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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환경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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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1T13:3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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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9월3일 백중사리 波高 최고…밀물 주의&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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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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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8/31/PYH2009083107920006200_P2.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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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가을 성큼 다가온 농촌들녘&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31일 강원 춘천시 유포리 농촌들녘에서 한 노인이 고추를 말리고 있다. 2009.8.31&lt;BR&gt;&lt;A href=&quot;mailto:hak@yna.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hak@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기상청ㆍ해양경찰청ㆍ수산과학원 어업기상 정보 제공&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다음달 초의 백중사리 전후와 중하순께 서해안의 바닷물 수위가 연중 최고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요망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기상청과 해양경찰청, 국립수산과학원은 31일 발표한 '연근해 선박 기상정보'를 통해 다음달 3일 백중사리를 전후한 기간과 17~22일 밀물 때 서해안의 바닷물 높이가 연중 최고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지역별로는 목포는 4~6일, 목포~군산 17~22일, 여수~부산 17~21일, 인천~보령 18~21일 바닷물의 수위가 가장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백중사리는 백중과 사리의 합성어로 백중(음력 7월15일)을 전후한 사리 때를 말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기상청 등은 또 9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놓이거나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상순에는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대기가 불안정하겠으며 중순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고, 하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을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동해 연안의 수온은 평년보다 1도 정도 낮은 21~25도, 서해와 남해 연안은 각각 평년과 비슷한 20~26도, 22~25.5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아울러 난류 해역의 확장과 연근해 수온 상승으로 어군의 북상 회유가 활발해 제주 주변 해역에서 서해중부 및 동해남부 해역까지 어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노무라입깃해파리 밀도는 9월까지 지속되고 보름달물해파리는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또 가을철 성어기 출어 선박 증가로 선박끼리 충돌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이들 기관은 당부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세 기관은 매달 마지막 날 다음 달의 해양기상특성, 어업기상, 해양사고 정보가 담긴 연근해 선박 기상정보를 각 기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하고 원하는 국민에게는 이메일로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들은 &quot;연근해 선박 기상정보가 조업, 양식, 레저, 교통, 관광 등 해양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에 편의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이나 해양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penpia21@yna.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penpia21@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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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부산림청 산림습지 보호 앞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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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환경지킴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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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9-01T13:24:20Z</updated>
	    <published>2009-09-01T13:24:2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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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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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8/31/PYH2009083102230006200_P2.