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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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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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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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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7.uf.daum.net/image/200463274A5BC08C45A96E&quot; width=7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99&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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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30463274A5BC08D47E759&quot; width=7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99&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50463274A5BC08E4873C2&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5.uf.daum.net/image/117B27174A5BC0CFD692BC&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27B27174A5BC0CFD7C055&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37B27174A5BC0CFD8D636&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37B27174A5BC0D0D9F038&quot; width=7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99&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17B27174A5BC0D0DA5B8D&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37B27174A5BC0D1DB2B55&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47B27174A5BC0D1DC80AA&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57B27174A5BC0D1DDDCD1&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77B27174A5BC0D2DE8F6B&quot; width=7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99&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87B27174A5BC0D2DFDA37&quot; width=7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99&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87B27174A5BC0D3E08EB6&quot; width=80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800&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97B27174A5BC0D3E1FC03&quot; width=53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36&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17B27174A5BC0D4E2C1C3&quot; width=7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99&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27B27174A5BC0D4E33C76&quot; width=53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36&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우리나라 지도 같습니다&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37B27174A5BC0D4E4B0D3&quot; width=535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35&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분재&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57B27174A5BC0D5E55C13&quot; width=53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36&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잎만 감상하는 무궁화&amp;nbsp;&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77B27174A5BC0D6E6D245&quot; width=536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536&quo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무궁화 만발한 뜰&lt;/STRONG&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IMG class=tx-daum-image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87B27174A5BC0D6E7FD7D&quot; width=799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99&quot;&gt;&lt;/STRONG&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EMBED