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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산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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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1T11:4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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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맥파,자기맥파 등 지구 유해파와 토션자기장에 관하여--09.9.4추가/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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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야산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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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21T11:43:31Z</updated>
	    <published>2009-06-21T11:43: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수맥파,자기맥파 등 지구 유해파와 토션자기장에 관하여...&lt;BR&gt;(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lt;BR&gt;-------------------------------------------------- &lt;/P&gt;
&lt;P&gt;&lt;BR&gt;수맥파,자기맥파,단층파 등 지구 유해파 (포괄해서 '음기'라고도 하며, &lt;BR&gt;그 전부를 '수맥'으로 쓰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 와&lt;BR&gt;양기,생기,기맥 등 유익파 (포괄해서 '양기'라고도 함) 가&lt;BR&gt;인간의 모든 건강과 운명에 큰 영향이 있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며,&lt;BR&gt;유해파,유익파의 작용,성질,측정 등에 관해서는 &lt;BR&gt;다른 많은 훌륭한 탐사가(다우저)들과 수맥 전문 사이트에 &lt;BR&gt;맡기기로 합니다.&lt;/P&gt;
&lt;P&gt;&lt;BR&gt;본인은 엘로드,추 등으로 하는 수맥탐사를 할줄 모르지만,&lt;BR&gt;몸의 기운이 약하고, 유해파에 많이 당해서 신경을 쓰다 보니 신경이 민감해 져서 &lt;BR&gt;수맥,자기맥 등 지구 유해파들과 전자파 등에 몸이 침해 당하면 &lt;BR&gt;(무슨 종류의 유해파인지는 구별할 줄은 모르지만) &lt;BR&gt;두통, 어지럼증, 허리와 다리통증, 손목통증과 견비통, 몸의 기운이 없고&lt;BR&gt;조금만 많이 움직여도 근육들의 힘이 부치고 피곤하고, 몸의 컨디션 악화 등으로&lt;BR&gt;힘들게 유해파 유무를 느끼는 사람으로서,&lt;BR&gt;(수맥 등 유해파의 유해성을 자세히 알기 전에는, 아프고 어지러운 원인을 몰라서 &lt;BR&gt;이전 거주지들에서 부터 지금까지 10~20여년간 고생했었으며,&lt;BR&gt;대부분의 집들이 수맥파,자기맥파,전자기파 등 유해파가 &lt;BR&gt;상당히 많이 있었던 것 같음)&lt;BR&gt;본인의 능력/지식이 많이 미흡하지만&lt;BR&gt;지금까지 체험해 본 일부 유해파 차단/중화/방지 등과 &lt;BR&gt;우주의 가장 기본적인 밑바탕인 토션파에 대하여 &lt;BR&gt;본인의 생각을 나름대로 써 봅니다.&lt;BR&gt;----------------------------------------------------------------------&lt;/P&gt;
&lt;P&gt;&lt;BR&gt;우선,&lt;BR&gt;수맥파가 토션파 (좌회전파, 유해한 좌회전 토션전자기파, 좌회전 스핀파)라고 &lt;BR&gt;말하는 사람이 많으며, &lt;BR&gt;수맥파가 지구자기에 동반되어 진행하는 것 같다.&lt;BR&gt;수맥파의 작용도 지구자기맥(커리맥,하트만맥 등),단층맥,전자기파 등과 &lt;BR&gt;비슷한 면도 많고, 다른 성질/작용도 많다.&lt;BR&gt;그리고, 몸의 통증 등 감각/증상으로 그 유해파들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lt;/P&gt;
&lt;P&gt;&lt;BR&gt;(토션파란 ;&lt;BR&gt;회전파,스핀파,회전전자파, 전자기 회전 전자파 등으로 얘기하며,&lt;BR&gt;물질의 원자 내 전자,양자,양성자 등의 스핀(자전) 에 의한 회전자기장이 모이고, &lt;BR&gt;다시 그 자기장이&lt;BR&gt;분자간,재질간에 상호 중첩/복합되어 나오는 합성 스핀 회전전자파를 말하며,&lt;BR&gt;우회전파는 양기,생기,유익파,자연에너지 등이라고 하는, 우리 몸에 좋은 기운이고&lt;BR&gt;좌회전파는 음기,유해파,건강파괴 에너지 등이라고 하는, 우리몸에 해를 주는 기운이며,&lt;BR&gt;수맥,지자기맥,단층맥 등이 좌회전 유해파라고 하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자기맥은 보통 10cm~150cm 폭으로 2m~2.5m 간격으로 지구공간 전체에 형성되어&lt;BR&gt;하트만 라인은 동-서, 남-북방향 즉 정방향으로, &lt;BR&gt;커리 라인은 남동-북서, 남서-북동방향 즉 대각선 방향으로&lt;BR&gt;상하좌우 층층이 그물망 또는 바둑판처럼 &lt;BR&gt;지구 지하와 공중 전체에 빈 틈 없이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는 라인으로서,&lt;BR&gt;주위 환경,금속,돌 등 주위 물체들의 위치,날씨 등에 따라 &lt;BR&gt;라인의 두께,위치,유해정도에 변화가 심하고,&lt;BR&gt;강하거나 약한 유해 정도도 차이가 많이 있다고 하며,&lt;/P&gt;
&lt;P&gt;&lt;BR&gt;하트만 라인은 &lt;BR&gt;금속,세라믹(돌) 등으로 차단/누설/산란/반사/약화 등이 되기도 하며,&lt;BR&gt;커리라인의 차단은 더 어렵다고 하며 (차단이 더 쉽다는 탐사가도 있다)&lt;BR&gt;특히 2~3미터 마다 있는 &quot;커리라인의 교차점&quot;(직경 50cm~70cm 정도) 은 &lt;BR&gt;수맥보다 더 위험한 자리라고 한다. &lt;BR&gt;(그 이유는, 수맥파는 한 수맥 줄기 속에도 &lt;BR&gt;더 강하고 좁은 유해라인이 몇줄 형성되어 있기도 하고 &lt;BR&gt;수맥파에 닿으면 머리나 근육 등이 아픈 경우가 많아서 &lt;BR&gt;의식적/무의식적으로 그 자리를 피해 가며 잠을 잘 가능성이 많지만,&lt;BR&gt;커리교차점은 그 속에 전체적으로 퍼져서 영향을 미치므로&lt;BR&gt;우리가 몸으로 거의 느끼기 어려워서 &lt;BR&gt;오랫동안 몸의 동일한 부위를 침해당해도 잘 알기 어려운 때문인 것 같으며,&lt;BR&gt;이런 커리 교차점의 좌회전파의 강도는 무척 강해서 대단히 해롭다고 한다)&lt;BR&gt;그리고, 보통&lt;BR&gt;라인의 방향이 불규칙한 수맥파 라인이 자기라인들과 겹치는 것은 다반사이고&lt;BR&gt;강하거나 큰 수맥이나 자기맥도 문제이지만, 거기에 더하여, &lt;BR&gt;수맥과 단층맥,자기맥 등이 많이 겹칠수록 몸에 더 위험한 자리라고 한다. &lt;/P&gt;
&lt;P&gt;&lt;BR&gt;그리고,&lt;BR&gt;수맥 라인 위에서 잘 때는 &lt;BR&gt;수맥이 들어오는 반대방향으로 향하고 잘 때 (혈액을 머리로 밀어 올리므로) &lt;BR&gt;뇌출혈 등으로 더 위험하다고 하는 탐사가가 있으며,&lt;BR&gt;(본인의 경험으로 보면, 수맥이 머리 위쪽에서 들어오면 머리가 더 아프지만&lt;BR&gt;그 반대로 자면, 머리도 역시 아프고 몸 전체의 컨디션이 더 안좋아 지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수맥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흐르는 곳은 수맥파의 해로움이 조금 약하고&lt;BR&gt;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곳은 더 해롭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다.&lt;BR&gt;(본인은 겨울에 북쪽으로 머리를 두고 자면&lt;BR&gt;머리쪽은 더워지고, 남쪽의 다리쪽이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느꼈는데,&lt;BR&gt;혹시 지구자력이 혈액을 남쪽에서 북쪽으로 밀어서 &lt;BR&gt;다리쪽의 혈액순환이 덜 되어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바,&lt;BR&gt;또, 수맥파도 혈액을 수맥 진행방향으로 미는 작용을 하고&lt;BR&gt;유해한 남극자기가 향하는 방향과 합쳐져서 유해성을 가중시키지 않나 생각한다) &lt;/P&gt;
&lt;P&gt;&lt;BR&gt;수맥파,자기맥파 등 유해파를 방지한다는 제품중&lt;BR&gt;몸 전체나 일부를 가리는 매트형 제품이 아닌, 작은 제품들은&lt;BR&gt;일정한 효과가 있거나, 효과가 우수하다는 제품도 간혹 있지만,&lt;BR&gt;우선 정확한 수맥을 측정하는 사람이 측정해 주어야 하고, &lt;BR&gt;수맥 라인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각변화/환경 변화 등으로 &lt;BR&gt;수맥 라인이 이동하는 경우도 있어서, 정확한 위치에 설치/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고&lt;BR&gt;정확한 위치에 놓이지 않은 경우 &lt;BR&gt;기존 유해파를 교란시켜 사람 몸에 더 나쁜 영향을 주기도 한다.&lt;BR&gt;그리고 유해파가 넓거나 강하거나 많은 곳에는 &lt;BR&gt;효과가 충분치 못하거나 역부족인 것 같다.&lt;BR&gt;그리고, 대부분의 제품들이 보통 1~2주일이면 수맥등 유해 좌회전파에 오염되어 &lt;BR&gt;몸에 더 나쁜 영향을 주므로 주기적으로 제품을 정화시킬 필요가 있다.&lt;/P&gt;
&lt;P&gt;&lt;BR&gt;조금 두꺼운 구리판을 좋은 땅에 묻거나, 8방위모서리에 어스를 잘 연결하면 &lt;BR&gt;상당히 오랫동안 수맥을 약화/누설/흡수/일부 차단할수 있다고도 하지만&lt;BR&gt;그곳 수맥부분 이외의 땅이 좋은 기운(양기)을 띠어야 할것 같다.&lt;BR&gt;그리고 어떤 탐사가는 &lt;BR&gt;구리가 자석에는 끌리지 않지만, 유해 자기맥을 끌어 당긴다고 얘기하며,&lt;BR&gt;필자가 동판을 바닥에 깔고 자 본 경험으로 추측하건대&lt;BR&gt;구리가 유해파에 오염되면 그것을 배출/소멸시키는데 상당히 지체되고 어려운것 같으며&lt;BR&gt;구리 자체가 몸에 썩 좋은 파장을 주는것 같지 않아서, &lt;BR&gt;인체 가까이에 사용하는 재료로서는 별로 좋지 않은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amp;nbsp; &lt;/P&gt;
&lt;P&gt;&lt;BR&gt;그리고 잠잘때 머리맡이나 방에 적당히 놓아둔다는 &lt;BR&gt;주먹정도 크기 이하의 것들이나&lt;BR&gt;작은 피라미드, 메달형, 수정, 차돌, 화초, 달마도 등도 &lt;BR&gt;몸에 좋은 기운을 조금 줄 수는 있겠지만 &lt;BR&gt;대부분이&lt;BR&gt;수맥등 유해파 방지/차단 능력은 약하거나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수맥을 차단한다고 많이 알려진 &lt;BR&gt;동판이든 알루미늄 주방용 호일이든 세라믹이든 대부분 재료가&lt;BR&gt;그것을 잠잘때 깔고 자면 (바닥에 놓거나 설치하는 것도 포함) &lt;BR&gt;대부분 수맥파가 최대 75%이하로 1주일 이하로 수맥이 차단되고, &lt;BR&gt;자기맥(하트만맥,커리맥)은 거의 차단되지 않는것 같다.&lt;BR&gt;그리고 그 1주일 이후에는 수맥파 등 유해파로 오염되어, &lt;BR&gt;깔지(설치하지) 않고 잘 때 보다 몸이 더 아픈 경우가 많다.&lt;/P&gt;
&lt;P&gt;&lt;BR&gt;몸이 더 아픈 이유는 ;&lt;BR&gt;그 금속,세라믹,돌,수정 등 모든 재질이 수맥파에 오염되면,&lt;BR&gt;지하나 공중에 가로세로 바둑판 모양의 상호 네트워크 장을 이루어 형성된 자기맥과, &lt;BR&gt;지자기와 연관되어 아래에서 올라오는 수맥,단층맥 등의 유해파를 막아주지 못할 뿐더러&lt;BR&gt;그 차단재에서 자체적으로 변조된 유해파를 발산해서&lt;BR&gt;기존 공간에 형성되어 있는 유해파에 추가되어 몸에 해를 가하기 때문인것 같다.&lt;/P&gt;
&lt;P&gt;&amp;nbsp;&lt;BR&gt;그리고 &lt;BR&gt;모든 금속제품이 길이/면적/부피/발산기운이 크면 클 수록&lt;BR&gt;(자석에 끌리건, 안끌리는 금속이건 모두 다) &lt;BR&gt;지구내부와 지상공간 전체에 꽉 차서 &lt;BR&gt;수직/수평/사선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곧게 뻗어 있는 유해 자기라인의 행로를 &lt;BR&gt;더 심하게 교란/왜곡/변형/분산시키고, &lt;BR&gt;또 어떤 종류의 금속은 수맥,자기맥 등 유해파에 오염되기 쉬워서&lt;BR&gt;몸에 복잡하게 해로움을 주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자석에 끌리는 철제품이면, 그것이 자화되어 별도의 변조된 지자기를 발산하여 &lt;BR&gt;기존의 지자기/자기맥을 증폭/교란/변조/분산시켜서 해로움을 주지만, &lt;BR&gt;수맥,자기맥 등 유해 토션전자기파에는 오염이 덜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lt;/P&gt;
&lt;P&gt;&lt;BR&gt;자석에 끌리지 않는 금속이면, 자화되지는 않겠지만&lt;BR&gt;지구 전체에 바둑판처럼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는 &lt;BR&gt;지구 유해 자기맥파(커리맥,하트만맥,광역기반목 등)를 &lt;BR&gt;변조/증폭/밀고당김/분산/흡수하여 몸에 해를 주기도 하고, &lt;BR&gt;거기에다, 그 유해 좌회전파에 쉽게 오염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며, &lt;BR&gt;오염되면 결국 사람에게 더 해로운 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 &lt;/P&gt;
&lt;P&gt;&lt;BR&gt;학자들의 말에 따르면&lt;BR&gt;보통 지구 자기장 세기(평균 0.5가우스)의 3배(즉, 1.5가우스) 이상인 곳은 &lt;BR&gt;몸에 이상이나 여러 해로운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lt;/P&gt;
&lt;P&gt;&lt;BR&gt;본인도 시중에서 파는 세라믹 메달종류(명함 반 크기만한 것, 큰 단추만한 것 등),&lt;BR&gt;직사각형 지우개 크기의 세라믹, 스티커형 전자파 방지재,&lt;BR&gt;내부에 도형을 여러장 겹쳐 넣은 메달, 목걸이 염주형 세라믹이나 옥돌 몇 종류, &lt;BR&gt;막대형 제품, 소형 피라미드 제품, 수정제품, 히라냐 제품,&lt;BR&gt;외국 무슨 금속 메달, 외국 금박-구리선-수지 접합메달,&lt;BR&gt;외국의 주먹만한 수정-수지 접합체 등등 &lt;BR&gt;십 수 종류의 제품들을 써 봤지만, 이렇다 할 효과를 본 것이 없고,&lt;BR&gt;어떤 것은 머리나 몸이 얻어맞은 것 처럼 아픈 경우도 몇번 겪어서&lt;BR&gt;지금은, &lt;BR&gt;몸 아래 깔아서 몸 전체를 가리는 매트형이나, 일부를 가리는 방석, 베개피와&lt;BR&gt;땅 속에 박는 것(금속 봉, 금속판/기타 재료 등)과&lt;BR&gt;전자기 토션파를 주입한 것/발산하는 것 이외에는, &lt;BR&gt;크기가 작은 제품은 더 이상 주목하거나 기대하지 않으려 한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수맥 측정을 할 필요가 없고, 몸 아래에 깔기만 하면 되는 &lt;BR&gt;매트형 제품이 조금 더 유용하고,&lt;BR&gt;이에 더하여, 쉽게 걷어내서 세탁하거나 햇빛에 말릴수 있는 &lt;BR&gt;가볍고 두께가 얇은 제품이 편리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이런 모든 제품들은 모두&lt;BR&gt;여러 사람의 다양한 체험이 많이 모아져야 확실한 효과를 알수 있을것 같으며,&lt;BR&gt;가끔은(1주일에 하루 정도)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고 그냥 누워 자 보는것이 필요하다. &lt;BR&gt;기후,시간,주변환경이나 가구배치 변화에 따라 유해파의 경로와 강도가 변하기도 하고&lt;BR&gt;마음먹기/건강조건/몸의 감각/경험/습관/나이 등에 따라&lt;BR&gt;몸의 컨디션이나 신경작용이 항상 똑 같지 않고,&lt;BR&gt;이러한 여러 복합적인 상황이 항상 변해 가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아직 지금 수준으로는 &lt;BR&gt;아주 강한 유해파를 완전히 차단/중화/제거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lt;BR&gt;가능하면 수맥 라인을 피하여 잠을 자거나 거주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며,&lt;BR&gt;만약, 강하고 넓은 수맥이나 자기맥들이 공간 전체에 널려 있거나&lt;BR&gt;자리를 옮길수 없는 곳이라면 해결방법이 어렵다.&lt;BR&gt;그런데,&lt;BR&gt;넓고 강한 수맥이나 유해파라도 &lt;BR&gt;보통은 그 라인 폭 전체에 고르게 유해파가 강한 것이 아니라&lt;BR&gt;그 라인 속에도 보통 5cm~30cm 간격으로 &lt;BR&gt;더 강한 세부 라인이 있고 &lt;BR&gt;그 나머지 부분은 조금 약하거나 그런대로 견딜만한 곳도 있는것 같다.&lt;BR&gt;그래서 생활시/수면시, 유해파가 약한 부분에 머리나 몸의 중심을 두거나&lt;BR&gt;잠잘때나 앉아 있을 때 머리와 몸을 가끔 자주 움직이는 것이 조금 낫다.&lt;BR&gt;(잠들기 전에는, 머리와 몸을 자주 움직이기로 마음을 먹음으로써&lt;BR&gt;잠재의식에 염원을 심어놓고 잠을 자는 등으로...) &lt;/P&gt;
&lt;P&gt;&lt;BR&gt;수맥 라인 속에 그런 더 강한 라인이 잘 형성되는것 같고&lt;BR&gt;하트만 자기맥에도 그런 강한 라인이 조금 있는것 같기도 한데,&lt;BR&gt;그저 우선, 몸의 어느 부위가 아프면 &lt;BR&gt;그 자리를 피해서 사는/자는 것이 최선이지만, &lt;BR&gt;그럴 공간이 없다면, 그 아픈 부위 만이라도 &lt;BR&gt;몇십분~몇시간~며칠에 한번씩 계속 자리/위치를 바꾸어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외국과 국내 어떤 사람들은&lt;BR&gt;땅의 수맥이 들어오는 곳 중앙에 금속 봉(구리,알루미늄,황동 등)을 &lt;BR&gt;땅 속에 30cm 이상(30cm~2m) 수직으로 박아 두면 &lt;BR&gt;수맥의 유해파를 일부 흡수/누설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lt;BR&gt;국내 어떤 탐사가들은, 수맥 줄기의 정확한 가운데 부분에 박지 않았을 때는&lt;BR&gt;간혹 수맥파가 옆으로 휘어서 &lt;BR&gt;멀쩡한 다른 곳에 지장을 줄 수도 있다고 한다. &lt;BR&gt;그래서, 주거지의 주위를 빙 둘러 15cm 간격으로 봉을 모두 박으면 &lt;BR&gt;좋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으므로, &lt;BR&gt;수맥측정을 못하는 사람은 그렇게 금속 봉을 박으면 유용할 것 같긴 하지만,&lt;BR&gt;일정기간(1주일 이상쯤)후, 재질에 따른 유해파 오염과 그 오염을 제거하는 문제는&lt;BR&gt;아직 확실한 방법이 부족하다.&lt;BR&gt;그래서&lt;BR&gt;유해파를 당겨서 흡수하는 동시에 즉시 누설시켜서 자체오염이 잘 되지 않거나, &lt;BR&gt;오염을 쉽게 배출하여, 계속 유효하게 유해파를 제거하는 재질이나 방법이 없는지 &lt;BR&gt;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경험을 모아서 찾아내야 할 것이다. &lt;/P&gt;
&lt;P&gt;&lt;BR&gt;자신이 발견한 어떤 정보/비법/재료/노하우를, 작은 것이라도 &lt;BR&gt;혹시 남이 알 세라 혼자서 감추고 보호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lt;BR&gt;남이 알아 주지 않아도, 자신에게 어떤 이득이 오지 않더라도&lt;BR&gt;허허로운 나눔의 정신으로 널리 공개해서, &lt;BR&gt;여러 사람이 같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많은 체험을 나눈다면 &lt;BR&gt;훨씬 더 좋은 결실과 인류의 발전과 행복에 큰 기여가 되고&lt;BR&gt;결국 자신과 후손에게도 큰 복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lt;/P&gt;
&lt;P&gt;&lt;BR&gt;그런데,&lt;BR&gt;그 수맥파등 유해파를 차단/중화한다는 여러 재료들을 일정기간 사용하면 &lt;BR&gt;그 유해파들에 오염되는 문제에 대하여&lt;BR&gt;그 오염된 유해파를 제거/정화하는 완전한 방법이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다.&lt;BR&gt;그래서&lt;BR&gt;차단/방지 물질의 완전한 오염 제거와 유익파 충전 방법을 찾지 못하면 &lt;BR&gt;세라믹이든 금속이든 도자기이든 자연석이든 매트이든 그 무엇이든 &lt;BR&gt;오래 쓰기엔 효용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볼수 있다.&lt;/P&gt;
&lt;P&gt;&lt;BR&gt;어떤 상당한 탐지 능력자들은&amp;nbsp; &lt;BR&gt;쨍쨍쬐는 햇빛에 몇시간 놓아두면 오염이 제거되고 &lt;BR&gt;수맥방지능력이 회복된다고 하지만 (즉 좌회전파가 소멸되고, 양기/우회전파가 충전됨) &lt;BR&gt;완전하지는 않은것 같은 생각이 들고, &lt;BR&gt;(재료의 재질,두께,반사도,햇빛의 세기,충전시간 등 여러 조건에 따라 &lt;BR&gt;차단재의 햇빛 받는 부분만 표면 가까운 곳 까지만 충전되는 등&lt;BR&gt;양기가 조금 불완전하게 충전되는것 같다), &lt;BR&gt;앞으로 수많은 사람의 연구와 체험이 모아져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또, 토션파 전문가들이 말하기를&lt;BR&gt;금속,세라믹 등에 유익한(우회전) 토션파를 기술적으로 주입한 물건이&lt;BR&gt;전자렌지에 넣고 강한 마이크로초단파를 쏘이거나, 강한 충격을 가하면 &lt;BR&gt;토션파가 파괴된다고 하는데,&lt;BR&gt;이와 같은 원리로 &lt;BR&gt;유해파(좌회전파)에 오염된 제품을 큰 전자렌지에 (또는 강한 마이크로파 발생기에) 넣어서&lt;BR&gt;그 오염된 유해파를 분해/파괴/소멸시켜서 무해하게 만든 후&lt;BR&gt;강한 햇볓을 쬐어 유익파(우회전파)를 주입하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lt;BR&gt;(어떤 연구가는 햇빛이 토션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lt;BR&gt;햇빛을 구성하는 무수한 색깔과 파장이 있으며, 토션파도 색깔 파장별로 조금씩 다르겠지만&lt;BR&gt;햇빛은 전체적으로 유익한 우회전 토션파가 훨씬 더 강할 것 같다.&lt;/P&gt;
&lt;P&gt;&lt;BR&gt;한편, 과학에서는&lt;BR&gt;햇빛 속에 초미세한 광자가 포함되어 있어서&lt;BR&gt;햇빛이 물건에 닿아 반사하는 것과는 관계 없이 &lt;BR&gt;이 광자는 지구의 거의 모든 물질을 뚫고 통과한다고 하는데,&lt;BR&gt;필자가 생각해 보면,&lt;BR&gt;아마 이 광자가 물질 원자 내 중성자 등 구성물의 파장보다 훨씬 극초미세한 파장이라서&lt;BR&gt;(즉, 지구를 반대편까지 그냥 관통한다는 어떤 우주 방사선의 파장과, 사람의 뇌파, &lt;BR&gt;기공의 기파, 마음의 파장, 영혼의 파장 등과 같은 극초미세한 파장)&lt;BR&gt;거의 모든 물질들과 서로 충돌/간섭하지 않고 그냥 통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lt;/P&gt;
&lt;P&gt;&lt;BR&gt;***알루미늄, 동판이나 다른 어떤 금속이나 세라믹,보석,돌 등의 물체가&lt;BR&gt;수맥등 유해파에 오염되는 이유 :&lt;/P&gt;
&lt;P&gt;&lt;BR&gt;수맥파,자기맥파 등의 좌회전 토션파가 &lt;BR&gt;미약한 회전자기장을 띠고, 지구 자기장의 격자 라인에 동반되어,&lt;BR&gt;수직/수평방향으로 초광속 자기 토션필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lt;BR&gt;그 라인 내에 있는 모든 물체의 원자내 스핀을 &lt;BR&gt;유해한 좌회전으로(음기로) 바꿔 놓기 때문일 것이다. &lt;/P&gt;
&lt;P&gt;&lt;BR&gt;지구자기장은 &lt;BR&gt;여러 종류의 유해파나 유익파가 동반되어 진행하는 밑바탕이 되며,&lt;BR&gt;지면에 수직으로 형성된 어떤 힘(제2차 자기력,토션자기파인 것 같다)도 &lt;BR&gt;대단히 큰것 같고&lt;BR&gt;지하 30m 아래의 수맥에서 올라오는 수맥파가 위로 공중으로 수십킬로미터 까지 &lt;BR&gt;거의 수직으로 올라오는 이유라고 생각된다.&lt;BR&gt;(어떤 글에는, 지구자기가 중력의 구성요소중 하나라는 글도 있다.&lt;BR&gt;또 어떤 연구가는, 물체에 어떤 특수한 토션자기장을 적용시켜 반중력을 띠게 해서 &lt;BR&gt;중력의 영향을 벗어나 공중부양을 시킬수 있다고 한다).&lt;/P&gt;
&lt;P&gt;&lt;BR&gt;토션파의 속도는 빛의 수만배 이상이라 하며, &lt;BR&gt;소련에서는 토션파로 초광속 원거리 순간통신 실험을 성공했다고 하는데,&lt;BR&gt;아마 토션파는 우주 끝까지 순간적으로 도달할 것으로 생각되며,&lt;BR&gt;앞으로 우리가 시간의 나선을 일시적으로 벗어나서 &lt;BR&gt;과거와 미래로 시간여행을 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lt;/P&gt;
&lt;P&gt;&lt;BR&gt;또한, 본인이 추측하건대&lt;BR&gt;지구의 지하에서 공중까지 전체를 감싸고 있는 지구자기장이 &lt;BR&gt;N,S극이 서로 만나면서 어떤 파문들(즉 유해 좌회전파와 유익한 우회전파)을 형성하여&lt;BR&gt;그 속에서 어떤 특별한 성질끼리 뭉쳐서 &lt;BR&gt;동-서, 남-북 방향으로 하트만맥을,&lt;BR&gt;그 사선방향으로 커리맥을, 그 외에 oH맥, 광역기반맥 등 유익/유해 토션파를 형성하여&lt;BR&gt;지구의 생물과 물체에 영향을 주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쇳가루를 종이 위에 놓고 그 밑에 자석을 대면&lt;BR&gt;쇳가루가 마치 과녁 무늬처럼 골과 마루를 형성하며 라인으로 모이는 것을 보면&lt;BR&gt;자기장의 N S간 어떤 서로 상이한 성질들이 있어서, &lt;BR&gt;그에 따라 같은 성질끼리 서로 일렬로 모이는 것 같으며,&lt;BR&gt;지구자기 중, 이렇게 라인을 형성한 커리맥,하트만맥 등은 &lt;BR&gt;몸에 해를 끼치는 좌회전 토션파(음기)일 것이고,&lt;BR&gt;(하트만맥은 수직으로 유해파와 유익파를 교대로 띠며 &lt;BR&gt;그 경계부분은 음양기운이 진동한다고도 함)&amp;nbsp; &lt;BR&gt;유해 라인이 없는 곳은 양기,우회전파 등 유익한 기운을 띠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lt;BR&gt;(어떤 외국 글에, 지자기에 의해서 발생하는 제2차 자기가 있는데&amp;nbsp; &lt;BR&gt;그 존재 여부와 종류와 성질에 대하여 &lt;BR&gt;지구의 과학자들이 아직 완전히 측정/파악하지 못했다고 하는 글을 본 적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글에 보면,&lt;BR&gt;지구의 북극의 기운(N극: 학문적으로는 북극을 N극이라 하지만, &lt;BR&gt;일반 상용에서는, 자석의 N극은 남극의 기운, 자석의 S극은 북극의 기운을 가리켜서, &lt;BR&gt;결국 북극을 S극, 남극을 N극이라고 하므로써&lt;BR&gt;많은 사람들이 두 극을 혼동해서 혼란이 야기된다고 하는데, &lt;BR&gt;여기서는 &quot;북극의 기운&quot;을 N극으로 쓰기로 함) 은 사람에게 유익한 기운이고&lt;BR&gt;지구 남극의 기운(S극)은 사람 몸에 해로운 기운이라고 한다.&lt;BR&gt;그리고 &lt;BR&gt;외국(유럽)에서 N극의 펄스를 발생시키는 기계를 들여와 사용해 본 사람중&lt;BR&gt;어떤 난치,불치 질병들에 엄청난 극적인 효과를 보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하며,&lt;BR&gt;어떤 전문가는 물에 자석의 N극만 쐬도록 하여 그 물을 마시면 몸에 아주 좋다고 하며,&lt;BR&gt;어떤 책에는 피라미드를 설치하고 그 속에서 북쪽을 향하여 앉아서 강한 힘을 염하면&lt;BR&gt;몸의 체력과 정력이 강해진다고도 한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이것들과 관련하여 생각해 보면;&lt;/P&gt;
&lt;P&gt;&lt;BR&gt;자력이란 &lt;BR&gt;특정 물질속의 전자 등 전기를 띈 요소들이 정렬하여 한 방향의 힘을 발산한 결과로서, &lt;BR&gt;모든 물체의 원자내 전자 등을 한쪽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회전하게 하는 &quot;편향력&quot;이며,&lt;BR&gt;지구,태양계 등에서는 우회전파를 주축으로 형성되어 있어서 &lt;BR&gt;지구의 원자,분자,세포 등 모든 물질이 &lt;BR&gt;우회전파를 바탕으로 구성/유지/적응/생존/대사/운행되고 있다고 생각되며,&lt;BR&gt;지구에서도 북극은 우회전파를 띠고 (발산하고)&lt;BR&gt;남극은 좌회전파를 띠어서(발산하여) 남북극이 자력으로 서로 이끌려서 연결되어 있으며,&lt;BR&gt;각 극에서 발산하는 초미세 기운이(즉 자력도 극초미세한 토션파라고 본인은 생각한다)&lt;BR&gt;서로 교합/충돌하는 과정에서 &lt;BR&gt;파장이 조금 더 길어져서 파문 즉 토션(회전,스핀)파 라인을 형성하고,&lt;BR&gt;또한&amp;nbsp;&amp;nbsp; &lt;BR&gt;지구 바탕기운(우회전파)과 반대되는 좌회전파는 서로 당겨져서 뭉쳐서&lt;BR&gt;(어떤 글에 보면, 같은 방향의 회전파(토션파) 끼리 끌어 당겨 뭉치는 성질이 있다고 한다.&lt;BR&gt;그래서 자석 위의 철 가루가 뭉쳐서 라인을 형성하는 것 같다) &lt;BR&gt;하트만맥,커리맥 등 유해 자기맥을 형성하여&lt;BR&gt;우리 몸의 신경과 세포들의 활동에 영향을 주게 되었으며, &lt;BR&gt;북극의 우회전파장은 지구의 바탕 파장과 동일하므로 &lt;BR&gt;우리 몸이나 모든 물체에 유익한 파장으로 작용하고,&lt;BR&gt;남극의 좌회전파장은 우리 몸이나 모든 물체의 기능에 저해 효과를 주는 &lt;BR&gt;유해파장으로 작용한다고 한다.&lt;/P&gt;
&lt;P&gt;&lt;BR&gt;(외국의 어떤 학자는 &lt;BR&gt;수맥파도 처음에는 우리 몸에 유익한 우회전 파장을 발산했지만&lt;BR&gt;지층을 통과하여 올라오는 과정에서 암석 등 여러 물질의 영향으로 &lt;BR&gt;유해한 좌회전파로 바뀌었다고 하는데,&lt;BR&gt;지하에 빛,원적외선 등의 양기(우회전파)가 적고 음기(좌회전파)가 많아서&lt;BR&gt;그 음기와 유해 자기 라인(좌회전파)의 영향으로 &lt;BR&gt;수맥파가 좌회전파로 바뀐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lt;BR&gt;그것보다는 &lt;BR&gt;물이라는 물질이 1초에 수십만~수백만번 유동하는 초유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lt;BR&gt;물이 지하 흙과 돌 사이로 흐를 때 그것들과 마찰하며, &lt;BR&gt;또 흐르는 수맥줄기 주변과 중심 사이에 여러 단계의 층류가 형성되어&lt;BR&gt;(80여년 전 유럽의 연구자 빅터 샤우버거는, 온도 차이에 의한 층류 흐름이라 함), &lt;BR&gt;서로 뒤섞이며 운동을 일으켜 &lt;BR&gt;초유동성을 지닌 물 원자,분자 내외로 회전스핀 전자기 토션파가 발생할 것이며, &lt;BR&gt;좌회전 토션파와 우회전 토션파가 모두 발생하지만 &lt;BR&gt;우회전파는 그 성질상, 또는 지구 기본 회전파와의 관계 속에서 &lt;BR&gt;넓게 퍼져서 주변에 (또는 위쪽 방향으로 더 크게) 퍼지고,&lt;BR&gt;좌회전파는 성질상 또는 지구 기본회전파와의 관계 속에서 &lt;BR&gt;서로 뭉쳐서 라인을 형성하여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무덤 자리를 찾는 풍수에서(요즘 발전하고 있는 기풍수, 기감풍수),&lt;BR&gt;지하의 생기가 모여서 줄기를 이루며 흐르다가 중간/말단에 맺힌 &lt;BR&gt;생기혈 자리를 찾아 묘소를 잡는데, &lt;BR&gt;몸으로 땅의 기운을 탐지하는 어떤 탐사가들이 &lt;BR&gt;생기혈의 느낌은 약간 서늘한 기운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lt;BR&gt;당초 수맥에서 발생한 생기의 우회전 토션파를 예민한 감각/느낌으로 느낀 것 같으며&lt;BR&gt;생기 자체는&lt;BR&gt;수맥에서 나오는 우회전 토션파와 &lt;BR&gt;햇빛에서 유래한 우회전토션파(원적외선 및 다른 유익한 파장) 등 &lt;BR&gt;수 종의 유익파가 복합되었을 것 같으며, &lt;BR&gt;생기가 땅속을 흐르다가 앞에 수맥파가 가로지르면 멈춰서 혈을 잘 맺는 이유도 &lt;BR&gt;생기와 수맥파의 파장/형태가 거의 근접하면서 회전만 반대되는 것이라서&lt;BR&gt;서로 만나면 서로 통과하지 못하고 충돌/간섭하기가 더 쉬운 것이 원인이라 생각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정밀 기계들이 수맥 위에서 오작동과 고장을 잘 일으키고&lt;BR&gt;왜 수맥 위에서만 바닥이나 벽이 잘 갈라지는가?&lt;BR&gt;(그래서 정밀 기계를 설치할 때 바닥에 동판등 수맥차단재를 깔고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lt;BR&gt;그리고, 왜 유해 자기맥 라인에서는 &lt;BR&gt;벽이 갈라지거나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킨다는 얘기는 없는가?&lt;/P&gt;
&lt;P&gt;&lt;BR&gt;그 이유는;&lt;/P&gt;
&lt;P&gt;&lt;BR&gt;1) 보통 직선으로 종횡으로 진행하는 자기맥 라인보다 &lt;BR&gt;수맥 라인 속에서 수맥파가 더 강하게 뭉친 가늘고 강한 선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서 &lt;BR&gt;부분적으로 더 강하고 해로운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이고,&lt;BR&gt;거기다가, 단층 사이에 물이 흘러 수맥을 형성하는 경우도 많아서 &lt;BR&gt;단층파와 수맥파가 중복되어 더욱 강화된 파장이 나올수도 있으며,&lt;/P&gt;
&lt;P&gt;&lt;BR&gt;2) 수맥파이든 자기맥파이든 그 각각 구성된 세부 파장을 보면&lt;BR&gt;1Hz~100Hz 사이에서만 해도 각각 수십개의 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lt;BR&gt;(독일 R~~메터로 수동으로 측정한 결과임. 그리고 수맥파,자기맥파,단층파 등의 &lt;BR&gt;각 유해파들 간에도 공통되는 파장이 여러개 있다고 함) &lt;BR&gt;수맥파가 자기맥파 보다도 더 파장이 길고 더 조악하고 파장 범위가 더 광범위하고 &lt;BR&gt;물질 분자의 파장과 더 가까와서, 정밀 전자,물질 등에 영향을 크게 주었을 것이며,&lt;/P&gt;
&lt;P&gt;&lt;BR&gt;3) 바닥이나 벽이나 바위가 갈라지는 이유는;&lt;/P&gt;
&lt;P&gt;&lt;BR&gt;지구/태양계의 모든 물체/무기체/유기체는&lt;BR&gt;바탕 회전파인 우회전파에 의하여 형성/유지/적응/운행/운영되고 있으며,&lt;BR&gt;그에 구성된 대부분의 전자,원자,분자,세포 등의 우회전에 적응되어 있는 방향을 &lt;BR&gt;수맥의 강한 좌회전파가 그 운행/성질/응집력 등을 교란/변형/약화/해체시킨 결과이며,&lt;BR&gt;또 생각컨대&lt;BR&gt;수맥파의 파장이 자기맥파의 파장보다 조금 더 커서(파장이 더 길어서) &lt;BR&gt;물체의 파장에 더 근접하므로, 영향력 즉 물질 파장 교란능력이 더 큰 결과, &lt;BR&gt;돌,시멘트,벽 등이 갈라지지 않나 생각한다.&lt;/P&gt;
&lt;P&gt;&lt;BR&gt;외국의 어떤 글에는&lt;BR&gt;태양의 공전궤도와 지구 등 행성의 공전궤도는 &lt;BR&gt;중력과 인력과 원심력과 속도의 영향도 있겠지만, 그 뿐 아니라 &lt;BR&gt;우주 자기장에 의하여 힘을 받고, 우주 자기장의 궤도/장에 따라 운행한다고 하며,&lt;BR&gt;만약 어떤 이유로 지구나 행성이 자기장을 잃으면, &lt;BR&gt;태양으로 빨려 들어가서 충돌한다고 한다. &lt;BR&gt;본인은 &quot;자기력&quot;이야말로 &lt;BR&gt;우주의 모든 물질과 에너지가 형성되는 원천과 직결된 힘이며,&lt;BR&gt;토션자기장에 의하여 우주의 모든 에너지를 풀어 헤치거나 발생시켜 사용할수 있으며, &lt;BR&gt;모든 물질을 창조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lt;/P&gt;
&lt;P&gt;&lt;BR&gt;인공 블랙홀 발생, 열과 냉의 발생, 별의 창조 등&lt;BR&gt;우주의 비밀을 푸는 핵심 열쇠가 바로 &quot;극초미세 토션 자기파&quot;일 것으로 생각되는 바,&lt;BR&gt;앞으로 이 분야에 좀 더 많은 투자와 많은 사람의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단]이란 실명소설의 실제 인물인 권태훈 도인은&lt;BR&gt;50여년 전 유럽 어떤 지역에서 대낮에 잠시동안 암흑이 공중 전체를 덮었다고 &lt;BR&gt;신문에 난 것을 보고&lt;BR&gt;아마 어떤 비밀 단체에서 기계로 암흑 발생 실험을 한것 같다고 얘기한 글을 &lt;BR&gt;필자가 본 적이 있으며,&lt;BR&gt;그 암흑의 발생 원리도 &lt;BR&gt;전자기 토션파를 특수하게 구성/조작하여 &lt;BR&gt;햇빛을 구성한 모든 토션파장의 반대 파장을 일시적으로 발생시킨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지구 자기장도 북극 남극의 극미한 초미세 자기장(즉, NS극의 극초미세한 토션파)의 &lt;BR&gt;음양극이 서로 만나 교합하는 과정에서 파장이 조금 길어져서 &lt;BR&gt;유해 자기맥파(좌회전 토션파)를 형성하여 &lt;BR&gt;(물론 동시에 별도로 유익한 우회전 토션파도 형성되어, 바탕 자기장을 형성하면서)&lt;BR&gt;인체의 체액,혈액,세포간 이온교환,신경 등에 조금 더 영향을 끼치고,&lt;BR&gt;한편, 그보다 조금 더 긴 수맥파는 세포와 신경, 바위 등 물체와 정밀기계에 까지 &lt;BR&gt;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lt;/P&gt;
&lt;P&gt;&lt;BR&gt;어떤 탐사가는 &lt;BR&gt;커리자기맥 교차점에 무릎이 닿으면서 오랜기간 잠을 자면 &lt;BR&gt;특히 백혈병이 발병하기 쉽다고 하기도 하고&lt;BR&gt;또 어떤 탐사가는 &lt;BR&gt;커리 교차점에서 잠을 잔 후엔, 무릎 연골이 뻣뻣해 진다고 한다.&lt;BR&gt;이는 커리자기맥이 (세포나 신경보다는) 혈액이나 체액에 더 영향을 주는 파장인 것 같고, &lt;BR&gt;또한, 조혈세포의 활동에 간섭하는 파장이 포함되어 있는 때문일 것 같다.&lt;/P&gt;
&lt;P&gt;&lt;BR&gt;현대의학에서는 &lt;BR&gt;1~100Hz의 주파수 사이에서, 각 주파수 마다 &lt;BR&gt;대응하는(파장이 비슷하여 영향을 줄수 있는)몸의 부위,장기 등이 각각 다르다고 한다.&lt;BR&gt;즉, 골조직 재생을 위해서 7Hz의 펄스형 전자기 자극을 가하는 것이 &lt;BR&gt;외국 병원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lt;BR&gt;10Hz는 인대 치유/복구를 위해서, 2Hz는 신경재생, 15,20,72Hz는 모세관 형성 촉진용 등등&lt;BR&gt;몸의 부위나 세포/형태별로 치료에 적합한 주파수가 있다고 한다.&lt;/P&gt;
&lt;P&gt;&lt;BR&gt;강한 수맥,단층맥,자기맥 라인 등 유해한 음기에 몸이 닿으면 &lt;BR&gt;때로는 1초~5분 내에 몸이(신경이) 아파 오지만&lt;BR&gt;(손과 머리와 목이 특히 민감하며, 몸에 통증이 있는 부위, 기능이 약한 부위,&lt;BR&gt;나이가 들어 기력이 약해졌을 때, 몸이 약할 때, 건강이 안좋을 때에도 &lt;BR&gt;유해파에 아프고 민감해 지며, 유해파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lt;BR&gt;통증,기능부전,질병이 생기기 쉽다), &lt;BR&gt;커리라인이나 커리라인 교차점에서는 보통 몸으로 쉽게 느끼지 못하는 수가 많은 것으로 봐서&lt;BR&gt;수맥이나 하트만 자기맥 보다, 커리 자기맥이 더 미세한(지구 Ns극의 지구자기에 가까운)&lt;BR&gt;파장인 것 같다. &lt;BR&gt;(즉, 극초미세 토션파장의 크기를 보면 ;&lt;BR&gt;태극의 에너지&lt;우주자기장&lt;지구자기장&lt;지구자기맥중 커리맥&lt;하트만맥&lt;수맥파와 단층파)&lt;/P&gt;
&lt;P&gt;&lt;BR&gt;유해파를 차단/분산/산란/변조한다는 금속 봉, 동판 등 금속물질은 &lt;BR&gt;이런 좌회전 유해파를 흩어지게 하기 위하여 &lt;BR&gt;전자렌지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마이크로파에 강하게 쏘이거나 &lt;BR&gt;아주 강한 전기나 자기장을 통하게 하거나 (테슬라 기기 등이 좋을지도 모른다) &lt;BR&gt;아주 강한 충격을 주거나 (망치로 여러번 세게 침) 하면 &lt;BR&gt;조금은 회복된다고 한다. &lt;BR&gt;(즉, 원자내 유해 좌회전 토션이 교란/분산/해체되어, 본래의 우회전파 쪽으로 회복됨.&lt;BR&gt;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유해 좌회전 토션을 소멸되게/흩어지게 할 뿐 &lt;BR&gt;강한 우회전파(양기)를 띄게 하지는 못할 것 같다)&lt;/P&gt;
&lt;P&gt;&lt;BR&gt;그러나&lt;BR&gt;세라믹,돌,도자기 등은 전기를 통하기도, 망치로 치기도 어렵고&lt;BR&gt;금사매트처럼 세탁기에 돌리기도 어렵다.&lt;/P&gt;
&lt;P&gt;&lt;BR&gt;본인이 주로 사용해 본 것은 금사매트(금색 금속을 칠한 비닐 실을 겹쳐 짠 원단)인데, &lt;BR&gt;이것은 최대 7일간 75%정도 효과가 있으며, &lt;BR&gt;세탁기에 세탁후에 다시 최대 7일간 효과가 회복되며&lt;BR&gt;시중 제품 종류에 따라서 3~4회 세탁하면 효과가 없어지는 것도 있고&lt;BR&gt;효과가 오래 가는 금사매트도 있다.&amp;nbsp; &lt;/P&gt;
&lt;P&gt;&lt;BR&gt;다른 모든 유해파,유익파들과 마찬가지로 &lt;BR&gt;수맥도 세부적으로 수많은 종류/파장의 파동/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해서&lt;BR&gt;100% 차단이라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lt;BR&gt;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lt;BR&gt;수맥이나 유해파가 있는 곳은 피하고, 유익파만 있는 곳에서 자면 가장 좋다.&lt;BR&gt;그렇지만, 유해파가 하나도 없는 장소는 현실적으로 그리 많지 않다.&lt;BR&gt;수맥이 없더라도, 유해 지구자기 네트워크맥, 전자파가 없는 곳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요즘 TV, 냉장고 등 가전제품이나, 벽과 천장에 &lt;BR&gt;전기선이 지나가지 않는 곳이 거의 없고,&lt;BR&gt;집이나 사무실에 철근,철강,철판 등 금속을 쓰지 않은 곳이 많지 않은데,&lt;BR&gt;가전제품이나 전선 등에서 나오는 전자파도 몸에 안좋지만&lt;BR&gt;건물 기둥 속의 철근,철강,스텐그릇 등 금속들이&lt;BR&gt;지구자기에 의하여 자화되거나, &lt;BR&gt;(H형 철강,길가의 스텐울타리,철난간 등에 나침판을 이쪽저쪽 가까이 해서 잘 보면 &lt;BR&gt;나침판의 방향이 비논리적으로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을 발견할수 있다)&lt;BR&gt;금속들과 전기의 전자파가 지구자기와 유해 자기맥을 교란/증폭/왜곡/변형/산란시켜서&lt;BR&gt;(전자파 자체의 교류전기의 극이 변하는 충격파와 함께) &lt;BR&gt;복합적으로 사람 몸에 해를 끼치는게 아닌가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어떤 탐사가는, &lt;BR&gt;집안에서 잠을 자고 나서 몸이 아프다면 &lt;BR&gt;집안의 전기 두꺼비집을 모두 내리고 자면 &lt;BR&gt;아주 개운하게 잠을 자는 경우가 상당히 있다고 한다.&lt;/P&gt;
&lt;P&gt;&lt;BR&gt;그럼&lt;BR&gt;금속제품들이 지구 유해 자기장을 교란/증폭 등 해서 사람에게 해를 준다면&lt;BR&gt;지금 H형 철강을 사용한 상가빌딩,고층건물, 교량과 큰 건물들과 &lt;BR&gt;철근을 많이 사용한 모든 건물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lt;/P&gt;
&lt;P&gt;&lt;BR&gt;그래서 옛날 조선시대 처럼&lt;BR&gt;집에 금속기둥이나 금속기와를 쓰지 않고, 집에 못을 박는 것도 삼갔던 것을 거울삼아,&lt;BR&gt;앞으로는&lt;BR&gt;금속제품을 대신할, 내구성 있고 전기를 통하지 않는 &lt;BR&gt;고강도 플라스틱 구조재/섬유/판재를 속히 개발해서 &lt;BR&gt;우리 주거공간에서 금속제품을 되도록이면 적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lt;BR&gt;숯이나 물병에 든 물도 전기를 통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자기맥 등을 교란시킨다고 하니까 &lt;BR&gt;전기를 통하는 물질도 삼가야 한다.&lt;BR&gt;(그렇다고 해서, 엄청나게 무서운 유리섬유 제품을 쓰는 것은 더더욱 안됨)&lt;/P&gt;
&lt;P&gt;&lt;BR&gt;(전기와 자기는 동전의 앞뒷면과 같이 항상 동반한다고 하는데,&lt;BR&gt;필자는 전기의 전자도 회전하는 토션이며, 자기도 토션이며&lt;BR&gt;이 우주의 기본바탕 부터, 별과 물질,빛,기(氣) 등 모든 것이 &lt;BR&gt;회전하는 힘(전자기 토션)으로 부터 이루어졌고, 현재도 토션으로 유지된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 &lt;BR&gt;일상생활에 전기가 필수적이니까, 당분간은 고압선이나 전깃줄은 어쩔수 없는데,&lt;BR&gt;고압선을 지하에 묻는다 해도, &lt;BR&gt;지상과 지하에도 종횡으로 가득차 있는 유해 자기맥에 영향을 주어 &lt;BR&gt;땅에 전선을 묻은 깊이와 흙의 종류에 따라, 다소 해로울 수도 있을 것 같지만&lt;BR&gt;공중에 전선이 걸려 있는 것보다는 조금 나을것 같다.&lt;BR&gt;집 안 벽,천장,바닥에 설치된 전선의 영향에 대해서는 &lt;BR&gt;침대를 사용하여 방바닥에서 조금 띠우고, 벽에서 침대를 조금 떼면 조금 나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BR&gt;어떤 훌륭한 탐사가는&lt;BR&gt;침대 매트리스 속의 스프링이 유해 자기맥을 끌어당겨서 가끔 몸에 통증을 준다고 한다.&lt;BR&gt;매트리스 속에 쓰인 강철 스프링의 총량이 상당히 많으므로 &lt;BR&gt;침대 놓은 장소의 유해파의 강도와 위치에 따라 다소 영향이 있을것 같다. &lt;BR&gt;그러나 반면에, &lt;BR&gt;침대의 강철이 자화되어 지구자기장을 조금 증폭/변조/끌어당김 등을 할수는 있겠지만 &lt;BR&gt;혹시 지하에서 올라오는 유해한 수맥파,자기맥파를 &lt;BR&gt;그 촘촘한 스프링이 끌어당김/교란/간섭/분산/변형/약화시켜서 &lt;BR&gt;(몸과 최근접 거리에 있고, 판이 아닌 나선형 스프링이라는 특수 상황이기 때문에), &lt;BR&gt;몸에 수맥파나 자기유해파의 해로움을 줄여 주는 작용이 있을지도 알수 없으므로, &lt;BR&gt;앞으로 많은 사람의 관찰과 체험이 모아져야 할 것 같다. &lt;/P&gt;
&lt;P&gt;&lt;BR&gt;금사매트(금색 합금을 비닐 실에 칠해서 다른 실과 겹쳐 짠 담요형 매트)가 &lt;BR&gt;몸의 컨디션에도 대단히 우수하고 &lt;BR&gt;다른 재료와 마찬가지로 최대 1주일간 정도 효과가 있는데,&lt;BR&gt;1주일 사용후 세탁기에 세탁하면 다시 최대 1주일씩 수맥차단 효과를 발휘한다.&lt;BR&gt;(금사매트도 제품에 따라 효과의 능력/기간 등에서 차이가 많음)&lt;/P&gt;
&lt;P&gt;&lt;BR&gt;오염된 금사매트의 유해 좌회전 토션파의 소멸이&lt;BR&gt;세탁시 물과 세제와 급격한 운동과 회전, 또는 세탁기의 자기장 내에서의 빠른 회전,&lt;BR&gt;햇빛에 말림 등 중 &lt;BR&gt;무엇 때문에 다시 효과가 있게 되는지는 자세히 모르지만,&lt;BR&gt;수맥차단능력의 회복(즉, 양기/우회전파의 충전)은&lt;BR&gt;세탁후 건조시킬 때 강한 햇빛에 많이 쬐지 않아도 되는것 같으며,&lt;BR&gt;다른 재료보다 특히 금사매트가 음기소멸/양기충전이 쉽고 빠르게 되지 않나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그 이유는, 강한 햇빛을 직접 쬐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낮에는 (흐린 날이더라도) &lt;BR&gt;지상과 공중에 원적외선 등 유익한 우회전 파장으로 가득 차 있는것 같으며,&lt;BR&gt;밝은 낮의 기운은 따뜻하고 밝은 빛과 원적외선 등이 많아서, 지상에 양기가 많고&lt;BR&gt;어두울 때는 빛과 원적외선 기운 등이 적어서, 지상에 음기가 많아지지 않나 생각한다.&lt;BR&gt;그래서 어떤 종류의 귀신들은 주로 밤에 활동하고 &lt;BR&gt;대낮에는 어둡고 음습한 곳에 숨어 있는다고 하지 않나 생각한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금사매트에 쓰인 금색 합금중 특히 &quot;아연&quot;성분이 &lt;BR&gt;좌회전파를 잘 산란/차단시켜서 수맥차단 효과를 높이고 &lt;BR&gt;좌회전 유해파에 오염되더라도 그것이 쉽게 소멸되지 않나 생각한다.&lt;BR&gt;반면, &quot;구리&quot;성분이 많으면 오염된 좌회전파 배출이 훨씬 더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lt;BR&gt;(혹시 금색 합금 중에 포함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quot;주석&quot; 성분도 &lt;BR&gt;아연과 마찬가지 장점이 있는지도 알수 없다).&lt;BR&gt;금사매트중 효과가 더 오래 가는 것은, 약간 흰빛이 더 나는 제품이었으며&lt;BR&gt;그것은 아연 등 흰색 금속이 더 많이 포함되었다는 증거이다.&lt;BR&gt;본인은 전문가가 아니지만, &lt;BR&gt;동판과 주방용 알루미늄 호일 등을 사용해 본 경험상, &lt;BR&gt;동판과 알루미늄은 유해 좌회전파의 배출/소멸이 쉽지 않아서&lt;BR&gt;효용성이 썩 좋지 않은것 같으며&lt;BR&gt;동판과 알루미늄 호일이 유해파에 오염되면, &lt;BR&gt;금사매트가 오염된 것보다 머리가 훨씬 더 아픈것 같다.&lt;BR&gt;어떤 탐사가는&lt;BR&gt;어떤 구조물의 납땜한 부분 때문에 머리가 무척 아팠다고 하는 것으로 봐서&lt;BR&gt;납이 특히 몸에 대단히 안좋은 파장을 내는것 같다.&lt;BR&gt;(납 뿐만 아니라, 수은,카드뮴,알루미늄 등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 내는 파장은 &lt;BR&gt;모두 인체에 안좋을 것 같다)&lt;/P&gt;
&lt;P&gt;&lt;BR&gt;모름지기, &lt;BR&gt;유해 좌회전파를 차단/소멸/산란/변형/중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lt;BR&gt;오염된 유해파를 쉽게 배출/정화/소멸시키는 것도 똑 같이 중요하므로&lt;BR&gt;그 두 가지를 모두 효과적으로 할수 있는 금속/물질/제법/방법을 우선 찾아야 한다.&lt;BR&gt;순금박,순은박도 혹시 유해파 차단/배출에 좋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약간 들지만&lt;BR&gt;필자가 사용해 보지 않아서 알수 없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지하에서 수직으로 올라오는 수맥,단층맥,자기맥 등이 &lt;BR&gt;몸에 더 큰 영향을 주는것 같으며&lt;BR&gt;이 수직파를 잘 차단하면, 전체 총 유해파의 강도가 많이 약해져서&lt;BR&gt;몸이 훨씬 좋아지고, 대체로 몸이 그런 대로 견딜만 한 것 같으므로,&lt;BR&gt;땅에서 올라오는 수직파 차단을 일단 최우선 먼저 생각해야 할 것 같다. &lt;BR&gt;(수평방향이나 위쪽에서 오는 나머지 유해파들은 그 다음에 보아 가면서...) &lt;BR&gt;수맥등 지하 수직파를 어느정도 차단하는 것도, 아직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금사매트의 금사는, 금이 함유된 실이 아니라 &lt;BR&gt;동,아연 등으로 만든 금색 합금을 붙인 납작하고 좁은 투명 비닐 실과 &lt;BR&gt;일반 화학섬유를 서로 가지런히 교차해서 천을 짠 것이므로,&lt;BR&gt;그래서 구멍이 없는 판 형태가 아닌 직물형 재료도 &lt;BR&gt;수맥 차단에 효과가 있을수 있다는 증거이며,&lt;BR&gt;즉, 그 금색 합금이 일정한 거리로 어떤 파장(우회전파)을 발산하거나&lt;BR&gt;그 사이로 통과하는 수맥파의 수많은 파장중 일부를 &lt;BR&gt;차단/소멸/흡수/밀어냄/분산/산란/변조/약화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lt;BR&gt;(그러나 그물 형태 보다는, 틈이 없는 판 형태가 더 나을 것 같이 생각되지만&lt;BR&gt;혹시, 가지런하게 평형으로 짠 금사 실 사이의 아주 작은 틈새에 의하여 &lt;BR&gt;좌회전파의 진행이 산란/변조/충돌되어, 더 차단효과가 있는지도 알수 없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금사매트도 세탁 횟수가 반복될수록 수맥 차단 효과가 적어지고 &lt;BR&gt;효과를 보는 시간도 점점 짧아져서, 결국 효과가 약해지며 &lt;BR&gt;금사매트 제품종류에 따라서 3~4회 빨아 쓰면(즉, 3~5주 쓰면) &lt;BR&gt;효과가 없어지는 매트도 있는데 &lt;BR&gt;(이럴 때 깔고 자면, 아무것도 깔지 않았을 때 보다 몸의 컨디션이 더 나빠진다)&lt;BR&gt;아마 그 금색합금중 어떤 유효한 성분이 세탁중 마모되어 없어진 원인도 &lt;BR&gt;조금 있을것 같기도 하지만, 그보다&lt;BR&gt;1주일씩 사용중 유해파(좌회전파)에 오염된 상태가 &lt;BR&gt;세탁시 완전히 소멸되지 않고 일부가 조금씩 조금씩&lt;BR&gt;그 금사, 또는 금사의 구성성분 중 특정 금속(구리일것 같다) 속에 계속 누적되어 &lt;BR&gt;결국 수맥차단효과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lt;BR&gt;자체적으로 인체에 해로운 파장을 발산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lt;/P&gt;
&lt;P&gt;&lt;BR&gt;이 금사의 아연성분 비율 등을 높이는 등 좀더 연구하여 &lt;BR&gt;금색합금이 세탁시 덜 마모되도록 금색합금을 조금 더 두껍게 입히고 &lt;BR&gt;더 강한 접착제로 붙이던가 (또는 그 위에 다시 비닐을 씌우거나) 하여 제조하고,&lt;BR&gt;그 후 오염된 유해파의 제거를 위해서는&lt;BR&gt;강한 전자레인지용 마이크로파 쪼임, 초고전압 전기 통과, 초고압 자기장, &lt;BR&gt;햇빛 쪼임, 인공태양광/탄소광 조사, 전자기 토션파 쪼임 등의 방법을 잘 연구하여 &lt;BR&gt;좌회전파 오염의 제거와, 강한 우회전파 주입을 쉽게 할수 있도록 하면&lt;BR&gt;(그중 유익한 전자기 우회전 토션파를 쪼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lt;BR&gt;아주 훌륭하고 반영구적인 좋은 수맥차단매트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lt;/P&gt;
&lt;P&gt;&lt;BR&gt;금사매트를 지금껏 사용해 온 경험으로 봐서&lt;BR&gt;금색합금(구리와 아연의 합금, 또는 거기에 주석이 추가되는지는 잘 모름)이&lt;BR&gt;그 합금 성분이나 비율은 잘 모르지만&lt;BR&gt;금사매트가 유해파 배출도 비교적 잘되고, 양기 충전도 잘 되는것 같고, &lt;BR&gt;몸에 컨디션을 훨씬 좋게 하고, &lt;BR&gt;필자가 써본 것중 &quot;C~~석 돌부스러기 매트&quot; 다음으로 가장 인체 친화적인 것 같다. &lt;BR&gt;(다른 비싼 C~~옥 매트/침대는 기운이 대단히 좋아서 건강에 좋다고는 하지만, &lt;BR&gt;본인이 써 보지 않아서, C~~매트처럼 일정기간 수맥파 차단이 되는지는 알수 없다).&lt;/P&gt;
&lt;P&gt;&lt;BR&gt;또, 인터넷에 마술을 할때 쓰는 금망또가 있는데&lt;BR&gt;신축성 있는 화학 천 위에 금색 합금을 칠한 것으로서 (금색이 조금 더 흰 빛을 띰)&lt;BR&gt;그것을 두겹으로 겹쳐서 몸 아래 깔면 &lt;BR&gt;밑에서 올라오는 수맥 등 유해파를 어느정도 감소/흡수/산란해서 &lt;BR&gt;2~3일간 상당히(이것 역시 최대 75%정도) 효과가 있는데,&lt;BR&gt;(금박 붙은 면을 몸쪽으로(몸에 더 가까이) 하는것이 더 나은것 같다)&lt;BR&gt;금박의 바깥에 코팅이 없어서, 세탁을 하면 조금씩 벗겨지지만&lt;BR&gt;세탁을 하지 않고 햇빛에 하루 잘 쬐어도 2일 정도씩 계속 사용할수 있는것 같다.&lt;BR&gt;하루 햇빛에 쬐어도 오염된 유해파 제거/유익파 충전이 잘 되는 것으로 봐서,&lt;BR&gt;금박의 성분에 구리 성분이 더 적고 아연 등 흰색 금속이 더 많은것 같고&lt;BR&gt;두께도 아주 적당한 것 같으며,&lt;BR&gt;시중에 보이는 금박을 칠한 비닐도 이것과 똑같이 비슷한 효과가 있다.&lt;BR&gt;이런 금박을 칠한 것들이&lt;BR&gt;얇고 가볍고 취급이 용이해서, 집에서 쓰기에 대단히 유용한 것 같으므로&lt;BR&gt;이것을 잘 응용해서 수맥차단 제품을 만들면 좋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박 등 유해파 차단재의 두께가 너무 두꺼우면 유해파 오염 제거가 덜 되고&lt;BR&gt;두께가 너무 얇으면 유해파 차단 능력이 약한것 같으므로,&lt;BR&gt;수맥 등의 차단 시트 재료(특히 금사 등 금속재료)를 무조건 두껍게 하는 것은 &lt;BR&gt;별로 좋지 않을 것이다.&lt;BR&gt;(오염제거/양기충전이 차단재의 겉부분만 되고 내부의 오염은 제거가 안된다면 &lt;BR&gt;아무 소용 없고, 대부분 몸에 더 나쁜 효과를 준다.&lt;BR&gt;이와 비슷하게, &lt;BR&gt;유해파에 오염된 다른 재료 위에, 양기 충전된 시트를 겹쳐 까는 것도 &lt;BR&gt;물론 좋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lt;BR&gt;건강에 좋다는 여러 파장과, 수맥방지 파장은 별개의 파장인것 같다. &lt;BR&gt;(모두 건강에 나름대로 좋은 작용이 있겠지만...) &lt;BR&gt;몸에 유익한 기운(양기,우회전 토션파)의 종류도 많고, &lt;BR&gt;파장도 워낙 다양하고 천차만별이고 무한히 많아서, &lt;BR&gt;건강에 아주 좋은 제품이 수맥파 방지 효과를 동시에 갖는 경우는, &lt;BR&gt;자연 원석 중 양기(우회전파)가 강한 것 외에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다.&lt;/P&gt;
&lt;P&gt;&lt;BR&gt;금사매트 종류 중에서 훨씬 더 오래 효과를 발휘하는 제품이&lt;BR&gt;다른 금색 제품보다 덜 노랗고 조금 더 밝은 색이므로&lt;BR&gt;포함된 금속이 구리가 적고 아연이 더 함유되어서 효과가 더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lt;BR&gt;혹시 제조한 곳의 땅 기운이 좋은 곳이라 효과가 더 오래 가는지도 알수 없다.&lt;BR&gt;(이 땅(공간)기운도 무시하지 못할 것 같다.&lt;BR&gt;합금성분의 용액이 비닐에 뿌려져서 응고할 때, &lt;BR&gt;그 장소의 양기(우회전 토션)의 기운이 영향을 주어 &lt;BR&gt;우회전파가 상당히 견고하게 고착되어 굳을수 있을 것이며&lt;BR&gt;그렇게 좋은 기운이 주입되어 제조된 경우 &lt;BR&gt;세탁/건조시에 유해파 소멸과 우회전파 회복이 더 쉬워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방용 알루미늄 호일을 3겹 이어 붙여서 깔고 자 보니&lt;BR&gt;처음 6일간은 수맥 60%정도를 차단하지만, &lt;BR&gt;몸의 컨디션에는 금사매트나 c~~돌 부스러기 보다 훨씬 못하고&lt;BR&gt;그것을 몇주 보관했다가 다시 하루 깔았다가, 머리 아파서 혼이 나서, 내다 버렸다.&lt;BR&gt;알루미늄 성분인 것으로 보이는 야외용 은박돗자리, 은박시트, 은사매트도 깔고 자 봤지만,&lt;BR&gt;효과 없거나, 1일정도 약간 효과가 있는둥 마는둥 하고, 역시 몸에 별로 안좋았다.&lt;/P&gt;
