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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 나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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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3T16:47: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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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도 배워가는 함평천지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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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비 이석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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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3T16:47:39Z</updated>
	    <published>2009-12-03T16:47:3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 기사내용 --&gt;
&lt;DIV class=view_text align=justify&gt;
&lt;DIV id=textBody&gt;&lt;!-- 기사본문 우측 박스 --&gt;&lt;!--// 기사박스 우측박스 --&gt;
&lt;DIV&gt;
&lt;H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기업도 배워가는 함평천지의 기적&lt;/SPAN&gt;&lt;/U&gt;&lt;/SPAN&gt;&lt;/H1&gt;
&lt;H1&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U&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머니위크]'창의 군정'에 빛나는 전남 함평&lt;/SPAN&gt;&lt;/U&gt;&lt;/SPAN&gt;&lt;/H1&gt;&lt;!-- ask_20091102_banner --&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함평나비축제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책 &lt;나비의 꿈&gt;을 읽고 꼭 와보고 싶었다. 함평군에서 창조경영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배웠다.”&lt;BR&gt;&lt;BR&gt;신세계그룹 임원들이 최근 전남 함평군의 ‘창조경영’을 배우고 돌아갔다. 지자체가 기업 경영을 배우는 경우는 흔하다. 하지만 대기업 임원 전체가 지자체를 방문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lt;BR&gt;&lt;BR&gt;함평군의 사례는 삼성그룹,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청와대 경제정책 비서관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한국농어촌공사, 울산 지역혁신 아카데미, 여의도연구소 정책대학원, 충북 청양군 등지에서 100여차례 특강으로 이어지는 등 가장 대표적인 지자체 성공모델로 꼽힌다.&lt;BR&gt;&lt;BR&gt;이같은 유명세의 중심에는 민선 2대부터 4대까지 함평군을 이끌고 있는 이석형 함평 군수가 있다. 이 군수는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이끌고 있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들의 ‘상호(相互)평가'에서 2년 연속(2008~2009년) '가장 일 잘하는 사람' 1위에 뽑혔다. 지자체장들은 ’함평나비축제‘를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축제로 지목, 이 군수의 수상에 힘을 보탰다.&lt;BR&gt;&lt;/DIV&gt;
&lt;DIV&gt;
&lt;TABLE class=&quot;article_photo 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gt;&lt;A href=&quot;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t.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9112715513515056_1.jpg', 'IMAGE_VIEW',300,300,'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IMG alt=image src=&quot;http://thumb.mt.co.kr/06/2009/11/2009112715513515056_1.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esc&gt;&lt;/TD&gt;&lt;/TR&gt;&lt;!--&lt;tr&gt;&lt;td class=&quot;tagbtn&quot;&gt;&lt;ul&gt;&lt;li class=&quot;btn&quot;&gt;&lt;a href=&quot;#&quot;&gt;&lt;img src=&quot;http://menu.mt.co.kr/common/button/btn_pictureinfo.gif&quot; alt=&quot;사진정보&quot;&gt;&lt;/a&gt;&lt;/li&gt;&lt;/ul&gt;&lt;/td&gt;&lt;/tr&gt;--&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DIV&gt;&lt;BR&gt;전체 전남 면적의 3.3%(393㎢), 인구 3만8000여명의 작은 지방자치단체인 함평군이 창의력만으로 국내 최고의 축제인 함평나비축제를 만들어 냈다. 나비축제는 이 군수 취임 이듬해인 1999년부터 매년 5월 함평의 나비와 자연을 소재로 개최된다.&lt;BR&gt;&lt;BR&gt;지난해 나비축제는 10회를 기념해 '2008 함평세계나비ㆍ곤충 엑스포'로 외형을 확대해 치렀다. 올해 11회 나비축제에는 52만여명이 다녀가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나비축제 11년 동안 방문객은 총 1217만여명이다. 수익도 대단하다. 나비생태관 입장료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이 73억원, 나비 기념품 브랜드인 ‘나르다’ 상품 판매 수익이 9억여원, 축제 참여업체 소득이 66억여원이다. 여기에 음식점과 숙박업소, 주유소 등의 주민들이 거둬들인 소득, 지역 이미지 및 친환경농산물 홍보 등의 간접수익을 모두 합할 경우 2800억여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목포대 용역결과).&lt;BR&gt;&lt;BR&gt;이와 함께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꽃무릇 큰잔치’ 등도 함평을 알리는 계절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또 지난 2005년 1월 27억원어치 금(금 3.75g당 6만2475원)을 사서 제작한 162kg짜리 초대형 황금박쥐 조형물도 일반인의 상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투자였다. 함평에서 발견한 162마리의 황금박쥐를 기념해 조형물을 만들어 낸 것.&lt;BR&gt;&lt;BR&gt;당시 이 군수는 1톤의 순금 구입을 군 의회에 요청했다가 거절당하고 가까스로 162kg을 구입했다. 현재 순금 시세 상승으로 황금박쥐 조형물이 70억여원에 평가된다니 대단히 성공적인 투자다. 이 조형물은 내년 신세계백화점을 중심으로 순회 전시되며 짭짤한 수입원이 될 전망이다.&lt;BR&gt;&lt;BR&gt;지역 주민들은 나비와 장수풍뎅이 애벌레 등의 사육에 뛰어들어 고소득을 올리고 축제기간 부스에서 특산품과 기념품을 팔아 돈을 번다. 지난해의 경우 함평 곤충사육 농가들은 롯데월드 자연생태체험관에 곤충을 팔아 6억여원의 매출을 올렸다.&lt;BR&gt;&lt;BR&gt;이같은 노력으로 이 군수 취임 당시인 1998년 18만5000여명이었던 군 연간 관광객 수가 400만명으로 늘었다. 함평군은 나비와 국화, 꽃무릇, 뱀생태공원, 대한민국 임시 정부 독립운동역사관 등 문화관광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500만 관광시대를 열고 생태 녹색체험 관광 메카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lt;BR&gt;&lt;BR&gt;함평군을 방문한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은 “기업에게는 창조경영이 매우 중요하다. 모방은 창조가 아니다. 틀에 박힌 조직으로 알려진 공무원들도 창의적으로 변화하는 데 기업이 뒤떨어져서야 되겠는가”라며 “불모지에서 나비 브랜드로 세계화에 성공한 함평군의 창의적인 발상을 배우고 영감을 얻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에 대해 이석형 군수는 “효율성과 혁신으로 변화하는 행정을 펼치다 보니 이젠 기업들까지 벤치마킹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것 같아 기쁘다”고 반가움을 표시했다. &lt;BR&gt;&lt;BR&gt;&lt;/DIV&gt;
&lt;DIV&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8b9b8a 3px solid; BORDER-TOP: #8b9b8a 3px solid; BORDER-LEFT: #8b9b8a 3px solid; BORDER-BOTTOM: #8b9b8a 3px solid&quot; cellSpacing=10 cellPadding=10 width=&quot;100%&quot; align=center bgColor=#eff1ef&gt;
&lt;TBODY&gt;
&lt;TR&gt;
&lt;TD&gt;&amp;nbsp;&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1pt; COLOR: #192811&quot;&gt;&lt;B&gt;이석형 함평군수&lt;BR&gt;&lt;BR&gt;&quot;경쟁력 있는 미래함평 초석 든든히 하겠다&quot;&lt;/B&gt;&lt;BR&gt;&lt;BR&gt;
&lt;TABLE class=&quot;article_photo 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img&gt;&lt;A href=&quot;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t.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9112715513515056_2.jpg', 'IMAGE_VIEW',300,300,'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IMG alt=image src=&quot;http://thumb.mt.co.kr/06/2009/11/2009112715513515056_2.jpg&quot;&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esc&gt;&lt;/TD&gt;&lt;/TR&gt;&lt;!--&lt;tr&gt;&lt;td class=&quot;tagbtn&quot;&gt;&lt;ul&gt;&lt;li class=&quot;btn&quot;&gt;&lt;a href=&quot;#&quot;&gt;&lt;img src=&quot;http://menu.mt.co.kr/common/button/btn_pictureinfo.gif&quot; alt=&quot;사진정보&quot;&gt;&lt;/a&gt;&lt;/li&gt;&lt;/ul&gt;&lt;/td&gt;&lt;/tr&gt;--&gt;&lt;/TBODY&gt;&lt;/TABLE&gt;&lt;B&gt;- 최근 ‘블루오션ㆍ창조경영’을 주제로 특강을 계속하고 있다. 어떤 내용인가?&lt;/B&gt;&lt;BR&gt;&lt;BR&gt;▶민선 함평군수 12년간 함평군이 추진해 온 일들을 가감 없이 들려준다. 흔히 함평은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평가한다. 함평나비축제와 국향대전, 그리고 상해임시정부청사를 재현하는 것은 함평 브랜드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역발상을 통해 황금박쥐 조형물을 만든 것 등은 블루오션을 정확히 진단하고, 창조적인 아이템으로 승부를 건 사례다.&lt;BR&gt;&lt;BR&gt;&lt;B&gt;- 취임 이듬해인 1999년 나비축제 계획을 처음 발표했을 때 주민들의 반응은 어땠나?&lt;/B&gt;&lt;BR&gt;&lt;BR&gt;▶1999년 1회 나비축제를 개최하기까지 정말 힘들었다. 의회와 주민들은 무관심으로 대응했다. 일종의 반항이었다. IMF 사태 직후 경제 상황이 안 좋은데 신임군수가 나비를 관광 상품으로 한다니 다들 이상하게 봤을 것이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는 두려움과 부담이 컸다. 의회와 주민들을 가슴으로 설득했다.&lt;BR&gt;&lt;BR&gt;우여곡절 끝에 나비축제를 개최했다. 그런데 개막식 날 한꺼번에 몰려드는 인파로 휴대폰이 불통되고, 광주~목포간 국도가 나주에서부터 주차장으로 변해 버렸다. 그 광경을 보고 느낀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지금은 대기업 CEO가 직원들을 이끌고 시골 자치단체를 벤치마킹하고 군민들도 지역축제를 계기로 활력을 느끼고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lt;BR&gt;&lt;BR&gt;&lt;B&gt;- 공무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다는데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남다른 것 아닌가?&lt;/B&gt;&lt;BR&gt;&lt;BR&gt;▶함평군 공무원들은 정말 위대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장본인들이기 때문이다. 함평 공무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변화에 자발적, 능동적으로 대응한다. 직원들과 가끔 대화할 시간이 있는데 “안 하려면 말지, 이왕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주문한다. 프로 근성을 가져야 한다. 지자체 축제에서도 입장료를 받는 곳이 어디 있나. 나비축제와 국향대전은 입장료를 받았다. 다녀가신 분 중에 입장료가 아깝지 않도록 자신 있게 준비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lt;BR&gt;&lt;BR&gt;&lt;B&gt;- 창조경영은 누구에게 영향을 받았나?&lt;/B&gt;&lt;BR&gt;&lt;BR&gt;▶아마 기업 CEO 몇분을 제외하곤 단체장 중에는 제일 먼저 사용한 것 같다. 부모님들이 어려서부터 자율성을 강조했다. 틀에 박힌 사고보다는 차별화 된 사고를 하게 된 원동력인 것 같다. 덕분에 대학에서 학생회장도 해봤고 졸업 후 방송국 PD시절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어찌 보면 지금 함평의 창조경영은 프로듀서의 연장선인 것 같다.&lt;BR&gt;&lt;BR&gt;&lt;B&gt;- 앞으로의 계획은?&lt;/B&gt;&lt;BR&gt;&lt;BR&gt;▶지자체장 3회 제한 규정에 따라 내년이 임기 12년을 채우는 마지막 해다. 늘 초심으로 돌아가서 현실에 충실할 뿐이다. 남은 기간 '나비 + 국화' 브랜드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농ㆍ특산물 가공과 유통이 가능한 전천후 시스템을 만들어 1, 2, 3차 산업이 공존하는 함평을 만들어 가겠다. 함평한우특구와 무지개마을 등을 완성시켜 경쟁력 있는 미래함평의 모습을 보고 싶다.&lt;/FONT&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광주 = 장철호 기자&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입력 &lt;SPAN class=num&gt;&lt;FONT face=Tahoma size=1&gt;: 2009.12.03 16:09&lt;/FONT&gt;&lt;/SPAN&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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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평나비축제'서 창조경영 배워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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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2-03T12:54:01Z</updated>
