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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십니까.. 조태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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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23:11:01Z</updated>

  		<entry>
	    <title>초청은 받으셨는데 예복은 입지 않으셨군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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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23:11:01Z</updated>
	    <published>2009-11-25T23:11: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초청은 받으셨는데 예복은 입지 않으셨군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복에 대한 비유는 가장 중요한 공과를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혼인으로써 인성과 신성의 연합이 표상되었으며 예복은 혼인 잔치에 참석할 자들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합당한 품성을 표상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큰 거리에 나간 임금의 종들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왔다. 이 무리는 섞인 무리이다. 그들 중 어떤 이들은 초청을 거절한 자들 못지않게 잔치에 초대한 분에게 참된 존경을 나타내지 아니하였다. 그들은 잔치의 푸짐한 음식을 먹기 위해 왔지 임금을 존경할 마음이 있어서 온 것은 아니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노출&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임금이 손님들을 보려고 들어왔을 때에 각 사람의 본성이 드러났다. 그 잔치에 참석하는 모든 손님을 위하여 임금이 마련하신 선물로서 예복이 준비되어 있었다. 손님들은 이 예복을 입음으로써 잔치를 베푼 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그 중에 한 사람이 평복을 입고 있었다. 그는 비싼 값을 주고 마련한 그 예복을 입는 일을 창피스럽게 여겼다. 그렇게 함으로 그는 그의 주인을 모독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는 임금의 질문에 대하여 그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그 후에 임금은 종들에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명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잔치 자리에서 임금이 손님을 심사하는 일은 심판을 표상한다. 복음 잔치에 참석하는 손님들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자들이며, 생명책에 저희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이 다 참된 제자는 아니다. 최후의 상급을 주기 전에 먼저 누가 의인의 유업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를 결정해야 한다. 이러한 결정은 그리스도께서 구름을 타고 재림하시기 전에 있어야 할 것이다. 그분이 재림하실 때에는 그가 줄 상이 그에게 있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실”(계 22: 12)&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각 사람의 행위가 결정될 것이며 그것에 따라 그리스도를 따르는 각 사람의 상벌이 결정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늘 궁정에서 진행되는 조사 심판은 사람들이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에 행해진다. 예수님을 따른다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들의 생애는 하나님 앞에서 다 심사를 받게 된다. 모든 사람들은 하늘 책에 기록된 대로 심사를 받게 되고 그의 행위에 따라 각 사람의 운명이 영원히 결정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비유 가운데 예복은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이 갖추어야 할 순결하고 흠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 교회에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계 19: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엡 5:27)&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품성을 얻게하기 위하여 교회에게 이것이 주어졌다. 성경에는 이 세마포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성도들의 옳은 행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라고 하였다. 이 세마포는 그리스도의 의, 곧 믿음으로 예수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홈이 없는 품성을 표상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순결한 흰 두루마기는 본래 우리의 시조가 거룩한 에덴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입혀 주셨던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일치한 생애를 살았고 모든 애정을 천부께 바쳤던 것이다. 그리하여 아름답고 부드러운 하나님의 빛이 그 거룩한 부부를 둘러쌌다. 이 빛의 두루마기는 하늘의 순결한 영적 옷의 상징이었다. 만일 그들이 하나님께 충실했더라면 그 빛의 두루마기가 언제까지나 계속해서 그들을 두르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죄가 들어옴으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지게 되고 그들을 둘렀던 빛은 사라지게 되었다. 벌거벗게 되자 부끄러워서 그들은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몸을 가림으로 하늘의 옷을 대신하려 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분장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일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에 하나님의 율법을 범한 모든 사람들이 늘 해온 일이다. 그들은 죄로 말미암아 벌거벗게 된 수치를 가리기 위하여 무화과나무 잎을 엮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만든 옷을 입었다. 그들 자신의 행위로써 그들의 죄를 가리우려 했고 그들 자신을 하나님께 가납되게 하려 했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그렇게 할 수 없었다. 사람들은 잃어버린 순결한 두루마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그리스도와 천사들과 함께 앉을 사람들은 무화과나무 잎으로 엮은 옷이나 세상 나라 백성들이 입는 옷을 입지 않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께서 친히 준비하신 옷만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서게 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옷 곧 그리스도의 의의 두루마기를 회개하고 믿는 모든 자에게 입혀 주신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계 3:18)&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하라고 하신다. 하늘 베틀로 짠 이 두루마기에는 사람이 만든 실은 한 올도 섞이지 않았다. 인성으로 나타나신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한 품성을 나타내셨고 이 품성을 우리에게 나눠 주신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사 64:6)&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과 같다.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 죄로 더럽혀졌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의 옷을 입는다는 의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요일 3:5)&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죄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불법”&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으로 정의되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모든 계명을 지키셨다. 그는 자신에 대하여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시 40: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이 세상에 계실 때에 그의 제자들에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요 15:1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었다고 말씀하셨다. 그는 당신의 완전한 순종으로 말미암아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있게 하셨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 바칠 때에 우리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과 연합되고 우리의 뜻은 그분의 뜻에 합병되고, 우리의 정신은 그분의 정신과 하나가 되고, 우리 생각은 그분에게 사로잡히게 되어 마침내 우리는 그분의 생애를 살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분의 의의 옷을 입는다는 의미이다. 그리하면 주께서 우리를 보실 때에 무화과나무 잎으로 엮은 옷이나 죄로 인해 벌거벗고 뒤틀린 우리의 몸은 보지 아니하시고 여호와의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이루신 당신 자신의 의의 두루마기를 보게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심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혼인 잔치에 참석한 손님들은 임금의 심사를 받았다. 임금의 요구대로 예복을 입은 자들만이 잔치 자리에 앉도록 용납되었다. 복음 잔치에 참석한 손님들도 그러하다. 모든 사람들이 크신 임금의 정밀한 조사를 받게 될 것이며 오직 그리스도의 의의 두루마기를 입은 자들만이 받아들여질 것이다. 의는 옳은 일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행위로써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의 품성은 우리의 행위로 나타난다. 우리의 행위는 우리의 믿음이 진실된지 여부를 보여 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진리의 이론만을 믿는 것으로는 넉넉지 않다.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공언하는 것만으로 넉넉지 않고 우리 이름이 교회 녹명책에 기록된 것만으로도 넉넉지 않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요일 3:2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요일 2: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것이 참된 거듭남의 증거이다. 우리가 어떤 공언을 하든간에 옳은 행실로 그리스도를 드러내지 않을 것 같으면 그 공언은 아무 소용이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진리가 마음을 지배하고 애정을 통제해야 한다. 우리의 온 품성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쳐져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의 일점일획까지도 매일 실천해야 한다. 신의 성품을 나눠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크신 의의 표준 곧 그분의 거룩한 율법에 일치하게 될 것이다. 이 율법이 심판 때에 하나님께서 사람의 행위를 헤아릴 때 사용하실 표준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율법이 폐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러한 말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마 5:17, 1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리라고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과는 모순이 된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목숨을 버리신 것은 율법을 범한 사람들을 대속하시기 위함이었다. 만약 율법을 변경하거나 폐할 수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죽으실 필요가 없었다. 그분은 땅에 계실 때에 하나님의 율법을 존중하셨다. 그분은 당신의 죽으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확실하게 하셨다. 그분이 당신의 목숨을 제물로 바치신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폐하거나 율법의 표준을 낮추려 하심이 아니요 공의를 보존하기 위함이며 율법은 변할 수 없고 영원히 굳게 선다는 사실을 보여 주기 위함이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단은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수 없다고 주장한다. 우리 자신의 힘으로는 계명을 지킬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사람의 형상을 취하시고 이 땅에 오셔서 당신의 완전한 순종을 통해서 신성과 인성이 연합될 때 하나님의 모든 법도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사람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때 그는 그리스도의 생애를 살 수 있는 능력도 받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온전하게 되기를 바라신다. 그분의 율법은 그분의 품성의 사본인 동시에 모든 품성의 표준이 된다. 이 귀한 표준을 모든 사람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나라를 구성할 백성들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할지에 대해 오해가 없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는 하나님의 율법의 완전한 표현이므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그리스도와 같은 품성을 갖게 될 때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될 때 주께서는 그들이 하늘 가족을 구성할 만한 자들이 될 수 있다고 믿으실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들은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임금님의 잔치에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피로 씻은 옷을 입은 무리들과 연합할 권세를 갖게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오늘 나의 상태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복을 입지 않고 혼인 잔치에 참석한 사람은 오늘날 이 세상을 사는 많은 사람의 상태를 나타낸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면서 복음의 축복과 특권을 요구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들의 품성의 변화의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그들은 죄에 대한 진정한 회개를 전혀 체험하지 못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필요를 느끼지도 않고 그분에 대한 믿음도 나타내지 않았다. 그들은 악을 행하고자 하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 성벽을 극복하지 못했다. 그들은 말씀을 듣기만 하는 자들로써 잔치에는 왔으나 그리스도의 의의 두루마기는 입지 않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자기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많은 사람들은 단지 인간 도덕가에 불과하다.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나타냄으로 그분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을 그들은 거절했다. 성령의 역사가 그들에게는 생소한 것이다. 그들은 말씀을 행하는 자가 아니다.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하는 자들이 더 이상 세상과 구별된 특별한 백성이 아니다. 경계선은 희미해졌다. 세상이 교회로 돌아와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할 터인데 오히려 교회가 세상으로 기울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있다. 교회는 매일 세속화되어 가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들은 값없이 주시는 은혜의 풍성함을 찬양하면서 품성의 결점을 가리기 위하여 외적으로 의로운 척한다. 그러나 이같은 그들의 노력이 심판의 날에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의 의는 품고 있는 단 하나의 죄도 가리워 주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범할 수 있다. 사람이 겉으로 나타나는 범법 행위만 하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은 그를 매우 고결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속의 비밀을 저울질한다. 모든 행동은 그 행동을 조장한 동기에 의하여 판단된다.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에 부합되는 것만 심판 날에 능히 설 수 있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는 이 사랑을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심으로써 나타내셨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이…”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요 3:16)&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셨을 때에 그분은 값으로 사신 당신의 소유물 곧 당신의 백성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주셨다. 그분은 온 하늘을 주셨는데 우리는 거기로부터 힘과 능력을 얻어 우리의 대적 마귀에게 정복당하지 않을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그분으로 하여금 죄를 묵인하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단의 죄를 묵인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아담과 가인의 죄를 묵인하지 않으셨고 또한 어떤 다른 사람들의 죄도 묵인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 죄를 못 본 체하시거나 우리의 품성 가운데 어떤 결점을 묵과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그것들을 극복하기를 바라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유구무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값없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의를 거절하는 자들은 혼인 잔치에 참석할 자격을 줄 수 있는 유일한 특성을 거절하고 있다. 비유 중에서 임금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물었을 때에 그 사람은 아무 대답도 못했다. 큰 심판 날에도 이와같이 될 것이다. 지금은 사람들이 그들의 품성의 결점을 핑계할 수 있으나 하나님의 심판 날에는 아무런 핑계도 할 수 없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현시대에 소위 기독교라고 주장하는 교회들에게 가장 고상한 특권이 위탁되어 있다. 우리가 누리는 특권은 옛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졌던 특권보다 훨씬 더 크다. 풍부한 영적 만찬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무한한 대가를 치르고 마련된 예복이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주어졌다. 그리스도의 의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주시는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약속들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는 자유와 성령의 안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누릴 영생에 대한 확실한 보증들이 하나님의 사자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어졌다. 하늘 잔치를 준비하시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하지 않으신 일이 또 무엇이 있겠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최후의 결정의 날은 엄숙할 것이다. 사도 요한은 계시 가운데 본 것을 다음과 같이 진술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계 20:11, 12).&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 날에는 사람들이 자신들이 업신여겼던 의가 가장 가치있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때에 그들의 품성이 사단의 기만적인 유혹의 지배를 받아 형성되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이 선택한 옷은 최초의 배도자 사단에게 충성을 바쳤다는 표지(標識)가 된다. 그 때에 그들은 자신들이 선택한 일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그 때는 영생을 위하여 준비할 은혜의 시기가 다시없을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의 두루마기를 입어야 할 때는 오직 이 세상에 사는 동안뿐이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하늘 집에 들어가기 위하여 품성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는 오직 이 세상에 사는 동안뿐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를 위한 은혜의 시기는 빨리 끝나려 하고 있다. 끝은 가깝다.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경고가 주어졌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눅 21: 3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 날에 그대가 준비되지 못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임금의 잔치에서 예복을 입지 않은 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계 16:1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글은 He Taught Love 에서 발췌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예수님 안에서 열매 맺기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n919191/1092"/>
		<id>tag:blog.daum.net,2009:hn919191.1092</id>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5T23:01:37Z</updated>
	    <published>2009-11-25T23:01:3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 안에서 열매 맺기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품성이 변화된다. 성경은 이 변화를 새로남이라고 한다. 이것은 또한 농부가 심은 좋은 씨앗의 성장에도 비유된다. 이와 같이 회개하고 새로 그리스도께로 나아간 자들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갓난 아이”(벧전 2:2)&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와 같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점점 자라”(엡 4:15)&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남녀가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땅에 심은 좋은 씨앗처럼 그들도 자라서 열매를 맺는다. 이사야는 그들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사 61:3)&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였다. 이렇게 천연계의 사물에서 우리는 신비한 진리를 쉽게 깨달을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의 온갖 지혜를 갖고서라도 작은 생명체조차 만들 수 없다.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생명으로만 동식물이 산다. 영적 생명 역시 하나님께로부터만 나온다. 사람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위로부터 나지 아니하면”(요 3:3-영어 성경 난외주 참고)&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예수님의 생명을 받을 수 없다. 자라남도 태어남과 마찬가지이다. 꽃봉오리를 피게 하고 꽃이 열매맺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 씨가 발육되어&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막 4:2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이루게 하는 것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다. 모든 초목과 꽃들은 염려나 걱정이나 노력으로 인해 자라는 것이 아니다. 어린 아이가 무슨 염려나 자기 힘으로 키를 늘일 수 없다. 그대들 역시 그대들의 염려나 노력으로 영적으로 자라날 수 없다. 초목이나 어린 아이는 생명을 위하여 공급되는 공기, 햇빛, 음식으로 자라난다. 이 천연계의 선물들이 동식물들에게 그저 주어지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오신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영원한 빛”(사 60:19)&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시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해요 방패”(시 84:11)&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시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호 14:5)&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저는 벤 풀에 내리는 비 같이 임하리니”(시 72:6)&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는 생수이시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요 6:3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떡이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 안에 거함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무한한 선물로 주심으로 온 세상을 은혜의 공기로 감쌌다. 누구든지 이 생기를 주는 공기를 호흡하기로 선택하면 살 것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장성한 남녀가 되기까지 자라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꽃이 태양을 향할 때 밝은 햇빛이 꽃에 아름다움을 준다. 그처럼 우리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의로운 해”&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신 예수님께로 향할 때에 하늘의 광선이 우리에게 비치게 되고 우리의 품성은 계발되어 그리스도와 같이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께서는 같은 진리를 다음 말씀으로도 표현하셨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4, 5).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시험을 대항하고 은혜 가운데 자라날 힘이 없다. 그의 안에 거할 때 우리는 자란다. 그대가 그에게서 생명을 받을 때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무성하게 자라 열매를 맺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많은 사람은 스스로 무슨 일을 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죄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의지하다가 이제는 자신의 힘으로 옳은 생애를 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이런 노력은 모두 실패로 돌아갈 것이다. 예수께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셨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은혜 가운데 자라나는 것이나 기쁨이나 유용성, 이 모두 날마다 시간마다 그와 더불어 교통함으로, 그의 안에 거함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다. 그는 믿음을 주실 뿐만 아니라 온전케 하신다. 그리스도는 처음과 나중이요 항상 계시는 자시다. 그는 우리의 가는 길에 처음과 나중에만 함께 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가는 길의 발자국마다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다. 다윗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므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시 16: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 안에 거할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고 묻는가? 처음에 그를 받아들인 똑같은 방법으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골 2:6).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히 10:38).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대는 온전히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그를 봉사하며 순종하기 위하여 자신을 바쳤고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였다. 그대는 자신의 죄를 속할 수도 없고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도 없지만 하나님께서 그대를 위해 행하실 줄을 믿는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으로 그리스도의 것이 되며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난다. 그대는 모든 것&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마음과 의지와 봉사-&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바쳐 그의 모든 요구에 응해야 한다. 그리고 모든 것&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대의 마음 안에 계셔서 그대의 힘과 의와 영원한 돕는 자가 되시는 그리스도-&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받아들여서 하나님을 순종할 힘을 얻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아침기도&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아침마다 그대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기를 그대의 첫째 일로 삼으라. 이렇게 기도하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오 주여! 나를 받으사 온전히 당신의 것으로 삼으소서. 나는 나의 모든 계획을 당신의 발앞에 놓나이다. 오늘 나를 당신의 일에 써 주시옵소서. 나와 같이하여 주시고 나의 모든 일이 당신 안에서 성취되게 하옵소서”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것이 날마다 행할 일과이다. 아침마다 그 날을 위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라. 모든 계획을 하나님께 맡겨 그의 섭리에 따라 행하기도 하고 그만두기도 하라.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날마다 그 생애를 하나님의 손에 맡기게 되고 그대의 생애는 그리스도의 생애를 닮게 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애는 안식의 생애이다. 들뜬 흥분은 없지만 활기차고 평화로운 신뢰가 있다. 그대의 소망은 그대 자신에게 있지 않고 그리스도께 있다. 그대의 연약함을 그의 힘에 그대의 어리석음을 그의 지혜에 그대의 연약한 의지를 그의 견인불발에 연합하라.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그대는 자신을 생각지 말고 그리스도를 쳐다보라.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의 품성의 아름다움과 완전하심에 대하여 생각하라. 극기의 그리스도, 굴욕을 받으신 그리스도, 순결하고 거룩하신 그리스도, 무한히 사랑하시는 그리스도, 이것이 심령의 명상할 제목이다. 그대가 그의 형상으로 변화하게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그를 모방함으로, 그를 온전히 의지함으로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께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는 내 안에 거하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셨다. 이 말씀에는 안식과 확고함과 신뢰의 뜻이 포함되어 있다. 그는 다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초청하신다. 다윗 역시 같은 말을 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시 37:7)&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였다. 또한 이사야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사 30:15)&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라는 보증을 주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안식은 모든 일을 중지하라는 뜻이 아니다. 