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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11:1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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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살겠다 갈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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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07T11:12:47Z</updated>
	    <published>2009-11-07T11:12: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못 살겠다 갈아보자.~!!]는 내가 초등학교 시절 대통령선거에서 당시 야당인 민주당이 내 걸었던 선거 구호다.&lt;/P&gt;
&lt;P&gt;당시 여당인 자유당은 [갈아 봐야 별 수 없다. 구관이 명관이다.]라고 응수를 했던 기억을 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요즈음 나는 너무 당혹스러운 일들을 겪으며 어떻게 이렇게 같은&amp;nbsp;일을&amp;nbsp;서로가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고 판단하는 &lt;/P&gt;
&lt;P&gt;사고나 생각까지&amp;nbsp;판이하게 다른지 이해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어차피 우리는 맹인모상(盲人摸象)같이 넓은 우주공간이나 세상을 다 보지 못하고 제한된 공간에서&amp;nbsp;한쪽만 바라보며 &lt;/P&gt;
&lt;P&gt;좁은 식견을 가지고 서로가 다른 자기주장을 하면서 아옹다옹 살아가기 마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도 한편에서는 4대강을 살리는 사업이라고 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4대강을 죽이는 사업이라고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한편에서는 세종시를 원안대로 건설하라고 하고 한편에서는 세종시를 수정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된다고 주장을 &lt;BR&gt;하며 매일 싸움질만 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나라 일이 이러한데 지방자치를 한다는 진해서도 지금 서로 다른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대화나 타협의 여지는 &lt;BR&gt;어디서도 찾아볼 방법이 없고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나 시민들이 서로가 비판만 일 삼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BR&gt;자신들이 선출한 국회의원이 국법을 어기고 부정한 짓을 해서 고발하고 자신들이 선출한 시장이 일을 제대로 하지 &lt;BR&gt;못해서 사퇴를 요구하고 시민들을 대표하는 시의원들을 떼강도에 비유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진행 중 이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용케도 공격 포인트에 비켜서 있는 도의원 3명만 온전히 살아 날 모양이다.&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제는 서로가 대치점에서서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인정하며 대화하고 타협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lt;BR&gt;시기며&amp;nbsp;더 이상은 서로가 비판의 한계를 넘지말고 자제하며 서로를 돌아 볼 때인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국회의원도 잘못하면 당연히 비판 받아야 마땅하고 국법을 어겼다면 응당한 법률적 책임을&amp;nbsp;물어&amp;nbsp;벌을 받아야&amp;nbsp;하고&lt;/P&gt;
&lt;P&gt;시장도 잘못하면 주민들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주민소환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한다.&lt;/P&gt;
&lt;P&gt;시의원들도&amp;nbsp;시민들로 부터 위임받은 자신의 일들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당연히 선거를 통해 심판 받을 것이 분명 하다.&lt;/P&gt;
&lt;P&gt;그들이 어떤 수단과 방법으로 선거를 거치며 당선을 했건 그들은 정당한 절차와 방법으로 시민들의 대표로 선출된 것 이다.&lt;/P&gt;
&lt;P&gt;그리고 우리는 그들에게 4년의 임기를 보장했다면&amp;nbsp;그들을 신임하며&amp;nbsp;참을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고 그들이 잘못하는 일들은&lt;/P&gt;
&lt;P&gt;냉정하게&amp;nbsp;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할 수 있는&amp;nbsp;권리도&amp;nbsp;당연히&amp;nbsp;시민들의 것 이다.&lt;/P&gt;
&lt;P&gt;그러나&amp;nbsp;국회의원도 물러나고 시장도 물러나고 시의원도&amp;nbsp;물러나면 누가 어떻게 진해시를 꾸려간다는 말인지 알 수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이 말을 하면 [말귀]라는 것이 있고 글을&amp;nbsp;읽으면 글의 행간이 전하려는 숨은 메시지를 읽을 수 있어야 하는&amp;nbsp;것이다.&lt;/P&gt;
&lt;P&gt;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한국 사람이 한글을 읽지 못한다면 정말 답답하고 한심할 따름이다.&lt;/P&gt;
&lt;P&gt;어차피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사고를 말로 전하고 글로 표현하며 서로 다른 부분을 조율하고 양보하면서 세상을&lt;/P&gt;
&lt;P&gt;꾸려가는 것이지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의 판단만으로 혼자서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amp;nbsp;&lt;/P&gt;
&lt;P&gt;그래서 우리는&amp;nbsp;항상 의논하고 협의하고 합의도 하면서 세상을 살기 마련이고 아무리 작은 합의를&amp;nbsp;하더라도 서로가&amp;nbsp;&lt;/P&gt;
&lt;P&gt;다른 생각이나 판단을 일치하기 위해서는 누군가 어떤&amp;nbsp;일이나 문제를 양보해야 합의가 가능한 것이다.&amp;nbsp;&lt;/P&gt;
&lt;P&gt;그래서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서로 다른&amp;nbsp;생각과 판단을 조율하기 위하여 토론하고 논쟁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이번에&amp;nbsp;그래도 칼자루를 들고 있는 정치인들이 먼저 시민들에게 작은 양보를 하며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lt;/P&gt;
&lt;P&gt;타당하다는 생각으로 [올바른 행정구역 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을 진해시 의회에 요구한 일이 있다.&lt;/P&gt;
&lt;P&gt;비단 행정구역 통합에 관한 당면한 문제도 토론할 필요가 있지만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소통하지 못하고&lt;/P&gt;
&lt;P&gt;반목하는 지역정서가 너무 안타까워&amp;nbsp;어떤 형태로건 서로가 토론하고 논쟁하며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다.&lt;/P&gt;
&lt;P&gt;정부에서 주장하는 4대강 사업이 4대강을 살리는 것인지 4대강을 죽이는 것인지 하는 문제는 세월이&amp;nbsp;흐르고 지나서&lt;/P&gt;
&lt;P&gt;알 수 있는 일이고 지금은 서로가 다른 미래를 바라보고 예측하는 시각의 차이만 있을 뿐 이다.&lt;/P&gt;
&lt;P&gt;서로 타협하지 못하는 나라일이 안타깝고 서로 소통할 공간마저 없는 지역정서가 더욱 안타까&amp;nbsp;현실 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학송 국회의원이나 진해시장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고 진해시 의원들도 그들 나름으로&amp;nbsp;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이나 &lt;/P&gt;
&lt;P&gt;판단이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시민들은 그들을 비판하며 그들과 타협해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정치인들도 시민들의 비판이나 불만을 겸허하게 수용하며 항상 시민들과 대화하고 타협하며&lt;/P&gt;
&lt;P&gt;때로는 양보하고 설득하는 일을 당연한&amp;nbsp;정치인들의 책무로 받아 드려야&amp;nbsp;한다는 생각이다.&lt;/P&gt;
&lt;P&gt;우리가 아무리 서로 다른 사고와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서로 대화하고 &lt;/P&gt;
&lt;P&gt;타협하면 서로가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는 작은 공간은 항상 우리 자신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기&amp;nbsp;마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못 살겠다 갈아보자.~!!] [갈아 봐야 별수 없다. 구관이 명관이다.]하는 1950 년대의 낡고 빛 바렌 트렌드(trend)가&amp;nbsp;&lt;/P&gt;
&lt;P&gt;우리가 사랑하며 살아가는 진해에서 되 살아 나는 듯한 &amp;nbsp;‘냉소’와, ‘분노’와, ‘체념’’과, ‘반격’이 교차되는 최악의 격한 &lt;/P&gt;
&lt;P&gt;감정의 노을들을&amp;nbsp;진해시의회가 중심이 되어 [시민 대 토론회]를 개최해서라도 말끔히 걷어 내야 한다는 생각이다.&lt;/P&gt;
&lt;P&gt;----------------------------------------------------------------------------------------------------------&lt;/P&gt;
&lt;P&gt;진해사랑 시민모임 다음카페 주소: &lt;A href=&quot;http://cafe.daum.net/jinhaelovengo&quot; target=_blank&gt;http://cafe.daum.net/jinhaelovengo&lt;/A&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지방자치&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방자치&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지방의회&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방의회&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시민포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민포럼&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행정구역통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정구역통합&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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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해시의회 13일간의 포럼(Frum)]을 요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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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04T07:32:27Z</updated>
	    <published>2009-11-04T07:32: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다음에서는 아고라(agora)라는&amp;nbsp;공간을 마련하여 네티즌들이&amp;nbsp;활발하게 자발적으로 의제를 &lt;/P&gt;
&lt;P&gt;선정하고 토론할 수 있는 온라인 토론영역을 제공하면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amp;nbsp;토론문화의&amp;nbsp;새로운&amp;nbsp;트렌드(trend)로 &lt;/P&gt;
&lt;P&gt;자리 잡고 있다.&amp;nbsp;&amp;nbsp;&lt;/P&gt;
&lt;P&gt;다음 [아고라]가 새로운&amp;nbsp;온라인&amp;nbsp;토론문화를 주도하며 각종 온라인 토론과 청원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사회개혁에 &lt;/P&gt;
&lt;P&gt;참여하고 네티즌들의 사회참여 영역이 정치, 사회, 경제는 물론 우리들의 일상생활 가까이 깊숙이&amp;nbsp;확대되어 여론을 &lt;/P&gt;
&lt;P&gt;형성하며 주도하기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대 그리스 도시에서 시민들이 모여 다양한 활동을 하는 집회장으로 쓰인 야외 공간이나 모임자체가 아고라(agora)라고 하는 &lt;/P&gt;
&lt;P&gt;서구문명의 집회문화였다면 우리는 동네 어른들이 사랑방에 모여서 농사일을 의논하고 동네일을 토론하던 사랑방문화가 있다.&lt;/P&gt;
&lt;P&gt;과거 우리 선조들은&amp;nbsp;밤마다 이웃 간에 사랑방에 모여서&amp;nbsp;집안 일 부터 동네일까지&amp;nbsp;밤을 새워 의논하고 토론하여 의견을 조율하고&lt;/P&gt;
&lt;P&gt;선비들은 사랑방에 모여 정치를 논하고 풍류를 즐기기도 했던 것이다.&lt;/P&gt;
&lt;P&gt;원래 사랑방은 사랑채(舍廊채)라고 하여 집의 안채와 떨어져 있는, 바깥주인이 거처하며 손님을 맞이하거나 접대하는 곳으로&amp;nbsp;&lt;/P&gt;
&lt;P&gt;밤이 새도록 토론하고 이야기하기 편하게&amp;nbsp;화로 불과 담배 재 털이가 중앙에&amp;nbsp;준비되어 있는 토론문화의 공간인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대가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인간들은 각기 다른 생각과 사고를 서로 조율하고&amp;nbsp;조정하는 토론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지방자치시대의 지역 현안에 대한 토론문화의 중심은 당연히 지방의회가 담당하여야 하는 영역이고&amp;nbsp;주민들의 의사가 모이고&lt;/P&gt;
&lt;P&gt;조정되는 구심점의 역할을 지방의회가 주도적 역할을 하면서 주민들의 의사를 모아 의사결정권을 행사하여야 하는 것 또한&lt;/P&gt;
&lt;P&gt;지방의회의 당연하고 필연적인 직무인 것이다.&lt;/P&gt;
&lt;P&gt;지방자치단체의 통합에&amp;nbsp;관한 중대한 문제를 지방의회가 침묵하고 있다면 이는 지방의원들에게 주민들이 위임하고 부여한&lt;/P&gt;
&lt;P&gt;의무와 권한을 포기하는 중대 사안으로 지방의원들의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사항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이달곤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언급한 행정구역 통합 문제를&amp;nbsp;마치 국법마저 초월하는 절대적&lt;/P&gt;
&lt;P&gt;가치로 오판하며&amp;nbsp;타당성 없는&amp;nbsp;행정권을 남용하고 있는 현실에&amp;nbsp;지방자치단체장은 덩달아 춤추며 지방의회는 침묵만 하고 있다.&lt;/P&gt;
&lt;P&gt;대한민국 헌법 제89조는 행정구역 개편과 같은 정부의 일반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통, 페합과 같은 국정의 기본계획은 반드시&lt;/P&gt;
&lt;P&gt;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고 심의가 없으면 무효로 위헌의 소지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통,페합]문제를 자율통합이라는 명분&lt;/P&gt;
&lt;P&gt;으로 [행정구역통합]이라는 가당 찬은 명칭을 혼용하면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지방자치법 제4조 (지방자치단체의 명칭과 구역)&lt;/STRONG&gt; ① 지방자치단체의 명칭과 구역은 종전과 같이 하고, 명칭과 구역을 바꾸&lt;/P&gt;
&lt;P&gt;거나 지방자치단체를 폐지하거나 설치하거나 나누거나 합칠 때에는 법률로 정한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의 관할 구역 경계변경과 &lt;/P&gt;
&lt;P&gt;한자 명칭의 변경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lt;개정 2009.4.1&gt;&lt;/P&gt;
&lt;P class=pdep22&gt;② 제1항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를 폐지하거나 설치하거나 나누거나 합칠 때 또는 그 명칭이나 구역을 변경할 때에는 관계 지방자치&lt;/P&gt;
&lt;P class=pdep22&gt;단체의 의회(이하 &quot;지방의회&quot;라 한다)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다만,&amp;nbsp;[주민투표법 제8조]에 따라 주민투표를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lt;/P&gt;
&lt;P class=pdep22&gt;아니 하다.고 하는 아주 간단명료한 법률적 해석을&amp;nbsp;[자율통합]이라는&amp;nbsp;이상한 괴변으로 국민들을&amp;nbsp;혼란스럽게 하면서&amp;nbsp;실상은 주민&lt;/P&gt;
&lt;P class=pdep22&gt;들의 의사는 깡그리 무시하는&amp;nbsp;관치통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은 병가를 내어 병원에 누어있고 시민들의 의사&lt;/P&gt;
&lt;P class=pdep22&gt;결정권을 위임받은 의원들은 제주도 칼 특급호텔에서 한가롭게 의원 연수나 하고 있는 상황이&amp;nbsp;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다.&amp;nbsp;&amp;nbsp;&lt;/P&gt;
&lt;P class=pdep22&gt;&amp;nbsp;&lt;/P&gt;
&lt;P class=pdep22&gt;과거 일본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이후&amp;nbsp;서구문명과 자본주의 형성의 기점이 된 변혁의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와&amp;nbsp;비교가 되지 않는 &lt;/P&gt;
&lt;P class=pdep22&gt;국력으로&amp;nbsp;한일합병을 강제했지만&amp;nbsp;우리는 누구도 대 일본제국의 국민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며 한일합병을 오히려&amp;nbsp;&lt;/P&gt;
&lt;P class=pdep22&gt;국가적 치욕으로 생각하고 36년간 수많은 독립투사들은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지속했던 것이다.&lt;/P&gt;
&lt;P class=pdep22&gt;&amp;nbsp;&lt;/P&gt;
&lt;P class=pdep22&gt;지방자치단체의 통합문제역시 지방자치단체의 입장에서는 자치단체의 존페에 관한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대단히 중대한 문제로서 &amp;nbsp;&lt;/P&gt;
&lt;P class=pdep22&gt;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을 구분할 상황도 아니고 시민들 누구도 밤을 새우며 토론하고 고민해야 할 중요한 상황인 것이다.&lt;/P&gt;
&lt;P class=pdep22&gt;더구나 진해시의 입장에서는 창원, 진해간 통합이 건 마, 창, 진 통합이 건 시세가 약하고 상대적 열세의 입장에서 흡수통합으로 &lt;/P&gt;
&lt;P class=pdep22&gt;진행될 확률이 가장 큰 입장에서&amp;nbsp;단체장은 병가로 입원해 있고&amp;nbsp;의원들은 의결권 행사 없이 제주도에서 의원연수를 하며&amp;nbsp;여유를 &lt;/P&gt;
&lt;P class=pdep22&gt;부릴 상황이나 처지가 아니라는 생각이다.&amp;nbsp;&lt;/P&gt;
&lt;P class=pdep22&gt;&amp;nbsp;&lt;/P&gt;
&lt;P class=pdep22&gt;나는 지금 진해시 의원들은 물론 모든 사회단체와 시민단체들은 [지방자치단체의 통합]에 찬성을 하건 반대를 하건 시민들과 밤을 &lt;/P&gt;
&lt;P class=pdep22&gt;지새우며 토론하고 의논하는 과정을 거쳐 시민들의 의사를 하나로 모아 18만 시민들이 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amp;nbsp;준비를&amp;nbsp;서둘러야 &lt;/P&gt;
&lt;P class=pdep22&gt;할 중대한 시기라고 판단하면서 감히.~ &lt;/P&gt;
&lt;P class=pdep22&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진해시의회 13일간의 포럼(Frum)]을 강력히 요구한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pdep22&gt;&lt;STRONG&gt;&lt;FONT color=#8e8e8e&gt;-----------------------------------------------------------------------------------------------&lt;/FONT&gt;&lt;/STRONG&gt;&lt;/P&gt;
&lt;P class=pdep22&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진해사랑 시민모임 다음카페 주소: http://cafe.daum.net/jinhaelovengo&lt;/FONT&gt;&lt;/STRONG&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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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1-01T11:32:27Z</updated>
	    <published>2009-11-01T11:32: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늘 하루는 종일 바쁘고 정신 없이 하루를 보네고 있습니다.&lt;/P&gt;
&lt;P&gt;무모한 도전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번쯤은 시도를 할 가치가 있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추진하는 &lt;/P&gt;
&lt;P&gt;[올바른 행정구역 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Frum)]이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아침일찍 서둘러&lt;/P&gt;
&lt;P&gt;진해시의원 한명 한명에게 전달할 업무 협의서를 만들고 봉투를 준비한다고 아침시간을 정신 없이 보네고 말았습니다.&lt;/P&gt;
&lt;P&gt;더구나 오늘 따라 집사람이 국민의료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받는다고 병원가는 일까지 겹치는 바람에 &lt;/P&gt;
&lt;P&gt;더 바쁘게 허덕이며 준비를 하다보니 김하용 부의장과 만나기로 한 약속시간이 훨씬지나고 말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해시의원들의 생각이 어떤지 사전에 의사타진을 해 보자는 생각으로 오늘 만장대님과 중앙동민님하고 진해시의회를&lt;/P&gt;
&lt;P&gt;방문하여 면담이 가능한 의원들은 면담하며 협의를 진행하자는 약속을 하고 미리 전화로 약속한 김부의장과 박준섭의원&lt;/P&gt;
&lt;P&gt;하고&amp;nbsp;약속했던 시간을 어기고 말았습니다.&lt;/P&gt;
&lt;P&gt;오전 11시가 지나서야 만장대님과 의회에 도착하여 박준섭의원을 면담하고 배학술의원과 주준식의원에게는 간단하게&lt;/P&gt;
&lt;P&gt;내용을 이야기하면서 협의서를 전달하였습니다.&lt;/P&gt;
