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pimg.daum-img.net/whsnake/css/atom.css?ver=1.0" type="text/css"?>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version="1.0" >
  <title>기능성신발의 중심! - 안산 슈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log.daum.net/xml/atom/hkc1070"/>
  <rights>대교</rights>
  <author>
    <name>대교</name>
    <uri>http://blog.daum.net/hkc1070</uri>
  </author>
  <generator uri="http://blog.daum.net" version="1.0">Daum blog (blogmaster@daum.net)</generator>
  <id>tag:blog.daum.net,2009:hkc1070</id>
  <updated>2009-11-28T11:10:14Z</updated>

  		<entry>
	    <title>[대통령과의 대화] 세종시 정면 돌파 의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66"/>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66</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10:14Z</updated>
	    <published>2009-11-28T11:10: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gt;[대통령과의 대화] 세종시 정면 돌파 의지 &lt;SPAN class=source&gt;[중앙일보]&lt;/SPAN&gt; &lt;/H2&gt;&lt;!-- e : 기사 제목 --&gt;&lt;!-- s : 기사 / 댓글탭 --&gt;
&lt;DIV class=btmBox&gt;
&lt;UL class=menulist&gt;
&lt;LI id=btnON&gt;&amp;nbsp;&lt;/LI&gt;&lt;/UL&gt;
&lt;P class=inputTime&gt;2009.11.28 03:15 입력 / 2009.11.28 04:50 수정 &lt;/P&gt;&lt;/DIV&gt;&lt;!-- e : 기사 / 댓글탭 --&gt;&lt;!-- s : 기사 본문 --&gt;
&lt;DIV id=joinskmbox&gt;&lt;!--cmpm--&gt;
&lt;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04&gt;
&lt;H3&gt;“세종시 수정 땐 개인적으론 불리하지만 소명 가져야”&lt;/H3&gt;&lt;!--img_tag_s--&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7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border=0 name=photo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1/htm_2009112804500020002010-001.JPG&quot; width=25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 style=&quot;LINE-HEIGHT: 15px; WIDTH: 252px&quot; class=&quot;pt_8 rgray01&quot;&gt;이명박 대통령이 27일 밤 서울 여의도 MBC에서 열린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밝히고 있다. [조문규 기자]&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0 colSpan=2&gt;
&lt;DIV class=addon_panel&gt;
&lt;H4&gt;관련핫이슈&lt;/H4&gt;
&lt;UL class=list01&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issue/issue.asp?sid=574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MB ‘대통령과의 대화’&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lt;/DIV&gt;&lt;!-- s : 관련기사 리스트 --&gt;
&lt;DIV class=addon_panel&gt;
&lt;H4&gt;관련기사&lt;/H4&gt;
&lt;UL class=list01&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4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세계 어느 나라도 수도 분할은 없어 … 대선때…&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4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130분간 MB식 속내 토로&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4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세종시 정면 돌파 의지&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박근혜 전 대표 “할 말 이미 했고 입장 변함 …&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정상회담 급한 것 없어&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물일은 할 때 빨리 해야&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방송·통신 융합하면 일&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친부자 아니다 … 감세&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lt;/DIV&gt;&lt;!-- e : 관련기사 리스트 --&gt;&lt;!--replace1--&gt;&lt;!--replace2--&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 colSpan=2&gt;&lt;U&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lt;/U&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mg_tag_e--&gt;27일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 문제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민에게 진정성이 전달돼야 본인이 직접 세종시 문제의 중심에 뛰어드는 정면돌파 전략이 힘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토론장의 이 대통령은 고뇌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호령하기보다 솔직하게 몸을 낮추는 쪽에 치중했다.&lt;BR&gt;&lt;BR&gt;세종시 원안 추진 의사를 밝혔던 과거 발언에 대한 사과는 그래서 중요했다. 이 대통령은 유감 표명이란 애매한 태도보다 결국 화끈한 사과를 택했다. “부끄럽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다…매우 죄송스럽다”는 표현은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강한 톤이었다.&lt;BR&gt;&lt;BR&gt;◆“충청도민 입장 이해한다”=이 대통령은 “충청도민이 수도를 옮겨 달라고 부탁해서 이뤄진 것도 아니다”며 “우리가 원해서 하는 것도 아닌데 정치권이 계속 번복을 하니 참 혼란스럽고 속이 상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 자신을 포함해 우리 정치권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여야 정치권에서는 정치적 약속을 했으면 그대로 해야 한다는 얘기를 한다. 그 말에도 일리가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정치적 계산과 야욕이 있다면 나도(원안 수정에) 반대했을 것”이라 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유한식 연기군수가 직접 화상 연결을 통해 원안 수정에 항의하자 “군수는 연기군에서 투표로 당선된 기초단체장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국민 의견을 대변할 책임 있는 게 사실이다. 군수와 함께 주민들도 같이 계신데 연기군 분들은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조상 때부터 살던 땅을 얼마 되지 않는 보상을 받고 나오신 분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공감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해서도 기업이 들어가야 소득과 일자리가 생긴다. 행정부처 9개가 옮겨간다고 해서 주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말했다. 다만 “그래도 군수는 주민 대변인이기도 하지만 나라를 걱정하는 공직자로서 주민들에게 무엇이 도움이 될까 냉철한 생각을 갖고 정부 대안이 나오면 검토를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도 충고했다.&lt;BR&gt;&lt;BR&gt;◆“경제부처 내려가 있으면 회의 어떻게 하나”=이 대통령은 “경제위기 동안 경제부처 장관들과 일주일에 두세 번 조·오찬을 하고 새벽에 모여 의논하고 임시회의까지 하면 국무회의도 일주일에 두 번 해야 한다”며 “그렇게 일하는데 경제부처가 내려가 있으면 어떻게 일을 할 수 있겠나. 이래서 정말 되겠나 걱정이 많다”고 우려했다. 또 “세계 어느 나라도 수도를 분할한 나라는 없다. 독일 한 군데지만 특수한 경우다”라며 “며칠 전 슈뢰더 전 총리가 한국에 와서 우리가 실패를 했고 합치려고 하는데 대한민국이 새삼스럽게 분할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얘기를 하고 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를 수정하면 개인적으론 불리하지만 역사적 소명을 갖고 일해야 된다고 생각해 여러 가지 안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자족도시 만들 것”=이 대통령은 과거 세종시 원안이 자족 기능을 전혀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파고 들었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출퇴근 공직자의 교통비를 논의한 것은 이사를 가지 않을 것이란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라며 “공무원들이 모두 출퇴근을 하면 밤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실질적으로 자족도시가 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가에도 도움이 되고 충청도에도 도움이 되는 안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lt;BR&gt;&lt;BR&gt;◆MB승부수 주시하는 청와대= 청와대는 반응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TV 출연 이후 국민여론의 향배는 원안이냐 수정이냐를 가를 최대의 변수로 꼽힌다. 세종시 수정은 법 개정을 통해서만 이뤄질 수 있는 만큼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내 수정 반대세력의 협조도 필수적이다. 국민여론이 수정 쪽으로 상당히 기울고, 친박근혜계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가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세종시 수정이 어려울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국민이 이 대통령의 진정성을 이해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gt;&lt;BR&gt;글=서승욱·백일현 기자 &lt;SSWOOK@JOONGANG.CO.KR&gt;&lt;BR&gt;사진=조문규 기자 &lt;!-- s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quot;http://news.joins.com/_include/javascript/set_article_section_link.js&quot;&gt;&lt;/SCRIPT&gt;
&lt;!-- e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lt;!-- s : 작성날짜 --&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어령 교수 ‘반세기 저술활동’ 잔치상 받았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65"/>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65</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07:54Z</updated>
	    <published>2009-11-28T11:07: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style=&quot;WIDTH: 100%; MARGIN-BOTTOM: 20px&quot;&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5px&quot; class=actit&gt;이어령 교수 ‘반세기 저술활동’ 잔치상 받았다 &lt;SPAN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quot;&gt;&lt;A href=&quot;http://find.joins.com/search_link.asp?total_id=3896842&quot; target=_blank&gt;&lt;/A&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767676&quot; class=&quot;pt_11 bold_txt lts01&quot;&gt;출판 50년 행사 열려&lt;BR&gt;나라현립대 명예총장으로도 위촉돼 &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30px&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 COLOR: #999; FONT-SIZE: 10pt; FONT-WEIGHT: normal&quot;&gt;&lt;SPAN style=&quot;LETTER-SPACING: 0px; COLOR: #999; FONT-SIZE: 9pt; FONT-WEIGHT: normal&quot;&gt;[중앙일보]&lt;/SPAN&gt;2009.11.28 00:48 입력 / 2009.11.28 08:34 수정 &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MARGIN-BOTTOM: 10px&quo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LINE-HEIGHT: 20px&quot;&gt;&lt;!--// s : 기사본문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quot;http://people.joins.com/ui/js/joins_find_window.js&quot;&gt;&lt;/SCRIPT&gt;