안식에 대한 구주의 약속은 일을 하라는 부르심과 병행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마 11:29)&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 그리스도 안에서 가장 많이 쉬는 자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가장 열심히 일할 것이다. 우리가 자신에 대하여서만 생각할 때에 힘과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그리스도에게서 떠나게 된다. 그래서 사단은 우리를 꾀어 우리의 생각을 구주에게서 떠나게 함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교통하는 일을 방해하려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사단의 수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세상의 오락, 생활의 염려와 고민과 비통, 다른 사람의 결점, 또는 자신의 결점과 불완전함, 이런 것들에 우리의 마음을 돌리도록 사단은 애쓸 것이다. 그의 간계에 빠지지 말라. 사단은 참으로 양심대로 살려고 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고자 하는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저희의 결점과 약점을 생각하게 한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리스도에게서 떠나고 사단이 승리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자신을 생각의 중심으로 삼지 말고 또는 구원을 얻을까 못 얻을까에 대하여 걱정과 염려를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사람을 우리 힘의 근원인 분으로부터 떠나게 한다. 영혼을 하나님의 보호에 맡기고 그를 신뢰하라. 예수님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생각하자. 그를 생각하는 가운데서 자신을 잊어버리라. 모든 의혹과 공포심을 버리라. 사도 바울처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다”(갈 2:2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말하라.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는 그대가 맡긴 것을 능히 보호하실 수 있다. 그대가 자신을 그의 손에 맡기면 그는 그대를 이기고도 남게 하실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눈을 예수께 돌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께서 인성을 취하셨을 때에 그는 우리 스스로의 선택 말고는 어떤 것도 끊을 수 없는 사랑의 줄로 자신을 인류에게 붙들어 매셨다. 사단은 항상 이 줄을 끊도록 여러가지 방법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우리는 어떤 것도 우리로 다른 주인을 선택하지 못하도록 깨어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그렇게 할 자유가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의 눈을 언제나 예수님께 고정시킬 때 그는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것이다. 그를 바라볼 때 우리는 안전하다. 그리고 아무것도 우리를 그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 우리는 그를 항상 바라보는 가운데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 3: 18).&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의 제자들도 이렇게 구주를 닮게 되었다. 제자들이 그분의 말씀을 들었을 때 그분이 필요함을 느꼈다. 그를 찾고 만나서 따라갔다. 그들은 집에서나 식탁에서나 골방에서나 밭에서나 그와 함께 있었다. 마치 학생들이 교사와 함께 하는 것처럼 그와 같이 다니면서 날마다 그의 입술에서 새어 나오는 거룩한 진리를 배웠다. 마치 종이 상전을 주목하는 것처럼 그를 주목하면서 그들의 의무를 배웠다. 이 제자들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약 5:17)&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었다. 그들도 우리처럼 죄와 더불어 싸웠고 거룩한 생애를 살기 위해 우리처럼 은혜를 받아야 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구주의 형상을 가장 완전히 반사한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도 본래 그러한 아름다운 품성을 가지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며 명예욕이 많았을 뿐 아니라 조급하고 쉽게 화를 냈다. 그러나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품성이 그에게 나타났을 때 그는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겸손하여졌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일상 생애 가운데 나타난 능력과 인내, 권능과 애정, 위엄과 겸손을 보았을 때 그의 마음은 찬탄과 사랑으로 충만하게 되었다. 날마다 그의 마음은 그리스도에게로 이끌렸고 마침내 그는 주님의 사랑 때문에 자신을 잊어버리게 되었다. 성령의 거듭나게 하는 능력은 그의 마음을 새롭게 하였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힘이 그의 품성을 변화시켰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것이 예수님과 연합할 때 생기는 결과이다. 그리스도께서 마음 안에 거하시면 온 성격이 변화된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이 새 사람을 만든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약속&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께서는 승천하시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28:2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약속하셨다. 제자들은 함께 모여 예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보혜사 성령을 위해 열렬히 기도하였다. 그들은 믿음으로 약속을 주장했다. 오순절에 보혜사가 그들에게 오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성령께서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 16:7)&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하셨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 때부터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당신의 자녀들 마음속에 항상 거하실 것이었다. 예수님과 그들은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셨을 때보다 더 친하게 되었다. 내재하신 그리스도의 빛과 사랑과 권능이 그들을 통하여 비쳤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행 4:1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알았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하기 원하신다. 제자들이 모였을 때 마지막으로 올린 기도 가운데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요 17:2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하셨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께서는 그가 아버지와 하나가 되신 것처럼 우리도 그와 하나가 되기를 구하셨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구주께서 자신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아들이…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요 5:19).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요 14:1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셨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께서 우리 속에 거하시면 그는 우리 속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빌 2:13)&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실 것이다. 우리는 그분처럼 일하고 그분과 같은 정신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며 그 안에 거할 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 4:1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글은 Peace Above The Storm 에서 발췌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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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탄생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n919191/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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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5T22:44:14Z</updated>
	    <published>2009-11-25T22:44: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새로운 탄생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성령이 말씀할 때, 그대는 죄의 악함과 그 세력과 쓰라림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된다. 죄가 미워 보인다. 죄가 어떻게 그대를 하나님에게서 분리시켰는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 죄가 그대를 노예로 만든 것을 알게 된다. 그 세력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속수무책인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대의 동기는 불순하고 마음은 깨끗치 않다. 그대의 생애가 죄로 차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대는 용서받아 깨끗하여지고 죄에서 해방되기를 갈망한다.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하고 그분처럼 변화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것인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평안 곧 하늘의 용서와 평화와 사랑이다. 이것은 돈으로 살 수 없고 지식으로도 얻을 수 없고 지혜로도 구할 수 없다. 그대 자신의 노력으로 그것을 얻기를 결코 희망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돈 없이 값없이”(사 55:1)&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선물로 제공하신다. 만일 그대가 손을 내밀어 붙잡기만 하면 그것은 그대의 것이 된다. 주께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 1:18),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겔 36:26)&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라고 하셨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대는 그대의 죄를 고백하고 죄를 마음에서 버렸다. 또한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기로 결심하였다. 인제 하나님께 나아가서 그대의 죄를 씻어 버리고 새 마음을 주시기를 구하라. 그리고 그가 약속하셨으므로 이루실 것을 믿으라. 이것은 예수께서 세상에 계실 때 가르치신 교훈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선물을 받은 줄로 믿어야 우리의 것이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께서는 사람들이 당신의 권능을 믿을 때에 그들의 질병을 고쳐 주셨다. 그가 눈에 보이는 질병을 고치시자 사람들은 그가 눈에 보이지 않는 죄도 사하실 수 있음을 믿게 되었다. 이 사실은 그가 병자를 고치실 때에 명백히 밝히셨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마 9:6).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처럼 사도 요한도 그리스도의 이적에 대하여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1)&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기록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께서 병을 어떻게 고치셨는지에 대한 간단한 성경 기사로써 우리는 어떻게 그 분을 믿고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 배운다. 베데스다의 연못에 있던 환자를 생각해 보자. 이 불쌍한 사람은 어쩔 도리가 없었다. 그는 38년간이나 수족을 쓰지 못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 그에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걸어가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명하셨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주여 당신이 만일 나를 낫게 하여 주시면 내가 당신의 말씀을 순종하겠나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할 수도 있었다. 그렇게 하는 대신 그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었다. 나은 줄로 인정하고 즉시 힘을 써서 걸으려고 했을 때 걷게 되었다. 그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다. 그는 고침을 받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오직 믿음으로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와 같이 그대도 죄인이다. 스스로는 과거의 죄를 속할 수도 없고 자기의 마음을 고칠 수도 없고 깨끗케 할 수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이 모든 것을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허락을 믿고 자복하고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그를 섬기기로 결심하라. 이렇게 행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확실히 당신의 말씀을 이행하실 것이다. 이 약속을 믿을 때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용서함을 받고 깨끗이 씻음을 받은 줄로 믿으면-&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실 것이다. 마치 병자가 고침을 받은 줄로 믿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걸을 능력을 주신 것처럼 그대도 나음을 입을 것이다. 믿을 때 그렇게 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대들이 고침을 받은 것을 느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그것을 믿는다. 그것은 내가 느끼기 때문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해야 한다. 예수께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말씀하셨다. 이 허락에는 조건이 있다. 즉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를 죄에서 깨끗이 씻어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고 우리로 거룩한 생애를 살 수 있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축복들을 구할 수 있으며 또한 받은 줄로 믿고 받았으니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예수님께 나가 깨끗이 씻음을 받고 부끄러움이나 후회 없이 율법 앞에 설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롬 8:1, 4)&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제 그대는 자신의 것이 아니요, 값으로 산 것이 되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가…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없고 점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 1: 18, 19).&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하나님을 믿는 이 단순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성령께서 그대의 마음에 새 생명을 창조해 주신다. 그대들은 하나님의 가족에 태어난 어린 아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그대를 사랑하실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제 예수님께 그대를 바쳤으니 다시 돌아서지도 말고 그에게서 떠나지도 말고 오직 날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그리스도의 것이다. 나는 내 자신을 그에게 바쳤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말하라. 그리고 성령의 은혜로 그대를 보존해 주시기를 청하라. 그대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처럼 그의 안에서 사는 것도 역시 똑같은 것이다. 사도 바울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골 2:6)&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내 모습 이대로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구하려면 먼저 그들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주께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축복을 요구할 수 있다. 그들은 연약하므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의 영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악을 능히 대적할 수 없다. 예수님은 우리가 죄많고 무력하고 도움이 요구되는 그러한 상태 그대로 당신께 나오는 것을 좋아하신다. 우리는 우리의 연약함과 어리석음과 죄가 많은 그대로 나가 참회하는 마음으로 그의 발아래 엎드릴 수 있다. 예수님은 그의 사랑의 팔로 우리를 안으시고 우리의 상처를 싸매시고 우리에게서 모든 누추한 것을 깨끗이 씻어 주시는 일을 그의 영광으로 생각하신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실패한다. 그들은 주께서 자신들을 직접 개인적으로 용서하신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다. 조건대로 응하는 모든 자들은 그들의 죄가 관대히 용서함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허락은 그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의심을 버리라. 그 허락은 모든 회개하는 죄인을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믿는 자들을 위하여 힘과 은혜를 주시려고 봉사하는 천사들을 두고 계신다. 아무리 죄가 많은 자라도 그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 안에서 힘과 순결과 의를 얻을 수 있다. 그는 죄로 더러워진 옷을 벗기고 의의 흰 두루마기를 입혀 주시려고 기다리신다. 그는 그들에게 살고 죽지 말라고 말씀하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는 인간이 피차 대우하는 것처럼 우리를 대하지 않으신다. 그대를 향한 그 분의 생각은 자비와 사랑과 지극한 긍휼이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사 55:7, 44:22)&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신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겔 18:32).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단은 하나님의 복된 보증을 빼앗으려고 노리고 있다. 그는 사람들에게서 한줄기의 희망이나 한줄기의 빛이라도 빼앗으려 하나 그대는 이렇게 하도록 놔두지 말아야 한다. 유혹자에게 귀를 기울이지 말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께서 나를 살리시려고 죽으셨다. 그는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멸망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내게는 자비로우신 하늘 아버지가 계시니 내가 비록 그의 사랑을 저버리고 내게 주신 축복을 낭비하였을지라도 나는 일어나 내 아버지께로 가서 말하기를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00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해야 한다. 이 비유는 탕자가 집에 돌아올 때 어떻게 영접하시는지 말해 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아직도 상거가 먼데 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눅 15: 18-2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아버지 마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그처럼 인정깊고 감동적인 비유라도 하늘 아버지의 무한하신 긍휼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렘 31:3)&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하셨다. 탕자가 타지에서 자기 재산을 낭비하는 동안 그 아버지의 마음은 그를 심히 사모하였다. 그대가 아버지 품으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은 성령의 탄원과 호소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의 귀한 약속들을 두고 어떻게 의심을 품을 수 있는가? 그 불쌍한 죄인이 집에 돌아와 죄를 버리기 원하는데 주께서 통회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발 앞에 나오는 자를 물리치시리라고 어찌 생각할 수 있는가? 이러한 생각은 단연 버리라! 하늘 아버지에 대한 이런 생각보다 더 그대에게 손해되는 게 없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지만 죄인은 사랑하신다.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구원을 얻어 영광의 나라에서 영원한 복락을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통하여 당신 자신을 주셨다. 우리를 향한 당신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하여 그가 택한 다음의 말씀보다 더 강하고 간곡한 것이 어디 있으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사 49:15).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심과 두려움에 떠는 이들이여, 위를 쳐다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을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하고 그가 그대를 위하여 돌아가신 것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기도하라. 성령께서 오늘 그대를 부르신다. 전심으로 예수께로 나아가라. 그리하면 그의 축복을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대들이 하나님의 허락들을 읽을 때에 그것들이 말로 할 수 없는 사랑과 긍휼의 표시임을 기억하라. 무한하신 사랑의 하나님의 마음은 죄인을 결코 다함이 없는 긍휼로 생각하신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엡 1:7).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 그대를 돕는 자이심을 믿으라. 그는 당신의 도덕적 형상을 사람들에게서 회복시키기를 원하신다. 그대가 자복하고 회개함으로 그 분께 가까이 나아갈 때에 그는 자비와 용서로써 그대에게 가까이 오실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죄책감으로부터의 자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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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5T22:36:17Z</updated>
	    <published>2009-11-25T22:36: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죄책감으로부터의 자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옳은 자가 될 수 있을까? 죄인이 어떻게 의롭게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것인가?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에 대해 베드로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없이 함을 받으라”(행 3:19)&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였다. 회개는 죄를 슬퍼하고 죄에서 떠나는 것이다. 죄가 얼마나 악한 것인지 알아야 죄를 버릴 수 있다. 그 전에는 우리 생애에 진정한 변화가 있을 수 없다. 회개가 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잘못이 고통을 가져 올까 두려워 그들이 범죄한 것을 후회하고 또 잘못을 고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회개가 아니다. 그들은 죄 그 자체보다도 죄가 가져올 고통 때문에 슬퍼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회개와 후회의 차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영원히 잃어버린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 슬퍼한 것이 그런 것이다. 가룟 유다도 예수님을 판 후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마 27:4)&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부르짖었다. 그에게 임할 결과와 심판이 공포심을 주었다. 그러나 그는 흠없는 하나님의 아들을 팔고 배반한 사실에 대해 진심으로 뉘우치지 않았다. 바로는 애굽에 재앙이 내리자 더 이상의 고통을 피하려고 자신의 죄를 고백하였다. 그러나 재앙이 그치자마자 다시 하나님을 거역하였다. 이 모든 사람들이 다 죄의 결과를 두려워했을 뿐, 죄 자체를 슬퍼하지는 않았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윗의 회개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우리가 성령의 감동에 굴복할 때 양심이 각성된다. 그 때 우리는 하늘과 땅에 있는 하나님의 정부의 기초가 되는 그 분의 거룩한 율법의 깊은 뜻을 깨닫게 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요 1:9)&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신 예수님이 심령 구석구석을 비출 때 암흑 가운데 감추인 것들이 드러나게 된다. 다윗이 범죄한 후에 한 기도는 죄에 대하여 참으로 슬퍼하는 것이 뭔지 보여 준다. 그의 회개는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나온 것이었다. 죄를 변명하려거나 그 결과를 피하려고 노력하지도 않았다. 다윗은 그의 죄가 크다는 것과 그의 마음이 불결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자신의 죄를 미워하였다. 그는 용서 뿐 아니라 마음의 순결을 위해서 기도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시편 51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다윗의 회개를 읽어보라. 이러한 회개는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고정관념을 깨어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많은 사람은 바로 이 점에 있어서 실패하여 예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 그들은 예수님께 나가 용서 받기 위해서 먼저 회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용서받기 전에 회개해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연약함과 무가치함을 진정으로 느끼는 자만이 구주의 필요를 느낀다. 그럼, 우리가 예수께 나아가기 위해 회개를 경험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회개는 죄인과 구주 사이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어야 하는가? 성경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마 11:2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예수님의 초청에 응하려면 먼저 회개해야 된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진정한 회개는 오직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베드로는 이 사실을 분명히 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스라엘로 회개하게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행5:31).&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성령께서 우리의 양심을 깨우쳐 주시지 않으면 회개할 수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모든 옳은 동기는 예수님께로부터 온다. 오직 그분만이 우리 마음 가운데 죄에 대한 증오심을 넣어 주실 수 있다. 진리와 순결을 갈망하는 마음, 죄된 형편에 대한 자각은 성령이 우리를 예수께로 이끌고 계시는 증거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요 12:32)&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세상 죄를 위하여 돌아가신 구주로 죄인에게 제시되어야 한다.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의 어린양을 바라볼 때에 구속의 오묘한 이치가 우리의 마음을 깨우치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회개로 이끄신다. 우리가 이 사랑을 바라볼 때에 심령은 부드러워 지고 마음은 감명을 받고 죄를 슬퍼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이 때때로 그들이 그리스도께로 이끌려가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한 채 자신들의 죄된 행실을 부끄러워하여 어떤 악습들을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사람에게 옳은 일을 하고자 하는 진정한 갈망을 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시다. 그들이 모르는 한 감화력이 심령에 작용하여 양심이 각성되고 죄된 생애가 개선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령께서 그들을 십자가에 달려 계신 예수님께로 인도하실 때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완전히 깨닫게 된다. 자신들의 악함과 마음 깊숙히 뿌리박힌 죄의 진상을 보기 시작한다. 그들은 예수님의 아름다운 의를 조금씩 이해한다. 그들은 부르짖는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죄가 무엇이길래 죄인을 구속하기에 그처럼 큰 희생이 요구되는가? 우리로 멸망하지 않고 영생 얻게 하기 위하여 이 모든 사랑, 이 모든 고난, 이 모든 굴욕이 요구되었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죄인이 이 사랑을 거절할 수도 있고 그리스도께 이끌려가기를 거부할 수도 있다. 만일 죄인이 저항하지만 않으면 그는 예수님께로 이끌려가게 될 것이다. 구원의 계획을 깨달을 때에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에게 고난을 준 자신의 죄를 회개할 것이다. 이 깨달음이 그를 십자가로 인도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채울 수 없는 갈망&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천연계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또한 사람의 마음에 속삭여 사람에게 없는 무엇을 찾고자 하는 갈망을 불어 넣으신다. 이 세상 사물이 그 갈망을 만족시킬 수 없다. 하나님의 영은 그들이 평화와 쉼,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결의 기쁨을 찾도록 인도하신다. 우리 구주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무 만족을 주지 못하는 죄악적 쾌락에서부터 당신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무한한 축복으로 이끄시기 위하여 만방으로 일하신다. 이 세상의 터진 웅덩이에서 마시려고 헛되이 애쓰는 자들이여, 이 기별을 들으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계 22:17).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좋은 무엇을 갈망하는 그대들이여, 이 갈망이야말로 그대들의 심령에 속삭이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그대들은 하나님께 회개할 마음을 달라고 구해야 한다. 또한 그대들에게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사랑과 완전한 순결을 보여 주시기를 구하라.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구세주의 생애 가운데서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인 이타적인 사랑이 흘러 나왔다. 우리가 구주를 쳐다볼 때 자신들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 알게 된다. 니고데모처럼 우리는 정직하고 우리의 도덕적 품성은 흠잡을 데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보통 죄인처럼 하나님 앞에 우리 마음을 낮출 필요가 없다고 할는지 모른다. 그러나 그리스도께로부터 나오는 빛이 우리의 심령을 비출 때에 우리 자신이 얼마나 불결한지를 깨닫게 된다. 우리는 우리의 의가 더러운 옷 같아서 그리스도의 피만이 우리를 죄에서 깨끗이 씻어서 마음을 새롭게 하여 그리스도의 형상대로 변화하게 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영광의 빛과 그리스도의 순결의 빛은 심령을 꿰뚫어 모든 오점을 밝히 드러내고 사람의 품성의 결함과 결점을 폭로한다. 