&lt;P&gt;김성일 의원은 어제 우연히 자리를 같이 할 기회가 있어서 중앙동민님과 함께 카페지기가&amp;nbsp;협의를 진행한 사실이 있습니다.&amp;nbsp;&lt;/P&gt;
&lt;P&gt;박준섭의원도 원칙적인 문제에는 동의하면서도 선듯 포럼개최를 약속하지는 않았으며 이어서 만난 유원석 의원역시&lt;/P&gt;
&lt;P&gt;우리가 전하는 메시지를 충분히 이해하면서 동의한다는 의사를 표하며 퍽 긴 시간을 이야기하며 의회 건물 옆에있는&lt;/P&gt;
&lt;P&gt;국수집에서&amp;nbsp;함께 국수도 한 그릇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오후에는 김헌일 의원을 면담하면서 적극적으로 포럼개최 의사를 표하는 김의원의 적극적인 자세와&amp;nbsp;이야기를 &lt;/P&gt;
&lt;P&gt;들으면서 어느정도 자신감과 추진의지를 굳히고 있었습니다.&lt;/P&gt;
&lt;P&gt;가벼운 마음으로 김헌일 의원 면담을 마치고 김헌일 의원이 &quot;그래도 시의회 건물에 있는 의회 간담회장을 13일 간이나 &lt;/P&gt;
&lt;P&gt;사용할 계획이라면 시의회 의장에게는 필히 사전에 협의를 하여야 한다.&quot;는 권유가 타당하다는 판단으로 오전에 면담을 &lt;/P&gt;
&lt;P&gt;하지 못한 김형봉 시의장을 면담하기 위하여&amp;nbsp;다시 의장실을 방문하였습니다.&lt;/P&gt;
&lt;P&gt;마침 출타 중이던 의장이 의장실로 돌아와서 우리가 전달했던 서류를 읽고 있다가 우리일행을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우리는 우리가 이런 일을 추진하려는 근본 취지를 충분히 설명하면서 의회 건물내에서 이런 행사를 개최하고저 하는 의미도 &lt;/P&gt;
&lt;P&gt;설명하고&amp;nbsp;열린의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이번에 우리가 추진하려는 [진해시의회 13일간의 포럼]을 진행하여야 하는 당위성을 &lt;/P&gt;
&lt;P&gt;설명하자&amp;nbsp;김형봉 진해시의장도 우리들의&amp;nbsp;생각을 이해하고&amp;nbsp;동의하면서 긍적적 답변을 들었습니다.&lt;/P&gt;
&lt;P&gt;오는 11월 2일부터 제주도에서 개최할 예정인 의원연수회 2일차 전체 의원모임에서 의원들과 협의하여 포럼개최가 가능하도록&lt;/P&gt;
&lt;P&gt;자신의 역량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의회 사무국에 들려서 우리가 직접 전달하지 못한 의원들에게 포럼계획서 전달을 부탁하고 의회전문위원실에 들려서&lt;/P&gt;
&lt;P&gt;전문위원들과도 [진해시의회 13일간의 포럼]개최 문제를 협의하여 자신들도 긍적적으로 생각한다는 답변을&amp;nbsp;들었습니다.&lt;/P&gt;
&lt;P&gt;이어서 [행정구역 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 김진곤 사무국장을 만나서 협의 하려고 하였으나 만나지 못하고&amp;nbsp;계획서만 전달하고 &lt;/P&gt;
&lt;P&gt;진해시청 행정구역통합&amp;nbsp;TF팀의 이성훈 팀장을 만나서 우리가 추진하려는 계획을 설명하고&amp;nbsp;TF팀에서도 적극 동의하고 협조&lt;/P&gt;
&lt;P&gt;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며&amp;nbsp;이어 한덕우 총무국장을 만나서 우리가 [진해시의회 13일간의 포럼]을 개최하려는 의도를 설명하고&lt;/P&gt;
&lt;P&gt;시의원들이 개최하는 의원포럼에&amp;nbsp;최소한 부시장이나 국장들이 참석하여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의회를 방문하고 시청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면담하면서 행사진행이 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고 오후에는 [희망진해 사람들]과 &lt;/P&gt;
&lt;P&gt;[행정구역통합 웅천, 옹둥 지역 대책위원회]그리고 [진해신문]이 함께 공동주최하는 문제를 협의하기로 하고 오는 11월 1일 (일요일) &lt;/P&gt;
&lt;P&gt;오후 4시에 [희망진해 사람들] 사무실에서 포럼공동개최를 위한 구체적협의를&amp;nbsp;위해 관련단체 합동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타 더 상세한 내용들은 오늘 번개모임에서 협의가&amp;nbsp;가능한 부분들은 더 협의를 하여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amp;nbsp;&lt;/P&gt;
&lt;P&gt;정말 오늘 하루는 너무 바쁘고&amp;nbsp;짧은 하루를 보네는 것 같습니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올바른행정구역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Fru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59"/>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59</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0-29T15:43:24Z</updated>
	    <published>2009-10-29T15:43: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해사랑 시민모임에서 [올바른 행정구역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를 구합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무척 어렵고 힘든 과정이 가로막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을 하지만 우리가 한번쯤은 시도를 할만 한 가치가 있는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이라는 생각&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으로 시작하는&amp;nbsp;무모한 도전이 성사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지혜와 용기를 더 해주시기 바랍니다.&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TRONG&gt;&amp;nbsp;-진해사랑 시민모임 카페지기-&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올바른 행정구역 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Frum)]&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 올바른 행정구역 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을 개최하려는 배경&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간 우리지역에서는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충분한 여론 수렴과정이나 시전준비과정이 생략된 상황에서&amp;nbsp;지난 9월 1일 &lt;/P&gt;
&lt;P&gt;이재복시장의 전격적이고 기습적인 창원,진해의 행정구역 통합문제를 제기하면서 지역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사실은 &lt;/P&gt;
&lt;P&gt;관주도의 일방적 통합찬성 의견만 존제하고 진정한 시민들의 의견이 존중되거나 행정구역 통합의 타당성이나 시기적문제를 포함한 &lt;/P&gt;
&lt;P&gt;제반적인 논의과정이 생략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방자치제도의 근본취지를 살펴 보아도&amp;nbsp;지방자치권의 최종 권한과 결정권은 주민들에게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를 통합하고 해채하는 &lt;/P&gt;
&lt;P&gt;중차대한 문제를 지방자치단체의 대표권과 집행권만 위임받은&amp;nbsp;자치단체장이 임의로 신청하고 행사한다는 사실은&amp;nbsp;지방자치제도 자체를 &lt;/P&gt;
&lt;P&gt;부정하는 일이다.&lt;/P&gt;
&lt;P&gt;지방자치법에서는 주민들의 의사결정권을 지방자치의원들에게 주민들이 위임하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의&amp;nbsp;존패에 관한 중대사안을 &lt;/P&gt;
&lt;P&gt;진행하는 통합신청 절차에서&amp;nbsp;지방의회의 의결권 행사가 배제되고 단체장이 임의로 신청한다는 사실은 지방의회의 존제자체를 부정하는 &lt;/P&gt;
&lt;P&gt;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같은 엄연하고 분명한 사안에도 지방의회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심지어는&amp;nbsp;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하는 국민청원법을 &lt;/P&gt;
&lt;P&gt;근거로&amp;nbsp;진행한 국민청원권행사 마저 타당하지 못한 판례를 근거로 수리를 거부하고 지방의회의 고유권한인 의결권행사를 스스로 포기&lt;/P&gt;
&lt;P&gt;하고 있는 실정이다.&amp;nbsp;&lt;/P&gt;
&lt;P&gt;이는 지방의회&amp;nbsp;의원들이 정당공천제로 인하여 공천권자인 정당의 의사에 반하는 의결권 행사를 묵시적 제한으로 침해당하는 심각한 &lt;/P&gt;
&lt;P&gt;문제라는 판단으로 지방의원 각자의 명확한&amp;nbsp;자신의 주장과 의사를 주민들이 요청하여 청문할 정당한 권리가 있다는 판단으로 포럼&lt;/P&gt;
&lt;P&gt;(Frum)을 개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 목&amp;nbsp; 적&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구역통합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이 존중되는 [자율통합]이라는 명분으로 진행하는 행정구역 자율통함&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행과정에서 진정한 주민들의 의사나 주민들의 의결권을 위임받은 의회는 배제된 가운데 행정청의 일방적이고 행정편의주의로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행되는&amp;nbsp;현실을 바라보면서 원칙도 없고 상식도 없는&amp;nbsp;행정구역 통합추진에 이해당사자인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여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특히 지역주민들을 대변하여 주민들의 의사결정권을 행사하는 의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들의 의견수렴과정을 주도하는 지방&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의회의&amp;nbsp;참 기능이 시민단체들의&amp;nbsp;개입으로 본연의 기능이 스스로&amp;nbsp;복원되고 작동하도록&amp;nbsp;함을 목적으로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 세부 추진일정 ( 2009년 11월 1 ~ 20일)&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9년 10월 28일 ~ 29일&amp;nbsp;&amp;nbsp;&amp;nbsp; 사업계획 (안)작성 및 사전 준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9년 10월 29일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업계획 (안) 사전검토 (카페지기, 만장대,&amp;nbsp;중앙동민)&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009년 10월 30일 ~ 30일&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의회 방문 포럼개최 계획(안) 협의&amp;nbsp;및 의장면담&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제1차 포럼 개최의원&amp;nbsp;협의 및 의사타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2009년 10월 30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사랑 시민모임 카페 긴급벙개개최 사업계획 협의 확정&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청 행정구역통합 TF팀 및 행정구역통합추진위원회 방문 협의&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2009년 11월 1일 ~&amp;nbsp; 5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포럼 초청대상 주소록 작성 및 토론회 준비&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2009년 11월 6일~&amp;nbsp;&amp;nbsp;20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의회 13일간의 의회포럼 진행&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행정구역통합 여론조사 및 주민투표 진행이 예정 된 11월 중에 진해시 의회 의원 13명 전원을 대상으로 13일간의 의회 포럼을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개최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 의원 전원에게 [올바른 행정구역 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 개최 목적과 일정을 알리는 문서를 작성하여 발송하고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 의회 13일간의&amp;nbsp;의원포럼 개최에 참여의사를 밝히는 의원들을 순서데로 일정을 정하여 진해시 의회 2층&amp;nbsp;간담회장에서 매일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한명씩 개최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의회 13일간의 의원 포럼]에 초청하는 시민들은 포럼을 개최하는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주민들을 포함하여 동원 가능한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시민들에게&amp;nbsp;포럼 초청장을 발송하여 자신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자신의 [의원포럼]에&amp;nbsp;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의회 13일간의 의원 포럼]개최를 주관하는 우리카페에서는 시 의원들의 의원포럼의 일정 조정 및 포럼진행을 주관하며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매일매일&amp;nbsp;포럼의 진행사항이나 주관하는 의원명단을 진해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공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진해시 의원포럼]은 행정구역 통합에 찬성하는 시민이나 반대하는 시민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하여 진해시 각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사회단체&amp;nbsp;또는 상공회의소, 중소기업협의회 및 각 정당사회단체에&amp;nbsp;[올바른행정구역통함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개최를 알리는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홍보문서를 발송하는 문제를 포럼을 주최하는 우리 카페에서 협의 진행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 [올바른 행정구역 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 초청 대상&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지역 정당사회단체 및 정치인, 지역상공인 조합 또는 상공인 대표기관, 중소기업체 대표 및 유관단체, 지역 종교단체 및&amp;nbsp;대표&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기관,&amp;nbsp;진해시청 각 실국장 및 관련부서장, 행정구역통합 추진위원회, 지역 각급교육기관&amp;nbsp;및 단체, 지역 각급봉사단체 및 자생단체&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대표,&amp;nbsp;지역 관변단체, 요식업조합, 이미용조합, 중앙시장번영회 등&amp;nbsp;직장단체 대표,통보 가능한 모든 단체나 개인에게 통보하고&amp;nbsp;&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매회마다&amp;nbsp;참석인원 및 참여단체를 진해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2,) [올바른 행정구역 통합을 준비하는 진해시민 포럼]을 지역의 유일한 정보지인 진해신문사와 공동개최하는 문제를 협의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3,)&amp;nbsp;이와 같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진행하기 위하여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하는 문제도 협의 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 4,) 진해시의원들에게 포럼개최목적과 일정등을 설명하는 문서를 발송하고 의회를 방문하여 협의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의원들이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특별한&amp;nbsp;반응이 없거나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의원들은&amp;nbsp;그 사실들을 숨김없이 진해시청 홈페이지나 기타 공개 가능한 수단을 동원&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하여 시민들에게 그 사실을 공개하고 알리는 일을 진행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 포럼운영을 위한 임시 추진위원회 결성&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우리카페에서 행사 진행업무를 분담하는 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각자 업무를 분담하는 문제를 협의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라, 소요 경비&amp;nbsp;및 예상되는 문제점 협의&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 소요경비는 진해시 의회에서 의원들이 주관하여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의원들의 포럼개최를 위한 분위기 조성이나 진행을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도와&amp;nbsp;의원들과 시민들이 소통하는 기회제공을 목표로 협의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2, 포럼 개최 장소와 기타 모든 문제는 지해시 의회의 장소와 자산을 활용하도록 의회 사무국이나 의원들과 협의하여 진행한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3, 기타 필요한 약간의 통신비&amp;nbsp;및 우편료 등은 우리&amp;nbsp;카페에서 협의하여 적의 처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 기타 문제점 점검 및 카페지기가 미처 예기하지 못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협의하기 위하여 긴급벙개모임을 개최한다.&amp;nbsp;&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 --&gt;&lt;!-- end clix_content --&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진해를 사랑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58"/>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58</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0-26T10:32:25Z</updated>
	    <published>2009-10-26T10:32:2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진해사랑 시민모임&gt;이라는 카페를 개설한&amp;nbsp;내가 과연 진해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 보았다.&amp;nbsp;&lt;/P&gt;
&lt;P&gt;장복산이 병품처럼 시가지를 품고 있으며 속천항과 장천항을 마주보며 바다풍경을 즐기는 진해의 자연경관이&amp;nbsp;좋고 &lt;/P&gt;
&lt;P&gt;아름다워서 나는 진해를 사랑하는지 모른다.&lt;/P&gt;
&lt;P&gt;내가 살아가는 주변에는&amp;nbsp;시장골목을 지나 제황산을&amp;nbsp;오르는&amp;nbsp;길목마다 낯설지 않은 골목들이 나는 편하고 진해역을 지나면 &lt;/P&gt;
&lt;P&gt;여좌천을 따라 데크로드를 걸으며 아침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낯익은&amp;nbsp;산책길이 있어서 나는 진해를&amp;nbsp;사랑하는지도 모른다.&lt;/P&gt;
&lt;P&gt;그러나 무엇보다도 내가 진해를 조아하고 사랑하는 가장 소중한 이유는 진해에는 내가 낯익은 이웃들이 많이 있으며 어디서&lt;/P&gt;
&lt;P&gt;누구를 만나도 서로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amp;nbsp;마음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amp;nbsp;이웃들이&amp;nbsp;있어서 나는 진해를 사랑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소중한 이웃들을 만나서 자근자근 이야기를 나누며 진해를 사랑하고 가꾸며 상식이 통하는&amp;nbsp;세상을 만들어 보자고 &lt;/P&gt;
&lt;P&gt;온라인 카페를 개설하고&amp;nbsp;시민들의 작은&amp;nbsp;지혜와 힘들을 한데 모아 세상을 바꾸자는 꿈을 키우고 있다.&lt;/P&gt;
&lt;P&gt;진해를 사랑하는&amp;nbsp;진해사랑의 가장 큰 가치는 나의 이웃과 진해에 머물어 살아가는 사람들의&amp;nbsp;서로 다르고 소중한&amp;nbsp;가치들을&lt;/P&gt;
&lt;P&gt;인정하고 함께하는 다양성을&amp;nbsp;품어 인정하는 자체가&amp;nbsp;진해를 사랑하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의 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amp;nbsp;&lt;/P&gt;
&lt;P&gt;사랑이란 남을 돕고 이해하려는 생각이라고 하는데 나는 누구를 돕지도 못하고 이해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모양이다.&lt;/P&gt;
&lt;P&gt;이번에 우리 카페에서 있었던 안타까운 일들을 생각하며 무척 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또 생각 해 보아도 나는 아직도 어떤&lt;/P&gt;
&lt;P&gt;해답을 찾지 못하고 이런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생각하는 사고나 판단이 절대적일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내가하면 로멘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이야기도&lt;/P&gt;
&lt;P&gt;생각하고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으로 생각을 바꾸어 보기도 했지만 나는 아직도 나의 틀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나는 진해시장을 상식 없는 사람이라고 몰아 붙이며 따지기도 했고 나는 진해시의회 의장도 몰상식하다는 이야기를 하며&lt;/P&gt;
&lt;P&gt;비판의 강도를 높여왔던 것도 사실이다.&lt;/P&gt;
&lt;P&gt;얼마 전에는 진해시장을 대신하여&amp;nbsp;시의회에서 답변하는&amp;nbsp;부시장을 몰상식 씨리즈로 엮어가며 비판의 글을 쓴 일도 있다.&lt;/P&gt;
&lt;P&gt;심지어는 행정구역통합 의사를 묻는 시민공청회를 무산시킬 요령으로&amp;nbsp;&amp;nbsp;공공장소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항의하는&lt;/P&gt;