	    <published>2009-12-03T12:54:0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함평나비축제'서 창조경영 배워야&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함평=환경일보】김태호 기자 = 함평은 호남가(湖南歌)의 첫머리가 ‘함평천지’로 시작될 만큼 예부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이름 높은 곳이며, 천연기념물인 황금 박쥐와 먹황새 등이 집단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지역이다. 함평지역의 이석형 군수를 만나 군정이야기를 들어봤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먼저 함평군이 어떤 곳인지 간략하게 소개를 한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전국에서 최초로 친환경농업을 선포하여 무공해 고품질의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청정지역으로 전국 최고 축제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는 봄의 나비축제와 더불어 사계절 내내 특색 있는 관광 이벤트를 선보이는 생태체험 관광의 선두주자다. &lt;BR&gt;&lt;BR&gt;&lt;U&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ISO 9001 품질경영행정 국제인증을&lt;/STRONG&gt; &lt;/FONT&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획득&lt;/STRONG&gt;&lt;STRONG&gt;하는 등 창조적 품질경영 관리시스템을 구축&lt;/STRONG&gt;&lt;/FONT&gt;&lt;/U&gt; 하고 있으며,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블루오션 분야인 나비·곤충산업,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생산적 노인복지, 한우특구, 저탄소 녹색행정 등으로 앞서가는 명품행정을 구현&lt;/FONT&gt;&lt;/U&gt;&lt;/STRONG&gt;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lt;U&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나비축제로 대표되는 함평의 경쟁력은 일선 지방자치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는 자치단체장들이 이구동성으로 최고로 손꼽을 만큼 국내 최고의 자리를 확고히&lt;/STRONG&gt; &lt;/FONT&gt;&lt;/U&gt;하고 있으며, 최근 언론이나 학계 등을 통해 활발히 그 가치와 의미가 새롭게 조명되는 등 가장 주목받은 자치단체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군수님은&lt;/STRONG&gt; &lt;STRONG&gt;&lt;U&gt;&lt;FONT color=#ef007c&gt;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이 뽑은 최고로 일 잘하는 단체장 2연패, 2009 파워 엘리트 50인 선정&lt;/FONT&gt;&lt;/U&gt; 등 창조적 경영행정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는데 경영철학이 있으시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그동안 우리 군적으로도 많은 성과를 올렸지만 개인적으로는 &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lt;U&gt;자치단체장으로서 최초 수상인 글로벌경영대상과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다산 목민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9 파워엘리트 50에 선정&lt;/U&gt;&lt;/STRONG&gt;됐다. &lt;BR&gt;&lt;/FONT&gt;&lt;BR&gt;이같은 성과의 결과 나비축제와 저는 가장 객관적인 평가라 할 수 있는&lt;STRONG&gt;&lt;U&gt; &lt;FONT color=#7820b9&gt;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성공적인 축제와 가장 일 잘하는 자치단체장로 선정&lt;/FONT&gt;&lt;/U&gt;&lt;/STRONG&gt;되는 영예를 안았다. &lt;BR&gt;&lt;BR&gt;지난 민선 2기부터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초일류 자치단체를 목표로 주식회사 함평을 경영한다는 생각으로 행정을 펼쳐왔으며, 주식회사 함평의 최고 경영자로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 벤처형 리더십과 나비·곤충을 통한 블루오션 전략 및 창조경영을 통해 행정을 이끌어온 결과 이런 영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Q. 나비축제는 전국 최고 축제의 명성을 갖고 있는데 나비축제를 통한 함평군의 경제적 효과는. &lt;BR&gt;&lt;/STRONG&gt;&lt;BR&gt;A. &lt;STRONG&gt;&lt;FONT color=#7820b9&gt;&lt;U&gt;나비축제 11회 동안 방문 관광객은 총 1,217만 여 명이며, 11회에 걸쳐 나비생태관 입장권 판매로 벌어들인 소득은 73억여원, 나비축제 기간에 판매한 ‘나르다’ 상품 판매액만 9억여원&lt;/U&gt;&lt;/FONT&gt;&lt;/STRONG&gt; 이다. 또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축제 참여업체 소득 66억여원, 여기에 음식점과 숙박업소, 주유소 등 주민들이 거둬들인 소득, 지역 이미지 및 친환 경농산물 홍보 등의 간접 수입은 숫자로 환산하기 힘들 정도다.&lt;/FONT&gt;&lt;FONT color=#3a32c3&gt; &lt;/FONT&gt;&lt;FONT color=#7820b9&gt;이 밖에도 지역이미지 변신을 통한 투자유치가 속속 이어지고, 나비쌀 등 친환경산물의 브랜드 효과도 정착됐다. &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3a32c3&gt;&lt;FONT color=#7820b9&gt;지역 농가들은 나비와 장수풍뎅이 애벌레 등 사육에 뛰어들어 고소득 올리고, 나비축제나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중 주민들이 각종 부스 운영 등으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기존 농가들도 축제 성공을 통해 각인 된 함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바탕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올리고 있다. &lt;/FONT&gt;&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한 예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f007c&gt;우리 군과 롯데월드 간 협력 체결로 조성한 서울 롯데월드 자연생태체험관에 지난 2008년 1년 동안 우리 군 나비·곤충 사육농가 등에서 판매한 나비 관련 매출이 6억 여원에 이른다.&lt;/FONT&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특히 군민과 타 지역에 거주하는 향우들의 함평인으로서의 무한한 자긍 심과 자부심을 갖게 된 점은 무엇보다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다. &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Q. 나비축제 성공으로 함평군의 성장과 발전이 눈부신데 얼마나 변화됐는지, 수치로 표현해 주신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나비축제 개최 전인 1998년과 2008년을 비교해서 대표적인 몇 가지 말씀드리면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지방교부세는 296억여원 →1130여 억원으로 380%의 증가, 예산규모 1230억 → 2340여 억원으로 2배 증가, 군유 재산 170억 → 1180억 여원으로 7배 증가, 친환경농업 면적 16ha → 6988ha로 437배 증가, 농산물 유통시설(저온저장고) 0 → 445개 증가, 관광객 수 20만명 → 610만명으로 31배 증가했다.&lt;/FONT&gt;&lt;/U&gt;&lt;/STRONG&gt;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자치단체 축제 하나가 히트하기도 힘든데 ‘국화’로 명성을 떨치게 된 국향대전의 개최배경과 성과에 대해 한말씀 하신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과거에 우리 군은 산업자원, 관광자원, 자연자원이 없는 3무의 고장이었 습니다. 나비축제로 지역 이미지가 많이 제고되어 전체적으로 우리 함평 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기는 했지만 나비축제가 열리는 봄철 한때만 몰 려 들고 나머지 계절에는 미흡한 실정이었다. &lt;BR&gt;&lt;BR&gt;그래서 4계절 관광함평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2004년부터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국화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기획,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현재 진행중이라 지난 해의 성과를 말씀드리면, 33만 여명 의 관광객과 7억5900여만원의 입장수입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가을 명품축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앞으로도 더욱 알차게 준비하고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으로 세계적인 국화축제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나비에 이어 국화축제가 또 하나의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이처럼 함평의 축제가 다른 지역의 축제와 비교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lt;/STRONG&gt; &lt;BR&gt;&lt;BR&gt;A. 나비대축제와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타 지역 축제들과의 차별화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닌가 생각한다.&lt;/FONT&gt;&lt;/U&gt;&lt;/STRONG&gt; 전국의 지역축제가 1200여개라고 하는데 이렇게 많은 축제들 중 소재가 겹치는 축제들이 많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열리는 축제가 잘된다고 해서 그대로 답습하고 모방 수준에 그쳐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lt;BR&gt;&lt;BR&gt;베끼기 식 축제나 전적으로 전문 이벤트사에 의존하는, 기획력 없는 지역축제는 성공할 수 없다고 본다. &lt;STRONG&gt;&lt;FONT color=#7820b9&gt;&lt;U&gt;모방을 다시 창조로 연결시킬 수 있는 노력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야 하며 자기 지역이 갖고 있는 색깔과 지역민의 정서를 녹여내고 그 지역의 독창성을 담아낸 축제만이 관광객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비대축제와 대한민국국향대전은 이런 면에서 타 지역 축제와 비교해 월등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싶다. &lt;BR&gt;&lt;/U&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Q. 지난 11월2일에 신세계 전 임원진들이 단체로 함평의 창조경영을 벤치마킹하러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진행사항은.&lt;/STRONG&gt; &lt;BR&gt;&lt;BR&gt;A.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주)신세계 구학서 부회장을 비롯한 80여 명의 임원진들이 지난 3일 우리 함평을 방문해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현장 등 단체로 견학하고, 현장에서 함평쌀 3천만원 어치를 구입, 불우이웃에 전달했다.&lt;/FONT&gt;&lt;/U&gt;&lt;/STRONG&gt; 지난 7월 신세계측의 요청으로 신세계 본사 교육실에서 전 임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자리에서 구학서 부회장이 신세계 임원들의 함평군 견학을 제안해 성사됐다.&amp;nbsp;&amp;nbsp;&lt;BR&gt;&lt;BR&gt;또 신세계는 이번 벤치마킹에 앞서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함평나비축제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나비의 꿈’ 책을 전 임원에게 나눠주고 사전에 읽도록 한 것으로 알고 있다.&lt;/FONT&gt;&lt;/U&gt;&lt;/STRONG&gt; 특히 이번 신세계 임원단의 함평군 방문은 대기업 CEO가 직접 전 임원 들을 이끌고 벤치마킹에 나선 것으로 지극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하면서 이제 군정에서도 저탄소 녹색성장은 빼놓을 수 없는 화두인데 함평군의 녹색 정책은.&lt;/STRONG&gt; &lt;BR&gt;&lt;BR&gt;A. 우리나라 뿐 아니라 지금 세계는 산업화, 정보화의 시대를 지나 녹색 성 장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저탄소 행정은 지난 10여 년간 친환경을 군정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군과 가장 부합되는 개념이기도 하다. 깨끗한 환경을 잘 보존하고 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 램을 운영하며 착실히 기반을 다져온 우리 함평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온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lt;BR&gt;&lt;BR&gt;그동안 지역 실정에 맞게 자운영 등 녹비작물과 오리, 우렁이 등을 활용 한 친환경농업을 선도해왔으며,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특별한 볼거리가 없었던 지역을 친환경 지역으로 가꾸어 봄에는 나비대축제, 여름에는 갯벌체험, 가을에는 국향 대전과 꽃무릇축제, 겨울에는 난대전 등 4계절 관광이 가능한 지역으로 탈바꿈시켜 ‘함평=나비’라는 새로운 지역 환경 브랜드를 창조해냈다. &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또 나비·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1999년 7월14일 함평군 곤충연구소를 설립해 한국 곤충학 및 곤충산업을 주도해 가고 있으며, 나비·곤충 사육농가 를 육성해 연간 5억원의 농외소득을 창출했고 친환경 에너지 절약 형 주택인 3ℓ하우스를 나비곤충엑스포 기간 중 집중 홍보해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앞으로도 친환경적 아이템을 보다 더 많이 발굴해 주민소득을 높이는데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또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수차례에 걸쳐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환경단체와 함께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동 저수지 주변에 11만8천㎡의 생태 수목원을 조성하고 푸른 함평을 위해 아름다운 숲 가꾸기, 1가정 1나무심기 운동 등 지역실정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lt;BR&gt;&lt;BR&gt;특히 저탄소 녹색성장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학생은 물론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보전 실천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금년에 환경교육진흥법이 제정돼 시행되고 있지만 국가적으로 볼 때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많이 부족한 형편이다. 이에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적극 선도하고, 학교 환경교육과 사회 환경교육 지도사 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엑스포공원, 자연생태공원 등 기 조성된 환경·생태 체험시설과 연계해 전국제일의 환경교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3선 군수로서 이제 막바지인데요, 마지막으로 군수님의 개인 소망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lt;/STRONG&gt; &lt;BR&gt;&lt;BR&gt;A.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저는 함평군수로 3선 째 지내오면서 &lt;FONT color=#7820b9&gt;당장의 효과 보다는 먼 미래의 함평에 큰 시너지 효과&lt;/FONT&gt;를 안겨줄 수 있는 일에 중점을 두어 왔다. &lt;/FONT&gt;&lt;FONT color=#ef007c&gt;사랑하는 내고향 함평의 미래에 희망을 던져준 군수로 기억되고 싶다.&lt;/FONT&gt;&lt;/U&gt;&lt;/STRONG&gt; 군수 임기가 끝나더라도 미래세대 삶의 튼튼한 주춧돌을 놓아줄 수 있는 일을 계속해서 하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mailto:jung391237@daum.net&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U&gt;jung391237@daum.net&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환경일보 김태호 기자&amp;nbsp;&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나비 이석형 홈페이지 :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abi.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inabi.kr/&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daum.net/inabi&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um.net/inabi&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세계가 놀란 '나비의 기적'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abi/311"/>
