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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31T14:2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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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국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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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31T14:26:02Z</updated>
	    <published>2009-05-31T14:26:0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RE&gt;&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COLOR: #000000; LINE-HEIGHT: 1.75em&quot;&gt;&lt;B&gt;우리국민&lt;/B&gt;
&lt;A href=&quot;http://himoon25.kll.co.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              - 한사람 -&lt;/FONT&gt;&lt;/A&gt; 
&lt;IMG height=390 src=&quot;http://mylib.kll.co.kr/gen/&quot; width=0 align=right&gt;&lt;/DIV&gt;&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COLOR: #000000; LINE-HEIGHT: 1.75em&quot;&gt; 
나는 나 아닙니다
나는 우리입니다
나를 우리로 둘러칩니다 
나를 숨기는 우리입니다
우리에 나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에 국방색을 덧칠합니다
우리가 국민으로 둔갑합니다

국민이 목말라 합니다
국민이 배고파 합니다
국민이 몸아파 합니다
국민이 말을 하고 사랑을 합니다
국민이 하는 말은 나랏말이고 명령입니다
국민이 하는 일은 나랏일이고 나라사랑입니다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이고 
국민이 바로 국민의 주인이라 말합니다
국민은 주인인 국민에게 다 놓으라고 합니다

너는 우리가 아닙니다
너는 국민이 아닙니다
너는 침을 흘립니다
너는 배를 불립니다
너는 배아파 합니다
너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나 없는 우리를 말하면서
너 없는 우리를 말합니다
그런 너는 바로 나입니다 
너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나 없이는 우리가 아니듯이
너 없이는 우리가 아닙니다
너 나 없는 우리는 
너 나 없이 우리는 
너도 나도 국민이라 합니다
너도 나도 국민이 아닌 주인 노릇을 
노릇노릇 노립니다
노란 세상입니다

2008-6-2  
*촛불로 떼를 짓고 
떼를 쓰며 때를 쓰는 
불장난들을 보며
&lt;/DIV&gt;&lt;/PRE&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국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우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나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민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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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무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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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사람</name>
	    </author>
	    <updated>2009-03-04T17:03:14Z</updated>
