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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부의 성의 고래사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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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etha Franklin - Ain't No Way 19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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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Aretha Franklin - Ain't No Way 1973&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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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松山千春 - 凡庸(마츠야마 치하루 - 본요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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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ef6e7&quot;&gt;松山千春 - 凡庸(마츠야마 치하루 - 본요우)&lt;/FONT&gt;&lt;/P&gt;&lt;EMBED height=50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853 src=http://www.youtube-nocookie.com/v/5KKRkJF0GDI&amp;hl=ja&amp;fs=1&amp;hd=1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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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발표에 즈음하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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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9T04:5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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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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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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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headline11 width=550&gt;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발표에 즈음하여&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t5 width=550&gt;박정희 대통령 음해 모독은, 박근혜 전대표 타격이 목표&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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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tail width=550 align=right&gt;박진하 논설위원, &lt;A class=menu href=&quot;mailto:jenha@cb21.net&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SIZE: 9pt&quot; color=#818464&gt;&lt;U&gt;jenha@cb21.net&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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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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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550&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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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images/2009-11-08/c_20091108_77056_115323.jpg&quot; width=27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enu&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3a6e7c; FONT-SIZE: 9pt;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none&quot;&gt;▲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amp;nbsp;&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COLOR: #959595; FONT-SIZE: 8pt&quot;&gt;ⓒ 뉴스타운&lt;/FONT&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FONT-SIZE: 15px&quot; id=news_Contents1&gt;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가 지난 4일 박정희 대통령이 청년시절(1939년) 혈서를 쓰고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했다는 1939년 3월 31일자 만주신문 사본을 공개했다. &lt;BR&gt;&lt;BR&gt;우리는 이 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한 4300여명 중 유독 박정희 대통령관련 사실을 생뚱맞게, 그것도 무려 70년전 신문을 인용, 발표한 저의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lt;BR&gt;&lt;BR&gt;물론 민족문제에 있어 과거사는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이 문제를 접근할 때 시대상황, 그리고 그 내면적 사실, 객관성을 도외시해서는 안 되며, 표피적 감각으로만 접근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그리하여 민족문제, 과거사는 무엇보다 현실과 결과부분도 감안해야 한다. &lt;BR&gt;&lt;BR&gt;박정희 대통령은 청년시절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했으며, 일본사관학교를 다닌 것도, 중위로 제대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당시 청년 박정희는 1939년에 이미 김구선생을 만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요원, 독립군 핵심들과 연결되어 있었다는 신빙성있는 증언들이 나왔다. &lt;BR&gt;&lt;BR&gt;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격언이 있듯 청년 박정희는 克日을 하려면 抗日도 중요하지만 知日이어야 함을 강조했고 공개회식장소에서 독립군가를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항일의 심중을 토로하기도 했다. &lt;BR&gt;&lt;BR&gt;더욱이 박정희 대통령의 개인평가에 있어서는 결과를 강조할 수밖에 없는 것이, 그 분은 집권시절 일본을 알고 일본을 이용해 경제발전을 했고 한강의 기적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반석에 올린 영웅이시다. 또한 집권시절 내내 독립투사와 광복군의 지위를 향상시키고 그 분들의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기렸던 것은 온 국민들이 기억하고 있다. &lt;BR&gt;&lt;BR&gt;1939년 당시 그가 청년으로서의 야망과 출세욕이 있었다한들 광복이후 1979년까지 오로지 민족중흥을 위해 헌신했고, 그 결과 극일을 했으며 큰 결실을 맺었다. 그리하여 이미 민족의 위대한 영웅반열에 오른 것이 사실일진데 70여년전 혈서를 썼다한들 그가 일본군 장교였던들 고인이 되신 그의 복심을 70년이 넘은 지금 감히 왈가왈부할 실익이 있는가? &lt;BR&gt;&lt;BR&gt;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휘호중 특히 &quot;愛國愛族&quot;에 호감이 가는 것은 그분의 살아생전 혼과 기와 사랑과 진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그리고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 편찬작업을 시작한지 8년만에 오늘(11월 8일) 백범 김구 선생 묘' 앞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보고대회'를 연다. &lt;BR&gt;&lt;BR&gt;이 사전의 수록대상 인물에는 박 전대통령과 장면 전총리, 무용가 최승희, 음악가 안익태, 홍난파, 현상윤 고대총장 등 유력인사들이 포함됐으니 대한민국내에서 내놓라하는 인물들은 대부분 포함됐다고 보면된다. 그러면서 故 신현확 전총리와 최근우(1897∼1961년) 전 사회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제외됐다. &lt;BR&gt;&lt;BR&gt;우리는 21세기 한미일 경제, 외교협력시대, 더구나 남북이 분단되어 있고 중국의 동북공정이 한반도의 뒷통수를 노리는 이 시대에 친일인명사전을 편찬, 발표하는 것이 영 마뜩치 않으며 더욱이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정체성,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한 동기, 시대적 정치적 배경과 더불어 형평성 문제 등을 제기한다. &lt;BR&gt;&lt;BR&gt;친일인명사전은 노무현 집권시 시작했는데 당시 노무현 일당은 정적(한나라당, 박근혜 전대표 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친일문제에서 자유로울 것이고, 특히 북의 반일감정과 맥을 같이 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과거사 문제를 다루려 했는데 의외로 자파세력 즉 신기남 부친, 김희선의 조부 독립운동 허위사실, 정동영 부친의 동양척식회사 근무, 조기숙의 조부 조병갑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르니 이를 유보했다가 신기남, 김희선, 조기숙 등을 정치무장해제하고는 지금에 와서 박정희 대통령 문제가 담긴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한 것으로 추론된다. &lt;BR&gt;&lt;BR&gt;작금의 시절 유별나게 &quot;민족&quot;을 강조하는 김대중, 노무현 잔존세력(친북 좌파)들은 왜 이렇게 과거사와 민족문제에 메달리는가? 그것은 친북, 좌파세력들의 아킬레스건인 인류보편적 가치와 정의, 상식의 함정에서 비껴나가기 위해서는 &quot;민족문제&quot; 야말로 매우 좋은 화두며 북과 통정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이리라. &lt;BR&gt;&lt;BR&gt;무엇보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을 음해, 모독, 폄훼함으로서 자신들의 최대 정적인 박근혜 전대표의 정치행로에 타격을 입히려는 잔꾀가 숨겨 있음은 명약관화하다. &lt;BR&gt;&lt;BR&gt;하지만 우리는 이 친일, 과거사문제를 다루는 민족문제연구소의 소장 및 조직, 연구위원들의 과거사를 들추어 내지 않을 수 없다. &lt;BR&gt;&lt;BR&gt;이들중 상당수는 과거 반국가활동, 운동권 경력자들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이런 자들이 과연 민족문제를 제대로 연구할 수 있을까? &lt;BR&gt;&lt;BR&gt;진정 민족문제연구소가 다뤄야 할 민족문제는 70년, 100년 전의 친일문제가 아닌 살아있는 민족문제인 북한동포의 인권탄압을 분석, 개선해야 하며 이를 극복할 연구대안을 내야 한다. &lt;BR&gt;&lt;BR&gt;그러기 위해 민족문제연구소는 민족의 원흉, 동족협박범 김정일 부자에 협력한 친지김동, 위수김동 출신과 지금도 음양으로 김정일에 추파를 보내고 있는 남한내 친북(반동족)세력들의 인명을 편찬, 수록, 발표해야 한다. 이런 작업과 연구야 말로 현실적 종국적으로 민족문제를 해결하는 첩경이 될 것이다. &lt;BR&gt;&lt;BR&gt;그리고 우리가 그 동안 김대중, 노무현 잔존세력(친지김동, 위수김동, 친북, 좌파, 친노동, 운동권 등)에게 &quot;민족&quot; 이란 용어를 도용당한 것에 개탄하며, 특히 이렇게 문제가 많은 민족문제연구소를 존속시키며 이들로 하여금 친일인명사전을 편찬, 발표케 한 MB정권과 친이세력은 민족문제를 정치적으로 악용(간접, 방치)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lt;BR&gt;&lt;BR&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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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lt;A href=&quot;http://www.newstow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66cc&gt;&lt;U&gt;뉴스타운 Newstown&lt;/U&gt;&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www.medipharmnew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66cc&gt;&lt;U&gt;메디팜뉴스 Medipharmnews&lt;/U&gt;&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ail width=555 align=right&gt;&lt;BR&gt;2009-11-08&amp;nbsp;오후 9:48:49&amp;nbsp;&amp;nbsp;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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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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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문제연구소 폭로에 문제 있다? 