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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초장 나눔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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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9:5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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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사가 종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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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1T19:56:12Z</updated>
	    <published>2009-11-21T19:56: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주의 종'에게 어딜 감히&amp;nbsp;&lt;/SPAN&gt;&amp;nbsp;&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3a32c3&gt;1. '주의 자녀'가 '주의 종'을 섬겨야 하는 오류&amp;nbsp; &amp;nbsp;&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한국의 개신교회는 100여 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한국 사회 내에서 일종의 게토(ghetto)를 형성해왔다. 게토라는 말이 좀 지나쳤다면 일종의 독특한 문화 공동체를 형성해왔다고 말할 수 있다. &lt;/P&gt;
&lt;P&gt;'주여 삼창'과 같은 독특한 어법, '주의 종'에 대한 절대적 복종을 강조하는 독특한 권위 체계, '예수 천당' 식으로 타인의 형편은 거의 고려하지 않는 독특한 행동 양식 등으로 확실히 여타의 사회와 구별되고 있다. &lt;/P&gt;
&lt;P&gt;기독교가 여타 사회와 구별되는 것은 성경이 요구하는 바이다. 너희는 거룩한 백성이라고 했을 때 이 거룩함은 곧 구별됨을 의미한다.&lt;/P&gt;
&lt;P&gt;세속에 물들지 않는 생각과 행동이야말로 진정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표징이다. &lt;/P&gt;
&lt;P&gt;그러므로 이들이 모인 공동체, 즉 교회도 세상과 구별되는 게 당연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문제는 이 구별됨의 내용이다. 역사적으로 보아 한국 교회의 구별됨은 세 단계를 거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 단계는 전파의 초기 단계이다. 전통적 사상과 봉건적 질서와 심하게 충돌하면서 많은 순교자들을 배출하였다. &lt;/P&gt;
&lt;P&gt;일본제국주의의 통치하에서도 다수가 비록 굴종하였지만 적지 않은 소수가 이 체제와 융합하지 않으므로 역시 수많은 희생을 감수하였다. 이 단계에서 구별됨은 사회를 이끄는 향도 역할을 하고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째 단계는 사회적 주류로의 편입 단계이다. 해방이 되면서 기독교는 적은 인구 비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주류로 등장하였다. 군정을 실시한 미국과의 친화력 때문이기도 하지만 항일투쟁에 있어서 기독교의 역할이 가장 두드러졌다는 역사적 정통성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본다. 이 단계에서 구별됨은 거의 사라지고 기독교 인구 또한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셋째 단계는 퇴폐적 게토화 단계이다. 기독교가 사회적 주류로서 정치적 권력과 경제적 부에 접촉하면서 급속히 타락하게 되었다. 정치 권력자들의 다수는 지속적으로 기독교인이었고 기독교인임을 공공연히 언명하는 사람들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사회 체제가 급속히 민주화되고 투명해지는 데 반하여 교회 체제는 더욱 권위주의화하고 불투명해지고 있었다. 도저히 합리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한국 기독교의 독특한 행태들이 사회의 비웃음거리가 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이 단계에서 한국 교회의 구별됨은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수치로 여겨지기 시작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개그는 &amp;nbsp;‘목사=주의 종'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교회 생활이 개그 프로그램의 주제로 변한 이유 중 하나가 한국 기독교의 독특한 어법이라고 할 수 있다. &lt;/P&gt;
&lt;P&gt;만세 삼창에서 따온 '주여 삼창', 시도 때도 없이-그야말로 강아지 훈련시키듯이 기침만 해도 따라하게 만든 '아멘'과 '할렐루야' 합창 등이 그 주요 사례이다. &lt;/P&gt;
&lt;P&gt;그 중 가장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기 때문에 도저히 웃어넘길 수 없는 사례가 바로 '주의 종'의 용법이다. &lt;/P&gt;
&lt;P&gt;여기에서 '종'이란 은유이다. 한국과 같은 민주 사회에서는 누구도 남의 종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타인의 '종'이 되는 것은 불법이다. 따라서 한국의 그리스도인 중 일부가 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할 때에는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삼고 그의 명령대로 행하려는 사람이라는 은유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 교회는 놀랍게도 이러한 은유를 제도화하고 목사직의 고유명사로 탈바꿈시키고 있다.&lt;/P&gt;
&lt;P&gt;'목사=주의 종'이라는 인식을 일반화하고 신학의 일부인 것처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제도화의 오류는 고사하고 수사적 용법에서조차도 우스꽝스러움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건전한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필자가 참석한 어느 부흥회에서였다. 그 유능한 부흥사는 며칠 동안 그 교회 교우들에게 평화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다.&lt;/P&gt;
&lt;P&gt;여러분은 그리스도의 자녀이며 그리스도가 눈동자처럼 지키는 자들이라는 것이었다. &lt;/P&gt;
&lt;P&gt;그러므로 주의 자녀는 모든 질병과 가난과 배고픔과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교하였다. 그리고 마지막 날 설교 때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날 설교는 주의 종에 대한 설교였다. 주의 종, 즉 그 교회의 담임목사야말로 그리스도가 친히 부르셨고 기름 부어 세우셨다, &lt;/P&gt;
&lt;P&gt;그러므로 누구나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듯이 그에게 복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마치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를 섬기듯이, 여러분은 담임목사를 섬겨야 한다고 부르짖었다. &lt;/P&gt;
&lt;P&gt;그리고 월급에서부터 자동차, 주택, 양복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목사를 섬기는 교육을 하고 있었다. &lt;/P&gt;
&lt;P&gt;'주의 자녀'들이 '주의 종'을 섬겨야 한다? 이것이 도대체 가능한 말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주의 자녀들아, 주의 종을 섬겨라!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상식적인 용법이라면, '주의 종'이 '주의 자녀'를 섬겨야 한다. 그것도 마치 주인을 섬기듯이 그의 종은 그의 자녀를 섬겨야 한다. &lt;/P&gt;
&lt;P&gt;만일 자녀가 종의 잘못을 주인에게 일러바치면 그 종이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해서 '종'이 '자녀'보다 우월한 위치라는 우스꽝스러운 생각이 가능하게 되었을까? 이것은 어쨌든 은유라는 점에 유의하자.&lt;/P&gt;
&lt;P&gt;이 비유를 잘못 적용하여 목사를 제외한 목사의 가족들을 함께 '종' 취급한다면 이 또한 무식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lt;/P&gt;
&lt;P&gt;이 비유는 어디까지나 자신을 스스로 '주의 종'이라고 지칭한 사람에게만 적용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한국에서 교회에 자주 출석하는 사람들 치고 필자가 이렇게 말할 때 혼란을 겪지 않을 사람은 드물 것이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자주 오랫동안 대다수의 한국 목회자들은 교인들에게 '주의 종'인 자신들을 섬겨야 한다고 가르쳐왔기 때문이다. &lt;/P&gt;
&lt;P&gt;사실상 '주의 자녀'들인 한국의 교인들에게 '(주의 종)의 종'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친 셈이다. 너무나 분명하게 상식과 성경에 어긋나는&amp;nbsp;가르침이지만 너무나도 오랫동안 일치단결하여 가르쳐왔기 때문에 교인들의 상당수가 그렇게 믿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 '주의 종'일까? 먼저 자신이 '주의 종'이 아니라 '주의 자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처지를 간단히 생각해보자. 자신이 자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천지를 지으신 아버지가 돌봐주실 것이기 때문에 편안하다. 즐겁다. 떼를 쓸 수도 있다.&lt;/P&gt;
&lt;P&gt;아양을 부릴 수도 있다. 마음껏 누릴 수도 있다. 여하튼 아빠가 크게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면 마음대로 할 자유도 있다. &lt;/P&gt;
&lt;P&gt;설사 실수를 좀 했다 해도 곧 용서를 빌면 된다. 자녀에게 냉혹할 부모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종이라면? 종의 처지는 다르다. 종이 아양을 떤다? 모르지… 그 일을 위해 선택한 종이라면 몰라도. 마치 강아지를 부러워 한 당나귀가 아양을 떤답시고 주인 무릎 위에 오르는 꼴이 될지 모른다. &lt;/P&gt;
&lt;P&gt;진실로 자신이 '주의 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인이 가르친 바를 상기해야 한다. 자신의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lt;/P&gt;
&lt;P&gt;주인은 그의 종들에게 종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비유로 가르치신 바가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color=#3a32c3&gt;2. 누가복음 17장 연구 &lt;/FONT&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우리의 주인이신 예수께서 유태인의 배척이 시작될 즈음에 바로 이 종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바가 있다. &lt;/P&gt;
&lt;P&gt;누가는 그의 분석적이고 논리적이고 예리한 필체로 이 비유의 기원과 위치와 의미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바로 누가복음 17장 5절에서 10절까지이다. 그 본문은 다음과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quot;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이 뽕나무 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너희 중에 뉘게 밭을 걸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 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quo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누가의 기록은 아마도 시공간적으로 일치하는 내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마태복음 18장 21절에서 35절까지를 보면 나서기 좋아하는 베드로가 형제의 용서 문제를 거론하고 예수께서 누가의 기록과는 다른 형태의 '종의 비유'를 말씀하고 계신다. &lt;/P&gt;
&lt;P&gt;유사한 구조이지만 서로 다른 비유를 쓰고 있다. 용서라는 교훈을 두고 보았을 때 마태복음 쪽 사례가 더욱 선명하다고 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누가의 기록은 그 목적에 있어서 마태의 것과 다르다. 여기에서는 형제의 용서를 강조하기보다는 이러한 초인적 용서를 가능하게 하는 믿음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자신이 '주의 종'이라는 믿음은 바로 그러한 초인적 용서를 가능하게 하는 너무도 중요한 근거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첫째, 종은 쉼 없이 일해야 한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낮에는 밭에서 일하고 밤에는 주인의 시중을 들어야 한다. 자녀의 처지와는 다르다. 만일 자녀라면 게으름을 좀 피울 수도 있다.&lt;/P&gt;
&lt;P&gt;뿐만 아니라 당연히 밤에는 종의 시중을 받으면서 낮의 피로를 푸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종은 다르다. 종은 낮에도 일하고 밤에도 일한다. 적지 않은 목사님들이 목사라는 직업이 얼마나 고된지를 설교 시간에 말하곤 한다. &lt;/P&gt;
&lt;P&gt;새벽기도부터 시작하여 다른 사람들이 다 쉬는 '안식일'에까지 고되게 일한다고 불평하곤 한다. 해답은 아주 간단하다. 불편하면 '종'이 되지 않으면 된다. 지금 여기에서 당신의 말을 듣고 있는 사람 중 아무도 당신에게 '주의 종'이 되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구나 일반 성도들이 일주일 내 직장에서 일하고 안식일조차 교회에서 봉사하느라고 쉴 틈이 없는데 반하여 많은 목사들은 주일의 힘든 노동을 이유로 월요일에 휴식을 취하고 있다. 힘들다고 불평할 이유가 없다.&lt;/P&gt;
&lt;P&gt;놀라운 일은 한국 교회의 적지 않는 목사들이 주5일제를 반대하고 있다는 점이다. 반대하는 명분이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일하라고 하셨는데 왜 5일만 일하려고 하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주말이 이틀일 경우에 교인들이 산으로 들로 놀러가느라고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참으로 한국 교회의 게토화를 보여주는 해괴망측한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는 성경의 정신을 정반대로 해석하는 오류이며, &lt;/P&gt;
&lt;P&gt;후자는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말할 수 있다. 어느 경우도 자신의 자녀들이 좀 더 나은 안식을 누리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종의 태도를 보여주는 가장 아름다운 사례는 이철환의 '연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러분은 연탄을 자세히 본 적이 있는가?&lt;/P&gt;
&lt;P&gt;연탄은 자기 몸을 태워 남을 덥혀 줄뿐만 아니라 자기 몸을 부숴 길을 미끄럽지 않게 한다. 종의 목숨은 이미 죽은 목숨이다. &lt;/P&gt;
&lt;P&gt;이 목숨은 나의 것이 아니고 주인의 것이다. 물론 종의 육체도 마찬가지이다. &lt;/P&gt;
&lt;P&gt;종은 오직 주인이 쉬라고 할 때에만 쉴 수 있다. &quot;수고했네, 이제 가서 쉬게&quot;라는 주인의 말이 없으면 종은 묵묵히 주인이 명령한 일을 해야 한다. 쉬고 싶을 때 쉬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면서 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지칭하는 자에게는 복(福)이 없다. &lt;/P&gt;
&lt;P&gt;거짓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주의 자녀'라고 지칭한다면 용납할 만하다. 자녀는 부모가 명령해도 흔히 농땡이를 부리기 마련이며, 또 사실상 그 자신도 자신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둘째, 종은 주인이 먹고 남은 걸 먹어야 한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복음의 비유가 강조하는 바이다. 종이 주인과 같이 먹을 수 있을까? 물론 주인이 그렇게 명령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lt;/P&gt;
&lt;P&gt;그러나 누가의 비유는 일상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주인이 먹을 음식을 차려주고 그가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수종 들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 종은 주인이 먹고 남은 바를 정리해야 하는데, 대부분 자신이 그 남은 것을 먹어치우는 방법을 택하기 마련이다. &lt;/P&gt;
&lt;P&gt;어쩌면 조선조 때에 거의 종의 신분으로 봉사해야 했던 우리네 여성들이 처했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애처롭기도 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종이 자녀보다 더 좋은 차를 타야겠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 자녀보다 더 큰 평수의 아파트에 살아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 &lt;/P&gt;
&lt;P&gt;주의 종들은 가장 좋은 차를 타야 한다, 주의 종들은 가장 좋은 것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주의 종들을 언제나 가장 좋은 것으로 대접해야 주인이 주인의 자녀들을 축복한다는 엉터리 복음이 한국 교회에 심한 악취를 풍기게 만드는 근원 중 하나다.&lt;/P&gt;
&lt;P&gt;악취가 심하면 사람은 멀리하고 파리 떼가 들끓게 되는 것이 하늘의 이치이다. 악취로 한국 교회를 구별되게 해서야 되겠는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검소와 절제 그리고 겸손은 종들이 마땅히 갖춰야 할 품성이다. 주인이 부자라고 해서 종이 호화로운 옷을 입는 것이 아니다. 주인이 그랜저를 탄다고 해서 종도 그랜저를 타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은 참으로 우스꽝스러운 일이다.&lt;/P&gt;
&lt;P&gt;교회가 부유하다고 해서 목사가 월급을 많이 받는 것이 아니다. 비유컨대, 그 목사가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 중 하나로 간주한다면, &lt;/P&gt;
&lt;P&gt;그래서 그 교회에서 일하는 여러 사역자 중 가르치는 일은 맡은 자로서만 간주한다면, 그 목사는 교회의 재정 규모에 맞추어 사례를 요구할 수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만일 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불렀거나 부르고 싶다면 교회 재정 규모가 어떠하든 최소의 사례로 만족해야 한다. &lt;/P&gt;
&lt;P&gt;가장 검소한 생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해야 하며, 이러한 생활을 누리는 것만도 감사하는 겸손함이 있어야 한다. &lt;/P&gt;
&lt;P&gt;어떻게 종이 자녀와 같은 처지를 누리려 하는가? &lt;/P&gt;
&lt;P&gt;간혹 자신의 부인을 '목사 사모님'이라고 부르도록 강요하거나 스스로 실천하는 목사들을 볼 수 있다. 한국 사회에서는 상식적으로 어느 누구도 자신의 부인에게 높임말을 쓰도록 강요하지 않는다. &lt;/P&gt;
&lt;P&gt;또한 남에게 자신의 부인을 지칭할 때 높임말을 쓰는 사람을 보면 무식한 덜 떨어진 사람으로 간주하고 있다. &lt;/P&gt;
&lt;P&gt;그러나 교회에서만 유달리 목사들이 자신의 부인을 '사모'라고 부르도록 교인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lt;/P&gt;
&lt;P&gt;더구나 '주의 종'의 부인이기 때문에 존경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종'의 부인을 주의 '자녀'들이 존경해야 한다?&lt;/P&gt;
&lt;P&gt;이 무슨 몰상식하고도 해괴한 어법인지 알 수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마지막으로, 종은 보상을 바랄 수 없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께서 말씀하신다.&lt;FONT color=#ff0000&gt;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도리어 명령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quot;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quot;라고 해야 할 것 아니냐?'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종은 주인의 소유이다. 실제로 은유 이전에 역사적으로 전쟁에서 져서 포로가 되었건, 돈으로 팔렸건, 종의 몸에서 태어났건, 종은 주인의 소유이다. 주인은 그를 언제든지 폐기처분할 수 있다. 종은 살아있는 것 그 자체가 축복이며 주인의 일을 하는 것 그 자체가 삶의 보람이다. 따라서 어느 주인도 종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였는데 따로 칭찬할 필요가 없으며, 종도 그것을 기대할 이유가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실적으로, 아담 스미스가 지적한 바처럼, 노예 노동은 제일 비효율적이어서 언제나 주인의 눈에 차지 않기 마련이다. &lt;/P&gt;
&lt;P&gt;은유로 돌아오자면, 종의 노동이 주인 눈에 들기는 난망하다는 점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종은 도리어 주인의 자비를 기다려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자신을 종으로 간주한다면 아무것도 주인에게 달라고 할 것이 없다. 종은 자신이 가진 것을 족한 줄 알고 그것으로 주인의 일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 자신의 곤궁한 처지가 남의 탓이며 처음부터 출발이 불리했었다는 불평을 하는 자는 주의 종이 아니다. &lt;/P&gt;
&lt;P&gt;진정한 주의 종은 언제나 모든 부족함의 근원이 자기 자신이라고 말할 뿐 아니라 그렇게 믿는 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놀랍게도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자신의 종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다. 우리가 종종 주인을 잘못 만나 고생하는 머슴들을 보게 된다. 이 주인의 종들은 온갖 고난을 다 행해도 결국에는 헛되이 사라질 약간의 깨달음 정도밖에 누리질 못한다.&lt;/P&gt;
&lt;P&gt;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참으로 다정하고 자상할 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지니신 주인이시다. 그는 일단 종의 역량에 따라 일을 맡길 줄 아시고, 자신의 일을 잘 수행한 종에게는 놀랄 만큼 풍성한 복을 주시는 분이다. &lt;/P&gt;
&lt;P&gt;최후적으로는 그의 자녀와 종들에게 영원한 삶과 기쁨을 골고루 베풀어주신다. 종이 주인의 뜻대로 행하기만 하면 어떤 경우에도 무엇이 모자라서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아낌없이 베푸시는 분이기도 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실로 '주의 종'이라는 은유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종은 쉼 없이 일해야 한다. 종은 주인이 먹고 남은 걸 먹어야 한다. &lt;/P&gt;
&lt;P&gt;그러고서도 종은 보상을 바랄 수 없다. 그러나 우리의 주인은 우리에게 온갖 좋은 것으로 보상해주고자 한다.&lt;/P&gt;
&lt;P&gt;이것은 그의 마음이므로 아무도 말릴 수 없다. 진실로 더 철저하게 종이 될수록 더 높은 천국 보좌를 예비해놓고 계신다. 이 비밀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현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3. 종으로 오신 예수 : 케노시스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바울 사도는 그가 빌립보로 쓴 옥중 서신에서 이 비밀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비워 종이 되심에 관한 진술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0000&gt;&quot;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lt;BR&gt;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lt;BR&gt;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lt;BR&gt;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lt;BR&gt;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lt;BR&gt;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lt;BR&gt;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lt;BR&gt;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lt;BR&gt;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lt;BR&gt;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lt;BR&gt;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lt;BR&gt;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lt;BR&gt;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lt;BR&gt;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quot;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실로 이 시는 가장 확실하게 종이 되는 자가 가장 확실하게 주인이 된다는 비밀을 진술한 오묘한 말씀이다. &lt;/P&gt;
&lt;P&gt;'주의 종'이 되려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야 한다. &lt;/P&gt;
&lt;P&gt;그는 근본적으로 하나님과 동등한 지위를 가진 바로 그 본체이시지만 자기를 비워 종이 되셨다. 삼위일체의 이 신비한 교리를 인간의 언어로 다 묘사할 수는 없으나 자신을 비우셨다는 점만큼은 인간의 여러 은유로도 넉넉히 이해할 수 있다. &lt;/P&gt;
&lt;P&gt;예컨대, 비록 주인의 자녀이지만 자녀 됨을 기꺼이 버리고 종이 되기를 원했다고도 말할 수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다 주의 자녀이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을 비워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종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직까지 한국 교회가 그런 대로 한국 사회를 지탱하는 정신적 지주가 되는 이유는 바로 한국 교회 내에 이처럼 진실로 주의 종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의 안락보다는 주의 자녀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들이다. &lt;/P&gt;
&lt;P&gt;피폐해가는 농촌의 들녘에서, 음습한 도시의 빈민굴에서, 저임금과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 외국인노동자들 사이에서 살아가기를 선택한 주의 종들이 있다. 물론 물질적으로는 풍요하나 정신적으로는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여러 가지 이유로 병들고 피곤한 사람들을 밤낮으로 방문하고 격려하는 일에 헌신하는 주의 종들도 있다.&lt;/P&gt;
&lt;P&gt;&amp;nbsp;때로는 글로, 때로는 TV 화면에서, 때로는 인터넷상에서 주의 나라를 확장하기로 결심한 주의 종들도 있다. 자신의 안위보다 주님의 나라에 봉사하기를 앞세우는 모든 자마다 다 주의 종이라는 부름이 합당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4. 맺는 말 &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주의 종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신을 낮추어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자를 의미한다.&lt;/P&gt;
&lt;P&gt;한국 사회와 구별되는 한국 교회의 우스꽝스러운 점 중 하나가 바로 이 '주의 종'을 목사의 고유명사 중 하나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사만이 주의 종이 아니다. 아니 한국 교회에 있는 적지 않은 목사들이 주의 종이 아니다. 거기에는 주의 자녀들을 호령하는 상전으로서 교회의 주인 행세를 하는 목사들이 있다. 이들은 모두 주인이 돌아오실 때에 바깥 어두운 곳에서 이를 갈게 될 자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심으로 주의 종이 되려는 자는 주인을 두려워해야 한다. 자신의 처지를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lt;/P&gt;
&lt;P&gt;첫째, 쉼 없이 일해야 한다. 일하고 싶은 때 일하고 쉬고 싶은 때 쉬는 자는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lt;/P&gt;
&lt;P&gt;둘째, 주인이 먹고 남은 것을 먹어야 한다. 그러므로 검소와 절제는 종이 마땅히 보여야 할 덕목이다.&lt;/P&gt;
&lt;P&gt;셋째, 보상을 바라지 않아야 한다. 도리어 마땅히 해야 할 바를 하였으나 여전히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음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lt;/P&gt;
&lt;P&gt;그러므로 겸손은 종의 본질적인 품성이다. 이것이 어떤 사람이 주의 종임을 보여주는 표징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종으로 살 수가 있을까? 누가 감히 주의 종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종으로 산다는 것은 자신이 이미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lt;/P&gt;
&lt;P&gt;나는 죽고 나의 생명은 이미 주인의 것이 되었다. 그가 죽으라면 죽고 그가 살라면 산다. &lt;/P&gt;
&lt;P&gt;이 글에서 비유 상으로 주의 자녀와 주의 종이 나뉘어졌으나, 진실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주의 종이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이 종의 표본이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셨으나 자신을 비워 종의 몸으로 오셨다.&lt;/P&gt;
&lt;P&gt;그리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순종하셨다. 그러므로 공평한 하나님께서 그를 높이 들어 만물의 지배자가 되게 하셨다.&lt;/P&gt;
&lt;P&gt;바로 여기에서 가장 낮아지는 자가 가장 높아진다는 복음의 비밀이 나타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루터가 정리한 바와 같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자유로운 만물의 주인이며 아무에게도 예속하지 않은 자이지만 더할 수 없이 충성스런 만물의 종이며 모든 사람에게 예속된 자이다. &lt;/P&gt;
&lt;P&gt;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여기는 자는 마땅히 이 예수 그리스도의 표본을 따라야 한다. 그리고 진실로 주의 종이 되는 자에게는 위로의 하나님께서 천국의 영생과 평안을 상급으로 주시는 동시에 아름다운 면류관을 더하실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gt;글 / 백종국&amp;nbsp;&amp;nbsp;&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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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사함의 구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hwanglilia/715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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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author>
	    <updated>2009-11-19T18:49:49Z</updated>
	    <published>2009-11-19T18:49: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BR&gt;&amp;nbsp;죄 사함의 구원 (구속사)&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이글을 쓰게&amp;nbsp; 된 동기는 저의 믿음의 신앙 안에서&amp;nbsp;&amp;nbsp; 지금까지 성경을&amp;nbsp; 읽고 배우고&amp;nbsp; 생활하는 과정에서 &lt;BR&gt;깨우침이 있었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amp;nbsp; 구속 역사가 얼마나 완전하게 지금까지 이어왔는가.&amp;nbsp;를&amp;nbsp;깊히&amp;nbsp; 묵상하&lt;/P&gt;
&lt;P&gt;는 중에 우리가 믿음 안에서 다 같이 이 말씀들이 진리인가&amp;nbsp; 를 연구하고 교제하고 싶은 마음이&amp;nbsp; 있기로 부족하나마&amp;nbsp; 이글을 올리는 동기가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형제사랑하는 마음으로&amp;nbsp; 함께 읽어주고 혹 하나님을&amp;nbsp; 알지 못하시는 분들과&amp;nbsp; 또 이제 처음 하나님의 말씀으로 &lt;BR&gt;거듭난 지체들이 함께 읽으 신다면&amp;nbsp; 더욱 하나님을 알수있는 지혜로 말미암아&amp;nbsp; 경험과 깨우침이&amp;nbsp; 있을 것이라 보며 혹 필요한 말씀만 받으시고&amp;nbsp; 알지 못하는 것들과&amp;nbsp; 잘못된 것들이 있을수도 있을 것이니 각자 깨우침 안에서 자기의 믿음의 은사 안에서&amp;nbsp; 소화해 주시면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영적인 은사가 있는 분들께서&amp;nbsp;&amp;nbsp; 더좋은 성경의 깨우침 등이 더 있다면.&lt;BR&gt;댓글로 가르침의&amp;nbsp; 권면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에 나오는 어떤 문자를 가지고&amp;nbsp; 여러가지 모양으로 설명 할수도 있는 말씀들이 많히 나옵니다.&lt;/P&gt;
&lt;P&gt;또한 하나님 께서는 여러가지 방법과 모양으로 자기를 증거 하시기 때문에 사람마다 믿음이 똑같은 방식으로 만은 아니라는 것을 믿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그래서&amp;nbsp;&amp;nbsp; 인간을 구속해 주시려고 사랑으로 역사하시는&amp;nbsp;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amp;nbsp; 성경안에서 우리의 죄들을&amp;nbsp; 어떻게 처리해 주셔서 우리가 죄사함 받아 그분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었는[구속사]가&amp;nbsp; 만 발취해서 올리겠습니다. &lt;BR&gt;&amp;nbsp;&lt;BR&gt;성경 인용은&amp;nbsp; 킹제임스 한글 성경으로 인용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다 아시는 내용 이더라도 .그러나&amp;nbsp; 한번더 묵상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오니 .다시한번 읽는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 보시기 를바랍니다. 성경과 세상의 대략을&amp;nbsp; 줄거리에 이어가면서&amp;nbsp; 끝부분에 자세히 구속사에 데하여 함께 교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찬송가 190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amp;nbsp; 이 샘에 와서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lt;BR&gt;정하게 되겠네 정하게 되겠네&amp;nbsp; 이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도적 회개하고서 이샘에 씻었네 저 도적 같은 이몸도 죄씻기 원하네.&lt;BR&gt;죄씻기 원하네 죄씻기 원하네 저 도적같은 이몸도 죄씻기 원하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속함을 얻은 백성은 영생을 얻었네 샘솟듯 하는 피권세 한 없이 있도다.&lt;BR&gt;한없이 있도다 한없이 있도다 샘솟듯 하는 피권세 한없이 있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날정케 하신 피보니 그사랑&amp;nbsp; 한없네 살동안 받는사랑을 늘 찬송 하겠네. &lt;BR&gt;늘 찬송하겠네&amp;nbsp; 늘 찬송 하겠네 살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 하겠네.&lt;BR&gt;&amp;nbsp;&lt;BR&gt;이후에 천국 올라가&amp;nbsp; 더좋은 노래로 날구속 하신 은혜를 늘 찬송 하겠네.&lt;BR&gt;늘찬송 하겠네 늘 찬송 하겠네 날구속 하신 은혜를 늘찬송 하겠네.&lt;/P&gt;
&lt;P&gt;&lt;BR&gt;=이 샘에 다 나오셔서&amp;nbsp; 하나님의 영접하고&amp;nbsp; 께끝하게 죄 씻음을 바랍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 1장 1절= 태초(太初)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創造)하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만나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시며.&amp;nbsp; 영으로 계시는 분이 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도서3장 11절=때를 따라 아름답게 만드신 분이시며.&amp;nbsp;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분이시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백개조가&amp;nbsp; 넘는 DNA 세포로)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그속에 영을&amp;nbsp; 넣어주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욥기 32장 8절= 그러나 사람 속에는 한 영(靈)이 있고 전능하신 분의 영감이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시는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 성경 안에서 길이 있고 부활의 영생이 있다고&amp;nbsp; 말씀 하셨 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5장 39절= 성경(聖經) 기록들을 상고(詳考)하라. 이는 너희가 그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을 생각하기 때문이니, 그 성경 기록들이 곧 나에 대하여 증거하느니라.&lt;BR&gt;&amp;nbsp;&lt;BR&gt;이사야 40장 26절=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으며 그들의 군상을 수효대로 이끌어 내셨는지 보라. 그분께서 그들의 이름을 그분의 막강한 위력으로 모두 부르시나니, 이는 그분의 권세가 강하고 하나도 부족함이 없으심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분께서 세상의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선지자들과 사도들을 통하여 기록하게 해 주셨습니다.&lt;/P&gt;
&lt;P&gt;해 아래 있는모든 사람에게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도서3장1-8절= 하늘 아래 있는 모든 일에는 시기(時期)가 있고, 모든 목적한 것에는 때가 있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태어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lt;BR&gt;심을 때가 있으면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lt;BR&gt;죽일 때가 있으면 고칠 때가 있고,&lt;BR&gt;헐어버릴 때가 있으면 지을 때가 있으며.&lt;BR&gt;울 때가 있으면 웃을 때가 있고,&lt;BR&gt;통곡할 때가 있으면 춤출 때가 있으며.&lt;BR&gt;돌을 던져버릴 때가 있으면 돌을 함께 모을 때가 있고,&lt;BR&gt;안을 때가 있으면 껴안는 것을 그만 둘 때가 있으며.&lt;BR&gt;얻을 때가 있으면 잃을 때가 있고,&lt;BR&gt;지킬 때가 있으면 버릴 때가 있으며.&lt;BR&gt;찢을 때가 있으면 꿰맬 때가 있고,&lt;BR&gt;침묵을 지킬 때가 있으면 말할 때가 있으며.&lt;BR&gt;사랑할 때가 있으면 미워할 때가 있고,&lt;BR&gt;전쟁할 때가 있으면 평화로울 때가 있느니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 이 모든것을&amp;nbsp; 능력의 말씀으로&amp;nbsp; 지으 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편 33 편6절=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늘들이 지음을 받았으며 그것들의 모든 무리도 그분의 입김으로 되었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3장4절= 이는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 이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하나님께서 내가 하늘의 하늘과 모든하늘의 하늘과. 땅과&amp;nbsp; 바다와 그안의모든것을 창조 하셨다고 하셨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 46절 9절 10절===그분은 처음부터 말하여 오신분이시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애굽기 3장 14절= ===스스로 계시는 분이십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 17장1절===&amp;nbsp; 전능한 하나님 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한 영이시니&amp;nbsp;. 우리 육체의 눈으로는 볼수 없는 영으로 계시는 분이 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과 말씀으로 함께 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amp;nbsp;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내려 오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장 1-3절= 태초(太初)에 말씀이 계셨느니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느니라.&lt;/P&gt;
&lt;P&gt;&lt;BR&gt;이 말씀이&amp;nbsp;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만들어 졌으니, 이미 만들어진 것 중에 그분이 없이 만들어진 것들은 아무것도 없더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분 께서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것들을 아버지와 함께 창조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1장10절=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 졌으나 세상은 그분을 알지 못하였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소새서 1장15-17절= 그분은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의 처음 나신 분이시니 이는 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이라.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 위에 있는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과 왕좌들이나 주권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lt;/P&gt;
&lt;P&gt;&lt;BR&gt;모든 것들이 그분에 의하여 창조되고 또 그분을 위하여 창조되었느니라.그분은 모든 것들보다 먼저 계시고, 모든 것들은 그분에 의하여 존속(存續)하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섯째 되는날에 흙으로 하나님의&amp;nbsp; 형상을 닮은 사람을 창조 하셨습니다 . &lt;BR&gt;&amp;nbsp;&lt;BR&gt;창세기 1장26-27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形像)대로 우리의 모양(貌樣)을 따라서 사람을 만들자. 그리하여 그들 이 바다의 물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가축들과 온 땅과 땅 위를 기는 각종 기는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분 자신의 형상대로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되, 그분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로부터 세상역사는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여기서 성경에 나와 있는&amp;nbsp; 창세기부터 예수그리스도 까지의 각 계보를 열어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담에서 - 노아 까지의 (창세기 5장) 계보=== &lt;BR&gt;===노아의 아들 - 셈과. 함과 .야벳의. 계보 (창세기 10 장)===&lt;BR&gt;===바벨탑 사건후 . 셈에서- 아브라함의 아버지&amp;nbsp; 데라까지 계보 창세기 11 장===&lt;BR&gt;===믿음의조상&amp;nbsp; 아브라함 으로부터- 예수그리스도 까지의 계보(마태복음 1 장) ===&lt;BR&gt;===베레스와 - 다윗 까지의 계보 (룻기 4장 18절-22 절)===&lt;BR&gt;===그리고. 아담 에서부터- 통일왕국에 이르기 까지 이어온 (사람들의) 계보 (역대상 1 장부터-)&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유대 민족사는 아래 (죄 사함의 구원에 대하여)그곳에 기술 하겠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방인들의 복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하늘 보좌에서&amp;nbsp; 계흭한 것이지만&amp;nbsp;&amp;nbsp; 이행 되어진 때는 아브라함 부터 이지요.&lt;BR&gt;&amp;nbsp;&lt;BR&gt;옛적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에게 하나님께서 말씀 하셨던 너를 인하여 세상 모든 민족이 복을 받으리라 &lt;BR&gt;하신 그언약의 말씀으로그씨로 오신 예수그리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라디아서 3장8절= 성경 기록은 하나님께서 믿음을 통하여 이방인들을 의롭게 하시려는 것을 미리 보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선포하여 말씀하시기를, 네 안에서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라디아서3장16절= 이제 그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의 씨에게 하신 것인데, 많은 사람들을 가리켜 씨들에게라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한 사람을 가리켜 너의 씨에게라 말씀하셨으니, 이 씨는 곧 그리스도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는 이 예수그리스도를&amp;nbsp; 믿는 분들에게 하나님께서&amp;nbsp; 의로(칭의) 정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현제에는 선자자들과 사도들의 터위에 세워주신 성령으로 거듭난&amp;nbsp; 세상속에서 구별된 무리가 교회입니다.&amp;nbsp; 이교회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요 .그의 나라 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드로전서2장9절= 그러나 너희는 선택된 세대요, 왕가(王家)의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니.여기에는 차별이&amp;nbsp;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12장13절= 이는 유대인들이나 이방인들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우리 모두가 한 영에 의하여 한 몸 안으로 침례를 받았으며, 또 모두가 한 영으로 마시게 하셨기 때문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라디아서 3장 28절=거기에는 유대인이나 그리스인도 없고 종이나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도 여자도 없으니, 너희가 다&amp;nbsp;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의 계보들을 자세히 읽어간다면&amp;nbsp; 예수그리스도가&amp;nbsp; 어떻게 오셨으며. 윗 조상들의 걸어온 길은 알수 있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죄가 이 세상에 들어 오게된 동기&amp;nbsp; (하늘에서의 전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본래 사람을 선하게 지으셨는데 . 하늘에서 쫒겨난 악한 천사장에 의하여&amp;nbsp; 정령 죽으리니.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처음의 에덴 동산에 있는&amp;nbsp; 지식의 열매를&amp;nbsp; 따 먹음으로부터&amp;nbsp;&amp;nbsp; 세상에 처음 죄가&amp;nbsp;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3장4-6절= 뱀이 여자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반드시 죽지는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서 선(善)과 악(惡)을 알 줄을 하나님께서 아시기 때문이니라, 하니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amp;nbsp; 눈으로 보기에도 좋으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이므로, 여자가 거기서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으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첫사람 아담은 이일로 하나님 앞에 쫒겨나는 신세 가되었으며&amp;nbsp;&amp;nbsp; 땅을 갈며 고생의 땀을 흘려야 하며&amp;nbsp; 여자에게는 순산의 고통을 주셨읍니다. 그러나&amp;nbsp;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쌓히 여기셔서&amp;nbsp; 에덴에 있는그들에게 가죽옷을 해 잎히시며&amp;nbsp; 하나님의 동산에서 쫓아네어 살게 하셨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하나님은&amp;nbsp;&amp;nbsp; 이것들을 다 아시고 구원하는 계획을 하늘 보좌에서 아들과 세우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베소서 1장4-5 세상의 기초 이전에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사랑 안에서 그분 앞에 거룩하게되고 흠 없게 하시려고그분의 기쁘신 뜻에따라 우리를 예정(豫定)하셔서 예수그리스도에의하여 그분자신께 자녀들로 입양 하셨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 역사의 대략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세계의 역사는 다니엘서에 나오는. 느브갓네살 왕이 꿈에서 본 신상. 이 신상의 부분들을 들어서 세상 역사를 말씀해 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니엘 시대부터 생각해본다면 조상들이 살았던 애굽이있었고&amp;nbsp; 바벨론 .메데와.파샤. 그리이스헬라와 후에 분활된 네나라가 나오며. 로마가 나오며 동로마 서로마 에로부터 열 발가락인 열 나라가 나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열나라 끝에 이 세상 끝이 오는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니엘서 2장 32-35절=이 형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그의 가슴과 양팔은 은이요, 그의 배와 넓적다리는 놋으로 &lt;BR&gt;되어 있고 그의 양다리는 철이요, 그의 양발의 일부는 철이요 일부는 진흙으로 되었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왕께서 보시는 동안에, 손을 대지&amp;nbsp; 아니하고 다듬어진 돌 하나가철과 진흙으로 된 그 형상의 양발을 쳐서 그것들을&amp;nbsp; 산산조각을 내니 그때에&amp;nbsp;&amp;nbsp; 그 철과&amp;nbsp; 진흙과 놋과 은과금이 모두 부서져서&amp;nbsp; 여름 타작마당들의 쭉정이 같이 되어. 바람이&amp;nbsp; 그것들을 날려버리므로, 그것들이 간 곳이 보이지&amp;nbsp; 아니 하였으며,그 형상을 친&amp;nbsp; 그 돌은 큰 산을 이루어서 온 땅에 가득 하였나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내용이 세상 역사 이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인간 문명이 (수메르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amp;nbsp; 이집트 문명. 황아문명.&amp;nbsp; 인더스문명. 이오대. 문명안에 다 들어있어 지금까지 이어온 것이지요.&amp;nbsp; 이렇게 세계역사 속에서 인간을 향한 긍휼 하심의 하나님의 계획 [구속사]는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는&amp;nbsp;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amp;nbsp; 이구속사는 때가 이르면 중단될 것입니다.&lt;BR&gt;&amp;nbsp;&lt;BR&gt;언젠가는 보이는 세상은 쇠하여지며&amp;nbsp; 없어지고&amp;nbsp;&amp;nbsp;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인 새 하늘과 새땅이 올것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우리는 어느때에 살고 있는지 깊히 생각해 볼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현제&amp;nbsp;&amp;nbsp; 하늘과. 땅. 바다. 에서 있는 일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현 세계&amp;nbsp; 5 대양&amp;nbsp;&amp;nbsp; 6대주 속에 살고있는 모든 피조물들은 지금 지구와 함께 몸부림 치고 있읍니다.정치.사회.경제.문화 가 .발달함에 따라&amp;nbsp; 세계 인구는67억을 넘었습니다. 그리고&amp;nbsp; 정치와. 경제와. 종교까지. 지금 하나로 되어가고 있는 것을보고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학 문명은 너무 많히 발달하여 별들을 향해 가고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늘은 유해 물질을 차단해 주고 있는 오존층이 뚫리므로&amp;nbsp; 눈이 멀고 알수없고 고치지 못하는 회귀병들에 노출되는 열려있는 상태입니다. 지금은 신종 플루라는 무서운 전염병이 들어와 있습니다.&lt;BR&gt;&amp;nbsp; &lt;BR&gt;세계 대도시들을 인공 위성에서 촬령한 사진을 보면&amp;nbsp; 바다색이 변해 있는 것을 봅니다. 바닷물이 오염된 것이지요.오염된 고기들.&amp;nbsp; 그리고 바다속의 큰 고기때 들은 죽음들.&amp;nbsp;&amp;nbsp; 변형된&amp;nbsp; 동.&amp;nbsp; 생물체들.&amp;nbsp;&amp;nbsp;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시록 8장의 말씀을 읽어보면&amp;nbsp; 하늘 삼분의 일.&amp;nbsp; 땅 삼분의 일.&amp;nbsp; 그리고 바다도 그 삼분의 일이. 침을 받는 것이 나옵니다. 노아 시대에 사람들이 패괴하여 하나님께서 물로 심판하실때&amp;nbsp; 하늘 궁창 위의 물을 다 쏟아 내려서 그후부터&amp;nbsp; 태양의 나쁜 엑스 광선들이 거르지 않고 이 지구에 내려오게 되어서.&amp;nbsp; 그때부서 인간의 수명은 급격히 내려가&amp;nbsp; 지금은 우리의 년수가 칠십 팔십이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 11장에는=노아 심판후 노아의 세 아들들의 세대에 이땅 세상이 나뉘어 젔는데&amp;nbsp; 그후에도 사람들은 마음이 악하여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며 우리가 대를쌓아 하나님의 심판을 면하자 하고. 바벨탑을 쌓다가 하나님의 개입으로 성쌓는일이 중단 되었고 중단하게 된 동기는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케 하심으로 그들이 성을쌓는 일을포기하고 말이 통하는 무리끼리 흩허저 살게 된것이 나라들이 되었지요.&amp;nbsp; &lt;BR&gt;&amp;nbsp; &lt;BR&gt;대부분 사람의 이름을 따서 나라 이름을 지어젔기 때문에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어느후손들이구나 알지요.&lt;/P&gt;