style=&quot;LEFT: 8px; WIDTH: 300px; TOP: 8px; HEIGHT: 3px&quot; src=http://cafe.joins.com/cafefile/l/e/lento/Paganini%20-Cantabile%20In%20D%20Major%20James%20Last%20Orch.mp3 width=300 height=3 type=application/octet-stream/ loop=&quot;-1&quot; autostart=&quot;true&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P&gt;&lt;/STRONG&gt;&lt;/FONT&gt;&lt;/PR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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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정치을 바로 보는 눈은 우리가 남이가의 실체인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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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anquk.6824931</id>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3T13:09:02Z</updated>
	    <published>2009-11-13T13:09: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lt;IMG height=206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E1LmpwZw==&amp;filename=2009092807355170.jpg&quot; width=374&gt;&lt;IMG height=206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E2LmpwZw==&amp;filename=images.jpg&quot; width=94&gt;&lt;IMG height=206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E3LmpwZw==&amp;filename=images1.jpg&quot; width=141&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노무현의 투신자살행위는 결국 우리가 남이가세력간의 패권다툼에서 빚어진 일로 드러나리라 본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노무현은 한나라당이 그렇게 요구한 대북특검을 수용해서&amp;nbsp;남북화해협력에 헌신한 김대중세력을 정치적으로 탄압했고 박근혜에게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과&amp;nbsp;연합정부을 구성하자고 제안했다가 거절당했다. 당시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노무현지지층과 국민은 어안이 벙벙해서 뒷통수를 맞는 기분이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리고 절대 자살할 인물이 아닌 노무현의 자살은 노무현과 이명박에게 정치적으로는 큰 타격이 될 수 있는 BBK-박연차게이트 놓고 대선당시 노건평과 이상득이 만나서 서로 봐주기 하자고 했다는 밀약설이 박연차게이트 수사당시 [시사저널]을 통하여 보도되었다가 수그러 들었다. 촛불집회당시 조용히 봉하마을에서 지내던 노무현은 갑자기 노사모를 모아 놓고 가능하지도 않는 청와대행진은 하지 말고 5년간 이명박정부가 잘 되도록 도와주라!고 당부했다. 촛불집회에 참석한 노사모와 촛불국민들의 뒷통수를 치는 행동을 한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리고, 얼마 후 이명박정부는 노무현을 표적으로 삼고&amp;nbsp;박연차게이트와 관련한 검찰수사를 진행했다. 밀약설에 따르자면 노무현이 믿었던 이명박에게 뒷통수 당하는 순간이라 할 수 있다. 노무현검찰은 2007대선당시 BBK사건과 관련하여 무혐의처리해 주면서 노무현의 정적으로 변해있는 정동영을 죽이고 이명박을 대통령만들어 주었는데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어서 굴욕적인 한미소고기협상으로 인해 국민적 저항이 일어나고 코너에 몰리자, 결국 표적으로 노무현을 선택한 것이다. 결국 노무현을 배신한 행위가 박연차게이트로 코너에 몰아 죽이기였다고 본다. 최근 드러난 사실은&amp;nbsp;노무현이 박연차를 만난 건 6번이라고 한다. 사람이 자살할 때는 사회적 저명인사로서 코너에 몰려서 도저히 당당하게 나서지 못할 때 택하는 길이다. 노무현자신이 정말 정당했다면 이명박을 상대로 법정에서라도 투쟁할 인물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노무현의 투신자살을 인간적으로 볼 때는 상당히 불쌍한 인물이지만, 정치적으로 보았을 때는 결국 자업자득 인과응보 원리에 따른 결과라고 볼 수 있다. 2007대선당시 노무현은 이명박살리기를 통하여 결국 정동영 죽이고 영남세력이 권력을 장악하는데 적극 나선 것이고, 결국 박연차게이트와 관련하여 이명박에게 뒷통수 당한 사건이 노무현투신자살사건이라고 추정할 수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현재의 정치적 상황은 결과적으로 이명박살리기로 대통령을 만들어 주고 민심위반적인 국정운영으로 한나라당에게 권력을 넘겨 준 노무현세력이라 할 수 있다. 노무현세력은 결코 바보정부가 아니였다고 볼 수 있다. 영남권력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정동영보다는 이명박이를 살릴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우리가 남이가 세력일 뿐이라는 사실이 중요하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그리고 이들은 다시 친일청산.박정희까대기.