&lt;DIV style=&quot;Z-INDEX: 10; POSITION: absolute; FILTER: revealTrans(transition=0,duration=0.5) blendTrans(duration=0.5); BACKGROUND: white; VISIBILITY: hidden; TOP: 200px; LEFT: 227px&quot; id=searchLayDiv&gt;&lt;/DIV&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var article_fontSize = parseInt(getCookie(&quot;article_fontSize&quot;)); 
	function initFont() { 
		if ( (article_fontSize &lt; 10) || (article_fontSize &gt; 18) || (isNaN(article_fontSize) == true)) {
			article_fontSize = 12;
		}
		setFont(article_fontSize);
	}

	function setFont(article_fontSize) { 
		document.getElementById(&quot;articleBody&quot;).style.fontSize = article_fontSize+&quot;pt&quot;;
		setFontCookie(article_fontSize);
	}

	function setFontCookie(article_fontSize)
	{
		var expiry = new Date();
		var path = &quot;/&quot;;
		var domain = &quot;.joins.com&quot;;
		var secure = &quot;&quot;;
		expiry.setTime(expiry.getTime() + 90 * (24 * 60 * 60 * 1000));
		setCookie(&quot;article_fontSize&quot;,article_fontSize,expiry,path,domain,secure);
	}
	&lt;/SCRIPT&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FAMILY: 굴림, gulim, verdana, san-serif, arial; COLOR: #2c2c2c; FONT-SIZE: 12pt&quot; id=articleBody&gt;&lt;!--img_tag_s--&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7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border=0 name=photo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1/htm_2009112801284130003600-001.JPG&quot; width=25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2px; LINE-HEIGHT: 15px; PADDING-LEFT: 0px; WIDTH: 252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7px&quot; class=&quot;pt_8 rgray01&quot;&gt;이어령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27일 펜을 쥐고 있는 그의 손 모양을 형상화한 기념품을 받고 즐거워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0 colSpan=2&gt;&lt;!--replace1--&gt;&lt;!--replace2--&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mg_tag_e--&gt;“단 한 번의 그윽한 진실로/단 한 번의 아득한 사라짐으로/불타는 책 앞에서/불타는 몸 앞에서/내 몸이 한 웅큼의 재로 사라질 때까지/이어령을 읽는 겨울밤”(김용희, ‘이어령을 읽는 겨울밤’ 부분)&lt;BR&gt;&lt;BR&gt;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이어령(75) 이화여대 석좌교수(본지 고문)의 출판 50년 기념행사 ‘만남 50년’이 열렸다. 1959년 출간한 첫 책 『저항의 문학』부터 올해 낸 『생각』까지, 50년간 쏟아낸 그의 저작을 하나씩 인쇄한 현수막들이 극장 입구부터 안쪽 벽까지 빼곡히 세워져 있었다.&lt;BR&gt;&lt;BR&gt;무대 중앙에는 초서의 대가 취운 진학종씨의 ‘同行半百年(동행반백년)’ 글씨가 걸렸다. 하용부의 진도북춤과 김운태의 채상소고춤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안무가 국수호의 신무(神舞), 국악인 안숙선의 ‘춘향가’ 한 자락에선 관객들의 웃음이 터져 나왔다. 독자 대표 조순희·김민시씨의 헌사, 김용희 시인의 헌시 ‘이어령을 읽는 겨울밤’ 낭독이 이어졌다.&lt;BR&gt;&lt;BR&gt;이 자리에서 이 교수는 나라현 현립대학 명예총장으로 위촉됐다. 아라이 쇼고 나라현 지사는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매우 우수한 도래인들이 한반도로부터 건너와 한자·불교·건축·토목 등 국가 기반 형성에 도움을 줬다”며 “이어령 선생님이 나라현민과 일본국민이 감사하는 마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 교수는 “늘 외롭게 혼자 있는 줄 알았는데 오늘 모인 분들을 보니 동행자와 함께 반세기를 여기까지 온 것이었다”며 “여태 진부해서 그런 말을 못했는데, 오늘은 아주 진부하고 상투적이고 흔히 쓰는 말로 ‘감사합니다’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흥겨운 공연으로 마무리됐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이홍구 전 총리(중앙일보 고문), 유인촌 문화부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권영빈 경기문화재단 대표, 민음사 박맹호 회장, 김종규 삼성출판사 회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 임권택 감독, 김남조 시인, 이근배 시인, 문정희 시인, 강인숙 영인문학관장 등 문학 각계 인사, 그리고 이 교수와 함께해온 남녀 독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lt;BR&gt;&lt;BR&gt;이경희 기자&lt;DUNGLE@JOONGANG.CO.KR&gt;&lt;BR&gt;&lt;BR&gt;&lt;B&gt;아라이 나라현 지사 참석&lt;BR&gt;“이 교수 강연 듣고 대단하다 생각”&lt;/B&gt;&lt;BR&gt;&lt;BR&gt;&lt;!--img_tag_s--&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67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border=0 name=photo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911/htm_2009112801284130003600-002.JPG&quot; width=150&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mg_tag_s--&gt;“이어령이라는 큰 인물에 비해 나라현은 일본에서 그리 크지 않은 도시인데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lt;BR&gt;&lt;BR&gt;아라이 쇼고(荒井正吾64·사진) 일본 나라현 지사가 27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이어령(75) 출판 50주년 기념 행사 ‘만남 50년’ 참석차 방한했다. 아라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이어령 이화여대 석좌교수(본지 고문)를 나라현 현립대 명예총장(일본 표현으로는 명예학장)으로 추대했다. 아라이 지사는 행사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일본에서도 이어령 선생을 명예총장으로 모신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lt;BR&gt;&lt;BR&gt;-명예총장으로 추대하게 된 배경은.&lt;BR&gt;&lt;BR&gt;“올해 이어령 교수의 특강을 들을 기회가 있었다. 백제의 유민이 일본으로 건너와 일본이라는 나라를 형성했는데, 일본인은 정작 그 사실을 몇 명이나 알고 있느냐고 하시더라. 자기 조상의 바탕도 모르면서 문화나 자원 등을 언급하는 건 문제가 아니겠냐는 것이다. 여러 가지 저서로도 알고 있었지만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했다. 명예총장직을 수락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내년에 열리는 나라 헤이죠쿄(平城京) 천도 1300년 기념축제에도 정책고문으로 모셔 시민과 학생들에게 지적인 강연을 많이 하시도록 부탁할 생각이다.”&lt;BR&gt;&lt;BR&gt;-한일 고대관계사는 일본의 학자들조차 쉽게 인정하지 않을 정도로 예민한 문제이기도 한데.&lt;BR&gt;&lt;BR&gt;“역사를 보는 관점은 여러 가지다. 지금의 글로벌 시대에는 어떤 관점이든 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100년 전 역사도, 1300년 전 역사도 일본의 자원이자 한국의 자원이 된다. 인정하고 싶지 않더라도, 역사를 인정한 뒤에 더 큰 발전이 있지 않겠나.”&lt;BR&gt;&lt;BR&gt;-내년 천도 1300년 행사는 어떻게 준비되는지.&lt;BR&gt;&lt;BR&gt;“1년간 행사가 계속 열린다. 테마는 축하·감사·미래 세 가지다. 감사란 테마에는 백제에서 문화가 전래된 데 대한 고마움도 포함된다. 백제뿐 아니라 신라, 고구려에서 건너온 유물을 발굴해 전시할 계획이다. 마침 부여의 백제축제도 내년에 열린다고 해 교류방안을 모색하고 있다.”&lt;BR&gt;&lt;BR&gt;글=이경희 기자, 사진=강정현 기자&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육영수의 추억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64"/>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64</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06:27Z</updated>
	    <published>2009-11-28T11:06: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육영수의 추억 &lt;/SPAN&gt;&lt;/STRONG&gt;&lt;SPAN class=source&gt;[중앙일보]&lt;/SPAN&gt; &lt;!-- e : 기사 제목 --&gt;&lt;!-- s : 기사 / 댓글탭 --&gt;&lt;/P&gt;
&lt;DIV class=btmBox&gt;
&lt;P class=inputTime&gt;2009.11.28 00:30 입력 &lt;/P&gt;&lt;/DIV&gt;&lt;!-- e : 기사 / 댓글탭 --&gt;&lt;!-- s : 기사 본문 --&gt;
&lt;DIV id=joinskmbox&gt;&lt;!--cmpm--&gt;
&lt;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04&gt;&lt;!--img_tag_s--&gt;
&lt;DIV id=articleImage class=picRight&gt;
&lt;DL class=picture_panel&gt;
&lt;DD&gt;&lt;/DD&gt;&lt;/DL&gt;
&lt;DIV class=addon_panel&gt;#박정희에겐 침을 뱉던 사람들도 육영수(陸英修)에겐 그럴 수 없었다. 한국적 퍼스트레이디의 원형이 돼버린 육영수란 이름은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들 마음과 뇌리 속에 여전히 깊숙이 박혀 있다. 그런 그녀가 살아있다면 내일 84회 생일을 맞는다.&lt;BR&gt;&lt;BR&gt;#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장에서 꼿꼿이 앉아 총탄을 맞은 그녀는 그날 오후 7시쯤 세상을 떴다. 비보가 전해지던 그순간 오후 내내 내리던 비가 걷히면서 어두컴컴하던 하늘이 주황색을 띠었다. 단순한 저녁노을이 아닌 듯싶었다. 나는 아버지와 함께 옥상에 올라가 그 묘한 하늘빛을 신기해하며 바라봤다. 특히 서울대병원 쪽 하늘은 유난히 붉었다. 나는 지금도 그 하늘 빛깔을 잊을 수 없다.&lt;BR&gt;&lt;BR&gt;#생전에 박정희는 먼저 간 아내 육영수를 그리며 시 한 수를 지었다. ‘추억의 흰 목련―유방천추(遺芳千秋)’란 시인데 거기 이런 구절이 있다. “흰 목련이 말없이/소리 없이 지고 가 버리니/꽃은 져도 향기만은/남아 있도다//…기약도 없이 한번 가면/다시 못 오는 불귀의 객이 되었으니/아 이것이 천정(天定)의 섭리란 말인가/아 그대여, 어느 때 어느 곳에서 다시 만나리.” 이 시를 짓고 나서 5년 후 박정희는 육영수의 곁으로 갔다.&lt;BR&gt;&lt;BR&gt;#박정희와 육영수가 처음 만난 것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부산 피란 시절이었다. 육영수는 박정희의 대구사범 1년 후배이자 부관이었던 송재천의 중매로 부산 영도다리 옆 작은 식당에서 그를 처음 만났다. 육영수는 그 자리에서 박정희를 마음에 심었다. 그만큼 육영수는 단호함과 분명함이 박정희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았다. 그 후 두 사람은 50년 12월 12일 대구 계산동 성당에서 혼례를 올렸다. 결혼 당시 갓 중령 계급장을 단 박정희는 34세로 재혼이었고 배화여고를 나와 옥천여학교 선생을 하던 육영수는 26세의 초혼이었다. 그 두 사람의 결혼은 조촐했다. 하지만 이내 그것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됐다.&lt;BR&gt;&lt;BR&gt;#육영수는 49세에 세상을 떴다. 같은 옥천 출신이고 죽향초교 대선배이기도 한 천재 시인 정지용 또한 49세에 세상과 하직했다. 그의 시 ‘향수’엔 이런 구절이 있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얼룩백이 황소가/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아무렇지도 않고 여쁠 것도 없는/사철 발벗은 안해가/따가운 해ㅅ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줏던 곳/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lt;BR&gt;&lt;BR&gt;#딸 박근혜에게 육영수란 정말이지 ‘꿈엔들 잊힐 리야’ 하는 존재다. 그녀는 박정희의 딸이기 전에 육영수의 분신이었다. 그래서 23세 앳된 나이에 죽은 엄마를 대신해 일국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감당했다. 남들이 길게 풀어헤친 머리에 청바지를 입고 활보할 때 그녀는 머리를 틀어 올리고 한복을 차려 입은 채 아버지의 텅 빈 한 켠을 채워야 했다. 그 일을 5년씩이나 했다. 요즘 같으면 한 임기를 채운 셈이다.&lt;BR&gt;&lt;BR&gt;#박정희가 칼이었다면 육영수는 칼집이었다. 그 칼집이 사라지자 칼이 난무(亂舞)할 수밖에 없었다. 칼집이 없으면 칼은 쓸 데 안 쓸 데를 가리지 못하는 법이다. 육영수는 38세에 청와대에 들어가 12년 동안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단단히 해냈다. 역대 퍼스트레이디들이 선망과 시기를 동시에 느낄 만큼, 어쩌면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신화를 만들었다. 하지만 육영수는 굳이 신화로 채색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따뜻하고 정감 어린 인간이었다. 정치적 이해로 그녀가 달리 채색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젠 그녀를 정치적 이해를 떠나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박정희의 아내, 박근혜의 어머니로서만이 아니라 ‘인간 육영수’ 그 자체로 말이다. &lt;BR&gt;&lt;BR&gt;정진홍 논설위원&lt;ATOMBIT@JOONGANG.CO.KR&gt; &lt;!-- s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quot;http://news.joins.com/_include/javascript/set_article_section_link.js&quot;&gt;&lt;/SCRIPT&gt;