&lt;P&gt;그렇게 되여 세상 민족들이 먹고사는 문제로 땅 찾이하고 에너지 차지하기위하여&amp;nbsp; 전쟁 하기도 하며. 마음이 통하는 민족끼리 평화 하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온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세상 역사도. 교회역사도. 하나님께서 이 모든것을 함께 통치해 나가고 계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 지금 까지의 이세상은 어떤지 알아 보겠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세상 중에서&amp;nbsp; 전쟁과. 기근과. 홍수와. 지진으로 얼마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지요 ?&lt;/P&gt;
&lt;P&gt;남극과. 북극의 얼음산이 무너저 녹으며&amp;nbsp; 바다의 온도가 높아만 간답니다 그리고 일년에 60키로씩 지구가 사막화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자연 재해와.지진과 기근으로&amp;nbsp; 하루동안에도 굶어죽는 사람만 지금 현제에도 그숫자가 육만명 가량 된다고 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우리 나라도 하루에 평균 34명씩 자살로 죽는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디 죽는것이 이것 뿐인가요.&amp;nbsp; 이세상은 지뢰 밭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amp;nbsp; 경제와 문화라는 이름으로&amp;nbsp; 산소의 근원인 산림을 다 베어 버리며.&amp;nbsp; 땅속과 .바다속에 허궁을 만들어&amp;nbsp; 헥.패기물 들을 쌓아 놓는데&amp;nbsp; 우선먹고 사는것이 급하여&amp;nbsp; 약소 국가에서는 미례는 생각지 못하며&amp;nbsp; 다 네어 팔아 바처서네일 일들을 준비 못하는것이 현실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자 나라는 이것도 모자라 더러운 산업 페기물들은 가난한 나라에 돈 얼마주고 팔아 바다와 땅을 망 하게하는것을 보고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태풍을 준비하여 바다속의 생물들을 살리려 하시는데.&amp;nbsp; 사람들은 관심치 아니하며 나만 잘먹고 잘살자 하며 준비치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amp;nbsp; 위성을 하늘에 띄우고 일년 사진을 촬령 하면서 곡식 팔아 장사하며 배불리고&amp;nbsp; 거저주신 땅속에 있는금.은.보석도.강대국들이 관리하며 그 땅속에 있는 석유도 이용합니다 .&amp;nbsp; 부자 나라는 금괴를 쌓아놓고 때를기다리며&amp;nbsp; 또한 나라들은&amp;nbsp; 달러를 사드리며 자기만 독식하려고&amp;nbsp; 사람들이 죽어도 관심치 아니하며 가난한 민족들을&amp;nbsp;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사라저 버렸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나라도 오늘 신문을 보니 외환 고가 2454억이나&amp;nbsp; 된다고 합니다.&amp;nbsp; 채무국에서 채권국으로 바뀌어 젔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직 자기(나라)를 위하여만 살고저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란 하늘색은 없어저 검붉게 변했으며&amp;nbsp; 숨을 쉬게하는 공기도 썩어가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땅 구석 구석에는 불 폭탄이 설치되어 있으며.&amp;nbsp; 어디를 가든지 다 알수있는 감시 채계가 지금다 완료 되었으며.&amp;nbsp; 조금 있으면 이것으로&amp;nbsp; 세상을 통치하려는&amp;nbsp; 음모 속에서 한왕의 통치자가 나올것입니다.&amp;nbsp; 그리고 그왕은 사람들을 속이다가 끝날에 내가 하나님이다.&amp;nbsp; 하며 세상의 성전에 앉을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세계민족을 다스릴 왕을주소서 .옛적에 이스라엘 민족이 사무엘선지 제사장에게&amp;nbsp; 왕을 세워 달라고 하신것처럼 말입니다.&lt;BR&gt;&amp;nbsp;&lt;BR&gt;그왕은 법을 만들어 온세상 사람들을 다스릴 것인데 그사람안에서 피할자가 없을것입니다.&amp;nbsp; 때가될때까지 말입니다. 우리몸의 생명에&amp;nbsp; 없어서는 안되는 물이 구름에서 순화되어 내릴때 산성화 되어서 내리니 땅도썩어 오물로 뒤덮힌 지구가 되었습니다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은 자기&amp;nbsp; 위주로 생각 하며 사랑하지 않으면서&amp;nbsp; 이기주의로&amp;nbsp; 데모하며&amp;nbsp; 자기의 집에서는 더러운 생활 쓰레기들을 몰레 버립니다.&amp;nbsp; 이 땅에서 나오는 식물들은 농약에 찌들었으며 그것들을 먹으니 어떻게 되겠는지요.&lt;BR&gt;&amp;nbsp;&lt;BR&gt;아무리 정부에서 관리 하려 하지만 오염으로 나쁜 해충들이 나오니 농약을 안 칠수가 있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인스탄트 식품 을 공장에서 만들고 사다 먹으니 온갖 질병들이 들어와&amp;nbsp; 병원에는 인산 인에 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의의 정치는 메말랐으며&amp;nbsp; 하나님을 찾으라면&amp;nbsp; 나는 장사 하러 가야하고&amp;nbsp; 나는 밭 갈러 가야하고 나는 나이 더 먹으면 믿는다고&amp;nbsp; 말하지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너의 소위를 보니&amp;nbsp; 나 예수&amp;nbsp; 안믿어 하며 하며&amp;nbsp;&amp;nbsp; 너나 믿고 천국 가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 악인들을 당장 당장 심판하지 않음으로 죄에 담대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조금 있으면 심각한 자연 재해가 더 크게 다가 올텐데 오늘 먹는데만 신경 쓰고있으니&amp;nbsp; 우리가 과연 어디로&lt;BR&gt;걸어가는 것입니까?&amp;nbsp;&amp;nbsp;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도 대부분 역시나 자기주의에&amp;nbsp; 빠저있어&amp;nbsp; 대부분 말로만 자비를 외치는실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벌주의.&amp;nbsp; 인본주의. 세상주의&amp;nbsp; 이렇게 변해 감을 느끼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1장 28-32절= 또한 그들이 자기 지식 안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버림받은 생각에 내어버려 두시어 합당하지 못한 일들을 행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와 음행과 사악과 탐욕과 악의로 가득한 자들이요, 시기와. 살인과. 분쟁과. 사기와. 악독이. 가득한 자들이요,&lt;/P&gt;
&lt;P&gt;&lt;BR&gt;밀담하는 자들이요. 뒤에서 헐뜯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업신여기는 자요. 거만한 자요. 자랑 하는 자요. 악한 일들을 꾀하는 자요. 부모에게 불순종하는 자요,깨닫지 못하는 자.요 약속을 파기하는 자요. 본래의 애정이 없는 자요. 달래기 어려운 자요. 긍휼이 없는 자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같은 일을 범하는 자들은 사형에 해당한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면서도 그들이 이와 같은 일을 행할 뿐만 아니라 또한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는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데도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행하여하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독교 대부분도 여기에 합세하여&amp;nbsp; 내교회도&amp;nbsp; 커야해 하면서 예배당을 성전이라&amp;nbsp; 이름 붙히고 내가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드리 겠습니다. 합니다.&amp;nbsp; 건물 확장 에만 열을 올리며 그곳에서 구약에서 나오는 모세와 제사장들 처럼 행사하며&amp;nbsp; 교인들을 치리하고 있으니 교회가 그런곳인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곳이 성전 인지요&amp;nbsp; 건물이 성전이라 생각 하시나요.&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고린도전서3장16-17절=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聖殿)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주하시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 그를 멸하시리니,&lt;/P&gt;
&lt;P&gt;&lt;BR&gt;이는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가 곧 그 성전이기 때문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모데후서 3 장5절=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할 것이니, 너는 이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로 예수님의 공생에 때에&amp;nbsp;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면서&amp;nbsp; 선생된 내가 이렇게 하였으니&amp;nbsp; 너희도 세상에 나가복음을 전하고 이웃과&amp;nbsp; 제자 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신 생각이 납니다. &lt;BR&gt;&amp;nbsp;&lt;BR&gt;가난하고&amp;nbsp; 힘든 교인들에게 수많은 헌금의 이름으로 무거운 짐을 지우니 누가 돈 없는데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오겠는지요. 우리가 어찌 이렇게 되었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이는 이집은 예수께서 말씀 하신것 같이&amp;nbsp;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고&amp;nbsp; 이웃들을 내몸과 같히 사랑하는자들이 모이는 예배와 봉사의 섬김의 집인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음하고 도적질하고 거짖말 하는 감독자 들도 많으니&amp;nbsp; 이것이 무었인지요.&amp;nbsp; 그래도 부끄러움을 알지못하며 그들은 한 회당에나가 말하기를 하나님 나는 주님의피로 구원 받았 습니다.&amp;nbsp; 하나님께서 안수 하셔서 주의 청지기가 되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하고 서서 가르치고 있네요.&amp;nbsp;&amp;nbsp; 하나님의 지식은 사라지고 없으며 온갖&amp;nbsp; 사람의 지식으로 넘처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레미아7장 9-10절= 너희가 도둑질하고 살인하며, 간음하고 거짓 맹세하며, 바알에게 분향(焚香)하며 너희가 알지도 못하는 다른 신들을 좇아 행하면서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에 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이 모든 가증한 것들을 행하려고 건짐을 받았나이다, 하려느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는다 하는 사람들이 믿지않는 분들보다.&amp;nbsp; 더 추하고 악하니&amp;nbsp; 누가&amp;nbsp; 하나님을 찾고 부르며. 누가 부르짖으리이까. 만물들이 송사할 것이며&amp;nbsp; 짐승과. 하늘에 날으는새들이 송사하며. 바다속의 물고기들도&amp;nbsp;&amp;nbsp; 사단의 모든 앞잡이 들이 하나님 앞에 그것들로 송사 할것입니다.&amp;nbsp; &lt;BR&gt;&amp;nbsp;&lt;BR&gt;누가 이것들을 뉘우치고 회개하며 잘못을 자백해야 하는지요.&amp;nbsp; &lt;BR&gt;&amp;nbsp; &lt;BR&gt;그러니 이심판을 어떻게 피하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드로후서 2장1절 = 그러나 백성 중에서도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 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라.&amp;nbsp; 그들은 멸망 받을 이단(異端)들을 은밀히 들여와, 심지어 자기들을 사신 주님을 부인하기까지 하고 신속한 파멸을 재촉하는 자들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편9장15-16절 이방민족들은 자기들이 만든 구덩이에 빠지고 자기들이 숨겨 놓은 그물에 자기들의 발이 걸렸도다.주님께서는 그분이 행하시는 심판으로 알려지시나 악인은 자기 손으로 행한 일로 덫에 걸리는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라의 신학교에서 1년에 졸업하고 나오는 전도사 목사라는 사람들의 숫자는 일반 신학원 까지 합치면 몆 천명이 된다하니 이분들이 갈곳이 어디며 어떻게 되겠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런분들이 성경을 진리 안에서 배우고 익혀서 나왔다면&amp;nbsp; 지금의&amp;nbsp; 예배의 본모습을&amp;nbsp; 깨우칠 것이며&amp;nbsp; 있는 곳에서부터 최선을 다해서 자기의 가정에서부터 (사랑으로) 주님 나라를 세우면 될것이고&amp;nbsp;&amp;nbsp; 네 가까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되어&amp;nbsp;&amp;nbsp;&amp;nbsp; 이와같히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는것이 교회라는것을 안다면&amp;nbsp;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amp;nbsp;&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이것이 한가정 두가정 열가정으로 주님앞에 세워드리는것이 진정한 사역자들의 본분이라 생각합니다. &lt;BR&gt;이것이 신약 시대의 교회일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욕심을 버리고 기도하시는 그런 목회자들을 통하여&amp;nbsp; 우주적인 신부인 교회를 이루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항상 개혁을 외치지만 말로만 그칠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하여 진리안에서 개혁 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비진리는 진리를 어떻게라도 회석시켜서 한사람 이라도 생명에서 떠내려가게 할것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배들의 지나온 교회사를 배우면서 어떻게 이복음이 우리에게까지 오게 되었는지 우리는 배우고 왔지요.&lt;/P&gt;
&lt;P&gt;너무나 많은 비진리들이 들어왔으며 들어오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amp;nbsp; 현제에도 사도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세워 말씀을주고&amp;nbsp; 이끌어 가게 한다는&amp;nbsp; 신사도 운동주의와.&lt;/P&gt;
&lt;P&gt;그리고 온갖 성령의 특별 은사로 지금도 이적을 행한다고 가르치는&amp;nbsp; 빈야드운동.&amp;nbsp; 소리 지르고 넘어지고 미치고 발광하며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방언이라 하며 벙벙뛰는교인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은 산세가 좋은 곳이라면 종교의 이름으로 당을 지어 만들어 세우면서 돈 벌려고 관광지로 등록해 달라고&amp;nbsp; 관에 신고하지요.수많은 기도원들. 수많은 불교 사찰들 수많은 수양관들&amp;nbsp;&amp;nbsp; 수많은 묘자리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내가&amp;nbsp; 사도요&amp;nbsp; 리스도라 하여 인생들을 유혹하는 현시대 이지요.&amp;nbsp; &lt;BR&gt;&amp;nbsp;&lt;BR&gt;요한일서 4장1&amp;nbsp; 사랑 받는 자들아, 모든 영들을 다 믿지 말고, 오직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lt;BR&gt;이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들어왔기 때문이라.&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이기 적이고 자기만 제일 이라는 사고된&amp;nbsp; 교리들로 한국교회의 교인 대부분 이렇게 망해가고 있다고 봅니다.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서로다른 파가 매일 생겨나며&amp;nbsp;&amp;nbsp; 비진리가 진리를 압박하는 지금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가지와 줄기요. 다음에는 잎히요. 다음에는 열매인데.&amp;nbsp; 열매가 익어가기 직전에 망하게하는 비진리의&amp;nbsp; 영들에게 속임으을받아&amp;nbsp; 세상의 욕심으로 동기부여로 말미암아&amp;nbsp; 그과실들에게 누룩이 들어와&amp;nbsp; 썩어가게 되는 &lt;/P&gt;
&lt;P&gt;&lt;BR&gt;이런일들을 어떻게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amp;nbsp; 회개 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amp;nbsp;&amp;nbsp; 아볼로 파로.&amp;nbsp; 누가 바울파로. 누가 예수 파로. 갈라 놓았 는지요.&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amp;nbsp; 예배당을 짖고 새우는 것인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옛때에 하와가 열매를 보니 먹음직하고 보암직하며&amp;nbsp; 탐스럽게 보였던 에덴동산 중앙에 있었던 선악과를 따먹는것처럼 그들은&amp;nbsp; 오늘도 생명과를 외면한채 선악과를 처다보고 있으니.&amp;nbsp; 먹는날에는 죽으리라는 말씀은 알고는계시는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amp;nbsp; 하나님은 이러한 가라지 들을 당장에 심판하시지 않으실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태복음 13장 25-30절=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밭에 독보리들을 뿌리고 가버렸으나&lt;BR&gt;싹이 돋아나고 열매를 맺을 때에 그 독보리들도 드러나니라.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님의 밭에다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독보리들은&amp;nbsp; 어디로부터 생겼나이까? 하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인이 말하기를,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하자 그 종들이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모으기를 원하시니이까? 하니주인이 말하기를, 아니니라, 독보리들을 뽑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까 염려하노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 다 추수할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할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여, 너희는 먼저 독보리들을 뽑아서 단으로 묶어 불사르고 밀은 모아서 내 창고에 들이라 하리라, 하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이러한 일들이 왔는지 우리는 께우처야&amp;nbsp; 합니다.&amp;nbsp; 그리고 마지막&amp;nbsp; 형벌이 이르기 전에 하나님 앞에 회개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참고 기다리시지만&amp;nbsp; 때가되면 두려운것이 그것들에게 찾아 올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곳은 앉아 있을 만한 불이 아니랍니다.&lt;BR&gt;&amp;nbsp;&lt;BR&gt;대부분&amp;nbsp; 교인들은 죄사함의 구원도 없고. 소망도 없고. 생명도 없고. 부활도 없고. 만몬의(세상} 돈만 있는 회당에서&amp;nbsp; 그들의 지식의 말들을&amp;nbsp;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일꺼야&amp;nbsp; 하며&amp;nbsp; 아멘 아멘으로 화답히니&amp;nbsp; 똑같은 귀머거리와 소경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amp;nbsp;&amp;nbsp; 각 시대마다&amp;nbsp; 의인 칠천을&amp;nbsp;&amp;nbsp; 항상 남겨두시고 일하여 오셨던 것처럼 지금도 남은 자들을 통하여 교회를 이끌어 가심을 알고 있습니다.&amp;nbsp; 우리 사랑과 비전 교회도 이러한 목적으로 세움을 받았으니 진리안에서 온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amp;nbsp; 그렇게 믿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조금&amp;nbsp; 있으면 하나님께서 이땅을 진동 시키시고 두렵고&amp;nbsp; 무서운 심판의 날이 올것인데&amp;nbsp; 우리는 하나님앞에 어떤모습에&amp;nbsp; 있어야 하나요.&amp;nbsp; 참으로 우리의&amp;nbsp; 마음은 두렵고 떨리며 숨이 막혀옵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 24장18-20절= 그 두려움의 소리로부터 도망치는 자는 함정(陷穽) 속에 빠질 것이며, 또 함정 가운데서 올라온 자는 올무에 걸릴 때가 있으니, 이는 높이 있는 창문들이 열리고 땅의 기초들이 흔들림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땅이 완전히 헐리고 땅이 깨끗이 찢어지고 땅이 심히 움직였도다. 땅이 술취한 사람같이 비틀거리며 오두막같이 흔들거리고.죄악이 그 위에 무겁게 되리니 그것이 떨어져서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lt;BR&gt;&amp;nbsp;&amp;nbsp; &lt;BR&gt;참으로 우리는 각자 자신들로부터 하나님앞에 고백 해야하며&amp;nbsp; 잘못을 자백하여 세롭게 고침을 받아 하나님앞에 나와야 합니다.앞으로 세상에는 무서운 진노의 하나님의 찬 바람이 나라들로 불게 될것이며.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안에있는 모든것들에 불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어야&amp;nbsp; 할까요.&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모두는 하나님앞에&amp;nbsp; 무릅 꿇고 다시 나와야 하며&amp;nbsp; 하나님과 화목 해야 합니다.===&lt;BR&gt;&amp;nbsp; &lt;BR&gt;때가되면 회개하지 않은모든 사람들과 이땅에 죽어 있거나. 살아 있거나. 다 일어나게 하시고&amp;nbsp; 이런것들을 눈으로 보게하시고&amp;nbsp; 왜 이런일이 자기에게 닦첬는지&amp;nbsp; 알고 후회 하면서 악한 천사들과 그리고 행한일로 인하여 심판을 받고 함께 지옥 불호수로 들어갈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참고 기다리시는 중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드로후서 3장 9절= 주님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하여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여기는 것같이 더디신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시어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를 원하시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하늘들이 큰 소리와 함께 사라지고 원소(元素)들이 뜨거운 열에 녹아버릴 것이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도 불타버릴 것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12장 26절 그때에는 그분의 음성이 땅을 흔들었거니와,&amp;nbsp; 이제는 그분께서 약속하여 말씀하시기를, &lt;BR&gt;내가 또 한 번 땅뿐만 아니라&amp;nbsp;&amp;nbsp; 하늘 까지도 흔들리라, 하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 잠시 작금의 잘못된 것들의 현실을 예기해 보았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각자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우리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을&amp;nbsp; 하나님께서&amp;nbsp; 데리러 오십니다.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14장2-3절=나의 아버지의 집에는 거주할 곳이 많으니라. 만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amp;nbsp;&amp;nbsp; 나는 너희를 위하여 한 처소(處所)를 예비하러 가노라. 만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한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서 말씀드린것 같이 하나님께서는&amp;nbsp; 조금있으면&amp;nbsp; 이땅의 악인들을 진멸 하려고&amp;nbsp; 내려오셔서 불로 살라 없에 버릴것이며&amp;nbsp; 우리는 이일이 있기 바로전에&amp;nbsp; 내려 오시는는.&amp;nbsp; 하나님의 품에 들어가 이것들을 내려다보며 신원을 해주신 하나님에게&amp;nbsp;&amp;nbsp; 모세의 찬양과 어린양의 구속의 찬양을 드릴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후에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갈 것입니다.&lt;BR&gt;&amp;nbsp;&lt;BR&gt;구원얻은 백성들을 다모아서 그곳에서 살게 하시려고 말입니다.그곳은 죽음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영원한 생명수가 흐르는 새 땅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의 부활은 혈과 육이 아니요&amp;nbsp; 예수님의 부활채 입니다&amp;nbsp; 살과&amp;nbsp; 뼈로된 신령한몸.&amp;nbsp;&amp;nbsp; 이것은 신비이요. 비밀입니다&amp;nbsp; 그때 우리의 주님을 만날때에 눈으로 보는것같히 볼것이기 때문입니다. 영광의소망이 아닐수 없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 2장9절= 그러나 기록된 바, 하나님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들은, 눈으로 보지도 못하였고 귀로 듣지도 못하였으며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온 적도 없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 13장12절=지금은 우리가 거울에 비추어 보듯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볼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BR&gt;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주의 어느 한날이 오면 죽어 있거나 살아 있거나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15장51-52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신비를 알게 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lt;BR&gt;우리가 모두 변화(變化)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에, 눈 깜작할 사이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울리면, &lt;BR&gt;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일어나게 되고 우리도 변화 받게 되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데살로니가전서4장16-17절= 이는 주님께서 호령(號令)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amp;nbsp; 그 후에 살아서 남아있는 우리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 뵙게 되리니 그리하여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으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시록 21장1-5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았는데 이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졌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아니하니라.&lt;/P&gt;
&lt;P&gt;&lt;BR&gt;나 요한이 보니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오는데, 그 예비한 것이 마치 한 신부(新婦)가 그녀의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하늘에서 나오는 큰 음성을 들으니 말하기를,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어,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주하시리니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시매, 다시는 죽음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고통도 또한 없으리니, 이전 것들이 지나가버렸음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참고 인내하고 사랑 안에서 승리 한후 이곳에서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좌 위에 앉으신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노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주하시리니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어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이렇게 새롭게 나타나는 새하늘과 새땅은&amp;nbsp;&amp;nbsp; 새 창조의 모습입니다.&amp;nbsp;&amp;nbsp; 그리고우리는 새창조 안에서 변화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일들은 한순간에 생명과 사망의 일들이 다 이루워 지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5장29절= 그때가 오면 선을 행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들은 형벌의 부활로 나오리라.&lt;/P&gt;
&lt;P&gt;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선택하라고 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명기 30장19절=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서 너희에 대하여 증인으로 삼아 내가 네 앞에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를. 두었은즉, 그러므로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할지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길과. 진리와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앞에 나와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땅으로 내려오신 예수님께서 모든 백성 들에게 말씀 하셨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요한복음 14장6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amp;nbsp; &amp;nbsp;하시기를, 나는 곧 길이요 진리(眞理)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아버지께로&amp;nbsp;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님이 구원으로 인도 하시는 문 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10장9절= 내가 그 문이니, 만일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을 것이요 또 들어가며 나오며&amp;nbsp; 꼴을 얻으리라.&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런 말씀도 해주셨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가복음 9장47절= 만일 네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그것을 뽑아 버리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불 속에 던져지는 것보다&amp;nbsp; 한쪽눈으로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곳이(지옥) 얼마나 힘든 곳이면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해 주셨 겠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amp;nbsp; 말씀해 주셨습니다.&amp;nbsp; 물과 성령으로 나야 하나님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3장5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또 성령님에게서 &amp;nbsp;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이시간 어느곳이던지 선택 해야만 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 성경에는 그분을 믿지 않는것이 죄라 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16장9절=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3장18절=그를 믿는 자는 정죄를 받지 아니하나, 그를 믿지 아니한 자는 이미 정죄를 받았나니 이는 하나님의 독생하신 아들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였음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구든지 죽어 하나님앞에 설때에 핑게치 못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1장20절= 곧 그분에 속한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이 세상의 창조 때부터 분명히 보이며 그 만들어진 것들에 의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하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어떻게 생각하세요.&amp;nbsp;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하게 하심으로 그말씀을 받아 기록한 생명책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드로후서 1장20-21절= 먼저 이것을 알지니, 성경기록의 예언 중에 어떤 것도 사적인 해석으로 된 것이 없나니&amp;nbsp; 이는 예언이 언제나 사람의 뜻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님으로부터 감동(感動)을받아&amp;nbsp; 말하였기 때문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말씀을 기록한 목적은 그분을 믿는 자들에게 부활의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20장31절= 다만 이것들을 기록한 것은 너희로 하여금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려는 것이요, 또 믿음으로써 너희가 그분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함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음이 오지않는 것은 그 듣는 자가 마음으로 화합하지 않고 듣기 때문 이라고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4장 2절= 우리 뿐 아니라 그들에게도 복음이 선포되었으나, 선포된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을 주지 못한 것은,말씀을 전해들은 자들이 믿음과 결합시키지 아니 하였음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는 이 믿음을 의로 정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4장22절=그러므로 그의 믿음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돌아와 마음 문을 여는 자들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십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찬송가317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서 돌 아오오&amp;nbsp; 어서 돌아만 오오 지은죄가 아무라 무겁고 크기로&lt;BR&gt;주 어찌못 담당하고 못 받으시로요 우리주의 넓은가슴은 하늘보다 넓고넓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서 돌 아오오 어서 돌아만 오오 우리주는 날마다 기다리신다오&lt;BR&gt;밤마다 문 열어놓고 마음 졸이며 나간자식 돌아오기를 밤새 기다리신다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서 돌아오오&amp;nbsp; 어서 돌아만 오오 채찍맞아 아파도 주님의 손으로&lt;BR&gt;때리시고 어루만저 위로해 주시는 우리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오오 어서&lt;BR&gt;&amp;nbsp;&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죄사함의 구원에 대하여===(죄의처리) &lt;BR&gt;&amp;nbsp; &lt;BR&gt;그럼 이제 더욱 자세히 성경에 나오는 말씀으로(구원과) 죄를 어떻게 사함받을수 있나를 나누어 보겠습니다.&lt;/P&gt;
&lt;P&gt;세상에는 많은 종교도 또 기독교 교파와&amp;nbsp;&amp;nbsp; 철학들이 많습니다. &lt;BR&gt;&amp;nbsp;&lt;BR&gt;그러나 참된 생명과 구원은 성경안에 있으며. 오직 이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만 영생을 허락 하실수있는 분이십니다.&lt;/P&gt;
&lt;P&gt;그것은 참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안에서 나오는 영생과 부활로 말미암아.&amp;nbsp; 새하늘과 새땅으로 들어갈수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 만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이시요. 진리 이시요. 생명 이신.까닭 입니다. 그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나를 따라 오려거던 자기를 부인하고&amp;nbsp; 자기 십자가를지고 쫓아 오라고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복음9장23절= 또 주님께서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lt;BR&gt;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어떤 믿는자의 신앙의 문제가 있다면 근본적으로 그가 자기십자가를 부인하며 피하기 때문일 것입니다&lt;/P&gt;
&lt;P&gt;사람은 누구든지 이세상에 살고 있습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한번 살아온 인생은 절대로 뒤돌릴수 없으며&amp;nbsp; 다시 살수가 없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살다가 어느 한날에 죽음을 보게되는 것이지요.사람은 언젠가 죽어서 해결 해야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이 없어진다&amp;nbsp; 하더라도&amp;nbsp; 하나님과 나사이의 해결 되어야할 문제가 남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구든지 죽으며 그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욥기19장26절= 내 살갗이 뭉그러져 구더기들이 이 몸을 파괴한 뒤에도 내가 내 육체 안에서 하나님을 보리라.&lt;/P&gt;
&lt;P&gt;그리고&amp;nbsp; 전도서12장7절= 그때에 그 흙먼지는 전에 있었던 땅으로 돌아가리니, 영도 그것을 주셨던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 돌아가기 전에 이 세상이 사는 동안에 창조주를 알고 그분의 독생자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도서12장1절= 이제 너의 젊음의 날 곧 재난의 날들이 이르지 아니하고 나에게는 그 날들에 즐거움이 없도다. 말할 해들이 가까워 오기 전에 너의 창조주(創造主)를 기억하라. &lt;BR&gt;&amp;nbsp;&lt;BR&gt;시편14편1절=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속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는도다.&lt;/P&gt;
&lt;P&gt;그들은 부패하고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듯이 누구든 죽는다고 하셨으며 그후에는 하나님의 보좌에서 죄의 심판이 있다고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읽는 분들에게&amp;nbsp; 하나님과 그 외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알고 구원을 얻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릴것은. 우리 인생중에서&amp;nbsp; 변게치 못하는 몆가지가 있는데 &lt;BR&gt;&amp;nbsp;&lt;BR&gt;그것은&amp;nbsp; 우리 모두는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상에 육신으로 나와 살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살다가 우리는 이세상을&amp;nbsp;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사람들은 자기들이 언제 세상을 떠나갈지 알지 못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언젠가는 이몸을 떠나야&amp;nbsp; 한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몸이 죽어 흙속에 들어가 소멸되고 내몸 속에있던 나는 처음 나왔던 자기 고향으로 가는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몸은 나가 아닙니다&amp;nbsp; 나는 내몸속에 있습니다&amp;nbsp; 나는 보이지 않지만 나는 있는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BR&gt;그것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나입니다.&amp;nbsp; 나에 대하여 생각해 보신 일은 있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이문제를 깊히 생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 인생의&amp;nbsp; 이&amp;nbsp; 나그네길에서&amp;nbsp; 말입니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가는 인생입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이죽어 장사 지낼때에 상여를 메고가는 사람들은 그입으로&amp;nbsp; 황천길로 나는간다 그 황천 길이 어디라고 생각하나요. 영웅호걸 미인들아 뽑네지마라&amp;nbsp; 유수같은 세월은 널 제촉하고 저삭막한 공동묘지 널기다린다.&amp;nbsp; 이런 노래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인생은 체부 같이 빠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편90편10절에서= 우리의 년수의 날들이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힘은 수고와 슬픔이오니 그것이 빨리 끊어지면 우리가 멀리 날아가 버리나이다.&amp;nbsp;&amp;nbsp; 라고 증거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기의 죽는날을 알지 못하며&amp;nbsp;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에서&amp;nbsp; 하나님을 모르고 멸망으로 벌거벋고 달려가는 인생 들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그러나 전도서 기자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도서 9장12절= 사람도 자기의 때를 알 수 없나니, 마치 물고기들이 재앙의 그물에 잡히고 새들이 올무에 잡힘과 같이 사람들의 아들들도 재앙의 때에 그것이 갑자기 임하면 올무에 걸리는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의한자나. 의인이나. 가난한자나. 부자나. 건강한한 .자라도 반듯이 한번은 죽음을 통과 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인생 중에서 이문제를 해결 해야만 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을 해결해 주실분이 계시는데&amp;nbsp;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랑의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amp;nbsp;&amp;nbsp;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믿어야&amp;nbsp; 합니다.&lt;BR&gt;&amp;nbsp;&lt;BR&gt;요한일서4장8절=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예수님께서 지금으로부터 2000여 년전에 오셔서 다 이루워 주신일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영생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1장 25-26 절=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 하시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 자기에게 나오는 자들에게 영생을 주시려고&amp;nbsp;&amp;nbsp;&amp;nbsp; 이 예수님을 믿으리고 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3장16절=하나님께서 세상을 이같이 사랑하시어 그분의 독생(獨生)하신 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그를 믿는자는 멸망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영존하는 생명을 얻느니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이세상을&amp;nbsp; 떠나야&amp;nbsp; 합니다.&lt;BR&gt;&amp;nbsp;&lt;BR&gt;우리의 날들은 알수는 없지만 언젠가 나를 모테에서 조성하신 창조주를&amp;nbsp; 만나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기자는 이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언젠가 죽는날이 온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9장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이 심판이 있나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오래오래 이세상에서 사는것이라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영원히 죽지않는 자처럼 말과 행동을 취하고 살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죽음은 시시 때때로 찾아오며 누구든지 피하여 갈수는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것이기 때문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이죽음이 끝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amp;nbsp; 그런데 하나님은 죽음이 끝히 아니라고 말씀 하십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잠언 27장1절= 네 자신은 내일에 대해서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다시 한번더 말씀을 드립니다 .&lt;BR&gt;&amp;nbsp; &lt;BR&gt;전도서 9장12절=사람도 자기의 때를 알 수 없나니, 마치 물고기들이 재앙의 그물에 잡히고 새들이 올무에 잡힘과 같이 사람들의 아들들도 재앙의 때에 그것이 갑자기 임하면 올무에 걸리는도다.&amp;nbsp;&amp;nbsp; 세상에 있는 모든사람들은 죽기를 두려워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죽어있는 자들은 하나님쎄서 정해진 곳에 있다가 마지막날 부활할때에&amp;nbsp; 우리모두는 모든것을 창조하신&amp;nbsp; 하나님을 봐야하며&amp;nbsp; 결국 심판대를 거처서&amp;nbsp; 영원한 지옥과. 영원한 천국.으로 갈리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태복음 25장46절= 그런즉 이들은 영원한 형벌로 쫓겨날 것이나 의로운 자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리라, 하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여러분은 이땅에 사는동안. 건강. 행복. 장수. 부귀.영화로 살기를 원하시지 않습니까 ?&lt;/P&gt;
&lt;P&gt;&lt;BR&gt;이 세상에 사는동안 그어떤 중요한것을 잊고 살지는 않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누구든지 부귀 영화를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amp;nbsp; 그러나 뜻대로 안되는것이 사람의 인생 입니다.&lt;/P&gt;
