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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은성교수의 교회사 아카데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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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9T07:25: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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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9일 바르멘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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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 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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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29T07:25:59Z</updated>
	    <published>2009-05-29T07:25: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9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934년 오늘 독일 프로테스탄트 지도자들은 바르멘(Barmen)에 모여 바르멘 노회를 가졌습니다. 그곳에서 나치즘(National Socialism, Nazism)에 항거하는 프로테스탄트 단체를 조직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독일 고백교회(German Confessing Church)를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대표들은 루터란, 개혁파, 그리고 연합교회들에서 구성되었습니다. 또 이들은 이곳에서 6개 항목으로 구성된 ‘바르멘 선언’(Barmen Declaration) 또는 ‘바르멘 신학적 선언’(Theological Declaration of Barmen)을 채택했습니다. 나치즘의 이상주의와 실행들을 반대하는 기독교 단체였습니다. 신학적 입장은 카알 바르트(Karl Barth)의 견해를 따랐습니다. 기독교를 나치즘에 부속시키려는 자들의 이단성을 정죄하고 성경적 가르침을 확언하며 확고한 신앙을 천명하는데 있었습니다. 다음은 그들의 6개 항목의 내용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 요한복음 14:6, 10:1, 9에 근거하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에서 우리를 위해 검거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가 삶과 죽음에서라도 신뢰하고 복종해야 할 또 들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지만 거짓 교리를, 즉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 외에 및 제외한 다른 사건들과 권력들, 외형들과 진리를 마치 하나님의 계시처럼 선포하는 것을 거부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2. 고린도전서 1:30을 근거하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신 하나님의 확신이기에 동일하고 동일한 중요성으로 볼 때 그분은 우리 전 생애에 미친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분을 통해 피조물들에게 헌신하고 자유를 위해 이 세상의 불경건한 족쇄들로부터 행복한 구원이 주어진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지만 거짓교리를, 즉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해있지 않고 다른 주권들, 즉 그분을 통해 의롭게 되고 성화되지 말아야 하는 영역들에 속했던 우리 생애의 영역들이 있는 것처럼 말하는 거짓교리를 거부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3. 에베소서 4:15를 근거하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기독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통해 말씀과 성례 안에서 주님으로서 나타내신다는 형제의 회중이다. 하지만 용서받은 죄인들의 교회로서 순종, 명령으로서의 메시지로 죄악된 세상 가운데 시험을 받아서 그분에게만 속해있게 되고 그분의 위로와 인도로 그분의 외형을 기대하며서만 살고 살기를 원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지만 우리는 거짓교리를, 즉 교회가 이상적이고 정치적 확신들을 전파하기 위해 자체의 기쁨이나 변화들에 주는 메시지와 명령의 형식을 버려야한다는 것을 거부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4. 마태복음 20:25를 근거하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에 다양한 직무들은 서로들에게 주도권을 행사하도록 주어지지 않는다. 이와는 반대로 직무들은 전체 회중에게 맡겨지고 주어진 목회의 실행을 위한 것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지만 거짓교리를, 즉 교회가 마치 이 목회를 떠나 지배하는 권려들에게 특별한 지도력을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처럼 또는 주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는 것을 거부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5. 베드로전서 2:17를 근거하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은 교회가 존재하는 구원받지 못한 세상처럼 국가도 정의와 평화를 위해 세워진 신적 임무를 받았다는 것이다. 이 임무를 성취하기 위해 인간의 판단과 능력에 따라 두려운 힘을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교회는 그분 앞에 감사와 존경으로 신적 명령에 따른 혜택을 인식한다. 이 말은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명령 및 의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고 그것으로 인해 지도자들과 피지도자들의 책임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붙잡고 계시는 말씀의 능력을 신뢰하고 복종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지만 거짓교리를, 즉 국가가 특별한 임무를 넘어서서 인생의 유일하고 전체적인 명령이 되어야하거나 될 수 있어 교회의 부르심까지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거부한다. 또 교회가 특별한 넘어서서 국가의 지체처럼 국가의 성격들, 임무들 및 고귀성을 인정해야하거나 할 수 있다는 것을 거부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6. 마태복음 28:20과 디모데후서 2:9에 근거하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의 임무는 자체의 자유에 근거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자유로운 은혜의 메시지로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모든 사람들을 인도하여 설교와 성례를 통해 말씀의 목회와 사역을 구성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지만 거짓교리를, 즉 인간의 자만에 가득 찬 교회가 어떤 전횡적인 욕망들, 목적들 및 계획들을 따르는데 있어 주님의 사역과 말씀을 대신하는 것을 거부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한 마디로 국가교회가 되는 것을 거부한다는 것이죠.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바르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르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고백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백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독일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독일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바르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르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세속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속화&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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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8일 조셉 앨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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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8T12:17:14Z</updated>
	    <published>2009-05-28T12:17:1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8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영국 청교도 설교자며 저자인 조셉 앨라인(Joseph Alleine, 1634년 4월 8일~1668년 11월 17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형 에드워드가 일찍 운명을 달리하자 조셉은 영적 위기를 맞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과연 나는 철저한 개종을 했는가?”라는 심각한 영적 질문이었습니다. 형 에드워드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 공부했기 때문에 조셉은 형을 대신하게 해달라고 부친에게 청원했습니다. 부친은 조셉의 청원에 동의하였고 조셉은 1649년 4월 옥스퍼드의 링컨 대학을 진학하였고 1651년 Corpus Christi College의 학자가 되었고, 1653년 7월 6일 BD 학위를 받아 Corpus Christi의 개인교수 및 사생실장이 되었고 연구원이 되었습니다. 1655년 청교도 교회인 George Newton의 초청으로 부교역자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의 공적 삶은 목회적 헌신의 모델이었습니다. 연구를 계속하여 계시와 자연의 조화를 이루고자 했습니다. 청교도들 리처드 박스터를 존경하면서 그의 사상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앨라인은 학자이기도 했기에 과학에 매료가 되었지만 주어진 임무를 게을리 하진 않았습니다. 과학이 성경을 확증한다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이 작품은 상실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개종하지 않은 죄인들에게 뜨거운 가슴을 가진 그의 심정을 엿볼 수 있는 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 죄인으로 죽는 것보다 감옥에서, 웅덩이에서, 지하감옥에서 죽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죄는 친구들을 떠날 때에라도 여전히 당신을 괴롭힐 것입니다. 모든 세속적 즐거움을 가지고 당신의 손을 흔들 것입니다. 당신의 죄는 죄수가 죽는 순간에도 떠나지 않을 정도로 당신을 괴롭힐 것입니다. 심판대 앞에서 당신을 고소할 것입니다. 지옥까지라도 함께 하여 그곳에서 비통하게 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죄의 상태에 대한 답변은 그리스도 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스도 외에 다른 어떤 것이 당신을 구원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중생하지 않거나 개종되지 않고는 결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하늘의 열쇠를 쥐고 있는 분 없이 어떻게 그곳으로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영국에 ‘통일령’(Act of Uniformity)이 내려져 청교도들에게 영국교회 지침을 따르라는 명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설교를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조셉은 2,000명 가운데 한 사람으로 그 칙령에 순응할 수 없었습니다. 계속하여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자신의 교회에서 5miles 떨어진 곳에 가서 설교하는 바람에 위법을 행했다는 혐의가 주어졌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663년 오늘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런 후 1668년 젊은 나이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하지만 감옥에서 목회 사역을 꾸준히 했습니다. “만일 내가 50마일을 떠났다고 하여 죽게 되면 나의 목회지에서 나를 불태워주시오!”라고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세속 정권에 눈이 멀고 그 정권이 두려워 신앙을 팔아먹었던 신사참배의 사건을 우리는 지을 수 없습니다. 만일 현재에도 유사하진 않지만 세속권력에 기생충처럼 붙어 살아가는 자들이 있는 것을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조셉과 같은 청교도들 앞에 그들은 머릴 들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통일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통일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영국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국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박스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박스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앨라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앨라인&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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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7일 칼빈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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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7T06:23:48Z</updated>
