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인공관절, 척추 전문 힘찬병원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himchan_os"/>
  <rights>힘찬이</rights>
  <author>
    <name>힘찬이</name>
    <uri>http://blog.daum.net/himchan_os</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id>
  <updated>2009-11-04T14:53:27Z</updated>

  		<entry>
	    <title>[힘찬병원] 인공관절, 관절내시경의 적용질환과 효과적인 치료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85"/>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85</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1-04T14:53:27Z</updated>
	    <published>2009-11-04T14:53: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힘찬병원] 인공관절, 관절내시경의 적용질환과 효과적인 치료방법 - 인공관절이란? 관절내시경이란? - 관절내시경, 관절내시경전문, 관절내시경의 효과, 관절내시경의 장점&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출처 : 힘찬병원 &lt;/STRONG&gt;&lt;/SPAN&gt;&lt;A href=&quot;http://himchanhospital.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http://himchanhospital.com/&lt;/STRONG&gt;&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223B8234AF1160862CE0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인공관절과 관절내시경 치료는 퇴행성 관절염을 비롯해 다양한 관절질환 등에 사용되는 획기적인 시술방법이다. 특히 관절내시경과 같은 치료는 회복이 빠르고 안전하기 때문에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으로 시술된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423B8234AF116096387A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인공관절과 관절내시경치료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병원이 많지 않다. 그만큼 인공관절이나 관절내시경 치료가 고난이도 시술이라는 뜻과도 일맥상통한다. 이런 인공관절이나 관절내시경은 시술경험이 많고 오랜 임상결과 가지고 있는 전문의에게 받는 것이 좋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523B8234AF11609642F4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힘찬병원에서는 다년간의 인공관절과 관절내시경 수술을 시행하면서 지난 2008년도 까지 총 7천건에 가까운 인공관절 시술과 5천건이 넘는 관절내시경 수술, 3천여건의 척추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623B8234AF11609651FE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힘찬병원에서는 지난 2002년 이후 현재까지 총 26,000여건의 인공관절 치료, 13,000여건의 관절내시경 치료를 성공시키면서 명실상부한 인공관절, 관절내시경 전문 센터로 우뚝 자리매김 한 바 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523B8234AF1160A662FB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힘찬병원에서는 '교과서적'으로 진료하고, 투명하게 경형하는 것을 원칙으로 늘 환자를 위한 진료, 정도(正道)에 맞는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조금 빠르게 느껴질 수도 있는 샛길을 기웃거리지 않고 올바른 진료만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힘찬병원. &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623B8234AF1160A67EB7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힘찬병원의 진료는 원리원칙에 의거해 실시하기 때문에 다른 병원에 비해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답답함과 샛길의 유&lt;/P&gt;
&lt;P&gt;혹을 참고 우직하게 걷다보면 틀림없이 신뢰를 얻고, 좋은 결과를 낳을 것으로 확신했기에 이같은 치료 원칙을 준수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723B8234AF1160A68FB8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힘찬병원의 관절내시경 수술&lt;BR&gt;관절내시경 수술은 초소형 카메라와 초소형 레이저 수술기구가 들어있는 가느다란 관을 어깨 관절이나 무릎관절, 발목관절 내부로 삽입하여 환부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이다. 관절내시경은 수술시 전신마취나 국소마취, 부분마취를 하게 되며, 이를 위해 사전에 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1823B8234AF1160A69A6E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관절내시경 수술 시 국소마취나 부분마취를 하게 될 경우에는 환자가 직접 화면을 통해 자신의 무릎 상태와 수술 진행 상태를 볼 수 있다. 관절내시경을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회복기간이 짧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723B8234AF1160B6A0DD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관절내시경 수술의 장점&lt;BR&gt;1. 무릎 절개를 하지 않고 시행하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다&lt;BR&gt;2. 기존의 수술적 방법에 비해 통증이 적다&lt;BR&gt;3. 내시경으로 환부를 직접 들여다 보기 때문에 MRI 등으로 찾아내지 못한 질환도 찾아낼 수 있다.&lt;BR&gt;4.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다.&lt;BR&gt;5. 절개가 없기 때문에 출혈이 생기지 않아 별도의 수혈이 필요 없다.&lt;BR&gt;6. 국소마취나 부분마취를 하기 때문에 마취에 대한 부담이 적다.&lt;BR&gt;7. 수술 후 흉터가 남지 않는다.&lt;BR&gt;8. 환자가 직접 수술 진행상태와 무릎 상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은 수술이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823B8234AF1160B6BC70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관절내시경 적용 질환&lt;BR&gt;1. 십자인대 파열&lt;BR&gt;관절내시경의 경우에는 십자인대 파열 등의 인대 손상 치료에도 아주 효과적이다. 이 십자인대는 무릎이 앞뒤로 흔들리는 것을 막아주는 중요한 인대로서, 한 번 끊어지게 되면 연골판을 손상시켜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이 십자인대는 자연치유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관절내시경 시술을 받아야 한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923B8234AF1160B6C4D6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2. 중기 퇴행성 관절염&lt;BR&gt;퇴행성 관절염 중기는 완전히 연골이 닳아 없어지기 전 단계로 치료 없이 방치하면 점차 말기로 진행되어 통증이 심해지게 된다. 이때는 관절내시경을 통해서 손상된 연골을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만약 연골손상이 심한 말기라면 인공관절 수술을 실시해야 한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2023B8234AF1160B6D207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3. 연골판 손상&lt;BR&gt;무릎 사이에 있는 2개의 반월상 연골은 무릎의 충격을 완화해주는 쿠션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강한 반월상 연골판이라고 하더라도 강한 충격에는 찢어지는 경우가 있다.&lt;BR&gt;연골판은 피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약물이나 물리치료 만으로는 자연 치유가 되지 않는다. 더구나 조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무릎 관절 내의 연골까지 손상될 수 있어 관절내시경 시술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223B8234AF1160C6E80A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관절내시경 수술&lt;BR&gt;관절내시경의 시작은 위내시경이라고 할 수 있다. 속이 쓰리거나 아플 때 위 내부 질환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위 내시경을 하는 것처럼 관절내시경 수술은 4mm의 가는 관 속에 초소형 비디오 카메라와 레이저 수술기구 등을 장치한 후 어깨관절이나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 관절 속의 문제점을 정확히 보면서 진단하고 치료하는 첨단 수술기법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7.uf.daum.net/image/1423B8234AF1160D6F99B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이러한 관절내시경은 여러부분에서 장점이 많은데 절개 부위가 1m미만으로, 절개로 생기는 환자의 부담이 적고 수술 후 회복기간이 짧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 &lt;BR&gt;또한 관절내시경은 수술 중 출혈과 통증이 적다. 따라서 합병증이나 이환률이 낮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423B8234AF1160E70868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수술 후 상터가 거의 없고 흉터가 빨리 아물며 입원기간이나 재활치료 기간이 짧다는 것도 관절내시경의 큰 특징이다.&lt;BR&gt;내시경을 통해서 직접 무릎 안으로 들어가서 관절 속을 속속들이 관찰하면서 눌러보고 당겨보고 관절이 움직이는 상태에서의 구조물의 부딛힘 등을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523B8234AF1160E71178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지닌 관절내시경은 그 장점만큼 다양한 관절 질환 치료에 용의하기 때문에 수술 전 다음과 같은 준비가 필요하다.&lt;BR&gt;위내시경을 할 시에도 후두 마취가 필요하듯 관절내시경도 마취가 필요하다. 주로 척추 마취를 하게 되는데 마취의 회복을 위해 약 1~2일 정도의 입원이 필요하기도 하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623B8234AF1160E722DC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723B8234AF1160E737B3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BR&gt;&lt;/P&gt;
