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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슈의 웨딩이야기&amp;신변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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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13:36:39Z</updated>

  		<entry>
	    <title>[wedPlanner]웨딩 에피소드08--미쿡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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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cky크리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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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13:36:39Z</updated>
	    <published>2009-11-25T13:36: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우아~~ 사실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제 블로그가 한 2개월 정도 정지해 있었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급하게 하우스 웨딩 문의를 했었던 분들께 죄송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쿡이 생각보다 IT가 좋지 않아서 메일도 겨우 볼 수 있었다면 믿으실 수 있으시겠는지요??? 어흐흑~~!!&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쿡의 뉴욕은 정말 나무가 많고 운치가 많은 도시였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한편으로는 세련되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정말 오래된 도시이기도 하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뉴욕의 지하철이 대략 100년쯤 되었다고 하는데~&lt;/P&gt;
&lt;P&gt;우리나라는 100년 전쯤에 3.1운동을 하고 있었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너무 낡고 무서운 뉴욕의 지하철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하나의 장점은 &quot;자유로움&quot; 이었습니다.&lt;/P&gt;
&lt;P&gt;그 누구의 눈치를 볼 것도 없이 편안한&amp;nbsp; 트레이닝(츄리닝)복장으로 돌아다니면서 최고급 디자이너 부띠끄를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으흐흐~~&lt;/P&gt;
&lt;P&gt;정말 최고의 다민종 박물관이었고, 그만큼 복장도, 생각도 행동도 모두 제각각이었으므로,&lt;/P&gt;
&lt;P&gt;어느 한쪽의 관점만을 말할 수 없는 분위기 때문이었지요!! 저는 즐거운 자유를 만끽하였습니다.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것으로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뉴욕의 결혼식은 어떤가요?&lt;/P&gt;
&lt;P&gt;(1) 제가 공원에 놀러갈 때마다 결혼식을 한 신랑신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주로 교회에서 결혼식 하고, 사진은 들러리들과 함께 공원에서 찍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결혼식 후 리셉션이 아주 즐겁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꼭 있어야 할 분은 바로 디제이~~ 사회자의 역활과 동시에 분위기 띄우면서 음악 선곡하는 역할까지~~ 아주 중요하신 분이지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신랑 신부가 춤추기 시작해서, 모두들 나와 춤을 추어야 한답니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정말로 축제 분위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3) 식사&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물론 맛있지요. 저야 뒤에서 구경하면서 식사를 했지만서도요~~&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그런 흥겨운 상태로 충분한 시간을 들여 즐거운 결혼식 피로연을 진행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국이나 중국계의 경우 우리나라처럼 결혼식 전에 촬영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로는~~ 결혼식이 저녁때 있으므로, &lt;/P&gt;
&lt;P&gt;결혼식 당일날 촬영도 하고, 결혼식장 가서 결혼식을 한 후, 리셉션까지~~~ 오전부터 하루 종일 움직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호텔웨딩,소규모웨딩,르네상스호텔, 유니버셜룸]스타일 웨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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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7-18T10:31:58Z</updated>
	    <published>2009-07-18T10:31: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르네상스 호텔의 소규모 스타일 웨딩을 아시는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담한 규모의 유니버셜룸에서 특별한 스타일 웨딩을 진행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소 100명의 하객의 소규모 예식을 행복하게 진행하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203C060F4A6125FD86C90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39&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39&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펌-블로그]글라이코 과학/영양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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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7-16T22:44:03Z</updated>
	    <published>2009-07-16T22:44: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FONT face=Arial size=2&gt;출처 : &lt;A href=&quot;http://blog.naver.com/davisan?Redirect=Log&amp;logNo=120047034218&quot;&gt;http://blog.naver.com/davisan?Redirect=Log&amp;logNo=120047034218&lt;/A&gt;&lt;/FO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Arial size=2&gt;The Antioxidant Miracle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915310E4A5F2E505884E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19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9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gt;&lt;BR&gt;사과를 깎으면 몇 분 안에 변색이 되는데, 깎은 사과를 설탕물이나 레몬즙에 담갔다가 내어 놓으면 변색이 되지 않는다. 변색이 되는 과정을 산화라고 하는데, 세포에서도 동일한 산화과정이 일어난다. 공격받은 세포들이 산화과정을 거쳐 손상을 입게 되는데, 그것을 막으려면 항산화작용을 필요로 한다. 패커 박사와 콜먼이 쓴 “The &lt;B style=&quot;COLOR: black; BACKGROUND-COLOR: #ffff66&quot;&gt;Antioxidant&lt;/B&gt; &lt;B style=&quot;COLOR: black; BACKGROUND-COLOR: #a0ffff&quot;&gt;Miracle&lt;/B&gt;”이란 책에 보면, &lt;STRONG&gt;“70% 이상의 미국인이 항산화제의 결핍으로 인한 질병으로 조기사망 할 것이다&lt;/STRONG&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음식 하나만으로는 적정량의 항산화제를 얻는 것이 실제로는 불가능하다&lt;/FONT&gt;&lt;/STRONG&gt;”고 기록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라이코 과학/영양이란 무엇인가?&lt;BR&gt;&lt;BR&gt;손이 베였을 때에, 상처 난 부위를 수리해야 할 것을 피부와 조직들이 어떻게 알고 있는가? 음식물을 먹었을 때에, 배설해야 할 부분과 혈액으로 흡수해야 할 부분을 어떻게 찾아내는가? 우리의 콩팥은 배설할 것과 배설하지 아니할 분자들을 어떻게 정확히 가려낼 수 있는가? 우리 생체 조직과 기관들에는, 기계와 달리, 많은 복합한 불수의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행 코드가 입력되어 있다. 시시각각으로 달라지는 외적 환경에 대하여 우리 몸은 거기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기능들이 예비되어 있다. 그리하여 소화, 흡수, 배설, 독소 처리, 치료, 면역 등 갖가지 작용을 해낼 수 있는 것이다.&lt;BR&gt;벌써 오랜 세월 동안 과학자들은 세포들이 서로 정보들을 주고받는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짐작하였다. 그들 세포들이 서로 교신을 하고 있다면 거기에 어떤 암호 즉 코드가 있을 것이라는 것도 추측하였다. 그러다가 1990년대에 들어서 그 코드가 무엇인가를 더욱더 탐구하였으며, 그 결과 그것이 당 코드(SUGAR CODE)임을 확인하였다. 그 신비의 당 코드야말로 세포 언어요 생명 언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 알파벳 대문자 26자가 단순히 긴 막대기, 짧은 막대기, 큰 반원, 그리고 작은 반원, 이 네 가지 기초 도형을 가지고 그릴 수 있는 것처럼, 세포들은 여덟 가지 당을 가지고 여러 모양으로 배열하여 자신들의 의사를 전달한다.&lt;BR&gt;1900년도에 이르러 글라이코 연구의 열풍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다. 1990년 한 해만에도 4,000개의 글라이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과학계는 1990년을 글라이코 생물학이 확립된 해로 설정하였다. 2002년에는 10,000개의 연구가 발표되었다. 2005년에는 그 보다 더 많은 연구가 발표되었다. 근년 생리학/의학의 노벨 수상자들 8명 중에 그 네 명이 세포 교신 분야의 연구로 입상했다. 1999년 생리학 노벨상을 받은 권터 블로벨 박사는(Gunter Blobel, MD, PhD) 세포에서 생산된 단백질이 8당(Eight Essential Sugars)의 코드에 의하여 적절한 장소로 운반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으며 그리고 세포와 세포와의 교신을 연구케 되었다.&lt;BR&gt;블로벨 박사와 이들 과학자들이 이룬 세포 교신에 관한 연구는, 좋은 건강관리란 세포 교신의 중대성을 인식하는 데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새로운 건강 과학을 가르친다. 글라이코 과학/영양의 발견과 인간 건강에 있어서의 그 역할은 이제 오늘의 의학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다. 나는 여기에 과거 10여년동안 글라이코 과학/영양에 관한 연구와 발견들을 발표하는 많은 과학 서적과 잡지들 가운데서 그 몇을 소개하고자 한다.&lt;BR&gt;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1993년 1월호 탄수화물 특집호, 그 표지에는 한 세포가 8당을 통하여 면역 세포와 교신을 하는 장면이 실렸다. 8당이 결핍되었을 때에 에이즈, 암, 대장염, 감염, 자가면역증과 같은 난치병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인 논란거리가 되었다.&lt;BR&gt;하퍼 생화학(Harper’s Biochemistry), 1996년, 24회 개정판. 역사가 제일 길고 권위가 높은 의과대학 생화학 교과서로 알려진 책이다. 그 책은 역사상 처음으로 글라이코 과학의 발견을 제 56장 한 장에 편찬하였다. 1990년대에 들어서 글라이코 영양 연구가 각광을 받기 시작할 즈음에 의학계는 글라이코 과학에 입각한 의학적 조언과 제안들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시대적 필요에 응답하여 의학자이며 생화학자였던 롭 머레이 박사(Rob Murray, PhD)가 그 교과서의 개정판을 집필하였다.&lt;BR&gt;액타 아나토미카(Acta Anatomica), 1998년 3월호. 그 편집인은 “지난 10년은 생물학 정보에 있어서 당 암호 개념의 신속한 부상을 목격해 온 해이다. 참으로 단당류는 아마노산과 핵산과 유사한 생물학적 정보 알파벳과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암호 조성 능력에 있어선 아미노산과 핵산보다 훨씬 더 탁월하였다”고 논술하였다.&lt;BR&gt;안티옥시던트 미러컬(Antioxidant Miracle), 1999년 12월호. 오늘의 미국인 70%는 영양 결핍으로 조사될 가능성을 말하고, 일반 식품만으로서는 최상 건강을 달성할 수 없음을 논술하였다. 다시 말하면 글라이코 영양의 시급한 필연성을 말하였다.&lt;BR&gt;사이언스(Science), 2001년 3월호, 글라이코 영양 특집호. 과학 연구자들의 한 최상급 과학 잡지이다. 그 표지에는 세포 표면에 단백질과 지방 그리고 거기에 연결된 8당의 합성체를 보이는 그림을 실었다. 그 과학지는 당 제약품의 탐구, 당에 의한 구명, 글라이코 과학과 면역체계 등의 제목을 가지고 최근의 글라이코/영양의 연구가 논술되었다.&lt;BR&gt;제이에이엠에이(JAMA), 2002년 6월호. 미의학협회의 기관지이다. 