&lt;!-- e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lt;!-- s : 작성날짜 --&gt;&lt;/DIV&gt;&lt;/DIV&gt;
&lt;DIV class=articleDate&gt;
&lt;DIV id=reporter&gt;&amp;nbsp;&lt;/DIV&gt;&lt;/DIV&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통령과의 대화] “물일은 할 때 빨리 해야 예산도 줄인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63"/>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63</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04:59Z</updated>
	    <published>2009-11-28T11:04: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통령과의 대화] “물일은 할 때 빨리 해야 예산도 줄인다”&lt;/SPAN&gt;&lt;/STRONG&gt; &lt;SPAN class=source&gt;[중앙일보]&lt;/SPAN&gt; &lt;!-- e : 기사 제목 --&gt;&lt;!-- s : 기사 / 댓글탭 --&gt;&lt;/P&gt;
&lt;DIV class=btmBox&gt;
&lt;P class=inputTime&gt;2009.11.28 03:11 입력 / 2009.11.28 03:27 수정 &lt;/P&gt;&lt;/DIV&gt;&lt;!-- e : 기사 / 댓글탭 --&gt;&lt;!-- s : 기사 본문 --&gt;
&lt;DIV id=joinskmbox&gt;&lt;!--cmpm--&gt;
&lt;DIV id=articleBody class=article04&gt;
&lt;H3&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issue/issue.asp?sid=574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MB ‘대통령과의 대화’&lt;/FONT&gt;&lt;/U&gt;&lt;/A&gt;&lt;/H3&gt;&lt;!-- s : 관련기사 리스트 --&gt;
&lt;DIV class=addon_panel&gt;
&lt;H4&gt;관련기사&lt;/H4&gt;
&lt;UL class=list01&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4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세계 어느 나라도 수도 분할은 없어 … 대선때…&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4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130분간 MB식 속내 토로&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4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세종시 정면 돌파 의지&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박근혜 전 대표 “할 말 이미 했고 입장 변함 …&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정상회담 급한 것 없어&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물일은 할 때 빨리 해야&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방송·통신 융합하면 일&lt;/FONT&gt;&lt;/U&gt;&lt;/A&gt;&lt;/LI&gt;
&lt;LI&gt;&lt;A href=&quot;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89693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친부자 아니다 … 감세&lt;/FONT&gt;&lt;/U&gt;&lt;/A&gt;&lt;/LI&gt;&lt;/UL&gt;&lt;/DIV&gt;&lt;!-- e : 관련기사 리스트 --&gt;&lt;!--replace1--&gt;&lt;!--replace2--&gt;-4대 강 살리기에 반대여론이 높다. 학계에선 수질 악화를 우려한다. 4대 강 사업의 미래가 청계천이 될지 시화호가 될지 예단하기 어려운 것 같다.&lt;BR&gt;&lt;BR&gt;“시화호는 맑은 생태가 복원이 됐다. 보를 설치해 수질이 악화될 것이라고 하는데 대한민국의 기술 수준이 30~40년 전이라면 그럴 수도 있을 거다. 지금 대한민국의 강 복원 기술은 세계 최고다. 세계 랭킹 1위가 한국 기업이다. 제가 젊은 시절에 경부고속도로를 만들 때 우리나라는 자동차 생산도 안 했다. 야당과 정치권에서 목숨 걸고 반대했다. 청계천 복원을 할 때도 반대를 많이 했다. 주변 상가 주민의 반대는 당연하지만 정치권과 환경을 하시는 분들이 반대를 심하게 했다. 그런데 완공되고 난 다음엔 그분들도 찬성을 한다. 한강을 보면서 한강물이 맑고 그 많은 수량이 세계 최고다 하는데 원래 그렇지 않았다. 겨울 갈수기에는 걸어서 건너 다녔다. 부득이 강을 복원하는 사업을 했다. 잠실과 김포 쪽에 보를 만들어서 물을 가두었다. 생태계가 복원되고 황복이 돌아왔다. 지금 보를 만들면 한 단계 더 높은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한다. 김대중 정권 때 루사 태풍이 불었다. 200명이 죽었다. 피해가 5조였다. 범정부적 수해방지대책을 만들어 2004년부터 시작해 43조원을 들여 강을 살린다고 계획서를 만들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정권이 바뀌어 노무현 정권이 됐다. 2006년에 에위니아 태풍이 와 그때도 사람이 60~70명 죽었고 2조~3조원의 피해를 봤다. 에위니아 이후에 정부가 종합계획을 세워서 10년 안에 87조원을 들여 방재구축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43조원, 87조원을 들이자고 했지만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다. 이제 20조원을 들여 4대 강을 하려고 한다. 준설하다 중단하면 멈추니까 빨리 해버려야 예산도 줄인다. 물일이라는 것은 할 때 빨리 해야 한다. 토목공사라고 비하하는데 토목이 나쁜 일인가. 강을 복원시켜 기후변화에 대비도 시키고 수질도 확보해 한 13억t을 보관하고 수질은 2급수를 만들자는 거다. 영산강·낙동강은 갈수기에 가면 5~6급수가 된다. 농업용수로도 못 쓴다. 어차피 1년에 4조원 드니까 기왕 들어가는 돈 가지고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lt;BR&gt;&lt;BR&gt;-4대 강 살리기와 관련해 하이테크 기술이 도입된다는데.&lt;BR&gt;&lt;BR&gt;“(동영상을 보며) 생태가 복원되면 고기가 다니는데 저건 물고기가 아니고 로봇이다. 수질이 나쁜 데가 있으면 중앙센터 센서에 보고를 한다. 고기와 로봇이 같이 논다. 낚시는 물지 않는다(웃음). 세계가 대한민국을 녹색성장 기술로 보고 있다.” &lt;BR&gt;&lt;BR&gt;-야당들은 4대 강 사업에 투여되는 22조원 예산 가운데 상당 부분을 삭감해 사회복지 분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lt;BR&gt;&lt;BR&gt;“옛날 고속도로 할 때도 복지에 쓰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나라가 해야 할 교육도 있고 국방도 있다. 반대자가 짧은 말로 간결하게 반대하면 국민들 귀에 쏙 들어온다. 그래서 반대하는 사람의 논리가 귀에 많이 퍼진다. 청계천 할 때도, 버스 중앙차로 할 때도 반대하는 사람 말은 귀에 들어오는데 그렇지 않다고 설명하는 분들은 참 어렵다. 지금 수해가 나면 또 4조~5조원씩 들어간다. 하지만 강을 복원시켜 놓으면 홍수 때 피해를 보지 않을 것이고 갈수기 물도 맑은 물이 한강처럼 사시사철 흐르게 될 것이다. 반대하는 사람은 한마디면 된다. 그 돈을 복지에 써라 이러면 되고…. 답답하기는 하지만 제가 열심히 설명할 책임이 있고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 답답하다고 소통을 안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오늘 저녁에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제가 얘기했다.” &lt;!-- s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quot;http://news.joins.com/_include/javascript/set_article_section_link.js&quot;&gt;&lt;/SCRIPT&gt;
&lt;!-- e : 아티클 하단 섹션 바로가기 링크 추가 --&gt;&lt;!-- s : 작성날짜 --&gt;
&lt;DIV class=articleDate&gt;
&lt;DIV id=reporter&gt;&lt;/DIV&gt;&lt;/DIV&gt;&lt;!-- e : 작성날짜 --&gt;&lt;BR&gt;&lt;!-- s : 옵션단추2 --&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정치적 고려없다&quot; &quot;역사에 떳떳&quot; 자주 언급 세종시·4대강엔 구체적 답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62"/>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62</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03:19Z</updated>
	    <published>2009-11-28T11:03: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title_author&gt;
&lt;H2 id=title_text&gt;[대통령과의 대화] &quot;정치적 고려없다&quot; &quot;역사에 떳떳&quot; 자주 언급 세종시·4대강엔 구체적 수치대며 긴 답변&lt;/H2&gt;
&lt;UL id=author&gt;
&lt;LI&gt;8 03:08 / 수정 : 2009.11.28 04:28&lt;/LI&gt;&lt;/UL&gt;&lt;/DIV&gt;&lt;!-- article --&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H3&gt;'국민과의 대화' 스케치&lt;/H3&gt;
&lt;P&gt;27일 '대통령과의 대화'는 방송의 절반 이상이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세종시&lt;/FONT&gt;&lt;/U&gt;&lt;/A&gt;와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191&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4대강&lt;/FONT&gt;&lt;/U&gt;&lt;/A&gt; 사업 문제에 집중되면서 마치 '세종시·4대강 설명회'처럼 진행됐다.&lt;BR&gt;&lt;BR&gt;오후 10시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이 등장하자 진행자는 &quot;대통령은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다. 건강 비결이 뭐냐&quot;며 가벼운 질문을 꺼냈다. 검은색 양복에 붉은색 넥타이를 맨 이 대통령은 &quot;(건강은) 타고 난 것 같다. 더구나 요즘은 긴장하고 지내다 보니 감기도 안 걸린다. 할 일이 많아서 건강해야 한다&quot;며 웃음을 지었지만 긴장한 모습이 가시지 않았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세종시에 대해 할 말이 많았던 듯 첫 질문에만 10여분에 걸쳐 답변을 했다. &quot;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다&quot;는 말을 하기 앞서서는 잠시 말을 멈추기도 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quot;정치적 계산이 없다&quot; &quot;정치적으로 생각했다면 꺼내지 않았을 것&quot;이라는 등 여러 차례 '정치적 고려'를 언급했다. 또 &quot;역사에 떳떳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것&quot; &quot;역사적 소명을 가지고&quot; &quot;역사에 부끄럽지 않게&quot;라는 등 세종시 문제에 대해 유독 '역사'를 자주 언급했다. 이에 대해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99&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청와대&lt;/FONT&gt;&lt;/U&gt;&lt;/A&gt; 참모들은 &quot;이 대통령은 이 문제에 대해 사회에서 '정치적 계산이 뭐냐'는 말을 하는 데 대해 상당히 억울해 한다&quot;고 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세종시와 4대강 문제 등에 대해 많은 준비를 한 듯 길게 답변을 이어갔다. &quot;부처 건물 하나에 1만평&quot; &quot;1만400명의 공무원&quot; 등 구체적인 숫자도 인용했다. 4대강 사업을 설명하면서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김대중&lt;/FONT&gt;&lt;/U&gt;&lt;/A&gt; 정부가 만들었던 수해 대책 보고서와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6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무현&lt;/FONT&gt;&lt;/U&gt;&lt;/A&gt; 정부 때 만든 '신 국가방재 시스템 구축방안'이라는 보고서를 들고 나와 &quot;이런 거 들고 나오는 것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져왔다&quot;며 들어보이기도 했다.&lt;BR&gt;&lt;BR&gt;또 수질오염을 체크하는 '물고기 로봇' 동영상도 준비해서 보여줬다. 