&lt;P&gt;소동을 벌리고 어쩔 수 없는 시민들의 자위권 발동에 해당하는 정당방위라는 주장을 펴 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번에 &l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gt;가 진해시장의 졸속통합 추진을 반대하면서 범대위 자체에서&lt;/P&gt;
&lt;P&gt;추진하고 진행하는 일부 졸속같다고 판단 할만 한&amp;nbsp;사안들을 내부비판하는 과정에서 항의하는 우리 카페 회원들의 비판을&lt;/P&gt;
&lt;P&gt;수용하지 못하고 그만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이라고 몰아붙이며 사퇴하게 만들고 강퇴시키는 과정을 거치면서 격었던 &lt;/P&gt;
&lt;P&gt;안타까움을 지금 이야기하면서도 나는 자기변명을 하고 싶은 충동을 이기지 못하며 이런 글을 또 쓰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디까지가 조직의 발전을 위한 건전한 비판이고 어디까지가 개인의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이라는 기준을&amp;nbsp;어떻게 제단&lt;/P&gt;
&lt;P&gt;하고 무슨 근거로&amp;nbsp;그 경계를 삼아야 할지 나는 마땅한 해답을 아직은 찾지 못하고 있다.&lt;/P&gt;
&lt;P&gt;그냥 내가하면 로멘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이야기로는 너무나 무책임하고 대책없는 대답이라는&amp;nbsp;핑계로 나는 지금&lt;/P&gt;
&lt;P&gt;자기변명의 유혹에 빠저들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gt; 모임에서는 3명의 공동대표를 선출 했으며 정책실장 겸 대변인을 선임하고 &lt;/P&gt;
&lt;P&gt;정책고문과 법률고문을 선임한 사실이 있다.&lt;/P&gt;
&lt;P&gt;정책실장겸 대변인을 선임한 이유는&amp;nbsp;아무리 한시적 단체라도 그 단체를 대변하는&amp;nbsp;의견이나 의사를 대외에 발표하거나 &lt;/P&gt;
&lt;P&gt;전달하는 과정에 일관성을 유지하고 통일된 의사를 발표하기 위하여 선임하였을 것이라는 짐작이다.&lt;/P&gt;
&lt;P&gt;그러면 여러사람들이 모여서 의결하고 결정한 사항들은 가능한 한 서로가 지켜지도록 노력하고 준수 해야 하는 것은 극히&lt;/P&gt;
&lt;P&gt;일반적인&amp;nbsp;상식이라는 생각때문에 나는 자신의 조직을 비판하는 글을 거침 없이 썼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해시의회에 청원하는 문제도 그 문제를 제기하고 진행하는 방법이나 진행할 사람까지 선정하고 합의하였던 사항들을 &lt;/P&gt;
&lt;P&gt;사전에 어떤 의논이나 협의과정을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마구잡이로 달리 진행 해 버린 사항들을 뻔히 알면서&lt;/P&gt;
&lt;P&gt;아무 일도 없었다는&amp;nbsp;듯 그냥 이해하며 지나간 사실은 과거로&amp;nbsp;치부하고&amp;nbsp;넘어가자는 일이 과연 타당한지&amp;nbsp;한번쯤 집어 볼 일이다.&lt;/P&gt;
&lt;P&gt;졸속통합추진을 반대하는 단체가 스스로 졸속운영을 한다는 아이러니를 나는 이해하고 받아 드리기가 어려웠던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들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고&amp;nbsp;생각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이런 실수나 잘못된 경험들을 서로가&lt;/P&gt;
&lt;P&gt;비판하고 논쟁하며 고쳐서 같은&amp;nbsp;실수를 다시 반복하지 말자는 의미로 모임도 만들고 협의하고 토론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다.&lt;/P&gt;
&lt;P&gt;다른 조직이나&amp;nbsp;상대는&amp;nbsp;강하게 비판하면서 자기 자신의 문제나&amp;nbsp;조직내부의 비판까지 수용하지 못하는 것도 상식없는 일이다.&lt;/P&gt;
&lt;P&gt;나도 이 문제를 거론하면서 다소 비판의&amp;nbsp;소리는 있을 것이라는 짐작은 했지만&amp;nbsp;한 개인의 인격을 무시하고 인신공격수준의&lt;/P&gt;
&lt;P&gt;비난까지는 미쳐 예견하지 못했던 것은 내가 알고있는 수준의 상식을 믿었기 때문이다.&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지금도&amp;nbsp;이해하지 못하는 또 한가지 사실은&amp;nbsp;20여년 전에 내가 진해 예총회장하던 시절에 어쩌다&amp;nbsp;어떤 행사 뒤풀이에서 &lt;/P&gt;
&lt;P&gt;저녁식사 한번 함께하고&amp;nbsp;예총회장 체면치레로 식사대금을&amp;nbsp;지불하지 않았다는&amp;nbsp;이유로 평생을 시달리며 양의 가죽까지 쓰는 &lt;/P&gt;
&lt;P&gt;파렴치한 사람이 될 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amp;nbsp;못했던 일이고&amp;nbsp;지금도 이해하지 못하는 기막힌 사연이다.&lt;/P&gt;
&lt;P&gt;무엇이건 서로가 정으로 주고 받는 일도 주는사람의 생각과 받는 사람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렇게 서로&lt;/P&gt;
&lt;P&gt;하늘과 땅 만큼이나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도 나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고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랑이란 남을 돕고 이해하려는 생각이라고 하는데 아마 나는 아직도 누구를 사랑할 자격이 없는 사람인지 모르겠다.&lt;/P&gt;
&lt;P&gt;&lt;처녀가 아기를 나아도 할 말이 있다.&gt;는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지금도 자신의 변명만 일관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진해를 사랑한다는 것... 아직도 멀고 먼 꿈으로 내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을 뿐이다.&amp;nbsp;&lt;/P&gt;
&lt;P&gt;그래서 나는 두 사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떠나 보네는 아품을 경험하며 카페의 대문마저 걸어 잠구고 말았다.&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시민운동과 시민혁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57"/>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57</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0-23T08:34:26Z</updated>
	    <published>2009-10-23T08:34: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나는 최근에는 아침마다&amp;nbsp;내 아내와 함께 여좌천을 따라 양어장인 내수면연구소로 올라가는 데크로드 길을 산책하며 올라가서&amp;nbsp;&lt;/P&gt;
&lt;P&gt;양어장 입구에서는 신발을 벋고 50 여 미터의 지압보도를 걸으며 아침운동을 하고있다.&lt;/P&gt;
&lt;P&gt;내수면연구소의 연못을 한 두바퀴 돌고 다시 집으로 돌아 오기까지는 대충 잡아 두시간 남짓 걸리는 시간 아침운동을 하고 &lt;/P&gt;
&lt;P&gt;하루 일을 시작하면 몸도 훨씬 가벼운 느낌이고 하루종일 하는&amp;nbsp;일의 능률도 오르는 기분이다.&amp;nbsp;&lt;/P&gt;
&lt;P&gt;그러나 아마도 내가 아침마다 두시간 정도씩 노동을 하고서 하루 일을 시작한다면 아침운동을 하는 만큼은 몸이나 마음이 &lt;/P&gt;
&lt;P&gt;가볍지는 않을 것 이며 오히려 피곤하고 새벽부터 일에 지친다는&amp;nbsp;표현을 하며 힘들어 할 것이 분명하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요즘 전문적 지식도 없으며 어디서 배워 본 일도 없는 글을 쓰는 일이 자주 반복되면서 늘상 쓰던 말이나 단어들 마저&lt;/P&gt;
&lt;P&gt;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생소하다는 생각이 들 때는 국어사전을 찾아 보는 습관이 생기면서 글쓰는 일이 즐겁기도 하다.&lt;/P&gt;
&lt;P&gt;오늘 새벽에는 누가 내가 쓴 글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시민운동을 한다는 사람에게는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한데 어떤 일에&lt;/P&gt;
&lt;P&gt;나서지도 않으면서 뒷짐이나 집고 서서 공자왈 맹자왈 한다는 비난을 하기에 진정한 시민운동의 의미가 궁금했던 것이다.&lt;/P&gt;
&lt;P&gt;운동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서는 &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 &lt;/SPAN&gt;&lt;SPAN class=order&gt;1&lt;/SPAN&gt; 사람이 몸을 단련하거나 건강을 위하여 몸을 움직이는 일. &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 &lt;/SPAN&gt;&lt;SPAN class=order&gt;2&lt;/SPAN&gt; 어떤 목적을 이루&lt;/P&gt;
&lt;P&gt;려고 힘쓰는 일. 또는 그런 활동. &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8pt&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3.&lt;/SPAN&gt;&lt;/SPAN&gt; 일정한 규칙과 방법에 따라 신체의 기량이나 기술을 겨루는 일. 또는 그런 활동.&amp;nbsp;&amp;nbsp;등&lt;/P&gt;
&lt;P&gt;으로 표기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너무 단순무식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나는 단지 국어사전에서 &lt;운동(運動)&gt;이라는 단어만 하나 확인&amp;nbsp;했지만 대충은 &lt;/P&gt;
&lt;P&gt;시민운동에&amp;nbsp;대한 개념이나&amp;nbsp;생각이 정리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lt;/P&gt;
&lt;P&gt;사람의 몸을 단련하거나 건강을 위하여 움직이는 일을 운동이라고 한다면 시민운동은 시민사회의 건강을&amp;nbsp;위하여&amp;nbsp;시민들이&lt;/P&gt;
&lt;P&gt;스스로 움직이는 일이 시민운동이라는 판단을&amp;nbsp;너무 단순무식하고 천박한 논리라는 비판을 할지도 모른다.&lt;/P&gt;
&lt;P&gt;그러나 시민사회의 건강이 유지된다는 이야기는&amp;nbsp;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물 흐르듯 흐르며 상식과 원칙이 존중되고 일정한&lt;/P&gt;
&lt;P&gt;규칙과 방법에 따라 공정하게 시민 각자의&amp;nbsp;능률과 능력이 인정되는 사회를 우리는 건강한 사회라고&amp;nbsp;말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리질서 켐페인을 하는 사람들이 질서를 외치는 피켓을 들고 빨간불이 켜진 신호등을 무시하며 거리를 활보한다면 과연&lt;/P&gt;
&lt;P&gt;어떤 방법으로 질서를&amp;nbsp;유지하며 어떤 규칙이 그들에게 필요한지 한번 되 묻고&amp;nbsp;싶은 심정이다.&lt;/P&gt;
&lt;P&gt;흔히들 말하는 대를 위해서는&amp;nbsp;소가 희생되어야 한다는 강자논리를 구테어 들먹이지 않더라도 세상에는 사람마다 각기 다른&lt;/P&gt;
&lt;P&gt;판단과 기준이 있기 마련이라 무엇이 가장 소중하고 무엇이 가장 큰 일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게&amp;nbsp;판단하고 받아&amp;nbsp;들이기 마련&lt;/P&gt;
&lt;P&gt;이기 때문에 우리는 법률상 독자적 가치가 인정되는 자격인 각자의 인격(人格)&amp;nbsp;을 존중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인 것이다.&lt;/P&gt;
&lt;P&gt;우리가 지금&amp;nbsp;진해시장의 독선적 사고와 판단을 나무라고 정당하지 못한 시정집행을 탓하며 상식이 통하는 시정을 요구하는&lt;/P&gt;
&lt;P&gt;시민운동을 한다고 하는데 과연&amp;nbsp;그 판단과 기준은&amp;nbsp;무엇이며 어떤 근거를 가지고 하는 이야기인지 자문을 해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근대사에서 가장 큰 변화와 개혁을 이룩한 5,16을 최근에는 5,15 군사정변(五一六軍事政變)으로 표현하지만 당시에는&lt;/P&gt;
&lt;P&gt;모두가 5,16군사혁명(五一六軍事革命)이라고 하였으며 나는 혁명공약을 소리네며 암기하던&amp;nbsp;기억도 새롭다.&amp;nbsp;&amp;nbsp;&lt;/P&gt;
&lt;P&gt;내가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상식이란 6법전서(六法全書)에 기록된 사실도 없으며 상식이란 구구단 같은 수학공식&lt;/P&gt;
&lt;P&gt;이나 백과사전에도 규정이 없는 살아서 움직이는 생물과 같은 사회적 규범이며 규약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시민운동은 어떤 초법적 수단과 방법으로 사회개혁을 꿈꾸는 혁명가 수준의 시민운동이 아니라&lt;/P&gt;
&lt;P&gt;가로등같이 편안하게&amp;nbsp;어두운 골목길을 지키며 도둑이 발길을 스스로 돌리게 하는 그런 시민운동을 나는 기대하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자신의 생업마저&amp;nbsp; 포기하고 행동하는 양심이되어 매일 머리띠 두르고&amp;nbsp;거리를 누비는 시민운동가들은 지금 우리 주위에 &lt;/P&gt;
&lt;P&gt;너무 많고 그런 일들은 전문 시민운동가들이나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담당할 일이지 우리같이 평범한 시민들이 참여하거나 &lt;/P&gt;
&lt;P&gt;관여할 공간도 없고 사안도 아니라는 판단에서 하는 말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와 비슷한 시기에 세상을 살면서 1970년 1월 13일 열악한 노동조건에 항거하여 분신자살한 평화시장 재단사 출신의 노동자 &lt;/P&gt;
&lt;P&gt;전태일(全泰壹, 1948년)은&amp;nbsp;대한민국의 노동운동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며 그를&amp;nbsp;열사로 추모하고 열악한 노동자들의 임금마저&lt;/P&gt;
&lt;P&gt;착취하는 자본에 항거하는 노동운동에 전국민과 사회는 동의하고 박수치는 일을 상식으로 삼았던 것이다.&lt;/P&gt;
&lt;P&gt;그러나 작금의 황제같은&amp;nbsp;7~8천만원 짜리 년봉의 노동자들의 노동운동이나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하여 거리에 나서는&lt;/P&gt;
&lt;P&gt;정치적&amp;nbsp;목적이나 구호를 외치는 노동운동에 동의하고 박수치는 어리석은 국민들은 없으며 이는 상식도 아니라는 사실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판이 경기규칙을 지치지 않으며 내리는 편파적인 판정에 무조건 복종할 선수는 없으며 이는 상식이 아니라는 생각이다.&lt;/P&gt;
&lt;P&gt;&l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gt;는 스스로 협의하고 결정한 사실을 스스로 지키려는&amp;nbsp;노력도 없이 청원을 진행한&lt;/P&gt;
&lt;P&gt;사실이나 스스로 어떤 협의 과정도 거치지 않고&amp;nbsp;한 단체를 대표하는 의사가 담긴 글을 시청 게시판에 게시하는 일들은 마치&lt;/P&gt;
&lt;P&gt;졸속을 나무라는 졸속같은 시민단체의 행동이라는 지적을 그냥 작은 일이라고 치부하며 나에게 강자논리로&amp;nbsp;동의를 강요하지&lt;/P&gt;
&lt;P&gt;말기를&amp;nbsp;바라며 세상에는 항상 자신의 주장이나 생각이 전부가 아니라는&amp;nbsp;사실로 이해하기를 기대할 따름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나는 지금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시민운동을 하는 것이지 시민혁명을 꿈꾸고 시민혁명을 하는 것은 아니다.&amp;nbsp;&lt;/STRONG&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시민운동&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민운동&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시민혁명&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시민혁명&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행정구역통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정구역통합&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내가 상상하고 생각하던 시민운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56"/>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56</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0-21T05:24:42Z</updated>
	    <published>2009-10-21T05:24: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나는 그저 막연 하나마 시민운동은 말 그데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시민들의 의사를 결집하는 순수한 시민들에 의한 &lt;/P&gt;
&lt;P&gt;시민들을 위한 시민운동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이다.&lt;/P&gt;
&lt;P&gt;순수한 학생운동으로 평가 받는 4,19 의거나 시민혁명인 6,10 항쟁이 누구의 지시나 누구의 선동으로 이루어진 역사가 &lt;/P&gt;
&lt;P&gt;아니라 어느 시점에 국민들의&amp;nbsp;생각이 같은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서로의 감정이 결집된 결과였을 &lt;/P&gt;
&lt;P&gt;것이라는 생각을 나는 믿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까지 우리 지역에서 보아왔던 일부 시민운동을 빙자한 선거운동이 아니라 진심으로 스스로의 마음을 열고 시민들의 &lt;/P&gt;
&lt;P&gt;의견을 모아 본다면 진정한 시민운동을 하지 못할&amp;nbsp;이유도 없다는 기대에 부풀었던&amp;nbsp;사실도 숨기고 싶지 않은 솔직한 심정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지금 나는 그&amp;nbsp;부풀었던 나 자신의 기대가 정말&amp;nbsp;얼마나 어리석고 순진한 바보놀음이었는지 모른다는 염려를 하면서 &lt;/P&gt;
&lt;P&gt;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숨고르기가 필요할 때라는 생각을 하는 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다양한 얼굴들을 가지고 너무나 복잡한 생각들을 하면서 함께 살아가기 마련이다.&lt;/P&gt;
&lt;P&gt;어떤 사람에게는 무척 바보같은 사람도 또 다른 누구에게는 무척 소중하고 대단한 존제로 닥아 올 수도 있는 것이다.&lt;/P&gt;
&lt;P&gt;그런 이유로 우리는 서로가 다른 존제들을 인정하면서 각자기 자기 나름으로 세상을 사는 가치를 찾아 살아 갈 것이다.&lt;/P&gt;
&lt;P&gt;내가 상상하고 생각했던 시민운동은 나의 사고와 틀에서 만들어진 나의 이상이며&amp;nbsp;나의 희망 사항일 뿐 일 것이다.&lt;/P&gt;
&lt;P&gt;나는 이번에 &l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gt;라는 시민단체에 처음으로 개입을 하면서&amp;nbsp;경험한 많은 이야기들을&lt;/P&gt;
&lt;P&gt;스스로 하고 싶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생각이 같고 뜻이 같아서 당연한 귀결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평생처음으로 시민운동을 하는&lt;/P&gt;
&lt;P&gt;시민단체 협의체에 참여하여 경험을 하였으며 결과는 당연하리라고 생각했던 기대치가 우수수 무너지면서 실망도 컷다.&amp;nbsp;&amp;nbsp;&lt;/P&gt;
&lt;P&gt;물론 원칙도 없고 상식도 없는 진해시장의 독선적 사고로 진행하려던 시민공청회를 무산시키고 수차에 걸친 기자회견을&lt;/P&gt;
&lt;P&gt;통하여 졸속통함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여론을 환기시키는 성과도 이루어 넸으며 시민들의 요구에 의한 진해시 의회의&lt;/P&gt;
&lt;P&gt;임시회소집을 관철하는 등의 대단한 성과들을 스스로 평가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amp;nbsp;그래도 지각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잘못된 사회관행이나 국가권력의 상식 없는 관행들을 바로 잡겠다는 시민운동을 &lt;/P&gt;
&lt;P&gt;하는 시민단체라면 그 단체&amp;nbsp;내부적으로 정직하고 상식과 원칙을 준수하려는&amp;nbsp;노력이나&amp;nbsp;의지가&amp;nbsp;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생각&lt;/P&gt;
&lt;P&gt;이며 너무도 자기주장을 강하게 주장하게되면 이는 협의체를 구성한&amp;nbsp;의미마저 스스로 부인하는&amp;nbsp;실망으로 돌아 오기 마련이다.&amp;nbsp;&lt;/P&gt;
&lt;P&gt;우리는 다양하고 복잡한&amp;nbsp;사람들의 생각과 사고를&amp;nbsp;상식이라는 틀에 맞추어 정리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모든&amp;nbsp;&lt;/P&gt;
&lt;P&gt;원칙과 규정을 정하고 지키려는 노력을 하며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평범하고 당연한 이치조차 우리는 어리석게 금새 잊어버리고 서로가 잘잘못을 탓하며 오늘도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lt;/P&gt;
&lt;P&gt;나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법률과 규정은 상식이라는 자연법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고 신봉하는 사람이다.&lt;/P&gt;
&lt;P&gt;상식은 누구나 알 수 있는&amp;nbsp;세상을 살아가는 기본 틀이고 기초이며 상식은 누누나 동의할 수 있는 초 상위급 법률인 것이다.&lt;/P&gt;
&lt;P&gt;모든 법률이나 규정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상식에 기초하여 제정되고 운영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amp;nbsp;누구나 인정한다.&lt;/P&gt;
&lt;P&gt;그래서&amp;nbsp;모든 문제들을 상식에서 바라보고 상식으로 판단 한다면 전혀 문제도 없으며 모든&amp;nbsp;문제의 해결도 수월할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는 각기 다른 생각과 사고를 소통하기 위하여 모여서 회의를 하고 소통의 수단으로 토론도 하고 협의도 하는 것이다.&lt;/P&gt;
&lt;P&gt;그래서 우리는 토론하고 협의한 내용들을 결의하고 결의된 내용은 그 협의체에 참여한 구성원들을 구속하는 규정도 정하고&lt;/P&gt;
&lt;P&gt;그 협의에 참여한 사람이나 단체는&amp;nbsp;그 규정을 지키며 같은&amp;nbsp;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고 질서인 것이다.&lt;/P&gt;
&lt;P&gt;우리는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기 의하여 회장이나 대표를 선출하기도 하고 대표에게는 그 단체의 통일된 의사를 대신하는 &lt;/P&gt;
&lt;P&gt;대표권과 업무집행권을 참여자들이 위임하고 기타 각자 필요한 업무들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집행하기 위한 수단으로 &lt;/P&gt;