	    <published>2009-03-04T17:03: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박삼중이라는 스님이 1984년 일본을 방문했다가 교토라는 곳에서 이총(耳塚)을 발견, 백방으로 애를 써서 1990년 4월에 그곳의&amp;nbsp;흙을&amp;nbsp;조금 얻어와&amp;nbsp;한국땅 사천 용현면 선진리에&amp;nbsp;&amp;nbsp;안치했다고 한다. &lt;BR&gt;&lt;BR&gt;&amp;nbsp;이총(耳塚)이란 알쏭달쏭한 한자말을&amp;nbsp;써서 뭐 그런 것도 있는가 보다 할지는 모르나,&amp;nbsp;알아듣기 쉽게는 그것이 바로 귀무덤이라는 것이니 별 희안한 무덤도 다 있다는 생각이 들 법도 하다. 무덤이란 죽은 자의 온전한 몸을 묻은 곳을 말한다. 혹시 생전에 뜻하지 않게 몸의 일부가 &amp;nbsp;없어졌을&amp;nbsp;경우는 없어진 부분을 흙이나 나무로 형상을 만들어 같이 묻기도 했다는 것이고 보면, 팔뚝이나 다리도 아니고 뼈도 없는 귀만 묻은 무덤이라니&amp;nbsp;대수로운 일이 아닌 것은 분명하다. &lt;BR&gt;&lt;BR&gt;&amp;nbsp;이총(耳塚)에는 조선인 12만6000명의 귀와 코 18만개가 묻혀 있었으며, 400여년전 임진왜란과&amp;nbsp;정유재란 당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하들이 전공을 인정받기 위해 그들이 죽인 조선사람들의 귀와 코를 베어내 소금에 절여 일본으로 가져 갔었다 한다. 제 식구들이 먹을 식량으로 쓰려는 것도 아니고, 개에게 먹일 사료를 장만하려는 것도 아니고 단지 조선사람을 죽였다는 것을 확인 받기 위해 제 나라로 여러 날 배를 타고 가져갔다는 것이다. &lt;BR&gt;&amp;nbsp;400년전 아프게 생목숨을 끊긴&amp;nbsp;조선인 12만6천명의 귀와 코, 죽은 자들에게는&amp;nbsp;하나뿐인 생명과&amp;nbsp;일생의 증표요, 일본인들에게는 자랑스러운 힘과 살육의 증표였으니,&amp;nbsp;그때의 조선권력자들에게는&amp;nbsp;어떤 증표였던 것일까?&amp;nbsp;그리고 그때 살아남은 조선사람들과 후손들에게는 어떤 증표일 것인가? &lt;BR&gt;&lt;BR&gt;&amp;nbsp;무덤은&amp;nbsp;죽은 자의 생전을 기념하는 것인데, 귀무덤은 죽은 귀의 무엇을 기념하자는 것인가? 죽은 자가 쉬어야할 곳이 무덤이라면 12만6천명의 죽은 귀들은 어찌하고 있는 것일까? 죽은 귀의 주인들이 만약에 살아 있었다면 400년 후에 그들의 후손들은 모두 몇명이나 되고 무엇들을 생각하고 있을까? 12만6천명을 죽이거나 또 죽게한 자들은 어떻게 살육의 터전 위에 그들의 후손들을&amp;nbsp;남길 생각을 했을까? 살육의 터전에서 그들의 후손은 살육의 대상이 되지 말란 법이라도 세워뒀던가?&lt;BR&gt;&lt;BR&gt;&amp;nbsp;12만6천명을 죽인 자들보다 죽게한 자들이&amp;nbsp;더 악인들임에 틀림이 없다.&amp;nbsp;그들은 그때의 일본권력자들과 조선권력자들이었다.&amp;nbsp;양쪽 다&amp;nbsp;권력를 휘두르며 저는 살고&amp;nbsp;남은 죽일 생각을 했던 살인마들이다.&amp;nbsp;누릴지만 알고 베풀지도 모르고 책임질 줄조차 모르는 파렴치한들이다. 앞을 내다볼 줄 모르고 대비할 줄 모르는 무뇌한들이다. &lt;BR&gt;&lt;BR&gt;&amp;nbsp;예나 지금이나 권력은 마약과 같은 것이라서 권력의 냄새라도 맡게 하면 살인마와 파렴치한과 무뇌한들이 되게 하는 것인가 보다. 요즈음도 권력의 냄새를 맡고&amp;nbsp;스물스물 몰려드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이 많아서 걱정이다. &lt;BR&gt;2007.12.14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이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권력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권력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귀무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귀무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이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총&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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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무너지지 말라(옮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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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사람</name>
