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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돗물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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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4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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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끗한 물 만들기 - 하천오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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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46:54Z</updated>
	    <published>2009-02-27T09:46: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20px&quot;&gt;&lt;IMG height=34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3t01.gif&quot; width=78&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40px&quot;&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dy_blue&gt;&lt;FONT color=#9aa01d&gt;수질오염이란 하천, 호수, 지하수, 해양 등의 수질이 나빠져 물을 이용하기 어려워 지거나 수중 &lt;BR&gt;생물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dy_blue&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40px&quot;&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class=body_blue&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하천오염에 대하여&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9&gt;&amp;nbsp;&lt;/TD&gt;
&lt;TD width=509&gt;&lt;FONT color=#666666&gt;하천오염이란 가정에서 버리는 생활 하수, 공장에서 나오는 폐수, 분뇨 등의 영향으로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으로 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lt;BR&gt;&lt;BR&gt;쉽게 말하면 물이 자연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고 더러운 것에 물들었다는 뜻입니다. &lt;BR&gt;우리 나라에서는 1960, 70년대에 산업화 됨에 따라 수질이 점점 나빠졌습니다. &lt;BR&gt;&lt;BR&gt;그러나 산업폐수만이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산업화는 인구를 도시로 집중시키는 결과를 낳았고, 생활 수준도 점차 높아감에 따라 물을 더욱 많이 쓰게 되어 오염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수질 오염은 기업체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 원인제공자가 되는 것입니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2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하천오염의 원인&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amp;nbsp;&lt;/TD&gt;
&lt;TD&gt;1) 가정 하수 &lt;BR&gt;집에서 쓰는 합성세제와 샴푸, 린스, 치약, 화장실변기 청정제, 락스 등이 마구 강에 버려져 이것들은 다시 바다로 흘러 들어가 물을 오염시킵니다. 
&lt;P&gt;2) 공장 폐수 &lt;BR&gt;공장폐수에는 해로운 중금속들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폐수가 강물로 흘러갈 때, 중금속은 물고기나 해초에 쌓이게 되고 결국 사람도 오염된 물고기나 해초를 먹게 되겠지요.&lt;/P&gt;
&lt;P&gt;3) 가축 분뇨&lt;BR&gt;요즘은 가축을 대량을 키우기 때문에 가축분뇨가 아주 많이 강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습니다. 분뇨에는 병을 일으킬 수 있는 더러운 병균도 참 많습니다.&lt;/P&gt;
&lt;P&gt;4) 오염된 공기&lt;BR&gt;오염된 공기는 맑은 물을 더럽힙니다. 이산화황과 질소산화물 같은 물질은 강물로 떨어져 강과 호수를 산성화 시킵니다. &lt;/P&gt;
&lt;P&gt;5) 농약과 비료 &lt;BR&gt;농사에 사용되는 농약과 비료가 주변의 강과 지하수를 오염시킵니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하천오염의 영향&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99&gt;&amp;nbsp;&lt;/TD&gt;
&lt;TD height=99&gt;생물은 먹이 사슬에 의하여 체내에 들어 있던 유독 물질이 다른 생물로 이전되어 축적되는데 , 이를 생물 축적이라고 합니다. &lt;BR&gt;오염된 물에 사는 물고기가 유독물질을 먹은 것이, 그 물고기를 먹은 사람에게 쌓이는 것처럼&lt;BR&gt;독성 물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여러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 몸 안에 들어오면 어느 정도는 배출되어 균형이 유지됩니다. &lt;BR&gt;&lt;BR&gt;그러나 계속 섭취하는 경우에는 섭취와 배설의 균형이 깨져 병이 생겨서 심지어는 죽기까지 합니다.그러므로 민물이나 연안에서 잡히는 물고기나 조개 등을 먹을 때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사람의 몸에 오염 물질이 축적되는 양보다 오염된 물고기 등을 섭취함으로써 사람의 몸으로 이동되어 축적되는 양이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class=body_blue&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하천오염을 막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9&gt;&amp;nbsp;&lt;/TD&gt;
&lt;TD width=509&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물을 적게 쓰는 것도 물을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이 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샴푸와 린스는 적게 사용합니다. 샴푸나 린스를 많이 쓰면 헹구는 데에도 많은물이 &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낭비되고, 잘 분해되지 않아 물을 오염시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화장실 변기가 새지 않도록 항상 점검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변기 물통에 모래나 자갈을 채운 플라스틱 물병을 넣어 둡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목욕 시 욕조의 물을 틀어놓고 하지 말고 샤워기로 적당량만 사용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양치할 때에는 물을 틀고 하지 말고, 칫솔에 물을 적신 후 컵을 이용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세탁기도 빨래를 많이 모아서 한꺼번에 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세탁기 사용시에는 세탁물은 최대한으로 넣고 세제는 최소한으로 줄입니다. &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설거지를 할 때 물을 틀어놓고 하지 말고 받아서 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채소나 과일을 씻을 때에도 물을 틀어 놓고 하지 말고 받아서 합니다. &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세차 시에는 가급적 호스를 쓰지 말고 비누로 닦아 마지막에만 물로 헹구도록 어른들에게&lt;BR&gt;&amp;nbsp;&amp;nbsp;권해드립니다&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2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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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깨끗한 물 만들기 - 지하수오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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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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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34:24Z</updated>
	    <published>2009-02-27T09:34: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20px&quot;&gt;&lt;IMG height=34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3t02.gif&quot; width=90&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40px&quot;&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dy_blue&gt;&lt;FONT color=#9aa01d&gt;빗물이 땅 속에 스며들어 고인 것으로, 땅 속의 암석 등의 빈틈을 채우고 있는 물을 지하수라고 하며, 농업용수나 공업용수로 이용하고 먹는 샘물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하수가 오염물질로 인해 더럽혀져 이용할 수 없는 상태를 지하수 오염이라고 합니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dy_blue&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40px&quot;&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class=body_blue&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지하수오염의 원인&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9&gt;&amp;nbsp;&lt;/TD&gt;
&lt;TD class=body_blue width=509&gt;오래 전부터 지하수는 흙 속의 각종 미생물과 토양의 자정작용 때문에 오염되지 않고 좋은 수질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점점 오염되고 있습니다. 
&lt;P&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공장 등에서 나온 해로운 가스에 들어있는 오염 물질이 빗물에 녹아 지하수를 오염시킬 수&lt;BR&gt;&amp;nbsp;&amp;nbsp;&amp;nbsp;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오염물질이 들어있는 탱크나 배관 등이 땅에 묻혀 있다가, 금이 가거나 깨져서 오염물질이&lt;BR&gt;&amp;nbsp;&amp;nbsp;&amp;nbsp;땅으로 스며들거나, 폐기물을 땅에 매립했을 때 지하수가 오염된다. 실제로 밝혀진 지하수&lt;BR&gt;&amp;nbsp;&amp;nbsp;&amp;nbsp;오염의 대부분은 여기에 속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공장 등에서 오염물질을 우물에 버리면 그 오염된 폐기물은 우물에서 지하수와 섞이게&lt;BR&gt;&amp;nbsp;&amp;nbsp;&amp;nbsp;되고 지하수 전체를 오염시키게 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중금속, 석유, 농약, 병균 등으로 오염된 지표수가 지하로 흘러 들어가거나, 오염된 토양에&lt;BR&gt;&amp;nbsp;&amp;nbsp;&amp;nbsp;물이 통과하면서 일어납니다.&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2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지하수오염의 영향&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amp;nbsp;&lt;/TD&gt;