	    <published>2009-05-27T06:23: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7일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564년 스위스의 위대한 종교개혁자 존 칼빈(John Calvin, 1509년 7월 10일~1564년 5월 27일)이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불후의 명작인 『기독교강요』를 쓴 인물일 뿐만 아니라 개혁신학의 모체가 됩니다. 그는 제네바에서 목회를 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수행했는데 탁월하게 언행심사가 일치하는 인물이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의 임종을 생생하게 들어보도록 합시다. 1564년 5월 2일 정말 오랜 친구인 파렐에게 서신을 받아 적도록 해서 보냈습니다. 파렐의 나이는 80세 가까이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안녕! 가장 탁월하고 가장 바른 삶을 살고 있는 나의 형제여! 당신이 나를 이 세상에서 생존케 했고, 우리가 정말 가깝게 지냈던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압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 교회의 유익이었습니다. 하늘에서 우리를 위해 상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나를 위해 당신이 힘들어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지금 나는 숨쉬기도 힘듭니다. 순간마다 나는 이 숨이 나의 마지막이러니 하면서 내쉽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분은 생명과 죽음을 모든 자들에게 주실 분이심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인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당시 파렐은 서신을 받기 전에 자신도 몸이 불편하지만 칼빈을 보기 위해 제네바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리하여 칼빈은 파렐을 자신의 침실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후 다음 날 뉴사텔로 파렐은 돌아갔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제 칼빈은 지속적으로 기도하면서 마지막 지상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숨쉬기조차 힘든 순간이었지만 그의 눈은 예전처럼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가끔 기도하면서 다윗의 기도를 인용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주님! 당신이 행하셨기에 나의 입술을 닫지 않겠나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또 히스기야의 기도를 인용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나의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이사야 38;14)&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고 가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옴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니이다!(시편 39:9)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5월 19일 친구들을 위로하면서 성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4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4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의 형제들이여! 오늘이 여러분을 보는 마지막 날인 것 같습니다. 다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이 탁자에 앉지 못할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4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5월 27일 칼빈은 더욱 강하게 보이고, 말하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게 보였습니다. 하지만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임종하려는 순간이었습니다. 때는 저녁 8시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숨을 크게 몰아쉬고 있는 칼빈의 모습을 지켜보던 여종은 그의 임종 시간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녀는 급히 형제들 중 하나와 베자를 불렀습니다. 베자는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라 있는 힘을 다하여 뛰어 갔습니다. 베자가 침실에 들어갔을 때는 칼빈은 이미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후였습니다. 평소처럼 잠자는 모습을 하고 있는 칼빈을 발견했지만 발이나 손을 움직이지도 않고, 숨을 쉬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게 그는 조용히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그의 얼굴은 여느 때처럼 밝은 모습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죽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죽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비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제네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네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칼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칼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종교개혁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종교개혁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1564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564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5월 27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5월 27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제비같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제비같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학 같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학 같이&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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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6일 선교사 어거스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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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6T04:01:59Z</updated>
	    <published>2009-05-26T04:01:5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6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영국을 기독교화 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인물을 오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의 이름은 어거스틴입니다. 유명한 어거스틴과 같은 이름이기에 구별하기 위해 캔터베리의 어거스틴(Augustine of Canterbury, 6세기~604년 5월 26일)이라 부릅니다. 최초의 캔터베리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영국교회의 창시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가 어떻게 영국을 선교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존경받는 비드’의 『영국교회와 영국민의 역사』의 2장에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로마교황 그레고리 1세가 노예시장에서 영국인 어린 노예들을 본 후 어거스틴을 파송했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때가 597년 성탄절에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면서 영국을 개종시키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601년엔 더 많은 선교사들을 그레고리는 파송하게 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역사를 좀 더 얘기 해드리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410년 서로마제국이 멸망한 후 영국령에 있던 로마군인들은 물러가게 되었고 남아 있던 영국 원주민들은 게르만족의 일파인 작센족, 즉 색슨족의 침입을 직면해야만 했습니다. 이교도들인 원주민들은 앵글스와 색슨족에 의해 점령당하게 되었고 남부 지역에는 그래도 독립적으로 기독교인들로 구성된 부족들이 생존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한 편 켄트족의 지도자 애셀버트(Aethelberht)는 588년 이전에 기독교 여성인 베르사(Bertha)와 혼인했습니다. 그녀는 프랑크족의 후손이었습니다. 한 편 597년 로마교황 그레고리 1세는 어거스틴을 비롯한 선교사들을 켄트족으로 파송합니다. 이들의 들어옴과 베르사의 노력으로 지금의 캔터베리에 위치한 세인트 마틴교회가 건축됩니다. 애셀버트는 이교도였지만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로마교황에게 선교사들을 파송해달라고 요청했던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렇게 하여 597년 영국에 도착한 어거스틴은 애설버트의 허락을 받아 캔터베리 지역을 하사받게 됩니다. 이때 즈음 그도 개종했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601년에 이르러 로마교황 그레고리 1세는 애설버트와 베르사에게 서신을 보내어 자녀들에게 세례를 베풀라고 하였습니다. 한 편 어거스틴은 수도원을 짓고 그곳에서 베네딕트 규율을 실천했습니다. 그레고리에게 서신을 보내어 교회의 조직 형성, 교회 강도들의 처벌, 결혼한 자들에게 주는 교훈들을 물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답변으로 그레고리 1세는 어거스틴에게 대감독직을 줍니다. 이에 따라 캔터베리의 기독교 물결은 604년 애설버트의 조카 에섹스의 지도자 새버트(Saebert)까지 개종시키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그의 전도의 활동은 웨일즈까지 미치려고 했으나 성취하지 못합니다. 같은 해 오늘 어거스틴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캔터베리의 대감독직은 영국교회의 최고 지도자의 직책을 맡게 되었죠. 지금까지도 이 전통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선교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어거스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거스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캔터베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캔터베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영국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국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그레고리 1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레고리 1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에셀버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셀버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베르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베르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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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5일 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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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5T08:42:00Z</updated>