		<id>tag:blog.daum.net,2009:inabi.311</id>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2-03T12:05:18Z</updated>
	    <published>2009-12-03T12:05:1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0771426_0.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스포츠서울닷컴ㅣ장 민 박형남기자] &lt;/P&gt;
&lt;P align=left&gt;“의장님, 물 적신 화장지를 깔고 패트병에 담아 수건으로 말으면 어떨까요.”&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2003년 8월 평양 고려호텔. 이석형 함평군수와 김만환 함평군의회 의장이 혹시라도 누가 들을 새라 최대한 낮은 목소리로 밀담을 나누고 있었다. 프로젝트명은 ‘대동강 물방개 공수작전’. 이들은 아침 산책 도중 대동강변에서 물방개 20마리를 노획(?)했다. 무심코 물방개를 바라보던 이 군수가 “저거, 함평에 가져가면 얘기 되겠다”며 군 의회 의장과 같이 바지 가랑이를 걷어 올리고 잡아 올린 것이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대동강 물방개는 작전 계획대로, 페트병에 담겨 함평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 물방개들은 현재 함평군 생태전시관에서 ‘대동강 물방개 가족’이란 꼬리표를 달고,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숱한 저명인사들이 평양을 방문하고 대동강 주변을 산책했지만, 대동강 물방개의 ‘스타성’에 주목한 사람은 오직 한명, 이 군수 뿐 이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혁신적인 아이디어꾼'…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의 실천가로 재탄생&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석형 함평군수는 굳이 대동강 물방개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평범함’을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만드는 탁월한 재주를 갖고 있다. 이제는 전 국민의 관심대상으로 떠오른 ‘나비축제’를 비롯해 숱한 아이디어가 그의 머리에서 나왔다. 이 군수 취임 이듬해인 99년부터 시작된 나비축제는 11년간 누적 관람객이 1,220만명에 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잡았다. 나비축제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기업이나 다른 행정기관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는 나비축제와 같이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 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현실로 만들 줄 아는 끈질김과 추진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공허한 아이디어맨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블루오션과 창조경영’의 실천가로 통한다. 이 군수는 서른 여덟에 고향 함평에 내려와 군수직에 도전해 당선됐다. “나이 마흔이 되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는 평소 지론에 따라 겁 없이 지역사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후 12년을 헤아리며 전남 지자체장 가운데 최장수 군수로 재직 중이다. 언론의 우수 지자체장 평가에서 거의 빠짐없이 수위를 달리며 ‘스타 군수’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그는 대학시절 깡촌 출신이란 한계를 극복하고 총학생회장을 역임했을 정도로 ‘집요한 승부사’ 기질도 갖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부터 “지천에 날린 나비로 세상을 바꾼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란 평을 들었던 ‘나비군수’를 10월 29일 만나 속 얘기를 들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1.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농고, KBS 교양PD 출신…&quot;신비의 뱀장어 찍으며 '자연'에 관심&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는 드물게 PD 출신이다. 88년부터 12년간 KBS에서 교양PD로 일했다. PD시절에는 철새, 뱀장어와 같이 자연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았다. 농고(함평농고)와 농대(전남대)를 졸업한 탓인지 농촌문제도 그가 주로 다룬 테마 중의 하나였다. “뱀장어를 한 2년 따라 다녔죠.12월이 되면 제주앞바다에 나타나서 2~3월이 되면 목포 앞바다, 3~4월이면 군산, 4~5월 임진강을 거쳐 한강까지 올라와요. 엄청난 정력이죠. 아직도 뱀장어와 송이버섯만 양식이 안됩니다. 그래서 ‘신비의 뱀장어’를 타이틀로 3부작 다큐를 내 보냈어요.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ff&gt;-PD 생활이 즐겁지 않으셨나봐요. 군수 선거에 나오신 것을 보면.&lt;/FONT&gt;&lt;BR&gt;“아니에요. 제가 사실 얼핏보면 굉장히 외형적인 것 같은데, 사실은 내성적인 측면이 강해요. 남 앞에 나서서 내 피알하고 이런 것을 잘 못해요. 그래서 기자 보다는 PD가 적성에 맞았어요. 생활은 만족했지만, 마음속에 늘 나이 마흔이되면 내가 하고 싶을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실제로 저는 이것을 실천했죠. 대학시절에 총학생회장을 할 정도로 DNA속에 정치성향이 숨겨 있는것 같아요.”&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는 고향 마을에서 세 번째 대학생이었다. 4남매였던 그는 큰형이 동네에서 처음으로 4년제 대학에 들어갈 정도로 농사를 짓던 부모님은 교육열이 강했다. “가난한 편이었어요. 아버지가 객지 생활하면서 리어카 끌고 다니면서 장사도 하고, 농번기때는 마을로 돌아와 농사 짓고 하는 일종의 ‘투잡’이었어요. 전 말썽쟁이였는데, 한 번도 아버님이 야단을 치신적이 없어요. 어머님도 비슷했어요. 학교에 성금 낸다고 타다가 ‘삥땅’친적도 많습니다. 훗날 어머님이 ‘내가 모를 줄 알았냐. 네 성격이 돈 없으면 자존심 상하는 것을 아니까, 알고도 속아준 것’이라고 하시더군요.”&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4.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빼어난 연설솜씨는 사설 읽기 실력 덕분…&quot;고향 프라이드 강했다&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런 인자한 아버지였지만, 이 군수에게 꾸준히 요구한 것이 있다. 바로 신문 애독. 어린시절 신문은 집안 훈육의 거의 유일무이한 텍스트였다. 신문을 즐겨 읽던 아버지는 이 군수에게 ‘사설’을 소리내어 읽어 보라고 주문했다. 이 군수의 빼어난 연설솜씨는 이 때부터 다져졌다. 한문공부도 자연스럽게 신문을 통해 이루어졌다. 천자문 외우란 얘기는 안했지만, 신문에 나온 어려운 한자를 지목하고 뜻과 음을 찾아 읽어보라고 시켰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기억에 남는 것 중의 하나가 더운 날에는 저희들에게 일을 시키지 않았어요.부모님은 일찍 자서 새벽 5시에 일어나 시원할 때 일하고 들어오자는 주의였죠. 오전 10시경이면 일찌감치 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았어요. 자식들에게 불필요한 간섭을 하지 않는 ‘자율교육’의 실천가였어요.”&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당연하지만 이 군수는 고향 함평에 대한 프라이드가 매우 강했다. 자신의 모교인 함평농고에 대한 자긍심이 대표적이다. “제가 나온 학교가 함평농고에요. 지금은 함평골프고로 바뀌었죠. 프로골퍼 신지애가 나오면서 유명세를 탔죠. 그 전에는 레슬링 선수 김원기 김영남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많이 배출했죠. 그래서 대학시절에는 명문고 출신 친구들한테, ‘너네 학교는 기껏 한국에서 유명하지만, 우리학교는 세계명문이다’고 큰 소리 치고 다녔죠.” 그는 “농고 출신들이 뚝심도 있고, 기질이 강하다”고 덧붙였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연대장 활동 바탕으로 대학교 총학생회장 도전…&quot;양복 한 벌 빌려 선거운동&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고교시절, 학생회장격인 연대장으로 활동했다. 지금은 추억속으로 사라진 토요일 반공조회와 월요일 애국 조회시간이면 이 군수가 구령을 외쳤다. 이 군수는 학교 졸업과 함께 전남대 농대로 진학했다. 자신의 전공을 1백% 살린 것이다. 이 군수의 연대장 이력은 대학시절에도 계속됐다. 학도호국단체제였지만, 총학생회장(연대장)에 당선된 것이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때 전남대 총학생회장 선거가 웬만한 사회선거보다 더 어려운 선거였어요. 총학 선거는 동문 중심으로 선거운동이 이루어졌어요. 상대방이 지역 명문고 출신이었는데, 같은 학교를 나온 동문 700명이 학교에 다니더군요. 제가 나온 학교 동문을 세어보니 13명이고. 그래도 더블스코어로 이겼죠.”&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당시 양복 한 벌이 없었다. 남의 양복을 빌려 입고 선거운동에 임했다. 상대 후보는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상당한 자금까지 동원했다. “제가 대학을 다닐 때만해도 지방국립대는 돈없는 집 자식들이 많았죠. 순전히 열정 하나로 덤볐지요. 일단 나와 같이 몸뚱이 하나로 견뎌 온 시골 출신들이 모이더군요. 다음에는 지역 명문고 동문회를 찾아 다녔어요. ‘난 검정고시나 마찬가지다. 어떤 학교와도 얽혀 있지 않다. 사심 없이 일할테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죠.”&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3.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막판 역전극은 이석형의 '전매특허'…&quot;군수실 찾아가 '으름장' 놓기도&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승부는 선거 당일 유세에서 결판이 났다. 대략 30%의 부동표가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상대 후보에 이어 연단에 선 이 군수가 찌렁 찌렁한 목소리로 연단에서 취재중이던 모 방송사 카메라 기자를 지목하면서 “당신 누구냐”고 물었다. 모두가 숨 죽인채로 시선을 일제히 이 군수에게 집중했다. “유세가 승부를 결정할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때 방송의 편파보도에 대한 국민적인 분노가 강할 때였어요. 제가 청중에게 물었죠. ‘이 방송에 취재를 허용할까요’. 그랬더니 ‘안된다’는 반응이 즉각 나와요. 분위기가 확 올라오더군요. 시선을 집중시키니 말 한마디 한마디에 박수가 쏟아지면서, 결국 부동표를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막판 역전극은 이 군수의 전매특허와 같다. 처음으로 군수직에 도전한 98년 지방선거도 비슷한 양상이었지만, 극적으로 승리를 쟁취했다. &lt;/P&gt;
&lt;P align=left&gt;군수 출마를 결심하고 고향에 내려온 이 군수는 무작정 함평군수실을 찾았다. 당시 서른 여덟이던 이 군수는 군청 계장급보다 어린 나이였다. 현직 군수는 일흔살이었다. “정중하게 ‘후진들을 위해 길을 열어달라. 한번만 더 군수를 하시겠다고 한 것으로 아는데, 약속을 지켜달라’고 요청했죠. 군수님이 ‘네가 행정을 아느냐. 당장 나가라’고 고함치더군요. 그때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는 호기 같은게 있었습니다. 내친김에 군청은 물론 군청 주변까지 다 돌면서 출마 신고를 했어요.”&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선거는 쉽지 않았다. 특히 당시 현역 국회의원의 반대가 집요했다. 막상 경선에서 한표 차이로 2등에 당선됐지만, 자신이 생각한 다른 결과가 나오자 지역 국회의원이 격하게 화를 내면서 결선 투표에서 질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이 연출됐다. 사전에 자신을 도와주기로 했던 3등 후보는 주눅이 들어 이 군수를 슬슬 피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투표 당일 경선을 앞두고 나하고 2등을 다투던 후보와 술 한잔 거하게 하면서 서로를 밀기로 했는데, 이 분이 막상 지니까 꿈쩍도 않는거야. 나를 슬슬 피하는데, 필사적으로 가까이 다가가서 손을 슬쩍 잡았어요. 그분이 태권도 9단이라서 힘이 쎄요. 팔에 온힘을 쏟아서 그 분 손을 절반쯤 올리고 악을 썼어요. ‘나를 지지키로 했다. 감사하다’고. 그리고 그 분 부인을 껴안았어요. 장내가 순식간에 뒤집어지더군요. 난 대의원 손 잡아 줄 선거운동원도 거의 없었는데, 내 젊음과 열정을 높이 샀는지, 2차 투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이겼어요.”&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8.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군수 취임 뒤 토호세력과 설전…&quot;투명한 행정 위해 강도높은 개혁 추진&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ff&gt;-왜 많은 선출직 가운데 군수에 출마했는지.&lt;/FONT&gt;&lt;BR&gt;“자기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최고가 되지 않으면 한 번쯤은 ‘터닝 포인트’를 찾는 것이 일반적이죠. 전 국회의원쪽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변 어른분들이 ‘단체장 경험을 하지 않고 국회의원 뱃지를 다는 것은 건달이야 건달’이라고 충고하시더군요. 단체장 경험을 하고 검증을 받아서 중앙정치를 하는 것이 정도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군수부터 시작하자고 결심한 것이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비단 98년 선거외에도 대부분 ‘나홀로’ 선거를 치렀다. 민주당이 분열되면서 탈당해 올해 중반까지 무소속으로 활동해 왔다. 2006년 지방선거때는 함평,나주,영광, 장성 등에 무소속 벨트를 주도해 무소속 바람을 주도했다. 체질적으로 반골기질이 강한데다, 부당한 것을 눈감고 가는 것을 싫어하는 ‘직정적’인 성향이 강하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군수 취임 뒤 함평 지역 토호세력과의 ‘혈전’이 그의 성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막상 군수가 되보니 지역유지라는 분들이 지방자치 발목을 잡고 있었습니다. 어느정도였느냐면 공무원들이 업자들에게 맞아서 병원에 입원해도 말 한마디 못하고 그런 상황이었어요. 군수는 약점 잡혀서 유지들에게 휘둘리고 온갖 민원은 다 들어주는 기형적인 행정체제가 심각했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참다운 지방자치를 위해서는 이른바 ‘지역토호’세력과의 한판 싸움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했다. 이 군수는 지역유지들에게 “난 국민이 뽑은 사람이다. 지역에서 호위호가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지역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주인이다”며 설득했다. 