이런 준비가 가능했던 것은 청와대와 방송사가 세종시와 4대강 사업 등 주요 현안과 관련된 10개 정도의 질문에 대해서는 사전에 협의를 거쳤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고기 로봇'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 대통령이 &quot;로봇이어서 낚시는 물지 않는다&quot;고 하자 방청석에서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방송사측은 세종시 사업 예정지인 연기군의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07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한식&lt;/FONT&gt;&lt;/U&gt;&lt;/A&gt; 군수를 중계차로 연결해 질문과 건의를 듣는 순서도 준비했다.&lt;BR&gt;&lt;BR&gt;한편 이 대통령은 4대강 사업을 설명하면서 &quo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93&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810081&gt;프랑스&lt;/FONT&gt;&lt;/U&gt;&lt;/A&gt;는 고속도로 대신 운하를 쓰도록 하고 150㎞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quot;며 자신이 포기한 '대운하'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lt;BR&gt;&lt;BR&gt;일반인과 연예인 패널 질문이 시작되면서는 분위기가 부드러워졌다. 이 대통령도 &quot;우리 집사람이 방송을 보고 있을텐데 요리 못한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quot; &quot;나는 요리는 잘 안하지만 라면은 맛있게 잘 끓인다&quot;고 농담을 섞어가며 답변했다. 임신한 부인을 둔 30대 직장인이 &quot;자식이 없어도 임신한 부부는 보금자리 주택 신청 자격을 달라&quot;고 하자 &quot;직접 보니 임신하신 게 확실한 것 같다. 그런 분들 위한 대책도 준비 중이다&quot;라고 말해 웃음을 끌어내기도 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이날 패널들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연필로 질문을 메모하는가 하면 자신의 발언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종이에 쓰고 동그라미 표시도 하며 답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설명이 다소 길었다고 생각했는지 &quot;오늘 국민들에게 '이해해 달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드렸다&quot;며 이해를 구하기도 했다.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북정상회담, 북핵(北核)포기 도움 된다면 서울 아니라도 좋아&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61"/>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61</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02:05Z</updated>
	    <published>2009-11-28T11:02: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id=title_text&gt;[대통령과의 대화] &quot;남북정상회담, 북핵(北核)포기 도움 된다면 서울 아니라도 좋아&quot;&lt;/H2&gt;
&lt;UL id=author&gt;
&lt;LI&gt;황대진기자 &lt;A href=&quot;mailto:djhwang@chosun.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djhwang@chosun.com&lt;/FONT&gt;&lt;/U&gt;&lt;/A&gt; &lt;A id=BBSLINK href=&quot;http://m100.chosun.com/svc/guest/list.html?article=2009112800119&amp;art_date=200911&amp;title=+%5B%B4%EB%C5%EB%B7%C9%B0%FA%C0%C7+%B4%EB%C8%AD%5D+%26quot%3B%B3%B2%BA%CF%C1%A4%BB%F3%C8%B8%B4%E3%2C+%BA%CF%C7%D9%28%DD%C1%FA%B7%29%C6%F7%B1%E2+%B5%B5%BF%F2+%B5%C8%B4%D9%B8%E9+%BC%AD%BF%EF+%BE%C6%B4%CF%B6%F3%B5%B5+%C1%C1%BE%C6%26quot%3B&amp;pn=1&amp;artcode_dir1=politics/cwd&amp;art_site=WWW&amp;artcode_id=24&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100자평&lt;/FONT&gt;&lt;/U&gt;&lt;/A&gt;&lt;SPAN&gt;(&lt;SPAN id=BBSCNT&gt;2&lt;/SPAN&gt;)&lt;/SPAN&gt; &lt;/LI&gt;&lt;/UL&gt;
&lt;DIV class=tab_ctrl&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 src=&quot;http://news.chosun.com/js/news/btn_art.js&quot;&gt;&lt;/SCRIPT&gt;

&lt;UL class=ctrl1&gt;
&lt;LI&gt;입력 : 2009.11.28 03:08&lt;/LI&gt;&lt;/UL&gt;&lt;/DIV&gt;&lt;!-- article --&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P&gt;◆&lt;B&gt;대북 정책 등&lt;/B&gt;&lt;BR&gt;&lt;BR&gt;―남북정상회담 문제에 대한 입장은.&lt;BR&gt;&lt;BR&gt;&quot;우리 정부는 남북문제도 매우 정상적으로 하려고 한다. 북핵 포기가 선결문제다. 지금까지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 문제에서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5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미국&lt;/FONT&gt;&lt;/U&gt;&lt;/A&gt; 등을) 따라만 다녔다. 그러나 핵문제에서는 우리가 당사자다. 그래서 '그랜드 바겐'도 제안했다.&lt;BR&gt;&lt;BR&gt;정상회담은 지금 당장 정치적으로 해야 할 이유도 하나 없다. 단지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7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북한&lt;/FONT&gt;&lt;/U&gt;&lt;/A&gt; 핵을 포기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인도주의적 입장에서 국군포로, 납치자 문제까지 서로 얘기해 풀 수 있다면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장소 문제는 두 번 다 우리가 평양에 갔으니 이번에는(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에) 오는 게 맞지만 핵문제 해결 등 (남북관계를 정상으로 돌리는데 필요한) 조건이 맞다면 굳이 서울이 아니라도 된다는 입장이다.&quot;&lt;BR&gt;&lt;BR&gt;―국민은 언제 경기가 풀릴지가 궁금하다.&lt;BR&gt;&lt;BR&gt;&quot;내년 경제성장은 5%내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편에서는 출구전략을 써야 한다고 하지만 나는 그 점에는 아직 동의하지 않고 있다. 내년에 세계 경제에 여러가지 변수가 있다. 서민들의 체감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별로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정부의 당면 과제는 서민 체감경제를 좋게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정부가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 하반기가 되면 (서민도 경기 호조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quot;&lt;BR&gt;&lt;BR&gt;―성범죄 때문에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가 무섭다.&lt;BR&gt;&lt;BR&gt;&quot;나도 당혹스럽다. 우리 딸도 애를 낳았는데 불안해한다. 국회에서 법을 바꿔 형을 높인다고 하는데 성 범죄자는 평생 격리시켜야 한다. 어디다 발 붙일 곳이 없도록 해야 한다.&quot;&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13&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아프가니스탄&lt;/FONT&gt;&lt;/U&gt;&lt;/A&gt;에 재파병한다는데 자식 가진 부모들은 걱정이 많다.&lt;BR&gt;&lt;BR&gt;&quot;아프간에는 자원하는 병사들을 보내게 된다. 기업이 돈을 많이 벌면 사회에 기여해야 하듯이 우리나라도 과거에 많이 도움을 받았으므로 국제적 평화를 이루는데 도움을 주는 의무를 다해야 한다. 아프간이 어렵다고 하니까 후방에서 평화적 사업을 해줘야 한다. 전투병이 가는 건 아니다. 민간 봉사인력을 지키기 위해 300명 정도 군인들이 간다. 이렇게 해야 국제적 지위가 향상된다. 그러면 그 나라가 만든 제품의 가격도 올라간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달라.&quot;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대통령과의 대화] &quot;세종시, 곧 수정안 내놓을 테니 보고 판단해 달라&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60"/>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60</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1:00:58Z</updated>
	    <published>2009-11-28T11:00: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id=title_text&gt;[대통령과의 대화] &quot;세종시, 곧 수정안 내놓을 테니 보고 판단해 달라&quot;&lt;/H2&gt;
&lt;UL id=author&gt;
&lt;LI&gt;최재혁 기자&lt;A href=&quot;htt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
&lt;LI&gt;신은진 기자&lt;A href=&quot;htt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
&lt;LI&gt;안용현 기자 &lt;A href=&quot;http:///&quot; target=&quot;_blank&quot;&gt;&lt;/A&gt;
&lt;LI&gt;최경운 기자 기사 &lt;/LI&gt;&lt;/UL&gt;
&lt;DIV class=tab_ctrl&gt;
&lt;UL class=art_tab&gt;
&lt;LI id=art_tab2&gt;입력 : 2009.11.28 03:08 / 수정 : 2009.11.28 04:28&lt;/LI&gt;&lt;/UL&gt;&lt;/DIV&gt;&lt;!-- article --&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H3&gt;세종시 생각 왜 달라졌나- 국가적인 혼란 오는 것 바로잡아야 한다고 결론&lt;BR&gt;반대세력 어떻게 설득할 건가- 정치적 계산 하지 않아 충청까지 갈라져선 안돼&lt;BR&gt;&quot;세종시, 곧 수정안 내놓을 테니 보고 판단해 달라&quot;&lt;BR&gt;기업부담·지역 逆차별 문제는- 他지역 갈 기업 옮기지 않아 혁신도시 등 계획대로 할 것 &lt;BR&gt;&quot;4대강, 보 만들어도 수질 안나빠져… 많은 분들이 알면서 반대&quot;&lt;BR&gt;경부고속도로 만들때도 당시 야당 목숨걸고 반대… &lt;BR&gt;한강에 잠실·김포보 세워도 물 안썩고, 황복 돌아왔다&lt;BR&gt;&lt;/H3&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은 27일 밤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 프로그램에 출연,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29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세종시&lt;/FONT&gt;&lt;/U&gt;&lt;/A&gt; 수정과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191&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4대강&lt;/FONT&gt;&lt;/U&gt;&lt;/A&gt; 사업 등정국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국민 앞에서 처음으로 직접 밝혔다. 이날 전문 패널로 김호기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13&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연세대&lt;/FONT&gt;&lt;/U&gt;&lt;/A&gt;&amp;nbsp;교수, 김진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59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중앙일보&lt;/FONT&gt;&lt;/U&gt;&lt;/A&gt; 논설위원, 김연희 베인앤컴퍼니코리아 대표가 나서 이 대통령에게 질문을 던졌다. &lt;BR&gt;&lt;BR&gt;&lt;BR&gt;
