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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23:3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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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p3 다운로드 원하신다면 이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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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23:37:23Z</updated>
	    <published>2009-11-19T23:37:2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DIV id=post-view20093706797 class=&quot;post-view pcol2&quot;&gt;
&lt;P&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boostermp3.com&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http://www.boostermp3.com&lt;/FONT&gt;&lt;/U&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좋을듯...?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mp3 다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mp3 다운&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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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 모 일간지, 창간 00주년 거짓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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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더유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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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12:34:51Z</updated>
	    <published>2009-11-19T12:34:5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글 서두에 앞서 한마디= 창간 00주년도 아닌데도 불구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여기에 창간 00주년 축사까지 해줬다. 이것을 가만히 놔두고 방관한 시청 공보과 직원은 직무유기를 행했다. 글 지우지 말고 각성하라.&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울산 모 일간지가 매년 창간행사를 하면서 창간 수십주년이라고 떠벌리며 자랑하곤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이 사실은 울산 지역 2개 언론사가 지적한 바와 같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울산 모일간지의 등록번호는 기존에 발행되던 모 일간지의 정기간행물 등록증상에 등록번호와 다르다. 또한 법인명과 사업자번호도 완전 다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등록번호가 같고 법인도 동일하면 창간 수십주년이라고 할수 있지만.. 부도난 회사의 대표이사에게 제호와 지령을 승계받았다고 해서 00주년이 된다는 말은 말이 안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당시 부도난 대표이사에게 제호, 지령을 승계받았다고 하더라도 절차상 하자가 따른다. 해당 일간지는 개인것이 아닌 주식회사이기 때문에 주주총회를 열어 제호, 지령 인계 건을 통과시켜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울산 모 일간지는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의 독단적인 판단에 따른 확인증만 받고 창간 00주년이라고 우쭐거리며 홍보하고 다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헛소리 하지말라고 말해주고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본인이 울산시청에 확인한 결과 울산 모 일간지는 등록된지 채 2년도 안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1년 몇개월 째니까 완전 병아리, 신생언론사다. 그런데 매년 창간 00주년 행사를 하고 있다. 이것은 시민과 독자들을 속이는 행위라고 볼수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것은 경력 1년짜리 기자가 경력이 10년 넘었다고 사기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정기간행물 등록증 나온지 1년 몇개월에 불과한 신생지 울산 모 일간지는 참 거짓말을 잘하는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발 좀 정신차리고 거짓말하지 말자~&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울산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울산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광역&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역&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보&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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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title>[막장 에세이] 기자 ‘왜 했는지, 못해 먹을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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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11-18T12:13:15Z</updated>
	    <published>2009-11-18T12:13:15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막장 에세이] 기자 ‘왜 했는지, 못해 먹을 짓’&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목 차 -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 기자에게 광고시키는 언론기관&lt;BR&gt;2. 쥐꼬리만 한 월급, 소도시 출신은 거지꼴 못 면해&lt;BR&gt;3. 다매체 시대, 언론사ㆍ기자들의 입지 위축&lt;BR&gt;4. 냉혹한 세계, 부당해고ㆍ욕설ㆍ성추행 무마 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기자에게 광고시키는 언론기관&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5년간 신문기자 생활을 했다. 기자가 되기 전에는 언론사를 언론기관으로 표현하는 등 대단한 곳이며 기자는 박식하고 높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기 때문에 둘다 멋있어 보였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20년 전에 비해 언론사가 수백에서 수천개 이상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독자, 광고가 줄어들게 됐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옛날에는 구독료만으로 신문 인쇄비, 사무실 경비, 일부 기자 월급까지 해결할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구독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어 한 달 신문 인쇄비를 겨우 댈 정도다. 이 때문에 많은 일간지는 기자 월급, 사무실 경비를 광고비로 충당하게 된다. 또한 광고국 직원, 편집국 기자들이 절반 이상 줄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부 지방 일간지의 경우 편집국 취재기자 6명 이하인 경우가 허다하다. 광고국 직원은 1명 수준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광고국 직원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레 취재기자가 광고일선에 나서게 되는 게 현실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표이사는 공개회의에서 “우리 회사가 행사를 하니까. 출입처에서 협찬을 받아오라, 표를 팔아오라”고 서슴없이 말한다. 이런 말을 듣는 기자는 기분이 무척 나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문사에 기사 쓰러 왔지 광고ㆍ영업하러 왔느냐”는 말이 자연스럽게 터져 나온다. 