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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는 기도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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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신실한 신앙인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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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03:5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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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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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놀랍게 여기고 크게 놀랍게 여기니(계 17: 6)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신실한 신앙인의 삶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17: 1∼14   

 
 
 
기독교인들이 기독교 역사상 가장 혹독한 고난과 희생을 당한 때가 바로 
로마제국 시대였습니다. 로마는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기도 하였지만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A.D. 313), 또한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였
으며, 합당치 않을 때는 그 어느 시기보다 강력한 핍박을 가했던 
제국이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의 천사가 사도 요한을 불러 그를 데리고 광야로 
가서, 거기서 로마 최후의 파노라마(역사의 종말)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요한은 ‘붉은 짐승을 타고 앉아있는 여자’를 봅니다. 
지상 최대의 호사와 존귀로 몸을 꾸민 여자입니다. 그 손에 든 금잔에는 
음행과 부정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이마에는 ‘큰 바벨론,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5절)’라는 비밀의 이름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거룩한 성
도들의 피와 예수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해있었습니다. 

말하자면 부패한 권력과 교회박해의 두 가지가 그 여자의 두드러진 기록
이었습니다. 여기서 ‘큰 바벨론’이 바로 로마제국을 의미합니다.

요한에게 계시된 말씀의 핵심은 이 큰 바벨론, 로마제국이 스스로 신이 
되어 온갖 참람한 악신의 이름들을 몸에 가득 지니고 있는 것을 보여줍
니다. 천사는 
요한에게 음녀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과 뿔 열이 달린 그 짐승의 최
후의 멸망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 짐승을 보고 놀라는 사람들로 있겠지만, 지혜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
이라면 이것들은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들이 부활의 주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에게 싸움을 걸 터이지만, 
‘어린양’이 그들을 이길 것입니다(14절). 그것은 ‘어린양’은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시기 때문이며(14절), ‘어린양’과 함께 있는 사람
들은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신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말씀은 성도들에게,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받을 고난과 
희생이 사탄과 그의 세력들에 의해 오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깨우쳐줍
니다. 

그리고 그 핍박의 세력과 사탄은 반드시 승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멸망될 것을 믿으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고난도 인내하는 
믿음으로 극복하고, 최후의 ‘어린양’의 승리에 동참할 것을 기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성령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마지막 ‘어린양’의 승리를 믿으며, 오늘 당하는 고난과 고통을 능히 
이겨내며 신실한 신앙의 삶을 살게 해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14.uf.daum.net/image/134B1F024B06594A04264A&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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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재앙을 이긴 자들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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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중보기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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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3T03:48:04Z</updated>
	    <published>2009-11-23T03:48: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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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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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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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계 15: 4)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재앙을 이긴 자들의 노래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15: 1∼8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마지막 재앙이 크고도 놀라운 표징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지막 진노였습니다. 

그 진노는 거룩한 주님의 몸된 교회와 교회를 핍박하는 세상의 오랜 충
돌과 싸움의 역사가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으로 끝난다는 선언입니다.

세상의 핍박은 반드시 끝이 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탄과 그 짐승, 
우상과 그 이름을 상징하는 숫자 666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거문고를 들
고 찬양하는 승리자(순교자)들의 노래가 하늘에 울려퍼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의 성도들도 오직 믿음으로 살아, 닥쳐오는 모든 고난을 
이겨내며 인내하여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재앙을 이기고 구원받은 무리들의 찬송은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였습니다. ‘모세의 노래(출 15: 1∼18)’는, 홍해를 건너 
출애굽한 일에 감격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는 찬송입니다(참조, 계 15: 4). 

믿음의 승리자들은 모두, 홍해처럼 우리를 덮치는 세상 시련의 파도를 
건너, 이제 하나님의 보좌 앞 영광의 자리에 서있는 모습을 봅니다.

그리고, ‘어린양의 노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갖 고난과 치욕을 
견디며 십자가 위에서 흘리신 보혈과, 죽음을 이기고 승리하신 부활을 
찬양하는 구원의 노래입니다. 

