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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는 기도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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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시 -  힘이 되어 주는 사랑 / 용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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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
	    	&lt;ul&gt;
&lt;TABLE borderColor=800080  cellSpacing=5 cellPadding=24 width=620 bgColor=ffe4e1 border=6&gt;&lt;TBODY&gt;&lt;TR&gt;&lt;TD&gt;&lt;CENTER&gt;
&lt;br&gt;
&lt;br&gt;
&lt;DIV id=GlowId style=&quot;FONT-SIZE: 15pt; FILTER: Glow(Color=blue, Strength=10); WIDTH: 550px; COLOR: #31ffff; HEIGHT: 10px&quot;&gt;&lt;FONT face=가을체&gt; &lt;B&gt; 아침의 시  &lt;/B&gt; &lt;br&gt;&lt;/FONT&gt;&lt;BR&gt;&lt;/DIV&gt;&lt;/FONT&gt;&lt;/CENTER&gt;&lt;br&gt;
&lt;TABLE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cccccc,direction:245,strength:5)&quot; width=500 align=center border=1 ellSpacing=&quot;6&quot;&gt;&lt;TBODY&gt;&lt;TR&gt;&lt;TD&gt;&lt;/FONT&gt;&lt;CENTER&gt;&lt;img src=&quot;http://pds103.cafe.daum.net/image/9/cafe/2008/11/10/20/30/49181b33152d7&quot; width=540 height=500 &gt;&lt;/CENTER&gt;&lt;/FONT&gt;&lt;/FONT&gt;&lt;DIV align=left&gt; &lt;font size=2 face=&quot;Ms Serif&quot;&gt;&lt;ul&gt; &lt;UL&gt;&lt;DIV align=left&gt;&lt;PRE&gt;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ack&gt; &lt;FONT color=000000&gt;&lt;BR&gt;

&lt;B&gt; 
 힘이 되어 주는 사랑 / 용혜원  &lt;/b&gt;




사랑은 
모든 병을 치료해 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실망에 빠져 있을때에도 
그대의 말 한마디 
그대의 손길에 따라 
나는 다시 힘을 얻고 일어나 
열정을 다해 살기로 다짐을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그 사랑을 위하여 
그대를 만나게 된 것은 
행복중의 행복입니다. 


홀로 이루려는 사랑보다 
둘이 이루는 사랑에 
아름다운 결실이 있습니다 . 


그대가 주는 사랑은 
삶에 힘이 되어 주는 사랑입니다. 

&lt;br&gt;
&lt;br&gt;
&lt;/tr&gt;&lt;/td&gt;&lt;/table&gt;
&lt;/tr&gt;&lt;/td&gt;&lt;/table&gt;
&lt;/tr&gt;&lt;/td&gt;&lt;/table&gt;
&lt;embed style=&quot;FILTER: (); LEFT: 362px; WIDTH: 0px; TOP: 48px; HEIGHT: 0px&quot; src=&quot;http://cfile282.uf.daum.net/attach/154D6508497D0AB904F273&quot; width=&quot;0&quot; height=&quot;0&quot; type=&quot;audio/mpeg&quot; volume=&quot;0&quot; loop=&quot;TRUE&quot; showstatusbar=&quot;1&quot; enablecontextmenu=&quot;0&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autostart=&quot;true&quot;&gt; 
&lt;br&gt;&lt;br&gt;&lt;/TD&gt;&lt;br&gt;&lt;/TR&gt;&lt;br&gt;&lt;/TABLE&gt;&lt;br&gt;&lt;/TD&gt;&lt;br&gt;&lt;/TR&gt;&lt;br&gt;&lt;br&gt;&lt;br&gt;&lt;/center&gt;&lt;/center&gt;		&lt;/td&gt;
	&lt;/tr&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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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너희도 그렇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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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07T07:56:27Z</updated>
	    <published>2009-11-07T07:56:2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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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5&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100%&quot;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BODY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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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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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bgColor=white&gt;
&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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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전 16: 2)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너희도 그렇게 하라&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6: 1∼9  


 
 
기독교인으로 산다는 것은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
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 10: 45)”고 말씀하셨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5천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을 
먹이셨던 오병이어의 기적은, 한 아이의 나눔이 가져다 준 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섬김과 나눔의 삶을 위해서 자기자신의 생명을 드리기도 
하고, 물질을 드리기도 하며, 재능을 드리기도 하고, 시간을 드리기도 
합니다. 