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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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북부산림청 산림습지 보호에 '앞장'&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북부산림청이 강원 영서지역과 수도권 지역의 국유림 가운데 자생 습원식물이 풍부한 산림습지 중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희귀식물이 군락을 이룬 14개소 64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사진은 산립습지 모습. &lt;&lt;전국부 기사 참조&gt;&gt; 2009.8.31&lt;BR&gt;&lt;A href=&quot;mailto:kimyi@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kimyi@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이 산지 생태계의 보고인 산림습지의 보전 및 관리에 적극 나섰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북부산림청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강원 영서지역과 수도권 지역의 국유림 가운데 자생 습원식물이 풍부한 산림습지 44개소 170ha를 찾았으며 이 중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희귀식물이 군락을 이룬 14개소 64ha를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14개소의 산림습지는 경기 양평과 가평을 비롯해 강원 화천과 홍천, 인제 등지의 국유림으로 북부산림청은 정밀조사를 마친 뒤 10월 말까지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산림습지에는 산성습원과 무논습지, 산지계곡, 충적계곡습지 등이 있으며 이곳에는 골풀과 바늘꽃, 동의나물, 보풀, 도깨비사초 등의 습지식물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산림유전자원 보호림으로 지정되면 입산을 통제하고 담당 공무원과 보호감시원을 배치해 불법 훼손 등의 행위를 감시 및 단속하게 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북부산림청 관계자는 &quot;생명의 근원인 산림습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보호림으로 확대, 지정해 나갈 방침&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kimyi@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kimyi@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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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파리 포식자 참빗은주둥이벌 첫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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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23:51Z</updated>
	    <published>2009-09-01T13:23: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SCRIPT language=javascript&g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quot;AKR&quot;);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quot;audio=&quot;);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Y'){document.write(&quot;&lt;a href=javascript:audio_play('&quot; + nid + &quot;');&gt;&quot;);document.write(&quot; &lt;img src=http://img.yonhapnews.co.kr/basic/svc/06_images/090814_te_top_ic_05.gif border=0 alt=오디오듣기&gt;&lt;/a&gt;&quot;);}&lt;/SCRIPT&gt;
 &lt;!--// news Title --&gt;&lt;!-- 기사내용 --&gt;&lt;/P&gt;
&lt;DIV class=photoBuy style=&quot;FLOAT: right&quot;&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294&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8/31/PYH20090831022800004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참빗은주둥이벌의 집짓기&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강원도 함백산 정상부근에서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발견된 참빗은주둥이벌의 집짓기 모습. 2009.8.31 &lt;&lt;국립생물자원관 제공&gt;&gt;&lt;BR&gt;&lt;A href=&quot;mailto:penpia21@yna.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penpia21@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강원 함백산 정상 부근서 집단 서식&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파리 포식자인 참빗은주둥이벌과 그 집단 서식지가 처음으로 발견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국립생물자원관은 '한국산 은주둥이벌아과의 분류학적 연구'를 통해 강원 함백산 정상 부근에서 ㎥당 참빗은주둥이벌 15~20개체가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참빗은주둥이벌은 은주둥이벌과, 방패은주둥이벌속에 속하는 종으로 크기는 1cm 정도며 검은 바탕에 노란 무늬를 띠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방패은주둥이벌속에 속하는 종들은 땅속에 집을 만들고 여러 종류의 파리류를 사냥해 유충의 먹이로 이용하는 등 파리류 개체군을 조절하는 포식자로 남한에 2종, 북한에 1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번 연구를 통해 참빗은주둥이벌은 물론 생태도 최초로 확인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암컷은 땅속에 집을 짓고, 꽃파리과의 성충을 사냥해 땅속에 저장한 후 유충의 먹이로 이용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암컷 한 마리가 입구 하나를 이용하며 먹이 저장과 산란이 끝나면 입구를 막는 것으로 관찰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유충 방의 깊이는 보통 6cm 정도며, 한 방에 평균 11마리의 파리가 저장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참빗은주둥이벌은 저장된 먹이의 수가 많으면 암컷을 산란하고, 먹이의 수가 적으면 수컷을 산란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생물자원관 관계자는 &quot;참빗은주둥이벌의 생태 연구를 계속하면 꽃파리류의 생물학적 방제에 이용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penpia21@yna.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penpia21@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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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천시 9월부터 &quot;전기 아끼면 쓰레기봉투&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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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11:58Z</updated>