&lt;P&gt;&lt;BR&gt;또한 그렇게 살고저 하는마음은 있지만&amp;nbsp; 네일 일를 모르며 사는것이 인생 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오늘 저녁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영혼을 취해 가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은 천국에 들어갈 확신이 있으십니까 ? 없다면 죽음을 준비 하셔야 합니다.&amp;nbsp; 말씀을 잘 들으 십시오. 하나님깨서는 한사람도 심판을받고 지옥에가는것을 원치 않으시는 분이 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모데전서 2장4절=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구원(救援)을 얻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며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amp;nbsp; 어리석은자가 되지 말아야&amp;nbsp;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형식적인 믿음의 종교와&amp;nbsp; 나의 지식이나 행위로 되는것이 아닙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하나님의 긍휼 하심과 자비 하심의 영으로 세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3장5절=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또 성령님에게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내가 네 영혼을 취하기 전에&amp;nbsp;&amp;nbsp; 이것을 해결 해야 한다고 말씀 하시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권고의 말씀도 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복음 12장20-21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amp;nbsp;&amp;nbsp;&amp;nbsp; 네가 장만해 놓은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그러므로 자신을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는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은 이 말씀을 귀를열고 듣는다면&amp;nbsp;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으며&amp;nbsp;&amp;nbsp; 천국의 들어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 이루어 주신 십자가 위에서 흘려주신 피를 아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그리고 우리는 반듯이 거듭나는 경험을 해야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3장3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세상은 믿는사람도 넘치고&amp;nbsp; 주여주여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주님.주님.한다고&amp;nbsp; 다 천국에 가는것이 아니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태복음7장21절=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말하는 자가 다 하늘의 왕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시는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아버지의 뜻은 무엇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6장40절=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이것이니,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자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요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일으키리라, 하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영생에 대하여 말씀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17장3절= 이것이 영원한 생명이오니 곧 사람들이 아버지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신 것과 아버지께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한번 더 말씀 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님께서 자기 이름을 통해서만 아버지의 집 천국에 들어갈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14장6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길이요 진리(眞理)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예수님께서 천국의 문이 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0장9절=내가 그 문이니, 만일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을 것이요 또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하늘아래 어떤 사람에게도 사망의 죄에서 구원해주실&amp;nbsp;&amp;nbsp; 다른 이름을&amp;nbsp; 예수님(이름.구원) 외에 주시시 않으 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도행전 4장 12절=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 사람들 가운데 우리에게 다른 이름이 주어지지 아니 하였음이요,&amp;nbsp;&amp;nbsp; 모든 사람들은&amp;nbsp; 반드시 이 이름으로 구원을 받아야&amp;nbsp; 하느니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은 이렇게 구원얻는 길을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은 우주만물을 함께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십자가를&amp;nbsp; 알고 믿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분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독생자이신 예수님 입니다. 그분은 낮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amp;nbsp; 다 이루워 주시고 돌아 가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은&amp;nbsp; 자기를&amp;nbsp; 종의 신분으로 낮추시고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7장 5절=오 아버지여, 이제부터는 세상이 있기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누렸던 그 영광으로 친히 나를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빌립보서 2장6-8절=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형체(形體)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심을 탈취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입으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amp;nbsp;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시어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예수께서 때가되어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우리를 구속 하시려고&amp;nbsp; 이땅에 육신으로 오게 하셔서 오신 분이십니다. 이분은 구약의 말씀안에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보네주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아들 이십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삼위로 계신분 중에 곧. 아들 하나님 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1장1-2절=지나간 때에는 여러 시대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날들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분께서 이 아들을 모든 것들의 상속자로 세우시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10장7절=그때에 내가 말씀드리기를, 오 하나님이시여, 보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주님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였노라, 하셨느니라.&lt;BR&gt;&amp;nbsp;&lt;BR&gt;이렇게 그분은 이 세상에 내려 오셨습니다.&amp;nbsp;&amp;nbsp; 그리고 회개의 복음을 전하 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가복음 1장15절=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다 찼고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잘못알고 믿는그들에게 말입니다.&amp;nbsp;&amp;nbsp; 그들은 자기 백성들을 자기 죄에서 구원하실 구세주를 알지 못했 습니다.&lt;BR&gt;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리실 메시아만 기다렸던 것입니다. 먼저 고난 받으셔야 하는 그리스도를 생각지 못한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장45절= 빌립이 나다나엘을 만나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만났으니 곧 요셉의 아들이신 나사렛 사람 예수님이시라, 하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복음 24장 44절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모세의 율법과&amp;nbsp; 선지서들과 시편에 나에 관하여 기록된 모든 것들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는 말들이 이것이라, 하시고&lt;/P&gt;
&lt;P&gt;그분은 이세상에 이렇게 오셔서 침례 받으신후 삼년반동안 사람들과 함께 계시다가&amp;nbsp;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을 아버지께 드리시고 삼일만에 부활 받으시고&amp;nbsp; 하늘 우편에 오르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순종하시며 옛 조상들에게 주신 율법을 손수 완전히 행하시고&amp;nbsp; 완성 하시고 이루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와&amp;nbsp; 나의 죄악들을 완전히 사해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피를 다 흘려 주시고 돌아 가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가 죄를 속하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위기17장11절= 이는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이는 피가 혼을 속죄함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1장3절=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光彩)시요, 하나님의 본체(本體)의 정확한 형상이시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의 권능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붙드시며 그분 스스로 우리의 죄들을(피로) 정결하게 하신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으니.그리하니 이말씀을 듣고 마음을 여는사람들에게&amp;nbsp; 하나님께서서 보네신 영을 통하여 말씀들을 깨닫게해 주시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복음24장45절= 그때에 그들의 지각을 열어 그들로 하여금 성경 기록들을 깨닫게 하시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 세상안의 책들을 다 뒤집어 읽어 보아도&amp;nbsp; 천국과 지옥에 관하여 기록한 책은 오직 66권 성경 뿐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약 37 권하고 신약 27 권이지요&amp;nbsp;&amp;nbsp; 구약은 옛 약속이고요&amp;nbsp; 신약은 약속 하신것을&amp;nbsp; 이루워주셨으며. 또. 구원에 이르게 하는책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언약의 대하여 잠시 생각해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노아 에게 주신 하나님의&amp;nbsp; 방주의 언약&amp;nbsp; (구원과 은혜)&amp;nbsp; =창세기 6장=&lt;/P&gt;
&lt;P&gt;&lt;BR&gt;아브라함 에게 주신 하나님의 할례의 언약 (자기백성의 표) 피. =창세기 17장=&lt;BR&gt;&lt;BR&gt;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amp;nbsp; 십자가 지시기 전날&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세운 피의 새언약 (성만찬)=누가복음 22장 20절.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옛적에 육적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께서 선민으로 택하시고 그들에게 율벌을 ===&lt;/P&gt;
&lt;P&gt;(출애굽기20장] 신명기5장.[모세의5경]과 십계명&amp;nbsp; 그리고 법도와(십계명) 율례와 규례와&amp;nbsp;&amp;nbsp; 613가지=&amp;nbsp; 호세아 서신서에서는 만가지의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신 내용이 나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셨는데 이것들은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에 모세 선지자가 (이스라엘) 우리에게 주신 계명입니다 .&amp;nbsp; 임시 제사법으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것은&amp;nbsp;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주셨는데. 그이스라엘 민족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에게 주신 율법을 다 지킬수 있다고 자신 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자기들의 종교적인 지식으로 지켜 왔던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리세인과 율법 학자들과 제사장 과 백성들 모두가 (모세오경)그렇게 성전 에서 가르처 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중에 회심한 사도 바울 께서도 가말리언 족속에서 배운 율법에 능한 자였습니다.&amp;nbsp; 스테반이 죽은후에 이방인의 사도로 예수님께서&amp;nbsp; 세워 주셨고 복음을 전하다가 결국 목잘려 순교했지요. 이 십계명은 예수님외에는 그누구도 지키지 못하는 법이었습니다.&lt;/P&gt;
&lt;P&gt;&lt;BR&gt;나중에 예수님께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어 주셨읍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율법의정의는.&amp;nbsp; 위로는 하나님을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라는것이요&amp;nbsp; 사람에게는&amp;nbsp; 하나님께서 사람을 이렇게 사랑하셨으니&amp;nbsp; 너희들도 이와같이 형제들을 사랑하고&amp;nbsp; 네이웃을 네몸처럼사랑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가복음 12장33절=마음을 다하고 지각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고&amp;nbsp;&amp;nbsp; ===(형제사랑.이웃사랑)===자기 이웃을 자신과 같이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 예물이나 희생물 보다 낫나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 못하고 오해한 것입니다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율법으로는 의롭게 될수가 없다고&amp;nbsp; 증거 하셨지만(이스라엘) 그들은 지금까지도 예수님을 믿지않고 유일하신 여호와만 찾고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라디아서 2장16절=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는 것이 아니요, 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에 의하여 의롭다&amp;nbsp;&amp;nbsp; 함을 얻는 줄을 알고 있으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곧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lt;/P&gt;
&lt;P&gt;그리스도의 믿음에 의하여 의롭게 되려함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는 율법의 행위로는 아무 육체도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새 언약의 중보로 오신 예수님께서 율법 안에서 죄지은 것을 다 해결 하려고 오신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8장 13절=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한 새로운 언약이라, 하셨으니, 그분께서 첫 번째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라.이제 낡아지고 오래된 것은 곧 사라지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9장 15절= 이런 까닭에 주님께서는 새 유언(遺言)의 중보자이시니, 첫 번째 유언 아래 있던 범죄들을 대속하려고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는 자들로 하여금 영원한 상속의 약속을 받게 하려하심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것을 께닫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까지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과 귀와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11장8절=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昏迷)의 영과 그들이 보지 못하는 눈과 듣지 못하는 귀를 주셨노라, 하였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6장9-10절=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깨닫지 못할 것이다. 이 백성들의 마음이 굳어져서 귀는 듣지 못하고 눈은 감겨 있다. 이것은 그들로 하여금 눈으로 보지 못하게 하고 귀로 듣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고 돌아서지 못하게 해 내가 그들을 고쳐 주지 않으려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이스라엘 민족도 예수님의 피로 때가되면 회개하여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amp;nbsp; 이방인의 은혜 받을때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아직 까지도 모르고 있는 것이지요.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마음을주셔서&amp;nbsp; 그당시에 자기들이 죽인 예수가 구원의 구세주 라는것을 아는날이 올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스가랴서 12장10절= 내가 다윗의 집 위에와 예루살렘의 거주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하는 영을 부어주리라. 그리하면 그들이 나 곧 자기들이 찔렀던 나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마치 자기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는 것같이 할 것이요, 그를 위하여비통에 잠기기를 마치 자기 처음 난자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는 것과 같이 하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음의조상&amp;nbsp; 아브라함에서 나온 이스라엘&amp;nbsp; 그리고 유프라데스 요단강을 건너가 가나안에 들어온&amp;nbsp; 민족이 이스라엘 이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22장18절=또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민족들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음성에 순종 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씨가 나중에 메시아로 오실 그리스도의 예표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음의 조상&amp;nbsp; 아브라함. 이삭. 야곱.&amp;nbsp; 야곱의12아들 중에&amp;nbsp; 요셉&amp;nbsp; 애굽생활=모세의광야 40년 출애굽&amp;nbsp;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서. 사무엘.&amp;nbsp; 사울. 다윗. 솔로몬. 통일 왕정시대-후. 북 사마리아 bc721년 앗 시리아에 망하고&amp;nbsp;&amp;nbsp;&amp;nbsp; 남유다는 bc&amp;nbsp; 586년 바벨로에의해&amp;nbsp; 망하고 예수님오셔서 33세때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ad 70년에&amp;nbsp; 로마에 의하여 완전히 멸망함 = (중간사&amp;nbsp; ) . (요세푸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옛적에 하나님의 이름을 두시려고 세운.. 성막 - 예루살렘.솔로몬성전-스룹바벨&amp;nbsp; 헤롯성전 그리고 서기70년&amp;nbsp; 로마에의하여 소멸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아스포라 생활 1900여년&amp;nbsp; 1945년-1948년 해방되기까지 그들의역사서&amp;nbsp; 한번 쯤은 이스라엘 역사를 배우는것이 유익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지금까지도 모세의 오경의 율법 안에 살고 있습니다,&amp;nbsp; 율법 으로는 하나님 앞에 나올자가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야고보서 2장10-11절= 누구든지 모든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그는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amp;nbsp;이는 간음하지 말라, 하신 그분께서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기 때문이니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amp;nbsp;&amp;nbsp; 살인하면 너는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약의 제사법 역시&amp;nbsp; 그리스도가 오셔서 완전하게 이루워 주실것의 모형 이었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옛적에 처음사람 아담에게 가죽옷을 해(창세기3장21절) 잎히신 것이나.&amp;nbsp;&amp;nbsp; &lt;BR&gt;아벨의 양의 첫새끼의(창세기4장4절) 제물을 받으신것이나.&lt;BR&gt;아브리함이 100세에 낳은 아들을 제단에(창세기22장9절) 양. 받치는 모형이나. &lt;/P&gt;
&lt;P&gt;&lt;BR&gt;출애굽전날에 사람수대로 짐승을 잡아서(출애굽기12장7절) 양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게 하신것이나.&lt;BR&gt;사십년 광야에 있을때에 뱀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메달아놓고(민수기21장9절) 처다 보라는것이나.&lt;/P&gt;
&lt;P&gt;&amp;nbsp; &lt;BR&gt;기생 라합의 성벽에 붉은줄을 (여호수아 2장18절) 걸어 놓은 것이나. &lt;BR&gt;예루살렘 성전에서&amp;nbsp; 백성들과 제사장들과 왕들과 일반 백성들에게 행하게한 (레위기) 짐승의피와 또 여러가지의 형태의 제사법도&amp;nbsp;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이고요.&amp;nbsp; 완전하게 죄를 사할수 없는 임시 제사법 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전에 태어난 사도 요한께서 예수님을보시고 이렇게 증거 하셨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1장29절=보라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라.&amp;nbsp; ===양으로 죽으로 오신 예수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율법은 죄를알고 깨달아서 하나님(예수님)앞에 나오는 몽학 선생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과 그리스도 앞에까지 인도하는 길잡이 라는 말씀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3장20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서 의롭게 될 육체가 없나니 이는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게 되기 때문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라디아서 3장24절= 이러므로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훈육(訓育) 선생이 되었으니, 이것은 우리를 믿음에 의하여 의롭게 하기 위함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그러면 죄가 어떻게 왔는가에 데하여 성경에서 다시한번 말씀해 보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 창조를 시작하신후 육일째 되는날에 사람을 흙으로 만드시고 생기를 넣어 주셨습니다 . [살아있는생혼].영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으셨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1장27절=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분 자신의 형상대로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되, 그분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 하셨느니라.&amp;nbsp;&amp;nbsp; 그리고 사람에게 자유 의지를 주시고 사용하게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두 사람을 에덴을 창설하신후 그곳에 살게 하셨는데&amp;nbsp; 시간이 지날때에&amp;nbsp; 하늘에서 쫒겨난 악마천사의 속임에 넘어가게 되었지요.처음 사람을 지으실때&amp;nbsp; 선하고 정직하게 지으셨는데 (루시퍼의 반역) 사단의 꾀임으로 그 지식의 나무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3장6절=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눈으로 보기에도 좋으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이므로. 여자가 거기서 그 열매를 따서 먹고 그녀와 함께한 자기 남편 에게도 주니, 그도 먹으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하여&amp;nbsp; 하나님과 교통이 끊어저 버렸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것을 지키고 다스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처음 하나님앞에 버림받은 자들이 되었지요. &lt;/P&gt;
&lt;P&gt;&lt;BR&gt;하나님께서 그래도 불쌍히 생각하여 후일을 계획 하시고 들에게 가죽옷을 해 잎히시고&amp;nbsp; 에덴에서 쫒겨나왔지요. 이렇게 하여 첫사람 아담이 범죄 하므로 불순종의 죄로&amp;nbsp; 자기 지식으로 살아가는 선악을 알게되어&amp;nbsp;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저 버린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부터 하나님 앞에 죄인 으로 살게 되었지요.&amp;nbsp; 하나님의 영의 교통은 단절되고 악한 마귀에 사로잡힌 그것들의 종 죄의 종이되 었던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5장 12 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amp;nbsp;&amp;nbsp;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amp;nbsp; 사망이 왔나니&lt;BR&gt;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8장34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죄의 뜻은 쏜 화살이 과녁에서 비켜나감&lt;BR&gt;하나님의 의에서 벗어남&lt;BR&gt;정한 어떤법에서 이탈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일로 인하여 이 땅도 함께 저주를 받았는데&amp;nbsp; 남자는 땀을흘리게 하셨으며 여자에게는 해산하는 고통을 더하게 하셨습니다. 뱀에게는 종신토록 흙만먹고 살게하셨지요.&amp;nbsp; 여기에서 여자의 후손과&amp;nbsp; 뱀의 후손이나옴&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인간역사의 선과.악의 전쟁)&amp;nbsp;&amp;nbsp;&amp;nbsp; 이 싸움은 지금까지 진행되어 오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3장14-15절=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들과 들판의 모든&amp;nbsp;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너는 네 배로 다니고 네 생명의 모든 날들에 흙을 먹고 내가 너와 그 여자 사이에 적대감(敵對感)을 둘 것이며, 또 너의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도 두리니, 그녀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하고, 너는 그 씨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한사람이&amp;nbsp; 범죄 하므로 죄가 세상에 들어와 모든사람이 죽어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amp;nbsp;&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얼마나 억울 하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도행전17장26절=또한 모든 민족들을 한 혈통으로 만드셨기 때문이지요&amp;nbsp; ===온땅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것 같으나.&amp;nbsp; 우리의 피가 아담으로부터 물려 받은 혈통 이니까요.&amp;nbsp; 어쩔수 없습니다.&amp;nbsp; 아담의 허리속에 세상 모두 태어날 (씨)사람들이 아담의 허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그 몸안에 있는 죄성이 나도 모르게 나오며&amp;nbsp; 온갖 위선과 거짖으로 위장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amp;nbsp; 그래서 인생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은 추하고 악하다고 말씀 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레미아 17장9절= 만 가지 것보다 거짓되고 심히 사악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그것을 알 수 있으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에서 나오는것들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라디아서 5장19-21절= 이제 육체의 일은 명백하니.&amp;nbsp; 곧 간음과= 음행과= 더러운 것과 =색욕과,=우상 숭배와= 마술과&amp;nbsp; =증오(憎惡)와 =다툼과= 질투와= 분노와= 투쟁과 =폭동과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술 취함과= 흥청거림과 =그와 유사한 것들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전에 말한 것같이 너희에게 미리 말하노니 그러한 일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의&amp;nbsp;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다&amp;nbsp; 이러한 것들로 가득차 있답니다.&lt;BR&gt;&amp;nbsp;&lt;BR&gt;우리의 선이라고 하는것도 하나님을 모르면 위선 이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 안에 의인은 하나도 없으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3장10-12절= 기록된 바,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그들이 다 그 길에서 벗어나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생각 하십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amp;nbsp; 소망있는 말씀은 이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네가)아직 이세상에 없을때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5장8절= 우리가 아직 죄인 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하신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은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 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5장19절= 이는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죄인들이 된 것같이, 한 분의 순종&amp;nbsp; 하심에 의하여 많은&amp;nbsp; 사람이 의롭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리고 또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 죄의삯은 사망인데&amp;nbsp; 그분께서 그죄인들을 사랑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가복음2장17절=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amp;nbsp; 필요하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悔改)하게 하려고 왔느니라, 하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3장23-24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대속(代贖)을 통하여 그분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함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6장23절=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을 통한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구원이 내안에 오지 않았던 것은 우리 속에 있는 죄 때문 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 59장1-2절=&amp;nbsp; 보라, 주님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오직 너희 죄악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나누었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로부터 가리웠기에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죄를 씻지 아니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해결 하여야 할까요.&amp;nbsp; 우리는 이죄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디모데전서1장15절= 신실하도다 이 말이여,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합당하니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도다, 한 것이니 죄인들 중에서 내가 우두머리로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모두는 죄인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들의 피 외에는 죄를 정결케 할수가&amp;nbsp; 없어서 예수님께서 죄인을구원 하시려고 오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으로는 할수 없으되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 할수있다고&amp;nbsp; 하셨습니다. 더 읽어 보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어떤것으로도 이사망의 죄에서 벗어 날수가 없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레미아 2장22 절=이는 비록 네가 잿물로 씻으며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오히려 네 죄악이 여전히 네 앞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면 어떻게 해야만 이죄에서 구원을 받을수 있는 것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도행전 16장30-32절= 그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救援)을 받기 위하여 반드시 무엇을 해야 하리이까?&amp;nbsp;&amp;nbsp;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또 네 집안도 그리하리라, 하고 그들이 주님의 말씀을 그와 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amp;nbsp; 그래야 믿음이 옵니다.&amp;nbsp; 믿음이 오지 않으면 말씀을 깨닫지 못합니다.&amp;nbsp; 간절한 마음으로 귀를열고 듣는다면 반듯이 하나님께서 구원을 얻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인 이었던것을&amp;nbsp; 이 말씀을 들음으로 깨달아 회개 해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10장17절=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며,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나오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마음으로 들을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들어 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복음 24장45절= 그때에 그들의 지각을 열어 그들로 하여금 성경 기록들을 깨닫게 하시며 이러한 죄 문제가&amp;nbsp; 해결되지 않으면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나올수 없는것을 아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실은 지금으로부터 2013 여년전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 위에서의 다 이루워 주신 복음 입니다.&amp;nbsp; 기쁨의 소식이요.복스러운&amp;nbsp; 소망의 말씀 이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에 모든죄들과 나의죄를 그분의 등에 질머지게 하시고 머리에 가시관을 쓰시고&amp;nbsp; 온몸의 매를 맞으며 양손&amp;nbsp; 양 다리에 못박히시고&amp;nbsp; 옆구리에 창을 받으시고 그피를 다 흘려주시고&amp;nbsp; 세상에 있는 모든&amp;nbsp; 죄들과 .&amp;nbsp; 우리와&amp;nbsp;&amp;nbsp; 나의 모든 죄악들을 사하여주신 것입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예수님의 피는 변하지 앖는 영원한 보혈 이십니다.&amp;nbsp; 그피를 다 흘려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와 우리가 그렇게 죽어야 하는데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53장4-6절= 그분은 참으로 우리의 질고를 지시고 우리의 슬픔들을 짊어 지셨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분은 형벌을 받으시어 하나님께 매를 맞아 고난을 당하는도다, 하였도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의 허물들로 인하여 찔림을 당하셨고 그분은 우리의 죄악들 때문에 상하셨도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의 화평의&amp;nbsp; 징계가 그분 위에 임하였고 그분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amp;nbsp; 고침을 받았도다. 우리는 모두 양같이 길을 잃었다가 각기 자기의 길로 돌이켰으나,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amp;nbsp; 그분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아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약의 송아지와. 양과 .염소의.피를 제사장이 지성소에 뿌려 임시 죄를 사해주시는 제사법을&amp;nbsp; 주님께서 단번에 완전하게 속죄 제물을 하나님께 드린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amp;nbsp; 어린양의 피로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장29 절=이튿날 요한이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기를, 보라 세상의 죄를 지고 가져가신 하나님의 어린양이시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9장12절=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시고, 오직 자신의 피로 단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救贖)을 이루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9장30절=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 신포도즙을 받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것을 다 이루었다, 하신 후에 머리를 숙이시고 숨을 거두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 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4장15절= 이는 우리에게 계신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느끼지 못하시는 분이 아니요, 모든 점에서&amp;nbsp; 우리와 마찬가지로 유혹을 받으신 분이로되 죄는 없으신 분이시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 예수께는 성령으로 태어나신 분이 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누가복음 1장35절= 천사가 그녀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성령님께서 네게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권능이 너를 덮으시리니 그러므로 네게서 나실 그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우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성경대로 삼일 만에 부활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 15장 3-4절= 이는 내가 받은 것을 무엇 보다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나니, 곧 성경(聖經) 기록들 대로 그리스도께서&amp;nbsp; 우리의 죄들을 대신하여 죽으시고&amp;nbsp; 장사 되셨 다가 성경 기록들 대로 셋째 날에 다시 일어나셔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님은&amp;nbsp;&amp;nbsp; 사망에 종 노릇 하는것에서 [죄의종]에서 해방 시키시기 위하여 그큰 구원의 은혜를 우리에게 행하신 것입니다.&amp;nbsp;&amp;nbsp; 예수님의 십자가는 영원한 보혈의 능력의 피입니다.&amp;nbsp; 외 피를 흘려야 하는 것인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육체의 생명의 피에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위기 17장11절=이는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 혼을 위해 속죄하게 하였나니, 이는 피가 혼을 속죄함 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amp;nbsp; 아들 예수그리스도 만이&amp;nbsp; 사람들의 죄문제를 해결 해 줄수있는 유일한 해결자 이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십자가에 올라가 죽어야 하는대신에 그분께서 올라가셔서 그피를 다 흘려주시고 죽으셔서 우리의&amp;nbsp; 죄값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lt;/P&gt;
&lt;P&gt;&lt;BR&gt;이 피를 하나님께서 하늘 지성소에서 받으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직 자신의 피로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9장12절= 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시고, 오직 자신의 피로 단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救贖)을 이루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하여 성령을 지금 이땅 교회들에게 내려 주셨으니 우리가 여기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도행전2장 33절= 그러므로 그분께서 하나님의 오른 손으로 높임을 받으시고 또 아버지로 부터 성령님의 약속을 받아서 지금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그렇게 해주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지금도 부르시고 계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태복음11장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지워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하나님과 그 아들 그리스도를 믿어야&amp;nbsp; 합니다.&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그리고 마음으로 자기를 돌아보며 진실로 감사함으로 회개를 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고백 하여야 합니다.&amp;nbsp; 주는그리스도요 나를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amp;nbsp; 라고 말입니다.&amp;nbsp;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겸손한 마음을 열면 주님의 영이 들어오셔서 구원해 주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편34편18절=주님께서는 상한 심령을 가진 자들을 가까이 하시며 통회(痛悔)하는 영을 가진 자를 구원 하시는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10장9 -10절=만일 네가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것을 네&amp;nbsp;&amp;nbsp;&amp;nbsp; 마음에 믿으면, 너는 구원(救援)을 얻으리니&amp;nbsp;&amp;nbsp;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피를 다 흘려주신 그분을&amp;nbsp; 믿어야 합니다.&amp;nbsp; 어린이의 마음으로 받아 드리면 됩니다.&amp;nbsp; 믿음이 올때에 모든것이 해결되며 죄짐이 멀리 없어저 버린것을 알게 됩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구원의 소리이요. 복음입니다. 이것이 영생이요. 죄들을 사함 받은 것이요.&lt;BR&gt;중생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 그 죽은 영이 살아난 것입니다.&amp;nbsp;&amp;nbsp; 다시 영으로 거듭난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신의 결단의 믿음이 필요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를 멸시치 않으십니다. 당신이 이 사실을 믿고 마음에 구주로 영접하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음이오면&amp;nbsp; 그렇게 나의죄를 사해 주셨으며 나를 구원해 주셨구나.&amp;nbsp;&amp;nbsp; 이렇게 감사하게 받으면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믿음은 바람처럼 어느순간에 자기 마음에 들어오는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이 구원으로 인도하는 죄사함의 구원의 복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 약속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장12절= 그러나 주님을 받아들이는 자, 곧 그분의 이름을 의지하여 믿는 자들에게는 주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능을 주셨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amp;nbsp; 믿기로 한분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내안에 오셔서 구원을 알게 해 주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도행전10장44절= 베드로가 아직 이 말을 하고 있을 때에 성령님께서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시니라.나의 마음문을 열면 주의 영이 들어오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시록3장20절=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노라.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그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만찬(晩餐)을 먹으며 그도 나와 함께 먹으리라.&amp;nbsp; 이것은 하나님 의약속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눈으로 보이지 않고 소리도 들리지 않고 감정으로 나타 나지도 않아도 그분께서 당신 안에 들어오셔서 있는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하나요. 당신은 이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신 것을 알고 믿음에 들어왔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만약 믿음이 들어 왔다면 구원 받으신 것입니다.. 아멘 .&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제는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성령으로 인처주시며그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해 주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말라기3장16절= 그때에 주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서로 자주 말하니, 주님께서 귀를 기울이시어 그것을 들으셨으며,또 주님을 두려워하는 자들과 그분의 이름을 신뢰하고 생각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분 앞에서 기념책(記念冊)에 기록하였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은 구약의 옛 선지자들로 약속을 하신 자였으며. 짐승으로 대신하던 제사법을 폐하시고 흠없는 자기를드려 단번에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케 하는일을 하시고 하늘로 올리워 가셨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한번 더 성경을 읽겠습니다.&amp;nbsp; 윗글들을 읽으셨으면 이해할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완전하게 이루어지는 말씀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10장 1절로-18절까지=&amp;nbsp; 이는 율법은 장차 임할 좋은 일들의 그림자는 가지고 있으나 그 일들의 실체는 아니므로&amp;nbsp;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드리는 희생예물로는 제단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지 아니하였다면 경배드리는 자들이 한 번에 정결하게 되어 더 이상 죄들을 의식하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그러나 그 희생예물들에는 해마다 죄들을 다시 기억나게 하는 것이 있나니이는 황소들과 염소들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들어오실 때에 말씀하시기를, 주님께서는 희생예물과 봉헌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번제예물과 죄를 위한 희생예물은 주님께서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에 내가 말씀드리기를, 오 하나님이시여, 보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주님의 뜻을 행하려고 &amp;nbsp;내가 왔나이다, 하였노라, 하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위에 계신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희생예물과 봉헌예물과 번제예물과 속죄제예물은 주님께서 원하지도 아니하시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으니 그것들은 율법대로 드려지는 것들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다음에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오 하나님이시여) 보옵소서, 주님의 뜻을 행하려고 내가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분께서 첫째 것을 제거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을 위하여 드리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거룩하게 되어 있느니라. 제사장마다 날마다 서서 섬기며 동일한 희생예물들을 자주 드리되, 이것들은 결코 죄들을 제거할 수 없으나 오직 이분께서는&amp;nbsp; 죄들을 위하여 한 희생예물로 영원히 드리신 후에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시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이후로는 자신의 대적(對敵)들을 자신의 발판으로 삼으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이는 그분께서 한 예물(禮物)에 의하여 거룩하게 되어있는 자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기 때문이라.&lt;/P&gt;
&lt;P&gt;&lt;BR&gt;이에 대하여는 성령님께서도 우리에게 증언하시나니, 이는 그것 후에 그분께서 미리 말씀하시기를,&amp;nbsp;&amp;nbsp; 그날들 이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 속에 그것들을 기록하리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신 후에 또 내가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더이상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음이라.이제는 이들에&lt;BR&gt;대하여 사면(赦免)하셨은즉 거기에 더 이상 죄를 위하여 예물을 드릴 필요가 없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완전하게 이루워 주셨습니다.&lt;/P&gt;
&lt;P&gt;---------------------------&lt;/P&gt;