	    <published>2009-05-25T08:42:0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5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혹시 기원전(B.C.)과 기원후(A.D.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anno domini&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를 처음으로 사용한 인물이 누군지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그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인물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분은 다름 아닌 735년 오늘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존경 받는 비드’(the Venerable Bede, 약 672 또는 673~735년 5월 25일)라는 인물입니다. 여기에 덧붙여 그의 유명성은 731년에 쓴 ‘영국인들의 교회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Historia Ecclesiastica Gentis Anglorum&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Ecclesiastical History of the English People&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를 썼다는 것입니다. 이 작품은 영국사에 최초의 작품으로 이 작품으로 인해 그는 ‘영국 역사의 아버지’라는 찬사를 받게 됩니다. 그 외에도 그는 대수도원장들의 전기를 썼으며 성경 주석들을 썼습니다. 그의 기록을 통해 우리는 켈트 기독교와 로마 카톨릭 기독교가 어떻게 664년 윗비(Whitby) 회의에서 분열을 가져왔는지 알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주석을 처음으로 쓰면서 교회 교부들의 가르침들을 담뿍 담아 설명했습니다. 또 모세 5경, 열왕기상하, 토빗, 아가, 마태복음, 누가복음, 사도행전, 그리고 서신서들의 주석들을 계속 썼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비드는 영국 노섬브리아 지역의 재로우(Jarrow)에 있는 작은 마을 몽턴(Monkton)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부모에 관해서 전혀 알 길이 없습니다. 7세 때 그는 더함의 선더랜드(Sunderland) 근교에 있는 위어마우스(Wearmouth)의 베드로 수도원장 비스콥(Biscop)에게 맡겨져 양육 받았습니다. 그는 19세 때 부제가 되었고, 30세 때 사제가 되었습니다. 가끔 출타하는 것 외에 그는 재로우를 떠나지 않고 지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비드는 자신이 머물고 있는 공동체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그들이 그와 함께 했고 그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님의 부르심을 기다렸습니다. 735년 오늘 윌버트(Wilbert)라 불리는 비서는 이렇게 그에게 말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선생님! 아직 한 문장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체; mso-hansi-font-family: 돋움체; mso-ascii-font-family: 돋움체&quot;&gt;그렇구나! 그러면 받아 적어보아라!&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제 마쳤습니다(It is finished).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체; mso-hansi-font-family: 돋움체; mso-ascii-font-family: 돋움체&quot;&gt;네가 참으로 귀한 말을 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체; mso-hansi-font-family: 돋움체; mso-ascii-font-family: 돋움체&quot;&gt;잘 마쳤구나. 너의 손으로 내 머리를 받들어주지 않겠니? 내가 기도했던 거룩한 장소로 행해 앉을 수 있도록 해주려무나! 내 아버지의 부르심을 받으려 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런 후 그는 노래를 불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체; mso-hansi-font-family: 돋움체; mso-ascii-font-family: 돋움체&quot;&gt;성부와 성자께 영광이 있기를. .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런 (gloria)라는 찬송을 부른 후 평안하게 주님의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죽은 후 그의 이름 앞에 ‘존경받는’(Venerable)이란 존칭어를 붙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독일의 선교사 보니파세는 비드가 쓴 주석을 보내달라고 할 정도로 그의 작품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카롤링기안 시대 때의 저자들은 비드의 설교들을 즐겨 읽었다. 특별히 요크의 알퀸은 비드의 창세기 주석을 즐겨 읽었다고 한다. 피터 롬바르드, 토머스 아퀴나스, 그리고 단테 역시 비드의 작품을 즐겨 읽었다고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음은 대 그레고리가 영국 선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국교회와 영국민의 역사』2권 1장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존경하는 그레고리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분이 어떻게 우리 국가[영국]의 구원에 대한 열정을 갖게 되었는지 우리 조상들의 전통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어느 날 그러니까 로마에 몇 명의 상인들이 이르렀던 날, 그들은 시장에 많은 상품들을 내려놓았다. 많은 사람들은 그 물건들을 구입하기 위해 모여 들었다. 그레고리는 사람들과 함께 시장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밝은 표정을 하고 아름다운 머리칼을 가진 얼굴이 환한 몇 명의 소년들을 보았다. 그들은 노예들이었다. 가까이 가서 그들을 자세히 바라보기 위해 다가가서 묻기를, “어느 지역 또는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 영국이라는 섬에서 왔다고 했고 그 나라의 사람들은 한결 같이 그와 같다고 했다. 그 나라의 백성들이 기독교인인지 물었다. 또는 아직도 이교의 오류들 가운데 살고 있는지 물었다. 그들은 이교도들이라고 들었다. 이 말을 들은 그레고리는 깊은 한 숨을 내쉬고서 하는 말이 “아! 정말 마음이 안타깝구나. 어두움의 저자가 저렇게 밝은 모습을 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니! 또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그들의 마음은 내적 은혜를 받지 못하고 있다니!” 그래서 다시금 그는 그 나라의 이름이 무엇인지 물었다. 그러자 그들은 앵글스(Angles)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이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었구나! 틀림없이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했던 자들이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끌려왔던 지역의 이름이 무엇이냐?” 그러자 그 지역의 이름이 데이리(Deiri; 남부 노섬브리아 지역)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는 “그래? 그들이 틀림없이 진노에서 벗어나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했다는 의미인 데이라(Deira)를 의미함이구나! 그러면 그 나라 왕의 이름이 무엇이냐?” 왕의 이름은 아엘리(Aelli)였다고 들었다. 그러자 그레고리는 그 이름을 반복하면서 “알렐루야(Allelujah) 창조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 지역에도 일어나고 있음이 틀림없다.” 그런 후 그는 로마의 사도청 (왜냐하면 당시에 그는 아직 교황이 아니었기에) 감독에게로 갔다. 그리고 영국에 관한 서신을 써서 탄원하기를 영국으로 사역자들을 보내어서 그들을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도록 해야 함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도적 교황이 그 일이 알맞다고 여긴다면 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교황이 그의 제안을 받고 싶었지만 로마 시민들이 자신들의 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으로 사람을 보낸다는 것을 허용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그 일이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교황직에 오른 후 그는 오랫동안 바랐던 일을 성취했다. 설교자들을 영국으로 보내면서 그는 그들에게 기도와 권면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과거부터 내려온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이 사실을 나는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085년 오늘 로마교황 그레고리 7세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521년 오늘 보름스 의회가 끝나고 ‘보름스 칙령’을 마틴 루터에 반대하여 내리게 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555년 오늘 나바르의 앙리 2세(1503년 4월 18일~1555년 5월 25일)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그를 기억하고 싶은 것은 그가 프랑스 왕 마가레트(Marguerite, 1492년 4월 11일~1549년 12월 21일)와 결혼하여 잔느 달브레트(Jeane d'Albret, 1528~1572)를 낳는데 잔느 달브레트는 앙리 4세를 낳습니다. 앙리 4세에 의해 프랑스의 개혁자들인 위그노들(Huguenots)은 1598년 종교의 자유를 얻는 ‘낭트 칙령’을 내리게 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AD&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D&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비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캔터베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캔터베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영국교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국교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그레고리 1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레고리 1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영국의 역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국의 역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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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4일 존 웨슬리의 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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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4T07:25:16Z</updated>