&lt;P&gt;무릎관절염의 경우 관절내시경 두께가 약 5mm 정도로 관절 내의 찢어진 연골이나 물렁뼈의 제거 및 봉합, 인대 성형술, 유리체의 제거, 활액막 절제술, 손상된 연골의&amp;nbsp; 손질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사용된다.&lt;/P&gt;
&lt;P&gt;관절내시경이 개발된 초기에는 렌즈의 문제나 카메라의 소형화에 한계가 있어서 실제 환자에게 시술하는데에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1.uf.daum.net/image/1823B8234AF1160E7463B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4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4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gt;&lt;/SPAN&gt;&lt;BR&gt;우리나라에서는 대략 199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관절내시경이 시술되기 시작했으며, 이 당시의 관절내시경 수술은 대부분 무릎 관절에 국한되었다.&lt;BR&gt;하지만 최근 관절내시경 장비의 소형화 및 인체 관절질환의 원인규명이 좀 더 진전되면서 무릎관절 뿐 아니라 어깨관절, 팔꿈치관절, 손목관절, 엉덩이 관절, 발목관절, 발가락관절 등에도 관절내시경이 적용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5.uf.daum.net/image/1923B8234AF1160E756DE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1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1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현재 가장 많은 수술이 이뤄지고 있는 부위는 다름아닌 무릎관절이다. 무릎관절의 연골손상은 MRI같은 특수 검사로고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관절내시경의 경우 무릎관절 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때문에 미세한 연골 손상도 정확하게 발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릎관절 연골 손상이 조기에 치료되지 않으면 계속적인 무릎관절 연골 손상이 되어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가 있었는데 관절내시경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게 된다면 연골 재생술을 시행할 수 있다.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연골재생술에는 미세천공술, 자가연골이식술, 자가연골세포 배양 이식술의 방법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절 연골 손상은 점점 증상이 악화되는 진행성 질환으로 증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 무릎에 통증이나 부기가 있더나, 굽히고 펴는데 불편함이 있다면 관절전문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회전근개 파열과 오십견 (통증 비슷… 팔움직임 증상은 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84"/>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84</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20T18:45:20Z</updated>
	    <published>2009-10-20T18:45: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회전근개 파열과 오십견&lt;/STRONG&gt; (통증 비슷… 팔움직임 증상은 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1468F134ADD8684291EC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3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깨관절은 무릎관절과 함께 인체 관절 중 움직임이 가장 많은 부위다. 단순한 일상적 동작만 하루에 3000∼4000번을 반복할 정도다. 어깨 부위의 연골과 근육·인대 등에서 다양한 질환이 생기는 것은 이 때문이다. 이런 어깨에서 가장 잦은 질환인 회전근개 파열을 오십견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제로 &lt;STRONG&gt;힘찬병원&lt;/STRONG&gt; 조사 결과 회전근개 손상으로 수술한 환자의 76.8%가 오십견으로 알고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5.uf.daum.net/image/20468F134ADD86852ACE1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1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1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SPAN&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오십견으로 오인할 경우 잘못된 치료나 처치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오십견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1년 안에 자연치유되거나 운동 및 물리치료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회전근개 파열은 치료를 하지 않으면 힘줄의 혈관이 줄고 탄력이 떨어져 심각한 운동장애를 초래하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파열된 힘줄이 안쪽으로 말려들어가 지방으로 변성되면서 극심한 통증을 만들고, 더 방치하면 아예 관절이 망가지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1364A134ADD86A36ADC1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width=&quot;246&quot; height=&quot;134&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 WIDTH: 246px; HEIGHT: 134px&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증상도 서로 다르다. 오십견은 관절 전반에 통증이 오지만 회전근개는 손상된 부위에만 국소적으로 통증이 나타난다. 단 회전근개 파열 후 2차적으로 ‘관절 굳음증’이 왔다면 통증 양상이 오십견과 흡사해진다. 아픈 팔을 움직일 때 나타나는 증상도 다르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이 굳어 다른 사람이 도와줘도 팔을 위로 뻗어올리기 어렵지만 회전근개 파열은 대부분 쉽게 팔을 들어 올릴 수 있다. 오십견은 모든 방향의 어깨 운동이 제한을 받지만, 회전근개 파열은 위쪽을 제외한 다른 방향의 운동에 별 제약이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열 부장은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면서 관절낭 아랫부분이 서로 달라붙어 생기는 유착성 관절낭염이지만 회전근개 파열은 어깨관절을 움직이는 힘줄인 회전근개가 손상된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부평·인천 힘찬병원 21일 '목 디스크 바로 알기' 건강 강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83"/>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83</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20T18:37:04Z</updated>
	    <published>2009-10-20T18:37: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부평·인천 힘찬병원 21일 '목 디스크 바로 알기' 건강 강좌&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a32c3&gt;목 디스크의 원인과 증상, 예방법을 알려준다. '목 디스크'란 목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나와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는 질환이다.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참석자는 무료 골다공증 검사도 받을 수 있다.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1577-9229&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무릎연골, 젊으면 괜찮다? 20~30대 반월상 연골판 등 손상 많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82"/>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82</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20T18:34:34Z</updated>
	    <published>2009-10-20T18:34: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무릎연골, 젊으면 괜찮다?&lt;/STRONG&gt; &lt;/P&gt;