&lt;P&gt;히브리서 9장22절=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들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이는 사면(赦免)이 없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9장11-12절=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장차 임하는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시되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더 완전한 성막을 통하여 오셨나니&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염소들과 송아지들의 피로 아니 하시고, 오직 자신의 피로&amp;nbsp; 단&amp;nbsp; 한 번에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구속(救贖)을 이루셨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는자들이 복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죄는 살아 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편 103편12절=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그분께서 우리의 허물들을 우리로부터 멀리 옮기셨으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사야 43장 25절= 나, 곧 나는 나 자신을 위하여 네 허물들을 지워버리는 자니, 네 죄들을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는것 같이 그분은 자기를 찾고 바라고 경외하는 자들에게 불쌍히 여겨 주시고&lt;BR&gt;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러한 은혜와 구원은 믿음 으로만&amp;nbsp;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모든것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이루어 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10장: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 됩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lt;BR&gt;히브리서 11장1절=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바탕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모든 증거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이 성경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lt;BR&gt;&amp;nbsp;&lt;BR&gt;이제는 다 이루워 주신것을&amp;nbsp; 알았으니&amp;nbsp; 감사 함으로 받으시 면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느날엔가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 안의&amp;nbsp; 어느 말씀 중에서 아 내가그때 주님을 알고 믿게 되었구나. 하고 기뻐하실것입니다.&amp;nbsp;&amp;nbsp; 주님께서 완전하게 죄를 처리해 주셨으니 우리는 죄를 위한 제사는 드리지 않아도 됩니다.&amp;nbsp; 우리는 이제 주님안에서&amp;nbsp; 죄에 대하여 자유한 자가 되었 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속에 죄는 있지만 그리스도의 피가 죄를 덮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에서 받은그리스도의 피를 보는 것이지요.주님의 피가 나의 죄를 가리워 놓았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감사하나요.&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한번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amp;nbsp;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우리 마음과 생각속에 기록하여 주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10장15-18절= 이에 대하여는 성령님께서도 우리에게 증언 하시나니, 이는 그것 후에 그분께서 미리 말씀하시기를. 그날들 이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 속에 그것들을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내가 그들의 죄들과&amp;nbsp; 불법들을 더이상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음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이죄들에 대하여 사면(赦免)하셨은즉 거기에 더 이상 죄를 위하여 예물을 드릴 필요가 없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죄를 위하여 더 제사 드릴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나는) 는 구원받은 것입니다 .세상역사 속의&amp;nbsp; 어떤 사람의 죄도 다 사해 놓았지만 이사실을 믿음으로 받지않기 때문에 심판이 오는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판을받고&amp;nbsp; 악한 천사들 만이 들어 가도록 만들어 놓은 불호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심판 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구원은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amp;nbsp; 이것은 오직 말씀 으로만&amp;nbsp; 되는것입니다.&amp;nbsp;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거저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거저주시는&amp;nbsp; 선물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야고보서 1장18절= 그분께서 자신의 뜻을 정하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피조물들 중에 첫 열 매가 되게 하려하심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에베소서 2장8-9절=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을 얻었기 때문이니, 이 믿음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하나님의 선물이라.&amp;nbsp;&amp;nbsp;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드로전서 1장23-25절= 다시 태어난 것은 썩어질 씨에서 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에서 난 것이니 곧 살아 계시고 영원히 거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난 것이니라.이는 모든 육체는 풀과 같기 때문에 사람의 모든 영광(榮光)은 풀의 꽃과 같아서 그 풀은 마르고 그 꽃은 떨어져 사라지되 오직 주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지속되나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희에게 선포한 복음(福音)이 곧 이 말씀이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복음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들에게는 그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 질수가 없습니다.&amp;nbsp; 그것은 진리의 영께서 우리를 돕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8장 35절=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떼어 놓으리요? 환난이나&amp;nbsp; 곤경(困境)이나&amp;nbsp; 박해나&amp;nbsp; 기근이나 헐벗음이나&amp;nbsp; 위험이나&amp;nbsp; 칼이겠느냐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한복음 10장28절=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누구든지 그들을 나의 손에서 빼앗지 못하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8장 39절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다른 피조물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amp;nbsp; 능히 떼어놓을 수 없으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분 은혜 받았습니까?&amp;nbsp; 구원 받았습니다 .아멘&amp;nbsp; 하나님 감사합니다.&amp;nbsp; 자기 마음에 증거가 있습니다. &lt;BR&gt;이것으로 간증 하시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8장 1절=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그 영을 따라 행하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는 다 형제와. 자매.입니다 성령의 은사와 재능에따라&amp;nbsp; 각 사람에게 믿음안에서 주신 직분데로&amp;nbsp; 주님과 동행하며 순종하며 갈보리산의 십자가로 걸어가는 것입니다.&amp;nbsp;&amp;nbsp; 이것에서 나오는것이 사랑의 열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갈라디아서5장22-24절= 그러나 그 영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lt;BR&gt;온유와. 절제이니. 이와 같은 것을 반대할 법이 없느니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육체를 그 애착(愛着)들과&amp;nbsp; 정욕들과 함께 나무에 달아 못박아 버렸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이세상 종말안에 살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손으로 짖지 아니한 한 돌이. 이세상을 칠것입니다.&lt;BR&gt;이돌은 그리스도의 오심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 이것이 끝입니다.&amp;nbsp; &lt;/P&gt;
&lt;P&gt;&lt;BR&gt;동시에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의 한 나라가 세롭게 되어 나올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니엘 2장45절=손을 대지&amp;nbsp; 아니하고 다듬어진 돌 하나가 철과 진흙으로 된 그 형상의 양발을 쳐서 그것들을 산산조각을 내니 그때에 그 철과&amp;nbsp;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모두 부서져서 여름 타작마당들의 쭉정이 같이 되어, 바람이 그것들을 날려 버리므로, 그것들이 간 곳이 보이지 아니하였으며, 그 형상을 친&amp;nbsp; 그 돌은 큰 산을 이루어서 온 땅에 가득하였나이다.&amp;nbsp; 아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내눈으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도다.&amp;nbsp; 아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계시록1장3절= 복되도다. 이 예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안에 기록된 말씀들을 지키는 자들이여. 이는 그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을 끝까지 읽으신 분들에게 하나님의 구원과&amp;nbsp; 더욱 큰 축복과 사랑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찬송가 403장=&amp;nbsp; 나의하여 십자가에=&lt;/P&gt;
&lt;P&gt;나위하여 십자가에 중한 고통 받으사&amp;nbsp; 대신죽은 주예수의 사랑 하신 은혜여&lt;BR&gt;보베로운 피를 흘려 영영죽을 죄에서 구속함을&amp;nbsp; 얻은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안에 있는 우리 한량 없이 즐겁고 주성령의 위로함이 마음 속에 차도다&lt;BR&gt;천국음악 소리같은 은혜 로운그말씀&amp;nbsp; 끊임없이 듣는우리&amp;nbsp; 어찌 찬양 안할까&lt;BR&gt;&amp;nbsp; &lt;BR&gt;이세상의 모든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lt;BR&gt;늘께어서 기도 하고 저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 안할까&lt;BR&gt;&amp;nbsp;&lt;BR&gt;2009년 8월31일&amp;nbsp;&amp;nbsp;이글을&amp;nbsp; 쓴이&amp;nbsp;&amp;nbsp; 황대관&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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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그리스도인의 술과 담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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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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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18:42:52Z</updated>
	    <published>2009-11-19T18:42:5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 FONT-FAMILY: 바탕&quot;&gt;&lt;FONT size=2&gt;&lt;/FON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gt;&lt;FONT size=2&gt;이번에는 그리스도인들의 담배와 술에 대하여 나름대로 기술해 보겠습니다 저는 담배와 술을 전혀 못하는데 혹 한쪽으로 치우처 오해가 있는 글이 아니였으면 합니다 각자 믿음안에서 묵상 하시길 바랍니다.&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FONT size=2&gt;&amp;nbsp;&lt;/FONT&gt;&lt;/P&gt;&lt;FONT size=2&gt;
&lt;P class=바탕글&gt;지금으로부터 약 20여년 전만해도 금연 구역이없어 모든사람들이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어디서든지 담배에 대한 경각심이 없이 대부분 담배를 피웠습니다. 의학적인 담배의 해로움을 발표한지는 얼마 안되는데 그당시에 담배가 사람몸에 얼마나 나쁜지 사람들은 알고도 모르게도 자기들의 필요대로 담배를 피운것일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실 사람이 살아가는동안 수없이 다가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어떤 것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담배와 술일 것이다 라고 저는 생각이듭니다. 지금은 법과 규칙으로 많은장소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애연가들에게는 무척이나 힘이 들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담배가 어떻게 우리에게 왔는지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담배는 기원 전부터 중남미 대륙에서 야생종으로 분포돼 있었고,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부터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고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나라에는 서기 1700년초에 중국에서 들어왔다고하는 말이있는데 95종이나 된다고 합니다. 담배 예기를하니 옛날이나 조선시대나 어른들께서 긴 담배대를 물고 어흠하시는 선비나 할아버지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그담배 대로 어린이들의 훈계하는 회초리 역할도 한것을 나는어릴떼에 보았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어떤사람은 호박잎이나 향 박하나무잎을 말아서 피우는것도 보았습니다 그당시에는 종이도귀하여 어려울때 였읍니다 성경에는 이담배에 관한기록은 없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어떤사람은 그래 성경에서 안나오는데 우리가 피우면 뭐가 잘못된 것인가 이렇게 말하시는 교인들도 있습니다. 우리 주님을믿는 믿음안에 있는자들 이라면 각자 자기를 살펴보아서 하나님의 바라시는 열매를 맺혀드리는 모습이여야 한다고 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럼 이번에는 술의 대하여 말해 보겠습니다. 이 술에 대하여는 성경에서 많이 교훈하게 하는 말씀들이 많이 나옵니다. 혼합한[술] 독주라는 표헌으로 나오며 그리고 포도주[즙]가 나옵니다 이 포도주는 bc 4000 여년전의 노아방주 사건 바로 노아가 포도주에 취하여 벌거벗은 몸으로 자는 모습도 나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창세기9장18절에서21절=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 함은 가나안의 조상이 되었다. 이 세 사람이 노아의 아들인데, 이들에게서 인류가 나와서, 온 땅 위에 퍼져 나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노아는, 처음으로 밭을 가는 사람이 되어서, 포도나무를 심었다. 한 번은, 노아가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자기 장막 안에서 아무것도 덮지 않고, 벌거벗은 채로 누워 있었다. ===이사건으로 축복과 [셈과 야벳]. 저주의 [함]족보가 나오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후로도 믿음의조상 아브라함을 통하여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이 나오는데 이때에 무화과 나무 감람나무 포도나무가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가 되었지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당시의 그 나라에서는 누구든지 먹고 마시였으며 식사중에는 음료수같은 것이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예수님께서 잡하시기 바로전에도 떡과 포도주로 성 만찬을 나누신 것을 성경에서 배웠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마태복음26장26절로=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또 잔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모두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많은 사람에게 죄를 사하여 주려고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 음료수같이 즐겨 먹었던 포도주가 오늘날에는 온갖 혼합한 독주로 변하여 세상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나라에서도 꽤 오랜전에 이 술에 대하여 나오고 있습니다. 고 삼국사기 중에 나오는 고구려를 세운 주몽(또는 동명성왕)의 건국담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천제의 아들 해모수가 웅심면 기슭에서 하백의 세 딸을 손에 넣으려고 했다고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해모수는 미리 마련해 둔 술을 세 딸에게 먹여 취하게 해서 세 딸 가운데 큰 딸 유화와 인연을 맺고 주몽을 낳게 되었답니다. 이 기록 하나만을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술의 내력이 오래된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여기에 잠시 술에대하여 [유대 탈므드]를 빌어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거기에는 이렇게 써있습니다. 이세상 최초의 인간이 포도나무를 키우고 있었는데 그때 악마가 찾아와 무엇을 하고있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그인간이 대답하기를 지금 근사한 식물을키우고 있다 말하자 악마는 이런 식물은 처음 보는것이군 하면서 놀러워 했다고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인간은 악마에게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해 주었다고합니다 .이 식물에는 아주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가 열리는데 익은다음 그 열매를 즙을내어 마신다면 아주 행복해 진다네 그러니까 악마도 자기도 꼭 한몫 끼워달라고 애원하고는 양과. 사자와. 원숭이와. 돼지를.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리고 그악마는 그 짐승들을 죽여 그피를 포도나무 아레에 뿌려서 거름으로 썼다고 합니다 .포도주는 이렇게 해서 세상에 처음 생겨났다고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술은 처음 마시기 시작 할때에는 양같히 온순하며. 조금더 마시면 사자처럼 사납게되며. 또 조금더 마시면 원숭이처럼 춤추며 노래 부르며. 더많히 마시게되면 토하고 딩굴고하여 돼지처럼 추하게 되니. 이것은 악마가 인간에게준 선물이기 때문이라고 써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자 이렇게 간단하게 담배와 술에 대하여 예기해 보았는데요.&lt;/P&gt;
&lt;P class=바탕글&gt;이 담배에 대해서는 맨 아렛쪽에 더 자세히 자세히더 올리겠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여기의 글쓰는 목적이 다른것에 있으니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현제 각 예배처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여러사람들에게 들어보면 외형적으로 큰 교회들 대부분은 특별히 담배를 피우고있는 교인들을 위하여 흡연실을 별또로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이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각자 판단에 마끼기로 합니다. 그러면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시고 있나 연구 해보지요. 어떤사람은 성경에는 담배에 대하여 나오지도 않는다는 것으로 말하며 피워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술역시 하나님앞에서 취하지 말라고 하셨지 조금씩 먹으면 그것이 어디 그렇게 나뿐것인가. 되물어 보는분들도 많이계십니다. 나역시 이러한 교제를 많히나눈 생각이 납니다 사도인 바울께서도 디모데에게도 너의 약함과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 쓰라 하신내용이 있지않은가?&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디모데전서5장23절=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위장과 잦은 병을 생각해서, 포도주를 조금씩 쓰십시오. 이말씀을 가지고 말입니다 모든 것이 적당히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조금이아니라 사람을 망케 하는것이요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동기가 되는것이요. 이웃과 가족들에게 술이 과하면 해가 된다고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금하신것이라고 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위에서 읽은 탈므드의 비유에서와 같은 말씀이지요. 포도주는 상처에 바르기도 하며 여러 가지로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술취하지 말고 성령에 충만 하라하신 말씀은 우리에게 영생부활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아니겠는지요.&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에베소서5장18절-술에 취하지 마십시오. 거기에는 방탕이 있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시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여러분의 마음으로 주님께 노래하며 찬송하십시오. 모든 일에, 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성경에는 하나님의 영이 우리안에 거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어느날 그분 예수그리스도의 하신일을 께닫고 자기를 바라보며 내가 얼마나 하나님앞에 흉악한 죄인이었던 것을 알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주님께 아뢰고 메달릴떼에 그분께서 주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가듭나는 체험을 하게되는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분은 조용히 나를 찾아와 나의 영을 소생시키시며 그나라로 인도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안의 심비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고 계십니다. 이제는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거룩한 백성입니다 우리거듭난자들이 [본 어게인,에클레시아]하나님의 나라이요 성령의 전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3장16절.23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미련한 자가 되어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미련한 것이니 기록된 바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에 빠지게 하시는이라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가 믿는 믿음의 대상은 우주와 그가운데 있는모든 것을 창조한 하나님과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분은 때가되어 사단의종으로===&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창세기3장6절=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그도 그것을 먹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변한 인간들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이땅에 사람으로 오신분이십니다. 그분은 침례를받으신 때로부터 33년 공생에 동안 아버지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일절 아버지의뜻에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분은 외형적으로는 인간의 모습으로오셨는데.그당시 유대 대제사장과 서기관들과 백성들은 유일하신 하나님만 믿는다 하는 대부분 종교자들 이었읍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구원하시려고 내려오신 그리스도로 영접하지 않은것도 모자라. 예수님을십자가에 못박아 달라고&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빌라도에게 데모한사람들이었지요 참고 은혜가 많으신 그분께서는 그들을 미워 하시지 아니하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아버지께 기도하시며 십자가위에서 그들을 위하여도 피를 흘리시며 고초를 당하여 십자가를 지셨읍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 이스라엘이 생명 얻기에 합당하지 않게 되므로 그당시엔 개처럼취급 받앗던 우리 이방인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든지 그일을 믿는자들에게 새로운 이스라엘을 세워가시며 지금도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그분을 믿는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그 이스라엘은 고난으로 오시는 구세주를 알지 못하였던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오직 그들은 철장으로 다스리는 세상을 통치할 수 있는 힘있는 메시야[왕]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경에는 그들에게 그러하므로 혼미한 영과 듣지못하는 귀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로마서 11장:8절= 성경에 이렇게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quot;하나님께서 그들에게는 혼미한 영을 주셨으니, 오늘까지 그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분의 십자가는 죽음에서[사망] 우리를 살리시려는 영적전쟁 이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그분은 나같은 도적같은 놈을 위하여 왜 십자가 위에서 여섯시간 동안 사탄의 비웃음을 받았을까요. 당장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내려오라는 사탄의 비웃움음 참으시고 그분은 십자가에서 승리하시고 다 이루워 주셨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이때에 사탄은 머리가 반은 날아 갔을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나님도 너무나 큰 세상의 죄들을 짊어지신 그 사랑하시는 아들이시라도 심판하셔야 했기 때문에 얼굴을 돌려보이지 않으시고 예수님은 혼자 외롭게 그렇게 죽으셨습니다. 나를위하여 그때에 하늘의 천사들도 우주안에 있는 모든피조물들도 통곡하며 울었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얼마나 큰 고통과 괴로움에 있었을 것인가를 우리는깊히 생각을 해 보아야 할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아들이 죽어가는 그모습 그모습이 바로 우리들이어야 하는데 그분의 우리의 악한 모든 죄악들을 한꺼번에 짊머지고 피를 다 쏟아주시고 죽으셨다니요.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리 순종하신일로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다시 살려주시고 삼일만에 부활케 하셨으니 우리가 바로 본 산 증인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분은 처음부터 말하여 오신분이시요. =이사야46절 9절 10절=&lt;/P&gt;
&lt;P class=바탕글&gt;스스로게시는분이십니다 =출애굽기 3장 14절=&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를살리시려고 십계명[규례와 율례]을주시고= 출애굽기 20장. 신명기 5장&lt;/P&gt;
&lt;P class=바탕글&gt;임시제사법을주셨으며. 레위기 4장-&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히브리서10장1절=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amp;nbsp; 모든사람은 다죄인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로마서 5장 12 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창세기3장)&amp;nbsp;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amp;nbsp;&amp;nbsp;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로마서3장10절=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로마서 6장 23절 = 죄의 삯은 사망이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히브리서9장27절=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히브리서1장3절=== 그는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렇게 때가되니 완전하신 그리스도 예수께서 내려 오셔서&amp;nbsp;&amp;nbsp;&amp;nbsp; 다&amp;nbsp;&amp;nbsp;&amp;nbsp; 이루워 주셨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히브리서 10장6절9절=그래서 내가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두루마리 에 나를 두고 &lt;/P&gt;
&lt;P class=바탕글&gt;기록되어 있는 대로,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quot;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히브리서9장12절=오직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염소나 송아지의 피로써가 아니라 자기의 피로써,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이루게 하여 주셨습니다. 아멘&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믿음은어떻게 자기안에 어떻게 들어 오나요&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믿음은 들음에서나며 들음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된다고 하셨습니다. 듣다가 예수님을 바라보시면 구원해 주십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로마서 10장: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히브리서 11장1절=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바탕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요한복음1장 29절=보라 세상죄를 지고가시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것을 보고 믿는 자들에게는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죄사함]을 받았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에베소서1장7절=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서, 그분의 피로 구속 곧 죄의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레위기 17장 11절=생물의 생명이 바로 그 피 속에 있기 때문이다. 피는 너희 자신의 죄를 속하는 제물로 삼아 제단에 바치라고, 너희에게 준 것이다. 피가 바로 생명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죄를 속하는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나님은 그분의 독생자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와 나를 구원 하시려고 이렇게 크신은혜와 사랑을 주시려고&amp;nbsp; 갈보리 언덕에서 십자가에 오르게 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이일을 믿는사람들에게 영원히 멸망치않고 영생 부활의 생명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요한복음3장16절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이것을 믿는우리가 어찌하여 담배와 술에 취하여 하나님을 근심께 하게 하여야 되겠어요&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성경 말씀에는 이러한 여러가지 술 취한자들에게 경고하 는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상에게 술따르는일===&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예레미아44장19절=여인들도 이렇게 말하였다. &quot;우리가 하늘 여신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고 그에게 술 제물을 바칠 때에, 우리가 남편들도 모르게 그것을 했겠습니까? 그리고 그 여신의 모습대로 빵을 만들어 바치며 술 제물을 바칠 때에, 우리가 남편들도 모르게 그것을 했겠습니까?&quo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하나님은 술취한 자들에게===&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욥기12장25절=하나님은 그들을 한 가닥 빛도 없는 어둠 속에서 더듬게도 하시며,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게도 하신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잠언31장4절로=르무엘아, ===왕에게===&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임금에게 적합하지 않은 일이 있다.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임금에게 적합한 일이 아니다. 독주를 좋아하는 것은 통치자들에게 적합한 일이 아니다. 술을 마시면 법을 잊어버리고, 억눌린 사람들에게 판결을 불리하게 내릴까 두렵다. 독한 술은 죽을 사람에게 주고, 포도주는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주어라.&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추한 부녀간의 혈통이 생긴사건===&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창세기19장32절로= 그러니 우리가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여 취하시게 한 뒤에,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서 씨를 받도록 하자.&quot; 그 날 밤에 두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하여 취하게 한 뒤에, 큰 딸이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누웠다. 그러나 아버지는, 큰 딸이 와서 누웠다가 일어난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였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튿날, 큰 딸이 작은 딸에게 말하였다. &quot;어젯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함께 누웠다.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여 취하시게 하자. 그리고 이번에는 네가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서 씨를 받아라.&quo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서 그 날 밤에도 두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하여 취하게 하였고, 이번에는 작은 딸이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 누웠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는, 작은 딸이 와서 누웠다가 일어난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롯의 두 딸이 드디어 아버지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큰 딸은 아들을 낳고, 아기 이름을 모압이라고 하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 모압 사람의 조상이다. 작은 딸도 아들을 낳고, 아기 이름을 벤암미라고 하였으니,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가 바로 오늘날 암몬 사람의 조상이다. 이스라엘의 옆구리의 가시같은 모압과 암몬족속이 여기에서나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제사장들에게===&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레위기 10장 8절9절=주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제사장들에게===&lt;/P&gt;
&lt;P class=바탕글&gt;너의 아들들이 너와 함께 회막으로 들어올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라. 어기면 죽는다.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감독자들에게===&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디모데전서 3장3절=그러므로 감독은, 책망받을 일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며,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않으며, 난폭하지 않고 너그러우며, 다투지 않으며, 돈을 사랑하지 않으며, === 감독자를 세울때에는 여기에나오는 말씀안 준에서 세워야한다===디도서1장 7절===고린도전서12장.로마서12장. 에베소서4장.&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형제들에게===&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로마서14장21절=고기를 먹는다든가, 술을 마신다든가, 그 밖에 무엇이든지, 형제나 자매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거만해지며 지혜가 없어진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잠언20장1절=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이것에 빠지는 사람은 누구든지 지혜롭지 않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나실인 삼손===&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사기16장1절로= 삼손이 가사에 가서, 창녀를 하나 만나 그의 집으로 들어갔다. .이삼손은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순종하지 않아서 큰매를 맞았는데 나중에 회게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연약하고 쉽게 넘어저 버리려는 나자신을 돌아보아 날마다 께우침을 받아 세롭게 사는 믿는자들이 되어야한다고 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고린도교회에게 영지주의와 음행===&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 5장11절=그러나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상종하지 말라고 쓴 것은, 만일 형제나 자매라고 일컫는 사람이 음행하는 자이거나, 탐욕을 부리는 자이거나, 우상을 숭배하는 자이거나, 사람을 중상하는 자이거나, 술 취하는 자이거나, 약탈하는 자이거나 하면, 그런 사람과는 함께 먹지도 말라고 한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마지막경고===&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 6장10절=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남을 중상하는 자나, 남의 것을 약탈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주님께서 영광을 입으로 손으로 마음으로 진리안에서 드리며 생각하며 먹고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10장31절=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십시오. 성령안에서 행하여야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술 취한자의 모습===&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잠언 23장29-35절까지 재난을 당할 사람이 누구며, 근심하게 될 사람이 누구냐? 다투게 될 사람이 누구며, 탄식할 사람이 누구냐? 까닭도 모를 상처를 입을 사람이 누구며, 눈이 충혈될 사람이 누구냐? 늦게까지 술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들, 혼합주만 찾아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냐!&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잔에 따른 포도주가 아무리 붉고 고와도, 마실 때에 순하게 넘어가더라도, 너는 그것을 쳐다보지도 말아라. 그것이 마침내 뱀처럼 너를 물고, 독사처럼 너를 쏠 것이며, 눈에는 괴이한 것만 보일 것이며, 입에서는 허튼 소리만 나올 것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바다 한가운데 누운 것 같고, 돛대 꼭대기에 누운 것 같을 것이다. &quot;사람들이 나를 때렸는데도 아프지 않고, 나를 쳤는데도 아무렇지 않다. 이 술이 언제 깨지? 술이 깨면, 또 한 잔 해야지&quot; 하고 말할 것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말로는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 하며 다 한 간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때에 그분앞에 서실때에 책망받을 일이 없게 되기를 바랍니다. 살아있는 지금이때가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어찌 술에취하여 악인들에게 고소꺼리로 되어야할까요.&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사단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 고소꺼리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혹시 그러한 모습으로 사탄에게 동기부여가 되며 고소당하는 자가 아니 되기를 바랍니다 그로인한 하나님의 진노에서우리는 피해 나와야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누가복음 6:46=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마태복음7장20절21절=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로 그 사람들을 알아야 한다.&quot; &quot;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이것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것이 무엇이겠습니까&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말씀이 이러할 찐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마땅하뇨 깊히 묵상해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우리나라 대부분의 교회라는곳에서도===&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런데도 세상은 타협이라는 모습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을 유혹해 옵니다. 로마가톨릭 천주교에서는 이미 세상의 신과 타협하여, 한국 천주교 교인들에게 담배나 술마시는 것을 허용하였습니다. ===앞으로 얼마 있으면 개신교에서도 죽은 조상에게도 제사를 드리라고 할날이 올 것입니다=== 귀신에게 하는 제사 말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10장19.20.21절&amp;nbsp; =그러니 내가 무엇을 말하려는 것입니까? 우상은 무엇이고, 우상 앞에 놓인 제물은 무엇입니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lt;BR&gt;&amp;nbsp;&amp;nbsp; &lt;BR&gt;여러분은 주님의 잔을 마시고, 아울러서 귀신들의 잔을 마실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식탁에 참여하고, 아울러서 귀신들의 식탁에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amp;nbsp; &lt;BR&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세상은 종교통합 경제 통합 정치통합 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아마 얼마 있으면 세계를 통치하는 지혜자를 달라고 세계에서 데모 할것입니다 그래야 내가 하나님이라는 것이 나올수있기 때문이죠 이러할찐데 귀신에게 제사한다고 누가 막겠습니까 ==그런데 그들은 귀신에게하는 하는것이아니라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 10장20절=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방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귀신에게 바치는 것이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귀신과 친교를 가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주님은 &quot;예&quot; &quot;아니요&quot;를 원하십니다. 타협은 없다 하십니다. 아직도 교인중에 여전히 세상의 풍속 가운데 젖어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교인 가운데는 물론 그리스도의 생명이 없는 단지 종교인들도 있을 것이고, 구원은 받았지만 하나님의 뜻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여전히 자기생각 자기의 가운데 남아 있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의 생각과 관계없이 하나님의 뜻은 단호합니다. 성경에는 앞으로 나타날 &lt;/P&gt;
&lt;P class=바탕글&gt;적그리스도를 묘사하면서 그 또한 술로 인하여 참으로 범죄 한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교만한 자이며 또한 술로 인하여 참으로 범죄 하였기에 집에 가만 있지 못하고, 그는 자기 욕심을 지옥처럼 넓히며 죽음처럼 되고 만족할 줄 모르며 모든 민족들을 자기에게로 모으고 모든 백성들을 모은다고했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박국 2장5절=그는 술을 즐기며 궤휼하며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그 욕심을 음부처럼 넓히며 또 그는 사망 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만국을 모으며 만민을 모으나니 &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계시록 17장2절= 음녀의 최후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로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quot; 하고 말하였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우리는 근신하며 자기정신을 온전히 돌아보아야 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끝으로 담배에 대하여 부족한 면이있어 다시한번 권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담배를 피는 것이 합당하지 않은 몇 가지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린것같이&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첫째는 우리의 몸이 성령의 전이기 때문입니다. 즉 거듭난 사람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그 몸 안에 들어와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이 하나님을 모신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나님을 모신 몸속에 담배 연기를 빨아 넣는 것은 육신의 건강뿐 아니라 안에 계신 성령께서 기뻐하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이나 대통령이 집에 오셔서 안방에 계실 때 그 안방에서 담배연기를 뿜어 낼 수 없을 것인데 하물며 하나님의 영이 계신 몸이야 무엇을 더 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둘째는 중독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주변에서 담배를 끊어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는 것을 봅니다. 참된 자유인은 담배를 피우고 안 피우고가 자신의 자유 아래 있어야 하는데 한번 담배의 노예가 되면 고귀한 인격체가 담배의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그리스도인은 오직 주님의 종으로 노예이어야 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리스도인들도 커피 같은 기호 식품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담배는 이것에 비하면 중독성이 강하고 심지어 몸에 해롭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셋째 는 그리스도인의 간증과 복음전파를 위해서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구원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한 자입니다. 생명의 능력은 구체적인 열매로 맺혀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은 그의 삶이 변화됩니다. 구원받기 이전과 이후의 삶의 모습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그리스도인은 &quot;그리스도의 향기&quot;로 품어 나와 야합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후서2장14절15절16절로=와 같이 우리는 구원을 얻는 사람들에게나, 멸망을 당하는 사람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그러나 멸망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죽음의 냄새가 되고, 구원을 얻는 사람에게는, 생명에 이르게 하는 생명의 향기가 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생명의 향기를 남겨야지 술냄새나 담배 냄새로 세상의 악취를 풍겨서는 안 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로마서12장2절=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새로운 피조물로서 항상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전에는우리가 그렇게하며 살았지만 지금은 더욱그러할 때입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고린도전서12장2절=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은 이방 사람으로 있을 때에는, 이리저리 끄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 앞으로 끌려 다녔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 때에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들과 잘 어울리는 세상적인 그리스도인을 겉으로는 환영하고 추켜세우며 좋아하지만 뒤로 돌아서서는 비난을 하는 법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이 밖에도 담배는 역겨운 냄새를 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건강 에도 좋을 것이 없습니다. 재산과 인명의 손실을 가져오는 많은 화재가 담배 불로 말미암습니다. 담배에 대하여 성경이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마귀적 이라는 암시가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따라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마귀를 따른 행동이지 결코 하나님의 자녀에게 합당한 습관이 아닙니다. 어린 청소년들이 (심지어 초등학생까지도) 어른들이 그렇게도 말리는 담배를 숨어서라도 피워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마귀의 정욕에 따른 죄의 본성이기 때문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결국 담배를 피우는 것은 마귀의 정욕을 따르는 것이요, 어린이들의 교육상으로도 좋지 않습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담배를 피워야 하겠다면 그것은 본인의 선택이지만, 그 사람은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인정받을 수는 없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그 사람이 담배를 끊을 수 없는 이유는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분명하게 거듭났는데도 아직도 주님의 뜻보다는 자기 편한 대로 살고자 하는 죄의 욕망에 강하게 사로잡혀 있는 것이라면 이제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온전히 거룩하게 보존되기를 원하십니다. 참으로 주님을 사랑한다면 그분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갈라디아서2장19절20절=나는 율법 앞에서는 이미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대신하여 자기 몸을 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아멘&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하나님 감사 합니다. 2009년8월6일 황대관&amp;nbsp; &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제사와 우상숭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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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hwanglilia.7154228</id>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author>