하지만 간부급 이하 1년 이하 신출내기 기자들은 기자생활을 하는데 의의를 두거나 잘릴 것을 우려한 듯 이런 일을 아무런 군소리 없이 잘했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다수 기자들이 본인의 말(“신문사에 기사 쓰러 왔지 광고ㆍ영업하러 왔느냐”)에 공감을 하면서도 선뜻 말과 행동에 나서지는 못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나는 기자들을 광고국 직원 취급하는 대표이사의 정신 나간 방침에 황당함을 느끼며 사표를 쓰고 나왔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2. 쥐꼬리만 한 월급, 소도시 출신은 거지꼴 못 면해&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간지 기자들이 돈을 많이 벌것 같지만 월급도 쥐꼬리만 하다. 상위 1%의 월급만 많지 그 외는 200만원도 안되며 대다수가 100만원 수준이다. 이 상황에서 소도시에서 살다가 온 나 같은 기자는 더더욱 생활이 어렵다 못해 저소득층에 머물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고향을 떠나 대도시에서 근무하려면 집을 구해야 한다. 집을 구하면 매달 월세 30만원을 내야 한다. 또 밥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아침, 점심, 저녁 각 5000원씩 하루에 총 1만5000원, 한 달에 45만원이 든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뿐만 아니라 출입처에 갔다가 현장취재 나가면 하루에 교통비는 최소 3천원 이상 지출된다. 한 달에 지출되는 최소 교통비는 7만5000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거주비 30만원, 식비 45만원, 교통비 7만5000원을 합하면 82만5000원이다. 월급 100만원에서 82만5000원을 제하고 나면 한 달에 남는 돈은 17만5000원에 불과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달에 남는 돈이 17만5000원을 하나도 안 쓰고 1년 동안 모아도 210만원에 밖에 안 된다. 정말이지 1년에 남는 돈이 210만원, 이게 뭔가? 이것이 극 빈곤층의 생활이지 무슨 언론사 기자의 생활이란 말인가? 매일 집근처 길거리에서 폐지, 중고물품을 줍고 다녀도 이것 보다 많이 벌겠다. 황당하고 애처롭기 그지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실상이 이렇다 보니 기자들은 똥폼을 잡고 다니긴 하지만 알게 모르게 뒷돈을 잘 챙긴다.&amp;nbsp; 무슨 조합, 기업 등에서 촌지를 많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지만 나는 현금을 일절 거부했다. 몇십만원 하는 뒷돈을 받았다가 해당 조합, 기업에 대한 비리와 문제점에 대해 보도 하기는 커녕 눈치만 살피게 될 테니까 말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 전에는 기자들이 보는 앞에서 뒷돈을 받는척하고는 나와서 바로 내용증명서 써서 해당 조합에 돌려줬다. 당시 모 기자실 간사는 “OO조합에서 밥을 사주지 못했다고 미안해 하면서 돈을 줬다”며 “청탁을 하지 않고 줬기 때문에 문제 될것이 없다”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나는 조만간 이 내용을 검찰에 알려 조합 비리와 기자들의 검은손을 깨끗하게 해주려고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생하는 기자에게 광고를 시키는 언론사는 비정상적인 사이비다. 이런 언론사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한다. 또한 자신이 월급을 적게 받는다고 언론기관의 힘을 이용, 돈을 뜯어내는 행위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과적으로 보면 돈을 많이 벌려면 기자를 하지 말고 대기업 홍보실, 공장에 가라고 말해주고 싶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냐하면 요즘 같은 다매체 시대에서 똥폼잡으며 다닌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기자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폼잡고 싶으면 모델을 하라.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3. 다매체 시대, 언론사ㆍ기자들의 입지 위축&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년 전에는 인터넷신문, 포털사이트 등이 없었기 때문에 신문사에 근무할 경우 월급도 많아 선망의 직업으로 꼽혔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기존 독자들이 인터넷매체, 포털 등으로 옮겨 감에 따라 기존 언론사들은 위기를 맞고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취재 나가도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안녕하세요. oo일보..”라고 말하면 신문을 구독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오인하고 “신문 안봅니다, 됐습니다, 바쁩니다”며 인터뷰를 거절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10번 시도하면 8번은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취재거부 반응이 많은 것은 언론사가 다수 생겨나 언론의 희소성과 가치가 급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람이나 물건의 가치는 특별성, 차별화, 희소성 등이 있어야 향상하거나 올라가는데 요즘 언론사는 이런 것이 결여돼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적은 인원으로 언론사를 운영하다 보니 현장취재가 출입처 보도자료에 밀려 우선순위에서 제외된다. 출입처에서는 고정적인 광고가 나온다. 이 때문에 보도자료 챙기기에도 바쁜데 시간과 돈이 소요되는 현장취재를 어떻게 한단 말인가?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솔직히 요즘 주요 일간지, 인터넷신문을 통틀어 봐도 모두 똑같은 기사만 쏟아내고 있다. 별로 특별한 내용의 기사가 눈에 뜨이지 않는다. 인터넷신문과 일간지, 포털 별 다를 바가 없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독자입장에서는 “뭐야 저기서 본 내용이 여기서도 많이 나왔네, 죄다 똑같은 내용 뿐이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자금력이 약한 군소언론들이 언론의 힘을 이용해 협박, 공갈을 많이 치기 때문에 이미지도 나빠졌다. “안녕하세요. oo뉴스입니다. oo사, oo건물에 문제가 있던데..”라며 접근해 겁을 주고 당사자가 사정하면 기사를 Kill시킨다. 그 대신 돈을 받거나 광고성 기사를 쓴다.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기업, 상인, 시민들은 죽을 맛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 국회의원은 “왜 이렇게 일간지가 많이 생기는지 모르겠다”며 “많이 생기면 기업들이 어려워진다”고 하소연했다. 왜냐하면 모 기업을 운영하는 대표이사기 때문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시민들도 길거리나 행사장에서 툭하면 만나는 게 기자라서 ‘이제 지겹다’는 반응이 많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gt;&lt;STRONG&gt;4. 냉혹한 세계, 부당해고ㆍ욕설ㆍ성추행 무마 등&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달에 100만원을 받으면서 아침 일찍부터 출근해 새벽까지 근무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일부 언론사 대표이사의 행태는 눈뜨고 못 볼 정도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부들 사이에서 “대표이사가 저렇게 매일 어렵다고 말하지만 돈을 많이 챙겨가고 있다”는 말이 돌고 난후 대표이사는 더 좋은 고급아파트를 분양 받아 이사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신은 돈을 많이 벌면서도 기자들에게는 유류비도 잘 주지 않고 박봉 대접을 하고 있다. 이것도 모자라 몸이 조금 불편한 장애인을 편집기자로 채용해 놓고 편집라인이 어느 정도 보강되자 이상한 소리를 하며 “그만둬”라고 통보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고 통보를 받은 기자는 여타 기자보다 한 시간 일찍 나와 편집할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회사는 그 사람에게 냉혹했다. 이 때문에 해당 기자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한참을 통곡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기자들이 바쁘게 기사를 마감하고 있는 공간에서 이 같은 부당한 처사를 보며 같은 서열의 편집국 간부에게 “정말 비열하다, 너무하다”며 공개적으로 회사를 비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모들은 자식이 머리가 좋은 엘리트만 들어간다는 언론사에 입사하게 됐다고 좋아하며 주위에 자랑했을지 모르겠지만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박봉을 받고 있는 것도 모자라 욕설 천국에서 요즘 유행하는 말로 ‘犬(개) 고생’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고초는 수습기자들이 더 많이 겪는다. 나는 수습기자에게 존댓말을 쓰며 “씨발”이란 말을 하지 않았지만 다른 편집국 간부는 말을 잘 못알아 듣거나 듣지 않을 때 “씨발”이라는 단어를 쓰곤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편집국 국장은 수습기자가 자신이 쓴 기사와 관련해 개인적인 소견을 말했다고 해서 “니가 들어온 지 며칠이나 됐다고” 언성을 높인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편집국장은 열 받으면 “이 새끼 이리와” 등 온갖 욕설을 하면서 별별 물건을 다 내던진다. 