	    <published>2009-09-01T13:11: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김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김천시는 9월부터 온실가스를 줄이고자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탄소포인트제는 참여 가정이나 상업시설이 전기나 가스, 수도 등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한 실적에 따라 포인트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김천시는 2007년과 2008년 평균값을 산출해 전기 절감량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지급하고 적립된 탄소포인트에 따라 쓰레기봉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P&gt;
&lt;P&gt;&amp;nbsp;시는 1단계로 9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선착순으로 2천명을 뽑아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하고서 성과를 분석해 2011년부터 대상자를 확대하거나 대상 품목을 가스.수도로도 확대할 방침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김천시 관계자는 &quot;전기요금도 줄이고, 줄인 에너지만큼 인센티브도 받고 궁극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sds123@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sds123@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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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에 대규모 `병물 생산시설' 준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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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11:12Z</updated>
	    <published>2009-09-01T13:11:1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8/31/PYH20090831051400052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밀양 병물 생산공장 준공&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밀양=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 밀양댐관리단이 31일 준공한 병물 생산공장. &lt;&lt;지방기사 참조.밀양댐관리단&gt;&gt;&lt;BR&gt;&lt;A href=&quot;mailto:bong@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bong@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하루 500㎖ 7만병 생산..비상시 무상 공급&lt;BR&gt;&lt;BR&gt;(밀양=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 밀양정수장의 1급수 수돗물을 페트병에 담아 생산하는 대규모 공장이 31일 준공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경남지역본부 밀양댐관리단은 이날 오후 밀양정수장 운동장에서 김건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과 지역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물생산 설비시설 준공식을 가졌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지난 5월 밀양시 산외면 다죽리 밀양정수장 일대에 30억여원을 들여 착공해 이날 준공된 병물 생산시설은 건축면적 1천135㎡ 규모로 하루에 500㎖ 기준 7만2천병, 1천800㎖ 기준 1만4천병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밀양정수장의 1급수를 원수로 이용해 생산되는 병물은 가뭄과 재해로 인해 생활용수가 부족한 지역에 무상으로 공급된다고 수자원공사는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김건호 사장은 &quot;2002년 청주 공장에 이어 두번째로 최첨단 생산능력을 갖춘 병물 생산시설을 준공하게 됐다&quot;며 &quot;세계 최상의 물 종합서비스 구현이라는 기업이념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quot;고 자평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수자원공사는 지난 봄 강원도 태백의 가뭄피해와 2004년의 북한 용천 폭발사고, 2005년의 파키스탄 지진피해때 병물을 보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도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bong@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bong@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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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북구 특허 모기 방제기구 `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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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10:20Z</updated>
	    <published>2009-09-01T13:10:20Z</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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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8/31/PYH2009083106750005700_P2.jpg&quot;&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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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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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울산=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울산시 북구가 방역업체와 함께 모기 방제기구를 개발, 방역뿐만 아니라 예산절감과 수익창출 효과까지 내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31일 북구에 따르면 구는 2005년 방역장비 제조업체인 영광테크와 `모스키토 존'이라는 모기 방제기구를 개발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 기구는 정화조와 연결된 가스 배출구 끝에 모기가 통과할 수 없는 너비 2㎜ 이하의 방충망을 설치하고 틈새가 있는 플라스틱 뚜껑으로 덮은 것으로, 정화조가 모기 유충의 집단 서식지라는 점에 착안해 만든 장치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구는 이 장치를 2006년부터 지역 곳곳의 정화조에 설치했다. 