과거 30년 이상 영양에 관한 과학적 연구를 조사하고, 한 결론을 내리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통 식사만으로는 비타민과 같은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음을 말하고 의사들이 솔선하여 아이들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식사 이외로 영양 보조식품 섭취를 권고할 것을 언급하였다. 이러한 언급은 그 잡지의 역사상 처음으로 주어진 것이다.&lt;BR&gt;사이언티픽 아메리칸, (Scientific American), 2002년 7월호. 탄수화물의 8당이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당제약품의(Sweet Medicine)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논술하였다. 현재로 20여 제약 회사가 암과 당뇨병과 같은 난치병을 위한 당 약품 개발에 경쟁을 벌이고 있다.&lt;BR&gt;엠아이티 테커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 2003년 2월호. 최첨단 과학 기술을 지도하는 MIT 공대의 기관지이다. 세계를 변화시킬 10대 과학 기술들 가운데 그 하나로 글라이코 과학이 열거되었다. 그 동안 당은 유전자와 단백질의 그늘에 가려서 빛을 보지 못했으나 지난 세대 동안 서서히 그 실체가 밝혀져 갔다. 당 결합체가 새로 생성되는 단백질 분자들에 부착되는 과정(Glycosylation) 통하여 단백질의 기능을 결정하는 중대한 역할을 행사한다. 그 과정이 당 자체를 조종함으로 연구자들은 질병 과정을 정지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기술하였다.&lt;BR&gt;과학은 오랜 세월 동안의 연구 결과로서 마침내 세포와 세포들이 서로 교신을 나누는 비밀 암호가 바로 당 코드(Sugar Code)임을 발견하였다. 당 코드란 여러 모양으로 배열된 일단의 필수 탄수화물 8당의 결합체를 말한다. 이러한 당 결합체는 세포들 표면에 있는 단백질과 필수 지방에 일정한 형태로(Glycoform) 부착되며 그리하여 세포 의사가 표현된다. 만일, 우리가 더욱더 적절한 글라이코 영양 섭취로 우리 몸을 지원할 수 있다면, 세포 교신은 더욱 보강되고 면역 활동은 더욱더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다.&lt;BR&gt;과거 세대 동안 많은 발견들 중에서 글라이코 과학/영양에 관한 발견처럼 오늘 우리들의 건강생활에 의의를 주는 것은 달리 없을 것이다. 그 과학은 오늘 우리들의 건강 개념, 의학, 치료, 영양, 생리, 화학 등 전반적 의학/치료 분야에 대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 우리들에게 당 코드의 약도를 공부하는 것은 DNA의 유전자 약도 연구처럼 중요한 것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탄수화물 연구에 있어서 역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하였다는 느낌을 금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며 달려가야 할 길은 요원하다는 말이 주어지고 있다.&lt;BR&gt;필수 탄수화물의 발견과 함께 전세계 제약회사들은 그 필수 탄수화물을 인공적으로 합성하여 당 제약품(Sweet Medicine) 만드는 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미 진술하였지만 미국에서만도 20여 제약회사들이 당 제약품 만들기에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형편이다. 가까운 장래에 인공적으로 합성한 당 제약품이 시장에 쏟아져 나올 것이 분명하다. 이러한 당 제약품들이 나왔을 때에,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무슨 돈을 가지고 평생 당 제약품에 의지하여 살아야 할 것인가? 하는 의문이 일어난다.&lt;BR&gt;우리 몸의 당 결핍 문제는 결코 약만으로써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매일의 식사 스타일에 관계된 문제이며 식사 개혁이 수반하지 아니하는 한 그것은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고통 중에 있는 중환자들에게 그러한 제약품들이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우리들에게 근본적으로 필요되는 것은 오늘 우리들이 섭취하는 식품에 대한 재평가가 요구된다고 믿는다. 그리고 특별히 필수 탄수화물이 필요 되는 사람들은 빌 맥어날리 박사(Bill H. McAnalley, PhD)가 개발한 8당 종합제 글라이코 영양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lt;BR&gt;&lt;/P&gt;
&lt;P&gt;&lt;!--&quot;&lt;--&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COLGROUP&gt;
&lt;COL width=&quot;100%&quot;&gt;&lt;/COL&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list_han vAlign=top&gt;글 : 문창길 박사&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펌-매일경제]수명 10년 연장할 `기적의 영약` 탄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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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7-11T22:35:27Z</updated>
	    <published>2009-07-11T22:35: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lt;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gt;&lt;B&gt;
&lt;P style=&quot;MARGIN-TOP: 10px&quot;&gt;2009.07.09 14:58:49 입력, 최종수정 2009.07.09 15:02:02 &lt;/P&gt;&lt;/B&gt;&lt;/FONT&gt;
&lt;P&gt;&lt;FONT class=headtitle color=#000063&gt;&lt;B&gt;출처 : 매일경제 : &lt;A href=&quot;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amp;no=375794&quot;&gt;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amp;no=375794&lt;/A&gt;&lt;/B&gt;&lt;/FONT&gt;&lt;/P&gt;
&lt;P&gt;&lt;FONT class=headtitle color=#000063&gt;&lt;B&gt;수명 10년 연장할 `기적의 영약` 탄생?&lt;/B&gt;&lt;/FONT&gt; &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SPACER type=&quot;block&quot; height=&quot;5&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5&gt;&lt;SPACER type=&quot;block&quot; height=&quot;5&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50%&quot; vAlign=top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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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gt;
&lt;P style=&quot;MARGIN-RIGHT: 7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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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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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gt;&lt;B&gt;&lt;FONT color=#000063&gt;&lt;/FONT&gt;&lt;/B&gt;&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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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50%&quot;&gt;
&lt;DIV id=artText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50%&quot;&gt;불로장생의 영약(elixir of life)을 통해 영원한 젊음(eternal youth)을 유지하려는 인간의 욕망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lt;BR&gt;&lt;BR&gt;불로초를 찾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사람들을 보냈던 진시황도 있었고,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젊은 여인 두 명을 품에 안고 잠을잔 다윗 왕의 노력도 눈물겹다. 그렇지만 이런 모든 발버둥에도 불구하고 영생의 꿈을 이룬 사람은 역사상 단 한명도 없었다. &lt;BR&gt;&lt;BR&gt;하지만 노화 방지를 통해 인간의 평균수명 (life expectancy)을 적어도 10년이상 연장해 줄 화학 성분을 최근 미국 과학자들이 발견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 &lt;BR&gt;&lt;BR&gt;이 젊음의 묘약은 `라파마이신`이다. 라파마이신은 태평양 동부 이스터섬의 흙에서 기생하는 박테리아가 만들어내는 항균성 약물이다. 이스터 섬은 내륙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섬 중 하나로 거대 석상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lt;BR&gt;&lt;BR&gt;미국 텍사스 주에 있는 `바버숍 장수와 노화 연구소`(Barbershop Institute for Longevity and Aging)의 소장 앨런 리처드슨 박사는 &quot;내 생전에 이런 영약이 발견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quot;며 &quot;라파마이신은 인간의 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시켜줄 가능성은 매우 높다&quot;고 밝혔다. 라파마이신은 이미 장기이식시 환자의 면역시스템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lt;BR&gt;&lt;BR&gt;앨런 박사는 &quot;과학자들은 향후 10년 안에 젊음의 묘약을 개발할 수 있을 것&quot;이라며 &quot;젊음의 묘약이 노화를 늦춘다면 인간은 100년 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텍사스 연구팀은 라파마이신을 생후 20개월 된 생쥐에게 투여한 결과 숫컷은 기대 수명의 28%, 암컷은 38%의 연장 효과를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쥐에게 생후 20개월은 인간의 60세에 해당하는 나이다. 지금까지 쥐들의 최장 수명은 1094일이었는데 이 성분을 투약한 결과 1245일로 연장됐다. 수컷의 생명은 1078일에서 1179일로 늘어났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실험대상이 인간의 중년·노년에 해당하는 쥐라는 점이라고 신문은 평가했다. &lt;BR&gt;&lt;BR&gt;이번 연구 결과는 `네이처` 저널 최신호에 게재됐다. &lt;BR&gt;&lt;BR&gt;[김지형 기자 / 사진@英메일온라인]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펌-디지털타임즈]기아차 &quot;쏘울 동영상 인터넷서 화제&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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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27T09:59:11Z</updated>
	    <published>2009-06-27T09:59: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출처 :&lt;A href=&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62502019922732049&amp;ref=naver&quot;&g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62502019922732049&amp;ref=naver&lt;/A&gt;&lt;/FONT&gt;&lt;/P&gt;
&lt;P&gt;입력 2009-6-25&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
&lt;DIV class=photo&gt;&lt;IMG height=327 src=&quot;http://contents.dt.co.kr/images/200906/2009062502019922732049.jpg&quot; width=500&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포토 --&gt;&lt;SPAN&gt;기아차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크로스오버');&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크로스오버');&quot; onmouseout=mouse_Out();&gt;크로스오버&lt;/FONT&gt;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차량');&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차량');&quot; onmouseout=mouse_Out();&gt;차량&lt;/FONT&gt;인 `쏘울` 100여대를 활용해 연출한 차량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홍보');&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홍보');&quot; onmouseout=mouse_Out();&gt;홍보&lt;/FONT&gt; 동영상이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인터넷');&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인터넷');&quot; onmouseout=mouse_Out();&gt;인터넷&lt;/FONT&gt;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25일 전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이 동영상은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수출');&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수출');&quot; onmouseout=mouse_Out();&gt;수출&lt;/FONT&gt; 선적항에서 쏘울 100여대가 역동적으로 달리는 장면과 차량들이 사람의 형상 등을 연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특히 높은 공중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장면에서는 쏘울 차량들이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카드섹션');&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카드섹션');&quot; onmouseout=mouse_Out();&gt;카드섹션&lt;/FONT&gt;을 연상시키듯이 여러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대형');&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대형');&quot; onmouseout=mouse_Out();&gt;대형&lt;/FONT&gt;으로 모이거나 흩어지면서 춤을 추는 사람과 대형 쏘울, 영문 SOUL 등의 모양을 만들어냈다.&lt;/SPAN&gt;&lt;BR&gt;&lt;BR&gt;&lt;/P&gt;