&lt;P&gt;사무국장이나 정책실장 또는 대변인들을 선임한다는 것도 상식이고 질서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는 생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이번에 평생 처음 참여한 한시적 단체인 &l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amp;nbsp;범 대책위원회&gt;라는 시민단체에서 상식과 원칙마저 &lt;/P&gt;
&lt;P&gt;무시되는&amp;nbsp;현실들을 목격하면서 너무나 큰 실망을 감당하기가 어려워서 나에게&amp;nbsp;날라 올 무수한 비판의 화살들을 의식하면서도 &lt;/P&gt;
&lt;P&gt;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일단 아무리 한시적 단체라도 그 단체에서 내부적으로 조율된 의견이나 협의된 내용들을 그 단체의 대표의견이나 판단으로&amp;nbsp;&lt;/P&gt;
&lt;P&gt;표현하기 위하여 대변인이나 정책실장을 선임하였을 것이라는 나의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lt;/P&gt;
&lt;P&gt;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시민단체라도 단체의 의사가&amp;nbsp;외부에 발표되는 과정이나 의회청원&amp;nbsp;진행과정이 회의에서 토론하여 약속한 &lt;/P&gt;
&lt;P&gt;내용과 다르게&amp;nbsp;발표되고 진행되는 과정을 바라보는&amp;nbsp;현실은 실망 그 자체로 내게 다가오고 있었다는 생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진해시청 홈페이지의 열린시장실을 비 공개로 운영하는 시장에게 항의하며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라는 청원을 진행&lt;/P&gt;
&lt;P&gt;하고 심지어 조례개정을 해서라도 진해시청 홈페이지에 시민들의 접근성 보장을 요구하는 의회청원을 진행하면서 열린시장실의 &lt;/P&gt;
&lt;P&gt;개방을 요구하였던 것이다.&lt;/P&gt;
&lt;P&gt;그러나 작금의 진해시청 &lt;나도 한마디&gt; 코너를 도배하는 비난에 가까운 글들을 바라 보면서 정말 살망이 크고 걱정도 크다.&lt;/P&gt;
&lt;P&gt;내가하면 로멘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하더니 아마도 나도 나의 사고와 판단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lt;/P&gt;
&lt;P&gt;생각으로 지금 나는 나 자신을 추스리고 생각 해 볼&amp;nbsp;여유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이라는 판단이다.&lt;/P&gt;
&lt;P&gt;내가 나서지 않아도 세상은 돌아가며 발전하기 마련이고 지구는 멸망하지 않는 것도 가장 중요한 현실이고 사실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는&amp;nbsp;인터넷 온라인에서 오가는 글들로 인하여 더 이상은 누구를 고발하고 고발 당하는 불상사도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lt;/P&gt;
&lt;P&gt;이제는 더 이상 비판의 도를 넘는&amp;nbsp;비판을 위한 비난까지 발전하고 진행되는&amp;nbsp;일은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lt;/P&gt;
&lt;P&gt;그러나 정말 오랜 침묵과 잠에서 께어나는 지역의 시민의식과 시민들의 목소리가 주춤거리거나 멈추어서도 않되며&amp;nbsp;이제는 모든 &lt;/P&gt;
&lt;P&gt;시민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기회를 주고 글을 쓸 공간을 우리 스스로 마련 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lt;/P&gt;
&lt;P&gt;때로는&amp;nbsp;너무나 정치적 선동과 구호같은 글들이 진해시청 홈페이지 게시판을 도배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면서&amp;nbsp;&lt;/P&gt;
&lt;P&gt;내가 하는 말이 전부가 아니고 내가 주장하는 의견이 절대적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모두가&amp;nbsp;분명하게 명심해야 할 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말이 유난히 생각나는 이 밤이다.&gt;&amp;nbsp;&lt;/P&gt;
&lt;P&gt;내가 상상하고 생각하던 시민운동은 아직도 나의 꿈으로 이밤을 지켜 줄 것이라는 기대를 나는 버리지 않는다.&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내가 김호기 진해시부시장을 탓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50"/>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50</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0-05T11:31:22Z</updated>
	    <published>2009-10-05T11:31: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김호기 부시장 몰상식 씨리즈-3&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신이 아닌 이상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 각기 다른 자신의 주장을 펼 수 있는 다양성을 인정한다.&lt;/P&gt;
&lt;P&gt;그래서 나는 맹인모상(盲人摸象)이라는 말을 자주 인용하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주장을 인정하라고 요구하기도 한다.&lt;/P&gt;
&lt;P&gt;본디 맹인모상이란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 문제나 상황을 전체적으로 관찰하지 못하고 일면만을 본다는 의미를 가지고&lt;/P&gt;
&lt;P&gt;각기 다른 사물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다양한 인간의&amp;nbsp;생각과 주장을 존중하라는 의미도 있지만 사물의 일부만 알고 전체&lt;/P&gt;
&lt;P&gt;를 모르면서 경솔하게 결론내리는 것을 빗대어서 나무라는 의미도 포함되는 것이다.&lt;/P&gt;
&lt;P&gt;성악가가 노래를 잘한다고 해서 소설까지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무리 법률적 지식이 풍부한 판사나 변호사라 &lt;/P&gt;
&lt;P&gt;할지라도 시시 때때로 변화하는 계절에 순응하며 씨뿌리고 거둘 때를 판단하는 농사꾼의 지혜를 따를 수는 없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같이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의 지혜를 모으고 서로 힘을 합하여 세상을 꾸려가는 것이며 그 지혜의 크고 작음을&lt;/P&gt;
&lt;P&gt;인간 스스로 나누거나 절대적 가치를 평가하고 재단할 수 없는 것도 우리 스스로의 분명한&amp;nbsp;한계인 것이다.&lt;/P&gt;
&lt;P&gt;진해시청에는 시장이 있으면 부시장도 있어야하고 부시장이 있으면 각 실과장도 필요하지만 민원실에서 민원을 접수하는&lt;/P&gt;
&lt;P&gt;민원 담담자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따라서 진해시 부시장은 부시장이 해야 할 마땅한 일이 있기 마련이고 부시장의 직급에 오르기 까지는 수십 년의 세월동안&lt;/P&gt;
&lt;P&gt;국가의 녹을 먹으면서 갈고 닦아 행정 분야에는 전문가수준의 지혜와 능력이 있기 마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고&amp;nbsp;몰라서 하는 실수는 용서가 되고 이해할 수 있지만 알면서 행하지 않거나 거짓말을&lt;/P&gt;
&lt;P&gt;한다는 사실을 빤히 알게 되면 누구나 화가 나고 용서가 어려운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lt;/P&gt;
&lt;P&gt;진해시 부시장 정도면&amp;nbsp;지방자치제도의 기본 틀인 진해시장의 역할과 진해시 의회의 역할정도는 충분히 구분할 것이다.&lt;/P&gt;
&lt;P&gt;선출직 지방자치단체의 대표인 진해시장은 진해시민들을 대표하는 대표권과 모든 시책이나 정책을&amp;nbsp;집행하는 집행권을 &lt;/P&gt;
&lt;P&gt;행사할 수 있는&amp;nbsp;권한을 시민들로 부터 위임받은 것이고 역시 같은 선출직인 지방의회는 시민들의 의사결정권을 시민들로&lt;/P&gt;
&lt;P&gt;부터 위임받아서 진해시의 제반 의사결정권을 행사한다는 사실을 진해시 부시장이 모를 이유가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해시의&amp;nbsp;예산을 집행하는 집행권은 진해시장의 권한이지만&amp;nbsp;1년의 예산을 승인하고 집행한 결산의 잘잘못을 따지고&amp;nbsp;승인&lt;/P&gt;
&lt;P&gt;하는 결산승인권과 최종 의사결정 권한은 의회에 있는 것이다.&lt;/P&gt;
&lt;P&gt;마찬가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미국과 한미FTA를 체결하려면 국회비준동의를 받아야 법률적 효과가 있다는 것 역시 &lt;/P&gt;
&lt;P&gt;국가를 원만하게 경영하기 위한 3권 분립의 기본이고 상식이다. &lt;/P&gt;
&lt;P&gt;하물며 진해시를 다른 도시와 통합하는 문제를 진해시민들의 의사결정과정을 거치지 않고 진해시장의 고유권한으로&lt;/P&gt;
&lt;P&gt;행사할 수 있다는 엉터리 같은 행안부의 지시사항을 진해시민들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에서 진해시 부시장이 주장하는&lt;/P&gt;
&lt;P&gt;자체가 빤한 거짓말이며 상식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다.&lt;/P&gt;
&lt;P&gt;이는 행자부장관을 상대로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던지 헌법소원을 제기할만 한 중대한 사안이라는 판단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최종적인 결정은 주민투표를 통하여 시민들이 결정한다는 변명은 하면서도 진해시라는 지방자치단체의 구성요소&amp;nbsp;자체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포기하고 다른 도시와 통합하는 중차대한 문제를 시작하는 행정구역통합 신청을 시의회의 의사결정 없이 시행한다는 것은&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진해시장의&amp;nbsp;대표권 행사에 대한 &lt;FONT color=#e31600&gt;직권 남용&lt;/FONT&gt;이며 진해시 의회는&lt;FONT color=#e31600&gt; 직무유기&lt;/FONT&gt;에 해당하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진해시장의 고유권한으로 진해시 통합문제를 신청하고 시민들의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을 한다면 도대체 진해시 의회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행정구역통합과정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이며 진해시 의원들이 세비를 받는 이유를 나는 이해할 수 없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출직 4년의 임기인 진해시장이야 모르거나 무식해서 그럴 수있다고 이해하지만 행정의 달인이요 국가의 녹을 수십 년&lt;/P&gt;
&lt;P&gt;먹고사는 부시장이나 전문가 집단인 진해시청 공무원들은 빤히 아는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나는 무척 화가 나고 부시장을&lt;/P&gt;
&lt;P&gt;탓하는 글을 연속해서 3일이나 쓰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해에서 서울은 북쪽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은 원칙의 문제이며 상식이라는 빤한 사실을 자꾸 남쪽으로&amp;nbsp;간다는 주장도&lt;/P&gt;
&lt;P&gt;다양한 의견의 하나로 인정해야 한다는&amp;nbsp;고집은&amp;nbsp;이유 없이 짜증나는 일이며 우리를 화나게 하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193da9&gt;&lt;김호기 부시장의&amp;nbsp;몰상식한 행정용어 해석&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진해시청 자치법규에 있는 [진해시 보조금 관리조례] 제 2조의 내용이다.&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99cc&gt;제2조(용어의 정의)&lt;/FONT&gt;&lt;/STRONG&gt;&amp;nbsp;이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1. &quot;보조금&quot;이라 함은 진해시 이외의 자가 행하는 사무 또는 사업에 대하여 공익상, 시책상의 필요에 따라 진해시가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이를&amp;nbsp;조성하거나 재정상의 지원을 하기 위하여 교부하는 자금을 말한다. &lt;개정 2003.12.31&gt; &lt;BR&gt;&amp;nbsp;&amp;nbsp;&amp;nbsp;2. &quot;보조사업&quot;이라 함은 보조금의 교부대상이 되는 사무 또는 사업을 말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3. &quot;보조사업자&quot;라 함은 보조 사업을 수행하는 자를 말한다. &lt;BR&gt;&amp;nbsp;&amp;nbsp;&amp;nbsp;4. &quot;사회단체&quot;라 함은 영리가 아닌 공익 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는 법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amp;nbsp; &lt;/P&gt;
&lt;P&gt;---------------------------------------------------------------------------------------------------------&lt;/P&gt;
&lt;P&gt;김호기 부시장은 파행으로 끝난 시민공청회를 성황리에 종료하였다는 진해시공보관의 사기성 글을 진해시청 공식홈페이지에&lt;/P&gt;
&lt;P&gt;버젓이 올린 잘못을&amp;nbsp;따지는 엄영희 의원&amp;nbsp;시정 질의에도&amp;nbsp;[시책홍보를 위한 행정기법]이라는 기막힌 답변을&amp;nbsp;한다는 것은 부시장&lt;/P&gt;
&lt;P&gt;스스로 진해시가 시민들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는 사실을&amp;nbsp;전혀 부끄러운 생각도&amp;nbsp;없이 뻔뻔스럽게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9월 17일 급조한 [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에서 불법 현수막을 시내 여기저기 게시하자 한 시민의 고발로 철거&lt;/P&gt;
&lt;P&gt;하는 소동을 벌린 사실을 가지고 진해시의 예산낭비문제를 따지는 정영주 의원의 시정 질의에 대한&amp;nbsp;답변 또한 국가의 녹을 먹는 &lt;/P&gt;
&lt;P&gt;고급공무원인 부시장의 신분으로는 몰상식한 답변으로 일관하는&amp;nbsp;가관(可觀)을 연출했다.&lt;/P&gt;
&lt;P&g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나 [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가 같은 시민단체로 상반되는 시민들의 의견을 &lt;/P&gt;
&lt;P&gt;각기 대변하는 역할을 하면서 활동하는데 무슨 근거나 이유로 [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는 진해시에서 사무공간을&lt;/P&gt;
&lt;P&gt;제공하고 예산지원을 하면서 [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에는 단 한 푼도 지원하지 않는 사유를 밝히고 통추위에&amp;nbsp;&lt;/P&gt;
&lt;P&gt;지원한 예산 규모를 밝히라는 정영주 의원의 시정 질의에 대한 김 부시장의 답변이 너무나 궁색한 변명 같아서 하는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해시 보조금 관리 조례] 제2조 1항을 들먹이면서 궁색하기 그지없는 변명을 시작하고 있었다.&lt;/P&gt;
&lt;P&gt;진해시 이외의 자가&amp;nbsp;행하는 사무 또는 사업에 대하여 &lt;FONT color=#e31600&gt;공익상, 시책상&lt;/FONT&gt;의 필요에 따라 진해시가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설명이다.&lt;/P&gt;
&lt;P&gt;공익(公益)이 사회전체의 이익이며 양측이 모두 공공의 이익을 위하는 일이라는 점에는 동의하면서 시책을 가지고 구분지어&lt;/P&gt;
&lt;P&g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에는 1,4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지난 9월 1일 진해시의회의 의사결정과정 없이 진해시장의 독단적 생각과 판단으로 진해시장의 고유권한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발표한 진해, 창원의 행정구역&amp;nbsp;통합을 추진하는 문제가 이재복 진해시장의&amp;nbsp;개인생각이나 판단인지 아니면 진해시민 전체가&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동의하고 판단하여 추진하는 진해시의 시책인지는 진해시민들이 판단할 문제라는 생각이다.&lt;/FONT&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는 정말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 &lt;FONT color=#e31600&gt;&lt;FONT color=#193da9&gt;진해사랑 시민모임 다음카페 주소 :&lt;/FONT&gt; &lt;/FONT&gt;&lt;A href=&quot;http://cafe.daum.net/jinhaelovengo&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e31600&gt;http://cafe.daum.net/jinhaelovengo&lt;/FONT&gt;&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김호기 진해시부시장은 시민단체에 사과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49"/>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49</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10-02T11:28:44Z</updated>
	    <published>2009-10-02T11:28:4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김호기 부시장의 몰상식 씨리즈-2&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gt;국어사전에는 상식(常識)을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 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 판단력&lt;/P&gt;
&lt;P&gt;사리 분별 따위가 포함된다. 고 설명하고 있다.&lt;/P&gt;
&lt;P&gt;그러면 사리(事理)나 분별(分別)이&amp;nbsp;뜻하는&amp;nbsp;정확한 의미도 무척 궁금하다는 생각으로 나는 국어사전을 다시 찾아 보았다.&lt;/P&gt;
&lt;P&gt;사리(事理)는 사물의 이치라고 하면서 두번째는 변화하는 현상과 그 배후에 있는 불변하는 진리라는 설명도 있다.&lt;/P&gt;
&lt;P&gt;분별(分別)은&amp;nbsp;서로 다른 일이나 사물을 구별하여 가름. 또는 세상 물정에 대한 바른 생각이나 판단이라는 설명과 함깨 &lt;/P&gt;
&lt;P&gt;어떤 일에 대하여 배려하여 마련함이라는 설명도&amp;nbsp;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 &lt;/P&gt;
&lt;P&gt;상식의 의미도 제데로 모르면서 누구에게 상식을 따지는 자신이 부끄러워 오늘 아침에는&amp;nbsp;국어사전을 찾아 본 것이다.&lt;/P&gt;
&lt;P&gt;구한말(舊韓末)&amp;nbsp;육당(六堂))최남선 (사학자, 문인,&amp;nbsp;본관 동주(東州:鐵原))선생은 조선상식문답(朝鮮常識問答)이라는 &lt;/P&gt;
&lt;P&gt;책을 편찬하였다는&amp;nbsp;기록도 보았다.&lt;/P&gt;
&lt;P&gt;조선상식문답은 당시 조선과 관련된 다양한 전통 문화의 문답 내용을 해동죽지와 마찬가지로&amp;nbsp;세간에 전해내려 오는 &lt;/P&gt;
&lt;P&gt;풍습과 단어들을 정리하여 상식에 관한 내용을 책으로 편찬한 것이다.&lt;/P&gt;
&lt;P&gt;만약에 내가 조금만 더 배우고 지식이나 상식을&amp;nbsp;연구했다면 진해시의 상식문답집이라도 한권 출판하고 싶은 심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반적으로 상식이란&amp;nbsp;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보편타당한 세상을 사는 가치기준이며 상식이란&amp;nbsp;인간사에서 영원히 &lt;/P&gt;
&lt;P&gt;불변하는&amp;nbsp;최 상위급 자연법으로 신이 준 인간 최고의 규범인 것이다.&lt;/P&gt;
&lt;P&gt;법은 우리가 사는 세상에 존재하는 상식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지 법이 상식을 초월하거나 지배할 수 없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법은 끝 없이 새로 제정하고 수정하며 때로는 페기하기도 하지만 상식은 자연의 순리와 시대에 따라 자연히 수정되고 보완&lt;/P&gt;
&lt;P&gt;되면서 발전하는 것이지 누가 상식을 제정하고 수정하거나 페기할 수 있는것도 아닌 자연의&amp;nbsp;이치가 상식인 것이다.&amp;nbsp;&lt;/P&gt;
&lt;P&gt;세계 최강국의&amp;nbsp;미국 대통령이나 교황도 자연의 이치를 거스를 수 없으며 상식의 지배와 구속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 따라 내가 이토록 장황하게 상식 이야기를 늘어 놓으면서 상식논을 애찬하는 이유는 모든 것을 상식선에서 해석하고&lt;/P&gt;
&lt;P&gt;상식으로 해결한다면 별 무리도 없고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의 방책이라는 생각에서 하는 말이다.&lt;/P&gt;
&lt;P&gt;지금 행정구역통합문제를 가지고&amp;nbsp;이재복 시장이 상식없는 생각이나 판단으로 법이나 규정만을 앞세워 시민여론을 조작하는&lt;/P&gt;
&lt;P&gt;수준의 시민공청회를 개최하는 사실에 불만을 품고 거센 항의를 하는 시민단체를 김호기부시장은 &lt;FONT color=#e31600&gt;[일부 몰지각한 사람들]&lt;/FONT&gt;&lt;/P&gt;
&lt;P&gt;이라며 고급공무원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나 품위도&amp;nbsp;없이 상식없는 말들을 시민들의 대의기관인 시의회에서 마구하는&lt;/P&gt;
&lt;P&gt;현실을 바라보면서 안타깝기도 하지만&amp;nbsp;치미는 화를 삭일만 한 자제력이 내게는 없는 모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김호기 부시장의 몰지각 공방&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김 부시장은 제225회 진해시의회 임시회 답변을 통해 행정구역통합을 위한 시민공청회에서 &lt;FONT color=#e31600&gt;[일부 몰지각한 시민들]&lt;/FONT&gt;이&lt;/P&gt;
&lt;P&gt;공청회 순서에 따라 충분히 자신들의 의사표시를 할 수 있는 질문과 답변순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란을 피우며 방해&lt;/P&gt;
&lt;P&gt;를 하여 공청회가 원만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파행으로 끝나고 말았다는 답변을 하였다.&lt;/P&gt;
&lt;P&gt;김부시장이 주장하는 대로 과연 순서에 따라 맨 마지막에 진행하는 질문과 답변시간에&amp;nbsp;동별로 30명씩 동원된 청중들이&lt;/P&gt;
&lt;P&gt;몇명이나 남아서&amp;nbsp;질문과 답변에 귀를 기울이며 &lt;졸속추진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gt;의 반대논리가&amp;nbsp;형평성이 보장&lt;/P&gt;