아무리 열 받아도 그렇지 “이 새끼, 씨발”이란 말은 많이 배운 지식인이 하기엔 부적절한 발언이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편집국 부국장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여 기자를 성추행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초기에 oo경제연구소, 중앙일간지 출신의 편집국 부국장이 다짜고짜 “그만 둔다”고 말하기에 “안 된다”고 말렸으나 나중에 알고 보니 문화부 담당 여 기자에게 키스한 것으로 드러났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말 어처구니 없다. 해당 여 기자와 사귀는 것도 아닌 유부남이자 직장 상사인 부국장이 왜 대학교를 갓 졸업한 기자에게 그런 몹쓸 짓을 했는지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추행한 부국장은 편집국 간부들이 “부적절 행위자에게 지시 받으며 근무하는 것은 굴욕적”이라며 집단적으로 사표를 제출했음에도 부끄러움도 없이 회사를 그만 두기는 커녕 서울에서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50여만원의 쥐꼬리만 한 월급을 받으며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 남는 돈이 거의 없을 것이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곧 거지가 될 것이라고 추측했지만 부국장은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번 부유층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수사하면 그는 분명없이 패가망신할 것으로 확신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욱 웃긴 것은 대표이사가 부국장의 성추행 사실을 인지하고도 이를 덮은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표이사는 초기에 이 사실을 알고 “그만 둬라”고 말했으나 편집국 간부회의에서 “집에 가서 생각해보니 부국장이 그만두면 사설은 누가 쓰냐, 이러면 신문제작에 문제가 생긴다. 또 시청출입도 펑크가 난다”며 “징계하는 선에서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말을 뒤집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의를 일으킨 자에게 “그만 둬라”고 말했다가 다시 회사에 나올 것을 통보하는 대표이사는 어린아이 보다 판단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언론기관은 사회의 공기로써 비리해소에도 큰 역할을 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표이사가 사설, 시청출입 등의 이유를 내세워 사회적 물의(성추행)를 덮음에 따라 피해자인 여 기자는 회사를 사직했다. 피의자는 그대로 있고 피해자가 그만두는 상황이 어처구니 없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이 같은 성추행 사실을 시청 게시판에 올려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 때문에 최근 oo지방검찰청은 해당 언론사를 내사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당 언론사 부사장은 oo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필자가 oo산업을 취재해 기사화 하자 oo부사장은 기자에게 전화해왔고 당시 대표이사는 “돈 받아 먹었기 때문에 기사를 무마하려고 전화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의심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표이사는 이런 말할 자격이 없다. 그는 자주 “말을 잘 듣지 않으면 패버려라(기사화해라)”는 말을 자주했다. 또 여러 기업에 광고협찬을 하는 과정에 공갈ㆍ협박했을 수도 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는 oo일보의 광고협찬 공문과 대상 기업 명단, 연락처를 본적이 있다. 이 내용을 수사하면 뭔가 나올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마디로 모 일간지는 비리 그 자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본인은 최근 위에서 일부 적시된바 있는 해당 언론사 부국장의 성추행, 광고협찬 지시, 표 판매 강요 등을 폭로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자 일부 언론사 대표는 “지금 서성훈(필자)씨에 대한 평이 무척 좋지 않다”며 “미워도 자신이 근무한 회사를 그렇게 비방하면 되느냐”고 비꼬았다. 정말 말 같지 않은 소리다. 본인은 모 언론사 대표의 발언에 대해 “잘못 된 것을 잘못됐다고 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언성을 높였다. 이어 “나는 FM대로 했다. 그 사람들이 이상하게 말을 만드는 것”이라고 반박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언론사에 종사한다고 사과를 사과라고 지적한 것을 두고 비난하고 지적하는 것은 잘못됐다. 그 사람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당신이나 공갈치지 말고 잘하세요”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여튼 간에 나는 이제 기자라는 직업에 진절머리가 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론사 생활을 하면서 욕도 많이 얻어먹고 난방비를 아끼려고 영하가 넘는 추위에 이불만 덮고 잔적도 있다. 또 돈이 없어 아침에 빵을 먹거나 굶으며 취재하기 위해 사비를 털어 택시타고 다닌 적도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바로 나를 성공하게 하기위한 하나의 과정인 것 같다. 고생도 많이 했지만 이것이 보탬이 돼 앞으로의 회사생활에서 좋은 역량을 발휘할 것 같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를 키워준 언론사와 직업 기자, 그동안 취재하면서 많이 만났던 정부 고위관료, 미인들이여 안녕히 잘 지냈으면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성훈(前 모 일간지 기자)&lt;/P&gt;
&lt;P&gt;&lt;BR&gt;“(c) 특별일보(blog.daum.net/i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lt;BR&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기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기자&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일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간지&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언론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언론사&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경주 시내버스 노선도, 시간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ews/15957845"/>
		<id>tag:blog.daum.net,2009:inews.15957845</id>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11-05T19:19:24Z</updated>
	    <published>2009-11-05T19:19:24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시간표&lt;/STRONG&gt;는 아래 사이트에 가서&lt;/P&gt;
&lt;P&gt;검색하면 됩니다. &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gumabus.com/sub01/05_01.asp?chk_on=5&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www.gumabus.com/sub01/05_01.asp?chk_on=5&lt;/FONT&gt;&lt;/U&gt;&lt;/A&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시내버스 노선은 &lt;/STRONG&gt;&lt;A href=&quot;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frame.asp?top=/culture/guide/guide_top.asp&amp;left=/culture/guide/guide_left.asp?aa=showList(%27z3%27,%27idImg3%27);newToggle(%27idMenu3%27);showList2(%27idImgB21%27);&amp;main=/program/trafficinfo/list.asp&quot;&gt;http://culture.gyeongju.go.kr/culture/frame.asp?top=/culture/guide/guide_top.asp&amp;left=/culture/guide/guide_left.asp?aa=showList(%27z3%27,%27idImg3%27);newToggle(%27idMenu3%27);showList2(%27idImgB21%27);&amp;main=/program/trafficinfo/list.asp&lt;/A&gt;&amp;nbsp;에 들어가셔서 찾으시면 됩니다.