&lt;CENTER&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KYmChMkLi7k&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CENTER&gt;
&lt;P&gt;&lt;BR&gt;&lt;BR&gt;&lt;SPAN&gt;기아차는 `기아 쏘울 락(Kia Soul Rock)`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이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튜브');&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튜브');&quot; onmouseout=mouse_Out();&gt;튜브&lt;/FONT&gt;에 공개된 뒤 2주만에 4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2만7천여곳이 넘는 블로그 및 웹사이트로 옮겨졌다고 소개했다.&lt;/SPAN&gt;&lt;BR&gt;&lt;/P&gt;
&lt;DIV style=&quot;MARGIN-TOP: 2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gt;&amp;nbsp;&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lt;BR&gt;&lt;SPAN&gt;기아차 관계자는 &quot;이 동영상은 전 세계 소비자들을 위해 만들었으며 극적인 연출을 위해 전문 스턴트 운전자들이 참여했다&quot;면서 &quot;동원된 차량은 실제 수출용 차량은 아니고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연구소');&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연구소');&quot; onmouseout=mouse_Out();&gt;연구소&lt;/FONT&gt;에서 쓰는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테스트');&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테스트');&quot; onmouseout=mouse_Out();&gt;테스트&lt;/FONT&gt;용 차량&quot;이라고 전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gt;이 관계자는 &quot;뉴미디어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이 쏘울과 기아차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브랜드');&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브랜드');&quot; onmouseout=mouse_Out();&gt;브랜드&lt;/FONT&gt;를 알리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quot;며 &quot;앞으로도 획기적인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아이디어');&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아이디어');&quot; onmouseout=mouse_Out();&gt;아이디어&lt;/FONT&gt;로 회사 및 제품&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이미지');&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이미지');&quot; onmouseout=mouse_Out();&gt;이미지&lt;/FONT&gt;를 부각시키는 데 힘쓰겠다&quot;고 말했다. 바이럴(Viral) 마케팅은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하도록 유도 하는 마케팅 기법이다. &lt;/SPAN&gt;&lt;BR&gt;&lt;BR&gt;[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lt;BR&gt;&lt;!--// 기사 본문 --&gt;&lt;/P&gt;
&lt;DIV&gt;&lt;IMG height=0 src=&quot;http://rank.dt.co.kr/popular.htm?article_no=2009062502019922732049&amp;section_no=22&amp;ref=naver&quot; width=0&gt;&lt;/DIV&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펌-국제뉴스] 루비니 &quot;증시 큰 조정 가능성&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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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23T09:28:11Z</updated>
	    <published>2009-06-23T09:28: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color=#2d2c2d size=3&gt;[한국경제TV 2009-06-23&amp;nbsp;06:03]&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d2c2d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2d2c2d size=3&gt;대표적인 미국의 비관적 경제학자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는 &quot;미국 경제가 더블딥을 겪을 가능성이 있고 증시는 조정을 받을 것&quot;이라고 경고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루비니 교수는 CNBC방송에 출연해, &quot;급등하는 유가와 상승하기 시작한 장기금리가 경기 회복 조짐을 억누를 가능성이 있다&quot;며 &quot;W자 형태의 경기침체인 더블딥의 위험도 보고 있다&quot;고 설명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또 &quot;유가도 올해 말 배럴당 100달러 선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고, 이는 경제에 부정적인 충격을 줄 수 있다&quot;며 막대한 재정 적자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위험도 경고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루비니 교수는 &quot;경기 회복 신호는 실업과 주택, 판매와 소비 지표에서 나와야 하지만 경기는 아직 바닥을 치지 못한 것으로 보이며 회복세도 매우 미약할 것&quot;으로 전망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권순욱 기자 swkwon@wowtv.co.kr&lt;/FONT&gt;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우스웨딩, 결혼, 가든예식, 정원, 레스토랑, 돌잔치장소]솔로앤솔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alac/851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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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18T12:53:12Z</updated>
	    <published>2009-06-18T12:53: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는 솔로앤 솔로 레스토랑~ 하우스웨딩과 돌잔치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lt;/P&gt;
&lt;P&gt;최대 200분까지 예식 가능하답니다. 대략 100분 이상~~170분 정도가 가장 예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네요!!&lt;/P&gt;
&lt;P&gt;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정원과 나만의 예식, 나만의 파티, 돌잔치 등 즐기실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솔로앤솔로는요~~&lt;/P&gt;
&lt;P&gt;정원이 있는 단독주택이 주는 아늑함과 세련된 인테리어, 아름답게 꾸며진 푸른정원,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테라스와 함께 맛있고 깔끔한 식사가 어울어진 최상의 공간이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공간의 규모는요~~&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180여평에 이루는 대지면적에 꾸며진 야외공간과 테라스 등으로 100여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주차도 가능합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또한 각층은 테마별로 꾸며지 있는데요~~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지하는&lt;/STRONG&gt; 영화 관람도 가능한 무비공간과 그룹 모임이 가능한 룸(15인실, 12인실, 6인실, 4인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1층은&lt;/STRONG&gt; 즉석 이벤트와 연주가 가능한 라이브 무대(섹스폰, 가야금, 플룻, 클라리넷, 더블베이스 등)와 100인치 대형 스크린이 설치 되어있으며,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2층은 &lt;/STRONG&gt;전시 공간이 있는 갤러리 까페와 15인실, 6인실, 4인실 등 단체 모임과 솔로와 연인들을 위해 조용한 만남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더 자세한 사항은 저 크리슈의 웨딩, 크리슈에게 이메일주소나 핸드폰 번호를 남겨주세요!&amp;nbsp;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2.uf.daum.net/image/151D5D194A3A3C9E43F8B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74&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74&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 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2.uf.daum.net/image/161D5D194A3A3C9E44DF8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45&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45&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amp;nbsp;&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펌-한국경제]100억대 주식부자가 된 15세 주방보조-박성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alac/8519424"/>
		<id>tag:blog.daum.net,2009:ialac.8519424</id>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17T20:21:58Z</updated>