김대중을 자신들의 권력장악을 위해 정치적으로 사용하면서 정동영과 민주당은 절대로 안 된다는 식으로 까대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유시민의 국민참여당이 바로 민주당을 지역당으로 까대기하면서 한나라당을 이롭게 하는 한나라당의 2중대 노릇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ff0000 size=3&gt;즉, 우리가 남이가세력의 공동목표는 호남세력의 권력장악을 차단하는데 공동보조를 취하고 호남세력에 대한&amp;nbsp;타격과 분열을 획책하면서 영남권력의 독점과 유지로 규정할 수 있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ff0000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0000ff size=3&gt;아래 박정희세력과 노무현세력의 발언을 보면 박정희와 노무현의 뇌구조는 결국 우리가 남이가에서 크게 다르지 않음을 볼 수 있다. 한국정치의 문제와 본질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인식할 줄 알아야 국민들이 더 이상 우리가 남이가 세력에게 이용당하지 않고 농락당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3&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0000ff size=3&gt;김대중과 호남에 대한 열등감에서 영남은 속히 벗어나 김대중과 호남의 길을&amp;nbsp;따라 가는 것이 대한민국과 민족이 사는 길임을&amp;nbsp;말하고 싶다. 그리고 모든 지역은 연대하여 우리가 남이가 세력의 독점을 청산하는데 협력하는 길이 또한 국민통합과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는 길임을&amp;nbsp;알아야&amp;nbsp;할 것이다. &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3&gt;대한민국 정치의 암적 세력은 우리가 남이가!만 인식하면 한국정치를 보는 눈이 바로 열릴 것이다.&lt;/FONT&gt;&lt;/FONT&gt;&lt;/STRONG&gt;&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자료]호남에 대한 박정희권력과 노무현권력의 시각과 자세&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BR&gt;&lt;SPAN class=d_name&gt;&lt;SPAN class=d_id&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quot;호남이 내가 좋아서 찍었냐? 이회창이 싫어서 찍었지.&quot; -노무현 광주 발언&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민주개혁,민족평화통일,지역감정해결,자주국가 등&amp;nbsp;다수의 호남 민중의 뜻을 &lt;BR&gt;노무현 스스로 폄하하고 왜곡시켜버린&amp;nbsp;우리가 남이가다운 발언이다.&lt;BR&gt;노무현은 민주당의 대선후보였고 호남이 93%로 지지해 준 대통령이였다.&lt;BR&gt;그런데, 자신을 지지하고 선택한 호남에 배신의 칼을 꽂아 버린 것이다.&lt;BR&gt;이런 인간들을 한국에서는 배은망덕 폐륜아로&amp;nbsp;치부한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lt;STRONG&gt;&quot;호남에는 일원 한푼이라도 더 주지 않을 것이다.&quot;- 노무현 대구발언&lt;/STRONG&gt;&lt;BR&gt;&lt;STRONG&gt;====&quot;군사정권,살인정권도 괜찮다.우리동네만 잘 살면 된다.&quot;는&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경상도 민중의 정서에 부합 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lt;BR&gt;나오는 참 기막힌 발언입니다.&amp;nbsp;&lt;/STRONG&gt;&lt;STRONG&gt; 누가 노무현보구 더 달라 그랬냐 !! &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지역이기주의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lt;BR&gt;노무현 호남에 와서 발언,참 원론적인 말이지,,,&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 이런 발언은 가장 이기적인 경상도가서 해야지 !!&lt;BR&gt;이명박의 4대강 살리기&amp;nbsp;예산집행에서 영남지역은 총예산 22조 중&lt;BR&gt;12조에 해당하는 60%를 차지하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lt;BR&gt;결국&amp;nbsp;4대강살리기 사업은 영남지역에 돈 풀어주는 지역차별의 극치다.&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quot;영남의 지역주의를 제거하려면 호남도 손해와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quot;&lt;BR&gt;- 친노신당 천호선의 발언&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 경상도은 창(권력과 기득권차지)들고 있는데,&lt;BR&gt;방패(방어)만 들고 있는 호남 지역에 와서&amp;nbsp; &lt;BR&gt;그 방패마져 내려 놓으라는 소리는 무장해제하라는 소리다!&lt;BR&gt;이런 자들이 민주주의와 지역균형을 들먹인 자들이였다.&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현 노무현 정부는 부산 정권이다” -노무현 최측근 문재인의 발언&lt;/STRONG&gt;&lt;BR&gt;&lt;STRONG&gt;===노무현 정부가 민주세력의 정부가 아닌 경상도 지역 정부임를 시인한 발언이&lt;/STRONG&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다&lt;BR&gt;&lt;/STRONG&gt;&amp;nbsp;&lt;BR&gt;&lt;STRONG&gt;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gt;&lt;STRONG&gt;1971년도 위기의 독재자 박정희 집단이 지역감정 선동, &lt;BR&gt;세뇌시켜 정권을 잡기 위해서 &lt;/STRONG&gt;&lt;STRONG&gt;선동한 발언들을 보면&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face=Verdana&gt;-경상도 대통령을 뽑지않으면,우리 경상도는 개밥의 도토리가 될것이다.