이 과정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기도 했다. 지역 특유의 기득권이 발동해 이 군수에 대한 음해와 욕설 수준의 왜곡 보도가 잇따랐다. 급기야 검찰까지 나서 지역비리를 수사했다. 이 군수는 그간 발생한 피해사례를 수집해 적극 대응해 나갔다. 공무원 대상 개혁 강도를 높였다. 그럴수록 자신에게 더욱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철저하게 투명한 행정을 펼쳤다. “개혁의 불씨가 타올라야 성과가 나옵니다. 내부는 곪아터졌는데 아무리 개혁을 외쳐도 소용 없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9.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탕평책' 꺼내 전임 군수 사업 진행…&quot;일하는 조직으로 변신&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강도 높은 개혁조치와 함께 선거로 사분오열된 공무원 사회를 다잡기 위한 ‘탕평책’을 꺼냈다. 전임 군수가 임기 막판에 승진한 사무관 인사를 그대로 결제하고, 드러내놓고 상대후보에 줄섰던 공무원들을 오히려 요직에 발탁했다. 전임 군수가 입안하고 진행중이던 사업도 그대로 추진했다. 단절 보다는 계승을, 분열 보다는 통합의 길을 선택한 것이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군에 떠돌던 살생부 명부 다 불태워 버리고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고 다짐했죠. 전체 조회를 했어요. ‘인간적 갈등이 있었지만 이제 누구에게도 과거를 문제 삼지 않겠다. 과거 관습에 젖어 돈 들고 군수를 찾는 사람은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했죠. 열심히 일 하는 사람만이 ‘이석형 사람’이라고 약속했습니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체질적으로 허례허식을 싫어하는 스타일이다. 행정에 대한 견해도 철저하게 ‘효율’에 중점을 두고 있다. “군수가 주사처럼 일할 필요는 없죠. 앉아서 결제하기 보다는 큰 흐름을 보고 정책 결정을 하는 것이 군수 역할입니다. 전 PD때부터 오타가 있어도 말 안했어요. 일하는 스타일을 바꾸고, 서로간의 신뢰관계를 형성하니, 자연스럽게 일하는 조직으로 바뀌더군요.”&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마케팅 부재'에 한때 하늘 원망…&quot;'나비'로 청정도시, 문화도시로 발전&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가 심혈을 기울인 ‘함평군의 전열정비’는 나비 축제 성공의 밑거름이자 자양분으로 작용했다. “와서보니 제가 파산선고 직전의 주식회사 함평 대표이사이더군요. 연수받을 때 참 막막했습니다. 재정자립도가 10%였으니까, 아무런 의미가 없었어요. 천연자원, 관광자원, 산업자원 등이 전무한 지역이었습니다. 하다못해 큰 산도, 큰 절도 없어요. 여기는 조선시대 때 귀향 온 사람도 없어서 인물 마케팅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군수에 취임한 이 군수는 허구허날 아침이면 군청 뒷산에 올라 함평천지를 내려다보면서 속을 태웠다. “참 하늘이 원망스럽더라요. 지열별로 안배하고, 분배 해줘야지, 우리한테만 이럴 수 있느냐고 생각했죠. 농업 인구가 71%였는데, 우선적으로 1차적으로 농업 경쟁력을 살려야지 생각했습니다. 양이 아닌 질로 승부하고 친환경 농업으로 가자고 생각해서 친환경 농업을 선포했죠.”&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것만으로는 부족했다. 시행착오도 뒤따랐다. 유채꽃을 특화하기 함평천 주변에 유채꽃을 심었다가 장마철에 다 씼겨내려가 흔적 조차 찾을수 없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그가 PD시절 경험을 회고하다 불현듯 나비를 떠올렸다. “KBS PD 시절 나비와 관련한 ‘미니 다큐’를 한 기억이 나는 겁니다. 나비를 띄우면 청정지역이라는 함평 이미지와 맞고 앞으로 WTO 체제 아래서 농업소득 갖고는 한계니, 농외소득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비 축제와 같이 큰 이벤트를 하게 되면 어린이와 어른이 다 같이 찾아올 것으로 봤어요. 생태체험 학습이니깐.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좋아하고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다양한 스토리가 있으니, 문화상품으로도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당시 나비축제를 기획하면서 군청 공무원 대상 아이디어 회의를 활성화시켰다. 좋은 아이디어를 내면 승진과 같은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회의 자체를 경쟁적인 분위기로 유도했다. 회의분위기를 개방적이고 활달하게 바꾸기 위해 이 군수부터 회의때마다 농담을 던지고, 우스개 소리로 참석자들을 웃겼다. 이 때 정착된 함평군 아이디어 회의는 9년간 17권의 수첩을 헤아릴 정도로 숱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10.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나비 축제 위해 전문가들 수시로 초빙…&quot;함평하면 이젠 나비산업특구&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나비축제는 새삼 언급할 필요도 없이 이후 대박 행진을 이어갔다. 이 군수는 나비축제를 입안하고 실행하면서 숱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지역사회 일각의 냉소적인 시각을 뒤로 하고 전문가들을 앞다퉈 초빙했다. 초기에는 나비 부화 문제로 속을 많이 썩혔다. 전문가들이 달라 붙어 비닐하우스에서 간신히 부화에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군청 공무원은 웬만한 곤충학자 빰칠 정도로 전문적인 ‘나비지식’을 갖추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함평은 거리 입구의 나비 가로등부터 시작해 나비가 군 전체를 온통 뒤엎고 있는 나비특구이다. 실제로 함평은 지난 2006년 나비산업특구로 지정되었다. 그 덕에 함평은 토지이용 등에 관해 특별법 적용을 받아 공원 조성 등이 훨씬 쉽다.&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00ff&gt;-나비축제 성공 배경은 무엇인지.&lt;/FONT&gt;&lt;BR&gt;“제 전략은 ‘블루오션 전략과 창조경영’입니다. 무슨 행사 하나를 하더라도 절대로 남의 것을 카피하지 않습니다. 성과를 내고, 효율적으로 가기 위해서 고민하면 답이 나옵니다. 다른 어떤 마케팅 이론 보다 조직원들의 열정과 용기가 중요합니다. 함평이 비록 불모의 땅이었지만, 비전을 공유하고 모두가 거기에 몰두했더니, 엄청난 힘과 에너지가 나오더군요. 기적은 희망과 낙관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quo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함평은 나비 축제를 끝내고 지역 전체를 나비 컨셉으로 전부 바꿨다. 세계 유일의 창조도시로 탈바꿈한 셈이다. 농산물도 나비 브랜드로 통일하고 심지어 쓰레기통, 음식점 수저와 접시까지 나비를 새겼다. ‘단일, 통합 브랜드’를 만들었고 이제 '함평나비'는 세계적인 저작권을 누리고 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6.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나비에 이어 황금박쥐, 딱정벌레까지…&quot;PD기질 발휘한 작품&quot;&lt;/U&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의 뛰어난 아이디어는 시내 한복판에 세워져 있는 황금박쥐상에서도 확인된다. 이 황금박쥐상은 162kg의 금으로 만들었다. 함평에 서식하는 박쥐가 162마리로, 한 마리당 1kg을 할애했다. 이 군수는 당초 1톤짜리 박쥐상을 만들 계획이었지만 지역사회 일각의 반대로 규모를 줄였다. 황금박쥐상은 금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군 자산 가치를 크게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함평군은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세 등을 받아 황금박쥐상 건립에 투입했다. 이 군수는 “조형물도 아이디어 상품이다. 우리처럼 볼거리가 없는 지역에서, 멸종 위기인 박쥐를 우리 것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행사를 홍보하기 위해 '딱정벌레'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 독일제 폴크스바겐의 '뉴비틀' 외제차에 나비와 곤충 모습을 그려 넣고 전국 주요 행사장을 타고 다니는 파격적인 행보를 시도하는 등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쳐 흐른다. 이 군수는 “모두 PD기질 탓이다”고 말했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함평 나비는 이제 국가적인 행사때마다 등장하는 명물. 특히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에서 수천마리의 함평나비가 날아올랐다가 다시 묘역에 앉아 심금을 울렸다. 실제로 함평 나비와 노무현 대통령은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노 대통령은 재직시절 국가보훈처 행사에서 함평 나비가 훨훨 나는 모습을 보면서 순국선열을 기리는 좋은 이벤트라고 극찬했다. 이에 고무된 국가보훈처장이 함평군의 상해 임시정부청사 모형 건립 사업을 전폭 지원키로 결정하기도 했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sportsseoul.com/article/home/2009/12/03/20091203_111151771426_5.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U&gt;전직 대통령 앞에 '나비 이벤트' 열어…&quot;성공한 도지사로 되고파&quot;&lt;/U&gt;&lt;/STRONG&gt;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노 전 대통령은 생전에 세 번 함평을 직접 찾아 이 군수를 격려하고 생태문제에 대한 고견을 아끼지 않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지난 4월 고향 하의도 방문길에 함평을 찾아 함평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군수는 특히 두 번째 나비 축제가 열리던 2000년에 우역곡절을 거쳐 청와대 ‘지구의 날’행사에서 지구본에다 나비를 매서 터트리는 퍼포먼스를 벌여 일약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자체 중 광화문 광장에 광고탑을 세운 것도 함평 나비가 처음이었다. 무엇이든 공격적으로 임했다. 군청 직원 가운데 국화전문가를 양성해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화축제(국향대전)를 열어 올해 유료관람객만 28만명이 입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이 군수는 인터뷰 기간 중 정치 관련 사안은 애써 말을 피했다.현직 군수로 정치적 발언에 대해 적지 않은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최근 논란을 일으킨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박광태 광주시장의 이른바 ‘대통령 찬양’ 발언에 대해서는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입을 열었다. “대통령이 오고 정부행사인데, 도지사나 시장이 충분히 갈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말’은 가려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4대강 개발에 대해 찬반 여론이 팽팽히 갈리는데, 신중하게 말하고 행동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는 행사에 초청 받았지만 참석하지 않았다. 군수로는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는 호남의 유일한 3선 군수로 내년 임기가 만료된다. 이후 행보에 대해서는 도지사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모든 선거는 어렵다. 그러나 이번 광역자치단체장 선거는 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검증을 받았고,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 많다. 비록 제가 아니더라도, 이제는 ‘성공한 군수’가 ‘도지사’도 하고 지방자치의 주역으로 클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는 삼성, 신세계그룹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은 물론 각종 단체 및 기관의 강연 요청으로 정신 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서울과 전국을 오가며 함평 마케팅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그를 보면서 정주영 현대 창업자가 떠올랐다. 소탈한 모습에, 불도저처럼 밀어 붙이는 추진력 탓이다. &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그러나 그는 소위 '서생적 문제의식'도 겸비하고 있었다. 단순하게 행동하지 않고 치밀한 이론과 생각 끝에 움직이는 스타일로 보였다. 행정 보다 오히려 기업이나 군에 갔다면 일치감치 성공했을 기질이 강했다. 조직을 장악하고 상대방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한 마디로 인구 3만9000명의 수장으로 머물기에는 그의 기와 에너지가 넘쳤다. '나비군수'의 에너지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하다. &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P&gt;
&lt;P align=left&gt;&lt;사진=김용덕 기자&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 나비 이석형 홈페이지 :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abi.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inabi.kr/&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daum.net/inabi&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um.net/inabi&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나비축제 국향대전 함평군수 이석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비축제 국향대전 함평군수 이석형&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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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평나비축제'서 창조경영 배워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abi/310"/>
		<id>tag:blog.daum.net,2009:inabi.310</id>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2-03T10:11:46Z</updated>