	    <published>2009-06-17T20:21: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출처 : 한국경제 : &lt;A href=&quot;http://news.hankyung.com/200906/2009061584066.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news.hankyung.com/200906/2009061584066.html&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슈퍼개미 열전--박승득씨(52세 사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5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noWrap width=15 rowSpan=6&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06/2009061584066_2009061586771.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C1%D6%BD%C4%C5%F5%C0%DA','3','')&quot;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1%D6%BD%C4%C5%F5%C0%DA&quot; target=_blank&gt;주식투자&lt;/A&gt;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슈퍼개미 박성득씨(52ㆍ사진). 몇 달간의 수소문 끝에 그를 만난 곳은 경상남도 밀양의&amp;nbsp;산골이었다. &lt;BR&gt;&lt;BR&gt;서울에서 5시간 반을 달려간 것도 모자라 비포장도로를 따라 산을&amp;nbsp;한참 올라가서야 그의 집에 닿을 수 있었다. 모니터를 앞에 두고 차트와 재무재표를 분석하거나 혹은 제자들을 한 두명쯤 거느리고 있을 거라는 생각은 여지없이 무너졌다.&lt;BR&gt;&lt;BR&gt;박 씨는 푹 눌러 쓴 밀짚모자 속에&amp;nbsp;거무티티한 얼굴을 하고선 진흙이 묻은 바지를 대충 양말에 구겨넣은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amp;nbsp;100억대의 주식부자이지만 멀리서 보아선 평범한&amp;nbsp;촌부(村夫)라고 느낄 만한&amp;nbsp;품새다.&lt;BR&gt;&lt;BR&gt;지난해 터를 잡았다는 집은 아직도 구석구석 공사중이었다. 이 날 박 씨는 화단을 옮기고 있었다. 돌담을 따라 꽃길을 가꾸어 놓았는데 이번 여름에 비라도 오면 담이 무너질 수도 있을까봐 미리 손쓰는 것이란다. &lt;BR&gt;&lt;BR&gt;주식투자가 본업인 그는 집 앞 텃밭에서 오이, 상추, 고추와 꽃 등을 심고 가꾸곤 한다. 거둬낸 야채는 아내가 요리해서 식탁에 올려놓는다. 자급자족 농업을 하고 있는 셈이지만&amp;nbsp;꽃길을 가꾸기 위해 엉성하게 나무를 다듬는 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초보 촌부였다.&lt;BR&gt;&lt;BR&gt;부산에 살던 그는&amp;nbsp;지난해 산골짜기에서 자연과 함께 숨쉬며 살고 싶다는&amp;nbsp;소망에 연고도 없는 밀양으로 &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C0%CC%BB%E7','1','')&quot;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CC%BB%E7&quot; target=_blank&gt;이사&lt;/A&gt;했다.&amp;nbsp;기자가 어렵사리 찾아간 그의 집에는 박씨와 박 씨의 아내, 그리고 강아지 두마리가 살고 있었다. 마침 호주에서 유학중인 두 아들이&amp;nbsp;방학을 맞아&amp;nbsp;귀국해 함께 지내고 있었다.&lt;BR&gt;&lt;BR&gt;집에 들어서서 트레이딩방을 찾았다. 아직도 주식시장이 끝나지 않은 시간인 만큼 다른 슈퍼개미들처럼 모니터 여러대가 즐비하고 현재가창과 각종 차트 창 등이 떠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amp;nbsp;그러나 박 씨의 컴퓨터는 안방으로 가는 길목에 꺼진 채로 덩그러니 자리잡고 있었다. 모니터도 달랑 두 개 뿐이었고 벽면을 가득 채울 법한 증권서적 행렬도 보이지 않았다.&lt;BR&gt;&lt;BR&gt;&quot;컴퓨터를 종일 들여다보면서 주식투자를 하지는 않아요. 내가 단타하는 사람도 아니고…. 장 시작할 때 즈음 잠시 컴퓨터 켜서 좀 보다가&amp;nbsp;꺼 놓습니다. 관심종목들 주가 좀 보다가 사도 되겠다 싶으면 SK증권에 전화해서 사달라고 합니다. 인터넷 다 되는데&amp;nbsp;주식투자를 꼭 서울에서 할 필요가 있나요?&amp;nbsp;이렇게 자연에 둘러쌓여 사는게 얼마나 마음이 편한데…&quot;&lt;BR&gt;&lt;BR&gt;이렇게 심신이 편해 보이는&amp;nbsp;박 씨도 어린시절에는 배고픔과 가난에 치를 떨어야 했다. 그는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친척집에 얹혀살던 중 15세에 무작정 부산행 열차를 탔다.&amp;nbsp;밥은 굶지 말아야 겠다며 횟집 주방 보조로 취직했다.&amp;nbsp;15세 소년은 스무살에 어엿한 일식 요리사가 되고 부산 조선비치호텔, 경주 서라벌호텔을 거치면서 자신만의 일식집 개점을 꿈꾸게 됐다.&lt;BR&gt;&lt;BR&gt;&lt;STRONG&gt;◆사업해서 번돈 주식으로 몽땅 날려…2003년 중외제약으로 70억원 '대박'&lt;/STRONG&gt;&lt;BR&gt;&lt;BR&gt;결혼을 하고 스물다섯이 된 그는 10년간 모은 돈 1000만원으로 '흑송'이라는 일식집을 차렸다.&amp;nbsp;주류도매상, 전세금, 해산물가게, 생선가게 등에서 돈을 빌려 1억원 짜리 일식집을 완성했다. 다행히 매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개업 석 달만에 빚을 갚았고 스물일곱 되던 해 '대어'라는 초대형 일식집을 오픈했다.&amp;nbsp;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대어'는 부산의 대표적인 일식집으로 20년동안 승승&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C0%E5%B1%B8','4','')&quot;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C0%E5%B1%B8&quot; target=_blank&gt;장구&lt;/A&gt;했다.&lt;BR&gt;&lt;BR&gt;일식집은 성공했지만 1987년부터 손대기 시작한 주식은&amp;nbsp;수차례 실패를 거듭했다. 일식집을 통해 번돈은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몽땅 날려버렸다.&amp;nbsp;18평짜리 아파트에서 살면서&amp;nbsp;박 씨는 수업료를 톡톡히 치뤘다.&lt;BR&gt;&lt;BR&gt;그래도 외환위기 이후&amp;nbsp;중외제약으로 대박을 냈다. 1998년 중외제약을 1주당 6000원에 30만주를 사들였고 2003년 5년을 묻어둔 이 주식은 2만3000원까지 치솟아 70억원 이상의 차익을 실현하게 됐다. 이를 시작으로 종근당,&amp;nbsp;대우증권 등 투자한 종목들이 줄줄이 대박을 터트리면서 10년도 되지 않아 100억원대의 주식 부자 대열에 올라섰다.&lt;BR&gt;&lt;BR&gt;특히 49세에 현대약품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박 씨의 가치투자는 빛을 발했다. 당시 현대약품은 배당이 14%로 높고 주가가 가치에 비해 저평가 돼있었다. 여기에 '물파스', '미에로화이바' 등 브랜드 가치가 높은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박 씨는 2004년부터 현대약품 주식을 사모으기 시작해 2006년 최대주주가 됐다.&lt;BR&gt;&lt;BR&gt;슈퍼개미 중 대표적인 가치투자자인 박성득씨는&amp;nbsp;주식을 고를 때에는 많이 버는 것보다는 적게 잃을 것을 염두해두라며&amp;nbsp;'저평가 가치주'를 고르라고 조언하곤 한다.&amp;nbsp;저평가 가치주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가치 △부동산·설비 등의 자산가치 △시장에서의 미래 성장가치(제품이 앞으로 시장에서 얼마나 팔릴 것인가) 등을 고려해 선정해야 한다. &lt;BR&gt;&lt;BR&gt;박 씨는 현금가치 자산가치 성장가치를 합한 값이 현재의 시가총액보다 높다면 저평가된 가치주라고 설명했다. 박 씨가 첫 대박을 낸 중외제약이나 현재 일부 보유중인 현대약품, 한국선재 등도 이런 방법으로 선택한 종목이다.&lt;BR&gt;&lt;BR&gt;박 씨는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는 선망의 대상이자 슈퍼스타이다. 이 쯤이면 서울 시내에 투자자문사를 세우거나 거액 자산가들의 돈을 굴린다는 소식이 들릴 법도 하다.&lt;BR&gt;&lt;BR&gt;하지만 그의 소식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서만 찾을 수 있을 뿐이다.&amp;nbsp;그를 만나려면&amp;nbsp;산중턱의 작은 마을까지 찾아와야 한다. 이처럼 은둔한 촌부로서의 삶을 즐기고 있는 박 씨지만 본업인 주식투자는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주식시장은 그의 일터이자 삶터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그가 가장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등장한 것은 지난 15일. 이날 박 씨는&amp;nbsp;현대약품의 주식 10만주를 처분해 521만5900주(18.63%)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lt;BR&gt;&lt;BR&gt;앞서 지난&amp;nbsp;3월25일에는&amp;nbsp;현대약품 주식 531만5900주(18.99%)를 보유하고 있다며 지분축소를 밝힌 바 있다. 지난해 9월1일 현대약품을 687만8980주(24.57%)까지 보유하기도 했지만 이후 꾸준한 매도로 20% 이하로 지분이 낮아지게 됐다.&lt;BR&gt;&lt;BR&gt;&quot;현대약품의 기업 사정이 좋지 않아서 판 건 아니예요. 매도하고 다른 주식을 좀 사기 위해서였죠. 앞으로 다시 살 수도 있습니다. 현대약품이 최근 '미에로뷰티엔', '미에로워터' 같은 신제품 내놓고 마케팅 중인 건 아시죠? '미에로화이바'로 큰 회사니만큼 어느정도 노하우도 있으니까 좋은 실적결과로 이어질 걸로 봅니다.&quot; &lt;BR&gt;&lt;BR&gt;최근 현대약품을 왜 매도했냐고 물었더니 오히려 좋은 회사라고 치켜 세우는 박 씨. 그렇다. 그는 슈퍼개미인 동시에 현대약품의 주요주주다. 주주가 투자하고 있는 회사를 잘 알고 자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amp;nbsp;특히 박성득씨와 같은 가치투자자에게는 당연지사다. &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5 align=lef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06/2009061584066_200906158680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4px&quot;&gt;슈퍼개미 박성득씨&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noWrap width=15 rowSpan=6&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금융위기 예감하고 보유주식 매도…한국선재 손절매 '힘들었다'&lt;/STRONG&gt;&lt;BR&gt;&lt;BR&gt;현대약품에 대한 칭찬이 끝나기 무섭게 박 씨는 한국선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한국선재는 지난해 박 씨가 새로 매수해 화제가 된&amp;nbsp;종목이지만 주가폭락으로&amp;nbsp;큰 손실을&amp;nbsp;보기도 했다.&lt;BR&gt;&lt;BR&gt;박 씨는 지난해 3월10일 한국선재 주식 81만5116주(5.46%)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시를 냈다. 이날 한국선재의 주가는 2643원이었다. 5% 이상 한국선재를 보유하고 있다는 박씨의&amp;nbsp;공시는&amp;nbsp;개인투자자들을 설레게 했다.&lt;BR&gt;&lt;BR&gt;한국선재는 1974년 부산에 설립된 선재가공업체로 국내 아연도금철선, STS도금강선, 형강유통 1위업체이다. 박씨는 한국선재의 현재가치(철강유통으로 영업이익률 15% 가량)와&amp;nbsp;미래가치(고부가가치 특수제품인 해저케이블용 아모링와이어)를 고려해 매집을 결심했다. &lt;BR&gt;&lt;BR&gt;더군다나 지난해 초&amp;nbsp;한국선재가&amp;nbsp;코스닥 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한다는 이야기까지 돌고 있었다.&amp;nbsp;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인데다 가치를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주식이었다. &lt;BR&gt;&lt;BR&gt;이후 박 씨의 추가매수와 그를 따라 매수에 들어온 개인투자자들의 공세로 한국선재는 지난해 3월 12일 8635원까지 치솟았다. 박 씨의 보유주식은 217만2670주(14.23%)까지 불어났다. &lt;BR&gt;&lt;BR&gt;그러나 회사가 지난해 6월17일 유상증자를 발표했고 주식가치가 희석될 것을 우려한 박 씨가 실권함에 따라 8월19일 박 씨의 지분은 주식수 변동없이 14.23% 에서 9.49%로 감소했다.&lt;BR&gt;&lt;BR&gt;지난해 10월들어 박 씨의 매도가 거세지면서 한국선재의 주가는 금융위기까지 더해 52주 최저가인 1590원(2008년 10월28일 현재)으로 떨어졌다. 다음날인 10월29일 박 씨는 최고 14.23% 였던 자신의 한국선재 지분을&amp;nbsp;크게 줄여 111만7주(4.85%)를 보유하고&amp;nbsp;있다는&amp;nbsp;공시를 냈다.&lt;BR&gt;&lt;BR&gt;&quot;회사를 믿고 투자했는데 회사가 유상증자를 결정하다니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믿음이 깨진데다 경제 상황도 안 좋아질 것으로 예상돼 매도를 결심했습니다. 그렇지만 결심이 섰던 매도를 실행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더군요.&quot;&lt;BR&gt;&lt;BR&gt;박 씨는 금융위기가 이렇게까지 심각하게 번질 줄은 몰랐지만 어느 정도 위기가 올것으로는 예상했다고 한다. 한국선재 이외에 다른 투자종목도&amp;nbsp;금융위기를 앞두고 상당물량을&amp;nbsp;매도했다. 다만 한국선재에 대해서는 끝까지 망설였다.&amp;nbsp;그를 보고 뒤따라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을 생각하면 함부로 매도에 나서기 어려웠다. 망설이던 끝에 그는 5% 이하로 지분을 줄이는 것으로 한국선재에서 한 걸음 물러나게 됐다.&lt;BR&gt;&lt;BR&gt;&quot;한국선재는 실적이 다시 좋아질 수 있는 회사입니다. 한국선재도 그렇고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라면 주주를 위한 정책을 펼쳐야지 유상증자나 회사채 발행 등을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무엇보다 당시에는 경제위기가 올 분위기였어요.&quot;&lt;BR&gt;&lt;BR&gt;박 씨는 늘 '주식공부'보다 '경제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거시적인 지표들이 결국에는 주식시장으로 이어진다는 믿고 있다. 그는 지난해 금융위기 직전에 환율의 움직임과 외환보유고를 파악하고 주식시장까지 악영향이 미칠 것으로&amp;nbsp;예상했다. &lt;BR&gt;&lt;BR&gt;&quot;당시에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lt;A class=popup_link onmouseover=&quot;javascript:KL_show_clk_pop('%B4%EB%C3%E2','0','')&quot; style=&quot;FONT-WEIGHT: 700; COLOR: #002f74;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quot;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kyung2_web&amp;is_click=yes&amp;keyword=%B4%EB%C3%E2&quot; target=_blank&gt;대출&lt;/A&gt;)&amp;nbsp;문제가 있던 상태에서 환율이 오르고 있었어요. 작년 8~9월에는 외환보유고가 2400억달러 밖에 안됐습니다. 서브프라임 문제가 더 불거지면 외국인 매도가 일어날테고 그러면 위기로 이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달러를 비롯해 모든 가치가 떨어지고,&amp;nbsp;한국이 일본 돈을 빌려서 투자한 것까지 갚아야만 하는 상황이 올 것으로 봤죠.&quot;&lt;BR&gt;&lt;BR&gt;한국은&amp;nbsp;외환보유고가 취약한 편이기 때문에 외부환경의 변화에 약한 체력이 금방 드러나는 구조라는 이야기다.&amp;nbsp;지난해 여름께부터 경제의 취약성을 나타내는&amp;nbsp;지표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주식을 처분하기 시작했다. 박 씨는 이번에는 통화스왑을 조기에 체결해 문제가 번지지는 않았지만 외환보유고는 더 늘릴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이어 그는 한국이 올해 확실한 경제 회복에 성공하려면 △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 이하를 유지해야 하고 △원·달러 환율 1300원대를 지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돈 쓰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며 소비는 검소해야 하며 투자는 주식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lt;STRONG&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65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lt;!-- 우측일때 노출 시작 --&gt;