연구소장 임준열의 김일성 충성편지 ‘증거’ 부터 밝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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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흥부의 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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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00:0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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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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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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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headline11 width=550&gt;민족문제연구소 폭로에 문제 있다?&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t5 width=550&gt;연구소장 임준열의 김일성 충성편지 ‘증거’ 부터 밝혀라&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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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tail width=550 align=right&gt;백승목 대기자, &lt;A class=menu href=&quot;mailto:hugepine@hanmail.net&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SIZE: 9pt&quot; color=#818464&gt;&lt;U&gt;hugepine@hanmail.net&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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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550&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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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images/2009-11-06/c_20091106_76998_115213.jpg&quot; width=18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enu&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3a6e7c; FONT-SIZE: 9pt;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none&quot;&gt;▲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준열&amp;nbsp;&lt;BR&gt;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주도 한 임준열(任俊烈), 일명 임헌영(任軒永) 씨는 김일성에게 충성의 편지를 쓴 반국가단체 남민전 관련자이다.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FONT-SIZE: 15px&quot; id=news_Contents1&gt;소위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준열 68세, 일명 임헌영, 가명 한미정)가 6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만주국 군관학교 지원당시 “일사봉공(一死奉公)” 즉 죽음으로서 봉사한다는 의미의 혈서를 제출했다는 1939년 3월 31일자 일어판 만주신문 사본을 공개 하였다. &lt;BR&gt;&lt;BR&gt;민족문제연구소 측은 최근 친일인명사전 출판을 앞두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 씨와 장지연 선생 후손 등이 법원에 낸 ‘게재금지가처분신청 및 배포금지신청’에 대한 반박자료로 이를 공개 한 것이다. &lt;BR&gt;&lt;BR&gt;박정희의 행적에 대한 변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민족문제연구소에 대한 ‘公信力’과 임준열 소장에 대한 신뢰성 검증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폭로형식으로 공개한 자료에 대하여 냉철하고 객관적인 검증과 평가 그리고 해석이 불가피하게 되었다.&lt;BR&gt;&lt;BR&gt;첫째, 사본으로 제시 된 자료원본의 존재여부 및 내용의 정확성 평가.&lt;BR&gt;둘째, 자료의 소장 또는 제공자에 대한 신뢰성과 입수경위에 대한 평가.&lt;BR&gt;셋째, 자료를 폭로한 기관 및 개인의 행적 및 객관성 및 공정성 평가. &lt;BR&gt;넷째, 내용의 사실여부와 ‘친일의 증거’로서 그 의미에 대한 재해석. &lt;BR&gt;&lt;BR&gt;다시 말해서 제시 된 자료가 조작되거나 왜곡된 것이냐 여부에 대한 검증, 자료의 입수 경위와 원출처의 신뢰성, 민족문제연구소(임준열)의 행태 및 의도에 대한 냉철하고도 엄중한 추적조사 및 평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lt;BR&gt;&lt;BR&gt;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주도 한 임준열(任俊烈), 일명 임헌영(任軒永) 씨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에 “1941년 경북 의성군 금성면 구련1리에서 태어났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다른 기록에는 1941년 1월 생으로 임헌영이라는 필명 외에 ‘한미정 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해 온 것으로 나타나 있다.&lt;BR&gt;&lt;BR&gt;임준열(임헌영) 씨는 “1974년과 1979년 2차에 걸쳐 민주화운동으로 투옥됐으며 1998년에 복권됐다.”고 홈페이지에 약력을 소개하고 있다.&lt;BR&gt;&lt;BR&gt;任 씨가 태어난 1941년 즉 소화(昭和) 16년에는 우리민족이 충성하려야 충성할 수 있는 ‘祖國’이 없는 시절 이었으며 따라서 그의 출생신고를 한 곳은 ‘조선총독부’ 지배하의 의성군 금성면 사무소에 단기(檀紀) 4274년이나 西紀 1941년 대신에 ‘昭和’ 16년 1월 며칠 생이라고 출생신고를 했을 것이다.&lt;BR&gt;&lt;BR&gt;따라서 소화 16년 1월 생 임준열은 싫고 좋고 없이 일제식민지 조선의 황국신민(皇國臣民)이 된 것이다. &lt;BR&gt;&lt;BR&gt;임준열 씨도 몇 해만 일찍 태어났더라면, 1945년 8월 15일 해방이 되기 전에 ‘국민학교’에 취학을 하여 뜻도 모르는 황국신민서사를 외우고, 어떤 놈에게 하는 것인지도 모른 채 90도 최경례로 동방요배를 했을 것이며, 남이 하는 대로 ‘덴노헤이까 반자이’를 외쳤을 것이다. &lt;BR&gt;&lt;BR&gt;어쩌면, 임준열 씨는 다섯 살 어린나이에 맞은 ‘해방’의 뜻이 무엇인지, 해방과 동시에 마음껏 충성을 바쳐 애국할 나라가 생기게 됐다는 것조차도 몰랐을 것이며, 이는 식민지 백성으로 태어난 ‘비극’ 그 자체이다. &lt;BR&gt;&lt;BR&gt;이런 정황에서 1917년생, 박정희라는 식민지 조선출신 청년이 만주국 군관학교에 입학 한 것이 친일이면 왜왕에게 동궁요배를 하고 덴노헤이까 반자이(天皇陛下萬歲)를 불렀을 임준열 씨 부형을 비롯한 식민지 조선 백성들은 친일파인가 여부도 따져 볼 일이 아닌가 한다. &lt;BR&gt;&lt;BR&gt;임준열 씨 자신은 또 어떠했는가? “1974년과 1979년 2차에 걸쳐 민주화운동으로 투옥됐으며 1998년에 복권됐다.”고 늘어놓은 경력을 정말로 자랑으로 여기고 있는지는 모르겠다.&lt;BR&gt;&lt;BR&gt;임준열 씨가 내세운 두 차례의 투옥 중 하나가 대한민국에 애국하다가 감옥에 간 것이 아니라 소위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가 지난 2006년 3월 14일, 반국가단체 남민전 관련자를 민주화인사로 결정하여 아직도 논란이 진행 중인 사안을 이름이다. &lt;BR&gt;&lt;BR&gt;이에 대하여 대한민국 정부기관에서 발행 한 사건기록에는 37세의 文人 임준열씨가 1976년 11월 李OO 씨 소개로 반국가단체 남민전 산하 ‘민투’에 가입, 한미정이라는 가명으로 활약하다가 1977년 4월 1일 李OO 씨를 대신하여 민투책 서리로 활동한 것으로 명시 돼 있다.&lt;BR&gt;&lt;BR&gt;기록에 의하면, 任 씨는 남민전이 북과 연계를 모색할 당시 일본을 통해 월북한 安OO에게 재일교포 시인을 연결시켜 주었는가 하면, 1977년 7월 1일 반국가무장투쟁조직인 ‘남조선민족해방전선’ 전사로 승격되어 1977년 10월 2일 남민전 총책 이재문의 지시로 “김일성에게 보내는 서한”을 기초 하는 등 적극 활동한 것이 그가 내세우는 ‘민주화투쟁’ 경력이다. &lt;BR&gt;&lt;BR&gt;그러나 대한민국 실체를 부정하고 남침전범수괴 김일성의 지원을 받아 대한민국 정부를 타도하고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여 연방제 통일을 목표로 예비군 무기고에서 총기와 탄약, 폭발물을 절취하고 투쟁자금 마련을 위해 금은방 강도와 재벌기업가 습격 등 범죄행각도 불사한 남민전 가입 활동은 아무리 너그럽게 본다 해도 민주화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활동이었다. &lt;BR&gt;&lt;BR&gt;22세 식민지 출신 청년이 만주군관학교에 입학 할 방편으로 ‘혈서 한 장’ 써준 것이 용서 못할 친일이었다면, 대한민국 하늘 아래서 세상물정을 알만큼 알았을 37세 중견문인이 골방에 숨어서 남민전 강령규약을 낭독하고 칼날을 잡고 선서를 하고 김일성에게 충성의 편지를 쓰는 등, 문인 임준열로서가 아니라 남민전 한민정으로서 활동한 행위는 애국이 아니라 반역이었음이 자명한 것이다.&lt;BR&gt;&lt;BR&gt;충성을 바칠 조국이 없는 식민지 청년이 혈서 한 장 쓴 것과 멀쩡한 조국 대한민국 정부를 타도하고 자유민주주이 체제를 전복하여 “미군철수, 국가보안법철폐, 연방제적화통일”에 앞장섰다면, 두 경우 중 어느 것이 더 악질적 반역일까?&lt;BR&gt;&lt;BR&gt;순수하게 민주화운동을 했다면 간첩처럼 범죄집단 조직원처럼 ‘가명’은 왜 필요 했는가? 대한민국 태극기 대신에 인혁당 사형수 내의를 수집하여 염색해 만든 남민전기는 왜 필요 했으며 ‘남조선민족해방’ 이란 누구를 위한 해방인가?&lt;BR&gt;&lt;BR&gt;아울러서 민족문제연구소가 악질적 친일행각이 백일하에 드러난 열린우리당(민주당) 신기남의 부친과 이미경의 부친, 만주국 경찰 특무로 독립군을 토벌한 김희선의 부친 등의 친일은 당초 명단에서 제외시키는 등 물의를 빚은 ‘편향적’ 행태는 무엇으로 설명하겠는가? &lt;BR&gt;&lt;BR&gt;이번에 폭로 된 자료의 신빙성과 출처의 신뢰성은 엄밀하게 검증 평가 돼야 함은 물론이지만, 소위 ‘효자동 이발사’라는 영화에서 보듯, 의도적 조작과 왜곡의 명수들인 친북성향의 단체 및 개인이 제시한 자료나 ‘말’은 액면 그대로 믿을 수도, 덮어놓고 믿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웅변으로 가르쳐 준 ‘김대업의 교훈’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lt;BR&gt;&lt;BR&gt;실 예로, 2008년 여름 100촛불폭동의 도화선이 된 ‘MBC PD 수첩’ 프로그램에서 20대 미국인 여성의 사인을 놓고 ‘CJD’ 라는 병명에 소문자 v를 덧붙이는 너무나 간단한 조작으로 광우병을 뜻하는 ‘vCJD’로 만들어 세상을 뒤집어 놓은 사례에서 보듯 조작과 왜곡 모략의 천재들이 하는 짓을 액면대로 믿어서는 어떤 재앙을 초래 할지 모르는 게 사실이다. &lt;BR&gt;&lt;BR&gt;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하려는 ‘목적’을 위해 ‘혈서’라는 수단을 동원한 20대 초반 식민지 청년의 방편적 친일보다는 대한민국 정부를 타도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목적’을 위해서 반국가단체에 가입하여 남침전범수괴 김일성에게 충성의 편지를 쓰고, 예비군 총기 탄약절도, 금은방 강도짓과 기업가 습격등 범죄 ‘수단’을 동원한 자들 의도적 친북이 몇 백배 더 악질이다. &lt;BR&gt;&lt;BR&gt;식민지 청년 박정희가 ‘혈서’로 일제를 속이고 만주국 군관학교 입교 사정관문을 뚫었다고 ‘친일의 증거’로 삼기에 앞서서 어엿한 독립국가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임준열이 대한민국의 실체를 부정하고 ‘남조선민족해방전선’ 투사로 가입하여 ‘한미정’ 이라는 가명으로 정체를 숨기고 남침전범수괴에게 충성의 편지를 쓴 ‘악질 친북의 증거’ 부터 밝혀야 한다. &lt;BR&gt;&lt;BR&gt;소위 김기설 유서 대필 사건에서 보듯, 몇주전, 몇달전 문서나 기록도 못 믿는 세상에 원본 유무와 출처도 소장자도 밝히지 않은 70여 년 전 ‘만주신문’ 복사물을 전적으로 믿기는 어려운 것 또한 사실이며, 수천년 묵은 국보급 문화재도 위변조 해내는 세상에 남민전 전력자가 발표한 자료를 어찌 믿을 수 있겠는가? &lt;BR&gt;&lt;BR&gt;70년전 만주신문이 아니라 1400년 전 신라 황실문서도 드라마 소품으로 영화 소품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내고 심지어는 엊그제 발행 된 5만원 권 신 화폐도 ‘진짜’ 처럼 만들어 내는 세상에 ‘민족문제연구소’가 아무런 검증이나 확인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자료를 액면대로 믿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lt;BR&gt;&lt;BR&gt;왜놈의 나라 이야기이긴 해도 2000년 11월 5일자 일본 마이니치신문 1면 톱기사에 저명한 고고학자 후지무라 신이치(藤村新一)가 미야기(宮城)현 가미타카모리(上高森) 유적지에서 70만 년 전 전기구석기시대 유물이 발견 됐다고 교과서에까지 실렸던 업적이 ‘허위조작’ 된 사실로 밝혀져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사실에서 보듯 70만년 전 유적도 조작해내는 세상에 70년 전 기사가 조작 되지 않았다는 증거 또한 없는 것이다.