방역은 기본이고 약품을 뿌리지 않고도 모기를 막을 수 있어 환경오염을 줄이는 효과까지 있다는 자평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게다가 1㎏당 10여만원에 달하는 정화조 소독비용을 `모스키토 존' 1개 가격인 4천원으로 줄일 수 있어 예산 절감이 가능했다고 구는 설명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구는 2006년 업체 측과 공동으로 `모스키토 존'의 특허를 획득, 수익 가운데 20%를 가져오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전국 각급 보건소에 지난해 6만3천여개, 올해에는 8월 말 현재까지 8만여개를 팔아 한 해 평균 1천700만원가량의 수익을 올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구 관계자는 &quot;약품을 이용한 예전의 방역에서 발상을 바꾼 덕분에 친환경적이고 저렴한 방역이 가능해졌다&quot;며 &quot;전국 방역평가대회 등에서 적극적으로 제품을 홍보하고 수익창출에도 기여토록 할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stnsb@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stnsb@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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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中, 어린이 200명 또 집단 납중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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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9:34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9:3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베이징=연합뉴스) 권영석 특파원 = 중국에서 어린이 납 중독 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윈난(雲南)성 성도 쿤밍(昆明)에서도 어린이 집단 납 중독 사태가 발생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는 31일 최근 쿤밍시 둥촨(東川)구 병원에서 혈액검사를 받은 어린이 1천명 가운데 200여명이 납에 중독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마을 주민들은 지난 2004년 마을 인근에 공업단지가 들어선 이후 악취가 나기 시작해 현지 환경보호 당국에 항의했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불만을 털어놓고 있다.&lt;BR&gt;&lt;BR&gt;그러나 환경보호 당국자들은 자동차 매연 등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혈액 속에 납이 과다 검출되는 것이지 인근 공장에서 내뿜는 오염물질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익명을 요구한 한 어머니는 &quot;둥촨구 주변지역에 수천명의 어린이들이 살고있는데 유독 공업단지 인근 지역 어린이만 납에 중독됐다&quot;면서 당국의 해명에 강력 반발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구하이빙 중국 런민(人民)대 교수는 &quot;중국 사람들은 산업 쓰레기를 통해 납에 중독되고 있다&quot;면서 정부는 오염사고를 막기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quot;고 촉구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에 앞서 산시(陝西)성 바오지(寶鷄)시 펑샹(鳳翔)현 어린이 851명이 납에 중독됐으며 제련소가 밀집한 후난(湖南)성 우강(武岡)현 원핑(文平)에서도 1천350명의 납 중독 어린이가 발생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yskwon@yna.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yskwon@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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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민 재활용 한마당' 송도서 9월4일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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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7:48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7:4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인천의제 21'은 인천시와 공동으로 오는 9월4일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장인 송도국제도시에서 다양한 재활용 행사를 연다고 31일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되살림하는 세상을 탐(探)하라'란 주제의 이번 행사는 체험행사와 패션쇼로 나눠 진행되며, 체험행사에는 폐목재나 솔방울, 헌옷, 폐식용유 등으로 액세서리나 비누, 생활용품 만들기, 화문석으로 휴대전화고리 만들기, 천연 염색, 전통떡메치기 등이 있고 안전한 먹거리 장터, 아나바다 장터도 열린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또 경기도 과천지역 여성으로 구성된 '푸른 내일을 여는 여성', 인천의 공동체정신 함양 단체인 '여럿이 함께 동네야 놀자' 등 19개 팀 또는 개인이 헌옷이나 비닐, 마대 등으로 옷을 만들어 보여주는 패션쇼 행사가 준비돼 있다.&lt;BR&gt;&lt;/P&gt;
&lt;P&gt;패션쇼에는 이진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과 서주원 인천의제21 상임회장 등이 출연, 재활용 옷을 선보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와 함께 인천YMCA 어린이합창단의 요들 공연과 인천 교사 풍물패 '다래꽃'과 구월서초교의 풍물패 '논두렁'의 풍물공연도 진행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행사 참가비는 없으나 도시축전 관람객들에 한해 참가 및 관람이 가능하다.(☎032-440-8116)&lt;BR&gt;&lt;A href=&quot;mailto:changsun@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changsun@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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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시민단체 &quot;남한산성 관통 제2경부고속도 안돼&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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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7:04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7:0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8/31/PYH20090831078800061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제2경부고속도로 사전환경성검토 설명회&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성남=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31일 오후 경기 성남시 을지대학교 밀레니엄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경부고속도로의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2009.8.31 &lt;&lt;전국부기사참조&gt;&gt;&lt;BR&gt;&lt;A href=&quot;mailto:dkkim@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dkkim@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남서 제2경부고속도로 주민설명회&lt;BR&gt;&lt;BR&gt;(성남=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 