	    <updated>2009-11-19T18:37:16Z</updated>
	    <published>2009-11-19T18:37: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제사에 대하여)탐심도 우상숭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번에는&amp;nbsp; 차례. 제사 문제와 우상에 대하여&amp;nbsp; 글을 올립니다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문제도 각 각 께닫는 것이 여러 모양 임을 알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우리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amp;nbsp; 예수께서&amp;nbsp; 나와 우리와 세상죄를 해결해 주시고&amp;nbsp; =피흘림이 없으면 죄사함이 없다(히브리서9장 22절) 하신것을=&amp;nbsp;&amp;nbsp; 어린양으로 오셔서 정결한 영원한 한제사를 드리시려고&amp;nbsp; 짐승의 피가 아닌 오직 자기피를(히브리서9장12절) 다 쏟아 흘려 주심을 알게하사&amp;nbsp; 죄 사함을 받고&amp;nbsp;&amp;nbsp; 믿음안에 거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amp;nbsp; 함께 연구하고 교제&amp;nbsp; 하기를 바랍니다.&amp;nbsp;&amp;nbsp;&amp;nbsp; 읽는 독자 들이나&amp;nbsp; 형제 자매 들에게는&amp;nbsp; 각자 믿음 안에서 살펴보시고&amp;nbsp; 성경 말씀 안에서 진리가 아닌 것은 버리시기를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글도 조금 긴글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애굽기 20장 3절-7절.을&amp;nbsp; 읽어보면&amp;nbsp; 너희는 내&amp;nbsp; 앞에서 다른 신들을 섬기지 못한다.&amp;nbsp; 너희는 너희가 섬기려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amp;nbsp;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것이든지, 그 모양을 본떠서 우상을 만들지 못한다.&amp;nbsp;&amp;nbsp; 너희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못한다. 나, 주 너희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 죄값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삼사 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amp;nbsp;&amp;nbsp; 이렇게&amp;nbsp; (저주와)=&lt;BR&gt;&amp;nbsp;&amp;nbsp; &lt;BR&gt;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푼다.&amp;nbsp; (복을)= 기록 하셨 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몆칠 있으면 우리나라 고유의 민족적 명절인&amp;nbsp;&amp;nbsp; 즐거운&amp;nbsp; 추석 명절이 돌아 옵니다.&amp;nbsp;&amp;nbsp;&amp;nbsp; 말이 살찌고 풍요로운 가을 들판을 연상시키며&amp;nbsp; 풍성한 가을 열매를 거두면서&amp;nbsp; 하늘에 제사드리고&amp;nbsp; 일가 친척들을&amp;nbsp; 모여서 만든(송편)음식을먹으며&amp;nbsp; 즐겁게 보네는 고유의 명절이기도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이날은 미리 조상 산소를 단정히 벌초하고&amp;nbsp; 여러 일들로&amp;nbsp; 떨어저 살던 친족 들과&amp;nbsp; 일가 들이 만나 즐겁게 성묘도 하고&amp;nbsp;&amp;nbsp; 휴가를 즐기며 좋은 명절을 보네는 날이지요 .= 지금은 공업이 발달하여 공장을 많히지어&amp;nbsp; 근로자들이 많은데&amp;nbsp;&amp;nbsp; 열심히 일하다가 명절 날이되면 선물들을 부모님께 드리려고 기쁨 마음에 자랑도 하고&amp;nbsp; 폼을 내려고 오는 명절도 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사람은 차례 일찍 지내고 여행가려고&amp;nbsp; 하는사람도 있고. 또 언떤사람은 시골에 가기싫어 부모님더러 올라오시게 하여 차례를 지내는 가정도 있으며.&amp;nbsp; 또 어떤 분은&amp;nbsp; 여관에서 돈을주고 산 음식으로 간단하게 절만하는 형식적으로 지내고&amp;nbsp; 낚시하려 놀러가는사람을 봅니다.&lt;/P&gt;
&lt;P&gt;지금은 풍요로운 삶이라&amp;nbsp;&amp;nbsp;&amp;nbsp; 먹고사는것에 해방 받았다&amp;nbsp; 하여&amp;nbsp; 옛날을 저버리거 원시치 못하고 흥청대는 부류도 있습니다.&lt;BR&gt;&amp;nbsp; &lt;BR&gt;저는 어릴 때&amp;nbsp; 우리 부모님께서 (산지기)로 있었는데&amp;nbsp; 가물고 형편이 어려워&amp;nbsp; 명절 날에야 쌀밥하고 생선 몆조각 그리고 조금 나으면 돼지고기 비게가 많은 몆 조각의 고기를 먹을수있었지요.&amp;nbsp; 그때를 생각하면 그당시의 어떻게 그렇게 살아왔나.&amp;nbsp;&amp;nbsp; 지금은 감사하며 살고 있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경계&amp;nbsp; 해야 할것이 몆 가지가&amp;nbsp; 있는데 고유의 명절에 합당한 모습으로 행하여야 하기 때문 이지요.&amp;nbsp; 모든 것은 믿음 안에서는 자유해야&amp;nbsp; 하지만&amp;nbsp; 약한 지체나 그중에서 다른 종교를 가진 자들에게 경계의 대상이 되면 안되는 것이니 사람이 보기에 괜찮은 것 같은데도 말씀으로 비추워 보면 간단한 문제가 아니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말하는 죽은자의 장례 문화와&amp;nbsp;&amp;nbsp; 그리고 결혼 문화를 빙자하여&amp;nbsp; 어떤? 예배이니 장례예배이니. 결혼 예배라는. 용어는 성경에서 맞지않는 것이라 저는 봅니다.&amp;nbsp; 꼭 해야 한다면 장례예식.&amp;nbsp; 결혼예식. 추도예식. 이렇게 해야 그래도 맞다고 봅니다. 우리의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 이시다. 라고 성경에 분명히 말씀 하셨기 때문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옛적에 이스라엘 조상 들의&amp;nbsp; 갈 대아 우르 땅을 나와&amp;nbsp; 유프라데스 강을 건너가 와서 광야를 거처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amp;nbsp; 들어 갈때에 이미 먼저 가나안은 여러 우상들이 있었지요.&amp;nbsp; 이곳뿐&amp;nbsp; 만아니라.&amp;nbsp; 애굽이나&amp;nbsp; 로마 에서도&amp;nbsp; 여러 가지 우상들이 있었고 그것들을 국가의 신으로 지방의신. 가정의 신으로. 만들어 모셔놓고&amp;nbsp; 이스라엘을 유혹하였음을 배워 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덴에서부터 거짖말로 사람을 속여온 악한 마귀와 그의 사자들은 처음부터 섬김받는 것을 좋아하는 악하고 더러운 귀신의영들인데&amp;nbsp; 이것들이 그 우상들 옆 자리에 앉아서&amp;nbsp; 절을 받거나 아들들로 짐승을 짐승과 같이 죽여 받처야 한다고 꼬득인 답니다 .그들은 악마의 속임에 빠저&amp;nbsp;&amp;nbsp; 자기의 아들들도 각을떠서 불태워 아무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자기들이 만든 우상에게 그것이 하나님에게. 오해하고 악함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았던 이스라엘 민족이 생각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신들은&amp;nbsp; 온세상에 퍼저서 하나님의 일들을 방해하고 있으니&amp;nbsp; 우리는 이일로 경계를 삼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도 몆칠 전에 조상 묘를 사촌 육촌 조카들과 함께&amp;nbsp; 하루 동안 금초 하였는데= 그일이 끝난후 묘를 한곳으로 옮겨서 일년 중에 하루 날자를 정하여 죽어 땅에 묻힌 온 조상 제사를 하루에 다 지내자는 어른들의 의견 때문에&amp;nbsp; 소리 지르고 서로 이것이 옳다고 하는 것을 보며&amp;nbsp; 저는그냥 차타고 집으로 왔는데.&amp;nbsp; 우리 형제와 사촌 육촌들의 근황을 보면 반은 기독교이고&amp;nbsp; 반정도는 불교나 기타인데 젊은 조카들의 말을 어른들께서 도무지 막무 가내로 반대 하시니 그냥&amp;nbsp; 헤여젔다&amp;nbsp;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용인즉&amp;nbsp; 조상들 뼈를 잘못 옮기면&amp;nbsp; 가산이 망하고&amp;nbsp; 한마디로 불행이 찾아오는데&amp;nbsp; 왜 이제와서 그일로 망할려고 그러느냐&amp;nbsp; 이것 이지요.&amp;nbsp; 귀신은 이러한 사람의 마음을 이용하여 하나님을 부정하게 하고 자기만 섬김을 받으려고 미혹을 주는데 사람은 그것을 모르며 그것에 속아서 결국 자기도 그들과 함께&amp;nbsp; 지옥으로 가는줄을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른들에게 작심하여 말씀 드리기를&amp;nbsp; 하나님께서 하늘도 땅도&amp;nbsp; 바다도 사람도 온갖 만물은 창조하셔서 그것들을 다스리게 하시려고 사람을창조했으며 이 하나님을 믿으면 이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amp;nbsp; 라고&amp;nbsp; 말씀드리고 이 창조주를 을 믿어야 합니다. 라고 할때에.&amp;nbsp; 어쨌든&amp;nbsp; 내가 죽기전에 절대로 안돼 이렇게 말을 하지요.&amp;nbsp; 재생각은 그냥 둬도 좋고&amp;nbsp; 편리하다고 생각하면 옮겨도 좋다고 보는데&amp;nbsp; 왜 죽은&amp;nbsp; 자들을 위하여&amp;nbsp; 살아있는 자들이 이렇게 사랑하지 못하고 다투느냐 이것이지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알지 못하는 귀신도 있다고 섬겼던 그리스 아덴 에서의 사도바울께서 통한한 마음으로 설교했지만 그들은 귀를 막고 일부러 그 말을 듣지 않았지요.&amp;nbsp;&amp;nbsp; 사도행전17장22절부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개명 중에 제1개명과. 제2개명. 제3개명에.&amp;nbsp; 우리에게 정확히 증언해 주셨는데&amp;nbsp; 우리는 현제 성령의 인치심의 안에서도&amp;nbsp; 악신들에게 휘들림 안에 있는 것이 없나를 생각해 보시기를 바라며&amp;nbsp; 혹 그러한 면을&amp;nbsp; 말씀으로 깨우침이 받았다면 반듯이 거기에서 나와&amp;nbsp; 하나님앞에고백 해야&amp;nbsp; 할 것 입니다.&lt;BR&gt;&amp;nbsp;&lt;BR&gt;우리가 말하는 미풍 양식과 문화라는 이름으로 좋게 생각하여&amp;nbsp; 행하는 모든 것과 .&amp;nbsp;&amp;nbsp;&amp;nbsp; 점보는 것. 풍수지리. 날자 가림.&amp;nbsp; 무당들의 신 내림 굿. 산에 있는 성황당.&amp;nbsp; 돌무덤 쌓는 일.&amp;nbsp; 탑을쌓는일. 절하는 것과. 기타 산당들 .일곱 가지= 월 화 수 목 금 토 일.(신들)&amp;nbsp; 토정비결&amp;nbsp; 일곱 짐승의 띠의&amp;nbsp; 우상 이름들= 쥐. 소. 범.&amp;nbsp; 토끼.&amp;nbsp; 용.&amp;nbsp; 뱀.&amp;nbsp; 돼지.&amp;nbsp; 양.&amp;nbsp; 원숭이. 닭.&amp;nbsp; 개.&amp;nbsp; 돼지. 거의 이런 것들은 로마가 헬라 문화를 받아쓰게 되었는데 그 그리스 헬라 문화에서 대부분 나온 것입니다. 이것들이&amp;nbsp; 중국을 거처 변형되어 아시아권에 우리나라에 까지 들어온 것들이지요.&lt;/P&gt;
&lt;P&gt;&lt;BR&gt;사탄도 하나님의 즐겨 쓰시는 일곱 수를 가지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 그의 보좌와 그들은 주의 날이 이르면 다 불로 멸망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은연 심중에 라도 이러한&amp;nbsp; 것들을 받아 드리고 섬기려&amp;nbsp; 행한다면&amp;nbsp; 그 자리에는 반듯이 악한 영들이 들어와 절을 하게하며 받을 것이며 사람들을 혼미케 만든다는 것입니다.&amp;nbsp; 일반적인 은혜안에서&amp;nbsp;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amp;nbsp; 사단의 속한 사자들이 한사람 당&amp;nbsp; 하나씩&amp;nbsp; 붙어 다닌다고 하며.&amp;nbsp;&amp;nbsp;&amp;nbsp; 예수님을 믿는 자녀들에게는&amp;nbsp; 선한 천사가 가까히 지켜 따라주시고&amp;nbsp; .이 악한 영 역시 우리그리스도인의&amp;nbsp; 어떤 악한 동기를 바라며 우는 사자처럼 믿는자의 주위에서&amp;nbsp; 숨어 있다고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어떤 사람이 내 영혼을 팔아 서라도 어떤 성공을 하고 싶다 한다면 그 사람에겐 군대 귀신이 들어간다 합니다 . 그는 그 일로인하여&amp;nbsp; 영영히 그것에서 빠저 나올수 없는데 결국은 사망의 지옥이랍니다.&amp;nbsp; 그러나 바라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구원을 해 주실수 있는 분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무심코 어떤 말이라도 신중하게 생각하며 말해야합니다.&amp;nbsp; 나뿐 동기는 악으로 달려가는 지름 길이기도 합니다.&amp;nbsp; 이일의 악한 영들의 진행은 주님 오실 때까지이며&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첫사람 아담 선조께서 선 악 과를 먹은 결과입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든 사람은 그래서 선도 행하고 악도 행하게 되면서 일생을 살다가 께닫지 못하면 다 한곳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amp;nbsp; 믿는다는 &amp;nbsp;이들도 성령 안에서&amp;nbsp; 살지 아니하면 똑같이 망할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비 진리들은 어떤 동기 부여로 말미암아&amp;nbsp; 마음으로 생각으로 침투하여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며 판단을 흐리게 하며 우리를 어떻게 하는지 주의 생명에서 떨어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악한 것들은 때로는 사람을 미혹하게 하기위하여&amp;nbsp; 광명한 천사처럼 마음을 움직여서&amp;nbsp; 하나님의 부리는 선한&amp;nbsp; 천사처럼&amp;nbsp; 회유한다 합니다.&amp;nbsp; 그리고 좀더 지혜로운 악한 영들은 교회 중에서 중요 사역을 하는 목회 사역자들을 연합으로 공격하여 넘어트리게도 한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후서 11장14절=&amp;nbsp;&amp;nbsp; 그러나 놀랄 것은 없습니다. 사탄도 빛의 천사로 가장합니다. &lt;/P&gt;
&lt;P&gt;때로는 하나님의 하시는 것 같은 환상을 보게도 하며&amp;nbsp;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냥&amp;nbsp; 믿게하여 그&amp;nbsp; 예배당에 있는 회중을 가르치게&amp;nbsp; 한답니다. 그러면 사탄의 보좌에서는 그들끼리 손뼉치며 좋아한답니다.&lt;/P&gt;
&lt;P&gt;웃우운 이야기 같지만 심각한 이야기입니다.&amp;nbsp; (제시.펜루이스가 쓴 영적 전쟁)&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은 악한 마귀들이 이것을 하기위하여 우는 사자 처럼 삼킬&amp;nbsp;&amp;nbsp; 자를 하나님의 백성들을 찾아다닌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겐 절대로 허락없이 들어올수는 없지만 동기의 기회를 그것들에게 주면 즉시로 내몸안에 달려 들어 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드로전서 5장8절=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우리는 이 성경에서 분별 해야만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악한 영 역시도 우리의 행하는 모든 것들를 기록 하면서&amp;nbsp; 수시로 사탄의 보좌에 올라가 자기들의 왕에게 보고한다고 합니다.&amp;nbsp; 그것들도 삼위의 하나님을 흉내 내면서&amp;nbsp; 비슷하게 비 진리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우리는 우리를 돕는 주의 선한 천사로 말미암에 주님 앞에있는 생명책과 또 다른책에는 삶에대한 일들을 기록 하신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BR&gt;우리 인생&amp;nbsp; 중에서 천사를 본 사람들도 많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태복음 18장 10절=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히브리서 13장 2 절=&amp;nbsp; 손님 대접 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lt;/P&gt;
&lt;P&gt;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이시고&amp;nbsp; 저 한다면 어떻한 방법 으로라도&amp;nbsp; 보게 할 것입니다.&amp;nbsp; 구약의 선지자들은 이 천사들을 자주보고 말도 나누 었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amp;nbsp; 짐승의 입을 통하여&amp;nbsp; 꿈과 환상의 이상중에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행하고저 하는&amp;nbsp;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무시로 생각으로 기도와 묵상중에서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느끼며 살고 있음을 압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본다는 것은 눈으로만이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부터 하나님을 배척하여 생겨 나와 행하였던 모든 악한 영들이&amp;nbsp;&amp;nbsp; 임제 하는 우상들 역시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저 오는데&amp;nbsp;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그것들을 물리&amp;nbsp; 처야 하며 따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명절(제사}전에 음식 만드는 자리에 있을 것인가. 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함께 제사 (차례)음식을 만들 때의 좋은 행실 성묘(절) 할 때의 우리의 자세&amp;nbsp; 그리고 제물을 먹는 문제&amp;nbsp; 그리고 죽은 자한테 절할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여 동조해 버리는 습관들&amp;nbsp; 우리는 빛과 소금이 되라는 주님의 말씀을 받은 자로서의 주신 은사와 믿음 안에서 어떤 것에서는 온전히 자유해도 되지만&amp;nbsp; 사황에 따라 반듯이 가려서 지혜롭게 행하여야 된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에는&amp;nbsp; 우리가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주안에서 행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lt;/P&gt;
&lt;P&gt;고린도전서 10장31절=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로마서 14장6절=어떤 날을 더 존중히 여기는 이도 주님을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요, 먹는 이도 주님을 위하여 먹으며, 먹을 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먹지 않는 이도 주님을 위하여 먹지 않으며, 또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 8장13절=그러므로 음식이 나의 형제자매를 걸어서 넘어지게 하는 것이면, 나는 그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라도 걸려서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평생 고기를 먹지 않겠습니다. &lt;BR&gt;&amp;nbsp;&lt;BR&gt;이렇게 사도 바울께서도&amp;nbsp; 형제나 어느 약한 지체가 어떤 일로 인하여 거치는 것이 된다면 영원히 그 일을 먹거나 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상의 제물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연약한 자들을 위하여 먹지 않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 말 없이 그냥주시면 감사하게 먹으면 됩니다.&amp;nbsp; 음식이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 10장 27===불신자들 가운데서 누가 여러분을 초대하여, 여러분이 거기에 가려고 하거든, 여러분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나 양심을 생각하여 묻지 말고 드십시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여러분에게 &quot;이것은 제사에 올린 음식입니다&quot; 하고 말하거든, 그렇게 알려 준 사람과 그 양심을 생각해서, 드시지 마십시오. &lt;BR&gt;&amp;nbsp;&lt;BR&gt;그러나 이 음식은 제물입니다&amp;nbsp; 라고 하셨다면&amp;nbsp; 말한 사람을 위하고 믿지 않은 자와 연약한 자를 위하여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사 음식을 함께 만드는 일에 있어서는 산 사람들이 먹으려고 만든다고 생각하시고&amp;nbsp; 함께 음식을 만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주를 위하는진리의 영안에서 (영과.영생과. 진리는 성경 말씀 입니다) 행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모든 것은 주 하나님께서 만물을 친히 사람을 위하여 창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얼마나 감사하나요. 살아있는 부모님이나 이웃 어른들에게는&amp;nbsp; 공경하는 마음으로&amp;nbsp;&amp;nbsp; 만날 때마다 절을 해도 좋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실때에 사랑하는마음으로 내몸처럼 효도를 하라는것입니다.&amp;nbsp;&amp;nbsp; 이것이 성경이 말씀하시는 새 계명 입니다. 그러나 죽은 자를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금하셨음을 알고&amp;nbsp;&amp;nbsp; 좋은 모습으로 피하여 있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죽은 자는 산자들을 어찌하지 못합니다.&amp;nbsp; 혹 미풍양속 이라. 문화라 하여 죽은 자에게 절을한다&amp;nbsp; 하더라도 그 자리에 귀신이 앉아서 그절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볼수없는 수많은 더러운 귀신들이 있음을 알고 지혜로운 행동과 말로 세상에서 분리되어 하나님께 만 영광을 드리십시오. 어떤 종교 안에서는 죽은자를 위하여 기도를 하는곳도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말씀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잡고 계시는 분이십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이 명령 하신다면 세계가 서는것입니다.&amp;nbsp;&amp;nbsp; 사야 48장13절=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을 폈나니 내가 그들을 부르면 그것들이 일제히 서느니라&lt;/P&gt;
&lt;P&gt;&lt;BR&gt;하나님께서 세상에사는이땅위에 비를내리시지않는다면&amp;nbsp; 어떻게되겠습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명기 11장14절=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사람이말하기를&amp;nbsp; 옛적조상때부터 땅이있었으며 비도내렸고 모든만물이 자연히 생겨나와 서 세월이흐르면서 진화되었기때문에&amp;nbsp; 우리의 조상은 원례 원숭이인데 고등동물인 사람이된거야 이땅에서 한세상살다가면 그것이끝이야&amp;nbsp; 이렇게 말하는분들이계시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베드로후서 3장3-6절여러분이 무엇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자기들의 욕망대로 살면서, 여러분을 조롱하여 말하기를 &quot;그리스도가 다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에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뒤로, 만물은 처음 창조 때로부터 그냥 그대로다&quot; 할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창세기 1장 1절&amp;nbsp;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lt;/P&gt;
&lt;P&gt;히브리서 3장 4절=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lt;/P&gt;
&lt;P&gt;브리서 9장27절=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lt;/P&gt;
&lt;P&gt;창세게 2장 7절=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amp;nbsp; 영과 혼과 몸으로 되어있습니다.&amp;nbsp; 이세가지로 연합된 것이 사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에는 세상에서 제일 미련한 사람을 가르켜= 시편 53편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amp;nbsp; 어리석은 사람은 그마음으로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lt;/P&gt;
&lt;P&gt;&lt;BR&gt;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의 말씀에&amp;nbsp; 너는 영혼을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 하지말고&amp;nbsp; 태복음10장28절=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는자를 마땅히 두려워하라 .는 경고를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lt;BR&gt;&amp;nbsp; &lt;BR&gt;타종교가 조상 제사를 모신다 하든지&amp;nbsp; 자기가 생각 하기를 하나님께서도 이부분은 이해 하시겠지 하면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행실을 따라 한다면&amp;nbsp; 응분의 시험과. 질병고. 고난고. 전쟁과 .기근과 .뼈를 쑤시는 징계로. 댓가가&amp;nbsp; 받를 것입니다.&amp;nbsp; &lt;/P&gt;
&lt;P&gt;&lt;BR&gt;혹시 분별 못하는 상태를 제외 하고는 회초리와&amp;nbsp; 매가 기달일 것입니다. 우리는혹 이러한일에 자백하여 주님의 노를 피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욥기 33장19절=&amp;nbsp; 혹은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사람 막대기오 인생으로 바로 돌아 오도록 징계를 하신답니다.&amp;nbsp; 자식을 사랑하시기때문이지요.&lt;/P&gt;
&lt;P&gt;&amp;nbsp;&lt;BR&gt;사무엘하 7장&amp;nbsp; 14장=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lt;/P&gt;
&lt;P&gt;&lt;BR&gt;하나님께서 눈으로(형체)=(형상)를 볼 수 없다 하여 사람이 담대히 죄를 범하면 그양심에 기록되어 심판날에 자기 입으로 직고 할 것입니다. (로마서14장 12절) 우리의 이성의 물리적 방법으로는&amp;nbsp; 보이지 않지만 그분은 분명히 그분의 형상으로 계시는 분이십니다.&amp;nbsp; 우리가 언젠가 영안으로 하나님을 집적 볼것이기 때문입니다.&amp;nbsp; 우리 사람을 창조할 때&amp;nbsp; 그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 했노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스도의 피의 죄 사함을 믿고 구원 받을 때 성령으로 죽어 버린 것 같았던 나의 영을 살리신 그 성령께서&amp;nbsp; 내 속에 있는 나의 영이&amp;nbsp; 이제부터는&amp;nbsp; 하나님과의 통로가 되는것입니다.&amp;nbsp;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amp;nbsp;&amp;nbsp;&amp;nbsp; 때가되면&amp;nbsp;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것 같이 볼 것임을 믿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amp;nbsp; 사람의 눈으로는&amp;nbsp;&amp;nbsp; 보이지 않는 것을 창조하셨으며&amp;nbsp; 보이는 것과 함께 창조 하신 분이 십니다. (골로세서 3장15절)= 이세상 하늘과 하늘 아레의 모든 것안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이 더욱 충만하지요.&amp;nbsp; 안 보인다고 공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요. 형체와 형상은 다릅니다. 그리고 이 성경 말씀이 곧 하나님 이시라 말씀 하셨습니다.&amp;nbsp; 우리는 진리의 말씀안에서 영의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님이 내안에&amp;nbsp; 내안에 주님이 계시는것을 알아야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분은 전지 전능 하시고 너무나 크신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의&amp;nbsp; 여러 가지로 언어와 말로 표헌한 것 뿐입니다. 하늘은 그분의 보좌요(이사야 66장1절) 그의발은 이땅의 발등상처럼 크신분을 피조물의 언어들로 어떻게 표헌 했겠어요.&amp;nbsp; 하나님의 형상은 분명히 있으며&amp;nbsp; 그분의 어떤한 것으로도 그 형상들을 재 창조 하실수 있는 분이십니다.&lt;/P&gt;
&lt;P&gt;&lt;BR&gt;아레에 제사의 유래에 대하여 올려봅니다.&amp;nbsp; 내용은 전에 여러 형제들과&amp;nbsp; 교제하고 정리한&amp;nbsp;내용입니다.&amp;nbsp; 각자 필요한대로만 받고 읽으시면 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족 중에 그리스도인과 비 그리스도 인이 함께 있을 경우 &lt;/P&gt;
&lt;P&gt;'제사' 문제로 인하여 집안 간에, 형제 간에 갈등이 표출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lt;/P&gt;
&lt;P&gt;그래서 '제사'에 대한 자료를 제시합니다. &lt;/P&gt;
&lt;P&gt;'제사'를 옹호하는 분들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제사는 민족 고유의 풍속이 아니라 '수입품'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개 제사를 우리나라의 고유한 풍속인 줄 알지만 실상은 600여 년 전에 중국에서 수입된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조상 제사도 처음에는 지금처럼 죽은 조상이 아니라&amp;nbsp; 산 황제를 높여 드리는 예식 이였습니다.&amp;nbsp; 그것이 제후 들에게 복의 행위로 퍼지고, 일반인에게 확산된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제사는 '효'가 아니라 신분을 차별하는 행위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가(史家)들의 연구한 바에 의하면 우리나라에 제사 흔적을 찾을 수 없다가&amp;nbsp;&amp;nbsp; 고려 말기 공양왕 2년에 처음 제사의 기록이 나타납니다.&amp;nbsp; 즉, 대부(大夫) 이상 벼슬아치는 증조까지 3대, 6품 이상의 벼슬아치는 할아버지까지 2대,&amp;nbsp; 7품 이하의 벼슬아치와 평민은 부모만을 제사지내게 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신분의 차별이 엄격하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제사는 민심을 현혹하기 위한 정치적 술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교를 국교로 삼은 조선의 태조 이성계에 의해 민간에 널리 장려되었습니다.&amp;nbsp; 그 이유는 부모에게 효도를 권장하기 위함이라기보다 정치적 안정을 노린 정치적 술수였습니다. 고려의 정권을 무력으로 탈취한 이성계가 도덕성이 문제되어 민심이 흔들리자&amp;nbsp; '묘안으로 내 놓은 것이 '신분 차별을 하던 제사 방식을 없애고, 모두에게 고조까지 4대를 제사 지내게 하였습니다.&amp;nbsp; '효'를 중시하는 국민 정서를 이용한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진정한 효도'는 살아 계실 때 잘 섬기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전수된 것이 오늘의 제사인데 효도의 근본이라 우기는 사람이 있습니다.&lt;BR&gt;600여 년 전 수입품을 우리 민족 고유의 풍속이라고 우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살아 계실 때에는 대접에 인색하다가, 돌아가신 후에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차려 놓고 절하는 것이 효도하는 것이라고 우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정한 효도는 살아 계실 때 잘 섬기는 것입니다.&amp;nbsp; 아버지의 기운을 소생하게 하고 기쁘게 한 요셉의 효가 진정한 효도입니다.(창세기45장27절),(창세기 46장30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 제사는 사탄을 경배하는 행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사를 받드는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자손들을 보살펴 주고, 기일에 와서&amp;nbsp; 대접받는 귀신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amp;nbsp; 그러나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육신과 분리되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하나님께서 정해 놓은곳(낙원 혹은 음부)으로 갑니다.(누가복음16장22-23절).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죽은 사람이 공중을 돌아다니거나 세상에 존재할 수 없으므로 귀신이 될 수 없습니다.(눅16장23절). 소위 말하는 귀신은 사탄의 악령으로 죽은 조상에게 제사한다는 것은 결국 사탄을 경배하는 행위가 됩니다(고린도전서10장20절). &lt;/P&gt;
&lt;P&gt;&lt;BR&gt;지금 우리나라에도 어떤 교회목사 라는분이&amp;nbsp; 귀신론을 이상하게 가르치는데 현혹되지않기를 바랍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결론적으로 말한다면 귀신들은 어느 나라. 어느 민족, 어느 개인 할 것 없이 그들이 노리는 대상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치고 들어와서 그 곳에 영적 갈고리를&amp;nbsp; 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효도사상은 극히 칭찬 받아야 하고 장려 되어야 할 미덕&amp;nbsp;&amp;nbsp; 중의 미덕인데. 그러나 귀신들이 이것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지 못하게 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창세기에 나오는 함의 아들 구스와 세미 라미스와 그의아들 아들 리므롯과&amp;nbsp; 담므스와 의 이야기는 놀랍습니다. 이 세미라미스는 자기를 여황으로 받들게 하였으며 (에스겔서8장14-18절)&amp;nbsp; 아들을 남편으로 만들어서 신으로 섬기게 한 장본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때 처음부터 거짓말로 속여온 악한&amp;nbsp; 영들의 역사도 지금까지 내려 오고있는데&amp;nbsp; 하나님께서 정한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amp;nbsp; =이것들로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 성전을 예비하기 위한&amp;nbsp; 한도구로 사용하심 이지요.&lt;/P&gt;
&lt;P&gt;이 놀라운 비밀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린도전서 10장 20절)=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quo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 종교도 없는 곳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이미 기존의 여러 종교들을 활발하게 믿고 있는 곳에 들어갔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약 성경을 보면 수많은 신들의 이름과 종교 예식에 관한 기록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 중에서 이러한 신이 어떤 신인지 아는 성도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수많은 종교에 관해 언급하고 있는 부분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가나안 종교에 대해서 크게 경계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종교를 극복하는 일에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그들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amp;nbsp; 멸망하고 말았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 ( 신명기 28장15절=) 우리는 말씀에서 경고를 받아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 우상 신들의 이름&amp;nbsp; (참고용) 저의 블로그에 있는 것을 옮겨 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의 이야기에서 이러한 종교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근동, 특히 가나안 사람들이 믿었던 신들과 그들의 종교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이해하게 되면 성경에 나오는 많은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나안 신들에 대한 이야기는 1929년에 발굴된 라스솨마라 의 서판에 기록된 것을 기초로 한 것이라 합니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엘(El)&lt;/P&gt;
&lt;P&gt;가나안 종교는 다신론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라스솨마라 서판에 기록된 내용에 의하면 가나안 신중에 최고의 신은 &quot;엘&quot;(EL)이었습니다. 엘은 모든 신들의 아버지였으며, 북방에서 신들이 모여 총회를 열 때에 그 회의를 주관하는 의장 역할을 했습니다. 가나안 신화에 있어서 &quot;북방&quot;은 헬라 신화에 있어서 &quot;올림푸스(Olympus) 산&quot;과 같은 신들의 집합소였습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quot;북방&quot;을 신비에 쌓인 신들의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에 보면&amp;nbsp; &quot;엘&quot;이란 단어가 많이 등장하는 데(이스라엘, 미가엘 등), 이 말은 하나님을 의미하는 일반적인 용어였습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아세라 여신&lt;/P&gt;
&lt;P&gt;우가리트 문헌에 의하면 이러한 &quot;엘&quot; 신의 아내는 &quot;아세라&quot;라고 부르는 여신&amp;nbsp; 이었습니다. 우가리트 문헌에는 아세라 여신을 &quot;아쉐라트&quot;(Asherat), 또는 엘신의 여성 명사인 &quot;엘랏&quot;(Elat)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이 이름을 &quot;아세라 목상&quot;, 또는 &quot;아세라 상&quot;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헬라어, 라틴어, 영문 성경에서는 아세라를 그냥 &quot;나무기둥&quot;이라고도 번역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번역한 이유는 당시 신당에 세웠던 나무 기둥이 아세라 여신을 상징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라스솨마라 서판의 기록을 보면 아세라 여신은 나무 가지가 무성한 것같이 &quot;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여신&quot;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바알(Baal) &lt;/P&gt;
&lt;P&gt;다음에 중요한 신은 바알이었습니다. 바알은 구약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신의 이름입니다. 바알이란 말은 우리말로 하면 &quot;주인&quot;(Lord)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알은 신의 우두머리인 엘 신의 아들이었으며, 또한 후계자였습니다.가나안 사람들은 바알이 북방 하늘에 있는 높은 산에 보좌를 베풀고 가나안 신들을 다스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가나안 사람들은 바알을 가리켜 &quot;하늘의 주&quot;(The Lord of heavens)라고 불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나안 사람들은 바알이 하늘의 비와, 땅의 폭풍을 주관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천둥소리를 바알의 음성이라고 믿었습니다. 라스솨마라 석비에는 바알의 그림이 하나 있는데, 그 그림에서 바알은 오른 손에 창을 들고, 왼손으로 벼락을 잡고 내려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와 구름을 주관하는 바알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린 그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나안 사람들은(우가릿 문헌) 바알이 세상에 &quot;풍요와 번영&quot;을 가져다준다고 생각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하늘의 주인 바알에게도 대적이 있었습니다. 바알에게 있어서 가장 큰 대적은 &quot;못&quot;(Mot)이라는 신이었습니다. 가나안 사람들에게 있어서 못은 불행의 신, 또는 죽음의 신으로 알려졌습니다. 후에 못은 바알과 싸워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는 이 전쟁에서 바알을 죽이고 7년 동안 신의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 땅에는 큰 흉년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7년 후에 바알의 누이이며 애인이었던 아낫(Anath)이 못과 싸워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쟁의 신인 아낫은 승리한 후에 바알의 시체를 찾아 다시 살려냈으며, 못은 죽여버렸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로 인해 바알은 다시 살아나게 되어 다시 세상을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 세상에는 7년 동안 큰 풍년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참고해 보면 가나안 사람에게 있어서 바알은 신들의 왕으로서 악과 싸우는 정의의 신이었습니다.&amp;nbsp;&amp;nbsp; 또한 구약 성경을 보면 바알은 &quot;다곤 신의 아들&quot;이라고 불려지기도 했습니다. (사무엘상 5장1절-, 사사기 16장23절)=을 보면 다곤 신은 곡물을 주관하는 신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블레셋 땅인 아스돗과 가사에는 그를 숭배하던 산당이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4. 아낫(Anath)과 아스다롯(Ashtaroth, 또는 Astarte)&lt;/P&gt;
&lt;P&gt;가나안 사람들이 숭배하는 신들은 사람들과 같이 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섬기던 신중에는 3대 여신이 있습니다. 이 3대 여신의 이름은 아세라와 아낫과 아스다롯이었습니다.이미 앞에서 생각한 것처럼 아세라는 엘신의 아내로서 모든 신들의 어머니 였습니다. 그리고 아낫 여신은 바알 신의 누이인 동시에 애인이었습니다. 아낫은 전쟁의 신인 동시에 성(sex)를 주관하는 여신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아스다롯은 저녁별의 여신으로 숭배되었습니다. (예레미아 44장19절)=을 보면 이스라엘 여인들이 &quot;하늘의 여신&quot;에게 분향하고 제사드렸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이 곳에서 언급하고 있는 하늘의 여신이 바로 아스다롯 이었습니다. 아스다롯도 아낫과 같이 전쟁과 성을 주관했습니다. 따라서 이 두 여신은 서로 혼동되어 숭배되기도 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3대 여신은 가나안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이상적인 여인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세라 여신은 한 남편의 아내인 동시에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amp;nbsp; 아낫은 젊은 여성의 정열과 흥분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아스다롯은 별과 같은 여성의 아름다움과 성적 매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lt;/P&gt;
&lt;P&gt;이스라엘 사람들의 이름에는 아낫 여신의 이름이 포함된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사사기 3장31절=)을 보면 이스라엘의 사시였던 삼갈의 아버지의 이름이 &quot;아낫&quot;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낫 여신은 가나안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널리 알려지고 숭배된 신이었습니다. 아낫은 일명 &quot;쿠두슈&quot;라고 불렀는데, 그 뜻은 &quot;거룩한 자&quot;라는 말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에는 아낫 여신에게 바쳐진 남성을 &quot;카데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서는 이 말을 &quot;미동&quot;, 또는&quot;남색하는 자&quot;라고 번역하고 있습니다(열왕기상 14장24절, 15장12절, 22장46절,)&amp;nbsp;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낫 여신을 위해 여호와의 전 가운데 &quot;미동의 집&quot;을 두었습니다. (열왕기하 23장7절=)을 보면 이스라엘 여인들이 이 곳에서 아세라를 위해 휘장을 짰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lt;BR&gt;&amp;nbsp;&lt;BR&gt;5. 못(Mot)과 얌(Yam) (일명 리워야단)&lt;/P&gt;
&lt;P&gt;성경에 등장하는 악한 영은 사단, 또는 마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종교에서 악한 신은 앞에서 이미 언급한 것처럼 못이라는 신이었습니다. 못은 바알 신의 주된 원수였으며 불행과 죽음을 주관하는 신이었습니다.가나안 사람들은 못 신이 지하세계나 광야의 황무한 땅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신의 다른 이름이 있는데, 그것은 &quot;호론&quot;이었습니다. (여호수아 10장10-11절=)을 보면 기브온 전쟁 때에 전쟁터였던 곳 중에 &quot;벧호론&quot;이란 곳이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벧호론이란 말은 &quot;호론의 집&quot;이란 말이었습니다. 성경을 보면 벧엘이란 말이 나오는 데, 이 말은 엘, 즉 하나님의 집이란 말입니다. 벧엘이 하나님의 성소와 깊은 관게가 있듯이, 사람들은 벧호론 역시 호론 신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벧호론에 호론 신을 섬기는 제단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가나안 종교에서 못 외에 또 다른 악한 신이 있었습니다. 그 신은 &quot;얌&quot;(Yam), 또는 &quot;리워야단&quot;(Leviathan, Lotan)이라고 부르는 신이었습니다. &quot;얌&quot;, 또는 &quot;리워야단&quot;은 그리이스 신화의 포세이돈과 같은 바다의 신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은 얌, 또는 리워야단이 머리가 일곱 개 달린 괴물로서 깊은 바다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약 성경에는 리워야단의 이름이 종종 나타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 (시 74편14절)&amp;nbsp; (시편104편26절), (욥기서 41장1절), (이사야서 27장1절)=. 우리 말 성경에는 이 신의 이름을 .악어&quot;로 번역하고, 각주에 원문대로 &quot;리워 야단&quot;이라는 설명을 붙이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사야서 27편1절) 에는 이 괴물을 원문대로 &quot;리워야단&quot;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동안 얌을 전설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고고학의 발달로 인해 우가리트 서판에서 얌의 이름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록을 통해 얌이 그들이 섬기던 해양 신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성경의 시인들은 종종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찬양할 때에 특별히 &quot;리워야단을 멸하시는 하나님&quot;이라고 노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당시 사람들은 리워야단이 매우 큰 힘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amp;nbsp; 하나님께서 이 신을 멸하셨다는 말은 그만큼 하나님의 능력이 크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얌과&amp;nbsp; 리워야단 역시 바알의 강력한 원수로 알려져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6. 몰렉(Molech) 또는 밀곰(Milcom)&lt;/P&gt;
&lt;P&gt;성경에 기록된 또 다른 심은 &quot;몰렉&quot;이라는 신입니다. (열왕기상 11장5,33절)=을 보면 몰렉은 밀곰이라고도 불리는 암몬 사람들이 섬기던 민족 신이었습니다. 유프라테스 강의 중류 지역인 Mari에서 발굴된 서판의 기록을 보면, 주전 1800년경에 몰렉이 이 지역에서도 숭배되고 있었습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앗수르 왕은 주전 722년에 이스라엘을 점령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유프라테스 강이 있는 지역으로 이주시켰습니다. 그리고 앗수르 왕은 메소포타미아의 여러 지역에서 사람들을 데려다가 이스라엘에 정착하여 살게 했습니다. 이때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가져온 신은 &quot;아드람 멜렉&quot;과 아남 멜렉 이었습니다. 아드람 멜렉은 영광스러운 왕이란 뜻으로 태양을 상징했으며, 아남멜렉은 별, 특히 토성을 상징하는 신이었습니다. 학자들은 이 신의 이름이 태양과 별을 상징하고 있는 것을 보고, 이 신이 태양의 파괴력과 별의 보호하는 힘을 가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구약 성경을 보면 사람들은 이 신에게 자기 자녀를 불에 태워 제물로 드렸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몰렉 신과 비슷합니다. 그러므로 학자들은 아드람멜렉이나 아남멜렉이 변형된 몰렉신이었거나, 아니면 몰렉의 또 다른 이름이었을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열왕기하 21장6절, 에스겔서 16장20절, 예레미아 7장31절 )=에 이 신에게 제물로 드리기 위해서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했다는 기록이 종종 언급되어 있습니다. 고고학자들은 4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아이들을 불에 태워 제물로 드린 수백 개의 납골단지를 발견한 바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무지한 일로 인해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서 이 신을 숭배하는 일을 엄히 금지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해서 이 신을 섬기곤 했습니다(레위기서18장21절, 20장1-5절). 성경을 보면 솔로몬이 몰렉을 위해 신당을 지었으며, 아하스와 므낫세는 자기 자녀들을 몰렉에게 제물로 드렸습니다(열왕기하 16장3절, 21장6절).= 한 때 요시아 왕은 이러한 몰렉 숭배를 엄히 금지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유다 말기에 갈수록 몰렉 숭배는 점점 더 성행했습니다(예레미아 7장31절, 에스겔 서16장20-21절, 23장3절,39절). (사사기 11장24절=)에 보면 사사 입다가 암몬 왕에게 &quot;너희 신 그모스&quot;라고 말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입다가 말한 &quot;그모스&quot;가 바로 몰렉을 가리킨 것이었습니다. 암몬 사람들은 몰렉을 &quot;그모스&quot;라고 부르면서 자기의 민족 신을 삼았습니다. 그들이 어린아이를 몰렉에게 제물로 드린 것은 서원에 대한 증표로 드린 것이었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 &lt;/P&gt;
&lt;P&gt;7. 가나안 사람들이 바알과 아세라를 숭배한 이유&lt;/P&gt;