말라기서는 하나님께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
을 도적질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말 3: 8).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행위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최소한의 것입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
지 못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인이시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연보(捐補)는 교회의 행정에 필요한 경비와 기타 필요한 것을 충당하기 
위한 돈이나 물건을 드리는 것으로 요즈음의 헌금과 같은 것입니다. 
특히 본문의 연보는 가난한 사람을 돕기 위한 의연금을 뜻합니다(1절).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가난한 성도들의 돕기 위해 연보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초대교회는 유무상통(有無相通)하는 공동체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믿음을 함께하였을 뿐 아니라 물질도 함께 나누며 
살았습니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행 4: 32)”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 때, 비록 성도들의 대부분이 가난하였지만 핍절한 사
람이 없었습니다. 

연보는 매 주일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드려야 합니다. 즉흥적으로 할 것
이 아니라 미리 정성껏 준비해서 드려야 합니다. 또한 연보는 각 사람의 
수입에 따라 드리되 수입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모두가 참여하여 일
치감을 이루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연보는 수입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
님께 드려야 할 것을 마땅히 기쁜 마음으로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더불어 살아가도록 인간들을 지으신 하나님! 서로 돕고 서로 섬기며 
서로 나누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나라를 날마다 맛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ds94.cafe.daum.net/image/11/cafe/2008/10/07/00/12/48ea2ab2ce4de&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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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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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중보기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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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6T04:01:42Z</updated>
	    <published>2009-11-06T04:01:4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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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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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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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전 15: 57∼58)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자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5: 51∼58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죽음은 누구나 이겨내기 
어려운 마지막 장벽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망 앞에서는 인간의 능력과 계획, 가진 것과 공로가 모두 새벽이
슬과 같기 때문입니다. 죽음 앞에서는 모든 학문과 예술도 그저 입
을 닫고 있을 뿐입니다. 사망은 인간을 항상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바울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
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 24)”라며 탄식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생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망과 저 세
상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들이야말로 죽음을 누
구보다 두려워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사망이 이 세상 모든 것과의 단절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 귀하게 여기는 것, 아끼는 것으로부터 단절되
어야 하기에, 그들에게 사망과의 조우는 가장 무서운 만남이 됩니다. 
그들은 사망의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서 다양한 행동을 보이기도 
하지만, 결코 사망과 사망으로 인한 단절의 공포를 극복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신앙을 가진 우리는 사망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사망을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아무도 이겨내지 못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자녀 된 우리 역시 사망의 두려
움을 갖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바울이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55절)”라며 
반문했듯, 사망 앞에서 영원한 생명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이 세상과 저 세상의 단절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을 넘어, 사망을 넘어 영원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57∼58절)”라는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됩니다.

우리 모두 사망의 두려움에 흔들리지 않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
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깨달음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도록 합시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blog.joins.com/usr/d/h1/dh1218/0910/4acfddec2dcde.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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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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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중보기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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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5T04:0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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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고전 15: 48∼49)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5: 41∼50
 
 
 
 
기독교인은 지금의 삶만이 전부가 아님을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지금의 삶 이후에도 다른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
입니다. 

현재의 육체는 썩어질 것이고 욕되며 약한 것입니다. 그러나 부활 후의 
육체는 썩지 아니하며 영광스럽고 강합니다. 이것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부활을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부활을 믿지 않고 이생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그저 먹고 마시는 삶을 
살게 됩니다. 자신이 삶의 주인임을 확신하며 한 번뿐인 생애를 짧은 
쾌락을 위해 소비합니다. 

그러나 부활 후의 삶을 믿는 사람들은 삶의 주인이 자신이 아니라 
주님임을 믿습니다. 부활 후의 영원한 삶을 생각하기에 현재의 삶을 
다른 눈으로 보게 됩니다. 
그들은 마음대로 먹고 마시는 일을 넘어섭니다. 

삶이 처음부터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순간의 향락을 위해 
영원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물론 부활 후만을 생각하는 것은 이생만을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험합니다. 현재의 삶에 주님께서 부여하신 의무를 잘 감당하는 사람
만이 부활 후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부활 후의 삶이란 현재의 삶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현재의 
삶에 얼마나 충실한가를 통해 미래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의 삶이 어렵고 힘들어도 미래를 바라보며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미래에는 욕되지 않는 신령한 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흙과 그것에 속한 세상의 것을 추구하며 사는 사람들이 갖게 될 유일한 
몸은, 죽게 될 몸,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나갈 몸입니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그리스도를 추구하며 사는 자들은 하늘의 완전한 몸인 
그리스도의 몸과 같은 신령한 몸을 부여받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기독교인은, 지금은 이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미래에는 영광
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선택받은 주님의 백성입니다. 그렇기에 성도된 
우리는 이 땅에서의 풍족한 삶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신령한 몸을 허락하신 하나님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야 합니
다. 
그럴 때 우리는 미래에서만이 아니라 이 땅에서도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게 될 것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95.uf.daum.net/image/196B48184AE52EB0986F09&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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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그저 먹고 마시자 하는 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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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04T04:17:07Z</updated>
	    <published>2009-11-04T04:17:0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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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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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속지 말라. (…)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고전 15: 32∼34)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그저 먹고 마시자 하는 이들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5: 30∼41 
 
 
 
 
우리는 신앙인입니다. 신앙인들에게 부활은 신앙의 근간이 됩니다. 