&lt;P&gt;&lt;BR&gt;C~~석 돌 부스러기를 넣은 매트는 &lt;BR&gt;75%정도의 수맥 차단/방지 효과가 10일정도 가고&lt;BR&gt;몸의 컨디션에도 대단히 좋았지만, &lt;BR&gt;10일 사용후 유해파가 오염된 후에는, 머리에 어지럼증을 주는 파장이 있는것 같았다.&lt;BR&gt;(다른 금속제품이나 금사매트는 오염된 후 수맥파 위에서 깔고 자면 주로 두통이 심해짐) &lt;BR&gt;이 매트를 유해파가 없는 장소에 수주~수개월 놓아 두니, 유해파가 일부 소멸되어 &lt;BR&gt;다시 7일 정도 사용할 수는 있었다.&lt;BR&gt;그러나, 햇빛을 쬐어도 유해파가 빨리 소멸되지는 않는것 같고&lt;BR&gt;(두꺼운 천 주머니 속에 넣어져 있어서, 직접 햇빛에 닿지 않는 원인도 있을 것이다), &lt;BR&gt;햇빛을 쪼이기에도 무겁고 커서 많이 불편하다.&lt;BR&gt;그리고, 이 원석 자체를 많이 붙이거나, 원석을 가루로 분쇄하여 제조한 매트 제품이 &lt;BR&gt;대단히 좋을것 같지만, 필자는 사용해 보지 않았다.&lt;/P&gt;
&lt;P&gt;&lt;BR&gt;어떤 사람은 &lt;BR&gt;두꺼운 원목을 깔고 자면 수맥파를 방지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lt;BR&gt;또 어떤 탐지 능력자는 &lt;BR&gt;미송,향나무,고무나무 등의 원목이 양기를 방사해서 수맥을 막는다고 하니까&lt;BR&gt;나무는 금속과 달리 유해파에 오염이 잘 안될 것으로 생각되는 바,&lt;BR&gt;혹시 그 두꺼운 원목이 유해파에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다면, &lt;BR&gt;반영구적으로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C~~매트 외에도 &lt;BR&gt;게르마늄, C~~옥제품 등 다른 여러 종류의 자연 원석 돌침대중 &lt;BR&gt;간혹 효과가 좋고 효과가 오래 가는 침대가 있으리라 생각되는데,&lt;BR&gt;이 또한 필자가 써 보지는 않아 효과를 확인 못했다. &lt;BR&gt;그러나&lt;BR&gt;저렴하게 만들수 있고 가벼워서 취급과 유해파 제거가 쉬운 &lt;BR&gt;금사매트나 금색합금증착시트를 잘 개발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간편하고 유용할 것 같다.&lt;/P&gt;
&lt;P&gt;&lt;BR&gt;세라믹, 도자기 등 차단재료는 &lt;BR&gt;강한 햇빛에 몇시간 이상 쬐면, 유해파 소멸/유익파 충전이 된다고 하는 탐사가도 있지만 &lt;BR&gt;구성성분/제조방법/제조장소의 유해파 유무/제품 종류에 따라 다를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또 한가지, 금박을 칠한 비닐,천 등을 바닥에 깔 때 &lt;BR&gt;몸 전체에 깔지 않고 일부분만 깔고 잤을 때는&lt;BR&gt;그 시트의 변두리 부분이 닿았던 몸 부위가 아플 때가 있다.&lt;BR&gt;아마 수맥 등 유해파를 이루는 수많은 파장들중 일부가 시트의 옆으로 퍼져서 올라왔거나, &lt;BR&gt;금박에 흡수된 유해파가 시트의 변두리로 모여서 몸으로 들어온 것이 아닌가 한다.&lt;BR&gt;망사로 된 금사 천은 조금 덜한것 같고, &lt;BR&gt;금박이 겉에 매끄럽고 조밀하게 칠해진 천은 조금 더한것 같다.&lt;BR&gt;천의 크기가 작다면, &lt;BR&gt;머리 등 유해파에 많이 아픈 부위는 겹쳐서 깔고&lt;BR&gt;나머지 다리 등 덜 아프거나 중요 내장이 없는 부위는 &lt;BR&gt;그 위에 덛대서 홋겹으로 넓게 펴서 깔면 좋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또 전에 보니,&lt;BR&gt;솜을 압축한 접이식 견면 솜 매트리스(3단 접이식 매트리스)를 깔고 자 보니 &lt;BR&gt;접은 가장자리가 만나는 부분에 몸에 닿는 부분이 조금 아팠다.&lt;BR&gt;그래서 겉을 싼 두꺼운 천을 벗겨서 세탁기에 빨아 말린후 다시 씌우니 훨씬 나았는데,&lt;BR&gt;안쪽의 압축 솜에 어떤 자극적인 기운이 붙어있는 모서리/측면/부분들이 있었으며,&lt;BR&gt;그 붙어있는 기운이 정전기인지 어떤 유해파인지는 측정해 보지 못했고 알수 없었다.&lt;BR&gt;아마 고착된 정전기일 가능성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lt;BR&gt;정전기도 자기장을 동반하므로, 그 전기장/자기장이거나, 아니면 어떤 유해파가 &lt;BR&gt;몸의 혈액순환/세포 이온교환/체액이동/신경기능 등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lt;BR&gt;그 매트 위에 그보다 얇고 가벼운 화학 매트 등을 덧대어 깔고 자 보니 괜챦은것 같다.&lt;/P&gt;
&lt;P&gt;&lt;BR&gt;외국 어떤 책에 보면, &lt;BR&gt;수정이 나쁜 기운이 들어 있을수 있으므로, 정화시켜서 쓰는 것이 좋은데,&lt;BR&gt;아쉬운 대로, 소금물에 며칠~1주일(이 부분 기억이 안남) 담가 두면 &lt;BR&gt;나쁜 기운이 정화된다고 하며 &lt;BR&gt;자신들은 어떤 특수한 기계로 나쁜 기운을 제거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lt;BR&gt;그리고, 수정 뿐만 아니라, 모든 보석, 모든 물질이 &lt;BR&gt;나쁜 기운(음기, 일종의 좌회전파)에 오염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lt;BR&gt;몸이나 집안에 가까이 두려면 &lt;BR&gt;그것을 어떤 방법으로든 정화시켜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다른 방법으로는, &lt;BR&gt;모든 차단물질을&lt;BR&gt;유해파가 없고 양기,생기,생기혈처,볼텍스 등 유익파가 있는 장소에 &lt;BR&gt;장기간(수주일~수개월) 두면 &lt;BR&gt;유해파가 제거되고, 좋은 우회전파나 좋은 기운으로 충전되는 것 같으며,&lt;BR&gt;햇빛에 놓을 때나, 물에 담글 때, 세탁한 매트를 말릴 때, 보관할 때도 &lt;BR&gt;항상 유해파가 없는 장소(또는 최소한 유해파가 약한 장소)에 놓아야 좋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앞으로 토션과학이 발전하면&lt;BR&gt;전자기적인 우회전 토션파 발생장치로&lt;BR&gt;금속,돌,세라믹 등 모든 차단물질에 쏘인다면 &lt;BR&gt;유해파 제거와 유익파 충전에 가장 바람직하고 편리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본다.&lt;/P&gt;
&lt;P&gt;&lt;BR&gt;우리나라에도 일부 업체,개인이 &lt;BR&gt;이런 토션발생장치를 장치를 사용하여, 여러 용도에 사용하고 있는것 같다. &lt;BR&gt;다만, 세계적으로 토션파 발생장치는&lt;BR&gt;만드는 사람들이 그 기술을 너무 감추려고 해서&lt;BR&gt;(너무 간단한 장치라, 제작도 쉬운반면, 다방면으로 효용성이 너무나 엄청나고, &lt;BR&gt;그 미세 2차 자기장 토션 이론이 아직 학문적으로 정립되지도 &lt;BR&gt;공개되지도 않아서, 인증받기 어려운 점이 있기도 하는 등)&lt;BR&gt;어쨌든 아직 보통사람이 쉽게 구해서 사용하기 어렵다.&lt;/P&gt;
&lt;P&gt;&lt;BR&gt;이 전자기 토션 기술로 &lt;BR&gt;모든 재료의 성질을 특수하게 변화시키기도 하고, &lt;BR&gt;국내 어떤 전문가는 수맥파방지기와 공간기운 정화기를 고안하기도 하고,&lt;BR&gt;(물론 다른 수맥파 등 차단재와 마찬가지로 &lt;BR&gt;유해파 파장중 일부(최대 75% 정도)만 제거/중화할 수 있겠지만,&lt;BR&gt;설령 50% 정도만 제거한다고 하더라도 &lt;BR&gt;유해파에 오염되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는 특장점과, &lt;BR&gt;집 안에서 다양한 장소에 다양하고 편리하게 옮겨 놓아 가며&lt;BR&gt;계속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큰 유용성이 있을 것인데,&lt;BR&gt;오래 전에 시제품만 만들었고, 그후에는 본격적인 제품을 만들지 않아서 &lt;BR&gt;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lt;/P&gt;
&lt;P&gt;&lt;BR&gt;소련,미국,유럽 등 세계적으로도 &lt;BR&gt;기(양기)발생기, 생명수제조봉, 수질정화기, 연료절감기, 신체활력섬유의류, &lt;BR&gt;숙면안대, 화장품 등 재료 미세화, 비누 등에 토션파 주입 등으로 &lt;BR&gt;토션파를 이용한 제품을 제조/활용하는 회사가 많이 있는것 같고,&lt;BR&gt;어떤 연구가는, 이 토션기술로&lt;BR&gt;중력제거, 공중부양, 무한에너지, 시공간 변화, 시간여행 등을 &lt;BR&gt;할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하기도 한다.&lt;/P&gt;
&lt;P&gt;&lt;BR&gt;본인이 생각하기에, 앞으로 토션기술을 잘 연구하여 활용하면 &lt;BR&gt;무서운 방사능도 강력한 토션기술로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lt;BR&gt;(과학적으로, 모든 물질의 최소 원자 이하 소립자 이하까지 들어가면 &lt;BR&gt;모두 파동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lt;BR&gt;(그러나 우주의 원리로 볼 때, 파동이 아니라 그 근원은 대부분 &quot;회전&quot;이라고 &lt;BR&gt;본인은 생각하지만, 측정기계의 한계 등 때문에 &lt;BR&gt;아직은 평면적인 시각으로 파동으로 이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lt;BR&gt;곧 물질이 곧 파동이라고 하며&lt;BR&gt;무서운 방사능도 강한 유해 좌회전파를 띤 어떤 강력한 파동이자 물질일 것이며,&lt;BR&gt;이 방사능에 정반대로 대칭되는 강력한 우회전파(양기파)를 발생하여 쪼여 줌으로써&lt;BR&gt;방사능의 무섭고 강한 좌회전파를 와해/제거/분산/해체/소멸시킬수 있을것 같다.)&lt;BR&gt;혹시 광우병 단백질, 신종 플루(조류독감), 에이즈 등 난치 질환도 &lt;BR&gt;이 전자기 토션파 기술로 치료약 개발/직접 쪼임 등 직.간접적으로 적용하여 &lt;BR&gt;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BR&gt;그래서, 토션기술이야말로 &lt;BR&gt;초고주파, 테슬라 변압기, 자석/자기장, 스칼라파 등 전자기파 과학과 함께&lt;BR&gt;(또는 복합적으로 적용하여)&lt;BR&gt;인류의 무한한 미래를 열어 갈 최첨단 꿈의 기술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lt;BR&gt;우리나라에서도 &lt;BR&gt;기존 전통/정통 과학, 기존 학설/이론과 공식과 수학방정식에 의한 &lt;BR&gt;증명 속에서만 맴돌지 말고&lt;BR&gt;의식의 지평을 넓혀서, 열린 마음으로 &lt;BR&gt;이런 꿈의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회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lt;/P&gt;
&lt;P&gt;&lt;BR&gt;어떤 개인 연구가는 &lt;BR&gt;조금 긴 원통코일 두개를 십자 형태로 잘 배치하여 전기를 작동시키면 &lt;BR&gt;토션파가 나온다고도 한다.&lt;/P&gt;
&lt;P&gt;&lt;BR&gt;본인이 생각하기에&lt;BR&gt;전선이나 코일에 직류전기가 흐를때, 직각방향으로 자기장이 발생하는데&lt;BR&gt;그 자기장이 여러 코일 사이를 거치며 휘돌아 초고속으로 회전할수 있도록 &lt;BR&gt;코일을 잘 배치하여 토션파를 발생시키고,&lt;BR&gt;전파발생기 원리 까지 응용하여 증폭시키면 가능할 것 같다.&lt;/P&gt;
&lt;P&gt;&lt;BR&gt;또 외국의 무한동력장치나 반중력장치 사진에서 보이는것 처럼&lt;BR&gt;강한 자석을 원반 가장자리에 수십조각 붙이고&lt;BR&gt;그 바깥쪽 원반에 반대 극 또는 같은 극의 자석을 또 수십개 배치하는 것을&lt;BR&gt;3~4차례 연속하여 겹친 원반을 만들고&lt;BR&gt;안쪽 원은 정방향, 그 바깥 원은 반대방향, 또 그 바깥 원은 다시 그 반대방향...&lt;BR&gt;등으로 잘 조합하여 고속회전시키다 보면 &lt;BR&gt;특이한 토션파가 나오거나, 어떤 우주 근원 에너지를 풀어헤쳐 끌어 쓸수 있거나&lt;BR&gt;또 다른 특수한 작용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그 복잡하게 배치한 코일이나, 회전하는 수십 수백개의 자석에서 나오는 &lt;BR&gt;휘돌아 요동치는 토션 자기장을&lt;BR&gt;수학 방정식으로 풀려고 하면 수백년이 걸려도 힘들 것이므로&lt;BR&gt;오직 실제 실험과 추측과 상상과 영감으로 실험을 반복하는 길 밖에 없을 것이다. &lt;/P&gt;
&lt;P&gt;&lt;BR&gt;그러나 무엇보다, 토션파 측정장치를 고안한다면 &lt;BR&gt;유해파,유익파와 기공사의 손바닥에서 나온다는 토션파 등을 쉽게 측정하여 &lt;BR&gt;새로운 토션 신과학의 큰 도약이 이루어 질 것이 틀림 없는, 가장 긴요한 일이지만,&lt;BR&gt;토션파 측정장치는 러시아에서나 개발되어 획기적으로 활용된다는 얘기가 있고&lt;BR&gt;아직 다른 나라는 별로 개발된 곳이 없는것 같다.&amp;nbsp; &lt;BR&gt;(옛날 중국의 동종이 멀리 떨어진 그것을 캐낸 원 광산의 변화에 감응하여 울렸던 현상도,&lt;BR&gt;어떤 종류의 나방들이 원거리에서 통신하는 것도 비슷한 토션파간 공명하는 원리라 하며,&lt;BR&gt;조상의 유골과 후손이 동기감응하는 현상도 각 유전자에 의하여 발산되어 &lt;BR&gt;서로 공명하는 토션파에 의한 감응이라고 하며,&lt;BR&gt;사람간의 텔레파시 통신 등도 뇌에서 발산하는 토션파 라고 한다.&lt;/P&gt;
&lt;P&gt;&lt;BR&gt;(토션파의 파장,형태,양상이 천차만별로 이 우주에 무한한 종류가 무한히 널려 있으며,&lt;BR&gt;사람의 정신/상념의 에너지는 기(氣)이며 (氣란 &quot;어떤 의미를 동반한 에너지&quot;이다.)&lt;BR&gt;즉, 정신,상념이 이(理)이자 기(氣)이며, 의미를 동반한 전자기토션파라 할수 있으며&lt;BR&gt;이 우주의 운행도 동양에서 말하는 이(理)이자 기(氣)이므로,&lt;BR&gt;(理는 파장이 더 극초미세한 원초적 파장이고, &lt;BR&gt;氣는 그에 의하여 구체화 된 조금 덜 미세한 파장일 것으로 생각된다)&lt;BR&gt;이 우주의 근원 태극과 음양에서 부터 극초미세한 회전 전자기파장(토션파)이 발생되었고&lt;BR&gt;그 토션파의 음양이 무한시간 교합하면서 점점 파장이 길어지면서 &lt;BR&gt;우주의 바탕(에테르)이 만들어 진 후 점점 더 파장이 길어져서&lt;BR&gt;빛과 태양과 별과 모든 물질이 만들어졌으며&lt;BR&gt;우리가 전자기적인 방법으로 인위적으로 토션전자기파를 극초미세하게 발생시켜서&lt;BR&gt;우주 바탕인 이 토션파(에테르)에 근접시키면 &lt;BR&gt;무한한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쓰거나, &lt;BR&gt;미지의 기,피라미드 에너지,양기,생기,유익파 등 &lt;BR&gt;다양한 파장/형태의 토션파를 발생시키거나, 유해파를 소멸시키거나,&lt;BR&gt;반중력 등 불가사의한 여러 현상을 발생/활용할수 있을 것으로 필자는 생각한다). &lt;/P&gt;
&lt;P&gt;&lt;BR&gt;본인이 생각하기에&lt;BR&gt;주위 공간상에서 자석의 자력측정기(가우스메터)를 움직일 때나, 나침판을 움직일 때&lt;BR&gt;측정기나 나침판이 미세하게 자주 움직이는 데, 이것이 &lt;BR&gt;공간에 종횡으로 형성되어 있는 지자기파 라인,수맥라인 등의 토션자기파의 영향인 것 같으며, &lt;BR&gt;맨 처음 지구 자기장 측정기를 외국이나 국내의 회사들이 개발할 때, &lt;BR&gt;아마 당시에는(또 현재 까지도) 토션파에 대한 지식/중요성의 인식이 전혀 없었으므로 &lt;BR&gt;이런 지구 유해 토션 자기맥 라인의 영향을 최소화 시켜서 &lt;BR&gt;지자기장 측정바늘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에만 고심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lt;BR&gt;이젠 그 반대로, 지구 자기의 총량과 방향에 대한 측정치를 무시/제거/감소시키고 &lt;BR&gt;측정바늘을 교란시키던 토션파에 대한 감도만 선별적으로 높이도록 노력해야 할 때이며,&lt;BR&gt;지자기 측정기를 개발하는 기술력과 노력의 절반 정도면, &lt;BR&gt;토션파 측정기의 개발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lt;BR&gt;국내 어떤 탐사가는 수맥을 수동으로 탐사후 지자기측정기로 재차 확인해 본다고도 한다.&lt;BR&gt;(공간에 워낙 미세 파장 종류가 많아서 바늘이 미세하게 불규칙하게 제멋대로 움직여서 &lt;BR&gt;지자기 측정기나 나침판으로 수맥 등의 라인을 발견할 수는 없겠지만, &lt;BR&gt;수동 또는 몸의 감각으로 일단 유해 라인을 발견 후 &lt;BR&gt;그 라인을 재확인하는데는 사용할수 있을 것 같다).&lt;/P&gt;
&lt;P&gt;&lt;BR&gt;또한 조금 번거로운 방법이지만,&lt;BR&gt;수맥 등 유해파가 몸에 닿으면 세포와 신경의 칼슘,마그네슘 등 이온의 교환이 저해되어&lt;BR&gt;몸의 기능 부조화를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lt;BR&gt;이 점을 이용하여, 인위적인 이온교환 실험 조건을 만들어서 &lt;BR&gt;이온교환이 저해되는 현상을 레이저,파동측정기 등으로 측정할수 있는 장치를 만든다면&lt;BR&gt;유해 토션파를 측정할 수 있을 것이다.&lt;BR&gt;강한 유해파는 간혹 손의 신경이 1초 이내에 감지하여 통증이나 자극이 오는 점으로 봐서&lt;BR&gt;이온교환 측정시간의 지연은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lt;/P&gt;
&lt;P&gt;&lt;BR&gt;또한, 어떤 훌륭한 탐사가가&lt;BR&gt;하트만자기맥 등에서 황산아연이 진동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lt;BR&gt;이 점을 이용하여, 황산아연의 진동하는 현상을 레이저,파동측정기,오실레이터 등으로 &lt;BR&gt;측정한다면, 토션자기파를 탐지할수 있을 것이며,&lt;BR&gt;앞으로 수맥,자기맥 등 각 파동에 공명하는 금속 합금들도 찾아낸다면 &lt;BR&gt;이 각 토션파들에 대한 탐지기도 만들수 있을 것이다.&lt;BR&gt;이런 검출 기술은 카세트테이프 리더기나 CD리더기 정도의 기술력이면 가능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또 투명 비닐판 사이에 금속가루 현탁액을 넣어서 자석의 자기 분포를 관찰하는&lt;BR&gt;&quot;마그네틱 뷰어&quot;가 있는데, 이것을 조금 크게 만들고 적절히 개선하여 &lt;BR&gt;레이저,자기테이프 판독헤드,오실레이터 등 검출기와 조합하여 만든다면&lt;BR&gt;수맥 라인이나 자기맥 등 라인의 토션파를 탐지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lt;/P&gt;
&lt;P&gt;&lt;BR&gt;또 어떤 학자는 &quot;오실레이터&quot;로 수맥을 탐사했다고 하는데,&lt;BR&gt;그것을 개선하여 수맥 등 유해파를 쉽게 검사할 수도 있을것 같으며,&lt;BR&gt;현대의 &quot;파장 검사기&quot;,&quot;단층파 검사기&quot; 등과, X선,감마선,우주방사선 탐지기,&lt;BR&gt;미세자기장 탐지기 등이 이미 개발되어 &lt;BR&gt;점점 초미세한 파장도 검사할수 있도록 발전되고 있으니까, &lt;BR&gt;조금 더 발상을 전환하고 개선/변형하면 &lt;BR&gt;조금 길고 조악한 수맥파/단층파나, 더 나아가 더 미세한 하트만자기맥파&lt;BR&gt;더욱더 미세한 커리자기맥파, 최고로 미세한 지자기 자체의 토션파 까지, 그리고 &lt;BR&gt;더욱 뛰어넘는 극초미세한 우주자기장의 파장, 양기,텔레파시파,마음의 파동,기공파와,&lt;BR&gt;또 그보다 더욱 극초 초월한 우주에테르 및 모든 물질이 생기기 이전의 &lt;BR&gt;태극의 파장(기,음양의 원초에너지,의식의 에너지) 까지 탐측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lt;/P&gt;
&lt;P&gt;&lt;BR&gt;이런 우주 자기장이나 우주 태극의 극초미세 회전파들을 &lt;BR&gt;대응하는 초미세 토션 전자기파로 반대로 회전/발생시켜 &lt;BR&gt;기존 우주자장을 해체하고 잘 풀어낸다면 &lt;BR&gt;무한한 에너지 획득과 반중력과 초광속 이동과 블랙홀/화이트홀, 빛과 어둠의 창조 등 &lt;BR&gt;모든 불가사의한 꿈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lt;BR&gt;앞으로 점차적으로&lt;BR&gt;토션과학을 중심으로 한 신과학의 발전으로, 4차원,물질창조와 소멸,정신영역,영혼 등 &lt;BR&gt;불가사의한 영역이 점차 일반 과학의 범주로 단계적으로 편입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외국 어떤 그림에 수소 원자의 전자가 움직이는 행로를 본 적이 있는데,&lt;BR&gt;전자가 공모양으로 실타래처럼 외부를 휘돌아 감아 올라가서 &lt;BR&gt;공의 가운데로 좁고 긴 구멍을 만들며 내부를 휘돌아 감으면서 내려와서 &lt;BR&gt;다시 외부 원으로 나가는 모습이며,&lt;BR&gt;휘도는 모양이 우회전과 좌회전 두 종류가 있었다.&lt;BR&gt;(또 일부 현대과학에서는, 전자와 양자도 자체회전(스핀)을 한다고 한다)&lt;BR&gt;필자는 그 회전의 궤적을 유지시켜 주는 힘은, 양자와 전자의 인력과 함께&lt;BR&gt;우주에 충만한 극초미세 자기장일 것으로 생각된다.&lt;BR&gt;어떤 연구가는 햇빛도 각 파장별로 토션파(회전파)의 집합이라고 하는데,&lt;BR&gt;필자의 생각은, 지구자기파도 자석의 자기파도, 전기의 전자파도 &lt;BR&gt;모두 자체 스핀을 하는(또는 스핀을 유도하는 편향력을 지닌) 토션파인 것으로 생각되며&lt;BR&gt;우주의 모든 것이 회전하면서 자체스핀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lt;/P&gt;
&lt;P&gt;&lt;BR&gt;아뭏튼 모름지기, 토션파 검출기가 개발된다면&lt;BR&gt;토션 과학의 무궁무진한 활용을 위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어 &lt;BR&gt;4차원 초과학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힐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필자가 바라는 바는, 가능하면&lt;BR&gt;유해파에 의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것을 덜어주기 위하여&lt;BR&gt;홍익인간(널리 사람을 이롭게 함)과 자비,사랑,연민,나눔의 마음으로&lt;BR&gt;기존의 우수한 유해파 차단제품의 구성재료,제조방법 등을 일반인에게 공개하여 &lt;BR&gt;더 완벽하고 다양한 차단재를, 점차 중지를 모아 만들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amp;nbsp;&amp;nbsp; &lt;BR&gt;토션파 발생장치를 일반에게 널리 유익하게 쓰이도록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lt;BR&gt;토션기술도 널리 공개해서 인류에게 큰 유익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며,&lt;BR&gt;앞으로&lt;BR&gt;토션기술에 관한 더 많은 사람들의 연구와 투자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lt;/P&gt;
&lt;P&gt;&lt;BR&gt;*** 참고로,&lt;BR&gt;현재 국내에서도 공개적으로 또는 암암리에 토션파를 이용하는 곳이 많이 있는것 같다.&lt;BR&gt;제품 제조시 토션파를 쪼여서(적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는 제품은 &lt;BR&gt;T파워 연료절감기, 아름다운속옷, 알칼리환원수 등이 있으며,&lt;BR&gt;그 외에도 R~~수 제조회사, C~~옥 복대/패치 제조, 일부 비누/화장품/의약품 회사들과 &lt;BR&gt;일부 수맥방지 세라믹 제조 등 많은 곳에서 토션파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lt;BR&gt;여러 이유로 토션파 활용 사실을 숨기는 곳이 많은것 같으며,&lt;BR&gt;외국 여러 나라에서 수입한 밴드형 연료절감기 등 수 종류도 토션파 사용이 추측되며,&lt;BR&gt;금속막대에 강한 토션파를 넣었으므로 그것을 물에 넣어 몇번만 저어도 &lt;BR&gt;물이 건강에 유익한 물로 변한다는 외국 M~~링도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lt;BR&gt;일본에서 고안된 강한 정전기 발생장치는&lt;BR&gt;튀김기름을 아무리 오래 써도, 산화되었던 기름이 환원되어 계속 무한히 &lt;BR&gt;새 기름처럼 사용할수 있도록 한다고 하며,&lt;BR&gt;(정전기에서 발생하는 전기는 곧 전자를 방출하며, 전자는 자기를 동반하며&lt;BR&gt;전자나 자기는 모두 스핀하는 회전파이므로, 결국 토션파의 활용이라 볼 수 있다),&lt;BR&gt;우리나라에서 어느 훌륭한 토션 학자는 물질정보 전사장치, 물질 이온화 장치,&lt;BR&gt;수맥파 저감기(수맥파차단기), 공간기운 정화기, 전기정화기, 촉매미네랄 제조장치 등을 &lt;BR&gt;개발했으며, 그 기술이 필요한 사람/업체나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lt;BR&gt;최근에 전기정화기와 공간정화 스티커(스티커는 수맥파도 감소시킨다고 함) 를 &lt;BR&gt;판매하기 시작했으므로, 세상을 위해서 고맙고 다행스런 큰 희소식이다.&lt;BR&gt;혹시 그 효과가 조금 약하거나 금방 느껴지지 않더라도, &lt;BR&gt;유해파에 오염되지 않고 반영구적으로 쓸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을 것이므로 &lt;BR&gt;아주 획기적이고 훌륭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lt;BR&gt;또, 어떤 특이한 개인연구가는 &lt;BR&gt;수소에 전기를 통하는 장치로 독특한 합성텔레파시 토션파를 발생시키고 &lt;BR&gt;정신에너지 상승기, 수면파 발생기, 정력강화기 등을 고안해서 일부 사용하고 있으며&lt;BR&gt;역시 이 기술이 필요한 사람이나 투자자를 기다릴것 같다.&lt;BR&gt;그리고&lt;BR&gt;영남대 회전전자파 연구소, 서울대 공대 전기-컴퓨터공학부, 아주공대 파동공학과 등 &lt;BR&gt;여러 대학에서도 토션파를 연구하고 있는것 같다.&lt;BR&gt;토션 관련 외국 논문도 1만여 편이 발표되고 연구가 활발하다고 하며,&lt;BR&gt;우리나라에서도 활용가능한 토션파를 발생시키는 장치 관련 &lt;BR&gt;(은밀히 토션파를 사용하는) 회사와 그 종사자/연구자의 숫자도 &lt;BR&gt;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lt;/P&gt;
&lt;P&gt;&amp;nbsp;&lt;BR&gt;---------------------------------------------------------------------------------&lt;/P&gt;
&lt;P&gt;&lt;BR&gt;앞으로 수맥 등 유해파에 대처하는 더 좋은 차단재/방법을 찾아 가며&lt;BR&gt;필요시 추가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lt;/P&gt;
&lt;P&gt;&lt;BR&gt;혹시 효과가 아주 좋은 수맥방지 재질/재료/방법이 있으면 &lt;BR&gt;여기에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lt;/P&gt;
&lt;P&gt;&lt;BR&gt;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양심과 인간의 도리를 지키면서&lt;BR&gt;고통이 없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하여...&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양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공중부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중부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알루미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루미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수맥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맥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순간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간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시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세라믹&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라믹&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엘로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엘로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수맥차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맥차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기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하트만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트만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커리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리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유해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해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금사매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금사매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좌회전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좌회전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토션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션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회전전자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회전전자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수맥측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맥측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테슬라장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테슬라장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초고주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고주파&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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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등 차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찻잔)--09.4.3.추가/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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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sjinn.8616463</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9-03-26T11:47:11Z</updated>
	    <published>2009-03-26T11:47: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커피 등 차를 맛있게 마시는 방법(찻잔)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lt;BR&gt;--------------------------------------------------------------&lt;/P&gt;
&lt;P&gt;&lt;BR&gt;난데 없이 허잡(虛雜)하고 한가한 글을 쓴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lt;BR&gt;차는 우리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아늑한 여유와 휴식과 잔잔한 행복을 주는&lt;BR&gt;누구나 애호하는 기호식품으로서, 우리 생활의 작은 한 부분이다. &lt;/P&gt;
&lt;P&gt;&lt;BR&gt;차도 커피,녹차,홍차 등 종류가 많고 &lt;BR&gt;종류에 따라 적절히 달이고 배합하여 &lt;BR&gt;나름대로 좋은 맛과 향을 내어서 마시는데, &lt;/P&gt;
&lt;P&gt;&amp;nbsp;&lt;BR&gt;다도에서는 &lt;BR&gt;조용하고 아늑하고 따뜻하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서&amp;nbsp; &lt;BR&gt;백자, 청자, 분청자기, 도기(질그릇), 머그잔 등 도자기로 된 정갈한 찻잔에 &lt;BR&gt;조용히 차를 따라 &lt;BR&gt;맛과 향을 음미하며, 혹은 스님들처럼 명상을 하며 조용히 마신다.&lt;/P&gt;
&lt;P&gt;&lt;BR&gt;여기서 본인이 느낀 바로는 &lt;BR&gt;원래의 차 맛은 같더라도 &lt;BR&gt;찻잔에 따라 &lt;BR&gt;우리가 느끼는 맛과 기분이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다도에서 사용하는 투박하고 아담한 분청자기,도자기 등도 &lt;BR&gt;향기롭고 분위기에 어울리고 좋고,&lt;BR&gt;커피를 마실 때의 손잡이 있는 도자기나 유리 찻잔도 좋고,&lt;BR&gt;쌍화차를 마실때 쓰는 배가 불룩하고 조금 투박한 도자기 잔도 &lt;BR&gt;나름대로 어울린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한번쯤&lt;BR&gt;찻잔이 입술에 닿는 감촉과 느낌도 생각해 봐야 한다.&lt;BR&gt;입술에 닿는 찻잔의 감촉이&lt;BR&gt;두껍고 매끄럽고 밋밋한 것도 나름대로 좋을수도 있지만,&lt;BR&gt;한편으로&lt;BR&gt;찻잔 끝이 조금 얇아서 입술에 친근하고 섬세한 좋은 느낌을 주고&lt;BR&gt;차를 마실 때 입술이 약간 덜 열려도 되고, &lt;BR&gt;찻잔 끝부분이 나팔꽃처럼 조금 벌어져서&lt;BR&gt;한모금에 입으로 들어가는 차의 양이 더 적게 조금씩 느리게 들어가서, &lt;BR&gt;차 향과 맛을 더 느리게 세밀히 더 길게 음미할수 있고, &lt;BR&gt;마시고 나서 입가와 찻잔 가에 남거나 흘러내리는 찻물 방울이 더 적어서&lt;BR&gt;은연중 느껴지는 깔끔한 기분이 손상되지 않는 찻잔이라면 어떨까?&lt;/P&gt;
&lt;P&gt;&lt;BR&gt;거기다 &lt;BR&gt;찻잔 가 앞뒤쪽으로 보조개 같이 희미하게 부드러운 요철들이 있어서&lt;BR&gt;입술에 주는 감촉의 아늑하고 여린 부드러움과,&lt;BR&gt;찻잔 손잡이나 찻잔 몸체를 잡는 손의 느낌도 &lt;BR&gt;약한 볼륨감을 느끼는 아늑한 여린 부드러운 친밀감이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lt;/P&gt;
&lt;P&gt;&lt;BR&gt;본인은 전에 커피를 마실 때&lt;BR&gt;옆부분이 일직선이고 손잡이가 있는 유리찻잔으로 차를 마셨는데,&lt;BR&gt;어쩐지 항상 커피 맛이 영 안나서 &lt;BR&gt;차라리 자판기용 종이컵으로 마시는 것이 훨씬 더 맛있게 느껴져서 &lt;BR&gt;집에서도 가끔 종이컵으로 커피를 마시곤 했었다.&lt;BR&gt;(종이컵은 조금 얇고 끝이 말려 있어서 입에 닿는 감촉도 좋고&lt;BR&gt;종이 재질이라 입과 손의 감촉을 어떤 면에서 자연 친화적이고 더 좋게도 하고&lt;BR&gt;컵 옆으로 남는 찻물 방울도 적어서 기분도 깔끔하고&lt;BR&gt;그래서 더 적은 양을 여러번 입으로 들여보낼수 있고 마시기도 조금 더 편해서 &lt;BR&gt;커피 맛을 조금 더 음미할수 있었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lt;BR&gt;또,&lt;BR&gt;집에 공을 반으로 자른듯 볼록하게 나온 반구형 유리찻잔도 있었는데, &lt;BR&gt;모양은 현대적이고 구도적이고 아담하고 예쁘다고 볼수도 있지만&lt;BR&gt;입가에 남는 찻물도 많아서 지저분한 기분이 들고 깔끔하지 못하고 &lt;BR&gt;손에 잡기도, 손에 잡기도 입으로 기울이기도 불편해서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되고&lt;BR&gt;그래서 그냥 내다 버렸다.&lt;/P&gt;
&lt;P&gt;&lt;BR&gt;그 후 외국(유럽)의 상표가 생소한 어떤 찻잔(E~~찻잔)이 생겨서&lt;BR&gt;이 작고 아담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튤립 모양의 찻잔에 커피를 먹어보니&lt;BR&gt;커피 맛이 훨씬 맛있게 느껴지고, 차를 마시는 것이 더 즐거워 져서&lt;BR&gt;지금은 그것만 사용하고 있다.&lt;/P&gt;
&lt;P&gt;&lt;BR&gt;그 커피잔 하나가 깨어져서 다시 인터넷에 그런 비슷한 잔을 찾아보니&lt;BR&gt;그런 튤립 모양인, 끝부분이 큰 각도로 벌어진(젖혀진) &lt;BR&gt;기능적이고 아담하고 고풍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찻잔을 찾을수 없었다.&lt;BR&gt;대부분 찻잔 옆쪽이 끝부분까지 직선으로 된 것이 많고&lt;BR&gt;재질은 조금 얇지만 조금 덜 벌어진 것은 간혹 있어서 그런대로 쓸만 하지만 &lt;BR&gt;같은 회사라도 직선형 보다 값은 크게 차이가 난다.&lt;BR&gt;재료나 공정이나 정성은 직선형이나 튜립형이나 큰 차이가 없을 텐데도 &lt;BR&gt;그렇게 차이를 두는 이유가 무엇인가?&lt;BR&gt;결국 직선형 또는 끝이 두꺼운 컵들은 많이 팔리지 않아서 재고가 쌓여서인지 &lt;BR&gt;아주 싼 직선형의 조금 두꺼운 것은 인터넷에 넘쳐나고 &lt;BR&gt;사람들은 현대적인 직선적 구도미술적 디자인도 물론 좋아하지만&lt;BR&gt;튤립형이면서 끝부분이 얇고 벌어진 고풍스러우면서 기능적인 찻잔을 &lt;BR&gt;직감적 본능적으로 선호하고 있다는 반증인것 같다.&lt;/P&gt;
&lt;P&gt;&lt;BR&gt;또 다른 경우로, 어떤 머그컵 형태의 큰 흰색 도자기 잔이&lt;BR&gt;끝이 조금만 벌어지고, 끝으로 갈수록 점점 얇아지게 만들어 졌는데&lt;BR&gt;잔이 너무 커서 차를 마시기엔 적당하지 않지만, &lt;BR&gt;전체적으로 컵의 무게는 무척 가벼워서 다행인데, &lt;BR&gt;옅은 파도같은 무늬(요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lt;BR&gt;그 잔으로 커피를 마셔 보니 &lt;BR&gt;깔끔하고 깨끗하고, 찻물도 얕게 조금 적게 입으로 들어오고&lt;BR&gt;잔 끝이 얇은 도자기가 입에 닿는 매끄러운 감촉과, &lt;BR&gt;잔을 뗄 때 입술에서 빠져나가는 도자기의 감촉도 &lt;BR&gt;매끄럽고 고급스럽고 아주 좋아서&lt;BR&gt;커피 맛이 훨씬 좋게 느껴진다.&lt;/P&gt;
&lt;P&gt;&lt;BR&gt;추가로, 찻잔의 재질을 생각해 보면&lt;BR&gt;유리잔은 맑고 산뜻하고 투명하고 차가운 질감과 느낌이고&lt;BR&gt;도자기, 질그릇, 분청자기 등 전통 도자기 소재로 만든 찻잔은 &lt;BR&gt;부드럽고 따뜻하고 조금더 자연적이고 인간적인 느낌이 난다.&lt;BR&gt;그래서 온화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차를 마시기에는&lt;BR&gt;유리 보다는 도자기나 전통 분청 찻잔이 좋을 것 같다.&lt;/P&gt;
&lt;P&gt;&lt;BR&gt;녹차 등 전통 차를 담는 도자기 찻잔과 전통 찻잔을 &lt;BR&gt;찻잔 끝이 얇고 조금 벌어지고 요철 있도록 만들어 쓰더라도,&lt;BR&gt;또 손잡이를 달더라도 &lt;BR&gt;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이며,&lt;BR&gt;디자인을 잘 연구하면 &lt;BR&gt;투박한 질감이면서도 끝부분이 얇고 벌어지고 감촉도 좋고&lt;BR&gt;손에 잡기도, 잔을 기울이기도 기능적으로 좋고&lt;BR&gt;색상과 무늬도 아름답고 우아하고 분위기에도 어울리고 차 맛도 좋은 찻잔을&lt;BR&gt;얼마든지 만들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도 한번 그런 끝이 얇고 젖혀진 찻잔과, &lt;BR&gt;다른 직선형의 찻잔, 끝이 투박하고 무거운 찻잔, 그리고 종이컵에도, &lt;BR&gt;동시에 똑같이 차를 따라서 &lt;BR&gt;맛과 향기,느낌,감촉과 기능성,마시는 횟수와 시간,무게 등 &lt;BR&gt;여러모로 찬찬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lt;BR&gt;마음의 여유와 휴식과 행복을 위해서 마시는 차를&lt;BR&gt;기왕이면 길게 마시고 &lt;BR&gt;더 맛있고 향기롭고 기분좋게 느끼며 마실수 있도록...&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보이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이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녹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녹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커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커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취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취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홍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홍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도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유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튤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튤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찻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찻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향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향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감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감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분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분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쌍화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쌍화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도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도기&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샤워기로 세수 잘하는 방법--09.8.12.추가/수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sjinn/8616462"/>
		<id>tag:blog.daum.net,2009:hsjinn.8616462</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9-02-19T16:44:32Z</updated>
	    <published>2009-02-19T16:44: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샤워기로 세수 잘하는 방법(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lt;BR&gt;------------------------------------------------&lt;/P&gt;
&lt;P&gt;&lt;BR&gt;샤워기로 세안하는 방법이라니...&lt;BR&gt;그게 무슨 방법이 있어야 하는지 우스운 일이라 생각될 수도 있을 것이다.&lt;BR&gt;그러나 이것도 연습을 잘 하면 &lt;BR&gt;보통 손으로 세수하는 것 보다 &lt;BR&gt;훨씬 깨끗하고 개운하고 빠르고 효과적으로 간편하게 세수할 수 있어서&lt;BR&gt;수개월~1년간 요령을 숙달하고 나면, 상당히 편리하다.&lt;/P&gt;
&lt;P&gt;&lt;BR&gt;특히 얼굴에 여드름 등 문제가 있거나 &lt;BR&gt;유리섬유 부스러기가 붙거나 박혀있는 경우에 &lt;BR&gt;샤워기 세수가 상당히 효과적인 것 같다.&lt;/P&gt;
&lt;P&gt;&lt;BR&gt;(여드름은 우리들 거의 대부분에게 있는 모낭충 벌레가 주 원인이고, &lt;BR&gt;얼굴에 사는 모낭충 진드기가 가장 없애기 어렵고 골치아픈 놈이며,&lt;BR&gt;유리섬유는&lt;BR&gt;수십년 전부터 집이나 아파트에 단열재로 유리섬유를 무척 많이 썼고, &lt;BR&gt;요즘도 쓰고 있기 때문에, &lt;BR&gt;아무리 청소를 잘 해도&lt;BR&gt;유리섬유 부스러기(아주 가늘고 미세한 유리조각임)가&lt;BR&gt;마루바닥 틈새와 구석에 많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많아서&lt;BR&gt;걸레와 양말로, 발바닥을 통해서 이불로,&lt;BR&gt;세탁과정을 통해서 내의,니트 등으로, 결국 여러 경로로 몸으로,&lt;BR&gt;청소기 배출공기를 통해서 초미세 유리가루가 또 &lt;BR&gt;대량으로 다리와 몸으로 붙고 박혀서&lt;BR&gt;피부 속으로 들어가서 알레르기,아토피 등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lt;BR&gt;또, 손을 통해서 얼굴에 박히거나 붙어서 &lt;BR&gt;얼굴에 가려움과 미약한 따가움을 일으키는것 같은데&lt;BR&gt;보통 그 증세들을 모두 &lt;BR&gt;여드름 균이나 모낭충 등의 증상으로만 생각하기 쉽다.&lt;/P&gt;
&lt;P&gt;&lt;BR&gt;(요즘은 이사를 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 이사하는 집들중 &lt;BR&gt;유리섬유를 사용한 집에서 거주했던 경우도 많아질 것이며,&lt;BR&gt;특히 사무실,상가 건물,합숙소 등에서 근무/거주 했던 경우에도&lt;BR&gt;몸에(특히 종아리에) 유리섬유가 침해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유리가루는 원체 뾰족뾰족한 것이라서 &lt;BR&gt;살에 닿으면 피부 주름 사이에 박혀서&lt;BR&gt;비눗물 등에도 제거가 잘 안되고, 결국 피부결 틈새에 계속 박혀 있거나&lt;BR&gt;좀 센 압력으로 눌려지는 부위이면 살 속으로 들어가기도 쉬우므로&lt;BR&gt;효과적으로 빨리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lt;/P&gt;
&lt;P&gt;&lt;BR&gt;청소 먼지에 날아올라 붙든, 손을 통해서 얼굴에 붙든&lt;BR&gt;얼굴에 붙어 주름 사이에 박힌 유리가루는 &lt;BR&gt;투명테이프로 얼굴 가려운 부분을 찍어내서 20~30배 확대경으로 보면 &lt;BR&gt;미세하게 각종 색깔로 반짝이는 유리가루가 보일 때가 간혹 있다. &lt;BR&gt;유리가루가 눈꺼풀 주변에 있거나, 손이나 손수건 등에 묻어서 &lt;BR&gt;눈을 비빌 때 눈으로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킨다.&lt;BR&gt;(유리섬유 부스러기가 크기가 미세하긴 하지만 워낙 뾰족하고 날카로운 유리라서&lt;BR&gt;가끔 유리의 뾰족한 부분이 눈 안에서 살을 찔러서 따갑고, &lt;BR&gt;눈꺼풀 안쪽에 들어가 눈꼽 등으로 빠져나오기도, 이동하기도 어려워서 &lt;BR&gt;어떻게든 찌르는 자극감이 적어지는데는 보통 수일~10여일 걸리지만&lt;BR&gt;그러나 일단 눈에 들어가서 눈꺼풀 등에 들어가 박힌 어떤 유리가루는 &lt;BR&gt;때로는 다른 노출된 피부보다 빠져나오기가 더 어려운 상황도 있어서, &lt;BR&gt;거의 평생 박혀 있으면서 &lt;BR&gt;수시로 눈에 자극을 주고 눈을 비비게 만드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세숫대야에 물을 받아 손으로 물을 퍼서 하는 세수는 &lt;BR&gt;귀 위 머리쪽 부분에 묻힌 비누는 손으로 완전히 씻어내기가 &lt;BR&gt;상당히 귀챦고 어려워서, 항상 그곳의 비눗물이 덜 씻겨지기 때문에&lt;BR&gt;얼굴의 여드름균이나 모낭충 등이 비눗물에 묻어서 그곳에 남으면&lt;BR&gt;그곳에 가끔 뾰루지 같은 것이 날 때가 있어서&lt;BR&gt;샤워기로 세수하는 것이 좋을수 있고,&lt;BR&gt;또, 얼굴에 붙은 미세한 유리섬유 가루를 조금이라도 더 없애는 데도&lt;BR&gt;샤워기로 세수하는 것이 상당히 효과적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샤워기로 효과적으로 세수하는 방법을 써 보면 ;&lt;/P&gt;
&lt;P&gt;&lt;BR&gt;우선, 샤워기 물이 귀,눈,코로 들어가는 것을 주의해야 하며,&lt;BR&gt;얼굴 가까이에서 한손에 샤워기를 들고&lt;BR&gt;물줄기를 얼굴 옆에서 비스듬히 얼굴에 쏘이는 동시에&lt;BR&gt;다른 한손으로는 얼굴을 가볍게 문질러 비눗물을 씻어내되,&lt;BR&gt;물이 귀나 머리 등 다른 부위에 튀지 않도록 &lt;BR&gt;가끔 한 손바닥을 세워서 귀 앞이나 머리 앞을 막아가며 쐬는 것이 요령이다. &lt;/P&gt;
&lt;P&gt;&lt;BR&gt;1. 우리가 보통 하듯이 양손으로 얼굴 전체에 비누를 칠한 후,&lt;/P&gt;
&lt;P&gt;&lt;BR&gt;2. 눈꺼풀을 풀어서 가볍게 감고, 손가락으로 샤워기 물을 막아가며 &lt;BR&gt;눈 부분(얼굴 부분을 함께 씻지 말고 양쪽 눈부분만)을 가볍게 씻고&lt;BR&gt;(샤워기의 센 물이 눈동자에 직접 쏘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lt;BR&gt;눈에 비눗물이 들어가지 못하게 눈을 조금 세게 감은 후,&lt;/P&gt;
&lt;P&gt;&lt;BR&gt;3. 한 손바닥을 세워서 이마 경계부분에 대어 막고 이마 부분부터 씻고,&lt;BR&gt;역시 귀와 얼굴 측면부분을 막아가며 나머지 얼굴 전체를 &lt;BR&gt;한손으로 살살 문질러 씻은 후,&lt;/P&gt;
&lt;P&gt;&lt;BR&gt;4. 귀를 한쪽씩 땅바닥쪽으로 조금 기울인 뒤, &lt;BR&gt;한손으로 귀를 얼굴쪽에서 대충 막거나 덮고 &lt;BR&gt;샤워기 물을 귓바퀴 뒤에서 쏘여 귀를 씻어낸다. &lt;BR&gt;(귀를 덮은 손으로 샤워기의 물을 잘 가두어 가면서 움직이며 &lt;BR&gt;샤워기를 조금 아래쪽으로 움직이면 귓바퀴 속을 쉽게 씻어낼 수도 있는데,&lt;BR&gt;씻은 후 즉시 손가락으로 귓구멍에 남은 물을 여러번 훔쳐내야 한다.) &lt;/P&gt;
&lt;P&gt;&lt;BR&gt;5. 한쪽귀를 씻고나서 다른쪽 귀로 이동하는 중간에&lt;BR&gt;턱 밑에서 위로 샤워기를 쏘이며 턱과 목 부분을 씻어낸다.&lt;/P&gt;
&lt;P&gt;&lt;BR&gt;6. 그 다음 양쪽 팔에 칠한 비눗물을 샤워기로 씻어낸 후 샤워기를 끄고, &lt;BR&gt;수도꼭지를 틀고 손으로 귀와 얼굴 전체와 목을 다시 헹구면, &lt;BR&gt;빠르고 개운하고 깨끗하고, 물도 간혹 절약될 수 있는 세수가 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는 &lt;BR&gt;귀나 코에 물이 들어가기도 하고, &lt;BR&gt;눈 부분에 얼굴의 여드름균 모낭충 등이 들어가서 가려울 때도 있지만,&lt;BR&gt;수개월 숙달되어 요령이 생기면, 귀에 물도 안들어가고&lt;BR&gt;눈,귀,코를 보호하며 깨끗이 씻어낼수 있으며&lt;BR&gt;또, 팔만 걷은채 윗옷이나 와이셔츠를 입고 옷을 물에 젖히지 않고도&lt;BR&gt;간이식으로 짧은 시간에 쉽게 깨끗이 세수할 수도 있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처음에는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예상하고 주의해야 하며,&lt;BR&gt;이 후로도 샤워기 세수 후에는 항상 솜으로 귓속을 닦아 내 봐야 한다.&lt;BR&gt;세수 후, 귓속의 물기를 닦아낼 여유가 없는 사람은 &lt;BR&gt;귀 뒤에서 샤워기 물을 쏘일 때, 귓구멍 부근을 손으로 꽉 막고 쏘여야 하며,&lt;BR&gt;귓구멍 부근은 평소처럼 손으로만 씻어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샤워기 헤드는 구멍이 작고 물줄기가 세게 나가는 것이 간혹 시중에 보이는데,&lt;BR&gt;그것으로 하면 훨씬 더 깨끗이 얼굴을 씻어낼수 있을 것이며,&lt;BR&gt;혹시 얼굴에 붙어 있는 미세 유리가루를 없애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샤워기 헤드는 물을 틀고 잠글수 있는 스위치가 달려있는 &quot;절수형 헤드&quot;가 &lt;BR&gt;물도 절약되고 대단히 편리하며, &lt;BR&gt;지금 시중에 없지만, 샤워기 헤드로 나오는 물의 양 까지 조절할수 있도록&lt;BR&gt;레버형 수도꼭지 처럼, 레버나 나사식으로 물의 양을 조절할수 있는 헤드나,&lt;BR&gt;더하여, 가운데 한 구멍으로만 물을 굵고 세게 내 쏠수 있는 기능도 넣으면&lt;BR&gt;최고로 편리하고 훌륭한 샤워헤드가 될 것이다.&lt;BR&gt;만약 한 구멍으로 굵은 물줄기를 쏘는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면&lt;BR&gt;손가락으로 눈을 살살 비비며 닦아낼 때 &lt;BR&gt;물줄기를 아주 약하게 해서 눈을 조금 뜨면서 씻으면&lt;BR&gt;눈속에 들어간 미세한 알갱이 등을 씻어내는데 편리할 것 같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다리와 발에 비누칠을 한 후 &lt;BR&gt;샤워기를 잡은 손을 바꿔가며 발까지(발바닥까지) 전부 씻을수도 있는데, &lt;BR&gt;숙달되면, 무릎은 거의 굽히지 않고 허리만 구부리고 &lt;BR&gt;한손을 사용하여 발바닥까지(발꿈치를 들어 가며) 깨끗이 닦을수 있다.&lt;BR&gt;또,&lt;BR&gt;망사형 목욕타올을 반으로 잘라서 비누칠한 발바닥과 발뒤꿈치를 문지르면&lt;BR&gt;발바닥 미는 돌을 사용하지 않고도 굳은살을 줄일수 있을 것 같다.&lt;/P&gt;
&lt;P&gt;&lt;BR&gt;약한 치질 기운이 있는 사람도&lt;BR&gt;용변을 본 후, 비누칠을 하고 샤워기로 조금 따끈한 물을 써서 씻어내는 것을 &lt;BR&gt;두차례씩 평소에 항상 지속하면 &lt;BR&gt;그곳에 혈액순환이 잘 되어, 치질 치료와 재발 방지에 큰 도움이 되며,&lt;BR&gt;몸도 깨끗하고 개운하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lt;BR&gt;&amp;nbsp;&lt;/P&gt;
&lt;P&gt;샤워기로 하는 세수는 (다리와 발을 씻는것도 포함하여)&lt;BR&gt;그릇에 물을 두차례 정도 받으면서 기다리는 시간과&lt;BR&gt;(1차 얼굴의 비눗물 헹굴때와, 2차 얼굴 헹굼겸 발을 씻기 위한 물), &lt;BR&gt;손으로 여러차례 물을 떠올리는 과정과 시간이 절약되고,&lt;BR&gt;가끔 세수하기 귀챦은 면도 있는데, 그런 마음이 덜해진다.&lt;BR&gt;또 비유하면, &lt;BR&gt;자동차를 손 세차시, 비눗물을 씻어낼 때&lt;BR&gt;물을 받아서 바가지로 떠서 여러번 끼얹어서 씻어내는 것과 &lt;BR&gt;호스로 물을 세게 뿌려 한번에 씻어내는 것중&lt;BR&gt;어느 것이 간편하고 깨끗하고 빠른지 생각해 보면 알수 있다.&lt;/P&gt;
&lt;P&gt;&lt;BR&gt;참고로 ; &lt;BR&gt;간혹 눈 흰자위의 실핏줄이 터져서 눈가가 새빨갛게 되어&lt;BR&gt;특별한 약도 없어서 몇 주일 그냥 지내야 하는 증세를 간혹 주변에서 보는데, &lt;BR&gt;그 원인이 세수할 때나 머리 감을 때 눈에 비누나 세제가 들어갔을 때가 &lt;BR&gt;많은것 같고, &lt;BR&gt;때를 씻어내는 성분인 계면활성제 등이 그만큼 독하다는 증거가 아닌가 한다.&lt;BR&gt;그래서 샤워기로 눈을 씻을 때는 비눗물도 주의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lt;BR&gt;본인의 그간 몇차례의 경험으로 봐서, &lt;BR&gt;유리섬유 등 뾰족한 알갱이가 눈에 들어가서 눈을 자꾸 세게 비볐을 때 &lt;BR&gt;그 미세하고 뾰죽한 것이 흰자위를 찔러서 피가 스며나온 경우도 많지 않나 &lt;BR&gt;생각된다.&lt;BR&gt;혹시 오래 전에 눈을 비비다가 아주 미세한 유리섬유 조각이 &lt;BR&gt;눈 각막을 뚫고 각막 안쪽에 들어가 있는것 같기도 하다.&lt;BR&gt;한쪽 눈 속 같은 부위에서 반복적으로 출혈이 발생하는 것으로 봐서...&lt;BR&gt;그래서 &lt;BR&gt;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도 세게 비비지 말고, 눈물이나 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은데,&lt;BR&gt;아주 작은 이물질에 대한 한 가지 특이한 방법을 소개하면(어느 글에서) ;&lt;BR&gt;눈동자를 이물질이 들어간 눈의 바깥쪽 위쪽을 향하고, 눈을 크게 떠서 깜빡거리며,&lt;BR&gt;동시에 입 안에서, 이물질이 들어간 눈의 반대편 볼을 혀로 계속 긁으면&lt;BR&gt;이물질의 자극감이 어디론가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amp;nbsp; &lt;BR&gt;아마 이물질이 눈의 가장자리로 밀려 가서, 눈에 자극을 주지 않게 되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발을 비누로 씻을 때 실수로 발가락 사이의 비눗물을 &lt;BR&gt;깨끗이 제거하지 않았을 때, 발가락 무좀이 더 번성하는것 같다.&lt;BR&gt;그 이유는, 발가락의 아주 연한 피부에 비누 성분이 남으면 &lt;BR&gt;그것이 피부를 약화시켜서, 무좀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서 그런것 같다.&lt;BR&gt;그래서, 가능하면 비눗물을 칠할때 발가락 사이는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고,&lt;BR&gt;또 발가락 사이를 물로 씻어낼 때도, 피부가 약하므로 &lt;BR&gt;손가락을 가볍게 넣어서 부드럽게 씻어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또 한가지,&lt;BR&gt;귓속의 물을 솜으로 닦아낼 때도 아주 조심해서 닦아야 한다.&lt;BR&gt;고막의 두께가 0.1mm 밖에 안되므로 &lt;BR&gt;솜을 너무 깊이 집어넣다가 잘못하면 고막이 꼬챙이에 찔릴수도 있기 때문이다.&lt;BR&gt;솜으로 물을 적당한 깊이로만 닦아내고, 바깥에서 귓구멍을 막지 않는다면 &lt;BR&gt;남은 물이 체온에 의하여 한시간 이내에 거의 마를 것 같다. &lt;BR&gt;그리고,&lt;BR&gt;면봉이나 가는 철사 같은 것에 솜을 잘 감아서 귓속 물을 닦아낼 때도&lt;BR&gt;반대쪽 손으로 귀 앞에서 봉을 가볍게 잡아 고정시키고 &lt;BR&gt;다른 손으로 면봉을 살살 돌리면서 닦으면 &lt;BR&gt;조금 더 안정적으로 잘 닦아낼수 있다.&lt;BR&gt;또 한가지, 귀의 물을 닦는데는 &lt;BR&gt;시중에 파는 면봉 중 솜이 솔처럼 부풀어진 것이 좋을것 같으며,&lt;BR&gt;아니면 병원에서 쓰는 것과 같은 가는 철사에 솜을 감아서 쓰던가,&lt;BR&gt;또는 서류용 클립을 곧게 펴서 끝부분을 솜이 잘 붙도록 펜치로 흠집을 내고 &lt;BR&gt;반대쪽에는 스카치테이프를 여러번 감아서 손잡이로 쓰는 것이 편리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귀울림에 관한 경험담 하나;&lt;BR&gt;(이것은 위험하니까 아무나 해서는 안되지만, 그냥 참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lt;/P&gt;