&lt;P&gt;가나안 사람들은 이와 같이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고 숭배했습니다. 그들이 이 신들을 숭배한 이유는 &quot;땅의 풍성한 수확&quot;을 얻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땅 속에 양분이 있으며, 그것이 식물을 자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당시 가나안 사람들은 식물이 자라고 열매를 맺는 일을 종교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신적인 힘이 땅 속에 내재하고 있으며, 그 힘이 땅을 비옥하게 하고 곡식을 자라게 하며 열매를 맺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의 가나안 농부들은 이러한 힘이 바알 신과 아세라 신의 성적 결합을 통해서 생겨난다고 믿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그들은 신전에서 바알과 아세라를 성적으로 자극하기 위해서 성적 흥분을 자극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들은 바알과 아세라를 흥분시키기 위해서 신전에서 음란한 제사 의식을 거행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돕기 위해서 신전 안에는 제사를 드리는 사람과 성 관계를 맺는 소위 거룩한 창녀들이 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신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사람과 성 관계를 맺음으로 바알과 아세라가 성적으로 흥분하도록 자극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해서 바알과 아세라가 성적으로 결합을 하게 되면 비가 내려 땅을 적시게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말미암아 곡식이 자라 고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나안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이 하늘의 신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우리의 전통 무속 종교 역시 비슷합니다. 무속 종교의 경우에는 무당을 통해서 굿을 하면 귀신을 달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점에서 가나안 사람들은 가뭄이 계속되고 비가 오지 않으면 물통을 지고 나무에 올라가서&amp;nbsp; 땅에 붓는 일을 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이 이러한 일을 보고 하늘에서 비를 내려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amp;nbsp;&amp;nbsp; 그러므로 이러한 예식은 풍년을 비는 제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일은 모두 자신들의 노력으로 신을 설득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행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러한 풍습들을 보면서 유혹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나안 원주민들은 바알을 비를 내려주고 풍년이 들게 해주는 땅의 주인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땅에 들어가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이 신에게 제사를 드려 많은 수확을 거두고 싶은 유혹을 받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와 바알을 함께 섬기려고 했던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원주민들이 그 땅에 흉년이 들게 되면 그 이유를 바알을 섬기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의 탓으로 돌릴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바알을 섬기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주민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가나안 종교의 유혹과 위협에서 벗어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무속 종교와 불교와 유교에 뿌리 박힌 우리 나라에서 기독교를 믿는 것과 같았습니다. 옛날에도 우리 나라에서 기독교를 믿게 되면, 가문에서 쫓겨나고, 호적에서 그 이름이 말살되기도 했습니다. &lt;BR&gt;&amp;nbsp;&lt;/P&gt;
&lt;P&gt;8. 가나안 종교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lt;/P&gt;
&lt;P&gt;그러면 하나님은 이러한 가나안 종교에 대해 어떤 명령을 하셨을까요? 하나님은 이러한 종교와 타협하는 일을 단호하게 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명하게 바알을 버리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호수아는 가나안을 정복한 후에 죽기 전에 모든 백성을 모으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quot;하나님이냐? 바알이냐? 오늘날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하라!&quot;(여호수아 24장16-28절=) 여호수아는 죽기 전에 모든 백성들 앞에서 모든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긴다 해도 자신과 자기 가족만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호와를 믿는 신앙과 바알 신앙은 결코 함께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께서 이러한 가나안 종교를 금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로 이러한 가나안 종교는 신관이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전능하신 창조주로 알지 않고, 사람들과 비슷하거나 조금 우월한 존재로 생각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사람들과 비슷하게 시기하고 다투며, 음란하고 이기적인 존재로 보았습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단에서 온갖 음란한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러한 가나안 종교를 강하게 배격하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째로 가나안 종교는 비윤리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앞에서 생각한 것처럼 가나안 사람들은 몰렉 신에게 자기 자녀를 불에 태워 제물로 드렸습니다. 이러한 인신 제사는 도무지 용납할 수 없는 가혹하고 잔인한 행위가 아닐 수 없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종교의 이름을 걸고 이러한 잔인한 행위를 행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또한 가나안 종교는 앞에서 생각한 것처럼 성적으로 매우 문란하고 음란한 종교였습니다. &lt;/P&gt;
&lt;P&gt;그들은 공개적으로 신전에서 성 관계를 가졌으며, 또 이를 격려했습니다. 우리가 앞에서 본 아낫은 바알의 누이인 동시에 그의 애인이었습니다. 이것은 얼마나 가나안 종교가 성적으로 문란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을 보면 곳곳에서 선지자들이 이러한 문란한 행동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서 이러한 가나안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여주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우상을 버리고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만을 섬기라고 명하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통해 서 창조주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세상에 나타내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섬기는 하나님은 가나안 사람들이 믿는 난잡하고 문란한 신과는 전혀 다른 분이었습니다. 당시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섬기고 믿던 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당시 사람들에게 혁명적인 종교였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나안 인들은 많은 신이 있다고 생각 했지만,&amp;nbsp; 하나님은 이스라엘을&amp;nbsp; 통해&amp;nbsp; 세상에 참 신은 한 분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가나안 사람들은 신들을 사람과 비슷한 존재로서 사람들처럼 싸우고 질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은 사람들과는 다른 초월적인 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를 원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나안 사람들은 신들이 남성과 여성으로 되어 있으며, 문란한 성 관계를 갖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이 거룩한 분이시며 부정을 용납하지 않는 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기를 원하셨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점에서 볼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세상에 증거 할 책임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책임을 완수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이방 종교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인들이 믿는 우상을 섬겼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러한 원리는 오늘날의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그리스도인을 통해서 살아 계신 나타내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삶 속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할 책임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을 힘입고, 말씀을 따라 살면 이러한 일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성도들이 성령 충만을 구하지 않고 말씀을 무시하면 세상에 짓밟힐 수도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님은 맛을 잃은 소금은 쓸데가 없으며, 밖에 버리워 사람들에게 짓밟힐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을 효과적으로 증거하기 위해서 성령 충만을 구하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여호수아가 했던 다음과 같은 고백은 오늘날의 성도들이 깊이 명심해야 할 고백이라고 생각합니다. &lt;/P&gt;
&lt;P&gt;&quot;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심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이 섬기는 신이든지 너희가 섬길 신을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quot;(여호수아 24장15절)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이러한 이스라엘 민족사를 통하여 감례와 경고를 받아야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에 나오는 우상 종합&amp;nbsp; (참고용)으로 교회개혁 방에서 퍼온 글입니다.&lt;BR&gt;&amp;nbsp;&lt;BR&gt;1. 우상(偶像, idol) =&amp;nbsp; 나무, 돌, 쇠붙이로 만든 신앙의 대상인 형상((출20:4;사42:17;롬1:23;고전8:10). &lt;/P&gt;
&lt;P&gt;&lt;BR&gt;2. 우상의 형태=&amp;nbsp; 우상에는 새긴 우상(페셀,출20:4)과 부어 만든 우상(마세카,출34:7)이 있다. &lt;BR&gt;&lt;BR&gt;3. 우상의 종류&lt;/P&gt;
&lt;P&gt;01. 갓(Gad) : 운수신으로 섬긴 '별'(사65:11;창30:11). 행복을 가져다 주는 신. &lt;/P&gt;
&lt;P&gt;02. 그모스(Kemosh) : 모압의 국가 신(삿11:24). 인간이 희생 제물(민21:29;왕하3:27). 일명 '몰렉' &lt;/P&gt;
&lt;P&gt;03. 금송아지(Golden calf)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만들었던 애굽의 신(출32:1-6;시106:19,20). &lt;/P&gt;
&lt;P&gt;04. 기윤(Chiun) :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섬겼던 '토성'(암5:26). ‘다윗의 별’&lt;/P&gt;
&lt;P&gt;05. 네르갈(Nergal) : 앗수르의 신. 전쟁과 사냥의 행운들을 지배하는 신 '사자'(왕하17:30) &lt;/P&gt;
&lt;P&gt;06. 놋뱀(Bronze snake) : -&gt;느후스단(신4:15-18).&lt;/P&gt;
&lt;P&gt;07. 느보(Nebo) : 앗수르와 바벨론의 연설과 학문의 신(사46:1). '마르둑'의 아들.&lt;/P&gt;
&lt;P&gt;&amp;nbsp;08. 느후스단(Nehushtan) : 이스라엘이 섬긴 놋으로 만든 '뱀'(민21:8).&lt;/P&gt;
&lt;P&gt;09. 니스록(Nisroch) : 앗수르신인 '큰독수리'(왕하19:37;사37:38). &lt;/P&gt;
&lt;P&gt;10. 닙하스( Nibhaz) : 앗수르의 신 '개'(왕하17:31). &lt;/P&gt;
&lt;P&gt;11. 다곤(Dagon) : 블레셋의 민족신. 곡물 주관하는 신(삼상5:2;삿16:23).&lt;/P&gt;
&lt;P&gt;12. 다르닥(Tartak) : 앗수르의 신 '나귀'(왕하17:31). &lt;/P&gt;
&lt;P&gt;13. 담무스(Tammuz) : 수로의 풍요의 신(겔8:14).?&lt;/P&gt;
&lt;P&gt;&amp;nbsp;14. 드라빔(Teraphim) : 가정을 지키는 신(삿17:5;창31:19). &lt;/P&gt;
&lt;P&gt;15. 레판(Rephan) : -&gt;기윤(행7:43). &lt;/P&gt;
&lt;P&gt;16. 리워야단(Leviathan) : 바다의 신(사27;1). 용(사74:14), 악어(욥41:1)로도 표현함. &lt;/P&gt;
&lt;P&gt;17. 림몬(Rimmon) : 수리아의 신 ''태양'(왕하5:18).&lt;/P&gt;
&lt;P&gt;18. 몰렉(Molech)? : 모압의 불의 신(왕하23:10). &lt;/P&gt;
&lt;P&gt;19. 못(Mot) : 가나안 사람들에게 있어서 불행의 신, 또는 죽음의 신. 일명 '호른'(수10:10,11).&lt;/P&gt;
&lt;P&gt;20. 므니(Meni) : 운명신(사65;11). &lt;/P&gt;
&lt;P&gt;21. 므로닥(Merodach) : 바벨론과 앗수르의 전쟁의 신(렘50:2). 일명 '마르둑'(Marduk)&lt;/P&gt;
&lt;P&gt;22. 밀곰(Milcom) : 암몬의 우상. 일명 '몰렉'(왕상11:5).&lt;/P&gt;
&lt;P&gt;&amp;nbsp;23. 바마(Shrines) : 가증한 의식을 행하는 우상의? 산당(겔20:29).&lt;/P&gt;
&lt;P&gt;24. 바알(Baal) : 가나안의 신으로 해와 만물을 나타내는 남성 신(왕상18:21).&lt;/P&gt;
&lt;P&gt;&amp;nbsp;25. 바알브올(Baal Peor) : 시작의 주. 모압 족속이 숭배한 '바알'(민25:3). &lt;/P&gt;
&lt;P&gt;26. 바알브릿(Baal Berith) : 언약의 주. 세겜 족속이 숭배한 '바알'(삿8:33,9:4). &lt;/P&gt;
&lt;P&gt;27. 벨(Bel) : 바벨론의 우두머리 신(사46:1;렘51:44,50:2). 일명 '바알'(렘50:2,3).&lt;/P&gt;
&lt;P&gt;28. 세력의 신(God of fortresses) : 환란시대의 적그리스도(단11:38). &lt;/P&gt;
&lt;P&gt;29. 숙곳브놋( Succoth Benoth) : 부정의 여신을 위하여 사마리아 주민들이 세웠던 장막(왕하17:30). &lt;/P&gt;
&lt;P&gt;30. 쓰스(Zeus) : 헬라인들에게? 최고의 신(행14:11,12). 일명 '제우스'(Zeus), '쥬피터'(Jupeter). &lt;/P&gt;
&lt;P&gt;31. 아남멜렉(Anammelech) : 앗수르의 달의 신. 불의 여왕(왕하17:31).&lt;/P&gt;
&lt;P&gt;&amp;nbsp;32. 아낫(Anath) : 전쟁의 신. 성을 주관하는 신(수19:38). '바알' 신의 누이이며 애인.&lt;/P&gt;
&lt;P&gt;33. 아데미(Artemis) : 헬라의 다산의 여신(행19:24-35). 일명 '다이아나'(Diana).&lt;/P&gt;
&lt;P&gt;34. 아드람멜렉(Adrammelech) : 앗수르의 해의 신(왕하17:31). &lt;/P&gt;
&lt;P&gt;35. 아세라(Asherah) : 모든 신의 어머니(신16:21;삿3:7). ‘엘’ 신의 아내.&lt;/P&gt;
&lt;P&gt;36. 아스다롯(Ashtaroth) : 아스다렛의 복수. 가나안의 다산의 여신(왕상11:33). &lt;/P&gt;
&lt;P&gt;37. 아시마(Ashima) : 앗수르의 신 '염소'(왕하17:30).?&lt;/P&gt;
&lt;P&gt;&amp;nbsp;38. 알지 못하는 신(Unknown God) : 바울이 아덴에서 보았던 제단 위에 새겨진 글(행17:23). &lt;/P&gt;
&lt;P&gt;39. 하늘황후(Queen of Heaven) : '달'은 '아스다렛' 이라는 칭호로서 숭배됨(렘7:18). &lt;/P&gt;
&lt;P&gt;40. 허메(Hermes) : 연설 혹은 웅변의 신이며 '쓰스'의 특별한 사자(행14:11,12).&lt;/P&gt;
&lt;P&gt;&lt;BR&gt;================&lt;/P&gt;
&lt;P&gt;&lt;BR&gt;4. 우상숭배&lt;/P&gt;
&lt;P&gt;만들어진 신상이나 조각품에 예배하는 행위로(벧전4:3), 있었던 것 들을 확실히&amp;nbsp; 버려야합니다.&lt;/P&gt;
&lt;P&gt;(출애굽기34장17절)(신명기5장8절).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배의 대상이 되는 어떤 우상의 모양도 만들지 못하게 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위기26장1절)=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amp;nbsp;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lt;BR&gt;&lt;BR&gt;어떤 물체나 형상으로 표현되고 그 속에 신성이 구현된 것으로 생각하는 거짓 신을 숭배하거나 경배함이다. 우상을 새기지 말라는 계명이 종교상 조각이나 그림의 사용을 막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런 것들이 예배의 대상이 될 때 정죄되는 것이다.&lt;BR&gt;&amp;nbsp;&lt;BR&gt;우상 숭배의 구약적 개념에 더하여 신약에서는 인간의 욕망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릴 때에 우상 숭배적 태도로 간주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골로세서 3장5절).=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호와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시오&amp;nbsp; 산자들의 하나님 이심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우리는 어느 곳의 어떤 사 황에 처하든지 라도 주께 먼저 구하고&amp;nbsp; 받은 자로서의 주의 십자가의 피 흘려 주심의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기 위한 행실로 나타 내어야 된다고 봅니다. 주의 은혜&amp;nbsp;&amp;nbsp; 안에서 강건하게 좋은 추석 명절 를 지내시기를 바랍니다.&amp;nbsp; 감사 합니다.&lt;BR&gt;&amp;nbsp;&amp;nbsp;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그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그아들그리스도의 피의 속죄함의 구원을 받은자들의&amp;nbsp; 합당한&amp;nbsp; 선한 행실로 마땅할것입니다.그분의 십자가 위에서&amp;nbsp; 죽으심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일은 절대로 안될것이며&amp;nbsp;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사탐의 유혹을 물리치고 주 하나님 에게만 경배를 드리고 섬기며&amp;nbsp; 하나님 나라(복음)를 전하고&amp;nbsp; 어려운 이웃들을 주의 심정으로 사랑해야 된다고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한번 묵상&amp;nbsp; &lt;/P&gt;
&lt;P&gt;&lt;BR&gt;출애굽기 20장 3-7절=너희는 내 앞에서 다른 신들을 섬기지 못한다.&amp;nbsp; 너희는 너희가 섬기려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어떤 것이든지, 그 모양을 본떠서 우상을 만들지 못한다. 너희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못한다. 나, 주 너희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그 죄값으로, 본인뿐만 아니라 삼사 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고 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수천 대 자손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사랑을 베푼다.&amp;nbsp;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한다. 주는 자기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자를 죄 없다고 하지 않는다. 아멘&lt;/P&gt;
&lt;P&gt;&lt;BR&gt;그러나 너히가 나의말을순종하면 네 이른는땅에서= 신명기 28장 1-14절=그러나 너희가 만일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귀담아들어,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그의 모든 명령을 성심껏 실천하면,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는 땅 위에 사는 만백성 위에 너희를 높여주실 것이다.&amp;nbsp; 너희 하느님 야훼의 말씀을 순종하기만 하면 다음과 같은 온갖 복이 너희를 사로잡을 것이다. 너희는 도시에서도 복을 받고 시골에서도 복을 받으리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너희 몸의 소생과 밭의 소출과 소 새끼나 양 새끼 할 것 없이 너희 가축에게서 난 모든 새끼가 복을 받으리라. 너희 광주리와 반죽 그릇이 복을 받으리라. 너희는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으리라.&amp;nbsp; 너희에게 달려드는 원수들을 야훼께서 쳐부수어 주실 것이다. 그들은 한 길로 몰려왔다가 일곱 길로 뿔뿔이 도망치리라. &lt;/P&gt;
&lt;P&gt;야훼께서 명령을 내리시면 너희 창고와 너희가 손을 대는 모든 일에 복이 넘치리라. 이렇게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에서 너희는 복을 받을 것이다. 너희 하느님 야훼의 계명을 따라 그가 지시하신 길로만 걸으면, 야훼께서는 너희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희를 성별된 당신의 백성으로 세워주실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야훼의 이름을 받은 백성이라는 것을 알고 땅 위에 사는 모든 백성이 너희를 두려워하게 되리라. 야훼께서 너희 선조들에게 맹세하여 너희에게 주겠다 하신 땅에서 너희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밭의 소출에 복이 흘러 넘치게 해주실 것이다. 야훼께서는 당신의 풍성한 보물 창고인 하늘을 여시어 너희 밭에 철 따라 비를 내려주시고 너희가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이다. 그리하여 너는 많은 민족에게 꾸어주기는 해도 남에게 꾸어 쓰는 일은 없을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오늘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느님 야훼의 명령을 들어 성심껏 실천하기만 하면, 야훼께서는 너희를 머리로 삼으면 삼으셨지, 꼬리가 되게 하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리하여 너는 다만 치솟을 뿐 내리밀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amp;nbsp; 그러니 너희는 내가 오늘 지시하는 이 모든 말을 어기지 마라. 한걸음도 빗나가는 일 없이, 다른 신들을 따라 그 신들을 섬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amp;nbsp; 아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려고 다시 오실때까지 항상 변하지않는 진리의 말씀입니다.&lt;/P&gt;
&lt;P&gt;&lt;BR&gt;모든 이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의 강으로 인도해주시를 기도합니다.&amp;nbsp; 2009년 9월26일&amp;nbsp;&amp;nbsp; 황대관&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모임을 떠나면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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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author>
	    <updated>2009-11-19T18:31:24Z</updated>
	    <published>2009-11-19T18:31: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모임을 떠나면서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떠나기 전에 진심으로 한 번 더 아뢰옵고 갑니다 구약은 그 백성들의 각 죄를 깨우침을 받을 때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제사장 앞에 짐승 하나를 데리고 와서 죄인 사람과 짐승에게 전가하는 안수를 한 후에 그 죄인이 그 짐승을 잡고 그 피를 제사장이 받아 향단에 뿌리는 죄 사함의 법이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죄지은 사람들은 죄를 지으면 짐승의피로 제단에 뿌리는 제사 였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럼 교회시대인 신약에는 제사를 어떻게 드릴 까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구약에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신 독생자 예수를 마리아를 통한 성령의 잉태께 하시고 사람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게 하신 것이 지요 그분은 33년 공생애를 사시다가 때가되어 십자가를 지시고 자기의 정결하고 죄 없으신 피를 나와 우리와 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 들를 사하시려고 그 심판과 은혜의 십자가를 지시고 다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셨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을 이루게 하시려고 또 삼일 만에 하늘 아버지께서 (부활) 살리셔서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에게 자기가 단번에 순종으로 제사를 올리신 것을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받으시고 만유위의 주로 정하 셨 읍니다 그리고 이제는 성막과 성전에서 제사 드리는 것을 페하시고 성령을 보네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누구든지 찾는 자들에게 그 영으로 영생을 얻게 하여 주셨고 지금도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모이는 교회당 이라는 곳은 이러한 복음을 전하는 곳이요 양육 하는 곳이요 감사의 찬양과 삶의 간증으로 애찬을 누리며 즐거이 쉬는 곳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주신 멍애를 짊어진 우리 모두에게 행하라는 말씀 이지요 믿음은 들음에서 나오니 우리가 그 말씀을듣고 깨달아 믿음이 올 때에 하나님의 영이우리 생각과 마음에 인을 처 주시고(성령침례) 이제는 우리생각에 기록해주신 새 개명 안에서 선한 양심으로 형제들을 사랑하고 가르 처서 그 양육 받은 은사대로 어느 곳에 있던지 그 선한 마음과 생각 속에 기록한 하나님의 거룩한 새 개명의 행실로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이것 이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는 앉아있는 회가 아니요 주님의 복음을 모르는 사람 들 에게 너는 떼를 얻던지 못 얻던지 항상 힘쓰고 전하라는 말씀에 순응해야 하는 것 이지요 복음을 모르는데 무엇으로 이웃에게 다가갈까 어떤 사랑을 가지고 다가갈까 이방인들도 많은 물질과 행동으로 사랑한다 하는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그 이웃들에게 다가 갈 까요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도 귀 기울여야 하고 물론 가까운 골육 친척이 먼저야 하는 것은 당연하며 그래서 주께서 각자 재능과 믿음 안에서 성령의 은사가 있게 하셔서 우주적 교회를 세우시며 이끌어 가시는 것을 알고 있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항상 이들이 모이는 회당에서는 복음과 부활과 소망의 생명으로 회중을 가르치고 그 회중들은 각각 남은인생 따라 있는 곳에서 과부와 고와와 나그네와 그 어떤 환경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과 세상에게 강도 맞은 자들에게 자기 몸처럼 대하고 사랑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위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한(영과) 양심에서 우러나와 행하는 모든 열매들이 현제의 신약성서에서 가르치는 신령과(진정)진리의 예배이요. 몸으로 드리는 산 제사 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 하나님께서 이러한 제사를 받으신다고 수없이 성경 말씀 안에 기록해 두셨지요 획일적으로 현제 우리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 예배 의식은 이방인들이 행하는 종교 의식과 별반 다르지 않고요 모든 종교는 사람이 신을 찾아 가려는 행동이라 볼 수 있는데 세상에서 구별되기 전에 우리들에겐 어느날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찾아 오셨고 또한 우리를 섬기시고 사랑하고 영생의 구원을 주신 분임을 알고 믿고 있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물질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러한 감사와 사랑을 받은 자인데 얼마나 무엇을 하여 드렸다고 하나님께 예배 했다고 할수 있을까요. 아무리 세상 지식이 많은 신학 박사위에 박사라도 주님의 복음을 깨우치지 못한 상태에서 가르친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닐 것으로 확신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 가르침은 세상에 말하는 것 같은 꽹 가리 같을 것이며 혹 모르고 그리 했노라면 용서가 있을 것이나 이에서 회개치 아니하면 그 행한 일로 자기인생 서산에 넘어간후에 신문을 결국에 받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잘못 가르치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저는 사랑과 비전교회를 사랑합니다. 거짓 없는 양심이 이것을 증거 합니다. 그래서 형제들에게 짐을 지우기 싫고 또 내 마음이 이곳을 떠나고 싶다 생각 할 때에 이일로 나는 내몸과 혼과 영으로 몇 날을 생각 하므로 결정 하였습니다. 누구든지 간에 모르고 범한 죄들을 얼마든지 사함을 받을수 있지만 고의적으로 지속적으로 습관적으로 자기의 지식으로 가르치거나 판단하거나 성령을 거스리거나 형제를 정죄하며 자기의 허물은 도리키지 아니한다면 누구든지 긍휼 없는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와 여러분에게 함께 항상 계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모든 형제들에게 지혜와 지각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예수님의 (그분의 하신일 이야기) 복음을 받아드리고 믿고 행하는 무리들이지요. 우리는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오직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시고 죄에서 구원해주신 그분을 믿는 믿음 안에서 선한 양심 안에서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에서 부르는 좋은 이름은 다 형제와 자매요 직책이 있다면 잠시 봉사와 섬김과 온전 캐 양육 하게 하시려고 잠시세운 봉사의 직분이지요. 새 생명의 교회에는 여러 모로 연약한 부분이 있어 골 구로 성장케 하려는 섬김의 봉사의 직분이라 할 것 이지요 자랑 하라는 것이 절대로 아니지요. 무엇의 봉사의 직분이든지 확실한 것은 찾아온 교인들을 믿음이 올 때까지 우리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수인 그분의 젖과 꿀을 주어 자라게 하는 것이란 말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직장을 다니시는 분이나 기업을 운영 하시는 분들은 존칭에 데 하여 교회 중에서 살펴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부르는 이름을 부르며 그 모양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도 맞지 아니하며 우리는 서로 서로 이웃을 나보다 낫게 여김으로 피차 은혜를 끼처야 합니다 그리고 억지로 헌금을 강요하거나 말로는 아니 할 찌라도 주보에 올라있는 이름들을 볼 때에 어린 신자들은 이곳도 돈을 예기 하는 구나 똑같은 교 회 이구나 생각하고 다시는 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은 세상 적으로 잘못 생각하기 때문 이지요 여기에 세상 사람들에게 교회에 대하여 많은 오해를 받고 있읍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물질을 얼마나 주님 앞에 냈다고 자랑하는 것처럼 교회의 얼굴과 같은 주보에다 이름들을 죽 적어놓는데 이것 또한 말씀에 합당한 것인가 하나님께서 나 같은 가난한 사람에게도 돈을 요구하실까 ? 가칭 교회라는 이곳이 이렇다면 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어느 곳에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받을까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어찌하다가 헌금을 준비치 못하여 회당에 오는 날이면 목사라는 분은 봉헌 기도 랍시고 돈낸 사람들에게만 축복기도해주니 돈 내지 못한 어린제체는 아마 몸 둘곳이 없을 것입니다 강대 상에 있는 목사는 그분들에게 진심으로 경려와 사랑의 위로의 말로 감동을 줘야하는데 헌금을 한 사람들에게만 기도해주는 것이 주님이 행하라는 기도일까요. 이렇게 하는 것이 공평한 기도 인가요 왜 헌금이 예배 형식의 절차 안에 들어오게 되었는가 이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물질로 헌금을 하고 이웃을 돕는 것은 구원 받은 자들은 마땅히 행할 행동이요 당연한 제사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어찌하여 십일조의 개념도 모르는 체 대부분 한국의 교회당 에서는 십일조 내는 사람을 교회 안에서 집자나 장로나 그 밖의 여러 가지 직분 자를 뽑을 때 믿음을 시험 한다는 이름으로 십일조 내는 사람으로 직분으로 새우는 것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 하는지요 성경에 그러한가요.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영원한 참 생명을 공로 없이 얻었을 찐데 물질이 아깝 던가요 어찌 십일조만이 하님의 것인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영적 산제사가 무엇인가요. 우리가 얼마의 물질을 그분께 드렸다고 믿음을 제어 볼 것 인가요 우리가 무엇을 드려서 그 은혜를 갚겠다고 드리겠는가요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그 피로 사신 교회 의 몸과 지체들이 아닌 가요 우리가 그분의 몸이요 각 지체라 성경에서 말씀하니 우리가 이 몸으로 산제사를 드리는 것이 아닌 가요 산제사가 무엇 인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먼저주의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서로 사랑아고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하는 것이 아닌 가 요 사랑 안에는 율법이 필요 없으며 사랑 안에서 세상의 어떤 규례로 심판 받을 수 없으며 억압받는 것이 아니지요 자유한 것이지요 이 사랑에는 모든 것이 들어있지요. 어떤 사랑 인가요 십자가의 사랑이 아니던 가요 우리가 무슨 예배를 하나님께 드릴까 로마서12장1절 요항복음 4장 23절-24절 아래 말씀과 함께 자세히 묵상하기를 피차 빕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골로세서 1장13절). (히브리서 10장 1-14절) .(9장25-28절) .(7장 27-28절). (마가목음12장33절). 9베드로전서 4장8절) .(마태복음 9장13절) .(히브리서 13장16절) .(호세야 6장 6절) .(고린도후서 9장9절) .(잠언 14장 31절) .(예레미아 22장 16절) .(요한1서4장1-13절) .(고린도전서 10장 31-33절) .(시편 40편6-8절) .(시편51편 15-17절) .(사도행전17장24-25절)&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주 예수그리스도 영 안에서 행하는 모든 행실이 성령의 열매인데 이열매가 바로 우리의 지금 하나님께 드리는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통한 영적 산제사(예배)가 아닌 가요 일일이 이 열매들의 성경 말씀을 다 기록 할 수 없는데 지혜가 있는 분들은 무슨 말인가 알 것 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러 하다면 사랑과 비전교회는 사랑이 없는 교회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장로님께서 회당을 세움으로부터 많은 지체들의 주안에서 수고를 하고 계십니다. 제가 말하고 있는 것은 사도행전에 나오는 고넬료의 하나님의 구제 사업이라는 생각이라 언뜻 들기 때문이지요. 저의 솔직한 느낌입니다.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생각이 틀릴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먼저와 나중이 있읍니다 우리의 신앙의 첫걸음은 주님의 십자가의 의의 피 흘림의 죄 사함 부터라는 것을 간곡히 말씀 드립니다. 이죄사함의 구원이 나에게 어떻게 그리스도와 연관되어 자기의 죄 문제가 해결 되었는지 이복음의 깨우침 부터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이 문제(말씀)를 듣고 마음을 여는 사람에게 주의 영이 도아주시고 거듭 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물론 고넬료도 나중에 베드로의 도움으로 진리에 이르렀습니다. 여러 가지 모양으로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 이신 줄을 저 역시 믿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성경에는 항상 복음을 먼저 가르처 왔음을 알고 있읍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단계가 있는데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그리그 나를 그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그리스도의 그 크신 사랑을 알아야 믿음이오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주님이 네 속에 내가 주님 속에서 이룰 수 있는 교회 안에서 어린 아이 로부터 시작이 되어 장성한 자로 자라가는 이것입니다. (빌립보서1장6절) (골로세서1장6절) 잘못 깨우침을 받는다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맨 날 주기도문과 사도신경을 줄줄이 읽는 글처럼 읽어만 간다면 그 안에 주님의 생명이 있다 할수 있겠읍니까 예수의 이름의 뜻이 무엇 인가요 그 뜻은 자기 백성을 그 죄에서 구원 할 자 라 말씀 하시지 아니 했나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무엇에서 구원 인가요 죄에서 구원이 아닌 가요 이것을 알고 믿는 것이 죄 사함의 구원이 아닌 가요. 성경에 뭐라고 기록 했나요 창세기부터. 말라기. 마태복음. 요한이 쓴 계시록까지. 하나님과 그 아들 어린양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구속사가 아닌가요. 나의 죄가 없어 젔는지 그냥 있는지 왜 나의 죄를 위하여 주님의 피가 필요하나&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성경에는 어떻게 기록해 주셨는가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는데 그 죄는 어디서 왔으며 나하고는 무슨 관계가 있나 회개는 무엇이며 자백은 또 무엇인가 마지막에 부활이 있다는 어떤 모습의 부활인가 새 하늘과 새 땅은 무었이며 새 예루살램은 무엇인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구의 연대는 해와 달과 별과 공용과 노아방주와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언어와 문화와 과학이 어디까지 왔는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를 구하시기 위하여 태양을 거의 하루를 멈추게 했다는데 정말로 그랬을까 여호수아 10장 또 해그림자 시계를 뒤로10도를 물러가게 하셨다는데 열왕기하20장 이것이정말로 있었는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신화로 나오는 예기같이 교인들에게 전해줄까 이모든 것은 믿음이 와야지 이해하는 것이요 성경에 나오는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믿음 안에서 설명을 하여야 하겠 읍니까 .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믿음이 없는 자들에게는 한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기록하기를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8만 키로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약 1억5천만 키로 이고 지구는 그 무게가 6조100억 톤으로 그 축이23.5도를 유지하며 시속 태양 둘래를 약 1000 마일로 자전하며(하루) 시속 약 10만8천 태양을 돈다고 합니다.(1년) 그리고 이 태양계는 그 질서를 붙잡고 우주를 항원을 그리며 운행된다고 하니 사람으로도 이해 못하는 기가 막힌 것이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금으로부터 3500 여년 전에 기록한 성경에 땅을 공간에 달아 놓으셨다는 기록이 있는데 현대 과학으로 이것을 안지가 얼마나 될까요 우주의 법칙을 누가 만들었을까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모든 생물들을 누구를 위하여 창조 했을까요 그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또한 누구를 위하여 만드 셨을까요 처음 사람들은 거의 천년동안 살았다는데 지금은 인간수명이 7-8십밖에 못살까요 수천리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찾아 간다는 새와 물고기들의 지혜를 누가 넣어 줬나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달은 멀어도 안 되며 가까워도 안 되고 지금보다 더 커도 안 되고 더 작아도 안된 답니다 에덴동산은 지금어디에 노아의 방주와 물의심판 제 창조와. 홍해가름의 출애굽 언어와 바벨탑 하나님의아들과 사람의 딸들 언약 쾌는 지금 있는가 하늘에 있으며 우리 속에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늘에서 소낙비의 구름을 만드실 때에 골짝이의 나무들에게 질소 비료를 만드시듯 구름 속의 비에 두시고 그 비로 말미암아 골짜기와 모든 샘물 들 에와 사막의 짐승들에게 물을 주시는 이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다 알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새벽에 이슬을 주셔서 동화 작용이 잘 되도록 푸른 잎히 되게 세면 시켜주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창조의 일들은 우리가 어찌 다 알 수 가 있으랴 그러나 우리는 다일들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창조된 것을 아노라 이밖에도 수많은 창조의 기묘함이 있지만 다 말을 할 수가 없도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께서 자기 형상과 같이 사람을 지으심이 신묘 막측 하심이라 너희는 눈을 들어 이모든 것을 어떻게 창조 하였나 살펴봐라 이사야 40장29절 지혜 있는 자들은 깨우처 생명을 얻으리라 이것들을 믿음 안에서 도 이해 시키기가 어려운데 복음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들을 귀가 생기 겠 읍니까 . 믿음으로 말미암고는 이것을 알려줄 자도 없으며 깨우처 줄자도없으며 믿음이 올때에야 그 영께서 알게 해주십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래서 죄 사함의 구원의 믿음이 필요하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그 영의 아담의 불순종으로 교통이 단절 되었는데 무엇으로 깨우침을 받을 것입니까 믿음도 하나님께서 나오고 생명도 하나님께서 나오고 부활도 하나님께서 나와 주시기 때문에 영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복음이 이래서 신비롭고 비밀한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지옥은 왜 만들었을까 천국은 정말로 있는가 누가 사람을 만들 었는가 원숭이가 조상인가 귀신은 무었인가 어디에서 나왔는가 왜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들지 않으셨으면 되는데 따 먹을수 있도록 하필이면 왜 에덴동산 중앙에 심기워 놓았을까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사랑의 하나님께서 믿지 않는다하여 지옥을 만드시고 들어가게 왜 했을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왜 이세상은 전쟁과 기근과 태풍과 온갖 질병으로 고통 받아야 하는가 모든 질문들을 우리는 어떻게 가르치고 양육 하여야 할 까요 우리 믿는 자들도 똑같은 화를 당하고 죽는 것은? 목사만 지금시대에 다 할 수가 있겠는지요. 그러면 장로가 다 할수 있겠는지요. 집사들이. 다 할수 있겠 는지요 성경에 없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 안에는 영적인 은사가 있는 분들을 통하여 피차 가르침을 배우는 것입니다. 목사는 그대로 목사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은 구약 제사장의 시대가 아닙니다 우리 지금의 신분은 각 그의 나라와 나라의 백성들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우리 각 속에 그분의 참증거가 있지 않습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가 예수그리스로의 의.의 옷으로 할례를 받지 않았습니까 성령으로 인 치심으로 믿음 안에서 생명을 확증 받지 않했습니까 그리하여 우리는 각자 하나님의 영을 통하여 교회를 이끌어 가시는 줄을 압니다 목사도 그냥 각 은사 중에 하나입니다. 영적인 감독자는 하나님께서 교회 중에서 필요에 따라 그 이름을 불러 세워주시고 인도하여 가십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 직분의 이름이 목사가 되었든지 장로가 되었든지 집사나 어느 형제가 되었든지 말입니다 훌륭한 목사님들이 교회 중에는 많습니다 장로님들도 많습니다 집사님과 전도사님들도 많습니다 . 이런 분들을 배나 존경을 해야 합니다 신 대학원을 나온 박사와 교사들이 무엇입니까 복음으로 거듭나지 아니 하였다면 지식적인 목사(교수)의 가르침일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혹 이글을 읽는 분들이 여기에 속하는 분들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왕에 하나님의 종이라 하셨으면 교회(양)들을 사랑 하십시오 그리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시고 눈물을 흘리며 그의 나라를 위하여 제를 쓰고 가슴을 찢고 마음으로 금식하며 기도해주세요. 저는 이런 분들을 목숨을 다하여 함께하며 존경 할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얼마 남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른 비와 늦은 비를 골 고루 내려주신다고 하며 때를 기다리시오 하는 목자들은 다 거짖입니다. 사람은 언제 죽을지 알지 못합니다. 빨리 빨리 생명의 떡인 이 복음을 먹게 해야 합니다. 그들은 참으로 하나님의 은해를 깨달은 날이 없고 목사가 되기 위하여 자기지식을 사용하여 목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목사들에게 삭군이라 합니다 전쟁이 나면 자기몫을 챙기고 양들을 버리고 떠나가는 자들 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중의 물론 하나님께 진정으로 바라는 자들은 언젠가는 말씀을 깨우칠 것이고 회개하여 돌이키고 거듭나는 경험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기와 물과 그밖의 모든 창조물들을 사용하도록 주시고 있습니다 찾아 발견케 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일반적인 은혜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복음을 가르치지 아니하는 목사는 참목자가 아닐 것입니다. 혹시 그런 분들이 있다면 자기의 잘못된 길에서 성도들에게 솔직하게 고백하며 하나님 앞에 도리켜 회개 해야만 합니다. 성경을 공부한 많은 분들이 이 회개를 드리므로 구원받아 성도앞에 간증 하고 세롭게 시작한 목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는 언제부터 태동 되었나 사도행전을 읽어보면 그 당시에 부활한 주님을 만나본 많은 제자들이 이 기쁨에 충만하여 함께 모여 찬송하며 기도 할 때에 먼저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였으며 그 후부터 이제는 율법으로가 아닌 오직 복음을 믿음으로 거듭난 무리들이 많았는데 이무리가 교회가 되어 지금까지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어저 가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내가 너희 가운데 있다. 이것이 새로운 창조이요 새로운 피조물이요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전에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교회 몸 안에 어디든지 부르는 자들에게 살아서 도와 주시고 있습니다. 그때는 지금같이 성경책이 없으니 하나님의 영으로 사도들을 감동케 하심으로 때로는 이적과 기사로 행하시면서 그 입으로 복음을 말하였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성경) 이 말씀을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누구를 믿습니까 사람입니까 하나님 입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왕에 우리가 이땅에 태어나와 하나님을 알고 아버지 앞에 참 아들들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거짖의 아비에 속아 종의아들로 머물다가 망하여야 되겠습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요한복음1장 태초에 말씀이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는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우리는 다 함께 이 성경을 다시 한번더 처음부터 묵상하기를 원합니다. 저역시 다시한번 묵상하며 읽으면서 저의 잘못된 것들에서 깨우침을 주시면 받겠 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과 여러 교우들 앞에 회개하며 자백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시간 이후로 저는 다시 먼저 있던 제 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넓고 깊고 크고 높으신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피차의 교제와 간증과 찬송과 말씀으로 나누고 싶었는데 뜻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루워 지지 않음을 조금은 아쉽지만 그 있던 자리로 돌아 가려 합니다. 그동안 이 똥냄새 나는 저를 형제 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을 아무 동의 없이 관리 하시는 분이 지운 것 같이 이글은 지우지 말고 제가 몆번에 올린 글들을 지우지 말고 한번이라도 이글에 대하여 통론하시기를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혹 지우겠다고 하더라도 이글을 복사하시어 이글에 대하여 여러 지체들과 토론해 보시기를 정말로 바랍니다. 저는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께서 그 이름으로 하신 일을 믿는 모든 이들과 함께 있는 교회의 한 지체 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 화평을 원하며 하나님 앞과 그리스도 안에서 긍휼을 원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교회에서 어떤 일어나는 일들은 성경에서 권 하는 대로 권면 하든지 권고 하든지 임의 탈퇴 시키든지 말씀대로 정한 데로 하시면 됩니다. 제가 제1 남 선교 회원으로 약속한 것이 있는데 지금이후에 지킬 수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나 혹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쨌든 교우 여러 형제와 자매 분들에게 형제 사랑하는 마음으로 항상 기도를 해주시기를 원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하나님을 알고 그 아들 그리스도의 속죄해 주심을 믿고 행하는 어디에 있던지 간에 모여 있는 교회들과. 그리고 잠시 사랑을 함께 나누게 한 사랑과 비전교회 모든 치체 들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gt;&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하나님 앞과 형제들 앞에 미약하였던 황대관 지체올림 2009년17일&lt;/SPAN&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헥전쟁이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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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author>
	    <updated>2009-11-13T13:39:08Z</updated>
	    <published>2009-11-13T13:39: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EMBED style=&quot;LEFT: 1px; WIDTH: 320px; TOP: 1px; HEIGHT: 285px&quot; src=mms://media.nlctv.net/multi34/theday.asf width=320 height=285 &lt;!-- end clix_content --&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유대교의 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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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author>
	    <updated>2009-11-08T15:30:41Z</updated>