&lt;P&gt;되는 찬반논쟁의&amp;nbsp;중심에서 진행될 것이라는 어리석은&amp;nbsp;생각을 하는지 한번 되&amp;nbsp;물어 보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시민단체들의 줄기찬 주장이 행정구역통합 자체를 반대하는 것으로 일부 잘못 알려지면서&amp;nbsp;시민들로 부터 반대를&lt;/P&gt;
&lt;P&gt;위한 반대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나&amp;nbsp;지역시민단체들이 연대하여 결성한 대책위는&amp;nbsp;[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lt;/P&gt;
&lt;P&gt;라는 이름 같이 시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시민여론을 조작하여 무리하게 추진하는&amp;nbsp;절차상의 문제를 따지고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진해시는 지역의지리적 특성상 부산, 진해 신항만과도 연계되어 있으며 창원, 진해도 가능하고 마, 창, 진 통합도 가능한 &lt;/P&gt;
&lt;P&gt;다양한 카드를 들고 있으면서 구테어 성급하게 서둘러 졸속통합의 중심에 서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lt;/P&gt;
&lt;P&gt;진해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결정하는 중요한 행정구역통합 문제는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amp;nbsp;관계법령이 &lt;/P&gt;
&lt;P&gt;확정 된 2014년에 추진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amp;nbsp;오히려 시민들의 의사에 따른 정당하고&amp;nbsp;타당한 방안이라는&amp;nbsp;생각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헌일&amp;nbsp;의원이 질문에서 이야기 하듯 지금 이 문제는 봉암 다리를 하나 새로 건설하자는 이야기나 아니면 안민터널 하나를 &lt;/P&gt;
&lt;P&gt;더 개통하자는 정도의 이야기가 아니라 진해의 &lt;FONT color=#193da9&gt;백년대계(百年大計)&lt;/FONT&gt;이야기하는 것이다.&lt;/P&gt;
&lt;P&gt;마산이나 창원의 경우는 선택의 폭이 극히 제한되어 있으나 진해시는 신항만이라는 국가경제의 중심축에 서&amp;nbsp;있는 것이다.&lt;/P&gt;
&lt;P&gt;사람이 한번 거짓말을 하게되면 거짓말이 계속 될 수 밖에 없는 모양인지 김호기 부시장은 진해, 부산 신항만의 경제적&lt;/P&gt;
&lt;P&gt;가치는&amp;nbsp;부산, 경남뿐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이라는 평가를 스스로 하면서도 창원 가기계단지만을 들먹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해, 부산 신항만 명칭 하나를 가지고 수년동안 경상남도 전체가 매달려도 결국은 부산신항으로 기울고 있는 현실에서&lt;/P&gt;
&lt;P&gt;진해가 창원으로 통합할 경우&amp;nbsp;웅천, 웅동, 용원을 포함하는 동부권은 진해와 분리되어 부산으로 편입될 것이라는 예측은&lt;/P&gt;
&lt;P&gt;지각없는 김호기 부시장을 비롯한 일부 진해시청 공무원들만 모르고 상식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예측가능한 일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이재복 진해시장은 진해, 창원 통합만이 최선책이고 마산이 포함되는 행정구역통합은 최악의 시나리오라는 논리를 펴&lt;/P&gt;
&lt;P&gt;왔는데&amp;nbsp;최선의 방법이 체택되지 못할 경우 차선책이 최악의 방법이냐는 김헌일의원의 질의에는 답변도 하지 못하는 김호기 &lt;/P&gt;
&lt;P&gt;부시장이 과연 지각있는 진해시 시장이며 대한민국 고급공무원이 맞는지&amp;nbsp;나는 무척 궁금하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운학부 문제부터 시작한 이재복 진해시장의 헛 다리 집기는 이제 그 절정에서 진가를 발휘할지도 모르는 일이다.&lt;/P&gt;
&lt;P&gt;지금 진해만 진해, 창원 행정구역 통합을 신청하고 오히려 창원과 마산은 마, 창, 진 통합을 신청하였다는 언론보도는&lt;/P&gt;
&lt;P&gt;어쩌면 진해로써는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회로 활용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lt;FONT color=#474747&gt;이재복 진해시장이 모처럼 고도의 정치적 계산을 하고 마, 창, 진 통합을 피해가기 위한 하나의 단으로 진해, 창원 통합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74747&gt;고집하였다면 이제는&amp;nbsp;2014년 통합을 목표로 진해시민들의 의사를&amp;nbsp;한편으로 총 결집하는 일을 추진하여 마산, 창원이 통합된&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74747&gt;도시와의 통합이나 강서, 김해와 신항만을 끼고 진해가 통합하는 문제를 가지고 심도있고 체계적인 연구와 전략전술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74747&gt;개발하는 문제를 고민할 때라는 생각이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그러나&amp;nbsp;정당하지 못하고 상식없이 개최하는 시민공청회를 진해시민의&amp;nbsp;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amp;nbsp;시민들이 무산시킨 사실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FONT color=#e31600&gt;[일부 몰지각한 사람들]&lt;/FONT&gt;이라고 폄훼(貶毁)하는 발언을 시민들의 대의기관인 진해시의회에서 거침없이 한 김호기 부시장의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정중한 사과를 나는 강력히 요구한다.&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절대 권력의 왕조시대(王朝時代)에도 충신들은 유배(流配) 당하는 귀양살이를 각오하고 충언(忠言)을 간하는 상소(上疏)&lt;/P&gt;
&lt;P&gt;올리기를 주저하지 않았거늘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고급공무원의 비굴한 모습을 더 이상 보이지 말기를 나는 기대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나는 정말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amp;nbsp; &lt; 김호기 진해시부시장의 몰상식 씨리즈는 계속 됩니다. 오늘도 사연이 너무 길어 이만 줄입니다.&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amp;nbsp;&amp;nbsp;진해사랑 시민모임 다음카페 주소: &lt;/FONT&gt;&lt;A href=&quot;http://cafe.daum.net/jinhaelovengo&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e31600&gt;http://cafe.daum.net/jinhaelovengo&lt;/FONT&gt;&lt;/A&gt;&lt;/P&gt;&lt;!-- --&gt;&lt;!-- end clix_content --&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진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진해&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지방자치제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지방자치제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7e7r&amp;amp;tagName=행정구역통합&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행정구역통합&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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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진해시의회는 위증하는 김호기 부시장을 고발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48"/>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48</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09-30T13:36:41Z</updated>
	    <published>2009-09-30T13:36: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lt;상식없고 염치도 없는 김호기 진해시부시장&gt;&lt;/STRONG&gt;&lt;/SPAN&gt; &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는 지난 해에 진해시청에서 발주한 중앙시장 입구의 차양 막 공사를&amp;nbsp;지켜보면서 공무원들의&amp;nbsp;상식 없는 업무처리&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과정에 불만을 품고 진해시청 기자실에서 난생처음 단독기자회견을 실시한 이래 &lt;상식이 통하는 시정을 꿈꾸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해시민모임&gt;이라는 길고도 이상한 이름을 걸고 시민운동을 선언하면서 진해시정의 이런저런 일에 간섭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고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번에도 이재복 진해시장이&amp;nbsp;행정구역통합문제를 독선적이고 안하무(眼下無人)식으로 시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방적으로 처리하는 상식없는&amp;nbsp;일들을 시정하기 위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l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책위원회&gt;에 참여하여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들을&amp;nbsp;함께모아&amp;nbsp;시민운동을 하는 중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민들의 목소리가 잠들었던 도시에서 민선4기를 맞으면서 분출하기 시작한 지역민들의 목소리는 모든 여건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열악한 형편에 시민들이&amp;nbsp;시민단체를 바라보는 시각이나 시민단체의 체계적이고 선행적인 논리개발이 부족한 것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도 잠자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일깨우고 반대의 시각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사실만으로도&amp;nbsp;대단한&amp;nbsp;발전인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한민국 해군의 모항이 자리잡은 군항의 도시로&amp;nbsp;출발한 진해시는 시가지전체가&amp;nbsp;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묶이면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역발전은 물론 시민들의 정서마저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인 것 처럼 침묵으로 일관하며 변화의 모습을 찾을 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없었던 것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방자치시대를 맞은 민선4기까지의 세월이&amp;nbsp;흐르도록 진해에는 시장은 있고 의회는 없다는 생각이 들 민큼 침묵&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으로 일관하던 진해시의회가 마침내 이번 제225회 회임시회를 기점으로 오랜 침묵에서 깨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는 이 글을 쓰고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는 &l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gt;의 토론과정에서&amp;nbsp;제시한 국민청원운동을 시발로 진해시의회 역사상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초로 시민들의 요청에 의하여 소집여건을&amp;nbsp;갖추어 소집한 진해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방청석에서 연 이어 이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동안 방청을 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방자치단체 국가공무원 최고의 지위에 오른 김호기 진해시부시장의 원칙도 없고 상식도 없는 몰 상식한 답변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들으면서 대한민국 지방자치제도의 가슴아프고 안타까운&amp;nbsp;현실에 현기증마저 느끼며 나는 나 자신에 대한 어떤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한계도 느끼고 있다.&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집에서 키우는 소(牛)도 10년 정도 키우면 &quot;이랴.~!!&quot; 소리와 &quot;워.~&quot;소리 정도는&amp;nbsp;구분하고 우리집에서 키우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강아지도 불과 하루만&amp;nbsp;지나도 주인을 알아보고 꼬리를 치며 반가워 하기 마련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물며 지방자치단체 최고위직 공무원인 부시장이라는 사람이 자기의 주인인 시민도 몰라보고 &lt;/SPAN&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몰상식한 사람들&lt;/SPAN&gt;&lt;BR&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라고 몰아 붙이는 과정을&amp;nbsp;18만만 진해시민의 대의기구인 의회에서 바라보면서 진해시의회와 나 자신에 대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떤 한계를 보는 느낌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최소한 부시장의 직책에 오르자면 족히 30년은 넘게 국가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국가의 녹을 먹고 살아 온 사람이&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서 너살 먹은 어린아이들도 뻔히 알만 한 &lt;/SPAN&gt;&lt;X인지 된장인지&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정도도 구분을&amp;nbsp;못하고 마이동풍(馬耳東風)에 동문서답(東問西答)으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관하며 우물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내는 세금이 아까워서 하는 말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물론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이재복 진해시장이 임시회 불출석을 통보하자 억지춘향으로 시장을 대신하여 시의회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답변석에 나와&amp;nbsp;곤혹스러운 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으면 않되는 부시장의 입장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lt;/SPAN&gt;&lt;BR&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도 18만 진해시민의 대의기구인 의회에서 하는 답변이라면 최소한의 자기소신과 객관적 판단이나 자료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지고 시장을 대신하는 국가공무원으로써의 예의나 상식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호기 진해시부시장은 의회 답변석에 나오면서 애초부터 상식도 없이 몰염치한 답변을 작정하고 나온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양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lt;&amp;nbsp;김호기 부시장의 위증&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위증죄(僞證罪)는 법원이나 국회에서 선서를 한 증인이 고의로 허위진술을 함으로 성립하는 죄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세상은 남자와 여자가 구분되고 정의와 불의도 구분되며 참과 진실도 양립하여 음,양이 조화를 이루며 세월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어 간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성철스님이 남기신 &quot;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quot;는 간단한 이치조차 우리는 미쳐&amp;nbsp;알아차리지 못하고 세상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는&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지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모른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한자리에서 두말을 하는 김호기 부시장의 뻔한 거짓말 정도는 무식한 나도 금새 알아치리기 마련이다.&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어느 날 갑작이 진해와 창원이 통합하지 않으면 큰 난리라도 나고 진해가 금방 망할 것 같이 호들갑을 떨면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비상사태를 선포한 듯 진해시청 공무원들을 총동원히여 지난 17일 하루만에 &l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를 구성하는 한편으로 시의원, 도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임시반상회까지 개최하고 다음 날인 18일은 진해 전역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서부, 중부, 동부로 나누어 돌며 주민설명회를 하는 자리에서&amp;nbsp;이재복 진해시장이 시민들을 선동하는 식으로 강조&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했던 말을&amp;nbsp;추궁하는 한 의원의 질의에 대한 김호기 부시장의 답변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호기 부시장은&amp;nbsp;진해시장이 주민설명회를 하면서 진해시가 행안부에 행정구역통합 신청을 하지 않아도 창원&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나 마산에서 진해를 포함하는 행정구역통합 신청을 할 경우 우리는 어쩔 수 없이&amp;nbsp;타의에 의하여&amp;nbsp;인근도시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흡수통합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amp;nbsp;미리 우리가&amp;nbsp;유리한 진해, 창원의 행정구역통합을 신청하여야 한다는 논리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폈는데 맞느냐는 한 의원의 질문에 동의하면서 진해의 의사와&amp;nbsp;관계없이 행정구역통합은 진행되며 진해가 통합&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된다는 답변을 하였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러나 같은 자리에서&amp;nbsp;다른 의원이&amp;nbsp;이번에 추진하는 행정구역 통합의 실체는 주민들의 의사에 따른 [자율통합]&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며 어떤 법률적 근거도 없고 국가가 강제할 어떤 권한도 없는데 어떻게 주민들이 반대하는 행정구역 통합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가능한지 답하라는 추궁에는 또 다시 말을 바꾸어 이번에 추진하는 행정구역통합은 지난&amp;nbsp;8,15 경축사에서 이명박&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통령의 강력한 의지 표명과 행안부의 지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간의 자율적인&amp;nbsp;통합방법이라 인근 도시에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해를 포함한 행정구역통합 신청을 하더라도 일단 주민투표에 참가는 하지만 진해시민들의 50%이상 반대의견&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이 있을 경우에 진해는 통함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한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해시민들의 대의기구인 의회에서 같은 회기 같은 장소에서 같은 문제를 서로다른 증언을 하였다는 사실은&amp;nbsp;&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두가지 증언 중 한가지는 분명한 위증이라는 판단이라 나는 진해시 의회가 김호기 부시장을 위증죄로 고발하여&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야 한다는 주장이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몰상식한 진해시부시장의 몰상식 공방전&gt;&lt;/STRONG&gt;&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lt;/STRONG&gt;&lt;/SPAN&gt;&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우리나라 속담에 &quot;x뭍은 개가 겨 뫁은 개를 나무란다.