그런데 만약 부활이 없다면 어떨지 생각해봅시다.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이제껏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세례받고 
성만찬을 행한 모든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
을 기독교인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그토록 애쓰고 노력한 일이며, 변
화된 영혼을 보고 기뻐하며 즐거워한 그 모든 일이 무슨 필요가 있겠
습니까? 

바울의 질문처럼, 부활이 없다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어찌하여 우리가
때마다 위험을 무릅쓰(30절)”겠습니까?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라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죽으면 그만이다. 우리에게는 이생뿐이다.’ 그리고 ‘죽으면 그것
으로 모든 것이 끝’이라는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의 삶은 당연히 
그것에 어울리는 생활에 그치게 됩니다.

바울은 그들의 삶의 모습에 대해 “죽은 자가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32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저 먹고 마시는 즐거운 삶으로 평생을 보내는 것이 낫겠습
니까?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도중에 많은 고난과 핍박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만을 바라보았습니다. 부활신앙을 소유함으로 
미래에의 소망을 가슴에 품고 있었기에, 그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즐거웠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눈에 보이는 세상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
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약속해주신, 보이지 않는 영원을 따라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소망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가 지탱될 수 
있습니다. 

그 내일을 위해서 우리는 오늘도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34절). 
이것이 부활의 신앙을 지닌 신앙인입니다. 

우리는, 길고 긴 믿음의 여행길을 걸어가야 할 신앙인으로서, 삶 속에서 
겪는 어려움과 고통이 아무리 크고 많을지라도, 장차 있을 영광의 삶을 
바라보고 부활을 믿으며 나아가야만 합니다. 내세를 위해서 현재를 포
기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차 도래할 미래를 위해서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가야만 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인의 부활신앙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의 부활을 바라보며, 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미래를 위해, 
열심을 다해 오늘을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82.uf.daum.net/original/190378224AD7FC0D54C6D1&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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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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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일이 정말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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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03T04:10:13Z</updated>
	    <published>2009-11-03T04:10:1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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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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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고전 15: 16)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일이 정말 없다면?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5: 12∼29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는 없을까?’ 이 욕심스러운 인간의 물음에 
대한 답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불로초를 구한 중국의 진시황제처럼, 여전히 오늘을 사는 우리도 
몸에 좋다고 하는 것, 육체적으로 늘 젊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흙으로 지어진 육체가 마침내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질서임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
영원히 죽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하는 유혹에 자주 빠지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길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생의 질이 중요하
다고 말하기는 하지만, 인생의 길이에 대한 욕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주변에 그리 흔하지 않습니다.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삶, 질적으로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부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신앙인들 역시, 부활의 삶을 단지 육체적으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일에 제한함으로써 허황된 부활, 늘 미래로만 미루
어놓은 부활의 망령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신앙의 명제를 뒤
집어 말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에는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13, 15, 16절)”하는, 
정말 순서가 이상한(?) 고백이 세 번씩이나 반복되어있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은 부활에 대한 깨달음, 신앙고백임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교리적으로 늘 그리스도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20절),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겨 승리하신 그 결과로 우리가 부활에 
이를 수 있다는 공식적인 신앙고백에 머물러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오늘 그 순서를 바꾸고 있습니다. 죽은 사람들의 부활, 
다시 사는 일들이 먼저 있어왔다는 것입니다. 물론 육체의 단순한 부
활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님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전의 삶을 버리고 전혀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갔
던 신앙의 사람들…. 그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에 앞서서 부활한 
사람들이라고 사도 바울은 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영원한 생명은 단순히 길이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영원히 살아도 욕심
과 미움, 다툼과 시기 속에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삶의 내용들을 반복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이요, 저주가 아니겠습니
까?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
가는 것이, 우리가 목마르게 추구해야 할 영원한 생명, 죽지 않고 영원
히 사는 일이 아닐까요? 