&lt;P&gt;◆&lt;B&gt;모두(冒頭) 발언&lt;/B&gt;&lt;BR&gt;&lt;BR&gt;우리 경제는 지금 중환자가 초기 회복기에 있는 상황이다. 환자 자신, 의료진, 간호하는 모든 사람이 조심해야 환자가 잘 회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긴장을 풀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lt;BR&gt;&lt;BR&gt;◆&lt;B&gt;세종시 문제&lt;/B&gt;&lt;BR&gt;&lt;BR&gt;―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 세종시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했다. 그러나 대선 때는 원안대로 추진하겠다고 여러 차례 약속했다. 비판자들은 대통령이 대선 때 충청도 표를 의식해서 그런 것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lt;BR&gt;&lt;BR&gt;&quot;지난 1년 동안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세종시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떨 때는 내 임기 중에 부처를 옮기는 것도 아니니까 편안하게 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개인적으로 나를 아끼는 사람들은 '그런 골치 아픈 것은 원안대로 해나가면 되지 않느냐. 임기 중에 부처들을 옮기는 것도 아니고 차기 대통령 임기에 9개 부처를 옮기는데…'라고 했다.&lt;BR&gt;&lt;BR&gt;그러나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의 절대 지지를 받고 당선된 것은 그렇게 일하라고 한 것은 아닐 것이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는 것이 이명박 대통령이 할 일이다'라고 했다. 나는 선거 때 그런 일(원안 추진 언급)이 있었기 때문에 고민이 있었다.&lt;BR&gt;&lt;BR&gt;여야 정치권에서는 정치적 약속을 한 것이니까 지켜야 한다고 한다. 일리가 있다. 충청도민 입장에서 생각하면 나 자신을 포함해서 정치권에 책임이 있다. 충청도민이 수도를 옮겨달라고 부탁해서 이뤄진 것도 아니다. 시작은 정치적 판단에 의해 시작했다. 헌법에 위반되니까, 수도를 분할하는 것으로 하게 됐다. 지금 그 안을 바꿔서 새로운 것으로 하겠다고 하면 2~3번 바꾸는 것이 된다. 충청도민 입장에서는 '우리가 원한 것도 아닌데 정치권이 계속 번복한다'며 혼란스럽고 속이 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gt;&lt;BR&gt;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 후보의 한 사람으로서 그렇게(원안 추진 언급) 안 했더라도 표를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은 했지만, 충청도에 가서 유세를 할 때 처음에는 어정쩡하게 하다가 선거일이 다가오니까 말이 바뀌더라. '이미 결정됐고, 원안대로 해야죠'라고 했다.&lt;BR&gt;&lt;BR&gt;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다. 지금 원안을 바꾸는 것이 국민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도 사회 갈등이 일어나고 혼란이 일어난 것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lt;BR&gt;&lt;BR&gt;그러나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더더욱 느낀 것은 9개 부처를 세종시에 옮겨놓는다면 세계 모든 나라들이 경제전쟁인데 어떻게 대처하느냐이다. 지금 경제부처 장관들과 1주일에 두세번 조찬을 하면서 새벽같이 모여서 의논한다. 총리에게도 이야기하고 국무회의도 일주일에 정기회의 한 번 있고 임시회의 한 번 있고. 그 경제 부처가 모두 내려가면 어떻게 일을 할 수 있나.&lt;BR&gt;&lt;BR&gt;내가 어떻게 대통령에 당선됐나. 이걸 바로잡으라고 된 것 아닌가. 나는 기초를 탄탄하게 해서 이 나라가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다음 대통령에게 넘겨주는 게 의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고민 끝에 그런 결심을 하게 됐다. (원안대로 간다면) 먼 훗날이 아니라 당장 다음 임기에서 나는 '역사에 떳떳하지 못하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것이다. 국가적 혼란이 오는 데 몇십조를 투자할 수는 없다.&lt;BR&gt;&lt;BR&gt;세계 어느 나라도 수도를 분할한 나라는 없다. 수도를 이전한 곳은 있어도.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독일&lt;/FONT&gt;&lt;/U&gt;&lt;/A&gt;이 있지만 통일한 나라니까 특수한 경우다.&lt;BR&gt;&lt;BR&gt;총리가 주재해서 정부가 여러 안을 내고 있다. 총리에게도 이야기했다. (수정안은) 원안보다도 충청도민에게 도움이 돼야 한다. 우리가 언제될지 모르지만 통일이 빠르게 될 수도 있고 늦게 될 수도 있다. 통일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도 감안해서 해달라고 했다. 국민들은 정부가 내는 안을 보고 판단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드린다.&quot;&lt;BR&gt;&lt;BR&gt;&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1/28/2009112800112_0.jpg&quot; width=480 height=315&gt; 
&lt;DT&gt;&lt;SPAN&gt;▲&lt;/SPAN&gt;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밤‘대통령과의 대화’가 이루어진 MBC 스튜디오에서 패널과 시민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두 시간 동안의 방송 중 절반 가까이를 세종시 수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데 할애했다./최순호 기자 choish@chosun.com &lt;/DT&gt;&lt;/DL&gt;&lt;/DIV&gt;―세종시 수정을 둘러싸고 정치적, 사회적으로 찬반이 나뉘어 상황이 복잡하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나라당&lt;/FONT&gt;&lt;/U&gt;&lt;/A&gt; 내 친박 비주류 등 수정 반대론자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lt;BR&gt;&lt;BR&gt;&quot;참고로 한나라당에는 주류, 비주류가 없다. 정치권에는 일부 반대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중에는 전에는 찬성했던 분도 있다. 위치가 바뀌니까 반대하는 분도 있고… 잘 아실거다.&lt;BR&gt;&lt;BR&gt;이 문제는 내가 정치적 계산이 있다거나 야욕이 있다면 그거는 반대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새로운 안을 내놓음으로써 개인적 정치적으로 훨씬 불리한 입장에 선다. 지금 반대하는 분 중에서 다음 정권 대통령이 되지 않겠나.&lt;BR&gt;&lt;BR&gt;나의 뜻은 순수하다. 과거 20년 동안은 영호남으로 갈라져 정치했다. 이게 없어져야 하는 게 내 소신이다. 그런데 지금은 불행하게도 충청권까지 갈라졌다. 남북이 분단돼 있는데 충청, 경상, 전라 분단돼서 여기는 무조건 찬성, 여기는 무조건 반대, 이런 식으로 해선 안 되지 않겠나. 정치인 개인의 의사가 이 문제에 대해 있을 것이다. 서두에서 말한 대로 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떳떳하게 하자. 이 점을 설명드리고 있다. 국민의 판단 기다리고 정치권에도 부탁하는 거다. 다시 한번 진지하게 정치적 차원이 아닌 국가적 차원에서 생각해달라. 그렇게 하면 새로 합심할 수 있지 않으냐 하고 부탁드리고 싶다.&quot;&lt;BR&gt;&lt;BR&gt;―지역 균형발전 등 국가백년대계를 위해서는 원안 또는 원안 플러스 알파 추진이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다.&lt;BR&gt;&lt;BR&gt;&quot;행정중심도시라고 만들어 부처를 반으로 쪼개 헤어지도록 하는 것이 과연 그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느냐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지난 정권에서 이 문제가 헌법 위반이라고 하니까 그냥 (행정부를) 반으로 나눠서 결정했다. 그러고 나서 그 일이 시작되기도 전에 정부 공직자들은 이사 안 가고 출퇴근하는 사람에게 어떤 편의를 줄까 논의했다. 그게 결국 뭐냐. 1만400명의 공무원이 아마 이사 가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는 얘기다.&lt;BR&gt;&lt;BR&gt;교육 과학도시 만든다고 했지만 결정된 것은 아니다. 총리실서 나오겠지만…. 과학이라든가 이런 게 중심이 될 수 있다. 오송 오창 대덕 대전 등이 모두 과학 중심으로 돼 있다. 그런 부분도 중심이 될 수 있다. 교육 과학이 결정된 것은 아니다. 금년 내 정부가 안을 결정한다. 아마 자족하는 도시를 만들 것이다. 실제 충청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간다.&quot;&lt;BR&gt;&lt;BR&gt;―온갖 인센티브가 세종시에 집중되다 보니 다른 곳 역차별 이야기가 나온다. 기업들에 부담을 전가하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도 있다.&lt;BR&gt;&lt;BR&gt;&quot;최종안이 나오게 되면 정확한 답변을 드리겠지만, 기본적으로 기업이 들어오든 다른 곳에 갈 것이 세종시로 올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기업도시에 갈 기업들이 세종시에 올 계획은 전혀 없고 정부는 받아들이지도 않을 것이다. 정부는 혁신도시는 당초 계획대로 할 것이다. 정부는 거점도시를 계획 중이다. 전북은 새만금 식품 도시로 바뀐다. 광주, 광산은 문화도시다. 자동차 부품도 있다. 전남은 서남해 관광이 있다. 부산은 항만과 물류 중심지다. 1000만평에 가까운 산업단지 조성 중이다. 경남도 마찬가지다. 대구도 첨단 의료복합단지가 있다. 그런 것에서 자동차 부품 등이 있다. 경북도 소재 산업 등을 지원한다. 강원은 관광 등 정부가 계획대로 해나갈 것이다. 세종시 때문에 다른 곳에 갈 것이 세종시에 오지는 않을 것이다. 총리도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수정안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quot;&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07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한식&lt;/FONT&gt;&lt;/U&gt;&lt;/A&gt; 연기군수 질문) 연기군민들은 대통령의 수정 방침에 분노하고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대통령도 10여 차례 이상 국민과 약속한 것이다. 국민에 대한 약속과 신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lt;BR&gt;&lt;BR&gt;&quot;군수는 투표로 당선된 기초단체장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군민들의 의견을 대변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행정부처 9개 옮겨졌다고 해서 (농사를 그만두는) 주민들이 (새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소득이 발생하고. 장사를 해야 한다. 기업이 만약 들어간다면 (현지민) 자제분들이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오히려 생긴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대안이 나와 있지 않으니까 이해를 따져보고 냉철하게 생각하기 전에 화가 날 것 같다. 그 심정 잘 알고 있다. 그렇더라도 군수는 나라를 걱정해야 할 공직자의 의무도 갖고 있다. 나라 일도 걱정해야 한다. 무엇이 주민에게 도움이 될지 냉철하게 보고 정부안이 나오면 검토를 같이 해야 하는 역할도 갖고 있다. 그게 주민을 위하는 길이다. 수정안을 보고 그거 안 되겠다, 원안이 낫겠다는 판단은 그때 가서 해도 늦지 않다.&quot; &lt;BR&gt;&lt;BR&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2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1/28/2009112800112_1.jpg&quot; width=480 height=293&gt; 
&lt;DT&gt;&lt;SPAN&gt;▲&lt;/SPAN&gt;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세종시 수정 입장 공표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27일 밤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TV를 통해 '대통령과의 대화'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이진한 기자 magnum91@chosun.com &lt;/DT&gt;&lt;/DL&gt;&lt;/DIV&gt;
&lt;P&gt;&lt;STRONG&gt;◆4대강 사업&lt;BR&g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191&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4대강&lt;/FONT&gt;&lt;/U&gt;&lt;/A&gt;&amp;nbsp;사업에 반대여론이 높다. 학계는 수질 악화를 우려하고, 홍수예방 효과가 과장됐다는 주장도 하고 있는데.&lt;BR&gt;&lt;BR&gt;&quot;수질 악화를 얘기하는데 대한민국 기술수준이 30~40년 전이라면 그럴 수도 있다. 지금 한국의 강 복원기술은 세계 최고 설계와 건설기술을 갖고 있다. 그런데서 항상 랭킹 1위가 한국이다. 21세기 수준에서 보를 만들어 수질이 나빠진다면 그런 계획을 세워서 일이라고 하겠는가. 상당한 분들은 이런 사실을 알면서 반대하는 것 같다.&lt;BR&gt;&lt;BR&gt;경부고속도로 만들 때 자동차 생산도 안 하고 도로에 승용차도 별로 없었다. 그때 야당 등 정치권서 목숨 걸고 반대했다. 방송 보면 알고 다 나온다. 국가를 팔아 먹는다, 업자를 위해 그 일을 하느냐, 나라를 망가뜨리는 것이다, (예산을) 복지를 위해 써라 등등 요즘과 비슷하다.&lt;BR&gt;&lt;BR&gt;청계천 때도 반대가 참 많았다. 상인 20만이 반대하는 것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그때 학자 정치권 환경단체 분들도 너무 심하게 반대했다. 완공 후에는 그분들도 찬성 입장이다.&lt;BR&gt;&lt;BR&gt;1995년 초선 국회의원 때 한강을 복원시켜야 한다고 했다. 원래의 강을 너무 오래 손 보지 않아 바닥이 다 올라오고, 갈수기에는 물이 흩어져 모자라게 된다. 세계적 온난화에다 앞으로는 물이 부족하게 돼서 물을 확보해야 한다. 보를 만들면 수질이 나빠진다고 하는데, 서울 시민들은 알겠지만 잠실 쪽에 보를 만들고 김포 쪽에 보를 만들어 물을 가뒀다. 보를 만들었다고 물이 썩느냐. 아니다. 황복이 돌아왔다.&lt;BR&gt;&lt;BR&gt;4대강의 복원이라고 명칭을 말하면 된다. 뗏목 타던 시절로 돌아가자는 것이다. 생태계를 살리고, 문화를 살리고, 호남서 자전거를 타고 서울로 오는 문화가 생긴다. 기술이 모자라 수질이 나빠질 것이란 것은 지금 시점에선 맞지 않는다. 초보 엔지니어도 알 것이다.&lt;BR&gt;&lt;BR&gt;한 가지 더 말하자면,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김대중&lt;/FONT&gt;&lt;/U&gt;&lt;/A&gt; 정권 때 태풍 피해에 대한 범정부적 대책이라고 해서 2004년도부터 43조원을 들여 강을 살려야 한다는 것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65&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무현&lt;/FONT&gt;&lt;/U&gt;&lt;/A&gt; 시절에도 갈수기를 맞고 홍수가 나자 2007년 87조를 들여서 피해를 줄이자고 했다. 나는 20조로 하겠다고 하는데…오래전에 43조, 87조를 들여서 하자고 할 때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았다.&lt;BR&gt;&lt;BR&gt;토목이 나쁜 일인가. 그렇지 않다. 나는 강을 복원시키는 것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이라고 본다. 수질은 적어도 2급수를 만들자는 것이다.&lt;BR&gt;&lt;BR&gt;물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 있으니…. 수질을 못 맞춘다고 하면 세계 사람들이 우리 수준을 어떻게 보겠나. 나중에 (4대강 사업이 완공되면 반대론자들은) 우리를 너무 과소평가한 것이라고 받아들일 것이다.&quot;&lt;BR&gt;&lt;BR&gt;―그렇게 중요하고 기술적으로 수질 오염도 막을 수 있다면 (대선 때) 대운하보다는 4대강을 공약했다면 훨씬 더 동력을 얻고 반대도 적었을 것 아닌가.&lt;BR&gt;&lt;BR&gt;&quot;선거할 때는 대운하 공약으로 당선됐다. 그 이후 반대여론이 많아서 계획을 바꿨다. 나는 선거 때 분명히 운하 하겠다고 했다. 지금 불란서도 고속도로 대신 운하파서 한다고 발표했다. 아무튼 운하는 다음 차기, 차차기 대통령이 판단할 문제고 나에게는 4대강 복원이 시급한 과제다.&lt;BR&gt;&lt;BR&gt;정치권은 '이제와서 다시 또 운하 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운하는 다음이나 다다음 정권이 할 거고 내가 할 게 아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 내가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국민들도 이해하실 것으로 본다.&quot;&lt;BR&gt;&lt;BR&gt;―이전 정부의 (강 정비) 계획이 87조인데 그때와 지금이 다른 건가.&lt;BR&gt;&lt;BR&gt;&quot;김대중 정부 때도 내용이 괜찮게 돼있었다. 그런데 이런 공사를 10년 걸쳐 하면 87조로도 안 끝난다. 강을 정비할 때는 제대로 해야 한다. 이 정권이 예산 적게 들여서 효과적으로 하겠다.&quot; &lt;/P&gt;&lt;/DIV&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article --&gt;&lt;!-- art_wrap --&gt;