&lt;TD noWrap width=15 rowSpan=6&gt;&lt;/TD&gt;&lt;!-- 우측일때 노출 끝 --&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wh&gt;&lt;IMG style=&quot;BORDER-RIGHT: #f3f3f3 5px solid; BORDER-TOP: #f3f3f3 5px solid; BORDER-LEFT: #f3f3f3 5px solid; BORDER-BOTTOM: #f3f3f3 5px solid&quot; src=&quot;http://news.hankyung.com/photo/200906/2009061584066_2009061585831.jpg&quot;&gt;&lt;/TD&gt;&lt;/TR&gt;&lt;!-- 사진설명 시작 --&gt;
&lt;TR class=bg48&gt;
&lt;TD class=&quot;f11 dm g11 sp01 he15&quot; style=&quot;PADDING-RIGHT: 2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4px&quot;&gt;고추를 따고 있는 박성득씨&lt;/TD&gt;&lt;/TR&gt;&lt;!-- 사진설명 끝 --&gt;&lt;/TBODY&gt;&lt;/TABLE&gt;&lt;/TD&gt;&lt;!-- 좌측일때 노출 시작 --&gt;&lt;!-- 좌측일때 노출 끝 --&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지금 한국시장 믿고 투자할 때…&quot;금융주 저평가 종목 많아&quot;&lt;/STRONG&gt;&lt;BR&gt;&lt;BR&gt;박 씨의 집은 산으로 둘러 쌓여있다. 아침과 저녁께 안개들이 산을 따라 피어오르니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하다고 한다. 때마침 뒷산의 밤나무꽃 향기까지 몰려와 정신을 놓을 정도다.&lt;BR&gt;&lt;BR&gt;&quot;앞산과 뒷산이 한 눈에 보이죠? 투자도 이렇게 한 눈에 들어와요. 제가 특출나서가 아닙니다. 경제의 기본적인 개념을 익히고 나니까 아침에 미국 증시정도만 챙겨보면 그날의 국내증시가 어떻게 움직일 지는 알겠더라구요. 이제는 '어느 종목으로 얼마를 벌었다' 보다는 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quot;&lt;BR&gt;&lt;BR&gt;박 씨는 현대약품같은 중소형주 뿐만 아니라 대형주들도 꽤 많이 매집했다.&amp;nbsp;그 때 그 때 경제상황이 바뀔 때마다&amp;nbsp;투자패턴이나 전략을&amp;nbsp;조금씩 바꿔가며&amp;nbsp;투자종목의 비율을 조정한다.&amp;nbsp;지난해 초에는 LG텔레콤, SK증권, 대우증권 등 대형주를 잇따라 샀고 차익도 많이 남겼다. 동시에&amp;nbsp;박 씨는&amp;nbsp;중소형주에 투자하고 이를 공시해서 알렸다. 투자한 회사를 직접 방문해 쓴소리도 해 댄다.&lt;BR&gt;&lt;BR&gt;&quot;개인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분이 늘수록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도 내야하고 부담도 커집니다. 5% 이상 보유하고 있다는 지분신고가 들어가면 국세청 금융감독위원회, 금융감독원 모두 해당 투자자를 주시합니다.&amp;nbsp;속임수로 다른 사람들 돈 끌어모으고 주가를 조작하는 불법을 저지르면 벌을 받게 돼있습니다.&amp;nbsp;다시말해&amp;nbsp;주식시장에서는 깨끗한 돈으로&amp;nbsp;정당한 수익을 내는 페어플레이가 필수입니다.&quot;&lt;BR&gt;&lt;BR&gt;박 씨는 주식투자에 있어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도 없다'며 편법으로 이익을 내려는 사람은 실패하게 돼있다고 말했다. 박 씨는 최근 지난해 배당수익금으로 11억원을 받았다고 한다. 이중에 6억원은 배당수익금에 대한 세금으로 빠져나갔다.&lt;BR&gt;&lt;BR&gt;&quot;저는 이익을 낼 기업에 투자하고 투자에 따른 세금도&amp;nbsp;빼놓지 않고 냅니다. 이제는 나(박성득)라는 존재를 알려야 기업에도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고 투자자들에게도 투자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위험하다'고 하지만 난 '나'라는 존재를 노출하는데 두려워하지 않아요.&quot;&lt;BR&gt;&lt;BR&gt;주식시장에서는&amp;nbsp;당당한 박 씨지만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은 극도로 꺼렸다. 이렇듯 초야에 묻혀 살지만&amp;nbsp;증권가의 새로운 정보나 소식들이 궁금하지 않을까? 다른 사람의 돈을 위탁해 관리하거나 자문을 한다면 유명세만큼이나 쉽게 돈을 벌 수 있을텐데 말이다.&lt;BR&gt;&lt;BR&gt;&quot;넘치는 정보나 뉴스는 없느니만 못합니다. 자기의 투자종목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선택하고 사야합니다.&amp;nbsp;제가 투자한 종목중에&amp;nbsp;갑자기 투자를 결정한&amp;nbsp;종목들은 없어요. 10년전부터 꾸준히 봐왔던 종목들 중에서 저평가 돼있다고 생각되면 매집합니다. 오랜동안 봤던 종목이라고 해서 경영권에 욕심이 있는 건 아니예요. 전문경영인들이 맡은 바를 잘하고 이익을 꾸준하게 내주면 고마운 일입니다.&quot;&lt;BR&gt;&lt;BR&gt;그는 자신의 계좌에만 충실하다. 다만 8명의 지인들에게 가끔씩 좋은 종목을 추천해 주곤 한다. 추천대상은 박 씨가 투자하는 종목과 겹치지 않고 각자의 투자패턴을 고려해 분석한 종목이다. 따로 수수료를 받지는 않지만 이들은 지인들은 몸에 좋다는 보약이며&amp;nbsp;대게, 간장 등 먹거리들을 택배로 보내며 답례를 한다.&lt;BR&gt;&lt;BR&gt;박 씨는 현재 제목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의심'이라는 주제로 책을 낼 예정이다.&amp;nbsp;이 또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투자 교과서의 일부다.&amp;nbsp;이 책은&amp;nbsp;투자에 있어서 '선의의 의심'을 하라는 내용이 주로 담겨 있다. 그는 이 같이 의심과 점검으로 투자에 임하라고는 하면서도&amp;nbsp;우리나라의 성장에 대해서는 의심말라고 충고했다.&lt;BR&gt;&lt;BR&gt;&quot;한국주식은 물가상승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장을 해왔습니다. 현재 코스피지수는 저평가 상태예요. 내재 가치에 비해서 주가가 덜 올라와있죠. 조정을 받느니 일시적인 유동성랠리니 하는 분석은 믿지 마세요. 지금 증시는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고 앞으로 3000선이고 4000선이고 금방 도달할 수 있습니다.&quot;&lt;BR&gt;&lt;BR&gt;그는 우리나라는 중화학공업, 자동차, 반도체, 조선 등의 공업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다 IT(정보기술), 통신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전쟁가능성 등으로 든든한 배경을 가진 한국의 주가가&amp;nbsp;저평가돼 있지만 언젠가는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주가가 4000선에 달했는데 꾸준히 투자해 온 외국인들만&amp;nbsp;배를 불린다면 '죽 쒀서 O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amp;nbsp;해석이다.&lt;BR&gt;&lt;BR&gt;덧붙여 레버리지(차입)을 통한 투자에 대해서 솔직한 의견도 내놓았다. 투자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빌려서라도 투자하라는 것이 박 씨의 지론이다. 진정한 투자자라면&amp;nbsp;△자신의 결정을 믿고 △재무재표나 이익 등 회사에 대한 분석에 확신을 들 때 돈을 빌려서라도 투자하라는 이야기다.&lt;BR&gt;&lt;BR&gt;&quot;고&amp;nbsp;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조선산업을 시작하면서 500원짜리 지폐에 나온 거북선 이야기로 영국에서 차관도입을 성공시킨 이야기 아시죠? 주식투자도 사업과 다르지 않아요. 이런 것이 바로 레버리지입니다.&quot;&lt;BR&gt;&lt;BR&gt;마지막으로 최근들어 그가 투자하고 있는 주식들이 궁금했다. &quot;은행, 증권 등 금융주들이 아직 덜 회복된 것 같아요. 종목까지 말씀드리긴 어렵겠지만 지금 저평가주들이 가장 많은 업종이 금융주입니다.&quot; &lt;BR&gt;&lt;BR&gt;박 씨는 가치투자자 답게 금융주 중 한 종목을 현재 집중적으로 매집하고 있는 중이라고 귀띔했다. 머지 않아 5% 넘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종목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나만의 가치주'이고 '종목을 공개해 다른 개인들의 매수가 이어진다면 자신이 보이지 않는 세력들과 뭐가 다르겠냐'는 것이다.&amp;nbsp;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듯 자신만의 가치주를 고르라며&amp;nbsp;너털웃음을 지어&amp;nbsp;보였다. &lt;BR&gt;&lt;BR&gt;밀양(경남)=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lt;A href=&quot;mailto:hana@hankyung.com&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hana@hankyung.com&lt;/FONT&gt;&lt;/U&gt;&lt;/A&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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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펌-세계일보]“외식도 하고 풍경도 즐기고” 일거양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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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16T09:11:10Z</updated>
	    <published>2009-06-16T09:11:1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출처 : 세계일보 : 2009-4-16 (목) :&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A href=&quot;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90416003268&amp;subctg1=&amp;subctg2&quot;&gt;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090416003268&amp;subctg1=&amp;subctg2&lt;/A&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외식도 하고 풍경도 즐기고”&lt;/STRONG&gt;&lt;/P&gt;
&lt;P&gt;&amp;nbsp; 일거양득 서울 근교 전망좋은 음식점 &lt;BR&gt;&lt;SPAN&gt;&lt;IMG style=&quot;CLEAR: none; MARGIN-TOP: 10px; FLOAT: none; MARGIN-BOTTOM: 10px&quot; height=218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07_0.jpg&quot; width=50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SPAN&gt;&lt;/P&gt;
&lt;P&gt;&lt;SPAN&gt;최근 생겨난 레스토랑이나 카페는 작은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정원');&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정원');&quot; onmouseout=mouse_Out();&gt;정원&lt;/FONT&gt;을 꾸미거나 꽃과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나무');&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나무');&quot; onmouseout=mouse_Out();&gt;나무&lt;/FONT&gt;로 장식하는 등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곳이 많다. 웰빙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음식문화의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 식사를 하고 숨통을 틔울 &lt;FONT onmouseover=&quot;mouse_Over('휴식');&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_Click('휴식');&quot; onmouseout=mouse_Out();&gt;휴식&lt;/FONT&gt;공간까지 누릴 수 있는 서울 근교의 레스토랑·카페를 소개한다.&lt;/SPAN&gt;&lt;/P&gt;
&lt;LI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lt;STRONG&gt;