	    </author>
	    <updated>2008-01-30T17:11:33Z</updated>
	    <published>2008-01-30T17:11:3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ize=5&gt;&lt;FONT color=#0029cc&gt;&lt;STRONG&gt;스스로 무너지지 말라&lt;/STRONG&gt; &lt;BR&gt;&lt;BR&gt;&lt;IMG id=userImg2450979 src=&quot;http://www.paintingofrussia.com/images_b/b1837.jpg&quot; name=cafeuser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2450979)&quot;,20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 &lt;BR&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ff471a size=3&gt;&lt;B&gt;&lt;BR&gt;&lt;BR&gt;2차 대전 중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할 때 &lt;BR&gt;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독일군에게 있는 인간의 양심이었다. &lt;BR&gt;&lt;BR&gt;그 양심을 없애려고 독일 군부는 &lt;BR&gt;유대인들을 짐승으로 만들었다. &lt;BR&gt;그래서 3만 명이 넘는 수용소에 화장실을 한 개만 만들었다. &lt;BR&gt;&lt;BR&gt;할 수 없이 유대인들은 아무 데나 배설했고, &lt;BR&gt;배설물과 어우러진 인간의 모습을 보며 &lt;BR&gt;독일군의 양심은 점점 사라져갔다. &lt;BR&gt;&lt;BR&gt;결국 인간다움이 없어진 유대인이 &lt;BR&gt;짐승으로 보이면서 살인은 쉬워졌다. &lt;BR&gt;&lt;BR&gt;&lt;IMG id=userImg9600693 src=&quot;http://www.paintingofrussia.com/images_b/b1829.jpg&quot; name=cafeuser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9600693)&quot;,20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lt;/FONT&gt; &lt;FONT color=#995c33 size=3&gt;&lt;B&gt;&lt;BR&gt;&lt;BR&gt;수용소 생존자들은 &lt;BR&gt;대개 인간다움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lt;BR&gt;매일 4시 반이 되면 수용소에서 한 사람마다 &lt;BR&gt;따뜻한 물 한 컵씩을 제공했다. &lt;BR&gt;&lt;BR&gt;어떤 사람은 그 물을 받아 조금 먹고 &lt;BR&gt;나머지 물을 아껴 세수했다. &lt;BR&gt;그리고 최후의 남은 물을 조금 사용해 &lt;BR&gt;옷 조각으로 이빨을 닦고 &lt;BR&gt;&lt;BR&gt;수용소에서 발견한 유리조각으로 깨끗하게 면도를 했다. &lt;BR&gt;내일 죽어도 인간다움은 잃지 않겠다는 &lt;BR&gt;인간 존재의 몸부림이었다. &lt;BR&gt;&lt;BR&gt;&lt;IMG id=userImg7641574 src=&quot;http://www.paintingofrussia.com/images_b/b1826.jpg&quot; name=cafeuser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7641574)&quot;,20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 &lt;FONT color=#3d9900 size=3&gt;&lt;B&gt;&lt;BR&gt;&lt;BR&gt;독일군에게 가장 무서운 항거는 &lt;BR&gt;그런 인간다움의 몸부림이었다. &lt;BR&gt;‘짐승 죽이기’는 쉽지만 ‘인간 