모든 순교자들은 물론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은 세상의 시험과 유혹을 
이겨내고 이 기쁜 찬송을 부르며 주님 앞에 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최후의 심판이 닥쳐와도 두렵거나 무섭지 않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재앙을 이긴 자들은 하늘 성전에서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땅에 내리는 심판이 있을 때 하늘 성전에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이 
가득합니다. 그 성전은 죄인들은 감히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오직 환난과 온갖 재앙의 심판을 이기고 넘어선 자들이 일곱 재앙이 끝
날 때에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이제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 된 우리들은 강한 믿음과 확고한 신앙생활로 
이 세상에서의 재앙을 극복하고 주님 앞에 서기까지 믿음과 소망을 가지
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믿는 자를 핍박하는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도록 
힘을 주소서. 재앙을 이기고 승리한 성도들의 받을 영광을 우리도 
받게 하여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shizenbi.cool.ne.jp/kabegami/yama/kita/a47.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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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의 시 - ♡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 도종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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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2T04:59:32Z</updated>
	    <published>2009-11-22T04:59: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ul&gt;
&lt;TABLE borderColor=800080  cellSpacing=5 cellPadding=24 width=620 bgColor=ffe4e1 border=6&gt;&lt;TBODY&gt;&lt;TR&gt;&lt;TD&gt;&lt;CENTER&gt;
&lt;br&gt;
&lt;br&gt;
&lt;DIV id=GlowId style=&quot;FONT-SIZE: 15pt; FILTER: Glow(Color=blue, Strength=10); WIDTH: 550px; COLOR: #31ffff; HEIGHT: 10px&quot;&gt;&lt;FONT face=가을체&gt; &lt;B&gt; 아침의 시  &lt;/B&gt; &lt;br&gt;&lt;/FONT&gt;&lt;BR&gt;&lt;/DIV&gt;&lt;/FONT&gt;&lt;/CENTER&gt;&lt;br&gt;
&lt;TABLE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cccccc,direction:245,strength:5)&quot; width=500 align=center border=1 ellSpacing=&quot;6&quot;&gt;&lt;TBODY&gt;&lt;TR&gt;&lt;TD&gt;&lt;/FONT&gt;&lt;CENTER&gt;&lt;img src=&quot;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009508&quot; width=540 height=650 &gt;&lt;/CENTER&gt;&lt;/FONT&gt;&lt;/FONT&gt;&lt;DIV align=left&gt; &lt;font size=2 face=&quot;Ms Serif&quot;&gt;&lt;ul&gt; &lt;UL&gt;&lt;DIV align=left&gt;&lt;PRE&gt;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ack&gt; &lt;FONT color=000000&gt;&lt;BR&gt;

&lt;B&gt; 
♡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 도종환 ♡    &lt;/b&gt;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함께 잡은 손으로 따스하게 번져오는 
온기를 주고 받으며 
겉옷을 벗어 그대에게 가는 찬바람 막아주고 
얼어붙은 내 볼을 그대의 볼로 감싸며 
겨울을 이겨내는 
그렇게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겨울 숲 같은 우리 삶의 벌판에 
언제나 새순으로 돋는 그대 
이 세상 모든 길이 
겨울강처럼 꽁꽁 얼어붙어 있을 때 
그 밑을 흐르는 물소리 되어 
내게 오곤 하던 그대여

세상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무엇을 하기에도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할 때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조그맣게 속삭여오는 그대 
그대와 함께 있는 우리를 보고 싶다. 

너무 큰 것은 아니고 
그저 소박한 나날의 삶을 함께하며 
땀흘려 일하는 기쁨의 사이사이에 
함께 있음을 확인하고 

이것이 비록 고통일지라도 
그래서 다시 보람임을 믿을 수 있는 
맑은 웃음소리로 여러 밤의 
눈물을 잊을 수 있게 하는 그대여 희망이여 
그대와 우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



&lt;br&gt;
&lt;br&gt;
&lt;/tr&gt;&lt;/td&gt;&lt;/table&gt;
&lt;/tr&gt;&lt;/td&gt;&lt;/table&gt;
&lt;/tr&gt;&lt;/td&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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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lt;br&gt;&lt;/TD&gt;&lt;br&gt;&lt;/TR&gt;&lt;br&gt;&lt;/TABLE&gt;&lt;br&gt;&lt;/TD&gt;&lt;br&gt;&lt;/TR&gt;&lt;br&gt;&lt;br&gt;&lt;br&gt;&lt;/center&gt;&lt;/center&gt;		&lt;/td&gt;
	&lt;/tr&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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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구원받은 십사만사천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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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중보기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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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05:50:44Z</updated>
	    <published>2009-11-21T05:50:4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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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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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430 
background=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NPSmJ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LnRodW1i&amp;filename=23.jpg height=200 border=&quot;5&quot;&gt;&lt;BR&gt;
&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계 14: 5)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구원받은 십사만사천의 노래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14: 1∼13   



 
성도들이 받은 가장 큰 복은 바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인생이 나그네 같은 이 세상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거나 
병이 나면 절망하고 한숨을 쉬며 어찌할 바를 모릅니다. 
그러나 천국의 소망을 가진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기도합니다. 

본문에서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 십사만사천 명의 성도들은, 땅에서 
구원받은 사람들로서 하나님과 어린양께 드려지는 첫 열매라고 했습니다
(4절).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인침을 받아 확인된 자들입니다. 

그리고 그 수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의 수로서 열려진 숫자입니다. 그래서 
요한은 그들을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계 7: 9)”라고 표현
했습니다. 우리 모두 참된 믿음으로 살면 십사만사천에 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먼저, 그들은 새 노래를 부르고 있습
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좌와 네 생물들과 그 장로들 앞에서, 그들 외에
는 아무도 배울 수 없고 부를 수도 없는 부활 영생의 새 노래를 부릅니다
(2∼3절). 