&lt;CENTER&gt;&amp;nbsp;&lt;/CENTER&gt;# 도심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레스토랑&lt;/STRONG&gt;&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09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09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코인&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북촌 한옥마을(삼청동) 초입에 위치한 카페 코인은 경복궁과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한옥, 멀리 인왕산과 북악산까지 펼쳐져 있는 주변 경관이 일품이다. 3층짜리 건물을 층별로 다르게 꾸몄고, 테라스와 옥탑방이 마련된 옥상 하늘정원에서는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추천메뉴 코인 블랜드 커피(5000원), 매콤 토마토소스 스파게티(후식 등 포함·1만2000원). (02)737-1506&amp;nbsp;&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21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10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헵시바&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논현동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헵시바는 봄철에 탁 트인 야외정원을 개방해 도심 속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야외에서 주중 브런치와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다. 하우스 웨딩이나 각종 전시회가 자주 열려 예약이 필요하다. 점심 코스 2만5000~3만5000원이고 샐러드와 파스타류도 있다. (02)511-3925&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12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11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블레스키친&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신사동에 있는 블레스키친은 플라워숍인 블레스가든과 함께하는 카페&amp;와인바로,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꽃향기와 자연의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중앙에 작은 분수가 자리잡고 있어 도심 속의 휴식처로 손색이 없다. 파스타?리조또 1만4000~1만6000원, 추천메뉴 고등어파스타(1만5500원). (02)3442-7076&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99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12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아데나가든&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분당의 복합 외식공간인 아데나가든은 분위기 있는 정원을 배경으로 카페 겸 와인바와 중국 후난성 지역의 요리를 선보이는 중식 레스토랑이 어우러져 있다. 인기메뉴 시즙초화해(블랙빈 소스와 꽃게·3만원). (031)726-0099&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314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13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씨즌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청담동의 씨즌스는 자연과 어울진 아담한 공간에서 정통 일본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점심 세트메뉴 1만8000원부터. (02)517-0905~6.&lt;BR&gt;&lt;BR&gt;&lt;STRONG&gt;# 야경이 더 아름다운 한강변 레스토랑&lt;/STRONG&gt;&lt;BR&gt;&lt;BR&gt;한강변을 따라 늘어선 레스토랑들이 요즘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야경이 좋아 분위기 좋은 데이트 장소로 꾸준히 인기다.&amp;nbsp;&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77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14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시크릿가든&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크릿 가든은 한강에 떠 있는 13개의 배 중에서 가장 크고 긴 마리나 델 레이 1층에 위치한다. 실내를 차분하고 우아하게 꾸며 바깥의 한강 경치와 조화를 이룬다. 분야별 총 20명의 셰프가 요리하며 직접 만든 빵도 제공한다. 점심 코스 2만7000~5만5000원, 봄 추천 메뉴 통후추 소안심요리(4만2000원), 시칠리아식 샐러드(2만원). (02)413-5535&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99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15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마리나제페&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의 프라디아 3층에 자리잡은 레스토랑 디아는 삼면이 유리로 돼 있어 어디서든 한강과 남산 타워를 중심으로 한 서울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야외 데크와 독립된 공간이 있어 소규모 모임, 행사도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 딸기 축제를 진행한다. 스트로베리 주스 1만3000원. (02)3477-9337&lt;BR&gt;&lt;BR&gt;&lt;STRONG&gt;# 산책길 따라 시간이 머무는 휴식처&lt;/STRONG&gt;&lt;BR&gt;&lt;BR&gt;서울에서 옛 건물과 골목이 비교적 잘 남아 있는 경복궁역 주변 통의동·효자동·창성동, 부암동은 요즘 산책길로 ‘뜨는’ 곳이다. 내키는 대로 걷다가 골목길에서 차 한 잔을 마시는 재미가 쏠쏠하다.&lt;BR&gt;&lt;BR&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50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height=294 alt=&quot;&quot; src=&quot;http://www.segye.com/content/image/2009/04/16/20090416001216_0.jpg&quot; width=50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고희&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경복궁에서 청와대로 가는 길에 위치한 카페 고희는 주변의 갤러리와 더불어 차분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다. 카페 안에도 갤러리가 있고, 베이커리에서는 매일 아침마다 구운 케이크와 쿠키, 샌드위치 등을 내놓으며 베이킹 수업도 진행한다. 커피 5000원부터, 올데이브런치 세트 1만2000~1만5000원. (02)734-4907 &lt;BR&gt;&lt;BR&gt;통의동의 카페 스프링컴레인폴은 아늑하고 소박한 작업실 같은 느낌으로 꾸몄다. 일본의 골목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동네카페를 연상시킨다. 쾌적한 공기와 분위기를 위해 금연카페로 운영되고 있으며 문구 브랜드 공책의 제품도 전시한다. 인기 메뉴는 이탈리안 샌드위치(1만원). (02)725-9554&lt;BR&gt;&lt;BR&gt;부암동의 카페 데미타스는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김연화의 그릇컬렉션을 모아 놓은 그릇카페이다. 북유럽 빈티지그릇이 주를 이루고 2층으로 올라가면 다락방 같은 고즈넉한 공간에서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커피 4000원부터. (02) 391-6360 &lt;BR&gt;&lt;BR&gt;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lt;/LI&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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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스웨딩, 소규모예식, 레스토랑예식, 돌잔치]본뽀스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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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cky크리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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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6-15T09:44:05Z</updated>
	    <published>2009-06-15T09:44: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좌석수 70석의 아담하고 매우 아름다운 본 뽀스또의 메인홀 분위기과 특별한 식사의 완벽한 만남에서&lt;/P&gt;
&lt;P&gt;작지만 격조 높은 결혼식이나 소중한 돌잔치, 특별파티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자세한 사항은 메일주소나 전화번호를 남겨주시면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93067194A3599348FE67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3.uf.daum.net/image/193067194A35993590B34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203067194A35993591995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13067194A3599359216E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42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42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책, 경영/비즈니스]통찰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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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ialac.8519421</id>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15T09:29:42Z</updated>
	    <published>2009-06-15T09:29: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신병철 박사님 얼굴을 직접 뵌 적이 있는데,&lt;/P&gt;
&lt;P&gt;정말 수수하신 분이셨습니다. 그리고 눈빛도 순한 편이셔서 언듯, 친절하고 마음씨 좋은 인상이였어요. (제 생각은 좀 날카롭지 않을까 했었거든요..)&lt;/P&gt;
&lt;P&gt;편안한 대화속에 적절한 질문으로 결핍을 찾아내는 그분!!&lt;/P&gt;
&lt;P&gt;그래서 그분의 아이디어는 아주 유명한가 봅니다.&lt;/P&gt;
&lt;P&gt;~~~~~~~~~~~~~~~~~~~~~~~~~~&lt;/P&gt;
&lt;P&gt;출처 : 네이버 오늘의 책 &lt;A href=&quot;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56027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560271&lt;/A&gt;&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26px 0px 0px 9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1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quot;p15 dm c b2&quot; height=31&gt;
&lt;P&gt;작가소개&lt;/P&gt;
&lt;P&gt;저자 : 신병철&lt;/P&gt;
&lt;P&gt;통찰의 체계를 만들고 전파하는 일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사람.&lt;BR&gt;지은이 신병철은 1990년부터 마케팅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는 특히 브랜드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2003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주제로 한 논문 &lt;브랜드 확장에서의 시너지 효과 측정 및 매개 과정에 대한 연구&gt;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박사학위 논문은 2007년 11월, 세계 3대 마케팅 학술지인 &lt;마케팅 연구(Journal of Marketing Research)&gt;에 게재되었다. &lt;BR&gt;‘하이트맥주’ 런칭 캠페인, 씨제이 ‘컨디션’ 캠페인, 에스케이텔레콤 ‘스피드011’ 캠페인, 에스케이 그룹 브랜드 재정립 프로젝트, 두산 주류 ‘처음처럼’ 뉴미디어 캠페인 등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lt;BR&gt;현재 (주)브릿지 래보러토리(www.bridgemarketing.co.kr)의 대표이사로 있으며, 《삼성과 싸워 이기는 전략》(공저),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인터렉티브 마케팅》, 《마케팅 트렌드 21》 등의 책을 썼다. 고려대와 이화여대를 비롯한 많은 대학과 기업체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언론 매체를 통해서 마케팅을 대중적으로 소개하는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lt;BR&gt;저자는 통찰이 이루어낸 비범한 성공을 보여주는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이론을 지난 5년 동안 연구하였다. 이 책은 이제 시작이지만, 21세기 진정한 경쟁력인 통찰의 기술을 확산시키는 분명하고 힘찬 첫걸음이 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책 소개&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quot;ln16 dm gray05&quot;&gt;