	    <published>2009-05-24T07:25: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P&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800080;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738년 오늘 감리교를 창설한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년 6월 28일~1791년 3월 2일)가 “이상하게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낀 날입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 1735년 미국 조지아주의 사바나 선교활동을 완전히 실패하고 돌아온 존 웨슬리는 어찌할 줄 몰랐습니다. 1738년 조지아주를 떠나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영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그의 생애에 잊을 수 없는 갈등을 준 경험을 하였는데 1736년 조지아주로 오는 도중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웨슬리의 1736년 1월 25일(주일)에 미국 사바나로 향하는 배에 있었습니다. 폭풍이 몰아쳤기 때문에 매우 무서웠습니다. 저녁 7시에 그는 독일인들[모라비안들]에게 다가갔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영국인들도 행하지 않는 탑승자들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아무런 대가도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두려워하는 마음도 교만하고 성낸 마음도 없었습니다. 무서운 폭풍 가운데서도 시편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영국인들은 죽는다고 비명을 지르는 가운데서도 말입니다. 웨슬리는 그들 중 한 사람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무섭지 않나요?” 그러자 그는 “하나님으로 인해 전혀 무섭지 않습니다.” 또 그는 물기를 “당신의 여인들과 자녀들도 두렵지 않나요?” 그러자 그는 조용하게 말하길, “아니요! 여인들과 자녀들도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마침내 1736년 2월 6일 목적지 조지아에 도착했습니다. 대서양에서 겪었던 일에 대해 궁금하여 독일인들의 목회자 슈팡겔베르크(Spangenberg)에게 당시의 경험을 이야기 하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형제여! 한 두 가지 질문을 먼저 묻겠습니다. 자신 안에 어떤 증거를 지니고 있으십니까?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당신의 영에게 하나님의 영이 증거하십니까?” 이 질문을 받고 웨슬리는 당황했습니다. 무어라 대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웨슬리를 지켜보던 슈팡겔베르크는 또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십니까?” 질문을 받은 웨슬리는 잠시 시간을 가졌다가 “그분이 세상의 구세주이심을 나는 압니다.” 그는 이렇게 응수했습니다. “그래요. 하지만 그분이 당신을 구원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웨슬리는 이 질문을 듣고 “바라기는 그분이 나를 구원하기위해 죽으셨다는 것이죠.” 그러자 그는 또 다시 질문하였습니다. “당신은 자신을 아십니까?” 웨슬리는 “그렇습니다.” 이 대답을 능청스럽게 했지만 심적으로 공허한 말이었음을 스스로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리고 실패한 그는 이때 만났던 모라비안들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1738년 5월 24일 웨슬리는 자신의 마음이 ‘이상할 만큼 뜨거워지는 것’(strangely warmed)을 느꼈습니다. 그날 저녁 그는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앨더스게잇-스트릿(Aldersgate-Street)에 있는 어느 교회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한 사람이 루터가 쓴 로마서 주석의 서문을 읽고 있었고 웨슬리는 그것을 들었다고 했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xml:namespace prefix = v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vml&quot; /&gt;&lt;v:shapetype id=_x0000_t75 stroked=&quot;f&quot; filled=&quot;f&quot; path=&quot;m@4@5l@4@11@9@11@9@5xe&quot; o:preferrelative=&quot;t&quot; o:spt=&quot;75&quot; coordsize=&quot;21600,21600&quot;&gt;&lt;v:stroke joinstyle=&quot;miter&quot;&gt;&lt;/v:stroke&gt;&lt;v:formulas&gt;&lt;v:f eqn=&quot;if lineDrawn pixelLineWidth 0&quot;&gt;&lt;/v:f&gt;&lt;v:f eqn=&quot;sum @0 1 0&quot;&gt;&lt;/v:f&gt;&lt;v:f eqn=&quot;sum 0 0 @1&quot;&gt;&lt;/v:f&gt;&lt;v:f eqn=&quot;prod @2 1 2&quot;&gt;&lt;/v:f&gt;&lt;v:f eqn=&quot;prod @3 21600 pixelWidth&quot;&gt;&lt;/v:f&gt;&lt;v:f eqn=&quot;prod @3 21600 pixelHeight&quot;&gt;&lt;/v:f&gt;&lt;v:f eqn=&quot;sum @0 0 1&quot;&gt;&lt;/v:f&gt;&lt;v:f eqn=&quot;prod @6 1 2&quot;&gt;&lt;/v:f&gt;&lt;v:f eqn=&quot;prod @7 21600 pixelWidth&quot;&gt;&lt;/v:f&gt;&lt;v:f eqn=&quot;sum @8 21600 0&quot;&gt;&lt;/v:f&gt;&lt;v:f eqn=&quot;prod @7 21600 pixelHeight&quot;&gt;&lt;/v:f&gt;&lt;v:f eqn=&quot;sum @10 21600 0&quot;&gt;&lt;/v:f&gt;&lt;/v:formulas&gt;&lt;v:path o:connecttype=&quot;rect&quot; gradientshapeok=&quot;t&quot; o:extrusionok=&quot;f&quot;&gt;&lt;/v:path&gt;&lt;o:lock aspectratio=&quot;t&quot; v:ext=&quot;edit&quot;&gt;&lt;/o:lock&gt;&lt;/v:shapetype&gt;&lt;v:shape style=&quot;POSITION: absolute; MARGIN-TOP: 76.6pt; WIDTH: 224.4pt; HEIGHT: 197.1pt; MARGIN-LEFT: 200.8pt; v-text-anchor: top; mso-position-vertical-relative: line;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quot; id=_x62437040 type=&quot;#_x0000_t75&quot;&gt;&lt;v:imagedata src=&quot;file:///C:\DOCUME~1\EUN\LOCALS~1\Temp\Hnc\BinData\EMB00000718b2ed.jpg&quot; o:title=&quot;EMB00000718b2ed&quot; croptop=&quot;1228f&quot; cropright=&quot;2292f&quot; cropleft=&quot;1243f&quot; cropbottom=&quot;2662f&quot;&gt;&lt;/v:imagedata&gt;&lt;?xml:namespace prefix = w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quot; /&gt;&lt;w:wrap type=&quot;square&quot;&gt;&lt;/w:wrap&gt;&lt;/v:shape&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은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망상입니다. 그 이유는 믿음이 선행을 따르거나 보다 나은 삶을 따른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믿음에 대해 많이 듣고 말하지만 오류에 빠지곤 합니다. “믿음으로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선행을 행해야만 해! 그래야 구원을 받을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그들의 생각에는 복음을 듣게 되면 선행을 시작하게 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여깁니다. 이런 것을 참된 믿음이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꿈이나 이상일 뿐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은 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그 사역으로 우리는 변화되고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탄생을 하게 됩니다(요한복음 1:13). 믿음은 옛 아담을 죽이고 우리를 완전하게 다른 사람으로 만듭니다. 우리 마음을, 정신을, 사상을, 그리고 우리 의 모든 능력을 변화시킵니다. 성령을 우리에게 오시도록 합니다. 그렇습니다! 살아있고, 창조적이고, 그리고 능력 있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선행과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선행을 행해야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쉬지 말고 지속적으로 선행을 행해야 합니다. 선행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불신자입니다. 그는 믿음과 선행을 찾습니다. 비록 믿음이나 선행이 무엇임을 알지 못하면서도 그는 믿음과 선행에 관해 여러 말로 농담하고 잡다하게 설명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은 살아있는 것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죽음 가운데에서라도 그분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은택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확신과 지식은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의 관계에서 당신을 행복하고, 기쁘고, 그리고 강하게 만듭니다. 그리하여 당신은 자유롭게, 자발적으로, 그리고 기쁘게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고 모든 사람을 돕게 됩니다. 당신에게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믿음과 선행을 분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불에서 빛과 열을 분리시킬 수 없는 것과 동일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믿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믿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웨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웨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개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로마서 주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로마서 주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1735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1735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Aldersgate-Street&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Aldersgate-Stree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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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3일 노멘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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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3T08:20:22Z</updated>