&lt;P&gt;&lt;BR&gt;본인이 전에 귀가 소리를 들을때 귀가 울려서 들리고, &lt;BR&gt;조용한 방에 처음 들어가도 귀가 왱왱거리고, 어떤 때는 한쪽 귀가 먹먹하고 해서 &lt;BR&gt;동네 의원을 여러군데 옮겨 다니고 약을 먹어도 수 주일간 낫지 않고 있었는데,&lt;BR&gt;병원에서 귀 내시경 화면을 보면, 고막 근방이 선명하거나 깨끗치 않고 &lt;BR&gt;먼지들이 주변에 부옇게 끼어 있는 것이 보이고&lt;BR&gt;의사가 젖은 솜으로 몇번 닦아 줘도 신통치 않고, 개운한 기분이 들지 않아서,&lt;BR&gt;큰맘 먹고&lt;BR&gt;집에서 스포이드로 귀에 물을 넣은 다음 머리를 흔들어 씻어내고&lt;BR&gt;서류클립을 펴서 만든 것에 솜을 얇게 감아서&lt;BR&gt;그 솜을 항균성이 아주 좋은 비누로 물에 씻어서 &lt;BR&gt;귓속 물을 조심스럽게 닦아 내기를 &lt;BR&gt;(또는 비누로 솜을 씻은 후, 물을 가득 묻혀 귓속 깊이 고막부분까지 씻어내고 &lt;BR&gt;다시 또 그렇게 몇차례 한 후, 마지막에 물을 닦아내기도 함) &lt;BR&gt;하루 한 차례씩 2~3일간 한 후 &lt;BR&gt;의원에 가서 귀 내시경 화면을 봤더니, 귀가 너무 깨끗하고 말끔했으며&lt;BR&gt;1~2일 후 귀울림이 멎기 시작해서, 의원 약을 먹고 속히 귀울림이 나았다. &lt;/P&gt;
&lt;P&gt;&lt;BR&gt;보통 해수욕,샤워 등을 할 때 귀에 물이 들어간 후에 귀가 울리기도 하고,&lt;BR&gt;귀지가 많이 차서 소리가 이상하게 들리거나 귀울림이 생긴 경우도 &lt;BR&gt;상당히 많은것 같다.&lt;BR&gt;귀에 물이 들어가서 귓속에 있던 먼지,귀지 등이 물을 따라 고막에 붙어서 마르면&lt;BR&gt;고막이 소리에 의하여 울리는 기능이 일부 저해되어 어떤 높이의 음에 더 울리거나, &lt;BR&gt;왕왕거리거나, 먹먹하거나, 간혹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도 있는것 같다.&lt;BR&gt;그것은&amp;nbsp; &lt;BR&gt;(자체 치유 기능에 의하여) 귀에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는 몸의 신호인 것 같다.&lt;BR&gt;그리고 보통 나이가 30대를 넘어가면서, 귓속에 귀지와 먼지가 점점 쌓일 것이므로&lt;BR&gt;귀가 울리거나, 가는 귀가 먹거나, 소리가 덜 들리거나 할 때 &lt;BR&gt;한번쯤 귓속을 말끔하게 청소해 볼 필요도 있을 것이다.&lt;BR&gt;그러나&lt;BR&gt;병원에서 그렇게 민감하고 위험한 부분을 말끔히 씻어 주기는 무척 어려우므로, &lt;BR&gt;스스로 귓속 감각을 잘 활용하여 직접 귓속을 조심스럽게 잘 씻는다면 무척 좋지만,&lt;BR&gt;함부로 부주의하게 하면 고막 파열,세균 증식 등 위험한 점이 많아서 &lt;BR&gt;절대 본인이 권하지는 않는다.&lt;/P&gt;
&lt;P&gt;&lt;BR&gt;그래도 가는 귀가 먹거나 병원에서도 특별한 해결방법이 없어서&lt;BR&gt;위험을 무릎쓰고 스스로 조심스럽게 씻어 보려고 한다면,&lt;BR&gt;서류클립을 펴서 솜을 감는 도구를 만들고, &lt;BR&gt;항균성이 있는 비누 또는 병원에서 쓰는 소독액 등과, 스포이드 등을 준비해 놓고&lt;BR&gt;솜을 작게 감아서 깨끗한 물로 주의해서 씻거나 닦아 볼 수 있을 것이다.&lt;BR&gt;(비누는 앞의 본인의 비누에 관한 글 참조. &lt;BR&gt;본인이 얼굴의 모낭충/여드름균 등에 사용해 본 경험으로 봐서,&lt;BR&gt;본인이 추천한 좋은 비누는 웬만한 여드름모낭충약 못지 않게 항균성이 우수하고,&lt;BR&gt;일반 세균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lt;BR&gt;필자는 꼭 비누를 권하지는 않는다) &lt;/P&gt;
&lt;P&gt;&lt;BR&gt;귓속 깊이 고막에 솜이 닿는 소리가 &quot;사각사각&quot; 나는 것을 본인이 잘 구분하고, &lt;BR&gt;손의 힘을 미세하게 조절해서 고막의 구조에 따라 잘 움직여서 &lt;BR&gt;고막의 손상을 주지 않고 잘 닦을수 있을 때라야 &lt;BR&gt;스스로 귓속을 닦을 준비가 된 것이다.&lt;/P&gt;
&lt;P&gt;&lt;BR&gt;참고로, 본인이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lt;BR&gt;귓구멍의 통로는; &lt;BR&gt;입구에서 들어가면, 머리 뒤쪽으로 굽어졌다가 다시 통로가 얼굴쪽으로 굽어졌으며,&lt;BR&gt;고막은; &lt;BR&gt;고막 윗부분이 바깥쪽으로(귓바퀴 쪽으로) 15~40도 정도 기울어져 있는것 같고&lt;BR&gt;고막의 두께가 0.1mm밖에 안되며, 생긴 모양도 반듯한 타원형이 아닌것 같으므로,&lt;BR&gt;솜이 닿을 때 고막 파열 등에 극히 주의를 요한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여드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드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피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아토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토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이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세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비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무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청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알레르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레르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모낭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낭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단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세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유리섬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리섬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샤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샤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먼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먼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실핏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실핏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세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고막청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막청소&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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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entry>
    	<entry>
	    <title>대행 큰스님-&quot;대 자유인이 되어라&quot; (발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sjinn/8174443"/>
		<id>tag:blog.daum.net,2009:hsjinn.8174443</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9T17:42:38Z</updated>
	    <published>2008-10-29T17:42: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중생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스승 &quot;대행스님&quot;의 가르침을 &lt;BR&gt;한마음선원 신행요전에서 나름대로 발췌~편집~요약한 내용입니다.&lt;/P&gt;
&lt;P&gt;&lt;BR&gt;&quot;대 자유인이 되어라&quot;&lt;BR&gt;-------------------&lt;/P&gt;
&lt;P&gt;&lt;BR&gt;1. 불도를 닦는 궁극적인 목적은 &lt;BR&gt;마음의 차원을 높여 육도윤회(六道輪廻; 지옥부터 천당까지 여섯가지 세계에 &lt;BR&gt;돌아다니며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것) 에 걸림이 없이 &lt;BR&gt;삼계 우주법계(三界 宇宙法界; 온 우주와 모든 천상세계 전체)를 &lt;BR&gt;자유롭게 오가며 자유롭게 행할수 있는 &lt;BR&gt;대 자유인(大 自由人)이 되자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처음 공부에는 &lt;BR&gt;자신의 주인공(主人空; 참 나, 진아眞我, 본래면목, 불성佛性, 생각나기 이전)을 믿고 &lt;BR&gt;모든 것을 주인공에 놓아라.&lt;BR&gt;우선 마음의 심봉(心棒; 수레바퀴의 중심 축)을 확고히 세워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깨닫기(견성하기) 전에는 &lt;BR&gt;오직 한 주처(住處; 내 마음의 중심 자리) 에 모으는 공부를 해야 한다. &lt;BR&gt;본래 공하여 그것을 &quot;주인공&quot;,&quot;지팡이&quot;,&quot;주머니&quot; 등으로 칭하지만 &lt;BR&gt;한 곳으로 몰입하여 &lt;BR&gt;마침내 일체를 내려놓고 &lt;BR&gt;그 지팡이(내 주인공, 참 나, 나의 정체성) 마저 놓을수 있는 때라야 &lt;BR&gt;비로소 견성(見性)이 된다. &lt;/P&gt;
&lt;P&gt;&lt;BR&gt;일체를 놓을 수 있다는 말은 &lt;BR&gt;삼천대천세계(온 우주)를 다 들 수 있다는 뜻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무슨 일을 하든지 &lt;BR&gt;내가 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lt;BR&gt;본래 공(空; 텅 빔)한 내 주인공이 하는 일이라고 믿어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어디에나 있는 나는, 뿌리 없는 기둥과 같아서&lt;BR&gt;모든 것을 연방(잇따라) 쥐고~놓고 돌아가는 것이&lt;BR&gt;소소영영(昭昭靈靈; 밝고 신령스러움) 하므로 &lt;BR&gt;공(空)했다 하는 것이니,&lt;BR&gt;이것을 알 때라야 비로소&lt;BR&gt;어디다 관(觀; 마음속에서 둘이 아님을 생각하며 해답을 찾는것) 하는 것도 아니게 &lt;BR&gt;관하고 있게 되는 것이다.&lt;BR&gt;그러므로&lt;BR&gt;없는 중심에 관해야 한다.&lt;/P&gt;
&lt;P&gt;&lt;BR&gt;거기에서 모든 것을 하는 것이니&lt;BR&gt;오직 거기에다 모든 것을 놓고 일임하면&lt;BR&gt;그게 바로 참선이다.&lt;/P&gt;
&lt;P&gt;&lt;BR&gt;뿌리 없는 나를 관하다 보면&lt;BR&gt;모든 것이 한군데서 들고 나는 것임을 알게 되고&lt;BR&gt;그렇게 되면 &lt;BR&gt;하나로 뭉치게 된다.&lt;BR&gt;이 때에야 비로소 나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6. 바깥으로 보이는 모든 것과 떠오르는 생각까지 &lt;BR&gt;주인공(主人空; 참 나; 본래면목; 생각나기 이전) 에 &lt;BR&gt;몽땅 놔 버려라.&lt;BR&gt;생각이 생기는 대로 &lt;BR&gt;그 공한 자리(주인공)의 용광로에 넣고 녹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7. 주인공을 믿고 거기에다 모든 것을 일임했다면 &lt;BR&gt;그대로 무심(無心)이 되며, &lt;BR&gt;무심이므로 &lt;BR&gt;행하는 대로 법(法)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8. 모든 것을 주인공에 들이고 놓으면 &lt;BR&gt;마음이 편안해 진다. &lt;BR&gt;이 때 진짜 관(觀; 둘이 아님을 생각하며 해답을 찾는것)을 해야 한다. &lt;BR&gt;즉,&lt;BR&gt;&quot;주인공! 당신이 있음을 당신만이 증명할 수 있쟎아&quot; 하고 &lt;BR&gt;관을 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9. 어린이가 엄마 그리듯 일념으로 간절하게 &lt;BR&gt;자기 본래면목(내 주인공)을 찾고 그리워 하라.&lt;BR&gt;자문자답 하면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 자기를 억겁부터 끌고 온 그 주인공에 &lt;BR&gt;모든 것을 믿고 놔버리면 &lt;BR&gt;자유자재할 수 있는 묘용(妙用)이 생긴다.&lt;BR&gt;그리고 그 주인공이 나타남을 알 수 있게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 의증(疑證; 간절한 궁금증)이 났을 때는 &lt;BR&gt;자기 내면 깊숙히 관(觀)하여 굴리며 풀어라.&lt;BR&gt;타인에도,불경에도 묻지 말고 &lt;BR&gt;생각으로 추리해서도 안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2. 망상과 번뇌와 자기로 부터 생긴 마(魔)를 &lt;BR&gt;떼어버린다 생각하지 말고 &lt;BR&gt;오직 자기 주처(住處; 주인공)에 일임시켜 놓아라.&lt;/P&gt;
&lt;P&gt;&lt;BR&gt;망상을 끊으려 하거나 끊지 않으려 하는 것도 망상이니&lt;BR&gt;그러므로 망상이니 아니니 그 모두를 &lt;BR&gt;주인공에 놓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3. 탐진치(耽瞋癡; 탐내고,화내고,어리석은 마음) 삼독심(三毒心) &lt;BR&gt;즉, 망심(妄心; 망령된 마음)을 여의면 &lt;BR&gt;청정한 보리심(보살의 마음)이 스스로 나타난다. &lt;/P&gt;
&lt;P&gt;&lt;BR&gt;삼독심이 생길 때는 &lt;BR&gt;그 마음을 주인공에게 일임하면 &lt;BR&gt;삼독심이 가라앉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4. 꿈과 생시가 둘이 아니다. &lt;/P&gt;
&lt;P&gt;&lt;BR&gt;꿈에 보이는 일체의 모습은 모두 &lt;BR&gt;자기가 화(化; 변화)해서 나타나는 것이므로, &lt;BR&gt;꿈속에 어느 누가 나타나거나 심지어 부처님이 나타나도 &lt;BR&gt;거기에 속지 말 것이며, 또한 &lt;BR&gt;둘로(내가 아니라고) 보지 말아라. &lt;/P&gt;
&lt;P&gt;&lt;BR&gt;오직 내면의 주인공에 맡겨 놓고, &lt;BR&gt;매사에 걸리지(구애되지) 말아라. &lt;/P&gt;
&lt;P&gt;&lt;BR&gt;그대로가 실상(實像; 진리가 화현된 모습)이고 &lt;BR&gt;여여(如如; 근본 본체와 같음)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5. 꿈도 생시요, 생시도 꿈이다. &lt;/P&gt;
&lt;P&gt;&lt;BR&gt;살아가면서 모든 문제를(병이나 애로사항 등을) &lt;BR&gt;자기 주인공에 맡겨놓고 &lt;BR&gt;해결되리라고 절대 믿어라. &lt;/P&gt;
&lt;P&gt;&lt;BR&gt;본래 &quot;참 나&quot;는 체(體; 몸)가 없기에 공(空; 텅 빔)해서 &lt;BR&gt;병이든 일체 무엇이든 붙을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gt;그리고 &lt;BR&gt;잘 되어도 주인공에 감사히 맡겨 놓고 &lt;BR&gt;잘 되지 않아도 믿음으로 맡겨 놓아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6.공부하는 이는 &lt;/P&gt;
&lt;P&gt;&lt;BR&gt;첫째, 내가 죽어야 한다. (나의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 &lt;BR&gt;즉 자기(自己)를 내려 놓아야 하고, &lt;BR&gt;자기를 항복을 받아야 한다. (모든 욕망과 집착을 극복함)&lt;/P&gt;
&lt;P&gt;&lt;BR&gt;둘째, 나와 남이 같이 죽어야 한다. &lt;BR&gt;(모든 대상에 대해서도 집착을 버리고, 꿈속의 허깨비로 보는 것) &lt;/P&gt;
&lt;P&gt;&lt;BR&gt;세째, 나와 남이 두루 나툴줄(나타나서 행하게 할 줄) 알아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7. 본래 불성(佛性)은 부동(不動)하여 움직임이 없지만, &lt;BR&gt;나의 중심 주인공은 &lt;BR&gt;고정됨이 없이 찰라찰라 나투며(나타나고 작용하며) &lt;BR&gt;모든 문제를 해결하며, &lt;BR&gt;만법(萬法; 모든 운행 이치)의 분신(分身; 실행하는 몸)이 되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8. 가만히 있으면 부처요, &lt;BR&gt;마음을 내면(무엇을 할 의지를 가지면) 법신(法身)이요, &lt;BR&gt;움직이면 화신(化身), 보신(報身) 이니, &lt;BR&gt;내가 했다 안했다 내세울 것이 없어야 &lt;BR&gt;자유로운 사람이며 부처이다. &lt;/P&gt;
&lt;P&gt;&lt;BR&gt;그렇게 되어야 윤회에 끄달리지(끌어당겨지지) 않으며 &lt;BR&gt;시간과 공간도 초월하게 되고, &lt;BR&gt;모든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모든 일상행동 전체) &lt;BR&gt;그대로가 참선이 되는 것이다. &lt;/P&gt;
&lt;P&gt;&lt;BR&gt;끊어졌다 안끊어졌다, 놓았다 안놓았다 이 모두를 놓으면 &lt;BR&gt;그것이 곧 참선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9. 자기를 알고나서 부터, 즉 견성(見性)을 하고부터 &lt;BR&gt;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lt;BR&gt;즉 처음에 자기의 주인공을 잡고 나가다가 &lt;BR&gt;자기를 찾고 나면(견성하면), &lt;BR&gt;그때부터 &lt;BR&gt;만생(萬生; 모든 살아있는 것)과 더불어 함께 구르며(어울리며,부대끼며) 생활하는 &lt;BR&gt;육도만행(六道萬行; 지옥부터 천당까지 여섯개의 세계에서 &lt;BR&gt;모든 일을 행하는 것) 이 시작된다. &lt;/P&gt;
&lt;P&gt;&lt;BR&gt;보이는 중생, 보이지 않는 중생, &lt;BR&gt;보이는 국토, 보이지 않는 국토를 &lt;BR&gt;다 보고 행하고, &lt;/P&gt;
&lt;P&gt;&lt;BR&gt;시공(時空; 시간과 공간)이 없는 자리에서 &lt;BR&gt;일체와 더불어 &lt;BR&gt;화(化; 同化 즉 내가 상대방,대상이 되는 것)하고 나투는(나타나게 하는) &lt;BR&gt;공부를 해야 한다.&lt;/P&gt;
&lt;P&gt;--------------------------------------------------------------------------------&lt;/P&gt;
&lt;P&gt;&lt;BR&gt;***참고 ; &lt;BR&gt;괄호() 속의 설명은 &lt;BR&gt;필자 본인 나름대로의 어설픈(섣부른, 미거未擧,미흡未洽,미진未盡,몽매蒙昧,몽롱朦朧한) &lt;BR&gt;풀이입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공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견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견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화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화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주인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인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무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부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깨달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깨달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국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시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중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중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불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불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야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참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한마음 선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한마음 선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대행스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대행스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심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심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본래면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본래면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불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시간 공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간 공간&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청해무상사-&quot;사랑은 모든 것의 본질이다&quot; (발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sjinn/8174270"/>
		<id>tag:blog.daum.net,2009:hsjinn.8174270</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9T17:37:03Z</updated>
	    <published>2008-10-29T17:37: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중생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스승 &quot;청해무상사&quot;의 가르침입니다.&lt;/P&gt;
&lt;P&gt;&lt;BR&gt;사랑은 모든 것의 본질이다 (발췌)&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P&gt;
&lt;P&gt;&lt;BR&gt;신의 사랑은 항상 사람들을 돕습니다. &lt;BR&gt;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나누어야만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lt;BR&gt;우리가 나눌수록 &lt;BR&gt;사랑의 힘의 강력함을 더 잘 알게 되지요. &lt;BR&gt;만약 여러분이 &lt;BR&gt;그 사랑을 자신만 간직한다면 &lt;BR&gt;당연히 많은 것을 알 수 없습니다. &lt;BR&gt;......&lt;/P&gt;
&lt;P&gt;&lt;BR&gt;사랑도 써야 합니다. &lt;BR&gt;사랑을 줄수록 우리는 &lt;BR&gt;그 위대함 &lt;BR&gt;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을 &lt;BR&gt;더 잘 알게 됩니다.&lt;BR&gt;......&lt;/P&gt;
&lt;P&gt;&lt;BR&gt;사실상 우리는 하나입니다. &lt;BR&gt;그러므로 상대방에게 무엇을 하든 &lt;BR&gt;자신을 위한 일이나 다름 없습니다. &lt;BR&gt;......&lt;/P&gt;
&lt;P&gt;&lt;BR&gt;인생의 본질은 사랑이며, &lt;BR&gt;신, 부처, 알라의 본질이 바로 사랑입니다. &lt;BR&gt;사랑 외엔 아무 것도 없습니다. &lt;BR&gt;우리의 진아는 사랑이며, &lt;BR&gt;우리가 사랑을 선택하면 &lt;BR&gt;가장 높고 고귀한 선택인 것입니다. &lt;BR&gt;그것이 신과 부처의 마음과 가까운 마음입니다.&lt;BR&gt;......&lt;/P&gt;
&lt;P&gt;&lt;BR&gt;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lt;BR&gt;폭력이나 무력 등 합당하지 않은 방식을 통해 &lt;BR&gt;원하는 바를 얻으려고도 합니다. &lt;BR&gt;하지만 결국에는 &lt;BR&gt;우리 자신, 우리의 신성으로 돌아가는 &lt;BR&gt;위대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lt;/P&gt;
&lt;P&gt;&lt;BR&gt;태고적 부터 성인의 길은 &lt;BR&gt;항상 평화와 사랑이었습니다. &lt;BR&gt;그것이 바로 우리의 진아(眞我, 참 나, 주인공)인 것입니다.&lt;BR&gt;......&lt;/P&gt;
&lt;P&gt;&lt;BR&gt;우리의 생각은 &lt;BR&gt;온 세상에 영향을 줍니다. &lt;BR&gt;우리 단체가 지구의 인구수에 비하면 소소하지만, &lt;BR&gt;우리 생각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lt;BR&gt;그러므로 우리가 힘을 합쳐 한 곳에 정신을 모으면 &lt;BR&gt;상황이 달라지게 됩니다. &lt;BR&gt;그리고 이 집중된 생각의 힘은 &lt;BR&gt;다른 부정적인 힘의 무리를 물리쳐 &lt;BR&gt;세상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lt;BR&gt;..... &lt;/P&gt;
&lt;P&gt;&lt;BR&gt;현실의 상황이 얼마나 좋지 않든 &lt;BR&gt;그래도 우리는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lt;BR&gt;우리에겐 그럴 수 있는 &lt;BR&gt;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lt;BR&gt;......&lt;/P&gt;
&lt;P&gt;&lt;BR&gt;우주적인 형제애는&lt;BR&gt;대단히 광대하고 아름다운 지성의 네트워크로서 &lt;BR&gt;우리 모두 그 일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lt;BR&gt;그리고 이 네트워크의 어떤 부분이든 문제가 생기면 &lt;BR&gt;전체 네트워크의 작동에 &lt;BR&gt;결함과 지연이 발생하게 됩니다. &lt;BR&gt;그러므로 우리가 이 부분을 바로 잡아야만 &lt;BR&gt;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지요.&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우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우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네트워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네트워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성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세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세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진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부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신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본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본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야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청해무상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청해무상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형제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형제애&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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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그리스도-&quot;네가 주(Lord) 였다는 것을 알까 두려운가?&quot;(발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sjinn/817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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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9T17:32:43Z</updated>
	    <published>2008-10-29T17:32:4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예수 그리스도의 말씀]&lt;BR&gt;---------------------&lt;/P&gt;
&lt;P&gt;...... &lt;BR&gt;네가 주(Lord) 였다는 것을 알까 두려운가? &lt;BR&gt;그리스도가 너의 진짜 자아라는 것을 아는 것이 두려운가? &lt;BR&gt;신만이 홀로 존재하고, &lt;BR&gt;그 자신을 표현 하는 것이 그분이고, &lt;BR&gt;그분의 창조물인 네가 &lt;BR&gt;그분과 결코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lt;BR&gt;아는 것이 두려운가 ?&lt;/P&gt;
&lt;P&gt;&lt;BR&gt;......&lt;BR&gt;생명에게는 탄생도 죽음도 없음을 기억하라...&lt;/P&gt;
&lt;P&gt;내가 그리스도이다(This is the Christ). &lt;BR&gt;나는 생명이다. &lt;BR&gt;나와 항상 함께 하시는 아버지, &lt;BR&gt;그분은 너 에게도 역시 항상 계시는 아버지이다. &lt;BR&gt;그리고 아버지 안에서 죽음과 분리는 없다. &lt;/P&gt;
&lt;P&gt;&lt;BR&gt;......&lt;BR&gt;나는 포도 나무요 &lt;BR&gt;아버지는 포도 나무의 수액이며 &lt;BR&gt;모든 인류는 그 가지이다. &lt;BR&gt;&amp;nbsp;&lt;/P&gt;
&lt;P&gt;......&lt;BR&gt;네게서 개체화된 아버지는 &lt;BR&gt;네 안에서 그리스도가 된다. &lt;BR&gt;그래서 그리스도는 &lt;BR&gt;신을 알고 인간을 안다. &lt;/P&gt;
&lt;P&gt;&lt;BR&gt;......&lt;BR&gt;너의 중심에 계시는 신 전능자는 강하다.&lt;BR&gt;그분은 망설이지 않는다. &lt;BR&gt;그분은 가장 위대한 것 보다 위대하다. &lt;BR&gt;그분은 대천사(Archangels)들의 이해범위 조차도 넘어선다. &lt;BR&gt;그렇지만 그분은 네 안에 계시고 &lt;BR&gt;그분이 계시는 장소는 &lt;BR&gt;네 안에 있는 하늘의 왕국이라 불린다. &lt;/P&gt;
&lt;P&gt;&lt;BR&gt;......&lt;BR&gt;하늘(천국) 은 어떤 장소가 아니라 &lt;BR&gt;신을 자각하는 것이다...&lt;BR&gt;(awareness of God)&lt;/P&gt;
&lt;P&gt;&lt;BR&gt;......&lt;BR&gt;하늘의 왕국에 있는 네 자신을 보라.&lt;BR&gt;네 안에 있는 동일한 영이 &lt;BR&gt;세상을 창조한 같은 영이다. &lt;BR&gt;(See yourselves in the Kingdom of Heaven; &lt;BR&gt;the same Spirit within you is &lt;BR&gt;the same that created the world) &lt;/P&gt;
&lt;P&gt;&lt;BR&gt;...&lt;BR&gt;이것을 이해 했을 때, 너는&lt;BR&gt;시간과 공간의 세계를 &lt;BR&gt;넘어서 볼 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lt;BR&gt;......&lt;BR&gt;만일 네가 시간과 공간이라는 이 감각을 극복 한다면 &lt;BR&gt;모든 것이 지금(NOW) 이고, 분리, 거리, 시간이 없다는 &lt;BR&gt;이해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lt;/P&gt;
&lt;P&gt;&lt;BR&gt;......&lt;BR&gt;네가 신안에 살고, &lt;BR&gt;신은 네 안에 산다는 것을 알라.&lt;BR&gt;외부란 없는 것이다. &lt;BR&gt;신이 없는 곳은 없다.&lt;/P&gt;
&lt;P&gt;&lt;BR&gt;......&lt;BR&gt;네 안에 있는 나, 내 안에 있는 너, 그들 안에 있는 우리, &lt;BR&gt;그리고 아버지 안에 있는 모두. &lt;/P&gt;
&lt;P&gt;&lt;BR&gt;......&lt;BR&gt;네가 아버지와 함께 살기 위하여 &lt;BR&gt;죽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 &lt;BR&gt;왜냐하면 너는 지금 &lt;BR&gt;아버지와 함께, 그리고 아버지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lt;BR&gt;그리고 아버지는 &lt;BR&gt;네 안에서 살고 있다. &lt;BR&gt;네가 이 말을 이해 한다면, &lt;BR&gt;그때 너는 &lt;BR&gt;분리도 죽음도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lt;/P&gt;
&lt;P&gt;&lt;BR&gt;......&lt;BR&gt;...이후부터는 너를 분리시키는-그리스도 이름 안에서 조차- &lt;BR&gt;그릇된 가르침에 현혹 되지 말라.&lt;BR&gt;(Be not deceive by false doctrines that &lt;BR&gt;separate you even in Christ) &lt;/P&gt;
&lt;P&gt;&lt;BR&gt;왜냐하면 &lt;BR&gt;그리스도와 분리를 동시에 설교하는 이들은 &lt;BR&gt;그릇된 선생들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lt;BR&gt;......&lt;BR&gt;신은 그의 창조물로부터 &lt;BR&gt;분리 되거나 떨어져 있지 않다. &lt;BR&gt;그분은 그의 모든 창조물 안에 존재한다. &lt;BR&gt;그리고 그의 창조물은 &lt;BR&gt;그분 안에 존재 한다. &lt;/P&gt;
&lt;P&gt;&lt;BR&gt;만일 신이 네 안에 존재 하지 않는다면 &lt;BR&gt;너는 살아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lt;BR&gt;신을 제외하고는 생명이 없기 때문이다. &lt;BR&gt;그리고 만일 네가 신 안에 존재 하지 않는다면 &lt;BR&gt;그 분은 무한할 수 없다. &lt;/P&gt;
&lt;P&gt;&lt;BR&gt;......&lt;BR&gt;모두가 행복을 구하고 있다. &lt;BR&gt;그러나 아무도 외부에서 그것을 찾을 수 없다.&lt;BR&gt;오직 내적 깨달음으로 &lt;BR&gt;이런 율동적인 기쁨의 파워를 느낄 수 있다. &lt;/P&gt;
&lt;P&gt;&lt;BR&gt;......&lt;BR&gt;네가 너의 진짜 자아를 알 수록 &lt;BR&gt;너는 나를 이해하게 된다. &lt;/P&gt;
&lt;P&gt;&lt;BR&gt;......&lt;BR&gt;&quot;나는 누구인가?&quot; 이 질문을 &lt;BR&gt;네 자신에게 하고&lt;BR&gt;그것에 대하여 네 자신을 납득케 하라... &lt;/P&gt;
&lt;P&gt;&lt;BR&gt;네 가슴과 마음 깊은곳을 살펴 보라 &lt;BR&gt;그러면 그 답을 찾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lt;BR&gt;내가 너희에게 전한 &lt;BR&gt;나의 평화, 나의 사랑이 &lt;BR&gt;너희에게 남아 있을 것이다. &lt;BR&gt;(MY PEACE, MY LOVE I HAVE BROUGHT TO YOU &lt;BR&gt;WILL REMAIN WITH YOU) &lt;/P&gt;
&lt;P&gt;-----------------------------------------------&lt;/P&gt;
&lt;P&gt;&lt;BR&gt;위 글은 본인이 인터넷에서 읽은 &lt;BR&gt;&quot;예수그리스도 강론&quot;이라는 글로서,&lt;BR&gt;1948년 예수 그리스도가&lt;BR&gt;맥도날드 베인('티벳의 성자를 찾아서'의 저자)의 몸을 빌어 &lt;BR&gt;총 14회 강연하여 녹음된 (미국에서?) 내용이며, &lt;BR&gt;그 중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lt;/P&gt;
&lt;P&gt;&lt;BR&gt;세계 거의 모든 종교가 &lt;BR&gt;교리와 추진방식이 각각 다르겠지만 &lt;BR&gt;그 궁극적인 지향점은 같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lt;/P&gt;
&lt;P&gt;&lt;BR&gt;즉, 어떤 종교를 믿든 &lt;BR&gt;제 나름대로 이기심을 가지고 왜곡시켜 믿지 말고 &lt;BR&gt;제대로 바로 믿고 실행하면 &lt;BR&gt;마지막에는 같은 곳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아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버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공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하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기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천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포도나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포도나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평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평화&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주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주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창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예수 그리스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예수 그리스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분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분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왕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왕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전능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능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야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산인&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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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데이빗 호킨스 - 존재조차 넘어선 절대적인 본체 (발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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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sjinn.8025361</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4T02:30:22Z</updated>
	    <published>2008-10-24T02:30: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존재조차 넘어선 절대적인 본체 (발췌)&lt;BR&gt;----------------------------------&lt;/P&gt;
&lt;P&gt;&lt;BR&gt;절대적인 본체(reality)는 &lt;BR&gt;존재조차 넘어서 있다.&lt;BR&gt;&quot;존재한다&quot;는 것도 역시 일시적인 개념이다.&lt;BR&gt;그것에는 어떤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실체를 서술하고 있다는 &lt;BR&gt;전제가 깔려 있다.&lt;/P&gt;
&lt;P&gt;&lt;BR&gt;&quot;존재한다&quot;고 생각하는 것조차도 &lt;BR&gt;의식 속에서 지나가는 짧은 한순간을 포착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lt;BR&gt;존재는 의식 내에서 덧없는 의식의 체험으로만 성립될수 있으며, &lt;BR&gt;독립적인 존재성이나 실체성이 전혀 없다.&lt;/P&gt;
&lt;P&gt;&lt;BR&gt;&quot;나&quot;는 존재하지 않는다.&lt;BR&gt;절대적인 본체만이 영원히 늘 존재한다.&lt;/P&gt;
&lt;P&gt;&lt;BR&gt;&quot;있다&quot;, &quot;있었다&quot;, &quot;존재한다&quot;, &quot;존재&quot;라는 말은 모두 &lt;BR&gt;시간을 가리키는 말이다.&lt;/P&gt;
&lt;P&gt;&quot;지금&quot;조차도 덧없는 환상이다.&lt;BR&gt;&quot;지금&quot;이나 &quot;그때&quot;도, &quot;과거&quot;나 &quot;미래&quot;도 존재하지 않는다.&lt;BR&gt;이 모든 진술은 생각의 범주일 뿐이다.&lt;BR&gt;매 순간은 그것이 일어나는 바로 그 순간에 끝난다.&lt;/P&gt;
&lt;P&gt;&lt;BR&gt;&quot;창조자&quot;와 &quot;창조되는 것&quot;, 주체와 객체는 분리되지 않는다.&lt;BR&gt;그것은 하나다. 모든 것은 하나다.&lt;BR&gt;거기에는 &lt;BR&gt;&quot;여기&quot;도 &quot;저기&quot;도 없고, 주체도 객체도 없으며, &lt;BR&gt;&quot;나&quot;도 &quot;너&quot;도 없다.&lt;/P&gt;
&lt;P&gt;&lt;BR&gt;절대적인 본체는 의식을 넘어서 있으면서 &lt;BR&gt;의식의 기반이 된다.&lt;BR&gt;그 본체는 &quot;전체성&quot;이나 &quot;진공&quot;을 넘어선 것이다.&lt;BR&gt;&quot;창조&quot;보다 앞서며, 모든 것을 넘어서 있다.&lt;BR&gt;&quot;존재&quot;,&quot;현존&quot; 혹은 &quot;있음&quot;보다 앞선 것이다.&lt;/P&gt;
&lt;P&gt;&quot;아이덴티티&quot;를 넘어선 것이지만&lt;BR&gt;그것에서 &quot;참나&quot;(self)가 생겨난다.&lt;/P&gt;
&lt;P&gt;&lt;BR&gt;&quot;본체&quot;는 마음을 넘어선 곳에 있다.&lt;BR&gt;&quot;의식&quot;은 무가 되리라는 두려움 때문에&lt;BR&gt;자신이 바로 모든 것이라는 진실을, &lt;BR&gt;자신이 바로 존재 자체가 생겨나는 &lt;BR&gt;무한하고 영원한 &quot;전체성&quot;이라는 진실을 &lt;BR&gt;부정한다.&lt;/P&gt;
&lt;P&gt;&lt;BR&gt;그것(절대적인 본체)은 초월적인 것도 아니고 &lt;BR&gt;현존하는 것도 아니면서 &lt;BR&gt;동시에 초월적이며 현존한다.&lt;/P&gt;
&lt;P&gt;그것은 무한한 잠재력이며, &lt;BR&gt;그 잠재력에서 &quot;전체&quot;와 &quot;하나&quot;가 생겨난다.&lt;/P&gt;
&lt;P&gt;&lt;BR&gt;&quot;참나&quot;는 드러난 존재로서 표현된 참존재(presence)이며, &lt;BR&gt;&quot;참나&quot;의 의식에서 &quot;존재&quot;에 대한 감각이 생겨난다.&lt;BR&gt;창조는 무한한 참나의 작품이다.&lt;/P&gt;
&lt;P&gt;&lt;BR&gt;신성에 이르는 문은 &lt;BR&gt;두 생각 사이에 존재하는 &quot;지금&quot;이라는 찰나적인 순간에 &lt;BR&gt;자리잡고 있다.&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데이비드 호킨스의 &quot;나의 눈&quot;에서 발췌&lt;BR&gt;--------------------------------------------------------------&lt;/P&gt;
&lt;P&gt;&lt;BR&gt;저자는 깨달음(見性; 대 자유인을 향한 대학입학시험의 합격)을 &lt;BR&gt;얻었다고 보여지며, &lt;BR&gt;궁극적 근원에 들어갔다가 나온 후 두뇌의 백지상태에서 &lt;BR&gt;다시 스스로 두뇌의 사회 적응 훈련을 한 후 &lt;BR&gt;&quot;의식혁명&quot;이라는 책을 썼으며,&lt;BR&gt;그후 자신의 깨달음의 핵심내용을 이 책 &quot;나의 눈&quot; 에 쓴 것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 언덕너머 아리랑 고개를 넘어 우리는 영원한 낙원 &lt;BR&gt;십승지지에 도착하리라.&lt;/P&gt;
&lt;P&gt;&lt;BR&gt;&quot;참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승낙원도 못가서 발병 난다네...&quo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시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환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아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견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견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존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존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순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순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영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낙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낙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신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깨달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깨달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창조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창조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의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절대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절대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본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본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진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야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참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참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유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유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의식혁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의식혁명&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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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트 정화조가 주변지역 공기 오염시킨다 (경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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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sjinn.7922544</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0T13:39:39Z</updated>
	    <published>2008-10-20T13:39: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파트 정화조가 주변지역 공기 오염시킨다 (편의상 경어는 생략합니다)&lt;BR&gt;--------------------------------------&lt;BR&gt;&amp;nbsp; &lt;/P&gt;
&lt;P&gt;아파트 지하 정화조 공기가 &lt;BR&gt;정화조 환기굴뚝이나, 물 내려가는 통로의 환기구로 대량으로 빨려 나와서 &lt;BR&gt;주변지역 공기를 오염시킨다.&lt;/P&gt;
&lt;P&gt;&lt;BR&gt;(건설회사에 따라 차이가 있기도 하고&lt;BR&gt;아파트의 주변지세,위치,배치,환기구 구조 등에 따라 &lt;BR&gt;냄새 나는 정도에 많은 차이가 있다)&lt;/P&gt;
&lt;P&gt;&lt;BR&gt;(본인은 건축에 문외한이지만 그간 알아낸 것을 써 보면;&lt;BR&gt;지하 정화조에서 냄새가 나오는 물통로 환기구는 &lt;BR&gt;아파트 설계에 따라 싱크대나 세탁기물 환기구일 경우가 많고, &lt;BR&gt;또는 빗물 환기구일 경우도 있으며, &lt;BR&gt;그 환기구 출구는 지름이 15cm 정도로 위나 아래로 굽어 있고 &lt;BR&gt;지붕 바닥에 낮게 있어서 금방 눈에 띄지 않는 경우가 많다. &lt;BR&gt;이것을 유심히 봐야 하며,&lt;BR&gt;지하 정화조 냄새가 올라오는 구멍은&lt;BR&gt;그 수증기 떨어지는 곳이나 바닥에 &lt;BR&gt;검푸은 이끼가 끼어있고 표면이 미끌거리는 경우가 많다). &lt;/P&gt;
&lt;P&gt;&lt;BR&gt;(참고로, 욕실 위쪽 지붕으로 솟은 큰(지름 20~40cm) 의 환기구는 &lt;BR&gt;보통 욕실 공기만 빼내는 것으로서&lt;BR&gt;여기서 말하는 &quot;냄새 나는 환기구&quot;에는 해당이 안된다.)&lt;/P&gt;
&lt;P&gt;&lt;BR&gt;이 낮은 배수 환기구가 &lt;BR&gt;바람이 미풍으로만 불 때는 괜챦지만&lt;BR&gt;바람의 방향과 세기에 따라&lt;BR&gt;센 바람이 불 때는 지하 정화조 공기를 대량으로 빨아낸다.&lt;/P&gt;
&lt;P&gt;&lt;BR&gt;때로는 그 아파트 단지 전체가 냄새로 가득하기도 하고&lt;BR&gt;주차장에도 냄새가 들어가서 &lt;BR&gt;(주차장 입구 구조와 바람 방향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lt;BR&gt;자동차 겉에 냄새가 배기도 하고&lt;BR&gt;때로는 차 문을 열어놓았을 때 차 시트에 냄새가 배어&lt;BR&gt;며칠을 갈 때도 있다.&lt;/P&gt;
&lt;P&gt;&lt;BR&gt;때로는 지형에 따라 골짜기로 냄새가 몰리고&lt;BR&gt;(특히 지속적으로 한쪽 골짜기로 바람이 분 경우&lt;BR&gt;아파트 정화조 냄새가 골짜기 가득 농축되어 &lt;BR&gt;동물 오폐수 처리조 냄새가 심하게 나서 &lt;BR&gt;그런 처리장이 그 골짜기에 있는줄 오해한 적도 있다)&lt;/P&gt;
&lt;P&gt;&lt;BR&gt;낮은 산은 산 전체에, 바람따라 산 위까지 냄새가 불어온다.&lt;BR&gt;또 자동차를 타고 도시 주변을 가다가 어느 지역을 지날때면 &lt;BR&gt;냄새가 차로 들어온다.&lt;/P&gt;
&lt;P&gt;&lt;BR&gt;누가 밭에 인분 또는 거름을 뿌리거나 정화조 하수가 흐르는 &lt;BR&gt;도랑에서 나는 것이라고 보통 생각하지만&lt;BR&gt;대부분은 그게 아니다.&lt;BR&gt;도시 근교는 대부분 아파트단지들 환기구에서 나온 정화조 냄새이다.&lt;/P&gt;
&lt;P&gt;&lt;BR&gt;냄새가 덜 모여 있을 때는 걸레냄새,거름냄새 정도가 나고,&lt;BR&gt;바람에 따라 더 농축되어 있을 때는 밭에 인분 뿌린 냄새나 &lt;BR&gt;큰 정화조의 두껑을 열어놓은 냄새가 난다. &lt;/P&gt;
&lt;P&gt;&lt;BR&gt;때로는 멀리 1km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서 불어오는 바람이&lt;BR&gt;한강가 시민공원에도 거름냄새를 가득하게 하기도 하고&lt;BR&gt;때로는 바람이 세게 오래 분 다음 멎었을 때&lt;BR&gt;시내와 시외에 수십킬로미터에 걸쳐 걸레냄새가 가득한 경우도 있다.&lt;/P&gt;
&lt;P&gt;&lt;BR&gt;이게 무슨 꼴인가?&lt;/P&gt;
&lt;P&gt;&lt;BR&gt;냄새가 사람의 기분에 끼치는 영향은 다른 감각보다 무척 크다.&lt;BR&gt;신선하고 싱그러운 냄새를 맡아야 할 곳에 &lt;BR&gt;정화조의 퀴퀴한 냄새만 있다면 얼마나 기분이 상하겠는가?&lt;/P&gt;
&lt;P&gt;&amp;nbsp;&lt;BR&gt;지금은 전국 방방곡곡에 아파트를 많이 짓는데&lt;BR&gt;센 바람이 불때마다 지금처럼 냄새를 대량으로 빨아내게 한다면&lt;BR&gt;도시의 주거환경은 물론, 더 나아가&lt;BR&gt;삼천리 금수강산이 어떻게 되겠는가?&lt;/P&gt;
&lt;P&gt;&lt;BR&gt;이제는 냄새에도 신경을 쓰면서 아파트를 지어야 한다.&lt;BR&gt;바람이 불 때 바람을 빨아내지 않도록 환기구 끝부분에 &lt;BR&gt;흡인방지장치를 달고 (흡인방지장치를 만들기 어렵다면&lt;BR&gt;지하 정화조와 바람이 통해 있는 배수구 입구 크기를 최소한으로 줄여서&lt;BR&gt;센 바람에 냄새를 덜 빨아내도록 해야 한다),&lt;BR&gt;거기에 더하여 필요하다면&lt;BR&gt;각 아파트 단지에 하나씩 있는 정화조 환기굴뚝은 더 높이 세워서 &lt;BR&gt;바람에 냄새가 공중 멀리 흩어지게 해야 한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특히 각 아파트 동마다 옥상에 몇개~몇십개씩 있는 &lt;BR&gt;빗물 통로 환기구에서 냄새가 훨씬 더 많이 나오는것 같다. &lt;/P&gt;
&lt;P&gt;&lt;BR&gt;즉, 빗물 통로(싱크대나 세탁기나,빗물) 환기구는 &lt;BR&gt;지하 대형 정화조와 연결되어 있는데,&lt;BR&gt;그 사이에 환기통 아래 지하부분으로 물 트랩(냄새가 &lt;BR&gt;올라오는 것을 막는 장치)이 있어서 &lt;BR&gt;정화조와 공기가 직접 통하지 않게 되어 있는 것이 당연한데도,&lt;/P&gt;
&lt;P&gt;&lt;BR&gt;어떤 건설사는 실수인지 편법성 고의인지 &lt;BR&gt;물트랩이 없이 직접 정화조와 통하게 만들어 놓은것 같다.&lt;/P&gt;
&lt;P&gt;&lt;BR&gt;게다가 어떤 경우 소변냄새(지린냄새)가 나는 곳도 있는데, &lt;BR&gt;혹시 물 트랩이 설치 안된 환기통의 아래쪽이 &lt;BR&gt;화장실에서 내려가는 변기물과 합쳐지게 시공한 것인지도 모른다.&lt;/P&gt;
&lt;P&gt;&lt;BR&gt;그런 경우 냄새를 참기가 힘들다. &lt;BR&gt;(대변냄새는 다른 싱크대 냄새 등과 섞여 변질되기도 하지만, &lt;BR&gt;소변냄새는 공기 흐름에 의하여 모여 농축되면&lt;BR&gt;다른 냄새보다 훨씬 두드러지고 역겨워진다) &lt;/P&gt;
&lt;P&gt;&lt;BR&gt;이 무슨 비양심적인 짓거리인가?&lt;/P&gt;
&lt;P&gt;&lt;BR&gt;사람들은 어디서 나쁜 냄새가 나도 (주로 거름냄새 정도이지만)&lt;BR&gt;우선 정화조 주변과 정화조 환기굴뚝에만 신경을 쓰고&lt;BR&gt;그 다음에는 아파트 주위의 하수구나 주변 밭에나 &lt;BR&gt;또는 강아지를 키우는 탓으로나 주의를 돌린다. &lt;/P&gt;
&lt;P&gt;&lt;BR&gt;그래서 하자 보수 요청때도 민원에서도 그것들만 요구한다.&lt;BR&gt;그러나 지붕위 물통로 환기구멍에서 나오는 냄새가 &lt;BR&gt;주 원인인 줄은 전혀 모른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아파트에 (특히 상층에) 사는 사람들은 &lt;BR&gt;간혹 냄새가 들어와도&lt;BR&gt;옥상 환기구멍의 냄새인지도 모르고 &lt;BR&gt;으례 아파트 냄새가 그러려니 하고 여기고 있고,&lt;BR&gt;(다만 최상층은 전망,채광,층간소음,맑은 공기,흡연자유,&lt;BR&gt;사생활 보호,옥상 사용(화재등 대비 옥상출입문 열쇠보관)&lt;BR&gt;등 장점도 많다)&lt;/P&gt;
&lt;P&gt;&lt;BR&gt;또 냄새라는 것이 보이지도, 수치적으로 측정하기도 어렵고 &lt;BR&gt;냄새 예민도가 사람에 따라 큰 차이가 있어서 &lt;BR&gt;신경을 안쓰는 사람이 대부분이어서 &lt;BR&gt;냄새 얘기를 하면 &lt;BR&gt;가족간에도 의견의 일치를 보기도 어렵고,&lt;/P&gt;
&lt;P&gt;&lt;BR&gt;바람도 때맞춰 불어주지를 않아서 &lt;BR&gt;아파트 관리소 사람들을 설득하기도 어렵고 &lt;/P&gt;
&lt;P&gt;&lt;BR&gt;결국 자기만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기 십상이다.&lt;/P&gt;
&lt;P&gt;&lt;BR&gt;어떤 시공사는 &lt;BR&gt;옥상 환기구멍 내부에 철망을 붙이기 때문에 &lt;BR&gt;2~3년간은 공기를 덜 빨아내어서 &lt;BR&gt;(그리고 건물의 시멘트,페인트 등 다른 화학약품냄새에 섞여서)&lt;BR&gt;냄새를 조금은 덜 나오고 덜 느낄수도 있지만,&lt;/P&gt;
&lt;P&gt;&lt;BR&gt;그 이후에는 철망이 삭아서 &lt;BR&gt;계절에 따라 하루에 몇차례씩 (일정한 때가 없이) &lt;BR&gt;대량으로 냄새가 나오는데 &lt;/P&gt;
&lt;P&gt;&lt;BR&gt;그 바람 방향과 세기와 때가 맞을 때만, &lt;BR&gt;즉 중간정도 바람이 한방향으로 오래 불면서 &lt;BR&gt;지붕 구석진 곳에서 냄새가 농축되어 있다가 &lt;BR&gt;갑자기 방향을 바꾼 센 바람이 &lt;BR&gt;건물 모서리를 휘돌아 창문쪽으로 한번에 휙 불 때&lt;BR&gt;그 때 창가에서 순간적으로 냄새를 맡을수 있기에, &lt;BR&gt;아파트 주민이 그것을 관리소에다 증명해 보이기가 무척 어렵다.&lt;BR&gt;관리소 직원이 며칠 같이 살며 보기 전에는 ... &lt;BR&gt;(사람들은 지붕에서 나오는 냄새가 집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lt;BR&gt;일단 부정적으로 본다)&lt;/P&gt;