	    <published>2009-11-08T15:30: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1. 유대교&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Judaism)&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에 대한 이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모세의 율법을 기초로 한 유대 사람의 종교. 기원전 4세기쯤부터 발달한 것인데, 오직 하나인 신 여호와를 믿는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1) 유대교의 뿌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구약 성경 즉 히브리 성경에 뿌리를 두고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2) 성전과 토라 중심의 이스라엘 종교는 예루살렘의 멸망 이후 토라 중심의 종교로 남게 되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3) 유대교란 말은 1세기 경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다(갈1:13,14).&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2) 토라(Torah)의 요체&lt;/SPAN&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토라’는 구약성경에 전통적으로 모세를 저자로 하는 법률 전체를 지칭한다. ‘토라’를 크게 셋으로 나누어 ‘할라카’(율법), ‘아가다’(철학적인 내용), ‘미드라쉬’(주전 400년경에 편집된 것으로 우화, 설교, 순수한 주석 등을 포함)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3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1) 여호와 만이 유일신이라는 신앙을 가진다(신6:4).&lt;/SPAN&gt;&lt;/SPAN&gt;&lt;/P&gt;&lt;/SPAN&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2) 우상 숭배를 엄격히 금지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3) 할라카(halakeh)라는 다양한 생활 규범을 규정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4) 미쉬나는 할라카를 6개 항목(씨, 절기, 여성, 손해배상, 성물, 정결)로 구분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5) 6개 항목을 세분화하여 613개 규범으로 정리하여 지키게 하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3) 기독교에서 볼 때 '토라'의 모순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는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2) 유대인 만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백성이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3) 모든 신앙과 삶의 기준으로 구약성경(율법)만 인정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4) 장로들이 만든 미쉬나와 미드라쉬도 받아들인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5)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믿지 않고, 아직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고 믿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4) 유대교 교파&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바리새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Pharisees,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초자연주의자, 분리주의자)&amp;nbsp;: 율법의 정확한 해석자, 전통 수호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2) 사두개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Saddcees,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자연주의자, 의로운 자)&amp;nbsp;: 부활을 믿지 않고, 성전을 지키려는 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3) 엣세네파(&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Essenes,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금욕주의자, 가난한 자)&amp;nbsp;: 가족을 거부하고 정결 예식을 중요시 하는 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2. 이슬람교(Islam)에 대한 이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이슬람(Islam)이란 '순종'이란 의미로서 그들이 믿는 알라(Allah)에 대한 순종을 뜻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그들 자신을 모슬렘(Moslems)라 부르는데, 이것은 '복종하는 자'라는 뜻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1) 이슬람교의 다섯 가지 교리&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하나님 : 유일신으로서 곧 알라신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2) 천사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최고의 천사는 가브리엘이다. 타락한 천사 Shaitan, djinn(마귀)도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3) 경전 : Torah(모세오경), Zabur(다윗의 시편), 예수의 Injil(복음), 그리고 코란인데, 코란이 권위 면에서 최고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코란 (Koran)은 114장으로 기록 되었는데, 모두가 마호메트에 관한 말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4) 마호메트 : 알라의 예언자 28명이 나오는데(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요나, 예수 등),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마호메트가 가장 위대한 예언자이다. 기원후 570년 메카시에서 출생하여 632년에 사망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5) 마지막 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죽은 자들은 부활한다. 알라가 심판자가 되어, 천국과 지옥으로 가도록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2) 이슬람교의 다섯 가지 표준&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신앙진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quot;알라 외엔 다른 신이 없으며, 알라신의 예언자는 마호메트이다&quot;라고 신자들앞에서 반복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2) 기&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도 : 매일 다섯 번 메카를 향해 무릎 끓고 머리 숙여 해야 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3) 자선행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수입 중 1/40을 자선행위에 해야 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4) 라마단(Ramadan)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그들의 음력 9월을 라마단이라 한다. 한 달 동안 계속 금식한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5) 메카로의 순례 : 신자는 생애 중 한번은 메카를 순례해야하는데 하지(Haji)라 부른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3) 기독교에서 볼 때 '코란'의 모순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그들은 조상이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그들이 믿는 하나님의 성품, 육체의 부활, 천국과 지옥 등은 성서의 교리와 비슷하다. 그러나 전혀 상반되는 몇 가지가 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인한다. 다른 선지자와 동등한 선지자로 본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는 마호메트 보다 훨씬 하위이다(슈라서 4:171, 예수는 알라신의 사자에 불과하며).&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2)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부인한다. 십자가에 달리시기 직전에 알라신이 그를 천국으로 데려갔다고 믿는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대신 가롯 유다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슈라서 4:157,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예수를 죽이지도 못 박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에게 그처럼 보였을 뿐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3) 각 사람은 자기 죄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5가지 믿음의 표준을 지킴으로 죄에서 구원받는다고 믿는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4) 이슬람교의 교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수니파 : 움마의 순나(관행)를 추종하는 사람들로 쿠란 하디스 및 예언자와 정통 칼리프들의 선례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정통 이슬람이라고 자처한다. 전 세계 이슬람의 83%를 차지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2) 시아파 : 혼합적 신앙요소를 갖고 있다.메카 메디나의 성지순례와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알리,후세인 및 그들의 자손들로 형성된 이맘&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종교지도자)들의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무덤은 물론 그들의 친적 무덤까지 순례할 것을 강조한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바탕;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바탕;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바탕; mso-fareast-font-family: 바탕; mso-hansi-font-family: 바탕&quot;&gt;5&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한국의 이슬람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1) 6·25 전쟁 때 터키가 유엔군으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한국에 대한 포교가 시작됐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2) 1955년 9월 터키군 이맘인 압둘 카푸르의 지도 아래 한국 이슬람교도 70여명이 ‘한국이슬람협회’를 창립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3) 1967년 3월 ‘재단법인 한국 이슬람교’를 출범시켰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 (4) 현재 한국의 이슬람교는 서울 한남동, 경기도 광주와 안양, 전주 및 부산에 5개 사원,4만여 신도를 갖고 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3. 기독교와 유대교, 이슬람교의 비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gt;&amp;nbsp;&amp;nbsp;&lt;U&gt;구분&lt;/U&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U&gt;기독교&lt;/U&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ff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유대교&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U style=&quot;text-underline: #ff0000 single&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이슬람교&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1,신앙의 대상&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삼위일체 하나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유일신 여호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유일신 알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2. 경 전&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신·구약 성경&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구약 성경, 토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코란, 성경 일부 인정&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3. 아담의 원죄&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인정함&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인정함&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인정하지 않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4. 죄&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께 어긋남&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께 어긋남&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 다섯 가지 표준에 어긋남&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5. 민족의 조상&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삭&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삭&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스마엘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6. 구원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메시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마호메트(무함마드)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7. 예 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의 아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선지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예언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8. 십자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의 대속 사역&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믿지 않음&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가룟 유다가 죽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09. 구원의 대상&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수를 믿는 사람&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유대인&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알라를 믿는 사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10. 구 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믿음에 의한 구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율법에 의한 구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행위에 의한 구원&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11. 부 활&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믿음&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믿음&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믿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12. 심판자&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알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13. 종말론&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신령한 천국&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신령한 천국&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쾌락을 추구하는 낙원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MARGIN-BOTTOM: 1.6pt; 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5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14. 성 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루살렘&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예루살렘&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예루살렘&lt;/SPAN&gt;&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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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여신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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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18:5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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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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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FONT class=han style=&quot;LINE-HEIGHT: 180%&quot;&gt;자유의 여신상&lt;/FONT&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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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굴잡고 걸어가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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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은혜와 평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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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4T13:4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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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의 실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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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ngsuh&quot;&gt;&lt;STRONG&gt;&lt;FONT color=#bb005f size=5&gt;통계로 본 북한&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평균 수명 : 47년,&lt;/STRONG&gt;&lt;/FONT&gt; &lt;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목욕탕 있는 집 : 14%,&amp;nbsp;&lt;/STRONG&gt;&lt;/FONT&gt; &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전화 있는 집 : 8%.&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size=4&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전국의 자동차 수 : 8,000대&lt;/STRONG&gt;,(군용 제외)&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00 size=4&gt;&lt;STRONG&gt;포장된 도로 144마일&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00 size=4&gt;&lt;STRONG&gt;최고 제한 속도 : 10마일&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8f0197 size=4&gt;&lt;STRONG&gt;평균 임금 : 시간당 22센트&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8f0197 size=4&gt;&lt;STRONG&gt;노동자의 연간 수입 : 200불 - 400불&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8f0197 size=4&gt;&lt;STRONG&gt;유능한 회계사 : 연간 2,000불,&amp;nbsp;&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8f0197 size=4&gt;&lt;STRONG&gt;치과의사 : 연간 2,500불,&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8f0197 size=4&gt;&lt;STRONG&gt;수의사 : 연간 1,500불 -&amp;nbsp; 4,000불,&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8f0197 size=4&gt;&lt;STRONG&gt;기계기사 : 연간 약 3,000불.&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　&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ff7a4e size=4&gt;&lt;STRONG&gt;애기 분만 : 95%가 가정집에서&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FONT color=#0000ff&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face=Arial&gt;의사의 95% : 대학 교육 안 받음.&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size=3&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FONT color=#0000ff&gt;&lt;FONT face=Arial&gt;대신&lt;/FONT&gt; &lt;FONT face=Arial&gt;소위 의학교를 나왔으나 그 중 많은&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ff&gt;학교가&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ff size=3&gt;표준 이하라고 언론과 정부의 비난을 받음.&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face=Arial&gt;설탕 : 1파운드에 4센트,&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face=Arial color=#000000&gt;계란 : 12개 14센트,&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face=Arial color=#000000&gt;커피 : 1파운드에 15센트&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00 size=4&gt;&lt;STRONG&gt;대부분의 여자 : 머리를 한달에 한번 감음.&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00 size=4&gt;머리세제 샴푸는 없고,&amp;nbsp;붕사 또는 계란 노른자위를 사용.&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사망의 5가지 주요 원인 : 1. 폐렴과 유행성감기,&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STRONG&gt;2. 폐결핵,&amp;nbsp; &amp;nbsp;3. 설사,&amp;nbsp;&amp;nbsp; 4. 심장병,&amp;nbsp;&amp;nbsp; 5. 뇌졸중&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FONT face=굴림&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156200 size=4&gt;&lt;STRONG&gt;어머니 날,&amp;nbsp;&amp;nbsp;어버이 날,&amp;nbsp; 가정의 달도 없음.&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　&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HY견고딕&quot;&gt;&lt;FONT color=#951015&gt;&lt;STRONG&gt;&lt;FONT face=Arial&gt;&lt;FONT color=#0000ff siz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FONT color=#951015&gt;&lt;FONT size=6&gt;②&amp;nbsp;과시용「세계최고」가 많은 북한&lt;/FONT&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FONT color=#951015&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4&gt;미국 워싱턴기념탑 보다 1m 높은 김일성 동상,&amp;nbsp;&lt;BR&gt;파리 개선문 보다 10m 높은 평양 개선문,&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 size=4&gt;&lt;BR&gt;세계에서 가장 높은 105층의 류경호텔,&lt;BR&gt;세계 최대규모의 51경기장,&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lt;FONT size=4&gt;평균 깊이 100m의 세계에서 가장 깊은 평양 지하철,&lt;BR&gt;10만명이 출연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아리랑 공연 등이 그것이다&lt;/FONT&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P&gt;&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8px; PADDING-LEFT: 8px; FONT-SIZE: 10pt;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LINE-HEIGHT: 1.5; PADDING-TOP: 8px; FONT-FAMILY: 돋움; BACKGROUND-COLOR: transparent&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FONT-FAMILY: 굴림&quot;&gt;&lt;STRONG&gt;&lt;FONT color=#030cea&gt;평양 51경기장 :&amp;nbsp;&lt;/FONT&gt;&lt;FONT color=#f10b00&gt;수용인원 15만의 세계 최대규모&lt;/FONT&gt;&lt;/STRONG&gt;&lt;/SPAN&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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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곰 아빠곰 (이귀우)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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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24T11:19:34Z</updated>
	    <published>2009-10-24T11:19:34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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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3.uf.daum.net/image/16579E254AE263BE7996B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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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몸의 여러구조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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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은혜와 평강</name>
	    </author>
	    <updated>2009-10-23T09:54:49Z</updated>
	    <published>2009-10-23T09:54: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title&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사람에 대하여 얼마나 아십니까?&lt;/SPAN&gt;&lt;/FONT&gt;&lt;/DIV&gt;
&lt;DIV class=title&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DIV&gt;
&lt;DIV class=title&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DIV&gt;
&lt;P&gt;&lt;SPAN id=writeContents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0%&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피가 몸을 완전히 한바퀴 도는 데에는 46초가 걸린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눈을 한번 깜빡이는데 걸리는 시간은 1/40초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혀에 침이 묻어 있지 않으면 절대로 맛을 알 수없고 코에 물기가 없으면 냄새를 맡을 수 없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갓난아기는 305개의 뼈를 갖고 태어나는데 커 가면서 여러 개가 합쳐져서 206개 정도로 줄어든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의 수명을 70세라 할 때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변을 본다: 38300리터, 꿈을 꾼다: 127500번, 심장이 뛴다: 2700000000번, 운다: 3000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난자 생산량: 400개, 정자 생산량: 400000000000마리, 웃는다: 540000번,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음식물을 먹는다: 50톤, 눈을 깜빡인다: 333000000회, 물을 마신다: 49200리터,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머리카락이 자란다: 563Km, 손톱이 자란다(한손가락): 3.7m, 심장에서 피를 퍼보낸다: 331000000리터.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모든 인간은 코에 극소량의 철(Fe)을 가지고 있어서 커다란 자장이 있는 지구에서 방향을 잡기 쉽도록 해 준다. 빛이 없을 때 이것을 이용해서 방향을 잡는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눈의 근육은 24시간 동안 약 100000번 움직인다. 다리가 이 정도의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80Km는 걸어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두 개의 콧구멍은 3~4시간마다 그 활동을 교대한다. 즉 한쪽 콧구멍이 냄새를 맡는 동안 다른 하나는 쉰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뼈의 조직은 끊임없이 죽고 다른 조직으로 바뀌어 7년마다 한번씩 몸 전체의 모든 뼈가 새로 바뀐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4이 뇌에서 사용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눈을 감고 재채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재채기는 시속 160Km의 속도로 퍼지는데 이는 야구에서 투수가 던지는 공보다 훨씬 빠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력한 뼈는 넓적다리뼈이다. 이는 강철과 같은 정도의 압력을 견디어낼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린애가 두 살이 되면 그 키가 태어날 때의 두 배가 되는데 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키를 예측하는 기준이 된다. 두 살된 남자아이의 키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49.5%이고 두 살된 여자아이는 어른이 되었을 때의 52.8%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손톱, 발톱의 경우 뿌리 부분이 완전히 손톱 끝까지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개월이 걸린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자가 임신을 하면 피의 양이 25%정도 증가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뇌는 몸무게의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뇌가 사용하는 산소의 양은 전체 사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용량의 20%이다. 뇌는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의 20%를 소모하고 전체 피의 15%를 사용한다. 뇌는 10000000000개의 신경 세포와 100000000000000개의 신경세포 연결부를 가지고 있어서 뇌속의 상호 연결은 사실상 한계가 없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성인이 가진 근육의 수는 650개이고 관절은 100개 이상이며 혈관의 길이는 80000Km 가 넘는다. 또 뼈의 숫자는 206개인데 그중 절반이 손과 발에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의 뼈는 화강암보다 강해서 성냥갑 만한 크기로 10톤을 지탱할 수 있다. 이는 콘크리트보다 4배 강한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폐는 폐포라 하는 공기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데 그는 무려 30000000개정도나 된다. 이 폐포를 납작하게 편다면 그 넓이는 93평방미터 정도가 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매일 남성의 고환은 한국 인구의 10배에 달하는 정자를 만들어 낸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 인간이 살아 있는 동안 평균 280000000번 심장 박동을 하고 약 2270000리터의 피를 퍼낸다. 남 동안에도 주먹만한 심장은 약 300리터의 피를 퍼내고 있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일반적으로 체중이 70Kg되는 사람은 피의 양이 약 5.2리터이다. 적혈구는 골수에서 매초마다 20000개씩 생성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은 120-130일 정도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이 골수는 평생 동안 약 반톤가량의 적혈구를 만들어 낸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체에서 가장 큰 기관은 피부이다. 어른 남자의 경우 피부의 넓이는 1.9평방미터, 여자의 경우는 1.6평방미터이다.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완전히 새 피부로 바뀐다. 우리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이 천연의 완전 방수의 가죽옷을 한달에 한번씩 갈아입는 것이 된다. 한사람이 평생 동안 벗어버리는 피부의 무게는 48Kg정도로 1000번정도를 새로 갈아입는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의 키는 저녁때보다 아침때의 키가 0.8Cm정도 크다. 낮동안 우리가 서 있거나 앉아있을때 척추에 있는 물렁한 디스크 뼈가 몸무게로 인해 납작해지기 때문이다. 밤에는 다시 늘어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우리의 발은 저녁 때에 가장 커진다. 하루 종일 걸어다니다 보면 모르는 새에 발이 붓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발을 사려거든 저녁 때에 사는 것이 좋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소화란 강한 산성과 알칼리성 사이의 위태로운 평형 작용이라 할 수 있다. 위산은 아연을 녹여버릴정도로 강하지만 위장에서 분비되는 알칼리성 분비물이 위벽이 녹지 않도록 막아 준다. 그런데도 위벽을 이루는 500000개의 세포들이 매분 죽어서 새 세포들로 대치된다. 3일마다 위벽 전체가 새것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 위산은 바이오 리듬에 의해 일정한 시간(대개 아침, 점심, 저녁때이다.)에 분비되는데 이때에 식사를 하지 않으면 배가 고픈 것을 느끼는데 이것은 위벽이 상하고 있다는 신호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여자가 아기를 출산 때는 자궁 입구가 평상시 때보다 500배나 크게 열린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의 혈관을 한줄로 이으면 112000Km로서 지구를 두번 반이나 감을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콜레스테롤은 인간의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콜레스테롤은 음식물 안의 지방을 녹이는등 생리 작용에서 생화학적으로 아주 중요하다.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에 부담을 주고 혈관 속에 쌓여 급기야는 혈관을 막아서 사람을 죽게 하기도 하지만 우리 몸에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자동차를 만드는 데에 13000개의 부품이, 747제트 여객기를 만드는데에 3000000개의 부속품이, 우주왕복선을 만드는 데에는 5000000개의 부속품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인간의 몸에는 10000000000000개의 세포 조직이 있고, 25000000000000개의 적혈구와 25000000000개의 백혈구가 있다. 심장은 1분에 4.7리터의 피를 퍼내고 혀에는 9000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얼마나 정교한 기계인가?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의 뇌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가끔 머리가 아픈 것은 뇌를 싸고 있는 근육에서 오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은 위와 비장(脾臟=지라)의 50%, 간의 70%, 내장의 80%, 한개의 폐를 떼어 내도 살 수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의 눈은 이상 조건에서 100000가지의 색을 구분할 수 있지만 보통은 150 가지를 구별해 낸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남자의 몸은 60%가, 여자의 몸은 54%가 물로 되었기 때문에 대개 여자가 남자보다 술에 빨리 취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아이들은 깨어 있을 때보다 잘 때 더 많이 자란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지문이 같을 가능성은 64000000000대1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사람들의 지문은 모두 다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갓 태어난 아기를 아무도 만져 주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죽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 병원에서는 시간을 나누어서 교대로 간호원들이 갓 태어난 아기를 안아 준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개미는 자기 몸보다 50배나 무거운 것을 들 수 있고, 벌은 자기보다 300배 더 큰 것을 운반할 수 있는데, 인간으로 보면 10톤짜리 트레일러를 끌어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보통 성인의 맥박은 70-80번인데, 조그마한 새의 심장은 1000번이 넘게 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한 단어를 말하는데 650개의 근육중 72개가 움직여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남자는 모든 것의 무게가 여자보다 많이 나가지만 단 하나, 예외가 있는데 여자가 지방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 이것이 여자를 아름답게 만든다. &lt;/SPAN&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0%&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0%&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0%&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배태기간 |&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인간 |266일| | 코뿔소 |560일| 말 |340일|&amp;nbsp;&lt;/SPAN&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LINE-HEIGHT: 160%&quot;&gt;&lt;FONT face=&quot;맑은 고딕&quot; siz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기린 |410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뇌의 무게 | 남자 |1417그램 | 여자 |1276그램 | | 낙타 |400일| 원숭이 |237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심장의 무게 | 남자 |283그램 | 여자 |227그램 | | 염소 |151일| 토끼 | 30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피 | 남자 |5.7리터 | 여자 |5.5리터 | | 개 | 63일| 쥐 | 19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수 분 | 남자 |60% | 여자 |54% | | 고양이 | 60일| 주머니쥐 | 12일|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뼈 | 남자 |18% | 여자 |18% |&amp;nbsp;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지 방 | 남자 |18% | 여자 |28% |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1평방 인치의 피부에는 19500000개의 세포와 1300개의 근육조직, 78개의 신경조직, 650개의 땀구멍 100개의 피지선, 65개의 털, 20개의 혈관, 178개의 열감지기와 13개의 냉감지기가 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혀의 맛을 알아내는 기관은 냄새를 맡는 코의 기관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만약 눈을 감고 코도 막는다면 사과와 감지의 맛을 구별해 내기가 힘들어 진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신비하게도 여자들의 관절염은 여자들이 임신하자마자 다 사라진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피는 물보다 약 6배 진하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정자를 만들어 내는 공장인 고환은 온도가 낮아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으므로 방열기구처럼 언제나 쭈글쭈글한 주름투성이의 모양으로 매달려 있는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체온이 올라가면 세정관의 정자 생산이 중지되기 때문에 더운 날씨에는 축 늘어져 되도록 몸에서 떨어져 있으려하고, 추우면 오므라들어 몸안으로 기어든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몸의 열기는 80%가 머리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양말을 신는 것보다 모자를 쓰는 것이 더 낫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눈 깜빡임은 눈을 보호하고 각막을 매끄럽게 하는데, 한번 눈을 깜빡거릴 때 1/40초의 시간이 소요된다. 1분에 평균 15번, 한 시간에 900번, 평생 동안 300000000번정도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정자의 무게는 난자의 1/75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고환 두개는 25그램인데 오른쪽의 것이 더 크고 무겁다. 이렇게 크기와 높낮이가 다른 것은 서로 충돌의 위험을 배재하기 위함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뇌 | 144그램 | 심장 | 340그램 | 간 | 1400그램 | 지라 | 198그램 |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고환 | 15그램 | 난소 | 7그램 | 자궁 | 60그램 | 유방 | 180그램 |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이자 | 82그램 | 지라 | 198그램 | | | | |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오른쪽 유방은 왼쪽 유방보다 약간 작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의 몸에서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 2340번 숨을 쉬며, 평균 3-4Km정도를 움직이고 120평방미터의 공기를 마시며 1.3Kg의 수분을 섭취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3.5Kg의 노폐물을 배설하며, 0.7리터의 땀을 흘리고 4800단어를 말하며 750번 주요 근육을 움직인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손톱은 0.0011684mm가 자라며 머리털은 0.435356mm가 자라고 7000000개의 뇌세포를 활동시킨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미소를 짓기 위해서는 17개의 근육 운동이 필요하고 찡그리기 위해서는 43개의 근육을 움직여야 한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어두운 곳에서 잘 볼 수 있으려면 약 50-60정도가 걸린다. 하지만 일단 조절만 되면 밝은 햇빛에서보다 100000배나 더 예민해진다. 달이 뜨지 않은 밤에도 80Km정도의 먼산에 앉아있는 사람도 볼 수 있을 정도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인간에게는 맛을 알아내는 9000개의 미각이 있다. 혀의 뒷부분은 쓴맛, 중간부분은 짠맛, 앞쪽은 단맛을 느낀다. 보통 새는 40-60개, 벌새는 1000개, 박쥐는 800개, 돼지는 15000개, 토끼는 17000개, 소는 35000개의 미각을 가지고 있다. &lt;/SPAN&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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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救援)의 대상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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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author>
	    <updated>2009-10-12T11:54:23Z</updated>
	    <published>2009-10-12T11:54: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article_subject line_sub&quot;&gt;
&lt;DIV class=subject&gt;&lt;SPAN class=headcate&gt;&lt;/SPAN&gt;&lt;SPAN class=b&gt;&lt;STRONG&gt;'구원'(救援)의 대상에 대한 이해&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329.daum.net/_c21_/bbs_list?grpid=kvSj&amp;mgrpid=&amp;fldid=1XC3&quot;&gt;&lt;FONT color=#0000ff&gt;전신갑주(성경사전)&lt;/FONT&gt;&lt;/A&gt; &lt;/DIV&gt;