&lt;P&gt;&lt;!--/DCM_TITLE--&gt;&lt;LABEL&gt;&lt;EM&gt;20~30대 반월상 연골판 등 손상 많아…이식·재생술로 스포츠 활동도 가능&lt;/EM&gt;&lt;/LABEL&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203295124ADD84234A986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20~30대 젊은 층도 관절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동물성 식생활로 키, 몸무게 등 신체 조건은 발달한 반면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약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급하게 살을 빼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간다.&lt;BR&gt;&lt;BR&gt;&lt;B&gt;◈ '뼈아픈' 젊은이, 무릎 연골이 문제&lt;/B&gt;&lt;BR&gt;&lt;BR&gt;젊은 층의 관절 문제는 대부분 무릎, 특히 물렁뼈인 연골 이상 때문이다.&lt;BR&gt;&lt;BR&gt;힘찬병원(www.himchanhospital.com)이 지난 1년 동안 내원한 20~30대 환자 5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젊은 층 관절손상 부위는 무릎이 59%(297명)로 과반수를 차지했다.&lt;BR&gt;&lt;BR&gt;그 중 연골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51%(152명). 원인은 '반월상연골판 파열'이 88%(134명)로 가장 많고 그 다음 골연골염, 관절염 순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 무릎 관절은 걸을 때 체중의 3.5배, 쪼그렸다 일어날 땐 체중의 7배까지 하중을 받는다. 스포츠 활동으로 부딪히고 접질리면 무릎 연골이나 인대가 더 손상되기 쉽다.&lt;/P&gt;
&lt;P&gt;&lt;BR&gt;특히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반월상 연골판'은 뒤틀리거나 꼬이는 외상을 당하면 찢어지기 쉽다. 주로 무릎이 삐걱대고 뻑뻑하며 통증을 수반한다. &lt;/P&gt;
&lt;P&gt;&lt;BR&gt;이를 방치하면 경미한 충격에도 계속 찢어져 결국 광범위한 손상에 이른다. '박리성 골연골염(OCD)'도 흔한 질환으로, 연골 아래 뼈가 부분적으로 괴사해 연골이 떨어져 나가는 것이다.&lt;/P&gt;
&lt;P&gt;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무릎에 지속적 외상이 가해져 연골을 지탱하는 뼈(연골하판)에 미세한 골절들이 축적돼 생기는 것으로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연골이식·재생술로 스포츠 활동도 가능&lt;/STRONG&gt;&lt;/P&gt;
&lt;P&gt;&lt;BR&gt;'반월상 연골판'이나 '박리성 골연골염' 등이 발생하면 조기 치료를 받는다. 젊은 층은 비교적 관절 조직이 튼튼해 연골이식이나 재생술을 통해 자기 관절을 살릴 수 있다.&lt;/P&gt;
&lt;P&gt;&lt;BR&gt;'반월상 연골판'이 50% 이상 손상된 경우는 '연골판 이식술'을 적용한다. 자기 연골과 생체학적으로 같은 연골판을 이식하는 방법으로 수술 후 2~3개월부터는 운동이 가능하다.&lt;/P&gt;
&lt;P&gt;&lt;BR&gt;관절 연골까지 손상되면 '자가연골이식술'을 받는다. 손상 부위가 4cm²이하면 환자의 연골 일부를 떼어 내 손상 부위에 바로 이식하는 '자가연골이식술'로 치료한다.&lt;/P&gt;
&lt;P&gt;&lt;BR&gt;4cm²이상이면 자신의 연골 조직을 떼어 내 체외에서 배양시킨 후 이식하는 '자가연골세포배양이식술'을 쓴다. 대개 6~12주 후면 연골이 재생되고, 9개월 정도 지나면 에어로빅, 조깅 등 운동이 가능하다.&lt;/P&gt;
&lt;P&gt;&lt;BR&gt;이수찬 힘찬병원 정형외과전문의 대표원장은 &quot;관절내시경을 통한 30분 내외 이식술 후 회복기를 거치면,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 스포츠 활동에도 지장이 없다&quot;고 설명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움말 ㅣ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오늘 서울 송파 '강남힘찬병원' 개원 인천·목동·부평 이어 4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81"/>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81</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19T19:18:34Z</updated>
	    <published>2009-10-19T19:18: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오늘 서울 송파 '강남힘찬병원' 개원 &lt;!--/DCM_TITLE--&gt;&lt;LABEL&gt;&lt;EM&gt;인천·목동·부평 이어 4번째&lt;/EM&gt;&lt;/LABEL&gt;&lt;/STRONG&gt;&lt;/P&gt;
&lt;P&gt;&lt;LABEL&gt;&lt;EM&gt;&lt;/EM&gt;&lt;/LABEL&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LABEL&gt;&lt;EM&gt;&lt;/EM&gt;&lt;/LABEL&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46FA8154ADC3CEC6B56C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5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5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LABEL&gt;&lt;EM&gt;&lt;/EM&gt;&lt;/LABEL&gt;&amp;nbsp;&lt;/P&gt;
&lt;P&gt;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은 19일 송파구 송파에 제 4병원인 '강남힘찬병원(병원장 임홍섭)'을 개원한다. 지하 2층, 지상 7층, 94병상, 연면적 3878㎡규모에 10여 명의 의료진과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 시설을 갖췄다. 인천, 목동, 부평 힘찬병원과 마찬가지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의 등 3개 과로 다년간 임상 진료 경험을 쌓은 전문의료진을 구성했다. 특히 인공관절 센터 및 척추센터, 관절내시경 센터, 연골재생센터, 비수술 치료센터 등 특수진료센터와 스포츠 손상 환자를 위한 어깨 및 무릎 원데이 관절내시경센터도 설립했다.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quot;최첨단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환자가 4개 지역 어느 병원에서나 동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quot;고 전했다. &lt;/P&gt;
&lt;P&gt;&lt;LABEL&gt;&lt;EM&gt;&lt;/EM&gt;&lt;/LABEL&gt;&amp;nbsp;&lt;/P&gt;
&lt;P&gt;&lt;LABEL&gt;&lt;/LABEL&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강남 힘찬병원 홈페이지 : &lt;A href=&quot;http://himchanhospital.com/kangnam/main.ph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http://himchanhospital.com/kangnam/main.php&lt;/FONT&gt;&lt;/U&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BmD&amp;amp;tagName=힘찬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힘찬병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BmD&amp;amp;tagName=강남힘찬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남힘찬병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중년여성 무릎을 지키자 - 치료보다 예방!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80"/>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80</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16T11:57:39Z</updated>
	    <published>2009-10-16T11:57: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중년여성 무릎을 지키자&amp;nbsp;- 치료보다 예방! &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82B982B4AD7E120467178&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37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7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10월 12∼18일은 유엔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관절염주간’이다. 관절염은 관절을 이루는 뼈, 연골, 인대가 손상되면서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현재 세계 인구의 약 12%가 앓고 있으며 매년 600만 명씩 발병할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우리나라 상당수 여성은 과도한 가사업무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무릎 관절이 혹사당하고 있다. 동아일보와 힘찬병원은 중년 여성의 ‘적’ 무릎관절염의 치료와 예방법을 알아보는 2회 시리즈를 마련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평소 집안일에 바빠 운동을 소홀히 했던 주부 진미숙 씨(48). 최근 살을 빼기 위해 헬스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 그런데 일주일 전 트레드밀(러닝머신)을 달리던 중 순간적으로 무릎이 삐끗하면서 넘어졌다. 무릎을 바닥에 부딪히기는 했지만 큰 상처가 없어 그냥 넘겼는데 이후부터 무릎 통증이 계속됐다. 며칠 전에는 계단을 내려가다 갑자기 무릎을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으로 그 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 씨는 병원에서 관절 연골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중년의 나이에 노화로 관절 연골이 점점 약해진 상태에서 헬스클럽에서 넘어진 게 화근이었다. 이로 인해 연골 일부가 손상된 것.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절염에 취약한 중년 여성=퇴행성관절염은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1 대 9일 정도로 여성에게서 많이 발병한다. 40대 이후부터 급격히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관절전문 힘찬병원이 관절 수술환자 5706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여성이 4385명으로 76.8%를 차지했다. 특히 40, 50대에서는 여성이 1329명(23.2%)으로 남성 505명(8.85%)보다 2배 이상 많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년 이후 여성이 관절염에 취약한 것은 남성보다 관절 주위 근육이 적기 때문이다. 여성은 전체 근육 부피가 남성의 80% 정도로 적어 근육 운동을 소홀히 했을 때 같은 강도의 충격에 남성보다 더 다치기 쉽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산 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비만이 되면 관절건강은 더욱 악화된다. 무릎은 서 있기만 해도 체중의 2배 정도의 하중을 받는다. 이 상태에서 체중이 늘어나면 그만큼 무릎에 무리가 온다. 인공관절 환자의 67%는 정상체중을 초과한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다. &lt;/P&gt;