하나님의 영이 율법을 범한 죄를 드러낼 때 찔림을 받고 통회하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스도의 순결하고 흠없는 품성을 볼 때에 자신의 죄악이 미워 보인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자기에게 온 하늘 사자를 두른 그 영광을 보았을 때에 다니엘은 자신의 연약함과 불완전함을 깨닫고 압도당했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 몸에 힘이 빠졌고 나의 아름다운 빛이 변하여 썩은 듯하였고 나의 힘이 다 없어졌으나”(단 10: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기록하였다. 이렇듯 하늘의 영광을 본 사람은 그의 이기심과 자아를 사랑하는 마음을 증오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를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그리스도의 품성을 갖게 되기를 간구할 것이다. 바울은 자신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율법의 의로는(외부적 행위로는) 흠이 없는 자”(빌 3:6)&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하였다. 사람들처럼 겉모습만 보았을 땐 자신이 의로워 보였다. 그러나 율법이 얼마나 거룩한지 보았었을 때 그는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았다. 그는 스스로 겸비하여져서 자기의 죄를 자복하였다.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전에 법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롬 7:9)&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하였다. 그가 율법의 깊은 의미를 바라보았을 때 죄는 무서운 것으로 보였고 그의 자존심은 사라져 버렸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의 눈에는 아무리 사소하게 보이는 것이라도 하나님의 안목으로는 작은 죄가 아니다. 사람의 판단은 불공평하고 불완전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실상 그대로 헤아리신다. 사람들은 술주정뱅이를 멸시하며 그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교만과 이기심과 탐욕은 오히려 아무 책망도 받지 않고 지나쳐 버린다. 그러나 이런 죄들이 오히려 하나님께 더 거슬린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하나님의 품성과 우주의 법칙인 이타적 사랑에 정반대되기 때문이다. 큰 죄를 지은 자는 자기의 수치와 부족을 깨닫게 되고 그리스도의 은혜의 필요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교만한 사람은 아무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 왜냐하면 교만은 그리스도와 그의 무한한 축복에 대하여 마음문을 닫아버리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두 기도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18:13)&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고 기도한 가련한 세리는 자신을 심히 큰 죄인으로 보았고 다른 사람들도 역시 그렇게 보았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필요를 느끼고 죄와 수치의 무거운 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그분의 자비를 구했다. 그는 하나님의 성령이 그를 죄에서 해방시켜주시도록 마음문을 열었다. 그러나 바리새인은 교만해서 하나님의 성령의 감화를 받지 못한 것을 나타냈다. 그는 하나님과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비교하여 자신이 얼마나 죄된 사람인지 깨닫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필요를 못 느꼈으므로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더 이상 기다리지 마세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대가 자신의 악함을 깨달으면 자신이 더 나아지기까지 기다리지 말라. 많은 사람들이 에수님께 나가기 위해 자신들이 충분히 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대는 자신의 노력으로써 선하게 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는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렘 13:23).&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우리의 도움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 우리는 누가 좀 더 힘있게 권고해 주기를 기다려서는 안 된다. 좀 더 좋은 기회나 좀 더 좋은 기분이 올 때까지 기다려서도 안 된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께 있는 그대로 나아가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자비가 크시므로 그의 은혜를 저버린 자라도 구원하실 것이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속지 말라. 죄가 얼마나 악한지는 십자가를 볼 때만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 너무 자비하셔서 죄인을 죽게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갈보리를 쳐다봐야 한다. 이것 말고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하여 돌아가셨다. 하나님의 아들의 사랑과 고난과 사망은 모두 죄의 무서운 흉악성을 증거하는 동시에 사람이 그 마음을 그리스도께 바치기 전에는 죄의 권세에서 벗어날 소망이 없음을 분명히 보여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자들을 바라보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도 그들만큼 선하다. 그들은 나보다 더 착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그들도 나처럼 쾌락을 좋아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말로써 자신들을 변명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허물을 가지고 자신들의 의무를 등한히 한 것에 대한 핑계를 삼는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사람의 결점으로 핑계를 댈 수 없다. 주께서는 허물 많은 인간을 우리의 모본으로 주지 않으셨다. 흠이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우리의 모본으로 주셨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자들의 죄를 비평하는 자들은 더욱 착한 생애로 고상한 모본을 보여야 한다. 만일 그들이 그리스도인에 대하여 그처럼 고상한 개념을 가졌다면 그만큼 죄가 더 크지 아니한가? 왜냐하면 그들은 무엇이 옳은 줄을 알면서도 그대로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치명적인 실수, 지체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체하지 말라. 그대의 죄를 버리고 예수님에 의해 마음의 순결을 얻기를 지체하지 말라.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점에 실패해서 영원히 잃어버린바 되었다. 지상에서의 생명은 짧을 수도 있고 확실성이 없다. 하나님의 성령의 호소에 순종하기를 지체하고 죄의 생애를 살기로 택하는 일은 매우 위험하다. 죄가 아무리 작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을 우리 마음에 품으면 크게 손해 본다. 만일 우리가 죄를 정복하지 않으면 죄가 우리를 정복하고 우리를 멸망시킬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아담과 하와는 금지된 과실을 먹는 사소한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선언하신 그러한 무서운 결과가 오리라고는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이 작은 죄로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범했다. 이 불순종은 사람을 하나님과 분리시켰고 이 세상에 사망과 이루 말할 수 없는 재난의 길을 터 주었다. 여러 시대를 내려오면서 이 땅에서는 고통의 부르짖음이 그치지 않고 있다. 만물이 인류의 불순종의 결과로 인하여 함께 탄식하며 괴로움을 받고 있다. 하늘도 죄의 영향을 느낀다. 죄를 결코 작은 것으로 생각하지 말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죄를 지을 때마다, 그리스도의 은혜를 무시할 때마다 그대의 마음은 더 굳어진다. 또 마음을 완강하게 하고 의지를 약하게 하고 지각을 마비시켜 더 이상 하나님의 성령의 간절한 호소에 응할 마음도 그럴 능력도 없어지게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많은 사람들이 아무 때나 원하는 때 그들의 악한 길에서 돌아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하나님의 자비의 초청을 소홀히 여길지라도 나중에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불안한 양심을 진정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죄악의 생애를 한 후 예수님과 같아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품성 가운데 한 가지의 그릇된 것이나 한 가지 악한 욕망이라도 고집스럽게 품고 버리지 않으면 결국에는 복음의 모든 능력을 소멸시켜 버린다. 대담하게 불신의 정신을 나타내는 자, 진리에 대해 전혀 무관심한 자는 뿌린 것의 수확을 거둘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니”(잠 5:22)&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는 솔로몬의 말은 악을 사소한 것으로 보는 데 대한 무서운 경고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시려고 기다리신다. 그러나 그는 우리 의사를 강요하지 않으신다. 만일 우리가 죄짓기를 고집함으로써 온전히 악에 쏠리게 되고 죄에서 벗어나기를 원치 않으며 그의 은혜를 받고자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더 하실 수 있겠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거절할 때 스스로 멸망하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히 3:7, 8).&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동기와 의사와 목적을 아신다. 그대는 죄로 더러워진 그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가라.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자 앞에 마음문을 열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시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139:23, 24)&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고 부르짖으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많은 사람들이 마음은 깨끗이 씻지 않고 형식적 경건만을 받아들인다. 우리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기도해야 한다. 스스로에게 정직하라. 마치 생명이 위기에 처한 것처럼 진지하라. 이 일은 하나님과 그대들 개인 사이에 영원히 결정하여야 할 문제이다. 그저 원하기만 해서 구원받을 수 없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말씀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구하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하여 거룩함의 큰 원칙을 밝히 보여 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말씀은 죄를 깨닫게 하고 구원의 길을 분명히 드러내 보여준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대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는 실망한다. 그러나 소망을 잃지 말라.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오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더 사랑하시도록 노력할 필요가 없다. 그 놀라운 사랑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고후 5:19)&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셨다. 그는 당신의 부드러운 사랑으로써 죄에 빠진 당신의 자녀의 마음을 사려고 하신다. 세상의 어떤 부모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하여 참으시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 참을 순 없다. 아무도 죄인에게 그보다 더 간절하게 애원할 수 없다. 사람의 입술에서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보다 더 인정 있는 간청이 새어 나온 적이 없다. 그의 모든 허락과 경고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의 표시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단이 그대에게 와서 큰 죄인라고 공격할 때 그대는 그대의 구주를 쳐다보고 그의 공로에 대하여 말하라. 구세주를 바라볼 때 도움의 빛이 이르러 올 것이다. 그대의 죄를 자복하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딤전 1:15)&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담대히 말하라. 그대가 구원을 받는 것은 그의 비할 데 없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라고 하라.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많이 용서받은 자가 많이 사랑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께서 시몬에게 두 빚진 자에 대하여 질문하셨다. 한 사람은 그 주인에게 적게 빚을 지고 다른 사람은 매우 많이 빚을 졌는데 주인이 둘 다 탕감하여 주었다. 그리스도께서 시몬에게 어느 사람이 그 주인을 더 사랑하겠느냐고 물으셨다. 시몬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눅 7:43)&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대답하였다. 우리는 큰 죄인이었으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돌아가셨다. 그의 희생의 공로는 우리 죄를 씻기에 충분하다. 많이 용서받은 자는 그를 더 많이 사랑하고 그의 크신 사랑과 무한한 희생에 대하여 그의 보좌 곁에 가장 가까이 서서 그를 찬송할 것이다. 우리가 죄의 악함을 가장 절실히 깨닫게 되는 때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충분히 이해하는 그 때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 글은 Peace Above The Storm 에서 발췌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회개에 관한 성경절 모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행3:19&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행2:38,39&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눅5:32&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고후7:10&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3:9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죄에 대한 하나님의 처방&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죄의 결과로 인하여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몰인정함이 어쩌면 우리에게 있는 가장 큰 죄일지도 모른다. 그들에게 던지는 우리의 거칠고 냉랭한 말투는 그들을 깊은 낙망의 늪으로 밀어 넣는다. 사람의 마음은 매우 미묘한 것이다. 오직 마음을 아시는 분만이 사람들을 어떻게 회개하도록 인도할 것인지 아신다. 오직 하나님의 지혜에 의지해야만 잃어버린바 된 사람들의 마음을 돌이키는 일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다. 그대는 엄격하고 완고한 마음으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너보다 거룩하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대의 이론이 아무리 정확하고, 그대의 말이 아무리 진실할지라도, 그와 같은 자세는 사람들의 마음을 결코 돌이킬 수 없다. 교훈과 논쟁이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할 때, 말과 행동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사랑이 영혼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그리스도와 같은 동정심을 나타내야만 한다. 이러한 동정심은, 우리에게 아무런 잘못을 범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동정심이 아니라, 우리에게 죄를 짓고 괴로워하거나, 시험을 받아 낙심 중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동정심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부드러운 친절과 동정으로 당신께 나오라고 초청하신 사람들은 버림받은 사람들, 즉 세리들과 죄인들이었다. 그분께서 결코 호의를 보이실 수 없었던 사람들은 스스로의 자존심에 사로잡혀서 다른 사람들을 멸시하는 자들이었다. 그리스도인은 사단이 멸망시키고자 애쓰는 영혼들을 위하여 확고한 목적과 끊임없는 관심과 불굴의 인내로 일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의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롬 8:24).&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가장 깊은 타락에 빠진 사람에게 일지라도 그리스도께서는 존경심으로 대하셨다. 우리는 실수한 자들을 바라볼 때, 그들이 넘어졌다가 일어서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아야 하며, 낙담과 실망을 극복하기 위해서 투쟁하는 모습을 보아야 하고, 동정과 도움을 갈망하는 눈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과거에 범했던 유사한 실수와 잘못들을 생각할 때, 비로소 다른 사람들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믿음으로만 구원 얻는 이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n919191/1089"/>
		<id>tag:blog.daum.net,2009:hn919191.1089</id>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5T22:25:50Z</updated>
	    <published>2009-11-25T22:25: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으로만 구원 얻는 이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구원은 믿음으로만 얻게 되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그런데 구원이 믿음으로만 이루어진다면 율법은 필요 없는 것인가? 아니다. 율법이 없이는 구원을 논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율법의 정죄 때문에 구원의 필요가 생겼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면 왜 성경 어떤 곳에서는 마치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율법을 폐하시고 우리가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는 것일까?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이제부터 깊이있게 살펴보도록 하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율법의 목적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바울의 신학의 정수인 갈라디아서는 믿음으로 얻는 구원에 대해 아주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다. 다음은 바울의 일문일답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갈3:19 상단.&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여기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이유가 무엇이냐고 질문한다. 이에 대한 바울의 대답은 우리가 율법을 범하고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면 율법을 주실 필요가 없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갈3:19 하단.&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즉, 약속의 자손이신 예수께서 오실 때까지만 율법이 필요하고 그 후에는 더 이상 율법이 존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참 이상한 말씀 아닌가?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을 거스리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갈3:20, 2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여기서 바울이 참으로 흥미로운 말씀을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이유는 율법을 지킴으로서 구원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죽이려고 율법을 주셨다는 것이다. 이게 대체 무슨 뜻일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안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갈3:22-24.&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몽학 선생은 학생을 도와주는 가정교사이다. 몽학 선생의 할 일은 학생들이 학교 선생님에게 가기까지 도와주는 것이다. 우리를 예수께로 인도하는 것이 율법이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기능이요 목적이다. 그러므로 율법은 우리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깨우침을 줄 뿐이지 우리를 구원해 줄 수는 없다. 만일 우리가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다면 예수께서 돌아가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돌에 써서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고후 3:7.&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율법의 직분은 죽게 하는 것이다. 율법은 죄를 심히 죄되게 하기 위하여 주신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니라” 롬7:1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바울은 율법을 지켜서 구원얻을 자가 아무도 없다고 선언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율법주의에 빠져서 방황하다가 그 반대의 극단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그들은 마음에 이기심과 욕심을 가득 가진 채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하다가 결국에는 모든 것을 포기하는 참담한 경험 속에서 정반대의 극단적 가르침을 붙잡게 되는데, 그것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무조건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가르침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무조건 예수님만 믿자는 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율법주의자들이 종말이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으려고 노력하다가 안 되니까 포기하고 그와 반대의 극단으로 뛰어들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죄는 무엇인가? 죄는 불법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요일3:4).&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우리가 법을 어겼으므로 죄가 우리를 죽인다. 그래서 율법과 선악과는 비슷한 것이다.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하지 말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십계명은 그 취지와 목적에 있어서 동일한데, 그것은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고, 판단하고자 하는 것이다. 선악과를 먹지 않음으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를 먹음으로서 생명을 얻는 것과 마찬가지로, 율법을 지킴으로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생명나무이신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성경은 율법의 순종과 그 행위를 통하여 구원받을 육체가 하나도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율법의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구원받게 되는 것인가? 다음에 소개하는 예화를 통하여 참된 구원의 경험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한번은 중국에 갔을 때 어느 호텔에 일주일을 머물렀다. 칠층에 묵었는데 그다지 좋은 호텔이 아니라 엘리베이터가 없었다. 책이 잔뜩 든 무거운 가방을 들고 하루에도 서너번씩 오르락내리락 했는데, 한번만 올라갔다 내려와도 땀이 쭉 빠졌다. 이런 식으로 일주일을 살고 나니 딱 죽을 지경이었다. 그 다음 일주일이 지나서 이번에는 엘리베이터가 있는 호텔로 갔다. 일층에서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칠층까지 단번에 올라간다. 아, 얼마나 좋고 감사한지. 절로 감사가 나왔다. 칠층까지 걸어서 올라가는 고역을 치루어 보았기 때문에 감사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내 힘으로 아무리 율법을 지키려고 애써도 율법은 지켜지지 않는다. 오히려 항상 신경이 거기에만 쏠려 있기 때문에 남들이 율법을 지키나 안 지키나 하고 주위를 살필 뿐이다. 그래서 주위에 나보다 좀 못나고 부족한 사람이 있으면 험담하고 비판하고 정죄한다. 성일을 지키려고 교회에 와도 내 맘에 안 드는 사람을 보면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율법을 지키기는커녕 율법의 정신에서 멀어도 한참 멀다. 이런 자신을 보니 한심해서 눈물만 날 뿐이다. 이런 경험을 해 본 자만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는 것에 대해 예수님께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다.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는 죄의 본성을 가진 나를 내 마음의 중심에 있는 단순하고도 순수한 믿음을 보시고 나를 의롭다고 여겨주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2:16.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19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율법을 지키려고 아무리 애를 써 봐도 자꾸 실패하고 넘어짐으로서 율법에 대해서 죽었던 사람이 이제는 그 방향을 바꿔서 예수께로 나아가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고 한다는 이 말씀은 무슨 뜻인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도 바울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죄된 본성을 가진 죄인은 율법을 지킬 수 없다. 그러므로 율법의 근본이시며, 그 율법을 완전하게 지키는 생애를 사셨던, 의로우신 예수님을 우리 마음속에 모셔야 한다. 바로 이것이 믿음이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사는 실제 생활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고 사는 생애 자체이기 때문에 믿음은 율법을 폐할 수 없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3:31.&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우리가 무슨 수를 쓰더라도 율법을 폐할 수는 없다. 믿음으로도 폐할 수 없으며 사랑으로도 폐할 수 없다. 율법은 하나님의 품성의 사본이므로 하나님 그분과 마찬가지로 불변하다. 그러므로 성서적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율법을 폐지시키고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마음속에 받아들임으로서 예수께서 그러하셨던 것처럼 율법에 순종하는 생애를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내 방식으로 율법을 지켜서 구원받으려고 애쓰던 것을 이제는 그만 두고 하나님의 방식, 즉 믿음만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애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믿음 = 성령 받은 증거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율법으로 구원을 얻는게 아니라면, 어떻게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가? 또한 무엇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인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께서 나의 구원을 위해 이미 이루어 놓으신 역사를 믿는다는 뜻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아브라함이 나이가 많아 자식을 갖는다는 것이 도무지 불가능해 보였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밤하늘의 별을 보이시면서 앞으로 네 자손이 이렇게 많아지리라고 약속하셨다. 이 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을 보면서 자신에게 자손을 주시겠다는 약속도 이루실 것을 믿었다. 왜냐하면 저 많은 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자신과 같은 늙은이에게 자식을 생산할 수 있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을 넉넉히 지키실 수 있음을 믿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이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복음 17장 3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영생은 예수를 아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가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예수를 알고 또한 그분을 믿는다. 그러므로 나는 구원받았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한다. 이것은 수박을 겉만 핥고 그 속은 먹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아브라함이 믿었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약속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가 예수를 믿을 때도 우리에게 약속을 주신다. 성경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있는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갈3:1-2.&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초대 교회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다. 어떤 사람들은 성령 받은 증거로 기적의 은사들을 주장하지만, 기적은 성령을 받은 확실한 증거가 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기적은 마귀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렇다면 성령을 받은 가장 확실한 증거는 무엇인가? 성령을 받은 가장 확실한 증거는 우리가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 승리하는 능력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성령은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받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갈3:14.&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들이는 순간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에 임하셔서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순종의 열매를 우리의 삶 속에서 생산해 내신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았다는 사람이 믿음이 없고, 믿음을 가진 사람이 성령이 없다면 그것은 거짓말이다. 그래서 믿을 때 우리 속에 성령(그리스도의 영)이 계신지 확인해 봐야 한다. 그래서 바울이 로마서에도 고린도후서에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가 확인해 봐라. 너희 속에 성령이 없으면 너희는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말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9.&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성령의 능력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아무리 믿는다고 공언해도 우리 속에 성령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진리와 율법을 사랑하는 마음을 생산해 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시편 119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읽어 보라. 거기서 우리는 율법에 대한 다윗의 존중심과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율법을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성령의 역사의 결과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1.&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러므로 예수를 믿고 마음에 받아들인 그리스도인은 이제 더 이상은 죄의 노예가 아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2-4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바울은 율법의 요구를 이루되 그것을 자신의 노력과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율법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금까지 말한 바로 이것이 갈라디아서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요약이다. 