이 영광된 모습이 얼마나 황홀하겠습니까? 이것이 성도들이 누릴 복이며 
영원한 약속입니다. 천국에서 영생의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그들은 믿음의 정절을 지킨 사람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상들
과 더불어 몸을 더럽힐 때도, 구원받은 자들은 오직 믿음으로 성결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우상 숭배의 쾌락과 헛된 속임수의 거짓말을 따르지 
않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르시는 음성을 듣고 주님만을 따라가
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구원의 노래를 부를 소망이 있는 자는 지금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
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성결한 삶을 살며 믿음의 정절을 지키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입에서 거짓말을 찾을 수 없고, 흠잡을 데가 없는 사람
들입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세상 사는 동안 다른 사람들 앞에 거짓말을 하
고 흠 잡힐 일을 하는 우리들입니다. 

흠 잡을 데가 없는 사람이 되기란 쉽지 않습니다. 오직 성령님과 동행하며 
그의 도우심을 받아 세상의 유혹을 이기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오늘도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성도의 대열에 설 수 있도록 굳건
한 믿음과 신실한 삶을 살아가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모두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성도의 무리에 들게 하소서. 흠 없고 
순전한 믿음을 지켜 환난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ncolumn-image1.daum.net/_home/N/D/02GND/1097230651452_023.At1024x768.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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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교회를 보호하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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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20T04:14:26Z</updated>
	    <published>2009-11-20T04:14: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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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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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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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계 12: 6)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교회를 보호하시는 하나님!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12: 1∼12  



 
요한은 한 여인이 심한 산고 끝에 남아를 해산하고 붉은 용의 공격을 
피하여 광야로 피신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여러 정황에 비추어 남아를 해산한 여인을 교회의 상징으로 이해하면, 
본문의 의미는 명료하게 밝혀집니다. 하나님은 붉은 용의 위협으로
부터 여인을 피신시키는 환상을 통해, 사탄의 박해로부터 교회를 지켜
주시겠다는 것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먼저, 교회를 상징하는 여인이 철장(철로 만든 지팡이)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아이를 낳았다는 본문의 증거는, 교회가 지닌 본질적인 존
재 의미와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말씀입니다(5절).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실 이는 두말할 나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이
십니다(참조, 시 2: 9). 예수님은 이미 이 땅에 성육신하셨고, 대속의 
희생양으로 죽임을 당하고 부활하여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지금도 성도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 매일 함께하
시며, 또 생명의 말씀을 통해 거듭하여 ‘신비한 성육신’을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교회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진리의 말씀으로 선포하며 뭇사람들을 
기독교인으로 중생시키는, 생명의 산실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지속적으로 증거하게 하기 위하여 교회를 
세우셨습니다(참조, 엡 2: 19∼21).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을 당하면서도 끊임없이 말씀을 선포하고 
멸망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을 새롭게 중생시키는 것이, 교회의 역할
이며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아직 하나님께서 악의 권세를 완전히 소멸시키지 않고 심판을 유보
하시는 동안,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는 교회는 사탄에게 시달림을 당
하고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나 사탄의 횡포가 극에 달하여 교회의 실존까지 위협하게 되면,
하나님은 강대한 권능으로 교회를 보호하십니다. 

붉은 용에게 위협당하는 여인을 이미 예비된 광야의 피난처로 피신
시키신 것처럼, 하나님은 교회를 위해 피난처를 예비하시고 사탄이 
공격하지 못하도록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광야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필연
적으로 지나가야 했던 곳입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백성
들을 훈육하시고 삶의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하는 사랑을 보여주셨
습니다(참조, 출 14: 20∼21). 

마지막 심판이 임박할수록 교회에 대한 사탄의 박해 또한 심해질 것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 큰 권능으로 교회를 지키시며 안전한 
피난처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사탄의 핍박과 시련 가운데 있을지라도 교회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고, 
어떤 시련 속에서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artnet.com/artwork_images/574/132241.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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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하나님의 측량범위 안에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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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19T04:12:19Z</updated>
	    <published>2009-11-19T04:12:19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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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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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계 11: 1)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하나님의 측량범위 안에 있도록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11: 1∼19   


 
 
요한 사도는 주님께 ‘지팡이 같은 갈대’를 받았습니다. 
‘갈대(reed)’란 ‘재는 자,’ ‘표준이 되는 자’를 말합니다. 주님은 요한 
사도에게 그 갈대를 주시면서, 일어나서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를 
측량하라고 하셨습니다. 

첫 번째로 측량하라고 하신 성전은, 문자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요한 사도가 이 계시를 기록하고 있을 때, 예루살렘 성전은 이미 
수십 년 전에 무너져 황폐한 채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멸망의 가증한 것(마 24: 15)”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졌습니다. 
때문에 여기서 의미하는 성전은 사도적 교회, 곧 복음 시대의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복음의 자로 측량할 때, 과연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교회가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도록 거룩하고 깨끗한가를 
스스로 반성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측량하라고 하신 제단은, 성전 내 중앙에 있는 향 제단을 의미하
는데, 제단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중요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주님이 원하시는 그 본질이나 위치, 모든 면에서 참된 제단
을 소유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교회의 본질은 그 제단의 중심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분을 위해 예배를 
드리는 데 있습니다. 