&lt;BR&gt;(박정희측근 국회의장 이효상의 발언)&lt;BR&gt;&lt;BR&gt;-박(정희)후보는 신라임금의 자랑스런 후손이다. &lt;BR&gt;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을 천년만 임금으로 모시자&lt;BR&gt;-김대중이가 대통령이 되면, 경상도에는 피바람이 불것이다(중앙정보부 선전문구)&lt;BR&gt;&lt;BR&gt;-김대중이 정권 잡으면, 모조리 모가지가 날아갈것이다.(경상도 공무원들에게 공화당 의원이)&lt;BR&gt;&lt;BR&gt;-경상도치고 박정희 안 찍는 사람은 미친사람(1971년 조선일보)&lt;BR&gt;&lt;BR&gt;-1천만 명에 가까운 경상도가 주동이 되고 &lt;BR&gt;단결만 한다면 선거에 조금도 질 염려가 없다&lt;BR&gt;-문 둥 이가 문 둥 이 안 찍으면 어쩔끼고&lt;BR&gt;-호남인이 집권하면 경상도 사람은 다 망한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Verdana color=#ff0000 size=4&gt;지역.국민.민족통합과 지역균형발전을 가로막는 신라우월주의적이고 독점주의적인 우리가 남이가는 친일파든 군사독재든 민주주의를 내세운 자들이든 예외가 될 수 없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고구려.백제영토를 당나라에 넘긴 신라의 사대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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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무궁화</name>
	    </author>
	    <updated>2009-11-13T07:33:42Z</updated>
	    <published>2009-11-13T07:33: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0000ff&gt;&lt;IMG style=&quot;WIDTH: 633px; HEIGHT: 413px&quot; height=665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A2LkpQRw==&amp;filename=hi.JPG&quot; width=507&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단군릉이 과연 김일성 우상화를 위한 급조물인가?&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한 학자들은 단군릉 건설을 두고 허구, 혹은 우상화 운운하며 헐뜯는 것이 학자 되는 자격이 되는 양 하고 있다. 백두산을 민족의 종산이라고 한 것은 바로 우리 시조 단군이 이 곳에서 나라를 처음 펴신 곳이기 때문인 것은 두 말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1&lt;/P&gt;
&lt;P&gt;993년 1월 김일성 주석은 평양시 강동군 대박산에 있는 단군묘를 발굴할 것을 지시하였다. 단군묘의 연대가 1993년 기준으로 5011±267년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무덤 근처에 고구려 장군총과 모양이 같은 파리미드 모양의 무덤을 건설하였다. 길이 50m, 높이 22m 라는 초대형 단군릉은 1994년 준공되었기 때문에 1994개의 화강암을 사용하였다. &lt;BR&gt;&lt;BR&gt;&lt;/P&gt;
&lt;P&gt;그러자 남한의 역사 그리고 종교학계는 총동원되어, 즉각 『단군』이란 책자를 만들어 내어 단군릉에 대해 총공격 내지 반격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공격의 내용인즉 왜 조사방법에 있어서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을 사용하지 않고 전자상자공명법을 사용했느냐의 과학적인 질문에서부터 시작하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단군릉을 고구려식 무덤으로 만들었느냐, 관대가 3개 나왔는데 단군과 그의 부인의 무덤이라면 관대 하나의 주인공을 누구냐에 이르기까지 고고학 전문가가가 아니면 쉽게 알아들을 수조차 없는 문제들을 제기하기 시작하였다. &lt;BR&gt;&lt;BR&gt;&lt;/P&gt;
&lt;P&gt;필자는 2001년 금강산에 있었던 6.15 1주년 기념행사에서 사회과학원 허종호 박사와 고 김시민 박사 등 북의 역사학자들을 만나 남한의 단군학회와 함께 개천절 행사를 공동 주최할 것과 우리 고대 사서인 『규원사화』와 『한단고기』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를 할 것을 제의하였다. &lt;BR&gt;&lt;BR&gt;그러자 다음 해에 개천절 공동 행사와 단군 관련 학술대회가 대박산 단군릉 앞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개최되었다. 당시 북측 학자들은 한결 같이 단군릉의 역사성과 그리고 고대 사서들의 역사적 가치성에 대하여 긍정적인 발표를 하였다. &lt;BR&gt;&lt;BR&gt;&lt;/P&gt;
&lt;P&gt;김일성 주석은 서거 이틀 전인 1994년 7월 6일의 단군릉 건설 최종 계획을 검토하면서 남과 해외동포들이 볼 수 있는 단군릉이 속히 건설될 것을 독려하였다. 그 이전에도 무려 47회 이상의 독려를 직접 할 정도였다. 이렇게 단군릉 건립이 김일성 주석 생애의 마지막 마무리 업적이 되고 말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그런데 이러한 김일성 주석의 집념 담긴 단군릉을 남한 학자들은 단 한 마디의 말로 폄하 부정하고 있다. 김정일 위원장은 김 주석 서거 직후 7월 13일에 개천절 전 완공지시를 하여 그 해 10월 29일 공사가 마무리가 되자 민족의 대경사라고 치하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에 대하여서도 남한 학자들은 김일성 부자 우상화를 위한 정치적 수단에 불과하다고 상투적인 말로 비난조의 발언을 쏟아 놓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서울 중앙박물관은 사대주의 교양 교육관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러한 남한 학자들의 단군릉과 고 역사 사서에 대한 비판은 이병도 일제 식민사학자들의 제자들의 열등감에 가득 찬 반민족 사대주의 비학문적 주장에 불과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매국노적 사관이 국립 서울대학교에 그 진원지를 두고 있다는 것은 천추에 씻을 수 없는 대과인 동시에 어쩌면 역사가 계속되는 날까지 지속될 지도 모르는 우리 역사의 악수 가운데 악수이다. &lt;BR&gt;&lt;BR&gt;&lt;/P&gt;