&quot;는 속담도 있고 적반 하장(賊反荷杖)은 도둑이 도리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매를 든다는 뜻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호기 부시장은 최소한 부시장 정도의 직급에 올랐으면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2항 정도는 알아야 하고 진해&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시민들의 진정한 권리가 무엇인지는&amp;nbsp;알면서 부시장의 직책을 수행하고 국가의 녹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행정구역 [자율통합]이라는 시민들의 의사가 절대적 가치로 우선해야 하는 중대한 문제를 진해시장의 정치적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목적이나 자신의 어려운 현실을 모면하기 위한 수단으로 극히 개인적 사고와 판단에 의존하여 밀어 붙이기 식&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으로 번개 불에 콩 구워 먹듯&amp;nbsp;단 하루 만에 통추위를 구성하면서 시, 도의원 설명회와 임시반상회 까지 개최&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고 다음 날 하루만에는 진해지역을 서부, 중부, 동부로 나누어 주민설명회까지 벼락치기로 진행하며 속행&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는 시민공청회를 상식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진정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한 정당한 공청회로 인정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수 없을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해시장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무기로 공무원들을 강제 동원하여 시민들의 진정한 의사를 무시하고 여론조작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몰이를 하는 것은 진해시민들의 신성한 시민권을 찬탈(簒奪)하는 행위로 진해시민들은&amp;nbsp;자신의 권리를 지켜야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람은 누구나 집안에 강도가 들었을 때는&amp;nbsp;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amp;nbsp;않고 자신을 지키려는&amp;nbsp;인간의 본능이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발동하기 마련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대한민국의 국법에도 &quot;자기 또는 남의 법익에 대한 급박하고 옳지 않은 침해를 막으려고 어쩔 수 없이 취하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행위에 해당하는 정당방위(正當防衛)&quot;는 법으로 보호하고 있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호기 진해시부시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기&amp;nbsp;위하여 정당방위 차원에서&amp;nbsp;상식없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공청회를 무산시킨 사실을 &lt;/SPAN&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부 몰지각한 사람들]&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로 몰아 붙이는 몰상식한 발언을 신성한 진해시의회에서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거침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없이 하고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김호기 진해부시장은 진해시청 홈페이지에 진해시공보담당관이 시민들의 반발로 무산된 공청회를&amp;nbsp;성황리에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종료했다는 글을 게시한 사실은 시민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며&amp;nbsp;진해시청은&amp;nbsp;국가기관으로&amp;nbsp;국민들의 신뢰수준의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기준점에 있어야 함에도 이와 같은 상식없는 시민사기극을 사과하라는 모 의원의 추궁에도 몰지각한 답변으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일관하며 몰상식 공방전을 벌리고 있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 문제는 이미 신문이나 방송에 다 보도가 되어 시민들도 다 아는 사항이라 그렇게 한 모양이라는 쌩뚱맞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답변을 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하지만 이것은 진해시청 공식홈페이지에 국가공무원이 사실을 왜곡하는 글을 게시한다는 사실은 시민들에 대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신뢰성의 문제라는 지적을 하는 계속된 추궁에도 백배사죄는 고사하고 &lt;진해시청 홍보를 위한 행정기법&gt;이라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몰상식한 답변만 하는 정말 &lt;/SPAN&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몰지각한 부시장]&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인 모양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사실을 외곡하는 글을 시청공식 홈페이지에 공무원이 게시하고 진해시청 홍보를 위한 기법이라니 기가차고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놀라운 일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그래도 나는 무슨말인지 알지도 못하는 질문만 하고 답변도 듣지 않겠다던 배학술 의원을 제외하고는 모처럼&amp;nbsp;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해시 의원들이 이틀 간 사리에 맞고 강고높은 질문들을 한&amp;nbsp;제225회 임시회를 높게 평가하면서&amp;nbsp;질의에 참가한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박준섭 의원, 김성일 의원, 김헌일 의원, 김하용 의원, 정영주 의원, 엄영희 의원 등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넨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는 이번 제 255회 임시회를 이끌어 낸 진해 시민단체들이 지속적으로 적법한 방법으로 상식있는 시민운동을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게속하리라는 기대를 하면서 김호기 진해시부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도 진정으로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상식이 통하는&amp;nbsp;시정을 펴주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대 한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나는 정말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193da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 김호기 진해시부시장 몰상식 씨리즈는 계속됩니다. 오늘은 글이 너무 길어서 이만 줄입니다.&gt;&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P&gt;
&lt;P&gt;&lt;FONT color=#e316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진해사랑 시민모임 다음카페 주소:&amp;nbsp; &lt;/SPAN&gt;&lt;/FONT&gt;&lt;A href=&quot;http://cafe.daum.net/jinhaelovengo&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e31600&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http://cafe.daum.net/jinhaelovengo&lt;/SPAN&gt;&lt;/U&gt;&lt;/FONT&gt;&lt;/A&gt;&lt;/P&gt;&lt;/SPAN&gt;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재복 진해시장님에게 드리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47"/>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47</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09-29T07:06:19Z</updated>
	    <published>2009-09-29T07:06: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존경하는 이재복 진해시장님.~!!&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론을 통하여 병원에 입원까지 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매우 무겁고 아픈 심정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lt;/P&gt;
&lt;P&gt;아무리&amp;nbsp;시정업무가 바쁘더라도 부디 건강을 챙기면서 업무도 처리하고&amp;nbsp;모든 일을 너무 서두르지 마시기 &lt;BR&gt;바랍니다.&lt;/P&gt;
&lt;P&gt;사람은 누구나 끝 없는 부와 권세에 대한&amp;nbsp;욕망을 쫓다가 언젠가 한순간에 아무 것도 없이&amp;nbsp;모든미련도 버리고&amp;nbsp;&lt;BR&gt;떠나기 마련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이재복 시장님과 한 시대를 같이 실아 온 사람으로 시정에 관한 문제거나 공식적인 문제라면 항상 날선 &lt;BR&gt;비판을 가하고 있으며 시장님에 대한 감정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는 사실은 최근 나의 행적을&amp;nbsp;실피면 충분히&lt;BR&gt;이해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
&lt;P&gt;그러나 나는 개인적으로는 항상 이재복 시장님을 존경하는 시장님으로 표현하고 실제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lt;BR&gt;있습니다.&lt;/P&gt;
&lt;P&gt;이재복 시장님은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 오면서 분명히 나보다 많은 부를 축적하여 성공한 사업가의 길을&lt;BR&gt;걸었으며 나보다 많은 지식을&amp;nbsp;가지고 있으며 나는 한번도 생각조차 해 보지 못 했던 진해시장 이라는 &lt;BR&gt;지역수장의 자리에 올랐다는 사실 자체만 가지고도 나는 충분이 이재복 시장님을 존경할만 한 타당한 &lt;BR&gt;이유라는 생각으로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amp;nbsp;간직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amp;nbsp;&lt;/P&gt;
&lt;P&gt;그러나 어쩌다&amp;nbsp;작년에 진해 중앙시장 차양 막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진해시청 직원들의 온당하지 못한 &lt;BR&gt;업무처리로 인하여 나는 올바르지 못한 시정에 대한 비판을 시작하면서 상식도 원칙도 없다고 판단하며 &lt;BR&gt;공직자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아무리 공직사회의 관습이 그러했고 그럴만한 사정이 있을지 모르지만 진해의 주인은 시민들이며 공무원들은 &lt;BR&gt;주인인 시민들을 섬기며 시민들의 의사가 제일의 순위에서 존중되고 시민들의 의사에 따라야 하는 것은 &lt;BR&gt;당연지사라는 생각을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존경하는 이재복 시장님.~!!&lt;/STRONG&gt;&lt;/P&gt;
&lt;P&gt;그러나 나는 오늘도 진해시 의회의 임시회 개회식을 방청하고 돌아 오면서 이 편지를 쓰려는 생각을 하게 &lt;BR&gt;되었습니다.&lt;/P&gt;
&lt;P&gt;지금 시장님이 강력하게&amp;nbsp;서둘러 추진하고 있는 진해, 창원의 통합문제는 시장님이 나보다 더 많은 고민을 &lt;BR&gt;하였을 것이고 나보다 더 많이&amp;nbsp;유능하고 경험많은 공무원들이 전하는 자료를 검토하고 나보다 더 많은 학자&lt;BR&gt;들이나 교수들의 조언을 들었고 진해시가 잘 이용하는 21세기 연구소 같은 훌륭한 연구기관의 자료들까지 &lt;BR&gt;참작하여 심사숙고하여 내린 결단이라는 생각을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그러나 존경하는 이재복 진해시장님.~!!&lt;/STRONG&gt;&lt;/P&gt;
&lt;P&gt;나는 지난 9월 1일 시장님이 진해, 창원을 통합하는 일을 추진하겠다는 발표를 한 이후로 시장님이 행하신 &lt;BR&gt;행적에 대하여 어떤 명분이나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을 만큼 진해시민들을 철저히 무시하는 독선적이고 &lt;BR&gt;독단적인 일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lt;/P&gt;
&lt;P&gt;아무리 유능한 진해시청 직원들이 도움을 주고 하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어떻게 17일 하루만에&amp;nbsp;[행정구역통합 &lt;BR&gt;진해시 추진위원회]를 50명이나&amp;nbsp;넘게 구성하고 일사천리로 업무를 진행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무엇이 그렇게&amp;nbsp;바쁘고 급해서 모든 시정업무를 다 제쳐 두고 하루만에 시의원, 도의원들에게 설명하고 &lt;BR&gt;임시반상회까지 개최를 하고 단 하루만에 서부, 중부, 동부권의 주민들에게 설명을 종결하는 문제도&amp;nbsp;나같은 평범한 &lt;BR&gt;시민의 생각과 판단으로는 현실을 감당하기도 어렵고 어지럼증에 현기증까지 느끼는 것이 최근 진해시민&amp;nbsp;모두의 &lt;BR&gt;정서일지도 모릅니다.&lt;/P&gt;
&lt;P&gt;정말 안타깝고 갑갑한 심정도 있었지만 지난 21일 시장님의 뜻에 따라 서둘러 개최한&amp;nbsp;공청회는아무리 무식한 &lt;BR&gt;나 같은 사람도 시민들의 여론을 조작하고 합리화 하려는 요식행위라는 판단이 가게끔&amp;nbsp;공청회를&amp;nbsp;주최하고 &lt;BR&gt;진행하는 과정에 헛점이 많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무슨 천지신명 같은 능력과 제주가 있다고 17일 구성한 [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에서 주말인 공휴일을 &lt;BR&gt;뺀다면 위원회가 구성되고 18일 단 하루 밖에는 여유가 없었는데 전 진해시민들을 동원하여 시민공청회를 &lt;BR&gt;개최합니까...?&lt;/P&gt;
&lt;P&gt;우리가 어린 아기를 데리고 놀 때&amp;nbsp;도&amp;nbsp;&amp;nbsp;&quot;눈은 가리고 아웅.~!!&quot; 하는데.~ 어떻게 공청회는 눈도 하나 안 가리고 &lt;BR&gt;시민들에게&amp;nbsp;그냥 &quot;아웅~!!&quot; 하면서 억지라도 웃으라는 요구는 애초부터 무리였다는 생각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진해시민들을&amp;nbsp;한 두살 먹은 애기들 보다도 더 무시하는 처사에 너무도 한심스럽고 화가 나서 나는 진해시장님이 &lt;BR&gt;진해시민들을 브끄러워 할 정도로 예의도 없고 상식도 없이 공청회 장소에서 소리를 지르고&amp;nbsp;초청한 페널들에게 &lt;BR&gt;야유를 보네고 했던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존경하는 이재복 시장님.~!!&lt;/STRONG&gt;&lt;/P&gt;
&lt;P&gt;오늘은 진해시민들이 청원하여 개회한 진해시 의회 임시회 개회장면을 방청하면서 시의원들의 한계를 &lt;BR&gt;보았습니다.&lt;/P&gt;
&lt;P&gt;나 같이 무식한 시민들이 보아도 이번 진해시장님이 밀어 붙이기 식으로 추진하는 행정구역통합추진은 &lt;BR&gt;졸속통합추진이라는 간단명료한 사안을 가지고 시의원 13명 중에서 8명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발상도 &lt;BR&gt;어이가 없지만 그만한 일로 한 시간 가까이&amp;nbsp;휴회를 하면서 옥신각신하는&amp;nbsp;시의원님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lt;BR&gt;심정은 착찹하고 무거웠습니다.&lt;/P&gt;
&lt;P&gt;물론 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원심사규정에 따라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소개의원의 설명이나 청원인의 진술을&amp;nbsp;&lt;BR&gt;듣는다는 규정도 이해는 하지만 이는 어떤 특정 사안이나 복잡한 조레제정 청원같은 사안이라면 몰라도 &lt;BR&gt;이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면있는 몇몇 시의원님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일부 시의원님들이 &lt;행정구역졸속통합&gt;의 중단을 &lt;BR&gt;요구하는 개인적인 의사표시에 존경하는 시장님께서는 이는 &quot;시장의 고유권한&quot;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는 &lt;BR&gt;이야기도 들었습니다.&lt;/P&gt;
&lt;P&gt;존경하는 시장님이 주장하시는 시장의 고유권한에 대한 문제도&amp;nbsp;사실은 시민들 간에 이런저런 말이 많기는 &lt;BR&gt;마찬가지 입니다.&lt;/P&gt;
&lt;P&gt;시민들이 시장님에게 절대적인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신껏 시정을 펴라는 의미로 위임한 고유권한인 &lt;BR&gt;공무원들의 인사권 때문에 사실은 수십년을 갈고 닦은 유능한 공무원들이 식물인간 같이 시장님의 눈치만 &lt;BR&gt;본다면 이는&amp;nbsp;시민들이 시장님에게 위임한 시장의 고유권한의 진정한 의미가 오히려&amp;nbsp;감당할 수 없는 병페로 &lt;BR&gt;돌아 오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민들을 대표하는&amp;nbsp;시의원들은 의원 각인이 독립된 의결기구와 같다는 사실은 무식한 나보다는 시장님이 더 잘 &lt;BR&gt;아실 것입니다.&lt;/P&gt;
&lt;P&gt;시민들은 시장님에게 시장의 특별권한을 위힘하기도 하였지만 시의원들에게는 시장님을 감시감독하고 견제&lt;BR&gt;하라는 대단한 권한을 위임하고 있다는 사실도 기억을 하여야 합니다.&lt;/P&gt;
&lt;P&gt;진해시 의회의 임시회를 소집요구하는 요건은 의원 13명 중 5명 이상이 찬성하고 동의를 얻어야 임시회 소집이 &lt;BR&gt;가능합니다.&lt;/P&gt;
&lt;P&gt;진해시민들의 여론이 이러하고 진해시 의원 40%가 행정구역통합추진 과정이 졸속일지 모른다는 시각으로 &lt;BR&gt;임시회를 소집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면&amp;nbsp;이제는&amp;nbsp;시장님이 과감한 결단을 내려서 졸속추진을 중단하고 시민들에게&lt;BR&gt;사과를 해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존경하는 이재복 진해시장님.~!!&lt;/STRONG&gt;&lt;/P&gt;
&lt;P&gt;지금 추진하는 행정구역 통합을 중단하여야 할 이유는 우리가 주장하는 시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는 졸속통합 &lt;BR&gt;추진이라는 절차상의 문제말고도 통합추진을 중단해야 할 충분한 또 다른 이유들을 우리는 가지고 &lt;BR&gt;있습니다.&lt;/P&gt;
&lt;P&gt;지금 행정구역통합 추진은 모두가 [자율통합]이라는 통합방식을 앞에&amp;nbsp;하나 더 붙이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이는 말 그데로 시민과 주민들의 자율에 의한 통합이고 제도적 법적 어떤&amp;nbsp;근거도 없는 상태에서 자울이라는 &lt;BR&gt;명찰을 하나 더 달고 진행하는 행정편의주의적 발상으로 진행하는 통합 논의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문제를 배려깊게 설명한&amp;nbsp;진해시청 게시판에&amp;nbsp;있는 어느 시민의 글 하나를 그데로&amp;nbsp;여기 옮겨 보겠습니다.&lt;/P&gt;
&lt;P&gt;----------------------------------------------------------------------------------------&lt;/P&gt;
&lt;P&gt;&lt;행정구역 통합은 2014년에 국가적 차원에서 행정구역통합에 관한 계획적이고 논리적으로 근거가 있는 국가 &lt;BR&gt;균형발전을 위한 로드멥에 의하여 관련법률이 통과하고 통합을 하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오히려 정당성을 &lt;BR&gt;구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lt;BR&gt;&lt;BR&gt;지금은 국회의원선거구에 영향을 미치는 시, 도간에는 통합논의 자체가 배제된 가운데 말 그대로 [자율적] &lt;BR&gt;행정구역 통합을 권유하는 것입니다.&lt;BR&gt;자율적이라는 표현자체가 시민들과 주민들의 의사가 절대적 가치로 포함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인데 진해시장은 &lt;BR&gt;무슨이유로 번개불에 콩을 구어 먹듯 졸속으로 시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며 행정구역통합을 강행합니까...?&lt;BR&gt;&lt;BR&gt;진해시 전체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통합을 하느냐 마느냐 하는 중차대한 사항에 이지역 출신 국회의원인 &lt;BR&gt;김학송 국회의원은 입도 한번 빵끗.~!! 하지도 않는 이유도 설명이 되어야 하고.~&lt;BR&gt;&lt;BR&gt;경상남도에서 시와 시가 통합하는 문제에 도의원 3명도 꿀먹은 벙어리 노릇을 하고 있는데도 이재복 &lt;BR&gt;진해시장은 혼자서 연출과 감독을 독점하면서 코미디 대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재복 진해시장님.~!!&lt;BR&gt;&lt;BR&gt;진해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lt;BR&gt;&lt;BR&gt;제발 졸속행정구역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시민들에게 사과하십시요.~!!&amp;nbsp;&gt;&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존경하는 진해시장님.~!!&lt;/STRONG&gt;&lt;/P&gt;
&lt;P&gt;그리고 또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에서 개최한 시민공청회 자료로 준비&lt;BR&gt;했던 책자의 55쪽을 살펴 보면 우리가 반대하는 또 다른 이유 하나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lt;/P&gt;
&lt;P&gt;진해시장님이 원하고 생각한데로 급조한 추진위원회에서 스스로 제작한 자료집에서 조차 창원과 마산이&amp;nbsp;통합을 &lt;BR&gt;하려면 시청사의 위치문제나 새로운 통합시의 명칭문제 등에서 충돌하여 문제점이 많이 발생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lt;BR&gt;그래서 우선은 낮은 단계로&amp;nbsp;시세가 밀리는 진해를 창원과&amp;nbsp; 1차 통합한 이후에 시세를 늘려서 마산과 통합을 하여야 &lt;BR&gt;한다는 주장은 진해를 창원에 흡수통합하겠다는 움직일 수 없는 명확한 근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진해시의 정체성을 &lt;BR&gt;과연 누가 어떤 방법으로 담보할 수 있는지 존경하는 이재복 시장님의 현명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lt;BR&gt;존경하는 이재복 시장님 .~!!&lt;/STRONG&gt;&lt;/P&gt;
&lt;P&gt;지금 당장 졸속으로 진행하는 진해, 창원 행정구역통합 신청을 중단하고 시민들에게 사과를 하는 것이 아무리 &lt;BR&gt;생각해도 맞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나는 오늘 밤 이렇게 긴 편지를 시장님에게 쓰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당장 먹기에는 곳감이 달다고 시장님의 정치적 목적이나 어려움에 처한 현실을 모면하기 위하여 서두르기&lt;BR&gt;보다는 오는 2014년에 범 정부적 차원에서 국가적 발전을 위한 행정구역 개편을 위한 법률이 정해 진 다음에&lt;BR&gt;진해시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설계하는 행정구역통합을 추진하는 것이 오히려 국회의원 선거구 문제를&lt;BR&gt;초월하여 부산,진해신항을 아우르는 진정한 지역발전을 위한 행정구역의 통합이 될지도 모릅니다.&lt;BR&gt;&lt;BR&gt;지금 시장님이 주장하는 식으로 오는 2014년에는 정부에서 일괄적으로 어린아이들 땅 따먹기 식으로 줄을 그어서&lt;BR&gt;행정구역통합을 강행하도록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부디 시장님이 시장의 직에서 물러나고 먼 훗날 고향을 팔아 먹은 시장이라는 오명을 남기지 마시고 몸도 아프고&lt;BR&gt;여러가지 어려운 가운데도 진해시정을 잘 마무리 한 성공한 시장으로 평가 받기를 기원합니다. &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2009년 9월 28일 밤&lt;/P&gt;