&lt;P&gt;&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경주시내버스 시간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주시내버스 시간표&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경주 노선&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경주 노선&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울산광역일보, 보도자료만 수두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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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11-05T18:22:09Z</updated>
	    <published>2009-11-05T18:22:0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울산광역일보를 오래 봐오던 사람이다.&lt;/P&gt;
&lt;P&gt;매일 신문을 보니까&lt;/P&gt;
&lt;P&gt;보도자료를 정리한 기사만 거의 99%를 차지하고 있는것 같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면 현장취재, 기획기사는 1건 수준인거 같더라&lt;/P&gt;
&lt;P&gt;해도해도 너무하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자들은 앉아서 뭐하는지 모르겠다.&lt;/P&gt;
&lt;P&gt;월급이 아깝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읽을 거리가 없어 구독료도 아깝다.&amp;nbsp;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울산광역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울산광역일보&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우리신문, 취재팀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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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11-05T18:21:42Z</updated>
	    <published>2009-11-05T18:21:4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7&quot;&gt;내일부터 우리신문(대구) 취재팀장으로 일하게 됐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7&quot;&gt;내가 생각해오던 그런 신문인거 같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7f7f7&quot;&gt;앞으로 재밌는 일이 많이 생길거 같당.&lt;/FONT&gt;&lt;/P&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울산 모 일간지, 사이비 수준이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ews/15957842"/>
		<id>tag:blog.daum.net,2009:inews.15957842</id>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11-02T09:46:27Z</updated>
	    <published>2009-11-02T09:46:27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울산 모 일간지, 사이비 수준이더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아침 일찍부터 나와서 일하는 사람보고 뜬금없이&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그만 둬라하고... 정말로 너무하더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한마디로 비열하다는 표현이 딱 맞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참고로 정리해고 당사자는 몸이 조금 불편한 장애인이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특히 심심하면 행사 주최해서 협찬받아 오라, 티켓 팔아오라하고..&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다른 일간지는 이런거 안시킨다. 기자가 무슨 광고국 직원인줄 아나?&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또 사장이 편집국 일선 기자한테 직접 취재지시 내리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이런 것이 바로 재벌이 신문사나 언론사를 운영하면 안되는 이유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신문사를 이용해 꽁갈이나 치고 말이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당장 신문사 때려쳐라!&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부국장을 옹호하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열심히 일하는 편집국 간부들은 다 그만두고..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할말이 없다.&lt;/SPAN&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울산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울산시&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허위 이력 빈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ews/15957841"/>
		<id>tag:blog.daum.net,2009:inews.15957841</id>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10-29T15:34:31Z</updated>
	    <published>2009-10-29T15:34:3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허위 이력 빈축&lt;BR&gt;전 언론사 ○○부장 소개, 확인 결과 차장으로 퇴사&lt;/P&gt;
&lt;P&gt;&lt;BR&gt;‘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성추행 파문’ 보도와 관련 해당 편집국 부국장의 허위 이력이 추가로 도마에 올랐다.&lt;/P&gt;
&lt;P&gt;29일 제보자에 따르면 울산 모 일간지는 지난 8월 27일자 1면에 A부국장을 B언론사 ○○부장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하지만 확인 결과 B언론사 ○○부 차장으로 퇴직한 것으로 드러났다. &lt;/P&gt;
&lt;P&gt;B언론사 인사담당자는 최근 “차장으로 퇴사했다”며 “부장 대우도 아니었다”고 전했다.&lt;/P&gt;
&lt;P&gt;이 같은 사실은 B언론사 지난 6월 19일자 27면 칼럼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lt;/P&gt;
&lt;P&gt;A부국장은 이날 “○○○○ 화법이 그리워지는 이유”라는 칼럼을 섰다. 당시 직책은 ‘○○부장 직대’로 적시돼 있다.&lt;/P&gt;
&lt;P&gt;직대는 직무대리의 줄임말로써 직무를 대신 한다는 뜻이다. 직무대행일 경우 부장으로 인정될 수 있지만 직무대리는 직무를 대신 맡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장은 아니다. &lt;/P&gt;
&lt;P&gt;B언론사 ○○부장으로 소개된 것은 A부국장이 허위 이력서를 제출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lt;/P&gt;
&lt;P&gt;문제의 울산 모 일간지 관계자는 최근 이 같은 허위 이력을 인지하고도 “이런 내용을 알려 주는 의도가 무엇이냐”며 반대로 큰소리 쳤다. &lt;/P&gt;
&lt;P&gt;지난 8월 말 A부국장의 이력을 보고 울산 모일간지 내ㆍ외부에서는 “젊은 나이에 대단한 경력을 가진 자가 부국장으로 발령됐다”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lt;/P&gt;
&lt;P&gt;그러나 실제 차장으로 퇴사한 것으로 드러나자 울산지역 일간지 기자들은 “차장으로 퇴사했는데 부장으로 소개하느냐”고 강하게 비난했다.&lt;/P&gt;
&lt;P&gt;이어 “차장이 어떻게 한 순간에 부국장이 될 수 있는지”라며 의아함을 표시했다.&lt;/P&gt;