&lt;TD&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지하수는 흐르는 속도가 느려서 지하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일단 오염되면 &lt;BR&gt;&amp;nbsp;&amp;nbsp;&amp;nbsp;인공적으로 정화시키기 어렵고, 자연정화 되기까지는 200~100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립&lt;BR&gt;&amp;nbsp;&amp;nbsp;&amp;nbsp;니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 지하수를 오염시키면 우리의 후손에게까지 나쁜 영향을 끼치게&lt;BR&gt;&amp;nbsp;&amp;nbsp;&amp;nbsp;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우리 나라에서는 오염된 지하수에 들어있던 Nitrate라는 독성 물질때문에 젖먹이 아기가 &lt;BR&gt;&amp;nbsp;&amp;nbsp;&amp;nbsp;산소부족으로 파래지는 유아 청색증에 걸린 적이 있고, 영국에서도 농촌의 지하수가&lt;BR&gt;&amp;nbsp;&amp;nbsp;&amp;nbsp;Nitrate 오염, 살충제 오염으로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지하수오염 방지대책&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99&gt;&amp;nbsp;&lt;/TD&gt;
&lt;TD&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우물이나 샘 근처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우물이나 샘 부근에서 빨래나 목욕을 하거나 대소변을 보아서는 안됩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사용하고 난 지하수 구멍을 그대로 방치하면 오염이 되고 맙니다. &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반드시 콘크리트 등으로 구멍을 막아 오염물질의 지하유입을 막아줍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 공장에서는 폐수나 폐유 배출을 억제하고, 이를 처리하는 시설을 갖추어 가동시켜야&lt;BR&gt;&amp;nbsp;&amp;nbsp;&amp;nbsp;합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28&gt;
&lt;P class=body_blue&gt;&amp;nbsp;&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 깨끗한 물 만들기 - 해양오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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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author>
	    <updated>2009-02-27T09:33:50Z</updated>
	    <published>2009-02-27T09:33:5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8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20px&quot;&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height=34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3t03.gif&quot; width=90&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40px&quot;&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dy_blue&gt;&lt;FONT color=#9aa01d&gt;인간활동의 결과로 생긴 물질 또는 에너지는 직·간접적으로 해양에 유입됩니다. 이것이 생물자원에 해를 입히고, 인류건강을 위협하며, 어업을 포함한 해양활동에 장애가 되고, 해수의 질을 손상시키며, 해양환경의 쾌적성을 떨어뜨리는 것을 해양오염이라고 합니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dy_blue&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40px&quot;&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gt;
&lt;P class=body_blue&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해양오염의 원인&lt;/FONT&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9&gt;&amp;nbsp;&lt;/TD&gt;
&lt;TD class=body_blue width=509&gt;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버리는 각종 쓰레기와 집에서 버리는 생활하수는 강으로 흘러가게 되고, 공장에서 흘려버리는 폐수도 강을 거쳐서 모두 바다로 들어갑니다. 또 농촌에서 농사에 사용되는 비료와 농약들도 물에 섞여 바다로 흘러 가게 되며, 공기 중에 있던 오염물질도 강물을 통해 모두 바다로 흘러갑니다. 이처럼 바다오염의 80%는 육지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lt;BR&gt;&lt;BR&gt;바다에서 직접 발생되는 오염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에 버려지는 각종 쓰레기, 어민들이 버리는 못쓰는 그물 등도 상당한 양이며, 각종 선박에 의한 좌초나 충돌로 인한 기름유출도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불러일으킵니다. 이러한 바다오염은 바다생물이 살 수 없게 만들 뿐 아니라, 간접적으로는 적조 발생을 촉진시켜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게 됩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해양오염의 영향&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0&gt;&amp;nbsp;&lt;/TD&gt;
&lt;TD&gt;폐유 등에 의해 이미 물새, 해달, 독수리 등이 희생되었으며, 중금속이 물고기 등 바다생물 몸에 쌓임으로써 바다 생물과 인간도 위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또한 간석지 개발로 인하여 자정능력을 상실하고 생물의 생산력 저해되었으며, 간석지 생태계가 파괴되면서 관광자원으로서의 잠재력을 상실하고 있습니다.&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해양오염회복을 위한 노력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gt;&amp;nbsp;&lt;/TD&gt;
&lt;TD&gt;간석지를 매립하거나 폐기물을 바다에 버리는 것을 자제하도록 하고, 육지의 오폐수들이 바다로 들어가지 않도록 규제하는 등 국가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도록 합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lass=body_blu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8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olSpan=2 height=18&gt;
&lt;P class=body_blue&gt;&amp;nbsp;&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lt;IMG height=7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01.gif&quot; width=11&gt; &lt;FONT color=#9aa01d&gt;해양오염회복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2&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19&gt;&amp;nbsp;&lt;/TD&gt;
&lt;TD width=509&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강이나 바다로 놀러 갈 때에는 쓰레기 봉투를 가지고 가서 쓰레기를 담아 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어떤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깡통이나 유리병은 재활용을 위해 집으로 다시 가져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스티로폼으로 만들어진 1회용 접시나 컵 등을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스티로폼은 유해한 물질로 만들어지고 썩지도 않으며 해양생물에게 위험합니다 .&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낚시를 가서는 낚시줄을 아무 곳에나 버리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새나 물고기들이 낚시줄에 몸이 감겨 죽을 수도 있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비닐봉지를 함부로 버리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IMG height=9 src=&quot;http://www.csp.go.kr/04story/images/icon22.gif&quot; width=9&gt;풍선이나 비닐봉지는 거북이의 먹이인 해파리와 비슷하기 때문에 비닐봉지를 잘못 먹은 거북&lt;BR&gt;&amp;nbsp;&amp;nbsp;&amp;nbsp;이는 질식하거나 다시는 잠수할 수 없어서 굶어 죽게 됩니다.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하수처리계통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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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문플라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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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31:51Z</updated>
	    <published>2009-02-27T09:31: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file:///C:/Documents%20and%20Settings/pjw/Local%20Settings/Temporary%20Internet%20Files/Content.IE5/SV9J6IFL/img4_1%5B1%5D.jpg&quot;&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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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월 가볼만한 곳&gt;④밀양 교동 집성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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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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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28:58Z</updated>
	    <published>2009-02-27T09:28:5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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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헤럴드경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8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38.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유서 깊은 밀양의 아름다운 고택여행&lt;/B&gt;&lt;BR&gt;&lt;BR&gt;위치: 경남 밀양시 교동&lt;BR&gt;&lt;BR&gt;교동의 밀양손씨 집성촌은 옛 집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이중 99칸의 화려한 한옥 구조를 자랑하는 밀양손씨 종가집은 현재 그 후손이 한식당으로 운영 중이다. 집안에 들어서면 큰 사랑채와 작은 사랑채, 안채, 행랑채 등이 남아 있는데, 큰 사랑채의 후원터와 안채의 장독대 등은 그 당시 손씨 일가의 풍류와 살림살이의 여유를 짐작케 한다. 마루 전체에 창호문을 둘러 만든 겹방 구조나 구석구석 배치된 개화기의 가구 등은 근대 한옥집의 묘한 매력을 잘 보여준다.&lt;BR&gt;&lt;BR&gt;춘향전에도 등장하는 밀양방문주는 이 집을 떠나기 전 꼭 눈여겨봐야한다. 방문주란 본래 ‘맛과 약효를 위하여 전해 오는 약방문에 따라 특별한 재료와 방법으로 빚은 술’을 일컫는다. 지하 저장소가 아직도 남아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lt;BR&gt;&lt;BR&gt;예림서원은 영남유림의 대부 김종직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던 곳이다. 주변 산새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면학 분위기를 이룬다. 그의 생가 후원재는 맞배지붕이 단출한 멋을 낸다.&lt;BR&gt;&lt;BR&gt;밀양 시내 곳곳에서 유난히 많이 보이는 식당이 바로 돼지국밥집이다. 경상도 지역에서 주로 먹는 돼지국밥의 원조를 캐고 캐보면 밀양 돼지국밥이 그 으뜸이라 한다. 깔끔한 국물맛과 양념장의 조화, 청량고추와 부추무침의 칼칼한 맛이 인상적이다. 