	    <published>2009-05-23T08:20: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3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수마트라(Sumatra)의 독일 루터란 선교사 루드빅 잉그베르 노멘센(Ludwig Ingwer Nommensen, 1834년 2월 6일~1918년 5월 23일)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날입니다. 바탁 언어로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도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3세의 루드빅 노멘센은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일 년 전 마차가 자신의 다리 위를 지나가는 바람에 다리뼈가 부서졌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나을 것이라고 이 사건을 직시하면서 아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침대에서 루드빅은 성경을 읽었는데 어느 날 그는 요한복음 14:14의 말씀을 직면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엄마! 이것이 사실이야?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사실이란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면 하나님께 간구할거야.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는 하나님께 맹세하기를 회복하게 되면 선교사가 될 것이라고. 3년 후 루드빅은 걷게 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부친의 예기치 않는 죽음으로 가족 생계의 어려움을 겪게 되어 생활전선에서 활동합니다. 8년 후 24세의 루드빅은 바르멘 선교학교에서 훈련받고 홀란드에서 짧은 기간을 훈련 받은 후 루드빅 노멘센은 1862년 6월 25일 인도네시아 섬들 중 하나인 스마트라의 북서 해안에 정박한 후 바탁 백성들이 살고 있는 계곡을 살펴보았습니다. 그곳에서 기도한 후 노멘센은 골짜기에 교회들이 들어설 것이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무릎을 꿇고 복음을 그들에게 전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을 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당신의 복음과 당신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이 백성 가운데 살도록 허락해주시기 바랍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수마트라 섬에서 이슬람이든 어떤 종교를 가졌던 상관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3년이 지난 후 첫 결실이 맺히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인이 되는 자마다 마을에서 추방을 당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마을이 공동체적인 의식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노멘센은 신약성경을 바탁 백성들이 읽을 수 있도록 번역하기 시작하여 그들 스스로 복음을 듣도록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런 가운데 마녀이면서 의사인 자들이 루드빅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물론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860~1887년 두 여동생들과 첫 부인을 잃고 맙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런데 갑작스럽게 몇 명의 지도자들이 개종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이 암흑의 시대에서 밝은 빛이 비춰졌던 것처럼 이들에게도 복음의 여명이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1876년에 이르자 2,000명의 바탁 백성들이 개종했습니다. 그런 후 놀랍게도 수적 성장이 일어났습니다. 1918년에 이르러 180,000명의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마다 놀라워했습니다. 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이제 루드빅은 주님의 부름을 받을 때가 가까워 왔습니다. 자신의 기도대로 노멘센은 56세의 이른 나이로 그곳에 묻혔습니다. 오늘날 3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다음의 기도는 가족을 위한 헌신의 기도와 공적 예배에 사용될 수 있는 기도라 여겨집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은혜와 전능의 하나님 당신의 종 루드빅 노멘센을 위해 간구합니다. 당신께서 그에게 인도네시아에 있는 바탁 백성을 위해 복음을 전하도록 맡기셨습니다. 일어나소서! 당신의 나라를 위한 선구자들과 복음전도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구세주의 말할 수 없는 풍성한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아멘.&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수마트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마트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홀란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홀란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루드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루드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노멘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노멘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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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2일 콘스탄티누스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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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2T00:22:58Z</updated>
	    <published>2009-05-22T00:22: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2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337년 오늘 로마제국 황제들 중 최초의 기독교 황제였고 약 250년 동안의 기독교 신자들의 박해를 종결지었던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그날은 성령강림일 정오였습니다. 주님께서 승천하신 후 7주간이 지난날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는 325년 니케아 범종교회의를 개최하여 삼위일체론을 부정하는 아리안주의를 이단으로 정죄했고, 로마제국을 기독교화 시키는데 큰 공헌을 행했습니다. 그는 세상을 떠나기 직전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 받는 날에 관해 최초의 기독교 역사가 유세비우스의 글에 나타난 콘스탄티누스의 말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렇게 오랫동안 바라던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얻기 위해 간구하렵니다. 불멸을 받을 수 있는 보장의 축복을 갖고 싶습니다. 요단강 가에서 우리 구세주께서 나에게 세례를 베푸시는 것처럼 받고 싶습니다. 우리를 위해 무엇이 정말 필요한지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내가 세례 받는 것을 기쁘게 여기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생명의 죽음의 주님이신 그분의 뜻을 따라 지금까지 나는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이제 때가 이르러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하렵니다. 그들의 일원이 되고자 기도드립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세례를 받은 후 이렇게 말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제 나는 정말 복 받은 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나는 불멸하게 된 것을 확신합니다. 또 하나님의 빛에 참여한 자가 됨을 확신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또 452년 오늘 로마감독 레오 1세가 451년에 칼케돈에서 개최된 범종교회의에서 콘스탄티노플 대감독을 추앙하는 것에 항거하는 세 통의 서신을 보냅니다. 로마감독과 콘스탄티노플감독은 늘 갈등합니다. 수위권을 두고 싸운 셈이죠. 381년 2차 범종교회의에서는 동등한 위치를 점유했으나 점점 콘스탄티노플 감독이 수위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로마제국의 수도가 로마에서 콘스탄티노플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위축되던 로마감독을 항거하는 내용의 글을 쓴 셈입니다. 참고로 초대교회에는 5개의 대감독이 있었습니다. 로마와 콘스탄티노플 외에도 예루살렘, 안디옥, 그리고 알렉산드리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7세기에 불어 닥친 이슬람으로 인해 예루살렘, 안디옥, 그리고 알렉산드리아가 이슬람화되면서 남아 있던 로마감독과 콘스탄티노플감독 간에 갈등이 더욱 심화되었고, 결국 1054년에 동ㆍ서교회 분열을 낳고 맙니다. 기독교계에 최초의 분열이 됩니다. 그 분열이 시도한 것이 바로 오늘 레오 1세의 세 통의 항거 서신이었습니다. 다음은 452년 오늘 그의 ‘서신 104’의 3편&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에 나타난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콘스탄티노플 도시가 높은 지위와 하나님의 오른 팔의 보호를 받기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은 당신이 그렇게 고대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편에서 보는 것과 세속적인 관점과는 다른 점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나의 기초를 세우신 바위 위에 구원의 건물이 들어설 수 없습니다. 그분의 뜻에 따르지 않은 것을 탐하는 자는 그분의 백성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당신의 경건과 그분이 인정하시는 인준으로 인해 위대한 도시의 감독이 된다는 사실만으로 아나톨리우스(Anatolius)에게 넘치는 영예입니다. 비록 사도청(Apostolic See)이 될 수 없지만 제국의 수도가 있다는 것으로 그 도시를 경멸해서는 안됩니다. 교회들의 특권들은 거룩한 교부들의 교회법들에서 결정되며 니케아 종교회의의 법령들에서 발표됩니다. 어떤 파렴치한 행동으로 전복되거나, 어떤 혁신으로 흔들려서도 안됩니다. 그리스도의 도우심으로 이 임무를 신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나는 물러서지 않는 담대한 헌신을 나타내려고 합니다. 이것은 나에게 맡겨진 임무입니다. 또 교부들이 인정했던 규율들과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작성된 것이 모든 교회의 정치가 하나님이 금지하신 것을 내가 간과하므로 범죄하게 되면 나에게 저주가 임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789년 오늘은 최초로 미국 장로교 총회가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날이기도 하죠.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콘스탄티누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콘스탄티누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콘스탄티노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콘스탄티노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동서교회 분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동서교회 분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337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337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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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1일 찰스 웨슬리의 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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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1T23:49:08Z</updated>
	    <published>2009-05-21T23:49: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738년 오늘 형 존 웨슬리와 함께 영국 감리교를 창설한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1707년 12월 18일~1788년 3월 29일)가 기독교로 개종했던 날입니다. 그가 쓴 일기를 읽어보면서 당시 상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찰스는 늑막염(pleurisy)로 매우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1738년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그분이 오신다는 소망과 기대를 가지고 걸었습니다. 9시 형님과 몇몇 친구들이 찾아와 성령하나님께 찬송을 올려 보냈습니다. 나는 위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반시간 정도 지나자 나는 기도하게 이르렀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 예수님! 당신은 ‘내가 너에게로 올 것이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셨고, ‘내가 위로자를 보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아버지와 내가 너에게로 와서 너와 함께 거할 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당신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당신의 신실한 약속을 전적으로 믿습니다. 당신의 이름과 방법으로 이루실 것으로 믿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10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렇게 기도한 후 나는 조용히 또 평화롭게 잠을 청했습니다. 내 생각에는 Mrs. 머스그레이브(Musgrave)가 찾아와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이런 말이 들렸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일어나라! 그리고 믿으라! 너의 약한 모든 것이 치유될 것이니라!’ 정말 그녀가 말하는 것처럼 분명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말씀이 내 마음을 두들겼습니다. 나는 숨을 크게 몰아 내쉬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생각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를 회복시키시는구나!’