제단이 모든 교인들의 중심에 있어서 최고의 위치, 가장 거룩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 때 비로소 그 교회는 참된 하나님의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를 측량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를 측량함은, 성도들의 예배와 삶 전체가 과연 복음
에 합당한 것인지를 측량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때로 예배만 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다고 오해하곤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삶과 일치하는 예배만을 받으신다고 
했습니다(참조, 마 5: 23∼24).

주님은 ‘성전 밖 마당’은 측량치 말라고 하셨습니다(2절). 
이 성전 밖 마당은 이방인의 뜰로, 이방인들만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곳에 누가 들어갔든 하나님을 믿고 있거나, 또는 믿고자 하는 자들이 
들어갔음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측량치 말라고 하신 것을 보면, 그분의 보호와 관심권 
밖에 버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형식적인 신자들은 하나님의 관심 
밖에 있음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주께서 측량하시는 범위 내에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신앙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측량 범위 안에 있도록, 깨어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소서.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yongpyong.co.kr/digitalphoto/2003Season/9-20yp/0024.gif&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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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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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성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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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18T04:01:43Z</updated>
	    <published>2009-11-18T04:01: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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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계 10: 11)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성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10: 1∼11    



 
오늘 본문은 일곱 나팔 환난에서 일곱 대접 환난으로 옮아가는 과정에 
삽입된 내용으로, 힘센 천사가 손에 든 작은 책(성경)을 요한에게 주면서 
성경에 대한 우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말씀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먼저 성경은 영혼의 양식으로 매일 먹어야 하는 책입니다. 

힘센 천사는 요한에게 “갖다 먹어버리라(9절)”고 말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이 환상으로 처음 보인 것은 구약시대 선지자 에스겔에게
입니다. 

에스겔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있으면서 그발 강가에서 환상을 보았
는데 그때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라(겔 3: 1)”는 
말씀을 듣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은 ‘먹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에서 사탄의 시험을 받으실 때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 4: 4)”고 대답하셨습니다. 

즉 사람이 일용할 양식을 매일 먹어야 살아가듯, 성도들도 하나님의 말씀
을 받아먹을 때에만 건강한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에스겔이 두루마리를 먹고 요한이 작은 책을 먹었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의 양식으로 매일 먹을 때 하나님의 자녀 된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또한 성경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어야 하는 책입니다(11절). 

에스겔이 받은 예언과 요한이 받은 예언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에스겔이 받아먹은 두루마리는 입에 달기만 하였으나, 요한이 받아먹은 
작은 책은, 입에는 다나 뱃속에서는 썼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에스겔의 예언은 패역한 이스라엘이 비록 그 범죄로 인하여 
이방민족에게 포로가 되었으나 회개하면 돌이켜주시겠다는 소망의 예언
이지만, 요한의 예언은 역사의 종말에 나타날 대환난의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장차 다가올 심판의 참혹성을 앎으로써 
고통을 겪어야 하는 동시에, 그것을 사람들에게 전해주어야 하는 고통도 
겪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처음 들을 때는 그 깨달음이 꿀처럼 달지만 그것을 실천
하고 전할 때는 고난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먹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예언을 많은 사람들
에게 전해주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인 것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매일 먹는 자가 되게 하시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하고 전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www.yongpyong.co.kr/digitalphoto/2003Season/11-11/Dsc00013.gif&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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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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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흰 옷 입은 성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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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17T03:46:48Z</updated>
	    <published>2009-11-17T03:46:4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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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계 7: 9)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흰 옷 입은 성도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7: 4∼17    



 
본문은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은 성도들, 즉 구원받은 성도들에 대해 
묘사하고 있습니다. 

첫째, 그들은 흰 옷을 입고 종려 가지를 들고 있습니다(9절). 

여기서 흰 옷은 순결과 승리를 의미합니다. 흰 옷은 쉽게 더러워지는 옷이 
아니라, 깨끗해져서 하얗게 된 옷을 의미합니다. 즉 과거의 죄와 더러움, 
죄의 공격으로부터의 승리를 상징합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어떻게 흰 옷을 입게 되었습니까? 그 답은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14절)’라는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즉 성도들이 입은 흰 옷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로 깨끗하게 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눈으로 보았을 때, 성도는 흰 옷을 입고 있어야 합니다. 

둘째, 이처럼 흰 옷을 입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있는 특권
을 얻게 됩니다(15절). 

어린양의 피로 깨끗하게 되었기에 아무런 두려움과 떨림 없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결단코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죄를 용납하실 수 없기 때문입니
다.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린다고 모두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참회와 은총의 흰 옷을 입고서야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흰 옷을 입은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갈 뿐만 아니라, 성전
에서 하나님을 밤낮으로 섬기게 됩니다. 밤낮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은 
어떤 삶입니까? 