넉넉한 돼지고기 양에선 주인장의 시골인심이 묻어난다.&lt;BR&gt;&lt;BR&gt;무안면에 위치한 표충비는 홍제사 경내에 있다.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사명대사의 공을 기리기 위해 영조임금이 세운 이 비석은 국난이 닥칠 때마다 비석 표면에서 땀이 흐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엔 IMF 구제 금융으로 온 나라가 비통해할 때 땀을 흘려 또 한번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다.&lt;BR&gt;&lt;BR&gt;만어사는 ‘만 마리 물고기’에 얽힌 전설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다. 전설에 따르면 용왕의 아들을 쫓아왔던 만 마리 물고기가 부처로 변해버린 용왕의 아들을 떠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부처님 쪽으로 머리를 우러르는 돌로 변했다고 한다. 만어산 5부 능선을 지날때쯤이면 어마어마한 돌덩이 무리가 나타나는데, 돌을 두드렸을 때 맑고 청아한 소리가 난다.&lt;BR&gt;&lt;BR&gt;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얼음골은 한겨울에 계곡물이 녹고 한여름에도 얼음이 언다는 신기한 곳이다. 재악산 중턱에 위치한 이 계곡은 특이한 지형으로 인해 희귀한 기후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밀양의 여름 피서지로서 명성을 얻고 있다.&lt;BR&gt;&lt;BR&gt;얼음골을 벗어나 남쪽으로 이동하면 밀양의 대표 사찰인 사명대사의 표충사가 나온다. 산기슭에 위치한 표충사는 사찰을 병풍처럼 두른 산새가 일품이다. 완벽한 조화미를 뽐내는 표충사 3층석탑과 표충사 템플스테이가 유명하다.&lt;BR&gt;&lt;BR&gt;밀양 시내엔 돌아오면 영화 ‘밀양’의 촬영지가 기다리고 있다. 밀양역에서 10분정도 떨어진 곳에 영화의 주 무대가 된 여주인공 ‘이신애’의 피아노학원 세트가 고스란히 남아있다.&lt;BR&gt;&lt;BR&gt;&lt;사진 및 자료제공=한국관광공사&gt;&lt;BR&gt;&lt;BR&gt;&lt;여행정보&gt;&lt;BR&gt;&lt;BR&gt;◇관련 웹사이트 주소 &lt;BR&gt;&lt;BR&gt;- 밀양 관광정보 : tour.miryang.go.kr&lt;BR&gt;&lt;BR&gt;- 표충사 템플스테이 : www.pyochungsa.or.kr&lt;BR&gt;&lt;BR&gt;◇문의전화 &lt;BR&gt;&lt;BR&gt;- 밀양시청 문화재담당 : 055)354-5872, 359-5637&lt;BR&gt;&lt;BR&gt;- 밀양시청 문화관광담당 : 055)325-2010&lt;BR&gt;&lt;BR&gt;- 밀양관광안내소 : 055)359-5582, 356-1355&lt;BR&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8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39.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영남루 관리사무소 : 055)359-5590&lt;BR&gt;&lt;BR&gt;- 표충사 종무소 : 055)352-1150&lt;BR&gt;&lt;BR&gt;- 영화세트장 : 055)356-1044&lt;BR&gt;&lt;BR&gt;◇대중교통 정보 &lt;BR&gt;&lt;BR&gt;[ 기차 ] &lt;BR&gt;&lt;BR&gt;- KTX : 서울-밀양, 하루 17회 운행, 2시간 17분 소요&lt;BR&gt;&lt;BR&gt;부산-밀양, 하루 16회 운행, 37분 소요&lt;BR&gt;&lt;BR&gt;- 새마을 : 서울 밀양, 하루 11회 운행, 3시간 56분 소요&lt;BR&gt;&lt;BR&gt;부산-밀양, 하루 11회 운행, 39분 소요&lt;BR&gt;&lt;BR&gt;- 무궁화 : 서울-밀양, 하루 31회 운행, 4시간 40분 소요&lt;BR&gt;&lt;BR&gt;부산-밀양, 하루 31회 운행, 45분 소요&lt;BR&gt;&lt;BR&gt;* 문의 : 철도공사 1544-77788, www.korail.com&lt;BR&gt;&lt;BR&gt;[ 비행기 ]&lt;BR&gt;&lt;BR&gt;- 김포공항-김해공항, 하루 53회 운항, 1시간 소요&lt;BR&gt;&lt;BR&gt;◇자가운전 정보 &lt;BR&gt;&lt;BR&gt;[서울-밀양] 경부고속도로→ 대전JC → 동대구 JCT → 동대구IC → 신대구고속도로→ 밀양IC&lt;BR&gt;&lt;BR&gt;[인천-밀양]서울외곽순환도로→ 오포IC → 경부고속도로 대전 JC→ 동대구IC → 신대구고속도로→ 밀양IC&lt;BR&gt;&lt;BR&gt;[춘천-밀양] 중앙고속도로→ 대구IC → 동대구IC → 신대구고속도로→ 밀양IC&lt;BR&gt;&lt;BR&gt;[대구-밀양] 동대구IC → 신대구고속도로→ 밀양IC&lt;BR&gt;&lt;BR&gt;◇숙박정보&lt;BR&gt;&lt;BR&gt;- 유토피아 모텔 : 가곡동 594-3, 055)355-1570&lt;BR&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8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40.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그랜드 모텔 : 교동 581-6, 055)356-5525&lt;BR&gt;&lt;BR&gt;- 발렌타인모텔 : 삼문동 571-10, 055)356-3718&lt;BR&gt;&lt;BR&gt;- 꿈의궁전 여관 : 내이동 1536-6, 055)355-4147&lt;BR&gt;&lt;BR&gt;- 밀양관광펜션 : 단장면 고례리, 055)352-4300, www.mtourpension.com&lt;BR&gt;&lt;BR&gt;- 얼음골관광펜션 : 산내면 남명리, 055)356-3596, www.hanokpension.com&lt;BR&gt;&lt;BR&gt;◇식당정보&lt;BR&gt;&lt;BR&gt;- 동부식육식당, 무안면, 돼지국밥, 055)352-0023&lt;BR&gt;&lt;BR&gt;- 설봉돼지국밥, 내이동, 돼지국밥 , 055)352-9555&lt;BR&gt;&lt;BR&gt;- 열두대문(밀성손씨 종가집, 예약필수) : 교동, 한정식, 055)353-6682&lt;BR&gt;&lt;BR&gt;- 단장숲은어양어장 : 단장면, 은어요리, 055)353-5857&lt;BR&gt;&lt;BR&gt;- 밀성청국장 : 교동, 청국장, 055)355-2928&lt;BR&gt;&lt;BR&gt;- 들꽃 : 산외면, 산채비빔밥, 055)352-1062&lt;BR&gt;&lt;BR&gt;- 아랑장어구이 : 상동면, 장어구이, 055)355-3895&lt;BR&gt;&lt;BR&gt;◇축제 및 행사정보&lt;BR&gt;&lt;BR&gt;- 축제명 : 개최시기, 문의전화 혹은 웹사이트 주소&lt;BR&gt;&lt;BR&gt;-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 7월 15일~7월 31일, 055)355-2308, 359-5631&lt;BR&gt;&lt;BR&gt;- 밀양아리랑대축제 : 4월말~5월초(4일간), 055)353,3550, 359-5631 &lt;BR&gt;&lt;BR&gt;- 얼음골 사과축제 : 10월말~11월초, 055)356-2643&lt;BR&gt;&lt;BR&gt;◇이색체험 정보 :&lt;BR&gt;&lt;BR&gt;- 평리 녹색 체험마을, http://www.pyungri.com&lt;BR&gt;&lt;BR&gt;- 방동 참샘허브마을 팜스테이, http://kkotsaemi.go2vil.org&lt;BR&gt;&lt;BR&gt;◇주변 볼거리&lt;BR&gt;&lt;BR&gt;월연정, 위양못, 종남산, 밀양댐, 수변공원&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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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월 가볼만한 곳&gt;③해남 녹우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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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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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28:09Z</updated>
	    <published>2009-02-27T09:28: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헤럴드경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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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242.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500년 비자나무 숲이 지키는 해남 윤씨 종택, 녹우당&lt;/B&gt; &lt;BR&gt;&lt;BR&gt;위치: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 81 &lt;BR&gt;&lt;BR&gt;남도로 가는 길은 고향을 찾아가듯 마음이 따스하다. 그 중에서도 땅끝마을 전라남도 해남을 찾아가는 길은 차향이 그윽하고 싱그런 바람소리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 녹우당(綠雨堂)이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해남 연동리에 있는 녹우당은 고산 윤선도(587?1671)의 고택이다. 조선중기 호남이 낳은 대시인으로 문학 뿐 아니라 철학을 위시해 천문, 지리, 의약 등 다방면에 조예가 깊었으며 시조문학에 특히 으뜸이었다. 녹우당은 고산 윤선도의 4대 조부인 윤효정이 백련동에 자리를 잡으면서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문헌상 정확한 건축연대는 알 수 없어 대략 15세기경으로 추측하고 있다.&lt;BR&gt;&lt;BR&gt;녹우당 하면 고택 전체를 뜻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강하나, 사실 녹우당은 이 집의 사랑채를 말한다. 고산이 수원에 있을 당시 효종이 스승이었던 고산에게 하사한 집이었다. 고산이 82세 되던 해(1669년) 낙향하며 이를 뱃길로 옮겨와 다시 지은 집이다. 한때 아흔 아홉 칸에 달하던 녹우당 고택은 현재 55칸만 남았다. 녹우당 별당에서 다산 정약용이 태어나고 증손인 공재 윤두서가 학문과 예술을 키웠으며 소치 허유 등 쟁쟁한 문인예술가들이 머물거나 교류했다. 해남의 문예부흥이 이곳 녹우당을 통해 이루어진 셈이다.&lt;BR&gt;&lt;BR&gt;현재 녹우당엔 고산 윤선도의 14대손인 종손 윤형식씨와 종부 김은수 씨가 살고 있다. 20여 년 전부터 종가에 머물며 차밭을 일구고 제사를 모시며 종가를 돌봤다. 불천위 제례와 4대 봉제사, 가을 시제, 설?추석 차례까지 합치면 일 년에 30여 차례 제례를 모신다.&lt;BR&gt;&lt;BR&gt;산길을 따라 어초은 묘소를 지나면 천연 기념물 제241호로 지정된 비자나무숲을 만난다. 바람이 불 때 비자나무 잎들이 바람에 부대끼며 내는 소리가 녹색 빗소리 같다고 해서 이집에 녹우당(綠雨堂)이란 이름이 붙었다. 이 집을 거쳐 간 고산이나 그의 증손인 공재 윤두서의 문학적 혼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공감이 갈만큼 시적인 이름이다.&lt;BR&gt;&lt;BR&gt;비자나무에서 나는 비자 열매는 해남윤씨 종부의 손에 의해 강정으로 다시 태어난다. 해남윤씨 종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먹거리다. 비자 열매를 삭혀 껍질을 벗겨 알맹이만 남긴 다음 햇볕에 말린다. 이를 프라이팬에 볶아 조청이나 꿀을 발라 볶은 통깨로 고물을 묻히면 비자 열매의 향취와 쌉쌀한 맛이 독특하다. 감단자도 있다. 가을철 익지 않은 감을 따 가마솥에 푹 고아 거른 뒤 찹쌀가루와 함께 고아 식힌 후 갖가지 고물을 묻힌다.&lt;BR&gt;&lt;BR&gt;녹우당 서쪽에는 1억 년 전 공룡들의 놀이터였던 우항리 공룡화석지가 있다. 공룡 익룡 등이 신나게 뛰어 놀았을 우항리 바닷가에는 사람 하나 들어갈 크기의 공룡 발자국들이 선연히 찍혀있다.&lt;BR&gt;&lt;BR&gt;서쪽으로 더 가면 조선시대 공룡만큼이나 무게감이 있던 이순신 장군의 체취가 느껴지는 전라우수영이 자리잡고 있다. 거북선을 띄워 왜군을 제압하던 그 바다는 여전히 장대하다. &lt;BR&gt;&lt;BR&gt;남쪽으로 발길을 돌리면 대흥사가 나온다. 아홉 굽이 숲길이라고 해서 ‘구림구곡’이라 불리는 진입로엔 2㎞에 걸쳐 측백나무와 편백나무가 빽빽하게 들어섰다. 입구의 100년 된 여관 유선관도 좋고 사천왕상 없는 해탈문도 좋지만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은 입이 절로 벌어지는 볼거리다. 본존불의 높이만 485㎝에 이를 만큼 웅장하며 좌우로 조각된 공양 천인상은 고려전반기 조각 표현을 알 수 있게 한다. 용화전을 해체, 보수하면서 그 모양이 들어나 보물 제48호에서 국보 제308호로 승격됐으며 ‘해남의 석굴암’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lt;BR&gt;&lt;BR&gt;&lt;여행정보&gt;&lt;BR&gt;&lt;BR&gt;◇관련 웹사이트 주소 &lt;BR&gt;&lt;BR&gt;- 해남 군청 : www.haenam.go.kr &lt;BR&gt;&lt;BR&gt;- 대흥사 : www.daeheungsa.co.kr&lt;BR&gt;&lt;BR clear=a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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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245.