&lt;DIV class=subject&gt;&amp;nbsp;&lt;/DIV&gt;&lt;/DIV&gt;&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showSideView(this, '1bH.wCor_lQ0', '', '\uC0AC\uB791\uB098\uB204\uAE30');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329.daum.net/_c21_/bbs_read?grpid=kvSj&amp;mgrpid=&amp;fldid=1XC3&amp;page=5&amp;prev_page=1&amp;firstbbsdepth=00030zzzzzzzzzzzzzzzzzzzzzzzzz&amp;lastbbsdepth=0002fzzzzzzzzzzzzzzzzzzzzzzzzz&amp;contentval=0001V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93#&quot;&gt;사랑나누기&lt;/A&gt; &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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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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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 들어가며&lt;BR&gt;&lt;/STRONG&gt;구원의 대상에 대한 문제는 그 동안 신학자들이 토론해 온 문제입니다. &lt;BR&gt;구원에 대한 대립되는 견해를 가진 장로교(제한적 속죄)와 감리교(보편적 속죄)의 중심 견해를 살펴보면서, &lt;BR&gt;구원의 대상에 대하여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개혁주의의 주요 교리 &lt;BR&gt;&lt;/STRONG&gt;공통적인 교리를 살피면 사도신경, 니케야신경, 칼세돈신경, 아다나시우스신경 등에 고백된 것들이 있다. &lt;BR&gt;또한 개혁주의는 종교개혁자들이 공동으로 주장한 다음 원칙들을 준수한다. &lt;BR&gt;&amp;nbsp;1) 오직 은총으로만(Sola Gratia)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 &lt;BR&gt;&amp;nbsp;2) 오직 믿음으로만(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인다. &lt;BR&gt;&amp;nbsp;3) 오직 그리스도만(Solus Christus) -오직 그리스도로 의롭게 된다. &lt;BR&gt;&amp;nbsp;4)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 -모든 업적과 구원의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lt;BR&gt;&amp;nbsp;5) 오직 성경으로(Sola Scriptura) -오직 성경만이 하나님의 가르침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구원(구속)의 범위에 대한 교리&lt;/STRONG&gt;&lt;BR&gt;기독교에는 양대 구원론이 있다. 칼빈주의 구원론과 알미니안주의 구원론이 그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칼빈주의 구원론 - 장로교의 선택 교리&lt;/STRONG&gt;&lt;BR&gt;예수님의 구속은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효력이 있다고 주장하고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선택)을 강조한다. 이것을 '제한 구원론'이라 한다.&lt;BR&gt;&amp;nbsp;① 전적인 타락(Total Depravity) - 인간은 아담 이후에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을 만큼 전적으로 타락했다. 범죄한 인간은 스스로 의 구원을 위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전적으로 타락하였으며, 실제로 중생은 회심보다 우선한다.&lt;BR&gt;&amp;nbsp;② 무조건적 선택(Unconditional Election) - 하나님은 구원받을 백성을 조건 없이 자신의 뜻을 따라 미리 선택하셨다. 사람의 어떠함 이나 행위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창세전에 작정하신 바꿀 수 없는 예정에 따라 구원과 멸망이 각각 정해졌다(二重豫定). &lt;BR&gt;&amp;nbsp;③ 제한된 속죄(Limited Atone-ment)예수님의 구속은 이와 같이 선택된 백성들에게만 그 효력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예정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만의 속죄를 위한 것이다.&lt;BR&gt;&amp;nbsp;④ 불가항력적 은혜(Irresis-tible Grace) -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은 구원의 은혜를 저항, 또는 거부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선택된 자들이 회개하고 구원을 받지 않을 수 없도록 저항할 수 없는 은혜로 역사 하시지만 , 저주가 예정된 자들에게는 이 은혜가 주어지지 아니한다.&lt;BR&gt;&amp;nbsp;⑤ 성도의 견인(Perseverence of Saints) - 한 번 선택받고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불들어 주신다. 불가항력적인 은혜로 믿음을 가지게 된 사람은 결코 상실되지 않으며 끝까지 보존된다.&lt;BR&gt;* 이상의 칼빈주의 5대 교리는 오늘날 장로교회 신조의 근간을 이루는 것인데, 영어 표현의 머리 글자만을 따서 '튤립'(Tulip)으로 칭하기도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2) 알미니안주의 구원론 - 감리교의 선택 교리&lt;/STRONG&gt;&lt;BR&gt;예수님의 구속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 효력이 있다고 주장하고, 구원에 있어서 인간의 행위(믿음)를 강조한다. 이것을 '만인 구원론'이라 한다.&lt;BR&gt;&amp;nbsp;① 자연적인 무력함(Natueao Inability) - 인간은 비록 타락했지만 스스로 예수를 믿고 구원받을 수 있다.&lt;BR&gt;② 조건적인 선택(Conditonal Election) - 하나님은 예수를 믿는 것을 조건으로 사람들을 구원하신다. 하나님이 예지(豫知)하신 바에&amp;nbsp; 따라, 사람의 믿는 여부를 조건으로 한 선택에 의하여 인간을 구원하시기로 창세 전에 작정하셨다. &lt;BR&gt;&amp;nbsp;③ 보편적 속죄(Universal Atone-ment) - 예수님의 구속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 효력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죽으심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며 , 이것을 제한시키는 것은 각 사람의 믿는 여부이다.&lt;BR&gt;&amp;nbsp;④ 저항 가능한 은헤(Resis-tible Geace) -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사람이 거부할 수 있다. 구원에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는 그 역사(役事)하시는 방식에 인간이 악한 의지에 의하여 거부될 수 있다. 즉, 하나님의 부르심에 선택적으로 응답 할 수 있는 능력(선행적은총, Prevenie-nt Geace)을 주셨다.&lt;BR&gt;&amp;nbsp;⑤ 조건적인 견인(Condi-tional Perseverance) - 한 번 믿은 사람도 역시 중간에 타락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을 죄와 유혹에서 능히 지키시고 보존해 주지만, 인간의 나태(懶怠)함에도 불구하고, 이 은혜가 상실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직 성경에 의하여 증명되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제한 구원론인가?&amp;nbsp; 만인 구원론인가?&lt;/STRONG&gt; &lt;BR&gt;장로교의 경우 예수님의 구원은 선택된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효력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lt;BR&gt;감리교는 예수님의 구원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 효력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lt;BR&gt;성경을 보면 이 두 가지 모두 지지하는 구절들이 나온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1) 제한 구원론의 근거&lt;/STRONG&gt;&lt;BR&gt;&amp;nbsp; &lt;STRONG&gt;① 창세 전에 하나님께 선택된 백성이 있었다&lt;/STRONG&gt;(엡1:4).&lt;BR&gt;&amp;nbsp;&amp;nbsp;&amp;nbsp; [엡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lt;BR&gt;&amp;nbsp; &lt;STRONG&gt;②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께 택함 받은 사람이 있었다&lt;/STRONG&gt;(롬9:11;갈1:15).&lt;BR&gt;&amp;nbsp;&amp;nbsp;&amp;nbsp; [롬9: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의 뜻이&amp;nbsp;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lt;BR&gt;&amp;nbsp;&amp;nbsp;&amp;nbsp; [갈1: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lt;BR&gt;&amp;nbsp; &lt;STRONG&gt;③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이 있었다&lt;/STRONG&gt;(막13:22;사41:8,44:1;벧전2:9).&lt;BR&gt;&amp;nbsp;&amp;nbsp;&amp;nbsp; [41:8]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막13: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을 미혹케 하려 하리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사44:1]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벧전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amp;nbsp;&amp;nbsp; &lt;BR&gt;&amp;nbsp;&lt;STRONG&gt; ④ 하나님께서 만민 중에 택한 사람이 있었다&lt;/STRONG&gt;(신14:2,10:15;행22:14;롬1:1).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신14:2]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라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택하여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자기의 기업의 백성을 삼으셨느니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신10:15] 여호와께서 오직 네 열조를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 후손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행22:14]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롬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lt;BR&gt;&amp;nbsp;&amp;nbsp;&lt;STRONG&gt;⑤ 예수님께서 택한 자를 아시고 택한 자가 많다고 하셨다&lt;/STRONG&gt;(요13:18;행18:10;막13:27;마24:24).&lt;BR&gt;&amp;nbsp;&amp;nbsp; [요13:18]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행18:10]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막13:27]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⑥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아니라 선택된 사람을 위해 기도하셨다&lt;/STRONG&gt;(요17:9,13:18).&lt;BR&gt;&amp;nbsp;&amp;nbsp;&amp;nbsp; [요17:9] 내가 저희를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⑦ 모든 육체가 구원얻지 못하고 택한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lt;/STRONG&gt;(단12:1;마24:22;막13:20).&lt;BR&gt;&amp;nbsp;&amp;nbsp;&amp;nbsp; [단12:1]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마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막13:20] 만일 주께서 그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어늘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자기의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그날들을 감하셨느니라 &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⑧ 바울이 하나님의 택하신 형제를 안다고 하였다&lt;/STRONG&gt;(살전1;4).&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살전1;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⑨ 예수님께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아도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하셨다&lt;/STRONG&gt;(마22:14).&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마22: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lt;/P&gt;
&lt;P&gt;&amp;nbsp;&amp;nbsp;&lt;STRONG&gt; ⑩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lt;/STRONG&gt;(살후3:2).&lt;BR&gt;&amp;nbsp;&amp;nbsp; [살후3:2] 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 &lt;STRONG&gt;2) 만인 구원론의 근거&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①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고 하셨다&lt;/STRONG&gt;(딤전2:4;딛2:11).&lt;BR&gt;&amp;nbsp;&amp;nbsp;&amp;nbsp; [딤전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딛2: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② 믿는 자는 누구나 구원받는다고 하셨다&lt;/STRONG&gt;(요3:16;요1:7;딤전4:10;행10:43).&lt;BR&gt;&amp;nbsp;&amp;nbsp;&amp;nbsp;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요1: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딤전4: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행10:43]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③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율법의 마침이라고 하셨다&lt;/STRONG&gt;(롬10:4).&lt;BR&gt;&amp;nbsp;&amp;nbsp;&amp;nbsp; [롬10: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④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셨다&lt;/STRONG&gt;(롬1:16).&lt;BR&gt;&amp;nbsp;&amp;nbsp;&amp;nbsp; [롬1:16]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⑤ 예수님의 비유 중에 모든 사람을 부르는 내용이 있다&lt;/STRONG&gt;(마22:8,9).&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마22:8,9]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마22:10]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은혜 구원인가? 행위 구원인가?&lt;BR&gt;&lt;/STRONG&gt;장로교의 경우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하고 있고, &lt;BR&gt;감리교는 개개인의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주장하고 있다.&lt;BR&gt;성경을 보면 이 두 가지 모두 지지하는 구절들이 나온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1) 은혜 구원론의 근거&lt;/STRONG&gt;&lt;BR&gt;&amp;nbsp; &lt;STRONG&gt;①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다고 하셨다&lt;/STRONG&gt;(엡2:8,9;딤후1:9;딛2:11;롬3:24).&lt;BR&gt;&amp;nbsp;&amp;nbsp; [엡2:8,9]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lt;BR&gt;&amp;nbsp;&amp;nbsp; [딤후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lt;BR&gt;&amp;nbsp;&amp;nbsp; [딛2: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lt;BR&gt;&amp;nbsp;&amp;nbsp; [롬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lt;BR&gt;&amp;nbsp; &lt;STRONG&gt;②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셨다&lt;/STRONG&gt;(딛3:5;롬9:11;엡1:7). &lt;BR&gt;&amp;nbsp;&amp;nbsp; [딛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lt;BR&gt;&amp;nbsp;&amp;nbsp; [롬9: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③ 의롭다 하심은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된다고 하셨다&lt;/STRONG&gt;(롬3:28).&lt;BR&gt;&amp;nbsp;&amp;nbsp;&amp;nbsp; [롬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④ 은혜가 행위로 된다면 은혜가 아니다&lt;/STRONG&gt;(롬11:6).&lt;BR&gt;&amp;nbsp;&amp;nbsp;&amp;nbsp; [롬11: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 &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⑤ 은혜로 구원받는다고&amp;nbsp; 믿었다&lt;/STRONG&gt;(행15:11;엡2:5).&lt;BR&gt;&amp;nbsp;&amp;nbsp;&amp;nbsp; [행15:11]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엡2: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lt;BR&gt;&amp;nbsp;&amp;nbsp; &lt;BR&gt;&amp;nbsp; &lt;STRONG&gt;2) 행위 구원론의 근거&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①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고 하였다&lt;/STRONG&gt;(약2:24).&lt;BR&gt;&amp;nbsp;&amp;nbsp;&amp;nbsp; [약2: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②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하였다&lt;/STRONG&gt;(약2;22)&lt;BR&gt;&amp;nbsp;&amp;nbsp;&amp;nbsp;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amp;nbsp; &lt;BR&gt;&amp;nbsp;&amp;nbsp; &lt;STRONG&gt;③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하였다&lt;/STRONG&gt;(시50:23;잠28:18;벧전3:1).&lt;BR&gt;&amp;nbsp;&amp;nbsp;&amp;nbsp;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잠28:18] 성실히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나 사곡히 행하는 자는 곧 넘어지리라.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벧전3: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lt;BR&gt;&amp;nbsp;&lt;BR&gt;&lt;STRONG&gt;5. 해석&lt;BR&gt;&lt;/STRONG&gt;&amp;nbsp; 1) 성경 전체에 하나님이 택하심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었다.&lt;BR&gt;&amp;nbsp; 2) 모든 사람이 청함을 받았지만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마22:8-14).&lt;BR&gt;&amp;nbsp; 3) 성경에는 제한 구원론과 만인 구원론의 입장을 지지하는 말씀들이 공존하고 있었다. &lt;BR&gt;&amp;nbsp; 4) 성경에 만인 구원론을 지지하는 말씀보다 제한 구원론을 지지하는 말씀이 훨씬 많았다.&lt;BR&gt;&amp;nbsp; 5) 성경에 행위 구원보다 은혜 구원이 강조되어 있다.&lt;BR&gt;&amp;nbsp; 6) 바울처럼 자기 믿음보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구원받은 경우가 있었다(행22장).&lt;BR&gt;&amp;nbsp;&lt;BR&gt;&lt;STRONG&gt;♥ 나가며&lt;/STRONG&gt;&lt;BR&gt;제한 구원론(칼빈주의)이나 만인 구원론(알미니안주의)이 그 빈도나 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lt;BR&gt;다 성경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lt;BR&gt;하나님의 주권을 더 강조하는 사람들은 제한 구원론을 주장하고, &lt;BR&gt;인간의 의지를 더 강조하는 사람들은 만인 구원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lt;BR&gt;따라서 구원의 대상에 대하여 각자의 신앙 판단에 맡기고 서로 논쟁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lt;BR&gt;왜냐하면 &lt;BR&gt;그리스도의 피는 모든 인류를 구원하고도 남을 만큼 그 가치가 큰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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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天國 heaven)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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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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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2T11:51:50Z</updated>
	    <published>2009-10-12T11:51: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article_subject line_sub&quot;&gt;
&lt;DIV class=subject&gt;&lt;SPAN class=headcate&gt;&lt;/SPAN&gt;&lt;SPAN class=b&gt;&lt;STRONG&gt;천국(天國 heaven)에 대한 이해&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329.daum.net/_c21_/bbs_list?grpid=kvSj&amp;mgrpid=&amp;fldid=1XC3&quot;&gt;&lt;FONT color=#0000ff&gt;전신갑주(성경사전)&lt;/FONT&gt;&lt;/A&gt; &lt;/DIV&gt;
&lt;DIV class=subject&gt;&amp;nbsp;&lt;/DIV&gt;&lt;/DIV&gt;&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showSideView(this, '1bH.wCor_lQ0', '', '\uC0AC\uB791\uB098\uB204\uAE30');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329.daum.net/_c21_/bbs_read?grpid=kvSj&amp;mgrpid=&amp;fldid=1XC3&amp;page=5&amp;prev_page=1&amp;firstbbsdepth=00030zzzzzzzzzzzzzzzzzzzzzzzzz&amp;lastbbsdepth=0002fzzzzzzzzzzzzzzzzzzzzzzzzz&amp;contentval=0001c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100#&quot;&gt;사랑나누기&lt;/A&gt; &lt;/DIV&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amp;nbsp;&lt;/DIV&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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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rotec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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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lt;/SCRIPT&gt;

&lt;P&gt;&lt;STRONG&gt;♥ 들어가며&lt;/STRONG&gt;&lt;BR&gt;그리스도교에서는 참된 신자가 죽은 후 그 영혼이 가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는 장소가 천국이라고 말합니다. &lt;/P&gt;
&lt;P&gt;그러나 반드시 사후의 세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세에도, 또 인간의 마음 속에도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lt;/P&gt;
&lt;P&gt;이러한 의미에서 천국은 구약시대 유대인의 신앙에 메시아의 대망(待望)으로 나타났으며, &lt;/P&gt;
&lt;P&gt;신약시대에 그리스도교의 근본신앙이 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용어의 의미&lt;/STRONG&gt;(意味)&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STRONG&gt;1) 천국&lt;/STRONG&gt;(天國, heaven) &lt;BR&gt;하나님의 자녀로 택함을 입은 성도들이 부활의 영화스러운 모습으로 영원히 지내게 될 하늘의 처소로서, &lt;/P&gt;
&lt;P&gt;천국의 헬라어는 `ouranos'로, 의미는 '만왕의 왕이 절대 왕권을 가지고 다스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lt;/P&gt;
&lt;P&gt;(The Kingdom of the Lord)와 동일한 의미가 된다(마 3:2,4:17,5:3,3:16,5:12,막1:10,11;눅2:15). &lt;/P&gt;
&lt;P&gt;&lt;BR&gt;&lt;STRONG&gt;&amp;nbsp;2) 하나님의 나라&lt;/STRONG&gt;(The Kingdom of the Lord)&lt;BR&gt;'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은 동일한 개념을 나타낸다. &lt;/P&gt;
&lt;P&gt;유대인에게는 '하나님'이라는 말이 너무나 신성한 것이어서 가볍게 사용할 수가 없었다. &lt;/P&gt;
&lt;P&gt;그러므로 주로 유대인 독자를 위하여 붓을 든 마태는 보통 '천국'으로 표현하고, &lt;/P&gt;
&lt;P&gt;마가와 누가는 비유대인들의 이해를 좀더 쉽게 하기 위해서 &quot;하나님의 나라&quot;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천국을 나타내는 명칭&lt;/STRONG&gt;(名稱)&lt;BR&gt;&amp;nbsp;①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엡5:5)&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② 낙원(눅23:43)&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③ 내 아버지의 집(요14:2)&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④ 본향(히11:16)&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lt;/P&gt;
&lt;P&gt;&amp;nbsp;⑤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대하30:27)&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⑥ 예비된 나라(마25:34)&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⑦ 주의 계신 곳(왕상8:3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⑧ 천국(마4:17)&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lt;/P&gt;
&lt;P&gt;&amp;nbsp;⑨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고후5:1)&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⑩ 하나님의 나라(고전6:9,1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⑪ 하늘(눅10:2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 ⑫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고후5:1) &lt;BR&gt;&amp;nbsp;⑬ 한 성(히11:16)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천국의 종류&lt;/STRONG&gt;(種類) &lt;BR&gt;참된 성도만이 '하나님의 나라'의 구성원이 되며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amp;nbsp;1) 현재의 천국&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lt;/STRONG&gt; 성도가 죽기 전에 우리 가운데 임해 있는 현재의 '하나님의 나라'이다(마5:3,12:28,5:10,4:17;눅6:20,11:20,17:21). &lt;BR&gt;&amp;nbsp; &quot;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quot;(마5:3).&lt;BR&gt;&amp;nbsp; &quot;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quot;(마12:28).&amp;nbsp;&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2) 미래의 천국&amp;nbsp; &lt;/STRONG&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성도가 죽은 후에 가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이다(히11:16;마6:10,16:28;요14:1,2;계22:12,20).&lt;BR&gt;&amp;nbsp;&amp;nbsp; &quot;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quot;(히11:16).&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미래의 천국의 위치&lt;/STRONG&gt;(位置)&lt;BR&gt;&amp;nbsp;1) 주의 영이 계시는 곳이다(고후3:17;딤전1:17).&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amp;nbsp;“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시는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후3:17).&lt;BR&gt;&amp;nbsp;2) 하늘에 있다(마6:9;눅2:15;행1:10;고전15:47;살전4:16;벧전1:12).&lt;BR&gt;&amp;nbsp; &quot;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quot;(마6:9)&lt;BR&gt;&amp;nbsp;3) 셋째 하늘(삼층천)에 있다(고후12:2).&lt;BR&gt;&amp;nbsp; &quot;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lt;BR&gt;&amp;nbsp;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quot;(고후12:2).&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STRONG&gt;하늘&lt;/STRONG&gt;(쇠마임, shamayim)&lt;BR&gt;전통적인 문헌들에 따르면 유대인들은 하늘을 7개의 층으로 나누고 있으나, &lt;BR&gt;성경에는 셋으로 나와 있어 다음과 같이 유추할 수 있다.&lt;BR&gt;&amp;nbsp; ① 첫째 하늘 : 공기가 있고 새가 날아다니는 대기권 하늘(창1:8), &lt;BR&gt;&amp;nbsp; ② 둘째 하늘 : 해, 달, 별 등의 은하계 (신10:14;왕상8:27)&lt;BR&gt;&amp;nbsp; ③ 셋째 하늘 : 둘째 하늘 너머의 하늘.&amp;nbsp; 천국(고후12:2;마6:9;사57:15;느9:6).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천국이 있다는 증거&lt;/STRONG&gt;(證據)&lt;BR&gt;&amp;nbsp;1)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육신으로 오시기 전에 천국에 계셨다(요6:38,51,62,16:10,28). &lt;BR&gt;&amp;nbsp;&amp;nbsp; &quot;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quot;(요6:38). &lt;BR&gt;&amp;nbsp;2) 예수님은 천국에 대한 많은 교훈을 하셨다(마18:1-5,20:1-16,13:24-33,44-48).&lt;BR&gt;&amp;nbsp;&amp;nbsp; &quot;천국에서 큰 자&quot;(마18:1-5). &lt;BR&gt;&amp;nbsp;3) 예수님께서 천국에 대하여 결정적으로 증거하셨다(눅23:43,16:22-25;요14:1-3;마18:10).&lt;BR&gt;&amp;nbsp;&amp;nbsp; &quot;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quot;(눅23:43). &lt;BR&gt;&amp;nbsp;4) 모세와 엘리야가 천국에 거하고 있었다(마17:1-8).&lt;BR&gt;&amp;nbsp;&amp;nbsp; &quot;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quot;(마17:3). &lt;BR&gt;&amp;nbsp;5)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의 약속은 천국의 실재를 증거한다(행1:9-11). &lt;BR&gt;&amp;nbsp;&amp;nbsp; &quot;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quot;(행1:9). &lt;BR&gt;&amp;nbsp;6) 바울이 천국이 있음을 증거하였다(빌3:20,21;고후5:1-2).&lt;BR&gt;&amp;nbsp;&amp;nbsp; &quot;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quot;(빌3:20).&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6. 새 예루살렘 성&lt;BR&gt;&lt;/STRONG&gt;구원받은 성도가 살 '새 하늘과 새 땅' 즉 '천국'에 있는 성이다(계21:1-7,10-27)&lt;BR&gt;&amp;nbsp;1)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일만 이천 스타디온(2200 km)의 정육면체 모양이다(계21:15,16).&lt;BR&gt;&amp;nbsp;2) 성곽의 폭은 일백 사십 사 규빗(65m)이다(계21:17).&lt;BR&gt;&amp;nbsp;3) 성곽에는 동, 서, 남, 북에 각각 3개씩 12지파의 이름을 쓴 12문이 있고, 문에는 12천사가 있다(계21:12,13).&lt;BR&gt;&amp;nbsp;4) 성곽에는 12기초석이 있는데 그 위에 12사도의 이름이 있다(계21:14).&lt;BR&gt;&amp;nbsp;5) 성은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았다(계21:1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7. 천국의 특징&lt;/STRONG&gt;(特徵)&lt;BR&gt;&amp;nbsp;1)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거하시는 곳(계21:3)&lt;BR&gt;&amp;nbsp;2)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곳(계21:3,4)&lt;BR&gt;&amp;nbsp;3) 지극히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곳(계4:3-6,21:11-21).&lt;BR&gt;&amp;nbsp;4) 성문들을 낮에 닫지 아니하는 곳(계21:25)&lt;BR&gt;&amp;nbsp;5) 속된 것, 가증한 일, 거짓말하는 자가 없는 곳(계21:27)&lt;BR&gt;&amp;nbsp;6)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이 흐르고 생명 나무가 있는 곳(계22:1,2)&lt;BR&gt;&amp;nbsp;7) 저주가 없는 곳(계22:4)&lt;BR&gt;&amp;nbsp;8) 밤이 없으며, 등불과 해, 달의 비췸이 쓸데없는 곳(계21:23,22:5)&lt;BR&gt;&amp;nbsp;9) 하나님이 생명수 샘물을 값없이 주어 영생하는 곳(계21:6,7:17;마25:46)&lt;BR&gt;&amp;nbsp;10) 주리지도, 목마르지도,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는 곳(계7:16)&lt;BR&gt;&amp;nbsp;11)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곳(롬14:17)&lt;BR&gt;&amp;nbsp;12) 장가도 시집도 아니 가고 다시 죽을 수 없으며 천사와 동등인 곳(마22:30;막12:25;눅20:35,36)&lt;BR&gt;&amp;nbsp;&lt;BR&gt;&lt;STRONG&gt;8. 천국의 백성&lt;/STRONG&gt;(百姓)&lt;BR&gt;&amp;nbsp;① 모든 천사(계7:11;마18:1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② 이십 사 장로(계7:11,13,19:4)&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③ 성도(계7:9,13,3;21)&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④ 네 생물(계7:11,19:4)&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⑤ 군대들(계19:14)&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⑥ 스랍들(사6;2,6)&lt;/P&gt;
&lt;P&gt;&amp;nbsp;⑦ 종들(계22:3)&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9. 천국 백성의 자격&lt;/STRONG&gt;(資格)&lt;BR&gt;예수님을 믿는 참된 성도만이 '하나님의 나라'의 구성원이 되며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요1:12,14:6).&lt;BR&gt;&amp;nbsp;1) 심령이 가난한 자(마5:3;눅6:2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마5:19)&amp;nbsp; &lt;BR&gt;&amp;nbsp;3)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마7:21)&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4) 이기는(환난을 이기는) 성도(계2:7,11,17,26,3:21,21:7) &lt;BR&gt;&amp;nbsp;5) 흰옷 입은(큰 환난에서 나온) 성도(계7;9,14)&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amp;nbsp;6) 세마포를 입은(옳은 행실을 한) 성도(계19:8) &lt;BR&gt;&amp;nbsp;&quot;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quot;(요1:12), &lt;BR&gt;&amp;nbsp;&quot;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quot;(요14:6).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0. 천국 상급론&lt;/STRONG&gt;(賞給論)&lt;/P&gt;
&lt;P&gt;&lt;BR&gt;&amp;nbsp; &lt;STRONG&gt;1) 균등(均等) 상급론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은혜로 구원을 받기 때문에 같은 영광을 누리며, 또 개인적인 심판도 필요 없다(롬5:4).&lt;BR&gt;&amp;nbsp; &lt;STRONG&gt;2) 차등(差等) 상급론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TRONG&gt;각 사람마다 그 행위에 따라 그들이 받는 상급에 차등이 있다(마20:1-16;고후5:9,10;고전3:12-1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1. 최후의 심판&lt;/STRONG&gt;(審判)&lt;BR&gt;예수님께서 재림 시에 이루어질 사건으로(요50:29;행24:25),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사건이다(벧후3:10;계11:18).&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1) 심판의 주체&lt;/STRONG&gt;(主體)&lt;BR&gt;&amp;nbsp; ① 심판자(審判者) : 예수 그리스도(마7:23;요5:22,27;롬2:16;고후5:10;딤후4:1;계19:11-16)&lt;BR&gt;&amp;nbsp; ② 보조자(補助者) : 천사(마13:41,42), 성도(마12:41,19:28;고전6:2,3;계20:4)&lt;/P&gt;
&lt;P&gt;&lt;BR&gt;&amp;nbsp;&lt;STRONG&gt;2) 심판의 결과&lt;/STRONG&gt;(結果)&lt;BR&gt;&amp;nbsp; ① 사람이 죽은 후의 임시장소 : 낙원과 음부&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성도의 영혼은 '낙원'에(눅23:43,16:22), 불신자의 영혼은 '음부'에(눅16:23) 들어간다. &lt;BR&gt;&amp;nbsp; ② 심판 후의 최종장소 : 천국과 지옥&lt;BR&gt;&amp;nbsp;&amp;nbsp;&amp;nbsp; 성도들은 주와 함께 '천국'에(살전4:13-17), 불신자들은 정죄를 받아 '지옥'에(계20:11-15) 들어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나가며&lt;/STRONG&gt;&lt;BR&gt;성도 안에는 삼위 하나님의 한 분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임재해 계시고 &lt;BR&gt;성도가 천국 갈 때까지 떠나지 않습니다. &lt;BR&gt;성도가 진심으로 기도하여 성령님의 세미한 음성을 분명히 듣고, &lt;BR&gt;그대로 순종하고 주님의 뜻을 삶에서 실천할 때에 &lt;BR&gt;하나님 나라가 자신에게 도래하고,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amp;nbsp; &lt;BR&gt;“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3:16) &lt;/P&gt;
&lt;P&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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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개(悔改, Repentance)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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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은혜와 평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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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0-12T11:45:36Z</updated>
	    <published>2009-10-12T11:4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class=&quot;article_subject line_sub&quot;&gt;
&lt;DIV class=subject&gt;&lt;SPAN class=headcate&gt;&lt;/SPAN&gt;&lt;SPAN class=b&gt;&lt;STRONG&gt;회개(悔改, Repentance)에 대한 이해&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bar2&gt;|&lt;/SPAN&gt;&lt;A class=txt_sub href=&quot;http://cafe329.daum.net/_c21_/bbs_list?grpid=kvSj&amp;mgrpid=&amp;fldid=1XC3&quot;&gt;&lt;FONT color=#0000ff&gt;전신갑주(성경사전)&lt;/FONT&gt;&lt;/A&gt; &lt;/DIV&gt;
&lt;DIV class=subject&gt;&amp;nbsp;&lt;/DIV&gt;&lt;/DIV&gt;&lt;!-- end article_subject --&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A class=&quot;txt_point p11&quot; onclick=&quot;showSideView(this, '1bH.wCor_lQ0', '', '\uC0AC\uB791\uB098\uB204\uAE30'); return false;&quot; href=&quot;http://cafe329.daum.net/_c21_/bbs_read?grpid=kvSj&amp;mgrpid=&amp;fldid=1XC3&amp;page=5&amp;prev_page=1&amp;firstbbsdepth=00030zzzzzzzzzzzzzzzzzzzzzzzzz&amp;lastbbsdepth=0002fzzzzzzzzzzzzzzzzzzzzzzzzz&amp;contentval=0001Szzzzzzzzzzzzzzzzzzzzzzzzz&amp;datanum=90#&quot;&gt;사랑나누기&lt;/A&gt; &lt;SPAN class=bar2&gt;|&lt;/SPAN&gt; &lt;SPAN class=p11&gt;&lt;/SPAN&gt;&lt;/DIV&gt;
&lt;DIV class=article_writer&gt;&lt;SPAN class=p11&gt;&lt;/SPAN&gt;&amp;nbsp;&lt;/DIV&gt;&lt;!-- end article_write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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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gt;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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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 들어가며&lt;/STRONG&gt;&lt;BR&gt;우리는 자신의 죄와 허물을 하나님께 회개하고 사함 받기를 원합니다. &lt;BR&gt;그래서 생활 속에서, 예배 가운데서, 기도회에서 &lt;/P&gt;
&lt;P&gt;회개하고, 회개하는 모습을 자주 보고, 회개했다는 소리를 종종&amp;nbsp; 듣습니다. &lt;BR&gt;그런데 이상한 것은 1970년도까지만 하여도 &lt;BR&gt;그리스도인이라 하면 사회에서 최소한 정직하다는 것에는 인정을 받았는데, &lt;BR&gt;지금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모습은 사회인과 다름이 없습니다. &lt;BR&gt;그리스도인의 수가 천만이 넘는다고 자랑하면서 사회는 더욱 혼란스럽습니다. &lt;BR&gt;설교를 통하여, 기도회를 통하여 그렇게도 회개를 강조하고&amp;nbsp; 회개하였는데 왜 그럴까요? &lt;BR&gt;회개의 본질을 생각하면 그 해답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회개(悔改, Repentance)란 무엇인가?&lt;BR&gt;&lt;/STRONG&gt;성령의 인도하심으로(요16:13;롬2:4,8:14,26;빌1:19;살후3:5;딛3:5), &lt;BR&gt;&amp;nbsp;1) 반성하고 -&gt; 죄를 지었다는 깨달음에서(눅15:21;롬3;20;고전11:29;요일3;4;약1:15,4;17) &lt;BR&gt;&amp;nbsp;2) 후회하며 -&gt; 죄를 슬퍼하며(시38:18;행2:37;고전15:34;고후7:9-11) &lt;BR&gt;&amp;nbsp;3) 자복하고 -&gt; 죄를 자백하고(요일1:9;수7:19;시32:5;잠28:13;스10;1;마3:6;막1:5) &lt;BR&gt;모든 죄악을 버리고 죄에게서 해방되는 것이다(겔18;30,31;롬6;18).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반성, 후회, 자복, 회개, 회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lt;BR&gt;&lt;/STRONG&gt;&amp;nbsp;1) 반성(反省, reflection): 자기의 언행에 대해서 부족하거나 잘못된 점이 없는지 되돌아보는 것이다(삿5:16, 살핌). &lt;/P&gt;
&lt;P&gt;&amp;nbsp;&amp;nbsp; *예 : 일기쓰기의 경우&lt;BR&gt;&amp;nbsp;2) 후회(後悔, repentance): 세상의 근심으로(고후7;10), 하나님과 관계없이 자신의 사고나 행위에 대해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스스로 원통해 하며 애석해 하는 것이다(마27:3,4).&amp;nbsp; &lt;/P&gt;
&lt;P&gt;&amp;nbsp;&amp;nbsp; *예 : 가인의 후회(창4:13,14). 가룟 유다의 후회(마27:3,4). &lt;BR&gt;&amp;nbsp;3) 자복(自服, confesses): 죄를 자백하고 복종하는 것이다(잠28:13;요일1:9) &lt;/P&gt;
&lt;P&gt;&amp;nbsp;&amp;nbsp; *예 : 재판의 경우&lt;BR&gt;&amp;nbsp;4) 회개(悔改, Repentance):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으로 구원에 이르게 한다(고후7:10). &lt;BR&gt;&amp;nbsp;&amp;nbsp;&amp;nbsp; 생활과 함께 하며, 발을 씻는 것과 같다(요13:10).&lt;BR&gt;&amp;nbsp;&amp;nbsp; *예 : 다윗 왕의 회개(삼하12:7-14). 요나의 회개(욘1-3장). 베드로의 회개(마26:75).&lt;BR&gt;&amp;nbsp;5) 회심(回心, conversion): 옛 삶의 상태로부터 나와 하나님 쪽으로 마음의 상태를&amp;nbsp; 바꾸는 것이다(롬3:20). &lt;BR&gt;&amp;nbsp;&amp;nbsp;&amp;nbsp; 목욕한 자와 같이 한 번에 이루어진다(요13:10).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예 : 내시의 회심(행8:36-38). 사울의 회심(행9:17-1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성경에 드러난 회개한 인물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STRONG&gt;&amp;nbsp;1) 하나님께 회개한 인물&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 &lt;이름&gt;&amp;nbsp;&amp;nbsp; &lt;회개내용&amp;nbsp;&amp;nbsp; (관련성경)&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lt;회개의 결과&amp;nbsp;&amp;nbsp; (관련 성경)&gt;&lt;BR&gt;&amp;nbsp; ① 다윗 왕(인구 수 조사(삼하24:10;대상21:1-8) - 온역으로 칠만이 죽음(삼하24:15;대상21:14) &lt;BR&gt;&amp;nbsp; ② 다윗(간음, 시51편) - 죄 사함 받음(삼하12:13)&lt;BR&gt;&amp;nbsp; ③ 솔로몬(간구, 왕상8:22-53;대하6:12-42) - 기도 응답 약속하심(왕상9:2-5;대하7:12-18)&lt;BR&gt;&amp;nbsp; ④ 엘리야(죽음, 왕상19:4) - 떡과 물을 얻음(왕상19:5-8)&lt;BR&gt;&amp;nbsp; ⑤ 아합 왕(나봇의 포도원, 왕상21:18) - 재앙을 멈추심(왕상21:29)&lt;BR&gt;&amp;nbsp; ⑥ 나아만(문둥병, 왕하5:14) - 병이 완쾌됨(왕하5:14)&lt;BR&gt;&amp;nbsp; ⑦ 히스기야 왕(병, 왕하20:3;사38:3,15,16) - 생명15년 연장 받음(왕하20:6;사38;5)&lt;BR&gt;&amp;nbsp; ⑧ 에스라(이방 아내, 스9:1-10:1) - 이방 여인을 내보내기로 함(스10:16-19)&lt;BR&gt;&amp;nbsp; ⑨ 느헤미아(이스라엘 자손, 느1:3-11) - 술 관원이 됨(느1:11)&lt;BR&gt;&amp;nbsp; ⑩ 욥(교만, 욥42:6) - 처음 복보다 더 받음(욥42:10-17)&lt;BR&gt;&amp;nbsp; ⑪ 다니엘(백성의 범죄, 단9:3-20) - 지혜와 총명을 얻음(단9;22)&lt;BR&gt;&amp;nbsp; ⑫ 요나(불복종, 욘2:1-9) - 살아서 하나님 명령을 니느웨에 전함(욘3:4)&lt;BR&gt;&amp;nbsp; ⑬ 베드로(죄인, 눅5;8) - 주님의 제자가 됨(눅5:10,11)&lt;BR&gt;&amp;nbsp; ⑭ 세리(죄인, 눅18:13) - 예수님이 귀히 여기심(눅18:14)&lt;BR&gt;&amp;nbsp; ⑮ 삭개오(부자, 눅19:8) - 구원을 약속 받음(눅19: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2) 사람에게 회개한 인물&lt;BR&gt;&lt;/STRONG&gt;&amp;nbsp; ① 요셉의 형들이 요셉에게(창50:17,18) - 위로를 받음(창50:21)&lt;BR&gt;&amp;nbsp; ② 아론이 모세에게(민12:11,12) - 미리암의 문둥병 고침을 받음(민12:13-15)&lt;BR&gt;&amp;nbsp; ③ 아비가일이 다윗에게((삼상25:24-31) - 아비가일의 가족을 살려줌(삼상34,35)&lt;BR&gt;&amp;nbsp; ④ 사울 왕이 다윗에게(삼상26:21) - 다윗을 좇아가지 아니함(삼상26:25)&lt;BR&gt;&amp;nbsp; ⑤ 다윗이 나단에게(삼하12:13) - 간음죄 사함을 받음(삼하12:13)&lt;BR&gt;&amp;nbsp; ⑥ 시므이가 다윗에게(삼하19:18-20) - 시므이를 살려줌(삼하19:23)&lt;BR&gt;&amp;nbsp; ⑦ 아람 왕 벤하닷이 아합 왕에게(왕상20:32,34) - 벤하닷을 살려줌(왕상20:34)&lt;BR&gt;&amp;nbsp; ⑧ 탕자가 아버지에게(눅15:21) - 아버지의 환영을 받음(눅15:22-24)&lt;/P&gt;
&lt;P&gt;&lt;BR&gt;&amp;nbsp;&lt;STRONG&gt;4. 회개는 왜 필요한가?&lt;BR&gt;&lt;/STRONG&gt;&amp;nbsp;1) 죄 사함을 받고(행2:38,3:19,8:22;요일1:9) 구원에 이르게 하기 때문이다(눅1:77-79;고후7:10). &lt;BR&gt;&amp;nbsp;2) 진리를 알게 되고(딤후2:25), 영원한 생명을 얻기 때문이다(행11:18).&lt;BR&gt;&amp;nbsp;3) 하나님께서 명하셨고(행17:30) 영광을 주님께 돌리기 위함이다(계16: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회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가?&lt;BR&gt;&lt;/STRONG&gt;하나님께서 분노하시며(시7:12) 큰 환난 가운데 던져져(계2:22) 망하게 되고(겔18:30;눅13:3,5) &lt;BR&gt;자신의 촛대가 옮겨진다(계2;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6. 회개한 후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lt;BR&gt;&lt;/STRONG&gt;* 돌이켜 죄 없이 함을 받고(행3:19;마18;3;겔14:6,33:19), 모든 죄에서 떠나야 한다(겔18:30;행3:19).&lt;BR&gt;* 복음을 믿고(막1:15), 처음 행위를 가져야 한다(계2:5). &lt;BR&gt;*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고(행26:20), 열매를 맺어야 한다(마3:8;눅3: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7. 회개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표식은 무엇인가? &lt;BR&gt;&lt;/STRONG&gt;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여 진정 회개한 사람에게는 다음 7 가지의 표식이 나타난다(고후7:11). &lt;BR&gt;&amp;nbsp;1)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 의를 신속히 행하려는 간절한 마음이 생긴다(욥34:4;계19:8).&lt;BR&gt;&amp;nbsp;2)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깨끗함을 탄원하려 한다(사1:18;요일1:9;약5:16).&lt;BR&gt;&amp;nbsp;3) 얼마나 분하게 하며 : 자신의 죄에 대하여 분노하는 마음이 생긴다(롬6:12;엡4:26;요일3:4).&lt;BR&gt;&amp;nbsp;4) 얼마나 두렵게 하며 : 자신의 죄의 모습에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된다(고후7:1;벧전2:17).&lt;BR&gt;&amp;nbsp;5)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 공의가 실현되기를 갈망하며 간절히 소원한다(벧후3:12;고전15:34).&lt;BR&gt;&amp;nbsp;6) 얼마나 열심있게 하며 : 자신의 잘못된 것을 고치려는 열정이 생긴다(눅17:3;히3:13;벧전4:8).&lt;BR&gt;&amp;nbsp;7)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 자신을 징벌하고 공의를 세우려 노력한다(고전9:27;고후10:6;딤전5:20).&lt;/P&gt;
&lt;P&gt;&lt;BR&gt;&lt;STRONG&gt;8. 회개의 결과는 무엇인가?&lt;/STRONG&gt;&lt;BR&gt;죄 사함을 받는다(요일1:9).&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9. 죄 사함이란 무엇인가?&lt;BR&gt;&lt;/STRONG&gt;하나님과 인간과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죄를 하나님께서 손수 제거해 주심을 말한다(요일1;9;골2:13). &lt;BR&gt;속량한다(대하30:18;시65:3;렘18:23), 제거한다(출32:32), 해방한다(출34:9;민14:19;신29:20)는 뜻이 있다. &lt;BR&gt;인간이 죄에 잡혀 있는 상태에 있는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amp;nbsp; 의한 속죄에 의해(마26:28;엡1:7;골1:14), &lt;BR&gt;하나님 스스로 값을 지불하여 사면하시고, 사람을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셨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0. 죄 사함 받은 증거는 무엇인가?&lt;BR&gt;&lt;/STRONG&gt;성령을 선물로 받는다(행2;38).&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1. 죄 사함 받음은 삶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lt;BR&gt;&lt;/STRONG&gt;삶 속에 다음 9가지 성령의 열매로 나타난다(갈5:22,23). &lt;BR&gt;&amp;nbsp;1) 사랑(love) : 모든 것이 귀하게 여겨지고 사랑스럽게 보인다(잠10:12;마5:43,44;요일4:20,21)&lt;BR&gt;&amp;nbsp;2) 희락(joy) : 자신의 속에 기쁨이 솟아나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잠7:18;요3:29;골3;16)&lt;BR&gt;&amp;nbsp;3) 화평(peace) : 다툼을 포기하고 모두와 선한 관계를 맺는다(시34:14,37:37;마5:9;히12;14) &lt;BR&gt;&amp;nbsp;4) 오래 참음(patience) : 상대가 같은 마음이 될 때까지 기다려 준다(눅8;15;히10:36;약1;4;살전5:14)&lt;BR&gt;&amp;nbsp;5) 자비(kindness) : 악한 상황에서도 너그러움으로 용납한다(삼하22:26;잠19:6;눅6:36;)&lt;BR&gt;&amp;nbsp;6) 양선(goodness) : 남의 부족함을 아무도 모르게 채워준다(잠11:25;마6;4;고후8:2;딤전5;10)&lt;BR&gt;&amp;nbsp;7) 충성(faithfulness)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모든 힘을 경주한다(눅16:10;고전4;2;딛2;10)&lt;BR&gt;&amp;nbsp;8) 온유(gentleness)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한다(딤후2:24,3:2;벧전3:4)&lt;BR&gt;&amp;nbsp;9) 절제(self-control) : 영혼과 육체를 늘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고전7;5,9;25;딤전3;11)&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 나가며&lt;BR&gt;&lt;/STRONG&gt;진정한 회개는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위 11번). &lt;BR&gt;이것이 진정한 회개이고, 생명에 이르는 회개입니다.&lt;BR&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lass=clear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 end bbs_contents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gt;&lt;!-- 이전 첨부파일 영역 end --&gt;&lt;!-- 새로운 첨부파일 영역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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