언제나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삶입니다. 이것은 마치 시편 기자
의 노래처럼,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
람의 모습과도 같습니다. 

셋째, 흰 옷 입은 성도들은 다시는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않고 세상의 고통
으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16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목자가 되사, 그들을 생명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물을 씻어주실 것입니다(17절).

이와 같은 놀라운 특권이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죄의 사슬에 얽매여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야말로 불행한 삶일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된 흰 옷을 입고 주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 예배와 찬미를 드리는 우리와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해진 흰 옷을 입게 하소서. 
거룩한 주님의 존전에서 찬미와 노래를 부르며 기쁨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88.uf.daum.net/image/1413C2234AE98E004E4873&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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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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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인치심을 받은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ongjym153/13743977"/>
		<id>tag:blog.daum.net,2009:hongjym153.13743977</id>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16T04:39:06Z</updated>
	    <published>2009-11-16T04:39:0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5&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100%&quot;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BODY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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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계 6: 17)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인치심을 받은 사람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6: 12∼7: 4    

 

 
어린양 예수께서 역사의 종말에 하나씩 인을 떼실 때마다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전쟁, 기근, 사망, 순교, 지진 등…. 
일곱 개의 인을 하나씩 뗄 때마다 주어지는 징조는 곧 역사의 종말의 
순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와 같은 종말의 때에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
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 6장 17절이 이러한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다시 말하자면, 여섯째 
인을 떼는 동안 구원받은 성도들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인 것입니다. 

이 질문에 대해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구원받은 성도가 
있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으로 인치심을 받은 14만4천 명이라
는 것입니다(계 7: 4). 

즉, 종말의 때에 구원받은 백성들은 그냥 환난에 휩쓸려 멸망당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특별하신 도움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한은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붙잡아 두셨다
고 말합니다(계 7: 1). 

땅의 바람은 파괴나 전쟁의 재앙을 상징하는데, 바람을 붙잡아 두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에게 인치시기까지 재앙을 중지시키셨다는 
것입니다. 그는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계 7: 2)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는데(계 7: 3), 그 수가 14만4천 명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을 치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인은 소유나 보호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인치신다는 것은, 짐승의 미혹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에서 벗어나 승리의 보호를 약속받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리고 그 수가 14만4천 명이라는 것입니다. 14만4천 명은 상징적인 숫자로, 
완성된 교회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에 다니고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교회야말로 구원의 방주요, 생명을 보호받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때문입
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환난 가운데서도 우리가 넉넉한 신앙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땅의 바람을 잠재워주시고, 믿음의 사람들을 지
켜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 세상의 바람에 흔들리는 
삶이 아니라, 성령의 바람에 붙잡혀 승리의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세상의 바람으로부터 막아주시고, 능력의 팔로 
안아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gallery.photo.net/photo/6774191-lg.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서서히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인을 떼시는 어린양 예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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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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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4T07:36:47Z</updated>
	    <published>2009-11-14T07:36:4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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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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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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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430 
background=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NPSmJ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LnRodW1i&amp;filename=23.jpg height=200 border=&quot;5&quot;&gt;&lt;BR&gt;
&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계 5: 12)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인을 떼시는 어린양 예수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5: 11∼6: 11    



 
요한계시록 6장에서, 요한은 일곱 인으로 봉한 두루마리를 보았는데, 
다윗의 뿌리에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곱 인을 떼시는 유일한 
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보매, 어린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계 6: 1)”라고 
기록하면서, 그는 인을 떼시는 주체가 어린양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요한은 그리스도께서 인을 하나씩 떼는 과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인을 떼면, 흰 말과 말 탄 자가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깁니다. 
두 번째 인을 떼자, 붉은 말과 그 탄 자가 나와, 싸우고 죽이는 전쟁을 
시작합니다. 
세 번째 인을 떼면 나오는 검은 말은 전쟁과 싸움의 결과로 찾아오는 
기근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네 번째 인에서는 청황색 말이 등장하는데, 이것은 창백한 인간의 모습, 
죽음을 의미합니다. 결국 전쟁과 기근과 뒤에 찾아오는 멸망과 죽음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인을 뗄 때는 복음을 지키다가 순교한 순교자들의 모습이 나오
는데, 아직 대환난이 끝나지 않았고 더 많은 순교의 피가 흐르게 될 것이
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해 역사의 종말에 일어날 사건에 대한 예표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역사의 주체를 권력자와 재력가, 혹은 우연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은 오직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관하시고, 그분의 
뜻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종말의 시작을 
여는 분이 다름 아닌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이 사실을 깨닫고 역사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복종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사의 종말에 일어날 예표를 통해서 우리가 생각할 것은 무엇
입니까? 오늘날 고통과 고난, 전쟁과 기근으로 인해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우리는 지금 종말의 때를 살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시작과 끝이 있고, 인생에도 태어남과 죽음이 있듯이, 마찬가지
로 역사에도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와 같은 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인생의 종말을 준비하듯, 역사의 종말
을 미리 준비하고 깨닫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참 지혜의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인생과 역사에 종말이 있음을 기억하고 준비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s1.pie.daum.net/2/LzAvOS84Mi80Ng$$/3.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하나님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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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ongjym153.13743974</id>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12T04:13:45Z</updated>
	    <published>2009-11-12T04:13:45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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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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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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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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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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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계 4: 10)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하나님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4: 1∼11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가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는, 
그 사람의 인격 형성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세상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세상적인 사람이 됩니다. 돈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돈에 따라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 사람이 됩
니다. 성공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세상적인 성공을 가지고 자신
과 남의 모든 것을 평가하게 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인간이지만, 범죄함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인간은, 모든 면
에서 죽은 상태에 있습니다(엡 2: 1). 