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미황사 : www.mihwangsa.com&lt;BR&gt;&lt;BR&gt;◇문의전화 &lt;BR&gt;&lt;BR&gt;- 해남군청 : 061-530-5114&lt;BR&gt;&lt;BR&gt;- 해남군청 문화관광과 : 061-530-5229&lt;BR&gt;&lt;BR&gt;- 고산 윤선도 유적지 : 061-530-5548&lt;BR&gt;&lt;BR&gt;- 대흥사 : 061-534-5502 &lt;BR&gt;&lt;BR&gt;- 달마산 미황사 : 061-533-3521&lt;BR&gt;&lt;BR&gt;- 땅끝 모노레일 : 061-533-4414&lt;BR&gt;&lt;BR&gt;- 우항리 공룡박물관 : 061-532-7225&lt;BR&gt;&lt;BR&gt;◇대중교통 정보&lt;BR&gt;&lt;BR&gt;[ 기차 ] KTX 용산-목포, 하루 5회 운행, 2시간 58분 소요&lt;BR&gt;&lt;BR&gt;[ 버스 ] 서울-해남 1일 7회 왕복, 5시간 10분&lt;BR&gt;&lt;BR&gt;부산-해남 1일 4회 왕복, 5시간 20분&lt;BR&gt;&lt;BR&gt;광주-해남 직통버스 30분 간격&lt;BR&gt;&lt;BR&gt;◇자가운전 정보 &lt;BR&gt;&lt;BR&gt;[서울-해남] 서해안 고속도로-목포-영산강하구-해남 &lt;BR&gt;&lt;BR&gt;[부산-해남] 남해고속도로-순천 IC-벌교-보성-장흥-강진-해남&lt;BR&gt;&lt;BR&gt;[대구-해남] 중부내륙고속도로-남해고속도로-순천 IC-벌교-보성-장흥-강진-해남&lt;BR&gt;&lt;BR clear=a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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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249.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숙박정보&lt;BR&gt;&lt;BR&gt;- 백련재 : 해남읍 연동리, 061-537-8686 &lt;BR&gt;&lt;BR&gt;- 두륜산 온천랜드 : 삼산면 구림리, 061-534-0900&lt;BR&gt;&lt;BR&gt;- 하얀집 : 송지면 송호리, 061-534-3223&lt;BR&gt;&lt;BR&gt;- 땅끝 오토캠핑장 : 송지면 송호리, 061-534-0830 &lt;BR&gt;&lt;BR&gt;◇식당정보&lt;BR&gt;&lt;BR&gt;- 천일식당 : 해남읍 읍내리(해남읍권), 떡갈비, 061-536-4001 &lt;BR&gt;&lt;BR&gt;- 용궁해물탕 : 해남읍 평동리(해남읍권), 해물탕, 061-535-5161&lt;BR&gt;&lt;BR&gt;- 장수통닭 : 해남읍 연동리(해남읍권), 코스별 닭요리, 061-535-1003&lt;BR&gt;&lt;BR&gt;- 땅끝기와집 : 해남읍 남외리(해남읍권), 한정식, 061-536-2102&lt;BR&gt;&lt;BR&gt;- 돌섬참붕어찜 : 삼산면 구림리(대흥사 인근), 붕어찜, 061-532-7200&lt;BR&gt;&lt;BR&gt;- 금강산 횟집 : 문내면 학동리(우수영 인근), 활어회, 061-535-5114 &lt;BR&gt;&lt;BR&gt;◇축제 및 행사정보&lt;BR&gt;&lt;BR&gt;- 땅끝 산이 매화축제 : 3월 21~22일 보해매실농원, 문의 해남군청 문화관광과, 061-530-5229&lt;BR&gt;&lt;BR&gt;◇이색체험 정보 : 미황사 산사체험 &lt;BR&gt;&lt;BR&gt;달마산을 병풍처럼 두른 미황사는 단청을 입히지 않은 대웅보전이 소박하고 단아한 사찰이다. 하룻밤 머물며 목탁소리를 친구삼아 명상하고 스님과 다담하며 발 아래로 펼쳐지는 다도해를 조망하는 산사체험이 추천할만하다. 달마산 미황사 : www.mihwangsa.com&lt;BR&gt;&lt;BR&gt;◇주변 볼거리&lt;BR&gt;&lt;BR&gt;고천암 철새도래지, 해양자연사 박물관, 허준유배촬영지&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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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월 가볼만한 곳&gt;②고령 개실마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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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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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26:57Z</updated>
	    <published>2009-02-27T09:26:57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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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헤럴드경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clear=a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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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20.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gt;▶고택과 전통체험의 만남-고령 개실마을&lt;/B&gt;&lt;BR&gt;&lt;BR&gt;위치: 경북 고령군 쌍림면 합가1리 개실마을 &lt;BR&gt;&lt;BR&gt;개실마을은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골’이란 지명답게 봄이면 매화, 목련, 벚꽃이 지천에 핀다. 마을에 서면 나비가 춤추는 모양의 접무봉이 병풍처럼 펼쳐지며 부드러운 곡선의 개울이 마을을 적시며 흘러간다.&lt;BR&gt;&lt;BR&gt;개실마을은 영남 사람학파의 중심인물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후손들이 350년간 살아온 집성촌이다. 무오사화 때 화를 면한 김종직의 후손들이 이 곳에 정착하면서 종가의 대를 이어오고 있다. 50여 가구 100여 명의 주민은 20촌 이내의 친척이어서 그 끈끈함이 오늘날까지 이어내려오고 있다. &lt;BR&gt;&lt;BR&gt;점필재 종택은 안채, 사랑채, 고방채는 물론 점필재선생의 신주를 모시는 사당까지 있어 영남 전통한옥의 구조와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마을 뒤쪽에는 100여 년 된 대숲이 하늘을 찌른다. 서당인 도연재 마루에 앉아 훈장인 동네 어르신으로부터 전통예절문화도 배울 수 있다.&lt;BR&gt;&lt;BR&gt;봄이 되면 개실마을은 딸기향으로 가득하다. ‘쌍림딸기’로 유명한 개실마을의 딸기를 직접 밭에 들어가 수확할 수 있다. 큰 딸기, 예쁜 딸기 선발대회 등 체험거리도 다양하다.&lt;BR&gt;&lt;BR&gt;전통음식만들기 체험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좋다. 개실 명문종가의 한과를 손으로 고이 빚거나, 둘이서 짝을 지어 밀고 당기며 엿을 만들어 먹는다. 이외에도 떡 만들기, 칼국수 만들기, 두부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이 있다.&lt;BR&gt;&lt;BR&gt;전문도예가와 함께 하는 도자기 체험, 전통한옥에서의 숙박체험이 가능하며, 사랑채 다원에서 전통한방차를 음미하는 시간도 즐겁다. 동물농장과 싸움소사육장은 특히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lt;BR&gt;&lt;BR&gt;마을 뒷산의 화개산 트레킹코스는 꽃과 함께 하는 화원길이다. 십자봉전망대, 화개산전망대 등 주요지점마다 정자를 만들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주변 관광지로는 대가야 답사의 1번지인 지산동고분군이 있다. 고령읍을 감싸고 있는 주산의 남동쪽 능선 위에 크고 작은 200여 기의 고분이 유려한 곡선을 그리며 산책로를 이룬다. 이른 아침 발 아래 깔리는 운무와 해질 무렵 노을이 가장 아름답다. 지산동고분군 아래에는 대가야 시대의 토기와 철기, 금관과 금동, 각종 장신구를 모아둔 대가야박물관이 자리잡고 있다. 대가야왕릉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순장무덤을 실물크기로 재현해 놓았는데 44호분 속으로 들어가 무덤의 구조와 축조방식, 무덤 주인공과 순장자의 매장모습 등 가야고분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lt;BR&gt;&lt;BR&gt;고령읍 쾌빈리의 금곡은 ‘정정골’로 유명하다. 이는 악성 우륵이 제자들과 함께 가야금을 연주한 곳으로 그 소리가 정정하게 들렸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언덕에는 우륵영정각과 가야금 모양의 우륵기념탑이 우뚝 서 있다. 건너편 우륵박물관은 우륵과 가야금에 얽힌 이야기를 바탕으로 꾸며졌다.&lt;BR&gt;&lt;BR&gt;2008년에 개장한 산림녹화기념숲은 식민지 수탈과 전쟁으로 황폐했던 산림을 푸른 숲으로 가꾼 산림녹화사업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수목원이다. 낙동강 유역 산림의 녹화과정을 담은 산림문화전시실, 전국의 수석을 모아둔 수석체험실, 식물에서 천연원료를 추출해 만든 향기체험실, 주요조림수종을 볼 수 있는 녹화기념숲이 있다.&lt;BR&gt;&lt;BR&gt;&lt;여행정보&gt;&lt;BR&gt;&lt;BR&gt;◇웹사이트 주소&lt;BR&gt;&lt;BR&gt;-개실마을 홈페이지 : www.gaesil.net&lt;BR&gt;&lt;BR clear=a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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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33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28.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고령군청 홈페이지 : tour.goryeong.go.kr/&lt;BR&gt;&lt;BR&gt;-대가야박물관 홈페이지 : www.daegaya.net&lt;BR&gt;&lt;BR&gt;◇문의전화 &lt;BR&gt;&lt;BR&gt;- 개실마을 : 054)956-4022&lt;BR&gt;&lt;BR&gt;- 고령군청 문화체육과 : 054)950-6060&lt;BR&gt;&lt;BR&gt;- 대가야박물관 : 054)950-6071&lt;BR&gt;&lt;BR&gt;- 우륵박물관 : 054)950-6789&lt;BR&gt;&lt;BR&gt;◇대중교통 정보 &lt;BR&gt;&lt;BR&gt;[기차] 서울역-동대구역(1시간 40분 소요)&lt;BR&gt;&lt;BR&gt;[버스] 서울 남부터미널-고령(4시간 소요, 1일 5회)&lt;BR&gt;&lt;BR&gt;대구 서부터미널-고령(35분 소요, 4분 간격)&lt;BR&gt;&lt;BR&gt;부산 사상터미널-고령(2시간 30분 소요, 40분 간격)&lt;BR&gt;&lt;BR&gt;[비행기] 김포-대구(1시간 소요)&lt;BR&gt;&lt;BR&gt;◇자가운전 정보 &lt;BR&gt;&lt;BR&gt;[서울-고령] 서울-영동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88고속도로-고령IC-26번국도-개실마을&lt;BR&gt;&lt;BR&gt;[광주-고령] 광주-88고속도로-고령IC-26번국도-개실마을&lt;BR&gt;&lt;BR&gt;[대구-고령] 대구-88고속도로-고령IC-26번국도-개실마을&lt;BR&gt;&lt;BR&gt;[부산-고령] 부산-남해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88고속도로-고령IC-26번국도-개실마을&lt;BR&gt;&lt;BR clear=al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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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3월 가볼만한 곳&gt;①아산 외암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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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헤럴드경제]&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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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05.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한국관광공사는 ‘집성촌 종갓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3월에 가볼 만한 4곳을 선정했다. 외암민속마을로 유명한 충남 아산, 개실마을이 있는 경북 고령, 해남 윤씨 종택인 녹우당이 있는 전남 해남, 밀성손씨 집성촌이 들어선 경남 밀양이 그 곳이다.&lt;BR&gt;&lt;BR&gt;&lt;B&gt;▶살아있는 민속박물관, 흘러넘치는 전통미&lt;/B&gt; &lt;BR&gt;&lt;BR&gt;위치: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lt;BR&gt;&lt;BR&gt;수도권 전철이 천안을 지나 온양온천역을 거쳐 신창역까지 연장 운행되면서 아산을 찾는 가족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아산시의 핵심 여행 명소로는 외암민속마을과 현충사, 공세리성당 등이 꼽힌다.