&lt;P&gt;한편 일간지는 통상적으로 차장에서 ▲부장 대우 ▲부장 ▲부국장 대우, 부국장으로 각각 승진된다. 하지만 A부국장은 3단계를 건너 승진된 케이스(Case)로 주목받고 있다. &lt;/P&gt;
&lt;P&gt;&lt;BR&gt;기사원문 읽기&gt;&gt;&lt;BR&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248912&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248912&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이력&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이력&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성추행 파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ews/15957840"/>
		<id>tag:blog.daum.net,2009:inews.15957840</id>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10-28T22:48:58Z</updated>
	    <published>2009-10-28T22:48:58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울산 모 일간지 부국장, 성추행 파문&lt;BR&gt;女 기자 상대 신체접촉, 회사 숨기기 급급&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울산 모 일간지 편집국 부국장이 여 기자 신체 일부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lt;/P&gt;
&lt;P&gt;28일 제보자에 따르면 모 일간지 편집국 부국장은 올해 10월 중순 여 기자 안면을 강제로 추행했다. &lt;/P&gt;
&lt;P&gt;성추행 사건을 두고 당사자가 정확히 진술하지 않음에 따라 회사 관계자 사이에서도 말이 엇갈리고 있다.&lt;/P&gt;
&lt;P&gt;회사 고위 관계자는 “얼굴에 뽀뽀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편집국 간부는 “그게 아니라 입술에 키스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피해자는 지난 20일께 모 일간지 대표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다른 회사로 이직하겠다는 사실을 통보하고 퇴직했다. &lt;/P&gt;
&lt;P&gt;그러나 모 일간지 대표는 회사운영(사설 작성, 시청 출입)에 타격 입을 것을 우려, 당사자를 징계ㆍ감봉처분하는 데에 그쳤다. &lt;/P&gt;
&lt;P&gt;뿐만 아니라 해당 일간지 이사는 “부국장이 그것을 했다는 증거가 있느냐”며 편집국 간부에게 소리쳤다. &lt;/P&gt;
&lt;P&gt;편집국 부국장의 성추행 파문으로 편집국 간부들은 “부국장과 같이 근무할 수 없다”며 지난 27일 집단적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lt;/P&gt;
&lt;P&gt;성추행 파문 소식을 접한 울산지역 일간지 기자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알리고 부국장을 해직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lt;/P&gt;
&lt;P&gt;익명을 요구한 A(32ㆍ중구 태화동) 기자는 “다른 언론사에서 근무할 때 편집국장이 여자 기자를 여자가 아니라 동료로 봐야한다고 늘 강조했다”며 “회사 직원으로 보지 않고 여자로 보며 이상한 행동을 행한 편집국 부국장은 문제가 있다”고 비난했다. &lt;/P&gt;
&lt;P&gt;시민 김모(42ㆍ남구 신정동)씨는 “타의 모범이 돼야할 언론기관 부국장이&amp;nbsp; 직위(인사ㆍ편집권)를 이용해 여 기자를 성추행한 것은 부적절한 행위”라며 “내 자녀가 이런 일을 당했다면 당장 고발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BR&gt;기사원문 읽기&gt;&gt;&lt;BR&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248447&quot; target=_blank&g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248447&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성추행&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성추행&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일간지&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일간지&lt;/a&gt;
	    </content>
	    	</entry>
    	<entry>
	    <title>추석 앞두고 단기 아르바이트 증가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daum.net/inews/15957832"/>
		<id>tag:blog.daum.net,2009:inews.15957832</id>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09-07T10:07:16Z</updated>
	    <published>2009-09-07T10:07:16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amp;nbsp;&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추석 앞두고 단기 아르바이트 증가 &lt;/SPAN&gt;&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배송, 피부 관리 등 채용공고 1일부터 1천300여건&amp;nbsp;&amp;nbsp;&lt;/SPAN&gt;&lt;/STRONG&gt;&lt;BR&gt;&amp;nbsp;&lt;/P&gt;
&lt;P&gt;&amp;nbsp;&lt;BR&gt;[울산광역일보=서성훈 기자] 알바노트(&lt;A href=&quot;http://www.albanote.co.kr&quot; target=&quot;_blank&quot;&gt;www.albanote.co.kr&lt;/A&gt;)는 지난 1일부터 최근까지 추석알바 채용관을 오픈한 결과 배송, 피부 관리 등 아르바이트 채용공고가 1천300여건에 이르고 있어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lt;/P&gt;
&lt;P&gt;주요 아르바이트는 △배송ㆍ물류ㆍ포장 △할인마트ㆍ백화점 △주유 △영화관 △놀이공원 △피부관리실 △보안업체 △묘지관리 △벌초대행 등이다. &lt;/P&gt;
&lt;P&gt;이들 아르바이트는 추석 때 진행되기 때문에 일당은 6~11만원 선으로 여타 아르바이트에 비해 1.5배 높아 찾는 젊은이들도 증가하고 있다.&lt;/P&gt;
&lt;P&gt;이모 군은 “취업을 하지 못해 친지를 만나면 취직했느냐 라는 질문이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에 그럴 바엔 알바를 해서 부모님에게도 신경 쓰지 않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lt;/P&gt;
&lt;P&gt;최모양은 “특별한 것을 사고 싶은데 사실 집이 큰집이라 딱히 갈 데도 없고 집에서 놀기만 하기도 썩 내키지 않아 추석알바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lt;/P&gt;
&lt;P&gt;근로기준법은 휴일 근무시 평상시 임금의 1.5배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lt;/P&gt;
&lt;P&gt;알바노트 관계자는 “명절 때 고향, 친지방문을 뒤로 하고 알바비를 택한 사람들이 늘고 있는 이유는 고수익이라는 달콤한 유혹도 있지만, 현대사회의 보다 핵가족화 된 시대에 맞물려 명절이라 하더라도 차례를 위해서 먼 곳까지 갈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라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그는 이어 “황금 같은 연휴를 포기하면서 까지 알바를 하려는 가장 큰 이유는 이 기간 동안중 백화점, 할인마트, 편의점 등 유통업체와 농축산 가공식품 업체 등 추석관련 상품을 판매를 위한 아르바이트 인력 모집이 본격화돼 다양한 알바자리의 선택 폭이 넓어 졌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lt;/P&gt;