죽이기’는 쉽지 않았다. &lt;BR&gt;&lt;BR&gt;그래서 독일군은 유대인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lt;BR&gt;동물이 되기를 원했지만 &lt;BR&gt;끝없이 인간다움을 위해 몸부림친 사람들은 &lt;BR&gt;죽더라도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다. &lt;BR&gt;&lt;BR&gt;&lt;BR&gt;인간다움의 선언이 있는 곳에 생명의 길이 있다. &lt;BR&gt;&lt;BR&gt;&lt;IMG id=userImg3957214 src=&quot;http://www.paintingofrussia.com/images_b/b1835.jpg&quot; name=cafeuser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957214)&quot;,20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 &lt;FONT color=#736326 size=3&gt;&lt;B&gt;&lt;BR&gt;&lt;BR&gt;매일 일정 시간이 되면 독일군은 처형자들을 골라냈다. &lt;BR&gt;그때 잘 면도된 얼굴이 보였다. &lt;BR&gt;여전히 더럽지만 분명 인간의 얼굴이었다. &lt;BR&gt;&lt;BR&gt;그들은 처형자로 선택되지 않았다. &lt;BR&gt;무자비한 나치도 짐승은 쉽게 죽일 수 있었지만 &lt;BR&gt;인간은 쉽게 죽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IMG id=userImg3255590 src=&quot;http://www.paintingofrussia.com/images_b/b1828.jpg&quot; name=cafeuser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3255590)&quot;,20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 &lt;FONT color=#bf4059 size=3&gt;&lt;B&gt;&lt;BR&gt;&lt;BR&gt;&lt;B&gt;내가 나를 포기하면 남이 나를 붙들어주지 않는다. &lt;BR&gt;단점이 많아도 자기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잃지 말라. &lt;BR&gt;단점을 극복하려고 노력할 때 그 단점이 장점으로 변한다.&lt;/B&gt;&amp;nbsp;&lt;BR&gt;&lt;BR&gt;인간의 위대한 역사는 다 그렇게 이루어졌다. &lt;BR&gt;자기를 존귀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보라. &lt;BR&gt;&lt;BR&gt;&lt;IMG id=userImg5961232 src=&quot;http://www.paintingofrussia.com/images_b/b1833.jpg&quot; name=cafeuser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5961232)&quot;,20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 &lt;FONT color=#703399 size=3&gt;&lt;B&gt;&lt;BR&gt;&lt;BR&gt;어느 날, 손가락들이 최고 논쟁을 벌였다. &lt;BR&gt;엄지(thumb)가 말했다. &lt;BR&gt;“최고라고 할 때 내 손가락을 사용하니까 내가 최고야!” &lt;BR&gt;&lt;BR&gt;검지(forefinger)가 말했다. &lt;BR&gt;“최고를 가리킬 때 내 손가락을 사용하니까 내가 최고야!” &lt;BR&gt;&lt;BR&gt;중지(middle finger)가 말했다. &lt;BR&gt;“내가 키가 제일 크니까 내가 최고야!” &lt;BR&gt;&lt;BR&gt;약지(ring finger)가 말했다. &lt;BR&gt;“결혼반지 낄 때 내 손가락에 끼니가 내가 최고야!” &lt;BR&gt;&lt;BR&gt;소지(little finger)는 할 말이 없었다. 그러다 한 마디 했다. &lt;BR&gt;“너희들! 나 없으면 병신 된다!” &lt;BR&gt;&lt;BR&gt;&lt;IMG id=userImg4700257 src=&quot;http://www.paintingofrussia.com/images_b/b1832.jpg&quot; name=cafeuserimg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load='setTimeout(&quot;resizeImage(4700257)&quot;,200)'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popview(this)&quot;&gt; &lt;FONT color=#666600 size=3&gt;&lt;B&gt;&lt;BR&gt;&lt;BR&gt;내세울 것이 없는 나도 소중한 존재이다.