여기에 그 공식이 나온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좇아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갈5:4-6.&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예수님 안에서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은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율법의 요구를 온전히 이루는 삶을 살게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안식일을 지키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남의 것을 훔치지 않는 것도 그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13:10.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에게는 이기적인 사랑은 있으나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은 없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롬5:5.&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하나님의 사랑이야말로 율법을 지키는 근본정신인데, 성령께서 이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부어주셔야만 우리가 드디어 율법을 지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목적은 성령을 받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인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갈5:13.&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이것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다. 우리의 이기적인 사랑이 아닌 성령을 통하여 받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의로운 생애를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6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이것이 구원이다. 우리가 성령 충만하면 육체의 소욕이 우리를 지배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의 소욕이 나를 지배하면 성령이 우리를 떠나갈 수밖에 없다.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성령으로 말미암은 사랑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너는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8:6,7.&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아가서를 기록한 솔로몬은 하나님의 인침 받는 것을 죽음보다 강한 사랑을 받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 사랑은 원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두 남녀의 마음이 맞아야 생긴다. 보고 반해서 마음이 맞아야 이런 사랑이 생기지, 그냥 돈 주고 산다고 해서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 진짜 사랑이 없으면 어려울 경우 도망가 버리고 만다. 솔로몬은 이러한 사랑과 하나님의 인을 연결지어서 말씀하셨다. 홍수나 많은 물로 끄지 못하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죽음보다 더 강한 사랑으로 인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가 진정한 그리스도의 신부요, 하나님께서 인을 치신 자라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로마서 8장의 후반부&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결론이 기록되어 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대한 요약과 결론이 어떻게 기록되어 있는가? 그것은 모두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8:36-39.&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래서 성경의 사상은 우리가 믿을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고 성령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안에 부어 주면 그 사랑이 드디어 우리로 하여금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여 변화된 그리스도인의 생애를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한 가지 문제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런데 여기 한 가지 문제가 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하여 성령의 힘에 의해서 내 속에 있는 죄의 법이 힘을 잃어버리고 주관됨으로서 새 생활을 시작한 후 구원받고 그 순간 우리의 생애가 끝나든지 예수께서 재강림하시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예수께서 오실 때까지 성령 충만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때 마귀가 우리의 약점을 잘 알기 때문에 온갖 수단, 즉, 몸의 고통, 직장, 자녀문제, 경제문제 등으로 우리를 공격한다. 이런 상황에서 죄를 이기는 것이 가능한가? 성경의 대답은 물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YES”&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일서 2장과 3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는 하나님에게서 난 자마다 범죄할 수가 없다는 놀라운 말씀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마귀와의 실전에 약하기 때문에 쓰러지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음과 같은 예화를 통하여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생각해 보도록 하자. 비가 올 경우 가끔 정전이 발생된다. 천둥번개가 쳐서 3초만 전기가 나가도 아주 귀찮은 일들이 생기곤 한다. FAX에 있는 시간, 디지탈 전화에 있는 시간, 주방의 오븐에 있는 시간들을 모두 올바로 교정해 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의 인생 역시 마찬가지다. 인생이라는 순례길을 걸어가다 가끔 원치않는 천둥번개에 맞는다. 그러면 잠시 정전이 되어 믿음이 나가고 성령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쓰러지면 우리 힘으로 발버둥을 치다가 다시 주님께 나가게 된다. 이러한 경험들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걸어가는 인생길에서 일어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죄는 반드시 이길 수 있으며, 정복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 모두에게 약속하고 있다. 성경이 약속했으므로 우리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우리 자신의 부족으로 인하여 가끔 넘어진다고 해서 죄와 유혹을 극복할 수 없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성령은 한번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받아야 한다. 오늘의 구원은 내일의 구원을 보장하지 않는다. 날마다 주님께 굴복하고 날마다 믿음을 새롭게 하고 날마다 성령을 받아야 한다. 주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역사를 믿음으로서 성령을 받고, 또 그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짜 믿음이고, 또한 이것이 율법의 완성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은 우리가 실수하여 범죄하였을 경우에도 하늘에 중보자가 있으니 낙심하지 말라는 보증의 말씀을 주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고후5:5).&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보증이란 무엇인가? 보증이란 앞으로 더 크고 좋은 것이 온다는 것을 확증해 주는 것이다. 그 더 좋은 것을 위해서 매일 보증을 받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소망은 무엇인가? 오직 믿음으로 성령의 약속을 받는 것이다. 영적으로 오르락내리락하지 않고 믿음으로 의롭게 사는 자들, 그리고 성령을 받고 예수를 마음에 모신 자들은 때때로 넘어질지라도 그들의 정신이 다른 것에 분산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일에 집중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께서 재강림하시기 직전,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환난과 핍박이 엄습하게 될 것이다. 그 때 예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을 환난과 핍박이라는 용광로 속에 집어 넣으셔서 정결케 하신 후에 그들을 완전한 자로 인치실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요한계시록은 마지막 시대의 성도들이 마지막 핍박과 환난 후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살아계신 하나님의 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받는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계14:1-5&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를 보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계시록13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짐승의 표의 환난을 통과한 이후에, 드디어 인침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흠없이 서 있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된다. 이러한 인침받은 자들, 즉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들을 환난에서 보호하시기 위하여 예수께서 일어나실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때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단12: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은 최후의 승리자를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14:12.&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러므로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주님 안에서 성령의 약속을 매일 받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두뇌의 면류관 앞 뇌의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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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4T19:21:49Z</updated>
	    <published>2009-11-24T19:21: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두뇌의 면류관 앞 뇌의 기능&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848년 9월 13일, 25살의 로버트 게이지는 그날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산간지역에 철도를 건설하기 위하여 거대한 바위들을 폭파하는 일을 하였다. 그러나 숙련되지 못한 조수의 실수로 인하여 폭약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엄청난 폭발을 일으켰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 폭발로 인하여 두께 1인치, 길이 3피트, 무게 13파운드가 되는 폭파용 쇠막대기가 그를 향하여 날아갔다. 미사일과 같은 힘으로 발사되어 나온 그 쇠막대기는 그의 왼쪽 턱 위를 뚫고, 왼쪽 눈 뒤를 지나서 뇌를 뚫고 나왔다. 놀랍게도, 아직 항생제가 발견되지 않았던 그 시대에, 그는 치명적인 감염을 피하여 살아날 수 있었다. 육체적인 건강은 거의 완벽하게 회복되어 단지 그의 왼쪽 눈이 시력을 잃었고, 왼쪽 볼에 상처가 남았을 뿐이다. 그렇지만 한가지 큰 문제가 있었다. 그는 더 이상 로버트 게이즈가 아니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앞 이마와 성격의 관계&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고 전, 로버트는 자상한 남편이었고 책임감 있으며 유능한 직업인이었다. 그는 도덕적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었으며,&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독실한 기독교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으로서 인정받고 있었다. 그가 일하고 있었던 루트랜드 버링턴 철도회사의 기록에 따르면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가장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직공”&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으로서 높게 인정 받고 있었다. 이 사고 이후에도 그는 육체적인 건강과 정신적 유능함은 계속 유지하고 있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몇 가지 큰 다른 점이 나타났다. 도덕적 낙후 증상이 사고 직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그는 매우 감정적인 사람으로 변하였고, 쉽게 화를 내었다. 사고가 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는 교회와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완전히 흥미를 잃고 안 좋은 일에 쉽게 빠져들었다. 그는 무책임한 사람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점들 때문에 그는 더 이상 자신이 맡은 책임을 행할 수 없었으므로, 직장으로부터 해고당하였다. 그는 결국 부인과 가족을 버리고 서커스에 들어갔다. 그가 앞이마에 받은 치명적인 사고는 그의 개성과 도덕적 기준과 가족과 교회와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게 만들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역사적인 사건에 대한 연구는 유명한 과학지인, Science 가 이 사건을 표제기사로 다루었던 1994년까지 계속되었다. 이 과학지는 일단의 과학자들이 공동으로 쓴 한 기사를 실었다. 이 연구자들은 컴퓨터와 X-레이를 이용하여 로버트의 뇌의 어느 부분이 상처를 받았는지를 면밀히 조사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로버트 게이지는 그의 앞이마에 위치한 뇌의 양쪽부위(전두엽의 왼쪽과 오른쪽 부위)를 모두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생활습관과 앞 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날 전두엽(앞 뇌)에 관한 연구가 더욱 중요시 되는 것은 다음의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로, 개성과 정신적 수행능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둘째로 현대인들에 있어서 사회규범과 도덕적 기준이 크게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매일의 생활습관은 우리의 성격과 감정, 그리고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 두뇌의 앞부분은 생활 습관의 선택으로 인해서 강하게도, 약하게도 될 수도 있다. 앞이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이해함으로서 우리는 직장에서나 학교에서 능률을 올릴 수 있고, 더 좋은 사회관계를 이룰 수 있으며, 더욱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앞 뇌의 기능&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뇌는 특유의 기능을 가진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앞이마의 뒷부분에 있는 뇌를 전두엽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뇌의 가장 큰 돌기로서 판단과 논리, 지능과 의지를 통제하는 곳이다. 이곳에서 우리의 존재, 즉 자아를 제어하는 기능이 이루어진다. 이런 연유로 일부 과학자들은 이 부분을 두뇌의 면류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전두엽에서 이루어지는 3가지 중요한 기능들은 영성, 도덕성, 그리고 의지이다. 영성, 성격, 도덕성, 또한 의지는 사람의 독특한 개성을 이룬다. 그러므로 전두엽이 손상을 입은 사람은, 비록 그 모습은 전과 같을지라도 전혀 다른 사람으로서 행동을 하게 된다. 책 중의 책은 하나님을 아는 데에 앞이마(전두엽)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은 참으로 흥미로운 언급을 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계 22:4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에서 하나님의 이름은 그분의 성품을 의미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출애굽기 33:18~23).&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출애굽기 33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오는 이 성경절은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의 성품(앞이마 바로 뒤에 있는 전두엽으로 예증되는) 안에 재생된다고 말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전두엽에 관한 다른 연구사례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800년도 후반, 정신병 전문가들은 뇌 전두엽 절제술이라는 것을 시행하였다. 대부분 전두엽을 연결하는 신경을 끊음으로 그 기능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 부작용으로 인해 이 수술은 오늘날 거의 행해지지 않고 있다. 전두엽 절제술에 관한 도덕적, 사회적 문제의 한 예로서 다음의 이야기를 숙고하기 바란다. 한 여인이 수술에 들어가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았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만약 당신이 빌린 시계를 잃어버렸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이 여인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 시계 값을 지불하던지 아니면 다른 시계를 사서 주겠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 여인의 전두엽이 제거되고 회복이 된 후에 같은 질문을 물었다. 이번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다른 시계를 빌려야겠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손상된 전두엽에 나타나는 문제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고로 인한 전두엽 손상과, 전두엽 절제수술과 약물복용으로 인하여 나타난 결과들에 관한 연구에 의하여 과학자들은 전두엽 손상으로 일어나는 공통적인 결과들을 발견하였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손상된 전두엽의 영향&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도덕적 원칙의 결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개인관계의 장애 (가족에 대한 사랑이 없어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앞날을 예상하지 못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론적인 논증을 할 수 없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감정을 조절하지 못함 (자만, 잔혹, 공격적임)&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기억력 손상(특별히 최근 사건들에 관하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주의가 산만하고 불안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무관심(자발성이 부족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전두엽에 관련된 중요한 연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전두엽에 관한 연구들은 전두엽이 우리의 성격형성에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상처난 전두엽은 손상된 성격을 형성한다. 자제, 신뢰, 신용, 정독, 추론, 개인관계 등은 모두 건강한 전두엽이 행하는 복잡한 기능들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대부분의 전두엽 상해문제가 산업재해나 수술 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형성되는 올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사고를 당하여 받는 뇌 손상과 똑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우리가 소중히 생각하는 많은 습관들이 우리에게 짧은 만족감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서서히, 그러나 분명히 나를 만드는 자아를 갉아먹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건강한 전두엽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있어서 우리의 상태를 최상에 있게 한다. 곧, 내가 건강한 선택을 할 때 나의 전두엽의 기능이 개선되고, 개선된 전두엽은 우리의 다른 나쁜 습관을 통제함으로 건강한 나를 만든다는 것이다. 전두엽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는 바로 의지의 힘을 발휘하는 것이다. 나는 많은 환자들이 의지가 연약하여 죽어가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환자들이 살고 싶은 욕망이 없어서 죽어갔다는 것이 아니라 너무 늦기 전에 그들의 잘못된 습관을 고칠 수 있는 의지의 힘이 없었기 때문에 죽었다는 것이다. 담배를 완전히 끊을 수 있는 의지를 가지지 못한 흡연가들은 암으로 죽어간다. 또한 혈압을 조절하는 의지가 결여됨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어떤 생활습관이 전두엽에 영향을 주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전두엽이 건강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전두엽의 기능에 좋은 것들과 좋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건강한 전두엽을 유지하기 위하여 피해야 할 약품들은 다음과 같다 ; 불법약품들(마약), 다른 사교적 약품들,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 등.&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또한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필요이상으로 처방되는 약품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의사를 만난 후 약을 타가지 않으면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약품들은 중심신경계를 둔하게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부분이 바로 전두엽이다. 많은 사람들이 필요 이상으로 오랫동안 제조약물을 복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약물 남용이 그들의 성격과 개성을 바꾼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몇 년 전, 과학자들은 탄수화물이 뇌의 기능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사탕이 뇌 음식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속적인 기능을 위해서 정제된 설탕은 뇌를 위한 음식이 아니며, 도리어 뇌의 활동을 방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46명의 다섯 살짜리 남자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적은 양의 설탕을 섭취한 아이들이 더 높은 집중력과 정확한 응답 능력을 나타냈다고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왜 그런 것일까? 우리의 몸은 과일들과 곡물들을 자연적인 상태에서 섭취하여 언제나 적당한 혈당을 유지한다. 그러나 자연음식에 비하여 정제된 설탕이 많은 음식은 빨리 흡수되어 혈당이 급히 올라가지만, 곧 혈당은 급히 떨어진다. 인슐린이 나와있는 상태에서 혈당은 기준치 이하로 갑자기 떨어지게 되며, 혈당의 부족은 전두엽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그러므로 충분한 양의 과일과, 야채, 곡물을 섭취하는 것은 뇌의 기능향상에 필수적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최면술과 전두엽&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날, 여러 종류의 정신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중매체, 집단 금연운동 프로그램 등의 순수한 목적으로 쓰이는 최면술은 심각한 후유증을 나타낸다. 이러한 문제점들 중 하나가 바로 전두엽 낙후 현상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최면술에 걸린 사람을 EEG로 검사해보면 뇌 속의 베타 웨이브가 없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이 베타 웨이브가 바로 전두엽으로 하여금 건강한 생각을 하도록 하는 활동의 하나이다. 최면 상태에서는 알파 형태의 상태가 유지되며, 알파 상태에서는 새로 들어오는 정보에 대하여 비판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가정 최면술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만약 당신의 가정이 미국의 보통 사람들과 비슷하다면, 당신의 눈을 집중시키는 깜박이는 무엇을 집에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 시대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 바로 텔레비전이다. 텔레비전을 보는 방식은 최면을 거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 어두운 방, 깜박이는 불빛, 단순한 목적, 외부 소음으로부터의 격리된 상태는 최면상태에 빠지기에 아주 적합한 환경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토마스 물하란드 박사는 텔레비전을 보는 아이들의 EEG를 연구하였다. 아이들에게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여주기 시작한지 몇 분 후, 그들의 뇌에는 오직 알파 패턴만이 나타났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또 다른 뇌파 연구가인 에릭 페퍼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텔레비전이 가지고 있는 무서운 문제는 바로 정보가 들어갈 때 그것에 저항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문제는 뇌가 들어오는 정보를 여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매번 텔레비전을 볼 때마다 바뀌어가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텔레비전 시청에 관련된 17가지 문제점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 전두엽의 여과작용을 거치지 않은 최면술적인 결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을 저하시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3. 뇌 능력을 약화시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4. 좋지못한 생활습관을 조장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5. 비만을 조장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6. 공상이 늘어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 창조성을 떨어뜨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8. 식별력을 약화시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9. 무감각적으로 만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0. 폭력에 무감하게 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1. 아이들이 과민증을 갖게 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2. 공격적으로 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3. 올바른 성관념이 없어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4. 텔레비전에 중독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5.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6. 가족만의 시간이 없어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7. 영적으로 낙후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어떻게 하면 좋은 머리를 가질 수 있을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 머리에 타박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라. 복싱, 미식축구, 오토바이 타기 등은 머리에 큰 타박상을 입힐 수 있다. 그러므로 운동을 할 때는 머리에 직접적인 피해를 받지 않을 수 있는 운동을 택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 전두엽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병들을 미리 예방하라: 뇌의 기능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바로 고혈압이다. 고혈압은 뇌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전두엽에 있는 흰 요소(뇌 신경 작용을 돕는)를 손상시킨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3. 뇌의 혈액 공급 상태를 개선시키라: 좋은 공기를 충분히 마셔라. 많은 사람들이 짧은 숨만을 쉬고 있다. 깊은 숨을 쉼으로 뇌의 피 공급을 원활하게 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4. 좋은 영양&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5. 충분한 햇빛&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6. 전두엽을 운동시키라 : 생각하고, 문제를 풀고, 논증하고 연구하는 것은 전두엽의 기능을 향상시킨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 보고 듣는 일에 조심하라 : 앞 뇌는 영적, 도덕적, 지능적인 능력을 통제한다. 우리의 마음이 어떠한 것을 향하여 열려있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뇌의 건강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 성경과 같이 영적인 감동을 주고, 도덕적 이상을 심으며, 과학적 증거와 논리를 제시하는 주제에 마음을 여는 것은 올바른 뇌를 갖기 위하여 참으로 중요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나님께서 이마에 인치는 이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n919191/1087"/>
		<id>tag:blog.daum.net,2009:hn919191.1087</id>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4T19:14:25Z</updated>