&lt;P&gt;이런 식민지 사학의 후예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국립 서울대학교에서 이영훈과 안병직 같은 뉴라이트 주동 인간 군상들이 배여 나온다는 것을 결코 이상하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의 이시하라 같은 인물이 저런 망언을 하는 데는 이런 원군들이 주리를 틀고 남한 구석구석에 박혀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그가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곧 그의 망언 배경의 원인 제공은 우리 국립 대학교에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lt;BR&gt;&lt;BR&gt;&lt;/P&gt;
&lt;P&gt;이들의 남한 역사학자들이 얼마나 비학문적이고 사대매국노적인 가는 용산에 있는 국립 중앙박물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확인할 수 있다. 필자는 이 박물관이 개관되던 날 감격에 차 첫 방문을 하였다. 그러나 입구에서 더 이상 보지 않고 돌아 서 나오고 말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군 고조선 역사는 겨우 한 줄 정도로 있는 둥 마는 둥 눈을 비비고야 겨우 찾아 볼 수 있었고, 우리 역사는 삼국시대 중엽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기술을 해 놓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P&gt;
&lt;P&gt;그 이후 필자가 회장으로 있던 단군학회와 시민단체들의 항의로 단군 고조선이 복원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또 반가와 금년 4월 중순에 다시 찾았다. 그러나 이것은 고조선 복원이 아니라 마지못해 가져다 찍어 발라 놓는 정도였다. &lt;BR&gt;&lt;BR&gt;&lt;/P&gt;
&lt;P&gt;그래도 참고 더 안으로 들어갔다. 녹음 안내의 말을 들어가며 원삼국 앞까지 갔다. 그러나 또 더 볼 수 없어 돌아오고 말았다. 이유인즉 거기까지 소개하는 안내 말들에 의하면 우리 문화유산이 대부분 중국에서 온 것이고 자생적인 것은 없는 것처럼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P&gt;
&lt;P&gt;그래서 나는 문 앞 입구에서 방문 소감을 적는 글에 당시에는 ‘중국’이란 나라 이름 자체가 없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고 적고 돌아왔다. 박물관 측에서 며칠 전에 전화를 주었다. 그리고 자기들 나름대로의 변을 설명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설명 내용인즉 지금 압록강 이북의 땅이 모두 ‘중국’이란 나라에 속해 있으니 그렇게 하였다는 것과 지금 국제 외교정치 관례상 지금 국호를 사용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이런 주장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상식적으로도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lt;/P&gt;
&lt;P&gt;만약에 이런 식의 설명이라면 설명을 듣는 모든 외국인들이 당시에도 ‘중국’이란 구호가 있었고 우리 문화와 역사는 모두 중국에서 건너 온 아류 격이며 파생적인 것에 불과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2세 아동들도 그렇게 우리 역사를 이해하게 되고 그렇게 알게 될 것이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이런 역사는 차라리 알지 않는 것이 옳고 좋다고 본다. &lt;BR&gt;&lt;BR&gt;&lt;/P&gt;
&lt;P&gt;미국에서 자란 한인 2세 학생들이 여름 방학 때 국내 국제학교에 와 국사 강의를 듣고는 어깨가 모두 축 처져 되돌아간다는 것은 이미 보편화 되었다. 미국에 있는 아이들의 부모들이 매우 실망한다고 한다. 이렇게도 우리 역사가 모멸스런 것이었나 하면서. &lt;BR&gt;&lt;BR&gt;&lt;/P&gt;
&lt;P&gt;2004년 개천절 행사로 평양을 방문하였을 때 우리 일행은 평양 중앙역사박물관을 방문하였다. 입구에서부터 50만 년 전 검은 모루 유적에서부터 시작하여 덕천 사람 그리고 우리 첫 조상인 승리산 인간 유물을 비롯하여 우리 역사와 문화가 이동한 것이나 유입된 것이 아니라는 것과 고조선과 고구려가 모두 동북아 일대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설명 전시되어 있었다. &lt;BR&gt;&lt;BR&gt;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고대 사서인 규원사화나 한단고기의 문헌적 가치를 인정한 후, 이에 근거하여 단군 49대 왕들의 이름을 모두 도록을 만들어 전시하고 있었다. 이 얼마나 대조가 되는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런 역사관의 대조가 지금 어떤 작용을 하는가? 지금 서울에 있는 중앙박물관은 사대주의 교양 교육관으로 딱 알맞은 곳이다.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실감 날 것이다. &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빨리 망하려면 사대주의를 해라&lt;/FONT&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회고록의 대종을 이루는 역사관은 망국의 첩경이 사대주의라는 것이며 종파주의, 사대주의, 교조주의는 김일성 주석 필생의 극복 과제로 삼았다.(2권-163쪽) 망국의 원인이 바로 이 3대 악폐 때문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회고록 2권은 김 주석이 변대우 노인과의 대화에서 더욱 이에 대한 심증을 굳히고 있다. &lt;BR&gt;&lt;BR&gt;&lt;FONT color=#800000&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0000&gt;력대로 사대주의를 일삼아오던 부패 무능한 봉건 통치 배 들은 나라의 운명이 경각에 달려있는 때에조차 큰 나라들의 조종 밑에 당파싸움만 하였다. 