&amp;nbsp;&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B&gt;&lt;FONT color=#995c33 size=3&gt;&lt;B&gt;&lt;FONT color=#3d9900 size=3&gt;&lt;B&gt;&lt;FONT color=#736326 size=3&gt;&lt;B&gt;&lt;FONT color=#bf4059 size=3&gt;&lt;B&gt;&lt;FONT color=#703399 size=3&gt;&lt;B&gt;&lt;FONT color=#666600 size=3&gt;&lt;B&gt; &lt;BR&gt;&lt;BR&gt;어디에 가든지 내가 없으면 &lt;BR&gt;안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참여하라. &lt;BR&gt;위세를 부리고 착각에 빠지라는 말이 아니라 &lt;BR&gt;나의 헌신이 필요한 줄 알고 헌신하라는 말이다. &lt;BR&gt;&lt;BR&gt;그처럼 자기를 극복하고 역사를 만들라. &lt;BR&gt;절대로 스스로 무너지지 말라. &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lt;/FONT&gt;&lt;/B&gt;
	    </content>
	    	</entry>
    	<entry>
	    <title>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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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한사람</name>
	    </author>
	    <updated>2007-09-22T20:08:13Z</updated>
	    <published>2007-09-22T20:08: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우리는 흔히 착각속에 빠져 사는 경우가 많다.&lt;/P&gt;
&lt;P&gt;특히 혈기만 앞서는&amp;nbsp;젊은이들이 그런 것 같다.&lt;/P&gt;
&lt;P&gt;요즘 선거철이라서 대통령으로 뽑아달라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되니까, &lt;/P&gt;
&lt;P&gt;달랑 표한장 표시할 기회 밖에 얻지 못한 자들이 무슨 대단한 힘이라도 갖는 것으로 착각한다. &lt;/P&gt;
&lt;P&gt;그러나 그것이 어디&amp;nbsp;밭에서 무우 하나라도&amp;nbsp;쑥 뽑을 수 있는&amp;nbsp;힘이라도 되던가?&lt;/P&gt;
&lt;P&gt;천만의 말씀, 아니 천만의 일도 못 되는 말씀이다. &lt;/P&gt;
&lt;P&gt;유권자가 천만명이라면 그 중에 하나일 뿐인 하찮은 힘으로 도대체 뽑기는 무엇을 뽑는다는 것인가?&lt;/P&gt;
&lt;P&gt;대통령이 되어보겠다는 자들은 말로는 '뽑아달라'고 하지만, &lt;/P&gt;
&lt;P&gt;결코 '뽑아달라'는 것이 아니라 '되어보겠다'는 속셈을 그리 둘러대고 있는 것 뿐이다.&lt;/P&gt;
&lt;P&gt;어떻게든 패거리를 모아 착각속에 빠지게 함으로써, 자신을 지지하는 것으로 최면술을 걸어 &lt;/P&gt;
&lt;P&gt;어떻게든 '대통령이 되어보겠다'는 것이다.&lt;/P&gt;
&lt;P&gt;정말 '뽑히는 것'이 맞다면 자신을 선택해주는 득표율은 고사하고라도 &lt;/P&gt;
&lt;P&gt;전체의 투표율마저 50% 정도 밖에 안되는&amp;nbsp;경우라면, 그래서 &lt;/P&gt;
&lt;P&gt;자신을 뽑아준 사람이 모든 유권자의 반의 반도 안되는 경우라면,&lt;/P&gt;
&lt;P&gt;스스로 말대로&amp;nbsp;'뽑힌 것'이 아니므로 솔직히 그자리를&amp;nbsp;반납할 수 있다는가?&lt;/P&gt;
&lt;P&gt;50%가 넘는 국민이&amp;nbsp;자신을 뽑아주기는 커녕, '뽑는 일'에도 동참하기 싫어 딴전을 피웠는데 &lt;/P&gt;
&lt;P&gt;언감생심 어찌 자신을 '뽑아주었다'고&amp;nbsp;어떻게 떵떵거릴 수 있는 것인가?&lt;/P&gt;
&lt;P&gt;단지, 말장난도 이쯤이면 너무 심한 것이 아니겠는가?&lt;/P&gt;