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주일 아침 그녀는 브레이(Bray)씨를 떠나 눈물을 갑자기 흘렸습니다. 그 문제에 관해 그에게 알렸습니다. 그녀는 가난하고 불쌍한 피조물이기에 사역자에게 갈 필요가 없습니다. . . . 그들은 함께 기도했고 그녀는 일어나 그를 떠나 그녀의 기도가 끝났을 때 돌아왔습니다. . . 나는 일어나 성경을 펼쳤습니다. 처음으로 읽혀지는 말씀은 ‘이제 주여! 나의 소망이 무엇이니까? 나의 소망은 당신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분이 나의 입술에 새로운 노래를 주셨기에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습니다. . . . 이사야 40:1~2의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그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손에서 벌을 배나 받았느니라 할지니라 하시니라.”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이제 하나님과 평안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바라는 소망 가운데 있게 되었습니다. 그날의 안식을 바라는 마음은 연약함이었습니다. 믿음으로 나는 서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인 믿음으로 인해 나는 결코 넘어지지 않고 죄 가운데 빠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나는 나의 연약함을 결코 간과하지 않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웨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웨슬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개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개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찰스 웨슬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찰스 웨슬리&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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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0일 니케아 범종교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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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20T19:52:25Z</updated>
	    <published>2009-05-20T19:52: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20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325년 오늘 로마제국 황제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비투니아에 있는 니케아(지금의 이즈닉[Iznik])에서 제 1차 범종교회의를 시작했습니다. 기독교가 지금처럼 이렇게 나누기 전에 하나였던 때 처음으로 범종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내용은 아리안주의(Arianism)를 이단으로 정죄합니다. 이 사상은 삼위일체를 부인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했다는 것이죠. 참! 이단이란 세 가지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파당을 성격을 갖고 있고,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그릇되고 잘못된 지식을 소유하거나 가르치고 있고, 그리고 총회와 같은 교회의 단체가 정죄하면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지옥행을 내리는 중대한 결의입니다. 그런고로 이단으로 정죄하는데 신중해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325년 오늘 개최된 니케아 범종교회의는 아리안들이라는 아리안주의를 이단이라 정죄했습니다. 아리안주의는 그리스도를 피조물로 보고 이적을 행하고 선행을 행했기에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라 승격되었다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하나님이 되셨다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덕행을 통해 구원을 받는 그릇된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됩니다. 현재에도 아리안주의를 고수하는 신자들이 교회에 있습니다. 자신이 아리안주의자인지도 모른 체 말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범종교회의를 시작하면서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이렇게 연설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사랑하는 친구들이여! 나의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당신들의 연합된 모습을 보는 것인데 이런 꿈이 이뤄지니 우주적 왕이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의 다른 혜택들에 덧붙여 그분이 나에게 최상의 복을 주셨습니다. 외형적으로 하나가 될 뿐만 아니라 마음도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떤 사악한 적대감이 행복한 우리 국가를 어지럽히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또 독재자들의 불경건한 적대감이 우리 구세주이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영원토록 제거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악함을 즐거워하는 영이 신성모독적 재난에 신적 법을 드러내는 다른 수단이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 교회 내부에 있는 내부 갈등이 어떤 종류의 전쟁이나 투쟁보다 훨씬 사악하고 위험하기 때문이며, 이런 우리의 차이점들이 내가 보기에는 어떤 외적 갈등보다 훨씬 슬프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협력과 그분의 의지로 말미암아 적들에 대해 승리했기 때문에 그분에게 감사를 드려야만 하며 나를 사용하셔서 자유를 회복시키셨습니다. 분열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나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고 처음에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악을 치료하기 위해 또 다시 내가 도구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들을 소집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모인 이 회의를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라기는 한 가지 판단으로 연합되기를 기대합니다. 평화와 일치된 정신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지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사역자들로서 우리 주님과 구세주이신 분의 신실한 종들이여! 이 순간부터 불일치의 원인들을 제거하시기 바라고 평화의 원리를 증진시키므로 논쟁의 혼란들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최상의 하나님께 기쁨을 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함께 종된 나에게도 기쁨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또 1506년 오늘 1492년 미대륙을 처음 발견했던 크리스토퍼 콜롬부스가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그는 자신을 선교사로 보았지 결코 탐험가로서 보지 않았습니다. “예기치 않게 도래했던 기독교에 가장 위대한 영예가 있음을 우리 주님께 돌리는 바이다!”고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삼위일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삼위일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범종교회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범종교회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정통신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통신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아타나시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타나시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니케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니케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공의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의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반삼위일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반삼위일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325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325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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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9일 앨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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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19T05:03:24Z</updated>
	    <published>2009-05-19T05:03: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19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신성로마제국 황제 샤를마뉴()의 오른 팔로 최고의 자문위원이며 카를링거 르네상스의 주역이었던 요크의 앨퀸(Alcuin of York, 약 735년~804년 5월 19일)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날입니다. 학자, 성직자, 시인, 그리고 교사였던 앨퀸은 영국 요크의 엑버트(Egbert)의 제자로 있다가 샤를마뉴의 초청을 받아 카를링거 궁궐의 학자며 교사가 됩니다. 수많은 신학과 교의 논문들을 썼고 문법책들과 많은 시들을 지었습니다. 796년에는 투르에 있는 마틴 수도원의 대수도원장이 되어 그곳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앨퀸은 영국 요크에 있는 베드로 학교에서 학문을 시작했는데 당시 요크는 엑버트(Egbert)와 애드버트(Eadbert)와 같은 훌륭한 학자들이 있던 곳이었습니다. 엑버트는 존경받는 비드의 제자였기에 학문의 깊이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넓었다고 여깁니다. 이들은 형제로서 영국교회의 개혁을 부르짖었습니다. 이들로부터 앨퀸은 고전의 시들을 사랑하게 되었고 비기독교인들이 쓴 작품들에도 조예가 깊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예술, 문학, 그리고 과학과 같은 7가지 교양과목을 두루 터득했습니다. 이것을 다시금 카롤링거 궁정학교에서 앨퀸은 3학과 4학으로 나누어 발전시켰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781년 엘프왈드(Elfwald)가 앨퀸을 로마로 보내어 로마교황에게 요크가 대감독청으로 승격되어야하고 앤드발드 1세(Eanbald I)가 새로운 대감독이 될 것을 청원토록 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그는 샤를마뉴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마지못해 샤를의 궁궐에 거하게 되었는데 교회를 사랑하고 지성적 문화를 사랑하는 그의 관심이 결국 카롤링거 왕조와 깊은 연관을 맺게 되었던 것이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782년부터 샤를마뉴를 비롯한 그의 아들들인 페핀과 루이 그리고 젊은이들을 학생으로 여기고 학문을 가르쳤습니다. 또 이 일을 수행하기 위해 요크로부터 협력자들을 초청하기도 했습니다. 궁궐학교 교육제도를 쇄신하여 학문의 전당으로 바꾸어 나갔습니다. 이에 따라 샤를마뉴도 세계 각지의 유능한 인재들을 궁궐학교로 오게 하여 학문을 발전시키도록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790년 잠시 영국을 방문한 후 양자론 논쟁이 일어나자 샤를마뉴의 초청으로 다시금 영국을 떠나 스페인 지역인 톨레도의 신학논쟁을 안정시키게 됩니다. 794년 프랑크푸르트 종교회의에서 정통신학을 세우며 우르겔의 펠릭스(Felix of Urgel, 8181년 사망)를 이단으로 정죄시킵니다. 60세가 된 앨퀸은 796년 투르에 있는 마틴 수도원으로 물러가 대수도원장으로 있으면서 여생을 보내게 됩니다. 그의 비문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먼지, 벌레, 그리고 재 . .