&lt;P&gt;여성이 청소, 빨래 같은 집안일을 할 때 쪼그려 앉게 되는데 실제 몸무게의 7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전달된다. 또 오랜 세월 하이힐을 신으면 발 뼈 변형으로 신체 불균형이 오면서 무릎 관절에 무리를 주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0, 50대가 되면 무릎 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찾아온다. 뼈와 뼈를 감싸고 있어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연골이 나이가 들면서 얇아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된다. 손상된 연골을 오래 방치하면 조기에 퇴행성관절염을 초래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성민 힘찬병원 정형외과 진료부장은 “중년 여성이 어느 날 갑자기 무릎이 아프고, 무릎을 굽혔다 펼 때마다 ‘뿌드득’ ‘드르륵’ 소리가 나고, 평소에는 괜찮다가 집안일이나 운동을 무리하게 하면 무릎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무릎연골 손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활 속 관리해야 무릎 튼튼=무릎 관절염에 취약한 중년 여성은 무릎 관절을 혹사시키는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쪼그려 앉거나 엎드려서 걸레질을 하는 자세는 필연적으로 퇴행성관절염을 부른다. 가사일은 한꺼번에 하지 말고 조금씩 나눠서 하고 자주 자세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줄어들고 관절에 무리를 덜 주게 된다. 매일 30분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는 운동도 필요하다. 등산보다 수영, 평지걷기, 자전거 타기가 간단하면서도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이다. 관절염 초기라면 약간 숨찰 정도의 속도로 1주일에 서너 번, 1회 30분 정도로 운동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잠을 잘 때는 너무 푹신하지 않은 침대에서 가볍고 따뜻한 이불을 덮는다. 의자를 이용한 좌식생활을 하고 욕실 바닥은 미끄럼 방지처리를 해서 넘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너무 꽉 조이는 바지, 굽이 너무 높거나 낮은 신발도 피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무릎 통증이 심해질 때는 찬바람을 피하고 따뜻한 물에 관절을 담가 마사지를 해 주거나 온찜질을 해주면 좋다”며 “커피, 탄산음료, 인스턴트식품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lt;BR&gt;&lt;!--DCM_TITLE_END--&gt;&lt;!-- LAYER begin --&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술 덜깬 새벽 라운딩…과도한 스윙으로 척추 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9"/>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9</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16T11:47:32Z</updated>
	    <published>2009-10-16T11:47: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술 덜깬 새벽 라운딩…과도한 스윙으로 척추 무리&lt;/STRONG&gt;&lt;/P&gt;
&lt;P&gt;&lt;BR&gt;새벽 라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내면 하루 동안 좋아하는 골프도 즐길 수 있을 뿐더러 다른 바쁜 일정들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새벽이 주는 특유의 상쾌한 기운 때문에 굳이 새벽 라운딩을 고집하는 사람들도 많다.&amp;nbsp; &lt;/P&gt;
&lt;P&gt;하지만 새벽시간은 체온과 혈압이 낮은 상태로 생체시계 상 몸의 절반은 여전히 잠들어 있는 상태다. 밤새 이완됐던 관절과 근육은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삐걱대기 쉽다. 새벽의 차가운 기온도 문제다.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에는 새벽 날씨가 쌀쌀해 오랜 시간 찬 온도에 관절이 노출되어 있다 보면 시린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침에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속도가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더 문제다. 부신피질 호르몬은 잠에서 깨어나면서 서서히 증가되는데, 그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즉, 소염작용, 면역 억제 기능, 통증 감소 등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속도가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새벽 컨디션이 나쁠 수밖에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큰 문제는 전날 마신 술이 덜 깼거나 수면이 부족한 상태로 새벽 라운딩에 나서는 경우이다. 술이 덜 깬 상태에서는 정신이 몽롱해, 평소보다 과도한 스윙을 하게 되고 몸의 중심도 흔들려 어깨나 척추에 무리를 주게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술이 깊은 수면을 방해한다는 것도 문제다. 전날 술을 마시면 깊은 수면 단계에서 취할 수 있는 몸의 회복기능이나 호르몬 분비기능에 전반적인 문제가 나타나므로 몸 컨디션이 저하된다. 전날 과음이나 부족한 수면은 피로, 집중력 저하, 육체적 반응 저하 등을 일으켜, 스코어도 더 나가고 부상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게 만든다. 첫 홀을 돌 때야 새벽의 상쾌한 기운에 힘을 받는 듯하지만, 후반 홀을 들수록 피로는 더 쌓이게 마련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종열 힘찬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과장은 “새벽 라운딩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꼭 필요하다”며 “이완된 관절과 근육을 적당히 긴장시켜주고 몸을 데워주어야 어깨, 허리, 손목, 팔꿈치, 무릎 등 관절부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여러 벌의 옷을 겹쳐 입고 새벽 라운딩에 나선 후, 기온이 상승하고 운동으로 체열이 올라가면 옷을 벗어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덧붙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벽 라운딩 전 혼자서 준비운동을 하기가 쑥스러운 경우도 많다. 이럴 땐 함께 간 동료, 가족, 연인과 함께 커플스트레칭을 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라운딩을 시작할 수 있다. 간단하고 효과적인 동작을 통해 새벽 라운딩 전 서먹서먹함도 떨쳐버리고, 관절과 근육의 유연성과 집중력, 조절능력도 향상시킨다. 단, 너무 빨리 해서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고, 힘 조절도 적당히 하도록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6740C294AD7DE964B32B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9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9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벽라운딩 전 커플 스트레칭&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파트너와 마주보고 선다. 서로의 발이 가까워진 상태에서 상대방의 손목을 서로 잡아준다. 호흡을 맞추면서 서서히 상체를 뒤로 젖혀주며, 15~20초 정도 정지한다.&lt;/P&gt;
&lt;P&gt;2. 파트너와 마주보고 바르게 선다. 서로의 어깨 윗부분에 양손을 얹어준다. 서서히 뒤로 물러나면서 상체를 숙여준다. 머리를 숙이고 양손으로 상대방의 어깨를 지긋이 눌러준다.&lt;/P&gt;
&lt;P&gt;3. 파트너와 나란히 바르게 선다. 서로의 안쪽 다리를 붙이고 양손은 위 아래로 잡아주며 다리는 어깨너비 배 정도 벌려준다. 바깥쪽에 지탱한 다리를 구부리면서 양손에 힘을 실어 서로 잡아당긴다. 15~20초 유지하고 반대편도 동일하게 실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도움말: 이종열 힘찬병원 정형외과 전문의&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거동 힘든 관절환자 위해 거점병원 더 늘릴 것&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8"/>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8</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16T11:41:04Z</updated>