중인 제2경부고속도로의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가 주민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남시 을지대학교 밀레니엄관 대강당에서 31일 열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날 오후 열린 설명회에서 사업계획 개요와 도로구간 입지와 대안 검토결과, 그리고 도로건설이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요약해 설명했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날 설명회에는 환경파괴를 이유로 남한산성을 관통하는 도로 개설에 반대하는 시민대책위원회 회원 등이 다수 참석해 제2경부고속도로가 남한산성을 관통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들은 &quot;주민 의견수렴절차에 문제가 있고 사전환경성 검토도 졸속으로 추진됐다&quot;면서 &quot;내부적으로 결정된 노선을 확정하는 식의 추진방향에 요식행위에 들러리를 설수없다&quot;며 반발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국토부 관계자는 &quot;아직 노선에 대해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려고 설명회를 열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사전환경성검토는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실시하는 환경영향평가의 전 단계로, 개발분야 검토에 앞선 행정적 검토 단계에서 시행하는 것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서울 동부지역에서 경기도 하남-성남-용인-안성을 거쳐 충남 천안과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까지 연결하는 국책사업으로 129.1㎞에 걸쳐 왕복 6차로를 건설할 계획으로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착공예정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dkkim@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dkkim@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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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quot;가로수서 은행 양껏 따가세요&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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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6:17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6:1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8/11/10/PYH2008111001410005301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은행잎 한가득(자료사진)&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은행잎 한가득&lt;BR&gt;&lt;BR&gt;(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0일 경북 구미시 무을면 상송리의 수다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노랗게 물든 은행잎을 보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sds123@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sds123@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구미=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구미시는 9월4일부터 10월20일까지 가로수로 심은 은행나무에서 시민이 은행을 따갈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31일 밝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전국 대부분의 시.군이 공동 자산이라는 이유로 가로수 열매를 따가지 못하도록 단속하는 것과 달리 구미시는 자원을 활용하고 환경을 가꾼다는 차원에서 2001년부터 가로수에서 은행을 채취할 수 있도록 허용해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구미시는 단속을 벌이면 이를 피해 야간에 무단채취하려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나무를 훼손하거나 열매를 줍는 과정에서 교통사고가 나는 등 적잖은 피해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가을철 수확기에 은행나무 열매를 따지 않고 놔두면 땅에 떨어지면서 미관을 해치고 보행자에게 불편을 주며, 특유의 고약한 냄새까지 풍긴다는 점도 열매 채취를 개방한 이유 가운데 하나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다만, 열매 채취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담당 읍.면.동에 신고해 교육을 받아야 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구미시 관계자는 &quot;안전사고의 위험 때문에 시민에게 야간에 채취하거나 도로에 나가서 열매를 따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sds123@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sds123@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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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총리 &quot;히말라야 만년빙하 해빙 위험&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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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5:36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5:3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히말라야국가들 네팔서 기후변화회의 개최&lt;BR&gt;&lt;BR&gt;(카트만두 AFP.신화=연합뉴스) 히말라야 산맥을 공유한 국가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한 만년 빙하 지대의 해빙 위험성을 경고하고 공동 대처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후변화회의를 열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네팔을 중심으로 한 남아시아국가들은 기후변화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모여 이틀 일정으로 지구온난화 대처를 논의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네팔의 마다브 쿠마르 네팔 총리는 개회식에서 지구온난화 대처를 위해 관계국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히말라야 고산지대 얼음층의 해빙 위험성을 경고했다.&lt;BR&gt;&lt;/P&gt;