주님의 부활만을 찬양할 것이 아니라, 죽은 자와 같은 삶에서 다시 사
는 우리의 부활을 위하여, 주님을 본받는 삶을 충실히 살아갈 것을 새
롭게 다짐합시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육체의 부활의 욕심에만 사로잡힌 우리를 용서하소서. 살아 숨쉬나 
이미 죽은 자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로 부활의 참뜻을 
깨닫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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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오늘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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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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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2T04:01:20Z</updated>
	    <published>2009-11-02T04:01:2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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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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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borderColor=purple cellSpacing=30 cellPadding=30 width=600 bgColor=F1E8F9 background=&quot;&quot; border=3&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white&gt;
&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430 
background=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NPSmJ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LnRodW1i&amp;filename=23.jpg height=200 border=&quot;5&quot;&gt;&lt;BR&gt;
&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 10)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오늘의 나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5: 1∼11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가난하고 병든 자를 치유하시고 좋은 말씀을 아무리 많이 남기셨다고 
해도, 죽음을 극복하시고 부활하시지 않았다면 우리에게 예수님은 
수많은 위인들 중 한 사람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님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바울의 고백처럼 죽음을 
이겨 성경이 기록한 대로 부활하셨습니다.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 사람들에게 나타나신 것으로 부활을 증명하셨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분은 게바와 야고보, 그리고 모든 사도와 오백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3∼7절).

그러나 거기까지의 바울의 고백은 사실 간접적인 것입니다. 남들에게,
다시 사시어 나타나신 일을 인정한다고 해서 자신이 그 부활하신 주님
을 믿게 되었다고 하는 논리는,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8절 이하부터 자신에게 나타나신 부활하신 주님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자신에게도 나타나셨다고 고백한 
것입니다(8절). 바울은 부활하신 주님이 자신에게 나타나신 것이, 그
가 완벽하거나 자격이 되어서 선택된 까닭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이런 바울의 자의식은 오늘 부활하신 주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하는 
우리를 향해 시사해주는 바가 많습니다. 자격 없는 자에게 나타나시는 
주님, 이것이 바로 복음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저 자격 없는 자신에게 나타나주신 예수님의 은혜
에만 만족하고 머물러 또 죽음을 되풀이하여 살지는 않았다고 고백
합니다. 

바울은 위대한 신앙의 고백, 참 부활신앙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10절).” 결코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한 고백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예전에 죽음의 삶에서 벗어나 부활의 삶을 살아냄을 감격해하는 사
도 바울의 부활고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내가 나 된 것’은 자신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는 고백과 함께 바울은 진정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본받아 부
활의 삶을 살아냈던 것입니다. 

죽음으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가 부활의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남이 경험한 부활의 주님을 그저 입술로 고백하는 것으
로는 불가능합니다.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내가 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삶으로 고백하며 오늘을 열심히 살아낼 때, 우리는 
부활을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바울의 부활고백이 우리에게 늘 현재진행형으로, 삶으로 고백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내 삶이 부활의 삶인지를 냉정하게 살피게 하소서. 어제의 나
에서 변화되어 날마다 새로운 부활을 삶 속에서 이루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910/30/2009103000619_2.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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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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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평화와 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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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updated>2009-10-31T04:52:14Z</updated>
	    <published>2009-10-31T04:52:1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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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5&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100%&quot;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BODY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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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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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고전 14: 33)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평화와 칼&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4: 26∼40 



 
우리나라 사람들의 질서의식이 무척 좋아졌습니다. 
이젠 우리 사회에서 ‘새치기’현상은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어느 공공장소에서든지 줄을 서고 차례를 기다리며 질서를 지키는 
일은 미덕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일이 되었습니다. 

언뜻 우리가 생각할 때 조금 늦고 불편하게 생각되기도 하지만 궁극적
으로는 모든 사람을 편하게 합니다. 한 국가나 사회의 성숙함을 평가할 때 
경제적인 지표뿐만 아니라 질서 정도를 문제삼는 것은 극히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고린도교회를 향하여 질서를 강조합니다. 성장을 거듭하
고 있던 고린도교회에서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신앙이 최고임을 자랑하고 
과시하려는 현상이 생겨났습니다. 