이렇게 영적으로 죽은 상태에 있는 인간은,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을 소
중하게 여기지 못하고, 오히려 소중하지 않는 것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
게 되었습니다. 

죄는 사람의 이성을 타락시켰으며, 사람의 의지를 왜곡했습니다. 그 결
과 사람은 자기자신에 대해서 무지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무지한 존재
로 전락해버렸습니다. 

그러나 인자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망가진 인간의 본래성을 
회복시키는 일을 계획하셨습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그 마음에 모시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 안에서, 주님
은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주님은 믿음이 있는 자 안에서 착한 일을 시
작하시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까지 그 일을 이루십니다(빌 1: 6).
 
믿는 자 안에서 착한 일을 하시는 주님께서 타락한 이성을 회복시키시며, 
왜곡된 의지를 바르게 해주십니다. 믿는 자 안에서 일하심을 통해, 주님
은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길 수 있게 해주시며,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하나님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 하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자는 하나
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예배함으로 하늘의 힘을 얻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10∼11절).”

이 땅에서 주님을 높이며 예배하는 자들은 천국에서 주님을 예배하게 됩
니다. 이 땅에서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주님께 올리는 자들은 천국에서도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주님께 올리게 됩니다. 

이 땅에서 자신을 높이지 않고 주님을 높이는 자가 천국에서 영원토록 
주님을 높이게 되며, 주님께서 그를 높여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누릴 
것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 속에 선한 일을 시작하셔서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게 하시며,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높이며 
경배하는 우리의 예배가 천국까지 이어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11.uf.daum.net/image/152C93194ADDC67893723B&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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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고난받는 자들의 힘이 되시는 주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ongjym153/13743973"/>
		<id>tag:blog.daum.net,2009:hongjym153.13743973</id>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11T04:13:04Z</updated>
	    <published>2009-11-11T04:13:0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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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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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width=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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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계 1: 16)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고난받는 자들의 힘이 되시는 주님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요한계시록 1: 4∼20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은 누구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믿음으로 살 때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없게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라 할지라도 세상에서 고난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오히려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 때문에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고 어려운 일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던 제자 사도 요한은 밧모 섬에 유배되어있으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환상을 보았습니다.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 유배되어있을 때 교회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 했습니다. 로마가 기독교를 핍박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의 상황에서는, 믿음을 버리는 자는 순교를 피할 수 있었지만, 믿음
을 지키는 자는 순교를 당해야 했습니다. 온 교회가 믿음을 목숨과 맞바
꾸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었습니다. 과연 믿음과 목숨을 맞바꿀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신앙이 좋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절대로 큰소리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을 보면 예수님의 모습이 독특하게 표현되어있습니다.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께서는 베들레헴 말구유에 어린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이 땅에서 사셨던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를 여행하시는 
중에 목이 마르고 지쳐 사마리아 여인을 향해서 물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했고, 피곤한 나머지 풍랑이 이는 배 위에서 주무신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나타나는 주님의 모습은 완전히 다릅니다. 
베들레헴 말구유에 누워 계셨던 어린 아기의 모습이 아닙니다. 

공생애를 통해서 보여주신 사람의 모습도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서 볼 수 있는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별을 가지고 계시며, 
그 입에서는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강한 주님의 모습입니다(16절). 

우리가 믿고 따르는 주님은 강한 분이십니다. 그 주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시며,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분 앞에 엎드리게 될 강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믿는 자를 핍박하고 어렵게 하는 어두움의 권세를 결박하실 
것입니다. 모든 무릎이 주님 앞에 꿇게 될 때, 주님은 그 행한 것을 
따라서 갚아주실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믿음으로 살면서 고난과 핍박
을 견딘 성도들에게 칭찬과 영광이 주어질 것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믿음 때문에 고난당할 
때, 낙심하거나 좌절하는 대신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강한 
주님을 기억하고 의지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82273/200710/1192281475_P1050073a.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무익이 유익으로, 종이 형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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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10T03:35:05Z</updated>
	    <published>2009-11-10T03:35: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15&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100%&quot;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class=&quot;text&quot;&gt;&lt;BODY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quo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5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ext vAlign=top width=&quot;100%&quot; bgColor=#ffffff&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text vAlign=top&gt;
&lt;TABLE borderColor=purple cellSpacing=30 cellPadding=30 width=600 bgColor=F1E8F9 background=&quot;&quot; border=3&gt;
&lt;TBODY&gt;
&lt;TR&gt;
&lt;TD bgColor=white&gt;
&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430 
background=http://cfs3.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NPSmJAZnMz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MuanBnLnRodW1i&amp;filename=23.jpg height=200 border=&quot;5&quot;&gt;&lt;BR&gt;
&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이 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몬 1: 16)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무익이 유익으로, 종이 형제로  &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빌레몬서 1: 1∼25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변화입니다. 
아니 기적입니다. 