&lt;P&gt;네팔 총리는 히말라야의 만년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높아지는 한편, 기후변화로 태풍이 빈발하는 등 기후변화 위협이 증폭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기후변화로 말미암아 농업생산에도 악영향이 있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어 그는 기후변화의 재앙적인 악영향이 국제관계에서도 매우 중요성을 띠게 됐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번 회의는 네팔이 오는 12월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기후변화 정상회의를 앞두고 히말라야 지역이 당면한 주요 기후변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카트만두에서 코펜하겐까지'라는 부제가 붙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회의에는 남아시아 지역 대부분 국가가 참여했으나 이 지역 최대 강대국인 인도는 불참해 향후 채택될 선언문이 '유명무실'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환경운동가들은 히말라야를 '제3의 극지방'으로 부르면서 이곳의 만년 빙하 지대의 얼음 해빙을 해수면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히말라야의 만년설 지대는 파키스탄, 인도, 중국, 네팔, 부탄에 걸쳐 너비가 2천400여㎞에 이르며 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의 중요한 수원(水源)으로 기능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yonglae@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yonglae@yna.co.kr&lt;/FONT&gt;&lt;/A&gt;&lt;BR&gt;&lt;BR&gt;&lt;/P&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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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노스럽社, 지하수 오염 정화비 부담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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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4:47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4:4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최재석 특파원 = 미국의 항공관련 방산업체인 노스럽그러먼은 로스앤젤레스(LA) 북동쪽 샌 게이브리얼 밸리 지역의 지하수 오염 정화비용으로 2천100만달러(262억원 상당)를 부담하기로 합의했다고 LA타임스가 31일 보도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노스럽그러먼 사가 미 환경보호청(EPA)과 합의한 내용에 따르면 이 회사는 3개 지역의 오염된 지하수를 퍼올려 정화하는 시설을 만들고 운영하는 비용을 내기로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샌 게이브리얼 밸리 지역에서는 지난 1979년 지하수 오염 사실이 처음 발견된 후 우물들을 강제로 폐쇄하고 정화작업을 벌이는 등 100만명 이상의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봤다.&lt;BR&gt;&lt;/P&gt;
&lt;P&gt;이에 따라 EPA는 밸리 지역에 여러 개의 생산시설을 둔 항공우주 관련 기업 TRW사에 지하수 정화명령을 내렸으며, 그 후 2002년 노스럽그러먼이 TRW를 인수해 이번에 다시 합의가 이뤄진 것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EPA는 그동안 이 지역의 지하수 오염과 관련이 있는 62개 시설을 찾아내고 이들 시설과 정화 비용에 대한 소송 전 합의를 추진해왔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bondong@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bondong@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수도권 미세먼지 줄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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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4:08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4:0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2006년 ㎥당 65㎍→ 2008년 58㎍&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2006년 이후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점차 옅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1일 수도권대기환경청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PM10) 평균 농도는 2006년 ㎥당 65㎍이던 것이 2007년 64㎍, 2008년 58㎍으로 낮아졌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2009년 1-7월은 전년 동기와 같은 61㎍으로 조사됐으나 이는 봄철 황사에 따른 계절적 요인 때문이라고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설명했다.&lt;BR&gt;&lt;/P&gt;
&lt;P&gt;시도별로 서울은 2006년 60㎍에서 2007년 61㎍로 소폭 높아졌다 작년엔 55㎍으로 대폭 떨어졌으며 인천은 2006년 68㎍, 2007년 64㎍, 2008년 57㎍으로 꾸준히 개선됐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경기지역 역시 2006년 68㎍, 2007년 66㎍, 2008년 61㎍으로 감소세를 보였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수도권 지역의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는 2006년 31ppb(10억분의 1)에서 2007년 33ppb로 다소 악화한 뒤 2008년 33ppb, 2009년 1-7월 33ppb를 유지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수도권대기환경청 관계자는 &quot;2005년부터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대책으로 시행한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LPG(액화석유가스) 엔진 개조, 청정연료 사용 의무화, CNG(천연압축가스) 버스 보급 등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penpia21@yna.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penpia21@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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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교차 10도 안팎…신종플루 확산 우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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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3:32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3:3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50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yonhapnews.co.kr/photo/yna/YH/2009/09/01/PYH2009090102440006300_P2.jpg&quo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