	    <published>2009-12-03T10:11:4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U&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함평나비축제'서 창조경영 배워야&lt;/SPAN&gt;&lt;/FONT&gt;&lt;/U&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함평=환경일보】김태호 기자 = 함평은 호남가(湖南歌)의 첫머리가 ‘함평천지’로 시작될 만큼 예부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이름 높은 곳이며, 천연기념물인 황금 박쥐와 먹황새 등이 집단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지역이다. 함평지역의 이석형 군수를 만나 군정이야기를 들어봤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먼저 함평군이 어떤 곳인지 간략하게 소개를 한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전국에서 최초로 친환경농업을 선포하여 무공해 고품질의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청정지역으로 전국 최고 축제의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는 봄의 나비축제와 더불어 사계절 내내 특색 있는 관광 이벤트를 선보이는 생태체험 관광의 선두주자다. &lt;BR&gt;&lt;BR&gt;&lt;U&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ISO 9001 품질경영행정 국제인증을&lt;/STRONG&gt; &lt;/FONT&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획득&lt;/STRONG&gt;&lt;STRONG&gt;하는 등 창조적 품질경영 관리시스템을 구축&lt;/STRONG&gt;&lt;/FONT&gt;&lt;/U&gt; 하고 있으며,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블루오션 분야인 나비·곤충산업,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생산적 노인복지, 한우특구, 저탄소 녹색행정 등으로 앞서가는 명품행정을 구현&lt;/FONT&gt;&lt;/U&gt;&lt;/STRONG&gt;하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lt;U&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나비축제로 대표되는 함평의 경쟁력은 일선 지방자치단체를 이끌어 가고 있는 자치단체장들이 이구동성으로 최고로 손꼽을 만큼 국내 최고의 자리를 확고히&lt;/STRONG&gt; &lt;/FONT&gt;&lt;/U&gt;하고 있으며, 최근 언론이나 학계 등을 통해 활발히 그 가치와 의미가 새롭게 조명되는 등 가장 주목받은 자치단체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군수님은&lt;/STRONG&gt; &lt;STRONG&gt;&lt;U&gt;&lt;FONT color=#ef007c&gt;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이 뽑은 최고로 일 잘하는 단체장 2연패, 2009 파워 엘리트 50인 선정&lt;/FONT&gt;&lt;/U&gt; 등 창조적 경영행정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는데 경영철학이 있으시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그동안 우리 군적으로도 많은 성과를 올렸지만 개인적으로는 &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lt;U&gt;자치단체장으로서 최초 수상인 글로벌경영대상과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 다산 목민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9 파워엘리트 50에 선정&lt;/U&gt;&lt;/STRONG&gt;됐다. &lt;BR&gt;&lt;/FONT&gt;&lt;BR&gt;이같은 성과의 결과 나비축제와 저는 가장 객관적인 평가라 할 수 있는&lt;STRONG&gt;&lt;U&gt; &lt;FONT color=#7820b9&gt;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성공적인 축제와 가장 일 잘하는 자치단체장로 선정&lt;/FONT&gt;&lt;/U&gt;&lt;/STRONG&gt;되는 영예를 안았다. &lt;BR&gt;&lt;BR&gt;지난 민선 2기부터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초일류 자치단체를 목표로 주식회사 함평을 경영한다는 생각으로 행정을 펼쳐왔으며, 주식회사 함평의 최고 경영자로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 벤처형 리더십과 나비·곤충을 통한 블루오션 전략 및 창조경영을 통해 행정을 이끌어온 결과 이런 영광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Q. 나비축제는 전국 최고 축제의 명성을 갖고 있는데 나비축제를 통한 함평군의 경제적 효과는. &lt;BR&gt;&lt;/STRONG&gt;&lt;BR&gt;A. &lt;STRONG&gt;&lt;FONT color=#7820b9&gt;&lt;U&gt;나비축제 11회 동안 방문 관광객은 총 1,217만 여 명이며, 11회에 걸쳐 나비생태관 입장권 판매로 벌어들인 소득은 73억여원, 나비축제 기간에 판매한 ‘나르다’ 상품 판매액만 9억여원&lt;/U&gt;&lt;/FONT&gt;&lt;/STRONG&gt; 이다. 또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축제 참여업체 소득 66억여원, 여기에 음식점과 숙박업소, 주유소 등 주민들이 거둬들인 소득, 지역 이미지 및 친환 경농산물 홍보 등의 간접 수입은 숫자로 환산하기 힘들 정도다.&lt;/FONT&gt;&lt;FONT color=#3a32c3&gt; &lt;/FONT&gt;&lt;FONT color=#7820b9&gt;이 밖에도 지역이미지 변신을 통한 투자유치가 속속 이어지고, 나비쌀 등 친환경산물의 브랜드 효과도 정착됐다. &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3a32c3&gt;&lt;FONT color=#7820b9&gt;지역 농가들은 나비와 장수풍뎅이 애벌레 등 사육에 뛰어들어 고소득 올리고, 나비축제나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중 주민들이 각종 부스 운영 등으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기존 농가들도 축제 성공을 통해 각인 된 함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바탕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올리고 있다. &lt;/FONT&gt;&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한 예로 &lt;STRONG&gt;&lt;U&gt;&lt;FONT color=#ef007c&gt;우리 군과 롯데월드 간 협력 체결로 조성한 서울 롯데월드 자연생태체험관에 지난 2008년 1년 동안 우리 군 나비·곤충 사육농가 등에서 판매한 나비 관련 매출이 6억 여원에 이른다.&lt;/FONT&gt;&lt;/U&gt;&lt;/STRONG&gt;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특히 군민과 타 지역에 거주하는 향우들의 함평인으로서의 무한한 자긍 심과 자부심을 갖게 된 점은 무엇보다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다. &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Q. 나비축제 성공으로 함평군의 성장과 발전이 눈부신데 얼마나 변화됐는지, 수치로 표현해 주신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나비축제 개최 전인 1998년과 2008년을 비교해서 대표적인 몇 가지 말씀드리면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지방교부세는 296억여원 →1130여 억원으로 380%의 증가, 예산규모 1230억 → 2340여 억원으로 2배 증가, 군유 재산 170억 → 1180억 여원으로 7배 증가, 친환경농업 면적 16ha → 6988ha로 437배 증가, 농산물 유통시설(저온저장고) 0 → 445개 증가, 관광객 수 20만명 → 610만명으로 31배 증가했다.&lt;/FONT&gt;&lt;/U&gt;&lt;/STRONG&gt;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자치단체 축제 하나가 히트하기도 힘든데 ‘국화’로 명성을 떨치게 된 국향대전의 개최배경과 성과에 대해 한말씀 하신다면.&lt;/STRONG&gt; &lt;BR&gt;&lt;BR&gt;A. 과거에 우리 군은 산업자원, 관광자원, 자연자원이 없는 3무의 고장이었 습니다. 나비축제로 지역 이미지가 많이 제고되어 전체적으로 우리 함평 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기는 했지만 나비축제가 열리는 봄철 한때만 몰 려 들고 나머지 계절에는 미흡한 실정이었다. &lt;BR&gt;&lt;BR&gt;그래서 4계절 관광함평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2004년부터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국화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기획,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현재 진행중이라 지난 해의 성과를 말씀드리면, 33만 여명 의 관광객과 7억5900여만원의 입장수입을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가을 명품축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앞으로도 더욱 알차게 준비하고 새롭게 발전하는 모습으로 세계적인 국화축제 브랜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나비에 이어 국화축제가 또 하나의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이처럼 함평의 축제가 다른 지역의 축제와 비교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lt;/STRONG&gt; &lt;BR&gt;&lt;BR&gt;A. 나비대축제와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타 지역 축제들과의 차별화가 가장 큰 요인이 아닌가 생각한다.&lt;/FONT&gt;&lt;/U&gt;&lt;/STRONG&gt; 전국의 지역축제가 1200여개라고 하는데 이렇게 많은 축제들 중 소재가 겹치는 축제들이 많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열리는 축제가 잘된다고 해서 그대로 답습하고 모방 수준에 그쳐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lt;BR&gt;&lt;BR&gt;베끼기 식 축제나 전적으로 전문 이벤트사에 의존하는, 기획력 없는 지역축제는 성공할 수 없다고 본다. &lt;STRONG&gt;&lt;FONT color=#7820b9&gt;&lt;U&gt;모방을 다시 창조로 연결시킬 수 있는 노력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야 하며 자기 지역이 갖고 있는 색깔과 지역민의 정서를 녹여내고 그 지역의 독창성을 담아낸 축제만이 관광객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비대축제와 대한민국국향대전은 이런 면에서 타 지역 축제와 비교해 월등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싶다. &lt;BR&gt;&lt;/U&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Q. 지난 11월2일에 신세계 전 임원진들이 단체로 함평의 창조경영을 벤치마킹하러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진행사항은.&lt;/STRONG&gt; &lt;BR&gt;&lt;BR&gt;A.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주)신세계 구학서 부회장을 비롯한 80여 명의 임원진들이 지난 3일 우리 함평을 방문해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현장 등 단체로 견학하고, 현장에서 함평쌀 3천만원 어치를 구입, 불우이웃에 전달했다.&lt;/FONT&gt;&lt;/U&gt;&lt;/STRONG&gt; 지난 7월 신세계측의 요청으로 신세계 본사 교육실에서 전 임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한 적이 있는데 이 자리에서 구학서 부회장이 신세계 임원들의 함평군 견학을 제안해 성사됐다.&amp;nbsp;&amp;nbsp;&lt;BR&gt;&lt;BR&gt;또 신세계는 이번 벤치마킹에 앞서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함평나비축제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나비의 꿈’ 책을 전 임원에게 나눠주고 사전에 읽도록 한 것으로 알고 있다.&lt;/FONT&gt;&lt;/U&gt;&lt;/STRONG&gt; 특히 이번 신세계 임원단의 함평군 방문은 대기업 CEO가 직접 전 임원 들을 이끌고 벤치마킹에 나선 것으로 지극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하면서 이제 군정에서도 저탄소 녹색성장은 빼놓을 수 없는 화두인데 함평군의 녹색 정책은.&lt;/STRONG&gt; &lt;BR&gt;&lt;BR&gt;A. 우리나라 뿐 아니라 지금 세계는 산업화, 정보화의 시대를 지나 녹색 성 장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저탄소 행정은 지난 10여 년간 친환경을 군정 최우선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군과 가장 부합되는 개념이기도 하다. 깨끗한 환경을 잘 보존하고 이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 램을 운영하며 착실히 기반을 다져온 우리 함평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온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lt;BR&gt;&lt;BR&gt;그동안 지역 실정에 맞게 자운영 등 녹비작물과 오리, 우렁이 등을 활용 한 친환경농업을 선도해왔으며,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특별한 볼거리가 없었던 지역을 친환경 지역으로 가꾸어 봄에는 나비대축제, 여름에는 갯벌체험, 가을에는 국향 대전과 꽃무릇축제, 겨울에는 난대전 등 4계절 관광이 가능한 지역으로 탈바꿈시켜 ‘함평=나비’라는 새로운 지역 환경 브랜드를 창조해냈다. &lt;BR&gt;&lt;/FONT&gt;&lt;/U&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또 나비·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1999년 7월14일 함평군 곤충연구소를 설립해 한국 곤충학 및 곤충산업을 주도해 가고 있으며, 나비·곤충 사육농가 를 육성해 연간 5억원의 농외소득을 창출했고 친환경 에너지 절약 형 주택인 3ℓ하우스를 나비곤충엑스포 기간 중 집중 홍보해 현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lt;/FONT&gt;&lt;/U&gt;&lt;/STRONG&gt; 앞으로도 친환경적 아이템을 보다 더 많이 발굴해 주민소득을 높이는데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또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수차례에 걸쳐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환경단체와 함께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동 저수지 주변에 11만8천㎡의 생태 수목원을 조성하고 푸른 함평을 위해 아름다운 숲 가꾸기, 1가정 1나무심기 운동 등 지역실정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lt;BR&gt;&lt;BR&gt;특히 저탄소 녹색성장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학생은 물론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보전 실천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금년에 환경교육진흥법이 제정돼 시행되고 있지만 국가적으로 볼 때 환경교육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많이 부족한 형편이다. 이에 기후변화에 대응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적극 선도하고, 학교 환경교육과 사회 환경교육 지도사 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엑스포공원, 자연생태공원 등 기 조성된 환경·생태 체험시설과 연계해 전국제일의 환경교육센터를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Q. 3선 군수로서 이제 막바지인데요, 마지막으로 군수님의 개인 소망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lt;/STRONG&gt; &lt;BR&gt;&lt;BR&gt;A. &lt;STRONG&gt;&lt;U&gt;&lt;FONT color=#7820b9&gt;저는 함평군수로 3선 째 지내오면서 &lt;FONT color=#7820b9&gt;당장의 효과 보다는 먼 미래의 함평에 큰 시너지 효과&lt;/FONT&gt;를 안겨줄 수 있는 일에 중점을 두어 왔다. &lt;/FONT&gt;&lt;FONT color=#ef007c&gt;사랑하는 내고향 함평의 미래에 희망을 던져준 군수로 기억되고 싶다.&lt;/FONT&gt;&lt;/U&gt;&lt;/STRONG&gt; 군수 임기가 끝나더라도 미래세대 삶의 튼튼한 주춧돌을 놓아줄 수 있는 일을 계속해서 하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mailto:jung391237@daum.net&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U&gt;jung391237@daum.net&lt;/U&gt;&lt;/FONT&gt;&lt;/A&gt;&lt;FONT color=#000000&gt;&amp;nbsp;&amp;nbsp; 환경일보 김태호 기자&amp;nbsp;&amp;nbsp;&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나비 이석형 홈페이지 :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abi.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inabi.kr/&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daum.net/inabi&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um.net/inabi&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gt;&lt;/DIV&gt;