그 변화는 마치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가 되게 하신 사건과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색도 없고 냄새도 없고 맛도 없는 물이 변하여 아름다운 색과 향기로운 향을 
가진 맛있는 포도주로 변화된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질적인 변화입니다. 
그래서 물이 변화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을 예수님께서 행하신 첫 번째 표적이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네시모는 빌레몬의 종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종은 인격이 없었습니다. 
물건과 다를 바가 없는 존재였습니다. 더군다나 오네시모는 주인인 빌레몬에
게 물질적인 손해를 입히고 도망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네시모가 감옥에 있는 사도 바울의 전도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
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오네시모에 대해 바울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11절)”하게 되었으니, 
앞으로는 종이 아니라 사랑받는 형제로 두라고 빌레몬에게 권면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오네시모는 무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는 유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 오네시모는 종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는 그리스도
의 형제가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신분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 1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는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또한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 15: 14)”고 말씀하셨습
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갈 때, 종이 아닌 주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무익하던 사람이 변화하여 유익한 사람이 되는 것은 기적입니다. 종이 변화하
여 형제가 되고, 친구가 되는 것은 기적입니다. 

우리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고백하여, 더 이상 무익한 삶이 아닌 
유익한 삶을 살아가는 기적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종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믿음을 선물로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 이상 무익한 삶이 아닌 유익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ds98.cafe.daum.net/image/7/cafe/2008/11/10/20/07/491815d1079b8&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lt;br&gt;&lt;font size=2 color=000000&gt;다른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면 ▶표를 눌러 주세요
 &lt;/CENTER&gt;
&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침의 시 -  힘이 되어 주는 사랑 / 용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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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08T05:48:10Z</updated>
	    <published>2009-11-08T05:48: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ul&gt;
&lt;TABLE borderColor=800080  cellSpacing=5 cellPadding=24 width=620 bgColor=ffe4e1 border=6&gt;&lt;TBODY&gt;&lt;TR&gt;&lt;TD&gt;&lt;CENTER&gt;
&lt;br&gt;
&lt;br&gt;
&lt;DIV id=GlowId style=&quot;FONT-SIZE: 15pt; FILTER: Glow(Color=blue, Strength=10); WIDTH: 550px; COLOR: #31ffff; HEIGHT: 10px&quot;&gt;&lt;FONT face=가을체&gt; &lt;B&gt; 아침의 시  &lt;/B&gt; &lt;br&gt;&lt;/FONT&gt;&lt;BR&gt;&lt;/DIV&gt;&lt;/FONT&gt;&lt;/CENTER&gt;&lt;br&gt;
&lt;TABLE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cccccc,direction:245,strength:5)&quot; width=500 align=center border=1 ellSpacing=&quot;6&quot;&gt;&lt;TBODY&gt;&lt;TR&gt;&lt;TD&gt;&lt;/FONT&gt;&lt;CENTER&gt;&lt;img src=&quot;http://pds103.cafe.daum.net/image/9/cafe/2008/11/10/20/30/49181b33152d7&quot; width=540 height=500 &gt;&lt;/CENTER&gt;&lt;/FONT&gt;&lt;/FONT&gt;&lt;DIV align=left&gt; &lt;font size=2 face=&quot;Ms Serif&quot;&gt;&lt;ul&gt; &lt;UL&gt;&lt;DIV align=left&gt;&lt;PRE&gt;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black&gt; &lt;FONT color=000000&gt;&lt;BR&gt;

&lt;B&gt; 
 힘이 되어 주는 사랑 / 용혜원  &lt;/b&gt;




사랑은 
모든 병을 치료해 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실망에 빠져 있을때에도 
그대의 말 한마디 
그대의 손길에 따라 
나는 다시 힘을 얻고 일어나 
열정을 다해 살기로 다짐을 합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그 사랑을 위하여 
그대를 만나게 된 것은 
행복중의 행복입니다. 


홀로 이루려는 사랑보다 
둘이 이루는 사랑에 
아름다운 결실이 있습니다 . 


그대가 주는 사랑은 
삶에 힘이 되어 주는 사랑입니다. 