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의 이름 앨퀸은 항상 지혜를 사랑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읽는 자여 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해주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여생동안 거룩하게 살고자 했던 그는 성자의 반열에 들지 못했지만 언제나 바르게살기 위해 몸부림 쳤던 인물들 중 한 분입니다. 그의 유명한 말 가운데 하나는 “믿음은 강요된 행위가 아니고 의지의 자유로운 행위입니다. 폭력으로 강요되지 않은 양심에 호소해야 합니다. 세례 받도록 강요할 수 있지만 믿도록 강요하진 못할 것입니다”고 황제 샤를마뉴에게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인물이기도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영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요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요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비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앨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앨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카롤링거 르네상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카롤링거 르네상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4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4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3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3학&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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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8일 밀라노 칙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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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18T22:25:35Z</updated>
	    <published>2009-05-18T22:25:3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18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역사 속에서 오늘은 하나님께서 놀라운 사역을 성취하신 날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64년부터 황제 네로 때부터 시작된 기독교인들에 대한 이유 없는 핍박이 마침내 종결되는 날이 이르렀는데 바로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에 의한 ‘밀라노 칙령’(Edict of Milan)이 313년 오늘 선포되었습니다. 역사 속에서 최초의 관용령이 발표된 날이기도 합니다. 303~311년에 이르는 ‘대핍박’ 가운데서 기독교인들은 정말이지 죽음의 그늘 밑에서 지내야만 했습니다. 체포, 고문, 배고픔, 화형, 추방, 재산몰수 등등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칙령이 있기 전에 311년 4월 동로마제국의 갈레리우스로부터 관용령이 발표되는 듯 했으나 기독교인들에게 예배 의식을 허용해주었지만 재산을 회복시켜주지 않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312년 밀비안 다리에서 막센티우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 발표된 것으로 이러한 전격적인 발표는 모친 헬레나의 영향에서 나왔다고 여겨집니다. 공식적으로 기독교의 예배를 합법화시켰다는 것은 그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음은 ‘밀라노 칙령’의 일부입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 콘스탄티누스 아우구스투스만 아니라 리키니우스 아우구스투스는 밀라노 가까이에서 만나 공공안녕과 안정에 속한 모든 것을 고려한 후에 우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것이 무엇임을 살피는 가운데 우선적으로 신을 존경하는 것과 관련된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기독교인들과 다른 종교인들은 각자의 종교를 자유스럽게 준수하도록 합니다. 어떤 신을 모시더라도 다른 종교에 의해 무시당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규율과 규정에 따라 우리는 자신에게 가장 적절하다고 여기는 기독교를 지키는 기회를 거부 받아서는 안 됩니다. 최고의 신을 경배하는 것에 자유를 가질 수 있어야 합니다. 과거에 제약을 받던 모든 조건으로부터 경배는 방해받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자유스럽게 기독교 신앙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혜택으로 인해 경배는 우리 시대의 평화를 위해 자신들의 경배를 자유스럽고 공개적으로 준수할 수 있습니다. 기뻐하는 방법대로 경배드릴 수 있습니다. 특별히 기독교인의 경우에도 아무런 차이도 없이 동일하게 적용되어야만 합니다. 그들에게 속한 모든 소유물은 기독교인들에게 되돌아가야만 합니다. 모이는데 사용되었던 장소들만 아니라 교회들까지도 포함됩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지 않고도 재산들을 회복시켜 주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우리의 명령은 속히 시행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관용은 반드시 시행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위한 신적 혜택은 우리들에게 내려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선한 의지를 가진 칙령이 모든 자들에게 적용되기 위해 모든 지역에 알려져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헬레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헬레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콘스탄티누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콘스탄티누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관용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관용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기독교 핍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독교 핍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밀비안 다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밀비안 다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312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312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막센티우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막센티우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밀라노 칙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밀라노 칙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313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313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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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7일 보티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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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17T12:39:32Z</updated>
	    <published>2009-05-17T12:39: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 5월 17일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5세기(quattrocento), 즉 초기 르네상스 시기 피렌체 학교에서 이태리 화가로 유명한 산드로 보티첼리(Sandro Botticelli, 1445년 3월 1일~1510년 5월 17일)가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그의 유명한 그림은 ‘비너스의 탄생’(The Birth of Venus)과 ‘프리마베라’(Primavera, 봄)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보티첼리의 본명은 알렉산드로 필리페피로서 1445년 피렌체에서 무두장이 부친의 5명의 자녀들 중 막내로 태어난 그는 세공인의 도제로 들어가서 이름을 얻은 것이 ‘작은 배럴’(little barrel)이란 뜻을 가진 보티첼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후 당대에 유명한 화가 프라 필리포 리피의 도제로 들어갔습니다. 리피는 교회 제단장식품들에 색을 칠하는 전문가였습니다. 산드로 보티첼리는 그로부터 색칠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탁월한 재능을 깨닫게 되죠. 이때가 그의 나이 15세였습니다. 이제 자신이 경영하는 가게를 열게 됩니다. 자신을 돕는 많은 도제들을 두게 되었고 보티첼리는 그림에만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산드로의 생각에 도제가 준비되었다고 여길 때 그는 직접 가르치고 지도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보티첼리의 형태는 매우 특징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가 그린 초상화들은 우울하게 보이고 슬퍼보이게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을 강하게 하므로 그림이 살아있도록 만들어갔습니다. 또 자신의 작품에 신플라톤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기독교와 신화를 포함한 이교 사상들이 함께 섞인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슬픈 여성을 주인공으로 하고 그 주위에 여러 물체들을 그렸던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제 산드로 보티첼리의 그림에 메디치 가문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 가문은 피렌체에서 가장 부유했고 막강한 권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들을 통해 보티첼리는 작품 활동을 폭넓게 또 자유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 가문은 그에게 영향력있는 사람들을 소개해줬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초상화를 그리게 되었고 많은 그림들을 부탁받곤 했습니다. 그 가움은 그에게 그림들에 대한 보수를 넉넉하게 치러 주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481년 보티첼리는 로마교황 식스투스 4세의 초청을 받아 ‘시스틴 채플’ 그림을 그리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유명한 그림 세 개를 그릴 뿐만 아니라 여러 교황들의 초상화들을 그리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산드로는 자신의 형태를 갖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그는 피렌체에서 개혁운동을 주도하는 시민운동가며 사제였던 지롤라모 사보나롤라의 제자가 됩니다. 세속적 그림들을 그리는 것을 포기하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보티첼리 그림들은 불경건했기에 잘못된 책들을 불태웠고 게임들을 그만 두었습니다. 개혁운동을 일삼던 사보나롤라는 메디치 가문의 공격으로 피렌체 광장에서 화형을 당해 순교를 당합니다. 많은 그의 추종자들이 도시를 떠났는데 보티첼리는 떠나지 않고 그림을 계속하여 그렸습니다. 이제부터 그의 그림들은 종교성을 띄게 되었습니다. 매우 종교적인 그림들을 그리게 되면서 이야기를 담게 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보티첼리는 65세의 나이로 1510년 오늘 세상을 떠납니다. &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플로렌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로렌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그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그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보티첼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티첼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르네상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르네상스&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피렌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렌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신플라톤주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플라톤주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식스투스&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식스투스&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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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6일 브렌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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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author>