&lt;P&gt;&amp;nbsp;&lt;BR&gt;건설사는 하자보수 요청의 땜질식 대응에만 신경쓰며,&lt;BR&gt;그 업체의 대부분의 사람은 그 냄새의 개연성을 잘 모르고 있고 &lt;BR&gt;일부 극소수 아는 사람은 입을 닫아버리는 &lt;BR&gt;비양심이 판을 치고 있다.&lt;/P&gt;
&lt;P&gt;&lt;BR&gt;정화조와 연결된 환기관에 물트랩이 없게 시공해서&lt;BR&gt;환기구멍으로 소변냄새가 나오게 한다는게 말이 되는가?&lt;BR&gt;(원래는 정화조 냄새인데, 그 냄새가 배관에 농축되어 &lt;BR&gt;그 소변냄새가 더 두드러지는 것 같다.)&lt;/P&gt;
&lt;P&gt;&lt;BR&gt;거기다&lt;BR&gt;모든 아파트 동의 모든 환기구를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lt;BR&gt;한 단지에서 바깥쪽 특정 몇개 동의 &lt;BR&gt;바깥쪽 환기구 한개씩만 그렇게 하기도 하는것 같다.&lt;BR&gt;이것은 냄새의 민원을 모면하려는 시도인 것 같다.&lt;/P&gt;
&lt;P&gt;&lt;BR&gt;환기통에서 냄새가 나와 봐야 얼마나 나오겠느냐고? &lt;/P&gt;
&lt;P&gt;&amp;nbsp;&lt;BR&gt;태풍같은 센 바람이 불때 직경 15cm정도 되는 환기통 몇곳에서 나오는 바람은 &lt;BR&gt;건물 옆면과 지붕과 만나서 휘돌아 순식간에 아파트 단지 전체를 오염시킨다.&lt;BR&gt;(개울물속에 있는 큰 돌 주위로 물이 지나가며 휘돌고 섞이는 것을 &lt;BR&gt;상상해 보시기 바람) &lt;BR&gt;또 한편으로는 아파트 주변과 먼 지역까지 그 바람을 내 보낸다.&lt;/P&gt;
&lt;P&gt;&lt;BR&gt;태풍이 불 때 어떤 경우는,&lt;BR&gt;앞동(3~4층 정도 낮음)의 옥상 환기구에서 나오는 냄새가&lt;BR&gt;아파트 뒷 동의 집으로 일직선으로 직접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lt;BR&gt;초속 10m 이상의 태풍이 불때 &lt;BR&gt;30~40m 떨어진 거리에서 냄새를 직접 강하게 맡을수 있다는 것은&lt;BR&gt;그 나오는 양이 얼마나 많은지 상상할수 있을 것이다. &lt;/P&gt;
&lt;P&gt;&lt;BR&gt;때로는 센 바람이 분 후 바람이 바로 멎어 고요해 져 버리는 경우에는&lt;BR&gt;그 냄새가 오래도록 그 단지와 일정한 지역에 남게 되고,&lt;BR&gt;평소 바람 이동이 약하거나 환기가 잘 안되는 곳은 &lt;BR&gt;건물 벽이나 후미진 곳이나 나무에 냄새가 배어 있게 된다.&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gt;본인은 이 냄새때문에 &lt;BR&gt;바람 불 때면 옥상에 십여차례 올라가서 확인도 하고,&lt;BR&gt;(운이 아주 좋으면 간혹 확인이 되지만 &lt;BR&gt;그 냄새가 한쪽구석으로 몰려서 농축된 순간을 만나기도 어렵고&lt;BR&gt;바람이 휘몰아치고 상하좌우 종잡을수 없이 휘도는 특성상 &lt;BR&gt;발생처가 어디인지 확인하는 것도 어렵다.&lt;/P&gt;
&lt;P&gt;&lt;BR&gt;건물 사이로 부는 바람은 보통 &lt;BR&gt;허공의 공기 흐름과는 방향이 대부분 다르고 &lt;BR&gt;더구나 위치에 따라 정 반대로 휘돌아 불어오는 경우도 &lt;BR&gt;아주 흔하기 때문에&lt;BR&gt;긴 장대 끝에 천을 달아 높이 멀리 다양하게 장기간 측정해 보지 않고는 &lt;BR&gt;공기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lt;BR&gt;국경일 각 동의 각 집에서 창밖에 건 태극기가 펄럭이는 방향을 보면&lt;BR&gt;또는 겨울에 눈바람이 몰아칠 때 눈이 날리는 방향을 보면 &lt;BR&gt;위치에 따라 바람 방향이 얼마나 다양한지 알수 있다)&lt;/P&gt;
&lt;P&gt;&lt;BR&gt;공동주택을 개인이 함부로 건드릴 수가 없기에 &lt;BR&gt;십여차례 전화도 하고, &lt;BR&gt;결국 시공사에서 편법으로 &lt;BR&gt;옥상의 환기구를 찾아 직경 1cm 구멍을 남기고 테이프로 막고 보니&lt;BR&gt;들어오는 냄새가 반 이상 줄어들었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그렇게 해도, 센 바람이 불때면 &lt;BR&gt;1cm구멍으로도 황소바람이 나와서 주변지역 공기를 오염시키지만 &lt;BR&gt;그것까지는 현재로서 어쩔수 없는 일이다.&lt;/P&gt;
&lt;P&gt;&lt;BR&gt;주변 다른 동이나 단지도 확인해 보고 구멍을 막고 싶지만&lt;BR&gt;내 집의 냄새를 확인시키고 조치하는 것에도 1년 가까이 걸렸기에, &lt;BR&gt;이젠 지쳤다.&lt;BR&gt;그리고 전문가도 아닌 일 개인의 힘으로 될 일도 아니다.&lt;/P&gt;
&lt;P&gt;&lt;BR&gt;아파트 관리소나 시공사 또는 거주 주민 조차도&lt;BR&gt;건설 전문가들의 권위와 일반 상식에 따르기에 &lt;BR&gt;증명하기도 어려운 그런 점을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lt;BR&gt;모름지기 &lt;BR&gt;기성 인식.관념.제도를 타파하고 개선하는 모든 새로운 일은&lt;BR&gt;일 개인이 추진한다는 것은 너무 어렵고&lt;BR&gt;많은 사람의 공동인식과 &lt;BR&gt;관계자의 공동 인식과 협조와 연구와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보통 우리들은 &quot;냄새난다&quot;는 말을 하기도, 듣기도 꺼려한다. &lt;BR&gt;냄새는 &quot;더럽다, 지저분하다&quot; 라는 어감과 관련되기 때문이다.&lt;BR&gt;그래서 어떤 집에 들어갔을 때, 또는 만나는 사람에게서 &lt;BR&gt;별로 안좋은 냄새가 나더라도&lt;BR&gt;친절하게 그것을 알려서 없애도록 하는 것이 도리이지만&lt;BR&gt;신분에 관계없이 아무나에게 함부로 얘기해 줄 수는 없으며,&lt;BR&gt;또 냄새를 쉽게 없앨수 없는 경우도 있을수 있으므로&lt;BR&gt;대부분 그냥 모른체 하고 피하기만 하게 된다.&lt;BR&gt;결국 자기 또는 가족 스스로가 냄새를 맡아서 없애는 수밖에 없다. &lt;/P&gt;
&lt;P&gt;&lt;BR&gt;아파트 상층에 사는 사람은 창밖의 냄새가 어떤지 &lt;BR&gt;혹시 방으로 냄새가 들어오는지 어떤지 수시로 맡아보고 &lt;BR&gt;이상하면 옥상 작은 환기구들을 확인하시기 바라며,&lt;/P&gt;
&lt;P&gt;&lt;BR&gt;또한 차를 타고 어느 길을 갈때 들어오는 냄새가 이상하거든 &lt;BR&gt;한번 아파트 밀집지역과의 공기 흐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lt;BR&gt;유심히 관찰해 보시기를... &lt;/P&gt;
&lt;P&gt;&amp;nbsp;&lt;BR&gt;냄새 때문에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lt;BR&gt;상쾌한 기분과 마음을 해친다는 것은&lt;BR&gt;누구나 웰빙과 쾌적과 기쁨과 행복을 지향해야 할 이 시대에 &lt;BR&gt;우리에게 적지 않은 장애가 된다.&lt;BR&gt;간혹 창문을 열어 밖의 시원한 공기를 맡아보려 할 때 &lt;BR&gt;때마침 정화조 냄새만 난다면(약할때는 거름냄새 정도이겠지만)&lt;BR&gt;얼마나 기분을 상하겠는가? &lt;/P&gt;
&lt;P&gt;&lt;BR&gt;우리 모두 나와 남을 구별없이 서로 일심 협력하여 &lt;BR&gt;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BR&gt;그리고&lt;BR&gt;아파트를 건설하는 설계사와 시공사는 앞으로 짓는 아파트에서는&lt;BR&gt;주민의 확인이 곤란하다는 점을 악용한 비양심적인 편법을 그만두고 &lt;BR&gt;적절한 방법을 찾아 설계와 시공을 해야 하며,&lt;/P&gt;
&lt;P&gt;&lt;BR&gt;아파트 냄새에 관한 부분은 건설 규정이나 지침에 없겠지만, &lt;BR&gt;앞으로&lt;BR&gt;관련된 기준서에 이에 관한 사항을 사항을 삽입하고&lt;BR&gt;감독 행정부서에서도 이 부분에 적절한 지도감독이 있어야 할 것이다. &lt;/P&gt;
&lt;P&gt;&lt;BR&gt;그리고 &lt;BR&gt;배관 끝부분 흡인방지장치(대량흡인 저지장치)를 연구 개발하여 &lt;BR&gt;모든 환기구에 달도록 규정되어야 할 것이며,&lt;/P&gt;
&lt;P&gt;&lt;BR&gt;현재 건설된 모든 아파트 환기구에도 &lt;BR&gt;대향흡인 저지장치를 끼우던가,&lt;BR&gt;환기구멍을 작게 축소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lt;/P&gt;
&lt;P&gt;&lt;BR&gt;*** 참고로 환기구 끝에 흡인방지장치(대량흡인 저지장치) 고안에 관하여;&lt;/P&gt;
&lt;P&gt;&lt;BR&gt;1. 가정용 개스보일러 굴뚝을 보면 앞쪽이 막히고 옆으로 구멍을 뚫어서&lt;BR&gt;역풍과 강풍에 의한 급격한 흡인을 방지하지 않았나 생각한다.&lt;BR&gt;이것을 응용해서 연구하면 만들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2. 아니면 약식 방편으로 &lt;BR&gt;환기구 끝을 직경 1cm정도로 공기만 통하게 남기고 나머지는 테이프로 막거나,&lt;BR&gt;구멍이 작게 나 있는 마개를 끼우거나 할 수도 있을 것이다. &lt;/P&gt;
&lt;P&gt;&lt;BR&gt;(추가) 3. 얼마전 보니 하수구 입구의 역풍방지용 물이 채워진 통 대신 &lt;BR&gt;역풍방지 펄럭판이 달려서 물 내려갈 때만 열리는 플라스틱 제품이 나온 것 같다.&lt;BR&gt;이것의 펄럭판 무게 밸런스를 조절하고 관 구경을 다양하게 생산해서 &lt;BR&gt;지붕 배기관 끝에 끼우면, 나오려던 바람을 펄럭판이 간단히 막을수 있을것 같다.&amp;nbsp; &lt;BR&gt;아파트 시공자나 기존 아파트에서는 이것을 조금 개량하여 &lt;BR&gt;모든 지붕 배기구에 달도록 해야 할 것이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강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강아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아파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파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바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바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태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태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냄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냄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옥상&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옥상&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시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굴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굴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정화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화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배기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배기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야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환기구멍&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환기구멍&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펄럭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펄럭판&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수돗물에 불소를 넣지 말라 (경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sjinn/7921928"/>
		<id>tag:blog.daum.net,2009:hsjinn.7921928</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0T13:20:38Z</updated>
	    <published>2008-10-20T13:20: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수돗물에 불소를 넣지 말라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lt;BR&gt;--------------------------------------------------&lt;/P&gt;
&lt;P&gt;&lt;BR&gt;수돗물에 불소를 소량 넣어서 공급하는 정수장이 &lt;BR&gt;우리나라에 여러군데 있다고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돗물에 불소를 넣으면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설이 있어 왔지만,&lt;BR&gt;그러나 불소를 넣은 물을 먹은 아이들과 넣지 않은 물을 먹은 아이들을 &lt;BR&gt;성장후 비교했을 때 아무 차이가 없고 &lt;BR&gt;오히려 불소를 넣은 물을 먹은 아이들이 이가 더 나빠져 있다는 &lt;BR&gt;외국의 연구 결과도 있어서&lt;BR&gt;서양에서는 옛날엔 불소를 넣다가 지금은 거의 않 넣는 추세라는 얘기도 &lt;BR&gt;전에 어디서 본 적이 있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불소를 넣은 물이 치아에 더 좋다는 학자들의 주장이 &lt;BR&gt;정식으로 공인되지 않았고, 그것은 잘못된 주장이라고 봐야 한다. &lt;/P&gt;
&lt;P&gt;그리고 불소를 평생 먹는다면 충치균은 불소에 내성이 생겨서 &lt;BR&gt;불소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도 의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년전 불소가 든 샘물을 평생 먹는 지역 사람들의 &lt;BR&gt;이빨이 모두 새카맣게 착색되어 있어서 &lt;BR&gt;그 동네 처녀는 시집가는데도 지장이 있다던가 하는 화면을 &lt;BR&gt;TV에서 본 적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구나 그 불소를 약하게 탄 물에 칫솔질을 하면 충치균이 죽는다는 것은 &lt;BR&gt;불소에 살충성분 즉 독이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모든 독소는 간장에서 해독해야 하는데&lt;BR&gt;간장기능이 나쁘거나 간장병이 있는 사람에게 부담이 되지 않겠는가?&lt;BR&gt;신장병이 있는 사람은 또 어떻겠는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현대는 공해시대라 그렇쟎아도 간장이 힘겨운데&lt;BR&gt;수돗물은 더러운 강물을 정수하느라&lt;BR&gt;염소 등 여러가지 약품이 많이 들어가는데&lt;BR&gt;소독과 정수를 위해서 필수적인 것은 할수 없다 치더라도&lt;BR&gt;독한 물질을 추가해서 몸에 더 부담을 주어서야 되겠는가?&lt;/P&gt;
&lt;P&gt;&lt;BR&gt;(사실 얼마전 수돗물에서 옛날 이를 잡는 약(DDT) 냄새가 심하게 나서&lt;BR&gt;아파트 관리소에 얘기하니까 시내 정수장에서 와서 수돗물을 떠 간 일이 있었다. &lt;BR&gt;1주일후 수질 검사 결과가 공문으로 왔는데, &lt;BR&gt;그 검사 내용이 세균,탁도,염소농도 등 16개 평소에 검사하던 항목밖에 없어서 &lt;BR&gt;그냥 음용적합으로 나왔지만 냄새는 그 후에도 10여일 더 나더니 &lt;BR&gt;점차 DDT 냄새가 없어졌다.&amp;nbsp; &lt;/P&gt;
&lt;P&gt;&lt;BR&gt;하긴 그런 특별한 냄새 검사를 별도로 할 만한 여건이 어려웠을 만도 할 것이다. &lt;BR&gt;전에 냄새 맡던 염소나 클로르칼키 냄새와 다르기에 그래 봤지만&lt;BR&gt;혹시 물의 정수와 물 속 균을 없애기 위해서 &lt;BR&gt;물에 염소와 기타 여러 약품을 함께 넣을텐데&lt;BR&gt;그것들의 냄새가 복합되어서 그런 냄새가 났는지 &lt;BR&gt;그래서 전에도 그 냄새가 있었지만 냄새가 약해서 잘 몰랐던 것인지 &lt;BR&gt;확실히 알수 없지만 어떻튼&lt;BR&gt;수돗물을 정수하고 잡균이 번성하지 못하게 하는 불가피한 이유라면 &lt;BR&gt;몸에 아주 않좋지 않은 한 그냥 참고 먹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가능하면 몸에 덜 해로운 &lt;BR&gt;오존이나 자화수, 토션장치(미약자기 또는 제2차 자기 발생용 신과학 프리에너지 장치), &lt;BR&gt;전자수(정전기를 사용하는 신과학 장치), 테슬라 장치 같은 것들을 발굴하고 시험하여 &lt;BR&gt;물의 정화와 소독, 파이프 녹 제거 등에 채용하기를 바라지만...) &lt;/P&gt;
&lt;P&gt;&lt;BR&gt;((참고) 토션장치 등과 프리에너지 장치들은 &lt;/P&gt;
&lt;P&gt;기존 전통과학이론으로는 설명되지 않고, &lt;/P&gt;
&lt;P&gt;측정장치로 증명되기도 어려워 특허도 되지 않고 사기로 고발당하거나 &lt;/P&gt;
&lt;P&gt;에너지,의료 등 거대 기득권 단체에 의하여 탄압받아 왔다. &lt;/P&gt;
&lt;P&gt;유가상승.에너지 부족 해소에 결정적인 도움이 되는 무한동력장치 등 다양한 프리에너지 장치들은 &lt;/P&gt;
&lt;P&gt;50여년 전부터 연구가들에 의하여 개발되어 왔지만,&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 거대 금융/석유에너지/흑막세력들에 의해 극도로 탄압받아 왔고, &lt;/P&gt;
&lt;P&gt;무중력 프리에너지 공중부양장치, 각종 획기적인 치료장치도 마찬가지로 탄압받고&lt;/P&gt;
&lt;P&gt;결국 매번 사장되어 왔지만, &lt;/P&gt;
&lt;P&gt;요즘들어 점차 사소한 부문에서 일부 소규모 제품이 판매되기도 한다. &lt;/P&gt;
&lt;P&gt;&lt;BR&gt;외국 또는 국내에서 음료수변환장치,생체 미약자기 측정및 치료장치,수질정화장치,&lt;/P&gt;
&lt;P&gt;산화방지장치,공기정화장치,배관스케일 제거장치,식물증산장치,연료절감장치,&lt;/P&gt;
&lt;P&gt;수맥파 내성 강화제품,체력증강메달 등등 효과도 아주 우수한 제품들이 &lt;/P&gt;
&lt;P&gt;극소량 제조.판매되고 있고, &lt;/P&gt;
&lt;P&gt;요즘 인터넷에는 외국 고안품을 모방하여 국내 젊은 학생들이 만든 &lt;/P&gt;
&lt;P&gt;테슬라 코일장치,공중부양장치 작동 모형도 볼수 있으며, &lt;/P&gt;
&lt;P&gt;토션장을 이용한 동전축소장치를 사용하여 동전을 2분의 1 가까이 축소한 것을 &lt;/P&gt;
&lt;P&gt;인터넷으로 보여주고 판매하는 특이한 미국 업체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내에서도 다양한 무한전력 장치,저에너지 동력장치,수맥파 완화장치 등의 &lt;/P&gt;
&lt;P&gt;훌륭한 시제품이 만들어진 지도 오래 되었지만, &lt;/P&gt;
&lt;P&gt;과학 이론이나 학자들과 관련자들의 융통성 부재와 각종 법규정의 미비로 &lt;/P&gt;
&lt;P&gt;특허나 형식승인을 얻을수도, 판매를 할수도 없고 더 나은 품질개선을 위한&amp;nbsp; 투자도 &lt;/P&gt;
&lt;P&gt;사실상 어려워 많이 사장되어 가고 있다고 한다. &lt;/P&gt;
&lt;P&gt;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좋다는 인삼도 몸에 맞지 않은 사람은 못 먹는데&lt;BR&gt;몸에 좋은 것이 하나도 없이 부담만 되는 불소를 &lt;BR&gt;충치를 없앤다고 그 지역 모든 사람에게 강제로 먹이는 것이 &lt;BR&gt;옳은 일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구나 깨끗하고 오염물질이 적은 물을 먹고 싶어 한다.&lt;BR&gt;더구나 나이가 많은 분중 의치를 하거나 해서 &lt;BR&gt;충치를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도 많은데 &lt;BR&gt;그 좋지도 않은 불소물을 왜 강제로 먹어야 하는가?&lt;/P&gt;
&lt;P&gt;&lt;BR&gt;불소물이 싫으면 지하수나 약수나 비싼 생수를 사 먹거나&lt;BR&gt;빗물을 받아 먹으라고 얘기할건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에 기운을 측정하는 사람이 불소물을 측정해 보니&lt;BR&gt;불소를 탄 물이 몸에 면역체계, 대사 등 &lt;BR&gt;몸의 건강에 안좋은 효과를 많이 줄수 있다는 글을 어디선가 보았다.&lt;BR&gt;&amp;nbsp;&lt;BR&gt;&quot;수돗물에 이미 약품을 많이 넣었는데 &lt;BR&gt;거기에 불소를 조금 더 넣는 것이 무슨 큰 차이가 있겠느냐&quot; &lt;BR&gt;라는 생각인가?&lt;BR&gt;그것이 간장과 신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라면 어떻겠는가?&lt;/P&gt;
&lt;P&gt;&lt;BR&gt;이미 독성이 있다고 말해지는 불소에 대하여&lt;BR&gt;인체에 아무 해도 없다고 강변하려는가?&lt;BR&gt;의치를 한 노인들과 간장이나 신장이 나쁜 사람들의 &lt;BR&gt;생명을 책임 질건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전 TV에서는 스위스에서는 불소를 섞은 빵을 별도로 판매해서 &lt;BR&gt;불소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이 선택하게 한다는 내용을 보았다.&lt;BR&gt;우리도 불소를 섞은 음료나 식품을 개발해서 팔거나,&lt;BR&gt;아니면 개인적으로 또는 뜻이 맞는 사람끼리 &lt;BR&gt;별도로 먹는물에 타서 먹거나 입가심하거나 하는 방법을 써야 할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그러나 모름지기 충치 방지를 위해서는 좋은 칫솔로 충분한 칫솔질을 하고 &lt;BR&gt;불소를 원한다면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쓰고&lt;BR&gt;칫솔이 닿지 않는 이빨 사이는 &lt;BR&gt;가끔 치실을 사용해서 닦아내는 것이 옳은 방법이지&lt;BR&gt;몸에 안좋은 불소 물을 먹여서 몸을 망치면서 충치를 막겠다는 발상은 &lt;BR&gt;주객이 전도된 발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돗물에 불소 가루를 섞어 주민 모두에게 강제로 독을 먹이는 모든 정수장은 &lt;BR&gt;당장 그런 행동을 그만두기 바란다.&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에너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에너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공중부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중부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치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석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석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수돗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돗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이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불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수맥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수맥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정수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수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충치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치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토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토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프리 에너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프리 에너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무한동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한동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미약 자기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미약 자기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테슬라 코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테슬라 코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연료절감장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료절감장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치료장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료장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진단장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단장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산화 방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산화 방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시제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제품&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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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칫솔이 이빨 다 망친다 --09.2.2.추가/수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sjinn/7920949"/>
		<id>tag:blog.daum.net,2009:hsjinn.7920949</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0T12:59:52Z</updated>
	    <published>2008-10-20T12:59: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요즘 칫솔이 이빨 다 망친다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lt;BR&gt;---------------------------------------------------&lt;/P&gt;
&lt;P&gt;&lt;BR&gt;치아가 얼굴 여드름이나 다른 병보다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지만&lt;BR&gt;나중에 30대가 넘어가면서 풍치,치석,잇몸질환 등으로 &lt;BR&gt;얼마나 시간과 돈이 들고 고생하는지 생각해 보면 &lt;BR&gt;가볍게만 생각할 수는 없는 일이다. &lt;/P&gt;
&lt;P&gt;&lt;BR&gt;요즘 우리나라 칫솔은 너무 디자인에만 치우치고 (특히 칫솔대)&lt;BR&gt;정작 중요한 칫솔모는 사용자의 치아 건강을 등한시 한 채 &lt;BR&gt;역시 디자인과 유행에만 따르고 있다.&lt;/P&gt;
&lt;P&gt;&lt;BR&gt;끝을 톱니처럼 만들거나, 긴 털과 짧은 털을 같이 배치해서 &lt;BR&gt;허울좋은 기능성을 선전하고,&lt;BR&gt;귀후비개가 작아서 구석구석 닦듯이 작은게 좋다는 듯이 선전하고&lt;BR&gt;칫솔모가 심어진 바닥면을 모두 타원형으로 작게 만들어서 &lt;BR&gt;칫솔질 하는 시간을 길게 해서 사람의 바쁜 시간을 빼앗거나&lt;BR&gt;아니면 충분히 못 닦게 된다. &lt;/P&gt;
&lt;P&gt;&lt;BR&gt;어떤 것은 칫솔모 끝부분이 뾰족하고 부드러워야 &lt;BR&gt;구석구석 잘 닦인다고 하는 엉터리같은 선전과 &lt;BR&gt;또 그렇게 칫솔모가 뾰족해서 너무 부드럽게 만들어서&lt;BR&gt;이빨의 때가 잘 벗겨지지 않게도 한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요즘 젊은 사람중 상당수가 (특히 여자: &lt;BR&gt;가볍게 자주 닦지만 철저히 닦지는 못하는것 같다. &lt;BR&gt;요즘 나오는 칫솔로는 그것이 불가능하겠지만...)&lt;BR&gt;앞니빨 사이 이 뿌리쪽 홈이 시커멓게 착색되어 있거나 &lt;BR&gt;이와 이틀이 닿는 부분이 죽어 있는 사람이 부쩍 많이 보인다.&lt;/P&gt;
&lt;P&gt;&lt;BR&gt;그곳이 한번 검어지거나 착색되면 &lt;BR&gt;웬만해서는 거의 다시 희게 되돌릴수 없는것 같다. &lt;BR&gt;이를 통채로 갈거나 흰 물질을 씌우거나 하는 &lt;BR&gt;큰 공사를 하기 전에는...&lt;BR&gt;그래서 용모가 중요시 되는 사람들도 &lt;BR&gt;이빨을 쉽게 못 고치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칫솔질이 가장 중요하지만 &lt;BR&gt;요즘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칫솔들로는 &lt;BR&gt;효과적인 칫솔질이 대단히 어렵다.&lt;BR&gt;옛날에는 많이 보이던 그 좋은 칫솔들이 &lt;BR&gt;요즘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거의 발견할수 없다.&lt;BR&gt;그래서 요즘은 &lt;BR&gt;좋은 칫솔을 써서 이와 잇몸을 건강하게 유지할 &lt;BR&gt;기회가 박탈되어 있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래도 칫솔을 쓰는 소비자들이 그것을 잘 알아서&lt;BR&gt;안좋은 칫솔을 사지 않으면 바뀔수 있었겠지만&lt;BR&gt;좋은 것이 어떤 것이고 안좋은 칫솔이 어떤 것인지 &lt;BR&gt;잘 모르고 있고&lt;BR&gt;그저 칫솔대 디자인과 회사 지명도와 선전만 믿고 &lt;BR&gt;매장에 나와 있는 것 중에서 그냥 선택해서 쓸 뿐이다. &lt;BR&gt;게다가 요즘 매장에는 &lt;BR&gt;선택할 좋은 칫솔도 거의 없으니 더 문제다. &lt;BR&gt;&amp;nbsp;&lt;/P&gt;
&lt;P&gt;그나마 조금 나은 L사의 싼 칫솔이 있긴 하나 &lt;BR&gt;(칫솔대가 너무 싼 티가 나서 거의 팔리지도 않고)&lt;BR&gt;칫솔모도 딱딱하고 다소 성겨서 &lt;BR&gt;과거에 그 회사에서 만들던 그 좋던 제품들보다 &lt;BR&gt;훨씬 못하다.&amp;nbsp; &lt;BR&gt;그렇더라도 다른 들쑥날쑥한 모양의 억센 칫솔보다는 나을 것이다.&lt;BR&gt;(과거 그 L사의 화..칫솔이 크기도 알맞고 부드럽고 &lt;BR&gt;솔이 촘촘히 심어져서 대단히 좋았는데&lt;BR&gt;소비자가 좋은 칫솔 판별력이 없어 그것을 잘 사지 않아서&lt;BR&gt;이제는 슈퍼 등 매장에서 찾을 수 없다)&lt;/P&gt;
&lt;P&gt;&lt;BR&gt;그럼&lt;BR&gt;좋은 칫솔이 어때야 하는지 말해 보면 :&lt;/P&gt;
&lt;P&gt;&lt;BR&gt;1. 칫솔모가 난 끝부분은 두부 썰듯이 반듯해야 하며, &lt;BR&gt;톱니모양이나 길고짧게 무슨 기능성이라 표방하고 모양낸 것은 &lt;BR&gt;쓰지 말아야 한다.&lt;/P&gt;
&lt;P&gt;&lt;BR&gt;요즘 많이 매장에 보이는(판매되고 있는) 것은 &lt;BR&gt;길고 뾰족하고 부드러운 털과 &lt;BR&gt;조금 짧고 끝이 반듯하게 잘린 딱딱한 털이 섞여 있는 &lt;BR&gt;컴비네이션형 칫솔모인데&lt;BR&gt;이것이 요즘 사람들의 이와 잇몸을 망치는 주범이다.&lt;/P&gt;
&lt;P&gt;&lt;BR&gt;이 칫솔의 좀 긴 뾰족한 털은 빗자루처럼 약하게 쓸기만 할 뿐&lt;BR&gt;이 사이 그리고 이와 잇몸 사이 홈 부분의 때를 &lt;BR&gt;철저히 닦아내기는 역부족이고,&lt;BR&gt;그 사이사이에 있는 좀 짧은 좀 억센 털은 &lt;BR&gt;잇몸을 찔러서 손상시킬수 있고 &lt;BR&gt;또 잇몸을 아프게 하여 이와 잇몸 사이 구석구석을&amp;nbsp; &lt;BR&gt;철저히 또 여러번 칫솔질 왕복할수 없게 한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결국 이가 덜 닦이고 &lt;BR&gt;특히 이 사이 그리고 이와 잇몸사이 홈은 &lt;BR&gt;때가 항상 덜 닦여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lt;BR&gt;누렇게--&gt;검게 착색되는 것이며,&lt;BR&gt;이 착색은 쉽게 원상으로 돌리기 힘든 것이다.&lt;/P&gt;
&lt;P&gt;&lt;BR&gt;또 잇몸 경계부위를 찌르는 아픔에 둔감하던가 &lt;BR&gt;조금 따끔거리는 걸 무시하고 힘을 줘서 세게 닦는 사람 중에 일부는&lt;BR&gt;이가 (특히 이와 이 사이나 이와 이틀 사이가) 검어지지는 않으나 &lt;BR&gt;잇몸이 점점 손상되고 약해져서 이가 빠지는 등 여러 증상이 &lt;BR&gt;나타나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억센 칫솔로 너무 철저히 구석구석 닦아서 &lt;BR&gt;잇몸이 손상되거나 잇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약해져서 &lt;BR&gt;별 증세 없이 저절로 이가 빠지거나 &lt;BR&gt;이빨 표면이 깎여서 상하는 것 보다는&amp;nbsp; &lt;BR&gt;억센 칫솔이라도 그나마 칫솔질을 약하게 또는 구석구석을 덜 닦아서 &lt;BR&gt;이가 덜 희고 이 사이가 검어지고 치석이 조금 더 생기는 것이 &lt;BR&gt;차라리 이빨과 잇몸 건강에는 더 낫긴 하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칫솔 털이 이빨 표면에 닿아서 닦아내는 모습을 생각해 보면:&lt;BR&gt;칫솔모의 옆부분 쪽에서 칫솔모 끝부분 쪽으로 움직여서&lt;BR&gt;그때 그 각이 진 모서리가 이빨에 닿아 때를 긁어내는 모양이라야 하며, &lt;BR&gt;그 반대방향으로 즉 칫솔모 끝부분이 먼저 닿는 것은 &lt;BR&gt;결국 칫솔모가 잇몸을 찌르는 것이 된다.&lt;BR&gt;가뜩이나 부드럽지 않은 칫솔을&lt;BR&gt;그렇게 잇몸을 찔러가며 이를 닦으면 잇몸이 배겨나겠는가?&lt;/P&gt;
&lt;P&gt;&lt;BR&gt;그래서 평소 힘을 줘서 철저히 이를 닦는 사람은(특히 남자)&lt;BR&gt;아마 잇몸이 손상받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lt;BR&gt;이빨과 경계부분의 잇몸부분이 시커멓게 죽고 &lt;BR&gt;결국 조기에(40~50대에) 이가 빠져서 &lt;BR&gt;앞니에 틀니를 한 사람도 간혹 보인다.&lt;BR&gt;또는 이빨 표면이 너무 깎여서 닳아서 신경 노출로 &lt;BR&gt;시린 이 등 여러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lt;/P&gt;
&lt;P&gt;&lt;BR&gt;또 칫솔모 끝부분을 톱날처럼 만든 것도 마찬가지이다. &lt;BR&gt;게다가 칫솔모 마저 굵고 너무 뻣뻣하니...&lt;/P&gt;
&lt;P&gt;&lt;BR&gt;이 톱날모양 칫솔도 &lt;BR&gt;치솔질을 세게 여러번 충분히 왕복해서 잘 닦으려고 하면 &lt;BR&gt;좀 긴 털이 어느정도 눌려 휘어지면서 이빨 때를 잘 벗겨내려는 순간&lt;BR&gt;그 옆의 조금 짧은 털의 끝이 잇몸을 찌르는 것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져서&lt;BR&gt;이를 세게 잘 닦으려고 하면 잇몸을 찔러 상하게 해야 하고&lt;BR&gt;(남자들이나 둔한 감각자),&lt;BR&gt;여자들이나 민감한 감각자들은 &lt;BR&gt;잇몸이 아프니까 본능적으로 잇몸 상하는 것을 막으려고 &lt;BR&gt;위아래 이빨끝이 닿는 가운데 부분(즉 이빨의 가운데와 끝부분)만 세게 닦고 &lt;BR&gt;잇몸쪽으로 칫솔이 덜 가거나 너무 약하게 닦게 되어 &lt;BR&gt;이빨 사이 잇몸쪽이나 이와 잇몸 사이 홈진 곳을 충분히 못 닦게 된다.&lt;/P&gt;
&lt;P&gt;&lt;BR&gt;또 최근 보니 칫솔모 끝 방향을 양 옆이나 앞쪽으로 비스듬히 심은 것도 있다. &lt;BR&gt;게다가 털도 굵고 딱딱하게 보인다. &lt;BR&gt;이런 황당한 일이? &lt;BR&gt;바로 밑의 이는 덜 닦고 주로 옆의 잇몸을 찔러댈 수 밖에 없는 형태이다.&lt;/P&gt;
&lt;P&gt;&lt;BR&gt;2. 칫솔이 심어진 바닥부분은 &lt;BR&gt;요즘 주로 제조하고 있는 길이가 짧은(둘째손가락 끝마디 정도 길이) &lt;BR&gt;타원형이 아니고 &lt;BR&gt;옛날처럼 직사각형으로 좀 길고(엄지손가락 끝마디 정도 길이) &lt;BR&gt;털이 많이 심어져야 좋다.&lt;/P&gt;
&lt;P&gt;&lt;BR&gt;그 한 예로, 이빨의 안쪽(혀쪽) 부분은 &lt;BR&gt;칫솔대를 수직으로 대고&lt;BR&gt;칫솔의 축방향으로 왕복하는 것이 필요한데&lt;BR&gt;칫솔모 난 부분이 요즘처럼 짧고 타원형이라면 &lt;BR&gt;그만큼 더 많이 더오래 왕복해야 하고 &lt;BR&gt;더구나 칫솔대가 이를 벗어나 헛동작을 하기도 더 쉽다. &lt;BR&gt;보통 옛날 칫솔로 이빨 한 부분에 5~10회 칫솔을 왕복해야 한다면&lt;BR&gt;칫솔모를 짧게 심은 칫솔은 7~13회 손을 왕복해야 할 것이며 &lt;BR&gt;게다가 이빨 이곳 저곳을 왕복운동을 하는 중 &lt;BR&gt;칫솔머리가 이를 벗어나 잇몸을 찔러서 &lt;BR&gt;잇몸과 이 사이를 벌어지게 하거나 손상을 주는 횟수가 &lt;BR&gt;훨씬 더 많아질 것이다.&lt;/P&gt;
&lt;P&gt;&lt;BR&gt;보통 본인이 좋은 칫솔로 이빨 구석구석 모든 부분을 충분히 닦아내는데&lt;BR&gt;최소한 4~5분이 걸리지만&lt;BR&gt;칫솔모 심은 부분이 둥글고 짧은 칫솔로 한다면 &lt;BR&gt;7~8분이 걸려야 겨우 닦일 것이다.&amp;nbsp; &lt;/P&gt;
&lt;P&gt;&lt;BR&gt;그리고 보통 이빨 구석구석을 닦을 때 &lt;BR&gt;칫솔대 끝부분으로 가장 많이 이를 닦게 되어 &lt;BR&gt;칫솔 심은 앞쪽 끝부분 털이 이 가장 많이 휘어지고 닳는데,&lt;BR&gt;끝 부분에 털이 덜 심어진 둥근 형태의 칫솔은 &lt;BR&gt;앞니나 옆니 바깥쪽과 안쪽은 좌우 왕복도 하지만(이와 잇몸사이의 홈이 닦이도록), &lt;BR&gt;상하로도 왕복해야 하는데(이와 이 사이의 홈이 닦이도록)&lt;BR&gt;칫솔 양 끝부분 털의 갯수가 반 이하라면 &lt;BR&gt;그만큼 이가 덜 닦인다는 뜻이며, &lt;BR&gt;아니면 더 오래 닦아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lt;/P&gt;
&lt;P&gt;&lt;BR&gt;게다가 타원형이면 &lt;BR&gt;칫솔모 심은 옆면도 둥글어서 &lt;BR&gt;가뜩이나 적은칫솔 양 끝부분의 털이 잇몸부분에 닿기도 전에&lt;BR&gt;가운데 둥근 부분은 잇몸 위로 올라가며 &lt;BR&gt;(거기다 칫솔모가 억세거나 솔 길이가 들쑥날쑥하거나 울퉁불퉁하다면&lt;BR&gt;잇몸을 더 많이 손상시킬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털 심은 부분이 둥글고 짧은것 보다 &lt;BR&gt;옛날처럼 좀 길고 거의 직사각형으로 심어진 칫솔이 좋은 것이다.&lt;/P&gt;
&lt;P&gt;&lt;BR&gt;3. 또한 칫솔모는 좀 부드러워야 하는데,&lt;BR&gt;요즘 시중에 나오는 것은 거의 모두 너무 뻣뻣하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너무 뻣뻣한 칫솔모로 닦으면 &lt;BR&gt;잇몸을 상하게 되거나, 이빨 표면을 너무 긁어내어 상하게 하거나&lt;BR&gt;아니면 잇몸이 아프니까 특히 잇몸쪽으로 &lt;BR&gt;때를 덜 닦게 되는 것이 누적되어&lt;BR&gt;이가 누렇게 되고 홈부분은 검게 착색되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4. 칫솔 끝부분은 뾰죽하게 만든 것이 홈이 있는 구석을 닦기가 &lt;BR&gt;좋아 보이지만, 그건 아니다.&lt;BR&gt;그것은 부드러운 방 빗자루로 쓰는 것과 같이 &lt;BR&gt;이빨 표면을 쓸고 지나갈 뿐&lt;BR&gt;이빨 표면(특히 홈부분)에 붙은 때를 철저히 닦아내지 못한다.&lt;/P&gt;
&lt;P&gt;&lt;BR&gt;끝부분이 칼로 자른 듯이 각이 서야 &lt;BR&gt;그 모서리로 이빨 표면을 잘 긁을수 있는 것이다.&lt;BR&gt;칫솔모의 두께 때문에 홈 속 깊이 칫솔이 안 닿는다는 생각은 &lt;BR&gt;털의 직경이 충분히 가늘다면 그리 큰 염려는 안해도 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또 털 끝을 뾰족하게 만들려면 그 지지력을 위해서&lt;BR&gt;털 아래쪽은 좀 굵게 제조해서 뻣뻣하게 해야 할 것이기에&lt;BR&gt;사용자가 혹시 끝을 잘라서 효과적으로 이빨 때를 벗기려고 해도&lt;BR&gt;그 아래쪽은 너무 딱딱해서 이빨 표면을 상하게 하고, 쓰기도 힘들다.&lt;/P&gt;
&lt;P&gt;&lt;BR&gt;모름지기 칫솔모는 가능하면 최대한 가늘어야 한다. &lt;BR&gt;복원력이 잘 유지되고 이빨의 때를 잘 벗겨낼수 있는 한도 내에서... &lt;BR&gt;물론 칫솔모 끝은 칼로 자른듯이 각이 져야 하고...&lt;/P&gt;
&lt;P&gt;&lt;BR&gt;그리고 털을 엉성하게 심지 말고 최대한 빽빽하게 많이 심어서&lt;BR&gt;손이 한번 왕복운동 할 때 &lt;BR&gt;털끝이 좀더 많이 효과적으로 때를 긁어낼수 있도록...&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그리고 사람들은 보통&lt;BR&gt;아주 어렸을 때 배워서 습관적으로 하던 칫솔질 방식을 &lt;BR&gt;바꿔 보려는 생각을 거의 않고 대부분 계속 그대로 하고 있다.&lt;BR&gt;그래서 모든 이빨의 모든 부분을 다 닦지 못하고 대충대충 닦고 있다.&lt;/P&gt;
&lt;P&gt;&lt;BR&gt;하루에 열번을 대충대충 닦는것 보다&lt;BR&gt;하루에 한번이더라도 이빨 구석구석에 빈틈없이&lt;BR&gt;한 곳마다 칫솔모가 여러번 닿도록 &lt;BR&gt;철저하게 닦는 것이 훨씬 낫다. &lt;/P&gt;
&lt;P&gt;&lt;BR&gt;그렇게 구석구석을(이빨 사이, 이빨과 잇몸이 만나는 부위,&lt;BR&gt;이빨이 움푹 들어간 부분, 어금니의 뒷부분 등) &lt;BR&gt;칫솔모가 여러번(넓이 1mm당 왕복 합계 5~10번 이상) 닿아서 &lt;BR&gt;어느정도 유효하게 닦아 내면서도 &lt;BR&gt;잇몸에 아픔이나 상처나 염증을 초래하지 않고, &lt;BR&gt;오히려 잇몸을 맛사지 하는 효과도 주면서 &lt;BR&gt;또한 잇몸과 이빨사이에 분리(잇몸탈락)를 조장하지 않으려면 &lt;BR&gt;칫솔모가 어때야 되는지를&lt;BR&gt;스스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lt;/P&gt;
&lt;P&gt;&lt;BR&gt;비유하면&lt;BR&gt;욕실 바닥을 닦는 솔로 양복 옷을 솔질하면 &lt;BR&gt;그 옷 섬유가 금방 상할 것이며,&lt;BR&gt;(잇몸과 이빨이 안 상하게 부드러운 칫솔이 필요)&lt;/P&gt;
&lt;P&gt;&lt;BR&gt;또, 손바닥만한 비로 방을 쓰는 것과 큰 비로 방을 쓰는 것이 &lt;BR&gt;어느것이 더 쉽고 시간경제에 맞는 효율적인 것인지, &lt;/P&gt;
&lt;P&gt;&lt;BR&gt;그리고 길의 보도블럭과 그옆 약간 높은 턱이 있는 곳을 비로 쓸 때 &lt;BR&gt;(보도블럭은 이빨, 턱은 잇몸이라고 생각하면)&lt;BR&gt;그 경계부분 홈은 어떻게 쓸어야 하는가?&lt;BR&gt;횡으로,종으로,대각선,홈 방향 등 모든 방향으로 쓸어야 하고&lt;BR&gt;빗자루 동작이 턱 위쪽으로 올라가 함께 쓸기도 해야 한다. &lt;BR&gt;즉 우선 칫솔을 여러 방향으로 왕복해야 하고&lt;BR&gt;잇몸도 이빨과 함께 닦는 것 처럼 잇몸 위로까지 칫솔을 움직여야 &lt;BR&gt;홈진 구석의 때를 제대로 충분히 없앨 수 있다.&lt;/P&gt;
&lt;P&gt;&lt;BR&gt;그래서&lt;BR&gt;칫솔모 끝이 닿아도 잇몸이 아프거나 상하지 않을 정도로, &lt;BR&gt;칫솔질 할 때 잇몸 맛사지 까지 되는 것으로 느껴질수 있을 정도로&amp;nbsp;&amp;nbsp; &lt;BR&gt;칫솔이 어느정도 상당히 많이 부드러워야 한다.&lt;BR&gt;그러자면 칫솔모 굵기가 요즘 나오는 보통 칫솔모 보다 &lt;BR&gt;직경이 훨씬 가늘어야 한다.&lt;/P&gt;
&lt;P&gt;&lt;BR&gt;보통 사람들은 예전 습관과 감각에 따라&lt;BR&gt;부드러운 좋은 칫솔을 덜 찾고 있지만 &lt;BR&gt;부드러운 칫솔이 뭔가 시원치 않고 덜 닦이는 듯이 느껴지더라도&lt;BR&gt;과거의 감각은 잘못된 습관이므로 잊어버리고 &lt;BR&gt;반드시 가지런하고 부드러운 칫솔에 익숙해 져야 한다.&lt;BR&gt;그러나 그런 좋은 칫솔이 과거 10여년 전부터 현재까지 시중 판매대에 &lt;BR&gt;거의 찾아 볼래야 찾아볼 수 없다.&lt;/P&gt;
&lt;P&gt;&lt;BR&gt;요즘 시중 슈퍼에 나온 칫솔을 보면 &lt;BR&gt;한심한 생각에 절로 한숨이 나온다.&lt;BR&gt;무슨 칫솔대 디자인과 칫솔모 모양 경연을 하나?&lt;BR&gt;칫솔은 생활이고 과학이지 무슨 손잡이 디자인 진열용 사치품이 아닌데...&lt;BR&gt;쉽게 외국 나가서 칫솔 사올수도 없고...&lt;/P&gt;
&lt;P&gt;&lt;BR&gt;얼마 전 딱 하나 약국에 나온다고 선전하는 것을 봤으니 &lt;BR&gt;그나마 천만 큰 다행이라 생각한다.&lt;BR&gt;B약품 P칫솔... &lt;BR&gt;난 아직 그걸 써보지는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lt;BR&gt;사진에 보니 칫솔모 심은 모양부터 좀 큼직한 것이 &lt;BR&gt;기능도 기준에 적합해 보인다.&lt;BR&gt;전에 그 회사에서 만들던 부드럽고 대단히 좋은 칫솔을 &lt;BR&gt;내가 알고 있기에...&lt;BR&gt;그때 그것은 지금까지 본 것중 최고로 좋은 칫솔이었지만&lt;BR&gt;칫솔대는 유행하는 디자인도 아니고 선전도 별로 하지 않아서&lt;BR&gt;소비자들에게는 잘 팔리지 않던 그 정직한 칫솔...&lt;/P&gt;
&lt;P&gt;&lt;BR&gt;10여년 전쯤 본인이 인터넷에 치약과 칫솔 얘기를 쓰고 나서&lt;BR&gt;그 좋은 칫솔이 약국에서 갑자기 없어지기 시작해서&lt;BR&gt;본인은 불야불야 어렵게 그 칫솔을 확보해서 &lt;BR&gt;지금껏 쓰고 있고 앞으로도 얼마간 쓸 량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다.&lt;BR&gt;그러나 지금은 그 올린 글이 사람들에게 잘 전파되지도 기억되지도 않고&lt;BR&gt;일반 소비자 대중이나 칫솔 제조회사의 제조에 하나도 반영되지 않고&lt;BR&gt;현재 시중 판매대에는 칫솔대 대자인과 허울좋은 칫솔모 경연만 요란하고 &lt;BR&gt;기능성 안좋은 괴상한 칫솔 외에, 좋은 반듯한 칫솔은 &lt;BR&gt;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다.&lt;/P&gt;
&lt;P&gt;&lt;BR&gt;최근 들어서, TV만 보더라도&lt;BR&gt;20대 중반 이상의 젊은 아가씨들은 잇몸쪽 앞니빨 사이가 &lt;BR&gt;검게 착색된 사람이 부쩍 많이 보이고,&lt;BR&gt;40대~50대 남자들은 앞니 틀이 약해지고 이가 빠져서 틀니를 한 사람이나&lt;BR&gt;이와 잇몸이 닿는 부위 잇몸이 검게 잇몸증세를 보이는 사람이 부쩍 보인다. &lt;/P&gt;
&lt;P&gt;&lt;BR&gt;즉 칫솔 구조 때문에 &lt;BR&gt;충분히 못 닦을수 밖에 없어서 이 사이 홈이 착색되거나 &lt;BR&gt;충치가 생기거나&lt;BR&gt;반대로 이 사이 홈까지 충분히 닦다가 잇몸을 상하거나&lt;BR&gt;딱딱한 칫솔로 이를 너무 세게 닦다가 이빨 면이 너무 닳아서 &lt;BR&gt;이가 시리거나 하는 등 여러 증상이 생긴다.&lt;/P&gt;
&lt;P&gt;&lt;BR&gt;그래서 좋은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며&lt;BR&gt;사람들에게 많이 전파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lt;BR&gt;(많은 소비자가 제품을 찾아야 즉 물건이 팔려야 업체들이 제조할 것이므로) &lt;/P&gt;
&lt;P&gt;&lt;BR&gt;사실 잇몸을 생각지 않고 이빨만을 생각한다면 &lt;BR&gt;딱딱하고 톱날형으로 심은 칫솔모가 더 잘 닦이고 좋을수도 있겠지만, &lt;BR&gt;잇몸에 칫솔이 함께 닿지 않으면 제대로 된 칫솔질이 안되기에 &lt;BR&gt;결국 잇몸이 상하지 않는 부드러운 칫솔로 구석구석 닦는 것이 &lt;BR&gt;최선인 것이다. &lt;/P&gt;
&lt;P&gt;&lt;BR&gt;결론적으로, 좋은 칫솔이 되는 조건을 요약하면 :&lt;BR&gt;우선 칫솔모 끝은 들쑥날쑥,장단 조합,또는 뾰죽하거나 비스듬하게 하지 말고&lt;BR&gt;두부썰듯 끝을 반듯하고 가지런하게 제조하고,&lt;BR&gt;칫솔모 심은 부분 모양은 타원형으로 하지 말고&lt;BR&gt;옛날처럼 직사각형으로 조금 길게 심고&lt;BR&gt;(둘째손가락 끝 마디 또는 엄지 끝마디 정도 ; 2.8cm~3.1cm), &lt;BR&gt;칫솔모는 복원력 있는 한 최대한 가늘고 부드럽고 균일하게 만들어야 한다.&lt;/P&gt;
&lt;P&gt;&lt;BR&gt;칫솔모가 가늘면 &lt;BR&gt;칫솔이 더 부드럽게 되기 쉽고 &lt;BR&gt;칫솔모 심은 구멍에 더 많은 숫자의 칫솔모를 심게 되어, &lt;BR&gt;구석구석 효과적으로 시간도 절약하며 이를 닦을수 있고&lt;BR&gt;잇몸에도 큰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맛사지 효과도 주어 &lt;BR&gt;잇몸도 튼튼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잇몸 건강을 생각한다면 아주 부드러운 칫솔이 필요하지만&lt;BR&gt;아주 부드러운 칫솔과 조금 덜 부드러운 칫솔을 하나씩 갖다 놓고&lt;BR&gt;가끔 한번씩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괜챦을 것 같기도 하다.&lt;/P&gt;
&lt;P&gt;&lt;BR&gt;또 한가지;&lt;BR&gt;시중에 보이는 어린이용 칫솔을 보면 &lt;BR&gt;칫솔모 심은 부분이 작은 것은 이해가 가지만&lt;BR&gt;칫솔모가 역시 너무 굵고 뻣뻣하다.&lt;BR&gt;게다가 칫솔모 재질이 성인용 칫솔보다 못한 것이 많은것 같고&lt;BR&gt;역시 성인용처럼 솔을 앞이나 옆으로 벌어지게 심은 것도 보인다.&lt;BR&gt;아이들 잇몸 피부는 어른보다 더 연약하므로&lt;BR&gt;훨씬 더 가늘고 부드러운 것을 쓰는 것이 마땅할 텐데&lt;BR&gt;이렇게 털이 뻣뻣한 것으로 칫솔질을 하면 &lt;BR&gt;자라나야 하는 아이들 잇몸이 어떻게 되겠는가?&lt;/P&gt;
&lt;P&gt;&lt;BR&gt;그리고 어렸을 때 부터 뻣뻣한 칫솔을 쓰는 것이 습관화 되어&lt;BR&gt;커서도 그런 뻣뻣한 칫솔을 써야 제대로 된 칫솔질인 줄로 느껴서 &lt;BR&gt;다시 뻣뻣한 칫솔만 찾아 쓰게 된다면&lt;BR&gt;결국 이가 누렇게-&gt;검게 착색이 되거나, &lt;BR&gt;너무 세게 닦아서 이빨 면이 마모되어 시린 이 등 문제가 생기도 한다.&lt;BR&gt;가끔 그 뻣뻣한 솔이 가끔 잇몸과 이 사이를 찔러 잇몸이 벌어지고&lt;BR&gt;벌어진 잇몸 사이에 낀 음식의 때를 철저히 못 닦게 되어 &lt;BR&gt;그것이 쌓여 치석이 되고, &lt;BR&gt;거기다 칫솔이 잇몸을 너무 세게 찌르고 자극해서 &lt;BR&gt;잇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약해져서 &lt;BR&gt;별 큰 증상 없이 이가 빠지거나, 여러 가지 잇몸 증상도 나오는 것이다. &lt;/P&gt;
&lt;P&gt;&lt;BR&gt;어린아이에게 까지 이런 굵고 뻣뻣한 칫솔이라니&lt;BR&gt;이게 무슨 짓인가?&lt;/P&gt;
&lt;P&gt;솔이 더 가늘고 더 부드럽고, 끝이 반듯이 잘린 좋은 칫솔을 제조하여&lt;BR&gt;아무 판단력이 없는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이와 잇몸을 &lt;BR&gt;보호해 주어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런 어린이용 칫솔이 없다면 우선&lt;BR&gt;어른용 칫솔중 털이 가늘고 부드럽고 끝이 반듯한 칫솔을 &lt;BR&gt;어떻게든 찾아서 써야 할 것이다.&lt;BR&gt;성인용 칫솔이라 해서 아이들 입에 안들어가거나 &lt;BR&gt;이를 충분히 닦기 어려운 것은 절대 아니며 &lt;BR&gt;오히려 부드럽고 큰 칫솔이 손을 덜 왕복해도 더 많이 닦이고&lt;BR&gt;같은 시간에 더 충분히 닦을수 있을 것인데,&lt;BR&gt;단지 아이들 입 벌리는 모양이 좀 덜 어울린다고 &lt;BR&gt;어른들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할 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타)&lt;/P&gt;
&lt;P&gt;&lt;BR&gt;새 칫솔을 쓰면 (새 신을 신었을 때와 같이) 늘 쓰던 좀 닳은 칫솔과 다르게 &lt;BR&gt;칫솔이 좀 억세거나 잇몸에 날카로운 자극을 주는 감이 1주~3주 있게 된다.&lt;BR&gt;그래서 처음에는 칫솔질 하는 힘을 종전의 반 이하로 줄여서 가볍게 닦고 &lt;BR&gt;칫솔 왕복횟수도 줄여야 할 것이다.&lt;BR&gt;그래도 잇몸에 아픈 자극을 주는 것이 싫다면&lt;BR&gt;칫솔 끝부분을 사포나 줄로 조금 여러방향으로 쓸어서 &lt;BR&gt;끝을 조금 부드럽게 갈아 쓸 수도 있을 것이다.&lt;BR&gt;마치 손톱을 깎고 나서 줄로 손톱 끝을 좀 부드럽게 하듯이...&lt;/P&gt;
&lt;P&gt;&lt;BR&gt;그리고 제조시에....&lt;BR&gt;칫솔질을 하다가 가끔 칫솔이 이를 벗어나서 칫솔대 모서리가 잇몸을 찔러서&lt;BR&gt;잇몸과 이 사이가 벌어지거나 피가 나기도 하는데,&lt;BR&gt;칫솔대의 칫솔모 심은 바닥의 가장자리 즉 바닥과 측면이 만나는 &lt;BR&gt;가장자리와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칫솔대를 제조하면 &lt;BR&gt;그 경우 잇몸 손상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lt;BR&gt;또는 각자가 직접 각진 모서리를 면도칼이나 줄로 깎아내도 되고...&lt;/P&gt;
&lt;P&gt;&lt;BR&gt;좋은 칫솔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그 누구일까?&lt;/P&gt;
&lt;P&gt;&lt;BR&gt;*** (추가로) 치약에 대하여:&lt;/P&gt;
&lt;P&gt;&lt;BR&gt;치약도 좋은 것과 덜 좋은 것이 있다. &lt;/P&gt;
&lt;P&gt;좋은 치약 판단은 &lt;BR&gt;칫솔질을 한 후 입냄새가 날 때 까지의 시간을 보고 판단한다.&lt;/P&gt;
&lt;P&gt;&lt;BR&gt;과거엔 칫솔질 후 두어시간만 있어도 입냄새가 많이 나는 치약이 있었지만 &lt;BR&gt;요즘은 많이 개선된 것 같다.&lt;/P&gt;
&lt;P&gt;&lt;BR&gt;어떤 치약은 거의 하루종일 입냄새가 안나는 좋은 치약도 있었지만,&lt;BR&gt;어떤 치약은 좋은 무슨 허브 에센스 등을 많이 첨가해서 값도 좀 비싼 것이&lt;BR&gt;1~2주일은 최고로 좋고 이빨도 2주일만에 다소 희어지게 하는 점은 &lt;BR&gt;대단히 훌륭한 기술력이지만,&lt;BR&gt;그 이후 입냄새는 다시 많이 나고 &lt;BR&gt;전에 괜챦던 치약으로 바꿔 써 봐도 소용이 없게 하는 &lt;BR&gt;이상한 치약도 있다. &lt;BR&gt;(참고로 그 치약에 밝힌 주요성분을 보면(J사의 A치약): 이산화규소,녹차추출물,&lt;BR&gt;키토산,자일리톨,프로폴리스,산화티탄,침강탄산칼슘,아미노카프론산,&lt;BR&gt;인산일수소칼슘,페파민트유,멘톨 등)&lt;/P&gt;
&lt;P&gt;&lt;BR&gt;그 치약이 박하냄새가 무척 많이 났었는데 &lt;BR&gt;아마 박하가 너무 많이 함유되어 (박하가 많이 함유된 바디샴푸와 마찬가지로)&lt;BR&gt;균의 내성을 길러준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lt;BR&gt;(그러나 나중에 또 다른 새로운 시중 치약 아무거나 바꿔 쓰니 &lt;BR&gt;냄새는 없어졌으므로, 결국 그 치약에 의한 입냄새는 큰 문제가 아니었다.)&lt;/P&gt;
&lt;P&gt;&lt;BR&gt;치약에는 &lt;BR&gt;보통 시중 슈퍼에 보이는 대량제조 치약들이 그런대로 무난한 것 같으므로&lt;BR&gt;그 중에서 잘 골라도 괜챦을 것 같다.&lt;BR&gt;그리고 일반적으로 소금이나 죽염도 좋다.&lt;BR&gt;그리고 비누와 마찬가지로&lt;BR&gt;가끔 치약을 바꿔가며 쓰는 것이&lt;BR&gt;내성이 생긴 충치균 등에 대처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그러나 항균성 식물 에센스 등 천연성분만 많이 함유한 비싼 치약은&amp;nbsp; &lt;BR&gt;오히려 균의 내성을 길러주고 균에 영양을 주는 역효과가 있는것 같고&lt;BR&gt;적절한 화학성분들(불소,살균제,보존제,발포제,미백제 등--자세히는 모름)도 &lt;BR&gt;상당량 포함시키는 것이 더 나을것 같다.&lt;BR&gt;어차피 치약은 먹는 것이 아니니까...&lt;/P&gt;
&lt;P&gt;&lt;BR&gt;설탕 등 당분은 충치균을 활발하게 해서 안좋지만&lt;BR&gt;자일리톨 성분은 맛은 달아 충치균이 좋아서 많이 먹지만 &lt;BR&gt;균이 그것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결국 균을 죽게 한다고 한다.&lt;/P&gt;
&lt;P&gt;&lt;BR&gt;또한 치약을 칫솔에 짤 때는, 치약 절약도 좋지만 &lt;BR&gt;좀 많은 양을 짜서 칫솔질 하는 것이 확실히 낫다.&lt;BR&gt;칫솔질 중 입에서 침이 나와서 치약이 많이 희석되기 때문일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 더...&lt;/P&gt;
&lt;P&gt;&lt;BR&gt;칫솔질 할때 거울을 보면 얼굴 모습을 보기 좋지는 않다.&lt;BR&gt;그래서 여자들은(일부 남자들도) 미에 반하거나 체면에 반하는 행동은 피하게 되어 &lt;BR&gt;더욱 충분히 못 닦는 원인이 된다.&lt;BR&gt;(또 디자인이 좋고 칫솔 머리가 둥글고 작은 칫솔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lt;BR&gt;그리고 입냄새에만 신경써서 낮에도 잠깐잠깐 대충 닦다가 &lt;BR&gt;그것이 습관이 되어 집에서도 대충 닦는다.&lt;BR&gt;물론 긴 머리 관리와 화장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고&lt;BR&gt;게다가 직장이라도 있으면 &lt;BR&gt;항상 시간에 쪼들릴 수 밖에 없겠지만... &lt;/P&gt;
&lt;P&gt;&lt;BR&gt;그래서 이빨이 누렇게 되거나 &lt;BR&gt;이빨 사이 홈이 모르는 사이에 검게 된다.&lt;BR&gt;그러나 칫솔질 할 때는 미적 감각은 접어 두고, &lt;BR&gt;항상 혼자만 거울을 보며 칫솔질 하다가 &lt;BR&gt;(사람이 볼 때는 다른 손으로 입가를 훔쳐내고, &lt;BR&gt;또는 가끔 입안의 치약을 뱉어내고...)&lt;BR&gt;구석구석 철저히 닦는 것에만 신경써야 한다.&lt;/P&gt;
&lt;P&gt;&lt;BR&gt;칫솔질 중 치약이 입 밖으로 흐르는 것이 흉해서 무척 꺼려지겠지만&lt;BR&gt;모든 이빨 사이와, 이빨과 잇몸과의 사이를-입안 어금니 뒷쪽까지 &lt;BR&gt;그리고 옆니 안쪽부분과 윗부분까지&lt;BR&gt;홈이 난 결 대로-홈의 직각방향으로-홈의 사선방향으로 &lt;BR&gt;상하로-좌우로-앞뒤로-사선으로 구석구석 왕복해야 &lt;BR&gt;제대로 닦은 것이라 할수 있다.&lt;/P&gt;