&lt;P&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BR&gt;&amp;nbsp;&lt;/P&gt;&lt;/FONT&gt;&lt;!--&quot;&lt;--&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함평 이석형 나비축제 국향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함평 이석형 나비축제 국향대전&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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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학서 신세계 회장, '함평 나비축제' 가장 기억에 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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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30T17:10:03Z</updated>
	    <published>2009-11-30T17:10:0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rc=&quot;http://cfile210.uf.daum.net/image/1817621B4B137DC49CAAFE&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U&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CEO가 말하는‘2009년 기억에 남는 일’&lt;BR&gt;&lt;/U&gt;&lt;/STRONG&gt;글 조용탁 기자·사진 중앙포토 &lt;BR&gt;&lt;BR&gt;CEO들은 올 한 해 동안 글로벌 경기침체에 맞서 동분서주했다. 수시로 변하는 환율과 주가에 마음을 졸이면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애썼다. 그래서 감회도 남다를 것이다. CEO 9명이 e-메일 등으로 보내온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소개한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구학서 신세계 회장,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함평 나비축제' 가장 기억에 남아&lt;/SPAN&gt;&lt;/U&gt;&lt;/STRONG&gt;&lt;BR&gt;&lt;BR&gt;기업이 지속성장하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필수다. CEO는 이를 위해 가장 창조적인 방법을 찾아가며 기업을 이끌어야 한다. 고민을 피할 수 없는 자리이다 보니 다양한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폭넓은 독서를 하고 있다. &lt;BR&gt;&lt;BR&gt;지난봄 함평 나비축제의 성공담을 다룬 &lt;나비의 꿈&gt;이란 책을 읽었다. 관광자원 하나 제대로 갖추지 못한 작은 도시 함평이 창의력 하나만으로 국내 최고의 축제를 만들어 내는 이야기다. &lt;BR&gt;&lt;BR&gt;열정과 신선한 생각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을 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축제 덕에 1999년부터 2007년까지 9년간 1122만1000여 명이 함평을 다녀갔다. 이 기간에 총 48억4348만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856억4676만원을 벌어들였다. 이 책을 접한 뒤 기업 임원들에게 필독을 권했다. &lt;BR&gt;&lt;BR&gt;지난 7월 16일에는 그룹 교육에 이석형 함평군수를 초대해 특강을 들었다. 여러 임원이 나비축제 현장 방문을 원했고, 이 군수는 흔쾌히 우리를 초대했다. 11월 3일 그룹 임원 72명과 함께 함평을 찾았다. 신세계는 한국 최고의 유통 기업이다. 하지만 현재 위치에 안주하는 순간, 경쟁에서 밀려나는 것이 현실이다. &lt;BR&gt;&lt;BR&gt;현장을 방문해 창조경영을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많은 사건과 사고를 겪었지만, 함평 방문을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꼽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현장에서 창조경영을 느껴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포브스코리아 200912호 (2009.11.23) [32]&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lt;FONT color=#000000&gt;
&lt;P&gt;&amp;nbsp; 
&lt;P&gt;※ 나비 이석형 홈페이지 :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abi.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inabi.kr/&lt;/FONT&gt;&lt;/U&gt;&lt;/A&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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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 ‘몸값 대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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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8T09:07:51Z</updated>
	    <published>2009-11-28T09:07: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lt;/U&gt;&lt;/SPAN&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FONT color=#000000&gt;금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 ‘몸값 대박’&lt;/FONT&gt;&lt;/U&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5년새 27억서 70억으로.. 관광객 입장수입도 짭짤&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5021C104B1069B160B516&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0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0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BR&gt;“황금박쥐가 행운을 상징한다던데 황금박쥐 조형물도 복덩어리가 됐네요.”&lt;BR&gt;&lt;BR&gt;황금박쥐 최대 서식지인 전남 함평군이 순금 162kg을 녹여 만든 황금박쥐 조형물 덕분에 연일 웃고 있다. 황금박쥐 조형물을 만든 뒤 5년 사이에 순금 값이 두 배 이상 뛰고 유명해져 관광객이 몰리기 때문이다. 15일 함평군에 따르면 함평엑스포공원 황금박쥐생태관에 전시된 황금박쥐 조형물 제작 당시 가격은 27억여 원이었지만 현재는 70억여 원을 넘어섰다. 2005년 조형물 제작 당시 순금 3.75g가격은 6만2475원이었으나 지금은 16만2800원으로 올랐기 때문. &lt;BR&gt;&lt;BR&gt;지난해 4월부터 공개된 황금박쥐 조형물은 내구성을 고려해 순금 87.5%, 은 5%, 동 7.5%를 섞어 만들었다. 원형 고리 안에 황금박쥐 4마리가 날아오르고 중앙 상단에 황금박쥐 1마리가 날개를 활짝 편 모습이다. 날개를 편 황금박쥐 뒤에는 새끼 한 마리가 있어 생명의 탄생을 상징한다. &lt;BR&gt;&lt;BR&gt;황금박쥐 조형물은 지난해 열린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행사 때 큰 인기를 끌었다. 당시 엑스포 입장 수입은 93억여 원으로 군 자체수입 81억 원보다 12억 원이 많았다. 군은 세계적 희귀종 황금박쥐가 1999년 함평군 대동면 고산봉 일대에서 집단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자 상징적 의미로 조형물을 제작했다. 조형물 제작 당시 혈세를 낭비하는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지금은 재정 수입을 늘리는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lt;BR&gt;&lt;BR&gt;치솟는 몸값만큼 보안에도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방탄강화유리로 조형물을 둘러싸고 미세한 진동에 반응하는 3중 차단문을 설치했다. &lt;BR&gt;&lt;BR&gt;장정진 함평군 지역활력담당은 “조형물의 명성을 활용해 기념품 등 문화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형주 기자 &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mailto:peneye@donga.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U&gt;peneye@donga.com&lt;/U&gt;&lt;/FONT&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나비 이석형 홈페이지 :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abi.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inabi.kr/&lt;/FONT&gt;&lt;/U&gt;&lt;/A&gt;&amp;nbsp;&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황금박쥐 금값 이석형 나비축제 나비효과&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황금박쥐 금값 이석형 나비축제 나비효과&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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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용 국화 따가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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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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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5T17:09:11Z</updated>
	    <published>2009-11-25T17:09:1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75FBE164B0CE60B0930BB&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식용 국화 따가세요.”&lt;/SPAN&gt;&lt;/U&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함평군은 함평군 신광면 자연생태공원 입구 국화들녘에서 관광객들이 식용국화를 따 갈 수 있도록 오는 29일까지 식용 국화 들녘을 유지키로 했다고 밝혔다.&lt;BR&gt;&amp;nbsp;&amp;nbsp;이곳은 군이 지난 22일 막을 내린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중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조성했던 1만㎡ 면적의 국화들녘으로 국화상품 저변 확대 등을 위해 국화 따기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lt;BR&gt;&amp;nbsp;&amp;nbsp;식용국화 따가기 체험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자유롭게 현장을 찾아 적당량의 국화를 따가면 된다.&lt;BR&gt;&amp;nbsp;&amp;nbsp;군 관계자는 “국화차는 눈도 좋아지게 하고 머리도 맑게 할 뿐 아니라 그윽한 향도 일품이다.”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국화의 매력을 느껴보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gt;&amp;nbsp;&amp;nbsp;한편 함평군은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기간이 22일까지 끝났지만 관람을 문의하는 관광객의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행사장을 철거하지 않고 관람이 가능토록 개방하고 있다.&lt;BR&gt;&lt;/P&gt;&lt;/FONT&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lt;FONT color=#000000&gt;
&lt;P&gt;※ 나비 이석형 홈페이지 :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abi.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inabi.kr/&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daum.net/inabi&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blog.daum.net/inabi&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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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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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세대 겨울나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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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5T17:07:53Z</updated>
	    <published>2009-11-25T17:07:53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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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15309164B0CE5BA15AF5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64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64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U&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함평, 어려운 세대 겨울나기 위해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추진&lt;/SPAN&gt;&lt;/U&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함평군이 경기 침체 및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영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함평군은 지난 10월부터 숲 가꾸기 작업장에서 폐기되는 통나무를 수집하여 함평군 나산면 송암리 이오범 씨 등 독거노인 가정 등 16세대에 48톤의 땔감을 지원했다.&lt;BR&gt;&amp;nbsp;&amp;nbsp;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사업은 어려운 가정에 경제적인 보탬을 주는 것은 물론 방치돼 있는 나무를 활용함으로 산불 진화활동에도 용이하고 집중호우 시 부산물의 퇴적에 따른 피해 예방 등 일석 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군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아 땔감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겨울나기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더 많은 양의 땔감 확보에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BR&gt;&lt;BR&gt;&lt;/P&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