&lt;P&gt;&lt;B&gt;풀리지 않는 문제를 단숨에 해결해주는 통찰력&lt;/B&gt;&lt;BR&gt;&lt;BR&gt;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말콤 글래드웰은 《블링크 ; 첫 2초의 힘》에서 무의식 영역의 순간적 판단이 분석적 사고와 이성적 판단보다 훌륭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블링크가 의사결정에 있어서 직관의 힘을 강조하였다면 이 책은 문제해결 과정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통찰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1초에 성패가 갈리는 초고속 시대에 블링크가 필요하듯, 치열한 무한경쟁 시대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 불리한 상황을 역전시키는 강력한 통찰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 &lt;BR&gt;&lt;BR&gt;&lt;B&gt;통찰은 성공을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lt;/B&gt;&lt;BR&gt;&lt;BR&gt;통찰은 본능적이고 순간적인 직관과는 전혀 다르다. 비즈니스의 성공을 이끈 비범한 통찰은 천재적 능력이나 우연한 행운의 결과가 결코 아니었다.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의 본질을 재해석하고 재구성하려는 불같은 열정과 끈질긴 노력의 소산이었다. 이러한 열정과 노력의 소산인 위대한 통찰은 구텐베르크와 다빈치에게 위대한 발명가라는 작위를 선사하였고, 스티브 잡스와 잭 웰치를 가장 위대한 CEO로 만들었다. 그 뿐인가. 딤채 한 대, 나사못 한 개, 포스트잇 한 장조차도 집요한 탐구력의 소산인 통찰에 빚지고 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탁월한 문제해결과 위대한 성공의 열쇠! 그것은 다름 아닌 통찰이다. &lt;BR&gt;&lt;BR&gt;&lt;B&gt;통찰의 메커니즘을 규명한 놀라운 통찰력&lt;/B&gt;&lt;BR&gt;&lt;BR&gt;이 책은 한마디로 대중적인 통찰 입문서이다. 저자는 수년간 세계 곳곳의 혁신적인 통찰의 노하우를 살펴보고 갖가지 사례를 연구해왔다. 이를 통해 구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탐구했으며 그 체계를세우기 위해 고심하였다. 그러한 노고의 결실인 이 책은 뛰어난 통찰을 얻는 과정을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각 단계에서 모두 7가지 통찰의 기술을 도출하여 통찰의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규명하였다. 이를 통하여 독자들은 뛰어난 통찰이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얻어지고 작용하는지에 관한 총체적 인식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특히, 위대한 통찰의 사례들을 통찰의 기술에 적용시켜 분석함으로써 누구나 이 기술을 활용하여 노력하면 비범한 통찰에 도달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또한, 통찰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을 수록하여 통찰의 힘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 방법도 제시하였다. 이 책은 기업과 개인이 당면한 문제들에 관한 가장 빼어난 해결방법을 얻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lt;BR&gt;&lt;BR&gt;&lt;B&gt;뛰어난 통찰에 이르는 통찰의 3단계&lt;/B&gt;&lt;BR&gt;&lt;BR&gt;통찰에도 메커니즘이 있다. 통찰의 첫 단계는 ‘구체적으로 문제를 정의하라’이다. 문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그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인가 문제라고 느낀다면 그것에 대해 어떤 결핍을 느낀다는 뜻이다. 일본 아키하바라에 다이이찌라는 유통회사가 있다. 이 회사는 여름에는 겨울 용품을, 겨울에는 여름 용품을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하는데, 이것은 일본의 주택이 협소하여 물품 보관이 곤란하다는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나온 서비스다. 우리가 많이 쓰는 팩시밀리와 웹하드도 이와 같이 구체적으로 문제를 정의함으로써 나온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lt;BR&gt;둘째 단계는 ‘정확한 의도를 가지고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라’, 셋째 단계는 ‘가용 지식을 재조직하라’이다. 첫째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문제를 정의했으면 그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정확한 의도와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프랑스 의사 르네 라에네크가 같은 문제를 겪고 있던 다른 의사와 달리 청진기를 발명할 수 있었던 것도 정확한 의도와 충분한 주의가 있었기 때문이다. 셋째 단계에서는 모든 지식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통찰은 사고의 질이 변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상식 수준을 넘는 지식이 필요하다.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으면 가용 지식이 더 많아지고, 가용 지식이 많아야 사고의 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지식의 재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B&gt;위대한 성공의 원동력인 통찰의 7가지 기술&lt;/B&gt;&lt;BR&gt;&lt;BR&gt;통찰의 기술 1: 결핍을 찾아 해결하라&lt;BR&gt;구글은 어떻게 검색시장의 절대 강자인 야후를 꺾을 수 있었을까? 그것은 소비자가 느끼는 결핍을 정확하게 찾아 해결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인터넷 검색에서 느끼는 문제점 즉, 결핍은 무엇인가? 바로 쓸데없는 검색에 시간을 빼앗기기 싫다는 것이다. 구글은 사용자의 결핍을 정확하게 포착하고 해결했기 때문에 야후를 제치고 검색시장을 석권할 수 있었다. 수세식 변기, 게스 청바지, 폴라로이드 카메라, 토즈 등도 소비자들이 느끼는 결핍을 정확하게 찾아서 해결한 사례들로 들 수 있다. &lt;BR&gt;&lt;BR&gt;통찰의 기술 2: 정확한 의도를 갖고 충분한 주의를 기울이라&lt;BR&gt;진정으로 바란다면 내 뜻대로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나는 잘되고 싶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나는 잘된다’라는 확신이 필요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이 결핍을 채워주고 싶어’가 아니라 ‘이 문제를 해결한다’, ‘이 결핍을 채워준다’는 태도가 필요하다. 우리가 흔히 쓰는 십자나사못, 주름 빨대나 주전자 뚜껑에 나 있는 구멍,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따위도 모두 문제를 해결하고 말겠다는 마음이 만들어낸 결과들이다. &lt;BR&gt;&lt;BR&gt;통찰의 기술 3: 문제를 재해석하라&lt;BR&gt;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문제를 재해석해야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고 정주영 현대 그룹 회장이 1950년대 부산에서 건설업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당시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부산 유엔군 묘지를 방문하게 되었다. 미국 정부는 한겨울 묘지 분위기가 너무 썰렁하니 잔디를 깔아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한겨울에 무슨 수로 잔디를 구해온단 말인가? 진퇴양난의 상황, 젊은 사업가 정주영이 자신 있게 나섰다. 며칠 후, 유엔군 묘지에는 정말로 파릇파릇한 잔디로 가득해 마치 봄이 앞질러 달려온 듯했다. 어찌된 일일까? 그건 잔디가 아니라 낙동강변 보리 싹이었다. 정주영은 이렇게 말했다.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잔디가 아니라 푸른빛이고, 나는 푸른빛을 입혔을 뿐이다.” 이처럼 사건의 핵심을 간파하는 통찰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놓는다. 맥가이버 칼로 유명한 빅토리녹스, 두바이에 회전식 고층빌딩을 디자인한 데이비드 피셔, 혼다와 캐논의 재해석 등에서도 그 뛰어난 통찰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lt;BR&gt;&lt;BR&gt;통찰의 기술 4: 새로운 개념을 만나게 하라&lt;BR&gt;이전에 만난 적이 없던 두 개념을 만나게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모든 미국인들이 차는 커야 한다고 생각하던 시절 폭스바겐은 놀랍게도 “작은 것을 생각하라(Think Small)&quot;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미국에서 ‘자동차’는 한번도 ‘작다’는 개념과 만난 적이 없었으니 얼마나 낯선 이미지의 충돌인가. 그러나 이 낯선 제안은 ‘폭스바겐은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차’라는 전에 없던 신선한 이미지로 각인되었다. 이를 계기로 미국 소비자들은 기름 먹는 하마(대형차)가 장악한 미국 자동차 시장을 새롭게 해석하게 되었고 1960년대에는 무려 400만 명의 미국인이 폭스바겐을 선택하게 되었다. 해부학에서 얻은 지식인 판막을 치수에 적용시켜 댐을 만든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가라테의 승급 체계를 품질 혁신 운동에 도입한 6시그마, 자기계발서의 교훈과 소설의 재미를 결합시킨 셀픽션 등도 정보의 재조직화를 통해 가치를 드높인 성공사례이다. &lt;BR&gt;&lt;BR&gt;통찰의 기술 5: 세상을 두 가지 개념으로 나누라 &lt;BR&gt;마케팅의 목표는 자기네 제품의 장점을 알리는 것이다. 그런데 AVIS 렌터카는 특이하게 자신들이 1등이 아니라 2등임을 알려 성공을 거두었다. AVIS는 회사 설립 이래 13년간이나 적자에 허덕이다가 역발상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AVIS는 2등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AVIS를 이용할까요?” 즉 AVIS는 2등이기 때문에 더 노력하고 있는 회사이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서비스를 받아보라는 것이다. 사실 이때까지 AVIS는 2등은커녕 거기에 한참 못 미치는 회사였다. 그런데 이 슬로건 하나로 소비자들은 AVIS를 렌터카 시장의 2위 기업으로 믿어버렸고 AVIS는 탄탄한 지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부동의 1위와 노력하는 젊은 2인자, 그리고 그저 그런 나머지로 시장을 이원화함으로써 순식간에 2위 자리를 차지해버린 것이다. 발효과학 대 냉장기술로 시장을 양분하여 삼성과 엘지의 추격을 따돌리고 김치 냉장고 시장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있는 딤채의 전략도 본질적으로 이와 동일하다. &lt;BR&gt;&lt;BR&gt;통찰의 기술 6: 약점을 강점으로, 강점을 약점으로&lt;BR&gt;약점이 강점이 되고 강점이 약점이 되는 대표적인 예를 ‘콜라전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는 수십 년간 각축을 벌였다. 시장을 선점한 브랜드는 물론 코카콜라. 이 회사의 강점은 여성의 몸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특이한 병 모양과 오랜 전통이 낳은 두터운 고객층이었다. 펩시는 과감하게 상대의 가장 큰 강점을 공격했다. 같은 값에 두 배 용량의 콜라를 제공했고, 코카콜라는 나이든 구세대나 마시는 음료지만 펩시콜라는 젊은 신세대가 즐기는 음료라는 식의 캠페인을 전개했다. 코카콜라는 자사의 상징인 병을 바꾸어 대용량 콜라를 제공할 수도, 오랜 전통을 거부하고 발랄한 신세대 이미지를 제시할 수도 없는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졌다. 약점이 강점이 되고 강점이 약점이 되는 절묘한 변화를 예리하게 파고든 통찰이 빛나는 사례이다. &lt;BR&gt;&lt;BR&gt;통찰의 기술 7: 다른 분야에서 성공한 사례를 보고 배우라&lt;BR&gt;오늘날처럼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는 작은 실수 하나도 용납되지 않는다. 그래서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성공한 기업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벤치마킹을 도입하는 회사가 늘고 있다. 그렇지만 결과만 보고 과정을 보지 못해 벤치마킹에 실패하는 회사도 많다. 제대로 벤치마킹을 하려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같은 업종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성공의 핵심을 배워야 한다. 자동차 회사가 벤치마킹해야 할 대상은 외국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놀이동산, 백화점, 패스트푸드점, 학원등이어야 한다. 구텐베르크가 올리브기름을 짜는 기계를 보고 인쇄기를 만들었던 것과 수입자동차 판매회사인 SK네트웍스가 가전제품 유통업체 하이마트를 벤치마킹한 것, 이는 통찰의 핵심이 불변함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lt;BR&gt;&lt;BR&gt;&lt;B&gt;통찰력이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lt;/B&gt;&lt;BR&gt;&lt;BR&gt;21세기 무한경쟁 시대에 통찰력은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강력한 경쟁력이다. 통찰은 타고나거나 하늘에서 내려주는 재능이 아니다. 천재들만이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꾸준히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누구나 뛰어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땅이 좁고 자원이 빈약하니 사람의 창조성이 재산인 나라이다. 인적 자원의 효율성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기본 연료가 통찰임을 감안하면 미래 한국의 경쟁력은 통찰에서 나온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21세기 무한경쟁의 시대는 이미 막이 올랐다. 토머스 홉스의 유명한 경구처럼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시작된 것이다. 이처럼 치열한 경쟁시대에 단박에 핵심을 파악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며 실패에서 성공의 가능성을 캐내고 불리한 환경을 역전시켜버리는 통찰은 무엇보다 강력한 성공의 무기다. 당신은 지금 통찰하고 있는가? &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우스웨딩, sc컨벤션강남, 컨벤션]아나이스홀 sc컨벤션 강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alac/8519420"/>