&lt;P&gt;&lt;BR&gt;보통 치아건강 3-3-3 법 (하루에 3번-식후 3분 이내-3분간)을 얘기하지만&lt;BR&gt;그것은 시간 없는 현대인이 딱딱한 칫솔만 쓸 때의 편법이라 할수 있고&lt;BR&gt;이를 제대로 닦으려면 3-3-5법으로 해야 한다.&amp;nbsp;&amp;nbsp; &lt;BR&gt;즉 아침에 3분, 점심에 3분, 저녁에 여유 있을 때는 5분(4~7분)을 닦는 것을&lt;BR&gt;얘기하는 것이다.&amp;nbsp; &lt;/P&gt;
&lt;P&gt;&lt;BR&gt;시간이 없는 낮엔 3분만 닦고&lt;BR&gt;시간이 충분한 저녁엔 5분(4~7분)간&lt;BR&gt;가늘고 부드럽고 반듯한 좋은 칫솔로 충분히 닦아야 한다.&lt;BR&gt;계속 3-3-3법으로만 닦는다면 &lt;BR&gt;지금의 착색,치석,잇몸질환 등의 상황이 개선되기 힘들다.&lt;BR&gt;단, 새 칫솔일 때는 칫솔모 끝 모서리가 날이 서 있으므로&lt;BR&gt;칫솔을 이빨에 조금 가볍게 닿도록 힘을 반으로 줄여야 하고&lt;BR&gt;칫솔 시간을 조금 줄여도 충분히 이가 닦일것 같다.&lt;/P&gt;
&lt;P&gt;&lt;BR&gt;우선 반듯하고 가늘고 부드러운 칫솔모를 우선 찾는 것이 중요하다.&lt;BR&gt;국내에 없으면 외국에서라도 찾아서...&lt;BR&gt;(20~30년쯤 전에는 슈퍼에 미국 칫솔이 나왔었는데 &lt;BR&gt;그것이 상당히 부드럽고 솔 끝이 반듯하게 잘려 있고&lt;BR&gt;칫솔모 심은 부분도 직사각형으로 좀 길고 좋아서 &lt;BR&gt;한동안 그것만 애용했었다)&lt;/P&gt;
&lt;P&gt;&lt;BR&gt;칫솔질 모습은 건강과 과학이지 용모나 미가 아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추가) 효과적인 칫솔질 방법&lt;/P&gt;
&lt;P&gt;&lt;BR&gt;칫솔질 방법을 얘기하려 하니&lt;BR&gt;무슨 유치원생 교육하는 것도 아니고&lt;BR&gt;참 우스운 일인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lt;BR&gt;우리가 어려서 부터 하던 방식을 습관적으로 계속하는 경향이 있기에&lt;BR&gt;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습관을 바꾸는 적극적인 노력도 필요하다.&lt;BR&gt;여기에 적는 본인이 하는 방식이 가장 훌륭한 방법은 아니겠지만&lt;BR&gt;참고해서 필요한 부분은 자신에 맞게 나름대로 응용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lt;/P&gt;
&lt;P&gt;&lt;BR&gt;우선 칫솔질 순서는 우리들중 대부분이 그렇게 하듯이 &lt;BR&gt;앞니-&gt;옆니 순이어야 한다.&lt;BR&gt;옆니부터 칫솔질을 하다가 앞니부터 하는 것으로 바꾼 후&lt;BR&gt;칫솔질 할때 자주 나던 피가 하나도 안 나는 경우가 많다.&lt;/P&gt;
&lt;P&gt;&lt;BR&gt;우선 칫솔대를 수평으로 잡고 앞니에 대고 &lt;BR&gt;상하로 닦고, 좌우로 왕복하고, 30도 정도 사선으로 닦아서&lt;BR&gt;이 사이 특히 잇몸 가까운 구석부분, 이와 잇몸이 만나는 부분 등도&lt;BR&gt;구석구석 잘 닦아야 한다.&lt;BR&gt;그러나 손에 너무 힘을 줘서 이를 강하게 하거나 너무 많이 닦는 것도&lt;BR&gt;이빨 면이 깎이게 되어 이빨을 상하여 시린 이 등 어러 문제가 생기므로&lt;BR&gt;가볍게 힘 조절을 잘 해서 적절히 닦아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가끔 칫솔대 머리,칫솔모,음식물 등이 이와 잇몸 사이를 찔러서 &lt;BR&gt;잇몸 사이가 벌어졌거나 아프다면&lt;BR&gt;아프지 않게 사선으로 각도를 잘 잡아서 닦거나 &lt;BR&gt;며칠간 칫솔이 그곳에 가까이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lt;BR&gt;그곳을 신중히 잘 관리하면 자연치유력에 의하여 &lt;BR&gt;며칠만에 그곳이 다시 붙을수 있지만,&lt;BR&gt;그곳의 관리를 잘 못하거나 오래되면 &lt;BR&gt;잇몸탈락,잇몸 약화, 치석,잇몸병,이빨빠짐 등 여러 잇몸질환이 생기는 &lt;BR&gt;큰 원인이 되는것 같다.&lt;/P&gt;
&lt;P&gt;&lt;BR&gt;그리고 칫솔 왕복중 칫솔대가 이빨 끝을 벗어나서 잇몸을 찔러서&lt;BR&gt;아프고, 이와 잇몸사이가 탈락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lt;BR&gt;칫솔대를 손가락으로 가볍게 잡는둥 마는둥 하고 칫솔질을 해야 하며,&lt;BR&gt;지렛대 원리 즉 칫솔대 두 부분을 손가락으로 반대쪽으로 밀면서&lt;BR&gt;아예 칫솔대를 잡지 않고 칫솔질 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이 좋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BR&gt;칫솔이 너무 뻣뻣하거나 잇몸에 자극이 심할 때는&lt;BR&gt;칫솔질 각도를 사선 등으로 해서 방향을 잘 잡거나&lt;BR&gt;때로는 입을 조금 벌려 윗니와 아랫니가 좀 떨어지게 하면 &lt;BR&gt;잇몸을 덜 아프게 할 수도 있다.&lt;/P&gt;
&lt;P&gt;&lt;BR&gt;다음 앞니 뒤쪽은 칫솔대를 수직으로 세워 수직방향으로 왕복해서 &lt;BR&gt;앞니,송곳니 등으로 한차례 순회하고--&gt;&lt;BR&gt;다음엔 칫솔대를 수평으로 하여 수평과 사선방향으로 왕복하며 닦는다.&lt;/P&gt;
&lt;P&gt;&lt;BR&gt;(칫솔끝으로 이빨에 원을 그리며 돌리며 닦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만 &lt;BR&gt;잇몸부분이 너무 많이 찔리거나 자극되고 &lt;BR&gt;이빨의 때를 닦아내는 데도 별로 효과적이지 못한것 같다.) &lt;/P&gt;
&lt;P&gt;&lt;BR&gt;위와 같은 요령을(가로로,세로로,사선,아래윗니 사이 벌림 등) 응용하여&lt;BR&gt;옆니 바깥쪽(위아랫니 함께)-&gt;옆니 위쪽-&gt;어금니 뒤쪽(목쪽)-&gt;옆니 안쪽을&lt;BR&gt;닦고 반대쪽 이도 이렇게 닦는다.&lt;BR&gt;옆니 윗부분(아래 윗니가 닿는 부분)도 가로 세로로 닦아야 하는데,&lt;BR&gt;이빨과 이빨 사이에 충치가 잘 생기므로 가로로도 꼭 닦아야 한다.&lt;BR&gt;특히 어금니 뒤쪽(목방향 쪽)도 칫솔대 각도를 잘 잡아서 잘 닦아야 한다.&lt;/P&gt;
&lt;P&gt;&lt;BR&gt;칫솔질이란 것은 칫솔모가 아무리 가늘어도 &lt;BR&gt;이빨끼리 붙은 부분과 그 아래 이 뿌리 사이는 잘 닦아낼수 없는데,&lt;BR&gt;가끔 &quot;치실&quot;로 이빨들 사이의 음식 찌꺼기 등을 닦아내야 &lt;BR&gt;충치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lt;BR&gt;그러나 보통 칫솔질 때는 이빨들 사이 홈을 따라 칫솔을 움직여서 &lt;BR&gt;가능하면 치약이 이 사이에 많이 침투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lt;/P&gt;
&lt;P&gt;&lt;BR&gt;참고로, 최대한 빨리 이빨 전체를 효과적으로 닦는 시간은 :&lt;BR&gt;1. 앞니 상하 안쪽까지&amp;nbsp; : 1분&lt;BR&gt;2. 옆니 상하 안쪽,위쪽과 뒤쪽까지 : 좌우측 각각 1분씩&amp;nbsp; &lt;BR&gt;3. 나머지 치약 짜고 입안 헹구고 목 가글링 하고 물 닦는 것 까지 : 1.5분&lt;BR&gt;합계 : 4.5분이 최소로 걸리는 시간인 것 같다.&lt;BR&gt;이것은 칫솔이 위에 말한것 처럼 가지런하고 칫솔모 심은 부분이 길고 &lt;BR&gt;칫솔모가 가늘고 부드러운 최상 품질일 때의 최소 소요시간이므로,&lt;BR&gt;요즘 나오는 칫솔모가 이상하고 칫솔모 심은 면의 크기도 적은 칫솔들을 쓴다면&lt;BR&gt;이보다 1.5~2배의 시간이 걸려야 겨우 어느정도 닦을수 있을 것 같다.&lt;BR&gt;게다가 잇몸도 상하고 아프기도 하고 구석구석 덜 닦이는 곳도 있게 될 것이고...&lt;/P&gt;
&lt;P&gt;&lt;BR&gt;그리고 &lt;BR&gt;칫솔질을 한 방향으로만(상하로만 또는 좌우 가로로만 등으로) 해서는&lt;BR&gt;아무리 오래 닦아도 이 사이의 오목한 곳에 칫솔이 아예 닿지 않거나 &lt;BR&gt;충분히 닿지 않은 곳이 생기기 쉽다.&lt;BR&gt;그래서 상하,좌우,종횡,사선 등으로 360도 전체 방향에서 움직여서 닦아야 한다.&lt;/P&gt;
&lt;P&gt;&lt;BR&gt;어떤 사람은 앞니,좌측니,우측니를 순서대로 닦기도 하고&lt;BR&gt;어떤 사람은 칫솔대를 앞니와 좌우 이로 번갈아 가며&lt;BR&gt;부산하게 움직이기도 하나 &lt;BR&gt;그것은 개인 취향이며, 얼마나 안 닦인 곳이 없이 &lt;BR&gt;칫솔끝이 구석구석 철저히 긁어 때를 벗기느냐가 더 중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한 가지...&lt;BR&gt;찬물로 이빨을 너무 헹구면 나중에 평소에 물을 먹을 때 입에 찬 물이 닿으면 &lt;BR&gt;이빨이 시린 증상이 생기거나 심해지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든다.&lt;BR&gt;(대부분은 충치나 풍치 등 치과질환 때문에 아프거나 시린 형상이 있으므로 &lt;BR&gt;우선 처음엔 병원부터 가 봐야 겠지만) &lt;BR&gt;특히 찬물에 이빨이 잠시 닿은 후 다시 뜨거운 물이 이빨에 닿으면 &lt;BR&gt;찬 기운이 이빨 안쪽으로 더 깊이 밀려 들어가서 &lt;BR&gt;신경에 나쁜 자극을 주는것 같고 &lt;BR&gt;이빨 시린 증상이 더 생기거나 더 심해지는 것 같다.&lt;BR&gt;그냥 찬물로만 입안을 헹구는 것도 이빨에 좋지 않고 &lt;BR&gt;미지근하거나 조금 따뜻한 물이 가장 좋은것 같다.&lt;BR&gt;조금 뜨거운 물이 먼저 이빨에 잠시 닿은 후에 찬물에 닿는 것은 &lt;BR&gt;더운 기운이 이빨 속으로 밀려 들어가게 되어 신경에 이상이 조금은 덜한것 같다.&lt;BR&gt;그러나, 차거나 더운 기운이 밀려 들어간다는 것은 단지 그렇게 느낄 뿐이고&lt;BR&gt;실제로는 신경에 차거나 더운 자극의 변화를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지만... &lt;BR&gt;그렇지만 실제로 찬 기운과 뜨거운 기운이 서로 쫓고 쫓기는, &lt;BR&gt;즉 금방 섞이지 않고 초기에는 서로 다투고 밀어내는 관계인지도 모른다. &lt;/P&gt;
&lt;P&gt;&lt;BR&gt;손에 찬 물이 닿거나 냉온욕을 할 때도 그런 것 같다.&lt;BR&gt;즉 찬 물이 피부에 얼마간 닿은 후 뜨거운 물이 닿으면&lt;BR&gt;피부 감각이 이상해 지고 신경에 안좋은 자극이 되어 충혈,알레르기 등의 &lt;BR&gt;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lt;BR&gt;그래서 몸에는 뜨거운 물이 먼저 닿은 후 찬 물이 닿는 것이 조금 나은것 같고&lt;BR&gt;그러나 그저 따뜻하거나 미지근한 물이 가장 좋을 것이다.&lt;BR&gt;어떤 신문에서 보니 추운 공기가 닿으면 목이 벌겋게 부풀고 가려운 증상이 생기는 &lt;BR&gt;&quot;한랭 알레르기&quot;가 냉온욕이나 사우나를 너무 해서 생길수도 있다고 한다.&lt;BR&gt;냉온욕을 할 때 찬물에 몸을 담구고 너무 몸을 차게 한 상태에서&lt;BR&gt;뜨거운 탕에 갑자기 들어가서 &lt;BR&gt;몸의 신경들이 이상을 일으킨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건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건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빗자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빗자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풍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풍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거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거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치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충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앞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앞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잇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잇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어금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어금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치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치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치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칫솔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칫솔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연치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연치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이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착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착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야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톱니모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톱니모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왕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왕복&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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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낭충과 초파리성 날파리가 얼굴과 피부를 망친다--09.8.12추가/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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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sjinn.7920719</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0T12:50:52Z</updated>
	    <published>2008-10-20T12:50: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모낭충과 초파리성 날파리가 얼굴과 피부를 망친다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lt;BR&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Batang&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1] 모낭충&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여드름의 주 원인이 모낭충이다. &lt;BR&gt;피부 아토피의 원인중 상당수도 모낭충과 집먼지 진드기와 &lt;BR&gt;아주 작은 날파리이며, &lt;BR&gt;다른 원인에 의한 아토피라도&lt;BR&gt;모낭충과 집먼지진드기와 초소형 날파리가 있으면 &lt;BR&gt;아토피가 훨씬 더 심해지며, 낫기도 훨씬 더 어려워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요즘에는 모낭충이 번성하여 &lt;BR&gt;사람들 거의 전부에 모낭충이 있다고 한다.&lt;BR&gt;여드름 원인에 다른것도 있겠지만(여드름균,곰팡이,세균 등), &lt;BR&gt;모낭충은 벌레이기 때문에 &lt;BR&gt;그보다 백분의 일 이상 작은 백혈구가 잡아먹을 수도 없고 &lt;BR&gt;다른 면역체계가 방어하기엔 역부족이며 특효약도 없는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가장 박멸하기 힘든것이 모낭충이고, &lt;BR&gt;모낭충을 죽이거나 감소시킬 정도의 처치라면 &lt;BR&gt;다른 원인들은 거의 없어질 것이다. &lt;BR&gt;따라서 여드름 치료에는 모낭충을 위주로 생각해야 한다. &lt;BR&gt;&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모낭충은 피지가 많이 있는(나오는) 사춘기와, &lt;BR&gt;지루성 피부에서 더 번성한다.&lt;BR&gt;사람 몸에서 얼굴,등,가슴에 기름이 많이 있으므로 &lt;BR&gt;그곳에 모낭충이 번성할수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얼굴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더 잘 번성한다.&amp;nbsp; &lt;BR&gt;즉, 모낭충은 열을 좋아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낭충 개체수가 어떤 원인(호르몬,피지,열,면역능력,체질 등)에 의하여&lt;BR&gt;많이 늘어났을 때 (1제곱센티미터당 15마리 이상) &lt;BR&gt;여드름 등이 생긴다고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사춘기 호르몬이 왕성할 때 뿐만 아니라 나이 들어서도 &lt;BR&gt;얼굴이나 등에 기름이 많고 열이 많은 사람은 &lt;BR&gt;모낭충에 의하여 여드름(?)이 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특히 원적외선 난로나 전등이 쬐면 얼굴이 근지러워지는 것은&lt;BR&gt;모낭충이 준동하는 원인이 많을 것이다. &lt;BR&gt;더운 열에 모낭충이 활동하느라 움직이는것 같고, &lt;BR&gt;또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몸의 피나 면역체계가 활발해 지므로 &lt;BR&gt;모낭충이 그 공격을 피하느라 움직이는 건지도 모르며,&lt;BR&gt;또 모낭충이 갉아먹었던 진피 등 살에 모세혈관 확장으로 &lt;BR&gt;피가 들어가는 감각도 있을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 &lt;BR&gt;피지가 없는 몸의 다른부위(팔다리,발 등)에서는, &lt;BR&gt;피부에 난 땀구멍 등 구멍들로 모낭충이 파고 들어갔다 해도&lt;BR&gt;인체 면역체계의 합동공격이나 외부 약물에 &lt;BR&gt;모낭충이 숨을곳이 없고(피지 속에 숨어야 하는데), &lt;BR&gt;모낭충이 일생에 3번 탈피할 때 공격을 당해서 그런지, &lt;BR&gt;알을 숨길곳도 없기 때문인지 &lt;BR&gt;어쨌든 모낭충이 번성하지 못한다.&lt;BR&gt;그래서 일정기간후 아무 증세가 없어서 &lt;BR&gt;모낭충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lt;BR&gt;그러나 모낭충은 그곳에서 거의 없어지지 않고 숨어 있다가는&lt;BR&gt;몸의 저항력 등이 약해지거나 일정한 조건이 되면 &lt;BR&gt;다시 활동하는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에 미세한 나일론 섬유조각 같은 이물질이 들어와서 &lt;BR&gt;백혈구가 잡아먹지 못할 정도로 크면 &lt;BR&gt;피부에서 피지를 분비하여 그 이물질을 싸서 &lt;BR&gt;피부 밖으로 내 보낸 것을 확대경으로 본 적이 있다.&lt;BR&gt;그래서 모낭충 알이나 껍질이나 모낭충을 이물질로 인식하여&lt;BR&gt;피지를 많이 분비하는 것 같고&lt;BR&gt;그 피지를 모낭충이 먹으며 그 속에 숨어 살며 알을 낳고&lt;BR&gt;더 번성하는지도 모르겠다.&lt;BR&gt;혹시 모낭충이 피부에 피지를 더 분비하도록 하는 성분을 방출하는지도 모른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그래서 사춘기 피지 때문에 모낭충이 번성하고, &lt;BR&gt;그 모낭충들이 또 피지 발생을 촉진시켜서 자기 생존을 도모하고... &lt;BR&gt;피부가 모낭충 침입을 방어하느라 피지를 만들고, &lt;BR&gt;그것을 모낭충이 더 이용하는지도 모르겠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때로는 피부에 뭐가 나서 긁으면 &lt;BR&gt;피지가 뭉친 딱딱한 피지 알갱이가 나올때가 있다.&lt;BR&gt;그 속에 모낭충이나 모낭충 알이나 껍질이나 배설물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가 모래알 뿌린것 같이 돋아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lt;BR&gt;우선 간지럽고 가렵고, &lt;BR&gt;그것이 곪기도 하고,&lt;BR&gt;처음에 작은 모래 모양이 점점 굵은 모래 모양이 되고, &lt;BR&gt;또 가려우니까 세게 긁거나 짜서 피부가 변형되고 융기/함몰되고, &lt;BR&gt;굳은 피지로 모공이 커지고, &lt;BR&gt;때로는 얼굴에 작은 혹이나 사마귀나 검버섯이 생겨서 점점 커지기도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피부 털 모근에 피지가 공처럼 뭉쳐서 털이 빠지기도 하고,&lt;BR&gt;모낭충으로 인해서 머리털이 직접 빠지게 하거나 &lt;BR&gt;머리가 가려우니까 머리 감을때 더 세게 긁게 되어서 &lt;BR&gt;대머리가 되는 큰 원인을 제공하며,&lt;BR&gt;눈썹 등 털 부위도 자주 긁게 되어서 &lt;BR&gt;결국 모근을 상해서 털을 성기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눈밑의 좁쌀처럼 돋아나는 것과, &lt;BR&gt;목의 쥐젖이라 하는 것(살이 작게 많이 돋아난 것)도 &lt;BR&gt;이 모낭충 때문이라 하기도 하고,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가슴,팔 등에서는 켈로이드(굳게 뭉친 살이 피부에 생겨서 길게 커지는 것&lt;BR&gt;--- 체질,상처,모낭충이나 옴벌레 등에 의하여 생기는 것으로 생각되며, &lt;BR&gt;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한다) 를 만들기도 하는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낭충이 얼굴에서 일정숫자(1제곱센티미터당 15마리 이상) 가 되면, &lt;BR&gt;사춘기에는 갑자기 여드름이 만발하고&lt;BR&gt;(왕성한 피지분비와 뺨의 열기에 의하여 모낭충이 번성하고 &lt;BR&gt;그것을 죽이기 위해 피가 몰리고 염증이 생기는 것일 것임), &lt;BR&gt;얼굴에 돋아나는 것이 생겨서 가렵기(간지럽기) 시작한다. &lt;BR&gt;턱부위 등은 피지가 굳어서 알갱이가 나오기도 하며,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나이 든 사람도 간혹 여드름처럼 나기도 하지만, 보통은 &lt;BR&gt;점이나 검버섯이나 사마귀를 만드는 주 원인이 되는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amp;nbsp; &lt;BR&gt;그럼 왜 병원에서 얼굴 여드름 등에 모낭충 얘기를 잘 안하는가?&lt;BR&gt;모낭충을 효과적으로 박멸하는 특효약이나 특별한 방법이 없기 때문에&lt;BR&gt;듣는사람 께름직해서 마음 안좋고 의사도 속수무책인데&lt;BR&gt;누가 그 얘기를 꺼내고 싶고, 그 얘기를 듣고 싶겠는가?&lt;BR&gt;사람은 누구나 불가항력적인 일은 회피하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이기에, &lt;BR&gt;얘기를 안꺼내게 되고, 또 그 말을 듣기도 싫어하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모낭충 대처법&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여드름의 최대 원인인 모낭충!&amp;nbsp; &lt;BR&gt;이것들은 피부에 난 구멍 속 깊숙히 또는 피지속에 숨어 피하기 때문에 &lt;BR&gt;완전히 없애기는 현재로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lt;BR&gt;즉 아직 모낭충을 쉽게 박멸하는 효과적인 약은 별로 없는것 같다. &lt;BR&gt;그래도 모낭충을 억제/감소시킬수 있는 가장 가까운 방법은&lt;BR&gt;&quot;세안&quot; 즉 좋은 비누나 크린싱 제품으로 세안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항균작용이 강한 화장품도 유용하겠지만 &lt;BR&gt;그러나 모낭충 억제와 항균은 비누를 위주로 하고, &lt;BR&gt;피부의 영양,보습 등은 화장품을 위주로 하는 것이&lt;BR&gt;조금 더 합리적이고 효과적이라고 볼수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나 좋은 비누나 크린싱 제품이나 화장품을 찾아내기가 어렵고&lt;BR&gt;설혹 그런 훌륭한 제품을 만들었다 해도 &lt;BR&gt;요즘은 1주일 이상 효과를 보기 어렵다.&lt;BR&gt;그래서 여드름이 낫기 어렵고 &lt;BR&gt;따라서 사람들의 고민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먹는 약은 좀 어려운 것 같다.&lt;BR&gt;피지 속으로 숨어 피하는 진드기같은 벌레이기 때문에...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약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lt;BR&gt;특효약은 없는 것 같은데, &lt;BR&gt;곰팡이(무좀,칸디다 등)에 바르는 연고나&amp;nbsp; &lt;BR&gt;옴(역시 모낭충과 마찬가지로 피부 진드기의 일종)에 대한 연고도&lt;BR&gt;다소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으나 (물약보다는 연고형이 나은것 같다),&lt;BR&gt;계속 써 봐야 1주일이면 약효가 떨어지고 완전히 나을수도(박멸할수도) 없으니까 &lt;BR&gt;꼭 필요할 때만(가려울 때만) 다른 것들과 번갈아 한두번씩 쓰는 것이 &lt;BR&gt;좋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한두가지 약으로 또는 한두가지 비누나, 약초나, 가루로 &lt;BR&gt;모낭충을 많이 없애기는 힘들다. &lt;BR&gt;약이나 사용 성분에 내성이 생긴놈이 또 번성하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그래도 다소 효과있는 방법은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땀을 흘리는 것과 피지를 줄이는 것(음식,사우나 등)은 언제나 좋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가끔 모낭충에 의한 가려움에 (모낭충에 대한 항균,살충,억제 효과를 알아보는데 &lt;BR&gt;가려움이나 근지러움이 얼마나 감소되는지가 가장 쉽고 일반적이고 &lt;BR&gt;가장 확실한 증거/지표이다)&lt;BR&gt;배갈 등 독한 술, 소금물, 식초, 신김치 국물, 담배필터 우린물 등을 바르기,&lt;BR&gt;바닷물 세수 등도 하루 내지 며칠간은 효과가 있다.&lt;BR&gt;(이것들에도 모낭충이 금방 내성을 갖는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무좀약PM을 물에 50%쯤 희석하여 솜으로 찍어 얼굴에 발라보니 &lt;BR&gt;(간단히 화장지에 약을 찍어서 물을 틀고 적당히 적셔서 사용했음), &lt;BR&gt;며칠 정도는 가려움도 없고 며칠간 상당히 효과가 있었지만, &lt;BR&gt;바른 다음날 부터 얼굴 껍질이 약간씩 일어나서 눈에 보이므로 &lt;BR&gt;사람들에게 절대 권할바는 아니나 &lt;BR&gt;(혹시 만약 약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하므로 극히 주의해야 한다), &lt;BR&gt;경험을 나누는 의미에서 적어 본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병원에서는 여드름 난 곳을 째고 &lt;BR&gt;살충성분약(종류가 뭔지는 모르겠음)를 발라주는 병원도 있는것 같다. &lt;BR&gt;그것도 모낭충이 처음 나는 사춘기에나 그렇게 하지, &lt;BR&gt;모공과 땀구멍들이 전부 기름기가 많고 또 피지의 뿌리가 깊어진 성인은 &lt;BR&gt;그렇게 할수 없을 것이다.&lt;BR&gt;또 그 약 바른 곳이 검게 착색되어 흉하고, 무척 오래가는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간혹 팔다리 등 피부에 돋아난(즉 모낭충 등이 있는) 부분을 &lt;BR&gt;뾰족한 것으로 깊이 찌르고&lt;BR&gt;무좀약PM을 그 부분에 깊이 충분히 스며들게 몇차례 며칠간 하면 &lt;BR&gt;흉터 없이 낫는 것을 보았다.&amp;nbsp; &lt;BR&gt;그렇게 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두면 &lt;BR&gt;그 부분이 굳어서 부풀고 착색되어 계속 남는 수도 있다. &lt;BR&gt;그러나 아무나 그렇게 하라고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 &lt;BR&gt;체질에 따라 약이 맞지 않는 사람도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애완견에 사는 모낭충에 참기름을 발라서 치유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lt;BR&gt;(모낭충이 호흡을 못해서 질식해서 죽는지도 모르겠다). &lt;BR&gt;그래서 얼굴에 참기름을 발라 봐도 별로 신통치 않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식물 에센스나 항균성 있는 가루 등을 잘 조합해서 &lt;BR&gt;비누나 크린싱 제품이나 화장품을 만들어서 사용해도&lt;BR&gt;처음 얼마간(1~3주일 정도)은 좋은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 같지만,&lt;BR&gt;그러나 모낭충이 천연성분의 독성을 극복하고 나면 &lt;BR&gt;그 천연성분이 오히려 모낭충을 살찌게 하는 영양물질이 되어&lt;BR&gt;때로는 모낭충이 더 활발해 지는것 같다. &lt;BR&gt;그래서, 먹이가 될수 없는 화학물질 중에서 효과적인 것을 찾아 &lt;BR&gt;천연물과 잘 배합해서 비누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올리고당을 먹으면 충치균이 아주 좋아해서 많이 먹지만 &lt;BR&gt;올리고당 성분을 소화시키지 못해서 결국 충치균이 죽는것 처럼,&lt;BR&gt;모낭충이 잘 먹으면서도 모낭충을 죽게 하는 물질을 찾는다면&lt;BR&gt;좀 더 희망이 보일 것이다. &lt;BR&gt;사람 피부에는 아무런 해도 주지 않고...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본인이 평소 항상 실험해 보는 것은 &quot;비누&quot;이다. &lt;BR&gt;화장품은 간혹 써 봐도 모낭충의 근본적인 감소에는 약한 것 같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비누 판별도 많은 경험과 어떤 판단기준과 안목의 터득이 있어야 한다.&lt;BR&gt;보통 사람들은 좋고 나쁜 비누를 구분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lt;BR&gt;본인도 처음 몇년간은 &lt;BR&gt;조금 나은 비누를 아주 좋은 비누로 알고 계속 썼던 때가 있었다.&lt;BR&gt;그러나 지금 생각하면 그 비누가 그때는 좋았지만 &lt;BR&gt;몇달을 계속 쓰다 보니 모낭충이 그 비누에 적응해서&lt;BR&gt;효과가 없어졌던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마찬가지로, 화장품도 구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비누 판별은 &lt;BR&gt;일단 얼굴에 가려움이(모낭충이 번성하면 가려우니까) 없어지는 것을&lt;BR&gt;위주로 하고, &lt;BR&gt;피부가 솟아나오는 발진 등이 없어지는지 등 피부 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lt;BR&gt;매일 관찰해서 판별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사람에 따라 양상이 다른지 요즘 기운이 바뀌었는지 &lt;BR&gt;계속 써서 2주일 이상 좋은 효과가 지속되는 비누를 거의 발견하기 힘들다.&lt;BR&gt;비누 만드는 연구와 재료와 기술은 좋아진 것 같지만&lt;BR&gt;처음 1주일간은 피부 상태가 대단히 좋아지는데&lt;BR&gt;다시 모낭충이 번성해서 그 상태가 오래 가지 못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여기에 상품명을 쓰는 것은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lt;BR&gt;오직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서이니 너무 과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lt;BR&gt;그리고 좋은 제품을 널리 알려서 &lt;BR&gt;다른 비누 제조자들이 이것을 참고하여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 &lt;BR&gt;비누 품질의 향상과 또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의 &lt;BR&gt;눈물을 닦아주도록 하기(고민을 해소해 주기) 위함입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본인이 지금까지 20여년간 유심히 써본 비누증 &lt;BR&gt;여드름에 최고로 좋은 비누는 &quot;태평양 참솔비누&quot; 였다. &lt;BR&gt;그 다음이 애경 님프비누와 야채비누 약초비누 유황비누 등등이었다. &lt;BR&gt;(위 모두가 12년 정도 이전에 나왔고 지금은 제조하지 않는다).&lt;BR&gt;(이것들은 슈퍼에서 팔던 싼 대량생산제품이라 &lt;BR&gt;값비싼 원료가 별로 안들어가도&lt;BR&gt;모낭충 등 여드름에 훌륭한 비누를 간혹 만들수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본인 경험상 보면, &lt;BR&gt;비싼 원료를 넣은 비싼 제품이라고 해도&lt;BR&gt;싼 대량생산제품보다 못한 것도 많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각종 천연 항균성분이나 피부에 좋은 영양성분을 많이 함유한 비싼 비누도 &lt;BR&gt;처음엔 피부 상태가 모든 면에서 대단히 좋아졌더라도,&lt;BR&gt;일정기간(1~3주일) 사용 후 모낭충이 그 항균성분들을 극복하고 나면&lt;BR&gt;오히려 모낭충이 그 천연성분들을 더 좋아하고 더 번성해서 &lt;BR&gt;결과적으로 피부에 더 나쁜 경우도 많은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천연재료에다 인체에 해가 적으면서 영양이 없는 화학성분을 &lt;BR&gt;조금 가미하여 만든 비누가 &lt;BR&gt;일반적으로 항균 능력이 더 오래 가고 더 좋은 비누가 될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최근 또는 현재 상당히 좋은 비누로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G 세이비누, 식물나라 허브비누, 태평양 인삼비누, 카톨릭교구에서 나오는 하늘샘비누,&lt;BR&gt;부광약품 내츄럴100비누, 녹차비누, 슈퍼에서 파는 상표 없는 오이비누,&lt;BR&gt;여관 등 숙박업소에 비치하는 이름없는 비누 등이 좋은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조금 비싼(3000원~10,000원) 좋은 것으로는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정우당의 닥나무비누, 에센죠이의 지성비누, 인산죽염에서 나오는 인산죽염비누, &lt;BR&gt;히라미드사이트의 마법의 비누, 김정문 알로에비누, 오리팬비누,&lt;BR&gt;프랑스 아로마세라피급 허브 그라시아(아나이스) 금비누와 은비누(국내에서 제조시 추가로&lt;BR&gt;공간에너지(토션파)를 주입했다 하므로, 그래서 우수성이 조금 더 추가된 것으로 생각되며,&lt;BR&gt;다른 비누 제조 업체들도 앞으로 이것을 본받아서 허브,토션파 등 여러모로 &lt;BR&gt;더 연구,개선해야 할 것이다.) 등이 좋은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lt;BR&gt;좋은 비누라도 계속해서 만년 효과가 나는것은 아니므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동일한 비누를 연속적으로 사용해서 효과가 계속되는 기간으로 &lt;BR&gt;평가하고 순위를 매겨 보면 ;&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과거의 참솔비누 : 과거엔 1개월 이상 &lt;BR&gt;나머지 위에 열거한 비누 : 1주일~3주일이며, &lt;BR&gt;기타 여기에 쓰지 않은 보통 비누는 대부분 1주 이내일 것이다.&lt;BR&gt;(그리고 효과가 나는 기간이 끝난 비누는 일정기간(수주일~수개월) 후에 &lt;BR&gt;다시 또 효과를 보지만, &lt;BR&gt;효과를 보는 기간이 2/3 ~1/4 정도로 줄어든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외국의 무슨 모낭충용 몇만원 하는 비싼 비누도,&lt;BR&gt;약국에서 파는 여드름용 비누도 &lt;BR&gt;본인이 별로 써보지는 않았지만 &lt;BR&gt;효과가 3주일 이상 가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지금까지 수많은 비누를 써 본 경험으로 비추어 봐서... &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어떤 한 비누가 좋은지를 알고 싶다면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몸의 컨디션(음주,라면먹기 등),피부상태,화장품 등을 &lt;BR&gt;일정하게 유지한 다음,&lt;BR&gt;그 비누를 쓰기 시작하면서&lt;BR&gt;우선 피부에 근질거리는 가려움을 위주로 보고, &lt;BR&gt;나머지 발진,피부상태,색상,매끄러움 등은 부수적으로 관찰하고, &lt;BR&gt;괜챦은 비누인것 같으면 &lt;BR&gt;피부상태나 가려움이 다시 생기거나 피부상태가 나빠지는 것이 &lt;BR&gt;발견될 때 까지 계속 쓰며, &lt;BR&gt;(그 지속되는 기간으로 비누를 평가한다)&lt;BR&gt;그런 다음, 비누를 바꿔서 &lt;BR&gt;전에 좋게 느껴지던 비누나 새로운 비누를 다시 계속해서 시험해 보면 되며,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과정을 일정기간후 주기적으로 여러 차례 반복하면 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나 이 비누 판별이 절대 쉽지는 않다.&lt;BR&gt;음식,음주여부,땀,기온,생활습관,수면상태,물리적인 피부자극,&lt;BR&gt;화장품 등 내외부 조건이 항상 변하고&lt;BR&gt;피부의 좋고 나빠지는 주기가 있고, 일정하지도 않고&lt;BR&gt;모낭충이 활동하는 주기도 있고, 그것도 일정하지 않고 &lt;BR&gt;직전에 사용하던 비누와 화장품의 피부에 대한 영향 등등 &lt;BR&gt;무수한 변수가 있으므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또 다른 비누 등에 대해서는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일반적으로 &quot;비누&quot;가 &quot;크린싱 제제&quot; 보다 더 순하고 좋은것 같다. &lt;BR&gt;(세탁비누나 길거리에 아주 싼 비누는 제외&lt;BR&gt;--- 세탁비누 등은 간혹 검버섯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전에 액체로 된 크린싱비누 몇종류를 써 봤는데 &lt;BR&gt;효과좋은 비누보다 더 좋은 크린싱 제품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lt;BR&gt;그러나 적절한 화학물질과 에센스,허브,한방재료,자연물질 등을 &lt;BR&gt;잘 조합하면 &lt;BR&gt;(비누와 마찬가지로) 좋은 제품을 만들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화장품들도 대부분 항균성분이 다소 들어 있는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그러나 모공을 축소한다는 따금거리는 아스트린젠트 화장수는 &lt;BR&gt;항균력은 약하고 피부 자극만 주어 &lt;BR&gt;결과적으로 피부 저항력을 약화시키는 것 같다. &lt;BR&gt;게다가 모공에 피지와 모낭충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lt;BR&gt;인위적으로 모공을 축소해 봐야 무슨 효과가 있겠는가?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어떤 바디 크린싱 액을 얼굴에 1주일간 세수하다가 &lt;BR&gt;피부를 상해서 몇주간 고생한 적이 있다. &lt;BR&gt;(모낭충을 1주일간은 억제하지만(즉 얼굴에 가려움이 없었지만) &lt;BR&gt;결국 살아남은 모낭충의 내성만 강화시키고, 피부 면역성을 떨어뜨려서&lt;BR&gt;몸의 다른 부위(이마 부위)로 모낭충이 더 번져 버렸다.&lt;BR&gt;(번진 이유는 세숫수건 관리를 잘 못한 원인이 더 컸는지도 모르지만...)&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 &lt;BR&gt;그 크린싱 액에 많이 나는 &quot;박하향 성분&quot;은 &lt;BR&gt;피부에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주지만, &lt;BR&gt;모낭충 등 균충류를 더 강하게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많이 든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황토나 맥반석 속에는 &lt;BR&gt;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작용을 하는 성분들이 많아서 &lt;BR&gt;좋을것 같기도 하고&lt;BR&gt;녹차성분은 피부에 좋은 역할은 있겠지만&lt;BR&gt;모낭충 항균력은 좀 약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전기 알칼리 이온수기의 산성수와 알칼리수로도 세수를 해 봤지만 &lt;BR&gt;모낭충 항균력에는 약하고, 피부를 약화시키고 거칠게 하는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목욕용 연수기로 만든 물로 세수해 보니 ; &lt;BR&gt;(소모되면 소금 한웅큼으로 다시 회복시켜서 반영구적으로 쓸수 있는것)&lt;BR&gt;피부가 하얗게 되고 깨끗해 지고 여드름 등이 감소되는것 같다. &lt;BR&gt;아마 이것이 강한 연수(단물)라서 &lt;BR&gt;세수할 때 얼굴에 칠한 비눗물을 헹굴때 &lt;BR&gt;미끌미끌하며 비눗물이 빨리 씻어지지 않는 성질이 있는데 &lt;BR&gt;그 때 모공 등에서 녹여낸 피지가 &lt;BR&gt;모공 주위나 피부에 다시 달라붙는 것을 막고 &lt;BR&gt;피지 등이 물에 잘 씻겨나가게 하므로&lt;BR&gt;피지(그리고 피지와 함께 있을 모낭충과 그 시체,배설물 등도) 제거에 &lt;BR&gt;대단히 좋고 &lt;BR&gt;결과적으로 모낭충이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 것 같다.&lt;BR&gt;또한 좋은 비누의 효과를 증가시킬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따라서 여드름,모낭충 등에 대해서는 연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참고로 비누 판단기준에 대하여;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를 부드럽게 하거나 영양을 주는 성분들은 &lt;BR&gt;비누나 화장품 회사에서 많이 연구하고 많이 발전해 있다.&lt;BR&gt;생알로에 등을 얼굴에 발라도 (알로에 농축액도 같다)&lt;BR&gt;피부보호와 저항력 회복과 촉촉함에는 아주 좋지만, &lt;BR&gt;그러나 피부 표면의 상태보다 &lt;BR&gt;피부 내부에 모낭충 등 균충류가 번성할수 없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 표면에 영양을 주어 피부 상태가 일시적으로 좋게 보인다 해도 &lt;BR&gt;피부 속에서 모낭충이 피지와 살을 갉아먹고, &lt;BR&gt;배설물과 탈피한 껍질을 마구 버리고, 새끼를 계속 번식시키고 있다면,&lt;BR&gt;결국은 얼마후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것이므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피부의 저항력을 유지 또는 강화시키면서도 &lt;BR&gt;반면 모낭충 등 균은 효과적으로 억제,소멸할수 있는 제품이 &lt;BR&gt;가장 필요하며,&lt;BR&gt;그런 성능을 갖춘 우수한 제품은 아주 적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요즘처럼 모낭충이 만연한 시대의 소비자들은 &lt;BR&gt;그런 강한 항균효과를 포함하는 비누,화장품이라야 &lt;BR&gt;진짜 좋은 비누,화장품이라고 인식해야 하며, &lt;BR&gt;스스로 그런 판단하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항균효과 있는 제품은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모낭충 등에 대한 항균.살균 성능이 있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2.모낭충의 내성 방지를 위한 다양한 성분 함유와 구성비와 &lt;BR&gt;성분간 조화가 중요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즉, 살균/항균효과가 있는 물질 여러 종류를 잘 배합해서&lt;BR&gt;(성분과 배합비율 등을 잘 조절해서) &lt;BR&gt;모낭충에 내성이 생기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 요점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3. 비싼 천연영양성분이 화학성분에 비해 너무 많이 들어 있는 제품은 &lt;BR&gt;초기 1~3주만 아주 좋고 그 이후는 피부에 더 나쁜것 같다. &lt;BR&gt;따라서 피부에 해로움이 비교적 적은 여러 석유화학성분을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lt;BR&gt;꼭 필요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즉, 계면활성제 등 화학성분은 모두 나름대로 &lt;BR&gt;일정한 항균 역할이 있는것 같다. &lt;BR&gt;화학성분중 피부보다 모낭충에 훨씬 더 해를 주고 &lt;BR&gt;모낭충에 내성도 덜 생기게 하는 성분을 찾아서 잘 배합해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아무리 훌륭한 전문가가 &lt;BR&gt;아무리 항균성이 우수한 비싼 성분을 많이 포함해서 &lt;BR&gt;비누를 제조했다고 해도, &lt;BR&gt;그것이 꼭 좋은 비누가 될지는 아무도 알수 없다. &lt;BR&gt;그리고 모낭충을 죽이는 화학살충살균성분을 몇종류 첨가했다고 해서 &lt;BR&gt;피부에서 원하는 효과를 영구히 발휘하는 것도 아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오직 실제로 사용해 봐서 (여러 사람이) &lt;BR&gt;검증해 봐야만 알수 있는 것이다. &lt;BR&gt;그래서 좋은 비누 만들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전세계에서 제조되어 나오는 비누중 &lt;BR&gt;그런 좋은 비누를 만들 확률이 5%도 안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아무리 좋은 비누를 사용하고 있어도,&lt;BR&gt;그것이 좋은 비누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니, 그것도 문제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한가지, 모낭충 살충.살균능력이 있는 좋은 비누가&lt;BR&gt;약간 자극성이 있거나 피부를 불가피하게 약간 거칠게 하는 것 같다. &lt;BR&gt;그러나 감촉이 부드럽고 피부가 희어지고 촉촉하고 화장이 잘 받는 것 만으로 &lt;BR&gt;기준을 삼아서는 안되며, &lt;BR&gt;모낭충에 의한 간지러움 여부를 더 중요시 해서 관찰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우리가 열심히 찾아내야 할 것은 ;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 저항력을 약화시키지 않으면서 &lt;BR&gt;모낭충 등에는 살충/항균효과가 있는 성분,&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를 좋게 하고 피부에 영양을 주면서도 &lt;BR&gt;모낭충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모낭충을 억제하는) 영양성분,&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면서도 모낭충에 내성이 적게 생기는 물질 또는 조성비율.혼합성분 등을 &lt;BR&gt;찾아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항균성이 강하면서 피부에 피해가 적은 좋은 비누와, &lt;BR&gt;항균성은 적으면서 피부에 피해가 더 많은 비누는 &lt;BR&gt;잘 판단해서 구분할줄 알아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여드름에 아무리 효과가 좋은 비누도&lt;BR&gt;그 사실을 제대로 평가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lt;BR&gt;또 아무리 좋은 비누도 그것 하나만 계속해서 사용하면 &lt;BR&gt;일정기간 후 좋은 효과가 없어진다는 점을 사람들은 모르기에&lt;BR&gt;다른 비누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나면 판매대에서 없어진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그 동일한 회사에서 그 후에 나온 다른 비누들이 &lt;BR&gt;전에 제조했던 비누보다 못한 것을 보면, &lt;BR&gt;비누 제조 전문가들조차도 &lt;BR&gt;그 비누의 가치와, 포함된 성분와 모낭충과 피부에 대한 정확한 작용과 특성을 &lt;BR&gt;자세히 알기가 어려운 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본인이 바라는 바는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든 비누와 세안제품을 만든 회사는 &lt;BR&gt;그 비누의 성분과 조성비 등을 공개해서&lt;BR&gt;다른회사가 그것을 참고하여 더 좋은 비누를 만들수 있도록, &lt;BR&gt;그래서 피부 트러블과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lt;BR&gt;많은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줄수 있기를 바랍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것이 모든 기업의 사명인 &lt;BR&gt;자리이타(自利利他;나에게 이익되고 타인에게도 이익되도록 하는것)의 정신과 &lt;BR&gt;홍익인간(弘益人間;널리 인간사회에 이롭게 하라)의 정신에 부합한다.&amp;nbsp; &lt;BR&gt;&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또한 우리 사용자들은 &lt;BR&gt;내성에 대한 대책으로 (자기에게 좋다고 판단된) 여러 비누를 &lt;BR&gt;주기적으로(1~3회 또는 1일~3일 간격으로) 번갈아 쓰는 것이 최선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효과가 항상 영원한 만능 비누는 없다.&lt;BR&gt;이 점, 다른 화장품이나 약도 마찬가지일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본인은 문외한이지만, &lt;BR&gt;모낭충 없애는데 신통한 약품이 없는 현 시점에서 &lt;BR&gt;앞으로 초고주파(마이크로파),초저주파,토션파나 초음파가 효과적일 것 같다.&lt;BR&gt;(날파리 등 모든 해충에도 이런 전자기파 등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lt;BR&gt;그러나 피부를 상하지 않고 모낭충만 죽이려면 &lt;BR&gt;토션파에 의한 모낭충,날파리의 유인, &lt;BR&gt;초저주파,초고주파,초음파에 의한 생리 장애,번식 장애 유발 등 &lt;BR&gt;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이다. &lt;BR&gt;시중에 나오는 얼굴맛사지용 초음파는 모낭충에 효과가 없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최근에는 병원에서 레이저로 피지 분비세포를 많이 파괴하여 &lt;BR&gt;여드름이 많이 감소하고 피부 상태가 좋아진 것을 TV에서 본 적이 있다.&lt;BR&gt;피지는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보호하고, &lt;BR&gt;모래나 티끌같은 작은 이물질을 감싸서 피부 밖으로 내 보내는 &lt;BR&gt;등의 역할을 하는것 같은데, &lt;BR&gt;피지가 너무 많은 얼굴에서는 피지 분비세포가 좀 줄어도 별 문제는 없고, &lt;BR&gt;오히려 필요한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는 혹시 모낭충의 번식을 못하게 하는 물질이나, 탈피를 못하고 &lt;BR&gt;죽게 하는 물질 등도 많이 연구하여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추가로;&lt;BR&gt;얼굴에 여드름 등이 잘 나는 체질은 &quot;라면&quot;과 &quot;술&quot;이 제일 큰 적이다. &lt;BR&gt;둘 다 몸의 면역력을 약화시켜서 증상을 더 심하게 하는것 같다.&lt;BR&gt;튀긴 것과 기름 종류,고기의 지방도 별로 좋지 않다.&lt;BR&gt;라면은 국수처럼 일단 몇분간 삶아서 찬물에 헹궈낸 다음&lt;BR&gt;재차 끓여 먹으면, 맛도 개운해 지고 몸과 피부에도 괜챦은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 일상생활에서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 세숫수건의 잘못된 사용이 모낭충 확산의 제일 큰 원인중 하나이다.&lt;BR&gt;한번만 얼굴을 닦은 후 새것으로 갈아 줘야 한다. &lt;BR&gt;그래서 우리가 보통 쓰는 두껍고 큰 수건보다 &lt;BR&gt;이발소나 미용실에서 쓰는 얇고 작은 1,000원짜리 수건이 좋을 것이다. &lt;BR&gt;그러면 세탁할 때 수건이 물에 불었을 때의 부피도 줄고 &lt;BR&gt;특히 물과 세제의 절약, 빨리 건조되는 등 여러 면에서 아주 바람직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2. 한번 쓴 수건을 다음에 또 쓰려면 &lt;BR&gt;얼굴을 닦을때 세게 닦지 말고 톡톡 두드려 대충 닦아야 한다. &lt;BR&gt;(세게 닦으면 비누세수에 안빠져나온 모낭충이 수건으로 빠져나와 &lt;BR&gt;다음번에 또는 다음날 닿는 피부에 옮기므로).&lt;BR&gt;그리고, 수건 한쪽면 가운데 부분으로만 얼굴을 닦고 &lt;BR&gt;양쪽 가로는 귀부분을 닦으며,&lt;BR&gt;뒤쪽 면은 얼굴 이외의 다른 곳을 닦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3. 세수할 때 이마 경계선,귀의 위,목 아래 오목한 곳에 &lt;BR&gt;비누가 남아있지 않도록 물로 잘 씻어내야 한다.&lt;BR&gt;(비누거품 속에 얼굴에서 나온 모낭충이 옮겨지므로). &lt;BR&gt;비눗물이 튄 곳도 씻어내야 한다.&lt;BR&gt;(목욕할 때는 겨드랑이 밑의 비누도 잘 씻어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4. 세수할 때 비누칠을 하는 순서도 &lt;BR&gt;팔,목,귀부터 칠하고 얼굴은 제일 나중에 칠하는 것이 좋겠지만 &lt;BR&gt;그러기는 힘들것이다. &lt;BR&gt;그리고 얼굴에 칠한 비누를 헹궈낼 때에도&lt;BR&gt;아예 샤워기로 씻어 내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것이다.&lt;BR&gt;또 발과 다리를 씻을 때도 새 물로 닦는 것이 좋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5. 목욕할 때는, 머리와 얼굴을 먼저 씻은 후, &lt;BR&gt;(머리와 얼굴도 각각 따로따로 씻고)&lt;BR&gt;몸은 그 다음에 따로 씻어야 한다. &lt;BR&gt;얼굴의 모낭충이 몸의 다른곳 (특히 겨드랑이 등 연약한 피부) 에 &lt;BR&gt;퍼지지 않도록...&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6.몸을 수건으로 밀 때도 등 부분을 제일 나중에 밀어야 한다 &lt;BR&gt;(등의 모낭충이 다른곳에 옮기지 않도록-- &lt;BR&gt;---얼굴 여드름이 있는 지루성 체질은 등에도 기름기가 많고 &lt;BR&gt;따뜻하므로 모낭충이 사는 경우가 많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7. 세수나 목욕한 다음 마지막엔 찬물로 식히는 것도 좋을 것이다. &lt;BR&gt;찬물이 모공.땀구멍 등을 축소시키과 신경을 자극하는 효과와 &lt;BR&gt;피부 열을 식혀서 모낭충이나 염증균을 &lt;BR&gt;일정시간 덜 활동적이게 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8. 목욕후 물기를 닦을때도 &lt;BR&gt;등과 얼굴을 제일 나중에 닦아야 한다. (몸-&gt;등-&gt;머리-&gt;얼굴 순으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9. 얼굴에 화장품을 솜으로 닦아낼 때는 &lt;BR&gt;여드름이 없는 부위(이마,귀,턱 등 기름기가 적거나 &lt;BR&gt;모공과 피지가 덜 열려있는 곳)를 먼저 닦고 &lt;BR&gt;뺨을 나중에 닦아야 한다.&lt;BR&gt;(뺨의 모낭충이 다른곳에 덜 퍼지도록).&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0. 평소에 얼굴에 땀이나 기름을 닦을 때도 &lt;BR&gt;눈두덩,입주위,턱,이마 등 피지 구멍이 덜 열린 부위부터 닦는 것이 좋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11. 화장품을 바를때는 항상 세수한 후에 바르는 것이 좋다. &lt;BR&gt;(모낭충을 손에 의하여 이곳저곳 옮기지 않으려면 &lt;BR&gt;충이 어느정도 제거된 상태가 좋으므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2. 자기 직전에 세수하고, 베개피도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lt;BR&gt;(옆으로 앞으로 돌아누울 때 얼굴의 모낭충이 목이나 귀에 옮기므로). &lt;BR&gt;아니면 매일 얇은 수건(머리에 쓰는 두건 등)을 &lt;BR&gt;베개 위에 새로 덮어서 베면 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3. 잠잘때 얼굴에 닿는 이불 가장자리도 주의해야 한다.&lt;BR&gt;--- 얼굴이 닿았던 이불에 모낭충이 옮겨 붙어 있다면 &lt;BR&gt;그것이 턱 등 다른 피부에 옮아 갈수 있으므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4. 옆으로 팔베개를 하고 눕지 말것&lt;BR&gt;(모낭충이 팔로 옮겨진다---팔은 기름이 적어서 모낭충이 번성하지는 않지만 &lt;BR&gt;감염된 부위가 가렵고 작게 돋아나거나, &lt;BR&gt;결국 팔에 점,주근깨,발진 등이 생기거나, &lt;BR&gt;술을 먹었을 때나 몸의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발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lt;BR&gt;그리고 모낭충이 두꺼운 옷도 뚫고 들어가므로, &lt;BR&gt;몸에 밀착된 옷에 얼굴 기름과 땀을 닦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 &lt;BR&gt;15. 