방언을 하는 사람, 방언을 통역하는 사람, 예언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고린도교회를 사랑하셔서 여러 은혜를 그 믿음의 공동체 안에 부어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후 시험에 드는 일
은, 지금도 신앙인 각자뿐만 아니라 믿음의 공동체인 교회 안에서 흔히 
경험되는 일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무질서(다툼, 분열)한 상황을 보면서,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라 ‘평화의 하나님’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여기서 바울이 무질서와 반대되는 단어로 ‘질서’가 아닌 
‘평화’라는 단어를 쓴 의도가 중요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무질서로 인하여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진정한 평화
가 깨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만 가장 
선한 것이고 그것만이 교회공동체에 가장 필요한 것임을 강조할 때, 믿음의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질서(하나님의 평화)가 깨지게 됩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오셨다고 선언하십니다.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각자 나만의 세계,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만이 최고라고 여기며 안주하게 하는 거짓 
평화를 주시려고 오신 것이 아니라는 말씀으로 이해한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칼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각자의 위치에서 자신의 입장만을 고수하고 자신이 받은 은혜만을 
주장하며 서로 맞서게 될 때, 주님은 그것을 잘라버리실 칼을 준비하십니다. 
그 칼이야말로 내 자신만의 세계, 내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최고라고 하는 거짓 평화에 안주해있는 우리를, 진정한 하나님의 평화로 
인도할 가장 큰 은혜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내 안에만 매몰되어 진정한 하나님의 평화를 맛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질서의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하나님과 이웃에게 늘 열려진 
존재로 성숙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farm1.static.flickr.com/216/501846459_cf6ff91ce6.jpg?v=0&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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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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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지혜에 장성한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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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0-30T06:30:56Z</updated>
	    <published>2009-10-30T06:30: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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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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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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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전 14: 20)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지혜에 장성한 믿음&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4: 13∼25 



 
부모는 아이의 성장과정을 지켜봅니다. 자녀의 특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성장과정을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십니다. 몸이 
나이에 따라 성장하는 것처럼 믿음도 연륜에 따라 성장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지혜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합니다.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라(20절)”고 하였습니다.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식과 기술은 학교교육을 통해 얻을 수 있지만, 
세상을 이기는 지혜와 명철은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다니엘이 고백했듯, 지혜는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단 2: 20)
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지혜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신앙교육이 그 첫 번째 비결입니다. 

믿음의 가정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교회교육을 학교교육보다 우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복을 누리고 싶다면 신앙교육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가 교육을 통해서 세상이 원하는 지식과 지혜를 얻는 것처럼, 
신앙교육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는 지혜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자라
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얻은 성도가 장성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에 자녀들을 보내고, 우리의 시간을 드립시다. 
주일학교, 단기선교훈련,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수련회, 부흥회, 
소그룹모임 등 교회교육에는 장성한 믿음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어야 합니다. 

악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선에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악한 자를 일컬어, 불의·추악·탐욕·악의·시기·살인·분쟁·
사기·악독이 가득한 자요, 비방·교만·오만·방자한 자이며, 
부모를 거역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또한 배반·배약·무자비한 자요, 부정부패하며, 무정한 자라고 했습
니다(롬 1: 28∼32).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
하는 사람이라 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 순수한 사람은 선을 
좋아합니다. 믿음이 더해진 순수한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그들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들입니다. 교회에 덕을 세우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참으로 우리 가운데 있다고 전파하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선으로 악을 이겨나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됩시다. 장성한 지혜를 소유한 믿음의 사람이 됩시다. 
그러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일과 말씀에 귀를 기울입시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호흡하며 살아가는 우리 가정이 선한 데에 지혜롭기를 원합니다. 
믿음이 장성한 사람들이 되어서 이 시대의 아픔을 껴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ds102.cafe.daum.net/image/13/cafe/2008/11/16/14/04/491fa862ce392&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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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예언을 사모하는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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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0-29T04:02:19Z</updated>
	    <published>2009-10-29T04:02: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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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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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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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고전 14: 12)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예언을 사모하는 믿음&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4: 1∼12 

 

 
신앙생활을 하면서 무미건조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신앙이 무의미해지는 순간을 어떻게 탈출하십니까? 

영적인 생활의 위기는 영적인 것을 체험함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합니다.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는 것입니다.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12절)”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1절)”며 권고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방언하는 자는 하나님께 말하며 자기의 덕을 세우지만,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며 사람에게 말하여 권면하고 위로하기 때문입니다. 

흔히들 예언이란 미래에 대한 일을 알아맞히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언이란 장래 
일을 예언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먼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해석
하는 능력입니다. 

오늘 이 시대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든든히 선 믿음의 사람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살아가는 길에 빛을 비추는 등불입
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살아 숨쉬게 될 때 성령의 감동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가정은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을 누려야 합
니다. 성경을 읽음으로, 말씀으로 감동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성경공부 모임을 통해, 믿음의 성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믿음을 가집시다.