&lt;P&gt;※ 나비 이석형 홈페이지 :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inabi.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inabi.kr/&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daum.net/inabi&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blog.daum.net/inabi&lt;/FONT&gt;&lt;/U&gt;&lt;/A&gt;&amp;nbsp;&amp;nbsp;&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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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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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평, 대한민국국향대전 참가 음식점 대표자들 유니세프에 후원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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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inabi.304</id>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4T21:57:48Z</updated>
	    <published>2009-11-24T21:57: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36.uf.daum.net/image/181FDE034B0BD82417F1E3&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함평, 대한민국국향대전 참가 음식점 대표자들 유니세프에 후원금 전달&lt;/U&gt;&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22일 막을 내린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 현장에 참가한 먹거리 장터 대표자들이 유니세프에 성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함평군에 따르면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장 먹거리 장터에 참가한 음식점 대표자들은 후원금 40여 만원을 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행사장 내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유니세프 모금함을 통해 유니세프함평군후원회 측에 전달했다.&lt;BR&gt;&amp;nbsp;&amp;nbsp;이들은 행사장에서 국화마을, 황토식당, 중화요리식당 등을 운영한 3개 업소 대표자들로 행사기간 25일 동안 매일 5,000원 씩의 기금을 모아 정성스런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amp;nbsp;&amp;nbsp;함평군 민원봉사과 윤행식 과장은 “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하여 유니세프에 후원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런 문화가 지속적으로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확산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amp;nbsp;&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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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애 기념비’ 세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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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4T16:58:38Z</updated>
	    <published>2009-11-24T16:58:38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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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4.uf.daum.net/image/140BA6124B0B921C0D82B7&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3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3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PAN&gt;&lt;U&gt;&lt;FONT color=#000000&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gt;&lt;/SPAN&gt;&lt;/FONT&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U&gt;&lt;FONT color=#000000&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PAN&gt;&lt;/B&gt;&lt;/SPAN&gt;&lt;/FONT&gt;&lt;/U&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U&gt;&lt;FONT color=#000000&gt;&lt;SPAN&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전남 함평에 ‘신지애 기념비’ 세운다&lt;/SPAN&gt;&lt;/B&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lt;/SPAN&gt;&lt;/FONT&gt;&lt;/U&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PAN&gt;&amp;nbsp; 세계적인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61;?mouse_Over(?골프?);? onclick&#61;?mouse_Click(?골프?);? onmouseout&#61;mouse_Out();&gt;골프&lt;/FONT&gt;스타 신지애 선수를 배출한 전남함평에 신 선수의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61;mouse_Out(); onmouseover&#61;?mouse_Over(?기념비?);? onclick&#61;?mouse_Click(?기념비?);?&gt;기념비&lt;/FONT&gt;가 세워진다. &lt;/SPAN&gt;&lt;BR&gt;&lt;SPAN&gt;&amp;nbsp; 함평군은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61;mouse_Out(); onmouseover&#61;?mouse_Over(?24?);? onclick&#61;?mouse_Click(?24?);?&gt;24&lt;/FONT&gt;일 2009년도 &lt;STRONG&gt;&lt;U&gt;LPGA 최연소 신인왕과 상금왕, 다승왕 등 3관왕을 확정 지은 함평골프고 출신 신지애(21.미래에셋) 선수의 위업을 기리고자 함평군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에 신 선수의 기념비를 건립할 계획&lt;/U&gt;&lt;/STRONG&gt;이라고 밝혔다. &lt;/SPAN&gt;&lt;BR&gt;&lt;SPAN&gt;&amp;nbsp; 가로 270㎝, 너비 150㎝, 높이 270㎝ 규격의 기념비는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61;mouse_Out(); onmouseover&#61;?mouse_Over(?화강석?);? onclick&#61;?mouse_Click(?화강석?);?&gt;화강석&lt;/FONT&gt; 등으로 골프채 등을 형상화해 만들어질 예정이다. 청동으로 제작한 신 선수의 흉상이 주요 경력과 함께 새겨진다. &lt;/SPAN&gt;&lt;/FONT&gt;&lt;/P&gt;&lt;SPAN&gt;&lt;/SPAN&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 함평 군은 조각가 이건용 씨에게 제작을 의뢰해 다음 달까지 기념비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lt;BR&gt;군 관계자는 “신 선수가 LPGA 진출 첫 해에 맹활약해 신인왕 등을 차지함으로써 대한민국과 함평의 명예를 드높인 점을 기려 기념비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t;BR&gt;&lt;SPAN&gt;&amp;nbsp; 전남 영광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61;mouse_Out(); onmouseover&#61;?mouse_Over(?출생?);? onclick&#61;?mouse_Click(?출생?);?&gt;출생&lt;/FONT&gt;으로 홍농서초등학교 5학년때 골프를 처음 시작한 신지애는 홍농중학교와 &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lt;U&gt;함평 골프고등학교를 졸업&lt;/U&gt;&lt;/STRONG&gt;&lt;/FONT&gt;했으며, 충분한 &lt;FONT style=&quot;CURSOR: hand; COLOR: #3d46a8;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ut&#61;mouse_Out(); onmouseover&#61;?mouse_Over(?레슨?);? onclick&#61;?mouse_Click(?레슨?);?&gt;레슨&lt;/FONT&gt;을 받을 수 없는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속에서도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BR&gt;&lt;FONT color=#000000&gt;&amp;nbsp;&lt;FONT size=2&gt;2009.11.24.14:25&amp;nbsp; &lt;/FONT&gt;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FONT&gt;
&lt;P&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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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국향대전 참가 음식점 대표자들 유니세프에 후원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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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inabi.302</id>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4T14:16:20Z</updated>
	    <published>2009-11-24T14:16:20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img src=&quot;http://cfile230.uf.daum.net/image/114046194B0B6C132A9C9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U&gt;&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lt;/U&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함평, 대한민국국향대전 참가 음식점 대표자들 유니세프에 후원금 전달&lt;/U&gt;&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22일 막을 내린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 현장에 참가한 먹거리 장터 대표자들이 유니세프에 성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함평군에 따르면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장 먹거리 장터에 참가한 음식점 대표자들은 후원금 40여 만원을 행사 마지막 날인 22일 행사장 내 유니세프 모금함을 통해 유니세프함평군후원회 측에 전달했다.&lt;BR&gt;&amp;nbsp;&amp;nbsp;이들은 행사장에서 국화마을, 황토식당, 중화요리식당 등을 운영한 3개 업소 대표자들로 행사기간 25일 동안 매일 5,000원 씩의 기금을 모아 정성스런 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amp;nbsp;&amp;nbsp;함평군 민원봉사과 윤행식 과장은 “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하여 유니세프에 후원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런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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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국향대전, 여성 전용 화장실 운영 호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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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3T11:30:08Z</updated>
	    <published>2009-11-23T11:30: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08.uf.daum.net/image/18202C0B4B09F37744E17F&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한민국국향대전, 여성 전용 화장실 운영 호평&lt;/SPAN&gt;&lt;/U&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22일 막을 내린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여성들을 위한 전용 화장실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다.&lt;BR&gt;&amp;nbsp;&amp;nbsp;함평군은 지난 달 29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현장에 고정식 화장실 10동과 이동식 화장실 9동 등 총 19개소의 화장실을 운영했다.&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특히 군은 여성들을 배려해 북문 입구와 나비생태관 옆 잔디광장 등 2개소에 여성들을 위한 전용 화장실을 운영해 여성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이끌어냈다. 또 장애인 전용 화장실 2개소를 설치 운영했으며, 고정식 화장실은 비데까지 갖춘 쾌적한 시설로 최고의 화장실 문화를 선보였다.&lt;BR&gt;&amp;nbsp;&amp;nbsp;관광객 정선영 씨는(43, 부산시 강서구)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여성 전용 화장실까지 마련돼 있어 조금 놀랐다.”면서 “국향대전 뿐 아니라 함평군에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대한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는 듯 하다.”고 말했다.&lt;BR&gt;&amp;nbsp;&amp;nbsp;한편, 함평군은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기간이 22일까지 끝났지만 관람을 문의하는 관광객의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행사장을 철거하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않고 관람이 가능토록 개방키로 했다.&lt;BR&gt;&lt;/P&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lt;/FONT&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가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롯데월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롯데월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국화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화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함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함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가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이석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석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국향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향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나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비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전라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라도축제&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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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평, 5일 시장 공영주차장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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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inabi.300</id>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3T11:28:36Z</updated>