손등을 얼굴에 대고 엎드리지 말것 (얼굴의 모낭충이 손등에 옮겨진다). &lt;BR&gt;얼굴에 닿았던 부분은 화장지로 닦거나 최소한 손으로 비벼야 한다 &lt;BR&gt;(손의 마찰에 의해 모낭충이 죽도록).&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16. 아무나 하고 볼을 서로 비비거나 뽀뽀나 키스를 하지 말것 &lt;BR&gt;(그때 닿는 부위(뺨,코,턱 등)로 모낭충이 옮겨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7. 수건과 옷에 붙은 모낭충은 세탁을 하면 거의 없어지는것 같다.&lt;BR&gt;그리고 세탁후 뜨거운 열기로 말리거나, 볕에 바짝 말리거나&lt;BR&gt;다리미로 다리거나, 영하의 추운 곳에 며칠 두거나 하면 더 나을 것이다. &lt;BR&gt;그래도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물로 삶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8. 피부가 계속 가려운(간지러운) 부분을 계속 긁기만 하고 &lt;BR&gt;계속 방치해서는 안된다.&lt;BR&gt;결국 그곳이 염증 등 여러 문제를 일으켜 결국 변형과 착색 탈모 등의 &lt;BR&gt;원인이 되기 때문에&lt;BR&gt;어쨌든 가려운 현상을 빨리 없애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얼굴 부분이 가렵거나, 팔다리가 발진이 나는 듯 하면 :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1. 연고류(무좀,옴 등 피부기생 충균류에 바르는 것)를 바르거나, &lt;BR&gt;2. 독한 술(배갈 등), 식용 식초, 진한 소금물 등을 바르거나,&lt;BR&gt;3. 항균성이 있는 비누로 씻거나 항균성 있는 화장품을 바르거나 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우선 비누는(화장품은 본인은 안쓰므로 생략) 좋은 비누를 &lt;BR&gt;2~5종류 갖다놓고,&lt;BR&gt;&amp;nbsp;하나를 1회~10여회씩(또는 1일~수일씩) 번갈아 사용하며, &lt;BR&gt;물은 연수(소금으로 주기적으로 재생해서 쓰는 이온교환수지형 등)로 &lt;BR&gt;세수하는 것이 좋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가려울 때 또는 항상 바르는 것은(아래 것들을 한두번씩 번갈아 사용):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 알콜 40~50도 술에 허브 잎(모든 허브가 나름대로 항균.항충기능을 한다고 하는데, &lt;BR&gt;로즈마리는 화분에 잘 자라고 솔잎향이 나고, 발모에도 좋다고 하므로 그것을 추천) &lt;BR&gt;생잎줄기를 잘라서 넣고 그것을 바르거나, &lt;BR&gt;2) 시중에 집먼지진드기 제거 스프레이(허브로 만들어서 피부에 무해한 것)를 &lt;BR&gt;얼굴에 뿌리거나, &lt;BR&gt;3) 항균성이 좋은 허브 에센스들(라벤더,로즈마리,티트리,프로폴리스 등)을 &lt;BR&gt;섞어 스프레이를 직접 만들어서 뿌리거나,&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4) 간혹 가려운이 심할 때는 옴에 바르는 연고(감마벤젠 제제)나, &lt;BR&gt;무좀에 바르는 연고(그중 어떤 무좀약 성분은 효과 없는것도 있음)를 바르거나...&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위와 같이 하는 것이 모낭충 억제에 현실적으로 그나마 가장 효과적인 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것들은 일시적으로 몇시간~하루동안은 효과가 있으므로,&lt;BR&gt;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가끔 긁기만 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추가로 한마디...)&lt;BR&gt;&quot;스피루리나&quot;가 열대성 바다이끼 종류로서 영양성분이 탁월한 영양보조식품인데 &lt;BR&gt;(클로렐라와 비슷하지만 영양가와 효과에 있어 그것보다 더 좋다고 함), &lt;BR&gt;그것을 먹으면 피지와 여드름이 많이 줄어들고 얼굴피부 좋아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한가지 &quot;알칼리수(알칼리환원수)&quot;를 먹으면 비만에도 좋고 &lt;BR&gt;몸의 활성산소도 제거하고 혈액을 알칼리화 하므로 몸의 모든 건강에 &lt;BR&gt;큰 도움이 되며, &lt;BR&gt;피지와 여드름이 감소되고 얼굴 피부가 대단히 좋아진다.&amp;nbsp; &lt;BR&gt;특히 전기분해 알칼리수 보다, 전기가 필요없이 자연미네랄로만 만든 &lt;BR&gt;알칼리환원수 &quot;유엠&quot;이라는 것이 몸에 좋은 토션파 에너지(기)를 &lt;BR&gt;추가로 전기-기술적으로 집어 넣어서 더 좋은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9회 구운 죽염이 혈액을 정화하고 몸의 염증을 낫게 하고 &lt;BR&gt;암,당뇨 등 많은 성인병과 난치병과 다른 수많은 병에도 &lt;BR&gt;죽염을 대량으로 또는 계속 오래 먹으면 낫는 수가 있다고 하는데, &lt;BR&gt;죽염이 또한 알칼리성이라서 위에 쓴 것과 같이 &lt;BR&gt;건강이나 피부에도 좋을 것이므로&lt;BR&gt;죽염을 상시 복용하는 것도 여러 면에서 대단히 좋을 것이다.&lt;BR&gt;소금이 고혈압 등 성인병을 악화시키고 몸에 안좋다고 하지만, &lt;BR&gt;그것은 몸에 좋은 미네랄들을 거의 없앤 정제염이나 &lt;BR&gt;공해물질이 많이 함유된 소금을 말하는 것이며,&lt;BR&gt;죽염은 그런 정제소금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봐야 하며,&lt;BR&gt;유익한 미네랄과 약성이 살아있고 오염물질을 없앤 것이기에 &lt;BR&gt;요즘 현대인들의 몸에 많이 부족하다는 여러 미네랄도 보충되어&lt;BR&gt;오히려 건강에 아주 좋은 일종의 &quot;보약&quot;으로 봐야 한다. &lt;BR&gt;그래서 죽염을 연구해서 최고의 혈액정화 약으로 완성시킨 &lt;BR&gt;한국의 화타선생 &quot;인산 김일훈&quot; 선생이 직접 자제분에게 전수한 &lt;BR&gt;&quot;인산죽염&quot;이 우선 가장 믿을만 하고 효과가 좋을 것이다.&lt;BR&gt;물론 그분의 제자들이 전수받아 만든 죽염도 &lt;BR&gt;그만큼 좋은 것이 없지는 않겠지만...&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상과 같이 일상생활에 주의해야 할 점이 많지만,&amp;nbsp; &lt;BR&gt;모낭충에 과민증(노이로제)이 걸릴 필요는 없다.&amp;nbsp; &lt;BR&gt;사람이 죽는것도 아닌 기껏 여드름이나 생기는 모낭충 때문에, &lt;BR&gt;더구나 자기도 똑같은 모낭충이 있으면서&lt;BR&gt;(사람들이 거의 다 모낭충이 있는데 &lt;BR&gt;다만 그 개체수가 적거나 활동이 억제되어 증세가 없을 뿐임을 모르고) &lt;BR&gt;너무 과민해 져서 대인관계에 지장을 줄 필요는 없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본인은 다만 &lt;BR&gt;우리가 소홀히 넘어가는 일에도 그런 개연성이 있고 &lt;BR&gt;실제로 위와 같은 일이 많다는 점과, &lt;BR&gt;스스로의 생활에서 조심하라는 것이다.&amp;nbsp; &lt;BR&gt;특히 자기 얼굴에 모낭충성 문제가 있는 사람은 &lt;BR&gt;자기 몸의 다른 부위에 모낭충을 옮기지 않도록 &lt;BR&gt;조심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2] 초파리성 날파리&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낭충과 더불어 신경써 봐야 할 것은 초파리성 날파리이다.&lt;BR&gt;근래에 들어 초파리와, 초파리성 날파리가 번성하여 전국 어디든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파리 종류는 기본적으로 모두 잡식성이고 &lt;BR&gt;모두 사람과 동물에 잘 달려든다 (즉 동물의 체액,혈액,세포 등을 먹을수 있음). &lt;BR&gt;특히 그것들이 배가 고플때는 음식이든 사람이든 가리지 않는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초파리는 크기가 2~3mm로 &lt;BR&gt;포도 등 과일에 잘 달려드는 눈이 빨간 놈이 오리지널이고 &lt;BR&gt;(같은 크기의 눈이 검은 놈도 이와 비슷한 식성이 조금은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보다 더 작은 1~2mm되는 눈이 검은놈과,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또 이것보다 훨씬 더 작은(0.5~1mm)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lt;BR&gt;먼지만한 날파리들도 많이 있는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눈 검은 초파리와, 더 작은 놈과, &lt;BR&gt;먼지만한 눈에 잘 안보이는 날파리가 &lt;BR&gt;건물(집) 안에서 사람에게 달려드는 주범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집안에 방충망을 가볍게 통과하여 들어와서는 &lt;BR&gt;장농밑,틈새 등 어두운 곳에 숨어있다가 &lt;BR&gt;주로 어두워질 때 특히 사람이 잘때 &lt;BR&gt;사람의 다리,팔,손,얼굴 등에 달려들어 &lt;BR&gt;날카로운 털이 난 혀끝으로 피부를 흠집내어 파서 &lt;BR&gt;체액,세포 등을 핥아먹는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여드름 중 빨갛게 돋아나서 &lt;BR&gt;모기처럼 많이 가렵지도 않으면서 수시로 근지러운 것이 &lt;BR&gt;긁어도 시원치도 않고 &lt;BR&gt;몇주일 잘 없어지지도 않고 오래 가는 것 중에 &lt;BR&gt;이 초소형 날파리가 파먹은 것이 상당부분일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것들 입안 침에는 소화액과 신경 마취성분인지가 있어서 &lt;BR&gt;사람 피부를 햝아도 피부에 자극감도 없고&lt;BR&gt;(게다가 이 파리들은 날아가는 소리까지 나지 않아서 &lt;BR&gt;우리가 물리는 때를 알수 없음), &lt;BR&gt;핏속으로 흩어지지도 않고 몰려 있어서 &lt;BR&gt;몇일~몇주일 빨갛게 솟아 있고 &lt;BR&gt;결국 그곳에 피부가 약간 솟은채로 흉터가 남거나, &lt;BR&gt;소화되어 곤죽이 된 살을 짜내어 &lt;BR&gt;그 부분이 영구 함몰되기도 하고, 또 점이 되기도 한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아마 그 입 안 침속에 &lt;BR&gt;소화성분과 신경을 마비시키는 성분들이 있어서 &lt;BR&gt;물린 피부 부분의 살,혈관,신경 등을 용해시키기 때문에 &lt;BR&gt;피부가 융기,흉터,함몰,착색을 만들지 않나 생각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물린데를 수시로 긁어서 &lt;BR&gt;간혹 그 돋아난 끝이 허물이 벗겨진 자국이 보일 때가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날파리는 아토피 피부등 진물이 나는 곳을 좋아하고, &lt;BR&gt;밤마다 그것이 달려들었던 곳은 &lt;BR&gt;자꾸 긁게 되어서 더 헐거나 심해지므로 &lt;BR&gt;집안에 아토피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lt;BR&gt;이 날파리에 물리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lt;BR&gt;이놈들이 밤에 몸의 여러곳을 물어서 &lt;BR&gt;그곳들을 긁어서 아토피가 생긴 경우도 많을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물론 아토피 원인은 &lt;BR&gt;체질,음식 알레르기,공해물질,집먼지 진드기,모낭충,옴,가루세제,유리섬유 등 &lt;BR&gt;여러가지이겠지만 &lt;BR&gt;가능하면 그런 개연성 있는 것들을 모두 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lt;BR&gt;특히 세탁이 중요한데, &lt;BR&gt;유리섬유 가루가 묻은 옷은 따로 세탁해야 하고, &lt;BR&gt;세탁 후에도 세탁기를 잘 씻어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놈들은 주로 아기같은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더 좋아하며, &lt;BR&gt;입냄새,발냄새,땀냄새,반찬냄새,참기름냄새,파냄새 등을 좋아하며 &lt;BR&gt;보통 사람의 손발,팔다리,얼굴 등을 파 먹는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심하게 물린 곳은 그 물린 곳의 가려움도 수 주일씩 가고, &lt;BR&gt;그 솟은곳이 긁어 터져서 진물이 나기를 수차례 반복해서 &lt;BR&gt;그 타액섞인 뭉쳐진 진물덩어리가 바깥으로 스며나와 다 없어질 때 까지, &lt;BR&gt;무엇이 닿거나 이불속에 있을때 마다 가렵다.&lt;BR&gt;그것이 나은 상처(착색과 흉터 등)도 수개월~수년간 남는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작은 파리라고, 집안에 몇마리야 별것 아니라고 무시했다간 &lt;BR&gt;큰코 다친다. &lt;BR&gt;한두마리가 있어도 몇주에 걸쳐 수십~수백군데를 물릴수도 있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또 사람에 따라 이것들이 더 달려드는 사람이 있다. &lt;BR&gt;특히 피부가 연하고 부드러운 사람과, 땀이 많은 사람을 좋아한다. &lt;BR&gt;(사람중에는 모기나 개미가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 &lt;BR&gt;이 초파리성 날파리가 잘 안 달려드는 사람도 있는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이놈들은 집안에 어두운 곳에 숨어있다가 수시로 날아다니지만 &lt;BR&gt;워낙 작고 소리도 없고 가볍고 빠르고 영리하고 민감해서 &lt;BR&gt;간혹 드물게 언듯언듯 보일 뿐, 보통 거의 안보이지만 &lt;BR&gt;안보인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낮에도 &lt;BR&gt;책상 밑, 의자 밑, 소파밑, 장농틈, 싱크대 밑, 식탁 밑, 욕실 등에서 &lt;BR&gt;숨어서 먹이(사람)를 기다리고 있다가 &lt;BR&gt;사람의 움직임이 없으면 나와서 다리,팔 등을 문다. &lt;BR&gt;혹시 다리에 앉는 것을 간혹 느끼고 다리를 내려다 보면 &lt;BR&gt;벌써 순식간에 없어져서 거의 절대 볼수 없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새로운 냄새가 나면 거의 이것들이 한번 나와서 살펴보고 들어가고&lt;BR&gt;음식이나 사람 몸이면 달려들기 좋은 아주 가까운 곳에 숨어 있다가&lt;BR&gt;5분 이상 기다리며 조용한 기회를 엿본다. &lt;BR&gt;거의 사람의 지능과 똑 같다고 보면 되며,&lt;BR&gt;움직이고 숨는 속도와 판단력을 보면 &lt;BR&gt;그 부분은 사람의 두뇌에 못지 않은 지능인 것 같다. &lt;BR&gt;특히 보통으로 날다가도 숨는 곳으로 들어갈 때는 &lt;BR&gt;순간적으로 초고속으로 찾아 들어가서 숨으므로 &lt;BR&gt;어디에 어떻게 날아가서 숨는지 우리 눈으로는 도저히 알수가 없다. &lt;BR&gt;그러니까 지금까지 사람들이 &lt;BR&gt;이 초소형 날파리가 사람을 무는 것을 &lt;BR&gt;알지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한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놈들은 모기약에도 잘 안죽고, 소리도 안나고 &lt;BR&gt;몸을 물 때도 우리가 못 느끼기 쉽고 &lt;BR&gt;물린 후 몇분~몇십분이 지나서야 근질거리기도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놈들이 사람 몸을 번개처럼 빠르게 돌아다니며 혀로 맛을 본 곳은 &lt;BR&gt;그 부위 전체가 수차례 조금씩 가렵다가 말겠지만, &lt;BR&gt;밤에 손,팔 등 몸의 한 곳에서 본격적으로 많이 파먹은 곳은 &lt;BR&gt;솟아오르고,진물이 수시로 나고,수시로 근질거리고 오래(몇주일 이상) 가고 &lt;BR&gt;최후에는 착색되고 솟아나거나 함몰된 흉터나 점이 되기도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초파리성 날파리 습성 등&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요즘들어 갑자기 전국적으로 초파리와, 초파리성 날파리 &lt;BR&gt;(초파리 크기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더 작은 초소형 날파리) 들이 &lt;BR&gt;많아지고 있는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놈들은 &lt;BR&gt;음식물쓰레기, 거름, 동물의 배설물, 거름있는 흙, 풀이나 화초 등에서 &lt;BR&gt;주로 번식하고 사는 것 같다. &lt;BR&gt;집 주변의 이런 여러 요인과, 집안의 물기와 화분을 잘 관리해야 한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과일,음식물쓰레기 등에 주로 달려드는 오리지널 초파리(붉은눈 초파리)는 &lt;BR&gt;집안 싱크대 위에 투명/반투명 비닐봉지에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놓아두면 &lt;BR&gt;그 속에 많이 모인다. &lt;BR&gt;그때 입구를 막고 손으로 눌러 잡기를 몇번 하면 모두 잡을수 있다. &lt;BR&gt;(음식물 봉지 겉에서 손으로 주물러 뭉쳐 섞어 놓으면 &lt;BR&gt;적당히 발효되어 더 잘 모인다)&lt;BR&gt;(초파리를 잡지 않고 그냥 음식물 수거통에 버리면&lt;BR&gt;그 통에서 그대로 번식해서 또 집안에 들어올 것이므로 &lt;BR&gt;잡은 후에 버려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보통 초파리보다 더 작은 몇종류 초소형 날파리들은 &lt;BR&gt;과일이나 음식물 쓰레기에 잘 달려들지 않고 &lt;BR&gt;사람에게 더 달려든다.&amp;nbsp; &lt;BR&gt;이것들은 항상 숨어있고, 워낙 작고 워낙 빨라서 &lt;BR&gt;날아다니는 것을 눈으로 보기도 어렵고, 잡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다. &lt;BR&gt;모기약에도 잘 안죽고 파리채로도 잡기 어려운데,&lt;BR&gt;그리고 보통 파리채는 구멍이 커서 잡을수 없고, &lt;BR&gt;양파망을 파리채에 씌우면 간혹 잡을수는 있다.&lt;BR&gt;그러나 이 초소형 날파리도 일부는 초파리처럼 음식물 쓰레기에 많이 모이니까 &lt;BR&gt;위 초파리 처럼 봉지 입구를 막고 가두어 잡으면 훨씬 쉽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이 초소형 날파리 때문에 방안에서 양말과 긴바지와 긴팔소매를 신고 있거나,&lt;BR&gt;(여름에는 바람이 통하는 여름용 모시옷(베옷) 상하의를 입으면 상당히 좋다), &lt;BR&gt;양파망을 다리,팔에 끼우고, 때로는 발에도 씌우고 살거나, &lt;BR&gt;밤에 잠을 잘 때는, 구멍이 아주 작은 모기장을 치고 잘 수 밖에 없다. &lt;BR&gt;(보통 모기장은 날파리가 쉽게 통과하므로, &lt;BR&gt;보통 모기장보다 구멍이 1/4정도로 작은 아주 촘촘한 망사로 된 것을 쳐야 한다.&lt;BR&gt;그러나 그런 촘촘한 작은구멍 모기장은 시중에 판매되는 것은 없는데,&lt;BR&gt;몇년 전까지 중국 텐트에 그런 촘촘한 모기장이 간혹 붙어 있었지만,&lt;BR&gt;요즘은 그런 아주 촘촘한 것은 거의 없다.&lt;BR&gt;그래서 각자가 별도로 주문제작하거나, 망사 커튼 등 원단에서 고르거나,&lt;BR&gt;창문의 방충망을 아주 촘촘한 것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lt;BR&gt;또한 구멍이 촘촘한 미세한 구멍의 모기장 망을 치고 잘 때는 &lt;BR&gt;측면에 3면 이상에 모기장이 달려 있어서 산소 호흡을 위한 공기소통이 &lt;BR&gt;잘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차에 들어온 놈은 &lt;BR&gt;차에서 누워 쉴때 팔다리나 얼굴을 문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차 문을 아무리 열고 달려도, 구석에 꼭 붙어서 안나가며, &lt;BR&gt;모기약을 쳐도 잘 안죽고, 더구나 숨은곳을 도무지 알수 없으므로 &lt;BR&gt;그저 긴바지에 양말을 신고 &lt;BR&gt;팔에는 양파망 토시와 양파망 장갑을 끼고 쉬는 것이 맘 편하다. &lt;BR&gt;(머리부분에도 양파망을 쓰면 더 확실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시중에는 파리잡는 기구가 여러 종류 나와 있지만 &lt;BR&gt;그것은 작고 영리하고 조심성 많은 초파리에게는 효과가 없는것 같다. &lt;BR&gt;고 전압을 사용한 모기나 날벌레용 전기살충기도 아무 소용이 없다. &lt;BR&gt;애완용 곤충을 기르기 위해서 만든 초파리용 끈끈이를 구석에 놓아봐도 &lt;BR&gt;전혀 소용이 없었다.&amp;nbsp; &lt;BR&gt;집안에 식충식물을 구석구석에 많이 놓으면 &lt;BR&gt;이놈들을 조금은 잡을수 있을 것이다.&lt;BR&gt;(이놈들이 영리해서 끈끈이 잎에는 잘 앉지 않으므로, &lt;BR&gt;호로병 모양의 주머니가 있는 식충식물이 좀 효과가 있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딱딱한 음식물 등을 따로 담아놓은 쓰레기 봉지에 &lt;BR&gt;가끔 그 초소형 날파리들이 떼로 몰려 있을 때가 있는데&lt;BR&gt;그 때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그 귀신같이 날쌘 놈도 많이 잡을수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초파리성 날파리 대처법등&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아무리 동물보호도 생명중시도 좋지만, &lt;BR&gt;우리 인간에게 해를 주는 것은 &lt;BR&gt;초파리 뿐만 아니라 그 어떤 것이라도 제거하는 것이 &lt;BR&gt;고통과 질병과 두려움이 없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를 위한 &lt;BR&gt;인간의 권리이자 의무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초파리성 날파리가 워낙 빠르고 민감하고 교묘해서 &lt;BR&gt;집안에 들어온 놈을 잡을 효과적인 방법이 쉽지 않은데, &lt;BR&gt;그러나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는 임시 수단을 열거해 본다면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 그놈들에게 물리지 않도록 옷과 양말을 신어 피부를 덮거나 &lt;BR&gt;양파망 등 촘촘한 망을 씌우거나 입어 덮는다. &lt;BR&gt;간혹 바지가랑이나 잠옷 헐렁한 곳에 그놈들이 들어가서 물 때도 있다. &lt;BR&gt;그놈이 일단 가랑이에 들어갔다 하면, 다리에 수십군데 물릴수도 있고 &lt;BR&gt;가렵고 진물나고 몇주간 고생하고 흉터는 무척 오래 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2. 침실 방문을 열어서 &lt;BR&gt;싱크대 근방에서 그것들이 물(수분)을 취하러 방 밖으로 나가게 하고 &lt;BR&gt;온도를 방 밖 거실과 같이 유지하다가, &lt;BR&gt;잘 때는 거실/싱크대와 통하는 문을 꼭 닫고 잔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나 방안에 화분을 놓아두면 &lt;BR&gt;화분 흙속이나 틈새에 살며 밤마다 사람에게 달려든다. &lt;BR&gt;또 거기서 필요한 수분을 해결하므로 &lt;BR&gt;낮에 싱크대로 날아갈 필요도 없으니 &lt;BR&gt;방에서 쫓아낼 방법도 없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3. 방안에 물기 있는 물건이 전혀 없어야 한다. &lt;BR&gt;냉장고도 문짝에 습기가 있으므로 안된다. &lt;BR&gt;그래야 이놈들이 낮에 물을 찾으러 방을 나갈 것이다.&lt;BR&gt;과일이나 화초 줄기나 뿌리 세포에도 물기가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4. 날씨가 추워지면 이것들이 추위에 취약하여 &lt;BR&gt;불을 끄면 따뜻한 전등에 달려든다.&lt;BR&gt;(특히 전등 갓은 &lt;BR&gt;이 날파리들이 들어가서 잘 나오지 못하도록 된 구조에 &lt;BR&gt;이것들이 많이 죽는다. &lt;BR&gt;집안 전등 갓 두껑을 열고 살펴 보시기 바람.)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특히 아기들이 있는 집은 &lt;BR&gt;이 초파리성 날파리들이 &lt;BR&gt;아기들 냄새와 연약하고 보드라운 피부를 더 좋아하므로 &lt;BR&gt;반드시 날파리를 막아 줘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아기들 아토피가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본인은&lt;BR&gt;1.환경공해와 음식물과 체질 2.유리섬유 부스러기 3.모낭충과 집먼지 진드기&lt;BR&gt;4.초소형 날파리 5.가루비누 &lt;BR&gt;이 다섯이 단독으로 또는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lt;BR&gt;대부분의 원인이 아닌가 생각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어떤 훌륭한 의사는 아토피의 60% 이상이 집먼지 진드기라고 하는 &lt;BR&gt;방송을 본 적이 있다.&lt;BR&gt;그러나 본인은 그뿐 아니라 &lt;BR&gt;누구에게나 있는 모낭충과 초소형 날파리와 &lt;BR&gt;유리섬유와 가루비누도 큰 원인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특히 유리섬유 부서진 가루는 &lt;BR&gt;요즘 주택들 벽과 천장에 단열재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lt;BR&gt;바닥과 틈새(특히 마루틈) 사이에 유리섬유 가루가 있는 집이 &lt;BR&gt;무척 많은것 같으며,&lt;BR&gt;고배율 20배 확대경으로도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lt;BR&gt;더구나, 미세한 유리가루는 진공청소기 미세 필터를 빠져나가서 &lt;BR&gt;바닥과 옷과 이불에 퍼지며, &lt;BR&gt;더더구나, 진공청소기 배출공기에 포함된 유리가루가 &lt;BR&gt;바지를 뚫고 청소하는 사람 다리에 박혀서&lt;BR&gt;가려움증,따가움,두드러기,열꽃,아토피,피부껍질 일어남,&lt;BR&gt;겨울에 한랭두드러기,트는 살 등이 생기고,&lt;BR&gt;세탁할 때 다른 옷에 옮겨져서 몸 전체로 퍼져 가며&lt;BR&gt;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나 어린아이는 긁어서 진물,아토피 등이 생기며,&lt;BR&gt;그 피부에 박힌 유리가루는 수개월~수십년 가고 &lt;BR&gt;피부 주름사이에 붙은것도 비눗물에 잘 안씻겨 &lt;BR&gt;결국 또 피부에 박히는 것도 많아서&lt;BR&gt;이 보이지 않는 유리섬유의 무서움과 피해는 이루 말할수 없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투명하여 현미경으로도 발견하기 어려운 유리섬유 초미세 가루이기에 &lt;BR&gt;의사들도 잘 모르고 있지만&lt;BR&gt;(피부 속에 박힌 유리섬유는 조직검사로도 보기 어려울 것이고&lt;BR&gt;투명테이프에 유리가루를 붙여서 &lt;BR&gt;라이트가 45도로 비스듬히 비추는 20~50배 확대경으로 각도를 달리하며 &lt;BR&gt;자세히 들여다 보면, 프리즘효과에 의하여 여러 색으로 반짝이는 것만&lt;BR&gt;간혹 일부 발견할수 있다.) &lt;BR&gt;아이들의 아토피와 알레르기의 원인중 상당히 많은 부분이 &lt;BR&gt;유리섬유 가루가 근본 원인일 것으로 생각된다.&amp;nbsp; &lt;BR&gt;진공청소할 때 방바닥에 누워 있던 아기들의 피부와 기관지에 &lt;BR&gt;청소기 배출공기로 나온 초미세 유리섬유 조각이 대량으로 들어갈수 있으며&lt;BR&gt;유리섬유가 있는 집에서 배출 공기를 가까이서 수초~수십초만 쏘여도 &lt;BR&gt;몸에 심각한&amp;nbsp;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이 생겨 &lt;BR&gt;수년~수십년 고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 &lt;BR&gt;그래서 아이들 아토피가 그렇게 많이 만연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gt;요즘 아파트나 집들 단열재로 유리섬유를 쓴 집이 무척 많은것 같으며&lt;BR&gt;그런 집은 바닥에 유리섬유가 있었거나, 있을 것이며&lt;BR&gt;본인이 생각하기에,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의 50% 이상이&lt;BR&gt;유리섬유 가루나 석면이 근본 원인이 아닌가 생각한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는 원래 투명한 유리라서 현미경으로도 거의 발견이 어려우므로&lt;BR&gt;병원에서 아토피의 원인을 다르게 말하더라도, &lt;BR&gt;본인이 직접 젖은 발로 집안을 돌아다닌 후, 투명테이프로 발바닥을 찍어내어&lt;BR&gt;20~50배 확대경(라이트가 45도 정도에서 비추는 것)으로 잘 관찰하면&lt;BR&gt;유리가루 부서진 조각이 여러가지 색으로 날카롭게 반짝이는 것이 보이므로 &lt;BR&gt;반드시 확인해 봐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lt;BR&gt;가루비누는 요즘 상당히 독하게 나오는 것 같다. &lt;BR&gt;세탁기를 돌리면 옷은 잘 헹궈지지만, 이불을 세탁기에 돌릴 때 &lt;BR&gt;때로는 이불 접힌 사에에 세제가 녹지 않고 뭉쳐서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lt;BR&gt;즉 이불이 세탁기 속에서 충분히 뒤집어 지지 않아서 &lt;BR&gt;세제 찌꺼기를 모두 헹궈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lt;BR&gt;그런 세제가 묻은 이불을 맨몸에 덮었을 때 &lt;BR&gt;몸이 이유 없이 가렵고 붉은것이 돋아나기도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집을 이사한 후에 &lt;BR&gt;아기의 아토피가 나았다는 얘기가 있는 것이다. &lt;BR&gt;(그러나 지금은 공해에 강한 날파리가 전국 어디에나 만연해 있고,&lt;BR&gt;주택 단열재, 낚시대, 텐트 폴대, 옥상 수조 등으로 &lt;BR&gt;유리섬유를 많이 쓰고 있으므로&lt;BR&gt;우리가 쉽게 이사해서 피할 만한 지역이 거의 없을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날파리가 집중적으로 햝아 파먹은 곳은 &lt;BR&gt;긁어서 헐어도 계속 가려워 긁게 되고 또 무척 오래 간다.&lt;BR&gt;때로는 초소형 날파리가 물은 곳 둘레 5cm 주변까지 피부가 &lt;BR&gt;붉고 가려운 알레르기가 생기는 것도 보았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피부가 나빠지고 매끄럽게 회복되지 않는 원인중 대부분이 &lt;BR&gt;피부(내부 진피 포함)가 손상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lt;BR&gt;피부 세포가 손상되지 않았다면 &lt;BR&gt;모든 증세가 없어진 다음에 다시 매끄럽게 되지 않을 리가 없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 피부 영구 손상의 원인이 대부분 &lt;BR&gt;여드름 특히 모낭충 (진피층을 갉아먹히고 또 염증에 의해서), &lt;BR&gt;초파리성 날파리 타액(그 부분이 완전히 뭉개져서), &lt;BR&gt;손톱으로 세게 눌러 짜서(진피의 함몰과 돌출과 변형)일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얼굴 등의 피부는 아기피부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고 흰 것도 좋지만, &lt;BR&gt;그것보다 우선 &lt;BR&gt;여드름 등 돋아난 것이나 가려움이 없는 것을 가장 중시하고 &lt;BR&gt;(세게 긁으면 진피층을 변형 또는 손상시키니까),&lt;BR&gt;그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여러분도 다른 좋은 방법을 발견하거나 제품이 개발되면 &lt;BR&gt;홍익인간(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라는 것)의 정신에 따라 &lt;BR&gt;다른 사람에게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너무 길게 써서 읽기에 힘들었을 것이지요.&lt;BR&gt;두개 이상의 글로 나누어 써도 되겠지만, &lt;BR&gt;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으니까 양해 바랍니다.&lt;/SPAN&gt;&lt;/SPAN&gt;&lt;/STRONG&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켈로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켈로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여드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드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검버섯&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검버섯&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피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피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아토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토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튼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튼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비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비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연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연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황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황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집먼지 진드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집먼지 진드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무좀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무좀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모낭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모낭충&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사춘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춘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석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석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쥐젖&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쥐젖&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날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날파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초파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초파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유리섬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리섬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암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암면&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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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원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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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sjinn.7919776</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0T12:37:31Z</updated>
	    <published>2008-10-20T12:37: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낙원을 꿈꾸며... (詩)&lt;BR&gt;----------------&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삶이 고통스러운가?&lt;BR&gt;세상이 모순으로 가득 찼는가?&lt;BR&gt;크게 보면 우리는 모두&lt;BR&gt;같은 짐을 지고 있는 사람들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기쁨과 사랑과 선의와 조화와 행복만이 있는 낙원을&lt;BR&gt;저 혼자서 가려는가?&lt;BR&gt;남이야 죽든 살든 저만 편안하게 살다가 &lt;BR&gt;죽어서 저혼자 낙원에 가려 하면 그만인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우리가 사는 이 사회를 &lt;BR&gt;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lt;BR&gt;거짓,이기심,냉혹심,닫힌 마음으로 행동한다면&lt;BR&gt;사회를 지옥으로 만드는 것을 돕거나 방관하는 사람이며,&lt;BR&gt;이 사회를 지옥으로 만드는 사람은&lt;BR&gt;낙원에 가서 살 자격이 없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남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같이 여기고&lt;BR&gt;그 고통과 불행을 덜어주고자 노력하는가? &lt;BR&gt;아니면 그 사람 본인 탓으로만 돌리고 방관하려는가?&lt;BR&gt;저홀로 즐겁고 편하고 제나름으로 얻은 깨달음에 안주하려는가?&lt;BR&gt;이기심과 거짓과 선동과 야합과 차별대우와 따돌림으로&lt;BR&gt;폭력과 집단 이기주의와 소외받는 사람에 대한 회피와 무관심으로 &lt;BR&gt;이 사회가 병들어 가고 있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 사람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lt;BR&gt;사회적으로 정신적으로 고뇌하는 사람을 포용하고 그 짐을 벗겨 주고&lt;BR&gt;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지식과 지혜를 주라.&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의료업 종사자는 성심껏 사람들의 질병의 고통을 덜어주고&lt;BR&gt;과학자와 기술자는 생활에 편리한 연구와 발명으로 &lt;BR&gt;사람들의 힘든 수고를 덜어주고&lt;BR&gt;교육자는 지식과 지혜와 올바른 길을 가르치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공무원과 공적 기관.단체.기업 직원들은 &lt;BR&gt;국가를 부강하게 키우고, 빚이 적은 나라살림을 지향하며&lt;BR&gt;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행복해 지도록 노력해야 하며,&lt;BR&gt;회피하거나 거부하거나 군림하려 하지 말고&lt;BR&gt;효자가 부모 대하듯... &lt;BR&gt;모든 국민에게 차별 없이 친절히 봉사해야 하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생산자는 싸고 좋은 생산물로,&lt;BR&gt;군인은 나라를 굳게 지킴으로,&lt;BR&gt;정치가는 당과 지역구와 자기보호 보다는&lt;BR&gt;국가와 국민 전체의 현재와 장래를 더 생각하고 염려하며,&lt;BR&gt;법관은 넓고 긴 안목으로 사회 정의를 규정함으로써... &lt;BR&gt;각자 인연 닿는 일과 모든 생활에서 &lt;BR&gt;성심껏 사회에 기여해야 하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것이 자신을 키워 준 &lt;BR&gt;하늘과 자연과 인간사회의 은혜를 갚는 길이며&lt;BR&gt;인간으로 태어나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가정은 사랑과 행복의 요람이며 원천...&lt;BR&gt;서로 따뜻하게 보살피는 포근한 보금자리가 되어야 하며,&lt;BR&gt;기업 구성원은 또 다른 가족이며 운명공동체...&lt;BR&gt;연구와 능률과 협조로 합심하여 기업을 건강하게 키우고&lt;BR&gt;사회의 발전과 행복에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도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든 기업과 사업체와 이익단체들은 &lt;BR&gt;건전한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의식을 가져야 하며,&lt;BR&gt;기업의 생존과 발전도 중요하지만, 그보다&lt;BR&gt;일반 국민의 건강,편익,행복을 더 중시해야 하며,&lt;BR&gt;기업가나 투자자나 이익만을 생각하는 기업이 아닌&lt;BR&gt;사람과 사회를 더 생각하는 &lt;BR&gt;정직하고 훌륭한 기업이 되어야 하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신문과 방송 등 모든 매스콤은&lt;BR&gt;세상의 바른 소식과 &lt;BR&gt;필요하고 유익한 정보와 지식을 주고&lt;BR&gt;사람들의 평안과 기쁨과 행복을 증진시켜 주며,&lt;BR&gt;균형있고 올바른 감각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lt;BR&gt;세상을 밝게 비추고 염려하고 바르게 인도하는&lt;BR&gt;큰 빛이 되어야 하며,&lt;BR&gt;사람과 사회와 세상을 위한&lt;BR&gt;훌륭한 선각자이자 스승이 되어야 하도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하늘아래 더 잘난사람 더 못난사람 없이&lt;BR&gt;모두가 존엄하며, &lt;BR&gt;살아 있는 생명은 모두 존중해야 하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lt;BR&gt;오직 사랑,존중,따뜻함,기쁨이 되어야 하도다.&lt;BR&gt;사람을 가려서 끌어당기고 배척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하지만&lt;BR&gt;사람에 따라 차별하여 대하는 것은 &lt;BR&gt;자기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추악한 적대감의 표출이자, &lt;BR&gt;마음속에서 적대감을 증폭-성장시켜 자신을 망치는 행위이며,&lt;BR&gt;사회에 원망과 증오와 불신과 분열을 확산시키는 &lt;BR&gt;은밀한 악마와 같은 아주 나쁜 행동이며&lt;BR&gt;그 결과가 반드시 자기에게 돌아오는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몸 아픈 사람이 약을 구하는데&lt;BR&gt;사람에 따라, 효과 없거나 더 아픈 약을 준다면 &lt;BR&gt;얼마나 사악한 행동을 하는 것인가?&lt;BR&gt;기만,사기,도둑질,폭력 등등 모든 악행보다&lt;BR&gt;근본적으로 덜하지 않은 질 나쁜 악행이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선이든 악이든 사람에게 행한 모든 행위는&lt;BR&gt;언젠가는 자신이 상대방의 입장으로 바꿔져서 &lt;BR&gt;그대로 또는 더 크게 돌려받게 된다는 운명의 법칙을&lt;BR&gt;각자의 신적 자아(참자기)와 영혼과 양심은 &lt;BR&gt;모두 알고 있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든 만남과 어울림은 사랑이며 &lt;BR&gt;모든 대화와 오가는 눈길도 그 본질은 사랑이로다.&lt;BR&gt;사람 사이의 모든 관계와 행위는 오직 사랑이어야 하며&lt;BR&gt;대화의 회피와 관계의 회피는 사랑에 위배되도다.&lt;BR&gt;사랑과 자비에 위배되는 모든 만남,대화,관계,행위는&lt;BR&gt;나를 망치며, 상대를 망치며 &lt;BR&gt;세상에 암울한 기운을 확산하는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인생의 큰 기쁨,즐거움,행복은 대부분&lt;BR&gt;사람 사이의 만남과 어울림과 관계에서 나오며,&lt;BR&gt;큰 악과 죄도 대부분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발생하는도다.&lt;BR&gt;모든 사람에게 차별없이 진실하게 대하여야 하며, &lt;BR&gt;힘,권한,세력,인기와 인맥,능력 등 우월한 지위를 악용하여&lt;BR&gt;삼가 다른 사람의 원망과 원한을 사지 말라.&lt;BR&gt;결국 자신과 가족과 후손에게 까지 재앙이 미치는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lt;BR&gt;나와 접촉하거나 나에게 영향을 주는 모든 사람,&lt;BR&gt;심지어 원수조차도 &lt;BR&gt;모두 내 영혼의 동반자이며 모두 똑같이 존중해야 하도다.&lt;BR&gt;그리고 모든 사람을 향하여 &lt;BR&gt;이해와 포용-관용-용서와 동정심과 측은지심을 가져야 하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대인여대면경(對人如對面鏡)이라.&lt;BR&gt;즉&quot;사람을 대할때 거울을 대하는 것과 같이 하라&quot;는 뜻인 바,&lt;BR&gt;거울을 마주 대하면 내 얼굴만 보이므로&lt;BR&gt;나를 대하듯이 사람들을 대하라는 뜻이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내가 사람들에게 또 세상에 대하여 행하는 모든 행위는 &lt;BR&gt;자업자득,인과응보, 또는 작용-반작용의 우주법칙에 의하여&lt;BR&gt;언젠가는 결국 내가 더 크게 돌려받게 되는 바&lt;BR&gt;결국은 나에게 하는 행위라 할수 있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지금 나보다 못하거나 부족한 사람들의 모습은 &lt;BR&gt;과거의 나의 모습이며,&lt;BR&gt;지금 내가 사람들에게 하는 행위는 &lt;BR&gt;결국 미래의 나에게 하는 행위로다.&lt;BR&gt;나는 지금 &lt;BR&gt;과거의 내 모습들이자 미래의 나에게 &lt;BR&gt;어떤 행위를 하고 있는가?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바라보는 모든 시선에 사랑과 축복을 담고&lt;BR&gt;떠올리는 모든 생각에 자비와 따뜻함을 담아라.&lt;BR&gt;말을 하는 혀 끝마다 어질 인(仁)자를 붙이고&lt;BR&gt;전쟁의 창 끝에도, 원한에 사무친 비수 끝에도&lt;BR&gt;어질 인(仁)자를 붙여라.&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자리이타(自利利他; 나와 남이 모두 이롭도록 하는 것)가&lt;BR&gt;인생에서 바람직한 길이며&lt;BR&gt;역지사지(易地思之; 상대방(반대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가&lt;BR&gt;모든 생각과 행위의 기반이 되어야 하도다.&lt;BR&gt;더하여, 자신에게 이로움이나 이익이 없더라도 &lt;BR&gt;타인과 세상의 이로움을 우선 생각하고 실행하는 사람은&lt;BR&gt;참으로 훌륭한 사람이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자신이 가진 건강,두뇌,능력,재산과 훌륭한 고안품은 모두&lt;BR&gt;하늘과 천지신명과 사람들의 인도와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며&lt;BR&gt;널리 펼쳐서 세상을 이롭게 할 소명을 지고 있도다.&lt;BR&gt;훌륭한 고안을 홀로 독점하려 하거나 사장(死葬)시킨다면&lt;BR&gt;자기 인생의 책임과 소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며&lt;BR&gt;이끌어 주고 도와준 하늘과 선한 존재들을 실망시키는 일인 바,&lt;BR&gt;아낌이나 사심 없이 세상에 널리 펼쳐야 하며&lt;BR&gt;펼칠수록 더 큰 풍요와 행운과 미래의 큰 보상이 다가올 것이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양심(良心)은 내 안에 있는 신으로 부터 비롯된&lt;BR&gt;나의 신적 자아(神的 自我)의 목소리...&lt;BR&gt;내 행위의 선악을 모두 알고 있도다.&lt;BR&gt;양심을 저버리거나 속이려 하거나 왜곡시켜 행동하는 것은&lt;BR&gt;신을 배반하는 것이며,&lt;BR&gt;덧없는 인생과 내 영혼을 &lt;BR&gt;덧없이 타락시키는 일이로다.&lt;BR&gt;그러나 양심의 올바른 명령에 따른 행위는 &lt;BR&gt;그릇됨이 없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자신의 행위가 &lt;BR&gt;불안감이나 과도한 이기심, 시기심이나 적대감, 배척심리나 견제심리,&lt;BR&gt;그리고 과도한 부와 힘의 추구에 기인하는지 &lt;BR&gt;잘 살펴 보라.&lt;BR&gt;선한 의도로 한 행위는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lt;BR&gt;언젠가는 반드시 선한 결과를 받게 될 것이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우리 모두가 사는 이 세상을 지상낙원으로 만드는 책임은&lt;BR&gt;사람 마다의 역량에 따라 &lt;BR&gt;우리 모두 각자가 부담하고 있으며,&lt;BR&gt;사랑과 연민,측은심과 양심이 살아 있는 세상...&lt;BR&gt;행복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 책임이 있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겸허하고 열린 마음으로 &lt;BR&gt;이 세상을 낙원으로 바꾸려 하고&lt;BR&gt;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려는 사람이라야&lt;BR&gt;낙원에서 (행복하게) 살 자격이 있도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자책과 절망과 고난과 상실과 회한으로 얼룩진 &lt;BR&gt;&amp;nbsp;&amp;nbsp;&amp;nbsp; 혼미하고 허망한 인생길을 돌아보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인간을 돕고 인도하는&lt;BR&gt;하늘과 모든 천지신명(天地神明)과 선한 존재들에게 감사하며...&lt;BR&gt;그리고 그 분들이 영감(靈感)을 줘서 이 글을(詩를) 썼다고 믿으며...)&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P&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사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사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인생&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인생&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가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하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하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영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영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행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고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기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축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축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정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양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양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자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자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악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기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지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낙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낙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선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선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열린 마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린 마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차별대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차별대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천지신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천지신명&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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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섬유가 너무 끔찍하게 무섭다 (경략)--09.8.15.추가/수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sjinn/7917948"/>
		<id>tag:blog.daum.net,2009:hsjinn.7917948</id>
	    <author>
		    <name>야산인</name>
	    </author>
	    <updated>2008-10-20T11:55:38Z</updated>