&lt;br&gt;
&lt;br&gt;
&lt;/tr&gt;&lt;/td&gt;&lt;/table&gt;
&lt;/tr&gt;&lt;/td&gt;&lt;/table&gt;
&lt;/tr&gt;&lt;/td&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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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gt;&lt;br&gt;&lt;/TD&gt;&lt;br&gt;&lt;/TR&gt;&lt;br&gt;&lt;/TABLE&gt;&lt;br&gt;&lt;/TD&gt;&lt;br&gt;&lt;/TR&gt;&lt;br&gt;&lt;br&gt;&lt;br&gt;&lt;/center&gt;&lt;/center&gt;		&lt;/td&gt;
	&lt;/tr&gt;
	    </content>
	    	</entry>
    	<entry>
	    <title>아침에 띄우는 묵상편지 - 너희도 그렇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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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중보기도</name>
	    </author>
	    <updated>2009-11-07T07:56:27Z</updated>
	    <published>2009-11-07T07:56: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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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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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bgColor=white&gt;
&lt;FONT style=&quot;LINE-HEIGHT: 160%&quot; color=navy size=2 p&gt;&lt;BR&gt;&lt;BR&gt;
&lt;center&gt; &lt;TABLE height=200 width=43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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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SPAN style=&quot;FILTER: shadow(color=000000); HEIGHT: 2px&quot;&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lt;B&gt;&lt;CENTER&gt;◀ 오늘의 말씀 ▶&lt;BR&gt;
&lt;BR&gt;
&lt;BR&gt;
&lt;MARQUEE scrollAmount=2&gt;&lt;FONT face=굴림체 color=white size=3&gt;♥   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수입에 따라 모아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고전 16: 2)   ♥ &lt;/FONT&gt; &lt;/B&gt;&lt;/center&gt;&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BR&gt;
&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blue size=4&gt;
&lt;center&gt;&lt;B&gt; 너희도 그렇게 하라&lt;/b&gt;&lt;/font&gt;
&lt;/center&gt;
&lt;/CENTER&gt;&lt;/CENTER&gt;&lt;BR&gt;&lt;BR&gt;&lt;FONT face=굴림체 color=navy size=3&gt;&lt;PRE&gt;
♥ 찬송 /  511
♥ 본문 /  고린도전서 16: 1∼9  


 
 
기독교인으로 산다는 것은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
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막 10: 45)”고 말씀하셨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5천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을 
먹이셨던 오병이어의 기적은, 한 아이의 나눔이 가져다 준 기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섬김과 나눔의 삶을 위해서 자기자신의 생명을 드리기도 
하고, 물질을 드리기도 하며, 재능을 드리기도 하고, 시간을 드리기도 
합니다. 

말라기서는 하나님께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
을 도적질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말 3: 8).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행위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최소한의 것입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
지 못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인이시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연보(捐補)는 교회의 행정에 필요한 경비와 기타 필요한 것을 충당하기 
위한 돈이나 물건을 드리는 것으로 요즈음의 헌금과 같은 것입니다. 
특히 본문의 연보는 가난한 사람을 돕기 위한 의연금을 뜻합니다(1절).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의 가난한 성도들의 돕기 위해 연보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초대교회는 유무상통(有無相通)하는 공동체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믿음을 함께하였을 뿐 아니라 물질도 함께 나누며 
살았습니다. 

“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행 4: 32)”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 때, 비록 성도들의 대부분이 가난하였지만 핍절한 사
람이 없었습니다. 

연보는 매 주일 하나님께 예배하면서 드려야 합니다. 즉흥적으로 할 것
이 아니라 미리 정성껏 준비해서 드려야 합니다. 또한 연보는 각 사람의 
수입에 따라 드리되 수입의 많고 적음과 관계없이 모두가 참여하여 일
치감을 이루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연보는 수입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
님께 드려야 할 것을 마땅히 기쁜 마음으로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더불어 살아가도록 인간들을 지으신 하나님! 서로 돕고 서로 섬기며 
서로 나누는 삶을 살아 하나님의 나라를 날마다 맛보게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lt;/FONT&gt;&lt;BR&gt;
 &lt;FONT color=purple size=3&gt;&lt;br&gt;&lt;b&gt;
&lt;br&gt;&lt;/b&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pds94.cafe.daum.net/image/11/cafe/2008/10/07/00/12/48ea2ab2ce4de&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350&quot; border=&quot;1&quot;&gt;
&lt;CENTER&gt;&lt;FONT size=2&gt;&lt;B&gt;♡  가을입니다. ♡ &lt;/B&gt;&lt;BR&gt;
&lt;br&gt;
&lt;br&gt;&lt;embed style=&quot;WIDTH: 300px; HEIGHT: 40px&quot; src=&quot;http://pds62.cafe.daum.net/attach/1/cafe/2008/02/24/16/15/47c1198d12406&amp;filename=song23.asx&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4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volume=&quot;0&quot; wmode=&quot;transparent&quot;&gt;&lt;/EMBE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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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FONT&gt;&lt;/A&gt;&lt;/CENTER&gt;&lt;/PR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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