	    <published>2009-11-24T19:14: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 이마에 인치는 이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는 인간이 구원 받도록 그분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일을 이미 다 하셨다. 그러나 우리 인간 편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지 않고 우리의 할 일을 다 하지 않으면 완벽한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마저도 속수무책이 될 수 밖에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렇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의 능력으로만 이루어진다. 그러나 인간이 그 은혜를 받아드리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일이라곤 더 이상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일 때 구속의 경륜에 동참하고 하나님과 협력하는 것이다. 이 믿음은 바로 두뇌에서 활동하는 세 가지 기능들의 투쟁 끝에 얻어지는 결실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두뇌 - 치열한 전쟁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일단 뇌 속에 어떤 정보가 들어가면 세 가지 기능들이 활발하게 활동한다. 그 세 가지는 지성, 감성, 그리고 의지이다.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진리를 믿고 따르기로 결심할 때, 바로 이 세 가지들이 그 결심을 만들어 내는 주역들인 것이다. 앞이마에 자리한 이 세 가지 중요한 기능들은 입력된 정보에 재빨리 반응한다. 그리하여 분석하고 판단하여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이마야말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당신의 소유로서 표하고 인치시는 곳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forehead, 앞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계7:2, 3.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forehead, 앞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14:1.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왜 하나님께서 다른 신체 부위가 아닌 앞이마에 인을 치라고 하셨을까? 왜냐하면 바로 앞이마의 두뇌 속에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로 선택할지 아니면 마귀를 따르기로 선택할지를 결정하는 세 가지 기능들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성이란 이해하고, 인식하고, 판단하며, 분별하는 기능이다. 또한 감성이란 소원하며, 느끼며, 충동하는 감수성의 기능을 말한다. 사람이 유혹을 받을 때, 지성과 감성은 각각 자신들의 의견을 내놓는다. 그러나 지성과 감성이 느끼고 말하는 것을 판단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바로&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의지”&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다. 우리 뇌에 있는 이 세 가지 기능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이다. 왜냐하면 의지의 선택이 없이는 한 인간의 인생 방향이 결정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의지가 하나님의 음성을 선택하면 그는 의로운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되지만, 그것이 육체의 음성을 붙잡고 그것에 복종하여 살면 악인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앞이마에 당신의 소유임을 확증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인” (seal)&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를 들어 보도록 하자. A라는 사람은 이제 막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초신자이다. 그런데 그는 그가 포기해야 할, 그러나 하지 못하고 있는 한가지 문제 때문에 갈등을 느끼고 있다. 그의 지성은 그에게 그것은 죄니 반드시 버리고 예수를 따라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반면에 그의 감성은 다른 반응을 보인다. 그의 마음 속의 소원과 감정은 이제까지의 습관을 버리고 싶지 않다고 얘기한다. 그의 느낌과 충동은 그 죄의 재미와 쾌감을 버릴 마음이 없다고 끝까지 사투하고 있다. 그 재미를 버리면 세상살이에 무슨 재미가 있겠느냐고 변론한다. 그러나 그의 마음의 지성은 계속 말하고 있다. 그 잘못된 습관은 자기와 하나님 사이를 막고 있는 장애물이라고, 그 죄의 습관을 버리지 않고서는 결단코 거듭날 수가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지성은 그 죄를 버리지 않고는 하늘에 들어갈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자 감성도 지지 않고 계속 반박한다. 이렇게 재미있는 것을 포기하면 생활의 만족이 없어지게 될 것이요, 결국에는 재미있고 좋은 것들은 모두 포기해야 하는 지점까지 나아가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세상을 사는 의미와 행복이 전혀 없을 것이라고 고집을 피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강한 의지와 약한 의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자 이렇게 뇌 속에서 지성과 감성이 전쟁을 하고 있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이 싸움을 해결할 수 있겠는가? 해결 방법은 단 한 가지 뿐이다. 의지가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것이다. 도덕적인 결단을 내리든지 일상적인 생활의 결정이든지 간에 관계없이 단 하루를 살아도 우리는 이러한 선택의 순간에 끊임없이 부딪힌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런 과정은 너무도 간단하다 못해 자동적이기까지 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쉽게 지나친다. 하지만 이 의지의 결정은 너무나 중요하다. 조그만 의지의 선택들이 모여져 큰 결정을 만들고 결국에는 우리의 영생도 결정짓게 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여기에서 우리는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 사용할 자유 의지가 죄로 인하여 몹시 약화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로 인간은 스스로 자신을 죄로부터 구원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바울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디모데후서 2:26&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마귀의 뜻대로 그에게 사로잡혔던 그들이 마귀의 올무에서 깨어 나올까 함이라”(킹 제임스 성경 번역)&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씀하였다. 거듭나지 아니한 자들은 그들의 의지가 마귀의 뜻에 사로잡힌 바 되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인간은 죄로 기울어지는 경향에 내어 맡겨질 수 밖에 없는 상태에 있는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롬 7:1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거듭난 의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죄인이 회개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실마리가 여기에 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우리의 의지의 힘을 강하게 할 수 있는가이다. 인간의 의지는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에 너무 약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초자연적인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셔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있다. 어떻게 하여야 내 자신을 굴복하여 의심과 마귀의 올무인 죄의 습관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라고. 과거의 실수들과 작심삼일이었던 결심들을 기억하면서 인간들은 절망에 빠지고 만다. 그러나 여기에 희망이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막10:27.&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우리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가 있으시다. 그것이 구원의 은혜인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로 선택하고 하나님께 우리의 의지를 바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신비한 능력으로 우리의 의지에 놀라운 힘을 주시게 되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 결심하고 행하려 하면 곧 피곤해지고 의로운 삶을 살기에 지쳐버리게 되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육중한 고철들을 들어 올리는 기중기의 끝에는 강력한 지남철이 달려 있다. 그러나 그 지남철에 전류가 흐르지 않으면 원하는 고철들을 들어 올릴 수가 없다. 아무리 기중기의 끝을 무거운 쇠들에 갖다 대어도 전혀 끌어 올려지지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그 속에 전기의 전류를 보내면 그 지남철이 힘을 발휘하여 그 무거운 고철들을 번쩍 들어 옮겨 버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의지의 힘도 꼭 마찬가지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은혜의 전류를 받아야 우리의 의지가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롬 8:2는 여전히 다음과 같이 외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하나님께는 능치 못한 일이 없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죄에서,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나 해방되기를 간절하게 원하지 않는데 있다. 죄의 습관들과 세력에서 헤어나오기를 온 마음으로 원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원하거나 희망 사항일지는 모르나 전적으로 하나님께 매어 달릴 정도로 심각하지는 않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의지를 강제로 꺽으시거나 억지로 힘을 주실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에 우리가 협력하는 일에 달려 있는 것이다. 우리가 복음을 믿고 하나님께 의지를 바치며 협력하지 아니하면 그 크신 구원의 역사와 능력도 속수 무책이 되는 것이다. 자녀들이 자기의 뜻대로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면 부모들이 아무리 도와 주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므로 죄인은 하나님께 이렇게 말해야 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주님, 여기에 내 의지가 있습니다. 죄의 힘으로 연약하여지고 비뚤어진 나의 의지를 주님께 드립니다.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힘이 없습니다. 나의 뜻과 나의 의지를 굴복하오니 주께서 고쳐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나의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내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의 마음의 기능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의 힘이다. 그러나 이 기능이 하나님의 성령의 힘으로 항상 재충전되어야 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진실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고 바라는가?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사례 연구 Case Study&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메리는 사십대 초반의 중년여성으로서 정상 체중을 초과한 자신의 몸무게 때문에 항상 걱정이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우연히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건강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 거기서 그녀는 이제까지 그녀가 듣도 보도 못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게 되었다. 또한 비만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정제되지 않은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그녀는 이제부터 다시는 인스턴트 식품을 입에 대지도 않으리라고 단단히 결심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세미나에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그녀에게 유혹이 다가왔다. 집으로 오는 길에는 쵸코렛 전문점들이 늘어서 있는 곳이 있었다. 이제까지 항상 집으로 돌아올 때면 꼭 그곳에 들려 초콜렛을 사가는 것이 그녀의 소중한 습관이었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그 곳을 향하여 운전대를 돌리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였다. 언제나 그렇게 해왔듯이 건강 세미나를 참석하고 돌아오는 지금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동차를 쵸코렛 전문점 앞에 주차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 순간, 그녀는 자신의 마음 속에서 싸우고 있는 두 음성을 들었다. 지성이 말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메리, 넌 오늘 오후에 아주 좋은 강의를 들었어. 왜 당분이 농축되어 있는 식품을 먹으면 안 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지. 네가 여기서 초콜렛을 사 가면, 너의 결심을 깨뜨리는 것이 될거야. 너는 그것이 옳지 못하다는 것과 네 건강을 해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잖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자 감성이 지지 않고 말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왜 그렇게 혼자 튈려고 그러니. 요새 세상에 초콜렛 안 먹고 사는 사람도 있니? 그것 먹어서 살이 좀 쪄 봤자 얼마나 찌겠어. 오늘 하루만 먹고 다시는 안 먹으면 되지, 안 그래?”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몇 초 동안 메리는 이 두 음성 사이에서 방황하며 갈등하였다. 이제 그녀의 의지가 두 음성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였다. 결국 그녀의 의지는 지성의 말을 따르기로 결심하였다. 그 곳에 내려서 전처럼 초콜렛을 사가는 대신 그녀는 곧바로 집으로 향하였다. 그날 저녁 내내 그녀의 마음은 가볍고 기뻤다. 왜냐하면 유혹을 물리치고 승리하였기 때문이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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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를 빚으시는 하나님의 방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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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4T19:08:28Z</updated>
	    <published>2009-11-24T19:08:2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그대를 빚으시는 하나님의 방법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순결하고 진실한 그리스도인의 조용하고, 언행이 일치되는 생애에는 유창한 말보다 더욱 강력한 웅변이 있다. 사람의 인격은 그의 말보다 더욱 큰 감화력을 가지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님께로 파견되었던 관원들은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는 보고를 가지고 돌아왔다. 이것이 무슨 뜻인가? 그분처럼 사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었다. 만일 그분의 생애가 당신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았다면 그분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실 수 없었다. 그분의 말씀에는 그들에게 확신을 주는 능력이 있었다. 왜냐하면 그 말씀들은 순결하고 거룩하며, 사랑과 동정심이 충만하고, 자비와 진리가 많은 마음에서 나왔기 때문이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른 사람들에게 우리의 감화력을 결정해 주는 것은 우리 자신의 품성과 경험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의 능력을 확신시켜 주려면 우리는 그 능력을 우리 자신의 마음과 생애에서 알아야 한다. 우리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증거하는 복음은 우리 자신의 영혼을 구원해 준 복음이어야 한다. 오직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믿는 산 믿음을 통해서만 우리의 감화력을 불신의 세계가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다. 우리가 급히 흐르는 물결 속에서 죄인들을 건져 내려면, 우리 자신의 발이 만세 반석되신 예수 그리스도께 굳게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의 휘장은 겉으로 보여 주는 표지가 아니며, 십자가나 면류관을 달고 다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이 하나님과 연합함으로 나타내 주는 것이다. 성품의 변화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을 통하여 세상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세상의 구속주로 보내셨다는 사실을 확신하게 된다. 인간의 심령을 감싸 줄 수 있는 어떤 감화력도 이타적인 생애의 감화력과 같은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없다. 복음을 위한 가장 강력한 논증은 상냥하고 친절한 그리스도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고난의 풀무로부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와 같은 생애를 하고, 그러한 감화를 끼치는데는 매 발걸음마다 노력과 자아희생과 수양을 요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그리스도인 생애에서 너무도 쉽게 낙심해 버린다. 생애를 하나님의 사업에 성실하게 바친 많은 사람들이 전에 결코 경험하지 못했던 장애물을 만나고 시련과 난관에 둘러싸이게 되면 놀라고 실망하게 된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같은 품성을 소유하기 위하여, 또한 주님의 사업에 적합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기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본성에 있는 모든 악을 다 자극하는 것처럼 보이는 환경에 처하게 된다. 그들이 자신들에게 있을 거라고 의심해 보지도 않은 결점들이 나타난다. 그들은 옛날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고 계신다면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치는 이유가 무엇인가”&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의심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와 같은 일들이 그들에게 다가오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인도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시련과 장애는 주님께서 택하신 훈련의 방법이며, 또한 그분께서 정하신 성공의 조건이다. 사람들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성품을 그들 자신이 아는 것보다 더 잘 아신다. 그분께서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올바르게 지도하기만 하면 당신의 사업을 발전시키는데 사용될 수 있는 능력과 감수성이 있는 것을 아신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섭리로써 그와 같은 사람들을 각기 다른 위치와 여러 가지 환경에 처하게 하심으로 그들이 지금까지 알지 못한 채 감추어 있는 결함들을 그들의 성품에서 발견하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그들에게 이와 같은 결함들을 교정하고 당신의 사업에 적합하게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때때로 그분께서는 고난의 불이 그들을 엄습하도록 허락하심으로써 그들이 정결해 지게 하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시련을 견디도록 부르심을 받은 사실은 주 예수님께서 계발시키기를 바라시는 귀중한 무엇을 우리 속에서 보고 계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만일 그분께서 우리 속에 당신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아시면 그분께서는 우리를 연단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가치없는 돌을 당신의 용광로 속에 던져 넣지 않으신다. 그분께서 연단하시는 것은 가치 있는 것이다. 대장장이가 쇠와 강철을 불 속에 던져 넣는 것은 그것들이 어떤 종류의 금속인지 알기 위해서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택한 사람들이 어떤 기질의 사람들이며 그들이 당신의 사업을 위하여 적합한 자들이 될 수 있을 것인지의 여부를 시험해 보기 위하여 그들이 고난의 풀무 속으로 들어가도록 허락하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토기장이는 진흙을 가지고 자기의 뜻대로 형체를 만든다. 그는 흙을 이기고 또 빚는다. 그는 그것을 떼어서 찧고 또 눌러서 뭉친다. 그는 물로 축이고 다시 말린다. 그는 얼마 동안 손을 대지 않고 그것을 놓아둔다. 그것이 완전히 말랑말랑해 지면 그는 그것으로 그릇을 만드는 일을 계속한다. 그는 그것으로 모양을 만든다. 그리고 녹로에서 깎고 다듬는다. 그는 그것을 햇빛에 말리고 솥에서 굽는다. 그리하여 그것은 사용하기에 알맞은 그릇이 된다. 이와 같이 일꾼의 지도자 되시는 위대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빚어 만들기를 원하신다. 마치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것처럼 우리는 그분의 손에 놓여 있어야 한다. 우리가 토기장이의 일을 하고자 노력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할 일은 우리 자신을 바침으로 일꾼의 지도자 되시는 예수님에 의하여 꼴지어지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 4:12, 13.&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밝은 대낮에, 그리고 다른 음성으로 된 노래들이 들려오는 동안에는 새장 안에 있는 새가 그의 주인이 가르쳐 주고자 애쓰고 있는 노래를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 새는 노래의 한 절 한 절씩을 여기 저기에서 떼어내어 짤막짤막하게 부르는 흉내만을 낼지언정 결코 단독으로 완전한 곡조를 다 부르지는 않는다. 그러나 주인이 새장을 덮고 그 새가 하나의 노래만을 들을 수 있는 곳에 두면 그는 노래를 부르게 된다. 어두움 속에서 그는 되풀이해서 그 노래를 부르고자 노력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는 그 노래를 배워 완전한 곡으로 부르게 된다. 그런 다음에 그 새를 밝은 곳으로 내어 놓으면, 그는 거기에서 그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와 같이 당신의 백성을 취급하신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노래가 있다. 우리가 고통의 그늘 아래서 그것을 배우게 되면, 우리는 그 후에 언제나 그 노래를 부를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7 가이드 라인&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 참 그리스도인은, 모든 것을 버리고 희생할 뿐 아니라, 자기 자신 마저 버린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 참 그리스도인은, 자신에 대한 평판이나 인기에 끌려 다니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3. 참 그리스도인은, 스스로 공로를 쌓으려고 애쓰는 대신, 조용히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다린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4. 참 그리스도인은, 율법의 요구에 끌려 다니는 종의 생활에서 벗어나, 진리와 율법에 즐거운 마음으로 순종하는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5. 참 그리스도인은, “그대는 지금까지 죄를 범해왔다. 그러나 이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이 용서되었으니, 그대는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여 머물러 있으면서, 용서가 주는 위로를 즐겨라”는 사단의 속삭임을 거절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6. 참 그리스도인은, “나를 따르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 참 그리스도인은, 눈에 보이는 표적을 구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살아간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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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서 연구와 나의 영적 경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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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4T19:04:08Z</updated>
	    <published>2009-11-24T19:04: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연구와 나의 영적 경험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깊은 흥미를 가지고 다니엘서를 연구하였다. 예언서에 기록된 말씀들을 다른 성경 구절들과 연결하여 그 의미를 깨달을 때마다 나는 엄숙한 흥분으로 인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에 나타나 있는 여러 가지 예언적 상징을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을 때, 나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선지자 다니엘이 기록한 예언이 역사 속에서 정확하게 이루어진 사실들을 확인하면서 나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는 이제 다니엘서에 기록된 예언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성경이 하나님께로부터 계시된 진리이며, 누구든지, 비록 우매한 자일지라도 그것을 오해할 필요가 없도록 단순하고 명료하게 기록된 사실에 대하여 깊은 만족을 느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예언의 큰 사슬들을 하나씩 풀어 나가는 동안에 예언과 연결되어 있는 구원에 관한 중요한 진리들을 더 깊고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성령께서 나의 마음을 지도하여 전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었던 말씀들의 의미를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을 이해함으로써, 나는 예수 재강림 이전에 복천년이 먼저 이 땅에 임하게 된다는 교리의 거짓과 위험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한 교리는 복음을 듣는 자들에게 일시적인 기쁨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알곡과 가라지가 추수 (예수 재림) 때까지 함께 자라게 하시겠다는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가르침과는 반대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마 13:30, 38~40).&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모든 선입견을 버리고자 힘썼으며, 관주와 성구 사전을 이용하여 성경의 구절과 구절을 비교함으로써 예언의 실마리를 풀어나갔다. 그 의미가 분명하게 이해되기 전까지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았다. 모순이나 의문이 없이 이해할 수 있고, 그것과 관련되는 다른 성경 구절을 비교하여 분명한 확신을 얻을 경우에는 다음 성경절로 넘어 갔지만, 분명하지 못한 점이 발견될 때에는 언제든지 그 문제에 관한 다른 모든 성경 구절을 대조 연구하였다. 이러한 방법으로 성경을 연구했을 때, 성경은 나에게 그다지 어려운 책이 되지 않았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열렬하게 간구하면서 성경을 읽었을 때, 이전에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이 분명해졌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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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서 7장 연구 - 종교 개혁자들이 밝힌 작은 뿔의 정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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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4T08:36:19Z</updated>
	    <published>2009-11-24T08:36: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7장 연구 - 종교 개혁자들이 밝힌 작은 뿔의 정체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의 세력이 누구 또는 무엇인가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앞에서 살펴 본 9가지 특징을 모두 완전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한 세력을 찾아야만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매우 신중하고도 지혜로운 방법으로 이 중요한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 오늘날의 현대 개신교회를 태동시켰으며,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는 종교 개혁자들의 견해를 살펴보기로 하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가장 권위 있는 백과사전 중의 하나인 브리타니카 백과사전에는 다음과 같은 증언이 기록되어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러한 사상이 루터와 다른 종교 개혁자들로 하여금 교황권에 대항하는 운동을 주도하게 만든 강력한 힘의 원천이 되었다.” 브리타니카 백과사전, 1962년도판 2권 61페이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어떠한 사상이 종교 개혁자들로 하여금 그토록 강력한 힘으로 종교개혁운동을 추진하도록 만들었는가? 그것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오는 작은 뿔의 예언에 대한 깨달음이었다. 천년 이상이나 계속되었던 종교 암흑시대의 종말을 가져온 종교 개혁운동. 어떻게 소수의 개혁자들에 의해서 시작된 개혁 운동이 수많은 서민들과 귀족들에게 번져나가고, 나아가서는 로마 교황권의 천년의 권세를 깨뜨리는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물론, 그 당시 로마 교황권의 심각한 부패상이 종교 개혁자들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하게 만들었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유럽 전체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던 로마 교회에 대항하여 반기를 들고 일어설 수 있는 충분한 명분이 되지 못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중세기의 종교 개혁이 성공하게 된 두가지 중요한 이유는, 첫번째, 종교 개혁자들이 인간의 구원에 대한 새로운 진리를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행함과 공로와 의식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믿는 수많은 민중들의 믿음을 로마서에서 비춰 나오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는 빛으로 옮기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과 생애를 바쳤다. 개혁자들이 소개하는 구원에 대한 가르침은 신자들의 양심에 강력한 충격을 주었다. 두번째, 개혁자들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말하는 작은 뿔의 세력이 무엇인지를 민중들에게 분명하게 말해 주었다. 이 두가지가 천년의 암흑시대를 끝내고 종교개혁시대의 아침을 열었던 것이다. 그러면 이제, 작은 뿔에 대해서 종교 개혁자들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들어보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마틴 루터 : “바울이 데살로니가 후서 2장 3,4절에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고 기록하였던 그 존재가 여기에 있다. 적그리스도인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있는데, ... 그는 하나님의 법을 삭제하였으며, 하나님의 계명 위에 자신이 만든 계명을 높였다 ... 우리는 여기서 교황권이 진짜 적그리스도의 권좌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는 바이다.” The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 vol.2, P.291,256&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 칼빈 : “나는 교황이 그리스도의 대리자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 그는 적그리스도이다- 나는 그가 교회의 머리라는 사실을 부인한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엡 5:23.” John Calvin Tracts, vol. 1, p. 219,220&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 낙스 : “수 세대에 걸쳐서 교회 위에 군림해 온 교황권이 바로 바울이 말한 적그리스도요 멸망의 아들이다.” The Zurich Letter, p. 199&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필립 멜랑톤 : 로마 교황권이 거대한 조직과 왕국을 가지고 있는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은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는 명백한 진리이다 ... 데살로니가 후서 2장 2절에서, 바울은 죄의 사람이 자신을 하나님보다 높임으로써 교회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하였다.” Prophetic Faith of Our Fathers, vol. 2, pp. 296-299&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아이삭 뉴톤 : 교황권은 나머지 열뿔과는 다른 종류의 왕국이었다 ... 로마 교회는 선지자 노릇을 하였으며, 동시에 왕이었다.” 아이삭 뉴톤, Obserbation on the Prophecies, p. 7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 웨슬리 : “로마 교황권이 바로 죄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바이다.” 요한 웨슬리, Antichrist and His Tem Kingdoms, 0. 110&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사무엘 리 (17세기의 유명한 성직자) : “로마 교황권이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은 영국에 있는 모든 주요 교단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르침이다.” 