&lt;BR&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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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BOTTOM: 1px;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10px; FONT: 9pt/12pt 굴림; COLOR: dimgray; PADDING-TOP: 1px&quot; bgColor=#ffffff colSpan=3&gt;日 '구석기 발굴' 날조파문(국민일보) 2000-11-05 &lt;BR&gt;&lt;BR&gt;본에서 약 70만년 전의 전기 구석기문화 존재를 주장,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미야키현의 가미타카모리 유적이 날조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lt;BR&gt;&lt;BR&gt;이같은 사실은 발굴조사단이 지난달 27일 “70만년 이전 및 약 60만년 전의 석기를 발견했다”고 발표하기 5일 전인 같은달 22일 오전 6시쯤 발굴조사단장겸 도호쿠 구석기문화연구소 후지무라 신이치 부이사장(50)이 현장에서 혼자 구덩이를 파고 석기를 묻는 장면을, 마이니치신문 취재팀이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해 4일 신문에 공개함으로써 드러났다．&lt;BR&gt;&lt;BR&gt;이와 관련, 후지무라 조사단장은 이 유적에서 올해 발견된 전기 구석기시대의 유물 31점 중 27점을 자신이 묻은 것이라고 순순히 털어놓고 홋카이도의 소신후도자카 유적에서 발견된 석기도 모두 자신의 조작에 의한 것이라고 자백했다. 후지무라는 “마(魔)가 끼었다”며 자신이 꾸몄음을 시인하고 땅에 묻은 것은 개인적으로 모았던 석기 수집품이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일본의 가미타카모리 유적은 고교 일본 역사교과서에 1998년판부터 실렸으나 이번에 유적의 날조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일본의 전기 구석기시대에 관한 연구는 재검토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지적했다.&lt;BR&gt;&lt;BR&gt;조사단은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 약 70만년 전의 석기 등과 60만년 전 원인(原人)의 건물 잔재로 알려진 주혈적(柱穴跡) 등 유물 31점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lt;BR&gt;&lt;BR&gt;김광현기자 ghkim@kmib.co.kr&lt;BR&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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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ail width=555 align=right&gt;&lt;BR&gt;2009-11-06&amp;nbsp;오전 10:39:40&amp;nbs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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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근혜, 세종시 그리고 ‘무형의 인프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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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흥부의 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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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23:59:36Z</updated>
	    <published>2009-11-06T23:59:3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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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친박 측근을 통해서 세종시 문제에 대한 박근혜 전대표의 생각을 전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핵심은 “선진국으로 가는 인프라는 사회간접자본(SOC)가 아니라 ‘신뢰’라는 ‘&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quot;&gt;무형의 인프라&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다”라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과연!!“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말로서 그동안 박 전대표가 꾸준히 주장해왔던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한나라당에 대해서도 과거 대표시절 당시의 공천과정에서의 철저하게 적용하였던 원칙들이 다 무너졌다는 것을 지적하면서&amp;nbsp; 지금의 모습으로서는 국민의 선택을 받기 어렵다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이런 발언들에는 정치적인 계산은 제로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우리나라의 경우, 지금까지는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서 시동이 걸린) 산업이 국가 성장을 이끌어 왔다면 앞으로는 박근혜 전대표가 언급한 인간에 의한 ‘무형 인프라’가 국가 성장을 이끌어야 한다. 그래야 산업에 의해서 만들어진 재화가 보다 가치 있게 사회에 쓰일 수 있다.&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이런 측면에서 보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종시 문제의 문제는 단순히 박근혜 전대표가 주장하는 원안(+알파)와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수정 또는 백지화의 선택 문제가 아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지금 진행 중에 있는 국가사업이지만 어떻게 되었던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고 하는 사업이다. 두 사람의 미래를 보는 판이 다르다는 것이다. 상당히 다른 사고를 가진 그래서 같은 대상을 놓고도 나오는 대안들이 전혀 그 성질을 달리 하는 것이다. 그동안 필자 또는 여런 논객들이 ‘그릇의 차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마치 한 쪽는 칼(이명박)을 사용하고 한쪽에서는 첨단무기(박근혜)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을 보면 건설 현장(이명박)과 반도체 공장(박근혜)를 보는 듯하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이런 사고의 전환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새로운 공법을 도입한다고 하면 새로운 설비를 도입하여 설치하면 된다. 토목공사처럼 工期도 방법도 정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에는 그 사업장의 최고 리더가 나서지 않아도 된다. 유능한 관리자에게 맡기면 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사람을 바꾸는 것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다. 사람의 생각하고 행동하는 質을 올리는 것이다. 그 성과는 딱히 정해질 수 없을 정도로 크다. 이런 것은 일개 관리자에게 맡겨서는 기대하였던 성과를 이끌어내기가 어렵다. 그 사업장의 최고 리더가 앞에서 이끌어야 한다. 리더의 솔선수범은 필수이고 직원과의 신뢰의 정도는 전환에 소요되는 기간과 성과의 크기를 결정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아침에 기사를 읽고, 박근혜! 이 분은 직장생활이나 기업을 해보지도 않은 사람인데.......&amp;nbsp; 하는 생각이 들었다. 리더의 자질도 후천적으로 얼마든지 기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타고난 자질을 가진 리더는 자가발전이 훨씬 우수하다는 것이다. 끊임없는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이고 기업에서 끊임없는 변화는 곧 지속적인 성장과 생존을 의미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기업의 노사문제로 한번 눈을 돌려보자!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우리나라의 국가적인 손실 중에 가장 큰 것 중의 하나가 노사 갈등으로 인하여 생기는 기업의 손실과 사회적 손실이다. 그 근본 원인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amp;nbsp; 바로 박근혜 전대표가 주장하는 ‘신뢰’이다. 勞와 社간의 신뢰의 문제이다. 노와 사간에 신뢰가 구축된 사업장은 노사 갈등이 없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동일한 제품을 생산하고 규모가 비슷한 두 사업장이 있다고 가정하자!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A 사업장은&amp;nbsp; 임,단협 때만 되면 연례행사로 깃발이 나부끼고 머리에 띠를 두르고 투쟁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노동가를 틀어대는 사업장이고, B 사업장은 시작하여 일주일도 되지 않아 도장 찍고, 기념으로 직원 단합대회兼 산행을 다녀오고 새로운 마음으로 생산 활동에 임한다고 하자. 두 사업장의 경쟁력은 어떤 차이가 날까?&amp;nbsp; 아마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이상의 큰 차이를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두 사업장의 간부나 관리자의 시간과 머리의 활용 또한 판이하게 다르다. 각자의 경험을 가지고 내가 근무하였던 또는 근무하고 있는 사업장이 A인지 B인지를 생각해보고 나의 시간이 어디에 많이 투입되고 나의 진짜 고민이 무엇인지 그 고민이 어디에서 출발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두 사업장의 차이를 알게 될 것이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세종시의 문제? 결국 이 문제를 놓고 박근혜 전대표와 ‘이병박 대통령+정운찬 총리’가 벌이는 싸움은 이런 &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quot;&gt;사고의 충돌&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이다. 이 문제를 국가가 아닌 기업에 대입시켜 비교한다면 기업의 미래를 놓고 설비에 투자를 집중 할 것인가?&amp;nbsp; 사람에게 더 많은 투자를 할 것인가? 라는 차이라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이것은 좌우 또는 진보니 보수니 하는 이념을 초월한다. 이런 이념적인 문제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이 얼마 전에 박근혜가 언급한 ‘행복’ 이런 개념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0px 5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내었던 힘의 원천이 이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박근혜 전대표에게서 발견한 것 또한 이것이고 두 사람의 공통점이 이런 능력을 국가에 집중하는 소위 애국심이라는 것이다.&amp;nbsp; 박근혜 전대표를 지지하는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lt;/SPAN&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세종시 백지화와 한반도 위험성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b-slbk/6043032"/>
		<id>tag:blog.daum.net,2009:hb-slbk.6043032</id>
	    <author>
		    <name>흥부의 성</name>
	    </author>
	    <updated>2009-11-06T05:58:25Z</updated>
	    <published>2009-11-06T05:58: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55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headline11 width=550&gt;세종시 백지화와 한반도 위험성&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t5 width=550&gt;지방분권, 국토균형발전은 역사적 과업이다&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ail width=550 align=right&gt;박진하 논설위원, &lt;A class=menu href=&quot;mailto:jenha@cb21.net&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SIZE: 9pt&quot; color=#818464&gt;&lt;U&gt;jenha@cb21.net&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50&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