&lt;P&gt;물간 생선만 널린 어물전 좌판인데, 그래도&amp;nbsp;덜 썩은 고기 한마리는 골라야 한다고 하는 것이면&lt;/P&gt;
&lt;P&gt;이것이 바로&amp;nbsp;강매하는 야바위꾼들인 것이 아닌가?&lt;/P&gt;
&lt;P&gt;그러면서 남탓, 국민 수준탓을 한다.&lt;/P&gt;
&lt;P&gt;사실은 처음부터 국민 수준을 얕보고 나선 것이 아니던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도자가 되겠다고 하는 엉터리들이 &lt;/P&gt;
&lt;P&gt;'국민들을 될수록 많이 동원하여 자신을 지지하는 것으로 착각하도록 하여, &lt;/P&gt;
&lt;P&gt;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일을 제 마음대로 하고자 하는 자들'이다.&lt;/P&gt;
&lt;P&gt;그런 '욕심껏 하고 싶은 일을 마음대로&amp;nbsp;하는 자'들이 &lt;/P&gt;
&lt;P&gt;나라와 국민을 못 살게 굴고 엉망으로 만들고는 꼭 남탓을 한다.&lt;/P&gt;
&lt;P&gt;누릴 것은 다 누리면서 사리사욕에 의하여 '제 뜻대로 하고 싶은 일을&amp;nbsp;한 것'에 대해서는 &lt;/P&gt;
&lt;P&gt;결코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다.&amp;nbsp;기껏해야 책임을 느낀다며 하는 일이란 고작&lt;/P&gt;
&lt;P&gt;한시도 쉬지 않고 떠드는&amp;nbsp;입으로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로만 때우는 일이다. &lt;/P&gt;
&lt;P&gt;'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왜? 다시 권력을 움켜쥐고 권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식인가?&lt;/P&gt;
&lt;P&gt;그러므로, 만일에 밥값을 못한 대통령이 있다면 퇴임 후에는 반드시, &lt;/P&gt;
&lt;P&gt;뽑아준 자들에게 사형이라도 시켜달라고 하든지, 아니면 자살이라도 하든지 해야 &lt;/P&gt;
&lt;P&gt;정말 '뽑힌 것'이 되고, '뽑은 것'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lt;/P&gt;
&lt;P&gt;그렇지 않고서야 '그 자를 뽑은 것'이 아니라, 단지 그 자의 노예가 된 것'일 뿐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뭔가 해보겠다는 사람들이, &lt;/P&gt;
&lt;P&gt;흔히 본질을 왜곡시키고, 주객을 전도시키는 경우를&amp;nbsp;많이 보고 있다.&lt;/P&gt;
&lt;P&gt;특히 '지도자'들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특히 '투사형'인 사람들, &lt;/P&gt;
&lt;P&gt;그리고 그들을 무조건 추종하는 욕심많은 패거리들과 생각이&amp;nbsp;모자란 젊은이들이 그런 것 같다.&amp;nbsp;&lt;/P&gt;
&lt;P&gt;그렇게 사심이 없고 용감했다고 자랑하는 소위 '지도층'과 '용기있는 세대'가 &lt;/P&gt;
&lt;P&gt;이 사회에서, 이 사회를 위해서 도대체 무엇을 이루고 있는 것인가?&lt;/P&gt;
&lt;P&gt;'남의 죄 묻기'와 '편가르기', '내편 아니면 죄인으로 몰기' 등 등...&amp;nbsp;&lt;/P&gt;
&lt;P&gt;한시도 조용한 날이 없는데,&amp;nbsp;'나는 깨끗하다'고 강변하기 위해서 벌이는 난장판은 아닌가?&lt;/P&gt;
&lt;P&gt;'지도자'라는 것은 '남을 심판하는&amp;nbsp;자'가 아니라, '남보다 앞서 실천하는 자'이어야 하는 것을 모른다.&lt;/P&gt;
&lt;P&gt;'지도자'는 뭔가 해보겠다는 것을 실천시킨다는 핑계로 &lt;/P&gt;
&lt;P&gt;국민의 혈세를 뜯어내 제 것처럼 쓰며 공무원들을 부리고&amp;nbsp;있다. &lt;/P&gt;
&lt;P&gt;국민이 주인이라면서 부리는 자는 따로 있는, 모두가 소속관계를 엉뚱하게 말하는 &lt;/P&gt;
&lt;P&gt;바로 이 '공무원들'이 항상 문제였지를 않는가?&lt;/P&gt;
&lt;P&gt;예전에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망했고, 지금에까지 친일청산을 외치는 것도 &lt;/P&gt;
&lt;P&gt;사실은 문제의 원인이 아전(공무원)들의 발호에 있었다.&lt;/P&gt;