사무엘 리, The Cutting Off of Antichrist, p. 1&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의 정체를 밝히는 9가지 증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종교 개혁자들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오는 작은 뿔의 모습을 어떻게 이해했길래, 교황권이 바로 적그리스도라고 선언하였을까? 그들은, 우리가 살펴보았던 작은 뿔의 9가지 특징들을 어떻게 교황권에게 적용시켰을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오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들이 완전히 일치하는 세력이 오직 교황권 밖에 없는 것을까? 이제부터, 이 모든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함께 찾아보기로 하자. 이 기사를 끝까지 읽고 나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타난 작은 뿔의 9가지 특징을 모두 만족시키는 세력은 오직 한 세력 밖에 없다는 개혁자들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세와 편견없는 마음으로 작은 뿔의 정체를 연구하는 사람마다 모두 동일한 결론을 얻을 수 있도록 예언을 기록해 두셨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성경을 진지한 마음으로 연구하는 그리스도인마다 적그리스도의 정체를 분명하게 이해하게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오직 로마 교황권 이외에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종교나 정치 세력도 작은 뿔의 9가지 특징들을 완전하게 만족시킬 수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제, 현대 개신교회의 선구자들인 종교 개혁자들이 로마 교황권을 작은 뿔 세력으로 지목했던 9가지 증거들을 차례대로 살펴보기로 하자. 작은 뿔의 9가지 특징들과 교황권의 역사 속에서 이루어진 9가지 증거들을 비교 검토해 보도록 하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서부 유럽에서 일어난 교황권 :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들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among them) 나더니” 8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성경절은 로마제국이 열나라로 나뉘어지는데, 그 가운데서 작은 뿔이 나타난다는 의미로서, 작은 뿔이 등장하는 지리적 위치를 서부 유럽이라고 정해 주고 있다. 로마 교황권이 생성된 지리적 위치가 첫번째 특징과 정확하게 일치하는가? 그렇다. 로마 교황권은 서부 유럽에서 발생되었는데,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로마 제국의 심장부인 이태리 반도의 로마에서 일어났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로마의 분열 이후에 강성해지는 교황권 :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이 성경절과 바로 위에서 언급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8&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토대로, 우리는 작은 뿔 세력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나타난 이후에 강력하게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로마 교황권은 언제 일어났는가? 로마 카톨릭 교회가 강력한 세력으로 등장하는 역사적인 연대가 이 두번째 특징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교황권은 로마제국이 열나라로 분열된 A.D. 476년 이후에 강력한 세력으로 등장하였다. A.D. 538년에 저스티니안 황제가 로마교회에게 막강한 권세(종교, 정치, 군사권)를 주는 조서가 완전한 효력을 발휘하게 되었는데, 이로서 교황권이 세상을 지배하는 종교암흑시대가 열리게 되었된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은 수 많은 역사가들의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세 뿔을 뿌리채 뽑아 버린 교황권 : “먼저 있던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더니.” 8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로마제국이 분열되면서 일어난 열 나라 중에서 세 나라는 교황권을 매우 강력하게 견제하였는데, 그 세 나라는 교황권의 신앙과 상충되는 아리안주의를 신실하게 신봉하던 동고트, 헤룰리, 반달족이었다. 저스티니안 황제가 교황권에게 막강한 세력을 주는 포고령을 내린 이후, 로마 교황의 지상권을 가로막던 헤룰리, 반달, 그리고 동고트 족이 A.D. 493년, 534년, 그리고 538년에 각각 교황권에 의해서 제거됨으로써,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더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는 예언이 그대로 성취되었다. 이로써, 로마제국이 분열된 결과로 생긴 열 나라 중에서 일곱 나라만이 오늘날까지 유럽에서 현대국가의 형태를 이루면서 존재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국가적인 특성을 가진 교황권 : “열 뿔은... 열 왕이요” 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열 뿔이 열 왕이라면, 작은 뿔도 같은 뿔이기 때문에 왕권과 같은 조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피라밋 형태의 강력한 조직을 가지고 있는 교황권의 형태는 강력한 왕권을 연상케 하기에 충분하다. 실제에 있어서도, 로마의 바티칸은 지금도 교황이 군주로서 군림하는 하나의 독립된 도시 국가인 동시에 절대적 군주 국가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이 세상의 어떤 나라도 교회 자체가 국가로서 군림하는 형태는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과는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는 교황권 :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이전의 열나라는 모두 정치적 군주국가였지만, 교황로마는 정치적 절대 군주국가이면서 동시에 종교적 군주국가라는 점에서 크게 다르다. 이전의 왕국들은 사람의 몸을 다스렸지만, 교황로마는 사람의 영혼까지 다스린다. 다른 나라들은 자국의 영토 내에 있는 백성들만 다스리지만, 교황 로마는 영토와 민족을 초월하여 다스리는 범세계적인 세력이다. 작은 뿔에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의 눈 같은 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단 7:8).&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교황권은 통찰력 있는 눈을 통하여 세계 정치와 종교계를 감독하고 판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 대적하며 “큰 말”을 하는 교황권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의 정체를 드러내는 결정적 단서가 여기에서 나타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니라.” 8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25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작은 뿔은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시 하고,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즉,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참람된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하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는 세력이다. 그런데 과연 교황권은 스스로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말하며, 인간의 죄를 용서해 줄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가? 로마의 바티칸에서 공식적으로 발행된 책들의 내용을 중심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기로 하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교황만이 가장 거룩하다고 불릴 수 있으며... 거룩한 군주, 지고한 황제, 그리고 왕중왕이라고 불릴 수 있다.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동일한 심판을 구성할 수 있다. 그래서 교황이 행한 바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발해진 것처럼 여김을 받는다.” Pope, Perraris, Ecclesiastical Dictionary.&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주: 교황들)는 이 땅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Pope Leo XIII, Encyclical Letter, 7/20,1894.&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교황은 너무나 위엄이 있고 지고하기 때문에 그는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인 동시에 하나님의 대리자이시다. 교황은 지상의 하나님이시며, 왕중의 왕이시고, 최고의 권세를 가지고 계시다.” Prompta Bibliotheca, vol. VI, p. 25-29.&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에서 교회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를 지칭하는 모든 명칭들과 그분의 최상권에 관한 모든 것들은 교황에게도 적용된다.” Bellarmin, On the Authority og Councils Vol. 2.&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황 요한 바오로 6세의 대관식 때에, 교황의 머리에 삼층관을 얹으면서 드린 오타비아니 추기경의 기도에서도 위와 같은 사상이 전혀 변치 않고 전승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세 관으로 꾸며진 이 삼층관을 받으소서. 당신은 군주들과 제왕들의 아버지이며, 세계의 주교요,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임을 생각하소서. 주의 명예와 영광이 영원하실지어다.”&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이 외에도 성경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또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참람된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라고 선언하는 수많은 주장들이 교황권의 공식 출판물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선지자 다니엘이 묘사한 작은 뿔의 모습에 대해서, 사도 바울과 요한은 좀더 구체적으로 그 정체를 밝히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살후 2:4.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계 13:5,6&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여기서 마흔 두달은 42달x30일=1260일, 즉 1260년이라는 기간을 상징한다. 제2부에서 배운 바와 같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1년+2년+반년 = 42달 =1260일은 모두 1260년이라는 예언적 기간을 나타내는 상징어들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성도들을 핍박하였던 교황권 :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핍박할 것이며” 25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지나간 중세기의 역사 속에서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순교시켰던 역사의 장면들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중세기의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지성인이라면, 수백만의 그리스도인들이 종교암흑시대 동안에 종교재판을 통해서 이단이라는 죄목 하에 잔혹하게 죽어간 이야기를 기억할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로마 교황은 자신이 양심적으로 믿는 신앙 때문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로마교회의 우상숭배를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성서를 높이 쳐들며, 생명의 죽음도 불사하고 죄를 대항하여 피로서 항거한 5천만의 남녀들을 종교암흑시대 동안에 살상한 것으로 추산된다.” H.G. 게이네쓰, 시대의 임박한 종말, 204.&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때와 법을 변경시킨 교황권 :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경하고자 할 것이며.” 25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에 대한 이 예언을 교황권에게 적용시킬 수 있을까? 교황권은 자신들의 교리문답과 교리책에서 두번째 계명을 삭제하였는데, 그 이유는 십계명에 기록되어 있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상을 만들거나 섬기지 말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두번째 계명은 그들이 숭배하는 마리아 상이나 각종 성자들의 상을 정죄하기 때문이다. 두번째 계명을 빼버리는 대신에 열번째 계명을 둘로 나눔으로써, 10개의 계명을 가진 십계명의 형태를 유지시켰다. 이렇게 십계명을 변경시킴으로써, 카톨릭 교회가 가르치는 십계명에는 우상숭배에 대한 계명이 없고, 탐심에 대한 계명이 두개로 중복되어 있다. 또한 네번째 계명인 제칠일 안식일을 제일일로 변경하여 준수하기 시작하였다. 천년 이상 동안이나 교황권은 하나님의 법과 때를 변경시키고자 노력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신실한 백성들을 통하여 당신의 법을 보존해 오셨다. 하나님의 법에 대한 사단의 끊임없는 공격에도 불구하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언은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마 5:18).&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여기서 잠깐, 교황권이 하나님의 법을 변경시키게 된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자. 이교도였던 로마 제국의 콘스탄틴 황제는 그리스도인들의 지지를 얻음으로써 자신의 정권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그리스도 교회로 개종하였는데, 이것을 기점으로 해서 수많은 이교도들이 황제를 따라서 그리스도 교회 안으로 밀려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부터 교회는 새로 개종한 이교도들의 요구를 수용하고 국가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많은 진리들을 타협하거나 변경시키기 시작하였다. 다음에 나오는 교회 역사가 본 모쉐임의 증언은 그 당시의 교회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의 감독들은 이전에 희랍과 로마의 이방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자신의 신들에게 존경과 신앙심을 표현하기 위해서 마련하였던 종교 의식들과 제도들을 조금씩 고쳐서 그리스도 교회 안으로 끌여 들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새로 개종한 이교도들은 자신들의 조상 때부터 전래되어 온 의식들이 그대로 존재하는 것처럼 느끼게 되고, 그리스도와 순교자들도 자신들이 섬기던 신들과 같은 방법으로 숭배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며, 그 결과 수많은 이교도들이 좀더 쉽게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교회 지도자들은 생각하였다... 이교도였던 콘스탄틴 황제가 그리스도 교회로 개종하자마자, 곳곳에 굉장한 성전들이 즐비하게 서게 되었는데, 성전마다 여러가지 그림들과 조각된 우상들로 단장함으로써, 외관상으로나 내면적으로 이교도들의 신전과 흡사한 것이 되었다.” J. L. Von Mosheim, Ecclesiastical History, I, 369.&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실제로, 8세기에 이르러서는 거의 모든 카톨릭 교회들이 각종 성상들로 가득 차게 되었고, 이것들에 입맞추고 기도하며, 분향하고, 절하는 일이 극에 달해서, 오히려 우상을 섬기지 않는 회교도들로부터 우상숭배자라는 조롱을 받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배도의 길을 걷던 로마교회는 결국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둘째 계명을 하나님의 법에서 삭제한 다음에 천주 십계를 만들 수 밖에 없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황권은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변경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믿는 신학적 배경을 카톨릭 백과사전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여 두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베드로와 그의 후계자(주: 교황을 뜻함)들은 교훈이나 금지에 관한 율법을 부가할 수 있는 권세를 가졌음과 아울러, 이러한 율법들로부터 면제해 주는 권세도 있고, 필요하다면 폐지시키는 권세도 있다... 이러한 사법상의 권한은 심지어 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는 권세를 포함하고 있다.” Pope, The Catholic Encyclopedia, vol. XII, 265, col. 2.&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의 전성기를 갖는 교황권 : “성도가 그의 손에 붙인 바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25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공부한 바와 같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1260년이라는 긴 기간을 의미한다. 교황권이 중세기의 천년 이상 동안 전성기를 누리며, 하나님께 대적하고, 그분의 성도들을 핍박하며, 율법을 유린할 것에 대한 예언이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에서 7번이나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하나님께서는 1260년 동안 성도들을 핍박하는 작은 뿔의 모습을 여러가지 모습으로 7번이나 성경에 기록하여 두심으로써, 그분을 진정으로 따르고자 하는 진실된 그리스도인들을 작은 뿔의 기만으로부터 보호하고자 계획하셨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 다니엘 7:25 :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 다니엘 12:7 :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까지.”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3. 요한계시록 11:2 : “저희가 거룩한 성을 42달 동안 짓밟으리라.”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4. 요한계시록 11:3 :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하리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5. 요한계시록 12:6 :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 매, 거기서 1260일 동안 ... 있더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6. 요한계시록 12:14 : “그 여자가 광야 자기 곳 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 요한계시록 13:6 :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42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위에 언급한 7개 성경절은 모두 동일한 사건이 동일한 기간 동안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7개의 성경절 모두, 여자로 표상된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 작은 뿔(짐승)의 권세를 피하여 깊은 산이나 계곡으로 숨어들어가 하나님의 진리를 보존하고 자신들의 신앙을 유지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상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예언하고 있는데, 실제로 중세기의 역사가 그 사실을 너무나 명백하게 입증해 주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에 대한 마지막 아홉번째 증거도 교황권에게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이루어졌는가? 그렇다. 우리는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다시 중세기의 역사를 들추어 보아야 한다. 1260년의 기간은 언제 시작해서 언제 마쳐지는 기간인가? 먼저, 작은 뿔이 언제, 어디서 일어나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로마제국이 열나라로 분열한 이후, 즉 서기 476년 이후에 작은 뿔 세력이 강성해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476년 이후 어느 때에 로마교회가 권세를 장악하는 계기가 만들어졌는가? 서기 533년은 매우 의미심장한 해이다. 이 해에, 저스티니안 황제는 로마 교황권에게 강력한 권세를 준다는 조서를 반포함으로써, 교황권이 교회의 머리로서 모든 성도들을 장악할 수 있는 권한을 공인해 주었는데, 우리는 이 사실을 바로 그 다음 해(서기 534년)에 편찬된 저스티니안 법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저스티니안 조서가 완전한 효력을 발휘하게 된 것은 538년으로서, 그 해에 교황권은 세 뿔을 뿌리채 뽑아버림으로써 본격적인 세력을 확립하게 되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260년의 시간의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교황권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운동을 만나게 되었고, 프랑스 혁명의 여파를 통하여 결정적인 타격을 입게 되었다. 1260년이라는 운명의 기간이 끝마쳐지는 시간인 1798년에 이르자,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당시 프랑스 혁명정부의 명령을 받은 버티어 장군이 군대를 이끌고 로마 교황청으로 쳐들어가서 교황 피우스 6세를 그의 권좌로부터 끌어내리는 사건이 일어났던 것이다. 교황 피우스 6세는 말할 수 없는 수모 속에서 로마로부터 프랑스의 감옥으로 압송되어 투옥된 후, 감옥 속에서 병으로 옥사하였으며, 교황권의 모든 재산은 압류되었는데, 바로 그 해가 1260년의 종점인 1798년인 것이다. 이와 같이, 서기 538년에 교황권의 권세가 확립됨으로써 시작된 1260년의 예언은 1798년에 교황권과 로마교회가 붕괴됨으로써 정확하게 성취되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결 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말하고 있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이 모두 교황권의 역사와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히틀러나 모슬렘 교회 또는 컴퓨터를 작은 뿔의 세력이라고 믿고 있지만, 그 중 어떤 것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보여주고 있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을 모두 만족시키지는 못한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오직 한 세력만이 9가지 특징을 완전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 본 교황권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마틴 루터, 요한 칼빈, 요한 웨슬리, 요한 낙스와 같은 개혁자들은 다니엘 7장에 나오는 작은 뿔의 예언이 바로 그들의 세대에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이다. 어떤 사람도 그들이 제시하는 예언해석에 도전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러한 해석은 너무나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사실 위에 세워졌으며, 합리적인 논리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다니엘 7장에 나오는 작은 뿔의 정체를 파헤친 개혁자들의 해석은 매우 놀라운 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에는 종교연합운동이라는 물결 때문에 작은 뿔에 대한 종교개혁자들의 해석이 빛을 잃어가고 있지만, 우리 주변의 상황이 어떻게 변화되든지 간에 하나님의 진리는 장소와 시간을 초월해서 변하지 않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기사는 어떤 특정 교파를 공격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져서는 안된다. 우리가 믿는 것은, 모든 교파 안에 자신이 양심적으로 이해하고 믿는 진리의 빛에 따라서 순종하며 살아가는 참 백성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통하여 작은 뿔의 기만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기 위하여 주신 이 기별이 진리일진대,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이 기별 가운데서 자신이 받아야 할 빛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그 빛을 어떻게 자신의 신앙 생활 속에서 적용시킬 것인지를 개인적으로 깨닫게 될 것이다. 성경을 스스로 연구하고, 자신의 양심 속에서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그것이 마지막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금까지 이 기사를 읽은 독자들 중에 어떤 분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것이다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은 과거에 흘러가 세력이 아닌가? 그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왜 지나간 과거를 들추는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왜냐하면 작은 뿔에 관한 하나님의 예언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속편이라고 불리워 지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계시록 13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는 짐승으로 표상된 작은 뿔 세력이 미국과 함께 지구 역사의 마지막 시대에 다시 엄청난 세력으로 부상하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요한계시록 13:3.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다니엘서 7장 연구 - 성경이 말하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n919191/1083"/>
		<id>tag:blog.daum.net,2009:hn919191.1083</id>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3T08:32:08Z</updated>
	    <published>2009-11-23T08:32: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7장 연구 - 성경이 말하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바다에서 올라 온 네 짐승 중에서 다니엘의 주의를 가장 많이 빼앗은 것은 네번째 짐승이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네번째 짐승에게서 일어나는 변화를 두번씩이나 반복하여 묘사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 7~8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다니엘이 계시 중에 본 네째 짐승의 모습이고,&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23~25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다니엘이 보았던 계시 중에서 보았던 네째 짐승과 거기에서 올라오는 작은 뿔의 정체를 설명해주는 천사의 해석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이 본 계시 :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더니,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다니엘 7:7~8.&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천사의 해석 : “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들과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부숴뜨릴 것이며,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3~2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로마 제국의 분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 23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보는 바와 같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를 의미하는데, 이것은 제1부에서 살펴 본 것처럼, 로마 제국임에 틀림없다. 로마제국을 표상하였던 네째 짐승의 머리에는 열뿔이 달려 있었는데(&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 짐승은 ... 열 뿔이 있으므로” 7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것은 로마가 열개의 국가로 분열될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23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과연 그처럼 강력했던 로마제국도 정해진 운명의 시간이 되자, 열 조각으로 나뉘어지게 되었다. 역사를 공부한 사람이라면, 로마제국의 국력이 쇠약해지게 되자 유럽의 북쪽으로부터 게르만 계통의 부족들이 남하하여 서부 유럽을 휩쓸었으며, 그 결과 로마는 열 조각으로 분리되게 되었던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로마의 멸망과 함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오는 거대한 신상의 열 발가락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로마의 멸망과 함께 열 조각으로 분열된 부족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 앵글로 색슨, 프랑크, 알레마니, 벌건디언, 반달, 수에비, 동고트, 서고트, 헤룰리, 롬바르드.&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런데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 8절과 23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열 뿔 사이에서 작은 뿔이 일어나서 세 뿔을 뿌리채 뽑아버릴 것을 말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더니” 8절. “열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23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하나님의 예언은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성취되었다. 열 부족 중에서 3부족은 작은 뿔의 세력에 의하여 역사의 장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렸으며, 7부족만이 오늘날까지 유럽에서 강력한 현대 국가의 형태를 이루며 존재하고 있다(사라진 세부족: 헤룰리족, 반달족, 동고트족).&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 = 적그리스도 세력&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네째 짐승에 있는 뿔들의 동태를 유심히 살피던 중에 열 뿔 사이에서 올라오는 작은 뿔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8절. 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네 짐승 중에서 네째 짐승의 정체에 대해서 많이 말하고 있는데, 네째 짐승의 열뿔 가운데서 올라오는 작은 뿔의 정체와 그것이 하는 일에 대해서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제, 작은 뿔의 정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성경절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이 본 계시 :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더니,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다니엘 7:7~8.&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천사의 해석 :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4~2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여기에 나오는 성경절들을 매우 조심스럽게 살펴보아야 하는데, 그 이유는 작은 뿔은 역사 속에서 활동해 온 적그리스도의 세력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있어서 어떠한 잘못이나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 7~8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리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4~25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묘사되어 있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들을 하나씩 살펴보기로 하고, 다음에 계속되는 3부에서는 작은 뿔에 대한 종교 개혁자들의 견해를 찾아보기로 하자. 우리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막연한 상상이나 추측을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묘사하고 있는 작은 뿔의 역사와 정체는 아무도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반박하지 못할 정도로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루터교회, 감리교회, 장로교회의 창시자이며, 종교 개혁 운동의 선구자들이었던 마틴 루터, 요한 웨슬리, 요한 칼빈 등이 작은 뿔의 정체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했는가를 살펴봄으로써,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빛과 해석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있다. 