그러다나니 오늘 친일파가 득세하면 일본군대가 왕궁을 지키고 래일 친로파가 득세하면 로씨야 군대가 임금을 호위하고 모레 친청파가 득세하면 청나라 군대가 대궐의 파수를 서는 판이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8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800000&gt;그래서 한 나라의 왕비가 궁궐 안에서 외국 테로 단의 칼에 맞아죽고(1895년 ≪을미사변≫) 왕이라는 것이 다른 나라 공사관에 가서 1년 동안이나 갇혀있는가 하면(1896년 ≪아관파천≫) 임금의 당 아버지가 외국에 랍치 되여 가서 귀양살이를 하여도 오히려 사죄를 해야 되는 판국이었다. 왕궁을 지키는 것도 남의 나라 군대에 맡겼으니 이 나라는 누가 지켜주고 돌보겠는가.”(1권-3쪽)&lt;/FONT&gt; &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이 지금 남에서 하는 짓 가운데 가장 꼴 보기 싫어하는 것이 사대주의 행각이다. 이명박 정부가 지금 당장이라도 북과 대화를 하려면 사대주의 하는 태도부터 버려야 한다. 상대방이 좋아 하는 행동을 하면 백 번 말하는 것 보다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P&gt;
&lt;P&gt;김 주석이 사대주의에 대하여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였는가는 회고록 초반부부터 강변에 가까운 토로를 하는 것을 보아서도 남북의 혹은 북남의 동질성 회복은 사대주의 청산에서부터 시작한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북에서 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철칙이고 보면 이런 말이 소 귀에 경 읽기인 것을 모르는 바 아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본이 우리를 삼킬 때에도 세계 앞에 내놓은 명분이 조선은 큰 나라에 의존하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 한 나라라는 것이었다. 조선조 500년의 명과 청에 대한 사대주의 행각을 확대 재생산한 각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45년 해방을 전후하여 얄타와 카이로에서 모인 4대국 정상들도 한 결같이 조선은 독립을 바로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신탁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토론을 하였으며, 신탁을 하는 것은 모두 동의를 하되 그 기간을 얼마나 할 것인가 만을 토론하였다. &lt;BR&gt;&lt;BR&gt;&lt;/P&gt;
&lt;P&gt;지금도 변한 것이 있는가. 지난 전쟁 기간에 이승만은 아예 국군 통수권을 미국에 통째로 내 주고 말았다. 그 여파는 60 여년이 지났지만 점점 더 큰 파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아예 사대 예속에 습관화 되어 버렸다. 어린 아이가 어머니 젖떼기 두려워하듯 미국에 매달리고 있다. &lt;BR&gt;&lt;BR&gt;&lt;/P&gt;
&lt;P&gt;그렇다.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빨리 망하려면 군을 포기하고 더 빨리 망하려면 사대주의를 해라.&lt;/FONT&gt;&lt;/STRONG&gt; 그렇지 않고 우리 역사, 우리 땅을 지켜 내려면 사대주의부터 먼저 포기해라. 사대주의는 적의 손바닥 안에서 적과 싸우자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 &lt;FONT color=#339966&gt;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339966&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고구려.백제의 영토을 당에 넘기고 3국 통일했다는 신라의 사대주의&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ff0000 size=3&gt;보상을 전제로 강대국의 힘을 빌어 동족을 정벌하기는 참으로 쉬운 일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ff0000 size=3&gt;우리가 남이가세력 역시 미국의 힘을 빌어 동족인 북한을 공격하고자 한다!&lt;/FONT&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color=#ff00ff&gt;미국을 민족자주적으로 활용하느냐 아니면 미국의 노예국가가 되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face=바탕 color=#0000ff size=3&gt;&lt;IMG src=&quot;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MWpoME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SzE1MC80Ni80NjA4LmpwZw==&amp;filename=KO.jpg&quot;&gt;&lt;BR&gt;&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2&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2&gt;고구려 최대영역(빨간색 라인)-그래서 고구려 왕들은&amp;nbsp; 태제.태왕이라 불리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바탕&gt;파랑색 라인은 당시 아시아 바다를 지배한 해상제국 백제영역이다.가히 아시아 로마제국이다.&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ff00ff size=3&gt;망국적 사대주의는 반드시 토사구팽당하고 후대를 고통스럽게 한다!&lt;/FONT&gt;&amp;nbsp;&lt;BR&gt;&lt;BR&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걸사표(乞師表)'란 병력동원과 대리통치을 구걸하는 상주문을 말한다.