	    <published>2009-10-16T11:41: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quot;거동 힘든 관절환자 위해 거점병원 더 늘릴 것&quo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5.uf.daum.net/image/197653294AD7DD3A1C65D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8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8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국내 대표적인 관절전문병원인 힘찬병원이 오는 19일과 한달여 뒤인 11월16일 4ㆍ5호 분원인 강남(송파)점과 강북(창동)점을 잇달아 개원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로써 지난 2002년 11월 인천점을 시작으로 부평ㆍ목동ㆍ강남ㆍ강북점 등 7년 만에 5개의 병원 네트워크를 갖추게 된 힘찬병원은 총 900여 병상, 직원 수 1,000명, 의료진 100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절척추전문병원그룹으로 거듭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수찬(47) 힘찬병원 대표원장은 &quot;이번 분원 개원으로 거동이 불편한 관절질환 환자들의 병원 접근성이 개선돼 치료와 재활의 집중도가 높아질 것&quot;이라며 &quot;강남ㆍ강북 분원은 직영체제로 운영돼 이들 지역의 환자들도 가정방문서비스 등 힘찬병원의 고품격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quot;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은 이수찬 원장과의 일문일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서울 강남ㆍ강북에 4ㆍ5번째 분원을 열게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lt;/STRONG&gt;&lt;/P&gt;
&lt;P&gt;&lt;BR&gt;▲관절염은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할 뿐 아니라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인 만큼 환자의 병원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존 관절척추전문병원들은 대부분 인천ㆍ부천ㆍ김포ㆍ강서 등 수도권 서부지역에 몰려 있어 동부지역 환자가 쉽게 찾아와 진료 받기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절질환 환자의 거주지를 분석해본 결과 서울ㆍ경기 서부지역은 52%, 서울ㆍ경기 동부지역은 19%, 기타 지방은 27% 정도를 차지했지요. 즉 서부지역을 제외한 48%의 환자가 불편함을 감수하고 멀리 있는 병원을 다니고 있는 셈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 새로 개원하는 병원은 모두 수도권 동부지역에 분포해 지역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힘찬병원은 이번 분원 개원으로 인천ㆍ부평ㆍ목동ㆍ강남ㆍ강북으로 둘러싸인 수도권 지역 거점별 힘찬병원 벨트를 형성하게 됐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강남ㆍ강북 힘찬병원의 특징적인 시스템이나 운영방침을 소개해주십시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개의 힘찬병원 모두 직영체제로 유지ㆍ관리됩니다. 단순 수익이 목적이라면 프렌차이즈 운영 방식으로 이름만 빌려주는 형태로 병원을 급속히 확대해갈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의료서비스의 질이 중요하기 때문에 직영체제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강남ㆍ강북 병원은 다른 병원과 마찬가지로 정형외과ㆍ신경외과ㆍ내과의 3개 과를 갖춰 관절ㆍ척추질환ㆍ내과질환 간 협진이 가능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족도가 높은 콜센터ㆍ가정방문서비스 등 수술 이후 서비스도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기존 병원과 똑같이 제공되지요. 다만 각 지역별 환자군 특성을 고려해 강남점은 비교적 젊은층 스포츠손상 환자를 위한 어깨 및 무릎 원데이 관절내시경센터를, 강북점은 지역주민을 위한 척추센터 및 비수술치료센터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전자의무기록시스템으로 각 병원 간 환자정보공유가 가능해 환자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더라도 가까운 힘찬병원에서 동일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향후 추가 개원계획은 있습니까.&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환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거점병원 계속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현재까지는 수도권 지역 내로 국한돼 있지만 앞으로는 지방 환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권역으로 확대해나가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관절질환전문병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령화 등으로 관절질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의료 수요 또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현재 관절염 환자는 전체 인구의 약 10~15% 수준이라고 해도 2003년 1만8,000여건에 불과하던 무릎 인공관절 수술건수가 매년 증가해 2006년 이미 3만건을 넘어섰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기에 10명 중 4명의 노인들이 관절염 치료비용을 자비로 충당할 만큼 사회적으로 경제수준이 안정화됐지요. 평균 수명 증가와 안정화된 경제적 여건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치료의지를 보이는 환자군이 늘어남에 따라 관절전문병원들도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관절염 환자들에게 당부 말씀을 해주시지요.&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질병통제본부(CDC) 발표에 따르면 관절염은 심장질환 다음으로 사회적 활동제약을 가장 많이 받는 질환입니다. 통증뿐 아니라 걷기, 옷 입기, 목욕, 화장실 이용 등에 큰 불편 겪고 수면장애와 우울증 등을 유발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에 비해 질환 인지도는 아직도 낮은 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원 통계 결과 관절염 수술 환자 10명 중 6명은 자녀가 자신의 관절염 발병 사실에 대해 1년이 지나도록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절염은 기본생활에 큰 불편을 주는 질환인 만큼 좀더 관심을 갖고 조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강남힘찬병원·강북힘찬병원 개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7"/>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7</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10-13T19:17:16Z</updated>
	    <published>2009-10-13T19:17: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강남힘찬병원·강북힘찬병원 개원&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40.uf.daum.net/image/1955820E4AD4538B37FDB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27&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27&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img src=&quot;http://cfile226.uf.daum.net/image/1855820E4AD4538B36118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23&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23&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강남힘찬병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강북힘찬병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힘찬병원은 오는 19일 송파에 제 4병원인 강남힘찬병원을, 한달 뒤인 11월 16일에는 창동(쌍문역)에 제 5병원&lt;/P&gt;
&lt;P&gt;인 강북힘찬병원을 잇달아 개원한다.&lt;/P&gt;
&lt;P&gt;&lt;BR&gt;이로써 힘찬병원은 총 900여 병상, 직원수 1000명, 의료진 100명 정도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절척추병원으로 거듭나게 된다.&lt;/P&gt;
&lt;P&gt;&lt;BR&gt;강남힘찬병원은 지하 2층, 지상 7층, 94병상, 연면적 3878㎡ 규모에 10여 명의 의료진, 대학병원 수준의 첨단 의료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강북힘찬병원은 지하 3층, 지상 8층, 204병상, 연면적 9522㎡ 규모에 20여 명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강북 지역 최고 수준의 의료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lt;/P&gt;