이제, 성경이 말하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을 살펴보기로 하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이 말하는 작은 뿔의 9가지 특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서부 유럽에서 일어나는 작은 뿔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작은 뿔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네째 짐승”&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으로부터 올라왔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8,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작은 뿔이 등장하는 지리적인 위치는 로마제국이 자리잡고 있던 서부 유럽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들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among them) 나더니” 단 7:8.&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앞에서 배운 것처럼, 이 예언의 의미는 로마가 열나라로 나뉘어 지는데, 그 가운데서 작은 뿔이 나타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작은 뿔은 반드시 서부 유럽에서 일어난 세력이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로마제국의 분열 이후에 강성해지는 작은 뿔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것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나타난 이후에 생겼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네째 짐승(로마제국)이 열 뿔(열 나라)로 나뉜 직후에 일어난다. 그렇다면 로마가 멸망하고 열나라로 분열되는 사건은 언제 일어났는가? 서기 476년. 그러므로 작은 뿔은 역사적으로 A.D. 476년 이후에 서부 유럽에서 세력을 얻으면서 부상하는 세력이어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세 뿔을 뿌리채 뽑아 버리는 작은 뿔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작은 뿔이 강성해지면서 먼저 있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뿔 중 셋이 그 앞에 뿌리채 뽑혔”&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8,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러므로 작은 뿔은 서기 476년 이후에 로마제국으로부터 분열된 열나라 중에서 세 나라를 완전히 제거해 버리는데 강력한 영향을 미쳤던 세력이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국가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작은 뿔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작은 뿔도 열 뿔과 마찬가지로 뿔이므로 국가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은... 열 왕이요” 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즉, 작은 뿔은 왕권과 같은 조직을 가지고 있는 세력이어야 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에는 사람(a man)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8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왕권과 같은 조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 사람(a man)이 작은 뿔로 상징된 세력의 지도자로서 군림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작은 뿔은 왕권과 같은 중앙집권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고, 한 사람이 조직의 지도자로 군림하는 군주국가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과는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작은 뿔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작은 뿔이 다른 열 뿔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고 묘사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24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다니엘은 무엇이 어떻게 다르길래 작은 뿔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라고 표현하였는가? 열 뿔은 단순히 정치적인 왕권을 가진 나라들이었지만, 작은 뿔은 정치적인 왕권 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는 세력인 사실이 다음에 계속되는 여섯번째 특징에서 나타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종교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작은 뿔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작은 뿔의 종교적 특징을 다음과 같이 두가지로 압축하여 묘사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니라.” 8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25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극히 높으신 자 즉,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 입으로 큰 말을 하는 세력이 작은 뿔이다. 여기서 작은 뿔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한다고 했는데, 어떤 말을 하는 것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인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계시록 13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는 용(사단)에게 권세를 받는 짐승으로 표상된 작은 뿔의 모습이 나오는데, 우리는 거기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성경적 의미를 엿볼 수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큰 말과 참람된 말을 하는 입을 받고.” 13:1~7.&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성경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그 의미에 있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참람된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과 함께 사용되는 낱말이다. 작은 뿔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한다는 것은, 그 세력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참람된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참람된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란 어떤 것을 말하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신약 성경에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참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라는 단어가 다음과 같은 두가지 의미로 사용되는데, 첫째는 인간이 자기 스스로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고&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눅 5:21),&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둘째는 인간이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올려 놓는 것을 말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요10:33). 요한복음 10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는, 예수께서 자신과 하나님이 하나라고 말씀하시자,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참람되다고 말하면서 그분을 향하여 돌을 던지려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요 10:30~33).&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또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마가복음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참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대한 또 다른 정의가 나온다. 예수께서 문둥병자에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소자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말씀하시면서, 당신께서 가지고 계신 죄를 사하는 권세를 말씀하시자, 유대인들이 주님을 향하여 참람되다는 말을 하였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막 2:5,6).&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물론, 예수께서는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시기 때문에 당신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되다고 말씀하실 수 있으며, 죄를 사하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실 수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어떤 사람이나 세력이 스스로 하나님과 동등하다는 말을 하거나,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참람된 말”&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즉,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큰 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작은 뿔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큰 말을 하는데, 즉 스스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주장하며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특징을 가진 세력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성도들을 핍박하는 작은 뿔 :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괴롭게 할 것이며.” 25절.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은 성도들을 핍박하고 그들에게 순교의 길을 걷도록 강요한 세력이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때와 법을 변경시키는 작은 뿔 :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25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하나님께서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에 의해서 하나님의 때(시간)와 하나님의 법(십계명)이 변경되는 일이 생길 것을 예언해 두심으로써, 당신의 백성들이 적그리스도의 기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예비해 두셨다. 작은 뿔은 하나님의 법과 그분의 시간을 변경시킨 세력이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의 전성기를 갖는 작은 뿔 :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25절.&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여기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예언적 기간을 나타낼 때에 사용되는 상징적인 표현으로서, 작은 뿔 세력이 지상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전성기를 누릴 것인지를 나타낸다. 작은 뿔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동안 성도들을 압제하였던 세력이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결론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작은 뿔은 위에 열거한 9가지 특징을 모두 만족시키는 세력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작은 뿔은 서기 476년 이후에 로마제국이 열나라로 분열된 서부 유럽에서 올라온 정치적이고 종교적인 세력이어야 하며, 그 세력은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시하고, 스스로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며, 하나님의 법을 변경시키고 중세기 때에 성도들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동안 박해했던 세력이어야만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예언적 기간에 대한 해석은 다시 한 번 간략하게 복습하기로 하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1260년&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가 얼마나 긴 기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계시록 1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와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계시록 12장 6절과 14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는 여자로 표상된 하나님의 참 교회가 지상에 있는 사단의 세력이 가하는 핍박을 피하여 깊은 산과 계곡으로 피신하는 장면이 다음과 같이 두가지로 표현되어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주: 사단)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계 12:14.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계 12:6.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예언의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이 두 성경절이 동일한 사건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요한계시록 12:14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는 여자가 광야로 피신하여 있는 기간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고 말하였는데, 동일한 사건에 대해서 6절은 여자가 광야에 피신하여 있는 기간을 “일천 이백 육십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일천 이백 육십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과 동일한 기간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1260일). 그런데 성경에서 예언적 기간을 나타내는데 사용되는 상징어인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때(time)”&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일(day)”&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실제적으로 얼마나 긴 기간을 의미하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때 (time) : “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대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열쇠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11:13&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담겨져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북방왕은 돌아가서 다시 대군을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time) 곧 몇 해(year)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성경절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때(time)”&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해(year)”&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를 의미하는 상징적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한 때와 두 때와 반 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년+2년+반년”&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으로 환산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1년+2년+반년 = 360일+360일+180일 = 1260일이 된다(성경에서 예언적인 기간을 상징하는 일년은 언제나 360일로 계수됨).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일 (day)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성경에서 기간을 상징하는 예언에서 1일은 실제에 있어서 1년으로 환산되어야 한다는 중요한 원칙을 이해해야 한다(1일=1년). 우리는 에스겔 4:4에서 기간적 예언을 푸는 또 하나의 열쇠를 발견할 수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네게 사십일을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민수기 14:34&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도 동일한 원칙이 반복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십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러므로 1260일이라는 예언적 기간은 실제에 있어서 1260년으로 환산되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결론적으로,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기간적 예언을 해석해 내는 다음과 같은 등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 1년+2년+반년 = 1260일인데, 이것은 모두 실제에 있어서 1260년이라는 기간을 의미하는 상징어들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다니엘서 7장 연구 - 바다에서 나오는 네 짐승의 정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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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n919191.1082</id>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2T20:16:12Z</updated>
	    <published>2009-11-22T20:16: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7장 연구 - 바다에서 나오는 네 짐승의 정체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번 기사에서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펼쳐져 있는 하나님의 예언을 살펴보고자 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과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요한계시록의 예언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결코 없어서는 안 될 기초 석과 같다. 그러므로 인간 역사의 종말과 예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이라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과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가져야만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대한 예언 해석을 시작하기에 앞서, 잠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대한 요점을 살펴보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다니엘의 나이가 20세를 갓 넘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시 바벨론의 왕이었던 느브갓네살 왕에게 한 꿈을 주셨다. 그 꿈은 매우 무섭고 괴로운 악몽이었으며,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흉몽이었다. 그런데 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든 것은 그 꿈이 매우 불길한 악몽이었던 사실은 생각나는데, 그 꿈의 내용을 도무지 기억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섭리를 통하여 다니엘이 왕의 앞으로 부름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느브갓네살 왕이 꿈에 보았던 내용과 그 의미를 가르쳐 주셨다. 놀랍게도 그 꿈은 세계적인 대제국을 세우기 위해서 골몰해 있던 느브갓네살 왕이 그토록 알고 싶어 했던 세상의 장래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였다. 하나님의 계시를 통하여 드러난 미래의 세계사는 느브갓네살 왕의 야망을 산산조각 내는 것이었다. 그가 꿈에 본 것은 바벨론의 멸망과 그것에 뒤이어 계속해서 나타날 세계적인 대제국들의 흥망성쇠에 대한 역사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는 세계적인 대제국들 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지는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보여주심으로써, 하나님의 백성들의 운명과 고난과 그들의 진로를 가르쳐 주고자 하셨던 것이다. 바로 이것이, 인도나 중국과 같이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거주하지 않았던 대제국들에 대한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는 이유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느브갓네살 왕이 꿈에 보았던 것은 4종류의 각기 다른 금속(금, 은, 동, 철)으로 된 네 부분과 철과 흙이 이상하게 섞여있는 다섯 번째 부분으로 만들어진 신상이었는데, 갑자기 하늘로부터 돌이 날라 와서 거대한 신상을 산산조각 냄으로써, 신상은 사라져버리고 돌들이 태산을 이루어 온 세상을 가득 채우고 영원한 번영을 누린다는 내용의 꿈이었다. 다니엘은 느브갓네살 왕에게 꿈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왕은 금머리니이다.”(단 2:38)&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라는 말과 함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왕의 후에... 다른 나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왕이 꿈에 보았던 신상은 느브갓네살 왕의 바벨론 제국으로부터 시작해서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이어지는 제국들의 순서를 나타낸다는 사실을 설명해 주었다. 또한 돌 나라가 발 부위를 쳐서 가루로 만들어 버리는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사건과 함께 끝나는 세상의 종말을 의미하였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과 7장의 관계&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다니엘의 젊은 시절에 바벨론 제국의 왕의 꿈을 통하여 주어진 계시이지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다니엘이 70세에 가까운 노인이 되었을 때에 자신의 꿈을 통하여 본인이 직접 받은 계시이다. 그 당시 다니엘은 금 머리인 바벨론에 관한 예언이 거의 성취되어 가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금 머리의 시대가 거의 지나가고, 은으로 표상된 가슴과 팔의 제국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던 때의 이야기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타난 대제국들의 흥망성쇠와 하나님의 백성들의 운명을 좀 더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세상 역사에 대한 전체적인 예언이 나타나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강조하면서 마쳐진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는 동일한 역사적 기간이 다른 표상과 상징을 통하여 반복 설명되면서, 하나님과 사단 사이에 벌어지는 선과 악의 대 쟁투로 초점을 모아가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과 그 뒤에 계속되는 예언에서는 하나님의 백성들과 짐승으로 표상(상징)된 세상의 대제국들이 어떻게 선과 악의 대 쟁투에 참여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며, 대제국들을 통하여 자신의 의도를 이루려고 시도하는 사단의 계획이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다. 그러므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세계의 역사와 지구의 종말에 대한 전체적이고 개략적인 윤곽이라고 부른다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장면을 더욱 구체화시키면서, 하나님과 사단의 계획을 함께 드러내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속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대한 연구야말로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지침과 방향을 제시해 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바다에서 나온 네 마리의 짐승 이야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7:3~8, 16~27)&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네 짐승의 출현&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이야기는 바벨론의 벨사살 왕 원년의 어느 깊은 밤에 시작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단 7:1)&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그날 밤 다니엘은 꿈을 통하여 계시를 받았다. 먼저, 바다가 그의 시야에 들어왔다. 바닷가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하여 파도가 사납게 요동치고 있었다. 그의 눈길이 거친 파도 위를 배회하고 있을 때, 갑자기 전에 본 일이 없는 큰 짐승 넷이 하나씩 바다 위로 떠올랐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바다로 몰려 불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단 7:2~3.&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첫 번째로 올라 온 짐승(4절)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독수리의 날개를 단 사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두 번째로 올라 온 짐승(5절)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곰과 같은데 세 갈비뼈를 물었고, 몸 한편을 들었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세 번째로 나타난 짐승(6절)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네 날개와 네 머리를 가진 표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네 번째로 나타난 짐승(7절)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열 뿔과 철 이빨을 가진 놀라운 짐승인데, 그 후에 다른 작은 뿔이 올라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계시에 대한 천사의 해석&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계시를 통하여 이상한 장면을 보고 있는 다니엘은 자신이 보고 있는 이상의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마음이 매우 번민케 되었다. 그리하여 계시의 장면을 보여주고 계신 그리스도의 곁에서 수종을 들고 있는 한 천사에게 계시의 의미를 물어보았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그 곁에 모신 자 중 하나에게 나아가서 이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니 그가 내게 고하여 그 일의 해석을 알게 하여 가로되,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단 7:16~17.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네 짐승은 장차 세상에서 일어날 국가들을 지배하는 왕들을 상징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금 신상을 통하여 계시되었던 대제국들의 역사적 순서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다시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3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다시 천사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네 째 짐승은 땅의 네 째 나라인데”&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한 것을 보아서도 네 짐승은 세상을 다스릴 네 제국들의 역사적 순서를 상징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네 짐승이 올라오는 배경 장면인 하늘의 네 바람과 바다는 무엇을 상징하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 하늘의 네바람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상징한다. 특히, 인간의 야망과 이해관계가 뒤엉켜서 일어나게 되는 정치적 소용돌이와 전쟁을 상징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렘 4:11-13, 25:32~33, 슥 7:14).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 큰 바다 :&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성경에서 바다는 백성 또는 나라를 상징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 17:12~13, 8:7~, 계 17:1,15).&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바다는 인간들이 군집하여 바다 물결처럼 아우성치듯 살아가는 인간들의 기존 세계를 대표한다. 바다에는 언제나 바람이 불고 그 결과로 파도가 높게 이는 것처럼, 세상 역사는 바다와 바람이 서로 각축을 벌이는 끊임없는 풍파의 연속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결론적으로, 바다로 표상된 인간 세상에서 서로의 이해관계가 뒤엉켜 한바탕의 정치적 소동과 전쟁이 휩쓸고 지나가면, 그 결과로 역사의 새로운 주인공들이 나타나서 새로운 나라가 세워지게 되는 흥망성쇠의 과정을 바람이 불고 있는 바다에서 네 짐승이 떠오르는 장면으로 묘사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바다에서 떠오르는 네 짐승은 역사적으로 어떤 국가들을 말하는 것인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첫 번째 짐승 (사자) : 바벨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단 7:14.&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고학을 근거로 해서 볼 때, 바벨론은 사자를 국가의 상징물로 사용하였다. 2400년이 지난 지금도 바벨론의 성벽에는 사자가 조각되어 있으며, 거대한 돌사자가 앉아 있는 모양을 볼 수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바벨론이 모든 금속 중의 왕인 금으로 표상되었던 것처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는 바벨론이 모든 동물들의 왕인 사자와 모든 새들의 왕인 독수리로 상징되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바벨론은 공격적이고 사납던 사자와 독수리의 기질을 잃어버리고, 연약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의 마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을 지니게 된 이후, 역사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실제로 느브갓네살 왕 이후의 바벨론 왕들은 모두 연약한 기질을 가진 왕들이었던 사실을 역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은 정치와 군사에 관심을 갖는 대신에 문화와 종교에 관심을 집중시킴으로써, 국가는 점점 쇠약해져만 갔다. 역사의 주인이 바뀌는 시간이 되자, 한 때 그토록 강력한 패권을 휘둘렀던 바벨론도 메데와 페르샤의 연합군에 의해서 힘없이 정복되고 말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두 번째 짐승 (곰) : 메데와 페르샤 (바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 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단 7:5.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자의 위엄을 갖추지는 못했지만, 끈질기고 물러설 줄 모르는 용맹과 잔인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곰은 메대와 페르샤를 대표하기에 적절하다. 한번 제정하면 영원히 변경할 수 없는 메대와 페르샤의 미련한 법의 성질은 곰의 특성에 잘 부합된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몸 한편을 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고 있는 곰의 모습은 이 나라가 세력의 균형이 잡히지 않은 두 나라로 이루어졌음을 나타낸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은빛 가슴과 팔로 표상되었던 메대-페르샤 왕국이 여기서는 몸의 한편을 들고 서 있는 곰으로 표상되었다. 메대와 페르샤는 둘다 인도-유럽계의 형제지간의 나라였다. 