&lt;P&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진해시 화천동&amp;nbsp;진해시민&amp;nbsp;&amp;nbsp;&amp;nbsp; 이 춘 모 씀&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졸속행정구역통합 반대 시민서명운동 개최 안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46"/>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46</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09-27T12:28:42Z</updated>
	    <published>2009-09-27T12:28: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굴림체';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행정구역 졸속통합추진 반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24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24pt; COLOR: #000000; LINE-HEIGHT: 5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시민 여러분의 서명을 요청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1, 졸속 추진이라는 분명한 근거&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진해시장은 불과 한 달 전만해도 행정구역 자율통합에 부정적인 견해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밝혔으며 마산, 창원, 진해, 함안 통합에 원칙적인 합의를 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리고 지난 9월 1일 진해시에서 자체 운영하는 행정구역통합 추진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연구하는 TF팀도 모르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대의기구인 의회와 협의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사실도 없이 진해, 창원의 행정구역 자율통합 추진을 발표 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후 진해시장은 관변단체 및 자신의 지지 세력을 중심으로 행정구역통합&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추진위원회를 지난 9월 17일 구성하여 어떤 연구 검토과정도 없이 단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위원장 선출에 급급한 회의를 단 한차례 개최한 사실밖에 없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한편 진해시장은 행정구역통합 추진위원회가 구성되는 당일 시의원, 도의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임시반상회를 개최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진해시장은 다음날 진해시민들을 상대로 서부, 중부, 동부 권에서 추진위원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회를 구성한지 단 2일 만에 주민설명회까지 종결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진해시의 운명을 좌우하고 우리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설계하는 행정구역&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자율통합이라는 중차대한 일을 단 2일 만에 설명회를 종결하고 추진한다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사실은 이재복 진해시장의 개인적인 정치적 목적달성을 위하여 진해시민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의 진정한 의사는 무시하고 졸속으로 추진한다는 분명한 근거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2, 공청회 개최를 무산시킨 시민단체의 정당성&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재복 진해시장은 전광석화(電光石火)와 같은 날치기 주민설명회를 단 하루&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만에 종결하고 불과 3일후에 시민의 진정한 의사는 무시되고 자신의 의사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정치적 목적에 따라 조작된 시민여론의 정당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급조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행정구역통합 추진위원회를 내 세워 시민공청회를 강행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행정구역통합 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주말인 공휴일을 제외하고 단 2일 만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무슨 천지신명(天地神明) 같은 능력으로 전 진해시민을 동원하여 시민공청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를 개최한다는 사실은 공청회의 정당성을 스스로 부인하는 일로 이는 정말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지나가던 소가 웃을 한심하고 상식 없는 일입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개인으로서 남에게 위해를 받을 때 실력으로 막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내는 권리인 자위권(自衛權)을 기본권으로 보장받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진해시민들의 진정한 의사가 반영되지 못하고 급조한 행정구역통합 추진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윈회에서 시민들의 여론을 조작하여 개최하는 시민공청회는 시민들의 정당&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한 권리를 찬탈(篡奪)하는 위해행위라는 판단으로 시민각인은 자신의 정당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권리보장을 위하여 자위권 발동차원에서 공청회를 무산시키기로 하였습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 &amp;nbsp;이와 같은 우리의 행위는&lt;/SPAN&gt;&amp;nbsp;&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자기 또는 남의 법익에 대한 급박하고 옳지 않은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 침해를&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막으려고 어쩔 수&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없이 취하는 행위에 해당하는 정당방위(正當防衛)에&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 속한다는&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판단으로 그 정당성을 우리는 주장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3, 시민 서명운동을 개최하는 이유&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시민공청회가 무산되는 강력한 시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진해시장은 시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들의 의사에 반하는 졸속행정구역통합을 중단하지 못하고 자율통합건의 시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에 매달려 9월 30일 통합건의를 목표로 급조한 임의단체인 행정구역통한추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위원회에 근거 없는 진해시 예산을 지원하여 불법현수막을 게시하였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불법광고물 단속법에 근거한 시민들의 고발에 따라 현수막을 철거하고 다시&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근거 없는 진해시 예산을 낭비하면서 “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라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대표성마저 결여된 임의단체의 명의로 칼라 전단지를 제작하여 관변단체들을&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동원하여 시민들에게 배포하면서 시민여론조작 행위를 강행하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진해시민들의 정당한 권리주장에 이재복 진해시장은 이유 없는 반항을 계속&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함으로 진해시민단체에서는 시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진해시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의회에 “졸속행정구역통합 추진중단 의회 결의안 채택”을 결의하는 결의를&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위한 임시회 소집을 요청하는 청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시민단체의 줄기찬 요구로 9월 28일 (월요일) 진해시 의회 임시회소집요구는&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성립되었으나 결의안 채택을 위한 의원 정족수를 담보할만한 정확한 근거에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우리가 동의하기 어렵다는 사실에 “졸속통합추진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회“ 모두가 의견일치를 결의하였습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한나라당 일색의 진해시의회 의원들의 상식과 양심에 호소하면서 임시회의&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결의안 의결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줄 것을 요구합니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아울러 우리는 졸속행정구역통합의 정당하고 명확한 근거나 이유를 제시하지&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못하는 진해시장의 졸속행정구역 통합의 즉각 중단을 요구하며 시민서명운동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에 진해시민들의 동참을 요청합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2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t; COLOR: #000000; LINE-HEIGHT: 25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G: 0px; TEXT-ALIGN: left&quot;&gt;&lt;졸속통합추진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gt;&lt;/SPAN&gt; &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기자회견 풍년맞은 진해시청 기자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44"/>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44</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09-23T16:01:05Z</updated>
	    <published>2009-09-23T16:01:0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늘 진해시청 브리핑룸은 기자회견으로 넘쳐나는 기자회견 풍년을 맞아서 아마도 진해시청 출입기자들은 오늘 밤을 지세우며 &lt;/P&gt;
&lt;P&gt;기사를 써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다.&lt;/P&gt;
&lt;P&gt;오늘 오전 10시 반에 진해시청 브리핑룸에서 &quot;웅동 1, 2동, 웅천동&amp;nbsp;통합추진반대 대책위원회&quot;와 &quot;졸속통합추진 반대 진해시민 범 &lt;/P&gt;
&lt;P&gt;대책위원회&quot;가 &lt;시민의사 무시하는 통합추진위 해체하라.!&gt;는 기자회견을 한다는&amp;nbsp;소식을 듣고 서둘러 진해시청 브리핑룸으로 &lt;/P&gt;
&lt;P&gt;달려가 보니 이미 시청브리핑룸에서는 또 다른 기자회견이&amp;nbsp;진행되고 있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교육정정책없는 행정통합 결사반대!!&gt;라는 프랑카드를 기자실에 걸어 놓고 &quot;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amp;nbsp; 진해시지부&quot;에서 &lt;/P&gt;
&lt;P&gt;행정구역 졸속통합추진을 통열하게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lt;/P&gt;
&lt;P&gt;전혀 예기하지 못했던 기자회견을 접하면서 진해시장의 진해, 창원 졸속통합 추진이 얼마나 진해시민을 기만하고 진해시민의 &lt;/P&gt;
&lt;P&gt;의사를 무시하는 통합추진 강행인지를 직감할 수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진해시장은 진해지역의 교육정책조차 어떤 고려나 생각도&amp;nbsp;하지 못하고 무식하리만치 무대보식 통합을 추진한다는 사실은&amp;nbsp;&lt;/P&gt;
&lt;P&gt;지금 진행하는 기자회견에서도 여실히 읽을 수 있는 일이지만 진해시 교육정책을 총괄하는 진해시 교육장까지 영문도 모르고 &lt;/P&gt;
&lt;P&gt;&l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에 위촉되어 참여 하었다가 뒤 늦게 사퇴를 선언하였다는 소식이다.&lt;/P&gt;
&lt;P&gt;정말 진해시는 요즘 웃기는 코미디를 연출한다고 여러 모로 안 스러울 정도의&amp;nbsp;애를 쓰고 있다는 생각이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c-image id=tx_entry_7618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48.uf.daum.net/image/1801601E4AB9C6F1955849&quot; width=7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5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어서 진행되는 기자회견은 &lt;시민의사 무시하는 통합추진위 해체하라.!&gt;는 기자회견이었다.&lt;/P&gt;
&lt;P&gt;지금 진해시장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시민들의 의사를 철저히 무시하면서 행정구역 졸속통합추진을 강행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lt;/P&gt;
&lt;P&gt;&quot;웅동 1, 2동, 웅천동&amp;nbsp;통합추진반대 대책위원회&quot;와 &quot;졸속통합추진 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quot;가&amp;nbsp;&amp;nbsp;주장하는 내용은 어떻게&lt;/P&gt;
&lt;P&gt;지난 17일일 급조된 &lt;행정구역 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가&amp;nbsp; 단 일주일도 안 되어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공청회까지 진행&lt;/P&gt;
&lt;P&gt;하느냐 하는 문제와 진해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문제에 시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는 이유를 따지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과 한달 전만 해도 이재복 진해시장은 행정구역 통함에 대하여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접근하여야 한다는 주장을 펴다가&lt;/P&gt;
&lt;P&gt;어느 날 갑작이&amp;nbsp;진해, 창원을 통합하자는 안을 들고 나와 밀어 붙이기식 통합을 추진히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다.&lt;/P&gt;
&lt;P&gt;급조된 통추위에는 진해시 의원들이나 상공인들과 시민단체는 철저히 배제되고 관변단체를 중심으로 한 진해시장&amp;nbsp;지지세력과&lt;/P&gt;
&lt;P&gt;공직의 인사발령으로&amp;nbsp;임시 머무는 타 지역 사람까지 무작위로 차출하여 급조한 추진위원회의 대표성 문제도 따지고 있었다.&lt;/P&gt;
&lt;P&gt;그리고 어떤 계획도 없이 영문도 모르고 진해시에서 제공하는 자료와 로드멥에 따라 꼭두각시 같이 움직이는 통추위의 실체를&lt;/P&gt;
&lt;P&gt;당당히 밝히고 시민의사에 반하는 통취위의 해채를 요구하는 것이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통추위에 위촉되었다가 사퇴를 선언하는 추진위원들의 명단을 발표 하면서 통추위에서 진해시 &lt;/P&gt;
&lt;P&gt;전역에 게시한 프란카드 게시물의 적법성과 어떤 법적 근거도 없이 지원되는 진해시 예산집행문제를 정보공개&amp;nbsp;청구를 하였다는 &lt;/P&gt;
&lt;P&gt;내용과 경남도에 이 문제에 대한 감사청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표하고 있었다.&lt;/P&gt;
&lt;P&gt;또한 진해시민의 이름으로 행정구역&amp;nbsp;졸속통합추진 중단을 요구하는 청원을 진해시장과 진해시 의회에 진행하고 있다는 내용을&lt;/P&gt;
&lt;P&gt;기자들에게 설명하면서 이재복 진해시장의 사과와 행정구역통합 졸속추진의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이어지고 있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c-image id=tx_entry_914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66.uf.daum.net/image/1521CF1D4AB9C7054B5D76&quot; width=7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5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이어서 바로 기자회견 임무를 교대하여 개최한 &l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의 코미디같은 기자회견이 이어진다.&lt;/P&gt;
&lt;P&gt;논리적 모순과 변명으로 일관하는 &lt;존경하는 18만 진해시민 여러분!&gt;으로 시작한 기자회견은&amp;nbsp;기자회견을 참관하는 시민들까지&lt;/P&gt;
&lt;P&gt;가슴이 답답하고 억장이 무너지면서 실소를 금할 길이 없었다.&lt;/P&gt;
&lt;P&gt;기자회견을 진행하는 통추위의 조완식&amp;nbsp;위원장 스스로 자율통합의 의미를 이해나 하는지 의심스러운 변명만 늘어 놓으며 추진위&lt;/P&gt;
&lt;P&gt;구성을 하면서 진해에는 대학이 없어서 학자들을 추진위에 포함시키지 못했다는 이야기나 자기 스스로 어떤 학자나 교수들에게&lt;/P&gt;
&lt;P&gt;행정구역 통합문제에 대한 정보나 자문을 구할만한 시간도 없었으며 잘 알지도 못한다는 실토를&amp;nbsp;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행정구역 자율통함의 진정한 의미도 제데로 모르면서 행정구역통합을 추진하는 추진위원장직을 수행한다는 사실은 진해시민에게&lt;/P&gt;
&lt;P&gt;다시는 용서받지 못할 크나 큰 죄를 짖는다는 사실을 조완식 위원장은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lt;/P&gt;
&lt;P&gt;지금은 행정구역 통합에&amp;nbsp;관한 어떤 법률적 근거도 없으며 행정구역 통합을 강제할만한 법적 근거도 없기 때문에 &lt;자율통합&gt;이라는&lt;/P&gt;
&lt;P&gt;시민들의 자율성을 강조하고 있는 사실을 마치 진해시민이 반대를 해도 인근지역에서 통합을 결의하고 행안부에 신청만 하면&amp;nbsp;진해는&lt;/P&gt;
&lt;P&gt;어쩔 수 없이 통합에 응하거나 아니면 2014년에 중앙정부의 획일적 통합방침에 따라 통합이 진행 된다는 협박성 설명을 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아는 지식으로는 중앙정부에서 법률적 근거와 판단으로 진행하는 행정구역 통합 방안도 효율적인 국가경영은 물론 &lt;/P&gt;
&lt;P&gt;국민들의 안녕과 복리향상을&amp;nbsp;위하여 국리민복(國利民福)을 목표로 추진하는 것이지 그냥 재미삼아 잣대 들여 대고 선 긋기 &lt;/P&gt;
&lt;P&gt;연습이나 하는 방식으로 획일적&amp;nbsp;행정구역 통합을 하지는 않을 거이라는 판단이다.&lt;/P&gt;
&lt;P&gt;오히려 지금 자율통합을 핑계로 추진하는 행정구역 통합방향이 국회의원 선거구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묵시적 약속하에 한정된 &lt;/P&gt;
&lt;P&gt;지역에서 진행하는 행정구역 통합방식이라&amp;nbsp;오히려 더 많은 문제점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구나 지금 진해시장이 어느 날 갑작이 들고 나와 밀어 붙이는 진해, 창원 우선통합의 실상을&amp;nbsp;들여다 보면 우선 시세가 약한&lt;/P&gt;
&lt;P&gt;진해를 창원에 흡수 통합하고 창원의 시세를 키운 다음에 마산, 함안을 흡수 통합하겠다는&amp;nbsp;계산된 계획이 숨어 있는 것이다.&lt;/P&gt;
&lt;P&gt;이 문제는 진해시 스스로 &l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를 내 세워서 급하게 진행하다 파행된 진해시민공청회 자료만&lt;/P&gt;
&lt;P&gt;실펴 보아도 바로 알 수 있는 일이다.&lt;/P&gt;
&lt;P&gt;자료집 55페이지에서 [마창진 지역통합](함안군 포함 가능)은 원칙적으로 타당하고도 정당할 것으로 보면서 [마창진 지역통합]&lt;/P&gt;
&lt;P&gt;에는 쉽게 해결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정치, 사회적 갈등요인을 내 세우고 있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시 말하면 창원과 마산같이 비슷한 규모의 도시 통합에 따른&amp;nbsp;주도권 다툼, 통합시의 명칭, 통합시의 시청사 등을 둘러싼 &lt;/P&gt;
&lt;P&gt;논란을 예상하여 우선 낮은 단계의 통합방식으로 진해, 창원의 통합을 주장하는 근거는 진해를 창원에 흡수 통합하는 방식이다.&lt;/P&gt;
&lt;P&gt;창원에 진해가 흡수통합하여 월등한 시세를 확장한 다음에 마산과 함안을 흡수하여 통합하겠다는&amp;nbsp;계산된 계획이 숨어있다.&lt;/P&gt;
&lt;P&gt;그러나 지금 진해에서 진행되는 행정구역통합 논의는 어떤 논리적 접근이나 계산도 없이 이재복 진해시장의 극히 개인적인 &lt;/P&gt;
&lt;P&gt;정치논리에 따라 &l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가 급조되어 시민들의 여론을 조작하는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class=txc-image id=tx_entry_4994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hspace=1 src=&quot;http://cfile251.uf.daum.net/image/1837FB1A4AB9C71C528FB7&quot; width=750 vspace=1 border=0 actualwidth=&quot;750&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이어서 진행된 기자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추진위원장의 동문서답 같은&amp;nbsp;답변은 기자회견을 참관하는 시민들의&amp;nbsp;가슴까지&lt;/P&gt;
&lt;P&gt;답답하게 만들면서 한숨과 웃음을 자아 내고 있었다.&lt;/P&gt;
&lt;P&gt;원래 기자회견이라는 것은 특정인이나 특정단체가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은 일들을 기자들을 통하여 알리는 형식이다.&lt;/P&gt;