&lt;P&gt;말로는 백 번 백성들을 위한다는 문제의 아전(공무원)들이 &lt;/P&gt;
&lt;P&gt;조선왕조에서는 '왕조의 하수인들'이요, 일제시대에는 '일제의 하수인들'이 아니었던가?&lt;/P&gt;
&lt;P&gt;지금은 '정치인들의 하수인들'이 아니던가?&lt;/P&gt;
&lt;P&gt;공무원 수는 엄청나게 늘리면서, 팔자가 늘어지도록 하면서&lt;/P&gt;
&lt;P&gt;정작 공무원들의 문제를 바로 잡아보겠다고 공약하는 정치인들은 없다.&lt;/P&gt;
&lt;P&gt;권력을 잡으면 정치인들의 손발이 되어 자신들의 등을 긁어줄 공무원들인데&lt;/P&gt;
&lt;P&gt;사리사욕에 눈이 먼 정치인들이&amp;nbsp;어찌 공무원들의 문제를 입이라도 뻥긋하겠는가?&lt;/P&gt;
&lt;P&gt;정다산의 목민심서라도 입에 올려야 할 노릇이 아닌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 역사극들이 많이 방영되고 있다.&lt;/P&gt;
&lt;P&gt;사극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가만히 앉아서 자리나 물려받는 왕들..&lt;/P&gt;
&lt;P&gt;권력유지에나 급급하고 거기에 붙어서 먹고 살려고 갖은 사악한 짓을 다 하는 자들..&lt;/P&gt;
&lt;P&gt;그들에게 백성이 무슨 소용이며, &lt;/P&gt;
&lt;P&gt;나라와 민족이란&amp;nbsp;단지 그들의 배를 불려 주는 도구가 아니면 무엇이던가?&lt;/P&gt;
&lt;P&gt;잃었던 나라를 되살리겠다고 목숨을 내놓고 싸워서 얻는 왕은 그나마 조금 나은 편이다.&lt;/P&gt;
&lt;P&gt;갈 곳 없는 불쌍한 유민들을 생각했던 '주몽'이나 '대조영'같은 자를 떠올려보는 것이다.&lt;/P&gt;
&lt;P&gt;만약에 '대조영'이 뒷전에나 나앉아 자신은 꼼짝도 않으면서, '무슨 성을 공격하라' '누구를 죽여라'... &lt;/P&gt;
&lt;P&gt;그리하고 있으면 고구려 유민들을 구하고 나라를 되살릴 수가 있었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이면 누구나&amp;nbsp; 항상 '교육이 나라의 백년대계'라고&amp;nbsp; 한다. &lt;/P&gt;
&lt;P&gt;그간 나라를 위한다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그런데도 언제나 &lt;/P&gt;
&lt;P&gt;'교육문제'가 큰일이며,&amp;nbsp;'허위학력'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lt;/P&gt;
&lt;P&gt;누구는 '학력중시사회'가 문제라며, '학력'을 당장 없애지 않으면 안 될, &lt;/P&gt;
&lt;P&gt;무슨 천인공로할 역적처럼 내모는데...&lt;/P&gt;
&lt;P&gt;'학력'이 문제가 아니라, '학력'이 아니면 누구의 '실력'을 분간해볼 수 있는 시스템(장치,제도)을&lt;/P&gt;
&lt;P&gt;제대로 만들어 놓지도, 제대로 시행하지도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lt;/P&gt;
&lt;P&gt;'학력'마저도 속이는 사회풍토인데, 그나마 '학력'도 보여주지 않고 말로만 '실력'이 있다고 &lt;/P&gt;
&lt;P&gt;억지쓰며 주장한다면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어찌 믿을 수 있을 것인가? &lt;/P&gt;
&lt;P&gt;도대체 그 '지도자들'이라는 자들은 공무원들을&amp;nbsp; 감싸고 배불리면서 그간 무엇을 했다는 말인가?&lt;/P&gt;
&lt;P&gt;'거짓이 판치는 사회', '목소리 큰 자가 떵떵거리는 사회', 그 시스템(제도)이 문제인 것이지..&lt;/P&gt;
&lt;P&gt;'학력'이 문제이거나 '거짓학력'이 문제인 것이 아니다.&lt;/P&gt;
&lt;P&gt;또한, 학력이 있어야 행세하는 사회풍토가 문제라는데.. 그것도 아니다.&lt;/P&gt;
&lt;P&gt;그 문제가 되는 사회풍토를 바로잡아 나아가기 위해서 앞장을 서겠다는 자들이..&lt;/P&gt;
&lt;P&gt;엉뚱하게도 국민을 탓하며 민족성이나 비하하며 못된 짓을 하고 있다는 말이다.&lt;/P&gt;
&lt;P&gt;'본질이 왜곡' 되고, '주객이&amp;nbsp;전도' 되었다는 말이다.&lt;/P&gt;
&lt;P&gt;'지도자'라는 것은, '지도자'까지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앞에 서서 주장하고자 하는 자는&lt;/P&gt;