예언은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가장 중요한 은사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12절).” 예언은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위로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탈선한 신앙인을 권면하여 세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영적인 체험이 없는 신앙인은 신앙의 참맛을 잃어버립니다. 그중에서
도 하나님의 말씀의 단 맛을 체험하지 않으면 흔들리는 갈대가 됩니다. 

예언하기를 사모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서 움직이도록 기도
합시다. 우리의 가정이, 등불이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힙시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기를 원합니다. 예언을 
사모하는 믿음,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bbs.nate.com/files/bbs/images/general/life03_n/19/43%5B20040901024639%5D.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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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사랑의 밑바탕 위에 세워진 믿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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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0-28T04:04:39Z</updated>
	    <published>2009-10-28T04:04: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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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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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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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lt;BR&gt;&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 13) ♥ &lt;/FONT&gt;&lt;/B&gt;
&lt;CENTER&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CENTER&gt;&lt;/B&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사랑의 밑바탕 위에 세워진 믿음&lt;/B&gt;&lt;/FONT&gt; &lt;/CENTER&gt;&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3: 1∼13 



 
고린도교회의 일부 성도들은 방언과 같은 어떤 특별한 영적 은사들이 
다른 은사들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 어떤 은사들 중에도 사랑만큼 가치가 있는 것은 없
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랑은 영원하지만 다른 모든 은사들은 일시적일 
뿐입니다. 사랑은 성숙한 신앙인들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부자청년과의 대화에서 모든 계명을 사랑의 계명으로 가르
쳤습니다(마 19: 16∼22).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
고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두 번째 계명이라 하셨습니다
(막 12: 29∼31). 

예수님은 믿음에 사랑이라는 밑받침이 반드시 있어야 함을 강조하셨
습니다.

가족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화목합니다. 친구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우정을 나눕니다. 친족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진정한 혈연입니다. 이웃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왕래가 있습니다. 

사업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신용이 쌓입니다. 종교 간에
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화해를 이룹니다. 민족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거래가 성립됩니다. 국가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맹방이 됩니다. 

성도 간에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교제가 있습니다. 교회 간에
도 사랑에 기초한 믿음이 있어야 하나가 됩니다. 전도에도 사랑에 기초
한 믿음이 있어야 한 영혼을 살립니다. 

사랑이 밑바탕이 된 믿음만이 예수님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가정의 삶이 어떠합니까? 괴로운 일에 처해있습
니까? 신앙이 점점 약해져간다고 느끼고 계십니까? 믿음을 회복합시다. 

믿음을 얻기 위해 기도합시다. 그리고 그 믿음이 주님의 사랑의 옹달샘
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랑으로 포장된 믿음이 되게 합시다. 그럴 때 그 
믿음은 우리의 가정과 사회 그리고 이 나라를 보다 더 힘있게 일으킬 
줄 믿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희미함이 밝음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믿음이 장성한 사람, 
그 사람은 바로 사랑 위에 밑바탕을 둔 사람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의 친절한 팔에 안겨 지내게 하시고, 든든한 가정을 일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밑바탕 위에 믿음으로 세워지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height=350 src=&quot;http://cfile263.uf.daum.net/image/113746294AE3D2D87C4591&quot; width=450 border=1&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 width=300 height=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color=#000000 size=2&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R&gt;&lt;/TBODY&gt;&lt;/TABLE&gt;&lt;/TR&gt;&lt;/TBODY&gt;&lt;/TABLE&gt;&lt;/TR&gt;&lt;/TBODY&gt;&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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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표현하는 사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ongjym153/1374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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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0-27T06:07:21Z</updated>
	    <published>2009-10-27T06:07:2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ul&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5&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100%&quot;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BODY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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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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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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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전 13: 3)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표현하는 사랑&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2: 27∼13: 3 



 
길거리에 나가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휴대폰을 들고 다닙니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휴대폰이 없으면 불안해할 만큼 휴대폰과 밀접한 
생활을 합니다. 차 속에서도, 친구들과 대화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손에서 휴대폰이 떠나지 않습니다.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의사소통 즉 대화의 욕구를 채우려는 게 아니겠습니까? 누구에겐가 
끊임없이 말하고 싶고 마음을 나누고 싶은데, 시간을 내어 들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핵가족 속 형제자매가 적은 가정에서 자란 우리 자녀들은 늘 마음 통
하는 대화에 갈급해합니다. 그러니 부지런히 문자를 보내고 음성을 
남기기도 하고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며 무료한 시간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를 향한 끝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십니다. 
밤낮으로 날마다 불러도, 아무리 많은 말을 해도, 끝없이 소원을 아뢰
어도, 귀찮다 하지 않으시고 다 응답해주십니다. 