&lt;BR&gt;&lt;BR&gt;외암민속마을은 실제로 사람이 거주하는, 5백년에 걸친 삶의 향기가 고스란히 살아숨쉬는 ‘살아있는 민속박물관’이다. 설화산을 주산으로 발달한 예안 이씨의 집성촌으로 동서로 뻗은 긴 타원형을 하고 있다. 예로부터 외암마을은 ‘3다 마을’로 불렸는데, 돌이 많아서 석다(石多), 말이 많아서 언다(言多), 양반이 많아서 반다(班多)라고 했다. 현재 외암마을은 전체가 중요민속자료 제236호로 지정돼 있다.&lt;BR&gt;&lt;BR&gt;건재고택은 영암군수를 지닌 이상익이 살던 집이라서 ‘영암군수댁’이라고도 한다. 이상익은 예안 이씨의 18세 손, 외암 이간선생이 이 집터에서 출생했다. 사랑채와 문간채 사이의 넓은 사랑마당은 소나무, 향나무, 단풍나무 등이 우거진 아름다운 정원이다. 사랑채 처마 밑과 기둥에는 많은 편액과 주련이 걸려 있어서 고풍스럽다. 중요민속자료 제233호.&lt;BR&gt;&lt;BR&gt;참판댁(큰댁)은 이조참판을 지낸 퇴호 이정렬이 살던 집이다. 이사종의 11세 손인 이정렬은 할머니가 고종비인 명성황후의 이모라서 명성황후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집은 이정렬이 고종황제로부터 하사받은 집이다. 중요민속자료 제195호. 이참판댁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가주인 연엽주는 무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연엽주는 찹쌀로 빚은 누룩에 연의 잎, 줄기, 뿌리와 솔잎을 넣고 발효시켜 만든 술이다.&lt;BR&gt;&lt;BR&gt;한편 외암마을에서는 떡 메치기, 두부만들기, 탁본 뜨기, 솟대만들기, 연 만들기 등의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농가에서는 민박이 가능하며 숙박비는 5만 원(6인 이하)부터 17만 원(20인 이하) 선이고, 생활관 전체를 빌려 숙박하면 25만 원이다. 체험문의는 041)541-0848.&lt;BR&gt;&lt;BR&gt;설화산 동쪽 편에는 맹사성고택(맹씨행단)이 있다. 고려 말 충신이던 최영장군이 지은 건물로 그의 손자사위인 고불 맹사성의 부친 맹희도가 인수, 대대로 살아왔다. 고택은 ‘ㄷ’자형 맞배집이며 처음 지어진 연대는 14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맹씨행단은 ‘맹씨가 살고 있으며 은행나무 단이 있는 집’이라는 뜻이고 또 행단은 학문을 닦는 곳이란 말이다.&lt;BR&gt;&lt;BR&gt;온양시내에서 4㎞ 거리에 떨어져 있는 현충사는 민족의 성웅 이순신장군의 영정을 모시는 사당이다. 충무공 이순신장군은 무과에 급제할 때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충무공이 1598년 노량해전에서 순국하자 그로부터 108년이 지난 숙종 32년(1706) 이곳에 충무공의 얼을 기리기 위하여 사당을 세웠으며 1707년 숙종은 친히 ‘현충사’란 이름을 내렸다. 현충사 안으로 들어가면 사당, 구본전, 유물전시관, 옛집과 활터 등을 만난다.&lt;BR&gt;&lt;BR&gt;온양민속박물관은 1978년 개관됐으며 우리 민족이 살아온 발자취와 민속자료들을 입체적으로 전시, 고유의 전통문화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시원스럽게 조성된 뜰에는 연자방아, 디딜방아, 너와집 등이 들어서있고 2만여 점의 민속자료들이 5개의 전시실에 나뉘어 전시되고 있다.&lt;BR&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06.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도고면의 아산 세계 꽃식물원은 일년 내내 꽃이 피는 곳이며 월별로 다양한 꽃축제가 벌어진다. 입장객에게는 미니 꽃화분도 증정한다. 손수건과 꽃을 이용한 천연염색, 예쁜 꽃화분만들기, 압화만들기, 천연목욕비누만들기, 꽃비빔밥이나 꽃주먹밥 먹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lt;BR&gt;&lt;BR&gt;영인면의 피나클랜드는 물, 빛, 바람을 테마로 한 휴식 공간이다. 메타세쿼이아로드, 느티나무광장, 잔디광장, 동물농장, 라일락산책로, 과수정원, 윈드밀가든, 워터가든, 수목원, 암석원, 허브가든, 피크닉장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정상에 오르면 아산만과 서해바다가 시원스럽게 보인다&lt;BR&gt;&lt;BR&gt;인주면의 공세리성당은 1백년을 넘는 역사와 32위 순교자의 얼이 살아 숨쉬는 성지이다. 성당 건물은 충청남도 지정문화재 제144호로 지정돼 있다. 1895년 부임한 에밀 드비즈신부는 세곡창고 터를 헐고 그 자리에 복음창고인 고딕 양식의 공세리 성당 공사를 시작했다. 1922년 10월 8일 성당 건물은 봉헌됐으며 이후 내포지방 신앙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성당 내의 박물관에는 현재 1500여점의 유물이 보관돼 있다.&lt;BR&gt;&lt;BR&gt;&lt;여행정보&gt;&lt;BR&gt;&lt;BR&gt;◇관련 웹사이트 주소&lt;BR&gt;&lt;BR&gt;- 아산시청 : www.asan.go.kr/tour/&lt;BR&gt;&lt;BR&gt;- 외암민속마을 : www.oeammaul.co.kr&lt;BR&gt;&lt;BR&gt;- 현충사 : www.hcs.go.kr&lt;BR&gt;&lt;BR&gt;- 아산 세계 꽃식물원 : www.asangarden.com&lt;BR&gt;&lt;BR&gt;- 피나클랜드 : www.pinnacleland.net&lt;BR&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4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07.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공세리성당 : gongseri.yesumam.org&lt;BR&gt;&lt;BR&gt;◇문의전화&lt;BR&gt;&lt;BR&gt;- 아산시청 문화관광과 : 041)540-2565&lt;BR&gt;&lt;BR&gt;- 외암마을 안내소 : 041)540-2110&lt;BR&gt;&lt;BR&gt;- 현충사 : 041)539-4600&lt;BR&gt;&lt;BR&gt;- 온양온천역 안내소 : 041)540-2517&lt;BR&gt;&lt;BR&gt;- 아산 세계 꽃식물원 : 041)544-0746&lt;BR&gt;&lt;BR&gt;- 피나클랜드 : 041)534-2580&lt;BR&gt;&lt;BR&gt;- 공세리성당 : 041)533-8181&lt;BR&gt;&lt;BR&gt;◇대중교통 정보&lt;BR&gt;&lt;BR&gt;[ 기차 ] 용산역-온양온천역, 장항선 하루 16회 운행, &lt;BR&gt;&lt;BR&gt;온양온천역 : 041)545-7788&lt;BR&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8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08.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천안아산역(고속철도) : 1544-7788&lt;BR&gt;&lt;BR&gt;[ 버스 ] 동서울터미널, 서초동 남부터미널에서 온양행 버스 수시 운행&lt;BR&gt;&lt;BR&gt;온양시외버스터미널 : 041)542-6848&lt;BR&gt;&lt;BR&gt;◇자가운전 정보&lt;BR&gt;&lt;BR&gt;[서울-아산] 경부고속도로 천안나들목-21번 국도-외암마을&lt;BR&gt;&lt;BR&gt;[광주-아산] 호남고속도로-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남천안나들목-21번 국도-외암마을&lt;BR&gt;&lt;BR&gt;[부산-아산] 경부고속도로 천안나들목-21번 국도-외암마을&lt;BR&gt;&lt;BR&gt;◇숙박정보&lt;BR&gt;&lt;BR&gt;- 온양관광호텔, 온천동 : 041)545-2141&lt;BR&gt;&lt;BR&gt;- 온양그랜드호텔, 온천동 : 041)543-9711&lt;BR&gt;&lt;BR&gt;- 온양팔레스호텔, 온천동 : 041)547-2500&lt;BR&gt;&lt;BR&gt;- 파라다이스호텔도고, 도고면 기곡리 : 041)542-6031&lt;BR&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2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384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12/2009/02/26/200902260311.jpg&quot; width=512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 도고로얄호텔, 도고면 기곡리 :, 041)543-5511&lt;BR&gt;&lt;BR&gt;- 팜스프링호텔(굿스테이), 음봉면 신수리 : 041)543-0188&lt;BR&gt;&lt;BR&gt;◇식당정보&lt;BR&gt;&lt;BR&gt;- 현미쌈밥 : 모종동, 쌈밥, 041)547-7117&lt;BR&gt;&lt;BR&gt;- 일신족탕 : 온천동, 설렁탕, 041)545-2696&lt;BR&gt;&lt;BR&gt;- 유림분식 : 온천동, 칼국수, 041)545-4273&lt;BR&gt;&lt;BR&gt;- 청국장집 : 온천동, 청국장, 041)533-9942 &lt;BR&gt;&lt;BR&gt;- 맷돌손순두부 : 좌부동, 두부수육보쌈, 041)549-2033&lt;BR&gt;&lt;BR&gt;- 방수마을 : 염치읍 방현리, 한정식, 041)544-3501&lt;BR&gt;&lt;BR&gt;◇축제 및 행사정보&lt;BR&gt;&lt;BR&gt;-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 매년 4월, 041)540-2542&lt;BR&gt;&lt;BR&gt;- 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 매년 10월, 041)540-2404&lt;BR&gt;&lt;BR&gt;◇주변 볼거리&lt;BR&gt;&lt;BR&gt;신정호관광지, 봉곡사, 인취사, 세심사, 광덕산, 인주면 장어구이촌, 장영실묘, 김옥균묘소, 윤보선 전 대통령 생가, 강당계곡&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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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섬 전남 완도, 지척에 비경의 섬… 섬… 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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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author>
	    <updated>2009-02-27T09:25:26Z</updated>
	    <published>2009-02-27T09:25:2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세계일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년 내내 봄날 ‘꽃대궐’&lt;BR&gt;&lt;BR&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ACKGROUND-COLOR: #f4f3f3&quot;&gt;
&lt;CENTER&gt;&lt;STRONG&gt;&lt;IMG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segye/2009/02/26/20090226000779_1.jpg&quot;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STRONG&gt;&lt;/CENTER&gt;전남 완도는 국내 최대의 김 생산지다. 이곳을 찾은 30대 이후의 사람이라면 김 한 장과 간장 한 종지로 점심을 해결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요즘 깨끗한 완도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명품으로 ‘전복’이 꼽힌다. 완도가 청정수역과 ‘건강의 섬’으로 주목받는 것은 새삼스럽기까지 하지만, 이미 오래전에 장보고 대사와 고산 윤선도가 그 매력을 십분 활용했다. 맑은 바다와 하늘, 섬이 있는 완도. 그곳에서 고산 선생의 ‘어부사시사’를 암송하며 16∼17세기의 완도 땅을 추측해 보았다. 푸른 기운으로 가득 찬 수목원과 동글동글한 돌밭으로 이뤄진 ‘구계등’도 둘러보았다. 그곳에서는 ‘여유’와 ‘평화’라는 단어가 나무보다 푸르고 돌보다도 많이 널려 있는 것을 체감했다.&lt;/DIV&gt;