	    <published>2008-10-20T11:55:3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유리섬유의 엄청난 무서움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며&lt;BR&gt;그래서 그 무서운 유리섬유의 사용을 자제/억제해야 하고&lt;BR&gt;또 그것이 불시에 몸에 닿았을 때에 대비하여 미리 예방/대처하거나&lt;BR&gt;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lt;BR&gt;각자 스스로 자기 몸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lt;BR&gt;내 몸 아프다고 남이 누구 하나 알아주지 않습니다.&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본인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 체험자로서 쓰는 글이며, &lt;BR&gt;학문적 등 여러 근거를 밝히지 못하고 두서없이 쓴 점 널리 양해 바랍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유리섬유가 너무 끔찍하게 무섭다 (편의상 경어를 생략합니다)&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고 늘 접하는 물건 중에 &lt;BR&gt;제일 무서운 것은 유리섬유이다. &lt;BR&gt;사람들은 석면이 무섭다는 것은 많이 알지만,&lt;BR&gt;유리섬유가 석면보다 100배, 1000배 더 무섭다는 것은 &lt;BR&gt;거의 모르고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석면은 대개 호흡으로 폐에 들어오는 것이 무섭지만,&lt;BR&gt;유리섬유는 호흡 뿐 아니라 유리섬유 가루가 몸에 닿기만 해도&lt;BR&gt;대단히 무서운 것이다. &lt;BR&gt;옛날 석면으로 제품을 만드는 공장 안에 석면가루가 날려&lt;BR&gt;그곳에서 수년~수십년 일하던 사람들이 진폐증, 암 등이 걸려&lt;BR&gt;현재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지만,&lt;BR&gt;만약 석면 대신 유리섬유 가루가 그렇게 날린다면&lt;BR&gt;(초정밀 마스크와 몸 전체를 가리는 옷 등을 갖추기 전에는)&lt;BR&gt;그곳 근로자는 아마 하루도 버티지 못할 것이며&lt;BR&gt;피부와 눈과 호흡기가 심각하게 상해를 당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석면을 온 몸에 뒤집어 썼다 해도 &lt;BR&gt;한두번 목욕을 잘 하면 피부에 이상이 없겠지만,&lt;BR&gt;만약 유리섬유를 온 몸에 뒤집어 쓴다면 &lt;BR&gt;목욕을 수백번 수천번 해도 다 없애기 힘들 것이고&lt;BR&gt;엉덩이,손발바닥 등 세게 눌려져서 유리섬유가 깊이 박힌 곳은&lt;BR&gt;거의 평생 유리섬유가 빠지지 않고 찔러대는 따가움을 당하며 &lt;BR&gt;살아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 가루가 피부에 파고들 때&lt;BR&gt;긴 것은 간혹 따끔할때가 있지만 &lt;BR&gt;대부분의 경우 아무 감각이 없을때가 더 많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것은 워낙 가늘고 작기도 하지만 특히 무색 투명해서 &lt;BR&gt;눈으로 볼수 없음은 물론 고배율 확대경으로도 보기도 쉽지 않고&lt;BR&gt;몸에 박혀서 유리섬유 일부분이 바깥으로 나온 것도 &lt;BR&gt;눈으로(물론 고배율 확대경으로도) 보기 어렵다.&lt;BR&gt;간혹 유리섬유 부서진 조각이 빛을 반사해서 여러 색으로 반짝일 때만 &lt;BR&gt;고배율(15배 이상) 확대경으로 겨우 볼수 있을 뿐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그것을 빼내기는 더 어렵다. &lt;BR&gt;피부에 붙어 있거나 박혀 있는 미세한 유리 파편은&lt;BR&gt;눈으로 보이지 않음은 물론 모두 날카롭고 뾰족뾰족해서&lt;BR&gt;비누로 아무리 씻어도 잘 씻겨나가지 않고&lt;BR&gt;그래서 결국 대부분 피부 속으로 파고 들어가게 된다.&lt;BR&gt;그러면 그것을 볼 수도, 빼낼 방법도 거의 없다. &lt;BR&gt;(손톱이나 무딘 칼로 긁어도 피부만 상할 뿐 별 소용이 없다.&lt;BR&gt;초기에 조금 긴 유리섬유 조각이 많이 있을 때 피부를 함부로 긁다가는&lt;BR&gt;오히려 그 유리섬유 조각을 피부로 깊이 박히게 하기 십상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집안 벽이나 천장의 보온재나 지지재로 쓴 유리섬유의 부서진 가루가&lt;BR&gt;시공시에 방바닥에 떨어졌거나 &lt;BR&gt;또는 작은 구멍이나 틈새 등으로 수시로 떨어진다면, 큰 일이다. &lt;BR&gt;걸레로 아무리 여러번 닦아내도 없애기 어려우며&lt;BR&gt;더 미세한 가루는 진공청소기 고청정 헤파필터 구멍으로도 빠져나가므로&lt;BR&gt;완전히 없애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lt;BR&gt;(오히려 진공청소기의 배출구멍으로 강하게 불어내게 되어 &lt;BR&gt;바닥과 옷과 수건과 이불 등에 가루를 퍼뜨리고&lt;BR&gt;날아오른 유리가루가 몸에 붙어 박히고,&lt;BR&gt;특히 배출공기에 가까이 쏘이면 미세한 유리가루가 바지를 뚫고 &lt;BR&gt;다리 피부에 무수히 박힌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유리가루들이 발바닥과 양말과 옷과 이불과 피부에 묻어&lt;BR&gt;몸으로 들어와서 피부에 박히면&lt;BR&gt;어디라고 꼭 집을수 없을 정도로 수만~수천만 곳이&lt;BR&gt;수시로 몸 이곳 저곳에 좀 큰 가루는 &quot;따끔따끔, 뜨끔뜨끔&quot;, &lt;BR&gt;더 미세한 가루는 가려움 비슷하게 &quot;다금다금&quot; 자극을 주어 &lt;BR&gt;마치 몸이 바늘지옥에 들어간 것과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세상을 바늘지옥으로 만드는 이 무서운 악마같은 유리섬유를 &lt;BR&gt;당장 없애는 것이 이 세상을 구하는 일이라 해도 &lt;BR&gt;과언이 아닐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전에 본인이 못쓰는 텐트 폴대를 버리려고 짧게 자를 때 &lt;BR&gt;(그것의 주요 구성재료가 유리섬유인지 뭔지도 모르고, &lt;BR&gt;유리섬유가 어떤건지 얼마나 무서운지도 잘 모르는 상태에서)&lt;BR&gt;겨우 15회 정도 철조망 자르는 가위로 잘라 쓰레기통에 버리고 &lt;BR&gt;대충 건성으로 바닥을 닦았다가 그 가루가 방바닥에 흩어져서&lt;BR&gt;(아마 그 양이 겨우 0.3그램정도 밖에 안되었겠지만&lt;BR&gt;텐트 폴대속 유리섬유는 수백~수천가닥인것 같고&lt;BR&gt;그 부서진 조각은 미세한 가루까지 수천만~수천억개인 것 같다) &lt;BR&gt;온 집안과 옷과 수건과 이불에 붙고 &lt;BR&gt;온 몸에 미세한 유리조각이 셀수 없을 정도로 무수히 박혀 &lt;BR&gt;(그 중 진공청소기 배출구멍으로 세게 내 뿜어진 더 미세한 유리조각이&lt;BR&gt;바지를 뚫고 종아리에 수십만~수천만개가 박혀서 여러 문제를 일으킨다)&lt;BR&gt;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방바닥에 미세한 가루가 발바닥에 붙어 오고 &lt;BR&gt;그것에 조심하며 신경쓰며 청소/세탁하느라 매일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lt;BR&gt;아직도 따가움과 가려움으로 고생하고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를 인식하지 못한 초기 며칠 사이에&lt;BR&gt;유리섬유를 손으로 만지고 발로 밟고 다녀서 손과 발바닥에도 많이 박히고&lt;BR&gt;발바닥에 붙은 유리섬유 조각이 잠잘때 요에 떨어져서 &lt;BR&gt;다리와 팔과 엉덩이와 등에 박히고 &lt;BR&gt;유리가루가 붙은 양말과 발수건 등을 다른 옷과 함께 세탁기에 세탁하다가&lt;BR&gt;수건과 다른 옷들에 옮겨진 다음 그 수건을 쓰거나 옷을 입었을 때&lt;BR&gt;피부로 옮겨 붙어서 피부 속으로 들어가고...&lt;BR&gt;(피부에는 항상 땀이 조금씩 나서 옷에 붙었던 유리섬유 가루는 &lt;BR&gt;쉽게 피부에 붙고 결국 피부에 박히게 된다.)&lt;BR&gt;방바닥에는 30배 확대경으로도 보기가 쉽지 않은 아주 미세한 가루가&lt;BR&gt;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이 있어서 &lt;BR&gt;극히 주의하지 않으면 발바닥에 붙어 옷과 이불과 몸에 옮아 가거나&lt;BR&gt;세탁기에서 수건과 다른 옷들에 옮겨 가서 결국 몸에 박히는 것이 많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다리에 더운 열이 닿거나 잠자리에 누울 때면 &lt;BR&gt;다리에 박힌 수만~수백만 개의 유리가루 때문에&lt;BR&gt;다리가 너무나 가려워서 피가 나도록 긁게 되고&lt;BR&gt;잠을 자다가도 다리가 가려워서 잠이 깨서 긁게 되며&lt;BR&gt;다리를 다시 이불 밖으로 차게 내 놓고 자야 하며,&lt;BR&gt;눈을 비비면 손가락 지문 사이나 손등에 붙어 있던 미세한 유리조각이 &lt;BR&gt;눈에 들어가기 쉬우므로 &lt;BR&gt;아무리 손을 씻어도 그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는 완전히 없어지지도 않고&lt;BR&gt;또, 다른곳의 유리가루가 손이 닿으면 계속 손에 붙어 와서&lt;BR&gt;눈 주위가 가려워도 지금까지도 마음놓고 눈을 못비비고&lt;BR&gt;손수건이나 화장지로 조심스럽게 눈을 닦고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지금도&lt;BR&gt;발바닥에 박혀서 압력에 의하여 깊이 들어간 유리섬유 파편 때문에&lt;BR&gt;발가락이 젖혀질 때나 걸음을 걸을때 &lt;BR&gt;가끔 발바닥 내부 여기 저기가 조금씩 따갑거나 시큰거려서&lt;BR&gt;가끔 걸음걸이가 조금 부자연스러워 질 때도 있고, &lt;BR&gt;앉을 때 눌려지는 양쪽 엉덩이 부위도 가끔 약하게 따끔거리지만,&lt;BR&gt;그 미세하고 깊이 박힌 것은 찾아낼수도, 빼낼수도 없기에 &lt;BR&gt;그냥 자연스럽게 덜해 지기만 바라며 평생 참고 살 수 밖에 없다. &lt;BR&gt;앞으로 과학이 더 발달하여 &lt;BR&gt;몸속의 초미세한 유리조각까지 쉽게 찾아내고 빼낼수 있는 &lt;BR&gt;특수한 초정밀 신체 스캐너나 특수 현미경이 나오기 전 까지는...)&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미세한 유리섬유 여부를 알기 위해 물건이나 몸에 아무리&lt;BR&gt;확대경을 갖다 대고 봐도 눈만 아프고 좀체로 보기 어려우므로,&lt;BR&gt;도무지 어느 물건으로 해서 몸으로 붙어 왔고 &lt;BR&gt;어디에 많이 붙어있는지 그 경로와 있는 곳을 알기가 애매하니&lt;BR&gt;나중엔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따로 세탁해야 하는지도 모호해 져서&lt;BR&gt;수건과 양말을 모두 버리고, 같이 세탁했던 옷들도 많이 내다 버리고 &lt;BR&gt;무조건 청소기로 빨아대고 닦고 세탁하고 털고 할 뿐이다. &lt;BR&gt;미세한 유리가루가 하나라도 몸에 더이상 들어오지 않도록...&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 몇번 절단하고 부서진 가루 0.3그램이 이 정도인데, &lt;BR&gt;(사실 이렇게 까지 심하게 당하리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음)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매일 유리섬유를 다루는 공장,작업장,주택건설현장 보온/단열 작업자들, &lt;BR&gt;가공하여 물건에 붙이거나 자르는 사람들, 보일러나 건물이나 보온재 &lt;BR&gt;설치/해체하는 사람들, 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를 &lt;BR&gt;가공/접착/조립/설치나 해체작업 하는 사람들 등&lt;BR&gt;유리섬유 부서진 조각이 날려 그것을 뒤집어쓰다시피 하고 일하는 &lt;BR&gt;현장 작업자들은 얼마나 고통이 심하겠는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특수 마스크를 하고 특수 안경을 쓰고 몸 전체를 가리는 &lt;BR&gt;헐렁한 작업복을 입고 손발에 토시를 하고 모자를 쓰고&lt;BR&gt;고무 장갑을 끼고 장화같은 신발을 신는 등 철저하게 대비하고 일하더라도&lt;BR&gt;목과 손목 등 옷깃 사이로 유리가루가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lt;BR&gt;제대로 하자면 &lt;BR&gt;몸 전체를 차단하는 우주인 복장 같이 해야 완벽할 것이지만, &lt;BR&gt;그 옷을 벗을 때와, 그 옷을 털거나 세탁하는 것이 또 문제일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나 제대로 된 착용 장비를 구비해서 일하는 경우가&amp;nbsp; &lt;BR&gt;현실적으로는 많지 않고 &lt;BR&gt;대부분 열악한 작업장에서 장갑과 일반작업용 마스크 정도만 착용하고 &lt;BR&gt;거의 무방비로 일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것이 현실이다. &lt;BR&gt;이런 수많은 사람들은 일하는 직장이 곧 가혹하고 무서운 바늘지옥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를 직접 다루는 사람 뿐만 아니라 &lt;BR&gt;건물에 관계되는 모든 사람들과 케이블/전기 설치,각종 AS 등 &lt;BR&gt;몸으로 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무서운 유리섬유의 피해에 노출되어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우리 세상이 도대체 언제부터 이런 무섭고 가혹한 세상이 되었단 말인가?&lt;BR&gt;앞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앞으로 유리섬유를 더 많이 사용할 수록 &lt;BR&gt;이 땅은 점점 더 우리 인간들에게 &lt;BR&gt;무섭고 가혹한 바늘지옥이 될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가 석면처럼 폐암에 걸리는건 아니라고 &lt;BR&gt;유리섬유는 안전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lt;BR&gt;(유리섬유가 발암물질이 아니라고 주장하며...),&lt;BR&gt;시험삼아 직접 한번 유리섬유 절단하고 나온 가루 1그램만 &lt;BR&gt;집 안 방바닥에 뿌려 보라. &lt;BR&gt;그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보이지 않는 유리섬유가 &lt;BR&gt;얼마나 사람을 괴롭히며 시간과 정신을 빼앗으며 &lt;BR&gt;인생에서 몸의 감각적인 평온감을 빼앗으며 &lt;BR&gt;고통과 몸의 고생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알게 되고 &lt;BR&gt;그 후로는 &quot;유리섬유&quot;라는 소리만 들어도 &lt;BR&gt;10리 만큼 도망갈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석면도 처음엔 안전하고 기적의 광물이라 여겼지만 &lt;BR&gt;수십년 후 그 유해성이 입증되면서 발암물질로 규정된 것이다.&lt;BR&gt;유리섬유도 2002년도 국제 암연구기관에서 &lt;BR&gt;발암 증거가 없다고 규정했다고 &lt;BR&gt;안전하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며 석면을 대체하는 재료로 각광받고&lt;BR&gt;생산과 소비가 크게 확대되고 있지만&lt;BR&gt;그러나 어떤 동물실험에서는 발암성이 확인되었다는 말도 있는데&lt;BR&gt;(유럽의 어떤 나라들은 유리섬유를 석면과 같이 &lt;BR&gt;발암물질로 지정했다고 한다),&lt;BR&gt;몸속에 미세한 유리가루가 들어가 있는데 그게 과연 안전할까?&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lt;BR&gt;암에 걸리는 것 만이 무서운 것인가?&lt;BR&gt;뾰족하고 날카로운 유리가 피부 속에서 수시로 몸을 찔러대고 &lt;BR&gt;작업하는 사람들은 심한 가려움증과 두드러기가 나서&lt;BR&gt;병원 약을 먹거나 알레르기 주사를 맞지 않으면 잠도 못자는데&lt;BR&gt;그것이 안전한 것인가?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보통 우리는 유리 깨진 조각이 대단히 무섭다고 말한다.&lt;BR&gt;이발소나 미용실에서는 머리카락도 무섭다고 말한다.&lt;BR&gt;유리 깨진 조각에 몸이 찔리면 &lt;BR&gt;아프고 큰 상처도 나고 때로는 수술도 해야 하므로 대단히 무섭다.&lt;BR&gt;그러나 그것은 대부분 &lt;BR&gt;눈이나 확대경으로 들여다 보고 그것을 제거하면 된다. &lt;BR&gt;그러나 눈에 보이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게 몸에 쉽게 들어오고&lt;BR&gt;그것도 셀수 없이 보통 수십만~수백만개가 흔적없이 들어오며&lt;BR&gt;확대경이나 현미경으로도 보기 쉽지 않으며 빼내기도 거의 불가능한&lt;BR&gt;유리섬유의 무서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보통 유리잔,유리창 등과 같은 유리는 보통 아무리 잘게 부서져도 &lt;BR&gt;유리섬유처럼 그렇게 미크론 단위로 미세하게 부서지기 어렵고&lt;BR&gt;피부로 들어올 때는 대부분 보통 감각으로 아픔을 느낄수 있고 &lt;BR&gt;눈이나 확대경으로 보기도 쉽고 그래서 빼내기도 쉬운데 반해서,&lt;BR&gt;유리섬유는 애초부터 너무 미세해서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lt;BR&gt;그 자체가 몸을 찔러도 감각이 없는 경우가 많고&lt;BR&gt;그것을 가공할 때 잘라진 유리섬유 조각은 그보다 더 작아서 &lt;BR&gt;피부 주름 사이에 박힐 때도 거의 감각이 없지만 &lt;BR&gt;유리란 원래 날카롭게 뾰죽뾰죽한 것이라서 잘 씻어지지도 않는데,&lt;BR&gt;피부에 얕게 박히거나 붙은 것은 일부 씻어져 나갈수도 있으나&lt;BR&gt;아주 미세한 조각은 결국 피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많을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를 녹여서 실로 뽑은 유리섬유는 &lt;BR&gt;직경이 보통 2~30미크론(1,000분의 2~100분의 3 밀리미터)로서 &lt;BR&gt;보통 머리카락의 2~20분의 1의 굵기라 하는데&lt;BR&gt;(어떤 보강재 종류는 1,000미크론(1mm)내외도 있다고 한다)&lt;BR&gt;투명하고 가늘어서 보이지도 않고&lt;BR&gt;그 부서지지 않은 것이 피부를 찔러도 아프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lt;BR&gt;피부가 세게 눌러지면 피부 깊이 더 들어가서 자극을 일으키는 유리조각을&amp;nbsp; &lt;BR&gt;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는 것도, 제거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므로&lt;BR&gt;그냥 한 곳이 심하게 아프면 병원에서 일부 수술하기도 하지만&lt;BR&gt;보통 유리섬유가 침입한 부위가 워낙 셀 수 없이 많기에,&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보통은 그저 신경을 안쓰고 안느끼려 하거나 무시하거나 해서&lt;BR&gt;따가움이나 가려움을 덜 느끼게 될 때 까지 기약없이 &lt;BR&gt;평생 약이나 먹고 긁기나 하고 참는 수 밖에 속수무책인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만약 몸에 박힌 유리섬유 가루가 10만개인데 &lt;BR&gt;(몸의 살이 움직일 때) 유리가루 하나가 몸을 하루에 평균 100번씩 찌른다고 한다면 &lt;BR&gt;(따끔거리는 통증이나 가려움의 정도는 각각 다르겠지만)&lt;BR&gt;몸을 하루에 1,000만 번을 침으로 찔러서 통증 등을 주는게 아니겠는가?&lt;BR&gt;이것이 바늘 지옥이 아니고 무엇인가?&lt;BR&gt;세상에 이렇게 끔찍하고 살벌하고 무서운 물질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유리섬유가 있는 곳은 가까이 가지 말고 &lt;BR&gt;유리섬유가 들어간 물건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상책인데,&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일부 집의 방의 벽이나 천장 단열재, 지붕 아스팔트 루핑,지붕 저수조 부터, &lt;BR&gt;일부 낚시대,텐트 폴대,일부 층간 방음재,공기필터,일부 지하철 의자에도,&lt;BR&gt;심지어 일부 건축용 시멘트, 길 가의 일부 보도블럭과 일부 아스팔트에도&lt;BR&gt;미세하게 반짝거리는 것으로 봐서 유리섬유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고,&lt;BR&gt;일부 인라인 스케이트,스키, 일부 보트와 배, 일부 욕실 욕조, 일부 전화부스, &lt;BR&gt;인공폭포 인공바위, 일부 대형 배수관, 일부 방화커튼, 일부 보일러 단열재, &lt;BR&gt;보강용 FRP, 일부 터널,다리기둥 보강재, 일부 야외 플라스틱 의자, 헬멧,&lt;BR&gt;정원용 플라스틱 연못, 일부 버스의 앞뒤 범퍼, 일부 활(국궁),테니스 라켓,&lt;BR&gt;일부 석고보드, 상하수도 콘크리트 보강재, 전자회로 기판, 스노보드,스케이트보드에도,&lt;BR&gt;그리고 유리섬유 솜,망사,테이프, 심지어 밧줄,방충망,커튼,벽지,&lt;BR&gt;일부 소형 줄자도 판매되고 있고, &lt;BR&gt;더우기 일부 휴대폰에도, 대형 수도관에 까지 유리섬유를 쓸 예정이라고 하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온통 우리 주위에 유리섬유가 침투해 있어서&lt;BR&gt;우리가 유리섬유를 피할 곳은 점점 줄어 가고 있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 유리섬유 다발이나 직물들을 수지,플라스틱 등으로 접합시키거나 비닐로 씌워서&lt;BR&gt;당장은 유리섬유가 겉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lt;BR&gt;유리섬유는 썩거나 분해되는 물질이 아니므로&lt;BR&gt;오랜시간 햇빛,비바람,물,충격,노후 등으로 표면의 수지/충전물이 벗겨져 &lt;BR&gt;유리섬유가 밖으로 노출되면&lt;BR&gt;손이나 피부에 닿거나, 물속에 방출되거나 바람에 날려서 &lt;BR&gt;언젠가는 집안으로,피부로,호흡기로,입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많은 것이다.&lt;BR&gt;더구나 단열재로 쓰는 글래스 울(유리 솜)이라는 것 중 일부는 &lt;BR&gt;넓은 비닐 모양의 포장 속에 솜처럼 두껍게 겹쳐 넣은 것을&lt;BR&gt;집안 벽이나 천장 단열재로 그대로 벽에 대고 고정시키고 &lt;BR&gt;그 위에 합판 등으로 덮어 고정시키기도 하는것 같은데&amp;nbsp; &lt;BR&gt;단열공사 과정에서 유리섬유 부스러기가 많이 나오기도 하고&lt;BR&gt;공사 후에도 마감재 틈새 사이로 계속 유리가루가 나올수도 있으므로&lt;BR&gt;그곳에 사는 사람에게 침해가 우려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어느 지역 유리섬유를 불법으로 야적하기도 하고 땅에도 폐기한 곳은 &lt;BR&gt;주변 지하수에 유리가루가 보이기도 하고&lt;BR&gt;바람에 날린 유리가루(유리섬유 분진 비산)으로 인근 집과 논밭이 오염되고&lt;BR&gt;배추 등 야채에도 유리섬유가 붙어 있기도 하고&lt;BR&gt;인근 주민들이 피부질환과 호흡기 증상, 지방종, 뇌종양, 소화기계 종양 &lt;BR&gt;등의 지병을 앓기도 하고 (암으로 죽은 사람도 여럿이 있지만, &lt;BR&gt;유리섬유와의 인과관계가 과학적 입증이 어려워서 반영이 안됨), &lt;BR&gt;결국 집단적으로 유리섬유 취급 회사를 고발하여 &lt;BR&gt;건강 장애에 대한 보상금을 받았다고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어떤 사람은 낡은 낚시대를 만지다가 손에 유리섬유가 많이 박혀&lt;BR&gt;손이 따갑고 붓고 열이 나고 손에 힘이 많이 없어졌다고 고민하기도 하고,&lt;BR&gt;--어떤 부부는 낚시터 의자에 앉았다가 엉덩이에 유리섬유가 많이 박혀 &lt;BR&gt;입었던 옷을 모두 버리고, 사용했던 낚시 장비는 무서워서 &lt;BR&gt;차에서 내릴 엄두도 못내고 따가와서 고생하기도 하고,&lt;BR&gt;--어떤 가족은 어떤 주택을 사서 입주했다가 &lt;BR&gt;아이가 아토피가 생겨서 알고 보니&lt;BR&gt;벽과 천장 단열재로 쓴 유리섬유가 새어 나와서 그런 것을 알고&lt;BR&gt;다른 곳으로 이사를 해서 몸이 좀 나아졌다고도 하고,&lt;BR&gt;--어떤 사람은 FRP(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를 잘라서 물건을 만드는 &lt;BR&gt;작업을 2개월 하고는 15일간을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 있었다고 하고, &lt;BR&gt;--호텔 천장에 올라가 1일을 아르바이트한 사람은 &lt;BR&gt;유리섬유가 몸에 박혀서 15일 이상 고생한 사람도 있고,&lt;BR&gt;--어떤 FRP보트 제조공장 인부는 고속 그라인더(연마기) 작업하다가 &lt;BR&gt;유리섬유 조각이 피부를 뚫고 손목 관절에 들어가서 &lt;BR&gt;만성활막염으로 수술을 한 사람도 있고,&lt;BR&gt;--어떤 기자는 석면을 실었다는 폐기물 운반트럭을 검사하다가&lt;BR&gt;그 폐기물 가루가 바람에 날려 그것을 몸에 뒤집어 썼는데 &lt;BR&gt;며칠후 검사기관에 가서 현미경으로 검사해 보니 &lt;BR&gt;석면이 아닌 유리섬유여서 고생했다고 하고, &lt;BR&gt;(그 기자는 사회에 좋은 일을 하려다가 큰 피해를 당한 것이다)&lt;BR&gt;--어떤 기자는 지하철 환기구 설치된 구석에 흰 가루가 솜처럼 &lt;BR&gt;뭉쳐 있어서 알고보니 유리섬유 가루였다고 하고,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어떤 젊은이는 건설현장에서 보온제 철거하다가 &lt;BR&gt;실수로 유리섬유가 손목에 닿아서 &lt;BR&gt;손목에 유리가 많이 박혀 따가와서 그 치유방법을 문의하기도 하고,&lt;BR&gt;--건축물 철거현장 인부들은 유리섬유를 철거하는 근처에는 &lt;BR&gt;가까이 가기를 꺼린다고 하고,&lt;BR&gt;--건설현장에서 건물 천장 붙히는 작업을 하는 어떤 인부는&lt;BR&gt;천장에 붙이는 물건이 유리섬유라서&lt;BR&gt;다리전체, 목, 옆구리등에 열꽃 비슷한 것이 피고 가려워서&lt;BR&gt;하도 긁어대서 진물도 나고 딱지도 앉고 피부가 검게 변하기도 하고,&lt;BR&gt;--어떤 케이블 설치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젊은이는 &lt;BR&gt;건물 천장에 들어가서 한두시간 일하다가 천장 바닥에 떨어진 유리섬유 &lt;BR&gt;부스러기 때문에 목이 아프고 얼굴이 빨갛게 되고, &lt;BR&gt;케이블 기술자들은 목이 아프고 가렵고 두드러기도 생긴다고 하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어떤 새댁은 자동원터치 모기장을 집에서 사용 1년 후부터 &lt;BR&gt;폴대에 유리섬유 삐져나온 것을 모르고 3~4회 모기장을 접다가 &lt;BR&gt;유리섬유에 찔려서 팔 다리 손 발바닥 수시로 따끔거리고 간지럽고 &lt;BR&gt;딱히 어디다 할 수 없으면서도 온몸이 괴롭다고 하소연하고,&lt;BR&gt;--어떤 지방은 유리섬유 제조회사에서 3년간 일하면 &lt;BR&gt;장가도 못간다는 소문이 돌기도 해서 &lt;BR&gt;조금 일하다 그만두는 사람이 많다고도 하고,&lt;BR&gt;--어떤 사람은 2년된 옥상 물탱크 바닥을 청소한 후 &lt;BR&gt;욕실에서 샤워를 했는데 &lt;BR&gt;물로 떨어져 나온 유리섬유로 온몸이 따가와서 고생하기도 하는 등,&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전혀 생각지 못한 곳에서 그 보이지 않는 가운데 불시에 침입한 &lt;BR&gt;그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미세한 유리섬유에 의하여 &lt;BR&gt;너무도 심하게 오랫동안 괴롭힘을 당하고 고생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이젠 두꺼운 솜이나 낡은 플라스틱이나 흰 가루만 봐도 &lt;BR&gt;긴장하게 되고 &lt;BR&gt;20배 확대경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며 살펴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요즘처럼 유리섬유 사용이 점점 확대되고 만연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는&lt;BR&gt;집 천장이나 벽 단열재나 옥상 수도물 탱크가 유리섬유인지 확인하고&lt;BR&gt;그 유리섬유가 새는 벽지 틈새나 못을 박은 구멍이라도 혹시 없는지&lt;BR&gt;낚시대,텐트 폴대,스노보드,헬멧이나 욕조가 낡거나 부서졌는지&lt;BR&gt;지붕의 아스팔트슁글이나 온수파이프 보온재도 상태가 괜챦은지&lt;BR&gt;낡은 플라스틱 표면이 하얗게 되었을 때도, &lt;BR&gt;그리고 혹시 방바닥에 떨어진 유리섬유가루는 없는지&lt;BR&gt;지하철 의자에서 유리섬유 가루가 새어 나오는지도 &lt;BR&gt;코가 닿을 정도로 얼굴을 바짝 대거나 투명테이프로 찍어내어 &lt;BR&gt;고배율 확대경으로 살펴보거나,&lt;BR&gt;언제 모르는 사이에 유리섬유에 침습(侵襲)당할지도 모른다는 &lt;BR&gt;불안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한심한 처지가 되었다.&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세상에...&lt;BR&gt;이 무서운 유리섬유가 어떻게 이렇게 우리 주위에 많이 널려 있으며&lt;BR&gt;우리 대부분이 그 유리섬유의 엄청난 무서움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lt;BR&gt;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놀라울 따름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lt;BR&gt;&quot;유리섬유 보고 놀란 가슴 두꺼운 솜만 봐도 놀란다&quot;&lt;BR&gt;&quot;유리섬유 굴에 가도 멀리 달아나면 산다&quot; &lt;BR&gt;&quot;세살에 찔린 유리섬유 여든까지 간다&quot;&lt;BR&gt;&quot;유리섬유 피하듯 하다&quot;, &quot;발등의 유리섬유&quot; 등의 속담이&lt;BR&gt;이 끔찍하게 무서운 유리섬유를 &lt;BR&gt;정확히 표현하는 속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그 악랄하고 무서운 유리섬유를 이름을 바꿔 &lt;BR&gt;&quot;악마의 섬유&quot;, &quot;바늘지옥의 섬유&quot;, &quot;악마의 도구&quot;라 하는 것이 &lt;BR&gt;가장 적당한 말이 될것 같다.&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석면은 2009년부터 우리나라에서 생산,사용이 전면 금지된다고 한다. &lt;BR&gt;그 대체재로서 유리섬유가 사용이 점점 더 확대되고 많아지고 있으며, &lt;BR&gt;그 제조/가공/설치/해체 종사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lt;BR&gt;사람들이 그 종사자에게 유리섬유의 유해성을 질문해도, 대부분 답변은&lt;BR&gt;처음엔 조금 따갑고 가렵다가 하루 또는 며칠 지나면 덜해 진다는 &lt;BR&gt;유리섬유가 대수롭지 않은 듯한 답변을 듣기가 쉽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누가 그렇게 답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lt;BR&gt;물건을 팔고 월급을 받고 그 일을 계속해서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데&lt;BR&gt;&quot;유리섬유가 대단히 위험하니 극히 조심하고 가능하면 멀리 피해야 한다&quot;라고&lt;BR&gt;자신의 직업과 생활까지 부정해 가며 &lt;BR&gt;차마 그렇게 얘기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오직 각자가 알아서 피할 수 밖에 없는데,&lt;BR&gt;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유리섬유의 무서움을 알 때는 이미&lt;BR&gt;유리섬유에 몸이 많이 침해 당해서 고통을 평생 안고 있을 때인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 몸에 침해 당한 사람도 그 무서움을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라도&lt;BR&gt;아무리 몸이 괴롭더라도 차마 있는 그대로를 말하기 어렵고 &lt;BR&gt;그저 대수롭지 않은 듯이 말할 수 밖에 없게 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사람들은 자존심이나 권위를 잃는 것을 무척 싫어하며&lt;BR&gt;남이 자기를 불쌍하게 동정하듯 바라보는 것을 극히 싫어하기 때문이며&lt;BR&gt;말 해 봐야 좋은 인상을 못주고 &lt;BR&gt;상대방은 께름직해서 나를 피할 마음을 줄 수도 있게 하고,&lt;BR&gt;어차피 현재로선 참고 사는것 밖에 아무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너무 무섭고 해결방법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lt;BR&gt;객관적으로 증명하기 쉽지 않은 한, 사람들에게 잘 전파되지 않고&lt;BR&gt;자신이 직접 당하기 전에는 그 무서움을 알기 어려운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사람들은 대부분 석면이 무섭다는 것은 많이 알지만 &lt;BR&gt;유리섬유가 몇천배 더 무섭다는 것은 거의 잘 모르고, &lt;BR&gt;유리섬유가 어떤 것인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석면은 유리섬유와 비슷한 용도로 많이 쓰였지만 &lt;BR&gt;가늘고 가벼워 바람에 날려서 폐에 침착되어 &lt;BR&gt;작업자들이 많이 마시면 보통 10~30년 후 진폐증이나 암이 생기니까 &lt;BR&gt;물론 대단히 위험한 재료이지만, 그러나&lt;BR&gt;만약 과거에 석면 대신 유리섬유를 지붕 스레트나 보온재,자동차 브레이크 &lt;BR&gt;등등에 많이 사용했었다면&lt;BR&gt;벌써 진즉 이 세상이 바늘지옥과 아토피 피부병이 만연한 세상으로 바뀌어 &lt;BR&gt;우리가 이 땅에서 마음놓고 생활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워 졌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전부터 몸에서 땀이 날 때 등이 따끔따끔 하거나 &lt;BR&gt;가끔 주기적으로 한번씩 등이 몹시 가려워 긁어대었거나&lt;BR&gt;얼굴이 따끔거리거나 가려워서 자주 손이 가서 문지르거나&lt;BR&gt;눈을 아무리 비벼도 자꾸 이물감이 있어 늘 자주 비비거나 &lt;BR&gt;안약을 늘 사용했거나,&lt;BR&gt;몸이 자주 가렵거나 두드러기가 나거나 열꽃이 피거나&lt;BR&gt;아토피가 생기거나(특히 어린아이는 더욱더), &lt;BR&gt;다리가 가끔 열꽃 비슷한 가려운 증상이 생기거나 살껍질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lt;BR&gt;겨울에 팔에 튼살이 잘 생기거나, 찬바람을 쐬면 목에 한랭두드러가 생긴다면&lt;BR&gt;혹시 건물 등의 단열재나 배관 보온재 등에 쓴 유리섬유 가루에&lt;BR&gt;모르는 사이에 옷들과 온 몸이 침해되어서 생긴 현상이었을 가능성도 많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렇게, 그 무서운 석면보다&lt;BR&gt;시도 때도 없이 수시로 몸 속에서 살을 마구 찔러대는 유리섬유가 &lt;BR&gt;실제는 수백배 수천배 더 무서운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석면이 퇴출되면서 대신 이 무서운 유리섬유로 대체 사용하려는 것은 &lt;BR&gt;빈대 잡으려다 온 동네 집들을 모두 태우는 격이며&lt;BR&gt;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불러들이는 꼴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현재 주택 철거,선박 폐기 등 유리섬유가 든 단열재,보강재,&lt;BR&gt;FRP(유리섬유강화 플라스틱) 등이 노후화 ,불용 등으로 해체/폐기할 때&lt;BR&gt;유리섬유를 다시 회수해서 고온으로 녹여 재활용 하기 보다 &lt;BR&gt;거의 대부분 땅이나 어딘가에 그냥 폐기하게 된다는데,&lt;BR&gt;(현재는 유리섬유가 그냥 일반폐기물로 분류되어 있어서, &lt;BR&gt;특정폐기물인 석면처럼 취급 및 폐기가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지 않다)&amp;nbsp; &lt;BR&gt;우리가 건축물이나 물건 등에 유리섬유를 많이 사용할수록 결국 &lt;BR&gt;그 썩지도 않는 그 미세한 유리바늘들이 우리 땅에 쌓이고 퍼지고 &lt;BR&gt;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래서 무서운 유리섬유(琉璃纖維Glass Fiber)나 석면(石綿;Asbestos)보다는 &lt;BR&gt;훨씬 덜 위험하고 값도 싼 대체재로서 &lt;BR&gt;암면(巖綿;Rock Wool)을 보온단열재로서 사용하는 것이 조금 나을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나 일부 이상한 업체의 문서에는 &lt;BR&gt;&quot;유리 단섬유&quot;(琉璃 短纖維;글래스 울; Glass Wool; =길이를 짧게 만들거나 &lt;BR&gt;솜처럼 만들어 더 위험한 유리섬유) 로 만든 솜을 &lt;BR&gt;&quot;암면&quot;과 용어를 혼용하여 쓰는 경우도 있지 않나 생각되는 바, 잘 살펴봐야 한다.&lt;BR&gt;반드시 유리(Glass;비 결정질)로 만든것이 아닌, 즉 유리섬유가 전혀 안들어간,&lt;BR&gt;--화초나 야채를 재배하는 배지(밑판;배양판)로 사용되기도 하는-- &lt;BR&gt;암면(巖綿;Rock Wool; 결정질)을 사용해야 한다.&lt;BR&gt;확실히 하려면 20배 정도의 확대경으로 유리섬유 포함 여부를 &lt;BR&gt;직접 확인해 볼 수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확인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quot;암면(Rock Wool)&quot;을 &quot;미네랄 울(Mineral Wool)&quot;이라고도 할수 있을것 같은데, &lt;BR&gt;이 미네랄 울에 &quot;유리섬유&quot; 까지 포함시킬수도 있으므로 잘 확인해야 할 것이다.&lt;BR&gt;사실 넓게 보면 &quot;미네랄&quot;은 &quot;광물질&quot;이라는 뜻이므로 석면,유리섬유,암면이&lt;BR&gt;모두 &quot;미네랄&quot;이라 할수도 있고, &lt;BR&gt;또 모두를 &quot;인조광물섬유(Man Made Mineral Fiber; MMMF)&quot; 라고 쓸수도 있어서&lt;BR&gt;애초에 구분이 애매할 수도 있고, &lt;BR&gt;또는 혹시 &quot;암면 단열재&quot; 등 제품에 유리섬유를 섞은 경우도 있을수 있으므로&lt;BR&gt;잘 확인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길 가의 시멘트,보도블럭이나 아스팔트를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lt;BR&gt;유리섬유처럼 미세하게 반짝이는 유리가 많이 박혀 있는 것이 가끔 보이고 &lt;BR&gt;길 위 먼지나 흙에도 붙어 굴러다니고 있는데 &lt;BR&gt;시멘트나 아스팔트에 유리섬유가루 폐기물을 섞은것 같고, &lt;BR&gt;길 위에 굴러다니는 미세한 유리는 &lt;BR&gt;(원래의 자연 모래나 바위에 섞인 반짝이는 성분(물질)이라면 괜챦겠지만)&lt;BR&gt;미세하게 날카롭게 반짝이는 것은 인공적인 유리(또는 유리섬유)일 수도 있으며,&lt;BR&gt;그것은 낡은 시멘트나 아스팔트 등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거나&lt;BR&gt;유리섬유가루 폐기 트럭이 다닐 때 바람에 날린 것이거나 &lt;BR&gt;좀 큰 것은 유리병,전구 등이 깨어져서 흩어진 것 등일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렇다면 어린아이들이나 어른이 아스팔트나 시멘트 길을 &lt;BR&gt;맨발로 다니거나 앉거나 하는 수도 있는데 &lt;BR&gt;그 미세한 유리가루가 발바닥이나 몸에 붙어 &lt;BR&gt;집 안과 이불로, 몸속으로 안들어온다고 장담할 수 없을 것이며 &lt;BR&gt;앞으로 유리섬유의 소비가 더 확대되면 더 위험해 질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그 유리섬유 섞인 시멘트를 집이나 아파트 짓는데 사용한다면&lt;BR&gt;우리 주거환경이 더 위험하고 나빠질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건축물의 유리섬유를 설치나 철거하는 곳에는 차단막을 쳐도&lt;BR&gt;차단막 틈새로 날아오는 유리섬유가 햇빛에 반짝거린다고 하는데 &lt;BR&gt;그 주변 사람들과 행인이 그것을 코로 들이마실 수도 있다고 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어떤 기자는, 폐 유리섬유 가루를 가득 실은 트럭이 &lt;BR&gt;짐칸의 덮개도 부실하게 덮고 도로를 마구 달리더라는데,&lt;BR&gt;그 트럭에 실은 폐 유리섬유가 도로와 주변 논밭에도 날려 &lt;BR&gt;도로를 걷는 사람과 밭의 야채 등에 날릴수도 있으며 &lt;BR&gt;트럭 뒤에서 달리는 차에게도 유리섬유 가루가 날릴수 있으니 &lt;BR&gt;트럭 뒤에 가는 차는 짐칸에 무엇이 날리는지도 주의해서 봐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인터넷에서 보면&lt;BR&gt;유리섬유가 완전 무해하다는 글과 이상한 논문도 많이 보인다.&lt;BR&gt;아마 유리섬유 제조/판매/시공 관련자가 &lt;BR&gt;계획적으로 조직적으로 여론을 호도하기 위하여 게재한 것이 아닌가 &lt;BR&gt;많이 의심이 든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런 글에 보면;&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 유리섬유가 몸 속에 들어가면 &lt;BR&gt;유리가 비 결정질이라서 체액에 녹으므로 인체에 무해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gt;이 무슨 황당한 소리인가?&amp;nbsp; 비 결정질이라서 녹는다?&lt;BR&gt;&quot;유리&quot;라는 물질이 원래 비 결정질이라는 것은 맞다. 그러나&lt;BR&gt;그럼 유리잔이나 유리병을 아무리 잘게 부숴서 아무리 독한 화학용액이나 &lt;BR&gt;혈액속에 아무리 담궈 보라 &lt;BR&gt;유리섬유도 그런 유리를 아주 가늘게 실처럼 뽑은 것인데&lt;BR&gt;썩지도 부식되지도 않고, 고온으로 녹이기 전에는 변하지 않는 유리가 &lt;BR&gt;어떻게 체액에 녹는단 말인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를 아주 가늘게 실처럼 뽑으면, &lt;BR&gt;아주 잘 휘어지고 탄력성도 생기는 것은 무척 신기하고 특이한 일이고,&lt;BR&gt;그 외에도 인장력,비 부식성,절연성,난연성,싼 가격 등 사용에는 장점이 많겠지만,&lt;BR&gt;그런 장점들이 결과적으로 사람 몸에는 오히려 큰 재앙이 되는 것이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미세한 유리섬유 가루가 피부에 박히면 &lt;BR&gt;처음엔 따끔거리거나 가렵고 붉은색 반점들이 생기거나 하다가 &lt;BR&gt;일단 얕게 박힌 것이나, 또는 몸의 부위에 따라 &lt;BR&gt;피부 밖으로 밀어내어 밖으로 나오기도 한다.&lt;BR&gt;그리고 조금 길거나 깊이 박힌 것 중 일부는 신체 방어기능에 의해서 &lt;BR&gt;단단한 세포조직으로 감싸서 몸에 해를 못끼치게 하려고 할지도 모른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나 유리란 것은 아무리 잘게 부서져도 뾰죽뾰죽하게 &lt;BR&gt;극히 날카로운 면이 생기면서 부서지는 것이기에&lt;BR&gt;외부 자극이 있거나 몸이 움직일 때 마다 살을 찔러서&lt;BR&gt;따갑거나 염증이 생기기도 할 것이고,&lt;BR&gt;때로는 유리섬유 때문에 염증이나 지방종이 생겨서 &lt;BR&gt;그것을 수술해서 빼내는 경우는 &lt;BR&gt;유리섬유가 피부나 근육 속에서 근육이 움직일 때 마다 &lt;BR&gt;살이나 신경을 찔러대는 것 보다는 그나마 다행한 일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공중에 날리는 유리섬유가 숨 쉴때 기관지에 박히거나 붙은 것은&lt;BR&gt;극히 미세한 가루는 간혹 가래침으로 묻어 나올수 있을지도 모르지만&lt;BR&gt;조금 크거나 긴 것은 가래침이 좁은 성대를 통과해서 나올 때&lt;BR&gt;그 가늘고 뾰죽뾰죽한 유리섬유가 기침의 센 바람에 의하여&amp;nbsp; &lt;BR&gt;성대나 바람이 세게 부딛치는 좁은 통로에 박힐 가능성도 많아서 &lt;BR&gt;더 위험할 수도 있고&lt;BR&gt;결국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일부 더 미세한 유리조각을 백혈구가 잡아먹을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lt;BR&gt;만약 그렇다면 결국 소화시키지 못하므로 백혈구는 죽고 &lt;BR&gt;유리는 몸속이나 혈관속 어딘가에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lt;BR&gt;몸속 장기나 핏줄이나 어딘가에 장애를 일으킬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결국 몸 속에 돌아다니는 이물질을 배출할 수 있는 방법이란 &lt;BR&gt;간을 통해서 쓸개즙과 함께 대변으로 나오거나&lt;BR&gt;신장을 통해서 소변으로 나와야 할텐데&lt;BR&gt;그 날카로운 유리는 간이나 신장에 박혀서 그 장기를 손상시키고 &lt;BR&gt;결국은 아예 몸 밖으로 나올수가 없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아니 혹시 체내에서 유리섬유를 대부분 이물질로 잘 인식하지 못할 &lt;BR&gt;가능성이 높다.&lt;BR&gt;그래서 몸의 면역체계,방어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lt;BR&gt;유리섬유 조각은 체내 살에 그대로 박혀 있으면서&lt;BR&gt;몸의 움직임이 있을 때 마다 살과 신경을 찔러 대는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차라리 유리섬유가 박힌 곳 마다 피부 밖으로 작게 곪기라도 한다면&lt;BR&gt;유리섬유가 박힌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lt;BR&gt;유리섬유 가루중 조금 긴 조각은 일부라도 제거할 가능성이 있을텐데...&lt;BR&gt;침해당한 후 며칠이 지나면 보통은&lt;BR&gt;피부가 겉으로 보면 별 흔적 없이 말끔한 경우도 많다.&lt;BR&gt;보통 온 몸에 퍼져서 수없이 박히는 그 미세한 것들이&lt;BR&gt;시간이 가면서 직고 얕게 박힌 것이 일부 저절로 빠져 나오는 것 외에는 &lt;BR&gt;사람 손으로 빼낼 방법은 거의 없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공중에 날리는 유리가루를 폐로 들이마신 경우는&lt;BR&gt;항상 목이 칼칼하고 따갑고 가래가 차고 기침을 하고 &lt;BR&gt;감기에도 잘 걸린다고 하는데,&lt;BR&gt;그것이 가래로 빠져나오기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더 미세하게 부서진 초미세한 유리가루는 폐포 속에 못들어갈 리가 없는데 &lt;BR&gt;그곳에서 폐포를 망가지게 하거나 &lt;BR&gt;공식적 증명은 되지 않았는지 모르지만 &lt;BR&gt;암이 안생긴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겠는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 속이든 폐 속이든 혈액이나 장기 속이든&lt;BR&gt;그 들어간 미세한 (1000미크론~0.001미크론 또는 그 이하의) 유리조각이 &lt;BR&gt;한두개가 아니라 보통 수천만~수천억개 라면 어떻게 되겠는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2. 유리섬유의 원료는 흙,먼지나 쇳가루 처럼 자연의 &quot;돌과 모래&quot;성분이라&lt;BR&gt;피부 자극에 대하여 안전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gt;그러나 돌밭과 모래밭에는 뒹굴고 놀아도 괜챦지만, &lt;BR&gt;아이들을 가시밭이나 유리섬유 가루가 있는 유리섬유 밭에서 뒹굴라고 한다면 &lt;BR&gt;그 말을 한 사람은 질적으로 따진다면 &lt;BR&gt;어떤 흉악죄 보다 더 무거운 악독한 죄를 짓는 것이 아니겠는가?&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아이들이 흙이나 뻘 밭에서 흙당물을 아무리 뒤집어 쓰고 놀아도,&lt;BR&gt;옛날 집처럼 온돌방 바닥에 엉성한 대나무 자리(멍석)를 깔고 평생 살아도&lt;BR&gt;땅이나 방바닥에 유리섬유 부스러기가 전혀 없다면 &lt;BR&gt;무슨 큰 문제나 걱정이 있겠는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3. 유리가 횡방향으로만 쪼개지고 직경이 3미크론 이상이라서 &lt;BR&gt;폐포 속에 들어가지 못하므로 인체에 무해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gt;그러나 보통 보온,단열용 섬유 울은 직경이 2~9미크론이라 &lt;BR&gt;그중 가늘고 짧은 것은 폐포에 들어갈 수 있고, &lt;BR&gt;유리장섬유는 보통 직경 4~30미크론이라지만, &lt;BR&gt;특수용 유리섬유는 직경 0.1~3미크론도 있다고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좀 굵은 섬유나, 길게 뽑았다는 유리 장섬유(瑜璃 長纖維)라고 하는 것도&lt;BR&gt;자르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가위,드릴,사포질 등을 하므로 &lt;BR&gt;횡방향,종방향,불규칙 방향,미세 조각 등으로 아무렇게나 부서져서&lt;BR&gt;가루가 날리기도 하고 폐포에도 들어가는 것이 많을 것이며,&lt;BR&gt;어떤 방향으로 쪼개지든, 쪼개지지 않은 것도 살을 뚫고 들어가서&lt;BR&gt;피부,눈,기관지 등에 따가움과 가려움과 알레르기를 일으킬 것이며 &lt;BR&gt;아주 미세한 것이 혈액에 들어갔다면 내장 어딘가에 해를 줄 것이므로&lt;BR&gt;무해하다는 말은 천만 황당한 말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4. 또 몸에 들어간 유리섬유가 얼마 지나면 체외로 배출되어 &lt;BR&gt;쉽게 없어진다고? 또는 가래와 소변으로 쉽게 배출된다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gt;몸속에 들어온 미세하지만 날카로운 유리 부스러기가 &lt;BR&gt;어떻게 그렇게 쉽게 배출된다는 말인가?&lt;BR&gt;피부에 박힌 유리가루가 웬만큼 배출되는 것도 장기간(수년~수십년~평생) &lt;BR&gt;걸릴 것이며 &lt;BR&gt;일단 피부 깊숙히 들어온 것의 대부분은 없어지지 않고 &lt;BR&gt;몸속 어딘가에 박혀서, 적건 크건 평생 몸에 해를 주고 있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어떤 집은 식구들 대부분이 항상 가려움과 두드러기에 시달려서 &lt;BR&gt;약을 먹고서야 잠을 자는 집도 있는데&lt;BR&gt;물론 체질이나 음식 환경오염 등과도 관련이 있겠지만&lt;BR&gt;혹시 과거에 집안 천장이나 벽을 유리섬유로 단열공사를 한 후&lt;BR&gt;(청소는 물론 나름대로 깨끗이 하느라고 했겠지만) &lt;BR&gt;아주 미세한 유리섬유가 방바닥에 흩어졌을 경우는 그 수천억의 유리가루가&lt;BR&gt;진공청소기 구멍으로도 빠져나가 옷과 수건,이불 등에 붙고 &lt;BR&gt;걸레로 아무리 훔쳐도 모두 없애기 어려워 &lt;BR&gt;수년~수십년 바닥과 마루틈새에 계속 남아 있으면서&lt;BR&gt;옷과 이불과 발바닥을 통해서 수십만~수백만개의 극히 미세하게 부서진 유리가 &lt;BR&gt;전혀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몸에 붙어 피부를 자극하며&lt;BR&gt;몸 상태나 음식,온도,환경 등이 안좋을 때 &lt;BR&gt;가려움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술을 먹거나, 씻는 물이 바뀌거나, 몸을 덥거나 땀이 나거나 했을 때&lt;BR&gt;팔다리나 몸이나 등에 열꽃이나 두드러기 비슷하게 나거나, &lt;BR&gt;붉은 작은 점들이 무수히 보이고 심하게 가려운 경우도 많은데,&lt;BR&gt;그 붉거나 두드러기 같은 솟은 점들이 모두 &lt;BR&gt;미세한 유리섬유가 박혀 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미세한 유리섬유 가루들은 현미경으로도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우므로&lt;BR&gt;병원에서 체질이나,음식,꽃가루,공해 등으로 진단을 했더라도 &lt;BR&gt;반드시 본인이 과거에 살았거나 현재 사는 집이나 아파트에서 &lt;BR&gt;어떤 합판으로 천장을 마감했으며, 어떤 소재로 단열을 했는지&lt;BR&gt;살펴 봐야 할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방바닥에 유리섬유 조각이 있는지 확인하려면 &lt;BR&gt;물이 덜 마른 발로 집 안을 돌아다닌 후, &lt;BR&gt;투명 스카치테이프(폭 5cm 짜리)를 길이 4~7cm로 잘라서 &lt;BR&gt;발바닥에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며 옷에 보풀 떼내듯이 붙은 것을 붙여내어&lt;BR&gt;시중 인터넷에서 15배~30배 되는 확대경이나 루페로&amp;nbsp; &lt;BR&gt;(라이트(전구)가 붙어 있는 것과 구경(렌즈 직경)이 큰 것이 훨씬 좋으며 &lt;BR&gt;인터넷에서 값싸고 좋은 것들을 살수 있음) &lt;BR&gt;빛과 대상면의 방향과 각도를 바꿔가며 돌려 가며 자세히 살펴보면 &lt;BR&gt;여러가지 색으로 날카롭게 반짝이거나 &lt;BR&gt;가끔 어디에서 나왔는지 노란 색이 들어있는 유리도 볼수 있다.&lt;BR&gt;진공청소기에 모인 먼지를 투명 용기에 담거나 테이프에 붙여서&lt;BR&gt;확대경으로 살펴봐도 된다.&lt;BR&gt;손바닥이나 몸에 붙어있는 것을 몸에 직접 확대경을 대고 보는 것은 &lt;BR&gt;훨씬 더 어렵지만, 손 지문 사이에 유리섬유 가루가 붙은 것은 &lt;BR&gt;침해당한 초기에는 간혹 유리조각이 반짝이는 것을 볼수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가 잘게 쪼개지고 부서진 것은 빛을 반사하는 단면이 생기거나 &lt;BR&gt;프리즘 효과에 의하여 여러 색으로 반짝이니까 확대경으로 볼 수도 있지만, &lt;BR&gt;쪼개지지 않은 유리섬유 원통 그대로 박히거나, &lt;BR&gt;쪼개져도 빛의 반사 각도가 맞지 않는 것은 그냥 투명하거나 흰색이라서 &lt;BR&gt;빛의 반사가 없으므로, 피부나 털과 구분이 안되어 &lt;BR&gt;확대경으로도 거의 찾아낼 수 없다. &lt;BR&gt;현미경으로도 거의 보기가 어려울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00~200배 현미경도 (또한 컴퓨터에 확대 화면이 보이는 현미경도) &lt;BR&gt;20배 확대경보다 별로 더 낫거나 유용하지 못하며, 보통은 &lt;BR&gt;20배~30배의 라이트(전구) 달린 확대경이 가장 보기 쉽고 효용이 높다.&lt;BR&gt;(라이트의 빛은 정면이 아닌 45도 정도 비스듬하게 비춰야 한다)&lt;BR&gt;그래서 몸에 박힌 가시를 뺄 때도 필요하므로 &lt;BR&gt;미리 20배 확대경 등을 가정 상비품으로 비치해 두는 것이 꼭 필요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40~50배 정도 확대되는 단일 유리로 된, 직경이 큰 확대경도 있다면&lt;BR&gt;가끔 유용할 것 같은데, 그런 제품은 아직 보지 못했다.&lt;BR&gt;현재는 &quot;현미경 형식&quot;의 물건(여러개의 렌즈로 구성되어 있고, &lt;BR&gt;들여다 보는 구멍이 작고, 또 대부분 손의 움직이는 방향과 반대로 &lt;BR&gt;화면이 움직여서 여러가지로 불편한 것) 밖에 제조되지 않는 것 같다.&lt;BR&gt;아쉬운 대로 적당한 고배율 렌즈를 여러개 겹쳐서 테이프로 고정시키면&lt;BR&gt;최고 50배 정도 까지 선명하게 확대할수 있는 것을 훌륭하게 만들수 있다.&lt;BR&gt;(직경 2.4cm정도 되고 13배 정도 확대되는 렌즈를 구해서 3~4개 까지 겹침)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얼마전 매스콤에서, 탈크 등 일반 물질에서 석면 포함 여부를 검사하는 장비로&lt;BR&gt;1) IR법 (적외선 검사법), 2) X선 회절법, 3) 편광현미경법 이 있다고 하며,&lt;BR&gt;그중 편광현미경 검사가 가장 석면 발견율이 높다고 한다.&lt;BR&gt;이 세 장비를 잘 활용하거나 개량하면 &lt;BR&gt;유리섬유를 발견하는 데에도 유용할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가는(미세한) 털로 된 빗자루로 방바닥을 쓸어서, &lt;BR&gt;그 쓰레기를 얇은 책받침으로 담아서 확대경으로 가까이 들여다 보아도&lt;BR&gt;보는 각도를 움직이다 보면 여러 색으로 반짝이는 유리섬유 부스러기를 &lt;BR&gt;볼 수 있다. &lt;BR&gt;나무로 붙인 거실 마루바닥은 비로 쓸어서는 보기 어렵다. &lt;BR&gt;마루 사이에 작은 틈새들이 있는데, &lt;BR&gt;미크론 단위의 유리가루가 무수히 들어갈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마루로 된 바닥은 유리섬유 등 먼지를 없애기엔 아주 불리하다.&lt;BR&gt;차라리 값싼 비닐 장판이 훨씬 낫다. &lt;BR&gt;방바닥에 있는 미세한 유리가루는 일부는 걸레에 묻어 물로 씻어지고 &lt;BR&gt;일부는 발바닥을 통해 이불로, 일부는 양말이나 옷에 묻어 &lt;BR&gt;세탁할 때 물로 빠져나가고, 일부는 수건이나 옷에 붙어서 결국&lt;BR&gt;몸의 피부에 박히는 것이 상당수인 것 같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 가루를 보려면&lt;BR&gt;우선 아무것도 안 붙인 빈 투명테이프(또는 박스포장 테이프)의 뒷면에서 &lt;BR&gt;테이프 면에 라이트가 반사되는 곳 주변을&amp;nbsp; &lt;BR&gt;20배 이상 확대경으로 찬찬히 살펴보아서 &lt;BR&gt;이주 미세한 여러 색들이 반짝이는 것들을 무수히 볼수 있다면 &lt;BR&gt;(테이프 제조시에 생긴 미세한 공기방울이나 흠에 &lt;BR&gt;빛이 닿거나 부서져서 보이는 색깔임)&lt;BR&gt;그 때 부터 유리섬유 가루도 볼수 있게 된다.&lt;BR&gt;초미세 유리섬유가 반짝이는 것도 &lt;BR&gt;이 빈 테이프의 면이 반짝이는 것과 비슷한 것이 많아서 구분이 어렵지만&lt;BR&gt;그것보다 더 큰 유리가루나, 많이 반짝이는 유리가루는 &lt;BR&gt;간혹 구분이 가능할 때도 있다.&amp;nbsp; &lt;BR&gt;그러나 미세 유리가루를 보는 보통 일반적인 방법은&lt;BR&gt;라이트 빛이 반사되는 주변을 보는 것이 아니라, &lt;BR&gt;라이트가 비스듬히 비춰져서 테이프에 붙은 모든 먼지들이 그냥 환하게 &lt;BR&gt;하얗게 선명하게 잘 보이는 각도로 봐야 유리섬유를 제대로 발견할수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니트천이나 부드러운 천으로 된 티셔츠나 내의를 입었다가 벗은 후, &lt;BR&gt;팔이나 다리의 피부를 테이프로 찍어서 떼어서 확대경으로 살펴보면&lt;BR&gt;간혹 초미세한 유리가루가 보이기도 한다.&lt;BR&gt;옷에다 직접 테이프를 탁탁 치면서 붙였다 떼기를 반복한 후 &lt;BR&gt;확대경으로 살펴보면 간혹 유리가루가 확인되기도 한다. &lt;BR&gt;보통 수만~수백만의 유리가루가 피부에 박혀서 가려움,알레르기,&lt;BR&gt;또 그로 인한 불면증,피부껍질 하얗게 일어남,겨울에 잘 트는 살 등으로 &lt;BR&gt;피부에 문제를 일으키는것 같다.&lt;BR&gt;(그래서 수주일~수개월 시간이 갈수록 유리섬유의 무서움을 절감하게 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에 침해당한 초기 몇개월 내에는 &lt;BR&gt;몸이(특히 팔다리나 등부분이) 가려울 때 그 부근을 테이프로 여러번 &lt;BR&gt;찍어내어서 20~50배 확대경으로 빛을 비춰가며 살펴 본다면 &lt;BR&gt;유리가루가 다양한 색으로 미세하게 반짝이는 빛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근래에 집이나 아파트를 지었거나 리모델링이나 단열처리를 한 집은 &lt;BR&gt;바닥에 유리섬유가 발견되는 집이 아마 무척 많으리라 생각된다.&lt;BR&gt;요즘엔 집의 단열처리나 아파트 거실 확장,리모델링을 한 곳이 대단히 많다.&lt;BR&gt;아니 혹시 요즘 아파트나 주택의 천장은 맨 위 시멘트 밑에 &lt;BR&gt;일정 거리를 두고 합판같은 판넬(반자)이 쳐 지는데, &lt;BR&gt;그 반자 자체에 유리섬유가 포함되었는지도 모르겠으나, &lt;BR&gt;그 반자 위 공간에 단열로 유리섬유 솜(글래스 울)이 설치된 경우는 많을 것이다.&lt;BR&gt;그래서 지금은 어느 누구도 &quot;설마 우리집은 유리섬유가 없겠지...&quot; 라고 &lt;BR&gt;안심하고 살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집 안 바닥에 유리섬유가 있다면 그 미세한 부스러기가 발,양말,청소기 배출구 &lt;BR&gt;등을 통해서 옷에 붙거나, 세탁기를 통해서 수건,내의 등에 붙는 등 여러 경로로 &lt;BR&gt;계속 피부에 박혀서 식구들의 가려움증,알레르기,아토피,겨울에 건조하고 작은&lt;BR&gt;껍질이 많이 생기는 피부와, 트는 살 등의 원인이 될 (되었을) 가능성이 &lt;BR&gt;많은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병원에서도 유리섬유 가루를 발견하기는 극히 어려울 것이므로 &lt;BR&gt;진단에서 아토피,알레르기 등의 원인이 체질,환경 등 뭐라고 하든,&amp;nbsp; &lt;BR&gt;각자 스스로 집 안에 유리섬유 가루가 흩어져 있는지 여부도 &lt;BR&gt;잘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본인도 2002년에 거실 확장한 이곳 집으로 몇년전(2005년) 이사온 후 부터&lt;BR&gt;겨울에 팔 바깥쪽이 트는 현상이 생겨서, &lt;BR&gt;얼굴에 있던 모낭충이 팔에 옮겨져 잠복해 있다가 &lt;BR&gt;겨울에 피부 활성이 떨어질 때 튼살을 만들었거나 &lt;BR&gt;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자연적인 피부 노화현상인가 생각하고 있었는데,&lt;BR&gt;지난 여름에 텐트 폴대의 유리섬유에 침해를 당하고 &lt;BR&gt;청소,세탁을 주의하고, 옷감 종류별로 분리세탁, 세탁기 속 바닥 물 빼주기, &lt;BR&gt;옷 털기,몸 씻기,테이프 떼기 등을 철저히 하고 부터 &lt;BR&gt;3년간 겨울에 팔이 트던 증세가 올해는 거의 안튼다.&lt;BR&gt;(아주 미세한 유리섬유가 피부에 얕게 붙거나 얕게 박힌 것의 일부는 &lt;BR&gt;다행히 시간이 가면서 어느정도 빠져 나가는 것 같다)&lt;BR&gt;그것은 다른 양말,발수건,옷들과 함께 세탁한 니트 긴팔티에 &lt;BR&gt;미세한 유리섬유 가루가 붙어서, 그 니트옷을 겨울에 자주 입었기에&lt;BR&gt;팔의 피부에 유리가루가 들어가서 그런 증세를 일으켰던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집 안에 유리섬유 가루가 있어도 얼마 전까지 그 사실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lt;BR&gt;어떻게 살았는지 지금도 본인은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다.&lt;BR&gt;아마 몸의 자연스런 신경 방어 시스템에 의하여&lt;BR&gt;작은 따끔거림은 잘 인식되지 않거나, 가려움으로만 인식되는 때문인것 같은데,&lt;BR&gt;이번에 텐트 폴대의 유리섬유에 갑자기 심하게 침해된 것을 계기로&lt;BR&gt;집안 바닥에 널려 있는 유리섬유 가루 까지 발견하게 되었으니 &lt;BR&gt;이것을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지... 