&lt;P&gt;기자회견을 하는 정보의 최종 전달 목표는 국민들이고 시민들이며 단지 T.V 나 신문 등의 언론메체를 이용하여 단시간에 &lt;/P&gt;
&lt;P&gt;널리 전달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기자회견을 이용하는 것이지 기자회견이 시민들에게는 절대적&amp;nbsp;비밀사항이거나 &lt;/P&gt;
&lt;P&gt;시민들이 접근할 수 없는&amp;nbsp;불가침의 영역은 아닌 것이다.&lt;/P&gt;
&lt;P&gt;다만 기자회견은 기자들을 상대로 설명하는 자리라는&amp;nbsp;형식적 이유 때문에 참관하는 시민들은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고&lt;/P&gt;
&lt;P&gt;기자회견의 원만한 진행을 도와야 한다는 일반적 상식에는 동의한다.&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진해시청 브리핑룸은 기자들의 질문에 실소를 금치못하게 하는 통추위원장의 동문서답에 참관하는 시민들은 절로&lt;/P&gt;
&lt;P&gt;터지는 웃음까지 웃지도 못하고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을 보충 질의도 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리는 행태는 어느나라에서 수입한 &lt;/P&gt;
&lt;P&gt;언론악법이고 기자회견 방식인지 무척 궁금하기만 한&amp;nbsp;하루를 보네고 있다.&lt;/P&gt;
&lt;P&gt;사람들을 웃기는 코미디 극에서나 있음직한 일들이 오늘은 진해시청 브리핑룸에서 1막2장으로 진행되고 있었다.&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라는 명칭을 사용하려면 최소한 지금 지역에서 논의되고 있는 여러가지 유형의 통합에&lt;/P&gt;
&lt;P&gt;대한 정보들을 시민들에게 공정하게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사를 물어야 하는데 지금 통추위에서는 이재복 진해시장이 제안한&lt;/P&gt;
&lt;P&gt;[진해, 창원 통합안] 하나만 들고 나와서 밀어 붙이며 시민들에게 찬성을 강요한다면 차라리 [진해, 창원 통합추진위원회]로&lt;/P&gt;
&lt;P&gt;통추위 명칭을 바꾸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는 CJ경남방송의 홍종표 기자의 질문에 어떤 답변도 하지 못하는 조완식 통추위&lt;/P&gt;
&lt;P&gt;위원장의 일그러진 표정이 지금도 나의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amp;nbsp;&amp;nbsp;&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못할 것이라면 기자회견을 하지 말고 진정으로 시민들의 의사를 반영할 수 없고 꼭두각시 같이&lt;/P&gt;
&lt;P&gt;이재복 진해시장의 정치적 논리만 대변하는 &lt;행정구역통합 진해시 추진위원회&gt;라면 즉시 해체할 것을 진해시민의 이름으로&lt;/P&gt;
&lt;P&gt;강력히 요구한다.&lt;/P&gt;
&lt;P&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e31600&gt;진해사랑 시민모임 다음카페 주소:&lt;/FONT&gt;&lt;/STRONG&gt; &lt;A href=&quot;http://cafe.daum.net/jinhaelovengo?t__nil_cafemy=ite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cafe.daum.net/jinhaelovengo?t__nil_cafemy=item&lt;/A&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진해시장은 시민여론 조작극을 즉각 중단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43"/>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43</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09-21T17:45:54Z</updated>
	    <published>2009-09-21T17:45: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cfile229.uf.daum.net/image/174CAE244AB73D2307081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7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7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amp;nbsp;&lt;/P&gt;
&lt;P&gt;나는 이재복 진해시장의 시민여론 조작극을 즉각 중단할 것을 진해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요구한다.&lt;/P&gt;
&lt;P&gt;지금 이재복 진해시장은 어떤 명분도 없고 어떤 절차도 없는&amp;nbsp;무대보식 방법으로 진해, 창원의 행정구역통함을 추진하면서 &lt;/P&gt;
&lt;P&gt;기상천외한 발상과 교묘한 방법으로 광란같은 시민여론을 조작하는 굿판을 벌리고 있다.&lt;/P&gt;
&lt;P&gt;무슨 난리가 난 것도 아니고 무슨 천제지변이 일어난 사실도 없는데 무슨이유로 어느 날 갑자기 진해, 창원을 통합하겠다고 &lt;/P&gt;
&lt;P&gt;벼락불에 콩구워 먹 듯 영문도 모르는 사람들을 끌어모아 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난리 법석을 피우는지 모를 일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즘같이 대명천지가 밝은 세상에 군사독제시대에나 있을 법 한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시민여론을 조작하는&amp;nbsp;굿판을 벌리면서&lt;/P&gt;
&lt;P&gt;감독과 연출까지 혼자서 진행하는 이재복 진해시장의 대단한 능력에 감탄할 따름이다.&lt;/P&gt;
&lt;P&gt;도데체 진해시민들을 대변한다고 하던 시의원들은 다 어디를 갔으며 도의원 국회의원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지 나는 묻고싶다.&lt;/P&gt;
&lt;P&gt;나는 지금 진해, 창원을 통합하거나 마,창,진을 통합하는 일이나 진해, 부산을 통합하는 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lt;/P&gt;
&lt;P&gt;행정구역 통합이라는 중차대한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amp;nbsp;철저하리만치 시민들의 진정한 의사가 반영되지 못하고 있으며 진해시장의&lt;/P&gt;
&lt;P&gt;개인적인 목적이나 정치적논리를 합리화기 위한 수단으로 시민들의 여론이 조작되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하루만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날 시,도의원들을 설득하고 진해시민들 까지 설명회를 마치고 채 한 주일이&amp;nbsp;&lt;/P&gt;
&lt;P&gt;되기도 전에 시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여론조사까지 한다는 사실을 누가 믿고 누가 인정하겠는지 묻고싶은 것이다.&lt;/P&gt;
&lt;P&gt;이런 전광석화(電光石火) 같은 행정구역통합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과연 진해시민들의&amp;nbsp;의사를 대변하는 시,도의원들은 &lt;/P&gt;
&lt;P&gt;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며 김학송 국회의원은&amp;nbsp;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사실을 어떻게 이해할지 나는 혼란스럽기 그지 없다.&lt;/P&gt;
&lt;P&gt;진해시는 이재복 시장이 혼자서 모두를 좌지우지하고 관변단체들과 통,반장들을 동원하여 시민여론을 조작하고 시민들의&lt;/P&gt;
&lt;P&gt;진정한 권리가 찬탈당하는 듯한 과정은 마치 한일합병을 위한 을사보호조약의 체결과정을 다시보는&amp;nbsp;심정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재복 진해시장이 진정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밀어붙이기 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한다면 이시장은 영원히&lt;/P&gt;
&lt;P&gt;진해시민들의 가슴에&amp;nbsp;매국노(賣國奴)같이 진해시를 팔아먹은&amp;nbsp;매시노(賣市奴)라는&amp;nbsp;통한의 아픔을 남길 것이다.&lt;/P&gt;
&lt;P&gt;나는 지금 진해, 창원을 통합하는 행위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절차상의 문제를 따지는 것이다.&lt;/P&gt;
&lt;P&gt;이&amp;nbsp;문제는 결과보다는 절차가 더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며 절차상 하자는 원인무효가 성립할 수 있다는 사실을 주장한다.&lt;/P&gt;
&lt;P&gt;나는 지금이라도 진해시의회는 진해시장의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진해, 창원 행정구역통합 논의를 빙자하여 연출하는 &lt;/P&gt;
&lt;P&gt;시민여론 조작극을 즉각 중단하고 진정한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도록 진해시의회의 결의안을 체택할 것을 요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진해시 행정구역 통합이라는&amp;nbsp;중차대한 문제에서 도의원들이나 김학송 국회의원도&amp;nbsp;어떤 명분이나 이유로도 자유로울 수 &lt;/P&gt;
&lt;P&gt;없다는&amp;nbsp;사실을 진해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경고하면서 이재복 진해시장은&amp;nbsp;시민여론조작극을 즉작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졸속중의졸속 진해행정구역통합 중단요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idel/16078242"/>
		<id>tag:blog.daum.net,2009:iidel.16078242</id>
	    <author>
		    <name>진해사랑</name>
	    </author>
	    <updated>2009-09-17T19:46:55Z</updated>
	    <published>2009-09-17T19:46:5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오늘 오전 10시30분 진해시청 브리핑룸에서는 정략적인 행정구역 졸속 통합추진을 즉작 중단하라는 진해시 시민단체의&lt;/P&gt;
&lt;P&gt;기자회견이 있었다.&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희망진해사람들,민주노총 진해시대표자 회의,경남교육포럼진해지부,진해여성의전화,전교조진해지회,정영주시의원,민주당&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진해시위원회,민주노동당 진해시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이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졸속[拙速]의 사전적 의미는 서투르지만 빠름으로 표기하였는데 이번 진해시장의 행정구역통합 논의 진행과정은 졸속에도&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들지 못하는 엉터리라는 생각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래도 졸속은 서투르지만 빠르게 진행한다고 하니 엉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지만 이번 이재복 진해시장의 태도 돌변은&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누구도 예측할 수도 앖었고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엉터리 논쟁속으로 진해시민들을 끌어 넣었기 때문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진해시장의 지시로 구성하여&amp;nbsp;지역 행정구역통합문제를 총괄하여 연구하는 TF팀에서도 알지 못하고 시민의 대의기구인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진해시의회에서 초차 &lt;/SPAN&gt;&lt;/FONT&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느날 갑자기 도깨비 장난같은 진해,창원 통합안을 들고 나온 진해시장의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엉뚱한 생각을 진해시민 &lt;/SPAN&gt;&lt;/FONT&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누구도 알지 못하고 이해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진해시장의 엉터리같은 졸속 행정구역통합 안을 반대하는 진해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의 반대성명에도 불구하고&amp;nbsp;독선적인&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진해시장의 명령을 받드는 진해시청 일부공무원들이 주동하여 9월 17일 행정구역통합 추진위원회를 구성한다는 소식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더욱 이해할 수 없는 일은 당일 시의원 간담회와 &lt;/SPAN&gt;&lt;/FONT&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도의원 간담회에 임시 반상회까지 개최를 한다니 가히 혁명적 발상에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전쟁을 방불하게 하는 전광석화(電光石火)와 같은 &lt;/SPAN&gt;&lt;/FONT&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무식하리 만치 저돌적인 일정으로 밀어 부치고 있는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그뿐이 아니다 연 이어 다은날인 9월 18일은 진해시 서부지역, 중부지역, 동부지역을 돌면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9월 21일에는 공청회를 개최하고 22일부터 여론조사를 실시한다니 그 일정을 읽어 내려가기 조차 숨이 찰 지경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무슨 이유로 이렇게 숨가뿐 일정을 강행하며 무슨이유로 시민들의 의사를 무시하는 관제여론을 조장하는지 이해 할만한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어떤 명분도 나는 찾을 방법이 없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 범 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바로 진해시 의회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시작하려는 시간에&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5&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진해시 의회의 무능한 대응에 항의하면서 의원 전원에게 기자회견 성명서를 전달하였다.&amp;nbsp;&lt;/SPAN&gt;&lt;/FONT&gt;&lt;/P&gt;
&lt;P&gt;진해시 의회의&amp;nbsp;간담회에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요청하는 시의원들에게 이시장은 행정구역 통함은 시대가 요구하는 &lt;/P&gt;
&lt;P&gt;시대적 요청이라며 진해,창원의 통함을 운명적으로 받아 드리자는 주장을 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안하무인(眼下無人)의 &lt;/P&gt;
&lt;P&gt;독선적인 이재복시장다운 발상이라는 생각이다.&lt;/P&gt;
&lt;P&gt;진해시 의회는 시민들의&amp;nbsp;의사를 무시하고&amp;nbsp;시민들이 대의기구인 의회마저 무시하는 진해시장의 독선적 행정구역통합&lt;/P&gt;
&lt;P&gt;추진의 중단을 요구하는 의회 결의안을 조속히 의결하기 바란다.&amp;nbsp;&lt;/P&gt;
&lt;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U&gt;&lt;FONT size=6&gt;성&amp;nbsp;&amp;nbsp; 명&amp;nbsp;&amp;nbsp; 서&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
&lt;DIV id=output&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A rel=nofollow&gt;&lt;/A&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24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24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COLOR: #000000; LINE-HEIGHT: 5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정략적인 졸속 통합추진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24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COLOR: #000000; LINE-HEIGHT: 5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즉각 중단하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존경하는 진해시민 여러분!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최근 정부는 지방 자치권과 지역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내년 선거전까지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무리한 일정으로 지역주민 스스로의 결정으로 지방자치단체 간의 자율적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통합을 종용하고 있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이재복 진해시장은 진해시의 독자적인 발전 잠재력을 내세우며 인근 자치&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단체와의 통합에 지속적인 반대를 해왔으나, 지난 1일 갑자기 자신의 평소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견해를 급선회한 통합찬성표명하며 창원시와의 통합추진을 밝혔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이 시장은 시의회에서 행정구역개편은 정치적 이해득실을 떠나 지방행정&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효율성제고, 지역균형발전, 주민복지증진, 지역 역사성과 동질성, 사회문화적&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특성, 지리적 연접성과 주민의견수렴과 뜻에 따라 지역주민의 충분한 공감대&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형성을 전제로 한 통합 추진 논의 견해를 밝혔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이 시장은 통합에 대해 주민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무시하고 대의기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인 시의회와 한마디 논의 없이 일방적으로 창원시와의 통합 추진을 밝혀 &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 배경에 지금자신의 처한 여러 어려운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이라는 의혹&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은 물론 동서지역 갈등 조장과 주민여론분열을 초래해 가득이나 여러 어려움&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입혔다.&lt;/SPAN&gt;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또 이 시장은 지난 7월 10일 마산, 창원, 진해의 단체장과 의장, 국회의원이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참석한 연석회의에서 통합관련 합의를 파기하고 진해-창원 간 통합을 발표&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함으로써 통합의 주도 명분과 신뢰마저 저버리는 우를 범했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이에 18만 시민과 졸속 통합반대 진해시민 범시민대책위원회는 통합주체인&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시민의견과 여론을 철저히 무시하고 일방적, 졸속적이며 극히 개인의 정략적&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인 진해-창원 행정구역통합 추진 중단과 철회와 함께 이시장의 사과를 강력히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촉구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해 해명과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1.이명박 정부는 시민의견을 무시한 반민주적 통합 강행을 즉각 중단하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2.이재복 진해시장은 시종일관 통합 반대를 표명해오다 갑자기 찬성으로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 선회한 입장 변화에 대해 해명하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3.한나라당 김학송 국회의원은 통합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4.진해시 의회는 독단적 졸속 통합 추진에 대해 견제의 역할을 다 하지 &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amp;nbsp;&amp;nbsp; 못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하라!&lt;/SPAN&gt; &lt;/STRONG&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5.진해시 의회는 지금부터 의회기능을 회복하여 시장의 졸속 통합 진행을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amp;nbsp;&amp;nbsp;즉각 중단시키고 [진해시의회 통합중단 결의안]을 채택하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졸속통합반대 진해시민범&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대책위는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을 시 수단과 &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방법을 총동원하여 범시민 통합 반대 운동을 전개할 것임을 밝힌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2009년 9월 17일 &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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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FONT-SIZE: 15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5pt; COLOR: #000000; LINE-HEIGHT: 32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t&quot;&gt;(희망진해사람들,민주노총 진해시대표자 회의,경남교육포럼진해지부,진해여성의전화,전교조진해지회,정영주시의원,민주당진해시위원회,민주노동당 진해시위원회)&lt;/SPAN&gt;&lt;/SPAN&gt;&lt;/P&gt;&lt;/SPAN&gt;&lt;/DIV&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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