	    <updated>2009-05-17T12:36:01Z</updated>
	    <published>2009-05-17T12:36: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16일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혹시 ‘항해자 브렌던’(Brendan the Voyager, Brendan the Navigator)이란 이름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시나요? 브렌던(St. Brendan, 약 484년~약 577년)은 아일랜드의 12명의 사도들 중 한 사람으로 추앙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12명이란 Finian, Ciarán of Saighir, Ciaran of Clonmacnoise, Brendan of Birr, Brendan of Clonfert, Columba of Terryglass, Columba of Iona, Mobhí of Glasnevin, Senan of Iniscathay, Ninnidh the Saintly of Lough Erne, Lasserian mac Nadfraech, Canice of Aghaboe, 그리고 Finnen of Magh Bile 등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기독교로 개종했던 아일랜드가 믿음의 초기 메신저로서 대륙으로나 여러 해안 지역으로 파송했을 때 활동했던 인물이었습니다. 브랜던의 이야기는 위험한 물에서 항해했던 브랜던의 이야기는 중세 시대에 대중적이었고 그의 여행들은 율리시즈(Ulysses)의 방황과 유사했다고 여겨집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는 약 484년 아일랜드의 케리 카운티(County Kerry)에서 귀족출신으로 출생했습니다. 어린 브렌던은 ‘먼스터의 브르지드’(Brigid of Munster)라 불리는 킬리디의 이타(St. Ita of Kileedy)의 보호아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세 가지를 배웠습니다. ① 순전한 마음의 참된 신앙, ② 단순한 종교적 삶, 그리고 ③ 기독교 자선으로 영감된 관대함 등이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6세 때 그는 St. Jarlath의 수도원으로 보내져 학문을 배우기 시작했고, 512년 에륵스(Erc) 감독은 브렌던을 사제로 수임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유명한 항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케리 해안에서 그는 욋가지(wattle)로 만든 작은 배에 참나무로 움막을 짓고 항해를 준비했습니다. 기도한 후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출발하여 수년 동안 성자들의 약속의 땅을 발견하기 위해 항해했습니다. 이 항해로 인해 그의 이름이 ‘항해자 브렌던’으로 붙여지게 됩니다. 브렌던은 수도사들과 함께 항해하기도 했는데 어떤 때는 18~150명과 함께 했습니다. 7년 간의 항해 끝에 마침내 도착한 곳은 약속의 땅 파라다이스라 불리는 ‘테라 레프로미시오니스’(Terra Repromissionis)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기독교 선원이라는 항해자로서 그리스인들과 바이킹족처럼 바다를 탐험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배를 짓고 십자가 표시를 한 돛을 달고 항해했습니다. 그 십자가 모양은 초대교회에서 사용된 ‘키로’(Chi-Rho)였습니다. 그래서 아일랜드 수도사들은 콜룸부스가 등장하기 훨씬 이전에 여행자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슬란드까지 이를 정도로 먼 곳까지 항해했습니다. 오랜 여행을 끝내고 아일랜드로 돌아와서 그의 이야기를 듣고 모여 들어 칼레루스(Gallerus), 킬마케도르(Kilmalchedor), 브랜던 힐(Brandon Hill), 그리고 블래스크 섬들(Blasquet Islands)과 같은 부락을 형성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인 그들은 브렌던의 영적 삶에 대한 교훈을 받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브렌던은 스코틀랜드의 이오나를 방문하여 웨일즈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557년 여러 지도자들을 임명하여 부락들을 다스리도록 했고 선교지들마다 이끌도록 했습니다. 577년 브렌던은 주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나는 혼자 여행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그 길이 어둡지 않기를 원하고, 미지의 땅, 나의 왕 앞에 서는 것과 나의 판단에 대한 글들을 두려워합니다”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를 기념하는 날로 5월 16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바이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이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선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교&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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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5일 단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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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Eun 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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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5-15T01:01:40Z</updated>
	    <published>2009-05-15T01:01:4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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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오늘은 5월 15일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265년 오늘 단테 알리그리에리(Dante Alighieri, 1265년 5월 14일 또는 6월 13일~1321년 9월 13 또는 14일)가 플로렌스 또는 피렌치에서 태어난 날입니다. 단테는 죽기 직전까지 대서사시, 즉 『신곡』(&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the Divinity Comedy&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의 비문에는 이렇게 그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신학자인 단테는 철학이 가슴 속에 담고 있는 지식의 모든 부류에서 매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인물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단테는 귀족 출신으로 7세 때 모친을 잃었고 부친은 1280년대 초 죽었습니다. 그러자 단테의 부친은 문학의 사람이며 정치인인 브룬네토 라티니(Brunetto Latini)가 되었는데 단테는 그를 『신곡』의 지옥 편에서 발견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단테는 고전적이고 기독교 문학을 위한 철저한 교육을 받았는데 12세 때 그는 미래의 아내로 겜마 도나티(Gemma Donati)와 약혼했지만 불행하게도 다른 여인 베아트리케(Beatrice)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겨우 9세였는데 말입니다. 몇 년 후 단테는 베아트리케를 다시 만난 후 그녀를 위해 여러 편의 단시(14행시)를 썼지만 자신의 시에서 아내 겜마 도나티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사랑의 성격은 중세적 개념에서 여성들에 대한 이상적이고 정중한 사랑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단테는 1285년 겜마 도나티와 결혼하였지만 이상적인 여인은 여전히 베아트리케였습니다. 또 1287년 다른 여인과 재혼했습니다. 불행한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베아트리케는 1290년, 24세의 나이로 죽자 단테는 연구에 집중하여 시를 쓰는데 집중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1289년 단테는 플로렌스 군대에 입대하면서 공직에서 활동했습니다. 여러 일들을 경험하면서 1302년 화형으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추방당하여 조용한 곳에서 지냈습니다. 추방당한 가운데 단테는 『신곡』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든 그렇습니다만 어려운 가운데 놀라운 작품들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1321년 9월 13~14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신곡』은 지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inferno&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 연옥(&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purgatorio&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 그리고 낙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TYLE: italic;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paradiso&lt;/SPAN&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EN-US&gt;) 편으로 나눠집니다. 먼저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Publius Vergilius Maro, 70-19 B.C.)와 베아트리케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낙원 편의 17장 55~60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당신은 가장 사랑하는 모든 것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것은 추방의 활에 있는 화살과 같습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당신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진 빵의 맛이 얼마나 쓴지, 얼마나 짠지 아셔야 합니다. 또 다른 사람들의 계단들에 오르고 내리는 자들을 위해 길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셔야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 MARGIN-LEFT: 59.9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단테는 『신곡』을 이태리어로 썼습니다. 왜 ‘희곡’(comedy)라는 제목을 붙였을까요? 어려운 질문인데 당시 저자들은 라틴어로 글을 썼는데 당시에는 하찮은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지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낙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낙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단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신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피렌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렌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연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희곡&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희곡&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베아트리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베아트리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IZMT&amp;amp;tagName=라티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라티니&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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