참 어이없고 난감한 일이다.&lt;BR&gt;유리섬유가 무섭고 집들에 만연되어 있다는 것과, 진공청소기가 위험하다는 것과, &lt;BR&gt;사전에 20~30배 확대경으로 유리섬유를 확인해 보는 방법만 알았어도&lt;BR&gt;이렇게 종아리에 대량으로 유리가루가 박혀서 평생 고생하는 일이 &lt;BR&gt;생기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든다.&lt;BR&gt;전에는 진공청소기를 안쓰고 있었기에 유리가루에 대량으로 침해당하지 않아서 &lt;BR&gt;그저 등이나 다리나 얼굴이 가끔 가렵거나, 약하게 따끔거리던 것을 &lt;BR&gt;유리섬유 때문이라고 알아채지 못하고 다른 원인으로만 알고 있었던 것 같다.&lt;BR&gt;그러고 보면, 지금까지 모르는 사이에 유리섬유 조각이 널려 있는 바닥에서 &lt;BR&gt;유리섬유 범벅이 된 옷들을 입고, 유리섬유가 묻은 손으로 눈을 비비고&lt;BR&gt;온통 유리섬유 조각 속에서 뒹굴고 생활했다니 너무 끔찍한 일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로 공사한 곳은 쥐도 벽을 갉지 않고 없어진다고 한다.&lt;BR&gt;유리섬유를 이로 갉으면 입속에 유리가 박히고 &lt;BR&gt;유리섬유 부스러기가 떨어져 있는 천장 바닥에 쥐가 다니다가 &lt;BR&gt;발과 몸에 유리섬유가 박혀서, 쥐도 좀 많이 고생할 것이다.&lt;BR&gt;우리가 쥐의 폐해를 당하지 않는 점은 좋은 일이겠지만,&lt;BR&gt;쥐도 살지 못하고 도망가는 집에 사람이 살아야 하는 어이없는 현실을 &lt;BR&gt;더이상 확산시키지 않도록, &lt;BR&gt;주택과 사무실과 대중교통에 유리섬유를 사용하는 것을 억제해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quot;모르는 게 약&quot;이라는 말도 있지만,&lt;BR&gt;그러나, &quot;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철학자가 낫다&quot; 라는 말처럼 &lt;BR&gt;모르고 당하는 것 보다는, 알고 당하는 것이 &lt;BR&gt;비록 고통은 조금 더 느낄수도 있겠지만&lt;BR&gt;정확한 원인에 맞춰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lt;BR&gt;더 큰 침해를 미리 방지할수 있으며,&lt;BR&gt;모름지기 &quot;아는 것이 힘&quot;이므로, 진실을 제대로 아는 것이 나을 것이다.&lt;BR&gt;유리섬유 침해를 아토피 등 다른 원인으로 알고 엉뚱한 약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lt;BR&gt;아무리 노력해도 낫지도 않고, 쓸데없이 몸과 마음만 상할 뿐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몇달전 텐트 폴대의 유리섬유에 당한 초기에 &lt;BR&gt;진공청소기를 고청정 헤파필터라는 것만 믿고 구입해서 &lt;BR&gt;아무 조치 없이 그냥 쓰다가 &lt;BR&gt;청소기 뒤로 내쏘는 배출공기에 필터구멍보다 더 작은 &lt;BR&gt;초미세한 유리가루가 빠져나와서, &lt;BR&gt;바지까지 뚫고 다리에 박힌 수십만~수백만개가 될지도 모르는 &lt;BR&gt;무수한 유리가루 때문에&lt;BR&gt;요즘 난데없이 다리 피부 껍질이 허옇게 잘게 많이 일어나고 &lt;BR&gt;가끔 주체할수 없을 정도로 심히 가려운데,&lt;BR&gt;다리에 열을 쬐거나 땀이 날 때나 잠을 잘 때 가려움이 심해지면&lt;BR&gt;잠도 가끔 깨서 긁기도 하고, 종아리 전체를 피가 나도록 긁게 되어, &lt;BR&gt;다리에 얇은 딱지 비슷한 검붉은 착색과 껍질 일어난 것이 넓게 생겨 있다.&lt;BR&gt;그리고 다리가 따뜻하거나 더워지면 가려우니까 &lt;BR&gt;다리를 차게 이불 밖으로 내 놓고 자다가 감기에 걸리고 낫지도 않지만&lt;BR&gt;얇은 이불로 빠꿔서 덮으니, 자다가 깨는 것은 덜한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처음에는 피부를 긁으면 혹시 피부에 얕게 박힌 유리가루가 &lt;BR&gt;그냥 또는 껍질과 함께 빠져나오지 않을까 하고 많이 긁어 봤지만, &lt;BR&gt;결국 유리가루가 그리 쉽게 인위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lt;BR&gt;알게 되었으며, (다시 생각하니, 피부에 박힌 유리조각은 &lt;BR&gt;뾰족한 부분이 몸쪽으로 향한 것이 더 깊이 박힐 것이며,&lt;BR&gt;그런 것은 몸에서 밖으로 자연적으로 밀어내기도 더 어려울 것이며, &lt;BR&gt;손으로 긁을 때 너무 눌려지면 피부에 더 깊이 박힐 가능성도 있을 것이므로 &lt;BR&gt;가려워도 너무 세게 누르며 긁지 않는 것이 좋다.) &lt;BR&gt;가끔 종아리가 가려울 때 (가려움도 덜 겸) 투명테이프로 피부를 찍어서 &lt;BR&gt;20~30배 확대경으로&amp;nbsp; 보면,&amp;nbsp; &lt;BR&gt;여러 색으로 반짝이는 미세한 유리가루를 볼 때가 종종 있다.&lt;BR&gt;(진공청소기 배출공기 때문에 유리가루가 워낙 많이(수십만~수천만개) &lt;BR&gt;종아리에 박혔기에...)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종아리 피부가 점점 더 가려워지고 나빠져서 아토피 비슷하게 검붉게 되어 버리고 &lt;BR&gt;아무리 긁어도 피부가 더울때는 한없이 가렵고, 점점 더 가려워 져서 &lt;BR&gt;잠 잘 때도 자주 깨게 되었다.&lt;BR&gt;(세상에 이렇게 심하게 가려운 것은 세상에 없을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무릎을 쪼그려 앉으면 무릎아랫다리(종아리) 전체가 미세하게 따끔거리고&lt;BR&gt;(다리에 박힌 수많은 유리가루가 다리 살이 세게 당겨질 때 &lt;BR&gt;살을 찔러서 그런 것일 것이다.)&lt;BR&gt;얼마 후 또는 종아리가 더워지거나, 잠자는 사이 손상이 회복되는 시간에 &lt;BR&gt;가려움으로 변하며, 긁을수록 점점 더 가려워 지는 지독한 가려움으로 변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지금은 잠을 잘 때 다리가 가려워서 잠을 깨는 일이 없도록 &lt;BR&gt;천연 알로에,허브 에센스,플로럴워터 등 스프레이액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lt;BR&gt;비누도 천연물질로 만든 순한 비누를 쓰기도 한다. &lt;BR&gt;병원 약을 먹기는 싫고, 어차피 근본적 처방이 있을수 없기에...&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인터넷에서 보니 &lt;BR&gt;알레르기 아토피 등 가려움이 있을 때는 가능하면 긁지 말고 참아야 하며 &lt;BR&gt;정 가려우면 손바닥으로 그곳을 살살 때리기도 하고,&lt;BR&gt;피부를 너무 덥게 하지 말고&lt;BR&gt;씻을 때 물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로 씻고 &lt;BR&gt;비누는 부드러운 것을 쓰고, 옅은 죽염이나 사해소금이나 일반 소금물로 &lt;BR&gt;씻거나 팩을 하고, &lt;BR&gt;가려울 때는 긁지 않고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가장 좋더라는 글을 보고&lt;BR&gt;일단 다리를 조금 차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lt;BR&gt;특히 알로에를 바르는 것이 가려움증 완화와 피부 상태 회복에 좋은것 같고&lt;BR&gt;소금물이 좋다고 해서 죽염비누로 씻어보니 그런대로 좋은것 같기도 하다.&lt;BR&gt;이 알로에와 비누를 쓰며, 더운 열을 조심하고, 이불도 조금 얇은 것을 쓰고&lt;BR&gt;긁는 것도 억제하고 부터, 처음보다는 가려움 빈도가 조금 덜해 졌지만 &lt;BR&gt;가끔 가려워서 피가 나도록 긁어야 하고, &lt;BR&gt;검붉게 되고 껍질이 일어나는 다리 피부가, 덜해지거나 희어질 기약이 없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가려움을 항상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닌것 같다.&lt;BR&gt;피부 상태가 아주 나빠지지 않도록(최소한으로는 회복될수 있을 정도로)&lt;BR&gt;가려움을 참기 힘들때는 조심스럽게 시원하게 긁는 것이 필요하다.&lt;BR&gt;가려움을 참고 있어도 계속 가려우면, 참기가 너무 고역이라서&lt;BR&gt;피부 상태를 보아 가며 조심하며 시원하게 긁으면 한동안 덜 가렵고, &lt;BR&gt;특히 잠들기 전에 가려울 때는, 시원하게 긁고 나야 잠을 잘수 있게 된다.&lt;BR&gt;긁고 나면 가렵던 피부가 따끔따끔하고 화끈거리는 감각으로 변하지만&lt;BR&gt;잠이 든다는 관점에서는 그런대로 참을만 하다.&lt;BR&gt;어쨌든 다리 피부는 아직도 가끔 심히 가렵고 &lt;BR&gt;피부에 박힌 유리가루가 적어지는 기미도 아직 안보이니, &lt;BR&gt;앞으로 오랫동안 이렇게 알레르기와 아토피 증세로 고생할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특히 주의할 것은, &lt;BR&gt;어린 아기들은 방에 기어다니거나 누워있을 때 진공청소를 하는 중에&lt;BR&gt;청소기 배출공기에 의하여 유리가루가 몸에 들어가기도 쉬운데,&lt;BR&gt;배출 공기를 가까이서 수초~수십초만 쏘여도 &lt;BR&gt;미세 유리가루가 옷을 뚫고 피부에 많이 들어갈수 있으며,&lt;BR&gt;아이들은 자제력이 없어서 무한정 긁게 되어 결국 피도 나고 진물도 나서&lt;BR&gt;알레르기나 아토피가 심하게 생길 것이고 &lt;BR&gt;한번 박힌 유리조각은 상당수가 쉽게 나오지 않으므로&amp;nbsp; &lt;BR&gt;수년~수십년 고생할 수도 있는 것이므로 훨씬 더 위험하고 무서운 것이며,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요즘 아파트나 집들 단열재로 유리섬유를 쓴 집이 무척 많은것 같으며&lt;BR&gt;그런 집은 바닥에 유리섬유가 있었거나 있을 것이며,&lt;BR&gt;현미경으로 검사해도 초미세 유리섬유를 거의 발견하기 힘들고&lt;BR&gt;아토피나 알레르기에 대하여 의사가 다른 알레르기 등이 원인이라고 하더라도 &lt;BR&gt;유리가루 침해의 합병증으로 피부 민감증 등이 생긴 것일수도 있으므로 &lt;BR&gt;본인이 생각하기에,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의 50% 이상이&lt;BR&gt;유리섬유 가루가 근본 원인이 아닌가 생각한다.&lt;BR&gt;피부가 약하고 촉촉한 아이에게 특히 더 위험하지만, 어른도 누구나를 막론하고&lt;BR&gt;진공청소기 배출공기를 몸에 쐬어 단 몇초~몇십초간 유리섬유에 침해되었다 해도&lt;BR&gt;수년~수십년 고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지금 생각해 보면, 본인이 30여년전에 수년간 합숙생활 할 때&lt;BR&gt;아침에 운동하다 땀이 조금 날 때면 등 전체가 미세하게 따끔거렸고,&lt;BR&gt;겨울에는 갑자기 찬바람을 쐬면 목에 한랭 두드러기가 생겨서 &lt;BR&gt;붉게 붓고 가려웠고, &lt;BR&gt;평소 얼굴 전체가 자주 따끔거려 손바닥으로 자주 비볐던 것이 기억되는데,&lt;BR&gt;모두 그 때 시멘트로 만든 2~3층 건물 단열재로 유리섬유가 사용되어서 &lt;BR&gt;그 새어나온 미세한 유리가루에 침해되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정확한 시작 시기가 기억나지 않지만, 아마 그 무렵부터&lt;BR&gt;눈이 이물감이 있어서 눈을 자주 비비는 것이 지금까지 오래 계속되고&lt;BR&gt;눈동자 양쪽 옆으로 흰자위 각막 껍질이 들떠 일어나서 &lt;BR&gt;눈을 옆으로 돌리면 항상 주름이 잡히고 &lt;BR&gt;검은 동자 위에까지 들뜨면 눈이 잘못되지 않을까 항상 염려되었고, &lt;BR&gt;근래엔 흰자위에 갈색 반점도 생겨 있는데 &lt;BR&gt;지금 생각해 보면 &lt;BR&gt;이것도 그때부터 눈이나 눈꺼풀 안쪽에 들어가 박힌 유리섬유 조각이 &lt;BR&gt;지금까지도 수시로 자극과 이물감을 일으켜서 &lt;BR&gt;눈을 비비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주변에 보면 &lt;BR&gt;평소 눈을 자주 비비고 눈의 흰자위가 약간 충혈이 잘 되는 사람이 보이는데,&lt;BR&gt;현재 사는 집이나 또는 전에 살았던 집이나 사무실에 유리섬유가 사용되어 &lt;BR&gt;그것에 침해당한 때문인지도 모른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피부가 유리섬유 부스러기에 침해되면 &lt;BR&gt;침해된 부위에 따라 (또는 사람별 체질에 따라) 대응방법이 다른것 같다.&lt;BR&gt;종아리 같은 부위는 피부 껍질이 일어나고, 건조해 지며 심히 가렵고,&lt;BR&gt;얼굴은 피지가 많이 생기며 가려워서, 모낭충 등 여드름과 구분하기 어렵고, &lt;BR&gt;목 부분은 한랭두드러기 등이 나거나 알레르기가 생기며 가렵고,&lt;BR&gt;등부분은 가끔 심히 가려운데, 역시 모낭충 여드름 등과 구분하기 어렵고,&lt;BR&gt;어떤 곳은 피지를 많이 분비해서 침입한 이물질을 피지알맹이로 뭉쳐 감싸서 &lt;BR&gt;밖으로 밀어내기도 할것 같고, &lt;BR&gt;손바닥에 침입한 유리를 간혹 딱딱한 피부로 감싸서 밖으로 탈락시키기도 하고,&lt;BR&gt;팔과 손등 부분은 겨울에 잘 트는 등,&lt;BR&gt;침해된 부위(또는 체질이나 여건)에 따라 몸이 대응하는 양상이 다른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속 깊이 침투한 유리섬유는&lt;BR&gt;딱딱한 살로 감싸거나, 그러지 못하면 염증을 일으키거나 &lt;BR&gt;혹시 간혹 악성 혹이나 암이 될 가능성도 있을 것이고,&lt;BR&gt;(호흡기로 들어간 유리조각은 일부 가래로 나올수도 있겠지만&lt;BR&gt;피부 깊이 들어간 것과 비슷한 양상이 될 것 같고) &lt;BR&gt;입으로 들어간 유리 부스러기는 일부는 대변으로 빠져나올수도 있겠지만&lt;BR&gt;그 긴 소화,배설기관을 지나는 사이에 위장관이나 대소장에 &lt;BR&gt;굳은살이나 염증이나 혹이 생기거나, &lt;BR&gt;대장 등에서 혹시 무수한 폴립이나 더 나아가 암으로 발전하는지도 &lt;BR&gt;알수 없는 일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식구들 중에 아토피,알레르기,가려움증 등의 증세가 생기고 &lt;BR&gt;집안 바닥에 유리섬유 가루가 발견되었을 때는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진공청소기 사용시 가장 주의하고, 세탁기 사용도 신중해야 하며,&lt;BR&gt;옷을 욕실에서 매일 수시로 뒤집어 가며 털어야 한다.&lt;BR&gt;그리고 옷을 턴 후에는 손을 비누로 잘 씻고, &lt;BR&gt;털 때 입은 옷도 털어야 한다(특히 팔 소매부분).&lt;BR&gt;진공청소기는 아무리 고청정 필터라도 그보다 더 작은 유리가루는 통과시키고&lt;BR&gt;아무리 작은 유리가루도 몸에 박히면 문제가 생기므로 &lt;BR&gt;우선 아쉬운 대로 진공청소기 배출구를 물이 담긴 물통으로 향하게 하거나 해서 &lt;BR&gt;더 위험한 긴 유리섬유 조각부터 우선 제거해야 하는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러나 청소기의 배출공기를 물로 쏘여도 초미세한 유리조각 먼지중 상당량은 &lt;BR&gt;청소기 배출구의 센 바람에 의해서 물에 접촉하지 않고 물통을 휘돌아 날아올라&lt;BR&gt;손과 소매 등에 박히고, 소매를 걷어올리는 과정에서 팔에도 올라가 박히므로&lt;BR&gt;청소후 손등과 팔소매와, 입었던 옷을 잘 털어내고 세탁해야 한다.&lt;BR&gt;--손등에 붙은 유리섬유 가루는 긴 조각이거나 강하게 박힌 것이 아니고&lt;BR&gt;피부에 깊게 박히지도 않았고, 아주 많은 숫자도 아니라서&lt;BR&gt;자주 테이프로 떼어내고, 가끔 비누를 묻혀 가볍게 긁은 후 씻어내거나 하기를 &lt;BR&gt;매일 수시로 신경쓰며 고생하다 보면, 손등에 붙은 유리섬유는 7일~10일 정도면 &lt;BR&gt;대부분 없어지는것 같긴 하다.&lt;BR&gt;그리고 물통을 휘돌아 날아오르는 미세 유리가루나 먼지로 인해 &lt;BR&gt;기침도 조금 나고 목이 조금 칼칼하기도 한데, &lt;BR&gt;이것도 배출공기를 물로 쏘인 후라, 먼지가 적어지고 미세해서 그런지 &lt;BR&gt;5~10일 지나면 괜챦아 지는것 같긴 하지만, &lt;BR&gt;그러나 이것도 초미세 유리가루가 호흡기에 계속 쌓이지 않나 염려된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진공청소한 후, 걸레로 바닥을 또 닦아야 하며,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본인은 초미세 유리가루 등 먼지를 없애는 진공청소기로는&lt;BR&gt;물이 필터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완벽할 것이라고 생각된다.&lt;BR&gt;아무리 고청정 초미세 필터라도 먼지로 오염된 공기를 &lt;BR&gt;대량 고속으로 걸러내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며, &lt;BR&gt;반면에 물필터는 물에 닿은 먼지는 다시 날아오르지 못하고 &lt;BR&gt;물 속에 빠져서 결국 모두 제거될 것이기 때문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진공청소기의 배출 공기를 물에 5회 이상 쏘여 &lt;BR&gt;미세먼지를 물로 흡수시키는 구조를 고안한다면 가장 나을 것 같은데, &lt;BR&gt;아직 그렇게 효과적으로 완벽히 제거할수 있는 청소기는 제조되지 않는것 같다.&lt;BR&gt;시중에 물로 필터를 대신하는, 값도 아주 싼 물필터 청소기를 써 봤는데 &lt;BR&gt;배출공기를 수평으로 쏘는 것을 아래 바닥쪽으로 쏘도록 개조해서 써 보니&lt;BR&gt;(배출공기가 몸이나 호흡기로 오는 것은 위험하니까...&lt;BR&gt;물론 바닥의 먼지를 불어서 날아 올려서 좋지 않긴 하지만 &lt;BR&gt;집 안의 바닥은 비교적 깨끗하니까 임시 방편으로 사용함)&lt;BR&gt;그나마 다른 건식 청소기 보다 조금 나은것 같긴 한데, &lt;BR&gt;그러나 헤파(미세)필터로 먼지를 거르지 않았고, &lt;BR&gt;(물론 회오리바람 먼지분리통이 앞쪽에 달려서 크고 작은 먼지를 &lt;BR&gt;상당히 많이 걸러내지만, 다소 불완전하게 거르는 것 같다)&lt;BR&gt;공기를 물속으로 쏘아서 먼지를 거르는 횟수가 1회 뿐이고&lt;BR&gt;공기 흡입력이 조금 약해서, 역시 많이 부족하다.&lt;BR&gt;이 물필터형 청소기 형태를 조금 개량해서, &lt;BR&gt;더 강한 흡인력과, 그 강한 흡입력에도 물필터 기능이 유지되며,&lt;BR&gt;그 흡입된 공기를 일단 회오리바람 먼지분리통으로 우선 거르고&lt;BR&gt;다음에 초미세 헤파필터를 통과시킨 후&lt;BR&gt;다시 물로 3~5회 이상 더 거르고, &lt;BR&gt;그후 배출공기를 바닥으로만 내쏘게 하는 구조를 잘 고안하여 만들면 &lt;BR&gt;초고청정 청소기겸 공기정화 효과까지 있는 좋은 청소기를 만들수 있을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현실적으로, 필터형 청소기나 혹시 다른 방식의 청소기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lt;BR&gt;초미세 먼지까지 완전히 거를수 있는데는 &quot;물필터&quot;를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lt;BR&gt;즉, 요즘 나오는 헤파필터는 &lt;BR&gt;필터 구멍보다 작은 초미세 유리가루를 전혀 제거할수 없을 것이므로 &lt;BR&gt;(필터 앞쪽의 회오리바람 먼지통으로 조금은 걸러질 수 있겠지만...) &lt;BR&gt;마루틈새에서 뽑아올린 유리가루를 매번 바닥이나 주변으로 자꾸 퍼뜨릴 것이며,&lt;BR&gt;진공청소를 하면 할수록 유리가루가 다리나 몸으로 더 많이 박히게 될 것이다.&lt;BR&gt;그러나 물필터 청소기는 초미세 유리가루 숫자를 줄이는 데 &lt;BR&gt;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진공청소기는 바닥의 먼지를 깨끗이 잘 빨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lt;BR&gt;흡입한 먼지를 거른 후 뒤로 배출되는 공기에 &lt;BR&gt;미세 먼지나 유리가루가 나오지 않는 것을 훨씬 더 중시해야 한다. &lt;BR&gt;배출공기는 사람의 폐와 피부와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진공청소기가 바닥의 먼지를 흡입하는데는 &lt;BR&gt;공기를 강하게 흡입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며 중요하지만,&lt;BR&gt;그러나 현재와 같이 배출공기에 유리섬유 부스러기 등 미세 먼지가 나온다면&lt;BR&gt;강하게 흡입하는 것이 사람에게 더 위험해 진다. &lt;BR&gt;그래서 공기 흡입이 강하지 않아도 바닥 먼지를 잘 흡입할수 있도록 &lt;BR&gt;공기 흡입구(헤드) 구조의 연구가 필요한데, &lt;BR&gt;시중에 보이는 스팀분사형이나, 물방울 와이퍼형이나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만, &lt;BR&gt;그저 일반적인 건식 공기 흡인력에 의한 것이 대체로 좋을 것 같다. &lt;BR&gt;더하여, 흡입 헤드에 조금 길고 부드럽고 성긴 솔을 잘 부착하면 &lt;BR&gt;바닥에 딱 붙어 있거나 홈에 박힌 먼지를 빗자루처럼 쓸어 띄워서 &lt;BR&gt;먼지가 흡입되기 더 쉽게 할 수도 있을것 같다.&lt;BR&gt;헤드에서 물을 분사하거나 흘려서 빨아들이는 겸 닦는 것은 &lt;BR&gt;나름대로 여러가지 편리한 점이 많이 있으나, &lt;BR&gt;바닥에 약간이나마 물기가 남으므로 인해서&lt;BR&gt;마루 사이에서 빨아올려진 초미세 유리가루중 일부는 &lt;BR&gt;바닥에 떨어진 물로 들어간 후 &lt;BR&gt;바닥에 소량 남는 물기와 함께 바닥에 남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어서&lt;BR&gt;건식 흡입구나 비슷한 점이 있을것 같다.&lt;BR&gt;즉, 다른 건식 흡입헤드 제품들도, 구조에 따라 &lt;BR&gt;(물론 공기 흡입 압력의 세기가 가장 중요하지만)&lt;BR&gt;마루틈 사이의 미세 먼지가 (특히 조금 큰 유리가루가) 빨아올려진 후 &lt;BR&gt;흡입기 호스까지 계속 빨려 들어가지 못하고 바닥에 남는 수도 있는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amp;nbsp;&amp;nbsp; &lt;BR&gt;건식 진공청소기와 함께 와이퍼형이나 스팀형 진공청소기를 가끔 번갈아 쓰면&lt;BR&gt;(건식 청소기도 헤드를 다른 종류들로 바꿔가며 사용하면)&lt;BR&gt;조금 더 낫기는 하겠지만, &lt;BR&gt;항상 바닥을 다시 걸레로 몇차례 더 닦아야 하는 것은 &lt;BR&gt;세상의 어느 청소기나 다 마찬가지일 것 같다.&lt;BR&gt;(손이나 봉으로 하는 걸레는 바닥의 먼지나 유리섬유 등을 닦아내는데는&lt;BR&gt;많이 부족할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지금처럼 유리섬유가 집안에 있을 확률이 많은 상황에서는 &lt;BR&gt;아예 청소기들을 쓰지 않고 비와 걸레로만 청소하는 것이 &lt;BR&gt;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더 나을 것이다.&lt;BR&gt;진공청소기 제조회사들은 바닥의 초미세 유리섬유 가루를 모두 제거하고&lt;BR&gt;배출공기에 먼지 하나도 안나오는 &lt;BR&gt;완벽에 가까운 값싸고 좋은 청소기를 만들어 주기 바라며, &lt;BR&gt;또 그럴 책임을 절감해야 할 것이다. 사람이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하여...&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시중에 보이는 와이퍼형 헤드의 물필터 청소기는 &lt;BR&gt;바닥에 물을 조금씩 흘리며 양쪽 와이퍼형 고무로 바닥을 긁어 막으며 &lt;BR&gt;그 물을 빨아올려 물이 본체의 수조 속으로 뿜어서 물속으로 먼지를 흡착시키고&lt;BR&gt;그 정화된 공기를 헤파필터로 마지막으로 또 한번 거르는 것으로서,&lt;BR&gt;현재로서는 그나마 제일 효과적인 청소기일 것으로 생각된다.&lt;BR&gt;그러나 이것 역시 바닥의 유리가루 등 미세먼지를 모두 빨아들일수 없는 점과 &lt;BR&gt;배출공기로 미세 먼지가 여전히 나오는 점은 다른 청소기들과 같다. &lt;BR&gt;(물론 다른 건식필터가 필터구멍보다 작은 초미세 유리가루는 &lt;BR&gt;거의 그대로 뒤로 배출하는 것에 비해서 &lt;BR&gt;이 물필터 청소기는 초미세 유리가루중 많은 부분을 제거할수 있어서 더 좋고 &lt;BR&gt;물청소도 가능하고 걸레질 기능도 하는 편리하고 훌륭한 청소기임은 틀림 없지만...)&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한가지 아이디어: 일단 빨아들인 먼지를 미세 헤파필터에 통과시킨 다음 &lt;BR&gt;현재 시중 청소기의 회오리바람 필터 모양으로 만든 통에 물을 넣어 &lt;BR&gt;그 속으로 샤워기 헤드나 어항 산소공급기 처럼 공기를 작은 구멍으로 &lt;BR&gt;잘게 쪼개서 내 쏘아서, 그 공기방울들이 물속에서 회오리바람처럼 돌아서 &lt;BR&gt;아래쪽에 뚫은 구멍으로 빠져나가게 한다면&lt;BR&gt;공기가 물에 닿는 면적이 최대로 되어, 공기속의 먼지가 물에 닿아 제거될 &lt;BR&gt;확률이 높아져서--먼지는 물에 닿으면 다시 날아오르지 않고 제거되므로&lt;BR&gt;물에 닿지 않은 공기가 한 분자도 없게 하면 먼지가 전부 제거될 것이다 -- &lt;BR&gt;이 과정을 3~5회 반복시키면서, 강한 흡입에도 기능을 하는 물필터를 고안한다면 &lt;BR&gt;세상에서 가장 좋은 건강 웰빙 초고청정 청소기가 될 것이며, &lt;BR&gt;훌륭한 공기정화기도 될 것으로 생각된다.&lt;BR&gt;그리고 청소기 흡입모터 앞에 우선 헤파필터를 통과시킨 후 &lt;BR&gt;다시 물필터를 통하면서 흡입하고 나서,&lt;BR&gt;모터 뒤쪽에서 다른 물필터로 몇번 더 불어내어 거르는 구조가 좋을 것이다.&lt;BR&gt;그리고 물필터로 걸러낼 때 흡입하는 방식 보다 &lt;BR&gt;물로 불어내는 방식이 더 효과적일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현재는 아무리 좋은 청소기라고 해도 배출공기를 코로 흡입하면 &lt;BR&gt;몇일동안 기침과 가래가 나고 때로는 목이 칼칼하기도 하며, &lt;BR&gt;폐에도 물론 안좋은데,(유리섬유가 함유된 먼지라면 더 심할 것임)&lt;BR&gt;배출공기를 흡입해도 아무 해로움이 없는 진공청소기를 개발하는 것이 &lt;BR&gt;가장 바람직할 것이다)&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진공청소기로 청소후 바닥의 먼지가 얼마나 남게 되는지 알아보려면&lt;BR&gt;진공청소 후에 일반 수건을 접어서 고정시키거나 부직포로 고정시키는 &lt;BR&gt;봉이 달린 밀대로 방 전체를 닦아서 &lt;BR&gt;그 걸레 색깔이 얼마나 누렇거나 검어지는지 비교해 보면 된다. &lt;BR&gt;&quot;봉이 달린 밀대&quot;가 봉 없이 맨손으로 방을 닦는것 보다 대단히 쉽고 &lt;BR&gt;힘과 시간이 절약되고 조금 더 깨끗이 먼지를 제거할수 있는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세탁은 옷 종류별로 각각 별도로 세탁하되&lt;BR&gt;(특히 수건과 양말과 발수건은 반드시 주의깊게 별도로 세탁해야 하며,&lt;BR&gt;유리섬유가 없더라도 평소에 항상 분리세탁을 하는것이 좋다.)&lt;BR&gt;바지나 소매가 긴 옷은 매번 또는 자주 뒤집어서 세탁해야 하며,&lt;BR&gt;세탁후에도 세탁기를 씻어내야 한다.&lt;BR&gt;(세탁 코스도 물을 더 많이 담아서 세탁하는 &lt;BR&gt;이불세탁코스와 헹굼코스를 적절히 활용하면 더 좋다).&lt;BR&gt;세탁하는 중간중간 탈수후 세탁기 밑에 남은 물을 밸브를 열고 &lt;BR&gt;씻어 빼내기를 반복하는 것이 필요한데, &lt;BR&gt;그런 배수구가 드럼세탁기에는 있고, 일반세탁기에는 없는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일반세탁기에도 아래쪽에 그런 배수구를 만들어서 제조하는 것이 필요하며,&lt;BR&gt;모든 세탁기 제조시, 세탁 중간중간 탈수후 새 물을 받기 전에 &lt;BR&gt;통을 전부 씻어내고, 밑바닥에 남는 물도 비우는 기능이 자동으로 될수 있도록 &lt;BR&gt;세탁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lt;BR&gt;유리섬유 등 미세 알갱이를 없애는 데는 &lt;BR&gt;물속에서 옷을 헹구면서 세탁하는 일반세탁기 방식이 조금더 좋을것 같으며,&lt;BR&gt;일반세탁기 돌리는 중간중간 배수하기 전에, 손으로 옷을 하나씩 헹궈서 &lt;BR&gt;건져 올렸다가 다시 넣는다면(물론 몸이 너무 힘들겠지만) &lt;BR&gt;가장 깨끗한 세탁이 될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름지기 세탁기 제조회사들은 좀 더 완벽하게 미세 알갱이를 걸러내고 &lt;BR&gt;사용도 편리한 세탁기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옷을 건조시킨 후에는 (물로 바닥을 닦아내기 좋은) 욕실에서 &lt;BR&gt;옷을 하나씩 뒤집어 가며 털어내야 한다 (양말도 가끔).&lt;BR&gt;털어서 나오는 먼지가 몸쪽이나 코로 들어가는 것을 주의해야 하며&lt;BR&gt;턴 후에는 손을 씻고, 입었던 옷도 또 털어야 한다.&lt;BR&gt;특히 양말이나 발수건을 털 때와 턴 후에는 손과 소매를 더 주의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아침저녁으로 몸을 샤워기 센 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고&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피부 표면에 붙거나 얕게 박힌 유리섬유도 비눗물에 잘 씻겨지지 않지만,&lt;BR&gt;비누칠 한 후 샤워기로 비누를 씻어낼 때, 물을 세게 쏘이면 더 나은것 같다.&lt;BR&gt;참고로, 샤워기 헤드 구멍 크기가 작고 헤드 면적이 작은 것(저수압용:가칭)을 &lt;BR&gt;쓰면, 저 수압에도 물줄기가 세게 나온다.&lt;BR&gt;(저수압용은 물줄기가 더 가늘어서 유리가루 씻어내기에 좀더 효과적이다).&lt;BR&gt;저수압용 샤워기를 쓸 때, 수압이 센 곳은 수도밸브를 적게 열면 되므로,&lt;BR&gt;평소에도 수돗물을 많이 절약할수 있을 것이다. &lt;BR&gt;그러나 시중의 샤워기 헤드는 구멍이 크고 넓은 고 수압용이 훨씬 더 많아서&lt;BR&gt;물도 낭비되고, 수압이 낮은 곳에서는 물줄기가 신통치 않다.&lt;BR&gt;저수압용 샤워기에 절수용 스위치가 달려 있는 것이 &lt;BR&gt;사용이 훨씬 편리하고 물도 더 절약되므로, 각자 제품을 잘 찾아봐야 한다. &lt;BR&gt;화단에 물을 세게 뿌려주는 스프레이기 헤드 구멍의 크기를 &lt;BR&gt;기존 샤워기 헤드 구멍과 비교해 보면 구분이 될 것이며,&lt;BR&gt;구멍이 작은 절수형 샤워기를 구하지 못했다면&lt;BR&gt;화단용 스프레이 건을 욕실에서 사용해도 큰 불편은 없을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잠자리에 들기 전에 발바닥을 테이프로 떼어내거나,&lt;BR&gt;발수건을 접어 방바닥에 놓고 발바닥을 닦아내고, &lt;BR&gt;잠을 자고 일어나서도 잠옷을 털고, &lt;BR&gt;옷을 갈아입을 때도 벗은 옷을 뒤집어 가며 털고,&lt;BR&gt;양말,내의,바지 등을 갈아 입을 때도 가능하면 발바닥 먼지를 떼어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초미세 유리가루가 엄청나게 많이 박힌 다리를 비누로 씻어낼 때는&lt;BR&gt;우선 비누를 손에 묻혀 종아리 부분을 1차로 씻고 물로 헹궈낸 후 &lt;BR&gt;손도 헹궈내고, 다시 다른부분부터 비누칠을 하되 &lt;BR&gt;종아리 부분은 비누를 직접 닿게 하지 말고 손에 묻혀 비누칠을 하고 &lt;BR&gt;다시 손과 종아리를 제일 먼저 샤워기로 씻어낸 후 다른 곳을 씻어내는 것이 좋다.&lt;BR&gt;그 이유는&lt;BR&gt;비누칠을 할 때 종아리에 박힌 유리가 다른 부분으로 옮겨지게 되므로...&lt;BR&gt;또 비누가 직접 종아리에 닿으면 비누에 그 초미세한 유리섬유가 박혀서&lt;BR&gt;잘 빠지지 않고, 결국 비누에 유리가루가 오염되어 &lt;BR&gt;다른 부위를 씻을때 비누에 박혔던 유리가루가 다른 피부에 옮겨져 &lt;BR&gt;박힐수 있으므로, 비누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lt;BR&gt;그리고 씻은 후 수건으로 다리의 물기를 닦을 때도 &lt;BR&gt;다른 곳부터 먼저 닦은 후 종아리 부분은 제일 나중에 닦고, &lt;BR&gt;수건은 가능하면 한번만 쓰고 세탁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한번 쓴 수건을 세탁하지 않은채 다시 몇번 사용하려면 &lt;BR&gt;수건을 부분적으로 분리하여 사용하는 법을 반드시 신중하게 익혀야 한다. &lt;BR&gt;그 요령을 예로 들면 ;&lt;BR&gt;우선 수건 앞면을 반으로 접어서 가운데 부분으로는 다리만 닦고 &lt;BR&gt;앞면 양쪽 가장자리 부분은 손과 팔 등 다른 부분을 닦으며,&lt;BR&gt;수건 뒷면의 가운데 부분은 얼굴만 닦고 &lt;BR&gt;(얼굴에는 누구나 여드름균,모낭충 등이 있는데, &lt;BR&gt;얼굴의 모낭충 등이 팔이나 다리 등 다른 곳으로 쉽게 옮겨 가므로... &lt;BR&gt;그리고 유리가루에 침해되어 가려운 곳에 모낭충까지 들어간다면 더 심해지고, &lt;BR&gt;어느것 때문에 가려운지 구분도 어려워 복합적으로 더 나빠 지므로...&lt;BR&gt;게다가 날씨가 따뜻해 지면 초소형 날파리가 또 다리를 파먹는 것도 &lt;BR&gt;또 더더욱 복합되니까 극히 조심해야 함.---여기 게재한 다른 글 참조 요망.&lt;BR&gt;유리섬유,모낭충,초소형 날파리 이 셋이 악성 아토피,알레르기,가려움증,여드름 등 &lt;BR&gt;피부질환의 근본 원인중 가장 큰 원인일 것으로 본인은 생각한다.)&lt;BR&gt;수건의 뒷면 양쪽 가장자리 부분으로는 귀와 목 머리 등 &lt;BR&gt;다른 부분을 닦는 것이 좋다.&lt;BR&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이렇게 번거롭고 시간이 걸리고 힘들고 체면 상하고 어렵지만, &lt;BR&gt;확대경이나 현미경으로도 보기 어렵고 잘 씻겨나가지도 않는 &lt;BR&gt;미세한 유리섬유 가루에 대처하는 방법으로서 현재로선 최선일 것이다.&lt;BR&gt;(유리섬유 전용 고청정 청소기와 고청정 세탁기가 개발되는 등의) &lt;BR&gt;획기적인 방법이 나오기 전 까지는...&lt;BR&gt;그래서 고청정 진공청소기와 세탁기 개발이 가장 긴요하고 시급한 일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지금도 집안 거실 마루틈 사이에 박혀 있는 유리섬유 가루를&lt;BR&gt;진공청소기로 아무리 청소해도 아직도 계속 바닥에 유리가루가 확대경에 보이고,&lt;BR&gt;거실 마루바닥을 비닐장판으로 다시 바꿔야 하지만 엄두가 안나고,&lt;BR&gt;마루바닥을 걸레로만 닦으려니 꺼림칙하고, &lt;BR&gt;그래도 진공청소기를 써서 바닥의 유리가루를 조금씩이라도 줄여야 하는데&lt;BR&gt;안심하고 쓸 만한 진공청소기를 도무지 찾아볼 수 없는 현 시점에, &lt;BR&gt;청소기의 배출 먼지에 섞여 나오는 유리섬유 가루에 &lt;BR&gt;(중형 건식 청소기 배출공기를 물통으로 쏘인 후 &lt;BR&gt;물통을 휘돌아 나오는 공기와 함께 나오는 미세한 유리가루)&lt;BR&gt;손과 팔 등이 자꾸 침해되어 며칠 고생하는 것이 싫어서 꺼려지고...&amp;nbsp; &lt;BR&gt;그래서 &lt;BR&gt;집에 있는 중형 건식 진공청소기에다 소형 물필터형 진공청소기를 &lt;BR&gt;함께 연결하여&lt;BR&gt;큰 물통속에 물을 조금 넣고, 두 청소기를 물통위에 함께 올려놓고,&lt;BR&gt;일단 헤파필터가 달린 건식 청소기를 통과한 배출공기를&lt;BR&gt;소형 물필터형 청소기에 또 통과시켜 거른 후&lt;BR&gt;(사실 이 소형 물필터도 공기를 물속에서 물로 1차 쏘인 후 &lt;BR&gt;물기 많은 물통 벽과 칸막이에 1~2회 더 공기를 부딛치는 구조임), &lt;BR&gt;다시 그 배출공기를 큰 통 속의 물로 또 쏘이게 해 보니&lt;BR&gt;(즉, 진공청소기(헤파필터)--&gt;물필터청소기--&gt;또 큰통속의 물에 쏘임),&amp;nbsp; &lt;BR&gt;날아오르는 미세한 유리가루를 많이 없앨수 있어서 훨씬 좋긴 하나 &lt;BR&gt;청소하기가 상당히 번거롭고 힘들다.&lt;BR&gt;진공청소 후에도 두 청소기의 먼지통,물통과 필터,흡입헤드,호스 등을 &lt;BR&gt;모두 씻어야 하는데, &lt;BR&gt;먼지통과 필터를 만질 때 손과 옷소매에 유리가루가 붙지 않도록 &lt;BR&gt;상당히 주의해야 하며, &lt;BR&gt;손을 비누로 씻을 때, 손바닥에 유리가루가 붙은것 같으면 &lt;BR&gt;손바닥쪽만 먼저 비누로 씻어낸 다음 &lt;BR&gt;다시 또 비누칠을 해서 손등까지 씻어야 한다.&lt;BR&gt;손바닥의 유리가루가 비누에 묻어 손등이나 팔에 올라가 박혀서&lt;BR&gt;(유리섬유 가루는 하나하나가 모두 면도칼 부서진 부스러기와 같다고 보면 된다) &lt;BR&gt;또 10여일 테이프와 비눗물로 유리를 빼내느라 고생할 수도 있으므로...&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유리섬유가 너무나 사람을 피곤하게 하고 신경쓰게 하고 &lt;BR&gt;시간과 평온한 마음의 여유를 빼앗고... 너무나 사람을 괴롭힌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유리섬류 부스러기에 몸이 침해당했을 때 대처방법 요약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1. 우선 가능하면 다른 계획이나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lt;BR&gt;빨리 몸에 박히거나 붙은 유리섬유 가루를 제거하는데 전념해야 한다.&amp;nbsp;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2. 손으로 긁거나 눈을 비비지 말고, 피부가 세게 눌리지 않도록 하고&lt;BR&gt;수건 등으로 피부를 살살 털어내거나 하고,&lt;BR&gt;따뜻한 물에 몸을 불리거나, 비누와 수건으로 여러번 씻어낸다.&lt;BR&gt;유리섬유가 많이 붙은 옷 수건 등은 내다 버리는 것이 상책이지만&lt;BR&gt;그러지 못할 경우, 여러번 반복 세탁하고 철저히 털면 어느정도 될 것이다.&lt;BR&gt;비눗물을 씻어낼 때는 물줄기가 아주 가늘고 세게 나오는 샤워기가 좋은데,&lt;BR&gt;피부에 비눗물이 묻은 상태에서 바로 샤워기의 센 물로 씻어내는 것이 좋다.&lt;BR&gt;(피부에 칠해진 비눗물을 수도꼭지 등 다른 물로 먼저 씻어낸 후에는&lt;BR&gt;샤워기 센 물에도 피부에 박힌 유리가루가 덜 씻겨 나갈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3. 그렇게 씻어서, 빠지기 쉬운 유리섬유가 어느정도 빠진 것 같으면,&lt;BR&gt;접착테이프로 떼어낸다. &lt;BR&gt;손발바닥 등 딱딱한 부위에는 청테이프로 세게 떼어내는 것이 좋으며,&lt;BR&gt;나머지 부분은 청테이프나 투명테이프,박스테이프,반창고 등 적절히 바꿔가며&lt;BR&gt;수시로 반복해서 떼어내야 한다.&lt;BR&gt;피부에 일부 박히고 뒤쪽이 노출된 유리섬유가 &lt;BR&gt;몸속으로 더 들어가는 것을 주의하며...&lt;BR&gt;유리섬유가 확대경으로 안보인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니고 &lt;BR&gt;거의 대부분 피부에 꽂혀서 꽁무니가 노출되어 박혀있는 상태라는 것을 &lt;BR&gt;명심해야 한다.&lt;BR&gt;그리고, 번거롭긴 하지만&lt;BR&gt;로션 등을 바른 후 수건이나 화장지로 닦아낸 후 &lt;BR&gt;다시 그곳을 테이프로 떼거나, 물로 씻어내는 것도 가끔 괜챦은 것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4. 바닥은 일단 진공청소기를 쓰지 말고 비로 살살 쓸고, 걸레로 닦고&lt;BR&gt;(바닥이 물청소가 가능하다면, 물로 씻어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lt;BR&gt;바닥을 닦은 걸레는 손으로 빨거나 짜지 말고, 그냥 내다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lt;BR&gt;유리섬유가 묻은 걸레를 손으로 주무르거나 짜면 &lt;BR&gt;손바닥에 유리섬유가 엄청나게 많이 박힐수 있고, &lt;BR&gt;걸레에 묻은 유리섬유를 효과적으로 씻어내기도 힘들다.&lt;BR&gt;걸레는 항상 모았다가 세탁기에 따로 빨고, (그후 세탁기도 잘 씻어내고)&lt;BR&gt;잘 말린 후 욕실에서 반드시 잘 털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5. 유리가루에 오염된 것이 의심되는 옷은 철저히 분리세탁을 해서 &lt;BR&gt;다른 옷들이 유리가루에 오염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lt;BR&gt;많이 오염된 옷이나 양말 등은 조심스럽게 철저히 유리가루를 털어내야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를 제조하는 회사는 생산을 계속하고 더 확대하려고 하겠지만, &lt;BR&gt;본인은 유리섬유가 석면처럼 퇴출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lt;BR&gt;유리섬유로 이 세상을 바늘지옥으로 만드는 것은&lt;BR&gt;세상과 사람들에게 엄청난 큰 죄를 짓는 것이며&lt;BR&gt;나중에 그 죄업의 엄청난 업보를 어떻게 받으려고 하는가?&lt;BR&gt;속히 유리섬유 생산을 중단하고 &lt;BR&gt;다른 대체재료의 개발로 연구 방향을 돌려야 할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학설에서 유리섬유가 아무리 안전하다는 둥 주장이 있다고 해도, &lt;BR&gt;선진국에서 아무리 유리섬유 응용제품을 개발하고 수출한다고 해도,&lt;BR&gt;그리고 우리가 유리섬유를 해외에 수출해서 외화를 많이 벌어 들인다고 해서 &lt;BR&gt;좋아할 일이 아니다. &lt;BR&gt;나중에 그 수입한 나라로 부터 &lt;BR&gt;무서운 공해제품을 수출했다는 비난을 받게 될 것이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lt;BR&gt;유리섬유로 물건을 만들거나 난방공사,단열공사 등을 하는 업체/개인은 &lt;BR&gt;더 이상 세상과 인간과 땅에 엄청난 죄를 짓지 말고 &lt;BR&gt;값이 좀 비싸더라도 다른 대체 재료로 작업을 하기 바라며,&lt;BR&gt;지하철 의자,환풍구 등 불연내장제로 교체를 하는 기관/단체/업체는&lt;BR&gt;값이 싸다고 해서 의자 등을 유리섬유로 대체하지 말고 &lt;BR&gt;다른 비 유리 대체재료로 공사를 하기 바라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만약 그렇게 비 유리로 교체하지 못한다면, &lt;BR&gt;지하철을 타는 시민들은 유리섬유나 유리솜으로 교체하는 대신, 차라리&lt;BR&gt;현재 있는 가연성 스폰지나 스치로폴을 그대로 놔 두길 더 원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현재는 석면이나 유리섬유의 대체재료도 단열재 보강재 탄소섬유 &lt;BR&gt;아라미드섬유 등 거의 많이 개발되어 판매되는 것 같다.&lt;BR&gt;또 아쉬운 대로, 유리섬유나 석면보다 피해가 적은&lt;BR&gt;암면(巖綿;Rock Wool)으로 대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모름지기 수요가 있으면 생산자는 그것을 계속 생산하게 되므로,&lt;BR&gt;모든 사람들이 유리섬유의 무서움을 알아서 &lt;BR&gt;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lt;BR&gt;정부 관련부서는 유리섬유와 성능이 비슷한 다른 대체재가 전혀 없어서&lt;BR&gt;꼭 유리섬유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lt;BR&gt;석면처럼, 유리섬유도 생산과 사용을 하루빨리 전면 금지해야 하며,&lt;BR&gt;우선 유리섬유를 현재처럼 일반폐기물로 자유롭게 버리도록 방임하지 말고 &lt;BR&gt;석면과 같은 특정폐기물로 분류하여 사용과 폐기를 철저히 관리하고,&lt;BR&gt;외국처럼, 우선 주택이나 빌딩,상가 등 건축물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도록 &lt;BR&gt;시급히 조치하기 바라며,&lt;BR&gt;또한 관련 협회,기관,연구소 등에서는 &lt;BR&gt;이 무서운 유리섬유를 오히려 안전한 물질이라고 사용을 권장하는 등 &lt;BR&gt;이 땅과 세상과 양심에 엄청난 죄를 더이상 짓지 말고,&lt;BR&gt;일부 외국에서 유리섬유에 대하여 유해/무해 등 어떤 평가를 하든 말든 &lt;BR&gt;그것에 구애되지 말고, 우리나라에서는 진실을 있는 그대로 바로 보고 &lt;BR&gt;시급히 모든 사항을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가 무해하다고 하는 외국의 편파적/미비/불완전한 학설이나, &lt;BR&gt;가격이 싸다는 등의 이유로 &lt;BR&gt;유리섬유를 계속 생산/사용하게 방임해서&lt;BR&gt;우리의 땅과 건물과 집과 환경을 돌이킬수 없는 바늘지옥으로 만들어 &lt;BR&gt;우리 국민과 생활환경과 미래의 국토를 영원히 망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우선 시급하게&lt;BR&gt;유리섬유를 특정폐기물로 분류해서 엄격하게 관리하고,&lt;BR&gt;유리섬유가 들어간 물건을 눈으로 확실히 구분하게 하여 &lt;BR&gt;사람들이 모르는 사이에 유리섬유에 침입(針入) 당하는 위험을 줄이고 &lt;BR&gt;몸에 박힌 유리섬유를 눈이나 확대경/현미경으로 보고 빼낼수 있도록&lt;BR&gt;모든 유리섬유에 색깔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lt;BR&gt;(피부,혈액이나 다른 물질들과 확실히 구분되는 청색이나 적색 등으로...&lt;BR&gt;그렇게 하기 힘들면 일부 외국처럼 노란색으로 라도...) &lt;BR&gt;법적으로 규정되기 전이라도 우선 지금 당장 &lt;BR&gt;행정 지도나 업계 자율로, 또는 업체 독자적으로 라도 &lt;BR&gt;반드시 유리섬유에 색을 모두 집어넣기 바란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세상에 이런 악마의 물건인 것 같은 이 악랄하고 무서운 유리섬유란 것이 &lt;BR&gt;우리 주변에 그렇게 많이 도사리고 우리의 헛점을 노리고 있을 줄이야.... &lt;BR&gt;세상에 이렇게 살벌하고 무섭고 악랄한 물건이 어디 또 있을까?&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그렇게 어디 있는지도 모르게 눈에도 안보이게 감쪽같이 숨어 있다가 &lt;BR&gt;그렇게 순간적으로 신속히 우리몸에 그렇게 심한 해악을 오래도록 끼치는 것이 &lt;BR&gt;악마의 행동과 너무도 같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amp;nbsp;&lt;BR&gt;인간에게 안락하고 편리한 방향으로 발전되어 온 이 과학문명 세상이&lt;BR&gt;도대체 어떤 꺼림칙하고 살벌하고 무서운 세상으로 변해 가려고 하는가?&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악랄하고 무서운 &quot;악마의 도구&quot;, &quot;악마의 섬유&quot;인 유리섬유를 &lt;BR&gt;시급히 우리 지상에서 영원히 추방해서 세상을 구할 것을 촉구하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혹시 누구라도...&lt;BR&gt;&quot;이제 이 글을 읽어 봤으니, &lt;BR&gt;난 유리섬유의 무서움과,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lt;BR&gt;일단 다 알았으니까, &lt;BR&gt;나와 우리 가족만 유리섬유에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면 되고,,,&lt;BR&gt;땅과 환경과 유리섬유 관련 종사자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되든 &lt;BR&gt;내 알 바 아니고,,,&lt;BR&gt;난 이젠 유리섬유에 쉽게 당하지 않을 것이니까&lt;BR&gt;나와는 상관 없는 유리섬유에 대해서 &lt;BR&gt;구태여 남들에게 입 아프게 얘기할 필요는 없지뭐...&lt;BR&gt;먹고 살기도 어려운 이 세상에&lt;BR&gt;내가 그까짓 유리섬유의 피해에 신경 쓸 시간이 어디 있나?&lt;BR&gt;유리섬유 제조/판매나 사용을 많이 하든 말든, 난 아무 상관 않고, &lt;BR&gt;일단 내가 아는 것으로 끝내고,&lt;BR&gt;난 오직 내 자신의 출세와 부귀에 매진해서&lt;BR&gt;나와 내 가족이 풍족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 궁리만 하면 그만이다...&quot; &lt;BR&gt;......&lt;BR&gt;이런 생각들을 절대 하지 않기를 바라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누구든 이 글을 스크랩(퍼가기)해 가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 주시거나&lt;BR&gt;아니면 가까운 사람에게 그냥 말로 전파해 주시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lt;BR&gt;이 땅과 환경과 우리 자신과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lt;BR&gt;이 무서운 유리섬유 사용의 확산을 막을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이 글과 이 블로그의 다른 글들도, 필요하면 마음대로 퍼 가도 됩니다.&lt;BR&gt;출처를 밝히든 말든, 자신의 글로 쓰든 말든 아무 상관하지 않습니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 (추기)&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유리섬유에 갑자기 많이 침해된 후 만 1년이 지나고... (경어 생략)&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요즘은 진공청소기 배출구로 나오는 유리섬유조각에 엄청나게 침해되었던 다리가 &lt;BR&gt;이젠 가렵지 않고, 긁지도 않아서 &lt;BR&gt;점점 검붉게 되었던 종아리가 점차 제 색으로 돌아오고 있어서 &lt;BR&gt;제일 큰 문제점을 덜어낸 것 같아, 무척 놀랍고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lt;BR&gt;그 이유가&lt;BR&gt;날씨가 따뜻해 져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서 가렵지 않은지, &lt;BR&gt;가늘고 센 샤워기 물줄기로 1년간 매일 비눗물로 잘 씻고 있어서 &lt;BR&gt;다리에 박혔던 유리가루가 1년 새 많이 빠져 나가서인지는 잘 모르겠으며&lt;BR&gt;겨울을 한번 더 지내 봐야 확실히 알수 있을것 같다.&lt;BR&gt;(평소 다리가 덜 가려운 비누를 골라서 매일 다리를 씻어내고, &lt;BR&gt;혹시 다리나 몸에서 빠져나온 유리조각이 다시 옷과 피부로 무한히 순환되거나, &lt;BR&gt;방바닥의 유리가루가 옷이나 몸에 들어가지 않도록 여러모로 신경 쓴 것 외엔 &lt;BR&gt;별다른 특별한 조치는 하지 않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발바닥에 박혔던 유리가루의 자극감은 가끔 약하게 있으나&lt;BR&gt;(매일 딛어서 센 압력이 가해 지는 발바닥이므로, 더이상 다른 해결 방법은 없다)&lt;BR&gt;손바닥,허벅지 등 심하지 않았던 몸의 다른 곳은 거의 해소된 것 같고,&lt;BR&gt;지금은 눈을 공격하는(했던) 유리가루만 조심하면 큰 문제가 없는것 같다.&lt;BR&gt;(눈은 가능하면 비비지 말고, 눈을 깜박거려서 해결되도록 가능하면 참으며,&lt;BR&gt;물 보다는 눈물로 자연스럽게 씻어지도록 하고 &lt;BR&gt;참지 못하여 눈을 비빌 때도, 청결한 거즈 등으로 눈꺼풀 까지만 가볍게 비비고 &lt;BR&gt;눈알은 눌려지거나 비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다만&lt;BR&gt;진공청소기 사용시 특히 조심하고, &lt;BR&gt;옷은 종류별로 분리세탁을 하고, &lt;BR&gt;세탁 중간중간 탈수배수후, 하단 배수 밸브를 열어서 헹궈내고,&lt;BR&gt;세탁 전후에 옷들을 욕실에서 털어내고,&lt;BR&gt;양말 신을때와 침대에 오를 때 발바닥을 테이프로 떼어내고,&lt;BR&gt;세수와 발을 씻은 후 수건을 닦을 때 &lt;BR&gt;신체 부위별로(얼굴, 목과 팔, 허벅지, 종아리 등) 구분해서 닦아 내고,&lt;BR&gt;물줄기가 가늘고 세게 나오는 절수형 샤워기로 몸과 욕실 바닥을 씻어내고&lt;BR&gt;눈을 비비는 것을 조심하는 것 등등은 아마 평생을 계속해야 할것 같다. &lt;BR&gt;시간이 갈 수록 여건에 따라 &lt;BR&gt;몇 가지는 대충 또는 생략해 가며 가볍게 할수는 있겠지만...&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그리고, 그 사이 진공청소기를 변형,개조 등을 해서 &lt;BR&gt;거실 마루 사이에 있는 조금 긴(유리섬유 직경의 2배 이상 길이) 유리조각을 &lt;BR&gt;어느 정도 많이 제거한 듯한 생각이 든 후에는 &lt;BR&gt;불완전하고 꺼림칙한 진공청소기는 수개월에 한번씩만 사용하고 &lt;BR&gt;주로 걸레로만 바닥을 닦는다.&lt;BR&gt;진공청소기 만드는 회사들은 그런 불완전한 위험한 제품들을 물건이라고 팔고 있는지...&lt;BR&gt;몸에 위험하지 않은 완벽하고 편리하고 저렴한 제품을 속히 개발해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추가로, 유리와 관련해서---주사액을 &quot;유리앰플&quot;에 넣은 것에 대한 위험성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병원에서 주사기에 주사액을 넣으려고 &quot;유리앰플&quot;을 손으로 부러뜨릴 때,&lt;BR&gt;용기에 5~70미크론의 유리조각이 대부분 평균 100~200여개가 들어간다고 하며,&lt;BR&gt;주사기를 통해서 몸에 들어간 유리조각이 쌓이면 모세혈관을 막거나, 충혈,혈전을 일으키거나&lt;BR&gt;폐,간,비장,신장,대장 등 장기에서 염증반응과 육아종 형성, 세포 돌연변이 등을 &lt;BR&gt;일으킬 수도 있고, 거대세포로 세포 변화 등이 관찰되기도 한다고 한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국내 병원에 장기 입원한 환자는 보통 매일 1개~6개의 주사제를 맞는데, &lt;BR&gt;국내병원에서 쓰이는 주사제의 35~40%가 유리앰풀 주사제라고 한다.&lt;BR&gt;(1개월 입원시: 주사제 평균 하루3개 X 0.4 X 유리조각150개 X 30일 = 월간 5,400개.&lt;BR&gt;그 중 1/2이 주사기를 통해 몸으로 들어간다고 가정하면, &lt;BR&gt;월간 유리조각 2,700개가 핏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고무두껑이 있는 &quot;바이알 병&quot;의 가격이 35%~50% 더 비싸지만, 유리조각이 발생하지 않으므로,&lt;BR&gt;가능하면 제조시 &quot;바이알 병&quot;에 주사액을 넣어 판매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lt;BR&gt;(고무에 닿으면 약의 성질이 변하는 비타민 C제제 등 일부 약품(약 20%)은 제외),&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또, 외국에서는 유리조각이 주사기에 들어가지 않도록 &quot;필터주사기&quot;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lt;BR&gt;비용이 더 들고, 조금 귀챦고 불편하지만&lt;BR&gt;우리나라에서도 필터주사기 사용을 의무화 하거나&lt;BR&gt;(바이알 병과 필터주사기는 건강보험료 인상 문제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긴 하다),&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gt;&lt;BR&gt;기왕이면 약을 변화시키지 않는 두껑(입구를 좁게하고, 금속,종이,플라스틱, &lt;BR&gt;연성 세라믹 등의 재료를 쓴 것) 을 속히 연구 개발해서 주사액병으로 사용해야 할 것이다.&lt;/SPAN&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아토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아토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플라스틱&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플라스틱&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악마&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악마&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두드러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두드러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낚시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낚시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단열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단열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석고보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석고보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석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석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열꽃&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열꽃&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물탱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물탱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폐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폐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유리섬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유리섬유&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암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암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야산인&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야산인&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확대경&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확대경&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텐트 폴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텐트 폴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보강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보강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루핑&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루핑&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충전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충전재&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MqQC&amp;amp;tagName=저수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저수조&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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