		<id>tag:blog.daum.net,2009:ialac.8519420</id>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09T08:25:11Z</updated>
	    <published>2009-06-09T08:25: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강남역 국기원 근처의 과학기술센터에 자리잡은 sc컨벤션 강남! &lt;/P&gt;
&lt;P&gt;하객 200명 미만의 소규모 예식을 원하신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4시간 간격의 넉넉한 시간과~~&lt;/P&gt;
&lt;P&gt;아름다운 장식과 분위기, 아나이스홀은 가장 꼭대기 층에 있으며,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어 풍광도 아주 좋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 자세한 사항은 크리슈의 웨딩크리슈와 상의하세요! &lt;A href=&quot;mailto:luckychris@naver.com&quot;&gt;luckychris@naver.com&lt;/A&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466C1164A2D9DBF5CEF61&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4.uf.daum.net/image/1566C1164A2D9DBF5D1B5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7.uf.daum.net/image/1666C1164A2D9DBF5ED339&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666C1164A2D9DC05F9364&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8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8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책,인문교양&gt;인류학]총,균,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alac/8519419"/>
		<id>tag:blog.daum.net,2009:ialac.8519419</id>
	    <author>
		    <name>lucky크리슈~</name>
	    </author>
	    <updated>2009-06-07T07:23:45Z</updated>
	    <published>2009-06-07T07:23:4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올바른 진화생물학을 공부한 분 중에 하낙 ㅏ바로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올바른 진화생물학을 아는 사람은 인종간 차별이나 편견이 사실상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lt;/P&gt;
&lt;P&gt;이분의 책이 나에게 준 감동은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이해한 후에 편견없이, 객관적으로 생각하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해야&amp;nbsp;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lt;/P&gt;
&lt;P&gt;인간만큼 편견과 잘난척으로 첨철된 생물은 없으니까!!!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출처 : 네이버 오늘의 책&lt;/P&gt;
&lt;P&gt;
&lt;TABLE style=&quot;MARGIN: 20px 0px 15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85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20px; PADDING-LEFT: 2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static.naver.com/book/today/070906/img_contents_00.gif&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profile_wrap&gt;
&lt;DIV class=thumb_profile&gt;&lt;IMG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height=150 alt=인물사진 onerror=&quot;tx_noimage_thumb(this, 'bg_noimg');&quot; src=&quot;http://sstatic.naver.com/people/158/20070314173707197553392.jpg&quot; width=120&gt;&lt;/DIV&gt;&lt;/DIV&gt;
&lt;P&gt;&lt;A onclick=&quot;clickcr(this,'bil.image','98000001_0000000000000000001FCDF9','',event);&quot; href=&quot;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084345&quot;&gt;&lt;/A&gt;저자 소개 : 재러드 다이아몬드(Jared Mason Diamond)&lt;/P&gt;
&lt;P&gt;1937년 미국 보스턴에서 출생. 1958년 하버드대에서 석사 학위를, 1961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나 전공을 넘어 조류학, 진화생물학, 생물지리학으로 관심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라틴어, 그리스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을 구사하며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미국과학아카데미와 미국철학협회 회원이다. 뉴기니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현장 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교수로 재직 중.&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캠브리지 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현재 캘리포니아 주립대(UCLA) 의과대학 생리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생리학으로는 자신의 과학 인생을 시작한 그는 조류학·진화생울학·생물지리학으로 그 영역을 점점 확장해 나갔으며, 과학잡지 「디스커버」「네이처」「네추럴 히스토리」 등에 고정적으로 200편이 넘는 진화생물학이나 인류학에 관한 글을 기고한바 있는 인기 멀티사이언티스트다. 라틴어, 그리스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 수개국어를 구사하며, 「제3의 침팬지」로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되는 영국의 과학출판상과 미국의 LA타임스출판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미술과학아카데미, 그리고 미국철학협회 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맥아더재단의 연구위원 직위와 미국지리학회에서 주는 상을 수상했다. 이번의 「총, 균, 쇠」로는 97 퓰리처 상 일반 논픽션 부문과 영국의 과학출판상을 수상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onclick=&quot;clickcr(this,'bil.image','98000001_0000000000000000001FCDF9','',event);&quot; href=&quot;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2084345&quot;&gt;&lt;/A&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 class=&quot;ln15 gray14 dm&quot; style=&quot;PADDING-RIGHT: 25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P class=justify&gt;책 제목 '총, 균, 쇠'. 처음 이 책을 접한 독자들은 이 제목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고개를 갸우뚱할 것이다. 하지만 '무기, 병균, 금속이 어떻게 문명의 불평등을 낳았는가'라는 부제를 보면 무언가 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lt;/P&gt;
&lt;P class=justify&gt;중앙아메리카의 멕시코에서 시작해 남아메리카의 끝인 칠레까지, 포르투갈어를 쓰는 브라질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식민지 정복 과정에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이 피식민 국가들보다 '총, 균, 쇠'에서 유리했기 때문이다.&lt;/P&gt;
&lt;P class=justify&gt;지금으로부터 13000년 전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 그 시대를 우리는 신석기시대라고 부른다. 오랜 기간 인간은 수렵과 채집 상태에 머물렀으나 드디어 신석기시대에 이르러 인류 최초의 혁명이 일어난다. 이 혁명을 신석기혁명 혹은 농업혁명이라고 한다. 하지만 농업혁명이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일어나지는 않았다. 즉 농경에 적합한 지리적 환경을 갖추고 있는 지역에서만 농업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그렇게 농업혁명이 일어난 곳에서는 이후 문자와 철기를 가진 산업사회로 발전한 반면, 어떤 지역에는 아직도 수렵 채집 사회가 존재한다.&lt;/P&gt;&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10px&quot; src=&quot;http://static.naver.com/book/today/070906/img_contents_01.jpg&quot; useMap=#map2 border=0&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 dir=ltr style=&quot;FONT-SIZE: 11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5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000000; LINE-HEIGHT: 2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class=&quot;dm ln15&quo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dm ln15&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81EE4274A2AEC3B0F2D8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both; FLOAT: left; MARGIN-RIGHT: 8px&quot; actualwidth=&quot;148&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148&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농경사회는 잉여 생산으로 말미암아 전문가 집단을 양성할 수 있었고, 특히 각 지역마다 작물화 및 가축화 대상이 될 수 있는 야생 동식물종이 많고 적음에 따라 그 결과가 판이하게 달라졌다. '유라시아 대륙'은 그런 면에서 환경의 혜택을 입은 지역이었다. 이 지역에서는 정치적 기술 및 과학 기술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지리적, 환경적 불균형이 인류 역사에서 어쩌면 슬픈 결과를 불러온 것이다.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 이후 스페인이 남아메리카를 정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다름아닌 '총, 균, 쇠'에 있었다.&lt;/P&gt;
&lt;P class=&quot;dm ln15&quo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저자인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이러한 불평등의 원인을 생태지리학, 생태학, 유전학, 병리학, 문화인류학, 언어학 등의 접근을 통해서 밝혀냈다. 현대의 학문은 전문화되어 한 가지 학문에서조차 전문가가 되기 어렵지만,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혼자서 여러 학문을 섭렵하여 이런 방대한 책을 쓸 수 있었으니 그는 이 시대의 흔치 않은 진정한 '멀티 사이언티스트'라고 할 수 있다. 그런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이 책은 1997년 퓰리처상을 받게 된다.&lt;/P&gt;
&lt;P class=&quot;dm ln15&quot;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앞으로 세상은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저자가 이야기하듯이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가 세계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과연 동아시아도 유라시아 대륙에 있으매,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이론은 계속해 옳을 수 있을 것인가?&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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