&lt;P&gt;&lt;BR&gt;두 병원은 모두 인공관절 센터 및 척추센터, 관절내시경 센터, 연골재생센터, 비수술 치료센터와 같은 특수진료센터를 갖추고 있다. 다만 각 지역별 환자군 특성을 고려하여, 강남점은 비교적 젊은층 스포츠손상 환자를 위한 어깨 및 무릎 원데이 관절내시경센터를, 강북점은 지역주민을 위한 척추센터 및 비수술치료센터를 강화할 예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힘찬병원 분원 설립은 수도권 서부지역에 모여 있는 관절·척추병원을 동부지역으로 분산시켜 환자의 접근성을 쉽게 하기 위함”이라며 “최첨단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 환자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환자가 5개 지역 어느 힘찬병원에서나 동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BmD&amp;amp;tagName=힘찬병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힘찬병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손가락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아이, 원인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6"/>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6</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09-29T19:00:05Z</updated>
	    <published>2009-09-29T19:00: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손가락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아이, 원인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13F2E154AC1DA9010DA9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23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3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자기정체성을 형성해가는 소아시기에, 자신의 손가락이 유독 짧거나, 손가락 개수가 5개보다 더 많거나 적다는 것을 인지했을 경우 겪는 혼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특히 손은 옷 등으로도 가려지지 않아 일상생활에서 노출이 잘 되는 부위인 만큼, 기형이 있는 경우 수치심이나 콤플렉스가 심각하다. &lt;BR&gt;&lt;BR&gt;신체적 결함에 대한 콤플렉스는 유치원이나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성격 형성 등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부모의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lt;BR&gt;&lt;BR&gt;&quot;아이 손가락 개수가 하나 더 많아요&quot; &lt;BR&gt;&lt;BR&gt;태어나면서부터 손가락 개수가 남들과 다른 아이들이 있다. 바로 다지증이나 합지증이 생긴 경우다. 다지증과 합지증의 발생빈도는 출생아 2,000~3,000명 당 1명 꼴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lt;BR&gt;&lt;BR&gt;다지증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비정상적으로 더 생겨서 6개, 혹은 그 이상이 된 기형을 말한다. 대개 손에서는 엄지손가락에, 발에서는 새끼발가락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lt;BR&gt;&lt;BR&gt;합지증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분리되지 않고 두 개, 혹은 그 이상이 서로 붙어 있는 것을 말한다. 태생 7~8주 사이에 정상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간에 분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 발생하게 된다. &lt;BR&gt;&lt;BR&gt;이 외에도 한 손가락이 유독 짧은 단지증도 소아에게 나타날 수 있는 선천성 기형 질환이다. 단지증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비정상적으로 짧은 상태를 말하는데, 주로 네 번째 발가락과 새끼 손가락에 잘 나타난다. 어린 시기에는 잘 몰랐다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lt;BR&gt;&lt;BR&gt;다지증이나 합지증, 단지증이 있는 경우, 무게 중심을 잡거나 거동이 불편한 등의 일상생활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되기 쉬워, 기형부위의 노출을 극도로 꺼리거나 수치심을 느끼는 등 심적 고통도 만만치 않다. &lt;BR&gt;&lt;BR&gt;때문에 아이의 일상생활, 사회적 불편 정도를 생각한다면, 기형을 정상상태로 만들어주는 수술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lt;BR&gt;&lt;BR&gt;&quot;손•발가락 기형교정치료, 빠를수록 좋아요&quot; &lt;BR&gt;&lt;BR&gt;&lt;STRONG&gt;다지증이나 합지증의 교정수술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lt;/STRONG&gt; &lt;BR&gt;&lt;BR&gt;힘찬병원 소아기형클리닉 박승준 과장은, “소아의 경우 뼈나 관절 등 신체조직이 성장과정에 있으므로, 아직 성장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시기에 교정을 해 주는 것이 회복도 빠르고 교정효과가 더 좋다.”며, “다지증, 합지증은 대개 생후 6개월에서 1년 사이나, 늦어도 4세 이내 시행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lt;BR&gt;&lt;BR&gt;다지증은 환자마다 기형의 정도나 형태가 달라 다른 수술방법을 적용하게 된다. 남는 손가락을 제거하는 방법의 수술이 일반적이지만, 형태에 따라서는 뼈, 힘줄, 인대 등에 복잡한 수술 방법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lt;BR&gt;&lt;BR&gt;합지증은 붙은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를 분리해주는 분리술을 시행하게 된다. 수지나 족지 사이에 물갈퀴 공간을 만들어주는 수술인데, 대개는 한번 수술로 가능하지만 복잡한 기형일 때에는 성장과 함께 변형이 다시 진행되어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lt;BR&gt;&lt;BR&gt;단지증은 뼈를 늘려주는 수술을 하게 된다. 늘리고자 하는 부위의 뼈에 금을 내어 하루에 최고 0.75~1mm씩 늘려주는 방법이다. &lt;BR&gt;&lt;BR&gt;부평 힘찬병원 소아정형외과 박승준 과장은 “선천성 소아기형은 최근 정형외과 시술의 발달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구적인 장애로 인식하면서 콤플렉스를 안고 살 필요는 없다.”며, “단, 수술은 상태와 나이에 따라 시술법이 다양하므로 반드시 소아정형외과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교정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도움말 : 힘찬병원 소아기형클리닉 박승준 과장 &lt;A href=&quot;http://www.himchanhospital.com/intro.php&quot; target=_new&gt;&lt;U&gt;&lt;FONT color=#810081&gt;(&lt;/FONT&gt;&lt;/U&gt;&lt;A href=&quot;http://www.himchanhospital.com/&quot; target=_new&gt;&lt;U&gt;&lt;FONT color=#810081&gt;www.himchanhospital.com&lt;/FONT&gt;&lt;/U&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인공관절] 자기 관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인공관절 반치환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5"/>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5</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09-28T11:36:27Z</updated>
	    <published>2009-09-28T11:36: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3a32c3&gt;[인공관절] 자기 관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인공관절 반치환술&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71527284AC021275623E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Arial&gt;◇관절 전문의들이 무릎 관절이 부분 손상된 환자에게 ‘인공관절 반치환술’을 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Arial&gt;이 수술은 손상된 관절의 반만 인공관절로 교체하고, 정상 관절은 남겨둠으로써 퇴행성 &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Arial&gt;관절염 진행을 막는 보편적인 치료법이다.&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Arial&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Arial&gt;&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무릎에서&lt;/STRONG&gt; ‘드르륵’ 또는 &lt;FONT color=#ff6c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뿌드득’&lt;/SPAN&gt;&lt;/STRONG&gt; &lt;/FONT&gt;소리가 계속되는 것은 노화나 운동 부상에 의한 관절의 퇴행성 변화로 &lt;U&gt;&lt;FONT color=#3a32c3&gt;관절이 마모됐을 때 울리는 적신호로 볼 수 있다.&lt;/FONT&gt;&lt;/U&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이 닳거나 손상되어 생긴다. 하지만 뼈와 뼈 사이에 있는 연골이 모두 일정한 비율로 닳거나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많이 쓴 부위일수록 많이 닳아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거나 한쪽 부위만 푹 꺼지기도 한다. &lt;FONT color=#6a65bb&gt;좌식생활이 잦은 한국인의 특성 때문에 무릎이 겹쳐지면서 마찰이 많이 생기는 무릎 안쪽 연골만 닳는 경우가 대부분&lt;/FONT&gt;이다.&lt;BR&gt;&lt;BR&gt;이렇게 &lt;STRONG&gt;무릎 관절이 부분 손상된 경우에 하는 관절수술이 &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FONT color=#7820b9&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공관절 반치환술&lt;/SPAN&gt;&lt;/FONT&gt;&lt;/SPAN&gt;&lt;/STRONG&gt;이다. 