역사의 초기에는 메대가 주도권을 잡았으나, 페르샤의 고레스가 일어나면서 메대는 페르샤에게 흡수되고 말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곰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표현은 메대와 페르샤에 의해서 정복될 세나라 즉, 리디아, 바벨론, 이집트의 종말을 나타낸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많은 고기를 먹으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명령은 페르샤가 서방나라의 대 원정에서 바벨론보다 훨씬 더 많은 살륙을 저지르는 잔인한 전쟁을 치뤘던 사실을 말해준다. 그러나 하늘에서 정해진 시간이 되자, 헬라 문화 지역에서 놀라운 맹장이 세계의 재패를 꿈꾸며 나타났는데, 그가 바로 알렉산더 대왕이다. 페르샤의 마지막 왕인 다리우스 3세는 알렉산더의 침공을 대비하여 막강한 군사를 육성했으나 알렉산더와의 치열한 전투에서 참패함으로써, 그토록 강력한 힘을 가졌던 페르샤 제국도 역사의 현장에서 사라지게 되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세 번째 짐승 (표범) : 그리스(헬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가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단 7:6.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표범은 체구는 작지만 빠르고 용맹한 맹수이다. 게다가 신속한 행동을 표상하는 날개를 달았음은 그의 기민성이 매우 놀라왔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기민성은 알렉산더 대왕이 이끄는 마게도니아-그리스의 군대가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넓은 땅을 점령했던 역사적 사실과 일치한다. 20대에 왕위에 오른 알렉산더는 삼만오천명의 기마부대와 70달란트 밖에 안 되는 군자금과 일개월분의 군량만을 가지고 페르샤 제국과 소아시아를 정복하였다. 그는 동쪽으로는 인도까지 점령하는 대제국을 이룩하였지만, 부절제한 생활과 열병으로 인하여 33세의 나이로 요절하게 되었다. 그는 동서남북을 새처럼 빠르게 움직이면서 가장 짧은 시간에 거대한 땅을 손안에 넣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머리 넷이 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는 표현은 무엇인가? 머리는 성경에서 수령 또는 지도자를 나타낸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사 7:8~9, 엡 6:2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러한 표상은 실제로 알렉산더 대왕의 사후에 그대로 실현되었다. 열병으로 임종을 앞둔 알렉산더에게 수하 장군들이 찾아와서 대제국의 장래를 물었을 때, 그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힘센 자가 차지하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는 유명한 유언을 남겼다. 그의 유언대로 대제국은 힘센 자들의 각축장이 되었는데, 결국 네 장군 즉, 캇산더, 리시마쿠스, 셀르쿠스, 탈레미에 의해서 알렉산더의 대제국이 4개의 왕국으로 분할되고 말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운명의 시간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네 장군에 의해서 분할 통치되던 4개의 왕국은 네번째 짐승인 로마 제국에 의해서 차례로 흡수되고 말았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네 번째 짐승 (무섭고 놀라운 짐승) : 로마제국&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뿔이 있으므로.” 단 7:7.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나라의 출현에 대해서 하늘의 해석자(천사)는 이렇게 설명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네째 짐승은 곧 땅의 네째 나라인데, 이는 모든 나라보다 달라서 천하를 삼키고 밟아 부숴뜨릴 것이며.” 단 7:23.&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는 로마제국의 강력한 세력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같이, 그 나라가 뭇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묘사하였으며&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단 2:20), 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나머지를 발로 밟았”&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고 묘사하고 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7).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태리 반도에서 일어난 라틴민족의 강철 같은 의지는 여러 차례의 전쟁을 통하여 당대의 모든 문명 세계 즉, 남부 유럽, 프랑스, 잉글랜드, 네덜란드, 스위스, 남부 독일, 헝가리, 터어키, 소아시아 전역, 아프리카를 정복하였다. 그 당시, 로마의 강력한 통제와 군사력을 벗어나서 도망칠 수 있는 나라는 없었다. 로마에 대항하여 저항한다는 것은 곧 파멸을 의미하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런데, 앞에 나온 세 짐승의 경우에는 다니엘이 그 모습에 상당하는 짐승의 이름을 찾아서 묘사하였는데, 네 번째 등장하는 짐승의 특징은 곰, 사자, 표범과 같이 특정한 동물의 이름으로 표현하는 대신에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무섭고 놀라”&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운 짐승으로 묘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네 번째 짐승이 가지고 있는 어떤 특징이 다니엘을 그토록 무섭게 만들었을까? 왜냐하면 로마의 못과 망치에 의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을 비롯하여, 야고보, 베드로, 바울 등과 같은 사도들이 로마의 탄압에 의해서 순교 당했으며, 200년 이상 계속된 핍박을 통하여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재산과 생명을 잃어버리는 참혹한 광경을 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해지는 사단의 핍박과 박해의 모습은 다니엘의 마음을 번민케 만들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나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여 내 뇌 속에 이상이 나로 번민케 한지라.” 단 7:1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네 번째 짐승이 이전에 나온 모든 짐승과 다르다고 말하면서, 네 번째 짐승에는 열 뿔이 달려 있다고 말하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뿔이 있으므로” 단 7:23.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계속해서 나오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4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천사는 열 뿔의 뜻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은 이 나라(주; 로마제국)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단 7:24.&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앞에 나온 세 짐승은 계속해서 뒤에 나오는 짐승에 의해서 정복되었다. 예를 들면, 바벨론은 페르샤에게, 페르샤는 그리스에게, 그리고 그리스는 로마제국에게 멸망당했다. 그러나 네 번째 짐승인 로마제국은 이전에 나온 짐승과는 달리 열개의 부족국가로 분열되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 로마를 표상하던 철다리가 열 발가락으로 나뉜 것과 꼭 같이&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단 2:41)&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철 이빨을 가진 무서운 짐승 로마에게 열 뿔이 붙여짐으로써, 장차 로마로부터 분리되어 나올 열개의 독립 국가들이 예언되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온 열 발가락과 마찬가지로 열 뿔에도 다음과 같은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 로마제국으로부터 분리되어 나올 독립국가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2) 로마제국의 영역 안에 세워질 나라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3) 로마제국이 멸망하면서 세워질 나라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4) 세상 끝 즉, 그리스도의 재림 때까지 존속하게 될 나라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는, 정치가인 느브갓네살 왕에게 정치적인 면에 있어서의 세계사가 공개되었지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7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서는 선지자인 다니엘에게 정치적인 면&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1~7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과 종교적인 면&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8절 이후)&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 함께 공개되고 있다. 다니엘은 열 뿔 사이에서 올라오는 한 작은 뿔을 보면서 주의를 집중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 작은 뿔은 정치적일 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특성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단 7:8.&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다니엘이 보았던 이 계시의 장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열 뿔에 대해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설명해 주었던 천사가 다시 그 의미를 설명해 준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 후에 또 하나(주: 작은 뿔)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 7:24,25.&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지금까지 네 짐승의 정체와 그들이 출현하는 역사적 순서가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정확하게 움직여졌던 사실을 확인하였다. 제국들이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추어서 역사 속에 등장하였다가 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역사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위대함과 정확하심에 대해서 경탄하게 된다. 이제, 계속되는 글에서는 네 번째 짐승의 말기에 나타나는 한 종교적인 세력에 대해서 면밀하게 살펴보기로 하겠다. 왜냐하면 그 세력(작은 뿔)이 하나님의 교회와 그분의 진리에 입힌 상처는 오늘날 현대 기독교회까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오사마 빈라덴과 탈레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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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2T09:47:27Z</updated>
	    <published>2009-11-22T09:47: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오사마 빈라덴과 탈레반&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afe.daum.net/aspire7/9zAH/8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http://cafe.daum.net/aspire7/9zAH/83&lt;/STRONG&gt;&lt;/A&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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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에 잠입한 사탄 숭배 그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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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조태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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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2T09:41:36Z</updated>
	    <published>2009-11-22T09:41: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국내에 잠입한 사탄 숭배 그룹&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cafe.daum.net/aspire7/9zAE/55&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http://cafe.daum.net/aspire7/9zAE/55&lt;/STRONG&gt;&lt;/A&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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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서 2장 연구 - 2,500년간의 역사를 요약해 준 예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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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조태웅</name>
	    </author>
	    <updated>2009-11-22T00:07:13Z</updated>
	    <published>2009-11-22T00:07: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2장 연구 - 2,500년간의 역사를 요약해 준 예언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이 이제 느부갓네살 왕에게 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기 시작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바벨론 (금나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왕이여 왕은 열왕의 왕이시라 하늘의 하나님이 나라와 권세와 능력과 영광을 왕에게 주셨고 인생들과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 어느 곳에 있는 것을 무론하고 그것들을 왕의 손에 붙이사 다 다스리게 하셨으니 왕은 곧 금머리니이다.” 다니엘 2:37, 38&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의 예언들의 적용은 대부분 바로 그 계시를 받은 선지자의 시대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다니엘이 설명한 이 예언은 다니엘 시대로 부터 시작해서 약 2500년이 넘는 지구상의 역사를 요약해서 한눈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정확하고 요점이 분명한 줄거리를 가지고 역사를 미리 예언하여 준 것입니다. 우리가 요한 계시록을 공부하여 보면 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살던 시대 즉, 로마 시대부터 세상 종말까지에 있을 중요한 사건에 대하여 예언해 주고 있는 사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에게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금머리는 왕이 다스리는 바벨론 나라를 상징합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얼마나 정확한 묘사입니까? 바벨론 나라는 유프라데스 강이 가운데로 흐르고 있던 강력한 제국으로서 그 성벽의 높이가 200피트에 달하였고 성벽은 그 위에서 마차 세 대가 지나갈 수 있는 넓은 두께를 가지고 있었으며, 역사가 헤로도투스에 의하면 바벨론은 엄청난 양의 금을 사용하였다는 것입니다. 장식품들에는 물론이요, 특히 신전을 꾸미는데 있어서 신상이나 그 보좌, 제단들 그 모두를 순금으로 장식하였으며 그 어느 나라도 바벨론만큼이나 금을 많이 사용한 나라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부요한 나라 바벨론을 금나라로 상징한 것은 얼마나 잘 맞는 상징입니까! 고고학자들의 발견에 의하면 느부갓네살 왕은 바벨론 나라의 성벽의 벽돌 하나하나 마다에 자기의 이름을 새겨 두었고, 한 비석에 다음과 같은 글을 적어 놓았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오! 바벨론이여, 내 눈을 기쁘게 하는 바벨론 왕국의 영광이여! 너는 영원히 지속될지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자기의 나라가 영원히 존재하게 되는 것이 그 왕의 꿈이요 포부였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메데 페르샤 (은나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왕의 후에 왕만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이요.” 다니엘 2:39.&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느부갓네살 왕이 본 꿈의 신상은 전체가 금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닌 것처럼 한 나라가 세상을 계속적으로 지배할 것이 아니요, 나라들의 권세가 뒤바뀌면서 결국에는 인간 나라들의 권력들이 이 세상 역사를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께서 주관 하신다는 사실을 보게 됩니다. 금으로 상징된 바벨론은 이제 곧 쓰러지게 되고 그만 못한 은으로 상징된 메데 페르샤 나라가 그 뒤를 이을 것이라고 다니엘은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벨론은 605 B.C. 부터 539 B.C.까지 세상을 지배하였었는데, 느부갓네살 왕이 죽은 지 여러 해 후인 539 B.C.에 바벨론의 벨사살 왕이 잔치를 베풀고 있는 동안 밤에 몰래 페르샤의 고레스 왕이 거느리는 군대가 유프라데스강을 빼돌린 후 수문 밑으로 군대들을 들여보내어 난공불락의 성채였던 바벨론을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벨사살 왕이 잔치를 즐기며 하늘의 하나님을 무시하는 말들을 하는 동안 한 손이 나타나 벽에 글씨를 썼습니다. 떨고 있는 왕 앞에 다니엘이 들어와 그 의미를 해석하여 준 사실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5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기록되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 하건데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다니엘 5:25-28&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의 예언에 의하여 539 B.C.에 메데와 페르샤의 동맹군에 의하여 바벨론이 멸망을 당하였는데, 페르샤의 고레스왕이 바벨론을 점령하기 150년 전에 벌써 선지자 이사야는 고레스왕에 대하여 예언해 두었으며 고레스가 자기에 대한 예언이 기록된 성경을 보자 깜짝 놀라서 그는 다니엘과 유대나라를 선대하고 예루살렘의 무너진 성전을 다시 건축 하도록 허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예언해 두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고레스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네 기초가 세움이 되리라 하는 자니라.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 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이사야 44:28 ~ 55:1&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은 인간이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들을 믿고 받아드리는 자들에게 영생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들은 장래들을 미리 말하여 주고 심지어는 사람의 이름까지 150년전에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 세상의 역사의 흐름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움직여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가슴과 팔 부분인 은으로 상징된 메데 페르샤가 다시 세상을 영원히 지배할 것인가요? 다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으로 돌아가 보십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이스-헬라 (놋나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두번째 나라인 페르샤도 영원히 지속되지 못하고 331 B.C.에 세번째 제국인 헬라에 의하여 정복되게 될 것인데 그 세번째 나라는 배와 넓적 다리 부분으로서 놋으로 표현되어 졌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헬라왕 알렉산드리아는 25세 때에 왕이 되어서 33세 때에 그 당시의 온 세계를 점령하였으며, 인도 간지스강까지 가서 더 이상 정복할 나라가 없다고 하여서 울었다는 이야기는 유명한 전설 중의 하나입니다. 잘 알려진 역사가 아리안은 알렉산더 대왕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그가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 나라나 도시들이나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의 행적과 사업에는 마치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든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예언 가운데서 한 가지 괄목할만한 흥미 있는 점은 금속의 가치가 금신상의 아래로 내려가면서 떨어지지마는 그 금속의 강도는 점점 더 강하여져 간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을 바꾸어 보자면, 잇따라 일어나는 제국들의 부요함이 점점 약해 질 런지는 모르지마는 무력의 힘은 점점 더 커져 간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세번째 놋의 나라인 그리스가 영원히 지속 될까요? 아니지요. 네번째 나라가 등장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로마 (철나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은 다시 이렇게 설명해 나갑니다. 네번째 나라는 가장 주목할만한 나라 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네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숴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숴뜨리고 빻을 것이며.” 다니엘 2:40&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네번째 등장할 세력도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를 뒤엎은 나라가 어느 나라입니까? 어느 나라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사실 당시에 세계를 지배하고 있었습니까? 바로 로마 나라입니다. 로마 제국은 168 B.C. 부터 450 A.D. 까지 세상을 지배하였습니다. 로마가 바로 느부갓네살 왕의 꿈 속의 신상의 네번째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다리 부분의 철로 상징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로마의 명령으로 예수의 부모인 요셉과 미리아가 호적하러 베들레헴으로 가게 되었고, 바로 이 로마의 군인들의 못에 의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 가셨습니다. 예수의 무덤도 로마의 인으로 봉하여 졌었습니다. 대영 백과사전 40권 631페이지에서 유명한 역사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에드워드 기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씨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서 2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의 신상은 인간 역사의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묘사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역사가들도 그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실로 철로 상징된 로마는 강력한 군대를 가진 제국으로서 많은 나라들을 잔인하게 부수고 짓밟는 일을 자행한 사실을 보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세상 역사의 패턴을 지켜보면서, 한 나라가 일어나면 또 다른 나라가 그 뒤를 이어 일어나 세상을 지배하고 또 다시 다른 나라가 일어나서 이전 나라를 패망케 하면 곧 다시 다른 나라가 뒤이어 일어나는 흥망성쇠의 네번의 연속을 바라 볼 때에, 우리는 그 뒤에 다섯번째의 나라가 일어나게 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놀라웁게도 성경은 그렇게 예언하지 않았습니다. 그 놀라운 예언의 국면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별들과 항성들을 만드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역사도 지배하고 게십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열국 시대 (철과 진흙 나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장 41절 부터 43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까지에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역사를 예언 하였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숴질만한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는 로마 나라가 다른 다섯번째의 나라에 의하여서 계승될 것이 아니라고 예언하여 주신 것입니다. 로마 제국은 열국으로 갈라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상의 발과 발가락에 철과 진흙이 섞여 있는 것으로서 상징된 것은 어떤 나라는 강하고 어떤 나라는 약한 나라들일 것이지만 이 세상은 열국으로 나뉘어 져서 공존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상징한 것입니다. 4세기 중반부터 5세기 중반까지 북쪽에 살던 앵글로 색슨, 프랑크, 알레마니, 벌건디안, 반달, 훈, 수에비 와 같은 만족들이 약해져 있는 로마 제국을 침략해 내려오면서 제국의 토지들을 각기 제 나름대로 점령해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프랑크족은 지금의 불란서를 이루게 되고 앵글로 색슨은 영국에 머물게 되었고 수에비 족은 지금의 스위스를 점령하는 등등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현재 유럽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 예언의 정확성을 살펴보십시오. 바벨론, 메데 페르샤, 그리스, 로마가 순서대로 일어나더니, 인간의 생각대로 다섯번째 다른 나라가 다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예언대로 여러 나라로 갈라진 열국시대가 되더니 어떤 나라는 철의 금속처럼 강한 나라가 되고 어떤 나라는 진흙처럼 약한 나라로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유럽이 다시 연합하게 될까요? 아니면 다시 세계를 제패하는 다른 한 세력이 등장하게 되는 것일까요? 다니엘 2:43절에서 읽은 바와 같이 그들은 피차에 합하지 못할 것입니다. 로마 제국의 멸망 이후로 여러 사람들이 유럽을 통합 하려고 애를 썼지마는 번번히 실패 하였습니다. 솰레망 대제의 시도도 실패하였고 나폴레옹의 유럽 정복의 시도도 결국은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 당시 유럽 나라들은 왕자와 딸들을 결혼을 시켜 서로 주고받았기 때문에 왕권들의 피들이 다 섞이게 되었지마는 성경의 예언대로 합쳐지지가 않았습니다. 성경이 말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라.”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폴레옹은 워털루 전쟁에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전능자와 싸우는 일은 내게는 너무나 큰일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라고 말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히틀러는 온 유럽을 정복하는 일에 거의 성공한 듯이 보였을 때인 1941년 3월에 감히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없다. 우리는 하나님 없이 우리의 무기로 이 전쟁을 싸울 것이다. 우리는 그의 도움 없이 승리를 거둘 것이다.”&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히틀러의 군대가 연합군을 영국 던커크 해협으로 몰고 가서 거의 물속으로 밀어 넣으려 하던 가장 긴박한 입장에 있었을 때에, 그렇게 좋던 날씨가 갑자기 흐려지더니 영국 해협에 안개가 짙게 내려앉았습니다. 그날 밤 윈스턴 처칠은 영국 국민들에게 방송으로 호소하여 모든 배들을 가지고 나오도록 하였습니다. 그날 밤 연합군들은 민간인들의 배들을 타고 무사히 영국으로 피신하게 되었고, 다시 재 무장 정비하여 나아가 결국은 연합군이 세계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연합군을 도우셨습니다. 히틀러도 유럽을 점령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그들이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뜨인 돌의 나라 (세상 끝)&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면 이 세상의 장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요? 인류의 역사는 바벨론 시대를 지났습니다. 페르샤 시대도 지났습니다. 헬라 시대도 지났습니다. 로마 제국 시대도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세상 역사의 머리나 가슴이나 다리의 시대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발가락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바로 세상 역사의 마지막 시대의 그 끝에 살고 있습니다. 과연 이 세상의 역사는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44,45절&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 다음과 같이 예언해 주고 있습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왕이 사람의 손으로 아니하고 산에서 뜨인 돌이 철과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숴뜨린 것을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이 참되고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람들은 염려 합니다. 이 세상이 핵폭탄으로 멸망하던지, 아니면 환경오염이나 인구의 증가와 식량의 부족으로 자멸할지 모른다고요. 여기에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핵폭탄으로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식량난으로 자멸하는 것도 아닙니다. 세계 3차 대전으로 끝나든지 다시 빙하 시대가 오는 것도 아닙니다. 이 지구의 역사는 돌의 나라, 즉 인간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한 왕국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함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것은 곧 그리스도의 재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때가 다 되었습니다. 이 세상 역사는 하나님의 심판과 함께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 땅에 세우심으로 종결지어질 것입니다. 이 세상 나라들은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될 것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다니엘 2:35 참조).&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을 통과하기 위하여 마음과 성품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더 이상 겉치레의 위선적인 신앙이 우리를 보호하지 못하는 때가 곧 오고 있습니다. 신상을 쳐서 가루를 내어 버릴 돌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합니다. 언제 돌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까? 그 돌의 나라는 머리를 치는 것이 아니고 가슴이나 다리를 치는 것도 아닙니다. 이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열 왕의 시대”&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유럽이 아직도 분열되어 있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금 유럽은 다시 모종의 연합을 이루어 한 나라로 만들려는 계획을 한창 진행 중입니다. 돌의 나라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곧 임할 그리스도의 나라는 영원할 것입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슬픔과 이별이 없을 것입니다. 고통이나 질병이나 죽음도 더 이상 없습니다. 거기에는 다시는 위험이나 굶주림도 없을 것입니다. 죄의 역사가 영원히 끝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하여 준비되어 있습니까?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십시오. 이미 주님을 받아들이신 분은 그 분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생활을 사십시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 갈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오늘날 거짓 신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세상에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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