&lt;TABLE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28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images/2009-11-06/c_20091106_76990_115205.jpg&quot; width=28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enu&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3a6e7c; FONT-SIZE: 9pt;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none&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COLOR: #959595; FONT-SIZE: 8pt&quot;&gt;ⓒ 뉴스타운&lt;/FONT&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FONT-SIZE: 15px&quot; id=news_Contents1&gt;군불만 떼던 세종시 원안수정 문제가 충청출신 정운찬 총리 입을 통해 공식화되고 이명박 대통령의 후속발언(11.4일 정 총리 면담)으로 쐐기를 박았다. 이들 발언내용으로만 보더라도 법에서 정한 중앙부처 이전은 없던 걸로 하자는 것이다.&lt;BR&gt;&lt;BR&gt;이들이 세종시 백지화를 주장하는 가장 큰 이유는 중앙부처이전이 “비효율성, 통일 후 문제”가 있다고 구실을 댄다. 하지만 지금도 중앙 부.처.청은 세종로, 과천, 둔산의 3개 지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리고 수도권은 과밀, 만원이다. 서울과 과천은 가까운 거리임에도 이동시간이 1시간 걸린다. 지방분권, 국토균형발전은 역사적 과업이다. 21세기는 전자화, 글로벌시대다. 지금 통일후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결혼도 안하고 기저귀부터 준비하는 꼴이다.&lt;BR&gt;&lt;BR&gt;여론조사(수도권까지 포함 했어도)결과도 세종시 원안추진이 49%, 원안수정이 39%정도라고 한다. 더구나 이명박 대통령과 정운찬 총리 발언은 아예 세종시 백지화다. 수정도 아닌 백지화는 결국 MB자신의 공약과도 정반대다. 그렇다면 이명박 후보가 지난 대선때 국민들을 속인 것이 되는데 이를 어찌할 것이며, 충청민들의 분노는 어찌 감당할 것인가? &lt;BR&gt;&lt;BR&gt;국민과의 약속, 세종시법, 여당 분당우려, 야당 반발, 충청권이 분노할 이 문제를 이명박 정권내 몇몇이 밀실야합 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렇게 말을 뒤집는 과정은 길지도 복잡하지도 않았다. 또한 지금 MB의 뜻과 궤를 같이 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고 본다. &lt;BR&gt;&lt;BR&gt;MB가 충청출신 총리에게 출격 背信音鋪를 발사케하고, 친이 의원(공성진, 차명진 등)들이 국민투표를 할 수도 있다고 협박케 한 후, 친이 정치목사(인명진, 서경석 등), 외곽인사(김영삼, 조갑제, 김동길, 류근일, 박세일, 이문열 등)들이 돌격대가 됐다. 물론 여기에는 조중동의 선동문구도 한몫했다. &lt;BR&gt;&lt;BR&gt;이명박 정권은 세종시 부지에 대학분교를 만들겠다는데 이것조차 믿을 수 없지만 대학분교는 전국에 널려있다. 행정수도부지에 대학분교를 든다는 것이 적절치 않다. 친이 진영은 국민 50%, 박근혜 전대표, 친박 국회의원 60여명, 야당, 충청도민의 간절한 뜻을 일거에 붕괴시켰고 이제 “승리했다며” 전리품을 나누고 있으리라.&lt;BR&gt;&lt;BR&gt;한나라당이 당내 유력 대권후보의 뜻을 묵살하고 그의 진정성과 충정을 외면하면서 정권을 재창출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하기사 친이 외곽인사 한 사람이 몇 일전 박근혜 전대표를 향해 분당을 거론한 적이 있는데 친이 진영이야 말로 결국 분당을 염두에 두고 이런 의사결정과 행태를 보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lt;BR&gt;&lt;BR&gt;세종시 문제를 하나의 예로 들었지만 돌이켜 보면 이명박 대통령의 5不이 참으로 걱정된다.&lt;BR&gt;&lt;BR&gt;그의 과거, 경선, 대선, 집권후 행보는 매우 不明(재산형성과정, 철학, 발언의 진위 등)하다. 그로 인해 당정청(간접) 정치인 심지어 한나라당내 계파간 不信이 쌓이고 있다.&lt;BR&gt;&lt;BR&gt;이 모든 不信은 곧 국정을 不安하게 만들고 있다. 이러한 不安과 不信이 쌓이면 국민(중산층, 서민)들은 不滿을 가진다. 不信, 不安, 不滿이 가득한 나라는 결국 不吉하다.&lt;BR&gt;&lt;BR&gt;이 不吉함은 무엇을 뜻하는가? 바로 한나라당(보수,우파)의 정권재창출이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충청민들의 불만으로 한나라당은 충청권의 지지기반을 잃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한나라당이 이렇게 막무가내로 만취 대리운전하듯 국정을 운영하고 일방적으로 밀어 부칠 경우 친북좌파세력과 특정지역의 밀월정권이 탄생할 수 있다. &lt;BR&gt;&lt;BR&gt;만약 2012년 친북좌파세력에게 또 다시 정권이 넘어가면 대한민국의 국호와 태극기는 김정일 깡패조직과 남한내 친북좌파들의 찰떡연대로 큰 위기에 처할 것이다. 그리고 이 문제는 대내적 단순한 정치문제가 아닌 중국 동북공정에 의한 한반도 간접침탈(북한복속)로 이어질 수 있다. 이제 10년이 아닌 100년, 1000년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lt;BR&gt;&lt;BR&gt;지금 수도권내 친이세력, 지식인, 종교인, 언론인들이 MB와 도가니(무릎)를 맞추고 세종시 백지화를 부르짖고 있는데 그들은 훗날 국가를 결단낸 “매국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lt;BR&gt;&lt;BR&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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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lt;A href=&quot;http://www.newstow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66cc&gt;&lt;U&gt;뉴스타운 Newstown&lt;/U&gt;&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www.medipharmnew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66cc&gt;&lt;U&gt;메디팜뉴스 Medipharmnews&lt;/U&gt;&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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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삽질하다 죽은 고려 충혜왕을 떠올리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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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흥부의 성</name>
	    </author>
	    <updated>2009-11-06T05:50:46Z</updated>
	    <published>2009-11-06T05:50: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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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left&quot;&gt;&lt;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view/icon_newslink.gif&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bf6800; FONT-SIZE: 8pt;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pyNewsUrl('http://www.ghforum.or.kr/news/2661');this.blur();&quot;&gt;http://www.ghforum.or.kr/news/2661&lt;/SPAN&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 FLOAT: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8pt&quot;&gt;&lt;SPAN title=&quot;&quot;&gt;발행일: 2009/11/05&lt;/SPAN&gt;&lt;/SPAN&gt; &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5d5d5d; FONT-SIZE: 8pt&quot;&gt;&lt;B&gt;장팔현&lt;/B&gt; &lt;A href=&quot;javascript:FormMail('/paper','news','장팔현','c2tzc2sxMTlAbmF2ZXIuY29t');&quot;&gt;&lt;IMG title=메일보내기 border=0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icon/icon_mail.gif&quot;&gt;&lt;/A&gt; &lt;/SPAN&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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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SPAN id=IDTitle class=NEWSTITLE&gt;삽질하다 죽은 고려 충혜왕을 떠올리며!&lt;/SPAN&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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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누군가 역사는 반복된다고 주장했던가.&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인류역사는 나선형의 발전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가끔 히틀러 독재자나 탐욕스러운 미치광이에 의해 질곡의 역사를 만들어 후퇴하던 때도 왕왕 있어왔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우리역사 속에서도 악인들이 많이 나온다. ‘고려사’에도 열전 반역조가 있어 역사의 교훈으로 삼고 있다. 악인열전 중에는 간신도 있고, 역신(逆臣)도 있으며 백성을 괴롭히던 왕들도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여기 폭군의 원조요, 고위 관료는 물론 백성을 함부로 다루다 죽은 불쌍한 군주가 있다. 황음무도한 패륜과 대규모 토목공사로 삽질하다 끝내 조국도 아닌 외국에서 비명횡사한 고려폭군 충혜왕 얘기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2pt&quot;&gt;물론 삽질로 나라까지 망해먹은 수나라의 양제도 있다. ‘경항(京抗) 대운하’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북경과 항주(杭州)를 잇는 장장 1,794km의 대운하 공사로, 양제는 무려 10년간이나 백성을 동원하여 엄청난 삽질을 해댄 것이다. 장비도 별 볼 일 없던 그 당시에 그 무지막지한 대토목공사를 단행한 것이다. 이처럼 백성 고혈 빨아대며 대규모 삽질을 반복한 끝에 왕실은 물론 수나라 전체의 국가 재정은 급속도로 부실해졌다. 당연히 민심을 잃게 된 양제는 그 돌파구를 고구려 침략으로 잡았던지, 대규모 삽질과 외침으로 결국 자신은 물론 나라까지 망해먹고 말았다. 무식한 한 임금으로 인하여 군주나 백성 모두가 불행해진 예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고려가 원나라의 지배를 받을 때였다. 이때 식민지국 고려는 원나라에 의해 충렬왕, 충선왕, 충숙왕, 충혜왕이 잇달아 양위당하거나 다시 복위하는 전횡이 일어났다. 그 중에서도 충혜왕은 수양제를 닮았는지 대규모 삽질하던 폭군으로 인생 자체가 부적격자였다. 이를 간파한 원나라는 충선왕을 토번(吐藩:티벳)으로 유배를 보내는 동시에 그와 권력투쟁을 하던 충혜왕(1330~1332, 1339~1344)을 살해하는 일까지 일으켰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충혜왕이 죽은 이유는 원나라에 공녀로 들어가 황후가 된 기황후(奇皇后) 때문이다. 기황후와 고려 충혜왕 사이가 나빠지자, 그녀의 오빠인 기철이 원나라에 글을 보내 자신의 임금을 잡아가라 요구했던 것이다. 그리하여 충혜왕은 비극적인 ‘악양(岳陽)의 화(禍)’를 당했던 것이다. 그때 향년이 겨우 30세였다. 귤을 잘못 먹어 식중독으로 죽었다는 설과 독약을 몰래 타 죽였다는 설이 있으나 어찌되었건 고려 백성들은 노래까지 지어 부르며 음행을 일삼는 등 황음무도하고 백성들 재산을 빼앗아 가던 폭군의 객사를 기뻐했을 정도였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폭군으로부터 해방 된 관리(공무원)와 백성이 하나가 되어 춤추고 술 마시며 떡 돌리던 비극이 고려에서 일어난 것이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amp;nbsp;&lt;FONT size=3&gt;충혜왕은 부왕인 충숙왕의 계비인 경화공주(몽골 여인)를 속여 궐내에서 강간을&lt;/FONT&gt; &lt;FONT size=3&gt;하는가하면 궁궐을 지으면서 민가 백여 채를 헐고, 부자 집의 예쁜 여종들을 빼앗아 자신의 시종으로 삼는 등 왕으로서의 자질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처럼 충혜왕은 대대적인 토목건설로 자신의 권위만 앞세우며 음행에 푹 빠진 폭군 중의 폭군임에 틀림없다. 그러니 온갖 삽질에 목숨 걸고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댔던 것이요, 전형적인 우리 역사 속 폭군의 대부이자 원조 격이라 부를만하다. 마치 현대판 노가다 십장이라 부를 만한 인물이 한 나라의 국정을 기분 내키는 대로 좌충우돌 좌지우지했으니, 나라가 얼마나 엉망진창이 됐었을까. 그때나 지금이나 지도층의 인물됨이 중요시되는 이유일 것이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이처럼 백성 입장 생각지 않고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정부가 거짓말 해서라도 제 좋을 대로 술수 부려가며 대규모 토목공사를 일으켰던 군주들이 몰락함은 역사의 당연한 귀결이다&lt;/FONT&gt;.&lt;/SPAN&gt; &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역사로부터 배워야할 점이다. 부디 많은 위정자들이 겸허히 자신을 되돌아보고, 절대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지 않았으면 한다. &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BR&gt;&lt;FONT size=3&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바탕';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3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lt;FONT size=3&gt;역사로부터 배워라! 배워서 남 주나?&lt;/FONT&gt;&lt;/SPAN&gt; &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P&gt;
&lt;DIV style=&quot;CLEAR: both&quot;&gt;&lt;/DIV&gt;
&lt;DIV style=&quot;CLEAR: both&quot;&gt;&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 MARGIN: 15px 0px; WIDTH: 98%&quot; align=center&gt;&lt;!-- 관련기사 목록 시작 --&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 PADDING-BOTTOM: 0px; MARGIN: 18px 0px 0px; PADDING-LEFT: 8px; WIDTH: 95%; PADDING-RIGHT: 0px; PADDING-TOP: 5px&quot; align=left&gt;&lt;IMG style=&quot;MARGIN: 0px 5px 0px 0px&quot;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view/icon_gray_arrow.gif&quot;&gt; &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333333; FONT-SIZE: 12px&quot;&gt;&lt;B&gt;장팔현&lt;/B&gt;의 최신기사 &lt;/SPAN&gt;&amp;nbsp;&amp;nbsp;&lt;A href=&quot;http://www.ghforum.or.kr/paper/news/searchlist.php?qtypebasic=REGNAME&amp;q=장팔현&amp;hname=장팔현&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333333; FONT-SIZE: 11px&quot;&gt;&lt;B&gt;&lt;U&gt;[ 다른기사 더보기 ]&lt;/U&gt;&lt;/B&gt;&lt;/SPAN&gt;&lt;/A&gt; &lt;/DIV&gt;