&lt;P&gt;결코 &amp;nbsp;'남의 죄 묻기'와 '편가르기'를 해서는 안 된다.&lt;/P&gt;
&lt;P&gt;스스로 노력하고 시스템(제도)을 되돌리도록 앞장서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도자'가 되겠다는 자들에게 '시스템(제도)'에 대한 개념이나 제대로 박힌 것인지 의문스럽다.&lt;/P&gt;
&lt;P&gt;거짓지도자들은 시스템(제도)이란 자기들이 아닌 오직 국민을 옥죄고 통제하는 법과 같은 것으로,&lt;/P&gt;
&lt;P&gt;자기들에게 허가된 수단(권력)이라고 생각할 것이다.&lt;/P&gt;
&lt;P&gt;그래서 최고의 권력자가 되면 국민들에게 못할 짓을 하면서 그것을 자신의 권리라고 주장하게 된다. &lt;/P&gt;
&lt;P&gt;합법을 주장하며 자기가 힘이 있을 때 대못질을 하겠다고 한다.&lt;/P&gt;
&lt;P&gt;'본질을 왜곡'시키고, '주객을&amp;nbsp;전도'시켜도 정도껏 해야 하는 법이 아니겠는가?&lt;/P&gt;
&lt;P&gt;'법'과 '시스템(제도)'은 당연히 다른 개념이다.&lt;/P&gt;
&lt;P&gt;'시스템(제도)'이란 오직 국민을 옥죄고 통제하는&amp;nbsp;수단이 아니라,&lt;/P&gt;
&lt;P&gt;권력을 가진&amp;nbsp;자들이 권력에 취해 제멋대로&amp;nbsp;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탈선하지 못하도록 &lt;/P&gt;
&lt;P&gt;권력자를&amp;nbsp;옥죄고 통제하는 장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lt;/P&gt;
&lt;P&gt;오직 '시스템(제도)으로 통제해야 할 대상은 '잘못 쓸 수도 있는 힘을 가지는 자들'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권력자를&amp;nbsp;옥죄고 통제하는 이런 '시스템(제도)'이 거추장스럽고 귀찮고 마땅치 않아서, &lt;/P&gt;
&lt;P&gt;마음대로 뜯어고치고 제멋대로 하는 것을 '독재'라고 한다. 그러는 자를 '독재자'라고 한다.&lt;/P&gt;
&lt;P&gt;'민주제도'라는 것도 '권력을 가진&amp;nbsp;자들이&amp;nbsp;탈선하지 못하도록&amp;nbsp;통제하는 장치'일 뿐이다.&lt;/P&gt;
&lt;P&gt;'국민이 주인'이라고 정치인들이 하는 말은 단지&amp;nbsp;허울좋은 '본질왜곡'에 불과한 것이다.&lt;/P&gt;
&lt;P&gt;'독재 억제장치의 일부분으로 작동하도록 제도화한 통치대상으로서의 국민&amp;nbsp;'이라는 말을 &lt;/P&gt;
&lt;P&gt;그 '민주제도'마저 제마음대로 왜곡시키면서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일 뿐이다.&lt;/P&gt;
&lt;P&gt;권력을 갖겠다는 자들이 소위 '민주세력'이라고 자신들을 포장하는 것도 '본질왜곡'이다.&lt;/P&gt;
&lt;P&gt;세상에 자신들이 받들어 모시겠다는 ' 민주'라면서,&amp;nbsp;자신들이 바로&amp;nbsp;그 '민주세력'이라고&lt;/P&gt;
&lt;P&gt;어떻게 말을 하고 있다는 말인가?&lt;/P&gt;
&lt;P&gt;'민주'란 '독재 억제의 일부분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제도)'이라는 것을 &lt;/P&gt;
&lt;P&gt;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할 것 같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국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민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민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본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본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선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H7j9&amp;amp;tagName=제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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