&lt;DIV class=art_wrap&gt;
&lt;DIV class=rel_content&gt;
&lt;DIV class=video&gt;
&lt;DL style=&quot;WIDTH: 400px&quot;&gt;
&lt;DD&gt;
&lt;OBJECT id=V000384166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400 height=345&gt;&lt;PARAM NAME=&quot;_cx&quot; VALUE=&quot;10583&quot;&gt;&lt;PARAM NAME=&quot;_cy&quot; VALUE=&quot;9128&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84166&quot;&gt;&lt;PARAM NAME=&quot;Src&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84166&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Window&quot;&gt;&lt;PARAM NAME=&quot;Loop&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gt;&lt;PARAM NAME=&quot;SAlign&quot; VALUE=&quot;LT&quot;&gt;&lt;PARAM NAME=&quot;Menu&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Bas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 NAME=&quot;Scale&quot; VALUE=&quot;NoScale&quot;&gt;&lt;PARAM NAME=&quot;DeviceFon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EmbedMovi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WRemote&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MovieData&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SeamlessTabbing&quot; VALUE=&quot;1&quot;&gt;&lt;PARAM NAME=&quot;Profile&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ProfileAddress&quot; VALUE=&quot;&quot;&gt;&lt;PARAM NAME=&quot;ProfilePort&quot; VALUE=&quot;0&quot;&gt;&lt;PARAM NAME=&quot;AllowNetworking&quot; VALUE=&quot;all&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
&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84166&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384166&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
&lt;DT&gt;&lt;SPAN&gt;▲&lt;/SPAN&gt; 27일 저녁 '대통령과의 대화' 텔레비젼 생방송을 서울역 대합실에서시민들이 보고있다. /이진한 기자 magnum91@chosun.com &lt;/DT&gt;&lt;/DL&gt;&lt;/DIV&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선진당 소속 의원 17명 전원 사퇴 결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9"/>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9</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58:37Z</updated>
	    <published>2009-11-28T10:58: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id=title_text&gt;[대통령과의 대화] 선진당 소속 의원 17명 전원 사퇴 결의&lt;/H2&gt;
&lt;UL id=author&gt;
&lt;LI&gt;입력 : 2009.11.28 03:08&lt;/LI&gt;&lt;/UL&gt;&lt;!-- article --&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P&gt;세종시가 들어설 충청권을 기반으로 한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자유선진당&lt;/FONT&gt;&lt;/U&gt;&lt;/A&gt;은 27일 세종시 수정 의사를 밝힌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강력히 반발하며 소속 의원 전원의 의원직 사퇴를 결의했다.&lt;BR&gt;&lt;BR&gt;선진당 의원들은 이날 밤 10시부터 국회 본청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TV 생중계를 지켜본 후 격한 반응을 보이며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730&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회창&lt;/FONT&gt;&lt;/U&gt;&lt;/A&gt; 총재에게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고 처리를 일임했다. 이 총재는 특별 성명을 통해 &quot;이 대통령은 세종시 원안 추진이 국가 이익에 반한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quot;며 &quot;국가 지도자가 편견에 사로잡히면 국가의 재앙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quot;고 했다. 이 총재는 &quot;선거 때 표를 얻기 위해 원안을 추진한다고 한 것이 부끄러워서 바로잡는다고 했지만 그렇다면 취임 직후에 바로잡았어야 했다&quot;며 &quot;왜 취임 이후에도 계속 원안 추진을 공언하며 충청인에게 희망을 품게 했는가&quot;라고 물었다. 그는 &quot;(대통령이) 부끄럽다고 한 것이 전혀 믿기지 않는다. 또 한번 국민을 속이고 있다&quot;고도 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79&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류근찬&lt;/FONT&gt;&lt;/U&gt;&lt;/A&gt; 원내대표는 &quot;공약을 번복했다고 해서 충남 연기·공주에 파헤쳐진 땅이 원상회복될 수는 없다&quot;며 &quot;충청인들을 속이고 이용해 먹은 잘못을 용서받기 위해선 원안 추진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quot;고 했다. 이상민 정책위의장도 &quot;온갖 사탕발림으로 구걸하다가 이제와서 그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 내팽개친 것은 저질 코미디&quot;라며 &quot;원안 추진을 원하는 모든 정파와 연대해서 세종시 수정을 반드시 저지하겠다&quot;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quot;약속대로 9부2처2청 이전을 즉각 이행하라&quot;고 했다.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민주당 &quot;대통령이 뭐든 뒤집겠다는 선언&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8"/>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8</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57:54Z</updated>
	    <published>2009-11-28T10:57: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id=title_text&gt;[대통령과의 대화] 민주당 &quot;대통령이 뭐든 뒤집겠다는 선언&quot;&lt;/H2&gt;
&lt;UL id=author&gt;
&lt;LI&gt;입력 : 2009.11.28 03:08&lt;/LI&gt;&lt;/UL&gt;&lt;!-- article --&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P&gt;27일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3&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민주당&lt;/FONT&gt;&lt;/U&gt;&lt;/A&gt;은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quo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 법치주의를 흔들었다&quot;며 &quot;어설픈 사과와 변명에 수긍하는 국민은 없을 것&quot;이라고 강력히 비난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804&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정세균&lt;/FONT&gt;&lt;/U&gt;&lt;/A&gt; 대표는 방송을 시청한 뒤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quot;대통령은 결국 국회가 여야 합의로 합법적으로 만들어 집행 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을 시행하지 않겠다는 것&quot;이라며 &quot;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철학이 없는 데 대해 실망했다&quot;고 했다. 또 4대강 정비사업도 국가재정법 등 많은 실정법을 위반하고 편법으로 우회하는 방법으로 강행하겠다는 선언&quot;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quot;대통령 스스로 법치(法治)를 부인하고, 자신의 뜻대로 뭐든지 뒤집고 밀어붙이겠다는 인치(人治)를 선언한 셈&quot;이라고 했다.&lt;BR&gt;&lt;BR&gt;또 정 대표는 &quot;대화라는 제목의 일방적 주장으로 민심을 바꾸겠다는 것은 큰 착각이다. 민심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quot;면서, &quot;무려 35개 방송이 중계에 참여, 국민의 채널 선택권을 싹쓸이했다&quot;고도 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5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박지원&lt;/FONT&gt;&lt;/U&gt;&lt;/A&gt; 정책위의장은 &quot;이 대통령은 지금까지 세종시에 관해 원안대로 하겠다, 수정하겠다, 기업도시를 한다는 둥 16번이나 말을 바꿨고 오늘 17번째 말을 바꿨다&quot;면서 &quot;국민이 대통령을 믿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 데 대해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하고 참모와 내각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quot;고 주장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69&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노영민&lt;/FONT&gt;&lt;/U&gt;&lt;/A&gt; 대변인은 &quot;이 대통령 자신만 국익을 생각한다는 식의 오만이 묻어났다&quot;고 논평했다. 민주당은 28일 행복도시건설청 앞에서 세종시 수정에 대한 정부 규탄 시위를 열 예정이다.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친이&quot;대통령이 고민 솔직하게 털어놔&quot;박근혜 &quot;세종시, 내 입장에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7"/>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7</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56:54Z</updated>