&lt;P&gt;&lt;BR&gt;&lt;STRONG&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499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segye/2009/02/26/20090226000808_0.jpg&quot;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쪽빛 바다를 가진 청정의 섬 완도는 기후만큼 따뜻한 인심을 자랑한다. 바다와 섬이 빚어내는 환경에서 주민들은 늘 다정하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쪽빛 바다의 풍류가 보인다, 보길도&lt;/STRONG&gt;&lt;BR&gt;&lt;BR&gt;완도에 머물면서 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보길도를 그냥 지나치기는 힘들다. 많이 알려졌다고는 하지만 보길도는 매번 새로운 의미를 전해준다. 날씨가 흐려 쪽빛 바다를 온전히 경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며 완도읍 화흥포에서 보길도행 배에 올랐다. 51세의 고산이 보길도를 처음 찾았을 때처럼 날씨가 좋지 않았다.&lt;BR&gt;&lt;BR&gt;고산은 병자호란 와중인 인조 15년(1637년)에 임금이 삼전도에서 치욕을 당했다는 소식을 접한다. 이에 세상을 등지고자 배를 타고 제주도로 향한다. 도중에 풍랑을 만나 잠시 상륙한 보길도의 아름다운 풍광에 매료돼 살게 된다. &lt;BR&gt;&lt;BR&gt;370년이 흐른 지금 취재기자는 잔뜩 성을 내고 있는 바다를 위로하며 큰 어려움 없이 40분 만에 보길도에 도착했다. 배 갑판 위에 올라서 멀어지는 완도읍과 다가오는 보길도를 보며 ‘역사’라는 단어를 떠올려 보지만, 안경을 잃을까 걱정하는 ‘소시민’이 되고 만다.&lt;BR&gt;&lt;BR&gt;그러나 보길도 부용동에 들어서자 오우가(五友歌)와 ‘어부사시사’가 절로 나온다. ‘내 버디 몃치나 하니 수석과 송죽이라/동산에 달 오르니 긔 더옥 반갑고야/두어라 이 다삿 밧긔 또 더하야 머엇하리. ….’&lt;BR&gt;&lt;BR&gt;부용동의 세연정과 낙서재 등 정자와 건물 25채가 고산의 정신을 전해준다. 고산이 유독 정을 쏟았다는 세연정에 올라본다. 세연지와 회수담을 거느리는 세연정에 앉아 있는 동안에 빗줄기라도 뿌리면 시조 한 수 절로 나올 성싶다.&lt;BR&gt;&lt;BR&gt;&lt;STRONG&gt;&lt;IMG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MARGIN-LEFT: 10px&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segye/2009/02/26/20090226000800_0.jpg&quot; align=right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파도와 합창한 몽돌 천국, 구계등 해변&lt;/STRONG&gt;&lt;BR&gt;&lt;BR&gt;둥근 돌들이 지키는 구계등 해변은 ‘몽돌의 제국’이다. 농구공보다 큰 돌에서 탁구공만 한 돌까지 몽돌(갯돌)은 지천으로 넘쳐 나지만, 모래나 자갈은 없다. 얼마나 오랜 세월을 함께하고 또 견뎌냈기에 돌이란 돌이 죄다 이처럼 둥글까. ‘아홉 계단으로 이뤄진 비탈’이라는 의미의 ‘구계등’(九階燈)이니, 해변에 드러난 서너 층 외에도 물속에 대여섯 층이 더 있다는 얘기다. 이곳에서는 수만 년 전에 형성된 몽돌과 해안에 늘어선 방풍림이 경관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해변 한가운데 서 있는 느티나무도 이런 분위기에 일조한다. &lt;BR&gt;&lt;BR&gt;파도에 휩쓸려 층을 형성한 몽돌을 흐린 날씨에 쳐다보니 자못 몽환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몽돌들과 그 위를 걷고 있는 사람의 발자국이 만들어 내는 화음은 또 다른 ‘자연의 소리’다. &lt;BR&gt;&lt;BR&gt;반들반들 윤기가 나는 몽돌은 세월을 품고 있다. 지금은 겉모습이 비슷하지만, 이 모든 돌들은 고향도 다르고 애초 생김새도 달랐을 것이다. 서로 포개며 낭만의 해변을 만들어 낼 뿐이다. 낭만의 해변에서는 갯돌처럼 단단한 ‘깨달음의 돌’ 하나 건져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lt;BR&gt;&lt;BR&gt;김종직 군수의 표현처럼 완도는 길로 육지와 연결된 ‘길끝’이 있다. 다리로 연결된 것을 포함하면 신지면 동고리가 제일 남쪽에 있는 길끝이다. 몽돌의 천국 구계등 해변은 그런 점에서 길끝을 코앞에 둔 해변이다. 파도에 휩쓸려 길 끝에서 희망과 조화의 분위기를 연출한 몽돌들처럼, 상처를 보듬어서 둥글고 사랑스러운 마음의 돌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떨까.&amp;nbsp;&lt;BR&gt;&lt;BR&gt;&lt;STRONG&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10px; MARGIN-BOTTOM: 10px; WIDTH: 499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segye/2009/02/26/20090226000807_0.jpg&quot; categoryid=&quot;0000000000000&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arial&quot;&gt;◇보길도의 세연정&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바다와 세월의 합작품, 완도상록수림&lt;/STRONG&gt;&lt;BR&gt;&lt;BR&gt;구계등 해변이 몽돌의 제국이라면 완도수목원은 나무와 꽃의 천국이다. 오봉산의 644m 상황봉과 601m 백운봉을 품고 있는 완도수목원은 난대 식물의 보고다. 2049ha에 자라는 식물만 3850종이 넘는다. 이곳에서는 1년 내내 푸른 기운이 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1979년 처음 완도에서 발견된 관상수인 ‘완도호랑가시’를 비롯해 식물학사전에 ‘완도’ 지역 명칭이 포함된 나무도 2종이 있다.&lt;BR&gt;&lt;BR&gt;‘식물의 천국 탄생’은 절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주변의 도움과 희생으로 가능했다. 우선 따뜻한 바다. 제일 춥다는 1월 평균 기온이 섭씨 0도 이상으로 완도는 따뜻하다. 인공적인 보호가 아닌 자연 그대로 놓아두어도 식물이 자랄 환경을 갖춘 셈이다.&lt;BR&gt;&lt;BR&gt;여기에 의도하지 않았던 ‘역사의 공헌’이 추가된다. 해상무역을 장악하던 장보고가 사망한 뒤 청해진은 폐쇄됐고 완도는 소개됐다. 이곳 사람을 모두 전북 김제로 강제 이주시켰다. 완도에 사람이 다시 살기 시작한 것은 고려 공민왕 때이니, 500년 동안 사람이 안 살았던 셈이다. 완도를 초록의 터전으로 만들고 있는 현재의 상록수림은 이처럼 자연과 사람의 뜻하지 않은 협연으로 가능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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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도 ‘구계등’] 갯돌 구르는 소리 ‘봄의 교향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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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문플라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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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2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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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일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clear=all&gt;
&lt;TABLE style=&quot;CLEAR: both&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quot; align=middle&gt;&lt;IMG title=&quot;&quot; height=1121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5/2009/02/26/090226_20_1.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수천 년 닳고 닳아 동글동글한 갯돌 위로 바닷물이 밀려든다. 이어 숨표 하나 찍은 파도가 갯돌 사이로 빠져나간다. 차르르르 차르르르… 자그락 자그락…. 파도가 지휘봉을 잡자 크고 작은 갯돌이 노래를 부른다. 천상의 화음이 흐르는 정도리 구계등 갯돌에 저녁노을이 스며든다. 바닷물에 젖어 더욱 매끄러운 검은 피부의 갯돌이 빨간 립스틱을 바른 프리마 돈나의 입술처럼 황홀하다.&lt;BR&gt;&lt;BR&gt;'나는 안으로 활처럼 휘어져 있는 해안으로 내려갔다. 수박만한 청환석들은 아래로 내려갈수록 참외만하게, 주먹만하게 작아지더니 물밑녘에 이르자 겨우 달걀만해졌다. 무릎 아래로 달빛이 부서진 파도가 은빛 거품을 물고 달겨들고 있었다. 언뜻 뒷전에서 바람이 이는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방풍림이 달빛 아래 떨고 있는 게 보였다.'(윤대녕 소설 '천지간' 중에서)&lt;BR&gt;&lt;BR&gt;바닷물이 드나들 때마다 갯돌 구르는 소리로 유명한 완도 정도리의 구계등.&lt;BR&gt;&lt;BR&gt;구계등(九階燈)은 갯돌 층이 바다 속까지 아홉 개의 계단을 이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파도에 닳아 동글동글한 청환석(靑丸石)이 차곡차곡 쌓인 반달 모양의 해안은 시간의 전시장이다. 구계등 수평선에는 청산도와 보길도가 떠있고, 띠를 이룬 방풍림에서는 사철 초록물이 뚝뚝 떨어진다.&lt;BR&gt;&lt;BR&gt;국가명승 제3호로 지정된 정도리 구계등으로 가려면 완도대교를 건너야 한다. 윤대녕 소설 '천지간'에서 외숙모 문상을 가던 주인공이 버스터미널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한 여인과 함께 건너던 그 다리다. 완도대교 옆의 낯익은 트러스트교는 1968년부터 85년까지 이용되던 다리. 한국전쟁 때 폭파된 한강철교의 철구조물을 이설해 조립한 다리로 섬이었던 완도를 뭍으로 바꾼 주인공이다.&lt;BR&gt;&lt;BR&gt;구계등은 그 신비로운 모습을 단번에 보여주지 않는다. 300년 역사의 방풍림이 베일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정도리 방풍림은 주민들이 바다에서 불어오는 태풍과 해일, 그리고 염분으로부터 농작물과 삶의 터전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했다. 본래는 소나무와 참나무 숲이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동백나무 소사나무 서어나무 다정큼나무 등 40여 종의 난대성 식물이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렸다.&lt;BR&gt;&lt;BR&gt;다도해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서 숲을 가로지르면 바로 구계등이다. 하지만 이곳에선 왕복 1.2㎞ 길이의 고즈넉한 숲길을 에둘러 걸어야 참맛이다. 이름표를 목에 건 나무들이 도열한 숲길은 낙엽이 쌓여 양탄자처럼 폭신폭신하다. 사금파리처럼 반짝이는 초록 이파리 사이로 갯돌 구르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린다.&lt;BR&gt;&lt;BR&gt;길이 800m, 폭 80m 넓이의 구계등 앞에 서면 먼저 귀를 열어야 한다. 갯돌 구르는 소리가 갯돌 크기에 따라 미묘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수박 크기 갯돌이 쌓인 왼쪽 해변은 큰 파도가 칠 때 바다 속에서 우레 같은 소리가 난다. 하지만 참외 크기 갯돌과 달걀이나 밤톨만한 갯돌이 구르는 오른쪽 해변은 바닷물이 쓸고 나가면 바지락 씻는 소리를 낸다.&lt;BR&gt;&lt;BR&gt;천상의 화음을 연출하는 이 많은 갯돌은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구계등의 역사는 1만여 년. 빙하기가 끝나고 해수면이 100m 이상 상승하면서 바위도 함께 밀려왔다고 한다. 그 후 태풍과 해일에 의해 바위 절벽이 무너지고 파도에 구르면서 닳고 닳아 동글동글한 갯돌로 변했다고 한다.&lt;BR&gt;&lt;BR&gt;수시로 모습을 바꾸는 구계등은 살아 있는 생명체다. 태풍이나 해일이 밀려와 바다를 뒤집어 놓기 때문이다. 2004년에는 태풍 '매미'가 구계등을 강타하면서 갯돌이 모두 사라지기도 했다. 갯돌이 사라진 모래해변에는 조선시대 상평통보가 다량 발견되었다. 아마 해저 침몰선에서 흘러나온 것이리라. 바다는 꼭 열흘 만에 구계등의 갯돌을 제자리에 돌려놓았다.&lt;BR&gt;&lt;BR&gt;구계등 갯돌은 비가 오거나 큰 파도가 치는 날에 더 환상적이다. 안산암 유문암 응회암 등으로 이루어진 갯돌은 푸른색 붉은색 회색을 띠지만 물에 젖으면 검게 변하면서 반들반들 윤기가 난다. 청산도에서 해가 뜨거나 횡간도로 해가 질때 붉은 햇살을 머금은 갯돌의 자태는 한 폭의 그림.&lt;BR&gt;&lt;BR&gt;하루 중 구계등 갯돌이 가장 운치 있는 때는 '천지간' 주인공이 걸었던 달밤이 아닐까. 실오라기 같은 달빛을 흡수하면 수박만한 갯돌은 초승달처럼 빛나고 밤톨만한 갯돌은 별처럼 반짝인다. 갯돌과 파도가 사그락 사그락 밀어를 나누는 밤바다의 풍경마저 더해져 구계등은 환상의 세계를 연출한다.&lt;BR&gt;&lt;BR&gt;구계등에서는 가슴을 활짝 열어야 한다. 자살을 생각했던 소설 속의 그녀도 동글동글한 갯돌이 서로 어우러진 구계등에서 가슴 속의 응어리를 풀었다. 태풍이 몰아치고 파도가 밀려오는 험한 바다에서 모난 돌들은 고운 화음을 낼 수 없다. 사람들이 구계등 갯돌 사이에 뿌리를 내린 느티나무 가지 아래서 갯돌 구르는 소리를 듣는 이유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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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이온조정액으로 목욕…집에서 누리는 ‘온천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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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author>
	    <updated>2009-02-27T09:23:49Z</updated>