&lt;P&gt;&lt;BR&gt;기사원문 읽기&lt;BR&gt;&lt;A href=&quo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2451&amp;section=section2&amp;section2&quot;&g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2451&amp;section=section2&amp;section2&lt;/A&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알바&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알바&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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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 공공부문 에너지 낭비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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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08-19T12:26:41Z</updated>
	    <published>2009-08-19T12:26:41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STRONG&gt;울산 공공부문 에너지 낭비 문제 &lt;BR&gt;새벽에 본관 리모델링 현장, 일부 BISㆍ버스정류장 불야성 &lt;/STRONG&gt;&lt;BR&gt;&amp;nbsp;&lt;/P&gt;
&lt;P&gt;&lt;SPAN id=DragSchLayerPos style=&quot;FONT-SIZE: 0px; WIDTH: 0px; POSITION: absolute; HEIGHT: 0px&quot;&gt;&lt;/SPAN&gt;울산시가 ‘녹색성장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에너지 절약을 3대 과제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지만 새벽 시간대에 울산시청 본관 리모델링 공사현장의 형광등, 일부 BIS, 버스정류장 광고판 등이 가동되고 있어 에너지 낭비의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 &lt;/P&gt;
&lt;P&gt;18일 오전 0시부터 새벽 5시 까지 울산 시내를 점검해 본 결과 울산시청 본관 리모델링 공사현장 2~4층에는 형광등 905개가 새벽 3시 29분까지 켜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lt;/P&gt;
&lt;P&gt;층별로 켜진 형광등 개수는 △2층 1실 174개 △2층 2실 42개 △3층 1실(오른쪽) 66개 △3층 2실(왼쪽) 53개 △3층 3실(후문 방향) 28개 △4층 1실 270개 △5층 1실 136개 △5층 2실 136개로 각각 나타났다. &lt;/P&gt;
&lt;P&gt;하지만 당시 2~4층에는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으며 인부도 없었다. &lt;/P&gt;
&lt;P&gt;주민들에 따르면 본관 리모델링 공사현장의 형광등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새벽 3시께 까지 켜져 있었다.&lt;/P&gt;
&lt;P&gt;주민 A(54ㆍ신정2동)씨는 “밤마다 시청 앞 광장에 놀러왔는데 최근 3일 동안 매일 불이 켜져 있었다”고 주장하며 “공사를 하지도 않으면서 불을 왜 켜놓는지 모르겠다, 역시 시는 예산이 많고 남아도는 구나하고 욕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lt;/P&gt;
&lt;P&gt;당시 현장 사무실 관계자는 “형광등 테스트를 한다”고 말했다. &lt;/P&gt;
&lt;P&gt;반면 시공사 관계자는 “야간에 작업을 하기 위해 켜 놨다”고 변명했다. &lt;/P&gt;
&lt;P&gt;이밖에도 리모델링 공사현장에는 업무용 컴퓨터가 설치돼 있지 않지만 3층에는 서버 7대 가량이 가동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lt;/P&gt;
&lt;P&gt;또 공업탑 인근 BIS(버스정보시스템) 2개는 이날 새벽 1시 20분까지 켜져 있었다. 서여자중학교 앞 BIS도 새벽 4시 14분까지 불을 밝히고 있었다. &lt;/P&gt;
&lt;P&gt;BIS 시스템을 관리하고 있는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에 세팅하면서 자동으로 꺼지게 설정했다”며 “기능보완을 위해서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면서 기능이 풀린 것 같다”고 답변했다. &lt;/P&gt;
&lt;P&gt;BIS 시스템 1개당 한달 전기세는 5천원으로 시가 납부하고 있다. &lt;/P&gt;
&lt;P&gt;달리2길 인근 2개 버스정류장 광고판은 이날 새벽 1시 20분까지 꺼지지 않은 채 불을 밝히고 있었다. &lt;/P&gt;
&lt;P&gt;1곳은 울산시내버스 노선 안내도, 다른 1곳은 울산 관련 홍보물 등이 설치돼 있다. &lt;/P&gt;
&lt;P&gt;남구청 관계자는 “무거동 대학로에 전기 인입 공사한 곳이 있다. 그곳은 자동으로 꺼지게 돼있다”며 “자동으로 꺼지게 교체를 하고 있는데 일부에는 자동으로 되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lt;/P&gt;
&lt;P&gt;그는 또 “1달에 전기세가 얼마 들어가느냐”는 질문에는 “모른다”고 답변했다. &lt;/P&gt;
&lt;P&gt;국무총리실이 올해 7월 7일 전국 공공기관에 하달한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지침’은 “공공기관부터 에너지절약을 선도하여 범국가적 절약 분위기 제고해야 한다”(제2조1호), “(공공기관은) 에너지관련 예산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제2조2호)고 각각 규정하고 있다.&lt;/P&gt;
&lt;P&gt;해당 지침은 강제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점검한 결과 허위실적 보고, 저조한 지침이행 실적 등이 확인될 경우 지식경제부가 국무총리실과 협의해 경영평가기관에게 통보한다. &lt;/P&gt;
&lt;P&gt;&lt;BR&gt;기사보도: 2009/08/19&lt;BR&gt;기사원문: &lt;A href=&quo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1515&amp;section=section3&amp;section2&quot;&g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1515§ion=section3§ion2&lt;/A&gt;=&lt;/P&gt;&lt;SPAN id=DragSchLayer style=&quot;DISPLAY: block; Z-INDEX: 100; BACKGROUND: url(http://service.dragsearch.com/iess/bho/images/black_ver_button.gif); LEFT: 166px; MARGIN: -27px 0px 0px; WIDTH: 81px; CURSOR: pointer; POSITION: absolute; TOP: 68px; HEIGHT: 29px&quot;&gt;&lt;/SPAN&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울산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울산시&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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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광역일보 [백과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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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08-09T13:15:19Z</updated>
	    <published>2009-08-09T13:15:1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울산광역일보는 1999년 12월 22일에 등록된 광역일보의 제호, 지령 사용권 등을 인계받아 발간되고 있는 울산, 경남지역 종합일간지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본사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1동 효성빌딩 7층(2009년)에 소재하고 있다. 지역지사는 부산, 양산, 창녕, 밀양, 경주 등으로 구성돼 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발행·편집인은 부산일보 출신으로써 광역일보 광고국장을 지낸 이성우씨다. 기자는 경향신문 등의 중앙지 기자와 경도신문, 경상일보 등의 지방지 기자로 구성돼 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amp;nbsp;성향은 중도이지만 노동자가 많은 울산시에서 발간되는 일간지인 만큼 약간의 보수진보를 지향하고 있다.&lt;BR&gt;&lt;/FONT&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광역일보&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광역일보&lt;/a&gt;