	    <published>2009-11-28T10:56: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친이(親李) &quot;대통령이 고민 솔직하게 털어놔&quot;… 박근혜 &quot;세종시, 내 입장에 변함없다&quot;&lt;/SPAN&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P&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402&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한나라당&lt;/FONT&gt;&lt;/U&gt;&lt;/A&gt;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2658&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조해진&lt;/FONT&gt;&lt;/U&gt;&lt;/A&gt; 대변인은 27일 '특별 생방송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lt;/FONT&gt;&lt;/U&gt;&lt;/A&gt;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quot;이명박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동안 오직 부강하고 품격 있는 나라,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사심 없이 헌신할 것이란 믿음을 주었다&quot;며 &quot;세종시 문제도 자기 고백적 사과와 나라의 장래를 고민하는 지도자의 진심이 국민에게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quot;고 논평했다.&lt;BR&gt;&lt;BR&gt;친이·주류측은 &quot;대통령이 그동안 가졌던 고민들을 정말 솔직하게 국민들에게 털어놨다&quot;고 했다. 진수희 여의도연구소장은 &quot;왜 자신이 편한 길로 가지 않고 세종시 수정이라는 어려운 길을 선택하게 됐는지, 그동안 무거웠던 마음속 생각까지 진솔하게 말했다&quot;고 했다. 장광근 사무총장도 &quot;때로는 정략적 의도에서, 때로는 잘못된 오해와 선입관에서 비롯된 세종시 문제가 이제 치유되길 바란다&quot;고 했다.&lt;BR&gt;&lt;BR&gt;그러나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04&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박근혜&lt;/FONT&gt;&lt;/U&gt;&lt;/A&gt; 전 한나라당 대표는 이날 밤 이 대통령의 방송을 시청한 뒤 세종시 문제에 대해 &quot;난 이미 할 말을 다 했고, 내 입장에 변함이 없다&quot;고 말했다고 측근인 이정현 의원이 전했다. &quot;세종시 원안을 지키되 보완이 필요하면 원안에다 플러스 알파해야 한다&quot;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lt;BR&gt;&lt;BR&gt;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55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유정복&lt;/FONT&gt;&lt;/U&gt;&lt;/A&gt; 의원은 &quot;대통령이 비효율성을 계속 언급하던데, 이 문제를 너무 공무원과 수도권 중심에서만 보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그럼 공기업들이 각 지방으로 대거 이전하는 혁신도시의 비효율성은 어떻게 설명할 거냐&quot;며 &quot;국가 균형발전의 측면과 수정 논란이 불러오는 정치적 비효율성도 생각해야 한다&quot;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날 친박 의원들은 국민 여론, 특히 충청권 민심에 관심을 갖는 분위기였다. &lt;/P&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quot;세종시, 표 의식해 원안(原案) 공약… 부끄럽고 죄송&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6"/>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6</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8T10:55:26Z</updated>
	    <published>2009-11-28T10:55: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H2 id=title_text&gt;&quot;세종시, 표 의식해 원안(原案) 공약… 부끄럽고 죄송&quot;&lt;/H2&gt;
&lt;UL id=author&gt;
&lt;LI&gt;입력 : 2009.11.28 03:07&lt;/LI&gt;&lt;/UL&gt;&lt;!-- article --&gt;
&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H3&gt;李대통령 &quot;소득있고 일자리 창출되는 자족도시로&quot;… 원안 수정방침 밝혀&lt;/H3&gt;&lt;BR&gt;&lt;BR&gt;
&lt;DL style=&quot;WIDTH: 240px&quot; class=left_img&gt;
&lt;DD&gt;&lt;IMG id=artImg1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1/28/2009112800139_0.jpg&quot; width=240 height=203&gt; 
&lt;DT&gt;&lt;SPAN&gt;▲&lt;/SPAN&gt;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생중계된‘대통령과의 대화’에 나와 대선 당시 세종시에 대한 소신을 밝히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그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최순호 기자 choish@chosun.com &lt;/DT&gt;&lt;/DL&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607&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명박&lt;/FONT&gt;&lt;/U&gt;&lt;/A&gt; 대통령은 27일 밤 TV로 2시간 넘게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9부2처2청의 이전이 근간인 세종시 원안(原案)에 대해 &quot;균형발전도, 국가발전도 곤란해진다&quot;면서 &quot;생산력이 있고 소득이 있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자족도시로 만들겠다&quot;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세종시 수정 방침을 국민 앞에 직접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BR&gt;&lt;BR&gt;그는 자족도시의 방향에 대해 &quot;교육과학도시라고 하는데 아직 결정된 것은 없으며 충청도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대안을 총리실 중심으로 검토해 금년 내 발표할 것&quot;이라면서 &quot;(세종시) 인근의 대덕, 오송 등과 연계하는 과학도시가 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했다. 그는 또 &quot;기업이 (세종시로) 들어간다면 그곳에서 살다가 피해를 입고 보상을 적게 받은 분들의 자제분과 젊은 분들이 일할 기회가 생긴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는 세종시 원안 추진 입장을 밝힌 데 대해 &quot;처음에는 어정쩡하게 얘기했다가 선거가 다가오니 (표를 의식해) 계속 말이 바뀌더라&quot;면서 &quot;지금 생각하면 부끄럽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지금 (원안을) 바꾸는 게 국가와 국민에 도움이 되더라도 사회 갈등과 혼란을 가져온 데 대해 죄송하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또 &quot;세계 어떤 나라도 수도를 분할하는 나라는 없다&quot;면서 &quot;저 하나가 좀 불편하고 욕먹고 정치적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원안을 수정) 해야 하지 않겠느냐&quot;고 말했다. 그는 &quot;경제전쟁 시대에 경제부처를 지방에 두면 곤란하지 않겠느냐. 통일을 생각할 때 많은 돈을 들여 행정기관을 이전하는 것은 낭비&quot;라고 했다.&lt;BR&gt;&lt;BR&gt;이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는 &quot;북한 핵을 포기시키고 국군포로 등 인도적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quot;고 했다. 이 대통령은 장소 문제에 대해서는 &quot;지금까지 두 번 다 평양에서 했기 때문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와야 되는 것도 사실&quot;이라면서도 &quot;비핵화와 남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면 굳이 서울이 아니라도 된다. 그런 융통성은 갖고 있다&quot;고 했다. 이 대통령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quot;반대하는 분들이 수질이 악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세계 최고의 설계, 건설 기술을 갖고 수질이 나빠질 일을 하겠느냐&quot;면서 &quot;4대강 살리기는 반드시 해야 하고 동시에 조속히 완료해야 한다&quot;고 했다. 그는 &quot;조금이라도 공기를 단축하는 것이 오히려 재정도 절감된다&quot;고 했다. 이 대통령은 &quot;내년 경제성장은 5% 내외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출구전략을 써야 한다는 의견도 있는데 동의하지 않으며 경제가 회복된다고 하지만 내년에 변수가 많다&quot;고 했다. &lt;BR&gt;&lt;BR&gt;&lt;/DIV&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article --&gt;&lt;!-- art_wrap --&gt;
&lt;DIV class=art_wrap&gt;
&lt;DIV class=rel_content&gt;
&lt;UL class=rel_art_tit&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119.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quot;남북정상회담, 북핵(北核)포기 도움 된다면 서울 아니라도 좋아&quot;&lt;/FONT&gt;&lt;/U&gt;&lt;/A&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111.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충청권 &quot;원안 이외 대안 없어&quot;… 여(與) &quot;이제 힘 모아야 길 있어&quot;&lt;/FONT&gt;&lt;/U&gt;&lt;/A&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110.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quot;궐기대회는 그만해주세요&quot; 정(鄭)총리, 충청기업인과 간담회&lt;/FONT&gt;&lt;/U&gt;&lt;/A&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106.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선진당 소속 의원 17명 전원 사퇴 결의&lt;/FONT&gt;&lt;/U&gt;&lt;/A&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103.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친이(親李) &quot;대통령이 고민 솔직하게 털어놔&quot;… 박근혜 &quot;세종시, 내 입장에 변함없다&quot;&lt;/FONT&gt;&lt;/U&gt;&lt;/A&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098.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대통령과의 대화] 민주당 &quot;대통령이 뭐든 뒤집겠다는 선언&quot;&lt;/FONT&gt;&lt;/U&gt;&lt;/A&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121.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이대통령 &quot;정치적 고려없다&quot; &quot;역사에 떳떳&quot; 자주 언급&lt;/FONT&gt;&lt;/U&gt;&lt;/A&gt; 
&lt;LI&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8/2009112800112.html?Dep0=chosunnews&amp;Dep1=related&amp;Dep2=related_all&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quot;세종시, 곧 수정안 내놓을 테니 보고 판단해 달라&quot;&lt;/FONT&gt;&lt;/U&gt;&lt;/A&gt; &lt;/LI&gt;&lt;/UL&gt;&lt;/DIV&gt;&lt;/DIV&gt;
	    </content>
	    	</entry>
    	<entry>
	    <title>눈이 내리네 / 김추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5"/>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5</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7T23:39:41Z</updated>
	    <published>2009-11-27T23:39: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WIDTH: 945px; 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quot;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quot;http://cfile247.uf.daum.net/image/206B69174AEE32D31FE8CE&quot; width=1024 actualwidth=&quot;1024&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454 src=http://cfile255.uf.daum.net/media/136972134AEA906B3E1119 autostart=&quot;tru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gt;&lt;SPAN&gt;&lt;/SPAN&gt; &lt;/P&gt;
&lt;CENTER&gt;&lt;BR&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lt;/CENTER&gt;
	    </content>
	    	</entry>
    	<entry>
	    <title>눈이 내리네-(원곡;Tombe La Neige-Adam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4"/>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4</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7T23:38:26Z</updated>
	    <published>2009-11-27T23:38: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tyle=&quot;WIDTH: 945px; 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quot;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quot;http://cfile269.uf.daum.net/image/126B69174AEE32D01AEA9B&quot; width=1024 actualwidth=&quot;1024&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EMBED height=45 type=audio/mpeg width=454 src=http://pds37.cafe.daum.net/original/21/cafe/2007/10/08/21/45/470a26595d198&amp;.wma autostart=&quot;true&quot;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gt;&lt;SPAN&gt;&lt;/SPAN&gt; &lt;/P&gt;