	    <published>2009-02-27T09:23:4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lt;TABLE width=25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 style=&quot;PADDING-RIGHT: 10px; COLOR: #666666&quot;&gt;&lt;IMG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200712/11/khan/20071211222614.484.0.jpg&quot; width=250 border=0&gt;&lt;BR&gt;&lt;BR style=&quot;LINE-HEIGHT: 1px&quot;&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666666&quot; height=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사진 End --&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따뜻한 욕조가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뜨거운 목욕을 통해 땀을 흘리면 각종 노폐물이 배출되고,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피부미용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일반적인 목욕도 건강에 이롭지만 특히 온천은 이보다 훨씬 여러가지로 좋은 영향을 끼친다. 일본이 장수국으로 떠오른 것도 여러가지 이유 중 온천욕을 즐기며 인생을 느긋하게 향유하는 것이 몇 손가락에 꼽히고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한의학서와 각종 연구 등에 따르면 우선 온천욕은 질병을 막아주는 건강효과가 뛰어나다. 유황, 라듐 등 성분뿐만 아니라 음이온이 많아 &lt;/SPAN&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만성질환&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의 예방과 치료, 중추신경장애나 외상에 의한 &lt;/SPAN&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운동장애&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등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준다. 온천의 효능은 고혈압, 심장병, 빈혈, 동맥경화, 변비, 만성피부염, 천식, 습진, 부인병, &lt;/SPAN&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류머티즘&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관절염, 신경통, 통풍, 당뇨병, 노이로제, 난치성 피부질환인 &lt;/SPAN&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아토피&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등 광범위하게 좋은 결과를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가 온천탕에서 목욕을 하거나 도시를 떠나 깊은 산속을 거닐 때 금방 머리가 상쾌해짐을 느끼는 이유는 음이온이 몸속에 있는 독소를 분해해 배출하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온천수와 음이온 수를 일본에서는 ‘신의 물’이라 일컫기도 한다. 요즘은 온천에 가지 않고 각각 집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음이온 조정액과 천연온천입욕제가 일상용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온천욕을 하면서 100% 천연헤나를 이용해 두피를 마사지하거나 머릿결을 관리하면 더욱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온천욕을 할 때 음이온 조정액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건강목욕의 효과를 배가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간편하게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음이온 조정액’을 온천수에 같이 타서 목욕을 하고, 목욕이 끝난 후에 희석시킨 음이온 조정액을 온몸의 피부에 골고루 뿌려주면 된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피부의 불순물 배출과 보습 및 피부진정 효과가 있는 음이온 조정액은 물에 떨어뜨리거나 공기 중에 분사(흩뿌려) 해주면 자연스럽게 음이온을 발생시킨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렇게 생성된 음이온은 ‘공기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자연 속의 음이온처럼 세포를 활성화시키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아토피 증상 완화, 독성방지 및 해독, 강력한 침투효과, 자율신경 기능조절, 보호 및 재생성 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lt;/SPAN&gt;&lt;/FONT&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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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위의 15분(分)-피부가 좋아하는 목욕타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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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author>
	    <updated>2009-02-27T09:22:58Z</updated>
	    <published>2009-02-27T09:22: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DL&gt;
&lt;DD class=title_txt id=title_text&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물위의 15분(分) &lt;/STRONG&gt;&lt;/FONT&gt;
&lt;DD class=title_txt&gt;&lt;STRONG&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FONT&gt;&lt;/STRONG&gt;&amp;nbsp; 
&lt;DD class=subtitle_txt id=subtitle_text&gt;&lt;FONT color=#3058d2 size=4&gt;&lt;STRONG&gt;피부가 좋아하는 목욕타임은? &lt;BR&gt;너무 푹 담그면 피부가 운다… 겨울철 '목욕생활백서' &lt;BR&gt;&lt;BR&gt;때수건 대신 스크럽 사용 겨울엔 1주일에 한번만 탕에 들어가세요 &lt;BR&gt;목욕전에 물마시면 노폐물 쉽게 배출 &lt;/STRONG&gt;&lt;/FONT&gt;
&lt;DD class=subtitle_txt&gt;&lt;FONT color=#3058d2&gt;&lt;/FONT&gt;&amp;nbsp; 
&lt;DD class=author_txt id=author&gt;&lt;A style=&quot;COLOR: #666666&quot; href=&quot;http:///&quot; target=_blank&gt;&lt;/A&gt;&lt;BR&gt;&amp;nbsp;&lt;/DD&gt;&lt;/DL&gt;
&lt;P&gt;&lt;FONT size=3&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3&gt;주부 김옥순(49)씨는 일주일에 두세 번 목욕하는 것이 큰 즐거움이다. 김씨는 &quot;추운 겨울날, 따뜻한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때수건으로 '때'를 밀면 그동안 쌓여 있던 스트레스까지 함께 벗겨지는 것 같다&quot;고 말했다. 하지만 김씨는 이렇게 자주 목욕을 해도 마치 목욕을 하지 않은 것처럼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 고민이다. 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quot;겨울철이 되면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올바른 목욕방법을 물어본다&quot;며 &quot;잘못된 방법으로 목욕하는 것은 목욕을 안 하는 것보다 더 나쁠 수 있다&quot;고 충고했다. 잘못된 목욕 습관을 점검해 보자. &lt;BR&gt;&lt;BR&gt;&lt;BR&gt;&lt;!-- CULUMN 시작 --&gt;&lt;/FONT&gt;&lt;/P&gt;
&lt;DIV id=Column style=&quot;COLOR: #666666&quot;&gt;&lt;!-- TI_BANNER 시작 --&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1.1 src=&quot;http://cad.chosun.com/RealMedia/ads/adstream_jx.ads/www.chosun.com/e_news@x02&quot;&gt;&lt;/XSCRIPT&gt;&lt;XSCRIPT language=xxjavascript src=&quot;http://lcm.targetgraph.com:8080/js.kti/livead/chosun@banner?media=chosun&quot;&gt;&lt;/XSCRIPT&gt;&lt;!-- TI_BANNER 끝 --&gt;&lt;!-- CENTER 시작 --&gt;
&lt;DIV id=CenterArea style=&quot;COLOR: #666666&quot;&gt;
&lt;DIV id=ArticlePar02 style=&quot;COLOR: #666666&quot;&gt;
&lt;DIV id=article_img_center style=&quot;WIDTH: 480px; COLOR: #666666&quot;&gt;
&lt;UL&gt;
&lt;LI style=&quot;COLOR: #666666&quot;&gt;&lt;FONT size=3&gt;&lt;IMG height=320 src=&quot;http://news.chosun.com/site/data/img_dir/2008/01/24/2008012401196_0.jpg&quot; width=48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1&gt; &lt;/FONT&gt;&lt;/LI&gt;&lt;/UL&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 class=desc_11&gt;&lt;FONT size=3&gt;▲ 한 젊은 여성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노천탕에서 목욕을 즐기고 있다. /조선일보 DB&lt;/FONT&gt;&lt;/DD&gt;&lt;/DL&gt;&lt;/DIV&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목욕할 때 피해야 할 것들&lt;BR&gt;&lt;/STRONG&gt;&lt;BR&gt;먼저, 뜨거운 탕 속에 시원하다고 오래 앉아 있는 것은 금물이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는 죽은 세포들로 구성된 피부 보호막이 있는데 지나치게 뜨거운 목욕은 '각질층'이라고 불리는 이 보호막을 없애버린다. 물론 목욕을 통해 죽은 세포층이 없어지고 살아있는 세포들로만 이루어진 피부가 남게 되니 당장에는 좋아 보일 수 있다. 피부가 맑고 깨끗해 보이고 만져 보면 보드라운 감촉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각질층과 피지가 사라진 피부는 수분을 유지하지 못하고 금방 말라 버린다. 가뭄 든 논과 같이 피부표면이 갈라져 거북이 등처럼 되는 것이다. 각질이 일어나 가렵기까지 하다. &lt;BR&gt;&lt;BR&gt;때수건을 이용해 박박 때를 미는 것도 금물이다. 김 대표는 &quot;피부에 필요한 보호막까지 제거하는 위험천만한 행위&quot;라고 했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DIV&gt;
&lt;DIV id=ArticlePar02 style=&quot;COLOR: #666666&quot;&gt;
&lt;DIV id=article_img_center style=&quot;WIDTH: 480px; COLOR: #666666&quot;&gt;
&lt;UL&gt;
&lt;LI style=&quot;COLOR: #666666&quot;&gt;&lt;FONT size=3&gt;&lt;IMG height=405 src=&quot;http://news.chosun.com/site/data/img_dir/2008/01/24/2008012401196_1.jpg&quot; width=48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2&gt; &lt;/FONT&gt;&lt;/LI&gt;&lt;/UL&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 class=desc_11&gt;&lt;FONT size=3&gt;▲ 타올과 화장품&lt;/FONT&gt;&lt;/DD&gt;&lt;/DL&gt;&lt;/DIV&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목욕할 때 빼먹지 말아야 할 것들&lt;/STRONG&gt;&lt;BR&gt;&lt;BR&gt;하얗게 일어난 각질은 때수건 대신 보디 스크럽(scrub)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한두 번 샤워할 때 보디 스크럽 제품을 사용해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면 보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사우나를 너무 오래 하는 것도 피부로 혈액이 많이 몰리게 되므로 겨울철 탕 속에 들어가는 목욕은 일주일에 1회, 탕에 있는 시간은 15분 이내가 좋다.&lt;BR&gt;&lt;BR&gt;목욕 전후에 물을 마시는 것은 권장할 만한 목욕 습관이다. 목욕 전에 물을 마시면 목욕 시 땀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 목욕 후에 마시는 물은 땀으로 빠진 수분을 보충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lt;BR&gt;&lt;BR&gt;&lt;/FONT&gt;&lt;/DIV&gt;