이 시술은 건강한 자기 관절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손상된 관절의 반만 인공관절로 교체하고, 정상 관절은 남겨둠으로써 퇴행성 관절염 진행을 막는 치료이다. 건강한 관절 부분과 인대, 힘줄, 무릎뼈 등 관절주변 조직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수술 후 관절운동이 정상인에 가깝게 회복된다. 실제 부분 치환술 환자의 80∼90%는 책상다리 등의 좌식생활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활동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gt;&lt;BR&gt;&lt;FONT class=&quot;&quot; style=&quot;BACKGROUND-COLOR: #f9f1d4&quot;&gt;수술 때 절개 부위 역시 전(全)치환술의 절반에 불과해 출혈도 적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르다. 수술 다음날이면 바로 걸을 수 있고, 입원 기간도 기존 인공관절 전치환술의 절반 정도로 짧다. 최근에는 첨단&amp;nbsp;위치추적장치인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결합하면서 더욱 정밀한 수술이 가능해졌고 수술 성공률도 크게 높아졌다.&lt;/FONT&gt;&lt;BR&gt;&lt;BR&gt;인공관절 부분 치환술은 관절 손상 부위가 연골 안쪽이나 바깥쪽에만 국한되어 있으면서 무릎 십자인대 기능이 정상이고 다른 부위에 염증이 없는 경우 O자 안짱다리 변형이 10도 이내인 경우 시술하면 효과적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도움말=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BmD&amp;amp;tagName=인공관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공관절&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 1회 ‘관절사랑 아쿠아페스티발’ | 힘찬병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4"/>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4</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09-28T11:29:33Z</updated>
	    <published>2009-09-28T11:29: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FONT color=#f3709b&gt;제 1회 ‘관절사랑 아쿠아페스티발’ | 힘찬병원&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힘찬병원(이수찬 대표원장)은&amp;nbsp;21일 부천 타이거월드 내 워터파크에서 &lt;FONT color=#ec9c2c&gt;한화의 후원으로 관절염 무료수술을 받은 환자와 가족, 병원관계자 30여 명을 초청해 제 1회 ‘관절사랑 아쿠아페스티벌’을 열었다&lt;/FONT&gt;. 이 날 행사에는 무료수술을 담당했던 박승준 과장 및 의료진 2명이 참석해, 관절염 환자들과 함께 관절건강과 재활에 좋은 아쿠아로빅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45657264AC01F868C7F5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31&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31&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af65dd&gt;수영을 비롯한 아쿠아 운동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과 부상위험은 적으면서 근력강화 및 운동효과가 좋은 관절 재활치료법&lt;/FONT&gt;으로 알려져 있다. 이 날 20여 명의 아쿠아로빅 환자 및 가족들은 물 속 자전거 타기, 줄넘기, 꼬리잡기, 릴레이 물 속 걷기, 2인 1조 짝짓기 체조 등 물 속에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운동과 체조를 익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t;BR&gt;&lt;BR&gt;한편, 한화와 힘찬병원은 올해 3월부터 &lt;FONT color=#004c5f&gt;생활여건이 어려운 관절염 환자들에게 무료로 관절수술을지원해 주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 12월까지 계속되는 관절염 환자 무료수술 사업은, 저소득층 환자나 독거노인 등 형편이 어려운 관절염 환자 누구나 신청 가능&lt;/FONT&gt;하다. 수술 대상자는 신청한 사람들을 심사하여 한화에서 직접 선정한 후, 힘찬병원에 의뢰,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lt;FONT color=#af65dd&gt;1588-7320&lt;/FONT&gt;으로 문의하면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18e0a&quot;&gt;힘찬병원은 지난 해 보건복지가족부 제2차 전문병원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으로, 한 해 1만여 건 이상의 관절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 관절수술건수 1위 의료기관&lt;/FONT&gt;&lt;FONT color=#000000&gt;으로&lt;/FONT&gt; &lt;/FONT&gt;발표된 바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손상된연골, 자가연골 배양으로 재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3"/>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3</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09-28T11:25:15Z</updated>
	    <published>2009-09-28T11:25: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color=#801fbf&gt;손상된연골, 자가연골 배양으로 재생&lt;/FONT&gt;&lt;/SPAN&gt;&lt;/STRONG&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축구동호회원인 직장인 윤지호(39) 씨는 지난 주말 풋살 경기에 참가했다. 그런데 경기 도중 욕심이 과했는지, 상대편 선수와 부딪혀 넘어지면서 순간적으로 무릎이 비틀리는 부상을 입었다. 앉았다 일어나면 뼈가 뒤틀리는 느낌과 함께 부기와 통증이 심했다. 병원을 찾아 관절내시경 검사를 했더니 무릎 연골이 심하게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lt;P&gt;&amp;nbsp;
&lt;P&gt;아직 젊은 데다, 연골 손상 외에 무릎관절의 다른 조직은 건강한 편이던 윤씨는 자신의 연골세포를 배양 이식해 연골을 재생하는 ‘자가연골세포 이식술’을 받기로 했다. 젊은 나이에 벌써 무릎을 못 쓰게 되는 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2개월 뒤면 다시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된다는 의사의 말에 희망을 얻었다. 
&lt;P&gt;&amp;nbsp;
&lt;P&gt;‘관절병 = 노인병’이라는 인식과 달리 최근 젊은 관절 질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레저 또는 스포츠 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증가한 운동 외상이 그 주범.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이 특히 문제다. 부상당할 위험이 그만큼 커지는 까닭이다. 
&lt;P&gt;&amp;nbsp;
&lt;P&gt;무릎 부상 가운데 흔한 부위는 연골이다. 연골이란 백색의 탄력이 있는 물질로 뼈와 뼈 사이에서 마찰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쿠션 기능, 근육의 수축 이완작용을 보조하는 기능을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마모되는데 교통사고나 스포츠 손상, 반복적인 충격 등으로 손상이 가속화한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 발병원인이 불분명한 관절연골 손상을 보이는 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lt;P&gt;&amp;nbsp;
&lt;P&gt;일명 박리성 골연골염(OCD). 이 병이 시작되면 관절 연골이 벗겨지거나 깨져서 떨어져나가는데, 방치할 경우 이른 나이에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외상 후 통증, 부종, 다리가 힘없이 꺾이는 느낌 등의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검진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lt;P&gt;&amp;nbsp;
&lt;P&gt;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자연재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연골세포배양기술과 수술 방법이 발달하면서 연골재생술이 가능해졌다. 연골재생술은 자신의 연골을 보존할 뿐 아니라 손상된 부위를 재생해 관절 기능을 살리는 치료법으로, 관절염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lt;P&gt;&amp;nbsp;
&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dongaweekly/2009/09/23/200909160500012_2.jpg&quot;&gt;&lt;/TD&gt;&lt;/TR&gt;
&lt;CAPTION class=c_c vAlign=bottom align=left&gt;
&lt;P&gt;&lt;FONT color=#002879&gt;&lt;B&gt;김상훈&lt;/B&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287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힘찬병원&lt;/STRONG&gt; 과장·정형외과 전문의&lt;/SPAN&gt;&lt;/FONT&gt;&lt;/P&gt;&lt;/CAPTION&gt;&lt;/TABLE&gt;&lt;/P&gt;
&lt;P&gt;
&lt;P&gt;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자가연골세포 배양이식술은 연골이 닳아 없어진 부위가 4cm2 이상으로 넓은 경우 자신의 연골조직을 소량 떼어 체외에서 배양한 뒤 손상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이식한 연골세포가 손상 부위에서 새로운 연골조직을 재생시켜 6~12주 후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을 만큼 회복된다. 