&lt;CENTER&gt;&lt;BR&gt;&lt;BR&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P&gt;&lt;/CENTER&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남자의 기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3"/>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3</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7T23:36:49Z</updated>
	    <published>2009-11-27T23:36: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STRONG&gt;&lt;FONT color=#0e0aa0&gt;어떤 &lt;BR&gt;남편이 자긴 &lt;BR&gt;매일 출근하여 고생하는데&lt;BR&gt;마누라는 집에서 빈둥대는 것 같아 &lt;BR&gt;&lt;BR&gt;어떻게 지내는지 자세히 알고 싶어 &lt;BR&gt;하나님께 기도하며 소원을 빌었답니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file.sayclub.co.kr/charimg/hompy/m_r_001439.gif&quot;&gt;&lt;BR&gt;&lt;BR&gt;&lt;BR&gt;주여, &lt;BR&gt;나는 매일 8시간이나 &lt;BR&gt;열심히 일 하는데, &lt;BR&gt;집사람은 집에만 있습니다.&lt;BR&gt;&lt;BR&gt;그러니 내가 출근하여 얼마나 힘들게 일하는지를 &lt;BR&gt;마누라가 알도록 해주고 싶습니다.&lt;BR&gt;하오니 주여 꼭 하루만 &lt;BR&gt;서로의 육체를 바꾸어서 지내게 해 주십시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file.sayclub.co.kr/charimg/hompy/m_r_000885.gif&quot;&gt;&lt;BR&gt;&lt;BR&gt;&lt;BR&gt;딱하게 여긴 전능하신 하나님은 &lt;BR&gt;그 남편의 소원을 들어주었고,&lt;BR&gt;다음 날 아침 남편은 여자가 되어 있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녀는 일어나자 마자 &lt;BR&gt;밥을 짓고 애들을 깨우고,&lt;BR&gt;옷을 챙겨 밥 먹이고 &lt;BR&gt;도시락을 싸서 학교로 들려 보내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남편 출근 시키고, &lt;BR&gt;세탁물을 거두어 세탁기에 돌리고,&lt;BR&gt;고양이 밥을 챙겨주고,&lt;BR&gt;이불개고 쓸고 닦으며 돌아가며 집안 청소를 하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개를 목욕 시키고,&lt;BR&gt;청구서를 결제하고 은행가서 일 보고&lt;BR&gt;오는 길에 장봐서 낑낑 대며 집에 돌아 오니 &lt;BR&gt;벌써 오후 1시가 넘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빨래를 널고 &lt;BR&gt;애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lt;BR&gt;먹을 간식을 준비하고,&lt;BR&gt;애들을 기다리며 다림질을 하였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border=0 vspace=3 align=absMiddle src=&quot;http://pds11.cafe.daum.net/download.php?grpid=dZZd&amp;fldid=5Xe0&amp;dataid=67&amp;fileid=1&amp;regdt=20050217143052&amp;disk=29&amp;grpcode=hansense01&amp;dncnt=N&amp;.gif&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view_photo('http://pds11.cafe.daum.net/download.php?grpid=dZZd&amp;fldid=5Xe0&amp;dataid=67&amp;fileid=1&amp;regdt=20050217143052&amp;disk=29&amp;grpcode=hansense01&amp;dncnt=N&amp;.gif');&quot;&gt;&lt;BR&gt;&lt;BR&gt;&lt;BR&gt;좀 있다가 애들이 학교에서 &lt;BR&gt;돌아와서 먹이고 숙제하라고 실갱이를 벌리고는 &lt;BR&gt;잠시 TV를 보며 숨 돌리는데 &lt;BR&gt;벌써 오후 4시 30분 저녁 시간이 다아 되었다.&lt;BR&gt;&lt;BR&gt;&lt;BR&gt;그래서 또 허겁지겁 쌀 씻고 &lt;BR&gt;고기 저미고 채소를 다듬어서&lt;BR&gt;국 끓이고 저녁 준비를 정신 없이 하였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file.sayclub.co.kr/charimg/item_real2/s_f_01_12360_01_02.gif&quot;&gt;&lt;BR&gt;&lt;BR&gt;&lt;BR&gt;저녁 먹은 후에 설거질 끝내고 &lt;BR&gt;세탁물을 개어 넣고&lt;BR&gt;애들을 잠자리에 들려 재우고 나니 &lt;BR&gt;벌써 밤 9시가 넘었다. &lt;BR&gt;&lt;BR&gt;그러나 &lt;BR&gt;아직도 그녀의 하루 일과는 &lt;BR&gt;다아 끝나지 않았다!!??&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src=&quot;http://avatarimage.hanmail.net/CharImg/Hero/59/HWP_758_050201.gif&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click=&quot;view_photo('http://avatarimage.hanmail.net/CharImg/Hero/59/HWP_758_050201.gif');&quot;&gt;&lt;BR&gt;&lt;BR&gt;&lt;BR&gt;그녀는 지친 몸으로&lt;BR&gt;잠자리에 들었고 매일 하듯이&lt;BR&gt;남편의 요구대로 사랑을 열심히 해야 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다음날 아침! &lt;BR&gt;그녀는 눈 뜨자 마자 &lt;BR&gt;침대 옆에 무릎 꿇고 기도 하였다.&lt;BR&gt;&lt;BR&gt;주여! 내가 정말 멍청 했습니다.&lt;BR&gt;&lt;BR&gt;마누라가 집에서 하는 일을&lt;BR&gt;너무나 모르고 질투하고 말았습니다.&lt;BR&gt;&lt;BR&gt;제발 소원하오니,&lt;BR&gt;저를 원상으로 회복하여 &lt;BR&gt;당장 남편으로 돌려 주십시오.&lt;BR&gt;&lt;BR&gt;그러나 하나님은 빙긋이 웃으시며 &lt;BR&gt;이 사람아 그건 안 되느니라 말씀 하셨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어제 하루 너는 정말 좋은 &lt;BR&gt;경험과 뉘우침을 얻었으리라 믿는다.&lt;BR&gt;&lt;BR&gt;나도 네가 바로 남편으로 돌아 가길 바라지만,..&lt;BR&gt;&lt;BR&gt;&lt;BR&gt;너는 오늘부터 꼭 10개월 후에야 &lt;BR&gt;남편으로 돌아 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lt;BR&gt;&lt;BR&gt;왜,&lt;BR&gt;&lt;BR&gt;왜냐하면,&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STRONG&gt;&lt;FONT color=#0e0aa0&gt;&lt;/FONT&gt;&lt;/STRONG&gt;&lt;FONT style=&quot;LINE-HEIGHT: 36px&quot; color=#ff0000 size=5 face=이솝체&gt;
&lt;P style=&quot;FONT-FAMILY: 돋움; FONT-SIZE: 10pt&quot; align=center name=&quot;user_contents&quot;&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 size=2&gt;넌 어제 밤에 그만 &lt;BR&gt;임신 하고 말았기 때문이니라ㅎㅎㅎ!!!&lt;/FONT&gt;&lt;BR&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cfs10.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AzbHZAZnMxMC5wbGFuZXQuZGF1bS5uZXQ6LzEwODQxNzkyLzAvMC5hc3g=&amp;filename=0.asx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gt; &lt;/P&gt;
&lt;DIV&gt;
&lt;CENTER&gt;&lt;BR&gt;&lt;BR&gt;&lt;/CENTER&gt;&lt;/DIV&gt;&lt;/FONT&gt;&lt;/STRONG&gt;&lt;/FONT&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예뻐지는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kc1070/16148852"/>
		<id>tag:blog.daum.net,2009:hkc1070.16148852</id>
	    <author>
		    <name>대교</name>
	    </author>
	    <updated>2009-11-27T23:35:47Z</updated>
	    <published>2009-11-27T23:35: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피부를 탱탱하게 하는 방법 &lt;BR&gt;콩을 하룻밤 정도 불린다. &lt;BR&gt;잘 으깬 다음 꿀을 약간 넣고 얼굴과 목에 바른다. &lt;BR&gt;5분 정도 후에 미지근한 물로 닦아내면 끝! &lt;BR&gt;&lt;BR&gt;▶ 기미 없애는 법 &lt;BR&gt;마늘 여섯 쪽을 곱게 다져 물 반 컵에 골고루 섞는다. &lt;BR&gt;2~3일 가량 차고 어두운 곳에 두었다가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분에 &lt;BR&gt;바르면 하루 하루 옅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방법 &lt;BR&gt;오이를 갈아서 부드러운 상태로 만든 다음 얼굴과 목에 바른다. &lt;BR&gt;머리를쓸어 올리고 귀 뒷부분과 목 뒤쪽까지 발라준다. &lt;BR&gt;지성 피부의 피지 제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lt;BR&gt;&lt;BR&gt;▶ 여드름 퇴치법 &lt;BR&gt;&lt;BR&gt;무를 곱게 갈아 냉장실에 보관한다. &lt;BR&gt;잠들기 전에 바르고 마사지해 주면 OK! &lt;BR&gt;&lt;BR&gt;▶ 튼살 방지법 &lt;BR&gt;건강식품 코너나 일부대형 할인점에서 구할 수 있는 맥아유를 사용해 본다. &lt;BR&gt;&lt;BR&gt;튼 살을 방지하거나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며 피부의 탄력도 유지시켜준다. &lt;BR&gt;특히 임신한 여성은 배와 가슴부분에 발라주면 흉하게 트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lt;BR&gt;&lt;BR&gt;▶ 땀구멍 줄이는 법 &lt;BR&gt;레몬 8개에 소주 한 병을 부어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lt;BR&gt;&lt;BR&gt;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즈에 걸러 병에 담은 뒤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저녁으로 발라주면 점점 줄어드는 땀구멍을 &lt;/P&gt;
&lt;P&gt;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lt;BR&gt;▶ 흉터 없애는 방법 &lt;BR&gt;레팀 A는 미용에도 효과가 있지만 살이 튼 부위나 흉터에도 좋다. &lt;BR&gt;&lt;BR&gt;얼굴용으로 처방된 레틴 A를 튼 살 부위에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한 여성들의 경우 튼살이 14%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밖에 피부에 난 흠을 줄여주는 재료들 오트밀/요구르트/딸기/장미 오일 &lt;BR&gt;&lt;BR&gt;▶ 눈가나 입가의 잔주름 없애는 법 &lt;BR&gt;흑설탕 반 큰술에 미지근한 물을 넣고 섞는다. &lt;BR&gt;얼굴에 바르고 10분 정도가 지나 스팀 타월로 닦아내면 보습 만점! 영양 만점! 입술이 텄을 때도 응용하면 좋다. &lt;BR&gt;&lt;BR&gt;▶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 구입하는 법 &lt;BR&gt;예뻐지려고 쓰게 되는 각종 화장품들의 비용이 만만치 않다. &lt;BR&gt;몇만원부터 수십만원까지! 욕심에 구입했다가 피부에 안맞아 한두번 쓰고 구석에 쌓아놓는 화장품도 부지기수. &lt;/P&gt;
&lt;P&gt;샘플을 이용하면 화장품이 내 피부에 맞는지도 알 수 있고 낭비되는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amp;nbsp; &lt;BR&gt;&lt;BR&gt;▶ 화이트 크림 만드는 법 &lt;BR&gt;기미나 햇볕에 탄자리를 옅게 만들어주는 크림을 직접 만들어보자. &lt;BR&gt;레몬 한 개, 라임 한개(구하기 힘들다면 대신 오이를 사용한다)의 즙을 짠 다음 꿀 2큰술과 플레인 요구르트를 섞어서(걸쭉해서 흐르지 않을 정도로) 필요한 부위에 부드럽게 마사지 해준다. &lt;BR&gt;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이렇게 해주어야 한다. &lt;BR&gt;&lt;BR&gt;▶ 생기있고 예쁜 눈 만드는 법 &lt;BR&gt;오이를 얇게 썰어서 눈을 감고 그 위에 붙여 놓으면 쓰리거나 부은 눈이 진정된다. &lt;BR&gt;얇게 썬 생감자에는 눈 밑의 그늘을 없애주는 칼륨이 들어 있다. &lt;BR&gt;그리 비싸지 않은 티백(녹차나 홍차, 아무거나 좋다! 만져봤을 때 시원한 느낌이 드는 상태로 준비할 것)을 눈두덩 위에 얹는다. &lt;/P&gt;
&lt;P&gt;여기에는 탄닌산 성분이 있기 때문에 눈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단, 탄닌산이 들어 있지 않은 허브티백은 제외한다.) &lt;BR&gt;아몬드 오일은 메이크업을 지울 때도 좋고, 속눈썹을 윤기 있게 해주며 극건성 피부를 위한 모이스처라이저로도 이상적이다. &lt;BR&gt;또한 햇볕에 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lt;/P&gt;
&lt;P&gt;&lt;/TD&gt;&lt;!-- --&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gt;&lt;/DIV&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