&lt;/FONT&gt;&lt;/STRONG&gt; 사표(師表)는 병력을 동원할 때 임금에게 올리는 표(상주문)다. 관복과 제도를 당나라식으로 바꾸고 김춘추의 호까지 당나라 이세민의 호(태종)로 바꾼 신라에게 있어 임금은 당나라 왕이였던 셈이다.&lt;STRONG&gt;&lt;FONT color=#ff00ff&gt; 신라는 대동강이남지역에 만족하고 대동강이북을 비롯한 고구려.백제의 광활한 영역을 당나라에 귀속시켜 버렸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 &lt;BR&gt;&lt;BR&gt;&lt;IMG id=imgb style=&quot;MARGIN-TOP: 0px&quot; height=450 alt=&quot;&quot; src=&quot;http://c.ask.nate.com/imgs/qrsi.tsp/5521948/7670606/0/1/A/11.jpg&quot; width=345&gt;&lt;BR&gt;&lt;BR&gt;대동강이남에 만족하면서 대진국(발해)과도 적대관계를 형성한 신라&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바탕&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3&gt;신라는 553년 고구려와 백제가 조여들어오자 당나라에 도움을 구걸하는 소위 걸사표를 작성해 보낸다. 그 이전까지는 없던 일이다. 고구려가 독립 연호인 영락을, 그리고 신라도 건원이란 연호를 사용하고 있었다. 사대 굴욕적인 외교가 원래부터 우리 민족의 숙명이 아니라는 것이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그러나 한번 형성된 사대주의의 유전인자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lt;/FONT&gt;&lt;/STRONG&gt; 전세계가 자주 독립 국가임을 천명해 나가는 21세기 대낮에 우리나라 한나라당이 다시 걸사표를 꺼내고 있으니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lt;BR&gt;&lt;BR&gt;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 논의 중단을 요청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던 한나라당 2차 방미단 단장 이상득 부의장은&amp;nbsp;워싱턴 특파원들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quot;우리가 옛날에 중국에 죽지 않으려고 조공도 바치고 책봉도 받아가면서 살아남지 않았느냐&quot;면서 &quot;(미측 인사들이 만나기) 귀찮다고 해도 국익에 필요하면 귀찮게 할 것&quot;이라고 말했다. 이 사람이 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고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가? &lt;BR&gt;&lt;BR&gt;608년 신라 지도층은 수나라에게 고구려를 쳐달라고 출병을 요청하는 걸사표를 작성하였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권4 신라 본기 진평왕편 30년 조의 기록이다. 140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2006년 대한민국은 미국을 향해 전작권을 제발 가지고 있어 달라고 걸사표를 던졌다. &lt;BR&gt;&lt;BR&gt;비굴한 굴욕 외교는 대를 잇는다. 1894년 2월 전봉준의 농민 혁명이 삼남 일대를 휩쓸고 드디어 북상해 올라오자 임금은 밤중에 중신회의를 소집했다. 이 자리에서 당시 병조판서(현 국방장관)는 “전세가 호대하여 우리나라 군대로는 초멸할 수 없으니 청병(淸兵)을 청차(請借)하면 곧 일전으로 파할 수 있습니다”라고 아뢴다. 21세기 대한민국 전직 국방장관의 발언들과 어쩌면 이렇게도 닮은 것인지. &lt;BR&gt;&lt;BR&gt;중신회의를 주재하던 고종은 “외병은 초청하지 않겠으나 우리나라 조신 중에는 도시 호령을 발하고 명령을 시행할 자가 없으니 청나라 원세개로 하여금 전주 등지로 하왕케 하여 순변사와 초토사의 군대를 지휘케 함이 좋겠다”고 말한다. (김의환의 『전봉준전기』159쪽) 병조판서와 임금의 대화는 그들이 이미 썩은 고목이고 사대주의가 체질화되어 자기 말을 객관화 시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을 의미한다.&amp;nbsp;&lt;BR&gt;&lt;/FONT&gt;&amp;nbsp;&lt;BR&gt;&lt;/FONT&gt;&lt;FONT face=바탕&gt;&lt;FONT size=5&gt;김상일(한신대 전 교수)&lt;BR&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바탕&gt;&amp;nbsp;&lt;/P&gt;
&lt;P&gt;&lt;/FONT&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333399&gt;“거룩할사 당나라 큰 업을 개발하여&lt;/FONT&gt; &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333399&gt;황가의 정치 경륜 높고도 창성하구료&lt;/FONT&gt; &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333399&gt;싸움을 끝맺어 천하를 안정하고&lt;/FONT&gt; &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333399&gt;전임금 잇받아 문교를 닦았도다…중략...&lt;/FONT&gt; &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333399&gt;산악의 기운받아 재상들 태어나고&lt;/FONT&gt; &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333399&gt;임금님은 충량한 신하만을 믿으시네&lt;/FONT&gt; &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lt;FONT color=#333399&gt;삼황으로 뭉치어 한 덕이 되니&lt;/FONT&gt; &lt;/FONT&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color=#333399 size=3&gt;길이길이 빛나리 우리 당나라”&amp;nbsp;&lt;/FONT&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gt;신라 진덕여왕이라는 자가 650년 나·당&amp;nbsp;군이 백제를 공격해 승리가 임박하자, 비단에 써 당 태종을 칭송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color=red size=3&gt;이를 두고 김부식은 &lt;삼국사기&gt;에서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color=#ff0000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color=blue size=3&gt;“천자의 나라에 소속된 변방 소국은 사사로 연호를 이름지어 쓸 수 없는 것이다. 