언제 어디서나 대화할 수 있는 휴대폰도 좋지만, 하나님과의 교제, 
하나님과 대화가 원활하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사람과 대화해도 공허
할 뿐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진실한 친구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하고 기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 하시며 사랑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은사 중 가장 큰 은사는 사랑입니다. 종은 울려야 종인 것처럼, 사랑은 
가슴에 품고만 있으면 안됩니다. 겉으로 나타내야 합니다. 

부부 간에, 부모와 자녀 간에, 친구끼리도 사랑을 표현하지 않으면 오
해가 생기고 서운한 감정만 남습니다.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만들어서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수도 없이 반복된 죄를 짓는 인간들을 끝없이 용서하시며 지
극히 사랑하시다가 마침내 아들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마다 응답해주시고 복된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필요를 알고 채우시며 고통을 이길 힘을 주십니다. 병들어 
고통당해 부르짖을 때마다 불쌍히 여기시고 치료해주십니다. 

죄 가운데 빠져 헤매는 백성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
십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받는 
우리가 이웃의 아픔에 무관심하고 말로만 사랑한다면, 울리는 꽹과리
에 불과하여 하나님을 슬프시게 만들 것입니다. 각양 은사가 없습니까? 

그러나 은사없는 사랑이 사랑 없는 은사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이웃을 돌보며, 마음에 있는 사랑을 말로 표현
하고 몸으로 섬겨,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갑시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오셔서 몸으로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 사랑이 식어간다고 
한탄하기 전 내가 먼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도와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20.uf.daum.net/image/177C731C4AAEE6DD88B34E&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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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여러 지체가 모여 완전한 몸을 이루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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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0-26T04:02:12Z</updated>
	    <published>2009-10-26T04:02:12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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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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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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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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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고전 12: 24)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여러 지체가 모여 완전한 몸을 이루듯&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2: 12∼26 

 

 
제주도에 가보면 울퉁불퉁한 돌담들이 많습니다. 그 돌담은 매끄러운 
모양은 없어도 크고 작은 돌들이 서로 얽혀 튼튼한 담을 이룬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크고 멋진 돌만 얹어놓으면 작은 구멍이나 빈 공간을 메울 수 없어서 
돌담은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못나고 작은 돌들이 중간중간 
끼어있어서 담이 무너지지 않고 튼튼한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엄지발가락은 발 전체로 보면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만 엄지
발가락을 다치거나 발톱이 상하게 되면 걸음걸이가 아주 불편하게 됩
니다. 작고 못나 보여도 몸 전체를 균형있게 움직이는 데는 작은 발가
락 하나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이렇게 몸의 작은 지체 중 하나라도 없으면 온전치 못한 것처럼, 각 
성도는 하나님나라에 존귀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골고루 은사를 나눠주셨습니다. 모든 사람의 
외모가 다르듯이 우리 각자에게 다른 은사를 주시어 주님의 몸된 교회
를 아름답게 섬기도록 하십니다. 

교회 안에 여러 가지 은사와 직분을 주셔서 고르게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높은 자도 없고 낮은 자도 없습니다. 
충성하는 자가 가장 귀한 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를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시며 또한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맡은 일이 작더라도, 중요해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없으면 안 되는 존귀한 존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작고 못나
서 오히려 요긴하게 쓰인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존귀히 여기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돕기를 원하
십니다. 서로 짐을 나누어 지고 두려움과 염려가 많은 이 땅에서 믿음
을 격려하며 살기 원하십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우리의 삶이 넉넉해질수록 모든 것이 완전하여 두려
움이 없을 것 같은데, 두려움과 염려는 끊이지 않습니다. 

자연재해, 사고, 실패, 질병, 죽음, 과거의 나쁜 기억들로 인해 두려움이 
많습니다. 예전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사회가 되어 혼자 있는 것보다 
모르는 사람과 같이 있는 게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
라 해서 고통이 면제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아프고 고통스럽고 
두렵고 불안합니다. 

다만 넘어질지라도 믿음을 가지고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는 게 믿음을 
가진 성도들의 특권이며 의무입니다. 

크고 작은 돌들이 모여 튼튼한 돌담을 만들듯, 여러 지체가 모여 완전한 
몸을 이루듯,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서로 도우며 하나님나라를 든든히 
세워갈 때, 주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재능으로 몸된 교회를 섬기게 하시고 서로 믿음을 
격려하며 위로함으로 하나님 자녀답게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977C8104AE15EB66C4A03&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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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능력의 연결 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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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0-24T05:48:15Z</updated>
	    <published>2009-10-24T05:48:1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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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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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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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 3)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능력의 연결 끈&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2: 1∼11
 
 

 
콘크리트 벽을 뚫으려면 자동 드릴이 필요합니다. 수동 드릴로 
뚫으려면 매우 힘듭니다. 