&lt;DIV style=&quot;BACKGROUND-COLOR: #d0c194; MARGIN: 3px 0px 0px; WIDTH: 95%; HEIGHT: 1px; OVERFLOW: hidden&quot;&gt;&lt;/DIV&gt;
&lt;DIV style=&quot;WIDTH: 95%&quot;&gt;
&lt;DIV style=&quot;MARGIN: 10px 0px 10px 10px&quot; align=left&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5px; WIDTH: 48%; FLOAT: left; HEIGHT: 20px; OVERFLOW: hidden&quot;&gt;&lt;IMG style=&quot;MARGIN: 0px 5px 0px 0px&quot;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view/icon_gray_dot.gif&quot;&gt;&lt;A href=&quot;http://www.ghforum.or.kr/news/264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FONT-SIZE: 9pt&quot;&gt;&lt;U&gt;친박계는 친이계의 세종시 국민투표안 받아라!&lt;/U&gt;&lt;/SPAN&gt;&lt;/A&gt; &lt;!--&amp;nbsp;&lt;span style=&quot;color:#666666;font-family:돋움;font-size:8pt&quot;&gt;장팔현&amp;nbsp;(11.03)&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5px; WIDTH: 48%; FLOAT: left; HEIGHT: 20px; OVERFLOW: hidden&quot;&gt;&lt;IMG style=&quot;MARGIN: 0px 5px 0px 0px&quot;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view/icon_gray_dot.gif&quot;&gt;&lt;A href=&quot;http://www.ghforum.or.kr/news/263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FONT-SIZE: 9pt&quot;&gt;&lt;U&gt;썩어가는 대한민국, 재건은 신뢰뿐!&lt;/U&gt;&lt;/SPAN&gt;&lt;/A&gt; &lt;!--&amp;nbsp;&lt;span style=&quot;color:#666666;font-family:돋움;font-size:8pt&quot;&gt;장팔현&amp;nbsp;(11.02)&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5px; WIDTH: 48%; FLOAT: left; HEIGHT: 20px; OVERFLOW: hidden&quot;&gt;&lt;IMG style=&quot;MARGIN: 0px 5px 0px 0px&quot;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view/icon_gray_dot.gif&quot;&gt;&lt;A href=&quot;http://www.ghforum.or.kr/news/257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COLOR: #333333; FONT-SIZE: 9pt&quot;&gt;&lt;U&gt;여론조사로 세종시 문제를? 그럼 청와대도?&lt;/U&gt;&lt;/SPAN&gt;&lt;/A&gt; &lt;!--&amp;nbsp;&lt;span style=&quot;color:#666666;font-family:돋움;font-size:8pt&quot;&gt;장팔현&amp;nbsp;(10.25)&lt;/span--&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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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나는 신종 “지록위마” 신드롬 정치 정치 목사 인명진, 서경석, 김진홍 국민앞에 방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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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흥부의 성</name>
	    </author>
	    <updated>2009-11-05T18:10:14Z</updated>
	    <published>2009-11-05T18:1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60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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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headline11 width=550&gt;겁나는 신종 “지록위마” 신드롬&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t5 width=550&gt;정치 목사 인명진, 서경석, 김진홍 국민앞에 방자하다&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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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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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ail width=550 align=right&gt;백승목 대기자, &lt;A class=menu href=&quot;mailto:hugepine@hanmail.net&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SIZE: 9pt&quot; color=#818464&gt;&lt;U&gt;hugepine@hanmail.net&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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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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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width=550&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
&lt;TABLE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27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images/2009-11-05/c_20091105_76956_115153.jpg&quot; width=27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enu&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3a6e7c; FONT-SIZE: 9pt;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none&quot;&gt;▲ 박근혜 전 대표&amp;nbsp;&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COLOR: #959595; FONT-SIZE: 8pt&quot;&gt;ⓒ 뉴스타운&lt;/FONT&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FONT-SIZE: 15px&quot; id=news_Contents1&gt;2,200여 년 전, 진(秦)나라 시황제가 변경순행 중 죽자 환관 조고(趙高)가 그 죽음을 감추고 거짓 조서(詔書)를 꾸며 태자 부소(扶蘇)를 죽인 후 어린 호해(胡亥)를 2세 황제로 세워 스스로 승상(丞相)이 되어 왕명을 빙자하여 전횡을 일삼았다. &lt;BR&gt;&lt;BR&gt;권력 맛에 취한 조고가 역심(逆心)을 품고 이를 실행하기에 앞서서 신하들의 마음을 떠보기 위해서 어린 왕 胡亥에게 사슴(鹿)을 바치면서 “폐하 말(馬)을 바칩니다.” 하니 호해가 “승상은 농담도 잘하시오, 사슴을 말 이라하니(指鹿爲馬), 경들 눈에도 말(馬)말로 보이는가?”라고 신하들에게 하문하자 대개는 조고의 위세에 눌려 말(馬) 이라하고 간혹 사슴(鹿)이라 바르게 아뢰는 자도 있었다.&lt;BR&gt;&lt;BR&gt;환관 조고는 자기를 따라 사슴을 말이라 한 자들은 살려주고 사슴을 사슴이라 한 우둔한(?) 자들은 남김없이 죽였음은 물론이다. &lt;BR&gt;&lt;BR&gt;이런 식으로 반역모의의 동지이자 최대의 정적인 이사(李斯)와 왕위계승권자인 부소(扶蘇)를 죽인데 이어서 잠재적반대자까지 숙청에 성공한 조고에게 이후로는 감히 맞서는 자가 없게 됐음은 물론이다. &lt;BR&gt;&lt;BR&gt;이로써 권력에 아첨하고 위세에 굴복하여 진실을 버리고 거짓에 동조하여 조작날조 된 사실로 세상을 농락하는 경우를 들어 지록위마(指鹿爲馬)란 고사성어가 탄생 한 것이다.&lt;BR&gt;&lt;BR&gt;현대에도 권력에 아부하고 시류에 편승하여 아부아첨 하거나 소신을 굽히고 강압에 동조하는 현상을 요즘 식으로 ‘지록위마 신드롬’ 이라 한다면 지나친 표현일까? &lt;BR&gt;&lt;BR&gt;그런데, 21C 문명 천지 대한민국에서 “세종 시 문제”를 두고 “지록위마 신드롬”이 신종플루 퍼지듯 급격히 확산 되면서 정국이 어수선해지고 찬반여론이 죽 끓듯 하고 있다. &lt;BR&gt;&lt;BR&gt;정운찬 총리가 총리인준과정에서 ▲ 마치 “대선공약” 이라도 하듯 ▲ 아무런 대안제시도 없이 ▲ 5조원 이상을 처들여 주민이주와 토지보상도 끝나고 ▲ 도로 및 구획정리 등 기반시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행정복합도시’ 건설에 대한 ▲ 뚜렷한 대안제시도 없이 ▲ “원안수정”을 공언하고 나섰다면 이야말로 신종 포퓰리즘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lt;BR&gt;&lt;BR&gt;이에 대하여 박근혜 전 대표와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원안추진”을 주장하고 나서자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이회창을 젖혀두고 “미운털 박힌” 박근혜에게 민주, 민노 좌파이미지 덧씌우기와 함께 저급한 포퓰리즘이라며 집중포화를 퍼 붓고 있다. &lt;BR&gt;&lt;BR&gt;때맞춰서 소위 한나라당 내 친 이계를 중심으로 “국민투표” 주장이 대두 되는가 하면, 익명의 청와대 참모진으로부터는 ‘私見’임을 강조하면서 박근혜의 행태가 “촛불 때나 미디어 법 파동 때와 같다.”고 규정지음으로서 “사사건건 반대”라는 부정적 이미지 조작(?)에 나선 감이 없지도 않다. &lt;BR&gt;&lt;BR&gt;박근혜 흠집 내기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요, 비단 여권내부 뿐만 아니라 김정일로부터는 “제 애비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거든 조용히 물러나라”는 협박을 받은데 이어서 노무현 정권 당시인 2006년 5월 20일에는 암살테러범 지충호의 칼을 맞고 60여 바늘이나 꿰매는 대 수술 끝에 겨우 살아나자 노혜경 등 노사모 잔당들로부터는 “미용성형을 했다.”는 저주와 조롱까지 받았어야 했다.&lt;BR&gt;&lt;BR&gt;죽을 고비를 넘기고서도 “대전은요?” 한마디로 40:0 선거승리의 신화를 창조하여 정권교체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사실은 이미 까맣게 잊혀진 ‘과거’ 일지라도 功은 공이요 過는 과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lt;BR&gt;&lt;BR&gt;그런 박근혜에게 민주 민노와 결탁을 하라느니, 한나라당에서 탈당을 하라느니 박근혜에 대한 핍박이 極으로 치닫고 있으며, 여기에 인명진 목사, 서경석 목사, 김진홍 목사 종교인(?)들이 전면에 나서는가 하면, 소위 보수진영 원로를 자처하는 다수의 인사와 유명 논객들이 일제히 가세하고 있다. &lt;BR&gt;&lt;BR&gt;나로서는 박근혜의 실수나 과오, 결함이나 모호한 태도를 일방적으로 감쌀 이유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또한 그 많은 인사들의 우국충정(憂國衷情)을 의심하거나 깎아 내리고자 함은 아니로되 한 두 가지 아쉬움을 표한대서 크게 결례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믿어 몇 마디 하고자 함이다.&lt;BR&gt;&lt;BR&gt;수도 이전이 됐건 수도 분할이 됐건 문제가 심각한 것은 사실이며, 노무현 시절, 2004년 10월 21일 헌재로부터 “수도 이전은 관습헌법에 해당하는 사안으로써 헌법개정절차에 준하는 국민투표를 거쳐야 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절차가 생략되어 헌법에 위배된다.”는 위헌결정이 난 사안이기도 하다. &lt;BR&gt;&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권은 2006년 7월 3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06년 12월 21일에는 듣기도 좋고 부르기도 좋게 행정중심복합도시 명칭을 ‘世宗市’로 명명하여, 분당 신도시 면적보다 더 넓은 지역을 이미 파헤쳐놓고 “행복도시”다 해 가면서 강행 추진 돼 온 사안이다.&lt;BR&gt;&lt;BR&gt;더구나 기가 막힌 노릇은 이명박 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 대선기간 중 “세종시를 명품도시로 만들어 주겠다.” 고 철석같이 公約을 해 놓고 집권 20개월이 넘도록 아무 소리 없다가 정운찬을 앞세워 “원안수정”을 주장하는 터에 반발하지 않을 民心이 어디에 있고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정치인이 얼마나 있겠는가? &lt;BR&gt;&lt;BR&gt;재보선을 앞두고 ‘세종시원안수정’이 선거이슈로 떠오르자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나서서 “원안추진”이 한나라당 당론임을 천명하기까지 하였다. &lt;BR&gt;&lt;BR&gt;이런 사정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에게만 돌을 던지는 당신들, 이명박의 명품도시 건설 공약은 괜찮고, 안상수의 ‘원안추진이 당론’ 이라고 공언한 것은 문제가 없으나 유독 박근혜의 ‘원안추진’만 문제를 삼는 저의가 따로 없다고 할 것인가?