&lt;P&gt;&amp;nbsp;
&lt;P&gt;실제 자가연골세포 배양이식술을 받은 환자 93명을 대상으로 6개월 이후 예후를 살펴본 결과 약 98%가 스키, 사이클, 조깅 등 각종 스포츠가 가능할 정도로 정상인과 다름없는 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 시술은 55세 이하 젊은 연령층에서, 연골 손상이 있지만 주변 인대나 힘줄 등 연부조직이 건강한 사람에게서 좋은 결과를 보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도움말 : 힘찬병원&lt;/STRONG&gt; &lt;A href=&quot;http://www.himchanhospital.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himchanhospital.com&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BmD&amp;amp;tagName=무릎&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릎&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BmD&amp;amp;tagName=연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골&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무릎•발목, 반복적인 충격 시 연골 손상 입기 쉬워…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2"/>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2</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09-23T19:37:59Z</updated>
	    <published>2009-09-23T19:37: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무릎•발목 망가진 연골, 재생시켜 말끔하게 &lt;/STRONG&gt;&lt;/P&gt;
&lt;P&gt;&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1278F1B4AB9FA764D73F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right; MARGIN-LEFT: 8px&quot; actualwidth=&quot;37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7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가을,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 야외활동량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운동부상으로 인한 환자들도 속출한다. 운동부상 환자 대부분은, 체중을 지탱하는 무릎과 발목 관절 연골에 손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무릎•발목, 반복적인 충격 시 연골 손상 입기 쉬워…&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골은 뼈와 뼈 사이에 위치해, 관절에 전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한번 손상되면 자연회복이 되지 않는다. 연골의 소재는 콜라겐과 칼슘의 혼합물로, 지속적인 자극에 의해 닳고, 갑작스러운 충격에 찢어질 수 있다. 방치할 경우 지속적인 통증과 더불어 손상 범위가 넓어져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되게 된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스포츠 외상이나 반복적인 관절 사용으로 연골 일부가 떨어져나가거나 마모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골손상 중 가장 많은 부위는 무릎 관절 사이에 있는 반달모양의 섬유질 연골인 반월상 연골이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박리성골연골염(OCD)도 늘고 있는 추세다. 박리성 골연골염은 연골 아래 측 뼈가 부분적으로 괴사되면서 관절연골이 떨어져 나가는 형태이다. 발병 원인은 불분명하나, 무릎에 크고 작은 외상이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경우 관절 연골을 지탱하는 뼈인 연골하판에 미세한 골절이 생기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발목 부위 연골도 많이 손상되는 곳 중 하나다. 발목 관절은 무릎에 비해 작고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 내시경으로 확인하지 않는 한 어느 정도 손상을 입었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칫 손상이 있어도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주의관찰이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골 재생시켜 퇴행성 관절염 막는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17FC41C4AB9FA83570B3C&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22&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22&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골이 손상된 경우에는 현재 남아있는 연골을 가능한 한 보존하여 관절 기능을 되살리는 치료를 우선으로 한다. 최근에는 연골세포 배양기술과 수술방법이 발달하면서 손상된 연골을 재생시켜 관절염 진행을 막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손상된 연골부위가 2~3㎠ 이하인 경우에는‘자가골 연골 이식술’을 시행한다. 자신의 건강한 무릎 연골 일부를 떼어내 손상된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연골결손 부위가 4㎠ 이상으로 넓은 경우에는 더 많은 연골세포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신의 정상 연골조직을 소량 떼어내 체외에서 배양시킨 뒤 손상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을 쓴다. 이를‘자가연골 세포배양 이식술’이라 한다. 자가연골 세포배양 이식술은, 우선 정상연골을 200~300mg정도 채취한 다음, 약 1개월 동안 배양해서 1200~1500만개의 연골세포로 증식시킨 후 손상된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이다. 이식 후 6~12주 후면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는 정도로 회복력이 빠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힘찬병원 김성민 부장은, “연골재생술은 자신의 연골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물질 반응 등의 부작용이 없고, 연골재생을 통해 관절염 진행을 막을 수 있는 효과도 있다.”며, “연골 외에 관절 주변 조직이 건강한 55세 이하 나이 대에서, 초기 퇴행성 관절염이나 부분적인 연골손상이 있는 경우에 좋은 예방치료법이 된다.”고 설명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움말 : 힘찬병원 정형외과 김성민 부장 (&lt;A href=&quot;http://www.himchanhospital.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www.himchanhospital.com&lt;/FONT&gt;&lt;/U&gt;&lt;/A&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관절내시경] 중년 어깨 통증, 모두 오십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imchan_os/11299271"/>
		<id>tag:blog.daum.net,2009:himchan_os.11299271</id>
	    <author>
		    <name>힘찬이</name>
	    </author>
	    <updated>2009-09-23T19:27:55Z</updated>
	    <published>2009-09-23T19:27: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관절내시경] &lt;FONT color=#3a32c3&gt;중년 어깨 통증, 모두 오십견&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21.uf.daum.net/image/1614E21A4AB9F81D48F5A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814E21A4AB9F81E497A42&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27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27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amp;nbsp;&lt;/P&gt;
&lt;P&gt;&lt;BR&gt;얼마 전 내원한 50대 환자는 어느 날 갑자기 찢어질 듯한 어깨통증으로 밤잠을 제대로 못 잔다고 호소했다. 오십견인 줄 알고 침을 맞았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고, 다시 증상이 재발해 병원을 찾았다는 것이다. 이 환자의 진단명은 오십견이 아니라 ‘석회화 건염’이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어깨관절은 상하좌우 360도로 회전이 가능해 움직임이 자유롭다 보니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는 반면 그만큼 불안정해서 작은 충격에도 근육 파열이나 손상이 오기 쉽다. 어깨질환 통증은 원인과 질환이 달라도 증상이 비슷하므로 가장 흔하게 알려져 있는 오십견으로 오인하기 쉬운데, 자칫 잘못된 처치로 어깨 힘줄이나 관절손상을 더욱 부추길 수 있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오십견으로 오인하기 쉬운 대표적인 중년 어깨질환에는 석회화 건염과 회전근개파열(어깨힘줄파열)을 들 수 있다. 석회화건염이란 회전근개라는 어깨 힘줄에 석회(돌)가 생기는 질환이다. 일단 어깨에 석회가 생기면 밤에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몇 개월씩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도 있다. 30대부터 노년까지, 심한 일을 하지 않는 주부나 회사원, 노인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대부분 오십견으로 오인하고 질환을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석회화 건염은 대부분 비수술 치료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아픈 부위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거나 약을 복용하는 약물치료와 핫팩, 초음파, 전기 자극 등을 이용한 물리치료가 있다. 최근에는 체외충격파로 치료하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체외충격파는 요로결석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되다가 근골격계 질환의 치료법으로 발전하여 현재 어깨에 생긴 석회화 건염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강한 충격파로 손상된 조직을 자극하여 치료한다.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1주 간격으로 3회 정도 치료 시 거의 완치가 가능하다. 만약 비수술요법으로도 2개월 이상의 증세 호전이 없고 어깨 근육 파열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견봉 성형술이나 5mm가량의 가는 관 속에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한 관절내시경 수술을 통해 제거하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하는 어깨힘줄의 파열은 어깨를 움직여주는 힘줄이 반복적인 충격이나 마모에 의해 찢어지는 질병이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일종의 퇴행성 질환이라 할 수 있다. 팔을 위로 들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줄어들어 팔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졌다가도, 또 어느 순간 밤잠을 못 이룰 정도로 통증이 재발한다. 어깨가 굳어서 아무리 팔을 올리려 해도 올라가지 않는 오십견과 달리 아프더라도 억지로 팔을 올리면 올라가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회전근개 파열은 1년 이상 방치하면 파열의 크기가 커지고 만성화될 수 있으며, 근육조직이 지방조직으로 변하면서 수술로도 완치가 힘들 정도로 어려워진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낫는 오십견과는 달리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셈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어깨 힘줄이 완전히 끊어지지 않았다면 주사나 체외충격파와 같은 비수술적 방법으로도 치료할 수 있지만 이미 파열된 어깨 힘줄은 봉합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 시에는 관절내시경을 이용하는데, 4㎜ 정도 구멍을 통해 관절 내부를 모니터링 하면서 찢어진 부위를 봉합하는 방법이다. 봉합 시, 파열된 어깨 힘줄을 봉합할 때, 해당 부위를 두 겹으로 봉합하면 단일 봉합술에 비해 더욱 튼튼한 장점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도움말 :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 (&lt;A href=&quot;http://www.himchanhospital.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810081&gt;http://www.himchanhospital.com&lt;/FONT&gt;&lt;/U&gt;&lt;/A&gt;)&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FBmD&amp;amp;tagName=관절내시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절내시경&lt;/a&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