&lt;DIV id=ArticlePar02 style=&quot;COLOR: #666666&quot;&gt;
&lt;DIV id=article_img_center style=&quot;WIDTH: 480px; COLOR: #666666&quot;&gt;
&lt;UL&gt;
&lt;LI style=&quot;COLOR: #666666&quot;&gt;&lt;FONT size=3&gt;&lt;IMG height=329 src=&quot;http://news.chosun.com/site/data/img_dir/2008/01/24/2008012401196_2.jpg&quot; width=48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3&gt; &lt;/FONT&gt;&lt;/LI&gt;&lt;/UL&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 class=desc_11&gt;&lt;FONT size=3&gt;▲ 더바디샵 토닝 마사지 오일(왼쪽)과 아베다 올 센스티브 바디 포뮬라.&lt;/FONT&gt;&lt;/DD&gt;&lt;/DL&gt;&lt;/DIV&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피부 유형에 따라 보습제 유형도 달라져&lt;/STRONG&gt;&lt;BR&gt;&lt;BR&gt;목욕을 한 뒤에는 반드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줘야 한다. 목욕 뒤엔 일시적으로 많은 수분을 갖게 되지만, 수분을 유지시킬 능력이 없으면 오히려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수분이 많이 부족한 건성피부의 경우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이 좋지 않으며, 목욕을 한 뒤에는 보습력이 좋은 오일이나 유수분의 함유가 높은 버터 타입의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중성피부의 경우는 보디 크림 형식의 제품으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이 어울린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아 피부에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 지성 피부는 가벼운 로션이나 샤워 코롱 등으로 마무리하면 된다.&lt;BR&gt;&lt;/FONT&gt;&lt;/DIV&gt;
&lt;DIV id=ArticlePar02 style=&quot;COLOR: #666666&quot;&gt;
&lt;DIV id=article_img_center style=&quot;WIDTH: 480px; COLOR: #666666&quot;&gt;
&lt;UL&gt;
&lt;LI style=&quot;COLOR: #666666&quot;&gt;&lt;FONT size=3&gt;&lt;IMG height=514 src=&quot;http://news.chosun.com/site/data/img_dir/2008/01/24/2008012401196_3.jpg&quot; width=480 align=absMiddle border=0 name=artImg4&gt; &lt;/FONT&gt;&lt;/LI&gt;&lt;/UL&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 class=desc_11&gt;&lt;FONT size=3&gt;▲ 이지함 화장품의 셀라벨 화이트-p크림 /이지함 화장품 제공&lt;/FONT&gt;&lt;/DD&gt;&lt;/DL&gt;&lt;/DIV&gt;&lt;BR&gt;&lt;FONT size=3&gt;특히, 보디 오일은 몸의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바르면 피부에 보습막이 형성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팔꿈치, 발뒤꿈치, 팔다리 등 피지선이 없어 더욱 건조한 부위에는 로션보다 보디크림이나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
&lt;P&gt;바질, 귤, 자몽 성분 등이 섞인 더바디샵 바디 포커스 토닝 마사지 오일은 체내 순환을 원활하게 해 피부 톤을 맑고 환하게 가꿔 준다(200㎖/2만4000원). 아베다의 올 센스티브 바디 포뮬라(50㎖/3만원)는 피부 본래의 오일 성분과 가장 비슷한 호호바 오일과 산화방지 작용을 하는 비타민 A·E가 포함돼 있다. 목욕 후 자극받은 건조한 얼굴 피부는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워지며 심하면 부분별 건성습진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지함 화장품의 셀라벨 화이트-p크림(50g/7만7000원)은 피부 미백과 보습에 효능을 가진 크림으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방수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아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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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lverde Water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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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문플라워</name>
	    </author>
	    <updated>2009-02-27T09:19:11Z</updated>
	    <published>2009-02-27T09:19:1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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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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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cfile239.uf.daum.net/image/144EDD0A49A731691EE88D&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16&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16&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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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 FONT-FAMILY: Tahoma&quot;&gt;&lt;FONT color=#6a65bb&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Valverde Water &lt;/FONT&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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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부] 가뭄으로 낙동강 수질 악화…합동대책 추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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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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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27T09:13:01Z</updated>
	    <published>2009-02-27T09:13:01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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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대한민국정책포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낙동강 주요 지점의 수질이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lt;BR&gt;&lt;BR&gt;환경부는 25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하는 등 합동수질관리대응 대책을 마련했다. &lt;BR&gt;&lt;BR&gt;낙동강 주요 지점에서 하천의 오염 정도를 나타내는 BOD(생물학적 산소 요구량)를 조사한 결과 남지 지점은 지난해 1월 3.0㎎/ℓ에서 올해 1월 5.6㎎/ℓ로 수질이 악화됐다. 물금 지점의 BOD는 지난해 1월 3.5㎎/ℓ에서 올해 1월 4.5㎎/ℓ로 오염 수치가 상승했다. &lt;BR&gt;&lt;BR&gt;환경부는 “가뭄이 오랫동안 지속돼 낙동강 유량이 급격히 감소한데다 하류가 정체 수역이라 조류가 과다하게 발생해 BOD 등 오염도 수치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이에 환경부는 주요지점에 대한 수질 모니터링을 주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발암의심물질인 1,4-다이옥산 등이 함유된 고농도 폐수를 위탁 처리하는 등 수질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가축분뇨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확충하고 조류 발생의 원인인 영양염류를 줄이기 위해 응급조치용 화학적 처리시설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lt;BR&gt;&lt;BR&gt;환경부는 갈수기 수질 오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각 정수장에 다양한 고도정수처리 방식을 적용하고, 원수 및 정수 수질검사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t;BR&gt;&lt;BR&gt;환경부는 다른 4대강에 대해서도 수질오염도 변화를 분석하고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lt;BR&gt;&lt;BR&gt;문의: 환경부 물환경정책과 02-2110-6822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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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신문] “물에서 돈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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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문플라워</name>
	    </author>
	    <updated>2009-02-27T09:11:56Z</updated>
	    <published>2009-02-27T09:11:56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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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녹색비전서 신성장동력 확보&lt;BR&gt;&lt;BR&gt;&lt;/STRONG&gt;현대엔지니어링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에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선두적 역할을 통해 경제회생에 앞장선다는 목표를 세웠다. &lt;BR&gt;&lt;BR&gt;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중 200명 이상이 수자원, 댐, 상하수도, 환경 등 물과 환경 관련 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이들은 15개 물·환경관련 분야의 기술자격을 보유한 전문엔지니어들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문인력과 해외 프로젝트 경험, 플랜트 기술이 결합될 경우 4대강 유역개발사업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또 녹색기술(순산소연소, 원전사후 처리) 첨단융합산업(나노 축전지, 벤토나이트), 고부가서비스(첨단 플랜트 IT시스템) 등 정부와 연구소, 대학과 연계해 공동개발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lt;BR&gt;&lt;BR&gt;현대엔지니어링은 중국과 브라질을 중심으로 원전분야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신규 원전건설분야와 방사성 폐기물 처리 및 처분 분야 등 원자력 사업에도 적극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4대강은 홍수로 혹은 가뭄으로 국민을 괴롭히는 국토의 일부가 아닌 국민이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물을 제공해야 하는 원천”이라며 “국민의 아름다운 수상정원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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