&lt;BR&gt;&lt;BR&gt;‘세종시 확정’ 당시 대통령 위세에 눌려 꿀 먹은 벙어리 행세를 하느라 노무현에게 돌을 던지기는커녕 반대 성명 한번, 반대 논설 한번 제대로 내 보았던가? 그때 국익을 위해서 청와대 입구에서 그 흔한 단식농성이라도 해 보았는가? 한말 최익현처럼 도끼 들고 지부상소(持斧上疏)라도 한 번 해 봤는가? &lt;BR&gt;&lt;BR&gt;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하여)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한 이명박 후보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던 인명진 목사, 서경석 목사, 김진홍 목사 당신들이 이번에는 ‘세종시 원안수정’ 이라는 대통령 의중(?)을 헤아려 박근혜 성토에 열을 올리고 있다.&lt;BR&gt;&lt;BR&gt;여기에서 대한민국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목사님들께 감히 묻습니다. 당신들 중 누가 총대를 메고 휴전선을 지켜봤나요? 대한민국 국가 건설을 위해 삽질 한번을 제대로 해 봤나요? 세금은 몇 푼이나 내 보셨나요? 목사님들이 도대체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얼마만큼 한 者들이기에 이처럼 국민 앞에 방자 할 수 있습니까? &lt;BR&gt;&lt;BR&gt;그리고 누구누구 아무개 논객들, 대한민국 내일을 혼자서 걱정하시는 원로(?)분들, 세상을 가르치려만 드는 지식인(?)들, 당신들의 비판의 칼날과 분노의 표적이 하필 박근혜에게 만 향해야 합니까? 대안도 안내놓고 수정타령만 앞세운 이명박 대통령과 정운찬 총리는 그렇게도 잘 했단 말입니까? 이 건 뭔가 수상하지 않은가요? &lt;BR&gt;&lt;BR&gt;원안(原案)은 이미 “행정복합도시기본계획”에 명시 되고 추진 중에 있음으로 찬성이건 반대이건 의사를 표시할 수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수정안(修正案)은 청와대 금고 속에 들어 있는지, 정운찬 머릿속에 그려 놨는지 몰라도 이름도 내용도 실체가 제시된 바 없음에도 무턱대고 수정이요, 덮어놓고 수정인데 무엇을 보고 감싸고 옹호 하는 것인지 당신들의 끓어오르는 애국충정과 빛나는 이성의 잣대로도 설명할 근거가 없지 않은가? &lt;BR&gt;&lt;BR&gt;찬성을 하던 반대를 하던, 비판을 하던 비난을 하던, 비호두둔을 하던 비방악담을 하던, 원안과 수정안을 비교 대조 분석 평가 한 연후에 특정인이나 정파에 유 불리를 떠나서 여야 간 이해득실을 떠나서 개관적 기준과 이성적 판단을 기초로 대한민국 국가이익과 국민행복을 위한 [案]을 지지하는 것이 국민 된 도리이자 우국충정이 넘치는 분들의 志士的 의무일 것이다.&lt;BR&gt;&lt;BR&gt;박근혜 죽이기에 열을 올리는 만큼, 이명박 대통령과 정운찬 총리에게 수정안제시를 요구하는 것이 순서이며, 관습헌법에 해당하는 수도이전 안이 국민투표 절차를 거치지 않았음이 위헌으로 판결 된 이상 세종시 문제 역시 국민투표와 같은 절차를 요구 하는 것이 찬반논란이나 박근혜 타도보다 우선해야 할 게 아닌가? &lt;BR&gt;&lt;BR&gt;대통령 뜻이라면 불문곡직, 덮어놓고 따라야 하고 차기(?)를 바라보는 정운찬 생각이라고 해서 (내용도 모르고) 무턱대고 박수를 치면서 반대논리를 깔아뭉개고 반대자를 윽박지르는 분위기야 말로 신종 지록위마(指鹿爲馬)식 여론조작, 심리공세와 무엇이 다르랴!&lt;BR&gt;&lt;BR&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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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lt;A href=&quot;http://www.newstow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66cc&gt;&lt;U&gt;뉴스타운 Newstown&lt;/U&gt;&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www.medipharmnew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66cc&gt;&lt;U&gt;메디팜뉴스 Medipharmnews&lt;/U&gt;&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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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이 서울의 ‘시다바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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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흥부의 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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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5T05:06:00Z</updated>
	    <published>2009-11-05T05:06: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WIDTH: 95%&quot;&gt;
&lt;DIV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left&quot;&gt;&lt;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view/icon_newslink.gif&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bf6800; FONT-SIZE: 8pt; 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CopyNewsUrl('http://www.ghforum.or.kr/news/2666');this.blur();&quot;&gt;http://www.ghforum.or.kr/news/2666&lt;/SPAN&gt; &lt;/DIV&gt;
&lt;DIV style=&quot;TEXT-ALIGN: right; FLOAT: 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666666; FONT-SIZE: 8pt&quot;&gt;&lt;SPAN title=&quot;&quot;&gt;발행일: 2009/11/05&lt;/SPAN&gt;&lt;/SPAN&gt; &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 COLOR: #5d5d5d; FONT-SIZE: 8pt&quot;&gt;&lt;B&gt;반딧불이&lt;/B&gt; &lt;A href=&quot;javascript:FormMail('/paper','news','반딧불이','c2tzc2sxMTlAbmF2ZXIuY29t');&quot;&gt;&lt;IMG title=메일보내기 border=0 src=&quot;http://www.ghforum.or.kr/paper/images/icon/icon_mail.gif&quot;&gt;&lt;/A&gt; &lt;/SPAN&gt;&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HEIGHT: 15px; OVERFLOW: hidden&quot;&gt;&lt;/DIV&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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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lt;/TD&gt;
&lt;TD&gt;&lt;SPAN id=IDTitle class=NEWSTITLE&gt;지방이 서울의 ‘시다바리’가?&lt;/SPAN&gt; &lt;/TD&gt;
&lt;TD width=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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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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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TD&gt;
&lt;TD align=right&gt;&lt;SPAN class=REGNAME&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gray&quot; class=REGDATE&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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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10 colSpan=3&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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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id=IDContents class=NEWSCONTENT&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한 달이 조금 지났다. 국론분열이 총리의 역할 아니라는 말부터 하고 시작하겠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중앙일보의 1면에 ‘정 총리, 오는 세종시 로드맵 발표’라는 타이틀이 올랐다. 바로 밑에 청와대 다녀온 후 간담회.... MB &quot; 박근혜 반대해 어려움 있어, 적절할 때 입장 밝힐 것“이라고 되어 있다. 요즘 중앙일보를 보면 국정 홍보지로 전락한 느낌이다. 조중동 중에서도 중앙일보가 MB정부에 가장 바싹 붙어있다. 이유야 있겠지? 조금 시간이 흐르면 ‘그래서 이 짓들을 하였구나!’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더 좋은 세종시 건설 국민회의’라는 단체가 만들어졌다. 前職 총리 7명을 포함하여 그 면면들을 보니 이해가 간다. 뉴라이트의 짓이구나 하는 것을 말이다. (조선일보)기사에 실린 사진을 보니 ‘수도분할 반대~’라는 플랜카드가 걸려있다. ‘세종시=수도분할’로 정의내리고 반대하겠다는 것이다. 어디 있다 인제들 나타나셨나?&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이 단체의 공동대표 중의 한사람인 서경석 목사는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박근혜 전대표의 세종시 원안+알파를 대표적인 포퓰리즘이라고 하였고 “잘못된 약속을 하였을 때는 이를 바꿔야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박근혜 전대표가 세종시 문제로 분당을 한다면 대통령 될 생각을 버려야 한다“ 고 하였다. 그러면서 친박연대의 의견이라며 그들도 어쩔 수 없이 찬성하였다고 하는 말을 끼워 넣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우선 느낌부터 말하겠다.&amp;nbsp; 이런 자들이 지금까지 시민단체라는 것들을 이끌었구나. 그리고 ‘친박연대’? 목사라는 사람이 참 치졸하구나 하는 생각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포풀리즌의 정의라도 제대로 알고 있나?&amp;nbsp; 포퓰리즘의 핵심은 선동이다. 지금 자신들이 하고 있는 짓들이 바로 선동이고 수도권의 정서를 이용하는 포퓰리즘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잘못된 약속? 정확하게 하자! 그런 약속을 한 자의 양심을 향해 그런 소리를 해라! 왜 박근혜 전대표에게 하는가? 약속은 이명박 대통령이 수차례 하였고 그것 자체가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사실은 약속이 아니라 처음부터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것 아닌가? 목사이니까~ &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quot;&gt;십계명의 제 9조가 무엇인가?&amp;nbsp; 바로 ‘거짓 증언하지 말라!’ 즉, 거짓말 하지 말라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더 좋은 세종시 건설’이라고?&amp;nbsp; 이것부터 한번 물어 보겠다. 수도권 과밀과 집중의 문제가 아니면 왜 세종시에 20조 이상의 국고지원을 하나?&amp;nbsp; 차라리 세종시 자체에 대한 백지화를 요구하고 충청도민을 설득해라!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그런데 행정부처의 일부, 세종시 원안에 포함된 9부2처2청이 서울에서 세종시로 이전하면 어떤 국정의 비효율이 발생하지? 지금 세상은 우리나라 예산보다도 더 많은 규모의 돈을 굴리는 기업들은 全세계에 수십 개? 그이상의 사업장을 두고 있는데.......&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화상회의 시스템은 폼으로 설치하였나? 세종시에서 청와대까지 2시간이면 떡을 치지 않나? 회의 많이 하는 회사치고 잘되는 회사 없는데~ 사안에 따라 대통령이 ‘세종시’에 한 번씩 내려가면 안 되나? 장관들 제대로 뽑고 권한 이양하고 책임지고 운영하라고 하면 안 되나?&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 FONT-WEIGHT: bold&quot;&gt;발상자체가 구시대적이고 비효율적이고 권위주의적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환경의 변화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게 되어있다. 긍정적인 관점에서 한번 보자. 어떠한 이유에 의해서 부처의 위치가 서울과 세종시에 분할되었다고 하는 것, 이 또한 환경의 변화이다. 이것은 또 다른 변화를 이끌어내는 뇌관을 건드리는 방아쇠 역할을 할 것이다.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은 또 다른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변화는 공직사회와 그동안 공무원들의 습관을 지배하고 있는 구태들을 수면위로 끄집어 올려 변화시키고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주변 상권의 반대는 당연하고 이해할 수 있다. 원로들이 지적하고 꾸짖어야 하는 것은 이전하기로 결정된 부처의 저항이다. 그들의 직업관과 국가관을 꾸짖어라는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반대논리야 말로 반대를 위한 반대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이들은 국민투표까지 요구하고 있다. 국민투표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이런 주장을 하면 안 된다. 이들은 국정운영의 한축을 담당하였고 또 한편으로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자들이다. 세종시의 안은 명색이&amp;nbsp; 국민의 대표기관이라는 국회의 절차를 거쳐서 결정된 법안이다. 그런데 그것을 또 국민투표를 하자고 요구하는가? 