	    </content>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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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구 신흥교 부실시공 의혹 [울산광역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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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tag:blog.daum.net,2009:inews.15957824</id>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08-06T19:46:29Z</updated>
	    <published>2009-08-06T19:46:29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TRONG&gt;북구 신흥교 부실시공 의혹&amp;nbsp; &lt;BR&gt;일부 난간 하단부 깨짐 현상, 인도 침하 등 발생&amp;nbsp;&lt;BR&gt;&lt;/STRONG&gt;&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lt;/FONT&gt;&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
&lt;P&gt;&lt;BR&gt;[울산광역일보=서성훈 기자] 2006년 2월 완공된 북구 신흥교 난간 하단부가 떨어져 나갔거나 갈라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곳에는 난간이 설치돼 있지 않고 일부 인도는 침하돼 있어 부실시공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lt;/P&gt;
&lt;P&gt;4일 인근 주민에 따르면 북구 매곡동에 위치한 신흥교는 교각 왼쪽 끝 2번째 난간 하단부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상태다. &lt;/P&gt;
&lt;P&gt;문제가 되고 있는 곳은 난간을 지탱하는 콘크리트로써 둥근 모양이며 크기는 15cm 가량이다. 또한 인근 3곳에 30cm 정도의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있다. &lt;/P&gt;
&lt;P&gt;이와 함께 교량 표지석 하단부에도 사람 인(人)자 모양의 금이 가 있다. &lt;/P&gt;
&lt;P&gt;북구청 관계자는 “3년 밖에 안됐는데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날 리가 없다”며 “난간 하단부의 경우 차가 부딪혀서 떨어져 나갔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lt;/P&gt;
&lt;P&gt;그러나 신흥교 난간과 하단부 콘크리트에는 차량이 충격한 흔적이 없다.&lt;/P&gt;
&lt;P&gt;교량의 난간은 통행인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돼 있다. 하지만 신흥교는 난간 4곳의 끝 부분 가운데 3곳이 미설치 돼 있다. &lt;/P&gt;
&lt;P&gt;주민들은 “교량의 끝부분에는 난간을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하는데 이해할 수 없다”며 “통행인들의 사고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lt;/P&gt;
&lt;P&gt;이밖에도 신흥교 표지석 옆의 인도 1개소는 15cm가량이 함몰돼 있다. &lt;/P&gt;
&lt;P&gt;주민들은 “왜 함몰 현상이 나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야간에 신흥교를 지나다가 넘어져 다칠 수 있다”며 “빨리 복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lt;/P&gt;
&lt;P&gt;교량의 인도는 재생골재 10cm 위에 모래 5cm를 쌓은 후에 설치된다. 하지만 설치 작업시 일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한편 신흥교는 울산시 종합건설본부에서 발주해 지난 2006년 2월 15일 완공됐다. 길이는 총연장 14.90m, 너비는 20m다.&lt;/P&gt;
&lt;P&gt;&amp;nbsp; &lt;BR&gt;기사보도: 2009/08/05&lt;BR&gt;기사원문: &lt;A href=&quo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924&amp;section=section3&amp;section2&quot;&g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924&amp;section=section3&amp;section2&lt;/A&gt;=&lt;/FONT&gt;&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부실시공&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부실시공&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신흥교&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신흥교&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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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구청 공용자전거 타기 졸속행정? [울산광역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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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08-06T12:01:13Z</updated>
	    <published>2009-08-06T12:01:13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북구청 공용자전거 타기 졸속행정? &lt;BR&gt;상해보험 미가입, 관리대장 전무, 이용률 7.5% 저조&amp;nbsp; &lt;BR&gt;&amp;nbsp;&lt;BR&gt;[울산광역일보=서성훈 기자] 북구청이 구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용자전거 타기를 추진하면서 상해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lt;BR&gt;&amp;nbsp;또 인사상 이익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홍보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대장을 배포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용률은 7.5%(3대)로 저조해 사전준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lt;BR&gt;&amp;nbsp;5일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공무원이 근거리 출장에 공용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자전거 100대를 배부했다.&lt;BR&gt;&amp;nbsp;이날 윤임지 북구의회 의장은 &quot;공무원을 시작으로 주민들에게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quot;고 말했다.&lt;BR&gt;&amp;nbsp;경찰청에 따르면 자전거 교통사고는 △2002년 329건 △2003년 514건 △2004년 645건 △2005년 929건 △2006년에는 1천117건으로 매년 수백 건 이상 증가하고 있다.&lt;BR&gt;&amp;nbsp;일부 외과 전문의는 “자전거의 최고 속도는 30km/h에 육박한다”며 “사고가 나면 뇌, 척추에 심각한 손상을 불러올수 있다”고 지적했다.