	    <published>2009-11-23T11:28: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3.uf.daum.net/image/1518790C4B09F3293F5780&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함평, 5일 시장 공영주차장 개장&lt;/SPAN&gt;&lt;/U&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함평 5일 시장 공영주차장 개장식이 22일 오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주차장에서 이석형 함평군수와 조용무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서성도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상인회장 및 상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lt;BR&gt;&amp;nbsp;&amp;nbsp;이날 문을 연 공영주차장은 함평읍 기각리 991-12번지 일원 2,452㎡ 부지에 차량 85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만들어졌으며, 오는 26일까지는 무료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운영되고 위탁단체를 선정하여 오는 28일부터는 유료 운영될 계획이다.&lt;BR&gt;&amp;nbsp;&amp;nbsp;군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개장으로 함평 5일시장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접근성도 크게 높아져 상권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말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기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가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함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함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이석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석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국향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향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공영주차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영주차장&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명품행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명품행정&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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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위직 공무원들이 2009대한민국국향대전 성공 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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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inabi.299</id>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3T11:27:17Z</updated>
	    <published>2009-11-23T11:27: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24.uf.daum.net/image/1606A30F4B09F2BA543CDA&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U&gt;하위직 공무원들이 2009대한민국국향대전 성공 견인&lt;/U&gt;&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폐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행사 진행의 밑거름의 역할을 한 하위직 공무원들의 선전이 눈부시다.&lt;BR&gt;&amp;nbsp;&amp;nbsp;그 주인공들은 바로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고 있는 엑스포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엑스포조직위원회의 최호균, 모국원, 김재승, 이본형 씨 등&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엑스포공원의 4총사&lt;/FONT&gt;&lt;/P&gt;&lt;FONT color=#000000&gt;
&lt;P&gt;&lt;BR&gt;&amp;nbsp;&amp;nbsp;이들은 하위직 공무원의 신분에도 자신의 일에 대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사장 조경과 환경을 위해 구슬같은 땀을 흘리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2008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의 성공에도 결정적인 기여를 했던 김재승(27) 씨와 이본형(26) 씨는 비정규직 공무원이다. &lt;BR&gt;&amp;nbsp;&amp;nbsp;그럼에도 초화류나 국화 등에 대해서는 어느 전문가 못지않은 노하우와 지식을 가지고 있어 형형색색의 국화가 만발한 드넓은 행사장을 자랑하는 &lt;/P&gt;
&lt;P&gt;국향대전의 행사장도 직접 식재하고 관리한 이들의 손끝에서 탄생됐다.&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또 원예치료관, 다육식물관 등의 다양한 식물들도 이들이 직접 식재했으며, 행사 기간 중에도 물 주기와 전시관 및 수목 관리에 애쓰느라 밤을 새기 일쑤다. &lt;BR&gt;&amp;nbsp;&amp;nbsp;이들은 유명 꽃 박람회 못지않은 조경으로 찬사를 받았던 2008 엑스포 때도 비닐하우스 4동을 관리하며 꽃양귀비, 안개초 등 초화류 육묘 50만 본을 &lt;/P&gt;
&lt;P&gt;파종하고 키워냈었다. &lt;BR&gt;&amp;nbsp;&amp;nbsp;주어진 일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이 강하기로 정평이 난 모국원(39) 씨는 매일 아침 제일 먼저 출근하는 직원이다.&lt;BR&gt;&amp;nbsp;&amp;nbsp;네 일 내 일 가리지 않고 무슨 일에든지 솔선수범하고 늘 웃는 인상의 서글서글한 외모도 단연 으뜸인 그는 출근하자마자 행사장 내의 쓰레기통을 수거하고&lt;/P&gt;
&lt;P&gt;&amp;nbsp;환경 정리 등 행사장 관리에 나선다. &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특히 그는 시설물 관리, 기계 조작 및 수리 등 모든 일을 척척 해내는 만능맨으로 엑스포공원 내의 온갖 궂은일은 도맡아 하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원이다.&lt;BR&gt;&amp;nbsp;&amp;nbsp;또 엑스포공원의 파수꾼으로 불리는 최호균(46) 씨, 그는 화훼를 전공했을 뿐 아니라 오랜 농장근무 경력도 갖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행사장 구석구석의 국화 조형물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에는 정성어린 그의 손길이 베어있지 않은 곳이 없다.&lt;/P&gt;
&lt;P&gt;&lt;BR&gt;&amp;nbsp;&amp;nbsp;행사장 주요 동선가에 놓여진 400여 개의 원형 및 사각 국화 조형물도 그가 직접 구조물 틀을 짜 국화를 식재하고 유인해 만들었다. &lt;BR&gt;&amp;nbsp;&amp;nbsp;그는 매일매일 이 국화 조형물에 물을 주면서 생육 상태 등을 확인하며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국화작품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최호균 씨는 “사실 아침에 출근해 일을 하다보면 커피 한 잔 마실 여유도 없이 하루가 훌쩍 지나가 버리지만 내 일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lt;/P&gt;
&lt;P&gt;임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나가면 매사가 늘 즐거운 듯 하다.”면서 “또 나의 작은 손길과 노력에 수많은 관광객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접하면 더욱 열심히&lt;/P&gt;
&lt;P&gt;&amp;nbsp;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가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롯데월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롯데월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국화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화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함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함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가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이석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석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국향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향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나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비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전라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라도축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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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국향대전, 유니세프 홍보관 운영 400여 만원 기금 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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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나비 이석형</name>
	    </author>
	    <updated>2009-11-23T11:25:31Z</updated>
	    <published>2009-11-23T11:25: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cfile217.uf.daum.net/image/19116C0C4B09F27561F815&quot; class=&quot;tx-daum-image&quot; style=&quot;CLEAR: none; FLOAT: none&quot; actualwidth=&quot;550&quot; hspace=&quot;1&quot; width=&quot;550&quot; vspace=&quot;1&quot; border=&quot;0&quot; /&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대한민국&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국향대전, 유니세프 홍보관 운영 400여 만원 기금 모금&lt;/SPAN&gt;&lt;/U&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함평군과 유니세프한국후원회는 지난 달 2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현장에 유니세프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gt;&amp;nbsp;&amp;nbsp;특히 이 홍보관에는 유니세프 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함이 비치돼&amp;nbsp;&amp;nbsp;행사 기간 동안 17일 현재까지 410여 만원의 기금이 모금됐다.&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또 행사 현장에 마련된 알밤 줍기 체험장, 국화차 시음장, 비누공예 체험장 등 6개소에 마련된 모금함에도 관광객들의 모금 참여와 함께 유니세프 회원가입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신청이 이어지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해 주는 뜻 깊은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유니세프 협력도시로서 어린이가 살기&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amp;nbsp;좋은 세상 만들기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gt;&amp;nbsp;&amp;nbsp;한편 지난 해 3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 함평군은 그동안 2008 엑스포, 2008 대한민국 국향대전, 제11회 함평나비대축제 현장 모금과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군 산하 공무원들의 동전 모으기 등을 통해 모아진 3천5백여만원의 유니세프 희망기금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한 바 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가을여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여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롯데월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롯데월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국화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화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함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함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가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가을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이석형&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석형&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국향대전&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국향대전&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나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나비축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NtEE&amp;amp;tagName=전라도축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전라도축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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