그러고도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싶은가? 원로라고 할 수 있는가? 시장잡배이지~~&amp;nbsp; 그래 1달에 한 번씩 국민투표하자~~&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한 가지 분명하게 알아야할 것은 이번 세종시 문제로 가장 큰 손실을 본 사람은 이 나라 국민 전체라는 것이고 그 밑바탕에 바로 대한민국 대통령의 거짓말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향후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의 효율을 대폭 끄집어 내릴 것이다. 이 문제로 가장 큰 손실을 보는 사람은 국민이라는 이유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있는 사람의 거짓말이 가져올 국가적 손실을 한번이라고 생각해보았는지를 ‘~국민회의’의 공동대표라는 소위 원로라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세종시의 수정안이 나왔다고 하자! 과연 그것(수정안)에 대한 약속을 몇 %의 국민들이 믿을까? 신뢰성을 상실한 리더십이 가져올 국가적 손실을 말하는 것이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국가의 원로라고 하면 적어도 ‘대통령은 국민에게 한 약속을 지켜라’고 하여야 한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세종시 원안을 반대하려면 수도권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삶아 먹던지 굽어 먹던지 해라!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친구’라는 영화에서 장동건이 유호성에게&amp;nbsp; “내가 니 시다바리가?” 하는 대화가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굴림';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굴림'; LETTER-SPACING: 0px; COLOR: #000000; FONT-SIZE: 10pt&quot;&gt;그래! 지방이 서울의 ‘시다바리’가? &lt;/SPAN&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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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족문제연구소, 문제 덩어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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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흥부의 성</name>
	    </author>
	    <updated>2009-11-04T02:01:37Z</updated>
	    <published>2009-11-04T02:01: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55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headline11 width=550&gt;민족문제연구소, 문제 덩어리 [1]&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t5 width=550&gt;민족문제연구소는 무엇하는 곳인가? &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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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ail width=550 align=right&gt;안형식 논설위원, &lt;A class=menu href=&quot;mailto:reverend1@naver.com&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SIZE: 9pt&quot; color=#818464&gt;&lt;U&gt;reverend1@naver.com&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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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550&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
&lt;TABLE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25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images/2009-11-03/c_20091103_76849_115006.jpg&quot; width=25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enu&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FAMILY: verdana,굴림; COLOR: #3a6e7c; FONT-SIZE: 9pt;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none&quot;&gt;▲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amp;nbsp;&lt;BR&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COLOR: #959595; FONT-SIZE: 8pt&quot;&gt;ⓒ 뉴스타운&lt;/FONT&gt;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FONT-SIZE: 15px&quot; id=news_Contents1&gt;&lt;B&gt;1. 용어 사용의 문제 &lt;/B&gt;&lt;BR&gt;&lt;BR&gt;사물과 대상에 대해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나오는 해석은 제각각이다. 시각은 성향에 따라 각각 다른 접근 방법으로 접근하게 되어 있다. 자신의 성향에 따라 학문으로 접근했든 작품으로 접근했든 결과는 성향과 같은 결과물로 나오게 되어 있다. 문제로 보는 시각에서는 무엇이든, 언제나 문제가 나오게 되어 있다. &lt;BR&gt;&lt;BR&gt;'민족문제연구소'이 간판이 지향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간판을 보면 대체적으로 그 업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있다. 논문이나 책에서도 제목을 보면 중심주제를 알 수 있고 책장을 들춰 서설을 보면 개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이 말은 '민족문제연구소'라는 간판만 봐도 이곳이 무엇을 하는 집단인지 정체를 갈파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민족문제연구소는 무엇하는 곳인가? &lt;BR&gt;&lt;BR&gt;&lt;B&gt;1) 도무지 봐 줄 수 없는 용어 사용의 무지. '민족문제? 연구소'&lt;/B&gt;&lt;BR&gt;&lt;BR&gt;'민족'을 문제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뜻인데, 문제로 보는 시각에는 문제의식이 발아되고 성장하여 문제아가 나온다. 한국의 경우에는 주사파들이 나오게 되어 있다.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현실적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양쪽으로 갈리게 되어 있다.&lt;BR&gt;&lt;BR&gt;더구나 휴전 중인 상태에서 대치하고 있는 현실이다. 따라서 저쪽은 적군이고 이쪽은 아군이다. 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족문제연구소는 한민족을 말하며 한민족이라는 넓은 틀에서 친일파에 대한 과거사는 척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어서 북한을 동포애적인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적과 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동포애를 말하는 민족문제연구소는 예수님처럼 북한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기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어찌하자는 것인가? &lt;BR&gt;&lt;BR&gt;이 상황에 딱 들어맞는 실예가 있다. 월남전에서의 일이다. 월남에 파병된 초보일병이 있었다. 전쟁이고 뭐고 아무 것도 적응이 되지 못했다. 사격술 훈련에서 총을 쏜 것 외에 사람을 겨냥한 적이라고는 단 한 번도 없는 초보 일병이다. 그렇다고 전쟁터에서 적응이 되기까지 언제고 기다려 줄 수는 없다. 하여 베테랑 중사가 조장이 되어 초보 훈련을 겸해 정찰을 나가게 되었다. 아무래도 수상하다는 직감에 중사는 각자 흩어져서 정찰을 하도록 명령을 내렸다.&lt;BR&gt;&lt;BR&gt;발밑에 매설되어 있을지 모를 크레모어와 함정 그리고 지뢰를 조심하라고 단단히 주의를 받았던 초보일병이 발밑에 신경을 쓰며 부자연스럽게 걷다가 커다란 바위 앞에서 그만 나뭇가지를 밟아 나뭇가지가 부러졌다.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소리에 깜짝 놀라 몸을 웅크리며 사방을 살피는데 바위 뒤에서 베트콩의 얼굴이 보이며 총을 겨눈 채 부들부들 떨고 있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 소년이었다. 서로 마주 보면서 총을 겨누고 있었으나 서로 쏘지 못했다.&lt;BR&gt;&lt;BR&gt;그 때 슬며시 나타난 중사의 손이 소년의 목을 꺾으며 단검으로 베트콩 소년의 목을 그었다. 소년이 죽으면서 뿜은 피냄새에 초보일병은 구토를 하며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진 사실에 온몸을 떨었다. 중사를 향해 극도로 증오의 눈빛을 보내며 울부짖는 초보일병에게 중사는 뺨을 후려갈겼다. 부대로 돌아온 중사는 초보일병에게 만약 베트콩이 먼저 정신을 차렸다면 너는 지금 이 세상에 없을 것이라고 말하며 조국에 있는 부모님과 형제들을 생각하면서 운동장을 열바퀴 돌라고 명령했다. 이후 초보일병은 베트콩과의 전투에서 몇 명의 전우를 잃고 난 뒤에 중사보다도 더 무서운 증오심으로 베트콩과 전투를 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6.25 동란 당시 전투에 참여했던 어른들은 인민군의 나이가 너무 어려 십대소년에 불과한 인민군들이 많이 생포되었다고 했다. 불쌍하여 슬쩍 놓아 주고 난 뒤, 도리어 그 소년의 총에 의해 죽은 국군들도 많이 있었다고 하면서 인민군을 사람으로 보면 죽는다고 했다. &lt;BR&gt;&lt;BR&gt;적과 적으로 만났을 때에는 친형제라고 해도 둘 중의 하나는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그런데 무슨 동포애 타령인가. 휴전 중이니 전쟁을 쉬고 있을 따름이다. &lt;BR&gt;&lt;BR&gt;민족이 문제라? 사상이 문제이지 어떻게 민족이 문제인가. 6.25 전쟁은 사상 전쟁이지 민족과 민족이 문제가 있어서 벌어진 전쟁이 아니다. 김일성의 적화통일의 야욕으로 벌어진 동족상잔이다. 전쟁이 벌어지기 전에 남쪽과 북쪽의 민족에게 문제가 있었는가? 역사는 분명히 말하고 있다. 전쟁이 있기 전부터 김일성은 남한으로 송전되는 전기를 잘랐고 인민군을 통해 신의주선의 열차 통행을 막았다. 북한에서 내려오는 자는 전쟁준지를 위해 침투시킨 공작팀이었고 북한의 침략야욕을 몰랐던 남한인은 북한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런데 민족이 문제가 되는가. 문제를 만들기 위해 문제의 시각으로 접근하려니 민족문제연구소라는 간판을 단 것에 불과하다. &lt;BR&gt;&lt;BR&gt;민족문제연구소라는 명칭으로 발표된 “친일파인명사전”을 놓고 충격에 빠진 인사들이 상당하다. 이 분들은 교과서를 통해 널리 알려진 독립유공자들과 6.25 동란에서 찬란한 무공을 세웠던 인사들이다. 이분들을 치고 나온 임헌영은 부친과 부친의 4형제가 모두 좌익 활동으로 총살을 당했다.&lt;BR&gt;&lt;BR&gt;&lt;B&gt;2)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의 사상적 좌소 &lt;/B&gt;&lt;BR&gt;&lt;BR&gt;'친일파 인명사전'을 발간하여 배포한 민족 문제연구소 소장인 임헌영은 누구인가? 이에 대한 답은 '국민행동본부'에서 기자회견시에 발표한 내용에서 밝혀진다. 국민행동본부 등 自由애국진영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31일 서울 세실 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親日인명을 발표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북성향을 비판하며 연구소의 해체를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한상범, 강만길, 강정구 등 소위 親北인사들이 민족문제연구소에서 활동했거나, 현재 활동하면서 친일청산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기자회견에 참여한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이영민 대변인은 &quot;임헌영씨의 부친과 부친의 4형제는 6.25사변 당시 모두 좌익 활동을 해 사변 직후 총살당했었다&quot;며 &quot;이는 임씨의 고향인 경북 의성에 거주하는 친척들을 통해 직접 확인한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임헌영은 남민전 사건으로 10년을 복역했다. 남민전은 80년대 주사파의 산파 역할을 한 김일성의 중간숙주였다. 임헌영이 연루되었던 남민전 사건은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lt;B&gt;3) 남민전 사건&lt;/B&gt;&lt;BR&gt;&lt;BR&gt;'남민전, 金日成에 보고문 작성*혁명시 北지원 요청모의'&lt;BR&gt;&lt;BR&gt;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씨는 1979년 적발된 共産혁명조직인 '남조선민족해방전선(南民戰) 사건' 등 두 차례의 공안사건 연루전력을 지닌 인물이다. 남민전은 안용웅(安龍雄) 등이 월북해 김일성에게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등 북한으로부터 통제를 받아왔고, 공산혁명이 이뤄지면 북한군에 지원 요청할 것을 모의했었다.이들은 공산혁명 성공시 중앙청에 게양할 붉은 별이 그려진 대형 ‘전선기(戰線旗)’를 준비했는데, 이 깃발은 74년 인혁당 사건으로 사형당한 도예종 등 8명이 입던 옷으로 만든 것이었다. &lt;BR&gt;&lt;BR&gt;남민전은 자금마련을 위해 무장조직인 '혜성대(彗星隊)'를 조직한 뒤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 집 등에 들어가 강도행각을 벌이기도 했다. 좌익사상범에서 전향한 소설가 김정익씨는 교도소內 남민전 연루자들과 겪었던 경험을 기반으로 1989년 '囚人번호 3179'라는 책을 쓴 바 있다. 