드릴의 모양이 같다 할지라도 자동 드릴과 수동 드릴에는 차이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자동 드릴에는 전기에 연결되는 선이 있고 수동
에는 그 선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동 드릴에 붙어있는 선을 전기에 
꽂을 때, 전기로부터 강한 힘을 끌어와 콘크리트 벽을 뚫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원천이십니다. 무소불능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미련하여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의 힘과 능력이 필요합니다. 연약한 우리들이 
무엇으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능력을 받을 수 있을까요? 

로마서는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
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롬 8: 26)”고 말합니다. 

우리는 성령님으로 인해, 기도의 선으로 능력의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 20)”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이 있은 지 10일 만에 하나님은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제, 성령님은 우리 몸을 성전으로 삼으시고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고백하도록 도우십니다. 

우리로 죄를 깨닫게 하셔서 회개하여 거듭난 삶을 살도록 하십니다. 
우리에게 다양한 은사를 선물로 주시어 예수님을 따라가며 성령의 
열매를 맺도록 도우십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게 하시고, 말
씀이 기억나게 하여 세상에서 승리하도록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가정에, 삶과 일터에, 늘 성령이 임하기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디모데는 기도하는 외할머니, 어머니를 통해 믿음의 유산을 물려받아 
위대한 소명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잠깐 있다 없어지는 
것으로 유산을 삼지 말고, 세상 끝날까지 동행하실 성령 하나님을 자
녀에게 가르쳐서,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우리 안에 계셔서 믿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죄와 세상을 이기며 
능력있게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37962184ADC706D997DC3&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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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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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주님이 원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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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0-23T06:37:08Z</updated>
	    <published>2009-10-23T06:37:0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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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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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고전 11: 28)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주님이 원하는 삶&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1: 23∼34 



 
본문은 고린도교회의 무분별한 성찬의식을 본 바울이,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교훈한 내용입니다. 바울의 언급을 통해 거룩해야 할 자리, 경건
해야 할 자리, 신앙의 전통이 세워져야 할 자리가 배고픔에 못 이겨 무너
지고 사람들의 판단거리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34절).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칭찬하지 않고, 고린도교회의 성만찬이 먹고 
취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어 주변에 해로움을 준다고 지적합니다(17절).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만찬이 모두가 함께하는 만찬이 아님을 지적합니다. 
먼저 온 사람이 만찬을 진행하다 보니 어떤 이는 시장하고 어떤 이는 취
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21절). 우리는 여기서 바울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바울의 관심은 진정한 신앙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욕심에 의해 훼손된 신앙의 전통을 바로잡기 원했습니다.

그는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27절)”고 증언합니다. 

성찬식에 참석한다고 해도, 자기 마음대로 또는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은, 
결국은 죄라는 것이지요. 신앙의 전통은 합당한 것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
줍니다. 바울은 성만찬에 대한 기준은 ‘자신을 살피는 것’이라고 증언
합니다(28절). 
자신이 정말 신앙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9장에 보면 금식에 대한 논쟁이 나옵니다. 

요한의 제자들이 바리새인들을 예로 들면서, ‘왜 예수님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얼핏 보면 ‘전통’은 보여지는 것이고 
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정신이고 마음입니다. 겉으로만 지킨다고 훌
륭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과 행동이 다르면 그 전통은 아무리 좋아도 
무너집니다. 
반대로 정신과 마음이 전통을 좋아해도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무너
집니다. 겉과 속이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보여지고 행해지는 만찬이 아니라, 정말 그리스도의 피와 
몸을 기념하는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해야 
주님이 합당하게 여기는 삶의 모습이 나옵니다.

바울은 예배와 성도들의 나눔이, 판단받는 모임이 되지 않기를 원
하고 있습니다(34절). 
바울은 성만찬에 대한 주변의 지적에 민감하게 반응했고, 고린도
교인들에게 분명하게 고치도록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나 자신을 살피지 못해 이웃들로부터 판단받는 
일이 없는지 살펴야 하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합당한 삶을 위해 
항상 깨어 근신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삶에 위선과 거짓된 욕망이 없는지 살피게 하소서. 나의 모습으로 
인해 이웃의 판단이 불신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깨어있게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여 주님의 구원의 증거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ide.photopds.com/view/data/file/nature_/752432197_0560d8ab_wide_photopds_com_nature_wallpaper_353948.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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