&lt;BR&gt;&amp;nbsp;이같이 공무원이 자전거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lt;BR&gt;&amp;nbsp;그럼에도 불구, 북구청은 상해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공용자전거 40대를 지난 3일부터 본청 민원실 입구에 배치해 본격적으로 자전거 타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lt;BR&gt;&amp;nbsp;구청 관계자는 “조례에 보험을 들수 있게 돼 있다”며 “향후에 가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lt;BR&gt;&amp;nbsp;상해보험 가입에는 7천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gt;&amp;nbsp;특히 북구청은 최근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관련된 기자회견에서 “공용자전거를 이용하는 공무원에게 인사상 이익 등의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밝혔다.&lt;BR&gt;&amp;nbsp;그러나 누가, 몇 시간 동안, 어디서 이용했는지와 수리여부 등을 기록하는 관리대장이 없다.&lt;BR&gt;&amp;nbsp;북구청 관계자는 “관리대장은 각 부서별로 있다”고 말했지만 확인결과 각 부서에서는 관리대장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amp;nbsp;공용자전거 담당자는 “이달 중으로 관리지침을 내려준 후에 관리대장을 배포할 것”이라고 전했다.&lt;BR&gt;&amp;nbsp;북구청이 상해보험 미가입, 관리대장 배부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공용자전거 40대를 배치해 놓은 결과 5일 오후까지 이용률은 7.5%(3대)에 그치고 있다.&lt;BR&gt;&amp;nbsp;북구의회에는 7대가 배정돼 있지만 의원들의 경우 1대도 이용하지 않았다.&lt;BR&gt;&amp;nbsp;&lt;BR&gt;기사보도: 2009/08/06&lt;BR&gt;기사원문: &lt;A href=&quo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945§ion=section3§ion2&quot;&g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945§ion=section3§ion2&lt;/A&gt;=&lt;/FONT&gt; &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공용자전거&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공용자전거&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울산 북구&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울산 북구&lt;/a&gt;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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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부지역 불법주차 극성, 동구청 나 몰라라 [울산광역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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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더유비</name>
	    </author>
	    <updated>2009-08-03T21:25:22Z</updated>
	    <published>2009-08-03T21:25:22Z</published>
	    <content type="html">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일부지역 불법주차 극성, 동구청 나 몰라라 &lt;BR&gt;&amp;nbsp;&lt;BR&gt;고늘로 수백대 주차, 도로기능 마비… 관청 “단속 못한다”&amp;nbsp;&amp;nbsp;&lt;BR&gt;&amp;nbsp;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울산광역일보=서성훈 기자] 개인 차량 수백대가 동구 관내 고늘로에 이중으로 주차돼 있어 도로기능이 마비되고 있다. 하지만 동구청은 “흰선으로 표시된 곳은 단속을 하지 못한다”고 답변해 행정력 부재 등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28일 주민들에 따르면 동구 일산동 982번지 도로(고늘로)에 차량 수백대가 불법주차를 일삼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특히 차량 20여대는 중앙선 인근에 이중으로 주차돼 있어 대형차량의 통행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지난 27일 오전 고늘로 중앙선 인근에 이중주차한 차량은 아반떼XD 33다52XX, 그랜저 41머15XX 등 20대다. 이 때문에 일부 불법주차 차량이 이동할 때도 애를 먹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해당 지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로로 지정돼 있다. 이 도로는 현대중공업 출하장으로 향하는 길과 연결돼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또 이 도로는 울산시가 일산유원지 개발 도로확장구간으로 지정해 길이 250m, 넓이 20m로 확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그러나 많은 불법 주차차량으로 공사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해당 시공사가 고늘로 벽면에 “인근 지역이 도로 확장구간이기 때문에 주정차를 금지하오니 협력해 달라”는 문구의 플랜카드를 달아놓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주민들은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도 여기에 항상 불법주차가 극심하다”며 “A사 직원들이 차량을 대고 근무하러 간 것 같다”고 말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이같이 불법주차가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동구청은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며 단속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동구청 관계자는 “도로 양 가에 흰 선이 그어져 있다, 주차단속 구간이 아니다”라며 “계도만 하지 단속은 못한다”고 주장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반면 동부경찰서는 단속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도로이기 때문에 무작정 이중주차를 하는 것은 단속을 해야 한다”며 “흰선일 경우 1차로에 주차한 것은 놔두지만 이중 주차해놓은 것은 우리가 단속을 해서 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경찰 측은 “도로교통법(32조)에 의해 도로에서 이중으로 주차할 경우 단속이 가능하다”며 “주정차 위반으로 적발 시 과태료 4만원을 부과할 것”이라고 전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기사보도: 2009/07/29&lt;BR&gt;기사원문: &lt;A href=&quo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551&amp;section=section3&amp;section2&quot;&gt;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551&amp;section=section3&amp;section2&lt;/A&gt;=&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BR&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P&gt;&lt;br&gt;&lt;br&gt;tag : &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불법주차&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불법주차&lt;/a&gt;,&amp;nbsp;&lt;a href=&quot;/_blog/tagArticleList.do?BLOGID=03OOV&amp;amp;tagName=고늘로&quot; rel=&quot;tag&quot; target=&quot;_blank&quot;&gt;고늘로&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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