이 책에서 김씨는 &quot;남민전 조직원들은 교도관 연락책까지 동원, 교도소 내외에 비밀지령을 주고받으며 조직을 강화시킬 정도로 치밀했다&quot;며 남민전이 교도소內에서 조직을 강화시켜 80년대 국내 좌익세력의 토대가 됐다고 주장했다. &lt;BR&gt;&lt;BR&gt;실제 남민전 잔당들은 80년대 들어 主思派를 비롯한 좌익세력 형성의 산파역할을 했다는 것이 당시 운동권 관계자들의 공통적인 증언이다. 한국을 공산화하기 위해서는 '反美'라는 반제국주의투쟁이 중요하다는 남민전의 투쟁노선 역시 80년대 좌익세력에 그대로 수용됐다. 당시 운동권에게 남민전 공소장은 인기 있는 교재였고, 검찰에서 만든 남민전 공소장의 핵심적 내용은 추려져 대학가서점에서 판매됐다. &lt;BR&gt;&lt;BR&gt;1983년까지 복역한 후 대통령 특사(特赦)로 출소한 임헌영씨는 민족문제연구소 소장직 이외에도 '사월혁명회' 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사월혁명회는 1988년 사월혁명연구소로 설립된 단체이다. 사월혁명회의 前身인 사월혁명연구소 소장을 지낸 윤성식은 1998년 10월 越北, 현재 북한 조선로동당 외곽조직인 '在北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在北평화통일촉진협의회는 49년 국회프락치사건으로 투옥됐다 50년 6.25사변 직전 월북한 최태규 등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만든 대남혁명조직이다. &lt;BR&gt;&lt;BR&gt;윤씨 역시 '한국민족민주전선' 등 對南 선전자료에 자주 이름이 오르는 인물이다. 그가 지난 해 8월26일 노동신문에 기고한 글을 일부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quot;위대한 장군님의 그 뜨거운 로고(노고)와 심혈 헌신의 자욱마다 내 조국의 번영의 길이 열리고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통일성업에 여생을 깡그리 바치리라&quot; 윤씨는 지난 1월1일 평양방송에 출연해 &quot;민족자주*반전평화*통일애국 공조를 관철하기 위해 모든 힘과 지혜를 바칠 것&quot;을 선동하기도 했다. 윤씨가 역설한 3대 공조는 같은 달 말 국내 친북운동권의 통일구호로 일제히 채택됐다. (미래한국 2005-09-03)&lt;BR&gt;&lt;BR&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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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lt;A href=&quot;http://www.newstow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66cc&gt;&lt;U&gt;뉴스타운 Newstown&lt;/U&gt;&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www.medipharmnew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66cc&gt;&lt;U&gt;메디팜뉴스 Medipharmnews&lt;/U&gt;&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tail width=555 align=right&gt;&lt;BR&gt;2009-11-03&amp;nbsp;오후 1:16:48&amp;nbs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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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src=&quot;http://www.newstown.co.kr/design/blank01.gif&quot; width=1 height=3&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1998 뉴스타운 &amp;nbsp;&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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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국민투표시 대통령 신임, 4대강사업 포함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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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흥부의 성</name>
	    </author>
	    <updated>2009-11-04T00:53:48Z</updated>
	    <published>2009-11-04T00:53:4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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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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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headline11 width=550&gt;세종시 국민투표시 대통령 신임, 4대강사업 포함 하자&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newst5 width=550&gt;세종시 수정 국민투표시 이명박 대통령 신임과 4대강사업도 함께 하자&lt;/TD&gt;&lt;/TR&gt;
&lt;TR&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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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ail width=550 align=right&gt;박진하 논설위원, &lt;A class=menu href=&quot;mailto:jenha@cb21.net&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20%; FONT-SIZE: 9pt&quot; color=#818464&gt;&lt;U&gt;jenha@cb21.net&lt;/U&gt;&lt;/FONT&gt;&lt;/A&gt;&amp;nbsp;&amp;nbsp;&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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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550&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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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border=0 src=&quot;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images/2009-11-03/c_20091103_76864_115028.jpg&quot; width=50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menu align=midd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FONT-SIZE: 15px&quot; id=news_Contents1&gt;&lt;BR&gt;정운찬 총리의 세종시 원안 수정 발언에 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친박계 의원, 충청도민, 야당 등이 강력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한나라당 공성진, 차명진 의원 등과 친이인사들이 &quot;세종시 원안 수정여부&quot;를 국민투표에 붙이자고 일제히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세종시 원안추진이 당론이며 아직도 이는 바뀌지 않았다고 함.&lt;BR&gt;&lt;BR&gt;특히, 서경석이라는 목사(?)는 평화방송에 출연해 세종시법 수정 불가입장을 밝힌 박 전대표를 향해 &quot;포퓰리즘적&quot; 이라며 &quot;우리(?)는 박 전대표 주장에 전혀 동의하지 않고 있다. 박 전대표는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데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된다&quot;고 주장했다. &lt;BR&gt;&lt;BR&gt;그러면서 서 목사는 &quot;박근혜씨가 만약에 이 문제를 가지고 분당까지 한다면 박근혜씨는 대통령 될 생각을 버려야 한다&quot;는 매우 극단적이고 정치적인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lt;BR&gt;&lt;BR&gt;하지만 MB에 대해서는 &quot;그 분이 서울시장 시절에 노무현 대통령한테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서 결단을 해달라는 편지를 정말 절절하게 쓴 적이 있었다&quot;며 &quot;나는 그래서 머지 않아 대통령이 국민앞에 나아가 소신있게 자기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우리는 서 목사가 말하는 &quot;우리, 국민&quot; 이란 단어가 매우 편협하고, 주관적이며, 일방적인 표현이란 사실을 지적하며 또한 일개 목사가 경솔하게 분당에 대해 언급하는가 하면, 당내갈등의 원인과 이유가 이명박 대통령과 친이진영에 있음에도 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고, 또한 자신이 마치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quot;대통령할 생각을 버려야 한다&quot;고 발언한 것에 대해 참으로 가소롭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lt;BR&gt;&lt;BR&gt;여기에서 세종시(신행정수도, 행정중심복합도시)문제를 돌이켜 보면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재직시(노무현 정권시절) 신행정수도 건설추진에 대해 &quot;군대라도 동원해 이를 막아야 하는 것 아닌가?&quot; 라는 강력한 반대의사를 표명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지난 17대 대선 때 오히려 충청도민들에게 &quot;행복도시 계속 추진&quot;을 공약했다. &lt;BR&gt;&lt;BR&gt;불과 2년전에 국민앞에서 한 약속을 대통령 스스로 파기 하겠다니, 대통령이 이렇게 중심을 못 잡는다면 국민이 어떻게 대통령과 국가를 믿고 따르겠는가? 그러니 많은 국민들이 &quot;한나라당 정권의 국정운영과 대통령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quot;고 하는 것이다. &lt;BR&gt;&lt;BR&gt;만약 이명박 대통령이 (정운찬 총리, 친이진영 국회의원 주장대로) 세종시가 수도분할과 행정추진의 비효율성 문제를 내포하고 있어 국민투표에 부의할 정도라고 생각했다면 지난 2007년도 17대 대선때 &quot;신행정수도건설공약&quot;을 두고 노무현 정권과 전면전을 했어야 했다. &lt;BR&gt;&lt;BR&gt;하지만 당시 이명박 대통령은 충청권표 때문에 계속추진을 공약해 놓고 이제 와서 이를 뒤집는다면 노무현이 수도이전 공약으로 재미를 좀 본 것과 무엇이 다른가? 따라서 친이진영의 국민투표 주장은 시기적으로 기회를 상실했으며, 정치적으로도 명분이 없다.&lt;BR&gt;&lt;BR&gt;그럼에도 친이진영이 세종시문제를 국민투표에 붙이려는 것은 수도권을 비롯한 비충청권 주민의 수가 충청권에 비해 월등히 많으니 국민투표를 해도 자신들의 뜻이 관철될 것이라는 얄팍한 계산을 하는 모양인데 이는 수도권 과밀화 해소, 지방분권, 지역발전이라는 역사적 소명을 거부하는 처사며, 또한 충청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신 포퓰리즘으로 압사시키려는 꼼수로서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근본문제였던 지역갈등과 국론분열을 또 다시 불러오게 될 것이다.&lt;BR&gt;&lt;BR&gt;사정이 이러함에도 이명박 대통령이 굳이 &quot;세종시 원안수정&quot;을 국민투표에 붙인다면 자신의 신임여부도 함께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 왜냐하면 세종시 원안 추진은 자신이 내건 공약이므로 그 공약을 백지화하는 것은 곧 지난 대선때 충청도민들의 MB지지표를 사표화하는 것이나 진배없기 때문이다.&lt;BR&gt;&lt;BR&gt;또한 기왕에 국민투표를 하려면 '4대강사업' 추진여부도 함께 국민투표 안건으로 포함시켜야 한다. 4대강 사업역시 국가백년대계, 국민혈세를 퍼 붓는 대형국책사업으로 수도이전에 버금가는 국가중대사안이다.&lt;BR&gt;&lt;BR&gt;결론적으로 세종시 문제는 노무현 정권때 이미 여야가 합의해서 법을 만들었고, 현재 사업이 상당부분 진척된 상황이며, &quot;수도권 과밀화, 지방분권&quot;은 시대적 과업이며, 충청주민들의 반발이 무마할 수 없을 지경이니 이런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문제들을 일거에 해결할 수 있는 확실한 해법이 없는 한 세종시원안 수정의 국민투표는 의미가 없을 것이다. &lt;BR&gt;&lt;BR&gt;&lt;/DIV&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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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30%; FONT-VARIANT: normal; FONT-STYLE: normal;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000000; FONT-SIZE: 11pt&quot;&gt;(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lt;A href=&quot;http://www.newstown.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0066cc&gt;&lt;U&gt;뉴스타운 Newstown&lt;/U&gt;&lt;/FONT&gt;&lt;/A&gt; / &lt;A href=&quot;http://www.medipharmnews.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66cc&gt;&lt;U&gt;메디팜뉴스 Medipharmnews&lt;/U&gt;&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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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tail width=555 align=right&gt;&lt;BR&gt;2009-11-03&amp;nbsp;오후 5:14:31&amp;nbs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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