신라의 경우는 일심으로 중국을 섬기어 사행과 조공이 길에 끊이지 아니하면서도 법흥왕이 연호를 자칭하였으나 의심스러운 일이다. 태종의 꾸지람을 듣고서도 오히려 머뭇거리다가 이제와서야(진덕여왕) 비로소 당의 연호를 시행하였으니 비록 마지못해 한 일이기는 하나 돌이켜 생각하면 허물을 지었지만 능히 고쳤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amp;nbsp;&lt;/FONT&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후 김춘추가 왕위에 오릅니다. 김부식의 잡서에 따르면,&amp;nbsp;김춘추는 왕이 되기 전 고구려를 공격할 원군을 요청하러 신라의 사신으로 당에 갔을 때, 당 태종 앞에 무릎을 꿇고 &lt;FONT color=red&gt;“중국 옷을 입게 해주시옵소서”&lt;/FONT&gt;&lt;FONT color=black&gt;하&lt;/FONT&gt;고 요청한 뒤, 중국 옷을 입고 아뢰었고, &lt;FONT color=red&gt;“신의 자식이 7형제가 있으니, 원컨대 성상(당 태종)의 곁을 시위케 하여 주소서”&lt;/FONT&gt;라며, 자기가 스스로 청해 아들을 중국에 사실상 볼모로 남겨두고 온다고 자랑스럽게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amp;nbsp; &lt;/FONT&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5&gt;&lt;STRONG&gt;당나라에 여자까지 조공을 바쳤던 신라 왕&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lt;STRONG&gt;&lt;FONT face=바탕 size=4&gt;(여자조공은 소중화사대주의 국가인 이씨조선에서도 이행되었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이와는 반대로&amp;nbsp;사극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만, &amp;nbsp;김춘추가 고구려에 사신으로 가 연개소문을 만났을 때, 연개소문이 &lt;FONT color=blue&gt;“신라와 우리 고구려가 함께 하면 당나라가 무서울 게 무어냐? &lt;/FONT&gt;&lt;FONT color=blue&gt;우리가 서로 싸우지 말고, 힘을 합쳐 당나라를 공격하자”&lt;/FONT&gt;고 할 때, 아무 말도&amp;nbsp;않았다고 나옵니다. 즉&amp;nbsp;그의 머리 속에는 고구려와 백제 그리고 왜나라, 이 세 나라를 당과함께 침략하여 작은 나라로서 사대하며 평화롭게 정착하며 살고자 하는 '노예의 근성'을 나타낸 것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amp;nbsp;&lt;BR&gt;&lt;BR&gt;더욱 놀라운 것은 김부식의 잡서에 따르면, &lt;FONT color=red&gt;&quot;문무왕은 &lt;/FONT&gt;&lt;FONT color=red&gt;교서를 내려 부인들도 중국 의상을 입게 했다”&lt;/FONT&gt;고 나옵니다. 그런데 김부식이 지은 잡서에 갑자기&lt;FONT color=red&gt; “문무왕 8년 당으로부터 이후로는 여자를 헌납하지 말라는 칙지가 있었다”&lt;/FONT&gt;고&amp;nbsp;기록하고 있습니다. 즉&amp;nbsp;그 이전까지는 당에 바치는 조공에 여자까지 포함됐다는 수치스런&amp;nbsp;신라 스키타이족 왕이었던 셈입니다. 이렇듯 김부식은 철저하게 당의 입장에서 또 중국 사서를 베끼는 짓으로 한민족을 비하하고 자괴감이 들도록 유희하면서 목구멍으로 음식을 넘겼을 것입니다. &lt;/FONT&gt;&lt;BR&gt;&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face=바탕 size=3&gt;&lt;/FONT&gt;&lt;BR&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face=바탕&gt;또 &lt;삼국사기&gt;는 신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뒤, 백제 땅에서 당나라 장수들과 함께 잔치를 열면서 항복한 '의자왕'을 데려와 옛 백제 신하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상에서 술을 따르게 했다고 합니다. 당시 신라는 정말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나라였단 말인가? 참으로 수치심과 민족자괴감이 들도록 끄적이었던 이 잡서가 정사라니, &lt;/FONT&gt;&lt;FONT color=blue&gt;&lt;FONT face=바탕&gt;이러고도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네,자랑스럽네하고 떠벌리는 작자들이 과연 우리 배달겨레인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lt;P align=justify&gt;&amp;nbsp;&lt;/P&gt;
&lt;P align=justify&gt;&lt;FONT size=3&gt;&lt;FONT color=blue&gt;&lt;A href=&quot;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3333&amp;section=section103&amp;section2&quot; target=new&gt;&lt;FONT face=바탕 color=#333333&gt;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3333&amp;section=section103&amp;section2&lt;/FONT&gt;&lt;/A&gt;&lt;FONT face=바탕&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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