&lt;DIV class=photoInfo&gt;
&lt;DIV class=tit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103670&quot;&gt;신종플루예방 위해 개학을 연기합니다&lt;/DIV&gt;
&lt;DIV class=summary style=&quot;COLOR: #103670&quot;&gt;(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신종플루 환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1일 오전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 신종플루확산 예방을 위해 개학을 연기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2009.9.1&lt;BR&gt;&lt;A href=&quot;mailto:youngs@yna.co.kr&quot;&gt;&lt;FONT color=#404040&gt;youngs@yna.co.kr&lt;/FONT&gt;&lt;/A&gt;&lt;/DIV&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기온차 15도 넘는 곳도, 내주초까지 지속 &lt;BR&gt;&lt;BR&gt;(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신증플루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일교차가 커지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바이러스의 증식이 그만큼 쉬워지는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전날에도 서울의 최저ㆍ최고 기온은 16.4도와 28.3도로 일교차가 12도 가까이 벌어졌으며, 수원 12.3도, 춘천 14.4도, 청주 10.9도, 대전 10.1도의 일교차가 났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강원 홍천 역시 16.1도까지 기온 차가 나는 등 일부 내륙 산간지역에서는 15도 이상의 일교차가 벌어지기도 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일교차가 크게 나면 자율신경계 기능이 약해지면서 인체의 면역기능이 급격히 떨어져 감기나 신종플루와 같은 바이러스성 호흡기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한층 커지게 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일교차가 큰 날씨는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지난 주말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동해북부 해상에 있는 찬 대륙성 고기압으로부터 북동풍이 불면서 아침에는 선선하지만 낮에는 맑은 날씨 때문에 일사량이 많아 기온이 가파르게 오른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기상청 관계자는 &quot;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침기온은 복사냉각에 의해 다소 많이 떨어지고, 낮에는 강한 일사로 해안지방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quot;며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기상청은 당분간 동해 북부 해상에 있는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계속 받으면서 맑은 날씨가 어질 것으로 내다봤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이에 따라 서울을 비롯해 중부지방은 다음주 초까지 아침과 낮의 온도차가 10도 안팎을 유지하고, 일부 내륙지방은 15도 안팎까지 일교차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lt;A href=&quot;mailto:penpia21@yna.co.kr&quot;&gt;&lt;FONT face=돋움 color=#404040&gt;penpia21@yna.co.kr&lt;/FONT&gt;&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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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車, 희토류 품귀 촉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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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환경지킴이</name>
	    </author>
	    <updated>2009-09-01T13:02:54Z</updated>
	    <published>2009-09-01T13:02:5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로스앤젤레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을 선두로 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개발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휘발유-전기 겸용 배터리에 들어가는 희토류(稀土類) 원소 부족 사태가 벌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화학 원소 주기율표에서 15개에 불과한 희토류 원소는 장차 대규모 산지가 개발되지 않는 한 앞으로 몇 년 사이 수요가 공급량을 연간 4만t가량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희토류 가운데서도 가장 물량 부족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도요타의 프리우스나 혼다 인사이트, 포드 포커스 등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전기모터용 고성능 경량 자석과 풍력 발전기의 핵심 합금 재료인 네오디뮴이다.&lt;BR&gt;&lt;/P&gt;
&lt;P&gt;네오디뮴과 가까운 일족인 테르븀과 디스프로슘은 네오디뮴의 자성을 고온에서도 유지하기 위해 합금에 소량 사용되며 란타늄은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주요 재료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화석연료를 대체할 청정 에너지 요구가 높아지면서 하이브리드 차와 풍력발전기 모두 생산이 급증할 전망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 전문가는 미국 하이브리드 차 시장의 70%를 점유하는 도요타의 주력 상품 프리우스에 대해 &quot;세계 최대의 희토류 소비자&quot;라고 지적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프리우스의 모터에는 1㎏의 네오디뮴이 소요되며 배터리 1개는 각각 10~15㎏의 란타늄이 들어가는데 도요타사의 연비 향상 계획에 따라 그 양은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도요타사는 미국에서 올 한해 동안에만 10만대, 내년엔 18만대의 프리우스 자동차를 판매할 계획이며 오는 2010년 이후 연간 100만대가 팔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lt;BR&gt;&lt;BR&gt;&amp;nbsp;&amp;nbsp; 한편, 세계 최대의 희토류 생산국인 중국은 생산량의 대부분을 국내 수요에 충당하고 수출을 제한할 계획이어서 도요타를 비롯한 하이브리드 차량 회사들은 캐나다와 베트남 등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공급원 확보에 나서는 중이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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